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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넓은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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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1T14:49: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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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만 달러(약 35억 원) 상당의 브라(b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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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21T14:49: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1/reuterspt/20091121105633511.jpeg&quot; width=520 w=&quot;520&quot; h=&quot;771&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미국 뉴욕에서 열린 2009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 마리사 밀러가 300만 달러(약 35억 원) 상당의 브라(bra)를 선보이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1/reuterspt/20091121105634472.jpeg&quot; width=520 w=&quot;520&quot; h=&quot;647&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class=ph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1/reuterspt/20091121105632687.jpeg&quot; width=520 w=&quot;520&quot; h=&quot;339&quot;&gt;&lt;/P&gt;
&lt;P class=ph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class=ph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1/reuterspt/20091121105631639.jpeg&quot; width=520 w=&quot;520&quot; h=&quot;742&quot;&gt;&lt;/P&gt;&lt;SPAN&gt;&lt;/SPAN&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깜찍 천사’&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class=ph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1/reuterspt/20091121105622315.jpeg&quot; width=520 w=&quot;520&quot; h=&quot;734&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안나 비트리즈 바로스의 우아한 자태&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1/reuterspt/20091121105621330.jpeg&quot; width=520 w=&quot;520&quot; h=&quot;678&quot;&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class=ph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1/reuterspt/20091121105620368.jpeg&quot; width=520 w=&quot;520&quot; h=&quot;78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도젠 크로스의 ‘환상 몸매’&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1/reuterspt/20091121105614159.jpeg&quot; width=520 w=&quot;520&quot; h=&quot;935&quot;&gt;&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class=t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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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길잡이가 될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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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잘라스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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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9T10:24:34Z</updated>
	    <published>2009-11-19T10:24: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black_130 id=main_content&gt;지금부터 20년 뒤 여러분은 잘못하고 후회할 일보다 하지 않아서 후회하는 일이 더 많을 겁니다. 그러니 밧줄을 던져 버리십시오. 안전한 항구에서 벗어나 멀리 항해하십시오. 무역풍을 타고 나가십시오. 탐험합시다. 꿈을 꿉시다. 발견합시다. - 마크 트웨인&lt;BR&gt;&lt;BR&gt;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왜냐하면 시간은 인생을 구성한 재료니까. 똑같이 출발하였는데, 세월이 지난 뒤에 보면 어떤 사람은 뛰어나고 어떤 사람은 낙오자가 되어 있다. 이 두 사람의 거리는 좀처럼 접근할 수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이것은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잘 이용했느냐 이용하지 않고 허송세월을 보냈느냐에 달려 있다. - 벤자민 프랭클린 &lt;BR&gt;&lt;BR&gt;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자본금이다. 이 자본을 잘 이용한 사람에겐 승리가 있다. - 아뷰난드 &lt;BR&gt;&lt;BR&gt;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며 살고, 패자는 시간에 끌려 산다. - J. 하비스 &lt;BR&gt;&lt;BR&gt;인간은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불평을 하면서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 세네카 &lt;BR&gt;&lt;BR&gt;희망은 절대로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다만 당신이 희망을 버릴 뿐이지. &lt;BR&gt;-리처드 브리크너 '망가진 날들' 중-&lt;BR&gt;&lt;BR&gt;한 가지 분명한 것은 &lt;BR&gt;불평하는 사람은 행복을 얻지 못하고 &lt;BR&gt;감사하는 사람에게는 행복이 온다는 것입니다. &lt;BR&gt;사람은 행복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lt;BR&gt;감사하며 살기 때문에 행복해집니다. &lt;BR&gt;-서임중 '인생은 지우개가 없습니다' 중- &lt;BR&gt;&lt;BR&gt;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 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 가는 것이다. -러스킨- &lt;BR&gt;&lt;BR&gt;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 &lt;BR&gt;새벽이 오리라는 것을 알아도 눈을 뜨지 않으면 여전히 깊은 밤중일 뿐이다. &lt;BR&gt;-김수덕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 중- &lt;BR&gt;&lt;BR&gt;내가 맛보았던 불행, 불운이 무엇이었든 원래가 인간의 행운, 불운은 저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 같아서 결국은 바람 따라 달라지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나는 불행에도 그다지 심한 충격을 받지 않았으며 행운에는 오히려 순수하게 놀라는 게 보통이었다. 나에게는 인생의 설계도 없으며 철학도 없다. 현명한 사람이든, 어리석은 사람이든, 인간이란 모두 괴로워하며 살아가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lt;BR&gt;-'찰리 채플린의 자서전' 중&lt;BR&gt;&lt;BR&gt;중요한 기회란, 부탁 받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해 주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법이다. 부디 가장 평범한 일이라고 해도 가장 비범하게 대하라. 위대한 일을 훌륭하게 처리할 수 있는 기회를 평생 얻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작은 일을 훌륭하게 해 낼 수 있는 기회란, 우리 모두에게 찾아오는 법이란다. &lt;BR&gt;-잭슨 브라운- &lt;BR&gt;&lt;BR&gt;나는 지금까지 돈을 잃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그리고 지금까지 살면서 돈을 잃은 적이 없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하지만 나는 한 번도 돈을 잃은 적이, 그러니까 투자를 한 적이 없는 가난한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돈을 잃는다는 두려움은 현실적인 문제이다. 누구나 그런 두려움을 갖고있다. 부자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 것은 두려움이 아니다.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이 문제이다. 잃는 것을 다루는 방식이 문제인 것이다. 실패를 다루는 방식이 삶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이 점은 삶의 어느 곳에나 적용된다. 돈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는 그런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이다. -부자아빠와 가난한 아빠 중-&lt;BR&gt;&lt;BR&gt;어린이들은 빨리 간섭받지 않는 어른이 되었으면 한다. 중고등학생들은 하루 빨리 시험 지옥에서 벗어나 대학생이 되었으면, 대학생들은 빨리 졸업을 하고 취직을 했으면, 한창 바쁘게 일할 때는 빨리 정년퇴직을 해 한가롭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다. 항상 한 발짝 앞을 갈망한다. 오늘을 즐기지 못하고 내일만 생각하면 사는 거다. 반대로 어제만을 부러워하면서 사는 사람도 많다. 40대는 30대에게 30대는 20대에 말한다. 참 좋은 나이라고.. 그러고는 반드시 나이타령이 이어진다. 내가 5년만 젊었어도 어쩌구 저저구. 이 모두가 오늘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의 핑계이자 자기 기만이다. 마치 무슨 일을 시작하지 못하는 것이, 기회가 없는 것이, 하고 있는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 것이 순전히 나이 때문인 것처럼 말한다. 그러나 지금 이 나이란 어떤 나이인가, 어제 우리가 그렇게 하루 빨리 오기를 바라던 날이며, 내일 우리가 그렇게 되돌아가고 싶은 날이 아닌가.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자.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지금 한창 제철인 사과와 배를 맛있게 먹고 있는가? 아니면 철 지난 딸기나 아직 나오지도 않은 곶감을 먹고 싶어하며 애를 태우고 있는가? 우리가 가진 것은 오늘뿐이다. 지금 손에 가지고 있는 것을 고마워하자. 그리고 그것을 충분히 누리고 즐기자&lt;BR&gt;오늘이 없으면 내일도 없다.&lt;BR&gt;-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중에서-&lt;BR&gt;&lt;BR&gt;모든 사람들이 좋은 꿈과 멋진 인생을 꿈꾸었지만 '내일' 또는 '다음에'라는 말에 속아 인생을 그저 그런 삶으로 허비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오늘' 내가 돕지 못하고 하지 못한 일은 '내일'에도 할 수 없습니다. '다음'이라는 기회에 속지 마십시오. '다음'이 오지 않은 채 우리의 인생이 끝날 수도 있습니다. 내일은 없다고 생각하고, 해야 할 좋은 일을 지금부터 작게라도 시작하십시오 일을 미루다 보면 게으름의 군살이, 성장보다는 퇴보가, 맑은 정신보다는 혼탁함이, 기쁨보다는 한숨이 더 빨리 찾아옵니다. 미루던 일을 시작하고 보면 기대하지 않았던 자신감과 기쁨이 찾아올 것입니다.&lt;BR&gt;&lt;BR&gt;우리의 현재 위치가 소중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소중한 것이다. (홈즈)&lt;BR&gt;&lt;BR&gt;나는 언제나 나의 바깥에서 힘과 자신감을 찾았지만, 그것들은 항상 나의 내부에 있었다. (안나 프로이트)&lt;BR&gt;&lt;BR&gt;인간을 현재의 모습으로 판단한다면 그는 더 나빠질 것이다. 하지만 그를 미래의 가능한 모습으로 바라보라 그러면 그는 정말로 그런 사람이 될 것이다. (괴테)&lt;BR&gt;&lt;BR&gt;우리는 사람들에게 어떤 것도 가르칠 수 없다. 우리는 다만 그들이 자기 안에서 무언가를 찾도록 도울 수 있을 뿐이다. (갈릴레오)&lt;BR&gt;&lt;BR&gt;인생은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도록 시원하게 뚫린 대로가 아니다.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때로는 막다른 길에서 좌절하기도 하는 미로와 같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중에서)&lt;BR&gt;&lt;BR&gt;삶에서 아무 문제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이미 인생이란 경기에서 제외된 사람이다. (엘버트 허바드)&lt;BR&gt;&lt;BR&gt;세상에 주목받는 인물들은 성공하기 전에 반드시 큰 장애물에 부딪쳤음을 역사가 증명해 준다. 그들은 거듭되는 실패에도 용기를 잃지 않았기 때문에 승리자가 될 수 있었다. (B.C 포브스)&lt;BR&gt;&lt;BR&gt;사람의 모든 기관은 마음에 의해 좌우된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다. (탈무드)&lt;BR&gt;&lt;BR&gt;전반전이 끝난 상황이라면 절대로 중단하지 말라. 전반전 점수는 큰 의미가 없다. 그 너머를 보라. 승리할 수 있는 길은 끝까지 인내하는 것이다.&lt;BR&gt;&lt;BR&gt;위대하다는 사람도 결국은 비상한 결심을 가진 평범한 사람에 불과하다. (R.H 슐러)&lt;BR&gt;&lt;BR&gt;불가능은 소심한 자의 환상이요, 비겁한 자의 도피처이다. (나폴레옹)&lt;BR&gt;&lt;BR&gt;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를 모을 수 없다. (핀페이)&lt;BR&gt;&lt;BR&gt;실력이 떨어지면 남보다 더한 노력으로 이를 보충하면 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것은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의지이다. (거스히딩크) &lt;BR&gt;&lt;BR&gt;우리의 꿈은, 뒤에 오는 사람들이 우리를 딛고 우리 위에서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나는 평생을 창조적인 작업을 위해서 살아왔습니다. 누가 하라고 해서 한 것이 아니라 그것이 나의 삶 그 자체의 즐거움이었기 때문입니다. 현실을 직시하며 현재의 수준을 유지하라. 그리고 더 먼 곳을 향하는 시야를 가져라. &lt;BR&gt;(상상력의 거미줄-이어령 문학의 길찾기 중에서)&lt;BR&gt;&lt;BR&gt;꿈이 있는 사람은 현재의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다. 그렇다고 과거를 동경하지도 않는다. 흐르는 물과 같이 현재에 순응하며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갈 뿐이다.&lt;BR&gt;&lt;BR&gt;나는 단지 한 사람의 인간에 불과하다. 그렇더라도 나는 어디까지나 인간이다. 나는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다. 그렇더라도 나는 어떤 것은 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다고 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어떤 것까지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다. (에드워드 에버렛 해일)&lt;BR&gt;&lt;BR&gt;인내심을 가져라. 때가 되면 모든 것은 변한다. 조바심이 가을의 영광을 만들거나 살을 에는 겨울을 끝낼 수 는 없다. 근심을 오랫동안 마음에 품고 있으면 그만큼 마음의 평정을 회복하기 어려워진다. 나쁜 생각을 스스로 떨쳐버려라. 나쁜 생각은 영혼의 뿌리를 갉아먹는 악이다.&lt;BR&gt;&lt;BR&gt;자신을 불행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도 더 불행해질 여지가 남아있다. 아주 작은 일에도 큰 기쁨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그 어떤 불행도 위력을 상실해 버리고 만다. 그러나 아주 작은 일에도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경지에 이르기까지는 어차피 여러 가지 형태의 불행을 감내하지 않을 수가 없다. 불행이란 알고 보면 행복이라는 이름의 나무 밑에 드리워진 행복만한 크기의 나무그늘 같은 것이다. (이외수 &quot;흐린 세상 건너기&quot; 중에서)&lt;BR&gt;&lt;BR&gt;인생을 목적으로서가 아니라 하나의 과정으로서 계속되는 여행이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인생 여행은 매일매일 가능한 한 인간적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꽃향기를 맡기 위해 시간을 내라. 매일 매일의 생활이 가끔 어떠한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든지 간에 그 일정 부분을 즐겨라. (제럴드 쿠셀 &quot;성공의 비밀&quot; 중에서)&lt;BR&gt;&lt;BR&gt;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내가 하는 일이다. 내가 바로 힘이다. 나는 내 앞의 장애물을 치울 수도 있고, 미로 속에서 길을 잃을 수도 있다. 내 선택, 내 책임 이다. 이기거나 지는 것은 오직 나만이 가진 내 운명의 열쇠에 달려있다. (알레인 맥스웰)&lt;BR&gt;&lt;BR&gt;돈을 잃은 건 잃은 게 아니다. 명예를 잃은 건 조금 잃은 것이다. 용기를 잃은 건 모두 잃은 것이다.&lt;BR&gt;&lt;BR&gt;최선이 최고일 뿐 최고만이 최고는 아니다.&lt;BR&gt;&lt;BR&gt;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ꡒ다시 한 번 해보자.ꡓ 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ꡒ해봐야 별 수 없다.ꡓ이다. (탈무드)&lt;BR&gt;&lt;BR&gt;해야 함은 할 수 있음을 함축한다. (칸트)&lt;BR&gt;&lt;BR&gt;나는 언제나 활짝 핀 꽃보다는 약속에 찬 봉오리를, 소유하는 것보다는 욕망을, 완성보다는 진보를, 분별 있는 연령보다는 청소년 시절을 사랑한다. (앙드레 지드)&lt;BR&gt;&lt;BR&gt;노력은 계획으로부터 성취되고 오만으로부터 무너진다. (관자)&lt;BR&gt;&lt;BR&gt;걱정의 40%는 절대 현실에 일어나지 않는다.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것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다.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 어쩔 도리가 없는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나머지 4%는 우리가 바꿔놓을 수 없는 것에 대한 것이다. (어니 젤리스키)&lt;BR&gt;&lt;BR&gt;실패했다고 실패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실패는 단지 한 가지 사건일 뿐이다.&lt;BR&gt;&lt;BR&gt;어떤 문제이든 불가능성이 아니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고려하라.&lt;BR&gt;일생을 걸고 한 가지 일을 해나가면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 &lt;BR&gt;한 사람이 하나의 열매를 맺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욕심을 버리자.&lt;BR&gt;&lt;BR&gt;실패했을 때 우리는 &quot;실패&quot; 라고 쓰고 &quot;경험&quot; 이라고 읽는다.&lt;BR&gt;&lt;BR&gt;울고 있는 사람이 항상 불행하지 않듯, 오늘 내게 일어난 일은 하나의 사건일 뿐이다.&lt;BR&gt;&lt;BR&gt;실패는 유한하지만 가능성은 무한한 것이라는 가능성을 믿는 낙관적인 힘으로 인간은 발전하는 것이다. (탈무드)&lt;BR&gt;&lt;BR&gt;무거운 짐이라는 것은 그것을 짊어질 만한 힘이 있는 어깨에 얹어지게 마련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중에서)&lt;BR&gt;&lt;BR&gt;행복한 사람이란 일생을 살다가 뜻하지 않은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에 있는 풍경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다.&lt;BR&gt;&lt;BR&gt;지금 내 일생을 둘로 나눠 지나간 때와 남은 때를 생각해봐라. 그러면 살아가는 방향이 잡힐 것이다.&lt;BR&gt;&lt;BR&gt;인간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lt;BR&gt;&lt;BR&gt;어른이 된다는 것 그리고 세상에 대해서 알아간다는 것은 이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세상에 대해서 알아간다는 것은 포기하는 법을 알아간다는 걸 의미한다. 이때 중요한 것이 어떤 방식으로 포기해 나가냐는 것이다.&lt;BR&gt;&lt;BR&gt;한 사람의 인생은 거대한 어떤 것으로부터 출발하지 않는다. 그 사람이 하루 종일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먼 훗날 인생의 부피까지 달라지는 것이다. 엄밀히 말해 우리가 집착해야 하는 것은 내일이 아니라 당장의 오늘이다. 내일을 산다는 것은 오만이며 정신적 사치에 가깝다. 오늘 그 무엇에 초점을 맞춰 생각할 것인가 이것이 바로 인생의 시작이며 전부이기도 하다. (등대 중에서)&lt;BR&gt;&lt;BR&gt;준비하지 않는 사람에게 내일이란 단지 오늘의 연장에 지나지 않는다. 준비하는 자만이 내일을 기다릴 수 있으며 그 사람의 과거도 미래와 같이 빛나는 것이다.&lt;BR&gt;&lt;BR&gt;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 성공하고 못하고는 하늘에 맡겨두는 게 좋다. 모든 일은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된다. 재능 있는 사람이 이따금 무능하게 되는 것은 성격이 우유부단하기 때문이다. 망설이기보다는 차라리 실패를 선택하라. (B.러셀)&lt;BR&gt;&lt;BR&gt;사람은 하는 일에 신념을 가져야만 한다. 그리고 누구나 자기의 하는 일이 옳다고 굳게 믿는다면 실행에 옮겨야 한다. 자기에게 그러한 힘이 있을까 하고 주저하거나 망설이지 말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라. (괴테)&lt;BR&gt;&lt;BR&gt;무엇이든 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늘 마이너스 발상만 하는 사람은 한심스러울 정도로 쉽게 병에 걸리고 만다. 똑같은 상황, 똑같은 라이프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생기 있고 건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늘 기운이 없고, 병약한 사람이 있다. 이 같은 차이는 대부분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하루야마 시게오의&lt;뇌내 혁명&gt;중에서)&lt;BR&gt;&lt;BR&gt;사람이 견고해지고 좁다란 생활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함은 자기 앞에 무엇인지 큰 장애물이 있다고 착각하고 망설이기 때문이다. 망설인다 함은 한자리에서 못 박힌 듯 옴짝달싹하지도 못하고 다람쥐가 바퀴를 도는 것과 같은 정신소모에 불과하다. 당신의 앞에 어떤 장애물도 없다. 망설이는 태도 자체가 가장 큰 장애물이다. 결심을 가지면 드디어 길이 열리고 현실은 새로운 국면을 타개해 준다. (러셀)&lt;BR&gt;&lt;BR&gt;가을에 피는 국화는 첫 봄의 상징으로 사랑받는 개나리를 시샘하지 않는다. 역시 봄에 피는 복숭아꽃이나 벚꽃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한여름 붉은 장미가 필 때, 나는 왜 이렇게 다른 꽃보다 늦게 피나 한탄하지도 않는다. 그저 묵묵히 준비하며 내공을 쌓고 있을 뿐이다. 그러다가 매미소리 그치고 하늘이 높아지는 가을, 드디어 자기 차례가 돌아온 지금, 국화는 오랫동안 준비해온 그 은은한 향기와 자태를 마음껏 뽐내는 것이다. (한비야)&lt;BR&gt;&lt;BR&gt;걸림돌이란 밟고 넘어지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딛고 더 앞으로 나아가라고 있는 것이다. 그 순간 그것은 디딤돌이 될 것이다.&lt;BR&gt;새는 알에서 벗어나려고 버둥거린다. 알은 곧 세계이다. 새로 태어나기를 바란다면, 한 세계를 깨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 (데미안의 헤르만 헤세)&lt;BR&gt;&lt;BR&gt;누구나 자기 자신속에, 파면 팔수록 나오는 보물을 간직하고 있다. 다만, 스스로의 노력과 인내가 부족하여 파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에 대해 실망을 해버리고 만다. (채근담)&lt;BR&gt;&lt;BR&gt;그대를 괴롭히고 슬프게 하는 일들을 하나의 시련이라고 생각하라. 쇠는 불에 달구어야 강해진다. 그대도 지금 당하고 있는 시련을 통해서 더욱 마음이 굳세질 것이다. (M.아우렐리우스)&lt;BR&gt;&lt;BR&gt;길이 있어 내가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서 길이 생기는 것이다. (이외수)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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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석희의 지각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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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잘라스타</name>
	    </author>
	    <updated>2009-11-19T10:22:55Z</updated>
	    <published>2009-11-19T10:22: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lt;BR&gt;나는 내가 지각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lt;BR&gt;&lt;BR&gt;대학도 남보다 늦었고 사회진출도, 결혼도 남들보다 &lt;BR&gt;짧게는 1년, 길게는 3∼4년 정도 늦은 편이었다.&lt;BR&gt;능력이 부족했거나 다른 여건이 여의치 못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lt;BR&gt;&lt;BR&gt;모든 것이 이렇게 늦다 보니 &lt;BR&gt;내게는 조바심보다 차라리 여유가 생긴 편인데, &lt;BR&gt;그래서인지 시기에 맞지 않거나 &lt;BR&gt;형편에 맞지 않는 일을 가끔 벌이기도 한다.&lt;BR&gt;&lt;BR&gt;내가 벌인 일 중 가장 뒤늦고도 내 사정에 어울리지 않았던 일은 &lt;BR&gt;나이 마흔을 훨씬 넘겨 &lt;BR&gt;남의 나라에서 학교를 다니겠다고 결정한 일일 것이다.&lt;BR&gt;&lt;BR&gt;1997년 봄 서울을 떠나 미국으로 가면서 나는 &lt;BR&gt;정식으로 학교를 다니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lt;BR&gt;남들처럼 어느 재단으로부터 연수비를 받고 가는 것도 아니었고, &lt;BR&gt;직장생활 십수년 하면서 마련해 두었던 알량한 집 한채 전세 주고 &lt;BR&gt;그 돈으로 떠나는 막무가내식 자비 연수였다.&lt;BR&gt;&lt;BR&gt;그 와중에 공부는 무슨 공부.&lt;BR&gt;학교에 적은 걸어놓되 &lt;BR&gt;그저 몸 성히 잘 빈둥거리다 오는 것이 내 목표였던 것이다.&lt;BR&gt;그러던 것이 졸지에 현지에서 토플 공부를 하고 &lt;BR&gt;나이 마흔 셋에 학교로 다시 돌아가게 된 까닭은 &lt;BR&gt;뒤늦게 한 국제 민간재단으로부터 &lt;BR&gt;장학금을 얻어낸 탓이 컸지만, &lt;BR&gt;기왕에 늦은 인생, &lt;BR&gt;지금에라도 한번 저질러 보자는 심보도 작용한 셈이었다.&lt;BR&gt;&lt;BR&gt;미네소타 대학의 퀴퀴하고 어두컴컴한 연구실 구석에 처박혀 &lt;BR&gt;낮에는 식은 도시락 까먹고, &lt;BR&gt;저녁에는 근처에서 사온 햄버거를 꾸역거리며 먹을 때마다 &lt;BR&gt;나는 서울에 있는 내 연배들을 생각하면서 &lt;BR&gt;다 늦게 무엇 하는 짓인가 하는 후회도 했다.&lt;BR&gt;&lt;BR&gt;20대의 팔팔한 미국 아이들과 경쟁하기에는 &lt;BR&gt;나는 너무 연로(?)해 있었고 &lt;BR&gt;그 덕에 주말도 없이 매일 새벽 한두시까지 &lt;BR&gt;그 연구실에서 버틴 끝에 &lt;BR&gt;졸업이란 것을 했다.&lt;BR&gt;&lt;BR&gt;돌이켜보면 그때 나는 무모했다.&lt;BR&gt;&lt;BR&gt;하지만 그때 내린 결정이 내게 남겨준 것은 있다.&lt;BR&gt;그 잘난 석사 학위? &lt;BR&gt;그것은 종이 한장으로 남았을 뿐, &lt;BR&gt;그보다 더 큰 것은 따로 있다.&lt;BR&gt;첫 학기 첫 시험때 시간이 모자라 답안을 완성하지 못한 뒤 &lt;BR&gt;연구실 구석으로 돌아와 &lt;BR&gt;억울함에 겨워 찔끔 흘렸던 눈물이 그것이다.&lt;BR&gt;&lt;BR&gt;중학생이나 흘릴 법한 눈물을 &lt;BR&gt;나이 마흔 셋에 흘렸던 것은 &lt;BR&gt;내가 비록 뒤늦게 선택한 길이었지만 &lt;BR&gt;그만큼 절실하게 매달려 있었다는 반증이었기에 &lt;BR&gt;내게는 소중하게 남아있는 기억이다.&lt;BR&gt;&lt;BR&gt;혹 앞으로도! &lt;BR&gt;여전히 지각인생을 살더라도 &lt;BR&gt;그런 절실함이 있는 한 &lt;BR&gt;후회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lt;BR&gt;&lt;BR&gt;-손석희 &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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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2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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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잘라스타</name>
	    </author>
	    <updated>2009-11-19T10:21:52Z</updated>
	    <published>2009-11-19T10:21: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중단을 거부할 때 노력은 그만한 결실을 가져다 준다.&lt;/P&gt;
&lt;P&gt;&amp;nbsp; -나폴레옹 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것을 생각해 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미국 최고의 여자 코메디언 루실 볼은 1927년에 배우 수업을 시작했다. 이때 존 머레이 앤더슨 드라마 학교의 지도 교수는 그녀에게 말했다. &quot;다른 직업을 구해 보시오. 어떤 직업이라도 좋으니 제발 배우가 아닌 다른 직업을.&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1959년에 유니버셜 영화사의 책임자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버트 레이놀즈를 동시에 하고시켰다. 버트 레이놀즈에게는 &quot;당신은 배우가 될 소질이 전혀 보이지 않아.&quot; 라고 말했고, 클린트 이스트우드에게는 이렇게 말했다. &quot;당신은 앞니가 하나 깨졌고, 목의 울대가 너무 많이 튀어나왔어. 게다가 당신은 너무 말을 천천히 하거든.&quot; 모두가 알다시피 버트 레이놀즈와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훗날 헐리웃 영화 산업의 대스타가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잉그리드 버그만은 오디션에서 코가 너무 크고 치아가 튀어나왔기 때문에 배우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혹평을 바았다. 그러나 잉그리드 버그만은 &quot;난 내 코가 좋아요.&quot; 하고 소리쳤다. 오래지 않아 그녀는 &lt;누구를 위하여 종이 울리나&gt;, &lt;가스등&gt;, &lt;카사블랑카&gt; 등에 출연해 세계 영화팬들의 가슴에 지울 수 없는 감동을 남겼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1944년에 블루 북 모델 에이전시 회사의 책임자 에밀런 스니블리는 모델을 희망하는 노르마 진 베이커(마릴린 먼로)에게 말했다. &quot;당신은 비서일을 찾아 보든지 아니면 일찌감치 결혼을 하는 게 좋겠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1962년에 젊은 음악도 네 명이 긴장한 얼굴로 데카 레코드 회사의 간부들 앞에서 첫번째 레코딩 오디션을 받았다. 간부들은 아무런 인상도 받지 못했다. 훗날 &lt;비틀즈&gt;라고 불리는 영국 록그룹이 된 이들 젊은이에게 한 간부는 말했다. &quot;우린 자네들의 소리가 맘에 들지 않아. 통키타를 쳐대는 것은 이미 한물 갔거든.&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데카 레코드 회사의 파울 코헨은 1956년에 버디 홀리를 해고하면서 홀리에게 &quot;내가 여지껏 함께 일한 가장 재능 없는 친구!&quot; 라고 혹평했다. 이십 년 뒤 &lt;롤링 스톤&gt; 지는 척 베리와 함께 버디 홀리를 '60년대 록 뮤직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인물' 로 평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랜드 올 오프리의 매니저 짐 데니는 1954년에 단 한번의 공연을 한 뒤에 곧바로 엘비스 프레슬리를 해고했다. 그는 프레슬리에게 소리쳤다. &quot;자넨 음악적인 미래가 없어. 트럭 운전수로 돌아가라구.&quot; 엘비스 프레슬리는 훗날 미국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대중가수가 되었다.&lt;/P&gt;
&lt;P&gt;&lt;/P&gt;
&lt;P&gt;&amp;nbsp; 알렉산더 그레이험 벨이 1876년에 전화기를 발명했을 때 주위에는 그를 후원해 주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시범 통화를 해본 뒤 루더포드 헤이즈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다. &quot;놀라운 발명품이오. 하지만 세상에 누가 이런 쓸데없는 물건을 사용하게 되겠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전구를 발명할 때 토마스 에디슨은 무려 2천번의 실험 끝에 성공했다. 한 젊은 기자가 그에게 그토록 수없이 실패했을 때의 기분이 어떠했는가를 묻자 에디슨은 말했다. &quot;실패라니요? 난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난 단지 2천번의 단계를 거쳐 전구를 발명했을 뿐입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1940년에 또다른 청년 발명가 체스터 칼슨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20개 회사에 제출했다. 그중에는 미국에서 가장 큰 기업체들도 포함돼 있었다. 이 회사들 모두는 칼슨의 아이디어를 되돌려 보냈다. 무려 7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끝없이 거절당한 끝에 마침내 1947년 칼슨은 뉴옥에 있는 할로이드 컴패니라는 작은 사업체에다 특허권을 팔 수 있었다. 칼슨의 발명품은 다름 아닌 전기 복사기였다. 할로이드 컴패니는 이 발명품으로 복사기 전문회사로 발돋음했고, 칼슨과 회사 모두 돈방석에 앉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윌마 루돌프는 22명의 자식 중 20번째 아이로 태어났다. 윌마는 조산아로 태어났기 때문에 생존 확률이 거의 없었다. 네살 때 폐렴에 성홍렬이 겹쳐 왼쪽 다리가 마비되었다. 그러나 아홉살이 됐을 때 윌마는 다리에 차고 있던 금속 보조대를 스스로 떼어내고 목발도 없이 걷기 시작했다. 열세살 때 윌마는 춤추는 듯한 이상한 걸음걸이긴 하지만 혼자서 걸을 수 있었다. 의사는 기적이라고 말했다. 같은 해에 윌마는 달리기 선수가 되었다. 경주에 참가한 그녀는 꼴찌로 들어왔다. 이후 몇년간 윌마는 모든 경기에 참가했으며, 언제나 꼴찌를 독차지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일등으로 들어오는 사건이 벌어졌다. 그리고 또다른 경기에서도 우승했다. 그 이후 그녀는 참가한 모든 경기마다 선두를 차지했다. 마침내, 다시는 걸을 수 없다던 이 어린 소녀는 올림픽에 참가해 세 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lt;/P&gt;
&lt;P&gt;&amp;nbsp; 엄마는 일찍부터 나에게 내가 강렬히 원하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 주셨어요. 내가 첫번째로 강렬히 원하던 것은 금속 보조대 없이 걷는 일이었어요.&lt;/P&gt;
&lt;P&gt;&amp;nbsp; -윌마 루돌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프랭클린 D. 루즈벨트는 39세에 소아마비에 걸렸다. 하지만 그는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고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 지도자가 되었다. 그는 네 차례나 미국 대통령에 선출되었다. 그는 말했다. &quot;세상에서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단 한 가지는 바로 두려움 그 자신이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1백 편이 넘는 서부 소설을 써서 2백만 부 이상이 팔린 성공적인 작가 루이스 라모르는 첫 원고의 출판을 요청했다가 출판사들로부터 무려 350번의 거절을 당했다. 훗날 그는 역사에 기초한 작품으로 국가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의회로부터 미국 작가로서는 최초로 특별 메달을 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1953년에 줄리아 차일드와 두 명의 동료는 &lt;미국 가정을 위한 프랑스 요리법&gt;이라는 책을 쓰기로 출판사와 계약을 맺었다. 줄리아와 두 명의 동료는 5년 동안 그 원고에 매달렸다. 그런데 출판사는 850쪽에 달하는 그 원고를 거절했다. 줄리아와 두 명의 동료는 원고를 재수정하는 데 다시 한 해를 바쳤다. 또다시 출판사는 원고를 거부했다. 하지만 줄리아 차일드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녀는 동료들과 함께 재작업을 하는 한편, 1961년에 새로운 출판사를 만났다. 원고 쓰기를 시작한 지 8년 만의 일이었다. 그들은 &lt;프랑스 요리 예술의 대가가 되는 법&gt;이란 제목의 책을 출판했고, 이 책은 1백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따. 1966년에 &lt;타임&gt; 지는 줄리아 차일드를 커버 스토리에 실었다. 줄리아 차일드는 30년이 흐른 오늘날에도 그 분야의 정상을 달리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은 불굴의 의지가 없었다면 결코 권력과 명성을 얻지 못했을 것이다. 그는 웨스트 포인트 사관학교에 응시했다가 두번이나 낙방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세번째 응시해 합격을 했다. 그리하여 그는 역사책 속으로 행진해 나아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웨인 그레츠키는 17세에 이미 뛰어난 운동선수였다. 그는 하키와 축구 중에서 한 가지 운동을 선택해야만 했다. 그는 하키쪽을 택했다. 그가 프로 하키 팀을 찾아갔을 때 감독이 말했다. &quot;자넨 체중이 80킬로그램밖에 나가지 않아. 너무 가볍지. 하키 선수들의 평균 체중은 100킬로그램이 넘어야 하네. 자넨 여기서 살아남을 수 없어.&quot; 그러나 그레츠키는 말했다. &quot;난 하키 퍽(하키용 막대)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겠어요.&quot; 오늘날 웨인 그레츠키는 수백만 달려의 계약금에 백만 달려 이상의 연봉을 받는 세계 최고의 하키 선수가 되었으며, 일곱 차례나 MVP에 뽑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실베스타 스탤론은 정신적으로 외롭고 불안정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그는 여러 하굑를 전전했으며, 드렉셀 대학의 시험에선 엘리베이터 수리공이 적격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아버지는 그를 끝없이 두들겨 패면서 머리가 나쁜 쓸모없는 놈이니 몸이나 단련하라고 소리쳤다.(이것은 영화 &lt;로키&gt;에 나오는 대사이기도 하다.) 결국 배우가 됐지만 실패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는 계속 배워 나갔다.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스탤론은 말했다. &quot;만일 내가 초기에 배우로서 성공했다면 난 글을 쓰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난 차츰 배역보다 글쓰기에 더 흥미를 가졌다. 성공이란 항상 실패를 어떻게 다루는가에 달려 있다. 난 실패했지만 그것을 할리웃의 중심 무대에 뛰어드는 계기로 삼았다.&quot; 어느날 밤 스탤론은 무하마드 알리가 척 웨프너와 싸우는 경기를 시청하던 중 관중들의 함성과 패자의 멀어져가는 뒷모습을 보고 큰 영감을 받았다. 그는 불과 3일 반 만에 영화 &lt;로키&gt; 대본을 썼다. 그리고 제작자들을 찾아가 자신에게 주연을 맡기는 조건으로 대본을 팔겠다고 말했다. 물론 처음엔 대부분의 제작자들이 거절했다. 그 다음은 세상이 아는 그대로다. &lt;로키&gt;는 1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렸다. 오늘날 실베스타 스탤론은 2천만 달러 이상의 계약금에 수익금의 일부를 배당받는 유명 배우로 자리잡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에이브라함 링컨은 블랙호크 전쟁 때 장교로 복무했다. 전쟁이 끝날 무렵 그는 사병으로 강등되어 있었다. 하지만 얼마 후 그는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대니 드 비토는 키가 150센티미터에도 미치지 못했다. 아무도 그가 훗날 텔레비전 스타, 영화 배우, 감독으로 대성공을 거두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다. 그는 두려움이 자신을 이기도록 내버려 두지 않고, 그 자신이 두려움을 이겨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2 중에서...&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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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의견해 (초 장수생의 서울대 합격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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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잘라스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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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9T10:21:06Z</updated>
	    <published>2009-11-19T10:21: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lt;BR&gt;&lt;BR&gt;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lt;BR&gt;&lt;BR&gt;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lt;BR&gt;&lt;BR&gt;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lt;BR&gt;&lt;BR&gt;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lt;BR&gt;&lt;BR&gt;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lt;BR&gt;&lt;BR&gt;7.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lt;BR&gt;&lt;BR&gt;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lt;BR&gt;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lt;BR&gt;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lt;BR&gt;&lt;BR&gt;9.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lt;BR&gt;&lt;BR&gt;10.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 수 있다.&lt;BR&gt;&lt;BR&gt;11.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lt;BR&gt;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lt;BR&gt;&lt;BR&gt;12. 시간은 간다.&lt;BR&gt;&lt;BR&gt;13.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lt;BR&gt;&lt;BR&gt;14.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lt;BR&gt;&lt;BR&gt;15.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lt;BR&gt;&lt;BR&gt;16.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lt;BR&gt;&lt;BR&gt;17. 학벌이 돈이다.&lt;BR&gt;&lt;BR&gt;18. 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lt;BR&gt;&lt;BR&gt;19.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lt;BR&gt;&lt;BR&gt;20. no pains no gains 고통이 없으면 얻는것도 없다.&lt;BR&gt;&lt;BR&gt;21.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lt;BR&gt;&lt;BR&gt;22.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lt;BR&gt;&lt;BR&gt;23. 졸지 말고 자라.&lt;BR&gt;&lt;BR&gt;24.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lt;BR&gt;&lt;BR&gt;25.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뤄진다.&lt;BR&gt;&lt;BR&gt;26. 지금 헛되이 보내는 이 시간이 시험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lt;BR&gt;얼마나 절실하게 느껴지겠는가?&lt;BR&gt;&lt;BR&gt;27.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lt;BR&gt;&lt;BR&gt;28. 노력의 댓가는 이유없이 사라지지 않는다.&lt;BR&gt;&lt;BR&gt;29. 지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 그 때가 지금이다.&lt;BR&gt;(지금하지 않으면 늦는다.)&lt;BR&gt;&lt;BR&gt;30.성공은 결과이지 목적은 아니다. &lt;BR&gt;&lt;BR&gt;31.사람의 일생은 돈과 시간을 쓰는 방법에 의하여 결정된다. &lt;BR&gt;이 두 가지 사용법을 잘못하여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lt;BR&gt;&lt;BR&gt;32.성공이 보이면 지치기 쉽다. &lt;BR&gt;&lt;BR&gt;33.싸워서 이기기는 쉬워도 이긴 것을 지키기는 어렵다. &lt;BR&gt;&lt;BR&gt;34.&quot;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quot;하기 싫다’고 다짐하는 것과 같다. &lt;BR&gt;&lt;BR&gt;&lt;BR&gt;＊-명심하라-*&lt;BR&gt;&lt;BR&gt;공부하다 잠이 오면 &lt;BR&gt;두 사람을 생각하라. &lt;BR&gt;너의 아버지와 너의 라이벌을... &lt;BR&gt;&lt;BR&gt;공부하다 잡념이 생각나면 &lt;BR&gt;두 사람을 생각하라. &lt;BR&gt;너의 어머니와 너를 비웃는 자를... &lt;BR&gt;&lt;BR&gt;공부하다 포기하고 싶으면 &lt;BR&gt;두 사람을 생각하라. &lt;BR&gt;너의 소중한 친구들과 네가 사랑하는 사람을... &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black_130 id=main_cont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black_130&gt;&amp;nbsp;&lt;/DIV&gt;
&lt;DIV class=black_13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넌 할수 있어! (초 장수생의 서울대 합격수기)&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black_130&gt;&amp;nbsp;&lt;/DIV&gt;
&lt;DIV class=black_130&gt;&amp;nbsp;&lt;/DIV&gt;
&lt;DIV class=black_130&gt;이 카페에 작년 봄에 가입했으니까 벌써 1년이 넘었다. &lt;BR&gt;나는 장수생이었다. &lt;BR&gt;그것도 보통 장수생이 아닌 초 수퍼 울트라 장수생이었다. &lt;BR&gt;지금은 서울대 인문대 1학년이다. &lt;BR&gt;&lt;BR&gt;나는 학창시절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아니었다. &lt;BR&gt;초등학교때는 반에서 10등 정도 했던 것 같다. &lt;BR&gt;중학교 때는 조금 더 잘했다. &lt;BR&gt;중 2때 전교 3등 한 적도 있다. &lt;BR&gt;중 3때 제일 잘했을 때가 전교 16등이었다. &lt;BR&gt;그 뒤로 놀았다. &lt;BR&gt;공부하기가 싫었었다. &lt;BR&gt;고등학교(인문계였지만 그 지역에서 그다지 좋은 학교는 아니었다)에 진학해서 배치고사를 봤는데 100 몇등이었다. &lt;BR&gt;아버지한테 무지하게 맞았었다. &lt;BR&gt;그래도 공부가 싫었다. &lt;BR&gt;고 1때는 반에서 중간 정도 했었다. &lt;BR&gt;고 2 2학기 때는 50명 정원에 40등 정도 했다. &lt;BR&gt;고 3때는 조금 올라서 30등 대였다. &lt;BR&gt;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보면 교련(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과목이 있었음)과 기타 몇 과목을 제외하면 미, 양, 가 이렇다. &lt;BR&gt;운동도 싫어하고 몸도 약해서 체육은 항상 가였다. &lt;BR&gt;내신? 당연히 좋을 리 없다. &lt;BR&gt;고 3때 처음으로 학교를 무단 결석했다. &lt;BR&gt;아마 내 소심한 성격에 그때 담임에게 무지 혼났더라면 최소한 출석은 잘 했을 지 모른다. &lt;BR&gt;하지만 공부 못하는 학생에겐 관심이 없던 담임은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나쳤고 나는 결석을 일주일에 두어번은 했다. &lt;BR&gt;집에서는 몰랐고 담임은 관심이 없었다. &lt;BR&gt;아, 물론 담임 잘못은 아니고 원망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lt;BR&gt;가끔 자기가 공부 못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나 환경탓으로 돌리는 사람이 있다. &lt;BR&gt;하지만 나는 자기가 공부 못하는 것의 80%는 본인 탓이라고 생각한다. &lt;BR&gt;방이 좁아서, 주의가 시끄러워서 공부를 못한다고? &lt;BR&gt;시끄러운 지하철 안에서도 만화는 집중해서 잘 보잖아? &lt;BR&gt;&lt;BR&gt;그런데서는 공부하는게 창피한가? &lt;BR&gt;월요일엔 우연히 용산도서관에 갈 일이 있었는데 남산관광도로를 걸어올라가면서 책을 보며 갔다. &lt;BR&gt;도서관에서 나오던 왠 여학생이 같잖다는 듯이 쳐다보고 지나갔다. &lt;BR&gt;그 여학생 눈에는 내가 유난떠는 걸로 보였을 수도 있겠다. &lt;BR&gt;하지만 무슨 상관이야. &lt;BR&gt;난 유난떨면서 공부할거다. &lt;BR&gt;언제부터 공부하는 게 경멸받을 일이 된 거지. &lt;BR&gt;나도 만화 엄청 좋아한다. &lt;BR&gt;하지만 지하철에서 만화 보는 거, 소설 보는 건 괜찮아 하면서 지하철에서 국사책보는 거 창피해하면 안 된다. &lt;BR&gt;&lt;BR&gt;&lt;BR&gt;&lt;BR&gt;다시 하던 얘기로 돌아와서 &lt;BR&gt;그땐 학력고사시절이었고 아마도 선지원 후시험이었을 게다. &lt;BR&gt;난 내가 살던 곳의 4년제 대학중 가장 점수가 낮은 대학의 가장 점수가 낮은 과에 지원했다. &lt;BR&gt;다행인지 어쩐지 합격은 했다. &lt;BR&gt;입학한 후 하루 나가고 학교 그만 뒀다. &lt;BR&gt;그 뒤로 삼수했다. &lt;BR&gt;재수, 삼수하는 동안 공부 별로 안했다. &lt;BR&gt;그래도 2년을 더 학원을 다니고 해서 주워들은 건 있어가지고 간신히 서울의 상당히 안 좋은 대학의 중간 정도 되는 과에 합격해서 1년 반을 다녔다. &lt;BR&gt;하숙을 했는데 학교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나가고 하숙생들이랑 어울려 낮엔 자고 저녁때 일어나 하숙집에서 주는 저녁 먹고 나가서 동네 오락실이나(그땐 PC방이 없었다) 만화방에서 놀다가 밤에 하숙생들이 집에 돌아오면 모여서 술 마시거나 비디오보거나 포커치면서 새벽까지 놀다가 해뜨면 잤다. &lt;BR&gt;그리고 다시 저녁때 일어나 어제의 반복인 생활을 1년 반을 했다. &lt;BR&gt;그래도 이때 책은 많이 읽었다. &lt;BR&gt;공부하는 건 싫어했지만 책 보는 건 좋아했다. &lt;BR&gt;그 때는 전산화된 학생증이 아니었는데 도서관 대출수첩이라는 것을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lt;BR&gt;속지가 14장 정도 되는데 1페이지에 책을 15권 정도 빌릴 수 있었다. &lt;BR&gt;난 이 대출카드를 3번을 갱신해 가며 도서관에 있는 책들을 읽어 댔다. &lt;BR&gt;(그러니까 15*2*14*3권 정도의 책을 읽었고, 내가 이 당시 책도 엄청 많이 사대고 빌리기도 했으므로 실제로는 훨씬 많이 읽었을 것이다.) &lt;BR&gt;자랑이 아니라 그 1년 반동안 내가 한 의미있는 일은 이것 밖에 없었다. &lt;BR&gt;출석 일수 미달로 학사 경고 3회 누적으로 제적당할 위기에 처하자 군대에 갔다. &lt;BR&gt;&lt;BR&gt;&lt;BR&gt;&lt;BR&gt;군대에 가니 별 놈 다 있었다. &lt;BR&gt;그래도 대학물 먹었다고 행정병 했다. &lt;BR&gt;같은 부대 내에 서울대 기계공학과인가 다니다 온 사람이 있었다. &lt;BR&gt;부대 개편으로 나중에 내 고참이 됐는데 난 이사람 무지 싫었다. &lt;BR&gt;서울대생이라고 다 인간성 좋은 거 아니다. &lt;BR&gt;당연한 얘기지만 군대가서 뼈저리게 느꼈다. &lt;BR&gt;하지만 가끔 이 사람이 학교다닐 때 찍은 사진을 보여줬는데 솔직히 부러웠다. &lt;BR&gt;&lt;BR&gt;동기중에 고대 다니는 녀석이 있었다. &lt;BR&gt;이 녀석은 착했다고 기억된다.(동기가 11명이나 되니 안 친한 동기도 있었다.) &lt;BR&gt;이 녀석은 관물대에 자기 학교 교정에서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을 붙여놨는데 역시 부러웠다. &lt;BR&gt;끼리끼리 논다고 난 동기 중에 조인성이 예전에 다녔던 학교에 다니는 녀석(이 놈하고는 지금은 연락이 안 된다)하고 신세계 백화점 남성복 코너에서 일하던 녀석(이 놈은 지금 원양어선 타고 있다)하고 친했다. &lt;BR&gt;내 바로 위 고참이, 정체를 잘 모르겠는데 인테리어 사업을 해서 1억을 번 녀석이 있었다.(나랑 동갑이었다. 그런데 1억 벌었다는 것이 사실인지 지금은 의심스럽다) &lt;BR&gt;이 놈은 국내에 있는 대학은 시시하다고 미군 부대내에 메릴랜드 분교에 입학해서 다니다 미국의 대학에 편입하겠다고 항상 말하고 다녔다. &lt;BR&gt;난 영어 문법을 못해서 그렇지 영어는 좀 한다. &lt;BR&gt;그런데 이 놈이 보는 영어 책이라는 게 아카데미 토플인데 알고 보는 게 아니라 폼으로 보는 거였다. &lt;BR&gt;이 놈은 지금 뭐하는 지 모르겠다. &lt;BR&gt;&lt;BR&gt;&lt;BR&gt;제대했다. &lt;BR&gt;제대하고도 정신 못 차리고 일본 유학간다고 난리를 쳤다. &lt;BR&gt;일본어는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전혀 몰랐다. &lt;BR&gt;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를 보고 무작정 일본에 가고 싶었다. &lt;BR&gt;(한달 전에야 비로소 일본에 배낭여행 다녀왔다) &lt;BR&gt;그러다 아버지에게 무지하게 맞고 나서 그래도 나이 좀 들었다고 현실이 보이기 시작했다. &lt;BR&gt;우리집, 가난하다. &lt;BR&gt;우리 아버지, 평범한 공무원이다. &lt;BR&gt;내 여동생이 당시 대학 다니고 있었는데 두명 대학 등록금 대기 힘들었다. &lt;BR&gt;여동생이 금년 봄에 시집갔다. &lt;BR&gt;동생한테 엄청 미안하다. &lt;BR&gt;사실 공부는 동생이 더 잘했고 나처럼 부모님 속 썩힌 적 없었다. &lt;BR&gt;만약 내가 아들이랍시고 집의 지원을 더 받지 않았다면 동생은 자기가 되고 싶어하던 치과의사 됐을 거다. &lt;BR&gt;&lt;BR&gt;아버지가 내게 다시 공부해서 의사가 되는 게 어떻겠냐고 권해 오셨다. &lt;BR&gt;(우리 아버지는 의사에 한이 맺히신 분이다) &lt;BR&gt;난 이후 학사 경고 누적으로(물론 집에선 모른다) 위험한 기존의 학교 생활보다는 다시 공부하는 걸 택했다. &lt;BR&gt;종합반에 등록했다. &lt;BR&gt;놀랍게도 예비역 수험생 들이 많이 있었다. &lt;BR&gt;이 때 알게된 친구들이랑 형들하고 지금도 연락하고 지낸다. &lt;BR&gt;다들 의대, 법대 합격해서 잘 됐다. &lt;BR&gt;나만 제일 늦게 됐다. &lt;BR&gt;&lt;BR&gt;&lt;BR&gt;이 사람들 보면서 많이 느꼈다. &lt;BR&gt;난 인생을 너무 쉽게 살려 했었다. &lt;BR&gt;한마디로 노력을 안하고 운이 좋아 모든 게 잘 되길 바랄 뿐이었었다. &lt;BR&gt;그리고 아마도 이때 홍정욱(하버드 수석 졸업한 얘)이 한창 세간의 화제였다. &lt;BR&gt;나도 '7막 7장'이라는 책을 사서 읽었다. &lt;BR&gt;부러웠다, 나도 이렇게 되고 싶었다. &lt;BR&gt;하지만 그 해 여름이 지나면서 채팅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lt;BR&gt;공부하는 시간보다 채팅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lt;BR&gt;그 해 시험은 성적이 안 좋았다. &lt;BR&gt;한 해 더 공부했다. &lt;BR&gt;&lt;BR&gt;그 해 학원에서 여자를 사귀었다. &lt;BR&gt;나이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났었지만 서로 좋아했다. &lt;BR&gt;연애와 학업, 양립하기가 쉽지 않았다. &lt;BR&gt;결국 의대 못 갔다. &lt;BR&gt;교대에 입학했다. &lt;BR&gt;전액장학금은 아니지만 반액장학금 타고 입학했다. &lt;BR&gt;내가 중학교 때 전교 3등 한 이래 처음으로 부모님이 좋아하셨다. &lt;BR&gt;의대 못 간 걸 아쉬워 하셨지만 교대도 취직이 잘 된다며 나름대로 만족해 하셨다. &lt;BR&gt;&lt;BR&gt;&lt;BR&gt;사실 이 해부터 교대 붐이 일어나서 커트라인이 많이 올랐었다 &lt;BR&gt;내가 살던 지역에서는 의대, 치대, 한의대 다음이 교대였다. &lt;BR&gt;그 전엔 교대가 거의 바닥을 치던 때가 있었다. &lt;BR&gt;이런 얘기하면 안 믿길려나? &lt;BR&gt;DJ정권때 교원 정년 단축하면서 신임교원이 엄청 많이 필요했다. &lt;BR&gt;그전엔 교대 그저 그랬다. &lt;BR&gt;지금이 교대의 상종가다. &lt;BR&gt;내 생각엔 지금 교대가면 피본다. &lt;BR&gt;나 교대다닐때 다 그런 얘기했었다. &lt;BR&gt;지금의 이 교대 특수가 몇년 내에 끝난다. &lt;BR&gt;(아마도 5년 정도는 더 가지 않을까) &lt;BR&gt;왜냐면 예전에 교원 정년 단축하면서 부족해진 신규 교사의 자리가 차츰 채워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lt;BR&gt;지금은 초과 수요 상태지만 이 상황은 곧 역전된다. &lt;BR&gt;지금처럼 자녀 수도 얼마 안 되는 상황에서는 초등학교 교사도 지금의 중, 고등학교 교사처럼 일자리 얻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시대가 금방 온다. &lt;BR&gt;보습학원 강사나 할려고 교대 갈 생각인 건 아니겠지? &lt;BR&gt;&lt;BR&gt;&lt;BR&gt;&lt;BR&gt;여친은 아버지가 사업하다 망해서(중딩때) 집이 가난했다. &lt;BR&gt;알바하면서 학원 다녔었다. &lt;BR&gt;나보다 공부도 훨씬 잘했다. &lt;BR&gt;하지만 걔는 목표가 뚜렷이 정해져 있었다. &lt;BR&gt;가고싶어하는 대학과 학과보다 점수가 높으니 그다지 열심히 공부 안해도 무난히 합격했다. &lt;BR&gt;장학금을 노렸었지만 장학금은 못 탔다. &lt;BR&gt;여친은 서울로 떠나버리고 난 혼자 남았다. &lt;BR&gt;여친은 알바하면서 학교생활 하다가(집에서 지원이 전혀 없었다) 결국 경제난을 못 이기고 학교를 중퇴했다. &lt;BR&gt;&lt;BR&gt;난 1년간 교대를 열심히 다녔다. &lt;BR&gt;그리고 다음해 휴학했다. &lt;BR&gt;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양법 학자인 박춘호 선생의 '지리산골에서, 세계의 바다에서'라는 책을 우연히 읽었다. &lt;BR&gt;내 인생이 바뀌는 순간이었다. &lt;BR&gt;홍정욱 책도 다시 읽었다. &lt;BR&gt;&lt;BR&gt;다시 공부를 하려면 돈이 필요했다. &lt;BR&gt;3개월간 닥치는 대로 일했다. &lt;BR&gt;모텔에서 객실 정리하는 것부터 해서 과외까지... &lt;BR&gt;300만원 모았다. &lt;BR&gt;혼자 고시원에서 생활하면서 식비, 교통비, 책값, 단과 학원비(종합반을 다닐 만큼의 돈은 안 되니까), 기타 생활비로 아껴쓰면 1년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lt;BR&gt;(정말로 초절약모드로 생활해서 300만원으로 1년 살 수 있었다. 300만원 많은 것 같지만 막상 써보면 얼마 안 된다) &lt;BR&gt;&lt;BR&gt;목표를 크게 잡았다. &lt;BR&gt;서울대 법대로. &lt;BR&gt;이게 작년 겨울의 일이다. &lt;BR&gt;그러니까 서울대는 작년 입시에서 획기적으로 바뀌었었다. &lt;BR&gt;내신은 삼수 이상이면 비교 내신으로 바뀌고(이게 얼마나 허울좋은 건지), 봉사활동은 필수고, 영역별 반영이었으며 구술 면접을 실시했다. &lt;BR&gt;나는 차분하게 계획을 세웠다. &lt;BR&gt;나는 수학을 못한다. &lt;BR&gt;지금도 못한다. &lt;BR&gt;대신 국어와 영어, 독일어 즉, 어학과목은 자신 있었다. &lt;BR&gt;법대가 수학을 안 보는 관계로 수학은 종합 1등급안에만 들 수 있을 정도로 유지하기로 했다. &lt;BR&gt;대신 다른 과목에 치중했다. &lt;BR&gt;걱정되는 건 봉사활동이랑, 다른 날고 긴다는 학생들이 들고올 경시대회 상장이었다. &lt;BR&gt;내가 그런 게 있을 리가 만무했다. &lt;BR&gt;지금부터(3월) 준비해야 했다. &lt;BR&gt;우선 경시대회 상장 같은 건 내가 딸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나는 나 나름대로의 성의를 보이기로 했다. &lt;BR&gt;일종의 도박이었다. &lt;BR&gt;난 서울대랑 관련된 모든 시험과 국가 공인된 모든 시험에 응시했다. &lt;BR&gt;이러한 것들은 서울대에서 인정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이 아니었기때문에 인정해 줄 지 알 수도 없으면서 하나씩 따 나가기 시작했다. &lt;BR&gt;오직 내가 노력하는 학생이라는 걸 보여줄 의도에서 였다. &lt;BR&gt;워드프로세서 1급 자격증을 시작으로 인터넷 정보검색사 1급, 정보처리기능사, 한자능력검정 2급, PCT, 컴퓨터 활용능력 2급, TOEIC, TEPS, G-TELP 2급, E-TEST professionals, 국어능력시험 2급, 독일어 능력 시험(ZD) 등등 닥치는 대로 시험 봤다. &lt;BR&gt;거의 대부분은 붙었지만 PCT는 국어 능력 시험이랑 겹치는 바람에 실기를 응시할 수 없었다. &lt;BR&gt;컴퓨터 활용능력 2급은 필기는 합격했지만 실기는 아직까지 못 봤다. &lt;BR&gt;내년 봄에 볼 생각이다. &lt;BR&gt;토익은 4번 봤는데(1달 간격으로) 처음엔 540점이었는데 마지막에 본 건 850 나왔다. &lt;BR&gt;텝스는 2번 봤는데(이게 토익보다 더 어려웠다) 처음엔 670인가 나오고 다음엔 745인가 나왔다. &lt;BR&gt;&lt;BR&gt;&lt;BR&gt;6월~7월까지 해서 자격증 따는 게 어느 정도 일단락 됐다. &lt;BR&gt;봉사활동을 해야 했다. &lt;BR&gt;우연히 지역도서관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걸 알았다. &lt;BR&gt;정보가 부족했던 나는 서울대 갈려면 몇시간이나 봉사활동을 해야할 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lt;BR&gt;그래서 7월, 8월 2달간 300시간 봉사활동을 했다. &lt;BR&gt;나중에 입학하고 나서 보니 나처럼 많이 한 사람이 없었다. &lt;BR&gt;보통 규정시간만 이수한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다. &lt;BR&gt;&lt;BR&gt;9월이 됐다. &lt;BR&gt;수능이 얼마 안 남았는데 자격증과 봉사활동 때문에 정작 수능 공부는 거의 하지 못했다. &lt;BR&gt;독서실에 들어갔다. &lt;BR&gt;공부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다. &lt;BR&gt;2일동안 8~10시간 자면서 공부했다. &lt;BR&gt;그러니까 이틀이 48시간이라 할 때 40시간을 계속 공부하고 8시간을 자고 하는 식으로 시험보기 보름 전까지 살았다. &lt;BR&gt;(이 방법은 별로 권해주고 싶지 않다. 난 당시 시험때문에 정신이 반쯤 나가 있어서 거의 동물처럼 눈에 살기를 띄고 살았었다. 그리고 단기간이니까 가능한 얘기다.) &lt;BR&gt;밥먹는 시간이 아까워서 근처 편의점에서 사온 삼각김밥이나 롯데리아에서 사온 1000원짜리 리브 샌드를 먹으며(그때 리브 샌드 할인기간이었다) 책상에 앉아 책을 봤다. &lt;BR&gt;항상 나를 괴롭혀온 수학이 끝까지 나를 괴롭혔다. &lt;BR&gt;이때 모의고사를 처음으로 봤는데 330인가 340대가 나왔다. &lt;BR&gt;지난해 시험이 쉬웠었기 때문에 390대가 나와도 서울대 갈까 말까한 상황이었었다. &lt;BR&gt;미치는 줄 알았다. &lt;BR&gt;60일 남은 시점에서 잠을 줄였다. &lt;BR&gt;이틀에 5시간 정도 잤다. &lt;BR&gt;위궤양이 생겨서 하루종일 배가 아팠고 디스크도 생겼다. &lt;BR&gt;(지금은 디스크는 다 나았지만 위궤양은 좀처럼 낫질 않는다) &lt;BR&gt;&lt;BR&gt;수학은 이해하고 어쩌고 할 시간이 없었다. &lt;BR&gt;문제의 유형과 풀이 방법을 외워 버렸다. &lt;BR&gt;수학을 못하는 나로서는 그것도 힘들었고 요령껏 공부한다는 심리적 저항감 때문에 끝까지 괴로웠다. &lt;BR&gt;이후 파이날 문제집 풀면서는 70대의 성적이 나왔다. &lt;BR&gt;&lt;BR&gt;&lt;BR&gt;시험 보기 보름 전에서야 차츰 다시 정상 생활로 돌아왔다. &lt;BR&gt;&lt;BR&gt;&lt;BR&gt;수능 시험을 치뤘다. &lt;BR&gt;1교시 언어는 평상시처럼 풀었다. &lt;BR&gt;시험 볼 때는 어려운 지 몰랐는데(개인적으로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쉬는 시간에도 다른 학생들이 '재수해야겠다'고 떠들어 댈 때 장난인 줄 알았었다) 집에 와서 EBS보면서 어려웠다고 이만기가 얘기해서 그제서야 어려운 시험이었구나 하고 생각했다. &lt;BR&gt;2교시 수학은 망쳤다. &lt;BR&gt;외워서 푸는 것은 실전에서 안 통했다. &lt;BR&gt;더구나 어려운 난이도의 시험에서는 더더욱 그러했다. &lt;BR&gt;점심 먹으면서 울고 싶었다. &lt;BR&gt;&lt;BR&gt;3,4,5 교시 어떻게 풀었는 지도 기억이 안 난다. &lt;BR&gt;시험장에서 시내까지 90분 정도 걸려서 걸어갔다. &lt;BR&gt;9시였던가 시간이 되자 대형 서점에서 답을 벽에 붙이기 시작했다. &lt;BR&gt;나름대로 시험은 잘 봤다. &lt;BR&gt;수학을 제외하고는 거의 실점하지 않았었다. &lt;BR&gt;하지만 서울대 갈 성적은 아니었다. &lt;BR&gt;맥주 한 캔을 사가지고 마시면서 집에 걸어갔다. &lt;BR&gt;도로에 뛰어들어 차에 받혀 죽어버리고 싶었다. &lt;BR&gt;자정이 넘어서야 집에 들어갔다. &lt;BR&gt;집은 조용했고 난 몰래 내 방으로 들어가려 했다. &lt;BR&gt;헌데 아버지가 어두운 거실에서 안 주무시고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 &lt;BR&gt;&quot;술 마셨구나.&quot; &lt;BR&gt;&quot;.......네&quot; &lt;BR&gt;&quot;수고했다. 들어가 자라&quot; &lt;BR&gt;&quot;.......네&quot; &lt;BR&gt;&lt;BR&gt;&lt;BR&gt;다음 날 점심 때 일어나서 신문을 보니 어려웠다고 나왔다. &lt;BR&gt;차츰 추이를 보니 서울대에 갈 수 있는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lt;BR&gt;1달쯤 지나서, 성적표 나올 때쯤 해서 영역별 반영을 하는 서울대 인문대와 법대, 사범대에는 진학할 점수가 나왔다. &lt;BR&gt;내 점수가 법대는 대성에서 발표한 커트라인이었고 인문대는 10점이 남았다. &lt;BR&gt;1차는 무난히 합격할 것 같았다. &lt;BR&gt;하지만 커트라인에 걸리는 법대는 무서워서 도저히 쓸 수가 없었다. &lt;BR&gt;그래서 나군엔 서울대 인문대를 썼다. &lt;BR&gt;가군엔 고대 법대를 썼고 다군은 한양대 법대를 썼다. &lt;BR&gt;고대 법대는 최초 합격했고 한양대 법대는 최초에는 불합격했다.(그 다음엔 한양대는 확인 안 해 봤다. 고대가 된 이상 한양대는 볼 필요도 없었고 당시 서울대 1차 전형을 통과해서 2차에 필요한 서류 준비하느라 바뻤었다) &lt;BR&gt;서울대 인문대 1차 전형은 당연히(내게는 당연히 였다. 10점이나 남는 점수였으니까) 합격했다. &lt;BR&gt;그 사이 우선 고법에 등록을 했다. &lt;BR&gt;320만원이나 하는 등록금과 기숙사 비용 마련하느라 학자금 대출 받았다. &lt;BR&gt;(이 대출금은 지금도 상환하고 있다) &lt;BR&gt;서울대 2차 전형이 문제였다. &lt;BR&gt;&lt;BR&gt;서울대 삼수생 비교 내신, 이거 속으면 안된다. &lt;BR&gt;서울대는 수능 종합 1등급이라고 내신 1등급 주는 거 아니다. &lt;BR&gt;서울대 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내신을 30등급으로 매긴다. &lt;BR&gt;참고로 난, 추정이지만, 내신 30등급이었을 것이다. &lt;BR&gt;한마디로 내신 부분에서는 0점이었다는 얘기다. &lt;BR&gt;(30등급도 기본 점수가 있긴 하지만 어차피 그 기본 점수는 누구나 다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점수다. 당시에 대성에서 예측하길 설법은 내신 1~3등급 - 한 등급당 점수 차이가 아마 1.5였던 걸로 기억 - 이어야 하고 면접을 엄청 잘 봤을 경우 최고 7등급까지 응시해 볼 만하다라고 했었다) &lt;BR&gt;&lt;BR&gt;서울대 삼수생 비교 내신에 희망을 걸고 있는 학생들이 간혹 보이는 데 정말 수능 시험 잘 봐야 한다. &lt;BR&gt;예를 들어 내가 350를 맞고 설법에 지원했다고 치자. &lt;BR&gt;그러면 섫법에 지원한 놈들 중 나랑 점수가 같은 놈들을 추린다. &lt;BR&gt;보통 서울대 오는 얘들은 거의 내신 1등급, 간혹 2등급이지만 설대 입시에서는 이건 아무 의미가 없다. &lt;BR&gt;(다들 아는 얘긴가?) &lt;BR&gt;학교 내신 1등급이 서울대 내신 3등급이 될 수도 있고 10등급이 될 수도 있다. &lt;BR&gt;하여간 나랑 같은 350맞은 설법 지원자가 10명이 있는데 이들의 서울대 내신 등급(절대 학교 내신등급이 아니다!!!)을 평균하니까 3등급이 나왔다고 하자. &lt;BR&gt;그럼 나도 3등급이다. &lt;BR&gt;그러니까 345점으로 설법 쓴 지원자가 있는데 삼수생이라 하자. &lt;BR&gt;비교내신을 내는데 같은 점수대의 내신을 평균하니까 1등급이었다. &lt;BR&gt;그러면 같은 비교내신적용자이지만 난 350맞고 서울대 내신 3등급이고 다른 녀석은 345맞고 서울대 내신 1등급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lt;BR&gt;그러니 단순히 삼수생 비교 내신이라고 안심하고 있으면 안 된다. &lt;BR&gt;최대한 수능 성적을 높여 놓아야 (왜냐하면 보통 수능 성적이 높으면 높을수록 내신도 높아지므로, 참고로 서울대 내신 1등급은 한 학교에서 몇 명 안 나오는 걸로 알고 있다) 내신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아 경쟁이 가능하다. &lt;BR&gt;&lt;BR&gt;그런데 이 내신은 수능 전영역의 총점으로 산정하는데 난 영역별 반영 점수는 높았지만 수능 총점은 도저히 서울대 올 점수가 아니었다. &lt;BR&gt;그래서 너무나 걱정이 되었다. &lt;BR&gt;여름에 일부러 서울에 올라와서 서울대에 와 보았었다. &lt;BR&gt;그래서 여길 꼭 와야지 하고 의지를 불태웠었는데 겨울에 다시 그 길을 면접보러 올라 갔었다. &lt;BR&gt;서류심사야 이미 끝났겠지만 면접을 기다리면서 초조하기도 했지만 민망했다. &lt;BR&gt;지금껏 혼자 공부해서 몰랐었는데, 정말 내가 나이가 많은 수퍼 울트라 장수생이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lt;BR&gt;하긴 원서 접수할 때 접수받는 사람이 주민등록번호 잘못쓴게 아니냐고 물어봤었으니까.... &lt;BR&gt;&lt;BR&gt;구술 면접은 2차에 걸쳐 봤는데 1차는 간단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lt;BR&gt;교수들도 그다지 지적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lt;BR&gt;2차 면접은 분위기가 달랐다.(나만 그랬나?) &lt;BR&gt;내 의견을 집요하게 공격했고 나도 밀리면 안 된다는 생각에(무슨 말 했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 다만 연륜으로 교수들의 도발에 쉽게 넘어가지 않았고 '지들이 날 죽이기야 하겠어'하는 생각으로 그다지 얼지도 않았었다) 분위기가 엄청 험악해져서 어떤 젊은 교수랑은 거의 싸울 지경에(물론 말로) 이를 정도가 되었다. &lt;BR&gt;도저히 결과를 예측할 수가 없었다. &lt;BR&gt;&lt;BR&gt;&lt;BR&gt;그런데 결과는? 불합격이었다. &lt;BR&gt;설인과 고법중 어딜 가지 하며 고민하는 게 일과였는데 막상 불합격 판정을 받으니 기분이 멍했다. &lt;BR&gt;떨어지니까 더 가고 싶었다. &lt;BR&gt;그래도 어쩌겠는가, 떨어진 것을. &lt;BR&gt;고법가서 사시 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보결로 붙어버렸다. &lt;BR&gt;이틀간 정말 열나게 고민했다. &lt;BR&gt;아버지랑 주위의 친척들, 어른들이랑 다 상담했다. &lt;BR&gt;상담한 거 별로 도움 안 됐다. &lt;BR&gt;다만 아버지가 주위 사람들에게 아들이 서울대 합격했다고 알리고 싶으셨을 뿐이었다. &lt;BR&gt;결국 설인 가서도 사시 볼 수 있고 무엇보다도!!!! 학비가 고대의 반도 안 되므로 설인에 들어왔다. &lt;BR&gt;당시 인문대 350명의 신입생 중 단 2명이 등록을 안 했었다. &lt;BR&gt;그 2명 중에 내가 끼일 수 있었다. &lt;BR&gt;난 쓸모없을 지도 모르는 그 자격증 들과 봉사활동을 300시간이나 한 성의 때문에 예비합격자 순위에서 2등 안에 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lt;BR&gt;&lt;BR&gt;&lt;BR&gt;아마 설인 다니는 얘들 중에 아는 사람 있으면 나 알지도 모른다. &lt;BR&gt;나, 설인에서 대학원 빼고 제일 나이 많다. &lt;BR&gt;석사과정에 있는 사람 중 몇은 나와 나이가 같은 걸로 알고 있다. &lt;BR&gt;&lt;BR&gt;오늘 학교에서 후기 졸업식하느라고 학교가 난리였다. &lt;BR&gt;나도 어서 졸업하고 싶다. &lt;BR&gt;난 지금 고시 준비중이다. &lt;BR&gt;하지만 사시는 아니다. &lt;BR&gt;예전엔 고시는 사시가 다인줄 알았다. &lt;BR&gt;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lt;BR&gt;고대 법대 안가고 설인 온거 후회하냐고? &lt;BR&gt;전혀, 난 설인 온 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lt;BR&gt;(물론 고법을 안 가봤으니 그 쪽 나름의 좋은 점이 있겠지만 난 지금의 내 생활에 만족한다.) &lt;BR&gt;난 지금 외시와 행시 중에서 고민하고 있는데 마음은 외시에 끌리는데 나이제한 때문에 쉽사리 못 덤비고 있다. &lt;BR&gt;어차피 졸업하면 연령제한으로 일반기업체 취직은 못하므로 내겐 고시 밖엔 길이 없다. &lt;BR&gt;만약 내가 고법 갔으면 사시 외에는 다른 길은 생각도 안했겠지만 설인에 와서는 시야가 넓어졌다. &lt;BR&gt;지금은 표면적으로는 고시 공부를 하고 있지만 나이 제한 없이 내가 하고 싶고, 잘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해야하는 것의 접함점에 있는 것을 찾고 있다. &lt;BR&gt;조만간 찾을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lt;BR&gt;&lt;BR&gt;그러면 설법에 못 간 건? &lt;BR&gt;그건 조금 아쉽긴 하지만 별로 신경쓰이진 않는다. &lt;BR&gt;어쨌거나 법대를 가려한 건 사시에 합격해서 늦은 만큼 빨리, 화려하게(?) 자리를 잡기 위해서 였다. &lt;BR&gt;&lt;BR&gt;한마디 하자면 돈 많이 벌고 권력이 있으니까 사시보겠다고 하면 욕하는 사람들 있는데 욕할 거 아니다. &lt;BR&gt;그럼 자네(욕하는 사람들)는 돈이 싫은가? &lt;BR&gt;돈 없이 살 수 있나? &lt;BR&gt;그럼 권력이 싫은가? &lt;BR&gt;아마 권력에 부정적인 사람들도 많을 텐데 권력 자체가 나쁜 게 아니다. &lt;BR&gt;그 권력을 어떻게 이용하는 가가 문제이지. &lt;BR&gt;법조인이 박봉과 격무에 시달리는 직종이라면 아무도 안 온다. &lt;BR&gt;(이런 예를 들어 미안한데) 청소부 아저씨를 생각해 보자. &lt;BR&gt;청소부 아저씨한테 연봉 1억 준다면 아마 청소부 고시가 생겨날 지도 모른다. &lt;BR&gt;솔직히 그 사람들 어렸을 때 청소부가 꿈이었던 사람은 없을 거다. &lt;BR&gt;&lt;BR&gt;900명 뽑는 사시에 응시생 수가 3만명을 넘어선 것은 그만한 보상을 해 주기 때문이다. &lt;BR&gt;그럼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원과 재화가 쓸데없는 곳에 이런 식으로 지속적으로 낭비되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lt;BR&gt;다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우수한 인재들이(그래도 사시 본다는 사람들은 공부 좀 한다는 사람들이 아닌가) 젊음을 불태우면서 덤벼드는 것이 아닌가? &lt;BR&gt;서울대 오는 거도 마찬가지 아닌가? &lt;BR&gt;다 그럴 만한 유인이 있으니까 지속적으로 서울대가 국내 최고의 대학으로 군림하는 것이다. &lt;BR&gt;난 개인적으로 다양한 대학이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lt;BR&gt;예를 들어 미술은 홍대, 공학은 한양대, 법학은 고대, 의학은 연대, 어학은 외대 이런 식으로. &lt;BR&gt;&lt;BR&gt;&lt;BR&gt;서울대가 세계에서 알아주지도 않는다고 떠드는 사람들이 많다. &lt;BR&gt;(아래의 얘기는 내가 서울대생이라서 하는 얘기가 아니다.) &lt;BR&gt;서울대가 세계 몇 위에도 못드는 대학이라고 하는데 그런 얘기는 서울대 들어와서 해라. &lt;BR&gt;그런 얘기 하는 자네는 세계에서 별볼일 없느 서울대에도 못 들어오는 신세가 아닌가? &lt;BR&gt;아님 세계 수위를 다투는 예일이나 하바드, 옥스포드 다니면서 그런 얘기 해라. &lt;BR&gt;혹은 서울대를 능가하는 실력을 갖추고 얘기해라. &lt;BR&gt;그렇지 않으면 이솝 우화에 나오는 여우와 다를 바가 뭐가 있나? &lt;BR&gt;자기가 먹을 수 없으니까 저 포도는 신 포도일거야 하는 거랑 (내가 못 들어가니까) 별 볼일 없는 학교야 라고 하는 건 비겁한 태도다. &lt;BR&gt;그러면 자네는 그 별 볼일 없는 학교의 학생들 보다 더 별 볼일 없다. &lt;BR&gt;&lt;BR&gt;사시 얘기로 돌아와서. &lt;BR&gt;다 잘살고 싶은 거다. &lt;BR&gt;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법조인의 목표가 되야 한다? &lt;BR&gt;물론 이런 분들은 대단한 사람들이고 존경한다. &lt;BR&gt;존경받아야 마땅하다. &lt;BR&gt;하지만 돈 많이 벌 수 있어서 고시 본다 라고 하는 사람들을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지 않는다고 경멸해서는 안 된다. &lt;BR&gt;&lt;BR&gt;잠깐 내 여친 얘기를 하겠는데, 내가 석달간 돈 모았던 것은 내 여친의 고생담에 비하면 상대가 안 된다. &lt;BR&gt;내 여친은 서울에 올라가서 잘 데가 없어서 여기저기 떠돌아 다녔다. &lt;BR&gt;무슨 70년대 얘기같다고? &lt;BR&gt;내 여친에게는 현재진행형이었다. &lt;BR&gt;원래 살던 데는 집도 자기 집이 아니고 외할머니네서 사는 거였다. &lt;BR&gt;재수도 종합학원은 학원서 주는 장학금 타고 다녔고 생활비는 알바해서 벌어서 살았었다. &lt;BR&gt;용돈? 고등학교 입학한 이후 받아본 적 없댄다. &lt;BR&gt;그래서 가끔 내가 용돈하라고 돈 주면(나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니까)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다. &lt;BR&gt;물론 돈은 여친이 나보다 훨씬 많이 버니까 장난으로 하는 거다. &lt;BR&gt;고등학생도 아닌데 더이상 외할머니 집에 있을 수 없어서 차라리 서울로 간거다. &lt;BR&gt;여친 아버지? 여친이 번 돈이나 안 뺏어가면 다행이다. &lt;BR&gt;여친 엄마? 연락 안된다. &lt;BR&gt;고아나 다름없다. &lt;BR&gt;밤에 밀리오레에서 새벽 5시까지 일하고 잠깐 잔 다음에 9시에 학교에 강의들으러 갔다가 강의끝나면 다시 밀리오레에서 오후 7시부터 일하는 생활을 한 학기를 했다. &lt;BR&gt;이것 말고도 점심때 전단지 돌리는 알바를 했다. &lt;BR&gt;이렇게 하고도 다음 학기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했다. &lt;BR&gt;결국 학교 제적당하고 돈 벌기 시작했다. &lt;BR&gt;그때 내 여친이 나 붙잡고 울었다. &lt;BR&gt;자기도 사람처럼 살고 싶다고, 손님들한테 상소리 안 듣고 살고 싶고, 공부하고 싶고, 누워서 4시간 이상 자 봤으면 소원이 없겠다고.... &lt;BR&gt;난 성공해서 꼭 여친을 행복하게 해 줘야 겠다고 결심했다. &lt;BR&gt;2년이 채 못 된 지금 여친은 자기 가게도 가지고 있고 액수를 정확히 밝힐 순 없지만 돈도 억단위에는 아직 이르지 못하는 돈을 모았다. &lt;BR&gt;하지만 여친이 돈 모으느라 고생했던 것은 옆에서 봐온 내가 아니면 누구도 모를 것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나는 왜 이렇게 긴 글을 썼을까? &lt;BR&gt;고시정보카페에 가려다 실수로 들어왔다. &lt;BR&gt;옛날 생각이 나서 몇몇 글을 읽다보니 갑자기 화가 나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lt;BR&gt;&lt;BR&gt;&lt;BR&gt;&quot;70일 남았는데 지금부터 해도 늦지 않겠죠?&quot; &lt;BR&gt;&quot;공부가 안 돼 미치겠어요.&quot; &lt;BR&gt;&quot;다 잘 될거라고 믿어요. 님들도 다 잘 되실 거에요.&quot; &lt;BR&gt;. &lt;BR&gt;. &lt;BR&gt;. &lt;BR&gt;. &lt;BR&gt;이런 글들. &lt;BR&gt;&lt;BR&gt;공부가 안 되면 하지마라. &lt;BR&gt;그건 네 길이 아니다. &lt;BR&gt;공부가 싫으면 네가 잘할 수 있는게 분명히 있다. &lt;BR&gt;그걸 해라. &lt;BR&gt;그게 네 인생에 도움이 된다. &lt;BR&gt;만약 공부가 네 길이라면 날 봐라. &lt;BR&gt;이 나이에 다시 공부한다. &lt;BR&gt;내가 돈오하기 전의 공부는 공부가 아니었다. &lt;BR&gt;공부한다고 흉내낸 것에 불과 했다. &lt;BR&gt;공부가 너의 길이라면 다시 이 길로 오게 된다. &lt;BR&gt;다만 때가 지금이 아닌 것이다. &lt;BR&gt;&lt;BR&gt;70일 남아도 안 늦었다. &lt;BR&gt;하지만 그딴 소리 할 시간 있으면 공부해라. &lt;BR&gt;넌 분명히 &quot;60일 남았는데 저는 할 수 있어요&quot;라든가 &lt;BR&gt;&quot;30일 빡세게 하면 성공할 수 있다&quot;라고 얘기하고 있을 거다. &lt;BR&gt;&lt;BR&gt;다 잘 될거라고 믿기만 해서는 안된다. &lt;BR&gt;어느 나라 속담이었는지 기억은 잘 안 나지만 '희망만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은 절망을 안고 죽을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lt;BR&gt;&lt;BR&gt;&lt;BR&gt;&lt;BR&gt;내가 왜 내 얘길 저렇게나 장황하게 길게 썼고 마지막엔 건방지게 혹은 싸가지없게 (나 원래는 글 이딴 식으로 안 쓴다) 알겠나? &lt;BR&gt;'수주대토'라는 말 알지? &lt;BR&gt;자네들의 입장이 그 송나라 때의 농부와 뭐가 달라. &lt;BR&gt;노력도 안 하면서 수능 대박이라는 토끼가 저절로 손에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잖아. &lt;BR&gt;난 이런 말 할 자격있냐고? &lt;BR&gt;그래 사실 나 학벌에 환장해서 이 나이에 신입생이고 그야말로 운으로 서울대 들어갔다. &lt;BR&gt;입학은 정말 천운이었지만 난 행운도 실력이라고 믿는다. &lt;BR&gt;그리고 그 행운이라는 실력은 노력에 의해서 성취되는 거라고 믿는다. &lt;BR&gt;&lt;BR&gt;&lt;BR&gt;난 지금은 공부하는게 좋다. &lt;BR&gt;지금은 정말 하루종일 공부하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다. &lt;BR&gt;난 예전부터 인문학하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에 평생 이 공부만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lt;BR&gt;하지만 난 나이가 많아서 아무리 좋아하는 학문이어도 학계로 나갈 수 없다. &lt;BR&gt;교수가 되고 싶지만 나이가 많아서 임용이 안된다. &lt;BR&gt;좋아해도 할 수 없는 게 있다. &lt;BR&gt;아무리 플라톤 책 보는게 좋아도 굶으면서 볼 수는 없으니까.... &lt;BR&gt;그리고 솔직하게 얘기해서 난 가난한 게 싫다. &lt;BR&gt;떼부자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돈은 있어야 할 거 아니냐? &lt;BR&gt;사회적인 지위도 얻고 싶다. &lt;BR&gt;남들이 날 인정해 주길 바란다. &lt;BR&gt;이런게 싫다고? &lt;BR&gt;그럼 왜 공부하고 왜 노력하지? &lt;BR&gt;&lt;BR&gt;난 숭고한 희생정신도 없고 거룩한 직업 의식도 없다. &lt;BR&gt;세상을 바꾸어 놓겠다는 신념도 없다. &lt;BR&gt;하지만 한 가지 내가 가지고 있는, 그리고 가지고 있었던 것은 내 인생을 바꾸어 놓겠다는 의지와 결의였다. &lt;BR&gt;난 그냥 평범한 속물이고 허영도 있고 인간성도 그리 썩 좋지 못하다. &lt;BR&gt;하지만 언제부턴가 내 가치관이 변해서 지금은 공부하는 게 좋다. &lt;BR&gt;그리고 공부를 하는 곳인 대학에 왔다. &lt;BR&gt;그리고 좋아하는 공부를 하면서 풍족한 생활을 하는 길을 찾고 있다. &lt;BR&gt;그리고 여친이랑 장래 결혼해서 자식 낳고 행복하게 소시민적으로 살고 싶다. &lt;BR&gt;난 당신 맘에 안 들지는 몰라도 위선적이지는 않다. &lt;BR&gt;&lt;BR&gt;&lt;BR&gt;좋은 대학 가고 싶지? &lt;BR&gt;그럼 공부해. &lt;BR&gt;공부하다보면 괜히 인터넷 하고 싶고, 밖에 나가고 싶고, TV보고 싶어서 죽을 거 같지. &lt;BR&gt;근데 그거 안하면 죽냐? &lt;BR&gt;안 죽잖아? &lt;BR&gt;그리고 인터넷하고 싶어 죽겠다는 거, 이런 건 네가 그걸 간절히 원하는 게 아니라 단지 공부하기 싫은 그 반작용으로 나타나는 거야. &lt;BR&gt;이런 카페에 들어올 시간 있으면 책상 앞에 앉아 있어. &lt;BR&gt;그리고 공부는 책상에 앉아서 하는 것만이 아니야. &lt;BR&gt;&lt;BR&gt;주위에 고시생이 많아서 (나 신림동 고시촌에 살거든) 가만히 관찰해보면 재미있는 현상이 나와. &lt;BR&gt;난 이제야 초짜 고시생이지만 고시생 세계에서도 꽤 나이든 축에 속해. &lt;BR&gt;주위에 보면 공부하는 자세가 안 된 놈들이 보여. &lt;BR&gt;예를 들어 한 2시간 공부하고 2시간 노는 놈. &lt;BR&gt;오전엔 죽어라 공부하더니 점심 먹으러 나가서 저녁 때 오는 놈. &lt;BR&gt;한 이틀 열나 하더니 며칠 팍 놀다 나타나는 놈. &lt;BR&gt;오늘은 몸이 별로 안 좋네 하면서 이런 식으로 자기한테 공부안 할 합리적인 기회를 부여하면서 노는 놈.... &lt;BR&gt;&lt;BR&gt;고시생이라고 다 열심히 공부하는 거 아니니까. &lt;BR&gt;미안한 얘기지만 이런 식으로 공부하는 놈들 보면 다들 학교가 그렇게 썩 좋은 학교가 아니야 &lt;BR&gt;(물론 전부 다 그렇다는 게 아냐. 그리고 공부 열심히 하는 놈들이라고 좋은 학교 다니는 것도 또 아냐) &lt;BR&gt;왜 그런가 하고 생각해 봤더니 고3이라는 기간이라는 동안 앉아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인 적이 없는 녀석들이 고시생이 됐다고 해서 갑자기 사람이 변하는 게 아니거든. &lt;BR&gt;아무래도 꾸준히 공부했던 녀석들이 학교도 좋은 데 가고 고시도 합격하고 그러겠지. &lt;BR&gt;그러니까 설법, 고법에서 사시 합격자가 많이 나오는 거고. &lt;BR&gt;&lt;BR&gt;&lt;BR&gt;물론 좋은 대학, 고시 합격 만이 인생의 성공은 아니지. &lt;BR&gt;하지만 이 카페 이름도 그렇듯이 자네들이 여기 모인 이유는 대학에 가기 위함이겠지? &lt;BR&gt;그럼 그 대학을 아무 대학이나 가려고 하는 건가? &lt;BR&gt;막말로 말해서 SKY가면 좋은 거 아냐? &lt;BR&gt;&lt;BR&gt;그리고 꼭 대학가야만 하는가 하면서 부모님때문에... 등등의 이유를 달면서 마지못해 공부하는 사람도 있지. &lt;BR&gt;그러면서 SKY도 별볼일 없다네 하는 사람들. &lt;BR&gt;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 뒤에서 비웃는 사람들. &lt;BR&gt;그런 사람은 대학가지마. &lt;BR&gt;네들도 비겁해. &lt;BR&gt;대학이 필요없다고 느끼면서도 다른 이유를 달면서 이런 상황에 처해 있는 자신을 불쌍하게 여기잖아. &lt;BR&gt;그럴 여유 있으면 정말로 네가 원하는 걸 찾아 거기에 힘써. &lt;BR&gt;뭐가 무서워? &lt;BR&gt;대학 졸업장 없이 사회로 뛰어 드는게? &lt;BR&gt;부모님하고 충돌하는게? &lt;BR&gt;그게 무서우면 조용히하고 평생 겁장이로 살던가. &lt;BR&gt;&lt;BR&gt;집안이 어려운 사람들에겐 정말로 할 말이 없다. &lt;BR&gt;아마 정말 힘든 시간일거야. &lt;BR&gt;나나 내 여친이나 다행히 잘 풀렸으니까 내가 여기다 이런 말 쓰는 거지. &lt;BR&gt;그냥 힘 내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어. &lt;BR&gt;&lt;BR&gt;&lt;BR&gt;난 지금도 일주일에 한 번씩(물론 밤을 새는 거지) 동대문 도매상가(누존이나 에이피엠, 청평화 같은데)에 나가서 일하는데(무지 힘든 일이야. 거의 막노동이야) 잠깐 쉬는 시간에 다른 사람들 스포츠 신문 읽거나 화투 치고 노는 시간에 혼자 책보고 있으면 (지금은 법정의 '무소유'와 제임스 조이스의 '젊은 예술가의 초상'을 보고 있지) 분위기 쐬해지지. &lt;BR&gt;하지만 난 신경안써. &lt;BR&gt;그리고 여학생들에게 한가지 알려주겠는데 도매 상가에 오면서 옷 한벌씩 사러온다거나 좋은 서비스를 기대한다거나, 한 번 입어본다거나 하는 건 기대하고 오지마. &lt;BR&gt;물건 배달하고 수거하는 나도 척보면 소매업자인지 아니지 아는데 점주들이야 오죽 하겠어. &lt;BR&gt;그리고 점주나 알바들은 척 보면 알기 때문에 소매가로 팔아. &lt;BR&gt;그리고 교환, 환불하러가면 욕먹으니까 그냥 보세는 두타나 밀리오레 같은 데 가서 사. &lt;BR&gt;&lt;BR&gt;글을 오래 쓰다 보니 무슨 말을 쓰려 했는지, 무슨 말을 썼는 지도 모르겠네. &lt;BR&gt;&lt;BR&gt;제목에 '당신도 할 수 있다'고 썼는데 그래 너도 할 수 있어. &lt;BR&gt;하지만 그건 그냥 나무에 와서 부딪히는 토끼는 아닌거야. &lt;BR&gt;그래도 우리가 어리석다고 비웃는 그 농부는 나무 그루터기에 앉아서 토끼를 기다리는 노력이라도 하지. &lt;BR&gt;하지만 여기에는 그런 노력도 안하는 녀석들이 더 많아. &lt;BR&gt;그게 네가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lt;BR&gt;&lt;/DIV&gt;
&lt;P&gt;&lt;!-- 본문보기 (+동영상/ 첨부파일 View 포함) END --&gt;&lt;BR&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정직도 지나치면 지혜가 없다는 증거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anus6989/849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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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잘라스타</name>
	    </author>
	    <updated>2009-11-19T10:19:46Z</updated>
	    <published>2009-11-19T10:19: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정직도 지나치면 지혜가 없다는 증거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인사하기전 호감도는 80%정도 미리정해져있다..상대는 당신의 얼굴,몸매, 옷을 일일이 정확히 관찰하고 살펴본다 제2의 가능성은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삷에 문제가 생겼을때 두려워하는 생각부터 떨쳐내야 한다 !!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모습이 어떤지를 생각하지 말고 장차어떤모습이 되고싶은지를 항상 마음속에 그려라!! 사람일이란,많이 생각하는 쪽으로 기울기 마련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방적 고백인 해바라기형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들이 당신을 필요로 할때 거기에 있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실력을 키우면 매력적인 사람이 먼저 다가올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상대방이 조언자 역할을 할수있도록 대화를 유도하라!! 그조언에깊이 감동!!행동에 옮기리라는 의지를 비추면 이미 당신편이 되어 있을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당신의 개성에서 '부조화스러운'요소를 제거하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공한 사람에게는 축하의 말을 슬퍼하는 사람에게는 위로의 말을 해주는 기회를 절대 놓쳐선 안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많은 사람에게 붙임성 있게,아무에게도 적이 될지말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칭찬요령-칭찬것에 대한 이유와 증거 더불어 질문까지 ex)ㅇㅇ씨 이커피 구수하고 향이 좋은데 어떻게 맛있게 끓였어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당하게 말하라-사냥감이 되지않으려면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자세가 필요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을 적당히 낮추어서 얘기하면 친근감을 주는건 틀림없는 사실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앞에 섰을때 내가 떨고있다는것은 나자신밖에 모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은 생각지도 않았던 것에 대해 칭찮을 받으면 으레 듣게되는 찬사를 들었을떄보다 더 큰 기쁨을 얻게된다. 즉!상대나 다른사람이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장점을 볼줄알고 캐취해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결코 남을 내멋대로 바꿀수없다 그것을 인식하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행했던 과거와 불안하기 그지없는 미래는 당신 수중에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간의 질투심은 완벽한 인간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값싼 아첨은 아무리 무식한 사람이라도 쉽게 간파할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일은 후회하지 말라, 반성은 단한번으로 족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이 하고싶지 않을 일을 칭구에게로 미루지 말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가르치려 들지마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능제강-(柔能制剛)부드러운것이 능히 강한것을 제어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신이 원하는 성격선정 그에맞게 성격개조-호감을 사는법중..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소한 한가지 일에 능통해야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건전한 대인관계를 위해서는 말하고 싶은 욕구,이익을 쟁취하려는 욕구,순간순간 거짓으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욕구를 포기해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치고 불행할때 행복했던 때를 생각하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타인에게 도움을 청할때에 우리들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공은 가장 달콤한 복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탁을 해온 상대에게는 내가 갖는 부담보다 훨씬 큰 어려움을 안고 있기떄문에 딱 잘라서 거절하면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받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머감각은 연습으로 계발할수있다 꾸준한 관찰 머릿속에 저장해놓으며 직접말해보는 연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적극성을 과장할수록 당신의 소극성은 어느순간 진정한 자신감으로 바뀔수 있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약점을 함부로 보여서는 안된다 세상은 약자와는 함께하려 하지 않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응이 빠를수록 상대방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수 있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명한 자는 영원함을 믿지 않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화합하고 융화하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남을 교정하는 의미의 말은 일체삼가하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적절한 감정표현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상대방이 잘아는 분야를 화제로 꺼내는것이 성공적인 대화법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의 잘못을 부득히 꼬집에 말해야 될때, 나는 언제나 상대보다 못하다는 점을 강조하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나치게 형식을 차리지 말라 모든행동은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좋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변호사 고승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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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잘라스타</name>
	    </author>
	    <updated>2009-11-19T10:18:58Z</updated>
	    <published>2009-11-19T10:18: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변호사 고승덕&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다. &lt;BR&gt;아시겠지만, 대학교 때 고시 3개를 합격했다. &lt;BR&gt;사법고시 합격, 외부고시 2등, 행정 고시 1등. &lt;BR&gt;그리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lt;BR&gt;&lt;BR&gt;학교 졸업 후 부모님께 큰 절을 했었다. &lt;/P&gt;
&lt;P&gt;똑똑한 머리를 물려줘서가 아니라, 사실은 변변찮은 외모덕에 &lt;/P&gt;
&lt;P&gt;그저 고시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의미로.&lt;BR&gt;&lt;BR&gt;내 직업은 &lt;BR&gt;1. 변호사이면서&lt;BR&gt;2. 방송도 하고&lt;BR&gt;3. 책을 쓰고 있다. 평생 소원이 1년에 1권씩 평생 책을 내는 것이다.&lt;BR&gt;4. 글도 쓴다. 모 신문사에 경제기사를 1주일에 2개정도 쓴다.&lt;BR&gt;5. 또 오늘과 같은 특강도 한다. 평균 1주일에 2회 정도&lt;BR&gt;6. 증권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lt;/P&gt;
&lt;P&gt;&amp;nbsp;&amp;nbsp; 회원수만도 3만5천명 정도 된다. &lt;BR&gt;&amp;nbsp;&amp;nbsp; 나름대로 홈페이지 관련 사업을 하나 구상 중인 것도 있다.&lt;BR&gt;7.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lt;BR&gt;&lt;BR&gt;이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척 많은 것 같고, &lt;BR&gt;어떻게 이걸 다 할까 생각이 들겠지만 다 가능하다.&lt;BR&gt;&lt;BR&gt;이 중에서 한가지만 하더라도 힘들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lt;BR&gt;그러나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다 가능하다.&lt;BR&gt;&lt;BR&gt;무엇이든지 목표가 중요하며, &lt;BR&gt;그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신이다. &lt;BR&gt;사람들은 어려운 일일수록 확신을 갖지 못한다.&lt;BR&gt;&lt;BR&gt;인생에 있어 2가지 자세가 있다. &lt;BR&gt;보통 사람들은 남보다 적게 노력하고 결과는 남들과 같은 똑같이 &lt;/P&gt;
&lt;P&gt;나오게 하려고 한다. 사실은 이것이 경제학 법칙에 맞는 것이다. &lt;/P&gt;
&lt;P&gt;투입을 적게하고 효과를 많이 내는 것.&lt;BR&gt;&lt;BR&gt;반대로, 다른 사람들 만큼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lt;/P&gt;
&lt;P&gt;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나의 경험상으로 보면 후자가 훨씬&lt;/P&gt;
&lt;P&gt;좋은 결과를 낳는다.&lt;BR&gt;&lt;BR&gt;남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해서 비슷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비효율&lt;/P&gt;
&lt;P&gt;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이것은 어느 시점이 지나면 훨씬 더 좋은 &lt;/P&gt;
&lt;P&gt;결과를 가져온다. 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면서 내 스스로 내린 결론이다.&lt;BR&gt;&lt;BR&gt;그럼 노력이란 무엇이냐? &lt;BR&gt;나는 &quot;노력이란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quot;라고 정의 내린다. &lt;BR&gt;하지만 물론 결과를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 &lt;BR&gt;&lt;BR&gt;노력에도 함수 관계가 성립한다.&lt;BR&gt;* 노력 = f(시간 X 집중)&lt;BR&gt;&lt;BR&gt;내가 실제 노력을 했는가 안했는가를 판단하려면 &lt;BR&gt;시간을 많이 투입했거나 집중을 잘했거나 살펴보면 된다.&lt;BR&gt;&lt;BR&gt;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lt;/P&gt;
&lt;P&gt;5시간만에 끝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lt;/P&gt;
&lt;P&gt;실제 일을 더 잘하는 것 같지만 나머지 2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lt;/P&gt;
&lt;P&gt;중요하다. 더 많이 알기 위해 그 2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면 노력하&lt;/P&gt;
&lt;P&gt;지 않은 것이다.&lt;BR&gt;&lt;BR&gt;짧은 시간을 비교해 보면 노력을 적게하고, 많이 하는 것이 결과만 &lt;/P&gt;
&lt;P&gt;보면 거의 미미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순간을 이겨내면 주식&lt;/P&gt;
&lt;P&gt;처럼, 가속도가 붙기 시작하면서 그 차이는 엄청나다.&lt;BR&gt;&lt;BR&gt;집중에 대해서 얘기해 보면, 고시 공부할 때 예를 들어 보겠다. &lt;BR&gt;나는 고시 공부를 1년간 해서 합격했다. 어떻게 가능 했느냐?&lt;BR&gt;첫째는 된다고 생각하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고, &lt;BR&gt;둘째는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lt;BR&gt;&lt;BR&gt;보통 고시에 합격하려면, 봐야 할 책이 50권, 권당 페이지는 500p. &lt;BR&gt;그 책을 5번을 봐야 합격한다는 얘기가 있다. &lt;BR&gt;그러나 나는 7번을 봤다. 이를 계산해보면,&lt;BR&gt;50 X 500 X 7 = 175,000 페이지를 읽어야 한다는 얘기다. &lt;BR&gt;이것을 1년을 360일로 계산해보면 1일 목표량이 나온다. &lt;BR&gt;즉, 1일 5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lt;BR&gt;&lt;BR&gt;이처럼, 목표를 세울때는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lt;BR&gt;막연한 목표는 달성하기 힘들다.&lt;BR&gt;&lt;BR&gt;이 결론을 보면 &quot;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quot;라고 생각할 것이다. &lt;BR&gt;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lt;BR&gt;그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은 포기하게 된다. &lt;BR&gt;설사 하게 되더라도 하다가 흐지부지 된다. &lt;BR&gt;&lt;BR&gt;이렇게 목표에 대해 확신이 없고, &lt;BR&gt;목표를 의심하는 사람은 집중을 할 수 없다. &lt;BR&gt;무엇보다도 자신의 목표에 확신을 가져라.&lt;BR&gt;&lt;BR&gt;된다는 사람만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된다. &lt;BR&gt;일단 안 된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85%의 사람들은 이미 나의 경쟁&lt;/P&gt;
&lt;P&gt;상대가 아닌 것이다.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만 나의 경쟁이 된다. &lt;/P&gt;
&lt;P&gt;그럼 경쟁대상이 줄어드니 훨씬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다.&lt;BR&gt;&lt;BR&gt;세상도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은 원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다.&lt;/P&gt;
&lt;P&gt;남 보다만 잘하면 된다. 그럼,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있는지를 &lt;/P&gt;
&lt;P&gt;어떻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나 자신을 판단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lt;BR&gt;&lt;BR&gt;인간은 거의 비슷하다. 내가 하고 싶은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lt;/P&gt;
&lt;P&gt;선에서 멈춘다.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lt;/P&gt;
&lt;P&gt;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lt;BR&gt;&lt;BR&gt;고시 공부할 때 7시간 잤다. 장기간 공부를 해야할 경우라면 일단 &lt;/P&gt;
&lt;P&gt;잠은 충분히 자야한다. 하루 24시간 중 나머지 17시간이 중요하다. &lt;/P&gt;
&lt;P&gt;고시생의 평균 1일 공부시간은 10시간 정도다. &lt;BR&gt;&lt;BR&gt;그러나 정말 열심히하는 사람은 잠자는 시간빼고 17시간을 하는 &lt;/P&gt;
&lt;P&gt;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다.&lt;BR&gt;&lt;BR&gt;그러면 정말, 밥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남들과 똑같이 먹어서는 &lt;/P&gt;
&lt;P&gt;안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반찬 떠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씹는 &lt;/P&gt;
&lt;P&gt;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모든 반찬을 밥알 크기로 으깨어 밥과 &lt;/P&gt;
&lt;P&gt;비벼 최대한의 씹는 시간도 아꼈다. 숟가락을 놓는 그 순간부터 &lt;/P&gt;
&lt;P&gt;공부는 항상 계속 되어야했다. 나의 경쟁자가 설마 이렇게까지 &lt;/P&gt;
&lt;P&gt;하겠냐하고 생각들면 노력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lt;BR&gt;&lt;BR&gt;미국에서 생활할 때 보면 소위 미국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lt;/P&gt;
&lt;P&gt;간단한 샌드위치로 끼니를 때운다. 점심시간 1시간 다 쓰고, 이래&lt;/P&gt;
&lt;P&gt;저래 20~30분 또 그냥 보내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들에 비하면 &lt;/P&gt;
&lt;P&gt;일 하는게 아니다.&lt;BR&gt;&lt;BR&gt;집중을 잘 하는 것은 벼락치기 하는 것이다. 벼락치기 할 때가 더 &lt;/P&gt;
&lt;P&gt;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우등생은 평소에 벼락치기 하는 마음&lt;/P&gt;
&lt;P&gt;으로 공부를 한다. &lt;BR&gt;&lt;BR&gt;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lt;BR&gt;막연한 목표를 가지면 이렇게 긴장이 안되지만 분명하면 항상 긴장&lt;/P&gt;
&lt;P&gt;되고 집중을 잘 할 수 있다.&lt;BR&gt;&lt;BR&gt;나에게는 인생 철학이 있다. 인생을 살다 보면 A와 B가 있을 때 &lt;/P&gt;
&lt;P&gt;나는 A가 더 중요하지만 B를 선택해야 할 경우가 많다. 그럴 때&lt;/P&gt;
&lt;P&gt;어떤 것을 선택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교 다닐 때 나는 A는 여자친구 였고, B는 고시 합격 이었다.&lt;/P&gt;
&lt;P&gt;대학시절 한 때 A는 내게 무척 중요한 시기가 있었다. 여기서&lt;/P&gt;
&lt;P&gt;내가 말하는 t1,t2 판단법이란게 중요하다. 내가 A를 선택하면&lt;/P&gt;
&lt;P&gt;난 B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은 줄어든다. 그러나, 나의 외모 &lt;/P&gt;
&lt;P&gt;컴플렉스 때문에 A를 성공하는 일 또한 확신이 없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나는 B를 먼저 해서 좀더 유리한 조건이 되면 A도 이룰 수 &lt;/P&gt;
&lt;P&gt;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결론을 내리면 고시합격을 더 빨리 해야&lt;/P&gt;
&lt;P&gt;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집중도 잘 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낀 것이다. 장기간 동안 시간의 &lt;/P&gt;
&lt;P&gt;흐름을 계산해 볼 때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를 판단하는 것은 &lt;/P&gt;
&lt;P&gt;매우 중요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amp;nbsp;난 남들이 말려도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코미디 프로에도 &lt;/P&gt;
&lt;P&gt;나갈 수 있었다. 난 &quot;할 수 있을 때 뭐든지 해버리자&quot; 라는 생각으로 &lt;/P&gt;
&lt;P&gt;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그러면서&amp;nbsp;인생에서&amp;nbsp;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lt;/P&gt;
&lt;P&gt;쌓아 가면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더라도 아예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 &lt;/P&gt;
&lt;P&gt;아예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lt;BR&gt;&lt;BR&gt;나의 징크스는 시험에 합격하려면 10번을 봐야 하는 것이다.&lt;/P&gt;
&lt;P&gt;그래야 합격의 확신을 갖는다. 3~4번만 보면 불안하다. &lt;/P&gt;
&lt;P&gt;그래서 그냥 뭐든지 기본적으로 10번을 본다. &lt;/P&gt;
&lt;P&gt;몇 번 3~4번 책을 보고 시험을 본 적 있다. 역시 떨어졌다.&lt;BR&gt;&lt;BR&gt;앞으로는 이렇게 해보자. &lt;BR&gt;첫째는 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lt;BR&gt;둘째는 어려운 목표일수록 확신을 가져보자. &lt;BR&gt;그러면 정말 되는 일이 훨씬 많다. &lt;BR&gt;셋째는 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한다고 생각하자.&lt;BR&gt;&lt;BR&gt;직장에서 윗사람이 일을 시킬 때 남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고, &lt;/P&gt;
&lt;P&gt;나한테만 어려운 일을 시키더라도 신나는 표정을 지어보자. &lt;/P&gt;
&lt;P&gt;대부분의 사람, 아니 나의 경쟁자는 이럴 때 얼굴을 찌푸릴 것이다. &lt;BR&gt;그러나 내가 이기려면 그들 보다는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lt;BR&gt;&lt;BR&gt;힘들더라도 괴로움을 추가해 보자.&lt;BR&gt;&lt;BR&gt;남들에 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노력을 계속&lt;/P&gt;
&lt;P&gt;해야 한다. 3배의 노력만 한다면 4번째부터는 분명 가속도가 붙어&lt;/P&gt;
&lt;P&gt;급속도로 차이가 날 것이다.&lt;BR&gt;&lt;BR&gt;마지막으로 대인관계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세상을 살다보면 대인&lt;/P&gt;
&lt;P&gt;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나 혼자의 노력&lt;/P&gt;
&lt;P&gt;외에 대인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경우가 있다. &lt;BR&gt;어떤 상대를 만나든 최소 5분은 상대방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으로 &lt;/P&gt;
&lt;P&gt;할애해 보자.&lt;/P&gt;
&lt;P&gt;&lt;BR&gt;&lt;STRONG&gt;남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노력했다고 할 수 없다.&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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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게이츠의 10가지 충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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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잘라스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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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9T10:17:34Z</updated>
	    <published>2009-11-19T10:17: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lt;FONT color=#d4ad7a&gt;빌게이츠의 10가지&amp;nbsp;충고&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lt;FONT color=#d4ad7a&gt;in Highschool&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1.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하지 말고 받아들여라.&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2.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3. 대학교육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연봉이 4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하지 말라.&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4. 학교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되거든 사회 나와서 직장 상사의 진짜 까다로운 맛을 한번 느껴봐라.&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5.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라. &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너희 할아버지는 그 일을 기회라고 생각하였다.&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6. 네 인생을 네가 망치고 있으면서 부모 탓을 하지 마라. 불평만 일삼을 것이 아니라 잘못한 것에서 교훈을 얻어라.&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7. 학교는 승자나 패자를 뚜렷이 가리지 않을 지 모른다. 어떤 학교에서는 낙제제도를 아예 없애고 쉽게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 &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그러나 사회 현실은 이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라.&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8. 인생은 학기처럼 구분되어 있지도 않고 여름 방학이란 것은 아예 있지도 않다.&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네가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으면 직장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다.&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9. TV는 현실이 아니다.&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옳다.&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10. 공부 밖에 할줄 모르는 &quot;바보&quot; 한테 잘 보여라. &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quot;&gt;사회 나온 다음에는 아마 그 &quot;바보&quot; 밑에서 일하게 될지 모른다. &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노동부에서 조사한 직업별 연봉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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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anus6989.8490538</id>
	    <author>
		    <name>잘라스타</name>
	    </author>
	    <updated>2009-11-19T10:15:48Z</updated>
	    <published>2009-11-19T10:15: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0001&gt;노동부에서 조사한 직업별 연봉순위&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01&gt;&lt;BR&gt;&lt;BR&gt;&lt;FONT color=#006bd4&gt;1 도선사 9147 만원 85% &lt;BR&gt;2 안과의사 7069 만원 65% &lt;BR&gt;3 대학 및 대학교 총장, 학장 6889 만원 33% &lt;BR&gt;4 변호사 6884 만원 90% &lt;BR&gt;5 기업고위임원 6333 만원 50% &lt;BR&gt;6 외과의사 5816 만원 52% &lt;BR&gt;7 치과의사 5795 만원 86% &lt;BR&gt;8 행정부고위공무원 5684 만원 62% &lt;BR&gt;9 내과의사 5678 만원 63% &lt;BR&gt;10 정신과의사 5661 만원 76% &lt;/FONT&gt;&lt;BR&gt;11 이비인후과의사 5633 만원 60% &lt;BR&gt;12 회계사 5559 만원 85% &lt;BR&gt;13 산부인과 전문의사 5470 만원 44% &lt;BR&gt;14 금융관련관리자 5434 만원 26% &lt;BR&gt;15 성형외과의사 5394 만원 70% &lt;BR&gt;16 프로경주선수 5239 만원 80% &lt;BR&gt;17 항공기조종사 5143 만원 92% &lt;BR&gt;18 변리사 5065 만원 85% &lt;BR&gt;19 한의사 5049 만원 90% &lt;BR&gt;20 의약계열교수 5002 만원 63% &lt;BR&gt;21 촬영기자 4992 만원 21% &lt;BR&gt;22 정보통신관련 관리자 4900 만원 75% &lt;BR&gt;23 신문제작 관리자 4893 만원 35% &lt;BR&gt;24 발전설비공학기술자 4886 만원 42% &lt;BR&gt;25 감정평가사 4868 만원 55% &lt;BR&gt;26 연극,영화 및 방송기술감독 4716 만원 17% &lt;BR&gt;27 예체능계열교수 4693 만원 58% &lt;BR&gt;28 사회계열교수 4682 만원 38% &lt;BR&gt;29 물리학 연구원 4647 만원 36% &lt;BR&gt;30 인문계열교수 4615 만원 19% &lt;BR&gt;31 초등학교 교장, 교감 4571 만원 80% &lt;BR&gt;32 중고등학교 교장, 교감 4569 만원 58% &lt;BR&gt;33 교육계열교수 4567 만원 48% &lt;BR&gt;34 헬기조종사 4556 만원 76% &lt;BR&gt;35 자연계열교수 4525 만원 29% &lt;BR&gt;36 금융자산운용가 4520 만원 64% &lt;BR&gt;37 신용분석가 4485 만원 36% &lt;BR&gt;38 방송연출가(프로듀서) 4431 만원 70% &lt;BR&gt;39 무대디자이너 4408 만원 20% &lt;BR&gt;40 담배제조관련 조작원 4377 만원 2% &lt;BR&gt;41 건설 및 광업 관련 관리자 4312 만원 27% &lt;BR&gt;42 공학계열교수 4280 만원 38% &lt;BR&gt;43 관세사 4220 만원 39% &lt;BR&gt;44 투자인수심사원(투자언더라이터) 4170 만원 39% &lt;BR&gt;45 세무사 4121 만원 87% &lt;BR&gt;46 아나운서 4072 만원 54% &lt;BR&gt;47 투자 및 신용분석가 4058 만원 63% &lt;BR&gt;48 부동산투자신탁운용가 4057 만원 47% &lt;BR&gt;49 음반기획자 4057 만원 17% &lt;BR&gt;50 보험계리인 4025 만원 88% &lt;BR&gt;51 외환딜러 4005 만원 60% &lt;BR&gt;52 판사 3981 만원 75% &lt;BR&gt;53 박물관장 3976 만원 69% &lt;BR&gt;54 선물중개인 3914 만원 90% &lt;BR&gt;55 정보시스템감리사 3906 만원 90% &lt;BR&gt;56 투자분석가(애널리스트) 3895 만원 31% &lt;BR&gt;57 영상.녹화 및 편집기사 3891 만원 43% &lt;BR&gt;58 광-고제작감독 3858 만원 56% &lt;BR&gt;59 메카트로닉스공학기술자 3848 만원 40% &lt;BR&gt;60 항공공학 기술자 3840 만원 30% &lt;BR&gt;61 경제학 연구원 3824 만원 46% &lt;BR&gt;62 통신장비운영원 3802 만원 31% &lt;BR&gt;63 헤드헌터 3781 만원 89% &lt;BR&gt;64 항공기정비원 3776 만원 65% &lt;BR&gt;65 의사 3746 만원 55% &lt;BR&gt;66 지적 및 측량기술자 3737 만원 34% &lt;BR&gt;67 성우 3726 만원 45% &lt;BR&gt;68 인적자원전문가 3715 만원 48% &lt;BR&gt;69 지질학 연구원 3710 만원 42% &lt;BR&gt;70 사진 및 촬영기자 3685 만원 71% &lt;BR&gt;71 카피라이터 3670 만원 53% &lt;BR&gt;72 음향 및 녹음기사 3651 만원 60% &lt;BR&gt;73 경영컨설턴트 3630 만원 84% &lt;BR&gt;74 발전장치조작원 3618 만원 32% &lt;BR&gt;75 교육행정사무원 3570 만원 31% &lt;BR&gt;76 방송장비운영원 3566 만원 39% &lt;BR&gt;77 도서관장 3545 만원 40% &lt;BR&gt;78 장학사 3545 만원 39% &lt;BR&gt;79 촬영기사 3539 만원 56% &lt;BR&gt;80 석유화학공학기술자 3530 만원 23% &lt;BR&gt;81 통신케이블 설치 및 수리원 3520 만원 28% &lt;BR&gt;82 화학 연구원 3507 만원 42% &lt;BR&gt;83 개그맨,코미디언 3500 만원 37% &lt;BR&gt;84 영화감독 3491 만원 69% &lt;BR&gt;85 재무 및 회계관리자 3486 만원 25% &lt;BR&gt;86 증권 중개인 3483 만원 21% &lt;BR&gt;87 과학교사 3464 만원 36% &lt;BR&gt;88 자동차공학 기술자 3464 만원 36% &lt;BR&gt;89 소품원 3460 만원 30% &lt;BR&gt;90 자동차 조립 및 검사원 3446 만원 43% &lt;BR&gt;91 조명기사 3435 만원 65% &lt;BR&gt;92 검사 3409 만원 82% &lt;BR&gt;93 해양공학 기술자(엔지니어) 3407 만원 37% &lt;BR&gt;94 법무사 3402 만원 63% &lt;BR&gt;95 IT컨설턴트 3390 만원 57% &lt;BR&gt;96 비행기승무원 3380 만원 67% &lt;BR&gt;97 교육학연구원 3376 만원 53% &lt;BR&gt;98 채권관리원 3355 만원 46% &lt;BR&gt;99 프로바둑기사 3335 만원 92% &lt;BR&gt;100 분장사 3326 만원 20% &lt;BR&gt;101 지휘자 3277 만원 48% &lt;BR&gt;102 정보통신공학 기술자(엔지니어) 3268 만원 63% &lt;BR&gt;103 시나리오 작가 3267 만원 66% &lt;BR&gt;104 스포츠에이전트 3254 만원 5% &lt;BR&gt;105 전자제어계측기술자 3236 만원 51% &lt;BR&gt;106 손해사정인 3234 만원 63% &lt;BR&gt;107 철학 연구원 3231 만원 33% &lt;BR&gt;108 조선공학 기술자 3214 만원 16% &lt;BR&gt;109 건설기계운전원 3213 만원 11% &lt;BR&gt;110 건설기계공학기술자 3209 만원 33% &lt;BR&gt;111 환경공학 기술자(엔지니어) 3209 만원 69% &lt;BR&gt;112 광-고 및 홍보전문가 3202 만원 56% &lt;BR&gt;113 레크레이션진행자 3190 만원 7% &lt;BR&gt;114 수학 및 통계 연구원 3179 만원 64% &lt;BR&gt;115 농림어업관련 기술자&amp;nbsp;&amp;nbsp;3170 만원 5% &lt;BR&gt;116 실업교사 3166 만원 36% &lt;BR&gt;117 정치학 연구원 3150 만원 40% &lt;BR&gt;118 항공기.선박 조립 및 검사원 3137 만원 26% &lt;BR&gt;119 에너지공학 기술자(엔지니어) 3123 만원 3% &lt;BR&gt;120 미술관장 3095 만원 67% &lt;BR&gt;121 국회의원 및 지방의회의원 3092 만원 47% &lt;BR&gt;122 선장 및 항해사 3087 만원 24% &lt;BR&gt;123 통역가 3073 만원 84% &lt;BR&gt;124 영화제작자 3071 만원 73% &lt;BR&gt;125 약사 및 한약사 3070 만원 42% &lt;BR&gt;126 마케팅,광-고및 홍보사무원 3065 만원 75% &lt;BR&gt;127 수산학 연구원 3065 만원 35% &lt;BR&gt;128 전력전기공학기술자 3057 만원 30% &lt;BR&gt;129 금융대-출사무원 3049 만원 20% &lt;BR&gt;130 수의사 3029 만원 95% &lt;BR&gt;131 마케팅 전문가 3028 만원 77% &lt;BR&gt;132 열차승무원 3025 만원 65% &lt;BR&gt;133 국어교사 3018 만원 43% &lt;BR&gt;134 노무사 3005 만원 95% &lt;BR&gt;135 보험대리인 및 중개인 3002 만원 37% &lt;BR&gt;136 자동차영업원 3001 만원 43% &lt;BR&gt;137 외선전공 2999 만원 17% &lt;BR&gt;138 인사관리자 2973 만원 53% &lt;BR&gt;139 사회과학연구원 2967 만원 43% &lt;BR&gt;140 교도관 2962 만원 74% &lt;BR&gt;141 구매인(바이어) 2959 만원 83% &lt;BR&gt;142 시스템컨설턴트 2934 만원 93% &lt;BR&gt;143 수학교사 2927 만원 38% &lt;BR&gt;144 사회교사 2926 만원 52% &lt;BR&gt;145 도시계획가 2923 만원 37% &lt;BR&gt;146 산업공학 기술자(엔지니어) 2907 만원 29% &lt;BR&gt;147 천문,기상학연구원 2903 만원 79% &lt;BR&gt;148 마케팅사무원 2903 만원 57% &lt;BR&gt;149 철도 및 지하철 기관사 2898 만원 28% &lt;BR&gt;150 외국어교사 2875 만원 48% &lt;BR&gt;151 농림학 연구원 2871 만원 23% &lt;BR&gt;152 의약학 연구원 2869 만원 55% &lt;BR&gt;153 석유,가스 및 화학물제조관련 제어장치조작원 2859 만원 13% &lt;BR&gt;154 상하수 처리 관련 조작원&amp;nbsp;&amp;nbsp;2856 만원 35% &lt;BR&gt;155 펄프, 종이제조 관련 조작원 2847 만원 12% &lt;BR&gt;156 반도체설계기술자 2846 만원 57% &lt;BR&gt;157 쇼핑호스트 2843 만원 90% &lt;BR&gt;158 공군장교 2842 만원 48% &lt;BR&gt;159 선박 조립 및 검사원 2836 만원 38% &lt;BR&gt;160 ERP전문가 2835 만원 88% &lt;BR&gt;161 예체능교사 2833 만원 28% &lt;BR&gt;162 CRM전문가 2827 만원 88% &lt;BR&gt;163 고무및플라스틱화학공학기술자 2824 만원 28% &lt;BR&gt;164 작사가 2806 만원 55% &lt;BR&gt;165 선박기관원 2805 만원 30% &lt;BR&gt;166 전기공사기술자 2805 만원 44% &lt;BR&gt;167 위생사 2797 만원 83% &lt;BR&gt;168 사무용 응용SW엔지니어 2793 만원 55% &lt;BR&gt;169 영화배우,탤런트 2785 만원 73% &lt;BR&gt;170 생산관리사무원 2784 만원 22% &lt;BR&gt;171 재료공학기술자(엔지니어) 2778 만원 41% &lt;BR&gt;172 교통공학기술자 2776 만원 14% &lt;BR&gt;173 운동선수 2771 만원 48% &lt;BR&gt;174 신호원 및 수송원 2766 만원 75% &lt;BR&gt;175 철도기관차 및 전동차 정비원 2749 만원 34% &lt;BR&gt;176 음,식료품 감정사 2748 만원 36% &lt;BR&gt;177 위험물관리원 2741 만원 57% &lt;BR&gt;178 무인경비원 2737 만원 81% &lt;BR&gt;179 외교관 2735 만원 42% &lt;BR&gt;180 금속공학기술자(엔지니어) 2726 만원 21% &lt;BR&gt;181 호텔관리자 2726 만원 68% &lt;BR&gt;182 크레인 및 호이스트 운전원 2718 만원 33% &lt;BR&gt;183 보험모집인 2718 만원 34% &lt;BR&gt;184 방송장비 설치 및 수리원 2714 만원 28% &lt;BR&gt;185 점화,발파 및 화약관리원 2706 만원 10% &lt;BR&gt;186 기계공학기술자 2705 만원 47% &lt;BR&gt;187 해외영업원 2700 만원 26% &lt;BR&gt;188 전자제품개발.설계기술자 2697 만원 56% &lt;BR&gt;189 비누.화장품화학공학기술자 2690 만원 43% &lt;BR&gt;190 선박기관사 2685 만원 25% &lt;BR&gt;191 육군장교 2678 만원 22% &lt;BR&gt;192 철도선로설치 및 보수원 2673 만원 13% &lt;BR&gt;193 부동산중개인 2671 만원 77% &lt;BR&gt;194 토목공학기술자 2660 만원 25% &lt;BR&gt;195 유치원 원장, 원감 2648 만원 58% &lt;BR&gt;196 금융출납창구사무원 2643 만원 17% &lt;BR&gt;197 사회학 연구원 2637 만원 59% &lt;BR&gt;198 기계조립 및 검사원 2629 만원 18% &lt;BR&gt;199 메이크업아티스트 및 분장사 2627 만원 82% &lt;BR&gt;200 홍보사무원 2622 만원 77% &lt;BR&gt;201 건설자재시험원(건설공사품질관리원) 2619 만원 42% &lt;BR&gt;202 KMS전문가 2617 만원 86% &lt;BR&gt;203 금속가공 관련 검사원 2609 만원 24% &lt;BR&gt;204 중등학교교사 2598 만원 55% &lt;BR&gt;205 제품디자이너 2596 만원 55% &lt;BR&gt;206 기자 2596 만원 30% &lt;BR&gt;207 인사사무원 2593 만원 23% &lt;BR&gt;208 특수학교 교사 2593 만원 67% &lt;BR&gt;209 역사학 연구원 2588 만원 70% &lt;BR&gt;210 시장 및 여론조사 전문가&amp;nbsp;&amp;nbsp;2584 만원 77% &lt;BR&gt;211 소방관 2584 만원 95% &lt;BR&gt;212 항공 교통관제사 2571 만원 70% &lt;BR&gt;213 보험사무원 2562 만원 45% &lt;BR&gt;214 양식원&amp;nbsp;&amp;nbsp;2557 만원 4% &lt;BR&gt;215 생산관리원 2546 만원 25% &lt;BR&gt;216 비금속광물 가공 관련 제어장치 조작원 2545 만원 17% &lt;BR&gt;217 언어학 연구원 2544 만원 55% &lt;BR&gt;218 도료.농약품화학공학기술자 2533 만원 31% &lt;BR&gt;219 공작기계설치 및 정비원 2530 만원 20% &lt;BR&gt;220 패턴사(옷본제작원) 2528 만원 13% &lt;BR&gt;221 초등학교교사 2528 만원 58% &lt;BR&gt;222 운동경기감독 및 코치 2526 만원 44% &lt;BR&gt;223 디지털영상처리전문가 2525 만원 89% &lt;BR&gt;224 해군장교 2521 만원 53% &lt;BR&gt;225 산업안전관리원 2519 만원 45% &lt;BR&gt;226 음성처리전문가 2519 만원 95% &lt;BR&gt;227 통신장비 설치 및 수리원 2514 만원 32% &lt;BR&gt;228 광원, 채석원 및 석재가공원 2509 만원 0% &lt;BR&gt;229 연예프로그램진행자 2500 만원 0% &lt;BR&gt;230 정보보호전문가 2497 만원 82% &lt;BR&gt;231 섬유공학기술자(엔지니어) 2497 만원 23% &lt;BR&gt;232 출판물기획원 2493 만원 48% &lt;BR&gt;233 행사 기획자 2493 만원 68% &lt;BR&gt;234 측량사 2489 만원 43% &lt;BR&gt;235 데이터베이스관리자 2478 만원 76% &lt;BR&gt;236 일반영업원 2477 만원 67% &lt;BR&gt;237 화학원료 제조관련 조작원 2474 만원 3% &lt;BR&gt;238 물류관리전문가 2473 만원 88% &lt;BR&gt;239 자연과학 관련 시험원 2469 만원 42% &lt;BR&gt;240 시각디자이너 2454 만원 49% &lt;BR&gt;241 상품중개인(경매인 포함) 2448 만원 33% &lt;BR&gt;242 건설견적원(적산원) 2436 만원 40% &lt;BR&gt;243 냉동,냉장,공조기 설치 및 정비원 2436 만원 20% &lt;BR&gt;244 전자상거래전문가 2433 만원 95% &lt;BR&gt;245 시스템관리자 2429 만원 81% &lt;BR&gt;246 해군부사관 2427 만원 48% &lt;BR&gt;247 환경 및 보건위생검사원 2411 만원 53% &lt;BR&gt;248 과실.채소 및 설탕가공 관련 조작원&amp;nbsp;&amp;nbsp;2409 만원 8% &lt;BR&gt;249 응용SW(소프트웨어)엔지니어 2408 만원 83% &lt;BR&gt;250 제조관련 도장기 조작원(금속분무 제외) 2402 만원 44% &lt;BR&gt;251 웹 프로듀서(웹 기획) 2392 만원 88% &lt;BR&gt;252 방사선사 2386 만원 51% &lt;BR&gt;253 주조원 2379 만원 2% &lt;BR&gt;254 공연예술제작자 2378 만원 59% &lt;BR&gt;255 GIS전문가 2378 만원 90% &lt;BR&gt;256 목재,펄프,종이가공 관련 등급원 및 검사원&amp;nbsp;&amp;nbsp;2378 만원 4% &lt;BR&gt;257 의무기록사 2368 만원 38% &lt;BR&gt;258 소각로 관련 장치 조작원&amp;nbsp;&amp;nbsp;2368 만원 70% &lt;BR&gt;259 시스템엔지니어 2365 만원 85% &lt;BR&gt;260 품질관리원 2363 만원 43% &lt;BR&gt;261 방문판매원 2353 만원 23% &lt;BR&gt;262 상담전문가 2349 만원 73% &lt;BR&gt;263 컴퓨터HW(하드웨어)엔지니어 2345 만원 81% &lt;BR&gt;264 인테리어디자이너 2345 만원 69% &lt;BR&gt;265 정보제공자 2345 만원 92% &lt;BR&gt;266 생명과학연구원 2342 만원 41% &lt;BR&gt;267 음료 및 기타 식품제조 관련 조작원&amp;nbsp;&amp;nbsp;2329 만원 18% &lt;BR&gt;268 건축공학 기술자 2327 만원 27% &lt;BR&gt;269 네트워크관리자 2327 만원 83% &lt;BR&gt;270 육군부사관 2322 만원 38% &lt;BR&gt;271 석공 2316 만원 28% &lt;BR&gt;272 우편사무원 2305 만원 8% &lt;BR&gt;273 계기검침원 2296 만원 25% &lt;BR&gt;274 구매및자재사무원 2293 만원 42% &lt;BR&gt;275 기술지원전문가 2289 만원 87% &lt;BR&gt;276 공군부사관 2288 만원 14% &lt;BR&gt;277 교육과학용 응용SW엔지니어 2287 만원 58% &lt;BR&gt;278 생물학 연구원 2284 만원 83% &lt;BR&gt;279 식품검사원 및 등급원 2280 만원 35% &lt;BR&gt;280 국악인 2275 만원 76% &lt;BR&gt;281 IT강사 2275 만원 70% &lt;BR&gt;282 가축사육자(수렵종사자 포함) 2272 만원 17% &lt;BR&gt;283 조림.영림 및 벌목원 2260 만원 37% &lt;BR&gt;284 제관원 2258 만원 28% &lt;BR&gt;285 식품학 연구원 2257 만원 35% &lt;BR&gt;286 전자제품 제조관련 조작원 2256 만원 51% &lt;BR&gt;287 동물사육사 2254 만원 61% &lt;BR&gt;288 자동차조립라인 및 산업용 로봇조작원 2251 만원 33% &lt;BR&gt;289 사서 2247 만원 45% &lt;BR&gt;290 안무가 2241 만원 55% &lt;BR&gt;291 운송 및 선적 사무원 2228 만원 18% &lt;BR&gt;292 콘크리트공 2228 만원 15% &lt;BR&gt;293 비금속광물가공 관련 조작원 2221 만원 5% &lt;BR&gt;294 공구제조원(차공구 포함) 2218 만원 44% &lt;BR&gt;295 배관원 2214 만원 28% &lt;BR&gt;296 가수 2212 만원 63% &lt;BR&gt;297 법률행정사무원 2208 만원 42% &lt;BR&gt;298 영사기사 2203 만원 19% &lt;BR&gt;299 학예사(큐레이터) 2202 만원 80% &lt;BR&gt;300 가구조립 및 검사원 2189 만원 32% &lt;BR&gt;301 우편물집배원 2184 만원 67%&lt;STRONG&gt; &lt;/STRONG&gt;&lt;BR&gt;302 조경기술자 2181 만원 67% &lt;BR&gt;303 석제품제조관련 조작원 2176 만원 6% &lt;BR&gt;304 임상병리사 2172 만원 28% &lt;BR&gt;305 네트워크엔지니어 2166 만원 84% &lt;BR&gt;306 전기제어기술자 2166 만원 22% &lt;BR&gt;307 컴퓨터프로그래머 2165 만원 88% &lt;BR&gt;308 리포터 2162 만원 68% &lt;BR&gt;309 성악가 2161 만원 23% &lt;BR&gt;310 영업 및 판매관리자 2160 만원 29% &lt;BR&gt;311 경호원 2159 만원 88% &lt;BR&gt;312 시멘트, 석회 및 콘크리트 제조 관련 조작원 2152 만원 13% &lt;BR&gt;313 선박정비원 2148 만원 18% &lt;BR&gt;314 버스운전사 2143 만원 10% &lt;BR&gt;315 바닥재시공원(마루설치원,타일부착원) 2138 만원 39% &lt;BR&gt;316 장의사 2136 만원 57% &lt;BR&gt;317 주택관리사 2134 만원 78% &lt;BR&gt;318 철골공(강구조물 건립원) 2132 만원 36% &lt;BR&gt;319 운송 관련 관리자 2131 만원 12% &lt;BR&gt;320 시스템SW(소프트웨어)엔지니어 2125 만원 91% &lt;BR&gt;321 구두 및 가죽제품제조원 2123 만원 23% &lt;BR&gt;322 단조원 2120 만원 16% &lt;BR&gt;323 치과기공사 2118 만원 73% &lt;BR&gt;324 금속가공 관련 제어장치조작원 2116 만원 18% &lt;BR&gt;325 간판제작원 2111 만원 45% &lt;BR&gt;326 떡 제조원 2110 만원 32% &lt;BR&gt;327 금속가공 관련 조작원 2109 만원 22% &lt;BR&gt;328 임상심리사(심리치료사) 2107 만원 93% &lt;BR&gt;329 점토제품제조 관련 조작원 2107 만원 20% &lt;BR&gt;330 경찰관 2106 만원 78% &lt;BR&gt;331 트럭 및 특수차 운전사 2104 만원 53% &lt;BR&gt;332 건물전기설비 조작원 2102 만원 43% &lt;BR&gt;333 건설 및 광업기계 정비원 2097 만원 30% &lt;BR&gt;334 화가 2075 만원 28% &lt;BR&gt;335 경기심판 2061 만원 9% &lt;BR&gt;336 도배원 2053 만원 32% &lt;BR&gt;337 고무제품 제조관련 조작원 2051 만원 25% &lt;BR&gt;338 전통건축원 2050 만원 31% &lt;BR&gt;339 선박갑판원 2049 만원 37% &lt;BR&gt;340 경량철골공 2049 만원 20% &lt;BR&gt;341 기술영업원 2048 만원 74% &lt;BR&gt;342 방수원 2045 만원 24% &lt;BR&gt;343 신부 2041 만원 29% &lt;BR&gt;344 철근공 2041 만원 26% &lt;BR&gt;345 유리 및 유리제품가공 관련 조작원 2038 만원 17% &lt;BR&gt;346 선박승무원 2037 만원 35% &lt;BR&gt;347 물리치료사 2035 만원 85% &lt;BR&gt;348 판금원 2034 만원 28% &lt;BR&gt;349 냉난방 관련 설비 조작원 2034 만원 33% &lt;BR&gt;350 번역사 2032 만원 54% &lt;BR&gt;351 구급요원 2024 만원 86% &lt;BR&gt;352 웹프로그래머 2016 만원 86% &lt;BR&gt;353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설치 및 정비원 2016 만원 44% &lt;BR&gt;354 목공 2013 만원 20% &lt;BR&gt;355 보석 감정사 2000 만원 70% &lt;BR&gt;356 가상현실전문가 1997 만원 90% &lt;BR&gt;357 악기 수리원 및 조율사 1995 만원 17% &lt;BR&gt;358 주방장(조합병원) 1989 만원 84% &lt;BR&gt;359 회의기획자 1987 만원 90% &lt;BR&gt;360 조경사.원예사 1985 만원 32% &lt;BR&gt;361 게-임 기획자 1984 만원 89% &lt;BR&gt;362 가구제조.수리원(가구목공)&amp;nbsp;&amp;nbsp;1982 만원 23% &lt;BR&gt;363 육묘,화훼작물재배자 1977 만원 53% &lt;BR&gt;364 만화가 1976 만원 50% &lt;BR&gt;365 웹엔지니어 1971 만원 77% &lt;BR&gt;366 웹방송전문가 1967 만원 89% &lt;BR&gt;367 사진인화 및 현상 관련 조작원 1966 만원 12% &lt;BR&gt;368 게-임프로그래머 1965 만원 89% &lt;BR&gt;369 도금, 금속분무 및 관련 조작원 1961 만원 12% &lt;BR&gt;370 미용사 1960 만원 38% &lt;BR&gt;371 경기기록원 1957 만원 51% &lt;BR&gt;372 연주가 1956 만원 34% &lt;BR&gt;373 건축설계기술자 1951 만원 48% &lt;BR&gt;374 일반공무원 1938 만원 30% &lt;BR&gt;375 표백,염색 및 마무리관련 조작원 1937 만원 2% &lt;BR&gt;376 속기사 1927 만원 23% &lt;BR&gt;377 결혼상담원 1926 만원 75% &lt;BR&gt;378 문화재보존원 1920 만원 77% &lt;BR&gt;379 출판 및 자료편집 사무원 1920 만원 23% &lt;BR&gt;380 학습지방문교사 1915 만원 63% &lt;BR&gt;381 회계사무원 1912 만원 46% &lt;BR&gt;382 여행상품개발원 1906 만원 59% &lt;BR&gt;383 귀금속 및 보석 세공원 1905 만원 13% &lt;BR&gt;384 지게차 운전원 1903 만원 24% &lt;BR&gt;385 캐릭터디자이너 1900 만원 65% &lt;BR&gt;386 무용가 1896 만원 62% &lt;BR&gt;387 제도사(캐드원) 1892 만원 40% &lt;BR&gt;388 코디네이터 1891 만원 92% &lt;BR&gt;389 섬유제조원(방적,방사기조작원) 1890 만원 7% &lt;BR&gt;390 작곡가 1881 만원 32% &lt;BR&gt;391 전기제품 제조관련 조작원 1878 만원 27% &lt;BR&gt;392 플라스틱 제조관련 조작원 1874 만원 23% &lt;BR&gt;393 유리부착원 1872 만원 18% &lt;BR&gt;394 직업능력개발 훈련교사 1872 만원 39% &lt;BR&gt;395 보일러 설치 및 수리원 1858 만원 12% &lt;BR&gt;396 가전제품수리원 1856 만원 27% &lt;BR&gt;397 공예원 1855 만원 44% &lt;BR&gt;398 가죽제품제조원 1854 만원 15% &lt;BR&gt;399 컴퓨터 애니메이터 1852 만원 77% &lt;BR&gt;400 샷시원 1850 만원 15% &lt;BR&gt;401 여행상품 개발원 및 여행관련사무원 1840 만원 76% &lt;BR&gt;402 연극연출가 1839 만원 55% &lt;BR&gt;403 제빵 및 제과원 1832 만원 38% &lt;BR&gt;404 자료입력원 1824 만원 25% &lt;BR&gt;405 미장원 1822 만원 10% &lt;BR&gt;406 내선전공 1820 만원 32% &lt;BR&gt;407 목사 1812 만원 66% &lt;BR&gt;408 안경사 1811 만원 64% &lt;BR&gt;409 청원경찰 1809 만원 42% &lt;BR&gt;410 한복사 1805 만원 10% &lt;BR&gt;411 건물관리원 1804 만원 78% &lt;BR&gt;412 택배원 1798 만원 79%&lt;STRONG&gt; &lt;/STRONG&gt;&lt;BR&gt;413 세탁원 1796 만원 30% &lt;BR&gt;414 캐디 1795 만원 24% &lt;BR&gt;415 마술사(곡예사 포함) 1783 만원 78% &lt;BR&gt;416 금형원 1780 만원 32% &lt;BR&gt;417 비파괴검사원 1772 만원 28% &lt;BR&gt;418 종이제품 제조 관련 조작원 1769 만원 25% &lt;BR&gt;419 컴퓨터 정비사 1762 만원 58% &lt;BR&gt;420 조각가 1744 만원 35% &lt;BR&gt;421 놀이시설종사원 1740 만원 43% &lt;BR&gt;422 재단기 조작원 1731 만원 2% &lt;BR&gt;423 연근해 어부 및 해녀 1729 만원 3% &lt;BR&gt;424 목재가공 관련 조작원&amp;nbsp;&amp;nbsp;1724 만원 13% &lt;BR&gt;425 웹 디자이너 1717 만원 71% &lt;BR&gt;426 카지노딜러 1716 만원 73% &lt;BR&gt;427 홍보판촉원(모델도우미포함) 1714 만원 82% &lt;BR&gt;428 무역사무원 1713 만원 38% &lt;BR&gt;429 외국어학원강사 1705 만원 72% &lt;BR&gt;430 양장,양복사 1704 만원 6% &lt;BR&gt;431 고객상담원 1701 만원 78% &lt;BR&gt;432 화학제품제조 관련 조작원 1694 만원 38% &lt;BR&gt;433 단열원(보온공) 1689 만원 24% &lt;BR&gt;434 곡식 제품 제조원 1685 만원 14% &lt;BR&gt;435 치과위생사 1684 만원 87% &lt;BR&gt;436 소형트럭운전기사 1682 만원 28% &lt;BR&gt;437 문리,어학계학원강사 1679 만원 72% &lt;BR&gt;438 용접원 1674 만원 42% &lt;BR&gt;439 건물도장원 1668 만원 23% &lt;BR&gt;440 무용가 및 안무가 1666 만원 57% &lt;BR&gt;441 사회복지사 1663 만원 92% &lt;BR&gt;442 스포츠강사 1662 만원 72% &lt;BR&gt;443 간호사 1661 만원 65% &lt;BR&gt;444 패션디자이너 1659 만원 51% &lt;BR&gt;445 여행안내원 1653 만원 30% &lt;BR&gt;446 시장 및 여론조사 관련 사무원 1632 만원 74% &lt;BR&gt;447 피부관리사 1623 만원 77% &lt;BR&gt;448 문리학원강사 1622 만원 56% &lt;BR&gt;449 동물미용사 1617 만원 90% &lt;BR&gt;450 영양사 1613 만원 75% &lt;BR&gt;451 모델 1612 만원 75% &lt;BR&gt;452 이용사 1606 만원 3% &lt;BR&gt;453 공작기계조작원 1598 만원 33% &lt;BR&gt;454 안마사(스포츠마사지사) 1596 만원 79% &lt;BR&gt;455 사회단체활동가 1595 만원 80% &lt;BR&gt;456 조적원(벽돌공) 1588 만원 1% &lt;BR&gt;457 게-임 디자이너 1582 만원 91% &lt;BR&gt;458 직업상담 및 취업알선원 1578 만원 70% &lt;BR&gt;459 자동차정비원 1578 만원 30% &lt;BR&gt;460 운송 및 운반관련 노무자 1576 만원 32% &lt;BR&gt;461 수녀 1567 만원 22% &lt;BR&gt;462 승려 1567 만원 34% &lt;BR&gt;463 직조기 및 편직기 조작원 1566 만원 0% &lt;BR&gt;464 계산원 및 매표원 1562 만원 44% &lt;BR&gt;465 인쇄기조작원 1559 만원 7% &lt;BR&gt;466 기술,기능계학원강사 1559 만원 38% &lt;BR&gt;467 예능계학원강사 1555 만원 54% &lt;BR&gt;468 전기.전자 제품 및 부품 조립 및 검사원 1554 만원 44% &lt;BR&gt;469 연예인매니저 1537 만원 67% &lt;BR&gt;470 생물과학 관련 시험원 1526 만원 48% &lt;BR&gt;471 혼례종사원 1521 만원 44% &lt;BR&gt;472 호텔,콘도접객원 1507 만원 61% &lt;BR&gt;473 사회복지시설종사원 1505 만원 79% &lt;BR&gt;474 민속종교종사자(점술가,무당 등) 1502 만원 81% &lt;BR&gt;475 웨이터 및 웨이트리스 1499 만원 69% &lt;BR&gt;476 치어리더 1486 만원 33% &lt;BR&gt;477 바텐더(조주사) 1480 만원 87% &lt;BR&gt;478 육.어류 가공 및 낙농제품제조 관련 조작원 1446 만원 39% &lt;BR&gt;479 의복제품검사원 1444 만원 16% &lt;BR&gt;480 프로게이머 1420 만원 71% &lt;BR&gt;481 섬유관련 등급원 및 검사원 1410 만원 5% &lt;BR&gt;482 상품대여원 1401 만원 35% &lt;BR&gt;483 전화통신판매원(텔레마케터) 1399 만원 94% &lt;BR&gt;484 이.미용사 1395 만원 60% &lt;BR&gt;485 택시운전사(택시운송업) 1374 만원 32% &lt;BR&gt;486 주차관리원 1365 만원 27% &lt;BR&gt;487 노점 및 이동판매원 1362 만원 41% &lt;BR&gt;488 안내,접수원 1361 만원 75% &lt;BR&gt;489 비서 1360 만원 52% &lt;BR&gt;490 채소.특용작물재배자 1360 만원 8% &lt;BR&gt;491 플라스틱제품조립 및 검사원 1348 만원 40% &lt;BR&gt;492 제분 및 도정관련 조작원 1348 만원 11% &lt;BR&gt;493 성직자 1334 만원 54% &lt;BR&gt;494 목욕관리사 1315 만원 70% &lt;BR&gt;495 의복수선원 1304 만원 35% &lt;BR&gt;496 포장원 1288 만원 23% &lt;BR&gt;497 간호조무사 1265 만원 55% &lt;BR&gt;498 보육교사 및 보육사 1241 만원 60% &lt;BR&gt;499 재봉기 조작원 1230 만원 3% &lt;BR&gt;500 매장정리원 1218 만원 31% &lt;BR&gt;501 농작물재배자 1197 만원 2% &lt;BR&gt;502 과수작물재배자 1138 만원 8% &lt;BR&gt;503 상점판매원 1122 만원 54% &lt;BR&gt;504 스턴트맨(대역배우) 1095 만원 49% &lt;BR&gt;505 유치원교사 1061 만원 69% &lt;BR&gt;506 경리 1058 만원 47% &lt;BR&gt;507 구두미화원 1017 만원 47% &lt;BR&gt;508 전도사 1014 만원 55%&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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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 이상 고민하지 말라/세이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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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잘라스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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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9T10:14:46Z</updated>
	    <published>2009-11-19T10:14:4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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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어니 J 젤린스키의&lt;BR&gt;느리게 사는 즐거움(Dont Hurry, Be Happy)에 이런말이 나온다.&lt;BR&gt;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lt;BR&gt;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lt;BR&gt;22%는 사소한 사건들, &lt;BR&gt;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lt;BR&gt;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lt;BR&gt;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lt;BR&gt;&lt;BR&gt;&lt;BR&gt;나는 고민거리를 오직 두 가지로 나눈다.&lt;BR&gt;내가 걱정해 해결할 수 있는 고민과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다. &lt;BR&gt;내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 우산을 준비하면 된다. &lt;BR&gt;비를 멈추게 하는 것은 당신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다. &lt;BR&gt;그것은 신의 영역이다. &lt;BR&gt;신의 영역에 속하는 문제는 신에게 맡겨라. &lt;BR&gt;그리고 오직 &lt;BR&gt;당신이 걱정해 풀 수 있는 문제들만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라.&lt;BR&gt;&lt;BR&gt;&lt;BR&gt;나는 낙관론자도 아니고 비관론자도 아니다. &lt;BR&gt;그저 고민의 핵심을 정확히 스스로 파악해 &lt;BR&gt;문제를 해결하는 데만 노력하는 쪽이다. &lt;BR&gt;당신에게 어떤 고민이 있다고 치자. &lt;BR&gt;머리를 싸매고 며칠 누워 있으면서 걱정을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가? &lt;BR&gt;조용한 바닷가로 가서 며칠을 쉬면 방법이 생각나는가? &lt;BR&gt;전혀 그렇지 않다.&lt;BR&gt;&lt;BR&gt;&lt;BR&gt;어떤 문제에 대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10분도 안된다. &lt;BR&gt;무슨 걱정거리가 있건 그것을 종이에 적어보라. &lt;BR&gt;틀림없이 서너 줄에 지나지 않는다. &lt;BR&gt;그 몇 줄 안되는 문제에 대해 10분 안에 해답이 나오지 않으면 &lt;BR&gt;그것은 당신으로서는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이 아니다.&lt;BR&gt;&lt;BR&gt;&lt;BR&gt;그런데도 그 10분을 당신은 질질 고무줄처럼 늘려가면서 &lt;BR&gt;하루를 허비하고 한달을 죽이며 1년을 망쳐 버린다. &lt;BR&gt;머리가 복잡하다고 하면서 말이다. &lt;BR&gt;하지만 사실은 해결방안도 알고 있으면서 행동에 옮기는 것을 &lt;BR&gt;두려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gt;&lt;BR&gt;&lt;BR&gt;실직을 당한 친구가 있었다. &lt;BR&gt;살아갈 길이 막막하다고 몇 개월을 고민하고 술에 취해 있는 모습을 보았다. &lt;BR&gt;고민의 핵심은 간단하다. &lt;BR&gt;취직이 안된다는 것이다. &lt;BR&gt;왜 안될까? 경제가 어려워서? &lt;BR&gt;천만의 말씀이다. &lt;BR&gt;핑계를 외부에서 찾지말라. &lt;BR&gt;채용할 만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lt;BR&gt;그렇다면 해결책이 나온다. &lt;BR&gt;채용할 만한 사람으로 탈바꿈해야 한다.&lt;BR&gt;&lt;BR&gt;&lt;BR&gt;앤드루 매터스는 &lt;BR&gt;'마음가는 대로 해라’에서 이렇게 말한다. &lt;BR&gt;&quot;새벽에 일어나서 운동도 하고 공부를 하고 &lt;BR&gt;사람들을 사귀면서 최대한으로 &lt;BR&gt;노력하고 있는데도 인생에서 좋은 일은 &lt;BR&gt;전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lt;BR&gt;사람을 나는 여태껏 본 적이 없다.” &lt;BR&gt;나는 올빼미 체질이어서 늦게 자기에 &lt;BR&gt;새벽에 일어나지는 않지만 그의 말을 믿는다.&lt;BR&gt;&lt;BR&gt;&lt;BR&gt;고민이 많다고 해서 한숨 쉬지 마라. &lt;BR&gt;고민은 당신의 영혼을 갉아먹는다. &lt;BR&gt;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lt;BR&gt;해결책을 찾아 그대로 실행하라.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무시하라. &lt;BR&gt;고민하나 안 하나 결과는 똑같지 않은가. &lt;BR&gt;그러므로 고민은 10분만 하라.&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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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혈장사꾼’의 실제 모델 ‘매왕’ 박상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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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잘라스타</name>
	    </author>
	    <updated>2009-11-18T10:40:40Z</updated>
	    <published>2009-11-18T10:40: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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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08_vtit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30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열혈장사꾼’의 실제 모델 ‘매왕’ 박상면 &lt;!--NewsAdTitleEnd--&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08_vtext&gt;&lt;!-- datawave 콘텐츠링크 시작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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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자동차 영업사원의 세계는 냉혹하다. 실력은 오로지 결과로 입증할 뿐이다. 그런 가운데 평생 한번도 힘든 자동차 전국 판매왕에 9년 연속 오른 인물이 있다. 입사 1년 6개월 만에 ‘판매왕’이 된 &lt;SPAN id=OV_CLK_POP6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1%E2%BE%C6%C0%DA%B5%BF%C2%F7&quot; target=_blank&gt;기아자동차&lt;/A&gt;&lt;/SPAN&gt; 박상면 영업이사가 그 주인공이다. 
&lt;P&gt;97년 회사 최고 기록인 한달 57대를 판매해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박 이사는 KBS 주말드라마 ‘열혈 장사꾼’ 속 전설적인 영업사원 매왕(이원종 분)의 실제 모델로도 유명하다. 원작 만화를 그린 박인권 화백이 수소문 끝에 찾아낸 자동차 영업 계의 신화적인 존재다. 
&lt;P&gt;지금껏 자동차 4300여대를 팔아 치웠으면서도 고객에게 “자동차를 사달라.”고 한번도 말해본 적이 없다는 박 이사를 기아자동차 영등포 지점에서 만나 “차를 팔려면 먼저 마음을 팔라.”는 영업 마인드와 노하우를 들어봤다. 
&lt;P&gt;&lt;STRONG&gt;◆ “삶의 밑바닥에서 얻은 기회, 자동차 영업사원”&lt;/STRONG&gt; 
&lt;P&gt;&lt;!-- 포토 시작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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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박 이사는 영업사원으로는 꽤 늦은 31세에 기아자동차에 입사했다. 패기로 시작한 &lt;SPAN id=OV_CLK_POP2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0%A1%B9%E6&quot; target=_blank&gt;가방&lt;/A&gt;&lt;/SPAN&gt; 제작 사업이 거덜나고 분식집, 냉차장사, 포장마차가 연달아 실패하자 자포자기해 유서 한 장을 남기고 삶을 포기하려고 한 적도 있었다. 
&lt;P&gt;“밀항을 하려고 부산항을 전전하다가 허탈하게 집에 돌아갔는데 차갑게 식은 방에서 4살짜리 아들과 부인이 식빵을 설탕 물에 찍어 허기를 달래는 모습을 봤어요. 마음이 찢어졌죠. 그 즈음에 우연히 자동차 영업사원 모집 신문 &lt;SPAN id=OV_CLK_POP5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1%A4%B0%ED&quot; target=_blank&gt;광고&lt;/A&gt;&lt;/SPAN&gt;를 보게 됐어요.” 
&lt;P&gt;마지막 기회임을 직감한 박 이사는 자동차 영업직에 지원했다. 20일이 지나도록 회사 측에서는 감감 무소식이었다. 더 이상 주저할 수 없었던 박 이사는 호기롭게 회장실을 찾아갔다. 드라마에 묘사된 것처럼 김선홍 당시 기아차 회장과 독대하게 됐다. 
&lt;P&gt;“준비해간 &lt;SPAN id=OV_CLK_POP4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0%CC%B7%C2%BC%AD&quot; target=_blank&gt;이력서&lt;/A&gt;&lt;/SPAN&gt;와 표창장 등을 회장님께 보여드렸어요. ‘사나이로 태어나 자동차 한번 팔아보고 싶다. 입사하게 해주면 판매왕이 꼭 되겠다.’고 큰소리 쳤죠. 회장님께서 용기를 가상하게 여겨주셔 입사를 허락하셨어요.” 
&lt;P&gt;&lt;STRONG&gt;◆ “입사 1년 반 만에 영양실조 걸렸죠”&lt;/STRONG&gt; 
&lt;P&gt;당연히 처음부터 매왕은 없었다. &lt;SPAN id=OV_CLK_POP3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1%A4%C0%B0%C1%A1&quot; target=_blank&gt;정육점&lt;/A&gt;&lt;/SPAN&gt;이 즐비한 독산동으로 첫 영업을 나갔을 때 박 이사는 쑥스러워 하루 종일 전봇대 뒤에 숨어있었다. 보다 못한 한 정육점 아저씨가 와서 “영업사원이 숫기가 그렇게 없어서 어떻게 하냐.”고 근처 상인들에게 조카로 소개해줬다. 
&lt;P&gt;“첫 달에 그렇게 20대를 팔아 치우고서는 ‘모든 판매는 사람과의 만남에서 시작된다.’는 값진 진리를 얻었죠. 점심 &lt;SPAN id=OV_CLK_POP7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D%C4%BB%E7&quot; target=_blank&gt;식사&lt;/A&gt;&lt;/SPAN&gt;는 무조건 오후 3~4시에 하며 하루 대부분을 사람들을 만나러 뛰어다녔어요.” 
&lt;P&gt;1년 반 만에 박 이사는 회장실에서 약속한 대로 전국 판매왕에 올랐다. 드라마 속 주인공 하류(박해진 분)의 패기 어린 모습이 자신의 젊은 날을 닮았다고 박 이사는 회상했다. 과로와 영양실조로 세 번이나 쓰러지고도 9년 연속 판매왕이라는 신화를 써내려 갔다. 
&lt;P&gt;&lt;STRONG&gt;◆ “악연도 인연으로 만들어라.”&lt;/STRONG&gt; 
&lt;P&gt;&lt;!-- 포토 시작 --&gt;
&lt;TABLE cellSpacing=3 cellPadding=3 width=48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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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imgnn.seoul.co.kr/img//upload/2009/11/17/SSI_20091117095716_V.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eal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6px&quot; bgColor=#f1f1f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포토 끝 --&gt;
&lt;P&gt;영업 노하우를 묻는 질문에 박 이사는 “정도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악연도 인연으로 만들 만큼 온 정성을 다하는 게 비법이라면 비법.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으면 이런 결과는 없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lt;P&gt;”아들이 초등학생일 때 교통사고를 당한 적이 있었어요. 그 일을 계기로 알게 된 운전자와의 인연을 소중히 여겼고 그 분이 지금껏 지인들을 소개해줘 40여대나 차를 팔아줬어요.” 
&lt;P&gt;뿐만 아니다. &lt;SPAN id=OV_CLK_POP1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1%F7%C0%E5&quot; target=_blank&gt;직장&lt;/A&gt;&lt;/SPAN&gt;을 구할 당시 문전박대한 한 기업의 간부에게 “그 때 매몰차게 쫓아주신 덕에 이 자리에 올랐다.”고 찾아가 인사를 한 적도 있다. 그 간부는 “사람을 몰라봐 미안하다.”며 회사 차 200여 대를 기아차로 바꿔주기도 했다. 
&lt;TABLE height=250 width=250 align=right border=0&gt;&lt;/TR&gt;
&lt;TBODY&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지키려는 노력은 요즘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lt;P&gt;박 이사는 고객 4000여명에게 직접 카드를 써 경조사를 챙길 뿐 아니라 관리 장부를 만들어 스스로 감동 &lt;SPAN id=OV_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normal; COLOR: #3d46a8;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seoul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5%B5%C0%E5&quot; target=_blank&gt;도장&lt;/A&gt;&lt;/SPAN&gt; 세 개를 찍어야 고객에게 정성을 다했다는 생각에 마음을 놓는다. 
&lt;P&gt;퇴직 이후에 봉사활동을 하려고 마술을 배웠다는 박 이사는 “얼마 전부터 진정한 성공은 많이 갖는 것이 아닌 세상에 나눠줄 것이 많은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lt;P&gt;인간을 향한 따뜻한 애정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믿는 박 이사는 극중 매왕처럼 퇴직한 뒤에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lt;P&gt;사진·글=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lt;A href=&quot;mailto:newsluv@seoul.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newsluv@seoul.co.kr&lt;/FONT&gt;&lt;/U&gt;&lt;/A&gt;&lt;/P&gt;&lt;/DIV&gt;&lt;/DIV&gt;&lt;/DIV&gt;&lt;!-- / datawave 콘텐츠링크 시작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좋은 '가죽 가방' 고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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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잘라스타</name>
	    </author>
	    <updated>2009-10-27T10:11:25Z</updated>
	    <published>2009-10-27T10:11: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가방을 살때도, 구두를 고를 때도, 자켓, 벨트, 바지, 지갑 심지어 소파와 같은 가구에도.. 가죽으로 된 제품은 굉장히 많다.&amp;nbsp;그러나 우리는 가죽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가죽으로 된 가방 하나 정도는 누구라도 가지고 있고, 매일 신고 다니는 구두도 가죽제품이지만 가죽에 어떤 종류가 있는지도 모른채 사고, 신고, 입고, 들고 다니는게 현실이다.&lt;BR&gt;&lt;!--에디터링크 시작.--&gt;
&lt;STY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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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YLE&gt;
&lt;/P&gt;
&lt;DIV id=Clixad&gt;
&lt;TABLE class=eskin001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eskin_l&gt;&lt;/TD&gt;
&lt;TD class=eskin_c&gt;&lt;A id=aClixad2 onclick=&quot;clix_click('http://ca.adtc.daum.net/clk?q=Jb9TRYfvNvjEk11tFDYh3.EVZk5NRGiU.e.MtPUXiRG7p.l8wwXknjI9kJTlwfb7JvGaXwrFT8AdaVO1SmaRrT-eBOggdb-4OPiFVBSKOquX5qKjjvWlx19gArOwzp64tCnxKDZEQRm.NGdCgSMjAykta55iw.znoSLBmVmIXxnsWe8VM-84gM7zJOfQIuuh1vnmkOgc5zicuYqpqCkdmAgOafBroRKfucOjDCKM.1OBEE_i1ULUiMP-Js_EjWcvjy6THO_8HfiPw5HtU8ykmCfCBHE0&amp;cu=http%3A//nettenna.tistory.com/entry/%uC88B%uC740-%uAC00%uC8FD-%uAC00%uBC29-%uACE0%uB974%uB294-%uBC29%uBC95');&quot; href=&quot;http://www.stonefish.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627ec6&gt;&lt;/FONT&gt;&lt;/A&gt;&lt;/TD&gt;
&lt;TD class=eskin_r&gt;&lt;FONT color=#627ec6&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olor=#627ec6&gt;&lt;IMG height=267 alt=&quot;&quot; src=&quot;http://cfile2.uf.tistory.com/image/1160140D4AB83776742FD9&quot; width=350&gt;&lt;/FONT&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lick.linkprice.com/click.php?m=styleberry&amp;a=A100281728&amp;l=000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627ec6&gt;사진출처 : 스타일베리 [바로가기]&lt;/FONT&gt;&lt;/A&gt;&lt;BR&gt;&lt;/DIV&gt;
&lt;DIV&gt;&lt;BR&gt;솔직하게 말해서 가죽이 싸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 가죽은 비싸다. 에르메스, 루이비통,&amp;nbsp;샤넬 등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죽 가방이 아니더라도 왠만한 내셔널브랜드의 가죽 가방도 수십만원대의 제품이 널렸다. 구두도 마찬가지다.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구두가 아니더라도, 금강 제화만 가보더라도 구두 값은 십만원을 훌쩍 넘는다. 어찌됐든 부담이 가는 가격일 수 밖에 없는&amp;nbsp;가죽을 &quot;좋은 가죽이에요&quot; 혹은 &quot;브랜드가 좋잖아요&quot; 라는 말만 듣고 질러 버리기에는 부담스럽다.&lt;BR&gt;&lt;BR&gt;물론 동대문, 인터넷 쇼핑몰, 보세 옷집 등을 돌아다니면 가격이 저렴한 가죽 가방, 구두, 벨트도 많이 있다. 그렇지만 싸다고 안심하고 살 수 없는 이유가 있다. 앞서 말한, 가죽은 싸지 않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싸다면 고민할 필요가 없어야 맞는데.. 이미 고가의 가죽을 경험한 이상&amp;nbsp;막상 싼걸 보면 누구라도 구입전에 한번쯤은 고민하게 마련이다.&lt;BR&gt;&lt;BR&gt;그런 이유로 당신이 극단적 동물 애호가, 동물 보호론자, 모피반대파가 아닌 이상 가죽에 대해 잘 알필요가 있다. 기왕 가죽제품을 구매해야 하고, 가죽에 매력을 느낀다면 가죽에 대해 기본적인 것 정도는 알고 구입하는 것이 쓸데없는 돈을 낭비하지 않고 최선의 만족을 느끼며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lt;BR&gt;&lt;BR&gt;&lt;BR&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f3c534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3c534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f3c534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f3c534 1px solid; BACKGROUND-COLOR: #fefeb8&quot;&gt;&lt;STRONG&gt;가죽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성&lt;/STRONG&gt;&lt;BR&gt;&lt;/DIV&gt;&lt;/DIV&gt;
&lt;P&gt;쇼핑 중 &quot;최고급 소가죽으로 만든 가죽이에요. 오늘 부터 50% 세일 들어가서 원래 80만원 짜리인데 40만원에 드릴게요.&quot; 라는 백화점 점원의 말만 듣고 덜컥 구입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 우리는 최고급 소가죽이 어떤 건지도 잘 모르니까. 그렇다고 '사기치네..'라는 생각으로 뒤돌아 떠나기에도 찝찝하다.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정말 최고급 소가죽인데 반값에 주는 거였으면 두고두고 아쉬울 테니까.&lt;BR&gt;&lt;BR&gt;사기당할 염려도 덜어내고, 마음에 드는 가죽제품을 만족스럽게 구입하고 싶다면 어떤게 좋은 가죽인지 알 필요가 있다. &quot;천연가죽&quot; 이라는 설명은 &quot;SKT의 이동통신 서비스&quot;라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 말은 이동통신 서비스에는 SKT, KTF, LGT가 있는데 그냥 그 중에 하나라는 말과 무엇이 다를까? 우리는 &quot;SKT의 통신 요금제중 어느 서비스가 합리적인가?&quot;에 대해 알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가죽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좋은 천연가죽에는 무슨 종류가 있는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 된다는 말이다.&lt;BR&gt;&lt;BR&gt;&lt;BR&gt;&lt;/P&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c1c1c1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1c1c1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1c1c1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1c1c1 1px solid; BACKGROUND-COLOR: #eeeeee&quot;&gt;&lt;STRONG&gt;1. 가벼울 수록 좋다.&lt;/STRONG&gt;&lt;/DIV&gt;
&lt;P&gt;&lt;BR&gt;가죽으로 된 가방이나 옷, 기타 소품을 살때는, 기본적으로 가벼운게 좋다고 할 수 있다. 옷에는 보통 양가죽이나 소가죽을 주로 사용하는데, 일반적으로 양가죽이 소가죽보다 고급이다. 소가죽 중에서도 어린 소가, 그리고 암소가 더 고급이다. 즉 더 가볍다. 100% 가죽이라는 말에&amp;nbsp;덜컥 자켓을 사다가는 다 죽어가는 늙다리 소의 가죽으로 대충대충 만든 옷을 살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말할 것도 없이 그 자켓의 육중한 무게 때문에 두고두고 후회할 것이다. 가방도 마찬가지다. 이미 가방 자체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그 속에 뭘 넣고 다닐 염두가 나지 않는다면 그게 어디 가방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lt;BR&gt;&lt;BR&gt;&lt;/P&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c1c1c1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1c1c1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1c1c1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1c1c1 1px solid; BACKGROUND-COLOR: #eeeeee&quot;&gt;&lt;STRONG&gt;2. 표면과 질감이 좋아야 한다.&lt;/STRONG&gt;&lt;BR&gt;&lt;/DIV&gt;
&lt;P&gt;&lt;BR&gt;보기에는 물론이고&amp;nbsp;질감이 좋아야 한다. 당연한 얘기 같지만, 고급스러운 가죽은 부드럽고, 광택 또한 부드러우며, 잔주름이나 모공도&amp;nbsp;살아있다. 또 모공이 작고 균일하다. 만약 모공이나 주름이 전혀&amp;nbsp;없다면? 겉을 갈아냈거나 여타 인공적인 방법으로 가공을 한 합성가죽일 확률이 높다. 우스운 얘기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좋은 가죽의 정의는&amp;nbsp;반들반들하고 상처나 주름이 없는 가죽을 말한다. 그래서 국내의 가죽은 대부분&amp;nbsp;피그먼티드 앤 엠보시드(pigmented and embossed)&amp;nbsp;공법이라 하여&amp;nbsp;가죽 표면을 두껍게 갈아내고 가죽의 잔주름을 없애 인위적으로 깨끗해 보이게 하는 방법으로 만들어 진다. 앞서 말했듯이 이런 처리를 한 가죽은 '저질'이다. 가죽이&amp;nbsp;오죽 엉망면 껍질을 벗겨낼 수 밖에 없었을까를 생각해보면 간단히 알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P&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c1c1c1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1c1c1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1c1c1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1c1c1 1px solid; BACKGROUND-COLOR: #eeeeee&quot;&gt;&lt;STRONG&gt;3.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것은 피하라.&lt;/STRONG&gt;&lt;BR&gt;&lt;/DIV&gt;
&lt;P&gt;&lt;BR&gt;냄새가 이상하지 않아야 한다. 백화점에서 가방을 사려는데 가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서 직원에게 왜이러냐고 물었더니 &quot;가죽인데 당연히 냄새가 나죠. 냄새가 안나면 오히려 안좋은거에요.&quot;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물론 맞는 말이긴 하다. 가죽은 가죽 본래의 냄새를 가지고 있다. 단, 참지 못할 정도로 이상한 냄새가 나면 당연히 그것도 잘못 된 것이다. 오래전에 어떤 사람과 데이트 후 영화를 본 적이 있다. 나란히 앉아서 영화를 보는데 그 분이 무릎위에 올려놓은 가방에서 역한 냄새가 스믈스믈 올라오는게 아닌가. 영화가 끝날때까지 계속. 영원히. 솔직히 난 그 가죽가방 때문에&amp;nbsp;그 사람을 다시는 만나지 않았다.&lt;BR&gt;&lt;BR&gt;&lt;BR&gt;&lt;/P&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c1c1c1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1c1c1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1c1c1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1c1c1 1px solid; BACKGROUND-COLOR: #eeeeee&quot;&gt;&lt;STRONG&gt;4. 좋은 가죽은 관리가 어렵다.&lt;/STRONG&gt;&lt;BR&gt;&lt;/DIV&gt;
&lt;P&gt;&lt;BR&gt;가죽을 구입하고 난 뒤에나 알 수 있고, 관리를 안해봐야 알 수 있는 방법이라 그냥 참고만 해야 될 사항이지만, 고급 가죽은 관리가 어렵다. 대충 대충 막 굴린 당신의 가죽가방이 몇달이 지나도록 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면, 좋은 가죽이 아닐 확률이 높다. 세심하고 주의깊은 관리가 요구 되는것이 좋은 가죽제품의 특성이다. 비싼 핸드백을 사나서 &quot;좋은거 사서 오래오래 두고 사려고 했는데 왜러지?&quot; 라고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다면 본인의 관리가 소홀했던 탓이다. 오히려 제품은&amp;nbsp;제대로 샀을 가능성이 높다.&lt;BR&gt;&lt;BR&gt;&lt;BR&gt;&lt;/P&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c1c1c1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1c1c1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1c1c1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1c1c1 1px solid; BACKGROUND-COLOR: #eeeeee&quot;&gt;&lt;STRONG&gt;5. 가죽의 종류 및 용어를 알아두자.&lt;/STRONG&gt;&lt;BR&gt;&lt;/DIV&gt;
&lt;P&gt;&lt;BR&gt;가죽이 제대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가죽 종류는 표시되어 있다. 아래에 가죽의 종류 혹은 용어를 간략하게 정리해 놓았으니 앞으로 참고하도록 하자.&lt;BR&gt;&lt;BR&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open_img('http://cfile5.uf.tistory.com/original/126B8B284A6D37EE4DD14E')&quot; height=213 alt=불가리 src=&quot;http://cfile5.uf.tistory.com/image/126B8B284A6D37EE4DD14E&quot; width=316&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불가리 - 오스트리치 가죽가방&lt;/EM&gt;&lt;BR&gt;&lt;BR&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hide (하이드)&lt;/STRONG&gt;&lt;/FONT&gt; : 몸짓이 큰 동물의 가죽이나 성숙한 동물의 가죽 (원피의 무게가 30파운드 이상)&lt;BR&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skin (스킨)&lt;/STRONG&gt;&lt;/FONT&gt; : 몸집이 작은 동물이나 큰 동물의 새끼 가죽 (원피 무게 30파운드 미만)&lt;BR&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calf skin (카프 스킨)&lt;/STRONG&gt;&lt;/FONT&gt; : 생후 6개월 이내의 송아지 가죽. 소가죽 중 가장&amp;nbsp;얇고 부드러우며 모공이 작아서 고급 핸드백이나 지갑, 의류, 구두등에 널리 사용된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kip skin (킵 스킨)&lt;/FONT&gt;&lt;/STRONG&gt; : 생후 6개월에서 2년 정도의 소가죽. 카프 보다 질기고 두껍다. 표면도 다소 거친편. 그래도 구두, 핸드백 등에 사용.&lt;BR&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cow hide (카우 하이드)&lt;/FONT&gt;&lt;/STRONG&gt; 생후 2년이 지난, 송아지를 낳을 수 있는 암소 가죽. 두껍고 질기다. 공법에 따라 가방, 핸드백, 구두 등에 사용된다. 루이비통 모노그램 라인의 손잡이도 카우 하이드이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steer hide&amp;nbsp;(스티어 하이드)&lt;/FONT&gt;&lt;/STRONG&gt; :&amp;nbsp;생후 3개월에서 6개월 이내에 거세한 뒤 2년 이상 자란 숫소의 가죽. 두껍고 질기며 구두창등에 사용.&lt;BR&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bull hide (불 하이드)&lt;/FONT&gt;&lt;/STRONG&gt; : 생후&amp;nbsp;3년 이상 자란 번식용 숫소가죽. 가죽이 두껍고 모공도&amp;nbsp;크다. 신발 밑창이나 공업용으로 쓰인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sheep (양가죽)&lt;/FONT&gt;&lt;/STRONG&gt; : 어린 양가죽은 lamb skin으로 따로 분류되며 부드러워 장갑이나 지갑에 이용된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pig skin (돼지가죽, 돈혁)&lt;/FONT&gt;&lt;/STRONG&gt; :&amp;nbsp;과거에는 품질이 낮은 가죽으로 분류되었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공정으로 실용적 소재로 인식됨. 대부분 스웨이드 가공(일명 세무).&lt;BR&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horse skin (호스 스킨)&lt;/FONT&gt;&lt;/STRONG&gt; : 말가죽. 특히 말의 엉덩이 부위를 탄닌 처리한 코도반은 질기고 튼튼해서 남성구두에 쓰임.&lt;BR&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kangaroo (캥거루)&lt;/FONT&gt;&lt;/STRONG&gt; :&amp;nbsp;캥거루 가죽. 매우 튼튼하고 부드러우며 가볍다. 고급 남성, 여성 구두 및 경기용 구두에 쓰임.&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193da9&gt;ostrich (오스트리치)&lt;/FONT&gt;&lt;/STRONG&gt; :&amp;nbsp;타조가죽. 독특한 아름다움과 무늬가 특색. 고급 핸드백이나 의류에 쓰임. 타조의 포획 규제로 인해 희소성이 높아짐.&lt;BR&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b&lt;/FONT&gt;&lt;FONT color=#193da9&gt;&lt;FONT color=#193da9&gt;uffalo &lt;/FONT&gt;skin (버팔로 스킨)&lt;/FONT&gt;&lt;/STRONG&gt; : 물소가죽. 잔잔하고 자연스러운 무늬. 내구성이 강하고 유연해 최근&amp;nbsp;핸드백이나 가방에 많이 쓰임.&lt;BR&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python (파이톤)&lt;/FONT&gt;&lt;/STRONG&gt; :&amp;nbsp;비단구렁이 가죽. 독특한 야성적 무늬와 질감이&amp;nbsp;특징. 고급 핸드백, 장식재로 쓰임.&lt;BR&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alligator (앨리게이터)&lt;/FONT&gt;&lt;/STRONG&gt; : 악어가죽. 무늬가 아름답고 튼튼하고 내구성이 좋다. 고급 핸드백과 구두에 쓰임.&lt;BR&gt;&lt;BR&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open_img('http://cfile21.uf.tistory.com/original/186161274A6D372A64EC4A')&quot; height=247 alt=&quot;버버리 프로섬&quot; src=&quot;http://cfile21.uf.tistory.com/image/186161274A6D372A64EC4A&quot; width=317&gt;&lt;/DIV&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버버리 프로섬 -&amp;nbsp;악어가죽 가방&lt;/EM&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c1c1c1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1c1c1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1c1c1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1c1c1 1px solid; BACKGROUND-COLOR: #eeeeee&quot;&gt;&lt;STRONG&gt;6. 구입 목적을 확실히 하라.&lt;/STRONG&gt;&lt;BR&gt;&lt;/DIV&gt;
&lt;P&gt;&lt;BR&gt;아무리 좋은 소재의 가죽이라도 거금을 들이면서 구입할때에는 자신이 왜 그 가죽제품을 사는지를 잊지 말아야 한다. 매일 매일 학교와 도서관만 다니는 고3 수험생에게 에르메스의 최고급 핸드백에 어울리까? 목적을 확실히 하고 쇼핑을 하는 것은 쇼핑의 기본이기도 하다. 가죽가방을 구입할때에는 평소 자신이 즐겨 입는 옷의 색과 스타일을 떠올리며 가방과의 매치업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 또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아무리 비싸고 멋진 가방이라도 본인의 체형이나 스타일과 어울리지 않는다면 학생들이 메고 다니는 저가의 책가방보다 못한 것이다. &lt;/P&gt;
&lt;DIV&gt;&lt;BR&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IMG height=251 alt=&quot;&quot; src=&quot;http://cfile10.uf.tistory.com/image/2026AC0C4AB8381991C8D4&quot; width=350&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lick.linkprice.com/click.php?m=styleberry&amp;a=A100281728&amp;l=000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627ec6&gt;사진출처 : 스타일베리 [바로가기]&lt;/FONT&gt;&lt;/A&gt;&lt;BR&gt;&lt;/DIV&gt;&lt;BR&gt;또한 본인의 생활 스타일에도 맞는 제품을 구입하여야 한다. 평소 운동을 즐겨해서 땀을 많이 흘리고, 물건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습관이 없는 사람이 손목시계를 고를때는&amp;nbsp;가죽밴드의 손목시계보다 스틸밴드를 착용하는게 합리적일 수 있다. 평소에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을 찾는 사람이 최고급&amp;nbsp;가죽 가방을 구입한다면, 게다가 그 색이 흰색, 노란색 등 밝아서 때가 타기 쉬운 제품일 때는 금방 찾아오는 가죽의 변색과 변질로 후회하기 쉽다. 정성스러운 관리를 염두에 두지 않는다면&amp;nbsp;어두운톤의 가죽을 고르는 것이 좋다.&lt;/DIV&gt;
&lt;DIV&gt;&lt;BR&gt;&lt;/DIV&gt;
&lt;DIV&gt;대충대충 관리를 하거나 신경쓰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목적이라면 관리도 어렵고 무거운 재질의 가죽 가방보다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저렴하게 나온 합성피혁의 제품을 사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 반드시 브랜드제품의 리얼 가죽이 아니더라도보기에 훌륭하고 제 기능을 하는 가죽 가방은 잘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 아래의 포스트는 인터넷 쇼핑몰에 대한 컨셉등을 분석하고 추천정리한 목록이니 참고하도록 해보자.&lt;/DIV&gt;
&lt;DIV&gt;&lt;BR&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rgb(96,96,96); LINE-HEIGHT: 20px; FONT-FAMILY: 나눔고딕, Gulim&quot;&gt;쇼핑몰 분석 포스트 :&amp;nbsp;&lt;A title=&quot;인터넷으로쇼핑하려면어디로가는게좋을까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COLOR: rgb(98,126,198);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nettenna.tistory.com/entry/%EC%9D%B8%ED%84%B0%EB%84%B7-%EC%87%BC%ED%95%91%EB%AA%B0-%EB%B6%84%EC%84%9D-%EC%A0%95%EB%B3%B4-%EC%9D%B8%ED%84%B0%EB%84%B7%EC%9C%BC%EB%A1%9C-%EC%87%BC%ED%95%91%ED%95%98%EB%A0%A4%EB%A9%B4-%EC%96%B4%EB%94%94%EB%A5%BC-%EA%B0%80%EC%95%BC%ED%95%A0%EA%B9%8C&quot; target=_blank&gt;인터넷으로 쇼핑하려면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A title=&quot;인터넷으로쇼핑하려면어디로가는게좋을까로 이동합니다.&quot;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nettenna.tistory.com/entry/%EC%9D%B8%ED%84%B0%EB%84%B7-%EC%87%BC%ED%95%91%EB%AA%B0-%EB%B6%84%EC%84%9D-%EC%A0%95%EB%B3%B4-%EC%9D%B8%ED%84%B0%EB%84%B7%EC%9C%BC%EB%A1%9C-%EC%87%BC%ED%95%91%ED%95%98%EB%A0%A4%EB%A9%B4-%EC%96%B4%EB%94%94%EB%A5%BC-%EA%B0%80%EC%95%BC%ED%95%A0%EA%B9%8C&quot; target=_blank&gt;&lt;/A&gt;&lt;FONT class=Apple-style-span face=&quot;나눔고딕, Gulim&quot; color=#606060 size=3&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quot;FONT-SIZE: 13px; LINE-HEIGHT: 20px&quot;&gt;&lt;BR&gt;&lt;/SPAN&gt;&lt;/FONT&gt;&lt;BR&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f3c534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3c534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f3c534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f3c534 1px solid; BACKGROUND-COLOR: #fefeb8&quot;&gt;&lt;STRONG&gt;가방보다 자신이 돋보여야 한다.&lt;/STRONG&gt;&lt;BR&gt;&lt;/DIV&gt;&lt;BR&gt;이상으로 가죽가방을 비롯한 가죽제품을 구매할때 꼭 숙지하고 있어야할 여섯가지 조항을 짚어봤다. 가죽의 종류가 어떤 것이 있고, 어떤 가죽이 좋은 가죽인지 아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아닐까 한다. 좋은 가죽가방을 사는 것이, 좋은 지갑을 고르는 것이 그저 단순한 욕심을 부리기 위해서라면&amp;nbsp;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란다. 허름하고 촌스러운 옷차림에 반짝반짝 비싸기만한 가방을 들고 있을때의 모습은 누가봐도 매력적이지 못하다.&lt;BR&gt;&lt;FONT color=#e31600&gt;&lt;BR&gt;좋은 가죽제품을 고를 때 항상 염두해 둬야 하는 것은 결국 가방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lt;STRONG&gt;본인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제품&lt;/STRONG&gt;을 고르는 것이다.&lt;BR&gt;&lt;/FON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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