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s1.daumcdn.net/pimg/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dreamspr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ngyh87"/>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jangyh87"/>
  <rights>프란체스카</rights>
  <author>
    <name><![CDATA[프란체스카]]></name>
    <uri><![CDATA[http://blog.daum.net/jangyh87]]></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CDATA[tag:blog.daum.net,2013:jangyh87]]></id>
  <updated><![CDATA[2012-01-26T00:19:57Z]]></updated>
		  				<entry>
		    <title>체했을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ngyh87/4"/>
			<id><![CDATA[tag:blog.daum.net,2013:jangyh87.4]]></id>
		    <author>
			    <name><![CDATA[프란체스카]]></name>
		    </author>
		    <updated><![CDATA[2012-01-26T00:19:57Z]]></updated>
		    <published><![CDATA[2012-01-26T00:19: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4px&quot; class=arti_ttl04&gt;급성체증ㆍ구토ㆍ설사나면… 소화제 보다는 `한 끼 굶는게` 약 
&lt;P style=&quot;MARGIN-TOP: 7px&quot; class=&quot;f13 b g10&quot;&gt;
&lt;P style=&quot;MARGIN-TOP: 38px&quot; class=arti_txt4&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
function relationNewsPrint(prNumber)
{
&#9;if( typeof relationNews != 'undefined' &amp;&amp; typeof relationNewsPage != 'undefined'){
&#9;&#9;document.all.RelationNewsTitle.innerHTML = relationNews[prNumber];
&#9;&#9;document.all.RelationNewsPage.innerHTML = relationNewsPage[prNumber];&#9;&#9;

&#9;}
}

//---------------------------------------------------------------------------------------
//--&gt;&lt;/XSCRIPT&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lt;!-- 우측일때 노출 시작 --&gt;
&lt;TD rowSpan=6 width=15 noWrap&gt;&lt;/TD&gt;&lt;!-- 우측일때 노출 끝 --&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BORDER-RIGHT: #f3f3f3 5px solid&quot; src=&quot;http://www.hankyung.com/photo/200709/2007092131341_2007092124251.jpg&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lt;!-- 사진이 있을때만 노출 시작 --&gt;
&lt;TR&gt;
&lt;TD height=10 colSpan=2&gt;&lt;/TD&gt;&lt;/TR&gt;&lt;!-- 사진이 있을때만 노출 끝 --&gt;&lt;!-- 첫번째 사진에만 노출 --&gt;&lt;!-- 첨부파일이 있을때만 노출 시작 --&gt;&lt;!-- 첨부파일이 있을때만 노출 끝 --&gt;
&lt;TR&gt;
&lt;TD height=10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오곡백과가 풍성한 한가위 추석이다.&lt;BR&gt;&lt;BR&gt;맛있고 다양한 음식 앞에서 절제력이 없는 어린이들은 과식하다가 체해 바늘로 손톱 끝을 딴다거나 활명수 같은 약을 먹이는 소동을 겪기 일쑤다.&lt;BR&gt;&lt;BR&gt;어른도 마찬가지다.&lt;BR&gt;&lt;BR&gt;평소 소화력이 약해 음식이 잘 체하는 체질은 연휴 내내 속이 거부룩한 상태로 지내기 십상이다.&lt;BR&gt;&lt;BR&gt;명절 때 가장 흔히 나타나는 경미한 질환이 체증이다.&lt;BR&gt;&lt;BR&gt;체하는 첫째 요인은 평소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쉴 새 없이 과식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다음으로 전 갈비 등 소화되지 않는 지방질을 섭취하는 비중이 평소보다 높기 때문이다.&lt;BR&gt;&lt;BR&gt;음주도 빼놓을 수 없는 원인.다음으로 귀성길의 스트레스와 차멀미,피로 등이 체증을 유발한다고 볼수 있다.&lt;BR&gt;&lt;BR&gt;체하면 흔히 구급약 상자에 있는 소화제부터 찾는다.&lt;BR&gt;&lt;BR&gt;하지만 급성 체증,구토,설사 등은 시간이 약이다.&lt;BR&gt;&lt;BR&gt;소화제부터 먹이지 말고 한 끼 정도 식사를 걸러 위와 장을 쉬게 하는 게 좋다.&lt;BR&gt;&lt;BR&gt;그런 다음 밥물 등을 먹이면서 증상이 좋아지길 기다리는 게 낫다.&lt;BR&gt;&lt;BR&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
function relationNewsPrint(prNumber)
{
&#9;if( typeof relationNews != 'undefined' &amp;&amp; typeof relationNewsPage != 'undefined'){
&#9;&#9;document.all.RelationNewsTitle.innerHTML = relationNews[prNumber];
&#9;&#9;document.all.RelationNewsPage.innerHTML = relationNewsPage[prNumber];&#9;&#9;

&#9;}
}

//---------------------------------------------------------------------------------------
//--&gt;&lt;/XSCRIPT&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 align=left&gt;
&lt;TBODY&gt;
&lt;TR&gt;&lt;!-- 우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우측일때 노출 끝 --&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BORDER-RIGHT: #f3f3f3 5px solid&quot; src=&quot;http://www.hankyung.com/photo/200709/2007092131341_2007092124321.jpg&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
&lt;TD rowSpan=6 width=15 noWrap&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lt;!-- 사진이 있을때만 노출 시작 --&gt;
&lt;TR&gt;
&lt;TD height=10 colSpan=2&gt;&lt;/TD&gt;&lt;/TR&gt;&lt;!-- 사진이 있을때만 노출 끝 --&gt;&lt;!-- 첫번째 사진에만 노출 --&gt;
&lt;TR&gt;
&lt;TD height=10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우리가 흔히 먹히는 알약 타입의 소화제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분해를 돕는 소화효소를 가축의 기관이나 식물에서 추출한 것으로 주된 목적은 지방분해에 있다.&lt;BR&gt;&lt;BR&gt;그러나 이런 소화효소는 평소 충분히 분비되고 있기 때문에 췌장염 같은 질환에 걸리지 않았다면 보충할 필요가 없다.&lt;BR&gt;&lt;BR&gt;소화제를 자주 복용하면 내성이 생겨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기능이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지만 틀린 얘기다.&lt;BR&gt;&lt;BR&gt;음식물이 들어가면 소화효소는 거의 자동적으로 분비된다.&lt;BR&gt;&lt;BR&gt;끼니마다 소화효소제를 먹는 경우가 아니라면 가끔 복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lt;BR&gt;&lt;BR&gt;체한 데에는 소화효소제보다는 멕소롱처럼 구토도 억제하고 위장관운동도 촉진하는 약을 먹으면 좋다.&lt;BR&gt;&lt;BR&gt;그러나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있어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구입할수 있다.&lt;BR&gt;&lt;BR&gt;대신 일반약인 돔페리돈 같은 위장관운동촉진제를 먹을 수 있지만 구토억제 작용은 다소 떨어진다.&lt;BR&gt;&lt;BR&gt;염려되는 것은 탈수다.&lt;BR&gt;&lt;BR&gt;구토와 설사가 아주 심하면 물과 전해질이 빠져나가 몸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lt;BR&gt;&lt;BR&gt;이럴 경우 당분 수분 전해질 보충을 위해 수액을 정맥주사하는 게 가장 좋지만 중증이 아니라면 이온음료나 가정에서 만들수 있는 수액제를 마셔도 좋다.&lt;BR&gt;&lt;BR&gt;세계보건기구(WHO)는 물 2ℓ에 포도당 20ｇ,염화나트륨 3.5ｇ,중탄산나트륨 2.5ｇ,염화칼륨 1.5ｇ을 탄 것을 경구용 수액제로 권하고 있다.&lt;BR&gt;&lt;BR&gt;평소 잘 체하고 속이 거부룩하고 울렁거리고 부글부글 끓는 사람은 대개 원인을 알수 없는 '기능성 소화불량'에 걸려있다.&lt;BR&gt;&lt;BR&gt;한국인의 약 25%가 이 질환에 시달린다.&lt;BR&gt;&lt;BR&gt;이 질환의 40%는 위의 운동기능이 약해서,또다른 40%는 위의 감각이 너무 예민해서 발병하는 것으로 추정된다.&lt;BR&gt;&lt;BR&gt;음식이 위로 들어가면 반사신경에 의해 위의 부피가 2∼3배로 늘어나고 위내부 압력은 낮게 유지된다.&lt;BR&gt;&lt;BR&gt;그러나 타고난 위운동이 약하고 이런 반사기능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조금만 먹어도 위내부 압력이 높게 감지돼 팽만감과 조기 만복감 등을 느끼게 된다.&lt;BR&gt;&lt;BR&gt;또 위 하부 근육은 수축해 음식을 잘게 부수고 십이지장으로 내려보내는데 이 같은 위 배출 기능이 약하면 음식이 위에 오래 머물게 되고 포만감 구역질 등을 느끼게 된다.&lt;BR&gt;&lt;BR&gt;특히 당뇨병이 오래 된 사람은 위배출이 늦어져 소화기능이 떨어진다.&lt;BR&gt;&lt;BR&gt;이 같은 위운동은 식사 후 운동을 한다고 해도 나아지지 않는다.&lt;BR&gt;&lt;BR&gt;자율신경계의 영향을 받는 것이므로 치료가 쉽지 않다.&lt;BR&gt;&lt;BR&gt;위의 감각이 예민한 '내장 과감각(또는 과민성)'은 정상인은 아무런 느낌이 없는 정도의 위 내부압력에도 불쾌감과 통증 등을 호소하는 경우다.&lt;BR&gt;&lt;BR&gt;지방질과 같은 특정영양소나 위산분비 등에 의해 이 같은 반응을 보인다.&lt;BR&gt;&lt;BR&gt;이 밖에 나머지 20%의 각종 소화불량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스트레스,밀가루 우유 등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음식,과민성장증후군,식도염,위십이지장 염증 및 궤양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난다.&lt;BR&gt;&lt;BR&gt;소화기능에 문제가 있으면 위궤양 식도염 담석 간질환 췌장질환 소화기암 등이 아닌지 검사해본다.&lt;BR&gt;&lt;BR&gt;이런 질환이 아닌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판단되면 제산제,위장관운동촉진제,위산분비억제제,장내 가스제거제,항우울제 등을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증상을 개선시킬수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MARGIN-TOP: 38px&quot; class=arti_txt4&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67B214C4F201D983707C3&quot; class=&quot;txc-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29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298&quot;  id=&quot;A_167B214C4F201D983707C3&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38px&quot; class=arti_txt4&gt;&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