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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랴뷰의 세상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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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랴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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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21:17:15Z</updated>

  		<entry>
	    <title>민주주의 희망찾기 '유시민'과의 대화 동영상 한번 보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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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랴뷰</name>
	    </author>
	    <updated>2009-11-24T21:17:15Z</updated>
	    <published>2009-11-24T21:17: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61762&quot; target=_blank&g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61762&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 길어요... &lt;/P&gt;
&lt;P&gt;시간&amp;nbsp;내서 보셔야 할 듯...&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님.. 스킵 스킵하고 봐도 좋겠구요..&lt;/P&gt;
&lt;P&gt;유시민 전 장관의 기조발언은 5:47 부터 나옵니다. 한 20분 정도 하는데..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질겁니다.&lt;/P&gt;
&lt;P&gt;이상적이지만 현실적인.... 그의 연대에 대한 생각을 읽을 수 있습니다.&lt;/P&gt;
&lt;P&gt;나머지는 질문과 대답, 토론의 시간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루저' 면 어때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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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랴뷰</name>
	    </author>
	    <updated>2009-11-24T20:55:05Z</updated>
	    <published>2009-11-24T20:55: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루저.. 루저.. 때문에 말들이 참 많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철없는 아가씨가 미수다 라는 프로그램에서 키작은 남자는 루저다! 라고 말을 해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 키 작은 많은 남자들 가슴에 큰 상처를 줬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그 말 듣고 굉장히 단순하게.. &quot;철딱서니 없는 것이 참으로.... 막말을 막 했구나.. 쯧쯧ㅎ... 니 그럼 시집 못 간다이~~ 아님.. 니 그러다 진짜.. 루저 만난데이.. &quot;등과 같은 생각을 하고 넘어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난 여자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 여자지만 쪼그매요~~ 154.5 cm&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흠흠.. 착한 기록원들이 가끔은 156cm로도 기록을 해주긴 하지만.. 나의 정확한 키는 고만큼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난 키 작은 남자랑 살아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울 신랑의 키는 그의 프라이버시이므로 미공개.. 밧... 확실한 루저는 맞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그는 정녕 패배자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닌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사람은 날 만났잖아요!!! 우와~~ 인생 완전 봉 잡은거죠~~!! 라고 맨날 말하고 살아요.. ^^&lt;/P&gt;
&lt;P&gt;그 사람 꼭 닮은 울 둘 딸들... 정말 사랑스럽죠.. &lt;/P&gt;
&lt;P&gt;아빠 닮아서 까칠하기도 하고, 키들도 다 작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게 뭐 중요한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수다.. 사실.. 진짜 같잖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다.&lt;/P&gt;
&lt;P&gt;수다를 좋아하는 랴뷰도 그딴 수다는 참 싫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때 그 여대생.. 홍대생이라고.. 오늘 그 학교 해킹도 됐던데..&lt;/P&gt;
&lt;P&gt;철없는 여대생의 철없는 발언치곤.. 참.. 오래도.. 많이도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녀는 자신의 철없음과 신중하지 못한 언행에 대해서 무척 반성을 하고 있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혹시나&amp;nbsp;인터넷에서 왕 상처 받아서 지금쯤..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거나..&lt;/P&gt;
&lt;P&gt;아님.. 정말 완전 무개념이었다면 찜질방에서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친구들이랑 악성댓글다는 사람들과 이번에 고소까지 하던 루저들에 대해서&amp;nbsp;열심히 씹어대고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 하나...&amp;nbsp;&amp;nbsp;자살은 하지 마세요~~ 간절히 바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사람들은 왜 이렇게 화를 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는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근본적인 문제는 KBS에서 그 부분을 그냥 방송했다는 거겠지만..방송의 무책임성에 대해선 별로 말하고 싶지도 않다. 특히나 KBS라면.. 노 코멘트다.. 정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젊은 남자들... 이 세상에 화 낼게 진짜 많은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얼마전 헌재 판결에 화를 내야 하고..&lt;/P&gt;
&lt;P&gt;외고 논쟁에도 화를 내야 하며..&lt;/P&gt;
&lt;P&gt;미디어법 때문에도 화를 내야 하고...&lt;/P&gt;
&lt;P&gt;4대강 삽질 시작된거에도 화를 내야 하고..&lt;/P&gt;
&lt;P&gt;희망근로사업으로.. 자신들은 일자리 여전히 없는데도 일자리 늘었다고 뻥 치는거에도 화를 내야 하고..&lt;/P&gt;
&lt;P&gt;KBS와 MBC에 대한 언론장악 의도에도 화를 내야 하는거 아닌가??&lt;/P&gt;
&lt;P&gt;갈수록 치솟는 대학등록금때문에도 무지 화를 내야 하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인적으론 화낼게 더 많아지겠지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인터넷의 여론이 루저로 달궈지자 랴뷰는 진짜 이상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화낼게 넘치는 세상이라.. 뭔가 껀수가 생기길 바랬을까??&lt;/P&gt;
&lt;P&gt;껀수 왕 많은데......진짜 널렸는데........&lt;/P&gt;
&lt;P&gt;이 정부가 들어서부턴 두통이 떠나질 않던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랴뷰가 그들보다는 어른이라는 입장에서...(30대 중반이 어른 운운하니.. 무지 미안함... 죄송...)&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 우리 젊은 청년들이 정말 힘들구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정말 심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lt;/P&gt;
&lt;P&gt;취업과 결혼이라는 ... 이 과업에서 남들은 다 하는데 못할까봐..&lt;/P&gt;
&lt;P&gt;정말 두려워하는구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의명분에 의분하던 그런 젊음의 시대는 지나고...&lt;/P&gt;
&lt;P&gt;실제적인 삶의 현실에서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구나...........하는 그런 안쓰러움을 느꼈다.&lt;/P&gt;
&lt;P&gt;남자의 능력이 곧 전부인것처럼 판단받는 이 세상에서.. 남성으로 살아내기.. 정말 힘들구나 하는 걸 가엽게 여기게 되었다. 그것은 내가 우리 아빠나 남편에게 느끼는 측은함과 같은 부류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amp;nbsp; 랴뷰는 여자라는 입장에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혹시.. 그 발언을 한 사람이 일개 여대생이었기 때문에 더 흥분하는건&amp;nbsp;아닌가.. 라는 의혹이 들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슨 말인가 하면..&lt;/P&gt;
&lt;P&gt;그 여자와 비슷한 수위의 말을 한 숫한 다른 여자분들이 넘친다.&lt;/P&gt;
&lt;P&gt;(딴나라당에 살고 있는 대표적인 전 모양과 나 모양의 발언들을 한번씩 보면.. '루저'라는 말만 안했지&lt;/P&gt;
&lt;P&gt;얼마나 소위 무능한 남자들에게 가차없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유난히 상처 받는 그 모습이.. &lt;/P&gt;
&lt;P&gt;혹시 별 것도 아닌... (곧.. 고위층 or 권력층도 아닌)&lt;/P&gt;
&lt;P&gt;얼굴만 예쁘장한 철부지&amp;nbsp; 젊은 여자...(너마저~~ 너 따위마저.. ) 에게조차 판단받았다는 상처는 아닐런지...&lt;/P&gt;
&lt;P&gt;&amp;nbsp;그 있잖아.. 부장님한테 깨져서 열받았는데 집에 와보니 아무것도 아닌 듯한 아내의 타박 혹은 주차하면서 자기에게 막&amp;nbsp; 소리하는 이웃에게 주먹이 날라가는 그런 심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일종의... '한강에서 뺨 맞고 어디에서 분풀이하는 식'은 아닐까 하는 의혹이 강하게 들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그녀에게 '루저'라고 일컬음을 받고도 멀쩡하게 잘 살고 있는 사람의&amp;nbsp;아내된 입장에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자들이여~ 대범하시라.. 고 말하고 싶다.&lt;/P&gt;
&lt;P&gt;외모로 판단의 기준이라고 말하고 실제로 그래보이기도 하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단코..&amp;nbsp;외모는 당신의 모든 것이 아니다..&lt;/P&gt;
&lt;P&gt;세상에 소리쳐 외쳐도 된다. 외모가 전부라는건.. 다 허상이고 거짓말이라고~!!&lt;/P&gt;
&lt;P&gt;내가 생각했을때 외모의 역할은 첫인상, 첫만남.. 딱 거기까지 인 것 같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게다가&amp;nbsp;'돈 버는 능력'도 당신의 모든 것이 아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신은 외모와 돈 버는 능력을 모두 다 갖추고도 아내의 불륜과 자녀의 비행을 피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혹은 별 볼 것도 없는 당신일지라도&amp;nbsp;&amp;nbsp;가정에서만큼은 사랑받고 인정받는 아버지 혹은 남편일 수 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외모가 판단의 기준이 된 세상을 먼저 살아본 여자의 입장에서...여자들은 그런 판단을 정말 오래전부터............태어나면서부터 우리의 등에 지고 살아간다.... 그런걸 아시는지? &lt;/P&gt;
&lt;P&gt;여자의 외모에 대한 그 무지막지하고 가차없는 판단에서도 살아낸.. 전사된 심정으로 말하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까이꺼~!!!&lt;/P&gt;
&lt;P&gt;대충 볼만하면 된다...&lt;/P&gt;
&lt;P&gt;그리고 그 대충 볼만한 외모가 빛이 발하는건...&lt;/P&gt;
&lt;P&gt;당신의 성품, 그리고 당신을 당신되게 만들었던 역사! 임을 절대로 ~~~ 잊지 말기를 바라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MB의 외모가 단지 쥐처럼 생겨서 사람들이 혐오하는게 아니라는걸.. 절대 잊지 말길 바라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무 흥분한 남성들의 반응을 흥미롭게 본.. 랴뷰 간만에 수다 떨어봤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토록 상처받아 열받는 모습이 과히 좋아보이지 않아서 그냥.. 내 블로그에 써본다. 누가 보든 말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울산서 신종플루 백신맞은 초등생 마비증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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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랴뷰</name>
	    </author>
	    <updated>2009-11-24T20:31:08Z</updated>
	    <published>2009-11-24T20:31: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http://news.nate.com/view/20091124n14689?mid=n0411&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news.nate.com/view/20091124n14689?mid=n0411&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의사들이 백신을 기피하는 이유............가 이거 였다고 하던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강르네상스라더니…기름·시멘트 가루 '둥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pris/6946558"/>
		<id>tag:blog.daum.net,2009:jpris.6946558</id>
	    <author>
		    <name>랴뷰</name>
	    </author>
	    <updated>2009-11-24T20:27:07Z</updated>
	    <published>2009-11-24T20:27: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http://news.nate.com/view/20091124n01853&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news.nate.com/view/20091124n01853&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뭐든지.. 인간만을 위해서 급조하면 이렇게 되는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연에게 계속 미안해 지고 있다. 서울에 사는것 자체가...&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경기도 학생 4만7천명 겨울방학 점심 '굶을 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pris/6946557"/>
		<id>tag:blog.daum.net,2009:jpris.6946557</id>
	    <author>
		    <name>랴뷰</name>
	    </author>
	    <updated>2009-11-24T20:22:10Z</updated>
	    <published>2009-11-24T20:22: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http://news.nate.com/view/20091124n11990?mid=n0411&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news.nate.com/view/20091124n11990?mid=n0411&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4일 도에 따르면 최근 도 교육청과 각급 학교를 통해 조사한 결과 모두 7만1천398명의 학생이 겨울방학 50일간 중식 지원을 신청했다.&lt;BR&gt;&lt;BR&gt;그러나 도는 현재 학생들의 겨울방학 중식 지원을 위한 예산을 2만4천여명분 42억원(시.군비 21억원 포함)만을 확보한 상태다.&lt;BR&gt;&lt;BR&gt;도는 나머지 4만7천398명의 급식 지원을 위해 정부에 71억1천여만원의 국고지원을 요청했으나 아직까지 지원여부가 결정되지 않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얼른 결정이 나야죠.. 요즘 친서민 정책 으로 전환하셨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복지비 삭감문제로 정부에서는 억울하다고 한답니다.&lt;/P&gt;
&lt;P&gt;실제적으로는 삭감이 아니고 오히려 늘었다고 하던데..... &lt;/P&gt;
&lt;P&gt;사대강 예산을 저지하기 위한 야권의 분열책동때문에 정확한 정보가 안 돌아다닌다고 억울해 하시더라구요.&lt;/P&gt;
&lt;P&gt;얼마전 김미화 와의 인터뷰에서 보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무자가 좀 안됐더라구요.. 일은 일대로 다 해도 지금은 욕 밖에 먹을 수 없는 상황인지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쪼록... 잘 풀어가길... 김상곤 교육감님을 지지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김인규 &quot;정치권력.자본으로부터 KBS 지키러왔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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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랴뷰</name>
	    </author>
	    <updated>2009-11-24T20:17:15Z</updated>
	    <published>2009-11-24T20:17: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http://news.nate.com/view/20091124n13770?mid=n0408&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news.nate.com/view/20091124n13770?mid=n0408&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인규 &quot;정치권력.자본으로부터 KBS 지키러왔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 말씀하셨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 정말 정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바로 뉴스부터 손 보신다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말씀 드립지요.. 별 볼 것 없는 주부로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중동으로부터 지켜내보시죠. 어떤 모습이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 권력은 그곳에서부터 나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시잖아요?? 그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권력은 MB가 아닙니다. 얼마 안 남은 기가 막힌 일시적인 정권일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B를 비판하겠다 아니겠다가 아닙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중동을 어쩌실껍니까?? 제 보기엔 그 싸움이 진짜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수신료 현실화 시킬껀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현실적으로 보지 않는 사람을 위해서 할인혜택도 주면 참 좋겠는뎅...&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 그 돈도 아까운 사람이에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콘 볼때만 보는데.. 요즘엔 그것도 안 봐서시리... 할인 안되나요??&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회창 총재 “세종시에 우수학교 유치는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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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랴뷰</name>
	    </author>
	    <updated>2009-11-24T20:11:49Z</updated>
	    <published>2009-11-24T20:11: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A href=&quot;http://news.nate.com/view/20091124n10783?mid=n0207&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news.nate.com/view/20091124n10783?mid=n0207&lt;/A&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게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 보기에도.. 딱 빛좋은 개살구에 속이 텅빈 바람떡인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놈의 믿음이 문제네요.&lt;/P&gt;
&lt;P&gt;믿으라는데.. 거참. 아멘이 안 나와요~~&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대통령 27일 세종시 입장 직접 밝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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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pris.6946554</id>
	    <author>
		    <name>랴뷰</name>
	    </author>
	    <updated>2009-11-24T20:10:25Z</updated>
	    <published>2009-11-24T20:10: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http://news.nate.com/view/20091124n16517&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news.nate.com/view/20091124n16517&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민과의 대화에서 진솔했던 노짱님이 그리워지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B도 따라할건 쫌 따라해보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맨날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딴 말은 그만 하고~~~&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창당도 않은' 親盧 국민참여당, 정당 지지율 3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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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랴뷰</name>
	    </author>
	    <updated>2009-11-24T20:05:58Z</updated>
	    <published>2009-11-24T20:05: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http://news.nate.com/view/20091124n15487&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news.nate.com/view/20091124n15487&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H3 class=articleSubecjt&gt;'창당도 않은' 親盧 국민참여당, 정당 지지율 3위&lt;/H3&gt;
&lt;P class=articleInfo&gt;&lt;SPAN class=link&gt;&lt;A class=medium onclick=&quot;ndrclick('RMV00');&quot; href=&quot;http://news.nate.com/mediaList?cp=cb&quot;&gt;&lt;FONT face=돋움 color=#b89494 size=2&gt;노컷뉴스&lt;/FONT&gt;&lt;/A&gt;&lt;FONT face=돋움 color=#777777 size=2&gt; &lt;/FONT&gt;&lt;A class=articleOriginal title=원문보기 onclick=&quot;ndrclick('RMV01');&quot;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23090&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돋움 color=#999999 size=2&gt;원문&lt;/FONT&gt;&lt;/A&gt;&lt;FONT face=돋움 color=#777777 size=2&gt; &lt;/FONT&gt;&lt;/SPAN&gt;&lt;SPAN class=firstDate&gt;&lt;FONT size=2&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777777&gt;기사전송 &lt;/FONT&gt;&lt;FONT color=#999999&gt;2009-11-24 16:53&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 &lt;/P&gt;&lt;!-- 상단 옵션 --&gt;&lt;!-- articleControl f_clear --&gt;
&lt;DIV class=&quot;articleControl f_clear&quot;&gt;&lt;!-- 관심지수 --&gt;&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 medium&quot; id=articleContetns&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 기사 내용 --&gt;한나라당 35.2%, 민주당 29.3%, 국민참여당 5.9% 순&lt;BR&gt;&lt;BR&gt;&lt;B&gt;[CBS정치부 김정훈 기자]&lt;/B&gt; &lt;BR&gt;&lt;IMG id=mainimg0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GoImg(this.src) onerror=blankImg(this,0,0) hspace=5 src=&quot;http://nimg.nate.com/orgImg/cb/2009/11/24/24164657937_60100030.jpg&quot; vspace=5&gt;&lt;BR&gt;&lt;BR clear=all&gt;공식 창당도 하지 않은 친노 신당파 주축의 국민참여당이 정당지지율 3위를 기록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뭐 어렵습니까? 정당 참여하는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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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랴뷰</name>
	    </author>
	    <updated>2009-11-24T20:03:22Z</updated>
	    <published>2009-11-24T20:03: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61762&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61762&lt;/FONT&gt;&lt;/U&gt;&lt;/A&gt;&lt;/P&gt;
&lt;H3&gt;민주주의 희망찾기 '유시민'과의 대화 중에서....&lt;/H3&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유시민 曰&lt;/P&gt;
&lt;P&gt;----&lt;/P&gt;
&lt;P&gt;제언이니까 감사히 받아들이구요.^^&lt;/P&gt;
&lt;P&gt;한가지만 말씀드리면 지금 국민참여당 당원이 약 15,000명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lt;/P&gt;
&lt;P&gt;근데 정당에서는 당원이라는 것이 우리 물질 세계로 보면 원자에 해당되는 거죠. 원자에...그러니까 더 쪼갤 수가 없는 단위라는 의미에서&amp;nbsp; 원자에 해당됩니다. 원자는 원래부터 있는 것이죠. 누가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참여당 당원이 15,000명인데 결코 많은 수가 아니죠.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정치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 정치인이 정당이 국민에게 이걸 해 줘야지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거 옳은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정당을 만드는 것은 국민이 해줘야 되는 일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어느 정당이 국민을 위해서 좋은 정책을 해 주는 것은 그 정당의 의무입니다. 그러나 그 정당, 그런 정당이 존재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국민 개개인의 의무거든요. 정당이란 것은 원래부터가 자기의 지향과 요구를 자각한 그런 의식이 깨어있는 개인들의 자발적인 정치결사체로 있는 것이 정당입니다. 근데 이런 고유한 의미로서의 정당이 드물었죠. 지금보면 민주노동당이나 진보신당은 그런 정당이지만&amp;nbsp;지금 국정을 좌우하고 있는 큰 정당들은 그런 정당이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솔직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까 물질 세계를 구성하는 토대로서의 원자!와 같이 정당을 구성하는 기본토대로서의 당원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참여당과 같은 정당은 국회의원도 한 사람도 없고 무슨 누가 창당자금 대 주는 사람도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시민들이 참여해서 만들어주지 않으면 탄생자체가 불가능한 정당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이 인터넷 보시는 중계 보시는 시민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어요,&lt;/P&gt;
&lt;P&gt;&lt;FONT color=#c9279f size=5&gt;&lt;STRONG&gt;뭐 어렵습니까? 정당 참여하는게?&lt;/STRONG&gt;&lt;/FONT&gt;&lt;/P&gt;
&lt;P&gt;한달에 한 만원 정도면 커피 2잔값의 당비를 내고, 가끔식 홈페이지 방문해서 글도 남기고, 그리고 당에서 무슨 사회적으로 좋지 않은 일을 개선하기 위해 오프라인에서 뭔가를 할 때 잠깐 나와서 참여해 주시는 게 평당원들이 하는 전부 단데 사실은...&lt;/P&gt;
&lt;P&gt;&lt;FONT color=#6723ae size=5&gt;&lt;U&gt;&lt;STRONG&gt;그 정도도 못해 주시냐구요?&lt;/STRONG&gt;&lt;/U&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6723ae size=5&gt;&lt;/FONT&gt;&lt;/U&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왜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에도 그렇게 적게 참여를 하시고, 국민참여당도 왜 15,000명 밖에 안 되냐는 거예요. 이건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절대로 좋은 정당은 정치인들이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그 점은 제가 분명하게 말씀드리구요. 깨어있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약간의 번거로움을 감수하면서 자기 의사 표명을 하고 참여하지 않는 한은 대한민국에 영원히 그와같은 정당은 안 나올 것이다. 백날 그 이해관계에 몰두하고 정쟁에 몰두하는 정당들에 대해서 아무리 욕을 해도 그 현실은 절대 바뀔 수 없다. 오로지 그렇지 않은 정당을 건설하는데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써만 그 현실이&amp;nbsp;바뀌어지는 것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까 정당과 정치인에게만 무슨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니고, 이 민주공화국의 시민 개개인에게 좋은 정당을 만드는데&amp;nbsp;참여할 의무가 있다! 그 점 말씀드리구요,&lt;/P&gt;
&lt;P&gt;&lt;FONT color=#243bad size=5&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243bad size=5&gt;&lt;STRONG&gt;되도록이면 국민참여당으로 많이 입당해 주&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243bad size=5&gt;&lt;STRONG&gt;시길 바랍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OVERFLOW: hidden; HEIGHT: 10px&quot;&gt;&lt;/DIV&gt;&lt;!-- 테러 태그 방지용 --&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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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 베끼기 (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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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pris.6946551</id>
	    <author>
		    <name>랴뷰</name>
	    </author>
	    <updated>2009-11-24T19:46:34Z</updated>
	    <published>2009-11-24T19:46: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FONT-SIZE: 13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WIDTH: 600px;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quot;&gt;&lt;STRONG&gt;노무현 베끼기 (펌)&lt;/STRONG&gt;&lt;BR&gt;글쓴이 : 솔트 &lt;BR&gt;출처 : &lt;A href=&quot;http://usimin.co.kr/&quot; target=_blank&gt;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 네트워크, 시민광장&lt;/A&gt;&lt;BR&gt;&lt;/DIV&gt;&lt;BR&gt;
&lt;DIV align=justify&gt;&lt;SPAN class=conte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서프라이즈 개곰님 글입니다. 논객이 거의 전멸한 이 시대에 개곰님은 글이란 무엇인가 한결같이 보여주는 분입니다. 
&lt;DIV&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color=rgb(0,104,158)&gt;&lt;STRONG&gt;노무현 베끼기&lt;/STRONG&gt;&lt;BR&gt;(서프라이즈 / 개곰 / 2009-11-23)&lt;/FONT&gt;&lt;/DIV&gt;
&lt;DIV&gt;&lt;BR&gt;1997년 9월 요르단 암만에서 망명 중이던 하마스 지도자 칼리드 미샬은 차로 걸어가다가 관광객처럼 차려입은 백인들과 마주쳤다. 한 명이 코카콜라 캔을 따면서 미샬의 주의를 흐트러뜨릴 때 또 한 명이 미샬의 귀에다 분무기로 뭔가를 뿌렸다. 미샬의 운전기사가 쫓아가자 사내들은 차를 타고 내뺐지만 암만 시내 지리에 어두워 결국 운전기사에 의해 경찰에 넘겨졌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미샬의 귀에 들어간 것은 독극물이었다. 외상을 안 남기고 이틀 안에 사람을 죽이는 특수 약물이었다. 운전기사에게 제보를 받은 AFP 기자의 집요한 추궁으로 요르단 경찰은 캐나다 관광객임을 주장하는 두 명의 백인이 유대계 캐나다인으로부터 여권을 빌린 모사드 요원임을 캐나다 대사와의 대질을 통해 밝혀냈다. 후세인 국왕은 클린턴에게 전화를 걸어 분통을 터뜨렸고 클린턴의 압력으로 네타냐후는 후세인에게 사죄하고 해독제를 의사 손에 들려 보냈다. 혼수상태에 빠졌던 미샬은 겨우 살아났다. &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칼리드 미샬이 이스라엘에 밉보인 것은 이슬람 전통 의상을 입고 성전을 부르짖는 과격파라서가 아니었다. 미샬은 늘 단정한 양복 차림이었고 감정이 아니라 이성으로 말했다. 독실한 이슬람 신자였지만 젊었을 때 카뮈의 실존철학과 도스토예프스키의 문학에 심취한 미샬이었기에 이슬람의 언어가 아니라 인류 보편의 언어로 말했다. 그의 입에서는 이슬람이라든가 성전이라든가 하는 말을 듣기 힘들었다. 그래서 더 설득력이 있었다. 이스라엘은 성전을 부르짖는 험악한 이슬람 근본주의자들보다 신사처럼 깔끔히 차려입고 인류 보편의 생존권을 차분히 요구하는 칼리드 미샬을 더 없애려 했다. &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미샬의 하마스는 이슬람을 민족 항쟁의 구심점에 놓는다는 점에서 아라파타가 이끈 파타의 부패한 세속주의와는 다르지만, 어느 이슬람보다도 세속주의에 가깝다. 여자도 동등한 교육을 받고 얼굴과 온몸을 천으로 덮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하마스가 신뢰를 얻은 것은 성심으로 의료와 교육과 복지를 챙겨서였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러시아와 미국이 가장 유착한 것은 사실은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다. 여자에게 투표권은커녕 운전면허도 못 따게 하는 사우디 같은 시대착오적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을 싸고도는 것이 미국이고, 체첸에서 예쁘장한 여자를 납치해서 강간하고 첩으로 삼고 여자에게 무조건적 순종을 요구하는 가부장적 이슬람주의 군벌 세력을 비호하는 것이 러시아다. &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이슬람은 기독교보다 훨씬 먼저 성숙한 세속주의 체제를 이끌어간 전통이 있다. 스페인에서 무어인은 수준 높은 문명을 수백 년 동안 꽃피웠다.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억누른 그리스와 로마의 고전을 잘 보존하고 라틴어로 번역한 것도 무어인이었다. 이슬람 통치자들은 기독교도와 유대교에 이슬람교를 강요하지 않았다. 그런데 북쪽에서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십자군 전쟁을 명분으로 내려오면서 이 개명 무슬림은 북아프리카의 근본주의 이슬람 세력에게 지원을 요청할 수밖에 없었다. 싸움에 져서 결국 북아프리카로 쫓겨나면서 세속 이슬람 문명의 전통은 끊겼다. 스페인의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은 기독교로 개종한 이슬람교도까지도 마녀재판으로 태워죽이고 찔러죽였다. 이슬람 근본주의를 키운 것은 기독교 근본주의였다. &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전후 64년 만에 사실상 첫 정권 교체에 성공한 일본의 하토야마 정부가 폐쇄적인 기자단 제도를 손보려고 한다. 언론과 정부가 유착을 하면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간다. 일본 국민이 대를 이어 갚아야 할 천문학적 부채는 언론과 정부가 손쉽게 결탁하는 기자실 제도를 온존시킨 업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문제 의식은 바로 참여정부의 문제 의식이었다. 참여정부는 정부와 언론이 결탁하면 결국 피해는 국민이 본다는 생각으로 공직자와 기자가 같이 뒹구는 폐쇄적 기자단을 공개형 브리핑룸 제도로 바꾸려다가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한국 언론의 극렬한 저항에 부딪쳤다. 어느새 기득권자가 된 오마이뉴스 같은 온라인 언론도 저주의 대오에 동참했다. &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한국에서는 욕을 얻어먹어 가면서 그런 개혁을 추진한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과 공동체보다는 자기 밥통에만 눈이 먼 한국 언론에 의해 돌팔매질을 받았지만 하토야마 같은 생각 있는 지도자는 아마 뜨끔했을 것이다. 드디어 일본이 한국에 따라잡히는구나 하는 위기감을 느꼈을 것이다. 노무현 정부의 기자실 개혁을 알지 못하고서는 하토야마 정부가 새삼스럽게 폐쇄적 기자단의 문제를 들고나왔을 리가 없다. 하토야마는 한국이 노무현의 길로 먼저 질주할까 봐 가슴을 졸이다가 총리가 되자마자 노무현이 가려던 길로 일본을 차근차근 이끌어가고 있다. 미국의 요구도 일방적으로 수용하지 않고 국가 부채의 주범인 토건 공사를 삭감하고 사람에 투자하려고 한다. 언론과의 유착도 정부가 먼저 끊겠다고 나섰다. 노무현 베끼기다. &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해방 후 한국의 현대사는 일본 베끼기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본을 통해서 만들어진 숱한 근대어는 어쩔 수 없다고 쳐도 교육, 방송, 정치, 행정 등 한국 사회의 구석구석이 일본을 전범으로 삼아 만들어졌고 일본을 전범으로 삼아 뜯어고쳐져왔다. 한국의 영한사전은 아직도 영일사전을 베낀다. 머리띠를 두르면서 극일을 부르짖었지만 머리띠를 두르고 구호를 외치는 것도 사실은 일본식이었다. &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노무현의 한국은 그러지 않았다. 일본보다 먼저 치고 나갔다. 외국인노동자에게 임금을 낮게 지급하는, 일본을 베껴서 받아들인 산업연수생제도를, 노동 자격을 갖춘 외국인에게는 내국인과 동등한 임금을 지급하는 고용허가제로 바꾸었다. 무역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안정된 시장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미적거리는 일본을 제치고 미국과 FTA를 먼저 체결했다. 일본이 안 했으니 우리도 안 해야 한다가 아니었다. 필요하다면 일본보다 먼저 해야 한다는 것이 노무현의 생각이었다. 하토야마는 그런 노무현이 두려웠을 것이다. &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노무현은 칼리드 미샬처럼 냉정한 현실주의자였다. 미샬이 이스라엘에 눈엣가시였던 것처럼 노무현도 일본에는 눈엣가시였을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자국 정보원을 직접 보내 미샬을 죽여야 했지만 일본은 그럴 필요가 없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알아서 일본의 이익에 복무해주는 숱한 친일파와 그 후손들이 한국 사회 곳곳의 상층부에 포진했기 때문이다. 식민지 통치를 예찬하는 뉴라이트 세력 같은 일본 등뼈의 장학생들이 노무현 같은 한국의 등뼈를 알아서 발라내 주기 때문이다. &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일본의 노무현 베끼기는 아마도 성공할 것이다. 일본에는 조중동처럼 부자 사주의 안위만을 챙기는 신문, ‘오한경대’처럼 관념 진보 이념만 챙기는 근본주의 언론이 드물기 때문이다. 현실주의자 노무현을 죽인 것은 근본주의 한국 언론이었다. 사익과 이념을 극단적으로 추구하는 한국의 근본주의자들이 노무현을 죽였다.&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lt;/SPAN&gt;&lt;/SPAN&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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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민 현상'엔 분명한 이유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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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랴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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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03:27: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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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아랫분의 글인데.. 역시 읽을만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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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민 '대권도전' 발언의 정치적 의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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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랴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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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03:24:10Z</updated>
	    <published>2009-11-24T03:24:1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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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읽어볼만 한 글입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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