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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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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20T12:50: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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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진왜란 때 동래성 사람들 처참한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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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GS_con_tit&gt;“임진왜란 때 동래성 사람들 처참한 죽음”&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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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DATA[
						document.title = &quot;“임진왜란 때 동래성 사람들 처참한 죽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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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경향신문 &lt;EM&gt;|&lt;/EM&gt; &lt;SPAN&gt;기사입력 2008.11.20 00:45&lt;/SPAN&gt;&lt;/P&gt;
&lt;P&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BR class=clear&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lt;/P&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lt;STRONG&gt;ㆍ부산 동래읍성 해자서 출토된 유골 분석 '충격' &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ㆍ5세 미만 유아 조총 공격에 즉사…20대여성 칼로 무참히 살해된듯 &lt;/STRONG&gt;&lt;BR&gt;&lt;BR&gt;&quot;320㎡(97평)에 불과한 해자 조사구역에서 발견된 인골만 해도 최소 81개체, 최대 114개체입니다. 10~40대 남녀는 물론 5세 미만의 유아까지 살해되거나 처형된 비참했던 현장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quot; &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811/20/khan/20081120004504507.jpeg&quot; width=500 w=&quot;500&quot; h=&quot;375&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35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811/20/khan/20081120004504537.jpeg&quot; width=350 w=&quot;350&quot; h=&quot;324&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35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811/20/khan/20081120004504548.jpeg&quot; width=350 w=&quot;350&quot; h=&quot;304&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고인골 전문가인 김재현 동아대 교수는 2005년 5월~2008년 1월까지 경남문화재연구원이 조사한 부산 동래읍성 해자에서 출토된 인골을 분석한 결과 1592년 4월15일 임진왜란 개전 당시의 비참했던 동래성 전투상황을 알려주는 사실들을 속속 밝혀냈다고 19일 말했다. &lt;BR&gt;&lt;BR&gt;임진왜란 관련 유적에서 유골이 출토된 것은 동래읍성이 처음이다. 또한 인골의 개체수와 인골에 난 상흔의 성격, 그리고 인골의 형질까지 분석한 것 역시 이번이 처음이다. &lt;BR&gt;&lt;BR&gt;분석 결과 동래읍성 해자 밑바닥에 집중된 인골의 수는 확인된 것만 81개체(남자 59개체, 여자 21개체, 유아 1개체)였다. 이번에 분석 대상이 된 두개골 상흔은 절창(切創·칼에 베인 상흔)이 4개체, 사창(射創) 또는 자창(刺創·총이나 활을 맞은 상흔)이 2개체, 둔기에 의한 두개골 함몰(2개체) 등이다. 구체적인 인골분석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lt;BR&gt;&lt;BR&gt;적병의 조총공격에 맞아 살해된 5살 미만의 유아 인골이 확인된 것이다. 김 교수는 &quot;두개골에서 확인되는 부정형의 상흔과 상흔의 경사도, 그리고 깨진 정도를 종합하면 이 유아는 일본군의 조총공격에 빗맞았거나 유탄을 맞아 즉사했을 것&quot;이라고 분석했다. &lt;BR&gt;&lt;BR&gt;20대 여성의 사인(死因)은 심상치 않은 추측을 불러일으킨다. &lt;BR&gt;김 교수는 &quot;왜병은 이 여인의 전두부와 두정부를 두 번이나 칼로 내려쳤으며, 특히 전두부의 경우는 예리한 칼로 단번에 완전히 잘렸다&quot;고 말했다. 김 교수는 &quot;전투 중에 칼을 휘두르면 얼굴 양쪽에 상흔이 남을 가능성이 크지만, 이 여인의 경우 전두부와 두정부를 잘렸는데, 이는 왜병이 여인을 꿇어 앉혀놓거나 고개를 숙이게 한 뒤 옆에서 칼로 내려쳤을 가능성도 있다&quot;고 밝혔다. 처형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quot;이밖에도 상흔이 반듯하지 않은 인골과 두개골이 함몰된 인골 등도 확인된다&quot;면서 &quot;이는 칼 이외의 다른 도구로 무참하게 살해되었음을 뜻한다&quot;고 전했다. 왜병들은 이렇게 살해한 조선인들을 해자에 한꺼번에 내던진 것이다. &lt;BR&gt;&lt;BR&gt;또한 분석된 인골들은 모두 조선인이었다. 분석이 가능한 19개체의 남성인골의 평균신장(163.6㎝)이 동시대 일본 에도인(江戶人·155.09~156.49㎝)보다 무려 7~8㎝ 정도 크다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또한 두개장폭지수(頭蓋長幅指數·이마와 뒤통수의 길이와 귀와 귀의 길이 비율)도 동래인과 에도인은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lt;BR&gt;&lt;BR&gt;동래성 전투는 왜장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0%ED%B4%CF%BD%C3+%C0%AF%C5%B0%B3%AA%B0%A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000450414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고니시 유키나가&lt;/FONT&gt;&lt;/U&gt;&lt;/A&gt;가 이끈 일본군이 1592년 4월15일 동래부사 송상현이 지킨 동래성을 공격하면서 시작됐다. 송상현은 &quot;죽더라도 절대 길을 내줄 수 없다&quot;면서 버텼지만 그만 순절했고, 동래성은 함락되고 만다. &lt;BR&gt;&lt;BR&gt;1760년 변박(卞璞)이 그린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5%BF%B7%A1%BA%CE%BB%E7%BC%F8%C0%FD%B5%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000450414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동래부사순절도&lt;/FONT&gt;&lt;/U&gt;&lt;/A&gt;(東萊府使 殉節圖·보물 392호)'에는 동래성을 겹겹이 에워싼 왜병들의 모습과 의연하게 싸우다 죽음을 맞이하는 송상현 부사, 그리고 도망 가는 경상 좌병사 이각의 모습 등이 시간대 별로 잘 묘사되어 있다. 또한 효종 때 동래부사로 재직하던 민정중(閔鼎重)이 쓴 '임신동래유사(壬辰東萊遺事·1668년 간행)' 등의 기록을 보면 동래성 전투의 비극을 잘 표현하고 있다. &lt;BR&gt;&lt;BR&gt;&quot;성은 협소하고 사람은 많은데 적병 수만이 일시에 다투어 들어오니 성중은 메워져 움직일 수 없을 정도였다.&quot; &lt;BR&gt;&lt;BR&gt;이런 대혼란에서 조선군 병사들은 물론 백성들도 막대기와 괭이, 낫, 도끼, 칼 등을 들고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9%E9%BA%B4%C0%F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000450414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백병전&lt;/FONT&gt;&lt;/U&gt;&lt;/A&gt;을 벌였다고 한다. &lt;BR&gt;&lt;BR&gt;이재 한국국방문화재연구원장은 &quot;동래읍성 발굴 결과는 각종 사서기록이나 '동래부사순절도'의 그림과 부합된다는 점에서 획기적&quot;이라면서 &quot;이것이 바로 전쟁고고학 분야가 보여주는 역사적인 사실&quot;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김재현 교수는 동래읍성 인골분석 결과를 21일 창원호텔에서 열리는 경남문화재연구원 개원 1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발표한다. &lt;BR&gt;&lt;BR&gt;&lt; 이기환 선임기자 lkh@kyunghyang.com &gt; &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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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0년 전 청동거울 ‘신비한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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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주연</name>
	    </author>
	    <updated>2008-11-06T15:15:30Z</updated>
	    <published>2008-11-06T15:15:3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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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GS_con_tit&gt;[문화]6000년 전 청동거울 ‘신비한 비밀’&lt;/H3&gt;
&lt;P&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BR class=clear&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lt;/P&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lt;STRONG&gt;국보 제141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4%D9%B4%BA%BC%BC%B9%AE%B0%E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0613133206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다뉴세문경&lt;/FONT&gt;&lt;/U&gt;&lt;/A&gt;의 '초정밀 문양' 제작 비법 실마리 나왔다 &lt;/STRONG&gt;&lt;BR&gt;&lt;BR&gt;지금으로부터 6000년 전 한반도에 최첨단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3%AA%B3%EB+%B1%E2%BC%F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0613133206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나노 기술&lt;/FONT&gt;&lt;/U&gt;&lt;/A&gt;이 존재했다면 믿을 수 있을까. 기원전 4세기 무렵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3%BB%B5%BF%B1%E2+%BD%C3%B4%E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0613133206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청동기 시대&lt;/FONT&gt;&lt;/U&gt;&lt;/A&gt;에 만든 국보 제141호 다뉴세문경(多紐細汶鏡)은 이 시기 한반도에 동아시아 최고 수준의 정밀 기술이 존재했음을 웅변하는 유물이다. 다뉴세문경 제작 방법의 비밀을 풀기 위해 지금껏 수차례 복원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을 정도다. &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35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811/06/weeklykh/20081106131331.177.1.jpg&quot; width=350 w=&quot;350&quot; h=&quot;416&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txt&gt;↑ 위_ 수많은 직선을 이어서 그린 다뉴세문경의 삼각 문양. 아래 _ 다뉴세문경 외구의 동심원. &lt;국립중앙박물관&gt; &lt;/P&gt;&lt;/DIV&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38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811/06/weeklykh/20081106131331.177.0.jpg&quot; width=380 w=&quot;380&quot; h=&quot;384&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txt&gt;↑ 국보 제141호 다뉴세문경 &lt;경향신문사&gt; &lt;/P&gt;&lt;/DIV&gt;다뉴세문경은 청동기 후기에서 초기 철기 시대에 유행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3%BB%B5%BF+%B0%C5%BF%E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0613133206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청동 거울&lt;/FONT&gt;&lt;/U&gt;&lt;/A&gt;이다. 다뉴(多紐)란 뉴(끈으로 묶을 수 있는 고리)가 여러 개 달려 있다는 뜻으로, 거울 뒷면에 달려 있는 고리 때문에 붙은 명칭이다. 국보 제141호 다뉴세문경에는 두 개의 고리가 달려 있는데, 청동기 시대 사람들은 이 고리에 끈을 걸어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거울 뒷면에는 직선과 원으로 이루어진 기하학적 문양을 새겼다. 세문(細汶)은 이 문양이 정밀하다는 뜻에서 붙은 것으로, 무늬가 굵고 거친 거울은 따로 다뉴조문경(多紐粗汶境)이라고 부른다. 다뉴조문경은 청동기 전기에 많이 사용되었다. &lt;BR&gt;&lt;BR&gt;&lt;STRONG&gt;지름 21㎝ 공간에 수많은 선과 원 새겨 &lt;/STRONG&gt;&lt;BR&gt;&lt;BR&gt;다뉴세문경은 중국 동북 지방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7%AF%BD%C3%BE%C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0613133206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러시아&lt;/FONT&gt;&lt;/U&gt;&lt;/A&gt; 연해주를 비롯하여 한반도 전역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같은 종류의 청동 거울이 발견된다. 숭실대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국보 제141호 다뉴세문경(숭실대 국보경)은 1960년대 충남 지역에서 발견된 것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100여 점의 다뉴세문경 중 가장 크고 정교하게 만든 것이다. 숭실대 국보경은 한때 출토지가 강원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건무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9%AE%C8%AD%C0%E7%C3%BB%C0%E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06131332062&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문화재청장&lt;/FONT&gt;&lt;/U&gt;&lt;/A&gt;은 고(故) 한병삼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의 말을 빌려 국보경은 원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3%ED%BB%EA%C8%C6%B7%C3%BC%D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0613133206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논산훈련소&lt;/FONT&gt;&lt;/U&gt;&lt;/A&gt;에서 참호를 파던 군인들이 발견했는데 중간상인에게 넘어가는 과정에서 강원도에서 발견한 것으로 둔갑했다고 전했다. &lt;BR&gt;&lt;BR&gt;국보 다뉴세문경의 비밀은 무엇보다도 문양의 정교함에 있다. 국보 다뉴세문경은 지금껏 발견된 것 중 가장 크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지름이 21.2㎝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 좁은 공간에 무려 1만3000개가 넘는 정교한 선과 100여 개의 동심원이 새겨져 있다. 선과 선 사이의 간격은 불과 0.3㎜에 불과한데다, 원과 직선이 복잡하게 교차하면서 기하학적인 아름다움까지 만들어내고 있다. 현대 최고의 숙련된 제도사가 확대경과 초정밀 제도 기구의 도움을 받아 그린다고 하더라도 쉽지 않은 작업이다. 오로지 육안과 초보적인 수준의 기구에 의존해서 이처럼 정교한 문양을 그렸다는 것 때문에 신비감은 물론, 후대에 만들어졌다는 위조 논란까지 일고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국보 다뉴세문경의 또 한 가지 놀라운 점은 그것이 거푸집에 청동을 부어 만든 주물 작품이라는 점이다. 도안이 아무리 정밀하더라도 그 도안을 바탕으로 주물을 떠내기 위해서는 고도의 주물 기술이 필요하다. 주물 기술에 문제가 있을 경우 도안의 정교함이 희생되어 최종적으로 만들어낸 거울이 도안과 같은 수준의 정밀성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거푸집이 출토된 적이 없기 때문에 거푸집의 재질과 형태는 더욱더 수수께끼에 휩싸여 있었다. &lt;BR&gt;&lt;BR&gt;지난 10월 16일 숭실대 기독교박물관이 개최한 '국보 제141호 다뉴세문경 과학적 보존 처리' 학술대회에서 다뉴세문경의 제작 비밀을 풀 수 있는 실마리가 나왔다.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팀이 발표한 두 개의 논문이 그것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해 7월 숭실대 기독교박물관의 의뢰를 받아 올해 8월까지 거울 표면이 갈라지는 현상이 발생한 다뉴세문경에 대한 보존 처리를 진행하면서 제작 방법을 규명했다. 보존과학팀은 이 과정에서 국보경을 발견 당시와 같은 19개의 파편으로 분리하고 파편의 단면을 X-선형광분석기와 입체 현미경 등을 동원하여 분석했다. &lt;BR&gt;&lt;BR&gt;다뉴세문경 제작의 비밀을 푸는 관건은 주석과 구리의 비율, 거푸집의 재질, 문양 제도 방법 등 세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우선 국보 다뉴세문경은 구리와 주석의 비율이 매우 이상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구리와 주석의 비율이 중요한 것은 주석 함유량이 많을수록 거울의 반사율이 높아지지만 주석 함유량이 일정 비율을 초과하면 인장 강도가 급격하게 떨어져 작은 충격만으로도 쉽게 깨지기 때문이다. 보존과학팀에 따르면 다뉴세문경의 구리 대 주석 비율은 65.7:34.3으로 다른 청동 거울에 비해 주석 함유량이 높은 편이고, 제작 당시 거울면의 빛깔은 은백색에 가까웠을 것으로 추정된다. &lt;BR&gt;&lt;BR&gt;거푸집의 재료는 모래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까지 거푸집의 재질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많았다. 몇 차례 복원 시도에서도 동판이나 납 등에 무늬를 새긴 뒤 밀랍판으로 눌러 모양을 본뜨는 방법을 사용했으나 최종 주물에서 무늬가 망가지는 등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다. 보존과학팀은 거울 면과 문양 면에 걸쳐 있는 주조 당시 발생한 결함 부위를 분석했을 때 거푸집에 사용한 주물사(거푸집 모래)가 나타난다는 사실을 발견함으로써 거푸집의 재질이 모래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러나 완성된 거울의 단면에 모래가 밀려 올라간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거푸집이 그리 튼튼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lt;BR&gt;&lt;BR&gt;1만3000여 개의 선과 100여 개의 동심원을 0.3㎜ 간격으로 어떻게 그려냈는지는 가장 큰 관심거리다. 보존과학팀은 화상분석기로 21개의 원에 대해 반지름을 구한 결과, 반지름 분포가 동일한 경향을 보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를 토대로 미루어볼 때 이 원들은 다치구(일종의 컴퍼스로 여러 개의 바늘을 갖고 있어 한 번에 여러 개의 원을 그릴 수 있는 기구)를 만들어 그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컴퍼스를 사용하여 한 번에 원을 하나씩 그린다면 이처럼 일정한 분포의 반지름이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보존과학팀은 또 각각의 선과 동심원이 어떤 순서로 그려졌는지에 대해서도 분석을 내놓았다. &lt;BR&gt;&lt;BR&gt;&lt;STRONG&gt;거품집 재료는 모래로 추정 &lt;/STRONG&gt;&lt;BR&gt;&lt;BR&gt;그러나 해결되지 않은 부분 또한 많다. 우선 다치구를 사용하여 원을 그렸다고는 하지만 그 다치구를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1㎝ 길이 안에 무려 20개의 바늘을 박아야 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초정밀 기계의 도움 없이 어떻게 다치구를 만들어냈는지는 수수께끼다. 또한 직선과 동심원이 그려진 순서를 추정했다고 하지만 확대경이나 초정밀 제도 기구의 도움 없이 청동기 시대의 장인이 어떻게 그처럼 복잡한 문양을 그려냈는지도 상상력의 영역에 있다. 무엇보다도 제작 방법에 대한 이론적인 분석과 실제 복원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 현대의 장인이 실제 복원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그 비밀이 완전히 풀렸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몇 년 전 다뉴세문경 복원에 도전했던 한 장인은 &quot;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다&quot;라면서 그 정밀한 제작 기술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lt;BR&gt;&lt;BR&gt;위대한 예술 작품은 분석할수록 더 많은 비밀을 드러낸다. 국보 제141호 다뉴세문경은 여전히 풀리지 않는 비밀을 간직한 채 현대인들에게 지속적인 찬탄의 대상으로 남아 있다. &lt;BR&gt;&lt;BR&gt;&lt; 정원식 기자 bachwsik@kyunghyang.com &gt; &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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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교사를 모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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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8:jyread.7919309</id>
	    <author>
		    <name>주연</name>
	    </author>
	    <updated>2008-11-04T13:04:59Z</updated>
	    <published>2008-11-04T13:04: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주연독서논술에서 시민연합과 함께 2009년부터 역사논술교사양성과정을 실시합니다.&lt;/P&gt;
&lt;P&gt;11월에 완벽한 계획을 짜고&lt;/P&gt;
&lt;P&gt;12월에 홍보를 하여 1월부터는 제1기를 개강&amp;nbsp;할 예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단법인과 함께 진행하는 것이라&lt;BR&gt;교육을 이수하면 자격증이 수여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현재 노원구에 위치한 본원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지만&lt;/P&gt;
&lt;P&gt;또 다른 제2의 교육장에서 교육을 실시하는 관계로&lt;/P&gt;
&lt;P&gt;교사양성을 담당할 능력있는 분을 모십니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전공: 역사교육학과, 역사학과, 사학과&lt;/P&gt;
&lt;P&gt;자격:석사학위 이상이나, 아니면 역사관련 교육에서 5년이상된 학사학위 소유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의사항-010-5298-6068 김주연&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과학탐탐의 권기균 선배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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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주연</name>
	    </author>
	    <updated>2008-10-31T21:09:38Z</updated>
	    <published>2008-10-31T21:09: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자료제공 주연독서논술연구회 &lt;A href=&quot;http://www.jyread.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www.jyread.com&lt;/STRONG&gt;&lt;/SPAN&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독서와 역사 논술 학원과 사이트를 운영하면서&lt;/P&gt;
&lt;P&gt;과학논술에 대한 교재도 발간하게 되어서&lt;/P&gt;
&lt;P&gt;문화센터 홍보를 하면서 같이 하였더니&lt;/P&gt;
&lt;P&gt;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더라구요. 현장에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학을 직접 가르칠 선생님을 소개해 달라고&lt;/P&gt;
&lt;P&gt;권기균 선배님께 말씀 드렸더니&lt;/P&gt;
&lt;P&gt;직접 수업을 하고 싶다고 하시는데....이 선배가 진짜로 말하는건지, 장난인지, 날 놀리는 것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권선배는 &lt;/P&gt;
&lt;P&gt;정치권에 몸담고 있으면서 공학박사이기도 하고,&lt;/P&gt;
&lt;P&gt;대통령 과학자문위원을 맡기도 하였고 지금은 사단법인 과학관과 문화라는 것을 오픈하려고 한창 바쁜 준비를 하고 계신지라....&lt;/P&gt;
&lt;P&gt;그리고 대학 강단에서 뛰던 선배님이 저랑 같이 일을 한다는 사실이 좀 부담스럽고 버겁고 ....&lt;/P&gt;
&lt;P&gt;아무튼 제 외모덕에(?) 선배님이랑 같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외모는 농담입니다.&lt;/P&gt;
&lt;P&gt;적어도 과학분야만큼은 제가 걱정을 안해도 될&amp;nbsp; 거 같습니다.&lt;/P&gt;
&lt;P&gt;과학관과 문화에는 전국민의 과학의 생활화를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는 연구선생님들이 많으시니깐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초등학생들을 가르칠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lt;/P&gt;
&lt;P&gt;직접 초등학생을 가르쳐 봐야한다고 열성을 보이시는 선배님이&lt;/P&gt;
&lt;P&gt;프로필과 광고에 나갈 사진을 찍어야겠다고 하니깐...얼른 포즈를 잡고 웃으시더라구요.&lt;/P&gt;
&lt;P&gt;안경을 썼다 벗었다 하면서 어떤 것이 낫냐고 물어보시는데&lt;/P&gt;
&lt;P&gt;제가 장난투로 '안경이 살려준 얼굴이니 안경 쓴 모습이 낫겠네요&quot;말했더니 찍힌 사진을 보더니 정말 그러네 하시더라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제나 책을 끼고 사시면서&lt;/P&gt;
&lt;P&gt;그날도 교보문고에서 만나 이제 학원운영이 아니라 교육사업을 하게 된거라고 저한테 축하한다고 하시면서&lt;/P&gt;
&lt;P&gt;을유문화사에서 나온 '강력하고 간결한 한 장의 기획서'란 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lt;/P&gt;
&lt;P&gt;물론 거기에는 친필 사인도 잊지 않으셨지요.&lt;/P&gt;
&lt;P&gt;난, 예전엔 작가만 친필로 사인을 한다고 생각했는데&lt;/P&gt;
&lt;P&gt;책을 사주면서도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선배님을 통해서&amp;nbsp;알았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제나 열정을 안고, 그 열정을 현실에서 보여주는 선배님&lt;/P&gt;
&lt;P&gt;부족한 저와 함께 일을 할 수 있어서 제가 얼마나 행운아인지 감사할 따름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13/blog/2008/10/31/21/07/490af4e5de45c&amp;filename=DSCN1002.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237&quot; height=&quot;185&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237px; HEIGHT: 185px&quot; actualwidth=&quot;753&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방과 후 수업을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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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8:jyread.7838227</id>
	    <author>
		    <name>주연</name>
	    </author>
	    <updated>2008-10-31T20:44:50Z</updated>
	    <published>2008-10-31T20:44: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29/blog/2008/10/31/20/37/490aeda0d7bc3&amp;filename=DSCN1011.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346&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346px&quot; actualwidth=&quot;753&quot; height=&quot;365&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초등학교 역사 논술을 가르친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일단 방과 후 역사수업은 인원이 많아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해야 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어떤 시간에는 금동대향로의 모조품을 보여주기도 하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어떤 때는 화면으로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도 하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동요에 맞춰 가사를 개사한 노래로 함께 부르면서 재미있게 수업을 하려고 애씁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래도 애들 중에는 딴짓(?)을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모든 아이들이 역사를 재미있게 수업하고 많은 정보와 지식과 지혜를 얻어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우리 민족의 역사를 알고, 자부심을 느끼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자기 인생을 풍요롭게 살기 위해서 애썼으면 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오늘 하루 수업을 하면서도&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초롱초롱한 눈망울과&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하나하나 기억하려 애쓰고 눈을 맞춰준 많은 친구들에게 감사하면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다음 수업 시간에는 더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노력해야지 생각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과학논술 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yread/7543672"/>
		<id>tag:blog.daum.net,2008:jyread.7543672</id>
	    <author>
		    <name>주연</name>
	    </author>
	    <updated>2008-10-19T23:40:20Z</updated>
	    <published>2008-10-19T23:40: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주연독서논술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논술을 발간하였습니다.&lt;/P&gt;
&lt;P&gt;초등 3학년부터 초등 6학년까지 &lt;/P&gt;
&lt;P&gt;실험과 관찰을 통한 자료와, 서술형 논술형으로 완벽한(?) 논술책을 만들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학생이 되어서 &lt;/P&gt;
&lt;P&gt;수행평가와 내신에 도움이 되고&lt;/P&gt;
&lt;P&gt;현재는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혹, 실험과 관찰을 할 수 없는 선생님들을 위해 PPT 작업을 하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시고, 많은 격려와 조언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많은 문화센타와 공기관에서&lt;/P&gt;
&lt;P&gt;그리고 공부방을 운영하시는 선생님이 선택하셨습니다.&lt;/P&gt;
&lt;P&gt;심혈을 기울였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lt;/P&gt;
&lt;P&gt;그래도 언제나 노력하는 주연논술아카데미가 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홈페이지 주연독서논술연구회 &lt;A href=&quot;http://www.jyread.com/&quot; target=_blank&gt;www.jyread.com&lt;/A&gt;&lt;/P&gt;
&lt;P&gt;&amp;nbsp;책임자 김주연 935-7798 010-5298-6068&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에구궁..죄송합니다.&lt;/P&gt;
&lt;P&gt;PPT 파일이 업로드 용량을 초과했답니다.&lt;/P&gt;
&lt;P&gt;여기를 클릭하시고, 자료올리기에 과학논술을 참고하세요.&lt;/P&gt;
&lt;P&gt;학년별 학기별 교재와&amp;nbsp; 동영상 자료가 있습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사교육으로 내모는 선생님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yread/7379922"/>
		<id>tag:blog.daum.net,2008:jyread.7379922</id>
	    <author>
		    <name>주연</name>
	    </author>
	    <updated>2008-10-14T07:41:21Z</updated>
	    <published>2008-10-14T07:41: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 id=GS_con_tit&gt;&amp;nbsp;&lt;/H3&gt;
&lt;P&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BR class=clear&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lt;/P&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서울신문]서울 송파구 S초등학교 김모(10)양은 13일 학교 가기가 두렵다고 했다. 선생님이 수업 중 &quot;다른 아이들은 학원에서 다 배워오는데, 넌 이것도 안 배웠니. 엄마는 뭐 하는 분이니.&quot;라며 매번 질책하기 때문이다. 어릴 때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김양은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어 학원에 다닐 형편이 아니다. &lt;BR&gt;&lt;BR&gt;서울시내 B중학교 2학년생 아들을 둔 이모(42·송파구 삼전동)씨는 며칠 전 담임 교사와 면담을 하며 어처구니없는 일을 겪었다. 담임은 &quot;아이 수학 실력이 많이 떨어지니 학원에 보내라.&quot;고 말했다. 이씨가 &quot;지금 학원에 보내고 있다.&quot;고 하자 그는 &quot;학원 강사 실력이 좋지 않은 것 같다. 근처에 수학 교사로 재직했던 분이 운영하는 학원이 있는데, 그곳에 보내라. 소수정예라 자리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말을 잘해 들어가도록 해주겠다.&quot;며 권했다. 이씨는 &quot;교사들이 학생들을 가르칠 생각은 않고 학원 소개에 열을 올리고 있다.&quot;고 분통을 터뜨렸다. &lt;BR&gt;&lt;BR&gt;강남구 D고등학교 학부모회 어머니들은 최근 단체로 특정 학원에 아이들을 보냈다. 학부모 모임에서 한 국어 교사가 &quot;아이들 언어영역 성적이 전반적으로 안 좋다. 모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다 사직한 교사가 학교 바로 앞에 학원을 열었는데 그곳에 보내라.&quot;고 말했기 때문이다. 고2 아들을 둔 최모(46)씨는 &quot;어머니들은 '시험 관련 정보나 유출 문제가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아이들을 모두 그 학원에 보냈다.&quot;면서 &quot;교사들의 행태가 못마땅하지만 어쩔 수 없지 않으냐.&quot;고 하소연했다. &lt;BR&gt;&lt;BR&gt;일부 현직 교사들이 학생들을 학교 밖으로 내몰고 있다. 학원 과외 광풍이 불며 대부분의 학생들이 선행학습을 해오기 때문에 교사들은 실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에겐 &quot;학원에서 배워오라.&quot;며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5%EB%B0%E8%C3%B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014022625377&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통계청&lt;/FONT&gt;&lt;/U&gt;&lt;/A&gt;의 사교육비 실태조사에서는 1인당 월평균 과외비가 7만 7000원(2000년), 14만 8000원(2004년), 22만 2000원(2007년)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한 초등학교의 교사는 &quot;실력이 제각각인 30여명이나 되는 학생들을 일일이 가르치기는 어렵다.&quot;면서 &quot;학원에서 배워오면 서로 편하지 않으냐.&quot;고 말했다. 평준화 교육의 한 단면이기도 하다. 한양대 교육학과 차윤경 교수는 &quot;교사가 학생들에게 학원이나 개인 교습 등 과외를 권하는 것은 직무유기이자 빈곤층 자녀들의 소외감과 박탈감을 키우는 처사&quot;라고 말했다. 서강대 교육문화학과 정유성 교수는 &quot;'학벌을 중시하는 사회'가 사교육과 공교육의 공생 관계를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학생들을 사교육에 떠넘기는 교사들의 책임 방기가 흔히 일어나고 있다.&quot;고 지적했다. &lt;BR&gt;&lt;BR&gt;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lt;BR&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연아카데미에서 실시하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yread/7276881"/>
		<id>tag:blog.daum.net,2008:jyread.7276881</id>
	    <author>
		    <name>주연</name>
	    </author>
	    <updated>2008-10-10T19:21:47Z</updated>
	    <published>2008-10-10T19:21: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cfs8.blog.daum.net/attach/33/blog/2008/10/10/19/16/48ef2b7d475fd&amp;filename=%EA%B3%BC%EA%B1%B0%EC%99%80%20%ED%98%84%EC%9E%AC%EB%A5%BC%20%EC%9E%87%EB%8A%94%20%EC%97%AD%EC%82%AC%EC%9D%B4%EC%95%BC%EA%B8%B0-%EC%B0%A8%EC%8B%9C.hwp&quot;&gt;&lt;img src=&quot;http://icon.daum-img.net/editor/p_hwp_s.gif&quot;/&gt;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이야기-차시.hwp&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홈페이지 주연독서논술연구회&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jyread.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www.jyread.com&lt;/SPAN&gt;&lt;/STRONG&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겨울방학 특강을 대비하여 주연아카데미에서는 역사교육을 필요로 하는 곳에 강사들을 보내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사를 위한 개설 강좌&lt;/P&gt;
&lt;P&gt;한국사의 바른 이해-6개월 과정&lt;/P&gt;
&lt;P&gt;세계사의 바른 이해-3개월 과정&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생들을 위한 강좌&lt;/P&gt;
&lt;P&gt;인물로 배우는 역사이야기-초등 3학년 이상 &lt;/P&gt;
&lt;P&gt;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이야기-초등 4학년 이상&lt;/P&gt;
&lt;P&gt;역사의 달인이 되자!-초등 5학년 이상 중학생&lt;/P&gt;
&lt;P&gt;과학의 달인이 되자!-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lt;/P&gt;
&lt;P&gt;문학의 달인이 되자!-중, 등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의사항-010-5298-6068&lt;/P&gt;
&lt;P&gt;김주연&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고교평준화 30년만에 서울 학교군 `대수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yread/6443311"/>
		<id>tag:blog.daum.net,2008:jyread.6443311</id>
	    <author>
		    <name>주연</name>
	    </author>
	    <updated>2008-09-02T08:06:44Z</updated>
	    <published>2008-09-02T08:06: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 id=GS_con_tit&gt;고교평준화 30년만에 서울 학교군 `대수술'&lt;/H3&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
						//&lt;![CDATA[
						document.title = &quot;고교평준화 30년만에 서울 학교군 `대수술'&quot;; 
						viewToday('auto');
						//]]&gt;
						&lt;/SCRIPT&gt;

&lt;P class=date&gt;연합뉴스 &lt;EM&gt;|&lt;/EM&gt; &lt;SPAN&gt;기사입력 2008.09.02 06:04&lt;/SPAN&gt;&lt;/P&gt;
&lt;P&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
                        try{var rand = Math.random().toString(); 
                        var ordval = rand.substring(2,rand.l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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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ument.writeln(&quot;&lt;iframe src=\&quot;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quot;+Media_AD250ID[0]+&quot;&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ord=&quot; + ordval + &quot;\&quot;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id='ad_iframe' class='' allowTransparency='true'&gt;&lt;/iframe&gt;&quot;);}cat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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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BR class=clear&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lt;/P&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3.2 --&gt;11개→31개…현 중2년생 학교선택제 도입위해 &lt;BR&gt;(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0%ED%B1%B3+%C6%F2%C1%D8%C8%A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902060402133&quot; target=new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alt&gt;&lt;U&gt;&lt;FONT color=#0000ff&gt;고교 평준화&lt;/FONT&gt;&lt;/U&gt;&lt;/A&gt; 이후 30년 넘게 유지된 서울시내 고교의 학교군 체제가 크게 바뀐다. &lt;BR&gt;&lt;BR&gt;이는 최근 국제중 설립 추진에 이어 2010학년도부터 고교선택권을 확대 시행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서울지역의 학력신장 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C%AD%BF%EF%BD%C3%B1%B3%C0%B0%C3%B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902060402133&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서울시교육청&lt;/FONT&gt;&lt;/U&gt;&lt;/A&gt;은 현 서울시내 11개 학교군을 단일학교군, 일반학교군, 통합학교군으로 구분해 31개 학교군으로 늘리는 내용의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학교군 설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2일 밝혔다. &lt;BR&gt;&lt;BR&gt;지금은 서울의 11개 지역교육청 단위로 11개 일반학교군이 형성돼 있다. &lt;BR&gt;그러나 이번 고시로 일반학교군 11곳에 서울 전 지역을 단위로 하는 1개 단일학교군과 인접한 2개의 일반학교군을 묶은 19개 통합학교군이 새로 생긴다. &lt;BR&gt;&lt;BR&gt;예를 들어 강남학교군의 경우 인근의 강동, 동작, 성동, 중부학교군과 통합해 기존의 강남학교군, 강동학교군 외에 `강남ㆍ강동학교군', `강남ㆍ동작학교군' 등의 통합학교군을 새로 형성하게 된다. &lt;BR&gt;&lt;BR&gt;시교육청이 30여년간 유지해온 10개 안팎의 학교군을 31개로 대폭 확대하는 것은 현재 중학교 2학년생이 고교에 가는 2010학년도부터 서울시내 후기 일반계고의 학교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lt;BR&gt;&lt;BR&gt;학교선택권이 시행되면 지금처럼 거주지 인근 고교에 강제로 추첨 배정되는 것이 아니라 서울 전역의 학교에 지원할 수 있는 등 학생 배정 방법이 크게 바뀌기 때문에 `학교군 대수술'이 필요하다는 게 시교육청의 설명이다. &lt;BR&gt;&lt;BR&gt;이번 학교군 재설정은 동국대 박부권 교수팀이 시교육청의 의뢰를 받아 지난해 발표한 학교선택권 계획안의 내용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다. &lt;BR&gt;&lt;BR&gt;서울시내 고교 학교군은 1974년 고교 평준화 시행 당시 공동학교군 1개, 일반학교군 5개 등 6개 학교군으로 시작해 1980년대 이른바 `강남 8학군' 시절을 거쳐 1998년부터 11개 학교군 체제를 유지해왔다. &lt;BR&gt;&lt;BR&gt;30년이 넘은 고교 평준화 체제에서 학교군이 크게 바뀌는 것은 처음이어서 일각에서는 `평준화 체제 붕괴'라는 평가까지 내놓고 있다. &lt;BR&gt;&lt;BR&gt;이번 고시는 18일까지 의견 수렴을 거쳐 서울시 교육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고시는 내년 9월1일부터 시행해 2010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된다. &lt;BR&gt;&lt;BR&gt;시교육청은 학교군 개편이 완료되는대로 다음달 중 1~3단계 단계별 학생 배정비율을 비롯해 2010학년도 신입생 최종 전형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lt;BR&gt;&lt;BR&gt;kaka@yna.co.kr &lt;BR&gt;&lt;BR&gt;&lt;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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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ntry>
	    <title>한국사 교재-역사의 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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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8:jyread.6394988</id>
	    <author>
		    <name>주연</name>
	    </author>
	    <updated>2008-08-31T00:00:17Z</updated>
	    <published>2008-08-31T00:00: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자료제공:주연독서논술연구회 &lt;A href=&quot;http://www.jyread.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www.jyread.com&lt;/A&gt; (전화 935-7798)&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역사논술교재가 6권 전권이 다 나와서 판매실시하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역사적인 사실과 단답형, 서술형 문제들, 논술형 문제들이 들어 있습니다.&lt;/P&gt;
&lt;P&gt;역사는 과거에 흘러간 죽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의 나와 이어지는 것임을 알고, 제대로 된 역사관을 심어주고&lt;/P&gt;
&lt;P&gt;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고로 학교의 방과후 수업이나, 학원에서 공부방에서 지역의 문화센타에서 교재로 선택하신 경우가 많습니다.&lt;/P&gt;
&lt;P&gt;주연독서논술에서도 학교의 방과 후, 역사논술로 수업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권~6권(선사시대~근현대사까지)&lt;/P&gt;
&lt;P&gt;전권 전부 다~&lt;/P&gt;
&lt;P&gt;1권-선사시대~남북극시대 2시간 분량 8차시&lt;/P&gt;
&lt;P&gt;2권-고려시대&lt;/P&gt;
&lt;P&gt;3권-조선전기&lt;/P&gt;
&lt;P&gt;4권-조선후기&lt;/P&gt;
&lt;P&gt;5권-근현대사1&lt;/P&gt;
&lt;P&gt;6권-근현대사2&lt;/P&gt;
&lt;P&gt;전권 차시마다 PPT파일과 동영상 수업을 할&amp;nbsp;수 있는 &amp;nbsp;시디가 지급됩니다.&lt;/P&gt;
&lt;P&gt;참고로 교재는 올칼라입니다.&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ds86.cafe.daum.net/image/5/cafe/2008/08/30/23/58/48b960016503a&quot; border=&quot;0&quot; class=&quot;c&quot;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 height=&quot;155&quot; width=&quot;415&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재 샘플을 보실 분들은 주연독서논술 &lt;A href=&quot;http://www.jyread.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www.jyread.com&lt;/A&gt;으로 들어오셔서 공지사항 -역사의 달인 샘플을 클릭하세요&lt;/P&gt;
&lt;P&gt;교재 한차시와 ppt파일 작업을 보실 수 있습니다.&lt;/P&gt;
&lt;P&gt;여기에 올리려고 아무리 애써도 한차시의 파일 용량이 너무 많다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현대단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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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주연</name>
	    </author>
	    <updated>2008-08-30T23:40:19Z</updated>
	    <published>2008-08-30T23:40: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시험때가 되기 전에 매번 치뤄야하는 수행평가와&lt;/P&gt;
&lt;P&gt;시험 때 부담스런 서술형 문제들&lt;/P&gt;
&lt;P&gt;그리고 더불어 수능에 나오는 현대소설들을 한곳에 모아...제대로 된 문제집을 만들었습니다.&lt;/P&gt;
&lt;P&gt;교사용 지침서는&amp;nbsp;별도로 되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대소설-초급에 있는 자료 하나 올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료제공:주연독서논술연구회&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jyread.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www.jyread.com&lt;/A&gt;&amp;nbsp;(전화 935-7798)&lt;/P&gt;
&lt;P&gt;(부탁드려요, 조언은 좋지만 비방은 사절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현대단편소설 샘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yread/639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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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주연</name>
	    </author>
	    <updated>2008-08-30T23:25:31Z</updated>
	    <published>2008-08-30T23:25: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자료제공:주연독서논술&amp;nbsp; &lt;A href=&quot;http://www.jyread.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www.jyread.com&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cfs11.blog.daum.net/attach/28/blog/2008/08/30/23/23/48b957fa21ce9&amp;filename=1.%EC%A3%BC%EC%9A%94%EC%84%AD-%EC%82%AC%EB%9E%91%EC%86%90%EB%8B%98%EA%B3%BC%EC%96%B4%EB%A8%B8%EB%8B%88.hwp&quot;&gt;&lt;img src=&quot;http://icon.daum-img.net/editor/p_hwp_s.gif&quot;/&gt; 1.주요섭-사랑손님과어머니.hwp&lt;/a&gt;&lt;/P&gt;
&lt;P&gt;초등 6학년부터 고등학생들이 읽고&lt;BR&gt;내신다지기와 수행평가 그리고 수능까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작가소개-작품설명-핵심정리-내용구조-서술형문제-논술형문제로 되어 있으며&lt;BR&gt;교사용 지침서는 별도입니다.&lt;BR&gt;&lt;BR&gt;초급-23권에 대한 발문&lt;BR&gt;중급-23권에 대한 발문&lt;BR&gt;고급-23권에 대한 발문으로 되어 있으며&lt;BR&gt;더 이상의 책과 교재는 필요치 않습니다.&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과학논술 샘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yread/6394449"/>
		<id>tag:blog.daum.net,2008:jyread.6394449</id>
	    <author>
		    <name>주연</name>
	    </author>
	    <updated>2008-08-30T23:22:37Z</updated>
	    <published>2008-08-30T23:22: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자료제공:주연독서논술연구회 과학논술팀 &lt;A href=&quot;http://www.jyread.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www.jyread.com&lt;/A&gt;&lt;/P&gt;
&lt;P&gt;전화-935-7798&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초등학교 과학논술 샘플입니다.&lt;BR&gt;교과서 중심으로 한차시가 한단원으로 &lt;BR&gt;&lt;BR&gt;내용정리-단답형문제-서술형문제-논술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lt;BR&gt;교사용 지침서는 별도 파일로 되어 있습니다.&lt;BR&gt;&lt;BR&gt;논리적이고 과학적인 공부와&lt;BR&gt;재미있는 실험과&lt;BR&gt;더불어 내신의 수행평가와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lt;/P&gt;
&lt;P&gt;&lt;a href=&quot;http://cfs8.blog.daum.net/attach/16/blog/2008/08/30/23/21/48b95754472d9&amp;filename=1.%EC%8B%9D%EB%AC%BC%EC%9D%98%20%EC%9E%8E%EA%B3%BC%20%EC%A4%84%EA%B8%B0.hwp&quot;&gt;&lt;img src=&quot;http://icon.daum-img.net/editor/p_hwp_s.gif&quot;/&gt; 1.식물의 잎과 줄기.hwp&lt;/a&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역사논술교사교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jyread/6393678"/>
		<id>tag:blog.daum.net,2008:jyread.6393678</id>
	    <author>
		    <name>주연</name>
	    </author>
	    <updated>2008-08-30T22:41:04Z</updated>
	    <published>2008-08-30T22:41: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역사논술교사 교육을 실시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각 반 주1회 3시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월요일:세계사반&lt;/P&gt;
&lt;P&gt;수요일:한국사반&lt;/P&gt;
&lt;P&gt;목요일:근현대사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신청하세요.&lt;/P&gt;
&lt;P&gt;전화-02)935-7798&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신문광고에 실린 역사의 달인]&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19/blog/2008/08/30/22/39/48b94d7be5f73&amp;filename=%EC%8B%A0%EB%AC%B8%EA%B4%91%EA%B3%A0.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625&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25px&quot; actualwidth=&quot;753&quot; height=&quot;26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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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안데르탈인도 똑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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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8:jyread.6329111</id>
	    <author>
		    <name>주연</name>
	    </author>
	    <updated>2008-08-27T20:50:58Z</updated>
	    <published>2008-08-27T20:50:5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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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GS_con_tit&gt;“네안데르탈인도 똑똑했다”&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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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세계일보 &lt;EM&gt;|&lt;/EM&gt; &lt;SPAN&gt;기사입력 2008.08.27 19:31&lt;/SPAN&gt;&lt;/P&gt;
&lt;P class=date&gt;&lt;SPAN&gt;&lt;/SPAN&gt;&lt;BR class=clear&gt;&amp;nbsp;&lt;/P&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3.2 --&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3%D7%BE%C8%B5%A5%B8%A3%C5%BB%C0%C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827193112868&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네안데르탈인&lt;/FONT&gt;&lt;/U&gt;&lt;/A&gt;(그림)이 현생 인류 조상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8%A3%B8%F0+%BB%E7%C7%C7%BF%A3%BD%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827193112868&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호모 사피엔스&lt;/FONT&gt;&lt;/U&gt;&lt;/A&gt;보다 열등하다는 생각을 바꿔야 할 것 같다. 그들이 만들어 쓴 석기 도구의 효율성이 호모 사피엔스의 것에 결코 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네안데르탈인이 호모 사피엔스의 월등한 석기 도구에 밀려 멸종했다는 이론도 흔들리게 됐다. &lt;BR&gt;&lt;BR&gt;영국과 미국 과학자들이 지난 3년간 네안데르탈인과 호모 사피엔스가 사용한 석기 도구를 직접 제작해 비교한 결과 네안데르탈인 것이 호모 사피엔스 것보다 성능이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일간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0%A1%B5%F0%BE%F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827193112868&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가디언&lt;/FONT&gt;&lt;/U&gt;&lt;/A&gt;이 27일 보도했다. &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7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808/27/segye/20080827193112.281.0.jpg&quot; width=270 w=&quot;270&quot; h=&quot;162&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두 집단이 얇은 돌조각인 '박편(薄片)'으로 만든 절삭도와 제작 성공 비율, 내구성, 재료 획득 용이성 등을 따져봤더니 통계상 아무런 기술적 차이가 드러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lt;BR&gt;&lt;BR&gt;몇몇 항목에서는 오히려 네안데르탈인의 석기가 더 효율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호모 사피엔스가 훗날 도구로 사용했고 학계에서 그동안 더 효율적인 도구로 여겨진 폭 넓은 돌칼도 네안데르탈인의 도구보다 성능이 뛰어나지는 않았다. 35만년 전 유럽에 출현한 네안데르탈인은 3만년 전쯤 사라졌다. &lt;BR&gt;&lt;BR&gt;연구진은 &quot;이번 연구결과로 그동안 학계에서 호모 사피엔스가 네안데르탈인보다 더 진화했다고 보던 이론을 재고해야 한다&quot;면서 &quot;도구의 기술에서 두 집단은 우월을 떠나 서로 '달랐을' 뿐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만큼 네안데르탈인 멸종 원인을 다른 데에서 찾아야 할 것&quot;이라고 주장했다. &lt;BR&gt;&lt;BR&gt;영국과 미국의 3개 대학, 연구기관이 공동 수행한 이번 연구결과는 '인류진화 저널' 최신호에 실렸다. &lt;BR&gt;&lt;BR&gt;박희준 기자 july1st@segye.com &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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