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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정희 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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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s>오정희</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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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정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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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01:22: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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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GA뉴스- 아담 스캇, 스윙 코치 부치 하먼과 결별 2009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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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09T01:22:19Z</updated>
	    <published>2009-11-09T01:22: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 아담 스캇, 스윙 코치 부치 하먼과 결별 2009&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니 엘스가 최근 스윙 코치인 부치 하먼과 결별을 한 것은 그다지 큰 뉴스 거리가 아니었는지도 모르지만&lt;/P&gt;
&lt;P&gt;아담 스캇이 부치 하먼과 결별은 한 것은 의외이다.&lt;/P&gt;
&lt;P&gt;투어에 데뷰 하기 전부터 레슨을 받아오던 하먼과 결별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담 스캇의 부진은 그의 골프 스윙에 있지 않아 보이며,&lt;/P&gt;
&lt;P&gt;오히려 그의 문란한(????) 사생활에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화배우와의 스캔들 이후에 테니스 스타와의 스캔들을 만들고 있으며&lt;/P&gt;
&lt;P&gt;게다가 무릎 부상도 회복 과정에 있어서 골프 경기력에 저해 요인이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이러한 이유들이 눈에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스윙 코치인 부치 하먼과 결별을 한 것은 논란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결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결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부치하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치하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아담스캇&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담스캇&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PGA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GA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윙코치체인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코치체인지&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 PGA뉴스-어니 엘스, 스윙 코치 부치 하먼과 결별 2009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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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07T23:38:44Z</updated>
	    <published>2009-11-07T23:38: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 어니 엘스, 스윙 코치 부치 하먼과 결별&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프 황태자로 불리우는 어니 엘스와&amp;nbsp;스타 스윙 코치인 부치 하먼과 결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니 엘스의 결별은 예고된 일이나 다름이 없었다.&lt;/P&gt;
&lt;P&gt;최근 들어서 부진을 보였던 어니 엘스는 지난 해 자신의 오랜 스윙 코치였던 데이비드 레드베터를 떠나서 부치 하먼과 팀을 이루면서 좋은 성적에 대한 기대를 해보았지만,&lt;/P&gt;
&lt;P&gt;부진한 성적이 나아지지 않자 부치 하먼을 떠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니 엘스의 부진은 스윙이나 스윙코치의&amp;nbsp;문제라고 보기가 쉽지 않다.&lt;/P&gt;
&lt;P&gt;많은 투어 선수들이 엘스의 스윙을 가장 아름답고 효과적인 스윙으로 선정한 바가 있고,&lt;/P&gt;
&lt;P&gt;많은 골프 팬들이 가장 아름다운 스윙으로 꼽고 있는 것을 이유로 들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히려 부진을 원인을 엘스의&amp;nbsp;비효과적인 투어 스케줄과 연습량의 부족에 두는 것이 더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자신의 골프 영웅인 남아공 출신의 게리 플레이어처럼 전 세계를 돌면서 투어 일정을 소화 하고 있는 엘스에게 미국 투어에서의 성공은 그리 만만치 않은 일이 되고 있으며 지나친 비행기 여행으로 피로감을 회복 하는 것이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또 엘스는 가족에 대한 각별한 사랑으로 다른 투어 선수들에 비해서 연습량이 적은 것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제아무리 텔런트를 지녔다 해도 연습량이 떨어지면 현대 골프처럼 신체적으로 우월한 선수들과 재능이 뛰어난 다른 선수들과의 경쟁이 쉽지 않아졌다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닉 팔도 선수가 전성기 시절에 스윙 머신이라 불리우면서 &lt;/P&gt;
&lt;P&gt;기계와도 같은 정교한 스윙으로 정평이 나있었지만 비교적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빠른 하향길로 접어든 것에 대해서 의아해 한 사람들이 많아서 팔도의 하향세에 대한 이론이 분분했지만,&lt;/P&gt;
&lt;P&gt;해답은 닉 팔도보다 더 좋은 스윙을 가진 선수들이 투어에 많이 나타났다는 것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니 엘스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자신의 슬럼프를 접근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결과를 낳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가정이 투어 활동 보다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lt;/P&gt;
&lt;P&gt;가족을 팽개치고 투어 활동에만 전념을 하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토대로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lt;/P&gt;
&lt;P&gt;하지만, 엘스가&amp;nbsp;공식 선상에서 공공연하게 발표한&lt;/P&gt;
&lt;P&gt;&quot;타이거 우즈 따라잡기 3년 계획&quot;이라는 거의 넘을 수 없는 산과 같은 목표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을 표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것이다.&lt;/P&gt;
&lt;P&gt;설령 탤런트 레벨이 타이거 우즈와 같다고 하더라도&lt;/P&gt;
&lt;P&gt;연습양이 턱도 없이 부족한 엘스가 어떻게 우즈를 따라잡을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의 일에 이러쿵저러쿵 하는 것은 글 쓰는 사람들이 잘 하는 일 중의 하나여서 필자의 말을 궁시렁으로 받아들였으면 하는 마음이다.&lt;/P&gt;
&lt;P&gt;하지만, 스윙 코치를 꽤나 자주 바꾼 어니 엘스가&lt;/P&gt;
&lt;P&gt;어떤 계획을 가지고 어떻게 골프를 접근하고 펼쳐 나갈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lt;/P&gt;
&lt;P&gt;엘스를 사랑 하는 모든 골프 팬들이 황태자의 부활을 바라며&lt;/P&gt;
&lt;P&gt;그의 행보를 눈여겨 볼 것이며,&lt;/P&gt;
&lt;P&gt;엘스가 타이거 우즈의 발목을 잡는 것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결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결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부치하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치하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어니엘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니엘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pga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ga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윙코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코치&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와 심리학-세상에는 실패를 극복 하는 올바른 방법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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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05T22:16:55Z</updated>
	    <published>2009-11-05T22:16: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와 심리학-세상에는 실패를 극복 하는 올바른 방법이 있을까?&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실패를 극복 하는 올바른 방법”을 알고 있다면 빌 게이츠보다도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아쉽게도 이러한 방법을 찾아보려고 노력을 해보았지만 딱히 이러한 카테고리에 맞는 답을 찾을 수가 없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프를 가르치면서 재능의 유무를 떠나서 투어의 우승이라는 정상까지 가보지 못하고 중도 하차 하는 학생들을 지켜보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팠고 이러한 학생들에게 실패를 극복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심을 많이 해보았지만 별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했다. &lt;BR&gt;결국 아이들은 선수의 꿈을 접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도자로써 가장 마음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었다.&lt;BR&gt;실패를 극복 하는 방법은 개인별로 다다를 것이다.&lt;BR&gt;실패를 어떻게 인지 하느냐에 따라서 어떻게 프로세스 하는가가 달라 질 것이며&lt;BR&gt;사람에 따라서는 같은 조건과 형태를 가진 “실패”라는 이름을&lt;BR&gt;“성공을 위한 전환점”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을 것이며&lt;BR&gt;“자신의 업무 수행의 부정적 결과”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말을 수 없이 들어왔고 이보다 더 좋은 조언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lt;BR&gt;하지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lt;BR&gt;실패를 한 사람에게 이와 같은 멋진 조언을 해보지만 그다지 효과가 없다.&lt;BR&gt;처음에는 “그래 실패는 성공을 위한 작은 시련일 뿐이야!”라며 멋진 생각을 가지고 노력을 해보지만 실패가 자꾸 누적되면&lt;BR&gt;이러한 생각이 점차 사라지고 이러한 조언의 약발이 제대로 먹히지 않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위의 조언 보다는 자신이 느끼고 사고의 전환을 위해서 훈련을 해야 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lt;BR&gt;일상 생활에 있어서 모든 사건과 현상을 보고 해석 하는 일을 긍정적으로 하라는 것이다.&lt;BR&gt;어떤 현상이 일어나면 왜 일어났는지를 생각 하는 과정에서&lt;BR&gt;현상의 긍정적인 측면을 보고 이해 하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노력이 쌓여서 축적 효과가 발생 하기 시작 하면&lt;BR&gt;골프에서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미스 샷에 대한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보려고 노력을 할 것이고 이러한 일련의 인지 프로세스는&lt;BR&gt;실패라는 적을 자신에게서 떼어내는 역할을 수행 하는 정예전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lt;BR&gt;수 많은 시합에서 미스하거나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는 것이 “실패”인가?&lt;BR&gt;아니면 “성공을 위한 디딤돌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실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실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주니어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니어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성공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공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와심리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와심리학&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니어 골프-추운 겨울에도 골프를 잘 쳐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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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05T07:05:40Z</updated>
	    <published>2009-11-05T07:05: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주니어 골프-추운 겨울에도 골프를 잘 쳐야 하는 이유????????&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월요일과 화요일은 11월 2, 3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기온이 영하권을 맴돌며 한겨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골퍼들의 운신의 폭을 줄였고 라운딩뿐만이 아니라 연습도 할 수 없게 만들었다.&lt;/P&gt;
&lt;P&gt;연습장 주차장이 어찌나 한적한 지!!!!!!&lt;/P&gt;
&lt;P&gt;휴장 분위기가 날 정도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이처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볼을 치는 또는 볼을 쳐야만 하는 주니어 골퍼들과 프로 지망생들은 여전히 필드에서 또는 연습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 연습에 열중 하고 있었다.&lt;/P&gt;
&lt;P&gt;이러한 연습이 본인의 의지이던지 아니면 부모나 지도자의 푸시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lt;/P&gt;
&lt;P&gt;이들은 어쩔 수 없이 이러한 혹독한 날씨 속에서도&lt;/P&gt;
&lt;P&gt;꼭 골프를 잘 쳐야만 하는 운명을 타고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나라의 열악한 골프장 조건이 바로 그 이유이다.&lt;/P&gt;
&lt;P&gt;골프 일정을 소화해야 하고 비용도 줄여야 하는 협회 측에서는 Q스쿨을 11월 말 즈음에 일정을 잡고 있어서 &lt;/P&gt;
&lt;P&gt;강한 바람과 추운 날씨 속에서 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lt;/P&gt;
&lt;P&gt;2009년 klpga 세미 프로 테스트가 펼쳐진 센츄리에서는 눈발이 날렸고&lt;/P&gt;
&lt;P&gt;페어웨이에는 눈이 쌓여서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이 어려움을 겪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안에서 펼쳐지는 klpga Q스쿨 선발전도 가관이다.&lt;/P&gt;
&lt;P&gt;엄청난 바람이 체감 온도를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뜨려서 선수들이 핫팩으로 온몸을 도배를 하고도 추위를 견뎌내느라 안간힘을 써보지만 그다지 효과가 없을 정도이며,&lt;/P&gt;
&lt;P&gt;이 곳은 방한을 위한 골프 용품의 엑스포와도 같을 정도로 별에별 장비들이 총동원 되는 곳이며 테스트 장소와도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프를 하면서 프로 골퍼들이 가장 싫어 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amp;nbsp;단연코 1위를 차지 하는 답은 &lt;/P&gt;
&lt;P&gt;&quot;Q 스쿨에 가는 것&quot;이다.&lt;/P&gt;
&lt;P&gt;이는 Q 스쿨이 주는 엄청난 프레셔 때문이다.&lt;/P&gt;
&lt;P&gt;떨어지면 1년의 세월을 다시 한 번 기다림과 피와 땀으로 한 해를 더 보내야 하는&lt;/P&gt;
&lt;P&gt;일자리를 잃어버린 실업자 신세가 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날씨의 변수 없이도 이처럼 엄청난 프레셔 속에서 테스트를 치루어야 하는데&lt;/P&gt;
&lt;P&gt;게다가 혹독한 날씨까지.....&lt;/P&gt;
&lt;P&gt;Q 스쿨은 그야말로 생존을 위한 투쟁의 현장이 아닐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생존의 투쟁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추운 날씨에서도 골프를 잘쳐야 한다.&lt;/P&gt;
&lt;P&gt;아쉽게도 잘치기 위한 특별한 방법은 찾을 수 없을 것이다.&lt;/P&gt;
&lt;P&gt;그저 추운 날씨에 익숙해지는 것이다.&lt;/P&gt;
&lt;P&gt;아무리 추워도 연습을 하고 라운딩도 해야 한다는 것이다.&lt;/P&gt;
&lt;P&gt;춥다고 웅크리고 라운딩을&amp;nbsp;하지 않는&amp;nbsp;것은 자신이 치루어야 할 Q 스쿨이나 테스트를 포기하는 것과도 같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추위를 잘 극복 한다는 것은 다른 골퍼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이다.&lt;/P&gt;
&lt;P&gt;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추위를 이겨서 투어 선수로써의 꿈을 펴야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주니어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니어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칼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칼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동계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계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와 날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와 날씨&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PGA뉴스-더그 배런(Doug Barron) 금지 약물복용 혐의로 PGA투어로부터 징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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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36</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04T03:49:26Z</updated>
	    <published>2009-11-04T03:49: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더그 배런(Doug Barron) 금지 약물 복용 혐의로 PGA투어로부터 징계&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2008년 브리티쉬 오픈에서 공식적인 약물 테스트를 실시 하면서&lt;/P&gt;
&lt;P&gt;&quot;골프에서 무슨 금지 약물 테스트야&quot;라며 불평불만을 쏟아냈던 선수나 팬들의 볼맨 소리를 들었던 적이 얼마 전인데,&lt;/P&gt;
&lt;P&gt;더그 배런(40세)이란 선수가 약물 복용 테스트에 걸려서 투어로부터 징계를 받게 되었다.&lt;/P&gt;
&lt;P&gt;배런은 올 해 네션와이드 투어에서 4차례 출전과 1차례 투어에서 경기를 한 것이 전부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파장이 얼마나 클 지는 모르지만&lt;/P&gt;
&lt;P&gt;PGA투어에서도 약물 복용 사례가 나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문제성은 제기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lt;/P&gt;
&lt;P&gt;이 모든 것이 타이거 우즈의 잘 못(?????)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lt;/P&gt;
&lt;P&gt;타이거 우즈와 같이 신체적인 조건에서 우위를 점하는 선수들이 늘어나면서&lt;/P&gt;
&lt;P&gt;근육양의 증대와 근력의 증가가 불가피 해진 것은 기정 사실화 된 것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프로 야구에서 홈런왕 행크 애런을 재치고 새로운 홈런왕에 등극한 베리 본즈의 약물 복용 사실이 미국민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던 일이 골프에서도 일어나지 않나 하는 기우와도 같은 생각을 해보지만&lt;/P&gt;
&lt;P&gt;너무 앞선 생각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주 커다란 &quot;만약&quot;이지만 타이거 우즈가 배리 본즈처럼 약물을 복용 했다면...............&lt;/P&gt;
&lt;P&gt;골프계는 얼마나 큰 상처와 타격을 받을 것인지.................&lt;/P&gt;
&lt;P&gt;골프처럼 페어 스포츠맨쉽을 강조 하는 경기에서&lt;/P&gt;
&lt;P&gt;약물 복용이라는 언페어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빌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약물복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약물복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약물테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약물테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PGA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GA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더그배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더그배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이야기-&quot;제가 투어 프로로 성공 할 수 있을까요?&quot;라는 질문에 대한 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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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35</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03T06:58:59Z</updated>
	    <published>2009-11-03T06:58: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quot;제가 투어 프로로 성공 할 수 있을까요?&quot;라는 질문에 대한 답 &quot;아니요&quo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블로그의 인기에 힘 입어 수 많은 질문을 받는다.&lt;/P&gt;
&lt;P&gt;그 중에서도 필자에게 답변의 곤란함을 주는 것은 당연히&lt;/P&gt;
&lt;P&gt;프로 지망생들의&lt;/P&gt;
&lt;P&gt;&quot;지금 시작해도 투어 프로가 될 수 있습니까?&quot;라는 질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음 같아서는 &quot;열심히 하면 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quot;라고 격려를 해주고 싶지만,&lt;/P&gt;
&lt;P&gt;답은 언제나 &quot;확률이 0.001% 정도여서 어려울 것같습니다.&quot;이다.&lt;/P&gt;
&lt;P&gt;질문자들이 가장 듣기&amp;nbsp;싶지 않은&amp;nbsp;참으로 맥 빠지는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프를 시작 한 지 얼마 안 되지만 엄청난 파괴력을 소유 하고 있어서서 300야드&amp;nbsp;드라이버 샷을 할 수 있다며 질문을 하는 골퍼,&lt;/P&gt;
&lt;P&gt;스윙 스피드가 타이거 우즈를 능가 한다는 골퍼,&lt;/P&gt;
&lt;P&gt;7번 아이언이 200야드를 나간다는 골퍼,&lt;/P&gt;
&lt;P&gt;퍼팅의 거리 조절 능력이 신기할 정도라는 골퍼 등 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두 하나 같이 타고난 능력을 가진 골퍼들이 질문을 해온다.&lt;/P&gt;
&lt;P&gt;하지만, 이런 생각을 가지지 않고 골프를 시작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lt;/P&gt;
&lt;P&gt;&quot;나는 재능이 없어서 안 돼&quot;라는 생각을 가진 골퍼가 프로가 되겠다고 연습생 과정을 시작 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 것이다.&lt;/P&gt;
&lt;P&gt;모두가 다 이런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을 하겠지만&lt;/P&gt;
&lt;P&gt;투어 프로가 되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대 후반에 골프를 시작 하겠다는 골퍼들에게는 특히 &quot;열심히 하면 될 수 있을 거예요&quot;라는 답을 드리기가 쉽지 않다.&lt;/P&gt;
&lt;P&gt;주니어 선수들을 많이 지도 해보았지만,&lt;/P&gt;
&lt;P&gt;어려서부터 골프를 체계적으로 배운 선수들에게도 프로 테스트를 통과 하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타이거 우즈처럼 열심히 하면 아마도 투어 카드를 딸 수 있을 것 같네요!&quot;라면 대부분의 질문자 들이&lt;/P&gt;
&lt;P&gt;&quot;열심히 하는 거라면 자신 있습니다&quot;라고 말을 한다.&lt;/P&gt;
&lt;P&gt;하지만, 필자의 마음 속에는 약간의 의구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다.&lt;/P&gt;
&lt;P&gt;타이거 우즈는 세상에서 가장 열심히 연습을 한다고 알려진 선수인데..........&lt;/P&gt;
&lt;P&gt;타이거 우즈처럼 자신의 종사하고 있는 분야에서 노력을 한다면 어떤 분야에서도 1인자가 되고도 남음이 있을 텐데 왜 굳이..........라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질문자 중에는 &quot;골프가 너무 좋아서&quot;라는 답을 하는 사람도 꽤 있지만,&lt;/P&gt;
&lt;P&gt;다른 활로를 모색 해보려는 골퍼도 꽤 있어서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투어 골퍼로써 성공에 대한 자신감에 가득찬 골퍼들에게 찬물을 끼얹지는 않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lt;/P&gt;
&lt;P&gt;현실을 직시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먼저여서인지&lt;/P&gt;
&lt;P&gt;&quot;아니오&quot;라는 답을 주고 있지 않나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연습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습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프로지망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지망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진로결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로결정&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레슨-아마추어처럼 생각 하면서 프로처럼 플레이를 하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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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34</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02T02:43:53Z</updated>
	    <published>2009-11-02T02:43: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레슨-아마추어처럼 생각 하면서 프로처럼 플레이를 하고 싶다면?????????&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아마추어 골퍼가 아마추어처럼 연습을 하고 생각을 하면서&lt;/P&gt;
&lt;P&gt;프로처럼 스윙을 하고 플레이를 할 수 있겠는가?&quot;라는 질문을 해본다.&lt;/P&gt;
&lt;P&gt;누구나가 답을 알고 있을 것이다.&lt;/P&gt;
&lt;P&gt;답은 물론 &quot;아니오&quot;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티칭 프로가 되고 싶어 하는 아마추어 골퍼에게 &lt;/P&gt;
&lt;P&gt;&quot;프로가 되고 싶으면 프로처럼 생각하고 프로처럼 행동을 하세요&quot;라고 말을 했더니&lt;/P&gt;
&lt;P&gt;&quot;갑자기 프로처럼 하라고 하시면, 어떻게.........&quot;라며 몸시 당황스러워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잘 생각 해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말인데&lt;/P&gt;
&lt;P&gt;이를 실행 할려고 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보면 만만한 일은 아닐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프로들이 무슨 생각으로 연습을 하고 행동을 하는지 tv에서는 많이 봤지만&lt;/P&gt;
&lt;P&gt;실제로 자신이 그와 같이 한다는 것이 너무도 뜬 구름 잡는 얘기처럼 다가왔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lt;/P&gt;
&lt;P&gt;하지만, 프로가 되고 싶은 사람이 아마추어 골퍼처럼 연습을 하고 생각을 한다면&lt;/P&gt;
&lt;P&gt;결과는 뻔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테스트에서 쓰디쓴 고배를 마시는 것이다.&lt;/P&gt;
&lt;P&gt;&quot;프로가 되기를 원하시면 옆에서 연습 하는 주니어 선수들을 코스에서 이기시면 됩니다. 자신 있으세요?&quot;라고 물었다.&lt;/P&gt;
&lt;P&gt;물론 자신이 없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그렇다면 어떻게 테스트를 통과 할 것인가?&quot;라는 아찔한 생각이 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 많은 프로들이 무슨 생각으로 연습을 하고 플레이를 하는 지&amp;nbsp;다 알 수는 없는 일이지만,&lt;/P&gt;
&lt;P&gt;한 가지 분명한 것은 &lt;/P&gt;
&lt;P&gt;&quot;잘 하지 못 하면 밥을 굶는다는 것이다&quot;&lt;/P&gt;
&lt;P&gt;참으로 냉혹한 현실이 아닐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얼마 전 지난 해 US 아마추어 챔피언쉽에서 우승을 했던 대니 선수가 2010년 시드 전인 Q 스쿨 지역 예선에서 고배를 마신 적이 있다.&lt;/P&gt;
&lt;P&gt;대니 리처럼 천부적인 소실과 실력을 가진 선수도 미국 프로 무대 시드전에서 탈락을 하는 아픔을 겼는 마당에........&lt;/P&gt;
&lt;P&gt;일반 아마추어 골퍼가 프로 테스트를 봐야 한다면&lt;/P&gt;
&lt;P&gt;얼마나 피와 땀을 흘려야 할 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 이상 말을 안 해도 알만도 하다.&lt;/P&gt;
&lt;P&gt;골프를 잘 하지 못 하면 굶어죽는 다는 생각을 가지고 연습을 하면&lt;/P&gt;
&lt;P&gt;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주니어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니어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심리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심리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사고의전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고의전환&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프 이야기-주니어 골퍼의 라운드 후의 골프 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0117/16043333"/>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33</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0-30T08:09:37Z</updated>
	    <published>2009-10-30T08:09: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주니어 골퍼의 라운딩 후&amp;nbsp;골프 일기&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라운딩 후에 아이들이 어떤 이유로 스코어가 잘 나고 나지 않는 지를 분석 하고 보다 나은 결과를 낳기 위해서 필요한 대책들을 스스로 알 수 있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생각을 해보는 것이고&lt;/P&gt;
&lt;P&gt;쓰면서 정리를 해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 일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음은 필자가 가르치고 있는 중학교 학생이 쓴 골프 일기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gt;오늘 아침에 서원 밸리에 나갔다. 오늘은 첫 홀부터 그린에 못 올리고 파 세이브를 해서 기분 좋게나갔다. 2번 홀에서 드라이버도 잘 치고 56도 웨지 110야드 샷도 잘쳤다. 그런데 핀 위치가 앞 핀인데 완전 뒤로 넘어가서 퍼팅을 했는데 처음 퍼팅이 너무 짧아서 두번째 퍼팅이 내리막 훅 퍼트가 남았다. 그런데 나는 그 훅 퍼트를 슬라이스 퍼트인 줄 알고 홀컵 왼쪽 끝을 보고 본대로 밀었는데 똑바로 가버려서 뺐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3번 파3&amp;nbsp;홀에서는 190야드 앞 핀에서 6번 아이언을 잡았는데 약간 뛰땅이 맞으면서 짧아 버렸다. 그런데 웨지를 치는데 에지에 볼을 떨어뜨려서 멈추려 했는데 볼이 생각보다 멀리 떨어져서 굴러갔다. 오늘 파 퍼트가 2미터 정도 남은 게 많이 있었는데 홀컵을 다 스치고 지나갔다. 그리고 스윙을 하체를 완전 많이 왼쪽으로 미는 느낌으로 볼을 치니깐 찍혀 맞으면서 거리가 많이나서 거리감을 별로 잡지 못했다. 그래도 나중 가서 백 스윙도 천천히 하고 잘해서 거리감도 잘 맞고 버디도 1개쳤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오늘 140야드에서 52도 웨지를 처음 쳐봤다. 처음에 치기 전에 어드레스를 딱 서보니까 볼이 그린까지 완전 멀어 보였다. 그래서 피칭웨지를 잡을까 생각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래도 52도를 믿고 한번 쳤다. 그런데 그게 짧지 않고 잘 올라갔다. 깜짝 놀랐다. 그래서 이제부턴 내가 생각 했던 거리로 믿고 쳐야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은 그래도 퍼터감이 괜챦았다. 그린 주변에서 칩샷도 처음에는 백스윙이 빨랐는데 나중에 가면서 천천히 하고 잘 된거 같았다. 오늘은 샷도 괜챦고 숏게임도 잘 된거 같은데 어디서 그렇게 스코어가 많이 늘었는지 잘 모르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마지막 롱 홀에서 드라이버 치고 3번 우드를 들고 앞으로 밀면서 쳤지만 아쉽게 탑 볼이 맞아버렸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볼이 탑핑이었지만 뜨면서 나갔다. 점차 좋아지는 것 같다. 목요일 날이 시합인데 오늘 연습장에서 그립을 좀 바꿨다. 아직은 긴 클럽이 불편한데 샌드 웨지는 편하게 할 수 있었다. 목요일까지 스윙 잡고 숏게임 열심히 해서 꼭 우승 해야겠다.&quot;&l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맥도 잘 안 맞고 문법도 꽤 많이 틀렸지만 자신이 어떻게 골프를 쳤고 어떻게 할 것인가를 너무도 잘 서술 하고 있어서 글을 읽으면서 너무도 마음이 뿌듯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들이 혼자서 게임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lt;/P&gt;
&lt;P&gt;이런 아이들과 생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 받은 일인지를 생각 하며,&lt;/P&gt;
&lt;P&gt;골프를 하는 모든 주니어 골퍼들이 라운드 후에 자신의 경기를 분석하고 계획을 세우는 습관을 길렀으면 하는 마음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주니어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니어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필드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필드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일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pga 뉴스-한국계 뉴질랜드 선수인 대니 리(이진명) 2010년 Q 스쿨 좌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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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32</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0-28T23:56:19Z</updated>
	    <published>2009-10-28T23:56: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한국계 뉴질랜드 선수인 대니 리(이진명) 2010년 Q 스쿨 좌절&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텍사스 메키니에 있는 스톤 브리지 CC에서 펼쳐진 Q 스쿨 지역 예선 경기 마지막 라운드인 3라운드에서 76타를 치면서 25위 안에 들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기로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니 리 선수는 마지막 8개 홀에서 5개의 보기를 범하는 어이없는 경기력을 보이면서&lt;/P&gt;
&lt;P&gt;Q 스쿨 프레셔에 무너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니 리 선수는 지난 2월 유러피언 대회인 조니 워커 클레식에서 우승을 하면서 EPGA의 대회 참가 자격을 획득 하고 있는 상황이었지만&lt;/P&gt;
&lt;P&gt;미국 PGA 대회에서의 활약에 기대를 모의고 있던 팬들과 대니 선수 자신에게는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니 리처럼 출중한 기량을 가진 선수가 &lt;/P&gt;
&lt;P&gt;Q 스쿨 지역 예선에서 탈락을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 Q 스쿨이 주는 프레셔가 얼마나 큰 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lt;/P&gt;
&lt;P&gt;얼마나 골프를 잘 해야 미국 PGA 무대에서 활약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케이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대니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니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q스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q스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PGA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GA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이진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진명&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 이야기-서원 밸리 퍼블릭 골프 코스의 코스 관리 팀의 신속한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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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31</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0-28T15:00:59Z</updated>
	    <published>2009-10-28T15:00: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서원 밸리 퍼블릭 골프 코스의 경기 진행 팀과 코스 관리 팀의 신속한 대응??????????&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원 밸리 골프 코스의 문산 여고와 문산 수억중학교 골프 팀에 대한 배려로 아침 라운딩을 잘 하고 있는 터라 코스에 대해서 나쁜 평을 쓸 수 있는 입장은 아니지만 쓸려고 한다 해도 그다지 쓸 소재가 없는 가운데&lt;/P&gt;
&lt;P&gt;어제 라운딩을 하면서 8번 홀의 티잉 그라운드에서 해프닝이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자 중학생 2명이 티샷을 하려고 티박스에 올라왔고 두 학생은 &quot;이 번에는 엄청 힘껏 친다&quot;라면서 드라이버 샷을 하던 중 발이 티 매트 위에서 미끄러지는 일이 발생 하였다.&lt;/P&gt;
&lt;P&gt;물론 아침이라서 이슬이 많이 내려 앉아서 그랬을 수도 있었겠지만&lt;/P&gt;
&lt;P&gt;티 매트가 약간 오래되서 물기와 함께 상승 작용을 한 것으로 생각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학생은 미스 샷을 했지만 비교적 정도가 작아서 파를 세이브 하는데 문제가 없었지만&lt;/P&gt;
&lt;P&gt;다른 학생은 티샷이 150야드 정도 나가는 어이없는 결과를 낳았고 아주 쉬운 홀에서 보기를 범하는 아쉬움을 남겼다.&lt;/P&gt;
&lt;P&gt;이러한 학생들에게 필자는&lt;/P&gt;
&lt;P&gt;&quot;가면서 경기진행 팀에게 말씀 드려야겠다&quot;라고 하면서 아이들을 달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플레이를 마치고 가는 길에 경기 팀에 들려서 &lt;/P&gt;
&lt;P&gt;&quot;8번 홀 티 매트가 미끄럽던데요!&quot; 라는 말을 남기고 인사를 고하고 돌아왔다.&lt;/P&gt;
&lt;P&gt;다음 날 아이들을 데리고 아무 생각 없이 라운딩을 하고 있다가&lt;/P&gt;
&lt;P&gt;8번 홀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가고서야 어제의 매트에 대한 일이 생각이 났고&lt;/P&gt;
&lt;P&gt;새로 바뀐 매트에 티를 꼽으려고 애를 쓰는 아이들을 보고는&lt;/P&gt;
&lt;P&gt;매트가 바뀐 것을 알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자는 매트가 이렇게 신속하게 교체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lt;/P&gt;
&lt;P&gt;바뀐 매트를 보고 서원 밸리 퍼블릭 코스 경기 진행팀과 코스 관리팀에게 감사의 말을 드리지 않을 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아침에도 갑자기 안개가 끼기 시작 하자 안개등을 설치 하고 &lt;/P&gt;
&lt;P&gt;볼 랜딩 에리어에 경기 도움이를 배치 시켜서 원활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해 준 것도 감사하다.&lt;/P&gt;
&lt;P&gt;어쩌면 이러한 일련의 대처들이 우리 나라에서는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여 질 수도 있지만&lt;/P&gt;
&lt;P&gt;필자에게는 제법 고마움을 가져다 주는 행동이 아닐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서원밸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원밸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코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코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코스관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코스관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경기도움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기도움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약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약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경기관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기관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PGA뉴스-2009 미국 투어에서 상이란 상은 다 휩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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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30</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0-27T00:11:47Z</updated>
	    <published>2009-10-27T00:11: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수치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타이거 우즈는 생애 통산 10번째로 미국 PGA가 수여하는 올 해의 선수에 뽑혔으며&lt;/P&gt;
&lt;P&gt;시즌 68.05타를 기록 하면서 이 부분에서도 바돈 트로피와 바이런 넬슨 트로피를 수상 하는 기쁨을 누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상자가 골프 신의 아들인 타이거 우즈라는 점을 감안 하면 이러한 상을 수상하는 것이 이례적인 일이 아니어서 별로 대수럽지 않게 여길 수도 있지만,&lt;/P&gt;
&lt;P&gt;무릎 수술을 받고 투어에 복귀 하면서 이룬 업적이라서 우즈에게는 남다른 감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즈는 68.05타라는 시즌 스코어가 보여 주듯이 1996년 프로 전향 후 자신 생애에서 3번째로 낮은 시즌 스코어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고(tigerwoods.com) :1999 (68.43); 2000 (67.79); 2001 (68.81); 2002 (68.56); 2003 (68.41); 2005 (68.66); 2006 (68.11); and 2007 (67.7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타이거 우즈가 얼마나 좋은 시즌을 보냈냐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수치는 &quot;탑 10 피니쉬&quot;이다.&lt;/P&gt;
&lt;P&gt;17번의 대회에 참가 해서 14번이나 탑 10 안에 드는 꾸준한 시즌을 보냈으며,&lt;/P&gt;
&lt;P&gt;결과는&lt;/P&gt;
&lt;P&gt;생애 8번째 상금왕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황금 알을 낳는 타이거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통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통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수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타이거우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이거우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올해의선수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해의선수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시즌스코어링에버리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즌스코어링에버리지&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PGA뉴스-아일랜드의 슈퍼스타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 선수의 2010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0117/16043329"/>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29</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0-27T00:10:15Z</updated>
	    <published>2009-10-27T00:10: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는 2010년에도 유러피언 투어에서 활동을......&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북아일랜드의 로리 맥길로이(20세)는 2010년에도 PGA 투어에 조인 하지 않을 것을 밝히면서 많은 전문가들을 당황스럽게 하였다.&lt;/P&gt;
&lt;P&gt;2010년에는 미국 PGA 투어에 전념 하면서 메이저 대회에서도 우승을 노려보고 미국 땅에서 우승 트로피를 치켜들어보려는 열망이 있지 않나 하는 가운데서 맥길로이의&lt;/P&gt;
&lt;P&gt;발표는 고개를 갸우뚱 하게 하는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맥길로이처럼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미국 투어에 전념을 하지 않은 케이스로는 어니 엘스가 대표적이지 않나 싶다.&lt;/P&gt;
&lt;P&gt;어니 엘스는 골프 황태자라는 말에 어울리지 않게 미국 투어에서 20승을 달성 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보였고 타이거 우즈의 대항마로써 역할을 충분히 해내지 못하고 뒤안길로 사라져가고 있는 처지에 놓여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맥길로이도 이러한 우를 범하지 않길 바란다.&lt;/P&gt;
&lt;P&gt;미국 PGA 투어에서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갈고 닦아서 최고 선수들이 모인 투어에서 승부를 가리는 것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되며&lt;/P&gt;
&lt;P&gt;골프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길 수 있는 보다 많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케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케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PGA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GA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로리멕길로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리멕길로이&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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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이야기-좋은 골프 스윙과 살 빼기의 유사한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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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0-25T23:02:26Z</updated>
	    <published>2009-10-25T23:02: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좋은 골프 스윙과 살 빼기의 유사한 점&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좋은 골프 스윙과 살 빼기의 유사점은 &lt;BR&gt;“이루기가 어렵다”는 것이다.&lt;BR&gt;이 두 가지는 거의 꿈에 가까운 현실적으로 이루기 어려운 요원한 것이라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느 날 문득 살을 빼기 위해서 벨트 마사지 기기 위에서 몇 십 분을 서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이 떠오르면서&lt;BR&gt;“살을 빼기 위해서 자신은 가만히 있고 기계에게 모두 다 해주기를 바랄 정도로 게을러졌다면 살을 뺄 수도 없을 뿐더러 살을 뺀다고 해도 유지가 어렵지 않나!” 하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난 살을 빼기 위해서 뭐든지 다 해보았지만 살 빼는 일에 실패 했다”라는 말을 너무도 자주 들어 보았을 것이다.&lt;BR&gt;이런 말을 들으면 공감을 하면서 동정심도 살짝 유발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lt;BR&gt;하지만, “여러 가지를 다 실행 해 보았다”라는 말을 다른 각도에서 생각을 해보면&lt;BR&gt;“난 뭐든지 끝까지 하지 못하고 중도 포기했어!”라는 말로 해석을 해도 무방 할 정도로 그 사람이 끝까지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살 빼는 것이 너무도 고통스러워서 이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lt;BR&gt;끝없는 인내심과 피와 땀을 흘리는 노력을 해야 한다.&lt;BR&gt;잘 생각 해보면 좋은 골프 스윙을 갖기 위해서 선행 되어야 될 조건들과 너무나도 똑같지 않나 하는 생&lt;/P&gt;
&lt;P&gt;각을 들게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해를 시작 하면서 아니면 어떤 특별한 동기로 인해서&lt;BR&gt;“꼭 한 번 좋은 골프 스윙을 만들어 보자”라고 의지를 불태우며 연습장을 찾거나 레슨 프로를 찾아서 계획을 세우고 절치부심하면서 노력을 해보지만&lt;BR&gt;이를 지속적으로 몇 해를 두고 변함 없이 실행을 해서 좋은 골프 스윙을 갖는 아마추어 골퍼는 세상에 존재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잡지나 골프 서적 또는 TV를 통해서 너무나 유익하고 좋은 정보를 많이 접하는 골퍼들이라면 모두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일이 &lt;BR&gt;“아 바로 이거야!” 라고 하면서 연습장을 찾아서&lt;BR&gt;열심히 구슬땀을 흘려가면서 노력을 해보지만 몇 분 지나지 않아서 좌절감을 맛보면서 불굴의 의지가 약간 퇴색되기 시작 하고&lt;BR&gt;“안 되네!”라는 말을 뱉어 봤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정으로 열심히 해보았는데도 되지 않는 일은 세상에 없을 것이다.&lt;BR&gt;다시 말해서 진정으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지 않았기에 되지 않는 것이다.&lt;BR&gt;물론 타이거 우즈처럼 되는 것은 &lt;BR&gt;일반 아마추어 골퍼가 아무리 열심히 연습을 해도 되지 않을 것이다.&lt;BR&gt;하지만, 자신이 추구하는 좋은 골프 스윙을 갖는 것은 자신의 의지에 달린 것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레슨 프로가 아무리 잘 가르쳐주어도 이를 실행해야 하는 골퍼가 중도 하차 하면 별 다른 수가 없다는 것이다.&lt;BR&gt;몇 년을 두고라도 자신이 소원 하는 스윙을 갖기 위해서&lt;BR&gt;노력을 하라는 것이다.&lt;BR&gt;몇 개월 해보고 안 된다고 말 하는 것은 골프를 너무 쉽게 보고 잘 몰라서 하는 어리석은 말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살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살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심리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심리학&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레슨-잘 하는 골퍼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배워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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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27</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0-23T12:48:15Z</updated>
	    <published>2009-10-23T12:48: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잘 하는 골퍼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배워라&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학생이 정회원 테스트를 보고 한 동안 연락이 없다가 얼마 전 전화를 해서&lt;/P&gt;
&lt;P&gt;&quot;선생님 죄송해요, 저 지난 주에 캐디를 하느라고요.....&quot;라면서 그 선수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고 했다. 궁금 하기 그지 없었다.&lt;/P&gt;
&lt;P&gt;&quot;뭘 배웠니?&quot;라고 했더니&lt;/P&gt;
&lt;P&gt;&quot;몸 관리와 연습양이요&quot;라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학생은 거의 신이 나서 여자 투어 프로들이 자기 몸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말했고 또 얼마나 많은 연습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반 프로 스포츠 선수들이 얼마나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이를 위해서 얼마나 많은 건강식을 먹는지를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겠지만&lt;/P&gt;
&lt;P&gt;골프에서는 이러한 건강식을 다른 운동선수처럼 일상화된 차원에서 복용하고 있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얼마 전 학생 중의 한 명이 몸이 아파서 꽤 오랫동안 운동을 못한 일이 있었다.&lt;/P&gt;
&lt;P&gt;그 때 필자는 그 학생에게 &quot;몸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 하는 것도 너의 의무이고 책임이다&quot;라고 말을 하면서 보양식을 복용 할 것을 권했다.&lt;/P&gt;
&lt;P&gt;하지만, 그 학생은 &quot;먹는 것이 쉽지 않아서요!&quot;라고 했다.&lt;/P&gt;
&lt;P&gt;참으로 어이가 없었다. &lt;/P&gt;
&lt;P&gt;골프 선수가 보양식을 먹고 안먹고는 &quot;기호&quot;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정상급에 있는 여자 선수들은 자기 몸을 보양 하기 위해서 몸에 좋다는 것은 거의 다 복용 하고 있다. 개소주, 흑염소, 흑마늘, 홍삼, 지네 등 등..........&lt;/P&gt;
&lt;P&gt;여성을 폄하 하는 말은 아니지만 여자 선수들이 이러한 보양식을 먹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lt;/P&gt;
&lt;P&gt;하지만, 자신의 경기력 유지와 향상을 위해서 이러한 건강식을 복용 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일반 주니어 골퍼들과 선수 지망생들고 자신의 몸 관리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단 먹는 것에 한 하는 것은 아니다.&lt;/P&gt;
&lt;P&gt;신지예 선수는 지금도 라운드가 끝나면 2시간 정도 퍼팅 연습을 하고 귀가를 한다고 한다.&lt;/P&gt;
&lt;P&gt;자기보다 잘 하는 선수나 골퍼는 자신이 행하지 않는 그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lt;/P&gt;
&lt;P&gt;어떤 점을 본받을 것인지를 궁리 해보고 이를 따라서 실행 해 옮겨 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눈에 여실히 보이는 것도 있을 것이고&lt;/P&gt;
&lt;P&gt;그렇지 않은 것도 있을 것이다.&lt;/P&gt;
&lt;P&gt;하지만, 자신이 하지 않는 그 무언가를 하고 있는 것만은 틀림이 없다.&lt;/P&gt;
&lt;P&gt;오늘부터 한 번 고민을 해보고 &quot;선수 따라잡기&quot;를 실행에 옮겨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와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와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주니어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니어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보양식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양식품&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 레슨-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다운 스윙과 임팩트 포지션 2009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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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26</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0-20T23:09:08Z</updated>
	    <published>2009-10-20T23:09: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다운 스윙과 임팩트 포지션 2009&lt;/STRONG&gt; (사진: 타이거 우즈 웹사이트)&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717CE124ADDC47C8C8AE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47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470&quot; /&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자료: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eb.tigerwoods.com/index&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10081&gt;http://web.tigerwoods.com/index&lt;/FONT&gt;&lt;/U&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릎 수술 후의 타이거 우즈는 스윙에 많은 변화를 꿰하면서 스윙 전반을 통해서 예전처럼 무릎에 많은 부하가 걸리는 것을 피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백 스윙 시 클럽의 컨트롤에 신경을 쓰고 있지만&lt;/P&gt;
&lt;P&gt;어깨의 턴을 아주 많이 하는 것을 잊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손을 몸으로부터&lt;/P&gt;
&lt;P&gt;아주 멀리 유지 하면서 엄청난 스윙 아크를 그대로 유지 하면서 충분한 공간을 확보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운 스윙으로 전환을 하면서 아주 많은 양의 수평이동(레터럴 무브)가 생겼다.&lt;/P&gt;
&lt;P&gt;아주 과장되었다 싶을 정도로 힙을 왼쪽으로 밀면서 스윙을 하고 있으며 &lt;/P&gt;
&lt;P&gt;임팩트 시 어깨의 라인을 타깃 라인과 평행이 되게 유지 하려고 노력을 한다고 전해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임패트 후에도 클럽을 몸의 정중앙에 두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lt;/P&gt;
&lt;P&gt;이를 위해서 상체를 클럽의 진행과 함께 타깃 방향쪽으로 자연스럽게 턴을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일련의 모든 동작들이 2009년 시즌 내내 안정된 경기를 펼치게 한 원동력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타이거우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이거우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스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윙분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분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아이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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