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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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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공부를 안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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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네르바 체포에 대한 일본네티즌의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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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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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2&gt;&lt;A href=&quot;http://blanc.kr/1057&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size=3&gt;이명박 성대모사 개그가 없는 이유&lt;/FONT&gt;&lt;/A&gt;&lt;/H2&gt;
&lt;DIV class=name&gt;&lt;A href=&quot;http://blanc.kr/category/우매상자&quot;&gt;우매상자&lt;/A&gt;&lt;/DIV&gt;
&lt;DIV class=date&gt;2008/11/27 13:35&lt;/DIV&gt;&lt;/DIV&gt;&lt;!-- 본문 --&gt;
&lt;DIV class=article&gt;&lt;!-- google_ad_section_start --&gt;
&lt;DIV class=article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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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매매시 주의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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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3 id=GS_con_tit&gt;사놓은 땅에 묘지가 있다면?&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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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오마이뉴스 &lt;EM&gt;|&lt;/EM&gt; &lt;SPAN&gt;기사입력 2008.11.27 09:25&lt;/SPAN&gt;&lt;/P&gt;&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P class=whoView&gt;50대 남성, 제주지역 인기기사 &lt;A href=&quot;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who_view.html?cateid=1041&amp;issueid=&amp;photoid=&amp;cpid=&amp;newsId=20081127092503152&amp;cp=&quot;&gt;&lt;IMG height=13 alt=자세히보기 src=&quot;http://img-media.daum-img.net/media3/who/bt_gowho.gif&quot; width=64&gt;&lt;/A&gt;&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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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CRIPT&gt;
&lt;IFRAME class=&quot;&quot; id=ad_iframe title=MediaAD 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quot;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5d26&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ord=03738229583532776&quot; frameBorder=0 width=250 scrolling=no height=250 allowTransparency&gt;&lt;/IFRAME&gt;&lt;/DIV&gt;&lt;/DIV&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BR class=clear&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오마이뉴스 홍용석 기자]부동산 권리분석이란 부동산 거래를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부동산의 권리관계를 조사하고 확인하는 작업을 말한다. 부동산 거래에는 고액의 자금이 오가며, 부동산 권리관계는 복잡하게 얽혀 있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것이 많기 때문에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서는 반드시 철저한 권리분석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lt;BR&gt;&lt;BR&gt;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래계약을 하기 전에 권리분석을 해 본다. 그런데 권리분석을 할 때, 많은 사람들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A%CE%B5%BF%BB%EA+%B5%EE%B1%E2%BA%CE%B5%EE%BA%B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709250315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부동산 등기부등본&lt;/FONT&gt;&lt;/U&gt;&lt;/A&gt;을 발급받아서 등기부에 나와 있는 권리 관계만을 확인해 보는데서 그치고 만다. &lt;BR&gt;&lt;BR&gt;흔히 권리분석이라고 하면 해당 부동산에 관한 등기부등본을 발급받아서 등기부에 나와 있는 권리관계를 분석해 보는 것을 떠올리게 된다. 가령 등기부에 등기된 소유권에 하자가 없는지, 을구에 어떤 제한물권들이 설정되어 있는지를 살펴보고 따져보는 일을 권리분석이라고 알고 있다. &lt;BR&gt;&lt;BR&gt;물론 권리분석을 할 때는 1차적으로 등기부등본에 나와 있는 권리관계들이 전정한 권리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그러나 여기까지만 해서는 완전하지 않다. 등기부에 나와 있지 않는 사항들도 살펴봐야 한다. &lt;BR&gt;&lt;BR&gt;&lt;B&gt;권리관계인데도 등기부에 안 나와 &lt;/B&gt;&lt;BR&gt;예를 들면 건물의 관리상태, 건물의 방향, 토지의 경사도, 도로의 포장상태, 세금체납 여부 등도 확인해야 한다. 건물의 가격은 방향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는다. 주택의 경우에는 햇볕이 잘 드는 남향이 가격이 높다. 또한 토지도 경사도나 도로관계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lt;BR&gt;&lt;BR&gt;특히 도로관계는 토지의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넓은 도로에 접해있는 땅이 좁은 도로에 접해 있는 땅보다 가격이 높다. 또 도로의 포장상태가 좋을수록 토지의 가격이 높아진다. 그리고 도로에 접한 부분의 길이가 얼마나 되느냐하는 것도 토지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은 권리관계가 아니므로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현장으로 직접 가서 확인해봐야 한다. &lt;BR&gt;&lt;BR&gt;게다가 권리관계이면서도 등기부에 표시되지 않는 것들도 있다. 점유권, 유치권,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A%D0%B9%A6%B1%E2%C1%F6%B1%C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7092503152&quot; target=new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alt&gt;&lt;U&gt;&lt;FONT color=#0000ff&gt;분묘기지권&lt;/FONT&gt;&lt;/U&gt;&lt;/A&gt; 등이 여기에 속한다. 신축건물인 경우 하도급 업체가 공사대금을 받지 못해서 건물에 대해 유치권을 행사하고 있을 수도 있다. 가끔 신축건물에 공사대금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플래카드 걸어 놓고 시위하는 광경 보았을 것이다. 바로 이런 경우다. &lt;BR&gt;&lt;BR&gt;만일 하도급 업체가 유치권을 행사하면서 매수인에게 건물을 넘겨주지 않는다면 매수인은 그 건물을 사용할 수가 없게 된다. 많은 돈을 주고 건물을 사놓고서 사용을 못한다면 얼마나 허탈하겠는가? &lt;BR&gt;&lt;BR&gt;분묘기지권도 반드시 현장으로 가서 확인해야할 사항이다. 토지를 매입한 경우의 예를 하나 들어보자. 투자자 '유비'가 어렵사리 종자돈을 모아 수도권 인근의 토지를 하나 매입하였다. 등기부에는 묘에 대한 권리가 등기되어 있지 않았다(당연한 것이지만). 그래서 안심하고 토지를 매입하였다. 그런데 나중에 현장에 가보니 매입한 토지 한가운데 묘가 하나 있었다. &lt;BR&gt;&lt;BR&gt;이 경우 토지를 매입한 투자자 유비는 토지 이용에 큰 지장을 받게 된다. 유비는 자기 마음대로 그 묘를 이장하거나 제거할 수 없기 때문이다. 분묘(묘)에 대한 권리는 분묘의 주인에게 있다. 그뿐 아니라 묘지(분묘가 위치한 땅)를 사용할 권리도 분묘의 주인에게 있게 된다. 이를 분묘기지권이라고 한다. &lt;BR&gt;&lt;BR&gt;그래서 매수인 유비는 묘지를 자기 마음대로 사용할 수가 없다. 결국 토지 한가운데 분묘가 있는 경우 매수인 유비가 볼 때 자기 토지 안에 남의 토지가 들어있는 것이나 마찬가지 상황이 된다. &lt;BR&gt;&lt;BR&gt;&lt;B&gt;등기의 공신력 인정하지 않아 &lt;/B&gt;&lt;BR&gt;그리고 부동산 권리분석을 할 때 꼭 유념해야할 것이 하나 있다. 우리나라는 등기의 공신력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기서 등기의 공신력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은 이런 말이다. &lt;BR&gt;&lt;BR&gt;유비가 부동산 거래를 하면서 등기부를 믿고 거래를 했다. 등기부에 소유자가 관우로 되어 있어서 관우가 진짜 소유자인줄 알고 토지 거래를 했다. 그런데 나중에 그 토지의 진짜 소유자가 나타났고 관우는 사기꾼으로 드러났다. 부동산 사기꾼인 관우가 거짓으로 소유권을 자기 이름으로 이전해 놓은 것이다. &lt;BR&gt;&lt;BR&gt;이런 경우 유비는 소유권을 잃게 된다. 즉, 등기부를 믿고 거래했는데 그 등기부가 잘못된 것이었을 경우, 등기부를 믿고 거래한 자는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를 '등기의 공신력이 인정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lt;BR&gt;&lt;BR&gt;우리나라처럼 등기의 공신력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에는 더욱 더 부동산 권리분석을 철저히 해서 등기부상의 권리자가 진정한 권리자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가끔 부동산 사기꾼들이 허위로 등기부상의 소유권을 자기 명의로 이전해 놓고 자기가 진짜 소유자인 것처럼 속여서 부동산을 팔아먹는 경우가 있다. &lt;BR&gt;&lt;BR&gt;등기부상의 소유자가 진정한 소유자인지는 그 동네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다. 시골의 경우 마을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친절하게 대답해준다. 혹은 매도자로부터 최근의 재산세 납부 영수증을 건네받아서 등기부상의 소유자와 재산세 납세자가 일치하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lt;BR&gt;&lt;BR&gt;&lt;A href=&quot;http://blog.ohmynews.com/&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 오마이 블로그] &lt;/FONT&gt;&lt;/U&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Edit/index.aspx&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 오마이뉴스E 바로가기] &lt;/FONT&gt;&lt;/U&gt;&lt;/A&gt;&lt;BR&gt;- Copyrights ⓒ 오마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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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End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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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 언론 언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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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강같은평화</name>
	    </author>
	    <updated>2008-11-03T11:42:19Z</updated>
	    <published>2008-11-03T11:42: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titleWrap&gt;
&lt;H2&gt;&lt;A href=&quot;http://kimjongbae.tistory.com/entry/조·중·동은-무너지는가&quot;&gt;&lt;FONT color=#ff3333 size=3&gt;조·중·동은 무너지는가?&lt;/FONT&gt;&lt;/A&gt;&lt;/H2&gt;&lt;SPAN class=category&gt;&lt;A href=&quot;http://kimjongbae.tistory.com/category/핫뉴스분석&quot;&gt;&lt;FONT color=#888888&gt;핫뉴스분석&lt;/FONT&gt;&lt;/A&gt; &lt;/SPAN&gt;&lt;SPAN class=date&gt;&lt;FONT face=Verdana color=#888888 size=2&gt;2008/10/22 14:24&lt;/FONT&gt;&lt;/SPAN&gt; &lt;/DIV&gt;&lt;!-- titleWrap close --&gt;
&lt;DIV class=article&gt;
&lt;DIV class=ad250_outter style=&quot;FLOAT: right; MARGIN: 0px 0px 20px 10px; WIDTH: 250px; POSITION: relative&quot;&gt;
&lt;DIV class=ad250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ACKGROUND: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0px 0px; PADDING-BOTTOM: 0px; WIDTH: 250px; PADDING-TOP: 18px; POSITION: relative; HEIGHT: 250px&quot;&gt;&lt;IFRAME 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quot;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13508&quot; frameBorder=0 width=250 scrolling=no height=250&gt;&lt;/IFRAME&gt;&lt;/DIV&gt;&lt;/DIV&gt;&lt;BR&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언론지형에 지각변동이 오는 걸까?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럴지도 모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언론재단이 9월초 중·고교생 4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주류 언론, 특히 조·중·동에 대한 불신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언론 및 사회기관 30개를 선정해 '전혀 신뢰하지 않는 경우 0점, 중립적인 신뢰는 50점, 매우 신뢰하는 경우 100점'으로 해서 점수를 매기게 한 결과 MBC(59.2), KBS(55.69), 네티즌(55.05), 포털(54.57), ‘한겨레’(52.87)가 1위에서 5위를 차지했다. 반면 ‘중앙일보’는 36.42로 22위, ‘동아일보’는 34.82로 24위, ‘조선일보’는 33.81로 25위에 그쳤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10대가 대학생이나 성인이 됐을 때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뉴스매체로 46.1%가 인터넷 포털을, 24.8%가 지상파TV를, 11.5%가 인터넷 신문을 꼽은 반면 무료신문은 6.9%, 신문은 4.9%에 불과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현재 10대가 학교에서 가장 많이 읽는 신문은 ‘한겨레’(35.1%)였고 이들이 성인이 돼 스스로 신문을 구독하게 될 경우 선택할 신문도 ‘한겨레’(22.5%)가 1위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 연구결과에 가정 즉 ‘지금의 10대가 성인이 되면’이란 가정이 덧붙어져 ‘그럴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나온다. 언론지형에 지각변동이 올지 모른다고, 조·중·동이 무너질지 모른다는 추측이 나온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하지만 예단할 수 없다. ‘그럴지도 모른다’는 추측은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필연적으로 동반하게 돼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 이유 역시 가정에 있다. ‘지금의 10대가 성인이 되면’이란 가정이 너무 허술하고 유동적인 게 문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지금의 10대가 성인이 되는 건 부동의 진리다. 하지만 지금의 10대가 성인이 돼서도 지금의 의식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건 부동의 진리가 아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적절한 예가 하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한겨레’가 창간된 시점은 1988년 5월. 87년 6월항쟁의 기운이 여전하던 그 시절에 6월항쟁의 거름을 받고 태어났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승승장구했다. 판매부수가 하루가 다르게 늘었고, 심지어 당시 대학생 일부는 ‘한겨레’를 교재 삼아 세미나를 갖기도 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멈췄다. 판매부수 증가가 멈췄다. 그리곤 정체 상태를 보이고 있다. 크게 늘지도 않고 크게 줄지도 않는 판매부수를 보이고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조·중·동은 어떨까?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당시의 20대에게 조·중·동은 규탄대상이었다. 집회장에서 종종 붙태워지는 신문이 조·중·동이었고 취재거부를 당하기 일쑤였던 기자도 조·중·동 소속이었다(세 신문에 대한 태도에&amp;nbsp;편차가 있긴 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하지만 변하지 않았다. ‘조선일보’는 판매부수 면에서 여전히 부동의 1위를 견지하고 있고 조·중·동은 굳건히 신문시장을 과점하고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왜일까? ‘한겨레’에 우호적이고 조·중·동에 적대적이던 386세대가 신문시장의 주류인 40대(신문시장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연령대를 40대로 설정한다. 이들이 가정이나&lt;SPAN id=callbacknestkimjongbaetistorycom10437474 style=&quot;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quot;&gt;&lt;EMBED id=bootstrapperkimjongbaetistorycom10437474 src=http://kimjongbae.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EnableContextMenu=&quot;false&quot; FlashVars=&quot;&amp;callbackId=kimjongbaetistorycom10437474&amp;host=http://kimjongbae.tistory.com&amp;embedCodeSrc=http%3A%2F%2Fkimjongbae.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1043%26callbackId%3Dkimjongbaetistorycom10437474%26destDocId%3Dcallbacknestkimjongbaetistorycom10437474%26host%3Dhttp%3A%2F%2Fkimjongbae.tistory.com%26float%3Dleft&quot; swLiveConnect=&quot;true&quot;&gt;&lt;/SPAN&gt; 직장에서 신문구독 결정권을 행사하기 때문이다)가 됐는데도 왜 언론지형에 지각변동이 오지 않는 걸까?&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여러 요인이 있을 것이다. 사회문제가 된 지 오래인 경품 지급이나, 논조보다 정보를 우선해서 살피는 신문 읽기 방법 등의 요인이 선호도와는 일정하게 다른 구독 패턴을 낳는다고 볼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리고 또 하나, 어쩌면 가장 본질적이라고 할 수 있는 요인이 있다. 계층의식이다. 이것이 세대 의식을 대체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세대 의식은 한정적이다. 그 시대 그 세대에게서나 의미를 갖는 의식이다. 연령대로 묶인 세대 의식은 나이가 들어 사회에 진출하고 생활조건·환경을 달리하면서 계층 의식으로 분화한다. 더불어 그 때의 세대 의식은 희미해진다. 일시적이고 유동적인 세대 의식은 어느 순간 희미해지고 그 자리에 강고한 삶의 논리에 포박당한 계층 의식이 들어선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잘 살필 필요가 있다. 서민층은 신문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인구 분포로는 서민층이 절대 다수를 점하지만 신문 시장에 유효한 영향을 미치는 층은 중상층이다. 그리고 기업과 관공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의식은 그리 중요한 요인이 아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요인은 실질 구매력이다. 그리고 실질 구매력은 계층에 따라 달리하는 지갑의 두께와 비례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왕 말이 나온 김에 하나 더 살피자.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시대가 바뀔수록 매체 선호도가 바뀌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매체가 어느 세대에겐 라디오일 것이고, 어느 세대에겐 TV일 것이며, 또 다른 어느 세대에겐 신문 또는 인터넷일 것이다. 이런&amp;nbsp;점에서 매체 종류에 따라 흥망성쇠를 달리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아니 그럴 가능성을 높이 보는 게 타당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렇다고 기계적으로 갈라선 안 된다. 신문사와 인터넷에, 신문사와 지상파 또는 케이블TV에 넘을 수 없는 장벽을 설정하고 선호도와 영향력을 기계적으로 재선 안 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현재의 10대가 선호하는 포털에 콘텐츠를 채워주는 곳 가운데 한 곳이&amp;nbsp;조·중·동이다(‘다음’은 빼고). 언론사 사이트별 조회수만 놓고 따져도 조·중·동의 조회수와 ‘한겨레’의 조회수에는 수백만의 격차가 나타나고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어느 순간 조·중·동이 10대가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지상파 또는 케이블TV에 등장할지 모른다. 그러면서 문어발식으로 현재의 10대를 끌어안으려 할지 모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초를 치기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니다. 연구결과를 폄하하기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니다. &lt;BR&gt;&lt;BR&gt;유동 상태임을 강조하기 위해 하는 말이다. 인터넷 : 방송 : 신문이라는&amp;nbsp;구분법으로 선호도와 신뢰도를 재는 게 지금 이 시점에서도 완벽하지 않고 앞으로는 더욱 더 불명료할 수 있기에 하는 말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언론지형의 지각변동을 갈구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보다 냉철하게 현실을 보라고 고언하기 위해 하는 말이다. &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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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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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강같은평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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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03T04:43:56Z</updated>
	    <published>2008-11-03T04:43: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 음악이 있는 곳엔 악이 있을 수 없다.&lt;BR&gt;&lt;BR&gt;2 힘없이 사라져가기 보다는 불꽃처럼 한번에&lt;BR&gt;&amp;nbsp; 타오르는 것이 낫다는 것을 기억해주기 바란다.&lt;BR&gt;&lt;BR&gt;3 내가오르는 길이 아무리 험난한 길일지라도 이 길이&lt;BR&gt;&amp;nbsp;&amp;nbsp; 절벽이 아니기에 나는 이 길을 헤쳐나 갈 수 있다.&lt;BR&gt;&lt;BR&gt;4 진정으로 신을 사랑하는 자는 신에 대해서 자기를&lt;BR&gt;&amp;nbsp; 사랑해 달라고 원하지 않는다.&lt;BR&gt;&lt;BR&gt;5 의심스러운 사람은 쓰지 말고&lt;BR&gt;&amp;nbsp; 사람을 썼거든 의심하지 말라.&lt;BR&gt;&lt;BR&gt;&lt;BR&gt;6 폭풍은 참나무의 뿌리를 더욱 깊이 들어가도록 한다.&lt;BR&gt;&lt;BR&gt;7 바쁘게 움직이는 꿀벌에게는 슬퍼할 여유가 없다.&lt;BR&gt;&lt;BR&gt;8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lt;BR&gt;&lt;BR&gt;9 고통은 인간의 위대한 교사이다.&lt;BR&gt;&amp;nbsp; 고통의 숨결 속에서 영혼은 발육된다.&lt;BR&gt;&lt;BR&gt;10 낙오자란 세 글자에 슬퍼하지 말고&lt;BR&gt;&amp;nbsp;&amp;nbsp; 사랑이란 두 글자에 얽매이지 말고&lt;BR&gt;&amp;nbsp;&amp;nbsp; 삶이란 한글자에 충실하라&lt;BR&gt;&amp;nbsp;&amp;nbsp; 사랑이 두려운 것은 깨지는 것이 아니라&lt;BR&gt;&amp;nbsp;&amp;nbsp; 사랑이 변하는것이다.&lt;BR&gt;&lt;BR&gt;11 사랑은 달콤한 꽃이다 그러나 그것을 따기 위해서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 무서운 벼랑 끝까지 갈 용기가 있어야 한다.&lt;BR&gt;&lt;BR&gt;12 진실한 사랑의 실체는 믿음이다.&lt;BR&gt;&lt;BR&gt;13 눈물은 눈동자로 말하는 고결한 언어.&lt;BR&gt;&lt;BR&gt;14 친구란 두 사람의 신체에 사는 하나의 영혼이다.&lt;BR&gt;&lt;BR&gt;15 흐르는 강물을 잡을수 없다면,&lt;BR&gt;&amp;nbsp;&amp;nbsp;&amp;nbsp; 바다가 되어서 기다려라.&lt;BR&gt;&lt;BR&gt;16 영원히 살 것 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 처럼&lt;BR&gt;&amp;nbsp;&amp;nbsp;&amp;nbsp; 오늘을 살아라.&lt;BR&gt;&lt;BR&gt;17 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이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기때문에&lt;BR&gt;&amp;nbsp;&amp;nbsp;&amp;nbsp; 바다를 이룰 수 있다.&lt;BR&gt;&lt;BR&gt;18 남자는 여자에게 모든 것을 바치라고 요구한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그러나 여자가 모든것을 받쳐서 헌신하면&lt;BR&gt;&amp;nbsp;&amp;nbsp;&amp;nbsp; 남자는 또다시 그 무게에 부담스러워 한다.&lt;BR&gt;&lt;BR&gt;19 스토킹은 날 위해 그 사람의 앞모습을 잡아두는 것이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 사랑은 그 사람을 위해 그 사람의 뒷모습을 바라봐주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 것이다.&lt;BR&gt;&lt;BR&gt;20&amp;nbsp; 이별보다 더 비참한 것은 이별마저 허락받지 못한&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사랑이다.&lt;BR&gt;&lt;BR&gt;21 남자는 아무데서나 함부로 무릎을 꿇어서는 안되지만&lt;BR&gt;&amp;nbsp;&amp;nbsp;&amp;nbsp;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 무릎을 꿇는건 사랑하는 여자를&lt;BR&gt;&amp;nbsp;&amp;nbsp;&amp;nbsp; 가진&amp;nbsp; 남자만의 특권이다.&lt;BR&gt;&lt;BR&gt;22 흐르는 강물을 잡을수 없다면, 바다가 되어서 기다려라.&lt;BR&gt;&lt;BR&gt;23 사랑은 '그렇기 때문에'가 아니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이다.&lt;BR&gt;&lt;BR&gt;24 남자는 술을 먹되 취하지 않고 취하되&lt;BR&gt;&amp;nbsp;&amp;nbsp;&amp;nbsp; 비틀거리지 아니하고 쓰러지되 무릎꿇지 아니한다.&lt;BR&gt;&lt;BR&gt;25 첫사랑이 아름다울 수 있는 이유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이루어지지 않아서기 때문이다.&lt;BR&gt;&lt;BR&gt;26 견디기 힘든 고통이란 것은&lt;BR&gt;&amp;nbsp;&amp;nbsp;&amp;nbsp; 견딜 수 없는 고통의 반대말이다.&lt;BR&gt;&lt;BR&gt;27 여자는 첫사랑을 기억에 남기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 남자는 첫사랑을 가슴에 남긴다.&lt;BR&gt;&lt;BR&gt;28 나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사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사랑이다.&lt;BR&gt;&lt;BR&gt;29 하늘에 계신 분에게 통하는 유일한 길은 기도이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 사람에게 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정직이다.&lt;BR&gt;&lt;BR&gt;30 세상에서 가장 장엄한 광경은 불리한 역경과 싸우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 있는 인간의 모습이다.&lt;BR&gt;&lt;BR&gt;31 운명은 우연을 가장해서 찾아온다.&lt;BR&gt;&lt;BR&gt;32 매일 맑은 날만 계속된다면&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이 세상은 사막이 되었을 것이다.&lt;BR&gt;&lt;BR&gt;33 왕비가 백설 공주를 미워한 이유는 백설공주가&lt;BR&gt;&amp;nbsp;&amp;nbsp;&amp;nbsp; 예뻐서가 아니라 거울에 대한 배신감 때문이다.&lt;BR&gt;&lt;BR&gt;34 자신의 단점을 깊숙히 숨겨두지 말고 햇볕을 쏘이게&lt;BR&gt;&amp;nbsp;&amp;nbsp;&amp;nbsp; 하라 그래야 그 단점이 광합성을 하여 꽃을 피울 수 있다.&lt;BR&gt;&lt;BR&gt;35 사랑했다면 앞을 보고 사랑할거면 서로를 보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 사랑한다면 같은곳을 보라.&lt;BR&gt;&lt;BR&gt;36 하늘의 별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자기 발 아래의&lt;BR&gt;&amp;nbsp;&amp;nbsp;&amp;nbsp; 아름다운 꽃을 느끼지 못한다.&lt;BR&gt;&lt;BR&gt;37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내 안에서 자유롭게&lt;BR&gt;&amp;nbsp;&amp;nbsp;&amp;nbsp; 뛰어놀 수 있도록 나 자신을 넓혀나가는 것이다.&lt;BR&gt;&lt;BR&gt;38 산다는 것은 서서히 태어나는 것이다.&lt;BR&gt;&lt;BR&gt;39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lt;BR&gt;&amp;nbsp;&amp;nbsp;&amp;nbsp; 어딘가에 샘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40 사랑이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lt;BR&gt;&lt;BR&gt;41 미래에 관한한 그대의 할 일은 예견하는 것이 아니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lt;BR&gt;&lt;BR&gt;42 겨울은 눈 앞의 풍경을 깨끗이 치워 우리에게 자기&lt;BR&gt;&amp;nbsp;&amp;nbsp;&amp;nbsp; 자신과 서로를 더 분명히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lt;BR&gt;&lt;BR&gt;43 질문을 잊지 않으면 언젠가 그 답안에서 살고 있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lt;BR&gt;&lt;BR&gt;44 사람이 있을 곳이란 누군가의 가슴밖에 없는것이란다.&lt;BR&gt;&lt;BR&gt;45 나는 사업을 하면서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lt;BR&gt;&amp;nbsp;&amp;nbsp;&amp;nbsp; 아이디어보다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lt;BR&gt;&lt;BR&gt;46 아버지가 누구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lt;BR&gt;&amp;nbsp;&amp;nbsp;&amp;nbsp; 내가 어떤 분으로 기억하느냐는 것이다.&lt;BR&gt;&lt;BR&gt;47 지성이란, 그것을 갖지 않은 사람에게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 보이지 않는 법이다.&lt;BR&gt;&lt;BR&gt;48 사람은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기를&lt;BR&gt;&amp;nbsp;&amp;nbsp;&amp;nbsp; 결코 부끄러워하지 않아야 한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그것은 바꿔 말하자면 그가 어제보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도 오늘 더 현명하다는 것을 매후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BR&gt;49 나쁜 일 속에는 좋은 일이 들어 있다.&lt;BR&gt;&lt;BR&gt;50 인간이란 이상한 것이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몇 번을 만나도 덤덤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lt;BR&gt;&amp;nbsp;&amp;nbsp;&amp;nbsp; 불과 몇 분 동안 만나도 평생 잊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lt;BR&gt;&lt;BR&gt;51 편지는 입맞춤 이상으로 영혼들을 화합시켜 준다.&lt;BR&gt;&lt;BR&gt;52 어떤 일을 더 바르게, 더 훌륭하게 하려고 노력할 때,&lt;BR&gt;&amp;nbsp;&amp;nbsp;&amp;nbsp; 그 노력은 창조적인 활동이 된다.&lt;BR&gt;&lt;BR&gt;53 명성을 얻은 예술가는 그 때문에 괴로워한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따라서 때로는 그들의 처녀작이 최고다.&lt;BR&gt;&lt;BR&gt;54 바늘은 사람에게 옷을 입게 하나 자신은 언제나 알몸이다.&lt;BR&gt;&lt;BR&gt;55 큰 희생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작은 희생을&lt;BR&gt;&amp;nbsp;&amp;nbsp;&amp;nbsp; 줄곧 계속하는 것은 힘이 든다.&lt;BR&gt;&lt;BR&gt;56 의견이 분분한 문제에서 누구의 편을 들지 않고도&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이치에 닿게 얘기할 수 있는 재주를 가진 사람,&lt;BR&gt;&amp;nbsp;&amp;nbsp;&amp;nbsp; 름하여 휴머니스트라고 한다.&lt;BR&gt;&lt;BR&gt;57 어떤 벽을 없애려 하기 전에 먼저 그것이 왜 거기&lt;BR&gt;&amp;nbsp;&amp;nbsp;&amp;nbsp; 있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lt;BR&gt;&lt;BR&gt;58 뭔가를 배울 수 있는 실수들은 가능하면&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일찍 저질러 보는 것이 이득이다.&lt;BR&gt;&lt;BR&gt;59 지금 당장 침몰할 위기에 놓인 선박일지라도&lt;BR&gt;&amp;nbsp;&amp;nbsp;&amp;nbsp; 날개를 다친 바닷새가 그 배의 돛대에 앉아 있다면&lt;BR&gt;&amp;nbsp;&amp;nbsp;&amp;nbsp; 선장은 그 배를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된다.&lt;BR&gt;&lt;BR&gt;60 인생은 성냥갑과 비슷하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너무 조심스럽게 다룰 필요는 없지만&lt;BR&gt;&amp;nbsp;&amp;nbsp;&amp;nbsp;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다루다가는 화상을 입고 만다.&lt;BR&gt;&lt;BR&gt;61 누구의 인생에도 끼어드는 위험,&lt;BR&gt;&amp;nbsp;&amp;nbsp;&amp;nbsp; 그러나 항상 무릅쓸가치가 있는 것, 사랑.&lt;BR&gt;&lt;BR&gt;62 사람은 지쳤을 때 더 멀리 간다.&lt;BR&gt;&lt;BR&gt;63 가장 귀한 향수는 가장 작은 병에 담겨 있다.&lt;BR&gt;&lt;BR&gt;&lt;BR&gt;64 예수의 삶을 따라 사는 법은 어렵지 않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점심시간 우두커니 혼자 있는 친구에게 다가가기,&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의기소침한 친구와 함께 걸으며&lt;BR&gt;&amp;nbsp;&amp;nbsp;&amp;nbsp; 무엇을 도와줄지 생각하는 것이다.&lt;BR&gt;&lt;BR&gt;65 미래는 많은 이름들을 갖고 있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약한 자에게는 도달할 수 없는 것이고,&lt;BR&gt;&amp;nbsp;&amp;nbsp; 두려워하는 자에게는 알려지지 않는 것이며,&lt;BR&gt;&amp;nbsp;&amp;nbsp; 용감한자에게는 기회이다.&lt;BR&gt;&lt;BR&gt;66 모스크바로 가는 길 위에서 나폴레옹을 패배시킨 것은&lt;BR&gt;&amp;nbsp;&amp;nbsp;&amp;nbsp; 대포가 아니라 작은 눈송이의 힘이다.&lt;BR&gt;&lt;BR&gt;67 과거를 연연하지 말고 현재에 충실하며&lt;BR&gt;&amp;nbsp;&amp;nbsp;&amp;nbsp; 미래를 대비하자.&lt;BR&gt;&lt;BR&gt;68 너의 불이 꺼졌을 때 나의 폭풍이 시작된다.&lt;BR&gt;&lt;BR&gt;69 다친 손으로 일 할 수는 있지만,&lt;BR&gt;&amp;nbsp;&amp;nbsp;&amp;nbsp; 다친 마음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다.&lt;BR&gt;&lt;BR&gt;70 사람이 운을 찾는 게 아니라, 운이 사람을 찾는다.&lt;BR&gt;&lt;BR&gt;71 친구의 눈이 좋은 거울이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친구의 눈에 비친모습이 참 모습이다.&lt;BR&gt;&lt;BR&gt;72 항상 아름다운 것을 눈 앞에 두어라.&lt;BR&gt;&lt;BR&gt;73 미소를 많이 보내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값은 나가지 않지만 잴 수 없을 정도의 값어치가 있다.&lt;BR&gt;&lt;BR&gt;74 듣는 법을 배워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기회는 가끔 아주 조용히 문을 노크한다.&lt;BR&gt;&lt;BR&gt;75 친구에게 속는 것보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그를 못 믿는 것이 더 수치스럽다.&lt;BR&gt;&lt;BR&gt;76 간결한 격언 속에 흔히 많은 지혜가 깃들어 있다.&lt;BR&gt;&lt;BR&gt;77 옆 사람이 다쳤다고 해서&lt;BR&gt;&amp;nbsp;&amp;nbsp;&amp;nbsp; 자신마저 절룩거릴 사람은 없다.&lt;BR&gt;&lt;BR&gt;78 귀담아 듣는 것은 지혜를 가져다주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 지껄이는 것은 후회를 가져다준다.&lt;BR&gt;&lt;BR&gt;79 남자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lt;BR&gt;&amp;nbsp;&amp;nbsp;&amp;nbsp; 또는 최악의 재산은 바로 그의 아내이다.&lt;BR&gt;&lt;BR&gt;80 현명하라.너무 높게 솟아올라서 떨어지기보다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 솟아나기 위하여 굽히고 있으라.&lt;BR&gt;&lt;BR&gt;81 고난은 사람의 참된 값어치를 시험하는 시금석이다.&lt;BR&gt;&lt;BR&gt;82 시작이 좋으면 반이 끝난 것과 다름없다.&lt;BR&gt;&lt;BR&gt;83 오늘은 오직 한 번만 오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lt;BR&gt;&lt;BR&gt;84 최고의 친구는 당신이 자신에 대한 사랑을 잊고 있을 때,&lt;BR&gt;&amp;nbsp;&amp;nbsp;&amp;nbsp; 당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이다.&lt;BR&gt;&lt;BR&gt;85 우리가 가장 헛되이 보낸 날들은 웃지 않았던 날들이다.&lt;BR&gt;&lt;BR&gt;86 죄없이 우리는 좋아질 수 없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죄야말로 우리 인간의 미덕을 찾게 하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 옳은 길이기 때문이다.&lt;BR&gt;&lt;BR&gt;87 오늘 생각하고 내일 말하라.&lt;BR&gt;&lt;BR&gt;88 인내가 없는 사람은 지혜가 없는 사람이다.&lt;BR&gt;&lt;BR&gt;89 시간은 위대한 의사이다.&lt;BR&gt;&lt;BR&gt;&lt;BR&gt;90 잠은 근심들을 깨우는 것에 대한 최고의 치료약이다.&lt;BR&gt;&lt;BR&gt;91 시간의날개를 타고 슬픔은 날아가 버린다.&lt;BR&gt;&lt;BR&gt;92 할 일이 없으면 혼자 있지 말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혼자 있거든 할 일을 찾아라.&lt;BR&gt;&lt;BR&gt;93 결혼은 하늘에서 맺어지고 땅에서 완성된다.&lt;BR&gt;&lt;BR&gt;94 인간의 눈은 그의 현재를 말하며,&lt;BR&gt;&amp;nbsp;&amp;nbsp;&amp;nbsp; 입은 그가 앞으로 될 것을 말한다.&lt;BR&gt;&lt;BR&gt;95 환경은 약한 자들의 통치자이며,&lt;BR&gt;&amp;nbsp;&amp;nbsp;&amp;nbsp; 지혜로운 자들의 도구이다.&lt;BR&gt;&lt;BR&gt;96 시간은 가장 깊은 슬픔도 길들인다.&lt;BR&gt;&lt;BR&gt;97 때로 어리석은 사람처럼 시늉하는 것도&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인간의 지혜이다.&lt;BR&gt;&lt;BR&gt;98 행복은 훌륭한 선생이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하지만 역경은 그보다 더 훌륭한 선생이다.&lt;BR&gt;&lt;BR&gt;99 불은 황금을 시험하고, 역경은 강한 사람을 시험한다.&lt;BR&gt;&lt;BR&gt;&lt;BR&gt;100 쾌락이란 것은 우리들이 가장 즐거워하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순간에 이미 사라지는 것이다.&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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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고 그런 인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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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강같은평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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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0-27T20:55:20Z</updated>
	    <published>2008-10-27T20:55: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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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gt;글쓴이: &lt;A class=&quot;skinTxt p11&quot; onclick=&quot;hideLayerAll('member'); showSideView(this, 'uDv62NAui2g0', '', '\uC13C\uC2A4\uC7C1\uC774');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cafe992.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FaUh&amp;fldid=Tfxc&amp;datanum=163&amp;contentval=0002dzzzzzzzzzzzzzzzzzzzzzzzzz&amp;docid=1FaUh|Tfxc|163|20081027162648&amp;q=%C8%B2%BD%C5%C7%FD%20%C1%DF%B4%DC&amp;srchid=CCB1FaUh|Tfxc|163|20081027162648&amp;search=tru#&quot;&gt;&lt;FONT color=#da0381&gt;센스쟁이&lt;/FONT&gt;&lt;/A&gt; &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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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LI&gt;조회수 : &lt;SPAN class=skinTxt&gt;&lt;FONT color=#da0381&gt;113&lt;/FONT&gt;&lt;/SPAN&gt; &lt;/LI&gt;
&lt;LI class=bar&gt;&lt;/LI&gt;
&lt;LI class=skinTxt&gt;08.10.27 16:26&lt;/FONT&gt; &lt;/LI&gt;&lt;/UL&gt;&lt;SPAN class=&quot;fr num1&quot;&gt;&lt;A class=num1 href=&quot;http://cafe.daum.net/On-Line/Tfxc/163&quot;&gt;http://cafe.daum.net/On-Line/Tfxc/163&lt;/A&gt;&lt;A class=&quot;btn_over imgL vam&quot; href=&quot;javascript:copyUrl('http://cafe.daum.net/On-Line/Tfxc/163')&quot;&gt;&lt;IMG height=13 alt=&quot;주소 복사&quot; src=&quot;http://cafeimg.daum-img.net/cf_img2/btn_copy.gif&quot; width=22 border=0&gt;&lt;/A&gt;&lt;/SPAN&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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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id=user_contents style=&quot;DISPLAY: block; WIDTH: 100%&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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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50년대&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정계 관계자들과 연예인 사이에서 '매춘' 이라기 보다는 '상납' 차원에서 이뤄졌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최은희 등이 주요 인물이었다. 최은희는 6.25당시 북한군에게 끌려가 신의주 부근에서&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집단윤간을 당하고,&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이후 삶의 질곡이 평탄치 않은 등 개인적으론 참 불운한 인물이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홍콩에서 북한으로 밀입국한 이유도 박정희 때문이다. 안양예고 교장 재직시절,&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박정희가 여고생&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상납(육영수 사망 후)을 끊이지 않고 요구하자 처음엔 어쩔 수 없이&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몇 차례&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응했으나 나중엔 맞 서다가&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신변의 위협을 느껴 결국 밀출입국한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60년대&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정계 관계자에 재계 관계자들이 발을 걸치기 시작, 60년대 말~70년대 초 트로이카였던&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윤정희,&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문희 등도&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다 연관 돼 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윤정희는 재계 관계자에 이어, 70년대 초반까지 박정희와 깊은 사이였다. 육영수 여사가&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이를 알고,&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자주 부부싸움을 벌이기도 했고, 박정희가 재떨이를 집어던져 육영수 여사의&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얼굴이&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멍이들어, 육영수여사가&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한 동안 대외 활동을 중단 하기도 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윤정희가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결혼해 부랴부랴 프랑스 파리로 떠난 것도 육영수 여사가&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보낸&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것이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문희는 마치 당나라의 양귀비처럼 한국일보 장강재 부자와 다 관계를 맺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당시 장 회장의 아들이 며느리 감이라고 데려온 여자가 문희라는 걸 알고, 기절 초풍했음.&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자신이 이미 여러 차례 건드린 여자 였기에) 그러나 아들이 '사랑 한다며, 버텨 결국 결혼을&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허락할 수 밖에&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없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70년대&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50~60년대의 최고급 연예인 매춘이 중간급으로 까지 확대되는 시기, 또 정계, 재계 관계자가&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아니드라도,&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돈만 있으면 가능한 시대로 접어들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70년대 이 분야에서 주름 잡았던 인물로 장미희, 유지인, 정소녀, 김보연, 하춘화, 홍세미,&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김창숙, 윤미라,&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김자옥, 진미령 등이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김창숙은 72년께 아주 헐값에 '매춘'을 한 것이 알려지는 바람에, 당시 서울에선 강아지 이름을&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quot;창숙&quot; 이라고&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짓는게 유행하기도 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윤미라는 79년당시 양말공장 사장과&lt;/FONT&gt; &lt;FONT size=3&gt;&quot;장기간 매춘&quot;관계 였는데, 사장 마누라가 간통죄로&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고소하는 바람에&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쇠고랑까지&amp;nbsp;찼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중견탤런트 허진도 79년&amp;nbsp;간통(사실 그 전에 매춘 관계로 시작)죄로 고소 당한 바 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김영애도 처녀시절인 75년 중소기업 사장과 관계를 맺다가 간통죄로 고소당해 철장 신세를&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진 뒤, 나중에 그 사람과&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결혼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재벌들도 이병철[하춘화, 하춘화는 지금도 선친의 뜻(?)에 따라 휘닉스파크 등엔 무사 통과하고&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있다.&amp;nbsp;&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가끔 골프 치러 오고 있음]&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정주영 (홍세미-김보연-윤석화-정수라-김완선-고두심 등,) 너무 많아 나중에 따로 설명하겠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김보연은 아산 농장에서 정주영 아들을 키우고 있다는 소문이 있어 확인 취재에 들어 갔으나&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현대에선 완강히 부인!!!&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정소녀는 원래 '매춘 연예인'으로 유명했는데, 75년 방한한 가봉대통령과 하룻밤을 보냈던 게&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잘못돼 제주에서&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깜둥이를 낳아 결국 이혼했다. 당시 병원의 간호사를 통해 이 소문이 유포댔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김자옥은 이 분야에서 워낙 유명해 아무나 돈만 주면 응했다. 김자옥은 하고 난 뒤, 상대방에게&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quot;별거 없죠&quot;라는&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멘트를 유행 시키기도 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김자옥이 최백호와 이혼한 이유에 대해, 최백호가 일본에 갔다가 일본에 초청사 쪽에서&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최백호에게 좋은 것 보여&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준다며, 한국 연예인 나오는 포르노를 보여 줬는데,&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거기에 김자옥이 출연해 최백호가 혼비백산했기 때문이라는&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설도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한편 박정희 시해사건 현장에 있었던 심수봉은 당시 경호실장이던 차지철이 &quot;못 생겼다며&quot;&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quot;병풍 뒤로 가&quot; 라고&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해 병풍 뒤에서 노래를 부르던 것을 박정희가 &quot;그래서야 되냐&quot; 며 앞으로&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다시 불러 냈다고, 박정희 육영수 사후엔,&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외로움 때문인지, 거의 정상인이 아닌 상태였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TV를 보다, &quot;쟤&quot;한 번 데려와 &quot;봐&quot;라고 하면 비서들이 곧바로&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달려가 데려오고 그랬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80년대&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연예인 매춘이 보편화 되던 시절, 연예인들의 홍보비용이 증대하면서 과거 강요나 억압에 의한&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측면이 사라지고,&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자발적 매춘이 만연하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론 조그마한 사업을 하던 내 친구&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아버지가 84년 당시 청소년이었던&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우리들에게 &quot;이기선&quot; (이름이 정확하지 않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83년 TV문학관 3회&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lt;아리, 아리 아라리요&gt;를 통해 데뷔, 80년대 말&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시집가면서 은퇴,&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당시엔 간간이 드라마 주연,&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조연을 맡았었다.)과 200만원을 주고 했다며 자랑스레 털어놓기도,&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연예인 매춘의 대중화 모색 시기로 추정된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이 당시 유명 연얘인으론 X양 사건, (전두환)으로 유명한 장미희를 비롯해 민해경, 금보라,&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황신혜, 김희애, 김수희,&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왕영은, 원미경, 이보희, 강문영 등, 장미희, 금보라, 민해경 건은&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생략한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황신혜는 나중에 박철언과 관련, 지난 83년 데뷔 당시, 황신혜는 얼굴은 예뻣으나 대사를&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책 읽듯이 하는&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수준이었는데, 오지명이 강력 천거해 기용댔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오지명은 당시 옛날 연예인 가운데는 거의 드문 대학출신(성균관대 경영학과)으로 PD들과&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선후배 관계로 얽혀&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이야기가 통해, 당시 드라마 캐스팅 권한을 일부 갖고 있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따라서 당시 초짜 연예인들이 오지명과 선을 대기 위해 안간 힘을 쓰기도 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오지명은 황신혜를 데뷔 시킨 뒤,&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이 후 6년간 황신혜와 반 동거 상태로 지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황신혜가 오지명을 사랑했다,&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황신혜가 엘칸토 사장과 이혼한 이유도 오지명 때문이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황신혜가 결혼 이후에도 오지명과 만나고 싶어했기&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때문이다. 이런 내용은 지난번 연예인&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성상납 검찰 조사 당시, 오지명이 검찰조서에서 털어 놓았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김수희는 부산 완월동 출신이라는 설이 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김희애는 정'재계&lt;/STRONG&gt;&amp;nbsp;&lt;STRONG&gt;최 고위층과의 관계를 통해 스타로 자라 났다.김희애는 한 때 최진실&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매니저인 배병수와&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주차장에서 접촉사고를 냈을 때, 서로 상소리까지 오가며 말싸움을 벌여,&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배병수가 &quot;김희애 이야기 다 불겠다&quot;&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고 협박해 김희애가 박철언을 찾아가&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quot;배병수 손 좀 봐달라&quot;고 요구 하기도 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김희애-김승연, 황신혜-박철언 커플은 홍두표 검찰조서(약 1천 페이지 가량)에서 그간의&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행적이 상세히&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정리돼 있다. 이들 커플들은 더블 데이트를 자주 즐겼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김승연-박철언은 연예인들 이외에 재벌가 며느리 (이른바 7공주 격)들과도 지저분한 만남을&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갖기도 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당시 청보그룹 둘째 며느리가 이들 모임에 함께 한 적이 있는데, 박철언이 갑자기 이 며느리의&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아랫 털을&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확 뽑아(박철언 주특기, 황신혜도 뽑혔다는 설, 박철언은 술자리에서 아주 더티하게&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논다고) 다음날 이 며느리가&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김승연에게 &quot;오빠, 뭐 그런 자식이 다 있어&quot;라고 투덜댔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나 중에 이 며느리는 검찰조서에서&amp;nbsp;홍두표가 &quot;그런 식으로 놀아도, 남편들이 가만 있느냐&quot;고&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묻자 &quot;모르니까,&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하지만, 나중에 들통이 나 한 여자는 남편한테 골프채로 맞았다&quot;라고 말 하기도&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하였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이런 내용은 모두 홍두표의 검찰조서에 수록 돼있다. 한 편 박철언이 화류계에서 더티하게 논&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반면, 박철언&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마누라 현경자는 검찰이 호스트바 단속할 때 마다 매번 걸렸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재계 마누라들도 남자 연예인들과 맞바람을 피우는 경우도 있는데, 70년대 재벌가 여자와 놀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태진아는&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간통으로 피소돼 결국 미국 이민을 떠났다가 돌아왔고, 삼성 이건희 마누라 홍나희는&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박영규와 많이 놀았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박영규는 당시 2년간 방송 출연을 중단했고, 그 돈으로 식당을 차렸다는 소문이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왕영은(조선일보 당시 정치부 기자와 결혼)은 84년 백지수표 건으로 논란을 빚기도 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원미경은 &quot;누구나 부르면 간다&quot;는 주의로, 시도 때도 없이 다녔다. PD들 사이에 원미경을 두고&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서로 싸움을 벌이는 등&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난리도 아니었다. 또 70년대 말 아프리카의 한 대통령 부자가 방한한 적이&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있는데, 남산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대통령 부자가 원미경을 사이에 두고 주무르면서 영화&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관람을 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강문영은 86년 데뷔 3달만에 갑자기 외제차(벤츠)를 타고 나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비난을 받았다. 이승철과 이혼한 이유도 결국 이승철이 강문영의 과거를&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받아들이지&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못했기 때문이다. 강문영은 요즘 강남에서 활동 중인데, 500만원 선이라고 한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한편 87년 연예인 마약사범이 적발되면서, 연예인 매춘이 공개된 적이 있다. 87년말 당시&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전혜수(?, 이름이 정확하지&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않다. 87년 이현세 원작의 &lt;지옥의 링&gt;에서 주연을 맡았으며,&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87년 대종상 여우 신인상을 타는 등 전도 양양한 인물,&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청순 가련형의 연기를 주로 맡았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임희경(당시 조연급&amp;nbsp;탤런트로 글래머형) 등 당시&amp;nbsp;꽤 얼굴이 알려진 이들이 부유층들과&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마약 매춘파티를 벌인 것이&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검찰에 적발돼 5~6명의 여자 탤런트들이 수의를 입고 오랏줄에&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줄줄이 묶인 장면이 신문, 방송에 나와 개망신을&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당했다. 특히 당시 전혜수는 약혼 상태로&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약혼자가 쇼크&amp;nbsp;먹고 파혼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전혜수는 이후 풀려난 뒤, 재기를 노렸으나, 애로영화 등에 몇차례 출연한 뒤, 흔적도 없이&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사라졌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이후 청순가련형으로 주로 나왔던 허윤정도 얼마 안 있어, 마약 스캔들로 검찰에 구속되면서&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이후 이미지가&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완전히 뒤바뀌어 퇴폐 이미지로 가끔 나오고 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90년대&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연예인 매춘이 은밀화 되면서, 매춘 뿐 아니라 연예인끼리의 스캔들이 일반화되는 시기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연예인들은&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quot;일부 연예인&quot; 어쩌구 그러나, 상당수 연예인들이 직,간접적으로 연관돼 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이 시기 유명 연예인으로&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전도연, 조민수, 음정희, 진희경등이 유명하고 이외에 김혜수, 고소영,&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이영애 등 톱 탤런트들도 거론되고 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이밖에 지난 95년 PD 수뢰사건 당시엔 박소현, 채시라 등도 물망에 올랐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전도연은 무명시절이 꽤나 길었던 인물로, &quot;스타&quot;가 돼야겠다는 조급증으로, 온 몸을 불 살랐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전도연은 익히 알려진대로, 별명이 &quot;나르는 침대&quot;다. 전도연과 술자리에 끝까지 남으면 무조건&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소기의 목적(?)을&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달성할 수 있다는 소문도 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조민수는 노친네들을 주로 상대하는 편이라,&amp;nbsp;어쩌다 40대 초반 이하의 젊은층이 걸리면 그 놈은&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죽어 난다고 한다.&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검찰 조사에 따르면(연예인 성 상납 관련조사), 조민수와 한 번 관계를 맺은&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40대 초반의 부유층이 조민수가&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하룻밤 사이 4번을 요구해 죽다 살아났다고 한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조민수 왈, &quot;나이 많은&amp;nbsp;사람과 상대하다보니, 깝깝해서 그런다&quot;&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고 이야기 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음정희는 MBC 왕 PD 이 국장과 동거했던 사이다. 이 국장은 당시 경찰청의 수사 대상에 올라&amp;nbsp;&lt;/STRONG&gt;&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조사를 받았던&amp;nbsp;&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인물이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박소현도 이 국장과 분장실에서 뒤로 관계를 맺으려다 다른 출연자에게 들켜 개망신을 당한 바&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있다고 한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진희경은 사진작가를 시작으로 여러 명과 동거를 해왔던 자유분방하고 화끈한 인물이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김혜수는 동아그룹 최원석 아들, 고소영은 효성그룹 아들과 관계를 맺었다. 지금은 두 그룹이&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거의 망하다시피&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하면서 다시들 헤여졌다. 김혜수는 한 번에 1천만원 정도로 거래 됐다고 한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채시라는 지금까지 여우처럼 꼬리를&amp;nbsp;단 한 번도 잡히지 않고 있는데, 지난 95년 PD수뢰사건&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당시&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조사대상자가&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채시라의 행적에 대해 불었는데, 결국 나중에 사실 확인이 안 됐다.&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당시 연기자들 반응이 &quot;드디어 잡혔구나&quot;며 채시라에 대해선 오히려 잘됐다는 분위기였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채시라는 동료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신망을 잃고 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최근 결혼식에도 동료 연예인들이 별로 찾지 않았다. 채시라는 특히 안 온 사람들을 대상으로&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사전, 사후에&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인터넷으로 부조금을 받아 질책을 받은 바 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이승연-오현경 등은 해태그룹 박건배와 연관, 이승연-박건배는 검찰 내에서 정보보고&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사안으로 뜨기도 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오현경-박건배는(오현경 비디오 이전)함께 괌으로 같이 놀러간 장면이 신문에 포착됐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당시 이들은 하루 간격으로 따로 비행기를 탔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미스 코리아들도 상당수 이 매춘파문에 휘말려 있다. 시시껄렁한(미스코리아 입상은 못하고&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출전)정도의 미스코리아&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출신은 헐값에 거래 되고 있다. 87년 미스코리아 장윤정은 대구&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출신으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이로 인해 상류층과의 매춘에 열을 올렸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장윤정은 신한은행 오너 조카와 결혼했는데, 나중에 이 남자가 장윤정에 대해 알고, 결국 파토&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났다.&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평범한 사람이 연예인과 결혼한 뒤, 나중에 별 이유없이 이혼할 때는 대부분 남편들이&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이를 감당하지 못하기&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때문이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심혜진(영화배우 이전부터 사귀던 평범한 회사원), 배종옥(대한항공 조종사) 등도 비슷한&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케이스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아나운서들은 별도로, '매춘'이라기 보다는 그들 사회내에서 관계가 이뤄지기도 하는데,&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특히 변웅전, 박성범 등&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악질을 만나면 인생이 꼬이는 그런 식으로 이뤄졌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박성범은 신입 아나운서들을 다 한 번씩 건드리는 걸로 유명했고, 변웅전은 아나운서 박영선과&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관계를 맺으며,&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자기도 모르게 박영선을 사랑해, 박영선이 결혼한 뒤에, 박영선에게 &quot;그립다&quot;&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어쩌구 하는 편지를 보냈는데,&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이게 어쩌다 박영선 남편한테 들켜 이혼하게 만들고 말았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변웅전 일화는 무수히 많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연예계 매춘 고리는 강부자, 사미자 등 고참 연예인들 외에 매니저들이 직접 주선하는&amp;nbsp;경우가&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많다. 또는 꼭&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매춘'이 아닌 상납 차원의 거래도 많다. 이와 함께 PD들이 캐스팅 권한 등을&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이유로&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연예인들을 쥐고 흔드는&amp;nbsp;&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경우가 아직도 많다. 최근엔 역전 당하기도 하지만,&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lt;허준&gt;의&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메인 PD와 드라마에서 허준 마누라로 나오는 여자&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amp;nbsp; &lt;IMG height=300 src=&quot;http://img.imbc.com/imbc/afieldfile/2003/03/26/closed_gall_hurjun10.jpg&quot; width=300 border=0&gt;&amp;nbsp;&lt;/STRONG&gt;&amp;nbsp;&lt;A href=&quot;http://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D%99%8D%EC%88%98%EB%AF%BC&amp;where=people&amp;sm=tab_txc&amp;ie=utf8&amp;os=5516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cc&gt;&lt;STRONG&gt;&lt;FONT size=3&gt;★홍수민&lt;/FONT&gt;(홍충민)&lt;/STRONG&gt;&lt;/FONT&gt;&lt;/U&gt;&lt;/A&gt; &lt;FONT size=3&gt;&lt;STRONG&gt;:&lt;/STRONG&gt; &lt;STRONG&gt;탤런트, 영화배우&lt;/STRONG&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출생 :&lt;/STRONG&gt; &lt;STRONG&gt;1977년 6월 14일&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 &lt;STRONG&gt;▶신체 :&lt;/STRONG&gt; &lt;STRONG&gt;170cm, 49kg&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학력 :&lt;/STRONG&gt;&lt;/FONT&gt; &lt;A href=&quot;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txc&amp;query=%EC%A0%9C%EC%A3%BC%EB%8C%80%ED%95%99%EA%B5%90&amp;ie=utf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cc size=3&gt;&lt;STRONG&gt;제주대학교&lt;/STRONG&gt;&lt;/FONT&gt;&lt;/A&gt;&lt;FONT size=3&gt;&lt;STRONG&gt;&amp;nbsp;한국화과&amp;nbsp;&lt;/STRONG&gt; &lt;STRONG&gt;▶데뷔 :&lt;/STRONG&gt; &lt;STRONG&gt;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가 드라마 촬영 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아무도 없는 줄 알고 차 안에서 관계를 맺다가 출연자에게 들켜 최근 개망신을 당한 바 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이 밖에 최근 SBS 프로 그램에서도 암시된 바와 같이(정세희) 에로 영화배우들이 매춘 일선에&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적극적으로 나서고&amp;nbsp;&lt;/FONT&gt;&lt;/STRONG&gt;&lt;FONT size=3&gt;&lt;STRONG&gt;있다. 이들 연예인 같지도 않은 에로 배우들은 상당수 룸쌀롱, 심지어&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윤락가 등에서 발굴되는 경우가 심심치 않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지난해 비디오영화 &lt;서울 빠떼루&gt;에서 데뷔하면서, 최초의 여대생 출신 에로 배우라고&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떠들었던 에로배우 이규영도&amp;nbsp;&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size=3&gt;사실은 룸쌀롱 출신이었음이 밝혀졌다.&amp;nbsp; 이 배우는 감독이&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수시로 불러들이는 것은 물론, 일본인 매춘까지 내보내자 검찰에 사실을 폭로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IMG height=150 alt=인물사진 src=&quot;http://sstatic.naver.com/people/123/200808141555149301.jpg&quot; width=120&gt;&amp;nbsp;&lt;A href=&quot;http://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C%A7%84%EB%8F%84%ED%9D%AC&amp;where=people_profile&amp;sm=tab_txc&amp;ie=utf8&amp;os=111651&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U&gt;&lt;FONT color=#0000cc size=3&gt;♥진도희&lt;/FONT&gt;&lt;/U&gt;&lt;/STRONG&gt;&lt;/A&gt; &lt;FONT size=3&gt;: &lt;STRONG&gt;영화배우&amp;nbsp;&lt;/STRONG&gt; &lt;STRONG&gt;▶출생 :&lt;/STRONG&gt; &lt;STRONG&gt;1949년&amp;nbsp;&lt;/STRONG&gt; &lt;STRONG&gt;▶학력 :&lt;/STRONG&gt;&lt;/FONT&gt; &lt;A href=&quot;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txc&amp;query=%EB%8F%99%EA%B5%AD%EB%8C%80%ED%95%99%EA%B5%90&amp;ie=utf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cc size=3&gt;&lt;STRONG&gt;동국대학교&lt;/STRONG&gt;&lt;/! FONT&gt;&lt;/FONT&gt;&lt;/A&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연극영화&amp;nbsp;! 剋&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데뷔 :&lt;/STRONG&gt; &lt;STRONG&gt;MBC 4기 공채 탤런트&amp;nbsp;&lt;/STRONG&gt; &lt;STRONG&gt;▶수상 :&lt;/STRONG&gt; &lt;STRONG&gt;1974년 제10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여배우상&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CENTER&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내용 출처 : 카프로오비 cafe.daum.net/caproob&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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