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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면 힘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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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바믜제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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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7T17:3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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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대전화·인터넷 등 이동통신 어떻게 사회를 뒤흔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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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믜제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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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7T17:31:58Z</updated>
	    <published>2009-11-07T17:31: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서울신문]2004년 3월11일 스페인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8%B6%B5%E5%B8%AE%B5%E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704320793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마드리드&lt;/FONT&gt;&lt;/U&gt;&lt;/A&gt;에서 3개의 교외열차가 폭발해서 192명이 죽고 10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그 폭발은 원격조종으로 작동하는 &lt;/P&gt;
&lt;P&gt;이동전화에 의해 이뤄졌다. 스페인 국회의원 선거 나흘 전이라는 정치적으로 미묘한 시기에 발생한 폭탄테러였다. 당시 선거의 주요 쟁점은 스페인의 이라크 전쟁 &lt;/P&gt;
&lt;P&gt;참가 여부였다. 집권여당인 국민당 정부는 마드리드 폭탄 테러에 대해 어떤 증거가 드러나지 않았는데 ETA라는 바스크 과격주의 단체가 폭발의 배후라고 발표했다. &lt;/P&gt;
&lt;P&gt;시간이 흐르면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CB+%C4%AB%BF%A1%B4%D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704320793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알 카에다&lt;/FONT&gt;&lt;/U&gt;&lt;/A&gt;의 소행일 가능성이 커지자, 스페인 국민의 67%는 정부가 정치적 이익을 얻고자 테러 공격에 관한 정보를 조작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lt;/P&gt;
&lt;P&gt;스페인 국민은 파병을 반대했기 때문이다. 스페인 의회 조사위원회도 정부 측 편향을 보였다. &lt;BR&gt;&lt;BR&gt;수천명의 시민은 3월12일과 13일 정보조작 실체를 확신했고, 이동전화의 문자메시지와 인터넷을 통해 전 국민에게 퍼뜨렸다. 선거를 이틀 앞둔 토요일 이동통신의 &lt;/P&gt;
&lt;P&gt;문자메시지 전송량은 평시보다 20% 증가했고, 하루 앞둔 일요일에는 평소보다 40%가 증가했다. 당시 국민은 정부의 직간접적인 통제하에 있던 주요 방송사와 &lt;/P&gt;
&lt;P&gt;신문·라디오를 신뢰하지 않고, 대안통신 채널을 이용했다. 선거 결과는 사회당이 77% 득표율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고, 사회당 정부는 즉각적으로 이라크에서 &lt;/P&gt;
&lt;P&gt;철군했다. &lt;BR&gt;&lt;BR&gt;&lt;STRONG&gt;●이동통신이 정치·경제에 미친 영향 분석 &lt;/STRONG&gt;&lt;BR&gt;&lt;BR&gt;스페인의 이 경험은 2001년 임기를 3분의1도 채우지 못한 필리핀 에스트라다 대통령의 사임을 이끌어낸 것과 마찬가지로 정치커뮤니케니션 역사의 전환점으로 &lt;/P&gt;
&lt;P&gt;분석되고 있다. 이동전화를 갖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개인과 민중활동가들은 강력하고 광범위하며, 개인화된 즉각적인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을 &lt;/P&gt;
&lt;P&gt;보여주는 사례다. 과거 강력한 통신망을 확보하고 정보를 통제하는 것은 정부나 국가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는데, 휴대전화가 세상을 바꾼 것이다. &lt;BR&gt;&lt;BR&gt;'이동통신과 사회'(마누엘 카스텔·미레야 페르난데스-아르데볼 등 4인 지음, 김원용·성혜령 옮김, 커뮤니케이션북스 펴냄)는 이처럼 휴대전화와 무선 인터넷 등 &lt;/P&gt;
&lt;P&gt;이동통신이 현대 사회의 청년문화와 정치, 경제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흥미로운 책이다. 분석대상을 유럽이나 미국으로 국한하지 않고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lt;/P&gt;
&lt;P&gt;&amp;nbsp;&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6%F3%C6%BE%BE%C6%B8%DE%B8%AE%C4%A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704320793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라틴아메리카&lt;/FONT&gt;&lt;/U&gt;&lt;/A&gt; 등으로 확장시켰다. 때문에 아프리카 최빈국에서 이동통신이 어떻게 유선 전화의 대체재로서 존재하는가를 통계와 함께 접할 수 있다. &lt;BR&gt;&lt;BR&gt;4명의 저자들 중 마누엘 카스텔은 미국 서든캘리포리아 대학의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이자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D9%B8%A3%BC%BF%B7%CE%B3%A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704320793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바르셀로나&lt;/FONT&gt;&lt;/U&gt;&lt;/A&gt; 카탈루냐 개방대의 연구 교수이고, 잭 린추안 추는 홍콩 &lt;/P&gt;
&lt;P&gt;중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등으로 최첨단 정보통신(IT)이 어떻게 사회를 뒤흔들 수 있는 지를 살펴보고자 한 것 같다. &lt;BR&gt;&lt;BR&gt;&lt;STRONG&gt;●문자메시지로 '청년문화' 발전 &lt;/STRONG&gt;&lt;BR&gt;&lt;BR&gt;스페인이나 필리핀, 2002년 한국 노무현 대통령 후보의 당선사례만 보면 이동통신과 문자메시지가 마치 정치사회적 변혁을 쉽게 이끌어내는 도구처럼 보이지만, &lt;/P&gt;
&lt;P&gt;그 활용에는 본질적으로 제한적 성격이 있다는 것도 이 책은 함께 보여준다. &lt;BR&gt;&lt;BR&gt;2003년 중국 광둥성 병원에서 사스가 출몰하자, 병원관계자와 희생된 가족, 친구들은 이런 이질적이고 낯설고 치명적인 질병에 대해 주위에 문자메시지를 보내기 &lt;/P&gt;
&lt;P&gt;시작했다. 그 문자메시지는 광둥성 도시 주민들은 물론 성 밖으로도 퍼져 나갔는데, 이때 중국 베이징 공공 위생 당국자들은 대중매체를 통해 역정보를 보내며 공식&lt;/P&gt;
&lt;P&gt;&amp;nbsp;캠페인에 들어갔다. 결국 휴대전화의 문자메시지를 통한 정보는 신뢰도가 낮은 정보로 인식돼 소문은 잦아들고, 국민은 정부를 신뢰했다. 그러나 몇 주가 지나고 &lt;/P&gt;
&lt;P&gt;나서 국민은 사스가 창궐하는 것을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lt;BR&gt;&lt;BR&gt;무선통신과 정치권력 간의 관계를 사례로 소개했지만, 이 책은 문자메시지를 통한 각국의 청년문화현상이 대체로 비슷한 양상으로 발전하는 것도 보여준다. &lt;/P&gt;
&lt;P&gt;모국어의 맞춤법 파괴 사례라든지, 젊은이들이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인 네트워크를 확장시켜나간다든지, 세대 간 격차를 뛰어넘는다든지 하는 문화적 현상 말이다.&lt;/P&gt;
&lt;P&gt;&amp;nbsp;휴대전화로 시간과 공간적인 격차를 뛰어넘기 때문에 세계가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평평해지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lt;BR&gt;&lt;BR&gt;이동통신의 보급과 확대는 또한 가난한 나라가 '건너뛰기식' 경제발전을 할 가능성도 보여준다. 이동전화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사이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lt;/P&gt;
&lt;P&gt;개발도상국의 발전을 촉진하는 해법이 될 수 있다는 기대다. 저소득 국가에서 인구 100명당 평균 10명 이상이 이동전화가 있으면 1인당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B9%B3%BB%C3%D1%BB%FD%BB%E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704320793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국내총생산&lt;/FONT&gt;&lt;/U&gt;&lt;/A&gt;이 0.59% 더 높아&lt;/P&gt;
&lt;P&gt;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선진국은 유선전화가 네트워크 효과를 수행하지만, 개발도상국은 이동전화를 통한 네트워크 효과가 훨씬 높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한 국가 내에서도 이동전화가 유선전화보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훨씬 유용하다는 분석이 나타난다. 때문에 중국 이주노동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는 '리틀 &lt;/P&gt;
&lt;P&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BA%B8%B6%C6%AE%C6%F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704320793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스마트폰&lt;/FONT&gt;&lt;/U&gt;&lt;/A&gt;' 시스템이나, 인도 저소득층을 위한 '코텍',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EC%B0%A3%B4%D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704320793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우간다&lt;/FONT&gt;&lt;/U&gt;&lt;/A&gt;의 '모바일 공중전화 시스템'과 '빌리지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모바일 공중전화 대리점' 등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B1%BA%D2%C4%AB%B5%E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704320793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선불카드&lt;/FONT&gt;&lt;/U&gt;&lt;/A&gt;&lt;/P&gt;
&lt;P&gt;와 저렴한 통신요금 등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이 소외되지 않고 일자리에 접근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lt;BR&gt;&lt;BR&gt;8장으로 구성된 책은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요약본이 달려 있다. 어지럽게 읽고 요점정리를 읽으면 머릿속이 더 개운해진다. 2만 5000원. &lt;BR&gt;&lt;BR&gt;이 책과 함께 강준만 전북대 교수가 쓴 한국사회에서 전화의 정치사회적 역할을 다룬 '전화의 역사'(인물과 사상사 펴냄)를 읽는다면 최근 한국 사회에서 일어나는&lt;/P&gt;
&lt;P&gt;&amp;nbsp;&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A%B8%C0%CC%BD%BA%C7%C7%BD%C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7043207932&quot; target=new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보이스피싱&lt;/FONT&gt;&lt;/U&gt;&lt;/A&gt;, 전화매춘, 휴대전화 만능시대 등 각종 사회문제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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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36 포장이사 가맹점 모집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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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믜제왕</name>
	    </author>
	    <updated>2009-11-04T16:08:09Z</updated>
	    <published>2009-11-04T16:08: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636 포장이사 가맹점 모집 광고입니다&amp;nbsp; (문의전화 010-5199-2868)&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 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51EFF174AF1284473F87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9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9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gGV&amp;amp;tagName=부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gGV&amp;amp;tagName=투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투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gGV&amp;amp;tagName=창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창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gGV&amp;amp;tagName=불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gGV&amp;amp;tagName=소자본창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자본창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gGV&amp;amp;tagName=키워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키워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gGV&amp;amp;tagName=무점포창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점포창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gGV&amp;amp;tagName=음성인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성인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gGV&amp;amp;tagName=1636&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636&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gGV&amp;amp;tagName=임충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임충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gGV&amp;amp;tagName=말로거는전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말로거는전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gGV&amp;amp;tagName=말로하는전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말로하는전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gGV&amp;amp;tagName=오픈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픈닷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4gGV&amp;amp;tagName=대표번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표번호&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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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36+포장이사 (이삿짐 업계 상황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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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믜제왕</name>
	    </author>
	    <updated>2009-11-04T16:03:19Z</updated>
	    <published>2009-11-04T16:03: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quot;&gt;이삿짐 업계 상황 분석&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quot;&gt;프렌차이즈 본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KGB등 대형 업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이삿짐 일을 직접 하면서 가맹점을 모집하고 콜을 분배하는 형태이며 대부분의&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업체가 검색사이트 위주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gt; 점점 높아져가는 검색광고 클릭 당 단가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실정이며 가맹점에게 약속한 콜을 제공하느라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땀깨나 흘리고 있는 실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quot;&gt;프렌차이즈 가맹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업체 규모는 용달차 1대 운영부터 5톤 차량 10대 정도 운영까지 다양한 상황입니다. 직접 인터넷 검색 광고를 하기에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홈페이지의 경쟁력도 부족하고 막대한 광고비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엄두도 못 내고 있는 실정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gt; 대개 1~2개의 프랜차이즈 업체에 가입해있고 어느 정도의 콜을 확보하기 위해 매월 적게는 10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가맹비나 광고비로 지출하고 있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quot;&gt;주목할 만한 현상 :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간 불신이 증가 추세&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클릭당 광고 비용이 증가하다보니 부정콜?(가짜 문의 전화) 분쟁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gt; 대부분의 본사가 직접 이삿짐 사업을 운영하고 있기에 영양가 높은(?) 오더는 본사가 차지하고 겨우 인건비 따먹기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밖에 할 수 없는 저급 오더만 제공 받다보니 프랜차이즈의 가맹과 탈퇴가 빈번히 발생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gt; 1636에서는 직접 이삿짐 사업을 하지 않고 그 지역에서 전화가 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quot;&gt;거름 없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무조건) 모든 콜을 바로 연결해준다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말에 관심을 보임.&lt;BR&gt;&lt;BR&gt;&lt;BR&gt;&lt;/P&gt;&lt;/SPAN&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quot;&gt;그 외 가입 상담시 착안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미디어1636은 단지 1636을 널리 알리기 위해 광고를 많이 하는 것에 관심이 있지 하는 것이지 이삿짐 사업을 통해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큰 수익을 올리려는 목적이 있지 않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gt; 때문에 콜이 많이 늘어나더라도 가맹비를 올리거나 부정 콜이 발생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강조.&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인터넷 검색 광고비 단가 폭등이나 경쟁 격화로 인해 이제 인터넷 검색 광고의 단가 폭등이나 경쟁 격화로 인해를 통해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프랜차이즈 본사로 진입하는 것은 실로 어려운 상황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gt; 앞으로 오버추어 광고 이상의 매체로 성장할 말로 거는 전화, 1636 시장을 선점하면 차세대 업계 대표업체로 성장이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가능하다.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gt; 해당 지역에서 오직 1개 업체만 선정하여 지역독점권을 드리기 때문에 가급적 빠른 시일 내 지역 독점권을 확보해야 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해당 지역 선착순 1명)&lt;BR&gt;&lt;BR&gt;3. 현재 월서비스비는 1636-포장이사 서비스의 인지도가 높아지는 시점(약 1년 후)부터는 지역대표업체 대표 분들의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협의체를 통해&amp;nbsp;조정&amp;nbsp;여부를 결정할 것이다.(만약 1년 후 1636-포장이사 서비스의 인지도가 높아져 추가 광고가 전혀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필요없다면 월서비스비는 자동으로 현재의 50% 금액으로 줄어들 것임!)&lt;BR&gt;&lt;BR&gt;4. 선착순 50개 업체에 대해서 개설비를&amp;nbsp;50% 할인해준다.(초기 비용 부담이 획기적으로 줄어듬!)&amp;nbsp;&lt;BR&gt;&lt;/P&gt;&lt;/SPAN&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가 검색엔진 초기에 진입해서 지금보다 훨씬 낮은 클릭당 단가로 인해 성공을 거둘 수 있었으나&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이제는 클릭당 단가가 너무 비싸 프랜차이즈 본사로 성장하기는 어려운(쉽지 않은) 상황&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앞으로 문의 및 주문 콜이 무한대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새로운 패러다임, ‘말로 거는 전화’ 1636-포장이사 지역대표업체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연결서비스를 통해 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1636포장이사 (이사짐 업계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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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koreayim.16153428</id>
	    <author>
		    <name>바믜제왕</name>
	    </author>
	    <updated>2009-11-04T16:02:39Z</updated>
	    <published>2009-11-04T16:02: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제가 아는 지인이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TRONG&gt;두 개의 포장이사 프랜차이즈 회사를 &amp;nbsp;운영&lt;/STRONG&gt;&lt;/SPAN&gt;하고 있습니다.&lt;BR&gt;몇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면서 많은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lt;BR&gt;&lt;BR&gt;약 25년간 이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인데 약 7년 전, 한솔이사에서 &lt;BR&gt;프랜차이즈를 모집할 때(개설비 500만원 월 광고비 150만원) 그 친구도 &lt;BR&gt;가맹점으로 계약했었고 지금은 두 개 회사의 프랜차이즈 본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가맹점들로부터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개설비 200만원에 월 200만원을 받고&amp;nbsp;월 80콜 정도를 뿌려주고 있습니다.&lt;/SPAN&gt;&lt;/STRONG&gt; &lt;BR&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TRONG&gt;약 4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lt;/STRONG&gt;&lt;/SPAN&gt;했으며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TRONG&gt;한 달에 약 4천만원 정도 인터넷 광고&lt;/STRONG&gt;&lt;/SPAN&gt;를 하고있더군요.&lt;BR&gt;(참고로 사업개시한지 1년 정도 된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영구이사는 월 80만원을 받으며 30콜/월 정도&lt;/SPAN&gt;&lt;/STRONG&gt;를 뿌려주고 있습니다.)&lt;BR&gt;&lt;BR&gt;수많은 프랜차이즈가 난립해 있는데 대개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TRONG&gt;&lt;U&gt;콜당 월 25,000원&lt;/U&gt;&lt;/STRONG&gt;&lt;/SPAN&gt; 정도가 시장 가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lt;BR&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즉, 한달에 백만원 정도 받는 프랜차이즈는 월 40콜 정도를 뿌려준다고 보시면 됩니다.&lt;/SPAN&gt;)&lt;BR&gt;&lt;BR&gt;콜이 많더라도 그 지역에서 독점적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본사 입장에서 더 뿌려줄 수있는 상황이 &lt;BR&gt;되면 가맹점을 늘려가는 형태이지요.&lt;BR&gt;&lt;BR&gt;그에 반해 1636-포장이사는 아무리 콜이 많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그 지역에 대한 독점권을 &lt;BR&gt;보장 받기에 1636-포장이사를 이용하는 고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경우 안정적으로 &lt;BR&gt;고객을 확보하는데서 더 나아가 다른 업체에게 콜을&amp;nbsp;넘겨 주거나&amp;nbsp; 하청을 주는 중견업체로서의 &lt;BR&gt;성장이 가능합니다.(진정한 의미의 지역대표업체로 성장하게 되는 거지요.)&lt;BR&gt;&lt;BR&gt;현재 이사 관련 프랜차이즈 중에서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공중파에 광고하는 회사는 거의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찾아보기 어려우며&lt;/SPAN&gt; KGB정도가 &lt;BR&gt;가끔 새벽 시간대에 나오곤 하는 정도이고, 대부분 오버추어 광고나 지역정보지, 인터넷 카페(신규 &lt;BR&gt;분양 아파트 커뮤니티 카페 등) 등을 통해 홍보를 하는 정도로 고객 콜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lt;BR&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1636-포장이사 지역대표업체 연결서비스의 본격적인 광고가 라디오, 케이블 TV 등을 통해 나오기 &lt;BR&gt;시작하면 고객들의 콜은 당연히 1636-포장이사 지역대표업체 연결서비스로 몰릴 수밖에 없으며&lt;BR&gt;수 개월&amp;nbsp;후면 가입한 업체들은 넘쳐나는 콜을 도대체 어떤 협력업체들에게 공급해야 할지를 고민하게&lt;BR&gt;될 것입니다.&lt;/SPAN&gt;(지역대표업체 한 곳 한 곳이 해당 지역에서 영구크린이나 아름다운이사 등의 브랜드 처럼&lt;BR&gt;주체적으로 다른 업체들을 거느리고 콜을 주며 1636-포장이사 브랜드를 관리하는 진정한 의미의 &lt;BR&gt;지역대표업체로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lt;BR&gt;&lt;BR&gt;단순히 지금처럼 업체 한 곳에서 소화할 수 있는 물량 만큼에 해당하는 콜 40건, 80건을 제공 받고&amp;nbsp;&lt;BR&gt;매월&amp;nbsp;비용을 내며 그럭저럭 업체를 운영해 가는 것이 현재 이사 프랜차이즈의 목표이고 운영형태라면&lt;BR&gt;우리 1636-포장이사 지역대표업체 연결서비스는 지역별로 가입한 업체 하나하나를 현재 성황중인 &lt;BR&gt;이사 프랜차이즈 업체처럼 명실상부한 그 지역의 대표업체로 만들겠다는 보다 큰 꿈과 목표를 &lt;BR&gt;가지고 있습니다.&lt;BR&gt;&lt;BR&gt;이러한 1636-포장이사 지역대표업체 연결서비스의 큰 비전과 곧이어 시작되는 1636-중고차, 렌터카 등&lt;BR&gt;타 업종 지역대표업체 연결서비스와의 시너지 효과와 11월부터 네네치킨의 대대적인 광고에서도 &lt;BR&gt;1636이 함께 홍보가 된다는 점... 등을 잘 설명하셔서 일반 이사 프랜차이즈와 1636-포장이사 &lt;BR&gt;지역대표업체 연결서비스를 단순 비교하시는 이삿짐 업체&amp;nbsp;사장님들께 잘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lt;BR&gt;&lt;BR&gt;‘말로거는전화, 1636’은 현재 이삿짐 프랜차이즈들이 기본적으로 투자한 광고비의 10배 이상을 이미 &lt;BR&gt;국민들에게 투자한 인지도 있는 브랜드이며, 내년에 다시 그 어떤 이삿짐 프랜차이즈도&amp;nbsp;집행하기 힘든&lt;BR&gt;규모의 공중파광고를 집행할 규모있는 전국 단위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시기 바랍니다.&lt;BR&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때문에 1636-포장이사 지역대표업체 연결서비스는 일반적인 수준의 이사 프랜차이즈와는 중소기업과&lt;BR&gt;대기업 정도의 차이라 볼 수 있습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TRONG&gt;전반적인 흐름에 대해 감을 잡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lt;BR&gt;제대로만 어필하면 가입시키지 못할 이유가 없는 아이템입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SPAN&gt;자신감 넘치는 영업으로 10월의 마지막 밤에는 축배를 높이 드실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lt;BR&gt;&lt;BR&gt;&amp;nbsp;&lt;/P&gt;
&lt;H5&gt;*** 영업포인트: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636포장이사 지역 분배&amp;nbsp;&amp;nbsp;서비스에 가입하세요.&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다른 프랜차이즈와 같은 가맹점이 아닙니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우리회사는 포장이사 사업으로 인한 수익을 기대하지 않습니다.&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콜수가 아무리 많이 늘어난다고&amp;nbsp;&amp;nbsp;해도 그로 인해&amp;nbsp;&amp;nbsp;가맹비를 추가로 받지않습니다.&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오로지 1636을 알리기 위해 운영비를 제한 모든 금액을 광고합니다.&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포장이사뿐 아니라 20개의 키워드를 함께 이와 같은 방법으로 광고할 것입니다.&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여기에 가입하신 분들은 그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업체가 될 것입니다&lt;/H5&gt;
	    </content>
	    	</entry>
    	<entry>
	    <title>1636-포장이사 만화, 이메일 홍보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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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믜제왕</name>
	    </author>
	    <updated>2009-11-04T15:59:43Z</updated>
	    <published>2009-11-04T15:59: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91DAB194AF1264B463B2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80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80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1636-네네치킨 광고가 TV, 케이블 TV를 통해 절찬 방영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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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믜제왕</name>
	    </author>
	    <updated>2009-11-04T15:29:28Z</updated>
	    <published>2009-11-04T15:29: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네네치킨 TV 광고 1636+네네치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30/94/0/23/25959525/thumb.jpg.edit&quot; moviekey=&quot;WqfKfC07MxI$&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누렁이도 찰스로'..상담원을 웃긴 상호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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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믜제왕</name>
	    </author>
	    <updated>2009-11-04T15:27:46Z</updated>
	    <published>2009-11-04T15:27: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누렁이도 찰스로'(애견가게), '드가장 여관'(숙박업소), '회밀리가 떳다'(횟집). &lt;BR&gt;&lt;BR&gt;전화번호 안내를 하던 114 상담원을 웃게 한 상호 1∼3위에 각각 뽑힌 가게 이름이다.&lt;BR&gt;&lt;BR&gt;kt cs가(www.ktcs.co.kr)가 4일 114의 날을 맞아 상담원 500명을 대상으로 '2009년 가장 웃긴 상호는'이라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lt;BR&gt;&lt;BR&gt;'누렁이도..'는 255개의 대상 상호 가운데 전체 상담원의 29%가 투표해 1위에 올랐고, '드가장..'은 21%를 득표했다.&lt;BR&gt;&lt;BR&gt;이밖에 '오늘은 자장 내일은 짬뽕'(중화요리집), '속풀고 버섯네'(음식점), '찜하고 회뜰날'(횟집), '저 돼지예요'(삼겹살 전문), '잔비어스'(호프집) 등도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발한 아이디어로 114 안내를 하던 상담원들을 웃게 만든 상호로 뽑혔다.&lt;BR&gt;&lt;BR&gt;재미있다고 평가된 상호는 '오마이갓 돌산갓김치'(김치판매점), '추적 60병'(호프), '그 레벨에 잠이오니'(PC 방), '머리해 그리고 기억해'(미용실) 등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있었다. &lt;BR&gt;&lt;BR&gt;웃긴 상호가 많이 사용되는 업종은 고깃집, 치킨집, 미용실, 애견 가게, 중화요리 전문점, 호프집 등이었으며, 주로 영화나 노래 제목을 패러디하고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단어의 발음을 활용해 업종을 설명하는 제목들이 많았다.&lt;BR&gt;&lt;BR&gt;kt cs 박희규 안내사업부장은 &quot;바쁜 일상에서 상담원이나 이용자가 잠시나마 웃을 수 있는 상호를 해마다 선정해오고 있다&quot;며 &quot;웃긴 상호는 전화번호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안내 도중 상담원이 장난전화로 착각하거나 다시 한번 상호를 묻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quot;이라고 말했다.&lt;/SPAN&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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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빵 먹어 본 자만이 生의 맛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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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koreayim.16153424</id>
	    <author>
		    <name>바믜제왕</name>
	    </author>
	    <updated>2009-11-03T19:01:37Z</updated>
	    <published>2009-11-03T19:01: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영업자가 위험하다. 글로벌 불황 한파를 맞고 휘청댄다. 물론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다. 100년 만에 찾아왔다는 불황을 보기 좋게 뚫고 승승장구하는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영업체도 적지 않다. 과거 눈물 젖은 빵을 먹었지만 지금은 성장가도를 질주하는 자영업자 3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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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4&gt;관련사진&lt;/H4&gt;
&lt;DL class=picture_panel&gt;
&lt;DT&gt;&lt;A href=&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org_02144031.jpg&quot; target=_blank&gt;&lt;IMG alt=photo src=&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02144031.jpg&quot; name=photo&gt;&lt;BR&gt;&lt;IMG style=&quot;MARGIN-TOP: 5px&quot; src=&quot;http://images.joins.com/ui_joins/magazine07/btn_zoom.gif&quot;&gt;&lt;/A&gt; 
&lt;DD&gt;&lt;/DD&gt;&lt;/DL&gt;&lt;!--replace1--&gt;&lt;!--replace2--&gt;&lt;/DIV&gt;&lt;!--img_tag_e--&gt;
&lt;P align=justify&gt;33세에 유력 생명보험사의 광화문 부지점장(1992년) 등극, 연 7200만원을 버는 고액 연봉자. 실사출력 자영업체 서울그래픽의 오세동(50) 사장은 ‘잘나가는’ 라이프플래너였다. &lt;BR&gt;&lt;BR&gt;국내 최초 남자 라이프플래너 30인 중 한 명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의 인생은 가시밭길의 연속이었다. 소자본 창업을 서둘렀던 게 패착이었다. 뭐든지 서두르면 화를 입게 마련이다.&lt;BR&gt;&lt;BR&gt;부지점장으로 상한가를 치던 1992년 말, 그는 돌연 사표를 던진다. 가족은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만류했지만 그의 황소고집을 꺾지 못했다. 오 사장의 꿈은 기업 CEO. 더 늦기 전에 ‘내 사업’을 하고 싶었다. 결과는? 줄줄이 망했다고. &lt;BR&gt;&lt;BR&gt;제법 많은 금액을 투자해 창업한 비디오방은 경쟁업체가 속출하면서 폐업하고 말았다. 자영업에 도전한 지 불과 4년 만인 1996년 말, 오 사장의 가슴엔 실업자 딱지가 붙었다. 남은 것은 빚이요, 주름살뿐이었다.&lt;BR&gt;&lt;BR&gt;설상가상으로 바로 이듬해 외환위기까지 터졌다. 이젠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할 신세. 그는 자존심을 접고 핸들을 잡았다. 월 120만원에 변호사 운전사로 취업했다. “좌절할 틈도, 절망할 시간도 없었죠. 그저 애들 분유 값 벌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하지만 단 한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았다. &lt;BR&gt;&lt;BR&gt;대형 빌딩 지하엔 운전사 대기실이 있다. 운전사들은 그곳에서 때론 화투를 치고, 수다를 떤다. 일종의 소일거리다. 오 사장은 달랐다. 60㎡ 남짓한 &lt;/P&gt;
&lt;P align=justify&gt;지하 대기실에서 ‘백조의 꿈’을 키웠다. 창업 서적을 손에서 놓지 않았고, 퇴근하면 새 아이템을 찾기 위해 서울시내 곳곳을 훑었다. 그는 “운전사 시절 &lt;/P&gt;
&lt;P align=justify&gt;3시간 이상 자 본 기억이 없다”며 아픈 기억을 끄집어냈다.&lt;BR&gt;&lt;BR&gt;&lt;B&gt;뼈아픈 실패 ‘발품’으로 극복&lt;/B&gt;&lt;BR&gt;&lt;BR&gt;&lt;/P&gt;&lt;!--img_tag_s--&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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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4&gt;관련사진&lt;/H4&gt;
&lt;DL class=picture_panel&gt;
&lt;DT&gt;&lt;A href=&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org_02142714.jpg&quot; target=_blank&gt;&lt;IMG alt=photo src=&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02142714.jpg&quot; name=photo&gt;&lt;BR&gt;&lt;IMG style=&quot;MARGIN-TOP: 5px&quot; src=&quot;http://images.joins.com/ui_joins/magazine07/btn_zoom.gif&quot;&gt;&lt;/A&gt; 
&lt;DD&gt;&lt;/DD&gt;&lt;/DL&gt;&lt;!--replace1--&gt;&lt;!--replace2--&gt;&lt;/DIV&gt;
&lt;P&gt;&lt;!--img_tag_e--&gt;그런 각고의 노력 끝에 찾아낸 아이템이 바로 실사출력이다. ‘실사출력이 미래 블루칩이 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오 사장은 서울 시내 실사출력 업체를 일일이 찾아다녔다. &lt;BR&gt;&lt;BR&gt;3개월 넘게 시장조사를 한 끝에 그는 창업을 결심한다. 운전사 생활 3년 만인 2000년 12월의 일이다. 그렇다고 성공을 장담할 순 없는 일. 그는 끈기로 밀어붙였다. &lt;BR&gt;&lt;BR&gt;시장조사 때 눈도장을 찍어 놓은 규모가 큰 실사출력 업체를 끈질기게 찾아가 하청을 받아내고, 교회·절 등 남들이 공략하지 않는 곳도 주저 없이 찾아갔다. 한번 고객으로 삼으면 놓치는 법이 없었다. 저가 전략을 버리고 제대로 된 품질로 승부를 건 게 주효했다. 실례로 아름다운 가게와 맺은 인연은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lt;BR&gt;&lt;BR&gt;아름다운 가게의 현수막은 대부분 오 사장이 출력한 작품이다. 그는 아직도 ‘나 홀로’ 일한다. 전화도 혼자 받고, 밥도 혼자 먹는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다. 오후 8시 이전 퇴근한 적도 많지 않다. “자영업자들이 몰락하고 있다죠. 우리 매출도 반 토막 났어요. 이전엔 월 500만원은 거뜬했는데, 이젠 250만원 벌기도 벅찹니다. &lt;BR&gt;&lt;BR&gt;시간 쪼개 일하고, 발품을 팔 수밖에 없죠.” 그는 의외로 느긋했다. 뼈아픈 실패에서 배운 교훈은 ‘천천히, 느긋하게’라고 말했다. ‘조바심 내고 서두르면 낭패 보기 십상.’ 오 사장의 실패 경제학이다. 자영업자들은 작은 파이를 두고 치열하게 싸운다. 이른바 출혈 경쟁. 밀리면 죽고, 버티면 산다. &lt;BR&gt;&lt;BR&gt;자영업자의 세계만큼 치열하고 냉정한 곳도 드물다. 오세동 사장은 “장사 셈이 가장 많은 곳은 자영업계”라고 말했다. 그래서 자영업자 세계에선 남들과 똑같은 전략으론 승부를 내기 어렵다. 뭔가 달라도 많이 달라야 한다. 여기 꼼꼼한 고객카드 하나로 소비자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자영업자가 있다. 천우농수산 코퍼레이션의 백의장(69) 사장이다.&lt;BR&gt;&lt;BR&gt;백 사장은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10년 전만 해도 농수산 가공식품 수출업체 대표였다. “직원 수는 100명이 넘고, 월 매출은 2억원에 달했죠.” 2000년&lt;/P&gt;
&lt;P&gt;&amp;nbsp;정년퇴임할 때까지만 해도 그는 인생2모작을 꿈꾸지 않았다. 손자 재롱 보는 맛에 살길 원했다. 그러나 모 국가기관과 소송이 붙은 이후 그의 인생항로는 &lt;/P&gt;
&lt;P&gt;180도 달라진다.&lt;BR&gt;&lt;BR&gt;“국가기관이 거짓말을 일삼더군요. 중소 상인이 다 죽게 생겼는데도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소송을 제기했죠. 거기서 느낀 게 있습니다. 약한 사람을 위해&lt;/P&gt;
&lt;P&gt;&amp;nbsp;남은 인생을 바쳐야겠다고요.”2006년 그는 자비 5000만원을 툴툴 털어 자영업체 천우농수산을 창업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질 좋은 농수산 식품을 &lt;/P&gt;
&lt;P&gt;값싸게 팔 요량이었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B&gt;품질도, 고객관리도 기본&lt;/B&gt;&lt;BR&gt;&lt;BR&gt;&lt;!--img_tag_s--&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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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4&gt;관련사진&lt;/H4&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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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T&gt;&lt;A href=&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org_02143237.jpg&quot; target=_blank&gt;&lt;IMG alt=photo src=&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02143237.jpg&quot; name=photo&gt;&lt;BR&gt;&lt;IMG style=&quot;MARGIN-TOP: 5px&quot; src=&quot;http://images.joins.com/ui_joins/magazine07/btn_zoom.gif&quot;&gt;&lt;/A&gt; 
&lt;DD&gt;&lt;/DD&gt;&lt;/DL&gt;&lt;!--replace1--&gt;&lt;!--replace2--&gt;&lt;/DIV&gt;
&lt;P&gt;&lt;!--img_tag_e--&gt;큰 회사에 다니다 영세 자영업자로 컴백해 우습게 보이진 않았을까? 그의 답변은 예상 밖으로 단호했다.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몰라요. 깜짝 놀랐죠. ‘아! 이래서 자영업자가 몰락한다는 얘기가 나오는구나’ 했어요.”&lt;BR&gt;&lt;BR&gt;그는 노익장을 한껏 과시했다. 환갑이 훌쩍 지났음에도 좋은 농수산물 산지를 직접 찾아 나섰다. 전남 여수, 해남, 충남 당진 등 안 가 본 곳이 없다. 그것도 직접 트럭을 몰고 다녔다. &lt;BR&gt;&lt;BR&gt;그 덕분인지 그는 최고의 산지에서 농수산물을 공급받는다. 때론 지역 주부 모임의 도움도 톡톡히 받았단다. 백 사장은 “여기까진 기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lt;BR&gt;&lt;BR&gt;백 사장이 더욱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고객관리다. 한번 찾아온 고객을 재방문하게 만드는 게 자신만의 경영전략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가 매일 작성하는 고객카드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lt;BR&gt;&lt;BR&gt;만난 날은 검은색, 농수산물을 판 날은 빨간색, 고객이 물건을 재구매했으면 초록색으로 기록한다. 컴퓨터를 제법 잘 사용하지만 수기를 고집한다. 백 사장은 “볼펜으로 쓰고, 자를 대고 줄을 쳐야 고객의 얼굴과 이름이 잘 매치된다”고 말했다. 그에게 수기란 돈이 아닌 진실과 신뢰 추구인 모양이다. &lt;BR&gt;&lt;BR&gt;이렇게 꼼꼼하게 작성한 고객카드만 해도 120장에 이른다. 여기에 기록돼 있는 고객은 그야말로 충성도 높은 단골손님일 게다. “큰 기업이든 작은 기업이든, 자영업자든,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 생명입니다. 한번 찾은 고객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은 신뢰를 얻는 지름길이죠. 언제까지 고객카드를 꼼꼼하게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힘이 닿는 한 계속하고 싶어요.” &lt;BR&gt;&lt;BR&gt;백 사장의 고객카드, 신뢰의 표징이자 고객을 끌어들이는 힘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한파에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들이 속속 무너진다. 곳곳에서 ‘죽겠&lt;/P&gt;
&lt;P&gt;다’는 아우성이 쏟아진다. 물론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다. ‘나만의 전략’으로 승승장구하는 자영업체는 적지 않다. 100년 만에 찾아온 불황을 보란 듯이 &lt;/P&gt;
&lt;P&gt;뚫고 성장을 거듭하는 곳도 있다. &lt;BR&gt;&lt;BR&gt;자영업자로 출발해 프랜차이즈 기업 창업주로 성장한 CEO를 소개한다. ‘피땀 흘린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속설을 몸소 보여주는 그런 CEO다. &lt;/P&gt;
&lt;P&gt;김빠지지 않는 맥주 가르텐비어로 유명한 디즈의 한윤교(47) 대표는 삼성전자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생산·품질·공정 관리가 그의 고유 임무. &lt;BR&gt;&lt;BR&gt;재직 중 기계 설비를 개선해 생산력을 극대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사원에 뽑히기도 했다. 그러나 입사 후 10년이 되던 1990년, 한 대표는 회사를 &lt;/P&gt;
&lt;P&gt;박차고 나온다. 자리를 덥힐 틈 없이 항상 무언가를 찾아 나서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탓이었다. 그는 “10년이면 오래 버텼다”고 회상했다. &lt;BR&gt;&lt;BR&gt;이후 수입가구점을 운영하며 제법 큰돈을 만졌고, 인터넷방도 창업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1999년 월드컵 휘장 &lt;/P&gt;
&lt;P&gt;사업자에 참여하면서부터다. 이 사업은 당시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렸다. 한 대표로선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다. &lt;BR&gt;&lt;BR&gt;그때까지만 해도 사업이 뒤틀어질지 상상조차 못했다. 일은 순조롭게 풀렸고, 월드컵 휘장 사업권(대전, 충남, 전북 라이선스)도 별탈 없이 획득했다. &lt;/P&gt;
&lt;P&gt;이제 남은 것은 2002년 한일 월드컵 개최뿐이었다. “제 인생에 기적이 찾아온 줄 알았습니다. 대박도 그런 대박이 없다고 생각했죠.”&lt;BR&gt;&lt;BR&gt;그런데 사업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월드컵 휘장 사업권에 돌연 문제가 생기면서 그의 제품이 아닌 ‘Be the Red’ 티셔츠가 선풍적 인기를 &lt;/P&gt;
&lt;P&gt;끌었던 것이다. 그가 제작했던 컨테이너 6대 분량의 티셔츠, 깃발, 모자는 뒷전으로 밀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B&gt;“한때 자살까지 생각”&lt;/B&gt;&lt;BR&gt;&lt;BR&gt;&lt;!--img_tag_s--&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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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4&gt;관련사진&lt;/H4&gt;
&lt;DL class=picture_panel&gt;
&lt;DT&gt;&lt;A href=&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org_02143948.jpg&quot; target=_blank&gt;&lt;IMG alt=photo src=&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02143948.jpg&quot; name=photo&gt;&lt;BR&gt;&lt;IMG style=&quot;MARGIN-TOP: 5px&quot; src=&quot;http://images.joins.com/ui_joins/magazine07/btn_zoom.gif&quot;&gt;&lt;/A&gt; 
&lt;DD&gt;&lt;/DD&gt;&lt;/DL&gt;&lt;!--replace1--&gt;&lt;!--replace2--&gt;&lt;/DIV&gt;
&lt;P&gt;&lt;!--img_tag_e--&gt;대박은커녕 12억원이 넘는 빚만 남았다. 급기야 신용불량자로 전락해 그야말로 쪽박을 찼다. 불운은 끝없이 계속됐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2003년엔 월드컵 휘장로비 사건에도 얽혔다. &lt;BR&gt;&lt;BR&gt;실형을 받진 않았지만 사파의 모리배로 몰려 검찰에 끌려간 것만 여러 차례다.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오랏줄에 묶이기도 했다. 그해 한 대표는 대전 둔산동 모처 월세 40만원의 지하실에 은둔했다. &lt;BR&gt;&lt;BR&gt;몸도 마음도 지쳤을 때다. “살기 싫었어요. 이렇게 인생이 끝나는가 보다 했죠. 자살을 시도했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더군요.” 그렇다고 인생을 포기할 순 없는 노릇. 재기해야 했다. &lt;BR&gt;&lt;BR&gt;그러기 위해선 새로운 아이템이 필요했다. 그 무렵 한 대표의 뇌리엔 삼성전자 시절 남미에 출장 갔을 때 눈여겨봤던 신기한 맥주잔이 스친다. “남미 사람들은 길고 가느다란 잔에 맥주를 따라 마시더라고요. 그땐 마냥 재미있기만 했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사업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가르텐비어의 특허제품 ‘냉각테이블’은 이렇게 개발됐다.&lt;BR&gt;&lt;BR&gt;‘만약 그 길고 가느다란 잔을 테이블에 끼워 세울 수 있다면’이라는 단순한 생각이 특허제품으로 이어진 것이다. 냉각테이블은 맥주의 최적 온도라는 4~6도를 유지해준다. 동시에 김빠짐까지 방지해 냉각테이블만 있으면 어느 때건 톡 쏘는 맛을 즐길 수 있다. 최근엔 이를 응용해 만든 냉각테이블 발광장치 등 2개 제품을 특허출원했다. &lt;BR&gt;&lt;BR&gt;한 대표가 중소기업청이 주최한 ‘2008 전국소기업소강공인대회’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받은 이유는 여기에 있다. 그러나 특허가 곧 대박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더구나 한 대표로선 이 특허를 구체화할 자금도 없었다. 신불자가 무슨 돈이 있었겠는가. 한 대표는 고육지책으로 박람회라는 박람회는 모두 찾아가 노크했다. &lt;BR&gt;&lt;BR&gt;문전박대를 당해도 멈추지 않았다. 냉각테이블을 출시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던 중 2004년 초 대전시가 주최한 박람회에 우여곡절 끝에 이 제품을 &lt;/P&gt;
&lt;P&gt;출시했고, 그곳에서 바로 운명의 투자자를 만난다. 한 대표는 그 투자자를 어르신이라고 불렀다. “한 어르신이 ‘재미있는 제품이군’이라며 휴대전화번호를&lt;/P&gt;
&lt;P&gt;&amp;nbsp;알려주는 거예요. 며칠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걸었죠. 그랬더니 2억원 빌려줄 테니 ‘한번 해봐’라고 하더라고요.”&lt;BR&gt;&lt;BR&gt;맥주 전문점 한 곳을 낼 수 있는 수준의 투자였지만 그로선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었다. “투자금액이 적다고 실망했느냐고요? 절대 그러지 않았어요. &lt;/P&gt;
&lt;P&gt;감지덕지했죠. 이제 인생의 2막을 활짝 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그는 사활을 걸었다. 낮엔 일하고 밤엔 거리로 나가 전단지를 뿌렸다. &lt;BR&gt;&lt;BR&gt;부족한 마케팅 자금을 발품과 사생결단의 자세로 만회할 요량이었다. 대전시 안팎에 ‘재미있는 맥주 전문점이 생겼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덩달아 &lt;/P&gt;
&lt;P&gt;가맹점 문의전화도 쏟아졌다. 신불자에서 맥주 전문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로, 또다시 프랜차이즈 업체 CEO로 성장하는 드라마틱한 순간이었다.&lt;BR&gt;&lt;BR&gt;현재 이 회사의 가맹점 수는 223곳(직영 3곳)에 이른다. 지난해 1월 초(128호점) 대비 74% 증가한 수다. 놀라운 점은 지금껏 단 한 곳도 폐점하지 않았다&lt;/P&gt;
&lt;P&gt;는 것이다. 폐점률 0%는 한 대표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수치다. 매출액 증가폭도 크다. 2008년 150억원의 매출액을 올린 이 회사는 올해 46% &lt;/P&gt;
&lt;P&gt;늘어난 22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lt;BR&gt;&lt;BR&gt;그는 아직도 대전에 산다. 서울 사당동 본사와 대전을 매일 오간다. KTX가 그의 주요 운송수단이다. 왜 대전 거주를 고집할까? 이유는 무척 특별하면서도&lt;/P&gt;
&lt;P&gt;&amp;nbsp;애달프다. “어려웠을 때 일을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한 대표의 쓰라린 아픔과 꿈 그리고 희망을 실은 KTX는 오늘도 힘차게 달린다. 마치 그가 인생항&lt;/P&gt;
&lt;P&gt;로를 질주하듯 말이다.&lt;BR&gt;&lt;BR&gt;이윤찬 기자·chan4877@joongang.co.kr&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제시리버모어의 원칙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koreayim/16153423"/>
		<id>tag:blog.daum.net,2009:koreayim.16153423</id>
	    <author>
		    <name>바믜제왕</name>
	    </author>
	    <updated>2009-11-03T15:48:46Z</updated>
	    <published>2009-11-03T15:48: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투기꾼은 두려움도 다룰 수 있어야 한다. 공포와 폭력은 눈깜짝 할 사이에 사람을 사로잡는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돈을 잃기 시작하면 공포가 발동되고 이러한 공포는 사람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결국에는 판단력까지 손상시키는 상황이 온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즉 투기꾼은 돈을 잃기 시작하면 언제든지 자신의 판단력이 망가질 수 있음을 인식하고 있어야 하며 이러한 현상에 대하여 적절한 대응책을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미리 갖고 있어야 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공포심은 눈 깜짝할 사이에 찾아온다. 일단 공포심은 가장먼저 이성을 마비시켜 제대로 판단할 수 없게 만든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투자하는 것처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든 원칙을 깨고 최악의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감정조절은 시장을 절대로 넘겨짚지 않는데부터 시작한다. 절대로 넘겨짚지 마라 시장이 단서와 신호 힌트를 줄 때까지 기다려라. 확신이 생길 때만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움직여라. 예측은 자살이다. 절대 예측하지 말아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든 정보는 위험하다. 절대로 피하라. 결코 그룹의 CEO가 하는 말을 믿지 말아라. 이들은 기업의 치어리더일 뿐이다. 또한 아는 이로부터 흘러나오는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보역시 결단코 좋은 투자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 고독한 무소의 뿔처럼 홀로 나아가라. 모든 정보는 가장 치명적인 독이다. 오직 차트만 순수하게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보를 이야기할 뿐이다.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부분의 시간을 대중과 함께 움직이고 추세의 변화가 나타나는 시점에서는 그 누구보다 빠르고 신속하게 움직여라. 그것만이 정답이다. 추세의 확인을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느꼈다면 용기를 내고 움직여라.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항상 거래하려고 하면 안된다. 시장은 상승 하락 횡보 셋 중에 한가지 이다. 방향을 타진한 후에 움직여야 한다. 또한 방향이 맞는지 먼저 척후병으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타진을 해봐야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손실은 신속하게 잘라내라. 포지션을 처분해야 할 적당한 이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수익에 전념하라. 시장의 주도주를 매매하라. 주도주의 고점이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상향돌파 될 때 매수해라. 저가주는 이유가 있어서 저가주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분석이 돈을 벌어주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바로 돈을 벌어주는 비밀의 열쇠다. 올바른 포지션을 구축했다면 추세의 끝이 나타날 때까지 참고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다려야 한다. 완벽한 타이밍이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때까지 참고 인내한 후에 가능한 많은 조건이 자신의 조건과 맞을 때 매매를 시작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 추세전환점까지의 인내를 갖고 참을 줄 알았다면 반대로 추세의 붕괴가 나타나는 시점에서는 포지션을 청산할 줄 아는 용기도 길러야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 추세전환점의 분석은 주식의 시작과 끝을 말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 주가움직임을 해석할 수 있는 투기꾼은 처음부터 바른 길을 간다는 확신을 갖고 집중할 수 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 추세전환은 보통 장기간의 추세적 움직임이 진행된 이후에 나타난다. 따라서 인내심이 필요하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4. 지속형 추세는 분명한 추세를 가지고 움직이는 주식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움직임으로 조정을 거친 후 같은 방향으로 연속해 상승할 때 나타나는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5. 신저가 행진을 계속해오던 주가가 반등의 기미를 보였다가 추세의 전환에 실패하고 이전의 저점을 하향 돌파시 새로운 저가행 진을 계속할 가능성이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리버모어의 핵심이론은 추세전환점에서만 매매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움직이던 시장이 방향을 바꾸기 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그러므로 인내 인내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인내해야 한다. 추세전환의 끝의 특징은 주도주의 붕괴와 함께 잡주들의 광란의 투기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 경우 대게의 경우 상승의 끝물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시장을 예측하지 말고 추종해라. - 시장을 예측하면서 투자하는 법은 자살행위다. 시장에서 신호가 나올 때 까지 참고 인내해라. 적당한 신호가 당신을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구할 것이다. 경제 뉴스등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말아라. 주식에는 이미 모든 정보가 반영되어 있다. 반영되어 있지 않은 정보는 오직 미래에 대한 예측뿐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시세차익은 결코 불로소득이 아니다. 엄청난 스트레스 그리고 인내심 수많은 시간을 쏟아야만 얻을 수 있는 합당한 결과이다. 이러한 시관과 노력을 쏟아&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부어도 그에 합당한 결과보다는 반대의 결과를 얻기가 더욱 십상이다. 그만큼 위험하고 고된 일이다. 결코 투기를 쉽게 생각하지 말아라 그렇게 되면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에 합당한 결과를 겪게 될 것 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보를 지식으로 그리고 지식을 지혜로 만들어 온몸 세포하나하나에 경험과 지식을 저장해 놓아라 그러면 무의식적인 신호와 강렬한 신호를 온몸으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느끼는 날이 올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시장을 관찰해라. 마음의 편견 없이 오직 있는 그대로 시장의 흐름을 관찰해라. 기억해라 중요한 사건 뒤의 주가의 움직임 또는 흘러가는 방향을 기억해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두어라. 숫자에 익숙해져라. 경험을 기억해라. 학습과 경험을 통해 습득된 지식을 원하는 시간에 불러 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리버모어의 자금관리기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약세니 강세니 시장을 구분하지 말아라. - 시장에서 나오는 신호에 따라서 반응하려 노력해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금관리가 매매보다 중요하다. - 결코 돈을 잃지 않도록 자금관리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 시세의 방향이나 예측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더욱&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중요한점은 현명한 자금관리 능력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50%손실을 복구하려면 100%의 수익을 내야한다. 이처럼 불공평한 게임을 하는데 자금관리기술을 상실해 버린다면 결단코 성공할수 없을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물타기하지말아라. 항상 현금을 보유해라. 수익이나면 절대로 현금화 시켜라. 규모가 작으면 몰라도 큰규모에서 계속 몰빵하다보면 반듯이 파산하기 마련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시r간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해라. 시간은 돈이 아니다. 돈도 쉬고야할 때가 있다. 적절한 환경이 조성될때까지 죽으라고 참고 기다려야 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인내 인내 인내해라 인내만이 성공으로 가는열쇠이자 핵심이고 모든 투자의 마지막이다.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포지션을 구성하기전에 정찰병을 보내 포지션을 확인해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결단코 총자본의 10%이상을 한거래에서 잃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수칙1 단계적으로 접근해라 : 현금만이 투기꾼의 전부다. 주식은 결코 투기꾼에게 필요치 않다. 필요한 것은 오직 현금 뿐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가장먼저 주식을 얼마나 사고싶은지 정하라. 1000주를 계획하고 있다면 200주 200주 200주 400주 이러한 식으로 단계별로 접근해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초반의 200주는 정찰병의 역할을하고 두 번째 200주는 자신의 판단에 확신을 주는 물량이고 세 번째 200주는 상승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해주는 주식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머지 400주는 조정의 구간에서 계속추세를 확신시켜주는 물량이 될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수칙2 손절매의 한도를 정하라. : 자신이 정한 손절매한도 까지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하면 미련없이 정리해야 한다. 주가움직임이 보여주는 패턴은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동일하다. 왜냐하면 인간의 본능은 결단코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손절만큼은 반듯이 지켜야 한다.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수칙3 항상 현금을 남겨둬라 : 시장에는 항상 기회가 흐르고 있다. 좋은 기회를 놓쳤다면 성공적인 매매를 위해 모든 조건이 유리하게 전개 될 때까지는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매매를 시작하지 말아라. 결단코 시장에 항상 참여할 필요는 전혀 없다. 오히려 더욱 위험을 가중 시킬 뿐이다. 가장확실하고 명확한 타이밍과 그리고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시간이 가장 최고의 대박을 만들어 준다.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수칙4 이유없이 결코 수익을 실현하지 말아라 : 주가가 정상적인 추세의 방향대로 움직이고 있다면 서둘러 수익을 실현할 필요가 전혀 없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신의 판단을 믿고 버텨야 한다. 이익의 더미가 당신을 지켜주는 한 마음을 조급히 먹어서는 안된다. 기다려라 위험신호가 나타날 때까지.&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수칙5 이익실현은 반드시 현금으로 : 수익이 발생하였다면 현금으로 전환해 물건을 사던 예금을 하던 결코 주식 통장에 넣어 놓지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자금관리와 감정조절이 잘되지 않을 때 최악의 상황이 나타날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타이밍 : 투기꾼은 포커를 칠때처럼 죽을 때와 올인할 때를 정확하게 파악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성공할 수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금관리 : 현금이 없으면 투기꾼은 아무리 좋은 기회가 온다 할지라도 잡을 수없다. 현금만이 친구고 나의 생명이다 라는 각오로 현금을 잘 관리해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다.&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감정조절 : 매매에 참여하기전에 매매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각각의 전술을 구상한뒤에 상황에 맞게 전술을 구사할줄 알아야 한다. 가장 큰 문제는 감정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다. 감정으로 인해 계획하였던 전술을 모두 뒤엎을 수 있다. 그것만큼 최악의 상황은 없다. 주식시장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다. 감정의 시장이 주식&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시장이다. 감정의 통제 만이 모든 시장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고 비법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타이밍원칙&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박이란 생각하고 실천하는데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지그시 앉아서 버티는 것에서 온다. 잠시 겪는 조정장에서 포지션을 청산하고픈 충동에 휩싸에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뒤에 오는 대박을 놓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보아라. 시장이 횡보하고 있다면 기다려라 시장스스로 방향을 나타낼 때까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매매의 원칙&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고가의 원칙으로 신고가 경신 시 모든 매물을 극복했으므로 수월하게 상승할수 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룹행동 -동일그룹네 주도주가 오르면 뒤따라 종목이 오르는 모습을 관찰해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주가가 당신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을 경우 매도해야할 손절매선을 경정해 두어야 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언제나 가장 높은 가능성에만 베팅해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기치 못한일에는 언제나 재빨리 반응해야 한다.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해야 살아 남는다.&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추세전환을 확인하는 요령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추세를 움직이는 원인을 찾기위해 너무 많은 힘을 쏟지 말아라. 왜움직이는 지가 아니라 지금 당장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가 핵심이다.&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가장 중요한점은 추세의 전환을 나타내는 신호를 찾기 위해 예민해 져야 한다. 피뢰침 차트가 나타나던지. 저가주 까지 무절제하게 오르는 시장의 폭등,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고가권에서 대량의 거래와 함께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비실 거릴 때. 고점에 근접한 것이다. 매우 주의해야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산업별 단체행동 - 특정한 산업의 종목군들은 주도주를 중심으로 동시에 상승한다. 산업군의 종목중에서 모두다 올라가는데 올라가지 못하는 종목은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공매도의 좋은 투자 대상이되고, 반대로 모두 하락하는데 상승하거나 버티는 종목은 매수의 대상이 된다. 산업별 종목 중에 주도주를 매수해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결코 배반하지 않을 것이다. 주도그룹이 탄력을 잃고 붕괴하기 시작할 때 시장 전체의 조정이 도래하고 있음을 알아차려야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작전세력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중의 생리를 이용하는 세력의 생리 - 시세의 바닥은 세력이 만든다. 시세의 꼭대기는 우매한 대중이 만든다. 자고 있는 주식을 스스로의 회생을 광고하&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게 하고 스스로 정보를 흘리게 해라. 오를 때 팔지 말고 내릴 때 팔아라. 이것이 작전의 기본이다. 선수들이 빠져나간 주식에는 너무 많은 물량으로 인해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오르지 못하는 것이 기본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고점의 징후&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주도주가 대량의 거래가 터지면서도 신고가를 갱신히자 못한채 정체되어 있을 때. 추세의 고점에서는 전문가에서 일반인으로 확신에 찬 매수자에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유부단한 매수자로 옮겨가며 대량의 거래가 터진다. 큰 포지션을 보유한 사람일수록 유동성이 풍부한 시점에 정리하는 것이 현명하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중반전 - 전일 고가보다 높은 고가를 기록하나, 종가는 전일보다 낮은 부분에서 끝난 경우, 거래량 역시 전일보다 많이 형성된 경우.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추세전환의 실패 - 추세전환점에서 예상된 움직임을 벋어나 움직이기 시작하면 위험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추세전환 - 거의 항상 대량거래를 수반하게 되며 이시점이 매수가 절정을 이루면서 집중적인 매도 세력과 맞닥뜨리는 부분이다. 대체로 일평균 거래량의&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100~500%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하게 된다.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버블과 패닉이 사이클이 곧 시장이다. - 시장의 끝은 언제나 우매한 대중에 의해서 만들어 진다. 버블과 패닉은 언제나 항상 공존한다. 시장은 인간이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만들기 때문에 언제나 변한 없는 진리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결&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론&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주식시장에서 완벽이란 없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억해 둘 것은 몇 가지되지 않는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절대로 항상 시장에 참여하지 말아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추세의 변곡점과 진행이 강화되는 지점에서 투자를 시작해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공포와 두려움이 자신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것을 경계해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어떠한 정보도 잊어버려라. 결코 모든 정보는 최악의 정보가 될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애초의 판단과 다르게 움직이면 빠져나와 자신의 판단대로 움직일 때까지 기다려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시세에 비추어 자신의 판단을 합리화 시키지 말아라. 틀린건 틀린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손절매를 할수 없다면 주식을 포기해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시장은 언제나 완벽하게 옳다. 바다가 폭풍을 치면자신이 비켜가야지 폭풍을 멈추게 하지는 못할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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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왕 노는거...이렇게 신나게 노는겨? (2001년 1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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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믜제왕</name>
	    </author>
	    <updated>2009-10-21T17:45:47Z</updated>
	    <published>2009-10-21T17:45:4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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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lt;div align=&quot;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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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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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학년도 外高 입시 확 바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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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믜제왕</name>
	    </author>
	    <updated>2009-10-17T16:46:56Z</updated>
	    <published>2009-10-17T16:46:5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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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class=articleSubecjt&gt;2011학년도 外高 입시 확 바뀐다&lt;/H3&gt;
&lt;P class=articleInfo&gt;&amp;nbsp;&lt;/P&gt;&lt;!-- //내용 확대/축소 --&gt;&lt;!-- //articleControl f_clear --&gt;&lt;!-- articleContetns --&gt;
&lt;DIV class=&quot;article medium&quot; id=articleContetns&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 기사 추가 이미지 --&gt;
&lt;DIV class=&quot;articleMedia mediaImageZoom &quot; id=articleImage0&gt;&lt;SPAN class=imageZoom&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GoImg(this.src) alt=&quot;&quot; onerror=blankImg(this,0,0); src=&quot;http://nimg.nate.com/orgImg/yt/2009/10/17/PYH2009041101310001300_P2.jpg&quot;&gt; &lt;/SPAN&gt;&lt;/DIV&gt;&lt;!-- 기사 내용 --&gt;&quot;영어듣기 평가 폐지 또는 자격시험化&quot;&lt;BR&gt;지역균형선발ㆍ입학사정관제 도입키로&lt;BR&gt;&lt;BR&gt;(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정치권을 중심으로 `외국어고 폐지론'이 논의 중인 가운데 대다수 외고가 영어듣기 시험을 폐지하거나 자격시험화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lt;BR&gt;&lt;BR&gt;서울 6개 외고 중 대원ㆍ한영ㆍ이화ㆍ명덕ㆍ대일외고 교장은 17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외고 입시가 어느 정도 사교육을 유발한다는 점을 인정하며 &quot;2011학년도 입시부터 영어듣기 시험 등 현재 입시 방법을 크게 바꾸겠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대원외고 최원호 교장은 &quot;영어듣기 시험을 없애고 내신과 면접만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학생을 골고루 뽑는 지역균형선발제와 정원의 35%는 외국어ㆍ예체능 우수자,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뽑는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할 방침&quot;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한영외고 이택휘 교장은 사견을 전제로 &quot;외고 설립 목적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할 때 영어듣기 시험 폐지에 대한 장단점이 있지만 사교육 경감이라는 측면에서 정부 입장과 같이 가는 것이 바르다고 본다. 구체적인 방법은 학교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 &lt;BR&gt;&lt;BR&gt;이 교장은 최근 서울지역 외고 교장들이 모여 `외고 폐지론'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 결과, 영어듣기 시험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데 어느 정도 합의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lt;BR&gt;&lt;BR&gt;이화외고는 입시전형에서 영어듣기 시험을 폐지하고 `내신＋입학사정관제'로 전환하는 방안과 `내신＋기본 영어실력(자격시험)'으로 바꾸는 방안을 놓고 검토 중이다. &lt;BR&gt;&lt;BR&gt;한현수 교장은 &quot;구술면접 시험 같은 것은 폐지해야 하는 것이 좋겠다는 확신이 서고 영어듣기 평가도 개선해야 한다고 본다&quot;면서도 &quot;그러나 수월성 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영어듣기 시험을 완전히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는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다&quot;라고 강조했다. &lt;BR&gt;&lt;BR&gt;그는 또 &quot;완전한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외국어 능력을 검증할 수 있을지가 우리의 관심사인데, 만약 연구 결과 검증이 어렵다는 결과가 나오면 영어듣기 시험은 불가피하다&quot;고 덧붙였다. &lt;BR&gt;&lt;BR&gt;대일외고 남호법 교장은 &quot;우리 역시 사교육을 줄이는 쪽으로 입시를 전환해야 한다는 입장을 갖고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늦어도 내달 말까지는 (개선책이 반영된) 2011학년도 입시요강이 나오게 될 것이다&quot;고 밝혔다. &lt;BR&gt;&lt;BR&gt;명덕외고는 영어듣기 시험 폐지에는 반대 견해를 분명히 밝히고, 다만 난이도 조절 등은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lt;BR&gt;&lt;BR&gt;이 학교 맹강렬 교장은 &quot;어학 영재를 선발한다면서 어학 측정도 해보지 않고 학생을 뽑는 것은 설립 목적과도 배치된다. 그러나 지역균형선발제, 입학사정관제 도입 등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맹 교장은 &quot;사교육 경감이라는 목표는 어느 특정 외고가 개선책을 내놓는다 해서 해결될 사항이 아니라 전체 특수목적고 차원에서 대책이 논의돼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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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손 큰 장모가 가계부 쓴다?…주식 팔아라&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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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koreayim.16153420</id>
	    <author>
		    <name>바믜제왕</name>
	    </author>
	    <updated>2009-10-17T07:45:38Z</updated>
	    <published>2009-10-17T07:45: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quot;손 큰 장모가 가계부 쓴다?…주식 팔아라&quot;&lt;!--NewsAdTitleEnd--&gt;&lt;/P&gt;
&lt;H2&gt;[머니위크]바닥과 꼭지 알 수 있는 지표들
&lt;DIV class=guide id=guide_tag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H2&gt;
&lt;DIV class=btn&gt;&amp;nbsp;&lt;/DIV&gt;&lt;/DIV&gt;&lt;!-- 태그안내 : 끝 --&gt;&lt;B class=&quot;cn tl&quot;&gt;&lt;/B&gt;&lt;B class=&quot;cn tr&quot;&gt;&lt;/B&gt;&lt;B class=&quot;cn bl&quot;&gt;&lt;/B&gt;&lt;B class=&quot;cn br&quot;&gt;&lt;/B&gt;
&lt;DIV class=clearfloat&gt;&lt;/DIV&gt;&lt;!-- favor Tag End --&gt;&lt;!-- Gisa Tag End --&gt;&lt;!-- 편집자주 Start --&gt;&lt;!-- 편집자주 End --&gt;&lt;!-- Gisa Header End --&gt;&lt;!-- Gisa Body Start --&gt;
&lt;DIV id=articleBody&gt;
&lt;DIV id=utilBox&gt;&lt;!-- Chart Start --&gt;&lt;!-- Chart End --&gt;&lt;/DIV&gt;&lt;!-- Gisa Content Start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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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id=BODYTEXT align=justify&gt;
&lt;TABLE class=&quot;article-photo left&quot; width=10&gt;
&lt;TBODY&gt;
&lt;TR&gt;
&lt;TD&gt;&lt;A href=&quot;javascript:image_open('http://image.mt.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9100811195369452_1.jpg&amp;Imf=1', 'IMAGE_VIEW', 300, 300, 'yes')&quot; alt=&quot;원본 이미지 보기&quot;&gt;&lt;IMG class=left alt=image src=&quot;http://image.mt.co.kr/indexlink_image.php?no=2009100811195369452_1.jpg&amp;index=6&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주식시장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치열한 공간이다. 하지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조금이나마 앞을 예측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기 마련이다. &lt;BR&gt;&lt;BR&gt;투자전략가의 이야기를 경청하기도 하고, 주변에 투자 고수의 말에 따라 투자를 결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주가가 언제 꼭지이고 바닥인지 정확히 예측해줄 수 있는 있는 사람은 불행히도 없다. &lt;BR&gt;&lt;BR&gt;바닥에 사서 꼭지에 팔진 못하더라도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팔 수 있는' 정도의 투자라면 성공이다. 바닥과 꼭지를 예측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소개해본다. &lt;BR&gt;&lt;BR&gt;&lt;B&gt;◆사람을 보면 주가가 보인다-휴먼인덱스&lt;/B&gt; &lt;BR&gt;&lt;BR&gt;&quot;평소에 주식 문외한이던 친척에게서 갑자기 주식을 뭘 사야 하는 전화가 올 때가 있죠. 그럴 땐 어김없이 꼭지였어요.&quot; &lt;BR&gt;&lt;BR&gt;장철원 대신증권 동대문지점장(이사)의 얘기다. 반대로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짜증 섞인 전화가 빗발치고 고객들의 항의가 많아지면 어김없이 바닥이었다고 회고했다. &lt;BR&gt;&lt;BR&gt;주식시장의 바닥과 꼭지 징표를 신문에 활용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종합일간지 1면 톱에 '침체' '불황'이라는 말이 나오면 바닥이고, 반대로 '호황' '급등' 이라는 말이 1면 톱으로 나오면 대체로 꼭지라는 것이다. &lt;BR&gt;&lt;BR&gt;이런 휴먼인덱스가 나오는 것은 불안 심리와 연관이 있지만, 어떤 면에서는 나름대로 논리가 있다. &lt;BR&gt;&lt;BR&gt;예를 들어 우량 종목 주식을 장기 보유하던 친구가 기어이 손절매(손실을 끊기 위해 파는 것)를 하게 되면 주가가 바닥이라는 속설이 있다. &lt;BR&gt;&lt;BR&gt;이것은 장기간 우량주에 투자하는 가치 투자자들마저 시장에 주식을 내던질 정도가 되면 더이상 시장에 매도 세력이 없어진다는 뜻이다. 수급에 의해 결정되는 시장 가격 논리상 더이상 매도할 세력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은 주가가 더 떨어질 요인이 없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때 누군가 선견지명을 갖고 시장에 들어오게 되면 주가는 쭉 오를 수밖에 없다. &lt;BR&gt;&lt;BR&gt;반대로 아기엄마가 증권사 객장을 찾고 증권맨이 최고의 신랑감이라는 말이 유행하면 경기가 좋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상투의 징표로도 삼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것은 그만큼 주식시장이 달아올랐다는 뜻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직원이나 고객이 마이너스 통장이나 현금서비스로 돈을 최대한 출금한 뒤 주식을 투자하면 매도 시점이 임박했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반대로 직원이나 고객이 아침부터 넋이 나간 표정으로 아무 말이 없다면 매수시점으로 해석된다. &lt;BR&gt;&lt;BR&gt;주로 주가는 경기가 불황일 때 바닥이었다가 경기가 호황일 때 고점을 찍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경기불황 지표가 곧 주가 바닥 지표로 해석되기도 한다. &lt;BR&gt;&lt;BR&gt;예를 들어 여자 치마길이가 짧아진다면 불황지표이고, 주가는 바닥지표로 여겨진다거나, 장모가 갑자기 가계부를 쓰기 시작하면 경기가 불황에 진입했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주가도 당분간 좋지 않을 것으로 여겨진다. &lt;BR&gt;&lt;BR&gt;이 외에도 미수금이 폭증하고 거래대금이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영업맨(브로커)들이 룸살롱에서 술을 마시는 일이 잦아지면 매도해야 할 시기로 여겨진다. &lt;BR&gt;&lt;BR&gt;증권사 영업직원들이 자신의 고객에게 신용을 많이 주려고 다투는 모습이 나타날 때도 상투 징후로 본다. 이것은 증시가 호황으로 오를 만큼 올랐고 투자심리가 매우 과열됐음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B&gt;◆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한다-기술적 지표&lt;/B&gt; &lt;BR&gt;&lt;BR&gt;주가와 거래량의 과거 흐름을 분석해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 방식이 기술적분석이다. 이 기술적 지표를 통해 주가의 바닥과 꼭지를 예측하기도 한다. &lt;BR&gt;&lt;BR&gt;기술적분석은 다소 복잡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만 보자면 주가를 매수해야 할 신호는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ㆍ장기 이동평균선을 뚫고 올라가는 골든크로스가 나타날 때다. &lt;BR&gt;&lt;BR&gt;반대로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ㆍ장기 이동평균선을 뚫고 내려가는 데드크로스는 매도신호로 파악된다. &lt;BR&gt;&lt;BR&gt;골든크로스는 주가가 상승장으로 변하기 직전 바닥권에서, 데드크로스는 주가가 하락장으로 변하기 직전 꼭지권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신뢰할 만한 지표는 아니고 투자판단에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 &lt;BR&gt;&lt;BR&gt;지기호 동부증권 투자전략팀장(차티스트)은 &quot;기술적분석상 정확한 바닥과 꼭지 타이밍은 알 수 없지만, 대략적인 신호(사인)는 감지할 수 있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그는 기술적 보조지표가 떨어지는 데 지수가 계속 올라가는 경우와 이격도(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간격)가 과열되는 경우, 투자심리도가 75 이상(극강세장일 경우 90 이상)이 계속될 경우는 꼭지 신호로 해석했다. 또 그 반대의 경우는 바닥 신호로 해석했다. &lt;BR&gt;&lt;BR&gt;기술적 보조지표로 스톡캐스틱이 있는데, 이것은 주가가 상승추세이면 현재가격이 고가권에 위치하게 되고, 하락추세면 저가권에 위치하는 주가의 순환특성을 활용하는 것이다. 볼린저 밴드와 RSI, CCI 등도 기술적 보조지표로 쓰인다. &lt;BR&gt;&lt;BR&gt;&lt;B&gt;◆경기와 기업이익으로 예측-펀더멘털 지표&lt;/B&gt; &lt;BR&gt;&lt;BR&gt;&quot;주가가 꼭지일 때는 금리가 오르면서 장의 흐름이 우량주가 아닌 소위 말하는 잡주들 중심으로 투기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quot; &lt;BR&gt;&lt;BR&gt;신성호 우리투자증권 상품전략본부장의 경험담이다. 대부분 주가는 바닥권일 때는 사람들이 이미 폭락 등의 고통을 겪은 상태라 투자판단 기준이 보수화돼 PER(주가수익배수)와 기업가치 등을 따지지만 주가가 꼭지 부근에 도달하게 되면 잡주성 테마주들이 극성이면서 장이 투기양상으로 변질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주가가 꼭지일 때는 기업이익이나 PER 등은 무시되는 경우가 많고, 이미 펀더멘털로는 분석이 어려운 지경에 이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신 본부장은 지적한다. &lt;BR&gt;&lt;BR&gt;보통 주가가 바닥권일 때에는 기업이익이 미약하지만 조금씩 증가세로 전환한다. 그동안 워낙 실적이 나빴기 때문에 경기 사이클상 상승국면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다. &lt;BR&gt;&lt;BR&gt;경기선행지수 등 경기를 알 수 있는 지표들이 상승세로 전환하면 주가도 상승장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다. &lt;BR&gt;&lt;BR&gt;보통 주가는 경기에 비해 6개월가량 선행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견해지만 최근엔 그 주기가 짧아지기도 해서 정확한 시기를 예측하긴 어렵다. 대부분 큰 흐름에 비춰볼 때 경기가 바닥을 치고 오름세로 갈 때 주가 역시 같은 흐름을 보인다고 보면 된다. 예를 들어 4분기 기업이익이 바닥이라면 주가는 4분기 초반이 바닥일 가능성이 높다.&lt;/DIV&gt;&lt;/DIV&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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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 되고 골프 안되는 관중 야유…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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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믜제왕</name>
	    </author>
	    <updated>2009-10-11T14:33:57Z</updated>
	    <published>2009-10-11T14:33: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title&gt;야구 되고 골프 안되는 관중 야유…왜?&lt;/DIV&gt;&lt;!--NewsAdTitleEnd--&gt;&lt;!--// 기사 제목 --&gt;&lt;!-- 기자명,이메일, 입력,수정 --&gt;
&lt;P class=sub_title&gt;&lt;/P&gt;
&lt;DIV class=byline&gt;&lt;SPAN class=mail&gt;&lt;/SPAN&gt;입력: 2009-10-10 15:13 &lt;/DIV&gt;&lt;!--// 기자명,이메일, 입력,수정 --&gt;
&lt;DIV style=&quot;BORDER-TOP: #f0f0f0 1px solid; MARGIN: -18px 0px 20px&quot;&gt;&lt;/DIV&gt;&lt;!-- 기사 본문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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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amp;nbsp;&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장면 1.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7차전 9회말 2사만루. 홈팀이 3-4로 뒤진 가운데 볼 카운트마저 2-3. 원정팀 투수가 포수와 사인을 교환을 마치고 투구를 하기 직전.&lt;BR&gt;&lt;BR&gt;&lt;SPAN&gt;#장면 2. 미국프로&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골프',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골프');&quot; onmouseout=mouseOut();&gt;골프&lt;/FONT&gt;(PGA) 투어 US오픈 마지막 18번 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7ｍ짜리 버디 퍼트를 앞두고 있다. 넣으면 연장전에 갈 수 있지만 못 넣으면 그대로 2위로 대회를 마치는 순간. 두 장면은 모두 그야말로 피를 말리는 짜릿한 승부 세계 최절정의 순간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다. 그러나 두 장면의 현장에 있는 관중의 태도는 180도 다를 수밖에 없다.&lt;/SPAN&gt;&lt;BR&gt;&lt;BR&gt;&lt;SPAN&gt;야구장의 경우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경기',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경기');&quot; onmouseout=mouseOut();&gt;경기&lt;/FONT&gt;장이 떠나가라 야유를 퍼붓고 그것도 모자라 막대풍선을 두드리며 상대 투수의 혼을 뺀다. 자칫 상대 투수가 발을 풀기라도 하면 팬들은 `대역죄인'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대하',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대하');&quot; onmouseout=mouseOut();&gt;대하&lt;/FONT&gt;듯 소리를 질러댄다.&lt;/SPAN&gt;&lt;BR&gt;&lt;BR&gt;&lt;SPAN&gt;반면 골프장은 정반대다.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그린',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그린');&quot; onmouseout=mouseOut();&gt;그린&lt;/FONT&gt; 주위에 몰려든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갤러리',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갤러리');&quot; onmouseout=mouseOut();&gt;갤러리&lt;/FONT&gt;들은 조그만 소리도 내서는 안 된다.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기침',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기침');&quot; onmouseout=mouseOut();&gt;기침&lt;/FONT&gt;이 나서 목이 간지러워 죽을 것 같아도 참아야 한다. 자칫 기침이라도 내면 선수나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캐디',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캐디');&quot; onmouseout=mouseOut();&gt;캐디&lt;/FONT&gt;, 주위 갤러리들의 따가운 눈총을 피할 수 없게 된다.&lt;/SPAN&gt;&lt;BR&gt;&lt;BR&gt;왜 그럴까. 골프장에 입장한 갤러리들도 대부분 입장료를 내고 들어온 당당한 손님이다. 그러나 `손님은 왕'이라는 옛말도 골프 대회 갤러리로 왔다면 그야말로 `옛말'이 된다. 쾌적하고 안락한 관전은 고사하고 거의 예외 없이 뜨거운 땡볕을 받으며 18홀을 걸어 다녀야 한다.&lt;BR&gt;&lt;BR&gt;&lt;SPAN&gt;카트가 제공되지 않는 것은 물론이다. 오히려 대회 관계자들이 `먼저 지나가겠습니다'하며 카트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신세다. 크게 나눠보면 야구,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축구',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축구');&quot; onmouseout=mouseOut();&gt;축구&lt;/FONT&gt;, 농구는 관중석에서 거의 모든 행위가 용인되는 종목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gt;반대로 골프와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테니스',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테니스');&quot; onmouseout=mouseOut();&gt;테니스&lt;/FONT&gt;, 양궁, 사격 등은 관중의 태도가 크게 제한을 받는다. 지난달 27일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한솔',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한솔');&quot; onmouseout=mouseOut();&gt;한솔&lt;/FONT&gt;코리아오픈에서는 관중과 대회 운영요원 사이에 승강이가 자주 일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gt;경기가 진행되는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동안',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동안');&quot; onmouseout=mouseOut();&gt;동안&lt;/FONT&gt;에는 아예 관중석 입장이 되지 않도록 출입문들을 잠가놓았는데 이에 익숙하지 않은 팬들이 &quot;대체 어디로 들어가란 말이냐&quot;며 언성을 높였기때문이다.&lt;/SPAN&gt;&lt;BR&gt;&lt;BR&gt;경기 도중에는 자리를 이동해도 안 되고 시끄럽게 굴어도 안된다. 대개 골프와 비슷한 정도로 제약을 받는 테니스 관중이지만 오히려 박수치는 타이밍을 잡기는 더어려울 수도 있다. &lt;BR&gt;&lt;BR&gt;골프야 누가 됐든 홀에 공이 들어갈 때 손뼉을 치면 되지만 테니스는 한쪽의 실수로 포인트가 나오면 박수를 치는 것이 에티켓에 어긋나기 때문이다.&lt;BR&gt;&lt;BR&gt;올해 US오픈에서 대니얼 네스터(캐나다)는 더블폴트 때 환호성을 지른 관중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보여 벌금을 받기도 했다. 관중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기로는 골프도 빠지지 않는다.&lt;BR&gt;&lt;BR&gt;&lt;SPAN&gt;우즈도 종종 사진기자나 갤러리에게 불만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기도 하고 `풍운아' 존 댈리(미국)는 올해 한 관중의 카메라를 직접 박살을 내기도 했다. 대회 때마다 운영 요원들이 `조용히' 또는 영어로 `Quiet'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따라다니며 선수들이 샷을 할 때마다 높이 쳐들며 주위를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환기',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환기');&quot; onmouseout=mouseOut();&gt;환기&lt;/FONT&gt;시킨다.&lt;/SPAN&gt;&lt;BR&gt;&lt;BR&gt;&lt;SPAN&gt;반면 농구는 아예 구단에서 상대 선수가 자유투를 쏠 때 뒤에서 흔들라며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응원',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응원');&quot; onmouseout=mouseOut();&gt;응원&lt;/FONT&gt;도구를 나눠주기도 한다. 야구 역시 구단에서 제공하는 응원도구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축구도 서포터스들이 약속된 구호, 응원가를 외치며 경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야구, 축구, 농구 선수라고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집중력',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집중력');&quot; onmouseout=mouseOut();&gt;집중력&lt;/FONT&gt;이 필요없는 것이 아닌데 왜 이렇게 관중 분위기는 다른 것일까.&lt;/SPAN&gt;&lt;BR&gt;&lt;BR&gt;확실한 정답은 물론 없다. 스포츠 평론가 기영노씨는 &quot;골프나 테니스, 양궁 등의 경기가 아무래도 야구, 축구, 농구보다 관중의 반응이 경기력에 더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quot;이라며 &quot;1990년 베이징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개인전에서 북한 선수가 막판까지 1위를 달리다 카메라 셔터가 자신에게 집중되자 갑자기 무너져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따낸 예가 있다&quot;고 설명했다.&lt;BR&gt;&lt;BR&gt;지난 시즌까지 프로농구 부산 KTF 감독을 지낸 추일승 바스켓코리아 대표는 &quot;야구나 농구, 축구는 수비라는 상대가 있기 때문에 관중으로부터 받는 영향이 미미하다. 그러나 골프, 양궁, 사격은 자기와 장비의 싸움이기 때문에 그 정도가 크다고 볼 수 있다&quot;면서 &quot;테니스도 상대가 있기는 하지만 농구, 축구처럼 상대와 몸을 부딪치면서 하는 종목이 아니다&quot;라고 해석했다.&lt;BR&gt;&lt;BR&gt;골프도 80대 후반에서 90대 초반 타수를 치는 추일승 대표는 &quot;골프는 내가 아마추어이기도 하지만 주위 소리에 훨씬 민감한 영향을 받는 것은 골프&quot;라고 말했다.&lt;BR&gt;&lt;BR&gt;&lt;SPAN&gt;주원홍 삼성증권 테니스 명예감독은 &quot;테니스도 사실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상당히 엄격하게 관중석 움직임을 제한했지만 최근 국제테니스연맹(ITF)이 이를 완화했다&quot;면서 &quot;이는 `테니스장에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가면',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가면');&quot; onmouseout=mouseOut();&gt;가면&lt;/FONT&gt;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고 온다'는 주장을 어느 정도 받아들인 것이다. 메이저대회를 가면 응원단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의 나라 국기를 흔들며 경기가 중단된 사이에 열띤 응원전을 펼치는 모습도 볼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SPAN&gt;&lt;BR&gt;&lt;BR&gt;박호윤 한국프로골프투어 사업국장은 &quot;사실 나도 그린 주변에 가면 숨이 막히고 죄인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quot;이라며 &quot;골프도 갤러리들이 지금보다 더 많아지면 어느 정도 소란스러운 것이 통제 자체가 어려워질 수도 있다.&lt;BR&gt;&lt;BR&gt;결국 앞으로 좀 갤러리들이 움직이더라도 혹은 떠들더라도 선수가 그런 분위기에서도 잘 칠 수 있어야 하는 쪽으로 흐르지 않겠느냐&quot;고 내다봤다.&lt;BR&gt;&lt;BR&gt;박호윤 국장은 &quot;타이거 우즈도 어릴 때 아버지가 그런 돌발 상황을 딛고도 잘 치는 훈련을 시켰다는 일화가 있다. 관중이 없는 프로 경기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골프나 테니스도 관중 친화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 &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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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뚤빼뚤 ‘촌티’ 간판 위에 ‘흰구름’도 내려앉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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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바믜제왕</name>
	    </author>
	    <updated>2009-10-11T14:30:33Z</updated>
	    <published>2009-10-11T14:30: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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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blogtext id=contentboardbody style=&quot;OVERFLOW: hidden; WORD-BREAK: break-all&quot;&gt;&lt;!--bodystart--&gt;&lt;STRONG&gt;&lt;FONT color=#38761d&gt;진안 백운면 흰구름마을&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444444&gt;가게 주인 손글씨 위에 미술가들이 붓질 ‘살살~’　&lt;BR&gt;‘용이다~’ 승천하지 못한 용이 흘린 서러운 눈물　&lt;/FONT&gt;&lt;/STRONG&gt;&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quot;Untitled-9 copy.jpg&quot;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10/09/rain_64467_34876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lt;BR&gt;‘흰구름 마을’로 간다. 골목마다 지붕마다 구름이 걸렸다. 어르신도 아이도 흰구름에 한가윗달 가듯 마실 가고 학교 다닌다. 전북 진안군 백운면 소재지 원촌마을은 ‘흰구름 마을’로 불린다. 그저 백운(白雲)을 한글로 풀어쓴 이름인데, 뜬구름 잡으러 바삐 오고 가던 나그네들도 이 마을에 들어서면 차를 멈추지 않는 이가 드물다. 여기저기서 범상찮은 기운이 느껴진다. 가게 간판들 때문이다. 풍년방앗간·백운기름집·백운약방·대광만물상회….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이름의 간판이지만, 뭔가 좀 다르다.&lt;BR&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color=#0b5394&gt;‘제 이름은 토종닭이네요. 바로 잡아가세요’에서 착안&lt;/FONT&gt;&lt;/STRONG&gt;&lt;BR&gt;&amp;nbsp;&lt;BR&gt;백운약방 지붕엔 ‘흰구름’이란 커다란 글씨가 먼 하늘을 배경으로 떠 있다. 철 따라 날씨 따라 배경을 달리하는 간판이다. 건강원 지붕엔 철판으로 만든 염소 한 마리가 올라가 있다. 마을 어귀엔 ‘바람을 느껴요’ ‘하늘을 보아요’와 같은 덧없어 보이는, 그러나 마음이 편안해지는 글귀를 쓴 간판들이 내걸렸다. 촌스러운 듯하면서도 개성적인 간판들이 흰 구름과 함께 골목마다 떠 흐른다.&lt;BR&gt;&amp;nbsp;&lt;BR&gt;전진기(55·풍년방앗간 주인) 이장이 빨갛게 익은 고추 한 양푼을 ‘고추 빻는 기계’에 들이부으며 말했다. “말도 마시요. 처음엔 주민 설득허고 회의허고 정신없었다니께. 간판 바꿔다는 데만 회의를 스무번도 더 했을 것이요.” &lt;BR&gt;&amp;nbsp;&lt;BR&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quot;Untitled-10 copy.jpg&quot;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10/09/rain_25766_53041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lt;BR&gt;이 마을이 흰 구름 위에 앉은 듯 환하고 새롭게 느껴지는 마을로 거듭난 건 2년 전이다. 문화관광부 지원으로 2007년 ‘지역 통째로 박물관(에코 뮤지엄)’ 사업이 추진되면서 첫번째로 시작한 사업이 ‘간판 개선과 공공미술 프로젝트’였다. 간판 개선사업은 전주대 미대 교수들이 이 마을에 있던 ‘제 이름이 토종닭이네요. 바로 잡아가세요. 네?’란 간판을 내건 닭집을 보고 착안해 간판 바꿔달기를 제안하면서 이뤄졌다고 한다. 주민 40여가구에 140여명이 사는 원촌리에서 모두 24곳의 가게 간판이 새롭게 바뀌었다. 이렇다 할 동네 가게 간판은 거의 다 바꾼 셈이다.&lt;BR&gt;&amp;nbsp;&lt;BR&gt;전진기 이장이 간판들을 가리키며 말했다. “저 간판들 글씨가 본은 다 그 집 주인들 글씨여. 우리 집 간판도 내가 썼고.” 간판 이름은 본디 쓰던 이름을 사용하되, 글씨는 주인이 직접 쓴 손글씨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참여작가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녹여 넣어 만들었다고 한다. 가게와 미닫이·여닫이문은 옛것이요, 간판은 말끔하게 다듬어진 새것인데, 거기에 주인의 마음 한 자락도 담아 넣은 셈이다.&lt;BR&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color=#0b5394&gt;간판 바뀌니 마을 분위기도 달라져 활력 ‘철철~’&lt;/FONT&gt;&lt;/STRONG&gt;&lt;BR&gt;&amp;nbsp;&lt;BR&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quot;Untitled-5 copy.jpg&quot;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10/09/rain_105831_17084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lt;BR&gt;희망건강원과 가보세이용원 사이 골목길로 들어서자 널찍한 주차장이 나온다. 한옆으로 간판에 홍어·꽃게·조개 그림이 그려진 육번집, 온갖 연장 그림이 배경인 대광철물점, 그리고 식료품점인 덕태상회가 로얄미용실 쪽으로 이어진다. 육번집은 본디 간판 없이 장사하던 식당 겸 술집이다. 간판을 달 때 “옛날 딸딸이 전화기(수동전화기)를 쓸 때 전화번호가 6번이어서 불리던 이름”을 그대로 쓴 것이다. &lt;BR&gt;&amp;nbsp;&lt;BR&gt;지금 주차장으로 바뀐 빈터는 20년 전까지 오일장(5·10일)이 열리던 자리다. 이웃 면·군 주민들까지 약초와 산나물들을 이고 지고 몰려와 제법 큰 장이 서던 곳이었다. 진안장(4·9일)·마령장(3·8일)과 함께 진안의 3대 오일장이었다. 원촌리 지명은 옛날 원(백암원)이 있던 마을(또는 원님이 머물고 간 마을)이란 데서 비롯한 이름이다. 원촌마을의 행정지명은 백암리(흰바우)다. 오일장이 설 때만 해도 백암천 상류인 윗흰바우에 80여가구, 아래흰바우(중백이)에 30여가구가 살았다고 한다.&lt;BR&gt;&amp;nbsp;&lt;BR&gt;&lt;BR&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quot;Untitled-6 copy.jpg&quot;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10/09/rain_41901_93657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lt;BR&gt;지금 마을이 한산해졌다지만, 북적이던 시절도 따지고 보면 몇십년 되지 않는다. 마을 정자에서 만난, 아랫마을 범바우(번바우)에 사는 손성춘(82) 어르신이 말했다. “왜정 땐 집이라곤 요기 삼거리에 약방, 주막까지 해서 세 집밖에 없었어. 해방되구 인자 면소재지가 동창리서 이리로 욈기면서 장도 생겼지. 인공땐 빨치산도 와서 드글거리고.”&lt;BR&gt;&amp;nbsp;&lt;BR&gt;한때 오일장이 번성하면서 원촌마을 주민은 300여명에 이르렀다. 다시 주민이 줄고 장이 사라지면서 썰렁해진 원촌마을이, 관광객의 눈길을 끄는 마을로 거듭난 것이다.&lt;BR&gt;&amp;nbsp;&lt;BR&gt;마을은 간판만 바뀐 게 아니다. 마을 곳곳을 둘러볼 수 있게 자전거도로도 내고, 무인 자전거 대여소도 만들었다. 컨테이너박스에 마을을 상징하는 무인가게도 차렸다. 최근엔 보건소 자리에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흰구름 작은도서관’도 만들었다. 인구 140여명의 작은 마을로는 드물게 마을 소식지도 낸다. 마을의 행사, 구석구석 바뀐 점, 각 집안의 대소사 등 시시콜콜한 내용이 실린다.&lt;BR&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color=#0b5394&gt;관광객 위한 무인 자전거 대여소와 무인가게까지&lt;/FONT&gt;&lt;/STRONG&gt;&amp;nbsp;&lt;BR&gt;&amp;nbsp;&lt;BR&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quot;Untitled-4 copy.jpg&quot;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10/09/rain_54602_50314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lt;BR&gt;흰구름마을엔, 일부러 불러모으는 것도 아닌데, 지난해 3000명에 이르는 관광객이 다녀갔다. 그러나 방문객의 증가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득으로 이어진 건 아니다. “40년 역사의 삼산옥은 백반을 잘 차리고, 육번집은 콩나물국밥이 일품이며, 우리회관은 묵은지찌개가 훌륭하지만” 정작 머물며 먹고 마시는 이들은 적다.&lt;BR&gt;&amp;nbsp;&lt;BR&gt;하지만 주민들은 크게 개의치 않는 분위기다. 주영미 원촌마을 간사는 “여느 마을처럼 단순히 체험행사만 진행하는 마을을 만들려는 게 아니다”라며 “주민들이 힘을 합해, 장기적으로 환경·생태·문화·역사가 함께 어우러진 자립형 농촌문화마을의 전형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진기 이장도 변화가 일고 있는 것 자체로 흐뭇해했다. “외지인들 와서 들여다보고 하니께로 주민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살게 된 게 사실이고, 또 말하자면 마을 전체 분위기도 느슨하던 옛날과는 확실히 달라진 것도 사실이라요.”&lt;BR&gt;&amp;nbsp;&lt;BR&gt;이런 마을 주민의 희망을 백운면 일대의 다양한 볼거리들이 뒷받침하고 있다.&lt;BR&gt;&amp;nbsp;&lt;BR&gt;&lt;BR&gt;
&lt;DIV align=center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quot;Untitled-8 copy.jpg&quot;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10/09/rain_31942_42066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DIV&gt;&lt;BR&gt;먼저 이웃마을 운교리 상원산마을엔 150년된 방앗간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본디 물을 이용한 디딜방아였다가 물레방아를 들인 정미소다. 붉은색으로 칠한 커다란 건물 안에 소나무로 만든 큼직한 물레방아와 정미시설이 들어서 있다. 10여년전 정미소 구실은 접었지만, 지금도 물을 흘려보내면 물레방아가 돌아가고, 연결된 기계들이 작동한다. 정미소 건물 안엔 디딜방아도 있다(내부 견학은 마을 간사를 통해야 한다).&lt;BR&gt;&amp;nbsp;&lt;BR&gt;멀지 않은 마령면 계서리에도 고색창연한 옛 방앗간 건물이 남아 있다. 방치돼 있던 계남정미소를 사진작가 김지연씨가 사들여 2006년 ‘공동체박물관’란 이름의 사진전시장을 열었다. 정미시설들을 그대로 둔 채 실내 한쪽에 전시실을 꾸며 다양한 전시회를 연다. 현재 태극기를 주제로 한 근·현대 사진 70여점을 모아 ‘태극기로 읽는 한국현대사-아! 태극기’전을 열고 있다(10월15일까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color=#0b5394&gt;풍년 바라는 마음에 거북바위는 물 속으로&lt;/FONT&gt;&lt;/STRONG&gt;&lt;BR&gt;&amp;nbsp;&lt;BR&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quot;Untitled-7 copy.jpg&quot;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10/09/rain_31988_83880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align=right border=0&gt;원촌마을 뒤 범바우(번바우)마을의 커다란 두 그루의 느티나무 밑엔 넙적한 바위(번바우) 두 개가 놓여 있다. 바위 윗면엔 성혈(선사시대 다산신앙의 흔적) 10여개가 보인다. 마을앞 백암천엔 거북을 닮은 거북바위가 있다. “비가 와서 바위가 물에 잠기면 풍년이 들고 물이 말라 거북이 다 드러나면 마을에 풍파가 생긴다”는 전설이 있다. 그래서 아예 “거북바위 아래 보를 막아 물을 채워”뒀다. &lt;BR&gt;&amp;nbsp;&lt;BR&gt;백암리 상류는 용오름폭포가 있는 백운동계곡이다. 물이 마르면 폭포의 위용은 대단치 않으나, 폭포 가는 길에 집채만한 바위들이 깔린 바위계곡과 거닐 만한 휴양림이 있다. 용오름폭포엔 “용이 하늘로 오르는데 이를 발견한 처녀가 ‘용이다’ 하고 외치는 바람에 떨어져 승천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lt;BR&gt;&amp;nbsp;&lt;BR&gt;폭포 이야기에 곁들일 게 있다. 지도엔 용오름폭포를 전진폭포라고 적고 있으나, 이는 잘못이다. 백운동의 한 주민은 “웬 등산객이 잘못 알고 인터넷에 올리는 바람에 용오름폭포가 전진폭포로 둔갑했다”며 “말도 안되는 이름”이라고 분개했다. 사정은 이렇다. 폭포 옆 길을 따라 화장실 지나 한굽이 돌아오르면 왼쪽(덕태산등산로 표지판 부근 길 옆)에 ‘점바위’가 있다. 커다란 바위 밑에 7~8센티 정도의 틈이 있는데, 옛날부터 여기에 나뭇가지를 꺾어 끼워보고, 딱 맞으면 아들, 안 맞으면 딸을 낳는다는 이야기가 전하는 바위다. 점바위가 등산객들 사이에 ‘점치는 바위’로 불리고 이것이 ‘점진바위’, ‘전진바위’로 잘못 전해진 뒤 아예 폭포 이름까지 전진폭포가 돼버린 것이다.&lt;BR&gt;&amp;nbsp;&lt;BR&gt;이웃한 골짜기엔 섬진강 발원지인 데미샘도 있다.&lt;BR&gt;&amp;nbsp;&lt;BR&gt;‘개발’이 곧 ‘발전’이라고 믿던 시대가 있었다. 불도저식 개발 아래 수많은 전통마을들이 사라져갔다. 원형 보전과 새로운 실험을 통해 발전을 꾀하는 흰구름마을이 관심을 끄는 이유다. 한산하던 마을에 간판 하나로 시작된 변화의 바람이 조용히, 또 흥미로운 모습으로 불어오고 있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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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권사 말단직원 10명이 대출금리 결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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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koreayim.16153417</id>
	    <author>
		    <name>바믜제왕</name>
	    </author>
	    <updated>2009-10-11T14:28:32Z</updated>
	    <published>2009-10-11T14:28: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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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headtitle01 colSpan=2&gt;증권사 말단직원 10명이 대출금리 결정?&lt;!--/DCM_TITLE--&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ubtitle01 style=&quot;VERTICAL-ALIGN: top&quot; colSpan=2&gt;주먹구구 대출금리 인상…문제 심각 &lt;BR&gt;증권사들 “CD 지표금리 관리 허술”&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8&gt;&lt;/TD&gt;&lt;/TR&gt;
&lt;TR height=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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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quot;100%&quot;&gt;&lt;IMG alt=연합 hspace=5 src=&quot;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yh.gif&quot; border=0&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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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bgColor=#e3e3e3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 news text - auto ST #####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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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4px&quot;&gt;&lt;!--본문시작--&gt;&lt;!-- 폰트 크기조절--&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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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kwdlink1 id=kwdlink1&gt;
&lt;P align=justify&gt;&quot;금융투자협회에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를 보고하기 전에 다른 증권사에 물어보고 2~3개 증권사에서 보합이라고 해 따라 보합으로 보고했는데, CD금리가 0.01%포인트 올라 있는 경우도 많았다.&quot; 
&lt;P align=justify&gt;CD금리 결정에 참여하는 증권사 담당자들이 타 증권사와 비교해 CD금리를 결정하는 등 CD금리가 주먹구구식으로 결정되고 있다. 
&lt;P align=justify&gt;게다가 증권사의 CD 담당직원들은 &lt;SPAN id=CLK_POP3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3%A4%B1%C7&quot; target=_blank&gt;&lt;SPAN id=CLK_POP3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3%A4%B1%C7&quot; target=_blank&gt;채권&lt;/A&gt;&lt;/SPAN&gt;&lt;/A&gt;&lt;/SPAN&gt;팀의 최하위 직원들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결국, 10개 증권사의 채권팀 최말단직원 10명이 CD 기준금리(91물)에 대한 막강한 결정권을 갖고 있는 셈이다. CD금리는 주택담보&lt;SPAN id=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4%EB%C3%E2&quot; target=_blank&gt;&lt;SPAN id=CLK_POP0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4%EB%C3%E2&quot; target=_blank&gt;대출&lt;/A&gt;&lt;/SPAN&gt;&lt;/A&gt;&lt;/SPAN&gt;, 중소기업대출 등의 대출금리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한국경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lt;P align=justify&gt;더욱이 이들 증권사는 CD거래를 거의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CD금리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말단 직원들이 채권브로커 등에게 시장분위기를 물어 결정하는 경우도 적지않다. 
&lt;P align=justify&gt;증권사들도 한국경제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CD금리가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인정하면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lt;!--ⓘ AD kisa banner include 끝--&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kwdlink2 id=kwdlink2&gt;&lt;BR&gt;
&lt;P align=justify&gt;&lt;B&gt;CD금리 급등…서민 가계 이자폭탄 = &lt;/B&gt;1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3개월 물 CD금리는 9일 현재 연 2.81%로 지난 2월11일 이후 8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lt;P align=justify&gt;CD금리는 지난달 10일부터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더니 지난달 25일 하루 보합을 나타내고 나서 지난달 28일 이후로는 약속이라도 한 듯이 매일 0.01%포인트씩 상승하고 있다. 연중 금리동결을 시사한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 여파로 채권금리가 일제히 급락한 9일에도 0.01%포인트 상승하면서 지난 8월 5일 이후 두 달여 간 상승폭이 0.40%포인트에 달하고 있다. 
&lt;P align=justify&gt;이에 따라 은행권 주택&lt;SPAN id=CLK_POP1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4%E3%BA%B8%B4%EB%C3%E2&quot; target=_blank&gt;담보대출&lt;/A&gt;&lt;/SPAN&gt; 금리도 일제히 상승하면서 서민 가계의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다. 
&lt;P align=justify&gt;국민은행의 이번 주 &lt;SPAN id=CLK_POP4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1%D6%C5%C3%B4%E3%BA%B8%B4%EB%C3%E2&quot; target=_blank&gt;주택담보대출&lt;/A&gt;&lt;/SPAN&gt; 금리는 연 4.76∼6.36%로 두 달전에 비해 0.39%포인트 급등했다. 작년 12월22일 이후 거의 10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lt;P align=justify&gt;우리은행은 이번 주초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지난 주초보다 0.08%포인트 인상한 5.30~6.12%로 고시했으며 신한은행은 3.30~6.00%로 0.08%포인트 높여 최고금리가 6%를 넘어섰다. 
&lt;P align=justify&gt;가계와 중소기업 대출금이 1천조원에 육박하고 있고 가계대출의 70%, 중기대출의 40%가량이 CD금리 연동형으로 추정되는 점을 감안하면 CD금리 0.40%포인트 상승으로 가계와 기업의 추가 이자 부담은 연간 2조2천억원가량 증가하는 셈이다. 
&lt;P align=justify&gt;
&lt;P align=justify&gt;&lt;B&gt;증권사 기준금리 주먹구구식 산정 = &lt;/B&gt;금융투자협회는 오전, 오후 한 번씩 10개 증권사로부터 적정 CD금리를 통보받고 최고, 최저 금리 2개를 제외한 8개를 평균해 고시금리를 결정하고 있다. 
&lt;P align=justify&gt;10개 증권사는 CD거래가 많은 순으로 결정되지만, 시장에서 CD가 거의 거래되지 않고 있어 CD금리 결정에 참가하는 증권사들은 다른 채권 금리를 비교해 적당한 수준에서 결정하고 있다. 
&lt;P align=justify&gt;B증권 관계자는 &quot;CD는 가끔 발행되기는 하지만 유통량이 거의 없어서 3개월 물 은행채나 국고채 통안채 등의 등락을 보고 CD금리를 입력하는 등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다&quot;고 말했다. 
&lt;P align=justify&gt;이에따라 금융업계에서는 CD금리가 CD 수급이나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주먹구구식으로 결정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lt;P align=justify&gt;채권시장 브로커는 &quot;채권시장이 끝나고 각종 금리를 입력할 때 CD금리 입력이 가장 쉽다&quot;며 &quot;별 고민 없이 다른 금리가 올라가는 추세인 것 같으면 0.01%포인트 높여 적고 아니면 그냥 두는 것으로 안다&quot;고 말했다. 
&lt;P align=justify&gt;금투협은 CD금리 결정의 객관성을 높이려고 증권사의 CD금리 입력 담당자를 정은 부서장급, 부는 과장급으로 정해 놓았지만, 실상은 CD거래 경험이 거의 없는 최하위 직원이 입력하고 있다. 
&lt;P align=justify&gt;A증권 관계자는 &quot;다른 증권사에 물어보면 보통 은행채 3개월 물 대비해서 0.10%포인트 정도 높아야 하니까 거기 맞춰서 내면 되지 않겠느냐고 하는 경우도 있다&quot;고 말해 담합이 이뤄졌을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다. 
&lt;P align=justify&gt;
&lt;P align=justify&gt;&lt;B&gt;은행권 가산금리 폭리 = &lt;/B&gt;은행들이 대출 가산금리를 과도하게 높게 설정하는 점도 대출금리를 왜곡시키는 요인이다.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기준금리인 CD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정해진다. 
&lt;P align=justify&gt;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의 평균 가산금리는 올해 8월 기준 2.97%로 2007년 평균 1.18%의 2.5배로 뛰었다. 
&lt;P align=justify&gt;평균 신용도를 가진 직장인이 변동금리부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적용되는 가산금리는 이미 지난 6월 3.4%에 육박했다. &lt;SPAN id=CLK_POP2 onmouseover=javascript:clear_pop_hidden_delay() style=&quot;Z-INDEX: 999&quot;&gt;&lt;A class=kl_link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173f8d; FONT-FAMILY: ;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upgrade_kl=yes&amp;status=ing&amp;afd=hani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D%C5%BF%EB%B4%EB%C3%E2&quot; target=_blank&gt;신용대출&lt;/A&gt;&lt;/SPAN&gt;의 경우 가산금리가 최고 6.32%포인트에 달하면서 조달금리인 CD금리의 배를 웃돌고 있다. 
&lt;P align=justify&gt;가산금리가 치솟는 것은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인 CD금리가 금융위기 이후 수개월째 동결되자 신규 대출자에게 각종 명목의 가산금리를 부과했기 때문이다. 
&lt;P align=justify&gt;은행 가산금리 결정 때 주로 고려하는 요소인 개인신용 프리미엄과 신용보증기금 출연율, 교육세율 등이 2년 전과 비슷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은행들은 자체적으로 산정하는 각종 마진과 비용으로 가산금리를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 
&lt;P align=justify&gt;이에 따라 서민 가계와 중소기업 등 금융 소비자 보호를 위해 기준금리인 CD금리 결정의 투명성 확보와 은행의 가산금리 인상 제한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lt;P align=justify&gt;LG경제연구원 배민근 선임연구원은 &quot;CD금리 결정 과정이 투명하지 못한 것은 문제가 있으며, 은행들이 예대마진을 염두에 두고 가산금리를 과도하게 붙이지 말라는 법이 없다&quot;며 &quot;시장금리를 더 잘 반영하기 위해 CD, 은행채 등 다양한 수신금리를 가중평균해 적용하는 등 대안이 필요하다&quot;고 말했다. 
&lt;P align=justify&gt;자유선진당 박상돈 의원은 &quot;시중은행의 가산금리 폭리는 엄연한 불공정거래이지만 주택금융공사는 은행의 압력에 주택담보대출 금리 실태조사를 7월 이후 실시하지 못하고 있다&quot;며 &quot;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에 대한 지속적인 실태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금융감독원과 합동으로 대책을 강구해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 &lt;/P&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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