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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당의 등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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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판결정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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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13T18:00:37Z</updated>
	    <published>2009-05-13T18:00:3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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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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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레20:7-8, 찬송8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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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재옥목사님</name>
	    </author>
	    <updated>2009-01-27T18:50:33Z</updated>
	    <published>2009-01-27T18:50:3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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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레20:7-8, 찬송82장)&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너희는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너희는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레20:7-8)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아들을 낳고 드린 한나의 예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무엘상을 보면, 한나는 아들을 낳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여 사무엘을 낳고서, 수소 세 마리와 밀가루 한 에바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수소 세 마리를 드린 이유는, 매년 드리는 번제물(燔祭物: burnt offering)로 한 마리, 또 사무엘을 바친다는 서원(誓願)의 번제물로 한 마리, 그리고 사무엘을 얻은 감사의 화목제물(和睦祭物)로 한 마리를 드린 것입니다. 여기에다가, 수소 세 마리에 해당하는 소제물(素祭物: grain offering)로 밀가루 22리터와 포도주를 바친 것입니다(삼상1:21-28). 수양이나 비둘기를 바쳐도 되는데, 한나는 부유했던지, 많이 바친 것이었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하나님께 특별한 감사나 기도를 드릴 때에, 수소나 수송아지 따위로, 희생(犧牲) 제물을 삼아, 자기 손을 희생 제물의 머리에 얹어서 안수(按手)하여, 자신을 대신하여 바쳤던 것입니다. 이 희생 제물의 의미는 무엇이겠습니까? 이 시간에는 이 희생 제물의 의미를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요한복음에 보면, 바리새인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께 와서 말하기를,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요3:2)라고 하였습니다. 니고데모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하나님께 나아가려면 희생의 피 제사가 있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3:3)고 하셨습니다. 이에, 니고데모는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거듭날 수 있느냐고 하였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3:5)고 하셨고, 니고데모가 “어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요3:9) 하니, 예수님께서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요3:10)고 하셨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의 말처럼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임을 스스로 인정하시고, 이스라엘의 선생인 니고데모에게, 예수님께서 희생제물이 되실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요3:14, 참조 민21:9),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5-16)고 말씀하셨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사도 요한은 제사 제도의 희생제물이 바로 예수님을 예표(豫表)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에 보면, 세례 요한이,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1:29, 36)라고 증언을 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여 거룩한 자녀로 영생(永生)을 얻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예수님의 교훈도 사랑이십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요3:16-17)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희생제물인 어린 양이 되셔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代贖)하셨습니다. 그런데, 레위기와 요한복음에서 공통되는 점은, 하나님을 거룩히 섬기는 것[길]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점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3.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은 우리와 서로 사랑의 나눔이 있는 사귐의 관계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며,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때에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예물을, 즉 마음을 준비하는 것입니다(레1:2). 또,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죄 많은 우리가 그분에게 나아가려면 흠 없는 속죄의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속죄의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떠나 거룩하게 하심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죽을 죄에서 떠나, 영생의 복을 받게 하시려고 하셨습니다. 창세기 2장에,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창2:3)라고 한 것처럼, 하나님의 거룩하심 가운데에 있어야 복을 받은 것이요, 또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과 동행(同行)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과 동행할 때, 성도의 삶 자체가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레위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주 안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며 사는 삶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섬기며 거룩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 질서요, 율법이요, 사랑인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4. 레위기에 나타난 예배&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레위기를 보면, 죄를 대신 용서 받기 위해서, 소나 양이나 비둘기에, 자신을 대신(代身)한다는 뜻으로, 손을 얹고 바친 후, 전체를 불살라 드리는 번제가 있습니다. 보석 같은 것을 바치는 것이 아니라, 당시의 일상적 삶 속에서, 각자의 형편에 따라서 드릴 수 있는, 소나 양이나 비둘기 등의 희생제물을, 초월자이신 하나님께 상징적인 방법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이는 헌신의 예배이며, 이와 함께 드리는 순종의 소제(素祭: grain offering)가 있고, 감사의 화목제가 있고, 회개의 속죄제가 있으며, 잘못을 배상하는 속건제(贖愆祭)가 있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5.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데, 선지자들이 활동하던 시대에는 선지자들이, 이사야 66장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예배의 형식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이 하고, 어린 양으로 제사 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이 하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이 하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행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나 또한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들이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듣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며,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라.”(사66:3-4)고 하였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소나 양을 드려 예배를 드리는 것은, 초월자이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생각하며, 선을 찾아 행하려는 상징적인 의미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배, 즉 제사의 본래 정신을 잃어버린다면, 쓸데없는 짓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소나 양으로 제물을 삼으라고 하신 것은, 일상의 삶을 중요시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런데 제사에 쓰이는 희생제물이 될 수 없는, 부정한 짐승인 개나 돼지로 제사를 드린다면, 즉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삶을 산다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유혹에 빠져, 미혹 되게 하고, 무서워하는 것이 오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래서, 이사야 66장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는데,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사66:2; 마5:3-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모세 율법인 레위기에서 말한 제사들이, 초월적인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초월적 의미로서,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려면, 그 제사의 본래 의미가 살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에서는 제사 형식보다는 선을 행하는 것이 참된 예배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선을 행하여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는 것이 율법의 본래 의미라고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6.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요1:29, 36)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속죄로 드려지는 어린양의 번제물이시요, 번제와 함께 드려지는 소제 즉 곡식 제물이시요, 또 화목제물이시며, 속죄물이시며, 또한 속건제물이셨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즉,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獨生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요3:16)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고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게 하셨기 때문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요한 사도(使徒)께서는 요한복음(-福音)에서도, 요한서신(-書信)에서도, 요한계시록(-啓示錄)에서도, 속죄의 어린양으로서의 예수님을 강조하셨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도 바울의 말씀처럼, 구약의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初等)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갈3:24)이니, 이제는 오직 예수님을 믿어, 그 은혜로만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께서 “율법이 아니라, 은혜로라”고 하신 것은, 소나 양이나 염소나 비둘기나 밀가루나 밀가루로 부치거나 구운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속죄하심, 부활과 영생의 자유를 주시는 보혈의 능력, 믿음의 능력, 사랑의 능력, 성령의 능력으로, 단번에 해결하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은혜요, 성령의 역사[일하심]요,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의 뜻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은 심판주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 사도께서는 요한계시록에서 예수님을 어린양이라고 하였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많은 천사들이 큰 음성으로,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고 하였고, 또, 모든 피조물이,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계5:12-13) 하더라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7. 번제(燔祭) :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한 전적(全的) 헌신(獻身)&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번제는 서원(誓願) 제물이나 자원(自願) 제물로 드릴 수 있는데(22:18), 이같이 스스로 원해서 드리는 것입니다. “번제 드리는 사람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를 위하여 기쁘게 받으심이 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레1:4)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것은 우리가 속죄의 번제물이 되신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것을 예표합니다. 흠 없는 가축에다가 자신을 드림을 뜻하여 안수하고, 형편에 따라 드리되, 제단 사방에 피를 뿌리고, 희생제물을 깨끗하게 씻어 불사르는 번제는, 온갖 힘(전 생명력)을 다하여 헌신하는 것을 상징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힘을 다하여 섬기는 삶의 향기를 기뻐 받으시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8. 생명의 떡(요6:35, 51) : 소제(素祭)&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번제와 함께 드리는 소제는, “그 고운 가루 한 움큼과 기름과 그 모든 유향을 기념물로 불사를지니, 이는 화제(火祭)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레2:2)고 하였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소제의 고운 가루는 부서진 마음, 순종하는 마음을 상징합니다. 기름과 유향을 더하는 것은 정성과 향기를 더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룩이나 꿀을 넣지 않고, 변하지 않음을 뜻하는 언약의 소금(레2:13)을 쳐서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생명의 떡이니”(요6:35, 51)라고 하셨는데, 예수님이야말로 온유하고 순종하는, 누룩 없고 변함없는 소금 언약이신, 향기로운 소제의 고운 가루이십니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9. 화목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예수님은 화목제물이십니다. 화목제는 스스로 원해서 감사로 드리는 예배인데, 함께 음식을 나누어 모두 먹음으로, 하나님과 이웃과의 친교를 나누는 삶을 뜻합니다. 요한일서(요한一書)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요일1:3),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요일2:2)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도 바울께서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를 회복하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被造物)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고후5:17-18)다고 하셨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10. 속죄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또, 예수님은 속죄 제물이십니다. 속죄제는 죄를 깨닫고 먼저 죄를 고백해야 하는 회개의 예배를 뜻합니다. 요한일서에 보면,&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自白)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赦)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1:7-9)라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11. 속건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또, 예수님은 속건 제물이십니다. 속건 제사는 배상(賠償)이 있는 제사입니다. 죄 값을 치러야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53장에 보면, 예수님은 속건 제물이라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願)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자손을(현대인의성경, 표준새번역)[씨를 ; 개정개역]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사53:10)라고 하여 예수님께서 속건 제물이 되셨다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2. 제사장 위임식의 속죄, 번제, 화목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는 제사장의 위임식 때에도 드려졌습니다. 제사장이 성소에 나아갈 때에, 속죄가 필요하고, 헌신의 번제와 하나님과의 화목한 관계가 필요한 것입니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13. 대속죄일의 아사셀&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또, 일 년에 한 번 대제사장은 성소 휘장 안 지성소에 거룩한 옷을 입고 들어가서 속죄를 하였습니다(레23:27, 출30:10).&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마태복음에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영혼이 떠나실 때,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마27:51). 성소 휘장이 찢어진 의미를, 히브리서에서는 말하기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10:19-22)라고 하여,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라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해마다 속죄일은, 죄를 떠나보내는 날이었습니다. 아사셀 염소를 취하여, 아론은 그의 두 손으로 살아 있는 염소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불의와 그 범한 모든 죄를 아뢰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두어, 미리 정한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 보냈습니다(레16:21, 30). 이처럼, 예수님께서도 온 인류의 죄를 짊어지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셨습니다.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습니다(벧전3:18).&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14.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창1:27).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에서 떠나,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앞에 서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를 원하십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레위기 11장에서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레11:45)라고 하시고, 먹는 것이 거룩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또 19장에서는,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레19:2)고 말씀하시고, 계명을 지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여호와는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너희는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너희는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레20:7-8), “너희는 나에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를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레20:26)고 하셨으니, 그래서 우리는 악하고 헛된 우상 숭배를 배격해야 하는 것입니다(참고: 레21:8 ; 21:15 ; 21:23 ; 22:32).&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5. 복스러운 사람은 거룩한 사람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은 존엄한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하시기를,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레17:11)고 하셨습니다. 거룩함은 생명의 피를 대가(代價)로 할 만큼 소중한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복되게 하시려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룩한 옷을 입고,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거룩한 불로 하나님을 거룩히 섬겨야 합니다(레8-10장).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사는 것도 거룩해야 합니다. 아이 낳은 여인은 정결 기한을 지내며(레12장), 성도는 몸을 깨끗이 하여 피부병이 없게 하며(레13장), 사는 집과(레14장) 사는 곳을 깨끗이 하며(신23:14), 생활 위생을 위해 깨끗이 해야 합니다(레15장). “너희는 이와 같이 부정(不淨)에서 떠나, 부정(不淨)한 중에서 죽지 않도록 할지니라.”(레15:31, 자유 인용)고 하셨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 가증(可憎: detestable)한 풍속을 하나라도 따름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레18:30)고 하여 거룩한 백성의 순결한 성윤리(性倫理)로 가족 제도의 보호를 명령하셨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6. 복 받을 거룩한 사람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인정함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복 받을 거룩한 사람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께서는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레19:2)하시고, 사랑의 윤리를 명하셨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너희의 땅에서 곡식을 거둘 때에, 너는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너의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며, 네 포도원의 열매를 다 따지 말며, 네 포도원에 떨어진 열매도 줍지 말고, 가난한 사람과 거류민을 위하여 버려두라.”(레19:9-10),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하라.”(레19:18)고 말씀하셨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복 받을 거룩한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합니다. 때마다 하나님을 기억하여 예배를 드리며, 우리의 인생길에서 우리를 눈동자처럼 보호하시고 사랑하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절기들을 지키며, 땅의 안식년을 지키고, 또 50년마다 속죄일에 나팔을 불어, 자유를 선포하는 희년(禧年)을 지킵니다. 희년에는 경작을 쉬고, 그 땅과 촌락의 가옥도 원 소유자에게 돌려주고, 종이 된 자도 자유롭게 해야 합니다. 희년은 사회 정의와 경제 정의를 회복하는 해입니다. 왜냐하면, 땅도 사람도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은 나의 종들이 됨이라. 그들은 내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내 종이요,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레25:55)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성도[이스라엘 자손은 모든 성도(聖徒)를 뜻함]는 누구나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하나님의 소유인 것입니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래서, 여호와를 섬기는 것은 삶을 얻는 길이지만, 여호와를 저주하는 것은 죽음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레24:16上)라고 하셨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거룩하신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도둑질하지 말며, 속이지 말며, 서로 거짓말하지 말며”(레19:11), “너희는 재판할 때에 불의를 행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지 말고, 세력 있는 자라고 두둔하지 말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할지며”(레19:15),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네 이웃을 반드시 견책하라. 그러면 네가 그에 대하여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리라.”(레19:17), “너희는 길이나 무게나 양을 잴 때, 공평한 저울과 공평한 추와 공평한 에바와 공평한 힌을 사용하라.”(레19:35-36 上, 자유 인용)고 하셨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너희는 내 규례를 지킬지어다. 네 가축을 다른 종류와 교미시키지 말며, 네 밭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며, 두 재료로 직조한 옷을 입지 말라.”(레19:19 자유 인용), “죽은 자 때문에 너희의 살에 문신을 하지 말며, 무늬를 놓지 말라.”(레19:28), “네 딸을 더럽혀 창녀가 되게 하지 말라. 음행이 전국에 퍼져 죄악이 가득할까 하노라.”(레19:29)고 하셨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상처에는 상처로,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갚을지라. 남에게 상해를 입힌 그대로 그에게 그렇게 할 것이며”(레24:20)라고 하여, 죄 값은 반드시 치러야 함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를,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마5:38-42)고 하셨는데, 우리는 자신에 대해서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사랑을 베풀어야 할 것입니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7. 새 계명&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레위기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요한복음에서도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랑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요한복음에,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요15:12)고 하였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요한일서에,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요일3:1),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요일2: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4:7-10)고 하셨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배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예배는 나를 거룩하게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주위 환경이 거룩하게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삶이 바로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계명은 바로 이웃 사랑의 계명과 환경 보호의 의무가 되는 것입니다.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와 우리 사는 곳을 거룩하게 해야 하니까 말입니다. 거룩하게 된다는 것은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8. 거듭남이란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복잡하고 어려운 레위기의 제사법을 아는 이스라엘의 선생인 니고데모는, 예수님께서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알았습니다. 이제 니고데모는 그 모든 희생 제사가 예수님에게서 이루어짐을 알고, 예수님을 믿고, 거듭나야 하는 것입니다. 거듭난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이제는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기쁨에 넘치는 사랑으로 하는, 은혜의 행위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랑은 모든 율법의 마침이요, 완성인 것입니다. 사랑은 예로부터 있었던 계명이요, 새롭게 밝혀진 성령의, 생명을 주는 계명인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베드로 사도께서는,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행2:36),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행2:38)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 사도께서,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서 날마다 구걸하던, 나면서 못 걷게 된 이에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행3:6)고 외친 것은, 이제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고, 예수 이름으로 살아야 한다는 외침이기도 한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행3:19)라고 하셨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회개한다는 것은 예수를 믿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성령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물(회개와 세례)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어린양이신 예수 이름 말고는 천지에 구원 받을 만한 이름이 없습니다. 베드로 사도께서는,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4:12)고 하셨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9. 향기로운 예물은 사랑의 예물이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레위기에서 나타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는, 희생의 피 제사를 통해서 속죄로 거룩해진 예배인 것입니다. 그것은 죽임을 당한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것은 고귀한 생명, 즉 희생의 피로써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거룩하게 살라고 하셨습니다. 그 거룩한 삶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요, 또 이웃에 대한 사랑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도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성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 나라를 보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랑의 성도가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에게 영생을 얻는 구원의 은혜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거룩한 자녀로 삼아, 복을 주셨으니,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하여, 복을 받는 제자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lt;/SPAN&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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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께서 받으신 시험(눅4:1-15, 찬송342, 36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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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eockryu.5108328</id>
	    <author>
		    <name>유재옥목사님</name>
	    </author>
	    <updated>2009-01-19T12:30:35Z</updated>
	    <published>2009-01-19T12:30: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예수님께서 받으신 시험(눅4:1-15, 찬송342, 366장)&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이 모든 날에 아무 것도 잡수시지 아니하시니, 날 수가 다하매 주리신지라. 마귀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기록된 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였느니라.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 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 내리라.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친히 그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뭇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시더라.”(눅4:1-15)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왜 시험을 받으셨나?(구약에서의 시험의 의미)&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신명기에서, 광야의 사십 년은 시험 기간이었습니다. 신명기 8장에,&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신8:2)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사사기 2장에서는,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삿2:22)고 하셨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시험의 결과, “하나님의 마음에 맞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을 찾으시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사무엘상 2장에,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할 것이라.”(삼상2:35)고 하셨고,&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무엘상 13장에서는,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삼상13:14)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정직하면, 복을 받고, 시험을 이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명기 6장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신6:18-19), “여호와께서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겠다.”(신6:18-19)고 하였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예수님께서 언제, 어디서, 시험을 받으셨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세 복음서는 똑같이, 예수님께서 복음 전파를 시작하시기 전에, “성령에게 이끌리시며”[“성령이 몰아내신지라”(막), “성령에게 이끌리어”(마)]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시험을 받으셨다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마가복음에는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세례를 받으신 다음에, 광야에서 사십 일을 시험 받으셨다고 하여, 세례 후 시험이라는 순서만을 말하였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데,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는 세 가지 똑 같은 시험[유혹]을 받으셨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둘째와 셋째 시험의 순서가 바뀌어 있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마태복음에는 예수님께서 시험을 말씀으로 이기셨다는 것을 강조하였는데(마4:4), 누가복음에는 4장 1절에,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4장 14절에, “성령의 능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라.”는 말을 앞뒤에 놓아서, 이 시험이 예수님의 성령으로 인한 사역[일]과 관계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즉,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예수님을 세상을 구원할 자로 기름을 부으시고, 포로 된 자, 눈 먼 자, 눌린 자에게 은혜의 해[年, 때]를 전파하게 하셨으며(눅4:18-19), 예수님의 사역[works]이 북이스라엘 왕국 시대에 활동한 엘리야와 엘리사처럼 강한 성령의 능력이 있는 것이었음을 문맥 속에서 알 수 있도록 보이고 있습니다(눅4:25).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리가 하나님을 떠난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화목하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값을 치르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셔야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신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예수님께서는 사흘 만에 다시 살아 나셨고, 그 대속(代贖)의 사랑은 성령의 구원하시는 크신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 시켜왔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수님께서 받으신 시험은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를 확실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 시험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는 이유를 알게 해 주는 것입니다. 무엇을 위한 시험이었을까요? 그것은 십자가를 지시기 위한 시험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담당하실 시험을 치르셨습니다. 시험을 이기신 그 말씀대로 가르치셨고, 그 말씀대로 행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시험 당하신 그 내용 속에 예수님의 사역과 가르치심과 십자가 지심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생각할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바라야 할 것을 바라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행동해야 할 것을 행동하셨던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가 당한 시험에서도 같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성도가 당한 그 시험이 그 성도의 길과 그 성도가 짊어질 십자가를 미리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제자인 우리들 성도는, 예수님께서 시험을 이기신 대로 이기고, 또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예수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 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는데, 사십 일 동안 아무 것도 잡수시지 아니하시니”, 주리셨다고 하였습니다. 거친 땅에서, 먹는 것마저도 잊고서, 예수님께서는 홀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생각하시며 기도하셨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리도 하나님과 기도로 만남과 사귐을 통하여,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4. 첫째 시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령 충만함을 입어 성령으로 이끌리신 예수님께서 받으신 첫째 시험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냐?” 라는 것이었습니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말씀이십니다. 그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하나님과 함께 사셨습니다. 하나님은 출발점이요, 도착점이십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마귀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수께서 대답하시되, “기록된 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였느니라.”&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수님께서는 신명기 8장3절 말씀으로 대답하셨습니다. 마태복음에서는 신명기에서처럼,&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신8:3)고 기록되어 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떡이 충족되는 것이 복입니다. 그런데 그 복은, 신명기 6장18절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신6:18)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떡도 충족되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신명기 6장에는, 하나님과 말씀을 소중히 하라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신6:4-9)&amp;nbsp;&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렇게, 말씀을 소중히 여겨야 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 행복을 가져다주기 때문입니다.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라는 말씀은 떡을 소홀히 여기라는 것이 아니라, 신명기에서 이 말씀의 앞뒤를 읽어보면, 그 중요한 떡의 문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겨야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신명기 8장3절에서 10절까지를 보면,&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네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신8:3-10)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그래서, 누가는 예수님의 이 같은 가르치심을 기록하였습니다. 누가복음 12장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눅12:22),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눅12:24),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눅12:27-28)라고 기록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람이 먹는 것(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즉 “하나님으로”,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으로 말미암아 살고,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힘으로 살고, 하나님을 바라며 삽니다. 하나님은 나의 개인적 삶과 인류 역사의 출발점이요, 도착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히 생각해야 할 것을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첫째 시험은 “세상을 무엇으로 사느냐?”라는 것입니다. 믿음을 갖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5. 둘째 시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둘째 시험은, “세상을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방법에 관한 시험이었습니다. 우리는 믿음이라는 방법으로 살아야 합니다. 5-7절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하였는데,&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 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고 하셨습니다(눅4:8).&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성령에게 이끌리신 예수님께서는, “천하 만국의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이 다 하나님께 있다.”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살고, 믿음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복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무엘상 2장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삼상2:7)라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신명기 6장10절을 보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향하여 네게 주리라 맹세하신 땅으로 너를 들어가게 하시고,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네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차지하게 하시며,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차지하게 하사, 네게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너희는 다른 신들 곧 네 사면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르지 말라.”(신6:10-14)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또, 신명기 8장을 보면,&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신8:11-14)라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믿음이 솔로몬의 권위와 그 영광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러나 노년의 솔로몬처럼 하나님을 떠나면, 나라가 분열되고 어려운 일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 왕은 권력을 유지하려고 남유다와 다른 금송아지 숭배를 함으로써, 하나님을 등졌습니다. 권력 유지를 위해 하나님을 버린 것입니다. 그 결과는 여로보암의 가문도 망하고, 북이스라엘도 망한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성공을 위해서, 나를 마귀에게 팔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죄를 짓더라도 목적을 달성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단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 대신에, 믿음이라는 방법으로,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누가복음 9장에는, 전도할 때에도 믿음의 방법을 의지해야 한다고 하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행을 위하여 아무 것도 가지지 말라. 지팡이나 배낭이나 양식이나 돈이나 두 벌 옷을 가지지 말며”(눅9:3) 라고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믿음의 방법과 시각을 가져야 함을 보여 주신 일도 있었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남자가 한 오천 명 되는 무리가 예수님을 따라왔습니다. 날이 저물어 가매, 열두 사도가 예수님께, “여기는 빈들이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로 가서 먹을 것을 얻게 하소서.”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서는 할 수 없사옵나이다.” 하니, “오십 명씩 앉히라.”고 하신 뒤에, 주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기도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니, 다 배불리 먹고 그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나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눅9:10-17).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6. 셋째 시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셋째 시험의 교훈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시험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순종의 행동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9-11절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마귀가 성전 꼭대기에서 예수님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 내리라.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고, 시 91편 말씀으로 시험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수님께서는,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는 말씀으로 능력 행함의 유혹도 이겨내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함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신명기 6장에 보면,&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너희가 맛사에서 시험한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명령과 증거와 규례를 삼가 지키며,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그 땅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겠다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리니”(신6:16-19)라는 말씀이 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이렇게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의 삶과 가르치심을, 누가는 9장에서 기록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눅9:23)&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또, 감람산에서 기도하실 때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눅22:42) 하셨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실 때, 마귀가 시험한 것처럼 관리들과 군인들이 말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백성은 서서 구경하는데, 관리들은 비웃어 이르되,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이 택하신 자 그리스도이면, 자신도 구원할지어다.’ 하고, 군인들도 희롱하면서 나아와 신 포도주를 주며 이르되, ‘네가 만일 유대인의 왕이면, 네가 너를 구원하라.’ 하더라.”(눅23:35-37)고 하였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7. 시험은 성도의 정체성(正體性)을 찾는 기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수님께서 받으신 세 가지 시험은 주님의 가르치심과 성령의 능력으로 일하심과 십자가의 고난을 예고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4:1), 성령의 능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셔서(4:14)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도하셨습니다(4:43-44).&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시험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지 정체성을 찾는 기회가 되며, 또 성령의 능력을 입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수님의 시험 받으신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첫째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믿음을 갖고 새 힘을 얻어야 하겠습니다. 342장 찬송가 1절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너 시험을 이겨 새 힘을 얻고, 주 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우리 구주의 힘과 그의 위로를 빌라. 주님 네 편에 서서 항상 도우시리.”라고 한 것처럼, 하나님의 성도의 삶은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을 믿어야 삶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둘째로, 하나님의 자녀는 믿음의 방법으로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방법이 영속적인 성공을 보장해 주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42장 찬송가 2절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너 열심을 다해 늘 충성하고, 온 정성을 다해 주 봉사하라.”고 한 것처럼, 정직하고 온전한 마음으로,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뜻에 맡기는 믿음의 방법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셋째로,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순종의 행동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에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찬송가 3절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잘 이기는 자는 상 주시리니, 너 낙심치 말고 늘 전진하라.”라고 한 것처럼, 의심하지 말고, 좋은 것으로 주실 줄을 믿고, 끝까지 순종함으로 복을 받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도 여러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살고, 믿음의 방법으로 성공하고, 믿음의 순종으로 행하여, 복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기도드리겠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성도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제자요, 종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믿음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행동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생각을 하고,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것을 바라고,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행동을 하는 성도가 되어,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lt;/SPAN&gt;&lt;BR&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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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내가 친히 가리라.(출33:14, 찬송370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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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재옥목사님</name>
	    </author>
	    <updated>2009-01-12T14:17:59Z</updated>
	    <published>2009-01-12T14:17: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내가 친히 가리라.(출33:14, 찬송370장)&lt;/P&gt;
&lt;P&gt;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출33:14) &lt;/P&gt;
&lt;P&gt;1. 약속의 땅&lt;BR&gt;성도 여러분, &lt;BR&gt;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약속의 땅이 있습니다. 약속의 땅이란, 내가 이 세상에서 살아나가야 할 땅이요, 삶의 의미를 주는 터요, 존재의 기반이며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약속의 땅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출애굽기는, 때가 되어 약속의 땅으로 향하는 선택 받은 백성의 이야기입니다.&lt;BR&gt;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가나안 땅을 그들에게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이제 애굽 사람이 종으로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 소리를 내가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출6:4-5)고 말씀하셨습니다.&amp;nbsp; &lt;BR&gt;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아브라함에게, 예수님께서 오실 땅, 즉 약속의 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집트(애굽)에서 사백삼십 년 만에 나왔으니(출12:40-41), 솔로몬 성전이 건축되기 사백팔십 년 전이었습니다(왕상6:1). &lt;BR&gt;&amp;nbsp; 2. 하나님의 인도&lt;BR&gt;그런데, 그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시고, 약속의 땅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신앙 고백, 또는 신학이 출애굽기의 밑바닥에 깔려 있는 것입니다.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내가 친히 너를 데리고 가서, 너를 편하게 하리라.”; 공동번역)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신앙인 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적 입장은 출애굽기 14장13절과 14절에 기록된 바,&lt;BR&gt;&amp;nbsp;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출14:13-14)라고 하시는 하나님이시오, &lt;BR&gt;&amp;nbsp; 역대하 20장17절에 기록된 바, &lt;BR&gt;“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대하20:17)고 선포하는 신앙인 것입니다.&lt;BR&gt;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출6:8) 하셨고, 또,&lt;BR&gt;“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출19:4)고 하셨습니다. &lt;BR&gt;열 가지 재앙과 홍해의 이적을 보이시고,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고, 쓴 물을 달게 하셔서 마실 수 있게 하시고(출15:23-25), 반석에서 물이 나오게 하시고(출17:6),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불 가운데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시내 산에서 십계명과 언약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제 약속의 땅을 얻을 백성은, 하나님께서 말씀을 두 돌판 앞뒤에 새기시듯, 믿음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 3. 하나님께서 택하시는 이유 &lt;BR&gt;성도 여러분, &lt;BR&gt;하나님께서 사람을 택하시는 까닭은,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자녀로 삼으시려는 것입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출19:5-6)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도,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다(계1:6 ; 5:10)고 하였습니다.&lt;BR&gt;4. 하나님을 섬기는 준비와 자세&lt;BR&gt;그런데, 하나님을 섬기려면 마음과 몸의 준비가 있어야 합니다.&lt;BR&gt;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백성들을 성결하게 하도록 준비시키셨습니다.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하게 하며, 그들에게 옷을 빨게 하고, 준비하게 하여 셋째 날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셋째 날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서 시내 산에 강림하실 것임이니(출19:10-11)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계명을 주셨습니다.&amp;nbsp; &lt;BR&gt;“나는 너, 이스라엘을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출20:2-5)고 하셨습니다.&lt;BR&gt;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늘로부터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너희 스스로 보았으니,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나 금으로나 너희를 위하여 신상을 만들지 말라.”고 하신 것은 보이지 않는 크신 하나님을 우리 생각으로 제한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또, 토단이나, 있는 그대로의 돌을 제단 삼아, 형식과 외모보다 본질적인 것에 치중하여, 즉 하나님을 경외하여, 오직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여 섬기라는 것이며, 벌거벗음이 드러나지 않게 하여, 거룩한 섬김을 받으신다는 뜻입니다.&lt;BR&gt;5. 언약의 피&lt;BR&gt;모세가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그의 모든 율례를 백성에게 전하매, 그들이 한 소리로 응답하여,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24:3). 모세가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하나님께 소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게 하고, 언약서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낭독하여 듣게 하니, 그들이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하였습니다(24:7). 모세가 언약의 피를 백성에게 뿌렸으니,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대하여, 생명을 다해 순종해야 하고, 또 영생을 얻게 될 약속이었습니다. &lt;BR&gt;그리고,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장로 칠십 인이 올라가서 하나님을 뵈오니, 주님의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 듯 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뵙고 마셨으니, 참으로 놀라운 은혜였습니다(출24:1-11).&lt;BR&gt;6. 불 가운데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lt;BR&gt;성도 여러분, &lt;BR&gt;시내 산에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출애굽기 24장의 사실을,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모세가 다시 이야기한 것이 신명기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lt;BR&gt;“너희가 가까이 나아와서 산 아래에 서니, 그 산에 불이 붙어 불길이 충천하고, 어둠과 구름과 흑암이 덮였는데, 여호와께서 불길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되, 음성뿐이므로 너희가 그 말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하였느니라.”(신4:11-12),&amp;nbsp; &lt;BR&gt;“어떤 국민이 불 가운데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너처럼 듣고 생존하였느냐?”(신4:33),&lt;BR&gt;“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여호와와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신5:5),&lt;BR&gt;“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에서 큰 음성으로 너희 총회에 이르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신5:22-27) 고 말입니다.&lt;BR&gt;&amp;nbsp; 불 가운데에서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을 사십 년 동안에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은, 그를 낮추시며, 시험하사 그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셨습니다.(신8:2)&amp;nbsp; &lt;BR&gt;모세는 택한 백성에게, 그 때의 일들을 다시 상기 시켜 주며, 광야에서 하나님을 격노하게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고 하였습니다(신9:7). &lt;BR&gt;&amp;nbsp; 7. 변화 산에서의 예수님의 변형&lt;BR&gt;&amp;nbsp; 성도 여러분, &lt;BR&gt;&amp;nbsp; 시내 산에서의 광경을 기억나게 하는 일을 우리는 복음서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고난 받으실 것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엿새 후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습니다.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 예수님과 더불어 말하였습니다. 그때 구름이 세 분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였습니다(막9:2-8 ; 마17:1-5 ; 눅9:28-35).&lt;BR&gt;베드로 사도께서는, 베드로후서 1장에서 말씀하시기를, &lt;BR&gt;“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교묘히 만든 이야기를 따른 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 지극히 큰 영광중에서, 이러한 소리가 그에게 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실 때에, 그가 하나님 아버지께 존귀와 영광을 받으셨느니라. 이 소리는 우리가 그와 함께 거룩한 산에 있을 때에, 하늘로부터 난 것을 들은 것이라.”(벧후1:16-17)고 하셨습니다. &lt;BR&gt;사도행전에도, 예수님 승천 후 오순절에,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고 하였으며, 사도 바울께서도 길을 가는데, 홀연히 하늘로부터 해보다 밝은 빛이 그를 둘러 비추더니,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증언하셨습니다(행9:3-4 ; 22:6-7 ; 26:13-14).&lt;BR&gt;8. 시내 산 언약&lt;BR&gt;성도 여러분,&lt;BR&gt;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네가 그들을 가르치도록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니, 산에 오르라.”고 하셨습니다. &lt;BR&gt;모세가 산에 오를 때, 구름이 산을 가리며, 여호와의 영광이 시내 산 위에 머무르고, 구름이 엿새 동안 산을 가리더니, 일곱째 날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산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 맹렬한 불 같이 보였고, 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 위에 올랐으며, 모세가 사십 일을 산에 있었습니다(출24:12-18).&lt;BR&gt;&amp;nbsp;9.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lt;BR&gt;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백성이 아론에게,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모세가 어찌 되었는지 모르겠으니,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아론이 그들에게, “너희의 아내와 자녀의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오라.”고 하여, 그들이 가져온 금 고리를 받아, 부어서 조각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 하였는데, 이 말은 남북이 분열되었을 때에,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이 금송아지를 만들고 한 말과 같은 말이 되었습니다(왕상12:28-30). &lt;BR&gt;아론이 그 앞에 제단을 쌓고, 내일은 여호와를 섬기는 날이라 하니, 이튿날 그들이 일찍 일어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았습니다. &lt;BR&gt;그들은 돌판에 글자를 새기듯, 마음에 하나님과의 약속을 새겼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사십 일을 참고 기다리지 못하고 부패한 심성을 드러냈습니다&lt;BR&gt;하나님께서, “모세야,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그들이 내가 명령한 길을 속히 떠나,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내가 그들을 진멸하고, 너를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lt;BR&gt;모세가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여호와여, 어찌하여 그 큰 권능으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에게 진노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여호와가 자기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고 인도해 내었다고, 애굽 사람들이 말하게 하시렵니까? 주의 맹렬한 노를 그치시고, 주의 백성에게 화를 내리지 마옵소서.” &lt;BR&gt;하나님께서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화를 내리지 아니하셨습니다. &lt;BR&gt;모세가, 하나님께서 쓰셔서 판에 새기신, 앞뒤에 글자 있는 두 증거판을 손에 들고 산에서 내려오는데, 진에 가까이 이르러, 그 송아지와 그 춤 추는 것을 보고 크게 노하여,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렸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만든 송아지를 불살라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려, 그토록 좋아하는 금송아지의 저주 받을 물을 그들에게 마시게 하였습니다(민5장). &lt;BR&gt;그리고, 모세가 진(陳) 문에 서서,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왔습니다. 이 날, 여호와 편에 서지 않고, 금송아지를 고집하던 삼천 명 가량이 죽임을 당하였습니다.&amp;nbsp; &lt;BR&gt;&amp;nbsp; 10.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lt;BR&gt;이튿날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오, 주여! 슬프게도 이 백성이 금 신(神)을 만들어 큰 죄를 범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32:30-32)라고 기도 드렸습니다.&lt;BR&gt;주님께서 모세에게,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내가 이 책(생명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 이제 가서, 내가 네게 말한 곳으로 백성을 인도하라. 내 사자가 네 앞서 가리라. 그러나 내가 보응할 날에는 그들의 죄를 보응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amp;nbsp; &lt;BR&gt;성도 여러분, &lt;BR&gt;진정한 믿음이 없는 자는 사십 일을 참고 기다릴 수 없었습니다. 거짓되고 부패한 심성을 가진 자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여 섬기는 것보다는, 눈에 보이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아론은 하나님의 명령을 잊고, 일부의 기분을 맞추어 주는 죄를 저질렀습니다. &lt;BR&gt;우리에게도, 우리가 빠지기 쉬운, 이 같은 금송아지 신앙이 있습니다. 빠른 응답, 눈에 보이는 결과, 눈에 보이는 화려한 종교 형태, 하나님의 뜻하고는 멀더라도 다수의 기분에 맞는 신앙, 세상에 부합하는 신앙이 바로 그것입니다. 완물상지(玩物喪志)란 말이 있습니다. ‘쾌락을 좋아하다가 뜻을 잃는다.’는 말입니다. 뱀의 말을 들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lt;BR&gt;금송아지를 만들고 여호와를 방자하게 섬기는 신앙을, 진멸하시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가 그들을 진멸하고, 너를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lt;BR&gt;그리고, “나는 이름으로도 너를 알고, 너도 내 앞에 은총을 입었다.”(출33:12), 거듭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목전에 은총을 입었고, 내가 이름으로도 너를 앎이니라.”(출33:17) 하셨으니, 모세가 은총을 받은 까닭은 무엇이었겠습니까?&lt;BR&gt;&amp;nbsp; 11. 모세의 자기 무력 인식&lt;BR&gt;성도 여러분, &lt;BR&gt;사십 년 전, 모세가 나이 사십에 이집트에 있을 때에, 히브리 사람이 서로 싸우는 것을 보고, 동족을 치는 사람의 잘못을 나무라자, 그가 “누가 너를 우리를 다스리는 자와 재판관으로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인 것처럼 나도 죽이려느냐?”(출2:14)라고 하였습니다. 이 일로 모세는 미디안 땅으로 몸을 피하였습니다. 모세는 두 히브리 사람의 싸움을 말릴 능력도 없었던 자신이, 무능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뒤 사십 살이나 늙어서, 히브리 민족을 해방시키라는 사명을 받을 때에, 모세는 여호와께,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입니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입니다.”(출4:10)라고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lt;BR&gt;또 모세가,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하고 아뢸 때에,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출3:11-12)고 하셨습니다. 그때 모세는,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출4:13)라고 하였습니다.&lt;BR&gt;&amp;nbsp; 모세가 바로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전했을 때에, 모세의 말을 듣고 바로의 학대가 더 심하여졌습니다. 모세가 여호와 앞에 아뢰어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도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출6:12)라고 거듭 말하였습니다.&lt;BR&gt;&amp;nbsp; 그런데, 여호와께서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바로에게 다 말하라.” 하셨을 때, 모세가 또 여호와 앞에서 아뢰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의 말을 들으리이까?”(출6:30) 하여, 아론을 대언자로 세워주셨습니다. 이는 단순한 겸양이 아니라, 모세가 자기 무능을 깊이 깨달았던 종이었다는 것을, 세 번 말하여, 강조하고 있습니다. 무능한 사람은 기도드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lt;BR&gt;&amp;nbsp; 이집트에서 나간 뒤에도,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어, 백성들이 우는 소리를 듣고, 모세는 여호와께 기도 드렸습니다. 민수기 11장에 보면, “어찌하여, 주께서 종을 괴롭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내게 주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게 아니 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내가 그 짐을 지게 하시나이까?”(민11:11), “책임이 심히 중하여, 나 혼자는 이 모든 백성을 감당할 수 없나이다. 주께서 내게 이같이 행하실진대,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내가 고난 당함을 내가 보지 않게 하옵소서.”(민11:14-15)라고 기도 드렸습니다. 민수기 12장에,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고 하였는데, 자기 무능을 알고 기도하는 모세를,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잘 듣는 온유한 자라고 한 것입니다(민12:3). &lt;BR&gt;&amp;nbsp; 12.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lt;BR&gt;금 송아지 사건 후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너는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백성과 함께 여기를 떠나서,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자손에게 주기로 한 그 땅으로 올라가라. 내가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어, 너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고집이 센 백성인즉, 내가 길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lt;BR&gt;백성이 이 준엄한 말씀을 듣고, 슬퍼하여 한 사람도 자기의 몸을 단장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방자하여 마음대로 날뛰던 삼천 명을 제거한 뒤에,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지도 모를, 우상 숭배에 쓰일 수 있는 모든 장신구를 시내(호렙) 산에서부터 떼어냈습니다(33:1-6). &lt;BR&gt;&amp;nbsp; 13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lt;BR&gt;&amp;nbsp; 그리고, 모세는 진 밖에, 진과 멀리 떨어진 곳에 회막이라 이름한 곳에서 항상 기도하였습니다. 그래서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갔습니다.&lt;BR&gt;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때에, 구름 기둥이 내려 회막 문에 서며, 하나님께서 모세와 말씀하시니, 모든 백성이 회막 문에 구름 기둥이 서 있는 것을 보고, 다 일어나 각기 장막 문에 서서 예배하였습니다.&lt;BR&gt;모세의 깊은 기도는, 마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를 가까이 하는 기도였습니다.&amp;nbsp; &lt;BR&gt;모세는,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고 하셨사오니, 주님의 길을 내게 보이사, 내게 주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내게 은총을 베푸사, 이 백성을 주님의 백성으로 여기소서.”라고 기도하였습니다.&lt;BR&gt;그러면, 여호와께서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즉, 내가 친히 너를 데리고 가서, 너를 편하게 하리라.”(공동번역)고 말입니다.&lt;BR&gt;모세가 또 간구하였습니다. “주께서 친히 가시는 것을, 나와 주의 백성이 주님의 은총 입은 줄을 무엇으로 알겠습니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나와 주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 구별하심이 아니니이까?” &lt;BR&gt;그러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네가 말하는 이 일도 내가 하리니, 너는 내 목전에 은총을 입었고, 내가 이름으로도 너를 앎이니라.”(33:17) 즉, “너야말로 과연 내 마음에 드는 자요, 잊을 수 없는 이름이다. 지금 네가 청한 것을 다 들어주리라.”(공동번역)고 하셨습니다.&lt;BR&gt;모세가 또,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드리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가 알게 하리라.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을 베풀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하시고, 모세에게 은혜와 긍휼을 베푸사, 하나님의 영광스러우심을 느낄 수 있게 하여 주셨습니다. &lt;BR&gt;&amp;nbsp;14.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lt;BR&gt;성도 여러분, &lt;BR&gt;“그들의 죄를 용서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33:32) &lt;BR&gt;이렇게 간절히 기도 드렸던 모세에게 마침내, 여호와께서는 기도를 들어주시고,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아침에 시내 산 꼭대기에, 홀로 올라 오라.”고 하셨습니다. &lt;BR&gt;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깍아 만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시내 산에 올라가니, 하나님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여호와의 사랑(이름)을 선포하셨습니다.&lt;BR&gt;“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고 하셨습니다. &lt;BR&gt;모세가 급히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주여, 내가 주께 은총을 입었거든, 원하건대, 주는 우리와 동행하옵소서. 이는 목이 뻣뻣하여 고집이 센 백성이니이다. 우리의 악과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주의 백성(기업)으로 삼으소서.”라고 하였습니다. &lt;BR&gt;그 때, 하나님께서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lt;BR&gt;“네가 들어가는 땅의 주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라. 너희에게 올무가 될까 하노라. 그들의 제단들을 헐고, 주상을 깨뜨리고, 아세라 상을 찍어라. 그들이 모든 신을 음란하게 섬기며, 너를 청하면, 네가 그 제물을 먹을까 염려함이며, 또 그들의 딸들을 네 아들들의 아내로 삼음으로, 그들의 신들을 음란하게 섬기게 할까 염려함이니라. 너는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라.”(34:10-17)고 명령하셨습니다.&amp;nbsp; &lt;BR&gt;&amp;nbsp;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남을 보고, 아론조차도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였습니다. 모세는 광채가 나는 얼굴로,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그들에게 명령하기를 마치고는,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으니, 광채가 나는 얼굴을 백성이 두려워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34:29-35).&lt;BR&gt;15. 주여, 내가 주께 은총을 입었거든 원하건대, 주는 우리와 동행하옵소서.&amp;nbsp; &lt;BR&gt;성도 여러분! &lt;BR&gt;“내가 참으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주의 길을 내게 보이사, 내게 주를 알리시고, 나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게 하시며, 이 족속을 주의 백성으로 여기소서.”(33:13)라고 기도드리는 모세에게, 주님께서는,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33:14)라고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lt;BR&gt;우리를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시라는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금송아지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금송아지에는 믿음이 없어 초조함과 부패한 심성이 뭉쳐져 형상화 되어 있는 것입니다. &lt;BR&gt;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와 진실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다시 시내 산으로 모세를 부르사, 말씀이 새겨진 돌판을 다시 주셨습니다. &lt;BR&gt;우리는 마음 판에, 사도 바울께서 말한 심비(心碑)에,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새겨야 합니다.&lt;BR&gt;주님께서, “나는 이름으로도 너를 알고, 너도 내 앞에 은총을 입었다.”(12하)고 인정하시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lt;BR&gt;“주여, 내가 주께 은총을 입었거든 원하건대, 주는 우리와 동행하옵소서.”(34:9)라고 기도드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lt;/P&gt;
&lt;P&gt;다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lt;BR&gt;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 아버지시여, 우리가 주님의 은혜 받을 자 되어,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로 승리하여 편안히 쉬게 하옵소서. 항상 주님과 대화하듯 기도드리는 가운데, 주님의 함께하심을 느끼며, 약속의 땅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은혜와 평안을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lt;BR&gt;&lt;/P&gt;
&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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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욜2:14, 찬송 183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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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재옥목사님</name>
	    </author>
	    <updated>2009-01-06T11:21:01Z</updated>
	    <published>2009-01-06T11:21: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욜2:14, 찬송 183장)&lt;/STRONG&gt;&lt;/P&gt;
&lt;P&gt;&lt;BR&gt;─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행2:21) ─&lt;/P&gt;
&lt;P&gt;“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 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욜2:14)&lt;/P&gt;
&lt;P&gt;1. 베드로 사도의 오순절 설교&lt;BR&gt;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 승천이 있은 뒤에, 충격적인 일들을 겪은 성도들이, 오순절에, 한 곳에 모여 기도하고 있을 때에,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놀라는 사람들에게, 베드로 사도께서는 열 한 사도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요엘 2장 28절에서 32절까지의 말씀으로, 이 일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일임을 증거하셨습니다. &lt;BR&gt;“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행2:17-21) &lt;BR&gt;&amp;nbsp; 2. 늙은 자들아!&amp;nbsp; &lt;BR&gt;&amp;nbsp; 요엘은 하나님의 말씀 선포를 시작하면서, 먼저, “늙은 자들아, 너희는 이것을 들을지어다. 땅의 모든 주민들아, 너희는 귀를 기울일지어다.”라고 합니다. “장로들아, 지도자들아, 경험이 풍부한 자들아, 모든 사람들아, 이런 일을 보거나 들은 적이 있었느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말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말하고, 그 자녀는 후세에 말할 것이니라.”는 것입니다(1:3). 왜냐하면, 팥중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느치가 먹고, 느치가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으니(1:4), 메뚜기 재앙으로, 남은 것이 없이, 피해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lt;BR&gt;&amp;nbsp; 3. 취하는 자들아!&lt;BR&gt;두 번째로, “취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울지어다.”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땅은 포도 농사가 많은 땅이었습니다. 그런데 풍족해서 포도주를 많이 마시고, 취하던 자들이, 이제 메뚜기 재앙으로 포도주를 먹지 못하게 되었으니, “깨어서 울며, 애곡하라.”는 것입니다(1:5). 그리고, 메뚜기 떼의 피해는, 마치 전쟁처럼 묘사되었는데, 이것은 메뚜기 재앙이, 하나님의 심판으로서의 전쟁이라는 것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앞에서 메뚜기 떼라고 말한, 다른 한 민족이, 내 땅에 올라와서, 내 포도나무와 내 무화과나무를 멸한 것입니다(1:6-7). 여기에서, ‘내 땅’, ‘내 포도나무’, ‘내 무화과나무’라고, ‘내’라는 말이 세 번 나오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의 땅이요, 택하신 자에게 주신 복된 나라요, 에덴동산(2:3) 같은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 곳은, 아름다운 땅이요, 좋은 나라요, 죄를 지면 쫓겨나는 에덴동산인 것입니다. 그러니, “처녀가 어렸을 때에 약혼한 남자로 말미암아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함 같이”(1:8)하라고 하였습니다. 밭이 황무하고 토지가 마르니 곡식이 떨어지며, 새 포도주가 말랐고, 기름이 다하여(1:10), 매일 성전에 드리는 번제와, 함께 제사 드릴 곡식도, 포도주도, 기름도 없으니, 농부들과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들과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은 슬퍼한다고 하였습니다. 메뚜기 재앙이라고 표현한 심각한 파멸의 위기로, 이스라엘 나라를 상징하는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가 시들고, 또, 모든 나무가 시들었으니, 철저히 망하여, 사람의 즐거움이 마른 것입니다(1:12). &lt;BR&gt;4. 제사장들아!&lt;BR&gt;&amp;nbsp; 세 번째로, “제사장들아, 너희는 굵은 베로 동이고 슬피 울지어다. 제단에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울지어다. 내 하나님께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와서 굵은 베 옷을 입고, 밤이 새도록 누울지어다.”(1:13)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복을 내리시도록, 부르짖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시온이라고 불리는 유다 나라가 존재하는 이유인데, 예배를 못 드린다는 것은 가장 큰 비극적인 사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때, “너희는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포하여 장로들과 이 땅의 모든 주민들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으로 모으고, 여호와께 부르짖을지어다.”(1:14)라고 하였습니다. 그러한 일들이, 하나님의 심판의 시작이요, 주님께로서 이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lt;BR&gt;&amp;nbsp; 슬프게도, 여호와의 날이 멸망 같이 다가오는 것입니다(1:15). 먹을 것이 눈앞에 끊어졌고, 기쁨과 즐거움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끊어졌고, 씨가 흙덩이 아래에서 썩어 졌고, 창고가 비었고, 곡식이 시들어 곳간(庫間)이 무너졌고, 꼴이 없어 가축마저 울부짖습니다(1:16-18).&lt;BR&gt;메뚜기 재앙으로 표현 된 일로 말미암아, 요엘 선지자는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lt;BR&gt;“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불이 목장의 풀을 살랐고, 불꽃이 들의 모든 나무를 살랐음이니이다. 들짐승도 주를 향하여 헐떡거리오니, 시내가 다 말랐고, 들의 풀이 불에 탔음이니이다.”(1:19-20)라고 말입니다.&lt;BR&gt;5. 예레미야의 예언&lt;BR&gt;&amp;nbsp; 예레미야 선지자는 대언하기를, 이러한 재앙은, 하나님을 대항하여,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의 징계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도리어 선지자들을 죽였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렘2:29-30).&amp;nbsp; &lt;BR&gt;또 대언하기를, “무슨 이유로 내 백성이 말하기를, 우리는 놓였으니, 다시 주께로 가지 아니하겠다 하느냐? 처녀가 어찌 그의 패물을 잊겠느냐? 신부가 어찌 그의 예복을 잊겠느냐? 오직 내 백성은 나를 잊었”(렘2:31-32)다고 하셨습니다.&lt;BR&gt;또 대언하기를, “네가 어찌하여 네 길을 바꾸어 부지런히 돌아다니느냐? ...... 네가 의지하는 자들을 나 여호와가 버렸으므로, 네가 그들로 말미암아 형통하지 못할 것임이라.”(렘2:36-37)고 하셨으니, 그 백성이 하나님을 버린 것입니다. &lt;BR&gt;이상하게도, 신앙의 타락은 도덕의 타락을 동반하게 됩니다.&lt;BR&gt;&amp;nbsp; 예레미야 선지자는 또 대언하기를, “내 백성 가운데 악인이 있어서, 새 사냥꾼이 매복함 같이 지키며, 덫을 놓아 사람을 잡으며, 너희 집들에 속임이 가득하므로 번창하고, 거부가 되어 살지고 윤택하며, 행위가 심히 악하여 자기 이익을 얻으려고 고아와 빈민의 재판을 공정하게 판결하지 아니하니, 내가 이 일들에 대하여 벌하지 아니하겠느냐?”(렘5:26-29; 자유 인용)하였으니, 여호와께서는, 남을 해치면서 이익을 얻는 자들에게 보복의 심판을 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amp;nbsp; &lt;BR&gt;또 대언하기를, “우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자, 말하지도 아니하니, 너희 죄가, 너희로부터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렘5:24-25; 자유 인용), “그러므로 단비가 그쳤고, 늦은 비가 없어졌느니라. 그럴지라도, 네가 창녀의 낯을 가졌으므로, 수치를 알지 못하느니라.”(렘3:3)하였으니, 하나님을 떠나면, 좋은 것도 떠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수치를 모르는 창녀의 얼굴처럼, 그런 생각조차도 못한다는 것입니다.&lt;BR&gt;또 대언하기를, “이 땅에 무섭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마지막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렘5:30-31), “예루살렘아, 너는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마음이 너를 싫어하고, 너를 황폐하게 하여, 주민이 없는 땅으로 만들리라.”(렘6:8)고 심판의 경고를 하셨으나, “듣는 자가 없고,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신들에게 욕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하지 아니 한다.”(렘6:10; 자유 인용)고 하였습니다.&lt;BR&gt;예레미야 선지자는 가뭄에 대해서도 예언하였습니다. “그들이 우물에 갔어도 물을 얻지 못하여 빈 그릇으로 돌아오고, 땅에 비가 없어 지면이 갈라지고, 들의 암사슴은 새끼를 낳아도 풀이 없으므로 내버리고, 들 나귀들은 헐떡이며, 풀이 없어지므로 눈이 흐려지는도다.”(렘14:2-6; 자유 인용) 하였으니, 심한 가뭄은 주께 범죄하였기 때문입니다. &lt;BR&gt;그래서 예레미야 선지자께서는 중보의 기도를 하기를, “여호와여, 우리의 죄악이 우리에게 대하여 증언할지라도, 주는 주의 이름을 위하여 일하소서. 우리의 타락함이 많으니이다.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이스라엘의 소망이시요, 고난 당한 때의 구원자시여, 어찌하여 이 땅에서 거류하는 자 같이, 하룻밤을 유숙하는 나그네 같이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놀란 자 같으시며, 구원하지 못하는 용사 같으시니이까? 여호와여, 주는 그래도 우리 가운데 계시고, 우리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이오니, 우리를 버리지 마옵소서.”(렘14:7-9)라고 간구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우리가 배울 기도일 것입니다.&lt;BR&gt;&amp;nbsp; 6. 심판 : 여호와의 날&lt;BR&gt;&amp;nbsp; 하나님께서 요엘 선지자에게, 경고의 나팔을 불라고 하셨습니다.&lt;BR&gt;“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고의 소리를 질러, 이 땅 주민으로 다 떨게 할지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짙은 구름이 덮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 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와 같은 것이 옛날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대대에 없으리로다(2:1-2).”라고 하였습니다.&lt;BR&gt;&amp;nbsp; 하나님을 섬기고 살던 예전의 땅은, 에덴동산처럼 기쁨이 있고, 보호 받는 곳이었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땅은, 메뚜기 재앙으로 표현된, 이민족의 침입으로, 황폐한 들이 되고, 그것을 피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2:3).&lt;BR&gt;&amp;nbsp; 하나님의 심판은 얼마나 무서운지, “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떨며,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빛을 거두도다......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2:10-11)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지혜로운 성도들은 기회 있을 때에, 기도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lt;BR&gt;&amp;nbsp; 7. 회개의 권유&lt;BR&gt;여호와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실는지, 누가 알겠느냐?”라고 말입니다(2:12-14 자유 인용). &lt;BR&gt;그러면,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 너희가 이로 말미암아 흡족하리라. 내가 다시는 너희가 나라들 가운데에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할 것이며”(2:18-19)라고 하였습니다.&lt;BR&gt;8. 하나님의 큰 일&lt;BR&gt;&amp;nbsp;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큰 일”(2:20)이라고 표현합니다. 하나님의 큰 일은, 악을 심판하시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백성을 구원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하신 자녀들에게 복 주시는 일이 큰 일입니다. 그래서,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2:23)고 하였습니다.&lt;BR&gt;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 찬송가 183장의 노랫말 같이,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시는 것입니다. &lt;BR&gt;또, 복음 성가의 노랫말 같이, “주의 자비가 내려와 내려와, 주의 자비가 봄비 같이, 주의 자비가 내려와 나를 덮(네.)”는 것입니다.&lt;BR&gt;그러면, 성도는 기뻐서 춤을 춥니다. “헤이호! 주의 자비하심과 헤이호! 주의 은혜로 헤이호! 나는 영원히 춤추(리.)”는 것입니다.&lt;BR&gt;이렇게, 화가 변하여 복이 되는 것입니다. &lt;BR&gt;그래서,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2:24-27)고 말씀하셨으니, 어려운 일을 당한 만큼 갚아 주시는 것입니다.&lt;BR&gt;9.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lt;BR&gt;베드로 사도께서 인용하신 말씀처럼,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2:28-30)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성령을 부어 주시고, 불순종의 자녀들에게는 불과 피와 연기 기둥의 심판이 있는 것입니다.&amp;nbsp; &lt;BR&gt;그리고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2:31)한다는 말은, 하나님의 심판이 그처럼 크고 무서운 것이므로, 소홀히 여길 일이 아니라는 경고인 것입니다. 해와 달이 빛을 잃는 현상에 대해, 제롬은 우상의 멸망을 선포하는 상징적 표현이라고 했으니, 하나님을 이름을 부르는 자들만이 구원을 얻을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2:32)고 하여, 주님께로 피하는 자를 구원하심이, 하나님의 뜻이심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lt;BR&gt;&amp;nbsp; 10.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주심&lt;BR&gt;그 날,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그 때에(3:1), 즉 구원의 날에, 심판의 골짜기에 내려가서 심문하실(3:2) 그 죄는, “제비 뽑아 내 백성을 끌어가서, 소년을 기생과 바꾸며, 소녀를 술과 바꾸어 마셨음이니라.”(3:3)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못된 짓을 한 것과, 또 하나님의 것을 가져간 자들에게 신속히 보복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게 하고, 하나님의 것을 자기 것이라고 한 나라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lt;BR&gt;&amp;nbsp; 하나님의 백성은 나오게 하고, 하나님 백성의 원수들에게는, 그들의 행한 것을 그들의 머리에 돌려서 갚으시겠다(3:7-8)고 말씀하십니다.&lt;BR&gt;&amp;nbsp;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3:15) 하였는데, 이 말은, 해와 달과 별이 구원이 되지 못하고, 오직 피난처와 산성(3:16)이신 하나님께서 구원이 되신다는 말입니다.&lt;BR&gt;&amp;nbsp; 또,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3:17)하셨습니다. 죄인들은 심판을 받는 반면에, 하나님의 나라는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lt;BR&gt;&amp;nbsp; 또, “여호와의 성전에서 샘이 흘러 나와서 [아카시아나 살 수 있는 척박한 땅인] 싯딤 골짜기에 대리라.”(3:18)하였으니, 척박한 땅이 비옥해지리라는 말입니다. 즉 하나님 백성의 나라는 행복해 지리라는 것입니다. “내가 전에는 그들의 피 흘림 당한 것을 갚아 주지 아니하였거니와, 이제는 갚아 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에 거함이니라.”(3:21)고 하셨습니다.&lt;BR&gt;&amp;nbsp; 11. 메뚜기가 먹은 햇수대로 갚아 주리라.&lt;BR&gt;“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2:18-19),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2:23) 하시고,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2:24-26)고 하셨습니다.&lt;BR&gt;환난도, 기근도, 가뭄도, 불도, 전쟁도, 재앙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자들에게는 구원이요, 영적으로 큰 복을 받는 기회임을 깨닫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lt;/P&gt;
&lt;P&gt;다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lt;BR&gt;우리의 소망이시요, 고난당한 때의 구원자이신 하나님, 어려운 일을 당할수록,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찾는 교회가 되고, 마음을 찢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성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으로, 좋은 것으로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사오니, 저희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와 은혜와 영감의 갑절을 허락하셔서, 더욱 귀하게 쓰임 받는 충성스런 종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lt;/P&gt;
&lt;P&gt;*개역과 개정개역 욜2:14에 “하지 아니”가 없어야 한다. &lt;BR&gt;“혹시 마음을 돌이키시어 재앙을 거두시고 복을 내리실지 그 누가 알겠느냐? 너희 하나님 야훼께 바칠 곡식과 포도주를 내려 주실지 그 누가 알겠느냐?”(공동번역), &lt;BR&gt;“행여 주께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오히려 복까지 베푸셔서, 너희가 주 하나님께 곡식 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을 바칠 수 있게까지 하실런지, 누가 아느냐?”(표준새번역), &lt;BR&gt;“혹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시고 너희를 축복하셔서, 너희 하나님께 소제를 드릴 곡식과 전제를 드릴 포도주를 주실는지 누가 알겠는가?”(현대인의 성경), &lt;BR&gt;“그가 돌이키시고 마음을 돌리시며 그의 뒤에 복을 남겨 두시어, 주 너희 하나님께 음식 제사와 술 붓는 제사를 드리게 하실지 누가 알겠느냐?”(한글 킹 제임스), &lt;BR&gt;“Who knows whether he will not turn and repent, and leave a blessing behind him, a cereal offering and a drink offering for the Lord, your God?”(R. S. V.)&amp;nbsp; &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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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장 통합, 구로문 교회 L 목사, 학위세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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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재옥목사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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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6-27T10:1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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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post_option&gt;&lt;A class=pcol2 id=sendPost_60040398108 style=&quot;DISPLAY: none&quot; href=&quot;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jyoun24&amp;logNo=60040398108&quot; target=_blank onc　lick=&quot;ep3SendPostLayer.show('sendPostLayer_60040398108','60040398108',event);sendNDS('60040398108');return false;&quot; onm　ouseover=&quot;ep3SendPostLayer.parentOver('60040398108');&quot; onm　ouseout=&quot;ep3SendPostLayer.parentOut('60040398108');&quot;&gt;&lt;FONT color=#000000&gt;이 포스트를 보낸곳 &lt;/FONT&gt;&lt;SPAN class=pcol3&gt;&lt;FONT color=#77d04d size=2&gt;(&lt;EM&gt;&lt;/EM&gt;)&lt;/FONT&gt;&lt;/SPAN&gt;&lt;/A&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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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class=pcol2 id=sendPost_kitchenH_60040398108&gt;&lt;/SPAN&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delete something | 20071116 AjaxUI --&gt;
&lt;DIV class=&quot;post-view pcol2&quot; id=post-view&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FONT-FAMILY: 바탕&quot;&gt;예장 통합, 구로문 교회 L 목사, 학위세탁&amp;nbsp;&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IMG id=userImg4238428 style=&quot;CLEAR: left; WIDTH: 250px; HEIGHT: 250px&quot; src=&quot;http://blogfiles15.naver.net/data11/2007/7/28/158/21003-2_kjyoun24.jpg&quot; align=left onc　lick=&quot;popview(this.src)&quot; onl　oad='setTimeout(&quot;resizeImage(4238428)&quot;,2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lt;/SPAN&gt;&lt;FONT color=#3a32c3&gt;한 이북노회, 학위 세탁 노회로 알려져 &lt;/FONT&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lt;FONT color=#3a32c3&gt;&amp;nbsp;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 예장통합 함해노회 구로문 교회 L 목사는 학위와 안수출처가 불분명해서 노회에 고발당했음이 밝혀졌다. 고발인에 의하면 L 목사는 연세대 신과대학을 나왔지만 신대원을 졸업하지 않았고, 교단이 없었기 때문에 안수 출처가 불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교회까지 시끄러운 것으로 알려졌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 고발인은 L 목사의 청목자격 위반으로 함해노회에 고발을 했으나 함해노회측은 불소급원칙에 입각해서 기각을 했다. 그러나 고발인은 처음부터 불법인 상태라 불소급 자체가 말도 안되는 판결이라고 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 그래서 그는 다시 총회에다 이의신청을 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다시 기각되었다. 고발인에 의하면 명백하게 학위세탁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노회와 총회가 L목사를 비호한다고 주장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 그에 의하면 총회재판국은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증거조사를 하지 않은 채, 신대원을 나오지 않은 증거가 명백함에도, 증거불충분으로 기각을 한 바 있다고 했다. L 목사는 신학대학원을 다닌 적이 없음이 밝혀졌음에도 총회는 석연잖은 이유로 기각을 한 것이다.&amp;nbsp;&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 그러자 고발인은 이에 굴하지 않고 노회장을 들어 “본총회 목사가입 무효” 행정소송을 냈고 현재 계류 중에 있다. 총회 한 임원에 의하면 한 이북노회는 학위세탁을 하는 노회로 알려져 있다고 해, 앞으로 학위와 안수세탁으로 인한 파장이 일 조짐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 한 총회 임원은 예장 통합 교단에 약 30여명이 정상적인 청목을 하지 않은 상태이며, 출처학교가 불분명하고, 노회를 통해서 학위세탁을 했다고 주장했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 이외에도 강북노회에서도 청목을 하지 않은 채, 교단에 몰래 들어온 목회자의 위임목사 논의로 노회가 위임목사논쟁으로 곯머리를 앓고 있다. (2007. 7. 27. 에클레시안 / 황규학)&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예장 통합 강북노회, “ K 목사 학위세탁 의혹&quot; 지적&amp;nbsp;&lt;/STRONG&gt;&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lt;FONT color=#3a32c3&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FONT color=#3a32c3&gt;총회재판국, “위임목사 인정하라” 판결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 강북노회 재판국이 동두천 교회 K 목사의 위임목사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혀 동두천 교회는 K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이 오리무중에 빠졌다. 강북노회측이 K 목사의 위임목사청빙을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K목사가 예장통합의 직영신학교를 나오지 않았고, 타교단에서 왔음에도 불구하고 청목을 한 흔적이 없다는 이유이다. 즉 적당히 노회에서 학위세탁을 해, 타교단으로 부터 비정상적으로 이명이 된 것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 헌법 정치 제33조에 의하면 “다른 교파 소속 목사의 청빙 절차는 다른 교파 목사가 본 교단 소속 교회나 기관에서 청빙을 받으면 해노회에 가입을 청원하고(제9호 서식), 가입이 허락되면 추천을 받아(제10호 서식) 총회 직영 신학대학교(신대원)에 입학하여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고 목사고시에 합격하여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 그러나 K 목사는 자신이 한국기독교장로회 교단의 지방 신학교인 한남신학교(신학과)를 3년 이수하고 총회신학교(방배동측, 현 기독신학대학교)를 편입 졸업한 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측) 안주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1977년 5월 제104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함해노회 임시목사로 청빙허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 후 K 목사는 “통합교단의 정치와 헌법을 배우기 위해서 장로회신학대학에서 일정기간 청강생으로 훈련을 받았다”고 밝혔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 그러나 노회측은 한남신학교도 졸업하지 않았고, 장로회 신학대학에서 일정기간 동안 청강생으로 훈련을 받았다고 말하나 청목을 한 흔적을 발견할 수 없어 위임목사로 인정해 줄 수 없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 이에 대해 K목사는 총회에 상고하자, 총회 재판국은 다시 석연잖은 이유로 “원심을 파기하라”고 선고를 했다. 강북노회 한 노회원은 &quot;총회재판국이 청목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법을 지켜야 할 재판국원들이 헌법을 위반하면서까지 특정인 봐주기를 한다&quot;고 주장했다. 그러나 한 노회원은 &quot;총회재판국이 판결을 내렸더라도 위임목사 승인은 불가하며, 헌법위원회에 질의를 해서 해석을 구할 것&quot;이라고 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 더군다나 K 목사가 소속되었다고 하는 방배동총회신학교는 예장통합이 청목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학교로 정해져 있지도 않다. K 목사는 현재 평양노회 무임목사인 것으로 알려졌다.&amp;nbsp; 다른 노회원은 &quot;총회 재판국이 헌법에도 없는 학위세탁을 인정해 주고 있다&quot;며 &quot;재판국의 권위를 상실하고 있다&quot;고 말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amp;nbsp; 총회재판국은 얼마 전, 대훈교회 황재연 목사건에 대해서도 노회 재판도 거치지 않은 것을 판결하여 지방법원으로부터 효력무효처분을 받은 바 있다. (2007. 7. 28. 에클레시안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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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kjyoun24/60040398108&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Arial&gt;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lt;/FONT&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kjyoun24&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Arial&gt;정연이&lt;/FONT&gt;&lt;/A&gt;&lt;/P&gt;&lt;/DIV&gt;&lt;/SPAN&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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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장통합, 청목절차 거치지 않은 목사 약 300여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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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재옥목사님</name>
	    </author>
	    <updated>2008-06-27T10:15:16Z</updated>
	    <published>2008-06-27T10:15: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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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SPAN class=read_title&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장통합, 청목절차 거치지 않은 목사 약 300여명&lt;/FONT&gt;&lt;/SPAN&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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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SPAN class=read_subtitle&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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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writer align=righ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황규학 &lt;/FONT&gt;&lt;A class=writer href=&quot;http://kr.blog.yahoo.com/eunhye9141/MYBLOG/javascript　:;&quot; onm　ousedown=&quot;MM_openBrWindow('./newnews/formmail.php?email=aHBhc3RvckBtc24uY29t&amp;name=황규학','','status=yes,width=500,height=410')&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src=&quot;http://www.ecclesian.com/img/skin1/icon_mail.gif&quot; border=0&gt; &lt;/FONT&gt;&lt;/DIV&gt;&lt;/A&gt;&lt;/TD&gt;&lt;/TR&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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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read_body&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예장 통합이 정상적인 청목과정을 거치지 않은 목회자들로 인해 곯머리를 앓고 있다.&amp;nbsp; 현재 일부 목회자들은 청목의 문제로 총회재판국까지 재판 계류중에 있다.&amp;nbsp;한 총회재판국원은 통합측교단에서 정상적인 청목절차를 밟지 않은 목회자가 300여명 정도가 될 것이라고&amp;nbsp;했다. &lt;BR&gt;&amp;nbsp;&lt;BR&gt;특히 이북노회는 타노회에 비해 가입하는 것이 수월하기 때문에&amp;nbsp;정식적인 청목절차를 거치지 않은 목회자들이 비일비재하다.&amp;nbsp;&lt;BR&gt;&amp;nbsp;&lt;BR&gt;헌법조례&amp;nbsp;제23조 (다른 교파의 목사청빙)에 의하면 &lt;FONT color=blue&gt;&quot;1. 헌법 정치 제33조의 다른 교파 소속 목사의 청빙 절차는 다음과 같다. 다른 교파 목사가 본 교단 소속 교회나 기관에서 청빙을 받으면 해노회에 가입을 청원하고(제9호 서식), 가입이 허락되면 추천을 받아(제10호 서식) 총회 직영 신학대학교(신대원)에 입학하여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고 목사고시에 합격하여야 한다&quot;&lt;/FONT&gt;고 되어있다. &amp;nbsp;&lt;BR&gt;&amp;nbsp;&lt;BR&gt;그러나 관례적으로 타교단에서 온 목회자들은 대부분이 정상적인 청빙과정을 수행한 목회자들이 많지 않아, 당시에는 눈감아주었지만 지금은 모든 것이 단점과 징계사유로서 드러난 것이다.&amp;nbsp;&amp;nbsp;&lt;BR&gt;&amp;nbsp;&lt;BR&gt;그러나 총회재판국원은 현재 학위와 청목으로인해 곯머리를 앓고 있는 목회자가 많은 것도 문제지만, 앞으로 4-5년이후면 대부분이 은퇴할 처지에 놓여있는데,&amp;nbsp;지금에 와서 학위문제가 된다고 해서, 당연무효를&amp;nbsp;선고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그것도 한 두명이 아니라 300여명이상 되는 목사를 모두 원인무효시키기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이 있다고 토로했다. &lt;BR&gt;&lt;BR&gt;&lt;!--관련기사:시작--&gt;&lt;!--//관련기사:끝--&gt;&lt;BR&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TOP: 25px&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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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후원 추가 --&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 후원 끝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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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text_9 height=30&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007/07/30 [01:01] ⓒ ecclesian.com&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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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4:1-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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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eockryu.4727849</id>
	    <author>
		    <name>유재옥목사님</name>
	    </author>
	    <updated>2008-06-09T10:25:42Z</updated>
	    <published>2008-06-09T10:25: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4:1-16)&lt;BR&gt;&lt;/STRONG&gt;&amp;nbsp; &lt;BR&gt;&amp;nbsp; 가인은 농사를 지어서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드렸으나, 여호와께서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양을 치는 아벨의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은 받으셨습니다. 가인은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였습니다.&lt;BR&gt;여호와께서 가인에게,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gt;베드로 사도께서는,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히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고 하셨습니다. 죄가 성도를 노리는 것입니다. 시험을 견디고 이기지 못하면, 우는 사자 같은 마귀가 죄의 덫으로 우리를 사로잡는 것입니다. 죄가 우리가 드나드는 문에 엎드려, 우리가 실수하기를, 약해지기를, 넘어지기를, 포기하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amp;nbsp; &lt;BR&gt;&quot;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quot;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십니다. 로마서에도, &quot;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quot;고 합니다.&lt;BR&gt;&quot;왜 안 받으셨을까? 내가 무엇을 잘못했을까? 어떻게 해야 기쁘게 받으시고, 복을 주실까? 아벨의 무엇이, 하나님의 마음에 드셨을까? 나는 다음에는 어떻게, 어떤 것으로 드려서, 하나님 마음에 들 수 있을까? 내가 힘이 모자라고, 내가 모르는 것이 많으므로, 하나님께 더욱 간절히 기도해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겠다.&quot;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lt;BR&gt;그런데 애꿎게도 가인은 아우를 죽였습니다. &quot;아벨이 없어지면 잘 될 거야?&quot;라는 생각이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가인이 그런 식으로 문제를 푸니까, 해법이 잘못 되어서 안 된 것입니다. 남을 미워하고 탓할 것이 아니라, 부딪히는 경험마다, 나를 온전하게 하는 공부가 되게 하고, 선생님이 되게 하여야 합니다. 실패를 경험하고 나서, 발전하고, 성장해야 합니다. 나의 견해보다도, 다른 많은 사람들의 견해가 더 낫고 좋은 것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겸손과 자각이, 나를 성숙하고 온전하게, 강하고 멋있게, 사랑스럽고 믿음직스럽게, 참되고 훌륭하게 하는 것입니다.&lt;BR&gt;&quot;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quot;고 여호와께서 물으셨을 때, &quot;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quot;라고 가인이 아뢰었습니다. 그런데, 가인은 쫓겨나게 되니까, 자기를 지켜 줄 그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quot;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quot; 그제서야, 자기에게 아우를 지킬 책임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lt;BR&gt;&amp;nbsp;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였습니다. 아벨은 양을 보호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가인은 남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에게만 관심을 갖는 자였습니다. 가인[‘얻음’이라는 뜻]의 이름처럼 얻기만 하고 베풀 줄을 모르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lt;BR&gt;&quot;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quot; 가인의 기대와는 달리 하나님께서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셨습니다.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였습니다. 가인은 수치심을 느꼈을 것입니다.&amp;nbsp; &lt;BR&gt;인간이나 동물이, 수치심이나 부끄러움 혹은 수줍음을 느낄 경우에, 얼굴이 붉어지는 신체적 특징이 나타납니다. 말을 못하는 유아들은 감정이나 기분을, 얼굴 표정의 변화를 통해서 나타냅니다. 흥미를 갖거나 흥분하면, 입이 부분적으로 열립니다. 기쁨을 느끼면, 얼굴이 밝아지고, 얼굴 근육이 풀리며, 입술이 열립니다. 놀라면 눈썹이 올라가고, 눈은 커지고 깜박이게 됩니다. 수치심을 느끼면, 시선을 아래로 향하고, 어깨와 목이 처지고, 고개를 떨굽니다. 화가 나면, 눈이 찡그려지고, 얼굴이 붉어집니다. &lt;BR&gt;유아들의 수치심은 얼굴과 얼굴을 맞대는 관계에서 생겨납니다.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인정을 받아, 흥미나 기쁨을 느끼려 했는데, 기대했던 사람으로부터 거부당하는 뜻밖의 상황에서, 자신에 관한 혼란과 무가치성을 느끼는 고통스러운 정서입니다. 수치심은 자기 이상에 못 미치는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을 가치 없는 존재라고 느끼는 정서입니다. &lt;BR&gt;“남에게 인정받느냐, 받지 못하느냐?”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생겨나는 정서로서 자신감이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기도 합니다. 자아 반성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어서, 양심의 형성이나 자아의식 수립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각 사람이 수치심을 느끼는 형태는, 유아기의 가정 환경과 돌봄의 상태와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lt;BR&gt;&amp;nbsp; 수치심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랑과 신뢰의 정서를 느끼는 정상적인 가정 환경에서 자라지 못한 유아들은 정서를 조절 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성인이 된 후에도, 남을 괴롭히며 상처를 주고, 남의 감정을 이해하려는 태도조차 보이지 않으며, 심한 경우, 남의 삶을 파괴하는 잔인한 행동을 하면서도, 수치심이나 양심의 가책이 없는 양심의 부재 현상을 보입니다.&lt;BR&gt;중독적 수치심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비난 받는 행동을 하는 부모의 모습을 감추기 위해, 이중적 도덕 판단이나 행동을 강요받는 가정환경 속에서 자라나는 아동들로부터 발견되는 수치심입니다. 부모의 이중적 행동으로 아동들은 자아 개념의 형성에 있어 분열 현상을 보이며, 아동은 상충된 두 종류의 자아 개념을 갖게 됨으로써, 왜곡된 자아상을 형성하며, 비정상적인 수치심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수치심은, 가족의 부끄러운 실상을 은폐하려는 일에만 집중함으로써, 당연히 수치심을 느껴야 할 행동에는 전혀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아 성찰의 능력을 상실하여, 자신을 가치 있는 존재로서의 인간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내적 자아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숨기고, 자신의 실패가 자기 자신에게조차 인식되지 않도록 무의식적으로 억압하여, 자기를 스스로 속이는, 자신으로부터의 분리 현상을 드러내게 됩니다.&lt;BR&gt;&amp;nbsp; 또, 완벽주의 수치심도 있습니다. 타인으로부터 인정을 받으려는 관심으로부터 형성된 수치심입니다. 돌보는 사람들로부터, 자신이 가치 없는 존재로 평가될지 모른다는 불안 때문에, 모든 일에서 자신이 바라는 것보다는, 타인에게 이상적으로 보여야 할 자신의 모습에 고착하는, 억압의 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완벽주의 수치심을 지니는 사람들은, 학업 성취나 도덕적 행동에서 타인의 모범이 되고, 사회적 성공을 위해 요청되는 주변 환경에 비교적 잘 적응하기도 하나, 중년기에 이르러 심리적 분리 현상, 즉 탈진 현상 등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amp;nbsp; &lt;BR&gt;&amp;nbsp;&amp;nbsp; 그런데, 건전한 수치심은, 자기를 알고, 남들을 알도록 합니다. 건전한 수치심은 집단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할 때 갖는 정서입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흠이나 약점을 인정하고, 그 같은 고통스러운 인식을 억압하거나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변화 시키도록 동기를 부여하여, 가치 있는 인간으로서 지녀야 할 올바른 양심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존중 받는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아 개념을 지니게 함으로써 자존심과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건전한 수치심은, 집단 구성원이 공유하는 가치를 존중하려는 성향을 지니게 함으로써, 개인과 사회간의 관계를 결속시키고 유지시키는 기능을 하게 됩니다. 건전한 수치심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는 자율성의 한계를 알게 하고, 타인을 사랑하고 돌보는 관계의 형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신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수준에 도달하려는 자각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인간의 한계를 앎으로써 하나님을 알게 해 줍니다.&lt;BR&gt;&amp;nbsp; 가인이 건전한 수치심을 느꼈더라면, 그래서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더라면, 훌륭한 인류의 조상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가인의 후손들에게서는 폭력과 살인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lt;BR&gt;&amp;nbsp; 세상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야고보 사도께서는,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시험을 참는 자에게 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련을 견디어 낸 사람에게, 주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lt;BR&gt;베드로 사도께서도,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고 하셨습니다.&lt;BR&gt;사도 바울께서,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고후12:8-10)고 하셨습니다.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도 사도 바울께서는 기뻐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능력은 약한 것을 강하게 하시면서 임하시는 것을 아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능력은 기이하고도 기이한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세상적인 힘에의 의지가 아닌 것입니다. &lt;BR&gt;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우리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주님께서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히12:2-3).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히12:11). &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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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있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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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eockryu.4727596</id>
	    <author>
		    <name>유재옥목사님</name>
	    </author>
	    <updated>2008-06-09T10:13:39Z</updated>
	    <published>2008-06-09T10:13: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PAN id=writeContents style=&quot;FONT-SIZE: 12px&quot;&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lt;/FONT&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꿈이 있는 사람[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창37:19-20)&lt;/STRONG&gt;&lt;/FONT&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amp;nbsp;&lt;BR&gt;&amp;nbsp; 다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lt;BR&gt;우리에게 생명과 꿈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성령께서 이제 저희 삶 속에 오셔서, 저희를 성결하게 하시고 온전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더욱 깊이 아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서로 이르되, 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의 꿈이 어떻게 되는지를 우리가 볼 것이니라 하는지라.”(창37:19-20)&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할렐루야!&amp;nbsp;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이 시간에는 “꿈이 있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복 주신다는 약속이, 하나님의 약속을 꿈꾸며 살았던 요셉의 이야기 속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보면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하나님께서는 홍수 뒤에 노아에게 무지개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인간의 죄가 처절하게 물로 심판 받은 뒤에, 빛이신 하나님께서, 빛이 분광 되어 아름답게 보이는 무지개로, 무지개 빛 희망을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신 분께서 “무지개를 보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먼 훗날, 요한 사도께서는 참 빛이신 예수님께서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신 곳에는 언제 어디서나 무지개 빛 희망이 있게 된 것입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미래의 희망을 주셨습니다. &lt;BR&gt;“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갔습니다.(12:1-4상)&amp;nbsp;&amp;nbsp;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공의로 여기시고,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임하셨습니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에게 지극히 큰 상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아브람이,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에게는 자식이 없습니다.”고 하였습니다.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나는 이 땅을 네게 주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창15:1-7)고 말씀하셨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에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듣고, 속으로 웃고는, “나와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라가 왜 웃으며,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18:10-15)고 말씀하셨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이룰 수 없는 꿈은 슬프다고 합니다. 이룰 수 없는 인생의 꿈은 슬프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은 우리에게 웃을 수 있는 희망을 주는 꿈입니다. 그래서 사라의 웃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꿈은 웃음을 주시네요.”라고 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키에르케고르는, “가능성이 크면서 현실성이 부족하면, 절망한다.”고 하였습니다. 또 “현실성은 많은데 가능성이 없어도 절망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가능성(꿈) 속에서 현실성을 이루어가고, 현실성 속에서 가능성(꿈)을 꿈꾸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룰 수 있는 꿈을 꾸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은 예수님 안에서 언제나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믿고, 상기하고, 붙잡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이삭은 하나님께서,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이 얼마나 소중하고 확실한 것인 줄을 알고 있었습니다. 모리아 산에서의 기억은 이삭에게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더욱이, 사랑하는 리브가는 믿음의 소망을 간직한 아내였습니다. 이삭은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가슴에 안고 살았습니다. 그 아들 에서는 꿈꾸기에는 너무 바쁘고, 활동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조용한 성격의 야곱은 장자가 되기를 꿈꾸고, 하나님의 복을 받기를 꿈꾸었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야곱은 벧엘에서 꿈을 꾸었고, 그 꿈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보고 들었습니다. 야곱은 7년 동안 라헬을 꿈꾸며 살았습니다. 라헬로 인해 열 두 아들을 얻었고, 라헬에게서 애굽에서 총리가 된 요셉을 얻었으며, 애굽에서 큰 민족의 기초를 이루게 된 것입니다.&amp;nbsp;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야곱은 꿈속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깨달았습니다. 꿈속에서, 점 있고 얼룩 무늬 있는 염소와 양의 새끼 낳는 것을 보고, 외삼촌에게 그것들을 삯으로 달라 하여 부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또 야곱은 꿈속에서 복을 받고, 천사와 겨루어 복을 얻고,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얻었습니다. 야곱은 꿈속에서 하나님을 보았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꿈이 깨면, 하나님께서 꿈속에서 보여주시고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갔습니다. 야곱에게 하나님은 꿈속의 하나님, 소망의 하나님이셨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또 야곱이 가장 아끼던 아들 요셉은 꿈꾸는 자였습니다. 야곱은 노년에 얻은 요셉을 여러 아들들보다 더 사랑하므로, 요셉에게 좋은 옷, 채색옷을 지어 주었습니다. 그 요셉은 형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일러바치곤 하였습니다. 그러한 요셉을 형들은 미워하였습니다.&amp;nbsp;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게다가 요셉이 꿈을 꾸고 이야기한 것 때문에, 형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는데, 내 단은 일어서고, 형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을 합디다.” 그의 형들이,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라고 말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였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였습니다. “내가 또 꿈을 꾸었는데,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군요.”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고 말하였습니다.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습니다. &lt;BR&gt;그의 형들이 세겜에 가서 양 떼를 칠 때에, 야곱이 요셉에게, “가서 양을 치는 네 형들과 양 떼를 보고 돌아오라.” 하고, 그를 헤브론 골짜기에서 세겜으로 보냈습니다. 형들이 도단으로 갔다는 말을 듣고, 요셉이 뒤를 따라 가서 만났습니다. 남쪽 헤브론에서 중부 세겜을 지나 북쪽 도단까지는 50Km가 넘는 곳이었습니다. 백삼십 리 길을 짐을 가지고, 혼자서 형들을 보러 간 것입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형들이 요셉을 멀리서 보고 말하였습니다. “꿈꾸는 자가 오는구나.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의 꿈이 어떻게 되는지를 우리가 보자.”고 말입니다. &lt;BR&gt;맏형 르우벤이 듣고는, 요셉을 그들의 손에서 구출하여 아버지에게로 돌려보내려고, “우리가 그의 생명은 해치지 말고, 광야 구덩이에 던지자.”라고 하였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요셉이 이르매, 형들이 요셉의 채색옷을 벗기고, 그를 빈 구덩이에 던졌습니다. 그들이 요셉이 가져온 음식을 먹다가, 한 무리의 이스마엘 사람들이 길르앗에서, 그 낙타들에 향품과 유향과 몰약을 싣고 애굽으로 내려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유다가 제안하였습니다. “우리가 동생을 죽인들 무엇이 유익할까?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자.” 그래서, 요셉은 은 이십에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렸습니다.(37:5-28)&lt;BR&gt;이렇게 노예로 팔려갔지만, 요셉은 꿈을 기억하고, 그 꿈이 이루어지리라는 믿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방식으로 요셉을 애굽으로 조기 유학을 보내시고, 꿈을 이루도록 연단하셨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창세기에는, 요셉의 이야기 가운데에, 유다와 그 며느리 다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유다의 며느리 다말도 꿈을 간직하고 살던 여자였습니다. 남편이 죽고, 시동생도 자신을 버리고, 시어머니께서도 돌아가시고, 시아버지 유다에게도 잊혀진 여자였으나, 다말은 꿈을 가졌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키에르케고르는 말하기를, “가장 불쌍한 여자는 잊혀진 여자라.”고 하였는데, 다말은 잊혀지기를 거부하였습니다. 그는 쌍둥이를 나았고, 그 아들 베레스의 후손 가운데에서 다윗 왕이 태어났습니다. 창세기 38장은 남들이 잊어버린 한 여인이, 유다의 도장과 끈과 지팡이의 약속을 간직하고, 그것으로 꿈을 어떻게 실현해 갔는지를 보여준 믿음의 이야기인 것입니다. 슬프고, 외롭고, 서럽고, 쓸쓸하고, 괴롭고, 힘든 세월을 이겨내고, 쌍둥이 아들에게 젖 물린 여인의 인생 이야기인 것입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다시 요셉의 이야기를 보면, 바로의 친위대장 보디발이,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샀습니다. 요셉의 주인이 보니,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습니다. 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보디발이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은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집에 복을 내리셨습니다. 요셉은 용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웠습니다. 그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했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요셉이 거절하며, “내 주인이 집안의 모든 소유를&amp;nbsp; 다 내 손에 맡겼으나, 아내인 당신만은 금하였는데,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하였습니다. &lt;BR&gt;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함께 있지도 아니하였습니다. &lt;BR&gt;하루는 그 여인이 요셉의 옷을 잡고, “나와 동침하자.”고 하였습니다. &lt;BR&gt;요셉이 자기의 옷을 그 여인의 손에 버려두고 밖으로 나가매, 그 여인이 그 집 사람들을 불러서, “보시오! 히브리 사람이 나와 동침하고자 들어오므로 내가 소리 질렀더니, 옷을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갔소.”라고 하였습니다. 또, 집으로 돌아온 자기 주인에게도 말하자, 그가 심히 노하여, 요셉을 왕의 죄수를 가두는 옥에 가두었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셨습니다.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모든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요셉이 하는 일마다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그 후에,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요셉이 갇힌 옥에 갇혔습니다. 옥에 갇힌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이 하룻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lt;BR&gt;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의 빛이 있어, 요셉이 말하였습니다.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하였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에게 꿈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꿈에, 포도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요셉이 해몽하여 말하였습니다. “세 가지는 사흘입니다. 사흘 안에, 당신이 바로의 잔을 그의 손에 드리게 되겠습니다. 당신이 잘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나를 건져 주소서.”&lt;BR&gt;그 해석이 좋은 것을 보고, 떡 굽는 관원장도 요셉에게 말하였습니다. “나도 꿈에 보니, 흰 떡 세 광주리가 내 머리에 있고, 맨 윗광주리에 바로를 위하여 만든 각종의 구운 음식이 있는데, 새들이 내 머리의 광주리에서 그것을 먹더군.” 하였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요셉이 해몽하여 말하였습니다. “세 광주리는 사흘입니다.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을 나무에 달리니, 새들이 당신의 고기를 뜯어 먹으리이다.” 하였습니다. &lt;BR&gt;제 삼일에, 바로가 생일 잔치를 베풀 때에,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였고, 떡 굽는 관원장은 죽었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잊은 채로 세월이 흘렀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꾸었습니다. 바로가 나일 강 가에 서있는데, 살진 일곱 암소가 강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 먹고, 그 뒤에 또 파리한 일곱 암소가 강가에서 올라와 강가에서 서 있더니, 파리한 소가 살진 일곱 소를 먹었습니다. 바로가 다시 꿈을 꾸니, 한 줄기에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그 후에 또, 가늘고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가늘고 마른 일곱 이삭이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켰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그런데, 바로의 꿈을 해석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때,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고 바로에게 말하였습니다. 바로가 요셉을 불러,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고 하자,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기를,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39:1-41:16)라고 말하였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요셉에게 꿈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방법이었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요셉이 바로에게 말하였습니다. “바로의 꿈은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시는 것입니다. 일곱 좋은 암소는 칠 년 풍년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칠 년 풍년입니다.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한 일곱 소는 칠 년 흉년이요, 마른 일곱 이삭도 칠 년 흉년입니다. 칠 년 풍년 후에 칠 년 흉년이 들 것입니다.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께서 이 일을 속히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바로께서는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다스리게 하시고, 감독관들을 두어 칠 년 풍년에 애굽 땅의 오분 일을 거두고, 각 성읍마다 쌓아 두어, 칠 년 흉년에 대비하시면, 망하지 아니하리이다.”라고 건의하였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바로가 요셉에게,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하고, 요셉에게 애굽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습니다.(41:25-43)&lt;BR&gt;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이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는 뜻이었습니다.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는 뜻이었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찬송가 487장을 보면, “괴로움 후에 평안하며, 슬퍼한 후에 기쁨 있다”고 하였으니, 믿음으로 갖는 꿈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인 것입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애굽에 칠 년 풍년이 그치고, 칠 년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에는 먹을 것이 있었습니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았고,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요셉에게 왔습니다. 그 때에, 야곱도 애굽에 곡식이 있음을 듣고, 아들들에게 애굽에 가서 곡식을 사오라고 하였습니다. 요셉의 형들이 요셉에게로 와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 요셉은 옛날에 꾼 꿈을 생각하였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요셉이 형들을 모르는 체하고, 엄한 소리로 그들에게, “너희가 어디서 왔느냐? 너희는 이 나라의 틈을 엿보려고 온 정탐꾼이 아니냐?”고 하였습니다. &lt;BR&gt;그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41:50-42:9)&amp;nbsp; 형들이 두 번째로 다시 왔을 때에, 요셉이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큰 소리로 울고, 그 형들에게 자신이 요셉임을 밝혔습니다. &lt;BR&gt;요셉이 놀라는 형들에게,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당신들보다 나를 먼저 보내셨나이다.”(45:1-5)라고 하였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그래서, 형들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아버지 야곱에게 알렸습니다. 백삼십 세 된 야곱은 이 말을 믿을 수 없어 어리둥절하더니, 요셉이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서야 기운이 소생하였습니다. 이스라엘(야곱)이 브엘세바에 이르러, 하나님께 희생 제사를 드렸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그 밤에, 하나님께서 이상 중에 이스라엘(야곱)에게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야곱아, 나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45:25-46:7)&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애굽에 간 지 십칠 년 뒤에, 야곱은 죽어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바랐습니다. “나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에 있는 굴에 우리 선조아브라함과 사라, 이삭과 리브가와 함께 장사하라.”(49:29-31)고 유언하였습니다. 야곱은 꿈속에 묻혔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으므로, “요셉이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하였습니다.(50:15)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습니다.(50:19-21)&lt;BR&gt;그리고 꿈꾸는 자 요셉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처럼 꿈을 안고 눈을 감았습니다. 요셉도 죽을 때에 그의 형제들에게 말하였습니다.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께서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나님께서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라.”고 하였습니다.(50:24-25) &lt;BR&gt;죽음도 막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이요, 꿈인 것입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성도 여러분!&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오늘 본문은, “꿈꾸는 자가 오는구나.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의 꿈이 어떻게 되는지를 우리가 보자.”는 말씀입니다. &lt;BR&gt;세상이 여러분을 보고, “꿈꾸는 자가 오는구나!”라고 합니까? 아멘입니다. 꿈꾸는 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lt;BR&gt;세상이 여러분을 보고,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자.”고 합니까? 그러면 기뻐하십시요!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믿으십시요. 양식이 풍족한 곳으로, 소생(蘇生)하게 될 곳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lt;BR&gt;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식으로, 반드시 이루어주십니다. &lt;BR&gt;세상이 여러분을 보고, “그의 꿈이 어떻게 되는지 보자.”고 조롱합니까? &lt;BR&gt;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십시요.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성도 여러분, &lt;BR&gt;하나님께서 주신 무지개 빛 꿈을 믿으십시오! 사람은 약속을 잊어버릴지라도, 세상이 내 꿈을 구덩이에 넣을지라도, 남들이 내 채색 옷을 찢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기억하시고, 이루어주신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노아에게 약속하신 무지개 빛의 약속을 바라보십시오.&amp;nbsp; &lt;BR&gt;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믿는 자에게 주신 약속을 기억하십시오. &lt;BR&gt;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꿈을 꾸시고, 꿈을 이루어, 승리하고, 상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기도드리겠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justify&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lt;BR&gt;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믿는 자에게 주신 영광의 소망을, 꿈꾸어 이루는, 믿음의 성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연약한 후에 강건하며, 애통한 후에 위로 받고, 눈물 난 후에 웃음 있고, 씨 뿌려 거두는 성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lt;BR&gt;&lt;/FONT&gt;&lt;/DIV&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 예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사람들(마4:8-1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eockryu/4697708"/>
		<id>tag:blog.daum.net,2009:jaeockryu.4697708</id>
	    <author>
		    <name>유재옥목사님</name>
	    </author>
	    <updated>2008-06-07T15:38:36Z</updated>
	    <published>2008-06-07T15:38: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바탕&gt;&amp;nbsp;&lt;STRONG&gt;예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사람들(마4:8-11)&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마4:8-11)&lt;BR&gt;&amp;nbsp;&lt;BR&gt;&amp;nbsp; 오늘 전할 말씀인, 마태복음 4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열두제자를 부르시기 전에, 예수님께서 혼자서 겪으셨던, 아무도 모를 예수님의 시험 당하신 이야기가 있습니다. &lt;BR&gt;&amp;nbsp; 예수님께서 시험 받으신 이야기에는, 예수님의 생애, 즉 예수님의 삶의 성격과 특징이, 잘 압축되어 나타나 있습니다. &lt;BR&gt;&amp;nbsp; 예수님께서 성령에 이끌리시어, 거칠고 험한 땅, 힘들고 외로운 땅, 괴롭고 쓸쓸한 땅, 광야에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lt;BR&gt;&amp;nbsp; “유혹 사화” “유혹 받으신 이야기”라고도 하는 이 이야기는,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 즉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해서, 홀로 죄 값을 치르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일이 어떤 것인지를, 미리 압축해서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 이 시험을 이겨내신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도 극복하셨고, 부활의 승리를 하셨던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성도님들께서도 성령에 이끌리어, 광야 같은 이 세상에서 시험을 당하며, 유혹을 받으며, 이제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오신 것입니다. &lt;BR&gt;&amp;nbsp; 성도님들께서 이제까지 인생길을 걸어오시면서, 당하신 어려운 과정들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성도님들 각자에게 어떻게 살기를 원하셨던가를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 여러분들이 겪어온 인생살이, 즉 삶의 과정들 속에, 하나님의 성령이 도우셨던 일들 속에, 여러분의 성령의 은사가 있을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예수님께선, 밤부터 금식을 시작해서 마흔 하루째 점심때까지 금식하신 것 같습니다. &lt;BR&gt;&amp;nbsp; ① 예수님께서 처음 받으신 시험은, 돌로 떡을 만들어, 예수님의 사십일 간의 굶주림을 해결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외국인들에게 먹을 것은 빵인데, 이것을 떡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에는 돈이 있으면 떡을 사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돈은 매우 귀중한 것입니다. &lt;BR&gt;&amp;nbsp; 얼마 전에, J 목사님의 이야기가 K 신문에 실렸습니다. J 목사님께서 마지막 설교에서, 퇴직금 1억 5천만원과 아파트, 합해서 6억원 정도를 교회에 내놓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J 목사님의 아들은 지금 미국에서 교육전도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J 목사님의 결정은, 사람이 떡, 즉 돈만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경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을 받아들임으로써, 즉 믿고, 실천함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실천한 본보기일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예수님께서도 돈을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아니, 돈을 다루는 사람의 마음을 귀중하게 여기셨다는 것이 옳은 말일 것입니다. &lt;BR&gt;&amp;nbsp; 그래서 가난한 과부가 헌금 궤에 넣는 두 동전을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lt;BR&gt;&amp;nbsp; 또, 베다니 마리아의 옥합의 향유를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lt;BR&gt;&amp;nbsp; 그러나 금으로 지붕을 해 덮은 헤롯 시대의 화려한 성전을 대단한 것으로 여기시지는 않으셨습니다.&lt;BR&gt;&amp;nbsp; 예수님께서는 머리 둘 곳도, 즉 주무실 집도 없으셨습니다. 그러나 불행해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들에 핀 백합화를 솔로몬의 영화로운 옷보다 더 아름답게 입히시고, 공중 나는 새들도 먹이시는 하나님을 믿으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H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성남에서 교회를 개척했었는데, 한국에서 가장 큰 교회 성가대원이셨던 사모님께서 생활이 어려워 집을 나가시자, H 목사님은 기도원을 돌아다니면서 설교도 하면서 혼자 살았습니다. 십년도 더 지난 뒤에 그 목사님은 다시 개척교회를 할 수 있는 동역자가 될 사모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저에게 꿈 이야기를 했습니다. “목사님, 꿈에 금시계를 보았어요. 제게 좋은 일이 있으려나 봐요.” 몇 달 뒤 제가&amp;nbsp;H 목사님을 찾았을 때, 그 목사님이 찜질방에서 혼자 하늘나라로 가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금시계는 하늘의 시각을 알려주는 시계였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좋은 일이 있었던 것입니다. 돈보다 더 귀한 진짜 금은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② 예수님을 유혹한 마귀의 두 번째 시험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과연 도우실지, 기적을 행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lt;BR&gt;&amp;nbsp;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lt;BR&gt;&amp;nbsp;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는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우리가 무슨 일을 당하든지, 어떤 험한 일을 당하든지, 하나님께서 선하게, 좋게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 우리는 여기에서, 하나님의 행하심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 즉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 믿음을 가진, 예수님의 인생관, 즉 삶의 태도를 볼 수가 있습니다. &lt;BR&gt;&amp;nbsp;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실 죽음의 공포 때에도, 하나님 아버지의 손에, 자신을 맡기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③ 그런데, 오늘 주제로 삼을 본문 말씀은 세 번째 시험 이야기입니다.&lt;BR&gt;&amp;nbsp; 8절에 보면, 마귀가 예수님에게 천하만국의 영광을 손쉽게 얻을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lt;BR&gt;&amp;nbsp; 마귀와 타협하면, 마귀와 손잡으면, 세상 모든 권력을, 예수님에게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세상 사람들은, 세상의 권력의 옷을 입고, 자기 자신을 실제보다 크게 만들고 싶어 합니다. &lt;BR&gt;&amp;nbsp; 아파트만 거품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도 거품이 있는 것입니다.&lt;BR&gt;&amp;nbsp; 그래서, 보잘 것 없는 자기를 포장하려고, 서류를 조작하고, 뇌물을 주고,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데 필요한 사람들을 모아서, 어떤 정치적 권력을 힘입으려 합니다. 그래서 거짓으로, 부정한 방법으로, 어떤 지위를 얻으려고, 또 정치적 권력을 업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사탄이 주는 세상적 가치인 권력의 옷을 입으면, 예수님은 손쉽게 세계를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lt;BR&gt;&amp;nbsp;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입혀 주실 옷, 하나님의 종이 입을 성령, 거룩한 영적 옷을 바라셨습니다. &lt;BR&gt;&amp;nbsp;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lt;BR&gt;&amp;nbsp; “사탄아 물러가라!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고 말입니다. &lt;BR&gt;&amp;nbsp; 예수님께서는 “다만 나의 하나님만을 경배하고 섬기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식대로 하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로 가는 것을 선택하신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마지막 유언으로 “나와 내 집은 여호와 하나님을 택하여 섬기겠노라.”고 선언하였습니다(24:15).&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이와 같이, 성도 여러분들께서, 세상적 영광을 얻기 위해, 불의와 타협하는 것을 거부할 때, 11절에 기록된 말씀처럼, 마귀는 여러분을 떠나고, 천사들이 여러분께로 나아와서 수종을 들 것입니다.&lt;BR&gt;&amp;nbsp; 예수님이 겪으신 시험은 예수님의 삶 그 자체인 것입니다.&lt;BR&gt;&amp;nbsp; 성도 여러분께서 겪으신, 인생이라는 광야에서의 시험이, 또한 바로 여러분의 삶의 과정들인 것입니다. &lt;BR&gt;&amp;nbsp; 여러분들이 예수님처럼, 인생의 여정에서 만나는 사탄의 유혹 때마다, “사탄아 물러가라.”고 하면서, 그 시험을 물리쳐 이겼을 때, 천사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자녀와, 여러분의 교회를 수종들게 되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 “흰옷을 입은 무리들 천사와 노래하도다.”라는 가사가 있는 찬송가가 245(228)장 “저 좋은 낙원 이르니”라는 찬송가입니다. &lt;BR&gt;&amp;nbsp; “저 좋은 낙원 이르니, 내 기쁨 한이 없도다. 그 어둔 밤이 지나고 화창한 아침 되도다.”&lt;BR&gt;&amp;nbsp; “이곳과 저곳 멀잖다. 주 예수 건너오셔서, 내 손을 잡고 가는 것 내 평생 소원이로다.”&lt;BR&gt;&amp;nbsp; “청아한 음악 소리는 내 귀에 들려오는데, 흰옷을 입은 무리들 천사와 노래하도다.”&lt;BR&gt;&amp;nbsp; “영화롭다 낙원이여, 이 산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 것 영원한 내 집이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① 사탄이 와서, 여러분들을 유혹합니다.&amp;nbsp; “돈만 있으면 다 되!” &lt;BR&gt;&amp;nbsp; 그러면 성도들은 답변합니다.&amp;nbsp;&lt;BR&gt;&amp;nbsp; “그래, 돈도 필요하지. 그러나 더 정확히 말하면, 사람이 돈으로만 사는 것이 아냐.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살아가면, 행복이 그 가운데 있는 거야!” 라고 말입니다.&lt;BR&gt;&amp;nbsp; ② 사탄이 와서,&amp;nbsp;이렇게 유혹합니다. “특별한 방법이 있어야 되! 기적만이 해결책이야! 하나님께서 널 사랑한다면 해결 해 주실 거야! 안 그러시면 하나님은 없는 거야!” &lt;BR&gt;&amp;nbsp; 그러면 성도들은 이렇게 답변합니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고, 범사에, 모든 일에 감사하며, 믿고 따라가면, 참되고 영원한 행복이 그 가운데 있는 거야!”라고 말입니다. &lt;BR&gt;&amp;nbsp; ③ 사탄이 와서&amp;nbsp;이렇게도 유혹합니다. “남보다 잘되고, 자랑할 것 많고, 성공하고 싶지? 한번만 범죄해 봐! 누가 보나? 누가 아나? 다들 속을 거야!” &lt;BR&gt;&amp;nbsp; 그러면 성도들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사탄아 물러가라. 나는 내 하나님을 경배하고, 다만 그 가르쳐 주신 말씀대로 살아 갈 거야!”&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이것이 예수님께서 세 가지 유혹을 이겨내신 방식인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lt;BR&gt;&amp;nbsp; 구약 열왕기 상 12장과 13장에 보면, 여로보암 왕의 이야기가 있습니다.&lt;BR&gt;&amp;nbsp; 솔로몬 왕이 죽은 뒤에, 북쪽에는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왕이 되었고, 남쪽에는 르호보암이 유다 왕이 되어, 나라가 둘로 나뉘어졌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북쪽 왕 여로보암은 세겜을 수도로 하고, 부느엘을 건설하여 왕권을 강화하였습니다. &lt;BR&gt;&amp;nbsp; 문제는 예루살렘 성전이 남쪽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해마다 세 번, 무교절, 칠칠절, 초막절(신16:16)을 지키려고, 북쪽 사람들이 남쪽으로 내려가면, 민심이 남유다 왕에게로 쏠려서, 여로보암의 정치적 권력이 약화되어 뺏길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lt;BR&gt;&amp;nbsp; 어떻게 얻은 왕의 권력인데 ..... 말입니까!&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여로보암은, “그의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think to himself”, “혼자 마음으로 생각하기를”, “나라가 앞으로 멀지않은 장래에 유다 왕국으로 넘어가면 어떻게 하나?” 이렇게 근심하고, &lt;BR&gt;&amp;nbsp; 이에 계획하고, “(after seeking advice), 조언을 구하고, 즉 협력을 받아서,”&lt;BR&gt;&amp;nbsp; 두 금송아지를 만들어, 벧엘과 단, 두 곳에 산당들을 짓고 우상 숭배하라고 하였습니다. &lt;BR&gt;&amp;nbsp; 그리고는, 레위 자손이 제사장이 되어야 하는데, 보통 사람으로 제사장을 삼았습니다. 왕이 쉽게 통제할 수 있는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만든 것입니다. &lt;BR&gt;&amp;nbsp; 이래서, 모세 율법을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이 세워진 것이 아니라,&lt;BR&gt;&amp;nbsp; 여로보암 왕의 정권 유지를 위한 제사장이, 합법을 가장하고 세워진 것입니다. &lt;BR&gt;정권 유지를 위해서 율법을 바꾼 것입니다. 왕이 그러니, 누가 반대하며, 누가 반발하여 나설 수 있었겠습니까? &lt;BR&gt;&amp;nbsp; 그리고, 7월 초막절을, 자기 마음대로 정한 8월 15일에 분향하기로 하였습니다. &lt;BR&gt;&amp;nbsp; 이것이 여로보암 왕의 죄요, 이 때문에 나중에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멸망당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마귀가 여로보암 왕에게 속삭입니다.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권력의 영광을, 또 돈과 지위를, 그리고 성공을 너와 네 자손에게 누리게 해 주리라.” 고 말입니다.&lt;BR&gt;&amp;nbsp; 오늘 우리 시대에도, 여로보암의 죄를 반복해서 짓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lt;BR&gt;&amp;nbsp; 성공하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lt;BR&gt;&amp;nbsp; 바른 길을 버리고, “이에 계획하고” (after seeking advice), 여럿이 공모하고, 바른 길을 떠나 버리는 인생들이 있는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여로보암 왕에게 잘 보이려고, 또는, &lt;BR&gt;&amp;nbsp; 죽지 않고 살아남으려고, 북쪽에 살던 레위 지파 사람들은 숨을 죽이고 침묵하며 살아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남유다로 달아났습니다. &lt;BR&gt;&amp;nbsp; 그래서 여로보암의 죄를 막을 사람이 없었습니다. 북쪽 땅에는 나설 사람이 없었습니다. &lt;BR&gt;&amp;nbsp; 그래서, 열왕기상 13장 1절에, &lt;BR&gt;&amp;nbsp; “보라!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다에서부터 벧엘에 이르니.” 라고 하였습니다.&lt;BR&gt;&amp;nbsp; 남유다 사람이 북이스라엘로 가서 여로보암 왕의 죄를 밝혔습니다. &lt;BR&gt;&amp;nbsp; 여로보암 왕이 벧엘의 금송아지 제단에서, 많은 백성들 앞에서 분향하고 있을 때에,&lt;BR&gt;&amp;nbsp; “하나님의 사람이 금송아지 제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이르기를,&lt;BR&gt;&amp;nbsp; “제단아, 제단아! 요시야라 하는 사람이,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 제사장을, 네 위에서 제물로 바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서 불사르리라!” &lt;BR&gt;&amp;nbsp; 그리고는, 이 예언의 말씀이 이루어질 징조로써,&lt;BR&gt;&amp;nbsp;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징조라. 제단이 갈라지며, 그 위에 있는 재가 쏟아지리라” 하였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amp;nbsp; 여로보암 왕이, 분향하던 제단에서 놀라며, 손을 뻗쳐서, “저 놈 잡아라!”고 하였습니다.&lt;BR&gt;&amp;nbsp;&amp;nbsp; 그러자 그때, 여로보암의 손이 말라 뻗뻗해 져서, 손을 다시 걷어 들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lt;BR&gt;&amp;nbsp;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보인 징조대로, 제단이 갈라지며, 재가 제단에서 쏟아져 내렸습니다.(5절)&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여로보암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부탁했습니다.&lt;BR&gt;&amp;nbsp; “네 하나님께 내 손이 다시 성하게 기도하라.”&lt;BR&gt;&amp;nbsp;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니, 왕의 손이 회복되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여로보암 왕이 하나님의 사람을 초청하여, 대접하고 선물을 주려고 하였습니다.&lt;BR&gt;&amp;nbsp;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대답하기를, &lt;BR&gt;&amp;nbsp; “왕께서 나라의 절반을 준다 할지라도, 나는 왕의 초대에 응하지 않겠고, 이곳에서 대접을 한다고 해도 응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요, 왔던 길로도 되돌아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은, &lt;BR&gt;&amp;nbsp; 사탄이 주는 세상의 영광이 아니라,&lt;BR&gt;&amp;nbsp; 하나님의 말씀(명령)을 따른 예수님처럼, &lt;BR&gt;&amp;nbsp; 불법을 행하는 여로보암 왕에게서, 유익을 얻으려 하지 않고, &lt;BR&gt;&amp;nbsp; 하나님의 명령만을 따랐고, 또 따르겠다고 하였습니다. &lt;BR&gt;&amp;nbsp; 그리고 오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돌아갔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이 예언은 약 300년 뒤에 실현되었습니다. &lt;BR&gt;&amp;nbsp; 열왕기하 23장에 보면, “요시야 왕이 산당의 제사장들을 다 제단 위에서 죽이고, 사람의 해골을 제단 위에서 불살랐다”(왕하23:20)고 하였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이때, 벧엘에 한 늙은 선지자가 살았습니다. &lt;BR&gt;&amp;nbsp; 그의 아들들이, 이 날 8월15일에,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 벧엘에서 행한 모든 일을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lt;BR&gt;&amp;nbsp; 또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선포한 말씀도 그들의 아버지에게 전하였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이 늙은 선지자는, 늙었다라는 말로 보아, 전에는 선지자 활동을 하였으나 지금은 은퇴하였기 때문에, 여로보암의 죄악된 정책에는 직접적인 책임이 없는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lt;BR&gt;&amp;nbsp; 늙은 선지자는 여로보암의 죄악된 정책에 대하여 “그래서는 안 되지!”라는 깊은 관심은 갖고 있었으나, &lt;BR&gt;&amp;nbsp; 그 아들들이 벧엘에 있었던 것으로 보아, 여로보암의 잘못에 대하여 적극적인 반대는 못하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늙은 선지자는 자기가 선포하고 싶었던 말을, &lt;BR&gt;&amp;nbsp; 자기 대신, &lt;BR&gt;&amp;nbsp; 여로보암의 죄가 심판 받을 죄라는 것을 공개적으로 선포한, 남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들들에게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 간 길을 물었습니다. 그리고는,&lt;BR&gt;&amp;nbsp; 늙은 선지자는 나귀를 타고 하나님의 사람을 뒤따라가서,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을 자기 집에 초청하였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남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은 대답하기를 “나는 당신과 함께 돌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명령하시기를 ‘너는 거기서 어떤 대접도 받아서는 안 되고, 또 오던 길로 되돌아가지도 말라고 하셨다.’고 하였습니다.&lt;BR&gt;&amp;nbsp; &lt; 그놈의 정(情) 때문에&gt;&lt;BR&gt;&amp;nbsp; 늙은 선지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lt;BR&gt;&amp;nbsp; “나도 당신과 같은 선지자요, 천사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내게 이르기를, 당신을 내 집으로 데리고 와서 떡과 물을 대접하라 하였소.“라고, 그 사람을 속였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그래서 남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 벧엘의 늙은 선지자와 함께 돌아가서 그의 집에서 떡과 물을 조촐히 대접받았습니다. &lt;BR&gt;&amp;nbsp; &lt;실패한 하나님의 사람&gt;&lt;BR&gt;&amp;nbsp; 그들이 상 앞에 앉아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 사람을 데려온 선지자에게 임했습니다. &lt;BR&gt;&amp;nbsp; 대접하던 늙은 선지자가, 유다에서부터 온 하나님의 사람을 향하여, 갑자기 외쳤습니다. &lt;BR&gt;&amp;nbsp;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며,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돌아와서, 여호와가 너더러,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라 하신 곳에서, 떡을 먹고 물을 마셨으니, 네 시체가 네 조상들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고 예언하였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이 일이 있은 뒤에, 벧엘의 늙은 선지자는, 유다 선지자를 위하여 안장을 얹은 나귀를 타고 가도록 호의를 베풀었습니다. &lt;BR&gt;&amp;nbsp; 그 유다 사람이 가던 길에, 사자가 그를 물어 죽였습니다. &lt;BR&gt;&amp;nbsp; 그의 시체가 길에 버려졌고, 나귀는 그 곁에 서 있고, 사자도 그 시체 곁에 서 있었습니다. &lt;BR&gt;&amp;nbsp; 하나님의 사람을 실족하게 했던 늙은 선지자가 듣고, 나귀를 타고 가서 본즉, 남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의 시체가 길에 버린 바 되었고, 나귀와 사자는 그 시체 곁에 서 있는데, 사자가 시체를 먹지도 않았고, 나귀를 찢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lt;BR&gt;&amp;nbsp; 하나님의 일을 수행함에 있어서는, 이렇게 인정을 앞세워서는 안 되고, 또 경력을 내세워서도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lt;BR&gt;&lt;사람은 실패해도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진다.&gt;&lt;BR&gt;&amp;nbsp; 늙은 선지자가 하나님의 사람의 시체를 들어, 나귀에 실어 가지고 돌아와, 자기 성읍으로 들어가서 슬피 울며, 그 사람을 장사지낸 뒤에, 그 아들들에게 말했습니다. &lt;BR&gt;&amp;nbsp; “내가 죽거든, 하나님의 사람을 장사한 묘실에, 나를 장사하여, 내 뼈를 그의 뼈 곁에 두라.” &lt;BR&gt;&amp;nbsp; “그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벧엘에 있는 금송아지 제단과, 또 북이스라엘 즉 사마리아 성읍들에 있는 모든 산당을 향하여 외쳐 말한 것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고 하였습니다.&lt;BR&gt;&amp;nbsp; &lt;회개하지 않은 여로보암&gt;&lt;BR&gt;&amp;nbsp; 여로보암 왕은 이 일이 있은 뒤에도, 그의 악한 길에서 떠나 돌이켜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자원하면 그 사람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삼았습니다. &lt;BR&gt;&amp;nbsp; 이 일이 여로보암 왕가에 죄가 되어, 그 아들 나답은 왕의 자리를 이어받은 지 2년 만에 온 집안과 함께, 바아사에게 죽고 말았습니다. &lt;BR&gt;3 결론 &lt;BR&gt;&amp;nbsp; 성도 여러분, &lt;BR&gt;&amp;nbsp;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lt;BR&gt;&amp;nbsp; 하나님께서 쓰시는 성도가 하나님의 사람인 것입니다.&lt;BR&gt;&amp;nbsp; 성도의 믿음은 위의 것을 찾는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금”, “금보다 더 귀한 것”을 추구하여 찾는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 그것은 돈보다도 더 행복을 보증해 줍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믿음은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아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 그것은 기적 행함보다도, 명예를 얻는 것보다도 더 큰, &lt;BR&gt;&amp;nbsp; 감사하는 심정과,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믿음은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 그것은 권력보다도, 지위보다도, 더 값진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 사람인 성도들은, 사탄의 유혹을 물리치고, 하나님 편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lt;BR&gt;&amp;nbsp; 그럴 때, 성도들의 삶속에, 사탄은 물러나고, 하나님의 심부름꾼인 천사들이 여러분의 수종을 들게 되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 하나님의 사람은, &lt;BR&gt;&amp;nbsp; ① 돈의 유혹에 넘어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lt;BR&gt;&amp;nbsp; ② 잘못된 수단과 방법의 유혹에 넘어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lt;BR&gt;&amp;nbsp; ③ 불의와 야합한 세상적 권력(power)으로 성공하려는 유혹에 빠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안으시고 업으시고 품어 구하여 내시는 하나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eockryu/4697080"/>
		<id>tag:blog.daum.net,2009:jaeockryu.4697080</id>
	    <author>
		    <name>유재옥목사님</name>
	    </author>
	    <updated>2008-06-07T14:58:10Z</updated>
	    <published>2008-06-07T14:58: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3&gt;&lt;FONT face=바탕&gt;&amp;nbsp;&lt;STRONG&gt;안으시고 업으시고 품어 구하여 내시는 하나님(사46:3-4, 찬송370장)&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3 야곱의 집이여, 이스라엘 집의 남은 모든 자여, 내게 들을지어다. 배에서 태어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업힌 너희여, &lt;BR&gt;&amp;nbsp; 4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사46:3-4)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할렐루야!&amp;nbsp; &lt;BR&gt;이 시간에는, “안으시고, 업으시고, 품어 구하여 내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lt;BR&gt;1. 믿음이 주는 용기&lt;BR&gt;&amp;nbsp; 성도 여러분,&lt;BR&gt;우리들이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lt;BR&gt;그것은 바로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하는 믿음의 용기인 것입니다. &lt;BR&gt;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서 여호수아에게 두려워 말고 담대하라고 하셨습니다. 여호수아 같은 백전의 장수에게도 필요한 것은 믿음의 용기였던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그러면, 그 용기는 어디에서 생기는 것입니까? &lt;BR&gt;신명기 20장에 보면, &lt;BR&gt;“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lt;BR&gt;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너희가 싸울 곳에 가까이 가면......마음에 겁내지 말며, 두려워하지 말며, 떨지 말며, 그들로 말미암아 놀라지 말라. &lt;BR&gt;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너희와 함께 행하시며, 너희를 위하여 너희 적군과 싸우시고 구원하실 것이라.”(신20:1-4)고 하셨습니다. &lt;BR&gt;이처럼 승부는 외적인 문제가 아니라, 용기를 갖게 해 주는 내적인 믿음의 문제인 것입니다. &lt;BR&gt;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을 확실히 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lt;BR&gt;성도들의 성령 충만한 믿음과 하나님의 말씀은, 성도를 보호할 수 있는 갑옷과 성능 좋은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2-1.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lt;BR&gt;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이사야 46장 말씀을 통해서 보면,&lt;BR&gt;&amp;nbsp; 첫째로,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분이십니다.&lt;BR&gt;&amp;nbsp; 본문 4절에 보면, “내가 지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gt;또, 이사야 43장이서도, &lt;BR&gt;“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lt;BR&gt;민수기 1장에 보면, “명수대로 계수할지니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름을 하나씩 불러가며 센다는 뜻입니다. &lt;BR&gt;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름을 하나씩, 지명하여 부르십니다. &lt;BR&gt;그리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허물을 보지 않으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이십니다. &lt;BR&gt;&amp;nbsp;&lt;BR&gt;또,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lt;BR&gt;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네 구원자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gt;우리가, 거센 강물을 건너는 것 같은 고난과, 불같은 환난을 당할 때에도, 우리를 지으신 이, 우리에게 “너는 내 것이라.”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2-2. 숨어 계시는 하나님&lt;BR&gt;&amp;nbsp;또, 이사야 45장을 보면,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lt;BR&gt;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린아이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노는지 살피는 부모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모르는 중에도, 우리를 보살피시는 분이십니다. &lt;BR&gt;&amp;nbsp;“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49:15-16)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손바닥에 새겨 놓으시고, 눈앞에 있는 성벽처럼, 안 볼래야 안 볼 수 없는 곳에서, 계속 지켜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lt;BR&gt;&amp;nbsp;참으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아버지시요, 낳으신 어머니 같으신 분이십니다.&lt;BR&gt;&amp;nbsp; 3. 우리를 안으시고 업으신 하나님&lt;BR&gt;&amp;nbsp; 둘째로, 우리는 하나님께 안겼고 업혔다고 하셨습니다. &lt;BR&gt;&amp;nbsp; 하나님은 우리가 배에서 태어날 때부터 우리를 안으시고 업으셨습니다. &lt;BR&gt;&amp;nbsp; ‘안으시고, 업으셨다’는 것은, ‘우리 인생의 짐을 떠맡으신다, 책임지신다’는 뜻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세상의 어떤 것도, 우리 인생의 짐을 대신 져 줄 수는 없습니다. &lt;BR&gt;우리의 짐을 지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 한 분 뿐이십니다. &lt;BR&gt;돌이나 나무나 금으로 만든 우상이 우리를 구해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lt;BR&gt;그것들은 오히려 운반하는 데에 힘이 들 뿐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오늘 본문 말씀을 다시 읽어보면, &lt;BR&gt;&amp;nbsp;“3 배에서 태어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업힌 너희여, &lt;BR&gt;&amp;nbsp; 4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lt;BR&gt;&amp;nbsp;“안을 것이요, 품을 것이요, 업을 것이라”는 말씀은, “돌보고 보살핀다”는 말입니다. &lt;BR&gt;아이를 안고, 또 품고 업어 키우는 어머니처럼, 우리 인생의 짐을, 하나님께서 끝까지 책임져 주신다는 뜻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이런 정경을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귀여운 갓난아기가 울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얼른 다가가서, 아이를 안아, 품에 안고는 젖을 물립니다. 아기는 어머니의 품에 안겨, 아주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다윗은 자기의 마음이, 어머니의 품에 안긴 아이처럼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lt;BR&gt;“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시131:2)&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또,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송하여,&lt;BR&gt;“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lt;BR&gt;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고 하였습니다.(시68:19-20)&lt;BR&gt;3-2. 선한 목자&lt;BR&gt;성도 여러분,&lt;BR&gt;우리 하나님께서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에스겔 34장을 보면, &lt;BR&gt;“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을 누워 있게 할지라. ...... &lt;BR&gt;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기는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내가 없애고, 정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34:15-16)고 말씀하셨습니다.&lt;BR&gt;이렇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선한 목자가 되셔서, 안으시고 품으시고 업으시는, 다시 말하면, 우리 인생의 무거운 짐을, 맡아 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lt;BR&gt;또 예수님께서도,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요10:14-15)고 말씀하셨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4. 가르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lt;BR&gt;&amp;nbsp; 셋째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가르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lt;BR&gt;본문 8절부터 10절에, &lt;BR&gt;“이 일을 기억하고......이 일을 마음에 두라.&amp;nbsp; &lt;BR&gt;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뜻이 설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lt;BR&gt;기억하고, 마음에 두라. 말씀하시며 보였다고 하셨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또, 이사야 48장을 보면, &lt;BR&gt;&amp;nbsp;“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고 하셨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하나님께서는,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종일 손을 펴서 ...... 불렀나니”(사65:1-2), 이렇게,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시는, 그 크신 사랑으로, 종일 손을 펴시고, 우리를 부르신다고 하셨습니다.&lt;BR&gt;이렇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려가며, 가르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lt;BR&gt;5. 이루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lt;BR&gt;&amp;nbsp; 넷째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이루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lt;BR&gt;&amp;nbsp; 오늘 본문 9절에, &lt;BR&gt;&amp;nbsp;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lt;BR&gt;&amp;nbsp;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창조주께서는, 죽은 자도 살리시는 분이십니다. 만드신 분이시니, 어찌 살리지 못하시겠습니까?&lt;BR&gt;또 10절에,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46:10)고 말씀하셨습니다. &lt;BR&gt;바울 사도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나 죽으나, 우리는 주님의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고, 아들의 영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아버지의 뜻은 바로 우리의 뜻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되는 것을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하나님께서는 바사(페르샤)의 고레스 왕을 세우셔서 바벨론에 포로가 된 유다 백성들을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셨습니다. &lt;BR&gt;&amp;nbsp; “내가 동쪽,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즉, 반드시 시행하리라.”고 하셨고 말씀대로 하셨습니다. &lt;BR&gt;온 우주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바로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입니다. &lt;BR&gt;이사야 9장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사9:7)고 하였습니다. &lt;BR&gt;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시행되고야 맙니다. &lt;BR&gt;바로, 하나님께서 시행하시기 때문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그래서 46장13절에, “내가 나의 공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그것이 멀지 아니하나니, 나의 구원이 지체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amp;nbsp; 또, “내가 아이를 갖도록 하였은즉, 해산하게 하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해산하게 하는 이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사66:9)고 하시고,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사66:13)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lt;BR&gt;이렇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이루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5-2. 하나님의 구원&lt;BR&gt;우리는 옛날에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몇 가지 일들을 구약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첫 번째로 기억나는 일은, 홍해를 건넌 일입니다. &lt;BR&gt;이 때 모세는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출14:13)고 말하였습니다. &lt;BR&gt;이때, 이스라엘은 뒤쫓아 오는 바로의 군대를 방어할, 특별한 병력을 편성하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출14:14)고 하였습니다. &lt;BR&gt;모세와 이스라엘의 특별 부대가 바로의 군대를 격파했다고 기록했더라면, 모세와 이스라엘의 역사를 더욱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lt;BR&gt;그러나, 그 일은 하나님께서 건너게 하신 일이었습니다. &lt;BR&gt;하나님께서는, 모세야, 기도만 하고 있지 말라.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출14:15-16)고 말씀하셨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두 번째로 기억나는 일은, 브라가 골짜기, 즉 송축의 골짜기에서 승리한 일입니다. &lt;BR&gt;여호사밧 왕 때 백성들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원하도다!” 라고 찬송을 부를 때에, 유대에 쳐들어온 모압과 암몬의 동맹군이 서로 죽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적군끼리 싸우게 하심으로 유다가 큰 승리를 얻게 하셨던 것입니다.(대하20:21)&amp;nbsp;&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세 번째로 기억나는 일은, 히스기야 왕 때에 앗수르를 물리친 일입니다. &lt;BR&gt;산헤립이 쳐들어 왔을 때, 히스기야 왕은 성전으로 가서 기도하였습니다. &lt;BR&gt;천사가 앗수르 진중에서 18만5천 명을 쳤습니다. &lt;BR&gt;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본즉, 앗수르 군의 시체뿐이었습니다. &lt;BR&gt;산헤립 왕은 니느웨로 돌아갔으나, 그의 아들들에게 죽임을 당하였습니다.(사37:36)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넷째로, 오늘 읽은 본문이 가리키는 일, 즉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일이었습니다. &lt;BR&gt;이 때 바사 즉 페르샤 왕 고레스는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 나에게 명령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그의 백성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대하36:23)라고 하였습니다. &lt;BR&gt;바벨론에서 돌아온 이스라엘은 독립 전쟁에서 승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따라,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7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것이었습니다.&lt;BR&gt;이렇게 구원하심은 우리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계7:10)&lt;BR&gt;&amp;nbsp; 6. 남은 자&amp;nbsp; &lt;BR&gt;&amp;nbsp; 성도 여러분,&lt;BR&gt;&amp;nbsp; (다섯째로,) 우리 하나님은 남은 자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lt;BR&gt;&amp;nbsp; 성경은 언제나, 복과 저주를, (약속과 경고를,) 함께 말씀하고 있습니다.&amp;nbsp; &lt;BR&gt;3절에 보면, “이스라엘 집에 남은, 모든 자여!”라고 하였습니다. 누가, 3절에서 가리키는, 복 받을, 남은 자이겠습니까? &lt;BR&gt;이사야 7장에 보면, 이사야 선지자께서는 믿음이 없는 아하스 왕에게 이런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만일 너희가 굳게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굳게 서지 못하리라 하시니라.”(7:9)고 말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야, 다윗의 왕조가 굳게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남은 자와 반대되는 사람들은, 마음이 완악하여 의에서 멀리 떠난 불순종하는 사람들이요, 믿음이 없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lt;BR&gt;6-2. 하나님의 은혜&lt;BR&gt;성도 여러분, &lt;BR&gt;&amp;nbsp;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 복을 받는, 남은 자가 되겠습니까? &lt;BR&gt;스가랴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슥4:6)고 하셨습니다. &lt;BR&gt;사도 바울께서도,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고전15:10)고 고백하셨습니다. &lt;BR&gt;그렇습니다! 오직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믿고, 약속의 말씀을 인내하고 바라면 되는 것입니다.&lt;BR&gt;하나님은 우리가, 믿고 의지할 분이십니다. 믿고 의지하는 자를 남기시고, 그 남은 자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lt;BR&gt;이렇게, 하나님의 위로와 약속된 복은, 믿음을 갖고 남은 자들에게 주시는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7. 예수님 안에서 실현된 구원&lt;BR&gt;주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lt;BR&gt;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안으시고, 업으시고, 품어 구하시는, 이 모든 일은, 예수님 안에서 이미 실현되었습니다.&amp;nbsp; &lt;BR&gt;&amp;nbsp; 이사야 53장을 보면,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인생의 짐을 안으시고, 품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를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고, 돌아 보셨습니다.&lt;BR&gt;&amp;nbsp; 예수님께서는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려고 오셨습니다. &lt;BR&gt;&amp;nbsp; 예수님께선 우리들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고 하셨습니다.(마11:28-30)&lt;BR&gt;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우리의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셨습니다(막10:45). &lt;BR&gt;우리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우리 인생의 짐을 대신 지시고, 부활하셔서 우리의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는 분이신 것입니다.&lt;BR&gt;8-1. 구원 받는 길&lt;BR&gt;성도 여러분, &lt;BR&gt;그러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하겠습니까?&lt;BR&gt;요한복음 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셨을 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6:28) &lt;BR&gt;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6:29)고 말씀하셨습니다.&lt;BR&gt;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시55:22)”[“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벧전5:7)”]고 말씀하시며, 너를 붙드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lt;BR&gt;그렇습니다! 우리의 염려를 다 주님께 맡겨 버리십시다. &lt;BR&gt;이는 주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고, 위로하시며, 용기 있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우리에게 향하신 주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지고야 마는 것입니다. &lt;BR&gt;왜냐하면, 주님께서 우리를 지으셨고, 안으시고 업으시고, 품으시고, 가르쳐 주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해산하게 하시고, 우리와 함께 계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lt;BR&gt;8-2. 기도&lt;BR&gt;본문 7절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부르짖으면,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이것을 믿는 믿음 위에,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께 간절히, 쉬지 말고, 기도 드려야 하겠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이사야 62장에,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62:6-7)고 말씀하셨습니다. &lt;BR&gt;히스기야 왕은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제비 같이, 학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자기의 눈이 쇠하도록”(사38:14) 기도 드렸습니다. &lt;BR&gt;그리고,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lt;BR&gt;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사38:17)라고 감사 드렸습니다.&lt;BR&gt;이렇게 기도는, 구원의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인 것입니다.&lt;BR&gt;&amp;nbsp; 9. 노년에 이르기까지, 백발이 되기까지&lt;BR&gt;&amp;nbsp; 성도 여러분, &lt;BR&gt;&amp;nbsp; “배에서 태어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업힌 너희여, &lt;BR&gt;&amp;nbsp;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고 하신,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를 담대하고, 용기 있게 하십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찬송가 370장, 4절을 부르면 이런 가사가 나옵니다. &lt;BR&gt;“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amp;nbsp; &lt;BR&gt;이 말은, 우리 삶의 목적이 이루어지기까지,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는다는 승리를 확신하는 선언인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성도 여러분! &lt;BR&gt;오늘 본문의 마지막 절 말씀을 통해서 주시는 약속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lt;BR&gt;“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 &lt;BR&gt;&amp;nbsp; 이 약속의 말씀은,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를, 우리 하나님께서(는) 듣고 계시고, 마침내 이루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 &lt;BR&gt;&amp;nbsp; 다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lt;BR&gt;&amp;nbsp; 우리를 눈동자같이 지키시며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lt;BR&gt;&amp;nbsp; 노년에 이르기까지, 백발이 되기까지, 저희들을 안으시고 업으시고 품으시고,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구하여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lt;BR&gt;&amp;nbsp;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축도&gt; 이제는, 우리를 지으시고 구하여 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lt;BR&gt;우리를 안으시고 업으시고 품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lt;BR&gt;가르쳐 주시고 인도하시는 성령의 위로하심이, &lt;BR&gt;모든 성도들 위에&lt;BR&gt;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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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해도 족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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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재옥목사님</name>
	    </author>
	    <updated>2008-06-07T14:26:57Z</updated>
	    <published>2008-06-07T14:26: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amp;nbsp; 그만해도 족하니(신3:25-27)&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quot;구하옵나니, 나를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쪽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 하되, 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 너는 비스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고 네 눈으로 그 땅을 바라보라. 너는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임이니라. 너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고, 그를 담대하게 하며, 그를 강하게 하라. 그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건너가서, 네가 볼 땅을 그들이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하셨느니라.&quot;(신3:25-28)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할렐루야!&lt;BR&gt;&amp;nbsp; 이 시간에는 &quot;그만해도 족하니&quot;라는 제목으로,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이야기를 통해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lt;/P&gt;
&lt;P&gt;&lt;BR&gt;1.&amp;nbsp;너는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임이니라.&lt;BR&gt;&amp;nbsp;&amp;nbsp;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이집트에서 히브리 민족을 이끌고 젖과 꿀이 흐르는 아름다운 땅으로 향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백성을 위해 기도한 사람이었습니다. 온유하고 충성스러운 종이었습니다.&lt;BR&gt;&amp;nbsp; 그런데,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느보 산에 올라가 비스가 산꼭대기에 이르매, 여호와께서는, 들어가서 얻을 온 땅을 보이시고, 이르시되, “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 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모압 땅에서 죽어, 그 곳에 있는 골짜기에 묻혔습니다.(신34:1-6)&lt;BR&gt;&amp;nbsp; 왜,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요단 강을 건너지 못하게 하셨을까요? 모세는 성공한 사람일까요, 아니면 실패한 사람일까요? 이런 일이 우리 가운데에서 일어났다면,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lt;BR&gt;2. 그만해도 족하니&lt;BR&gt;&amp;nbsp;&amp;nbsp;모세는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lt;BR&gt;&amp;nbsp; &quot;구하옵나니, 나를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쪽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quot;(신3:25) &lt;BR&gt;&amp;nbsp; 모세는 아름다운 땅에 들어가기를 구하였으나(신3:25), 하나님께서는 허락하시지 않으셨습니다. &lt;BR&gt;&amp;nbsp; 모세는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 너는 비스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고, 네 눈으로 그 땅을 바라보라. 너는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임이니라.”(신3:26-27)고 하였습니다.&lt;BR&gt;&amp;nbsp; &quot;너는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이다.&quot;라는 부정적인 사실이, 하나님의 보시기에는, &quot;그만해도 족하다.&quot;는 것입니다. &quot;그만해도 족하니&quot;란, &quot;그것으로 충분하다.&quot;(3:26 ; 현대인의성경), &quot;너는 이 이상 더 바랄 것이 없다.&quot;(3:26 ; 공동번역)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lt;BR&gt;&amp;nbsp; &quot;너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고 그를 담대하게 하며, 그를 강하게 하라. 그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건너가서, 네가 볼 땅을 그들이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quot;(신3:28)고 하셨습니다.&lt;BR&gt;3. 므리바의 다툼&lt;BR&gt;&amp;nbsp; 모세가, &quot;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셨다.&quot;고 한 것은 므리바 사건 때문이었습니다. 민수기 20장을 보면, 백성들이 이렇게 말합니다.&lt;BR&gt;&amp;nbsp;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나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 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 &lt;BR&gt;&amp;nbsp; 그래서, 모세와 아론이 회중 앞을 떠나 회막 문에 이르러 엎드렸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고 하셨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회중을 모으고,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 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셨습니다. &lt;BR&gt;&amp;nbsp; 그러나 모세와 아론은, 반석을 쳐서(출17:6) 물을 나오게 명령하면 될 것을(민20:8),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였던 것입니다. &lt;BR&gt;&amp;nbsp;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lt;BR&gt;&amp;nbsp;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lt;BR&gt;&amp;nbsp;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여,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물을 주셨다고 영광을 돌리면 될 것을, 자기와 아론이 물을 내는 것처럼 하며, 백성과 다투었던 것입니다.(출17:7) 그래서 그 곳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불평하고 시험한 곳으로 기억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곳은 시험하다는 뜻의 &quot;맛사&quot;로, 불평, 다툼이란 뜻으로 &quot;므리바&quot;라는 지명으로도 기억 되어, 므리바 물이라고 하였습니다.(출17:1-7 ; 민20:5-13) &lt;BR&gt;4. 너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고 그를 담대하게 하며, 강하게 하라.&lt;BR&gt;&amp;nbsp; 신명기 28장에는, 우리들이 좋아하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lt;BR&gt;&amp;nbsp; &quot;네가 ......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quot;(신28:1-6) &lt;BR&gt;&amp;nbsp;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왜 이처럼 해 주시지 않으셨을까요?&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amp;nbsp; 모세가 말하기를, &lt;BR&gt;&amp;nbsp;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구하옵나니, 나를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쪽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Thats enough!),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 너는 비스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고, 네 눈으로 그 땅을 바라보라. 너는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임이니라.’ 하셨느니라.”(신3:25-27)고 하였습니다. &lt;BR&gt;&amp;nbsp; 그리고, “너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고 그를 담대하게 하며, 그를 강하게 하라. 그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건너가서, 네가 볼 땅을 그들이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신3:28) 하셨다고 하였습니다.&lt;BR&gt;&amp;nbsp; 하나님의 뜻은 약속의 땅에 여호수아가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lt;BR&gt;&amp;nbsp;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와, 시내 광야에서 금송아지를 만드는 죄를 저질렀을 때, 모세는 백성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 드렸던 종이었습니다. &lt;BR&gt;&amp;nbsp;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출32:32)라고 기도하기까지 충성스러웠던 모세였지만, “나는 이 땅에서 죽고, 요단을 건너지 못하려니와, 너희는 건너가서 그 아름다운 땅을 얻으리니”(신4:22)라고 말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lt;/P&gt;
&lt;P&gt;&lt;BR&gt;&amp;nbsp; 모세가 요단 강은 건너지 못하였어도, 하나님의 약속은 이루어졌습니다. 모세가 죽은 뒤의 일들이 기록된 여섯 번째 책인, 여호수아 21장을 보면,&lt;BR&gt;&amp;nbsp;“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사 주리라 하신 온 땅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여 거기에 거주하였으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주위에 안식을 주셨으되, 그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하셨으므로,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수 21:43-45)고 하였습니다.&lt;BR&gt;5. 여호수아는 예수님의 모형&lt;BR&gt;&amp;nbsp; 모세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중요한 것입니다. 성도는, 세상적인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가치 판단의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우리의 기도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해서,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내 뜻을 넘어서서 더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여, 따르는 지혜로운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lt;BR&gt;&amp;nbsp; 왜냐하면, 모세에게서 모든 구원이 완성되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호수아가 요단 강을 건너 그 땅에 들어갔듯이, 여호수아와 이름이 같은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구원이 완성될 것을 예표하시는 의미를 우리는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며칠 후 며칠 후, 요단 강 건너가 만나리”(606장)라는 찬송가는, 우리의 궁극적 소원이 예수님과 더불어 이루어지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죽은 후에, 예수님과 함께 요단 강을 건너 우리를 위해 예비 된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 모세는 요단 강을 건너가지 못했지만, 여호수아는 요단 강을 건넜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소원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시므로, 그만해도 족하니라고 하시는 것입니다.&lt;BR&gt;6. 겟세마네의 기도 : 하나님의 뜻은 십자가의 속건제물이었다.&lt;BR&gt;&amp;nbsp;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에서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마26:39)&lt;BR&gt;&amp;nbsp;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게 하셨습니다. 지나가는 자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희롱하여 말하였습니다.&lt;BR&gt;&amp;nbsp;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마27:42)고 말입니다.&lt;BR&gt;&amp;nbsp;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방법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는 것이었습니다.&lt;BR&gt;&amp;nbsp; 성금요일 오후 세 시 쯤에, “예수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뜻이었습니다(마27:46 ; 막15:34). &lt;BR&gt;&amp;nbsp; 그리고 모든 것을 아버지의 뜻에 맡기셨습니다. 그래서 누가는,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눅23:46)고 기록하였습니다.&lt;BR&gt;&amp;nbsp; 또 요한복음에 보면, 예수님께서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이제 ; 공동)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요19:30)고 하였는데, 요한 사도께서는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이 “다 이루었다.”(It is finished!)(요19:30)라고 함으로써,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이루셨음을 증언하셨습니다. &lt;BR&gt;&amp;nbsp; 예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면서,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막8:34)고 말씀하셨습니다.&lt;BR&gt;&amp;nbsp;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로 하셨습니다.(마26:39) 예수님께서는 세상적인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가치 판단의 기준으로 삼으시는 것입니다. 십자가가 세상적 가치 기준으로서는 실패 같아 보이지만,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는 이 세상의 희망인 것입니다.&lt;BR&gt;7. 바울의 기도&lt;BR&gt;&amp;nbsp; 사도 바울께서는 우리가 확실히 모르는 그의 병이 낫기를 세 번이나 간구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족하다.”고 하셨습니다.&lt;BR&gt;&amp;nbsp;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My grace is all you need,)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하신지라.(for my power is greatest when you are weak.)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고후12:7-10)고 하셨습니다. &lt;BR&gt;&amp;nbsp; 바울 사도의 기도는&amp;nbsp;사도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amp;nbsp;사도께서는, 그 약함&amp;nbsp; 때문에, 그리스도의 능력이 자신에게 임하게 되는 것임을 알고 크게 기뻐하셨던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바울에게 족한 것입니다. 그리고 감옥에 갇혀서 빌립보 교회에 편지하기를, “기뻐하고 기뻐하라”고 권면하셨습니다.(빌4:4)&lt;BR&gt;&amp;nbsp; 바울 사도에게 있어서는, 세상에서의 안락이 기준이 아니라, 예수님의 고난을 본받아 그 남겨주신 일을 하여(골1:24), 예수님의 십자가의 흔적을 자기의 삶에 남겨(갈6:17),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그의 가치 판단의 기준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lt;BR&gt;8.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lt;BR&gt;&amp;nbsp; 북이스라엘의 아합 왕 때에 심한 가뭄이 있었습니다. 엘리야가 갈멜 산에서 기도 드릴 때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을 태우고, 또 큰 비가 내렸습니다. 백성들이 기손 시내에서 바알의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게 하였습니다. 이 일로, 이세벨이 엘리야를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광야로 도망가서, 한 로뎀 나무(싸리 나무 ; 공동) 아래에 앉아서 죽기를 원하여 기도하였습니다. &lt;BR&gt;&amp;nbsp;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왕상19:1-4)&lt;BR&gt;&amp;nbsp; 엘리야가 “넉넉하오니”라고 한 것은, “이제 다 끝났습니다.”(공동), “이제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현대인의성경), It’s too much, LORD. (Take away my life; I might as well be dead!)라는 것입니다. 엘리야에게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을 수행하는 것만이 가치 판단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엘리야의 갈멜 산에서의 신앙적 승리가 현실적 안락을 가져다주지는 않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의 후계자로 엘리사를 세워 주셨습니다.&lt;BR&gt;9.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lt;BR&gt;&amp;nbsp; 예수님께서 병자들에게 행하신 표적을 보고,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큰 무리가 따라갔습니다.(요6:1-2) 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오천 명을 먹이시고,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 표적을 보고,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고, 예수님을 억지로 임금으로 삼으려고 하였습니다. 이를 아시고, 예수님께서는 혼자 산으로 떠나 가셨습니다.(요6:10-15) &lt;BR&gt;&amp;nbsp;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자기들의 양식을 해결해 주실 임금이 되어 주시기를 바랐으나,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내주어 먹이시려고 하셨습니다.&amp;nbsp;&amp;nbsp; &lt;BR&gt;&amp;nbsp; 예수님께서는,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요6:55-56)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BR&gt;&amp;nbsp; 제자 중 여럿이 듣고,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요6:60)고들 하였습니다.&lt;BR&gt;&amp;nbsp; 그 때부터 예수님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예수님과 함께 다니지 아니하였습니다.(요6: 66)&lt;BR&gt;&amp;nbsp; 이렇게,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은 다른 것입니다.&lt;BR&gt;&amp;nbsp;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마11:8-9)라고 물으셨습니다. &lt;BR&gt;&amp;nbsp;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왕궁의 가치관이나, 권력에의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즉 성경에서 우리에게 깨우치고 가르치시는 말씀을 우리의 가치관으로 삼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룟 유다는 예수님께서 가시는 길을 따르지 않고, 자기 생각을 추구하다가, 피밭이라 하는 아겔다마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게 되었던 것입니다.&lt;BR&gt;10. 세례 요한의 생각 &lt;BR&gt;&amp;nbsp; 예수님께서는,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마11:11)라고 하셨습니다. 세례 요한이 위대한 것은 그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 즉 큰 사람입니다. &lt;BR&gt;&amp;nbsp; 세례 요한은 말하기를, &lt;BR&gt;&amp;nbsp;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친구의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신랑인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친구인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요3:28-30 ; 자유 인용)고 하였습니다.&lt;BR&gt;&amp;nbsp; 세례 요한이 옥에 갇혔을 때에, 헤로디아의 딸의 요구로 헤롯이, 요한의 목을 베어, 그 머리를 소반에 얹어서 그 소녀에게 주니, 그가 자기 어머니에게로 가져갔습니다.(마14:10-11) &lt;BR&gt;&amp;nbsp; 한 어린 여자의 춤의 대가로, 한 소녀의 혀의 말로, 가장 큰 자의 머리는 소반에 얹어졌습니다. 세상적인 관점에서는 세례 요한이 소녀의 혀보다 약해 보여도,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는 그를 가장 위대한 사람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세상에서의 평가 기준과 하나님의 평가 기준은 다른 것입니다.&lt;BR&gt;11. 섬김을 받으려는 세상과 섬기려 하는 제자의 길&lt;BR&gt;&amp;nbsp; 영광을 추구하는 신앙은 “누가 크니이까?”라고 묻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신앙은 낮아지는 신앙, 섬기는 신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lt;BR&gt;&amp;nbsp;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에, 야고보와 요한이 주님께 나아와 말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면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lt;BR&gt;&amp;nbsp; 예수님께서는 세상 권력과 제자의 길이 다름을 말씀하셨습니다. &lt;BR&gt;&amp;nbsp;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백성을 마음대로 다스리고, 그 고관들이 백성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남을 섬기는 자가 되고,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10:41-45)고 하셨습니다.&amp;nbsp; &lt;BR&gt;12. 그만해도 족한 줄 아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lt;BR&gt;&amp;nbsp; 영광을 바라는 신앙은 “누가 크니이까?”라고 묻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뜻은 남을 섬기는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 부모는 자식에게 먹여주고, 생명을 키워 줍니다. 그러나, 강도나 도둑은 남의 것을 빼앗고, 생명을 해칩니다. &lt;/P&gt;
&lt;P&gt;&amp;nbsp; 부모는 자기 것을 내어주고, 약해집니다. 그러나 강도는 남의 것을 빼앗아 부해지고 누립니다. &lt;/P&gt;
&lt;P&gt;&amp;nbsp; 과연, 누가 크겠습니까? 여기에서 우리는 세상에서의 가치 기준이 하나님의 뜻과 어긋나고 잘못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우리보다 낫듯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나은 것입니다.&lt;BR&gt;&amp;nbsp; 모세는 “구하옵나니, 나를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쪽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그만해도 족하다.”고 하시고, “너는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이나, 너는 여호수아에게 이 백성을 거느리고 건너가라고 하라.”고 하셨습니다.(신3:25-28)&lt;BR&gt;&amp;nbsp; 성도 여러분! &lt;BR&gt;&amp;nbsp;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약속은 마침내, 꼭 이루어지고야 맙니다. 모세의 원대로, 바울의 원대로 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가장 아름답게 이루어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믿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amp;nbsp; &lt;BR&gt;&amp;nbsp; 모세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으십니까? 바울 사도만큼 은혜를 받고 싶으십니까? 그것은 요단을 건너가서 저 아름다운 땅을 보는 것만이 아니라, 때로는, 그만해도 족한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 하나님의 생각이 내 생각보다 뛰어난 것을 알고, 아버지 손에 맡기고, 기쁨으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다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lt;BR&gt;&amp;nbsp; 내 부모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 내게 믿음과 영생의 소망과, 족한 은혜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간구하는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다른 것으로 주신다 할지라도,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기뻐하는, 장성한 신앙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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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마태복음 23장 10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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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재옥목사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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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6-04T16:21:06Z</updated>
	    <published>2008-06-04T16:21:0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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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nbsp;&lt;A name=&quot;[문서의 처음]&quot;&gt;&lt;/A&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 (마태복음 23장 10절)&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할렐루야,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어떤 성도가 천당에 가서 예수님을 뵈고서 아주 기뻤답니다. 그러다가 얼마 지난 뒤, 자기가 아는 집사님이 천당에 오셨는데, 예수님께서 자기를 반기신 것보다 좀 더 반가워하시는 것 같았더랍니다. 또 얼마 후, 어느 교회 장로님이 천당에 오셨는데, 예수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더랍니다. 그래서 이 평신도께서는, “예수님도 사람 차별하시나.”라는 섭섭한 생각이 조금 들었더랍니다. 얼마 후, 이번에는 아는 목사님이 천당에 오셨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급히 뛰어나가서 맞으시며, 크게 반가워하시더랍니다. 이것을 본 평신도는 이번만큼은 예수님에게 따져보려고 예수님에게 물었습니다. “예수님, 천당에서도 집사, 장로, 목사의 차별이 있습니까?”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얘야, 평신도들은 많이 오고, 집사도 더러 오지만, 장로들은 가끔 들어오고, 목사는 하도 오래간만에 보았으니 더욱 반갑지 않겠니?” 하시더랍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 우스갯소리는 신앙적 지도자의 책임이 얼마나 무겁고, 그 역할이 어려운 것인지를 보여주는 오래된 유모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오늘 말씀 제목,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라는 말씀이 있는 마태복음 23장10절을 보아도, ‘누가 우리의 지도자요, 선생님인가?’ 하는 문제는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임을 느낄 수가 있을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1&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성도 여러분,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을 하실 때에, 당시 유대교 지도층 사람들의 적대적인 대접을 받으셨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예수님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의 지도자라고 하는, 대제사장과 70명의 장로들로 구성된 공회와, 종교적 지도층이었던 서기관, 바리새인, 사두개파 사람들에게 배척 받으시고,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마태복음 2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서기관, (서기관을 the teacher of the law, 율법 교사라고도 합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율법을 가르치는 자리에 앉았으니, 그들이 말하는 바는 무엇이든지 행하여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서기관(즉 율법 교사들)과 바리새인들의 행위는 본받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말만 하고 행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행위 네 가지를 예로 들어, 책망하여 말씀하셨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첫째로, 그들은 무거운 짐을 남의 어깨에 지우고, 저희는 손가락 하나 까닥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둘째로, 그들은 &quo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성경 말씀을 쓴 천&quo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본문에선 경문이라고 했는데, 그 경문을 남에게 보이려고, 마치 부적처럼, 또는 악세사리처럼 달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셋째로, 그들은 잔치 자리에서 윗자리에 앉기 좋아하고, 회당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 즉 높은 자리에 앉기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대접받기 좋아하고, 감투 쓰기 좋아하는 것이지요. 시찰장, 노회장, 위원장 되기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남보다 높아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넷째로, 사람 많이 모이는 곳, 즉 시장에서 인사 받기 좋아하고, 랍비라는 존칭을 받기 좋아하며, 남을 가르치려 들고, 지도하려 들고, 명령하기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요사이 광경으로 말하면, 기념 사진 찍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마태복음 23장 8절에 보면,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고 하셨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또, 9절에 보면,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고 하였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그리고 10절에는,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고 했는데,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7절과 8절에 나오는 랍비나, 8절의 선생이나, 9절의 아버지, 10절의 지도자는 서로 비슷하게 쓰이는 말로서, 본문에서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영어성경 NIV에서는 10절의 지도자를 teacher, 선생으로 번역하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서기관은 율법 교사(the teacher of law)이고,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유대인들은 선생님을 아버지라고도 부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또 10절에서, 우리의 지도자가 그리스도라고 할 때, 그리스도는 예수님을 뜻하겠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그리스도는 원래 메시아로서,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뜻하므로, 마태복음이 쓰여 질 당시에는,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자 - 예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이루신 분 - 예수님을 뜻하는 말일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우리의 지도자, 우리의 선생님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말씀의 나타남이신 그리스도시요, 다른 말로, 하나님의 거룩한 영, 성령이신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2&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성도 여러분,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제, 구약성경 사사기에 있는 이야기 하나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스라엘의 지도자를 “사사”, 판관이라고도 하고, 영어로는 심판관을 뜻하는 Judge라고 부르던 사사 시대, 기드온 사사 때에, 사람들이 기드온 사사에게 부탁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그 때에, 기드온이 이렇게 말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삿8:22-23)고 말입니다.&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그런데, 기드온의 첩의 아들 아비멜렉이, 그의 어머니의 형제와 외조부의 집의 온 가족이 있는 세겜에 가서 이런 말로 악한 흉계를 꾸밉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기드온의 아들 칠십 명이 다 너희를 다스리는 것보다는, 너희 골육인 나, 아비멜렉이 다스리는 것이 너희에게 더 낫지 않겠느냐?”고 말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그의 어머니의 형제들이, 세겜 사람들의 마음을,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이도록, “그는 우리 형제야!”라 하고, 우상 바알브릿 신전에서 많은 돈, 은 칠십 개를 주었습니다. 아비멜렉은 용병을 불러 모으고, 자기 형제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였는데, 그때 막내아들 요담만 피하여 숨었으므로 살아남았습니다.(삿9:1-5)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3&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살아남은 기드온의 막내아들 요담이 그리심 산에서 한 유명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하루는 나무들이 올리브나무를 왕으로 삼으려고, 올리브나무에게로 가서 왕이 되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올리브나무는 거절하였습니다. ‘나는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좋은, 올리브 기름을 주는 일이 행복하고 보람 있다고 여기며 살고 있는데, 그 일을 접어두고 어찌 나무들 위에 우쭐 대리요.’라고 거절하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그래서 나무들이 다음에는 무화과나무에게로 가서 왕이 되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무화과나무는, ‘내가 맛있고 좋은 무화과열매를 맺는 일을 제쳐두고, 나무들 위에 우쭐 대겠느냐?’ 하고 거절하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로 가서 부탁했습니다. ‘당신이 우리 위에 왕이 되시오.’ 포도나무가 말하기를,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를 내는 일이 중요한대, 그 일을 버려두고, 나무들 위에 우쭐 대란 말이요?’ 라며 거절하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그래서, 모든 나무가 이번에는 가시나무에게로 가서, ‘네가 우리 왕이 되라.’ 하였더니, 가시나무가 말하기를, ‘만일 너희가 나를 왕으로 삼으면, 내 가시나무 그늘 밑에 와서 쉬라. 그렇지 않으면, 가시나무에서 불이 나와서, 세상에서 가장 크고 단단하여 좋다는 레바논산맥의 백향목이라도 불살라 버릴 거야.’라고 겁을 주면서 왕이 되려고 나섰다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 이야기는 자기 형제 70명을 죽이고, 지도자가 된, 아비멜렉을 빗대어 욕한 이야기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는 이 이야기와 비슷한 일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좋은 기름을 내는 올리브나무나, 좋은 열매를 맺는 무화과나무나, 좋은 포도주를 만드는 포도나무 같은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충실하여 바쁘며,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고, 기쁨을 줍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그러나 남을 찌르는 가시만 있는, 그래서 땔감으로 밖에는 쓸데가 없는 가시나무 같은 사람들이, 왕이 되고 지도자가 되어, 있지도 않은 가시나무 그늘을 자랑하고, 아픈 가시로 남을 괴롭게 하고, 겁주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4&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왕의 주제&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는 성경의 중요한 주제인데, 사무엘 사사 때에 왕의 주제가 강조되어 나타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사무엘 사사가 늙어서, 그의 두 아들을 이스라엘의 사사로 삼았습니다. 그의 아들들이 뇌물을 받고 부당한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장로들이 사무엘에게, 사사를 폐하고, 왕을 세워야 하겠다고 왕을 뽑도록 요구했습니다. 사무엘은 그들의 요구가 마음에 들지 않았으나,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이 왕을 요구하는 것은 사무엘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지도자로 삼는 대신, 사람인 왕을 지도자로 삼으려는 의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백성들이 택한 왕이, 백성들을 노예처럼, 종같이 부려먹을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사무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들에게 전하였으나, 백성들은 왕을 강력히 요구하였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그래서, 사울이 왕이 되었습니다. 키가 큰 사울은 왕이 되기 전에는 겸손한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왕이 된 다음에는, 백성들에게 인기 있는 왕이 되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순종하지 않았고, 사무엘도 이용하려 들었고, 모세가 만든 하나님의 법궤도 이용하려 들었습니다. 사울 왕에게, 하나님은, 섬김의 대상이 아니라, 이용의 수단이요, 자기 성취의 도구였습니다. 하나님을 이용해서, 백성에게 인기 있는 지도자로, 권력을 누리려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아들 요나단에게, 대를 이어 왕권을 물려주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습니다.(삼상15:17-24)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그래서, 하나님의 명령으로 사무엘은, 다음번 왕이 될 사람이라는 표시로,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5&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다윗은, 성경에 나타난 인물 중 가장 큰 복을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복을 받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시편 23편을 보면, 양을 치던 목자였던 다윗은 양을 치면서, “나는 목자다.”라는 생각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 나는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1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2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그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인도하시는도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인도하시는도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주께서&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나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함께 하심이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주&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의 지팡이와 막대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나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안위하시나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5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주께서&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차려 주시고&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6 내 평생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선하심과 인자하심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반드시 나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따르리니&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시23편)&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 시편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여호와가 나의 목자시다. 그가 인도하신다. 주께서 함께 하신다. 주가 안위하신다. 주께서 차려 주신다.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나를 따른다. 이렇게 시23편에서는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다윗이 유명해진 것은 엘라 골짜기에서 있었던 이스라엘과 블레셋의 전투에서였습니다. 다윗은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전쟁터에 나간 세 형님에게, 치즈 열 덩이를 가져다주었습니다. 거기서, 다윗은 거인 골리앗이란 자가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 것을 보고, 골리앗과 싸우러 나갔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다윗이 그에게 말합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셔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않음을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삼상17:45-47)&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사람들은 크고 힘센 골리앗을 보고 겁을 냈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이름이 욕보는 것을 보고 용기를 내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 일 후에, 다윗의 인기가 치솟았습니다. 사울은 자기 아들 요나단에게 왕 자리를 물려주려고 하고 있는데, 자기 아들도 다윗과 친하므로,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니다가, 다윗이 숨어있는 줄도 모르고, 다윗이 숨어있는 굴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사울 왕을 죽이려는 사람을 제지하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다윗이 자기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사울 왕을 치는 것은 여호와께서 금하시는 것이다.” 하고, 사울을 해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삼상24:6-7)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렇듯, 사람들이, 자기 이익을 생각할 때, 다윗은, 하나님의 권위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사람들은, 현실적으로 유리한 판단만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하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다윗은, 왕이 된 다음에, 여호와의 궤를 다윗 성으로 모셔왔습니다. 다윗은 여호와의 궤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었습니다. 요사이 청소년들이 찬양하는 것처럼 춤을 추었을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다윗이 궁으로 돌아오매, 부인인, 사울의 딸 미갈이 나와서, 다윗을 맞으며 말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스라엘 왕이 얼마나 기분 좋은지, 아무리 좋더라도 체통은 지키셔야죠, 계집종들이 보는 앞에서 몸을 드러내며 춤을 추시오?” 하니,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다윗이 미갈에게 말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그것은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오. 주께서 나를 택하사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며 뛰노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가?”(삼하6:20-21)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와 같이, 사울왕의 딸은 사람 앞에서 체면 차리는 것에 관심을 두었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은,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자세에 관심을 두었던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하나님께 찬양 드리는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또 얼마나 귀한 일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교훈을 줍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다윗은 환난이 끝나고 편안히 살게 되자, 선지자 나단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백향목으로 지은 좋은 궁에 사는데,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에 있다니!”(삼하7:2)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런 마음을 지닌 다윗에게, 나단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겠다는 말씀이 계시되었습니다. 그러자,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기도드립니다.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삼하7:18)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다윗은 자신의 공로나 잘남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진심으로 감사하며 고백한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사무엘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22장 22절은 다윗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함으로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모든 법도를 내 앞에 두고, 그의 규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참으로, 다윗의 선생님은 여호와요, 다윗의 아버지는 하나님이요, 다윗의 지도자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성령의 계시였던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다윗에게, 밝은 면만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윗이 잠에서 깨어 거닐다가, 어떤 여인이 목욕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밧세바는, 왕이 볼 수 있도록 목욕을 했습니다. 밧세바의 아버지는 길로 지방 사람이었습니다. 압살롬을 도와 반역했던 아히도벨은 길로 사람으로 밧세바의 할아버지 같습니다. 아히도벨이 보기에, 다윗은 자기 손녀와 간통하고 손녀사위를 죽게 한 악한 왕이었을 것입니다. 다윗은 충성스러운 30인 용사인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의 유혹에 넘어가서, 그와 잠자리를 같이 하고, 그 임신 사실을 숨기려고 사촌인 요압에게, 밧세바의 남편 우리야를 전장터에서 죽게 하라고, 악한 꾀로 명령한 파렴치한 왕이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하나님은 나의 목자라고 하던 다윗은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자기 범죄를 숨기려고 자기 꾀를 의지한 지도자 다윗 왕은 그 일로 가정이 철저히 파괴되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첫째 아들 암논이 배다른 누이 다말을 범합니다. 누이 다말을 범한 암논을 다말의 친오빠인 둘째 아들 압살롬이 죽입니다. 그리고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킵니다. 밧세바의 할아버지일 수도 있는 아히도벨은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왕이 되었다는 사실을 과시하기 위해서, 아버지 다윗의 후궁들과 잠자리를 공개적으로 같이 하도록 시킵니다. 그 반역한 압살롬을 오촌간인 요압이 죽입니다. 왕위 서열 셋째인 아도니야는 다윗의 눈에 벗어난 정치적 계파의 지도자가 되어 스스로 왕위에 오릅니다. 그러나 다윗의 왕위를 물려받은 솔로몬에 의하여, 솔로몬의 형인 아도니야는 처형당하고 맙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6&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러한 잘못이 있었던 다윗이었지만,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시편 28편 7절을 보면,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앞에서 먼저 살펴보았던, 기드온의 첩의 아들인, 가시나무 지도자 아비멜렉은 다윗과는 반대로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내가 이스라엘의 힘과 방패이니, 이스라엘이 나를 왕으로 삼아, 가시나무 그늘 밑에서 안식을 얻었도다.”라고 말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사울 왕이라면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내가 이스라엘의 힘과 방패인 왕이니, 내 백성이 나를 왕으로 뽑아 도움을 얻었도다.”라고 말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만일 어떤 나라의 통치자가 가시나무라면,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내가 이 나라의 힘과 방패이니, 이 국민이 나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라고 할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만일 어떤 교단의 회장이 가시나무라면,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내가 이들 교회의 힘과 방패이니, 이들 교회가 나를 의지하여 큰 도움을 얻었도다.”라고 할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예수님 당시에도 가시나무였던 안나스 대제사장과 그의 사위였던 가야바 대제사장은,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스라엘이 내 판단과 명령을 따라 예수를 십자가에 죽였기에, 이스라엘이 로마의 보호를 계속 받을 수 있었도다.”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부동산 거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동산이 적정한 가치보다 더욱 높이 평가될 때 쓰이는 말입니다. 저는, 자기를 지나치게 부풀려 높일 때를 가리켜, “자기 거품”이라는 말을 쓰고 싶습니다. “자기 거품”에 속아서, 자기가 세상의 선생이요, 아버지요, 지도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우리가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성도 여러분,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지도자셨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 받는 길을 가르쳐 주러 오신 선생님이셨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성경에 물으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그리스도 예수를 믿어, 예수님을 지도자로 삼으면 복을 받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우리들에게 문제가 생길 때, 하나님의 말씀이신 그 아들, 그리스도 예수를 지도자로 삼으면, 성공하고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7&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오늘 본문 마태복음 23장 10절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의 지도자는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의 지도를 받아라. 너희끼리는 다만 형제일 따름이다.”라고 하십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사도 바울도,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 로마서 1장 11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11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12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13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렇듯, 바울 사도께서는, “형제들아”,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피차 안위, 즉 서로 위로를 받으려 함이라고 말합니다. 성령 안에 있는 믿음 안에서, 성령의 은사를, 대등한 형제로서, 나누어 서로 위로를 받는다는 것이 초대교회에서 통용된 사고방식이었던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세상 사람들은 힘센 지도자 밑에 모이기를 좋아합니다. 실력자, 권력자를 따라 계파별로 모여야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줄을 잘 서야, 줄을 잘 대어야, 줄을 잘 잡아야, 배경이 좋아야, 세상 일은 잘 풀립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예수님 당시에, 대제사장을 지냈던 안나스와, 그의 사위로 대제사장인 가야바는 종교적 지도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지도자로 세우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지도자 모임인 70인 공회를 열어, 가시나무 지도자들의 회의를 열어, 예수님을 죽이고 저들이 망하는 길을 택하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대제사장이 지도자가 아닙니다. 70인 장로들의 공회도 지도자가 아닙니다. 총회장도, 노회장도, 기독교 연합회장도, 부흥단장도 지도자가 아닙니다.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때로는, 자기들의 욕심을 채우려고, 저들의 뜻을 마치 하나님의 뜻인 양, 선전하기도 하는 것을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하나님을 지도자로 삼으면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을 지도자로 삼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나 가시나무 지도자가, 자기 계파를 만들고, 당파를 만들어, 사람이 지도자가 되면, 망하게 될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8&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어떤 사람이 목사 안수도 없이 가짜 목사 노릇하다가 노회장 지내고, 총회 재판국원 등을 지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 자가 중국 선교한답시고, 중국 사람들을 한국에서 3주 교육 후 목사 안수 주자는 노회 안수 문제 연구위원장을 맡아서 추진하다가, 그 자신이 안수 받은 적도 없이, 가짜 목사 행세하던 사람임이 탄로 나자, 3주 교육 후 안수 준다는 논의는 취소되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 사람은 총회 선거 때마다, 열심히 뛰어다니며, 돈을 많이 벌었답니다. 이 사람은 퇴직금으로 아파트와 현금 3억을 포함해서, 무려 10억이 넘는 돈을 챙겼답니다. 그 사람과 함께 어울렸던 사람들이, 자기들의 불법이 탄로날까봐 무마시켰다고 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이러한 사실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안타깝게 생각한 J 목사님은 그 사람과 함께 은퇴하게 되었는데, 사택으로 받은 아파트와 퇴직금 합해서 6억을 교회에 반납하고, 2007년 10월 조기 은퇴하였다는 기사가, 작년 11월에 K 신문에 실린 것을 읽어보았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악인은 10억 이상의 돈을 챙겼고, 선한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 6억의 돈을 교회에 헌납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마 23:13-15)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9&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성도 여러분,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다윗은 양을 치던 시절, “나는 목자다.”라고 생각하는 대신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다. 그래서 나는 행복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윗이 복을 받을 때는 하나님께 물을 때였습니다. 하나님을 지도자로 삼을 때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반대로, 왕들이 망할 때는 자기가 지도자가 되어, 자기 꾀로 하나님을 이용하려고 할 때인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예수 믿는다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돕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돕도록 하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나의 방패가 되시도록,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삼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나의 힘이 되시도록, 하나님을 우리 지도자로 삼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나를 도우시도록, 성경 말씀을 나의 랍비, 나의 선생님으로 삼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성도 여러분!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하나님의 영이 충만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우리의 지도자로 모셔서, 하나님께 칭찬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기도드리시겠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하나님 아버지, 모든 성도들이,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고백하며, 성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선생님이요, 아버지요, 지도자로 삼고, 맡겨주신 일을 잘 감당하여, 칭찬 받을 성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amp;nbsp;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lt;/SPAN&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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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는 일마다 천복이 있으시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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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유재옥목사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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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6-01T10:42:14Z</updated>
	    <published>2008-06-01T10:42:1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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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6.1) 사랑하는 나의 친구 유재옥 목사님의 블로그를 만들었지요. 항상 좋은 말씀과&amp;nbsp;좋은 고견이, 그리고 재미있는 옛날이야기가 들어&amp;nbsp;있기를 빌지요. 친구 취선이 쓰다. 200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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