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다유기를좋아하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hee88"/>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jinhee88"/>
  <rights>백만불웃음</rights>
  <author>
    <name>백만불웃음</name>
    <uri>http://blog.daum.net/jinhee88</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jinhee88</id>
  <updated>2009-11-13T22:04:29Z</updated>

  		<entry>
	    <title>요즘 가볼만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hee88/7856952"/>
		<id>tag:blog.daum.net,2009:jinhee88.7856952</id>
	    <author>
		    <name>백만불웃음</name>
	    </author>
	    <updated>2009-11-13T22:04:29Z</updated>
	    <published>2009-11-13T22:04: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여기저기서 가을이 깊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이미 단풍이 든 산들은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고,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 떠나는 차량들이 도로마다 꼬리를 물고 늘어선다. 사람이 북적인다 해도 설렘을 안겨주는 계절, 가족과 떠나는 가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곳을 눈여겨보자. 어쩌면 사람들이 찾지 않는 한적한 곳일 수도 있으니 말이다. &lt;BR&gt;&lt;BR&gt;# 한국관광공사 국내관광진흥팀 추천!! &lt;B&gt;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일원 &lt;/B&gt;&lt;BR&gt;잃어버린 왕국으로 불리는 나라 백제. 7백 년 가까운 장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화려한 영광보다는 비장함과 애잔함으로 다가오는 나라가 바로 백제다. 그러나 백제는 그렇게 힘없고 나약한 나라만은 아니었다. 오히려 풍요롭고 찬란한 문화를 이룩했는데, 그런 백제가 마지막 1백23년을 보낸 곳이 사비, 곧 지금의 부여다. 때문에 부여에는 화려했던 백제와 망해가는 백제의 모습을 함께 그려볼 수 있는 유물과 유적들이 모여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부소산에도 올라보고 유장하게 흐르는 백마강변도 걸어보며 백제시대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lt;BR&gt;&lt;BR&gt;▶▶ 추천 코스 &lt;BR&gt;신동엽 선생 생가 → 국립부여박물관 → 정림사지 → 부소산 → 구드래 조각공원 → 수북정 → 신동엽 시비 → 궁남지 → 백제 왕릉원 &lt;BR&gt;&lt;BR&gt;▶▶ 찾아가는 길 &lt;BR&gt;경부고속도로 → 천안분기점 → 천안, 논산 간 고속도로 → 4번 국도 우회전 → 부여 &lt;BR&gt;# 코레일 관광상품 개발팀 추천!! &lt;B&gt;강원도 오대산 &lt;/B&gt;&lt;BR&gt;단풍철에 추천하고 싶은 곳이 많지만, 특히 오대산을 권한다. 아름다운 단풍도 볼 수 있고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EB%B0%FC%B7%C9+%BE%E7%B6%BC%B8%F1%C0%E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3163417450&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관령 양떼목장&lt;/FONT&gt;&lt;/U&gt;&lt;/A&gt; 등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는 것이 장점. 코레일에서도 오대산 단풍 절정기인 10월 24일 서울에서 출발하는 '줌마렐라' 특별열차를 운행할 예정이다. 이날 오대산 여행객은 연화암에서 금강사, 세심폭포와 구룡폭포까지 이어지는 '소금강 단풍 트레킹'으로 오대산의 절경과 붉은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 아름다운 산 풍경을 보고 싶다면 오대산을 추천한다. &lt;BR&gt;&lt;BR&gt;▶▶ 추천 코스 &lt;BR&gt;정동진 일출 관광 → 한국의 알프스 대관령 양떼목장 관광 → 오대산 월정사 관광(무박 2일 코스) &lt;BR&gt;&lt;BR&gt;오대산/월정사 단풍 관광 → 오대산(소금강 계곡 단풍 트레킹) → 주문진 어시장(당일 코스) &lt;BR&gt;&lt;BR&gt;▶▶ 찾아가는 길 &lt;BR&gt;영동고속도로 진부 IC → 6번 국도 → 오대산 &lt;BR&gt;# 한국관광공사 홍보팀 추천!! &lt;B&gt;전남 목포시 용해동 일원 &lt;/B&gt;&lt;BR&gt;목포의 명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AB%B9%D9%C0%A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3163417450&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갓바위&lt;/FONT&gt;&lt;/U&gt;&lt;/A&gt;가 있는 용해동 일대는 목포에서 손꼽히는 걷기 여행 코스다. 일명 갓바위 길로 불리는 이곳은 산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D9%B4%D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3163417450&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바다&lt;/FONT&gt;&lt;/U&gt;&lt;/A&gt; 그리고 문화를 관통하는 길로 걷는 재미에 더해 볼거리, 즐길거리 또한 풍성하다. 갓바위와 입암산 그리고 평화광장 해안 산책로까지 산과 바다를 아주 절묘하게 아우른다. 그래서 어디로 발걸음을 옮기든 몸과 마음이 즐거울 수밖에 없다. 그뿐만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공공 박물관과 전시관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문화의 거리가 자연스레 걷기의 시작과 끝을 이어주는 점도 매력이다. 마치 끝없이 반복되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끝나지 않는 즐거움과 마주할 수 있는 길이 바로 갓바위 길이다. &lt;BR&gt;&lt;BR&gt;▶▶ 추천 코스 &lt;BR&gt;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 갓바위 → 입암산 → 평화광장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lt;BR&gt;▶▶ 찾아가는 길 &lt;BR&gt;목포역 → 남해개발산업도로 → 목포제일중학교 앞 → 갓바위 문화지구 내 &lt;BR&gt;&lt;BR&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36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3/livingsense/20091113163418600.jpg&quot; width=236 w=&quot;236&quot; h=&quot;298&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 EBS &lt; 한국기행 &gt; 의 최우진 작가 추천!! &lt;B&gt;경상북도 청송 &lt;/B&gt;&lt;BR&gt;EBS 방송에서 5편으로 제작했던 경상북도 청송을 추천한다. 경치가 남다르고 볼거리가 많아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곳이다.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3%BB%BC%DB%C0%DA%BF%AC%C8%DE%BE%E7%B8%B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3163417450&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청송자연휴양림&lt;/FONT&gt;&lt;/U&gt;&lt;/A&gt;에서 텐트를 치고 캠핑을 해도 재미있고, 송소 고택의 고택 스테이를 해도 좋다. 또한 천연염색 체험장도 있어 아이들과 떠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주왕산의 주산지는 김기덕 감독의 영화 &lt;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gt; 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으로 1백50년 묵은 나무들이 물속에서 자라는 기이한 광경을 볼 수 있다. &lt;BR&gt;&lt;BR&gt;▶▶ 추천 코스 &lt;BR&gt;주왕산 → 주산지 → 절골계곡 → 청송자연휴양림(혹은 송소 고택의 고택 스테이) → 군립 야송미술관 → 진보시장 → 보현 천문대 &lt;BR&gt;&lt;BR&gt;▶▶ 찾아가는 길 &lt;BR&gt;중앙고속도로 → 안동 IC → 안동시내 → 안동댐 방향 → 진보 → 청송읍 → 영천 방향 → 청운리 삼거리 → 좌회전 → 주왕산 &lt;BR&gt;&lt;BR&gt;# &lt; 슈퍼라이터 &gt; 저자 이홍석 추천!! &lt;B&gt;설악산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E9%B4%E3%BB%E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3163417450&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백담사&lt;/FONT&gt;&lt;/U&gt;&lt;/A&gt; &lt;/B&gt;&lt;BR&gt;익히 알려진 곳이긴 하지만 백담사와 그 주변을 둘러싼 풍경의 진미를 맛보려면 이맘때쯤 여행을 가는 것이 제격이다. 물론 눈으로 뒤덮인 한겨울의 백담사도 정말 좋지만 그때는 접근이 조금 어려우니 편안한 휴식을 겸한 여행이라면 역시 가을 백담사다. 백담사 입구 공영주차장에서 백담사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해 올라가면 된다. 백담사에서 20분 거리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8%AD%BE%CF%BB%E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3163417450&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화암사&lt;/FONT&gt;&lt;/U&gt;&lt;/A&gt;로 넘어가는 길도 추천한다. 화암사는 금강산의 1만2천 봉이 시작되는 기점이기도 하다. 아침에 백담사에서 화암사로 넘어갔다가 저녁에 역시 40분 정도 거리인 동해로 넘어가 동명항이나 대포항에서 신선한 회를 즐기면 좋다. &lt;BR&gt;&lt;BR&gt;▶▶ 추천 코스 &lt;BR&gt;백담사 → 화암사 → 동해 &lt;BR&gt;▶▶ 찾아가는 길 &lt;BR&gt;영동고속도로 → 한남 IC → 양양 방면 → 양양 삼거리서 인제, 원통 방향 → 오색주차장 → 백담사 &lt;BR&gt;&lt;BR&gt;# MBC &lt; 무한 情 미소천사 &gt; PD 정민식 추천!! &lt;B&gt;서울 &lt;/B&gt;&lt;BR&gt;굳이 멀리 여행할 필요 없이 서울에서 가을을 100%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추천한다. 연인과의 데이트나 친구와의 나들이 코스로도 좋고 가족끼리 반나절 정도 소풍을 나가기에도 좋은 곳이 바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A9%C0%C7%B5%B5+%BB%FB%B0%AD+%BB%FD%C5%C2%B0%F8%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3163417450&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여의도 샛강 생태공원&lt;/FONT&gt;&lt;/U&gt;&lt;/A&gt;이다. 토요일 오후 3시 이후나 공휴일에는 KBS 본관에 공짜로 주차도 할 수 있어 가족끼리 움직이기에도 좋다. 그 외에 남산 길 드라이브와 해가 지기 전 경복궁 옆길을 지나 북악스카이웨이로 올라가 정상에 있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6%C8%B0%A2%C1%A4&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3163417450&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팔각정&lt;/FONT&gt;&lt;/U&gt;&lt;/A&gt;으로 향하는 코스도 그만이다. 서울 안에서 경치 좋은 곳을 찾아다니는 것도 색다른 당일치기 여행이 될 것 같다. &lt;BR&gt;&lt;BR&gt;▶▶ 추천 코스 &lt;BR&gt;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 남산 길 식물원 → 팔각정(팔각정 중앙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이탈리아 음식을 맛보는 것도 좋다. 혹은 서강대교 옆에 있는 '서강 8경'이라는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해도 좋다. ) &lt;BR&gt;&lt;BR&gt;▶▶ 찾아가는 길 &lt;BR&gt;여의도로 진입 → KBS 별관 방향 → 윤중초등학교 앞 여의교 아래 →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lt;BR&gt;&lt;BR&gt;# &lt; 대한민국 여행사전 &gt; 의 저자 유연태 추천!! &lt;B&gt;전남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ED%C8%EF%B9%DD%B5%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3163417450&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고흥반도&lt;/FONT&gt;&lt;/U&gt;&lt;/A&gt;와 나로도 드라이브 &lt;/B&gt;&lt;BR&gt;한국 최초의 로켓 발사 기지가 있는 고흥반도. 고흥호와 해창만 간척지는 갈대가 무성해 경치가 좋다. 늦가을이 선사하는 쓸쓸한 감상이 곳곳에 배어 있는 곳으로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도 훌륭하며, 다른 곳에 비해 소문난 여행지가 아니라서 조용하고 좋다. 내나로도와 외나로도는 모두 고흥반도와 교량으로 연결되어 있어 찾아가기도 편하다. 남북으로 길게 뻗은 두 섬의 구석구석을 찾아가보는 것도 좋다. &lt;BR&gt;&lt;BR&gt;▶▶ 추천 코스 &lt;BR&gt;벌교 → 고흥만 방조제와 고흥호 → 고흥 읍내 → 해창만 간척지 → 내나로도 → 외나로도 → 고흥 읍내 &lt;BR&gt;&lt;BR&gt;▶▶ 찾아가는 길 &lt;BR&gt;서울, 대전, 진주 간 고속도로 → 남해고속도로 진입 → 호남고속도로 순천나들목 → 순천시내 거쳐 벌교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경제적으로 버리는 노하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hee88/7856951"/>
		<id>tag:blog.daum.net,2009:jinhee88.7856951</id>
	    <author>
		    <name>백만불웃음</name>
	    </author>
	    <updated>2009-10-22T19:21:43Z</updated>
	    <published>2009-10-22T19:21: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심희영-박경석 부부의 '경제적으로 버리는 노하우' &lt;BR&gt;&lt;BR&gt;&lt;/STRONG&gt;1. 물건마다 '자기 집'을 마련해준다. &lt;BR&gt;여름옷 서랍장, 겨울옷 서랍장, 구두 자리, 운동화 자리 등등 물건을 용도별로 분류해 제각각 들어갈 자리를 지정해준다. 그러면 새로 뭔가 사기 위해 이전 것 하나를 버려야 하므로 여간해선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F6%B8%A7%BD%C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2114704221&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지름신&lt;/FONT&gt;&lt;/A&gt;이 내리지 않는다. &lt;BR&gt;&lt;BR&gt;2. 같은 용도의 물건은 좋은 것 하나만 남긴다. &lt;BR&gt;용도별로 물건을 정리하면 믹서 등 비슷한 용도의 물건이 2개 이상 나온다. 더 유용한 것만 남기고 덜 유용한 건 버리거나 남을 준다. &lt;BR&gt;&lt;BR&gt;3. 내년에도 안 쓸 물건은 처분한다. &lt;BR&gt;'언젠가는 다시 쓸 것 같은 물건'엔 대부분 다시 쓸 일이 생기지 않는다. 자주 쓰이지 않는 데엔 이유가 있다. 불편하거나 내게 맞지 않거나. &lt;BR&gt;&lt;BR&gt;4. 소모품은 다 쓴 후 새로 산다. &lt;BR&gt;화장품 등 일부 소모품은 다 쓰기 전에 사면 예전에 쓰던 것을 다 쓰지 않은 채 새로 산 것을 쓰게 되곤 한다. 화장품은 샘플까지 다 떨어지면 새로 산다. &lt;BR&gt;&lt;BR&gt;5. 오래 되거나 고장 난 가전제품은 일단 버린 후 재구매를 검토한다. &lt;BR&gt;DVD플레이어가 고장 나서 버린 후 한동안 새로 구매하지 않고 지내봤더니 절실한 필요가 느껴지지 않았다. 우리가 집에 두고 있는 제품 중 일부는 없어도 잘 살 수 있다. &lt;BR&gt;&lt;BR&gt;6. 주변 사람들과 나눈다. &lt;BR&gt;우리는 자취하는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 감자 몇 알, 김치 한 그릇이라도 나눠준다. 음식, 화장품 같은 건 오래 두면 못 먹고 못 쓰게 되어 버린다. 쓰레기로 버리는 것보다는 나눠줘 버리는 것이 경제적이다. 안 쓰는 물건은 인터넷카페나 동아리에 목록을 올려두면 필요한 사람이 나타난다. 우리는 다 읽은 책은 동네 성당을 통해 재소자들에게 보내기도 한다. 책은 더 많은 사람들이 읽게 해주는 게 책 본래의 사명을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장마철 집안 뽀송뽀송하게만들기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hee88/7856942"/>
		<id>tag:blog.daum.net,2009:jinhee88.7856942</id>
	    <author>
		    <name>백만불웃음</name>
	    </author>
	    <updated>2009-07-16T00:47:32Z</updated>
	    <published>2009-07-16T00:47: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20px; PADDING-TOP: 20px&quot; align=left&gt;
&lt;DIV&gt;&lt;STRONG&gt;&lt;FONT size=3&gt;장마철,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습기- &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TRONG&gt;&lt;FONT size=3&gt;제습기 살까? 에어컨 제습 기능 쓸까?&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장마철 습도는 80~90%로 사람이 생활하기 쾌적한 30~40%보다 2배 높다.&lt;BR&gt;이 때문에 스팀 청소도 하고 마른걸레로 닦고 선풍기까지 돌려 봐도&lt;BR&gt;집안은 여전히 눅눅하다. 안 되겠다 싶어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틀어놓으면 &lt;/DIV&gt;
&lt;DIV&gt;습도와 온도가 같이 떨어져 아이들이 감기들까 걱정되고, 전기료도 무시 못한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그렇다면, 20~30만 원 들여 제습기를 사는 게 좋을까? &lt;/DIV&gt;
&lt;DIV&gt;아니면 기존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돌리는 게 나을까? &lt;/DIV&gt;
&lt;DIV&gt;어느 쪽이 더 경제적인지 실험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IMG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tvinlib.imbc.com/upload/3/1000410100000100000/5485/15-10.jpg&quot; width=490&gt;&lt;BR&gt;&lt;BR&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5평, 아이 방의 현재 습도는 70%, 기온은 28도.&lt;BR&gt;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선택하고 에어컨을 돌렸는데 10분 지나자 눅눅한 느낌이 사라졌다.&lt;BR&gt;습도 55%, 기온 25도로 습도와 온도 둘 다 떨어졌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다시 습도와 기온이 높아진 방에 제습기를 틀었다. 눅눅한 느낌이 사라진 30분 후에&lt;BR&gt;습도를 쟀더니 기온은 29도로 다소 올랐지만, 습도는 50%로 낮아졌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IMG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tvinlib.imbc.com/upload/3/1000410100000100000/5485/15-11.jpg&quot; width=490&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1L를 제습할 때 드는 소비전력은 에어컨이 1,083W, 제습기가 827W 소모된다.&lt;/DIV&gt;
&lt;DIV&gt;제습기가 에어컨보다 20~30% 절감된 소비전력으로 제습할 수 있다는 뜻이다.&lt;BR&gt;에어컨은 전기가 많이 드는 대신 제습이 빠르고 공기가 시원해지는 것이 강점이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냉방과 제습을 함께 고려한다면 에어컨을 선택하는 게 현명하고,&lt;BR&gt;제습을 주로 사용한다면 좀 더 높은 소비효율로 운전할 수 있는 제습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lt;BR&gt;&lt;STRONG&gt;&lt;U&gt;아이들 아토피 때문에 에어컨 제습 기능을 자주 사용한다면 목돈이 들더라도&lt;BR&gt;제습기를 사는 게 경제적이다.&lt;/U&gt;&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돈 안 들이고 집안 습기를 잡자!&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IMG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tvinlib.imbc.com/upload/3/1000410100000100000/5485/15-12.jpg&quot; width=490&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물이 흘러 현관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우산! 벽돌 한 장이면 해결된다.&lt;BR&gt;흡수력이 좋아 벽돌이 물을 빨아들이기 때문이다.&lt;BR&gt;우산꽂이 속에 벽돌을 집어넣으면 벽돌이 물기를 흡수하기에 따로 물을&amp;nbsp;비우는 번거로움을 없앨 수 있다.&lt;/DIV&gt;
&lt;DIV&gt;&lt;BR&gt;&lt;STRONG&gt;잘 마르지 않아 퀴퀴한 냄새가 나기 쉬운 빨래는 마르기 전에 다림질해준다.&lt;BR&gt;미리 다리면 빨래가 눅눅해지지 않고 빨리 마르는 장점이 있다.&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IMG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tvinlib.imbc.com/upload/3/1000410100000100000/5485/15-13.jpg&quot; width=490&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장마철, 습기가 더 차게 되는 욕실은 양초로 해결하자.&lt;BR&gt;불을 켜 두면 습기를 없앨 수 있고, 쓰고 남은 조각 초를 타일 사이에 바르면&lt;BR&gt;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IMG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tvinlib.imbc.com/upload/3/1000410100000100000/5485/15-14.jpg&quot; width=490&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장마철 기온이 24~26도, 습도가 30~40%일 때 몸이 가장 쾌적함을 느낀다.&lt;BR&gt;&lt;STRONG&gt;&lt;U&gt;반면, 온도가 같아도 습도가 높아지면 불쾌지수가 높아진다.&lt;/U&gt;&lt;/STRONG&gt;&lt;/DIV&gt;
&lt;DIV&gt;장마철 습도 유지에 신경 써야 하는 또하나의 이유는 건강에 해로운 세균이 증식하기 때문이다.&lt;BR&gt;습도가 높으면 곰팡이가 급속도로 증식해 그 포자가 기관지염, 알레르기성 비염을 유발할 수 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FONT size=3&gt;습기 못 막아 곰팡이가 생겼다면?&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BR&gt;주부 안영인 씨는 며칠 전 대청소를 하던 중 깜짝 놀랐다.&lt;BR&gt;장롱 위치를 바꾸려다 하얀 벽을 까맣게 덮어버린 곰팡이를 발견한 것이다.&lt;BR&gt;지난해부터 베란다에 곰팡이가 생기긴 했지만, 안방 옷장 안으로까지 번진 것은 몰랐던 것이다.&lt;BR&gt;이렇게 혼자 힘으로는 안 되겠다 싶으면 업체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하자.&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IMG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tvinlib.imbc.com/upload/3/1000410100000100000/5485/15-16.jpg&quot; width=490&gt;&lt;BR&gt;&lt;BR&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곰팡이의 원인이 되는 습기를 먼저 차단해야 한다.&lt;BR&gt;단열시공은 습기가 차지 않게 하고 항균 코팅은 멸균 효과를 지속시켜&lt;BR&gt;곰팡이 균이 자랄 수 없도록 막아준다.&lt;/DIV&gt;
&lt;DIV&gt;곰팡이를 없애기는 쉽지 않게 때문에 환기를 자주 시켜 습기가 차지 않도록 한다.&lt;BR&gt;이미 생긴 것은 락스나 전용세제로 일주일에 한 번씩 닦아낸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IMG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tvinlib.imbc.com/upload/3/1000410100000100000/5485/15-17.jpg&quot; width=490&gt;&lt;BR&gt;&lt;BR&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LG전자 ☎3777-1114 &lt;BR&gt;홈페이지 : &lt;A href=&quot;http://www.lge.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www.lge.co.kr/&lt;/U&gt;&lt;/A&gt; &lt;BR&gt;▶클린테크 ☎1588-2325 &lt;BR&gt;홈페이지 : &lt;A href=&quot;http://www.clean-tech.o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www.clean-tech.or.kr/&lt;/U&gt;&lt;/A&gt;&lt;BR&gt;&lt;/DIV&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