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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댄 동산(사58: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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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의 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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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913FE224B07DDAF29E7D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9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9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Ly3&amp;amp;tagName=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Ly3&amp;amp;tagName=요코하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코하마&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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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드셨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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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물 댄 동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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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4T22:10:21Z</updated>
	    <published>2009-11-14T22:10:2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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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5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gt;&lt;FONT style=&quot;FONT-SIZE: 18pt; LETTER-SPACING: -1px&quot; color=#000033&gt;&lt;FONT face=바탕&gt;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드셨는가&lt;/FONT&gt;&lt;/B&gt;&lt;/FONT&gt;&lt;/B&gt;&lt;FONT face=바탕&gt; &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black&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SPAN&gt;&lt;/FONT&gt;&lt;/A&gt;&amp;nbsp; 
&lt;P&gt;&lt;/P&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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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750&gt;
&lt;DIV id=bodytex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quot; color=#333333 align=&quot;justify&quot;&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박일민&lt;/STRONG&gt; 교수(칼빈대학교 신학대학원장·조직신학)&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성경은 하나님은 과거나 현재의 일들 뿐만 아니라, 미래의 일들까지도 모르는 것이 없이 다 알고 계시는 전지전능(全知全能)한 분이시라고 말한다(롬 11:33). 그러기에 사람이 아무도 모르게 자기 혼자 마음 속 깊은 곳에 품었던 생각까지도 하나님 앞에서는 조금도 숨길 수 없게 된다고 한다(왕상 8:39, 시 139:1~4). 하나님이 전지하신 분이시라면,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려고 하셨을 때 사람의 불완전함과 연약함도 아셨을 것이다. 그리고 장차 사람이 선악과를 따먹게 될 것이라는 것도 아셨을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차라리 선악과를 만들지 말았어야 하든지, 아니면 선악과를 따먹는 실수를 범하지 말도록 조치를 하셨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 쉽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이제 그 선악과는 무엇이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드셨는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1. 선악과는 실제로 존재 했는가&lt;/STRONG&gt;&lt;BR&gt;성경에는 선악과라는 명칭이 등장하지 않는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창 2:17),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창 3:3), “그 실과”(창 3:6), “그 나무 실과”(창 3:11, 12, 17)라는 말들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까지 그 나무의 실과를 흔히 선악과라고 불러왔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선악과에 관한 이야기는 창세기 2장, 3장에 등장한다. 그런데 그 안에는 하와를 유혹하는 뱀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다. 오늘날의 자연 현상이나 구체적인 증거를 우선으로 한 과학적 판단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로서는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 어떻게 뱀이 간교한 생각을 가질 수가 있으며, 사람과 말을 할 수가 있는가. 그래서 어떤 사람들에게는 선악과 이야기가 고대의 신화나 설화처럼 들리기도 한다. 그러나 다음 사실들을 고려해보면, 선악과는 실제로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온 인류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부패가 만연해 있는 역사적 현실 속에 살고 있다(롬 3:10~18). 그런데 성경은 그 원인을 아담과 하와의 타락, 그리고 그로 말미암은 결과로 설명한다(롬 5:16~18). 그러므로 우리의 부패한 현실이 사실이라면 그 원인이 되는 아담과 하와의 타락도 사실이어야 하고, 그 사실 속에 한 부분으로 등장하는 선악과도 당연히 실제 존재로 받아들여야 한다. 또 성경은 아담의 죄가 후손에게 전가되는 것과 그리스도의 의가 믿는 자에게 전가되는 것을 동일한 원리로 설명한다(롬 5:18, 19). 우리가 경험하는 것처럼 믿는 자 안에서는 그리스도 의가 역사적인 현실로 전가되고 있다. 그러므로 의의 전가와 대비되는 죄의 전가 역시 실제 사실이었음을 보여준다고 여겨야 한다. 사도 바울께서는 성도들 안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타락을 경계할 때, 하와의 선악과 범죄를 들어 설명했다(고후 11:3). 이 설명은 선악과가 실제로 있었음을 전제해야만 가능할 수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실제로 이 땅에서 사탄의 시험을 받으셨던 사실 또한 선악과 범죄가 실제 사건이었음을 보여주기에 충분한 사례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하나님께서는 필요에 따라서 하시려고 하시기만 하면 나귀가 말을 하게 하거나(민 22:28), 돼지 떼를 물에 빠지도록 하는(마 8:32)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을 얼마든지 현실적으로 일어나게 하실 수 있다. 마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마귀는 영원히 무저갱에 갇히기 전까지 그 활동과 능력의 활용을 허용받고 있기 때문에, 애굽의 술객들이나 거라사 땅의 귀신들렸던 사람의 경우에서 보는 것처럼 일상적 이해를 뛰어넘는 일을 생겨나게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뱀이 사람을 유혹하고 말을 하는 일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지 않겠는가.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2. 선악과는 어떤 과일이었는가&lt;/STRONG&gt;&lt;BR&gt;선악과가 실제로 있었다면, 그것은 어떤 모양이었을까. 지금의 대추야자나 사과의 모양이었을까. 성경에는 선악과가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탐스러웠다고 했다(창 3:6). 그러나 그 이상은 아무런 언급이 없어, 우리로서는 그 모양이 지금의 어떤 과일과 같았을런지에 대해 전혀 알 수가 없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뱀은 하와를 유혹하기를, 선악과를 먹으면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게 될 것이라고 했고(창 3:5),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정말 눈이 밝아져 자기의 벗은 것을 알게 되었다(창 3:7). 그렇다면 선악과 속에는 사람의 눈을 밝혀주는 특별한 효과를 가진 신기한 물질이 들어 있었을까.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하나님께서 만드신 것들은 선하신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므로 다 선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과일이든 가릴 것 없이 감사함으로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모든 과일이 존재론적으로 선함을 의미하는 것이지, 도덕적, 영적인 의미에서 선하다는 퓜甄?아니다. 존재론적 의미의 선·악과 도덕적, 영적 의미의 선·악에는 분명한 구별이 있다. 선악과를 먹음으로 알게 된 선과 악은 도덕적이고 영적인 영역에 속하는 문제이다. 따라서 우리는 선악과 속에 도덕적, 영적 의미의 선과 악을 알게 만들어주는 신기한 약효의 존재가 들어 있었다고 하는 무리한 생각을 가질 필요가 없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이것은 같은 에덴동산에 있었던 생명나무의 경우와도 같다. 생명나무의 실과는 사람의 영적 생명을 살게 할 만한 신기한 약효가 들어있었기에 생명나무이었던 것이 아니다. 영적 생명은 어떤 실과를 먹는 행위로 말미암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얻어진다(엡 2:8,9). 생명나무의 실과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게 될 영생의 언약을 표하고 인쳐 주는 과실이었다. 그래서 그 나무가 생명나무라고 불렸다. 선악과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그 과실 속에 어떤 신기한 약효가 있어서가 아니라, 사람에게 도덕적이고 영적인 의미의 선과 악이 무엇인지를 알게 할 만한 하나님의 특별한 언약의 인침이 있었기 때문에 선악과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 보자. 선악과는 그것을 먹었을 때, 즉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겼을 때, 그 행위가 바로 악이고 언약을 지키는 것은 선이었음을 확인시켜 주는 실과, 또는 장차 사람에게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를 알게 해 줄 역할을 하게 될 언약적 증거가 되는 실과이었기에 선악과로 불렸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악과를 생각할 때, 그 속에 어떤 특별한 약효가 들어 있었는지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담을 찾아와 맺어주셨던 하나님의 언약에 모든 관심을 집중해야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3. 선악과는 왜 만들었는가&lt;/STRONG&gt;&lt;BR&gt;선악과가 하나님의 언약을 표하는 증거이었다는 사실 속에는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만드셨던 이유가 잘 드러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악과를 만드신 이유에 앞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이유를 먼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로부터 영광을 받으시기 위하여 사람을 만드셨다(사 43:7, 60:21).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그리고 다른 어떤 피조물들보다도 우월한 위치에서 모든 피조물들을 다스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기 위해서 사람에게는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 즉 인격성을 더하여 주셨다(창 1:26,27). 이 인격은 지·정·의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자유의지를 포함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따라서 사람은 다른 피조물들과는 달리 자신의 자유로운 판단과 선택에 따라 행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사람을 찾아 오셔서 선악과를 증거의 표로 삼아 언약을 맺으셨다(히 옛 언약). 이 언약은 사람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찾아 오셔서 맺으셨던 참으로 은혜로운 성격의 언약이었다. 그러므로 선악과는 하나님의 은혜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우리는 웅장하고 섬세하게 연주된 음반을 통해 많은 감동을 받는다. 그러나 어린 자녀가 처음 배운 노래를, 비록 서툴지만 잘 연습을 하여 부모에게 선물할 때에는 완벽에 가까운 연주 음반을 감상할 때보다도 더 큰 감동을 부모들이 받는다. 어떤 부모들은 그것을 즐기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노래를 강요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아이가 스스로의 생각으로 부모를 즐겁게 하기 위해 정성을 기울인다면 부모는 훨씬 더 큰 행복감과 보람을 느낀다.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눈으로 칭찬과 상을 아끼려 하지 않는다. 자발적인(자유의지에 따른) 행동이기 때문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만드신 이유도 사람이 자신의 자유의지로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켜 순종을 함으로 하나님께 최상의 영광을 돌리게 하려는 것이었다. 동시에 언약을 지킴으로 영생을 상급으로 받게 하기 위함이었다.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7)는 말씀 속에는 당연히 ‘먹지 않으면 살리라’는 의도가 포함되어 있었다. 순종하면 ‘산다’는 의미에서의 ‘산다’는 것은 육체적 생명이 아니라 그보다는 한 차원 높은 의미의 생명, 즉 영원한 생명이 주어질 것을 뜻한다. 왜냐하면 아담은 언약이 주어지던 당시에도 육체적인 생명을 가지고 있었음으로 단지 육체적 생명으로만 사는 것은 언약에 대한 상급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선악과는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하여금 실수케 하려고 만든 부당한 도구이었거나, 사람의 실수를 예상치 못하고 만든 실패작이 아니다. 선악과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는 창조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도구, 그리고 언약을 지킨 사람에게 영원한 상급을 주시기 위한 선한 도구로 만드신 실과이었다. 하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의도와는 달리 그 실과를 먹음으로 언약을 파기하고 말았다. 그러므로 문제는 선을 위한 도구로 선악과를 만드신 하나님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잘못 사용한 사람에게 있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지금도 이러한 현상은 우리 주변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다. 요셉의 형들의 경우에서 보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악행까지도 때론 묵인하시고 그것을 이용하여 선을 이루려 하시지만(창 45:8,9), 사람은 시내산에 올라간 모세의 뒤에 남겨졌던 광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출 32장), 하나님의 선하심과 오래 참으심마저도 악용을 하여 범죄의 계기를 삼으려 드는 일이 허다하지 않은가.&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사도 바울은 십자가의 도를 가리켜서,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면서 동시에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라고 말씀했다(고전 1:18). 동일한 하나의 십자가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가에 따라서는 전혀 다른 결과가 생겨나게 함을 가르쳐주는 말씀이다. 선악과의 경우도 이와 같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의 편에서 선악과를 이해하게 되면, 하나님의 능력을 찬송하는 것이 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생각으로 오해를 하거나 믿음에 방해를 받게 된다면, 선악과는 단지 거추장스럽고 미련스럽게 보이는 방해물에 불과하게 여겨질 것이다.&lt;/FONT&gt;&lt;/P&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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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Ly3&amp;amp;tagName=성경질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경질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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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송가의 역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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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물 댄 동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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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4T22:0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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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 **찬송가의 역사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앙의 기준을 세운 요리 문답은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lt;BR&gt;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고전 10:31)이라고 밝히고 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을 높이&lt;BR&gt;는 것은 신자의 기본이라고(사 43:21) 할 수 있다.&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P&gt;&lt;BR&gt;초기 기독교인들은 유대교로부터 시편과 공적, 전례적 예배 및 헌신에 사용되는 종교적 노&lt;BR&gt;래들을 받아들였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 마지막 부분에 부르신 찬송(막&lt;BR&gt;14:26) 역시 유대교의 주요 축제에서 찬양을 위해 사용된 시편 113편~118편이었을 것으로&lt;BR&gt;추측한다. 시편과 산문, 고대 운문으로 된 찬송에서 종교 개혁 이후에는 많은 신앙 고백과&lt;BR&gt;말씀,시편을 중심으로 전파되기 시작했다.특히 영적 대 부흥 운동을 통해 많은 부흥 찬송&lt;BR&gt;들과 영어권 찬송이 예배에 사용되었다.&lt;/P&gt;
&lt;P&gt;&lt;BR&gt;한국의 경우는 초기에는 찬송가가 없어서 한문 찬송 집을 사용하다가 1892년 악보 없이&lt;BR&gt;가사만 적은 「찬미가」가 출판되고, 그 다음해에 4부 악보와 함께 총 1백 17곡을 펴낸&lt;BR&gt;「찬양가」가 언더우드 목사님에 의해서 출판되었다.&lt;/P&gt;
&lt;P&gt;한국교회는 이후 「신정찬송가」,&lt;BR&gt;「신편찬송가」,「합동찬송가」,「새찬송가」,「개편찬송가」등 각 교단의 상황에 따라&lt;BR&gt;분리되어 사용되다가 6여 년의 난관을 거듭한 끝에 1983년 12월 성탄절을 기해 총 5백58&lt;BR&gt;장의‘통일찬송가’를 간행하게 되었다.하나님의 말씀이 계시된 성경과 하나님을 찬양하는&lt;BR&gt;찬송가는 성도의 신앙생활에 있어 두개의 나침판이라고 할 수 있다. &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Ly3&amp;amp;tagName=성경질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경질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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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탄은 어떤 존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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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물 댄 동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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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4T22:06:14Z</updated>
	    <published>2009-11-14T22:06:1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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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amp;nbsp; **사탄은 어떤 존재인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탄이란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를 말합니다. 사탄이란 이름이 유래된 히브리어의 뜻은&lt;BR&gt;‘방해하다, 반대하다’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뜻은 구약에서는 주로 사람의 길을&lt;BR&gt;막거나(민 22:22), 전쟁에서 대적이 되거나(삼상 29:4), 법정에서 송사를 하는(시 109:6,7)&lt;BR&gt;경우로 나타납니다. 신약에서는 ‘훼방하다, 시험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면서 시험하는 자&lt;BR&gt;(마 4:3), 악한 자(마 13:39), 참소하는 자(계 12:10), 귀신의 왕(마 9:34), 공중의 권세 잡&lt;BR&gt;은 자(엡 2:2) 등으로 표현됩니다.&lt;BR&gt;사탄의 기원은 원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사였지만 하나님과 같아지려는 교만 때문에 하나&lt;BR&gt;님께 불순종하고 대항하는 죄를 짓고 타락한 존재가 되었습니다(사 14:12~14, 겔&lt;BR&gt;28:11~19). 사탄은 자기만 타락할 뿐 아니라 다른 천사들까지 미혹하게 하여 악령, 귀신들&lt;BR&gt;의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lt;BR&gt;사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사탄은 지적 능력을 가지고 성도를 속이고,사람들을 미혹시키&lt;BR&gt;고 타락시킴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게 만듭니다(엡 6:12). 사탄은 사람들에게 경배를 받고자&lt;BR&gt;하며(계 16:13), 사람들의 마음을 조종하여 온갖 범죄와 악을 저지르게 합니다(고전 7:5).&lt;BR&gt;성도들은 믿음을 굳게 하여 사탄을 대적해야 되며(벧전 5:8,9), 궁극적인 승리가 우리에게&lt;BR&gt;있음을 확신하고(계 20:10), 사탄의 궤계를 파하는 주의 제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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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9Ly3&amp;amp;tagName=성경질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경질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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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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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js2034.17200116</id>
	    <author>
		    <name>물 댄 동산</name>
	    </author>
	    <updated>2009-11-14T22:02:00Z</updated>
	    <published>2009-11-14T22:02: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왜 하나님은 목부 아벨이 드린 양만 받으시고, 농부 가인이 드린 곡식은 거절하셨는가?&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gt;“그가 또 가인의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하나님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연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 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창 4:2-5).&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gt;종교의 핵심은 예배이다. 선악간의 영적인 대쟁투의 초점도 참예배가 무엇이냐에 달려있다. 예배를 중심으로 한 대쟁투의 전형적인 사건이 바로 이 가인과 아벨의 제사 사건이다. 그러나 창세기 본문을 단순히 읽은 독자들에게 이 사건은 의아하게 다가온다. 아벨은 양치는 자인 목부(牧夫)인지라 하나님께 양을 드렸고, 가인은 농사하는 농부(農夫)인지라 곡식을 드렸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목부인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다. 하나님은 농사는 싫어하시고, 목축만 좋아하시는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에덴에서 추방된 사람에게 “토지를 갈”(창 3:23)아 농사를 짓는 것을 그의 본업으로 지정하셨다. 이 사건은 이런 표면적인 사실들만 놓고 볼 때 얼른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나 여기에는 참 예배와 관련된 여러 중요한 요소들이 나타나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참 예배와 관련된 여러 중요한 요소들이 나타나 있다. 그러면 무슨 이유로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만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거절하셨는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gt;첫째, 아벨의 제사는 피가 있는 제사였고, 가인의 제사는 피가 없는 제사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제물의 차이는 그들의 직업에 다른 자연스런 결과가 아닌가? 그렇지 않다. 히브리서 기자는 그들의 제사는 직업의 차이 때문이 아니라 믿음의 차이었다고 증거한다(히11:4). 아벨은 직업에 의해 양을 드린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양을 드렸다. 사실, 성경에 나타난 구속의 원리를 살펴보면 가인과 아벨은 직업과 상관없이 제사는 양으로 드려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후 그들에게 그 죄를 해결할 “여자의 후손”(창3:15)이라고 명명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아담의 믿음에 대한 보증으로 그들에게 “가죽옷”(창3:21)을 해 입히셨다. 이 가죽옷은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옷은 인간이 만들어 입은 옷이 아니라 하나님이 입혀주신 옷이다. 이 때까지 인류의 첫 조상은 자기들이 만든 무화과 나뭇잎의 옷을 입고 있었다. 이것은 인간이 자기의 노력으로 죄를 가리려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께서는 친히 인간에게 가죽옷을 해 입히셨다. 가죽옷이 생기려면 반드시 한 무죄한 동물이 죽어야만 했다. 하나님은 여기서 동물이 대신 죽어야만 죄로 인한 그들의 벌거벗음을 가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다. 이것은 인간을 구원하는 길은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옷 입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아타낸 것이다. 그래서 구속의 기본 원칙은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히9:22).&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gt;여기 창세기 본문에는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입히기 위해 대신 죽은 동물이 “양&quot; 이라는 말은 없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를 ”창세로부터 죽음을 당하신 어린양“(계13:8, KJV, the lamb which was slain from the foundation of the world)이라고 소개한다. 죄인이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기의 노력과 정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반드시 죄인을 위해 대신 죽으신 흠없는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해서 나아가야 한다.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신앙이다. 인류에게 참으로 유익한 교훈과 가르침을 준 위대한 스승들은 많이 있다. 그러나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무죄한 생애를 사시고 그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고통을 당하신 구주는 오직 예수뿐이시다. 그래서 우리가 구속된 것은 ”오직 흠없고 점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벧전1:18,19)다. 그러므로 그분만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한 ”길“(요14:6;행4:12).&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gt;이러한 구속의 원리가 아담과 하와에게 창세기 3:15에서 “원 복음”(proto-evangelium)으로 주어졌다. 그들은 이 허락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창세기 3:24에 묘사된 에덴 동편으로 나아가 여자의 후손을 표상하는 어린 양을 잡아 제물로 드렸다. 그리고 그들은 이러한 구속의 경륜을 자녀들인 가인과 아벨에게도 교육하였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도를 받아들인 아벨의 제사는 회개와 믿음의 제사였지만, 그것을 거절한 가인의 제사는 다만 인간의 정성으로 드린 제사였던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렸고, 하나님께서는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셨다고(히11:4)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아벨의 제사는 십자가의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는 제사였고, 가인의 제사는 그것을 거절한 것이었다. 엘렌 G 화잇도 이들의 제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gt;“피 흘림이 없이는 사죄가 있을 수 없다. 자들은 양떼의 처음 난 것들을 희생 제물로 드림으로써 약속된 속죄로서의 그리스도에 대한 저들의 믿음을 나타내야 했다. 이외에 땅의 처음 익은 열매를 감사의 제물로써 주 앞에 바쳐야 했다”(pp. 71).&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둘째, 아벨은 첫 양을 드렸지만, 가인은 보통 곡식을 드렸다. 창세기의 본문에는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창4:2~3)다고 하여 분명히 가인의 제물에는 “처음”이란 단어가 없다. 어떤 사람들은 “아벨은 자기도”(감후, he also)라고 했으므로 이미 가인이 “처음 곡식”을 드렸다면 장자의 제물에 대해 성경이 생략하였을 리가 없다. 오히려 성경은 “가인이 첫 곡식을 드렸고, 아벨도 양을 드렸다”라고 표현하였을 것이다 문법적으로도 목적어가 같으면 그것을 앞의 문장에다 표현한다. 예를 들어, “민수가 책을 가졌다. 나도 가졌다”라고 한다. 그러나 목적어가 다를 경우에는 “민수가 책을 가졌다. 나도 노트를 가졌다” 라고 한다. 이럴 경우의 “나도”는 목적어를 수식하는 것이 아니라, 동사 “가졌다”를 수식한다. 그러므로 “가인은 곡식을 드렸다. 아벨도 양의 첫 새끼를 드렸다”는 말의 “아벨도”는 “드렸다”를 수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 기록대로 분명히 가인은 곡식을 드리되 처음 수확을 드리지 않았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gt;성경에서 처음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깊은 의미가 있다. 물론, 이것이 구체적인 제도로 시작된 것은 유월절 사건 이후이다. 하나님은 유월절을 기념하기 위해 “초태생을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라”(출13:12)고 명령하셨다. 그러나 이 제도가 성문화된 것이 이 때이지 그 제도의 정신과 원칙은 처음부터 있었다. 그래서 아벨은 양의 첫 새끼를 드렸던 것이다. 지혜 자는 “네 재물과 네 소산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잠3:9)고 권하고 있다. 처음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우리의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십일조 제도와 함께 하나님의 통치권에 대한 신앙을 고백하는 제도이다. 아벨은 처음 것을 드렸지만, 가인은 그러지 않았다. 한 미디로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의 소유주가 되시는 “주” 되심을 고백한 것이었지만, 가인의 제사는 그것을 거절한 것이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gt;셋째, 아벨의 제사는 생애를 바친 산 제사였지만, 가인의 제사는 악한 생애의 거짓 제사였다. 모든 진정한 제사는 진정한 삶의 결과이어야 한다. 그래서 바울은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12:1)고 권하였다. 하나님은 악한 생애를 살면서 제물만 바치는 것을 견디지 못하신다. 그래서 이사야의 입을 통해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제물과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성화와 더불어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사1:11~13)고 하셨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gt;아벨의 제사가 바른 제사가 된 것은 그가 바르게 살았기 때문이었다. 그는 바른 제사로 이로운 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의인”(마23:35)이었기 때문에 바른 제사를 드렸다. 그러나 가인은 악한 자에게 속하여 악한 생애를 살았다. 그래서 요한은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요일3:12)고 하였다. 가인의 제사는 그의 악한 생애의 결과였다.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요일3:12) 있으면서, 제물만 “여호와께 드렸”(창4:3)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gt;이러한 이유로 이들이 드린 제사의 결과에 대해 본문은 하나님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 지라”(창4:4)고 기록하고 있다. 즉, 하나님은 아벨이 란 사람 자체와 그의 제물을 받으셨고, 가인이란 사람 자체와 그의 제물을 거절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마음 없이 제물만 가져오는 것을 받으실 수가 없다. 그건 예물이 아니라 뇌물이다. 이런 제사였기에 유다는 가인의 길을 따라 행하는 자들에게 “ 화 있을 진저”(유11)라고 하였다. &lt;/P&gt;&lt;/SPAN&gt;
&lt;P&gt;&lt;/P&gt;&lt;!-- end clix_content --&gt;&lt;!-- 스크랩 출처 --&gt;&lt;!-- 추가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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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jjkkhh2232&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A&gt;&amp;nbsp;&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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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에 나오는 나무들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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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물 댄 동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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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4T21:56:50Z</updated>
	    <published>2009-11-14T21:56:5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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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성경에 나오는 나무들&lt;BR&gt;&lt;BR&gt;&lt;/STRONG&gt;&lt;/P&gt;
&lt;DIV align=center&gt;&lt;STRONG&gt;&lt;IMG style=&quot;WIDTH: 575px&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608992&quot; LocalFile=&quot;yes&quot;&gt;&lt;BR&gt;&lt;/STRONG&gt;로뎀나무&lt;/DIV&gt;
&lt;DIV align=cente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575px&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608993&quot; LocalFile=&quot;yes&quot;&gt;&lt;BR&gt;후추나무 &lt;/DIV&gt;
&lt;DIV align=cente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575px&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608994&quot; LocalFile=&quot;yes&quot;&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가시덤불&lt;/DIV&gt;
&lt;DIV align=cente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575px&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608995&quot; LocalFile=&quot;yes&quot;&gt;&amp;nbsp;&lt;BR&gt;종려나무&lt;/DIV&gt;
&lt;DIV align=cente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575px&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608998&quot; LocalFile=&quot;yes&quot;&gt;&lt;BR&gt;상수리나무&lt;/DIV&gt;
&lt;DIV align=cente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575px&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609001&quot; LocalFile=&quot;yes&quot;&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쥐염열매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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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align=center&gt;감람나무&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575px&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609003&quot; LocalFile=&quot;yes&quot;&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싯딤나무&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575px&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4609006&quot; LocalFile=&quot;yes&quot;&gt;&amp;nbsp; &lt;/DIV&gt;
&lt;DIV align=center&gt;가시나무&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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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적인 가을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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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물 댄 동산</name>
	    </author>
	    <updated>2009-11-14T21:53:44Z</updated>
	    <published>2009-11-14T21:53: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아름다운 가을 풍경~&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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