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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신사 기독교 문서 선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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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0T17:40:33Z</updated>

  		<entry>
	    <title>[스크랲]배교단체(背敎團體)인 WCC와 연합하는 것은 제이의 신사 참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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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0T17:40:33Z</updated>
	    <published>2009-11-10T17:40: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스크랲]배교단체(背敎團體)인 WCC와 연합하는 것은 제이의 신사 참배(神社參拜)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WCC니 NCC니 하고 언론에 오르내리는 기독교 단체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독신자들은 이 단체의 활동이나 성향에 별다른 관심이 없을 것이다. 이런 기독교 연합단체는 어떤 정책적 목적을 달성하려고 교계의 정치적 인물이 세운 것으로 인식하고 일반 신자들과는 별다른 관련이 없을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글을 쓰는 필자도 개(個) 교회 위에서 교단별로 참여하는 교회협의회 기관같은 것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사회문제 참여에 적극적인 진보적인 교단의 교인도 아니고 보수적인 교회의 교인으로 복음을 통한 영혼구원에 관심을 두는 보수적인 교회의 분위기에 젖어있기 때문이다. 이런 태도가 옳다 그르다 하는 것을 떠나서 너무 한 쪽에 편향된 것은 답답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아는 것이 선결문제라고 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는 기독교의 핵심 사상인 구원론(救援論)에서 사회(社會)구원이 중심이냐, 개인적인 영혼 구원이 중심이냐 하는 것인데 이문제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을 모든 사람들이 분명히 알지 못하기에 이런 저런 주장이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代贖)을 통해서 인간의 죄를 용서하시고 이 대속의 은혜를 믿는 인간을 당신의 자녀로 받아들이고 천국을 허락하셨다. 이것은 누구나 기독인이라면 믿는 진리이고 하나님의 뜻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기독인으로서의 기본조건이고 이 사실을 믿지 않는 사람은 기독인으로서 출발도 못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은 모든 기독교인의 공통점인데 이런 기본적인 것을 떠나서 각론(各論)으로 들어가면 이런 주장, 저런 주장이 나오는데 이는 성경의 말씀을 자기식으로 해석하고 적용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는 다는 기본적인 진리는 기독인으로서 모든 사람이 다 받아들인다. 구원론에서는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들어났고 모든 사람이 이를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인 셈이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뜻으로 인식한 구원 문제 외에는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 생각대로, 자기가 처한 시대와 상황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적용한다. 자신이 해석하는대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에 이는 어디까지나 인간의 지혜와 지식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이므로 잘못 알 수가 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경을 기본 텍스트로 하여서 분별하므로 오차의 범위는 줄일수 있겠지만 하나님의 영의 감동으로 말씀을 받은 선지자나 예언자 처럼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없을 것이다. 물론 기도하면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수가 있고 대부분 신자들은 이런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이 방법에도 문제가 있다. 성령을 가장한 미혹의 영에게 종종 속는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단도 광명의 천사를 가장한다 하였으니(고후 11:4) 인간보다 영력이 우월한 사단의 술수에 인간은 얼마든지 속을 수 있다. 성경을 상고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의뢰하며 미혹의 영을 피하기에 우리가 신앙생활을 영위하는 것이고 이문제를 잘 넘기지 못하면 이단 사설에 빠지고 말 것이다.&lt;/P&gt;
&lt;P&gt;그러므로 인간이 성경을 자기식으로 해석하여 온갖 주장이 나오게 되고 하나님의 뜻을 망각하고 살게 되는 일이 자주 발생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 같다 . 다만 기도와 성경 말씀을 통해서 그때마다 고쳐 나가는 일이 중요한 것이다. &lt;/P&gt;
&lt;P&gt;&lt;BR&gt;이런 전제 속에서 오늘 문제가 되는 WCC 한국 총회와 그 추구하는 성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lt;/P&gt;
&lt;P&gt;&lt;BR&gt;세계교회협의회 (世界敎會協議會)&amp;nbsp; [ World Council of Churches, WCC]는 개신교 단체로 교회 일치 운동(ecumenism)을 목적으로 설립한 단체로 알려져 있다. 교회 일치 운동은 모든 개신교 교파의 일치를 위한 운동인 모양인데 그 근원과 목적과 역사적인 변천 과정등은 잘 알지도 못하겟고 이글에서 깊이 다룰 주제도 아니다. 문제는 이 운동의 현재 열매가 기독교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부 보수 교단에서 지적한대로 이들의 내세우는 중요 정책증의 하나가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종교 다원주의(多元主義)인데 모든 종교는 하나의 근원이고 따라서 모든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주장이다. &lt;/FONT&gt;&lt;/STRONG&gt;복잡하고 세세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이 이는 기독교의 유일(唯一) 구원을 정면으로 배치하는 배교운동(背敎運動)이다.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기독교의 핵심 사상인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야만 구원받는다는 기독교의 정체성(正體性)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이단운동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에큐메니칼 운동이란 것이 기독교의 각교파들이 기본적인 신앙고백의 공통점위에서 교류와 협력을 통해서 화해와 일치를 추구한다면 제한된 범위내에서는 가능할 것이다. 기본적인 신앙노선이 비슷한 장로교와 감리교등, 개신교안에서의 일치운동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lt;/P&gt;
&lt;P&gt;그러나 신앙노선이 분명히 달라서 갈라져서 나온 개신교와 천주교는 신앙운동으로서는 일치가 될수 없다. 국가 공동체에서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으로서 합동하고 협력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신앙노선이 다른 종교가 일치 될수는 없고 어떤 일치되는 신앙행동이 있을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함에도 근래의 WCC의 정책노선이 본래의 정신에서 점차 변질되어서 카톨릭과의 일치를 추구하고 더나아가서 타종교와 화합을 이유로 종교다원주의로 방향이 선회한 것은 기독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스스로 버린 배교행위(背敎行爲)라 아니할수 없다.&lt;/P&gt;
&lt;P&gt;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서 변명해도 그들의 행사에서 혼합종교의 변질된 모습을 보이고 혼합종교의 모습을 보이는 것은 예장 합동의 총회 관련 담화문에서도 다음과 같이 지적되어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quot;외형적인 연합 강조, 저개발국가 혁명 옹호, 공산권 교회들과 공산주의자들의 WCC 대거 가입, 인종차별 투쟁사업에 무기 지원, 공산주의 게릴라단체 지원, 로마 교황청과 불교·힌두교·이슬람교·유대교 등의 회의 참석, 종교다원주의 인정, 집회 장소에 내건 캐나다계 원주민들의 우상, 하갈을 착취당한 인물로 묘사한 기도문, 교수들의 초혼제와 풍물 발표, 타 종교와의 일치와 대화를 최대 목표로 설정, 궁극적으로 로마 카톨릭과 이방 종교마저도 하나가 되는 것&quo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상의 지적으로 보면 이들 단체는 기독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신앙 신조도 저버린 배교단체(背敎團體)라 아니할수 없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배교단체에 한국의 기성교단이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부 진보적인 단체와 더불어 몇개교단이 가입하여 2013 년 부산대회를 유치하고서는 한국교회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높인다하면서 무슨 대단한 일이나 한 것처럼 여기고 있다. 이단체의 목적이 모든 종교가 하나가 되는 것이고 &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이에 동조했다면 이는 앞으로 기독교의 하나님을 배반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저버리고 이들이 만든 모든 종교들의 신에게 경배할 것을 동조한 것이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우상에게 경배하는 것인데 &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참 하나님이 아닌 우상에게 절하는 것은 영적 간음이요, 영적 음행으로 &lt;/STRONG&gt;&lt;/FONT&gt;부녀가 남편을 버리고 외간 남자와 통간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영적으로 배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이런 배교행위를 한 백성에게 하나님은 엄중한 징계를 하셨는데 성경의 열왕기(列王記)를 비롯한 역사서를 보면 이를 알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애급 당시 부터 우상에게 쉽게 빠져서 하나님의 혹독한 징계를 받은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수시로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숭배하면서 이방종교 잡신에 빠졌다. 이럴 때마다 하나님은 진노하셔서 백성들을 징계하셨는데 징계의 수단이 주로 흉년을 통한 기상재해이거나 아니면 이민족을 통한 침략 전쟁이었다. 사사기(士師記)를 보면 거의 사십년마다 이스라엘 백성은 우상숭배에 빠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십년동안 태평하게 지나면 슬 슬 딴생각이 들어서 이방신을 좇았다. 남편을 둔 부녀자가 외간 남자에게 마음이 슬금 슬금 동해서 몰래 통간을 하는 것 처럼 영적, 신앙적 간음행위를 하였다. 이스라엘의 영적 남편이라고 할수 있는 하나님은 남편을 배반하고 음행한 아내를 돌이키려고 선지자를 보내서 타일렀어도(호 3:1-3) 듣지 않을 경우에 징계를 하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쟁이나 천재 지변을 통해 죄를 깨달은 백성이 돌이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면 하나님은 이들을 용서하시고 그들을 어려움에서 건져 주셨다. 그러면 한동안 하나님을 섬기다가 세월이 지나면 우상의 습성이 살아나서 다시 범죄하게 되는데 그러면 하나님의 징계가 임했다.&amp;nbsp; 징계를 당하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고 또 범죄하고 하는 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이다. &lt;/P&gt;
&lt;P&gt;그러다가 이스라엘 백성이 끝내 회개 하지 못하면 다른 나라의 포로로 나라와 백성이 멸망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벨론 포로 사건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는 이스라엘 백성 뿐이 아니고 하나님을 믿는 모든 백성들의 공통된 모습이기도 할 것이다. 나라와 백성이 어려움을 당할 때는 하나님을 잘 섬기는 척하다가 조금 태평해지면 하나님을 배반하고 세상으로 흘러가게 되는 것이 우리나라도 에외가 아니다. 육이오 전란을 당해서 전국토가 황폐하였을 때에는 하나님께 죽자 사자 매달리던 한국교회가 이제 살만하니까 하나님을 배반하는 행위를 시작하는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하나님은 인간을 살리려고 육신(肉身)으로 세상에 오셨다&lt;/FONT&gt;&lt;/STRONG&gt;. 인간을 살리려면 인간을 위해서 대신 죽어야 인간의 죄(罪)의 값을 지불하고 인간을 살릴 수 있는데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므로 죽으실 수 없다. 그러므로 죽을 수 있는 육신의 모습으로 세상에 오셨다.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하나님은 인간을 위해 대신 죽으려고 육신의 모습으로 오셨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간을 살리려고 육신의 옷을 입고 오셨다. 육신을 입어야 인간을 위해 죽으실 수 있기에 육신의 모습으로 오셨다.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인간을 위해 죽으려고 오신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다.&lt;/FONT&gt;&lt;/STRONG&gt; 하나님은 보좌에 계셨지만 자신이 분리하여 아들의 이름으로 또한 세상에 오실 수 있다.이것은 전지 전능하신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한가지로 하나님의 편만(遍滿)이다. 하나님은 성부로 보좌에 계시기도 하고 육신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안에도 있다. 그리고 우리 심령안에도 성령으로 내주(內住)하신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한 곳에 계시기도 하지만 또한 천지에 편만하셔서 온 우주에 가득하신 분이기도 할 것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존재적 특성을 인간의 지혜로는 완전히 알수 없다. 삼위일체(三位一體) 교리를 인간을 중심으로 생각하여 어떻게 동시에 하나님이 하늘 보좌와 십자가의 예수 님과 동시에 존재할수 있는가? 하는 의문을 품을 필요가 없다. 인간을 기준으로 생각하니까 이런 생각이 나오는 것이다.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하나님을 인간의 기준으로 판별할 수 없다&lt;/FONT&gt;&lt;/STRONG&gt;. 그러므로 인간의 기준으로 성경을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이니 그냥 믿으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감동하시면 성경이 그대로 믿어지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하나님의 본체(本體)이신 예수 그리스도(빌 2:5)는 인간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바쳤다. 죄인들이 달리는 십자가에서 죄인들을 대신하여 달려서 살 찢기고 피를 흘려서 자신의 생명을 바쳤다. 그리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생명력을 보여주시고자 사흘 만에 죽음을 초월하여 부활 하셨다. 그리하여 누구든지 이 사실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救主)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죄와 저주를 면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하셨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은 이나라 이 민족을 긍휼히 여기시어 대대로 가난과 저주에 시달리던 이 백성에게 저주를 벗어날 수 있는 생명의 복음을 주셨다. 미국을 비롯한 외국 선교사의 희생과 노력으로 이 민족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이 임하고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었다. 복음이 임한지 백년이 지나면서 이나라에서 가난과 저주가 물러가고 이 백성은 부요하게 되었고 세계적인 경제대국으로 발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육이오 때 우리를 지원했던 태국이나 필리핀등을 보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될것이고 하나님과 교회를 핍박하고 교회를 진멸한 북한의 공산사회가 얼마나 저주와 가난에 빠져 있는 것을 보면 하나님 없는 백성들의 저주의 참상을 알게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므로&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 우리가 잘 살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지 이 백성이 잘나서 잘 된 것이 아니다. 이 민족이 잘났다면 하나님 없는 북한 백성이 남한 처럼 잘 살게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lt;/STRONG&gt;&lt;/FONT&gt;. 하나님 모르는 불신자 들은 이 사실을 믿지 못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배은 망덕한 언행을 할 수도 있다. 모르니 어쩌 겠는가? 그저 기도 해줄수 밖에 없다. 그런데 기독인으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알만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배은 망덕하게 되니 기가 막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떻게 그렇게 하나님을 쉽게 떠나서 종교 다원주의(多元主義)를 주장하면서 하나님의 피흘려서 마련한 구원의 길인 그리스도의 구원을 외면하고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할수 있는가?&lt;BR&gt;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셔서 십자가의 모진 고난을 당하시면서 생명을 바쳐 구원한 구원을 외면하고 무시하고 짖 밟을 수 있는가?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이 목숨 바쳐 마련하신 구원의 길을 외면할수 있는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인가?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진정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면 그리스도의 구원을 그렇게 쉽게 저버리고 다른 곳에서도 구원이 있다고 할 수 있는가?&lt;/FONT&gt;&lt;/STRONG&gt;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사람이면 그리스도외에 구원이 있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진정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의 구원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lt;/P&gt;
&lt;P&gt;그런데도 이런 배교단체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구원의 유일성을 부인하는 사람들과 한 통속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니 그들 신앙의 정체성이 의심 스럽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이 살을 찢기고 피흘려 목숨 바쳐 이 백성을 사랑했건만 이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사랑을 받은 교회와 기독인들이 종교 다원주의자와 한 통속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무시하고 배반하는 영적 간음이다. &lt;/FONT&gt;&lt;/STRONG&gt;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준 남편을 배반하고 간부(姦夫)와 통간하는 간음녀(姦淫女)와 다를바 없다. 이들은 앞으로 닥칠 하나님의 진노와 징계를 모르는 사람들이다. 알면서 어떻게 그리스도의 구원의 유일성을 부인하는 종교 다원주의자들과 한 통속이 될 수 있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 나라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멀리 이스라엘 역사를 들추지 않더라도 한국민족의 근대사를 보면 판별할수 있다. 다음 인용한 글은&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 &quot;기독교적 역사관에서 본 남북분단에 관한 고찰&quot; &lt;/FONT&gt;&lt;/STRONG&gt;이라는 제목으로 수년전에 기록햇던 글의 일부분인데 여기서 주장하는 것과 같은 내용이므로 그대로 인용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quot;이러한 세계관과 역사관은 여러 방법으로 얻을 수 있겠지만 기독교(基督敎)의 경전인 성경(聖經)을 통해서 아주 쉽게 얻을 수 있다.성경을 여러번 탐독(探讀)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얻게 되므로 다른 어떠한 방대한 연구나 필생의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지혜의 보고(寶庫)요, 생명(生命)의 길이 기록된 성경은 인간을 구원할 뿐 아니라 참으로 인간을 개발시키고 지혜롭게 하는데 기독교적인 역사관과 세계관은 고대 이스라엘의 왕국의 흥망성쇠를 기록한 성경 열왕기(列王記)와 역대기(歷代記)를 읽으면 확연히 알수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그 뿐 아니고 오늘의 세계의 현상과 역사의 진행 방향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유추(類推)할수 있는 능력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은 성경을 읽을 때만 얻을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이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읽는 자의 지혜가 뛰어나서 그러함이 아니고 순전히 성경의 영감(靈感)에서 감화(感化)된 결과이다.&lt;BR&gt;따라서 앞으로 이글에서 밝히는 역사관과 역사인식은 이부분에 대한 내 나름대로 연구를 통해서 얻은 것이 아니고 성경을 여러번 읽다보니 자연스렵게 얻어진 것임을 밝혀둔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그러면 먼저 오늘날의 북한의 참상은 어찌하여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는지 성경적인 역사관으로 보면 알수 있을 뿐더러 더 범위를 확대하여 근대 한국의 파란 많은 역사는 어떠한 인과(因果)관계를 통하여 역사가 진행되어 왔는지 살펴 보겠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근대 조선 이전의 역사에 대하여는 기독교 역사관을 적용시키기에는 아는 것이 없으므로 기독교가 들어온 후인 근대 조선 이후의 역사에 대해서 논급하고자 한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먼저 조선이 쇠망하여 일본의 식민지가 된것은 우리 반 만년 한민족의 역사에서 가장 수치스러운 일이 되었는데 그 이후 해방 이후에도 원만한 국가 발전을 하지 못하고 6.25 동란이라는 처참한 민족상잔의 신고를 겪었고 남북이 갈라져 대치한 상태로 반세기를 지나게 되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그동안 남한은 여러가지 정치적 사회적 격변기(激變期)를 통과하면서 오늘의 산업대국을 이루게 되었고 선진국의 문텩에 도달하게 되었고 불과 30 여년 전만해도 남한보다 우월한 경제력을 지녔던 북한은 세게에서 가장 비참하게 기아(饑餓)에 허덕이는 나라가 되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그러면 어찌하여 이렇게 역사가 진행되었는가?&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이에 대하여 성경적인 역사관으로 해석해 보기로 하겠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lt;STRONG&gt;첫째로 어찌하여 근세조선은 일본 식민지로 전락하는 수치스러운 망국이 되었는가?&lt;/STRONG&gt;&lt;BR&gt;어떠한 인과 법칙에 의해서 다른 민족에 의해서 망하는 비참한 망국을 당할 수 밖에 없었는 가? 이에 대한 성경적인 해답을 찾고자 한다.&lt;/FONT&gt;&lt;FONT color=#112a75&gt;온 우주의 주인이시요, 천지 만물을 창조 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모든 역사와 세계를 섭리하시며 통괄하시는데 하나님은 이 세상의 운행 법칙을 정하시고 세상을 주관하신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lt;BR&gt;그리하여 알던지 모르든지 이 세상 법칙에 맞게 살면 흥하고 이 법칙을 역행하면 망하게 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우리 동양 고전에도 같은 말이 있는데 &quot;순천자(順天者)는 흥(興)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亡)한다.&quot; 하였다.&lt;BR&gt;하늘의 자연이 순행하듯이 순리와 양심의 법을 좇아 살면 흥하고 자연의 도리와 양심의 법에 역행하면 망하다는 것인데 이것은 개인 뿐 아니라 국가도 마찬가지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112a75&gt;이런 점에서 조선이 망한 것은 하늘의 법칙을 역행하여 망했다고 볼수 있는데 그 사항 하나 하나를 연구하고 분석할 능력과 지식이 나한테는 없다.다만 어찌하여 다른 왕조에 비해서 유달리 조선왕조는 일본의 식민지가 되는 뼈 아픈 수치를 겪을 수 밖에 없는가? &lt;/FONT&gt;&lt;FONT color=#112a75&gt;여기에 대해서는 서양세력이 동진하면서 동양을 식민지화하는 근대 서구제국주의의 영향도 있었지만 여기서는 다른 관점에 의해서 접근해보기로 한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먼저 앞에서 논급한대로 하나님은 세상의 법칙을 정해 놓고 이 법칙대로 세상을 섭리하시는데 하나님을 모르는 백성과 국가는 이 방식대로 섭리하신다.그런데 그 중에서도 특별히 자기의 친백성(親百姓)이 되는 기독교인과 기독교 국가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심과 애호(愛護)를 하신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하나님을 인식하고 믿게 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하나님의 아들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얻게 되는데 이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이다.&lt;BR&gt;여기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기에는 지면이 적으므로 이정도에서 멈추고 확실한 것은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가족관계를 이루게 되므로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와 사랑을 받게 된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오늘 날 세게 선진국들이 대부분 기독교 국가인 것은 하나님이 자신과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는 기독교인들을 특별히 보살펴주기 때문인 것이다.&lt;BR&gt;하나님이 자신의 자녀로 입적한 기독교인들을 부모가 자녀들을 보살피듯이 보호하기 때문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이렇게 하나님의 입장에서 기독인들은 늘 특별한 관심과 보호의 대상이 되는데 이런 하나님의 자녀를 핍박하거나 탄압하면 하나님의 진노와 징계가 크게 임하게 된다. 자신의 자녀가 고통을 당하면 부모가 더 괴로워 한다. 그리고 고통을 준 대상을 징계하게 되는데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가까운 예로 공산주의 몰락이 있는데 기독교를 탄압하고 교회를 핍박한 공산주의가 70 년 만에 망한 것을 볼수 있다. 여러가지 경제적,사회적 요인을 찾아 볼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하나님을 버리고 기독교를 핍박한 것이 성경적인 원인이 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이선에서 보면 우리가 망국의 비운을 거치면서 일본의 종이 되는 뼈아픈 망국의 혹독한 징계를 받은 것은 조선 말기에 대규모로 자행된 천주교 탄압사건의 결과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근세에 들어와서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순교자를 많이 낸 대원군의 병인(丙寅) 대 박해에는 8,000 여명에 이르는 신자들이 죽음을 당했고 그 이전에 초대 교회의 신자를 비롯하여 외국 선교사등이 죽음을 당하여 천주교 들어온지 100 년동안에 10,000 명이 박해로 죽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그리하여 이 박해 사건은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켜 박해 사건의 주모자들인 왕족들이나 당시 지배계층인 양반들은 순식간에 몰락하게 되고 심지어는 명성황후도 왜인들에게 처참하게 죽는 국난을 당하게 된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그리고 망국의 정도도 심한 외국 일본의 속국이 되었다. 망국도 같은 민족의 차기 세력이 국권을 인계받는 집권세력의 교차로 인한 망함이 아니고 전체 국민이 망하는 외국 일본의 종살이가 되고 말았다.&lt;/FONT&gt;&lt;/P&gt;&lt;FONT color=#112a75&gt;
&lt;P&gt;&lt;BR&gt;조선 말기의 어리석은 지도층의 잘못으로 하나님의 자녀인 기독교인들을 무참히 살해 함으로서 하나님의 징계로 아주 철저하게 망한 것이다.&lt;/P&gt;
&lt;P&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lt;STRONG&gt;두번째로 그러면 해방이후 한국에서 일어난 민족상잔인 6.25 동란의 비극은 어떻게 일어나게 되 었는가?&lt;/STRONG&gt; 그리고 남북분단의 비극은 어찌하여 일어났는가? 여기에 대하여 해석해 보겠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조선이 일제의 식민지가 되는 암흑기를 지나면서 한국인은 더 이상 국가 존립의 능력과 존재의 근원을 나라를 망친 무능한 이데올로기인 당시의 유교학에서 찾지 않고 서양의 새로운 문물에 관심을 갖고 서양의 사상과 지식을 도입하기 시작하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그리고 구한 말에 들어온 개신교의 영향으로 일제시대에 민족 독립의 뜻을 내포한채 번창하던 개신교가 한국 민중의 사상적,민족적 구심점으로서 역활을 증대시키고 있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그런데 중국 침략을 본격화한 일제는 한국 민족의 중심적 역활을 하는 한국교회를 자신의 의도대로 순치시키기 위하여 1935년부터 한국교회에게 신사참배를 강요하기 시작했는데 그들의 요구하는 신사참배는 기독교의 신앙에서 보면 우상과 귀신을 섬기는 것으로 정면으로 하나님을 배반하는 배교(背敎)행위가 되는 것이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그래서 초기에는 한국교회가 이를 거부하면서 반대운동을 벌렸으나 일제의 강압과 회유에 밀려서 1936년 천주교가 이에 굴복하고 뒤이어 1938 년 9월 9일에 조선 장로교 기독교회의 대표들이 모인 평양 총회에서 총회 결의로 신사참배를 공식적으로 받아들이므로 우상숭배를 받이들이는 죄를 범하게 되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우상숭배는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대신 귀신을 섬기는 대표적인 배교행위로 하나님이 대단히 싫어하시는 중죄(重罪)이다.이스라엘 역사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섬기게 되면 하나님의 징게가 임하는데 그 대표적인 징계가 이민족을 통한 전쟁의 징계였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면 외국인들이 전쟁을 일으켜 이스라엘을 침략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노예로 삼고 핍박을 하게 만들었다.&lt;BR&gt;이에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숭배의 잘못을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께 돌아오면 이민족의 압제에서 구원하여 주셨는데 이런 일의 반복이 이스라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전쟁과 재앙이 일어난 원인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섬겼기 때문이다. 이것이 기독적인 역사관이요, 성경적인 세계관이다. 모든 역사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이 모든 것을 섭리하시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이쯤 읽었으면 눈치빠른 독자들 중에는 우리나라의 6.25 전쟁이 왜 일어났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민족의 비극인 6.25 동란은 일제의 신사참배를 물리치지 못하고 받아들여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킨 당시 한국교회의 잘못 때문이다.&lt;BR&gt;당시의 소수로 몰린 신사 참배 반대자들이 한국교회를 이끌었다면 남과 북이 갈라지지도 않았을 것이고 민족상잔의 전쟁도 없었을 것이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그당시에 기독교 지도자들이 모여서 신사 참배를 결의한 평양은 지금 하나님 없는 공산국가의 수도가 되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전 주민의 절반이 기독교인으로 동양의 예루살렘이라는 별명이 있던 평양을 비롯한 기독교 인구가 많았던 북한이 이제는 기독교가 말살된 신앙의 암흑지대가 되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이 얼마나 냉엄한 역사의 심판이요, 하나님의 섭리인가?&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이렇게 말하면 오늘의 한국분단의 비극의 책임이 오로지 한국교회의 책임으로만 돌릴수 있는데 만약에 한국에 기독교가 안들어 왔다면 한국 분단이 안 되었을 것인가? 라고 말할수 도 있지만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에게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호하심을 생각해볼 때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있다는 것이고 결과적으로는 이 하나님의 백성 때문에 한국 민족 전체가 잘되면 잘되었지 나쁘게 될리는 없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만약에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오지 않았다면 일제 식민지배를 벗어나지 못하거나 한국 전체가 공산화 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기독적인 관점이 될 것이다.신사 참배의 징계는 우리가 민족분단과 전쟁이 없이 발전할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걷어차는 어리석은 행동이라는 뜻이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우리 한국교회에 신사 참배를 강요하던 일본은 미국의 심판의 불인 원자탄 세레로 망하게 되었고 우리한국은 분단과 전쟁의 신고를 겪게 되었는데 이러한 역사해석은 너무 단순화한 해석이라고도 할수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모든 역사의 인과관계에는 다양한 정치적,사회적, 역사적 조류와 지정학(地政學)적 요인이 복합되어 있고 이문제를 정확하게 판단한다는 것은 용이한 작업도 아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그러나 성경적 역사관에서 보면 모든 역사 현장의 중심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내재하고 있으며 이 하나님의 섭리가 근본적인 원인이요 뿌리가 되는 것이므로 이런 관점에서 보면 아주 명확하게 역사의 인과관계를 인식하게 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그외에 다른 복잡한 사회적 역사적 변수들은 근본에서 뻗어나간 잔 가지들에 지나지 않는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lt;BR&gt;아무리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논리로 역사의 인과관계를 분석해도 그 역사를 움직이는 근본원인인 뿌리를 모르고 위에 돋아난 잔 가지들만을 보아서는 역사의 본체와 진실에 접근할 수 없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그러나 역사와 시대에 대한 지식과 통찰력이 부족해도 성경을 읽게되면 그 성경에서 전문적인 역사학자보다도 역사의 실체를 볼수 있는 눈이 열린다. 이것이 성경이 우리들에게 주는 선물이요, 성경의 위대한 점이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lt;STRONG&gt;셋째로 오늘 날의 북한의 처참한 기아와 그 재앙은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는가?&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앞의 글을 정독하신 독자는 벌써 짐작하신 분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앞에서 이미 설명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북한이 오늘의 처참한 기아에 허덕이게 된 것은 앞에서도 언급한 대로 북한 공산당이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폐쇄하고 하나님의 친백성이요, 하나님의 자녀인 기독교인들을 탄압하고 죽였기 때문이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6.25 동란을 전후하여 북한에 거주하던 많은 기독교인들이 남한으로 내려와서 한국교회를 부흥시켰지만 북에 남아 있던 많은 수의 기독교인들이 공산당들에게 수난을 당하며 죽어갔다.&lt;BR&gt;지금의 수백만이나 굶어죽는 북한동포들은 기독교인들을 박해하고 죽인 공산당들 때문에 희생된 것이다. 이외에는 달리 해석할수 없는 것이 성경의 역사관이요, 하나님의 심판이다.&quo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상으로 인용한 바와 같이 우상숭배의 배교행위는 하나님의 징계를 받게 되는데 그것은 대개는 전쟁으로 나타난다. 우리의 육이오 동족상잔의 비극도 한국교회의 신사참배로 인한 배교행위로 인함이라는 것이 기독교적 역사관에서 본 필자 나름의 관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므로 한국교회가 하나님을 배반하는 죄인 우상숭배를 다시는 범치 말아야 한다. 다시 이런 죄를 범하면 이에 따르는 하나님의 징계가 따를 것이고 이는 상상하기도 두렵다. 그러므로 한국교회는 우상과 연합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멀리해야 한다. 온 백성이 우상을 섬겨도 기독교회만은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고 하나님 중심으로 서면 이나라와 민족에게 소망이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을 의뢰하는 교회와 기독인을 보호하시느라고 다른 백성들도 같이 보호하시기 때문인 것은 기독교회를 통한 축복으로 이나라 국민들이 다 같이 발전하고 잘 살게 된 것을 보면 알수 있다. 그러므로 한국교회에 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달려있다고 할수 있다.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바로서면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을 것이고 한국교회가 하나님을 배반하면 육이오와 같은 처참한 비극이 되풀이 될 염려도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스도의 구원의 유일성을 거부하는 종교다원주의자들의 모임인 세계종교협의회(WCC)는 말만 기독교이지 사실상 기독교를 배반한 단체라고 단정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이들과 한 몸이 되는 것은 그들의 배교행위에 참여하는 것으로 일제시대에 한국교회가 신사참배하여 하나님을 배반한 것과 다를 바 없는 우상숭배하는 무서운 범죄행위이다&lt;/FONT&gt;&lt;/STRONG&gt;. 이로 인해 한국 땅에 임하는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 할줄 알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종교 다원주의자들의 단체인 WCC와 연합하는 것은 일제시대의 신사 참배와 같은 우상 숭배의 중대한 범죄이다&lt;/FONT&gt;&lt;/STRONG&gt;. 그들과 하나되면 자연히 그들과 동화되어서 그들의 배교행위에 동참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lt;BR&gt;그들의 우상숭배 대회에 이미 참여 했으면 이미 참여한 사람은 배교한 것과 마찬가지다.&amp;nbsp; 일제 시대에는 일본 당국의 강제와 협박과 핍박으로 우상 숭배의 죄를 범했다. 그당시 신사 참배를 반대한 사람은 일부 소수였고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대다수 교회는 국가 의례니 신사 참배는 우상 숭배가 아니라고 자신을 속이고 합리화 하여 이 죄악에 동참하였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지금은 누가 핍박하거나 강제로 요구하지 않는데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스스로 팔려(왕하 17:17) 우상에게 가는 것을 보니 기가 막힌다. 예수 님께서&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quot;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눅 18:8)&quot; &lt;/STRONG&gt;&lt;/FONT&gt;지적하신 말씀이 오늘의 세태를 말씀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하니 답답할 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세가 되어서 적 그리스도의 세력이 점차 세력을 들어내며 모든 나라와 백성을 자신의 노예로 하려는 시대를 만나게 되었다. 그러므로&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 한국교회를 비롯한 지상의 모든 교회가 믿음에 굳게 서서 적 그리스도와 어둠의 세력을 대적하여 영적 씨름(엡 6:12)을 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lt;/FONT&gt;&lt;/STRONG&gt; 이런 중요한 시기에 교회 스스로 영적 무장을 해체하고 사단의 진영에 항복하는 것과 같은 모습을 보이니 이 어려운 환난의 시대를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나마 일부 보수 교단에서 배교단체에서 탈퇴하고 이들의 세력에 대해서 경계하는 것을 보이니 아직 희망이 남아 있다. 이들 단체에 반대하는 보수 교단을 중심하여 한국의 모든 기독인들이 이들 어둠의 세력들의 침투를 막기위해 기도하면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기독교를 어둠의 세력에서 지켜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나라와 민족의 유일한 소망이 한국교회에 있음을 기억하고 한국교회의 믿음의 순수성과 복음의 순수성을 지켜달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 변질된 사람들이 돌이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아울러 미국교회와 구라파 교회를 어둠의 세력으로 부터 보호하여 믿음 위에 바로서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와 모든 세계교회가 온전한 믿음 위에 굳건히 설 때에 한국 민족과 열방민족이 살아날 것이고&amp;nbsp; 이런 마 음으로 기도하는 기독인들의 기도를 하나님은 결코 외면하시지 않을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글을 보는 모든 기독인들은 나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도가 나라와 백성과 교회를 살리는 위대한 일에 참여하는 일임을 인식하고 기도하여 하나님께 칭찬듣는 기도의 용사가 되기를 기원한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출처&lt;/STRONG&gt; : 충신사 문서선교회 &lt;STRONG&gt;글쓴이 &lt;/STRONG&gt;: joseph &lt;U&gt;&lt;A title=&quot;[http://cafe992.daum.net/_c21_/recent_bbs_read?grpid=1FWuU&amp;fldid=SQMN&amp;page=1&amp;prev_page=0&amp;contentval=00012zzzzzzzzzzzzzzzzzzzzzzzzz&amp;datanum=64&amp;regdt=20091110171617]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afe992.daum.net/_c21_/recent_bbs_read?grpid=1FWuU&amp;fldid=SQMN&amp;page=1&amp;prev_page=0&amp;contentval=00012zzzzzzzzzzzzzzzzzzzzzzzzz&amp;datanum=64&amp;regdt=20091110171617&quot; target=_blank&gt;원글보기&lt;/A&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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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바이블 '나사(NASA)그리고 거짓의 역사' - 우리는 지금 은폐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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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seph</name>
	    </author>
	    <updated>2009-11-09T17:07:39Z</updated>
	    <published>2009-11-09T17:07: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1세기 바이블 '나사(NASA)그리고 거짓의 역사' - 우리는 지금 은폐된 진실을 알아야 한다.&amp;nbsp;&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출처 = &lt;A href=&quot;http://krts.or.kr/bbs/board.php?bo_table=sub_5030&amp;wr_id=213&amp;page&quot;&gt;http://krts.or.kr/bbs/board.php?bo_table=sub_5030&amp;wr_id=213&amp;page&lt;/A&gt;=에서 발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글쓴이 : 전부진실&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 &lt;BR&gt;옛날과 달리 요즘은 인터넷으로 인해 정보의 지구촌화가 되는 시대 입니다. &lt;BR&gt;완벽한 은폐란 불가능하며 진실은 밝혀질것 입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제 우주에서 지구만이 인간형 생물체가 존재한다는 고루하고 낡은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아래자료를 똑똑히 보고 &lt;BR&gt;생각해보기 바랍니다.중세시대때 코페르니쿠스는 지동설을 주장했으나 천동설(天動說)의 사고방식에 젖어있던 당시 중세교회나 사람들은 그를 음해하고 배척했습니다.&lt;BR&gt;&amp;nbsp;&lt;BR&gt;그러나, 갈릴레이를 정죄한 종교재판의 판결이 교황청의 과오였다고 1992년 교황청은 인정했습니다. 400년만에 진실을 시인했던 것입니다. 1999년 6월 7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자신의 고국 폴란드를 방문하면서, 폴란드가 낳은 위대한 과학자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토루인에 들렀습니다. 거기에서 교황은 '교회가 코페르니쿠스의 뛰어난 업적인 지동설을 배척한 것은 잘못이었다'고 사과했습니다 &lt;BR&gt;&amp;nbsp;&lt;BR&gt;이곳 게시판에서 본인이올린 자료를 보고도 외계인과 외계문명의 존재는 거짓이다 혹은 믿지 않는다고 말하는 우둔하고 어리석은 인간들은 스스로를 무식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고루한 사고방식의 인간이라고 스스로 선포하는것과 다름이 없을 것 입니다.&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2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75000054AF7B42374401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208&quot; height=&quot;155&quot; style=&quot;WIDTH: 208px; FLOAT: none; HEIGHT: 155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121&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13828034AF7B42F4B63D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213&quot; height=&quot;199&quot; style=&quot;WIDTH: 213px; FLOAT: none; HEIGHT: 199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282&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아폴로 17호가 달착륙지점에서 찍어온 충격적인 파괴된 로봇의 머리형상(상), &lt;BR&gt;화성탐사선이 화성 지표면에서 촬영한, 나사(NASA) 에서 은폐한 결정적인 외&lt;/P&gt;
&lt;P&gt;계인 두개골 사진(하). &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80%&quot;&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69년 7월 21일 아폴로11호를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착륙시키는 데 성공한 후,그곳에서 경악할만한 광경을 목격하고 사진으로 기록을 남겨왔던 아폴로 우주비행사들은 지구로 귀환후 미정보국(CIA) 과 나사(NASA)의 압력과 협박으로 달표면에서 목격한 외계문명의 실존에 대해 평생동안 가족은 물론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않고 함구하기로 하였고 그결과 몇몇 우주비행사들은 극심한 정신적 압박으로 인한 우울증세로 정신과 치료를 받기까지 했다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P&gt;그리고 아폴로 우주인들이 가져온 귀중한 자료는 나사에서 은폐를 하여 외계문명의 흔적을 완벽히 지운 달탐사 사진만을 언론에 공개하는등,그후 수십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세계인들에게 지구밖 외계문명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숨겨왔다고 합니다.오늘날 사람들은 흔히 외계인들을 다루는 영화를 보게되는데 아폴로 우주비행사 들은 이것이 결코 허무맹랑한 것이 아니고 오히려 사실에 접근한 영화도 있다고 토로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달과 화성에는 고대에 존재했던 고도로 발달한 외계문명이 있었으며 타 외계문명간의 전쟁으로 인한 것인지 파괴된 흔적이 많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 나사(NASA)의 고문이자 과학자 였던 '리처드 호글랜드'박사에 따르면 ,당시 나사(NASA)와 아폴로 우주인 간의 통신 내용이 유출된 적이 있었는데 달 탐사선 아폴로 17호 착륙은 외계건축물에서 매우 가까운 지점이었고 달 착륙선 주위에는 부서진 기계조각이 즐비하였다고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곳엔 파괴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추정된 (마치 영화 '스타워즈'에 나오는 C-3PO' 인조&lt;/P&gt;
&lt;P&gt;로봇이나 '터미네이터' 머리같은..) 잔해물도 있어서 우주인들이 사진으로 기록해 왔다고 합니다.&lt;/P&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한편, 유럽의 몇몇 나라들과 남미 몇몇국가 러시아 인도 등은 조만간 외계인의 지구방문에 대해 전세계로 공개할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lt;BR&gt;그러나 외계정보 를 제일많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은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외계 지적생명체 비밀유지 협약' 으로인해 미 대통령은 1년마다 비밀 유지에 서명하면서도 미국은 전세계의 국가들에게 조작된 거짓 역정보를 유포하며 은폐에 급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lt;/P&gt;
&lt;P&gt;하지만 전세계 국가가 공개를 하면 미국도 어쩔수없이 공개를 하게 될것 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human head In a moon crater &amp; broken machinery Apollo 17&lt;BR&gt;(아폴로 17호가 달표면에서 촬영한 로봇 머리형상과 달 외계 건축물) &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CI6ReliB2eY&quot; target=_blank&gt;http://www.youtube.com/watch?v=CI6ReliB2eY&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K5NPhWn-tAA&amp;feature=player_embedded&quot;&gt;http://www.youtube.com/watch?v=K5NPhWn-tAA&amp;feature=player_embedded&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I_QNW_pxDm0&quot; target=_blank&gt;http://www.youtube.com/watch?v=I_QNW_pxDm0&lt;/A&gt;&lt;/P&gt;
&lt;P&gt;&lt;BR&gt;★ Mars fossil skull from Gusev Crater Spirit's mission&lt;BR&gt;(화성 표면에서 촬영한 외계인의 두개골 과 화성 외계문명)&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Fh6KGf3TNo&amp;feature=related&quot;&gt;http://www.youtube.com/watch?v=-Fh6KGf3TNo&amp;feature=related&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shfhZ6Gt5Bw&amp;feature=related&quot;&gt;http://www.youtube.com/watch?v=shfhZ6Gt5Bw&amp;feature=related&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8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82DFC274AF7B66C62043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296&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296&quot; /&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16.uf.daum.net/image/192DFC274AF7B66C63326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02&quot; height=&quot;372&quot; style=&quot;WIDTH: 302px; FLOAT: none; HEIGHT: 372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3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영화 스타워즈(Star Wars)의 C-3PO 휴머노이드 로봇의 머리를 들고있는 Anthony Daniels .&lt;BR&gt;&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24.uf.daum.net/image/202DFC274AF7B66C649EA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618&quot; height=&quot;344&quot; style=&quot;WIDTH: 618px; FLOAT: none; HEIGHT: 344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5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영화 터미네이터(Terminator)에 나오는 휴머노이드 전투로봇.&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42DFC274AF7B66B5D39C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342&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342&quot; /&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28.uf.daum.net/image/162DFC274AF7B66B5F226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04&quot; height=&quot;366&quot; style=&quot;WIDTH: 304px; FLOAT: none; HEIGHT: 366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25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52DFC274AF7B66B60F1A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11&quot; height=&quot;305&quot; style=&quot;WIDTH: 311px; FLOAT: none; HEIGHT: 305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283&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72DFC274AF7B66C61119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25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gt;&lt;/P&gt;
&lt;P&gt;CIA 요원들에 의해 비밀리에 이동하는 외계인과 &lt;/P&gt;
&lt;P&gt;당시 CIA 비밀요원.&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 추천 도서 ]&lt;/STRONG&gt;&lt;/P&gt;
&lt;P&gt;&lt;BR&gt;&amp;nbsp;&amp;nbsp;&lt;STRONG&gt;&amp;nbsp; 나사 그리고 거짓의 역사 (Dark Mission : The Secret History of NASA) Dark mission&lt;/STRONG&gt;&lt;/P&gt;
&lt;P&gt;&amp;nbsp;&amp;nbsp; 저자 : 리처드 C. 호글랜드, 마이클 바라 [도서출판 이른아침]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76348254AF7B9294889D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286&quot; style=&quot;WIDTH: 240px; FLOAT: none; HEIGHT: 286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42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lt;STRONG&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66348254AF7B92A4908F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241&quot; height=&quot;330&quot; style=&quot;WIDTH: 241px; FLOAT: none; HEIGHT: 330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45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STRONG&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75%&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amp;nbsp;은폐의 지존 NASA는 과학자 집단으로 위장한 특수부대?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미국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NASA를 태양계나 우주의 신비에 대해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연구 기관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는 눈에 보이는 겉모습, NASA 스스로가 주장하는 명분에 불과하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NASA는 냉전적 사고에서 출발하고 미국 국방 안보의 필요성에 따라 설립된 준군사조직이다. 앞에서는 달이나 화성을 탐사하고, 뒤에서는 그 탐사의 결과로 얻어진 지식들을 조작하고 은폐하고 무조건 비밀로 분류하는 특수임무 수행 집단이 NASA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저자는 NASA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더듬으며, NASA가 의도적이면서도 계획적, 조직적으로 미국인들과 세계를 속여 왔음을 보여 준다. NASA는 공개적이고 완전한 민간 연구소와는 달리, 미국 국방부 직할의 부속 기관으로 은밀하게 만들어졌다고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세상을 좌우하는 것은 역사 이전의 초고대 문명과 관련된 지식, 혹은 인간의 생명이나 돈의 본질과 관련된 지식을 지배하는 소수의 비밀지식 숭배자들이다. 프리메이슨, 장미십자회, 스컬앤본즈 등의 집단이 있었고, 알렉산더, 나폴레옹, 히틀러 등의 인물이 있었으며, 오늘날에는 록펠러, JP모건 등의 가문이 있고, 그 정점에 NASA가 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NASA는 달과 화성에서 발견된 초고대 외계 문명의 흔적을 분명히 탐사했고, 추락한 우주선과 우주인에 대해서도 연구했지만 이와 관련된 모든 내용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졌다. 대통령도 알아서는 안 되고, 연구를 수행한 과학자도 기억해서는 안 되는 초특급 비밀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외계문명의 지구방문을 보고 받은후 (구)소련과 손잡고 그야말로 우주를 평화적으로 연구하려던 JFK는 계획을 발표한지 열흘 만에 암살을 당했고, 달에 다녀온 암스트롱은 기억상실증을 호소하더니 갑자기 독실한 회교도가 되어 칩거 생활에 들어갔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는 대체 달에서 무엇을 보았던 것일까? 그리고 그는 왜 대중 앞에 나서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일까?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0년의 치밀하고 방대한 연구로 밝혀낸 NASA의 비밀지식&lt;/STRONG&gt;&lt;BR&gt;&amp;nbsp;&lt;BR&gt;이 책의 저자 호글랜드는 한때 NASA의 직원들을 교육하고 NASA를 위해 컨설턴트로 근무하기도 했던 언론인이자 과학자다. 하지만 NASA의 고위층 지배자들이 숨기고자 했던 ‘어떤’ 지식에 접근하는 순간부터 NASA의 적이 되었고, 이후 저자 스스로 40년 동안 NASA의 활동을 감시하고 비밀을 폭로하는 일에 매진해 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에 따르면 NASA가 숨기고자 애쓰는 비밀지식의 핵심은 달과 화성에서 발견된 초고대 문명의 흔적, 이제는 폐허가 된 유적지와 유물들에 관련된 지식이다. 달에는 탑과 성채, 유리로 만든 돔이 존재하고, 화성에는 ‘얼굴’ 모양의 건축물과 피라미드, 그리고 생명체의 흔적이 ‘확실하게’ 남아 있다. 이는 지구상의 인류 외에 태양계에 이미 또 다른 초고도 문명이 존재했었다는 의미이자, 그들과의 조우가 곧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과연 그들은 누구였고, 언제 다시 나타나게 될까?&amp;nbsp; &lt;/P&gt;
&lt;P&gt;&amp;nbsp;&lt;BR&gt;저자 &lt;/P&gt;
&lt;P&gt;&lt;BR&gt;&lt;STRONG&gt;리처드 C. 호글랜드&lt;BR&gt;&lt;/STRONG&gt;&amp;nbsp;&lt;BR&gt;아폴로 프로그램 기간 동안 월터 크롱카이트 및 CBS 뉴스의 과학 자문역을 맡았고, 헤이든천문관 큐레이터, 나사의 컨설턴트를 지냈다. 재야 과학 연구 조직 ‘엔터프라이즈 미션’의 주연구자로 40여 년에 걸쳐 화성과 달의 고대 유적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들을 찍은 나사의 사진들을 연구해 오고 있다. 그의 지속적인 연구를 인정한 스웨덴의 옹스트룀재단이 1993년 그에게 국제옹스트룀메달을 수여했다. 그가 쓴 《화성의 유적들(The Monuments of Mars)》은 《나사, 그리고 거짓의 역사》와 함께 우주의 비밀을 파헤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로 꼽힌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마이클 바라(Michael Bara)&lt;/STRONG&gt;&lt;BR&gt;25년 넘게 보잉사 등에서 항공우주공학자로 일했다. 현재는 다국적 공학소프트웨어솔루션 공급회사의 CAD/CAM 컨설턴트로 근무 중이다. ‘엔터프라이즈 미션’ 웹사이트와 아서 벨의 웹사이트에 많은 글을 기고했고, 달의 인공 구조물 가능성이 있는 물체들을 연구하는 웹사이트인 ‘달 특이체 홈페이지’의 큐레이터다.&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 추천도서 2 ]&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행성 탐사기가 찾아낸 우주문명의 증거 - 우주의 오퍼츠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구밖 인공물을 뜻하는 오퍼츠. 달 표면의 오퍼츠, 피라미드는 우주로 향하는 문인가, &lt;BR&gt;지구 밖 문명의 거대한 유적, 화성의 초문명 유적 등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 지구 밖 우주에서 인공물이라 의심가는 것들에대해 조명했다.&lt;/P&gt;
&lt;P&gt;&lt;BR&gt;[ 저자 ] &lt;STRONG&gt;미나미야마 히로시&lt;/STRONG&gt;&lt;BR&gt;: SF 초자연 현상을 찾아 지구촌 구석구석을 누비는 작가, 번역가, 연구가.&lt;/P&gt;
&lt;P&gt;오퍼츠는 Out- Of- Place- Artifacts의 약자로 지구밖 문명인이 지구에 와서 세운 유적이라는 뜻으로 쓰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달의 기원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BR&gt;오늘날 천문학계에서는 달의 탄생과 형성에 대하여 세 가지 설이 대립하고 있다. 지구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서 생겼다는 분열설, 지구와 동시에 생겼다는 형제설, 다른 천체가 지구에 접근해서 붙잡혔다고 하는 포획설이 그것인데, 차라리 친자설, 자매설, 양자설로 바꾸는 편이 더욱 알기 쉬울 것 같다.&lt;/P&gt;
&lt;P&gt;&lt;BR&gt;그러나 여러 탐사기가 가져다준 데이터 덕분에 달과 지구의 암석 조성이 너무나 다르다는 사실이 판명되어 분열설과 형제설은 그 근거를 잃게 되었다. 그점에서는 양자설이 가장 유력하다. 또 지구에 대한 달의 질량비가 다른 행성에 대한 위성의 질량비보다 훨씬 큰 값이라는 점도 유력한 근거가 된다. 하지만 달이 어떻게 충돌이나 붕괴 없이 지구의 인력에 붙잡혀 저의 원형의 괘도를 취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아직 천문학자들은 역학적으로 설명해내지 못하고 있다.&lt;/P&gt;
&lt;P&gt;&lt;BR&gt;그래서 등장한 가설이 기상 천외한 '달 = 우주선'설, 혹은 그 선구라 할 수 있는 '달 = 공동 세계'설이다. 이것은 필자가 아는 한&amp;nbsp; 원래 SF 초창기에 이미 제기된 아이디어의 하나다. 창안자는 근대 SF의 아버지로 알려진 H.G.웰스이다.&lt;/P&gt;
&lt;P&gt;1901년에 발표한 &lt;월세계 최초의 인간&gt;에서 그는 &quot;달의 내부는 텅 비어 넓으며 대기가 막혀........&quot;라고 기술하고 다시&quot;지구의 자매별이면서도 조성이 다른 점이 설명이 안 되고...... 공동의 세계라는 추리는 따라서 명쾌하다&quot;고 소설이라고는하나 매우 예언적으로 풀어나가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아이디어가 과학자의 새로운 가설로서 처음 등장한 것은 1962년고, 어였한 NASA의 과학자인 고든 맥도널드 박사의 제창에 의해서이다. 그해 7월호에 전문지&lt;아스트로노틱스&gt;에 기고한 리포트에서 그는 달의 운동 데이터의 분석 결과를 설명하면서 &quot;달은 균질이 아니고 안쪽보다 바깥쪽의 밀도가 높은데,&amp;nbsp; 이는 달이 속이 빈 구형체임을 가리키고 있다&quot;고 기술했던 것이다.&lt;/P&gt;
&lt;P&gt;&lt;BR&gt;그렇다고 맥도널드 박사가 '달은 공동'이라고 결론지은 것은 아니다. 그는 다만 자연의 천체가 속이 빌 리가 없다는 근거에서 달에 관한 그때까지의 데이터 관측 방법의 어딘가에 과오가 있다고 믿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1969년, 아폴로 우주선이 달에 도착했을 때 달은 또다시 자연의 천제답지 못한 이상한 반응을 보였다. 착륙선의 이륙로켓이나 제 3단 로켓이 분되어 단단한 달 표면에 격돌할 때마다 '마치 종이나 징처럼 소리가 울렸다'(NASA측의 표현)고 한다. 예컨대 아폴로 11호가 귀환 때 분리된 낙하물의 충격은 2000만킬로그램으로, 지구상에서 그런 충격이 있으면 작은 미동이2분정도 기록될 뿐이지만, 달 표면에 놓아둔 지진계는 55분 간이나 진동했다. 또 아폴로 12호의 낙하물이 부딪혔을 때에는 마치 속이 텅 빈 것처럼 진동이 무려 4시간이나 지속되었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달의 속이 비어 있을지 모른다는 가설을 NASA당국은 물론 지금도 인정하고있지 않지만, NASA의 과학자들도 이 기괴한 사실을 합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하기 때문에 몹시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그러나 당시 나라의 체면을 걸고 우주 개발 경쟁에 매진하던 양대국의 다른 한쪽인 소련의 과학자들은 달랐다. 이러한 사실에 입각하여, 다음해인 1970년에 소비에트 과학 아카데미의 베테랑 과학자 미하일 와싱과 알렉산드르 시체르바코프가 자국의 영문 월간지 &lt;스푸트니크&gt;7월호에 '달은 지적 생물의 창조물인가?'라는 제목으로 아주 대담하게 '달 = 우주선' 이라는 가설을 제시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달은 지구의 천연 위성이 아니라, 태고의 언젠가 고도로 진보했던 미지의 과학 기술 문명인들이 소행성을 도려내고 인공적 천체로 만들어 멀리서 운반해와 기구 둘레의 궤도에 올려놓은 것이다, 우주 공간의 여러 가지 위험성을 생각하면 소행성의 내부를 도려내고 그 안에 식민지를 건설한다는 아이디어는 매우 합리적인 발상이며, 당시에 이미 장래의 우주 진출 계획의 하나로 거론되던 아이디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와싱과 시체르바코프는 다시 가설을 확대 시켰다. &lt;BR&gt;달은 사실상 아주 거대한 태고의 우주선이었다. 내부에는 추진 기관과 연료, 항행용 기기, 관측 장치, 방어 병기, 거주 설비, 사회 시설, 생산 기계, 기타 이 '우주판 노아의 방주'는 분명히 하나의 문명 세계를 통째로, 방대한 시간과 공간을 넘어 여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재와 자재 및 물품이 싣고 있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 과학자는 자신들이 세운 가설을 뒷받침하기 위한 구체적인 데이터를 가정했다. 그와 같은 우주선의 외각(겉껍데기, 여기서는 달의 지각)은 당연히 내려쬐는 방사선, 운석의 충돌, 격심한 온도차 등에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해야 한다. 그래서 아마 달의 외각은 2층 구조의 두께가 약 30킬로미터인 초고밀도의 장갑판 내층이 있고, 그 위에 밀도가 작은 평균 두께 5킬로미터인 피복층이 있다. 장소에 따라서는 이 외층이 매우 얇은데, 그곳이 보통 '바다' 또는 '크레이터'라 불리는 지점이라고 한다.&lt;/P&gt;
&lt;P&gt;&lt;BR&gt;이 두 외각층의 밑은 비어 있지만 완전히 텅 비었다는 뜻은 아니고 그 안쪽에 거대한 중심핵이 있다. 달 전체는 말하자면 호두 같은 구조로 되어 있는 셈이다. 달의 지름은 약 3476킬로미터인데, 그 중에서 달 질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심핵의 지름은 약 3300킬로미터이다. 외각층의 두꼐를 빼고 외각층과 중심핵 사이에 끼여 있는 좁은 공간은 상하 폭이 50킬로미터 정도가 된다. 물론 그곳에는 주민들이 호흡할 수 있는 대기가 채워져 있고 위에서 열거한 모든 기자재 밑 물품은 이 중심핵의 표면에 놓여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부 구조가 이렇다면 달의 비중 3.3 지구의 비중 5.5라는 매우 큰 밀도의 차 (계산산 같은 양의 달의 물질은 지구의 그것보다 2배 까까이 가볍다)에 대한 수수께끼도 자연히 풀린다.&lt;BR&gt;&amp;nbsp; &lt;BR&gt;과학자들을 괴롭히는 달의 또 하나의 수수께끼는 크레이터의 깊이가 지름의 크기에 관계없이 대부분 일정하고 또 얕다는 점이다.&lt;/P&gt;
&lt;P&gt;달의 표면을 곰보로 만들고 있는 무수한 크레이터의 생성 원인으로는 분화구설과 운석공설이 있지만, 후자라고 보는 견해가 대부분이다. 구소련의 물리학자 키릴 스타뉴코비치 교수의 계산으로는 격돌한 운석이 지표의 암석을 순간적으로 기화 또는 융해시키면서 도달하는 깊이는 그 운석 지름의 4∼5배라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놀랍게도 때로는 지름이 100킬로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운석이 초속 60킬로미터의 맹렬한 속도로 떨어져 지름 204킬로미터의 크레이터를 남겼다고 하더라도 그 깊이는 기껏해야 3킬로미터 전후, 환상(고리처럼 둥근 모양)으로 부풀어오른 가장자리의 높이를 더해도 5킬로미터 정도밖에 안 된다. 운석의 크기에 비해서 터무니없이 얕은 깊이이다. 더구나 크레이터의 바닥은 달 표면의 둥근 커브를 따라 볼록면 모양을 나타내고 있다. 생성 원인이 같은 원형의 '바다'나 거대한 크레이터의 한복판에 서면 치솟은 환상은 가장자리 너머로 지평선 저쪽이 훤히 내다보일 정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이 수수께끼도 달 표면이 완층 구조로 되어 있어 나하충격을 약화시키는 완충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가정하면 설명이 된다. 큰 운석이 떨어져도 두꺼운 내층 장갑판의 표면을 약간 손상시키는 정도로 폭발하면서 피복층인 외층의 파편을 사방에 날리는 미미한 충격으로 끝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탐사기의 조사 결과, 특히 '바다' 부분에는 지구에서는 볼 수 없는 형태의 대규모 용암 유출과 흐름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된바 있는데, 와싱과 시체르바코프는 이 용암의 흐름도 인공적인 산물로 보고 있다. 즉 운석이 떨어지는 충격으로 손상된 부분이 중심핵에서 뿜어 얼린 일종의 '시멘트' 물질로 응급보강된 결과가 아니겠느냐는 주장이다.&lt;/P&gt;
&lt;P&gt;&lt;BR&gt;달의 암석을 구성하는 화학적 특이성도 와싱과 시체르바코프는 달이 우주선일 거라는 가설의 근거로 지적한다. 미국의 과학자들은 달의 암석에서 크롬, 티타늄, 지르코늄을 다량으로 발견했다. 그런데 이들 금속은 모두 내열성, 역학적 강도, 부식 방지성이 아주 높아 이 세 가지 금속을 합성하면 가열과 충격에 대단한 저항력을 발휘하게 된다, 거대한 우주선의 방호벽에는 참으로 이상적인 재료라고 하겠다. 뿐만 아니라 달 표면의 암석은 우주 비행사들도 놀랄 만큼 열 전도성이 매우 낮아 이 또한 우주선의 설계재료로서 이상적이라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달이 '우주판 노아의 방주' 로서 언제쯤 지구의 하늘에 출현했는지에 대해서는, 그들은 일단 20억년 전일 가능성을 들었을 뿐 단언을 회피하고 있다. 또 그들이 어느 별에서 왔고, 타고 있던 주민들이 그후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을 것이라고만 할 뿐 그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들은 다만 수억 년, 수십억 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다소라도 선체의 노후화는 피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보고, 그 증거로 '구름의 바다' 남쪽에 110킬로미터 이상에 걸텨 뻗어 있는 '대직선벽'의 존재를 지적한다. 이 '대직선벽'은 어마어마하게 큰 운석이 격돌한 충격으로 방호벽의 내층에 변형이 생겨 '장갑판'의 일부분이 약간 '말려 올라가' 보이는게 아니냐는 주장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추측은 그들의 '달 = 우주선' 가설을 지지하고,&lt;우리 신비의 우주선 달(1975년)&gt;을 쓴 미국의 연구가 도널드 윌슨의 지적을 합치면 더욱 가능성이 커진다. 윌슨은 이 책에서 지구에서는 보이지 않는 달의 뒷면에 입을 빠끔히 벌리고 있는 '남극 계곡'도 마찬가지로 장갑판이 손상을 입은 상처가 아니겠느냐고 지적했던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천문학자들이 ' 예외적으로 큰 단층선 ' 이라고 부르는 이 '남극 계곡'은 전체 길이가 240킬로미터, 최대 폭이 8킬로미터나 되는 길고 큰 균열 구덩이인데, 이상하게도 지구에서 보이는 '대직선벽'의 거의 반대쪽에 위치하고 있다. 이 기묘한 부합은 단순한 우연이란 말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쨌든 이 ' 달 = 우주선 ' 가설의 진위여부가 증명되는 날도 그다지 먼 미래는 아닐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러시아에서 공개한 달표면 인공구조물 근접촬영 .&lt;/STRONG&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EMBED height=3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2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aCoOM4Pvqag$ wmode=&quot;transparent&quot; bgcolor=&quot;#000000&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EMBED&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5264F274AF7BE14A2355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56&quot; height=&quot;237&quot; style=&quot;WIDTH: 356px; FLOAT: none; HEIGHT: 237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amp;nbsp;맥키논이 공개한 '달의 외계문명 유적지'&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28.uf.daum.net/image/16264F274AF7BE14A354C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74&quot; height=&quot;240&quot; style=&quot;WIDTH: 374px; FLOAT: none; HEIGHT: 240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715&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체&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 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표면의 피라미드.&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8264F274AF7BE15A4DF0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57&quot; height=&quot;269&quot; style=&quot;WIDTH: 357px; FLOAT: none; HEIGHT: 269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5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체&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달표면의 인공 구조물&lt;/SPAN&gt;&lt;/FONT&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9264F274AF7BE15A5FFD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75&quot; height=&quot;272&quot; style=&quot;WIDTH: 375px; FLOAT: none; HEIGHT: 272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73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체&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 나사(NASA)에서 지운 달의 타워형 고층구조물&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동영상 ]&lt;/STRONG&gt;&lt;BR&gt;&lt;BR&gt;★ A BUILDING ON THE MOON IN A VIDEO AND SOME PICS&lt;BR&gt;(외계 우주선 격납고 로 추정되는 달표면의 인공 구조물 근접촬영)&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9vv41yHto4U&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9vv41yHto4U&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iTIFCLnDtkU&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iTIFCLnDtkU&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9vv41yHto4U&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9vv41yHto4U&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 Re: APOLLO 20 ALIEN SPACESHIP ON THE MOON CSM FLYOVER 8&lt;BR&gt;(달 상공에서 촬영된 거대한 시가형의 외계 UFO 모선)&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Y3X5oucqQe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Y3X5oucqQe4&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4jYnZPk0aD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4jYnZPk0aD8&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 Apollo 20 EBE. Mona Lisa 16 mm Film&lt;BR&gt;(위 거대한 시가형의 외계 UFO 모선 조종석에서 발견된 동양인 얼굴의 여성외계인 조종사)&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XqR8zDGIwMo&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XqR8zDGIwMo&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XqR8zDGIwMo&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XqR8zDGIwMo&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4C9lLLL-8s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4C9lLLL-8s8&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 Apollo Moon Nasa Strange Structure&lt;BR&gt;(아폴로 우주선이 촬영한 달의 외계인 인공 구조물 들)&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3fv6p902_UU&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3fv6p902_UU&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pw4BUuT5Qno&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pw4BUuT5Qno&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KEZBdhQ3_rk&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KEZBdhQ3_rk&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 Ufo's on the Moon ? V - Apollo 15 Lunar Orbit&lt;BR&gt;(지구에서 안보이는 달 뒷표면의 휘황한 외계인 인공 구조물 불빛)&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cuqJgtwUECk&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cuqJgtwUECk&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 The moon base bulding. part 2&lt;BR&gt;(달 상공에서 촬영된 외계인의 빌딩과 돔 주거지 를 NASA에서 은폐함.)&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8Q8fFZXDFdQ&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8Q8fFZXDFdQ&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 APOLLO 20 legacy part 1 The CITY&lt;BR&gt;(아폴로 20호 달 탐사선이 촬영한 달표면에 존재하는 폐허가된 외계인의 기지겸 주거지)&lt;BR&gt;&lt;A href=&quot;http://revver.com/video/624300/apollo-20-legacy-part-1-the-city/&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revver.com/video/624300/apollo-20-legacy-part-1-the-city/&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5304740559848869009&amp;vt=lf&amp;hl=ko&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5304740559848869009&amp;vt=lf&amp;hl=ko&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bf1G8JAGzt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bf1G8JAGzt8&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bf1G8JAGzt8&amp;feature=PlayList&amp;p=AEB0F69FF1422892&amp;playnext=1&amp;playnext_from=PL&amp;index=9&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bf1G8JAGzt8&amp;feature=PlayList&amp;p=AEB0F69FF1422892&amp;playnext=1&amp;playnext_from=PL&amp;index=9&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bf1G8JAGzt8&amp;feature=PlayList&amp;p=79DB01C6B161619D&amp;playnext=1&amp;playnext_from=PL&amp;index=40&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bf1G8JAGzt8&amp;feature=PlayList&amp;p=79DB01C6B161619D&amp;playnext=1&amp;playnext_from=PL&amp;index=40&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 ULOs- New Photographic Evidence of Structures On The Moon&lt;BR&gt;(달 상공에서 촬영된 외계 인공 구조물 1,2,3)&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fZvV0AX-D9I&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fZvV0AX-D9I&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sY-q5YgIdts&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sY-q5YgIdts&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KnVoaeUUvTo&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KnVoaeUUvTo&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 Photos You Weren't Supposed To See?&lt;BR&gt;(달과 화성의 외계인 인공기지로 추정되는 사진)&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tTJ-CA6-m7Y&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tTJ-CA6-m7Y&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 UFO Filmed During Apollo 12 Mission&lt;BR&gt;(달 상공을 빠르게 지나가는 구형 UFO)&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Q1yYdliablk&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Q1yYdliablk&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 UFO Moon Craft n Tower People&lt;BR&gt;(달 표면에 착륙해 있는 거대한 UFO)&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d-OQ1511m4k&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d-OQ1511m4k&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mPYd1P9irDk&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mPYd1P9irDk&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 Astronaut Buzz Aldrin Recounts Apollo 11 UFO Encounter&lt;BR&gt;(아폴로11호 비행사 버즈올드린의 아폴로 11호 착륙지점 UFO조우 폭로 동영상)&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XlkV1ybBnHI&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XlkV1ybBnHI&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 Bridge On the Moon&lt;BR&gt;(달 협곡에 놓여있는 인공다리 구조물)&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cg9T9AwUi0s&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cg9T9AwUi0s&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lt;BR&gt;&lt;!-- 테러 태그 방지용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12A0B244AF7C0A87BB87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70&quot; height=&quot;285&quot; style=&quot;WIDTH: 370px; FLOAT: none; HEIGHT: 285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479&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132A0B244AF7C0A97C656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57&quot; height=&quot;287&quot; style=&quot;WIDTH: 357px; FLOAT: none; HEIGHT: 287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나사(NASA)가 생명체가 살수없는 삭막한 행성으로 발표하기 위해 붉게 조작한 화성 탐사선 '패스 파인더'에 찍힌 붉은 화성하늘과 지표면(위)과, 지구와 같은 푸른하늘과 지표면의 수정 안한 원본사진(아래).&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38.uf.daum.net/image/142A0B244AF7C0A97D1F2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58&quot; height=&quot;340&quot; style=&quot;WIDTH: 358px; FLOAT: none; HEIGHT: 340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66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amp;nbsp;지구와 같이 푸른 대기로 둘러 싸인 화성.&lt;BR&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52A0B244AF7C0A97E3E1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66&quot; height=&quot;345&quot; style=&quot;WIDTH: 366px; FLOAT: none; HEIGHT: 345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lt;STRONG&gt;화성의&lt;/STRONG&gt; 지표면에 직사각형&lt;B&gt;의&lt;/B&gt; '물체'가 찍힌 사진이 공개. (위사진)&lt;BR&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IV&gt;★ Is there Life on Mars ? &lt;BR&gt;(화성에서 촬영된 외계건축물과 날아다니는 UFO,외계인과 동물의 유골) &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i8tZ56qmvGk&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i8tZ56qmvGk&lt;/FONT&gt;&lt;/U&gt;&lt;/A&gt; [클릭하면 동영상]&lt;BR&gt;&lt;BR&gt;★ Mars, NASA Cover-up Pt.1&lt;BR&gt;(구소련 화성탐사선 '마이너&quot;호 가 촬영했으나 공개가 안된 외계UFO 발진기지 와 도시)&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q1OT0_GfQEc&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q1OT0_GfQEc&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amp;nbsp;[클릭하면 동영상]&lt;BR&gt;&lt;BR&gt;★ City on MARS&lt;BR&gt;(지구의 이집트나 잉카유적과 비슷한 화성의 외계도시)&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6rFeXXap8Qw&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6rFeXXap8Qw&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amp;nbsp;[클릭하면 동영상]&lt;BR&gt;&lt;BR&gt;★ FLASH Better image Mars Life Sphinx 100's HUMAN'S&lt;BR&gt;(화성의 스핑크스)&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py__UIkPW7w&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py__UIkPW7w&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amp;nbsp;[클릭하면 동영상]&lt;BR&gt;&lt;BR&gt;★ Mars, Bringer of War&lt;BR&gt;(화성 탐사선에 의해 촬영된 화성지표의 외계 우주전쟁 흔적)&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Pw0jvqx1mNU&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Pw0jvqx1mNU&lt;/FONT&gt;&lt;/U&gt;&lt;/A&gt;&amp;nbsp; [클릭하면 동영상]&lt;BR&gt;&lt;BR&gt;★ Mars fossil skull from Gusev Crater Spirit's mission&lt;BR&gt;(외계 우주전쟁 흔적? - 화성 지표에 흩어져있는 외계인들의 해골)&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Fh6KGf3TNo&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Fh6KGf3TNo&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amp;nbsp;&amp;nbsp; [클릭하면 동영상]&lt;BR&gt;&lt;BR&gt;★ Mars martian fossil skulls animal&lt;BR&gt;(화성 지표에 흩어져있는 외계 동물들의 해골)&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fJD7WdySaG0&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r.youtube.com/watch?v=fJD7WdySaG0&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amp;nbsp;&amp;nbsp; [클릭하면 동영상]&lt;BR&gt;&lt;BR&gt;★ Mars What is up There? Glass Worms&lt;BR&gt;(화성의 외계문명 인공터널)&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Zqze9aYo-lo&amp;feature=relat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utube.com/watch?v=Zqze9aYo-lo&amp;feature=related&lt;/FONT&gt;&lt;/U&gt;&lt;/A&gt;&amp;nbsp;&amp;nbsp; [클릭하면 동영상]&lt;BR&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328F1244AF7C3DBA8AD1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655&quot; height=&quot;342&quot; style=&quot;WIDTH: 655px; FLOAT: none; HEIGHT: 342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집트 피라미드(좌)와 화성 사이도니아 피라미드(우) 비교&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428F1244AF7C3DBA9304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654&quot; height=&quot;440&quot; style=&quot;WIDTH: 654px; FLOAT: none; HEIGHT: 440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466&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위성에서 촬영한 화성 사이도니아 지역에 존재하는 화성거주 외계도시(좌)와 지구의 도시(우) 비교&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328F1244AF7C3DCAA5CE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57&quot; height=&quot;349&quot; style=&quot;WIDTH: 357px; FLOAT: none; HEIGHT: 349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363&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28.uf.daum.net/image/1428F1244AF7C3DCAB9D6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76&quot; height=&quot;347&quot; style=&quot;WIDTH: 376px; FLOAT: none; HEIGHT: 347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451&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화성 사이도니아 도시&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45F6C264AF7C59DC3B4B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704&quot; height=&quot;333&quot; style=&quot;WIDTH: 704px; FLOAT: none; HEIGHT: 333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65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화성 스핑크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화성 탐사선 페스페인더가 보내온 사진을 보면 언덕 아래에&amp;nbsp;&amp;nbsp;이상한 구조물이 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 구조물은 이집트 기자 지역의 스핑크스와 닮아 머리와 발, 몸통을 가지고 있다.&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2675E284AF7C69299B0B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62&quot; height=&quot;292&quot; style=&quot;WIDTH: 362px; FLOAT: none; HEIGHT: 292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726&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38.uf.daum.net/image/11675E284AF7C6939A2FD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54&quot; height=&quot;288&quot; style=&quot;WIDTH: 354px; FLOAT: none; HEIGHT: 288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726&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2675E284AF7C6939BCEC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62&quot; height=&quot;287&quot; style=&quot;WIDTH: 362px; FLOAT: none; HEIGHT: 287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726&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28.uf.daum.net/image/13675E284AF7C6939CF8E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53&quot; height=&quot;291&quot; style=&quot;WIDTH: 353px; FLOAT: none; HEIGHT: 291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726&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화성의 식물 군락지대와 화성의 숲&amp;nbsp;&lt;/SPAN&gt;&lt;BR&gt;&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31B31264AF7C7E81AB9A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377&quot; style=&quot;WIDTH: 360px; FLOAT: none; HEIGHT: 377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11&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12776A254AF7C8065118D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63&quot; height=&quot;376&quot; style=&quot;WIDTH: 363px; FLOAT: none; HEIGHT: 376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화성의 호수&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1925C9254AF7C85B08F5D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65&quot; height=&quot;263&quot; style=&quot;WIDTH: 365px; FLOAT: none; HEIGHT: 263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2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화성의 호수 &lt;BR&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2025C9254AF7C85B098ED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56&quot; height=&quot;262&quot; style=&quot;WIDTH: 356px; FLOAT: none; HEIGHT: 262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화성에 존재하는 지하에서 솟아난 물 웅덩이.&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 외계인 사진과 동영상 자료.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post autopsy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47년 로스웰에 추락한 외계비행체에서 회수하는 외계인 사체 진본 필름) &lt;/SPAN&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m8fPqRhc7Q0&amp;feature=relate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http://www.youtube.com/watch?v=m8fPqRhc7Q0&amp;feature=related&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Alien Autopsy Roswell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47년 로스웰에 추락한 외계비행체에서 회수한 외계인 사체) &lt;/SPAN&gt;&lt;BR&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wmzOicX-qmQ&amp;feature=relate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http://kr.youtube.com/watch?v=wmzOicX-qmQ&amp;feature=related&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UFO Area 51 - The Alien Interview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미국 초특급 비밀기지 Area 51 에서 심문 받고있는 생포된 외계인) &lt;/SPAN&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iEebjUpWBdw&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http://www.youtube.com/watch?v=iEebjUpWBdw&lt;/SPAN&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gNWVdGDB0ZE&amp;feature=relate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http://www.youtube.com/watch?v=gNWVdGDB0ZE&amp;feature=related&lt;/SPAN&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0iU0l7oXwb4&amp;feature=relate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http://www.youtube.com/watch?v=0iU0l7oXwb4&amp;feature=related&lt;/SPAN&gt;&lt;/A&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gt;1989년 남아프리카공화국 해군기지에서 근처를 정찰하던 정찰기에게 격추된 UFO에서 생포된 외계인.이 비디오는 1997년 공개되었는데 빅터(Victor)라는 사람이 이 비디오를 51구역에서&amp;nbsp; 몰래 카피해서 빼내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빅터는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 것이라 생각해 이 영상을 공개할 여러 방송사와 접촉하고 결국 로스엔젤레스의 한 독립 제작사인 Rocket Home Pictures Productions에게 이 영상을 팔게 됩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 전직, MJ-12 (Majestic-12) 고위 간부의 로스웰 에 대한 이야기 ★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40년대에, 지구의 주요 정부들이 어둠의 '외계인들'을 다루어야만 했던 사건들도 또한 발생하였습니다. 워싱턴주는 미국에서 최초의 중요한 외계비행체 추락들이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때에(1942년), 미해군은 '전쟁과 관련된' 사건이라며 그 추락사건들을 부정하였습니다. 애석하게도, 이 은폐는 오늘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주요한 사건들이 1947년의 한여름과 1949년의 한여름 사이에 뉴멕시코에서 발생하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사건들 중의 가장 유명한 것이 1947년 7월초에 뉴멕시코주 로스웰이라는 도시 근교에서의 세 대의 제타 외계인 관찰선들의 추락입니다. 이 추락은 제타 외계인들이 초보적인 미국의 핵전쟁 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는 중에 그들이 사용한 비행 경로의 결과로 일어났습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쟁의 마지막 해(1945년)에, 미해군과 미공군은 더욱 진보한 형태의 레이다를 이용한 실험을 시작했었습니다. 이 실험은, 1950년대 중반에, 최초의 매우 비밀스런 '초지평선' 레이다 장치들의 성공적인 개발로 이어졌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런 종류의 두 기지가 뉴멕시코와 아리조나의 북부지역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이들의 주(主)추적 광선들이 겹치게 되는 바로 그 순간에, 전형적인 제타 외계인의 관찰선을 추진하는 광자 광선장들photon beam fields을 짧은 시간 동안 교란할 수 있는 강력한 전자기장이 우연하게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제타 외계인의 비행선들이 우리의 행성을 관찰하기 위해 선택했던 비행 경로들 중의 하나는 북극에서 시작하여 허드슨 만을 따라 내려와서 록키산맥으로 뻗어 있었으며, 이후 그 산맥을 따라 멕시코 북부로 들어 갔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곳에서부터, 제타 외계인의 비행선들은 멕시코 북부의 땅을 따라 카리브해로 들어가서 최종적으로 우주 밖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1947년의 한여름과 1949년 한여름 사이에, 이 두 비밀 레이다 기지들은 오랜 기간 동안 추적 광선들을 결합하는 특정한 실험들을 행하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바로 이 기간 중에, 다수의 제타 외계인의 비행선들은 자신의 항성국에서부터 북부 아메리카에 대한 감시 '운항'을 강화하라는 지시를 받았던 것입니다. 그 이후는 역사로 남겨진 바와 같습니다. 1947년 7월초에 세 대의 관찰 비행선들이 이 구역 레이다 장비들의 광선과 마주치게 되어, 그들의 추진 광선장들이 심하게 교란되어졌습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결과적으로 초래된 비상상태는 강풍의 난기류(亂氣流) 속에서 통상적인 비행기가 심하게 '속도를 잃는 것'과 어느 정도 흡사하였습니다. 그 우주선들의 조종사들은 적절히 조종을 회복하지 못한 채 급격히 고도를 상실하여 추락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52209114AF7CBA683063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64&quot; height=&quot;242&quot; style=&quot;WIDTH: 364px; FLOAT: none; HEIGHT: 242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76&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중국 칭따오에 추락한 UFO에서 발견된 외계인&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62209114AF7CBA684500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240&quot; style=&quot;WIDTH: 360px; FLOAT: none; HEIGHT: 240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83&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추락한 외계UFO에서 발견된 불타죽은 외계인 사체.&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82209114AF7CBA785E8A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58&quot; height=&quot;402&quot; style=&quot;WIDTH: 358px; FLOAT: none; HEIGHT: 402px;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92209114AF7CBA786470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39&quot; style=&quot;WIDTH: 339px; 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33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height=&quot;418&quo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외계인의 X선 사진&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DIV style=&quot;FONT-SIZE: 12px&quot;&gt;&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FONT-SIZE: 12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amp;nbsp; 외계인의 실체를 확인한 헐리웃의 영화 프로듀셔들&amp;nbsp;&lt;/STRONG&gt;&amp;nbsp;09-10-12&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72년 UFO와 관련된 다큐멘타리를 만들기위해 많은 사람들과 인터뷰를 하던 프로듀서 앨 샌들러와 밥 이메 네거는 어느날 자신의 사무실에 신분을 알수없는 공군 장교가 찾아온 모습을 보았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공군 정보국에서 나왔다는 문제의 장교는 두 프로듀서 에게 '몇일전 당신들과 익명으로 인터뷰를 한 E씨가 증언한 18번 격납고에 대한 실체를 설명해주고 싶다'는 말을 하여 그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군이 오랜 침묵을 깨고 UFO에 관한 모든 자료를 공개 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가진 프로듀서들은 집밖에 세워진 지프차를 타고 군부대를 방문하게 되었다고 하며, 군부대에서 비행기를 타고 워싱톤주로 간뒤 팬타곤을 방문한 그들은 지하 벙커 브리핑실에서 자신 들을 기다리고 있던 고급 장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군인들이 앉아있던 긴 테이블에 합석하여 자료 영화를 보기 시작한 프로듀서들은 영화 화면속 침대위에 작은 생명체가 누워있는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곧이어 아몬드형으로 생긴 큰 눈알을 깜빡거리며 카메 라를 쳐다보는 괴 생명체가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된 프로듀서들은 어두운 방안에서 이를 쳐다보다 엄청난 공포를 느끼게 되었으며 문제의 상영다음 여러 종류의 외계인들 두상 사진이 빨리 지나가는 모습을 지켜본 그들은 숨을 죽이고 있다 상영이 끝나자 방안에 불이 켜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당시 밝아진 방안에 앉아있던 고급 장교들이 아무런 말을 하지않고 자신들을 쳐다보는 모습을 본 그들은 이상한 느낌이 들어 브리핑실 밖으로 나와 다시 집으로 보내달라는 말을 하였고, 괴 외계인 필름을 본 충격에 의해 1년간 다큐멘타리를 만드는것을 포기하고 영화 일에서 떠나 살던 그들은 어느날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공군기지에서 자신들을 초청하는 초청장을 보내자 차를 타고 기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지의 브리핑실로 들어가 자리에 앉은뒤 방에 불이 꺼지는 모습을 본 일행은 숨을 죽이고 새로운 필름을 보다 필름속에 UFO로 추정된 비행물체가 땅에 가까이 접근한뒤 군용 활주로에 착륙을 하는 장면을 지켜 보았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비행물체의 문이 열리고 작은 세명의 고양이 눈알을 가진 외계인들이 내리는 장면을 본 그들은 외계인들이 기지의 최고장성, 그리고 장성 옆에있던 두 과학자 들과 통역 기계를 통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순간 필름이 끊기고 방의 불이 켜지는 모습을 본 일행은 문제의 필름이 1964년 뉴멕시코주 홀로맨 공군기지에서 있었던 외계인과의 교류 자료필름 이라는 말을 듣고 망설이다 문제의 자료필름을 다큐멘타리에 사용할수 있다는 승락을 받고 집으로 되돌아오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얼마후 보내주기로한 자료필름 대신 '특급비밀 사항 이라 현재 필름 공개를 허락할수 없다'는 편지를 받은 그들은 계속 망설이다 6년뒤에서야 목격자들의 증언 만을 담은 다큐멘타리를 일반에 공개할수 있었다고 하며, 필름을 발표한뒤 약 2년간 몇가지의 필름을 완성한 그들은 알수없는 이유에 의해 영화계를 떠나 살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88년 샌들러와 이메네거의 외계인 필름 상영설이 일반에 확산되면서 이름이 거론된 옛 브리핑실의 예비역 장성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과거에 샌들러 일행에게 필름들을 보여준 사실을 시인하게됩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위 사실로 미루어보아 현재 헐리웃에서 만들어지는 외계인 관련 영화들은 허무맹랑한 공상이 아니라 어느정도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영화가 아닐까요? &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FONT-SIZE: 12px&quot;&gt;&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FONT-SIZE: 12px&quot;&gt;&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FONT-SIZE: 12px&quot;&gt;&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FONT-SIZE: 12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 영국 국방부, 외계UFO 일급 비밀 정보 공개한다.&amp;nbsp;&lt;/STRONG&gt;&amp;nbsp;09-10-15 &lt;BR&gt;&lt;BR&gt;영국 국방부가 미확인 비행 물체에 대한 일급 비밀 수준의 상세한 정보를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24일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lt;BR&gt;&lt;BR&gt;영국 국민과 언론들의 큰 관심과 요구에 부응해 영국 국가 기록원이 내년 봄부터 공개할 파일은 총 160개에 이른다. 전체 파일이 공개되는 데는 약 3년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lt;BR&gt;&lt;BR&gt;영 국방부의 부서인 UFO 프로젝트는 1950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10만 건의 UFO 목격 사례를 보고받았다. 조사를 거친 후 통계를 내니 그 중에서 5% 정도는 설명이 불가능한 현상이었다. &lt;BR&gt;&lt;BR&gt;1991년에서 1994년까지 국방부 UFO 프로젝트를 이끌었으며 지난 해 국방부 근무를 접은 닉 포프는 일부 사례는 대단히 신뢰할 만한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처음에는 UFO 현상에 대해 회의적이었으나, 주로 군인과 경찰이 보고한 목격담 관련 정보를 접한 후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고 닉 포프는 말했다. &lt;BR&gt;&lt;BR&gt;닉 포프가 소개한 가장 놀라운 일은 1993년에 있었다. 영국 공군의 웨스트 미들랜즈 및 쇼버리 기지 부근에서 “거대한 삼각형 비행체”가 땅 위에 빛을 쏘며 저주파 음을 내면서 비행하는 것이 목격된 바 있다. &lt;BR&gt;&lt;BR&gt;1980년 12월에는 서포크에서 영국 공군이 항공기 추락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인 바 있다. 그러나 밝은 빛을 낸 숲 속 지점에는 세 발로 착륙해 있는 ‘달착륙선’ 모양의 우주선이 있었다. &lt;BR&gt;&lt;BR&gt;이렇게 “영국 영공에서 호전적인 또는 권한없는 비행 활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증거가 존재함에도” 영국 국방부는 문제의 비행체의 정체를 밝히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다고 닉 포프는 성토했다.&amp;nbsp;&lt;BR&gt;&lt;BR&gt;&lt;/SPAN&gt;&lt;!-- 수정 --&gt;&lt;!-- 답변 --&gt;&amp;nbsp;&lt;/SPAN&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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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신종플루 '고의유포설'을 제기한 인도네시아의 보건장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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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josep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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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4:44:00Z</updated>
	    <published>2009-11-09T14:44: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신종플루 '고의유포설'을 제기한 인도네시아의 보건장관&lt;/SPAN&gt;&lt;/STRONG&gt;. &lt;FONT color=#888888&gt;09-10-06 01:5&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출처 = &lt;/SPAN&gt;&lt;A href=&quot;http://krts.or.kr/bbs/board.php?bo_table=sub_5030&amp;wr_id=224&amp;pag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http://krts.or.kr/bbs/board.php?bo_table=sub_5030&amp;wr_id=224&amp;page&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에서 발췌&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글 전부진실&lt;/SPAN&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IMG style=&quot;MARGIN-TOP: 0px; CURSOR: pointer&quot; id=imgb onclick=image_window(this) name=target_resize_image[] alt=&quot;&quot; src=&quot;http://coolthingsinrandomplaces.com/wp-content/uploads/2009/05/el-mano-del-desierto-1.jpg&quot; width=600 height=450 tmp_width=&quot;600&quot; tmp_height=&quot;450&quot;&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신종플루가 미국과 세계적 제약업체들과의 결탁이라는 의문을 제기한 인도네시아 &lt;/SPAN&gt;&lt;BR&gt;&lt;/STRONG&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세계 제약회사와 WHO 에의해 의도적 왕따 미국이 배후에서 조종.&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30%&quot;&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style=&quot;MARGIN-TOP: 0px; CURSOR: pointer&quot; id=imgb onclick=image_window(this) name=target_resize_image[] alt=&quot;&quot; src=&quot;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09/07/30/200907300500008/image/200907300500008_3.jpg&quot; width=250 height=320 tmp_width=&quot;250&quot; tmp_height=&quot;320&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신종플루&lt;/SPAN&gt;&lt;/STRONG&gt;&lt;FONT color=#002879&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가 거대 제약회사와 미국의 결탁으로 만들어진 부산물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인도네시아의 보건장관 시티 파딜라 수파리..&amp;nbsp;&lt;/SPAN&gt;&lt;BR&gt;&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70%&quot;&gt;
&lt;P&gt;&lt;STRONG&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누가 이익을 보는가’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종플루 발원지로 알려진 멕시코 동부 베라크루스 주 라글로리아 마을에서도 주민들 사이에 ‘근본적인 원흉은 미국’이라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P통신에 따르면 이 마을 근처에는 미국 버지니아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양돈업체 스미스필드의 공장이 있는데, 이 회사는 분뇨를 공장 근처 강에 불법으로 무단 배출한 사실이 적발돼 2000년 미 대법원에서 1260만달러의 벌금 판결을 받은 적이 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때문에 주민들이 “인근 돼지 공장에서 나오는 배설물과 파리떼가 결국 문제를 일으켰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는 것. 낯선 변종 바이러스가 그 발원지마저 불분명하다는 이유 때문에 혹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수그러들지 않는 것이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부분의 음모론이 그러하듯 신종플루를 둘러싼 음모론도 ‘누가 이익을 보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바이러스가 인위적으로 발생했다면 신종플루 창궐에 따른 최대 수혜자는 선진국 제약사들이다. 이들이 약을 팔기 위해 자작극을 벌였다는 음모론은 이런 과정을 통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고, 인도네시아 고위 관료의 입을 통해 세상에 공개되기도 했다. &lt;/P&gt;&lt;/SPAN&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FP통신에 따르면 시티 파딜라 수파리 인도네시아 보건장관은 4월28일 기자회견에서 “100% 확신할 순 없지만 신종플루가 (선진국 제약회사들의 이익을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졌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세계 최대의 제약사인 벡스터(Baxter)와 WHO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lt;/FONT&gt;&lt;/P&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gt;벡스터가 신종플루 대유행을 마치 예상하기라도 한 듯 신종플루가 창궐하자마자 바로 WHO로부터 백신에 대한 독점 개발권을 따냈다는 점도 의구심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당시 벡스터는 빠르면 7월부터 신종플루 예방 백신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amp;nbsp;&lt;FONT color=#002879&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00&gt;물론 벡스터는 5월초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로부터 신종플루 바이러스 샘플을 제공받은 후에야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벡스터는 백신 개발을 확신하고 이미 여러 국가와 대유행(Pandemic) 관련 계약을 체결했으며, 때맞춰 WHO의 대유행 선포로 백신을 주문할 수 있게 된 국가들에 대해 수량을 차등화해 판매할 계획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박스터는 이와 함께 WHO에도 백신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종플루 창궐-WHO의 대유행 선언-벡스터의 백신 개발이 시나리오처럼 딱 들어맞는다는 추론이 나올 법한 정황이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의구심의 근거는 또 있다. 벡스터는 앞서 또 다른 변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유포할 뻔했다는 의혹을 받은 적 있다. 자연치유요법으로 유명한 미국 일리노이주의 조지프 머콜라 박사에 따르면 2008년 12월 벡스터는 통상적으로 개발했던 인간 인플루엔자(H3N2) 예방 백신에 완벽하게 살아있는 조류 인플루엔자(H5N1) 병원체를 섞어 오스트리아 지사로 하여금 무려 18개국에 발송케 했다. &lt;/FONT&gt;
&lt;P&gt;&amp;nbsp; 
&lt;P&gt;&lt;FONT color=#000000&gt;문제는 이를 가장 먼저 받아본 체코 정부기관이 이 백신을 실험실의 흰족제비들에게 주사하자 이들이 한꺼번에 몰살했다는 사실. 이 내용이 공개되면서 벡스터의 안전관리 능력은 곧바로 도마에 올랐다. 흰족제비는 보통의 인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는 사망하지 않지만, 조류 인플루엔자가 섞이면서 죽어버린 것이다.&lt;BR&gt;&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제3세계의 분노&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앞서 등장했던 인도네시아 수파리 장관이 인플루엔자와 관련해 제약사 음모론을 주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월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샘플 공유와 백신 개발 뒤에 WHO와 강대국의 음모가 숨어있다며 ‘세계가 바뀌어야 할 때: AI 뒤의 신의 손’이라는 제목의 저서를 펴낸 적이 있다. 그는 이 책의 출판기념 토론회에서 “내 경험을 토대로 책을 썼고 증거가 분명히 있다”고 말해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다. &lt;/FONT&gt;
&lt;P&gt;&amp;nbsp; 
&lt;P&gt;&lt;FONT color=#000000&gt;수파리 장관의 책은 선진국 제약사와 WHO의 결탁으로 세계 여러 나라가 백신 확보 전쟁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결국 부를 축적하려는 제약사의 자작극이라는 주장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WHO는 서방국가의 제약회사들에만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샘플을 제공하고 있고, 백신을 독점 개발한 회사들과 수익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lt;/FONT&gt;
&lt;P&gt;&amp;nbsp; 
&lt;P&gt;&lt;FONT color=#000000&gt;수파리 장관은 “선진국들은 백신 판매로 점점 더 부자가 되고 있다. 이들만이 백신을 개발할 수 있고 또 이를 이용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WHO가 인체에 치명적인 조류 인플루엔자의 H5N1형 바이러스 샘플(균주)을 인도네시아나 베트남에서 공짜로 가져다가, 이를 미국 등 선진국의 제약사에 공급해 백신을 개발한 뒤 조류 인플루엔자 발병 국가에 비싸게 되팔고 있다”는 비난이다. &lt;/FONT&gt;
&lt;P&gt;&amp;nbsp; 
&lt;P&gt;&lt;FONT color=#000000&gt;인도네시아는 전세계 조류 인플루엔자 사망자 중 절반가량인 104명의 환자가 희생된 나라다. 그러나 인도네시아는 조류 인플루엔자 사망자 샘플을 공유하도록 WHO가 지정한 국가에서 제외돼 있다. 인도네시아가 “선진국이 빈곤국으로부터 바이러스 샘플을 받아 백신을 개발하고 이를 비싸게 되파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며 2006년부터 WHO에 샘플을 제공하는 것을 거부해왔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선진국 제약회사들의 백신 연구과정에서도 인도네시아는 결국 배제된 상태다. &lt;/FONT&gt;
&lt;P&gt;&amp;nbsp; 
&lt;P&gt;&lt;FONT color=#000000&gt;반면 수파리 장관은 이러한 상황이 선진국 제약회사와 WHO의 보복이라고 주장한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2006년 호주 정부를 고소한 적이 있다. 호주가 인도네시아의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샘플을 훔쳐다가 백신을 만들었다는 이유였다.&lt;/FONT&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이때의 일 때문에 백신의 독점권을 원하는 선진국 제약회사와 WHO가 인도네시아를 ‘왕따’시키고 있다는 게 수파리 장관의 주장이다. &lt;/FONT&gt;&lt;/P&gt;&lt;B&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00&gt;럼스펠드가 음모론에 오른 이유&lt;/FONT&gt;&lt;/B&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음모론 자체를 믿느냐 여부와는 상관없이, 신종 바이러스 질환의 창궐 과정에서 벌어진 선진국 제약회사의 ‘백신 장사’와 WHO 대응정책에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이들은 전문가들 가운데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WHO는 각국에 백신 준비와 항바이러스치료제를 구입하라고 당부하고 있지만, 대다수 국가는 그럴 기술도 돈도 없다는 것. 이 과정에서 치료제와 백신에 대해 특허를 갖고 있는 선진국 대기업들이 엄청난 이익을 올리고 있는 것 역시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lt;/FONT&gt;
&lt;P&gt;&amp;nbsp; 
&lt;P&gt;&lt;FONT color=#000000&gt;실제로 이번의 신종플루 사태에서 가장 큰 이익을 보고 있는 제약사로는 타미플루와 리렌자의 독점 판매회사인 로슈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을 꼽을 수 있다. 이들은 조류 인플루엔자로도 이미 천문학적인 이익을 올린 바 있다. 2005년 미국의 ‘포천’지는 조류 인플루엔자의 공포에 휩싸인 상황에서 타미플루 생산자인 스위스 로슈사가 엄청난 이윤을 남기고 있다고 지목해 보도한 바 있다. &lt;/FONT&gt;
&lt;P&gt;&amp;nbsp; 
&lt;P&gt;&lt;FONT color=#000000&gt;바로 이 대목에서 음모론은 새로운 물줄기를 만난다. 연결고리는 타미플루의 최초 개발자인 미국의 생명공학회사 길리드사이언시스(Gilead Sciences)다. 스위스 로슈가 타미플루 판매권을 유지하기 위해 2005년부터 3년 동안 이 회사에 지급한 로열티는 11조원이 넘는다. 흥미로운 것은 1997년부터 2001년 사이에 길리드사이언시스의 이사회 의장을 맡은 사람이 도널드 럼스펠드 전 미 국방장관이라는 사실이다. 현재도 이 회사의 대주주 가운데 한 명으로 각종 혜택을 받고 있는 그는, 국방장관 재임시절에도 지분을 포기하지 않았다. 더욱이 그는 미 국방부가 전세계 미군에게 타미플루를 일괄 지급하라는 명령을 내렸을 당시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었다. &lt;/FONT&gt;
&lt;P&gt;&amp;nbsp; 
&lt;P&gt;&lt;FONT color=#000000&gt;이어 조류 인플루엔자가 창궐해 타미플루 사재기가 일어나면서 수요는 전세계적으로 폭증했다. 로슈와 길리드사이언시스는 물론 럼스펠드 전 장관 본인도 돈벼락을 맞았다. 근래 들어 조류 인플루엔자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로슈와 길리드사이언시스의 이익이 2008년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자, 이번에는 때마침 신종플루가 나타났다. 길리드사이언시스와 로슈의 주가가 다시 천정부지로 뛰어오른 것은 불문가지. 인플루엔자를 둘러싼 제약사 음모론은 이런 얼개를 통해 구체화된 것이다. &lt;/FONT&gt;
&lt;P&gt;&amp;nbsp; 
&lt;P&gt;&lt;FONT color=#000000&gt;미 국방부 얘기가 나온 김에 신종플루에 관한 또 다른 음모론을 들여다보자.&lt;STRONG&gt; 미군이 생물학 무기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신종플루가 만들어졌고 유출됐다는 것이 그 핵심이다&lt;/STRONG&gt;. 역사상 존재했던 수많은 바이러스 전염병 가운데 대다수는 자연발생적이었지만, 일부는 전쟁 상황의 전략전술 차원에서 인위적으로 유포됐다. 1,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과 일본은 세균전이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인명을 살상했고, 현대에 들어서는 생물학전이라는 이름으로 바이러스가 무기화되었다.&lt;BR&gt;&lt;/FONT&gt;&lt;/P&gt;
&lt;P&gt;&lt;B&gt;&lt;/B&gt;&amp;nbsp;&lt;/P&gt;&lt;B&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00&gt;생물무기’의 원죄&lt;/FONT&gt;&lt;/B&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신종플루가 생물학 무기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는 음모론에도 앞서 등장했던 수파리 장관이 다시 나온다. 인도네시아가 미 국방부 연구실에 보낸 바이러스 샘플이 백신 개발 외에 생물학 무기 개발 등 다른 용도로도 사용되고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앞서의 책에서 그는 “미국과 WHO가 손을 잡고 생물학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 바이러스 샘플을 백신 개발에 쓸 것인지, 생물학 무기 개발에 사용할 것인지는 순전히 미국 정부의 뜻에 달려 있다. 인류의 운명은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주장했다. &lt;/FONT&gt;
&lt;P&gt;&amp;nbsp; 
&lt;P&gt;&lt;FONT color=#000000&gt;물론 이런 주장에 WHO 측은 황당할 뿐이라고 반박한다. WHO는 세계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할 뿐 연구를 통해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는다는 것. WHO 측은 수파리 장관의 주장에 대해 “WHO의 시스템은 지극히 민주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세계 연구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결코 특정 국가와만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다”고 대응한 바 있다. &lt;/FONT&gt;
&lt;P&gt;&amp;nbsp; 
&lt;P&gt;&lt;FONT color=#000000&gt;WHO의 적극적인 해명에도, 인터넷을 달구는 음모론이 가시지 않는 것은 &lt;STRONG&gt;미군이 그동안 생물학전 대비와 관련해 바이러스를 활용했다는 의혹과 사례가 확인&lt;/STRONG&gt;된 바 있기 때문이다. 1975년 민주당 상원의원 프랭크 처치가 주관했던 조사위원회가 입수한 중앙정보국(CIA) 비망록이 대표적인 경우다. 이 비망록에 따르면 미군 생물학 무기실험시설인 데트릭 기지에서는 치명적인 화학 병원균과 독소들이 비축돼 있었다는 것. &lt;BR&gt;&lt;BR&gt;이러한 의혹을 다루는 저술도 심심찮게 발간된다. 2003년 미국에서 출간된 ‘바이오테러: 전쟁을 조작하는 미국의 방법’이라는 책은, 이러한 병원균들을 이용해 1960년대 초 콩고의 초대 총리인 루뭄바와 쿠바의 혁명지도자였던 카스트로를 암살하려고 시도한 사실이 있었음을 앞서 설명한 처치 위원회가 확인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신종플루 바이러스와 유사한 병원균을 미국이 퍼뜨린 적이 있다는 주장도 음모론을 구성하는 한 축이다. 미국 서부지역의 유력신문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1977년 “반(反)카스트로 테러리스트들을 지지하는 CIA 요원들이 아프리카 돼지 인플루엔자를 쿠바에 퍼뜨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보도한 적이 있다. 실제로 1970년대 초 쿠바에선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인플루엔자가 유행했고, 50만마리의 돼지가 도살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lt;/FONT&gt;
&lt;P&gt;&amp;nbsp; 
&lt;P&gt;&lt;FONT color=#000000&gt;미국의 세계적 제약회사 '벡스터'는 이에 대해 “실험실 내에서 감염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며 “아마도 두 개의 인플루엔자가 실수로 혼합돼 벌어진 일 같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바이러스가 우연히 혼합될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반박하고 있다. 더구나 미국 굴지의 제약사인 벡스터의 연구소는 생물안전3등급인 밀폐연구설비를 자랑하는 최첨단시설이다. &lt;/FONT&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이런 시설에서 일하는 숙련된 과학자들이 초보적인 실수를 저질렀다고 믿기는 쉽지 않다. 결국 &lt;STRONG&gt;백신을 팔기 위해 일부러 병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은 &lt;/STRONG&gt;수그러들지 않고 있으며, 이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다. &lt;/FONT&gt;
&lt;P&gt;&amp;nbsp; 
&lt;P&gt;&lt;FONT color=#000000&gt;만에 하나 이 혼합 바이러스가 외부에 유출됐다면 사건은 더욱 무시무시해진다. 조류 인플루엔자는 사람 간에는 전염되지 않지만 인간 인플루엔자는 전염되기 때문에, 만일 인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혼합된 형태의 새로운 바이러스가 퍼지면 2차 감염이 발생할 확률도 매우 높아진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lt;/FONT&gt;&lt;B&gt;&lt;BR&gt;&lt;BR&gt;&lt;/P&gt;
&lt;P&gt;&lt;/B&gt;&lt;FONT color=#000000&gt;미국의 탐사보도 전문기자 웨인 맥슨은, 대략 이러한 상황을 배경으로 ‘신종플루는 생물학 무기’라는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는 당사자다. 그는 익명의 유엔 고위 과학자의 말을 인용해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와 HIV/AIDS 희생자를 검사한 유엔의 고위 과학자가 &lt;STRONG&gt;신종플루(H1N1)는 생물학전에 이용할 목적으로 유전학적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것이라고 볼 만한 특정한 전염 벡터(vectors)를 갖고 있다&lt;/STRONG&gt;고 결론 내렸다”고 주장한다. &lt;/FONT&gt;
&lt;P&gt;&amp;nbsp; 
&lt;P&gt;&lt;FONT color=#000000&gt;특히 맥슨은 “이 유엔 전문가는 에볼라와 HIV/AIDS, 지금 문제가 되는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모두 생물학 무기라고 생각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물론 모든 음모론이 그러하듯, 현재까지 이를 입증할 결정적인 근거는 공개된 바 없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다만 4월 미국의 ‘프레드릭뉴스포스트’지가 “미군 사법당국이 생물학무기 실험시설인 데트릭 기지에서 병원균 샘플이 사라졌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한 사실이 그의 음모론에 힘을 실어주고 있을 뿐이다.&lt;/FONT&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Header--&gt;&lt;FONT size=+2&gt;&lt;SPAN class=title&gt;&amp;nbsp;&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 size=3&gt;★ 신종플루 백신에 관여된 3개의 회사에 주목한다. &lt;BR&gt;&lt;BR&gt;&lt;/P&gt;&lt;/FONT&gt;&lt;/STRONG&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신종플루 백신 독점적 생산업체 '스위스 로슈'와 '미국 길리어드'&amp;nbsp;&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30%&quot;&gt;
&lt;P&gt;&amp;nbsp;&lt;IMG style=&quot;WIDTH: 240px; FLOAT: none; HEIGHT: 150px; CLEAR: none; CURSOR: pointer&quot; class=tx-daum-image onclick=image_window(this)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hspace=1 vspace=1 src=&quot;http://cfile218.uf.daum.net/image/196E1D244A92187E16078A&quot; width=200 height=130 actualwidth=&quot;200&quot; tmp_width=&quot;200&quot; tmp_height=&quot;130&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251px; 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quot; class=tx-daum-image onclick=image_window(this)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hspace=1 vspace=1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206E1D244A92187E17945A&quot; width=251 actualwidth=&quot;250&quot; tmp_width=&quot;251&quot; tmp_height=&quot;93&quot;&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70%&quot;&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세계를 강타한 신종플루의 백신은 딱 두 종류이다. 스위스 로슈사가 생산하는 타미플루와 영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사가 생산하는 리렌자. 두 생산업체는 백신에 대한 특허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타업체가 함부로 약품을 복제 생산할 수 없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영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사에 대한 정보는 찾기 어려워 나는 스위스 로슈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검색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스위스 로슈사는 최근&amp;nbsp;미국을 포함한 각국의&amp;nbsp;제약/바이오기술 업체들을 인수합병하며 덩치가 커지고 있는 다국적 제약업체이다. 특히나 최근 전세계에 악명을 떨치고 있는 신종플루 덕분에 주식가치가 상한가를 치고 순익이 수조에 달하는 등 돈벌이가 쏠쏠한 듯 하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실제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의 생산업체는 스위스 로슈이나 타미플루의 신약개발업체는 미국의 바이오벤처기업인 '길리어드 사이언스'이다. &lt;/U&gt;&lt;/STRONG&gt;&lt;/P&gt;
&lt;P&gt;길리어드 사이언스는 2005년 조류독감 파동 때에 타미플루 특허권으로 대박이 난 기업. 이 후 스위스 로슈에게 특허권을 매각했으나 판매되는 만큼의 로열티를 받고 있다.&lt;/P&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STRONG&gt;&lt;/SPAN&gt;
&lt;P&gt;&amp;nbsp;&lt;/P&gt;
&lt;P&gt;(장사 잘되는 타미플루의 특허권을 매각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을 것이나 실제로 생산비용 등을 계산했을 때 장기적으로는 생산하는 것보다 막대한 로열티를 챙기는 것이 이익이 된다고 한다.) 실제 2005년부터 3년동안 스위스 로슈가 길리어드사에 지불한 로열티는 11조원에 달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내 제약업체들의 주장처럼 타미플루의 복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하면 독점적 이익이 없어지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역시나 특허권자인 스위스 로슈(스위스 로슈는 미국 길리어드사에게)&amp;nbsp;로열티를 지불해야 한다. &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미국 길리어드의 대주주는 다름아닌&amp;nbsp;미국&amp;nbsp;전 국방장관 '도널드 럼즈펠트'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IMG style=&quot;WIDTH: 360px; FLOAT: left; HEIGHT: 264px; CLEAR: both; CURSOR: pointer; MARGIN-RIGHT: 8px&quot; class=tx-daum-image onclick=image_window(this)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hspace=1 vspace=1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550F0284A9218BD00651D&quot; width=386 height=264 actualwidth=&quot;500&quot; tmp_width=&quot;386&quot; tmp_height=&quot;264&quot;&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도널드 럼즈펠트&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재밌지 않은가. 조지부시와 손맞잡고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의 국민들을 학살하며&amp;nbsp;미 군수업체 호황을 불러일으켰던 국방장관 도널드 럼즈펠트가 사람을 치유하는 약을 개발하는 회사의 대주주라는 아이러니가..&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실제 럼즈펠트는 1988년 미국 길리어드 사의 중역을 지내고 1997년에는 사장에 취임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조지부시 정권이 들어서며 국방장관 자리에 앉게 되지만 이후에도 대주주 자리는 포기하지 않았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다시한번 신종플루의 호황을 누리고 있는 자, 바로 도널드 럼즈펠트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세계최대 제약회사인 미국의 '벡스터', 신종플루 유행 전에 세계각국과 공급계약 체결.&lt;BR&gt;&lt;/P&gt;&lt;/SPAN&gt;&lt;/STRONG&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최근 경제동향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회사가 바로 미국의 '벡스터' &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벡스터는 신종플루 대유행을 마치 예상하기라도 한 듯 신종플루가 창궐하자마자 바로 WHO로부터 백신에 대한 독점 개발권을 따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벡스터는 5월초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로부터 신종플루 바이러스 샘플을 제공받은 후에야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벡스터는 백신&amp;nbsp;개발을 성공하기도 전에&amp;nbsp;이미 여러 국가와 대유행(Pandemic) 관련 계약을 체결했으며, 때맞춰 WHO의 대유행 선포로 백신을 주문할 수 있게 된 국가들에 대해 수량을 차등화해 판매할 계획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 연구에 착수한지 불과 2개월 후인 7월부터 대량공급이 가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현재 상용화를 앞두고 벡스터의 주가는 연일 상한가이다.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나 섬뜩한 것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벡스터는 앞서 또 다른 변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유포할 뻔했다는 의혹을 받은 적 있다는 사실이다.&amp;nbsp;&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 2008년 12월 벡스터는 통상적으로 개발했던 인간 인플루엔자(H3N2) 예방 백신에 완벽하게 살아있는 조류 인플루엔자(H5N1) 병원체를 섞어 오스트리아 지사로 하여금 무려 18개국에 발송케 했다.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lt;/FONT&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문제는 이를 가장 먼저 받아본 체코 정부기관이 이 백신을 실험실의 흰족제비들에게 주사하자 이들이 한꺼번에 몰살했다는 사실. &lt;/FONT&gt;&lt;/STRONG&gt;이 내용이 공개되면서 박스터의 안전관리 능력은 곧바로 도마에 올랐다. 흰족제비는 보통의 인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는 사망하지 않지만, 조류 인플루엔자가 섞이면서 죽어버린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미국 굴지의 제약사인 벡스터의 연구소는 생물안전3등급인 밀폐연구설비를 자랑하는 최첨단시설이다. 이런 시설에서 일하는 숙련된 과학자들이 초보적인 실수를 저질렀다고 믿기는 쉽지 않다. 결국 백신을 팔기 위해 일부러 병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으며, 이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다.&lt;/SPAN&gt;&lt;BR&gt;&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주식대박 난 국내/외 제약업체 &lt;/SPAN&gt;&lt;BR&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리 국민들이 신종플루 불안에 떨고 있다. &lt;/SPAN&gt;&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종플루 백신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대처를 잘 하지 못하는 정부당국에게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다. 신종플루 백신(타미플루, 리렌자)이 플루에 대한 치유력보다는 부작용이 더 많다는 사실에 개의치 않는 분위기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과연 신종플루에 대한 집단적 불안감이 누구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인가. &lt;/SPAN&gt;&lt;/P&gt;&lt;/STRONG&gt;
&lt;P&gt;&lt;BR&gt;21일자 머니투데이 신문보도이다. &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bfbdb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RIGHT: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100%&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특징주마감]제약株↑, 신종플루+실적 기대&lt;/SPAN&gt;&lt;!--NewsAdTitleEnd--&gt;&lt;/STRONG&gt; 
&lt;H2&gt;&lt;/H2&gt;&lt;!-- Gisa (Top, Sub) Title End --&gt;
&lt;DIV id=articleIconText&gt;&lt;!-- article function Start --&gt;
&lt;P class=print&gt;20일 &lt;A class=quickload onmouseover=&quot;QuickOver('코스피|0,9388,100,50|,,,')&quot; href=&quot;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amp;no=2009082016273856277&amp;outlink=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코스피&lt;/FONT&gt;&lt;/U&gt;&lt;/A&gt; 제약업종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녹십자, SK케미칼 등 신종플루와 관련된 기업의 주가가 급등했고, &lt;A class=quickload onmouseover=&quot;QuickOver('증시|0,9388,100,50|,,,')&quot; href=&quot;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amp;no=2009082016273856277&amp;outlink=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증시&lt;/FONT&gt;&lt;/U&gt;&lt;/A&gt; 불안기에 제약업종의 안정적인 &lt;A class=quickload onmouseover=&quot;QuickOver('실적|0,9388,100,50|,,,')&quot; href=&quot;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amp;no=2009082016273856277&amp;outlink=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실적&lt;/FONT&gt;&lt;/U&gt;&lt;/A&gt;이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lt;BR&gt;&lt;BR&gt;20일 &lt;A class=quickload onmouseover=&quot;QuickOver('코스피|0,9388,100,50|,,,')&quot; href=&quot;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amp;no=2009082016273856277&amp;outlink=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코스피&lt;/FONT&gt;&lt;/U&gt;&lt;/A&gt; 의약품지수는 전날에 비해 3.81%(149.63)오른 4079.97을 기록했다. &lt;A class=quickload onmouseover=&quot;QuickOver('코스피|0,9388,100,50|,,,')&quot; href=&quot;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amp;no=2009082016273856277&amp;outlink=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코스피&lt;/FONT&gt;&lt;/U&gt;&lt;/A&gt;지수 상승률 1.97%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lt;BR&gt;&lt;BR&gt;국내 유일의 신종플루 백신 생산업체로 주목받고 있는 &lt;A accessKey=X id=fade class=stocklink onmouseover=&quot;CodeQuickload( '006280', '녹십자' )&quot; onclick=&quot;window.open('http://search.mt.co.kr/stock/index.htm?sl=1&amp;st=3&amp;seName=006280', 'popup')&quot; href=&quot;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amp;no=2009082016273856277&amp;outlink=1#popup&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녹십자&lt;/FONT&gt;&lt;/U&gt;&lt;/A&gt;&lt;SPAN class=stockinfo&gt;&lt;SPAN class=increase&gt;(177,000&lt;SPAN&gt;원&lt;/SPAN&gt; &lt;/SPAN&gt;&lt;/P&gt;&lt;/DIV&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gt;한 편에서는 불안에 떨고 있는데 한 편에서는 주식대박으로 웃고 있다.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전형적인 패턴이겠지만 두달 새 제약업체의 주가상승이 70%가 넘고 있다는 것은 신종플루의 대중적 불안감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지 않은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제 이 같은 일은 2005년 조류독감이 유행할 때에도 비슷하게 나타났다. 전세계 조류인플루엔자의 백신(타미플루)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스위스 로슈가 있지만 국내제약업체가 복제약을 생산할 수 있다는 뉴스보도만으로 이들 제약업체의 주가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폭등한 바 있다. &lt;/P&gt;
&lt;P&gt;그러나 복제약은 생산되지 않았고 결국 주가폭등으로 이익을 본 것은 이들 제약업체였다.&lt;BR&gt;&amp;nbsp;&lt;BR&gt;&lt;BR&gt;&lt;STRONG&gt;★&amp;nbsp; 독감 백신 맞은 치어리더 끔찍한 부작용… 논란&lt;/STRONG&gt;&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627px; HEIGHT: 308px; CURSOR: pointer&quot; onmouseover=parent_onOver() onmouseout=parent_onOut() onclick=image_window(this) name=target_resize_image[]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10/26/2009102601299_2.jpg&quot; width=626 height=242 tmp_width=&quot;520&quot; tmp_height=&quot;242&quot;&gt;&lt;BR&gt;&lt;BR&gt;&lt;BR&gt;▲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신종플루 공포가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계절성 독감 백신을 맞은 한 미모의 치어리더가 끔찍한 부작용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보도돼 독감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미국 프로 풋볼리그(NFL)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치어리더로 활약중인 데시리 제닝스(Jennings·25)는 지난 8월 23일 독감 주사를 맞았다. 그 후 열흘 뒤 그녀에게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없었고, 말도 제대로 할 수 없게 된 것. 더욱 이상한 것은 이런 증상이 매번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는 달릴 때, 뒤로는 걸을 때에만 정상일 뿐, 다른 행동을 할 때에는 비정상이다. 앞으로 똑바로 걸을 때는 팔이 비틀어지고 온몸이 떨려 보는 이들조차 안쓰럽게 느껴질 정도. &lt;BR&gt;&lt;BR&gt;페어팍스 이노바 병원과 존스 홉킨스 병원의 의사들은 그녀의 증상을 “디스토니아(dystonia·근육긴장이상)라 불리는 희귀 신경장애”라며 “독감 예방주사로 인한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lt;/P&gt;
&lt;P&gt;미국 식품의약국안전청(FDA)은 &quot;그녀가 맞은 백신에 무슨 문제가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quot;이라며 &quot;독감 백신은 매우 안전하며 이로 인해 제닝스와 같은 부작용 증세가 나타난 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현재 그녀는 말하거나 걸을 때는 물론 먹을 때에도 고통을 받고 있다. 그녀는 &quot;독감 주사는 2007년과 2008년에도 맞았지만 이런 증상은 없었지만 지금 증상은 점점 악화되고 있다“며 ”나와 같은 일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랄 뿐&quot;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lt;BR&gt;이어서....&lt;BR&gt;&lt;BR&gt;백신에 들어가는 가장 기본적인 재료:&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 수은, 계란, 빨래할때 쓰는 화학재료인 Detergent.... &lt;/FONT&gt;&lt;/STRONG&gt;&lt;BR&gt;수은은 우리몸의 신경계통에 가장 치명적인 독소다. (문제는 지금 보건복지부가 하는 말들을 도대체 믿을 수 없다는 것.) &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자폐증, ADHD, 등 수많은 부작용을 일으키고, 1977년도에 돼지독감이 유행했을때, 백신으로 죽은 사람과 영구불구된 사람들의 수가 수천명이였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미국에서 예전에 독감 백신 맞고 길랑바레씨 병에 걸려죽은 인간들 많았다..정작 독감에 걸려죽은 인간보다 독감백신 부작용 때문에 죽었다&lt;/FONT&gt;&lt;/STRONG&gt;..우리나라도&amp;nbsp;녹십자 백신 맞고 노인네들 죽어나갔다..허접한 녹십자 백신 절대 믿지마라..무슨일이 생길지 모른다..죽더라도 우리나라 &lt;FONT color=#840000&gt;&lt;STRONG&gt;보건당국은 지병때문이라고 하지 백신때문이라고는 죽어도 이야기 안한다..&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lt;SPAN&gt;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녀들에게 비타민C,D 와 홍삼등을 많이 섭취하고 자연적으로 면역성을 기르게 하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백신회사들은 일반국민들에게 알리고 싶어하지 않죠. 그런데, 더욱 황당한 것은 백신을 제약회사에서 구입하는 보건복지부도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는다는 사실! 보건복지부와 제약회사간에 어떤 금전관계가 있었는지 의심이든다.!&lt;SPAN&gt;&lt;BR&gt;&lt;BR&gt;지난 1976년인가에 미국에서 돼지독감이 발생해서 백신주사를 놓았을 때 위의 길랑바레 증후군이 대량으로 발생했었다. 백신을 반드는 것은 계란에 약화된 박테리야를 집어넣어 배양한다고 한다.&lt;BR&gt;&lt;BR&gt;길랑바레 증후군이란, 1976년 미국 뉴저지 주의 포트 딕스 군 기지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당시 포트 딕스의 군 부대에서 돼지독감이 유행해 200명이 감염되고 1명이 사망하자 정부는 백신을 만들어 이듬해 인근 주민 등 4500만 명에게 접종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다음해 대유행은 오지 않았다. 오히려 &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백신을 맞은 500여 명에게 신경 장애로 몸에 마비가 일어나는 ‘길랑바레 증후군’이 발생했고 이중 최소 25명이 숨졌다. &lt;/FONT&gt;&lt;/STRONG&gt;당시 돼지독감으로 사망한 사람은 1명에 불과했지만, 백신 부작용을 겪은 사람은 500명으로 득보다 실이 훨씬 많은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lt;BR&gt;&lt;BR&gt;그런데 길랑바레 증후군이 캄필로 박터에 의해 약 40%가 발생한다고 하니 지난번의 백신 부작용과 캄필로박터의 연관성을 의심해 볼수 있을 것같다. 더 나아가서 계란을 숙주로 하여 만드는 백신을 통해서 자가면역 질병이 양산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은 비단 돼지 독감만이 아니라 조류독감을 포함한 모든 백신이 될 것이다.&lt;BR&gt;&lt;BR&gt;&quot;길랑바레 증후군(Guillain Barre syndrome, 생명을 위협하는 진행성 마비질환)의 약 40%는 공식적으로 캄필로 박터에 기인한 것이다. 또 식인성 질병은 정체를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진단 자체가 고통스럽고 어려운 자기 면역 질환 중 상당수는 사실 이러한 병균의 감염에 따른 것이다.&quo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lt;FONT color=#002879&gt;
&lt;P&gt;&lt;BR&gt;&lt;BR&gt;&lt;FONT size=5&gt;&lt;SPAN class=title&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신종플루는 미국정부와 인플루엔자 백신 특허 미제약사&amp;nbsp;'벡스터'의 결탁, 인위적 유포&amp;nbsp;의심행동&amp;nbsp;&amp;nbsp;유럽에서 적발.&lt;/SPAN&gt;&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멕시코에서 시작된 돼지 인플루엔자 공포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세계가 초긴장하고 있다. 일부 미생물학자들은 1918∼1920년 수천만 명의 인류를 죽인 ‘스페인 독감’ 악령이 부활한 것 같다며 우려하고 있다.&lt;BR&gt;&lt;BR&gt;당시 스페인 독감은 세계 여러 지역으로 확산되며 수많은 인명 피해를 냈지만 아무런 백신 없이 슬며시 사라졌다. 그런데 신종 조류독감이 출현하기 얼마 전 일부 과학자들은 북극 얼음 속에 &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매장된 최악의 '스페인 독감' 희생자 시신을 발굴해 바이러스를 채취하는데 성공한 사건&lt;/FONT&gt;&lt;/STRONG&gt;이 발생했다.&lt;BR&gt;&lt;BR&gt;발굴 작업에 참여한 과학자들은 과거에 유행했다가 언제 또다시 창궐할지 모르는 치명적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들을 연구하여 현대과학으로 백신을 개발해 대비하기 위함이라고 해명했는데 의학자들 중에는 그 같은 행위는 무척 위험하고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난하는 이들이 있었다.&lt;BR&gt;&lt;BR&gt;일부 생물학자들과 음모론자들은 만약 누군가 부자가 되기 위해 치명적인 최악의 바이러스를 은밀하게 지하 실험실에서 부활시켜 세상에 인위적으로 퍼뜨리고 백신을 독점적으로 개발해 판매하거나 악의 세력들이 인류를 상대로 이 바이러스를 생물무기로 사용한다면 엄청난 지구적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lt;BR&gt;&lt;BR&gt;그런데 오스트리아에서 이와 같은 우려가 실제로 발생해 관심 있는 사람들을 경악케 했다. 제인 뷰거마이스터 라는 한 오스트리아 저널리스트가 더 이상의 바이러스 확산과 인명 피해를 막겠다며 국제법원에 특정 제약회사를 생물테러리스트로 고발한 것이다.&lt;BR&gt;&lt;BR&gt;영국 메디컬 저널과 로이터, 가디언 등에서 의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그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인간/조류/돼지 인플루엔자의 백신 특허는 미국 일리노이 주 소재 제약회사 '벡스터'가 독점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lt;FONT color=#840000&gt;&lt;STRONG&gt;회사가 백신 특허를 출원한 날짜는 2008년 4월 28일인데 1년이 지난 2009년 4월 24일 이 회사가 조류독감 바이러스를 유럽에 인위적으로 퍼뜨리다가 체코 공화국에서 적발된 사건이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불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조류독감 바이러스 백신 개발의 선구자이며 세계 여러 나라에 지사를 가진 B는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된 백신을 오스트리아 지사를 통해 주변국들에 전달해 백신 주입을 통해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유포하려한 혐의로 현재 국제법원에 고발된 상태이다.&lt;BR&gt;&lt;BR&gt;이 사건은 체코 공화국 의학연구소가 보유한 실험동물들에게 면역 실험을 위해 조류독감 백신을 주사했는데 갑자기 죽자 연구원들이 왁친을 정밀 분석하면서 동물들을 죽게 한 백신에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함유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lt;BR&gt;&lt;BR&gt;체코 공화국 보건청 대변인은 여러 사람들이 오염된 백신 샘플에 노출됐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퍼졌을 가능성이 있다며 크게 우려했으나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한 B사 관계자는 아마도 취급자의 실수로 백신이 오염돼 그 같은 사건이 발생한 것 같다며 책임을 회피했다.&lt;BR&gt;&lt;BR&gt;제인에 따르면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실수로 유출돼 유럽에 퍼졌을 것이라는 주장은 불가능하다며 공기 중에 퍼져 36명의 연구원들을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감염시킨 그들의 행위는 엄연한 범죄행위라고 재차 규정했다.&lt;BR&gt;&lt;BR&gt;제인은 B가 2009년 2월 오스트리아 오스에 있는 지사를 통해 조류독감에 감염된 백신 72kg을 생산해 주변 4개국, 16개 연구소에 전달했는데 그것은 엄연한 생물무기라고 주장했다.&lt;BR&gt;&lt;BR&gt;현재 그녀는 &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세계인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무슨 이유 때문인지 세계 주요 언론에는 전혀 보도되지 않고 &lt;/FONT&gt;&lt;/STRONG&gt;다만 인터넷의 네추럴뉴스와 유투브 등을 통해 음모론자들이 주장하며 독감 백신 접종 거부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lt;BR&gt;&lt;BR&gt;제약회사가 조류독감 바이러스를 인위적으로 퍼뜨리고 있다고 말하는 제인과 네추럴뉴스의마이크 애덤스, 데이비드 아이크 등 음모론자들의 주장은 과연 사실일까?&lt;BR&gt;&lt;BR&gt;일부 네티즌들의 우려대로 효능도 불확실한 돼지 인플루엔자 백신의 강제 접종이 전 세계적으로 실시되고 왁친 접종을 거부하면 직장을 잃거나 학교에서 퇴출당하는 시대가 머지않아 오는 것은 아닐까?&lt;BR&gt;&lt;BR&gt;&lt;/FONT&gt;&lt;/P&gt;&lt;/FONT&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합동, WCC 총회 관련 강경 입장 담은 담화문 발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s_joseph/893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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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joseph</name>
	    </author>
	    <updated>2009-11-09T11:56:09Z</updated>
	    <published>2009-11-09T11:56: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합동, WCC 총회 관련 강경 입장 담은 담화문 발표&lt;/SPAN&gt;&lt;/STRONG&gt;&lt;/P&gt;
&lt;H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서정배 총회장 “함께할 수도, 일치될 수도 없다” &lt;/SPAN&gt;&lt;SPAN id=signdate&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009-11-04 06:33]&lt;/SPAN&gt;&lt;/SPAN&gt;&lt;/H2&gt;
&lt;H2&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출처 = &lt;/SPAN&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08&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08&lt;/SPAN&gt;&lt;/A&gt;&lt;/SPAN&gt;&lt;/H2&gt;
&lt;DIV id=claContents&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150px; HEIGHT: 241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1/4/1257284254_394659692a.jpg&quot; width=150 height=24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예장 합동 서정배 총회장. ⓒ크리스천투데이 DB&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장로교 분열의 주요 원인 중 하나였던 세계교회협의회(이하 WCC) 총회의 2013년 부산 개최에 대해 입장 표명을 준비해 오던 예장합동(총회장 서정배 목사)에서 총회장 명의의 담화문을 발표하고 “우리는 WCC와 함께할 수 없고, 일치될 수 없다”고 결론내렸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담화문에서는 “WCC 총회는 7-8년에 한 번 개최되며 전세계 349개 회원교단의 대표 및 취재진 등 4천여명이 참석해 ‘종교 올림픽’이라 불리고 있다”며 “그런 말에 현혹되지 말고 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믿을 것과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성경이 교훈한 것을 잘 분별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도록 하자”고 주장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담화문은 먼저 지난 1965년 서울 승동교회에서 열린 제50회 총회 결의를 인용했다. 당시 총회에서는 “WCC와 NCC에 관계되는 단체와는 본 총회 원칙과 정책에 의해 본 교단 교직자들은 개인 자격으로도 관계할 수 없고, 강단 교류를 할 수 없다”고 결의했다. 합동 총회는 지난 1948년 WCC 창립총회에 대표를 파견하기도 했으나, 1959년 11월 24일 총회에서 영구탈퇴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합동 총회는 담화문에서 이후 WCC의 행보를 봐도 당시와 달라진 점이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담화문에서는 “WCC는 지난 1948년 창설 이후 여러 지역에서 회의를 열었으나, 그 내용을 보면 우리의 신앙과 함께하고 일치될 수 없는 것들이다”며 외형적인 연합 강조, 저개발국가 혁명 옹호, 공산권 교회들과 공산주의자들의 WCC 대거 가입, 인종차별 투쟁사업에 무기 지원, 공산주의 게릴라단체 지원, &lt;/SPAN&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로마 교황청과 불교·힌두교·이슬람교·유대교 등의 회의 참석, 종교다원주의 인정, 집회 장소에 내건 캐나다계 원주민들의 우상, 하갈을 착취당한 인물로 묘사한 기도문, 교수들의 초혼제와 풍물 발표&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타 종교와의 일치와 대화를 최대 목표로 설정, 궁극적으로 로마 카톨릭과 이방 종교마저도 하나가 되는 것 등을 구체적인 예로 적시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특히 “WCC 내 많은 자유주의 교회 지도자들은 &lt;/SPAN&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성경의 영감무오 등을 믿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과 죽음, 부활, 승천, 재림 등을 믿지 않는다&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며 “&lt;/SPAN&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교황의 절대무오설과 마리아 승천설도 인정하고 타 종교에도 구원이 있음을 인정&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며, 동성애자들이 만든 교회를 인정하고 인종차별 투쟁기금을 원조한다며 전세계 폭력단체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담화문은 바울이 고린도 교인들에게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고 말한 고린도후서 6장 14-17절과 두아디라 교회가 “여자 이세벨을 용납한 것”을 책망한 예수의 말씀이 기록된 요한계시록 2장 20절 말씀도 언급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로써 한국교회 교단간 교류와 연합 분위기가 전에 없이 무르익던 상황에서 분열의 직접적 원인을 제공했던 WCC 총회를 충분한 논의 없이 유치하면서 분열의 상처가 채 치유되지 않은 한국교회에 새로운 갈등의 불씨를 제공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실제로 이번 합동 총회의 담화문 이외에도 한기총에서 WCC연구위원회를 조직하고, 한국장로회총연합회에서 ‘나무아미타불 아멘’ 등 종교 혼합주의적 내용으로 물의를 빚은 공동기도문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는 등 논란이 커지는 실정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 WIDTH: 100%; CLEAR: both; FONT-SIZE: 12px&quot; id=reporter&gt;&lt;SPAN id=my_name&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대웅 기자&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A href=&quot;mailto:dwlee@chtoday.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dwlee@chtoday.co.kr&lt;/SPAN&gt;&lt;/FONT&gt;&lt;/U&gt;&lt;/A&gt;&lt;/P&gt;&lt;/DIV&gt;
&lt;P&gt;&lt;!--claContents end--&gt;&lt;!--clArticle en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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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nbsp;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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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WCC와 NCCK 신학·신앙 우려된다&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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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joseph</name>
	    </author>
	    <updated>2009-11-07T17:46:52Z</updated>
	    <published>2009-11-07T17:46:5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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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htitle&gt;&lt;SPAN class=&quot;pcol1 itemSubjectBoldfon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4&gt;&quot;WCC와 NCCK 신학·신앙 우려된다&quot;&lt;/FONT&gt;&lt;/STRONG&gt;&lt;/SPAN&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출처 = &lt;/FONT&gt;&lt;A href=&quot;http://blog.daum.net/alphacourse/1129730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http://blog.daum.net/alphacourse/11297300&lt;/FONT&gt;&lt;/A&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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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htitle&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SPAN class=&quot;cate pcol2&quot;&gt;&lt;FONT color=#000000&gt;&lt;IMG class=&quot;pcol2b fil3&quot;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gs.naver.com/imgs/nblog/spc.gif&quot; width=1 height=11&gt;&lt;/FONT&gt;&lt;A class=pcol2 href=&quot;xxxxxxxxxxxxxxxxjavascript:PostList('song19742003','12','12');&quot;&gt;&lt;FONT color=#000000&gt;기독교 뉴스,소식&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2009/09/07 23:3&lt;/FONT&gt;&lt;/DIV&gt;
&lt;P class=&quot;date fil5 pcol2&quot;&gt;&lt;FONT color=#000000&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gs.naver.com/imgs/nblog/spc.gif&quot; width=105 height=1&gt;&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P&gt;
&lt;DIV style=&quot;DISPLAY: none&quot; id=sendPost_kitchen_20088505789 class=&quot;post-sub ptr&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delete something | 20071116 AjaxUI --&gt;&lt;/P&gt;
&lt;DIV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lt;FONT color=#000000&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1px solid; BORDER-LEFT: 1px solid; MARGIN: 5px; FLOAT: right; BORDER-TOP: 1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RIGHT: 1px solid&quot; align=right src=&quot;http://www.apologia.co.kr/lib/files/attach/images/54/276/016/090902_j.jpg&quot; width=300 height=224&gt;&lt;/FONT&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예장: &quot; pcol2? post-vi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SPAN&gt;&lt;FONT size=2 face=Gulim&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B&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5pt; FONT-SIZE: 10pt&quot;&gt;예장 통합은 현재 NCCK 가입 교단으로써, 총회장인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NCCK의 수장인 회장직을 섬기고 있다.&lt;/SPAN&gt;&lt;/B&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DIV&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예장: &quot; pcol2? post-view&gt;&lt;FONT size=2 face=Gulim&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B&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5pt; FONT-SIZE: 10pt&quot;&gt;&lt;/SPAN&gt;&lt;/B&gt;
&lt;DIV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NCCK 내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통합 교단에서, 교단의 허리로 말할 수 있는 장로들이 “신앙과 신학방향에 이의를 제기한다”고 선언한 것이다. &lt;/SPAN&gt;&lt;/DIV&gt;
&lt;DIV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NCCK 입장에서는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에서 2013년 WCC 세계총회 개최지를 한국의 부산 벡스코로 확정한 경사 직후 공개적으로 나온 목소리 이기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는 모양새가 됐다.&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DIV&gt;
&lt;P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Gulim&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통합 교단 신문 전면광고로 등장하기도 한 이번 선언은 “우리는 최근 NCCK에서 홈페이지에 게재한 ‘생명의 강 살리기 종교여성 공동기도문’(구미정), ‘한국목회자 1000인 시국 선언’(2009.6.18) 등을 접하고, 기독교 정통 신앙을 고백해 온 각 교회의 지도자들로서 경악을 금치 못했다”며 시작했다.&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Gulim&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연합회는 “우리는 ‘공동기도문’과 ‘시국 선언문’에서 기독교 신앙의 근본 진리를 왜곡하고, 한국기독교를 혼합주의의 한 종파로 전락시키며, 교계 지도자들을 게으르고 나태한 사람들로 폄하하는 글귀들을 봤다”고 말하고, “NCCK의 에큐메니칼(Ecumenical) 정신을 존중하고 협력해 온 전국장로회연합회 소속 교회의 지도자들은 NCCK의 신앙 및 신학적 방향과 사업노선에 대해 심한 염려와 회의를 갖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다.&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Gulim&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에 연합회는 “현재 세계교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에큐미네칼 신학’에서 21세기 ‘종교다원주의신학’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선상에서, NCCK가 간과하고 있는 기독교 신앙의 근본진리를 다시금 대천명하여, 왜곡된 ‘에큐메니칼 정신’을 수정하고, 다가오는 ‘종교다원주의’의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한다”며 신앙선언의 배경을&amp;nbsp;전했다.&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Gulim&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연합회는 “우리는 WCC의 창립정신에 공감하며 교회연합운동에 적극 지지해 왔으나, 최근 WCC와 NCCK의 일부에서 제기된 혼합주의 내지 종교다원주의적 신학편향과 그들의 신앙실천은 성경과 우리의 신앙입장과 배치되는 것임으로 우리는 이들의 신학과 신앙적 입장에 크게 우려를 표명할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lt;/SPAN&gt;&lt;/FONT&gt;&lt;FONT size=2 face=Gulim&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한편 연합회가 지적한 공동기도문과 시국 선언문의 글귀 내용은 다음과 같다. &lt;/FONT&gt;&lt;/SPAN&gt;&lt;U&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무아비타불, 아멘” “하늘에 계신 하나님, 부처님, 성모 마리아와 소태산 대종사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죽음의 굿판 대신…살림의 굿판이 벌어지도록 인도해 주십시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명박 정부와 함께 기독교는(도) 참으로 씻기 어려운 상처를 입어가는 작금의 현실은 너무 부끄럽고 통탄스럽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부엉이 바위에 묻어 있는 핏자국(=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을 의미함)에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진 예수의 죽음을 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나님의 양떼를 돌보라는 하늘의 명령 앞에서 한 없이 게으르고 무능했던 우리의 죄악이 너무 큽니다”&lt;/SPAN&gt;&lt;/FONT&gt;&lt;/U&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lt;FONT color=#000000&gt;&lt;BR&gt;&lt;/FONT&gt;
&lt;P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Gulim&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김규진 기자 &lt;/SPAN&gt;&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mailto:%3Ca%20href=&quot; target=_blank go.cgi?relative='1&amp;url=/Mail-bin/login_f.cgi%3Ferror%3Dlogin%26lu%3D/Mail-bin/send_mail.form.cgi%3FTO%3Dkjkim@apologia.co.kr&quot;' bin go.daum.net ht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000000&gt;kjkim@apologia.co.kr&lt;/FONT&gt;&lt;/SPAN&gt;&lt;/A&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 target=_blank&gt;&lt;/SPAN&gt;&lt;FONT size=2 face=Gulim&gt;&lt;A href=&quot;http://go.daum.net/bin/go.cgi?relative=1&amp;url=/Mail-bin/login_f.cgi%3Ferror%3Dlogin%26lu%3D/Mail-bin/send_mail.form.cgi%3FTO%3Dkjkim@apologia.co.kr&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kjkim@apologia.co.kr&lt;/SPAN&gt;&lt;/A&gt;&lt;/FONT&gt;&lt;/A&gt;&lt;/FONT&gt;&lt;/P&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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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CC 한국 총회 유치 보수교계 반발에 부딪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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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sep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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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7T17:43:39Z</updated>
	    <published>2009-11-07T17:43: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WCC 한국 총회 유치 보수교계 반발에 부딪혀&amp;nbsp;&lt;/STRONG&gt; 2009.10.04 &lt;/SPAN&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TRONG&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amp;nbsp;&lt;A href=&quot;http://blog.daum.net/alphacourse/11297325&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daum.net/alphacourse/11297325&lt;/A&gt;&amp;nbsp; &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예장합동, 고려 WCC 총회 유치에 신앙 정체성 변질 우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009-10-01 14:39]&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gt;WCC 한국 유치와 관련, 국내 보수 교단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어 교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예장합동은 얼마 전 총회에서 WCC 유치에 대한 신앙과 신학의 변질을 우려하며 보수 복음주의의 연합과 결집의 필요성을 공론화했으며 같은 보수 계열의 예장고려 총회는 한걸음 더 나아가 총회에서 WCC 한국 유치를 반대하는 성명서를 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장합동은 ‘세계 개혁주의 보수교단협의회를 조직 및 세계대회 개최의 건’이란 헌의안을 논의했고, 이를 만장일치로 가결, 2013년 WCC 총회에 상응하는 보수교계 결집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이들은 무엇보다 &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WCC의 신앙·신학적 정체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한국교회 신앙의 별질을 우려했다.&lt;/STRONG&gt;&lt;/FONT&gt; 참석한 총대들 중 일부는 반(反)WCC 입장을 견지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했지만 대다수는 WCC의 신학이나 신앙이 한국교회의 정통신학을 변질시킬까 우려하는 입장을 보였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장 고려는 한국교회가 WCC 제10차 총회를 유치하게 된 것에 성명서를 통해 “경악스러움을 금치 못한다”며 &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WCC는 기독교 이름을 가장하고, 공존, 평화, 환경, 인권, 하나됨(일치) 등의 모토를 사용하여 정통 기독교를 저해하는 이른 바 反성경, 反기독, 反교회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lt;/STRONG&gt;&lt;/FONT&gt;고 그 이유를 제시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들이 발표한 WCC 반대와 투쟁 사유에 따르면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첫째,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WCC는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 기독교만이 아니라 타종교를 통해서도 가능하다는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하기 때문이었고,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lt;/FONT&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둘째, WCC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인간이 저술한 하나의 역사책이라는 인본주의 성경관을 주장하기 때문이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 셋째, WCC는 ‘영혼 구원’이 아닌 정치적 해방과 경제적 착취로부터의 해방, 그리고 사회 구조적인 악으로부터의 해방이 구원이라는 세속적 구원론을 주장하기 때문이었으며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넷째,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WCC는 각 종교에 나타난 영적 능력과 신비를 동일한 성령의 역사로 보는 범신론적 종교 혼합주의를 주장하기 때문이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밖에도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WCC는 종교다원주의를 근거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복음전파’를 금할 뿐 아니라, 각 종교간의 대화를 통해 각자 자기 종교를 잘 믿으면 된다는 선교 무용론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WCC는 사회주의운동, 공산주의운동, 인권운동, 민주화운동 등에 주력해온 기독교 이름의 정치 단체이기 때문이다 등을 들어 WCC 한국 유치 반대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들은 특히 WCC에 반대하는 보수 교계 결집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입장도 발표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장고려는 성명서에서 한국교회 보수교단들을 향해 “진리를 사랑하고, WCC의 모든 어둠의 불의들에서 주님의 교회를 지키기를 원하는 한국의 모든 보수교단들은 이 일에 공동으로 제휴할 것을 제의한다”고 밝혔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와 관련, WCC 한국(부산)총회개최반대투쟁위원회를 신설하기도 했다. 위원장에는 보수 교단의 지도자로 알려진 경향교회 원로 석원태 목사가 추대됐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WCC 총회 유치는 NCCK 회원 교단. 그 중에서도 예장통합이 구심적 역할을 해 21세기 초 한국교회가 힘겹게 거둬들인 수확이었다. 세계교회라는 무대에서 한국교회가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찾아왔지만, 예장합동, 고려 등으로 이어지는 이 같은 보수 교계의 결집이 자칫 반쪽자리 WCC 유치를 낳을까 우려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당초 WCC 유치에 결정적인 공헌을 한 유치위원들은 보수 교단으로 아직 WCC에 회원권을 두지 않은 오순절교회와도 연대해 한국교회 전체가 WCC 유치에 협력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뜻을 밝혔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WCC 총회를 유치를 확정한 지 한달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보수 교단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히게 됐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발췌 : &lt;A href=&quot;http://www.theveritas.co.kr/contents/article/sub.html?no=4725&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theveritas.co.kr/contents/article/sub.html?no=4725&lt;/A&gt;&lt;BR&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김진한 기자 &lt;A href=&quot;mailto:jhkim@theveritas.co.kr&quot;&gt;jhkim@theveritas.co.kr&lt;/A&gt;&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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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에이지 운동 단체 겨자씨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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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joseph</name>
	    </author>
	    <updated>2009-11-07T17:34:09Z</updated>
	    <published>2009-11-07T17:34: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뉴에이지 운동 단체 겨자씨단&lt;/STRONG&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MARGIN: 0px&quot; id=cContent&gt;
&lt;DIV style=&quot;MARGIN: 0px&quot; id=contentDiv class=cContentBody&gt;&lt;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href=&quot;http://editor.daum.net/services/blog/css/contents4view.css?ver=1.1.157&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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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TYLE&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겨자씨 기사단의 숨겨진 어젠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출처 = &lt;/SPAN&gt;&lt;A href=&quot;http://blog.daum.net/alphacourse/1129734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http://blog.daum.net/alphacourse/11297348&lt;/SPAN&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7d7d7d&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마이크&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비클&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의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IHOP&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에 24-7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4시간365일&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연속기도운동&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을 접목시킨 주인공인 피트 그리그의 속셈에 대한 글에서 주요 내용만 간단히 요약한다. &lt;/SPAN&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yoochinw/13003674764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IHOP, 피트 그리그와 24/7&lt;&lt;&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참고 요망]&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4-7 연속기도운동의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피트&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그&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는 17세기 신비주의 메이슨 집단이었던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겨자씨 기사단&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을 부활시키도록 영감 받았다고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보헤미안 형제회로부터 파생된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영지주의&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라비안&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신도들은 카톨릭의 박해로 인해 거의 사라졌고, 목숨을 부지한 몇 가정은 독일 진젠도르프 백작의 초청으로 그의 영지에 헤른후트(Herrnhut)라는 마을을 세운다. 거기에서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진젠도르프&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와 함께 새 교회를 세우는데 보헤미안 교회와 루터란 교회 간의 정리가 이루어졌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인류의 개혁을 주장한 신비주의 집단인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장미십자단&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장을 역임했던 진젠도르프에 의해 겨자씨 기사단이 설립되었다. 메이슨 사전에는 이 때 모라비안 메이슨단이 설립되었다고 적고 있다. 겨자씨 기사단은 &quot;자신을 위해 살지 않는다&quot;는 글자가 각인된 반지를 끼었으며, 이를 통해 진젠도르프는 이 땅에 왕국을 세우려고 했다. &lt;/SPAN&gt;&lt;FONT color=#7d7d7d&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라비안의 리더가 된 진젠도르프는 1727년 성령?의 분출로 인해 매시간 연속기도운동을 시작했으며, 이 기도운동은 100년간 지속되었다고 한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선서&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를 강조하는 겨자씨 기사단은 함께 선서한&amp;nbsp;단원들을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더왕&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의 형제기사들을 일컬었던 켈트어인]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쿰브로기&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Cymbrogi)라고 부르는데, 이 단어는 &quot;심장의 동료&quot; &quot;&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칼의 형제&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Sword Brothers)&quot;로 번역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lt;/SPAN&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겨자씨 사이트&lt;&lt;&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에는 &quot;반지의 제왕&quot;에서 프로도가 한 &quot;나는 반지를 차지하겠다. 방법은 모르지만&quot;라는 말을 눈에 띄게 보여준다. 소설에서 나오는 반지는 사악한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필자는 겨자씨 기사단의 철학과 삶을 추구하는 겨자씨연합이라는 웹사이트를 만났는데, 그들은 스스로를 &quot;세계를 개조하는 새로운 음모자들&quot;이라고 한다. 이는 왕권주의(킹덤나우) 주장자들의 급진적인 정치사회적 어젠다인 단일종교와 신세계질서의 수립과 통한다.&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왕권주의자들은 교회가 그리스도라고 하며, 그리스도는 교회 안에서 새로운 단계로 다시 태어난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뉴에이저, 영지주의자, 카발리스트, 비밀집단이 믿는 것과 손잡고 간다. 뉴에이저들은, 인간의 집단의식이 일치되어서 그리스도로 탈바꿈하는 &quot;오메가 포인트&quot;로 수렴하고 있다고 가르친다. 우리가 신이 될 것이며, 이를 그리스도적 자각이라고 부른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영문전문: &lt;/SPAN&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deceptionbytes.com/content/hidden-agenda-order-mustard-see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http://www.deceptionbytes.com/content/hidden-agenda-order-mustard-seed&lt;/SPAN&gt;&lt;/FONT&gt;&lt;/U&gt;&lt;/A&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7d7d7d&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잠시 살펴본 바에 의하면, 겨자씨 사이트에서는 &lt;/SPAN&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yoochinw/130047153510&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켈트십자가&lt;&lt;&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를 비롯한 많은 오컬트 심볼들이 보이며, 진젠도르프를 반지의 제왕이라고 부르며, 마더 테레사의 가르침을 소개하고 있다. &quot;선서는 하느님을 향한&amp;nbsp;너그러운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quot;라는 카톨릭 백과사전의 내용을 싣고 있으며, &lt;/SPAN&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jesuits.or.kr/sacredspace/&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카톨릭예수회기도실&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lt;, 카톨릭떼제공동체, 미로영성, 켈트기도 등으로의 링크가 걸려 있다&lt;/SPAN&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BOTTOM: 0px; FONT-STYLE: normal; MARGIN: 11px 0px 7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 PADDING-TOP: 0px&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yoochinw/130048296370&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10081 face=굴림&gt;겨자씨 기사단의 숨겨진 어젠다&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yoochinw&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 face=굴림&gt;청춘&lt;/FONT&gt;&lt;/U&gt;&lt;/A&gt;&lt;/P&gt;&lt;/DIV&gt;&lt;/FONT&gt;
&lt;P&gt;&amp;nbsp;&lt;/P&gt;
&lt;P&gt;발췌 : &lt;A href=&quot;http://blog.naver.com/yoochinw/130048296370&quot; target=_blank&gt;http://blog.naver.com/yoochinw/130048296370&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lass=Overall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6&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NavStrip height=17&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겨자씨단의 홈페이지 :&lt;/SPAN&gt;&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home/?category=1&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http://www.mustardseedorder.com/cm/home/?category=1&lt;/SPAN&gt;&lt;/SPAN&gt;&lt;/STRONG&gt;&lt;/A&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B&gt;&lt;/B&gt;&amp;nbsp;&lt;/P&gt;
&lt;P&gt;&lt;B&gt;&lt;/B&gt;&amp;nbsp;&lt;/P&gt;
&lt;P&gt;&lt;B&gt;home&lt;/B&gt; | &lt;A class=NavStripLink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story/?category=2&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story&lt;/FONT&gt;&lt;/U&gt;&lt;/A&gt; | &lt;A class=NavStripLink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makingthevow/?category=3&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making the vow&lt;/FONT&gt;&lt;/U&gt;&lt;/A&gt; | &lt;A class=NavStripLink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livingthevow/?category=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living the vow&lt;/FONT&gt;&lt;/U&gt;&lt;/A&gt; | &lt;A class=NavStripLink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community/?category=5&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community&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WIDTH: 8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quot;&gt; &amp;nbsp; &amp;nbsp;&lt;/SPAN&gt;&lt;A class=NavStripLink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thevision/?category=6&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the vision&lt;/FONT&gt;&lt;/U&gt;&lt;/A&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16 vAlign=top&gt;
&lt;TABLE class=Main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6 height=316&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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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6 height=0&gt;
&lt;TBODY&gt;
&lt;TR vAlign=top align=middle&gt;
&lt;TD width=&quot;48%&quot;&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ParaText&gt;
&lt;P align=center&gt;&lt;B&gt;&lt;B&gt;A NEW RESOURCE &lt;/B&gt;&gt;&gt;&gt;&lt;/B&gt;&lt;/P&gt;
&lt;P class=ParaText&gt;
&lt;H6 align=left&gt;&lt;FONT color=#ffcc00&gt;For the growing&amp;nbsp; number of&amp;nbsp; groups&amp;nbsp; exploring the contemporary relevance of Count&amp;nbsp; Zinzendorf's 18th century &lt;EM&gt;Mustard Seed Order&lt;/EM&gt;&lt;/FONT&gt;&lt;/H6&gt;
&lt;P&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P&gt;&lt;/TD&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gt;
&lt;DIV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images_nav/tran.gif&quot; width=7 height=15&gt;&lt;/IMG&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ata/mso/upload_images/center3_20041103180119.gif&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gt;
&lt;DIV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images_nav/tran.gif&quot; width=7 height=7&gt;&lt;/IMG&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quot;48%&quot;&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0 width=&quot;10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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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ParaText&gt;
&lt;P align=center&gt;&lt;B&gt;&lt;&lt;&lt;&lt;B&gt; A NEW RESPONSE&lt;/B&gt;&lt;/B&gt;&lt;/P&gt;
&lt;P class=ParaText&gt;
&lt;H6 align=right&gt;&lt;FONT color=#ffcc33&gt;&lt;A href=&quot;http://www.24-7prayer.com/cm/news/2278?sid=418fd7c4b77cd11568542fa694b6a13c&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MARGIN: 0px&quot; title=&quot;&quot; border=0 alt=&quot;&quot; align=right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ata/mso/images/vision_sm.gif&quot; width=85 height=86&gt;&lt;/A&gt;&lt;/FONT&gt;&lt;/H6&gt;
&lt;P&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7 cellPadding=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 align=middle&gt;
&lt;TD&gt;&lt;/TD&gt;
&lt;TR&gt;
&lt;TD height=&quot;100%&quot; vAlign=to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91 height=&quot;100%&quot;&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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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MiniboxTop height=6&gt;&lt;IMG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images_nav/tran.gif&quot; width=191 height=6&gt;&lt;/IMG&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MiniboxBottomCentre height=&quot;10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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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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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vAlign=top align=left&gt;&lt;A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home/9&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MiniBoxImg border=0 align=left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ata/mso/upload_images/a_20041101004028.gif&quot; width=27&gt;&lt;/A&gt; &lt;A class=NavStripLink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home/9&quot; target=_blank&gt;&lt;B&gt;&lt;U&gt;&lt;FONT color=#0000ff&gt;TRUE TO CHRIST&lt;/FONT&gt;&lt;/U&gt;&lt;/B&gt;&lt;/A&gt;&lt;BR&gt;'Introducing the ancient practice of &lt;I&gt;Rules of Life&lt;/I&gt;' by Pete Greig&lt;/TD&gt;
&lt;TD width=6&gt;&lt;IMG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images_nav/tran.gif&quot; width=6 height=6&gt;&lt;/IM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MiniboxBottom height=6 width=191&gt;&lt;IMG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images_nav/tran.gif&quot; width=191 height=6&gt;&lt;/IM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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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MiniboxBottomCentre height=&quot;10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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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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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vAlign=top align=left&gt;&lt;A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home/13&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MiniBoxImg border=0 align=left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ata/mso/upload_images/mother%20teresa_20041101034944.jpg&quot; width=27&gt;&lt;/A&gt; &lt;A class=NavStripLink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home/13&quot; target=_blank&gt;&lt;B&gt;&lt;U&gt;&lt;FONT color=#0000ff&gt;KIND TO PEOPLE&lt;/FONT&gt;&lt;/U&gt;&lt;/B&gt;&lt;/A&gt;&lt;BR&gt;'Contemplatives in the heart of the world' by Mother Teresa of Calcutta&lt;/TD&gt;
&lt;TD width=6&gt;&lt;IMG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images_nav/tran.gif&quot; width=6 height=6&gt;&lt;/IM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MiniboxBottom height=6 width=191&gt;&lt;IMG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images_nav/tran.gif&quot; width=191 height=6&gt;&lt;/IM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height=&quot;100%&quot; vAlign=to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91 height=&quot;10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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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MiniboxTop height=6&gt;&lt;IMG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images_nav/tran.gif&quot; width=191 height=6&gt;&lt;/IMG&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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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MiniboxBottomCentre height=&quot;10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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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6&gt;&lt;IMG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images_nav/tran.gif&quot; width=7 height=6&gt;&lt;/IMG&gt;&lt;/TD&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A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home/14&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MiniBoxImg border=0 align=left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ata/mso/upload_images/mandella_20041101174800.jpg&quot; width=27&gt;&lt;/A&gt; &lt;A class=NavStripLink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home/14&quot; target=_blank&gt;&lt;B&gt;&lt;U&gt;&lt;FONT color=#0000ff&gt;GOSPEL TO THE NATIONS&lt;/FONT&gt;&lt;/U&gt;&lt;/B&gt;&lt;/A&gt;&lt;BR&gt;'Why Nelson Mandela re-named his house' by Phil Anderson&lt;/TD&gt;
&lt;TD width=6&gt;&lt;IMG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images_nav/tran.gif&quot; width=6 height=6&gt;&lt;/IM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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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vAlign=top align=left&gt;&lt;A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home/15&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MiniBoxImg border=0 align=left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ata/mso/upload_images/question_mark_2_20041031200533.jpg&quot; width=27&gt;&lt;/A&gt; &lt;A class=NavStripLink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home/15&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10081&gt;FAQs&lt;/FONT&gt;&lt;/U&gt;&lt;/A&gt;&lt;BR&gt;&lt;I&gt;ALL YOUR QUESTIONS ANSWERED!&lt;/I&gt;&lt;/TD&gt;
&lt;TD width=6&gt;&lt;IMG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images_nav/tran.gif&quot; width=6 height=6&gt;&lt;/IM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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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vAlign=top align=left&gt;&lt;A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home/27&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MiniBoxImg border=0 align=left src=&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data/mso/upload_images/mail_20041104151545.jpg&quot; width=27&gt;&lt;/A&gt; &lt;A class=NavStripLink href=&quot;http://www.mustardseedorder.com/cm/home/27&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KEEP CONNECTED&lt;/FONT&gt;&lt;/U&gt;&lt;/A&gt;&lt;BR&gt;Don't miss out on all the latest from OMS&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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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는 하나로 통합되어가고 있다 I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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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josep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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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7T17:25:50Z</updated>
	    <published>2009-11-07T17:25:5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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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세계는 하나로 통합되어가고 있다 III &lt;/SPAN&gt;&lt;/STRONG&gt;2009.10.19&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출처 = &lt;A href=&quot;http://blog.daum.net/alphacourse/1129735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http://blog.daum.net/alphacourse/11297351&lt;/FONT&gt;&lt;/A&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푸르름&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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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EMBED height=3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2 src=http://www.youtube.com/v/BaS6bLQixkM&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P&gt;
&lt;P&gt;&amp;nbsp;프리메이슨들로 주축이 된 세계 연방주의자들의 모임 동영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 게시자 주 )&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래 동영상은 프리메이슨들의 연방주의자 모임에 관한 것입니다. 그들은 세계 연방에 의한 단일 정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의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이 이 회의에 헌사를 보내왔습니다. 세계는 신세계 질서의 형성을 위하여 끊임 없는 물밑 작업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계 통제 수단을 확보하기 위한 인프라 : 인터넷과 베리칩등이 구축되고 있습니다. NWO(&amp;nbsp; 신세계 질서 )는 가상이 아니라 실제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신세계 질서 편성에 보조를 맞추며 종교계에서도 신세계 질서안에서의 새로운 종교 체제 개편 작업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제 3의 물결은 그 일환입니다. 이것은 종교 개혁 이후 형성되어온 종교 개혁의 틀을 무너뜨리려는 목적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세계적은 네트 웍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 세력은 오순절 주의 교회 + 신사도 운동 그룹 + 뉴에이지 운동 그룹 + 로마 카톨릭입니다. 이들은 지금 세계적으로 공조를 하며&amp;nbsp;서로 협동 작전을 펴나가나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유엔이 가세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로 뭉쳐서 기독교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카톨릭은 이것을 신복음주의화 ( NEW EVANGELIZATION )이라고 부르고 신사도 운동측에서는 신질서 교회( NEW ORDER OF CHURCHES )라고 합니다. 그들은 개혁교회들이 변혁되어야 한다는 이슈를 가지고 각종 프로그램들과 운동들을 제조하여 세계 교회들에 확산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변혁 ! 무엇을 위한 변혁인지 분별하여야 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lt;/SPAN&gt;&lt;/P&gt;&lt;/DIV&gt;&lt;/DIV&gt;
&lt;P&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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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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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정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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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joseph</name>
	    </author>
	    <updated>2009-11-07T17:10:45Z</updated>
	    <published>2009-11-07T17:10: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세계 정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lt;/SPAN&gt;&lt;/STRONG&gt;2009.10.26 11:47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출처 = &lt;/SPAN&gt;&lt;A href=&quot;http://blog.daum.net/alphacourse/1129737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http://blog.daum.net/alphacourse/11297370&lt;/SPAN&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푸르름&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5/52/Emblem_of_the_United_Nations.svg&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WIDTH: 356px; HEIGHT: 272px&quot; alt=&quot;File:Emblem of the United Nations.svg&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5/52/Emblem_of_the_United_Nations.svg/546px-Emblem_of_the_United_Nations.svg.png&quot; width=546 height=462&gt;&lt;/A&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P&gt;유엔의 심볼&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SPAN&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
&lt;P&gt;&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4/Uno_unpalogo.svg&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WIDTH: 361px; HEIGHT: 274px&quot; alt=&quot;File:Uno unpalogo.svg&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b/b4/Uno_unpalogo.svg/600px-Uno_unpalogo.svg.png&quot; width=600 height=400&gt;&lt;/A&gt;&lt;/P&gt;
&lt;P&gt;앞으로 구성될 유엔 의회 ( UNITED NATIONS PARLIAMENTARY ASSEMBLY ) 로고&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9/Flag_of_WHO.svg&quot; target=_blank&gt;&lt;/A&gt;&lt;/SPAN&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9/Flag_of_WHO.svg&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WIDTH: 370px; HEIGHT: 281px&quot; alt=&quot;File:Flag of WHO.svg&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8/89/Flag_of_WHO.svg/800px-Flag_of_WHO.svg.png&quot; width=800 height=533&gt;&lt;/A&gt;&lt;/P&gt;
&lt;P&gt;유엔 보건 기구의 로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2/2e/Wto_logo.png&quot; target=_blank&gt;&lt;IMG alt=&quot;File:Wto logo.png&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2/2e/Wto_logo.png&quot; width=300 height=90&gt;&lt;/A&gt;&lt;/P&gt;
&lt;P&gt;&amp;nbsp;세계의 교역을 통제할 세계 WTO&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b/bd/World_Bank_Logo.svg&quot; target=_blank&gt;&lt;IMG alt=&quot;File:World Bank Logo.svg&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b/bd/World_Bank_Logo.svg/181px-World_Bank_Logo.svg.png&quot; width=181 height=181&gt;&lt;/A&gt;&lt;/P&gt;
&lt;P&gt;세계의 뱅킹을 통합할 세계 은행 로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7/7e/International_Monetary_Fund_logo.svg&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WIDTH: 219px; HEIGHT: 196px&quot; alt=&quot;File:International Monetary Fund logo.svg&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7/7e/International_Monetary_Fund_logo.svg/365px-International_Monetary_Fund_logo.svg.png&quot; width=365 height=372&gt;&lt;/A&gt;&lt;/P&gt;
&lt;P&gt;세계의 경제와 자금을 통괄할 IMF&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5/52/Emblem_of_the_United_Nations.svg&quot; target=_blank&gt;&lt;/A&gt;&lt;/P&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DIV style=&quot;MARGIN: 0px&quot; id=cContent&gt;
&lt;DIV style=&quot;MARGIN: 0px&quot; id=contentDiv class=cContentBody&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4/Uno_unpalogo.svg&quot; target=_blank&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class=image href=&quot;http://editor.daum.net/wiki/File:WFM_Logo.png&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thumbimage alt=&quot;&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9/97/WFM_Logo.png/350px-WFM_Logo.png&quot; width=350 height=118&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wfm-igp.org/site/&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http://www.wfm-igp.org/site/&lt;/FONT&gt;&lt;/STRONG&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worldfed.org/&quot; target=_blank&gt;&lt;IMG border=0 src=&quot;http://www.worldfed.org/images/peace.jpg&quot; width=750 height=75&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프리메이슨들이 세계 연방을 촉진하기 위하여 만든 세계 연방 운동 기구&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worldfed.org/home.ht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http://www.worldfed.org/home.htm&lt;/STRONG&gt;&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www.worldproutassembly.org/pattern1.jpg&quot;&gt;&lt;/P&gt;
&lt;P&gt;세계 연방을 준비하는 WORLD PROUT ASSEMBLY의 세계 운영 계획도&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worldproutassembly.org/archives/2007/04/world_constitut.html&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http://www.worldproutassembly.org/archives/2007/04/world_constitut.html&lt;/FONT&gt;&lt;/STRONG&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IMG alt='animated Earth flag with inscription &quot;The Federation of Earth&quot;' align=top src=&quot;http://www.wcpa.biz/media/anim_fed_flag.gif&quot; width=201 height=163&gt;&lt;/P&gt;
&lt;P&gt;&amp;nbsp;지구 연방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178px; HEIGHT: 153px&quot; src=&quot;http://www.wcpa.biz/media/borders/navy_grey_inverse_logo.gif&quot; width=97 height=91&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World Constitution and Parliament Association&lt;/FONT&gt; &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wcpa.biz/index.ht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http://www.wcpa.biz/index.htm&lt;/STRONG&gt;&lt;/FONT&gt;&lt;/A&gt;&lt;/P&gt;
&lt;P&gt;세계 헌법 의회 연합&lt;/P&gt;
&lt;P&gt;( 세계 헌법을 준비하는 기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class=image href=&quot;http://editor.daum.net/wiki/File:Worldpass.png&quot; target=_blank&gt;&lt;IMG class=thumbimage alt=&quot;&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2/2b/Worldpass.png&quot; width=176 height=243&gt;&lt;/A&gt;&lt;/P&gt;
&lt;P&gt;세계 시민들이 앞으로 사용할 패스포트&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lt;A class=image href=&quot;http://editor.daum.net/wiki/File:Supranational_unions.svg&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WIDTH: 700px; HEIGHT: 314px&quot; class=thumbimage alt=&quot;&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c/c4/Supranational_unions.svg/400px-Supranational_unions.svg.png&quot; width=400 height=203&gt;&lt;/A&gt;&lt;/P&gt;
&lt;P&gt;&amp;nbsp;세계 정부하에서 편성될 세계의 권역&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d/African_Union_%28orthographic_projection%29.svg&quot; target=_blank&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d/African_Union_%28orthographic_projection%29.svg&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WIDTH: 355px; HEIGHT: 315px&quot; alt=&quot;File:African Union (orthographic projection).svg&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8/8d/African_Union_%28orthographic_projection%29.svg/550px-African_Union_%28orthographic_projection%29.svg.png&quot; width=550 height=550&gt;&lt;/A&gt;&lt;/P&gt;
&lt;P&gt;아프리카 유니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4/43/Locator_European_Union.svg&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WIDTH: 359px; HEIGHT: 330px&quot; alt=&quot;File:Locator European Union.svg&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4/43/Locator_European_Union.svg/541px-Locator_European_Union.svg.png&quot; width=541 height=541&gt;&lt;/A&gt;&lt;/P&gt;
&lt;P&gt;유럽 연합&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e/Association_of_Southeast_Asian_Nations_%28orthographic_projection%29.svg&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WIDTH: 367px; HEIGHT: 319px&quot; alt=&quot;File: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orthographic projection).svg&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5/5e/Association_of_Southeast_Asian_Nations_%28orthographic_projection%29.svg/550px-Association_of_Southeast_Asian_Nations_%28orthographic_projection%29.svg.png&quot; width=550 height=551&gt;&lt;/A&gt;&lt;/P&gt;
&lt;P&gt;동남 아세안 유니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0/SCO_Map.png&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WIDTH: 374px; HEIGHT: 336px&quot; alt=&quot;File:SCO Map.png&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b/b0/SCO_Map.png/600px-SCO_Map.png&quot; width=600 height=600&gt;&lt;/A&gt;&lt;/P&gt;
&lt;P&gt;SCO UNION&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f/f0/Union_of_South_American_Nations_%28orthographic_projection%29.svg&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WIDTH: 374px; HEIGHT: 308px&quot; alt=&quot;File:Union of South American Nations (orthographic projection).svg&quot; src=&quo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f/f0/Union_of_South_American_Nations_%28orthographic_projection%29.svg/550px-Union_of_South_American_Nations_%28orthographic_projection%29.svg.png&quot; width=550 height=551&gt;&lt;/A&gt;&lt;/P&gt;
&lt;P&gt;&amp;nbsp;남미 유니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 게시자 주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세계는 지금 세계 연방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습니다. 다른 종교들은 그중에 특히 로마 카톨릭은 이 질주에 매우 발빠르게 보조를 맞추고 있을 뿐 아니라 오히려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리메이슨들은 문화, 음악, 종교를 이 체제에 적합한 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갖가지 전략들을 펴나가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록 음악, 액션 영화, 섹스물, 신비주의 영화와 책들, 뉴에이지 음악을 통하여&amp;nbsp;인류가 열광주의, 감성주의, 세속주의, 신비주의를 선호하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문화 창조가들이 자신들의 상상력으로 이런 것들을 자연스럽게 이뤄낸&amp;nbsp;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잘못입니다.&amp;nbsp;반대로 뉴에이저들이 뉴에이지적 세계를 만들기 위하여 뉴에이지적 문화와 종교적 분위기를 창출해가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날 우리 기독교, 특히 개혁 교회가 왜 은사주의, 신비주의, 번영신학, 열광주의에 빠져가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가 ?&amp;nbsp; 왜 에큐메니즘을 지향하는 운동과 프로그램들이 이곳 저곳에서 벌어지고 있는가 ? 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개혁주의적 신앙을 종교의 영에 빠진 것으로로 가볍게 보며 그것을 무너뜨리려고 하고 있는가 ?&amp;nbsp; 여기에 대하여 우리는 심각하게 질문해보아야 합니다. 지도자들은 세계를 읽는 큰 눈이 필요합니다. 성경을 조금만 상고하여 보더라도 오늘날 우리가 처한 상황들을&amp;nbsp;너무 명확하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DISPLAY: none&quot; id=iLT_11297370 class=trackList&gt;&lt;A href=&quot;javascript:goTrackbackSend2('0LtC4', 'http://blog.daum.net/alphacourse/tb/11297370');&quot;&gt;&lt;/A&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댓글&lt;/SPAN&gt;&lt;BR&gt;&lt;/STRONG&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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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fl&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jackysong&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은혜로 말미암아&lt;/FONT&gt;&lt;/U&gt;&lt;/A&gt;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uname2264648&gt;은혜로 말미암아&lt;/SPAN&gt;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pwd2264648&gt;&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emailblog2264648 name=&quot;http://blog.daum.net/jackysong&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open2264648&gt;Y&lt;/SPAN&gt; &lt;/LI&gt;
&lt;LI class=sDateTime&gt;2009.10.26 19:16&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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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reply('2264648', '2264648','Y','11297370')&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답글&lt;/FONT&gt;&lt;/U&gt;&lt;/A&gt;&lt;/LI&gt;&lt;!-- 다른 블로그에 내 글이 있을 때  --&gt;&lt;/UL&gt;
&lt;DIV id=Text2264648 class=cont&gt;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널리 알려야 겠네요^^&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none&quot; id=inWrite2264648 class=contReArea&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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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fl&gt;&lt;A class=bold href=&quot;http://cyworld.com/choongsin&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충신&lt;/FONT&gt;&lt;/U&gt;&lt;/A&gt;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uname2264651&gt;충신&lt;/SPAN&gt;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pwd2264651&gt;&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emailblog2264651 name=&quot;http://cyworld.com/choongsin&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open2264651&gt;Y&lt;/SPAN&gt; &lt;/LI&gt;
&lt;LI class=sDateTime&gt;2009.10.27 04:38&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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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reply('2264651', '2264651','Y','11297370')&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답글&lt;/FONT&gt;&lt;/U&gt;&lt;/A&gt;&lt;/LI&gt;&lt;!-- 다른 블로그에 내 글이 있을 때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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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onclick=&quot;goCmmtDel('0EDzz','11297370','2264651','/_blog/CommentDelete.do','Y',this,'20091027');&quot; href=&quot;javascript://&quot;&gt;&lt;U&gt;&lt;FONT color=#810081&gt;삭제&lt;/FONT&gt;&lt;/U&gt;&lt;/A&gt;&lt;/LI&gt;&lt;/UL&gt;
&lt;DIV id=Text2264651 class=cont&gt;그렇습니다. 전 세계는 성경의 예언대로 블록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세계화의 추세이기도 하고요. 우리가 성경을 보면서 세계의 돌아가는 흐름을 주시해야 하는 이유는 말세적 징조를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적 그리스도의 출현, 이스라엘 제3성전의 건축, 666, 대환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등의 예언된 사건들이 이뤄져 가고 있는 세계적 흐름을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엄청난 일들이 닥치기 전, 세계적인 부흥운동이 일어날 것임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늦은 비의 성령, 즉 마지막 추수 때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받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하고, 앞으로 닥칠 일들에 대해 교회와 세상에 전해야 하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lt;BR&gt;종교 다원주의, 단일정부세계로의 움직임은 성경의 예언된 바이므로 피조물의 노력으로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그 일어나는 일을 지지해서도 안 되지만요. 오늘날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지각과 시각의 영역을 넓혀야 합니다. 주위를 둘러 보면 우물 안의 개구리격인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성취된 예언의 핵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고, 기독교사적으로 위기였던 때를 거울삼아 미래를 준비하는 현안을 가져야 합니다. &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none&quot; id=inWrite2264651 class=contReArea&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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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 class=reIcon&gt;&lt;IMG alt=답글 src=&quot;http://pimg.daum-img.net/blog3/i_re.gif&quot; width=8 height=11&gt;&lt;/LI&gt;
&lt;LI class=icon&gt;&lt;IMG class=myicon alt=&quot;&quot; src=&quot;http://pimg.daum-img.net/blog/p_img/mycon/basic_2.gif&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alphacourse&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푸르름&lt;/FONT&gt;&lt;/U&gt;&lt;/A&gt;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uname2264654&gt;푸르름&lt;/SPAN&gt;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pwd2264654&gt;&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emailblog2264654 name=&quot;http://blog.daum.net/alphacourse&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open2264654&gt;Y&lt;/SPAN&gt; &lt;/LI&gt;
&lt;LI class=sDateTime&gt;2009.10.27 08:42&lt;/LI&gt;&lt;!-- 다른 블로그에 내 글이 있을 때  --&gt;&lt;/UL&gt;
&lt;DIV class=contRe&gt;충신님은 제가 알파코스를 이단으로 판정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무엇을 비평하는 것을 이단으로 판정하는 것이라 여기는 것은 잘못입니다. 비평은 어디까지나 비평이요, 교회와 성도들이 잘못되어가는 것을 예방하고 방지하려는 것입니다. 알파코스가 들어와서 교회와 성도들에게 많은 시비를 불러 일으키는 것은 이것이 그많큼 시비적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그냥 넘기고 수용하는 것이 옳은 것이냐 ?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반드시 필사적으로 알파코스를 해야 하느냐 ? 잘못된 것들이 지적되고 시비요소들이 많다면 버리면 안되느냐 ? 이런 질문을 해볼수 있습니다. 알파코스가 있어야 그리고 뜨레스 디아스가 있어야 g12가 있어야 임파테이션이 있어야 복음이 전파될 수 있고 신앙이 고취될 수 있다 ? 잘못이 있음에도 비평하지 말라 ? 이것은 아닙니다. 예수 예수하며 다가오는 수많은 이단 사이비들도, 정통교회들의 기본적 교리들 ( 신관, 이신칭의 구원관등 )과 사도 신경의 고백으로 하며 &quot; 광명의 천사&quot;의 모습을 가장하며 온다는 사실을 인정하셔야 할 것입니다. 기독교의 변질은 공공연하게 드러내지 않고 옵니다. 그것은 그럴듯하게 포장되었고, 매혹적인 모습을 갖춥니다. 그리고 슬며시, 은혜롭게, 서서히 옵니다. 물 한컵에 극소량의 독, 이것을 반복적으로 마시면 언젠가는 그것을 마신 사람은 그 독으로 말미암아 죽을 것입니다. 불량 식품은 맛있고 먹음직스럽습니다. 햄버거도 당기는 음식이지요. 그러나 그것들을 반복적으로 섭취하고 기호하면 먹는이의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알파코스를 비평함은 바로 이런 불량성, 극소량의 독을 판별하는 것입니다. &lt;BR&gt;&lt;BR&gt;1. 알파코스의 비평은 왜 하는가 ? &lt;BR&gt;&lt;BR&gt;알파코스는 복음을 전도하는 방법을 인간의 지성에 의하여 스테레오 타잎화하고 이것을 전세계에 프란차이즈 방식으로 전파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단지 프로그램일 뿐이며 이것이 복음을 압도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그 안에 작위성이 개입할 수도 있으며 인간적인 편견과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알파코스가 100% 온전하고 완전한 프로그램이라고 장담할 수 있는가 ? 만약 그렇게 말한다면 비평을 할 여지가 없을 것이지만, 그것은 또한 교만한 것이다. 기독교의 2000년의 역사를 살펴본다면 어떤 프로그램이 주도하여 복음이 전파된 적은 없다. 우리 신앙의 선배들은 단지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말씀 하나만 갖고 온 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알파코스에 입각하여 복음을 전파하려면 사역자는 알파코스라는 매뉴얼을 성경 옆에 꼭 같이 놓아야 한다. 이것은 알파코스의 매뉴얼에 복음에 상당한 권위를 부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알파코스의 정형이 조금만치도 어떤 오류와 잘못된 작위성이 개입되어 있다면 이것은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프로그램에 대하여 매우 유의하여야 할 것인데 이를 위하여 비평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왜, 알파코스에 대하여 비평을 하느냐는 질문은 매우 어리석고 교만한 질문이다. &lt;BR&gt;&lt;BR&gt;종교개혁의 불씨가 되었던 면죄부에 대하여 기독교인이라면 이것이 성경에 비추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누구도 다 알고 있다. 로마 카톨릭이 이 비성경적인 제도와 그리고 다른 많은 교황청의 잘못들에 대하여 당시 조그만 비평의 불씨가 없었다면 종교 개혁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며, 기독교는 계속 타락의 길을 달려갔을 것이다. &lt;BR&gt;&lt;BR&gt;알파코스에 대하여 비평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바로 세우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만약 누군가가 알파코스를 비평하는 것은 성령의 일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알파코스라는 프로그램을 신격화하는 발언이며 교만의 극치이다. 알파코스라는 프로그램을 이런 저런 권위있는 분들이 추천하고 장려하는 것이니 알파코스는 옳은 것이다라고 단정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사역에 있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은 유명한 사람들의 생각이 아니라, 오직 성경의 말씀이어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lt;BR&gt;&lt;BR&gt;알파코스 측은 알파코스를 비평하는 분들에 대하여 매우 적대적인 생각( 심지어 사탄의 하수인 )을 가지는 것은 매우 옳지 않은 것이다. 비평들을 겸허하고 받아들이고 왜 그러한 것인가 자신을 돌아보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lt;BR&gt;&lt;BR&gt;&lt;BR&gt;2. 알파코스를 열매로 판단하라고 하는 것은 잘못이다. &lt;BR&gt;&lt;BR&gt;어떤 사람이 빈부의 격차와 극심한 가난에 대한 의분을 품고, 부유층의 집들을 도적질하여 그 도적질한 것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일을 하였다하자. 가난한 사람들을 긍휼이 여기고 도와주는&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것이 선한 일이고 의로운 열매이기 때문에 그의 도적질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 만약 그가 그러한 의로운 일을 하기 위하여 공부를 열심히 하여 사회적인 지도자의 위치에 서고 가난한 자들을 대변하는 사회적 개혁을 위하여 헌신함으로서 가난한 사람을 도왔다면 그의 동기와 방법과 결과 모두가 의로운 행위로서 칭송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lt;BR&gt;&lt;BR&gt;하나님의 나라의 펼쳐감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 사역의 시작과 진행 방법과 결과가 다 옳아야한다. 좀 느리고 힘들다 생각되더라도 옳은 방법으로 하여야 한다. 옳다는 것의 잣대는 세상적인 것이 아니라, 성경에 입각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오늘날 한국 교회에 만연되고 있는 실용주의적인 사역들이 성도들의 영적인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까 면밀히 분석하고 평가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lt;BR&gt;&lt;/DIV&gt;
&lt;DIV class=contRe&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Re&gt;알파코스를 열매로 판단하라고 하는데 과연 그 열매는&amp;nbsp;&amp;nbsp; 무엇인가 ?&amp;nbsp;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DIV&gt;
&lt;DIV class=contRe&gt;알파코스는 모든 기독교교파에 적용될 수 있도록 복음을 약화시킨 측면이 있다고 비평되고 있다. 알파코스가 로마 카톨릭, 오순절 교회, 개혁교회, 안식일 교회등의 모든 교파를 초월하여 실시된다고 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어떤 사람이 장로교회에서 실시하는 알파코스에 의하여 전도되어 신앙 생활을 하였지만 로마 카톨릭의 교회에 가서도 흔들리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는 영적 체질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가 ? 다시 말하면 알파코스에 의하여 양육된 성도는 에큐메니칼적인 열매를 맺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lt;BR&gt;&lt;BR&gt;여기서 로마 카톨릭이 어떻고 안식일 교회가 어떻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으련다. 내가 장로교의 교인이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이 교회로 이끌었으며 장로교인으로서의 믿음을 갖게 하신 것이다. 교파들이 분리되어 있다고 하여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가 분리되어있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어쩌면 이러한 분리 작업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선별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있는지 누가 알겠는가 ? 기독교의 역사는 하나님이 주재하시는 것이며, 로마 카톨릭으로부터 분리하신 것도 하나님의 뜻이다. 교파를 막론하고 모든 교회들을 하나로 통합시키려는 에큐메니칼 운동은 하나님의 의중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인간적인 발상이라고 본다. &lt;BR&gt;&lt;BR&gt;알파코스가 열매를 보고 판단하라고 주문하는 것은 자신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양육한 성도들이 그렇지 못한 성도들보다 열매가 좋다는 자신감의 표현일찌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하겠다. “하나님께서 주신 더하지도 빼지도 않은 순수한 복음의 정수로 내가 양육되기를 바라며 이로부터 성결한 성령의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순교와 고난의 삶을 산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은 알파코스가 아닌 온전한 복음으로만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었다는 사실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 &lt;BR&gt;&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none&quot; id=inWrite2264654 class=contReReArea&gt;&lt;/DIV&gt;
&lt;DIV class=cCont_line&gt;&lt;/DIV&gt;
&lt;UL class=opinionListMenu&gt;
&lt;LI class=icon&gt;&lt;IMG class=myicon alt=&quot;&quot; src=&quot;http://pimg.daum-img.net/blog/p_img/mycon/basic_2.gif&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bold href=&quot;http://blog.daum.net/alphacourse&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푸르름&lt;/FONT&gt;&lt;/U&gt;&lt;/A&gt;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uname2264655&gt;푸르름&lt;/SPAN&gt; &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pwd2264655&gt;&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emailblog2264655 name=&quot;http://blog.daum.net/alphacourse&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 id=open2264655&gt;Y&lt;/SPAN&gt; &lt;/LI&gt;
&lt;LI class=sDateTime&gt;2009.10.27 08:46&lt;/LI&gt;
&lt;LI class=&quot;vline alpha60&quot;&gt;|&lt;/LI&gt;
&lt;LI class=fl&gt;&lt;A class=&quot;p11 alpha60&quot; href=&quot;javascript:board_reply('2264655', '2264655','Y','11297370')&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답글&lt;/FONT&gt;&lt;/U&gt;&lt;/A&gt;&lt;/LI&gt;&lt;!-- 다른 블로그에 내 글이 있을 때  --&gt;&lt;/UL&gt;
&lt;DIV id=Text2264655 class=cont&gt;3. 알파코스가 은사주의적 사역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거짓이다. &lt;BR&gt;&lt;BR&gt;알파코스가 한국에서 논란에 휩싸인 것은 바로 알파코스의 집회중 일어나는 은사주의적 현상 때문이었다. 성령 수양회 혹은 인카운터라는 이름으로 알파코스의 과정중 실시하는 집회에서 나오는 현상들은 바로 빈야드 운동에서 나오는 것들과 일치하였다. 입신이라고 명하는 쓰러짐( 차라리 쓰러트림 ), 방언의 격려, 가계의 저주 끊기, 악령 몰아 내기, 즉석 치료( 팔다리 늘리기등), 성령 터널, 소리지름, 통곡, 금이빨 변화... 알파코스의 교본에는 이런 것을 하라는 내용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교본에는 없다고 하더라도, 알파코스의 과정의 필수인 성령 수양회라는 것은 성령을 체험케 해야 하는 시간이다. 이 짧은 시간 중 어떻게 성령을 체험시킬 것인가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성령 수양회라는 것이 요란한 음악으로 성령을 불러내고( invoking ) 여러 가지 심리적 암시적 언사로서 성도들의 감정을 최고조로 흥기시킨 가운데 성령을 체험하게 하려는 작위적 집회라고 한다면 지나친 말인가 ? 하나님의 성령은 요란하게 불러내면 오시고, 또 요란한 몸 동작과 이상 행동을 유발하며 괴이한 기적을 연출하시는 분인가 ? &lt;BR&gt;&lt;BR&gt;알파코스 교본에는 없을 찌 모르지만 알파코스의 시행 중에 있게 되는 것을 어찌하랴. 실제로 외국의 알파코스에 대한 비평을 보면 하나같이 토론토 공항 교회의 빈야드 운동과 존 윔버라는 빈야드 운동 창시자를 거론하는 것은 우연의 일치는 아닐 것이다. 알파코리아의 치유 전문 강사로 사역하고 있는 J 목사가 바로 은사주의 운동의 하나인 신사도 운동( GLOBAL HARVEST MINISTRY )의 신사도라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알파코스가 발생된 영국 HTB 성공회 교회 자체가 은사주의적 교회로 알려져 있으며 알파코스의 대부라 하는 HTB 교회 주교 샌디 밀러가 토론토 공항 교회와 매우 밀접한 교류를 하여온 것을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 &lt;BR&gt;&lt;BR&gt;어쨌든 알파코스를 하면서 교회와 성도들이 은사주의적 요소들에 젖어가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에, 알파코스가 은사주의를 조장하지 않는다는 말은 사실과 다르다. &lt;BR&gt;&lt;BR&gt;4. 알파코스는 본질적으로 에큐메니칼( 일치화 ) 운동이며 은사주의 운동이다. &lt;BR&gt;&lt;BR&gt;알파코스는 단순히 불신자를 위한 복음 전도의 방식이라고 한다. 그러나 알파코스를 하게 되면 교회는 결국 에큐메니칼(은사주의)의 조류에 합류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왜냐하면 알파코스는 바로 모든 교파를 초월하여 실시할 수 있는 에큐메니칼적(은사주의적) 그릇을 갖추고 있고, 에큐메니칼(은사주의) 운동 진영에서 출발하였으며, 에큐메니칼(은사주의)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지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설명하자면 매우 길어지기 때문에 간략하게 요점만 정리하려 한다. &lt;BR&gt;&lt;BR&gt;1) 알파코스를 발진시킨 HTB 교회가 소속한 성공회는 매우 적극적으로 에큐메니칼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lt;BR&gt;&lt;BR&gt;2) 성공회는 에큐메니칼의 모든 부분에서 로마 카톨릭에 동조하고 있다. &lt;BR&gt;&lt;BR&gt;3) WCC( 세계 교회 협의회 )는 애초에 복음주의 진영의 에큐메니칼 운동을 표방하고 출발하였으나, 실제는 로마 카톨릭이 종교다원주의를 근간으로 전개하는 종교 통합적 에큐메니칼 운동에 동조하고 있다. WCC는 프리메이슨 조직인 300위원회의 하부 조직임을 프리메이슨 연구 단체들이 밝히고 있다. &lt;BR&gt;&lt;BR&gt;4) 성공회의 수많은 성도와 성직자들이 프리메이슨 단원으로 활동하였고 지금도 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영국 성공회 켄터베리 대주교인 조지 피셔는 명백히 프리메이슨으로서 활동하였으며 그는 또 에큐메니칼 단체인 WCC( 세계 교회 협의회 )의 총장을 역임하였다. 더욱이 영국 성공회의 모처라고 할 수 있는 영국 왕실은 프리메이슨 단체의 대부라고 할 수 있다. 영국 성공회는 영국 왕실의 사실상의 지배를 받으며 적어도 서로 긴밀한 협조 관계에 있다. &lt;BR&gt;&lt;BR&gt;5) 프리메이슨은 신세계 질서의 창출을 목표로 세계의 모든 부문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비밀 엘리트 집단이다. 이들은 유엔과 함께 종교 통합적 에큐메니즘을 실천하는 수많은 개별 조직을 만들어 세계적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들이 표방하는 정신은 뉴에이지 와 종교 다원주의이다. &lt;BR&gt;&lt;BR&gt;6) 로마 카톨릭의 에큐메니즘은 기독교의 모든 교파들을 자신의 굴레 안에 포함시키려는 것이다. &lt;BR&gt;&lt;BR&gt;7) 로마 카톨릭은 다른 한편에서 종교 다원주의 사상을 가지고 종교 연합적 에큐메니칼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프리메이슨과 뉴에이지 운동을 표면적으로는 거부하는 듯 보이면서 실제로는 프리메이슨 조직들을 콘트롤하며 그들과 행로를 같이 하고 있다. &lt;BR&gt;&lt;BR&gt;8) 알파코스를 지지하는 중요한 인사들 중 빌리 그래햄 목사는 프리메이슨으로 밝혀졌으며 뉴에이지 운동을 하는 프리메이슨 로버트 슐러 목사와의 대담에서 자신의 종교 다원주의적 신앙관을 피력한 바 있다. &lt;BR&gt;&lt;BR&gt;9) 알파코스는 ECT ( 복음주의와 카톨릭이 함께하자는 선언 )에 서명한 인사들과 에큐메니칼 성향과 은사주의적 성향을 가진 신복음주의자들에 의하여 지지되고 있다. &lt;BR&gt;&lt;BR&gt;10) 은사주의 운동의 하나인 신사도 운동의 대부인 피터 와그너가 알파코스 추천하고 지지하고 있다. &lt;BR&gt;&lt;BR&gt;11) 은사주의 운동의 하나인 빈야드 운동의 창시자 존 윔버(고인)가 알파코스를 지지 하였다. &lt;BR&gt;&lt;BR&gt;12) 알파코스를 하는 교회들은 대개 카톨릭 프로그램인 뜨레스디아스와 관상기도운동을 같이 실시하는데 거부감을 갖지 않으며, 은사주의 프로그램인 G12도 병행하려고 한다. &lt;BR&gt;&lt;BR&gt;13) 알파코스를 실시하는 한국의 교회들은 대개 에큐메니칼 운동을 하는 WCC( 세계 교회 협의회 )에 가입한 교단의 교회들이다. &lt;BR&gt;&lt;BR&gt;14) 영국의 전 수상이며 고위급 프리메이슨인 토니 블레어는 최근 종교 통합적 에큐메니즘을 실천하는 토니 블레어 종교 재단을 설립하였는데, 이 단체의 설립 취지의 연설을 카톨릭 성당에서 하였다. 릭 웨렌이라는 새들백 교회의 목사를 고문으로 영입하였다. 이 종교 재단을 지지하는 성명을 낸 인사중에는 알파코스의 창시자 닉키 검불이 있다. &lt;BR&gt;&lt;BR&gt;15) 알파코스를 지지하는 성명을 낸 릭 웨렌은 다원주의적 성향을 가졌으며 기독교의 근본 5진리를 부정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 그는 프리메이슨 조직인 CFR( 외교 위원회 )의 일원이기도 하다. 그는 계속 자신을 안개에 감싼 듯한 모호한 정체성을 보이고 있다. &lt;BR&gt;&lt;BR&gt;5. 결론 &lt;BR&gt;&lt;BR&gt;알파코스가 불신자들을 전도하는 최신의 방법으로서 선전하며 부흥에 목말라 있는 교회들에게 매력적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수적인 증가에 연연하시는 것 같지는 않다. 만약 수를 채울라 치면 반만년의 인류 역사와 예수 그리스도 이후 2000년의 시간을 기다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소수이더라도 거룩하고 순결한 ( PURE ) 것을 원하시지 숫적으로 많고 큰( GREAT )것에 우위를 두시지는 않는다. 한국 교회들 ( 특히 개혁교회들 )이 성장이 정체되었다고 난리들인데, 이것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나를 정확히 분석하여 여기에 대한 확실한 대응책을 마련할 생각은 하지 않고 외국에서 부흥에 좋다는 이런 저런 프로그램들을 도입하기에 바쁘지 않았나 자성해 보아야 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개혁교회들의 성장의 정체는 교회의 지도자들의 비도덕성과 본을 보이지 못함이 일반 백성들에게 실망감을 갖게 해서인지 살펴보아야 한다. 지금은 외국에서 좋아 보이고 효과가 있다는 프로그램과 운동을 도입하는 것에 연연하지 말고 지도자와 성도들 모두에게 회개의 운동이 일어나야 할 때라고 본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을 개시하실 때 최초로 하신 말씀이 바로 “회개하라”라는 것을 상기하여야 할 것이다. 복음은 오직 복음으로만 전파된다는 확신을 더하자. &lt;BR&gt;&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none&quot; id=inWrite2264655 class=contReArea&gt;&lt;/DIV&gt;&amp;nbsp;&amp;nbsp;&amp;nbsp; 
&lt;DIV id=cRNumbering&gt;&lt;IMG alt=이전 src=&quot;http://pimg.daum-img.net/blog/admin2/i_arrow_l_dim.gif&quot; width=7 height=7&gt;&lt;A class=Select&gt;1&lt;/A&gt;&lt;IMG title=다음 src=&quot;http://pimg.daum-img.net/blog/admin2/i_arrow_r_dim.gif&quot; width=7 height=7&gt; &lt;/DIV&gt;&lt;/DIV&gt;&lt;/DIV&gt;
&lt;P&gt;&amp;nbsp;&lt;/P&gt;&lt;/DIV&gt;&lt;/DIV&gt;
&lt;P&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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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 전문가들이 극찬한 연아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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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joseph</name>
	    </author>
	    <updated>2009-11-07T16:05:35Z</updated>
	    <published>2009-11-07T16:05:3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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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러시아 전문가들이 극찬한 연아찬사!&lt;/STRONG&gt;&lt;SPAN class=&quot;cB_Tdate sNumber&quot;&gt;2009.02.22&amp;nbsp;&lt;/SPAN&gt; &lt;/SPAN&gt;&lt;/P&gt;
&lt;P&gt;&lt;BR&gt;&amp;nbsp;출처 = &lt;A href=&quot;http://blog.daum.net/poco99/12548671&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daum.net/poco99/12548671&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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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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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BORDER-BOTTOM: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RIGHT: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IMG style=&quot;WIDTH: 639px; FLOAT: none; HEIGHT: 425px; CLEAR: none&quot; id=tx_entry_1619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quot;http://cfile263.uf.daum.net/image/2034AE044AF40D4687D3AF&quot; width=639 height=425 actualwidth=&quot;535&quot;&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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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러샤 연아포럼 영자 #54973;이 보내온 러샤 전문가들이 한 여왕님 찬사를 갤 #54973;들과 공유하기 위해 올립니다.&lt;BR&gt;이미 알려져 있는 내용도 있지만 원문과 함께 보니 참 뿌듯합니다.아름다운 번역은 피깝의 러시아어 능력자 하나별&lt;/P&gt;
&lt;P&gt;&amp;nbsp;#54973;이 해 주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러시아어 원문&lt;BR&gt;&amp;nbsp;&lt;BR&gt;О феномене Ю-На Ким впервые заговорили в сезоне 2004/05 года, когда ей было всего 14 лет. &lt;BR&gt;«А вы видели ту самую кореянку?» &amp; #8211; спрашивали друг друга специалисты. &lt;BR&gt;В основном не российские &amp; #8211; они тогда были слишком заняты подготовкой фаворитов к Олимпиаде в Турине. &lt;BR&gt;Те же, кому и до подрастающего поколения было дело, восхищенно рассказывали о &quot;чуде с Востока&quot;&amp;nbsp;&lt;/P&gt;
&lt;P&gt;&lt;BR&gt;«Это просто фантастическая девочка, самая любимая моя фигуристка. Талант от Бога. &lt;BR&gt;Такие рождаются раз в тысячу лет. После ее выступлений просто хочется бросить тренерскую работу»&lt;BR&gt;Тренер олимпийских чемпионов&amp;nbsp; Александр Жулин.&amp;nbsp;&lt;/P&gt;
&lt;P&gt;&lt;BR&gt;«Ой, какая кореянка, какая фантастическая кореянка! Я её заметила на Чемпионате мира среди юниоров 4 года назад и ахнула. &lt;BR&gt;Я тогда своему супругу говорю, ну вот это Чемпионка мира. Она была как скрипка, как смычек. &lt;BR&gt;От неё невозможно глаз оторвать, она как будто ничего не прыгала, а была скрипкой, струной».&lt;BR&gt;Заслуженный тренер России Елена Анатольевна Чайковская&lt;/P&gt;
&lt;P&gt;&lt;BR&gt;«Она идеальная фигуристка исходя из тех требований, которые предъявляет к спортсменам новая система судейства, &amp; #8211; &lt;BR&gt;&amp;nbsp;Ю-На Ким не просто хорошо и стабильно выполняет все прыжки. Она делает их технически безупречно, &lt;BR&gt;за что неизменно получает повышенные оценки. Хотя, надо сказать, что для юных фигуристов отменная &lt;BR&gt;техника &amp; #8211; не редкость. Обычно у них хромает артистизм. Но Ким &amp; #8211; исключение из правила. &lt;BR&gt;Посмотрите, какая отменная у нее хореографическая подготовка! Насколько законченны линии, позы и движения, &lt;BR&gt;как идеально она «вплетает» их в музыку. А какое тонкое чувство музыки! Даже не верится, что ей всего 17 лет!» &lt;/P&gt;
&lt;P&gt;&lt;BR&gt;Виктор Кудрявцев тренер Чемпионки Мира Марии Бутырской&lt;/P&gt;
&lt;P&gt;&lt;BR&gt;&quot;Красота спасет мир&quot; &lt;BR&gt;Ф.М. Достоевский ( 19-й век )&lt;/P&gt;
&lt;P&gt;&lt;BR&gt;하나별 #54973; 번역&lt;/P&gt;
&lt;P&gt;김연아라는 &quot;현상&quot;에 대해서는 그녀가 14살이던 04-05 시즌부터 전문가들 사이에 말이 돌기 시작했다.&lt;BR&gt;&quot;그 한국애 본 적 있어요?&quot;라고 전문가들은 서로에게 묻기 시작했다.&lt;BR&gt;당시 러시아 피겨계는 토리노 동계올림픽 준비를 하느라 바빴다.&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떠오르는 신예들 중에서도 이 &quot;동양에서 나온 기적&quot;에 대한 찬사는 늘어갔다.&amp;nbsp;&lt;BR&gt;&amp;nbsp;&lt;BR&gt;&quot;그녀는 정말 환상적이예요.&amp;nbsp; 내가 단연 가장 좋아하는 선수지요.&amp;nbsp; 신이 내린 재능이라고 할 수 밖에 없어요.&amp;nbsp; 그런 재능은 10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재능이죠.&amp;nbsp; 그녀를 보고 나면 코치라는 직업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예요.&quot;&lt;BR&gt;- 알렉산드르 쥴린 (올림픽 챔피언들의 코치)&amp;nbsp;&lt;BR&gt;&amp;nbsp;&lt;BR&gt;&quot;오, 그 한국 소녀, 정말 환상적인 한국 소녀예요!&amp;nbsp; 내가 그녀를 처음 본건 4년전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였는데, 정말 숨이 멎는줄 알았어요.&amp;nbsp; 그때 내 남편을 보고 말했죠, '저 소녀가 바로 세계 챔피언이다'라고.&amp;nbsp; 그녀의 연기는 너무나 깔끔하고, 부드러웠어요.&amp;nbsp; 그녀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죠.&amp;nbsp; 점프를 할때도 전혀 힘들지 않은듯, 바이올린 소리 흐르듯이 부드러웠어요.&quot;&lt;BR&gt;- 엘레나 아나톨리예브나 차이코프스카야 (러시아의 유명 코치)&amp;nbsp;&lt;BR&gt;&amp;nbsp;&lt;BR&gt;&quot;그녀는 이 트레이닝 시스템, 신채점제가 낳은 가장 이상적인 선수입니다.&amp;nbsp; 김연아는 점프를 그냥 안정적으로 잘 뛰는게 아니예요.&amp;nbsp; 그녀는 점프를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뛰죠.&amp;nbsp; 그러니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어요.&amp;nbsp; 물론 어린 스케이터라도 기술을 정확히 구사하는 것은 드문 일은 아니예요.&amp;nbsp; 그러나 보통 그들은 예술성이 떨어지죠.&amp;nbsp; 하지만 김연아는 예외예요.&amp;nbsp; 보세요, 그녀의 안무가 얼마나 뛰어난지!&amp;nbsp; 그녀의 연기의 라인 , 자세, 움직임은 놀라워요.&amp;nbsp; 그녀가 얼마나 음악을 잘 타면서 그 모든 구성 요소들을 음악에 녹여내는지 보세요.&amp;nbsp; 그녀는 정말 섬세하게 음악을 느껴요.&amp;nbsp; 그녀가 겨우 17세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아요!&quot;&lt;BR&gt;- 빅터 쿠드리야체프 (세계 챔피언 마리아 부티르스카야의 코치)&amp;nbsp;&lt;BR&gt;&amp;nbsp;&lt;BR&gt;&quot;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quot;&lt;BR&gt;- 도스토예프스키 (19세기 러시아의 문호)&lt;/P&gt;
&lt;P&gt;맨 마지막 도스토예프스키의 말은 러샤 영자 #54973;의 의지로 포함시킨 듯.&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도 즐거운 음악과 함께 즐거운 연휴 보내시기를...........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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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아의 거쉬인 피협 - 명작이 만들어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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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joseph</name>
	    </author>
	    <updated>2009-11-06T22:04:10Z</updated>
	    <published>2009-11-06T22:04:1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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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김연아의 거쉬인 피협 - 명작이 만들어지고 있다&lt;/SPAN&gt;&lt;/STRONG&gt; 2009.10.20&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blog.daum.net/sadprince57/237&quot; target=_blank&gt;http://blog.daum.net/sadprince57/237&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맑은아찌&amp;nbsp; &lt;/P&gt;
&lt;P&gt;&lt;BR&gt;007은 '감동의 총', 거쉬인 피협은 '자연스럽고 보기에 쉬운 김연아 피겨' 이것이 제가 TEB 중계를 보고 난 직후 쓴 글에서 압축해서 요약한 것입니다. 그런데 프리 프로그램인 거쉬인 피아노 협주곡을 놓고 일부 팬들이 뭔가 지난 시즌의 죽음의 무도 만큼 강렬하게 다가오지 않는다거나 어디에 ' 김연아 스토리'가 있는가?&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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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데이 빗 윌슨이 8월에 그렇게 이야기 했으니까) 하는 약간의 의문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런데,&amp;nbsp;&amp;nbsp; 외국의 유명 피겨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이 프리 프로그램을 대작이라고 간주하니 또 뭔가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나 싶어 고개를 갸우뚱하실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저 역시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 스포츠를 남보다 오래 본 죄(?)로 피겨라는 스포츠의 흐름을 당시에 느낄 수 있는 행운이 있었기에 저 외국 전문가의 평을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서, 이 거쉬인 피협 이야기를 오늘 드리겠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저는 프리 경기가 끝나자 마자 눈에 보이는 펜과 종이를 집어 들고 이렇게 썼습니다.&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FONT color=#193da9&gt;명작이 만들어지고 있다(A masterpiece in the making.)&lt;/FONT&gt;&lt;/P&gt;
&lt;P&gt;&amp;nbsp;&lt;BR&gt;&amp;nbsp; 시즌 첫 대회였으니까 앞으로 두 번 더(스케이트 아메리카, 그랑프리 파이널) 보시게 되면 단순히 점수를 경신해서가 아니라 진짜 명작이구나 라는 것을 이심전심으로 느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 피겨의 명작을 여러분은 어떤 것을 꼽나요?&lt;/P&gt;
&lt;P&gt;&lt;BR&gt;&amp;nbsp; 비트의 카르멘, 야구딘의 윈터 등등 서너 개의 프로그램이 떠오르고 여러분은 주변에 설명하기 시작하겠죠. 왜 그것이 명작인지..그런데 진정한 명작이라면 저는 이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color=#193da9&gt;&amp;nbsp;&quot;5분만 시간을 내. 그리고 이걸 보고 이야기하자&quot;&amp;nbsp;&lt;/FONT&gt;&lt;/P&gt;
&lt;P&gt;&lt;BR&gt;&amp;nbsp; 아마 그 다음에 여러분은 피겨를 모르던 친구들의 질문에 답하기만 하면 될 것입니다. 굳이 이것이 몇 점 짜리고 무슨 테크닉을 썼으며 코치가 누구였다는 걸 장황하게 말하지 않아도 토 점프가 뭐고 엣지 점프가 뭔지 이야기하지 않아도 그냥 &quot;한 번 더 보자&quot; 라는 친구의 말에 미소지으며 다시 한 번 &quot;Play&quot; 버튼을 누르겠지요.&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 피겨의 기술이나 채점 방식을 몰라도 &quot;굉장하다&quot; 라고 느낄 수 있는 것, &quot;아름답다&quot;라고 이야기하게 되는 것, 그것이 명작의 조건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1. 정 - 반 - 합으로 발전해 온 현대 피겨의 역사&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흔히 김연아 선수의 스타일을 '토털 패키지' 혹은 '기술과 예술의 조화'라고 말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기술과 예술이라는 것을 좀 더 큰 의미로 보면 그것이 피겨라는 스포츠를 발전시켜 온 두 가지 흐름 또는 동력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만 저는 예술과 기술이라는 말 보다는 전통 피겨와&amp;nbsp; 진보 피겨라고 쓰고 싶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17년 전 창설된 국제 빙상 연맹이 바로 현대 피겨를 정립한 잭 헤인즈의 제자들이 만든 것이고 그들은 영국식 도형그리기에 무용과 발레 동작을 가미한 아름다운 빙상예술을 만들고 발전시켰습니다. 따라서 귀족적 전통 하의 댄스 동작의 연결성을 중심으로 하는 심미적 피겨가 전통 피겨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1910년 대 울리히 살코가 점프를 도입한 이후, 고난도 점프와 다양한 스핀, 비엘만 자세 등이 개발되어 '새로운 요소 동작'을 강조하는 흐름이 있는데 이것이 진보 피겨라고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돌이켜 보면 제가 피겨 프로그램을 보기 시작한 80년대 중반부터 생각해 볼 때 피겨계는 두 가지 흐름이 서로 부딪히며 발전했습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중심으로 볼 때 흐름을 정리해 볼까요?&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 1984&amp;nbsp; 카타리나 비트, (로살린 섬너스와 점프 대결)&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진보 피겨&lt;/P&gt;
&lt;P&gt;&amp;nbsp; 1988&amp;nbsp; 카타리나 비트,&amp;nbsp; (데비 토마스와의 카르멘 대결)&amp;nbsp; - 전통 예술 피겨&lt;/P&gt;
&lt;P&gt;&amp;nbsp; 1992&amp;nbsp; 크리스티 야마구치(3-3로 이토 미토리의 3A와 대결) - 토탈 패키지&lt;/P&gt;
&lt;P&gt;&amp;nbsp; 1994 옥사나 바이율&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발레적 연기의 전통 피겨&lt;/P&gt;
&lt;P&gt;&amp;nbsp; 1998 타라 리핀스키, 미셸 콴&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난이도 있는 점프 대결, 진보 피겨&lt;/P&gt;
&lt;P&gt;&amp;nbsp; 2002 미셸 콴, 이리나 슬러츠카야&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기술과 예술을 조화한 토탈 패키지&lt;/P&gt;
&lt;P&gt;&amp;nbsp; 2006 아라카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신채점제 적용으로 기술성에 과다하게 집중&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amp;nbsp; 비트나 콴 같은 경우 두 번 참가하는데 첫 참가 시에는 기술성이 돋보이다가 다음 참가시에는 예술성이 돋보이는 스케이터가 됩니다. 전통적 피겨 미학은 음악의 이해와 더불어 감정의 전달을&amp;nbsp; 목적으로 하므로 아무래도 긴 커리어를 가진 선수는 후반부에 그것에 중점을 두게 됩니다. 그에 비해 도전자는 새로운 기술 요소나 고난도 프로그램으로 맞서겠지요. 그 두 흐름은 곧 양쪽을 적절히 갖고 있는 야마구치나 이리나, 후반부의 콴 같은 스타일로 통합되어 발전합니다. 이것이 제가 말하는 정-반-합의 흐름인데 다른 종목도 약간의 시차가 있지만 비슷합니다.&amp;nbsp; 예를 들어 우르마노프 - 쿨릭 - 야구딘의 흐름을 생각해 보시지요.&lt;/P&gt;
&lt;P&gt;&amp;nbsp;&lt;BR&gt;&amp;nbsp; 따라서, 2010년의 흐름은 2006년에 지나치게 진보적 기술 체계로 기울어졌던 피겨의 모습을 보다 예술적으로 갖고 오는 것이 정당한 흐름일 것입니다. 다만 개별 기술에 대한 채점 방식인 신채점제는 예술적 표현력의 자유스러움을 상당 부분 제한했습니다. 그래서 기술 요소를 탄탄히 갖춘 후에 예술적 표현력마저 갖춘 스타가 필요한 시점이 된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2. 아이스 댄스 프로그램으로 본 피겨 철학의 충돌&lt;/STRONG&gt;&lt;/P&gt;
&lt;P&gt;&lt;BR&gt;&amp;nbsp; 진보적 미학을 점프 기술 만으로 압축할 수는 없습니다. 피겨의 기본은 결국 음악과 조화된 댄스입니다. 그런 점에서 기술적 요소에 제한(점프, 리프트 등)을 갖고 있는 아이스 댄스의 흐름의 충돌을 살펴보는 것은 이러한 정-반의 대립과 경쟁을 기술적 요소 이외의 것에서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재미있는 것은 아사다 마오의 코치 타라소바가&amp;nbsp; 바로 이 분야의 코치로 명성을 얻었다는 점, 또 대부분의 정상급&amp;nbsp; 안무가가 이 종목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 두 미학적 흐름의 충돌을 잘 보여주는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1984년의 토빌/딘의 전통미학과 1998년의 파샤 그리슉/플라토프의 진보 미학을 대표작을 통해서 감상해 보십시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600 bgColor=#f6f6f6&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E8obUdxnTlc&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width=350 height=2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P&gt;
&lt;P&gt;&lt;/EMBED&gt;&amp;nbsp;- 토빌/딘 볼레로&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M01NrtgB9Fc&amp;border=1&amp;color1=0x6699&amp;color2=0x54abd6&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width=350 height=2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P&gt;
&lt;P&gt;&lt;/EMBED&gt;&amp;nbsp;- 파샤/플라토프 메모리얼&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자신의 이야기란 음신합일(音身合一)의 경지다&lt;/STRONG&gt;&lt;/P&gt;
&lt;P&gt;&lt;BR&gt;&amp;nbsp;&amp;nbsp;&amp;nbsp; 좀 장황하게 흐름의 충돌이라는 부분을 다루었습니다만 이제 많은 분들이 제가 무엇을 이야기하려 하는지 짐작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고난도 기술을 잃지 않는 선에서 표현할 수 있는 자질과 능력을 갖춘 김연아 선수가 이 전통파와 진보파의 미학적 조화를 토탈 패키지로 가져오는 것은 &lt;FONT color=#e31600&gt;음악을 배경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과 하나가 되는 길입니다&lt;/FONT&gt;. 김연아 선수는 이미 록산느의 탱고와 죽음의 무도를 통해 스토리 텔링에 있어 최고 수준의 전달력과 연기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 두 개도 이미 명작의 반열에 잇지요. 그러나 '스토리적 배경'이 있음으로 해서 오히려 표현의 제한도 있습니다. 더구나 이 두 곡이&amp;nbsp; 상대적으로 짧은 쇼트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김연아'를 보여주기에는 제한이 좀 많다고 생각됩니다.&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amp;nbsp; 김연아라는 존재, 그녀의 피겨 스타일은 우리가 전부터 느껴 왔듯이 &lt;FONT color=#e31600&gt;'보기엔 쉽지만 아무나 못 하는' 피겨입니다&lt;/FONT&gt;. 그리고 자연스러운 흐름을 음악과 같이 가져가는 능력이 탁월해서 항상 프리 프로그램도 쇼트만큼 짧게 느껴지지만 그 4분 10초 안에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동작들이 담겨져 있음을 압니다. 이제 이에 합당한 음악이 필요했습니다. 올림픽이라는 무대에...&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amp;nbsp; 그것이 바로 거쉬인의 피아노 협주곡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시냇물이 흐르는 듯한 음악 속에 김연아 선수의 고난도 점프가 작렬하는 것을 보다가 이미 마지막 스핀을 하고 있는 그녀를 발견하고 화들짝 놀랍니다. 점프 요소 7개를 다 했는지 세 보지도 못한 채 음악이 끝나고 그녀가 인사합니다.&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 &lt;FONT color=#193da9&gt;도대체 뭘 본거야?&lt;/FONT&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716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378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716 bgColor=#f6f6f6&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dLSRIFYdsTk&amp;border=1&amp;color1=0x6699&amp;color2=0x54abd6&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width=425 height=3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전설의 G&amp;G 월광 소나타&lt;/P&gt;&amp;nbsp;&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기 제 생각에 그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한 명작을 소대합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카티아 고르디바와 세르게이 그린코프가 남긴 그들의 두번 째 금메달 작품 월광 소나타. 중간 부분(약 1분 50초 경)에 그들은 수줍은 소녀에서부터 서로를 느끼고 사랑하며 신뢰하는 모습을 연기하고 음악이 바뀌며 어른이 된 카티아의 자신있는 동작이 이어지는 것을 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느린 톤의 음악일 때 카티아의 눈은 세르게이를 향해 있습니다. 그리고 세르게이의 보호 아래서 커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다가 3분 40초 경 둘이 엇갈리며 성장한 카티아가 세르게이와 같은 보폭으로 이제는 자신의 눈길을 사방으로 보내며 음악을 탑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엔딩은 다시 서로를 마주보는 동반자의 모습으&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로..그 동안 음악은 그들의 손 끝과 회전하는 어깨 위에 걸려 있습니다. 음악과 선수가 하나가 되는 것을 느끼며 제가 아주 즐겨 보는 영상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4. 드림팀의 창조적 피겨와 선수-코치-안무가의 삼위일체&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amp;nbsp; 오서 코치와 데이빗 윌슨 그리고 김연아 선수는 정말 환상의 조합입니다. 처음 종달새 안무를 전해 준 윌슨은 김연아 선수에게 그 나이의 한계에 다다르는 안무 구성을 실어 봅니다. 부상으로 미완의 명작이 되었지만 아주 좋은 작품이었죠. 2008년에는 미스 사이공으로 스토리 텔링 능력을 봅니다. 그리고 지난 시즌 우리는 스토리 텔링과 창조적 안무의 조합을 경험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727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357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727 bgColor=#f6f6f6&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2wDwc_10AOk&amp;border=1&amp;color1=0x6699&amp;color2=0x54abd6&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width=425 height=3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amp;nbsp;&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좋은 스승은 좋은 학생을 만났을 때 속으로 흥분합니다. 그 학생을 통하여 자신의 작품을 실어보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윌슨은 선수를 알기에 자신있게 주문합니다. 김연아 네 자신이 주제다. 그걸 표현하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든 창작에는 실험이 있고 자신의 직간접 경험이 녹아 있습니다. 데이빗 윌슨은 거쉬인의 피협을 이미 사용해 보았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악장 알레그로 부분만 쇼트에서요. 에밀리 휴즈의 2006 올림픽 프로그램을 보시지요.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실 당시 17세로 기술적으로 덜 완성된 에밀리에게서 윌슨은 많은 것을 요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부상 등으로 성적이 들쭉날쭉했던 휴즈는 내셔널에서 3위했다가 미셸 콴의 부상에 의한 불참으로 올림픽 데뷔를 합니다. 7위지만 당시의 그녀로서는 생각 이상으로 잘 한 겁니다.&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5. 거쉬인 피협, 스토리 텔링을 넘는 김연아의 &quot;이거다!&quo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736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352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736 bgColor=#f6f6f6&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g5TM0ohtlWk&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EMBED&gt;&amp;nbsp;&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이번에 윌슨은 1악장과 3악장(알레그로 아지타토)를 같이 썼습니다. 그리고 고음의 경쾌한 리듬보다 잔잔한 리듬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주어진 캐릭터가 아니라 스스로의 피겨를 보여주는 모습은 이렇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초반에&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김연아 선수는 잔잔한 선율 속에 3개의 고난도 점프를 연속 배치하여 충분한 득점을 확보합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동안에도 음악의 선율은 그녀의 손 끝에 있습니다. 관중은 조용히 빙판을 압도하는 그녀의 모습과 점프에 집중합니다. 콤보 스핀이 이어지며 세계 피겨계에 점프의 퀄리티로 알려진 초반부 커리어를 보여줍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고음의 부드러운 주제가 잠시 흐르면서 마치 요술공주 지니가 마법을 걸듯이 관중의 시선을 &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gt;&amp;nbsp; 모은 뒤 스트로킹하다가(음악이 거의 죽어 있지요) 힘차게 스파이럴을 하며 관중을 새로운 곳으로 데려갑니다. 윌슨이 말했던 환상의 섬으로..라는 부분이죠.&amp;nbsp; 서정적인 멜로디를 손 끝에 달고 김연아 선수는 2A+3T와 3S 점프를 우아하게 보여줍니다. 어느 외국 해설에서 그랬던 것처럼 '로마의 휴일'을 맞은 오드리 헵번처럼 우아한 모습이다가...&lt;/P&gt;
&lt;P&gt;&amp;nbsp;&lt;BR&gt;&amp;nbsp; &lt;STRONG&gt;후반에 &lt;/STRONG&gt;바로 저 위의 움짤로 시작하는 빠른 리듬에서부터 19세 소녀로 돌아갑니다. 경쾌한 고난도 트리플 러츠, 거기에서 이어지는 강렬하지만 부드러운 스텝 시퀀스..강하고 빠른 주제 음악이 클라이맥스처럼 흐르며 김연아 선수는 그 동안 손 끝에 있던 음악을 마치 톡톡 쳐올리는 것 같습니다. 손 움직임 하나 하나가 음악과 딱 들어맞습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714px;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153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714 bgColor=#f6f6f6&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amp;nbsp;&lt;A href=&quot;http://s03.flagcounter.com/more/JBr&quot; target=_blank&gt; &lt;IMG alt=&quot;free counters&quot; src=&quot;http://s03.flagcounter.com/count/JBr/bg=FFDBF9/txt=000000/border=CCCCCC/columns=4/maxflags=20/viewers=0/labels=1/pageviews=1/&quot; border=0&gt;&lt;/A&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확히 느낀대로 말하자면 손이 가는 곳에 음표가 사뿐히 내려앉는 듯한 느낌입니다. 깜빡하는 사이에 마지막 더블 악셀과 두 개의 스핀이 쉴 새 없이 이어지며 김연아 선수가 관중과 심판을 향해 마지막 포즈와 함께 말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이게 김연아예요....&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gt;이제 겨우 첫 경기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약간 달라질 여지가 있지만 이 프로그램은 명작이 되어 갈 것입니다. 피겨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quot;5분만 시간 내 봐&quot; 라고 말하면 족한 그런 명작.....&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amp;nbsp;&lt;FONT color=#e31600&gt;이제 우리는 2010 올림픽을 이야기할 때 마다 또 그 후 오랫동안 거쉬인과 드림팀, 그리고 김연아를 이야기할 것입니다.&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 &lt;/FONT&gt;&lt;/P&gt;
&lt;P&gt;&amp;nbsp;&lt;A href=&quot;http://s03.flagcounter.com/more/JBr&quot; target=_blank&gt;&lt;/A&gt;&lt;BR&gt;&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국제유태자본과 독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s_joseph/893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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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joseph</name>
	    </author>
	    <updated>2009-11-06T16:28:24Z</updated>
	    <published>2009-11-06T16:28: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국제유태자본과 &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독도&lt;/STRONG&gt;&lt;FONT size=2&gt; 2009/08/19 23:12 &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ize=2&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출처 = &lt;A href=&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33/331843/skin/images/frame.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cfs.tistory.com/custom/blog/33/331843/skin/images/frame.html&lt;/A&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P&gt;
&lt;P&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독도는 국제유태자본의 땅이다 &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P&gt;&lt;BR&gt;나는 지금까지 독도가 한국과 일본의 땅이 아니라 국제유태자본의 땅임을 주장해왔다. 이에 대해 기회가 되면 말하겠다고 하였으므로 오늘 그 약속을 지키겠다. &lt;BR&gt;독도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관련 역사를 알아야 한다. &lt;/P&gt;
&lt;P&gt;&lt;BR&gt;이를 위해서는 국제유태자본, 명치유신, 영일동맹, 가쓰라-테프트 밀약, 시어도어 루즈벨트 노벨평화상 수상, 진주만 사건, 이차대전 전후처리 문제(모겐소 계획과 마셜플랜), 프랭클린 루즈벨트의 한반도 분단, 세계 삼차 대전으로서의 한국전쟁, 샌프란시스코 미일조약 등 근대사 선이해가 필요한데, 대체로 기존 교과서들은 근대사 배후에 있는 국제유태자본 문제를 은폐함에 따라 제국주의적, 냉전적 설명들로만 이루어져 있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가령 세계 삼차 대전으로서의 한국전쟁이란, 국제유태자본이 배후에서 프랭클린 루즈벨트와 스탈린에게 지시하여 냉전체제의 고착화를 위한 희생양으로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든 데서 비롯된 전쟁이다. 한마디로 한국전쟁은 한국인을 볼모로 하여 국제유태자본이 짜고 친 고스톱 전쟁이었다.&lt;/STRONG&gt; 그간 주장은 통일전쟁론, 내전론, 미제국주의 유인론, 북한 남침론(스탈린 책임론, 김일성 책임론) 등이 있었으나 이들은 모두 국제유태자본의 한 면만을 부각시켜 결과적으로 본질을 드러내지 못하게 하는 설명에 불과하다. &lt;/P&gt;
&lt;P&gt;&lt;BR&gt;다음 기회에 삼차세계대전으로서의 한국전쟁에 관해 언급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간략하게 내 주장을 소개하는 선에서 그치겠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하나, 한국전쟁은 빅터 로스차일드, 스탈린, 루즈벨트가 짜고 친 고스톱 전쟁이다 &lt;/STRONG&gt;&lt;/P&gt;
&lt;P&gt;&lt;BR&gt;마셜플랜은 독일을 비롯한 유럽인의 빈곤 문제와 이로 인한 급속한 공산화 도미노화 때문에 실시된 것이 아니다. 독일에 투자된 국제유태자본 소유 공장 등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lt;BR&gt;빅터 로스차일드는 전쟁 중 영국 정보부에서 일했는데, 그 파워는 직책 이상이었다. 대부분의 업무를 직통 전화로 해결했다. 그의 공식적인 업무는 독일에 투자된 미국 자본 관리였다. 실제로 독일에 투자된 미국 공장들은 연합군 폭격에서 제외되었다.&lt;/P&gt;
&lt;P&gt;&lt;BR&gt;또한 소련이 진주한 동독에서 서독으로 넘어오는 독일인이 엄청났다. 한마디로 공산화의 염려는 전혀 없었다. &lt;BR&gt;오히려 문제는 다른 데에 있었다. 전쟁배상금이다. 국제유태자본이 인도주의적인 관점에서 전쟁배상금을 고려한 것이 아니라 일차대전 이후 전쟁의 대규모화로 전쟁배상금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나자 이로 인해 국제적으로 금융자본에 대한 비판이 거센 데서 온 회피 전략 때문이다. 잭 모건은 1929년 대공황의 배후로 지목되어 테러 총격을 입기도 했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그런데 소련의 이해는 달랐다. 소련은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보듯 이차대전에서 누구보다 많은 희생을 통해 독일을 결정적으로 패퇴시킬 수 있었다. 따라서 그들은 전쟁배상금을 많이 요구할 수밖에 없었으며, 독일 공장을 모두 뜯어서 소련으로 가져가려 했다. 이러한 스탈린 구상은 정확히 모겐소 계획과 일치한다.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당시 여론도 이들 편이었다. 독일이 다시는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공업화 기반을 붕괴시키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 공장들은 국제유태자본의 소유였다.&lt;/STRONG&gt; 국제유태자본은 스탈린에게 동유럽을 주는 거래를 제안하였고, 스탈린은 수용했다. 또한 이후 있을 책임론에 대비하여, 국제유태자본은 빅터 로스차일드처럼 이선으로 후퇴하는 대신, 미국을 부상시켰다. &lt;STRONG&gt;1947년에 영국 정보부가 미국 정보부 독립을 허가해준 것이 냉전시대의 서막이다.&amp;nbsp;&amp;nbsp; &lt;/STRONG&gt;&lt;/P&gt;
&lt;P&gt;&lt;BR&gt;그러나 소련의 동유럽 지배는 불안정하기 짝이 없어서 곳곳에서 저항이 일어났다. 이는 소련은 물론 국제유태자본에게도 나쁜 소식이다. 하여, 냉전을 고착화할 새로운 전쟁이 필요하였으며, 이차대전 직후여서 유럽에서 다시 전쟁을 하기란 어려웠다. 해서, 나온 대안이 한반도 전쟁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이에 대해 매카시는 1950년 9월 연설에서 1945년 얄타회담에서 루즈벨트와 스탈린이 한국에서 전쟁하기로 계획을 짰으며, 십 년 후 베트남에서도 전쟁을 일으키기로 합의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나는 루즈벨트를 국제유태자본의 얼굴마담에 불과한, 아무 생각이 없는, 연기만 잘 하는 배우, 마마보이로 간주하는 편이다.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소련은 냉전시대에 오직 외교로 먹고 살았다, &lt;/STRONG&gt;북한이나 쿠바도 마찬가지다. 국제유태자본의 협약이 없었다면, 이들 현실 사회주의 국가들은 조기에 마감할 운명이라고 보는 것이 냉정한 역사적 판단이다. 해서, 권력자는 교체되어도 그로미코 외상은 죽을 때까지 외상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농담처럼 들릴지 몰라도, 지금 역시도 국제유태자본은 얼마든지 북한 김정일 정권을 단숨에 붕괴시킬 수 있다. 하지만 하지 않는다. 이유는 북한 김정일 정권의 존립이 국제유태자본에게 유리한 정세를 동아시아에서 만들기 때문이다.&lt;/STRONG&gt; 따라서 북한 김정일 정권이 국제유태자본에게 쓸모가 있는 이상 통일이 이루어지기는 어렵다. &lt;/P&gt;
&lt;P&gt;&lt;BR&gt;스탈린의 미국 참전 유도 극비 전문 &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daum.net/kwj2848/6919308&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daum.net/kwj2848/6919308&lt;/A&gt; &lt;/P&gt;
&lt;P&gt;&lt;BR&gt;&lt;STRONG&gt;맥아더 점령정책과 샌프란시스코 조약 내용이 다른 것은 이처럼 국제정세의 변화 때문이다. 맥아더가 일본과 한반도에서 초기 좌파도 용인하는 정책을 펼치다가 1947년 이후 정책을 바꾼 것이 이 때문이다. &lt;/STRONG&gt;일본이나 한반도 국내 정세와는 무관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둘, 독도에 대한 간략한 역사적 고찰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BR&gt;이처럼 독도 문제 역시도 한국 측 주장과 일본 측 주장 모두 국제유태자본의 한 면만을 부각시킬 뿐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해서, 이를 우선 전복적으로 인식을 바꿀 필요가 있겠다. 왜냐하면 내 주장은 기존 이해 범주를 뛰어넘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BR&gt;일본이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역사적 근거 &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79chys?Redirect=Log&amp;logNo=24078998&quot;&gt;http://blog.naver.com/79chys?Redirect=Log&amp;logNo=24078998&lt;/A&gt; &lt;/P&gt;
&lt;P&gt;&lt;BR&gt;일본 측 주장을 정리한 박유하의 ‘화해를 위해서 - 교과서. 위안부. 야스쿠니. 독도’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lt;/P&gt;
&lt;P&gt;&lt;BR&gt;&lt;조선은 독도를 인지하지 못한 반면 에도막부는 독도를 인지하여왔으며, 1905년 1월, 내각의 결정에 따라 일본은 근대국가로서 다케시마를 영유할 뜻을 확인하고 시마네 현 고시 40호로써 다케시마를 시마네 현에 편입시켰다. 이는 일본은 적법한 방식으로 다케시마를 점유했고, 이 섬을 실효적으로 지배해왔다. 따라서 독도는 1943년의 카이로선언에서 말하는 '폭력 및 탐욕에 의해 탈취' 한 곳에 해당하지 않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해방 직후에는 독도가 일본영토에서 배제되었으나 1951년 샌프란시스코 조약에는 독도를 사실상 일본영토로 간주하도록 되어 있다. 한국은 연합국최고사령관훈령 677호를 근거로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지만, 일본과 연합국 간의 조약은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이 최종적인 조약이므로 이것이 유효하다고 보아야 한다. 이에 외교문제에 관해서라면 한반도 일급이라 평가받는 이승만이 일방적으로 이승만 라인을 선언하여 독도를 점유하여 이후 대량의 일본 어선을 나포하고. 일본인을 사살하였다. 이승만 라인에 관해서는 미국, 영국, 중국도 그 불법성을 지적한 바 있다.&gt; &lt;/P&gt;
&lt;P&gt;&lt;BR&gt;이에 대한 한국 측 주장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lt;/P&gt;
&lt;P&gt;&lt;BR&gt;이승만이 독도 지켰다 &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72444751&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72444751&lt;/A&gt; &lt;/P&gt;
&lt;P&gt;&lt;BR&gt;박정희가 미국의 독도 한일 공유 제안 거부했다 &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gosla0913?Redirect=Log&amp;logNo=150033243231&quot;&gt;http://blog.naver.com/gosla0913?Redirect=Log&amp;logNo=150033243231&lt;/A&gt; &lt;/P&gt;
&lt;P&gt;&lt;BR&gt;이후 한국은 최초의 신자유주의 정권인 전두환 정권부터 독도에 대한 조용한 외교 노선으로 전향했다. 잠시 김영삼이 언론플레이를 했으나 실제적으로 다르지 않았다. &lt;STRONG&gt;김대중, 노무현은 말할 필요가 없다. 근본이 악질 친일파가 뿌리인 민주당 출신이기 때문이다&lt;/STRONG&gt;. 이는 이후 한국 현대사를 다룰 때 광주항쟁의 국제적 성격과 국제유태자본의 역할론에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셋, 독도가 왜 국제유태자본의 땅인가 &lt;/STRONG&gt;&lt;/P&gt;
&lt;P&gt;&lt;BR&gt;그러나 사태는 좀 더 껍질을 한꺼풀 벗겨내야 한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국제유태자본은 한 번 성공한 기획은 실패로 판명이 날 때까지 계속 써먹는다.&lt;/STRONG&gt; 진주만 기습은 미국-스페인간 필리핀, 서인도 전쟁의 복사판이다. 또한 전쟁상인 바실 자하로프는 일차대전 직후 또 다시 발칸에서 전쟁을 시도하기도 했다. &lt;/P&gt;
&lt;P&gt;그의 유일한 오점이 있다면, 전쟁을 쉬엄쉬엄 치루어야 한다는 화전농민 개간법 정신을 욕심에 내팽개친 데에 있다. 그처럼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19세기 동남아시아 역사에 대한 이해를 할 것.)도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 청일전쟁, 러일전쟁에 대해 일본군을 용병의 관점에서 바라 본 국제유태자본 기준에서의 역사 서술이 필요하다. &lt;/P&gt;
&lt;P&gt;&lt;BR&gt;방콕의 역사 &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hyukjunseo?Redirect=Log&amp;logNo=10030939122&quot;&gt;http://blog.naver.com/hyukjunseo?Redirect=Log&amp;logNo=10030939122&lt;/A&gt; &lt;/P&gt;
&lt;P&gt;&lt;BR&gt;&lt;STRONG&gt;국제유태자본의 관점에서 생각하라.&lt;/STRONG&gt; 50년마다의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을 생각했다면, 50년마다의 진주만 기습도 동시에 떠올렸음을 고려하라. 마셜플랜은 독일과 일본의 경제부흥을 약속하는 것이다. 남한의 경제성장은 기본적으로 동아시아 방위비 부담이라는 차원에서 최초에는 일본에 부담시키는 것에 불과하였지만, 이후에는 박정희 정권의 놀랄만한 의욕을 국제유태자본이 평가함에 따라 엔 블럭 경제권 프로그램을 가동시킨 것이다.&lt;STRONG&gt; 따라서 독일과 일본에 대한 견제장치가 필요하며, 더 나아가 이런 독일, 일본을 또 다시 활용하는 전쟁 프로그램이 필요하다.&lt;/STRONG&gt;&lt;/P&gt;
&lt;P&gt;&lt;BR&gt;이때 북한 김일성 정권에 대해서도 잠시 언급한다. 놀랄만한 김일성 정권의 재건사업은 분명 세계적인 사건이다. 하지만 이는 국제유태자본의 은밀한 지원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해서, 후르시초프의 사망 이후 김일성 정권은 군사력에 많은 투자를 하기 시작한다. 그 이전에는 극히 미미했다. 왜 이런 패착을 했을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연 자주적인 결정일까^^! 푸에블로호 사건으로 기고만장한 김일성을 보면 알 수 있다. 보통 그의 남침 의욕을 강조하는 발언으로 자주 인용되는 대목이 있다. 기회가 있었는데 놓쳐서 아쉽다며, 4월 학생혁명 등을 든다. 하지만 당시에는 북한에 남침할 군사력이 전혀 없었다. 말장난인 게다. 5월 군사혁명 당시에는 박정희를 좌파로 여겨 박정희를 잘 아는 좌파 독립운동가를 남파하여 접선을 시도하기도 할 만큼 정세에 어두웠다.&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lt;BR&gt;독자들은 이란-이라크 전쟁을 떠올려야 한다. 전쟁 원인이 무엇인가. 샤트알아랍 수로라고 보통 이야기된다. 나는 주장한다. &lt;STRONG&gt;샤트알아랍 수로는 국제유태자본의 땅이다. 이해하는가. 이스라엘이 국제유태자본의 땅임을 이해하는가. &lt;/STRONG&gt;&lt;/P&gt;
&lt;P&gt;&lt;BR&gt;&lt;STRONG&gt;국제유태자본이 원하는 것은 전쟁 그 자체이다. 그리고 평화 시기에는 각 나라가 모두 자기들만 바라보게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서로 간에 극한 대립을 펼치면 국제유태자본에 대한 의존이 커진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lt;/STRONG&gt;간단하게 판단하라. 왜 중동 아랍이 늘 분열되어 있나. 그들이 단결하면 간단한데? 바로 그것이다. 국제유태자본은 역사적으로, 정치 경제적으로 세밀하게 검토하여 각국을 분리시킨다. &lt;/P&gt;
&lt;P&gt;&lt;BR&gt;중국의 동북공정이나 일본의 독도 분쟁지역화, 혹은 간도, 백두산과 압록강, 두만강 영역 문제, 그리고 이에 대한 대한민국의 대응이 중국이나 일본, 한국에서 나왔다고 여긴다면 나는 그대들이 아직도 순진하다, 라고 여긴다는 점이다. &lt;STRONG&gt;이러한 주장들 대부분은 90% 이상 국제유태자본의 연구 성과물임을 알아야 한다. &lt;/STRONG&gt;&lt;/P&gt;
&lt;P&gt;&lt;BR&gt;&lt;STRONG&gt;국제유태자본이 어떤 이들인가.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일본의 731부대를 맹렬히 비난하다가 어느 순간 언급을 회피했다. 생물학 연구소를 건립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731부대 핵심 멤버들에 대해 전범 처리는커녕 우대를 했다. 전후 일본 정계는 철저하게 국제유태자본, 혹은 CIA 명령에 따라 정권이 유지되었다. &lt;/STRONG&gt;&lt;/P&gt;
&lt;P&gt;&lt;BR&gt;&lt;STRONG&gt;한일수교는 국제유태자본이 요구했기 때문이다. &lt;/STRONG&gt;일본에서 노벨평화상을 받아 김대중처럼 로비설에 시달리는 사토 에이사쿠(그의 조상은 임진왜란 이후 일본에 정착한 한국계로 알려져 있다.) 총리는 국제유태자본이 임명한 총리다. &lt;/P&gt;
&lt;P&gt;그는 소련의 북방섬 반환 협상을 거부하였는데, 보통은 사토 에이사쿠가 러시아와 대립 중인 북방 4개 섬 반환을 둘러싸고 2개를 먼저 돌려받는 등의 중재안을 모색하던 온건파 주장을 무시한 독단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lt;/P&gt;
&lt;P&gt;&lt;BR&gt;실상은 다르다. 사토 에이사쿠는 신미일안보 조약으로 물러난 기시 노부스게의 친동생으로 국제유태자본이 정책 계승을 위해 임명한 자다. 그가 소련 측으로부터의 호의적인 북방 섬 반환 정책을 거부한 것은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국제유태자본의 의지였다. 국제유태자본은 소련과 일본의 협상을 통해 소련과 일본이 국제유태자본을 배제한 핫라인 개설에 비판적이었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국제유태자본이 자신의 허가 없이 노예족속들이 협약하는 것에 얼마나 예민한지는 박정희와 김일성의 남북회담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lt;/STRONG&gt;가령 김대중납치사건에 대해서 그 책임을 이후락이나 혹은 김형욱, 김재규에 두는 이들이 있는데 나는 냉정하게 바라보고 있다. 국제유태자본이 저지른 일이다. &lt;/P&gt;
&lt;P&gt;박정희에 대한 인민의 인기를 죽이기 위함이다. 김대중납치사건으로 박정희 인기가 식었다. 이에 대해서는 훗날 자세하게 언급할 것이다. 참고로 박정희 역시 김대중처럼 국제유태자본이 임명한 대통령이다. &lt;/P&gt;
&lt;P&gt;&lt;BR&gt;더 의미 있게 바라보아야 할 점은, 진정 국제유태자본이 노리고 있는 것은 전쟁 그 자체라는 점이다. 북방 4개 섬이 누구의 소유로 볼 것인가 하는 편들기 차원이 아니라, 혹은 당장 이로 인한 국제유태자본에 대한 의존을 강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보다 궁극적으로 결정적인 시기가 오면 향후 러시아 - 일본 전쟁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재료를 보존하기 위함이다. &lt;/P&gt;
&lt;P&gt;&lt;BR&gt;그처럼 독도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이승만 라인이 과연 이승만 독자적인 생각일까. 박정희의 한일 독도 공동 소유를 거부한 것도 과연 박정희의 단독 결정일까. 강조하지만, 박정희는 1970년대 이후로 국제유태자본과 척을 두었지, 그 이전은 아니다. &lt;/P&gt;
&lt;P&gt;&lt;BR&gt;결론적으로 말하자.&lt;STRONG&gt; 독도는 국제유태자본이 예비한 한일전쟁을 위한 재료이다. &lt;/STRONG&gt;일본은 1954년&amp;nbsp; 9월, 독도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할 것을 건의했지만 거부당했다. 왜 거부당했겠는가. 국제유태자본이 일본 편이라고? 아니다. 그들은 오직 국제유태자본 편이다. &lt;/P&gt;
&lt;P&gt;&lt;BR&gt;국제유태자본은 이중플레이를 즐긴다. 미국 남북전쟁 때도 남부에 금원의 기사단을 만들어서 인종차별을 부추겨 남북전쟁을 촉발했다는 혐의도 받는다. 해서, 국제유태자본이 만일 현재 독도를 분쟁지역화를 공론화한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대들은 깨달아야 한다. 일본 현 정권 역시도 국제유태자본에서 자유롭지 않은 정권임을 말이다. &lt;/P&gt;
&lt;P&gt;&lt;BR&gt;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인가. 이에 대해서는 국제유태자본에 대한 나의 시리즈를 계속 읽다 보면 스스로 깨칠 것이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miavenus/70033476719&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독도는 국제유태자본의 땅이다&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miavenus&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인드라&lt;/FONT&gt;&lt;/U&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lt;BR&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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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인한 학살....미국-필리핀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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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joseph</name>
	    </author>
	    <updated>2009-11-06T16:06:12Z</updated>
	    <published>2009-11-06T16:06: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잔인한 학살....미국-필리핀 전쟁&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size=2&gt;06.08.04 &lt;/FONT&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STRONG&gt;
&lt;P&gt;&lt;BR&gt;출처 = &lt;A href=&quot;http://cafe.daum.net/hanryulove/KTsc/8572&quot; target=_blank&gt;http://cafe.daum.net/hanryulove/KTsc/8572&lt;/A&gt;&amp;nbsp; &lt;/P&gt;
&lt;P&gt;&lt;BR&gt;김태경 기자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P&gt;&lt;BR&gt;taiping, 2003/04/21 오후 4:04:38 &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백년전 미국은 스페인과의 전쟁이후 필리핀과의 전쟁을 하였다. 미국은 경제와 군사적 중요성을 고려했으나 그들은 필리핀인들에게 미국과의 합병의 유리한점을 설득하는데 실패하였다. 1899년 4월 첫 필리핀-미국전쟁이 시작되었다. 이 전쟁은 3년을 &lt;BR&gt;끌었고 수십-수백만명의 사상자를 내게 되었다. 이는 미국역사상 가장 피냄새나는 투쟁중의 하나였고 이를 애써 잊으려고 노력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리핀 전쟁은 미국에게 새로운 종류의 전쟁이었다. 이는 첫번째 베트남이었고 먼 나라에서 자치를 위해 싸우려는 외국인들과의 게릴라 전쟁이었다. 이들 필리핀 야만인들에 대해 기진맥진한 미군은 문명화된 전쟁을 버리고 쿠바나 남아프리카와 같은 수준의 잔인함을 보여주게 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Rudyard Kipling &lt;/P&gt;
&lt;P&gt;&lt;BR&gt;당신이 필리핀에 대해 말하는 모든것들 즉 미국의 군대와 시민 그리고 돼지머리모양을 한 군대와 그들의 &quot;토끼들을 쫓는 불독&quot;의 배경이 되는 그들의 서식지에 대한 이야기는 무척 나를 흥분시키는데 이는 우리 영국인들이 남아프리카에서 하는일과 정확히 같다. &lt;/P&gt;
&lt;P&gt;1890년대 미국은 유럽의 제국주의국가들에 대해 그들의 힘을 테스트 해보고 싶어하는 나라처럼 보였다. 그들의 명백한 운명의 정신은 살아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영향력을 해외로 확장시키고 싶어했다. &lt;/P&gt;
&lt;P&gt;&lt;BR&gt;이를 많은 미국인들은 저문명화된 국가들에 대한 백인들의 짐을 수행 하기 위한 임무라고 생각하였다. 1898년 미국은 몇년간의 점유끝에 하와이 를 불법합병하였다. 물론 필리핀합병에 있어서 필리핀인은 미국에 포함 되는게 아니었다. 미국은 다른 주를 원하는게 아니라 식민지를 원하는 것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0살 이상의 사람은 모조리 죽여라!! &lt;BR&gt;&lt;A href=&quot;http://www.geocities.com/Athens/Crete/9782/killall.jpg&quot; target=_blank&gt;http://www.geocities.com/Athens/Crete/9782/killall.jpg&lt;/A&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 미국인들이 필리핀전쟁을 찬성하는것은 아니었다. 반제국주의자들 은 작은 그룹이었으나 많은 활동을 하였다. 그들의 합병에 대한 반대이유 는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이상에 대한 믿음부터 미국을 소수민족들이 더욱 더럽힐지도 모른다는 우려까지 여러가지였다. 그러나 이들의 소리는 무시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백인의 짐을 짊어지어라 &lt;BR&gt;네가 품고 있는 최고를 펼쳐라. &lt;BR&gt;너의 포로들이 원하는것을 주기위해, &lt;BR&gt;자. 가라. 너의 아이들을 추방하여라. &lt;BR&gt;무거운 마구를 몸에 묶고 &lt;BR&gt;갈팡질팡하는 사람들과 네가 새로잡은 굼뜨는 사람들, 반은 악마요 반은 아이인 &lt;BR&gt;자들을 위하여.. &lt;/P&gt;
&lt;P&gt;&lt;BR&gt;--Rudyard Kipling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쟁은 미국의 해외정책에 주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아직 국가는 고립주의를 요구하였지만 미국의 영향력은 모든 아시아에 확장되고 있었다. 미국에게 있어 필리핀은 중국으로의 문을 열었고 엄청난 경제적인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는 제국주의일본이 역시 중국으로 확장하려고 했기 땜에 일본과 미국의 경쟁을 초래할것이었다. &lt;/P&gt;
&lt;P&gt;&lt;BR&gt;수십년후 필리핀의 섬들은 2차대전중 중요한 역활을 하게 된다. 루손섬에서 1942년 미군의 죽음의 행진이 있었고 전쟁후 필리핀인들 은 독립이 주어지게 된다. &lt;BR&gt;미국은 필리핀을 점령해야할 아무런 권리가 없었다. 그리고 거기에서의 행동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미국은 자유를 원하는 필리핀 군인과 양민들을 학살하였다. 미국은 필리핀인들과의 협상도 거절하고 오로지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굴복만을 요구하였다. 이 사이트를 만든사람들은 반제국주의적이고 자유주의적인 사람들로 이 잊혀진 불행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전쟁의 요약 &lt;/STRONG&gt;&lt;/P&gt;
&lt;P&gt;&lt;BR&gt;1899 - 1902 &lt;BR&gt;1521년 스페인의 마젤란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섬을 발견하였다. 이 섬엔 이미 수백만의 주민들이 살고 있었으나 스페인은 이 섬들을 즉각 자신들의 영토로 선언하였으나 주민들의 많은 반발을 받아야만 했다. 350년간의 지배기간동안 스페인은 34번의 반란을 진압해야 했다. &lt;/P&gt;
&lt;P&gt;&lt;BR&gt;1896년 카티푸난이란 저항단체의 리더인 에밀리오 아기날도는 국가적 영웅 호세 리잘의 처형에 대응하여 다른 반란들을 이끌었다. 이 반란은 1897년 12월 Biak-na-Bato 협약으로 끝이 났고 이로 인해 아기날도와 그 추종자들은 홍콩으로 추방되었다. 하지만 이 추방으로 끝이 난것은 아니었다. 1898년 4월 25일 미국은 스페인에 전쟁을 걸었고 5월1일 미국 준장 조지 듀이는 마닐라만 전쟁에서 스페인함대를 패전시켰다. &lt;/P&gt;
&lt;P&gt;&lt;BR&gt;20일후 아기날도는 미국의 선박 McCullock호를 타고 마닐라로 돌아왔고 미국의 지원하에 스페인에 대한 혁명활동을 시작하였다. 1898년 6월 12일 혁명은 성공하였고 필리핀인들은 스페인에게서 독립을 선언하는데 성공 하였다. 나머지 스페인인들은 마닐라로 몰렸고 필리핀군대에 의해 포위 되었다. 미군이 1898년 8월 필리핀에 도착하자 그들은 3만명의 필리핀군이 14마일에 걸쳐 참호를 파고 마닐라를 포위하는것을 발견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기날도 는 대부분의 루손섬에서 스페인인들을 몰아냈던것이다. 미국은 필리핀군에 참여하였고 이 참호의 일부에 가담하였다. 만오천명의 스페인인은 미군의 도착을 매우 반겼고 미국과의 비밀협상을 시작하였다. 이때 미서전쟁은 이미 끝나있었으나 스페인인들은 싸워보지도 않고 항복할수는 없었다. &lt;/P&gt;
&lt;P&gt;&lt;BR&gt;그래서 그들은 미국과 가짜전쟁을 하기로 미국과 계약하였다. 필리핀인들 은 미국과 함께 싸우려고 했으나 미국은 어떤 필리핀인들도 도시안으로의 진입을 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리고 스페인은 어떤 필리핀인도 도시안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조건하에 미국에게 항복한다. 필리핀인들은 도시밖에서 도시를 포위한채로 남겨진채 격노하였고 미국은 이들 필리핀인들을 향해 방어선을 만들었다. 사령관이었던 Elwell Otis 는 필리핀과의 어떠한 협상도 거부하였으나 아기날도는 평화를 유지하기를 원했고 미국과 필리핀 군사이엔 긴장이 흘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후 파리조약이 1898년 10월 10일 맺어져서 필리핀은 스페인에서 미국으로 그 소유권이 이전되게 된다. 이 조약은 미국내에서 제국주의자들과 반제국주의자들간에 격론을 일으키게 된다. 몇달후 맥킨리 대통령은 미국이 침략자나 정복자가 아닌 친구로서 왔다는 &quot;자비로운 합병&quot;을 선언하여 미국이 필리핀인들이 오랫동안 갈망해왔던 독립을 막겠다는 것을 확실히 하게 된다. 긴장이 높아가는 가운데 1899년 미군은 공격이 시작된다. &lt;/P&gt;
&lt;P&gt;&lt;BR&gt;마닐라를 정복한후 미국은 마닐라선의 외곽라인을 계속 새로 그려가면서 필리핀인들을 외부로 몰아내고 있었다. 필리핀인들은 파리조약에 동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매우 화가 난 상태였고 이런 미국의 행위는 필리핀인들에게 혼란과 격분을 불러일으켰다. 2월 4일 밤 William Grayson 병사는 새로 그려진 땅을 순찰하였는데 이땅은 파이프라인이라 불려지는 매우 긴장이 높은 지역있다. 그는 이때의 사건을 다음과 같이 회고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나는 필리핀인을 보았고 서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움직였다. 나는 다시 멈추라고 고함을 질렀다. 그러자 그는 내게 소리를 질렀다. 음.. 나는 이때 가장 좋은일은 그를 쏘는거라 생각했고 그는 쓰러졌다. &lt;BR&gt;그러자 2명의 필리핀인이 우리들로부터 15피트 떨어진 문에 나타났고 나는 다시 멈추라고 소리를 질렀는데 밀러가 하나를 또 총으로 맞췄다. &lt;/P&gt;
&lt;P&gt;&lt;BR&gt;나는 아직 한놈이 남아있는걸 봤고 2번째 필리핀인을 죽일수 있었다. 우리는 다른 6명의 동료에게로 후퇴하였고 나는 말했다. &lt;BR&gt;정렬하라 친구들. 깜둥이들이 여기저기에 있다.&quo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네브라스카 1번대는 물러난후 원거리의 필리핀라인에 사격을 개시하였다. 이때 필리핀군에 사망자가 생기지는 않았던것으로 생각되는데 필리핀 쪽에선 아무런 사격이 없었기 때문이다. 다음날 새벽 아기날도는 오티스 에게 평화를 요구하였으나 오티스는 우리는 전쟁을 원한다고 험상궂게 말할뿐이었다. 3시간후 미군 포병대의 강력한 포격이 있었고 오천명의 미군의 습격이 시작되었다. 하루만에 삼천명의 필리핀군이 죽었다. &lt;/P&gt;
&lt;P&gt;&lt;BR&gt;수백명의 필리핀인들이 Pasig 강을 헤엄치다 죽었는데 한 미국병사가 이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quot;깜둥이를 물속에 빠뜨리는것&quot; 은 &quot;칠면조 쏘기보다 더 재밌었다&quot;. 미군은 단지 6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geocities.com/Athens/Crete/9782/maniladead.jpg&quot; target=_blank&gt;http://www.geocities.com/Athens/Crete/9782/maniladead.jpg&lt;/A&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2월 5일의 전투는 미국인들에게 야훼의 계시였다. 그들은 이 잡종 무리들이 첫번째 발포에 달아날거라고 생각했다. 이 첫번째 포격이 있던 장소에 내가 있던것은 나의 행운이다. 미군은 아직 대포를 검사중이었다. &lt;BR&gt;우리들의 포병대는 그러고 나서 적에게 강력한 포격을 시작하였는데 이는 전쟁에 있어 가장 강력한 왕이었다. 이후 테네시와 네브라스카연대는 그들을 몰아낼수 있었다.&quot; &lt;/P&gt;
&lt;P&gt;&lt;BR&gt;--Lieut. Henry Page, of the Regular Army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파리협정은 다음날 의회에서 비준되었고 공식적으로 필리핀은 미국의 소유임이 선포되었다. 아기날도의 군대는 서서히 몇달동안 땅을 잃어갔고 마닐라에서 멀리 달아났다. 그러나 미국의 정복은 루손에 한정된게 아니었다. 2월 22일 세부섬의 세부시와 파나이섬의 Iloilo가 미국손에 떨어졌다. 그러나 미국의 승리는 제한적이었다. 루손섬에서 미국군대는 전진하기가 어려워졌다. 1899년 여름까지 미국-스페인전쟁보다 더 오랜기간전쟁중 이었으나 미군은 마닐라남북으로 단지 30마일정도만을 정복하였다. &lt;/P&gt;
&lt;P&gt;&lt;BR&gt;Calumpit에서 미군은 승리하였으나 우기가 되기전 오티스가 기대하였던 만큼의 전멸적인 승리는 아니었다. 이 생각을 가지고 그는 6월달에 Cavite 전투에서 필리핀군을 격파하였다. 미국이 이겼으나 해군이 너무 빨리 공격하는 바람에 많은 필리핀 군은 미국의 덫에서 빠져나갔고 남쪽으로 달아났다. &lt;/P&gt;
&lt;P&gt;&lt;BR&gt;6월 12일 아기날도의 라이벌이었던 Antonio Luna가 아기날도를 따르던 필리핀인에게 암살되었다. 그의 죽음은 이미 밀리고 있던 필리핀군에 치명타가 되었다. 미국은 계속해서 아기날도 군을 북으로 몰아붙였고 12월 그를 거의 포위하였다. 아기날도는 산들까지 추적되었는데 22살된 장군인 Gregorio del Pilar와 함께 60명의 결사대를 Tirad 통로에 남기고 퇴각하였다. 2일 이들60명은 33 보병연대와 결전을 치르 게 되는데 7명만이 살아서 퇴각하였다. Gregorio del Pilar는 피살 되었고 33연대는 그의 사체를 벌거벗겨서 야산에 내팽겨쳤다. 나중에 미군은 다시 시체를 찾아서 영웅적인 저항에 경의를 표하며 군사의식속에 매장한다. &lt;/P&gt;
&lt;P&gt;Gregorio del Pilar &lt;/P&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geocities.com/Athens/Crete/9782/pilar.gif&quot; target=_blank&gt;http://www.geocities.com/Athens/Crete/9782/pilar.gif&lt;/A&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은 아기날도를 놓쳤으나 Danilo Tirona 휘하의 필리핀군 1100명이 항복하였다. 2주후 미국장군 Henry Lawton 이 마닐라 외곽의 산 마에토 전투에서 전사한다. 계속적인 패배는 필리핀군을 약화시키고 사기를 덜 어뜨렸다. 1900년 초반 아기날도는 전통적인 전쟁을 포기하고 게릴라 전투를 하기로 결정한다. 미국도 루손섬 바깥에서도 바빠서 3월 17일 미군은 Bohol섬을 점령한다. 필리핀군은 전면전을 회피하면서 미군의 점령계휙을 어렵게 만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진은 매우 느렸고 결국 오티스 장군은 아더 맥아더장군(6.25때 맥아더의 부친)으로 5월 2일 교체된다. &lt;/P&gt;
&lt;P&gt;&quot;역사상의 어떤 전쟁도 휴머니티를 가지고 행해지지 않았다.&quot; &lt;BR&gt;라지 위원회에서 맥아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쟁이 격화됨에 따라 민간통치를 준비하기 위하여 태프트 위원회가 6월달에 도착하였다. 이에 의해 미국의 무력우위를 확인한 일부 필리핀인 들이 미국과의 협력을 하기 위해 Partido Federal 을 만들게 된다. &lt;BR&gt;미국은 이 친미단체를 적극지원하였으며 필리핀의 필리핀인 공직은 이 Partido Federal 의 회원들에게만 주면서 친미파를 지원하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01년 2월 2일 공식적으로 Partido Federal 가 출범함과 동시에 파나이의 필리핀군이 항복하였다. 5월 8일 Bohol섬에서 Lonoy전투에서 미국은 대승을 하였다. Lonoy의 대학살이라 불리는 이 전투는 전쟁중 가장 잔인한 전투중 하나였다. 1901년 3월 미국은 보올섬의 자그나와 로노이에 2개의 강력한 기지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lt;/P&gt;
&lt;P&gt;&lt;BR&gt;Gregorio Casenas에 지휘되는 필리핀군은 좁은 길을 따라 매복을 준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미국은 이 매복을 필피핀인인 Francisco Salas 의 배신으로 알게 되었고 살라스는 미군을 필피핀군의 준비되지 못한 후방으로 몰래 잠입할수 있게 해주었다. 그들의 참호에 사로잡혀서 필리핀군은 포격과 총검으로 찔려죽게되었다. 미국은 포로를 잡지 않기로 결정하여 항복하는 필리핀인들도 모조리 사살하였다. 단지 7명 만이 살아남고 필리핀군은 모두 전멸당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루손섬에서는 Frederick Funston 에 의해 아기날도가 사로잡혔다. 미국은 아기날도를 잡기위해 노력했으나 계속 실패하엿고 이는 아기날도 가 북쪽으로 계속 달아나기만 하게 되었다. 1901년 3월 아기날도는 루손섬의 북쪽 팔라낭마을에 기지를 건설하였다. 이 지역의 고립성과 산악지형은 미국의 공격을 무력화시켰고 Frederick Funston은 음모를 꾸몄다. Frederick Funston은 아기날도의 더 많은 병력을 요구하는 문서 를 지닌 연락병을 잡았다. Frederick Funston은 81명의 마카베베부족인 을 그 병력으로 위장시켰다. 마카베베부족은 스페인과 미국의 식민지배 에 찬동한 호전적인 부족으로 스페인군과 미군에 참여하여 수많은 학살 과 강간을 행했던 Pampanga 섬의 부족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000명의 부족인이 미군에 참여하였으며 이는 미군의 5-6%가량을 차지하였다. 그리고 Funston 과 다른 4명의 미국인이 포로인것처럼 꾸몄다. 5월 6일 이 그룹은 Casiguran 만으로 향하였고 아기날도 캠프에서 50마일 덜어진 미국의 빅스버그에 상륙하였다. 아기날도의 본부로 여행하는 도중에 마카베베족은 그들이 5명의 미국인을 잡아서 달아나고 있다고 주민들에게 말했고 주민들은 &lt;BR&gt;이에 속아서 그들을 환대하고 아기날도캠프로 가는 길을 가르쳐주었다. &lt;/P&gt;
&lt;P&gt;&lt;BR&gt;본부에 5마일까지 접근하여 일행은 멈추고 메시지를 아기날도에 보냈다. 아기날도는 필리핀인은 계속 들어오고 미국인은 아기날도군에게 보내 라고 하였다. 이에 의해 음모에 장애가 발생하였으나 마카베베족의 리더 인 Hilario Placido에 의해 메시지가 위조되어 미국인들은 캠프에 들어 올수 있게 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geocities.com/Athens/Crete/9782/acapture.jpg&quot; target=_blank&gt;http://www.geocities.com/Athens/Crete/9782/acapture.jpg&lt;/A&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인은 캠프밖에 숨고 3월 23일 마카베베족이 캠프에 도착하였을때 본부는 아기날도의 32번째 생일날이었다. 아기날도는 이들에게 축제를 즐기라고 하였을때 Hilario Placido 는 신호를 하여 아기날도의 호위대 를 사살하였다. 미국인들도 즉시 무기를 잡고 본부로 돌격하였다. Funston 은 충격받은 아기날도를 사로잡았고 나머지무리는 달아났다. 다시 빅스버그로 돌아간후 이들은 마닐라로 향했다. &lt;/P&gt;
&lt;P&gt;&lt;BR&gt;아기날도는 항복하라는 강력한 압력을 받았고 그는 결국 항복하고 다른 장군들에게 항복하라는 설득을 하였다. 이리하여 알레얀드리노,티니오, 루콘,카일레스, 산디코 , 그리고 아버지인 아길파이와 형인 발더모까지 모두 항복하였다. 저항은 바탕가와 사마르에서만 남게되었고 미국인들은 승리를 축하하였다. 이후 7월 미구엘 말바르가 아기날도의 자리를 이어 받았고 저항을 계속하였다. 아기날도를 잡은이후 미국의 지휘권도 변동 하여 행정권은 태프트에게 (가쓰라-태프트조약의 태프트) 군사권은 Adna Chaffee 장군에게 7월 4일 이양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미국의 매킨리대통령 이 암살되어 디어도어 루즈벨트가 대통령이 되는데 루즈벨트와 미군은 필리핀에 대한 Adna Chaffee 의 강경책을 열렬히 지지하게 된다. 저항은 사마르섬에서 계속되었고 전쟁에서 가장 유명한 사건인 발랑기가 학살이 일어난다. 이는 Vincente Lukban에 의해 계휙되는데 이는 전쟁중 에서 매우 적었던 필피핀의 승리증 하나였다. 이는 대학살로 저주받았으나 &lt;BR&gt;실은 미국인의 습격에 의해 필리핀인들이 5배는 더 죽었다. 그리고 이후 전쟁은 더욱 잔인해지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01년 8월 11일 9연대의 c중대는 사마르의 발랑기가 마을로 향했다. 이 군대는 Thomas W. Connell에 지휘되었는데 이 자는 아일랜드계 캐톨릭 신도로 마을을 카톨릭식으로 만들 생각이었다. 그는 이 목적을 위해 원주민을 고용하였는데 이중에 백병의 Lukban의 병사가 포함되었다. 9월 26일 밤 많은 옷을 잔뜩입은 여자들이 마을의 교회로 조그만 관을 반하는것이 목격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미군이 관을 열자 관에는 콜레라로 죽은 아이 들이 나왔다. 하지만 실제로는 칼들이 숨겨져 있었고 많은 여자들은 실제론 남자였다. 다음날 아침 필리핀지휘자 페드로 산체스는 한 보초와 이야기를 하고나서 총을 잡고 총성을 울렸다. 이를 신호로 교회에 숨은 &lt;BR&gt;병사들이 미군을 칼과 도끼 삽으로 일제히 공격을 하였다. 코넬의 명령에 의해 보초와 장교들만이 무장하고 있어서 단체로 밥을 먹다가 많은 미군 들이 죽었다. 미군들은 의자나 텐트 못 , 부엌도구를 가지고 저항하였다. &lt;/P&gt;
&lt;P&gt;&lt;BR&gt;코넬은 부하들이 보는앞에서 거리에서 죽었다. 브레튼이 지휘하는 그룹이 간신히 그들의 무기를 확보하였고 그들은 즉시 필리핀인들을 250명을 사살 하였다. 중대 C의 59명이 죽었고 23명이 부상하여 6명만이 무사하였다. &lt;/P&gt;
&lt;P&gt;생존자들이 바세이에 도착하자 Bookmiller 중령은 55명의 자원자와 함께 복수를 결의한다. 마을과 해안근처에 있는 필리핀인들은 모두 사살했다. &lt;/P&gt;
&lt;P&gt;&lt;BR&gt;마을에서 그들은 동료들의 시체가 난도질당한것을 보았고 승리를 축하하는 필리핀인들을 근처에서 발견하여 사로잡았다. 그들은 스스로 땅을 팠고 미군은 그들을 모두 처형하였다. 다른 필리핀인들의 시체는 모두 모아서 불태우고 마을을 아예 없애버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사건은 많은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미군들은 매우 격앙되어 그들은 이후 초토화전과 대규모 학살전으로 전환하게 된다. 이리하여 이후 일상적으로 민간인을 학살하게 되었다. 필리핀병사가 중대 c에서 가져온것으로 보이는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그들과 그들주위의 모든 사람을 처형하였다. &lt;/P&gt;
&lt;P&gt;&lt;BR&gt;Chaffee 장군은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더욱 잔인한 수단들을 모두 승인 하였고 잔인성은 이후 전쟁에서 확대되게 되었다. &lt;BR&gt;10월달에 세부섬이 항복하였고 12월엔 Bohol섬이 함락되었다. 1902년 Lukban 이 사로잡혔고 사마르섬의 항쟁은 끝이났다. &lt;/P&gt;
&lt;P&gt;루손섬의 전쟁이 끝나갈때 프랭클린 밴은 악명높은 작전을 실행하였다. 모든 시민들은 특정 도시로 소집되었고 이 도시들은 교도소가 되었다. 그리고 이 지역밖에 있는 모든 마을과 집들을 부수기 시작하였다. &lt;BR&gt;(일제도 이런 초토화작전을 쓴적이 없었음.. 정말임..) &lt;/P&gt;
&lt;P&gt;&lt;BR&gt;4월 16일 말바르섬이 함락되었고 7월 4일 프랭클린은 전쟁완료를 선언함. 그러나 이 전쟁중 엄청나게 많은 잔학행위가 있었다는것이 문제가 되었다. 왈러가 먼저 양민학살과 포로학살로 기소되었으나 그는 스미스의 명령을 실행했을 뿐이었다. 스미스는 사마르에서 &quot;죽이고 태우기&quot; 작전과 사마르의 &quot;텅빈 황야화&quot; 작전을 명령한것이었다. &lt;/P&gt;
&lt;P&gt;&lt;BR&gt;스미스는 재판도중 자신의 학살명령을 모두 인정하였으며 그것이 전쟁중 에 필요한것이었다면서 오히려 자신의 행위를 자랑하였다. 제국주의신문 들조차도 그의 잔혹행위를 비난하였으나 법정은 그를 무죄방면한다. 그리고 그는 샌프란시스코에 전쟁영웅으로 금의환향하나 군대에서는 퇴역해야 했다. 그밖에도 많은 학살혐의자들이 기소되나 모두 무죄방면 된다. 그리고 이 모든 작전의 최종 지휘자이며 작전입안자인 Chaffee 는 기소되지도 않았다.. 이로서 전쟁중의 모든 잔학행위는 면죄부가 주어졌다. 이후에도 민다나오섬과 졸로섬에서 미국은 모로족과 11년간 더 전쟁을 하게 된다. 이후 필리핀은 미국화하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죽음과 포악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quot;현재의 전쟁은 무혈인것도 아니고 날조되었으며 싸구려 오페라같은것이다. 우리군대는 포악하다. 남자,여자,아이,죄수,포로,반군,의심스러운사람들, 10살짜리부터 그 이상 모두를 죽이고 있다. 필리핀인은 개보다 조금 낫거나 더러운 파충류와 같다는 생각이 지배하고 있고 필리핀인에게서 평가할점은 단지 쓰레기같은 놈들이 떼거리가 많다는점정도라는것이다. &lt;/P&gt;
&lt;P&gt;&lt;BR&gt;우리 군인들은 소금물을 사람들에게 펌프질하고서는 이를 &quot;그들이 말하게 만드는것&quot;이라고 한다. 손을 올리고 평화롭게 굴복한 이들을 한시간후에 아무런 증거도 없이 &quot;넌 폭도야!&quot; 라고 단언하고는 그들을 다리위에 세우고 그들을 하나씩 쏴죽인다. 그리고 총알구멍으로 너덜해진 시체들을 물속에 흘려서 다른 필리핀인들에게 본보기로 쓴다. 이는 문명화된 전쟁이 아닌데 사실 우리는 문명인과 싸우는것이 아니다. 그들이 아는것과 무서워하는것은 단지 힘과 폭력 그리고 잔인성이고 우리는 그것을 그들에게 준다.&quot; &lt;/P&gt;
&lt;P&gt;&lt;BR&gt;--Correspondent to the Philadelphia Ledger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잔학은 어느전쟁에나 있다. 그러나 필리핀-미국전쟁은 잔인성이 미국역사상 없었던 정도였다(역주: 동의할수 없음. 인디언학살도 매우 잔혹했음) &lt;BR&gt;미국인들은 필리핀인들을 단지 야만인으로 취급하였고 필리핀전의 많은 미군장군들은 인디언학살의 많은 경력이 있었고 그들은 잔혹한 방법을 필리핀에서 채택하는데 주저함이 없었다. 한 캔자스 베테랑은 &quot;이 나라는 깜둥이들이 인디언들처럼 말살당하지 않는한 평화롭게 되지 않을것이다&quot; 라고 말했고 미국인들은 필리핀인을 니거나 구구라고 멸시 하였다. 전쟁이 격화되면서 부상자를 죽이거나 죽은자를 조각내는것, 고통과 처형은 섬을 지배하게 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죄수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네가 더 죽이고 태우기를 바란다. &lt;BR&gt;네가 더 죽일때마다 이는 더욱 나를 기쁘게 한다. 10살을 넘는자는 모조리 죽여라. General Jacob Smith &lt;/P&gt;
&lt;P&gt;&lt;BR&gt;Military Deaths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나는 그런 처형을 본적이 없다. 그리고 다시는 그 광경을 보고 싶지도않다. 우리는 지나친 모든 지역에서 부상자에게 붕대를 감아주어야 했는데 다리나 팔은 거의다 부서져 있었다. 목자르기, 가슴이나 배의 무서운 상처들.. &lt;BR&gt;보이는곳마다 미군들이 원주민을 죽이고 있었다. 필리핀인들은 그들의 땅에서 영웅적으로 버텼으나 잘훈련되고 사기높은 미군의 강력한 화력앞에 저항할수 없다는것을 증명할 뿐이었다. 난 한 조그만 들판에서 79명의 시체를 셀수 있었고 강의 반대편에도 시체가 곳곳에 가슴높이까지 쌓여 있었다.&quot; F. A. Blake, of California, in charge of the Red Cross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리핀전에서 미군은 오천명 그리고 2만명의 필리핀군이 사망하였다. 미국쪽에서 이 사망자들은 필리핀군때문이 아니고 질병때문이었다. 말라리아와 다른 질병들은 전에 감염되보지 않은 미군들에게 노출되었다. 질병은 필리핀군에게도 있었으나 그들의 사망의 대부분은 미군에 의한 것이었다. 과거의 전쟁에서 5명이나 6명의 부상자당 한명의 사망자가 생겼다. 필리핀전에서 필리핀인들은 한명당 1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lt;/P&gt;
&lt;P&gt;&lt;BR&gt;이는 필리핀인들의 낮은 무장도에 의한것이다. 적은수의 필리핀인만이 라이플을 가지고 있었다. 다수는 단지 칼로 무장할 뿐이었다. 전쟁이 진행됨에 따라 필리핀의 라이플은 더욱 무용지물이 되었다. 탄약도 모잘라서 탄환과 화약을 필리핀인 스스로 제작해야 했는데 제작과정 자체도 위험했고 발사후 검은연기가 나서 그 위치를 스스로 노출했고 불량품도 많았다. 다른 높은 사망율의 이유는 미군들이 포로를 잡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필리핀 부상자가 보이면 미군은 그냥 총검으로 찍어죽여버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곧 우리는 진격하라는 명령을 받았고 우리는 참호에서 나아가 허리까지 차오르는 진흙탕물을 건너기 시작했다. 그러나 우리는 끓어오르는 피로 그런거 신경쓰지 않았고 우리는 모두 &quot;깜둥이&quot;들을 죽이길 바랬다. 사수들에게 이는 &quot;화끈한 게임&quot; 있고 토끼를 조각조각내어 사냥하였다. 다시 곧 그들에게 돌격하는데 그런 학살은 아마 본적이 없을거다. 우리는 수백? 아니 수천의 그들을 토끼처럼 사냥하였다. 우리 모두 미쳤다. 전쟁이 끝나면 정말 엄청 났다. 하지만 이건 전쟁이다. 우리는 곧 전쟁터를 돌아다니면서 아직 살아있는 그 모두를 죽였다. 죄수는 없다. 그들이 우리를 괴롭혔으므로 우리는 부상자와 그 모두를 죽일것이다.&quot; &lt;BR&gt;--A private of Company H of the First Regiment, Washington State Volunteers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쟁후 미군과 필리핀군은 서로 겁주기 위하여 상대의 시체를 조각내곤 하였다. &quot;우리는 낮에 잠을 자고 밤에 임무를 수행했는데 거리를 순찰하였다. 7시까지 모든 사람은 집에 들어가야만 하고 사람을 말하면 단지 한번을 경고하였다. &lt;BR&gt;거부하면 즉각 사살하였다. 우리는 첫날 300명이상을 죽였다. 그들이 공격하려 하면 우리는 집을 불태우고 근처의 모든집을 태웠고 원주민은 사살하였다. 그러니까 마을은 현재 매우 조용하다.&quot; &lt;BR&gt;--A Corporal in the California Regiment &lt;/P&gt;
&lt;P&gt;&lt;BR&gt;민간인 학살 &lt;/P&gt;
&lt;P&gt;&quot;Titatia마을은 몇일전 우리에게 항복했고 2개의 중대가 점령중이다. 지난밤 중대원중 하나가 위장이 잘린채로 발견되었다. 즉각 휘튼장군은 마을을 없애고 모든 사람을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다. 명령은 즉각 시행되어 천명가량의 남자 와 여자 그리고 어린이들이 죽었다. 나는 강한 마음을 지니게 되었고 영광속에서 검은피부를 한 자들에게 포격할수 있었다&quot; &lt;BR&gt;--A. A. Barnes, Battery G., Third United States Artillery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리핀병사들만이 미군의 잔학성을 견뎌야 했던건 아니다. 20만명에서 수백만에 이르는 필리핀 민간인들도 이 중에 죽어야 했다. &lt;BR&gt;(20만명설 60만명설 100만명설 오육백만명설 등이 있었습니다. 미국쪽은 되도록 작게 추산하고 필리핀쪽은 되도록 크게 추산되어 있습니다. 20만명에서 오-육백만명이라니 너무 편차가 크군요. 한 백만명은 죽었나 봅니다.) &lt;/P&gt;
&lt;P&gt;&lt;BR&gt;많은수는 기아와 질병으로 죽었지만 실은 미국인이 직접적으로 그 죽음에 관련이 되어 있다. 강간,약탈,살인은 마을을 점령한후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것이었다. &lt;/P&gt;
&lt;P&gt;&quot;미군들은 모든일을 간단히 처리하였다. 그들은 모든집을 뒤져서 나뭇신발 부터 피아노까지 다 꺼냈다. 그리고 이들을 모두 부쉈다. &quot; --Guy Williams of the Iowa Regimen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리핀마을들은 미군이 적을 놓쳤을때 유일한 타겟이 되었다. 공격에 대한 보복이나 공급이나 피신장소가 되는게 마을이므로 전투지역의 마을은 모두 소멸시켰다. 여기엔 미국인의 새로운 발명이 도움되었든데 화염방사기 였다. 마을들에 화염이 있는 석유를 엔진을 이용하여 뿌렸다. (이부분 해석이 어렵군요. 원문을 직접 싣습니다. &lt;BR&gt;--a steam fire-fighting engine converted to spray highly flammable petroleum on the villages)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5내지 6개의 블록에 4-5백명의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알게되면 여자나 아이들은 나오게 한후 집에다 불을 지른다. 달아나려 하는 깜둥이들은 쏴죽인다. 이게 필리핀식 전쟁이다.&quot; &lt;BR&gt;--Sergeant Will A. Rule, Co. H, Colorado Volunteers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쟁초반엔 여자나 아이들은 살려주었으나 후반으로 가면 성이나 나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의심되는 필리핀인은 증거나 재판없이 무조건 처형되었다. &lt;BR&gt;Funston 은 개인적으로 폭도로 의심되는 35명을 교수했다고 자랑하였다. 처음엔 지휘관들은 이런걸 막으려고 하는 편이었으나 후반에 증오가 깊어갈 무렵엔 일반적이 되었다. 1901년 Adna Chaffee 장군이 지휘할 무렵엔 그런 잔혹행위는 필요한것으로 인정되었다. 이런 몰살작전은 사마르섬의 대학살에 책임이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01년 상급장교들의 보올,세부,마린두크섬에서의 보복은 새로운 반군들을 만들어내고 말았다. 민주주의와 자유를 추구한다는 미국은 스페인인들의 쿠바에서의 잔학성과 남아프리카에서의 영국의 잔학성수준으로 그대로 떨어지고 말았다.(역주:일제는 잔혹하고 스페인이나 영국 프랑스 미국의 식민지배는 행복했다고 생각하는 한국인들의 생각은 정말 재밌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나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 임무를 할 준비가 되어있다. 근데 난 누군가 내가 왜 싸워야 하는지 가르쳐줬으면 좋겠다.&quot; &lt;BR&gt;--Arthur H. Vickers, Sergeant in the First Nebraska Regimen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죄수들(포로)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quot;1중대는 몇몇 포로를 잡아왔고 멈췄다. 대령은 그들을 떼떼로 일렬로 세웠다. 그리고 마침내 비숍중령에게 그것들을 시작하라고 하였다. 그건 내가 지금까지 본것중 가장 심한거였다. 그들은 4명의 포로를 뽑았다. 비숍에게 명령을 요청하자 중령은 &quot;넌 명령을 안다&quot; 고 하였고 4명의 포로는 죽었다.&quot; &lt;BR&gt;--Charles Bremer, of Minneapolis, Kansas, describing the fight at Caloocan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쟁초기엔 그런대로 포로처리가 인간적이었으나 전쟁이 격화되면서 더욱 잔인한게 되었다. 필리핀포로는 점점 더 희귀해졌다. 항복하려는 필리핀인들도 모조리 사살당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테네시 친구들이 얼마나 많은 남자와 여자 그리고 아이들을 죽였는지 난 모르 겠다. 그들은 포로를 잡을생각을 하지 않았다. 테네시의 한 중대는 본부에 30명 의 포로를 보냈는데 본부엔 백마리의 닭이 있었고 포로는 한명도 없었다.&quot; &lt;BR&gt;--Leonard F. Adams, of Ozark, in the Washington Regimen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로잡힌자들에게 행운같은것은 없었다. 이들에겐 General Order 100이 적용 되었다. 이 일반명령 100은 남북전쟁때 만들어진 것으로 민간인인척 하거나 전쟁을 하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그런 게릴라전을 하는 자들을 즉각처형할수 있게 하는거였다. 사로잡힌자들은 변덕이나 보복등으로 항상 처형될 처지에 있었다. 한예로는 대위 콜러가 필리핀의 덫에 걸려 도끼질당하고 나서 훈스턴대령은 24명의 필리핀포로를 처형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면 필리핀인들은 미국포로를 비교적 편하게 대우하였다. 그들은 잘 먹었고 필리핀군대에 여러가지 요구를 하였다. 3가지는 받아들여졌다. 1899년 아기날도는 미국의 언론인들을 초청하고 미군포로들의 상태를 알아보게 하였다. 그들은 미군포로들이 죄수라기보다 손님으로 다루어지는것을 확인 하였다. 아기날도는 몇명의 포로를 석방하여 그들이 포로를 정당하게 대우한 다는것을 직접 증명하도록 하였다. 아기날도가 체포된후 필리핀인들은 더이상 포로들을 잡으려 하지 않았다. 사실은 그럴 기회가 거의 없었다. &lt;BR&gt;그러나 전쟁후반엔 포로들에 대한 처우가 가혹해져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우리는 말라봉이라 불리는 지역을 포격하였다. 포격후 가보니 남자 여자 어린이들이 시체가 되어 있었다. 이 불쌍한 생물들을 죽이는것은 굉장한 광경이었다. 원주민들이 잡은 미국포로들은 말 그대로 조각나있었다. &lt;BR&gt;그래서 우리는 아무도 살려두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quot; &lt;BR&gt;--Anthony Michea, of the Third Artillery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Zones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01년 바탕가는 저항이 지속되는 최후의 지역중 하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geocities.com/Athens/Crete/9782/prisoncamp.gif&quot; target=_blank&gt;http://www.geocities.com/Athens/Crete/9782/prisoncamp.gif&lt;/A&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무엘 서머장군은 남루손의 1지역의 반란군을 진압하고 있었는데 잘 되고는 있었으나 속도가 너무 느렸다. 1901년 11월 30일 &lt;BR&gt;Franklin J. Bell 로 지휘관이 교체되었다. 서머보다는 비교적 벨은 덜 잔인하였으나 벨조차도 북 루손에서 잔학함을 과시한 인물 &lt;BR&gt;이었다. 벨은 자신이 북루손에서 한것과 같은 방법을 이용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2월 8일 벨은 필리핀인을 보호한다는 구실을 만든후 몇몇 마을을 선택하여 여기로 모든 주민을 이동시켰다. 그리고 여기에 죽음의 선을 그려놓고 이 선 바깥에 존재하는 사람은 그 누구이든 죽여 버렸다. 사람,집,동물,가게,배,농작물 들이 모조리 태워지고 없에서 &lt;BR&gt;민간인들의 저항의지를 꺽고 저항세력의 공급을 차단하였다. &lt;/P&gt;
&lt;P&gt;&lt;BR&gt;1902년 1월 부터 4월까지 4000명의 미군이 이 존의 바깥을 경비 하였고 다른 반쪽이 그 외지역을 초토화시켰다. 이때 사소한 전투는 있었으나 큰 전투는 없었다. 이 기간중 8350명의 필리핀인이 이 존에서 사망하였다. 조그만 지역에 사람들을 모아놓다 보니 &lt;BR&gt;위생이 엉망이 되었고 식량부족으로 사망자들을 발생시켰다. &lt;/P&gt;
&lt;P&gt;&lt;BR&gt;캠프는 1마일X2마일이었든데 여기에 8천명의 필피핀이 살았고 한건물에 이백명이 살기도 하였다. 로보와 산 주안의 캠프는 20%가 몰살당하기 도 하였다. &lt;/P&gt;
&lt;P&gt;&lt;BR&gt;&quot;정말 웃기는 것은.. 이 깜둥이들이 우글거리는 이 작은 지역은 바깥에 죽음의 선을 가진 우리였고 이 선 바깥에 있는 살아있는 &lt;BR&gt;모든것은 죽임을 당했다. 도착했을때 난 천연두환자를 30명을 발견하였고 매일 5명의 환자가 발생했는데 대부분 죽을거였다. &lt;BR&gt;밤이 되면 흡혈박쥐들이 시체들에서 잔치를 벌이고 모기들이 바쁘게 돌아다녔다. 이 시체들의 악취는 곳곳에 흘러다녔고 &lt;BR&gt;이는 사랑스런 지배의 평판을 약간 불편하게 하였다.&quot; &lt;BR&gt;--Commander of one of Bell's concentration camps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존에서의 사망은 질병과 기아에 의한것만은 아니었다. 양민들은 항상 처형의 위협속에 있었다. 미국인 사망자가 생긴다거나 좀 다른 일을 한다싶으면 죽여버렸다. 1902년 봄 한 미국인 병사는 1300명의 양민학살을 묘사하였다. 편지에 의하면 한 필리핀 성직자가 고해성사 를 하였는데 그후 미국인이 신도들 앞에서 교수형을 해버렸다. &lt;/P&gt;
&lt;P&gt;&lt;BR&gt;몆주동안 20명씩묶여서 양민들은 그들의 대규모 묘지를 팠고 처형되었다. 필자에 의하면 식량이 부족해서 그렇게 양민학살을 하는것은 필리핀인 들에게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그게 학살의 모든 이유였다. 미국인이 죽으면 무작위로 양민들을 추출해서 죽여버렸다. 필리핀인중 잘살거나 영향력이 있으면 그들은 독방에 특별히 나쁜취급 을 받았다. 그들은 작은방에 한명씩 투옥되고 그들이 미국에 복종을 맹세할때까지 갱을 불러 그들의 집을 부쉈다. &lt;/P&gt;
&lt;P&gt;&lt;BR&gt;벨 장군에 의하면 이런건 전쟁에서 피할수 없는것이며 죄없는 사람들도 이 범죄들에 의해 고통받을수 밖에 없다고 하였다. &lt;/P&gt;
&lt;P&gt;바탕가에서 얼마나 죽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허나 보통 10만명정도로 생각한다. 이 학살전을 수행한 벨 장군에 의하면 전 인구의 1/6은 죽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벨 장군은 다른 제국주의국이라도 이런 가혹한 처사를 실행하였을거라고 주장하였다.(역주:사실 필리핀에서 의 미국의 처사는 제국주의중 독특하게 잔인한것은 아니었죠. 한국인들이 잘 인식못하는거 같은데 다른 식민지배도 거의 엽기 호러 물 시리즈입니다. 특별히 일제만이 잔혹한건 &quot;절대로&quot; 아닙니다. 역사 좀 제대로 좀 압시다. 사실 대부분 역사왜곡되는거라 잘 모를수 밖에 없겠지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수용소는 1902년 4월 16일 말바르의 항복으로 끝이 났지만 이부작용은 오래갔다. 태프트에 보내진 편지에서 1896년에서 1905년과의 비교에 대한 조사가 보내졌다. 발라양이란 마을에서 1896년 41308명의 인구가 있었는데 1905년엔 인구가 13924명으로 줄었다. 소의 숫자는 3680마리에서 80마리로 줄었다. &lt;BR&gt;10만마리의 닭은 5000마리로 줄었다. 이 바탕가존의 사건은 미국의 잔학성중에서도 최악의 것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유타에서 토끼를 잡으면 토끼들은 달아나기만 하였으나 필리핀의 폭도들은 그러지 않았다.&quot; --Fred D. Sweet, of the Utah Light Battery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Water Cure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quot;내가 필리핀인을 에드워드 하사에게 넘겼을때 나는 정보를 원했다. 나는 하사가 정보를 어찌 얻는지 몰랐지만 어찌하건 그는 내게 정보를 줬다.&quot; &lt;BR&gt;--Lieutenant Arnold of the Fourth Calvalry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리핀포로에게서 정보를 빼내는 데 선호된 방법은 물 치료(고문을 이렇게 번역했나?=퍼온이 주(註))였다. 필리핀인을 무릅꿇리고 깔대기를 입에 대고 입에 물을 넣는다. 물은 거의 위에 차서 더이상 물이 들어가지 않을때까지 계속 넣어졌다. 그다음 물을 다시 뽑는다. 만약 죄수가 그래도 말하지 않으면 계속 이 작업을 반복되어 때로는 12번을 넘는수도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더 잔인한 버전으로는 물을 계속 포로머리위에 흐르게 해서 숨을 못쉬게 한다. 그럼 폐로 물이 들어가게 되고 점점 질식되게 된다. 이 방법은 거의 실패하지 않았다. 가장 애국적인 필리핀인 포로조차 오래 견디지 못하였다. 물론 미국측은 이런 고문이 있었다는것을 거짓말이라 하지만 필리핀측의 기록과 미군들의 증언을 보면 미군측이 거짓말을 하는것이 확실하다. &lt;BR&gt;&amp;nbsp;&lt;BR&gt;&lt;/P&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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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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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킬링필드, 20세기 최대의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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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seph</name>
	    </author>
	    <updated>2009-11-06T14:01:13Z</updated>
	    <published>2009-11-06T14:01: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킬링필드, 20세기 최대의 거짓말&lt;/SPAN&gt;&lt;/STRONG&gt; 2002년11월21일 제435호&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P&gt;&lt;BR&gt;출처 = &lt;A href=&quot;http://h21.hani.co.kr/section-021069000/2002/11/021069000200211210435055.html&quot; target=_blank&gt;http://h21.hani.co.kr/section-021069000/2002/11/021069000200211210435055.html&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e31600&gt;크메르루주를 능가했던 69~73년 미군의 대량폭격학살… 책임자 키신저부터 국제법정에 세워야 &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70~80년대 ‘문화교실’이란 게 있었다. 요즘도 그런 게 있는지 어떤지는 알 수 없지만, 선생이 학생들을 이끌고 단체로 극장에 가는 군대식 문화행사였다. 그렇게 줄지어 가서 본 영화들이 &lt;성웅 이순신 장군&gt;이었고 &lt;의적 홍길동&gt;이었다. 또 &lt;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t; 같은 외국 순정물도 있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두환 독재타도”를 외치는 함성과 최루탄이 하루도 멈춘 날이 없던 1984년, 전국 극장은 여고생들로 울음바다가 됐다. 여고생들은 길거리로 쏟아져나온 뒤에도 메케한 최루탄 기운 탓인지 아니면 ‘감동’이 식지 않은 탓인지 연신 눈물을 찍어댔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P&gt;&lt;BR&gt;&lt;STRONG&gt;영화 &lt;킬링필드&gt;엔 꿍꿍이가 있다&amp;nbsp;&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4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9318C0B4AF3A85401DDD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FONT color=#193da9&gt;△ 사진/ 살아 있는 크메르루주쪽 학살범으로 엥 사리(오른쪽)를 기소하겠다면, 적어도 아메리카쪽 학살주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인 키신저(왼쪽)를 같은 법정에 세워야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amp;nbsp;(GAMMA/ 정문태)&lt;/FONT&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60%&quot;&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킬링필드&gt;(The Killing Fields)라는 영화, 그 문화교실은 시대상과 뒤섞여 감수성 예민한 여학생들을 자극했고, 그들은 중년이 된 지금도 가슴 한쪽에 &lt;킬링필드&gt;를 매달고 있지 않나 싶다. &lt;/SPAN&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킬링필드&gt;는 시드니 샨베르그라는 &lt;뉴욕타임스&gt; 기자와 그를 도운 캄보디아 현지 기자 사이에 폴 포트가 집권한 ‘1975~79년’이라는 정치공간을 집어넣고, 이별과 만남 같은 통속적인 주제로 감성을 자극해 크메르 루주에 대한 저주를 증폭시키는 동시에 아메리카 학살사를 교묘하게 은폐시킨 영화였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영화가 지닌 창작성을 인정하더라도 ‘실화’로 강조한 다음에는 역사를 왜곡할 수 없다. 특히 민감한 정치적 사안은 ‘선전도구’로 전락할 위험이 크고, 그렇게 되면 영화는 이미 음모가 되고 만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75년 4월17일 크메르 루주가 프놈펜에 입성할 당시 시드니와 함께 마지막까지 프랑스 대사관에 남아 캄보디아를 취재한 종군기자 나오키 마부치( 뉴&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스 카메라맨)의 말마따나 현장에 있던 대다수 기자들은 &lt;킬링필드&gt;가 &lt;/SPAN&gt;인물관계에서도 역사적 사실을 다루는 부분에서도 모두 ‘아메리카 지상주의’를 살포한 무슨 ‘꿍꿍이’가 있는 영화라 혹평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에도 &lt;킬링필드&gt;는 전설이 됐다. 전설은 곧 역사가 되었다. 희생자들이 두 눈 빤히 뜨고 살아 있는 기껏 30년 전 캄보디아 현대사는 그렇게 아메리카가 만든 ‘킬링필드’에 묻혀 전설 따위나 기록하는 어처구니없는 공간이 되고 말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킬링필드’든 무엇이든 학살을 이야기할라치면 적어도 아래와 같은 세 가지는 짚고 넘어가야겠다. “학살자가 누구였는가” “얼마나 많은 이들이 죽임을 당했는가” “왜 학살을 했는가” &lt;/P&gt;
&lt;P&gt;캄보디아에서도 아메리카에서도 또 한국에서도 ‘킬링필드’ 전설에 따르면 대답은 간단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폴 포트가 이끈 크메르 루주.” “200만명.” “공산주의 체제 건설한답시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듯 아무도 의심하는 이 없이 모든 책임을 폴 포트가 이끈 크메르 루주에게 뒤집어씌운 채 역사가 돼온 캄보디아 킬링필드를 놓고 1997년부터 국제사회는 학살범을 처단하겠다고 난리를 피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출발부터 아메리카 정부가 쥐고 흔드는 유엔과 캄보디아 정부 사이에 승강이만 벌였지 정작 재판도 한번 열어보지 못한 채 5년 가까운 세월만 흘려보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구를 재판에 회부할 것인가” “재판정은 어디에 설치할 것인가” “비용은 누가 부담할 것인가” “캄보디아와 국제사회가 판사를 각각 몇명씩 배치할 것인가” “형벌을 사형으로 할 것인가 무기형으로 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정하는 데만도 무려 5년이나 걸렸다. 그 과정은 그야말로 희생자들을 두번 죽이는 정치적 흥정이었고 음모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69~73년 제외, 훈센과의 흥정&amp;nbsp;&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4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1318C0B4AF3A85502FF8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8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8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 사진/ 아메리카 폭격으로 폐허가 된 건물에 차곡차곡 쌓아둔 유골들. 이래도 아메리카는 1969~73년에 자신들이 저지른 학살을 숨겨왔다. (정문태)&lt;/FONT&gt;&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60%&quot;&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마가 낀 킬링필드 학살재판을 통해 취약한 정치적 합법성을 국내외로부터 인정받겠다는 캄보디아 훈센 총리의 야심과 킬링필드에 종지부를 찍어 모든 의심으로부터 벗어나겠다는 아메리카 속셈이 충돌한 한판이다 보니 처음부터 ‘순정’ 따위는 기대할 수도 없었지만. &lt;/SPAN&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69~73년에 벌어진 일들도 재판에 포함시켜야 한다.” 훈센은 막힐 때마다 이 카드를 은근히 뽑아들었지만, 유엔과 아메리카 정부는 그때마다 경제지원을 들먹이며 달래기도 하고, 두들겨패기도 하며 결국 자신들 뜻대로 크메르 루주가 집권한 1975~79년의 기간만을 학살재판 대상으로 삼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왜 아메리카는 킬링필드 학살재판에서 사력을 다해 ‘1969~73년’을 제외시켰는가 &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amp;nbsp;&lt;/P&gt;
&lt;P&gt;대답은 간단하다. &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캄보디아 킬링필드는 1969~73년에 아메리카가 먼저 시작했기 때문이다&lt;/FONT&gt;&lt;/STRONG&gt;. 이걸 편의상 제1기 킬링필드라고 하면, 1975~79년 크메르 루주 집권기에 발생한 학살은 제2기 킬링필드에 해당한다. &lt;FONT color=#840000&gt;&lt;STRONG&gt;캄보디아 양민학살은 이렇게 10년 동안 서로 다른 두 집단이 두번에 걸쳐 자행했고, &lt;/STRONG&gt;&lt;/FONT&gt;따라서 크메르 루주 집권기만을 범죄대상으로 다루면 킬링필드 역사를 온전히 밝혀낼 수 없거니와 결국 모든 책임을 크메르 루주에게 뒤집어씌우겠다는 아메리카식 음모를 인정하는 꼴이 되고 만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 라코처가 쓴 &lt;이어 제로&gt;(Year Zero, cited Pol Pot official)가 있다. 크메르 루주가 200만명을 학살했다고 주장한 이 책은 아메리카에게 ‘성경’ 같은 책이었다. 그런데 이 작자는 사태가 심각하게 돌아가자 스스로 그 수를 조작한 것이라 해명하는 촌극을 벌였다. 그래도 지금까지 그 책은 크메르 루주가 200만명을 죽였다는 전설, 그 공식적인 자료로 통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00만명이든 200만명이든 학살 희생자 수를 따지려면 1969~73년에 아메리카가 폭격해서 죽인 60만~80만명에 이르는 양민들을 흔히 알고 있는 킬링필드 전설에서 분리시켜야만 온전한 역사가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 알려진 대로 마오이즘을 본떠 1975년 캄보디아 혁명에 성공한 크메르 루주는 화폐통용 금지, 무역 금지 같은 조치들을 취하며 공상적 사회주의라 부를 만한 극단성을 드러냈다. &lt;/P&gt;
&lt;P&gt;특히 크메르 루주는 아메리카 괴뢰정부 론 놀에 봉사한 이들을 숙청하는 과정에서 10만명에 이르는 지식인과 시민들을 처형했고, 1975~79년의 크메르 루주 집권기에 과로와 질병이나 기아로 죽은 이들이 70만~80만명을 웃돌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기간에 발생한 기아와 질병 사망자는 아메리카가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들의 대캄보디아 구호사업을 차단해버린 데서 비롯한 일이기도 해서 크메르 루주에게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논리가 상당한 설득력을 얻어온 것도 사실이지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결과만 놓고 보면 크메르 루주는 시민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고, 시민들을 살해하기까지 했다. 크메르 루주 킬링필드가 존재했다는 사실만 놓고 보면 이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크메르 루주가 시민을 살해했다는 사실만으로 10년 동안 자행된 킬링필드 책임을 모조리 크메르 루주에게 뒤집어씌워도 좋다는 논리가 성립될 수는 없지 않겠는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얼마나 죽었는가&amp;nbsp;&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7f7f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40%&quot;&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2318C0B4AF3A855039B8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8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8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 사진/ 캄보디아 땅은 아직도 아메리카 비밀폭격 상처를 안고 있다. 이런 대형 폭심지도 크메르루주가 만&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들었다고? (정문태)&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fff3b4 1px solid; BORDER-TOP: #fff3b4 1px solid; BORDER-LEFT: #fff3b4 1px solid; BORDER-BOTTOM: #fff3b4 1px solid&quot; width=&quot;60%&quot;&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학살 제2기에 해당하는 1975~79년 크메르 루주 집권기에 죽은 사람들 수는 연구자나 정치적 배경에 따라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수많은 캄보디아 연구서들을 쏟아낸 데이비드 챈들러나 마이클 비커레이 그리고 핀란드 정부 조사보고서가 대체로 극단적인 추산을 피한 경우로 꼽혀왔다. &lt;/SPAN&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챈들러는 크메르루주가 처형한 수를 10만명으로, 비커레이는 처형한 수를 15만~30만명 정도에 기아·질병·중노동으로 죽은 이들을 약 75만명으로, 그리고 핀란드 정부 조사보고서는 사형과 질병, 기아로 죽은 이들을 합해 약 100만명으로 각각 밝힌 바 있다. 이런 조사연구를 기준삼아 전문가들 사이에는 크메르 루주 집권기에 죽은 이들 수를 80만~100만명이라 여겨왔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기에 학살 제1기에 해당하는 1969~73년에 아메리카가 폭격으로 죽인 양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수를 핀란드 정부 조사보고서는 약 60만명으로, 위 다른 연구자들은 40만~80&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만명 정도로 각각 추산했다. &lt;/SPAN&gt;이렇게 해서 제1기 아메리카 학살과 제2기 크메르 루주 학살을 모두 합해 10년 동안 약 150만~160만명에 이르는 양민들이 살해당했는데, 이게 킬링필드의 전모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래도 아메리카가 주장하는 대로 1975~79년 크메르 루주 집권기만을 킬링필드로 부른다거나, 10여년 동안 진행된 킬링필드 책임을 모두 크메르 루주에게 뒤집어씌우는 일이 온당한 일일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메리카는 킬링필드를 모두 크메르 루주가 저지른 짓이라 잡아떼겠지만, 프놈펜에서 1번국도를 따라 약 35km 떨어진 프레크트렝 마을을 기억해보라 권하고 싶다. 1973년 B-52 전략폭격기가 무차별 포격을 가한 마을주민들은 아직도 당시 희생자 유골을 담은 보따리를 간직하고 있으니.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끝내 아메리카가 시치미를 떼겠지만 프놈펜에서 남쪽으로 베트남 국경에 이르는 어디든 좋다. 어느 마을이든 가보라 권하고 싶다. B-52에 폭격당하지 않은 마을을 발견할 수 있으면 당장 아메리카는 자유로워져도 좋다. 모든 학살책임을 크메르 루주에게 돌려도 좋다는 뜻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캄보디아가 너무 멀다고 그러면 이번에는 아메리카 안에서 찾아보라고 권할 수도 있다. &lt;/P&gt;
&lt;P&gt;“캄보디아 폭격 임무를 안고 날아갔으나 어디에도 군사 목표물이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모인 결혼식장을 목표물로 삼을 수밖에 없었다.” 캄보디아 불법폭격을 고발한 도널드 도슨(당시 공군 대위·B-52 부조종사)을 아메리카는 1973년 6월19일 폭격명령 거부죄로 법정에 세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메리카 군사자료를 종합해보면, 1969~73년에 아메리카는 B-52 전략폭격기를 동원해 캄보디아에 무려 53만9129t에 이르는 각종 폭탄을 투하한 사실이 드러났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아메리카가 일본에 투하한 총량 16만t을 3배나 웃도는 엄청난 양이었고, 파괴력은 히로시마 핵폭탄 25배를 웃도는 것이었다. 그렇게 캄보디아에 퍼부은 폭탄이 불바다를 만드는 네이팜탄이었고, 고엽제로 자손 대대 치명상을 입히는 에이전트 오렌지였고, 수백개 새끼탄을 까며 시민들을 살해한 클러스터밤(CBU)이었다. 1957년 제네바협약을 송두리째 위반한 이 폭탄들은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말썽이 나자 자취를 감췄지만, 클러스터밤만은 여전히 걸프전과 코소보전, 최근 아프가니스탄전에서도 악명을 떨치며 아이들을 무차별 살해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베트콩 잡겠다며 캄보디아 민간인 학살 &lt;/STRONG&gt;&lt;/P&gt;
&lt;P&gt;&lt;BR&gt;게다가 B-52란 놈은 핵무기 수송수단으로 개발한 탓에 공군전략사령부 소속이었으나 캄보디아 폭격에 비밀스레 동원한 B-52는 아메리카 남부 베트남사령부에서 명령을 내렸고, 심지어 국방장관에게 보고도 하지 않은 채 불법작전을 수행했다. 그렇게 비밀불법전을 통해 학살한 캄보디아 양민 수가 60만~80만명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면 처음부터 만천하에 드러난 크메르 루주쪽 학살주범 폴 포트와 달리 아메리카쪽 학살주범은 누구였는가라는 의문이 남는다. 모든 관련자들이 ‘최고 명령권자’로 닉슨 대통령과 헨리 키신저 안보고문(1974년부터는 국무장관)을 지목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베트콩들이 남베트남과 국경을 맞댄 캄보디아를 보급거점으로 삼아 준동하고 있다. 캄보디아 폭격으로 캄보디아공산당(CPK)과 북베트남 연대를 끊어야 한다.” 당시 국가안보회의(NSC)를 주도하며 닉슨을 주무른 헨리 키신저가 강조한 캄보디아 비밀폭격 논리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캄보디아에 대한 공격이 아니었다. 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베트콩을 공격했을 뿐이다.” 이건 1973년 들어 결국 대캄보디아 비밀폭격을 눈치챈 의회가 공습을 중단하라며 난리를 치자, 키신저가 맞받아친 말이다. 키신저에 따르면 60만~80만명에 이르는 캄보디아 양민들이 베트콩이었기 때문에 죽임을 당했다는 결론이 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키신저, 왜 그를 학살주범으로 기소해야 하는지는 처음부터 이렇게 분명했다.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전쟁선포도 하지 않은 중립국에 융단폭격을 가했다는 사실도, 전쟁과 무관한 중립국 정부를 쿠데타로 뒤엎은 사실도, 시민들에게 공습경고 한번 내리지 않은 사실도, 제네바협약을 어기며 불법 폭탄을 퍼부은 사실도, 4년 동안 폭격하면서 의회에 대한 보고의무를 한번도 수행한 적이 없었다는 사실도, 군 명령권자가 아니면서 폭격점까지 지시하며 권력을 남용한 사실도, 군 명령과 보고체계를 무시한 채 비밀전쟁을 수행한 사실도, 캄보디아 폭격에 대한 진실을 철저하게 부정한 사실도, 그렇게 해서 양민 60만~80만명을 살해한 죄목은 모두 키신저 몫이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살아 있는 크메르 루주쪽 학살범으로 엥 사리, 키우 삼판, 눈 치에, 타 목을 기소하겠다면 적어도 아메리카쪽 학살주범인 키신저를 같은 법정에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그 ‘감동적인 눈물’의 진실 &lt;/STRONG&gt;&lt;/P&gt;
&lt;P&gt;&lt;BR&gt;세계적 석학이니 국제전략전문가라 불리며 호사스러운 여생을 보내는 키신저를 기소하지 않고는 킬링필드도 학살재판도 모두 영원히 반쪽짜리 전설로 끝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 비밀불법전쟁을 주도한 키신저가 노벨 평화상을 받았고, 아메리카식 킬링필드에 침묵해온 언론들은 키신저를 존경하는 석학이라 떠들어대며 거금을 주고 글 나부랭이나 받는 걸 명예로 여겨왔다&lt;/FONT&gt;&lt;/STRONG&gt;. 옳은 일인지 어떤지는 독자들이 판단할 몫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메리카식 정의만 있는 캄보디아 학살재판, 아메리카식 킬링필드를 지우려는 캄보디아 학살재판, 그래도 이 학살재판을 인정할 것인가 그래도 킬링필드 전설을 따라 감동적인 눈물을 흘릴 것인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대사에 최고 최대 거짓말인 아메리카식 킬링필드 전설을 끊어버리는 일이야말로, 앞으로 더 이상 &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세계 시민사회가 아메리카로부터 ‘개죽음’당하지 않겠다는 선언이며 경고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BR&gt;정문태/ 국제분쟁 전문기자·아시아네트워크 팀장 &lt;/P&gt;
&lt;P&gt;&lt;A href=&quot;mailto:asianetwork@news.hani.co.kr&quot;&gt;asianetwork@news.hani.co.kr&lt;/A&gt; &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lt;/SPAN&gt;&amp;nbsp;&lt;FONT size=3&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퍼온 이의 한마디&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금까지 크메르 루즈의 대량학살로 200에서 300만에 달하는 캄보디아 국민이 학살 된것으로 알려져 왔고 이를 그대로 믿은 대중들은 우매한 대중, 바보 멍청이가 되고 말았다. 이를 보면 사악한 세력 집단의 협잡과 사기에 협력하는 언론의 조작에 의해 얼마든지 대중을 어리석은 바보들로 만들수가 있음을 입증한 셈이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독일 드레스덴의 대량 공습으로 인한 시민들 몰살의 은폐와 독일의 나치가 유대인을 600만명이나 학살했다는 허구적인 과장도 모두 다 위의 사악한 집단들의 사기협잡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리고 이를 믿은 대중들은 바보가 되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역사는 세월이 지나면 밝혀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인간이 어디까지 악마화 될수 있는지 위의 인간들을 보면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회의가 일어난다. 하나님이 없는 인간이 얼마나 악마를 닮아가는지 인간의 역사는 보여준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럴수록 오직 믿을 대상은 진리와 공의와 사랑이신 하나님 뿐임을 절감하게 된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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