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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 Vobis et Pro Mult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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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녀 파우스티나] 숨길 수 없었던 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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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26T11:31: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6pt; FONT-FAMILY: Verdana; 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 id=article&gt;&amp;nbsp;&amp;nbsp;1934년 10월 26일 금요일 저녁 6시 10분, 파우스티나와 몇몇 학생들이 저녁 식사하러 정원을 지나가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성당 위에 나타나셨다. 파우스티나가 처음 그분을 뵈었을 때와 같은 모습, 즉 상본의 모습과 같았다. 예수님으 가슴에서 두 줄기의 빛이 발했는데, 성당과 부속건물뿐 아니라 도시 전체를 다 비추고 있었다. 그 발현은 4 분 가량 계속되었다. &lt;BR&gt;&lt;BR&gt;&amp;nbsp;&amp;nbsp;파우스티나와 조금 떨어져 걸어가고 있던 이멜다 수녀도 그 빛을 보았다. 그러나 그 수녀는 예수님의 모습은 보지 못했다. 따라서 이멜다 수녀는 그 빛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는 알지 못했지만 그 빛에 압도되어 주위 사람들에게 그 신기한 빛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나 그 말을 듣는 사람들은 그것을 곧이 듣지 않고 웃으면서 그녀의 상상이거나 비행기가 지나가는 빛이었을 것이라고 말했고 이멜다 수녀는 전에는 한 번도 본 일이 없는 빛이었다고 우겨댔다. 몇몇 사람이 서치라이트였는지도 모른다고 말하자, 서치라이트 불빛을 모를 리 있느냐고 반문하면서 한 번도 본 일이 없는 빛이었다고 주장했다. 저녁 식사 후, 그녀는 파우스티나에게 도저히 견딜 수 없어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렸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파우스티나는 당황하여 이멜다 수녀에게 예수님의 발현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수 없었다. &lt;BR&gt;&lt;BR&gt;&amp;nbsp;&amp;nbsp;그날 이후 이멜다 수녀가 그 빛에 관해 끊임없이 이야기했기 때문에, 1934년 11월 28일 파우스티나는 장상 수녀에게 이 발현에 대해 진상을 밝힐 수밖에 없게 되었다. 따이따 수녀가 파우스티나가 말한 바를 기록했고 파우스티나, 따이따 수녀 및 이멜다 수녀가 서명을 한 뒤 빌니우스 수녀원의 원장 이레네오 끄쥐자노프스까 수녀가 이를 확인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파우스티나는 남에게 드러나지 않고 살기를 원했지만 그 사건이 관심의 촛점이 되자 일기에 이렇게 기록하였다. &quot;이 사건이 내게 곤혹감을 주었지만, 예수님께서 먼저 나서서 당신을 알려 주시니 기뻤다.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견딜 수 있다.&quot;&lt;BR&gt;&lt;BR&gt;&lt;BR&gt;&lt;B&gt;자비의 축일&lt;/B&gt;&lt;BR&gt;&lt;BR&gt;&amp;nbsp;&amp;nbsp;11월 5일 파우스티나는 하루의 결심을 새로이하기 위해 성당으로 갔다. &lt;BR&gt;&amp;nbsp;&amp;nbsp;&quot;예수님, 교황님께서 자비의 축일을 인정하도록 오늘 저의 모든 고통과 희생과 기도를 주님께 바칩니다. 그러나 예수님, 예수님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비의 축일을 제정하라고 하셨는데, 사람들은 그러한 축일이 이미 있지 않느냐고 말하는데 왜 제가 그 말씀을 전해야 합니까?&quot;&lt;BR&gt;&lt;BR&gt;&amp;nbsp;&amp;nbsp;&lt;B&gt;&quot;누가 그런 축일을 알고 있다더냐? 아무도 모르고 있다. 내 자비에 관해서 선포하고 가르치는 사람까지도 나의 자비에 관해 모르는 사람이 많다. 부활 후 첫 주일에 자비심의 성화를 엄숙하게 축성하기를 바라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나는 모든 사람이 이를 알 수 있도록 공적으로 공경받기를 원한다. &lt;BR&gt;&amp;nbsp;&amp;nbsp;교황의 의향을 위해 9일 기도를 바쳐라. 이 기도 때 내가 가르쳐준, 하느님의 자비에 관한 화살기도를 반복해서 바쳐라.&quot;&lt;/B&gt;&lt;BR&gt;&lt;BR&gt;&amp;nbsp;&amp;nbsp;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기도는 &quot;저희를 위한 자비의 샘인 예수님의 성심에서 흘러 나오는 피와 물이여, 저는 당신께 의탁하나이다&quot; 이다.&lt;BR&gt;&lt;BR&gt;&lt;BR&gt;&lt;B&gt;주님의 비서, 주님의 사도&lt;/B&gt;&lt;BR&gt;&lt;BR&gt;&amp;nbsp;&amp;nbsp;파우스티나는 하느님의 자비에 관해 기록해 놓은 내용에 대해 의혹이 일기 시작했다. 어느 날 밤 성시간 때에도 &quot;하느님의 자비에 관한 이 모든 말씀들이 환상이나 착각이 아닐까?&quot; 하는 상념에 빠져 있는데 자기 내부에서 강하고도 분명한 소리가 들렸다.&lt;BR&gt;&lt;BR&gt;&lt;B&gt;&quot;내 자비에 관한 너의 말은 모두 진실이다. 내 자비를 찬양하는 데 이보다 더 적절한 언어는 없을 것이다.&quot; &lt;/B&gt;&lt;BR&gt;&lt;BR&gt;&amp;nbsp;&amp;nbsp;파우스티나는 이렇게 기록했다.&lt;BR&gt;&amp;nbsp;&amp;nbsp;이 말씀은 내 마음에 너무나 강하고도 분명하게 다가 왔다. 나는 하느님으로부터 나온 이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 내 일생을 보낼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남아 있는, 이 말씀을 들었을 때의 평화로운 마음으로 나는 이 말씀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평화는 어떤 곤경이나 역경이나 고통, 심지어 죽음까지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준다. 이 빛은 모든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자비를 전하는 일이 하느님께 기쁨이 된다는 진리를 깨닫게 하였다. 여기서 나온 기쁨이 너무도 커서 &quot;천국의 기쁨이 이보다 더 클 수 있을까?&quot;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양심의 소리를, 성령의 소리를 들을 수만 있다면! 비록 '조금이라도.' 왜냐하면 일단 성령의 감도에 마음의 문을 열기만 하면, 성령께서는 부족한 우리를 가득 채워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파우스티나는 성령의 감도에 마음의 문을 연 이후 예수 성심의 내밀한 감정을 드러내는 메시지와 예수님의 크신 사랑과 또는 실의에 찬 메시지를 계속해서 받았다. 다음은 파우스티나가 충실하게 기록한 내용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quot;언젠가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려 해도 사람들이 그것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내게 알려 주셨다. &lt;BR&gt;&amp;nbsp;&amp;nbsp;&lt;B&gt;&quot;내 성심은 사람들, 특히 불쌍한 영혼들을 위한 자비로 넘치고 있다. 내가 그들의 가장 좋은 아버지요, 내 자비에 넘친 성심에서 흘러 나오는 피와 물이 그들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그들이 깨닫기만 한다면 ... 나는 그들을 위해 자비를 위해 자비의 왕으로서 감실 안에 있다. 나는 은총을 베풀고 싶으나, 그들은 받으려 하지 않는다. 적어도 너만이라도 자주 찾아와서 그들이 원치 않는 내 자비를 받아 가거라. 그것이 내 성심에 위로가 될 것이다. 오, 사람들은 그 숱한 내 사랑의 증거에 얼마나 무관심한가. 내 성심은 이 세상에 머물면서 배은 망덕만 당하고 있다. 그들은 다른 일을 하는 데에는 시간이 많아도 내 은혜를 받는 데에는 시간이 없다. &lt;BR&gt;&lt;BR&gt;&amp;nbsp;&amp;nbsp;그래서 선택된 너희에게 눈길을 돌리는데 너희까지도 내 성심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겠느냐? 내 마음에는 실망이 인다. 왜냐하면 나의 사랑에 완전히 승복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조건이 많고 불신이 많고 조심이 많다. 그러나 너무 슬퍼 말아라. 이 세상에는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도 있으며, 나는 기쁜 마음으로 그들 안에서 산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너무도 적다. 어떤 가정에는 내 마음을 기쁨으로 채우는 사람들이 있다. 성부께서는 각별한 정으로 그들을 내려다보고 계신다. 그들은 천사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던져줄 것이다. 그들의 수는 적지만 천상 성부의 정의에 방패가 되고, 세상에 자비를 얻어 주는 도구가 될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의 사랑과 희생으로 인하여 세상이 멸망하지 않고 견디고 있다. 내가 특별히 선택한 영혼이 불성실할 때, 내 마음에는 가장 고통스러운 상처가 남는다. 그러한 불충은 내 마음을 꿰뚫는 화살이 된다.&quot; &lt;/B&gt;&lt;BR&gt;&lt;BR&gt;&lt;BR&gt;- 성녀 파우스티나의 [자비는 나의 사명]에서&lt;BR&gt;- 마리아 1998년 7~8월 90호 &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수녀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녀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성녀 파우스티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녀 파우스티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자비의 예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비의 예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장상수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상수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천주교 사도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주교 사도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팔로티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팔로티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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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모송 세 번으로 얻는 은총 -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성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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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정동현태관아빠</name>
	    </author>
	    <updated>2009-11-26T11:21:10Z</updated>
	    <published>2009-11-26T11:21:1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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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6pt; FONT-FAMILY: Verdana; 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 id=article&gt;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성인(1696-1787)은 생전에 뛰어난 영성과 신학적 지식으로 수많은 이들을 하느님께로 인도했으며 학자로서도 커다란 업적을 쌓았다. 그리하여 사후에 교회학자로, 윤리신학의 수호 성인으로, 그리고 고해사제들의 수호 성인으로 여전히 공경받고 있다. &lt;BR&gt;&lt;BR&gt;&amp;nbsp;&amp;nbsp;그런데 알퐁소 성인이, 우리가 하느님에게서 받은 은총을 지켜 영혼을 구원하고 성모님께 헌신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권한 것이 있는데 바로 세 번의 성모송이다. 알퐁소 성인은 아주 단순하고 간단하지만 강력한 효력을 지니는 방법인 세 번의 성모송을 권하면서 그것으로써 받는 은총도 상세하게 설명하였다.&lt;BR&gt;&lt;BR&gt;&lt;BR&gt;&lt;B&gt;방법과 은총&lt;/B&gt;&lt;BR&gt;&lt;BR&gt;&amp;nbsp;&amp;nbsp; 성모송 세 번을 어떻게 바쳐야 하는가?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성모송 세 번을 바친다. 이것이 하루의 첫 일과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하루의 마지막 일과로서 잠자리에 들기직전에 성모송 세 번을 바친다. 또한 각 성모송 사이에 이 기도문을 바치면 된다.&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quot;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제 몸을 깨끗하게 하시고 제 영혼을 거룩하게 하소서. &lt;BR&gt;&lt;BR&gt;&amp;nbsp;&amp;nbsp; 어머니, 오늘 하루(이 밤) 악한 죄에서 저를 지켜주소서.&quot;&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세 번의 성모송을 바침으로써, 영성생활을 하는 데 근본이 되는 다음 세 가지 은총을 받을 수 있다고 알퐁소 성인은 말한다. 즉 거룩함을 회복하는 은총, 음란죄를 이기는 은총, 궁극적 구원의 은총이 그것이다. 그리고 이 세 가지 은총이 각각 의미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lt;BR&gt;&lt;BR&gt;&lt;BR&gt;&lt;B&gt;첫째, 거룩함을 회복하는 은총을 얻음&lt;/B&gt;&lt;BR&gt;&lt;BR&gt;&amp;nbsp;&amp;nbsp; 지옥에 가는 영혼이 모두 악독한 살인자이거나 강간범인 것은 아니다. 고해하지 않은 단 하나의 대죄만으로도 지옥에 떨어질 수 있다. 1917년 5월 13일 파티마에 발현하신 성모님은 한 소녀의 안부를 묻는 루치아의 질문에 &quot;그녀는 세상 끝날 때까지 연옥에 있을 것이다.&quot;라고 대답하셨다. 그러므로 혹시라도 은총 지위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늘 조심해야 한다. 이를 위해 알퐁소 성인은 그의 저서 &lt;HOMO Apostolicus&gt;에서, 고해신부는 고해성사를 받는 신자에게 세 번의 성모송을 명하도록 권고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quot;사제는 모든 통회자들이 대죄에서 보호받기 위해 특별히 아침과 밤에 세 번의 성모송을 바치겠다는 약속을 복되신 동정녀께 봉헌하도록 반드시 권해야 한다. 이는 그들의 믿음이나 죄의 경중에 상관없다. 한 영혼이 하느님의 어머니께 특별한 봉헌을 드리지 않고서 자신의 끈기와 노력만으로 하느님의 구원은총을 받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quot;&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성모송 세 번을 봉헌함으로써 우리는 대죄에서 보호될 뿐만 아니라 혹 대죄 중에 있다해도 고해성사를 통해 은총 지위를 회복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지금 대죄 중에 있거나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죄에서 벗어나고자 애쓰는 사람이 있다면 아침과 밤에 성모송 세 번을 바치라고 권하자.&lt;BR&gt;&lt;BR&gt;&amp;nbsp;&amp;nbsp; 매일 잊지 않고 무슨 일이 있든 끈기 있게 성모송을 바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만약 이미 자리에 누워 잠이 들다가 이를 바치지 않은 것이 생각났다면, 감사기도를 바치고 일어나 무릎을 꿇고 세 번의 성모송을 바쳐라. 이때 가능하다면 무릎을 꿇고 바쳐야 한다. 자리에 누워 따뜻하고 편안한 이불 속에서 바친다면 은총에 맞갖는 정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힘들어도 자리에서 일어나 무릎을 꿇어라. 이는 약속된 큰 은총에 비하면 아주 작은 고행이다.우리 수도원에서는 모든 수도자들이 바닥에 엎드려 세 번의 성모송을 바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한편 이것이 정말 효과가 있는지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단지 아침과 밤에 세 번의 성모송을 바치는 것으로 죄인이 정말로 죄를 끊어버릴 수 있을까?&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나는 수도생활을 한 지, 그리고 이 신심을 실천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수도자뿐 아니라 많은 세속 사람들에게 이 방법을 권유한 결과 세 번의 성모송이 아니었다면 결코 죄를 끊을 수 없었을 거라고 이구동성으로 대답했다. 그들은 그전에 이미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도 소용이 없었지만 세 번의 성모송으로 효과를 보았다고 했다. 솔직히 말하면 이 방법은 나의 회심에도 아주 큰 역할을 했었다. 알퐁소 성인은 이렇게 조언했다.&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quot;은총을 보존하는 데, 그리고 회개하는 데 있어 마리아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quot;&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 도움은, 단지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께 대한 선한 의지와 의탁하는 마음만으로도, 그리고 죄인들에게도 보장된 것이다!&amp;nbsp;&amp;nbsp;예수회 출신의 위대한 성인인 요한 베르크만(John Berchmans, 1599-1621)은 생전에 아무리 작은 일이어도 최선을 다하고 근면하게 행함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감명을 주었으며 완덕에 도달한 것으로 유명하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런 그가 임종을 눈앞에 둔 시간에, 마리아께 대한 봉헌이 구원에 필요한지를 묻는 말에 이렇게 대답했다. &quot;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그것을 충실히 행하는 한, 마리아를 기쁘게 하기에 충분하다.&quot;&amp;nbsp;&amp;nbsp;그러므로 세 번의 성모송이라는 이 작은 봉헌이 마리아께 아주 큰 기쁨이 되고, 더욱이 그것을 매일, 매주, 매년 죽는 날까지 조석으로 충실히 바친다면, 마리아는 그것에 약속된 은총을 우리에게 반드시 주실 것이다.&lt;BR&gt;&lt;BR&gt;&lt;BR&gt;&lt;B&gt;둘째, 음란죄를 이기는 은총을 얻음&lt;/B&gt;&lt;BR&gt;&lt;BR&gt;&amp;nbsp;&amp;nbsp; 세 번의 성모송을 바침으로써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두 번째 은총은 음란죄를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십계명 중 &quot;간음하지 마라.&quot;는 제6 계명과 &quot;도둑질을 하지 마라.&quot;는 제7 계명을 어기는 죄를 이길 수 있다. 지옥에 떨어지게 하는 죄의 99%가 음란죄 때문이라고 한다. &lt;BR&gt;&lt;BR&gt;&amp;nbsp;&amp;nbsp; 다른 어떤 것보다도 육(肉)의 죄 때문에 지옥에 가는 경우가 가장 많다는 사실은 성모님께서 직접 파티마의 히야친타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은 부도덕과 음란의 죄로 넘치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매스 미디어나 인터넷은 물론이요 거리에서도 그런 음란함과 마주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알퐁소 성인은, 하루에 두 번 성모송 세 번을 바침으로써 이런 사악한 모든 유혹을 극복할 수 있다고 약속한다. 그러므로 이를 알게 된 지금 바로 실천하고, 주위에, 본당에, 젊은이들에게 이 신심을 알려주도록 하자. 성모님께 대한 이 강력한 봉헌이 없으면 음란죄에 대항하는 싸움에서 승리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알퐁소 성인이 그의 저서에서 사제들에게 권고한 이 말에 귀를 기울여보라.&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quot;순결을 지키는 아주 훌륭한 방법은 마리아께 봉헌하는 것이다. 마리아의 사랑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마리아의 순결을 공경하는 것이다. 마리아의 순결을 공경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세 번의 성모송을 바치는 것이다.&quot;&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 신심은 순결을 지키는 데, 그리고 순결을 거스르는 유혹을 피하는 데 유용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이고 진지한 회심을 가져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음란죄에 빠져있는 죄인들이나 그런 악덕의 유혹에 완전히 무력한 사람들에게도 매우 효과적인 방법임에 틀림없다. 다시 알퐁소 성인의 말씀을 들어보자.&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quot;여러분 중에 불순결의 수렁에 빠져있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해보라. 어서 빨리 그 지옥 같은 썩은 육신에서 헤어나라. 더 이상 거기 머물지 말고 순결하신 어머니 마리아께 의탁하라. 매일 마리아께 이 악덕에서 구해달라고 기도하라.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서, 그리고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 마리아의 순결하심을 공경하여 세 번의 성모송을 바치는 것을 결코 잊지 마라.&quot;&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고해신부들에게는 이렇게 권고하였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quot;음란한 악덕의 습관에 빠진 사람에게, 복되신 동정녀의 순결하심을 공경하여 아침 저녁으로 세 번의 성모송을 바치는 것을 결코 거르지 말 것을 보속으로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 보속을 받은 사람은 성모상 앞에서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고 자신의 지향을 다시 확고히 하고서 착하신 어머니께 인내의 은총을 청한 뒤 그것을 실천해야 한다.&quot;&lt;BR&gt;&lt;BR&gt;&amp;nbsp;&amp;nbsp; 앞서 말했듯이, 나는 이 신심을 실천한 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세 번의 성모송이 불순결의 유혹에 맞서 싸우는 데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것을 알기에는 충분한 예를 보았다. 바로 한 달 전에도 호주 시드니에서 알게 된 한 젊은이가 내게 와서, 자신이 세 번의 성모송 덕분에 지난 2년 동안 순결한 삶을 영위해올 수 있었다고 말했었다. 다시금 알퐁소 성인의 말을 상기해보자.&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quot;마리아 신심은 불순결을 이겨내는 데 꼭 필요한 방법이다.&quot;&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리고 그것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마리아신심 방법은 아침과 밤에 세 번의 성모송을 바치는 것이다.&lt;BR&gt;&lt;BR&gt;&lt;BR&gt;&lt;B&gt;셋째, 궁극적 구원의 은총을 얻음&lt;/B&gt;&lt;BR&gt;&lt;BR&gt;&amp;nbsp;&amp;nbsp; 매일 두 번 성모송 세번을 바쳐서 얻는 가장 중요한 은총은 이 세번째의 것이다. 구원, 즉 천국이냐 지옥이냐는 순전히 죽는 순간에 달려 있다. 은총 지위에서 죽는다면 구원받을 것이고 대죄 중에 죽는다면 영원한 지옥불의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궁극적으로는 구원의 은총에 달려 있으며, 구원을 위해 얼마나 항구하게 행하느냐에 달려 있다.&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quot;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quot;(마태 10,22)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quot;하늘 나라의 왕관은 항구하는 자에게 주어지며&quot;(성 보나벤투라),&amp;nbsp;&amp;nbsp;&quot;많은 사람이 그 시작은 좋으나 끝까지 참아내는 이는 적다&quot;(성 예로니모). &quot;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quot;(마태 22,14). 그러므로 알퐁소 성인은 말한다. &quot;상을 받기 위해 달리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것을 얻을 때까지 달려야 한다.&quot;&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당연히 하늘나라에 자기 자리가 보장되어 있다고 안심하는 사람이 혹시라도 있다면, 유다의 서글픈 예를 기억하자. 그는 주님께서 직접 뽑으신 열두 사도 중 한 명이었으며, 주님의 모든 기적을 목격했지만 구원에 드는 데 실패했다. 에집트와 시리아 사막에 살았던 초대 교부들의 삶을 보아도 그들 중 어떤 이들은 하루에 겨우 두 시간 정도만 자면서 끊임없이 기도하고 매일 소량의 삶은 채소밖에 먹지 않았다. &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그리고 우리 모두가 평생 할 것보다 더 많은 고행을 한 달 동안에 했다. 그들 중 기적을 일으킨 이도 있다. 그런데도 어떤 이들은 실패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항구해야 하나?&amp;nbsp;&amp;nbsp;어떻게 하면 궁극적 구원의 은총을 얻을 수 있는가?&amp;nbsp;&amp;nbsp;알퐁소 성인은 교황이든 평신도이든 교회의 직분을 막론하고 모두가 이 말에 귀를 기울이기를 경고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quot;궁극적 구원의 은총을 얻기 위해, 궁극적 구원의 어머니이신 마리아께 특별한 봉헌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마리아께 이 특별한 신심을 가지지 않는 사람은 궁극적 구원을 얻는 데 힘이 들 것이다. 왜냐하면 성 베르나르도가 확언한 대로, 하느님의 모든 은총 중에서 특히 가장 으뜸인 궁극적 구원의 은총은 마리아를 통해 우리에게 오기 때문이다. 마리아의 자녀는 곧 하늘 나라의 자녀이다. 마리아께 참된 신심을 가진 자는 죽을 때에 마리아의 도움을 받을 것이다. 죽을 때에 마리아의 도움을 받는 자는 거룩한 죽음을 맞을 것이며 구원받을 것이다.&quot;&lt;BR&gt;&lt;BR&gt;&amp;nbsp;&amp;nbsp; 성모님은 우리에게 많은 걸 요구하시지 않는다. 다만 선한 의지와 항구함을 요구하실뿐이다. 우리는 세 번의 성모송을 꾸준히 바쳐야 한다. 그럼으로써 선한 의지를 지니고 죄를 끊어버려야 한다. 이 방법은 너무 간단하고 쉬워서 어린아이조차도 쉽게 행할 수 있다. 혹시 시간이 없다고 변명할 수 있으나 세 번의 성모송은 바치는 데는 2분도 채 안 걸린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gt;유래와 교회의 공인&lt;/B&gt;&lt;BR&gt;&lt;BR&gt;&amp;nbsp;&amp;nbsp; 최초로 세 번의 성모송 봉헌과 그에 따르는 약속을 받은 이는 뛰어난 신비가인 멕틸다 성녀(1240?-1298)이다. 또한 그의 제자이자 가장 위대한 신비가의 한 사람으로 공경받는 대 제르투르다 성녀(1256-1302)에게도 전해졌다. 그 후 이탈리아 포르토 마우리치오의 레오나르도 성인(1676-1751)과 파도바의 안토니오 성인(1195-1231)을 비롯한 수많은 성인들이 그것을 권고하고 몸소 실천했다.&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특히 안토니오 성인은 이 신심을 아주 열심히 실천하고 이 신심을 알리는 데 앞장섰는데 그런 덕분인지 그의 시신은 먼지로 돌아갔어도 세 번의 성모송을 전파하던 그의 혀와 성대는 아직 썩지 않은 채 남아있다. 또한 요한 보스코 성인(1815-1888) 역시도 세 번의 성모송을 바칠 것을 살레시오회의 청소년들에게 권했다. &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한편 많은 교황들도 이 신심을 실천하는 데 앞장섰는데 특히 교황 레오 13세와 베네딕토 15세는 이 신심의 수호자였다. 20세기의 위대한 교황이며 가장 최근의 성인 교황인 성 비오 10세는 세 번의 성모송 신심의 열렬한 전파자였다. 그는 이 신심에 대한 개인적인 사랑을 설파했을 뿐 아니라, 이 신심에 대사를 부여하고, 주교들과 신부들에게 이 신심을 권함과 동시에 신자들에게도 널리 확산시킬 것을 요청했다.&lt;BR&gt;&lt;BR&gt;&lt;BR&gt;&lt;B&gt;세 번의 성모송, 구원의 겨자씨&lt;/B&gt;&lt;BR&gt;&lt;BR&gt;&amp;nbsp;&amp;nbsp; 세번의 성모송을 하루 두 번 바치는 것은 겨자씨처럼 작고 미소하게 여겨지는 신심이지만 진심으로 행할 때 이것은 우리에게 궁극적 구원과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는 &quot;성모 신심의 겨자씨&quot;, &quot;구원의 겨자씨&quot;가 될 수 있으리라. 그러기에 혹시라도 이것에 시간과 노력을 기울일 가치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하지만 너무 많은 기도문에 매달리고 심한 고행을 거듭했지만 구원을 얻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상기해야겠다. 모든 은총은 하느님에게서 오지만 마리아의 손을 거쳐서 온다. 마리아 신심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가 거기에 있다. 다음 이야기는 어느 사제가 직접 들은 실화이다.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quot;신부님, 나는 지금 75세이며 평생 고통을 많이 겪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몰락시킨 수많은 위험들을 나도 많이 만났습니다. 하지만 노년에 이른 지금 나는 첫영성체 이후로 단 한 번도 대죄를 짓지 않았다는 행복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결코 잊을 수 없는 그날, 내 어머니는 한참 동안이나 나를 당신품에 꼭 안고서, 내가 세 번의 성모송을 충심으로 매일 아침과 밤에 바치겠다는 것을 지상의 어머니인 당신과 천상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에게 약속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은총으로 나는 그 약속을 충실히 지켰습니다. 내 어머니와 첫영성체에 대한 기억과 마리아의 보호하심, 바로 그 덕분에 나는 지금 이 큰 행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quot;&lt;BR&gt;&lt;BR&gt;&amp;nbsp;&amp;nbsp; 다시금 촉구한다. 아니 애걸한다. 모두의 구원을 위해 애걸한다. &quot;성모님께 가라!&quot;&amp;nbsp;&amp;nbsp;그리고 앞으로 평생 동안 매일 아침, 매일 밤 반드시 세 번의 성모송을 바치겠다고 약속하라. 그러면 성모님은 여러분에게 큰 은총을 주실 것이다.&lt;BR&gt;&lt;BR&gt;&lt;BR&gt;- &lt;THE Fatima Crusader&gt;2008년 봄호에서&lt;BR&gt;&lt;BR&gt;- 마리아지 153호&lt;BR&gt;- 성모 마리아의 발현과 메시지 &lt;/DIV&gt;
&lt;SCRIPT language=javascript src=&quot;skin/ggambo6200/font.js&quot;&gt;&lt;/SCRIP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성모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모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성모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모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성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구속주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속주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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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11월 25일 메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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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정동현태관아빠</name>
	    </author>
	    <updated>2009-11-26T11:13:12Z</updated>
	    <published>2009-11-26T11:13: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6pt; FONT-FAMILY: Verdana; 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quot; id=article&gt;&quot;사랑하는 아이들아!&lt;BR&gt;은총의 이 시기에, 나는 너희에게 &lt;BR&gt;가정에서의 기도를 새롭게 하라고 너희를 부른다.&lt;BR&gt;기쁨으로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여라.&lt;BR&gt;작은 아이들아, 너희들의 마음이 순수하고 기쁨을 주는 것이길 바란다.&lt;BR&gt;너희를 통해 사랑과 온정이 흘러나와 &lt;BR&gt;그분의 사랑과 멀리 떨어진 모든 이들의 마음으로 들어가도록 말이다.&lt;BR&gt;작은 아이들아, 내 펼쳐진 손이 되어라.&lt;BR&gt;잃어버리게 된 모든 이들,&lt;BR&gt;이제 더이상 믿음과 희망을 갖지 않는 그들에게&lt;BR&gt;사랑의 손길이 되어다오.&lt;BR&gt;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quot;&lt;BR&gt;&lt;BR&gt;&quot;Dear children! In this time of grace I call you all to renew prayer in your families. Prepare yourselves with joy for the coming of Jesus. Little children, may your hearts be pure and pleasing, so that love and warmth may flow through you into every heart that is far from His love. Little children, be my extended hands, hands of love for all those who have become lost, who have no more faith and hope.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quot; &lt;/DIV&gt;
&lt;SCRIPT language=javascript src=&quot;skin/ggambo6200/font.js&quot;&gt;&lt;/SCRIP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성모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모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메쥬고리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쥬고리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발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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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오너라. 나의 벗아. 나 너를 결코 잊지 않으리라.&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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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정동현태관아빠</name>
	    </author>
	    <updated>2009-11-24T08:12:49Z</updated>
	    <published>2009-11-24T08:12:4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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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id=photo_div_607020097&gt;&lt;A href=&quot;javascript:view_image('607020097','0','%2F240008%2F2009%2F4%2F3%2F16%2F%C3%DF%B1%E2%B0%E6%B4%D4%28%BB%EA%BA%B8%29%2Ejpg')&quot;&gt;&lt;/A&gt;
&lt;DIV id=photo_div_607020097&gt;&lt;A href=&quot;javascript:view_image('607020097','0','%2F240008%2F2009%2F4%2F3%2F16%2F%C3%DF%B1%E2%B0%E6%B4%D4%28%BB%EA%BA%B8%29%2Ejpg')&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631F9184B0DC96C5324B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4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lt;/U&gt;&lt;/A&gt;&lt;!-- 크게보기 버튼추가 --&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 DISPLAY: none&quot; id=view_origin0&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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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00&gt;&lt;!-- 태깅 --&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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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 &lt;br&gt; --&gt;&lt;SPAN id=brd_content_0 name=&quot;brd_content_0&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 face=CY23681_10&gt;
&lt;STYLE&gt;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lt;/STYLE&g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 face=CY23681_10&gt;
&lt;P&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
&lt;P&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이 세상에서 최상의 일은 무엇일까?&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기쁜 마음으로 나이를 먹고&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일하고 싶지만 쉬고&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말하고 싶지만 침묵하고&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실망스러워질 때 희망을 지니며&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공손히 마음 편히 내 십자가를 지자.&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젊은이가 힘차게 하느님의 길을 가는 것을 보아도&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시기하지 않고&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남을 위하여 일하기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겸손되이 다른 이의 도움을 받으며&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쇠약하여 이제 남에게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어도&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온유하고 친절한 마음을 잃지 않는 것.&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늙음의 무거운 짐은 하느님의 선물&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오랜 세월 때 묻은 마음을 이로써 마지막으로 닦는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참된 고향으로 가기 위해&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자기를 이승에 잡아두는 끈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는 것.&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참으로 훌륭한 일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이리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면&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그것을 겸손 되이 받아들이자.&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하느님은 마지막으로 제일 좋은 일을 남겨두신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그것은 기도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도&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합장만은 끝까지 할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사랑하는 모든 사람 위해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하느님이 은총을 베푸시도록 빌기 위해서&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모든 것이 다 끝나는&lt;/SPAN&gt; &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임종의 머리맡에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하느님의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FONT size=3 face=돋움 ;&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COLOR: #000000; FONT-SIZE: 13px&quot;&gt;&quot;&lt;STRONG&gt;&lt;FONT size=2&gt;오너라. 나의 벗아. 나 너를 결코 잊지 않으리라.&quot;&lt;/FONT&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lt;FONT size=2&gt; &lt;/FONT&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기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김수환 추기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수환 추기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WHy&amp;amp;tagName=하느님의 선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느님의 선물&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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