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예수교회 193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esuschurch1933"/>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jesuschurch1933"/>
  <rights>노들강변</rights>
  <author>
    <name>노들강변</name>
    <uri>http://blog.daum.net/jesuschurch1933</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jesuschurch1933</id>
  <updated>2009-11-26T09:00:43Z</updated>

  		<entry>
	    <title>병원 치료를 거부하고 기도로 고치겠다는 교인을 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esuschurch1933/15708286"/>
		<id>tag:blog.daum.net,2009:jesuschurch1933.15708286</id>
	    <author>
		    <name>노들강변</name>
	    </author>
	    <updated>2009-11-26T09:00:43Z</updated>
	    <published>2009-11-26T09:00: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2004년도에 올려 놓은 글인데....주제와 연결되는 것이라 이리로 옮겨 보았습니다.&amp;nbsp;&lt;/P&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그 때&amp;nbsp;내 주위에 은사 받았다는 교인들이 있어서...이 글에 내용 중에 은사 신비 영적 능력 이야기가 들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제목이 &lt;병 낫기를 바라는&amp;nbsp;기도와 &amp;nbsp;병원 치료 거부&gt;..입니다.&amp;nbsp;제목의 &amp;nbsp;주제가 둘 같으나 실은 한 가지입니다.&amp;nbsp;기도로 믿음으로 병을 고치겠다 고칠 수 있다고 하며 병원 치료를 거부하는 것에 대하여 그것이&amp;nbsp;옳은 생각. 바른&amp;nbsp;행위는 아니다 하는 것은 이미 결론이 난 것이지만....당사자인 환자와 &amp;nbsp;그 가족의 처지에서 보면..그들이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amp;nbsp;피치 못할 &amp;nbsp;사정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병원에 입원하지&amp;nbsp;않겠다 수술을 거부한다..기도하다 안 되면 죽어도 믿음 안에서 주님 품에 가는 것이니 원망과 불평은 하지 않으려&amp;nbsp;한다는 각오까지 멀하는 환자들을 보면 그 절박한 사정과 그들의 고통에 대하여...제3자가 무엇이라고 하겠습니까?&amp;nbsp; 말문이 막힙니다. 돕는 것도 한계가 있고 긴 병 불치병에 어느 누가 그들을 감당하겠습니까?&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기독교인들은 심각한 것 복잡한 문제들을 단순화하여 신앙적으로&amp;nbsp; 결론 내리는 기술이 있습니다. 그래서 병 사고 죽음 고난에 대하여 아주 쉽게 말합니다. 어떤 때는 듣기에 민망합니다. 예를 들어 어느 분이 세상을 떠났다 그 상가에 갔다 왔다고 하면 비록 모르는 사람의 일이라 하더라도 동정의 말을 하든가 아니면 그냥 듣고 있으면&amp;nbsp;&amp;nbsp; 될 텐데...불쑥 한 마디 하는데..오래 고생하는 것보다는 그렇게 가는 것이 축복이라는 둥....&amp;nbsp;거기에 무슨 깊은 신앙이나 사람에 대한 인정이 있지는 않고 자기와 상관 없는 일이니...힘들고 고생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별 감정이 없고 자기가 먼저&amp;nbsp; 재빨리 &amp;nbsp;편하게 결론을 내립니다. 말한 사람이 무안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한마디로 말해 남의 불행 듣고 싶지 않고 남의 행복 인정하기 싫다는 옹졸한 마음의 발로가 아닌가요? 환자에 대하여서도 신앙으로 평가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듣는 것은 참을성 있게 말은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이런저런 일이 있어 이 글을 다시 쓰게 되었습니다.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lt;/DIV&gt;
&lt;DIV class=reply_form id=_cmt_reply1 style=&quot;DISPLAY: block; PADDING-LEFT: 150px&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otline line_sub&quot; id=_cmt_line4&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4&gt;
&lt;DIV class=&quot;id_admin &quot;&gt;&lt;SPAN&gt;&lt;IMG height=13 src=&quot;http://cafeimg.daum-img.net/cf_img2/bbs2/e_level_25.gif&quot; width=13&gt; &lt;A class=&quot;txt_point &quot; href=&quot;http://cafe386.daum.net/_c21_/bbs_read?grpid=t5Od&amp;mgrpid=&amp;fldid=5baN&amp;page=6&amp;prev_page=4&amp;firstbbsdepth=000Hvzzzzzzzzzzzzzzzzzzzzzzzzz&amp;lastbbsdepth=000HWzzzzzzzzzzzzzzzzzzzzzzzzz&amp;contentval=000Guzzzzzzzzzzzzzzzzzzzzzzzzz&amp;datanum=1048#&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hL3b_Reb8EI0', '', '\uBC31\uC0B0\uD751\uC218'); return false;&quot;&gt;&lt;FONT color=#400040&gt;백산흑수&lt;/FONT&gt;&lt;/A&gt; &lt;/SPAN&gt;&lt;/DIV&gt;
&lt;DIV class=&quot;id_admin &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id_admin &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4&gt;&lt;SPAN id=_cmt_contents4&gt;임재에 들어갔다 성령에 감동되어 춤을 추었다 방언을 하였다 유명 목사에게 예언을 들었다..등등...다 좋습니다. 그것이 믿음의 향상과 공고화에 도움이 되면 그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만날 그것만 좋아하고..그래서 클클하고 답답하고 울울하다...하며 그런 집회를 찾아 다니는데..과연 그리스도인의 삶..크리스천 라이프는 어디에 있는 것인지.... &lt;/SPAN&gt;&lt;/DIV&gt;&lt;/DIV&gt;
&lt;DIV class=reply_form id=_cmt_reply4 style=&quot;DISPLAY: block; PADDING-LEFT: 150px&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otline line_sub&quot; id=_cmt_line5&gt;&amp;nbsp;&lt;SPAN&gt;&amp;nbsp;&lt;/SPAN&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5&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5&gt;&lt;SPAN id=_cmt_contents5&gt;어제는 그런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이 주제로&amp;nbsp; 글을 올리고 답글에 또 답글을 올리고 해서 그런지...뭐 은사집회에 가서 춤을 췄다니 임재에 들어가 한참 있다 깨어났다니...예언을 좋은 것을 들었다느니 하는 교인들의 감동적인 말. 간증들이 내 귀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본질과 현상에서 우리는 현상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 있기가 &amp;nbsp;어색하고 그랬어요...&lt;/SPAN&gt; &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밖으로 나타난 현상만 보고 정죄할 것도 아니지만 현상에 취해서 그것만 추구하는 것도 문제를 일으킵니다.. 치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치유는 믿음에 관한 것인데..낫지 않았다 해서 기도한 사람의 영능이 없다 은혜를 못 받았다 하고 비방하고 비하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 기도하는 사람이 환자의 믿음 확신이 부족하여 병이 낫지 않는다고 저주하듯 원망하듯 말하는 것도 잘못입니다. 또 성령치유 은사를 받은 분들은 수술하지 마라. 칼 대면 기도가 안 된다..의사가 뭘 아냐 하며...병원에 입원하거나 수술하는 것을 극히 싫어하고 입원하거나 수술하는 환자. 그 가족에게 험한 소리를 합니다...그것도 잘못된 것이고..또 아름다운 마음씨가 아닙니다.&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lt;SPAN id=_cmt_contents6&gt;아픈 사람의 병이 낫기를 주님께 원하면서 드리는 치유를 위한 기도는 선한 일입니다. 남을 위한 중보기도는 하면 할수록 좋은 기도입니다. 병이 나은 간증도 있습니다....여기서 글쓴이가 염려를 하는 부분은 거짓 간증,,,,그리고 영업적?인 사업적인 그런 단체 운영....그로 인한 수익의 자기 재산화 및 사치 생활....개인의 숭배에 따른 사조직화 등입니다 내가 염려 걱정한다 해서 그런 부조리한 단체나 개인이 없어질 것은 아니지만...사회에서 지탄 받아 반 교회적 여론이 일어나는 것은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lt;/SPAN&gt;&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lt;SPAN id=_cmt_contents10&gt;치유 기도 중에 안찰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몸에 귀신 마귀가 들어 있다고 하며 환자를 때리는 것입니다. 때리고 밟고 조르고 누르고...몸에 폭력을 가해야 마귀 귀신이 물러간다는 이 원초적 원시적 치병 형태...그래서 사람이 죽은 사건이 적지 않습니다.기도하고 안수한 물을 마시면 낫는다..손수건 담요 지팡이를 아픈 사람에게 얹으면 낫는다는 주장을 하고 그렇게 시행하는 단체나 사역자들도 있습니다. 가능성은 열어 두면서도 그것은 미신이 되고 우상숭배로 타락하기 쉬운 치유법입니다. 바울 베드로 엘이사..등의 기록을 보고 그런 방법을 사용하는가 봅니다. 그러면 무당이나 중이 부적 써서 집에 붙여 놓고 옷이나 이부자리에 붙여 놓으면 사악한 기운이 범접하지 못하고 병이 치료되고 만사형통한다고 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 class=comment&gt;&lt;SPAN class=re_icon&gt;&amp;nbsp;&lt;/SPAN&gt;&lt;/DIV&gt;&lt;/DIV&gt;
&lt;DIV class=recomment_pos id=_cmt11&gt;
&lt;DIV class=recomment id=_cmt_wrapper11&gt;&lt;SPAN id=_cmt_contents11&gt;모든 사고와 질병이 다 귀신의 작용이라는 그런 신앙도 있습니다. 그 반면에 모든 생각과 모든 판단과 모든 말과 행동을 다 하나님의 지시대로 한다는 사람들도 있어요. 둘 다 포로가 된 사람들입니다..거기에 무슨 합리적 판단과 자율적 의지가 있을까요? 어떤 점에서는 그들이 행복합니다. 모든 것을 타자에게 돌리면 되니까...&lt;/SPAN&gt;&amp;nbsp;&lt;/DIV&gt;
&lt;DIV class=re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txt_btn p11&quot;&gt;&lt;SPAN&gt;케이블 티븨에 귀신 영가.빙의를 다룬 프로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치료하는 퇴마사 무당 =영매, 기공사. 최면술사들이 등장합니다. 진짜 영인지 아닌지는 나도 모르겠습니다. 빙의를 무조건 영적으로만 봐도 문제입니다. 정신과에서는 빙의망상이라고 합니다. 다중인격도 귀신이 작용한다고만 하기에는 복잡한 것들입니다. 일종 해리현상으로 봅니다.&lt;/SPAN&gt; &lt;/DIV&gt;
&lt;DIV class=&quot;txt_btn p11&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txt_btn p11&quot;&gt;&lt;SPAN id=_cmt_contents7&gt;그들이 주장하는 것은 &amp;nbsp;위에서 주시는 계시가 늘 자기에게 즉각 온다는 것이고..기도 중에 입신하여...하늘나라에 갔다 누구를 만났다. 예수님에게 직접 말씀을 들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은 한두번 들으면 됩니다. 되풀이하여 그것을 말하는 것은 듣는 사람은 무척 피곤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도 같은 경험을 한 것이 아니니까요...두 사람이 똑 같은 체험을 하였다면 몰라도...&lt;/SPAN&gt;&lt;SPAN class=re_icon&gt;&amp;nbsp;&lt;/SPAN&gt;&lt;/DIV&gt;
&lt;DIV class=&quot;txt_btn p11&quot;&gt;&amp;nbsp;&lt;/DIV&gt;&lt;/DIV&gt;
&lt;DIV class=recomment_pos id=_cmt12&gt;
&lt;DIV class=recomment id=_cmt_wrapper12&gt;&lt;SPAN id=_cmt_contents12&gt;그러나 진실하고 겸손하여 주님께서 특별히 허락하여 영적 감관을 열어 주셔서 영적 세계를 보고 영계의 존재들과 대화하는 영능을 가진 사람들도 있습니다...그들과 접신자 영매와는 수준차이가 난다고 보면 됩니다.&lt;/SPAN&gt;&lt;/DIV&gt;
&lt;DIV class=re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recomment&gt;&lt;SPAN id=_cmt_contents8&gt;그래서 성령의 은혜-은혜는 선물입니다-를 받은 사람은...절제와 온유와 겸손으로 사랑으로 봉사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전도를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이런 절제가 있어서인지...나는 내 은혜가 이것으로 족하다 하는 생각 외에는.. 별다른 은사를 구하지 아니합니다.&lt;/SPAN&gt;&amp;nbsp;&lt;/DIV&gt;
&lt;DIV class=re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recomment&gt;&lt;SPAN id=_cmt_contents9&gt;&amp;nbsp;결론이나 정답은 내릴 수 없고..내가 타인의 경험과 믿음을 재단 판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 권리가 없습니다..다만 늘 경성하여 기도하고 말씀을 읽으며 신중하고 진지하게 주님의 섭리가 무엇인가 어디에 있나를 생각하는 것이 믿음을 가진 자들이 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더 합니다. 다시.. 2009년 2월 14일 댓글을 모은 것입니다.&lt;/SPAN&gt;&lt;/DIV&gt;
&lt;DIV class=re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recomment&gt;&lt;SPAN&gt;*나는..기도 중에 주께서 나에게 치유의 능을 주시면 좋겠다 생각하여 그런 기도를 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전 교인들이 참가하는 성령 세미나 /치유의 날 행사 때 내가 헬퍼로 참여하여 처음 오는 교인들을 도와 주게 되는 경우에는 그런 기도가 나옵니다. 그리고 아픈 사람이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보면...그런 기도를 하게 됩니다..만약&amp;nbsp;주님이 신유의 &amp;nbsp;능력을 나에게 허락하시고 네가 나가 병든 자 귀신에 사로잡힌 자 마음에 상처를 입은 자들을 위해 손을 얹어 기도하라 그러면&amp;nbsp;내가 응답하여 치유하겠다 그 능력이 실제로 나타나리라 하신다면...나는 순종해야 하고 &amp;nbsp;그것을 선용해야 할 것입니다. 그 길이 고되고 힘들고 또 외로운 길이라도...&lt;/SPAN&gt;&lt;/DIV&gt;
&lt;DIV class=recomment&gt;&lt;SPAN&gt;&lt;/SPAN&gt;&amp;nbsp;&lt;/DIV&gt;
&lt;DIV class=recomment&gt;&lt;SPAN&gt;.그리고 &amp;nbsp;나는 영안이 열려서 하늘나라도 보고 싶다고 기도합니다...예수 믿는 사람이 천국 보고자 하는 염원이 없다면..주님 만나고 싶은 열망이 없다면 그들의 믿음은 어디에 기준을 두는 것인가요? 나는 주님 얼굴&amp;nbsp;보고 싶어요 하늘나라 보고 싶어요...주님 은성도 듣고 싶고..먼저 가신 아버지 어머니도 기도 명상 중에 또는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어요...그게 빙의나 망상이 아니라는 전제 아래서..하는 말입니다.&amp;nbsp; 그런&amp;nbsp;희망 염원 열망을 신비주의라고 한다면 나는 기꺼이 신비주의자 되고 싶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 class=recomment&gt;&lt;SPAN&gt;&lt;/SPAN&gt;&amp;nbsp;&lt;/DIV&gt;
&lt;DIV class=recomment&gt;&lt;SPAN&gt;그렇다고 내가 성경 말씀을 멀리 하자는&amp;nbsp;비이성적 은사파가 &amp;nbsp;아니고 교회를 떠나 홀로 산에 들어가자는 은둔 입산파도 아닙니다. 그것은 내가 쓴 글을&amp;nbsp;읽으면 나의 성향을 알 것입니다. 나는 학자가 아닙니다. 그런고로 고매하고 어려운 학설을 말하지&amp;nbsp;않습니다.&amp;nbsp;&amp;nbsp;2009년 11월 25일 하단에&amp;nbsp;첨가하여 씁니다. 노들강변의 임권사&lt;/SPAN&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예수교회 교역자 양성 방안 모색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esuschurch1933/15708282"/>
		<id>tag:blog.daum.net,2009:jesuschurch1933.15708282</id>
	    <author>
		    <name>노들강변</name>
	    </author>
	    <updated>2009-11-10T09:30:54Z</updated>
	    <published>2009-11-10T09:30: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첫째: 예수교회 교인이 미국 새교회 신학교에 유학하는 길....새교회에 소속된 교인으로 한국 새교회의 책임자의 추천과 미국 교단 측의 허가와 미국 유학 시험 성적에 합격한 사람이어야 하고 어느 정도 경제적 여유가 있어야 한다..그런데 예수교회 소속 교인은 미국 새교회 신학교 유학이 가능할까? 모르는 사이도 아닌데 가능할 듯하다.. 그럼 또 생각해 보자..&amp;nbsp;그들이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여 일할 만한 장치가 있는가?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 내 컨벤션&amp;nbsp;새교회에 속한 신학교를 가려면 한국에서 &amp;nbsp;누가 추천하는가? 한국에서 미국 제네럴 컨벤션 새교회와 행정 관계가 있는 교회. 목사가 실재하는가?&amp;nbsp; 정인보 목사님 별세 후 한국과 미국의 새교회는 행정 관계가 멸실되었는가&amp;nbsp;계속되는가? &lt;/P&gt;
&lt;P&gt;제네럴 처치 측은 현재 한국새교회라는 법인체를 만들었고 또 미국 새교회와 연결하여 아시아선교사 과정을 하고 있다....그러니 현재 한국의 새교회 목사 양성은 그런대로 자리가 잡혀가고 있다고 볼 것이다.. 정목사는 새교회 아카데미를 졸업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예수교회는 영-미 새교회 총회와&amp;nbsp;아무 교단과도 &amp;nbsp;행정적 연결이 &amp;nbsp;없기 때문에 미국 새교회 신학교 유학은 가능성은 있지만 그리 현실적은 아니다.&amp;nbsp; 그리고 설령 미국 새교회 신학교에 유학을&amp;nbsp;하였다고 해도...... 안수 문제에 부딪히면 어느 교단 목사가 되어야 하나? 내적 외적 &amp;nbsp;갈등을 피하기가 어렵게 된다고 생각한다.&amp;nbsp;&lt;BR&gt;&lt;BR&gt;둘째: 한국 예수교회에서 교단 직영 신학원을 운영하는 길....이것은 재원 확보가 큰일이다. 그것도 문제지만 아직 교단이 구성되지 않은 현실을 부인하기 어렵다.&amp;nbsp; 신학원 운영 기금이 있어야 하고 그래야 교수&amp;nbsp;확보가 가능하다.&amp;nbsp;신학원&amp;nbsp;강의실 확보도 문제이고.신학생 모집 커리큘럼 등 세부 사항으로 가면 할 것이 많다....교육부 인가는 어렵지만 교단 운영 신학원을 하면서...목사될 사람은 일반 개신교 신학을 이수하도록 하는 방법도 강구해 볼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67년 한국 새교회 신학원은 규모는 작았으나 미국 새교회에서 인정한 신학원이다. 이정선 목사가 총리사로서 안수권이 있었던 것이다... 오늘에 적용하면, 국내 몇 개의 교회가 연합하여 예수교회신학원을 설립하고 운영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안수권이나 소속 교단 문제는 예수교회가 어떤 총회 또는 공의회가 구성되어 있으면 그것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그러나 이것도 실제로는 난제이고 요원하다. &lt;BR&gt;&lt;BR&gt;셋째: 타교단 출신 목사 전도사를 영입하는 길....이 방법도 있다. 그러나 그들이 자기 소속 교단을 탈퇴하여 교적을 변경하기가 여간 힘든 것이 아니고, 현 한국의 예수교회가 그들을 맞이하여 파송할 개 교회나 기관이 없다. 일할 마당을 확보하지 못하였다. 그 사람들이 교회와 교인들을 들고 와서 예수교회 소속으로 전입시키는 기적이 일어나면 혹시 모르지만... 그런데 이런 일도 일어날 수는 있다. 문을 열어 놓아야 한다.&lt;BR&gt;&lt;BR&gt;넷째: 여기서 젊은이를 일반 신학교에 보내 교육을 시키는 일...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교역은 공부시킨다고 금방되는 것이 아니다. 10년 정도 미래를 내다보고 꾸준히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당사자가 마음이 변한다거나 교회가 지원을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이것도 현재 어린이-&amp;nbsp;10대 청소년 20-30대 청년들이 교회에 있으면 그들의 의향을 타진하여 미래를 바라보면서&amp;nbsp; 시도할 만한 프로젝트이다.&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예수교회 교역자 양성 방안 모색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esuschurch1933/15708281"/>
		<id>tag:blog.daum.net,2009:jesuschurch1933.15708281</id>
	    <author>
		    <name>노들강변</name>
	    </author>
	    <updated>2009-11-10T09:30:53Z</updated>
	    <published>2009-11-10T09:30: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첫째: 예수교회 교인이 미국 새교회 신학교에 유학하는 길....새교회에 소속된 교인으로 한국 새교회의 책임자의 추천과 미국 교단 측의 허가와 미국 유학 시험 성적에 합격한 사람이어야 하고 어느 정도 경제적 여유가 있어야 한다..그런데 예수교회 소속 교인은 미국 새교회 신학교 유학이 가능할까? 모르는 사이도 아닌데 가능할 듯하다.. 그럼 또 생각해 보자..&amp;nbsp;그들이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여 일할 만한 장치가 있는가?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 내 컨벤션&amp;nbsp;새교회에 속한 신학교를 가려면 한국에서 &amp;nbsp;누가 추천하는가? 한국에서 미국 제네럴 컨벤션 새교회와 행정 관계가 있는 교회. 목사가 실재하는가?&amp;nbsp; 정인보 목사님 별세 후 한국과 미국의 새교회는 행정 관계가 멸실되었는가&amp;nbsp;계속되는가? &lt;/P&gt;
&lt;P&gt;제네럴 처치 측은 현재 한국새교회라는 법인체를 만들었고 또 미국 새교회와 연결하여 아시아선교사 과정을 하고 있다....그러니 현재 한국의 새교회 목사 양성은 그런대로 자리가 잡혀가고 있다고 볼 것이다.. 정목사는 새교회 아카데미를 졸업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예수교회는 영-미 새교회 총회와&amp;nbsp;아무 교단과도 &amp;nbsp;행정적 연결이 &amp;nbsp;없기 때문에 미국 새교회 신학교 유학은 가능성은 있지만 그리 현실적은 아니다.&amp;nbsp; 그리고 설령 미국 새교회 신학교에 유학을&amp;nbsp;하였다고 해도...... 안수 문제에 부딪히면 어느 교단 목사가 되어야 하나? 내적 외적 &amp;nbsp;갈등을 피하기가 어렵게 된다고 생각한다.&amp;nbsp;&lt;BR&gt;&lt;BR&gt;둘째: 한국 예수교회에서 교단 직영 신학원을 운영하는 길....이것은 재원 확보가 큰일이다. 그것도 문제지만 아직 교단이 구성되지 않은 현실을 부인하기 어렵다.&amp;nbsp; 신학원 운영 기금이 있어야 하고 그래야 교수&amp;nbsp;확보가 가능하다.&amp;nbsp;신학원&amp;nbsp;강의실 확보도 문제이고.신학생 모집 커리큘럼 등 세부 사항으로 가면 할 것이 많다....교육부 인가는 어렵지만 교단 운영 신학원을 하면서...목사될 사람은 일반 개신교 신학을 이수하도록 하는 방법도 강구해 볼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67년 한국 새교회 신학원은 규모는 작았으나 미국 새교회에서 인정한 신학원이다. 이정선 목사가 총리사로서 안수권이 있었던 것이다... 오늘에 적용하면, 국내 몇 개의 교회가 연합하여 예수교회신학원을 설립하고 운영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안수권이나 소속 교단 문제는 예수교회가 어떤 총회 또는 공의회가 구성되어 있으면 그것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그러나 이것도 실제로는 난제이고 요원하다. &lt;BR&gt;&lt;BR&gt;셋째: 타교단 출신 목사 전도사를 영입하는 길....이 방법도 있다. 그러나 그들이 자기 소속 교단을 탈퇴하여 교적을 변경하기가 여간 힘든 것이 아니고, 현 한국의 예수교회가 그들을 맞이하여 파송할 개 교회나 기관이 없다. 일할 마당을 확보하지 못하였다. 그 사람들이 교회와 교인들을 들고 와서 예수교회 소속으로 전입시키는 기적이 일어나면 혹시 모르지만... 그런데 이런 일도 일어날 수는 있다. 문을 열어 놓아야 한다.&lt;BR&gt;&lt;BR&gt;넷째: 여기서 젊은이를 일반 신학교에 보내 교육을 시키는 일...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교역은 공부시킨다고 금방되는 것이 아니다. 10년 정도 미래를 내다보고 꾸준히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당사자가 마음이 변한다거나 교회가 지원을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이것도 현재 어린이-&amp;nbsp;10대 청소년 20-30대 청년들이 교회에 있으면 그들의 의향을 타진하여 미래를 바라보면서&amp;nbsp; 시도할 만한 프로젝트이다.&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예수교회는 성서 밖의 별묵시를 성서와 동일시하지 않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esuschurch1933/15708280"/>
		<id>tag:blog.daum.net,2009:jesuschurch1933.15708280</id>
	    <author>
		    <name>노들강변</name>
	    </author>
	    <updated>2009-11-06T15:35:04Z</updated>
	    <published>2009-11-06T15:35: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1&gt;
&lt;DIV class=&quot;id_admin_n &quot; id=_cmt_head1&gt;&lt;/DIV&gt;
&lt;DIV class=comment_n id=_cmt_wrapper1&gt;&lt;SPAN id=_cmt_contents1&gt;[1] 성서에 기록된 예수는 문자 안에 갇혀 지내는 역사상의 인물로 역사가 전기작가 문헌사가 종교연구자의 연구 대상이 되는 인물이 &amp;nbsp;아니라....오늘도 살아계시는 주님입니다..이 세상에 오셔 사람과 더불어 사시며 하늘나라를 전파하고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치고 병든 자와 약한 자를 치료하신 분입니다..멸망 받을 수밖에 없는 악과 허위에 상태에 처한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십자가를 지셨고 지옥을 이기시어 인류를 지옥에서 해방시키신 분이고..지금도 그 십자가의 속량-구속의 역사는 계속되는 것입니다..&lt;/SPAN&gt;&lt;/DIV&gt;
&lt;DIV class=comment_n&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_n&gt;&lt;SPAN&gt;성서가&amp;nbsp;단지 고문서 전기 역사서 종교서적이 아니라..생명력 있는 계시의 말씀이기 때문에..&amp;nbsp;오늘날도 성서를 읽으면 그 말씀에서 영과 생명이..진리와 은혜가...생명수 같은 성령의 감동이 내 머리 가슴 내 온 몸과 마음에 폭포처럼 쏟아져 내리고 신선한 바람처럼 채워주는 것입니다...&lt;/SPAN&gt; &lt;/DIV&gt;&lt;/DIV&gt;
&lt;DIV class=reply_form id=_cmt_reply1 style=&quot;DISPLAY: block; PADDING-LEFT: 30px&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otline line_sub&quot; id=_cmt_line2&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2&gt;
&lt;DIV class=&quot;id_admin_n &quot; id=_cmt_head2&gt;&lt;/DIV&gt;
&lt;DIV class=comment_n id=_cmt_wrapper2&gt;&lt;SPAN id=_cmt_contents2&gt;말씀을 읽는 동안 천사도 그 말씀을 당신과 함께 읽는다,,,,이 말이 좋습니다. 말씀 속을 달린다고 하지요....주님 말씀 주님의 행적이 감동으로 다가올 때...그 때 기쁨이 넘치는 것입니다..&lt;/SPAN&gt; &lt;SPAN class=&quot;txt_sub p11 ls0&quot; id=_cmt_datestr2&gt;&lt;FONT face=돋움 size=2&gt;09.11.04 &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class=&quot;txt_btn p11&quot; id=_cmt_button2&gt;&amp;nbsp;&lt;/DIV&gt;&lt;/DIV&gt;
&lt;DIV class=reply_form id=_cmt_reply2 style=&quot;DISPLAY: block; PADDING-LEFT: 30px&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otline line_sub&quot; id=_cmt_line3&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3&gt;
&lt;DIV class=&quot;id_admin_n &quot; id=_cmt_head3&gt;&lt;/DIV&gt;
&lt;DIV class=comment_n id=_cmt_wrapper3&gt;&lt;SPAN id=_cmt_contents3&gt;[2] 마태는 주님의 제자이니 당연히 주님의 말씀 행적을 알았을 것입니다..요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마가는...? 마가도 어린나이에 주님을 만났고 주님 잡혀가신 밤에 홋이불 덮고 따라가다 도망친 청년이 마가라고 하는데...오순절 성령 강림의 현장에 마가가 있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전승에 의하면 그 다락방이 마가의 집이었다고 하거든요..바나바의 조카요 바울의 동역자로..그리고 베드로의 아들과 같은 사람이니...분명 사도들에게 특히 베드로에게 주님의 사역에 대하여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lt;/SPAN&gt; &lt;/DIV&gt;&lt;/DIV&gt;
&lt;DIV class=reply_form id=_cmt_reply3 style=&quot;DISPLAY: block; PADDING-LEFT: 30px&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otline line_sub&quot; id=_cmt_line4&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4&gt;
&lt;DIV class=&quot;id_admin_n &quot; id=_cmt_head4&gt;&lt;/DIV&gt;
&lt;DIV class=comment_n id=_cmt_wrapper4&gt;&lt;SPAN id=_cmt_contents4&gt;누가는 의사라고 하는데...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의 저자라고 합니다. 누가가 어떤 정보를 누구에게 얻었을까...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바울에게서 얻었을 가능성이 기장 높은데..바울은 그의 편지에서 주님의 말씀과 수많은 이사와 표적에 대하여 언급하지 않았습니다..그게 이상하기는 합니다...그러나 바울이 주님의 직제자 사도는 아니라 해도 그가 예수의 언행을 몰랐을 리 없습니다...사도들과 주님을 보고 아는 신자들에게 들었을 것입니다...&lt;/SPAN&gt; &lt;/DIV&gt;
&lt;DIV class=comment_n&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_n&gt;&lt;FONT face=돋움 size=2&gt;그 외에 복음서 계시록은 정경이라 하지 않습니다.그러므로 논의에서 제외합니다. 아쉽지만 4복음에 나온 예수님의 말씀과 행적..그리고 사도들의 서간에서 증거하는 예수는 누구신가 어떤 분이신가 하는 글..그리고 요한계시록에서 보여 주시고 들려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환상을 가지고 읽고 또 읽어 은혜 받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lt;/FONT&gt;&lt;/DIV&gt;&lt;/DIV&gt;
&lt;DIV class=reply_form id=_cmt_reply4 style=&quot;DISPLAY: block; PADDING-LEFT: 30px&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otline line_sub&quot; id=_cmt_line5&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5&gt;
&lt;DIV class=&quot;id_admin_n &quot; id=_cmt_head5&gt;&lt;/DIV&gt;
&lt;DIV class=comment_n id=_cmt_wrapper5&gt;&lt;SPAN id=_cmt_contents5&gt;[2 ] 예수교회가 이단 소리를 들은 이유 중 하나는 성서 밖의 별묵시를 인정하였다는 혐의입니다...성서 안의 묵시가 아니라 성서 밖의 묵시라는 것이지요...편협하고 독선적인 교리는 입으로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아니 계신 곳 없는 편재성과...영원무궁하시어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주님을 말하지만 실제 주님의 역사에 대하여는 제한하고 폄훼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lt;/SPAN&gt; &lt;FONT face=돋움 size=2&gt;악령 귀신 사탄 마귀는...사람의 영에 접근하여 사람을 미혹하고 그 영을 점유하여 그 사람을 지배하는데...선영 천사는..더 나아가 성령은 그런 일을 하지 않으시고 잠잠히 계시며 사람들의 삶을 외면하시는가? &lt;/FONT&gt;&lt;/DIV&gt;&lt;/DIV&gt;
&lt;DIV class=reply_form id=_cmt_reply5 style=&quot;DISPLAY: block; PADDING-LEFT: 30px&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otline line_sub&quot; id=_cmt_line6&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6&gt;
&lt;DIV class=&quot;id_admin_n &quot; id=_cmt_head6&gt;&lt;/DIV&gt;
&lt;DIV class=comment_n id=_cmt_wrapper6&gt;&lt;SPAN id=_cmt_contents6&gt;예수교회가 성서를 가감하였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기도 하는 이들이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 묵시를 받았다 환상을 보았다 하는 것이..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제한하고 가감하는 것인가...이 주장을 확고하게 하려는 논리가 바로 새생명의 길이 신약 이후의 성서라고 예수교회에서 주장한다는 것입니다. 넌센스.!! &lt;/SPAN&gt;&lt;/DIV&gt;&lt;/DIV&gt;
&lt;DIV class=reply_form id=_cmt_reply6 style=&quot;DISPLAY: block; PADDING-LEFT: 30px&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otline line_sub&quot; id=_cmt_line7&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7&gt;
&lt;DIV class=&quot;id_admin_n &quot; id=_cmt_head7&gt;&lt;/DIV&gt;
&lt;DIV class=comment_n id=_cmt_wrapper7&gt;&lt;SPAN id=_cmt_contents7&gt;예수교회 창립에 나선 목사 전도사들은 감리교 장로교 사람입니다. 그들이 이단 사상에 얼마나 빠졌을까..책을 읽었으면 무슨 책을 얼마나 읽었을까....예수지에 연재된 글이라는 것이..이용도 번역 어거스틴의 참회록 백남주 역 토마스 아켐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서...정도입니다. 선다싱의 인터뷰 기사. 편지 번역 정도입니다..&lt;/SPAN&gt; &lt;/DIV&gt;&lt;/DIV&gt;
&lt;DIV class=reply_form id=_cmt_reply7 style=&quot;DISPLAY: block; PADDING-LEFT: 30px&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otline line_sub&quot; id=_cmt_line8&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8&gt;
&lt;DIV class=&quot;id_admin_n &quot; id=_cmt_head8&gt;&lt;/DIV&gt;
&lt;DIV class=comment_n id=_cmt_wrapper8&gt;&lt;SPAN id=_cmt_contents8&gt;그리고는 시. 수필 설교...면 수도 많지 않고....신비주의적 색채를 기대하고 찾아온 나는 그 창간호를 보고는 기대에 못 미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일 주년이면 내가 편집자면...일 년 전 신령한 역사에 대한 간증을 조금이라도 글에 실었을 것입니다. 이용도 목사의 최후 이야기도..그런데 그런 것들이 없습니다..&lt;/SPAN&gt;&amp;nbsp;&amp;nbsp;&lt;/DIV&gt;&lt;/DIV&gt;
&lt;DIV class=reply_form id=_cmt_reply8 style=&quot;DISPLAY: block; PADDING-LEFT: 30px&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otline line_sub&quot; id=_cmt_line9&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9&gt;
&lt;DIV class=&quot;id_admin_n &quot; id=_cmt_head9&gt;&lt;/DIV&gt;
&lt;DIV class=comment_n id=_cmt_wrapper9&gt;&lt;SPAN id=_cmt_contents9&gt;[4] 예수교회 사람들은 오히려 다른 교회 교인들보다....성서 연구에 더 깊이 들어갔습니다. 왜냐하면 성서에 깊고 넓고 높은 ...차원이 다른...내적 의미가 있다는 스베덴보리 성서론에 공감 동의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호빈 목사 같은 분은 스베덴보리 신학과는 별 관련이 없는 감리교 목사님인데....예수교회로 오신 이유는 이용도 목사와 친하다는 것 그래서 임지를 떠나 평양에 가서 부흥회를 인도하고 예수교회 창립 공의회에 참석하였다는 것 때문이었다고 합니다..그러므로 그분은 원산의 스베덴보리 연구자들과 인간적 친밀과 동지적 관계는 아닙니다..그렇지만 그분은 부흥사이면서 또 성서 공부도 잘 시키셨다고 합니다..이정선 목사 회고담에 의하면...평양 예배당에서 성서 공부를 할 때면...이게 무슨 뜻인고 하면..서 강도상을 손으로 톡톡 치면서 사색하는 자세로&amp;nbsp;교인들을 &amp;nbsp;가르쳤다고 합니다. 교인들도 만나 대화하는 때면 형님 이 성경 말씀이 무슨 뜻이오 하며 성서공부의 열기가 기도의 열기 못지 않았다고 합니다.&lt;/SPAN&gt; (이유신 집사는 학문은 별로 없는 부인입니다. 은사 받은 분이지요...그런데 다른 교회에서 하는 다니엘서 강해를 어린 아들을 데리고&amp;nbsp; 들으러 갔다고 합니다..그 다니엘 서 강해를 하는 강사는 당시 드문 환등기를 가지고 와서 영상으로 보여 주며 다니엘서를 강해하였다고 합니다) &lt;/DIV&gt;&lt;/DIV&gt;
&lt;DIV class=reply_form id=_cmt_reply9 style=&quot;DISPLAY: block; PADDING-LEFT: 30px&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otline line_sub&quot; id=_cmt_line10&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10&gt;
&lt;DIV class=&quot;id_admin_n &quot; id=_cmt_head10&gt;&lt;/DIV&gt;
&lt;DIV class=comment_n id=_cmt_wrapper10&gt;&lt;SPAN id=_cmt_contents10&gt;예수교회에는 이호빈 전영택 박재봉 한준명...등 정식으로 신학을 한 목사들이 있었습니다. 예수교회가 신비 체험 은사만&amp;nbsp;주장하지 않았습니다. 그 &amp;nbsp;한 예가 평양 예배당이 신축되고 그 예배당에서 열린 동기 성경학원이 한 달 간 열렸는데....이호빈 목사의 갈리디아서 강해.박재봉&amp;nbsp;복음사. 한준명 복음사가 강사였습니다. 짐작컨대 박재봉 복음사는 불 같은 열렬한 집회로 성령 은사가 많았을 것이고 한준명 복음사는 정밀하게 성서와 교리를 강해하였을 것입니다...평양 하수구리는 평양신학교 평양여고보 등 학교가 많아서 학당골이라고 하는 동네인데..그래서 평양신학교 학생들도 몰래 와서 강의를 들었고..용감한 학생은 예수교회가 이단인 줄 알았는데 그 생각을 고쳤다고 공개적으로 말하여..이후 신학교에서 집회 참석을 엄금하였다는 일화가 있습니다&lt;/SPAN&gt;&lt;/DIV&gt;
&lt;DIV class=comment_n&gt;&lt;SPAN&gt;&lt;/SPAN&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_n&gt;&lt;SPAN&gt;[5] 또 하나 오해는 스베덴보리 신학서를 읽은 목사들이 학력이 부족하다 성서 지식이 부족하다는 그런 의심을 품는 교인. 목사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교회가 작기 때문입니다.&amp;nbsp; 한준명 목사는 일본 관서학원대학 신학과에 유학하였습니다. (1937-1940년으로 추정..1941년 정식으로 예수교회 목사 안수 받음) 신학을 하기 이전 성서와 신학과 성서 원어에 대하여 일가견이 있는 분입니다. 이정선 목사는 조선신학교= 한국신학교 졸업하고 미국에 유학하여서는 새교회신학교와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하였습니다. 앞으로 예수교회 목사가 될 분들은&amp;nbsp; 신학하기 전에 다른 학문을 한 분들도 있을 것이고...특히 외국어에 뛰어난 인재들이 많이 나올 것을 기대합니다. &lt;/SPAN&gt;&lt;/DIV&gt;
&lt;DIV class=comment_n&gt;&lt;SPAN&gt;&lt;/SPAN&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_n&gt;&lt;SPAN&gt;&lt;/SPAN&gt;&amp;nbsp;&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예수 없는 예수교회는 이미 예수교회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esuschurch1933/15708275"/>
		<id>tag:blog.daum.net,2009:jesuschurch1933.15708275</id>
	    <author>
		    <name>노들강변</name>
	    </author>
	    <updated>2009-10-17T18:16:22Z</updated>
	    <published>2009-10-17T18:16: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1&gt;&lt;SPAN id=_cmt_contents1&gt;&lt;SPAN&gt;교회를 사랑하여 개혁을 축구하는 것은 좋으나....기독교 안티들에게 역이용 악용의 빌미를 제공하지는 말아야겠습니다.&lt;/SPAN&gt; 한국 교회를 사랑한다면..교회 자체에 대한 과도한 비방 조롱 풍자는 삼가야 합니다..언어 선택에 신중하고 좋은 말을 골라 써야 할 것입니다. 아무리 공격하고 비판해도 고치지 않을 목사와 교회는&amp;nbsp;교회의 비리와 부패와 나태를 책망하는 소리 듣지 않고 혁신과 개혁을 요구하는 &amp;nbsp;책 읽지 않습니다. 혹 그런 소리 듣고 그런 책&amp;nbsp;읽는다 해도 &amp;nbsp;양심에 가책이 없습니다...그저 성실하고 양심적인 소시민 교인들이 가슴 아파 하는 것이지요... &lt;/SPAN&gt;&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예수 없는 예수교회라? 교회에 예수님이 부재 중이라면 그것 참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무소부재하신 분이 하나님이신데...그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고 그 예수님이 죽운 자 가운데서 살아나시어 사도행전에 나오는 표현 그대로 아버지의 우편에 계시는데.....그런데 교회에서는 언제나 성령 충만 예수님의 임재 하나님의 영광을 강조하고 지금 예배 시에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고 귀에 들리지는 않으나..영적으로 그러하다고 선포하는데.....예수님이 안 계신다면 거주하지 않으신다면 집을 나가셨다면 아니 집에 사는 사람들이 쫓아 버렸다면...다시 오시려는데 문을 잠그고 열어 드리지 않고 가라고 소리 질러 슬픈 표정으로 돌아가셨다면....&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lt;SPAN&gt;예수님이 교회 안에 안 계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교회라는 한정된 공간과 교회 안의 교인들 가운데만 존재하시는 신이 아닙니다....만약 예수님이 교회 안에 안 계신다면..그것은 교회원들의 심중에, &amp;nbsp;말과 행위에 예수님의 말씀. 교훈, 진리. 사랑 지혜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그러면 .교회가 부패하게 되고 약해지는 것입니다.&lt;/SPAN&gt; &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lt;SPAN id=_cmt_contents2&gt;종교가 세상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세상과 밀접한 것입니다...종교가 너무 세상적이 되면 썩은 냄새가 나게 됩니다..그런데 그 썩은 냄새를 오래 맡고 지내면 그것에 익숙해져서...맛이 쉬고 변질된 것을 모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경전을 읽고 경전을 주석하며 강좌는 끊어지지 않아도..웅장한 제사는 매 절기마다 멈추지 않았어도...종교의 마지막은 자기도 모르게 오는 것입니다.&lt;/SPAN&gt; &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lt;SPAN id=_cmt_contents3&gt;교회 건물의 대소. 교회 부대 시설의 다과...교인과 헌금액수의 다소..이런 것으로 교회에 예수가 계시다 즉 다른 말로 하면 성령 충만한 교회다 아니다 불꺼진 교회다...이런 식으로 평가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런 식으로 따지면...쪽방촌 쪽방 교회나..도서 벽지의 다 찌그러진 교회나...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지내는 그런 교회는...외형으로 볼 것이 뭐가 있겠어요?&lt;/SPAN&gt; &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lt;SPAN id=_cmt_contents5&gt;교회 안에 예수가 없다 있다를 인간 누가 판정내릴 수 있을까요?...철저한 반기독교 국가 지역에도 교회는 은밀히 존재하고 교인들도 비밀리에 만납니다.....그들은 발각되면 온갖 핍박을 당합니다. 모임처가 방화로 불타기도 하고 테러를 당해 죽기도 합니다. 가문이 그들을 살해해도 그것은 죄가 아니라 명예라고 한답니다...그런 곳에 주님이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겉으로 보아 평가할 수 있습니까?....&lt;/SPAN&gt;&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lt;SPAN id=_cmt_contents6&gt;북한의 교회라면 평양에 있는 모 교회를 말하는데...그들 외에 비밀리에 모이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외형적으로 교회 형태를 가질 수 없는 상황입니다. 발각되면 수용소 행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 온갖 육체적 고문과 인격적 모독을 당합니다. 사형 당하기도 합니다..이런 핍박의 지역에 예수님이 살아 역사하시는가 심각한 질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lt;/SPAN&gt; &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mment&gt;&lt;FONT face=돋움 size=2&gt;2009년 5월 8일 댓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2009년 10월 17일&amp;nbsp; 뇌성 벽력 돌풍의 한밤을 지내고...토요일 오후..&lt;/FONT&gt;&lt;/DIV&gt;
&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lt;TABLE class=clear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nd bbs_contents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님을 도운 여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esuschurch1933/15708274"/>
		<id>tag:blog.daum.net,2009:jesuschurch1933.15708274</id>
	    <author>
		    <name>노들강변</name>
	    </author>
	    <updated>2009-10-17T11:19:17Z</updated>
	    <published>2009-10-17T11:19: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누가복음 8장1, 2절에...[그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쌔 열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막달라인이라는 마리아와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 &lt;BR&gt;&lt;BR&gt;주님 예수께서 하신 일은 각 성과 마을을 두루 다니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그 복음을 전하시는 것입니다. 이를 본받아 주님의 마지막 명령에 순종하여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가르치는 것이 오늘날의 사명인 것입니다. &lt;BR&gt;&lt;BR&gt;그런데 주님의 일을 도운 이들은 열두 제자 뿐 아니라 여인들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순리에 맞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남자가 할 일이 있고 여자의 손이 필요한 일이 한둘이 아닙니다. 제자들은 주님을 복음 전파에 조력하였다면 여인들은 여인들이 해야 할 일을 맡아 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음식 만들기 빨래하기 옷감 장만 손님 접대 같은 일은 여인들의 일입니다. 세 여인은 다 주님에게 은혜를 입은 사람입니다. 막달라 사람 마리아는 일곱 귀신에게 붙잡혀 있다가 주님이 귀신을쫓아내어 영혼의 자유를 얻은 사람이고 헤롯 왕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 그리고 수산나도 병으로 고생하다가 병고침을 받은 이들입니다. 이들은 자기 소유로 예수님과 제자들을 도왔습니다. 일하는 것 말고도 물질로도 도왔습니다. 사도행전에도 여인들이 교회를 도왔습니다. 현대 교회에도 여신도의 역할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사에 여신도들의 활약은 결코 가볍게 보고 넘어갈 것이 아닙니다. &lt;BR&gt;&lt;BR&gt;주님의 죽음과 장례와 부활을 현장에 신실한 여인들이 있었습니다. &lt;BR&gt;&lt;BR&gt;*예수를 섬기며 갈릴리에서부터 따라온 많은 여자가 거기 있어 멀리서 바라보고 있으니 그 중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또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세베데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더라(마태 27 ;55-56) &lt;BR&gt;&lt;BR&gt;*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서믹전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마가 15 ; 40-41) &lt;BR&gt;* 예수를 아는 자들과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누가 23 ; 46) &lt;BR&gt;&lt;BR&gt;**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마태 27 ; 61) &lt;BR&gt;**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니라(마가 15 ; 47) &lt;BR&gt;**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따라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두었는지를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준비하더라(누가 23 ; 55-56) &lt;BR&gt;**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요한 19 ;25) &lt;BR&gt;&lt;BR&gt;***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마태 28 ; 1) &lt;BR&gt;***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마가 16 ;1-2) &lt;BR&gt;***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그들과 함께 한 여자들도 그것을 사도에게 알리니라(누가 24 ; 10) &lt;BR&gt;&lt;BR&gt;그렇습니다, 예수의 죽음과 장례와 부활을 본 이들이 여인들이었듯이 기독교 역사에서 예수의 증인으로 살다 간 여자 신도들이 많습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여신도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lt;!-- --&gt;&lt;!-- end clix_content --&gt;
&lt;TABLE class=clear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nd bbs_contents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P&gt;
&lt;DIV class=attachFile&gt;2004.10.11 예수교회소식1933 카페 성서엣세이에서 &lt;/DIV&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용도의 사후, 예수교회의 후임 宣道監은  백남주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esuschurch1933/15708273"/>
		<id>tag:blog.daum.net,2009:jesuschurch1933.15708273</id>
	    <author>
		    <name>노들강변</name>
	    </author>
	    <updated>2009-10-14T11:37:12Z</updated>
	    <published>2009-10-14T11:37: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백남주 목사가 이용도 목사 사후에 예수교회 선도감이 되었다는 설은 사실이 아닙니다. 백남주가 예수교회 창립에서 중요한 인물입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교회의 창립자도 아니고 예수교회의 배후인물도 아니고 예수교회의 선도감=(감독)도 아닙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교회 창립에 백남주가 참여한 것을 약술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1933년 1월 3일 새벽 3시 원산부 광석동 백남주 씨 댁에 모여 예배를 드렸다. 백남주의 설교가 끝나자 유명화 씨에게 &amp;nbsp;성령이 입류하시어....주님의 명령을 전하는 신령 역사가 일어났다...예수교회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세우라는 것이었다. (원산의 교인들이 대다수였는데...평양에서 작년 11월 평양기도단 집회를 주최한 이종현 이조근 두 가족이 참여하였다)&lt;/P&gt;
&lt;P&gt;*1932년 11월 초. 첫 주간에 평양에서 기도단 특별 집회가 열렸는데...이 집회에 강사로 추천된 분이 한준명 전도사였습니다. 이용도 목사가 원산에 와서 백남주 선생과 상의하여..한 전도사를 강사로 추천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집회에서 방언 예언 신유..같은 당시 장로교단에서 과열된 신비주의에 대하여 예의 주시하고 있는데...무인가 신앙 단체요 감리교인 이용도 목사와 친근하다고 하여 해체 압력을 받고 있는 기도단 집회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으니...평양노회가 11월 28일 임시노회를 열어 관련자 이용도 한준명 백남주 등을 조회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용도는 경성 감리교 교역자협의회에 불려가 장시간 질문과 대답을 하였고..한준명 백남주 등은 면직 출교를 당했으며..정확한 일시는 미상이나...평양 기도단 집회를 주최하는데 앞장 선..이종현 이조근 김지영 등은 당회에서 책벌을 당하였습니다. 이리하여 교회 창립이 급속도로 진행된 것입니다. 교회 창립에 예언이 촉매가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예언을 듣고 교회 창립 준비를 한 것은 아닙니다. 사태가 그렇게 급박하게 변하였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교회 창립 준비가 진행되어..1933년 6월 3일 평양부 대찰리에서 이용도 백남주 이종현..발기인 대표 3인 명으로 창립 선언이 발표되었다. 이 선언문은 백남주가 작성하였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이용도 목사는 새 교파 창립에 반대하였는데 원산파의 끈질긴 읍소와 강권에 의해 하는 수 없이 포교서류에 쓸 인감 도장을 내 주었다는 드라마 같은 설을&amp;nbsp; 우리는 채택하지 않습니다. 이용도 목사는 예수교회 창립을 모르고 부흥회 하러 돌아다닌 것은 아닙니다. 3월에 감리교단에서 휴직이 되자 4월에 원산으로 갔고 평안도 지역 교인들 수백 명이 연서하여 교회 대표자가 되어달라는 편지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 때 평양에서는 회중기독교회 에배당을 빌려 창립 준비 부흥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3월 21일에는 예수교회 평양예배당 개천식 거행..창립 선언에 나오는 대찰리는 이용도 목사가 세든 집 주소일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amp;nbsp; 예수교회 창립공의회가 평양부 신양리 김지영 집사의 십자상회 2층에서 열렸다. 6월 6일부터 8일까지..이 창립 공의회에서 이용도 목사가 &amp;nbsp;선도감으로 선출되었다...헌장 및 세칙 위원으로 이용도 백남주...그리고 회중기독교회 부흥회에 강사로 왔다가 창립공의회에 내빈으로 참석한 간도에서 온 이호빈 목사가 추천되었다. 이호빈 목사는 무단으로 임지를 떠나 예수교회 창립 공의회에 참석하였다고 하여...감리사에게 호출되어...이용도와 관계를 끊으라는 요청을 받았으나..거절하고 사표를 쓰고...7월 말 경에 평양으로 왔다. 이 때 이용도 목사는 요양차 원산으로 갔다. (1933년 8월 1일에 원산 도착). 헌장은 33조의 간단한 조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백남주 목사가 예수교회 창립 선언을 작성하였다. 예수교회 헌장과 세칙 제정하였다...하는 &amp;nbsp;것은 그가 &amp;nbsp;예수교회 창립에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였다는 &amp;nbsp;사실인데..그것으로 그가 에수교회의 실질적 지도자요 배후 세력이 되는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백남주는 원산에배당 담임 목사로 위임..33년 9월 9일 오전 3시 이용도 목사 집례. 오전 9시에는 원산신학산 개강식을 거행하였다. 수도감에 백남주...교수진은 백남주 한준명 박승걸.&lt;/P&gt;
&lt;P&gt;* 신학산은 백남주의 사설 수도원이 아닙니다..어디까지나 예수교회의 교역자 양성을 위한 공적 기관입니다. 수도생은 남자 5 여자 6..도합 11 명이었다. 예수교회의 교역자가 되려고 온 사람들이지...백남주의 기도원에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신학산은 일 년 정도운영되다 운영난으로 문을 닫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이용도 목사가 병으로 고생하다 회복하지 못하고...33년 10월 2일 원산 광석동 신학산에서 세상을 떠났다. 10월 5일 장례가 끝나고...임시 공의회로 모여...후임 선도감으로 이호빈 목사를 선출하였다.&lt;/P&gt;
&lt;P&gt;* 백남주가 선도감이 된 일은 없습니다. 그는 원산 예배당 담임 목사. 원산신학산의 수도감이었지...교단 대표는 아니었습니다.&amp;nbsp; 이용도 사후 백남주가 이종현 이조근 같은 열신자들을 배후 조종하여 예수교회를 창립하였다는 말도 사실과 다릅니다. 임시공의회는 원산 지역 교역자 집사들과 평안도에서 장례 참석한 이조근 이종현 이호빈 김희학 등이 참석하여 개최되었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예수교회 설립 선포식이 1933년 11월 1일 평양 하수구리 새 에배당 건물에서 거행되었다..중앙선도원의 정상 업무가 시작되었다. 선도감은 이호빈 목사..선도원에는 총무국 전도국 교육국 경리국이 있다. &lt;/P&gt;
&lt;P&gt;*선도원의 국장들은 지역 관계 상 원산 사람들은 거의 없고..평양 교인들이 대다수였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 예수지가 34년 1월 창간되었다. 백남주 목사는 이 기관지에 시 수필 성서공과를 게재하였고...토마스 아켐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서..번역과 요한복음을 헬라어 성서에서 직접 한국어로 번역하여 연재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예수지는 백남주가 만든 개인 잡지가 아니다. 예수교회 중앙선도원에서 월간으로 발행한 기관지 이름이다. 발행자는 선도감 이호빈 목사. 편집은 박계주 씨.. 백 목사가 왕성하게 활동한 &amp;nbsp;1934년 주 필진은 이용도의 유고..일기 편지..어거스틴의 참회록 번역. 한준명 복음사 박계주 씨...등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8. 백남주 목사는 1934년 가을 일신상의 사정으로 공직에서 물러났고 이듬해 철산새주파가 예수교회에서 이탈하여 신설한 성주교회의 포도감으로 취임한다. 명촌 교회 김택보 목사도 참여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백남주가 예수교회에 있던 시간은 2년이 못 됩니다. 34년 가을에 공직에서 물러났고 35년 봄?에는 성주교회에 책임자가 되었으니..그 이후의 행적은 예수교회와 무관한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은 교단의 분열이 아니라 일 교회의 이탈입니다. 철산새주파는 예수교회와 성격이 다른 신앙 집단인데....1933년 10월에 가입하여...철산 장좌동 예배당이라 하였습니다... 김성도 권사의 장남 정석천이 복음사로 일하였습니다. 교인 수 약 130 명,,.&amp;nbsp; 그러나 그들은 1년 반 정도 있다가 세룰 규합하여 떨어져 나가 새 교단을 설립한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