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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derground Flas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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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18T10:3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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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전자 Software Center에서 Flash 전문가를 모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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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18T10:33:08Z</updated>
	    <published>2008-11-18T10:33: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G전자 Software Center에서 Flash 전문가를 모십니다.&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근무부서&gt;&lt;/span&gt;&lt;br&gt;&lt;/p&gt;&lt;p&gt;- LG전자 Software Center&lt;br&g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주요 업무&gt;&lt;/strong&gt;&lt;/p&gt;&lt;p&gt;- 다양한 LG전자의 제품에 플래시 컨텐츠 개발 (Flash Lite,&amp;nbsp;ActionScrip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자격요건&gt;&lt;/strong&gt;&lt;/p&gt;&lt;p&gt;-&amp;nbsp;경력 2년차 이상&lt;/p&gt;&lt;p&gt;-&amp;nbsp;대졸 이상&lt;/p&gt;&lt;p&gt;- 공인 외국어 시험성적 보유&lt;br&g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근무형태&gt;&lt;/strong&gt;&lt;/p&gt;&lt;p&gt;-&amp;nbsp;정규직&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모집인원&gt;&lt;/strong&gt;&lt;/p&gt;&lt;p&gt;- 0명&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모집기간&gt;&lt;/strong&gt;&amp;nbsp;&lt;/p&gt;&lt;p&gt;-&amp;nbsp;충원시까지&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제출서류&gt;&lt;/strong&gt;&amp;nbsp;&lt;/p&gt;&lt;p&gt;- 이력서: 사진파일부착, 경력사항 자세히 적어주시고 연락처 반드시 기재해주세요&lt;br&gt;- 자기소개서: 자유양식&lt;/p&gt;&lt;p&gt;- 포트폴리오:&amp;nbsp; 스크린샷, 웹링크&amp;nbsp;첨부 요망,&amp;nbsp;담당역활에 대해 명확히 기재.&amp;nbsp;&lt;br&gt;- 포맷: doc, ppt, pdf 등의 포맷으로만 작성해주세요.&lt;br&gt;- 연락처(메일, 핸드폰) 필히 기재&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제출방법&gt;&lt;/strong&gt;&amp;nbsp;&lt;/p&gt;&lt;p&gt;- &amp;nbsp;제출방법: ydkoh@lge.com 메일로 송부. 제목 말머리에 '&lt;strong&gt;[채용]&lt;/strong&gt;'을 꼭 붙여주세요. 없으면 누락될 수 있습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문의 및 일정&gt;&lt;/strong&gt;&lt;br&gt;- 면접일정: 서류전형 후&amp;nbsp;개별통보합니다.&lt;/p&gt;&lt;p&gt;- 문 의: ydkoh@lge.com 메일로 문의하세요.&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근무 조건 및 위치&gt;&lt;/strong&gt;&lt;/p&gt;&lt;p&gt;- 근무위치: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GS타워&lt;br&gt;&lt;/p&gt;&lt;p&gt;-&amp;nbsp;기타: 복장 자유. 출퇴근 셔틀버스.&lt;/p&gt;&lt;p&gt;&amp;nbsp;&lt;/p&gt;&lt;p&gt;※ 채용과 관련된 문의사항 있으시면 메일 부탁드립니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LG전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G전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Flash&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lash&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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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3D 장면전환을 이용한 Flash Present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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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고영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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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13T02:11:21Z</updated>
	    <published>2008-05-13T02:11: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3D 장면전환을 이용한 Flash Presentation의 예제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VlUTV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C56aXA=&amp;filename=4.zip&amp;filename=transition3D.zip&quot;&gt;예제 다운로드&lt;/A&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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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디오 책갈피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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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고영덕</name>
	    </author>
	    <updated>2008-02-21T01:08:47Z</updated>
	    <published>2008-02-21T01:08: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비디오 책갈피 활용에 필요한 예제 파일입니다. &lt;BR&gt;&lt;BR&gt;&lt;A href=&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VlUTV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y56aXA=&amp;filename=3.zip&amp;filename=flv_tuitorial_05.zip&quot;&gt;예제 다운로드&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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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obe Flash에 대해 잘 정리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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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영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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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2-10T20:57:41Z</updated>
	    <published>2008-02-10T20:57: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http://ranjithkumaran.wordpress.com/2008/01/24/adobe-flash/
&lt;br/&gt;
검색 중에 발견한 블로그
	    </content>
	    	</entry>
    	<entry>
	    <title>비디오에 이펙트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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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고영덕</name>
	    </author>
	    <updated>2008-01-23T12:33:33Z</updated>
	    <published>2008-01-23T12:33: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비디오에 이펙트 적용에 필요한 예제 파일입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VlUTV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y56aXA=&amp;filename=3.zip&amp;filename=flv_tutorial_04.zip&quot;&gt;예제 다운로드&lt;/a&gt;&lt;br&gt;
	    </content>
	    	</entry>
    	<entry>
	    <title>비스타의 성장 지체는 데스크톱의 종말을 암시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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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고영덕</name>
	    </author>
	    <updated>2008-01-02T19:42:01Z</updated>
	    <published>2008-01-02T19:42: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weight: bold;&quot;&gt;&lt;p&gt;&lt;br&gt;&lt;/p&gt;&lt;p&gt;&lt;a href=&quot;http://cfs8.blog.daum.net/attach/17/blog/2008/10/31/01/35/4909e23c15152&amp;filename=helloGadget.xml&quot;&gt;&lt;img src=&quot;http://icon.daum-img.net/editor/p_etc_s.gif&quot;/&gt; helloGadget.xml&lt;/a&gt;&lt;/p&gt;&lt;p&gt;비스타의 성장 지체는 데스크톱의 종말을 암시하나&lt;br&gt;&lt;/p&gt;&lt;/span&gt;&lt;br&gt;
Matt Asay ( CNET News.com )&amp;nbsp;&amp;nbsp; 2008/01/02&amp;nbsp; &lt;br&gt;
&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 &lt;br&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데스크톱 메타포(desktop metaphor)는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웹 서비스에 자리를 내주고 소멸할 것인가? 아니면 비스타의 성능이 형편없어서 구매할 가치가 없는 것인가?&lt;/span&gt;&lt;br&gt;
&lt;br&gt;
새로운 데이터는 후자를 암시하지만, MS는 2가지 옵션이 있다. 일단 이 회사는 비스타 매출 감소를 윈도우 XP를 그만큼 훌륭하게 만들었다는 증거로 삼을 수 있다(농담이다). 아니면 비스타가 형편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lt;br&gt;
&lt;br&gt;
아니면, 순전히 가정이지만 이것은 윈도우 문제가 아니라 팻 클라이언트 데스크톱(the fat-client desktop)에 대한
‘머스트해브(must have)’ 혁신 제품에 거금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하드웨어 리프레시로 간단하게 선택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인식 때문일 수도 있다.&lt;br&gt;
&lt;br&gt;
MS가 비스타의 판매 수치를 어떻게 보든지 관계없이, 문제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 데이터세트에 불과하지만,
PC월드(PCWorld)의 이용자들은 비스타로 바꾸지 않고 있다. PC 월드는 자사 웹트래픽을 측정한 결과 비스타 채택률이
미미한 수준(14%)이며, XP 가 처음 등장했을 때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것에 비하면 바닥세라고 판단했다.&lt;br&gt;
&lt;br&gt;
윈도우 신형 버전의 이용률이 11개월 동안 14%면 어떤 실적일까? 논리적인 벤치마크는 2001년과 2002년 11개월 동안 윈도우 XP의 이용률과 비교하는 것이다.&lt;br&gt;
&lt;br&gt;
같은 기간 동안, PC월드닷컴에서 XP 운영 시스템의 이용률은 0에서 36%로 늘었으며, 지금까지 비스타가 성사시킨 이용률에
비해 250% 높은 수치이다. 실제로 XP가 윈도우 98을 초월하여 이 사이트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윈도우 버전이 되는 데
걸린 시간은 11개월밖에 안 된다.&lt;br&gt;
&lt;br&gt;
이 수치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형편없는 실적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 일부 슬래시닷 논평은 XP가 끔찍한
제품(ME)을 대체할 때 강력한 제품(XP) 을 교체한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앞으로 험난한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lt;br&gt;
&lt;br&gt;
좋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현재 윈도우 OS 매출의 42.3%가 XP라는 사실이 변하지 않는다. MS는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신형 라이선스 매출에 의존하고 있다. 이론의 여지는 있겠지만 가입형 모델이기 때문에 괜찮을 것이다.&lt;br&gt;
&lt;br&gt;
하지만 MS 생태계에 현금을 투자하지 않는 막대한 이용자 기반은 어떻게 할 것인가? 글쎄, 이제는 이용자들의 업그레이드를 강화할 방편으로 셰어포인트를 강력하게 추진할 때인 것 같다.&lt;br&gt;
&lt;br&gt;
하지만 비스타만 힘든 것이 아니다. PC월드의 수치상으로는 파이어폭스가 사이트 방문자 가운데 25%에서 연말에 36%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블로그 방문객 70%는 윈도우(다양한 취향의)를 이용하지만 파이어폭스 이용자는 54%밖에 안 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선택하는 이용자는 31%밖에 안 된다.&lt;br&gt;
&lt;br&gt;
MS는 자사 제품의 ‘대성공’을 상실했으며, 이미 최신 릴리스에 ‘저렴하고 간편한’ 기능을 포함시켰다. 현재로서는 MS로 옮길
이유가 많지 않아 보이지만, 사용이 편리한 맥과 아이팟과의 통합은 맥 이용률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또 우분투는 리눅스 이용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lt;br&gt;
&lt;br&gt;
MS의 위기일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려할 시기인 것은 분명하다.&lt;br&gt;
&lt;br&gt;
진짜 문제는 이것이다. “무엇을 우려할 것인가” 비스타 문제인가, 아니면 데스크톱 메타포의 문제인가? 데스크톱은 죽었는가? 아니면 비스타만 형편없는 것인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lt;br&gt;
&lt;br&gt;
출처: ZDNet Korea&lt;br&gt;
&lt;p&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구경제(MS)와 신경제(구글)의 전쟁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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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kydukeweb.11828866</id>
	    <author>
		    <name>고영덕</name>
	    </author>
	    <updated>2007-12-20T19:47:55Z</updated>
	    <published>2007-12-20T19:47: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weight: bold;&quot;&gt;구경제(MS)와 신경제(구글)의 전쟁 확대&lt;/span&gt;&lt;br&gt;Matt Asay ( CNET News.com )&amp;nbsp;&amp;nbsp; 2007/12/18&amp;nbsp; &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마
이크로소프트(MS)의 데스크톱 지배에 여러 해 동안 속을 끓던 사람들은 두려워 말라. 경쟁자가 다가오고 있다. 이름하여 구글로,
뉴욕타임스의 한 기사가 통찰력 있게 주장하고 있듯이 이 회사는 전투를 인터넷으로 이동시켜 컴퓨터 시장을 획기적으로 뒤흔들겠다고
약속하고 있다.&lt;/span&gt;&lt;br&gt;&lt;br&gt;다가올 전투를 지켜봐야 한다. MS가 취약한 원인은 고전적 &quot;혁신자의 딜레마&quot;인,
자신의 장점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세상이 새로운 왕국으로 이동하면서 데스크톱 메타포에 대한 MS의 숭배는
과거의 왕국에 대한 지배로 남을 위험에 처해 있다.&lt;br&gt;&lt;br&gt;구글과 MS 간에 악화되고 있는 대치는 대혈투가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두 기업의 번영과 발전을 형성할 수 있을 뿐더러, 소비자와 기업이 작업하고, 쇼핑하고, 통신하고, 디지털
생활을 영위하는 방식을 알려줄 것이다. 구글은 유무선 기기로 웹을 통해 접속할 수 있는 원거리 데이터 센터에 있는 원격 서버에서
이 모든 사태를 지켜보고 있다. 이 같은 구조를 &quot;클라우드 컴퓨팅&quot;이라고 한다. MS 역시 웹의 미래를 예상하고 있지만, 이들은
여전히 데스크톱 PC 소프트웨어에 확고하게 묶여 있다. 여기에 갈등이 숨어 있다.&lt;br&gt;&lt;br&gt;두 기업 모두 데스크톱이 중요하다고 믿지만, 얼마나 중요한가가 결정적이다. 구글의 경우, 90%는 &quot;클라우드에서&quot; 수행할 수 있다. MS는 어떨까? 음, 수치를 계속 낮추는데 재정적 이해관계가 달려 있다고만 말해 두자.&lt;br&gt;&lt;br&gt;흥
미로운 점은 이 같은 전투가 진입장벽을 영원히 바꾸고 있다(강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닉 카의 지적대로 &quot;클라우드 기반
컴퓨터&quot;의 전투라면 신규 기업의 경쟁을 그만큼 더 어려워질 것이다. 야후에 따르면 &quot;컴퓨터&quot;나 경쟁사는 이제 MS와 구글,
야후, IBM, 아마존닷컴 등 다섯 곳만 남았다.&lt;br&gt;&lt;br&gt;데이브 와이너가 다음과 같이 지적하듯이 창업회사가 아마존 클라우드를 토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존닷컴은 특히 중요하다.&lt;br&gt;&lt;br&gt;현
재 회사가 VC를 조달할 때는 이들의 애플리케이션이 일정한 성공을 달성했기 때문일 것이며, 사용자를 한 차원 높은 곳으로
데려가기 위해서는 기반시설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야 한다. 여기에 심각한 경제적, 인적 장벽이 존재한다. 하드웨어를 구입하고
데이터베이스 스케일 제조 방식을 알고 있는 인재를 찾아야 한다. 후자는 특히 어려운 문제다. 인재는 드물고, 대기업은 높은
연봉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현재 아마존은 이것을 팔고 있다. 즉 대단히 합리적인 가격에 이같이 희귀한 자원을 상품으로 바꾸고
있는 것이다(이를 분석할 시간은 없었지만, 다른 서비스들은 합리적이다). 요는 장벽이 사라지고 진입로로 대체됐다는 점이다.
회사를 시작할 때 아마존에 데이터베이스를 부호화한다면 장벽을 만나지 않을 것이다. 용량이 더 필요하면 요금을 지불하는 것 말고
아무 것도 할 필요가 없다.&lt;br&gt;&lt;br&gt;요컨대 요금이 올라갈수록 장벽은 낮아진다. 구글과 MS는 데스크톱의 운명을 놓고 데스매치를 벌일 것이다. 이것 때문에 신규 진출기업들이 아마존을 의존하게 되지 않을까?&lt;br&gt;&lt;br&gt;두고 보면 알 것이다. @&lt;br&gt;&lt;br&gt;출처: ZDNet Korea&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googl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oogl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microsof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microsoft&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ActionScript를 통한 비디오 제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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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고영덕</name>
	    </author>
	    <updated>2007-12-20T19:46:11Z</updated>
	    <published>2007-12-20T19:46:1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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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onScript를 통한 비디오 제어에 필요한 예제 파일입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VlUTV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i56aXA=&amp;filename=2.zip&amp;filename=flv_tutorial_03.zip&quot;&gt;예제 다운로드&lt;/a&gt;&lt;br&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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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리커,「피크닉」온라인 사진 편집 툴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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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영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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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7T00:00:58Z</updated>
	    <published>2007-12-07T00:00: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size=&quot;3&quot;&gt;플리커,「피크닉」온라인 사진 편집 툴 이용&lt;/font&gt;&lt;br&gt;Stephen Shankland ( CNET News.com )&amp;nbsp;&amp;nbsp; 2007/12/06 &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플리커에서 피크닉(Picnik)의 온라인 툴을 사용한 사진의 온라인 편집이 가능해졌다.&lt;/span&gt;&lt;br&gt;&lt;br&gt;&lt;center&gt;&lt;img src=&quot;http://www.zdnet.co.kr/images/stories/news/enterprise/2007/12/1206/Flickr-Picnik-inaction_12.4.2007.PNG&quot;&gt;&lt;/center&gt;&lt;br&gt;&lt;br&gt;각 사진의 페이지에 있는 ‘edit this’라는 새로운 옵션을 선택하면 ‘Powered by Picnik’ 화면이 표시되어 노출, 색상, 선명성을 변동하고 텍스트를 추가하거나 치아를 희게 하거나 할 수 있다. 또 적목현상 수정, 트리밍, 리사이징도 가능하다. 이러한 기능은 피크닉의 사이트에서 이용 가능한 것과 같은 내용이다.&lt;br&gt;&lt;br&gt;&quot;edit this&quot; 옵션 페이지. (제공: Flickr)&lt;br&gt;플리커와 피크닉은 지난 10월에 제휴를 발표했으나 서비스 시작은 ‘수개월 이내’라고만 밝혔었다. 플리커는 5일 서비스 개시를 회사 블로그에서 발표했다. 새로운 옵션을 사용한 효과의 일부는 플리커의 피크니커스(Picnikers) 그룹에서 볼 수 있다. 피크닉을 사용해 편집된 화상 열람이 가능하다. @&lt;br&gt;&lt;br&gt;출처: ZDNet Korea&lt;br&gt;&lt;br&gt;-----------------------------------------------&lt;br&gt;&lt;br&gt;누가 나에게 온라인 포토샵을 만들 기회를 줄 사람 없나?&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flick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lickr&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picni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picnik&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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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VPlayback 구성 요소 사용자 정의 예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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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영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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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1-20T21:55:07Z</updated>
	    <published>2007-11-20T21:55: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FLVPlayback 구성 요소 사용자 정의에 필요한 예제 파일입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VlUTV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i56aXA=&amp;filename=6.zip&amp;filename=flv_tutorial_02.zip&quot;&gt;예제 다운로드&lt;/a&gt;&lt;br&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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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도「고화질 스트리밍」으로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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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영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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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1-16T17:26:16Z</updated>
	    <published>2007-11-16T17:26: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size=&quot;3&quot;&gt;유튜브도「고화질 스트리밍」으로 간다!&lt;/font&gt;&lt;br&gt;Rafe Needleman ( CNET News.com ) &amp;nbsp; 2007/11/16 &amp;nbsp;&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유튜브의 스티브 첸 공동창립자가 14일(미국시간) ‘뉴티비 라이브(NewTeeVee Live)’ 컨퍼런스에서 고화질의 유튜브 동영상 스트리밍 제공이 가까운 시일 내 시작된다는 것을 정식 인정했다.&lt;/span&gt;&lt;br&gt;&lt;br&gt;그
는 유튜브의 목표는 그 방대한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모두에게 제공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저용량을 이용한 스트리밍이
필요하지만, 이 서비스는 시청자의 접속 속도를 검출해 희망자에게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며 아직 시험중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왜
희망자에 한해서만일까? (고화질) 영상 재생을 위한 버퍼링 때문에 사용감이 바뀌어 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기술을 단번에
도입할 수 없으며 실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첸 공동창립자는 유튜브의 현재 해상도는 지금까지 이 사이트로서는 ‘충분히 높은’
것이었다고 말했다.&lt;br&gt;&lt;br&gt;그는 고화질의 유튜브 영상은 3개월 내에 모두가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lt;br&gt;&lt;br&gt;그는 또 유튜브의 내부 아카이브에서는 모든 영상이 업로드시의 해상도로 보존되고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lt;br&gt;&lt;br&gt;출처: ZDNet Korea&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YouTub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YouTube&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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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안드로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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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고영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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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1-13T09:24:45Z</updated>
	    <published>2007-11-13T09:24: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Google의 android에 관심이 간다. 오픈소스 프로젝트라서 adobe는 참여하지 않은 것 같다. 자바VM으로는
aplix가 들어왔고, UI 엔진은 TAT가 들어와 있다. 임베디드 리눅스는 윈드리버를 사용하는 것 같다. 앞으로 시간은 많이
남아있으니 adobe가 오픈소스 플래시라이트를 내놓을지도 기대해 봐야겠다(버전을 한두단계 낮추어서 오픈해도 될거 같은데...).&lt;br&gt;
&lt;br&gt;
&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http://www.openhandsetalliance.com/images/android.gif 그림이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에러가 있습니다.&quot; src=&quot;http://www.openhandsetalliance.com/images/android.gif&quot;&gt;&lt;br&gt;&lt;br&gt;&lt;/div&gt;
&lt;span&gt;&lt;p align=&quot;center&quo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original/12/blog/2007/11/13/11/45/47390fdce180b&amp;filename=kydukeAndroid.jpg')&quot;&gt;&lt;img src=&quot;http://cfs9.blog.daum.net/image/12/blog/2007/11/13/11/45/47390fdce180b&amp;filename=kydukeAndroid.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0&quot;&gt;&lt;/a&gt;&lt;/p&gt;&lt;p align=&quot;left&quot;&gt;&amp;nbsp;&lt;/p&gt;&lt;p align=&quot;left&quot;&gt;SDK 깔고 Hello 어플리케이션 실행해보았다. 어플은 현재 자바만을 허용하는 것 같다.&lt;br&gt;&lt;/p&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googl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oogl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open sourc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open sourc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androi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ndroi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gphon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phone&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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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그 인수설, 3~4억달러에 합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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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고영덕</name>
	    </author>
	    <updated>2007-11-09T15:28:11Z</updated>
	    <published>2007-11-09T15:28: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weight: bold;&quot;&gt;디그 인수설, 3~4억달러에 합의?&lt;/span&gt;&lt;br&gt;
Caroline McCarthy ( CNET News.com )&amp;nbsp;&amp;nbsp; 2007/11/09&lt;br&gt;
&lt;br&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이 사이트 편집자인 오웬 토마스는 “정보원에 의하면, 디그를 인수하게 될 회사는 MS, 구글, 야후 등의 대기업이 아니다”라며 “CBS 역시 후보에서 탈락했다”고 덧붙였다.&lt;/span&gt;&lt;br&gt;
&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zdnet.co.kr/images/stories/news/enterprise/2007/11/1109/digg.jpg&quot;&gt;&lt;br&gt;
&lt;/div&gt;
&lt;br&gt;
토마스는 디그의 인수업체가 뉴욕타임스나 워싱턴포스트 지가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lt;br&gt;
&lt;br&gt;
소셜 뉴스 및 북마크 사이트인 디그는 기술 기업이 아닌 미디어 기업에 인수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콘데 나스트(Conde
Nast)는 1년 전에 ‘레딧’을, 포브스는 최근 ‘클립마크’를 각각 인수했다. 예외적으로 ‘딜리셔스’는 야후가 인수했다.&lt;br&gt;
&lt;br&gt;
물론 이러한 소문은 의심하는 것이 현명하다. 하지만 흥미로운 일도 있다. 디그 CEO인 제이 아델슨은 인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회사가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
&lt;br&gt;
그는 7일오후 회사의 인수 소문에 대해서는 논평하지 않는다고 이메일로 밝혔다. 그러나 뉴욕에 몇 개의 주요 미디어 기업들이 있는지를 생각하면, 꽤 흥미롭다. @&lt;br&gt;
&lt;br&gt;
출처: ZDNet Korea&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digg&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igg&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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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안드로이드」휴대폰 소프트웨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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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고영덕</name>
	    </author>
	    <updated>2007-11-05T16:25:47Z</updated>
	    <published>2007-11-05T16:25: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size=&quot;3&quot;&gt;구글,「안드로이드」휴대폰 소프트웨어 공개&lt;/font&gt;&lt;br&gt;Tom Krazit ( CNET News.com )&amp;nbsp;&amp;nbsp; 2007/11/05&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구글이 전세계에서 가장 큰 무선 산업계의 일부 기업의 후원을 받아 오픈 소스 기술을 이용한 휴대폰용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다.&lt;/span&gt;&lt;br&gt;&lt;br&gt;구글은 5일(미국시간) 이 프로젝트를 공개할 기자 회견을 열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의 계획을 잘 아는 소식통들에 의하면, 이 프로젝트는 휴대폰에서 실행되도록 만들어진 모바일 플랫폼(코드명: 안드로이드)에 리눅스 계열 소프트웨어를 내장시킬 것이라고 한다.&lt;br&gt;&lt;br&gt;“완벽한 휴대폰 소프트웨어 스택”이라고 불리우는 소프트웨어 개발 킷은 현재 작업 중인 것으로 생각되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말했다. 이 스택의 일부로 어떤 종류의 소프트웨어가 나올 것인지는 정확하게 명확하지 않지만, 휴대폰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포함될 것이라고 한다.&lt;br&gt;&lt;br&gt;다른 소식통들에 의하면, 일본의 무선 통신 사업자인 KDDI와 NTT 도코모가 오픈 핸드셋 연(Open Handset Allaiance)라고 불리게 될 이 프로젝트에 깊숙이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lt;br&gt;&lt;br&gt;참여한 30개 이상의 나머지 회사들을 보면, 퀄컴, 브로드컴, HTC, 인텔, 삼성, 모토롤라, 스프린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등 모바일 컴퓨팅 산업계의 내로라하는 기업은 다 참여하고 있는 것 같다.&lt;br&gt;&lt;br&gt;구글 휴대폰, 즉 지폰은 곧 매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는 않는다. 참여한 기업이 그렇게 많은 그렇게 큰 대형 프로젝트에서는 계획이나 세부 사항이 주말마다 바뀌기 마련이다. 최종 버전이 언제 나올지는 명확하지 않다. 구글은 지폰에 대한 언급을 계속 피하고 있다.&lt;br&gt;&lt;br&gt;구글이 휴대폰 시장에 관심이 있다는 소문은 끈질기게 나돌면서 지난 여러 달 동안 실리콘 밸리와 무선 산업계를 흔들어 놓았다. 이 회사의 관심은 단순한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에는 10억대 이상의 휴대폰이 있고 매출이 내려갈 조짐은 전혀 없다는 것이다.&lt;br&gt;&lt;br&gt;시간이 지나면서 이 휴대폰들은 점점 더 정교해질 것이며, 진정한 모바일 컴퓨터를 개발하려는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lt;br&gt;&lt;br&gt;구글은 재능 있는 기술자들을 이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MS)와 같은 경쟁사들을 궁지로 몰아넣고 있다. 구글은 시장에서의 경험은 상대적으로 부족하긴 하지만 산업계에서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의 충분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lt;br&gt;&lt;br&gt;휴대폰은 필수 기능만 갖춘 모바일 인터넷 단계를 벗어나 더 강력한 사촌 제품인 PC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단계로 막 접어들기 시작했다. 그 상태가 되면, 검색 기능이 필요하며 휴대폰에 맞추어진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할 것이다. 구글이 오래 전부터 해결 방법을 찾고 있던 것이 바로 그런 것이다.&lt;br&gt;&lt;br&gt;거의 한정 없는 돈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에게 없는 것을 찾아내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안드로이드는 구글이 2005년에 인수한 휴대폰 소프트웨어 회사의 이름이었으며, 데인저(Danger)의 공동 창설자인 앤디 루빈이 이끌었다. 안드로이드가 무슨 작업을 하고 있었는지는 전혀 확실하지 않았지만, 이제 결실을 맺기 시작하는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오픈 소스 커뮤니티에서 안드로이드에 많은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식통들에 의하면, 구글은 아파치 라이선스 버전 2.0에 따라 안드로이드를 라이선스할 것으로 예상된다.&lt;br&gt;&lt;br&gt;네트워크 장비나 휴대폰과 같은 내장형 장치에 맞게 리눅스를 수정하는 전문 기업인 윈드리버시스템즈(Wind River Systems)가 이 프로젝트의 핵심 부분을 맡고 있는 것 같다고 이 프로젝트를 잘 아는 소식통들은 말했다.&lt;br&gt;&lt;br&gt;윈드리버시스템즈는 구글의 리눅스 기반 시스템 작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리눅스를 특정한 하드웨어와 통합하고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휴대폰 회사들을 지원하는 일을 하는 것으로 예상된다.&lt;br&gt;&lt;br&gt;윈드리버의 대변인은 지난 2일 구글과의 파트너십에 대해 논평하기를 거부했다.&lt;br&gt;&lt;br&gt;윈드리버는 이전에 자체 운영 체제인 VxWorks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2003년에 리눅스 쪽으로 전향을 했고, 그 동안 최고 경영자 켄 크라인에게 가장 중요한 사업은 리눅스였다.&lt;br&gt;&lt;br&gt;하지만 휴대폰의 리눅스는 여러 해 동안 여러 회사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에서 시도했지만 쉽지 않은 문제였다.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했던 기업들 중에는 리눅스 폰 표준Lips) 포럼, 오픈 소스 개발자 연구소, 컨소시엄 일렉트로닉스 리눅스 포럼(CELF)이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2006년에 창설된 리모 재단이 있었다.&lt;br&gt;&lt;br&gt;구글 그룹은 리모에서 분리되어 있지만 이 두 회사 모두에 소속된 임원들이 많이 있으며, 이런 연결 관계는 도움이 될 수 있다. 구글의 리눅스 기반 휴대폰 소프트웨어는 리모의 작업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통합 소프트웨어 기반을 사용하는 휴대폰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제공할 수 있다.&lt;br&gt;&lt;br&gt;휴대폰은 아무 소프트웨어나 실행할 수 없다. 배터리 수명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는 임의로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양과 프로세싱 능력이 제한된 환경에서 실행하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리눅스는 모듈형이기 때문에 휴대폰 제조사들에게 매력적이다. 즉 필요한 기술만 조각조각 모아서 사용하기가 비교적 쉬우며 부품을 구하는 비용도 비교적 저렴하다.&lt;br&gt;&lt;br&gt;또한 휴대폰은 복잡하다. 적어도 PC에 비하면 그렇다. ARM의 칩 설계가 전세계의 거의 모든 휴대폰의 핵심부를 차지하고 있지만, 코어는 삼성이나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같은 파트너에 따라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된다. 따라서 여러 휴대폰 사이의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을 보장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lt;br&gt;&lt;br&gt;하지만 구글 소프트웨어의 핵심은 대중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될 것이다. 사람들은 멋진 스타일의 하드웨어에 끌리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데 쓰인다.&lt;br&gt;&lt;br&gt;사람들이 컴퓨터에 애착을 가지게 된 것도 바로 그것이다. 그런 애착은 어디든 가지고 다니는 장치의 경우에 특히 강하다. 소프트웨어의 외형과 느낌에 대해서는 당장 알 수 있는 구체적인 점은 하나도 없었다.&lt;br&gt;&lt;br&gt;구글에서 곧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소식을 모바일 광고 분야에서 구글의 경쟁업체이며 이 발표에는 포함되지 않은 점프탭(JumpTap)이 듣게 되었다.&lt;br&gt;&lt;br&gt;점프탭의 최고 경영자인 댄 올스크왕은 “이것이 업계에서 후원하는 행사인지 (개발자들이 구글 소프트웨어를 만들게 만들려는) 구글의 함정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것이 정말 오픈 소스이고 휴대폰 제조사들이 그것을 채택한다면 업계를 뒤흔들어 놓을 엄청난 사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구글은 단순히 광고로 돈을 버는 구글의 기술을 새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것이 아니라 통신 산업계를, 그리고 전화기와 통신 서비스 이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제한하는 “닫힌 정원”(walled garden) 전략을 뒤흔들어 놓으려는 것이라고 업계 전문가들은 말했다.&lt;br&gt;&lt;br&gt;광고 대행사인 퍼블리시스 그룹의 컨설팅 자회사인 데누오의 실무 부사장인 팀 한론은 “구글이 말하는 오픈 소스 방식 또는 생활에 대한 오픈 넷 접근법은 휴대폰 통신 사업자들이 세상을 보는 방식과 정반대”라고 말했다.&lt;br&gt;&lt;br&gt;통신 사업자들은 “장치와 서비스를 분리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그들은 타사 애플리케이션이 전용 네트워크에서 실행되는 것을 허용하는 것도 싫어한다”는 것이다.&lt;br&gt;&lt;br&gt;‘구글의 유산(The Google Legacy)’과 새로 나온 ‘구글 버전 2.0: 계산하는 포식 동물(Google Version 2.0: The Calculating Predator)’의 저자인 스티븐 아놀드는 구글이 이 산업계를 개방하는 데 성공한다면 구글이 지난 몇 년 동안 한 일 중에서 가장 큰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그는 “휴대폰 회사들은 구글이 하고 있는 사업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이제는 대화를 하고 있다!”고 말한다.&lt;br&gt;&lt;br&gt;구글이 관심을 계속 키워서 2008년 1월로 계획된 700MHz 주파수 대역 경매에 참가한다면, 사용할 카드를 하나 준비해 놓는 것이 잘하는 일일 것이다.&lt;br&gt;&lt;br&gt;구글이 정말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자이면서 동시에 검색 엔진, 애플리케이션 회사, 그리고 무선 통신 사업자까지 하는 회사가 될 수 있는가? 사람들이 정말 그것을 사용하기를 원할 것인가? 곧 알게 될 것이다. @&lt;br&gt;&lt;br&gt;출처: ZDNet Korea&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googl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oogl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gphon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phone&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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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스페이스, 구글「오픈소셜」에 공식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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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고영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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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1-05T10:56:37Z</updated>
	    <published>2007-11-05T10:56:3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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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size=&quot;3&quot;&gt;마이스페이스, 구글「오픈소셜」에 공식 참여&lt;/font&gt;&lt;br&gt;Caroline McCarthy ( CNET News.com )&amp;nbsp;&amp;nbsp; 2007/11/02 &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마이스페이스와 구글은 마이스페이스가 구글의 신설 오픈소셜 개발자 사업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해 소문을 인정했다.&lt;/span&gt;&lt;br&gt;&lt;br&gt;마이스페이스는 애초 오픈소셜의 일부로 발표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글과 검색 및 광고 계약을 이미 체결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에서 빠질 것이라는 생각이 우세했다.&lt;br&gt;&lt;br&gt;10월31일(미국시간) CNET News.com과의 인터뷰에서 구글의 제품 관리 이사 조 크라우스는 &quot;마이스페이스가 참가하면 좋겠다&quot;고 말했지만 기술적으로 파트너십을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lt;br&gt;&lt;br&gt;소규모 라이벌 페이스북이 지난 5월 개발자 플랫폼을 출범시킨 후 회원수와 대중의 선호도 면에서 비약적인 증가를 기록하자 마이스페이스는 다소 충격을 받고 소셜 네트워크보다는 미디어 허브 몰드에 적합한 게임이나 오리지널 비디오 프로그래밍 같은 사업에 주력하기 시작했다.&lt;br&gt;&lt;br&gt;하지만 지난 달, 마이스페이스는 개발자 플랫폼 전략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lt;br&gt;&lt;br&gt;이번 보도자료에는 인게이지닷컴, 프렌드스터, 하이5, 하이브스, 아이밈, 링크드인, 닝, 오라클, 오르컷, 플락소, 세일즈포스닷컴, 식스어파트(타이프패드, 무버블타입, 라이브저널, 복스의 모회사), 샨지, 비아디오, 싱 등 오픈소셜 출범 제휴사의 전체 명단을 제공하고 있다. 고자세를 취하고 있는 식스어파트와 아이밈 같은 다수의 제휴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lt;br&gt;&lt;br&gt;하지만 마이스페이스는 회사 규모로 인해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오픈소셜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는 &quot;마이스페이스는 미국에서 트래픽이 가장 높은 웹사이트이자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소셜 네트워크로 글로벌 소셜 웹의 주도세력에 속한다. 이렇게 중요한 사업에 중요한 세력들을 참여시킴으로써 마이스페이스와의 전략적 관계를 발전시키게 되어 기쁘기 그지없다&quot;고 보도자료에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오픈소셜의 공식 발표는 예상대로 1일밤에(미국시간)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이 시점 이후 개발자는 오픈소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연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lt;br&gt;&lt;br&gt;출처: ZDNet Korea&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googl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oogl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myspac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myspac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eQ5&amp;amp;tagName=OpenSocial&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OpenSocial&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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