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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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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0T12:20: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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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뜰하게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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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향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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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0T12:20:29Z</updated>
	    <published>2009-02-10T12:20: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FONT-SIZE: 9pt; COLOR: #757575;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quot;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
&lt;TABLE style=&quot;FONT-SIZE: 9pt; COLOR: #757575;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2009년은 소비도 생존이다. 최소 투입, 최대 효과라는 고전적인 법칙을 고민 또 고민한 다음에 지갑을 열어야 후회하지 않는다. 생존의 최강자인 짠돌이들은 몇 가지 법칙만 알고 있어도 불황기에 꼭 필요한 신소비 행태를 마스터할 수 있다고 한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amp;nbsp;&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법칙&lt;FONT color=#ff0000&gt;1&lt;/FONT&gt;_&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기 법칙:나에게 유리한 곳에서 쏜다 &lt;/FONT&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IMG height=349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2/06/d72m.jpg&quot; width=236 align=right&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요일 골라 사기&lt;/FONT&gt;&lt;/STRONG&gt;&lt;BR&gt;친구에게 저녁을 사는 날이라면 요일을 잘 선택할 것. 요즘은 불황 마케팅의 일환으로 특정 요일에 공짜 서비스를 얹어주는 식당이 늘었다. 이런 곳에서 식사하면 저녁 값을 반 가까이 절약할 수 있다. 꽃게 전문점 이조은 수산(032-832-1192)에서는 월요일에 꽃게탕을 먹으면 대하구이, 꽃게찜을 먹으면 조개찜이 무조건 공짜다. 웨스틴조선 호텔의 뷔페인 ‘아리아’는 매주 월요일 ‘마운트 넬슨 소비뇽 블랑’과 ‘칼리테라 트리뷰트 카베르네 쇼비뇽’을 주문하면 한 잔 가격(1만5천원, 세금과 봉사료 별도)에 두 와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고기촌플러스바(031-907-9288)는 목요일에 오는 손님 중 10팀을 추첨해 과일에 싸먹는 한우 세트를 반값에 제공한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무한 리필 식당에서 사기&lt;/FONT&gt;&lt;/STRONG&gt;&lt;BR&gt;먹성 좋은 친구들은 무한 리필 레스토랑에 데려가는 것이 어떨까. 2차까지 갈 필요가 없기 때문에 주머니가 가벼운 날에 좋다. 홍합 요리 전문점 홍가(02-2090-7048)는 홍합탕 리필이 가능해 다른 음식점의 반값 정도면 배부르게 즐길 수 있다. 치킨 호프 전문점 너가내가(www.nurganega.co.kr)는 7천9백원에 바비큐 치킨을, 퓨전 구이 전문점 벼리벼리(www.byury.co.kr)는 8천9백~9천8백원을 내면 각종 육류와 해산물 등을 무제한으로 구워 먹을 수 있다. 테마형 룸 카페 카페루미(www.caferumi.co.kr)는 1인당 6천원의 입장료를 내면 벨기에 와플을 1회 제공하고 전용 컵에 카페 내의 모든 차와 커피가 무한 리필된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편의점 골라 사기&lt;/FONT&gt;&lt;/STRONG&gt;&lt;BR&gt;점심 식사 후 편의점에서 커피를 살 차례가 되었다면 길을 한번 건너더라도 자신의 통신사 카드 할인이 되는 편의점에서 산다. SK텔레콤은 패밀리마트, KTF는 바이더웨이, LG텔레콤은 GS25와 미니스톱에서 각각 사용 금액의 15%를 멤버십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편의점 관련 통신 요금을 활용해도 좋다. SK텔레콤의 ‘편의점 반값 정액제’를 이용하면 월정액 5천9백원으로 매월 1만원 상당의 GS편의점 이용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싼 편이 아니니 휴대전화 사용이 적은 사람에게 추천한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amp;nbsp;&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법칙&lt;FONT color=#ff0000&gt;2&lt;/FONT&gt;_&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가랑비에 옷 젖기 법칙:적은 노력으로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정성을 들인다. &lt;/FONT&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묶음 상품 나눠주기&lt;/FONT&gt;&lt;/STRONG&gt;&lt;BR&gt;대형 마트에 가면 마감 시간이 임박한 신선 식품이나 재고를 해결해야 하는 상품을 내놓은 묶음 상품들이 있다. 이런 상품들은 저렴한 가격에 손이 가지만 막상 사놓으면 식구가 적어 다 못 먹고 버리는 경우도 많다. 이런 상품을 이웃에 나눠주면 적은 품으로 생색을 낼 수 있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쿠폰 나눠주기&lt;/FONT&gt;&lt;/STRONG&gt;&lt;BR&gt;여기저기서 받은 쿠폰 중 사용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 많다. 그대로 지갑 속에 묵히기보다는 필요할 것 같은 친구에게 인심을 써보자. 특히 미용 쿠폰처럼 할인율이 큰 쿠폰은 누구나 반가워해 주면서도 기분이 좋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amp;nbsp;&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법칙&lt;FONT color=#ff0000&gt;3&lt;/FONT&gt;_&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입다말고 돌려받기의 법칙:공짜로 생색내고 친구에게 돌려받는다. &lt;/FONT&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공짜 간식 사가기&lt;/FONT&gt;&lt;/STRONG&gt;&lt;BR&gt;친구 집에 놀러갈 때 빈 손으로 가기 미안하다면 공짜 간식 사가고 점심을 대접받을 방법이 있다. SK텔레콤의 ‘링n베이커리 정액제는 월 4천9백원 정액으로 매달 파리바케트 1만원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쓰지 않는 물건 선물하기&lt;/FONT&gt;&lt;/STRONG&gt;&lt;BR&gt;선물을 받았는데 통 사용하지 않는 아이템들이 있다. 어울리지 않는 컬러의 패션 아이템이나 얼굴 컬러와 맞지 않아 쓸 수 없는 화장품 등은 보관하고 있다가 어울리는 친구에게 선물로 주자. 받는 사람 취향만 잘 파악하면 공짜로 기분 좋은 선물을 할 수 있고 이 선물이 언젠가는 또 내게 돌아온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시사회 표로 생색내기&lt;/FONT&gt;&lt;/STRONG&gt;&lt;BR&gt;가장 고전적인 생색내기 방법은 뭐니 뭐니 해도 당첨된 시사회 표로 공연 보고 점심 사달라고 하기. 무비스트(www.movist.com/event)나 씨네21(www.cine21.com), 무비위크(www.movieweek.co.kr) 등의 영화 잡지 사이트에서는 시사회 표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비정기적으로 진행한다. 인기 기대작의 시사회 표도 자주 나오기 때문에 공짜표라는 것을 알아도 친구가 기꺼이 밥 한 끼는 사줄 것이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amp;nbsp;&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법칙&lt;FONT color=#ff0000&gt;4&lt;/FONT&gt;_&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동전 한 닢으로 두 닢 효과내기 법칙:적은 돈으로 제대로 된 선물을 한다. &lt;/FONT&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면세점에서 사놓기&lt;/FONT&gt;&lt;/STRONG&gt;&lt;BR&gt;같은 상품이라도 적은 돈으로 사둘 수만 있다면 좋다. 선물용 아이템을 사두려면 뷰티 아이템의 경우 면세점에서 싸게 사서 쟁여놓자. 직접 만져보고 사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출장 가는 친구에게 제품명을 적어 부탁해도 좋다. 단, 눈치 없이 부피 큰 것을 부탁하면 안 된다. 출장 내내 내 짐 때문에 친구가 불편하지 않도록 센스를 발휘할 것. 추천 아이템은 아이섀도나 에센스처럼 부피가 작은 아이템.&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아이디어 세뱃돈 주기&lt;/FONT&gt;&lt;/STRONG&gt;&lt;BR&gt;조카들에게 돈 나갈 일이 많은 새해에는 생각 없이 세뱃돈을 주다가는 금방 지갑이 바닥난다. 요즘 유행하는 방법은 주식 한 주가 들어 있는 통장 선물. 조카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뜻 깊은 선물이 되면서 실제 비용은 얼마 들지 않는다. 또 조카가 어리다면 용돈을 절약해서 사용하라는 의미로 돼지저금통에 동전을 조금 채워서 선물하는 것도 좋은 방법.&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아이디어 선물하기&lt;/FONT&gt;&lt;/STRONG&gt;&lt;BR&gt;집들이에 갈 때는 휴지나 세제처럼 가격이 뻔한 제품보다는 인터넷에서 아이디어 제품을 저렴하게 골라보는 것이 어떨까. 욕실 매트나 술잔, 앞치마 등의 선물은 저렴하게 고를 수 있는 데다 받는 사람의 기억에 더욱 확실히 남기 때문에 좋은 선물이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 포인트로 산 상품권 선물하기&lt;/FONT&gt;&lt;/STRONG&gt;&lt;BR&gt;통신사 포인트로 살 수 있는 정유상품권이나 항공상품권, 휴대전화 무료통화권의 종류가 생각보다 많다. SK텔레콤은 ‘주유마트알뜰팩’을 출시했는데, 월정액 4천5백원을 내면 매월 SK주유할인 5천원권과 홈플러스 3천원 할인권 등 8천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받아 할인받을 수 있다. LG텔레콤도 전월 통화료를 4만원 사용하면 G마켓에서 쇼핑할 때 1만1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내놓았다. KTF의 ‘쇼이마트할인요금제’에 가입하면 이마트에서 최대 2만5천원까지 쇼핑한 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amp;nbsp;&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amp;nbsp;&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STRONG&gt;&lt;IMG height=12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2/06/d73m.gif&quot; width=28 align=absMiddle&gt; &lt;FONT color=#000000&gt;짠돌이가 말하는 제대로 생색내기 노하우 4&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1 항상 잔돈을 준비한다.&lt;/FONT&gt;&lt;/STRONG&gt;&lt;BR&gt;점심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고 더치페이를 할 때 잔돈이 없어 돌려받지 못하고 조금씩 더 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돈이 새나가게 된다. 이 경우 내가 사주었다고 생색낼 수도 없으니 손해.&lt;BR&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2 똑같은 선물을 하더라도 메모를 한 장 남겨라.&lt;/FONT&gt;&lt;/STRONG&gt;&lt;BR&gt;늘 봉투에 돈만 달랑 넣게 되는 결혼 축의금도 카드 한 장 함께 넣으면 확실히 달라 보인다. 같은 돈으로 더 깊은 인상을 남겼으니 확실히 생색을 낸 셈.&lt;BR&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3 조금씩 자주 내지 말고 기억에 남을 한 방을 쏴라.&lt;/FONT&gt;&lt;/STRONG&gt;&lt;BR&gt;비싸지 않은 점심을 종종 사주기보다 근사한 곳, 기억에 남는 곳에서 비싼 음식을 사주는 것이 훨씬 오래 기억에 남는다. 금전적으로도 비싼 것을 사주되 가끔 내는 것이 더 절약된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4 선물은 아이디어 용품으로 한다.&lt;/FONT&gt;&lt;/STRONG&gt;&lt;BR&gt;모두 가격을 알고 있는 선물보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저렴해 보이지 않는 아이디어 용품을 선물하는 것이 적은 돈으로 제대로 생색내는 방법이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BR&gt;자료제공 : |리빙센스&lt;BR&gt;사진｜김은린 진행｜김현미 기자&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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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이 쏙 빠지는 식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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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향쑥</name>
	    </author>
	    <updated>2009-02-05T19:05:33Z</updated>
	    <published>2009-02-05T19:05: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gt;살이 쏙 빠지는 올바른 식습관&lt;SPAN&gt;&lt;/SPAN&gt;&lt;/H3&gt;&lt;!-- 컨텐츠 타이틀 끝--&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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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YLE&gt;
&lt;!-- 컨텐츠 시작 --&gt;
&lt;DIV id=contents&gt;
&lt;P class=detail&gt;
&lt;TABLE style=&quot;FONT-SIZE: 9pt; COLOR: #757575;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quot;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덜 먹고 운동해도 비만이라면 식사법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보통 이런 비만은 대사적으로 저장만 할 줄 알지, 지방을 에너지로 못 쓰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다이어트를 위한 올바른 식습관을 알아보자.&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FONT-SIZE: 9pt; COLOR: #757575;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FONT color=#36b4cb size=1&gt;●&lt;/FONT&gt; &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살이 쏙 빠지는 올바른 식습관&lt;/STRONG&gt;&lt;/FONT&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
&lt;P&gt;&lt;IMG height=349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2/03/d85m.jpg&quot; width=236 align=right&gt;식이요법은 습관을 어떻게 들이느냐가 성패를 좌우한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잘못된 식습관을 교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 규칙적으로 식사 시간을 정해 배고프지 않아도 식사를 하고, 일정량이 되면 식사를 멈춰야 한다. 또한 같은 양을 먹더라도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체중이 달라지므로 꼼꼼히 따지자. 식사 간격을 4~6시간 정도로 유지한다. 밥은 30회 이상 꼭꼭 씹어 20분 이상 먹는 것이 좋다.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면 위의 부담도 줄고 뇌에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lt;/P&gt;
&lt;P&gt;&lt;FONT color=#a973cb&gt;&lt;STRONG&gt;1 &lt;/STRONG&gt;당지수 높은 겨울철 야식을 조심하자 &lt;/FONT&gt;&lt;BR&gt;음식은 칼로리뿐 아니라 당지수(GI)도 따져야 한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과다한 인슐린은 혈중 과다 포도당을 지방으로 축적시키며 폭식을 유도한다. 당지수는 보통 단당류(설탕, 초콜릿, 꿀 등)와 탄수화물 음식(곡류) 등이 높다. 곡류는 야채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다. 또한 겨울철 군고구마, 붕어빵, 호떡, 우동은 다이어트의 적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lt;BR&gt;당지수를 낮추려면 채소류, 미역, 두부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빵 종류는 가능한 한 통밀빵을 선택하며, 우유와 치즈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자. 조리할 때에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첨가하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잼이나 크림, 버터를 발라 먹는 빵, 면류 등은 당지수가 높다. 과일 역시 당 함량이 많은 편이라 비교적 당지수가 높다. &lt;/P&gt;
&lt;P&gt;&lt;FONT color=#a973cb&gt;&lt;STRONG&gt;2&lt;/STRONG&gt; 매콤한 음식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lt;/FONT&gt;&lt;BR&gt;겨울에는 혈관이 수축되기 때문에 혈관을 확장시키면 칼로리 소모가 더 늘어난다. 따라서 매콤한 음식이 겨울철에 효과가 좋다. 대신 너무 맵지 않도록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특히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하려다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FONT color=#a973cb&gt;&lt;STRONG&gt;3 &lt;/STRONG&gt;한방차는 지방 소비량을 높인다 &lt;/FONT&gt;&lt;BR&gt;한방차를 자주 마시면 몸의 기운을 원활히 흐르게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지방 소비량을 높여준다.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면, 감기가 잘 걸리지 않고 피부도 훨씬 좋아진다. 계피차, 생강차, 율무차, 모과차를 추천한다. 율무차는 칼로리가 낮고 다이어트에 좋다. 대신 너무 달지 않게 타 마셔야 한다. 모과차는 식욕을 줄이는 데 효과가 좋다. 대신 변비가 있을 때는 피해야 한다. 계피차 역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지만, 설탕이나 꿀을 타지 않는 것을 명심하자. &lt;BR&gt;&lt;BR&gt;&lt;FONT color=#a973cb&gt;&lt;STRONG&gt;4&lt;/STRONG&gt; 물을 하루에 8~10잔씩 마시자 &lt;/FONT&gt;&lt;BR&gt;물을 수시로 마시면 몸에 수분을 많이 공급해주기 때문에 피부가 좋아진다. 게다가 공복감을 줄여주기 때문에 간식에 손이 가는 것을 막아준다. 차가운 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단, 밥을 먹는 도중에 물을 많이 마시는 건 좋지 않다. 소화를 방해할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식사를 끝내고 잠시 후 마실 것을 권한다. &lt;/P&gt;
&lt;P&gt;&lt;FONT color=#a973cb&gt;&lt;STRONG&gt;5&lt;/STRONG&gt; 과일, 야채로 비타민을 보충한다 &lt;/FONT&gt;&lt;BR&gt;열량이 낮으면서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나 야채는 다이어트를 하는 도중에 꼭 섭취해야 한다. 귤이나 키위, 딸기, 오이, 토마토 등이 좋다. 아무것도 섞지 말고 그 자체를 즐기면서 먹는 것이 포인트. 하지만 잠자기 전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열량이 낮더라도 당지수가 높은 과일을 밤에 먹는 것은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lt;/P&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amp;nbsp;&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amp;nbsp;&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IMG height=266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2/03/d86m.jpg&quot; width=180 align=right&gt;&lt;STRONG&gt;&lt;FONT color=#36b4cb size=1&gt;●&lt;/FONT&gt; &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36b4cb&gt;‘영양 치료 전문가’ 김상만 교수가 권하는 식사법 &lt;/FONT&gt;&lt;/STRONG&gt;
&lt;P&gt;포천중문의대 가정의학과 김상만 교수는 덜 먹고 운동해도 비만이라면 식사법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보통 이런 비만은 대사적으로 저장만 할 줄 알지, 지방을 에너지로 못 쓰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지방을 에너지로 이용하려면 효소가 활성화해야 하는데 그에 필요한 것이 비타민과 미네랄이라는 것이 김상만 교수의 주장. &lt;/P&gt;
&lt;P&gt;&lt;FONT color=#a973cb&gt;소식을 하라&lt;/FONT&gt;&lt;BR&gt;많이 먹어 위를 늘려놓으면 웬만큼 먹어서는 포만감을 느끼지 못한다. 위가 늘어나는 데는 두 달이면 되지만 줄이는 데는 1년 정도가 걸린다.&lt;/P&gt;
&lt;P&gt;&lt;FONT color=#a973cb&gt;배고픈 뒤 30분 지나서 먹어라&lt;/FONT&gt;&lt;BR&gt;배고픔과 저혈당 신호를 구분하기는 어렵다. 지방 분해를 위해 배가 고프다는 신호가 오면 걷거나 물을 마시거나 견과류를 먹자. &lt;/P&gt;
&lt;P&gt;&lt;FONT color=#a973cb&gt;간식을 삼가자&lt;/FONT&gt;&lt;BR&gt;간식은 건강에 도움이 안 된다. 과자나 초콜릿은 더욱 좋지 않다. 굳이 간식을 먹으려면 영양떡, 무청, 샐러드 등이 좋다. 사과나 배처럼 달지 않은 과일도 괜찮다. 감이나 파인애플은 권하지 않는다. 감자보다는 고구마가 낫다. &lt;/P&gt;
&lt;P&gt;&lt;FONT color=#a973cb&gt;현미와 잡곡이 든 식사를 하자 &lt;/FONT&gt;&lt;BR&gt;쌀에 든 영양소의 대부분은 쌀눈과 겨에 있다. 백미와 달리 현미에는 비타민 B, 비타민 E, 칼슘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또 섬유질이 많아 몸속 유해물질의 배출을 도와준다. 안정적인 혈당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lt;/P&gt;
&lt;P&gt;&lt;FONT color=#a973cb&gt;당도가 높은 음식은 삼가자 &lt;/FONT&gt;&lt;BR&gt;설탕, 사탕, 초콜릿 등 단 음식과 탄산음료, 아이스크림 등은 몸에 좋지 않다. 이런 음식을 분해하려면 우리 몸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많이 쓰게 된다. 영양소 불균형이 될 가능성이 크다. &lt;/P&gt;
&lt;P&gt;&lt;FONT color=#a973cb&gt;유제품의 과다 섭취는 피하자&lt;/FONT&gt;&lt;BR&gt;우유에는 유지방이 많고 열량도 높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우유와 유제품 섭취는 일주일에 2~3회를 넘지 않는 게 좋다. 특히 유당을 소화하는 효소가 없는 사람(유당불내성)은 삼가는 것이 좋다&lt;/P&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폭식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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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향쑥</name>
	    </author>
	    <updated>2009-02-05T05:44:39Z</updated>
	    <published>2009-02-05T05:44: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id=Table4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4&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1&quo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left.gif height=2&gt;&lt;/TD&gt;
&lt;TD width=580 colSpan=2&gt;&lt;/TD&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right.gif&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left.gif&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2&quo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
&lt;TD class=tviolet width=560 height=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폭식증이란?&lt;/SPAN&gt; &lt;/TD&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right.gif&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4&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tyle=&quot;FILTER: &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3&quot;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 &lt;/TD&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폭식증이란 짧은 시간에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먹고 나서 섭취된 열량을 없애기 위해 구토를 유발하는 것입니다.&lt;/SPAN&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A class=con_link target=_blank name=cause&gt;&lt;/A&gt;&lt;/SPAN&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
&lt;TABLE id=Table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4&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tyle=&quot;FILTER: &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1&quot;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left.gif height=2&gt;&lt;/TD&gt;
&lt;TD width=580 colSpan=2&gt;&lt;/TD&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right.gif&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left.gif&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2&quo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
&lt;TD class=tviolet width=560 height=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폭식증은 왜 생기나요?&lt;/SPAN&gt; &lt;/TD&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right.gif&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4&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tyle=&quot;FILTER: &quot;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3&quot;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 &lt;/TD&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원인으로는 심리적, 생물학적 측면에서 신경성 식욕부진증과 유사한 가설들이 주장되고 있으나 역시 신경성 식욕부진증과 마찬가지로 확실한 이유는 알지 못하는 상태입니다.&lt;BR&gt;&lt;BR&gt;청소년기나 성인기 초기에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관념 등이 원인이 되어 흔히 생깁니다. 폭식증 환자들은 정상적으로 체중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족들이 잘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들은 &lt;FONT color=#009999&gt;대인관계가 좋지 않아서 고립되어 있으며, 충동적이기 때문에 약물 남용이나 알코올 중독의 위험이 있습니다.&lt;BR&gt;&lt;/FONT&gt;&lt;BR&gt;심리적으로 볼 때 거식증 환자는 초자아가 강력한데 반해 &lt;FONT color=#009999&gt;폭식증은 자아와 초자아가 약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자기 파괴적이고 충동적이며, 이들은 자신과 대상과의 관계를 조절할 수 없어서 대인관계의 갈등을 음식물에 전이시킵니다.&lt;BR&gt;&lt;/FONT&gt;&lt;BR&gt;유병율은 젊은 1~3%로 추정되고 있습니다.&lt;BR&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A class=con_link target=_blank name=symptom&gt;&lt;/A&gt;&lt;/SPAN&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
&lt;TABLE id=Table6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4&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1&quo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left.gif height=2&gt;&lt;/TD&gt;
&lt;TD width=580 colSpan=2&gt;&lt;/TD&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right.gif&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left.gif&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2&quo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
&lt;TD class=tviolet width=560 height=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폭식증의 증상은?&lt;/SPAN&gt; &lt;/TD&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right.gif&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4&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3&quo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 &lt;/TD&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폭식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폭식과 구토를 반복하므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거나 약간 과체중인 경우가 많습니다. 폭식은 스스로 굶는 거식과는 다릅니다. &lt;FONT color=#009999&gt;보통 한꺼번에 먹는 음식으로는 팝콘, 아이스크림, 도넛, 사탕, 과자, 케이크 등 빨리 먹을 수 있는 &lt;U&gt;고열량 탄수화물 음식&lt;/U&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이고&lt;/FONT&gt;, 그들은 보통 다른 사람 앞에서는 먹지 않고 숨어서 먹습니다. &lt;BR&gt;&lt;BR&gt;구토를 하지 않으면 체중이 늘게 될까 걱정을 하여 억지로 구토를 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구토는 체중을 조절하지 못하고, 오히려 식도 등의 소화기관 천공이나 파열, 체액과 전해질의 불균형, 치아 손상 등을 유발합니다.&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TABLE id=Table7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4&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1&quo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left.gif height=2&gt;&lt;/TD&gt;
&lt;TD width=580 colSpan=2&gt;&lt;/TD&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right.gif&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left.gif&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2&quo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
&lt;TD class=tviolet width=560 height=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폭식증은 어떻게 치료하나요?&lt;/SPAN&gt; &lt;/TD&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right.gif&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4&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3&quo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 &lt;/TD&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lt;FONT color=#009999&gt;영양적 치료와 함께 정신적 치료가 병행되어야 합니다.&lt;/FONT&gt;&lt;BR&gt;폭식증 환자들의 30%정도는 &lt;U&gt;교육을 하는 정도의 한시적 치료에 잘 반응합니다. 폭식증 환자들끼리 서로 지지를 받으면서 생활을 해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lt;BR&gt;&lt;/U&gt;&lt;BR&gt;환자들은 정신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하여 받는 것이 좋습니다. 행동 요법과 같이 환자의 무의식적 내면은 무시하고 겉으로 보이는 행동만을 조절하려고 하면 환자가 어린 시절 경험한 것을 다시 재현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lt;FONT color=#009999&gt;폭식하는 행위를 조절할 때는 음식을 먹는 행위 속에 나타나는 무의식적 의미도 같이 다루어 주어야 합니다. &lt;BR&gt;&lt;/FONT&gt;&lt;BR&gt;폭식 행위는 가족을 떠나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lt;FONT color=#009999&gt;가족 내에서 폭식 행위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A class=con_link target=_blank name=guide&gt;&lt;/A&gt;&lt;/SPAN&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gt;
&lt;TABLE id=Table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4&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1&quo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left.gif height=2&gt;&lt;/TD&gt;
&lt;TD width=580 colSpan=2&gt;&lt;/TD&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right.gif&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left.gif&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2&quo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
&lt;TD class=tviolet width=560 height=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생활 가이드&lt;/SPAN&gt; &lt;/TD&gt;
&lt;TD width=6 background=http://www.healthkorea.net/Library/Disease/icons/info_disease_contents_sub_box_right.gif&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4&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6811503&quot; border=0 LocalFile=&quot;yes&quo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2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 &lt;/TD&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TRONG&gt;폭식증 환자를 위한 가이드&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8f0197&gt;-현재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대해 천천히 생각해볼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행동 계획을 세우고 자신의 매일매일을 객관적으로 재평가 합니다.&lt;BR&gt;-하루 3-4회의 식사와 1-2회의 간식을 미리 정한 시간에 하려고 노력합니다.&lt;BR&gt;-미리 하루의 계획을 세웁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길지 안도록 하면서도 너무 바쁜 스케줄이 되지 않도록 합니다. 만약 식행동의 조절력을 잃을 것 같을 때에는 미리 언제 무엇을 먹을지 자세하게 계획을 세우도록 합니다.&lt;BR&gt;-＂식사일지＂를 작성하여 자신의 식행동을 객관적으로 감시하도록 합니다.&lt;BR&gt;-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사지 않는다. 음식을 많이 사게 될 것만 같을 때에는 돈은 가능하면 적게 가지고 다닙니다.&lt;BR&gt;-과식이나 폭식하기 쉬운 시간대를 미리 파악하여, 그 시간대에는 친구를 만난다든지, 운동을 한다든지, 목욕을 한다든지 등의 다른 활동을 할 계획을 세웁니다.&lt;BR&gt;-음식이 있는 장소를 피하도록 합니다. 즉 가능하면 부엌에는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lt;BR&gt;-체중에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도 체중측정은 일주일에 한번만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가능하다면 전혀 측정하지 않도록 합니다. 만약 체중을 꼭 줄이고자 할 때에는 식사의 횟수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1회의 식사량을 감소시키도록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맞는 체중 범위를 받아들이고 서서히 체중을 감소시켜 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합니다.&lt;BR&gt;-불안하거나 우울할 때에 자신의 외모에 대해 신경을 지나 치게 많이 쓰게 되기도 하고, 무언가 일이 잘 풀려나가지 않을 때 자신이 비만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면 곤란한 상황에 대해서는 먼저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고 이를 효과 적으로 풀려고 노력하도록 합니다.&lt;BR&gt;-가능하다면 신뢰할 수 있는 누군가(친구, 부모, 형제)에게 당신의 어려운 점을 상담하도록 합니다.&lt;BR&gt;-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조금씩 조금씩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한번의 실수가 완전 실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아주 작은 성공이라도 자신의 노트에 기록하고 기억합니다.&lt;BR&gt;-위의 노력으로도 어려움이 극복되지 않을 때에는 혼자서 괴로워하지 말고 꼭 전문가를 찾도록 합니다.&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A class=con_link target=_blank name=treatment&gt;&lt;/A&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탄수화물중독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amedaisukiyo/15934191"/>
		<id>tag:blog.daum.net,2009:kamedaisukiyo.15934191</id>
	    <author>
		    <name>향쑥</name>
	    </author>
	    <updated>2009-02-05T05:36:57Z</updated>
	    <published>2009-02-05T05:36: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size=4&gt;탄수화물 중독증(carbohydrate addiction)&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만인중 75% 가량이 탄수화물 중독이 되어 있다. &lt;/P&gt;
&lt;P&gt;하지만 진단이 명확히 되지 않아 수정이 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lt;BR&gt;많은 탄수화물 중독자들은 빵이나 다른 전분음식에 대해 매우 강한 집착을 보인다. &lt;/P&gt;
&lt;P&gt;따라서 체중 감소에 성공했더라도 다시 쉽게 살이 찌게 된다. &lt;BR&gt;이들은 이러한 결과를 보고 자긴의 의지력 부족이나 식탐을 탓하지만 &lt;/P&gt;
&lt;P&gt;이는 인슐린의 과다 분비에 따른 생리적 불균형에 의한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lt;BR&gt;탄수화물 중독증이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탄수화물 음식에 대한 자제할 수 없는 허기, 탐식을 보이는 증상 &lt;BR&gt;전분류나 스낵, 정크 푸드(패스트 푸드류)를 게걸스레 먹게 되는 것 &lt;BR&gt;고탄수화물 식품은 빵, 베이글, 케이크, 시러얼, 초컬릿, 쿠키, 크래커 과일 및 과일 쥬스, &lt;/P&gt;
&lt;P&gt;아이스크림, 감자칩, 파스타, 감자, 프릿젤, 밥, 파이, 팝콘, 단 음료수등이 있다.&lt;BR&gt;덧붙여서 탄수화물처럼 작용하는 물질(인공감미료나 알콜음료, MSG)도 탄수화물 중독증을 일으킨다. &lt;/P&gt;
&lt;P&gt;과체중인 사람 75%가 이 탄수화물 중독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lt;BR&gt;탄수화물 중독증의 유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47년 미국의 Theron G.Randolph라는 의사가 &quot;특정한 음식이 중독성을 가진다&quot;라고 주장했다. &lt;BR&gt;자세한 내용을 보면 &quot;음식 중독 -- 다른 중독 물질과 마찬가지의 중독 증상을 보이며 &lt;/P&gt;
&lt;P&gt;흔히 섭취하게 되는 한 두가지 이상의 음식에 탐식하게 된다. &lt;/P&gt;
&lt;P&gt;예를 들면 옥수수, 밀, 커피, 우유, 달걀, 감자와 같은 흔히 자주 먹게 되는 음식들 이다. &lt;BR&gt;이것과 음식에 대한 일시적인 식욕과 구별되는 점은, 음식 중독은 그것이 포함된 식사를 섭취한 후 그 음식을 다시 먹는 것을 말한다. &lt;/P&gt;
&lt;P&gt;하지만 순차적으로 곧 이 욕구가 마치 술에 취한 뒤의 숙취와 비슷하게 가라앉는다. &lt;/P&gt;
&lt;P&gt;이러한 증세는 아침 일찍이나 한밤중, 세끼 식사 사이 시간에 정기적으로 발생한다. &lt;BR&gt;이러한 중독 사이클은 개인의 음식에 대한 감수성과 중독에 대한 적응 레벨에 따라 개인별 차이가 있다.&lt;BR&gt;&quot; 중독이라는 말의 사전적 정의는 &quot;잠시의 기분 전환을 위하여 건강에 해로운 물질을 끊지 못하는 것&quot;이라고 되어있다.&lt;BR&gt;American Psychatric Association 에 따르면 중독은&lt;/P&gt;
&lt;P&gt;&lt;BR&gt;1. 의도한대로 보다 더 많은 양을 더 오래 취하게 되는 것--중독자들은 전분이나 단 것, 과자나 패스트 푸드류를 섭취하게 된다.&lt;BR&gt;2. 이러한 음식물을 끊거나 섭취 조절을 하려는 시도가 동반된다.-- 중독자들은 성공하지 못한 식이요법을 자꾸 시도하게 된다. &lt;BR&gt;3. 이러한 음식을 계속 섭취하게 되는 것이 사회적, 생리적, 육체적 문제를 일으키게 됨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것이다.&lt;BR&gt;4. 금단 증상이 있다. --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섭취한지 한 두 시간이 지나면 저혈당 증세가 있다.&lt;BR&gt;5. 이 음식은 다시 이 금단현상을 이겨내기 위해 섭취된다. 중독자들은 다시 탄수화물 스낵을 찾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탄수화물 중독증 자가 진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아침을 배불리 먹고도 점심이 되기 전에 허기를 느낀다. &lt;BR&gt;2. 한번 고탄수화물 음식(밥, 빵, 옥수수 스낵, 감자칩, 햄버거, 단 것) 을 먹기 시작하면 끝내기가 힘들다. &lt;BR&gt;3. 음식을 금방 먹은 후에라도 만족스럽지 않다. &lt;BR&gt;4. 음식을 보거나, 냄새맡거나, 상상만 해도 먹고 싶은 자극을 받는다. &lt;BR&gt;5. 정말 배고프지 않은데도 먹는 때가 자주 있다.&lt;BR&gt;6. 밤에 잠들기 전에 뭘 먹지 않으면 잠들기 힘들다.&lt;BR&gt;7. 식사때 배불리 먹으면 나른하고 힘이 없다. &lt;BR&gt;8. 오후에 극히 피곤함을 느낄 때가 있다.&lt;BR&gt;9. 배가 불러 거북한데도 음식을 계속 먹는다.&lt;BR&gt;10. 다이어트를 계속 하는데도 그 때뿐이고 다시 살이 쉽게 찐다.&lt;/P&gt;
&lt;P&gt;/* 질문에 대한 답이 yes가 2개 이상이면 &quot;당신은 탄수화물 중독증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quot; &lt;/P&gt;
&lt;P&gt;yes가 4-5개이면 &quot;당신은 탄수화물 중독증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quot; &lt;/P&gt;
&lt;P&gt;yes가 6개 이상이면 &quot;당신은 탄수화물 중독증입니다&quot; */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lt;BR&gt;탄수화물 중독증의 생리학적 견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탄수화물 중독증의 증상이 있는 사람의 경우 고탄수화물 식이를 하게 되면 신체가 민감하게 반응하여 과다한 양의 인슐린을 분비하게 된다. &lt;/P&gt;
&lt;P&gt;과다한 인슐린은 혈액 중의 당수치를 크게 떨어뜨려 당밸런스를 무너뜨린다. &lt;BR&gt;조직 내의 세포는 당의 무분별한 유입으로, 혈액 중의 세포는 당의 부족으로 적절한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하게 된다. &lt;BR&gt;근육이나 다른 기관에서 인슐린에 반응하여 혈액 중 당을 한꺼번에 단숨에 유입하게 되면 &lt;/P&gt;
&lt;P&gt;생체 내에서는 혈액중 당 농도의 부족을 인지하고 아드레날린 을 분비하게 된다. &lt;BR&gt;아드레날린은 흥분 작용을 하므로 성인의 경우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흥분, 불안을 느끼게 된다. &lt;/P&gt;
&lt;P&gt;이와는 다른 증상이 나타날 수도있는데 이는 기관이 인슐린에 반응하여 작용을 받는 것이 아니라 &lt;/P&gt;
&lt;P&gt;인슐린에 대해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여 인슐린저항성(insulin resistence)를 갖게 된다. &lt;BR&gt;이 경우에는 당이 이러한 기관 세포에서 연료로 쓰이지 못하므로 신체에 지방으로 축적 되게 된다. &lt;/P&gt;
&lt;P&gt;따라서 탄수화물 중독자의 경우에는 생체 메카니즘이 섭취한 것이 연료로 연소되기 보다는 체내에 저장되는 방향으로 행해진다. &lt;BR&gt;또한 이렇게 인슐린저항성이 계속 되면 지방 세포도 인슐린에 대해 반응하지 않으므로 &lt;/P&gt;
&lt;P&gt;당은 어디에도 흡수되지 못하고 혈액을 돌아다니게 된다. 이는 당뇨병으로 발전하게 된다. &lt;BR&gt;또한 탄수화물 중독자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식사를 완전히 끝내고도 만족감을 못 느낀다는 것이다. &lt;/P&gt;
&lt;P&gt;이 부분은 더 연구가 필요하지만,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뇌화학물질(neurotransmitter)인 &lt;/P&gt;
&lt;P&gt;세로토닌이 불필요하게 높은 인슐린치에 의해 분비가 억제된다고 여겨진다. &lt;BR&gt;따라서 뇌가 포만감을 인지하고 섭식을 그만 두게 하는 신호를 내보내기가 어려워진다. &lt;/P&gt;
&lt;P&gt;동시에 혈액중에 존재하는 여분의 인슐린이 더욱 더 먹기를 지속시킨다. &lt;BR&gt;많은 탄수화물 중독자들은 고탄수화물 스낵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어지러움이 없어진다고 말한다. &lt;/P&gt;
&lt;P&gt;하지만 이것은 자기 최면일 뿐이다. 일시적으로 혈당치가 제자리로 높아지기는 하지만 &lt;/P&gt;
&lt;P&gt;다시 어지러워지고 배가 고파져 다시 고탄수화물식이를 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된다.&lt;BR&gt;이러한 문제에는 많은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3300&gt;탄수화물 중독증의 해결방안&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가장 중요한 것은 높은 &lt;U&gt;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것&lt;/U&gt; 이다.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이를 위해서는 탄수화물 중독자들이 만족감을 느끼도록 식이를 하고 자기 조절의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매일 음식을 먹는 시간과 횟수를 줄인다. &lt;BR&gt;좋아하는 음식을 하루종일 먹는 대신 선택하여 하루에 특정한 식사때에 먹도록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이를 위해 특정 음식을 아예 먹지 않거나 극히 소량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다만 특정한 때를 정하고 정해진 양만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이를 통해 인슐린치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먹고자 하는 욕구도 자연히 사라질 것이다.&lt;BR&gt;이러한 식이의 시간 조절 외에도 고탄수화물 식품을 섭취할 때는 고단백식품이나 고섬유질 식품을 함께 먹도록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cms_t&gt;밥 대신 빵에 열광하는 &lt;STRONG&gt;&lt;FONT color=#ff3300&gt;빵순이인 당신!!&lt;/FONT&gt;&lt;/STRONG&gt; 어느새 당신의 몸은 탄수화물로 점점 차오르고 있다. 비만의 신호탄인 탄수화물 중독증에 걸려 있지 않은지, 지금 체크를 해야 할 때. &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3&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cms_t vAlign=top&gt;
&lt;P&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01.GIF&quot; width=462&gt;&lt;BR&gt;&lt;IMG height=154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05.GIF&quot; width=133 align=right&gt;하루 섭취 열량 중 필요한 탄수화물의 양은 50~100g. 부족하면 몸의 근육량이 줄어 피로를 심하게 느끼지만 지나치게 먹으면 인슐린이 과다하게 분비되어 체내 지방으로 축적되기 때문에 비만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비만인 사람 중 75%가 걸렸다는 탄수화물 중독증은 균형 잡힌 식사 대신 빵이나 초콜릿 쿠키, 패스트푸드 등을 억제하지 못하고 탐닉하는 증상을 말한다. 인슐린 과다 분비에 따른 생리적 불균형에 의해 일어나는 증상으로 지방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쉽게 요요현상을 일으킨다. &lt;/P&gt;
&lt;TABLE borderColor=#e6f2f2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quot;100%&quot;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gt;&lt;IMG height=22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02.GIF&quot; width=207&gt;&lt;BR&gt;아래의 질문에 대한 답이 ‘예스’가 3개 이상이면 탄수화물 중독증에 걸릴 위험이 있고, 4~5개이면 탄수화물 중독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 예스가 7개 이상이면 탄수화물 중독증. &lt;/P&gt;
&lt;P&gt;&lt;FONT color=#999999&gt;&lt;STRONG&gt;1&lt;/STRONG&gt;&lt;/FONT&gt; 아침을 배불리 먹고도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배가 고프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999999&gt;2&lt;/FONT&gt;&lt;/STRONG&gt; 밥, 빵, 감자 스낵, 햄버거, 단 음식 등을 먹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lt;BR&gt;&lt;STRONG&gt;&lt;FONT color=#999999&gt;3 &lt;/FONT&gt;&lt;/STRONG&gt;음식을 금방 먹은 후에도 만족스럽지 않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999999&gt;4&lt;/FONT&gt;&lt;/STRONG&gt; 음식을 보거나, 냄새 맡거나, 상상만 해도 먹고 싶은 자극을 받는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999999&gt;5&lt;/FONT&gt;&lt;/STRONG&gt; 가끔 계획했던 일이나 약속 등을 저녁식사 후 게을러져서 취소하곤 한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999999&gt;6&lt;/FONT&gt;&lt;/STRONG&gt; 정말 배고프지 않은 데도 먹을 때가 자주 있다.&lt;BR&gt;&lt;FONT color=#999999&gt;&lt;STRONG&gt;7&lt;/STRONG&gt;&lt;/FONT&gt; 밤에 잠들기 전에 뭘 먹지 않으면 잠들기 힘들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999999&gt;8&lt;/FONT&gt;&lt;/STRONG&gt; 식사 때 배불리 먹으면 나른하고 힘이 없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999999&gt;9&lt;/FONT&gt;&lt;/STRONG&gt; 오후 3~4시쯤 되면 피곤해지고 배고프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999999&gt;10&lt;/FONT&gt;&lt;/STRONG&gt; 배가 불러 거북한 데도 계속 먹는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999999&gt;11&lt;/FONT&gt;&lt;/STRONG&gt; 다이어트를 계속하는 데도 그때뿐이고 다시 살이 쉽게 찐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999999&gt;12&lt;/FONT&gt;&lt;/STRONG&gt;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lt;/P&gt;&lt;BR&gt;
&lt;P&gt;&lt;IMG height=22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03.GIF&quot; width=232&gt; &lt;BR&gt;&lt;IMG height=11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07.GIF&quot; width=39 align=absMiddle&gt; &lt;STRONG&gt;&lt;FONT color=#999999&gt;계속 먹고 싶다!&lt;/FONT&gt;&lt;/STRONG&gt;&lt;BR&gt;&lt;IMG height=137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06.GIF&quot; width=114 align=right&gt;점심식사 후 도서관에 앉으면 몸이 나른해지면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졸음이 몰려온다. 밥 먹은 지 한 시간이 지나야 제정신이 돌아오는데, 집중할 만하면 음료수 한 잔 마시고 감자칩과 초콜릿을 계속 집어먹으면서 공부를 한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간식을 쌓아놓고 먹어야 직성이 풀린다. &lt;BR&gt;&lt;IMG height=11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08.GIF&quot; width=41 align=absMiddle&gt; &lt;STRONG&gt;&lt;FONT color=#999999&gt;하루 종일 피곤하다!&lt;/FONT&gt;&lt;/STRONG&gt;&lt;BR&gt;아침에 일어나려면 무척 힘이 들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다. 하루 종일 피곤하고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해도 집중이 잘 안 되고 집중하는 시간도 짧다. 기억력도 점점 떨어지는 것 같다. 하루 4~5잔의 인스턴트 커피를 마신다. &lt;BR&gt;&lt;IMG height=11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09.GIF&quot; width=41 align=absMiddle&gt; &lt;STRONG&gt;&lt;FONT color=#999999&gt;체지방이 증가하고 몸무게가 는다!&lt;/FONT&gt;&lt;/STRONG&gt;&lt;BR&gt;어느 순간 다리보다 팔뚝이나 등, 배 등 상체에 살이 많이 붙기 시작한다. 밥을 먹으면 배에 가스가 빵빵하게 차고, 체지방 검사 결과 중성지방 지수가 높고 체지방이 정상치보다 높게 나온다. &lt;BR&gt;&lt;IMG height=12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10.GIF&quot; width=42 align=absMiddle&gt; &lt;STRONG&gt;&lt;FONT color=#999999&gt;안절부절못하고 자주 우울하다&lt;/FONT&gt;&lt;/STRONG&gt;&lt;BR&gt;식사시간이 불규칙해서 잠시 혈당이 떨어지면 식은땀이 나고 안절부절못하게 되는 일시적인 현상이 생긴다. 그러나 저혈당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 공복 상태를 참지 못하고 기분이 침울해지기도 하며 우울증에 빠진다.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3&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cms_t vAlign=top&gt;
&lt;P&gt;&lt;IMG height=22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04.GIF&quot; width=209&gt;&lt;BR&gt;&lt;IMG height=30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11.GIF&quot; width=15 align=left&gt;&lt;FONT color=#7de19e&gt;&lt;STRONG&gt;곡류와 채소류 많이 먹기&lt;/STRONG&gt;&lt;/FONT&gt;&lt;BR&gt;갑자기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다 보면 더 많은 탄수화물을 찾게 되는 역효과가 나므로 양은 천천히 줄인다. 이때 중요한 것이 어떤 탄수화물을 먹느냐 하는 것.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되는 단순 탄수화물보다는 소화 흡수가 느리지만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주지 않는 곡류와 채소류에 많은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lt;BR&gt;&lt;IMG height=30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12.GIF&quot; width=22 align=left&gt; &lt;STRONG&gt;&lt;FONT color=#7de19e&gt;당 지수가 낮은 음식 먹기&lt;/FONT&gt;&lt;/STRONG&gt;&lt;BR&gt;우리가 좋아하는 과자나 케이크는 당 지수가 높은 편. 가장 높은 당 지수를 자랑하는 음식은 당 지수 85의 구운 감자. 밥이나 빵, 국수는 50~60 정도로 중간이며, 당 지수가 낮은 제품은 당 지수 25의 콩과 저지방 유제품. 탄수화물은 적절하게 섭취하면서 칼로리를 줄이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lt;BR&gt;&lt;IMG height=31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13.GIF&quot; width=22 align=left&gt; &lt;STRONG&gt;&lt;FONT color=#7de19e&gt;효과적인 음식, 티와 토마토&lt;/FONT&gt;&lt;/STRONG&gt;&lt;BR&gt;단맛에 길들여진 사람은 식습관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 포만감을 주면서 가장 효과적인 음식은 방울토마토. 휴대하기 간편하고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향기 나는 허브 티를 탄산음료 대신 먹는 습관을 기른다. &lt;BR&gt;&lt;IMG height=30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14.GIF&quot; width=24 align=left&gt; &lt;STRONG&gt;&lt;FONT color=#7de19e&gt;스트레칭과 걷기&lt;/FONT&gt;&lt;/STRONG&gt;&lt;BR&gt;심한 운동은 몸에 무리를 주므로 하루 30~40분씩 가볍게 걷거나 스트레칭 같은 부담 없는 유산소 운동을 한다. 상체 쪽의 근육이 적을 경우 줄넘기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요가나 재즈댄스도 효과적. 단, 운동 직후에는 식사 대신 저열량 크래커나 저열량 우유를 마시고, 단것은 초콜릿이나 사탕 한 알 정도만 먹을 것. &lt;BR&gt;&lt;IMG height=30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15.GIF&quot; width=22 align=left&gt; &lt;STRONG&gt;&lt;FONT color=#7de19e&gt;전문적인 치료 관리 &lt;/FONT&gt;&lt;/STRONG&gt;&lt;BR&gt;탄수화물 중독증은 감량보다는 슬리밍의 효과. 전문 숍에 가면 체지방 분석기를 통해 체지방도를 재고 보디라인을 통해 신체 측정 후 판정한 다음 지방을 연소해주는 래핑 관리와 기계 관리, 마사지 관리를 시작한다. 체내에 남아도는 칼로리를 연소시키고 바깥으로 내보내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는 과정으로 소요 시간은 평균 1주일에 2~3회, 2~3개월이 걸리며 비용은 5백만~6백만원선. &lt;BR&gt;&lt;IMG height=31 src=&quot;http://www.patzzi.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406/htm_20040630155424030000030400-016.GIF&quot; width=22 align=left&gt;&lt;STRONG&gt;&lt;FONT color=#7de19e&gt; 한방식 식사 조절법&lt;BR&gt;&lt;/FONT&gt;&lt;/STRONG&gt;비위 기능을 보강하는 한약 처방으로 완전 소화 흡수율을 높이고, 적정 탄수화물의 양을 알아내기 위해 탄수화물 제한 실험을 한다. 2주 동안 탄수화물 대신 양질의 단백질과 풍부한 야채, 버터와 올리브유로 이루어진 식단으로 식습관을 바꾸고 과일이나 곡류 등 혈당이 크게 변하지 않는 음식물로 대체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3300&gt;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려면~?&lt;/FONT&gt;&lt;/STRONG&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4c511f&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4c511f&gt;&lt;STRONG&gt;탄수화물 중독증을 피하려면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 즉 과일, 야채, 견과류, 콩류 등을 그대로 섭취해야 한답니다.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흰쌀, 흰 밀가루, 설탕은 영양성분이 부족하고 무양분 칼로리만 높기 때문에 정제 탄수화물의 대표 식품인 빵, 과자류, 파스타, 설탕 함유 식품 등과 함께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아요^^&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4c511f&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4c511f&gt;&lt;STRONG&gt;1. 흰쌀, 흰 밀가루, 설탕이나 감미료와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피하세요.(흰색식품 나빠요~~)&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4c511f&gt;&lt;STRONG&gt;2. 최대한 자연식품이나 신선식품을 섭취하세요.&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4c511f&gt;&lt;STRONG&gt;3. 탄수화물 음식은 주로 비전분성 야채로 섭취하세요.&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4c511f&gt;&lt;STRONG&gt;4.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은 건강상태에 따라 섭취량을 중간 이하로 제한하세요.&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4c511f&gt;&lt;STRONG&gt;5. 청량음료, 과일쥬스(시중판매되는 고과당의 쥬스), 술, 기타 고도로 가공된 음료를 삼가 주세요.&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4c511f&gt;&lt;STRONG&gt;6. 오메가6 지방산 함량이 높은 식품성 기름 대신 올리브유등의 기름을 사용하세요.&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4c511f&gt;&lt;STRONG&gt;7. 언제든 음식물에 오메가3 지방산을 첨가하여 드세요.&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4c511f&gt;&lt;STRONG&gt;8. 바짝 튀긴 음식, 마가린등 부분적으로 수소 처리한 기름으로 만든 음식 등에 들어 있는 전이 지방을 멀리하세요.&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4c511f&gt;&lt;STRONG&gt;9. 식사나 간식은 단백질을 섭취하되, 평상시 탄수화물과 단백질 균형을 맞추세요.&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4c511f&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4c511f&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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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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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향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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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05T05:35:11Z</updated>
	    <published>2009-02-05T05:35: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00ff&gt;한의학에 따르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열이 나는데 열이 나면 식욕을 다스리는 비장이 자극받아 육체적 허기가 아닌 정서적 허기를 느끼게 된다고 한다.&lt;/FONT&gt; 이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이 다스려질 때까지 혹은 위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까지 먹는다. 그리고 감정이 다스려졌을 때 자신의 폭식을 깨닫고 폭식으로 찌운 살을 빼려 한다. 그러나 다시 감정이 울컥해 폭식을 하게 되고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몸에 무리가 따라 비만이 되기 쉽다. &lt;BR&gt;&lt;BR&gt;몇몇 이들은 '어쩌다 한 번씩 그러는게 어때서?'란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우리는 어려서부터 감정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먹는 것을 배워왔기 때문에 폭식은 결코 한 번으로 그치지 않는다. &lt;FONT color=#0000ff&gt;이처럼 감정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폭식을 하는 것은 좋지 않은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함으로 비만이 되거나 과식으로 인한 죄책감 등 심리장애를 통해 &lt;U&gt;섭식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에&lt;/U&gt; 우리 몸에 매우 해롭다. &lt;BR&gt;&lt;/FONT&gt;&lt;BR&gt;그럼 여기서 당신이 이모셔널 이팅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지난 24시간 동안 당신의 먹는 패턴으로 다음 질문에 답해보자. 아래 질문에 세 개 이상 '그렇다'고 답했다면 당신은 감정적으로 음식을 먹는 사람이다. &lt;BR&gt;&lt;BR&gt;1. 갑자기 배고파졌는가? 아니면 점차 배고파졌는가? &lt;BR&gt;2. 배가 고플 때 지금 당장 무언가를 먹어야 할 정도로 통제가 불가능한가?&lt;BR&gt;3. 음식을 먹을 때, 지금 입에 무엇을 넣고 있는지 신경을 쓰고 있는가?&lt;BR&gt;4. 지나치게 빨리 음식을 먹는가?&lt;BR&gt;5. 배고픔을 해소하기 위해 특정한 음식을 찾는가?&lt;BR&gt;6. 음식을 먹은 후 죄책감을 느끼는가?&lt;BR&gt;&lt;BR&gt;이 질문에 답한 결과 당신이 감정적으로 음식을 먹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면, 이제 문제를 해결할 때다. &lt;FONT color=#ff0099&gt;감정적 문제로 인한 폭식을 해결하려면 당신이 음식을 먹게 만드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아내야 한다. 3~4일 정도 작은 수첩을 항상 가지고 다니며 음식을 먹을 때마다 신체적 배고픔이었는지 정서적 배고픔이었는지, 정서적 배고픔이었다면 어떤 감정이었는지를 빠짐없이 체크하면 어떤 감정과 상황 때문에 음식을 먹었는지 파악할 수 있다.&lt;/FONT&gt; 당신이 어떤 감정으로 과식을 하는지 알아냈다면 다음의 항목별 &lt;STRONG&gt;'이모셔널이팅 방지법'&lt;/STRONG&gt;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자. &lt;BR&gt;&lt;BR&gt;&lt;FONT color=#ff0099&gt;&lt;행복할 때 먹는 사람이라면&gt;&lt;BR&gt;&lt;/FONT&gt;● 음식없이 축하하는 법을 개발하라 - 음식 없이 축하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그에 익숙해지도록 훈련한다. &lt;BR&gt;● 먹는데에도 계획을 세워라 - 먹기 전에 먹을 양을 정해두면, 이를 지키지 못할지라도 계획을 세우지 않았을 때보다 적게 먹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lt;BR&gt;● 파티를 즐기는 법을 배워라 - 가장 즐겁게 폭식을 방지하는 방법은 사람들과 대화에 집중하는 것이다. 결혼식이나 백일잔치 식사가 뷔페라면 접시에 한가득 음식을 담기 보다 한가득 수다를 담자. &lt;BR&gt;&lt;BR&gt;&lt;FONT color=#ff0099&gt;&lt;불안할 때 먹는 사람이라면&gt; &lt;BR&gt;&lt;/FONT&gt;● 명상을 하라 - 명상으로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보다 적게 먹게 되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몸무게가 줄어드는 연구도 나왔다. &lt;BR&gt;● 산책을 하라 - 규칙적인 운동은 불안감을 다스리는 좋은 방법이다. &lt;BR&gt;● 목욕을 하라 - 긴장 완화와 혈액 순환에 좋은 목욕을 통해 초조함과 불안감을 떨칠 수 있다. &lt;BR&gt;&lt;BR&gt;&lt;FONT color=#ff0099&gt;&lt;따분할 때 먹는 사람이라면&gt;&lt;/FONT&gt;&lt;BR&gt;● 1시간 일찍 잠자리에 들어라 - 늦게 자는 사람은 야식을 먹을 가능성이 더 높다. 즉 늦게 자면 살이 찌기 쉽다는 말이다. 1시간만 일찍 잠자리에 들어도 이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lt;BR&gt;● 노동이 필요한 음식을 선택하라 - 딱히 할 일이 없어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 먹는거라면 음식을 입에 넣어 먹는 데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한 음식을 선택하라. 수고를 해야하는 과정에서 당신이 무엇을 먹고 있는지를 의식할 수 있으며, 수고하는 것이 귀찮아서라도 덜 먹게 된다. &lt;BR&gt;&lt;BR&gt;&lt;FONT color=#ff0099&gt;&lt;슬플 때 먹는 사람이라면&gt;&lt;/FONT&gt;&lt;BR&gt;● 비타민 섭취와 광합성을 충분히 하라 - 충분한 비타민을 먹고 햇볕을 쬐는 것은 기분을 좋게 만든다. &lt;BR&gt;● 커뮤니티에 가입하라 - 외로운 마음에 음식을 먹는다면 냉장고 대신 인터넷에 접속하라. 채팅방과 게시판이 개설되어 있고 전문가의 조언을 받을 수있는 다이어트 클리닉 사이트나 카페 등에 가입해보자.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은 6개월 안에 평균 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한다. &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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