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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정희 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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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정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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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3T00:25:35Z</updated>

  		<entry>
	    <title>골프레슨-&quot;나는 어프로치가 짧아요!&quot;는 그리 큰 문제가 아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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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23T00:25:35Z</updated>
	    <published>2009-11-23T00:25: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레슨-&quot;나는 어프로치가 짧아요!&quot;는 그리 큰 문제가 아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프로님, 저는 어프로치 샷이 짧은데 어떻게 하죠?&quot;라는 질문을 받았다.&lt;/P&gt;
&lt;P&gt;&quot;뒤땅을 치거나 스윙이 작아서 샷이 짧은 것은 아닌가요?&quot;라고 물었다.&lt;/P&gt;
&lt;P&gt;대답은 &quot;아니요, 샷을 잘 하는데 볼을 잘 구르지 않아요!&quot;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아마추어 학생은 참으로&amp;nbsp;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lt;/P&gt;
&lt;P&gt;&quot;볼이 잘 구르지 않으면 볼이 잘 구를 수 있는 클럽으로 치시면 되겠네요!&quot;라고 웃으면서 답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들어서 이 아마추어 학생의 골프 스윙이 아주 좋아져서 볼을 아주 정확하게 잘 치고 있어서 볼의 스핀양이 극도로 많아져서 생긴 현상인데 본인은 이를 잘 감지 하지 못하고 애를 태우고 있는 것이었다.&lt;/P&gt;
&lt;P&gt;볼을 잘 쳐서 스핀양이 많아 진 경우여서&lt;/P&gt;
&lt;P&gt;더 긴 클럽을 선택해서 플레이를 하면 된다.&lt;/P&gt;
&lt;P&gt;가령 샌드웨지 들고 고민 하지 말고 A웨지나 피칭 웨지로 샷을 하고,&lt;/P&gt;
&lt;P&gt;피칭 웨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9번이나 8번을 가지고 샷을 하면 되는&lt;/P&gt;
&lt;P&gt;지극히 쉬운 방법을 택 하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이러한 시도는 말처럼 쉽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lt;/P&gt;
&lt;P&gt;이는 테크니컬한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인 부담감 때문이라 할 수 있다.&lt;/P&gt;
&lt;P&gt;같은 거리에서 항상 샌드 웨지를 사용 했는데 갑자기 어프로치 웨지나 피칭 웨지를 들고 샷을 하려고 하니 혹시라도 볼이 더 나가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이 들 수 있어서 막상 샷을 하려고 하면 꽤 부담 스러울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마음을 굳게 먹고 샷을 해보면&lt;/P&gt;
&lt;P&gt;얼마나 교정이 쉬운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샷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지고 효과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대로 &quot;저는 어프로치 샷이 너무 길어요, 볼이 잘 서지 않아요&quot;라고 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조금 복잡해진다. 이러한 경우에는 &quot;볼이 잘 구르지 않는 클럽으로 샷을 하세요&quot;라고 할 수 없고,&lt;/P&gt;
&lt;P&gt;스윙의 메케닉을 체크 해보아야 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그립이 지나치게 강해서 임팩트 시 클럽 페이스가 닫히거나&lt;/P&gt;
&lt;P&gt;그립은 그다지 강하지 않은데 볼을 치면서 클럽의 로테이션이 심하게 일어나서 클럽 페이스가 닫히게 되면 볼에 훅 스핀이 부가되고 볼이 잘 서지 않을 수 있으며,&lt;/P&gt;
&lt;P&gt;클럽이 닫히게 되면 볼의 탄도가 낮아 지면서 볼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다른 요인은 클럽이 볼에 어프로치 하는 앵글이 지나치게 샬로우(얕아서)해서 볼이 쓸려 맞을 경우에도 같은 효과가 난다.&lt;/P&gt;
&lt;P&gt;이러한 경우에는 클럽이 내려오는 길을 개선 해서 클럽이 보다 가파른 각도에서 볼을 타격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이 원하는 대로 볼이 가지 않고 샷이 길거나 짧은 경우에는&lt;/P&gt;
&lt;P&gt;먼저 클럽 선택을 다르게 해보고&lt;/P&gt;
&lt;P&gt;효과를 보지 못 했을 경우에는 티칭 프로를 찾아서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숏게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숏게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피치샷&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치샷&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칩샷&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칩샷&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아이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어프로치샷&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프로치샷&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니어 골프-어제는 아이들과 호수공원 4바퀴(약 20km)를 뛰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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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21T16:51:50Z</updated>
	    <published>2009-11-21T16:51: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어제는 아이들과 호수공원 4바퀴(약 20km)를 뛰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발 뒤꿈치가 아파서 완주를 할 수 있을 지 의문이라서 다른 아이들보다 일찍 일산 호수 공원에 도착해서 달리기를 시작 했다. 역시나 달리는 것이 부담스러웠다. 뒤꿈치 쪽의 통증이 약간 느껴졌고 달리기를 하면서 발을 내려놓는 데에 부담스러워서 빨리 뛰지 못하고 아주 조심스럽게 달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이들이 눈에 띄기 시작 했다.&lt;/P&gt;
&lt;P&gt;지난 달 10월 15일 날 정혁이가 발에 물집이 잡혀서 3바퀴를 돌기로 했는데 2바퀴 밖에 돌지 못해서 이 번에는 1바퀴를 더해서 5바퀴를 돌겠다고 했다.&lt;/P&gt;
&lt;P&gt;기특하기도 했지만 내심 걱정이 되기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여곡절 끝에 4바퀴를 마쳤다. 아이들은 평소에 운동을 해서인지 제법 잘 뛰었다.&lt;/P&gt;
&lt;P&gt;다른 아이들은 다 마치고 기다리고 있는데 정혁이가 5바퀴를 채우겠다고 마지막 바퀴를 돌러 나갔다고 했다. 아이들이 무사히 달리기를 마쳤고 정혁이도 별 탈 없이 끝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들을 데리고 식사를 하기 위해서 아웃백으로 옮겼지만 4시 반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저녁을 먹기는 아직 일러서 아이들에게 내준 영어 과제를 체크 해보기로 했다.&lt;/P&gt;
&lt;P&gt;과제는 영어로 자기 소개와 우승 소감을 써와서 외워서 발표 하는 것이었다.&lt;/P&gt;
&lt;P&gt;처음으로 해보는 것이라서 많은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lt;/P&gt;
&lt;P&gt;아이들이 용기를 내서 제법 잘 발표해서 깜짝 놀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영어를 잘 한다고 해서 골프를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lt;/P&gt;
&lt;P&gt;굳이 골프가 아니더라도 영어를 잘 하는 것은 살면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도 있었고,&lt;/P&gt;
&lt;P&gt;아이들이 미래에 자신이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 구체화 시키는 것을 보고 싶어서 내 준 과제였는데&lt;/P&gt;
&lt;P&gt;너무도 잘 수행해서 마음이 뿌듯하기 그지 없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달리기를 마칠 때까지만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듯 했지만,&lt;/P&gt;
&lt;P&gt;다리에 쥐가 나고 안 아픈데가 없었다.&lt;/P&gt;
&lt;P&gt;평소에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부지런히 하지 못했고 아이들과 매 주 2회 나가던 라운딩도 날씨가 춥고 졸업고사를 보는 아이들이 있어서 나가지 못해서 걷는 것이 부족한데다가&lt;/P&gt;
&lt;P&gt;발마저 아파서 운동을 전혀 못한 것이 원인인 것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될 수 있으면 아이들과 함께 매월 15일 정도에 달리기를 할 예정이다.&lt;/P&gt;
&lt;P&gt;아이들에게만 &quot;너 20km달려&quot; &quot;그것도 못해&quot;라고 하고 싶지 않다.&lt;/P&gt;
&lt;P&gt;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운동을 하는지 느껴보고 싶다.&lt;/P&gt;
&lt;P&gt;지금은 다행스럽게도 아이들이 모두 알아서 스스로 열심히 하고 있어서 별 어려움 없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이러한 행운이 언제까지 계속 될지 모르겠다.&lt;/P&gt;
&lt;P&gt;행운이 달아나지 않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달리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달리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호수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수공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피트니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피트니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주니어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니어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영어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어이야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 피트니스와 건강-20km 달리기가 대단한 것이라면 매치 플레이를 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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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46</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21T16:51:03Z</updated>
	    <published>2009-11-21T16:51: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20km 달리기가 대단한 것이라면 매치 플레이를 할 자격이 없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아이들과 호수공원 4바퀴를 돌기로 한 날이다.&lt;/P&gt;
&lt;P&gt;지난 달 15일에 3바퀴(15km) 달리기를 비교적 가뿐히 소화 하는 것을&amp;nbsp; 보고 욕심이 나서 &lt;/P&gt;
&lt;P&gt;&quot;다음에는 4바퀴 달리기다&quot;라고 못을 박고 나서 조금은 무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lt;/P&gt;
&lt;P&gt;하지만, 20km가 대단하다는 생각은 참으로 위험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매치플레이를 하는 선수들은 결승에서 36홀 플레이를 한다.&lt;/P&gt;
&lt;P&gt;1라운드가 대략 10km정도 된다고 생각을 하면,&lt;/P&gt;
&lt;P&gt;2라운드 플레이를 하는 선수는 대략 20km를 걷게 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km라는 거리가 대단하게 느껴진다면 골프에서 매치 플레이를 할 만한 체력을 갖추지 못했다는 말로 해석해도 무리가 아닐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달리기는 걷기에서 체력이 소모 되는 형태가 달라서&lt;/P&gt;
&lt;P&gt;2라운드를 걷는 것이 20km를 달리는 것보다 쉬울 수 있다.&lt;/P&gt;
&lt;P&gt;달리기는 짧은 시간 동안에 에너지를 소모 하면서 체력이 급격하게 저하되고 심장박동수가 올라가면서 걷기보다는 심한 체력 소모와 함께 호흡을 곤란하게 하는 것은 사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20km를 지속적으로 달리는 것이 아니라&lt;/P&gt;
&lt;P&gt;걷다가 달리다가 하는 형태라면 20km 달리기가 그다지 어렵지 않을 수도 있어야 하고&lt;/P&gt;
&lt;P&gt;이를 소화 하지 못하는 골퍼라면 문제가 있다고 단언을 해도 무방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번 달리기 할 때는 감기 때문에 호흡 하는데 약간 불편 했는데,&lt;/P&gt;
&lt;P&gt;이번 달리기는 발 뒤꿈치가 아파서 어려움을 겪게 되어서&lt;/P&gt;
&lt;P&gt;완주를 할 수 있을 지가 의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어떠한 일이 있어도 아이들과 함께 완주를 하고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달리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달리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호수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수공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피트니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피트니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주니어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니어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건강과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과골프&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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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이야기-위성미(미쉘 위) 선수의 생애 첫 우승과 그 원동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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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18T08:58:55Z</updated>
	    <published>2009-11-18T08:58: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위성미(미쉘 위) 선수의 생애 첫 우승과 그 원동력???!!!!!!!&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성미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일구어 내면서 커다란 짐을 벗어 던졌다.&lt;/P&gt;
&lt;P&gt;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이라는 이름이 말해주듯이 에니카 소렌스탐의 뒤를 이어서 여제로 군림하고 있는 오초아의 안방에서 우승이라는 사실이 차세대 여제로써의 위용을 잠시 보여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리더 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린 선수의 면면을 보면 폴라 크리머, 모건 프리셀, 크리스티 커, 신지애, 로레나 오초아 등이 위성미 선수의 바로 뒤를 추격했다. 이러한 프레셔 상황 속에서도 보기 2개와 버디 5개로 3언더 파를 치면서 2타 차로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요한 원인을 3가지로 간추려 볼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먼저 위성미 선수가 부모들과 보내는 시간이 줄어 들면서 혼자서 연습을 하고 플레이를 하는 자생력을 키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 동안 꾸준히 제기 되어왔던 문제이고, 얼마 전 솔하임컵에서 캡틴 배쓰 데니엘이 공공연하게 언급을 하면서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시켜 주기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번째로는 솔 하임 컵 대회 바로 전에 새로 기용한 숏게임 코치인 데이브 스탁턴의 덕분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그 동안 숏게임, 특히 퍼팅이 안되어서 스트레스를 받던 위성미 선수에게 새로운 활력소 역할을 해준 것으로 보인다. 솔 하임 컵에서 위성미 선수는 안정감 있는 숏게임을 바탕으로 무패 행진을 하면서 자신감을 얻기 시작했고, 그 뒤로 좋은 경기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동안 퍼팅 난조를 해결 하기 위해서 지나치게 퍼팅의 메케닉에 집착 하던 위성미 선수가 데이브 스탁턴을 만나고 나면서부터 보다 감에 의존 하게 되면서 퍼팅을 하면서 좀 더 자연스러워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데이브 스탁턴은 위성미 선수가 퍼팅을 하면서 보다 자연스럽게 스트로크를 할 것을 권했으며, 감각적으로 퍼팅을 하는 것을 권했다는 후문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번째로는 골프에서 오는 중압감을 컨트롤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모든 프레셔를 혼자서 지고 있던 위성미 선수가 팀 매치 플레이인 솔하임 컵에 처음으로 출전 하면서 다른 선수들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팀원들의 응원 속에서 경기를 하면서 골프에서 오는 프레셔 상황을 다른 각도에서 받았고 이를 자신만의 힘이 아닌 팀원과의 관계 속에서 해결 하는 방법도 배우게 되며서 좋은 결과를 가져 온 것이 위성미 선수에게 아주 좋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메이저 대회에 버금가는 솔하임 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과정에서 위성미 선수가 골프가 얼마나 즐거운 것인가를 새롭게 깨닫게 된 것 같고,&lt;/P&gt;
&lt;P&gt;이러한 과정에서 받게 된 프레셔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 하면서 자신감을 쌓은 것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유야 어찌됐던 위성미 선수가 우승의 물꼬를 트면서&lt;/P&gt;
&lt;P&gt;이제 LPGA는 오아시스를 만난 것이나 다름이 없다.&lt;/P&gt;
&lt;P&gt;침제되 경기로 스폰서쉽을 많이 잃었던 LPGA에게 새로운 활력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되면서&lt;/P&gt;
&lt;P&gt;LPGA의 새로운 장이 열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위성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성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첫우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첫우승&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LPGA 뉴스-천재소녀 위성미(미쉘 위) 선수 생애 첫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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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44</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16T22:32:51Z</updated>
	    <published>2009-11-16T22:32: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위성미(미쉘 위) 선수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에서 생애 첫 우승 2009 (자료: ESPN.COM)&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성미 선수가 파이널 라운드에서 3언더 파 69타를 치면서 폴라 크리머 선수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lt;/P&gt;
&lt;P&gt;위성미 선수는 올 해 2차례 준우승을 하는 아쉬움을 남겼지만,&lt;/P&gt;
&lt;P&gt;솔하임 컵에서 무패를 기록 하면서 절정의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골프 팬들에게 많은 기대감을 주었고,&lt;/P&gt;
&lt;P&gt;마침내 골프팬들이 그토록 목 말라하던 우승을 하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lass=tablehead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3&gt;
&lt;TBODY&gt;
&lt;TR class=stathead&gt;
&lt;TD colSpan=4&gt;LORENA OCHOA INVITATIONAL, FINAL ROUND COMPLETE&lt;/TD&gt;&lt;/TR&gt;
&lt;TR class=colhead&gt;
&lt;TD&gt;&amp;nbsp;&lt;/TD&gt;
&lt;TD&gt;PLAYER&lt;/TD&gt;
&lt;TD align=middle&gt;SCORE&lt;/TD&gt;
&lt;TD align=middle&gt;HOLE&lt;/TD&gt;&lt;/TR&gt;
&lt;TR class=oddrow align=middle&gt;
&lt;TD align=middle&gt;1&lt;/TD&gt;
&lt;TD align=left&gt;위성미 Michelle Wie&lt;/TD&gt;
&lt;TD&gt;-13&lt;/TD&gt;
&lt;TD align=middle&gt;F&lt;/TD&gt;&lt;/TR&gt;
&lt;TR class=evenrow align=middle&gt;
&lt;TD align=middle&gt;2&lt;/TD&gt;
&lt;TD align=left&gt;폴라 크리머 Paula Creamer&lt;/TD&gt;
&lt;TD&gt;-11&lt;/TD&gt;
&lt;TD align=middle&gt;F&lt;/TD&gt;&lt;/TR&gt;
&lt;TR class=oddrow align=middle&gt;
&lt;TD align=middle&gt;3&lt;/TD&gt;
&lt;TD align=left&gt;모건 프리셀 Morgan Pressel&lt;/TD&gt;
&lt;TD&gt;-10&lt;/TD&gt;
&lt;TD align=middle&gt;F&lt;/TD&gt;&lt;/TR&gt;
&lt;TR class=evenrow align=middle&gt;
&lt;TD align=middle&gt;3&lt;/TD&gt;
&lt;TD align=left&gt;신지애 Jiyai Shin&lt;/TD&gt;
&lt;TD&gt;-10&lt;/TD&gt;
&lt;TD align=middle&gt;F&lt;/TD&gt;&lt;/TR&gt;
&lt;TR class=oddrow align=middle&gt;
&lt;TD align=middle&gt;3&lt;/TD&gt;
&lt;TD align=left&gt;크리스티 커 Cristie Kerr&lt;/TD&gt;
&lt;TD&gt;-10&lt;/TD&gt;
&lt;TD align=middle&gt;F&lt;/TD&gt;&lt;/TR&gt;
&lt;TR class=evenrow align=middle&gt;
&lt;TD align=middle&gt;6&lt;/TD&gt;
&lt;TD align=left&gt;로레나 오초아 Lorena Ochoa&lt;/TD&gt;
&lt;TD&gt;-7&lt;/TD&gt;
&lt;TD align=middle&gt;F&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966F8214B01547952A26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3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300&quot; /&gt;&lt;/P&gt;
&lt;P align=center&gt;사진 espn.com (Kevin C. Cox/Getty Image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대회에서 200야드가 넘는 파3홀에서 거의 대부분의 선수들이 우드 티샷을 하는데 위성미 선수는 4번이나 5번 아이언 샷을 하면서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하는 경기력을 보여주었다.&lt;/P&gt;
&lt;P&gt;이처럼 다른 선수들과 갭을 벌이면서 그녀만이 골프팬들에게 선사 할 수 있는 환상적인 명장면을 보여주고 있어서 타이거 우즈와도 같은 센세이셔널한 괴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성미 선수는 이제 20세의 나이로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lt;/P&gt;
&lt;P&gt;위대한 골프가 기대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LGPA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GPA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위성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성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로레나오초아인비테에셔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레나오초아인비테에셔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첫우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첫우승&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레슨-PGA 투어 선수들은 어떻게 레슨을 받는가???????!!!!!!!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0117/16043343"/>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43</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15T22:12:29Z</updated>
	    <published>2009-11-15T22:12: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PGA 투어&amp;nbsp; 선수들은 어떻게 레슨을 받는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투어 선수들이 어떻게 레슨을 받는 지를 묻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lt;/P&gt;
&lt;P&gt;미국에서 투어 선수들이 자신의 스윙 코치를 찾아서 레슨을 받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lt;/P&gt;
&lt;P&gt;투어의 일정이 1월을 시작으로 날씨가 따뜻한 하와이부터 캘리포니아 그리고 플로리다로 이동을 하면서 거의 매주 펼쳐지기 때문에 일정 장소에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스윙 코치와 레슨을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타이거 우즈의 경우에는 행크 헤이니와 일정 수의 날을 계약을 하고 레슨을 받는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2008년에는 100일이 넘는 날을 계약 했다고 하며 2009년에는 80일 정도를 계약을 했다고 한다.&lt;/P&gt;
&lt;P&gt;이렇게 일정 수의 날을 계약 하는 경우에는 타이거 우즈가 시간을 내어서 텍사스주의 달라스를 찾아가거나 메이저 대회가 있는 경우에는 행크 헤이니가 연습 라운드 동안 레슨을 하고 대회 기간 동안 타이거 우즈와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크 헤이니의 레슨비가 시간당 500달러(약 60만원)인 점을 감안 하면 이는 타이거 우즈라서 행크 헤이니에게 레슨비를 지불할 능력이 있어서 가능 한 일일 것이다.&lt;/P&gt;
&lt;P&gt;다른 선수들의 경우에는 자신의 스윙 코치를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아서&lt;/P&gt;
&lt;P&gt;다른 대회 장소로 옮겨 가는 길에 하루나 이틀 정도 들려서&lt;/P&gt;
&lt;P&gt;하루에 3시간 정도 레슨을 받는 다고 한다.&lt;/P&gt;
&lt;P&gt;아침에 1시간 레슨을 받고 연습을 한 다음&lt;/P&gt;
&lt;P&gt;점심을 먹고 1시간 레슨을 받고 9홀 정도 플레이를 해보고&lt;/P&gt;
&lt;P&gt;다시 1시간을 받으면서 마무리를 한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틀을 머물 경우에는 이러한 루틴을 2일간 반복 하면서 레슨을 받는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처럼 많은 시간을 레슨을 받을 경우 레슨비 부담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투어 프로들의 스윙 코치라면 유명세를 타고 있을 것이고&lt;/P&gt;
&lt;P&gt;이러한 이유로 레슨비가 최소한 200달러(25만원 정도)를 넘을 것이고 이를 하루 3번에 걸쳐서 받는다면&lt;/P&gt;
&lt;P&gt;75만원이 될 것이고&lt;/P&gt;
&lt;P&gt;이틀에 걸쳐서 받는다면 150만원 정도가 되고보니.............&lt;/P&gt;
&lt;P&gt;하지만, 믿을 수 있는 스윙을 갖고 싶어하는 투어 선수들이&lt;/P&gt;
&lt;P&gt;150만원을 투자해서 몇 천만원을 벌거나 &lt;/P&gt;
&lt;P&gt;아니면 우승 상금으로 몇 억원을 벌 수 있다면&lt;/P&gt;
&lt;P&gt;몇 백만원 정도 쓰는 것은 투자 대비 효과라는 차원에서 그다지 부담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다른 형태로 레슨이 이루어지기도 한다.&lt;/P&gt;
&lt;P&gt;가령 오전 시간을 블락으로 잡아서 스윙 코치와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있으며,&lt;/P&gt;
&lt;P&gt;하루 온 종일을 잡아서 레슨을 받을 수도 있다.&lt;/P&gt;
&lt;P&gt;하지만, 스윙 코치가 일정을 내기 위해서는 미리서 스케줄을 잡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다.&lt;/P&gt;
&lt;P&gt;투어 프로를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스윙코치라면&lt;/P&gt;
&lt;P&gt;레슨 스케줄이 만만치 않을 것이고&lt;/P&gt;
&lt;P&gt;하루를 블락으로 잡아서 레슨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찌 되었든지 양자간의 합의가 이루어져서&lt;/P&gt;
&lt;P&gt;서로의 조건에 맞추어서 효과적으로 레슨을 받거나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타이거우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이거우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투어프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투어프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행크헤이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크헤이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레슨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슨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니어 골프-&quot;골프를 잘치려면 일기를 써라!!!!&quot;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0117/16043342"/>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42</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14T08:17:15Z</updated>
	    <published>2009-11-14T08:17: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quot;골프를 잘치려면 일기를 써라!!!!&quo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골프를 잘치려면 일기를 써라&quot;&lt;/P&gt;
&lt;P&gt;어찌 생각 해보면 참으로 뚱딴지 같은 말이 아닐 수 없다.&lt;/P&gt;
&lt;P&gt;하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일기쓰기를 생활화 하라면서 선생님이 일기 검사를 했던 일을 생각해보면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들어서 아이들에게 라운드 후나 특별한 이벤트 후에 일기를 써서 제출 하라고 한 지가 한 달 가량 되어간다. 한 달 동안 아이들의 골프가 엄청나게 늘었다고는 생각을 하지 않지만,&lt;/P&gt;
&lt;P&gt;아이들이 자신이 어떻게 플레이를 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대견 할 때가 꽤 많다.&lt;/P&gt;
&lt;P&gt;물론 대견 하다는 것이 골프를 잘 치게 해주지는 않는다.&lt;/P&gt;
&lt;P&gt;하지만, 아이들이 자기가 무엇을 했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한 번쯤 생각을 해 본다는 것은 참으로 의미가 있는 일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가운데 스카이 72에서 연습생으로 일을 하면서 골프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이 KLPGA 정회원 테스트에 합격을 해서 스승을 찾아뵙겠다고 연락이 와서&lt;/P&gt;
&lt;P&gt;아이들과 함께 식당을 찾았고,&lt;/P&gt;
&lt;P&gt;우연하게 골프 일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lt;/P&gt;
&lt;P&gt;이 학생은 자신이 대회를 준비 하던 중 &quot;미래 일기&quot;를 쓰기 시작 했고&lt;/P&gt;
&lt;P&gt;이러한 것이 테스트 동안 자신을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이 아닌가라고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래 일기란 다름이 아니라&lt;/P&gt;
&lt;P&gt;자신이 소원 했던 일이 미래에 일어나기를 바라면서 현재형으로 쓰는 것을 말 한다.&lt;/P&gt;
&lt;P&gt;그 학생이 쓴 내용은 대략 이러했다.&lt;/P&gt;
&lt;P&gt;&quot;이제는 손목이 거의 아프지 않아서 좋을 스윙을 할 수 있다.&lt;/P&gt;
&lt;P&gt;오늘은 버디도 많이 했다. 퍼팅 감도 꽤 좋았다. &lt;/P&gt;
&lt;P&gt;나는 언더 파를 쳐서 테스트에 통과 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이 손목 부상으로 연습을 못한 상태에서 테스트에 대비한 연습양이 부족한 가운데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quot;미래 일기&quot;를 통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 것이다.&lt;/P&gt;
&lt;P&gt;참으로 좋은 생각이 아닐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프 일기도 이러한 차원에서&lt;/P&gt;
&lt;P&gt;과거의 일을 분석하고&lt;/P&gt;
&lt;P&gt;앞으로 있을 일에 대해서 계획을 세워보는 것으로&lt;/P&gt;
&lt;P&gt;세부적인 스케줄을 짜고 연습을 하고 다시 일기를 쓰면서 계획을 수정하고 연습을 해나가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기를 쓰는 것이 골프를 잘치게 할 수 있을까라고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lt;/P&gt;
&lt;P&gt;필자의 생각은&lt;/P&gt;
&lt;P&gt;&quot;그렇다&quot;이다.&lt;/P&gt;
&lt;P&gt;내가 무엇을 했고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보는 일이 뭐 그리 대단하냐고 말 할 수도 있겠지만,&lt;/P&gt;
&lt;P&gt;하루 종일 볼만 치고 있는 주니어 골퍼나 프로 지망생들에게는&lt;/P&gt;
&lt;P&gt;일기를 쓰는 일이 대단한 일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일기를 쓰고 골프를 잘 칠 수 있다면 시간 대비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주니어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니어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심리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심리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일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PGA골퍼-앤쏘니 김의 드라이버 골프 스윙 분석 동영상 2009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0117/16043341"/>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41</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11T22:57:05Z</updated>
	    <published>2009-11-11T22:57: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레슨-앤쏘니 김의 드라이버 슬로우 모션 골프 스윙 분석 (동영상: Youtube)&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86/3/95/2/26204747/thumb.jpg.edit&quot; moviekey=&quot;Arj_e_-aI-s$&quot; type=&quot;vi&quo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자료: 유튜브 (출처: CBS SPORT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9년 시즌 내내 부진을 겪으면서 2008년 시즌을 통한 기대를 저버리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앤쏘니 김 선수가 2009 프레지던츠 컵에서 다시 한 번 화려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고 얼마 후에 열린 &lt;/P&gt;
&lt;P&gt;HSBC 매치 플레이 챔피언쉽에서 준우승까지 하는 위력을 보여주면서 건재함을 과시 했다.&lt;/P&gt;
&lt;P&gt;파티 에니멀(아주 파티를 좋아 하는 사람을 지칭)이라는 비방에 가까운 비방을 받고 있어서 보다 절제된 생활을 통해서 연습량을 늘리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조언들이 쏟아지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탈랜트는 놀랍기만 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26.uf.daum.net/image/182528244AFAC2592C3D5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112&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112&quot; /&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92528244AFAC2592D8B0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124&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124&quot; /&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202528244AFAC2592E175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134&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134&quot; /&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92528244AFAC25A2FCBD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113&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113&quot; /&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안정감 있는 셋업과 스윙 플레인 선상에서 벗어나지 않는 클럽의 움직임이 일품이다. 백 스윙을 통해서 클럽 페이스를 스퀘어 상태로 유지 하고 있으며 탑에서 왼팔이 약간 플랫한 맛이 있는 것이 아쉽지만 견고한 하체의 움직임과 양팔의 위치가 아주 뛰어나다.&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82528244AFAC25A30794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111&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111&quot; /&gt;&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92528244AFAC25A316B3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135&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135&quot; /&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202528244AFAC25A326CD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127&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127&quot; /&gt;&lt;img src=&quot;http://cfile226.uf.daum.net/image/112528244AFAC25A33C76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122&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122&quot; /&gt;&lt;/P&gt;
&lt;P align=center&gt;다운 스윙으로 전환 하면서 극도로 많은 양의 칵킹을 하고 있으며 다운 스윙 역시 백 스윙과 아주 흡사한 모습을 보이면서 클럽을 스윙 플레인 선상에 그대로 유지 하면서 볼에 접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볼에 접근 하면서 클럽이 약간 인사이드에 쳐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주지만 어깨 라인이 타깃 라인과 평행을 이루면서 완벽한 임팩트 동작을 취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32528244AFAC25B34162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122&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122&quot; /&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82528244AFAC2592970E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124&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124&quot; /&gt;&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62528244AFAC2592AE49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126&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126&quot; /&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72528244AFAC2592B3FD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124&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124&quot; /&gt;&lt;/P&gt;
&lt;P align=center&gt;임팩트 후에도 클럽을 몸 앞에 아주 잘 위치 하면서 강력하게 클럽을 릴리스 해주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서도 클럽 페이스를 스퀘어 상태로 잘 유지 하는 것은 놀랍지 않을 수 없다. 백 스윙에 비해서 덜 플랫한 맛이 있으며 체중 이동을 완벽하게 하면서 균형 잡힌 피니쉬를 만들어 내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드라이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드라이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스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앤쏘니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앤쏘니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윙분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분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슬로우모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슬로우모션&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PGA뉴스- 아담 스캇, 스윙 코치 부치 하먼과 결별 2009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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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40</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09T01:22:19Z</updated>
	    <published>2009-11-09T01:22: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 아담 스캇, 스윙 코치 부치 하먼과 결별 2009&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니 엘스가 최근 스윙 코치인 부치 하먼과 결별을 한 것은 그다지 큰 뉴스 거리가 아니었는지도 모르지만&lt;/P&gt;
&lt;P&gt;아담 스캇이 부치 하먼과 결별은 한 것은 의외이다.&lt;/P&gt;
&lt;P&gt;투어에 데뷰 하기 전부터 레슨을 받아오던 하먼과 결별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담 스캇의 부진은 그의 골프 스윙에 있지 않아 보이며,&lt;/P&gt;
&lt;P&gt;오히려 그의 문란한(????) 사생활에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화배우와의 스캔들 이후에 테니스 스타와의 스캔들을 만들고 있으며&lt;/P&gt;
&lt;P&gt;게다가 무릎 부상도 회복 과정에 있어서 골프 경기력에 저해 요인이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이러한 이유들이 눈에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스윙 코치인 부치 하먼과 결별을 한 것은 논란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결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결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부치하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치하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아담스캇&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담스캇&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PGA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GA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윙코치체인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코치체인지&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 PGA뉴스-어니 엘스, 스윙 코치 부치 하먼과 결별 2009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0117/16043339"/>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39</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07T23:38:44Z</updated>
	    <published>2009-11-07T23:38: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 어니 엘스, 스윙 코치 부치 하먼과 결별&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프 황태자로 불리우는 어니 엘스와&amp;nbsp;스타 스윙 코치인 부치 하먼과 결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니 엘스의 결별은 예고된 일이나 다름이 없었다.&lt;/P&gt;
&lt;P&gt;최근 들어서 부진을 보였던 어니 엘스는 지난 해 자신의 오랜 스윙 코치였던 데이비드 레드베터를 떠나서 부치 하먼과 팀을 이루면서 좋은 성적에 대한 기대를 해보았지만,&lt;/P&gt;
&lt;P&gt;부진한 성적이 나아지지 않자 부치 하먼을 떠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니 엘스의 부진은 스윙이나 스윙코치의&amp;nbsp;문제라고 보기가 쉽지 않다.&lt;/P&gt;
&lt;P&gt;많은 투어 선수들이 엘스의 스윙을 가장 아름답고 효과적인 스윙으로 선정한 바가 있고,&lt;/P&gt;
&lt;P&gt;많은 골프 팬들이 가장 아름다운 스윙으로 꼽고 있는 것을 이유로 들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히려 부진을 원인을 엘스의&amp;nbsp;비효과적인 투어 스케줄과 연습량의 부족에 두는 것이 더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자신의 골프 영웅인 남아공 출신의 게리 플레이어처럼 전 세계를 돌면서 투어 일정을 소화 하고 있는 엘스에게 미국 투어에서의 성공은 그리 만만치 않은 일이 되고 있으며 지나친 비행기 여행으로 피로감을 회복 하는 것이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또 엘스는 가족에 대한 각별한 사랑으로 다른 투어 선수들에 비해서 연습량이 적은 것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제아무리 텔런트를 지녔다 해도 연습량이 떨어지면 현대 골프처럼 신체적으로 우월한 선수들과 재능이 뛰어난 다른 선수들과의 경쟁이 쉽지 않아졌다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닉 팔도 선수가 전성기 시절에 스윙 머신이라 불리우면서 &lt;/P&gt;
&lt;P&gt;기계와도 같은 정교한 스윙으로 정평이 나있었지만 비교적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빠른 하향길로 접어든 것에 대해서 의아해 한 사람들이 많아서 팔도의 하향세에 대한 이론이 분분했지만,&lt;/P&gt;
&lt;P&gt;해답은 닉 팔도보다 더 좋은 스윙을 가진 선수들이 투어에 많이 나타났다는 것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니 엘스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자신의 슬럼프를 접근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결과를 낳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가정이 투어 활동 보다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lt;/P&gt;
&lt;P&gt;가족을 팽개치고 투어 활동에만 전념을 하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토대로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lt;/P&gt;
&lt;P&gt;하지만, 엘스가&amp;nbsp;공식 선상에서 공공연하게 발표한&lt;/P&gt;
&lt;P&gt;&quot;타이거 우즈 따라잡기 3년 계획&quot;이라는 거의 넘을 수 없는 산과 같은 목표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을 표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것이다.&lt;/P&gt;
&lt;P&gt;설령 탤런트 레벨이 타이거 우즈와 같다고 하더라도&lt;/P&gt;
&lt;P&gt;연습양이 턱도 없이 부족한 엘스가 어떻게 우즈를 따라잡을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의 일에 이러쿵저러쿵 하는 것은 글 쓰는 사람들이 잘 하는 일 중의 하나여서 필자의 말을 궁시렁으로 받아들였으면 하는 마음이다.&lt;/P&gt;
&lt;P&gt;하지만, 스윙 코치를 꽤나 자주 바꾼 어니 엘스가&lt;/P&gt;
&lt;P&gt;어떤 계획을 가지고 어떻게 골프를 접근하고 펼쳐 나갈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lt;/P&gt;
&lt;P&gt;엘스를 사랑 하는 모든 골프 팬들이 황태자의 부활을 바라며&lt;/P&gt;
&lt;P&gt;그의 행보를 눈여겨 볼 것이며,&lt;/P&gt;
&lt;P&gt;엘스가 타이거 우즈의 발목을 잡는 것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결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결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부치하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치하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어니엘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니엘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pga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ga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윙코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코치&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와 심리학-세상에는 실패를 극복 하는 올바른 방법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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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38</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05T22:16:55Z</updated>
	    <published>2009-11-05T22:16: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와 심리학-세상에는 실패를 극복 하는 올바른 방법이 있을까?&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실패를 극복 하는 올바른 방법”을 알고 있다면 빌 게이츠보다도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아쉽게도 이러한 방법을 찾아보려고 노력을 해보았지만 딱히 이러한 카테고리에 맞는 답을 찾을 수가 없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프를 가르치면서 재능의 유무를 떠나서 투어의 우승이라는 정상까지 가보지 못하고 중도 하차 하는 학생들을 지켜보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팠고 이러한 학생들에게 실패를 극복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심을 많이 해보았지만 별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했다. &lt;BR&gt;결국 아이들은 선수의 꿈을 접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도자로써 가장 마음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었다.&lt;BR&gt;실패를 극복 하는 방법은 개인별로 다다를 것이다.&lt;BR&gt;실패를 어떻게 인지 하느냐에 따라서 어떻게 프로세스 하는가가 달라 질 것이며&lt;BR&gt;사람에 따라서는 같은 조건과 형태를 가진 “실패”라는 이름을&lt;BR&gt;“성공을 위한 전환점”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을 것이며&lt;BR&gt;“자신의 업무 수행의 부정적 결과”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말을 수 없이 들어왔고 이보다 더 좋은 조언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lt;BR&gt;하지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lt;BR&gt;실패를 한 사람에게 이와 같은 멋진 조언을 해보지만 그다지 효과가 없다.&lt;BR&gt;처음에는 “그래 실패는 성공을 위한 작은 시련일 뿐이야!”라며 멋진 생각을 가지고 노력을 해보지만 실패가 자꾸 누적되면&lt;BR&gt;이러한 생각이 점차 사라지고 이러한 조언의 약발이 제대로 먹히지 않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위의 조언 보다는 자신이 느끼고 사고의 전환을 위해서 훈련을 해야 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lt;BR&gt;일상 생활에 있어서 모든 사건과 현상을 보고 해석 하는 일을 긍정적으로 하라는 것이다.&lt;BR&gt;어떤 현상이 일어나면 왜 일어났는지를 생각 하는 과정에서&lt;BR&gt;현상의 긍정적인 측면을 보고 이해 하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노력이 쌓여서 축적 효과가 발생 하기 시작 하면&lt;BR&gt;골프에서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미스 샷에 대한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보려고 노력을 할 것이고 이러한 일련의 인지 프로세스는&lt;BR&gt;실패라는 적을 자신에게서 떼어내는 역할을 수행 하는 정예전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lt;BR&gt;수 많은 시합에서 미스하거나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는 것이 “실패”인가?&lt;BR&gt;아니면 “성공을 위한 디딤돌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실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실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주니어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니어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성공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공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와심리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와심리학&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니어 골프-추운 겨울에도 골프를 잘 쳐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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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37</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05T07:05:40Z</updated>
	    <published>2009-11-05T07:05: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주니어 골프-추운 겨울에도 골프를 잘 쳐야 하는 이유????????&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월요일과 화요일은 11월 2, 3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기온이 영하권을 맴돌며 한겨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골퍼들의 운신의 폭을 줄였고 라운딩뿐만이 아니라 연습도 할 수 없게 만들었다.&lt;/P&gt;
&lt;P&gt;연습장 주차장이 어찌나 한적한 지!!!!!!&lt;/P&gt;
&lt;P&gt;휴장 분위기가 날 정도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이처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볼을 치는 또는 볼을 쳐야만 하는 주니어 골퍼들과 프로 지망생들은 여전히 필드에서 또는 연습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 연습에 열중 하고 있었다.&lt;/P&gt;
&lt;P&gt;이러한 연습이 본인의 의지이던지 아니면 부모나 지도자의 푸시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lt;/P&gt;
&lt;P&gt;이들은 어쩔 수 없이 이러한 혹독한 날씨 속에서도&lt;/P&gt;
&lt;P&gt;꼭 골프를 잘 쳐야만 하는 운명을 타고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나라의 열악한 골프장 조건이 바로 그 이유이다.&lt;/P&gt;
&lt;P&gt;골프 일정을 소화해야 하고 비용도 줄여야 하는 협회 측에서는 Q스쿨을 11월 말 즈음에 일정을 잡고 있어서 &lt;/P&gt;
&lt;P&gt;강한 바람과 추운 날씨 속에서 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lt;/P&gt;
&lt;P&gt;2009년 klpga 세미 프로 테스트가 펼쳐진 센츄리에서는 눈발이 날렸고&lt;/P&gt;
&lt;P&gt;페어웨이에는 눈이 쌓여서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이 어려움을 겪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안에서 펼쳐지는 klpga Q스쿨 선발전도 가관이다.&lt;/P&gt;
&lt;P&gt;엄청난 바람이 체감 온도를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뜨려서 선수들이 핫팩으로 온몸을 도배를 하고도 추위를 견뎌내느라 안간힘을 써보지만 그다지 효과가 없을 정도이며,&lt;/P&gt;
&lt;P&gt;이 곳은 방한을 위한 골프 용품의 엑스포와도 같을 정도로 별에별 장비들이 총동원 되는 곳이며 테스트 장소와도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프를 하면서 프로 골퍼들이 가장 싫어 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amp;nbsp;단연코 1위를 차지 하는 답은 &lt;/P&gt;
&lt;P&gt;&quot;Q 스쿨에 가는 것&quot;이다.&lt;/P&gt;
&lt;P&gt;이는 Q 스쿨이 주는 엄청난 프레셔 때문이다.&lt;/P&gt;
&lt;P&gt;떨어지면 1년의 세월을 다시 한 번 기다림과 피와 땀으로 한 해를 더 보내야 하는&lt;/P&gt;
&lt;P&gt;일자리를 잃어버린 실업자 신세가 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날씨의 변수 없이도 이처럼 엄청난 프레셔 속에서 테스트를 치루어야 하는데&lt;/P&gt;
&lt;P&gt;게다가 혹독한 날씨까지.....&lt;/P&gt;
&lt;P&gt;Q 스쿨은 그야말로 생존을 위한 투쟁의 현장이 아닐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생존의 투쟁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추운 날씨에서도 골프를 잘쳐야 한다.&lt;/P&gt;
&lt;P&gt;아쉽게도 잘치기 위한 특별한 방법은 찾을 수 없을 것이다.&lt;/P&gt;
&lt;P&gt;그저 추운 날씨에 익숙해지는 것이다.&lt;/P&gt;
&lt;P&gt;아무리 추워도 연습을 하고 라운딩도 해야 한다는 것이다.&lt;/P&gt;
&lt;P&gt;춥다고 웅크리고 라운딩을&amp;nbsp;하지 않는&amp;nbsp;것은 자신이 치루어야 할 Q 스쿨이나 테스트를 포기하는 것과도 같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추위를 잘 극복 한다는 것은 다른 골퍼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이다.&lt;/P&gt;
&lt;P&gt;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추위를 이겨서 투어 선수로써의 꿈을 펴야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주니어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니어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칼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칼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동계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계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와 날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와 날씨&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PGA뉴스-더그 배런(Doug Barron) 금지 약물복용 혐의로 PGA투어로부터 징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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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36</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04T03:49:26Z</updated>
	    <published>2009-11-04T03:49: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더그 배런(Doug Barron) 금지 약물 복용 혐의로 PGA투어로부터 징계&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2008년 브리티쉬 오픈에서 공식적인 약물 테스트를 실시 하면서&lt;/P&gt;
&lt;P&gt;&quot;골프에서 무슨 금지 약물 테스트야&quot;라며 불평불만을 쏟아냈던 선수나 팬들의 볼맨 소리를 들었던 적이 얼마 전인데,&lt;/P&gt;
&lt;P&gt;더그 배런(40세)이란 선수가 약물 복용 테스트에 걸려서 투어로부터 징계를 받게 되었다.&lt;/P&gt;
&lt;P&gt;배런은 올 해 네션와이드 투어에서 4차례 출전과 1차례 투어에서 경기를 한 것이 전부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파장이 얼마나 클 지는 모르지만&lt;/P&gt;
&lt;P&gt;PGA투어에서도 약물 복용 사례가 나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문제성은 제기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lt;/P&gt;
&lt;P&gt;이 모든 것이 타이거 우즈의 잘 못(?????)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lt;/P&gt;
&lt;P&gt;타이거 우즈와 같이 신체적인 조건에서 우위를 점하는 선수들이 늘어나면서&lt;/P&gt;
&lt;P&gt;근육양의 증대와 근력의 증가가 불가피 해진 것은 기정 사실화 된 것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프로 야구에서 홈런왕 행크 애런을 재치고 새로운 홈런왕에 등극한 베리 본즈의 약물 복용 사실이 미국민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던 일이 골프에서도 일어나지 않나 하는 기우와도 같은 생각을 해보지만&lt;/P&gt;
&lt;P&gt;너무 앞선 생각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주 커다란 &quot;만약&quot;이지만 타이거 우즈가 배리 본즈처럼 약물을 복용 했다면...............&lt;/P&gt;
&lt;P&gt;골프계는 얼마나 큰 상처와 타격을 받을 것인지.................&lt;/P&gt;
&lt;P&gt;골프처럼 페어 스포츠맨쉽을 강조 하는 경기에서&lt;/P&gt;
&lt;P&gt;약물 복용이라는 언페어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빌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약물복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약물복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약물테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약물테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PGA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GA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더그배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더그배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이야기-&quot;제가 투어 프로로 성공 할 수 있을까요?&quot;라는 질문에 대한 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0117/16043335"/>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35</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03T06:58:59Z</updated>
	    <published>2009-11-03T06:58: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 이야기-&quot;제가 투어 프로로 성공 할 수 있을까요?&quot;라는 질문에 대한 답 &quot;아니요&quo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블로그의 인기에 힘 입어 수 많은 질문을 받는다.&lt;/P&gt;
&lt;P&gt;그 중에서도 필자에게 답변의 곤란함을 주는 것은 당연히&lt;/P&gt;
&lt;P&gt;프로 지망생들의&lt;/P&gt;
&lt;P&gt;&quot;지금 시작해도 투어 프로가 될 수 있습니까?&quot;라는 질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음 같아서는 &quot;열심히 하면 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quot;라고 격려를 해주고 싶지만,&lt;/P&gt;
&lt;P&gt;답은 언제나 &quot;확률이 0.001% 정도여서 어려울 것같습니다.&quot;이다.&lt;/P&gt;
&lt;P&gt;질문자들이 가장 듣기&amp;nbsp;싶지 않은&amp;nbsp;참으로 맥 빠지는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프를 시작 한 지 얼마 안 되지만 엄청난 파괴력을 소유 하고 있어서서 300야드&amp;nbsp;드라이버 샷을 할 수 있다며 질문을 하는 골퍼,&lt;/P&gt;
&lt;P&gt;스윙 스피드가 타이거 우즈를 능가 한다는 골퍼,&lt;/P&gt;
&lt;P&gt;7번 아이언이 200야드를 나간다는 골퍼,&lt;/P&gt;
&lt;P&gt;퍼팅의 거리 조절 능력이 신기할 정도라는 골퍼 등 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두 하나 같이 타고난 능력을 가진 골퍼들이 질문을 해온다.&lt;/P&gt;
&lt;P&gt;하지만, 이런 생각을 가지지 않고 골프를 시작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lt;/P&gt;
&lt;P&gt;&quot;나는 재능이 없어서 안 돼&quot;라는 생각을 가진 골퍼가 프로가 되겠다고 연습생 과정을 시작 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 것이다.&lt;/P&gt;
&lt;P&gt;모두가 다 이런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을 하겠지만&lt;/P&gt;
&lt;P&gt;투어 프로가 되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대 후반에 골프를 시작 하겠다는 골퍼들에게는 특히 &quot;열심히 하면 될 수 있을 거예요&quot;라는 답을 드리기가 쉽지 않다.&lt;/P&gt;
&lt;P&gt;주니어 선수들을 많이 지도 해보았지만,&lt;/P&gt;
&lt;P&gt;어려서부터 골프를 체계적으로 배운 선수들에게도 프로 테스트를 통과 하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타이거 우즈처럼 열심히 하면 아마도 투어 카드를 딸 수 있을 것 같네요!&quot;라면 대부분의 질문자 들이&lt;/P&gt;
&lt;P&gt;&quot;열심히 하는 거라면 자신 있습니다&quot;라고 말을 한다.&lt;/P&gt;
&lt;P&gt;하지만, 필자의 마음 속에는 약간의 의구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다.&lt;/P&gt;
&lt;P&gt;타이거 우즈는 세상에서 가장 열심히 연습을 한다고 알려진 선수인데..........&lt;/P&gt;
&lt;P&gt;타이거 우즈처럼 자신의 종사하고 있는 분야에서 노력을 한다면 어떤 분야에서도 1인자가 되고도 남음이 있을 텐데 왜 굳이..........라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질문자 중에는 &quot;골프가 너무 좋아서&quot;라는 답을 하는 사람도 꽤 있지만,&lt;/P&gt;
&lt;P&gt;다른 활로를 모색 해보려는 골퍼도 꽤 있어서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투어 골퍼로써 성공에 대한 자신감에 가득찬 골퍼들에게 찬물을 끼얹지는 않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lt;/P&gt;
&lt;P&gt;현실을 직시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먼저여서인지&lt;/P&gt;
&lt;P&gt;&quot;아니오&quot;라는 답을 주고 있지 않나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연습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습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프로지망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지망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진로결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로결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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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레슨-아마추어처럼 생각 하면서 프로처럼 플레이를 하고 싶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0117/16043334"/>
		<id>tag:blog.daum.net,2009:james0117.16043334</id>
	    <author>
		    <name>오정희</name>
	    </author>
	    <updated>2009-11-02T02:43:53Z</updated>
	    <published>2009-11-02T02:43: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골프레슨-아마추어처럼 생각 하면서 프로처럼 플레이를 하고 싶다면?????????&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아마추어 골퍼가 아마추어처럼 연습을 하고 생각을 하면서&lt;/P&gt;
&lt;P&gt;프로처럼 스윙을 하고 플레이를 할 수 있겠는가?&quot;라는 질문을 해본다.&lt;/P&gt;
&lt;P&gt;누구나가 답을 알고 있을 것이다.&lt;/P&gt;
&lt;P&gt;답은 물론 &quot;아니오&quot;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티칭 프로가 되고 싶어 하는 아마추어 골퍼에게 &lt;/P&gt;
&lt;P&gt;&quot;프로가 되고 싶으면 프로처럼 생각하고 프로처럼 행동을 하세요&quot;라고 말을 했더니&lt;/P&gt;
&lt;P&gt;&quot;갑자기 프로처럼 하라고 하시면, 어떻게.........&quot;라며 몸시 당황스러워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잘 생각 해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말인데&lt;/P&gt;
&lt;P&gt;이를 실행 할려고 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보면 만만한 일은 아닐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프로들이 무슨 생각으로 연습을 하고 행동을 하는지 tv에서는 많이 봤지만&lt;/P&gt;
&lt;P&gt;실제로 자신이 그와 같이 한다는 것이 너무도 뜬 구름 잡는 얘기처럼 다가왔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lt;/P&gt;
&lt;P&gt;하지만, 프로가 되고 싶은 사람이 아마추어 골퍼처럼 연습을 하고 생각을 한다면&lt;/P&gt;
&lt;P&gt;결과는 뻔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테스트에서 쓰디쓴 고배를 마시는 것이다.&lt;/P&gt;
&lt;P&gt;&quot;프로가 되기를 원하시면 옆에서 연습 하는 주니어 선수들을 코스에서 이기시면 됩니다. 자신 있으세요?&quot;라고 물었다.&lt;/P&gt;
&lt;P&gt;물론 자신이 없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그렇다면 어떻게 테스트를 통과 할 것인가?&quot;라는 아찔한 생각이 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 많은 프로들이 무슨 생각으로 연습을 하고 플레이를 하는 지&amp;nbsp;다 알 수는 없는 일이지만,&lt;/P&gt;
&lt;P&gt;한 가지 분명한 것은 &lt;/P&gt;
&lt;P&gt;&quot;잘 하지 못 하면 밥을 굶는다는 것이다&quot;&lt;/P&gt;
&lt;P&gt;참으로 냉혹한 현실이 아닐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얼마 전 지난 해 US 아마추어 챔피언쉽에서 우승을 했던 대니 선수가 2010년 시드 전인 Q 스쿨 지역 예선에서 고배를 마신 적이 있다.&lt;/P&gt;
&lt;P&gt;대니 리처럼 천부적인 소실과 실력을 가진 선수도 미국 프로 무대 시드전에서 탈락을 하는 아픔을 겼는 마당에........&lt;/P&gt;
&lt;P&gt;일반 아마추어 골퍼가 프로 테스트를 봐야 한다면&lt;/P&gt;
&lt;P&gt;얼마나 피와 땀을 흘려야 할 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 이상 말을 안 해도 알만도 하다.&lt;/P&gt;
&lt;P&gt;골프를 잘 하지 못 하면 굶어죽는 다는 생각을 가지고 연습을 하면&lt;/P&gt;
&lt;P&gt;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오정희 골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2009&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09&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레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레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이야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주니어골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니어골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골프심리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심리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TBZ&amp;amp;tagName=사고의전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고의전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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