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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댄 동산(사58: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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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7:37: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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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링을 잘 치는 방법과 볼링 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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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물 댄 동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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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7:37:24Z</updated>
	    <published>2009-11-09T17:37: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볼링을 잘 치는 방법과 볼링 이론**&lt;/STRONG&gt;
&lt;TABLE class=qnaContentTab id=clix_qcontent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x-content-container&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잘치는 법 &lt;BR&gt;&lt;BR&gt;볼링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라도 간단히 특별한 복장을 착용하지 않더라도 즐길 수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한 엘리트 스포츠이면서, 또한 생할 체육이다. 따라서 볼링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운동이므로 처음에는 점수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러나 볼링을 즐기다 보면 은근히 점수에 신경을 쓰는 것이 사실이고,에버리지(평균점수)를 올리고 싶어하는 것이 사실이다. &lt;BR&gt;애버리지가 약200점 정도라면 대표급 선수의 수준이며 프로볼러 등 최상급의 볼러들이나 가능한 점수이다. 중급 볼러들은 200점이상의 점수들이 심상치 않게 나오기는 하지만,평균점수를 기록하기에는 어려운 점수이고, 초급 볼러의 경우에도 200점의 점수는 간혹 나오기는 하지만 평균 200점이라는 점수는 대단한 수준의 점수이다.꿈은 클수록 좋으므로 애 버리지 200점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을 해보자. &lt;BR&gt;&lt;BR&gt;&lt;BR&gt;심리적인 안정 &lt;BR&gt;&lt;BR&gt;볼링은 다른 종목의 스포츠에 비해 정신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 &lt;BR&gt;우리는 흔히 볼링경기장면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처럼 팽팽한 접전을 벌이던 두 선수가 어느 한 선수의 실수 한번으로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경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lt;BR&gt;물 흐르듯 유연했던 움직임이 한번의 실수로 말미암아 어깨에 과도한 힘이 들어가고 서두르게 되는 등 평소에 쉽게 처리하던 스페어 처리를 놓치는 경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이유는 그 선수의 기량이 모자란 것이 아니라 하나의 실수로 인해 심리적인 동요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체력적으로 강한 10대나 20대보다 30대의 선수가 상대적인 경기에서 우위를 점 할 수 있는 이유가 심리적인 안정과 정신적인 집중력이 뛰어 나기 때문이다. &lt;BR&gt;(1)정신집중 어프로치에 오르면 우선 호흡하는 습관을 먼저 가다듬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호흡이 가쁘다는 것은 심리적으로 흥분되어 있다는 단적인 증거가 된다. &lt;BR&gt;심호흡을 통해 잡념을 버리고 3,4초 정도 에임 스파트를 주시한다. 스파트에서 눈을 떼지 않는 것은 단순하게 정학한 겨냥뿐만이 아니라 정신을 한곳으로 집중하는 역할을 한다. &lt;BR&gt;&lt;BR&gt;(2)타이밍 스탠스의 위치에서 마지막의 릴리즈까지 시간대가 3초 이었다면 항상 시간적인 타이밍이 유지 될 수 있도록 부단한 연습을 해야 할 것이며 본인의 자세가 흐트러지는 것을 본인의 체크 할 수 있어야 한다. &lt;BR&gt;&lt;BR&gt;(3)자세 대회가 없는 경우에 혼자서 연습하는 경우에도 항상 긴장감을 염두에 두고 훈련을 한다면 실전에서 자신의 심리적인 작용을 컨트롤하기가 훨씬 쉬워 질 것이다. 긴장하고 있다는 것은 심리적 동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고, 이러한 동요는 집중력을 해치는 원인이 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그러나 이러한 긴장력이 반복되어 지면 막상 실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어프로치에서 흔들림을 확연하게 제어할 있다는 장점을 얻을 수 있으며 스템을 시작하기 전에 호흡을 길 게 들이마시는 것을 연습하면 어프로치 자세에서 마지막 릴리스때까지 부드러운 스윙을 구사 할 수 있을 것이다. &lt;BR&gt;&lt;BR&gt;(4)호흡법 볼을 들고 어프로치에 올라서면 가장먼저 투구해야 할 지점을 우선 점검한다. 그 다음에 자신의 습관적인 움직임을 점검하여 마지막 출발직전으로 서면 호흡 법을 연상해야한다. 조그만 실수는 백엔드에 도착하는 시점이 되면 엄청난 결과로 바뀌어 진다는 것을 명심하고 호흡 법으로 작은 실수는 미연에 방지해야한다. 그렇다면 호흡이 얼마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인가! &lt;BR&gt;그것은 말로표현이 안될 정도로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lt;BR&gt;&lt;BR&gt;레인 상태 파악에 따른 공략법 현대 볼링의 방법 중에 레인파악에 승리하는 사람이 곧 경기에서도 승리한다고 할 정도로 레인을 빨리 파악하는 사람이 승리의 지름길로 갈 수 있는 것이다. &lt;BR&gt;레인 정비 방법에 따른 레인 파악법과 적응방법등에 대해 알아보자. &lt;BR&gt;&lt;BR&gt;(1) 이븐 정비. 흔히 일반 볼링센타의 경우가 이븐 정비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븐 정비라고 하는 것은 레인의 좌우 측의 변화 없이 모두 같은 방법으로 오일 량을 도포하여 보통20/40정도의 오일 량을 도포 한다. &lt;BR&gt;레인의 좌,우측,중앙이 균일하게 정비되었으므로 어떤 종류의 앵글도 가능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갈수록 사용하지 않는 스파트로 이동하며 투구해야 한다. 대부분이 이븐 정비의 특징으로 리버스 레인으로 변화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하며 여기에 따르는 스텐스의 움직임을 연습해야 한다. &lt;BR&gt;&lt;BR&gt;(2) 블록 정비 레인의 좌,우측에는 거의 오일이 묻어 있지 않는 방법으로 정비 형태를 가져갈 때를 말한다. 가운데 부분에 있는 오일 량이 양쪽 옆에는 없기 때문에 보통의 볼러들의 오일 량이 거의없는 쪽을 공량하며 서서히 레인의 가름이 있는 부분까지를 이용하게 된다. &lt;BR&gt;&lt;BR&gt;(3)리버스정비 레인 정비 시에 의도적으로 레인의 중앙부분에 오일 량을 적게 하여 좌우 측에 오일 량을 충분히 하는 방법과, 이븐 정비나 블록 정비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리버스 레인으로 변환되는 경우가 있다. &lt;BR&gt;&lt;BR&gt;(4) 마운틴 정비 이븐 정비 상태의 레인 위에 센타를 기준으로 2번 스파트 부분까지를 약간의 오일 량을 더해줌으로써 센타와 좌우 측에 약간의 오일 량을 차등으로 도포 하는 방법으로 2번 스파트를 사용하는 볼러에게 가장 유리한 방법이 될 수 있다. &lt;BR&gt;&lt;BR&gt;(5) 크리스마스추리정비, 퍼널 정비(Funner condition) 깔 때기모양으로 오일 량을 레인 위에 도포 하는 정비 방법으로 기름을 1번 핀 앞에 가장 가까운 곳까지 도포하기 때문에 스트라이크 포켓에 들어갈 확률이 매우높은 정비방법이다. &lt;BR&gt;&lt;BR&gt;&lt;BR&gt;60ft 레인의 각 부분별 주요 포인트 레인의 길이가 60ft의 길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나, 위치별 변화에 따른 볼링 볼이 미치는 영향을 알아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우선 레인을 구분한다면 앞부분을 헤드(haeds)라고 하며, 중간 부분이 파인(pines), 레인의 마지막 부분인 백엔드(back end),이렇게 3등분으로 나눌 수 있다. &lt;BR&gt;그렇다면 레인의 각 부분은 어떠한 반응을 하는지,볼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자. &lt;BR&gt;(1) 헤드(haeds,0-15ft) 에서는 볼의 스피드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부분으로 어느 지점을 통과하느냐에 따라 스키드 되는 지점을 알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볼 표면의 재질이 가장 나타날 수 있는 지점이기는 하나 볼의 내부 구조가 볼리액션에 미치는 영향력은 극히 미비하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BR&gt;(2) 파인(pines,15-45ft) 은 볼과 레인 표면간의 접촉이 직접 이루어지는 부분이다.이로 인해 볼링 밀려나가는 스키드가 점차 감소하기 시작하는 지점이며, 볼링 앞으로 나아가려는 전진 속도가 줄어들면서 볼의 top weight 와 side weight, 핀의 위치, 볼 내부의 웨이트 블록 등과 같은 볼의 내부구조 특성이 나타나게 된다. 이 지점에서 볼과 레인의 마찰력이 영향을 미치며 볼의 추기 일어나는 지점인 브레이크 포인트와 혹의 크기를 결정하는 지점이 되는 것이다. &lt;/FONT&gt;&lt;/P&gt;&lt;FONT color=#000000&gt;
&lt;P&gt;&lt;BR&gt;(3) 백엔드(backends,45-60ft) 는 볼이 오일이 없는 이 지점에 도착 할 때는 볼의 내부특성과 외부특성의 밸런스가 균형을 이뤄 이때까지 남아 있는 운동 에너지가 헤드 핀을 파괴하느 강한 힘을 발휘하는 지점이다. 이렇듯 레인의 부분별 특성을 알고 나면 여러분은 적절한 힘의 배분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며 기름이 많은 레인에서는 약간 늦은 듯한 스윙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늦은 스윙을 가져갔을 때 백 엔드의 기름 량이 적다면 훅의 힘은 더욱 커질 수 있을 것이다. 반대의 경우 레인이 건조 할 때는 스윙의 속도를 약간 빠르게 하여 레인의 끝 부분인 백 엔드까지 훅을 지연 시켜 핀 액션을 강하게 할 필요가 있다. &lt;BR&gt;&lt;BR&gt;&lt;BR&gt;쉽게 레인 파악하는 요령 연습투구를 통해서 레인의 컨디션을 알아내는 것이 중요한 문제 일 것이다.어떠한 방법으로 레인파악을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하느냐에 따라 성적에 반영될 수 있을 것이다. 연습투구를 4번만에 레인파악 하는 방법을 잘 기억 해 두었다가 실전에서 사용해보자. &lt;BR&gt;첫 번째, 투구방법은 10번핀 처리를 하면서 10번핀 앞의 백 엔드와 핀 덱의 오일 상태를 알 수 있으며 그 라인의 오일상태를 체크 할 수 있다. &lt;BR&gt;두 번째, 투구방법은 7번 핀을 처리하면서 7번 핀 앞의 백 엔드와 핀 덱의 오일 상태를 확인하고 7번 핀 라인의 오일 상태를 체크한다. &lt;BR&gt;세 번째, 투구는 1,2번 핀 쪽으로 투구하여 레인 중앙부분의 스페어 처리 라인과 레인 중앙부분의 오일 상태를 체크한다. &lt;BR&gt;네 번째, 투구방법은 자신의 스트라이크 존을 위한 투구를 하여 1번 핀을 맞히는 방법이얇던지,두껍던 지에 따라 스파트 이동, 혹은 스탠스 이동으로 스트라이크 존을 찾는다. &lt;/P&gt;
&lt;P&gt;&lt;BR&gt;이러한 방법으로 레인을 파악했다면 볼링 볼이 레인 위에서 반응하는 것을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처음 시작 할 때의 움직임들이 경기수가 진행되면서 레인 앞에서 훅의 모양이 조금씩 무뎌지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현상을 캐리 다운이라 하는데, 볼이 기름을 묻혀서 레인 앞쪽으로 이동시키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러한 경우에 여러분은 어떻게 하는지 자신에게 한번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다. 앞사람이 사용하는 자리와 본인이 사용하는 자리를 비교하고 조금만 응용한다면 여러분의 레인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 &lt;/P&gt;
&lt;P&gt;그래서 때에 따라서는 파트너를 잘못 만나 고생하는 경우도 더러는 있다. 앞사람의 투구방법에 따라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앞사람이 가령 2번 스파트를 사용하고 자신은 1번을 사용하는데 상대적으로 자신의 라인을 잃었을 때입니다. 앞에 선수의 라인은 마지막의 임팩트가 제법 잘 움직이는데 반해 자신의 자리는 예민하게 움직인다면 여러분은 앞사람의 자리를 커닝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lt;/P&gt;
&lt;P&gt;물론 같은 라인을 같이 사용한다면 그 자리는 쉽게 변화가 될 것이다. 앞에서 이야기 한 것같이 변화되는 레인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갈려면 그만큼 많은 신경을 쓰고 먼저 이동을 시작한다면 분명히 여러분은 성공 할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레인은 모두39개의 나무 조각들로 이루어진 만큼 여러분은 위에서 &lt;/P&gt;
&lt;P&gt;첫 번째 보드부터 마지막 39번째의 보드까지의 모든 자리를 사용 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하며,좀더 많은 연습량을 소화하는 볼러는 1개의 보드를 1/2로 나누어 사용 할 수도 있어야 한다. &lt;/P&gt;
&lt;P&gt;아무리 어려운 레인상태를 만난다 하여도 1개 이상의 스트라이크 포켓의 길은 있는 것이다. 쉽게 레인 상태에 포기하지 말고 어려운 길을 찾아내서 스트라이크를 만들어 내는 기쁨을 찾는 것이야말로 볼링을 하는 묘미 중에 묘미일 것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파워볼링 &lt;BR&gt;&lt;BR&gt;파워볼링이란 것이 태어난 것은 그리 오래되지는 않는다.또한 파워볼링이란 용어자체를 사용 한 것도 얼마 되지는 않는다. 우레탄 볼이나 호마이카 볼을 사용하던 시절에는 파워볼링이란 말 자체가 성립이 되지를 않는다. 그 당시에는 볼의 회전력을 최대화하여 정확성을 요구하는 패턴의 볼링이 발전되었다. 얼 안소닉, 딕 웨버,돈 카터 같이 미국의 3대 볼링 영웅들 역시 정확성을 우선 시 했고 볼의 회전력을 가미 시켰으면 큰 움직임보다는 잔잔한 움직임을 강조했다. 이러한 우레탄 소재의 볼에서 리엑티브, 소재의 볼들이 출시되면서, 회전위 제어를 필요로 하게 되었으며 그에 따른 파워 풀한 모습의 볼링이 묘사되면서 파워 볼링이 시작 된 것이다. 그렇다고 대부분의 선수들이 파워를 늘리기위해서 모션 자체를 바꾸거나 모션을 더욱 크게 한 것은 아니다. 모션의 변화보다는 임팩트 순간의 익스텐션 이나 힘의 집중력을 더 하기위한 방법으로 이용했으며 빠른 스텝을 이용하여 스피드를 증가 시켜서 모션의 변화 없이 충분한 파워 볼링을 구사하고 있다. 언제인가부터 우리 나라에도 파워볼링에 대한 궁금등이 현실 속에 볼링으로 접해진지가 제법 시간을 더해가고 있다. 또 한가지 파워 볼링이면 볼링에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결되는 것으로 잘못인식이 되기도 했다. 중급 볼러들의 경우 평균점수가 일정 기간 오르지 않는 것의 탈출방법으로 파워 볼링으로의 전환을 모색한 경우가 많이 있다.물론 방법으로는 좋다. 하지만 준비 없이 무작정 파워볼링을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겉보기는 화려하고 파괴력이 넘치는 회전력에 이성을 잃어 버리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기본기부터 다시 준비하고 연습을 가져야 비슷한 파워 볼링을 따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미국의 암레토 모나첼리나 피트 웨버같은 선수들이 어느 날 갑자기 파워볼링을 시작 한 것은 아니다. 볼링의 발전 사를 대변하기라도 하듯이 자신들의 연습 스타일에 조금씩 늘려가기 시작한 연습량이 오늘의 그들을 그 자리에 있게 한 것이다. 우리 나라에 볼링이 보급된 것이 이제 36년 정도 되었는데 최근의 볼링이 세계적인 강국이 되었다고는 하나 엘리트교육이 빚은 하나의 실패라고 단정하고 싶다. &lt;BR&gt;&lt;BR&gt;파워모션 볼링 파워모션볼링이란 어떤 것을 파워모션 볼링이라고 이야기하는지를 먼저 알아야 할 것이다.파워 볼링 속에 하나의 모습으로 보이는 것을 파워모션 볼링이라고 말하는 것이 정의라고 생각한다. &lt;BR&gt;파워 볼링은 많은 회전력과 파괴력, 그리고 강한 스피드를 가진 강한 볼링이라면 파워 모션 볼링은 파워볼링을 하는 사람 중에 신체의 리듬을 크고 강하게 하는, 움직임 자체를 파워 풀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볼링 하는 자세를 파워 모션 볼링이라고 한다. 평균점수가 190-200점 대를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한 선풍을 주웠던 파워모션 볼링은 쉽게 따라할 수는 없는 고난도의 기교적인 기술이다. 많은 사람들이 파워모션에 귀를 기울이고 모방을 하고자 노력했지만 실패를 했던,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기본 기를 무시한 무분별한 답습에서 이루어 진 것이다. 그래도 190-200점대를 기록할 정도의 볼러라면 당연히 어깨에 힘깨나 주던 사람들이 크고 화려해 보이는 파워모션볼링을 눈으로 보이는 모습자체만을 따라하고자 했기 때문에 실패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파워모션볼링은 습득하기가 매우 어려울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잃을 수 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lt;BR&gt;한국의 프로 선수들 중에서도 몇몇의 선수들은 성공한 케이스도 물론 있다. 하지만 무 대책으로 시작했던 선수들 대다수는 아직도 슬럼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파워모션볼링은 정확도에서는 많이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커다란 앵글을 구사하면 일정한 스파트를 구사하는 것이 아니고 회전력에 의한 라인을 구사하기 때문에 오 조준을 하여 투구를 한다.그렇기에 약간의 실수만 생기면 엄청난 실수로이어 질 수 있는 것이다.파워모션으로 가장 많이 변하는 스타일이 크랭커 스타일의 볼러가 가장 많은 것을 보면 볼링의 맵시를 가지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것 같다. 중요 한 것은 어떠한 스타일이 되던지 간에 모든 기본은 클래식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기 바란다. &lt;BR&gt;&lt;BR&gt;세미파워 볼링 세미파워 볼링이란 말 그대로 파워 풀한 볼링과 클래식한 볼링의 중간으로 정확성을 주무기로 하되 파워볼링의 장점과 클래식 볼링의 장점을 모아놓은 형태라고 이해하면 쉬울 것이다. 물론 이러한 형태에서 보다 스피드 해지고, 더욱 파워 풀하다 해진다면 자연스럽게 파워볼링이 되는 것이다. 또한 어떤 구절이던 간에 정확성이 우선시 되어야하며 기본 기를 바탕으로 부단히도 노력해야 할 것이다.데이빗 오지오, 놈 듀크 같은 스타일의 볼링이 가장 동양적이고 세미 파워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그 선수들의 손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철저하게 자신의 볼링으로 소화해야 하며 클래식이든 파워 볼링이든 간에 자신의 노력이 분면히 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lt;BR&gt;&lt;BR&gt;볼링은 힘과 정확성이 적절한 조화를 이룰 때 가장 강하다. 앞에서 이야기 한 것과 같이 볼링은 쉽게 두 가지의 기본적인 역할 분담으로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의 조화를 이루어 가는 것이 물론 쉬운 것은 아니다.물론 힘과 정확성을 모두 겸비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이지만 사실 이러한 두 가지를 모두 겸비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적당하게 두 가지를 모두 발전 시켜 나갈 생각을 해야지 너무 집착한다면 커다란 손해를 볼 수도 있다. &lt;BR&gt;&lt;BR&gt;(1) 볼링에 필요한 힘. 볼링을 하면서 가장 필요로 하는 힘은 과연 얼마만큼이 필요한가를 생각해보자. 가장 적게는 6파운드의 볼을 가지고 60ft 의 거리를 굴러갈 수 있는 힘이 있으면 될 것이고,가장 큰 힘은 16파운드의 볼을 가지고 시속40km를 굴릴 수 있을 정도의 힘을 상상하면 될 것이다. 보통 일반인들의 15파운드를 사용하여 굴 리는 볼의 속도는 약 20km내외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lt;BR&gt;볼링에 있어 불필요한 힘은 오히려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물론 모든 것에 있어 적당한 것이 가장 좋은 표현이 될 수는 있으나 그 적당한 것에 대한 기준이 있어야 할 것이다.위에서 말한 것 과 같이 최소한 기준점이 생겼다면 이제는 볼러 자신만의 볼스피드를 고정시키는 연습이 필요 할 것이다. &lt;BR&gt;볼의 스피드로 파워를 대신 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며 볼에 따른 롤링, 즉 회전력이 볼 스피드를 뒷받침한다면 매우 효과적 일 수는 있어도 자신의 생각에 회전력이 부족하다면 볼 스피드를 줄여야 한다. &lt;BR&gt;(2) 볼링의 정확성 볼링에 있어 정확성은 항상 주문을 해도 결코 무리한 요구는 아닐 것이다. 볼링은 손의 감각만으로 하기에는 여러 가지의 밸런스를 맞추기에 부적합하다. &lt;BR&gt;볼이 손을 떠나서 마음속으로 느끼는 객관적인 느낌이 결과로 나타나야 한다는 점이 가장 어려운 문제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라인을 설정하고 투구 할 때에 자신의 만족 도는 가히 적을 것이다. 특히 나 정확한 스파트에 올려놓으려고 애를 쓰다보면 손목을 사용하다보면 오히려 정확성을 떨어트릴 수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lt;/FONT&gt;&lt;/P&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터짐방지 --&gt;&lt;!-- 첨부파일 --&gt;&lt;!-- 출처 --&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Ly3&amp;amp;tagName=볼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볼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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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링 잘 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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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물 댄 동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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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7:32:56Z</updated>
	    <published>2009-11-09T17:32:5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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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볼링 잘 치는 법**&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P&gt;
&lt;P&gt;볼링이란 스포츠는 사실 어떤 운동효과를 바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하지만 볼링이란 스포츠는 상당히 중독성이 강한 스포츠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특히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한다면 더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할 수 있을겁니다.&lt;/P&gt;
&lt;P&gt;&amp;nbsp;볼링을 잘치고 싶다면, 백마디 말보다 한번 보는게 났고, 백번 보는것보다 한번 던져보는게 좋습니다.&lt;/P&gt;
&lt;P&gt;&amp;nbsp;하지만, 초보자일수록 무의마한 투구는 오히려 해가될수 있으므로 투구 하나 하나를 신중하게 생각하고, 자세 하나 하나 신경써서 연습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우선 스텝과 스윙의 리듬을 맞추세요. 그리고, 하체의 근력을 키우세요.&lt;/P&gt;
&lt;P&gt;&amp;nbsp;하체의 근력이 부족하면 아무리 상체의 힘이 좋아도 강한 투구를 할 수 없고, 스텝과 스윙에서도 리듬을 맞추지 못하게 되기대문에 &lt;/P&gt;
&lt;P&gt;정확도도 떨어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4스텝의 경우 어드레스(오른손에 공을 언고 왼손으로 공을 가볍게 잡은상태로 스텝을 시작하기 직전 스텝을위해 &lt;/P&gt;
&lt;P&gt;자연스럽게 무릎을 구부린 자세)상태에서 푸쉬(왼손을 때고 공을 앞으로 밀어내는 동작)과 함께&lt;/P&gt;
&lt;P&gt;&amp;nbsp;오른발이 평소 한 스텝의 1/2또는 1/3정도 앞으로 나갑니다.&lt;/P&gt;
&lt;P&gt;&amp;nbsp;이것이 1스텝이고, 2번째 스텝은 왼발이 1스텝보다 조금더 길게 나가면서 조금가속하고 공을 든손은 공을아래로 &lt;/P&gt;
&lt;P&gt;당기듯이 하여 스윙의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합니다.&lt;/P&gt;
&lt;P&gt;&amp;nbsp;3스텝은 당기듯이 내려간 공을 그 원심력을 이용해 어깨정도 높이로 들어 올리고 이때 다시 왼발이 나갑니다.&lt;/P&gt;
&lt;P&gt;&amp;nbsp;4스텝 조금 복잡한데, 왼발을 앞으로 나가면서 오른발을 왼쪽으로 뻣고 왼손도 왼쪽으로 뻣습니다. &lt;/P&gt;
&lt;P&gt;(이런 동작은 마지작 스윙에서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함입니다.) 이런 동작과 동시에 어깨높이에 있던 &lt;/P&gt;
&lt;P&gt;공을 위에서 아래로 누르듯이 스위을 하고, 공을 높는 타이밍을 왼발의 복숭아뼈와 앞굽 상이입니다.&lt;/P&gt;
&lt;P&gt;&amp;nbsp;설명이 좀 어설프긴 하지만, 훅은 나중에 배우더라도 일단 이정도만 마스터하면 어던 구질이든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또 스트래이트구질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스트래이트가 않되면 나중에 스페어처리에 문제가 생깁니다.&lt;/P&gt;
&lt;P&gt;&amp;nbsp;훅을 구사하더라도 어느정도 스트래이트의 정확성도 확보해야 하는겁니다.&lt;BR&gt;&lt;/P&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Ly3&amp;amp;tagName=볼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볼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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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링 잘 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s2034/17200093"/>
		<id>tag:blog.daum.net,2009:js2034.17200093</id>
	    <author>
		    <name>물 댄 동산</name>
	    </author>
	    <updated>2009-11-09T17:15:13Z</updated>
	    <published>2009-11-09T17:15: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볼링 잘 치는 법**&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P&gt;
&lt;P&gt;1. 기본 자세를 배우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볼링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것이 있다.&amp;nbsp; 기본 에티켓은 반드시 알아두고&amp;nbsp;먼저 볼을 고르기 전에 자세부터 배우자.&amp;nbsp; 가장 좋은 방법은 볼링센터내의 코치분들에게 배우는 것이지만 그게 안되면 주위에 하이볼러들에게 기본 자세에 대해서&amp;nbsp;도움을 구하자.&amp;nbsp;&lt;/P&gt;
&lt;P&gt;&amp;nbsp;만약 그것도 안된다면 인터넷을 활용해서 기본 자세의 동영상을반복해서 본 뒤에 글로 써 있는 것들을 충분히 숙지하고 연습해보자.&amp;nbsp; &lt;/P&gt;
&lt;P&gt;자신의 자세를 자신이 볼 수 없으므로 캠으로 녹화한뒤 자세를 확인하거나 주위의 사람들에게봐 달라고 하는것이 좋다.&amp;nbsp; &lt;/P&gt;
&lt;P&gt;개인적으로는 동호회에 가입해서 하이볼러들에게 자세부터 차근차근 도움을 받는게 좋다고 생각한다.&amp;nbsp; &lt;/P&gt;
&lt;P&gt;물론 프로들이나 코치들에게 배우는 만큼 좋은 것은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amp;nbsp;자세 연습은 최소 2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볼을 투구하기 전에 자세를 배우는데 보통 한두번 연습하고 바로 볼을 투구한다.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이다.&amp;nbsp; 자세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볼을 투구하게 되면 나쁜 습관들이 나타난다.&amp;nbsp; 기본이 충분히 잡혀있지 않은 상태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므로 자세를 배울때는 최소 2주이상 반복 연습을 해야 한다.&amp;nbsp; 개인적으로는 한달동안 자세만 하는 사람은 프로 못지 않은 좋은 자세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amp;nbsp; 볼링은 점수가 아무리 잘 나와도 기본 자세가 제대로 안되어 있으면 남들이 쉽사리 인정해주지 않는다.&amp;nbsp; &lt;/P&gt;
&lt;P&gt;물론 프로중에서도 이상한 자세로 투구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들은 다 지키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또한 볼링실력이 향상되는 속도도 기본이 갖추어 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amp;nbsp;자세연습 하는법&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첫 한주는 스탭만 한다.&amp;nbsp; 손은 열중쉬엇 자세를 취하고 발과 무릎을&amp;nbsp;모으고 무릎은 약&amp;nbsp;30도정도 구부려주고 상체는 약 15도 정도 구부려준다.&amp;nbsp; 가장 중요한것은 시선이 반드시 스팟(타켓에로우)를 쳐다보고 있어야 한다.&amp;nbsp; 이는 볼을 투구할때도 지켜야할 사항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스탭은 4보스탭부터 익히는것이 좋다.&amp;nbsp; 하나 둘 셋 네~엣 하면서&amp;nbsp;마음속으로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lt;/P&gt;
&lt;P&gt;하나 둘 셋은 같은 리듬으로 넷은 약간 길게 해주는게 바른 리듬이다.&amp;nbsp; &lt;/P&gt;
&lt;P&gt;처음에 자세 연습을 할때는 천천히 시작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그러다가 스탭이 서서히 안정이 되면 약간씩 빠르게 해나간다.&amp;nbsp;&lt;/P&gt;
&lt;P&gt;&amp;nbsp;단, 너무 빠른 리듬은 좋지 않다.&amp;nbsp; 사람에따라 리듬이 틀리지만 우선 처음에는 천천히 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번째주는 스윙이다.&amp;nbsp; 기본 어드레스(준비) 자세에서 열중쉬엇 된 손을 풀고 마치 볼을 잡은 상태처럼 어드레스를 취한다.&amp;nbsp; &lt;/P&gt;
&lt;P&gt;오른팔은 90도로 구부리고 팔꿈치를 옆구리에딱 붙인다.&amp;nbsp; &lt;/P&gt;
&lt;P&gt;손목은 절대 뒤로 꺽여서는 안되며 앞으로 약간 구부리거나 평평하게 해주는것이 바람직하다.&amp;nbsp; &lt;/P&gt;
&lt;P&gt;왼손도 역시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이고 살짝 오른손 옆에 붙여준다면 기본 어드레스는 끝이 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스윙도 역시 4보스탭에 맞게 리듬을 가져간다.&amp;nbsp; 스탭은 움직이지 말고 어드레스 자세에서 하나 둘 셋 네엣을 마음속으로 세면서 스윙을 연습한다.&amp;nbsp; 하나에서는 푸쉬어웨이 동작이다.&amp;nbsp; 구부려진 팔꿈치를 펴주는 동작이므로 손을 45도 아래로 쭉 펴준다.&amp;nbsp; &lt;/P&gt;
&lt;P&gt;둘에서는 서서히 다운스윙을 시작하는데 둘이라는 구령이 외칠때 정확하게 양 팔은 자신의 허벅지에 있어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너무 빨리 스윙을 가져가서 둘이라는 구령에 팔이 몸의 뒷쪽에 위치하면 잘못된 스윙이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셋에서는 비로소 백스윙이 되면서 오른팔은 뒤쪽으로 빼주고 왼팔은 어깨높이로 수평을 유지시켜주면 된다.&amp;nbsp; &lt;/P&gt;
&lt;P&gt;넷에서는 왼팔은 수평을 그대로 유지시켜주고 오른팔만 스윙을 하는데 이때 팔꿈치를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팔로스로우까지 연결되어야 한다.&amp;nbsp; &lt;/P&gt;
&lt;P&gt;팔로스로우가 끝날때 팔꿈치는 자신의 귀를 스치듯이 지나가는 것이 가장이상적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흔히들 훅을 넣겠다고 턴을 하는데 팔과 팔꿈치가 턴을 하는게 아니라 손목만으로 턴이 이루어져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그러므로 자세 연습때부터 이러한 생각을 해두고 팔꿈치가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자신의 귀옆으로 지나가게&amp;nbsp;스윙연습을 해두는게 좋다.&amp;nbsp; &lt;/P&gt;
&lt;P&gt;거울을 보면서 연습을 하면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지막으로 스탭과 스윙을 같이 연습하는것이다.&amp;nbsp; 이때는 몇가지 주의 사항이 있다.&amp;nbsp; 첫째는 리듬이다.&amp;nbsp; 스탭과 스윙을 맞추려면 반드시 일정한 리듬에 따라 스탭과 스윙이 동시에 이루어져야한다.&amp;nbsp; 두번째는 밸런스다.&amp;nbsp; &lt;/P&gt;
&lt;P&gt;특히 마지막 팔로스로우까지 완벽하게 마치고 나서도 자세가 허물어지지 않아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세번째는 시선이다.&amp;nbsp; 항상 스팟을 보면서 자세연습을 하는 습관을 미리부터 길러야 한다.&amp;nbsp; &lt;/P&gt;
&lt;P&gt;마지막으로 낮은 자세를 만들라는 것이다.&amp;nbsp; 자세가 낮을수록 안정적이며 내가 원하는 스팟에 정확하게 볼을 놓을 수 있다.&amp;nbsp; &lt;/P&gt;
&lt;P&gt;자세를 낮추기위해서는 상체를 숙이는게 아니라 하체를 낮게 가져가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그러므로 첫스탭이후 점점하체를 낮게 해가면서 마지막 슬라이딩때는 최대한 낮은 자세로 몸의 균형을 잡아가야 할 것이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amp;nbsp;볼의 선택&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볼의 선택은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가장 좋다.&amp;nbsp; &lt;/P&gt;
&lt;P&gt;자주 다니는 볼링센타의 프로샵게 가서&amp;nbsp;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볼을 추천 받아서 사용할것을 권한다.&amp;nbsp; &lt;/P&gt;
&lt;P&gt;참고로 비싸다고 다 좋은볼은 아니다.&amp;nbsp; 최신볼이 아니라 출시된지 1-2년이 지난 볼들도 충분히 좋은 볼이 많다.&amp;nbsp; &lt;/P&gt;
&lt;P&gt;그러므로&lt;/P&gt;
&lt;P&gt;&amp;nbsp;자신의 스타일에 대해서 전문가에게 상의하고 그에 맞는 스키드와 훅 포텐샬 등등을 고려해&amp;nbsp;볼을 선택하고 그에 맞게 지공을 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올바른 훅을 만드는 법&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훅(Hook)은 말 그대로 갈고리 처럼 공이 휘어져 가는 구질을 말한다.&amp;nbsp; 다만 우리가 처음 배우는 훅의 구질은 숏훅(Short Hook)이 대부분이다.&amp;nbsp; &lt;/P&gt;
&lt;P&gt;처음에는 볼이 스트레이트로 똑바로 가다가&amp;nbsp; 마지막에가서 꺽여들어가는 구질이 올바른 구질이라 할 수 있겠다.&amp;nbsp; &lt;/P&gt;
&lt;P&gt;이러한 구질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단 기본적으로 훅 포텐샬을 가진 볼을 투구하면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이러한 볼은 볼 자체에 코어가 있고 커버스톡 자체가 소프트하므로 많은 마찰력을 발생시켜 자연스럽게 훅이 발생되게 되어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즉 스트레이트로 투구를 하더라도 이러한 볼들은 끝에서 어느정도의 훅을 자연발생시킨다.&amp;nbsp; &lt;/P&gt;
&lt;P&gt;여기서 좀 더 강력한 훅을 원한다면 리프팅이란 기술을 배우면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리프팅이란 손가락중에서 중지와 약지를 이용해 볼을 튕기듯이 투구하는 것이다.&amp;nbsp; &lt;/P&gt;
&lt;P&gt;볼이 릴리스(엄지홀에서손가락이 빠져나오는 순간)되고 나면 중약지를 움켜쥔다는 느낌으로 콱 잡아채주면 리프팅이 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주의할점은 손목은 앞서 말했듯이 절대 뒤로 꺽이지 않아야 한다.&amp;nbsp; 약간 앞으로 구부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는것이 좋다.&amp;nbsp; 손목이 약한 사람은 아대를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지막으로 더욱 강력한 훅은 원한다면 턴을 배우면 된다.&amp;nbsp; 턴이란 앞서 말한것과 같이 손목을&amp;nbsp;이용해서 볼에 회전을 주는것이다.&amp;nbsp; &lt;/P&gt;
&lt;P&gt;이때 절대 팔 전체가 턴을 해서는 안된다.&amp;nbsp; &lt;/P&gt;
&lt;P&gt;즉, 팔꿈치가 바깥쪽으로 향하면 안된다는 뜻이다.&amp;nbsp; 팔은 그대로 둔채로 손목의 회전만으로 턴을 만들어야 할&amp;nbsp;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팔꿈치는 항상 자신위 귀옆으로 스치듯 지나가야 한다는 것을 이때도 명심하자.&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턴과 리프팅은 상당히 어려운 기술이다.&amp;nbsp; 그러므로 처음에는 실수도 많이하고 뜻대로 잘 안되는 경우가 많다.&amp;nbsp; &lt;/P&gt;
&lt;P&gt;그러나,&amp;nbsp; 이러한것은 오로지 연습외에는 극복할 방법이 없다.&amp;nbsp; &lt;/P&gt;
&lt;P&gt;정확하게 배우고 정확하게 투구하는 습관을 반복해서 하다 보면 어느순간 자연적으로 습득하게 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amp;nbsp;고급기술의 습득&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 많은 고급기술을 습득하고자 한다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라.&amp;nbsp; &lt;/P&gt;
&lt;P&gt;대신 조언자가 정확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이여야 한다.&amp;nbsp; &lt;/P&gt;
&lt;P&gt;자칫 자신이 볼링을 좀 친다고 새로 입문한 사람들에게 이것저것 조언을 해주게 되는데 이러한 것이 물론 제대로 정확히 전달이 된다면&lt;/P&gt;
&lt;P&gt;&amp;nbsp;문제가 없지만 잘 못 전달되면 다음에 고치기 힘들어진다.&amp;nbsp;&lt;/P&gt;
&lt;P&gt;&amp;nbsp;때문에 보다 높은 기술과 보다 많은 지식을 원한다면 충분한 실력이 검증된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가장 좋다.&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amp;nbsp;&lt;/DIV&gt;
&lt;P&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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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Ly3&amp;amp;tagName=볼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볼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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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볼링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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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물 댄 동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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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7:11:38Z</updated>
	    <published>2009-11-09T17:11:3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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