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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에서 만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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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슬으슬한 겨울에는 약차가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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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6T02:0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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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article_header&gt;
&lt;H3 class=font1 id=articleTitle&gt;약차 … 으슬으슬한 몸 풀어주고, 울적한 기분 달래주고&lt;/H3&gt;
&lt;DIV class=sponsor&gt;&lt;A onclick=&quot;news_nds('news_imglogo');&quot; href=&quot;http://www.joins.com/&quot; target=_blank&gt;&lt;/A&gt;&amp;nbsp; &lt;/DIV&gt;&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 id=articleBody&gt;
&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201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5/2009/10/26/htm_2009102600320070007400-001.JPG&quot; width=25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중앙일보 박태균.신인섭]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지만 날씨는 변덕이 죽 끓듯 하다. 일교차가 심하고 대기가 대체로 건조하다. 감기 걸리기에 딱 좋은 계절이다. 올해엔 신종 플루·계절성 인플루엔자까지 유행하고 있다. 기분도 꿀꿀해지기 쉽다. 일조량이 줄어들어서다. 잠도 쉬 오지 않는다. 밤이 차츰 길어져서 수면 양이 늘어날 것 같지만 불면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부쩍 쌀쌀해진 날씨 탓에 낮에 신체 활동량을 줄이면 밤에 숙면을 취하기 힘들어져서다. 이처럼 '가을의 전설'엔 감기·독감·우울증·불면증·피부 건조증 등 불청객이 늘 함께한다. &lt;BR&gt;&lt;BR&gt;이를 약차만으로 예방·치료하는 것은 역부족이다. 하지만 잘만 선택하면 기대 이상의 효험을 볼 수 있다. &lt;BR&gt;&lt;BR&gt;글=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사진=신인섭 기자&lt;TKPARK@JOONGANG.CO.KR&gt;&lt;BR&gt;&lt;BR&gt;&lt;B&gt;독감·감기 기운이 있다&lt;/B&gt;&lt;BR&gt;&lt;BR&gt;한방에선 독감을 상한(傷寒)증의 하나로 분류한다. 나쁜 추위, 즉 한사(寒邪)가 원인이라는 것이다. 이를 다스리는 약차로는 독활차·박하차·생강 소엽차가 있다.&lt;BR&gt;&lt;BR&gt;독활은 따두릅이라는 식물의 한방명이다. 효능은 온갖 병사와 뼈마디가 아픈 증상을 덜어주는 것이다. 흔히 독감·감기로 인한 전신 통증·오한·발열에 처방한다. 잘 말린 독활 2~4g을 물에 우려내 먹으면 독감 예방은 물론 독감 증상을 완화하는 데 유익하다.&lt;BR&gt;&lt;BR&gt;박하는 먹으면 몸에서 땀이 난다. 그래서 한방에선 독소를 배출하는 약재로 쓴다. 감기 증상 중 뼈마디가 쑤시고 피로가 심하다고 호소하는 사람에게 권장된다. 박하는 향이 강하므로 따뜻한 물에 2g 정도만 우려내도 충분하다. 오래 물에 담가두면 향이 사라진다.&lt;BR&gt;&lt;BR&gt;생강·소엽차는 찬 바람으로 인한 감기와 소화불량에 유효하다. 생강은 위장을 따뜻하게 하며 자소엽은 기의 순환을 돕는 식물이다. 생강 6g과 자소엽 3g에 끓는 물을 부어 우려내면 생강 소엽차가 완성된다. 가능하면 흑설탕을 넣어 따뜻할 때 하루 5~6회 마시는 것이 좋다.&lt;BR&gt;&lt;BR&gt;초기 감기에는 양파 반쪽을 따뜻한 물에 넣어 30~60초간 우려낸 물을 마시는 것도 효과적이다. 마늘(5~10g)·생강(5~10g)·파(3대)를 넣고 끓인 물에 배즙(1개 분량)을 추가해 마시는 것도 시도해볼 만하다. 파·마늘·생강은 모두 먹으면 몸에서 땀이 나는 채소다. 한방에선 땀이 열을 내리고 기침을 멎게 한다고 본다.&lt;BR&gt;&lt;BR&gt;몸이 으슬으슬한 감기 몸살엔 따끈한 유자차가 훌륭한 선택이다. 유자는 감귤의 일종으로 전남·경남에서 많이 생산된다. 유자는 직접 끓이면 떫은맛이 나므로 얇게 썬 유자나 이를 꿀에 잰 유자청을 차처럼 마신다. 레몬에 비해 비타민 C가 3배 이상 들어 있어 감기 예방에 유효하다. 새콤한 맛 성분인 구연산이 4%가량 들어 있어 피로를 풀어주고 소화액의 분비를 돕는다.&lt;BR&gt;&lt;BR&gt;감기로 인한 기침이 잘 떨어지지 않을 때는 생강·오미자차다. 생강은 기침·가래에 좋고 오미자는 오래 지속된 기침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다. 이때 맥문동을 함께 넣어 마시면 효과가 배가된다.&lt;BR&gt;&lt;BR&gt;&lt;B&gt;기분이 꿀꿀하다&lt;/B&gt;&lt;BR&gt;&lt;BR&gt;일조시간이 줄어들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우울감·고독감 등 '가을을 타는' 사람이 늘어난다. 이런 사람에겐 연자육차가 추천된다. 연자육(연밥씨)이 심신을 안정시키고 오장을 편하게 하는 효능이 있어서다. 불안·불면·신경쇠약·심계 항진(가슴이 빠르게 뜀) 등의 치유도 돕는다. 연자육차는 ①연자육 반 컵을 흐르는 물에 씻어 건진 뒤 물기를 뺀다 ②주전자에 연자육과 물 3.5컵을 붓고 약한 불에서 충분히 달인다 ③꿀 등을 곁들여 마신다 등 3단계로 완성된다. 않는다&lt;BR&gt;&lt;BR&gt;가을에 불면증으로 고생한다면 용안·조인차를 끓여 마시는 것이 좋다. 이 차는 쉽게 잠들지 못하고 잠에서 자주 깨어나는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스트레스·정신적 피로로 작은 일에도 쉽게 놀라고 가슴이 자주 두근거리는 사람에게도 유용하다. 물 600㎖에 용안육·산조인 각각 20g씩을 넣고 30~40분 약한 불에 끓이면 완성된다.&lt;BR&gt;&lt;BR&gt;말린 연꽃의 잎을 따뜻한 물에 우려낸 연잎차도 마음이 불안·초조해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사람에게 권장된다. 수능을 앞두고 걱정으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고3 수험생에게 득이 되는 차다.&lt;BR&gt;&lt;BR&gt;대추 씨와 산대추 씨의 한방명은 조인·산조인이다. 둘은 모두 히스테리·불면 완화 효과가 있다. 산조인을 약간 볶은 후 보리차를 끓이듯 물에 넣고 끓인 것이 산조인차다. 가슴이 답답하고 잠을 잘 이루지 못하거나 쉽게 화를 내는 증상을 덜어준다.&lt;BR&gt;&lt;BR&gt;&lt;B&gt;피부가 거칠어졌다&lt;/B&gt;&lt;BR&gt;&lt;BR&gt;가을은 쌀쌀한 바람과 건조한 대기로 인해 피부가 거칠어지기 쉬운 계절이다. 이 경우엔 구기자차·감잎차가 권장된다.&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0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654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5/2009/10/26/htm_2009102600320070007400-002.GIF&quot; width=30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구기자는 한방에선 장기 복용하면 피부가 고와지는 식물로 친다. 기미도 없애주고 혈액 순환도 돕는다. 어린 싹에 풍부한 루틴 등이 모세혈관을 유연하게 하고 혈압을 낮춰주기 때문이다. 찬 물로 씻은 구기자 열매 15g과 물 1L를 주전자에 넣고 고운 빛이 우러날 때까지 끓이면 완성된다. 꿀·생강·계피·대추 등을 넣어 마시면 맛이 더욱 좋아진다.&lt;BR&gt;&lt;BR&gt;감잎차는 어린 감잎(마른 것) 2~3g을 80도의 물 100mL에 넣고 우려낸 차다. 감잎엔 피부 건강에 좋은 이로운 비타민 C가 풍부하다. 게다가 녹차와는 달리 약산성이어서 많이 마셔도 장(腸)을 상하게 할 염려가 없다. 카페인이 없어 불면증에 걸릴 위험도 없다. 이뇨 성분이 있어 몸에 부기까지 빼준다.&lt;BR&gt;&lt;BR&gt;율무·영지차도 피부 건강을 돕는다. 기미·주근깨를 없애는 데도 유익하다. 미용 약차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물 2L에 볶은 율무 50g을 넣고 끓인 뒤 찌꺼기를 빼고 다시 영지 3g을 넣고 10분가량 더 끓이면 얻어진다.&lt;BR&gt;&lt;BR&gt;&lt;B&gt;혈압이 오른다&lt;/B&gt;&lt;BR&gt;&lt;BR&gt;일반적으로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이 수축해 혈압이 올라간다. 한방에선 혈압이 높은 것은 간의 양(陽) 기운이 상승한 탓으로 본다. 양 기운을 내려주고 수축한 혈관을 다시 확장시키는 데는 국화차·갈근차(칡차)가 그만이다.&lt;BR&gt;&lt;BR&gt;국화차는 수험생용 한방차로 유명하다. 머리가 아프고 무거우며 눈이 뻑뻑하고 입이 마르는 증상을 가볍게 해주기 때문이다. 따끈한 물에 말린 국화잎을 띄우기만 하면 완성된다.&lt;BR&gt;&lt;BR&gt;칡차는 혈압 강하 외에 숙취 해소 효과도 있다. 감기 초기에 열이 나고 머리가 아플 때 마시면 좋다. 이래저래 칡차는 가을과 잘 어울리는 약차다.&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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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상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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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r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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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5T11:59:34Z</updated>
	    <published>2009-11-05T11:59: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속풀고 버섯네’(음식점), ‘찜하고 회뜰날’(횟집), ‘잔비어스’(호프), 드가장여관(숙박업소)….&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14 전화번호 &lt;/SPAN&gt;&lt;A class=dklink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810088&amp;cDateYear=2009&amp;cDateMonth=11&amp;cDateDay=0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상담원&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들을 웃게 만드는 가게 이름들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kt cs(www.ktcs.co.kr)가 4일 114의 날을 맞아 114상담원 500명을 대상으로 ‘2009년 가장 웃긴 &lt;/SPAN&gt;&lt;A class=dklink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810088&amp;cDateYear=2009&amp;cDateMonth=11&amp;cDateDay=0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상호&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는?’이라는 &lt;/SPAN&gt;&lt;A class=dklink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810088&amp;cDateYear=2009&amp;cDateMonth=11&amp;cDateDay=0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설문조사&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결과를 발표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위는 255개 가게이름 가운데 &lt;/SPAN&gt;&lt;A class=dklink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810088&amp;cDateYear=2009&amp;cDateMonth=11&amp;cDateDay=0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설문&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참가 상담원들로 부터 151표(29%)를 얻은 애견샵 ‘누렁이도 찰스로’가 차지했고 숙박업소 ‘드가장 여관’ (105표, 21%), 횟집 ‘회밀리가 떴다’ (59표, 12%)가 뒤를 이었다.&lt;/SPAN&gt;&lt;BR&gt;&lt;BR&gt;&lt;/P&gt;&lt;DIV class=Txt id=contTxt2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오늘은 자장 내일은 짬뽕’(중화요리집),‘속풀고 버섯네’(음식점), ‘찜하고 회뜰날’(횟집),‘저 돼지예요’(&lt;/SPAN&gt;&lt;A class=dklink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810088&amp;cDateYear=2009&amp;cDateMonth=11&amp;cDateDay=0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삼겹살&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A class=dklink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810088&amp;cDateYear=2009&amp;cDateMonth=11&amp;cDateDay=0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문&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잔비어스’(&lt;/SPAN&gt;&lt;A class=dklink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810088&amp;cDateYear=2009&amp;cDateMonth=11&amp;cDateDay=0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호프집&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등도 상담원들의 웃음을 자아낸 상호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오마이갓 돌산갓 김치’(김치판매점), ‘추적 60병’(호프), ‘그 레벨에 잠이오니’(PC 방), ‘머리해 그리고 기억해’(&lt;/SPAN&gt;&lt;A class=dklink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810088&amp;cDateYear=2009&amp;cDateMonth=11&amp;cDateDay=0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미용실&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도 재밌다는 평가를 받았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웃긴 이름이 많이 사용되는 업종은 고기집과 &lt;/SPAN&gt;&lt;A class=dklink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810088&amp;cDateYear=2009&amp;cDateMonth=11&amp;cDateDay=0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치킨집&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미용실, 애견샵, 중화요리 전문점, 호프집 등으로 주로 영화나 노래제목을 패러디하거나 단어의 발음을 활용해 업종을 설명하는 제목들이 많았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kt cs 박희규 안내&lt;/SPAN&gt;&lt;A class=dklink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810088&amp;cDateYear=2009&amp;cDateMonth=11&amp;cDateDay=0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업&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부장은 “웃긴 상호는 상담원들이 장난 전화인 줄 착각하게 하는 경우도 많지만 잠시나마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준다”면서 “이번 설문조사로 114를 사용하는 고객들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lt;/SPAN&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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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動産경매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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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3T20:07:53Z</updated>
	    <published>2009-11-03T20:07:5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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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class=arti_txt4 style=&quot;MARGIN-TOP: 38px&quot;&gt;&lt;FONT color=#666666&gt;&lt;STRONG&gt;●動産 경매현장 가보니&lt;BR&gt;낙찰 물건 원주인에 웃돈받고 즉시 되팔아&lt;BR&gt;'꾼들만의 리그'…일반인은 발붙이기 어려워&lt;/STRONG&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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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arti_txt4 id=newsView style=&quot;MARGIN-TOP: 23px; FONT-SIZE: 15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lt;!-- 우측일때 노출 시작 --&gt;
&lt;TD noWrap width=15 rowSpan=6&gt;&lt;/TD&gt;&lt;!-- 우측일때 노출 끝 --&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RIGH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BOTTOM: #f3f3f3 5px solid&quot; src=&quot;http://news.hankyung.com/photo/200910/2009102892461_2009110357121.jpg&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지난달 말 서울 강남 지역의 한 &lt;SPAN id=OV_CLK_POP5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B%E7%B9%AB%BD%C7&quot; target=_blank&gt;사무실&lt;/A&gt;&lt;/SPAN&gt;에서 실시된 동산(動産) 경매 현장.사업주가 빌린 돈을 갚지 못하자 채권자가 컴퓨터 책상 등 사무실 집기를 팔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lt;BR&gt;&lt;BR&gt;현장에는 10여명의 동산 경매 전문가들이 몰려와 있었다. 경매 참가자 중에는 팔뚝에 문신을 새긴 이들도 눈에 띄었다. 이들은 서로 잘 아는 사이인 듯 눈짓이나 손짓으로 인사를 나눴다. 이날 경매는 현장에 있는 물건과 경매 목록이 일치하지 않아 유찰됐다. &lt;BR&gt;&lt;BR&gt;유찰 결정이 나기가 무섭게 경매 참가자들은 법원 집행관의 뒤를 따라 다음 경매 현장으로 급하게 이동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집행관사무소 집행2부가 강남구 소재 법인 및 개인의 압류 동산을 대상으로 경매를 벌인 것은 &lt;SPAN id=OV_CLK_POP7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8%F0%B5%CE&quot; target=_blank&gt;모두&lt;/A&gt;&lt;/SPAN&gt; 7건.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경매는 경매 물건이 있는 장소로 순차적으로 옮겨가며 이뤄졌다. &lt;BR&gt;&lt;BR&gt;'동산 경매의 대가'로 불리는 A씨에게 다가가 동행을 요청했다. 20년 가까이 서울은 물론 전국 각지의 '돈 되는 경매' 현장을 누볐다는 그는 한동안 경계의 눈빛을 보내다 동행을 허락했다. 그는 &quot;동산 경매는 전문꾼들이나 주먹 꽤나 쓰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서 일반인은 참여가 어렵다&quot;고 동행에 앞서 주의사항을 말했다. A씨와 함께 둘러본 경매 현장은 강남구 관내 3곳.경매 현장을 지켜보면서 그에게서 전해들은 동산 경매 시장은 또 다른 세상으로 느껴졌다. &lt;BR&gt;&lt;BR&gt;A씨의 설명에 따르면 동산 경매 전문가들은 대개 팀으로 움직인다. 경력에 따라 차이는 나지만 고수들의 경우 한 달에 7000만~8000만원의 수입을 올린다. 그가 전한 '동산 경매에서 돈벌기' 공식은 단순했다. 사무실 집기나 식당 집기를 낙찰받은 뒤 바로 원주인에게 낙찰가보다 높은 가격에 되파는 식이었다. 예를 들어 업소용 냉장고를 50만~60만원에 낙찰받아 원소유자에게 100만~200만원에 넘기는 식이다. 원주인은 장사를 계속 해야 하는 탓에 대부분 되산다는 것이다. &lt;SPAN id=OV_CLK_POP3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4%EB%B1%DD&quot; target=_blank&gt;대금&lt;/A&gt;&lt;/SPAN&gt; 지급과 물건 판매가 모두 현금으로 이뤄지는 만큼 거래가 성사되는 동시에 건당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을 수익으로 건진다. &lt;BR&gt;&lt;BR&gt;원주인에게 되파는 게 여의치 않을 경우 단골로 거래하는 &lt;SPAN id=OV_CLK_POP2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0%E7%C8%B0%BF%EB&quot; target=_blank&gt;재활용&lt;/A&gt;&lt;/SPAN&gt;센터에 낙찰받은 물건을 처분한다. 유통망을 갖고 있지 않으면 동산 경매에 참여하기 어렵다는 얘기였다. &lt;BR&gt;&lt;BR&gt;대박은 가끔 &lt;SPAN id=OV_CLK_POP4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0%F1%C7%C1&quot; target=_blank&gt;골프&lt;/A&gt;&lt;/SPAN&gt;회원권 경매에서 터진다. 낙찰받아 1억~2억원씩 남기고 파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A씨는 &quot;동산 경매와 &lt;SPAN id=OV_CLK_POP1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A%CE%B5%BF%BB%EA&quot; target=_blank&gt;부동산&lt;/A&gt;&lt;/SPAN&gt; 경매를 같이 하고 있지만 수익성만 따지면 경매의 꽃은 역시 동산 경매&quot;라고 말했다. &lt;BR&gt;&lt;BR&gt;A씨는 항상 &lt;SPAN id=OV_CLK_POP6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0%A1%B9%E6&quot; target=_blank&gt;가방&lt;/A&gt;&lt;/SPAN&gt;에 현금을 챙겨 다닌다. 동산 경매는 현금 거래인 만큼 2억~3억원 정도는 지니고 다녀야 한다는 것.&lt;BR&gt;&lt;BR&gt;그의 말대로 경매 현장에서 일반 투자자를 만나기는 어려웠다. 동산 경매 현장에 일반투자자나 실수요자는 거의 없었다. 가끔 재활용센터 직원이 눈에 띄는 정도였다.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서로를 '형님''동생'이라 부르며 물품 가격이 높을 경우 조직적으로 경매를 유찰시키기도 한다고 했다. &lt;BR&gt;&lt;BR&gt;현장 취재 후 만난 경매 전문가들도 일반인이 동산 경매에 참가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시인했다. 부동산 경매는 흔히 말하는 조직이나 전문꾼들이 좌지우지하는 것을 막기 위해 1993년 최고 액수를 부른 사람에게 낙찰되는 '호가제'에서 서면으로 가격을 써내는 '입찰제'로 바뀌었다. 하지만 동산 경매는 여전히 현장 호가제 방식을 유지하고 있어 소수 참가자들이 좌지우지하고 있다. 동산 경매 전문 투자자인 B씨는 &quot;초보자들이 경매 현장에서 가격을 올리는 등 방해 행위를 하면 욕설을 해 다시는 발을 못 붙이게 하기도 한다&quot;고 경매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lt;BR&gt;&lt;BR&gt;동산 경매의 불투명한 매각 공고 시스템도 일반인의 참여를 어렵게 하고 있다. 원칙적으로 법정에서 이뤄지는 부동산 경매와 달리 동산 경매는 물품이 있는 압류 현장에서 진행된다. 하지만 경매 집행 &lt;SPAN id=OV_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D%C3%B0%A3&quot; target=_blank&gt;시간&lt;/A&gt;&lt;/SPAN&gt;은 법원 집행관이 경매 당일 오전 9시30분께 정한다. 따라서 대법원 경매 홈페이지에는 물건 목록만 올라와 있을 뿐 물건별 경매 시간은 없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도 차량을 이용해 집행관의 이동 경로를 따라다니며 경매를 하고 있었다. 현장에서 만난 C씨는 &quot;동산 경매에 참여하려면 차량은 필수&quot;라며 &quot;경매가 집행관 이동 경로에 따라 매우 신속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최소 2인 1조로 움직여야 한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법원이 동산 경매 물품을 모두 묶어 매각하는 것도 일반 수요자들의 접근을 어렵게 하고 있다. 민사집행법은 일괄 매각을 강제하지는 않지만 집행관 대다수는 편의상 일괄 매각을 하고 있다. 이 때문에 특정 물건만 필요한 일반 수요자가 동산 매각에 참여하기란 쉽지 않다. &lt;BR&gt;&lt;BR&gt;서울중앙지법 민사집행과 관계자는 &quot;물품을 개별 매각하면 값어치가 떨어지는 물건은 팔리지 않는 부작용이 있는 데다 일괄 경매를 해야 채무자에게 심리적 압박감을 줘 채무 변제를 독촉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 그러나 경매 전문가들은 &quot;동산 경매가 전문 경매꾼을 위한 '그들만의 리그'로 변질되면서 소수의 배만 불려주고 있다&quot;며 &quot;일반 수요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절차를 투명하게 바꿀 때가 됐다&quot;고 지적했다.&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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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ntry>
	    <title>PLND Pelvic Lymph Node Dissection 골반 림프절 절제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mskims77/18332562"/>
		<id>tag:blog.daum.net,2009:kimskims77.18332562</id>
	    <author>
		    <name>rural</name>
	    </author>
	    <updated>2009-11-02T20:36:16Z</updated>
	    <published>2009-11-02T20:36: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PLND&lt;/STRONG&gt; Pelvic Lymph Node Dissection 골반 림프절 절제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d/t due t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노년기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lt;STRONG&gt;ARMD&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R/O은 rule out 이라는 말로 의심되는 진단을 적을 때 쓰고&lt;/P&gt;
&lt;P&gt;d/t 는 due&amp;nbsp;to. 즉 이런 것의 이유로 라는 말로 쓰입니다.&lt;/P&gt;
&lt;P&gt;SAH 는 subarachnoidal hemorrhage 로 뇌지주막하출혈 이라는 뜻이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DPT 가 아니라 DTR 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만..&lt;/P&gt;
&lt;P&gt;신경학적 검사를 행 할 때 deep tendon reflex(심부건반사)를 체크하게 되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Partial medial posterior meniscocapsular seperation appearing edematous high signal change.&lt;/P&gt;
&lt;P&gt;unremarkable in the lateral meniscus.&lt;/P&gt;
&lt;P&gt;1 부분적인 중앙측 후부 반월연골 캡슐(피막)의 분리, 부종으로 보이는 고도의 표시변화&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외측의 반월연골에는 변화없음&lt;/P&gt;
&lt;P&gt;2. increased joint effusion.&lt;/P&gt;
&lt;P&gt;관절액 증가&lt;/P&gt;
&lt;P&gt;3. both ACL and PCL show to be narmal.&lt;/P&gt;
&lt;P&gt;전방 십자인대와 후방 십자인대는 정상&lt;/P&gt;
&lt;P&gt;4. inferior MCL insertion injury.&lt;/P&gt;
&lt;P&gt;하측 중앙 십자인대 부착부분(착점) 손상&lt;/P&gt;
&lt;P&gt;5. unremarkable in the patella and cartilage.&lt;/P&gt;
&lt;P&gt;&amp;nbsp;무릎뼈와 연골은 정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IMP;(impression)&lt;/P&gt;
&lt;P&gt;진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Partial posteromedial meniscocapsular tear.&lt;/P&gt;
&lt;P&gt;부분적 후방 중앙 반월연골&amp;nbsp;피막 열상&lt;/P&gt;
&lt;P&gt;2. increased joint effusion&lt;/P&gt;
&lt;P&gt;관절액 증가&lt;/P&gt;
&lt;P&gt;3. inferior MCL insertion avulsion injury&lt;/P&gt;
&lt;P&gt;하측 중앙 십자인대 착점(부착지점) 결출 (벌어지는)손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sm pak( 판독자 이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CL anterior crucial ligament&lt;/P&gt;
&lt;P&gt;PCL posterior crucial ligament&lt;/P&gt;
&lt;P&gt;MCL medial crucial ligamen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예 1) &lt;STRONG&gt;Gortex graft&lt;/STRONG&gt;: Gortex는 이식물이 아니므로 graft를 이물성형물(alloplastic material)로 번역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단명 myoma &lt;B&gt;uteri&lt;/B&gt; (2)&amp;nbsp; 자궁근종&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druginfo.co.kr/detail/product.aspx?pid=6303&quot; target=_blank&gt;http://www.druginfo.co.kr/detail/product.aspx?pid=6303&lt;/A&gt;&amp;nbsp;큐란 속쓰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STRONG&gt;PLT&lt;/STRONG&gt;(혈소판수, Paltelet count) &lt;STRONG&gt;정상&lt;/STRONG&gt; &lt;STRONG&gt;범위&lt;/STRONG&gt;는 150,000∼450,000/㎣이다. 혈소판은 수명이 1주 일 정도이고 이것이 감소하면 혈관수축이 잘 안되기 ...&amp;nbsp; GOT(AST) 정상범위는 0∼40uL. 간세포가 파괴될 때 세포질에서 쏟아져 나오는 효소로 간세포 외에 다른 세포들에도 존재. 만성간염 시 수치가 300 이하지만 급성 시에는 500 이상이 되기도 한 다. 간경변, 암 등에서는 GOT&gt;GPT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300을 넘는 경우가 드물다.&lt;BR&gt;&lt;BR&gt;● GTP(ALT) 정상 범위는 0∼40uL. 간세포가 파괴될 때 쏟아져 나오는 효소로 간세포에만 존재. 따 라서 이 수치의 증가는 간세포 손상을 의미한다. 바이러스성 간염일 때에는 대개 GPT&gt;GOT 경향 을 보인다.&lt;BR&gt;&lt;BR&gt;● 표면항원(HBsAg) B형 간염 바이러스가 간세포로 들어갈 때 세포막 바깥에 벗어놓은 껍데기로 이것이 양성이면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됐음을 의미.&lt;BR&gt;&lt;BR&gt;● 표면항체(HBsAb) 표면항원에 대한 항체.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바이러스를 중화시 켜 간세포가 감염되지 않도록 한다.&lt;BR&gt;&lt;BR&gt;● e항원(HBeAg)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증식할 때 만들어지는 중간 물질로 이것이 양성이면 바이 러스가 활발히 증식함을 의미.&lt;BR&gt;&lt;BR&gt;● e항체(HBeAb) e항원에 대한 항체. e항원이 소멸되는 시기에 나타남.&lt;BR&gt;&lt;BR&gt;● DNA probe B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양성이면 우리 몸 안에 바이러스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lt;BR&gt;&lt;BR&gt;● 알부민(Albumin) 정상 범위는 3.5∼5.2g/100ml. 알부민이 감소하면 간기능의 저하로 합성 기능 이 떨어짐을 의미한다. 그러나 반드시 그렇지는 않기 때문에 A(알부민)/G(총단백-알부민) 비율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A/G비율은 1.5∼2.2가 정상이며 A/G비율이 1.5 이하로 감소하면 영양불량 혹 은 합성기능 저하, 복수 증가를 의미한다.&lt;BR&gt;&lt;BR&gt;● 총단백(T. Protein) 알부민양성글로불린. 총단백 정상 수치는 6.4∼8.0g/100ml.&lt;BR&gt;&lt;BR&gt;● a-FP(알파태아성단백, α-Fetoprotein) 정상 수치는 0∼10ng/㎣. 간암환자의 70%에서3,000 이상으로 증가함. 간염, 간경변증 환자에서도 증가하는데 대부분 200ng/ml 이하이다. 그러나 간염 바이러스 e항원(HBeAg)이 양성일 때 간세포의 파괴와 재생이 일어나면서 3,000∼4000까지 상 승 하는 경우도 있다.&lt;BR&gt;&lt;BR&gt;● LDH(젖산 탈수소효소, Lactate dehydrogenase) 정상 수치는 100∼200u/L. 종양 세포에 서 이 효소가 다량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악성 종양의 존재 여부를 추정하는데 이용한다.&lt;BR&gt;&lt;BR&gt;● PLT(혈소판수, Paltelet count) 정상 범위는 150,000∼450,000/㎣이다. 혈소판은 수명이 1주 일 정도이고 이것이 감소하면 혈관수축이 잘 안되기 때문에 지혈이 지연되거나 출혈이 잘 생긴다. 만성간질환이나 간경변증에서 혈소판 수는 감소하고 비장 비대(splenomegaly)에 비례해서 혈소 판수 감소 현상이 나타난다. 비장은 면역기구로 T세포와 대식세포가 가득한 데 이곳에서 바이러스 나암세포를 파괴하면서 비장이 붓는 비장 비대 현상이 일어난다. 비장은 바이러스나 암세포 뿐만 아니라 혈소판까지 파괴하기 때문에 혈소판 수가 적은 경우는 비장 비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gt;&lt;BR&gt;● PT time(프로트롬빈시간, Prothrombine time) 정상 범위는 10∼14초. 프로트롬빈시간의 지연은상당한 간 손상을 의미하며 출혈시 지혈이 잘 안 되는 것을 의미한다.&lt;BR&gt;&lt;BR&gt;● WBC(백혈구 수, White blood cell count : WBC) 정상 범위는 4,000∼10,000개/㎣. 백혈 구 수가 크게 증가하면 염증 반응, 조직 괴사, 종양, 바이러스 감염, 백혈병 등이며 백혈구 수가 크게 감소하면 비장 비대, 재생불량성 빈혈, 골수부전증 등이다.&lt;BR&gt;&lt;BR&gt;● Bilirubin(빌리루빈) 정상 범위는 총빌리루빈(T. bilirubin)이 0.2∼1.2mg/100ml, 직접빌리루빈 (D.bilirubin)은 0∼0.5mg/100ml 빌리루빈이 증가하면 피부가 황색으로 변하는 황달이 일어나게 된 다. 빌리루빈은 적혈구가 파괴되어 생성되는데 간에서 글루콘산과 결합하여 직접빌리루빈이 되고 담즙으로 분비되게 된다. 총빌리루빈이 증가하면 급성 간염, 직접빌리루빈이 증가하면 만성 간염으 로 판단한다.&lt;BR&gt;&lt;BR&gt;● ALP(Alkaline phosphatase) 정상수치는 30∼115㎕. 담즙 정체, 폐쇄성 황달, 간암, 간으로 전이된 악성 종양에서 고도의 상승을 보이며 바이러스성 간염이나 간경변에서 GOT, GPT의 상승 이 현저하면 약간 상승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일단..&lt;BR&gt;CBC상에서..&lt;U&gt;hemoglobin &amp; PLT(platelet)&lt;/U&gt;를 보면서..닥터가 수혈의 여부를 결정해줄꺼에요..&lt;BR&gt;그전에..우리 &lt;U&gt;간호사가 먼저 lab result를 확인&lt;/U&gt;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깐요..&lt;BR&gt;결과를 본후..&lt;U&gt;닥터 콜을 해서 수혈의 여부를 물어봅니다...&lt;/U&gt;&lt;BR&gt;알아서척척..잘하는..의사들두..있지만요..^^&lt;BR&gt;수혈량을 정하는 법두있긴해요..&lt;BR&gt;성인의 경우 &lt;U&gt;&lt;STRONG&gt;&lt;FONT color=#993366&gt;Hb&lt;10g/dl, Hct,30%를 기준으로 하여 PRC 1pint&lt;/FONT&gt;&lt;/STRONG&gt;&lt;/U&gt;를 &lt;/P&gt;
&lt;P&gt;&lt;U&gt;수혈할 경우 Hb이 0.5~1.0g/dl가 상승&lt;/U&gt;한다나봐요..&lt;BR&gt;물론..소아의 경우는 다르구요...&lt;BR&gt;&lt;BR&gt;수혈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다 있을줄로..압니다.&lt;BR&gt;혈액의 종류에는..&lt;BR&gt;&lt;U&gt;전혈(whole blood)&lt;BR&gt;농축적혈구(packed red blood cells=PRC)&lt;BR&gt;혈소판 농축(platelet concentrate=PC)&lt;BR&gt;leukocyte poor packed RBC=LP RBC&lt;BR&gt;fresh frozen plasma=FFP&lt;BR&gt;&lt;/U&gt;등...이에대한..정의적..개념은..찾아보세요...^^&lt;BR&gt;&lt;BR&gt;&lt;BR&gt;일단 수혈 오더가 납니다.&lt;BR&gt;예를 들어..&lt;BR&gt;&lt;U&gt;&lt;STRONG&gt;&quot;PRC 3pint, pc10pint를 주세요&quot;&lt;/STRONG&gt;&lt;/U&gt;라고 합니다.&lt;BR&gt;그럼 이오더를 수행해야하겠죠?&lt;BR&gt;&lt;U&gt;잘 챙기는 의사들은 알아서 혈액은행에 보낼 sample을 내는데&lt;/U&gt;..대부분의 의사는 이런것들을 간호사의지형으로 내버려 둔답니다.&lt;BR&gt;하지만..기어이..이 오더까지 우린 받아야합니다..결코~~!!&lt;BR&gt;&lt;U&gt;오더를 빼먹었다면&lt;STRONG&gt;&lt;FONT color=#ff3399&gt;cross matching&lt;/FONT&gt;&lt;/STRONG&gt;과 &lt;FONT color=#ff3399&gt;&lt;STRONG&gt;anti-histamine(avil..)&lt;/STRONG&gt;&lt;/FONT&gt;투여여부에 대해서 물어봅니다&lt;/U&gt;.&lt;BR&gt;&lt;U&gt;cross matching같은 경우는 &lt;STRONG&gt;수혈을 할때 마다&lt;/STRONG&gt;&lt;/U&gt; 나가는 검사이지만 &lt;/P&gt;
&lt;P&gt;&lt;U&gt;하루만에 blood가 추가되어 나가는 경우는 그날 하루는 그 sample이 유효합니다.&lt;/U&gt;&lt;BR&gt;&lt;FONT color=blue&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blue&gt;&lt;FONT color=#333333&gt;예를들어&lt;BR&gt;&lt;/FONT&gt;&lt;STRONG&gt;3월 3일자 &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오더로 수혈을 받았었구&lt;BR&gt;3월 4일자 오더로 또 수혈을 하라는 오더가 나왔다면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blue&gt;&lt;STRONG&gt;3월 4일자의 cross matching을 하기위한 sample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blue&gt;&lt;STRONG&gt;그리고 3월4일 당일에 한참후에 또 혈액추가 오더가 났을경우에는..&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blue&gt;&lt;STRONG&gt;X-matching을 안해두..무방합니다.&lt;/STRONG&gt;&lt;/FONT&gt;&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STRONG&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U&gt;cross matching 을 체크할시에는 &lt;/U&gt;&lt;/P&gt;
&lt;P&gt;&lt;U&gt;&lt;STRONG&gt;chemistry bottle에다가 한&lt;FONT color=#0000ff&gt; 4cc정도&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담아서 검사실에 보내줍니다..&lt;/U&gt;&lt;BR&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red&gt;&lt;FONT color=#333333&gt;이때 꼭..알아두어야 할것은..&lt;BR&gt;&lt;/FONT&gt;&lt;U&gt;환자이름, 성별, 나이, 채혈일, 병록번호,샘플한 사람의 이름은&lt;/U&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red&gt;모든 샘플에 다 기입이 들어갈것이구요..&lt;/FONT&gt;&lt;BR&gt;&lt;/P&gt;
&lt;P&gt;&lt;BR&gt;&lt;U&gt;정규시간인 경우는 혈액은행으로&lt;/U&gt; 샘플을 보내주면 되구요..&lt;BR&gt;&lt;U&gt;정규시간 이외에는 응급검사실로&lt;/U&gt; 샘플을 보내주면..됩니다.&lt;BR&gt;&lt;FONT color=red size=3&gt;채혈은 의사가 합니다.&lt;/FONT&gt;&lt;BR&gt;&lt;/P&gt;
&lt;P&gt;&lt;BR&gt;&lt;STRONG&gt;anti-histamine제제&lt;/STRONG&gt;(쉽게말해서 수혈부작용 최소화하는 제제)의 투여여부는&lt;BR&gt;각해당과에 따라 스타일이 다 다릅니다.&lt;BR&gt;외과파트경우는..별로 의미를 안두는 편이구..&lt;/P&gt;
&lt;P&gt;내과같은경우는...꼭..챙겨서..주지요.&lt;/P&gt;
&lt;P&gt;&lt;BR&gt;어떤병원은 처음 transfusion을 시작할때 &lt;U&gt;처음에만 1회 avil&lt;/U&gt;을 주는 곳두 있구요..&lt;BR&gt;어떤병원은 &lt;U&gt;매번 blood를 연결할때마다&lt;/U&gt; 주는 병원두 있답니다.&lt;BR&gt;예를 들어..&lt;BR&gt;PRC 3pint가 났을경우 avil을 처음에 한앰플만 IM or IV로 주는경우가 있구요.&lt;BR&gt;아니면..1pint당 한앰플씩 투여를 해주는 경우도 있더라구요..&lt;BR&gt;&lt;BR&gt;위의 예처럼 PRC 3pint, pc 10pint의 오더가 났을경우는..&lt;BR&gt;PRC 각각 한개씩..PC에 한앰플해서 총 4개의 avil order를 받는경우가 있다는 것이지요.&lt;BR&gt;하지만 PRC 와 PC 합해서 총 1앰플을 받는 경우도 있구요..&lt;BR&gt;PRC 와 PC이렇게 해서 2앰플을 주는 경우도 있답니다..&lt;BR&gt;역시..이것또한 case by case구요..그병원 스타일대루..꼭..확인해서 주시길..!!&lt;BR&gt;&lt;BR&gt;오더를 받고 나서도 &lt;U&gt;이 혈액들을 한꺼번에 다 줄껀지...어떻게 줄건지..의사에게 확인을&lt;/U&gt; 합니다.&lt;BR&gt;&lt;BR&gt;이렇게 오더가 나면..한참후에..검사실에서 전화가 오겠죠?&lt;BR&gt;&quot;누구누구환자 혈액찾아가세요..&quot;하구요..&lt;BR&gt;그러면 &lt;STRONG&gt;수혈신청서에 근무부서, 환자이름, 병록번호, 신청한 혈액의 종류와 양 등..&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이런 것들을 &lt;U&gt;수혈신청서&lt;/U&gt;(각병원마다 형식다름)에 기입 한후....&lt;/STRONG&gt;&lt;/P&gt;&lt;STRONG&gt;&lt;/STRONG&gt;
&lt;P&gt;&lt;BR&gt;혈액을 담을수있는 박스나 용기를 들고 혈액은행으로 갑니다..&lt;BR&gt;혈액은행에 도착하면..거기에서 &lt;U&gt;&lt;STRONG&gt;혈액출고 전표&lt;/STRONG&gt;&lt;/U&gt;를 주거든요..&lt;BR&gt;&lt;B&gt;그 전표와 blood에 표기된 혈액형과 혈액번호, 환자명을 정말..잘 확인 해야합니다.&lt;/B&gt;&lt;/P&gt;
&lt;P&gt;확인이 끝나면..혈액출고전표와 혈액을 잘 가지고 옵니다..&lt;BR&gt;그러고 나서..병동에 도착해서도..NO를 다시한번..확인합니다..&lt;BR&gt;인턴 콜을 합니다.&lt;/P&gt;
&lt;P&gt;&lt;BR&gt;&lt;FONT color=red&gt;&lt;U&gt;&lt;FONT size=2&gt;tranfusion 은 Dr job입니다...&lt;BR&gt;현재 준종합병원에서 버젓히..간호사가 수행하고 있습니다.&lt;BR&gt;만약에 의료사고라도 나면..의사들..분명..발뺌할것입니다..&lt;BR&gt;이거..역시..대한간호협회에..투고를..해야합니다..&lt;BR&gt;역할분담을..확실히..시행할수있도록..말입니다..&lt;/FONT&gt;&lt;/FONT&gt;&lt;/U&gt;&lt;BR&gt;&lt;BR&gt;의사가 와서 전표와 혈액을 보면..&lt;/P&gt;
&lt;P&gt;환자와 혈액번호등을 확인을 한후 &lt;B&gt;&lt;U&gt;의사싸인&lt;/U&gt;&lt;/B&gt;의 들어갈것입니다..&lt;BR&gt;그러면 그 &lt;U&gt;전표를&amp;nbsp;잘챙깁니다..&lt;BR&gt;&lt;/U&gt;&lt;BR&gt;먼저..PRC ipint부터 스타트를..할려합니다.&lt;BR&gt;혈액과 수혈세트, avil을 챙겨줍니다..&lt;/P&gt;
&lt;P&gt;(어떤병원에서는 avil마저도 간호사가 주냐..의사가 주냐하는..논쟁이 계속되고 있다하던데..&lt;/P&gt;
&lt;P&gt;전 의사한테 시킵니다. 물론..바쁠땐..제가 하기도 하구요...)&lt;BR&gt;&lt;BR&gt;환자한테 가서는 수혈연결자(의사)가 &lt;U&gt;환자에게 혈액형을 물어봅니다&lt;/U&gt;.&lt;BR&gt;다시한번..확인하기 위함이지요..(근데요..이건 하는 의사있구...안하는 의사있어요..또한..나이드신 분들은 자신의 혈액형을 잘 모르는 불상사두..있구요..^^)&lt;BR&gt;&lt;BR&gt;&lt;B&gt;수혈을 &lt;U&gt;시작전&lt;/U&gt;에는 반드시 &lt;FONT color=#ff0000&gt;V/S을&lt;/FONT&gt; 체크합니다.&lt;BR&gt;그리고 &lt;U&gt;수혈후 10분후에&lt;/U&gt; 정도 되도 V/S을 한번 체크해줍니다..&lt;/B&gt;&lt;BR&gt;부작용을 알기 위함입니다.&lt;BR&gt;&lt;BR&gt;수혈을 시작전에..의료인이 수혈부작용에 대해서 환자와 보호자에게 설명을 합니다.&lt;BR&gt;&lt;B&gt;(부작용증상 : fever, chilling, urticaria, hematuria, cyanosis, dyspnea, nausea, headache, vomiting..등....)&lt;/B&gt;&lt;BR&gt;수혈부작용을 잘 관찰합니다..&lt;BR&gt;&lt;BR&gt;수혈이 시작되면..&lt;U&gt;간호기록지에 스티커를 부착하여 기록하고 &lt;/U&gt;&lt;/P&gt;
&lt;P&gt;&lt;U&gt;혈액출고전표를 검사용지에 부착하여 chart에 보관합니다.&lt;/U&gt;&lt;BR&gt;&lt;/P&gt;
&lt;P&gt;&lt;BR&gt;&lt;B&gt;charting 예)&lt;BR&gt;&lt;/P&gt;&lt;/B&gt;
&lt;P&gt;&lt;B&gt;&lt;FONT color=#003366&gt;3/4 10Am PRC&amp;nbsp;1 pint transfusion started by Dr. 홍길동&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blood bank No(BBN) : 2224&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hopital blood No : 6547&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blood type : O+&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vil 1 amp IV was done&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B&gt;수혈을 할때는 다른 fluid 즉 포도당제제(D/W)하고는 함께주입을 하&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R.N smile&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BR&gt;수혈주입시에는 &lt;U&gt;처음 15분정도는 15gtt로 주입을 (4초에 1방울)&lt;/U&gt;하다가 &lt;/P&gt;
&lt;P&gt;부작용이 발견되지 않고 특별한 의사처방 없는한 &lt;U&gt;40gtt&lt;/U&gt;정도로 줍니다.&lt;BR&gt;&lt;B&gt;단..PC 같은 혈액제제는 full dropping을 합니다..&lt;/B&gt;&lt;BR&gt;&lt;BR&gt;지 않습니다.&lt;BR&gt;가장 안전한게..&lt;U&gt;normal saline&lt;/U&gt;입니다..&lt;BR&gt;&lt;BR&gt;수혈부작용이 생기면..&lt;BR&gt;일단 수혈을 중단하구..주치의에게 연락을 합니다..&lt;BR&gt;&lt;BR&gt;&lt;BR&gt;수혈관리에 대한 다른 정보는요..&lt;BR&gt;병동 conference시간에 기회가 된다면요..꼭..귀쫑긋하구..잘들어보세요.&lt;BR&gt;외부에서두..강의가 많이 들어오더라구요..&lt;BR&gt;&lt;U&gt;백혈병환자같은경우는..반드시..filter를 사용해서..준다든지&lt;/U&gt;..&lt;BR&gt;혈액을 병동으로 가져오면..&lt;U&gt;어떻게 보관을&lt;/U&gt; 하고 &lt;U&gt;몇시간이내에..주입을 해야하는것인지&lt;/U&gt;..&lt;BR&gt;&lt;U&gt;PC같은 경우는..왜 흔들어야하는지&lt;/U&gt;..&lt;BR&gt;수혈을 &lt;U&gt;폐기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lt;/U&gt;...&lt;BR&gt;&lt;BR&gt;특히..혈액폐기시에는..어떠한..절차를..밟는지..숙지하셔야해요..&lt;BR&gt;&lt;U&gt;혈액폐기시에도..간호기록지에 꼭..챠팅이&lt;/U&gt; 들어가야하구요..&lt;BR&gt;&lt;U&gt;그 혈액출고전표도 챠트에 부착해야하구요..폐기되었음을..꼭..기록합니다&lt;/U&gt;..&lt;BR&gt;그리구...혈액폐기용지에..꼭..&lt;U&gt;주치의의 폐기서명을&lt;/U&gt;..받아야합니다 &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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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액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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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ural</name>
	    </author>
	    <updated>2009-11-02T20:28:00Z</updated>
	    <published>2009-11-02T20:28: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CBC검사 : 이검사는 EDTA항응고제 처리가 된 혈액으로 검사를 하고&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Hb, Hct, RBC수,WBC수,PLT등 13가지 정도의 검사를 합니다.(빈혈검사의 대표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FT : 간기능 검사를 말하며 GOT,GPT,GTP외에 5종의 검사가 포함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RFT : 신장 기능 검사를 말하며 BUN, Creatin&lt;/P&gt;
&lt;P&gt;&amp;nbsp;&lt;/P&gt;
&lt;P&gt;HBs Ag/Ab : B형간염검사.. Ag 양성이면 B형 간염에 감염 된것을 뜻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TFT : 갑상선 기능 검사...TSH,T4,T3,F-T4등의 검사가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암지표 검사 : AFP, CA125, CA19-9, T-PSA, CEA 등이 있구요&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순서대로 간암, 난소암, 췌장암, 전립선암, 대장암 지표 검사입니다. CEA의 경우는 모든 암의 경우에&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상승하기도 합니다....장기 특이성이 없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외에도 소변검사, 대변검사, 객담(가래)검사, 체액검사(복수, 흉수, 뇌척수액, 장액, 정액 등등), 세균배양검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혈액배양검사,&amp;nbsp; 당화혈색소검사, 알러지 검사, 교차적합시험,&amp;nbsp;Widal,&amp;nbsp;매독검사, 자가면역검사, 전해질검사,&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기질검사, 지질검사 등이 있습니다.&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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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미국 인플레 오기 전에 이머징 마켓에 투자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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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ural</name>
	    </author>
	    <updated>2009-11-02T19:37:01Z</updated>
	    <published>2009-11-02T19:37: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세계적 전략투자가인 마크 파버(사진) ‘글룸 붐 앤드 둠’ 발행인이 “세계 경제는 추가적인 유동성이 투기로 유입돼 새로운 거품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비관적 경제전문가로 ‘닥터 둠’으로 불리는 파버는 10월23일 문화일보 창간 18주년 기념 인터뷰에서 또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미국',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미국');&quot; onmouseout=mouseOut();&gt;미국&lt;/FONT&gt; 정부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부채',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부채');&quot; onmouseout=mouseOut();&gt;부채&lt;/FONT&gt;가 5년 안에 두배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이에 따라 미국의 초인플레이션 사태는 불가피하다”고 예측했다. 그는 현단계 투자 전략과 관련, “돈의 50%는 이머징 마켓에 투자해야 한다”며 “조정기가 오면 한국에서도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주식',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주식');&quot; onmouseout=mouseOut();&gt;주식&lt;/FONT&gt;을 사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역발상 투자가라고 소개하고, 주식시장은 휘발성이 강한 만큼 개인들이 돈 벌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다음은 일문일답.&lt;BR&gt;&lt;BR&gt;&lt;B&gt;인터뷰= 천영식 워싱턴특파원&lt;/B&gt;&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당신은 1987년 월스트리트의 블랙먼데이를 예측하고 고객들에게 돈을 빼라고 경고한 이후 1990년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버블',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버블');&quot; onmouseout=mouseOut();&gt;버블&lt;/FONT&gt;경제와 1997년 아시아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금융',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금융');&quot; onmouseout=mouseOut();&gt;금융&lt;/FONT&gt;위기 등을 예측해왔다. 당신은 전통적인 방법을 통해 경제를 예측하는 게 아니라고 들었다. 당신의 경제예측방법은 무엇인가. &lt;/FONT&gt;&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나는 상품, 주식,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이자율',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이자율');&quot; onmouseout=mouseOut();&gt;이자율&lt;/FONT&gt;, 화폐 등의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집중한다. 또 철도운송량, 수입·수출 규모, 항공화물량 등의 실제적인 경제 통계에 주목한다.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중앙',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중앙');&quot; onmouseout=mouseOut();&gt;중앙&lt;/FONT&gt;은행이나 정부공무원들이 말하는 것에는 관심 없다. 그들은 대부분 거짓말을 하기 때문이다. 시장은 때로 장기추세 위에 놓이기도 하고(이게 버블이다), 2009년 3월처럼 장기추세 밑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장기추세 위에 올라오면 팔 때가 된 것이고, 그 아래로 떨어지면 살 때이다. 나는 최고점(euphoria·팔 때)에서 패닉(panic·살 때)으로 움직이는 심리(psychology)에 집중한다.”&lt;/FONT&gt;&lt;BR&gt;&lt;BR&gt;―세계경제의 더블딥(경기회복 국면에서 다시 침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데. &lt;BR&gt;&lt;BR&gt;“세계 경제는 안정화되고 있지만 충분히 회복되지는 않았다. 경기부양이나 화폐유통규모면에서 볼 때 실물 경제 회복상태는 실망스럽다. 실업률이 여전히 높고, 민간 분야는 수축돼 있다.”&lt;BR&gt;&lt;BR&gt;―당신은 미국의 초인플레이션을 경고해왔다. 실제 미국은 얼마나 위험한가. &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문제는 이것이다. 미 정부 부채는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지금',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지금');&quot; onmouseout=mouseOut();&gt;지금&lt;/FONT&gt; 매년 2조달러씩 증가하고 있다. 내 생각으로 5년 안에 미 정부 부채가 두배로 증가하면서 더 많은 경기부양책이 필요해질 것이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이자율을 높여야 할 필요가 있는 미래의 어떤 시점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때 이자율을 높이면 미 정부 부채에 대한 이자지불이 실질적으로 올라가게 된다. 내 생각엔 5년 안에 미 정부 지출의 30%로 올라갈 것이다. 그같은 결과는 FRB가 이자율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할 수밖에 없고, 화폐를 찍어 부채를 막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궁극적으로 이것이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요인이 될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약한 달러는 인플레이션의 징후다. 우리는 이미 소비자 가격이 아니라 주식이나 상품 같은 자산가격에서 많은 인플레이션을 갖고 있다.”&lt;/FONT&gt;&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당신은 중앙&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은행',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은행');&quot; onmouseout=mouseOut();&gt;은행&lt;/FONT&gt;이 공공의 적 1호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각국에서 중앙은행이 역할을 잘하고 있나. &lt;/FONT&gt;&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전 세계 중앙은행은 돈을 찍어내고 있다. 초과 산업시설과 과다 차입 소비자들 때문에 추가적인 유동성이 실제 경제활동으로 유입되지 않고, 주식,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부동산',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부동산');&quot; onmouseout=mouseOut();&gt;부동산&lt;/FONT&gt;, 상품, 화폐 등과 같은 자산시장의 투기로 유입된다. 그래서 새로운 거품이 만들어지고 있고, 이것은 많은 경제적, 재정적 불안정성과 위험성을 초래할 것이다.”&lt;/FONT&gt;&lt;BR&gt;&lt;BR&gt;―미 FRB와 벤 버냉키 의장은 어떤가. &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FRB의 확장적인 금융정책과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대출',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대출');&quot; onmouseout=mouseOut();&gt;대출&lt;/FONT&gt;증가 실패는 현 위기의 주요 원인이다. 만약 내가 대학교수고, 버냉키가 내 학생이라면 난 그에게 결코 중앙은행을 운영하지 않겠다는 조건 하에서 기말고사를 통과시킬 것이다. 짐바브웨 중앙은행이라도 그에게 맡길 수 없다.”&lt;/FONT&gt;&lt;BR&gt;&lt;BR&gt;―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는 ‘달러 약세가 좋은 뉴스’라고 말한 적이 있다. 달러 약세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며, 다른 대체통화를 추구해야 하는가. &lt;BR&gt;&lt;BR&gt;“아주 짧은 기간을 예외로 하고, 화폐 약세가 국가에 유익하다는 믿음은 완전한 난센스다. 화폐의 약세는 경제 허약성의 징후다. 경쟁력 부족의 징후인 셈이다. 장기적으로 다른 국가와 비교해 가난하게 만든다. 만약 약한 화폐가 좋다면 짐바브웨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가 될 것이다. 달러는 시간이 흐르면서 기축통화로서의 지위를 잃게 될 것이다.”&lt;BR&gt;&lt;BR&gt;―정확히 미국 경제에서 무엇이 가장 큰 문제인가. &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간단히 말해서 과다 차입과 대출증가에 너무 오랫&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동안',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동안');&quot; onmouseout=mouseOut();&gt;동안&lt;/FONT&gt;, 많이 의존해왔다. 대출증가는 과다소비를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자본형성과 교육, 연구·개발(R&amp;D), 사회적 하부구조, 생산 시설 등에 대한 투자가 부를 일으킬 수 있는 시기에, 미 경제정책은 항상 소비 촉진에 집중돼 왔다. 소비는 부를 창조하지 않고, 축적된 부의 징후일 뿐이다. 과다 소비는 미 무역과 경상수지 적자, 형편없는 저축률 등에서 볼수 있다.”&lt;/FONT&gt;&lt;BR&gt;&lt;BR&gt;―10%에 육박한 미 실업률은 26년 이래 최고치다. 미 실업률을 어떻게 예측하나. &lt;BR&gt;&lt;BR&gt;“실업률은 수년 동안 계속 높게 유지될 것이다. 미국에선 오늘날 1999년보다 더 적은 수의 사람들이 직업을 갖고 있다. 인구는 3000만명이나 늘었는데도 말이다.”&lt;BR&gt;&lt;BR&gt;―당신은 세계 주식시장이 20~30%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지금 아시아 주식시장은 회복세다. 그렇다면 세계 및 아시아주식시장이 다시 하락한다는 얘기인가. &lt;BR&gt;&lt;BR&gt;“2009년 3월6일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할 때 미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500지수는 666이었다. 나는 950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지금은 이보다 더 높다. 최근에 나는 주식시장이 조정기를 거치면서 지금에 비해 20% 이상 하락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것은 예측이 아니라 단지 그같은 하락 가능성을 언급했다. S&amp;P 지수가 900 아래로 떨어지는 날, FRB는 다시 돈을 미친 듯이 찍어낼 것이고, 시장은 달러 약세와 함께 상승할 것이다. 그같은 조정기가 주식과 상품 매입으로 이용돼야 한다는 의미다.”&lt;BR&gt;&lt;BR&gt;―당신은 이머징 마켓에 관심을 많이 뒀다. 중국을 비롯한 이머징 마켓의 미래를 어떻게 보나. &lt;BR&gt;&lt;BR&gt;“이머징 마켓은 미국, 유럽, 일본보다 훨씬 좋은 모양을 보이고 있다. 투자가라면 자기 돈의 최소한 50%는 이머징 마켓에 투자해야 한다.”&lt;BR&gt;&lt;BR&gt;―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이후 보호무역주의가 우려되는데.&lt;BR&gt;&lt;BR&gt;“맞다. 그런데 우리는 보호무역주의를 장벽으로 느끼는 게 아니라 지금 화폐 평가절하를 통해 겪고 있다.”&lt;BR&gt;&lt;BR&gt;―당신은 애널리스트 말을 듣지 말고, 시장의 말을 들으라고 언급해왔다. 요즘 같이 휘발성이 강한 주식시장에서 개인은 어떻게 할 수 있나. &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미국 이자율이 제로인 시대에 모든 것은 훨씬 휘발성이 강해질 것이다.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펀드 매니저',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펀드 매니저');&quot; onmouseout=mouseOut();&gt;펀드 매니저&lt;/FONT&gt;나 개인들이 현재의 혼돈을 제대로 항해해서 돈을 벌기는 어려워질 것이다.”&lt;/FONT&gt;&lt;BR&gt;&lt;BR&gt;―그럼 전문가로서 지금은 주식을 살 땐가. &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2008년 11월과 2009년 4월 사이에 주식을 사는 것이 현명했다. 지금은 시장이 다시 다소 치솟았고, 신중해야 한다. 그러나 여전히 나는 아시안 주식을 좋아하고,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채권',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채권');&quot; onmouseout=mouseOut();&gt;채권&lt;/FONT&gt;수익률보다 훨씬 높은 배당&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수익률',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수익률');&quot; onmouseout=mouseOut();&gt;수익률&lt;/FONT&gt;을 안겨다준다. 또 제로 금리는 현금에 대한 매력을 줄인다. 미 정부 채권은 이 시점에서 재앙적 투자다.”&lt;/FONT&gt;&lt;BR&gt;&lt;BR&gt;―한국 주식시장은 어떻게 보나. &lt;BR&gt;&lt;BR&gt;“나는 올 2월에 한국 주식을 사라고 권유했다. 왜냐면 주식시장이 20년 이래 최저치였다. 지금은 그때 이후 많이 올랐다. 나는 곧바로 어떤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약세장이 오면 나는 주식을 사 모을 것이다. 지금 같이 돈을 마구 찍어내는 환경에서 주식은 상당한 구매력을 유지할 수 있다.”&lt;BR&gt;&lt;BR&gt;―그럼 한국 경제학자들을 어떻게 평가하나. &lt;BR&gt;&lt;BR&gt;“정부와 대학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 경제학자들은 세계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쓸모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실물 경제에서 일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lt;BR&gt;&lt;BR&gt;―워런 버핏이 가치투자가라면 당신은 어떻게 정의될 수 있나. 투자가로서 당신의 철학은 뭔가. &lt;BR&gt;&lt;BR&gt;“나는 역발상 투자가이다. 버핏이 미 주식에 집중한다면 나는 전세계를 본다. 쿠바, 북한, 몽고, 페루, 짐바브웨 같은 별난 지역에서의 기회까지도 본다. 나는 또 주식과 채권은 물론이고 부동산, 상품, 화폐에도 투자한다. 버핏과 달리 나는 항상 단기 포지션을 유지하고, 나이트클럽에서도 많은 시간을 보낸다.”&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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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법에 대한 여야의 전략적 득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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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kimskims77.18332559</id>
	    <author>
		    <name>rural</name>
	    </author>
	    <updated>2009-11-02T13:56:33Z</updated>
	    <published>2009-11-02T13:56: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gt;조금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건조',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건조');&quot; onmouseout=mouseOut();&gt;건조&lt;/FONT&gt;한 이야기 하나 해볼까 합니다. 미디어법과 관련해 언론사는 물론 정치권도 갖고 있는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전략',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전략');&quot; onmouseout=mouseOut();&gt;전략&lt;/FONT&gt;적 선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전략적 선택에 있어서 정치는 늘 논란을 '주도'해야 합니다. 앞장서서 말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반대나 찬성 밖에 선택지가 없고 이마저도 찬성하면 배신의 굴레를 써야 하고 반대해봤자 처음으로 되돌아 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성과가 제로(0)인 피곤한 게임이 되기 때문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TRONG&gt;이런 점에서 여권의 선택은 탁월했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1. 미디어법을 상정합니다.&lt;/P&gt;
&lt;P&gt;2. 미디어법은 큰 틀로 보면 규제를 풀어 경쟁을 높이는 방향입니다.&lt;/P&gt;
&lt;P&gt;3. 사업자들은 이런 경쟁 지향적인 규제 해제에 찬성합니다.&lt;/P&gt;
&lt;P&gt;&lt;SPAN&gt;4. 사업자들은 주요한 정치&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자금',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자금');&quot; onmouseout=mouseOut();&gt;자금&lt;/FONT&gt; 수입원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gt;5.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보수',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보수');&quot; onmouseout=mouseOut();&gt;보수&lt;/FONT&gt; 언론사들이 원래 요구했던 요청이어서 언론사들로부터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지원',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지원');&quot; onmouseout=mouseOut();&gt;지원&lt;/FONT&gt;사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6. 보수 신문사를 지원하는 의혹은 규제를 완화하고 경쟁을 높이는 전체적인 틀에서 큰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너도 하면 되잖아'라고 말하면 되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7. 만일 미디어법이 국회에서 부결될 경우 야당의 반대 때문입니다.&lt;/P&gt;
&lt;P&gt;8. 하지만 이러한 위기는 내적 단결을 이끌어내고 야당을 향해 불만을 갖게되는 언론을 다시 여당 편으로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lt;/P&gt;
&lt;P&gt;9. 강행처리했을 경우 돌아오게 될 실질적인 피해는 거의 없습니다. 반대파는 미디어법의 가부결에 영향을 받지 않고 여당을 반대할테니까요.&lt;/P&gt;
&lt;P&gt;10. 헌재에서 무효로 판결이 내려졌다 해도 성과가 제로(0)일 뿐인지 잃는 것은 없습니다. 문제점만 고쳐서 다시 만들고 가결시키면 되니까요.&lt;/P&gt;
&lt;P&gt;11. 헌재에서 과정은 위법했으나 유효한 법령으로 인정한 마당에 여권과 보수 언론은 모든 것을 얻었습니다.&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24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go_image(this.src) height=333 alt=&quot;&quot; onerror=hide_image(this) hspace=0 src=&quot;http://www.ebuzz.co.kr/upload/content/20091030/1_img_Copy.jpg&quot; width=50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TRONG&gt;다음으로 야권은 완전하게 실패했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1. 미디어법이 어떤 모습일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lt;/P&gt;
&lt;P&gt;2. 미디어법의 경쟁산업화에 대한 큰 틀의 방향성에 반대할 명분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럼 어쩌자는 거야'에 대한 대답은 '그냥 놔두자'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미디어 종사자는 '변하긴 변해야 하는데'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lt;/P&gt;
&lt;P&gt;3. 여기서 또 최악의 선택을 합니다. 미디어법을 악(惡)으로 규정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4. '악'을 막아내지 못하면 무능력한 것이고 '악'을 막아냈다 해도 성과는 원래 그 자리인 제로(0)에 불과합니다.&lt;/P&gt;
&lt;P&gt;5. '악'이라고 규정하는 순간 반대의 취지에 동조하는 사람들에게도 '이건 선악의 문제는 아닌데'라며 방임하게 만드는 결과를 빚습니다.&lt;/P&gt;
&lt;P&gt;&lt;SPAN&gt;6. '악'이 통과되는 것을 저지하지 못했다는 것은 다른 모든 정부의 정책적인 수단을 물리력으로든 적법한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투표',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투표');&quot; onmouseout=mouseOut();&gt;투표&lt;/FONT&gt;로든 막아낼 힘이 없다는 것을 증명합니다.&lt;/SPAN&gt;&lt;/P&gt;
&lt;P&gt;7. 설령 막아낸다고 해봤자 보수 언론사들이 바라는 결과가 아니기 때문에 신문사업을 죽이기 위한 음모론에 시달리게 됩니다.&lt;/P&gt;
&lt;P&gt;&lt;SPAN&gt;8. 야권에서 나중에 정권을 잡는다고 해도 신문 개혁이니 방송 개혁이니를 따질 명분이 없어집니다. 지금 여권의 움직임에 적극적인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토론',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토론');&quot; onmouseout=mouseOut();&gt;토론&lt;/FONT&gt;을 이끌어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lt;/SPAN&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95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bottom width=4&gt;&lt;IMG src=&quot;http://img.etnews.co.kr/Buzz/img/detail_component/content_box_01.gif&quot;&gt;&lt;/TD&gt;
&lt;TD background=http://img.etnews.co.kr/Buzz/img/detail_component/content_box_top.gif height=15&gt;&lt;IMG hspace=10 src=&quot;http://img.etnews.co.kr/Buzz/img/detail_component/content.gif&quot;&gt;&lt;/TD&gt;
&lt;TD vAlign=bottom width=4&gt;&lt;IMG src=&quot;http://img.etnews.co.kr/Buzz/img/detail_component/content_box_02.gif&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4 background=http://img.etnews.co.kr/Buzz/img/detail_component/content_box_letf.gif&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 height=20&gt;&lt;IMG src=&quot;http://img.etnews.co.kr/Buzz/img/detail_component/icon_cotent.gif&quot;&gt;&lt;/TD&gt;
&lt;TD style=&quot;WORD-BREAK: break-all&quot;&gt;&lt;A href=&quot;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175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lass=list color=#0000ff&gt;&lt;U&gt;2PM 박재범 '소셜미디어 시한폭탄에 걸리다'&lt;/U&gt;&lt;/FON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0 height=20&gt;&lt;FONT color=#0000ff&gt;&lt;U&gt;&lt;IMG src=&quot;http://img.etnews.co.kr/Buzz/img/detail_component/icon_cotent.gif&quot;&gt;&lt;/U&gt;&lt;/FONT&gt;&lt;/TD&gt;
&lt;TD style=&quot;WORD-BREAK: break-all&quot;&gt;&lt;A href=&quot;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1772&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lass=list color=#0000ff&gt;&lt;U&gt;소비자 생각? 소셜미디어로 판단하라&lt;/U&gt;&lt;/FON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0 height=20&gt;&lt;FONT color=#0000ff&gt;&lt;U&gt;&lt;IMG src=&quot;http://img.etnews.co.kr/Buzz/img/detail_component/icon_cotent.gif&quot;&gt;&lt;/U&gt;&lt;/FONT&gt;&lt;/TD&gt;
&lt;TD style=&quot;WORD-BREAK: break-all&quot;&gt;&lt;A href=&quot;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187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lass=list color=#0000ff&gt;&lt;U&gt;웹소통도구 진화와 소셜 미디어의 의미&lt;/U&gt;&lt;/FON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4 background=http://img.etnews.co.kr/Buzz/img/detail_component/content_box_right.gif&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U&gt;&lt;FONT color=#0000ff&gt;&lt;IMG src=&quot;http://img.etnews.co.kr/Buzz/img/detail_component/content_box_03.gif&quot;&gt;&lt;/FONT&gt;&lt;/U&gt;&lt;/TD&gt;
&lt;TD headers=4 background=http://img.etnews.co.kr/Buzz/img/detail_component/content_box_bottom.gif&gt;&lt;U&gt;&lt;/U&gt;&lt;/TD&gt;
&lt;TD&gt;&lt;U&gt;&lt;FONT color=#0000ff&gt;&lt;IMG src=&quot;http://img.etnews.co.kr/Buzz/img/detail_component/content_box_04.gif&quot;&gt;&lt;/FONT&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9. 헌재에서 무효로 판결 내려졌다 해도 그동안 보여주었던 무능력함에 대한 실망감을 추스를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수도',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수도');&quot; onmouseout=mouseOut();&gt;수도&lt;/FONT&gt; 없습니다. 판결의 주체는 헌재일 뿐이지 야당의 '의도대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gt;10. 헌재로 끌고 간 것 자체가 문제였습니다. 국가 최고의 법리적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해석',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해석');&quot; onmouseout=mouseOut();&gt;해석&lt;/FONT&gt; 주체인 헌재가 유효하다고 한 마당에 이제 더 이상 투쟁할 어떠한 수단이나 명분도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법'대로가 얼마나 무서운지 느끼게 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gt;솔직한 심정으로는 야권의 전략적 선택은 완전히 지는 퍼펙트 루즈 게임에 참여한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야권과 시민&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단체',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단체');&quot; onmouseout=mouseOut();&gt;단체&lt;/FONT&gt;의 미디어법에 대한 대응은 안일하고 무식했으며 전략적으로 완전히 패배의 경우에 올인한 격이었습니다. 이긴다고 해도 성과가 결국 문제가 많은 현 체제 그대로인 게임을 했던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개인적으로 헌재 판결에 어이가 없지만 헌재 입장에서는 어차피 자신들의 판단의 권위를 판단해줄 어떠한 권력기관도 없다는 것을 아는 상태에서 어떠한 선택을 하든 전략적인 선택에 있어서 실익은 없습니다. 따라서 헌재 판결이 정치적인 판단이 개입되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은 들지만 그렇다고 악마적 판단이라고 몰아세우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lt;/P&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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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플루 별 거 아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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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r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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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2T01:04:07Z</updated>
	    <published>2009-11-02T01:04: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최근 환자가 급증하면서 사회적으로 '집단패닉' 현상을 불러일으킨 신종플루는 실제 걸리면 얼마나 고통을 겪게 될까.&amp;nbsp;&lt;BR&gt;&lt;BR&gt;연합뉴스가 1일 어린 자녀나 본인이 신종플루를 앓다 회복했다는 시민 4명을 취재한 결과에 따르면 평소 건강한 사람이라면 타미플루를 먹기 전에 자연스레 열이&amp;nbsp;내리는 등 일반적인 독감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결론이 나왔다.&amp;nbsp;&lt;BR&gt;&lt;BR&gt;신종플루를 '공포의 질병'으로 여기는 사회 일각의 막연한 두려움이 아무런&amp;nbsp; 근거가 없는 기우라는 사실이 경험자들의 증언으로 확인됐다는 얘기다.&amp;nbsp;&lt;BR&gt;&lt;BR&gt;서울 왕십리동에 사는 회사원 이모(45)씨는 지난달 26일 밤 식겁을 했다고 한다. &lt;BR&gt;&lt;BR&gt;초등학교 6학년 딸이 갑자기 기침을 심하게 하고 열이 38도 넘게 끓었던 것.&amp;nbsp;&lt;BR&gt;&lt;BR&gt;인근 한양대병원 응급실은 이씨 딸처럼 독감을 앓는 어린 환자들로&amp;nbsp; 북새통이었고 이씨는 4시간을 안절부절 기다린 끝에 겨우 의사를 만나 확진검사를 받고 타미플루를 처방받을 수 있었다.&amp;nbsp;&lt;BR&gt;&lt;BR&gt;&amp;nbsp;학교를 쉬게 하고 약을 먹였더니 딸의 증상은 금세 호전됐다. &lt;BR&gt;&lt;BR&gt;나흘 뒤&amp;nbsp; '신종플 루 감염'이란 결과가 통보될 때에는 이미 열과 기침 등 증상이 없어진 상태였고&amp;nbsp; 다 른 가족에게 병이 전염되지도 않았다.&amp;nbsp;&lt;BR&gt;&lt;BR&gt;이씨는 &quot;신종플루에 걸렸다는 사실 때문에 기분이 찜찜했지만, 아이가 평소&amp;nbsp; 건강했기 때문인지 단순 독감과 차이가 없었다&quot;고 말했다.&amp;nbsp;&lt;BR&gt;&lt;BR&gt;다른 회사원 도모(44)씨의 사연도 비슷했다. &lt;BR&gt;&lt;BR&gt;지난달 24일 9살 딸이 두통과 발열 을 호소해 병원에 갔지만 신종플루 여부가 확실하지 않다며 일반 감기약만 받았다. &lt;BR&gt;&lt;BR&gt;이후 감염 확진 결과가 나와 타미플루를 받았지만, 딸은 이미 열이 내리고&amp;nbsp; 목의 통증만 조금 호소하는 상태였다.&amp;nbsp;&lt;BR&gt;&lt;BR&gt;도씨는 &quot;혹시 몰라 타미플루를 다 먹였고 며칠 뒤엔 외출도 시켰다&quot;며 &quot;어린이 사망자 얘기도 있어 많이 놀랐지만 생각만큼 정도가 심하지가 않았다&quot;고 웃었다.&amp;nbsp;&lt;BR&gt;&lt;BR&gt;8살 자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대학교 직원 김모(42)씨도 &quot;발열이 시작된 지 4일 만에 타미플루를 받았지만 이미 약을 안 먹어도 될 정도로 자연치유가 됐다&quot;며 &quot;아이가 기초 체력이 있고 간호만 잘해준다면 겁낼 일은 아닌 것 같다&quot;고 했다.&amp;nbsp;&lt;BR&gt;&lt;BR&gt;병 자체보다 주변의 편견이 더 괴로웠다며 그간의 마음고생을 토로하는 이도 있었다. &lt;BR&gt;&lt;BR&gt;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직장을 닷새 쉬웠던 IT업체 직원 정모(30)씨가 그런 경우였다.&amp;nbsp;&lt;BR&gt;&lt;BR&gt;타미플루를 먹자 열은 며칠 안에 없어졌지만, 회사가 사무실을 소독하고 추가&amp;nbsp;감염을 막아야 한다고 공지를 띄우자 주변 동료들로부터 '왜 그런 병에 걸려 말썽을 부렸느냐'고 핀잔을 들었던 것이다.&amp;nbsp;&lt;BR&gt;&lt;BR&gt;정씨는 &quot;결국 유행성 독감의 일종인데 환자를 죄인 취급하는 분위기가 생기는&amp;nbsp;것 같다&quot;며 &quot;지금도 병을 앓았다는 사실을 숨기게 된다&quot;고 씁쓸해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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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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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r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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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30T23:08:41Z</updated>
	    <published>2009-10-30T23:08: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nswer_contents&gt;황기는 보통 땀을 흘리고 기가 약한 허약자에게 많이 쓰는 보약입니다.&lt;BR&gt;피곤하고 몸이 잘 붓거나 입맛없을 때 특히 그 효과가 발휘되죠.&lt;BR&gt;그러나 일단 땀을 멈추게 하는 작용이 있어서 단순히 더워서 땀을 흘려야 하는 경우&lt;BR&gt;이를 막게되므로 좋은 약이라 할 수는 없겠습니다.&lt;BR&gt;&lt;BR&gt;특히 확실히 태음인으로 진단받았다면 몸에 습기가 잘 차고, 답답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lt;BR&gt;땀을 흘리는 자체가 오히려 좋은 체질이므로 황기를 지나치게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lt;BR&gt;&lt;BR&gt;현대 약리적으로도 황기는 진정작용이 있어서 혈압을 내리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되는데,&lt;BR&gt;태음인이든 야외에서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든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야할 경우,&lt;BR&gt;황기로 신진대사를 진정시키는 것은 부작용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lt;BR&gt;&lt;BR&gt;아무리 태음인이라도 힘을 빼고 몸에 수분이 빠지고 전해질 균형이 떨어진다면,&lt;BR&gt;당연히 포도당 주사를 맞는 원리로 약을 써야지 단순히 기를 올려 땀구멍을 막아버려서는 안되겠죠.&lt;BR&gt;&lt;BR&gt;그래서 보통 여름철 과로하고 땀이 많이날 때는 황기를 쓸 때 몸의 열기를 발산시키고 음을 보충해주는, 즉 몸에 물기를 넣어주는 약을 여러가지 같이 쓰게 됩니다.&lt;BR&gt;&lt;BR&gt;지금 볼 때는 이러한 경우에 차를 드신다면 차라리 오미자차가 더 좋겠습니다.&lt;BR&gt;물론 오미자에 감초, 인삼, 황기 등을 비슷한 비율로 넣는 것도 좋겠군요. &lt;/DIV&gt;&lt;!--- 출처 ---&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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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녀갈등을 일으키는 작은 버릇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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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r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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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30T21:11:00Z</updated>
	    <published>2009-10-30T21:11: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BR&gt;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배우자나 애인, 또는 친구처럼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을 선택할 때 성격이나 가치관, 그리고 사회경제적으로 비슷한 상대를 고르는 경향이 있다. &lt;BR&gt;&lt;BR&gt;이는 자신과 닮은 상대를 통하여 자신이 정당하고 안전하다는 느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자신과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하여 자신이 잘 몰랐던 세상을 발견하고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인생에서 생동감을 느끼기도 한다. &lt;BR&gt;&lt;BR&gt;즉 우리는 지나치게 생소하여 거북할 정도는 아니면서, 자신과 비슷한 점을 가지고 있어서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상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이런 다소 상반되는 동기로 상대를 선택하기 때문에 이후의 남녀 관계에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된다.&lt;BR&gt;&lt;BR&gt;일반적으로 여자들은 자신을 위해 고통을 감내하고 목숨까지도 바치려 하는 남자를 통하여 자신의 행복과 존재감을 확인하는 경향이 있다. &lt;BR&gt;&lt;BR&gt;그래서 이런 사랑을 확신하는 동안 여자들은 자신의 남자가 말도 되지 않는 억지를 부리거나 남들에게 비웃음을 받아도 온 몸으로 그 남자를 받아들인다. 하지만 동시에 자기 남자가 자신의 희생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거나 마음이 변하여 자신을 버리지 않을까 하는 공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lt;BR&gt;&lt;BR&gt;남녀가 이별을 할 때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큰 상처를 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래서 대개의 여자들은 이런 상처를 피하기 위해서 처음부터 철저하게 자기 남자를 붙잡아두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남자들은 벗어나려는 충동이 강해진다는 것을 이들은 모르고 있다.&lt;BR&gt;&lt;BR&gt;남자의 무의식에는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잘 보호함으로써 자신의 우월함을 증명하고 싶은 본능과 그 여자에게서 신체적인 보살핌을 받고 심리적인 안정을 얻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하지만 남자에게는 자신이 누군가에게 안주하거나 사로잡히는 것에 대한 근원적인 두려움이 있다. &lt;BR&gt;&lt;BR&gt;그래서 많은 남자들은 자기 부인을 사랑하면서도 때때로 자신이 여전히 자유로운 존재라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한다. 이런 남자의 속성은 가정에 충실하기보다는 별로 대단하지도 않는 오락이나 외도에 빠져드는 것으로 나타나 자신이 정말로 사랑하는 부인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주기도 한다.&lt;BR&gt;&lt;BR&gt;물론 이러한 경향은 남녀의 성별에 고정된 것이 아니어서, 반대 성의 특성이 강한 사람들도 있다. 또 한 사람의 특성도 고정되어 있지 않고 항상 변하기 마련이다. &lt;BR&gt;&lt;BR&gt;그래서 강한 생활력을 가진 남자는 가정 경제의 안정에 유리하겠지만, 자칫하면 바깥 일에 치중하여 가정에 소홀하거나 반대로 시시콜콜한 살림까지 지나치게 개입할 수도 있다. &lt;BR&gt;&lt;BR&gt;또 가정적인 여성을 아내로 선택한 남자는 자기 부인이 애교를 부리는 것은 좋아하면서, 부인이 남편의 행방을 찾기 위해서 수시로 전화하는 것을 병적으로 취급하기도 한다. &lt;BR&gt;&lt;BR&gt;문제는 자신과 상대의 특성이 잘 통할 때는 서로 당연하게 여기면서 상반되는 경우에는 지나치게 불행하게 받아들이는 데에서 생긴다.&lt;BR&gt;&lt;BR&gt;우리는 자신과 다른 사람과 살면서 갈등이 빚어지는 것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갈등을 잘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떻게 할 것인가에 집중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물론 상습적인 폭력이나 병적인 도박, 경제적 태만이나 외도와 같은 문제에 대해서는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lt;BR&gt;&lt;BR&gt;그러나 대개의 남녀관계에서 갈등을 일으키는 흔한 원인은 사소해 보이지만 참고 넘기기 어려운 작은 버릇들이다. 사소하기 때문에 상대가 조금만 신경 쓰면 고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자신의 경우를 바라보면서 상대도 그렇게 간단하게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lt;BR&gt;&lt;BR&gt;비록 함께 오래 지내다 보니 불편하게 느껴지지만, 자신과 다른 상대의 특성을 신기하게 보았던 기억을 되살리고 애초에 자신이 그런 상대를 선택하였던 것을 깨닫는 것도 도움이 된다.&lt;BR&gt;&lt;BR&gt;그래서 자신이 옳고 상대가 잘못되었다는 관점에서 말하기보다는 자신과 상대가 어떻게 다른지, 그 다른 점이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담담하게 말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lt;BR&gt;&lt;BR&gt;그러다 보면 상대가 고치기보다 자신이 달라지는 것이 더 낫겠다는 뜻밖의 발견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크게 돌아보면 이러한 과정이 모두 자신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을 가진 상대를 선택한 이유였다는 것을 알게 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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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O가 가장 자주하는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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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ral</name>
	    </author>
	    <updated>2009-10-27T13:18:00Z</updated>
	    <published>2009-10-27T13:18: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U&gt;&lt;FONT color=#0116fe&gt;직장인&lt;/FONT&gt;&lt;/U&gt;들이 뽑은 최고경영자(&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CEO',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116f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CEO');&quot; onmouseout=mouseOut();&gt;CEO&lt;/FONT&gt;)의 가장 흔한 거짓말은 ‘이 회사는 여러분의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취업',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116f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취업');&quot; onmouseout=mouseOut();&gt;취업&lt;/FONT&gt;포털 스카우트는 최근 직장인 1천26명을 대상으로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설문',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116f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설문');&quot; onmouseout=mouseOut();&gt;설문&lt;/FONT&gt; 조사한 결과 CEO들이 가장 자주 하는 거짓말은 ‘이 회사 다 여러분들 것입니다’가 25.2%(216명)로 가장 많았다고 27일 밝혔다.&lt;/FONT&gt;&lt;BR&gt;&lt;BR&gt;이어 ‘내년 한 해만 더 고생하자’(21.1%), ‘연봉 못 올려줘서 늘 미안해’(13.9%), ‘우리 회사는 미래가 있다, 다른 생각하지 말게’(12.3%), ‘사람 하나 더 뽑아줘야 하는데’(8.9%) 등이 있었다.&lt;BR&gt;&lt;BR&gt;또 직장인들이 함께 근무하고 싶은 CEO의 유형으로는 ‘의견수렴형(53.2%)’을 가장 선호했다.&lt;BR&gt;&lt;BR&gt;그다음으로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형(21.6%) ▲영업형(11.1%) ▲주마가편형(7%) ▲유아독존형(3%) ▲권모술수형(1.7%) ▲무사안일형(1.2%) 등 순이었다.&lt;BR&gt;&lt;BR&gt;CEO에게 듣는 가장 기분 좋은 말로는 ‘자네 없으면 우리 회사의 미래도 없어’(17.1%), ‘사람 하나 잘 뽑고 나니 회사가 달라지네’(17%), ‘작지만 이거 내 마음일세 필요한데 쓰게’(17%) 등의 응답이 많았다.&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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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구피임약, 뇌졸증 위험 2배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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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ral</name>
	    </author>
	    <updated>2009-10-27T13:16:27Z</updated>
	    <published>2009-10-27T13:16: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경구피임약 복용이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뇌졸중',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116f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뇌졸중');&quot; onmouseout=mouseOut();&gt;뇌졸중&lt;/FONT&gt; 위험을 2배 가까이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UPI통신 등이 26일 보도했다.&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미국 로욜라 대학 메디컬센터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신경과',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116f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신경과');&quot; onmouseout=mouseOut();&gt;신경과&lt;/FONT&gt;전문의 호세 빌러(Jose Biller) 박사는 전에 발표된 관련 연구&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보고서',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116f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보고서');&quot; onmouseout=mouseOut();&gt;보고서&lt;/FONT&gt;들을 종합분석한 결과 신세대 경구피임약을 복용한 여성들의 허혈성 뇌졸중 발생률이 10만명당 8.5건으로 일반 가임여성의 10만명당 4.4건보다 1.9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UPI통신 등이 26일 보도했다.&lt;/FONT&gt;&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경구피임약을 복용하면서 담배를 피우거나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고혈압',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116f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고혈압');&quot; onmouseout=mouseOut();&gt;고혈압&lt;/FONT&gt; 또는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편두통',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116f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편두통');&quot; onmouseout=mouseOut();&gt;편두통&lt;/FONT&gt; 병력이 있는 여성은 뇌졸중 위험이 이 보다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lt;/FONT&gt;&lt;BR&gt;&lt;BR&gt;따라서 의사가 경구피임약을 처방할 때는 개개인에 따라 득과 실을 잘 따져봐야 할 것이라고 빌러 박사는 말했다.&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이를테면, 다른 뇌졸중 위험요인이 없는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건강',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116f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건강');&quot; onmouseout=mouseOut();&gt;건강&lt;/FONT&gt;한 젊은 여성은 득이 실보다 크겠지만 다른 뇌졸중 위험요인이 있는 여성은 경구피임약을 피하고 다른 피임수단을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것이다.&lt;/FONT&gt;&lt;BR&gt;&lt;BR&gt;경구피임약이 뇌졸중 위험을 높이는 이유는 확실치 않지만 혈전과 고혈압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빌러 박사는 설명했다.&lt;BR&gt;&lt;BR&gt;신세대 경구피임약은 구세대 피임약에 비해 에스트로겐 함량이 훨씬 적다.&lt;BR&gt;&lt;BR&gt;뇌졸중에는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이 파열해 나타나는 출혈성 뇌졸중이 있으며 허혈성 뇌졸중이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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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부동산 투자, 잘 못하면 쪽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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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ral</name>
	    </author>
	    <updated>2009-10-27T13:11:02Z</updated>
	    <published>2009-10-27T13:11: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arti_ttl04 id=hollink_title style=&quot;MARGIN-TOP: 4px&quot;&gt;35억에 산 땅 100억에 팔았지만 수익은 `-15억`? &lt;/P&gt;
&lt;P class=arti_txt4 style=&quot;MARGIN-TOP: 38px&quot;&gt;&lt;FONT color=#666666&gt;&lt;STRONG&gt;관리비등 비용 92억 세금 23억 부과돼 '손실'&lt;BR&gt;사전분양 등 꼼수투자로 대박쫓다 낭패 본 사례 급증&lt;/STRONG&gt;&lt;/FONT&gt; 
&lt;DIV id=CLtag style=&quot;FONT-SIZE: 15px; LINE-HEIGHT: 22px&quot;&gt;
&lt;P class=arti_txt4 id=newsView style=&quot;MARGIN-TOP: 23px; FONT-SIZE: 15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 border=0&gt;
&lt;TBODY&gt;
&lt;TR&gt;&lt;!-- 우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우측일때 노출 끝 --&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RIGH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BOTTOM: #f3f3f3 5px solid&quot; src=&quot;http://news.hankyung.com/photo/200910/2009102628331_2009102635331.jpg&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분양권 투자자인 A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서초구의 B아파트 분양권 2개를 각각 7000만원에 계약했다. 14억원에 달하는 총 분양대금을 마련해 두진 못했지만 일단 계약금만 지급한 뒤 입주시점에 제3자에게 전매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lt;SPAN id=OV_CLK_POP7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0%C7%BC%B3&quot; target=_blank&gt;건설&lt;/A&gt;&lt;/SPAN&gt;사가 입주기한을 못 지키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A씨 등이 돈을 내지 못하자 건설사는 올 6월 계약금 1억4000만원을 모두 몰수한 뒤 분양권을 다른 사람에게 팔아버렸다. &lt;BR&gt;&lt;BR&gt;A씨 등은 &quot;건설사가 당초 예정된 입주시기를 지키지 않아 전매대상자를 구할 수 없었다&quot;며 건설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당초 그해 10월로 예정된 입주시기가 12월로 지연되자 자신들의 분양권을 살 예정이던 구매자가 떠나버려 전매가 불가능했다는 취지였다. &lt;BR&gt;&lt;BR&gt;막대한 투자수익을 보기 위해 '독특한' 투자기법을 쓰다가 종자돈마저 잃어버리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초보 투자자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자를 전업으로 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이런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다. &lt;BR&gt;&lt;BR&gt;W씨 등 수 명은 30억원이 훨씬 넘는 거금을 회수하지 못한 케이스.이들은 2005년 1~6월 한 민자역사에 사전 청약을 했다가 돈을 모두 날릴 위기에 몰렸다. 법적으로 정식 분양 전에 비공식적으로 이뤄지는 사전분양은 금지돼 있었는 데도 이들은 사전분양에 참여하면 나중에 정식분양할 때 가장 좋은 상가자리를 우선적으로 주겠다는 말에 넘어갔다. 이 민자역사의 &lt;SPAN id=OV_CLK_POP1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0%CC%BB%E7&quot; target=_blank&gt;이사&lt;/A&gt;&lt;/SPAN&gt;였던 S씨는 &quot;&lt;SPAN id=OV_CLK_POP6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C%B3%B0%E8&quot; target=_blank&gt;설계&lt;/A&gt;&lt;/SPAN&gt;용역비 운영자금 등이 필요해 어쩔 수 없이 사전분양을 한다&quot;면서 전문투자자인 이들에게 접근했다. 그러나 그는 돈을 받은 뒤 잠적해 버렸고,시행사 측은 S씨가 회사와 관계없이 개별적으로 벌인 일이라며 관련성을 부인했다. S씨로부터 대표이사 &lt;SPAN id=OV_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5%B5%C0%E5&quot; target=_blank&gt;도장&lt;/A&gt;&lt;/SPAN&gt;이 찍힌 청약입금증까지 받았지만 돈을 찾을 길이 없었다. 협상을 통해서는 돈을 되돌려받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서울중앙지법에 최근 소장을 제출했다. &lt;BR&gt;&lt;BR&gt;개발이 어려운 시골의 임야를 사서 잘게 쪼갠 뒤 매입가의 서너 배를 받고 파는 기획부동산을 운영하는 H사는 돈을 벌었다가 세금으로 더 많은 돈을 토해낼 형편에 처했다. 이들은 2007년 춘천시 등에 소재한 임야를 35억원 정도에 사서 분할판매하는 방법으로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회사는 땅값에 판매 · 관리비 등을 합해 모두 92억원의 비용을 지출한뒤 8억원의 순이익을 남겼다. 여기에 세율을 곱해 &lt;SPAN id=OV_CLK_POP4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9%FD%C0%CE%BC%BC&quot; target=_blank&gt;법인세&lt;/A&gt;&lt;/SPAN&gt; 2억여원을 납부했다. 그러나 &lt;SPAN id=OV_CLK_POP5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C%BC%B9%AB&quot; target=_blank&gt;세무&lt;/A&gt;&lt;/SPAN&gt;당국은 이들이 매각한 임야는 비사업용 토지로 양도&lt;SPAN id=OV_CLK_POP2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C%D2%B5%E6%BC%BC&quot; target=_blank&gt;소득세&lt;/A&gt;&lt;/SPAN&gt; 중과대상이라면서 23억원의 법인세를 부과했다. 생각지도 못했던 세금 부과에 당황한 H사는 서울중앙지법에 '법인세부과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lt;BR&gt;&lt;BR&gt;기획부동산의 부동산을 매입해 돈을 날린 뒤 소송을 거는 사례는 일일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지난 22일 기획부동산을 상대로 소송을 낸 K씨는 2006년 1월 기획부동산이 소개한 용인 소재 임야에 모두 1억원을 투자했다. 3년안에 100% 수익률을 보장한다는 말에 몇 년 동안 모은 종자돈을 털어넣었다. 그러나 기획부동산이 쪼개서 판 땅 전체가 경매로 넘어가면서 그는 투자수익은 고사하고 겨우 1400만원 정도만 배당받을 수 있었다. 원금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지만 기획부동산이 이미 파산한 상황이어서 소송에서 이겨도 돈을 받을 길이 막막하다. &lt;BR&gt;&lt;BR&gt;부동산전문인 최광석 변호사는&quot;부동산에 대해 좀 안다는 사람들이 욕심을 부리다가 자기 꾀에 속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quot;면서 &quot;항상 높은 수익보다는 이면에 숨어있는 위험이 어떤 것이 있는지 파악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quot;고 말했다.&lt;/P&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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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풀루 대처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mskims77/1833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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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ural</name>
	    </author>
	    <updated>2009-10-27T13:03:26Z</updated>
	    <published>2009-10-27T13:03: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gt;신종플루 대처법 Q&amp;A&lt;BR&gt;확진환자 20% 발열 없어&lt;BR&gt;의심 증상 있으면 동네 병원에서도 항바이러스제 처방해줘&lt;/H3&gt;
&lt;P&gt;37.8도 이상의 발열이나 기침·콧물 등 호흡기 증상 중 어느 한 가지만 있어도 신종플루로 의심해볼 수 있다. 신종플루 발생 초기에는 발열과 한 가지 이상의 호흡기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야 신종플루 의심환자로 분류됐었다. 하지만 질병관리본부 전병율 전염병대응센터장은 &quot;확진환자의 약 20%는 발열이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quot;며 의심환자의 범위를 이렇게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가까운 동네 병원을 찾아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고 집에서 쉬는 것이 '정답'이다. 굳이 치료 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대형 병원에 가지 않고 동네 병원에 가더라도 항바이러스 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다. 또 폐렴 등 합병증으로 발전하거나 확진 판정 없이 의심 증상만 있어도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을 수 있도록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가 26일 지침을 바꿨다.&lt;BR&gt;&lt;BR&gt;&lt;/P&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1 height=662 alt=&quot;&quot;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0/27/2009102700014_0.jpg&quot; width=480&gt; 
&lt;DT&gt;&lt;SPAN&gt;▲&lt;/SPAN&gt; 엄마 품에 안긴 채 진료 차례를 기다리는 아이의 눈빛이 애처롭다. 26일 오후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임시 신종플루 진료소 앞에서 마스크를 쓴 모자(母子)가 기다리는 모습./이준헌 객원기자 heon@chosun.com &lt;/DT&gt;&lt;/DL&gt;&lt;/DIV&gt;
&lt;P&gt;&lt;STRONG&gt;Q: 어떤 증상이 나타나면 신종플루로 의심되나.&lt;BR&gt;&lt;BR&gt;&lt;/STRONG&gt;A: 신종플루 증상을 감기와 구분하기는 어렵다. 발열이나 급성호흡기 증상(기침·목아픔·콧물·코막힘 중 하나)이 나타나면 신종플루로 의심해볼 수 있다. 신종플루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이상 감기 증상이 있으면 일단 신종플루를 의심하는 것이 맞다.&lt;BR&gt;&lt;BR&gt;&lt;B&gt;Q: 신종플루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어디로 가야 하나.&lt;/B&gt;&lt;BR&gt;&lt;BR&gt;A: 가까운 동네 내과·소아과·이비인후과 등을 찾아 진료를 받고,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아야 한다. 처방전을 받으면 거점 약국에서 타미플루를 구할 수 있다. 보건소는 방역에 초점을 맞춰 더 이상 일반 환자들은 진료하지 않고, 치료 거점병원은 중증(重症)으로 발전됐을 때 찾는 것이 맞다.&lt;BR&gt;&lt;BR&gt;&lt;B&gt;Q: 신종플루 검사가 두 종류라고 들었다. 무엇이 다른가. &lt;/B&gt;&lt;BR&gt;&lt;BR&gt;A: 약식 검사인 RAT 검사와 확진 검사인 PCR 검사가 있다. 약식 검사는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인지 여부만 판단하는 것으로 약식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이는 수많은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 중 하나라는 의미에 불과하다. 명확하게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인지 알고 싶다면 확진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한다.&lt;BR&gt;&lt;BR&gt;&lt;B&gt;Q: 신종플루 확진 검사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나.&lt;/B&gt;&lt;BR&gt;&lt;BR&gt;A: 보건당국은 신종플루 확진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당부한다. 최근까지는 고위험군이 아닌 경우에는 신종플루 확진환자이거나 폐렴 등의 합병증이 나타나야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확진 검사를 받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26일부터는 의심 증상만으로도 항바이러스제 처방전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lt;B&gt;Q: 미국은 24일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했는데, 어떤 의미인가.&lt;/B&gt;&lt;BR&gt;&lt;BR&gt;A: 질병 자체가 심각해졌다는 뜻이 아니라 미국 내에서 환자 수가 증가했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진료를 위한 행정적 조치를 취한 것이다. 신종플루 환자용 별도 진료소 설치, 병상 확보 등으로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시행하고 있는 조치다.&lt;BR&gt;&lt;BR&gt;&lt;B&gt;Q: 타미플루 5일치를 처방받아 3일 정도 복용했는데 증상이 사라졌다. 나머지 2일치는 안 먹어도 되나.&lt;/B&gt;&lt;BR&gt;&lt;BR&gt;A: 증상이 모두 사라졌더라도 타미플루는 5일치를 복용하는 것이 원칙이다.&lt;BR&gt;&lt;BR&gt;&lt;B&gt;Q: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고 완쾌됐다. 다시 신종플루에 걸릴 수 있나.&lt;/B&gt;&lt;BR&gt;&lt;BR&gt;A: 한번 신종플루에 감염됐다 회복되면 체내에 항체가 생겨 바이러스가 다시 침투해도 감염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신종플루 백신도 맞지 않아도 된다.&lt;BR&gt;&lt;BR&gt;&lt;B&gt;Q: 초등학생인 자녀가 신종플루 확진을 받아 일주일간 학교를 쉬었는데 '다시 등교하려면 완치확인서를 떼어오라'고 한다.&lt;/B&gt;&lt;BR&gt;&lt;BR&gt;A: 원칙적으로 '완치확인서'라는 것은 없다. '치료를 받았고, 증상이 모두 사라졌다'는 의사 소견서 정도일 것이다. 학생이 7일간 집에서 쉬며 치료를 받았고 감기 증상이 없다면 학교에 나가도 괜찮다.&lt;BR&gt;&lt;BR&gt;&lt;B&gt;Q: 자녀의 같은 반 아이 중에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나왔다. 우리 아이도 신종플루 검사를 받아야 하나.&lt;/B&gt;&lt;BR&gt;&lt;BR&gt;A: 의심 증상이 없다면 굳이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 같은 반이더라도 가까이 앉거나 친한 친구가 아니었다면 감염 가능성은 더 떨어진다. 감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가까운 병원을 찾아 약을 처방받고 격리 조치해야 한다.&lt;BR&gt;&lt;BR&gt;&lt;B&gt;Q: 장애가 있는 경우는 고위험군에 포함되나.&lt;/B&gt;&lt;BR&gt;&lt;BR&gt;A: 장애인 모두가 신종플루 고위험군에 속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26일 사망한 대전 초등학생 사례처럼 뇌성마비·발달장애 등 신경학적 발달장애가 있는 환자는 고위험군으로 본다. 미국에서도 지병이 있는 소아·청소년의 사망 사례 중 신경학적 발달장애를 가진 경우가 90%를 넘었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2 height=573 alt=&quot;&quot;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0/27/2009102700014_1.jpg&quot; width=480&gt; &lt;/DD&gt;&lt;/DL&gt;&lt;/DIV&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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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내기 직장인의 커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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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ural</name>
	    </author>
	    <updated>2009-10-26T12:06:46Z</updated>
	    <published>2009-10-26T12:06: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g7&gt;[새내기 직장인의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법] 
&lt;P class=arti_ttl04 id=hollink_title style=&quot;MARGIN-TOP: 4px&quot;&gt;결론부터 말하고 과정은 나중에 &lt;/P&gt;
&lt;P class=arti_txt4 style=&quot;MARGIN-TOP: 38px&quot;&gt;&lt;FONT color=#666666&gt;&lt;STRONG&gt;변명 늘어놓는 것은 금물&lt;BR&gt;업무 중간보고로 상급자가 진행 상황 파악하게 해야&lt;BR&gt;상사 반응에 너무 민감해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전달&lt;/STRONG&gt;&lt;/FONT&gt; 
&lt;DIV id=CLtag style=&quot;FONT-SIZE: 15px; LINE-HEIGHT: 22px&quot;&gt;
&lt;P class=arti_txt4 id=newsView style=&quot;MARGIN-TOP: 23px; FONT-SIZE: 15px&quot;&gt;하반기 대기업 &lt;SPAN id=OV_CLK_POP5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3%EB%BE%F7&quot; target=_blank&gt;취업&lt;/A&gt;&lt;/SPAN&gt;이 종반을 향해 가고 있다. 어느덧 채용을 마치고 첫 출근을 준비하는 예비 직장인도 늘어나고 있다. 새내기 직장인들은 사내 &lt;SPAN id=OV_CLK_POP2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4%BF%B9%C2%B4%CF%C4%C9%C0%CC%BC%C7&quot; target=_blank&gt;커뮤니케이션&lt;/A&gt;&lt;/SPAN&gt;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직장에 빨리 적응하고 상사와 원만한 관계를 맺도록 해주는 등 직장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는 점에서다. 그러나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73%는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lt;SPAN id=OV_CLK_POP6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D%BA%C6%AE%B7%B9%BD%BA&quot; target=_blank&gt;스트레스&lt;/A&gt;&lt;/SPAN&gt;를 받고 있다. 89%는 '화술'을 배워서라도 직장에서 인정받고 싶다고 답했다. 박수민 듀오아카데미 교육총괄 팀장이 부서 내 첫인상 점수를 끌어올리고 업무 적응력도 높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소개한다. &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 border=0&gt;
&lt;TBODY&gt;
&lt;TR&gt;&lt;!-- 우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우측일때 노출 끝 --&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RIGH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BOTTOM: #f3f3f3 5px solid&quot; src=&quot;http://news.hankyung.com/photo/200910/2009102389081_2009102633201.jpg&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TRONG&gt;◆결론부터 얘기하고 이유와 과정을 말하라&lt;BR&gt;&lt;BR&gt;&lt;/STRONG&gt;신입사원들은 업무보고 때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본론보다 서두를 길게 말하는 경우가 있다. 상대의 &lt;SPAN id=OV_CLK_POP7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1%FD%C1%DF%B7%C2&quot; target=_blank&gt;집중력&lt;/A&gt;&lt;/SPAN&gt;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보고자 자신도 말하는 의도를 잊게 된다. 결론과 핵심은 먼저 얘기하고 이유나 과정을 그 뒤에 말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자신의 코멘트 등의 주관적인 사항들은 맨 마지막에 말한다. &lt;BR&gt;&lt;BR&gt;&quot;이 일을 언제까지 마칠 수 있을까요&quot;란 질문에는 &quot;다음주 금요일까지 마치고 보고드리겠습니다. 리서치에 3일，정리와 분석에 2일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quot;란 답변이 좋다. &lt;BR&gt;&lt;BR&gt;&lt;STRONG&gt;◆&lt;SPAN id=OV_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C%F6%BD%C3&quot; target=_blank&gt;수시&lt;/A&gt;&lt;/SPAN&gt;로 업무 진행 사항을 보고하라&lt;BR&gt;&lt;BR&gt;&lt;/STRONG&gt;회사 업무보고서는 &lt;SPAN id=OV_CLK_POP3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4%EB%C7%D0&quot; target=_blank&gt;대학&lt;/A&gt;&lt;/SPAN&gt; 시절 레포트와 다르다. 마감 기한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진행 상황을 중간중간 보고하며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을 혼자서 조용히 완벽하게 처리하려 하기보다 중간 보고를 통해 상급자가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lt;BR&gt;&lt;BR&gt;&quot;현재 &lt;SPAN id=OV_CLK_POP1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D%C3%C0%E5%C1%B6%BB%E7&quot; target=_blank&gt;시장조사&lt;/A&gt;&lt;/SPAN&gt; 자료를 분석하는 단계여서 다음 주 수요일까지면 끝날 것 같습니다. 중간 보고 내용을 참고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quot;라고 보고하면 무난하다. &lt;BR&gt;&lt;BR&gt;&lt;STRONG&gt;◆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은 타인&lt;BR&gt;&lt;BR&gt;&lt;/STRONG&gt;직장 생활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 자신이 전달할 사항만 끝나면 보고가 마무리됐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에서는 다르다. 내가 어떻게 말했느냐보다 상대가 어떻게 파악하고 받아들였는지가 더 중요하다. 제대로 이해했는지 한번 더 확인할 필요가 있다. &quot;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quot; 식의 정리형 대화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STRONG&gt;◆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커뮤니케이션&lt;BR&gt;&lt;BR&gt;&lt;/STRONG&gt;상사마다 선호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직접 프린트를 해와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메일에 첨부 파일로 보내주는 것을 좋아하기도 한다. 직접 설명을 원하는 상사도 많다. &quot;어떻게 보고 드리는 것이 편하실까요&quot;라고 정중하게 물어보는 것도 좋다. &lt;BR&gt;&lt;BR&gt;&lt;STRONG&gt;◆상대 반응에 시시각각 반응하지 말라&lt;BR&gt;&lt;BR&gt;&lt;/STRONG&gt;신입사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자신의 업무에 대한 평가다. 상사의 반응이 시원치 않으면 보고하는 도중 기분이 위축되기 쉬운데 상사의 반응에 너무 민감해할 필요는 없다. 업무 보고 시에는 상대의 반응보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 자신감 있게 보고하는 것이 좋다. 자신이 낸 결과물이나 아이디어에 상대가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면 더 급한 건으로 인해 우선 순위가 밀려난 것으로 생각하자.여유를 두고 한번 정도 다시 보고해 보는 것도 좋다. &lt;BR&gt;&lt;BR&gt;&lt;STRONG&gt;◆변명 늘어놓는 것은 금물&lt;BR&gt;&lt;BR&gt;&lt;/STRONG&gt;일이 안 되는 이유，어려운 이유 등의 변명을 늘어놓으면 책임감이 없어 보인다. 상사의 입장에서는 신뢰를 하기 어렵다. 늘어놓는 변명보다는 지금 해야 하는 이유，해결책을 찾아가는 노력의 모습이 필요하다. 투덜이가 되기보다 무엇이든 물어보고 해결하는 자세를 갖는 적극적인 자세가 좋다. &lt;BR&gt;&lt;BR&gt;&lt;STRONG&gt;◆공과 사를 철저하게 구분하라&lt;BR&gt;&lt;BR&gt;&lt;/STRONG&gt;신입사원들의 경우 어리광,또는 투정을 부린다거나 개인적인 안 좋은 일로 회사에서 인상을 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적으로 친했던 동료，선배들이라도 일터로 돌아오면 공적인 관계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격의없이 친하게 지낼 수 있지만 직장 내에서는 격식을 갖추고 대해야 한다. &lt;BR&gt;&lt;BR&gt;&lt;STRONG&gt;◆당사자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라&lt;BR&gt;&lt;BR&gt;&lt;/STRONG&gt;직장 내에서는 궁금해하는 당사자에게 직접 물어보고 궁금해 할 당사자에게 직접 대답하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어 회의 시간에 집중하지 않아 &quot;○○씨，부장님이 아까 나한테 뭐라고 말씀하신 거야&quot;라고 묻지 말고 직접 상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 자리를 비울 때는 궁금해할 대상자에게 보고한 뒤 나가도록 해야 한다. 외출 전 상사에게 명확하게 보고를 하고，그것이 부담스럽다면 옆 사람에게라도 넌지시 언급하도록 하자.상대를 귀찮게 하는 커뮤니케이션만 줄인다면 커뮤니케이션 오해도 줄일 수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시간 낭비를 줄여라&lt;BR&gt;&lt;BR&gt;&lt;/STRONG&gt;직장 내 업무는 시간이 곧 돈인 경우가 많다. 중요한 &lt;SPAN id=OV_CLK_POP4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ov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7%C1%B7%CE%C1%A7%C6%AE&quot; target=_blank&gt;프로젝트&lt;/A&gt;&lt;/SPAN&gt; 중에 우유부단하고 확신 없는 일처리로 지연시킨다면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 것이다. 사후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본인 스스로도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에 대한 의구심과 불확실성만 없애도 능률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STRONG&gt;◆직장인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팁 몇 가지&lt;BR&gt;&lt;BR&gt;&lt;/STRONG&gt;△자리에 앉자마자 자신의 용건부터 이야기하지 않는다. △상대의 말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줘라.'그러셨구나''잘되셨네요''네 알겠습니다''말하자면 ~란 것이지요' 등 호감 가는 맞장구를 해주면 좋다. △대중 공포증이 있다면 남들 앞에서 왜 떨고 수줍어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 원인을 없애라.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인지，자신이 발표하는 주제에 대해 확신이 없는 것인지，발음이나 억양에 대한 문제 때문에 회피하는 것인지 스스로 진단해봐야 한다. △외부로 업무 메일을 보낼 때 팀원이나 상사를 숨은 참조로 보내면 현재 하고 있는 업무를 공유할 수 있어서 좋다. △부탁을 하는데 미안하다는 말이 없다면 명령이나 마찬가지다. 최대한 정중하게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고 감사 표시를 전하도록 해야 한다. △자신이 상사가 아니라면 가급적 비판은 자제하도록 하자.문제점 해결을 위해서는 비판이 올바른 방법이 될 수 있지만 화합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그렇지 않다.&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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