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조엘박(Joel Park)의 블러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joelpark"/>
  <rights>조엘박</rights>
  <author>
    <name>조엘박</name>
    <uri>http://blog.daum.net/joelpark</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joelpark</id>
  <updated>2009-11-26T06:24:40Z</updated>

  		<entry>
	    <title>IELTS 시험관이 조언하는 한국인의 문제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12320857"/>
		<id>tag:blog.daum.net,2009:joelpark.12320857</id>
	    <author>
		    <name>조엘박</name>
	    </author>
	    <updated>2009-11-26T06:24:40Z</updated>
	    <published>2009-11-26T06:24: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이 영어로 말할 때 보편적으로 어려워하는 점들이 무엇인지 시험관들에게 먼저 물어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영어 말하기 연습을 위해 원어민이나 회화 능력이 뛰어난 사람과 만날 기회가 적다는 점을 안타까워 하더라'&lt;/P&gt;
&lt;P&gt;&quot;토착화된 영어(콩글리시)가 아닌 원어민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어려워 한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어 회화 실력을 키우려면 영어 원어민과 꾸준히 대화하는게 최선인 줄은 알지만 그 방법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 어느 나라 학습자에게나 공통적인 고민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머지 시험관은 필요 이상의 스트레스에 대해 언급했다.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고 빠른 속도로 영어를 구사하지 못하고, 문법에 맞게 말하지 못한다는 것이 전 세계 영어 학습자들의 공통적 고민이라는 것. 그러나 이런 점들은 원어민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 당연하며 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것이 오히려 영어 실력을 한 단계 향상시키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한국인의 고질적 문제와 장점&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들이 영어 말하기 시험을 볼 때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lt;/P&gt;
&lt;P&gt;'원어민과 대화할 때 너무 긴장 한다'&lt;/P&gt;
&lt;P&gt;'빠르고 조리있게 문법에 맞게 말하는 것을 어려워한다'&lt;/P&gt;
&lt;P&gt;'올바른 문법을 사용하지 못할 때가 많다'&lt;/P&gt;
&lt;P&gt;'질문을 한 번에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다시 물어볼 때가 많다' 등의 답변을 내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한국인들이 흔히 범하는 문법적 실수로 5명 중 2명의 시험관이 a, an, the 등 관사 사용의 오류를 꼽았다.&lt;/P&gt;
&lt;P&gt;2명의 시험관은 적절치 않거나 조화롭지 못한 강세의 사용을 지적했다 (중복 답변 포함). 또 다른 시험관은 한국인들이 1형식(주어+동사)의 간단한 문장으로만 말하고 접속사, 관계대명사 등으로 이어진 복잡한 문장을 구사하는 빈도가 떨어진다고 짚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이 특별히 강한 부분도 물어봤다. 한 시험관은 &quot;한국인들은 상당히 학구적이다. 영어 단어 암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지 타국 응시자에 비해 단어 사용 범위가 넓다&quot;고 답했다. 또 다른 시험관은 &quot;시험 준비를 매우 열심히 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고 시험에 임하는 태도가 예의바르다&quot;라고 칭찬했다. 그러나 말하는 능력에서는 장점을 찾기 어려웠는지 &quot;작문을 할 때 만큼은 글의 구조가 타국 응시자에 비해 균형적이고 짜임새 있다&quot;고 답한 시험관도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영어 학습법 조언&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인들의 특성에 맞는 영어 학습법 추천을 부탁했다. 답변 내용의 대부분은 학습자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각자 찾아 꾸준히 노력하는 것 외에 왕도는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몇몇 주목할만한 조언들도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 명의 시험관은 공통적으로 &quot;문장을 외워서 말하려 해서는 안된다&quot;고 강조했다. 한국인들은 필요한 내용을 문장 단위로 외워뒀다가 사용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지는데 이는 상황 대처 능력을 떨어뜨리고 생각을 즉흥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점점 더 어렵게 만든다는 설명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뉴스 드라마 신문 잡지 등 영문 매체 접하기, 영어 일기쓰기 등 고전적인 방법을 권한 시험관도 있었고, 필요한 정보를 되도록 영문 웹사이트를 방문해 얻으라거나 인터넷 영어 회화 프로그램을 활용하라고 말한 이도 있었다. 한편 자신의 실력보다 수준 높은 뉴스나 드라마는 아무리 오래 시청해도 도움이 안된다는 지적도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시험관은 &quot;영어는 대충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삼지 말고 처음부터 철저하게 기본부터 배우고 연습해야 한다&quot;면서 &quot;단기간의 집중 학습이나 대충대충 하는 연습으로는 쉬운 회화를 하는 수준에조차 결코 이를 수 없는 것이 언어 학습&quot;이라고 강조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국인의 '빨리빨리 문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12320856"/>
		<id>tag:blog.daum.net,2009:joelpark.12320856</id>
	    <author>
		    <name>조엘박</name>
	    </author>
	    <updated>2009-11-26T06:16:08Z</updated>
	    <published>2009-11-26T06:16: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인터넷을 보다가 우리나라의 빨리빨리 문화에 대한 재밌는 글을 발견했어요~ㅋㅋ&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밑에 10가지의 경우 중에 나는 몇가지나 해당하는 지 한번 보시길^^&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eaea&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1.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마신 후에 계산한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2. 3초 이상 열리지 않는 웹사이트는 닫아버린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3. 볼일 보는 동시에 양치질을 한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4.&amp;nbsp;영화관에서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eaea&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스크롤이 올라가기 전에 나간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5. 3분 컵라면이 익기 전에 뚜껑 열어 먹는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6. 엘리베이커 문이 닫힐 때까지 '닫힘' 버튼을 누른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7. 삼겹살이 익기 전에 먹는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8. 화장실에 들어가기 전에 지퍼를 내린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9. 버스정류장에서 버스와 추격전을 벌인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10. 자판기 커피 컵이 나오는 곳에 손을 넣고 기다린다.&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웃기면서도 공감가는 글이었는데요, 이건 외국인이 본 한국인들의 빨리빨리 문화 best10라고 하네요.&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제 생각에 빨리 빨리 문화라는 것이 우리 나라의 모든 면에서 빠르게 무언가를 달성하는&amp;nbsp;면모를 보여줬지만요&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어느샌가 우리의&amp;nbsp;정신과 행동에도 스며들어 모든 이들을&amp;nbsp;&amp;nbsp;조급하고 무언가에 쫓기게 하고&amp;nbsp;빨리 지치게 만든 것도 사실인 듯 합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로 인해 일의 완성도와 확실성 보다는 속도를 중시하는 경우도&amp;nbsp;있기에 안타깝습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저 또한 이런 빨리 빨리 문화에 익숙해져서 뭔가를 빨리해야 하고 남들보다 느리면 안된다는 강박감 때문에 대충 하면서까지도 빨리 뭔가를 끝마쳤던 적이 있네요. 또한 사람들이 같이 살아가는 공간에서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빨리빨리 문화의 경우는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해요.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예를 들어서 대중 교통수단 들의 과속 운전 이라던가 하는 것들이요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아무튼 안그래도 빨리 변화하는 사회에서 빨리 움직이지 않는 것은 도태나 낙오자 처럼 보여질 수도 있겠지만 주위가 빠르게 변한다고 해서 아무런 준비 없이 그저 속도에만 급급해&amp;nbsp;그것을 쫓으려고만 한다면 실속도 없고 분명 부작용이 생길 거라고 생각해요.&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일본인이 본 한국인 특징 100가지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12320855"/>
		<id>tag:blog.daum.net,2009:joelpark.12320855</id>
	    <author>
		    <name>조엘박</name>
	    </author>
	    <updated>2009-11-26T06:11:24Z</updated>
	    <published>2009-11-26T06:11: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한국 성인 남자가 가장 말하기 좋아하는 얘기이면서 한국 여자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 얘기 No.1은 &quot;군대 이야기&quot;이다. &lt;BR&gt;2) 한국 남자는 펜팔 등에서도 자기 소개에 신장과 체중 혹은 얼굴들에 대해서도 쓴다. &lt;BR&gt;3) 한국인은 빌려간 물건을 갚는 것을 잊어버리는 사람이 많다. 또는 빌린 것을 다른 사람에게 또 다시 빌려 주기도 한다(악의는 없는 것 같지만...). &lt;BR&gt;4) 한국인은 보통 때는 이름만 부르지만, 막상 싸울 때는 왠지 풀 네임을 존칭없이 부른다. &lt;BR&gt;(예: 보통 때 - 길동씨! / 싸울 때 - 야, 홍길동!!) &lt;BR&gt;5) 한국 여성이 싸울 때는 보통 머리를 끌어당기거나, 멱살을 잡아끌거나, 욕설을 하거나 일본에 비해서 굉장히 격하다(특히 아줌마). &lt;BR&gt;6) 한국에서는 좋은 일이 있는 사람이 주변 사람에게 한 턱을 낸다. &lt;BR&gt;7) 한국에서는 술을 따를 때 잔을 비우고 나서야 따른다(첨잔은 금물). &lt;BR&gt;8) 한국에서는 길거리에서 여자끼리 태연하게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고 거리를 지나간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quot;레즈비언&quot;으로 오해받기 때문에...(하지만 한국에서도 남자끼리 그러면 &quot;그쪽&quot;으로 오해받는 듯 하다). &lt;BR&gt;9) 한국에서는 친해지면 금방 &quot;오빠&quot;, &quot;언니&quot; 라고 부른다. &lt;BR&gt;10) 한국 여성이 &quot;남성을 고르는 기준&quot;은 대개 &quot;잘 해준다/돈이 많다/실력이 있다&quot; 순으로 판단한다. &lt;BR&gt;11) 한국인은 여자친구와 그 친구가 같이 놀게 되면 그 친구의 몫까지 돈을 내준다. &lt;BR&gt;12) 한국에선 남자친구의 친구와 여자 친구의 친구를 소개해서 그 두 사람이 잘 되면 원래 소개해준 커플이 헤어진다는 징크스가 있다. &lt;BR&gt;13) 한국인은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한 뒤, 자주 “밥 먹었니?”하고 물어본다. &lt;BR&gt;14) 한국인은 모두가 같이 식사하러 갔을 때, 먼저 남성, 둘째 연장자순, 셋째 돈 많은 사람 순으로 보통 식사요금을 혼자서 전부 지불한다. &lt;BR&gt;15) 한국에서는 남자친구가 군대 가는 것을 계기로 헤어지는 커플이 많다. &lt;BR&gt;16) 한국에서는 부모와 얘기할 때, 그 부모의 얘기를 할 때는 경어를 사용한다. &lt;BR&gt;17) 한국에서는 나이 많은 연장자에게 대들어서는 안 된다. &lt;BR&gt;18) 한국에서는 물건을 살 때 값을 깎거나 덤을 받는 등의 흥정이 가능하다. &lt;BR&gt;19) 한국에서는 &quot;손가락 걸고 하는 약속&quot;은 도장이나 사인 이상의 효력이 있다. &lt;BR&gt;20) 한국에서는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매일 전화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lt;BR&gt;21) 한국에서는 젊은 여성에게는 거의 &quot;언니&quot;라고 부른다. 여성 점원에게도 &quot;언니&quot;라고 자주 부른다. &lt;BR&gt;22) 한국에서는 &quot;고맙습니다&quot; 대신에 &quot;참 잘 ~하셨습니다&quot;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일이 많다 &lt;BR&gt;23) 한국에서는 노인이나 연장자에게 자리나 순번을 양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lt;BR&gt;24) 한국에서는 연장자 앞이나 부모 앞에서는 담배를 피지 않는다. 특히 길거리를 다니면서 담배피는 일은, 여자는 하지 않는다. &lt;BR&gt;25) 한국인은 어려운 사람이나 난처한 경우를 보면 그냥 안 지나치고 도와준다. &lt;BR&gt;26) 한국인은 사람에 대한 정이 두텁다. &lt;BR&gt;27) 한국인은 화장실에서 나올 때도 손을 안 씻는 사람이 많다. &lt;BR&gt;28) 한국인은 보통 '티슈'는 갖고 다녀도 '손수건'을 갖고 다니는 사람은 거의 없다 &lt;BR&gt;29) 한국인은 일본인에 비해 허세를 잘 부린다. 가게 등도 실용성보다는 외관에 치중한다. &lt;BR&gt;30) 한국인은 싸움이 붙는 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lt;BR&gt;31) 한국인은 여성들도 책상다리를 하고 잘 앉는다. &lt;BR&gt;32) 한국인은 목소리가 크다. 잘 귀기울여 듣지 않으면 그냥 얘기하는 것도 종종 싸우는 것처럼 들린다. &lt;BR&gt;33) 한국인은 일본에선 Ｆ(에후)의 발음이 ‘에프’가 된다.（예：ＫＦＣ＝케이에프씨） &lt;BR&gt;34) 한국인은 애국심이 굉장히 강한 편이다. &lt;BR&gt;35) 한국인은 남의 일에 간섭하기를 좋아한다. &lt;BR&gt;36) 한국인 중 중년 아저씨들은 술 마시면 종종 성격이 거칠어진다. &lt;BR&gt;37) 한국인은 성격이 엄청 급하다. 뭐든지 &quot;빨리빨리~&quot;(특히 식당 등 주문시 조금만 늦으면) &lt;BR&gt;38) 한국인은 애들부터 노인들까지 길바닥에 침을 잘 뱉는다. &lt;BR&gt;39) 한국인은 &quot;그렇다&quot;하고 손을 두드릴 때, 2번 이상 두드린다. &lt;BR&gt;40) 한국인은 &quot;아이고~&quot;, &quot;죽을 것 같애&quot;, &quot;미칠 것 같애&quot;가 자주 말하는 입버릇이다. &lt;BR&gt;41) 한국인은 욕의 종류가 엄청 많다(아무리 공부해도 계속 나온다..^_^). &lt;BR&gt;42) 한국인은 한국 얘기를 할 때 &quot;한국에서는...&quot;이라고 안하고, &quot;우리나라에서는...&quot; 이라고 한다. &lt;BR&gt;43) 한국에선 남녀가 교제하면, 사귀고 나서 100일 때 기념선물을 주고받는다. &lt;BR&gt;44) 한국에선 생일날 원칙적으로 미역국을 먹는다. &lt;BR&gt;45) 한국에선 형무소에서 나오면 꼭 하얀 생두부를 먹인다. &lt;BR&gt;46) 한국 남자는 병 뚜껑을 딸 때, 오프너가 아닌 다른 것(라이타/와리바시/이빨 등)으로 따는 것을 자주 자랑한다. &lt;BR&gt;47) 한국에선 성인이 되어 첫 월급을 타면 내의나 속옷 선물을 부모에게 한다. &lt;BR&gt;48) 한국 남성은 대부분이 포경수술을 한다(안한 사람은 군대에서 한다고 한다. 그것도 공짜로...). &lt;BR&gt;49) 한국의 작업용 장갑은 손바닥 부분이 왠지 빨갛다. &lt;BR&gt;50) 한국인이 토한 음식물은 주로 빨갛다(김치나 고추장, 고추가루 혹은 빨간 찌개를 잘 먹어서). &lt;BR&gt;51) 한국 버스 정류장은 반드시 거기에 버스가 서지는 않는다. 버스가 멈추는 곳이 바로 그 때 그때의 버스 정류장이 된다. &lt;BR&gt;52) 한국의 지하철이나 막히는 고속도로에는 잡상인이 꼭 물건을 판다(개인적으로 너무 재밌다고 생각한다. 아니 오히려 일본보다는 아직 인간적이다). &lt;BR&gt;53) 한국에서는 차가 우측 통행, 핸들은 왼쪽이다(일본은 정반대). &lt;BR&gt;54) 한국 공중 목욕탕은 새벽부터 영업해 저녁 8시면 끝나는데, 일본은 오후 1시경부터 밤 12시까지 보통 영업한다. &lt;BR&gt;55) 한국에선 보행자보다는 차가 우선이다. &lt;BR&gt;56) 한국에선 자동차의 접촉사고가 나면, 목소리 큰 사람이나 힘 센 사람이 종종 이긴다. &lt;BR&gt;57) 한국에선 아직까지도 &quot;간통죄'가 존재한다. &lt;BR&gt;58) 한국의 성인 남자에게는 병역의 의무가 있다. &lt;BR&gt;59) 한국의 부모들은 자기 자식들에게 아무 곳에서나 소변을 보게 하는 일이 많다. &lt;BR&gt;60) 한국에선 교실에서 손을 들 때 일본처럼 손바닥(보)을 내지 않고 거의 주먹(바위)을 쥐고 든다. &lt;BR&gt;61) 한국 TV방송국의 홈페이지에서는 방영된 드라마를 다시 볼 수 있다(최근에는 유료가 많아졌지만, 아직도 공짜로 보는 곳도 많다). &lt;BR&gt;62) 한국에선 팀을 나눠 싸울 때는 일본처럼 紅白戰이 아닌 靑白戰이다. &lt;BR&gt;63) 한국에선 불법 복제 CD/음반/Tape를 종종 길거리에서 마구 판다(근데 단속이 별로...). &lt;BR&gt;64) 한국의 음악 쇼 방송에는 이상하리만큼 백 댄서가 너무 많다. &lt;BR&gt;65) 한국의 결혼식엔 예약 없이 아무나 당일 가도 된다(일본은 철저한 예약제-1개월 전쯤). &lt;BR&gt;.66) 한국의 카페나 레스토랑의 재떨이에는 젖은 휴지가 깔려져 있다. &lt;BR&gt;67) 한국에선 직장 등에서 사적인 전화를 쓰는 사람이 많다. 손님 앞에서도 사적인 전화나 핸드폰 등을 태연하게 사용하곤 한다. &lt;BR&gt;68) 한국 편의점의 종업원은 자주 둘이서 농담을 하면서 손님응대를 하거나 책을 보면서 근무에 임하는 사람이 많다. &lt;BR&gt;69) 한국의 커피&#49686;이나 카페에선 커피가 '오카와리'(리필) 된다. &lt;BR&gt;70) 한국의 포장마차에서는 튀김이나 오뎅 등을 찍어먹는 간장은 같이 공유하는 수가 많다(개인적으로는 참 싫지만 어쩔 수 없다~). &lt;BR&gt;71) 한국의 일부 식당에서는 화장실에 가려면 열쇠를 갖고 가야 되는 경우가 있다. &lt;BR&gt;72) 한국 드라마에는 유난히 식구들이 모여서 같이 밥 먹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lt;BR&gt;73) 한국에선 콧수염을 기른 사람이 거의 없다(일본에선 엄청 많은데... 한국에선 예술가~). &lt;BR&gt;74) 한국인은 고기를 구울 때 대부분 한꺼번에 불판에 많이 혹은 다 올려놓는다(일본은 보통 한 두 점씩...). &lt;BR&gt;75) 한국에선 술을 따를 때 일단 두 손으로 따른다(일본은 나이 상관없이 한 손으로...). &lt;BR&gt;76) 한국에선 배달된 음식을 먹고 식기를 그냥 내놓는다(일본은 닦아서 내놓는다). &lt;BR&gt;77) 한국에선 그 자리에서 목도장을 파준다(일본은 문방구에서 그냥 산다). &lt;BR&gt;78) 한국에선 부모와 자식이 같이 성형외과에 가기도 한다(성형미인이 많다). &lt;BR&gt;79) 한국인은 덧니가 별로 없다(일본인은 엄청 많다). &lt;BR&gt;80) 한국에선 모르는 남자에겐 무조건 &quot;아저씨&quot;라고 말을 건다. &lt;BR&gt;81) 한국에선 길이나 도로에서 자주 자동차 경적(클랙숀 소리)소리를 듣는다(일본은 거의~). &lt;BR&gt;82) 한국 버스나 택시는 운전사가 좋아하는 테이프를 잘 틀어놓는다. &lt;BR&gt;83) 한국 택시 운전사는 잔돈 특히 동전은 잘 안 주는 경향이 있다. &lt;BR&gt;84) 한국 버스 운전은 난폭하기도 하고 스릴 만점이다. &lt;BR&gt;85) 한국 버스는 앞에서 요금을 내고 뒤에서 내린다(일본은 반대도 있다). &lt;BR&gt;86) 한국은 담배나 술 자동판매기가 없다. &lt;BR&gt;87) 한국은 심야 영화관이 의외로 많다. &lt;BR&gt;88) 한국 식당 라면은 전부 인스턴트 라면이다(일본은 가게 고유의 생라면...). &lt;BR&gt;89) 한국 학교에는 일부 돈 많은 학교를 제외하곤 학교에 풀장이 없다. &lt;BR&gt;90) 한국의 초등학교 남자 어린이는 겨울에 반바지를 안 입는다(일본은 반바지 입음). &lt;BR&gt;91) 한국의 핸드폰에는 통화 대기시 음악(컬러링이라던가?)이 자주 흘러나온다(일본은 통화대기 음악이 없음). &lt;BR&gt;92) 한국 식당에선 반찬을 공짜로 더 갖다 준다. &lt;BR&gt;93) 한국 커피는 일본 커피에 비해 너무 연하다. &lt;BR&gt;94) 한국에는 맛있는 빵이나 쇼트 케이크가 별로 없다. &lt;BR&gt;95) 한국의 지상파 공중방송에는 젖가슴 노출이 없다(일본은 심야에는 허용됨). &lt;BR&gt;96) 한국인은 일본인에 비해 처음 만났을 때 거의 악수를 하려고 한다(특히 남자들~). &lt;BR&gt;97) 한국에선 '에로'를 나타내는 색이 빨간 색이다(일본은 핑크색). &lt;BR&gt;98) 한국에선 개고기를 먹고, 일본에선 말고기를 먹는다. &lt;BR&gt;99) 한국에선 스트레이트로 술을 마시고, 일본은 대개 물에 타 마신다. &lt;BR&gt;100) 한국인은 자기를 손으로 가리킬 때 가슴을 가리키지만, 일본인은 손가락으로 코를 가리킨다.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12320854"/>
		<id>tag:blog.daum.net,2009:joelpark.12320854</id>
	    <author>
		    <name>조엘박</name>
	    </author>
	    <updated>2009-11-26T05:55:00Z</updated>
	    <published>2009-11-26T05:55: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창조적 상상력 디자인 전문가' 이미도와 함께 영어문장 만들기의 창의적인 공부법을 배운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P class=ph&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4/segye/20091124155909766.jpeg&quot; width=500 w=&quot;500&quot; h=&quot;342&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20px&quot;&gt;
&lt;P class=ph&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4/segye/20091124155909796.jpeg&quot; width=220 w=&quot;220&quot; h=&quot;300&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 정도의 나이라면 학창 시절 보았던 영화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동안 스크린에 떠있던 '번역-이미도'란 자막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베일에 싸인 그를 궁금해 했다. 소위 '볼만한 외화'의 대부분에서 '이미도'라는 이름을 만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섬세한 번역문 때문인지, 이름이 주는 뉘앙스 때문인지 어떤 이는 그가 여성이라고 단정하기도 했고, 또 어떤 이는 한국에 수입되는 대부분의 외화는 그가 도맡아 번역할 거라는 착각을 하는 이도 있었다. 그렇게 460여 편에 이르는 명화를 번역하는 동안 그의 이름은 이 땅의 모든 헐리웃 키드들의 머릿속에 깊이 각인되었다. &lt;BR&gt;&lt;BR&gt;▲대한민국 No.1 외화번역 작가 이미도의 창의적 상상력의 원천은 책과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lt;BR&gt;&lt;BR&gt;이미도는 16년 동안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인 월트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드림웍스의 장편 애니메이션을 도맡아 번역했다. 온가족용 애니메이션은 복합장르인데다가 대사의 말맛이 빼어난 장르이다. 월트디즈니의 &lt; 타잔 &gt; , &lt;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C4%B6%F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5590987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뮬란&lt;/FONT&gt;&lt;/A&gt; &gt; , &lt; 인어공주 &gt; , &lt; 노틀담의 곱추 &gt; ,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lt; 인크레더블 &gt; , &lt; 몬스터 주식회사 &gt; , &lt;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CF%B8%F0%B8%A6+%C3%A3%BE%C6%BC%A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5590987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니모를 찾아서&lt;/FONT&gt;&lt;/A&gt; &gt; , &lt; 토이 스토리 &gt; , &lt; 벅'스 라이프 &gt; , 드림웍스의 &lt; 쿵푸 팬더 &gt; , &lt;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B4%B7%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5590987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슈렉&lt;/FONT&gt;&lt;/A&gt; &gt; 시리즈, &lt; 이집트 왕자 &gt; , &lt;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8%B6%B4%D9%B0%A1%BD%BA%C4%A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5590987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마다가스카&lt;/FONT&gt;&lt;/A&gt; &gt; 시리즈 등은, &quot;겁나먼 왕국&quot; 등의 번역이 빛을 발하였듯이 이미도의 번역을 통해 영화의 재미가 더욱 맛깔스러워진 사례들이다. 현재 이미도는 2010년에 개봉하는 &lt; 슈렉 &gt; 시리즈 4편인 &lt; 슈렉 포에버 &gt; 와 &lt; 드래곤 길들이기 &gt; 를 번역하고 있는 그는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면서 창의적 상상력을 키웠다고 말한다. 네이버의 '지식인의 서재'가 책 많이 읽는 외화번역 작가로 선정한 이미도는 창의적 상상력의 원천으로 책과 함께 애니메이션을 꼽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lt;BR&gt;&lt;BR&gt;▲'창조적 상상력 디자인 전문가' 이미도 &lt;BR&gt;외화번역 자가로서도 유명한 그지만 이미도는 그곳에만 머무르지 않았다. 최근 수년간 그는 산문집 '나의 영어는 영화관에서 시작됐다', 어휘 학습서인 '이미도의 영단어 타이틀매치', 스토리텔링 방식의 독특한 글쓰기로 찬사를 받은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B9%CC%B5%B5%C0%C7+%B5%EE+%C7%AA%B8%A5+%C8%B0%BE%EE%BF%B5%BE%E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5590987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이미도의 등 푸른 활어영어&lt;/FONT&gt;&lt;/A&gt;',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B9%CC%B5%B5%C0%C7+%BF%B5%BE%EE+%BB%F3%BF%B5%B0%F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5590987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이미도의 영어 상영관&lt;/FONT&gt;&lt;/A&gt;'등을 집필하여 '영어전문가', '영화전문가'라는 타이틀 이외에 '저술가'라는 타이틀을 자신의 이름 앞에 추가했다. 2009년 대한민국 법제처는 '이미도의 영어 상영관'을 '창조적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공직자가 읽어야 할 다섯 권의 필독서'에 선정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대중강연가'로서도 전국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데, 그의 강연 주제는 '창조적 상상력을 디자인하라'이다. &lt;BR&gt;&lt;BR&gt;▲영어전문가, 영화전문가, 저술가, 대중강연가, 그리고… &lt;BR&gt;다방면에 걸쳐 창작의 영역을 넓혀온 그가 이번에는 '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최진규 그림, 파우스트, 1만원)을 출간하며 어린이 영어교육 전문가로 변신했다.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영문법 공부를 알려 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이 책에서 이미도는 영문법을 배우는 이유를 '영어로 문장을 짓는 법칙을 배우기 위해서'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는 미국식 영문법 교육이 지향하는 바와 맞아 떨어진다. 지은이가 '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바로 어린이들이 영문법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마음먹은 대로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B5%BE%EE+%B9%AE%C0%E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5590987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영어 문장&lt;/FONT&gt;&lt;/A&gt;을 척척 만들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lt;BR&gt;&lt;BR&gt;▲영재로 키우고 싶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미국식 통합영문법 공부 &lt;BR&gt;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10년 이상 영문법을 공부하고도 글쓰기나 말하기를 할 때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분해하는 영문법을 배워 온 탓이다. 즉, 영어 문장을 자르고 나누는 문법을 배우느라 정작 단어와 단어를 결합하고 확장해 문장을 척척 만들 줄 아는 영문법 실력을 쌓지 못한 것은 아닐까?. 문법은 '문장을 만들기 위해 단어들을 결합하는 방법과 법칙을 배우는 것(Grammar involves learning the rules of how words are joined to form sentences.)'이다. 그러므로 부정사니, 분사구문이니, 가정법이니 하는 문법 지식만 달달 외우고, 정작 영어 문장은 만들지 못한다면 그것은 반쪽 영문법 공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없을까? 미국에서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미국식 영문법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미국식 영문법이란 통합하는 영문법을 뜻한다. 즉, 단어와 단어를 결합하고 확장시키는 법칙을 배워 자유자재로 문장을 만드는 공부법이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450px&quot;&gt;
&lt;P class=ph&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4/segye/20091124155909808.jpeg&quot; width=450 w=&quot;450&quot; h=&quot;308&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단어와 단어를 결합하고 확장하여 문장을 만드는 미국식 학습법 &lt;BR&gt;기존의 영문법 책들은 보통 제시된 영어 문장을 자르고 나누는 방식을 통해 문법의 개념을 익히는 법을 가르쳐 왔다. 그러나 문법이 '단어와 단어, 단어들과 단어들을 결합하여 문장을 만드는 법칙'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영어 문장을 자르고 나누는 방법으로는 문법을 정복하기 힘들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래서 '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은 미국식 영문법에 따라 단어와 단어를 결합하고 확장하여 문장을 만드는 문법공부 방법을 제안한다. 그러기 위해선 단어와 단어의 관계, 올바른 단어 사용법, 단어의 정확한 형태 등에 관해서 배워야 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단어와 단어를 결합하고 확장하여 문장을 만드는 문장력 실력을 쌓아 갈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이 다른 영문법과 가장 크게 차별되는 점이다. &lt;BR&gt;&lt;BR&gt;'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 제1권(영문법 introduction 특별판)은 시리즈 전체를 위한 '소개' 편으로, 이야기의 무대와 등장인물,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가 등장한다. 본격적인 영문법은 2권(명사 편)부터 시작되지만, 1권을 반드시 읽어야 아이들이 책의 맥락을 파악하여 영문법뿐만 아니라, 창의적 상상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다. &lt; 반지의 제왕 &gt; , &lt; 나니아 연대기 &gt; , &lt; 헤리 포터 &gt; 시리즈 등 모든 스토리는 Introduction으로 시작하듯이! '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은 시리즈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1권을 통해 영문법이 무엇인지, 어떤 캐릭터들이 등장하는지, 만화의 무대는 어디인지 등에 관해 재미있고 신나는 안내를 받게 될 것이다. &lt;BR&gt;&lt;BR&gt;▲'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의 출간 의의 &lt;BR&gt;최근 '마법천자문', 'WHY?' 시리즈 등이 조성해 놓은 어린이학습만화의 붐을 타고 학습만화류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최근 출간되는 대부분의 학습만화는 출판사 편집부에서 내용을 기획하고 여기에 만화가가 그림을 덧입혀 전문가가 감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따라서 교육적 내용에 치중하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 힘들고, 이와 반대로 아이들의 흥미 유발에 중심을 두면 교육적 측면에서의 함량이 크게 떨어지는 등의 문제점이 노출되어 왔다. &lt;BR&gt;&lt;BR&gt;기존의 학습만화들이 가지고 있는 이런 약점 또는 문제점을 정확하게 진단한 '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은 영어전문가, 영화전문가, 저술가인 이미도가 직접 원작 시나리오를 쓰고, 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만화가가 그림으로 완성해내는 집필방식을 취하였다. 이는 마치 한편의 영화를 제작하는 것과 같은 방식인데, 바로 이런 시스템을 통해 원작저작권자(이미도)와 만화저작권자(최진규)가 가장 완벽하게 호흡을 맞추어 창작한 만큼 완성도 높은 원고 집필을 진행할 수 있었다. &lt;BR&gt;&lt;BR&gt;물론 이런 방식에 따라 출판사는 기존 학습만화에 비해 두 배에 이르는 비용과 원고 집필 시간 등을 감당해야했지만 '그래도 대학(광운대학교)에 속한 출판사가 내는 저작물인 이상, 뭔가 독창적이고 남다르며 특별한 장점이 있어야 하고, 나아가 사회적으로도 발전적 지표를 세워야한다'는 강한 의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강행했다. &lt;BR&gt;&lt;BR&gt;저작권자와 출판사, 그리고 대학당국까지 모두 이러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창의적 열정을 쏟아 부은 결과 교육적 효과 창출과 흥미유발이라는, 양립시키기 어려운 숙제를 풀어낼 수 있었고 완성도 높은 에듀테인먼트 도서를 출간할 수 있었다. 이에 파우스트 출판사의 제작진 전체는 '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에 대해 크나큰 자부심을 느낀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450px&quot;&gt;
&lt;P class=ph&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4/segye/20091124155909817.jpeg&quot; width=450 w=&quot;450&quot; h=&quot;308&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영문법 학습만이 전부가 아니다! '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의 또 다른 자랑거리 &lt;BR&gt;'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에서 '아이스크림'은 'I Scream for Ice Cream.' 즉, '맛있는 아이스크림(ice cream) 때문에 기분이 좋아 비명을 지른다(I scream)'는 뜻이다. 제목에 걸맞게 '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은 시리즈를 차곡차곡 따라가면서 영어 실력이 쌓이는 기쁨뿐만 아니라,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또 아이디어가 창의적이어서 즐겁게 비명을 지를 수밖에 없게 하는 여러 가지 독창적 요소들을 결합하였다. &lt;BR&gt;&lt;BR&gt;▲다르게 생각하기, 즉 '창의적 힘'을 키워 줄 등장인물 &lt;BR&gt;'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 시리즈의 등장인물은 어린이들에게 낯설지 않다. 그러면서도 그들의 활약은 독창적이다. 어려서부터 독서를 많이 하는 어린이들은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E9%BC%B3%B0%F8%C1%D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5590987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백설공주&lt;/FONT&gt;&lt;/A&gt;(Snow White)와 마녀쯤은 충분히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에서는 백설공주가 백살공주 할머니로 변신하고, 일곱 난쟁이들이 일곱 아이돌로 바뀌었다. 또 무섭게 생겼지만 하는 짓은 멍청한 마녀가 마법의 빗자루 대신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타고 판타지 세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이러한 설정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다르게 생각하기의 창의적 힘, 새롭게 생각하기의 창의적 힘'을 키워 줄 것이다. &lt;BR&gt;&lt;BR&gt;▲'역발상을 통한 창의력'을 키워 주는 캐릭터들의 패러디 &lt;BR&gt;'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 시리즈에는 주인공 이외에도 수많은 캐릭터들이 카메오(깜짝 출연 배우)로 등장한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명작 이야기책이나 영화에서 이미 만났기 때문에 친숙해진 주인공 캐릭터들, 즉 판다 곰이랑, 성냥팔이 소녀, 라푼첼, 피노키오, 드라큘라, 용가리, 깡통 인간 등이 등장해 곳곳에서 중요한 연기를 보여 줄 예정이다. 어린이들이 잘 아는 동화 속 등장인물들이 '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 시리즈에서는 어떻게 패러디되는지를 발견하다 보면 어린이들은 '역발상을 통한 창의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 &lt;BR&gt;&lt;BR&gt;▲이야기로 만나는 국어 줄거리와 영어 줄거리 &lt;BR&gt;각 권 마지막 학습 코너에는 한글과 영어로 요약한 줄거리가 실린다. 그림 위주로 만화를 보는 어린이들에게는 한글 공부에 도움이 되게끔, 영어에 자신감이 붙은 어린이들에게는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게끔 구성하였다. 이것은 지금까지 어떤 만화책도 시도하지 않은 기획이며, '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영문법' 시리즈만이 가지는 큰 자랑거리 중 하나이다. &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WIDTH: 260px; MARGIN-RIGHT: 10px&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BR&gt;&lt;BR&gt;
&lt;IMG style=&quot;WIDTH: 260px&quot; height=313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4/segye/20091124155909829.jpeg&quot; width=260 border=0 w=&quot;260&quot; h=&quot;313&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저자 이미도씨 &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저자 이미도(작가, 외화 번역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웨덴어학과를 졸업한 이미도는 남자이다.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영어 교육 장교로 복무했다. '창조적 상상력 디자인'을 주제로 법제처, 전국경제인연합회 CEO 조찬 강연, 삼성전자, 국회, 경찰청, 부산시청, 농림수산부식품부, 스타벅스 코리아, 파라다이스 그룹, 한국경제신문, SK에너지, SK커뮤니케이션, 교보문고, 해운대구청, 문화유산국민신탁, 광주과학기술원(GIST), 코오롱 그룹, 도계 청소년문화센터 등에서 강연했다. 또 한국외국어대학교, 건국대학교 법대, 한양대학교 법대, 경희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5%EB%B9%F8%BF%AA%B4%EB%C7%D0%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55909874&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통번역대학원&lt;/FONT&gt;&lt;/A&gt;,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과, 단국대학교, 제주대학교, 충주대학교, 신라대학교, 한동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덕성여자고등학교 등에서 특강을 했다. &lt;BR&gt;&lt;BR&gt;대한민국 Mo.1 외화번역 작가로, &lt; 쿵푸 팬더 &gt; , &lt; 마다가스카 &gt; 시리즈, &lt; 눈먼 자들의 도시 &gt; , &lt; 반지의 제왕 &gt; 3부작, &lt; 슈렉 &gt; 시리즈, &lt; 뮌헨 &gt; , &lt; 캐치 미 이프 유 캔 &gt; , &lt; 진주만 &gt; , &lt; 캐리비안의 저주-블랙 펄의 저주 &gt; , &lt; 아메리칸 뷰티 &gt; , &lt; 글래디에이터 &gt; , &lt; 노트북 &gt; , &lt;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gt; , &lt; 시카고 &gt; , &lt; 뷰티풀 마인드 &gt; , &lt; 제리 맥과이어 &gt; , &lt; 인생은 아름다워 &gt; , &lt; 굿 윌 헌팅 &gt; , &lt; 니모를 찾아서 &gt; , &lt; 뮬란 &gt; , &lt; 터미널 &gt; , &lt; 페이스 오프 &gt; , &lt; 더 록 &gt; , &lt; 콘 에어 &gt; 등을 포함 지금까지 무려 460여 편의 영화를 번역했다. &lt;BR&gt;&lt;BR&gt;지은 책으로는 산문집 '나의 영어는 영화관에서 시작됐다', 어휘 학습서인 '이미도의 영단어 타이틀매치', 스토리텔링 방식의 독특한 글쓰기로 찬사를 받은 '이미도의 등 푸른 활어영어' 등이 있고, 새 산문집인 '사랑은, 사랑할 수 있는 용기'가 곧 출간된다. 법제처는 '이미도의 영어 상영관'을 '창조적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공직자가 읽어야 할 다섯 권의 필독서'에 선정했다. 블로그 : &lt;A href=&quot;http://blog.naver.com/midomiho&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http://blog.naver.com/midomiho &lt;/FONT&gt;&lt;/A&gt;&lt;BR&gt;&lt;BR&gt;그림을 그린 만화작가 최진규는 월간 잡지 '팡팡'에 단편 &lt; 뽁수열전 &gt; , 주간 잡지 '아이큐점프'에 &lt; UDT Story &gt; 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기억나니?'(전3권), '나홀로 잉글리시', '나를 사랑했다면 참 좋았을 당신에게' 등을 발표했다. 현재 각종 잡지와 모바일 등에서 재미있는 작품을 연재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홈페이지 &lt;A href=&quot;http://www.jnine.wo.to/&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http://www.jnine.wo.to &lt;/FONT&gt;&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교육 최강국 핀란드, 비결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12320853"/>
		<id>tag:blog.daum.net,2009:joelpark.12320853</id>
	    <author>
		    <name>조엘박</name>
	    </author>
	    <updated>2009-11-26T05:48:25Z</updated>
	    <published>2009-11-26T05:48: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0%E6%C1%A6%C7%F9%B7%C2%B0%B3%B9%DF%B1%E2%B1%B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5175408365&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FONT color=#0b09cb&gt;경제협력개발기구&lt;/FONT&gt;&lt;/A&gt;(OECD)가 감독하는 15세 이상 학생의 읽기·수학·과학 평가가 국제학생평가다. 2000년부터 3년마다 국가별 학업성취도 비교지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2003년도 평가결과 한국은 수학 542점, 과학 538점으로 핀란드(수학 544점, 과학 548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492px&quot;&gt;
&lt;P class=ph&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5/newsis/20091125175409534.jpg&quot; width=492 w=&quot;492&quot; h=&quot;600&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이 자료만 보면 한국은 핀란드에 이어 학력이 2번째로 높은 나라다. 하지만 이는 한국 학생들이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워낙 길어서 나온 결과일 뿐이다. 2009년 8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아동·청소년 생활패턴에 관한 국제비교연구'에 따르면, 학습시간 대비 성취도 순위에서 한국은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으로 떨어진다. 학습효율은 낮고 사교육비는 세계 최고수준이다. &lt;BR&gt;&lt;BR&gt;반면, 핀란드의 교육 경쟁력은 세계 최고다. OECD 국가 15세 이상 학생의 학업성취도를 평가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핀란드의 교사들은 재미있게 수업을 하고, 학생들은 즐겁게 스스로 공부한다. &lt;BR&gt;&lt;BR&gt;한국에게 교육이란 너무나 민감하며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내야 하는 거대 담론이다.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C9%B6%F5%B5%E5+%B1%B3%BD%C7+%C7%F5%B8%E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5175408365&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FONT color=#0b09cb&gt;핀란드 교실 혁명&lt;/FONT&gt;&lt;/A&gt;' 원작자와 해설자는 공교육의 현장인 교실에 렌즈를 들이대고 있다. 교실에서 이뤄지는 작은 변화를 모델로 사회적 합의를 거쳐 교육 개혁을 이뤄내자는 것이다. 후쿠다 세이지 지음, 박재원 해설, 284쪽, 1만5000원, 비아북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칭찬의 역효과를 설명한 [양육쇼크]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12320852"/>
		<id>tag:blog.daum.net,2009:joelpark.12320852</id>
	    <author>
		    <name>조엘박</name>
	    </author>
	    <updated>2009-11-26T05:46:58Z</updated>
	    <published>2009-11-26T05:46: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토머스는 명문 유치원의 입학시험에서 상위 1%를 차지한 영재였다. 걸음마를 뗀 이후부터 토마스는 끊임없이 똑똑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lt;BR&gt;&lt;BR&gt;그러나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는 매사에 자신감을 잃고 쉽게 포기해버리는 아이가 됐다. 분수를 처음 배울 때도, 필기체를 처음 배울 때도, 토머스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회피했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00px&quot;&gt;
&lt;P class=ph&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5/yonhap/20091125182506082.jpg&quot; width=200 w=&quot;200&quot; h=&quot;257&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무엇이 영재 토머스를 이렇게 자신감 없는 아이로 만들었을까? &lt;BR&gt;미국 언론인 포 브론슨과 애쉴리 메리먼이 함께 쓴 '양육쇼크'(물푸레 펴냄. 원제 Nurture shock)는 토머스의 사례를 통해 '칭찬의 역효과'를 역설한다. &lt;BR&gt;&lt;BR&gt;지나친 칭찬, 특히 진정성이 결여된 칭찬은 아이들의 동기를 왜곡시키고 스스로 판단할 기회를 박탈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실제로 뉴욕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을 두 집단으로 나눠 퍼즐을 풀게 한 후 한 집단에는 똑똑하다는 칭찬을, 또 다른 집단에 대해서는 열심히 했다는 노력만을 칭찬한 결과, 이어진 테스트에서 성과 차이는 현격했다. &lt;BR&gt;&lt;BR&gt;어려운 시험과 쉬운 시험 중 하나를 골라 풀라는 요구에 열심히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은 대부분 어려운 시험을 고른 반면 똑똑하다는 칭찬을 들은 아이들은 쉬운 시험을 고름으로써 모험을 회피했다. &lt;BR&gt;&lt;BR&gt;이어 또 다른 쉬운 문제로 다 같이 시험을 봤을 때 노력을 칭찬받은 아이들은 성적이 30%가량 향상됐고, 똑똑하다는 칭찬을 받은 아이들은 20% 하락했다. &lt;BR&gt;&lt;BR&gt;무분별한 칭찬이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다. &lt;BR&gt;이 책에는 이 밖에도 그동안 많은 부모가 믿어왔던 양육 상식을 뒤엎는 다양한 정보들이 들어 있다. &lt;BR&gt;&lt;BR&gt;가령 많은 부모가 아이들의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F6%B4%C9+%B9%DF%B4%D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518250670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지능 발달&lt;/FONT&gt;&lt;/A&gt;을 위해 보여주는 유아용 비디오가 오히려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해롭다고 한다. 차라리 어른들이 보는 TV 프로그램을 보여주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살아있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성인용 TV와 달리 유아용 비디오는 화면의 추상적인 이미지와 상관없는 실체 없는 오디오 해설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아이들이 언어를 습득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가 아이의 말에 얼마나 반응을 보이는지라고 저자들은 말한다. &lt;BR&gt;&lt;BR&gt;이밖에 이 책은 다양한 연구사례 등을 통해 수면시간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막대한 영향과 아이를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부모의 실수, 형제·자매와 싸우는 진짜 이유 등을 알려준다. &lt;BR&gt;&lt;BR&gt;이주혜 옮김. 396쪽. 1만4천800원.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곽승훈 기자의 Why] 미니홈피 '양날의 칼' 어찌하오리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12320851"/>
		<id>tag:blog.daum.net,2009:joelpark.12320851</id>
	    <author>
		    <name>조엘박</name>
	    </author>
	    <updated>2009-11-24T17:22:10Z</updated>
	    <published>2009-11-24T17:22: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lt;B&gt;　홍익대 이모씨(루저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BC%B1%B9%C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63309613&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선민&lt;/FONT&gt;&lt;/U&gt;&lt;/A&gt;씨(&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5%B8%BA%ED%B7%C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6330961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타블로&lt;/FONT&gt;&lt;/U&gt;&lt;/A&gt;의 형),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C6%C0%CC%BA%F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6330961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아이비&lt;/FONT&gt;&lt;/U&gt;&lt;/A&gt;(가수), 서승아와 안용준(최근 결별한 탤런트 커플)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논란'을 일으켰거나, 본의 아니게 휩쓸려 심한 홍역을 치렀다는 사실이다. 바야흐로 미니홈피 수난시대다. 연예인, 일반인 가릴 것 없이 미니홈피 때문에 구설수에 시달리는 사례가 최근 들어 빈발하고 있다. '키 작은 남자는 루저' 발언으로 곤욕을 치른 홍익대 이모씨도 그렇고, '무한도전'을 강도 높게 비난했다가 파문에 휩싸인 타블로의 형 이선민씨도 '미니홈피 유감'의 주인공이다. 평화로운 '소통의 공간'이면서, 때로는 '소란의 원흉'이 되기도 하는 게 미니홈피의 본질이다. 미니홈피가 시도 때도 없이 논란의 불씨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소통공간 vs 소란광장 '양날의 칼' &lt;BR&gt;&lt;BR&gt;&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자신 표현 수단 … 불특정 다수 공개 구설 빌미 &lt;BR&gt;성실-이미지 관리로 팬들 사랑 한몸에 받기도 &lt;BR&gt;&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width=1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376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24/sportschosun/20091124163909044.jpg&quot; width=500 border=0 w=&quot;500&quot; h=&quot;376&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미니 홈피때문에 구설수에 오르는 일반인이나 연예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lt;BR&gt;&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　▶스타, 나는 표현한다. 고로 존재한다 &lt;/STRONG&gt;&lt;BR&gt;&lt;BR&gt;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E%C0%CC%BF%F9%B5%E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6330961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싸이월드&lt;/FONT&gt;&lt;/U&gt;&lt;/A&gt; 가입자수는 2200만명이 넘는다. 남녀노소 상관없고, 심지어 외국인도 가입할 수 있다. 유명인사도 많다. 가수, 탤런트, 배우, 개그맨, 모델, 방송인 등 연예인에서 운동선수, 정치인, 예술인, 기업인 등 다양하다. 이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글, 사진, 음악, 영상 등 다양한 수단으로 '나를 표현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다. &lt;BR&gt;&lt;BR&gt;　미니홈피를 운영하는 가장 뚜렷한 이유이기도 하다. 미니홈피에 자신의 속내를 솔직히 드러냈다가 거꾸로 낭패를 겪은 연예인들이 많은 이유는 태생적으로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lt;BR&gt;&lt;BR&gt;　미니홈피의 흔적을 통해 스타의 열애와 결별을 짐작할 수 있고, 비난과 변명, 정치적 발언 등 다양한 표현이 만들어진다. 불특정다수에게 완전히 공개할 수도 있고, 선택된 일부에게만 오픈하기도 한다. 연예인 등 유명인사들 중 미니홈피를 처음부터 100％ 비공개로 운영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런저런 이유로 구설에 올랐을 때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아예 탈퇴하는 사례는 있다. 홍익대 이모씨는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싸이월드를 탈퇴했다. &lt;BR&gt;&lt;BR&gt;&lt;STRONG&gt;　▶네티즌, 공격본능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8%DE%B8%D3%B4%CF%C1%F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6330961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휴머니즘&lt;/FONT&gt;&lt;/U&gt;&lt;/A&gt;의 두 얼굴 &lt;/STRONG&gt;&lt;BR&gt;&lt;BR&gt;　주인만 있고, 손님은 없다면 마찰이 일어날 리 없다. 이제 네티즌들은 주는대로 받아들이는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다. 유명인사의 일거수일투족에 명확한 가치를 부여할 뿐만 아니라 '가르침'을 주기도 한다. &lt;BR&gt;&lt;BR&gt;　최근 파문에 휩싸인 홍익대 이모씨와 이선민씨가 바로 그런 경우다. 특정인물이 세간의 관심대상이 되면 곧바로 '○○○ 미니홈피'를 찾는 검색 쿼리가 폭주한다. 네티즌들이 특정인의 미니홈피나 개인정보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가족이나 지인은 물론 동명이인까지 피해보는 상황도 빈발한다. 미니홈피는 특정인에 대해 가능한 많은 정보를 캐내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호기심과 동급인 '알권리' 앞에서 사생활 보호는 짓밟히기 일쑤다. 네티즌과 미니홈피 사이에 부정적인 상관관계만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갑작스레 아들을 잃은 탤런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B1%A4%B1%E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6330961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광기&lt;/FONT&gt;&lt;/U&gt;&lt;/A&gt;의 미니홈피엔 일주일간 104만명이 넘는 추모발길이 이어졌다. 지난 19일 프랑스에서 숨진 톱모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E8%B4%D9%BF%E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6330961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김다울&lt;/FONT&gt;&lt;/U&gt;&lt;/A&gt; 역시 사망소식이 전해진지 사흘만에 100만명의 네티즌이 미니홈피를 찾아 애도를 표시했다. &lt;BR&gt;&lt;BR&gt;&lt;STRONG&gt;　▶완성형 미니홈피의 교과서, 영화배우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C1%D8%B1%E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6330961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준기&lt;/FONT&gt;&lt;/U&gt;&lt;/A&gt; &lt;/STRONG&gt;&lt;BR&gt;&lt;BR&gt;　미니홈피를 운영하는 수많은 연예인 중 첫손에 꼽을만한 '모범사례'는 영화배우 이준기다. 2004년 3월 문을 연 이준기의 미니홈피는 하루평균 3000~4000명이 꾸준히 찾고 있다. 누적방문자수는 2642만명(2009년 10월 기준)이 넘는다. 싸이월드 이용자들이 평가한 호감도는 2만4964점으로 탤런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B8%C7%FD%BC%B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2416330961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구혜선&lt;/FONT&gt;&lt;/U&gt;&lt;/A&gt;(2만7856점)에 이어 전체 2위다. SK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이준기의 미니홈피가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를 &quot;꾸준하고 성실한 자세로 팬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섰기 때문&quot;이라고 설명했다. 거꾸로 얘기하면 미니홈피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자신의 이미지를 가꿨고, 탁월한 '관리능력'을 보여준 것이다. 하지만 이준기도 미니홈피 관련 파문에 휩싸인 적이 있다. 과거 지인의 미니홈피에 '일본은 내 나라, 친일파 좋아'라고 장난삼아 적었던 게 2006년 1월 네티즌들에게 발견되면서 맹비난을 받았다. 즉시 해명글을 올리고 사과해 사태는 일단락됐다. 이제 미니홈피는 잘 쓰면 약, 못 쓰면 독이다. 바르게 걸어가면 출구가 나오지만, 한발 잘못 디디면 헤어나오기 힘든 함정이 된다. 이젠 연예인들 스스로 '온라인 소통에 관한 인식을 새롭게 해야 한다'는 지적을 결코 가볍게 흘려버릴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서운함을 약으로 생각하고 눈물을 흘려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12320850"/>
		<id>tag:blog.daum.net,2009:joelpark.12320850</id>
	    <author>
		    <name>조엘박</name>
	    </author>
	    <updated>2009-11-21T07:03:45Z</updated>
	    <published>2009-11-21T07:03: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요즘 스토브리그를 재미있게 지켜보고 있다. 스토브리그란 프로야구에서 시즌오프(season-off)에 각 구단이 팀의 강화를 위해 신인선수의 획득이나 선수들의 연봉협상을 둘러싸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계절을 말한다. &lt;BR&gt;&lt;BR&gt;이 때 올해 성적이 좋았던 선수에게는 대박의 결과가, 성적이 좋지 않았던 선수에게는 쪽박의 결과가 주어진다. 스토브처럼 뜨겁다고 해서 스토브리그라고 하는데, 올해 성적에 따라 엄청난 보상을 받는가 하면 성적이 나쁜 선수는 팀에서 방출되는 비정한 프로의 세계를 맛보게 된다.&lt;BR&gt;&lt;BR&gt;박찬호 선수가 느긋하게 여유를 즐긴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올해 성적이 좋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FA(Free Agent)되는 선수들 가운데 김태균이 90억 대박, 이범호가 65억 대박을 터트렸는가 하면 기아에서 14년을 뛰던 장성호 선수는 어느 팀도 계약을 하지 않아서 타오르는 듯한 고통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일정기간 동안 계약을 하지 못하면 2010년에 선수로 뛸 수 없기에 마음이 급하기만 하다. &lt;BR&gt;&lt;BR&gt;사람이 잘 할 때도 있고 못할 때도 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무섭다. 타자는 타율로, 투수는 승수와 자책점으로 평가된다. 팀의 성적이 나빠도 개인의 성적이 좋으면 된다. 그 얘기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개인의 성적은 유지하라는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쪽박을 차는 신세가 된다. 세상도 마찬가지이다. 프로야구의 세계처럼 노골적으로 표현하진 않지만 세상의 이치도 동일하다.&lt;BR&gt;&lt;BR&gt;기아 타이거스 장성호 선수가 서운함을 표현했다고 한다. 14년동안 몸담았던 프로구단이 냉혹했기 때문이란다. 팬들도 너무 하지 않느냐고 울분을 토한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이야기일뿐이다. 그렇다고 구단이 방출대상의 선수를 보호하지는 않는다.&lt;BR&gt;&lt;BR&gt;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백의종군의 자세로 어느 팀과도 계약하는 것이다. 그리고 죽도록 훈련해서 2010년에 다시 부활하는 것뿐이다. 서운함을 약으로 사용하고 눈물을 흘리면 훈련하는 것이다.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는 팀에서 당했던 수난을 생각하면서 이를 악물고 참고 훈련하면 된다. 그리고 2010년에는 나보란 듯이 좋은 성적으로 올리면 된다. 박찬호선수가 그랬고 수많은 선수들이 그렇게 해서 보상을 받았다. &lt;BR&gt;&lt;BR&gt;서운함을 약으로 생각하고 눈물을 흘리며 다시 시작하라.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quot;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quot; (시편126 5-6)&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김성근 감독의 [꼴찌를 일등으로]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12320849"/>
		<id>tag:blog.daum.net,2009:joelpark.12320849</id>
	    <author>
		    <name>조엘박</name>
	    </author>
	    <updated>2009-11-10T06:40:24Z</updated>
	    <published>2009-11-10T06:40: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읽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 우리의 수준이 고작 이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실망스럽기도 하다. 우리는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다. 우리에게 ‘다름’은 곧 ‘틀림’이기에 어떤 경우에도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민족인 것 같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김성근 감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를 가리켜 ‘야신’이라고 추켜세우는가 하면 스크식 야구, 쪽바리 야구, 벌떼 야구를 구사한다고 그를 비판한다. 그에 대한 기사가 실리면 어김없이 비판과 비난의 댓글이 달린다. 그에게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칠순이 다 된 노(老)감독에 대한 존경과 경의를 담은 글은 찾아보기 힘들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과연 그가 비판과 비난을 받을 이유가 있을까? 그가 잘못한 것은 무엇일까? 그가 추구하는 야구스타일을 맹목적으로 싫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름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첫째, 김성근 감독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는 사람은 욕을 못한다. 그분의 눈물과 땀과 노력을 아는 사람이 과연 욕을 할 수 있을까? 그분의 눈물을 알고 그분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 욕을 할 수 있을까? 절대 그럴 수 없을 것이다. 나 역시 무조건적인 언론보도와 분위기에 의거하여 김성근 감독을 좋지 않게 생각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그 분의 진심을 읽을 수 있었고 나의 판단이 무지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 되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둘째, 남이 잘되는 것을 싫어하는 마음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김성근 감독은 SK 감독을 맡기 전에 여러 팀의 감독을 맡았다. 국가대표 코치에서부터 충암고, 신일고, OB 베어스, 태평양 돌핀스, 삼성 라이온스, 쌍방울 레이더스, LG 트윈스 감독을 맡았다. 그런데 김성근 감독은 SK 와이번스 외에 프로팀에서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래서 그랬을까? 그때는 이렇게 김성근 감독을 욕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김성근 감독을 맹렬하게 비판하고 욕을 해댄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그가 잔인해졌기 때문인가? 아니다. 그때는 우승팀 감독이 아니었기에 관심의 대상도 비판의 대상도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무엇인가? SK라는 비인기 팀이 우승하는 것도 기분 나쁘고 그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감독도 싫기 때문이리라.&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셋째, 강한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SK 야구는 무시무시하다. 19연승을 올리는가 하면 한 치의 양보도 보이지 않는다.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어떤 사람은 그를 가리켜 야신이라고 인정하지만 그를 절대로 야신으로 인정하고 싶지 아니하는 사람들이 또 다른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의 마음속에는 강한 것에 대한 알레르기 현상이 있는 듯 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사람들은 만만한 것을 좋아한다. 그래야만 자신이 작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각 프로팀에서 일본인 코치를 모시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 이유는 기본기가 좋고 분석이 뛰어난 일본인 코치를 통해 SK와 같이 팀성적을 올리려는 것이다. 결국 SK의 야구가 옳았던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동안 이순철 해설위원을 비롯한 일부 야구인들이 김성근 감독을 매도 비난하던 이유가 들어난 것이다. 스타 없는 SK가 성적을 내고 하니 자신들의 지도력에 대한 위협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온갖 말로 야구팬들을 선동했다. “재미없는 야구다” “잦은 투수교체다” “동업자 정신이 없다” “지나친 승부욕이다.” “선수매너가 좋지 않다”등으로 SK를 매도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야구에 무슨 동업자 정신인가? 져주는 것이 동업자 정신인가?&amp;nbsp;&amp;nbsp;이런 것이 어디 SK만의 일인가? 다른 팀에도 흔히 있는 일이다. 결과로 말하는 프로세계에서 말도 안 되는 잣대로 매도한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유가 무엇인가? SK가 강하기 때문이다. 대형스타가 없어 약해보이는 SK에 진 분풀이로 안티팬들을 벌떼같이 재생산하며 매도비난에 동참하기에 바빴던 이유는 바로 SK가 강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떻게 하든 SK와 김성근 감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고착화를 만들어 내었다. 이런 이유 등으로 김성근 감독과 SK를 비판했던 것을 부인하기는 어려울 것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김성근 감독, 야구에 살고 야구에 죽는 야생야사의 사람이다. 그는 야구를 위해 세상에 태어났고 야구를 위해 살다가 야구를 위해 죽을 사람이다. 가난과 차별이 있는 일본에서 야구 하나로 위로를 받았고 한국에 와서는 쪽바리라는 말로 매도를 당했지만 무엇도 야구에 대한 열정을&amp;nbsp;삭제할 수 없는 사람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는 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강한 마음이 선수들을 강하게 조련했고 결과 좋은 성적을 냈던 것이다. 그는 무명에 가까운 선수들을 최고의 선수로 만들어 내는 제조기이다. 그는 제자들을 양성하는 사람이며 한국 프로야구에 발전을 선사했다. 그의 지독한 야구열정이 종종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때도 있지만 그것 역시 그의 야구 사랑이며 인생이다. 그로 인해 진정한 야구가 무엇이며 야구정신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었다. 이 책을 읽으며 식었던 열정이 다시 불타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한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열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프로야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로야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쪽바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쪽바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SK 와이번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K 와이번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주홍글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홍글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다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틀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틀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화무십일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화무십일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김성근 감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성근 감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꼴찌를 일등으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꼴찌를 일등으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토크쇼 황제의 파란만장 인생극장 래리 킹 라이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12320848"/>
		<id>tag:blog.daum.net,2009:joelpark.12320848</id>
	    <author>
		    <name>조엘박</name>
	    </author>
	    <updated>2009-11-06T18:23:49Z</updated>
	    <published>2009-11-06T18:23: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뉴욕 브루클린, 유대인 이민자의 아들은 9세에 아버지를 잃고 생활보호대상자가 됐다. 그는 첫 안경을 정부 구호금으로 마련했다. 그런데 복지부 지원 안경은 모두 철사테로 가난한 집 아이의 상징이기도 했다. 치욕을 느낀 소년은 열 살 이후 철사테 안경을 쓰지 않았다. &lt;BR&gt;&lt;BR&gt;학업에 흥미를 잃은 소년의 텅빈 마음을 채운 것은 라디오였다. 하루 종일 방송을 들으며 프로그램 진행자 흉내를 냈다. 브루클린 거리를 지나가는 차들을 보며 아나운서처럼 중계하는 것도 즐겼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0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6/mk/20091106143514436.jpeg&quot; width=200 w=&quot;200&quot; h=&quot;291&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5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6/mk/20091106143514418.jpeg&quot; width=250 w=&quot;250&quot; h=&quot;343&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청년이 되어서는 화물 배송 트럭 조수와 우유 판매원, 백화점 수금부 전화 업무 등을 전전했다. 가끔씩 CBS와 WNEW 등 방송사 건물 앞에 가서 그곳에서 일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기도 했다. 대학교 문턱도 가보지 못했지만 그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lt;BR&gt;&lt;BR&gt;그리고 우연히 만난 CBS 아나운서 제임스 서먼스가 &quot;마이애미에 방송국이 많으니 거기서 시작해보라&quot;고 조언하자 즉시 실행에 옮긴다. 시작은 WAHR라는 작은 방송국이었다. 아침방송 진행자가 갑자기 사표를 내는 바람에 대타 기회가 왔다. 그러나 입이 떨어지지 않아 욕만 실컷 먹었다. &lt;BR&gt;&lt;BR&gt;이 젊은이가 바로 TV 역사상 가장 독보적인 토크쇼 진행자인 래리 킹이다. &lt;BR&gt;&lt;BR&gt;멜빵 바지 차림에 날카로운 눈매를 지닌 이 남자는 리처드 닉슨 이후 모든 대통령과 알고 지내고 마틴 루서 킹 목사와 함께 산책을 한 거물이다. 베벌리힐스의 중식 레스토랑 체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CC%BD%BA%C5%CD+%C2%F7%BF%E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4351462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미스터 차우&lt;/FONT&gt;&lt;/U&gt;&lt;/A&gt;에서 식사를 하던 중 요르단 왕의 전화를 받기도 한다.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CC%C7%CF%C0%CF+%B0%ED%B8%A3%B9%D9%C3%CA%C7%C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4351462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미하일 고르바초프&lt;/FONT&gt;&lt;/U&gt;&lt;/A&gt;는 그와 식사를 하기 위해 멜빵 바지 차림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1985년 세계 최초로 시청자 전화 참여 TV 토크쇼를 지향한 CNN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7%A1%B8%AE%C5%B7+%B6%F3%C0%CC%BA%E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4351462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래리킹 라이브&lt;/FONT&gt;&lt;/U&gt;&lt;/A&gt;'는 지금까지 화제 인물 4만여 명을 인터뷰해왔다. &lt;BR&gt;&lt;BR&gt;블라디미르 푸틴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3%DA%BD%BC+%B8%B8%B5%A8%B6%F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4351462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넬슨 만델라&lt;/FONT&gt;&lt;/U&gt;&lt;/A&gt; 등 세계 각국 지도자들, O J 심슨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8%F0%B4%CF%C4%AB+%B8%A3%C0%A9%BD%BA%C5%B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4351462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모니카 르윈스키&lt;/FONT&gt;&lt;/U&gt;&lt;/A&gt; 등 핫이슈 메이커들이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도록 했다. &lt;BR&gt;&lt;BR&gt;사람의 마음을 잘 열어 대중과 소통을 이끄는 그는 자신감이 넘치는 인물이다. 자서전 '래리 킹,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F8%B4%F5%C7%AE+%B6%F3%C0%CC%C7%C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4351462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원더풀 라이프&lt;/FONT&gt;&lt;/U&gt;&lt;/A&gt;'에도 &quot;유년시절 나는 방송인의 자질이 이미 갖춰져 있었다&quot;고 써놓았다. 그는 재미있고 솔직했고 친구가 많았다. 뭔가를 전하고 싶은 열정이 있었고 주변 사람들은 그의 목소리를 아주 좋아했다. &lt;BR&gt;&lt;BR&gt;운도 따랐다. 1964년 절대 인터뷰를 하지 않던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를 섭외하는 데 성공했다. 친한 배우 재키 글리슨의 도움을 받았다. 래리 킹의 편안한 진행에 시나트라는 아들 유괴 사건 당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시나트라는 얼마 후 &quot;자네에게는 카메라가 앞에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게 만드는 묘한 재주가 있네&quot;라고 쓴 편지 한 통을 보냈다. &lt;BR&gt;&lt;BR&gt;래리 킹이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인간에 대한 이해에서 나온다. 유년시절부터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다른 사람의 고통을 절실하게 공감할 수 있었다. &lt;BR&gt;&lt;BR&gt;그에게서는 사람 냄새도 진하게 난다. 해고를 당한 적도 있고, 하루에 세 갑씩 담배를 피우는 흡연습관을 버리려 안간힘을 썼다. 돈이 떨어져 2달러가 남았을 때 경마장에서 3연승식 베팅을 해 8000달러를 손에 넣기도 했다. &lt;BR&gt;&lt;BR&gt;워낙 정열적인 사람이라 사생활은 복잡했다. 7명의 여성과 여덟 번 결혼했다. 자신의 이름을 딴 아들 래리 킹 주니어가 세상에 있는 것도 모르다가 그 아들이 33세가 되어 처음 만났다. &lt;BR&gt;&lt;BR&gt;하지만 그의 가슴은 따뜻하다. 심장마비로 심장혈관우회술을 받은 후 아들과 함께 '래리 킹 심장재단'을 설립했다. 수백만 달러의 기금을 모았고 거의 날마다 심장수술 기회를 제공해 생명을 살리고 있다.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B6%C1%F6%BF%F6%BD%CC%C5%CF%B4%EB%C7%D0%B1%B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43514629&quot; target=new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alt&gt;&lt;U&gt;&lt;FONT color=#0000ff&gt;조지워싱턴대학교&lt;/FONT&gt;&lt;/U&gt;&lt;/A&gt;에 장학금 100만달러를 전달하기도 했다. 정미나 옮김, 청년정신 펴냄.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원더플 라이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더플 라이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래리 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래리 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토크쇼 황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크쇼 황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성찰없는 과학은 위험하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12320847"/>
		<id>tag:blog.daum.net,2009:joelpark.12320847</id>
	    <author>
		    <name>조엘박</name>
	    </author>
	    <updated>2009-11-06T18:21:41Z</updated>
	    <published>2009-11-06T18:21: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quot;아버지는 매독 환자고, 어머니는 결핵환자입니다. 이들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현재까지 네 명인데, 그 중 맏이는 장님으로 태어났고, 둘째는 사산했고, 셋째는 귀머거리, 넷째는 결핵을 앓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부부는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의사는 이들 부부에게 아이를 출산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충고를 합니다. 이들 부부는 아이를 낳아야 할까요?&quot;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0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6/mk/20091106143921978.jpeg&quot; width=200 w=&quot;200&quot; h=&quot;276&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15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6/mk/20091106143921972.jpeg&quot; width=150 w=&quot;150&quot; h=&quot;200&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결국 부부는 아이를 낳기로 한다. 이렇게 해서 태어난 아기가 바로 '베토벤'이다.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E%B0%A3%C0%C7+%C1%B6%B0%C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4392218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인간의 조건&lt;/FONT&gt;&lt;/U&gt;&lt;/A&gt;을 결정하는 것은 DNA지만 그 조건을 넘어설 수 있는 것 또한 인간이라는 점을 증명하는 사례다. 인간은 결함을 통해 진정한 인간으로 성숙할 수도 있다. DNA 정보가 일반화되는 시대를 살게 될 우리가 지금 던져야 할 화두다. &lt;BR&gt;&lt;BR&gt;예술계에서는 작품에 대해 성찰적 자세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대 과학에서는 성찰과 비평이 낯설기만 하다. 그동안 과학은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에만 사로잡혀 왔다. 그래서 감히 '순수'라는 말을 '과학'에 갖다 붙일 수 있었다. 그러나 과학 자체는 순수할지 몰라도 과학과 관련된 온갖 사회 현상은 혼란스럽고 감정적이다. 우리 사회는 신종 플루와 관련된 공포와 싸우고 있다. 실제 과학적 진실과는 거리가 먼 광우병 공포로 몸살을 앓기도 했다. 이제는 과학기술과 관련된 사회 현상을 제대로 통찰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lt;BR&gt;&lt;BR&gt;신간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8%DA%C1%F8+%BD%C5%BC%BC%B0%E8%BF%CD+%C6%C7%B5%B5%B6%F3%C0%C7+%BB%F3%C0%D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4392218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멋진 신세계와 판도라의 상자&lt;/FONT&gt;&lt;/U&gt;&lt;/A&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AE%C7%D0%B0%FA%C1%F6%BC%BA%BB%E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4392218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문학과지성사&lt;/FONT&gt;&lt;/U&gt;&lt;/A&gt; 펴냄)는 현대 과학기술을 사회학적으로 고민하고 연구한 책이다. '연세 과학기술과 사회 연구포럼' 소속 교수 14명이 2008년 시작한 연세대 강좌 '과학기술과 사회'의 강의 내용을 정리한 것. 연세 과학기술과 사회 연구포럼은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연구하는 연세대 교수들의 모임이다. &lt;BR&gt;&lt;BR&gt;이 책을 엮은 송기원 교수는 &quot;인류를 위협하는 환경 문제들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B%FD%B8%ED%B0%FA%C7%D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4392218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생명과학&lt;/FONT&gt;&lt;/U&gt;&lt;/A&gt;ㆍ정보과학 발전 등이 야기하는 문제들을 윤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과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일깨워야 한다&quot;고 주장한다. &lt;BR&gt;&lt;BR&gt;책은 유전자 문제, 환경 문제, 정보기술(IT), 연구진실성, 국가연구개발정책 등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련에 대한 굵직한 주제를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거대 담론을 통해 나타내는 포인트는 과학에 가치가 내재돼 있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은 보다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법칙과 진리를 추구하는 방법론이지만 그 자신이 스스로 객관적이고 보편적이라고 고집하는 순간 이데올로기가 돼 버린다. 하버마스는 합리성을 '도구적 합리성'과 '소통 합리성'으로 나누었는데 과학기술자들의 합리주의는 주로 전자에 속한다. 과학의 사회적 영향력을 감안하면 이제 후자의 합리성이 절실해졌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자연과학자가 될 대학생들이 전공수업에 쫓겨선 안 된다는 것이다. 인간의 삶과 인류사에 대한 이해를 가진 인성 교육이 선행돼야 한다는 것. 그들이 주체적인 사회 성원으로서 인식을 갖게 될 때 과학은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판도라의 상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판도라의 상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멋진 신세계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멋진 신세계와&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2009년 11월 신간소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12320846"/>
		<id>tag:blog.daum.net,2009:joelpark.12320846</id>
	    <author>
		    <name>조엘박</name>
	    </author>
	    <updated>2009-11-06T18:19:54Z</updated>
	    <published>2009-11-06T18:19: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왜 사회에는 이견이 필요한가 = 리처드 탈러와 함께 쓴 '넛지'로 이름을 알린 카스 R. 선스타인 하버드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7%CE%BD%BA%C4%F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65204419&quot; target=new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alt&gt;&lt;U&gt;&lt;FONT color=#0000ff&gt;로스쿨&lt;/FONT&gt;&lt;/U&gt;&lt;/A&gt; 교수의 2003년작. 박지우ㆍ송호창 옮김. 제목 그대로 사회에는 왜 이견이 반드시 필요한지 이유를 조목조목 짚어 나간다. &lt;BR&gt;&lt;BR&gt;저자는 인류 역사상 '동조'에 대한 압력은 사회에서 늘 존재해 왔던 특성이며, 집단 내의 사람들이 서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바람에 '집단편향성'이 생기고 집단이 극단적인 생각을 갖게 되거나 극단적 행동을 하게 된다고 지적한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148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6/yonhap/20091106165205384.jpg&quot; width=148 w=&quot;148&quot; h=&quot;194&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148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6/yonhap/20091106165205443.jpg&quot; width=148 w=&quot;148&quot; h=&quot;212&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5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6/yonhap/20091106165205495.jpg&quot; width=250 w=&quot;250&quot; h=&quot;180&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5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6/yonhap/20091106165205548.jpg&quot; width=250 w=&quot;250&quot; h=&quot;186&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사람들은 타인의 생각이 옳을 것이라는 생각 또는 사회에서 배척당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입을 다물게 되는데, 그러면 실수나 부정의를 바로잡을 수 없게 된다는 것. &lt;BR&gt;&lt;BR&gt;저자는 &quot;개인의 의견이 사회의 지배적 의견과 다르더라도 이견을 제시하고 다르게 행동하는 것은 사회 전체의 이익에 도움이 된다&quot;며 &quot;효율적인 사회란 구성원이 무조건 동조하지 않고 이견을 활발히 제기하도록 장려하는 곳&quot;이라고 강조한다. &lt;BR&gt;&lt;BR&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8%C4%B8%B6%B4%CF%C5%B8%BD%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6520441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후마니타스&lt;/FONT&gt;&lt;/U&gt;&lt;/A&gt;. 368쪽. 1만5천원. &lt;BR&gt;▲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 =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8%BB%B6%F3%C0%A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6520441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말라위&lt;/FONT&gt;&lt;/U&gt;&lt;/A&gt; 농촌 마시탈라에 사는 청년 윌리엄 캄쾀바가 미국 기자 브라이언 밀러와 함께 쓴 수기.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E8%C8%EF%BC%F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6520441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김흥숙&lt;/FONT&gt;&lt;/U&gt;&lt;/A&gt; 옮김. &lt;BR&gt;&lt;BR&gt;식량부족으로 굶어 죽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전기도 들지 않는 오지 마을에 사는 캄쾀바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통해 마을에 풍차를 만드는 꿈을 품는다. &lt;BR&gt;&lt;BR&gt;그는 쓰레기장을 뒤져 재료를 찾고 친구들의 도움으로 부품을 사 풍차를 세우고 전기를 만들기 시작한다. 마시탈라 마을에 휴대전화를 충전하고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B8%F0%C0%D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6520441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모작&lt;/FONT&gt;&lt;/U&gt;&lt;/A&gt;을 하는 시대를 연 것이다. &lt;BR&gt;&lt;BR&gt;캄쾀바는 책에서 &quot;아빠와 같은 인생을 살게 되는 것, 죽어라 흙과 싸우는 또 하나의 말라위 농부가 되는 두려운 꿈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었다&quot;며 &quot;내가 내 인생을 움직이는 대신 비와 비료값, 씨앗 값이 나를 움직이는 삶을 살기는 싫었다&quot;고 말한다. &lt;BR&gt;&lt;BR&gt;서해문집. 312쪽. 9천800원. &lt;BR&gt;▲물질, 생명, 인간-그 통합적 이해의 가능성 = 돌베개의 '석학인문강좌' 6번째 책으로 중진 물리학자인 장회익 서울대 명예교수가 학문적 여정을 풀어놓는다. &lt;BR&gt;&lt;BR&gt;저자는 40년 전 만났던 칸트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F8%BC%F6%C0%CC%BC%BA%BA%F1%C6%C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6520441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순수이성비판&lt;/FONT&gt;&lt;/U&gt;&lt;/A&gt;'을 통해 현대 물리학을 살펴보며, 물리학을 통해 밝혀진 물질의 존재 양상을 바탕으로 생명이라는 현상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짚어본다. &lt;BR&gt;&lt;BR&gt;또, 생명체가 중추신경계를 비롯한 '하드웨어'를 만들고 '소프트웨어'로서 지적 기능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알아보기도 한다. &lt;BR&gt;&lt;BR&gt;돌베개. 268쪽. 1만2천원. &lt;BR&gt;▲승리하는 기업 = '히든 챔피언'을 쓴 독일 경영학자 헤르만 지몬의 신작.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AF%C7%CA%C8%A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6520441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유필화&lt;/FONT&gt;&lt;/U&gt;&lt;/A&gt; 감수. 김현정 옮김. 자동차, 금융, 미디어 등 여러 분야에서 일어나는 판매 변화와 현장 사례, 해법을 제시한다. &lt;BR&gt;&lt;BR&gt;저자는 공급자 주도에서 구매자 주도로 시장 권력이 넘어간 상황에서 기업은 호황기에나 적합한 전략으로 불황기를 뚫고 나갈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혁신적 프레임을 제안한다. &lt;BR&gt;&lt;BR&gt;흐름출판. 296쪽. 1만5천원. &lt;BR&gt;▲시장을 뒤흔든 100명의 거인들 = 포브스 칼럼니스트 켄 피셔가 말하는 투자의 귀재들 이야기. 이건ㆍ김홍식 옮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F6%B7%B1+%B9%F6%C7%C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6520441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워런 버핏&lt;/FONT&gt;&lt;/U&gt;&lt;/A&gt;, 벤저민 그레이엄, 제시 리버모어 등 '투자 선배'들 100명의 투자기법과 인생을 소개한다. &lt;BR&gt;&lt;BR&gt;비즈니스맵. 652쪽. 2만8천원. &lt;BR&gt;▲네 이웃의 지식을 탐하라 = 독일 과학자 빈스 에버르트의 인문학 특강. 과학을 현실과 연계해 유머러스하게 재해석한 공연을 펼쳐온 저자는 '과학 카바레티스트', '지식 예능인'으로 불린다. &lt;BR&gt;&lt;BR&gt;저자는 날카로운 통찰력과 세태 풍자, 유머감각, 기발한 사고, 신랄한 입담을 뒤섞어 '인문 과학 수다'를 펼쳐 놓는다. &lt;BR&gt;&lt;BR&gt;그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고의 함정과 오류를 파헤치거나 남녀의 행동 차이를 호르몬이나 뇌의 작동 방식으로 설명하며, 그릇된 통계 해석과 거짓 주장으로 잘못 알려진 상식 등을 파헤치기도 한다. &lt;BR&gt;&lt;BR&gt;이순. 268쪽. 1만3천원. &lt;BR&gt;▲오픈 이노베이션 = 헨리 체스브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4%B6%B8%AE%C6%F7%B4%CF%BE%C6%B4%E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6520441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캘리포니아대&lt;/FONT&gt;&lt;/U&gt;&lt;/A&gt;(버클리) 경영대학원 교수가 말하는 '개방형 혁신'. 김기협 옮김. &lt;BR&gt;&lt;BR&gt;저자는 기업 내부에서만 닫힌 채로 혁신하던 시대는 지났으며 외부 아이디어와 기술을 도입하고 지적 재산을 활용하는 등 수익 창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열린 혁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lt;BR&gt;&lt;BR&gt;은행나무. 340쪽. 1만7천원. &lt;BR&gt;▲뉴욕 런던 서울의 도시재생 이야기 = 신진 도시 전문가들의 모임인 '도시재생네트워크' 소속 17명이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 서울의 전후 도시계획 과정을 살펴보고 진정한 보존과 개발의 의미를 따져본다. &lt;BR&gt;&lt;BR&gt;픽셀하우스. 312쪽. 1만7천원.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장회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회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신간소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간소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집단평향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단평향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오픈 이노베이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픈 이노베이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승리하는 기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승리하는 기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바람에 길들인 풍차소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람에 길들인 풍차소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시장을 뒤흔든 100명의 거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12320845"/>
		<id>tag:blog.daum.net,2009:joelpark.12320845</id>
	    <author>
		    <name>조엘박</name>
	    </author>
	    <updated>2009-11-06T16:46:02Z</updated>
	    <published>2009-11-06T16:46: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F6%B7%B1+%B9%F6%C7%C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44122214&quot; target=new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alt&gt;&lt;U&gt;&lt;FONT color=#0000ff&gt;워런 버핏&lt;/FONT&gt;&lt;/U&gt;&lt;/A&gt;은 어떻게 엄청난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었을까? &lt;/P&gt;
&lt;P&gt;저자는 &quot;역사는 반복되고, 과거를 모르는 자는 과거를 반복하게 된다&quot;고 말한다. &lt;/P&gt;
&lt;P&gt;따라서 투자 거인들에게 배우고 실패를 반복하지 말라고 역설한다. &lt;/P&gt;
&lt;P&gt;저자가 미국 자본시장에서 활약해온 투자 귀재 100명의 투자기법과 그들 인생을 다뤘다. &lt;/P&gt;
&lt;P&gt;또 투자 대가들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나가며 독자들에게 이들에게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보여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96A810F4AF3D42A071ED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비즈니스맵 펴냄.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책을 사랑하는 고수들을 만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oelpark/12320844"/>
		<id>tag:blog.daum.net,2009:joelpark.12320844</id>
	    <author>
		    <name>조엘박</name>
	    </author>
	    <updated>2009-11-06T16:43:08Z</updated>
	    <published>2009-11-06T16:43: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책은 물건이다. 그 물건은 펼쳐져 읽힐 때 책이 된다. 마지막 장이 덮이면 책을 다시 물건이 된다. 책이 책됨은 무척 짧다. 책은, 책으로서보다 책이 되려는 기다림으로 존재한다.' p 117 &lt;BR&gt;&lt;BR&gt;가끔 지인들로부터 소장한 책이 많냐는 질문을 받는다. 책을 좋아하고, 읽기를 즐겨하니 그렇다. '아니오'라고 대답을 하면서도 속마음은 '네'라고 대답할 날이 언젠가 오겠지 한다. 사정이 이러하니, 멋진 서재를 담은 사진을 만나면 마냥 부럽고, 절판인 책을 도서관에서 발견하면 저절로 탄성이 나온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458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06/tvreport/20091106144716607.jpeg&quot; width=458 w=&quot;458&quot; h=&quot;688&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취미로 책을 좋아하는 나와는 차원이 다른 책에 미친 28명의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생겼다. &lt;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D1%B1%B9%C0%C7+%C3%A5%C0%EF%C0%CC%B5%E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4471675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한국의 책쟁이들&lt;/FONT&gt;&lt;/U&gt;&lt;/A&gt; &gt; (청림출판.2009))에 의해서다. 말 그대로 한국의 책쟁이들이었다. 언뜻 출판사나 서점에 종사하는 사람이겠지 했다면 잘못된 생각이다. 수집광이라는 말은 어울릴 수 있겠지만, 28명 중 직접적으로 책과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은 몇 뿐이었다. &lt;BR&gt;&lt;BR&gt;저자를 포함 29명의 책쟁이들의 책에 대한 사랑은 우열을 가릴 수 없었다. 최우선으로 꼽는 분야만 다를 뿐이었다. 모두가 인상적이었지만 몇 명을 소개해보자. &lt;BR&gt;&lt;BR&gt;만화 마니아 박지수씨. 만화를 위해 열심히 공부중이었다. 돈을 많이 벌어, 만화를 다시 만들 거라 한다. 당면한 목표는 공무원이지만, 삶의 마지막 목표는 만화다. &lt;BR&gt;&lt;BR&gt;책을 좋아하지 않아도 한 번쯤 꿈꾸는 게 북카페(춘천)다. 그 속에서 살고 있는 김종헌, 이형숙부부의 삶은 정말 환상적이다. 책장 넘기는 소리와 빵굽는 냄새가 흘러나오는 듯 했다. 춘천을 방문하는 이라면, 꼭 들러 보라고 권하고 싶다. &lt;BR&gt;&lt;BR&gt;'화봉책박물관' 관장 여승구씨의 고서사랑은 대단했다. 그는 갤러리에 책박물관을 전시한다. 정말 근사한 계획이 아닌가. 저자는 책을 위한 삶을 살고 있는 그를 두고 '책의 머슴'이라고 표현했다. &lt;BR&gt;&lt;BR&gt;책읽기를 실천하는 멋진 교감 선생님 윤태규씨 역시 한국의 책쟁이다. 그는 교직생활을 통해 '10분 독서회'나 '학년별 권장도서'를 가정통신문으로 알렸다. 방학 중에도 도서관을 개방했다. 그를 통해 진정한 책사랑을 배운 학생과 학부모는 얼마나 행운일까. 그는 무조건 책만 읽히려는 부모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lt;BR&gt;&lt;BR&gt;&quot;아이들이 책만 들고 있으면 부모들은 마음을 푹 놓는데, 안 읽는 것만 못한 책이 많아요. 많이 읽을 필요 없어요. 하지만 골라서 따져 읽어야 해요. 즐거리에 공감하면서 웃게 하는 것이 좋은 책입니다.&quot; p 183 &lt;BR&gt;&lt;BR&gt;아이들을 위해 책을 고를 때, 부모들이 기억해야 할 말이다. &lt;BR&gt;스포츠 중계 전후에 텔레비젼 화면 가득 시를 흐르게 하는 시인 피디 이도윤씨 외에 토라(&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B8%BE%E0%BC%BA%BC%A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614471675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구약성서&lt;/FONT&gt;&lt;/U&gt;&lt;/A&gt;)연구가 이기대씨와 문중문고 지킴이 문태갑씨의 열정 역시 기억에 남는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니 편협한 나의 책읽기에 살이 더 붙어야 함을 재확인한다. &lt;BR&gt;&lt;BR&gt;서유경 / littlegirl73@naver.com &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책읽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책읽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책을 사랑하는 고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책을 사랑하는 고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yub&amp;amp;tagName=서유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유경&lt;/a&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