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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에 달 가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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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타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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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5-06T15:1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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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샵강좌‥손글씨] 까칠까칠한 손글씨를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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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타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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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5-06T15:14:00Z</updated>
	    <published>2007-05-06T15:14:0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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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DIV align=center&gt;&lt;IMG style=&quot;MARGIN: 3px 0px&quot; src=&quot;http://pds6.cafe.daum.net/download.php?grpid=BvOj&amp;fldid=5qkY&amp;dataid=89&amp;fileid=1&amp;regdt=20070225011345&amp;disk=4&amp;grpcode=stomadam&amp;dncnt=N&amp;.jpg&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한글판설명만.&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align=center&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color=#0099ff&gt;&lt;FONT color=#ff3300&gt;2번&lt;/FONT&gt;-모드.컬러닷지(아니면 말씀해주세요.)&lt;/FONT&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color=#0099ff&gt;&lt;FONT color=#ff3300&gt;7번&lt;/FONT&gt;-필터.스타일화.확산 (모드 [밝게하기전용] 으로맞춰주신후 확인)&lt;/FONT&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color=#0099ff&gt;&lt;FONT color=#ff3300&gt;9번&lt;/FONT&gt;-F.외부광선.불투명도100%.흰색&lt;/FONT&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color=#0099ff&gt;&lt;FONT color=#ff3300&gt;10번&lt;/FONT&gt;-필터.선명하게.선명하게&lt;/FONT&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FONT color=#0099ff&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이설명들을 제외한 한글판설명만 받겠습니다.&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이해가지않는부분이나,이상한부분 댓글로 말씀해주세요.&lt;/FONT&gt;&lt;/STRONG&gt;&lt;/DIV&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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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VS일본 공군력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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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타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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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4-30T17:11:33Z</updated>
	    <published>2007-04-30T17:11: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0 height=24&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6&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class=text11&gt;[2007.04.30 11:21]&lt;/SPAN&gt;&lt;SPAN class=text11&gt; 조회 18,836&lt;/SPAN&gt; &lt;/TD&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46&gt;
&lt;P align=center&gt;&lt;SPAN class=t00&gt;&lt;FONT size=4&gt;한국VS일본 공군력 비교… 한마디로 학살&lt;/FONT&gt;&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2&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read_body style=&quot;WORD-BREAK: break-all&quot;&gt;&lt;SPAN id=read_body&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5f732a84bfba6ba0230e11ef4e49ba38.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CENTER&gt;&lt;STRONG&gt;F-15k(위)와 F-22랩터(아래)&lt;/STRONG&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일본의 F-22랩터 도입 발언과 더불어 우리나라 뿐 아니라 동북아시아는 군사력 균형의 대지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북한의 핵개발에 이은 또 하나의 충격파로, 만약 일본의 F-22 도입이 이루어진다면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군사적으로 숨도 쉬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lt;BR&gt;&lt;/P&gt;
&lt;P&gt;&amp;nbsp;과연 F-22랩터는 어떤 전투기인가. 또 현재와 미래의 한일 공군력은 어떤 수준인가를 면밀히 진단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lt;P&gt;&amp;nbsp;
&lt;P&gt;&lt;SPAN class=t00&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FONT&gt;&lt;/STRONG&gt;&lt;A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dkbnews.com/main.php?mn=news&amp;mode=read&amp;nidx=3481&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0000ff&gt;한국VS일본 해군력 비교… 비참하네&lt;/FONT&gt;&lt;/STRONG&gt;&lt;/A&gt;&lt;/SPAN&gt; 
&lt;P&gt;&lt;/P&gt;
&lt;P&gt;&lt;BR&gt;▼ 세계최강의 전투기인 F-22랩터는 냉전시대에 소련에 대한 공중우세를 점하기 위해 F-15의 후속 전투기로 개발되기 시작했습니다.&amp;nbsp;당초 약 800대를 생산 배치하려 했으나, 워낙 비싼 가격에다 냉전이 끝남으로 해서 생산계획이 수차례 축소되어 현재 미공군은 277대 배치를 요청했고, 펜타곤은 183대 생산을 허락한 상태입니다.&lt;/P&gt;
&lt;P&gt;&lt;BR&gt;&amp;nbsp;생산대수가 줄어들자 규모의 경제법칙에 의해 1대당&amp;nbsp;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정비체계 등을 포함하면&amp;nbsp;약 3억달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이 고가의 전투기를 살 수 있는 안보여건과 경제여건을 가진 나라로 서독, 일본, 이스라엘, 한국 등을&amp;nbsp;염두에 두었으나, 너무 가공할 성능을 지닌 이 전투기가 미국에 위협이 되는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민주당의 발의로 1998년에 2015년까지 해외수출을 금지하는 법안을 제정했습니다.&lt;/P&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10_f3ccdd27d2000e3f9255a7e3e2c48800.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F-22는 레이더 반사면적(RCS)이 0.0001㎡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말벌 정도의 크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 크기를 발견 하려면 우리 F-15K의 능력으로는 약 12km에서, 또 도입예정인 우리 공군의 조기경보기인 E-737은 약 30~40km정도에서 간헐적으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lt;BR&gt;&amp;nbsp;반대로 F-22는 우리 F-15K를 약 300km 전방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력비교 자체가 넌센스일 정도입니다.&lt;BR&gt;&lt;/P&gt;
&lt;P&gt;&amp;nbsp;F-22는 애프터버너를 켜지 않고도 마하 1.3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어서 열추적 미사일인 사이드와인더 같은 미사일을 피하기도 유리하며, 전투행동반경은 무려 1200km에 이르러 일본 어디에 배치 하더라도 한반도 전역이 작전권에 들어갑니다.&lt;BR&gt;&amp;nbsp;무장은 공대공 미션일 경우, 2발의 사이드와인더(AIM-9X)미사일과 6발의 암람미사일(AIM-120)을 내부무장창에 장착하며, 공대지 미션의 경우에는 4발의 암람미사일(AIM-120) 대신 1000파운드짜리 합동직격탄(JDAM) 2발을 장착할 수 있습니다. 1000파운드짜리 JDAM의 능력은 40km 밖에서 투하하여 약 2m 정도의 물체를 정확히 가격할 수 있으며, 그 위력은 아파트 1동을 무너뜨릴 수 있을 정도 입니다.&lt;/P&gt;
&lt;P&gt;&lt;BR&gt;&amp;nbsp;더 무서운 것은 F-22가 보유하고 있는 전자전 능력 입니다. F-22는 현재 미해군 항공모함에 운용하는 EA-6B전자전기에 필적할 만한 전자전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집니다. EA-6B의 전자전 능력이 얼마나 강력한가 하면 EA-6B가 전자재밍을 펼친 지역은 거의 모든 전자장비가 다운되어, 구축함의 경우 엔진이 정지될 정도라고 하니, F-22의 전자전 능력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F-22는 최고의 스텔스 성능, 가장 강력한 엔진출력, 엄청난 위력의 전자전능력 등 가공할 성능을 보유해 현존하는 전세계 모든 전투기와 공중전을 펼치더라도 어떤 상황에서도 모두 제압 할 수 있으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8발의 공대공미사일이 곧 한번 출격에 자신이 격추 시킬 수 있는 적의 전투기의 숫자입니다. 그 적의 전투기가 무엇이든 말입니다. &lt;/P&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9_156005c5baf40ff51a327f1c34f2975b.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이제 한국과 일본의 현재 공군 전력을 살펴보겠습니다. 편의상 수송기와 헬기 등 비전투기 분야는 제외하고 전투기 전력만 소개 하겠습니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 한국공군전력 -&lt;/STRONG&gt;&lt;/P&gt;
&lt;P&gt;＊F-15K : 39대(2008년 까지 배치)&amp;nbsp; ＊KF-16&amp;nbsp; : 136대&lt;BR&gt;＊F-16C/D : 37대(2025년경까지 운용)&amp;nbsp; ＊F-4D 팬텀 : 58대(2011년까지 퇴역)&lt;BR&gt;＊F-4E 팬텀 : 69대(2020년경까지 운용)&amp;nbsp; ＊F-5E/F제공호 : 175대(2020년 이전 퇴역)&lt;/P&gt;
&lt;P&gt;＊E-737 조기경보기 : 4대(2012년까지 도입)&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2010년경 한국공군의 전력은 F-15K가 완편되고, F-4D팬텀은 완전히 퇴역하여 총 456대의 전투기를 보유합니다. 이들 중 일본이나 중국 등 현대화된 공군들과의 공중전에 투입될 수 있는 전투기는 KF-16 136대와 F-15K 39대 등 총 175대 입니다.&lt;BR&gt;&amp;nbsp;또한 2012년까지 F-15K급 전투기 20대 도입예정으로 2차FX 사업이 진행 중인데, 이 사업의 후보기종으로는 기존의 F-15K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총 195대의 현대적 전투기를 보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2012년까지 4대의 E-737 조기경보기를 도입하여, 우리 공군도 조기경보기의 지휘를 받으며, 전투를 벌일 수 있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지금부터 우리 공군이 보유중인 전투기의 면면을 살펴보겠습니다.&lt;/P&gt;
&lt;P&gt;&lt;BR&gt;▼ 먼저 2008년까지 39대가 배치 될 F-15K입니다. F-22가 배치된 2004년 이전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전투기 중 하나로 평가 받았지만, F-22나 F-35 등 세대가 다른 전투기들의 등장으로 전투기계의 꼭짓점에서 내려오고 말았습니다.&lt;BR&gt;&amp;nbsp;하지만 현존하는 모든 전투기들 중 가장 많은 무장을&amp;nbsp;해 대지상 공격을 할 수 있고, 사정거리 273km의 SLAM-ER 공대지미사일을 2발 장착할 수 있는 등, 스텔스세대에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지상공격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F-15K에 장착된 레이더는 약 180km에서 적 전투기를 발견 할 수 있지만, F-22는 약 12km 전방에서야 발견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9_799bad5a3b514f096e69bbc4a7896cd9.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두번째로 한국공군의 주력전투기인 KF-16입니다. KF-16은 F-16C/D형의 block52형을 국내에서 라이센스 생산한 전투기로 최초 140대가 생산되었지만, 훈련 중 4대가 추락하여 136대가 남아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KF-16의 레이더는 약 100km 전방에서 적전투기를 발견할 수 있으며, 총 9개의 무장포인트에 최대 7300kg의 각종 미사일을 장착 하는데, 대공, 대함, 대지, 대레이더 등 모든 임무를 다 소화 할 수 있는 만능전투기 입니다.&lt;/P&gt;
&lt;P&gt;&amp;nbsp;그 밖에 1980년대에 배치된 F-16C/D가 37대 있는데, 이 전투기는 F-16의 초기형으로 능동형공대공 미사일인 AIM-120 암람미사일을 사용하지 못하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적전투기와의 공중전 보다는 적지상타격 임무를 주로 맡습니다.&lt;/P&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9_d0096ec6c83575373e3a21d129ff8fef.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F-4D/F팬텀 입니다. F-15K도입 전까지 이 팬텀 전투기들은 가장 많은 무장을 하고 가장 멀리 날 수 있는 전투기로 적진 가장 깊숙한 곳까지 날아가서 사정거리 100km의 정밀공대지유도미사일인 AGM-142팝아이를 쏠 수 있는 우리 공군의 전략적 자산이었습니다.&lt;BR&gt;&amp;nbsp;그러나 세월 앞에는 장사 없다고 F-4D 팬텀은 퇴역하고 있으며, F-4E 팬텀 또한 독일 공군 등에서 퇴역한 기체들에게서 긁어 모은 부품들로 명맥을 유지하며, 약 2020년경까지 무려 40년 넘게 운용할 예정입니다.&lt;BR&gt;그러나 이 팬텀으로 북한을 제외한 주변국 공군들과 공중전을 치른다는 것은 어불성설일 정도로 이제 구시대의 전투기가 되고 말았습니다.&lt;/P&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9_032b2cc936860b03048302d991c3498f.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한국 공군의 숫적 주력인 F-5E/F 입니다. `제공호` 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이 전투기는 저공침투작전시에는 220km 정도밖에 안되는 작전거리를 가질 정도로 소형 전투기입니다. 당연히 무장도 빈약하여 2발의 사이드와인더 미사일 외에 폭탄 몇발만 장착할 수 있습니다.&lt;BR&gt;&amp;nbsp;하지만 가장 빠르게 시동이 걸리며, 아이들링 없이 바로 출격할 수 있는 신속성 때문에 북한 공군의 기습에 대비한 비상대기 전투기이며, 유사시 임무는 기습 차단을 한 후, 육군을 지원하여 적지상을 타격하는 임무를 주로 맡습니다.&lt;BR&gt;&amp;nbsp;이 전투기는 약 30km 이하만 볼 수 있는 빈약한 레이더를 장착하고, 사정거리 9km 이하의 사이드와인더미사일 2발만 장착할 수 있는 등, 21세기의 전투기로서의 능력은 거의 상실했다고 보여지며. 아군의 제공권 장악아래 네이팜탄, 확산탄 등의 폭탄을 장착하여 적 지상군을 공격하는 임무 이상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마저도 2020년경까지는 175대가 모두 퇴역을 할 수 밖에 없어, 후속기체의 도입이 절실한 실정 입니다. &lt;/P&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9_18e2999891374a475d0687ca9f989d83.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우리나라가 미국 록히드마틴사의 도움으로 개발한 T-50 초음속 훈련기 입니다. 이 T-50을 업그레이드해 정밀유도폭탄인 JDAM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등의 능력을 부여해 FA-50이라는 이름으로 60대 정도를 생산해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집니다.&lt;BR&gt;&amp;nbsp;FA-50은 F-5E/F를 대체하는 성격의 기체로 JDAM을 사용해 보다 강력한 지상 공격을 할 수는 있지만, 작은 크기로 인한 짧은 전투행동반경과 작은 출력의 레이더만 장착할 수 있는 약점 때문에 주변국 공군들의 21세기 전력에 맞설 수 있는 전투기로서의 능력은 거의 없다고&amp;nbsp;보입니다.&lt;/P&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9_fe5df232cafa4c4e0f1a0294418e5660.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우리 공군의 숙원이었던 조기경보기 도입사업은 바로 이 E-737로 낙찰되었습니다. 2012년까지 4대의 E-737이 들어오는데, 동체 위에 실린 직선구조물이 바로 레이더 입니다. 이 레이더는 좌우로 약 380km, 전후로 약 340km의 탐색능력을 가집니다.&lt;BR&gt;&amp;nbsp;느린 기동성으로 인해 조기경보기는 주로 아군지역 안에서 움직입니다. 즉, 대북한전에서는 천안 정도의 안전한 상공에서 정찰을 하게 되는데, 그 정도에서는 평양 정도까지 감시 할 수 있으며, 그 이북의 구성비행장 등에서 출격하는 전투기들은 이륙단계에서부터는 추적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lt;BR&gt;&amp;nbsp;일본 또한 독도 근해까지 날아가서야 일본의 서쪽이 보이기 때문에 일본의 전투기들을 이륙단계에서부터 추적 하지는 못합니다.&lt;BR&gt;&amp;nbsp;만약 일본이 F-22를 도입한다면 이 레이더로 F-22를 약 30~40km정도에서 간헐적으로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F-22의 사정거리 60km정도의 AIM-120암람미사일에 격추될 우려로 인해 일본과의 긴장이 조성되면, 이 조기경보기는 동해로 나갈 수 없습니다.&lt;/P&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10_8cda81fc7ad906927144235dda5fdf15.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amp;nbsp;일본 항공자위대 전력 -&lt;/STRONG&gt;&lt;/P&gt;
&lt;P&gt;＊F-15J : 200대&amp;nbsp; ＊F-4EJ : 140대&lt;BR&gt;＊F-2&amp;nbsp; : 98대&amp;nbsp; ＊E-2C 조기경보기 : 13대&lt;BR&gt;＊E-767 조기경보기 : 4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일본은 현재 운용중인 모든 전투기들을 자국에서 생산했습니다. 대함공격용 전투기인 F-1과 F-2는 자체개발 전투기들이며, 제공기로 사용하고 있는 F-15J와 F-4EJ도 역시 라이센스를 취득해&amp;nbsp;자국에서 생산했습니다. 이 법칙이 과연 F-22까지 적용될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그렇지만&amp;nbsp;F-22의 라이센스는&amp;nbsp;조금 회의적입니다.&lt;/P&gt;
&lt;P&gt;&lt;BR&gt;▼ 소련의 미그25를 일본 항공자위대의 F-4가 요격하지 못하자, 깜짝 놀란 미국은 배치된지 4년밖에 안 된 최신예 전투기 F-15를 1981년부터 일본에 라이센스로 판매하는 초강수를 두었습니다. 당초 F-15A/B형을 들여와 만들었으나, 일본은 운용하는 기간동안 2번에 걸친 대대적인 MSIP개량을 통해 현재 미공군이 사용하고 있는 C/D형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했으며, 한국의 F-15K 도입에 자극받은 일본은 다시 이 중 후반기에 생산된 100대의 F-15J를 업그레이드해 우리 F-15K에 필적하는 공대공 성능을 목표로 하고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lt;/P&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8_30e62fddc14c05988b44e7c02788e187.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한국공군이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당시 최강의 전투기였던 F-4D를 배치하자 충격을 받은 일본은 1971년부터 F-4E를 라이센스 생산해 총 140대의 F-4EJ를 실전배치 했습니다. 무장은 적외선추적미사일 4발(사이드와인더 등), 중거리 공대공미사일4발(AIM-7스패로) 을 동시장착할 수 있습니다.&lt;BR&gt;&amp;nbsp;그 동안&amp;nbsp;일본은 수차례의 개량을 통해 한국공군이 사용중인 F-4E보다 훨씬 우수한 성능을 보유하는 등, F-16 초기형에 필적할 만한 성능을 가졌다고 알려지지만, F-16시리즈 중 최상위권 모델을 136대나 보유하고 있는 한국과의 교전에는 참가시키기 힘든 구시대의 기종이며,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바로 그 F-22가 대체하고자 하는 기종이기도 합니다.&lt;/P&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8_ae566253288191ce5d879e51dae1d8c3.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F-2지원기는 미국의 F-16을 기본으로&amp;nbsp;해 덩치를 키워 대함공격 특화형으로 개발한 전투기입니다. 무려 4발의 93식(일본 국산 공대함미사일) 또는 하푼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으며, 최초 141대를 생산할 예정이었으나 사업을 계속 축소해 현재 98대만 생산했습니다.&lt;BR&gt;&amp;nbsp;그리고 이 F-2전투기는 세계최초로 AESA레이더를 장착한 전투기인데, 이 레이더는 일본이 자체 개발한 레이더로 탐색거리는 약 100km 정도로 알려집니다. AESA레이더는 기존의 기계식 레이더와 탐색거리는 같더라도 훨씬 신속한 동시대응능력을 가지는 레이더입니다.&lt;/P&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7_62bf1edb36141f114521ec4bb4175579.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일본 최초의 국산 초음속 전투기인 F-1은 총 77대 생산되었습니다. 역시 대함공격특화형으로&amp;nbsp;80식 대함미사일을 2발 장착해 적의 군함을 공격할 수 있는 전투기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모두 퇴역하여 그 임무를 F-2에게 물려줬습니다.&lt;BR&gt;&amp;nbsp;그리고 같이 비행하고 있는 E-2C 조기경보기는 일본이 총 13대나 보유하고 있으며, 그 성능은 최대 500km반경의 40개 정도의 목표물을 탐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항공모함전단이 사용하고 있는 기종과 같은 함상용 조기경보기입니다.&lt;/P&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6_8df7b73a7820f4aef47864f2a6c5fccf.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일본이 총 4대 운용 중인 E-767조기경보기는 미국이 사용중인 E-3조기경보기와 같은 레이더를 사용하는 세계 최고의 조기경보기입니다. 미국의 E-3는 보잉의 B-707모델에 레이더를 얹어 사용했는데, B-707이 단종되자 일본은 자신들의 돈으로 B-767에 E-3가 사용하는 레이더를 얹어 달라고 요구해 결국 미국이 사용하는 조기경보기와 같은 성능의 조기경보기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레이더의 성능은 약 600km의 탐색거리를 가지며, 저공비행 표적에 대해서는 약 370km의 탐색거리를 가지는 우수한 레이더입니다.&lt;/P&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5_9414a8f5b810972c3c9a0e2860c07532.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이제&amp;nbsp;한일 공군력 비교를 마치고 만약 양국 공군이 전면전을 벌인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전투는 동해상공에서 해군의 도움없이 공군의 힘만으로 벌어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nbsp;2007년 현재 전투상황 -&lt;/STRONG&gt;&lt;/P&gt;
&lt;P&gt;&amp;nbsp;2007년 현재 전투가 벌어진다면 우리 공군은 한마디로 학살에 가까운 패배를 당할 것입니다. 우선 우리 공군은 현재 조기경보기가 없지만 일본은 17대의 조기경보기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24시간 내내 한반도를 감시해 우리 공군 전투기를 이륙단계에서부터 추적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lt;BR&gt;&amp;nbsp;만약 독도에서 우발적인 사태가 발생하여 양국 공군이 출격한다면, 우리 공군은 가장 먼저 대구에 있는 F-15K가 현장에 투입 될 것이며 일본은 당연히 F-15J 개량형이 출격할 것입니다. F-15K는 약 180km의 거리에서 일본 F-15J를 발견할 것이지만, 일본의 F-15J는 조기경보기의 도움으로 대구에서 F-15K가 이륙할 때부터 F-15K의 위치와 이동경로를 세밀히 추적하고 있을 것입니다.&amp;nbsp;그리고&amp;nbsp; F-15K 레이더의 사각지대로 파고들어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AIM-7스패로 미사일을 날릴 것입니다.&lt;BR&gt;&amp;nbsp;LOCK ON이 되었다는 경보음을 통해서 이제야 일본 전투기의 존재를 눈치챈 F-15K는 사력을 다해 스패로 미사일을 회피하려 하지만, 결국 격추 당하고 맙니다.&lt;/P&gt;
&lt;P&gt;&lt;BR&gt;&amp;nbsp;약 20여대 뿐인 F-15K는 순식간에 전멸을 하고, 이제 남은 것은 KF-16 뿐이지만, F-15K도 안되는 마당에 레이더 성능이 훨씬 안좋은 KF-16은 일본의 F-15J가 조기경보기의 도움 없이도 훈련하듯이 사냥할 수 있습니다. 비참한 현실이지만 조기경보기가 없고, F-15K의 숫자도 부족한 2007년 현재의 한일 공군전력은 계란으로 바위치기 수준의 격차 입니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amp;nbsp;2013년 전투상황 -&lt;/STRONG&gt;&lt;/P&gt;
&lt;P&gt;&amp;nbsp;우리 공군이 조기경보기를 모두 들여와 어느 정도 운용능력을 갖추고, 약 2조원 규모의 2차 FX로&amp;nbsp;20대의 F-15K가 더 들어와 총 59대의 F-15K가 존재하는 2013년 상황을 보겠습니다.&amp;nbsp;일본은 100대의 F-15J개량형이 주력으로 출전 할 것이고, 나머지 100대의 F-15J가 보조전력으로. 우리 공군은 F-15K&amp;nbsp; 59대가 주력이고 136대의 KF-16이 보조전력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이제 우리 공군도 조기경보기의 도움을 받아 전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amp;nbsp;일본의 F-15J가 레이더의 사각지대로 파고드는 것을 우리도 미리 알고 F-15K에게 데이터링크를 통해 상세히 알려 줍니다. F-15K의 효과적인 요격에 의해 힘의 균형이 팽팽해 전투가 벌어지지 않을 확률이 높지만, 전투가 벌어진다고 해도 우리 공군이 결코 불리하지 않습니다.&amp;nbsp;그러나 일단 총 숫자가 60%밖에 안되기 때문에 란체스터의 제2법칙에 의해 우리 F-15K는 점차 소모되기 시작해 나중에는 기하급수적으로 무너지게 됩니다.&lt;/P&gt;
&lt;P&gt;&lt;BR&gt;&amp;nbsp;하지만 우리 F-15K를 모두 물리치기 위해서는 일본 F-15J도 상당한 피해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전투가 일어나지 않을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또한 일본의 F-15J에 없는 F-15K의 강력한 무기인 사정거리 273km의 SLAM-ER 공대지 미사일의 압박에 일본은 압도적 승산을 장담할 수 없는 형편에서 오히려 우리의 도발을 걱정 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또한 이 시기는 우리 해군이 이지스함 도입을 마무리 하고 공군은 F-15K추가도입 사업과 조기경보기 도입 사업 등을 마무리 하는 등으로 인해 양국간에 일시적인 군사적 균형상태가 유지되는 시기 입니다.&lt;BR&gt;&amp;nbsp;그러나 이런 상황을 일본이 모를리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F-22도입이라는 초강력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amp;nbsp;F-22도입 이후의 전투상황 -&lt;/STRONG&gt;&lt;/P&gt;
&lt;P&gt;&amp;nbsp;절대로 일본의 심기를 건드려서는 안되는 상황입니다. 일본과 적대적 상황이 연출되면 한국은 극도의 위기에 빠집니다.&lt;BR&gt;&amp;nbsp;F-22를 우리 조기경보기인 E-737은 겨우 30~40km정도에서 간헐적으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일본이&amp;nbsp;F-22 100대에 공대지 미션 무장인 2발의 사이드와인더(AIM-9X)와 2발의 암람(AIM-120)에다가 두발의 1000파운드 JDAM을 장착하고 한국 본토를 공격합니다. 총 200발의 1000파운드짜리 정밀 유도폭탄으로 전국 각지의 레이더 사이트와 공항 등을 타격합니다. 200발이면 전국의 레이더 사이트는 쉽게 무력화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amp;nbsp;눈이 모두 감긴 한국의 하늘은 이제 모두 일본 전투기들의 세상이 됩니다. F-4EJ들까지 날아와 게임하듯이 우리 국토를 폭격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공대공 전투상황에서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 조기경보기는 F-22의 미사일 사거리보다 더 짧은 30~40km 거리에서 F-22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아예 나오지도 못합니다. 우리의 최신예 전투기인 F-15K는 조기경보기의 도움도 없이 동해로 날아가서 우연히 F-22가 레이더에 걸리기를 바라지만, 12km의 거리까지 F-22가 친절하게 그것도 정면으로 날아와 주지는 않습니다. 레이더가 보이지 않는&amp;nbsp;사각지대로 날아와 40만달러짜리 미사일을 아끼기 위해 기관포로 우리 F-15K를 공격 할 수도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독도상공에서 F-22가 무력시위를 해도 막아서는 안됩니다. 독도에 일본의 해상보안청 순시선이 접안을 해도 무력으로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늘 위에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F-22가 노려보고 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로지 외교 채널로 일본에게 진정하기를 요청할 수 밖에 없습니다. F-22랩터는 한일간에 이런 엄청난 힘의 불균형을 초래해 굴욕적 외교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될 것입니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amp;nbsp;우리는 어떻게&amp;nbsp;대응해야 하는가&amp;nbsp;-&lt;/STRONG&gt;&lt;/P&gt;
&lt;P&gt;&amp;nbsp;첫째, 일본이 F-22를 도입 못하게 최선의 외교적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둘째, 그래도 일본이 F-22를 도입한다면 미국이 F-22의 성능을 낮춰서&amp;nbsp;수출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셋째, 일본의 자국산 미사일이나 유도폭탄 등을 F-22에 장착할 수 없는 조항을 삽입시켜야 합니다. 미국이 JDAM기능을 삭제하더라도 일본은 이 조항이 없으면 자국 개발 JDAM을 장착하려 할 것입니다. 넷째, 일본에게 F-22를 판다면 우리나라도 도입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space=0 src=&quot;http://file.dkbnews.com/userdata0/1b/379/news/4_edab7ba7e203cd7576d1200465194ea8.jpg&quot; border=1&gt;&lt;/CENTER&gt;
&lt;CENTER&gt;&lt;STRONG&gt;F-35&lt;/STRONG&gt;&lt;/CENTER&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군사적으로 우리도 F-22를 구매하는 것이 한일 군사력 균형의 최선의 방책입니다. 미국의 불허, 예산부족 등으로 인해 F-22를 구매하지 못한다면 차선의 방법으로 F-35를 대량구매하여 과거 일본의 F-15J vs 한국의 KF-16 으로 이루어졌던 열세적 군사력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lt;/STRONG&gt;&lt;A class=bbs_mainlist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dkbnews.com/main.php?dom=&amp;mn=bbs&amp;bbsno=7&amp;mode=read&amp;idx=17194&amp;page=1&amp;sval=&amp;sitem=&amp;skind=&amp;mdis=1&amp;premdis=1&amp;&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F-35는 어떤 전투기인가?&lt;/FONT&gt;&lt;/STRONG&gt;&lt;/A&gt;&lt;/P&gt;
&lt;P&gt;&lt;BR&gt;&amp;nbsp;만약&amp;nbsp;F-35구매가 어렵다면 모든 국력을 총동원해서 F-22에 필적하는 스텔스 전투기를 개발해야 합니다. 이때 개발될 국산전투기는 국산이라는 미명 아래&amp;nbsp;F-35보다 떨어지는 성능의 전투기에 F-35보다 몇배로 비싼 예산을 지출해서는 안됩니다. 또한&amp;nbsp;2조원 예산의 F-15K급 추가도입사업, 2조원 규모의 FA-50사업, 12조원 규모의 KFX사업 등 공군의 모든 전투기 구매사업을 달라진 안보환경에 맞춰 원점에서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깨비뉴스 국방전문 리포터 신인균 &lt;A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mailto:dkbnews@dkbnews.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dkbnews@dkbnews.com&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기사와 사진의 저작권은 &lt;STRONG&gt;국방력 강화 운동을 위한 시민단체 `자주국방네트워크(KDN)`와 신인균&lt;/STRONG&gt;에 있습니다. -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처장 신인균 -&lt;BR&gt;출처 : &lt;A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powercorea.com/zboard/zboard.php?id=Review&amp;page=1&amp;sn1=&amp;divpage=4&amp;sn=off&amp;ss=on&amp;sc=on&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2579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00080&gt;http://www.powercorea.com/zboard/zboard.php?id=Review&amp;no=25791&lt;/FONT&gt;&lt;/A&gt;&lt;/P&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2&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TD&gt;
&lt;TD&gt;
&lt;P class=text11 align=right&gt;도깨비안 기자&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연재/조선을 가다(1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cjnw/9838048"/>
		<id>tag:blog.daum.net,2008:kcjnw.9838048</id>
	    <author>
		    <name>타조</name>
	    </author>
	    <updated>2006-09-05T14:36:23Z</updated>
	    <published>2006-09-05T14:36: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808000&gt;&lt;STRONG&gt;최근 신의주 주민 모습&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lt;IMG 
style=&quot;BORDER-RIGHT: #5a5a5a 1px solid; BORDER-TOP: #5a5a5a 1px solid; BORDER-LEFT: #5a5a5a 1px solid; BORDER-BOTTOM: #5a5a5a 1px soli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dailynk.com/file/2005/10/10/DNKF00013042.jpg&quot; 
width=50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TOP: 5px&quot; align=middle&gt;&lt;FONT color=#808000&gt;▲ &lt;IMG 
style=&quot;MARGIN: 0px 2px 2px&quot; src=&quot;http://www.dailynk.com/korean/img/dot12.gif&quot; 
border=0&gt;기자를 향해 손을 흔드는 주민들의 모습. 오랜만에 말쑥한 
옷차림이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10월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60주년 기념일. 직장별로 기념식을 마치고 압록강변에 나와 휴일 오전을 
보내는 신의주 주민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lt;BR&gt;&lt;BR&gt;기념 행사를 마치고 강변에 나온 탓인지 주민들 대부분은 말쑥한 옷차림이었다. 
오랫만에 회전 놀이기구가 움직이고 음악소리도 울려 퍼졌다. 10월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변에 뛰어들어 물장구 치는 어린이들도 보였다. 
&lt;BR&gt;&lt;BR&gt;휴일에도 군인들은 경비선을 보수하거나 국경경비에 투입되고 있다. 군인들은 휴일에도 여전히 분주한 모습이다. 북한 당국이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기념일인데 비해 주민들의 표정은 비교적 무덤덤하다. &lt;BR&gt;&lt;BR&gt;기자를 향해 손을 흔드어 주는 북한 일가족의 모습이 정겹다. 그들도 
바깥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안다는 표정이다. &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IMG src=&quot;http://www.dailynk.com/picture/10/10/B.jpg&quot; 
border=0&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 압록강각 정면에는 당창건 60주년을 축하하는 선전물이 부착됐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ilynk.com/picture/10/10/C.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 풍선을 든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나들이에 나서고 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ilynk.com/picture/10/10/D.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 신의주를 둘러보는 중국 관광선을 구경하는 주민들의 모습.&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ilynk.com/picture/10/10/E.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 중학생들 뒷편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리용하신 
부잔교”라고 적혀있는 기념비가 보인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ilynk.com/picture/10/10/F.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 소총으로 무장한 국경경비대 군인들이 바쁜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ilynk.com/picture/10/10/G.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 두 사람이 낚시질을 하고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ilynk.com/picture/10/10/H.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 낚시질 하는 어른이나 바라보는 어린이나 꽤나 무료한 표정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ilynk.com/picture/10/10/J.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 정박된 선박들 뒷편으로 ‘21세기의 태양 김정일 장군 만세!’라는 선전물이 
보인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lt;IMG 
src=&quot;http://www.dailynk.com/picture/10/10/K.jpg&quot; border=0&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 국경수비대의 경비정을 점검하고 있는 군인들 사이로 낚시질에 열중하는 주민들이 
보인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ilynk.com/picture/10/10/L.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 어른들 없이 혼자서 돌아다니는 어린들이 눈에 많이 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ilynk.com/picture/10/10/N.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 어른들과 동행한 어린이들과 어른들 없이 혼자 있는 어린이들은 외모에서부터 차이가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ilynk.com/picture/10/10/O.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 색동옷을 입은 아이 뒷편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적힌 선전물이 보인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ilynk.com/picture/10/10/P.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 쌀쌀한 가을 날씨에도 불구하고 압록강에 뛰어든 개구장이 아이들의 
모습.&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ilynk.com/picture/10/10/Q.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808000&gt;▲ 당창건 기념일을 맞아 ‘회전놀이기구’가 운행됐다. 이 놀이기구는 몇 년 동안 
운행되지 않았다. 지난 8.15 기념일 이후에 두 번째로 운행된 것.&lt;/FONT&gt;&lt;FONT color=#808080&gt; (중국 단동= 
권정현&amp;nbsp;기자)&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8080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8080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8080 size=2&gt;출처 : &lt;A class=blog_url 
href=&quot;http://kr.blog.yahoo.com/pwx0907/2282&quot;&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2f2f1&quot; face=Verdana color=#999999 
size=1&gt;http://kr.blog.yahoo.com/pwx0907/2282&lt;/FONT&gt;&lt;/U&gt;&lt;/A&gt;&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일제괴뢰 만주국서 끈끈한 '군맥' 다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cjnw/9559161"/>
		<id>tag:blog.daum.net,2008:kcjnw.9559161</id>
	    <author>
		    <name>타조</name>
	    </author>
	    <updated>2006-08-07T13:16:54Z</updated>
	    <published>2006-08-07T13:16: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id=Body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FONT class=15b-black-black size=4&gt;일제괴뢰 만주국서 끈끈한 
'군맥' 다져&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lt;FONT class=11b-gray-gray&gt;[탐사보도]1~3공 파워엘리트 해방전 이력 대해부&lt;BR&gt;해방후 
군부장악.. 5.16때 정치 전면에 &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gt;&lt;/TD&gt;&lt;/T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lass=fontSize 
id=FontPuls&gt;한국 현대사는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울 기회를 놓쳐버렸다. 58년 전 친일파의 과오를 정리하고자 했던 
반민특위(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1948년 10월∼49년9월)가 와해됨으로써 일제 때 득세했던 이들은 더더욱 권력의 중심부에서 위세를 떨쳤다. 
반성을 생략한 그들의 출세는 진실의 은폐·왜곡을 낳았고 오늘날 과거사 논쟁의 원인(遠因)이 되고 있다. 해방 후 나라의 기틀을 잡고 경제 성장을 
주도한 그들 파워엘리트의 공(功)은 공대로 평가하되, 이젠 감춰진 이력도 밝힐 때가 됐다. 그 시대를 증언할 사람들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세계일보는 민족문제연구소와 함께 ‘1∼3공화국 파워엘리트’의 해방 전 이력을 추적, 각종 기록물과 중국 옌지(延吉) 룽징(龍井) 
등지에서 확인된 그들의 행적과 왜곡된 역사를 4회에 걸쳐 연재한다. 
&lt;P&gt;
&lt;P&gt;‘파워엘리트 해방 전 이력 분석’은 해방 이후 권력을 향해 약진한 일제 협력 세력의 행로를 여실히 보여준다.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하 직함 생략)으로 대표되는 ‘만주 군맥’이다. 이들 대다수가 일본 괴뢰국인 만주국 군대에서 1945년 일제가 패망할 때까지 
침략전쟁에 참여했다. 해방 후 귀국한 ‘만주 군맥’ 은 군부를 장악했으며, 1961년 5·16 군사쿠데타를 계기로 정치의 전면에 등장한다.
&lt;P&gt;&amp;nbsp;
&lt;P&gt;
&lt;P&gt;◆&lt;FONT color=#0099ff size=2&gt;파워엘리트의 산실 ‘만주 군맥’&lt;/FONT&gt;=“1932년 일본이 중국 동북지방을 점령한 
뒤 세운 만주국은 조선인들에게 ‘기회의 땅’이기도 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려고, 또는 출세를 위해 압록강을 건너 만주로 향했지요. 
박정희도 그 중 한 명이었습니다.” 중국 옌벤대 박창욱(79) 명예교수는 만주국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이런 환경에서 만주 군맥이 형성됐다. 
그 뿌리는 만주군 군관을 양성하던 봉천군관학교와 신경군관학교(정식 명칭은 ‘만주군 육군군관학교’)다. 
&lt;P&gt;이 학교 출신 중 우수한 조선인 엘리트들은 졸업 후 일본 육사에 입학했다. 박정희(신경2기·일본육사 57기·만주군 중위)를 비롯해 
정일권(봉천5기·일본육사 54기·만주군 헌병 대위), 백선엽(봉천9기·간도특설대 중위), 이한림(신경2기·일본육사 57기·만주군 중위), 
김석범(봉천5기·간도특설대 대위), 신현준(봉천5기·간도특설대 대위) 등이 대표적이다. 원용덕(만주군관학교 교의·중령)과 김창룡(관동군 
헌병교습소·헌병오장)도 만주 군맥의 일원이다. 
&lt;P&gt;&amp;nbsp;
&lt;P&gt;
&lt;P&gt;
&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www.segye.com/photo/2006/8/6/aoo0807-06-2.jpg&quot;&gt;&lt;/CENTER&gt;
&lt;P&gt;
&lt;P&gt;
&lt;P&gt;&amp;nbsp;
&lt;P&gt;해방 후 이들은 모두 귀국해 권력을 향해 ‘돌진’했다. 가장 앞서간 사람은 정일권이다. 그는 일찌감치 육참총장(1950년6월∼51년6월, 
54년2월∼56년6월)과 합참의장(56년5월∼57년5월)에 올랐다. 합참의장을 끝으로 예편했지만, 그의 ‘화려한 이력’은 5·16군사쿠데타로 
박정희가 권력을 잡으면서부터 더해졌다. 그는 박정희 정권에서 외무부 장관(63년), 국무총리(64년), 국회의장(73년)을 지냈다. 
&lt;P&gt;원용덕과 김창룡도 일찌감치 1공화국에서 군부를 주도했다. 헌병사령관 원용덕은 1952년 계엄사령관으로 임명돼 이승만 대통령 집권 연장을 
위한 부산정치파동을 주도해 군의 정치 개입 선례를 남긴 장본인이다. 특무대장에 올라 권세를 마구 휘둘러 군 내부의 미움을 산 김창룡은 1956년 
1월 암살됐다. 배후는 만주 군맥의 일원인 강문봉(신경5기) 2군사령관으로 밝혀졌다. 강문봉은 이 사건으로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무기로 감형된 뒤 
5·16 이후 정치인(민정당 국회의원)으로 변신했다. 
&lt;P&gt;1961년 5·16군사쿠데타에는 김동하(신경1기), 김윤근(신경6기), 박창암(간도특설대 출신) 등 만주 군맥이 참여했다. 박정희의 
군관학교, 일본 육사 동기인 이한림은 1군사령관 시절 5·16에 반대하다 체포돼 강제 예편되는 등 시련을 겪지만 건설부 장관(69년)에 오르며 
재기했다. 
&lt;P&gt;만주군 출신들은 때론 견제하면서도 결정적 순간에 서로를 도우며 ‘권력 집단’을 형성해갔다. 육사 1중대장이던 박정희가 1948년 11월 
남로당 활동 혐의로 체포돼 처형될 위기에 처했을 때 그의 구명을 위해 만주 군맥이 움직였다. 
&lt;P&gt;1948년 ‘숙군’(군내 좌익세력 제거) 당시 여순반란사건 토벌사령관이던 원용덕과 1연대 정보주임으로 수사 실무자이던 김창룡, 수사를 
주도한 육군본부 정보국장 백선엽이 박정희 구명에 나섰다. 
&lt;P&gt;&amp;nbsp;
&lt;P&gt;
&lt;P&gt;
&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www.segye.com/photo/2006/8/6/aoo0807-07-3.jpg&quot;&gt;&lt;/CENTER&gt;
&lt;P&gt;
&lt;P&gt;
&lt;P&gt;&amp;nbsp;
&lt;P&gt;결국 박정희는 형(무기징역)집행정지로 풀려나 문관 생활을 하다 6·25발발 5일 뒤 현역에 복귀했다. 백선엽은 1959년 합참의장을 거쳐 
1960년 예편한 뒤 교통부 장관(69년) 한국종합화학 사장(71년)을 지냈으며 현재(87세) 국방부 군사편찬자문위원장을 맡고 있다. 만주군 
간도특설대 대위였던 신현준, 김석범은 각각 초대 해병대사령관, 2대 해병대사령관을 지냈다. 
&lt;P&gt;&amp;nbsp;
&lt;P&gt;
&lt;P&gt;◆&lt;FONT color=#0099ff&gt;친일 명문가의 탄생&lt;/FONT&gt;=일제 협력자 중에선 대를 이어 일본 정부에 협력한 경우가 더러 눈에 
띈다. 이런 집안 중 상당수는 일제 때 내내 영화를 누렸고 해방 후에도 선대의 부를 기반으로 ‘권문세가’가 됐다. 친일이 ‘가문의 영광’을 
가져온 셈이다. 일제 때 경성복심법원(현 서울고법) 판사로 재직한 민복기 전 대법원장은 1910년 한일 병합조약 체결에 ‘공’을 세워 일본 
정부로부터 자작(子爵) 작위와 은사금 10만엔(약 10억원)을 받은 친일파 민병석의 아들이다. 민 전 대법원장은 해방 후 검찰총장, 대법관, 
법무부 장관, 대법원장을 차례로 지내는 희대(稀代)의 관운을 누렸다. 그의 아들들도 법조인, 기업인으로 모두 출세했다. 일제 치하에서 조선은행 
오사카지점 지배인으로 근무한 구용서 전 상공부 장관은 친일파 송병준의 외손자다. 그의 부친이자 송병준의 사위인 구연수 역시 일제 때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 일본군 대위 출신인 이형근 전 합참의장은 같은 일본군 대령 출신인 이응준 초대 육군참모총장의 사위이고, 일본군 대위 경력의 
유재흥 전 합참의장 역시 해방 전 일본군 대령이었던 유승렬 장군의 아들이다. 
&lt;P&gt;&amp;nbsp;
&lt;P&gt;
&lt;P&gt;◆&lt;FONT color=#0099ff&gt;군·경찰&lt;/FONT&gt;=군·경 수뇌(합참의장·육참총장·경찰총수)의 경우 항일 경력자 비율이 2.1%로 
가장 낮다. 전체 48명 중 1950년 두 달간 치안국장을 지낸 장석윤(임시정부 연락관) 한 명뿐이다. 반대로 직업상 침략전쟁과 식민통치의 
최일선에 섰던 일제 군인과 경찰이 해방 후 대거 그대로 기용된 점을 감안할 때 일제 집행·협력기관 이력자 비율은 가장 높을 법하다. 하지만 분석 
결과는 달랐다. 일제 집행·협력기관 이력자 비율은 39.6%(19명)로 전체 평균(45.1%)에 못 미쳤다. 
&lt;P&gt;이는 군과 경찰을 분리해서 보면 이유가 확연해진다. 우선 군 수뇌 27명 중 일제 집행·협력기관 이력자 비율은 56%(15명)로 전체 
평균보다 높다. 반면 경찰총수(치안국장)의 경우 전체 21명 가운데는 19%(4명)로 비율이 가장 낮았다. 노덕술과 같이 악명 떨치던 고문 
경찰관이 해방 후 그대로 기용돼 출세가도를 달리던 당시 현실과 동떨어진 통계다. 이는 해방 전 이력이 여러 기록들로 확인되는 군과 달리 경찰의 
경우 기록 멸실 등으로 해방 전 공직 이력 자체가 확인되지 않는 인사가 수두룩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경찰 수뇌의 66.7%(14명)는 
해방 전 행적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았다. 예를 들면 치안국장 김장흥(1954∼56)은 똑같은 한자 이름 ‘金長興’이 1932·33·37년도 일제 
경찰직원록에서 ‘종로서 순사’로 재직한 기록이 발견됐으나, 동일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추가 자료가 없어 ‘0’(행적 미확인)으로 분류할 
수밖에 없었다. 
&lt;P&gt;&amp;nbsp;
&lt;P&gt;
&lt;P&gt;◆&lt;FONT color=#0099ff&gt;최규하도 만주 인맥?&amp;nbsp;&lt;/FONT&gt;= 만주국엔 ‘대동학원’이란 고등교육기관이 있었다. 이 
학교 졸업장은 만주국 정부의 고급관리 임명장이나 마찬가지여서 1930∼40년대 중국, 일본, 조선 수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최규하 
전 대통령도 이 학교를 다녔는데, 졸업만 했을 뿐 관리로 임명된 기록은 없다. 일단 최규하 측은 “결코 친일이 아니다”는 입장이다. 일본의 
대륙침략 정책과 연결된 대동학원을 나온 것은 사실이나 관리로 임용될 수 있는 특권을 스스로 포기했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박창욱 교수는 “최규하가 
대동학원 졸업 후 귀국해 조선총독부의 촉탁이 됐다는 얘기를 최씨 친척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며 “그가 ‘만주국 친일파’는 아니지만 귀국 후 친일 
여부는 규명돼야 한다”고 말했다. 
&lt;P&gt;특별취재팀=류순열·김태훈 기자 
&lt;P&gt;
&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www.segye.com/photo/2006/8/6/aoo0807-06-3.jpg&quot;&gt;&lt;/CENTER&gt;
&lt;P&gt;
&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www.segye.com/photo/2006/8/6/aoo0807-07-11.jpg&quot;&gt;&lt;/CENTER&gt;&lt;/FONT&gt;
&lt;TABLE id=Fo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
&lt;P&gt;&lt;FONT class=body-text-9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lass=body-text-9 size=2&gt;2006.08.06&lt;/FONT&gt; &lt;FONT class=body-text-9 
size=2&gt;(일)&lt;/FONT&gt; &lt;FONT class=body-text-9 size=2&gt;17:07&lt;/FONT&gt;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출처 : 세계일보 &lt;BR clear=all&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해방전 이력 분류기준과 분류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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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8:kcjnw.9559135</id>
	    <author>
		    <name>타조</name>
	    </author>
	    <updated>2006-08-07T13:13:43Z</updated>
	    <published>2006-08-07T13:13: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id=Body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FONT class=15b-black-black&gt;해방전 이력 분류기준과 
분류표&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center&gt;&lt;FONT class=11b-gray-gray&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gt;&lt;!--Photo--&gt;&lt;/TD&gt;&lt;/T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lass=fontSize id=FontPuls&gt;파워엘리트 435명(순인원 301명)의 해방 전 이력 심사는 0에서 3까지 네 가지 분류 
기준으로 이뤄졌다. 
&lt;P&gt;◆‘0’은 행적 미확인=일제 때 공직 수행 여부나 일본에 협력한 행위가 있는지 등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다. 확인되더라도 학병으로 입대해 
일제 침략전쟁에 참여한 경우도 0으로 분류했다. 학병은 ‘자원입대’ 형식을 취했으나 지원하지 않을 경우 본인·가족 모두에게 불이익이 가해져 
사실상 ‘징집’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그간 친일 문제 연구단체들이 ‘학병 장교’를 친일협력자에서 제외해온 것도 이 때문이다. 
&lt;P&gt;◆‘1’은 친일행적자 또는 일제 집행·협력기구 근무 이력자=‘일제의 침략전쟁·식민정책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인사’와 ‘구체적 친일행적이 
드러난 인사’는 물론이고 조선총독부 및 산하기관 직원, 금융수탈기구(동양척식주식회사·조선은행·조선식산은행·만주중앙은행·만선척식회사 등) 또는 
기타 친일 단체에 근무·참여한 사실이 확인된 사람들이다. 
&lt;P&gt;◆‘2’는 판단유보=일제 때 고등문관시험 등에 합격해 관직에 올랐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구체적 직함 등이 확인되지 않거나, 일제 협력 혐의가 
있지만 역시 구체적 행적이 확인되지 않아 결론을 내릴 수 없는 경우다. 
&lt;P&gt;◆‘3’은 항일경력자=말 그대로 일제에 맞서 싸운 사람들이다. 다만 항일경력이 있어도 훗날 변절해 일제에 협력한 이들은 여기서 제외했다. 
&lt;P&gt;
&lt;P&gt;취재팀은 파워엘리트의 행적을 확인하기 위해 해방 전 기록과 당사자 회고록, 일제 때 관련 연구물 등 10여종의 해방 후 기록을 참고했다. 
또 중국 현지 취재와 생존자 인터뷰를 병행했다. 
&lt;P&gt;
&lt;P&gt;
&lt;P&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quot;&gt;
&lt;P&gt;&lt;B&gt;◆취재에 도움 준 분들&lt;/B&gt; 
&lt;P&gt;▲박창욱(79·전 옌볜대학 역사학 교수)▲최삼룡(68·전 옌볜문학예술연구소장)▲차상훈(70·작가)▲김철환(옌볜인민출판사)/이상 중국 옌지시 
거주▲김학렬(69·작곡가)▲함형도(70·전직 교사) ▲함창도(62·안투현 조선족작가협회 주석)▲박증철(80)▲이용득(70·작가)/이상 중국 
안투현 거주▲최근갑(81·룽징3·13기념사업회장)▲ 이운학(79·작가)▲김태준(73·전 중국 옌볜검찰원 과장)▲지용권(61·룽징 광명중 
관장)/이상 중국 룽징시 거주▲정봉권(79)▲변철호(78·언론인·역사연구가)▲조봉빈(74·전 지린대학 경제학 교수)▲이여천(작가·장백산잡지사 
부주필)▲김경희(77·여·독립운동가 후손)▲이석기(77·전직 교사) ▲주재헌(64·전 지린성민족연구소장/이상 중국 창춘시 거주▲김승곤(92·전 
광복회장)▲이용(85·간도특설대 출신)▲김종면(84·6·25당시 육본 정보국장)▲장문호(중국자료 번역·고대 한국사학 박사과정) 
&lt;P&gt;◆해방 전 기록=조선총독부관보, 조선총독부급소속관서직원록, 조선도읍대관(1937), 조선연감(1941∼44), 조선매일신문사 
‘대경성’(1929), ‘경성과 인천’(1929), 조선신사록(1931), 
&lt;P&gt;◆해방 후 기록=강성재 저 ‘참군인 이종찬 장군’(1988), 김석범·정일권 저 ‘만주국군지’(1987), 박영만 저 
‘광복군’(1967), 반민족문제연구소 편 ‘친일파 99인’(1993), 백선엽 저 ‘군과 나’(1989), 사사키 하루다카 저(강창구 옮김) 
‘한국전 비사’ 상권(1977), 야마모토 시치헤이 저(정성호 옮김) ‘홍사익 중장’(1986), 육군본부 발간 
‘창군전사(創軍前史)’(1980), 이용상 저 ‘삼색의 군복’(1994), 장창국 저 ‘육사졸업생’(1984), 정운현 저 ‘실록 군인 
박정희’(2004), 조갑제 저 ‘박정희①:불만과 불운의 세월’(1992), 조갑제 저 ‘젊은 거인의 초상:이용문 장군 평전’(1988), 
‘창암’간행위원회 발간 ‘창암:만주 박창암 장군 논설집’(2002), 최장산 편저 ‘해란강 대학살사건’(2006).&lt;/P&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www.segye.com/photo/2006/8/6/aoo0807-06-3.jpg&quot;&gt;&lt;/CENTER&gt;
&lt;P&gt;
&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www.segye.com/photo/2006/8/6/aoo0807-07-11.jpg&quot;&gt;&lt;/CENTER&gt;
&lt;P&gt;&lt;/FONT&gt;&lt;/P&gt;
&lt;TABLE id=Fo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left&gt;&lt;FONT class=body-text-9 size=2&gt;2006.08.06&lt;/FONT&gt; 
&lt;FONT class=body-text-9 size=2&gt;(일)&lt;/FONT&gt; &lt;FONT class=body-text-9 
size=2&gt;20:05&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출처 : 세계일보
	    </content>
	    	</entry>
    	<entry>
	    <title>[박선이 전문기자의 여성탐구] 그녀들, 돈·성공을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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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타조</name>
	    </author>
	    <updated>2006-08-05T18:43:14Z</updated>
	    <published>2006-08-05T18:43: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id=newstitle&gt;[박선이 전문기자의 여성탐구] 그녀들, 돈·성공을 읽는다.&lt;BR&gt;&lt;BR&gt;“외박은 해도 지각은 하지 
마라.”&lt;BR&gt;&lt;BR&gt;“돈 있는 여자는 아름답다.”&lt;BR&gt;&lt;BR&gt;“21세기 신데렐라는 공주가 아닌 CEO를 꿈꾼다.”&lt;BR&gt;&lt;BR&gt;20대 
여성들에게 요즘 가장 잘 먹히는 ‘인생 조언’이다. 이념보다 현실이, 추상적 가치보다 구체적 목표가 중요하다는 20대 여성들의 성공 욕망이 연 
매출 100억원에 이르는 새로운 출판 시장을 창조하고 있다.&lt;BR&gt;&lt;BR&gt;‘파워풀’해 보이기 위해 비싼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q=%B8%F9%BA%ED%B6%F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1359959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bcd&gt;몽블랑&lt;/FONT&gt;&lt;/A&gt; 만년필을 쓰고 취업과 결혼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성형 
수술도 당당하게 권장한다. 경제적 독립, 섹스, 생활에서 자신의 욕망을 무엇보다 중시하고 당당하게 드러내는 20대 여성들의 감성과 욕망을 
담아낸다.&lt;BR&gt;&lt;BR&gt;2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자기계발서’와 ‘아가씨소설’로 불리는 칙릿(Chick lit)이 올 상반기 대박 상품으로 
등장했다. 인문-교양 도서가 1만부 팔리면 성공한 것이라는 우리 출판 시장에 10만부, 30만부씩 팔리는 20대 여성 ‘성공담론’ 시장이 
생겨났다.&lt;BR&gt;&lt;BR&gt;“절대 남자 보는 눈을 낮추지 말라”는 데서 시작, “서른에 재산세를 내는 즐거운 상상을 하라”고 현실적 선택을 강조한 
‘여성생활백서’(안은영지음·해냄)가 출간 두달 만에 15만부를 넘어섰다. 7월 말 베스트셀러 비소설부문(북새통 집계) 2위다. 여성 자기계발서의 
본격 신호로 꼽히는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q=%BF%A9%C0%DA%C0%C7+%B8%F0%B5%E7+%C0%CE%BB%FD%C0%BA+20%B4%EB%BF%A1+%B0%E1%C1%A4%B5%C8%B4%D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1359959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bcd&gt;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lt;/FONT&gt;&lt;/A&gt;’(&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q=%B3%B2%C0%CE%BC%F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1359959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bcd&gt;남인숙&lt;/FONT&gt;&lt;/A&gt;·랜덤하우스중앙)가 30만부를 기록했고 ‘서른살 경제학’ 
‘스무살과 서른살,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 등 20대 여성을 겨냥한 자기계발서가 연쇄반응을 쏘아내고 있다. 자기계발서로 최근 가장 성공한 
‘10년 후 한국’(&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q=%B0%F8%BA%B4%C8%A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1359959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bcd&gt;공병호&lt;/FONT&gt;&lt;/A&gt;·해냄)이 출간 2년 만에 30만부를 기록한 것과 비하면 올해 
20대 여성 자기계발서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진다.&lt;BR&gt;&lt;BR&gt;&lt;/P&gt;
&lt;DIV id=newsbody&gt;
&lt;DIV id=news_content&gt;
&lt;DIV align=center&gt;&lt;IMG hspace=0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200608/05/chosun/20060805030303.047.1.jpg&quot; 
width=490 align=center border=0 no=&quot;1&quot;&gt;&lt;/DIV&gt;&lt;BR&gt;&lt;BR&gt;‘20대 여성 성공담’의 또다른 모습은 럭셔리 
브랜드와 쇼핑, 섹스, 일이 분방하게 얽혀 들어가는 소설로도 나타난다. 런던, 뉴욕을 무대로 한 20대 여성들 이야기다. 영미권에서 ‘칙릿’이란 
이름까지 얻은 이 분야 소설로는 4부작 ‘쇼퍼홀릭’(&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q=%BC%D2%C7%C7%C5%B2%BC%BF%B6%F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1359959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bcd&gt;소피킨셀라&lt;/FONT&gt;&lt;/A&gt;·황금부엉이)이 1년 동안 20만부 넘게 팔린 데 이어 지난 
5월 나온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q=%BE%C7%B8%B6%B4%C2+%C7%C1%B6%F3%B4%D9%B8%A6+%C0%D4%B4%C2%B4%D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1359959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bcd&g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lt;/FONT&gt;&lt;/A&gt;’(로렌와이스버거·문학동네)가 두달여 만에 
10만부를 훌쩍 넘겼다. 7월 말 베스트셀러 소설부문 2위다.&lt;BR&gt;&lt;BR&gt;온라인서점 매출 1위인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q=YES24&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13599596&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bcd&gt;YES24&lt;/FONT&gt;&lt;/A&gt;의 구매 동향 분석을 봐도 이들 20대 타깃의 계발서·소설은 
정확히 과녁을 맞히고 있다. ‘여자의 모든 인생…’ 구매는 70%가 20대 여성이고 ‘악마는…’의 49%, ‘쇼퍼홀릭’의 57%가 20대 여성 
고객이다.&lt;BR&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출처 : 
&lt;DIV id=ScrapNews&gt;&lt;IMG style=&quot;MARGIN-BOTTOM: 3px&quot; height=2 
src=&quot;http://blogimg.hanmail.net/blog/p_img/dot_img16.gif&quot; width=2 
align=absMiddle&gt; 뉴스: &lt;B style=&quot;COLOR: #556d94&quot;&gt;&lt;A 
href=&quot;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8/05/chosun/v13599596.html&quot; 
target=_blank&gt;&lt;U&gt;[박선이 전문기자의 여성탐구] 그녀들, 돈·성공을 읽는다&lt;/U&gt;&lt;/A&gt;&lt;/B&gt;&lt;BR&gt;&lt;IMG 
style=&quot;MARGIN-BOTTOM: 3px&quot; height=2 
src=&quot;http://blogimg.hanmail.net/blog/p_img/dot_img16.gif&quot; width=2 
align=absMiddle vspace=10&gt; 출처: &lt;FONT color=#666666&gt;조선일보 2006.08.05 
03:03&lt;/FONT&gt;&lt;/DIV&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손오공이 궁궐 처마위에 올라간 까닭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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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8:kcjnw.9542745</id>
	    <author>
		    <name>타조</name>
	    </author>
	    <updated>2006-08-05T18:39:26Z</updated>
	    <published>2006-08-05T18:39: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손오공이 궁궐 처마위에 올라간 까닭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JUV2F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EvMTY1LmpwZw==&amp;filename=165.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JUV2F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EvMTY1LmpwZy50aHVtYg==&amp;filename=165.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lt;!--startfragment--&gt;&lt;A name=&quot;[문서의 처음]&quot;&gt;&lt;/A&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4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4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5.4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궁궐의 처마 끝에는 손오공이 
있다.&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4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4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5.4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4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4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5.4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창덕궁이나 
경복궁 등 궁궐을 가서 지붕을 올려다보면 지붕 끝자락인 처마를 보면 그 선이 흡사 비상을 할 것만 같다. 아름다운 이 처마 위에는 이상한 형상을 
한 귀면와나 사람과도 흡사하고 동물과도 같은 형상을 한 조각들이 보인다. 이것을 잡상(雜像)이라고 하는데 잡상은 대개 3,5,7 등 홀수로 
올려놓지만 4개일 때도 있다. 궁궐이나 문의 위에 올려진 잡상은 적은 곳은 3개, 많은 것은 7개의 잡상이 올라 앉아있다. 이 잡상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참 희안한 점을 알 수 있다. 다음 백과사전에는 잡상을 &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궁전&quot; 
target=_self&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5.4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FONT 
color=#000000&gt;궁전&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의&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의&lt;/U&gt;&lt;/FONT&gt;&lt;/SPAN&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추녀&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추녀&lt;/U&gt;&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나&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나&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용마루&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용마루&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또는&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또는&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박공&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박공&lt;/U&gt;&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머리&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머리&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위의&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위의&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수키와&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수키와&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위&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위&lt;/U&gt;&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에&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에&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덧얹는&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덧얹는&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여러&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여러&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가지&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가지&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짐승&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짐승&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모양&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모양&lt;/U&gt;&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이나&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이나&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손&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오공&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오공&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孫悟空) 
모양&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의&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의&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A href=&quot;http://krdic.daum.net/dickr//search_result_total.do?q=장식&quot; 
target=_self&gt;&lt;FONT color=#000000&gt;&lt;U&gt;장식&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5.4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다. 무슨 이유로 궁궐의 처마 위에 손오공을 올려놓은 것일까? 손오공이야 우리가 다 
알다싶이 『서유기』에 나오는 제천대성이 아닌가.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4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4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5.4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4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4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5.4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서유기는 
중국 명대의 장편소설로 작자는 오랫동안 알려지지 않았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282828; LINE-HEIGHT: 15.4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오승은(吳&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5.4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承恩：1500~1582년 
경)이다. 7세기에 불교승려 현장(602~664)이 인도에 가서 불경을 가져온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지은 소설로 중국 5대 장편소설에 해당한다고 
한다.했다. 서유기는 100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3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처음의 7회는 원숭이 손오공(孫悟空)의 탄생과 천궁(天宮)에서의 
난동, 그리고 그가 마술적 힘을 얻는 과정을 묘사하고 있다. 그 뒤의 5회는 삼장법사(三藏法師) 현장의 이야기와 그가 서역(西域)으로 불법을 
찾으러 가는 소임을 받은 연유에 관한 것이다. 그 나머지 대부분의 회에서는 현장과 3명의 동반자, 즉 수미산 동굴에서 벌을 받고 있던 제천대성 
손오공과 둔하고 덤벙거리는 저팔계(猪八戒), 약삭빠른 사오정(沙悟淨)이 81차례의 모험을 거친 끝에 결국 불경을 얻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언제보아도 흥미진진한 서유기는 많은 사람들이 한 번씩은 읽어보는 책이다.&lt;/SPAN&gt; &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JUV2F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EvMTY2LmpwZw==&amp;filename=166.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JUV2F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EvMTY2LmpwZy50aHVtYg==&amp;filename=166.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lt;!--startfragment--&gt;&lt;A name=&quot;[문서의 처음]&quot;&gt;&lt;/A&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4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6.5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처마 
끝 맨 앞에 떡 버티고 있는 잡상은 삼장법사라고 한다. 머리에는 모자를 쓰고 가랑이를 쩍 벌리고 무릎을 굽힌 채 서있는 모습을 보면 마치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호령을 하고 있는 듯이 보인다. 그 뒤로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순으로 뒤를 따르고 있다. (혹은 손오공 뒤에는 저팔계, 사오정 
순이라고도 한다) 5개의 잡상이 있는 경우에는 삼장법사 뒤에는 삼장법사가 타고 간 말이라고 한다. 한참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그럴듯해 보인다. 
그런데 잡상의 맨 앞에는 꼭 삼장법사가 있지만 그 뒤에는 서유기 인물들이 아닌 용이나 봉황 등 동물들의 잡상이 있기도 하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4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6.5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4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4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5.4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그렇다면 
왜 궁이나 성문의 추녀 위에 서유기에서 나타나는 삼장법사와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을 올려놓은 것일까? 일부에서는 그 이유를 불법을 가지러 
천축국을 다녀온 삼장법사 일행이 모든 사귀들을 물리치고 불법을 얻어 왔기 때문에 서유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처마 위에 올림으로써 하늘과 땅에서 
몰려오는 모든 사악한 잡귀들을 물리치기 위함이다. 즉 삼장법사는 모든 자비와 선으로 악귀들을 제도하며 손오공과 그 일행인 저팔계, 사오정은 갖고 
있는 신비한 힘으로 악귀들을 물리치기 때문에 성스럽다는 궁이나 대문 등에 잡상을 만들어 올렸다고 한다. 이런 점으로 볼 때 서유기는 
우리나라에서도 조선조에 꽤나 유명했던 읽을거리였었나 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4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4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5.4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4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4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5.4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재미있는 
우리문화는 알면 알수록 재미있다. 단순히 지나치기만 할 것이 아니라,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그 의미를 되새겨본다면 우리 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알 
수 있다. 애국이 머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다. 내 것 하나 소중히 지키는 것이 참다운 애국이 아닐까. 문화사대주의에 찌든 요즈음 세태에 처마 
위에 올라앉은 잡상들이 비웃지나 않으려는지 모르겠다.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5.4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JUV2F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EvMTcyLmpwZw==&amp;filename=17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JUV2F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EvMTcyLmpwZy50aHVtYg==&amp;filename=172.jpg&quot; 
border=0&gt;&lt;/A&gt;&lt;FONT face=굴림 color=#0021b0&gt;&lt;STRONG&gt;( 궁궐 지붕 처마 끝에 있는 잡상 - 맨 앞이 
삼장법사, 그리고 삼장이 천축으로 타고간 말과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라고 한다)&lt;/STRONG&gt;&lt;/FONT&gt;&lt;/P&gt;&lt;/SPAN&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문화예술 &lt;FONT style=&quot;FONT-SIZE: 11px; COLOR: #c5c5c5&quot;&gt;&amp;nbsp;|&amp;nbsp;&lt;/FONT&gt; 
&lt;B&gt;글쓴이&lt;/B&gt; : 하얀구름 &lt;A class=&quot;d_4F72B3 under&quot; 
href=&quot;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lart/read?bbsId=B0003&amp;articleId=7307&quot; 
target=_new&gt;&lt;U&gt;원글보기&lt;/U&gt;&lt;/A&gt; &lt;IMG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g.hanmail.net/blog/p_img2/i_arrow01.gif&quot; width=2&gt;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 땀이 쏘옥~!! 시원한 냉메밀국수와 소바쯔유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cjnw/9542077"/>
		<id>tag:blog.daum.net,2008:kcjnw.9542077</id>
	    <author>
		    <name>타조</name>
	    </author>
	    <updated>2006-08-05T17:19:16Z</updated>
	    <published>2006-08-05T17:19: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PAN class=d_12_6D6765&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ff&gt;아공~ 덥다 덥다 하니 이렇게 더울까요?&lt;BR&gt;완전히 
폭염이지요?&lt;BR&gt;15일이 지나면 이 더위가 한풀 꺽인다고 하는데..&lt;BR&gt;안즉도 멀었다는 느낌이니 이를 
어쩐데요..^^;;&lt;BR&gt;&lt;BR&gt;어떤분들은 이열치열도 하지만,&lt;BR&gt;저는 더울때는 시원한 음식이 제일로 먼저 생각이 나네요.&lt;BR&gt;그런날을 
위하여&amp;nbsp;시간이 조금 여유로는 날에는 육수나 장국을 만들어 놓는답니다.&lt;BR&gt;물론 만들때는 저도 번거롭고 덥지요.&lt;BR&gt;그렇지만 한번 
만들언 놓는 재료는 여러번 이용을 할 수 있고,&lt;BR&gt;몇끼를 간단히 해결을 할 수 있어 좋답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5_2?115452178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어떤 분이 모가 간단하냐고 그러 시던군요..ㅋ&lt;BR&gt;먹는 사람만 간단한데.. 무엇이 
간단한거냐요?&amp;nbsp; ㅎㅎ&lt;BR&gt;그런데 사실 그렇게 말하면 .. 만드는 사람은 간단하지는 않아요..^^;;&lt;BR&gt;음식도 
만드는&amp;nbsp;사람이 즐겁게 만들어야 더 맛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lt;BR&gt;ㅎㅎ 사람마다 생각과 취향이 다 다르겟지만,&lt;BR&gt;제 개인적인 신조가 
그래요.&lt;BR&gt;음식을 하여면서 사랑과 정성도 중요하지만&lt;BR&gt;만드는사람이 즐겁게 만들어야 더 맛있다고 생각을 하거던요.&lt;BR&gt;그래서 저는 음식을 
만드는것도 즐겁고,&lt;BR&gt;자료를 블로그나 카페에 올리는 것도 즐겁답니다.&lt;BR&gt;즐겁게 만든 음식을 먹는사람이 맛잇게 만들면 더 즐겁고 
..&lt;BR&gt;만들때의 번거로움과 수고는 잊어 버리고 다음에는 무엇을 만들까 &lt;BR&gt;생각을 한답니다.&lt;BR&gt;&lt;BR&gt;아래 메밀장국(소바쯔유)은 
메밀국수 뿐만 아니라, &lt;BR&gt;어묵국을 끓이거나 장국으로 쓰기에도 좋답니다.&lt;BR&gt;&lt;BR&gt;물론 시중에 완제품으로 나와 있는 것도 많고, 맛도 
있지만...&lt;BR&gt;저는 늘 메밀장국, 멸치장국을 만들어 두고... 음식에 응용을 하고 있답니다.&lt;BR&gt;&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80&gt;한 번 만들어두면,&lt;BR&gt;보존을 오래 할 수도 있고...드시고 싶을 때 원액에 물을 
타서 먹으면...&lt;BR&gt;더위가 다가도록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답니다.&lt;BR&gt;&lt;BR&gt;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5_7?115452178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lt;STRONG&gt;시원한 
냉메밀국수와 메밀장국 원액 만들기&lt;/STRONG&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FONT&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9999&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4_4?1154521208.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80&gt;멸치&amp;nbsp;30그램, 다시마&amp;nbsp;30그램, 건표고 30그램, 
온수&amp;nbsp;3 컵을 넣고 12시간 이상 불려 놓습니다.&lt;BR&gt;요즘은 더우니 물을 데우지안아도 된답니다.&lt;BR&gt;&lt;BR&gt;저는 저녁에 자기 전에 
담구고 아침에 조리를 하였답니다.&lt;BR&gt;&lt;BR&gt;음... 저는 평소에는 다시용 멸치를 사용하였는데, &lt;BR&gt;이 번에는 밴댕이 말린것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위에 사진을 밤새 불려 놓은 상태입니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da6d25&gt;tip: 멸치는 응가를 빼고, 
기름을 두루지 않고 약한 불에서 살짝 볶아줍니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비린내가 나지 않고 더 구수한 국물이 우러 
나온답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다시마는 흰가루를 젖은 헹주로 닦아서 준비 
합니다.&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4_5?1154521208.jpg&quot; 
border=0&gt;&lt;BR&gt;&lt;FONT color=#000080&gt;&lt;BR&gt;부재료로 청주 , 미림, 간장,가다랑어, 설탕, 혼다시를 준비 
합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7138_0?1154663942.jpg&quot; 
border=0&gt;&lt;BR&gt;&lt;/FONT&gt;&lt;BR&gt;ㅎㅎ 요거이 혼다시예요.&lt;BR&gt;박스가 좀 지저분하지요?&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4_2?1154521208.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80&gt;불린 재료에서 다시마를 건지고 끓여줍니다.&lt;BR&gt;&lt;BR&gt;끓기 시작하면 5분정도 
끓이다&amp;nbsp;&amp;nbsp;표고버섯을 제외한 나머지를 멸치(밴댕이)를 건져내고,&lt;BR&gt;간장 미림, 정종을 넣고 5분정도 
끓여줍니다.&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4_3?1154521208.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80&gt;5분 정도 끓은 후에 가다랑어포를 넣고 3분정도를 더 끓여 
줍니다.&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4_7?1154521208.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80&gt;다 끓으면 면보자기(베보자기)를 받치고 찌꺼기를 걸러 
줍니다.&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4_1?1154521208.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80&gt;혼다시와 설탕을 넣고 1분정도를&amp;nbsp;끓여 
주시고,&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4_0?1154521208.jpg&quot; 
border=0&gt;&lt;BR&gt;&lt;FONT color=#000080&gt;&lt;BR&gt;끓으려고 할때 일어나는 거품은 걷어내시고....&lt;BR&gt;불을 끄고 식혀 주시면 
됩니다.&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4_6?1154521208.jpg&quot; 
border=0&gt;&lt;BR&gt;&lt;FONT color=#000080&gt;&lt;BR&gt;식은 뒤에 냉장고에 넣어 두시고 드시면 됩니다.&lt;BR&gt;&lt;BR&gt;다 식어서 계량을 
해보니 1.2리터가 조금 안되는 양이 나왔네요~&lt;BR&gt;&lt;BR&gt;아래는 레시피를 정리하여 다시 적어 보았습니다.&lt;BR&gt;참고하시어 맛있게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0^&lt;BR&gt;&lt;/FONT&gt;&lt;BR&gt;&lt;BR&gt;&lt;/P&gt;&lt;/FONT&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8eeff&quot; color=#009999&gt;▶ 
메밀국수국물원액 만들기(쯔유제조)&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8eeff&quot; 
color=#009999&gt;재료&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8eeff&quot;&gt;&lt;FONT 
color=#009999&gt;멸치30그램, &lt;/FONT&gt;&lt;FONT color=#009999&gt;다시마&amp;nbsp;30그램, &lt;/FONT&gt;&lt;FONT 
color=#009999&gt;건표고 30그램, &lt;/FONT&gt;&lt;FONT color=#009999&gt;온수&amp;nbsp;3 컵, &lt;/FONT&gt;&lt;FONT 
color=#009999&gt;간장&amp;nbsp;&lt;/FONT&gt;&lt;FONT color=#009999&gt;2&amp;nbsp;컵, &lt;/FONT&gt;&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8eeff&quot;&gt;&lt;FONT 
color=#009999&gt;미림&amp;nbsp;4컵,&lt;BR&gt;&lt;/FONT&gt;&lt;FONT color=#009999&gt;정종1컵, &lt;/FONT&gt;&lt;FONT 
color=#009999&gt;설탕&amp;nbsp;2스픈, &lt;/FONT&gt;&lt;FONT color=#009999&gt;훈다시 
3스푼&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9999&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8eeff&quot;&gt;만드는 방법&lt;/FONT&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8eeff&quot;&gt;&lt;FONT 
color=#009999&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1.&lt;/STRONG&gt; 
멸치,다시마,건표고,온수를 12시간 재어 두었다가 끓인다.&lt;BR&gt;&lt;/FONT&gt;&lt;FONT 
color=#009999&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2.&lt;/STRONG&gt; 
끓기 시작하면 표고를 제외한 나머지는 건져낸다.&lt;/FONT&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9999&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8eeff&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3&lt;/STRONG&gt;. 
1에 준비된 간장,미림,정종을 넣고 5분정도 끓인다.&lt;/FONT&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9999&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8eeff&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4.&lt;/STRONG&gt; 3에 가다랭이 60그램을 넣고, 3분정도를 끓여준뒤에 거즈나 면보에 걸러낸다.&lt;/FONT&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9999&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8eeff&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5.&lt;/STRONG&gt; 4에 설탕, 훈다시를 넣고 1분간 끓여준다&lt;/FONT&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9999&gt;▶ 원액국수국물 1컵이 3~4인인기준이고, &lt;BR&gt;&amp;nbsp;&amp;nbsp;&amp;nbsp; 
개인의 입맛에 따라 물3~4컵을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lt;BR&gt;&lt;/FONT&gt;&lt;BR&gt;&lt;FONT color=#0000ff&gt;이렇게 메밀 장국을 만드신 
다음에는 메밀장국에&amp;nbsp; 넣을 양념을&amp;nbsp; 준비하고,&lt;BR&gt;국수를 삶아 줍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5_1?115452178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무는 믹서에 곱게 갈아 주시고,&lt;BR&gt;김은 살짝 구워서 가늘게 채를 썰고. 파는 실파를 쫑쫑쫑.. &lt;BR&gt;저는 
실파가 없어서 대파를 잘게 썰어 주었습니다. ^^&lt;BR&gt;&lt;BR&gt;부재료가 다 준비되면 메밀국수를 삶아줍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5_4?115452178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메밀국수는 끓는물에 메밀국수를 넣어 저은뒤에&amp;nbsp;끓여 주세요.&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5_8?115452178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국수를 넣은 물이 끓어 오르면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5_3?115452178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찬물을 부어 거품을 가라 앉히고,&lt;BR&gt;이 과정을 두번 되플이 한뒤에 끓으면 찬물이나 얼을물에 3~4번 
헹구면&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5_0?115452178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쫄깃한 메밀면이 완성된답니다.^^&lt;BR&gt;초록색은 녹차가&amp;nbsp;들어간 메밀국수 랍니다.&lt;BR&gt;한번 먹을 양 
만큼씩 뭉쳐서 바구니난 체에 받쳐 준비를 한다음..&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5_6?115452178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위에 레시피대로 시원한 물에 장국을 타고..&lt;BR&gt;준비한 부재료를 넉넉히 넣고 와시비는 기호대로 
넣으시고,&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5_5?115452178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요 메밀국수를 한덩어리씩 장국에 넣어 후르륵~!!!&lt;BR&gt;땀이 쏘옥 들어 간답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0c/9e/yaggo_21/folder/2810533/img_2810533_1126975_2?115452178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울 님들 맛잇게 드시고,&lt;BR&gt;잠시나마 시원함을 느껴 보세요~^^*&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ff&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cafe.daum.net/happyCookingIndex&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hpVERAZnMxLmJsb2cuZGF1bS5uZXQ6L1BST0ZJTEUvMC8wLmpwZy50aHVtYg==&amp;filename=0.jpg&quot; 
width=150&gt;&lt;/A&gt;&lt;BR&gt;&lt;/FONT&gt;&lt;/P&gt;
&lt;P&gt;&lt;BR clear=all&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즐거운 요리시간, 맛짱~!!!♡ &lt;FONT 
style=&quot;FONT-SIZE: 11px; COLOR: #c5c5c5&quot;&gt;&amp;nbsp;|&amp;nbsp;&lt;/FONT&gt; &lt;B&gt;글쓴이&lt;/B&gt; : 맛짱~ &lt;A 
class=&quot;d_4F72B3 under&quot; href=&quot;http://blog.daum.net/rainbow_21/7964210&quot; 
target=_new&gt;&lt;U&gt;원글보기&lt;/U&gt;&lt;/A&gt; &lt;IMG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blogimg.hanmail.net/blog/p_img2/i_arrow01.gif&quot; width=2&gt; &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청계천따라 흐르는 착한 맛집 9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cjnw/9539823"/>
		<id>tag:blog.daum.net,2008:kcjnw.9539823</id>
	    <author>
		    <name>타조</name>
	    </author>
	    <updated>2006-08-05T12:44:41Z</updated>
	    <published>2006-08-05T12:44: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80 
size=3&gt;청계천은 길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태평로에서 신답철교까지 6Km에 달하는 물길을 따라 산책하는 
것 만으로 여유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amp;nbsp; 개발 과정과 역사적 유물이 제거되는 등의 문제점이 많긴 하지만 관광자원이기 전에 시민들의 
쉼터라는 기능 하나만으로 가치가 충분하겠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YuanBn&amp;filename=46.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YuanBn&amp;filename=56.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YuanBnLnRodW1i&amp;filename=56.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사람들 모이는 곳에 먹거리가 따르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만,&amp;nbsp;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 으레 그렇듯 비싸기만 하고 맛은 제대로 즐길 수 없는 곳이 많다.&amp;nbsp; 내가 치르는 것이 
음식값인지 자릿세인지 헛갈린다.&amp;nbsp; 전망 좋은 곳에서 분위기 잡는 거야 뭐 기어코 뜯어말릴 일은 아니겠지만, 아이들 데리고 하루 나들이 
나온 서민들 주머니를 배려해주는 맛집도 우리에게는 필요하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우리는 이런 곳을 &quot; 착한 맛집&quot;이라고 명명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따라서 본 기사에서는&amp;nbsp;전망좋고 고급스럽고, 그러므로 
비싼 곳들은 모조리 제외시켰다.&amp;nbsp; 이번 취재의 타깃이 될 '착한 맛집'의 기준은&lt;FONT color=#000080 size=3&gt; 1인 
5천원 정도의 가벼운 주머니로&lt;/FONT&gt;도 즐길 수 있는 밥집과 조금만 더 보태면 넉넉한 술자리가 될 만한 곳이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
&lt;TABLE style=&quot;WIDTH: 429px; HEIGHT: 119px&quot; height=119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29 align=center bgColor=#f0f2ff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청계천을 
따라 흐르는 착한 맛집의 기준&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FONT 
color=#ff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FONT color=#ff0000&gt;1. 1인 당 5천원을 
넘지 않을 것.&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FONT 
color=#ff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FONT color=#ff0000&gt;2. 술 안주꺼리도 
술값을 제외하고 1인당 5천원 안팎을 유지할 것.&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FONT 
color=#ff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FONT color=#ff0000&gt;3. 
무엇보다&amp;nbsp;친구 애인 가족과 다시 찾게 될 만큼 맛있을 것.&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FONT 
color=#ff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FONT color=#ff0000&gt;4. 청계천에서 길 한 
번 이상 건너지 않을 만큼 가까운 곳에 위치할 것.&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이런 곳을 기다렸다고? 그렇다.&amp;nbsp; 오래들 
기다리셨으니 얼른 따라들 오시기..전에, 이 착한 맛집의 발본색원 과정을 잠시 설명하는 것이 좋겠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우선 기존 매체에서 다룬 청계천 맛집의 옥석을 예리하게 
감별하고&lt;FONT color=#808080&gt;(광고기사인가 아닌가)&lt;/FONT&gt;, 인터넷에 떠다니는 네티즌의 추천집을 죄다 끌어모은 후, 이 
지역의 터줏대감을 긴급히 수배하였고, 각지에 암약하는 노매드 세포들의 의견을 반영하였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그리고 지난 냉면 취재 때처럼 이번에도 노매드의 맛집 
커뮤니티 '때깔단'과 함께 동행했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최대한&amp;nbsp;맛평가의 객관성을 유지하고자 민간인(?)을 
마루타로 내세운 것이다.&amp;nbsp;앞으로도 모든 음식 관련 취재에는 때깔단과 운명을 같이 할 작정이니, 입맛이 동하고 엉덩이가 들썩이는 
분들이라면 얼마든지 참여하시길.&amp;nbsp;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니까.&amp;nbsp;&amp;nbsp;&amp;nbsp;(잘 먹은 귀신이 때깔 좋다는 
정설에 의거, 맛집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노는 커뮤니티가 때깔단이다. &lt;A 
href=&quot;http://www.nomad21.com/community/gnComm_Main.asp?comID=Mat&quot; 
target=_blank&gt;&lt;U&gt;때깔단 참여하기)&lt;/U&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U&gt;&lt;/U&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U&gt;&lt;/U&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이제 본격적으로 가자.&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취재 과정에서 속속 드러나는 은둔형 고수의 착한 맛집들, 
의외로 많았다.&amp;nbsp; 여기 9개의 집은 그러므로 첫'빠따'의 주인공들이다. 청계천은 앞으로 두고두고 발굴할 만한 먹거리의 보고인 만큼 
이후라도 착한 집이 있다면 계속&amp;nbsp;공유하자.&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zkuanBn&amp;filename=39.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AuSlBH&amp;filename=50.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AuSlBHLnRodW1i&amp;filename=50.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da6d25&gt;대략적인 분포도 파악을 위한 초간단 약도&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BR&gt;&lt;FONT color=#000080 
size=3&gt;&lt;STRONG&gt;&lt;IMG 
src=&quot;http://www.nomad21.com/bbs/down/icon/nomad_Num/1bb-s.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amp;nbsp;&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80 
size=3&gt;&lt;STRONG&gt;&amp;nbsp;안동국시&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cuanBn&amp;filename=47.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MuanBn&amp;filename=4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MuanBnLnRodW1i&amp;filename=4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양반의 고장이라는 안동.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안동에도 의외로 맛난 지방음식이 많다는데, 안동소주를 
제외하고는 딱히 떠오르는 게 별로 없다.&amp;nbsp; 그러니 '안동국시'라는 이 집의 업소명이자 대표음식인 안동국시엔 뭔가 독특한 맛이 있으리라 
짐작하게 된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역시나 사무용 고층빌딩 지하 아케이드에 자리잡은 안동국시의 
모든 음식맛의 근원이자 기본은 사골육수에 있었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AuanBn&amp;filename=40.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cuanBn&amp;filename=57.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cuanBnLnRodW1i&amp;filename=57.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기본적으로 칼국수의 사촌 쯤 되는, 비슷한 요리법으로 
만들어지는 안동국시의 국물맛은 상당히 달다. 당분을 넣어서가 아니라 푹 고은 사골국에 호박과 얼갈이 배추가 많이 들어간 탓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BR&gt;칼국수에 비해 가늘고 소면보다는 굵은 면발은 반죽에 
콩가루를 넣는다. 그래서 독특한 냄새를 풍기는데,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게 만든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면발이 가늘어 빨리 불어버리는 단점이 있으니 음식이 나오면 
사진 찍을 생각말고 빨리 먹는 게 좋겠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EuanBn&amp;filename=41.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EuanBn&amp;filename=51.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EuanBnLnRodW1i&amp;filename=51.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zUuanBn&amp;filename=35.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guanBn&amp;filename=48.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guanBnLnRodW1i&amp;filename=48.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기자의 입맛을 당긴 건 안동국시보다는 또 다른 안동 고유의 
음식, 안동국밥이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경상도 사람이라면 대부분 즐기는 소고기국밥 맛, 혹시 
아시는지. 육개장이나 평양온반보다는 훨씬 덜 자극적이면서 무가 많이 들어가 역시 달달하면서 시원한 국물맛을 볼 수 있는 소고기국밥 맛, 딱 
그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국밥의 핵심이랄 수 있는 한우고기는 푹 삶겼음에도 흐물거리지 
않을 정도로 육질을 보존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BR&gt;이 집이 자랑하는 안주용 요리가 문어라고 하니 
좋아하시는 분들은 맛 보시길.&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
&lt;TABLE height=201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29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1eeff&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한 줄 요약&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안동국시는 그 독특함을 한 번쯤 맛볼 만 하다. 다음에 또 찾는다면 안동국밥을 먹게 되겠지만.&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ecef&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때깔단 한 마디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국밥은 맵지도 않고 담백하고 고기나 국 건더기도 푹 무르지 않아 맛있다. 안동 국시는 콩가루를 섞어서 난다는 그 냄새나 맛이, 나와는 잘 
맞지 않는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8ffef&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안동국시&amp;nbsp;:: 02-732-6493&lt;/FONT&gt;&lt;/STRONG&gt;&lt;/P&gt;
&lt;P&gt;: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5번출구에서 종각방향으로 100m,광교사거리(모전교)로 꺾어지는 코너 커피빈이 있는 빌딩 지하.&lt;BR&gt;: 
안동국시,안동국밥 5천원 / 제육, 문어(小) 1만원 / 안동소주 21도 8천원, 40도 
1만원&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 
size=3&gt;&lt;IMG src=&quot;http://www.nomad21.com/bbs/down/icon/nomad_Num/2bb-s.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amp;nbsp;황소고집&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점심 시간에 뭘 먹을까? 모든 직장인의 고민이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종로와 같이 음식점 타운이라 불릴만한 곳에서도 이 고민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먹을 것이 없어서도 아닐 테고 늘 같은 것을 먹기 때문에도 아닐 것이다. 이 고민의 근원은 뭐랄까, 집 밥과 장사 밥의 차이 
같은 것. 밥이 주는 어떤 자연스런 향수를 우리는 늘 그리워 하기 때문이 아닐까?&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guanBn&amp;filename=48.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guanBn&amp;filename=58.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guanBnLnRodW1i&amp;filename=58.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앞으로는 청계천 물이 도도히 흐르고 뒤로는 종로2가 강북 
중심 건물이 늘어서 있는 첨단의 공간에, 어울림을 찾아봐야 전혀 어울릴 것이 없는 이 집 앞은 점심 시간이면 늘 긴 줄이 선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황소고집이라는 매우 컨트리틱한 이름을 달고 있는 이 집에 
흐르는 핵심은 바로 집 밥의 향수다. 원래 부터 이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듯이, 그저 묵묵히 연탄불에 돼지 갈비를 구워대시는 아주머니와 
아저씨. 주인에게 풍기는 저 집념이 가게 이름과 잘 맞아 떨어진다. 황소 고집스럽게 고기 만을 구워내신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QuanBn&amp;filename=44.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QuanBnLnRodW1i&amp;filename=44.jpg&quot; 
border=0&gt;&lt;/A&gt;&amp;nbsp;&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IuanBn&amp;filename=5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IuanBnLnRodW1i&amp;filename=5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연탄불로 구워내는 돼지갈비를 가장 맛있게 먹은 곳은 전남 
담양에서였다. 떡갈비로 유명한 담양이건만 사람들은 '승주식당'이라는 곳으로만 몰려갔다. 이 곳을 승주식당의 오마쥬라고 불러도 되려나? 규모도 
작고 고기의 양도 적고 음식 맛도 남도의 그 것에 비해서는 열세지만, 여기는 서울이 아닌가. 비록 오마쥬라고 해도 충분히 줄서기를 자원할 만큼 
가치가 있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2인분의 돼지고기는 양이 적다. 한 끼 식사에 
35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 때문인지, 보이는 양은 적다. 그렇다고 특별히 부족하지는 않다. 딱 알맞은 양 만큼의 고기가 등장한다.&lt;FONT 
color=#808080&gt;(저녁에는 5000원이고 고기 양이 많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kuanBn&amp;filename=49.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kuanBnLnRodW1i&amp;filename=49.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고기가 적어 보이면서도 밥 한 끼 먹는데 아쉬움이 없는 
이유는 집 반찬 때문이다. 화려하지도 아주 맛깔스럽지도 않지만 집 식탁에서 느껴지는 수수한 끌림이 있다. 특히 이 집의 된장국은 참 맛있다. 갓 
지어낸 밥과 잘 어울리며 밥과 반찬과 국은 무제한 (셀프)리필이다. 음식을 인정으로 만들고 있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청계천 나들이 길, 그저 수수한 한 끼 밥을 드시려거든 이 
집이 좋겠다. 폼 잡을 외식은 아니지만, 실속이 있고 정감이 있다. 청계천의 역사 만큼이나.&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
&lt;TABLE height=201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29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1eeff&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한 줄 요약&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서민의, 서민을 위한, 서민에 의한 착한 맛집&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ecef&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때깔단 한 마디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고기를 주제로 삼으면 실망할 수도 있다. 이집 소곱창 맛이 궁금하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8ffef&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황소고집 :: 02-722-5247&lt;/FONT&gt;&lt;/STRONG&gt;&lt;/P&gt;
&lt;P&gt;: 종각역 4번 출구 - 피아노거리 끝 청계천을 따라 좌회전하면 10m쯤 위치.&lt;BR&gt;: 고추장 돼지불고기 백반 점심 3천5백원 / 
저녁(밥포함)5천원&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MuanBn&amp;filename=5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MuanBnLnRodW1i&amp;filename=5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IMG 
src=&quot;http://www.nomad21.com/bbs/down/icon/nomad_Num/3bb-s.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amp;nbsp;&lt;STRONG&gt;&lt;FONT color=#000080 size=3&gt;경북집&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IuanBn&amp;filename=42.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kuanBn&amp;filename=59.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kuanBnLnRodW1i&amp;filename=59.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gt;&lt;FONT color=#000000&gt;이 집 무척 유명하다고 
하던데, 그 유명세를 미리 인식하지 못하고 갔을 때 왜 유명한지를 경험으로는 알지 못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막걸리집이야 어디에든 있는 것이고, 전이라는 것도 막걸리집이라면 거의 취급하는 안주아닌가. 그렇다고 전이 아주 입에서 
살살 녹는 경지도 아닌 듯하고.&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오히려 대포 한 잔을 하고 있자니, 싱가포르 사람인지 일본 사람인지 하는 배낭객이 가이드 북을 들고 와서 된장찌게를 
어렵게 시키는 모습이 의아했다. 이 집 뭐지?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lt;FONT color=#da6d25&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DMuanBn&amp;filename=43.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QuanBn&amp;filename=54.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tdzh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QuanBnLnRodW1i&amp;filename=54.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center&gt;&lt;/FONT&gt;&lt;FONT 
color=#ff7a4e&gt;순대 한접시와 모듬전 大 한 접시면 두세 명 막걸리 안주로 충분하겠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그런데 알게 됐다. 이 집, 귀신이 씌운 집이구나, 라는 생각을 술 마시면서 내내 했다. 술이 도대체 취하지를 않고, 
술을 마시면 마실 수록 컨디션이 살아난다는 건 귀신이 씌운 집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술 귀신 씌운 집.&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막걸리 한 잔과 대포 한 잔은 다르다. 대포 한 잔이라는 말을 쓸 때, 훨씬 더 넉넉하고 술 맛이 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