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대구신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kingcj123"/>
  <rights>대구남자</rights>
  <author>
    <name>대구남자</name>
    <uri>http://blog.daum.net/kingcj123</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id>
  <updated>2009-11-28T10:29:40Z</updated>

  		<entry>
	    <title>김덕란 시의원, 한나라당 대구여성정치아카데미 총동창회장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16"/>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16</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0:29:40Z</updated>
	    <published>2009-11-28T10:29: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ize=5 face=돋움&gt;&lt;BR&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
&lt;TABLE border=0 width=100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ededed&gt;&lt;STRONG&gt;&lt;FONT size=5 face=돋움&gt;&lt;IMG border=0 align=left src=&quot;http://www.idaegu.co.kr/photodata/2009/1127/17-2.jpg&quot; width=&quot;100%&quot;&gt;&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김덕란 대구시의원이 한나라당 대구여성정치아카데미총동창회 3대 회장에 취임했다.&lt;BR&gt;&lt;BR&gt;한나라당 대구시당사에서 26일 열린 취임식에서 김덕란 회장은 “여성지도자들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청렴하고 열정적인 정치활동이 2010년 지방선거에서 정치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천백여명 아카데미동문들의 힘과 뜻을 모으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법무사인 김덕란회장은 현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대구시 장애인 체육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대구지법 민사조정위원과 대구시당 차세대여성위원장,디지털 정당위원장 등을 역임했다.&lt;/FONT&gt; 
&lt;P&gt;이창재기자 &amp;nbsp;&lt;A href=&quot;mailto:kingcj123@idaegu.co.kr&quot;&gt;&lt;FONT color=#000080&gt;kingcj123@idaegu.co.kr&lt;/FONT&gt;&lt;/A&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 대구농협, 불우이웃에 간장.된장 전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15"/>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15</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0:28:53Z</updated>
	    <published>2009-11-28T10:28: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대구농협(본부장 정태호)의 이웃사랑 나눔 경영이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lt;BR&gt;&lt;BR&gt;대구농협은 26일 지난해 우리콩재배농장에서 수확한 콩으로 정성껏 담근 간장과 된장 200개를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우이웃 시설에 전달했다.&lt;BR&gt;&lt;BR&gt;이날 전달한 간장 된장은 대구농협이 달성군 논공읍 노이 2리에 소재한 휴경지 3천612㎡(1천100평)를 임대해 직접 농사로 일군 순수 우리콩으로 담근 것이다.&lt;BR&gt;&lt;BR&gt;대구농협은 세계적인 식량위기에 대비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와 올해 잇따라 우리콩 재배농장을 운영하고 있다.&lt;BR&gt;&lt;BR&gt;지난해 6월 1차로 장뜨기를 하여 우리콩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사회지도층과 불우이웃에 전달한데 이어 올 3월에 간장 된장을 담궈 지난 24일 장뜨기를 한 간장 된장을 이날 전달하게 됐다.&lt;BR&gt;&lt;BR&gt;올해 우리콩 재배농장에서 수확한 콩은 내년 3월 장을 담궈 지역의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lt;BR&gt;&lt;BR&gt;대구농협 정태호 본부장은 “우리 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통식품의 근간이 되는 간장, 된장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우리 고유의 음식”이라며 “대구농협 직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담근 간장, 된장으로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lt;/FONT&gt; 
&lt;P&gt;이창재기자 &amp;nbsp;&lt;A href=&quot;mailto:kingcj123@idaegu.co.kr&quot;&gt;&lt;FONT color=#000080&gt;kingcj123@idaegu.co.kr&lt;/FONT&gt;&lt;/A&gt;&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82D8A134B107CC45EFB5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02&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02&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구본부세관 불법의약품 294건 적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14"/>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14</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0:27:18Z</updated>
	    <published>2009-11-28T10:27: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ize=5 face=돋움&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대구본부세관(세관장 차두삼)은 올해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반입되는 마약류 등의 밀수방지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10월말 현재 마약류 등이 함유된 불법의약품 294건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lt;BR&gt;&lt;BR&gt;이는 여행자 휴대품으로 반입하다 적발된 물품 중 71.1%에 해당하는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4.6%와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세다.&lt;BR&gt;&lt;BR&gt;주요 적발물품으로 향정신성 의약품인 페노바르비탈 성분이 함유된 거통편, 마약류인 몰핀 및 코데인 성분이 함유된 복방감초편 및 기타 성분 미상의 불법의약품류 등이다.&lt;BR&gt;&lt;BR&gt;이처럼 마약류 등이 함유된 의약품 적발이 증가한 이유는대구세관이 마약류 및 사회안전 저해물품의 밀반입 차단을 강력 결의하고 세관의 감시 및 조사 인력을 집중 투입한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lt;BR&gt;&lt;BR&gt;대구세관관계자는 “시스템을 통한 검사대상 선별 및 여름 휴가철 집중검사 기간을 운영하는 등 불법물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X-Ray, 이온스캐너 등 첨단 검색장비 활용을 통한 적발기법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모의 훈련을 80여차례 이상 확대 실시하는 등 교육 강화에 기인한 것”이라고 밝혔다.&lt;/FONT&gt; 
&lt;P&gt;이창재기자 &amp;nbsp;&lt;A href=&quot;mailto:kingcj123@idaegu.co.kr&quot;&gt;&lt;FONT color=#000080&gt;kingcj123@idaegu.co.kr&lt;/FONT&gt;&lt;/A&gt;&amp;nbsp;&amp;nbsp;&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구경북, 고령친화적 주거대책 세워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13"/>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13</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0:26:31Z</updated>
	    <published>2009-11-28T10:26: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ize=5 face=돋움&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대구경북의 노인가구 비중이 높으나 노인 주거환경은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노인 주거대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다.&lt;BR&gt;&lt;BR&gt;대구경북연구원(원장 홍 철) ‘60+Plan연구회’의 김은정 계명대 교수와 안지민 책임연구원은 26일자 ‘대경 CEO Briefing’‘대구경북, 고령친화적 주거대책 세워야’라는 연구결과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lt;BR&gt;&lt;BR&gt;김은정교수는 보고서에서 “지난해 노인생활실태조사 결과 20년 이상의 노후 주택, 재래식 부엌·화장실, 온수 사용 불가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노인 비중이 전국 최고 수준이었다”며 “주거 안전도와 편리성에 대한 인식도 부족했지만 노인주거복지정책이 체계적으로 추진되지 못하고, 사업비 지원도 미흡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김교수 등은 “노인 주거문제는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사회에서 피할 수 없는 과제로 현재 제공되는 주거환경에 대한 선택 대안은 극히 제한적이어서 노인 욕구에 대응하기 어렵다”며 “보호와 수용 목적의 주거형태는 일부 저소득층 노인에게만 지원되어 상당수 노인이 사회적 부양 범위 밖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지적했다.&lt;BR&gt;&lt;BR&gt;이에따라 이들은 지역 노인주거환경 향상을 위한 과제와 관련 우선 광역자치단체가 중장기계획을 수립하여 노년기 주민생활에 알맞은 주거시설을 체계적으로 공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lt;BR&gt;&lt;BR&gt;김교수 등은 또 지역사회보호를 근간으로 하는 재택고령화 대책이 마련과 고령친화주택 공급과 개조 지원, 재가복지서비스 등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lt;BR&gt;&lt;BR&gt;김교수 등은 특히 “고령친화적 주거환경 기반 구축을 위해 지역특성에 적합한 모델과 지침을 개발하고, 이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제정과 기금 조성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역설했다.&lt;/FONT&gt; 
&lt;P&gt;이창재기자 &amp;nbsp;&lt;A href=&quot;mailto:kingcj123@idaegu.co.kr&quot;&gt;&lt;FONT color=#000080&gt;kingcj123@idaegu.co.kr&lt;/FONT&gt;&lt;/A&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지역백화점 정기바겐세일 27일부터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12"/>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12</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0:25:59Z</updated>
	    <published>2009-11-28T10:25: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돋움&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quot; color=#9c0408&gt;&amp;nbsp;&lt;B&gt;17일간 올 마지막 세일&lt;/B&gt;&lt;/FONT&gt;&lt;/FONT&gt;&lt;BR&gt;&lt;/P&gt;
&lt;P&gt;&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겨울 마지막 특수를 잡아라”&lt;BR&gt;&lt;BR&gt;대구지역 백화점들의 올 마지막 정기 바겐세일이 27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17일간 일제히 펼쳐진다.&lt;BR&gt;&lt;BR&gt;지역백화점들은 이번 겨울 정기바겐세일에서 입점 브랜드의 70-85% 이상의 세일 참여와 다양한 사은행사로 마지막 특수를 한껏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대구백화점 본점과 프라자점은 입점 브랜드의 70%이상이 세일에 참여하고 여성과 남성의류를 비롯 패션잡화, 용품, 아동복 등 품목에 따라 10%에서 일부 상품은 최고 40%까지, 평균 20～30% 할인행사를 펼친다.&lt;BR&gt;&lt;BR&gt;평균 1년에 두 번 정도 세일에 참가하는 해외 명품브랜드들도 이번 겨울정기 바겐세일에 참가한다.&lt;BR&gt;&lt;BR&gt;대백프라자점의 경우, 해외 명품브랜드‘보스’(여성),‘비비안웨스트우드’,‘로베르또까발리’,‘체사레파조티’가 30% 세일에 참가하는 것을 비롯해‘에뜨로’,‘듀퐁’,‘캘빈클라인 컬렉션’,‘아이그너’,‘겐조’,‘발리’등이 30%～20% 세일에 동참했다.&lt;BR&gt;&lt;BR&gt;이와함께 대백은 20만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기간동안 다양한 생활용품세트와 주방용품등을 준비했다.&lt;BR&gt;&lt;BR&gt;동아백화점 전점은 브랜드 참가율이 약 85% 와 세일 폭은 최저 10%에서 최고 50%에 달해 겨울 신상품 의류를 실속있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lt;BR&gt;&lt;BR&gt;이번 세일 기간 동안 해외명품브랜드 및 유명제화브랜드도 참여한다.&lt;BR&gt;&lt;BR&gt;동백은 또 세일기간 동안 감사품 교환권을 지참한 당일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키친타올, 세탁세제, 주방용품 등을 사은 선물로 증정하며, 세일 기간 중 주말에는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포도씨유, 한방샴푸 등을 감사품으로 전달 할 예정이다.&lt;BR&gt;&lt;BR&gt;롯데백화점 대구점, 상인점, 영플라자 대구점도 ‘30주년 축하 송년 Premium SALE‘을 간판으로 내걸고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비자들을 위해 초저가 깜짝 세일 등 다양한 판촉전을 펼친다.&lt;BR&gt;&lt;BR&gt;유명 해외명품 브랜드도 세일에 대거 동참한다. 아이그너, 소니아리키엘, 마이클코어스, 라우렐, S.T듀퐁, 펜디, 막스마라, 오일릴리, 휴고보스, 블루마린, 세린느 등 많은 유명 해외명품 브랜드는 이번 세일에 20~30% 특별 할인과 가격인하를 단행했다.&lt;/FONT&gt; 
&lt;P&gt;이창재기자 &amp;nbsp;&lt;A href=&quot;mailto:kingcj123@idaegu.co.kr&quot;&gt;&lt;FONT color=#000080&gt;kingcj123@idaegu.co.kr&lt;/FONT&gt;&lt;/A&gt;&amp;nbsp;&amp;nbsp;&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토지주택공사 공격적 전세분양 나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11"/>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11</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0:25:17Z</updated>
	    <published>2009-11-28T10:25: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돋움&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quot; color=#9c0408&gt;&amp;nbsp;&lt;B&gt;대구대현2,신천1-2 휴먼시아 전세분양!!&lt;/B&gt;&lt;/FONT&gt;&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quot; color=#9c0408&gt;&amp;nbsp;&lt;B&gt;입주는 부담 없이 전세로, 분양은 살아보고 결정&lt;/B&gt;&lt;/FONT&gt;&lt;BR&gt;&lt;/P&gt;
&lt;P&gt;&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호경)가 미분양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공격적인 미분양 해소책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lt;BR&gt;&lt;BR&gt;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5일 주거환경개선 사업 지구인 대구대현2(497호)와 대구신천1-2 (444호) 휴먼시아의 미분양 잔여세대 총941세대를 전세분양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전세분양은 일반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 75㎡(구 30평), 84㎡(구33평), 108㎡~114㎡(구41평～구43평) 등이 집중 공급된다.&lt;BR&gt;&lt;BR&gt;단 소형인 대구신천1-2지구의 51㎡(3세대)와 59㎡(241세대)는 전세분양에서 제외된다.&lt;BR&gt;&lt;BR&gt;전세분양은 주택가격(발코니 확장금액 포함) 중 입주금(전세금)만 납부하여 2년간 전세입주로 살아본 후 나머지 잔금은 전세기간(2년) 만료시까지 납부하는 조건으로 분양되는 것이다.&lt;BR&gt;&lt;BR&gt;대구대현2지구의 전세금은 전용 75㎡ 8천만원, 84㎡ 9천만원, 114㎡ 1억원, 대구신천1-2지구의 전세금은 전용 75㎡ 8천500만원, 84㎡ 9천5백만원, 108㎡ 1억1천만원이다.&lt;BR&gt;&lt;BR&gt;이는 사업지구 인근 아파트 전세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전세기간 내에도 언제든지 잔금 납부 후 등기도 가능 하다.&lt;BR&gt;&lt;BR&gt;이경우 잔금을 선납하게 되면 년5%로 선납할인돼 분양가격 인하 효과까지 톡톡히 누릴 수 있다.&lt;BR&gt;입주예정시기는 대구대현2지구는 2010년 7월, 대구신천1-2지구는 2011년 1월이다.&lt;BR&gt;&lt;BR&gt;LH관계자는 “지역에서는 최근 2년간 민간건설사의 신규아파트 공급물량이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전세물량 부족으로 수요가 높고, 양 지구 모두 대구 도심부에 위치하고 교통 접근성 및 생활편의시설 등 입지여건이 양호한 편”이라며 “사업지구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가 입주하여 신흥 주거지로의 발전도 기대된다”고 말했다.&lt;BR&gt;&lt;BR&gt;신청은 대구대현2는 다음달 8일 9일 대구신천1-2은 다음달 10일 11일 각각 양일간으로 주택형별로 명곡모델하우스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에서 동호지정 계약의 방법으로 시행된다.자세한 문의는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www.lh.or.kr)와 주택판매팀 603-2588,2599)으로 하면 된다.&lt;/FONT&gt; 
&lt;P&gt;이창재기자 &amp;nbsp;&lt;A href=&quot;mailto:kingcj123@idaegu.co.kr&quot;&gt;&lt;FONT color=#000080&gt;kingcj123@idaegu.co.kr&lt;/FONT&gt;&lt;/A&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quot;정책은 없고 정치적 결단만 남았다&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10"/>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10</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5T02:16:20Z</updated>
	    <published>2009-11-25T02:16: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ize=5 face=돋움&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정국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 세종시 논란이 촉발된 것은 노무현 정부의 잘못된 국가 정책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lt;BR&gt;&lt;BR&gt;이때문에 정책을 제대로 펼 수 없는 현 정부의 부담이 되면서 세종시 문제를 정책보다는 정치적 결단으로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lt;BR&gt;&lt;BR&gt;노무현 정부의 잘못 끼운 첫단추가 되레 현 정부의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정치적 결단만이 해결의 실마리를 풀수 있다는 논리다.&lt;BR&gt;&lt;BR&gt;현재 세종시 수정안의 전반적인 윤곽 공개와 함께 대구경북지역의 역차별 가능성이 거듭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세종시를 둘러싼 각종 시나리오가 등장, 지역민들의 이목을집중시키고 있다.&lt;BR&gt;&lt;BR&gt;특히 세종시 수정안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자 이명박 대통령이 27일 직접 `대국민 대화’를 통해 입장을 밝히고, 정부도 다음달 10일을 전후해 최종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본지는 예측가능한 4가지 시나리오를 정리한다.&lt;BR&gt;&lt;BR&gt;&lt;BR&gt;세종시 빨대 효과를 잠재울수 있는 세종쇼크 극복 시나리오는 뭘까?&lt;BR&gt;&lt;BR&gt;지역을 강타한 ‘세종쇼크’를 극복하기 위한 대응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lt;BR&gt;&lt;BR&gt;이번에 본지가 제시한 4가지 시나리오 중 지역 균형 발전의 재정립 시나리오가 언뜻 눈에 띄지만 정부의 정책 시스템의 일관성에 달려 있다는 시각이 많다. 이와함께 정국을 빨아들이는 세종시 논란은 정책 보다는 정치적 결단으로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lt;BR&gt;&lt;BR&gt;세종시와 관련 전 노무현 정부의 잘못 끼운 첫단추가 되레 현 정부의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정치적 결단만이 해결의 실마리를 풀수 있다는 얘기다.&lt;BR&gt;&lt;BR&gt;1. 세종시 수정안대로 추진&lt;BR&gt;&lt;BR&gt;정부가 23일 발표한 세종시 수정안의 ‘밑그림’을 그대로 밀어부칠 경우 대구·경북을 비롯 수도권까지 가세한 비충청권의 반발이 표면화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해 정국이 소용돌이 칠 것으로 우려된다. 정부가 세종시에 대한 파격적 지원을 통해 의료·과학·교육·기업을 아우르는 첨단 자족도시로 조성할 경우 대구·경북에서 추진 중인 참단의료복합단지 국가산업단지 경제자유구역 등의 현안산업이 ‘빈껍데기’로 전락할 것이란 우려때문이다.&lt;BR&gt;&lt;BR&gt;2. 지역 균형발전 기조 유지&lt;BR&gt;&lt;BR&gt;세종시 원안 추진과 첨복단지 경제자유구역 등 정부 국책사업에 대한 본래 계획 추진은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 혼란 정국을 잠재움과 동시에 각 지역별 반발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그러나 정책시스템에서 오락가락했다는 또 다른 파장으로 정부 입장에선 상당한 부담을 떠안게 돼 향후 정국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대목이다.&lt;BR&gt;&lt;BR&gt;3. 지역 균형발전+세종시 수정안 복합 추진&lt;BR&gt;&lt;BR&gt;표면적으론 당장 논란을 잠재울 가능성도 커 보인다. 그러나 각 지역별 실리챙기기가 더욱 심해지고, 경우에 따라선 지역 이기주의로 발전할 여지도 없지않아 논란의 불씨는 여전할 것이란 관측이다. 이 때문에 정부나 각 지자체들도 부담스러워 하는 분위기다.&lt;BR&gt;&lt;BR&gt;4. 정치상황 따른 세종시 부침 가능성&lt;BR&gt;&lt;BR&gt;친이(친이명박), 친박(친박근혜) 대결 양상으로 진행됐던 한나라당 내부의 세종시 공방이 지역별 이해관계가 얽히면서 지역 정치권의 반발 구도에 따라 세종시 문제는 부침을 거듭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 결과와 연결될 경우 세종시는 논란만 무성한 채 정치적 상황에 고립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정치권은 이 ‘경우의 수’에 주목하고 있다. &lt;BR&gt;&lt;BR&gt;한편 세종시 관련 정책은 이명박 대통령을 정점으로 청와대에서 직접 조율하고 있으며 그 중심은 박재완 국정기획수석이며, 박형준 정무수석이 지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두 사람은 모두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의 수제자로 박 이사장이 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공천심사를 맡을 때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됐으며, 박 이사장의 직접적인 영향력하에 놓여있다.특히 정무라인 등을 통해 수정에 따른 문제점과 지역반응이 지속적으로 보고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lt;/FONT&gt; 
&lt;P&gt;이창재·강선일기자 &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하반기 대구지역 경제동향 보고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09"/>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09</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5T02:15:37Z</updated>
	    <published>2009-11-25T02:15: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ize=5 face=돋움&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대구지역 경제 회생은 가능한가?’&lt;BR&gt;&lt;BR&gt;대구지역 경제현황과 주요 현안이 집중 논의되는 ‘2009년도 하반기 대구지역 경제동향보고회’가 25일 오전 11시 상의 10층 대회의실에서 펼쳐진다.&lt;BR&gt;&lt;BR&gt;이날 보고회는 최근의 국내외 경제현황을 살펴보고 지역경제와 기업들의 당면 현안을 논의 해결하기 위해 김범일 대구시장과 대구지역 기업지원 관련 주요기관장,상공의원, 상공단체장,회원업체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lt;BR&gt;&lt;BR&gt;이번 보고회의 긴급 현안은 무엇보다 지역 건설 회생 건의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지역 건설 경기 회복이 곧 지역의 소비를 촉진시키는 등 경제활성화 촉매제 역할이 되기 때문이다.&lt;BR&gt;&lt;BR&gt;최근의 지역경제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는 있지만 여전히 지역 건설 경기는 얼어 붙어 있는 상황이다.&lt;BR&gt;&lt;BR&gt;실제 대구시의 건설발주 물량이 수년간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지역 발주 공사에 대한 참가도 대구시 발주 공사에만 몰려있는 만큼 특단의 대책이 시급하다는게 건설관계자의 얘기다.&lt;BR&gt;이와함께 준공후 미분양주택에 대한 금융권 담보대출 허용, 미분양 주택 건설자금 지원, 공공부문의 중대형 주택공급 억제 등 미분양 아파트 해소 대책 등 미분양 아파트와 해소책 등이 집중 논의 될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한편 이날 회의 주요내용은 최근의 경제동향 보고(세계, 국내, 지역)에 이어 업계 주요 현안건의,건의에 대한 답변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lt;/FONT&gt; 
&lt;P&gt;이창재기자 &amp;nbsp;&lt;A href=&quot;mailto:kingcj123@idaegu.co.kr&quot;&gt;&lt;FONT color=#000080&gt;kingcj123@idaegu.co.kr&lt;/FONT&gt;&lt;/A&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지역경제계 세종시 입장 밝혀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08"/>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08</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5T02:14:52Z</updated>
	    <published>2009-11-25T02:14: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ize=5 face=돋움&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세종시’가 지방의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우려가 계속되고 있지만 대구상의 등 지역경제계가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어 정부 눈치보기란 지적이 일고 있다. ‘세종시’에 막힌 위기 탈출을 위해 지역 정치권과 경제계가 발벗고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lt;BR&gt;&lt;BR&gt;대구상의는 25일 10층 대회의실에서 김범일 대구시장과 이인중 상의회장을 비롯 110여명 상공의원 들이 참석하는 하반기 대규모 경제계 보고회를 갖지만 아쉽게도 세종시 논란과 관련한 현안 제기는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대구상의관계자는 “경제보고회는 단순한 지역경제동향 보고회로 최근의 국내·외 경제현황을 살펴보고, 지역경제 및 기업들의 당면 현안을 논의, 해결책 마련에 머리를 맞대지만 ‘세종시’에 관한 구체적인 언급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이날 경제 보고회는 모호한 성격의 행사지만 지역경제계 인사들이 집결하는 만큼 세종시와 관련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여론도 적지않다.&lt;BR&gt;&lt;BR&gt;지역 모 경제인은 “정부의 세종시 정책에 대해 할말이 없는 경제인은 단 한명도 없을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경제대표단체인 대구상의가 총대를 메고 나서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상의가 정부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는 구도가 깔려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lt;BR&gt;&lt;BR&gt;특히 이인중 대구상의회장이 이날 보고회 이후인 27일 서울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지하 2층)에서 정운찬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전국 상의회장단 오찬간담회에 참석한다.&lt;BR&gt;&lt;BR&gt;이 자리에서는 정 총리가 세종시 관련 입장 표명과 함께 의견을 수렴할 것으로 알려져 이 회장이 지역경제계의 입장을 정리, 전달해야한다는 의견도 대두되고 있다.&lt;/FONT&gt; 
&lt;P&gt;이창재기자 &amp;nbsp;&lt;A href=&quot;mailto:kingcj123@idaegu.co.kr&quot;&gt;&lt;FONT color=#000080&gt;kingcj123@idaegu.co.kr&lt;/FONT&gt;&lt;/A&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구세관, 안경산업지원을 위한 경영혁신 현장 방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07"/>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07</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5T02:14:12Z</updated>
	    <published>2009-11-25T02:14: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ize=5 face=돋움&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대구경북지역본부세관장(차두삼)은 24일 북구 노원동 소재 ‘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에서 안경산업지원을 위한 민·관 공동회의인 안경산업발전협의회 11월 정례회의를 열고 안경산업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lt;BR&gt;&lt;BR&gt;이날 회의에서 안경업계를 대표하는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측은업계의 애로사항이던 ‘선글라스의 수입물품 유통이력관리대상 포함’ 요청건에 대해 대구세관의 적극적 건의로 관세청에서수용하여 준것에 대한 감사를 표시했다.&lt;BR&gt;&lt;BR&gt;또 보다 효과적인 안경산업보호를 위해 전국적인 단속이 필요하다는 업계의 요구에 대해 대구세관은 관세청과 협의해 수도권세관과 공동으로 불법 원산지표시 단속을 추진키로 했다.&lt;BR&gt;&lt;BR&gt;대구세관은 또 향후 펼쳐질 회의에서도 신기술·신제품정보, 생산 및 수출입 증감내역 등 업계의 동향도 공유하는 등 협의회를 상호 발전적인 정보교류의 장으로 만드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lt;BR&gt;&lt;BR&gt;한편 차두삼세관장은 국내 최초로 RFID기술을 도입하여 유통이력 및 과학적 재고관리를 통해 자체 브랜드 가치향상을 경주하고 있는 안경테 제조·수출입업체인‘월드 트랜드’를 방문,안경테 생산라인을 돌아보며 불경기로 인한 업체의 어려움과 극복 방안 등을 청취하고, 안경테 수출입과정에서 겪는 원산지 판정기준, 환급, FTA 등에 대한 컨설팅을 펼쳤다.&lt;/FONT&gt; 
&lt;P&gt;이창재기자 &amp;nbsp;&lt;A href=&quot;mailto:kingcj123@idaegu.co.kr&quot;&gt;&lt;FONT color=#000080&gt;kingcj123@idaegu.co.kr&lt;/FONT&gt;&lt;/A&gt;&amp;nbsp;&amp;nbsp;&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lt;2010 지방선거 워밍업&gt; 달서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06"/>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06</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3T10:59:28Z</updated>
	    <published>2009-11-23T10:59: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돋움&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quot; color=#9c0408&gt;&amp;nbsp;&lt;B&gt;곽대훈 청장 '한나라 공천 자신감'&lt;/B&gt;&lt;/FONT&gt;&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quot; color=#9c0408&gt;&amp;nbsp;&lt;B&gt;지역민 높은 인지도.국회의원 신임 두터워&lt;/B&gt;&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quot; color=#9c0408&gt;&amp;nbsp;&lt;B&gt;지용성.박돈규.박부희 시의원 '공천 굳히기'&lt;/B&gt;&lt;/FON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quot; color=#936683&gt;&lt;B&gt;▼아래 관련기사 있음&lt;/B&gt;&lt;/FONT&gt; &lt;/P&gt;
&lt;P&gt;&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대대적인 물갈이냐” “소폭의 물갈이냐”&lt;BR&gt;&lt;BR&gt;내년 6·2 지방선거를 앞둔 대구 달서구는 벌써부터 한나라당 공천을 향한 물밑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lt;BR&gt;&lt;BR&gt;지난 총선 결과 친이 대 친박간 불꽃튀는 대결이 친박의 압승으로 끝난 달서구는 이미 대폭의 공천 물갈이를 예고해 왔다.&lt;BR&gt;&lt;BR&gt;때문에 지난 총선에서 ‘의리’와 ‘당 충성’을 두고 갈라섰던 현역 시의원, 구의원들의 긴장감은 그 어느때 보다 높다.&lt;BR&gt;&lt;BR&gt;당시 의리를 강조하며 탈당을 불사했던 현 지방의원들은 휘파람을 불고 있고 한나라당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며 잔류했던 지방의원들은 공천 역풍을 우려하고 있다.&lt;BR&gt;&lt;BR&gt;사실상 공천권을 쥔 친박 중진인 이해봉(달서갑) 박종근(달서을) 국회의원과 친박 전위대인 조원진(달서병) 국회의원등 친박계 의원들이 포진하고 있는 달서구의 한나라당 공천구도는 예측불허의 형국을 띠고 있다.&lt;BR&gt;&lt;BR&gt;◈달서구청장 &lt;BR&gt;&lt;BR&gt;한나라당 공천은 곽대훈 현 구청장의 아성에 최문찬 대구시의회 의장이 도전하는 2파전 구도가 유력하다. 김부기(52) 서일주택개발 회장도 공천 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보이지만 물망엔 아직 오르지 않고 있는 상태다. 곽대훈 청장은 친박 지역의원들의 고른 신임을 받고 있어 공천에 다소 앞선 입장이다. &lt;BR&gt;&lt;BR&gt;“한정된 예산 속에서 길 하나를 덜 닦더라도 가난 때문에 병마에 시달리며 고통 받는 이웃을 절대 외면하지 않겠다. 이것이 ‘초일류 복지 자치구’를 향한 의지”라는 곽 청장은 제 22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후 대구시 행정관리국장, 서구 부구청장, 달서구청장 권한대행 등을 거치면서 행정력과 리더십을 보여왔다.&lt;BR&gt;&lt;BR&gt;이에 맞서 최문찬 대구시의장이 달서구청장 도전을 심각하게 고심하고 있다. 최 의장은 당 충성도와 기여도를 내세우며 공천 경쟁에 뛰어 들 것으로 예상된다.&lt;BR&gt;&lt;BR&gt;대구시의회 전반기 부의장과 후반기 의장으로 활동하며 지역민들의 인지도와 지명도도 높은 편이다. 대건 중고등학교 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최 의장은 지난 총선에서 당 잔류를 택하면서 결과적으로 손해를 본 입장이다. 대구지구 JC 회장 출신인 김대희 신세계 교통(주)대표는 “당 공천 유무를 떠나 무조건 출마”를 강행할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야당후보로는 지난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강신우 전 진보신당 부위원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lt;BR&gt;&lt;BR&gt;◈광역의원&lt;BR&gt;&lt;BR&gt;‘나 떨고 있니’&lt;BR&gt;&lt;BR&gt;내년 지방선거의 초미의 관심사는 기초단체장보다는 달서구 지역 6명의 대구시의원의 한나라당 &lt;BR&gt;공천 결과에 쏠려있다.&lt;BR&gt;&lt;BR&gt;지역정가의 현재 분석은 의리와 당 충성에 엇갈린 지난 총선결과에 따른 보복행위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lt;BR&gt;&lt;BR&gt;때문에 의정활동과 지역구 여론을 통한 공정한 공천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도 높다.&lt;BR&gt;&lt;BR&gt;그러나 총선결과를 떠나 개인감정을 억제하고 같이 안고가겠다는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공천 복심이 실제 이어질지 미지수로 남아 있다.&lt;BR&gt;&lt;BR&gt;가장 관심지역은 초선의 조원진 국회의원 지역인 달서병 출신 류병노 의원과 지용성 의원의 공천 여부다.&lt;BR&gt;&lt;BR&gt;조원진 국회의원은 총선에서 승리한 뒤 줄곧 현역 시의원들과 관계 개선을 제일 강조했다. 보복 공천은 결코 없다는게 조 의원의 뜻이다.&lt;BR&gt;&lt;BR&gt;공천 초점은 현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맞춰져 있다는 분석이 돌고 있다. 지용성 의원은 이 부분에서 강점이 있다는 평이다.&lt;BR&gt;&lt;BR&gt;최근 가창 정수장에 수도박물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 눈길을 모은 지 의원은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지역을 누비는 주민밀착형 시의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lt;BR&gt;&lt;BR&gt;대구기상대의 지역 유치와 두류공원체육시설, 뉴타운 개발촉진 등 지역의 전반적인 현안 챙기기에도 열성을 보이고 있다는 주변의 평가다.&lt;BR&gt;&lt;BR&gt;현재까진 지 의원의 아성에 도전하는 이는 없는 상태다. 상대적으로 류병노 의원은 조 의원의 비서출신 인사의 도전장을 받은 상태다.&lt;BR&gt;&lt;BR&gt;류 의원은 최근 조 의원과의 친밀도를 강화하며 지역구활동 강도를 높이고 있다.&lt;BR&gt;&lt;BR&gt;달서갑 지역의 경우 이해봉 국회의원과 생사를 함께 했던 박부희 의원이 사실상 공천은 보장됐다는 얘기가 주변에서 흘러나오면서 상대적으로 최문찬 시의장은 진퇴양난 입장에 처해 있다.&lt;BR&gt;&lt;BR&gt;이들 시의원 지역구에 대한 상대적 경쟁자도 최 의장 지역에 몰릴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지만 현재로선 떠오르지 않고 있다.&lt;BR&gt;&lt;BR&gt;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부희 의원은 달서구지역의 유일 여성시의원으로 지역구 기초의원들과의 소통으로 지역구 관리에 탁월함을 보이고 있다. &lt;BR&gt;&lt;BR&gt;박종근 의원의 달서을 지역은 이미 현 시의원인 도이환 시의회 부의장과 박돈규 의원이 공천에 가장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박 의원측은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 “현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이 돋보이고 있어 사실상 굳히기에 들어간 상황”이라며 “기초의원의 경우 달라질 수 있지만 현 시의원 구도로 갈 확률이 높다”고 말했&lt;BR&gt;다.&lt;BR&gt;&lt;BR&gt;도이환 부의장은 3선의 기초의원에다 재선의 시의원 동안의 역동적 활동이 돋보이며 3선 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으며 박종근 의원의 복심으로 불리는 박돈규의원은 밀양 신공항 유치특위위원장을 맡고 있다.&lt;BR&gt;&lt;BR&gt;◈기초의원&lt;BR&gt;&lt;BR&gt;“어차피 탈당하자는 제안이 왔을 때부터 고민했던 부분이고 선택한 이상 돌아올 불이익은 감수할 수 밖에 없는 것 아니냐”&lt;BR&gt;&lt;BR&gt;내년 지방선거에서의 대폭의 물갈이 유탄은 달서구의원들이 맞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조원진 의원 지역구인 달서병의 경우 대대적인 물갈이가 예상되고 있다.&lt;BR&gt;&lt;BR&gt;현재 달서구의원은 비례대표 포함 23명이다. 이중 공천 안심층은 절반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lt;BR&gt;&lt;BR&gt;지난 총선에서 탈당을 감행해 현 지역구의원과 생사를 같이 했던 현 구의원들은 이해봉 국회의원에 힘을 실어준 박병래 의원 등 6명과 박 의원의 편에 섰던&amp;nbsp;비례대표인 이영애 복지환경위원장 등&amp;nbsp;3명 총10명이다. 이들을 제외한 구의원들은 다소 억울함을 강조하며 지역구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의정활동을 잣대로 공천이 이뤄져야 함을 호소하기도 한다.&lt;BR&gt;&lt;BR&gt;하지만 공천 가시권에 든 의원들에 비해 긴장감은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는게 현 구의원들의 주소다. 기초의원 정당 공천제 폐지가 가장 절실한 곳이 바로 달서구로 보인다.&lt;BR&gt;&lt;BR&gt;이들 현 구의원들의 대항마로 야당후보들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재 구체적으로 알리지 말아달라는게 야당 관계자들의 전언이다.&lt;BR&gt;&lt;BR&gt;이창재기자&lt;/FONT&gt;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나라당 대구시당 홈페이지 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05"/>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05</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3T10:55:29Z</updated>
	    <published>2009-11-23T10:55: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한나라당 대구시당(위원장 서상기)의 홈페이지에 가면 색깔있는 웃음이 보인다”&lt;BR&gt;&lt;BR&gt;최근 한나라당 대구시당의 홈페이지가 확 바뀌면서 시민과 당원들 간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lt;BR&gt;&lt;BR&gt;지난해 한나라당 대구시당의 홈페이지가 새로 문을 열었지만 내용 구성면에서 찬밥을 면치 못했지만 올들어 새로히 개편되면서 시당 홈페이지를 찾는 클릭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lt;BR&gt;&lt;BR&gt;이는 시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한눈에 시당의 각종 행사 활동 상황을 쉽게 알수 있고 한나라당과 현정부의 긴박한 정치 현안 등을 제대로 보고 받을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lt;BR&gt;&lt;BR&gt;실제 시당홈페이지를 보면 지역 12명의 국회의원들의 특장점을 한눈에 알 수 있다.&lt;BR&gt;&lt;BR&gt;‘불꽃처럼 나비처럼’ 박근혜 전대표를 비롯 대구 서민을 위한 시당위원장 서상기의원,대구 경제는 나에게.. 이한구의원,한나라당의 첨병 조원진의원,대구 발전을 위한 서민의원 주호영의원,한나라당의 호위무사 주성영의원,가장 친서민적인 국회의원 유승민의원 등의 지역구의원들의 사진속 문구가 우선 네티즌을 반긴다.&lt;BR&gt;&lt;BR&gt;또 홈페이지 전면에는 시당 디지털스튜디오와 시당알리미와 행사스케치 각지역 당협소식 인터넷소식 등이 클릭을 기다리고 있고 한나라당 정책 바로알기 도우미도 준비돼 있다.&lt;BR&gt;&lt;BR&gt;특히 시당 당직자인 ‘이선주차장과 함께하는 티아라댄스’와 한나라 동영상 ucc, 지역의원들의 현안 인터뷰 영상 등은 인기 고공행진을 기록하는 콘텐츠다.&lt;BR&gt;&lt;BR&gt;주성영의원을 패러디한 유쾌한 웃음의 인기 국회의원 패러디는 절로 웃음을 유발 시키는 즐거움의 장이다.&lt;BR&gt;&lt;BR&gt;이와함께 대변인단 등 각종 시당위원회의 다양한 활동 상황을 사진을 통해 볼 수 있고 대구정가 소식과 소소한 일상, 대학생리더캠프,여성아카데미,정치대학원의 역동성도 엿볼 수 있다.&lt;BR&gt;&lt;BR&gt;시당 홈페이지에 들른 이승찬(동구 지묘동)씨는 “시당 홈페이지가 예전보다 많이 달라져 보기 좋다”며 “알찬 내용이 많지만 친 서민적인 상세한 내용이 조금 부족한 것 같다”고 말했다.&lt;BR&gt;&lt;BR&gt;대구시당 이달희 사무처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시당 당직자들의 친서민적인 활동을 많이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개편 작업을 통해 시민모두가 공감하는 홈페이지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lt;/FONT&gt; 
&lt;P&gt;이창재기자 &amp;nbsp;&lt;A href=&quot;mailto:kingcj123@idaegu.co.kr&quot;&gt;&lt;FONT color=#000080&gt;kingcj123@idaegu.co.k&lt;/FONT&gt;&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번주 백화점 소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04"/>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04</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0T10:49:02Z</updated>
	    <published>2009-11-20T10:49: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대구백화점&lt;BR&gt;&lt;BR&gt;대구백화점 본점은 대백멤버십카드로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시 공연초대권 총 230매를 선착순 고객께 나눠주는 행사를 20일부터 시작한다.&lt;BR&gt;&lt;BR&gt;본점 9층 사은품장소에서 증정하는 이번행사는 12월 4일 대구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여는 뉴욕할렘싱어즈 크리스마스 콘서트(R석 120매) 비롯해 12월 18일부터 12월 19일까지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오페라 신데렐라(R석 20매),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하는 오페라 나비부인(R석 20매)을 나눠준다.&lt;BR&gt;&lt;BR&gt;또한, 27일 대구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진행하는 나윤선&amp;마이아스에엑 스칸디나비아 듀오 콘서트(전석 20매), 28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 피아에서 진행하는 추억의 낭만콘서트 ‘보고싶다 친구야’ (R석 30매) 등을 타 사은행사와 중복증정이 불가능하며, 비연속식으로 증정한다.&lt;BR&gt;&lt;BR&gt;대백프라자점 10층 프라임홀에서는 깊어가는 겨울 대백프라자와 함께하는 ‘모피대전’ 행사를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lt;BR&gt;&lt;BR&gt;모피 전문 브랜드 태림, 동우, 다호, 리버티, 몬타나리 등이 참가하는 이번행사는 동우 블랙그라마재킷(3PCS) 219만원, 다호 호피재킷 89만원 및 블루 아이리스 재킷 225만원, 태림 골드밍크재킷 99만원으로 각 3PCS씩 한정판매하고, 혼수추천상품으로 리버티 폭스베스트 163만원, 폭스하프 378만원, 동우 블랙그라마재킷 325만원, 다호 밍크숄 180만원, 태림 블랙 밍크조끼 159만원에 판매한다.&lt;BR&gt;&lt;BR&gt;◈동아백화점&lt;BR&gt;&lt;BR&gt;동아백화점 쇼핑점과 수성점은 겨울 시즌을 맞아 겨울 모피 페스티벌 행사를 수성점은 20일부터 12월6일까지, 쇼핑점은 27일부터 12월13일까지 진행한다.&lt;BR&gt;&lt;BR&gt;수성점은 프렌치부틱, 울티모, 박항치옥동, 데시데, 우바, 데미안, 도호, 이문희, 잉어, KDC깜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각 브랜드별로 최고 60~30%정도 할인 된 특별 할인 상품으로 구성된다. &lt;BR&gt;세일 품목의 경우 5%의 할인혜택을, NO세일 제품의 경우 1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100/200/300/500/1,000만원 이상 구매시 5% 상당의 동아상품권을 증정한다.&lt;BR&gt;&lt;BR&gt;쇼핑점은 박혜숙, 박윤수, 양성숙, 정훈종, 데시데, 크리에타, 우엘 등의 브랜드가 이번 행사에 참여하며, 밍크 50% OFF 특별가 제안전과 함께 진도모피, 엘페 초 특가 상품제안전 등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일정 금액이상 구매시 5%상당의 동아상품권과 함께 특별 할인 행사도 진행 할 예정이다. &lt;BR&gt;&lt;BR&gt;동아백화점 수성점은 또 21일‘국화 꽃 향기속으로’ 고객 초대회 행사를 진행한다.&lt;BR&gt;&lt;BR&gt;백화점 로비를 비롯하여 전층에 국화 꽃 분재 및 화분 전시회를 통해 내점고객에게 가을 국화의 진한 향기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당일 내점고객을 대상으로 영수증 추첨을 통해 소국 100여개를 증정 할 계획이다. &lt;BR&gt;&lt;BR&gt;이외에도 당일 내점고객을 대상으로 핸드마사지서비스, 다트게임, 네일아트 서비스, 와인 시음회 등을 진행하며, 7층 생활가전 매장에서는 닌텐도 위 무료체험 서비스도 진행하며, 구매금액대별 사은행사 등도 다양하게 실시된다.&lt;BR&gt;&lt;BR&gt;◈롯데백화점&lt;BR&gt;&lt;BR&gt;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에서는 겨울날씨에 따뜻하고 멋스럽게 신을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부츠를 선보이는 ‘부츠홀릭 페스티벌’을 마련했다.&lt;BR&gt;&lt;BR&gt;이달 29일까지 구두 본매장과 특설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탠디, 소다, 미소페, 오브엠 등의 구두 유명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부티, 앵글부츠, 라이딩부츠, 양털부츠 등 09년 F/W 신상품과 올 겨울 유행할 부츠들을 선보인다. &lt;BR&gt;&lt;BR&gt;기간 중 부츠를 구입시 20% 금액할인 혜택과 명함지갑, 레깅스, 테디베어 인형, 양말세트 등 브랜드별 사은선물도 증정한다. 이 밖에 유명 구두 브랜드인 금강, 랜드로바, 에스콰이아, 엘칸도 4대 브랜드에서는 20% 스페셜 세일도 함께 진행한다.&lt;BR&gt;&lt;BR&gt;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 화장품 본매장에서는 본격적인 겨울날씨로 건조해지는 피부관리를 위한 ‘롯데 코스메틱 페어’를 마련했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에스티로더, 시슬리, 랑콤, 오휘, 설화수 등의 유명 화장품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고, 브랜드별 특별 기획세트와 건조한 겨울철 피부관리에 필요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lt;BR&gt;&lt;BR&gt;행사 기간 중 당일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여행용 6종, 파우치, 카드지갑, 이지웨어 등 브랜드별로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lt;BR&gt;&lt;BR&gt;상인점의 오휘와 후 브랜드에서는 20일 단하루 스페셜데이를 진행해 더블 마일리지 적립과 특별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대구점의 디올, 슈에무라에서는 겨울 유행 메이크업 제안전과 설화수, 헤라, 리리코스가 참여한 아모레퍼시픽 그룹전도 준비했다. &lt;BR&gt;&lt;BR&gt;또, 리리코스, 시슬리, 클라란스, 시세이도, 아모레퍼시픽이 참여한 프리미엄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서비스 행사를 진행하고 각 브랜드별로 사전에 예약하는 30명의 고객에게 실시된다.&lt;/FONT&gt; &lt;/P&gt;
&lt;P&gt;이창재기자 &amp;nbsp;&lt;A href=&quot;mailto:kingcj123@idaegu.co.kr&quot;&gt;&lt;FONT color=#000080&gt;kingcj123@idaegu.co.kr&lt;/FONT&gt;&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백프라자, 크리스마스 장식 조경물 설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03"/>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03</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0T10:48:29Z</updated>
	    <published>2009-11-20T10:48: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ize=5 face=돋움&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대백프라자점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장식된 조경물 ‘Bling Bling Christmas’를 17일 설치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lt;BR&gt;&lt;BR&gt;대구 지역에서는 올들어 처음으로 선보인 크리스마스 조경물 ‘Bling Bling Christmas’는연말이 가까워지면서 어려운 실물경기와 침체들 그리고 여러 가지 악재들이 전해지면서 크리스마스 조경물을 통해 얼었던 마음을 조금이라도 즐겁게 하기 위해 발빠르게 준비했다고 대백관계자는 설명했다.&lt;BR&gt;&lt;BR&gt;이번에 설치된 조경물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친환경적인 LED전구를 이용해 대백프라자점 주변화단과 가로등 여러곳에 설치됐으며 도심속의 새로운 야경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대백관계자는 “’Bling Bling(블링블링)‘은 반짝이는 모양이나 형태를 뜻하는데, 대구백화점에서는 고객들의 소중한 희망을 담아 행복을 전하기 위해 준비한 크리스마스 축제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일몰 후부터 밤 12시까지 조경물을 점등하여 내년 1월 말까지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lt;/FONT&gt; 
&lt;P&gt;이창재기자 &amp;nbsp;&lt;A href=&quot;mailto:kingcj123@idaegu.co.kr&quot;&gt;&lt;FONT color=#000080&gt;kingcj123@idaegu.co.kr&lt;/FONT&gt;&lt;/A&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8.uf.daum.net/image/122A060D4B05F55B01573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경권 로컬푸드연계 맞춤형식품/식단산업 발전전략 세미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ingcj123/8890102"/>
		<id>tag:blog.daum.net,2009:kingcj123.8890102</id>
	    <author>
		    <name>대구남자</name>
	    </author>
	    <updated>2009-11-20T10:46:47Z</updated>
	    <published>2009-11-20T10:46: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ize=5 face=돋움&gt;&lt;BR&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기사제목스타일 끝--&gt;&lt;!--
--&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quot;&gt;대구지역 의료서비스 강점과 경북지역의 농산물 생산기반을 활용, 대경권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키위한 ‘로컬푸드연계 맞춤형식품·식단산업 발전전략’ 세미나가 19일 대구경북연구원에서 펼쳐졌다.&lt;BR&gt;&lt;BR&gt;대경권 로컬푸드연구회, 대경권 맞춤형식품·식단 연구회 주최로 열린 이날세미나에는 맞춤형 식품개발 관련 전문가를 비롯, 민·관 관련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맞춤형식품산업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lt;BR&gt;&lt;BR&gt;첫 주제발표자로 나선 김윤년 계명대교수는 맞춤형 식품 식단을 통해 의료서비스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lt;BR&gt;&lt;BR&gt;김 교수는 “만성질환, 고령화, 1인가정의 증가 등으로 인해 질병의 증가와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 시점에서 각 개인별, 질환별 맞춤형 식단 식품을 제공함으로서 질병치료와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며 “ 이를 통해 지역 의료서비스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lt;BR&gt;&lt;BR&gt;이어(주) 아워홈의 전만기 상무이사는 맞춤형 식품 식단산업의 중요성 및 시장동향과 관련 주제발표에서 “고령인구의 증가, 생활습관병 증가, 단일가구 증가 등으로 식사조절의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다양한 질환 및 합병증이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맞춤형 식단·식품의 제공을 통해 국민의료비 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lt;BR&gt;&lt;BR&gt;그는 또 “ 전 세계적으로 식품산업의 시장규모가 급속하게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맞춤형 식단·식품 산업 시장은 아직 많이 개척되지 않은 상황”임을 강조하고 “대경권 선도산업으로 이 분야를 육성할 경우 새로운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lt;BR&gt;&lt;BR&gt;경북대학교 식품영양유전체연구센터 센터장인 최명숙 교수는 Omics(체학=기존의 단편적 유전자 연구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복합계적인 패러다임을 적용하여, 대량으로 생정보를 처리 분석하는 것)기술을 이용한 질환 맞춤형 식품개발과 관련 “이러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개인의 유전자형에 적절한 맞춤형식품처방이 가능하다”며 “이를 통해 성인성 대사질환의 예방차원에서 의료비 절감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lt;BR&gt;&lt;BR&gt;최 교수는 “이런 맞춤형식품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가공식품 및 식사형태에도 응용될 수 있어 국내 집단급식체제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lt;/FONT&gt; 
&lt;P&gt;이창재기자 &amp;nbsp;&lt;A href=&quot;mailto:kingcj123@idaegu.co.kr&quot;&gt;&lt;FONT color=#000080&gt;kingcj123@idaegu.co.kr&lt;/FONT&gt;&lt;/A&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