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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푸른햇빛아래의 블로그 ◆ v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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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3-04T01:0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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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플러 잡으러 네티즌 나선다… 임수혁 이어 위안부 악플러 사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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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3-04T01:01:08Z</updated>
	    <published>2008-03-04T01:01: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5&amp;sid2=226&amp;oid=143&amp;aid=0001941245&amp;ii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5&amp;sid2=226&amp;oid=143&amp;aid=0001941245&amp;iid&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관련뉴스&lt;/P&gt;
&lt;P&gt;-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5&amp;sid2=226&amp;oid=023&amp;aid=0001945578&amp;iid=&quot; name=0230001945578&gt;&lt;FONT color=#0000ff&gt;투병중 임수혁 선수 '악플 테러' 도 넘었다 &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236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43/2008/03/03/080303-k2.jpg&quot; width=40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쿠키 사회]뇌사로 7년째 혼수상태에 빠져있는 야구선수 임수혁에 대한 악플러가 형사처벌 위기에 놓인데 이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도 악플을 쏟아냈던 한 악플러가 네티즌들의 집요한 추적이 이어지자 공개 사과문을 올렸다.&lt;BR&gt;&lt;BR&gt;그러나 네티즌들은 이 악플러 처벌을 위해 1만여명의 서명을 받은 뒤 경찰청에 신고키로 해 형사처벌이 예상된다.&lt;BR&gt;&lt;BR&gt;3일 포탈사이트 다음에 오른 공개 청원문에는 K모 아이디를 쓰는 네티즌이 위안부를 상대로 써놓은 악플이 적나라하게 올라있다. 이 악플러는 지난달부터 위안부를 상대로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음담패설을 늘어놓아왔다.&lt;BR&gt;&lt;BR&gt;결국 참다못한 한 네티즌이 다음에 이 악플러의 처벌을 원하는 공개 청원문을 지난달 말 올렸고 3일만에 1만2000여명이 서명한 채 마감됐다. 이 네티즌은 이 서명을 근거로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네티즌들의 포위망이 좁혀지자 이 악플러는 자신을 “몇년 후면 현역으로 군대에 가야할 애국자”라며 “반어적으로 일본을 비판했을 뿐 위안부 할머니들을 괴롭히려 한 것은 아니다”라며 사과글을 올렸다.(&lt;B&gt;사진&lt;/B&gt;) 그러나 네티즌들은 “그런 반어법은 처음 들어본다”며 형사처벌을 주장하고 있어 오히려 역효과만 내고 있는 실정이다.&lt;BR&gt;&lt;BR&gt;이처럼 악플러들에 대해 네티즌들이 정화운동을 펼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 주목된다. 임수혁에 대한 악플러도 이달 초 네티즌에 의해 신고돼 형사처벌 직전에 놓여있다. 지난해 9월에도 욕설과 음담패설을 늘어놓던 악플러 ‘경운기’가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수사협조 때문에 형사처벌된 전례가 있다.&lt;BR&gt;&lt;BR&gt;인터넷 악플은 유명 연예인들의 자살 원인으로 지목되는 등 사회악으로 규정돼왔다. 포탈사이트들도 제한적 본인확인제를 실시하는 등 네티즌의 신원확인을 위한 절차들이 간소화되고 있어 상식 이하의 언어 폭력을 휘두르는 악플러들의 입지도 점차 사라질 전망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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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 저전력 프로세서 제품군용 아톰 브랜드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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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햇빛아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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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3-04T00:44:31Z</updated>
	    <published>2008-03-04T00:44:3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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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23&amp;aid=0001945596&amp;ii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23&amp;aid=0001945596&amp;iid&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0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726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3/2008/03/03/2008030300001711.jpg&quot; width=30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인텔 아톰(Atom) 프로세서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Mobile Internet Device)나 올해 말에 출시될 새로운 종류의 간편하고 저렴한 인터넷 중심 컴퓨터용으로 개발된 최신 저전력 프로세서 제품군의 이름으로 사용된다. 이와 함께, 이 새로운 시장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토대를 이용해 인텔 실리콘을 전체적 시장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새로운 기회를 의미한다. 또한 휴대가 가능한 기기에서 최상의 인터넷 경험을 구현하는 여러 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MID 플랫폼에 사용되는 인텔 센트리노 아톰 프로세서 기술도 발표되었다. &lt;BR&gt;&lt;BR&gt;인텔 아톰 프로세서는 소비자들이 일반 PC나 인터넷 사용 시 익숙한 인텔 코어2 듀오 명령어 세트와의 호환성은 유지하면서, 소형 기기 및 저전력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완전히 새로운 마이크로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이 디자인은 성능 향상 및 시스템 반응성 강화를 위해 멀티 스레드를 지원한다. 25 mm²보다 작은 크기의 칩 안에 이 모든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인텔 프로세서 중 크기와 전력 소모량이 가장 적다. 미국의 1센트 동전만한 크기에 최대 11개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 다이가 들어갈 수 있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 다이에는 4천 7백만 개의 트랜지스터가 각각 들어 있다.&lt;BR&gt;&lt;BR&gt;실버손(Silverthorne) 및 다이아몬드빌(Diamondville)이라는 코드명으로 불렸던 이 새로운 칩들은 하이-k 메탈게이트 기술이 적용된 인텔의 선도적인 45나노 공정으로 제조된다. 이 칩들은 0.6 -2.5와트의 TDP(열 설계 전력: Thermal Design Power) 규격을 따르며 소비자의 필요에 따라 1.8GHz까지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오늘날 주로 사용되는 모바일 코어 2 듀오 프로세서들은 35와트 수준의 TDP를 가진다. &lt;BR&gt;&lt;BR clear=all&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295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3/2008/03/03/200803030000172Untitled-1.jpg&quot; width=50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인텔의 수석 부사장이자 영업 및 마케팅 최고 책임자인 션 말로니(Sean Maloney)는 “이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트랜지스터로 만들어진 인텔의 가장 작은 프로세서이다.”라며, “이 놀라운 기술은 디자인에 있어서 근본적인 새로운 변화이다. 즉, 크기는 작지만 새로운 기기들에서 엄청난 인터넷 경험을 구현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강력하다. 이 프로세서가 업계 전반에 걸쳐 새로운 기술 혁신을 촉발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퍼스널 컴퓨팅은 점점 더 모바일화 되어 가고 컴퓨터 업계는 또 다른 십억 명의 사람들을 인터넷에 연결시키기 위한 새로운 종류의 제품들을 신속히 개발하는 가운데, 아톰 프로세서는 새로운 저전력 디자인에 있어 혁신을 추구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인텔은 MID와 관련된 기회 이외에도 “넷북(netbook)”이라고 불리는 저비용, 인터넷 중심의 모바일 컴퓨팅 기기 및 “넷톱(nettop)”이라고 불리는 인터넷 중심의 기본 데스크톱 PC와 같은 새로운 영역에 대한 수요가 향후 몇 년 간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는 이러한 새로운 시장을 충족시키는데 안성맞춤이다. &lt;BR&gt;&lt;BR&gt;인텔은 이 프로세서가 가전제품,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 및 신 클라이언트(thin client) 부문에서 새로운 영업 및 매출 기회의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언급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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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가 궁금해? 포털에 물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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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햇빛아래</name>
	    </author>
	    <updated>2008-03-04T00:18:50Z</updated>
	    <published>2008-03-04T00:18:5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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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14&amp;aid=0001948808&amp;ii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14&amp;aid=0001948808&amp;iid&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646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14/2008/03/03/18-1-03-04-.jpg&quot; width=25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결론은 검색.’&lt;/STRONG&gt;&lt;BR&gt;&lt;BR&gt;네이버와 다음, SK커뮤니케이션즈 등 주요 포털들의 검색 서비스 강화 경쟁이 뜨겁다. 포털들은 최근 소설과 백신, 한국학 서비스 등을 잇따라 새로 도입하는 등 서비스 영역을 넓혀가고 있지만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쪽은 역시 검색서비스다.&lt;BR&gt;&lt;BR&gt;&lt;STRONG&gt;■포털 3사 “검색 강화” 올인&lt;BR&gt;&lt;/STRONG&gt;&lt;BR&gt;포털 3사는 올해 인터넷TV(IPTV) 진출 등의 신규 서비스들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지만 핵심적 투자는 한결같이 검색 서비스 강화에 두고 있다. 통합검색과 블로그 검색, 지식iN 등 다양한 지식정보를 선보였던 네이버는 올해 이용자가 검색 결과뿐만 아니라 검색의 대상 및 주제를 선택해 검색할 수 있는 ‘버티컬 서치’개념의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lt;BR&gt;&lt;BR&gt;또 네이버는 영화검색을 통해 선보인 전문검색 서비스의 영역을 자동차와 게임 등으로 확대하고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신뢰도 높은 지식정보를 담고 있는 DB를 확충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lt;BR&gt;&lt;BR&gt;네이버 관계자는 “IPTV와 모바일 검색 등 디지털 컨버전스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대중화될 것”이라면서 “컴퓨터 외에 다른 플랫폼에서도 네이버를 이용해 지식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다음도 다음 달 초 약 4억건에 이르는 카페DB 중심의 카페검색 개편을 시작으로 자체 개발한 검색엔진을 블로그와 뉴스검색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또 IPTV와 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접점을 확대해 검색 서비스 영향력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lt;BR&gt;&lt;BR&gt;다음 관계자는 “다음은 올해 검색 서비스 역량 강화에 올인할 것”이라면서 “이미 검색 엔진은 개발돼 있고 검색 인력도 200명 넘게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SK컴즈도 코난의 검색 기술력을 적극 활용하고 검색 영역에서의 엠파스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SK컴즈는 올해 상반기 중 동영상 검색 등 검색 서비스 보완을 계획해 놓고 검색에 사력을 집중할 예정이다.&lt;BR&gt;&lt;BR&gt;&lt;STRONG&gt;■검색 올인 왜?&lt;/STRONG&gt;&lt;BR&gt;&lt;BR&gt;이처럼 포털들이 검색서비스 강화에 골몰하는 이유는 검색광고 시장 성장가능성이 여전히 대단하기 때문. 검색 이외 부가서비스 확대가 포털이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라면 검색부분 강화는 수익을 위한 전략이라는 설명이다.&lt;BR&gt;&lt;BR&gt;김창권 대우증권 연구위원은 “포털의 매출에서 검색광고가 차지하는 비율은 NHN이 50%가 넘고 다음이 50%에 조금 못미치는 등 주력 수익원”이라면서 “포털들의 검색강화는 광고시장 중에서 유일하게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광고시장, 그 핵심인 검색광고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진단했다.&lt;BR&gt;&lt;BR&gt;또한 전문가들은 향후 2∼3년 동안 검색광고 성장이 지속될 전망인데 이 시장을 놓고 네이버는 수성을 위해, 다음과 SK컴즈는 네이버의 파이를 뺏기 위해 치열한 ‘검색 올인전’을 펼 것으로 전망했다.&lt;BR&gt;&lt;BR&gt;이왕상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온라인 광고시장이 전체광고 시장의 14%를 차지하고 있는데 조만간 20%를 넘는 등 시장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면서 “검색광고 시장을 놓고 포털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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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요 포털, 네이트 핫키 없애 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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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푸른햇빛아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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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3-03T18:25:17Z</updated>
	    <published>2008-03-03T18:25:1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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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31&amp;aid=0000127947&amp;ii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31&amp;aid=0000127947&amp;iid&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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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50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31/2008/03/03/1194834489917_1.jpg&quot; width=26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네이버와 다음이 SK텔레콤의 유·무선 인터넷 '네이트'의 하위 메뉴 서비스를 중지한 가운데, 이번 기회에 휴대폰에 장착된 '네이트'키(핫키)를 없앨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다.&lt;BR&gt;&lt;BR&gt;3일 인터넷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다음은 올 해 초 통신사 자체 포털 내에 서비스 단위별로 나눠 입점하던 계약을 종료했다. 네이트에 일단 들어간 뒤 네이버나 다음 서비스로 들어가기엔 복잡하고 불편했기 때문이다.&lt;BR&gt;&lt;BR&gt;따라서 현재 다음과 네이버는 '윙크 방식'으로만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하고 있다.&lt;BR&gt;&lt;BR&gt;'윙크방식'이란 '**0000'이라는 독립망을 통해 통신사와 무관하게 직접 네이버와 다음에 들어가는 것이다.&lt;BR&gt;&lt;BR&gt;하지만 고객이 별도의 식별번호를 외워야 하기 때문에 대중화되지 못하고 있다. 유선인터넷처럼 내 맘대로 편하게 시작페이지를 옮기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lt;BR&gt;&lt;BR&gt;&lt;B&gt;◆SKT, 무선인터넷 접속경로 평등화 해야&lt;/B&gt; &lt;BR&gt;&lt;BR&gt;이에따라 인터넷 기업들은 실질적인 의미의 망개방이 이뤄지려면 '네이트'나 '매직엔', '이지아이' 같은 통신사 무선포털 전용 핫키를 휴대폰에서 없애거나 기능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lt;BR&gt;&lt;BR&gt;인터넷기업협회 조용태 과장은 &quot;휴대폰에서의 초기 접속 경로가 통신사 무선 포털로 고정돼 있어 접근경로가 통신사 내부 포털과 외부 기업간에 공정하지 못하다&quot;면서 &quot;SK텔레콤의 경우 신규 단말기 초기 접속 경로는 고객이 설정할 수 있게 출시하고 있지만 사용성이 현저히 떨어진다&quot;고 설명했다.&lt;BR&gt;&lt;BR&gt;SK텔레콤은 지난 해 6월 식별번호를 몰라도 사이트명(네이버)과 핫키(네이트 버튼)을 '짧게' 누르면 해당 사이트(네이버)로 넘어가는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되고 있다. 버튼을 길게 누르면 네이트 전용화면으로 넘어가 버리는 등 대중화가 어려웠던 것.&lt;BR&gt;&lt;BR&gt;그러나 SK텔레콤은 앞으로 무선인터넷 접속경로를 내부 포털과 차별할 수 없게 됐다. &lt;BR&gt;&lt;BR&gt;최근 정보통신정책심의위에서 하나로텔레콤 주식취득 인가 조건으로 무선인터넷망 개방조건을 부여했기 때문이다. ▲무선인터넷 접속체계 변경 계획 제출 ▲내·외부 CP간 요금제 등 차별 금지 ▲IPTV와 유무선 연동서비스를 위해 SKT 무선망 연동 요구 시 부당 거부 금지 등이다.&lt;BR&gt;&lt;BR&gt;특히 접속경로를 차별하지 않는다는 이행계획안은 주식취득인가 통보일로부터 60일 이내에 규제당국(방통위)에 제출해 방통위원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SK텔레콤이 통보받은 게 2월 말이니, 늦어도 4월말까지는 접속체계 를 바꾸겠다는 이행계획을 내야 한다.&lt;BR&gt;&lt;BR&gt;이에따라 네이버, 다음, 야후코리아, 지마켓 등 주요 인터넷 기업들은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내에 '무선인터넷 활성화 관련 TFT'를 만들고 이번 기회에 확실히 망을 개방해 무선인터넷을 활성화시키겠다는 계획이다.&lt;BR&gt;&lt;BR&gt;4일 오후 4시에 전 정통부 인터넷정책팀과 만나 의견을 교환할 예정.&lt;BR&gt;&lt;BR&gt;인터넷 포털 업체 관계자는 &quot;접속경로에서의 공정성 확보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quot;면서 &quot;핫키를 바꾸고 통신사 패킷망 게이트웨이에 전용선을 연동해 직접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ISP를 구축하거나 외부 CP 제휴한 독립무선포털 사업 같은 게 잘 돼야 무선인터넷이 활성화될 수 있다&quot;고 강조했다.&lt;BR&gt;&lt;BR&gt;이어 &quot;현재 SK텔레콤과 한국통신자산업연합회(KTOA)가 주도하는 망개방 사이트 중심 모델로는 한계가 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인터넷기업들은 KTOA가 내놓은 'URL 사전등록제' 같은 것은 통신사들에 의한 무선인터넷 사전검열제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다. 인터넷기업들이 통신사 내부의 무선포털 서비스 정책을 수용하느냐에 따라, 해당 콘텐츠의 노출 정도가 결정되기 때문이다.&lt;BR&gt;&lt;BR&gt;인터넷기업들은 ▲초기화면개방(접속경로에서의 공정성 확보)외에도 ▲요금인하(획기적으로 저렴한 완전 정액제 도입)▲기술 및 정보공유(통신사 내 서비스-망사업 부서간 인식 분리)를 요구하고 있다.&lt;BR&gt;&lt;BR&gt;또한 ▲통신사와 동일한 환경에서 무선인터넷을 서비스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달라고 건의하고 있다.&lt;BR&gt;&lt;BR&gt;브라우저 등에 있어 통신사 간의 환경과 규격을 표준화하고, 무선 사이트 구축을 위한 통합 지원 센터를 운영하며,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OTA)에 위탁한 콘텐츠 사전 검증 시스템을 없애 달라는 말이다.&lt;BR&gt;&lt;BR&gt;이와함께▲ 번호이동시 변경 사항을 알 수 있도록 시스템 인프라를 구축하고 ▲서비스, 정보이용료, 수익배분, 과금시스템 운용 등에 있어 통신사가 콘텐츠 제공업체(CP)에 대해 우월한 지위를 남용하지 않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해 달라고 주장하고 있다.&lt;BR&gt;&lt;BR&gt;그러나 접속경로의 차별을 바로잡는 것과 달리, 무선인터넷 플랫폼 표준화나 관련 기술 정보 무료 제공 등은 상당한 논란에 휩싸일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lt;BR&gt;&lt;BR&gt;정통부 한 관계자는 &quot;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시장표준이 되기 위해 기술을 무료로 공개한다고 해도, 이통3사의 무선인터넷이 돌아가는 VM은 제각각이고 이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통신사, 솔루션 업체 등이 나눠 갖는 상황이어서, 정부가 강제 실시권을 발동해 표준화나 기술공개 등을 밀어부치기는 쉽지 않은 측면이 있다&quot;고 말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비스타 출시 성급했나?··· MS 수뇌부 이메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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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햇빛아래</name>
	    </author>
	    <updated>2008-03-03T11:53:35Z</updated>
	    <published>2008-03-03T11:53: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92&amp;aid=0001938460&amp;ii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92&amp;aid=0001938460&amp;iid&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관련뉴스&lt;/P&gt;
&lt;P&gt;-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5&amp;sid2=283&amp;oid=092&amp;aid=0001938464&amp;iid=&quot; name=0920001938464&gt;&lt;FONT color=#0000ff&gt;MS, 비스타 소매가격 인하 &lt;/FONT&gt;&lt;/A&gt;&lt;/P&gt;
&lt;P&gt;-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5&amp;sid2=283&amp;oid=031&amp;aid=0000127791&amp;iid=&quot; name=0310000127791&gt;&lt;FONT color=#0000ff&gt;&quot;MS, 비스타 PC 최소사양 잘못 산정&quot; &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MS가 2006년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스티브 발머 CEO와 스티븐 시노프스키 부사장이 주고받은 이메일을 공개했다. MS가 불법 마케팅 혐의로 제소된 소송과정에서 나온 이 이메일들에는 기업 수뇌부가 비스타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었는지 잘 드러나 있다.&lt;/B&gt; 
&lt;P&gt;&amp;nbsp; 
&lt;P&gt;
&lt;P&gt;우선 스티븐 시노프스키 시니어 부사장이 발머에게 지적한 비스타의 당초 과제 3가지가 눈에 띈다. 
&lt;P&gt;&amp;nbsp; 
&lt;P&gt;
&lt;P&gt;이를 정리하면 첫째, 2006년 말이 다가와도 주요 고객과 파트너들이 비스타 대응 작업에 들어가지 않고 있었다. 참고로 시노프스키의 가정용 프린터도 비스타가 발매된 이후에야 그 대응 드라이브가 생겼다고 한다. 
&lt;P&gt;&amp;nbsp; 
&lt;P&gt;
&lt;P&gt;둘째, 그는 비스타가 음성이나 영상 취급 방법을 기존 OS보다 크게 변경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고 했다. 특히 XP를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예측하고 있었다. 
&lt;P&gt;&amp;nbsp; 
&lt;P&gt;
&lt;P&gt;셋째, 본래 많은 XP용 드라이버가 비스타에서 사용할 수 없었다고 한다. 프린터, 스캐너, WAN, 스마트카드, 지문인식 장치 등 여러 애플릿이 대부분 비스타의 보안 모델이나 영상/음성 드라이버와 호환되지 않았다. 
&lt;P&gt;&amp;nbsp; 
&lt;P&gt;
&lt;P&gt;시노프스키는 “우리 회사(MS) 올랜도 아얄라 수석 부사장만 해도 버라이존 모바일 무선 카드에 대응할 비스타 드라이버가 없어서 XP를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lt;P&gt;&amp;nbsp; 
&lt;P&gt;
&lt;P&gt;이 외에도 시노프스키는 비스타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는 인텔의 칩을 MS가 부적절히 사용한 것도 지적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PC에는 ‘윈도우 비스타 설치기능(Windows Vista Capable)’이라는 스티커가 붙었으나 실제로는 주요 기능이 빠진 ‘비스타 홈베이직’ 버전만 설치할 수 있었다. 
&lt;P&gt;&amp;nbsp; 
&lt;P&gt;
&lt;P&gt;시노프스키는 이메일에 “이 행위가 올바른 것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고 적었다. 
&lt;P&gt;&amp;nbsp; 
&lt;P&gt;
&lt;P&gt;MS는 현재 이 문제로 집단소송에 걸려 있으며, 이번 이메일 공개도 재판 증거자료 성격으로 시행한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색다른 매력이 빛나는 아수스 지포스 EN9600GT HDMI 512M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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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햇빛아래</name>
	    </author>
	    <updated>2008-03-03T00:11:47Z</updated>
	    <published>2008-03-03T00:11: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chan.msn.co.kr/article/2008/02/28/200802281143367111.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chan.msn.co.kr/article/2008/02/28/200802281143367111.html&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포스8 시리즈의 성공과 함께 그래픽카드 경쟁에서 성능·가격·기술력 무엇하나 빼놓지 않고 승리를 이끌어냈던 엔비디아. 하지만 복수의 칼을 갈아온 경쟁사의 반격은 예상보다도 더 치명적이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TI의 반격으로 불붙은 차세대 그래픽카드 시장의 화두는, 단연 엔비디아의 반응이었다. 경쟁사의 거센 반격에 한동안 움츠리고 있던 엔비디아는 지포스9 시리즈의 출시를 예고하며, 재탈환의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리하여, 출시된 지포스9 시리즈의 첨병 9600GT는 화려한 스펙만큼 유저들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전 세대의 고급형 기종을 넘보는 동작속도에서부터 메인스트림급 제품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나 뛰어난 성능. 이렇게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카드 시장 공략은 시작됐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38)&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38593810.jpg&quot; border=0 name=547038&gt;&lt;/A&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아수스에서 선보이는 지포스 EN9600GT HDMI 512MB&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수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EN9600GT HDMI는 엔비디아의 G94코어를 기반으로 차세대 메인스트림급 시장을 이끌어나갈 기대주. 비록 레퍼런스 제품으로 변종버전처럼 화끈한 모습은 덜하지만, 감성적인 디자인과 아수스만의 특화된 전용 유틸리티를 통해 차별화를 더한 것이 특징.&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56)&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orig/2008/0227/fa7f8d18.jpg&quot; border=0 name=547056&gt;&lt;/A&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left&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id=subtitle&gt;감성적인 디자인이 돋보여‥&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42)&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b5eec441.jpg&quot; border=0 name=547042&gt;&lt;/A&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감성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수스 EN9600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수스 EN9600GT는 국내에 출시되기 이전부터 해외 유저들 사이에서 단연 화제를 모았다. 그 이유는 매화꽃이 만발한 배경에 아리따운 여전사의 모습이 너무나도 감성적이었다는 것.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PC 하드웨어, 그리고 그 가운데 아주 단촐한 부품에 지나지 않은 그래픽카드지만, 아수스의 EN9600GT는 좀처럼 느끼기 힘든 아름다움이 느껴졌다고 평했다. 소비자는 아마도 자사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들어가는 큼지막한 로고 보다, 아수스처럼 감성적이고&amp;nbsp;신선한 디자인을 원했을지도 모른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43)&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345423cc.jpg&quot; border=0 name=547043&gt;&lt;/A&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듀얼DVI는 기본, HDMI 변환 젠더로 추가 확장 가능&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수스 EN9600GT는 레퍼런스 기반으로, 하드웨어나 외형상으로 남다른 특징을 보이진 않는다. 여타 9600GT와 마찬가지로 듀얼링크를 지원하는 2개의 DVI단자를 제공하며, 변환 젠더를 통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로 널리 알려진 HDMI단자를 사용할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40)&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6273fd2e.jpg&quot; border=0 name=547040&gt;&lt;/A&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영상과 음성을 동시에! 사운드 입력 단자/케이블 제공&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특히 HDMI 인터페이스는 영상과 음성을 디지털 신호로 동시에 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픽카드를 통해 영상 신호를 입력받을 수 있다. 구성품에 포함된 2핀 케이블을 통해 SPDIF 입력을 지원하며, 간단한 설치만으로 음성 신호를 전송할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39)&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3ae53736.jpg&quot; border=0 name=547039&gt;&lt;/A&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꼼꼼하고 알찬 구성이 돋보여…&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수스 EN9600GT는 제품의 손쉬운 설치를 위한 매뉴얼부터, 주의사항을 빽빽하게 적어놓은 가이드북까지 사용자를 위한 꼼꼼한 배려가 돋보인다. 여기에 변환 젠더, 6핀 전원 변환 케이블, 2핀 오디오 입력 케이블, 소프트웨어CD 등 다양한 구성품을 함께 제공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44)&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310b6115.jpg&quot; border=0 name=547044&gt;&lt;/A&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듀얼 VGA 기술인 SLi는 기본!&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left&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id=subtitle&gt;G94코어 기반, 새롭게 태어난 지포스9 시리즈&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45)&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84e093fa.jpg&quot; border=0 name=547045&gt;&lt;/A&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GPU/메모리/전원부, 올인원 쿨링 솔루션&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9600GT는 8800GT 레퍼런스 제품과 마찬가지로 GPU/메모리/전원부를 올인원 방식의 슬림 쿨러로 단번에 식혀낸다. GPU와 맞닿는 중앙부분은 구리베이스로 구성하여 열전도율을 높였으며, 각 메모리와 전원부가 닿는 부분에는 서멀패드를 부착해 쿨링의 효과를 한층 높였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여기에 8800GT의 레퍼런스 쿨러와는 다르게 9600GT 레퍼런스 쿨러는 동작 소음은 줄어들고 풍량은 증가했다. 따라서 더욱 효과적인 쿨링이 가능케 됐으며, 레퍼런스 쿨러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별도의 쿨러를 장착해 사용할 수도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46)&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fe9dbf9e.jpg&quot; border=0 name=547046&gt;&lt;/A&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8800시리즈와 꼭 닮은 기판 레이아웃&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9600GT는 지포스 8800시리즈와 많은 부분에서 흡사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기판의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GPU를 중심으로 메모리가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로 열전달 및 기판의 설계가 가장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고급형 캔타입 커패시터와 초크코일을 사용한 전원부도 이전보다 더욱 깔끔해졌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47)&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b8637f16.jpg&quot; border=0 name=547047&gt;&lt;/A&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지포스 9600GT의 핵심 G94코어&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9600GT의 핵심인 G94코어는 65nm 공정을 바탕으로 8800 시리즈에 사용된 G92코어와 형제나 다름없다. 하지만 차세대 지포스9 시리즈의 서막을 연 이번 제품은 이전 X600GT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메인스트림급 시장을 노리는 제품이기 때문에 실제 스펙은 G92보다 조금 뒤처지는 수준.&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9600GT의 G94 코어는 기존 8800시리즈 G92코어에 비해 다이 사이즈와, 트랜지스터 수, 통합 스트림 프로세서의 수가 다소 줄어들었다. 하지만 메모리 클럭을 비롯해 메모리 클럭, 256비트 인터페이스, 대역폭, ROPs의 수는 모두 동일하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여기에 9600GT가 내세우는 것이 성능 향상에만 치우친 것이 아니라는 점은 이채롭다. 9600GT는 듀얼 스트리밍 디코더, 전보다 발전을 거듭한 퓨어비디오 HD기술이 적용되어 멀티미디어 지원기능이 더욱 강력해졌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49)&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f5bef234.jpg&quot; border=0 name=547049&gt;&lt;/A&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삼성전자 256비트 GDDR3 512MB 장착&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여기에 메인스트림급 제품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256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1ns로 동작하는 삼성전자 GDDR3 512MB를 장착했기 때문에 오버클럭을 통해 메모리 클럭을 더욱 높일 수도 있다.(스펙상 최대 1,000MHz로 동작 가능)&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48)&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d88e16cd.jpg&quot; border=0 name=547048&gt;&lt;/A&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최적의 설계로 동작 전압/발열 낮아져…&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여타 그래픽카드와 마찬가지로 6핀 커넥터를 통해 전원을 입력받고 있으며, 인가 전압이 이전보다 약 10W정도 낮아져 95W로 동작한다. 전압이 낮아지면서 동시에 발열부분도 상당부분 개선됐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id=subtitle&gt;아수스만의 차별화된 기능과 성능&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53)&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orig/2008/0227/0ed11aa0.jpg&quot; border=0 name=547053&gt;&lt;/A&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래픽카드의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GPU-Z로 확인한 아수스 EN9600GT는 레퍼런스 제품과 동일한 스펙을 보여준다. 코어 클럭 650MHz, 메모리 클럭 900MHz, 쉐이더 클럭 1625MHz로 동작하며, 64개의 스트림 프로세서를 확인 할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50)&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40bb8dce.jpg&quot; border=0 name=547050&gt;&lt;/A&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모니터링 및 오버클럭 유틸리티 ‘스마트닥터’&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패키지에 포함된 설치CD를 통해 유티릴티 패키지를 설치하면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이 가운데 스마트닥터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EN9600GT의 동작 상태와 클럭, 온도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쿨링팬의 속도를 자유자재로, 혹은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특히 스마트닥터를 통해서 코어 클럭, 메모리 클럭, 쉐이더 클럭을 슬라이드 바를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오버클럭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52)&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7e53816c.jpg&quot; border=0 name=547052&gt;&lt;/A&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게임중에도 실시간 오버클럭 가능 ‘게이머OSD'&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밖에 게이머OSD 유틸리티를 사용하면, 3D게임 중이나 영화감상, 전체화면으로 각종 그래픽관련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고 있을 때에도 화면에 별도의 OSD메뉴를 띄워 실시간으로 색감, 밝기, 감마 등의 옵션을 설정 할 수 있으며, 실시간 오버클럭을 지원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EMBED name=V000163863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6386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quot;hig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EMBED&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3Dmark06 테스트 中 - 자체 OSD 메뉴를 띄운 화면&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41)&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13578560.jpg&quot; border=0 name=547041&gt;&lt;/A&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래픽카드의 성능을 객관적인 수치로 나타내주는 3D마크06의 테스트 결과값으로 9600GT의 성능이 유감없이 나타난다. 기존 메인스트림급 시장을 이끌어온 8600GT는 이미 상대가 되지 않고 있으며, 비슷한 가격대의 8800GS 역시 성능에서 큰 폭의 차이를 보인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같은 레벨의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메모리 인터페이스에 따라 고급형과 중급형의 제품이 나눠졌던 지포스8 시리즈를 생각한다면, 192비트로 동작하는 8800GS는 9600GT의 상대라고 말할 수 없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55)&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2b5a4b02.jpg&quot; border=0 name=547055&gt;&lt;/A&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여기에 전용 오버클럭 유틸을 활용하여, 어느정도의 오버클럭을 설정하고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노말상태이 때보다 높은 점수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오버클럭에 따른 시스템 불안은 나타나지 않았다. 오버클럭은 언제나 소비자의 몫이지만 가격대 성능비를 위해 모험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51)&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cb60e150.jpg&quot; border=0 name=547051&gt;&lt;/A&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 차세대 그래픽카드 시장을 위한 첫 걸음!&lt;/STRONG&gt;=성경의 한 구절인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라는 말처럼 지포스9 시리즈의 화려한 서막을 연 9600GT.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놀라운 하드웨어 스펙과 메인스트림금 제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256비트 인터페이스를 무기로 급이 다른 차세대 지포스9 시리즈의 면모를 뽐낸 9600GT는 다소 애매한 포지션이지만, 본격적으로 그래픽카드 시장의 핵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힘찬 행보를 시작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여기에 아수스에서 선보인 EN9600GT는 레퍼런스 제품으로 성능과 디자인에서 현격한 차이를 보이진 않는다. 하지만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준 스마트닥터와 실시간 오버클럭을 가능케 해주는 게이머OSD 등의 전용 유틸리티는 말 그대로 아수스만의 장점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대목.&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지포스8 시리즈의 오랜 흥행으로, 비교적 여유있게 데뷔를 준비해온 노력파 신인 9600GT, 아수스와 만나 나름의 차별화를 이뤄낸 EN9600GT라면 그래픽카드 시장의 인기몰이는 이제 시간문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윈도우서버 2008, 서버시장 뒤흔들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7107/10725311"/>
		<id>tag:blog.daum.net,2008:james7107.10725311</id>
	    <author>
		    <name>푸른햇빛아래</name>
	    </author>
	    <updated>2008-03-02T21:10:09Z</updated>
	    <published>2008-03-02T21:10: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31&amp;aid=0000127840&amp;ii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31&amp;aid=0000127840&amp;iid&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가 오는 3월 20일경 차세대 서버 운영체제인 '윈도 서버 2008(코드명 롱혼)'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x86 서버 업계도 함께 술렁이고 있다. x86 서버의 주요 운영체제인 윈도가 5년만에 새 단장을 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인텔코리아는 물론 국내 주요 x86 서버 업체들도 한국MS와 함께 관련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협력을 논의하고 있는 상태다. &lt;BR&gt;&lt;BR&gt;제품을 내 놓는 한국MS 측은 윈도 서버 2008이 x86 서버 시장 확대의 또 다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MS는 또 이번에야 말로 기업의 주요 시스템 자리를 꿰차고 있는 유닉스를 몰아내는 단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의미부여하고 있다. &lt;BR&gt;&lt;BR&gt;한국MS 관계자는 &quot;듀얼코어를 넘어 쿼드코어가 서버 시장에서도 대세가 되고 있다&quot;면서 &quot;멀티코어 서버의 높은 성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강력한 운영체제가 필요했는데, 윈도 서버 2008이 이같은 기능을 담당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lt;BR&gt;&lt;BR&gt;&lt;B&gt;◆ x86 서버업계는 차분 &lt;/B&gt;&lt;BR&gt;&lt;BR&gt;한껏 달아오른 MS측과 달리 x86 서버 업계는 다소 차분하게 윈도 서버 2008 출시를 바라보고 있다. &lt;BR&gt;&lt;BR&gt;한국HP와 델코리아, 한국IBM 등 국내 주요 x86 서버 업체들은 &quot;윈도 서버 2003 버전의 교체 시기가 됐기 때문에 촉매제 역할은 할 것&quot;이라면서도 &quot;2008 버전이 올해 x86 서버 성장을 견인할 만큼의 영향력을 발휘할 지는 두고봐야 안다&quot;는 입장이다.&lt;BR&gt;&lt;BR&gt;한 서버 업체 관계자는 &quot;과거 윈도 NT나 2003 버전의 경우 운영체제가 요구하는 시스템 사양이 높아 서버 사양을 확장해야 되는 이슈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워낙 서버 사양이 높아져 이전 상황이 다시 일어날지는 의문&quot;이라고 설명했다. &lt;BR&gt;&lt;BR&gt;윈도 운영체제는 리눅스나 유닉스와 달리 그래픽 기반의 사용자 환경이 특징인데, 이는 부득이 하게 시스템의 자원을 많이 소모하게 된다. 그런데 새로운 윈도 서버 2008은 설치 옵션으로 '코어'라는 기능을 제공, 서버의 운영체제 설치 부하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개발됐다. &lt;BR&gt;&lt;BR&gt;관리자가 원한다면 윈도라 하더라도 텍스트 환경으로 전환해, 시스템 자원 사용률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lt;B&gt;◆ 한국썬은 '절호의 기회' 기대 &lt;/B&gt;&lt;BR&gt;&lt;BR&gt;반면 윈도 서버 2008 출시를 시장 확대의 절호의 기회로 보는 업체도 있다. 가장 적극적인 곳은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다. 이 회사는 지난 2007년 11월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에 대한 위탁 판매 협력을 전격 체결하기도 했다. &lt;BR&gt;&lt;BR&gt;한국썬 x86 서버 담당 양희정 차장은 &quot;지난해 초 인텔과 전격 제휴한데 이어 MS와의 협력도 돈독해 지면서 한국썬의 x86 서버 매출 확대 최대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 &lt;BR&gt;&lt;BR&gt;한국썬과 한국MS는 이미 주요 고객사 확보를 위한 사전 영업에도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lt;BR&gt;윈도 서버 2008 출시에 대해 가트너코리아 서버 부문 김현승 연구원은 &quot;윈도 서버 2008이 올해 x86 서버 시장의 시스템 교체 수요를 자극해 활기를 줄 것으로 예상은 된다&quot;면서 &quot;하지만 개인용 시스템이 아닌 기업용 시스템 운영체제기 때문에 일정부분 검증 기간을 거친 후 시장에 본격 확산 될 것으로 전망된다&quot;고 전했다.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IPTV 콘텐츠 차별화 위해 제도 개선돼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7107/10721431"/>
		<id>tag:blog.daum.net,2008:james7107.10721431</id>
	    <author>
		    <name>푸른햇빛아래</name>
	    </author>
	    <updated>2008-03-02T14:32:19Z</updated>
	    <published>2008-03-02T14:32: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31&amp;aid=0000127817&amp;ii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31&amp;aid=0000127817&amp;iid&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규제기관 통합으로 IPTV 같은 신규 미디어 산업이 활성화될 기반을 갖췄다는 얘기도 있지만, 세계 경제 불황과 저작권·라이센스 시스템의 취약, 유료수익 모델 부재 등으로 뉴미디어의 전망은 어둡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lt;BR&gt;&lt;BR&gt;성신여대 심상민 교수(문화커뮤니케이션 학부 문화콘텐츠 전공)는 지난 26일 미디어미래연구소(소장 김국진)가 주최한 'IPTV 망동등접근 및 콘텐츠 활성화'를 주제로 한 포럼에서 IPTV 사업의 위험요소를 지적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lt;BR&gt;&lt;BR&gt;심 교수는 &quot;IPTV사업자가 지상파방송사에게 콘텐츠 동등접근을 요구하는 것은 (옳고 그름을 떠나) 부질없는 일&quot;이라고 전제했다.&lt;BR&gt;&lt;BR&gt;그는 뉴미디어중 다음과 네이버의 예를들면서 인터넷 미디어의 성장은 뉴스박스나 다음 카페, 네비어 블로그 같은 게 기여했는데 여기에는 '판형권'이라는 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lt;BR&gt;&lt;BR&gt;심상민 교수는 &quot;예를들어 '엄마는 뿔났다'라는 인기 프로그램이 있을 때 KBS입장에서 그것을 그대로 IPTV에 줄 까닭이 없다&quot;면서 &quot;왜냐하면 콘텐츠사업에서는 시간과 원형을 콘트롤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하지만 그는 이날 IPTV에서 새로운 콘텐츠들이 활성화될 수 있는 상생의 가능성도 제시했다.&lt;BR&gt;&lt;BR&gt;심 교수는 &quot;'엄마는 뿔났다'의 경우 삼화프로덕션과 김수현 작가가 원권리자인데 KBS가 모든 저작권을 핸들링하고 있다&quot;면서 &quot;삼화와 김수현 작가 등이 새로운 이익을 볼 수 있어야 콘텐츠는 IPTV로 흐를 수 있다&quot;고 강조했다.&lt;BR&gt;&lt;BR&gt;현재 지상파 방송프로그램에 적용되는 콘텐츠 저작권 수익배분 체계가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만들어지면, 지상파 이외의 뉴미디어 플랫폼으로도 콘텐츠가 변화·발전하면서 흐를 수 있다는 말이다.&lt;BR&gt;&lt;BR&gt;심 교수는 이와관련 &quot;(콘텐츠에 있어) IPTV와 디지털케이블은 '규제의 자유구역'이 될 필요가 있다&quot;면서 &quot;공중파로 나갈 경우 모자 등 상품의 광고를 가리지만 IPTV 등에서는 PPL(간접광고) 등을 허가해 '엄마가 뿔났다' 2.0, 3.0 버전을 만들수 있게 해 줘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lt;BR&gt;&lt;BR&gt;이런 방식으로 IPTV 같은 뉴미디어의 콘텐츠가 다양화돼야 일자리가 늘고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lt;BR&gt;&lt;BR&gt;심상민 교수는 &quot;언론사들은 반대하지만 네이버의 뉴스박스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연합뉴스같은 텍스트 분야의 신디케이션 회사가 있기 때문&quot;이라면서 &quot;동영상의 경우 중간 신디케이터가 없으니 차제에 콘텐츠 유통의 병목을 해소할 수 있는 단위를 만들 필요도 있다&quot;고 조언했다.&lt;BR&gt;&lt;BR&gt;이날 심 교수는 세계경제의 애그플레이션으로 인해 미디어나 콘텐츠가 사치재로 인식되면서 퇴행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lt;BR&gt;&lt;BR&gt;또한 특히 미디어의 브랜드가 아마존, 주스트, 애플같은 강력한 디지털 허브로 집중되면서 콘텐츠는 창의적인 신규 벤처의 영역에 머물 수 있다고 진단했다.&lt;BR&gt;&lt;BR&gt;심상민 교수는 &quot;와이브로에서의 비즈니스 콘텐츠 같은 긴 호흡의 콘텐츠 개발이 IPTV의 킬러앱이 될 수 있다&quot;면서 &quot;사전이나 아트 같은 당장의 상업성보다는 품격과 필요에 기반한 콘텐츠에 투자하라&quot;고 조언했다.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안정성이 진짜 성능, 기가바이트 지포스 9600GT 512MB 울트라 듀러블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7107/10716796"/>
		<id>tag:blog.daum.net,2008:james7107.10716796</id>
	    <author>
		    <name>푸른햇빛아래</name>
	    </author>
	    <updated>2008-03-02T01:20:21Z</updated>
	    <published>2008-03-02T01:20: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chan.msn.co.kr/article/2008/02/28/200802281003307111.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chan.msn.co.kr/article/2008/02/28/200802281003307111.html&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많은 이들이 PC 부품들을 선택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선택 요소로 다름 아닌 ‘성능’을 꼽는다. 예산을 넉넉하게 잡았다면 가격은 무시하고 최고의 성능을 내는 부품을 선택할 것이고, 적은 예산이라면 가격대 성능비를 운운하며 저렴한 가격의 부품들 중에서도 가장 성능이 좋은 제품을 선택하게 된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이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부품들의 제조사도 마찬가지다. 소비자들이 ‘성능’에 민감한 만큼 자사의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 역시 ‘성능’이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하지만 성능보다 ‘안정성’을 가장 먼저 앞세우는 업체가&amp;nbsp;없는 것은 아니다. 그 대표적인 업체 중 하나가 다름 아닌 기가바이트. 다른 업체들이 성능을 강조하고 있을 때 기가바이트는 업계 최초로 100% 솔리드 커패시터(메인보드의 경우)를 적용하는 등 ‘안정성 강화’를 강조하면서 시장을 공략했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그 결과 얻게 된 것은 기가바이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정’과 ‘신뢰’였다. 기가바이트가 ‘성능’을 강조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용자들이 기가바이트 제품을 최고의 브랜드 중 하나로 인정하기 시작한 것이다. 또 하나, 그 안정성이 받쳐주는 성능도 어느새 기가바이트를 고급 브랜드의 하나로 인정받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그래픽카드 시장에 또 다른 바람을 불어오고 있는 지포스 9600GT의 경우도 기가바이트의 ‘안정성 우선주의’가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거의 대부분의 회사들이 레퍼런스가 아닌 변종·오버클럭 9600GT들을 선보인 가운데, 기가바이트는 꿋꿋하게 레퍼런스 스펙의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안정성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울트라 듀러블2’이라는 명찰까지 달고서 말이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18)&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290f574a.jpg&quot; border=0 name=547018&gt;&lt;/A&gt; &amp;nbsp; &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29)&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orig/2008/0227/a20b5a57.jpg&quot; border=0 name=547029&gt;&lt;/A&gt; &lt;B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id=subtitle&gt;레퍼런스 사양에 충실한 구성&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과거 그래픽카드의 핵심인 GPU 제조사들이 최적화된 기판 설계능력이 부족했을 때는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이 나름대로 가장 안정적인 기반을 설계, 제품을 생산했었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하지만 GPU의 성능이 월등히 향상되고, 또 GPU 제조사들의 기판 설계 능력이 향상돼 자신들의 GPU가 가장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레퍼런스’ 모델을 직접 만들게 되면서 대다수의 그래픽카드 제조사들도 레퍼런스 제품을 기준으로 삼고 자사의 제품들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19)&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07796fd5.jpg&quot; border=0 name=547019&gt;&lt;/A&gt; &lt;FONT color=blue&gt;&lt;STRONG&gt;레퍼런스 디자인을 준수하는 기가바이트 지포스 9600GT 512MB 울트라 듀러블2&lt;/STRONG&gt;&lt;/FONT&gt; &amp;nbsp; 기가바이트 지포스 9600GT 512MB 울트라 듀러블2(이하 기가바이트 9600GT)역시 가장 기본적인 레퍼런스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다. 레퍼런스 지포스 9600GT의 특징은 바로 1개 슬롯만 차지하는 슬림한 디자인. 8800GT에서 첫 선을 보인 레퍼런스 슬림 쿨러는 이후 몇가지 개량을 거치며 9600GT에도 적용됐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20)&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5954c515.jpg&quot; border=0 name=547020&gt;&lt;/A&gt; &lt;FONT color=blue&gt;&lt;STRONG&gt;GPU와 메모리, 전원부 등의 구성은 기존의 지포스 8시리즈와 닮았다&lt;/STRONG&gt;&lt;/FONT&gt; &lt;BR&gt;새로운 지포스 9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제품이지만 메인 GPU와 그 주위를 방사형으로 둘러싼 GDDR3 메모리의 구성은 지포스 8시리즈에서도 자주 봐왔던 낯익은 모습이다. 외형상 눈에 띄는 점이라면 GPU의 코어 부분이 8시리즈와 달리 45도 회전한 형태를 가진다는 것 외에 없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21)&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c40fffa5.jpg&quot; border=0 name=547021&gt;&lt;/A&gt; &lt;FONT color=blue&gt;&lt;STRONG&gt;G94 코어를 사용한 첫번째 지포스 9시리즈 GPU&lt;/STRONG&gt;&lt;/FONT&gt; &lt;BR&gt;지포스 9시리즈의 첫 테이프를 끊은 9600GT의 G94기반 GPU는 8800GT의 112개나 8800GS의 96개에 비해 훨씬 줄어든 64개의 스트림 프로세서만 제공한다. 하지만 줄어든 것은 그뿐이다. 코어 및 셰이더의 동작 클럭은 위치상 보다 상위 제품이라 할 수 있는 8800GT를 오히려 앞서고 있을 정도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게다가 같은 65nm의 같은 공정을 사용했지만 8800GT의 105W에 비해 낮아진 95W의 전력 소모량을 갖는다. 그만큼 발열이 낮아졌기에 개선된 레퍼런스 쿨러만으로도 안정된 쿨링 및 동작이 가능하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22)&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bae06239.jpg&quot; border=0 name=547022&gt;&lt;/A&gt; &lt;FONT color=blue&gt;&lt;STRONG&gt;'울트라 듀러블2'라는 이름에 걸맞는 안정적인 전원부 구성&lt;/STRONG&gt;&lt;/FONT&gt; &lt;BR&gt;기가바이트의 ‘울트라 듀러블2’라는 명함을 달았다는 것은 그만큼 안정적인 전원부를 구성하 있다는 것을 뜻한다. 기가바이트 지포스 9600GT의 전원부는 이전 제품들이라 할 수 있는 8800GT와 8800GS의 전원부보다 훨씬 간소화 됐을뿐더러, 캔타입 커패시터, 페라이트 코어 차폐형 초크코일 등의 고급 부품들을 사용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그래픽 카드 인터페스가 PCI 익스프레스 2.0을 지원하므로 이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사용한다면 별도의 추가 전원은 필요 없다. 하지만 아직은 PCI 익스프레스 2.0이 완전히 보급된 것은 아니므로 6핀의 외부 전원 입력 단자가 달려있어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받게 된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23)&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65d27ba6.jpg&quot; border=0 name=547023&gt;&lt;/A&gt; &lt;FONT color=blue&gt;&lt;STRONG&gt;2개의 듀얼링크 DVI 지원은 중상급 제품에선 기본&lt;/STRONG&gt;&lt;/FONT&gt; &lt;FONT color=blue&gt;&lt;STRONG&gt;기가바이트 특유의 보호 캡이 눈에 띈다&lt;/STRONG&gt;&lt;/FONT&gt; &lt;FONT color=blue&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 &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24)&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a4fffb8a.jpg&quot; border=0 name=547024&gt;&lt;/A&gt; &lt;FONT color=blue&gt;&lt;STRONG&gt;역시 기가바이트 제품 다운 전용의 TV출력용 커넥터 박스&lt;/STRONG&gt;&lt;/FONT&gt; &lt;BR&gt;최신의 중급 이상 그래픽카드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듀얼링크 DVI는 기가바이트 9600GT도 그대로 제공한다. 여기에 기가바이트 그래픽카드에만 제공되는 전용의&amp;nbsp; TV 출력용 커넥터 박스를 제공해 S비디오, 컴포지트, 컴포넌트 출력 및 연결이 손쉽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각 출력 단자들을 사용하지 않을 때 막아둘 수 있는 캡을 기본 제공하는 것도 기가바이트 그래픽카드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이라 할 수 있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32)&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1ca7fa86.jpg&quot; border=0 name=547032&gt;&lt;/A&gt; &lt;FONT color=blue&gt;&lt;STRONG&gt;SLI연결용 커넥터 역시 보호캡이 붙어있다&lt;/STRONG&gt;&lt;/FONT&gt; &lt;BR&gt;SLI 연결용 커넥터 역시 보호용 캡으로 보호되어 있어 타사 제품과는 달리 사용하지 않을 때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9600GT 자체가 엔비디아의 최고급형 그래픽카드가 아니기 때문에 SLI 연결용 커넥터는 1개만 제공한다. 즉, 트리플 SLI 구성이 불가능하다. &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id=subtitle&gt;진정한 성능은 안정성에서 나온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30)&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orig/2008/0227/8e4718bd.jpg&quot; border=0 name=547030&gt;&lt;/A&gt; &lt;FONT color=blue&gt;&lt;STRONG&gt;GPU-Z를 통해 살펴본 기가바이트 9600GT&lt;/STRONG&gt;&lt;/FONT&gt; &lt;BR&gt;그래픽카드의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GPU-Z에서는 제조사인 기가바이트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으며, 레퍼런스 클럭으로 동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레퍼런스 사양의 9600GT의 동작 클럭은 독특하다. 상위 제품이라 할 수 있는 8800GT보다 메모리 클럭을 제외하고는 높은 클럭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9600GT의 전작이라 할 수 있는 중보급형 8800GS과 비슷한 구성이다. 하지만 메모리 인터페이스는 9800GT와 같은 256bit이므로 8800GS보다 더 높은 성능을 기대해 봄직 하다. 그래픽카드의 성능은 클럭보다 메모리 인터페이스의 비트 수에 더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26)&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ea87fe41.jpg&quot; border=0 name=547026&gt;&lt;/A&gt; &lt;FONT color=blue&gt;&lt;STRONG&gt;3DMark06 테스트 결과&lt;/STRONG&gt;&lt;/FONT&gt; &amp;nbsp; &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27)&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0aae60b5.jpg&quot; border=0 name=547027&gt;&lt;/A&gt; &lt;FONT color=blue&gt;&lt;STRONG&gt;FarCry 게임 벤치 테스트 결과&lt;/STRONG&gt;&lt;/FONT&gt; &amp;nbsp; &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28)&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29f2717e.jpg&quot; border=0 name=547028&gt;&lt;/A&gt; &lt;FONT color=blue&gt;&lt;STRONG&gt;Prey 게임 벤치 테스트 결과&lt;/STRONG&gt;&lt;/FONT&gt; &amp;nbsp; 기가바이트 9600GT는 같은 위치의 제품이라 할 수 있는 8800GS보다 확실히 앞선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데, 오히려 상위 제품이라 할 수 있는 8800GT에 가까운 성능을 보여준다. 같은 중보급형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새로운 지포스 9시리즈가 갖는 저력이 아닐까 싶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25)&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e4e33e27.jpg&quot; border=0 name=547025&gt;&lt;/A&gt; &lt;FONT color=blue&gt;&lt;STRONG&gt;안정성이야 말로 진정한 성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lt;/STRONG&gt;&lt;/FONT&gt; &lt;BR&gt;&lt;STRONG&gt;◇ 안정성은 고성능의 기본&lt;/STRONG&gt; = 기가바이트 지포스 9600GT 512MB 울트라 듀러블2는 레퍼런스 제품의 디자인과 사양을 충실하게 준수하고 있는 만큼 기본적인 9600GT의 성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물론 타사의 제품들이 오버클럭을 통한 고성능을 앞세우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기가바이트 9600GT는 별 특징이 없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하지만 간과해선 안될 사실이 몇 가지 있다. 타사의 제품들 역시 오버클럭만 빼면 큰 특징이 없다는 점과, 기가바이트 9600GT라고 해서 오버클럭을 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는 점이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특히 강력한 오버클럭 성능은 오히려 ‘가장 안정적인 동작 환경’에서 나온다는 것을 되새겨 보면, 기가바이트 지포스 9600GT 512MB 울트라 듀러블2는 레퍼런스 사양이라고 해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제품이 된다. 안정성으로 이름 높은 기가바이트가 만들고, 또 그것을 보증하는 ‘울트라 듀러블2’라는 이름까지 달고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P&gt;
&lt;P&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30)&quot; target=_blank&gt;&amp;nbsp; &lt;/P&gt;
&lt;P&gt;&lt;/P&gt;
&lt;P&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7031)&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orig/2008/0227/c22769b3.jpg&quot; border=0 name=547031&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화려하지 않은 수수함. 그것이 경쟁력! 아이노비아 이노3D 9600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7107/10716741"/>
		<id>tag:blog.daum.net,2008:james7107.10716741</id>
	    <author>
		    <name>푸른햇빛아래</name>
	    </author>
	    <updated>2008-03-02T01:08:25Z</updated>
	    <published>2008-03-02T01:08: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chan.msn.co.kr/article/2008/02/27/200802271728337111.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chan.msn.co.kr/article/2008/02/27/200802271728337111.html&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22일 정식으로 선보인 지포스 9600GT는 라데온 3800 시리즈의 대항마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각 유통사들은 다양한 지포스 9600GT 모델을 선보이며 이름 알리기에 여념없는 모습이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막 출시된 그래픽 카드의 경우 엔비디아의 정식 규격을 따른 레퍼런스 모델과 제품의 클럭을 높이거나 쿨링 시스템을 바꾸는 등 제조사의 노하우가 적용된 튜닝 모델로 나눠 출시되게 된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전자의 경우 엔비디아에서 제시한 가격선과 큰 차이가 없지만 후자의 경우엔 오버클럭의 정도나 쿨링 시스템의 교체 정도에 따라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아지게 된다. 이런 점들이 소비자들로 하여금 제품의 선택할 수 있는 차이를 만드는 것이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지포스 9600GT도 현재 래퍼런스와 튜닝으로 나뉘어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색있는 튜닝 제품과 기본에 충실한 래퍼런스 제품. 어느 제품 하나 부족하진 않고 남은 것은 소비자의 선택 뿐이다.&lt;/P&gt;
&lt;P align=left&gt;이번 글에선 래퍼런스 제품인 아이노비아 이노3D 지포스 9600GT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6968)&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3ee9e4df.jpg&quot; border=0 name=546968&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6971)&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orig/2008/0227/4c98f37c.gif&quot; border=0 name=546971&gt;&lt;/A&gt; &lt;/P&gt;
&lt;P&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id=subtitle&gt;슬림한 디자인의 이노3D 960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 &lt;/P&gt;
&lt;P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6973)&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27e325fc.jpg&quot; border=0 name=546973&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80ff&gt;&lt;STRONG&gt;아이노비아 이노3D 9600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아이노비아 이노3D 9600GT는&amp;nbsp;래퍼런스 제품으로&amp;nbsp;쿨링 시스템에 새겨진 캐릭터 이미지를 제외한 부분에선 다른 래퍼런스 제품과 차이점이 없다. 하지만&amp;nbsp;지포스 9600GT 래퍼런스 제품이 세련된 외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노3D 9600GT도 이 점을 그대로 이어 받았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6975)&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76702087.jpg&quot; border=0 name=546975&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80ff&gt;&lt;STRONG&gt;이노3D 9600GT의 쿨링 시스템&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이노3D&amp;nbsp;9600GT는 래퍼런스의&amp;nbsp;슬림한 쿨링 시스템을 그대로 채택했다.&amp;nbsp;기본 슬롯을 제외한 별도의슬롯을&amp;nbsp;차지 않기 때문에 확장 슬롯의&amp;nbsp;낭비를 막을 수 있고,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amp;nbsp; 래퍼런스 쿨러는&amp;nbsp;공기를 불어 넣어 내부를 식혀주는 방식이다. 소음 정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a8ae63c1.jpg&quot; border=0 name=546974&gt; &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80ff&gt;&lt;STRONG&gt;DVI와 TV-OUT 단자&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2개의 DVI 단자와 TV-OUT 단자는 그래픽 카드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입력 단자 구성으로 최근엔 HDMI 단자를 제공하기도 한다. HDMI의 경우엔 모니터나 TV 등 영상 기기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추세이지만 실제 활용도는 낮은편이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앞으로 HDMI&amp;nbsp;기능이 들어간 기기를 구입할 예정이라면 그래픽 카드를 구입할 때도 HDMI 단자를 제공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DVI 단자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6976)&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e702dade.jpg&quot; border=0 name=546976&gt;&lt;/A&gt; &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80ff&gt;&lt;STRONG&gt;6핀 보조전원 연결이 필요하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이노3D&amp;nbsp;9600GT의 전력소비량은 95W 수준으로 PCI 익스프레스만으론 전원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파워에서 직접 6핀 보조전원을 연결해서 사용해야 한다. &lt;/P&gt;
&lt;P&gt;&lt;/P&gt;
&lt;P&gt;&amp;nbsp; &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6979)&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472ed655.jpg&quot; border=0 name=546979&gt;&lt;/A&gt; &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80ff&gt;&lt;STRONG&gt;쿨링 시스템을 분리한 모습&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이노3D&amp;nbsp;9600GT의 쿨링 시스템은 GPU와 메모리, 전원부까지 통합으로 관리하고 있다. 가장 발열이 심한 GPU 부분의 경우 구리와 히트파이프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쿨링이 되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전원부와 메모리엔 쿨링시스템과의&amp;nbsp;접촉을 높이기 위해 써멀패드가 부착되어 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6977)&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cca435fb.jpg&quot; border=0 name=546977&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80ff&gt;&lt;STRONG&gt;9600GT의 핵심부분 GPU G94&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G94는 65나노 공정으로 제작된 9600GT GPU로 지포스 8800GT에 사용된 GPU인 G92와 흡사하면서도 다른점이 많다. 이미 다른 글을 통해 알 수 있겠지만 다이의 크기가 작아지면서 트랜지스터 수나 스트림 프로세서가 줄긴 했지만 클럭이 낮아지진 않았고,&amp;nbsp;256bit의 메모리 규격으로&amp;nbsp;어느정도 성능 하락을 보완했기 때문에 고급 중보급형 제품으로 손색이 없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cc0000; LETTER-SPACING: -0.1em&quot; href=&quot;http://www.betanews.net/bbs/read.html?num=408854&amp;subpage=3&quot; target=_blank&gt;지포스 9600GT 코드명 G94, 그 변화는? &lt;/A&gt;&lt;/P&gt;
&lt;P&gt;&lt;/P&gt;
&lt;P&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id=subtitle&gt;수준급 성능! 기본기를 갖춘 이노3D 960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6970)&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orig/2008/0227/91927e81.jpg&quot; border=0 name=546970&gt;&lt;/A&gt; &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80ff&gt;&lt;STRONG&gt;GPU-Z로 알아본 이노3D 9600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BR&gt;이노3D 9600GT은 GPU에서&amp;nbsp;코어&amp;nbsp;클럭이 650MHz, 셰이더 클럭이 1,625MHz로 지포스 8800GT보다 높으며, 메모리 클럭은 900(1,800)MHz로 동일하다. DX10과 SM 4.0을 지원하는 이노3D 9600GT는 확실히 고급 중보급형 제품다운 사양을 갖춘 제품이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6972)&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b253c540.jpg&quot; border=0 name=546972&gt;&lt;/A&gt; &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80ff&gt;&lt;STRONG&gt;저사양에서도&amp;nbsp;좋은 성능을 보여주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간단하게&amp;nbsp; 3DMARK06으로 성능을 알아보았다. 테스트 결과를 보면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사양에 장착했지만 수치는 결코 적은 수치가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이노3D 9600GT이 제 성능을 발휘하기엔 좀 부족한 사양인 만큼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리려면 적정 수준의 시스템 사양도 뒷받침이 되어야 하겠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 래퍼런스는 믿음직스러워야 한다! 이노3D 9600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 &lt;A id=strimg href=&quot;javascript:Zoom(546969)&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msn/2008/0227/5bd1e1b6.jpg&quot; border=0 name=546969&gt;&lt;/A&gt; &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80ff&gt;&lt;STRONG&gt;래퍼런스 아이노비아 이노3D 9600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이노3D&amp;nbsp;9600GT은&amp;nbsp;AMD HD3850과 HD3870 사이의 틈새 가격 전략이 돋보인다. 20만원 수준이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어느 보급형 제품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던 소비자들에게 지포스 선택의 길을 열어주는 제품이 될 것이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고급형 제품과 비교해도 좋을 정도의 성능과 함께 직접 경쟁 상대가 될 것으로 보이는 AMD HD3800 시리즈들과의 성능 대결에서도 단연 앞서고 있는 모습이다. 초반 경쟁의 구도도 이렇게 치열한데 이후 엔비디아 전략에 따라 가격이 한번 더 조정된다면 중보급형 시장에선 지포스 9600GT가 선전할 것이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은 지포스 9600GT와 래퍼런스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한 이노3D 9600GT 앞으로 소비자들은 어느 지포스 9600GT 제품을 선택할지 관심있게 지켜보도록 하자.&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깔끔하고 편리… 초기화면 대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7107/10713326"/>
		<id>tag:blog.daum.net,2008:james7107.10713326</id>
	    <author>
		    <name>푸른햇빛아래</name>
	    </author>
	    <updated>2008-03-01T20:12:57Z</updated>
	    <published>2008-03-01T20:12: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5&amp;sid2=226&amp;oid=112&amp;aid=0001940002&amp;ii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5&amp;sid2=226&amp;oid=112&amp;aid=0001940002&amp;iid&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09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422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12/2008/03/01/200803010005.jpg&quot; width=209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gt;봄마중 새단장 나선 포털&lt;/B&gt;&lt;BR&gt;&lt;BR&gt;인터넷포털들이 속속 대문(초기화면)을 바꾸고 있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 저마다 장점을 지닌 서비스를 전면에 배치하고 레이아웃을 일제히 손본 것.&lt;BR&gt;&lt;BR&gt;KTH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파란은 지난 25일 초기화면을 개편했다. 이번 개편에서는 올해 파란의 핵심 서비스 중 하나인 검색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검색창을 부각시켰다. 화면 중앙에 위치하던 광고를 삭제해, 뉴스 서비스를 보다 보기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한 것. 또 이용자가 서비스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크고 시원한 느낌의 디자인과 깔끔한 레이아웃을 적용했다. 다양한 시기별 이슈를 활용한 테마별 콘텐츠 영역도 강화했다.&lt;BR&gt;&lt;BR&gt;특히 패션, 여행 등 트렌디한 이슈나 아이템과 관련된 파란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쉽게 맛볼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의 웹진 `짠(zzan)`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lt;BR&gt;&lt;BR&gt;파란은 이번 개편에 앞서 지난 주부터 초기화면에 실사 파리 이미지를 띄우고 `완전변태`라는 슬로건으로 변화를 암시하는 티저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파란은 이후 파리 캐릭터를 활용, 재미있고 즐거움을 주는 파란으로 거듭나기 위한 독특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lt;BR&gt;&lt;BR&gt;다음의 첫 화면도 이달초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중심으로 확 바뀌었다. 이번 개편은 ▷다음 핵심서비스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검색과 UCC서비스 강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섹션별 레이아웃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lt;BR&gt;&lt;BR&gt;우선 검색 서비스 노출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실시간 이슈검색어`, `분야별 인기 검색 순위` 등을 로그인 창 하단에 배치해 사용자들이 쉽게 인터넷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 `신지식 서비스`를 비롯한 `검색쇼`, `검색트렌드` 등 차별화된 검색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검색` 섹션을 화면 중앙에 마련했다. UCC가 집중돼 있는 카페 및 블로그의 주목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UCC 섹션`도 초기화면 중앙에 2단으로 구성했다.&lt;BR&gt;&lt;BR&gt;이밖에 전체적으로 밝은 디자인과 깔끔한 섹션별 레이아웃을 적용하고, 불필요한 스크립트 기능을 단순화해 첫 화면의 로딩속도를 개선했다. 다음의 한상경 팀장은 &quot;앞으로도 UX를 지속적으로 연구해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 구축에 최선을 다할 방침&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네이버는 최근 웹기술과 실험적 서비스, UI, UX 등을 선보이는 `네이버랩`을 열었다. 정식서비스와 상관없이 최신 웹기술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험적 서비스를 소개하고, 누구나 사이트에 방문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 초기화면을 위한 테스트베드의 일환이다.&lt;BR&gt;&lt;BR&gt;네이버랩에서는 검색결과 내 이미지를 확 줄여 단순미를 살린 `SE(Simple Experience)검색`, 이미지 검색결과 중 얼굴 이미지만을 판독해 제공하는 서비스 등 7가지 서비스가 시범 서비스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고성능 그래픽 카드도 쩐의 전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7107/10706559"/>
		<id>tag:blog.daum.net,2008:james7107.10706559</id>
	    <author>
		    <name>푸른햇빛아래</name>
	    </author>
	    <updated>2008-03-01T14:07:08Z</updated>
	    <published>2008-03-01T14:07: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5&amp;sid2=283&amp;oid=031&amp;aid=0000127720&amp;ii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5&amp;sid2=283&amp;oid=031&amp;aid=0000127720&amp;iid&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5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260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31/2008/02/29/1204179007844_1.jpg&quot; width=35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싸고 성능도 높은 그래픽 카드들이 본격적인 가격 인하 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엔비디아는 지난 22일 차세대 그래픽 칩셋 지포스 9600GT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가격을 199달러(우리 돈 약 18만원)로 책정했다. AMD 역시 ATI의 고성능 그래픽 칩셋 라데온 HD3800 시리즈 가격을 인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lt;BR&gt;엔비디아가 출시한 9600GT는 중고급형 이상의 그래픽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lt;BR&gt;&lt;BR&gt;엔비디아 측은 &quot;보통 400달러 이상을 들여야 살 수 있는 고성능 제품과 동일한 성능을 내면서도 가격은 199달러로 크게 낮춰 일반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였다&quot;고 강조했다. &lt;BR&gt;&lt;BR&gt;엔비디아가 신제품의 가격을 이처럼 낮춘 데는 경쟁사인 AMD-ATI의 역할이 크다. &lt;BR&gt;&lt;BR&gt;9600GT 이전 버전인 8800GT가 30만원대인데 비해 ATI의 라데온 HD3850과 HD3870은 각각 10만원대 후반과 20만원대 초반 가격을 유지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lt;BR&gt;&lt;BR&gt;엔비디아는 성능을 끌어올린 신제품을 18만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해 ATI에 승부수를 던진 셈이다.&lt;BR&gt;&lt;BR&gt;&lt;B&gt;◆ATI 라데온 HD3800 시리즈 가격도 인하될 듯&lt;/B&gt;&lt;BR&gt;&lt;BR&gt;ATI도 엔비디아의 도발을 좌시하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탐스하드웨어 등 일부 외신에 따르면 AMD는 정가 245달러인 HD3870의 가격을 189달러로, 199달러인 HD3870의 가격을 169달러로 인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lt;BR&gt;국내에서도 다나와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두 제품은 각각 17만원대와 14만원대로 가격이 내려가 있는 상황. &lt;BR&gt;&lt;BR&gt;AMD코리아 측은 &quot;본사에서 아직 공식 가격 인하를 발표하지는 않았다&quot;면서도 &quot;라데온의 경쟁력이 가격 대비 높은 성능인 만큼 소비자들의 요구를 좌시하지는 않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 &lt;BR&gt;&lt;BR&gt;또한 본사에서 가격을 공식적으로 인하한다면 국내 시장에서도 즉각 인하된 가격이 적용될 것이라고 AMD코리아 관계자는 전했다.&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가격도 데스크톱보다 가뿐해진 노트북P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mes7107/10702634"/>
		<id>tag:blog.daum.net,2008:james7107.10702634</id>
	    <author>
		    <name>푸른햇빛아래</name>
	    </author>
	    <updated>2008-03-01T00:55:14Z</updated>
	    <published>2008-03-01T00:55: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5&amp;sid2=283&amp;oid=023&amp;aid=0001945091&amp;ii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5&amp;sid2=283&amp;oid=023&amp;aid=0001945091&amp;iid&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도시바 등 인기 브랜드, 보급형 모델 출시 아수스의 980g 초소형 노트북 40만원 대 &lt;BR&gt;무상 서비스 기간·OS 포함 여부 따져봐야 유난히 저렴할 땐 '반품·수리 제품' 의심을 &lt;BR&gt;&lt;BR&gt;&lt;/STRONG&gt;1985년 출시된 세계 최초의 '노트북PC' T1100의 가격은 4000달러였다. 이듬해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quot; target=_blank name=focus_link&gt;&lt;FONT color=#0000ff&gt;미국&lt;/FONT&gt;&lt;/A&gt;에 진출한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187&quot; target=_blank name=focus_link&gt;&lt;FONT color=#0000ff&gt;현대 &lt;/FONT&gt;&lt;/A&gt;엑셀 자동차의 현지 가격이 4995달러였다고 하니 거의 차 한 대 값이었다. 당시 보급형 컴퓨터 평균가의 10배였다. 그러나 '얇고 가벼운 휴대용 컴퓨터'라는 이유만으로 이 가격을 기꺼이 감수한 소비자는 1만명이 채 안됐다. 개인용 컴퓨터(Personal Computer)라는 개념이 막 자리잡기 시작한 당시에는 시기상조였던 셈이다.&lt;BR&gt;&lt;BR&gt;물론 이 시장은 현재 1억3000만대의 초대형시장(mega market)으로 성장했다. 그 동안 노트북PC는 더 얇아지고 가벼워지고 보다 고성능 기기로 진화했다. 하지만 '노트북PC 가격'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변화는 그보다 더뎠다. 100만원 선이 무너진 지 벌써 2년이 지났지만 대부분의 소비자에게 노트북PC은 여전히 '흥미롭지만 비싼 기계'다. 소비자들의 준거 가격(Reference Price)이 그보다 훨씬 낮게 위치하고 있다는 증거다.&lt;BR&gt;&lt;BR&gt;그런 의미에서 최근 출시된 '쓸만한' 노트북PC 가격이 50만원 전후라는 사실은 의미심장하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기존 저가제품들처럼 중국 브랜드가 아닌 유수의 제조사들이 전략적으로 내놓은 제품들이어서 성능은 물론 신뢰성이나 인지도면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이기 때문이다.&lt;BR&gt;&lt;BR&gt;오닉스블루 색상이 매력적인 도시바 새틀라이트 L200은 14인치 LCD에 2.14㎏으로 비교적 휴대가 용이한 제품이다. 돌비 디지털 사운드를 채택해 멀티미디어 기기로서 만족스러운 입체 음향을 제공한다. 발열과 소음도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운용체제 비스타 홈 베이직 기본 탑재에 1년간 무상 애프터서비스를 보장한다. 다만 좁은 시야 각과 1시간 남짓한 배터리 지속시간은 아쉬운 부분이다. 최저가 58만8000원 안팎. &lt;BR&gt;&lt;BR&gt;휴대성에 특화된 제품을 찾는다면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74&quot; target=_blank name=focus_link&gt;&lt;FONT color=#0000ff&gt;대만&lt;/FONT&gt;&lt;/A&gt; 아수스(ASUS)의 EeePC가 있다. '누구나 즐겁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PC'를 모토로 하는 이 초소형 노트북의 무게는 980g에 불과하다. 여기에 하드 디스크를 대체할 차세대 저장매체로 기대되는 SSD(Solid State Drive)를 탑재, 성능과 안정성도 향상됐다. 대신 기본용량이 4GB에 해상도가 800×480 픽셀(pixel·화소)이므로 동영상 감상이 주용도인 소비자라면 실망할 수 있다. 가격은 49만원대.&lt;BR&gt;&lt;BR&gt;반면 컴팩 프리자리오 C701TU는 휴대성보다는 실용성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다. 따라서 15.4인치의 넓은 화면과 안정적인 타이핑 환경을 제공한다. 보급형답지 않은 세련된 디자인이 매력적이며 고성능 스피커를 탑재, 실감나는 음향효과까지 선사한다. 다만 메모리가 512Mb(메가비트) 밖에 되지 않아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해줄 필요가 있다. 최저가 56만8000원.&lt;BR&gt;&lt;BR&gt;보급형 노트북을 구매할 때는 물론 가격이 가장 큰 요인이겠지만 기본적인 사항들은 꼭 확인해야 한다. 먼저 무상 서비스 기간이나 OS(운영체제)포함 여부는 필수이다. 단, 요즘은 윈도우 비스타를 기본 탑재하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윈도우XP 사용을 원하는 경우 운영체제 미포함 제품을 사는 편이 경제적이다. &lt;BR&gt;&lt;BR&gt;또 노트북PC는 데스크톱PC과 달리 CPU(중앙처리장치) 등 핵심부품의 '업그레이드'가 까다롭다. 따라서 구매할 때의 사양을 그대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컴퓨터 용어들이 어렵다면 다른 소비자들이 남긴 구매 후기나 전문 리뷰 사이트들을 참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른 쇼핑몰보다 유난히 싼 제품이 있다면 반품된 제품을 수리해서 판매하는 '리퍼비시(refurbished)' 제품이 아닌지 잘 확인해야 한다. 보통 제품명에 'RB'나 '리퍼'라고 표시하므로 조금만 주의 깊게 살펴본다면 금방 구별할 수 있다.&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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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로 나온 소리바다, 정부 P2P 유료화 모델 승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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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햇빛아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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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3-01T00:41:22Z</updated>
	    <published>2008-03-01T00:41:2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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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31&amp;aid=0000127751&amp;ii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31&amp;aid=0000127751&amp;iid&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관련뉴스&lt;/P&gt;
&lt;P&gt;-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15&amp;aid=0001946856&amp;iid=&quot;&gt;&lt;FONT color=#0000ff&gt;소리바다, 29일 'P2P 유료화' 정부 승인…합법시장 성장할까 &lt;/FONT&gt;&lt;/A&gt;&lt;/P&gt;
&lt;P&gt;-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15&amp;aid=0001947046&amp;iid=&quot;&gt;&lt;FONT color=#0000ff&gt;'P2P 무제한 다운로드' 허용 논란 … &quot;음악시장 커져&quot; vs &quot;저작권 보호안돼 枯死&quot; &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270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31/2008/02/29/1182392265559_1.jpg&quot; width=50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음지에 있던 P2P(개인간 파일공유) 음악서비스인 소리바다가 마침내 정부 승인을 받아 합법적인 시장에서 서비스를 영유하게 됐다.&lt;BR&gt;&lt;BR&gt;문화관광부는 29일 P2P 음악서비스를 포함하는 '음악저작물 사용료징수규정 개정안'을 최종 승인했다.&lt;BR&gt;&lt;BR&gt;이에 따라 소리바다(대표 양정환)는 저작권법이 보장하는 확고한 법률적 지위를 갖게 됐고, 그동안 사업의 발목을 잡아왔던 각종 법정분쟁에서도 확실하게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이번 승인에 대해 소리바다 측은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lt;BR&gt;&lt;BR&gt;소리바다 음악사업본부의 김승민 상무는 &quot;소리바다는 디지털음악시장에 합법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2년 전 음악신탁 3단체와의 합의를 거쳐 지난 2006년부터 7월부터 세계 최초로 P2P서비스를 유료화시켰다&quot;며 &quot;이번 정부의 승인은 그동안 소리바다가 기울여 온 노력에 대한 정부의 검증이자 평가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아울러 기존의 불법음악서비스 이용자들이 합법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국내 디지털음악시장의 규모도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t;BR&gt;&lt;BR&gt;소리바다 측은 이번 승인을 계기로 P2P를 통해 불법음악서비스를 이용하던 소비자들 다수가 소리바다를 통해 합법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이를 촉진하기 위해 마케팅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소리바다는 또 디지털음악시장의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lt;BR&gt;&lt;BR&gt;김 상무는 &quot;이번 징수규정안이 통과되기까지 이해를 달리하는 사업자간에 갈등이 적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다&quot;며 &quot;그러나 정부가 고민 끝에 최종안을 승인한 이상 모두 이를 받아들이고 디지털음악시장의 파이를 함께 키우는 데 뜻을 같이 했으면 한다&quot;고 밝혔다.&lt;BR&gt;&lt;BR&gt;그는 또 &quot;최근의 미국 자료를 보면, P2P이용자와 아이튠스 같은 음악서비스 이용자가 겹치지 않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quot;며 &quot;국내의 음악서비스사업자들도 이제 소리바다를 단순히 경쟁자로만 보지 말고 합법시장을 함께 키워나가야 할 파트너로 여겨주기 바란다&quot;고 말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HR goog_ds_charIndex=&quot;1&quot;&gt;

&lt;P&gt;&lt;A id=h1mq title=&quot;♣ 실시간 무료 음악감상 프로그램 뮤프리(Mufree), 지금 바로 설치하세요!&quot; href=&quot;http://blog.daum.net/james7107/6335440&quot; target=_blank goog_ds_charIndex=&quot;3&quot;&gt;&lt;FONT color=#cc0000&gt;♣ 실시간 무료 음악감상 프로그램 뮤프리(Mufree), 지금 바로 설치하세요!&lt;/FONT&gt;&lt;/A&gt;&lt;FONT color=#cc0000&gt; &lt;/FONT&gt;&lt;A id=vneb title=&quot;♣ 실시간 무료 음악감상 프로그램 뮤프리(Mufree), 지금 바로 설치하세요!&quot; href=&quot;http://mufree.com/down/down_setup.php?uid=james7107&quot; target=_blank goog_ds_charIndex=&quot;50&quot;&gt;&lt;/A&gt;&lt;/P&gt;
&lt;P goog_ds_charIndex=&quot;52&quot;&gt;&lt;A id=skre title=&quot;♣ 아직도 소리바다랑 몽키3로 음악 다운받니? 난 무료로 다운받는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james7107/5679912&quot; target=_blank goog_ds_charIndex=&quot;53&quot;&gt;&lt;FONT color=#000099&gt;♣ 아직도 소리바다랑 몽키3로 음악 다운받니? 난 무료로 다운받는다!&lt;/FONT&gt;&lt;/A&gt;&lt;FONT color=#000099&gt; &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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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MS, SP1 출시 앞두고 비스타 값 낮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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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푸른햇빛아래</name>
	    </author>
	    <updated>2008-02-29T21:31:20Z</updated>
	    <published>2008-02-29T21:31: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23&amp;aid=0001945151&amp;iid&quot;&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sid2=&amp;oid=023&amp;aid=0001945151&amp;iid&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height=313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3/2008/02/29/2008022901207_0.jpg&quot; width=470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11px; PADDING-BOTTOM: 10px; COLOR: #666; FONT-FAMILY: '돋움'&quot; align=middle&gt;오는 6월이면 판매가 중단되는 '윈도XP'와 SP1 출시를 앞두고 값이 뚝 떨어진 '윈도 비스타' / MS 본사 제공&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gt;얼티미트 399-&gt;319달러, 홈프리미엄 159-&gt;129달러&lt;BR&gt;개도국 시장서는 비스타 업그레이드 판매 중단할 듯&lt;/B&gt;&lt;BR&gt;&lt;BR&gt;마이크로소프트(MS)가 출시 1년만에 윈도 비스타 가격을 최고 80달러까지 낮췄다.&lt;BR&gt;&lt;BR&gt;MS는 28일(현지시각) 언론에 배포한 &lt;A href=&quot;http://www.microsoft.com/presspass/features/2008/feb08/02-28BrooksQA.mspx&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보도자료에서&lt;/FONT&gt;&lt;/STRONG&gt;&lt;/A&gt; “업그레이드 수요를 늘리기 위해 일반 소매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윈도 비스타 정품 패키지 가격을 낮춰 판매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lt;BR&gt;&lt;BR&gt;현재 윈도 비스타는 지난해 1월 소비자판이 정식 출시된 후 약 70여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난달 20일 현재 국내에서는 라이선스 출하 기준으로 300만 카피 보급을 돌파했고, 전 세계적으로도 1억 카피 이상 팔렸다. 현재 각 제조사들에게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인 서비스팩 1(SP1)을 공급한 상태다. SP1 한글판은 오는 4월 국내 선보일 예정이다.&lt;BR&gt;&lt;BR&gt;미국의 경우 최고 기능을 내장한 ‘비스타 얼티미트’ 버전은 399달러에서 319달러로 80달러 낮췄다. 윈도XP 기존 사용자들을 위한 얼티미트 업그레이드 버전은 259달러에서 219달러가 됐고, 주력 상품인 비스타 홈 프리미엄은 159달러에서 129달러가 됐다. 가격 인하 폭은 국가별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lt;BR&gt;&lt;BR&gt;이와 함께 MS는 이머징 마켓(개발도상국 시장)에서는 더 이상 윈도 비스타 업그레이드 버전을 팔지 않기로 했다. 대부분 사용자들이 윈도 비스타가 첫 번째 정품 구매인 점을 감안한 것이다. 대신 비스타 홈 프리미엄과 홈 베이직 제품을 업그레이드 가격에 내 놓을 방침이다.&lt;BR&gt;&lt;BR&gt;윈도 비스타 소매 패키지 판매 비율은 10% 미만이고, 나머지 사용자들은 대부분 새 PC를 구매할 때 미리 설치되어 있는 운영체제를 함께 구매하고 있다. 국내 사정은 이보다&amp;nbsp;훨씬 낮은 수준인&amp;nbsp;'1%'도 채 안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당분간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브래드 브룩스(Brad Brooks) MS 부사장은 보도자료에서 “이번 변화로 인해 우리는 윈도 패키지가 더 많이 팔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필이면 왜 지금 가격 인하를 발표했는가”는 질문에 그는 “SP1 출시를 앞두고 소매점들이 가격 인하로 재충전 할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그러나 국내외에서 윈도 비스타 성능 및 호환성을&amp;nbsp;둘러 싸고 1년째 논란이 계속되고 있어 향후 소비자들의 반응이 주목된다.&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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