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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전자의 세상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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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9T15:56: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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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이 대세일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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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망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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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9T15:56:47Z</updated>
	    <published>2009-02-19T15:56: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경기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변화무쌍한 IT 산업의 근본 성격을 감안할 때 올해도 어김없이 다채롭고 혁신적인 이슈들로 한 해가 가득 채워질 것이다. 연말연시는 IT 업계의 경영자와 기획자에게 가장 바쁠 때이다. 지난 한 해의 성과를 정리하고 앞으로 1년의 비전과 계획을 수립할 시기이기 때문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지난 2007년, IT 업계 화두는 단연 '블로그'였다. 그리고 2008년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크게 주목받았다. 그렇다면, 올해의 화두는 무엇일까? 아마도 '모바일'이 유력한 후보 중 하나일 것이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스마트폰'이 아닐까 싶다. &lt;BR&gt;
&lt;P&gt;&amp;nbsp;&lt;/P&gt;&lt;STRONG&gt;휴대폰 - 현대인의 정보 욕구를 충족시키는 수단 &lt;/STRONG&gt;&lt;BR&gt;
&lt;P&gt;&amp;nbsp;&lt;/P&gt;지금으로부터 10년 전, 1999년 1월의 어느 날 아침 출근길을 회상해보자. &lt;BR&gt;멍하니 서 있거나 끔벅끔벅 조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태반은 신문을 보거나 책을 읽거나 워크맨으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다. 네트워크가 단절된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활자로 된 매체를 읽거나 녹음된 음악을 듣는 정도가 전부였다. &lt;BR&gt;
&lt;P&gt;&amp;nbsp;&lt;/P&gt;그렇다면, 2009년 1월 현재의 출근길은 어떠한가? &lt;BR&gt;
&lt;P&gt;&amp;nbsp;&lt;/P&gt;돈을 내고 사보던 신문은 무가지로 바뀌었고, 워크맨이 MP3 플레이어나 PMP, 게임기로 자리바꿈을 했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집중하는 대상은 바로 휴대폰이다. 휴대폰을 이용해 누군가와 통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내거나 TV를 보거나 게임을 즐긴다. &lt;BR&gt;
&lt;P&gt;&amp;nbsp;&lt;/P&gt;왜 휴대폰일까? 지하철과 버스에서도 접속 가능한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거의 유일한 단말기가 바로 휴대폰이기 때문이다. 도시는 물론 전국 방방곡곡에 깔린 무선 통신망 덕분에 언제 어디서라도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 끊임없이 누군가와 소통하고 교류하길 원하는 현대인의 욕구를 휴대폰이 충족시켜 주고 있다. &lt;BR&gt;
&lt;P&gt;&amp;nbsp;&lt;/P&gt;이렇듯, 필자가 바라보는 스마트폰 대세론의 근거는 기술이나 산업적인 측면이 아니다. 끊임없이 정보 욕구를 충족고자 하는 현대인의 습성과 생활양식이 바로 스마트폰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스마트폰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계의 노력은 이미 출발 단계에 넘어섰다. 기존 휴대폰의 HW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아이폰과 구글폰 같은 스마트폰이 속속 등장하고 있고, 풀-브라우징 등 인터넷 접속을 위한 환경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구성하는 핵심인 모바일 운영체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MS, 애플, 구글, 노키아 등이 물밑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lt;BR&gt;
&lt;P&gt;&amp;nbsp;&lt;/P&gt;여기에 지난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이 애플 앱 스토어(App Store)를 통해 증명되었다. 아마추어 개발자가 간단한 아이폰용 게임을 만들어 불과 1~2주 만에 수천 달러를 벌어들인 사례는 이미 흔해졌다. &lt;BR&gt;
&lt;P&gt;&amp;nbsp;&lt;/P&gt;&lt;STRONG&gt;스마트폰 - PC가 가진 시공간의 한계를 극복 &lt;/STRONG&gt;&lt;BR&gt;
&lt;P&gt;&amp;nbsp;&lt;/P&gt;핵심은 업계의 움직임이나 기술적 이슈에 있지 않다. 스마트폰이 내포하는 근본적인 특성인 탈 PC 화와 네트워크와 단절된 시공간의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스마트폰의 경쟁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즉,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하느냐는 문제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스마트폰은 음성 통화와 SMS, 데이터 통신은 물론, 인터넷 접속과 이메일, 문서 작성, 음악, 동영상 감상, 게임 등 PC가 할 수 있는 일을 상당 부분 해낼 수 있다. 현재 HW적으로 초기 펜티엄 PC 수준에 불과한 스마트폰이지만, 빠르게 고성능화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PC의 영역을 넘보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스마트폰의 큰 장점이다. 앞서 언급한 출근길 상황뿐만 아니라 직장과, 집, 학교, 이동 중 어느 때라도 인터넷에 접속해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며, 다양한 경험을 체득할 수 있는 간편한 도구로써 스마트폰 이상이 없다. &lt;BR&gt;
&lt;P&gt;&amp;nbsp;&lt;/P&gt;PC를 완전히 대체한다는 것이 아니다. PC로 메우기 힘든 영역을 훌륭하게 대신해 줄 수 있다는 말이다. 업무나 학업에 쓰이는 PC(데스크톱이든 노트북이든) 한 대, 그리고 주머니나 핸드백 안에 넣어 다닐 수 있는 스마트폰 한 대만 있다면, 24시간 어디에서든 원하는 정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lt;BR&gt;
&lt;P&gt;&amp;nbsp;&lt;/P&gt;쉽게 생각해 보자. &lt;BR&gt;일주일간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당신은 PC와 휴대폰 중 하나만 가지고 갈 수 있다. 과연 어느 것을 선택하겠는가? 그런데 그 휴대폰이 PC에 버금가는 일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라면? 망설일 필요조차 없지 않겠는가. &lt;BR&gt;
&lt;P&gt;&amp;nbsp;&lt;/P&gt;&lt;STRONG&gt;스마트폰 - 미래의 개인 아이덴티티 &lt;BR&gt;&lt;/STRONG&gt;&lt;BR&gt;물론, 스마트론 대세론에 대한 반론도 적지 않다. &lt;BR&gt;
&lt;P&gt;&amp;nbsp;&lt;/P&gt;'스마트폰은 휴대폰의 한 장르일 뿐이다.', '스마트폰은 복잡하다. 쓰기 간편한 일반 휴대폰 시장을 넘어서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넷북 등 MID 기기의 발달이 스마트폰 시장을 위협할 것이다.' 등등 반론이 끊이지 않는다. &lt;BR&gt;
&lt;P&gt;&amp;nbsp;&lt;/P&gt;그러나 이러한 반론 대부분은 현재 스마트폰의 위상을 근거로 하고 있다. 빠르게 발전하는 HW 기술과 SW 혁신을 고려할 때 스마트폰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한 부분이 없지 않다. 1977년, DEC의 창업자 켄 올슨은 &quot;가정용 PC는 필요 없다.&quot;고 예언했고, 빌 게이츠 역시 1985년에 &quot;개인용 PC에 64KB 이상의 메모리는 필요 없을 것.&quot;이라고 단언한 바 있다. 과연 그렇게 됐던가? &lt;BR&gt;
&lt;P&gt;&amp;nbsp;&lt;/P&gt;스마트폰은 PC적인 성격과 함께 휴대폰이 지니는 지극히 '개인적인 도구'라는 성격도 포함하고 있다. 즉, 나를 대변하고 나와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창구라는 개념이다. 개인용 도구이되 공공재적인 개념도 은근히 녹아 있는 PC와는 구별되는 차이점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따라서 어떤 스마트폰을 선택하고, 활용하고, 꾸미느냐에 따라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현재에도 RIM 블랙베리가 월스트리트 금융 종사자를 대표하고 애플 아이폰이 여피족과 디지털 노마드족을 대표하는 경향이 있다. 아이덴티티를 넘어 패션과 개성의 상징으로 휴대폰이 활용되는 경우를 본다면, 스마트폰 역시 탈 PC 화를 넘어 미래의 개인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도 크다 하겠다. &lt;BR&gt;
&lt;P&gt;&amp;nbsp;&lt;/P&gt;지금까지 필자는 2009년 이후 IT 업계의 주요 흐름 중 하나가 스마트폰이 될 것임을 예언했다. 개인적인 경험과 깊지 않은 지식을 바탕으로 한 예언인 만큼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그러나 필자의 예언을 긍정하든 그렇지 않든,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손해 볼 것이 없다. 예언이 현실화된다면 미리 투자한 보람을 얻을 것이요. 그렇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은 최소한 IT 산업의 한구석을 차지할 만큼은 성장할 것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2009년은 IT 업계도 힘든 한 해가 될 것이 분명하다. &lt;BR&gt;
&lt;P&gt;&amp;nbsp;&lt;/P&gt;그러나 힘들다고 해서 두 손 놓고 있을 것인가? 다시 힘차게 한 해를 꾸려 나갈 목표와 꿈을 마련할 때가 바로 요즘이다. 이 글을 읽는 IT 업계의 경영자, 기획자, 개발자에게 감히 고언 한다. 새해 목표로 스마트폰 분야는 어떠신가? 물론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지만, 필자는 스마트폰에 과감히 한 표를 던지겠다. 올해 아이폰 3G나 구글폰을 장만하는 것으로 시작할 것이다. 물론 국내 출시부터 되어야 하겠지만 말이다.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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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경이 발생하지 않는 IT조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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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망각</name>
	    </author>
	    <updated>2009-02-19T15:48:38Z</updated>
	    <published>2009-02-19T15:48: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IT분야에서 변경(change)은 IT구성요소인 인프라나 어플리케이션의 크고 작은 변화를 의미한다. IT가 변화하는 것은 그 나름대로의 이득이 있어서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자연세계의 진화론처럼 IT도 사용자와 기술의 주변 환경 요구에 따라 순방향으로 변화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일부 IT조직은 변경이 아예 발생하지 않거나 매우 적다고 주장하는 경우를 경험한 적이 있다. 도대체 어찌된 영문일까? &lt;BR&gt;
&lt;P&gt;&amp;nbsp;&lt;/P&gt;&lt;STRONG&gt;변경을 억누르는 과거의 아픈 기억 &lt;BR&gt;
&lt;P&gt;&amp;nbsp;&lt;/P&gt;&lt;/STRONG&gt;변경이 발생하지 않는 IT조직은 대체로 ‘변경 실패’로 인한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좋은 의도로 변경을 시도했다가 오히려 IT 중단이 발생하여 사용자측으로부터 호된 비난을 받게 되면 변경에 대해 두려움을 가질 수 밖에 없다. &lt;BR&gt;
&lt;P&gt;&amp;nbsp;&lt;/P&gt;문제는 두려움을 대하는 IT조직의 자세이다. 두려움을 정면으로 맞서서 변경을 더 잘 다루어보겠다는 결심보다는 변경 자체가 아예 발생하지 않도록 회피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혼의 아픈 상처가 ‘이성에 대한 회피’로 결론 난 것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lt;STRONG&gt;엄격한 변경 프로세스의 도입 &lt;BR&gt;&lt;/STRONG&gt;&lt;BR&gt;변경에 대한 회피전략을 선택한 IT조직은 엄격한 변경 프로세스를 우선적으로 도입하게 된다. 변경 프로세스의 과정에 모든 IT관리자가 승인을 하도록 하고 변경이 완료될 때까지 10여 단계 이상을 절차를 거치도록 설계한다. &lt;BR&gt;
&lt;P&gt;&amp;nbsp;&lt;/P&gt;변경을 제기한 IT담당자는 변경에 대한 필요성과 이 변경이 실패 없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을 엄격한 변경 프로세스 과정에서 충분하게 납득시켜야만 변경을 성사시킬 수 있다. 대부분의 변경을 IT담당자가 제기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변경의 통과가 정말 어려울 수 밖에 없다. &lt;BR&gt;
&lt;P&gt;&amp;nbsp;&lt;/P&gt;게다가 일부 IT조직은 변경의 통과 성공률을 개인이나 팀의 평가지표에 반영하고 있어 변경을 제기하는 것 조차 꺼리게 만들고 있다. &lt;BR&gt;
&lt;P&gt;&amp;nbsp;&lt;/P&gt;&lt;STRONG&gt;비공식적인 변경의 득세 &lt;BR&gt;&lt;/STRONG&gt;&lt;BR&gt;IT조직에서 근무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변경이 발생하지 않고는 IT운영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엄격한 변경 프로세스로 인해 변경이 발생하지 않는 IT조직에서는 결국 비공식적인 변경의 ‘지하 세계’가 존재할 수 밖에 없다. &lt;BR&gt;
&lt;P&gt;&amp;nbsp;&lt;/P&gt;담당자가 판단해서 공식적으로 탄로나지 않을 정도의 변경은 임의로 진행해버리게 되고, 해당 담당자의 직계 관리자는 타 팀의 관리자가 눈치채지 않는다는 조건에서는 이를 눈감아주게 된다. 이러한 풍조는 암암리에 모든 IT부서에 만연하게 되고, 결국 엄격한 변경 프로세스를 가진 IT조직에서는 공식적인 변경이 거의 없게 되는 것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lt;STRONG&gt;심각해져만 가는 부작용들 &lt;BR&gt;&lt;/STRONG&gt;&lt;BR&gt;비공식적인 변경을 수행하다가 장애가 발생하게 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lt;BR&gt;
&lt;P&gt;&amp;nbsp;&lt;/P&gt;장애로 인해 IT중단이 발생하게 되므로 사용자측에서는 장애 원인을 밝혀달라는 요구를 하게 된다. 이 IT조직은 자신들이 구현해놓은 엄격한 변경프로세스를 사용자측에 수시로 자랑해오던 터라, 이번 장애의 원인이 ‘몰래 수행한 변경’으로 초래한 것이라는 것을 실토하는 순간 모든 것을 잃는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때 IT조직이 선택할 수 있는 결론은 자명하다. &lt;BR&gt;
&lt;P&gt;&amp;nbsp;&lt;/P&gt;원인 불명의 장애! &lt;BR&gt;
&lt;P&gt;&amp;nbsp;&lt;/P&gt;왜 수준이 낮은 IT조직에 원인 불명의 장애가 많은지를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거짓이 거짓을 낳는 악순환과 함께 IT조직의 운영상에도 문제가 발생한다. &lt;BR&gt;
&lt;P&gt;&amp;nbsp;&lt;/P&gt;비공식적인 변경을 진행하는 담당자는 구태여 변경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 변경 기록은 변경 대상이 되는 ‘IT 구성요소’의 일생을 추적할 수 있는 중요한 이력 정보이다. 이력 정보가 없는 IT구성요소들의 증가는 IT 관리 체계를 ‘불구’로 만든다. IT를 둘러싼 수 많은 사건사고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IT구성요소의 이력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인데, 이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IT 관리의 붕괴를 의미한다. &lt;BR&gt;
&lt;P&gt;&amp;nbsp;&lt;/P&gt;ISO 국제표준(ISO/IEC 20000 IT서비스 관리 체계)과 ITIL에서는 변경과 구성요소 관리를 IT관리 체계의 중심으로 규정하고 있다. &lt;BR&gt;
&lt;P&gt;&amp;nbsp;&lt;/P&gt;&lt;STRONG&gt;꽃보다 변경 &lt;BR&gt;&lt;/STRONG&gt;&lt;BR&gt;변경은 IT분야에서 매우 민감하고 두렵고 또, 어려운 존재다. 하지만 사용자 개선요구나 편의성 증대, 발생한 장애나 잠재적인 장애의 해결 및 IT운영의 효율화 등과 같은 긍정적인 이득을 얻기 위해서는 변경이 반드시 필요하다. &lt;BR&gt;
&lt;P&gt;&amp;nbsp;&lt;/P&gt;따라서 IT조직은 모든 변경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변경으로 인해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변경을 더 잘 처리할 수 있는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면 된다. 모든 크고 작은 변경을 공개적으로 평가하고 기록해나간다면 변경에 대한 자신감과 IT 운영 성숙도가 더욱 높아지게 된다. &lt;BR&gt;
&lt;P&gt;&amp;nbsp;&lt;/P&gt;변경을 잘 다루기만 한다면, 결국 변경은 IT조직과 사용자 모두에게 이득을 가져다 주는 고마운 존재로 바뀌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lt;BR&gt;
&lt;P&gt;&amp;nbsp;&lt;/P&gt;IT에게 변경이 꽃보다 아름다울 수도 있다는 것이다.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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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천재 프로그래머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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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망각</name>
	    </author>
	    <updated>2009-02-19T15:43:26Z</updated>
	    <published>2009-02-19T15:43: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일본에는 IPA(Information-technology Promotion Agency)라는 기관이 있다. IPA는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을 추구하고 기술 및 인재를 육성함으로써 일본 경제의 발전에 공헌하기 위한 조직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얼핏 보면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과 유사한 목표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IPA의 실제 하는 일과 성과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의 그것과는 확연히 다르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IPA가 하는 일에 대해 살펴보자. &lt;BR&gt;
&lt;P&gt;&amp;nbsp;&lt;/P&gt;&lt;STRONG&gt;일본의 천재 프로그래머 발굴 및 육성 사업 &lt;/STRONG&gt;&lt;BR&gt;
&lt;P&gt;&amp;nbsp;&lt;/P&gt;일본의 IPA는 개발 기술 및 표준의 보급, 정보 시스템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정보보안 정책의 수립, 전략적 IT 인재 육성 등 여러 사업을 수행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독특하면서도 주목할만한 부분은 바로 ‘전략적 IT 인재 육성’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IPA는 일본 정부의 지원으로 ‘미답(未踏) IT 인재 발굴/육성 사업(구 미답 소프트웨어 창조 사업)’을 하고 있다. 미답(未踏)의 사전적 의미는 ‘아직 아무도 발을 들여놓지 않음’이니, ‘미답 IT 인재’란 아직 발굴되지 않은 IT 인재, 즉 초야에 묻혀있는 IT 인재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미답 IT 인재 발굴/육성 사업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혁신을 창출할 수 있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갖고 있으며 그것의 활용 능력을 가진 뛰어난 개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법인은 아예 응모를 할 수 없으며, 개인 또는 개인이 만든 그룹만 응모가 가능하다. &lt;BR&gt;
&lt;P&gt;&amp;nbsp;&lt;/P&gt;그러한 개인은 뛰어난 경력과 능력을 갖춘 PM(프로젝트 매니저)에 의해 선정되는데, PM은 특히 창조적인 측면에 주목하여 인재를 선정한다. &lt;BR&gt;
&lt;P&gt;&amp;nbsp;&lt;/P&gt;선정된 인재는 PM의 조언과 가이드에 따라 개발 프로젝트에 집중하며, 개발 이외의 문서 작업 및 계약 등은 프로젝트 관리 그룹에서 지원을 한다. 그리고 프로젝트의 성과에 따라 개인은 슈퍼 크리에이터(천재 프로그래머)로 공인을 받게 된다. &lt;BR&gt;
&lt;P&gt;&amp;nbsp;&lt;/P&gt;이 사업은 2000년부터 공모를 시작하였고 현재는 매년 2회씩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응모자의 제한 연령은 ‘일반인(본체)’ 분야의 경우 40세 미만이며, ‘유스’ 분야는 25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 개시 후 8년 동안 총 2,700여건이 응모되었으며, 25세 미만의 응모 또한 400여건이 넘는다. &lt;BR&gt;
&lt;P&gt;&amp;nbsp;&lt;/P&gt;지난 8년간 일반인 분야에서 587건의 연구 테마가 채택되었으며 슈퍼 크리에이터로 인증 받은 사람이 135명에 달한다. 유스 분야의 경우 152건의 연구 테마가 채택되었고 41명이 슈퍼 크리에이터로 인증 받았다. 유스 분야의 경우 대학생 층의 참여가 높은데, 상위 10개 대학의 학생이 80%에 달하는 응모를 하고 있다. 유스 분야의 고교생 참여 비율은 1.3%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2007년까지의 사업 운영 결과를 살펴보면, 61명이 회사를 설립하였고 158건의 특허가 출원되었고 연구 결과를 무상으로 공개한 경우가 180명에 달하고 134명이 학회 논문으로 게재를 했다. &lt;BR&gt;
&lt;P&gt;&amp;nbsp;&lt;/P&gt;성공 사례를 살펴보면, 먼저 노보리 다이유(登大遊)를 꼽을 수 있다. 그는 2003년에 선정된 후 슈퍼 크리에이터로 인정을 받고 SoftEher사를 창업하여 네트워크 보안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26세인 그는 하루에 10,000 라인 이상을 코딩하는 슈퍼 프로그래머로 알려져 있다. 그의 회사인 SoftEther는 2007년 1억 3,693만엔의 매출에 2,670만엔의 순이익을 냈다. &lt;BR&gt;
&lt;P&gt;&amp;nbsp;&lt;/P&gt;콘도 히데카즈(近藤秀和)는 2004년에 슈퍼 크리에이터로 인정을 받았고 현재 Lunascape의 대표를 맡고 있다. 그는 1,000만회 이상 다운로드 된 Lunascape 브라우저를 개발하였으며, 여러 대기업 고객들을 갖고 있다. 또한 레이저 포인터를 이용하는 프레젠터의 제스처를 인식하는 Afterglow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이노베이션 어워드 2007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lt;BR&gt;
&lt;P&gt;&amp;nbsp;&lt;/P&gt;킨야 타가와(田川欣哉)는 2004년에 슈퍼 크리에이터로 인정을 받았으며, 2006년에 Takram Design Engineering을 설립했다. 그는 NTT Docomo의 위젯 서비스인 i-Widget과 i-Concier 서비스, 그리고 일본어 전용 입력기기인 Tagtype을 개발했다. &lt;BR&gt;
&lt;P&gt;&amp;nbsp;&lt;/P&gt;이와 같이 미답(未踏) IT 인재 발굴/육성 사업은 서서히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것은 정부 주도의 영재 지원 정책이자 벤처 지원 정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일본의 소프트웨어 산업은 시장이 작동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부의 정책 지원 또한 탄탄하다. 우리는 둘 다 갖고 있지 못하다. &lt;BR&gt;
&lt;P&gt;&amp;nbsp;&lt;/P&gt;제프리 삭스 컬럼비아대 교수의 말처럼, 언제나 경제의 핵심은 시장과 공공 부문의 균형에 놓여 있다. 바로 우리가 언제나 아쉬운 것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lt;STRONG&gt;한국의 천재 프로그래머를 발굴하여 지원하자 &lt;/STRONG&gt;&lt;BR&gt;
&lt;P&gt;&amp;nbsp;&lt;/P&gt;알고 보면 한국과 일본 IT 인재의 능력차가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외국에서 그들과 일해본 사람은 이에 동감할 것이다),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 정도에 있어 큰 차이가 나는 이유는 명백하다. &lt;BR&gt;
&lt;P&gt;&amp;nbsp;&lt;/P&gt;전세계적으로 소프트웨어 산업이 부흥하는 1980~1990년대에 한국은 허송세월을 보냈다. 소프트웨어를 제품화하고 그것이 유통되는 시장을 구축하지 못한 채 그저 SI에만 몰두했다. 물론 인터넷 서비스, 온라인 게임 등 일부 분야에서 성과가 있기는 하지만 그 성과는 일부 애플리케이션에 국한될 뿐 핵심 기술을 갖지 못했고 시장도 만들 지 못했다. &lt;BR&gt;
&lt;P&gt;&amp;nbsp;&lt;/P&gt;1980년대 8비트 PC 시절에 일본은 이미 소프트웨어 산업의 토대를 탄탄하게 구축했다. 당시 수많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등장하였고, 무형의 소프트웨어가 유형의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제 값에 거래될 수 있는 시장을 구축했다. 그 결과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소프트웨어 개발로 선택하고 몰두하게 되었다. &lt;BR&gt;
&lt;P&gt;&amp;nbsp;&lt;/P&gt;20년이 지난 지금, 당시의 일본 청소년들은 이제 대기업과 벤처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들은 소니, 닌텐도 등과 같은 회사에서 아키텍트나 수석 개발자를 맡고 있으며, 또한 미답 IT 인재 발굴/육성 사업에서 PM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그들은 이제 젊은 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있다. 진정한 선순환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반면에 당시 일본의 청소년들과 비슷한 시기에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한국의 청소년들은 학업과 사회적 여건으로 인해 중도에 프로그래밍을 포기한 사례가 무척 많았다. 이에 대해서는 필자의&amp;nbsp;&lt;A href=&quot;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00000039129860&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과거컬럼&lt;/FONT&gt;&lt;/U&gt;&lt;/A&gt;을 참고하기 바란다. 어쨌든 지나간 일은 할 수 없는 법이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미래뿐. &lt;BR&gt;
&lt;P&gt;&amp;nbsp;&lt;/P&gt;현재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은 시장도 정부도 어느 한쪽도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못하다. 한국의 프로그래머들은 스스로를 4D(3D + Dreamless) 종사자라 부르고 있다. 한국에서 프로그래머는 개발력과 창조력이 아니라 단순히 경력 년 수와 머리 수로 평가될 뿐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이러한 상황에서 일본의 미답 IT 인재 발굴/육성 사업은 우리에게 중요한 힌트를 준다. 좋은 제도는 배워야 한다. 필자는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제안한다. &lt;BR&gt;
&lt;P&gt;&amp;nbsp;&lt;/P&gt;1. 국가적 행사로서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한다. 이는 소프트웨어 인재의 중요성에 대한 커다란 홍보 효과가 될 것이고 사회적 임팩트가 클 것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2. 발굴된 인재가 제안한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장비 및 각종 환경, 전문가, 관리 등 개발 외적인 사항을 지원함으로써 인재가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lt;BR&gt;
&lt;P&gt;&amp;nbsp;&lt;/P&gt;3. 프로젝트의 성과가 달성되었을 경우, 고등학생이라면 대학 진학의 혜택을 제공하고, 대학생과 일반인이라면 창업을 지원한다. 혜택이 크고 분명할수록 호응이 클 것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4.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선순환이 이루어지면, 차츰 성공사례가 나오고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인식도 개선될 것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5. 정부가 지원한 혜택과 자금은 특허권의 공유, 기업의 지분 취득, 사업 이익 중 일정비율 환수 등을 통해 회수될 수 있을 것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이러한 정책을 시행함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점이 있다. 너무 단기간에 성과를 내려 하지 말고, 최소 3년은 소신을 갖고 운영해야 한다. 좋은 취지의 정책이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은 철학과 소신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본다. 말만 거창할 뿐 어려움에 봉착하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다. &lt;BR&gt;
&lt;P&gt;&amp;nbsp;&lt;/P&gt;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런 일을 해야 할까? 그 이유는 명백하다. 그것은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시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기 때문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그렇다면 우리는 왜 수많은 산업들 중에서 굳이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해야 할까? 그 답을 논하기에 앞서 우리는 먼저, 미래 한국의 중추 산업으로서 소프트웨어 산업이 과연 얼마나 가치가 있는가라는 논의를 해야 한다. &lt;BR&gt;
&lt;P&gt;&amp;nbsp;&lt;/P&gt;소프트웨어 산업은 우리에게 있어 얼마나 중요한가? 아니면 중요하지 않은가? 안타깝게도 이에 대한 사회적 논의조차 제대로 못한 채, 새 정부에서는 은근슬쩍 소프트웨어 산업의 진흥이 뒷전으로 물러난 느낌이다. &lt;BR&gt;
&lt;P&gt;&amp;nbsp;&lt;/P&gt;소프트웨어 산업은 육성되어야 한다. 그것이 정말 우리에게 가치가 있는 산업이라면. &lt;BR&gt;
&lt;P&gt;&amp;nbsp;&lt;/P&gt;당장 실리콘밸리를 만들 수는 없어도, 슈퍼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는 있다. 물론 생각지 못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그 동안 그런 수많은 우려와 핑계들 때문에 시도조차 못해본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lt;BR&gt;
&lt;P&gt;&amp;nbsp;&lt;/P&gt;지금은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다. 포기할 수는 없다. 여러분의 호응과 의견을 기대한다.&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프로그래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그래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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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바코리아, ‘새틀라이트 A300 클래스 SA’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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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망각</name>
	    </author>
	    <updated>2009-02-19T15:32:19Z</updated>
	    <published>2009-02-19T15:32: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도시바코리아(www.toshiba.co.kr, 대표 차인덕)는 최근 15.4형에 풀HD 영상을 벽걸이 TV로 즐길 수 있는 명품 프리미엄 노트북 ‘새틀라이트 A300 클래스 스페셜 에이스(Special Ace)’를 전격 출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35FFD16499CFCB0D32E76&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width=&quot;700&quot; /&gt;&lt;/P&gt;
&lt;P&gt;‘새틀라이트 A300 클래스 SA’는 모서리를 깔끔한 라운드 커팅으로 처리해 볼륨감을 높였으며, 흑진주를 연상케 하는 ‘머큐리 실버’ 컬러를 채용했다. 도시바는 신제품의 디자인 차별화를 위해 최고급 보석 디자인 세팅 기술을 응용한 ‘매탈릭 메이크업’을 적용해 은은하면서도 깔끔한 윤택감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이 노트북은 ‘트루브라이트 클리어 슈퍼뷰(TruBrite CSV)’ 기술 적용으로 초고화질의 화면을 제공하며, HDMI 출력 포트 장착으로 PDP, LCD TV와 연결해 풀HD 영상이 전하는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또 중저음의 부드러운 음질을 느낄 수 있는 명품 하만카돈의 ‘엔터테인먼트 스피커 시스템(Entertainment Speaker System)’을 채용해 웅장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lt;BR&gt;&lt;BR&gt;신제품은 멀티태스킹 속도를 50% 이상 향상시킨 최신 인텔 센트리노2 기술 기반 코어2듀오 프로세서 T9550(2.66GHz/6MB L2캐시/FSB 1066MHz) CPU와 강력한 ATI 라데온 HD3650 그래픽 칩셋을 장착한 초고사양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해줘 쾌적한 3D 게임 환경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lt;BR&gt;&lt;BR&gt;도시바코리아는 이 제품이 320G(160G+160G=2개) ‘듀얼 하드디스크 시스템’ 채택으로 멀티 OS(운영체제) 환경 구현에 적합하며, 데이터 백업과 HDD 확장이 용이한 ‘이지 스토리지(Easy Storege)’ 기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또 9가지 메모리 카드를 읽을 수 있는 9-in-1 멀티카드리더기, 웹캠에 얼굴을 인식시켜 로그인 하는 ‘스마트 페이스 기술’, 다양한 휴대 IT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USB 슬립앤차지(Sleep and Charge)’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lt;BR&gt;&lt;BR&gt;도시바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월 31일까지 노트북을 구입한 고객에게 ‘원더풀 유어 라이프’ 테마 이벤트의 일환으로 ‘아이리버 PMP’와 고급 노트북 백팩 및 마우스 등 다채로운 상품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GS이숍(www.gseshop.co.kr)’에 독점 공급되는 도시바의 ‘새틀라이트 A300 클래스 SA’는 지난 1월 발표된 인텔의 최신 몬테비나 프로세서를 탑재해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프리미엄 노트북에 어울리는 미려한 외관과 고품격 디자인 적용으로 트렌디 코드를 선호하는 고객에 안성맞춤이다. &lt;BR&gt;&lt;BR&gt;제품 가격은 179만원.&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도시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시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A30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300&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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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씨현, 팬리스 디자인의 넷북 '유디아 미니노트 T101'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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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망각</name>
	    </author>
	    <updated>2009-02-19T15:20:07Z</updated>
	    <published>2009-02-19T15:20: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제이씨현시스템㈜(www.jchyun.com, 대표: 차현배, 차중석)에서는 도서관에서도 부담없는 팬리스 디자인과 누구나 손쉽게 사용하는 U-리커버리 솔루션을 탑재한 넷북인 유디아 미니노트 T101과 T101 오피스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18.uf.daum.net/image/1560C516499CF9789B997B&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width=&quot;5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디아 미니노트T101과 T101 오피스는 넷북으로서 25.9cm(10.2형) 1024x600 해상도의 LED 백라이트를 채용한 LCD를 사용하였으며 크리스탈 화이트 색상과 강렬한 레드 와인 색상 두 가지가 동시에 출시되며, 인텔 차세대 저전력 CPU인 아톰 N270(1.6Ghz) 프로세서와 1GB용량의 DDR2 SDRAM 그리고 160GB S-ATA 하드디스크를 통한 높은 수준의 데이터 저장 공간을 제공하여 안정성과 이동성을 동시에 만족하도록 설계 되었다.&lt;BR&gt;&lt;BR&gt;또한, 팬 리스의 설계로 조용한 실내나 도서관에서 소음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외부 기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는 3개의 USB 포트와 다양한 메모리의 데이터를 읽고 쓸수 있는 멀티 카드 리더기 그리고 외부 디스플레이 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VGA OUT포트와 화상 통신을 위한 130만 화소의 웹캠 등을 내장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332BD17499CF9C8E30699&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67&quot; width=&quot;467&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이크로소프트사의 Office Home &amp; Student 2007 60일 버전을 탑재하고 있는 유디아 T101과는 달리 유디아 미니노트 T101 오피스는 편리한 문서 작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워드2007, 파워포인트2007, 엑셀2007과 원노트2007을 포함한 정품 Office Home &amp; Student 2007을 기본 제공하며, 이 중 원노트 2007은 노트 및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유연한 방법, 즉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는 강력한 검색 기능 등으로 여러 가지 공유 작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lt;BR&gt;&lt;BR&gt;또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하여 유디아 미니노트 T101과 T101 오피스는 정품 윈도우즈 XP Home Edition SP3를 운영체제로 기본 제공하며, 타사의 넷북에서 제공하지 않은 사용자의 실수 혹은 인터넷 사용시에 유입된 바이러스 등으로 운영체제의 오류가 발생할 경우 손 쉽게 제품을 처음 구입한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U-리커버리 시스템 복구 솔루션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lt;BR&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4318A17499CF9F8F4CA55&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1&quot; width=&quot;571&quot; /&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넷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넷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제이씨현시스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이씨현시스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유디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디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T101&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101&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SK텔레콤, ‘Smart SIM’ 표준화 '주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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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망각</name>
	    </author>
	    <updated>2009-02-18T09:52:01Z</updated>
	    <published>2009-02-18T09:52: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SK텔레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고 있는 Mobile World Congress 2009 에서 Smart SIM 표준화 협력을 위한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발족했다고&amp;nbsp;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mart SIM은 3세대 휴대폰에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가입자 인증 역할을 하는 USIM(Universal Subscriber Identify Module)에 용량 등을 확대하여 단말기를 교체하더라도 폰북·멀티미디어 파일 등 개인이 소장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쓸 수 있게 하거나 개인화된 Portal·멀티미디어 메시징 등 다양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를 통해 고객들은 단말기를 교체하더라도 주소록, 데이터 등을 별도의 조치없이 사용할 수 있고 이동통신사들은 단말기 제약 없이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단말 제조사 입장에서는 이통사가 요구하는 각종 부가서비스 개발 보다는 단말의 디자인과 품질 향상에 주력할 수 있어 개발 소요 비용과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K텔레콤의 제안으로 진행되는 Smart SIM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부터 GSMA EMC(Executive Management Committee) 산하의 공식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으며, 현재Orange, Telefonica, TIM, AT&amp;T Mobility, Softbank, Telenor, KTF 및 Gemalto, G&amp;D 등 세계 유수 이동통신사와 스마트카드 제조업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mart SIM 프로젝트 참여사들은 이번 발족을 기점으로 Smart SIM에 대한 표준화 논의를 진행함과 동시에 이를 적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연구 개발, SIM 어플리케이션 구현 및 글로벌 호환을 위한 가이드라인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SK텔레콤은 Smart SIM 표준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주도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블루 오션(Blue Ocean)을 창출해 나간다는 의지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K텔레콤 C&amp;I Business CIC 오세현 사장은 “Smart SIM은 향후 고객, 이통사, 단말제조사 등에게 다양한 이점을 줄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통사, 카드제조사, 단말제조사 등이 협력하여 호환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표준화를 유도하고 발전시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SK텔레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K텔레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표준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표준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Smart SI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mart SIM&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블랙베리 스톰, '미완(未完)'의 터치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nternetdisk/5958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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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망각</name>
	    </author>
	    <updated>2009-02-18T09:22:11Z</updated>
	    <published>2009-02-18T09:22: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캐나다 림사(社)는 지난 수 년간 사랑 받아온 고전적인 스타일의 스크린과 쿼티(QWERTY) 키패드 콤보 스타일을 거의 바꾸지 않고 있다.&lt;BR&gt;하지만 트렌드에 뒤처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에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블랙베리 스톰을 출시했다.&lt;/P&gt;
&lt;P&gt;그런데 일반적인 터치스크린폰과 달리 클릭이 가능한 터치스크린이다. 블랙베리 스톰이 지금까지 출시한 클릭 가능한 터치스크린 중 최고 수준의 제품인지,&lt;/P&gt;
&lt;P&gt;아니면 기존의 블랙베리 볼드가 더 나은 선택인지는 리뷰를 읽는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32DD517499B527A26D184&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width=&quot;500&quot; /&gt;&lt;/P&gt;
&lt;P&gt;&lt;STRONG&gt;디자인&lt;BR&gt;&lt;/STRONG&gt;블랙베리 스톰은 이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한 사람이든, 그렇지 않은 사람이든 간에 처음 보는 순간 한 번쯤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스마트폰이다.&lt;/P&gt;
&lt;P&gt;큼지막한 터치스크린을 한 번쯤 터치해보고 싶고,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매끄러운 유선형 디자인도 매력적이다.&lt;BR&gt;&lt;/P&gt;
&lt;P&gt;블랙베리 볼드처럼 메탈과 고품질 플라스틱으로 돼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몇 번씩 떨어뜨려도 괜찮을 정도로 견고하지만,&lt;/P&gt;
&lt;P&gt;그렇다고 해서 지나치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적당한 무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많은 터치스크린폰 업체들이 지나치게 아이폰 디자인으로 경도되고 있는데 비해&lt;/P&gt;
&lt;P&gt;스톰은 강력한 블랙베리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고 있어 림사의 다른 제품들과도 일관성을 유지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스톰의 큼지막한 터치스크린은 그동안 봤던 터치스크린 중에서 가장 밝고 선명했으며, 비디오 재생도 탁월했다.&lt;/P&gt;
&lt;P&gt;터치스크린을 채용했기 때문에 가벼운 터치만으로도 디바이스가 반응하지만 옵션을 선택하려면 분명하게 클릭을 해주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에는 문자를 입력할 때 클릭 가능한 스크린을 사용한다는 것이 다소 어렵게 느껴졌다.&lt;/P&gt;
&lt;P&gt;문자 입력시 각각의 키를 클릭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작동이 느려진다. 하지만 몇 번 사용해보니 금방 익숙해진다.&lt;/P&gt;
&lt;P&gt;아이폰과 비교하면 스톰의 클릭 가능한 스크린은 배우는데 꽤 시간이 걸리는 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반적인 터치스크린을 사용하고는 싶지만 기계적인 키 사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스톰의 클릭 가능한 터치스크린이 적절한 타협점일 수 있다.&lt;BR&gt;우리 판단으로는 스톰의 터치스크린이 현재 시판 중인 터치스크린폰 중 최고의 제품이라고 볼 수는 없을 듯하며, 간혹 투박하다는 느낌도 든다.&lt;BR&gt;&lt;/P&gt;
&lt;P&gt;스톰 터치스크린의 또 다른 문제는 가장자리를 둘러싸고 약간의 갭이 있어 회전할 공간이 많다는 점이다.&lt;/P&gt;
&lt;P&gt;따라서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과하면 먼지가 쌓일 수 있고, 외형적인 손상도 생길 수 있을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른쪽 측면에는 3.5mm 헤드폰 잭이 있어 헤드폰을 꽂기만 하면 곧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다른 디바이스들도 이런 스타일을 채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lt;/P&gt;
&lt;P&gt;디자인 측면에서 한 가지만 더 지적하자면 묵음 키와 잠금 키가 곡선 형태의 디바이스 상단에 위치해 있어 주머니 속에서 찾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lt;/P&gt;
&lt;P&gt;회의 중에 걸려오는 전화 소리를 줄여야 하는 상황이라면 다소 짜증이 날 수도 있을 것 같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1596516499B52AA1BF107&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width=&quot;500&quot; /&gt;&lt;/P&gt;
&lt;P&gt;&lt;STRONG&gt;기능&lt;BR&gt;&lt;/STRONG&gt;블랙베리 스톰은 표준 ‘멀티탭’ 키패드, 예측가능한 ‘슈어타입(SureType)’ 모드, 또는 풀 쿼티(QWERTY)’&lt;/P&gt;
&lt;P&gt;키보드로 전환 설정할 수 있는 온스크린 터치스크린 등 터치스크린의 주요 기능이 추가된 블랙베리 OS의 터치스크린 버전으로 동작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자를 입력하면서 디바이스를 직각으로 세우면 표준, 슈어타입, 또는 멀티탭 키패드로 자동 전환되고, 옆으로 놓으면 풀 쿼티 키보드로 전환된다.&lt;BR&gt;테스트 결과 슈어타입 모드가 가장 사용하기 쉬웠으며, 풀 쿼티 키보드는 기능을 숙지하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걸렸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블랙베리 OS를 탑재한 스톰은 터치스크린상의 윈도우 모바일보다 훨씬 더 손가락에 친숙한 환경을 제공한다.&lt;BR&gt;커다란 아이콘이 있어 간단하게 터치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는 다소 복잡하지만 메뉴 구조는 전체적으로 단일화돼 있는 편이다.&lt;BR&gt;또 기존 모델과 달리 스크린을 풍경 모드에서 인물 모드로 전환해주는 가속도계가 지나치게 민감하다.&lt;/P&gt;
&lt;P&gt;원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스크린이 풍경 모드로 넘어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고, 아예 전환되지 않는 경우도 간혹 있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메뉴에 추가된 것 중 재미있는 기능은 아이폰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처럼 플릭크(Flickr)와 페이스북(Facebook) 등에 액세스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센터다.&lt;/P&gt;
&lt;P&gt;사용이 매우 간단하고, 림사의 재치가 엿보이는 기능이다.&lt;BR&gt;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려면 인터넷에 접속해야 하는데 인터넷 접속은 HSDPA만 지원된다. 와이파이 사용자라면 이 부분에 대해 실망스러울 듯싶다.&lt;/P&gt;
&lt;P&gt;예를 들어 비디오 콘텐츠를 스트리밍하는 경우라면 3G가 최선이 아니라는 말이다.&lt;BR&gt;이메일 기능은 비교적 간단히 설정할 수 있지만 IT 부서의 지원이 필요할 수 있다.&lt;/P&gt;
&lt;P&gt;야후 메일, G메일 등 웹 기반 이메일 클라이언트와 블랙베리 서버, MS 익스체인지를 지원한다.&lt;BR&gt;&lt;/P&gt;
&lt;P&gt;미디어 플레이어는 모든 종류의 주요 포맷을 지원하며, 음악 리스트 스크롤 등 아이폰 기능을 모방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lt;/P&gt;
&lt;P&gt;음악이나 비디오 재생도 간단하며, 큼지막하고 시원시원한 스크린을 사용하므로 비디오 영상이 멋지게 구현된다.&lt;BR&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성능&lt;BR&gt;&lt;/STRONG&gt;음악 플레이어의 오디오 품질은 크고 선명하다. 헤드폰을 직접 꽂을 수 있어 어댑터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점은 마음에 든다.&lt;/P&gt;
&lt;P&gt;그러나 헤드폰 잭이 디바이스 윗부분이 아니라 측면에 달려 있어 헤드폰 핀이 삐져 나온다는 점은 개선이 필요할 듯싶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길을 잃었다면 구글 맵이나 블랙베리 맵이 장착된 스톰의 GPS를 이용하면 된다.&lt;/P&gt;
&lt;P&gt;위성 지도를 가져오는 것은 매우 간단하지만 실내에서는 위성 지도를 사용할 수 없으니 주의하기 바란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지막으로 짚고 넘어갈 것은 3.2메가픽셀 카메라다. 처음에는 성능이 괜찮아 보였는데&lt;/P&gt;
&lt;P&gt;몇 차례 테스트해보자 언제나 일정한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lt;BR&gt;&lt;/P&gt;
&lt;P&gt;디바이스가 흔들리지 않도록 잘 잡고 있으면 낮에는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지만 어두운 곳에서 촬영한 사진은 대부분 흐릿했다.&lt;BR&gt;&lt;/P&gt;
&lt;P&gt;배터리 수명은 대기상태에서 15일, 3G를 사용할 경우 6시간이다. 일반적인 사용 범위라면 재충전 없이도 이틀 동안 사용할 수 있다.&lt;/P&gt;
&lt;P&gt;이는 다른 스마트폰에 비하면 놀랄 정도로 긴 수명이다.&lt;BR&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총평 &lt;BR&gt;&lt;/STRONG&gt;블랙베리 스톰은 사용자의 호불호가 분명한 스마트폰 중 하나다.&lt;/P&gt;
&lt;P&gt;기계적인 키패드를 좋아하지만 터치스크린도 사용하고 싶다면 스톰이 중간 정도의 솔루션이 될 수 있다.&lt;/P&gt;
&lt;P&gt;그러나 두 가지 방식을 지원할 경우 각각의 포맷을 최적으로 제공하지는 못한다는 점은 염두에 두기 바란다.&lt;BR&gt;&lt;/P&gt;
&lt;P&gt;터치스크린 시장에 진입한 이상 림사는 앞으로도 계속 몇 가지 기능을 추가하겠지만 스톰의 림사의 최고 제품인지에 대해서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lt;BR&gt;현재 시판 중인 수많은 종류의 터치스크린 폰에 비해서는 괜찮은 디바이스지만 분명 완벽하다고 볼 수는 없는 제품이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스마트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마트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블랙베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랙베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스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림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림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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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 터치로 날아 빔으로 쏜다, HAPTIC B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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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망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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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8T08:52: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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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42DE617499B4DB31A400A&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0&quot; width=&quot;75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프로젝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젝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삼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핸드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핸드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햅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햅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W790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W7900&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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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Y Keyboard! DX1 Input Syst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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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망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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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7T15:48:22Z</updated>
	    <published>2009-02-17T15:48:2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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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328350F499A5D9DA4AD9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width=&quot;7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DIY&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IY&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키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키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커스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커스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DX1&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X1&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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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기능 컬러스크린 키보드, Optim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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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망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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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7T15:38: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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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5281C0F499A5B56CA898D&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width=&quot;7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키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키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컬러스크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컬러스크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optimu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optimus&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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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손안의 화살표, Mus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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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망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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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7T15:32: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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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3284B0F499A59E2DCD443&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width=&quot;7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마우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우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mous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mous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Mus2&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Mus2&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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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US eeePC 901 : 아톰, 미니노트북을 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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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6T15:4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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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연결하는 창, NaverCam by Na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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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6T15:13:35Z</updated>
	    <published>2009-02-16T15:13:3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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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전화, 프리미엄시대 열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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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망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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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6T14:41:01Z</updated>
	    <published>2009-02-16T14:41: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성장세가 빠른 인터넷전화(VoIP) 시장에 프리미엄 시대가 열릴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lt;BR&gt;
&lt;P&gt;&amp;nbsp;&lt;/P&gt;
&lt;P&gt;KT는 지난 12일 프리미엄 인터넷전화 '스타일(STYLE)'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스타일은 감각적인 디자인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인터넷전화로 KT가 레인콤과 손을 잡고 출시한 신개념 인터넷 전화다.&amp;nbsp;&lt;BR&gt;&lt;/P&gt;
&lt;P&gt;&amp;nbsp;&lt;/P&gt;스타일은 7인치의 대화면 터치스크린 LCD를 채용, 뉴스검색·영상전화·음악감상·홈뱅킹·전자액자·생활정보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음악감상 등을 할 때는 무선단말기를 리모콘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lt;BR&gt;
&lt;P&gt;&amp;nbsp;&lt;/P&gt;
&lt;P&gt;최두환 KT 부사장은 &quot;현재 인터넷전화 시장은 과거 '다이얼패드' 때처럼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 외에 별다른 강점이 없다&quot;면서 &quot;KT는 'Beyond VoIP'로 인터넷전화 그 이상을 실현하려고 한다&quot;고 강조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548C20A4998FB73150763&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width=&quot;40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가격도 30만원 안팎으로, LG데이콤이 9만9,000원짜리 단말을 판매중인 것과 비교해서 3배가량 비싸다. 따라서 저렴하게 전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인터넷전화를 선택했던 소비층과는 다른 수요가 예상된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KT는 지난해까지 33만명이었던 인터넷전화 가입자수를 올해 200만명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으며, 스타일을 통해 고객에게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반면 인터넷전화 시장 1위 사업자인 LG데이콤은 아직까지는 시장확대가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G데이콤 관계자는 &quot;현재 3종의 단말이 나와있고 올해 2종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지만 와이파이 등 기존 기능과 크게 다를 것 같지 않다&quot;면서 &quot;휴대폰에서처럼 무선인터넷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앞으로 콘텐츠는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이다&quot;라고 말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KT, 인터넷 전화 시장 공략 나서다 &lt;BR&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동안 VoIP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미온적이었던 KT가 이날 최두환 부사장까지 나서서 대대적인 런칭쇼를 개최했다는 점은 몇가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KT의 인터넷전화 가입자수는 지난해말 기준으로 33만명에 불과하다. 이 시장 선두에 있는 LG데이콤이 1월 말 기준 125만 가입자를 보유한 것과 비교해서 매우 초라한 성적표다. 인터넷전화는 자연히 기존 집전화 가입자를 빼앗아올 수 밖에 없고, 집전화 사업을 주요 매출원 중 하나로 삼고 있는 KT로서는 공격적인 영업을 할 수 없었던 상황.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러나 방통융합이 가속화되면 결합상품을 통한 시장 확대가 필연적이고, 결합상품의 중심에 IPTV와 함께 인터넷전화가 있기 때문에 언제까지 '집전화 고수' 전략만으로는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KT는 스타일 출시 간담회를 통해 전화 사업 분야에서 집전화가 아닌 인터넷 전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셈이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날 최두환 부사장은 청바지에 목티를 입고 나와 핀마이크를 꽂고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마치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매년 신제품을 발표하는 모습이 연상되는 장면. 상대적으로 다른 통신사업자들에 비해 고루한 느낌이 있는 KT의 이미지를 탈피하려는 듯한 제스추어로 보였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인터넷 전화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며 들고 나온 제품이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것도 의미하는 바가 있다. &lt;BR&gt;&lt;/P&gt;
&lt;P&gt;&amp;nbsp;쟁사처럼 '저렴한 가격'을 최대 장점으로 들고나온 것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는' 인터넷 전화를 강조했다.&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KT 측은 &quot;스타일은 한 차원 높은 고객 가치 제공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기존 인터넷전화와 확연히 구별된다&quot;고 강조했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인터넷전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터넷전화&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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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카이, 세계최초 바람 인식 기능 '스카이 후' 출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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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망각</name>
	    </author>
	    <updated>2009-02-13T16:12:34Z</updated>
	    <published>2009-02-13T16:12: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스카이(www.isky.co.kr, 대표 박병엽)는 세계최초로 바람으로 동작하는 ‘스카이 후(SKT향 IM-S410, KTF향 IM-S410K)’를 12일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lt;BR&gt;&lt;/P&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530DF1649951D2CEC2E4F&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width=&quot;7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최초로 휴대폰에 적용된 ‘바람 인식’ 기능은 마이크를 통해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감지해 내는 기술로, 바람의 강약도 구분하여 인식할 수 있어 버튼을 누르지 않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서 대기화면의 이미지 등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lt;BR&gt;&lt;BR&gt;애칭은 ‘바람 인식’ 기능을 강조하여 ‘후(whooo)’로 결정됐다. 바람을 감지하는 원드 기능을 ‘후~~~’라는 의성어를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소비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작명했다. &lt;BR&gt;&lt;BR&gt;원드 기능은 대기화면 이미지 움직이기, 사진 촬영, 사진첩 보기, 영상통화 중 이모티콘 전송, 게임 등에 구현했다. &lt;BR&gt;&lt;BR&gt;특히 대기하면 상태에서 마이크에 바람을 ‘후~~~’하고 불면 식물의 꽃잎이 떨어지고 나비가 날갯짓을 하기도 하며 촛불과 풍차가 바람의 강도에 움직임이 변화한다. 또 ‘후~~~’ 불기만 하면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사진첩에서는 사진이 바람에 날려 넘어가듯이 자연스럽게 다음으로 넘어가는 등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lt;BR&gt;&lt;BR&gt;또한 영상통화를 하면서 ‘후~~~’하고 불면 선택된 이모티콘이 전송되고, 내장게임도 제공하고 있어 바람이라는 새로운 재미 요소로 휴대폰 사용의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lt;BR&gt;&lt;/P&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52FCC1649951D422682FC&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width=&quot;7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스카이는 패션 트렌드에 민감하고 자기개성을 중시하며 자기표현 욕구가 강한 10대에서 30대의 소비자를 위해 장식적인 요소를 배제한 간결하고 슬림한 폴더디자인으로 구현했다. &lt;BR&gt;&lt;BR&gt;이 제품은 11mm의 폴더디자인에 전면에는 네온사인 기능이 장착되어 남과 다른 나를 빛으로 표현할 수 있다. 또 일체형 키패드를 사용하여 심플한 느낌과 함께 넓은 숫자키와 양각되어 있는 번호는 사용자의 사용성까지 높였다. &lt;BR&gt;&lt;BR&gt;특히 스카이 네온사인 기능은 폴더 전면에 위치한 LED 빛이 전화 왔을 때, 알람, 모닝콜 등 13가지 상황에 맞게 나만의 ‘아이콘’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고, 다섯 가지 애니메이션을 조합하면 아이콘이 상하 좌우로 이동하게 만들 수 있다. &lt;BR&gt;&lt;BR&gt;또 구매하는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화이트, 블랙, 그라데이션 레드 세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스카이를 대표하는 ‘화이트’ 색상은 남녀 누구에게나 어울리며, 감각적인 비즈니스 남성에게는 ‘블랙’, 세련되면서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여성스러운 ‘그라데이션 레드’ 세가지 칼라를 선보인다. &lt;BR&gt;&lt;BR&gt;지상파 DMB, 네온사인, 외장 메모리, 지하철 노선도, 전자사전 등 실속 있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였고, 가격은 50만원대 중반이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130F8A1549951D5756635D&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width=&quot;7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핸드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핸드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바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SKY&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KY&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eDL&amp;amp;tagName=스카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카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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