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불로동 허씨 ZON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jinman1122"/>
  <rights>불로동 허씨</rights>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uri>http://blog.daum.net/jinman1122</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id>
  <updated>2009-09-21T14:45:36Z</updated>

  		<entry>
	    <title>PDF자료 : 리튬이온 배터리 장수 비결은 올바른 충방전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87"/>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87</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9-21T14:45:36Z</updated>
	    <published>2009-09-21T14:45: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 배터리 수명의 20~30퍼센트를 사용한 뒤에는 재충전한다. 가능하면 완전방전 사이클은 피해야 한다.&lt;BR&gt;2. 용량의 백퍼센트까지 충전하지 않도록 한다.&lt;BR&gt;3. 올바른 충전 종료 방법을 선택한다.&lt;BR&gt;4. 배터리 온도가 극단적이 되지 않도록 한다. 특히 0℃ 미만에서 충전하지 않도록 한다.&lt;BR&gt;5. 높은 충방전 전류는 배터리에 극도의 스트레스를 가하므로 피하도록 한다.&lt;BR&gt;6. 2V나 2.5V 미만에서의 심한 과방전을 피하도록 한다. 이 경우 리튬이온 배터리가 급속히 영구적 손상을 입게 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세한 내용은 PDF파일 속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title=&quot;http://cfile300.uf.daum.net/attach/19236B214AB712E864019D&quot;&gt;&lt;img src=&quot;http://icon.daum-img.net/editor/p_pdf_s.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첨부파일&quot; class=&quot;vam&quot;/&gt; EEKOL_2008JUN16_POW_STECH_TA_02.pdf&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일본 카메라 기자단, 카메라 그랑프리 수상 모델 발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86"/>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86</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5-21T22:13:26Z</updated>
	    <published>2009-05-21T22:13: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2&amp;sMode=news&amp;nSeq=1467344&quot;&gt;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2&amp;sMode=news&amp;nSeq=1467344&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 사진, 카메라 잡지의 담당 기자가 모인 카메라 기자 클럽에서 선정하는 카메라 그랑프리 2009 수상 모델이 발표되었다. 카메라 프랑프리는 1년간 출시된 디지털 카메라 가운데 부문별로 가장 우수한 제품을 선정, 표창한다. 이번 그랑프리 2009에서는 2008년 4월 1일부터 2009년 3월 31일까지 일본에서 출시된 디지털 카메라 184종이 대상이 되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374 alt=1467344_1_1242623691.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44_1_1242623691.jpg&quot; width=50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B&gt;카메라 그랑프리 2009 대상 : 캐논 EOS 5D Mark II&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1년동안 가장 두각을 나타낸 디지털 카메라에 수여되는 카메라 그랑프리 2009 대상은 캐논 DSLR 카메라, EOS 5D Mark II가 차지했다. 캐논 EOS 5D Mark II는 35mm 풀 사이즈 이미지 센서에 2,110만 고화소를 집적한 중상위 모델이다. DSLR 카메라 중에서도 돋보이는 고화소와 다양한 편의 기능을 지녔다. 여기에 1,920 x 1,080 해상도 풀 HD 동영상 촬영 기능을 추가해 한층 더 완벽한 DSLR 카메라로 거듭났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170 alt=1467344_1_1242623692.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44_1_1242623692.jpg&quot; width=20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캐논 EOS 5D Mark II가 카메라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함에 따라, DSLR 카메라가 8년 연속 카메라 그랑프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카메라 그랑프리 2008 수상작은 니콘 플래그십 DSLR 카메라, D3였다. 캐논은 EOS 1Ds가 카메라 그랑프리 2003을 수상한 이후, 6년만에 영광을 거머쥐었다. 그밖에 파나소닉 MDC-G1, 소니 a900, 니콘 D700과 D3X 역시 높은 득점을 얻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B&gt;당신이 선택한 베스트 카메라 대상 : 니콘 D700&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니콘 DSLR 카메라 D700이 ‘당신이 선택한 베스트 카메라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 인해 니콘은 2008년에 이어 두 번째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2008년 니콘 D3가 카메라 그랑프리 2008 수상). 당신이 선택한 베스트 카메라 대상은 카메라 그랑프리 25주년을 기념해 만든 것으로, 일반 사용자들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하는 모델 위주로 선정되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170 alt=1467344_1_1242623693.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44_1_1242623693.jpg&quot; width=20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일반 사용자들이 꼽은 니콘 D700의 매력은 높은 고감도 특성, 니콘 D3와도 견줄 만한 높은 본체 성능과 연속촬영 기능 등이다. 니콘 D300 사이즈에 D3급의 성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사용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밖에 소니 a900, 니콘 D3X, 파나소닉 DMC-G1과 캐논 EOS 5D Mark II 등이 후보에 올라 많은 표를 얻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B&gt;카메라 기자 클럽 상 : 파나소닉 DMC-G1, 카시오 엑실림 하이스피드 EX-FC100&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카메라 기자 클럽 상은 카메라 기자 클럽 멤버들이 선정한 베스트 디지털 카메라다. 평가 기준은 대중성, 화제성, 선진성이 높은 제품이었다. 카메라 기자 클럽 상은 두 모델이 공동 수상했는데, 마이크로포서즈 1호기인 파나소닉 루믹스 DMC-G1과 초고속 촬영 기능을 탑재한 카시오 엑실림 하이스피드 EX-FC100이 그 주인공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170 alt=1467344_1_1242623694.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44_1_1242623694.jpg&quot; width=200 align=bottom border=0&gt;
&lt;IMG height=170 alt=1467344_1_1242623695.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44_1_1242623695.jpg&quot; width=20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파나소닉 루믹스 DMC-G1은 DSLR 카메라급의 화질을 콤팩트 카메라 크기의 본체에 넣은 마이크로포서즈 모델이다.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 카메라를 창출한 것 외에 높은 본체 편의성과 고화질이 돋보이는 모델이다. 카시오 엑실림 하이스피드 EX-FC100은 전문 용도로 쓰이던 초고속 촬영을 지원, 동영상 촬영의 신기원을 연 콤팩트 카메라다. 초고속 촬영 카메라 중에서도 작은 크기와 휴대성이 높은 점수를 얻게끔 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소니, 380 비롯한 보급형 DSLR 카메라 330 / 230 발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85"/>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85</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5-21T22:10:48Z</updated>
	    <published>2009-05-21T22:10: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2&amp;sMode=news&amp;nSeq=1467375&quot;&gt;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2&amp;sMode=news&amp;nSeq=1467375&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니는 18일 DSLR 카메라 보급형 모델 3종과 교환식 렌즈를 동시 발표했다. 이 가운데 DSLR 카메라 제품군인 소니 α380 / α330 / α230은 각각 α350 / α300 / α200의 후속 모델로, 본체 디자인이 바뀌고 휴대성이 강화되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478 alt=1467375_1_1242626980.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75_1_1242626980.jpg&quot; width=50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B&gt;&lt;소니 α380&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소니 α380은 α350을 기반으로 크기, 무게(580g =&gt; 490g)를 줄인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이미지 센서는 APS-C 사이즈 1,420만 화소 CCD 센서로 α350과 같다. 본체 내장식 흔들림 보정 기능과 ISO 100 ~ 3200의 고감도 기능도 동일하다. 이미지 센서 진동을 사용한 먼지제거 기능과 1/4,000초 셔터 속도를 지녔으며 연속촬영은 초당 2.5매, 라이브 뷰 촬영시 초당 2매 속도로 가능하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180 alt=1467375_1_1242626981.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75_1_1242626981.jpg&quot; width=240 align=bottom border=0&gt; 
&lt;IMG height=180 alt=1467375_1_1242626982.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75_1_1242626982.jpg&quot; width=240 align=bottom border=0&gt;&lt;BR&gt;
&lt;IMG height=180 alt=1467375_1_1242626983.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75_1_1242626983.jpg&quot; width=240 align=bottom border=0&gt;&amp;nbsp;&amp;nbsp;&amp;nbsp;
&lt;IMG height=180 alt=1467375_1_1242626984.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75_1_1242626984.jpg&quot; width=15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B&gt;&lt;소니 α380&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α380은 파인더 구조를 변경한 독특한 라이브 뷰 기능을 지원한다. 이로 인해 라이브 뷰 사용시에도 AF 센서를 사용해 빠른 자동 초점 검출이 가능하다. 평소에는 뷰 파인더로 사용하다 OVF-라이브 뷰&amp;nbsp;스위치를 사용해 라이브 뷰를 사용할 수 있다. AF 센서는 α350과 같지만, 알고리즘이 개선돼 움직이는 피사체 AF 검출력이 높아졌다. 뷰 파인더 배율은 0.74배, 시야율은 95%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478 alt=1467375_1_1242626985.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75_1_1242626985.jpg&quot; width=50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B&gt;&lt;소니 α330&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소니 α330은 α380의 1,020만 화소 버전이다. 화소수를 제외하면 성능상 차이는 없다. 반면, α330에 한해 여성 취향의 브라운 컬러 색상을 지원한다. 브라운 컬러 키트의 경우 번들 렌즈 역시 본체와 같은 컬러를 지니게 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180 alt=1467375_1_1242626986.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75_1_1242626986.jpg&quot; width=191 align=bottom border=0&gt;
&lt;IMG height=180 alt=1467375_1_1242626987.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75_1_1242626987.jpg&quot; width=24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B&gt;&lt;소니 α330 브라운&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소니 소니 α380 / α330 모두 LCD는 2.7인치 23만 화소 틸트형으로 다양한 구도에서 촬영할 수 있다. LCD 모니터 밝기가 이전 모델에 비해 약 30%가량 밝아졌으며, 틸트 범위도 소폭 넓어졌다. 밝기 검출 센서가 새로 장착돼 주변 환경에 맞는 LCD 모니터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다. 그밖에 배터리가 NP-FM500H에서 더 작아진 NP-FH50으로, 저장 매체가 CF에서 메모리스틱-SD메모리 듀얼 슬롯으로 각각 바뀌었다. HDMI 단자가 추가되고 소니 브라비아 텔레비전과 연동되는 것도 변경점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478 alt=1467375_1_1242626988.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75_1_1242626988.jpg&quot; width=50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B&gt;&lt;소니 α230&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소니 α230은 높은 휴대성에 가격대비 성능을 앞세운 소형 모델이다. 1,020만 화소 이미지센서와 본체 내장식 흔들림 보정 기능을 장착한 초보 사용자 지향 모델이다. 소니 α200의 업그레이드 모델인 만큼 라이브 뷰와 틸트형 LCD는 지니고 있지 않지만, 뷰 파인더 배율이 0.83배로 소니 α380 / 소니 α330에 비해 크다. 크기, 본체 무게도 더 작고 가볍다. 특히, 무게가 450g에 불과해 여성 사용자들에게 잘 어울린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180 alt=1467375_1_1242626989.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75_1_1242626989.jpg&quot; width=240 align=bottom border=0&gt; 
&lt;IMG height=180 alt=1467375_1_1242626990.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75_1_1242626990.jpg&quot; width=240 align=bottom border=0&gt;&lt;BR&gt;
&lt;IMG height=180 alt=1467375_1_1242626991.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75_1_1242626991.jpg&quot; width=240 align=bottom border=0&gt;&amp;nbsp;&amp;nbsp;
&lt;IMG height=180 alt=1467375_1_1242626992.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8/1467375_1_1242626992.jpg&quot; width=146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B&gt;&lt;소니 α230&gt;&lt;/B&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소니 α380 / α330 / α230은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던 소니 보급형 DSLR 카메라 라인 업의 후속기로 사용 편의성과 디자인을 다듬은 모델이다. 큰 성능 차이는 없지만, 메뉴와 촬영 편의성에 이어 휴대성까지 지니게 돼 초, 중급 사용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 세 모델 모두 6월 25일 판매 예정이며 가격은 DT 18-55mm F3.5-5.6 SAM을 포함한 번들 킷 기준으로 각각 9만 엔 / 7만 엔 / 5만 5천 엔 선이 될 전망이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펜탁스, 최상위 DSLR 카메라 K-7 발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84"/>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84</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5-21T22:09:35Z</updated>
	    <published>2009-05-21T22:09: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2&amp;sMode=news&amp;nSeq=1468813&quot;&gt;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2&amp;sMode=news&amp;nSeq=1468813&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펜탁스가 티저 광고를 통해 새로운 DSLR 카메라 발표를 예고한 바 있는 DSLR 카메라 신제품 K-7의 사양이 21일 공개되었다. 펜탁스 K-7은 K20D보다 더욱 향상된 본체 성능과 편의성을 지닌 상위 모델로 출시될 전망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489 alt=1468813_1_1242865040.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9/1468813_1_1242865040.jpg&quot; width=50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펜탁스 K-7은 1460만 화소 CMOS 센서를 내장했다. 이미지 처리 엔진을 PRIME에서 High Speed PRIME II로 교체해 화질을 개선했고 노이즈를 감소시켰으며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실현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셔터 속도는 2.5-4단계로 흔들림을 경감해 주는 본체 내장식 흔들림 보정 기능, SR(Shake Reduction)은 더욱 강화돼 상하좌우 흔들림 외에 시계·반시계 방향 흔들림도 감쇄해 준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펜탁스 DSLR 카메라 답게 0.92배(x) 뷰 파인더를 지원하는데, 시야율 100%를 실현해 보이는 그대로를 촬영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먼지제거 기능 DR(Dust Removal)은 초음파로 로우패스 필터 위 먼지를 털어내는 DR II로 진화했다.&lt;/P&gt;
&lt;P align=center&gt;
&lt;IMG src=&quot;http://img.danawa.com/cms/img/2009/05/21/2.jpg&quot; border=0&gt;
&lt;IMG src=&quot;http://img.danawa.com/cms/img/2009/05/21/1.jpg&quot; border=0&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무엇보다 HD 영상 촬영 기능을 내장한 점이 눈에 띈다. 해상도는 1,280 x 720의 고전적인 것에서부터 1,536 x 1,024, 640 x 416 등 다양하게 지원하며, 초당 30프레임의 AVI 파일로 저장된다. 라이브 뷰 성능도 향상돼 일반 AF에서 콘트라스트 AF, 얼굴인식 AF까지 다양한 옵션을 지정할 수 있다. 라이브 뷰 ·동영상 기능을 뒷받침해 주는 LCD는 170도 광시야각 3인치 92만 화소 LCD 모니터로 교체되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291 alt=1468813_1_1242865043.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9/1468813_1_1242865043.jpg&quot; width=50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본체 성능도 상당 부분 개선 되었다. AF는 SAFOX VIII+로 11개 측거점 가운데 9개가 크로스 타입이다. 연속 촬영 AF 성능이 높아진 만큼, 연속 촬영 속도도 초당 5.2매로 총 40매까지 가능하다. 흔들림 보정 기능 외에도 ISO 100-3200(확장 6400) 고감도를 사용해 흔들림을 줄일 수 있으며, 최고 셔터 속도도 1/8,000 초로 타 브랜드의 기함 모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HDR(High Dynamic Range)를 비롯해 D-Range 설정, 다양한 필터 기능 등 후보정 기능도 다수 내장하고 있다. 풍경 촬영 시 편리한 전자 수평계, 본체 내장식 왜곡 보정·색수차 보정 기능까지 지원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559 alt=1468813_1_1242865044.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9/1468813_1_1242865044.jpg&quot; width=50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본체에는 77곳에 방진·방적 실링이 처리돼 있어 높은 내후성(耐候性, 날씨 및 기후에 견디는 성질)을 지닌다. 독특한 점은 함께 출시된 보급형 번들 렌즈 역시 방진·방적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전원은 새로운 규격인 D-LI90을 사용했기 때문에 K-7로 촬영할 수 있는 사진 수는 980여 매까지 가능하다. D-LI90 배터리 혹은 AA형 배터리 6개를 장착할 수 있는 보조 배터리 그립 D-BG4은 방진·방적을 지원하며, 이를 이용해 사용 시간을 늘릴 수 있다. 저장 매체는 SD 및 SDHC 메모리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299 alt=1468813_1_1242865045.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9/1468813_1_1242865045.jpg&quot; width=50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고성능 본체를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K-7은 크기가 작고 무게가 670g 수준으로 작고 가볍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펜탁스 K-7은 K20D에 비해 대폭 향상된 본체 성능은 물론 HD 영상 촬영 기능 등의 편의성까지 갖춘 프리미엄 DSLR 카메라다. Kaf ~ Kaf3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펜탁스 렌즈군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펜탁스 사용자들은 물론 일반 DSLR 카메라 사용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펜탁스 K-7은 6월 말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본체 기준 13만 엔 전후, 18-55mm 번들 렌즈 킷이 14만 엔 선이 될 전망이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제품평 : Canon IXUS 100is(작성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83"/>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83</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5-19T02:44:30Z</updated>
	    <published>2009-05-19T02:44: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이번에 살펴볼 기종은 캐논의 익서스 라인, 그중에서도 초미니를 지향하는 100is입니다. 사실 캐논의 익서스 시리즈가 두자리수와 세자리수 모델명을 사용하면서... 세자리수는 성능지향, 두자리수는 휴대성을 지향하고 있다고 단순하게 볼 수 있겠습니다만... 이미 두자리수 모델명이 꽉 차버린데다가... 90is같은 모델은 미리 컴팩트성을 버린 제품이 되어버린지라... 이젠 모델명에서 제품의 특성을 찾기가 참 어려워진 것이 사실입니다. 90is와 95is의 연관성을 찾기 어려우며... 100is와 110is는 스타일이 전혀 다른 제품입니다. 그나마 800시리즈와 900시리즈가 특징을 그대로 잡고 발전하고있으나... 그나마도 모델명을 더 늘릴 수 없어졌다는 점은...ㅡㅡ;&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또 잡설이 길어졌네요. 뭐... 이번 글은 꽤 짧게 쓸 예정이기때문에... 잡설이 길어져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사실 같이 나온 제품 중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것은 110is입니다. 아주 세련된 스타일과 뒷부분의 너무도 간결한 버튼 구성은 누구나 한번쯤 호기심을 갖기에 충분한 녀석이죠. 게다가 모션센서까지 갖추고 있어서... 흥미거리를 유발하는데는 단연 최고입니다.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870is의 자리마저 위협하고 있는 녀석이죠. 좋은 컨셉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는 법...&lt;/P&gt;
&lt;P&gt;110is가 주목받을수록 나머지 제품들은 관심권 밖으로 벗어납니다. 제가 소개하는 100is도 마찬가지구요. 제품을 하나하나 만져보던 도중, 왜 이런 제품이 주목받지 못하나...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에 이 글을 쓰는 것입니다. 110is를 만져보고있는 분들에게 100is도 좋아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녀석... 굉장히 작습니다. 소니의 T시리즈만큼 가볍고 얇습니다. 가장 얇은 익서스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 이 녀석... 최근 캐논의 제품답게 (SX10, SX1빼고 ㅡㅡ;) 정교한 마무리가 되어있습니다. 조립품질이 좋아서겠지만... 굉장히 탄탄한 바디만듦새를 가지고 있고, 동작이 아주 민첩합니다. 아기자기한 뷰파인더도 달려있구요.ㅡㅡ;&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 익서스가 나왔을 때의 익서스의 장점으로 지목되었던 것이, 특유의 네모난 스타일링도 있지만... 작고 빠르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특성을 가장 잘 받아들인 것이 100is가 아닌가 싶네요.&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제품평 : Canon PowerShot SX200i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82"/>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82</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5-19T02:29:37Z</updated>
	    <published>2009-05-19T02:29: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제가 카페에 제품평을 작성하면서... 너무 DSLR에만 치중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카메라라는 것이 DSLR만 카메라도 아니고...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군에서도 살펴볼만한 모델이 꽤나 많다는 생각도 들구요. 사실, 제가 기존에 관심이 있었던 mp3플레이어같은 경우에도... 굵직굵직한 제품들뿐 아니라 자잘한 제품들이 저마다의 색깔을 드러내며 반짝반짝거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그런 하나하나에 대해 파악하고 진위여부를 직접 사용해보고 느끼기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지금 카메라의 경우도 마찬가지구요.(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제 제품평은 철저하게 본인의 경험을 위주로 쓰여집니다. 그래서 다소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가게되고, 평가가 극단적일수도 있습니다.) 컴팩트 디카들도 종류가 꽤 많죠. 게다가 특히 요즘은 신제품들이 쏟아져나오고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익서스 시리즈만 보더라도... 870is가 등장하면서 한동안 잠잠하겠거니... 했는데 110is가 뜬금없이 등장해서 머리속을 복잡하게 하고있죠. (실제 두 녀석은... 컨셉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타깃은 비슷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컴팩트 카메라 파악하는건... 조금 어렵다는 것이 제 변명 아닌 변명이구요. 되도록이면 자주 체험할 기회를 가져보고자합니다. 이번에 쓸만한 녀석들이 참 많이 등장했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전혀 의외의 클래스에서 굉장한 녀석이 탄생하다.&lt;/STRONG&gt;&lt;/P&gt;
&lt;P&gt;이번에 살펴볼 모델은 캐논의 파워샷 시리즈 중에서도 망원 라인이라고 할 수 있는 SX라인의 최신작 SX200is입니다. 사실 누군가 이 모델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으면서 단연 최강이라고 했을때... '왠 이상한 녀석이 듣보잡 모델 광고라도 하는건가?'라는 생각을 했을 정도로 이 모델은 그다지 알려진 모델은 아닙니다. 망원이라면 SX1이나 SX10과 같이 20배의 고배율 줌을 장착한 제품이 있고... 세자리수라면 당연하게 성능이 심히 떨어지는 '장난감'정도겠지... 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10배를 살짝 넘는 줌배율을 봐도 그렇고말이죠...(사실 그 전에 한번 심하게 모냥빠지는 모델이 하나 있어서... 그런 생각은 거의 굳어졌습니다만...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lt;/P&gt;
&lt;P&gt;예상에서 크게 빗나간 녀석이었습니다. 이건 뭐... 제가 생각했던 '제대로'인 하이엔드급에 가장 근접한 모델이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뭔가 힘이 느껴지는 금속제 경통을 비롯해서 심플하게 처리된 바디 라인, 이제는 캐논의 마스코트가 되어버린 십자버튼 주위를 두른 다이얼까지... 캐논의 모든 장점을 다 가지면서 다른 모델들을 열심히 연구해 장점을 흡수했다는 티가 확실하게 납니다. 예를 들자면... 파나소닉 TZ시리즈겠네요. 가장 흡사합니다. 10배 내외의 줌렌즈도 그렇고, 컴팩트 디카와 비슷하면서도 살짝 큰 생김새도... 그렇습니다. 사실 그동안 TZ시리즈는 비교대상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을정도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해왔는데요...(비슷한 모델도 없을뿐더러... 녀석이 가진 렌즈는 정말 압도적입니다. 값이 좀 비싼게 흠이긴 하군요.) 그 녀석의 장점들을 쏙쏙 뽑아 캐논화시킨 것이 바로 SX200is인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꽤 놀랍더군요. 바디 스타일도 비슷하면서 캐논쪽이 약간 더 굴곡을 살렸습니다. 직선 위주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라 생각했던 루믹스 라인업의 디자인이 투박스러워보일정도로 녀석의 디자인은 단연 최고라 생각합니다. 켜질때부터 튀어나와 대기하고있는 플래시의 움직임은... 참 럭셔리하다는 느낌도 줍니다. 단차가 거의 없이 딱 들어맞죠. 조작감 역시 우수하고, 파나소닉 제품의 최고 장점이라 생각하는 인텔리전트 오토(iA)모드... 이젠 다른 브랜드들이 스마트 오토와 같은 이름으로 같은 기능을 사용하고있습니다. 이미 TZ로 경험한 것들이라 별로 놀랍지도 않다...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제조사가 캐논이라는 점... 그리고 엄청나게 신경을 쓴 티가 난다는 점에서... SX200is는 관심을 받을만합니다.(사실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SX10is는... 좀... 대충 만든 티가 팍팍 나죠.ㅡㅡ;)&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화질은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한 사실은...&lt;/STRONG&gt;&lt;/P&gt;
&lt;P&gt;소제목 그대로입니다. 사실 화질 테스트를 제대로 해보기가 어려웠습니다. 픽스딕스가서 되도록이면 많이 만져보고, 몰래몰래 사진찍어서 확인하는거라... 샘플샷이라고 내놓기도 부끄러울 수준이고, 비교대상이 없다보니 샘플샷은 다소 무의미하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 그래도 해보겠다고 TZ의 녀석(정확한 모델을 까먹었습니다. 죄송...ㅠㅠ)과 ZS3, SX200is로 비슷하게 촬영을 해봤습니다. 사실 디자인적인 고급스러움은 SX200is입니다만... 견고성이나 실제 와닿는 느낌에 있어선 아직까진 루믹스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만... 화질... 액정으로 보여지는 화질로선 SX200is의 승리로 보입니다. 아주 밝은 편은 아닌 형광등 조명의 실내 사진임을 감안했을때 색을 살려내는 부분에 있어선 확실히 캐논쪽이 우위에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노이즈는... 둘 다 두드러지게 나타나진 않았구요.&amp;nbsp; 또다른 경쟁자로 올림푸스 뮤 5000이나 삼성의 WB500 정도가 있는데... 써봤을때 분명한 수준차가 난다는건 순순히 인정해야할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뮤 5000은 좀 더 고급스러워질 필요가 있고 WB500은 너무 욕심부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lt;/P&gt;
&lt;P&gt;잠재적인 경쟁 모델로 7배 줌의 리코 CX1도 있겠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이 시장은 파나소닉 TZ가 선점한 시장이었는데... SX200is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들이 선을 보이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TZ의 장기 집권은... 그동안 다른 메이커가 이 시장을 등한시했던 경향도 있었겠지만... 그만큼 TZ를 이길만한 좋은 제품을 내놓기가 힘들었다는 반증이기도 할 듯 하구요...(실제로 소니의 H10과 같은 모델이 도전을 하긴 했습니다.)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보이는 컴팩트 시장과 너무 하이퍼포먼스를 지향하게되어버린 고배율 하이엔드급 시장 사이를 메꾸면서... 소비자들도 점차 성능과 고배율 줌에 눈을 돌리는 경향도 생겨나고있습니다. 그럼 이 클래스 자체의 시장 점유율은 당연히 올라가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X200is...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앞으로를 내다보고 만든... 그리고 치열한 경쟁을 의식해서 만든 아주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교적 컴팩트하면서도 그립감도 놓치지 않는 크기, 고배율 줌, 뛰어난 조작성과 무난한 화질을 가지고있죠. 디자인은 정말... 첫인상부터 누구나 반할겁니다. 익서스로 컴팩트 카메라 시장을 지배하고있는 캐논이 이미 파나소닉이 선점하고있는 이러한 형태의 모델에서도 경쟁해서 승리하게 될 지 앞으로의 승부가 기다려집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제품평 : Canon EOS 500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81"/>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81</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5-18T02:03:41Z</updated>
	    <published>2009-05-18T02:03: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참 오랜만에 제품평을 써봅니다. 여유도 좀... 없었거니와 제품을 접할 기회도 적었고, 신제품에 대해 관심을 끊은 시간도 좀... 있고 그랬거든요. 아무튼... 간만에 쏟아져나온 반가운 신제품들... 한번 살펴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 미리 말씀드립니다만... 존재감 '0'에 가까운 팬탁스 K-m은 일단 제 시야에서도 벗어났구요. 비슷비슷한 모델을 한꺼번에 쏟아낸 올림푸스 제품들 역시 제 시야에서 멀어지더군요. 단순하게 코멘트하자면... E-30은 플라스틱으로 더 가볍게 만든 E-3, E-620은 보급기와 중급기 사이에 위치하면서 회전 액정을 달아 존재감을 부여받은 존재, E-450은 그냥 E-420에 아트필터만 '첨가'(이건 뭐... 추가라고도 하기 힘든 수준입니다.)했다고 보시면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잔소리가 길었네요.ㅡㅡ;&lt;/P&gt;
&lt;P&gt;그럼... 희대의 인기작 EOS 450D의 바통을 이어받은 500D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뭔가 알듯말듯한 500D...&lt;/STRONG&gt;&lt;/P&gt;
&lt;P&gt;사실 제가 처음 느낀 그대로를 말씀드린다면... &lt;/P&gt;
&lt;P&gt;'디자인 살짝 달라지고, 동영상 기능 추가... 어? 50D의 이미지 프로세싱?'&lt;/P&gt;
&lt;P&gt;이랬습니다.&lt;/P&gt;
&lt;P&gt;사실 EOS시리즈의 기기 발매를 쭉 지켜본 분이라면... 좀 의아해하실만한 사실입니다만...&lt;/P&gt;
&lt;P&gt;보급기와 중급기 사이엔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죠. 화소수가 높은 센서가 보급기에 먼저 선을 보이고 난 다음에 중급기에 적용되는 식입니다. 중급기의 발전이 살짝 더딘 이유중 하나가 여기에 있다고 볼 수도 있구요. 사실 이런 상황이 바뀌게 된 것은 50D가 나올 즈음부터입니다. 400D, 40D모두 경쟁사인 니콘의 엄청난 기종들에 정신을 차리기 어려울 즈음해서 패턴의 변화가 온겁니다. 새로운 센서를 장착한 중급기가 오히려 먼저 선을 보이게 된 것이죠. 바로 50D입니다. APS-C타입 최고화소 센서와 최신 이미지 프로세싱인 디직4가 결합한 녀석은 기존의 패턴을 깨어버렸습니다. 그리고 500D가 녀석의 이미지 프로세싱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등장한겁니다. 사실 좀... 어리둥절하네요. 보급기와 중급기의 이미지 세팅부분에서 확실한 차이를 두는 캐논인지라... 어떻게 세팅을 달리했는지도 참 궁금했구요. 이렇게 가다가는... 중급기 모델체인지가 또 이뤄지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lt;/P&gt;
&lt;P&gt;(샘플샷으로 찍으려 했던... 50D녀석의 사진을 찍지 못한 점이... 참 안타깝습니다.ㅠㅠ 화질 비교를 해봤어야 했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디자인 - 뭔가 안맞는 것을 끼워맞춘 느낌?&lt;/STRONG&gt;&lt;/P&gt;
&lt;P&gt;처음 500D의 제품 사진을 볼 때부터 든 느낌이지만...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을 받으면서도 뭐가 달라졌나... 찾아보면 크게 바뀐 점이 없는듯한... 다른듯 별 차이가 나지않는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실제 봤을때도 그렇구요. 하지만 역시 제 눈이 안좋았던건지... 제 동생은 쉽게 찾아내더군요. 뷰파인더쪽 실루엣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흡사 캐논의 최고급기인 1D시리즈처럼... 흐르듯 유연한 라인을 자랑하더군요. 450D도 비슷하긴 합니다만... 500D는 확실하게&amp;nbsp;그러한 '라인'을 가지고있습니다. 이게 참... 저는 그렇습니다. 자동차에 보면... 고급차를 비슷하게 흉내낸 소형차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와 C클래스의 관계?) 이게 잘 되면 패밀리룩으로 불리면서 '귀엽다, 스타일이 산다'라는 평가를 받지만... 어설프다 싶으면 되려 '촌스럽다, 묻어가기인가?'라는 평가를 얻기도 합니다. 500D의 경우는...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후자에 가까운걸로 보이구요. EOS마크와 제품명이 들어가는 부분 역시나... 좀... 어울리지 않습니다.&lt;/P&gt;
&lt;P&gt;450D에서 굉장히 큰 발전을 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500D의 디자인은 특별히 나아진건 없는걸로 보입니다. 특히 450D에서 개선할만한 점으로 지적했던 메모리카드 삽입부분의 용수철 미적용은...(이번에도 메모리카드 넣으면서 '아... 캐논이지?'하면서 쓴 웃음을 지었더랬죠.) 꼭 해결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100만원이 넘는 카메라가 아주 기본적인 편의장치마저 지원하지않는다는건 문제가 좀... 있는걸로 보입니다. 특유의 가벼운 바디 역시 그대로이고... 다이얼의 '싼티'도 그대로입니다.ㅡㅡ;&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성능 - 차이가... 나는구나.ㅡㅡ;&lt;/STRONG&gt;&lt;/P&gt;
&lt;P&gt;사실 성능에 대해 크게 나아진 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450D가 워낙 무난하게 성능을 받쳐준 까닭도 있겠거니와...(필자의 성향이 극단적인 성능을 추구하는 쪽은 분명히 아니라서... 혹시 극단적인 경우에서의 노이즈 억제력이나 보급기에서도 강력한 연사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캐논 보급기는 물론 그런 부분에서 앞서서 출발했지만 걸음이 느리다는거... 확실히 파악해둘 필요가 있죠.) 이미 50D를 경험해본 다음이라... 성능에 대한 특별한 감흥같은건 없습니다. 사실 캐논 보급기가 퍼포먼스를 위한 기종은 아니기때문에... 색감도 기존 제품들과 거의 동일하고, 디자인도 그렇고, 크게 차이는 나지않습니다. 비교를 위해 옆에 있던 1000D와 같은 환경에서 촬영을 시도했을때... 거의 차이가 없었죠. 하지만&amp;nbsp; 확실히 연사속도 부분에서는 새로운 이미지 프로세싱인 디직4가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게다가 고감도에서 노이즈 억제력... 조금이나마 1000D보다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있구요. 게다가 LMS로 구별되는 아주 단순한 해상도 설정을 감안한다면... 해상도 차이도 분명히 있다고 말을 해야겠죠.ㅡㅡ; 게다가 동영상 지원이라는 부분에선 확실하게 차이를 두는 부분입니다만... 요건 아래에서 얘기를 해야할 듯 하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결론 - 바쁘니까 빨리 결론내리고싶다.&lt;/STRONG&gt;&lt;/P&gt;
&lt;P&gt;혹자는 이런 얘기를 할 수도 있겠네요. '바쁜데 뭐하러 이런 쓰레기같은 글 쓰냐?'라고 말이죠.ㅡㅡ;&lt;/P&gt;
&lt;P&gt;(제 제품평을 블로그에 올렸더니 각종 악플들이 작렬하는데... 신경 안쓰려다가도 신경이 쓰입니다.&amp;nbsp;뭐... 읽어보긴 하는데 영양가 있는건 많지않더군요.&amp;nbsp;내 블로그에&amp;nbsp;내 의견 올리는건데...ㅡㅡ;)&lt;/P&gt;
&lt;P&gt;아무튼 이 녀석... 간단하게 말하고싶습니다.&lt;/P&gt;
&lt;P&gt;니콘의 D80에서 D90으로 넘어가면서 이 녀석의 grade가 애매해졌듯이... 500D도 그러한 전철을 밟고있다는 느낌입니다. 니콘의 그것처럼 굉장히 큰 발전을 한 것은 분명 아닙니다만... 발매 시기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고, 성능면에서 차이가 굉장히 크지 않은 상황에서 기능의 추가와 디자인의 변화를 주면서 가격면에서도 차이를 냈습니다. 결과적으로 450D의 후속이면서 조금 더 윗급 모델로 인식이 되고있는 상황이죠. (400D-&gt;450D로 넘어오던 상황도 다소 유사합니다만...) 그래서 450D를 선택할것인가 500D를 선택할것인가에 대한 질문도 심심찮게 보입니다. 물론 전 450D쪽에 한 표를 줍니다만...^^; 500D는 D90에 대한 캐논의 대답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했습니다만... D5000이 나오면서 포지션이 또 애매해졌죠. 녀석은 참...ㅡㅡ; 어찌보면 지금은 캐논과 니콘이 선두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다른 경쟁자들은 감히 거기 끼기 힘든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 둘의 싸움이 치열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조금 단조롭죠.&lt;/P&gt;
&lt;P&gt;그래도 고무적인건 아직도 캐논 보급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뜨겁다는 것입니다. 매장에서의 반응, 인지도, 관심이 실제 구입으로 이뤄지는 정도... 모두 캐논의 보급기가 가장 앞섭니다. 오히려 니콘 보급기였던 D60도 그렇고 현재의 D5000도... 렌즈 얘기가 복잡하다는 이유로 구입을 꺼리는 경우마저 생겨나고 있구요. 500D는 450D의 옆그레이드가 확실합니다만... 그마저도 받아주는 소비자들에게... 감사해야합니다. 아니면, 마케팅의 능력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캐논 ‘오일누출’ 대책이 기껏 청소?…소비자 ‘부글부글’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80"/>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80</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5-17T13:39:14Z</updated>
	    <published>2009-05-17T13:39: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151619021&amp;code=930100&quot;&gt;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151619021&amp;code=930100&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캐논코리아)이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지적돼온(경향닷컴 3월13일 보도 &lt;A href=&quot;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3131339481&amp;code=930100&quot; target=_new&gt;&lt;B&gt;&lt;FONT color=#990000&gt;▶“캐논 플래그십 카메라에 오일누출 결함”&lt;/FONT&gt;&lt;/B&gt; &lt;/A&gt;) 자사 플래그십 카메라의 ‘오일누출’ 문제점에 대해 공식 인정했다. 그러나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캐논측의 대응조치가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더욱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lt;BR&gt;&lt;BR&gt;캐논코리아는 14일 자사 홈페이지에 ‘EOS-1D MarkⅢ와 EOS-1Ds MarkⅢ 디지털 SLR 카메라 사용자 여러분께’라는 공지를 통해 “위 제품 일부의 촬영한 이미지에 커다란 고리모양의 점이 나타나는 것을 발견했다”고 오일결함 문제점을 확인했다. &lt;BR&gt;&lt;BR&gt;&lt;!--imgtbl_start_1--&gt;&lt;/P&gt;
&lt;DIV class=article_photo_center&gt;
&lt;DIV class=article_photo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IMG src=&quot;http://img.khan.co.kr/news/2009/05/15/oil.jpg&quot;&gt; 
&lt;P&gt;카메라안에 과도하게 도포된 윤활제(붉은 원 안의 하얀 물질)의 모습. (사진:캐논코리아)&lt;/P&gt;&lt;/DIV&gt;&lt;/DIV&gt;
&lt;P&gt;&lt;!--imgtbl_end_1--&gt;&lt;BR&gt;&lt;BR&gt;캐논코리아는 점이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 “카메라를 제조할 때 지나치게 도포된 미러박스 내부의 윤활유가 작동중에 CMOS 센서에 부착되어 있는 로 패스 필터(Low pass filter:LPF) 표면으로 흩어져 날리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미러박스 청소작업을 무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이어 “윤활유의 도포는 필수적이며, 적은 양의 비산까지 완벽하게 없애는 것은 현재의 기술로는 어렵다”며 “그러나 앞으로는 도포량 관리를 철저히 해 이미지에 영향을 주는 크기의 오일 스팟 발생을 억제하겠다”고 덧붙였다. &lt;BR&gt;&lt;BR&gt;그러나 공지를 접한 소비자들은 오일누출 현상이 처음 발견됐을 때 보다 오히려 더욱 반발하고 있다. &lt;BR&gt;&lt;BR&gt;현상을 처음 발견해 문제를 제기했던 천정현씨(28)는 “캐논측에서 이번 문제를 제품의 결함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단순한 미봉책일 뿐이다”며 “적극적인 원인 해결 없이 단순히 청소로 무마하려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lt;BR&gt;&lt;BR&gt;SLR클럽의 ID ‘마루토스’는 “기름이 튀지 않게 해달라고 요구했더니 기름만 닦아주겠다는 캐논의 이번 조치는 불완전한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며 “두 달 넘게 답변을 질질 끌더니 결국 나온 대답이 공짜청소라면 무얼 위한 기간이었다는건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lt;BR&gt;&lt;BR&gt;그는 이어 “캐논이 소비자들에 대한 사과와 함께 문제가 있는 제품을 무상 교환해주거나 오일이 튀지 않도록 손을 봐주기를 기대했었다”며 “오일이 튄 사진에 대한 손해보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이 정도의 서비스정신은 갖춰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덧붙였다. &lt;BR&gt;&lt;BR&gt;ID ‘아침전경’은 “예상은 했지만 어이없다”며 “이젠 유저들이 무섭다는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줄 때가 됐다”고 캐논측의 해명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lt;BR&gt;&lt;BR&gt;이런 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천정현씨는 캐논코리아에 ▲오일스팟이 발생한 이력이 있거나 현재 발생하고 있는 바디에 대해 100% 환불 또는 교환을 선택할 수 있게 할 것 ▲아직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바디에 대해서도 오일스팟 발생시 앞의 정책을 적용할 것 ▲오일스팟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입은 경제적·정신적·시간적 손해에 대해서 개별 보상할 것 등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마루토스’는 “해당기종인 1D mk3와 1Ds mk3는 발매초기부터 수평 문제, AF 문제 등이 꾸준하게 제기돼왔던 모델”이라며 “여전히 리콜없이 넘어가려는 캐논의 무책임함은 유저들로 하여금 발걸음을 타브랜드로 돌리도록 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며 기존 캐논 고급유저들의 이탈도 가속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lt;BR&gt;&lt;BR&gt;이러한 소비자들의 반발에 대해 캐논코리아 관계자는 “전체 카메라의 문제가 아닌 일부분의 문제이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무상교환이나 리콜 계획은 전혀 없다”면서 “차후에 (오일 누출 결함)같은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도 대응은 같을 것”이라고 답했다.&lt;BR&gt;&lt;BR&gt;한편 이번에 문제된 제품들은 현재 캐논의 최고급 DSLR 카메라들로 본체가격만 각각 439만원, 779만원에 이르며, 사용자들로부터 기름방울로 의심되는 이물질이 센서부로 유입돼 촬영 결과물에 얼룩이 나타나는 결함이 있다며 최근 논란이 제기돼 왔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사진만 찍던 DSLR 카메라, 이제 '동영상'도 찍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79"/>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79</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5-17T13:38:04Z</updated>
	    <published>2009-05-17T13:38: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kind=3&amp;lkind=22&amp;mkind=338&amp;page=1&amp;num=454749&quot;&gt;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kind=3&amp;lkind=22&amp;mkind=338&amp;page=1&amp;num=454749&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거 카메라는 정지화상만 찍을 수&amp;nbsp;있는 수동적인 제품에 불과했다. 아날로그적 향수를 불러오는 필름이 지금의 디지털 기술로 변화하면서 카메라에도 큰 변화가 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반인들은 디지털카메라로 사진도 찍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캠코더 뺨치는 수준의 동영상도 함께 촬영할 수 있게 된 것. 물론, 전문장비에 비할게 못되지만&amp;nbsp;동영상만 찍을 수 있으면 행복한 일반인들에게 값비싼 캠코더는 짐만 될 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이런 디지털 카메라의 발전 속에서도 묵묵히 '사진이 전부'라 외치는 카메라가 있었으니, 흔히들 DSLR이라 부르는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사진만 찍던 카메라의 틀을 깬 DSLR, '동영상'까지 영역 넓혀 =&lt;/STRONG&gt; 과거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DSLR)에 금기시 됐던 영역이 있다면 바로 '동영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카메라 내에 있는 미러와 셔터막을 올리는 'SLR카메라의 구조상 동영상은 불가능하다'는 의견도 많았지만 '사진을 위한 DSLR카메라에 동영상이 왠말이냐'는 편견도 과거 DSLR 카메라의 &lt;SPAN&gt;&lt;SPAN style=&quot;BORDER-RIGHT: red 0px solid; BORDER-TOP: red 0px solid;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 BORDER-LEFT: red 0px solid; WIDTH: 12px; BORDER-BOTTOM: red 0px solid&quot;&gt;&lt;/SPAN&gt;&lt;SPAN&gt;&lt;A class=popup_link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xxjavascript:KL_show_clk_pop('%C7%F5%BD%C5','2','')&quot;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xx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betanews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7%F5%BD%C5&quot; target=_blank&gt;혁신&lt;/A&gt;&lt;/SPAN&gt;&lt;/SPAN&gt;을 막은 요인 중 하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이런 금기는 기술의 발전 앞에서 쉽게 깨져버리고 말았다. DSLR 카메라도 이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진 것. 게다가 DSLR 카메라 특유의 장점을 한껏 살려, 전문장비 못지않은 고품질 촬영도 가능해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xxjavascript:Zoom(615140)&quot;&gt;
&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thumb/2009/0506/b837122a.jpg&quot; border=0 name=615140&gt;&lt;/A&gt;&lt;BR&gt;&lt;FONT color=#0000ff&gt;SLR 카메라의 구조적인 문제로 동영상 촬영은 힘들 것이란 의견이 많았다 &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출처:캐논코리아 컨슈머 이미징 홈페이지)&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전문장비 못지않은 품질 보유한 '동영상 촬영 DSLR 뜬다' =&lt;/STRONG&gt; 최근 일반인들도 고품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DSLR 카메라에&amp;nbsp;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과거 '전문가'들의 전유물이었던 이들 카메라의 대중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에 관련업계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DSLR 카메라 개발에 힘을 쏟으며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했고, 경쟁도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아무리 가벼워도 DSLR 카메라 자체의 무게는 만만치 않다. 카메라 렌즈까지&amp;nbsp;마운트해 들고 다녀야하는 문제가 뒤따르기 때문이다. 밝은 조리개의 렌즈를 사용하려면 무게는&amp;nbsp;무거워지고 사용자의 어깨는&amp;nbsp;점점 아래로 쳐지게 마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에 단순히 정지화상뿐만 아니라, 생생한 동영상을 찍고 싶다면 '사진 촬영만 되는' DSLR 카메라로는&amp;nbsp;불가능하다. 이에 일부 사용자들은 DSLR 카메라에 동영상 촬영이 되는 디카 및 캠코더를 따로 챙겨야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지금 시대가 어느 때인가?&amp;nbsp;다양한 장점을 가진&amp;nbsp;기술을 하나의 기기에 담아내듯, DSLR 카메라 또한 캠코더의 동영상 기능을 삼켜버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하나의 트렌드로 부상한 DSLR 카메라의 '동영상 기능', 아직은 생소하지만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장을 뚫고 있는 이들 카메라들이 조금씩 뜨고 있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동영상 촬영이 가능했던 일등공신 '라이브뷰' =&lt;/STRONG&gt; 흔히들 DSLR 카메라로는 동영상 촬영이 힘들 것이라 입을 모아왔다. 이는 기존 SLR 카메라의 구조적인 한계에 기인한 것으로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을 뷰파인더로 확인하는 일련의 과정은 동영상과는 더욱 거리를 멀게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xxjavascript:Zoom(615141)&quot;&gt;
&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thumb/2009/0506/ace99e52.jpg&quot; border=0 name=615141&gt;&lt;/A&gt;&lt;BR&gt;&lt;FONT color=#0000ff&gt;빛이 렌즈를 통과하고 이를 내부의 미러가 반사, 뷰파인더를 통해 피사체를 보게 된다.&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이미지 출처 : 소니코리아 홈페이지)&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BR&gt;&lt;A id=strimg href=&quot;xxjavascript:Zoom(615142)&quot;&gt;
&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thumb/2009/0506/e60ffb22.jpg&quot; border=0 name=615142&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사진을 찍기 위해 셔터를 누르면 미러와 셔터막이 올라가 렌즈에 맺힌 상을 저장한다&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이미지 출처 : 소니코리아 홈페이지)&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이러한 문제는 라이브뷰를 통해 해결이 된 상태. 올림푸스가 처음 개발한 라이브뷰 기술은 뷰파인더로만 봐야한다는 편견을 과감히 버리고 액정을 보면서 다양한 방법의 촬영을 가능하게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이 지금의 동영상 촬영을 가능하게 한 일등공신이 된 셈이다. 동영상 촬영을 하기 위해선 라이브뷰 기능을 거쳐야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동영상 촬영 기능, 앞으로 꾸준히 추가된다 =&lt;/STRONG&gt; 이제 막&amp;nbsp;걸음을 내딛은 동영상 촬영 기능이 점차 확대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캐논과 니콘, &lt;SPAN&gt;&lt;SPAN style=&quot;BORDER-RIGHT: red 0px solid; BORDER-TOP: red 0px solid;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 BORDER-LEFT: red 0px solid; WIDTH: 12px; BORDER-BOTTOM: red 0px solid&quot;&gt;&lt;/SPAN&gt;&lt;SPAN&gt;&lt;A class=popup_link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xxjavascript:KL_show_clk_pop('%C6%C4%B3%AA%BC%D2%B4%D0','1','')&quot;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xx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betanews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6%C4%B3%AA%BC%D2%B4%D0&quot; target=_blank&gt;파나소닉&lt;/A&gt;&lt;/SPAN&gt;&lt;/SPAN&gt; 등의 카메라 메이커가 동영상 촬영 기능을 담은 제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기 때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캐논의 EOS 500D와 니콘 D5000이 각각 보급형 DSLR 제품군에서 동영상 기능을 담고 출시돼 카메라 애호가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들 카메라는 작고 가벼우면서도 고화질 사진 촬영이 가능한데다, HD급 이상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 하나의 카메라를 가지고 다양하게 활용하려는 사용자들의 구매욕을 이끌어내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뿐만 아니라, 앞으로 여러 DSLR 카메라 제조사들이 기본적인 DSLR 카메라의 기능에 동영상 촬영 기능을 담을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점차 넓어질 전망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xxjavascript:Zoom(615143)&quot;&gt;
&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thumb/2009/0506/585342d9.jpg&quot; border=0 name=615143&gt;&lt;/A&gt;&lt;BR&gt;&lt;FONT color=#0000ff&gt;캐논이 선보인 EOS 500D. 1,510만 화소의 &lt;SPAN&gt;&lt;SPAN style=&quot;BORDER-RIGHT: red 0px solid; BORDER-TOP: red 0px solid;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 BORDER-LEFT: red 0px solid; WIDTH: 12px; BORDER-BOTTOM: red 0px solid&quot;&gt;&lt;/SPAN&gt;&lt;SPAN&gt;&lt;A class=popup_link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xxjavascript:KL_show_clk_pop('%BC%BE%BC%AD','0','')&quot;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xx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betanews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C%BE%BC%AD&quot; target=_blank&gt;센서&lt;/A&gt;&lt;/SPAN&gt;&lt;/SPAN&gt;를 얹어 고해상도 사진 촬영은 물론, &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풀HD(1,920x1,080) 동영상 촬영도 지원한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xxjavascript:Zoom(615145)&quot;&gt;
&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orig/2009/0506/43759a01.jpg&quot; border=0 name=615145&gt;&lt;/DIV&gt;
&lt;P align=center&gt;&lt;/A&gt;&lt;BR&gt;&lt;FONT color=#0000ff&gt;필름사이즈 이미지 센서를 얹은 DSLR 카메라도 동영상 촬영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 &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캐논 EOS 5D 마크2. &lt;/FONT&gt;&lt;FONT color=#0000ff&gt;2,110만 화소로 니콘 D3x, 소니 알파900 다음으로 높은 화소를 갖추고 있으며 풀HD (1,920x1,080) 동영상 촬영도 함께 지원한다.&lt;/FONT&gt;&lt;FONT color=#0000ff&gt;&amp;nbsp;필름사이즈 센서 특유의 심도 표현 덕에 &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일반 사용자는 물론, 전문가들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xxjavascript:Zoom(615144)&quot;&gt;
&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thumb/2009/0506/a58956e6.jpg&quot; border=0 name=615144&gt;&lt;/DIV&gt;
&lt;P align=center&gt;&lt;/A&gt;&lt;BR&gt;&lt;FONT color=#0000ff&gt;니콘이 선보인 D5000. 1,230만 화서의 센서를 얹었고 HD(1,280x720)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틸트 액정을 얹어 라이브뷰 상태에서 다양한 앵글의 촬영이 가능하다&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소니, 새로운 알파 DSLR 카메라 3종 이미지 유출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78"/>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78</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5-14T13:05:48Z</updated>
	    <published>2009-05-14T13:05: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kind=1&amp;lkind=6&amp;mkind=200&amp;page=1&amp;num=455236&quot;&gt;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kind=1&amp;lkind=6&amp;mkind=200&amp;page=1&amp;num=455236&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소니의 DSLR 카메라 알파 &lt;SPAN&gt;&lt;SPAN style=&quot;BORDER-RIGHT: red 0px solid; BORDER-TOP: red 0px solid;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 BORDER-LEFT: red 0px solid; WIDTH: 12px; BORDER-BOTTOM: red 0px solid&quot;&gt;&lt;/SPAN&gt;&lt;SPAN&gt;&lt;A class=popup_link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xxjavascript:KL_show_clk_pop('%BD%C5%C1%A6%C7%B0','1','')&quot;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xx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betanews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D%C5%C1%A6%C7%B0&quot; target=_blank&gt;신제품&lt;/A&gt;&lt;/SPAN&gt;&lt;/SPAN&gt; 3종의 이미지가 사전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VR-존(VR-Zone), 인가젯(Engadget) 등의 외신은 소니 러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총 3종의 소니 알파(소니 DSLR 카메라 브랜드) 시리즈의 이미지가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지가 유출된 소니 러시아 홈페이지에는 해당 제품의 이미지가 제거된 상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에 유출된 제품은 알파 230, 330, 380으로 알려졌는데 이들은 기존 알파 시리즈의 장점 중 하나인 라이브뷰, 손떨림 보정, &lt;SPAN&gt;&lt;SPAN style=&quot;BORDER-RIGHT: red 0px solid; BORDER-TOP: red 0px solid;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 BORDER-LEFT: red 0px solid; WIDTH: 12px; BORDER-BOTTOM: red 0px solid&quot;&gt;&lt;/SPAN&gt;&lt;SPAN&gt;&lt;A class=popup_link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xxjavascript:KL_show_clk_pop('%BC%BE%BC%AD','2','')&quot;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xx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betanews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C%BE%BC%AD&quot; target=_blank&gt;센서&lt;/A&gt;&lt;/SPAN&gt;&lt;/SPAN&gt; 먼지제거 기능 등을 지녔으며, HDMI &lt;SPAN&gt;&lt;SPAN style=&quot;BORDER-RIGHT: red 0px solid; BORDER-TOP: red 0px solid;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 BORDER-LEFT: red 0px solid; WIDTH: 12px; BORDER-BOTTOM: red 0px solid&quot;&gt;&lt;/SPAN&gt;&lt;SPAN&gt;&lt;A class=popup_link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xxjavascript:KL_show_clk_pop('%B4%DC%C0%DA','0','')&quot;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xx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betanews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4%DC%C0%DA&quot; target=_blank&gt;단자&lt;/A&gt;&lt;/SPAN&gt;&lt;/SPAN&gt;를 얹어 HDTV 등으로 촬영한 사진을 감상하는 기능도 함께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알파 380의 경우, 1,420만 화소의 센서와 액정 각도를 135도 가량 조절할 수 있는 틸트 기능을 갖췄다. 이 기능은 기존 알파 350 등에 도입되어 호평을 받은 바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이들 카메라 제품엔 최근 니콘 D5000과 캐논 EOS 500D에 얹은 동영상 촬영 기능은 넣지 않아 네티즌들의 아쉬움을 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제품에 대해 한 업계 전문가는 &quot;국내에 출시되면 동영상 기능이 제거된 만큼 가격이 경쟁사 제품에 비해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며, 동영상 기능을 필요로 하지 않는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align=center&gt;&lt;A id=strimg href=&quot;xxjavascript:Zoom(615697)&quot;&gt;
&lt;IMG class=imgbd src=&quot;http://www.betanews.net/imagedb/thumb/2009/0511/5d9cc66b.jpg&quot; border=0 name=615697&gt;&lt;/A&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ff&gt;소니 러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유출된 3종의 신제품 DSLR 카메라 (출처:인가젯)&lt;/FONT&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올림푸스, 마이크로포서즈 첫 모델 6월 15일 발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77"/>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77</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5-14T12:50:41Z</updated>
	    <published>2009-05-14T12:50: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2&amp;sMode=news&amp;nSeq=1465374&quot;&gt;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2&amp;sMode=news&amp;nSeq=1465374&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림푸스는 2008년, 파나소닉과 함께 기존 포서즈 규격을 개량해 화질을 유지하고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인 마이크로포서즈 규격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파나소닉이 첫 마이크로포서즈 카메라 DMC-G1에 이어 동영상 촬영 대응 모델인 G1H까지 선보였음에도 올림푸스는 컨셉 모델만 공개해왔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194 alt=1465374_1_1242260944.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6/1465374_1_1242260944.jpg&quot; width=50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사용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올림푸스 마이크로포서즈 카메라의 정체가 곧 드러날 전망이다. 올림푸스는 13일 결산 설명회에서 키쿠카와 츠요시 회장의 음성 녹취 파일을 통해 올림푸스 마이크로포서즈 카메라의 발표, 판매 시기와 대략적인 정보를 공개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height=375 alt=1465374_1_1242260945.jpg src=&quot;http://img.danawa.com/images/descFiles/2/466/1465374_1_1242260945.jpg&quot; width=500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마이크로포서즈 컨셉 모델. 실제 판매 모델은 이와 다소 다른 디자인을 띨 것으로 예상한다.&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올림푸스 마이크로포서즈 카메라는 6월 15일 성능 및 외관이 공개돼 7월 첫째 주 경 판매될 예정이다. 외관은 이전 발표된 컨셉 모델에서 다소 변화한 모습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올림푸스 키쿠카와 사장은 컨셉 모델에 대해 ‘다소 촌스럽다’며, 실제 판매될 제품의 디자인이 변경될 것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설명회에서는 올림푸스 첫 마이크로포서즈 모델이 올림푸스 하프 사이즈 필름 카메라였던 ‘PEN’ 시리즈 컨셉을 계승한 모델이라고 소개되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올림푸스 키쿠카와 회장은 현재 콤팩트 카메라 사용자 중 약 30% 가량이 DSLR 카메라를 사용하고 싶어하면서도 가격, 크기, 무게 등이 부담스러워 업그레이드를 망설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마이크로포서즈는 이러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주력, 향후 올림푸스 영상 사업의 주축이 되는 부문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펜탁스-삼성디지털이미징 `DSLR 이상기류`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76"/>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76</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5-14T12:47:59Z</updated>
	    <published>2009-05-14T12:47: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2&amp;sMode=news&amp;nSeq=1464843&quot;&gt;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2&amp;sMode=news&amp;nSeq=1464843&lt;/A&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이달 말 펜탁스가 새로운 디지털일안반사(DSLR) 카메라를 출시할 예정인데 반해, 그동안 DSLR 부문 협력을 해왔던 삼성디지털이미징은 관련 제품 출시 계획이 없어 두 업체간 DSLR 부문 협력관계에 변화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11일 업계에 따르면 펜탁스는 이달 말 DSLR 신제품 `K-7'을 출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삼성디지털이미징은 펜탁스 DSLR 출시에 맞춰 국내에 자사 브랜드로 신제품을 출시해 왔지만 이번 제품 관련해서는 출시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삼성디지털이미징 관계자는 &quot;이전 출시된 DSLR 제품은 펜탁스와 공동으로 제품 개발을 했기 때문에 같은 시점에 출시한 것이며 이번 제품은 협력 부문이 없었기 때문에 출시하지 않는 것&quot;이라며 &quot;당분간 DSLR 신제품 출시 예정은 미정인 상황이다&quot;라고 밝혔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삼성디지털이미징은 지난 2005년 일본 펜탁스와 DSLR 개발관련 협력을 발표하고 DSLR 시장에 뛰어들었으며 2006년 GX-10, 2008년 GX-20 등 DSLR을 국내에 선보인바 있다. 하지만 2007년 펜탁스가 경영난을 겪으면서 광학기기 메이커 호야에 합병돼 삼성디지털이미징과 협력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펜탁스가 호야 자회사로 편입되고, 올초 삼성디지털이미징도 삼성테크윈에서 카메라 사업부문이 떨어져 나오는 등 조직상 변화를 거치면서 DSLR 협력 부문 관계가 2008년 이후 특별한 진전이 없는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또 삼성디지털이미징은 DSLR 부문 연구개발은 지속적으로 하겠지만 올 10월에 출시되는 하이브리드 디지털카메라 `NX'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당분간 삼성디지털이미징 브랜드로 DSLR 신제품은 출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한 디카 업계 관계자는 &quot;DSLR 부문은 광학 기술력 뿐만 아니라 수백억원 이상의 자금이 투여되기 때문에 삼성디지털이미징 독자개발은 어려울 것&quot;이라며 &quot;DSLR 부문 대신 하이브리드 디카에 승부수를 걸 것으로 보인다&quot;라고 말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캐논 카메라 잇딴 결함에 '곤혹'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75"/>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75</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5-14T12:46:25Z</updated>
	    <published>2009-05-14T12:46: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2&amp;sMode=news&amp;nSeq=1464834&quot;&gt;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2&amp;sMode=news&amp;nSeq=1464834&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하 캐논코리아)이 잇딴 제품 결함으로 소비자의 불만을 사고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13일 캐논코리아에 따르면 이 회사 전문가용 플래그십 DSLR카메라 'EOS 1D 마크Ⅲ'와 'EOS 1DS 마크Ⅲ' 등 제품에서 촬영한 이미지에 작은 얼룩무늬가 남는 결함이 발견됐다. 이들 제품은 가격이 각각 400만원 중반대, 700만원 중반대에 달할 정도의 고가품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캐논코리아는 최근 같은 문제를 겪은 소비자들의 항의가 잇따르자 조사에 착수, 제품 내부의 오일이 이미지 센서에 튄 얼룩이 사진에 찍힌 것으로 추정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문제를 통보받은 본사는 이 같은 문제가 온도ㆍ습도 등 외부적 요인에 따라 특정 기간에 생산된 제품에 국한된 것인지, 아니면 생산 및 설계 단계의 결함인지 등에 대한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본사는 조만간 이에 대한 최종 입장을 정리, 공식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그러나 소비자들은 캐논코리아가 문제 발생 초기에 결함 여부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실시하는 대신 부실한 서비스로 일관해 불편을 키웠다며, 공식적으로 결함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 불매 운동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gt;
&lt;IMG src=&quot;http://img.danawa.com/cms/img/2009/05/13/1.jpg&quot; border=0&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아울러 캐논코리아는 최근 콤팩트카메라 제품에서도 결함을 일으킨 바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문제 모델은 '파워샷 G10'으로, 일부 제품이 촬영한 이미지에서 미세한 줄무늬가 남는 것으로 확인됐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캐논코리아는 홈페이지(http://www.canon-ci.co.kr/)를 통해 문제 모델과 결함 증상, 무상 수리 방침에 대해 공지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앞서 캐논코리아는 지난 2월 DSLR카메라 'EOS 5D'의 제품 내부의 거울이 떨어지는 증상으로 무상 수리를 실시한다고 공지하기도 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캐논코리아 관계자는 &quot;파워샷 G10 문제의 경우 더 이상 불편이 없도록 무상 수리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 또 &quot;마크Ⅲ는 본사 입장이 전달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알릴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참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74"/>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74</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5-10T00:59:19Z</updated>
	    <published>2009-05-10T00:59: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74.uf.daum.net/image/126F87154A05A830BF0DB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트 갔다오다가...&lt;/P&gt;
&lt;P&gt;나온김에 자전거타러 강가에 나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익숙한 풍경속에 낯선 무언가가 보였습니다.&lt;/P&gt;
&lt;P&gt;형광색 조끼를 착용한 골든 레트리버...&lt;/P&gt;
&lt;P&gt;TV에서만 보던 시각장애인 안내견이었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의 본 적이 없는지라...&lt;/P&gt;
&lt;P&gt;신기해서 보고있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 그럼 옆에 계신 저 아저씨는 시각장애인이겠구나...'&lt;/P&gt;
&lt;P&gt;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겁니다.&lt;/P&gt;
&lt;P&gt;앞도 보이지 않으실텐데...&lt;/P&gt;
&lt;P&gt;위험하게 강가에 계시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lt;/P&gt;
&lt;P&gt;강이 보이지 않으실텐데... 물소리를 듣고 계시는걸까 싶기도 했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lt;/P&gt;
&lt;P&gt;그 아저씨께서 개를 안더니 쓰다듬으시는데...&lt;/P&gt;
&lt;P&gt;그 모습이 진정 아름다워보이더라구요.&lt;/P&gt;
&lt;P&gt;보통은 개가 사람의 애정에 크게 의존하&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는데...&lt;/P&gt;
&lt;P&gt;저 안내견은 사람을 돕기위해 훈련받고, &lt;/P&gt;
&lt;P&gt;평생 주인을 보호해야한다는 긴장속에 살고있다는 &lt;/P&gt;
&lt;P&gt;'희생'이라는 단어도 문득 떠오르고...&lt;/P&gt;
&lt;P&gt;서로 의존하며 살아가는 모습... &lt;/P&gt;
&lt;P&gt;'공생'이라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순간, 카메라를 가지고 오지 않아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지만&lt;/P&gt;
&lt;P&gt;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제대로 담아낼 수 없을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몰래 찍어야 할 것 같아서...&lt;/P&gt;
&lt;P&gt;그래서 그냥...'그래 나 이런 풍경 본 적이 있었지...'할 수 있게...&lt;/P&gt;
&lt;P&gt;기록으로 폰카 사진 한 장 남겼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 놓치기 싫은 순간이었는데...*^_^*&lt;/P&gt;
&lt;P&gt;아깝지만 어쩔 수 없었죠.&lt;/P&gt;
&lt;P&gt;하나 배웠다고 생각해야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 그 주인아저씨는 부인이랑 같이 오셨나 보더군요.&lt;/P&gt;
&lt;P&gt;여자분이 오시니까&lt;/P&gt;
&lt;P&gt;개가 반갑다고 꼬리도 흔들고 긴장도 풀었습니다.&lt;/P&gt;
&lt;P&gt;그 분이랑 강가 산책을 하시더라구요.&lt;/P&gt;
&lt;P&gt;안내견은 긴장을 풀고 뒤를 쫄래쫄래 따라다니구요...&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촬영 기법 - 주밍샷으로 다이나믹하게 찍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inman1122/16039673"/>
		<id>tag:blog.daum.net,2009:jinman1122.16039673</id>
	    <author>
		    <name>불로동 허씨</name>
	    </author>
	    <updated>2009-04-28T15:07:07Z</updated>
	    <published>2009-04-28T15:07: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75.uf.daum.net/image/1561D80E49F69C95162FC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자료출처 :&amp;nbsp;니콘 D60&amp;nbsp;USER GUIDE (직접 스캔)&amp;nbsp;&lt;/P&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