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조정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labyrints"/>
  <rights>조정우</rights>
  <author>
    <name>조정우</name>
    <uri>http://blog.daum.net/labyrints</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id>
  <updated>2009-11-23T07:00:23Z</updated>

  		<entry>
	    <title>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들의 5가지 특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83"/>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83</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23T07:00:23Z</updated>
	    <published>2009-11-23T07:00: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랑과 집착은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하지만, 사랑과 집착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연인을 사랑하면 연인의 행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연인에게 집착하면 연인의 행복에는 관심이 없고 연인과의 관계에만 집착하게 되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연인에 대한 집착은 연인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할 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amp;nbsp;&lt;BR&gt;&amp;nbsp;연인을 사랑하는 마음은 부족하면서도 연인을 잡고 싶은 마음은 강해 연인에게 집착하게&amp;nbsp;될 때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집착은 연인을 진심으로&amp;nbsp;사랑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기 보다는 연인의 외모나 연인의 조건이 마음에 들었을 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연인의 외모나 조건이 좋아서 연인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면 연인에게 집착하게 될 때가 많지요.&lt;BR&gt;&amp;nbsp;&lt;BR&gt;&amp;nbsp;집착과 사랑은 외면적으로는 비슷하게 보이기 때문에 연인의 집착을 사랑이라고 착각하게 될 때가 많습니다.&lt;BR&gt;&amp;nbsp;하지만 시간이&amp;nbsp;지나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마음이 돌아설 때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집착은 사랑을 마음으로 하지 못하고 머리로 할 때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데, 감성이 발달한 여자보다는 이성이 발달한 남자가 상대적으로&amp;nbsp;연인에게 집착할 때가 많지요.&lt;BR&gt;&amp;nbsp;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연인과 헤어지면 연인을 스토킹하거나, 연인에 대한 나쁜 소문을 퍼뜨려 다른 남자를 못만나게 하거나, 헤어진 연인이 새로 사귄 남자에게 헤어진 연인의 과거를 알게 만들어 이간질 시키면서 집착하는 경우가 있지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P&gt;
&lt;P&gt;&lt;BR&gt;&amp;nbsp;제 주변 여성 중에도 헤어진 연인의 광적인 집착에 힘들어했던 여성들이 많더군요.&lt;BR&gt;&amp;nbsp;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들은 헤어진 연인에게 &quot;아직도 너를 사랑한다.&quot;고 말할 때가 많지만, 사실은&amp;nbsp;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집착하는 것에 불과합니다.&lt;BR&gt;&lt;/P&gt;&lt;/SPAN&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도 연인에게 집착하는 경우가 많지만, 상대적으로 남자가 연인에게 집착하여 연인을 힘들게 만드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의 특징을&amp;nbsp;살펴보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amp;nbsp;1.&amp;nbsp;연인의 행복에는 관심이 없고 연인과의 관계에만 집착한다.&lt;BR&gt;&lt;BR&gt;&amp;nbsp;연인을&amp;nbsp;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연인을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하겠지만, 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는 연인의 행복보다는 연인과의 관계에만 집착할 때가 많습니다.&lt;BR&gt;&amp;nbsp;관계에만 집착하기 때문에 연인이 잘되면&amp;nbsp;함께 기뻐해주기 보다는 연인이&amp;nbsp;자신보다 잘 나가서 떠날까봐 걱정할 때가 많지요.&lt;BR&gt;&amp;nbsp;&lt;BR&gt;&amp;nbsp;어떻게 하면 연인을 행복하게&amp;nbsp;해줄까에 대해서는 잘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연인을 잡을 수 있을지에만 집착하기 때문에 연인과 오래&amp;nbsp;사귀어도 연인의 마음을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lt;BR&gt;&lt;BR&gt;&amp;nbsp;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는 연인과의 관계에만 집착하여 연인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거나는 연인이 자신에게&amp;nbsp;원하는 것을 해주려고 노력하지 않고, 연인이 꿈을 이루면 떠날지도 모른다는 걱정으로 연인의 꿈이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랄 때가 많지요.&lt;BR&gt;&amp;nbsp;이처럼 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는 연인의 행복에는 관심이 없어 연인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이 없고 연인과의 관계에만 집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lt;BR&gt;&lt;BR&gt;&amp;nbsp;2. 연인의 사랑을 믿지 못하고 의심한다.&lt;BR&gt;&lt;BR&gt;&amp;nbsp;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는 자신감이&amp;nbsp;부족하여 연인이 자신을 버리고 자신보다 더 나은 남자를 찾아 떠날까봐 두려워할 때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연인이 떠나는 것이 두렵다면 연인에게 잘해주어야 되지만, 오히려 연인의 사랑을 믿지 못하고 의심하여 연인의 메일이나 문자를&amp;nbsp;훔쳐보거나&amp;nbsp;심지어 연인의 뒤를 따라 다닐 때도 있지요.&lt;BR&gt;&lt;BR&gt;&amp;nbsp;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는 연인이&amp;nbsp;자신의 집착과 의심을 견디지 못해 이별을 선언하면 연인에게 다른 남자가 생겨 떠나는 것이라고 의심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헤어진 연인이 혼자인 것을 보면 그제서야 연인의 진심을 깨닫고 후회하게 될&amp;nbsp;때가 많지요.&lt;BR&gt;&lt;BR&gt;&lt;BR&gt;&amp;nbsp;3.&amp;nbsp;소유욕이 강해 연인을 구속하려고 한다.&lt;BR&gt;&lt;BR&gt;&amp;nbsp;연인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amp;nbsp;연인에게 자유를&amp;nbsp;주어야 되지만, 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는 연인에게 자유를 주면 떠날까 두려워 자유를 주지 못하거나 소유욕이 강해 연인을 구속하려는 경우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집착과 소유욕은 대단히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lt;BR&gt;&amp;nbsp;연인에 대한 소유욕이 강한 사람은 연인에게 집착하게 되고, 연인에게 집착하는 사람은&amp;nbsp;연인에 대한 소유욕이 강한 경우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여자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사랑하고 싶은&amp;nbsp;무드를 느끼거나 감성적으로 사랑을 느낄 때가 많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amp;nbsp;구속하려고 하면 거부감을 느껴 떠나게 될 가능성이 많을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amp;nbsp;4. 사랑의 과정은 생각하지 않고&amp;nbsp;사랑의 결과만 생각한다.&lt;BR&gt;&lt;BR&gt;&amp;nbsp;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는 사랑의 과정은 생각하지 않고 사랑의 결과인 결혼에만 집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연인이 자신을 떠나지 못하게 하려고 연인과 결혼을 서두르거나, 관계를 맺거나,&amp;nbsp;심지어 임신시켜 자신을 떠나지 못하게 만드려고 할 때가 많지요.&lt;BR&gt;&amp;nbsp;연인이 자신을 떠나 다른 남자를&amp;nbsp;만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둘 사이를 방해하여&amp;nbsp;연인이 자신에게 돌아오게 만드려고 할 때도&amp;nbsp;있습니다.&lt;BR&gt;&lt;BR&gt;&amp;nbsp;진실한 사랑은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는 사랑의&amp;nbsp;결과만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연인을 붙잡으려고 노력하는 경우가 많지요.&lt;BR&gt;&lt;BR&gt;&lt;BR&gt;&amp;nbsp;5.&amp;nbsp;연인이&amp;nbsp;이별을 선언해도&amp;nbsp;집요하게 따라다니면서 힘들게 한다.&lt;BR&gt;&lt;BR&gt;&amp;nbsp;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는 연인이 이별을 선언해도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연인을 집요하게 따라다니면서 힘들게 할 때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적게는 3달, 많게는 6달 정도 따라다니면서 변명하거나, 오해였을 뿐이라고&amp;nbsp;거짓해명하거나, 그런 적 없다고 오리발을 내밀거나, 용서해 달라고 애원하거나, 억지로 눈물까지 짜면서 연인의 마음을 돌리려고 할 때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하지만&amp;nbsp;자신의 잘못을 깨닫지도 못하면서 이미 돌아선 연인의 마음을 억지로 돌리려고 한다면, 오히려 정만 떨어져 돌이킬 수 없는 관계가 될&amp;nbsp;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연인을 진정으로 사랑했다면 사귈 때&amp;nbsp;연인을 행복하게 만드려고 최선을 다했어야 하지만, 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는 헤어지느냐 헤어지지 않느냐의 관계에만 집착하다가 연인을 질리게 만들어 결국에는 헤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lt;BR&gt;&amp;nbsp;연인의 행복보다는 관계에 집착하기 때문에 연인이 자신보다 잘 되면 자신을 떠날까봐&amp;nbsp;걱정하거나, 예쁘다고 말해주면 공주병이 생겨 떠날까봐 예쁘다는 말에 인색하거나, 여자에게 잘해주면 떠난다고 생각해서 잘해주지 않는다거나 하면서 연인이 곁에 있을 때는 잔머리만 굴리다가 연인이 떠나고 나면 잘해주지 못한 것을 자책할 때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인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는 연인을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하지는 않고 관계에만 집착하여 더이상 관계를 지속할 이유가 없게 만들 때가 많지요.&lt;BR&gt;&amp;nbsp;누군가 사랑하여 결혼하는 것은 행복하기 위해서인데, 관계에만 집착하고 연인의 행복에는 관심이 별로 없다면&amp;nbsp;누구라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겠지요.&lt;BR&gt;&amp;nbsp;&lt;BR&gt;&amp;nbsp;만약 누군가 연인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amp;nbsp;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함께 있는&amp;nbsp;순간에는 연인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이별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lt;/SPAN&gt;&lt;/P&gt;&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864921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bgcolor=&quot;#ffffff&quot; quality=&quot;high&quot;&gt;&lt;/EMBED&gt;&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bgcolor=&quot;#ffffff&quot; flashVars=&quot;postId=9946&quot; quality=&quot;high&quot;&gt; 
&lt;CENTER&gt;&lt;A href=&quot;http://www.loveqna.com/&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3/35588/skin/images/lq_jo.jpg&quot;&gt;&lt;/A&gt;&lt;/CENTE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결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결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집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연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소유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유욕&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낙랑공주와 호동왕자 30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81"/>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81</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22T07:00:03Z</updated>
	    <published>2009-11-22T07:00: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낙랑공주는 아버지인 낙랑왕이 좋지 않은 안색으로 호동왕자가 들고 있는 강궁을 쳐다보자, 낙랑왕이 자신에게 선물한 강궁을 호동왕자에게 선물한 것이 경솔한 행동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아바마마께서 나에게 선물한 것을 호동왕자에게 선물했으니, 아바마마께서 안색이 좋지 않으신 것 같구나. 어찌 하면 좋을까?'&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호동왕자는 낙랑왕이 자신이 들고 있는 강궁을 쳐다보자, 낙랑공주의 표정이 좋지 않은 것을 보고 생각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낙랑공주가 나에게 선물한 강궁이 낙랑공주를 난처하게 만든 것 같다. 낙랑공주에게 빌린 것으로 하고 돌려 주는 것이 좋겠구나.'&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호동왕자는 강궁을 들어 낙랑공주에게 보이면서&amp;nbsp;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낙랑공주, 제가 어제 활쏘기 연습을 할 때 공주님께 빌린 강궁을 제가 깜박있고 돌려드리지 않았군요. 허나 이 강궁이 저의 손에 익었으니 사냥이 끝난 후에 돌려 드리겠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낙랑공주는 낙랑왕을 쳐다본 후에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호동왕자, 아닙니다. 아직 사냥이 끝나지 않았으니, 사냥이 끝나고 돌려 주셔도 됩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공주님의 호의에 감사드립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낙랑왕은 낙랑공주가 호동왕자에게 강궁을 준 것이 아니라 빌려준 것이라는 말을 듣자 웃으면서 낙랑공주에게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낙랑아, 호동왕자께서 너의 강궁이 마음에 드는 모양이다. 호동왕자는 나의 귀한 손님이니 그냥 선물로 드리는 것이 어떻겠느냐?&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소녀, 아바마마의 뜻에 따르겠사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낙랑왕은 낙랑공주가 자신의 뜻을 따르겠다고 말하자 미소지으면서 호동왕자에게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호동왕자, 내 진작부터 그대의 활솜씨가 신기에 가깝다는 말을 들었지만, 이토록 대단한 줄은 꿈에도 몰랐구려. 나와 나의 병사들에게 조금 더 보여주시면 좋겠소.&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소인, 폐하의 과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사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호동왕자, 너무 겸양하지 마시오.&amp;nbsp;짐은 평생 그대와 같이 활을 잘 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소. 저 한나라의 이광 장군이 다시 살아난다고 해도 그대의 솜씨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폐하, 방금 전의 소인이 사슴을 맞춘 것은 우연하게 맞은 것이였습니다. 소인의 보잘 것 없는 활솜씨가 어찌 화살로 돌을 뚫었다는 이광 장군을 따라갈 수 있겠사옵니까?&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아니오. 호동왕자가 방금 전에 보여준 활솜씨는이 세상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솜씨였소. 만약 짐이&amp;nbsp;보지 않았다면 호동왕자가 그렇게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사슴을 맞추었다고 믿지 못했을 것이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사실은 소인도 맞을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우연히 맞은 것 같사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호동왕자,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한번만 더&amp;nbsp;신기에 가까운&amp;nbsp;솜씨를 우리에게 보여줄 수 없겠소?&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폐하께서 원하신다면 한번이 아니라 열번이라도 보여 드릴 수 있사옵니다. 허나, 맞추지 못한다고 해도 소인의 재주 없음을 탓하지 마시길 바라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amp;nbsp;&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이전 글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7]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7&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낙랑공주와 호동왕자 29화 &lt;/FONT&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1~28화는 '낙랑공주' 태그를 이용해 주세요)&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postId=9873&quot; bgcolor=&quot;#ffffff&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낙랑공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낙랑공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여우같은 여자가 남자에게 다가가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80"/>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80</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22T05:00:14Z</updated>
	    <published>2009-11-22T05:00: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는 여우같은 여자의 매력에 끌릴 때가 많은데, 여우같은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알기 때문이지요.&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남자가 어떤 여자를 좋아하는지와 여자가 어떤 행동을 할 때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지 알기 때문에 얼굴이 그렇게 예쁘지 않아도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lt;BR&gt;&amp;nbsp;남자는 매력적인 여자에게 끌리지만 여자의 매력이란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여우같은 여자는 예쁘지 않아도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발산하여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경우가 많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클레오파트라처럼 아름다운'이라는 말이 있지만&amp;nbsp;실제로 클레오파트라는 미인이 아니였다고 합니다.&lt;BR&gt;&amp;nbsp;클레오파트라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미인이 아니었지만 당대 최고의 영웅이었던 줄리우스 시저와 안토니우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것이지요.&lt;BR&gt;&lt;BR&gt;&amp;nbsp;파스칼은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다면 역사가 바뀌었을 것이라는 말을 했지만, 클레오파트라 같은 여자가 남자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는지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lt;BR&gt;&amp;nbsp;사실 클레오파트라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amp;nbsp;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 더 낮았다고 해도&amp;nbsp;얼마든지 줄리우스 시저나 안토니우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lt;BR&gt;&lt;BR&gt;&amp;nbsp;남자는 예쁜 여자만 좋아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잘생기지 않은 남자가 여자에게 인기있는 경우가 많듯이 예쁘지 않은 여자가 남자에게 인기가&amp;nbsp;많은 경우도 있습니다.(소설을 보면 여주인공이 미인이 아니지만, 인기있는 경우가 많지요)&lt;BR&gt;&amp;nbsp;여우같은&amp;nbsp;여자가 예쁘지 않아도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이유는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발산할 뿐만 아니라 남자가 좋아하는 소위 '예쁜 짓'을 잘하기 때문이지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BR&gt;&lt;/P&gt;&lt;/SPAN&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가 호감있는 남자와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호감있는 남자에게 다가가야 되는데, 여자가 남자에게 다가가면 남자가 도망간다는 말이 있듯이 여자가 남자에게 다가가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은 일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호감있는 남자를&amp;nbsp;만나면 다양한 방법으로 호감있는 남자에게 다가가는데, 여우같은 여자가 호감있는 남자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살펴보면...&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호감있는 남자의 주변 사람과 친해져 소개받거나, 호감있는 남자의 주변에 얼쩡거리면서 시선을 끌거나, 호감있는 남자 앞에서&amp;nbsp;뭔가를 떨어뜨리거나, 호감있는 남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하지만 섣부른 고백은 상대에게 부담을 주거나 상대의 왕자병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마지막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호감있는 남자에게 다가가지 않고 호감있는 남자가 자신에게 다가오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amp;nbsp;여우같은 여자가 어떤 방법으로 호감있는 남자가 자신에게 다가오게 만드는지 살펴보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BR&gt;&amp;nbsp;다음은&amp;nbsp;영희(라는 &lt;FONT color=#112a75&gt;여우? &lt;/FONT&gt;같은 여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야기입니다.&amp;nbsp;&lt;BR&gt;&lt;BR&gt;&lt;BR&gt;&amp;nbsp;영희는 그리 미인이 아니지만 같은 학교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는데, 영희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남자의 마음을 꿰뚫어 볼 정도로 잘 아는 여우같은 여자였기 때문이었다.&lt;BR&gt;&amp;nbsp;고등학교를 졸업한 영희는 대학교에 가서&amp;nbsp;희성이라는&amp;nbsp;같은&amp;nbsp;학교 남학생에게 호감을 느꼈는데,&amp;nbsp;희성은&amp;nbsp;여자라면 누가 봐도 호감을 느낄&amp;nbsp;정도의 꽃미남이었다.&lt;BR&gt;&lt;BR&gt;&lt;BR&gt;&amp;nbsp;&lt;FONT color=#112a75&gt;1.&amp;nbsp;자신감을 가지고 호감있는 남자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lt;BR&gt;&lt;/FONT&gt;&lt;BR&gt;&lt;BR&gt;&amp;nbsp;희성에게 호감을 느낀 영희는&amp;nbsp;희성과 같은 학과인&amp;nbsp;현주에게 말했다.&lt;BR&gt;&lt;BR&gt;&amp;nbsp;&quot;현주야, 나, 사랑에 빠졌나봐. 희성이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려. 희성이 좀 나한테 인사시켜줘.&quot;&lt;BR&gt;&lt;BR&gt;&amp;nbsp;현주도 희성이를 좋아했지만,&amp;nbsp;희성이 영희를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amp;nbsp;좋다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quot;좋아... 근데... 니가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다는거 나도 알지만... 희성이는 워낙에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쉽지 않을텐데...&quot;&lt;BR&gt;&lt;BR&gt;&amp;nbsp;&quot;두고봐. 희성이가 나를 좋아하게 만들꺼야.&quot;&lt;BR&gt;&lt;BR&gt;&amp;nbsp;영희의 표정에는 자신감이 넘쳤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얼마 후에 현주는&amp;nbsp;영희에게 희성을 인사시켜 주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영희는 미소를 지으면서 자신감이 넘치는 표정으로 희성에게 인사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안녕, 희성아.&amp;nbsp;난 영희라고 해.&amp;nbsp;앞으로 학교에서 보면 아는 척하기다.&quot;&lt;/P&gt;
&lt;P&gt;&lt;BR&gt;&lt;BR&gt;&amp;nbsp;해설&amp;nbsp;: 여우같은 여자는&amp;nbsp;남자가 어떤 여자를 좋아하는지 잘 알뿐만 아니라 자신감이 넘쳐,&amp;nbsp;넘치는 자신감으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여자가 자신의 매력에 자신감을 가지면 성형수술을 한 것보다 더&amp;nbsp;매력적으로 보인다는&amp;nbsp;말이 있을 정도로 여자는 자신감을 가질 때 더 매력적으로 보이지요.&lt;BR&gt;&amp;nbsp;&lt;BR&gt;&amp;nbsp;여자가 자신감이 넘치면&amp;nbsp;더 매력적으로 보여 인기가 많고, 인기가 많으면 자신감이 생겨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식으로 자신감있는 여자는&amp;nbsp;자신감있는 매력적인 모습으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때가&amp;nbsp;많지요.&lt;/P&gt;
&lt;P&gt;&amp;nbsp;명문대 출신의 여성들은 예쁘지 않아도 넘치는 자신감으로&amp;nbsp;남자들에게 인기있는 경우가 많다고&amp;nbsp;하는데, 제가&amp;nbsp;학교다닐 때도 반에서 1등하는 여학생이 얼굴이 예쁘지 않은데도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었는데 자신감은 정말&amp;nbsp;중요한 것 같습니다.&lt;BR&gt;&lt;BR&gt;&amp;nbsp;자신감이 있는 여자는 예쁘지&amp;nbsp;않아도 매력적으로 보일 때가 많지만, 자신감이 없는 여자는&amp;nbsp;예뻐도 뭔가&amp;nbsp;이상할 정도로 끌리지 않을 때가 있지요.&lt;BR&gt;&amp;nbsp;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매력적으로 보이려면 먼저 자신감을 가져야 되겠지요.&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의&amp;nbsp;대표적인 케이스인 클레오파트라도&amp;nbsp;자신감이 넘쳐&amp;nbsp;세상에 어떤 남자도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lt;BR&gt;&lt;BR&gt;&amp;nbsp;&lt;BR&gt;&lt;FONT color=#112a75&gt;&amp;nbsp;2.&amp;nbsp;우연을 가장하여 호감있는 남자의&amp;nbsp;시선을 끈다.&lt;BR&gt;&lt;/FONT&gt;&lt;BR&gt;&amp;nbsp;영희는 휴대폰을 희생시켜서 희성의&amp;nbsp;관심을 끌기로 결심했다.&amp;nbsp;&lt;BR&gt;&amp;nbsp;영희가 학교에서 휴대폰을 들고&amp;nbsp;통화하고 있을 때 희성이 지나갔는데, 희성도 통화 중이었다.&lt;BR&gt;&amp;nbsp;영희는 통화에 정신팔린 척하여 희성과 일부러 부딛치면서 휴대폰을 땅에 떨어뜨렸다.&lt;BR&gt;&amp;nbsp;희성은 영희가 자신에게 일부러 부딛친 줄 몰랐기 때문에 영희의 휴대폰을 주운 다음에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사과했다.&lt;BR&gt;&lt;BR&gt;&amp;nbsp;&quot;미안해. 통화하느라 너를 못봤어. 괜챦은 것 같은데, 되는지 한번 확인해 볼래?&quot;&lt;BR&gt;&amp;nbsp;&lt;BR&gt;&amp;nbsp;&quot;미안하지만, 니가 내 번호로 좀 걸어줄래? 휴대폰이 고장났는지 확인해 보게...&quot;&lt;BR&gt;&lt;BR&gt;&amp;nbsp;&quot;몇 번인데?&quot;&lt;BR&gt;&lt;BR&gt;&amp;nbsp;&quot;010 -&amp;nbsp;XXXX-XXXX.&quot;&lt;BR&gt;&lt;BR&gt;&amp;nbsp;희성은 영희가 불러준 번호를 입력한 후에 통화버튼을 눌렀다.&lt;BR&gt;&amp;nbsp;휴대폰이 울리자 영희는 환하게 미소지으며 말했다.&lt;BR&gt;&amp;nbsp;&lt;BR&gt;&amp;nbsp;&quot;희성아, 정말 고마워.&quot;&lt;BR&gt;&lt;BR&gt;&amp;nbsp;&quot;아니야, 영희야. 내가 미안하지. 잘 있어.&quot;&lt;BR&gt;&lt;BR&gt;&amp;nbsp;&lt;BR&gt;&amp;nbsp;해설 :&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호감있는 남자의 시선을&amp;nbsp;끌기 위해서 뭔가를 떨어뜨릴 때가 있는데, 남자는&amp;nbsp;여자가 떨어뜨린 것을 주어 줄 때 여자를 가까이서 보게&amp;nbsp;될 뿐만 아니라 여자의 향수 냄세를 맡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끌릴 때가 있습니다.&lt;BR&gt;&amp;nbsp;남자는 여자의 향수에 끌리거나 여자와 가까이 있을 때 이성적인 감정을 가지게 될 때가 많은데, 뭔가 떨어뜨려&amp;nbsp;호감있는 남자가 자신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오게 만드는 것은 여우같은 여자의 전형적인 수법이지요.&lt;BR&gt;&amp;nbsp;&lt;BR&gt;&lt;BR&gt;&lt;FONT color=#112a75&gt;&amp;nbsp;3.&amp;nbsp;호감있는 남자의 눈에&amp;nbsp;자주 뜨이는 곳에 자신을&amp;nbsp;노출한다.&lt;/FONT&gt;&lt;BR&gt;&lt;BR&gt;&amp;nbsp;희성의&amp;nbsp;시선을 끄는데 성공한 영희는 일부러 희성이 자주 가는 곳에 자주 갔다.&lt;BR&gt;&amp;nbsp;영희는 희성과 자주 마주쳤고, 희성은 영희를 볼 때마다 인사했다.&lt;BR&gt;&amp;nbsp;영희는 희성에게 잘 보이려고&amp;nbsp;패션과 화장에 항상 공을 들였는데, 희성은 영희의 세련된 패션에 왠지 모르게 끌렸다.&lt;BR&gt;&lt;BR&gt;&amp;nbsp;영희는&amp;nbsp;희성이 평소에 자주 가는 식당에 미리 가서 식사하면서 혹시라도 희성이 오나 살펴보았다.&lt;BR&gt;&amp;nbsp;가끔 희성과 식당에서 마주 쳤는데,&amp;nbsp;하루는&amp;nbsp;식당에 자리가 없었다.&lt;BR&gt;&amp;nbsp;영희는 희성에게 손짓을 했고, 희성은 영희와 같은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lt;BR&gt;&amp;nbsp;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나자 둘은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었다.&lt;BR&gt;&amp;nbsp;&lt;BR&gt;&lt;BR&gt;&amp;nbsp;해설 : 소설을 보면 여주인공과 주인공이 우연하게도 자주 마주치는 모습을&amp;nbsp;볼 수 있습니다.&lt;BR&gt;&amp;nbsp;하지만 사실은 여주인공이 우연을 가장하여&amp;nbsp;주인공이 자주 가는&amp;nbsp;곳에 미리 가서 기다리는 경우가 많은데,&amp;nbsp;여자는&amp;nbsp;사랑에 빠지면 인내심이 생겨 남자가 자주 가는 곳에&amp;nbsp;미리 가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lt;BR&gt;&amp;nbsp;&lt;BR&gt;&amp;nbsp;영희는 희성이가 자주 가는 식당에 자주 갔기 때문에 희성이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lt;BR&gt;&lt;BR&gt;&amp;nbsp;&lt;BR&gt;&amp;nbsp;&lt;FONT color=#112a75&gt;4. 만나면 반가운 표정을 통해 호감을 표현한다.&lt;/FONT&gt;&lt;BR&gt;&lt;BR&gt;&amp;nbsp;영희는 희성이와 식사하면서 희성이가 야구장에 자주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lt;BR&gt;&amp;nbsp;희성은&amp;nbsp;한달에 몇 번씩&amp;nbsp;야구장에&amp;nbsp;갈 정도로 야구를 좋아했는데, 영희는 야구경기 티켓 두장을 산 후에 용기를 내서 희성에게&amp;nbsp;말했다.&lt;BR&gt;&lt;BR&gt;&amp;nbsp;&quot;희성아, 사실... 내가 친구하고 야구경기를 같이 보려고 예매했는데... 내 친구가 갑자기 못간데... 나는&amp;nbsp;야구룰도 몰라 혼자&amp;nbsp;야구 못 보는데... 니가 같이 가줄래.&quot;&lt;BR&gt;&lt;BR&gt;&amp;nbsp;&quot;좋아. 어느 팀 경기인데?&quot;&lt;BR&gt;&lt;BR&gt;&amp;nbsp;&quot;OO 홈경기...&quot;&lt;BR&gt;&lt;BR&gt;&amp;nbsp;&quot;나&amp;nbsp;OO팀 팬인데...&quot;&lt;BR&gt;&lt;BR&gt;&amp;nbsp;이렇게 해서&amp;nbsp;영희와 희성은 야구장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amp;nbsp;&lt;BR&gt;&amp;nbsp;영희는 약속날이 다가오자&amp;nbsp;가슴이 두근거려 잠도 오지 않았다.&lt;BR&gt;&amp;nbsp;희성과 약속한 그 날이 되자 영희는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차림으로 경기장에 갔다.&lt;BR&gt;&amp;nbsp;영희는 희성을 보자 손을 흔들며 반가운 표정으로 희성을 불렀다.&lt;BR&gt;&lt;BR&gt;&amp;nbsp;&quot;희성아, 여기야.&quot;&lt;BR&gt;&lt;BR&gt;&amp;nbsp;&lt;BR&gt;&amp;nbsp;해설 :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를 길에서 만났을 때 남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amp;nbsp;친근하거나 반가운&amp;nbsp;표정으로&amp;nbsp;대하면&amp;nbsp;정이 들어 친해질 수 있습니다.&lt;BR&gt;&amp;nbsp;사람이란 누구나 자신이 아는 사람이 없는 곳에&amp;nbsp;있을 때 아는 사람을 만나면 반가워 하게 되는데, 반가운 표정으로 대한다면 더&amp;nbsp;반갑게 느껴지겠지요.&lt;BR&gt;&amp;nbsp;사랑에는 처음부터 반해서 사랑하게 되는 경우보다 자주 만나면서 정이 들어 사랑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lt;BR&gt;&lt;BR&gt;&amp;nbsp;그렇기 때문에&amp;nbsp;여자가 호감있는&amp;nbsp;남자가 자신을&amp;nbsp;사랑하게 만드려면&amp;nbsp;자주 만나는 것이 좋고, 호감있는 남자를 만났을 때는 반가운 표정으로 자신의&amp;nbsp;호감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amp;nbsp;좋겠지요.&lt;BR&gt;&amp;nbsp;단,&amp;nbsp;아직 남자의 마음이 열리기 전에는 '제가 나 좋아하는 것 같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나치게 티나게 호감을 표시하기 보다는&amp;nbsp;친구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호감을 표시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lt;BR&gt;&amp;nbsp;&lt;BR&gt;&lt;BR&gt;&amp;nbsp;&lt;FONT color=#112a75&gt;5.&amp;nbsp;예쁘게 미소짓는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BR&gt;&amp;nbsp;영희는 희성을 만나자&amp;nbsp;햇살처럼 밝은 미소를 지었다.&lt;BR&gt;&lt;BR&gt;&amp;nbsp;&quot;영희야,&amp;nbsp;많이 기다렸니?&quot;&lt;BR&gt;&lt;BR&gt;&amp;nbsp;&quot;아니, 나도 방금 왔어.&quot;&lt;BR&gt;&lt;BR&gt;&amp;nbsp;영희와 희성은 경기가 잘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았는데, 희성은&amp;nbsp;매점에서 김밥과 음료수를 사왔다. 영희는&amp;nbsp;예쁘게 미소지으면서 말했다.&lt;BR&gt;&lt;BR&gt;&amp;nbsp;&quot;희성아, 정말 고마워. 잘 먹을께.&quot;&lt;BR&gt;&amp;nbsp;&lt;BR&gt;&amp;nbsp;&quot;고맙긴... 내가 고맙지.&quot;&lt;BR&gt;&lt;BR&gt;&amp;nbsp;영희는 김밥을 먹은 후에 화장실에 가서 화장을 고치면서, 화장실의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amp;nbsp;미소를 지었다.&lt;BR&gt;&lt;BR&gt;&amp;nbsp;'잘 되고&amp;nbsp;있는 것 같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이렇게 해서 영희는 자신이 좋아하는 희성이에게&amp;nbsp;성공적으로 다가갈 수 있었다.&lt;BR&gt;&lt;BR&gt;&lt;BR&gt;&amp;nbsp;해설 : 여자는 미소지을 때 가장 예쁘다는 말이 있습니다.&lt;BR&gt;&amp;nbsp;미소는 상대를 편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당신을 만나 반갑고 당신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의미가 함축되었지요.&lt;BR&gt;&amp;nbsp;여자의 매력적인 미소는 남자의 기억속에 깊이 새겨질 정도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때가&amp;nbsp;많기 때문에&amp;nbsp;여자가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amp;nbsp;최대한으로 예쁘게 미소지어야 되겠지요.&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amp;nbsp;호감있는 남자에게 자신을 자연스럽게&amp;nbsp;노출시켜 관심을 끄는 경우가 많습니다.&lt;/P&gt;
&lt;P&gt;&amp;nbsp;호감있는 남자와 살짝 부딛치거나, 손수건이나 뭔가를 떨어뜨리거나, 우연을 가장하여 마주치거나 하면서 호감있는 남자의 시선을 끄는 경우가 많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남자는 매력적인 여자에 끌리는 경우가 많은데, 여자의 매력이라는 것은 주관적인 것이고&amp;nbsp;보면 볼수록 눈에 익어 처음에는 영 아닌 것 같은 여자가 시간이 지나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호감있는 남자의 눈에 자주&amp;nbsp;뜨이는 것이 좋겠지요.&lt;BR&gt;&lt;BR&gt;&amp;nbsp;연애의 기술 중에 가장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amp;nbsp;호감있는 이성에게 다가가는 것인데, 여우같은 여자는 호감있는 남자에게 다가가지 않고&amp;nbsp;다가오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매력적인 모습으로 호감있는 남자의 시선을 끌어 자신에게 다가오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와 같은 연애의 기술은 지난 수천년 동안 수많은 여성들이 애용해 왔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FONT color=#112a75&gt;이 글에 후속편인 '여우같은 여자가 남자를 사로잡는 방법'도 기대해 주세요.&lt;/FONT&gt;&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amp;nbsp;&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amp;nbsp;&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관련 글 : &lt;/SPAN&gt;&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4]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4&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여우같은 여자들의 10가지 특징&lt;/SPAN&gt;&lt;/FONT&gt;&lt;/SPAN&gt;&lt;/A&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최신 글 :&amp;nbsp;&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83]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83&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들의 5가지 특징&lt;/SPAN&gt;&lt;/A&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83]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83&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늘 발행한 연애론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gt;&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856738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gt;&lt;/EMBED&gt; &lt;/SPAN&gt;&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bgcolor=&quot;#ffffff&quot; flashVars=&quot;postId=9860&quot; quality=&quot;high&quot;&gt; &lt;/P&gt;
&lt;CENTER&gt;&lt;A href=&quot;http://www.loveqna.com/&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3/35588/skin/images/lq_jo.jpg&quot;&gt;&lt;/A&gt;&lt;/CENTE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결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결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연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미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센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센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여우같은 여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우같은 여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평강공주와 바보 온달 30화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79"/>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79</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21T08:00:53Z</updated>
	    <published>2009-11-21T08:00: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평강공주는 눈물을 글썽거리면서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아바마마, 이 불효녀를 용서하옵소서. 소녀도 온달을 잊으려고 노력했지만, 잊혀지지 않아 어쩔 수가 없사오니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소녀를 헤아려 주옵소서. 소녀가 떠난다고 해도 하늘과 같은 아바마마의 은혜, 결코 잊지 않겠사옵니다.&amp;nbsp;아바마마...&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부디, 옥체 건강하시길 바라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평원왕은 한숨을 쉰 후에 등을 돌렸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평강아, 어찌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사내 때문에로 이 아비를 버리고 떠나려고 하느냐? 어찌 그럴 수 있단 말이냐? 이 아비의 마음을 어찌 그리도 모를 수 있단 말이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 아비가 죄가 많아서 그런 것이냐? 네가 어릴 적에 말한&amp;nbsp;농담 때문에 이 지경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구나...&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평강공주는 평원왕에게 큰 절을 하였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아바마마, 소녀는 반드시 돌아올 것이옵니다. 온달을 고구려 최고의 장수로 만들어 돌아올 것이오니, 그때까지 옥체 건강하소서.'&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평강공주는 평원왕에게 큰 절을 한 후에 왕후가 살고 있는 궁전 방향으로&amp;nbsp;큰 절을 하였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평강공주는 눈물을 흘리면서 평원왕에게 작별인사를 하였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아바마마, 어마마마를 잘 부탁드리옵니다. 이 불효녀, 이만 물러가겠사오니, 부디 만수무강하옵소서.&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평원왕의 눈에서도 눈물이 쏟아졌지만, 평원왕은 등을 돌리고 있어 평강공주는 평원왕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볼 수 없었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평강공주는 평원왕에게 작별인사를 한 후에 왕후를 찾아갔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왕후는 이미 환관에게 평강공주와 평원왕이 한 말을 들었기 때문에&amp;nbsp;절규하면서 평강공주에게 말했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정녕 이 어미를 버리고 떠나겠다는 것이야? 이 어미의 눈에서 피눈물을 나게 만들고 떠날 것이냐?&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평강공주는 왕후의 절규에 눈물을 흘리면서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어마마마... 이 불효녀를 용서하옵소서. 소녀도 어마마마의 곁을 떠나고 싶지 않사오나, 떠나지 않으면 그리움에 사무쳐 견딜 수 없사오니 소녀를 부디 용서하여 주옵소서.&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안된다, 절대 안된다. 어찌 한번도 본적도 없는 사내에게 시집가기 위해서 이 어미를 버릴 수 있단 말이냐?&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어마마마, 부디 이 불효녀를 용서하요 주옵소서.&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왕후는 평강공주가 떠나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눈물을 멈춘 후에 평강공주를 바라보면서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사람의 마음이란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것 같구나. 떠나야만 한다면 어쩔 수 없지... 평강아, 정녕 떠나야 한다면 이것을 가져 가거라.&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왕후는 평강공주에게 패물이 들어있는 상자를 주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왕후는 이미 평강공주가 떠날 것이라는 사실을 직감하고 평강공주에게 줄 결혼 예물을 준비해 놓았던 것이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왕후는 한숨을 쉰 후에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공주인 네가 빈손으로 시집갈 수는 없지 않겠느냐?&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평강공주는 왕후가 준비한 예물을 보자 눈물을 흘리면서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어마마마... 소녀, 어마마마의 하늘과 같은 은혜 잊지 않을 것이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FONT size=+0&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최신 글 : &lt;/SPAN&gt;&lt;FONT size=+0&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8&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랑에 대한 여자의 5가지 심리 &lt;/SPAN&gt;&lt;/A&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늘 발행한 연애론입니다)&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0&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amp;nbsp;이전 글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4]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4&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 평강공주와 바보 온달 29화&lt;/FONT&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 (1~28화는 '평강공주' 태그를 이용해 주세요)&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bgcolor=&quot;#ffffff&quot; flashVars=&quot;postId=9837&quot; quality=&quot;high&quot;&gt; &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평강공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평강공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사랑에 대한 여자의 5가지 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78"/>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78</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21T05:00:36Z</updated>
	    <published>2009-11-21T05:00: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의 마음을 같다는 말이 있는데, 사랑에 대한 여자의 심리는&amp;nbsp;같은 경우가 많기&amp;nbsp;때문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라면 누구나 연인의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되어 공주처럼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있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는 여자의 이러한 심리를 모르고 연인을 후순위로 생각하거나 연인을 공주처럼 생각하지 않고 시녀처럼 막대하다가 연인이 떠난 후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데, 연인에게 후순위로 밀려나거나 연인이 시녀처럼 대하면 누구라도 떠나고 싶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라면 누구나 연인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공주와 같은 여자로서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사랑에 대한 여자의 심리는 비슷한 것이 많은데, 여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5가지 심리를 살펴보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 연인에게 &quot;니가 세상에서 가장 예뻐.&quot;라고 듣고 싶은 마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라면 누구나 연인이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로 생각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는 이러한 여자의 마음을 몰라 연인에게 차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는 연인에게 &quot;니가 세상에서 가장 예뻐.&quot;라는 말을 듣고 싶어 &quot;나 예뻐?&quot;라고 묻을 때&amp;nbsp;남자가 연인에게 건성으로 &quot;응, 예뻐.&quot;라고 말한다면, 연인을 크게 실망시킬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실망이 커지면 이별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는 연인이 자신을 아름다운 여자로 생각해 주지 않으면 존재감에 상처받아 이별을 결심할 때가 많은데, 남자는 이러한 경우에 이별의 이유를 집착하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라면 누구나 연인에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말을 듣고 싶어하기 때문에 남자가 이러한 여자의 심리를 모른다면 차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남자들은 잘 모르지만, 여자는 연인이 자신을 아름다운 존재라고 생각해 주지 않으면 서운한 감정이 생겨 이별을 결심할 때가 있습니다.&lt;/SPAN&gt;&lt;BR&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친구가 &quot;나 예뻐?&quot;라고 물었을 때, 아무 생각없이 &quot;예쁜 편이지만, 그렇게 예쁜 건 아니쟎아?&quot;라고 대답하면 섭섭한 감정이 생겨 이별하게 될 수도 있겠지요.&lt;/SPAN&gt;&lt;BR&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여자라면 누구나 연인에게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는 말을 '간절하게' 듣고 싶어하기 때문에 남자가 &quot;나 예뻐?&quot;라는 연인의 질문을 무성의하게 대답하면 서운한 감정이 생기고, 서운한 감정이 생기면 상처와 결합하여 이별하게 될 때가 있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그 이유는 여자에게는 아름다워 보이고 싶은 마음이 본능적으로 있을 뿐만 아니라 여자에게&amp;nbsp;외모는 자존심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매력적인 여자라면 누구나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존심이나 어느 정도의 자부심이 있어 매력적인 여자에게 예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여자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남자는 이러한 여자의 마음을 몰라 연인이 &quot;나 예뻐?&quot;라고 물었을 때 &quot;그냥 예쁜 편이지.&quot;라고 말해서 연인에게 차인 후에 이별의 이유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 연인이 자신을 공주처럼 대해주길 바라는 마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는 연인이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공주와 같은 존재로서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는 자신을 공주처럼 소중한 존재로 생각하는 남자가&amp;nbsp;로맨틱하게 사랑을 고백할 때감성을 자극받아 사랑하고 싶은&amp;nbsp;무드가 생기거나,&amp;nbsp;백마 탄 왕자를 만났을 때&amp;nbsp;공주가 된 기분이 들어 사랑하고&amp;nbsp;싶은 무드가 생기지요.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는 명예를 통해서 존재감을 느끼고 여자는 사랑을 통해서 존재감을 느낀다는 말이 있는데, 존재감은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로 존재감을 느끼지 못하면 행복하기 힘들기 때문에 남자가 이러한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면 이별하게 될 수 있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인간에게는 두 가지 중요한 욕구가 있는데, 하나는&amp;nbsp;사랑이고 다른 하나는&amp;nbsp;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가 되고 싶은 욕구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이 두가지 욕구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관이 되어&amp;nbsp;여자는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amp;nbsp;세상에서 가장&amp;nbsp;소중한 존재로&amp;nbsp;여길 때 존재감을 느껴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거나, 왕자와 같은 남자를 만났을 때&amp;nbsp;존재감을 느껴 사랑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연인이 자신을 공주처럼 소중한 존재로 생각하지 않거나 연인의 사랑이 식으면&amp;nbsp;크게 실망하게&amp;nbsp;되고 존재감에 상처를 받아 이별을 결심할 때가 많은&amp;nbsp;것이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3. 왕자와 같은 연인을 만나고 싶은 신데렐라 컴플렉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신데렐라 컴플렉스는 공주병과 함께 여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심리로 여자라면 누구나&amp;nbsp;백마탄 왕자를 만나 사랑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있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신데렐라 컴플렉스를 여자의 허영심이 아니라 명예에 대한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에 가깝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사람이란 누구나 다른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여자의 사회적인 성공은 벽이 많기 때문에 여자는 백마탄 왕자와 같은 남자와의 결혼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받고 싶게 될 때가 많지요.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신데렐라 컴플렉스가 여자의 허영심이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다면, 여자의 심리를 잘 모르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키작고 못생긴 왕자도 여자에게는 최고의 신랑감인데, 여자에게는&amp;nbsp;어느 정도의 신데렐라 컴플렉스가 있기 때문이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나라에는 왕자가 없지만, 왕자가 있는 나라에서 왕자의 청혼을 거절할 여성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세상에는 신데렐라 컴플렉스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남자가 많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신데렐라 컴플렉스가 어느 정도는 있다는 사실을 간과할 수 없겠지요.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4. 첫사랑에 대한 미련&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는 첫사랑과 나누었던 사랑의 감정을 잊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첫사랑이란 인생에서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이기 때문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첫사랑에게 느꼈던 아름다운 사랑의 기억은 결코 잊을 수가 없겠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는 첫사랑과 처음으로 두근거리면서 설래이는 사랑을 나누었기 때문에 나중에 만난 연인에게 두근거리거나 설래이는 사랑을 느끼지 못하면 첫사랑을 그리워 하게 될 때가 많습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는 첫사랑과 가장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경우가 많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가 첫사랑을 할 때는 사랑의 상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경우가 많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는 첫사랑을 기준으로 이런 느낌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첫사랑은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클 때 이루어지거나 사랑의 상처를 받기 전에 이루어지는 사랑이기 때문에 여자가 첫사랑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이처럼 첫사랑에는 착시현상이 많아 여자가 아름다운 사랑을 키우려면 첫사랑에 대한 착시현상에서부터 벗어나야 되겠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세상에는 첫사랑을 그리워하거나 첫사랑과 나누었던 뜨거운 사랑을 기다리는 여성들이 많지만, 첫사랑은 일종의 착시현상이라서 평생을 기다려도 첫사랑과 같은 사랑을 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그 사람이기 때문에 뜨겁게 사랑한 것이 아니라 첫사랑이기 때문에 뜨겁게 사랑한 것이니까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인간은 첫사랑을 통해서 두근거리는 가슴과&amp;nbsp;설레이는 마음,&amp;nbsp;하루종일 함께 있어도 헤어지면&amp;nbsp;다시 만날&amp;nbsp;때까지 보고 싶어 견딜 수 없을 정도의 뜨거운 사랑을 처음으로 느꼈기 때문에&amp;nbsp;첫사랑을 평생토록 잊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가슴이 두근거리는&amp;nbsp;설레이는 사랑의 감정이 짝사랑이 아닌 현실이 되어&amp;nbsp;자신이 사랑하는&amp;nbsp;이성이 자신의 연인이 되었을 때 느끼는 황홀하면서도 행복한 감정은 가슴속 깊이 새겨지기 때문이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BR&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5. 이상형에 대한 집착&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이상형에 대한 여자의 생각은 여자의 이데올로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자는 이상형에 대해서 집착하거나 미련을 버리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많은 남자들은 자신이 여자친구의 이상형일 것이라고 착각하기도 하지만 여성들은 애인과 이상형이 전혀 다른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예를 들어 당신의 여자친구의 애인은 당신이지만 이상형은 '비'처럼 멋진 남자라는 것이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의 이상형을 한 줄로 표현하면...&lt;/SPAN&gt;&lt;/P&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아버지처럼 자신을 변함없는 마음으로 사랑해 주는 연예인처럼 잘생긴 남자일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지만 여자가 자신의 이상형을 만나려면 자신도 이상형에 가까운 완벽한 미녀라야&amp;nbsp;되겠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가 사랑하는 연인을 놓치지 않으려면 이상형에 대한 여자의 심리를 잘 이해하여야 되는데, 그&amp;nbsp;이유는 여자는 외모는 할 수 없어도 사랑만큼은 자신의 이상형처럼 자신을 변함없이 사랑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가 이러한 여자의 심리를 모르고&amp;nbsp;권태기에 빠졌을 때 여자는 자신의 이상형과 연인과 엄청난 괴리감을 느껴 이별을 결심할 때가 많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라면 누구나 위의 5가지의 심리가 있지만, 남자는 이러한 여자의 심리를 잘 몰라 연인을 떠나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남자가 사랑하는 연인을 붙잡으려면. 여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위의 5가지 심리를 잘 이해하여야 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라면 누구나 연인에게 가장 아름다워 보이고 싶고, 연인에게 공주와 같은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고, 어느 정도의 신데렐라 컴플렉스가 있고, 첫사랑에 대한 미련이 있고, 이상형에 대한 집착이 있어 남자가 연인을 사랑한다면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되겠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최신 글 : &lt;/SPAN&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9]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9&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평강공주와 바보 온달 30화&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오늘 발행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연재소설입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postId=9827&quot; bgcolor=&quot;#ffffff&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 &lt;/P&gt;
&lt;CENTER&gt;&lt;A href=&quot;http://www.loveqna.com/&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3/35588/skin/images/lq_jo.jpg&quot;&gt;&lt;/A&gt;&lt;/CENTE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첫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첫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아름다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름다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이상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상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공주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주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신데렐라 컴플렉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데렐라 컴플렉스&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선덕여왕 59화 (조정우 연재소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77"/>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77</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20T06:00:12Z</updated>
	    <published>2009-11-20T06:00: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덕만공주를 바라보면서 말했습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덕만아, 너는 고구려가 수나라의 백만 대군을 이길 수 있었던 힘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quo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고구려는 병사들이 용맹할 뿐만 아니라&amp;nbsp;활쏘기에 능한 병사들과 기병이 많아 강합니다. 무엇보다 고구려에는 을지문덕이라는 불세출의 영웅이 있어&amp;nbsp;수나라는 처음부터 고구려의 적수가 못 되었던 것 같아요.&quo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그래, 을지문덕은 천하의 명장이다. 을지문덕이 수나라와의 전쟁으로 신라나 백제를 칠 기회가 없어서 천만다행이었던 것 같구나. 허나, 고구려에는 을지문덕에 못지 않은 명장이 한 명 더 있었다.&quo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누구인가요?&quot;&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영양왕이다. 영양왕은... 지금의 당제처럼 지략과 용맹을 갖추신 분이였지. 영양왕은 스스로 군대를 이끌고 수나라를 공격할 정도로 용병술에 능한 명장이였다. 고구려의 병사들은 영양왕을&amp;nbsp;아버지처럼&amp;nbsp;따랐기 때문에&amp;nbsp;항상 용맹하게 싸웠지. 영양왕을 보니 고구려의 왕자들이 얼마나 엄격하게 왕의 법도를 배우는지 알 수 있겠더구나. 고구려에는 을지문덕과 영양왕이 있었는데, 수나라가 어찌 고구려를&amp;nbsp;이길 수&amp;nbsp;있었겠느냐?&quot;&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언니는 마치 영양왕을&amp;nbsp;뵌 적이 있으신 것처럼 말씀하시는군요. 영양왕을 뵌 적이 있으신지요?&quot;&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그래, 나는 영양왕을 뵌 적이 있다.&quo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BR&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P&gt;&lt;BR&gt;&lt;/SPAN&gt;&amp;nbsp; &lt;/P&gt;
&lt;P&gt;&amp;nbsp;&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7년전...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고구려의 영양왕은 선화공주가 신라의 사신으로&amp;nbsp;고구려에 왔다는 말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놀라지 않을 수 없었지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amp;nbsp;영양왕에게 예를 갖추어 인사를 올렸습니다.&lt;/SPAN&gt;&lt;BR&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신라의 선화공주가 고구려의&amp;nbsp;폐하를 알현하옵니다.&quo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선화공주, 먼 길을 오느라 수고가 많았소. 헌데, 무슨 일로 온 것이오?&quo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폐하,&amp;nbsp;고구려와 신라는 예로부터&amp;nbsp;우호적인 관계를&amp;nbsp;맺어왔사온데, 유감스럽게도 신라가 불민하여 백제와 동맹을 맺은 후로 고구려와 관계가 나빠져 잦은 군사적인 충돌이 있었습니다. 허나,&amp;nbsp;이제 신라는&amp;nbsp;백제와 관계를 끊었사오니, 신라는&amp;nbsp;고구려와 예전과 같은 우호적인 관계를 맺기를 원하옵니다.&quo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짐도 신라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싶소. 허나, 신라는 고구려가 어려운 틈을 타서 고구려의 땅인 계립현과 죽령의 서쪽을 빼았지 않았소? 신라가 계립현과 죽령의 서쪽을 반환하기 전에는 우리 고구려와 신라 사이에 전쟁이 그칠 날이 없을 것이오.&quo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하오나 폐하, 과거의 불행한 역사로 인하여&amp;nbsp;고구려와 신라가 싸운다면, 백제만 어부지리를 얻지 않겠사옵니까? 부디 통촉하여 주시옵소서.&quo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신라는 탐욕으로 백제와 고구려 양국을 적으로 만들었으니 스스로를 위태롭게 만든 것이오. 신라가 지난 날의 잘못을 인정하여 빼았은 땅을 돌려준다면, 우리 고구려가 신라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고구려는 신라를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오. 짐의 뜻은 확고하니 공연히 쓸데없는 수고하지 말고 이만 물러 가시오.&quot;&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회상에 젖어 덕만공주에게 말했습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영양왕은 우리 신라가 계립현과 죽령을 돌려주지 않는다면 신라와 고구려 사이에 전쟁이 그칠 날이 없을 것이라고 해서 나는 &lt;/SPAN&gt;&lt;/FONT&gt;물러나지 않을 수 없었다. 허나 나는 이대로 물러날 수 없다는 생각으로&amp;nbsp;다른 방법을 찾았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무슨 방법을 생각해 내셨나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평강공주께 알현을 청하였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평강공주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그래, 평강공주의 부군이신 온달 장군이 신라와의 전투에서 세상을 떠나신 후로 신라와 고구려는 원수처럼 싸우게 되었으니, 평강공주를 설득하면 영양왕도 설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지.&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평강공주를 만나보셨나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그래, 평강공주를 만나보았다. 평강공주는 정말 아름다우실 뿐만 아니라 대단히 지혜로운 분이셨다. 나는 그 분의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었다. 하기야, 바보라고 불리던 온달 장군을 고구려 최고의 장군으로 만들었으니...&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평강공주가 얼마나&amp;nbsp;지혜로운 분인지 쉽게 알 수 있지 않겠느냐?&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언니, 평강공주는 정말 천하의 여걸인 것 같아요. 고구려가 오랜 전쟁에도 안정될 수 있었던 것은 평강공주의 역할이 컸다고 들었어요. 우리 신라에도 평강공주와 같은 여걸이 있으면 좋겠어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덕만공주를 바라보며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신라에도 평강공주처럼 뛰어난 여걸이 있지 않느냐?&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미실을 말씀하시나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환하게 미소지으면서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아니다. 바로 너다. 아바마마께서 너를 당신의 후계자로 정하신 것은 네가 천하의 여걸이기 때문일 것이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FONT color=#112a75&gt;추천 글 : &lt;/FON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4]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4&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평강공주와 바보 온달 29화&lt;/FONT&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 (연재소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FON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7]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7&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낙랑공주와 호동왕자 29화&lt;/SPAN&gt;&lt;/FONT&gt;&lt;/A&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연재소설)&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최신 글 : &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5]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5&quot; target=_blank&gt;선덕여왕 58화&lt;/A&gt; (선덕여왕 1~57화는 '선덕여왕' 태그를 이용해 주세요.&lt;/SPAN&gt;&lt;/FONT&gt;&lt;/SPAN&gt;&lt;/P&gt;&lt;/SPAN&gt;&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bgcolor=&quot;#ffffff&quot; flashVars=&quot;postId=9783&quot; quality=&quot;high&quot;&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선화공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화공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선덕여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덕여왕&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매력있지만 애인없는 남자의 10가지 유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76"/>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76</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20T05:00:09Z</updated>
	    <published>2009-11-20T05:00: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가 보기에 매력적인 외모를 가졌지만, 애인이 없는&amp;nbsp;남자는 왕자병이나 소심한 성격처럼 특별한&amp;nbsp;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잘생겼지만 성격이 소심해서 애인이 없는 남자라면&amp;nbsp;여자가 먼저 고백해도 되겠지만, 왕자병이&amp;nbsp;심하거나 성격에 문제가 있어&amp;nbsp;애인이 없는 남자라면 여자가 먼저 고백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lt;BR&gt;&lt;BR&gt;&amp;nbsp;세상에는 남자의 성격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먼저 고백한 후에 이별하는 과정에서 폭행이나 스토킹 등의 심각한 피해를&amp;nbsp;보는 여성들이 많은데, 잘생겼지만 애인이 없다면 한번 정도는&amp;nbsp;남자가 애인없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는 것이&amp;nbsp;좋을 것입니다.&lt;BR&gt;&amp;nbsp;제 주변에도&amp;nbsp;헤어진 연인에게 스토킹을&amp;nbsp;적게는 3개월에서 많게는 3년까지 당한 여성들이 있는데,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못살게 괴롭히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남자가 헤어진 연인을 괴롭히는 경우가&amp;nbsp;많은 것 같습니다.&lt;BR&gt;&lt;BR&gt;&amp;nbsp;여자의 사랑은 수동적인 경향이 있기 때문에&amp;nbsp;매력적인 여자가 공주병이 심해 눈이 높거나 성격에 문제가 없어도 애인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하지만 남자의 사랑은 능동적인 경향이 있기 때문에&amp;nbsp;매력적인 남자가 애인이 없다면 좋던 나쁘던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lt;BR&gt;&lt;BR&gt;&amp;nbsp;제 주변에도 정말 잘생겼지만&amp;nbsp;애인이 없는 남자와 이야기를 해보면 자신을 연예인과 비교하는 왕자병 환자이거나, 지나치게 소심해서 여자가 고백해 주기만을 바라거나,&amp;nbsp;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어&amp;nbsp;애인이 없는 경우가 많더군요.&lt;BR&gt;&lt;BR&gt;&amp;nbsp;단지 소심해서 애인이 없는 남자라면 여자가 고백하면 뜻밖에 대박이 날&amp;nbsp;수도 있겠지만, 성격장애가 있는 남자라면 고백한 후에 나중에 헤어질 때 대단히 힘들어질 가능성이 있겠지요.&lt;BR&gt;&amp;nbsp;어떤 면에서 남자가 잘 모르는 매력적인 여자에게 고백하는 것은 괞챦은 경우가 많지만, 여자가 잘 모르는 매력적인 남자에게 고백하는 것은 위험성이&amp;nbsp;있는&amp;nbsp;것 같습니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매력적이지만 애인이 없는 남자를 크게 두가지&amp;nbsp;유형으로 나누면, 소심하거나 왕자병이 있어 여자가 고백해 주기를 바라는 소심한 유형의 남자와 왕자병이&amp;nbsp;심하거나 성격에 문제가 있어 애인이 없는 남자로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lt;BR&gt;&amp;nbsp;전자는 여자가 먼저 고백해도&amp;nbsp;되는 유형의 남자이지만, 후자는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안되는 유형이지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BR&gt;&lt;BR&gt;&lt;BR&gt;&amp;nbsp;외모는 매력적이지만 애인없는 남자의 10가지 유형을 살펴보겠습니다.&lt;BR&gt;&lt;BR&gt;&amp;nbsp;&lt;BR&gt;&amp;nbsp;1.&amp;nbsp;왕자병이 있어&amp;nbsp;여자의 고백을 기다리는&amp;nbsp;남자&lt;BR&gt;&lt;BR&gt;&amp;nbsp;왕자병에는 두 종류의 왕자병이 있는데,&amp;nbsp;단순히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로 생각하는 여자를 만나고 싶은 본능적은 왕자병과&amp;nbsp;자신을 연예인과 비교하면서 이상형에 가까운&amp;nbsp;공주만을 기다리는 중증 왕자병이 있습니다.&lt;BR&gt;&lt;BR&gt;&amp;nbsp;남자가 중증 왕자병이 있다면 여자가 피하는 것이 좋겠지만, 왕자병이 심하지 않다면 여자가 먼저 고백해도 괜챦다고 생각합니다.&lt;BR&gt;&amp;nbsp;여자의 공주병도 심하지 않으면 사귀면서 사로 사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해소 되는 경우가 많듯이 남자의 왕자병도 심하지 않으면 사귀는 과정에서&amp;nbsp;해소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lt;BR&gt;&lt;BR&gt;&amp;nbsp;사람이란 누구나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이성이라고 생각해 주는 연인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본능적으로 있는데, 매력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느 정도의 왕자병이나 공주병이 있어&amp;nbsp;이러한 심리를 잘 이해한다면&amp;nbsp;좋겠지요.&lt;BR&gt;&amp;nbsp;왕자병이 있는&amp;nbsp;남자는 자신에게 &quot;니가 세상에서 가장 멋져.&quot;라고 칭찬하는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경우가&amp;nbsp;많은데, 왕자병이 있는 남자는 자신을&amp;nbsp;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로 생각하는 여자를&amp;nbsp;원하기 때문이지요.&lt;BR&gt;&lt;BR&gt;&amp;nbsp;마치 여자가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로 생각하는 남자를 기다리는 것처럼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amp;nbsp;멋진 남자로 생각하는 여자를 기다리는 것이지요.&lt;BR&gt;&amp;nbsp;매력없는 남자가 이런 생각을 하면 우스꽝스럽겠지만, 매력있다면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amp;nbsp;듭니다.&amp;nbsp;&lt;BR&gt;&lt;BR&gt;&lt;BR&gt;&amp;nbsp;2.&amp;nbsp;왕자병이 심한 남자&lt;BR&gt;&lt;BR&gt;&amp;nbsp;자신이&amp;nbsp;세상에서 가장 잘났다고 생각하거나 자기 잘난 맛에&amp;nbsp;사는 왕자병 환자들은 여자가&amp;nbsp;대단한 미녀가 아니라면, 먼저 고백하지 않고 여자의 고백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왕자병이 심한&amp;nbsp;남자에게&amp;nbsp;여자가 고백한다면,&amp;nbsp;고백을 거절당하거나,&amp;nbsp;정거장처럼&amp;nbsp;일시적으로 사귀거나 과시용으로 사귀거나,&amp;nbsp;이상형을&amp;nbsp;만나지 못하면 필요에 따라 잠시 사귀다가 차거나 좋지 않게 끝날 가능성이 많을 것입니다.&lt;BR&gt;&lt;BR&gt;&amp;nbsp;왕자병이 심한 남자는 눈이 높아서 매력적인 여자의 고백을 받아도 눈에 차지 않아 주변 사람들에게 과시할 목적으로 사귀거나, 궁하면 찾는 다는 식으로 필요에 따라 사귀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lt;BR&gt;&amp;nbsp;왕자병이 심한 남자는 친구들에게&amp;nbsp;애인이 없다고 말하기 민망하다는 이유로&amp;nbsp;애인을 만드려고 노력하는 경우가&amp;nbsp;많은데, 남자나 여자나 왕자병이나 공주병이 심한 사람은 정말 조심해야 될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amp;nbsp;3. 헤어진&amp;nbsp;애인을 그리워하여 애인이 없는 남자&lt;BR&gt;&lt;BR&gt;&amp;nbsp;첫사랑이나 헤어진 연인을&amp;nbsp;지나칠 정도로 그리워하는&amp;nbsp;남자는 애인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여 애인이 없는 남자는 크게 두가지 케이스가&amp;nbsp;있는데, 하나는 애인이&amp;nbsp;사무칠 정도로 그리워서 다른 여자를 만나지 못하는 케이스이고 다른 하나는 헤어진 애인과 주변의 여자를 비교하여 다른 여자를 만나지 못하는 케이스이지요.&lt;BR&gt;&lt;BR&gt;&amp;nbsp;남자는 여자의 매력을&amp;nbsp;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매력적인&amp;nbsp;여자와 사귀다가 헤어지면 헤어진 애인을 사무치게 그리워하거나, 헤어진 애인과 주변의 애인을 비교하여&amp;nbsp;새로운 애인을 만들지 못하는&amp;nbsp;경우가 많지요.&lt;BR&gt;&amp;nbsp;여자는&amp;nbsp;첫사랑을 사무치게 그리워하는 남자에게 모성애를 느낄 때가 많은데, 남자의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은 집착에 가까운 경우가 많아 상처만 받을 가능성이 많을 것입니다.&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BR&gt;&lt;/SPAN&gt;&lt;BR&gt;&lt;BR&gt;&amp;nbsp;4. 사랑의 상처로 사랑에 대해서 부정적인 남자&lt;BR&gt;&lt;BR&gt;&amp;nbsp;세상에는 여자의 감성을 이해하지 못해 여자에게 차인 후에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주장하면서 여자의 사랑을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amp;nbsp;남자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자신의 잘못은 생각하지 못하고&amp;nbsp;자신을 떠난&amp;nbsp;연인을 원망하는 것이지요.&lt;BR&gt;&lt;BR&gt;&amp;nbsp;남자는&amp;nbsp;이별의 이유가 버람피웠거나 몰래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처럼 나쁜 짓을 한 것이 아니라면,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서로 사랑해서 만났는데 여자가 떠나는 것은 남자에게 피해주는 것이라는 논리로 여자의 변심은 무조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남자는&amp;nbsp;권태기로 여자가 상처받아서 떠나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amp;nbsp;권태기란 누구나 오는 것인데, 여자가 기다리지 못하는&amp;nbsp;것은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여&amp;nbsp;권태기를 이유로 연인이 떠나면 원망할 때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헤어진 연인을 원망하여 여성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amp;nbsp;애인이 없는&amp;nbsp;남자가 많지요.&lt;BR&gt;&lt;BR&gt;&lt;BR&gt;&amp;nbsp;5.&amp;nbsp;소심하여 여자에게 고백하지 못하는 남자&lt;BR&gt;&lt;BR&gt;&amp;nbsp;소심하거나&amp;nbsp;자신감이 없어 고백하지 못하고 고백을 기다리는 남자가 있습니다.&lt;BR&gt;&amp;nbsp;여자들이 보기에는 매력적이지만 예전에 지나치게 소심하여 호감있는 여자에게 고백하지 못하거나 여자에게&amp;nbsp;고백했다가 거절당한 후에 자신감을 잃어 호감있는 여자에게 고백하지 못해 애인이 없는 있지요.&lt;BR&gt;&amp;nbsp;세상에는 성격적으로 소심하여 고백했다가 거절당하면&amp;nbsp;상처받을까봐 고백하지&amp;nbsp;못하거나 성격적으로&amp;nbsp;소심하여&amp;nbsp;고백하지 못하고 고백을 기다리기만 하여 애인이 없는&amp;nbsp;남자가&amp;nbsp;많습니다.&lt;BR&gt;&lt;BR&gt;&amp;nbsp;착각에 빠진 것도 아니고, 소심한 것도 아닌데&amp;nbsp;좋아하는 여자만 보면 말문이 막혀 고백하지 못하는 남자도 있습니다.&lt;BR&gt;&amp;nbsp;말을 잘하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 앞에만 가면 말문이 막혀 말을 잘 못해 애인이 없는 남자도 있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이러한 남자는 여자가 먼저 고백하거나 여자가&amp;nbsp;고백을 유도할 때 좋을 결과가 있는 경우가 많겠지요.&lt;BR&gt;&lt;BR&gt;&lt;BR&gt;&amp;nbsp;6.&amp;nbsp;컴플렉스가 심해 자신감이 없는 남자&lt;BR&gt;&lt;BR&gt;&amp;nbsp;세상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컴플렉스나 핸디캡 때문에 자신감이 없어 여자에게 접근하지 못하거나 여자에게 접근해도 자신감을 상실한 모습으로 여자들의 호감을 사지 못해 애인이 없는 남자가 많습니다.&lt;BR&gt;&amp;nbsp;키가 작다거나, 외모에 자신이 없다거나, 학벌에 열등감을 느끼거나, 가진 것이 없다거나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고 컴플렉스가 심해 애인이 없는 남자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남자의 착각은 심한 경우가 많아도 때로는 약이 된다는 말이 있는데, 자신감을 상실하여 열등감에 젖어 사는 남자보다는 착각속에 빠진 남자가 연애를 훨씬 더 잘하는 경우가 많겠지요.&lt;BR&gt;&amp;nbsp;자신감이 없는 남자는 여자가 다가오기 전에는 애인을 만들지&amp;nbsp;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적극적인 여자를 만나지 못하면 애인이 없는 경우가 많지요.&lt;BR&gt;&lt;BR&gt;&lt;BR&gt;&amp;nbsp;7. 여자의&amp;nbsp;감성을 무시하는 남자&lt;BR&gt;&lt;BR&gt;&amp;nbsp;여자의 감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남자는 여자에게&amp;nbsp;고백하는 방법을 몰라&amp;nbsp;호감있는 여자를 보면 돈키호테처럼 앞뒤 생각하지 않고&amp;nbsp;고백했다가 차이면 쉽게 포기하는&amp;nbsp;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이러한 남자는 어렵게 여자를 사귀어도 여자의 감성을 무시하여 상처주어 떠나게 만들 때가 많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의 감성은 남자와 크게 다른데도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무시하는 남자는 여자가 견디지 못하고 떠나게 될 때가 많아&amp;nbsp;매력이 있어도 애인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lt;BR&gt;&lt;BR&gt;&amp;nbsp;8.&amp;nbsp;남성중심적인 생각을 가진 독선적인 남자&lt;BR&gt;&lt;BR&gt;&amp;nbsp;여자는 결혼하면 남자에 맞추어 주어야&amp;nbsp;된다는 식의 19세기 가부장적인 사고를 가진 남자는&amp;nbsp;여자가 자신에게 헌신적이어야 되거나 무조건 자신을 따라야 된다는 생각으로 여자를&amp;nbsp;힘들게 하여 이별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보통 남성중심적인 남자는 독선적인 경우가 많고, 독선적인 남자는 남성중심인 경우가 많더군요.&lt;BR&gt;&amp;nbsp;독선적인 생각이 남자를 남성중심적으로 만들기 때문이 아닐지요.&lt;BR&gt;&lt;BR&gt;&lt;BR&gt;&amp;nbsp;9.&amp;nbsp;성격장애가 있는 남자&lt;BR&gt;&lt;BR&gt;&amp;nbsp;마음에 드는 여자만 보면 집착하여 여자를 질리게 만드는 남자가 있습니다.&lt;BR&gt;&amp;nbsp;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나면 계속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계속 보내거나, 스토커처럼 귀챦을 정도로 여자에게 집착하는 남자가 있지요.&lt;BR&gt;&amp;nbsp;이러한 남자는 여자가 이별을 선언하면 스토킹하면서 괴롭힐 때가 많은데, 악의적으로 괴롭히는 것은 아니라도 하루종일 헤어진 애인에게 무슨 말을 하면 마음을 돌릴지 생각하면서 살기 때문에 집착증을 보는 경우가 많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서로 좋을 때는 성격장애가 눈에 뜨이지 않겠지만, 사이가 벌어지면 집착하게 되면서 성격장애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lt;BR&gt;&lt;BR&gt;&lt;BR&gt;10.&amp;nbsp;사회적인 성공을 위해서&amp;nbsp;일에 빠진 남자 &lt;BR&gt;&lt;BR&gt;&amp;nbsp;모든 것을 갖추어 놓은 후에 여자를 사귀려는 남자는 애인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부자가 되면 예쁜 여자를 사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주변에 있는 여성에 관심이 적고,사회에서 인정받으면&amp;nbsp;여자가 줄줄이 따라올 것이라는 생각으로 일이나 자기개발에 빠져 애인이 없는 것이지요.&lt;BR&gt;&lt;BR&gt;&amp;nbsp;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이런 남자가 열심히 공부하여 명문대에 갈 수 있겠지만, 학벌이 출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회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가 크지 않는 경우가 많아 성공에 집착해도 성공하지 못하고 나이만 먹는 남자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제 주변에도 성공만 하면 여자를 사귀는 것은 마음만 먹으면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자기개발이나 일에 빠져 있는 남자가 있는데, 사시에 합격하거나 자신이 기대한 것처럼 성공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모든 것을 갖추었다고 해도 여자의 마음을 잘 모르면 연애하기가 쉽지 않은데도 지나치게 조건만 갖추면 애인이 저절로 생길 것이라고 착각하는 남자들이 많지요.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10가지 유형을 살펴보면 여자가 먼저 고백해도 괜챦은 남자도 많지만, 남자가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되는 남자도 많은 것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제 주변에도 매력적이지만 애인이 없는 남자를 보면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던데, 애인이 없는 이유를 모르고 대쉬한다면 낭패를 볼 수도 있겠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하지만 단순히 적극적이지 않아 애인이 없는 남자라면 여자가 먼저 고백했을 때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관련 글 :&amp;nbsp;&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6]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6&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왕자병과 군주병의 차이점 &lt;/FONT&gt;&lt;/SPAN&gt;&lt;/A&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labyrint.tistory.com/entry/애인이-없는-여자들의-특징]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labyrint.tistory.com/entry/애인이-없는-여자들의-특징&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애인이 없는 여자의 10가지 유형&lt;/FONT&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amp;nbsp;(티스토리 블로그)&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최신 글 : &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7]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7&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선덕여왕 59화 &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늘 발행한 연재소설입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postId=9762&quot; bgcolor=&quot;#ffffff&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 
&lt;CENTER&gt;&lt;A href=&quot;http://www.loveqna.com/&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3/35588/skin/images/lq_jo.jpg&quot;&gt;&lt;/A&gt;&lt;/CENTE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결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결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상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연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착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착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왕자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왕자병&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선덕여왕 58화 (조정우 연재소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75"/>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75</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19T06:00:23Z</updated>
	    <published>2009-11-19T06:00: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알천은 덕만공주에게 예를 갖추어 인사를 올린 후에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공주마마, 당제께서 사신을 보내 사신단을 호위하는 신라의 병사들을 속히 보내달라는 뜻을 전해 오셨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는&amp;nbsp;한숨을 쉰&amp;nbsp;후에&amp;nbsp;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폐하의 사신은 지금 어디있소?&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공주마마께 서신을 전해 달라고 말한 후에 떠났다고 하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폐하의 서신은 어디에 있소?&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여기 있사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는 당태종의 서신을 읽자 미소지으면서&amp;nbsp;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폐하의 서신을 보니, 지금 당장 군사들을 보내지 않아도 될 것 같소. 그대는 춘추공에게 폐하의 서신을 보여주시오. 이 일은 춘추에게 맡길 것이니, 나의 명을 춘추에게 전해주시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소신 알천, 공주마마의 명에 따르겠사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가 돌아와 보니 선화공주는 눈을 감고 회상에&amp;nbsp;빠져 덕만공주가 온 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가 눈을 뜨자 덕만공주는 미소지으면서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언니, 무슨 생각을 하시고 있었습니까? 저에게 말해주실 수 없는지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감회에 젖은 듯이 덕만공주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알천의 우렁찬 목소리를 들으니... 공주 시절에 알천과 함께 고구려에 사신으로 갔던 일이 기억나는구나.&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언니께서 이전에 고구려와 수나라에 사신으로 간 적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나는군요. 어떻게 가셨고 누구를 만났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회상에 젖어 미소지으면서 덕만공주에게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공주 시절...&amp;nbsp;고구려가 수나라와 전쟁 중일 때... 나는 고구려가 수나라와 전쟁으로 어려울 때 신라와 고구려가 화해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아바마마께 아뢴 후에 고구려의 사신으로 간 적이 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그 때 알천이 언니를 모시고 갔었군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그래, 알천은 나에게 목숨을 걸고 나를 지켜주겠다고 말했었지...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알천의 충성과 용맹을 보고 알천을 연모하게 된 것 같구나.&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알천은 정말 충성심이 강하고 용맹한 장수예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정말 그런 것 같더구나. 내가 알천과 함께 고구려에 사신으로 가려고 할 때 어마마마께서는 고구려가 나를 볼모로 잡고 돌려 보내 주지 않을 것을 걱정하셨지만... 나는 조금도 두렵지 않았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는 고구려의 사신으로 갔을 대 조금도 두렵지 않았다는 선화공주의 말에 미소지으며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저도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는 충성스럽고 용맹한 알천과 같은 장수가 저를 지켜준다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을 것 같아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김유신 장군은 너에게 정말 충성스러운 것 같더구나.&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는 얼굴을 붉히면서 말했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그건...&amp;nbsp;저도 잘 모르겠어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회상에 젖어&amp;nbsp;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고구려는 온달 장군이 우리 신라와의 전쟁 중에 전사한 이후로 신라를 원수처럼 미워하여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칠 계획을 세웠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허나, 다행히 수나라와의 전쟁으로 우리 신라를 치지 못했었지. 고구려는 군사 대국이라 아바마마께서는 항상 고구려가 대군을 보내 쳐들어 올 것을 근심하셨는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나는 고구려가 위기에 빠졌을 때 고구려와 화친하는 것이 고구려를 치는 것보다 나을 것이라 생각하여 아바마마의 허락을 받은 후에 고구려에 사신으로 갔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 때 알천이 나에게... 자신의 목숨을 걸고 나를 지켜주겠다는... 충성 맹세를 했었지.&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전 글 : &lt;/SPAN&gt;&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3]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3&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선덕여왕 57화&lt;/SPAN&gt;&lt;/FONT&g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덕여왕 1~56 화는 '선덕여왕' 태그를 이용해 주세요)&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추천 글 : &lt;/SPAN&gt;&lt;/FON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4]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4&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평강공주와 바보 온달 29화&lt;/SPAN&gt;&lt;/FONT&gt;&lt;/A&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연재소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FON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7]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7&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낙랑공주와 호동왕자 29화&lt;/SPAN&gt;&lt;/FONT&gt;&lt;/A&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연재소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최신 글 : &lt;/SPAN&gt;&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4]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4&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여우같은 여자들의 10가지 특징 &lt;/SPAN&gt;&lt;/FONT&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늘 발행한 연애론입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bgcolor=&quot;#ffffff&quot; flashVars=&quot;postId=9681&quot; quality=&quot;high&quot;&gt; &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선화공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화공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선덕여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덕여왕&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여우같은 여자들의 10가지 특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74"/>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74</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19T00:00:21Z</updated>
	    <published>2009-11-19T00:00: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는 말로는 착하고 헌신적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여우같은 여자에게 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로마의 영웅 안토니우스가 헌신적인 아내인&amp;nbsp;옥타비아를 버리고 여우같은 여자인 클레오파트라를 선택한 것은 절대 우연한 일이 아니라 남자가 여우같은 여자에게&amp;nbsp;홀릴 때가 많기 때문이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헌신적인 여자가 더 좋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겠지만, 남자가 여우같은 여자에게 빠지면 헤어져 나오지 못할 때가 많지요.&lt;/P&gt;
&lt;P&gt;&amp;nbsp;남자는&amp;nbsp;헌신적인 여자친구를&amp;nbsp;버리고 여우같은 여자와 결혼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우같은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기 때문일 것입니다.&lt;/P&gt;
&lt;P&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정말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도 자신의 본심을 드러내지 않거나, 자신이&amp;nbsp;먼저 남자에게 고백한다고 일방적으로 끌려가지 않고 밀고 당기기를 통해서 남자의 애간장을 태우면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게 만들 때가 많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는 여자가 자신을 좋아하면 자신을&amp;nbsp;왕자처럼 대해 주기를 바랄 때가 많은데,&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가 자신을 공주처럼 대할 때까기 진심을 드러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정말 좋아한다는 확신이 들어야&amp;nbsp;자신의&amp;nbsp;본심을 드러내는 경우가&amp;nbsp;많은데, 이 기간 동안 남자는 여우같은 여자가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려고 열정과 많은 노력을 쏟게&amp;nbsp;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될 때가 많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여우같은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연애의 고수인 경우가 많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러 남자들을 동시에 사랑에 빠지게 만들어 화이트데이가 오면&amp;nbsp;여러&amp;nbsp;남자들의 고백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받고, 친구들에게 자랑?하는&amp;nbsp;모습을 쉽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P&gt;&lt;BR&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센스가&amp;nbsp;있고 눈치가 빠른 경우가 많아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lt;BR&gt;&amp;nbsp;하지만 여우같은 여자가 천부적으로 타고나는 것만은 아니고 후천적으로 습득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 이유는 여우같은 여자의 10가지 특징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들의 10가지 특징&lt;BR&gt;&lt;BR&gt;&lt;BR&gt;&amp;nbsp;1. 오빠나 아는 오빠가 있다.&lt;BR&gt;&lt;BR&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들을 보면 오빠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제 주변의 여우같은 여자를 보면 친오빠가 있거나 남동생이 있거나, 친형제가 없다고 해도 '교회 오빠'나 '아는 오빠' 등 주변에 '오빠'라고 불리는 남자들이&amp;nbsp;있는 경우가 많더군요.&lt;BR&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잘 아는 경우가 많은데, '오빠'던 '아는 오빠'던 아는 남자를 통해서 남자의 마음을 잘 알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가 남자의 마음을 잘 아는 것은 선천적인 경우보다는 '친오빠'나 '남동생' 또는 주변에 '아는 오빠'를 통해서 잘 알게 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입니다.&lt;BR&gt;&lt;BR&gt;&amp;nbsp;&lt;BR&gt;&amp;nbsp;2. 주변에 남자들이 많다.&lt;BR&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amp;nbsp;주변에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많습니다.&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자신을 좋아하는&amp;nbsp;남자에게 친절하여&amp;nbsp;혼자서 착각하게 만들 때가 많은데, 착각을 잘하는 남자가 여우같은 여자를 사랑하게 되면 혼자 착각하다가 상처받을 때가 많을 것입니다.&lt;BR&gt;&lt;BR&gt;&amp;nbsp;세상에는 헛된 희망을 가지고 여우같은 여자를 짝사랑하다가&amp;nbsp;나중에 상처받는 남자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착한 여자는 남자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아&amp;nbsp;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남자가 자신을 좋아하면 부담스러워 하면서 미리 선을 긋는 경우가 많지만,&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좋아하면&amp;nbsp;계속 좋아해 주기를 바라는 경향이 있지요.&lt;BR&gt;&lt;BR&gt;&amp;nbsp;&lt;BR&gt;&amp;nbsp;3.&amp;nbsp;남자에게 대화의 주도권을 넘겨준다.&lt;BR&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남자와 대화할 때 남자에게 대화의 주도권을 넘겨주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와 대화를 해보면,&amp;nbsp;이야기의 주도권을 남자에게 넘겨준 채&amp;nbsp;남자가 하는 이야기에 포커스를 맞추는 경우가 많더군요.&lt;BR&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amp;nbsp;대화할 때 남자의 말에 적절하게 호응하여 미소짓거나 웃으면서&amp;nbsp;남자가 신나게 떠들게 만들 때가 많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가 하는 말이 따분하다고 화제를 바꾸거나 흥미없다는 표정을 짓지 않고, 남자의 말이 재미없어도 미소지으며&amp;nbsp;잘 들어서&amp;nbsp;남자의 호감을 얻을 때가 많지요.&lt;BR&gt;&lt;BR&gt;&lt;BR&gt;&amp;nbsp;4. 자존심을 지킬 때와 버릴 때를 안다.&lt;BR&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자존심이 강해&amp;nbsp;좋아하는&amp;nbsp;남자가 있어도&amp;nbsp;먼저 고백하지 않고 남자가 자신에게 고백하게 만들거나,&amp;nbsp;설령 먼저 고백한다고 해도 일방적으로&amp;nbsp;끌려가지 않고 밀고 당기기를 통해 남자가 자신의 소중함을 느끼게 만들지요.&lt;BR&gt;&amp;nbsp;남자는 공주처럼 도도한 여자에게 끌리는 경우가 많은데, 여우같은 여자는 공주처럼 도도한 모습으로 남자가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으면&amp;nbsp;자존심을 지키며 포기할 때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하지만 여우같은 여자는 자존심 때문에&amp;nbsp;사랑을 깨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amp;nbsp;자신이 남자의 자존심을 상하게 만들면,&amp;nbsp;사과하거나&amp;nbsp;재치있는 말로 남자의 기분을&amp;nbsp;풀어줄 때가 많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연인들의 이별은 사랑하면서도 자존심 때문에 이별하게 될 때가 많은데, 여우같은 여자는 자존심을 지킬 때와 버릴 때를 잘 알아 자존심 문제로 이별하게 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lt;/P&gt;
&lt;P&gt;&lt;BR&gt;&lt;BR&gt;&amp;nbsp;5. 내숭을 잘&amp;nbsp;떤다.&lt;BR&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amp;nbsp;좋아하는&amp;nbsp;남자가 있어도 먼저 고백하지 않고, 내숭떨며 남자가 고백할 때까지 자신의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의 고백을 받아도&amp;nbsp;내숭을 떨면서 남자의 애간장을 태울 때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좋아해도 관심없는 척하면서 사랑하면서도 사랑하지 않는 척하면서 남자를 헷갈리게 만들 때가 많은데, 남자는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포기하지 않고 여자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할 것입니다.&lt;BR&gt;&amp;nbsp;남자가 자신의 사랑을 얻으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포기할 때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남자가 자신을 사랑해 주기를 바라면서도 아쉬운 것이 없는 척하면서 남자가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느껴질 때까지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lt;BR&gt;&amp;nbsp;&lt;BR&gt;&lt;BR&gt;&amp;nbsp;6. 애교와 아양을 잘&amp;nbsp;떤다.&lt;BR&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amp;nbsp;교태스러운 애교와 앙증맞은 아양을 잘 떨어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때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여자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는 애교와 아양을 잘 떨어&amp;nbsp;남자가 보면 볼수록 매력적으로 보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곰같은 여자는 애교와 아양을 떨어도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을 때가 많지만,&amp;nbsp;여우같은 여자는&amp;nbsp;교태스러운&amp;nbsp;애교와 앙증맞은 아양을 잘 떨어 남자가 자신에게 빠져들게 만들 때가&amp;nbsp;많지요.&lt;BR&gt;&lt;BR&gt;&lt;BR&gt;&amp;nbsp;7.&amp;nbsp;센스가 있고 눈치가 빠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센스가 있어 남자가 무엇을 원하는지&amp;nbsp;어떤 여자를 좋아하는지 잘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lt;/P&gt;
&lt;P&gt;&amp;nbsp;여자는 센스있는 남자를 좋아하면서도 자신은 센스가 없을 때가 있는데, 여우같은 여자는 센스가 있어 남자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남자가 좋아하는&amp;nbsp;행동을 할 때가 많지요.&lt;/P&gt;
&lt;P&gt;&amp;nbsp;연인이 칭찬을 듣고 싶어하면 칭찬해 주고,&amp;nbsp;연인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잘 구분하여 연인의 마음에 쏙 드는 말이나 행동을 잘하지요.&lt;BR&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amp;nbsp;눈치가&amp;nbsp;빨라 남자가 자신에게 사랑에 빠졌거나&amp;nbsp;연인이 권태기에 빠졌을 때&amp;nbsp;재빠르게 눈치챌 때가 많습니다.&lt;BR&gt;&amp;nbsp;남자가 자신을 좋아해도 고백하지 않으면 모르거나, 연인이 권태기에 빠진 줄도 모르다가 뒤통수를 맞을 때가 많은 곰같은 여자와는&amp;nbsp;확실히&amp;nbsp;비교가 되지요.&lt;BR&gt;&lt;BR&gt;&amp;nbsp;&lt;BR&gt;&amp;nbsp;8.&amp;nbsp;남자가 어떤 여자를 좋아하는지 잘 안다.&lt;BR&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남자가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할 때 좋아하거나,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할 때 싫어하는지 잘&amp;nbsp;알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해야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도 잘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호감있는 남자가&amp;nbsp;있으면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발산하여 호감있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때가 많지요.&lt;BR&gt;&lt;/P&gt;
&lt;P&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남자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지닌 여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lt;/P&gt;
&lt;P&gt;&amp;nbsp;여우같은 여자들의 패션은 청순한 매력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볼 수 있을 때가 많은데, 남자는 이러한 여자에게 빠져드는 경우가 많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또한 여우같은 여자는 남자들이 여우같은 여자를 경계한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여우같은 여자처럼 보이지 않고 착한 여자처럼 보이려고 노력하지요.&lt;/P&gt;
&lt;P&gt;&lt;BR&gt;&amp;nbsp;&lt;BR&gt;&amp;nbsp;9. 밀고 당기기를 잘 한다.&lt;BR&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밀고 당기기를 잘하여&amp;nbsp;연인이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게 만들 때가 많습니다.&lt;BR&gt;&amp;nbsp;남자는&amp;nbsp;연인이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느껴지면 연인이 자신의 아내라도 된 것처럼 연인의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연인에게 소흘해질 때가 많은데, 여우같은 여자는 밀고 당기기를 통하여 연인에게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게 만들 때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밀고 당기기의 과정에서 남자가 자존심에 상처를 입으면 애교나 아양을 떨면서 남자의 체면을 세워 주면서 양보하지만, 그래도 남자가 마음을 돌리지 않으면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미련을 버릴 때가 많습니다.&lt;BR&gt;&lt;BR&gt;&lt;BR&gt;10. 남자에게 매달리지 않고 남자가 매달리게 만든다.&lt;BR&gt;&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남자에게 사랑을 구걸하거나 매달리지 않고 남자가 자신에게 빠지게 만드려고 노력합니다.&lt;BR&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에게 사랑해 달라고 말하지 않고 남자가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지요.&lt;BR&gt;&lt;BR&gt;&amp;nbsp;자신감이 넘쳐 연인과 헤어져도 새로운 인연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에 연인이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는 연인에게 매달리지 않고 새로운 인연을 찾는 경우가 많지요.&lt;/P&gt;
&lt;P&gt;&amp;nbsp;남자는&amp;nbsp;연인이 자신을 사랑하면 결혼이라도 한 것처럼 소흘해질 때가 많지만, 연인이 자신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 잘해주는 경향이 있어 여우같은 여자는 항상 어느 정도의 긴장감을 유지하게 만들지요.&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제 주변에 있는 여우같은 여자를 보면 여자에게는 여우같은 여자라는 것이 보여도 남자에게는 착한 여자로 보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어쩌면 여우같은 여자가 여우같은 여자로 보인다면, 여우같은 여자가 아닐지도 모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여우같은 여자에게 반감을 가진 남자도 있겠지만, 여우같은 여자는 착한 여자나 정이 많은 여자처럼 보일 때가 많아 정작 여우같은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나의 천사'라고 생각하고 좋아하게 되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여우같은 여자를 싫어한다고 말하는 남자도 정작 본인은 여우같은 여자를 짝사랑하여 헛된 희망을 가지고 살다가 여우같은 여자가 자신의 왕자를 만나면 그제서야 자신이 헛된 희망을 가지고 살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때가 많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사실 여우같은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는 문제가 안되지만, 문제는 여우같은 여자를 짝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입니다.&lt;/P&gt;
&lt;P&gt;&amp;nbsp;착한 여자는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여우같은 여자는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가 계속 자신을 좋아해 주기를 바라는 경향이 있어 남자에게 헛된 희망을 줄 때가 많기 때문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가식적인 경향이 있어 매력적일 뿐만 아니라 착하게 보이기 때문에 많은 남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여우같은 여자는 남자가 보기에&amp;nbsp;여우처럼 보이지 않고 착하고 정이 많은 여자처럼 보이일 때가 많아&amp;nbsp;남자는 이러한 여자에게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할 때가 많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관련 글 : &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36]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36&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클레오파트라에게 배우는 연애의 기술&lt;/SPAN&gt;&lt;/FONT&gt;&lt;/SPAN&gt;&lt;/A&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12a75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최신 글 : &lt;/SPAN&gt;&lt;/FON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6]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6&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매력있지만 애인없는 남자의 10가지 유형 &lt;/SPAN&gt;&lt;/FONT&gt;&lt;/A&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늘 발행한 연애론입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5]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5&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선덕여왕 58화 &lt;/SPAN&gt;&lt;/FONT&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연재소설)&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bgcolor=&quot;#ffffff&quot; flashVars=&quot;postId=9679&quot; quality=&quot;high&quot;&gt; &lt;/P&gt;
&lt;CENTER&gt;&lt;A href=&quot;http://www.loveqna.com/&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fs.tistory.com/custom/blog/3/35588/skin/images/lq_jo.jpg&quot;&gt;&lt;/A&gt;&lt;/CENTE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연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연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눈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눈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센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센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여우같은 여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우같은 여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선덕여왕 57화 (조정우 연재소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73"/>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73</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18T06:00:06Z</updated>
	    <published>2009-11-18T06:00: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환권왕자는 고구려의 덕만공주에게 자신의 친서를 전달한 양만춘이 돌아오자 물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양만춘 장군, 덕만공주를 만나보았소?&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태자 저하, 소신이 덕만공주를 만나보니, 덕만공주는 절세의 미인이었을 뿐만 아니라 총명하여 신라의 왕이 될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사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환권왕자는 덕만공주가 절세의 미인이라는 양만춘의 말에 미소지으면서 말했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절세의 미인이라? 얼마나 미인이길래... 그대의 입에서 미인이라는 말이 나오는지 정말 궁금하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태자 저하께서 덕만공주를 만나보시오면 아시게 되실 것이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양만춘은 환권태자에게 덕만공주의 친서를 주면서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덕만공주는 우리가 사신을 보낼 것이라고 예측하여 친서를 미리 준비하였는데, 소신이&amp;nbsp;태자 저하의&amp;nbsp;친서를 전하자마자, 덕만공주는 소신에게 친서를 주었는데...&amp;nbsp;덕만공주의 친서를 살펴보니 어제 쓴 것이 분명하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환권왕자는 덕만공주의 친서를 읽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신라는 백제와 평화조약을 체결한 것처럼 고구려와도 평화조약을 체결하고 싶다고 써있군... 신라와 백제의 평화조약이 체결된 것은 어제이고, 그대가 신라에 갔을 때 덕만공주는 백제의 선화왕후와 회담 중이었으니 어제 쓴 것이 분명하구려. 덕만공주는 보통이 아닌 것 같소.&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소신이 생각하기에도 덕만공주는 보통이 아닌 것 같사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자신의 숙소로 돌아온 알천은 크게 탄식한 후에 눈을 감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님께서 연모하셨던 사람이 나라니... 헌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있었으니...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선화공주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상하셨을까?'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알천은 예전에 선화공주가 자신에게 상으로 하사한 옥을 쳐다보면서 지난 날을 회상하였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님께서 나에게 연모하는 사람이 있냐고 물으신 것도 그래서였구나!&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난 그때 선화공주님께 연모하는 사람이 있지만, 인연이 아니라 잊었다고 말씀드렸지...선화공주님, 공주님의 마음을 알지 못한 이 아둔한 알천을 용서하여 주옵소서...'&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알천이 회상에 젖어 있을 때 비담이 들어와 물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알천 장군, 선화공주님은 만나뵈었소?&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비담공, 어쩐 일이십니까?&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알천 장군, 그대가 다시 한번 공주마마께 가봐야 할 것 같소.&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무슨 일이 있습니까?&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당에서 사신을 보냈소.&amp;nbsp;사신단을&amp;nbsp;호위하는 병사들을 속히 보내달라고 하는구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000명이라고 해봤자 얼마되지 않는 숫자인데... 뭐가 그렇게 급한지 모르겠소. 그대가 공주마마께 말씀드리시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덕만공주에게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돌궐이 당과 전쟁 중이니,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고구려는 돌궐과 당이 싸우는 동안에 신라와 백제를 공격할지&amp;nbsp;모른다. 지금부터 고구려의 공격에&amp;nbsp;대비해야 될 것 같구나.&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신라와 백제가 동맹을 맺어 고구려에 맞서 싸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허나, 백제와 신라는 70여년 간 전쟁을 하였는데, 그것이 쉽겠느냐?&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지금은 어렵겠지만, 의자왕자가 왕이 된다면 가능하지 않겠사옵니까?&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글쎄다. 나도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만... 그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닌 것 같구나.&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이때 덕만공주의 시녀 서희가 덕만공주에게 아뢰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공주마마, 알천 장군이 공주마마를 뵙기를 청하옵나이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는 알천을 들어오라고 해야할지 자신이 나가야할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몰라 선화공주를 바라보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가 선화공주를&amp;nbsp;바라보자, 선화공주는 미소지으면서 속삭이는 소리로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나는 상관하지 말고, 나가 보거라. 필시 중요한 것일게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는 선화공주에게 눈인사를 한 후에 밖으로 나갔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0&gt;&lt;FONT color=#112a75&gt;이전 글 : &lt;/FON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1]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12a75&gt;선덕여왕 56화 &lt;/FONT&gt;&lt;/A&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 size=3&gt;&amp;nbsp;최신 글&amp;nbsp;: &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5]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5&quot; target=_blank&gt;선덕여왕 58화 &lt;/A&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선덕여왕 1~55는 '선덕여왕' 태그를 이용하여 주세요)&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amp;nbsp;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amp;nbsp;최신 글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2]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2&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남자가 상처받은 연인에게 다가가는 방법&lt;/FONT&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amp;nbsp;(오늘 발행한 연애론입니다)&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bgcolor=&quot;#ffffff&quot; flashVars=&quot;postId=9621&quot; quality=&quot;high&quot;&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선화공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화공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선덕여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덕여왕&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남자가 상처받은 연인에게 다가가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72"/>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72</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18T05:00:08Z</updated>
	    <published>2009-11-18T05:00: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남자는 자신에게 상처받아 이별을 선언한 연인에게 원망하는 말을 해서 연인의 마음에 이중으로 상처를 줄 때가 많은데, 이중으로 상처를 준 후에도 연인을 억지로 돌아오게 만드려고 하다가 삼중으로 상처를 주어 영영 이별하게 만들 때가 많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가 헤어진 연인에게 섣부르게 다가가서 이중, 삼중으로 상처를 준다면 나중에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깨달아도 돌이킬 수 없게 되기 때문에 헤어진 연인에게&amp;nbsp;섣부르게 다가가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가 자신에게 상처받아&amp;nbsp;헤어진 연인에게 다가갈 때 명심할 것은 헤어진 연인이 다가오는 것을 거절한다면 물러나야 한다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설령 남자가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깨달았다고 해도 이중,삼중으로 이미 상처를 받았다면, 남자를 보기만 해도 상처받은 기억이 떠올라 상대하고 싶지 않을 수 있으니 다가오는 것을 거절한다면 물러나는 것이 좋겠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하지만 남자는 헤어진 연인이 피하는데도 계속 물러서지 않고 힘들게 하여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만들 때가 많은데, 남자가 헤어진 연인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헤어진 연인의 의사를 존중하여야 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헤어진 연인의 의사를 존중하지도 않으면서 사랑하니까 돌아오라고 말한다면,&amp;nbsp;헤어진 연인에게 거부감을 주어 돌아오지 않겠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가 헤어진 연인에게 다가가려면, 먼저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깨달아 진심으로 사과한 후에 헤어진 연인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그리고 헤어진 연인이 어떤 선택을 해도 받아들여야 되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헤어진 연인의 마음을 억지로 돌리려고 노력한다면, 부담만 주고 정만 떨어질 가능성이 많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다음은 자신에게 이중으로 상처를 받은 헤어진 연인에게 섣부르게 다가가서 헤어진 연인에게 삼중으로 상처를 주어 영영 이별하게 된 이야기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현수는 자신에게 상처받아 떠난 민주에게 원망하는 말을 한 후에 민주에게 다시 찾아가 사과하려고 했지만, 민주는 만나주지 않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현수는 민주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민주의 집앞에서 기다렸지만, 민주는 현수를 본 척도 하지 않고 집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이런 일이 몇번 반복되자 현수는 민주에게 다시 원망하는 말을 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현수 : &quot;나한테 너무 냉정한거 아니야?&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민주 : &quot;날 이렇게 만든게 누군데?&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현수 : &quot;내가 너한테 절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최소한 나에게 사과할 기회는 줘야 될거 아니야?&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민주 : &quot;사과한다는 사람이 왜 항상 말투가 그래? 그런 사과 필요없으니까 그만 돌아가. 사람 힘들게 하지 말고.&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현수 : &quot;미안해. 사실은 사과하려고 왔는데...&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민주는 현수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현수를 피해 집으로 들어갔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현수는 민주에게 사과하려고 와서 다시 원망하는 말을 했다는 자책감이 들어 민주에게 사과하고 싶었하지만, 민주가 집에 들어가자 발걸음을 돌리지 않을 수 없었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현수는 처음에는 자신을 냉정하게 대하는 민주를 원망하였지만, 시간이 지나자 그동안 자신이 민주에게 한 잘못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lt;BR&gt;&amp;nbsp;현수는 일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민주에게 자주 짜증을 냈고 민주는 눈물을 흘리면서 그러지 말라고 말했지만, 같은 잘못이 계속 반복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과도 건성으로 하여 민주에게 더 큰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지요.&lt;BR&gt;&lt;BR&gt;&amp;nbsp;무엇보다 마음에 걸리는 것은 이별한 직후에 민주에게 원망하는 말을 했던 것이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자신을 원망하는 듯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민주의 모습이 떠오르자 마음이 아팠지요.&lt;BR&gt;&amp;nbsp;현수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깨달아 민주에게&amp;nbsp;사과하기 위해서 다시 찾아갔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BR&gt;&amp;nbsp;민주 : (화난 표정으로) &quot;왜 또 왔어?&quot;&lt;/P&gt;
&lt;P&gt;&lt;BR&gt;&amp;nbsp;현수 : &quot;민주야, 내가 정말 잘못했어. 이제서야 내 잘못을 깨달았어. 내가 너한테 짜증낼 때마다&amp;nbsp;너는 상처받았지만, 나는 매일 건성으로 사과해서 너에게 더 큰 상처를 주었어.&lt;BR&gt;정말 미안해.&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민주는 현수의 사과를 듣자 화가 어느 정도는 풀렸지만, 지난 날에 헨수에게 받았던 상처가 떠올라 눈물을 글썽거리면서 말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BR&gt;&amp;nbsp;민주 : (눈물을 글썽거리면서) &quot;이제와서 사과해도 달라지는 거 없으니까 돌아가줘.&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현수 : (눈물을 흘리면서)&amp;nbsp;&quot;민주야, 정말 잘못했어. 진작에 깨닫지 못하고 상처줘서 미안해. 제발 용서해줘.&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민주 : (눈물을 흘리면서) &quot;왜 이제와서... 난 그동안 상처많이 받았단 말이야. 그동안 내가 얼마나 상처받고 힘들었는지 알어?&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민주는 그동안 현수에게 상처받은 기억이 생각나자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흘렸습니다.&lt;/P&gt;
&lt;P&gt;&amp;nbsp;현수는 민주가 눈물을 그치자 말했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현수 : &quot;민주야, 그동안 나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는 거 잘 알아. 하지만 난... 널 진심으로 사랑해. 이젠 너를 예전보다 훨씬 더 사랑해. 다시는 너에게 상처주지 않겠다고 맹세할께. 제발 한번만 기회를 줘.&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민주 : (울먹이면서) &quot;현수야, 너무 늦었어. 상처 다 준 다음에 다시는 안 주겠다고 하면, 상처가 없어지니?&amp;nbsp;난 그동안...&amp;nbsp;너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 우린 다시 시작할 수 없어. 니가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 잊어줘.&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현수 : (눈물을 흘리면서) &quot;정말 안되겠니? 한번만 더 기회를 주면 안되겠니?&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민주 : (눈물을 글썽거리며) &quot;넌 이해하지 못할꺼야. 여자는 한번 큰 상처를 받으면...&lt;/P&gt;
&lt;P&gt;돌이킬 수 없을 때가 있어. 현수야, 제발 나를 잊어줘. 난... 상처 때문에 너와 다시 시작할 수 없으니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현수는 민주의 마음을 돌이킬 수 없다는 생각이 들자 눈물을 쏟으면서 말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현수 : &quot;이렇게 해어져야 하는거니? 널 정말 사랑하는데... 너에게 정말 잘해주고 싶은데... 난 널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민주 : &quot;날 정말 사랑한다면, 내가 정말 행복하길 바란다면... 날 잊어줘. 부탁이야.&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현수 : &quot;이렇게 해어져야 한다면... 할 수 없지. 민주야, 부디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길 바래.&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민주 : &quot;현수야,&amp;nbsp;너도 좋은 여자 만나 행복하길 바래. 앞으로 다른 여자를 만난다면...&lt;/P&gt;
&lt;P&gt;&amp;nbsp;상처주지 말고 잘해주기를 바래.&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이렇게 해서 민주와 현수는 헤어지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처음부터 민주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면, 원망하는 말을 두번이나 하지 않았다면, &amp;nbsp;민주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제는 상처가 깊어 헤어지게 된 것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하지만 현수는 늦게서라도 민주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을 뿐만 아니라&amp;nbsp;다시 돌아오지 않겠다는 민주의 생각을 존중하였기 때문에 민주의 상처가 치료된다면 극적으로 다시 만나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라는 말처럼 아무리 노력해도 돌이킬 수 없다면 현실을 받아들여야 되겠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남자가 상처받은 연인에게 다가가는 과정을 정리해보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1.&amp;nbsp;연인에게 상처준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자신이 연인에게 상처준 것을 진심으로 깨달아야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과를 하여야 연인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겠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2. 연인에게 생각할 시간을 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진심으로 사과했다고 해도 여자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다려야 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사랑하는 마음이 예전처럼 회복될 수 있는지 상처를 치료할 시간이 필요하겠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3. 연인의 선택을 존중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연인에게 절대 돌아올 것을 강요해서는 안됩니다.&lt;/P&gt;
&lt;P&gt;&amp;nbsp;처음부터 상처를 주지 말았어야 하지만, 상처를 주었다면 자신이 상처준 것에 책임을 지고 연인의 선택을 존중해야 되겠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남자는 연인에게 상처를&amp;nbsp;주어 떠나게 만든&amp;nbsp;후에 자신의 잘못을 깨달으면 상처받아 떠난 연인의 마음을 돌리려고 노력하지만, 헤어진 연인의 선택을 존중하지 않고 억지로 돌아오게 만드려고 한다면 마지막 남은 가능성조차&amp;nbsp;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여자는 연인에게 상처를 받으면 사랑도 식고 상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다시 시작할 것을 망설이게 되는데, 남자가&amp;nbsp;이러한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억지로 돌아오게만드려고 노력한다면 큰 부담이 되어 감정만 상할 수 있겠지요.&lt;/P&gt;
&lt;P&gt;&amp;nbsp;&lt;/SPAN&gt;&lt;/P&gt;&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bgcolor=&quot;#ffffff&quot; flashVars=&quot;postId=9616&quot; quality=&quot;high&quot;&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상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연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인&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선덕여왕 56화 (조정우 연재소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71"/>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71</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17T07:00:09Z</updated>
	    <published>2009-11-17T07:00: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선화공주는 미소를 지으면서 덕만공주에게 물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고구려의 사신은 만나보았느냐?&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고구려의 환권왕자가 저에게 친서를 보냈지만, 특별한 내용은 없어 저도 예전에 써놓았던 친서를 고구려의 사신에게 전해 주었을 뿐입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미리 써놓은 친서를 고구려의 사신에게 전해 주었다는 덕만공주의 말에 미소지으면서 말했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미리 써놓은 친서? 고구려의 환권왕자가 친서를 보낼 것을 예상했단 말이냐?&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신라와 백제가 평화조약을 맺었기 때문에 머지 않아 고구려의 환권왕자가 사신을 보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어제 친서를 써놓았어요. 갑자기 사신이 오면 무어라 써야 할지 잘 생각나지 않을 것 같아서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나는 고구려의 환권왕자가 신라나 백제에 먼저 사신을 보낼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구나. 헌데, 덕만아, 너는 환권왕자가 갑자기 신라에 사신을 보낸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는 잠시 눈을 감은 후에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환권왕자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었던 것 같아요. 사신으로 온 사람은 눈초리가 보통이 아니더군요. 그렇게 날카로운 눈빛을 가진 사람은 처음 보았어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사신의 이름이 무엇이라고 하더냐?&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양만춘이라고 했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덕만공주의 말을 듣자 깜짝 놀랐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양만춘이라고?&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들어 본 적이 있는 사람인가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양만춘은... 폐하께서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신라의 김유신과 같은 무서운 장군이지... 아마도... 김유신보다 더 무서운 장군일 것이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그와 같은 대단한 사람이 어찌 사신으로...&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갑자기 속삭이는 소리로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양만춘이 온 것은... 아마도 네가 신라의 왕위를 이어받게 될 것이라고 보고&amp;nbsp;온 것일게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도 속삭이듯한&amp;nbsp;소리로 말했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그가 어찌... 어떻게 신라 왕실의 일을 알 수 있는 것일까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나도 알고 있지 않느냐?&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언니... 언니께서 제가 신라의 왕위를 이어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어떻게&amp;nbsp;아시게 되셨는지요. 저에게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고개를 흔든 후에 괴로운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덕만아, 미안하지만... 말해줄 수가 없구나. 나는 백제의 왕후인데, 어찌 백제의 일을 말해줄 수 있겠느냐?&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는 선화공주가 백제의 왕후라는 사실이 생각나자 서글픈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언니, 죄송해요.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어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아니다, 언니가 되어 동생에게 할 수 없는 말이 많으니... 나야 말로 너에게 미안하구나.&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는 선화공주를 정이 넘치는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언니, 그런 말씀 마세요. 저는 언니가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요. 그러니&amp;nbsp;저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길 바래요. 앞으로도요... 언니와 저&amp;nbsp;사이에 미안한 일은 없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어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덕만공주의 말에 환하게 미소지으면서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그래, 그렇게 하자꾸나.&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amp;nbsp;이전 글 : &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9]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9&quot; target=_blank&gt;선덕여왕 55화&lt;/A&gt;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amp;nbsp;선덕여왕 1~54화는 '선덕여왕' 태그를 통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최신 글 : &lt;/FON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0]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12a75&gt;남자가 상처받은 연인을 붙잡지 못하는 이유&lt;/FONT&gt;&lt;/A&gt;&lt;FONT color=#112a75&gt; (오늘 발행한 연재소설입니다)&lt;/FONT&gt;&lt;/SPAN&gt;&lt;/P&gt;&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postId=9561&quot; bgcolor=&quot;#ffffff&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선화공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화공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선덕여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덕여왕&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남자가 상처받은 연인을 붙잡지 못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70"/>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70</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17T06:00:13Z</updated>
	    <published>2009-11-17T06:00: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가 연인에게 상처받아 이별을 선언했을 때 남자가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깨닫고 사과하면 이별을 막을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남자는 사소한&amp;nbsp;일에 큰 상처를 받았다는 연인의 감성을 이해하지 못해 연인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는 상처 때문에 헤어지겠다는 연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면, 연인이&amp;nbsp;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오히려 상처받은 연인에게 원망하는 말을 해서 사태를 악화시킬 때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남자는 사소한 일에 큰 상처를 받았다는 연인의 감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연인이 속이 좁다고 생각하거나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아서 헤어지려고 한다고 오해하여 연인에게 원망하는 말을 할 때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여자는 자신에게 상처를 준 연인이 적반하장식으로 자신을 원망하는 말을 하면 더 큰 상처를 받거나 크게 실망하여 마음이 돌아서는 경우가 많지요.&lt;BR&gt;&lt;BR&gt;&amp;nbsp;남자는 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서야 자신이 그동안 연인에게 준 상처가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amp;nbsp;이미 연인에게 원망하는 말을 했기 때문에 돌이킬 수 없게 만들어 아무리 사과해도 소용없는 경우가 많습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BR&gt;&lt;/P&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는 연인에게 상처받아 이별을 선언한&amp;nbsp;후에도&amp;nbsp;사랑하는 마음과 원망하는 마음이 공존하여 남자가 진심으로 사과하면 용서해 줄 수도 있을 때가 많지만, 남자는 너무나도 늦게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달을 때가 많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lt;BR&gt;&amp;nbsp;다음은 '여자가 연인의 말에 상처받아 떠나는 이유'의 후속글 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FONT color=#112a75&gt;링크 : &lt;/FON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12a75&gt;여자가 연인의 말에 상처받아 떠나는 이유&lt;/FONT&gt;&lt;/A&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현수는 자신의 말투에 상처받아 이별을 선언한 민주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 민주를 찾아갔지만,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아 민주의 마음을 돌리지 못합니다.&lt;BR&gt;&lt;BR&gt;&lt;BR&gt;&amp;nbsp;현수는&amp;nbsp;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했던 연인 민주와 헤어진 후에 이별의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lt;BR&gt;&amp;nbsp;'내가 민주에게 자주 짜증낸 것은 잘못이지만... 일 때문에&amp;nbsp;너무 힘들어 짜증을 낸 것이니 민주에게 사실대로 말하면 화가 풀릴지 몰라. 그래, 민주를 만나&amp;nbsp;그동안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말해보자.'&lt;BR&gt;&lt;BR&gt;&amp;nbsp;현수는 헤어진지 1주일만에 민주에게&amp;nbsp;찾아갔습니다.&lt;BR&gt;&amp;nbsp;민주는 고개를 돌리면서 현수에게 물었지요.&lt;BR&gt;&lt;BR&gt;&amp;nbsp;민주 : &quot;왜 왔니?&quot;&lt;BR&gt;&lt;BR&gt;&amp;nbsp;현수 : &quot;민주야,&amp;nbsp;너한테 꼭 할 말이 있어.&amp;nbsp;잠시만 시간내 줄 수 없니?&quot;&lt;BR&gt;&lt;BR&gt;&amp;nbsp;민주 : &quot;말해봐.&quot;&lt;BR&gt;&lt;BR&gt;&amp;nbsp;현수 : &quot;내가 너한테&amp;nbsp;자주 짜증낸 것은 잘못이지만...&amp;nbsp;이유없이 짜증낸 것이 아니라&amp;nbsp;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그랬던거야. 너도 알쟎아.&amp;nbsp;내가&amp;nbsp;그동안 일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너도 알쟎아.&quot;&lt;BR&gt;&lt;BR&gt;&amp;nbsp;민주 : &quot;이제와서 그런 말한다고 달라지는게 뭐지? 그동안 내가 받은 상처는 어쩔건데?&quot;&lt;BR&gt;&lt;BR&gt;&amp;nbsp;현수 :&amp;nbsp;&quot;상처?&amp;nbsp;상처가 그렇게 중요하니? 우리의 사랑보다? 생각해봐.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좋은 시간을 보냈는지. 헤어진다고 상처가 해결되는 건 아니쟎아. 다시 시작하자. 앞으로는 내가 상처주지 않고 잘해줄께.&quot;&lt;BR&gt;&amp;nbsp;&lt;BR&gt;&amp;nbsp;민주는&amp;nbsp;잘해준다는 현수의 말에 마음이 조금은 움직였지만, 그동안 자신이 받았던 상처가 생각나&amp;nbsp;눈물을 흘리면서 말했습니다.&lt;BR&gt;&lt;BR&gt;&amp;nbsp;민주 : (눈물을 흘리면서) &quot;내 상처는 어쩌고? 내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는지 알기나 하고 말하는거야?&quot;&amp;nbsp;&lt;BR&gt;&lt;BR&gt;&amp;nbsp;현수 : (답답한 표정으로) &quot;그렇게 큰 상처를 받았다면 말을 했어야지.&amp;nbsp;니가&amp;nbsp;내 말투 때문에 그렇게 큰 상처를 받았다는 걸 알았다면,&amp;nbsp;조심했을거 아니야.&quot;&lt;BR&gt;&lt;BR&gt;&amp;nbsp;민주 : (눈물을 글썽거리면서) &quot;말했쟎아. 수없이 말했쟎아. 그러지 말라고... 상처 받았다고...&amp;nbsp;하지만 넌 내가 상처받았다고 말하면 오히려 짜증만 냈쟎아.&quot;&lt;BR&gt;&lt;BR&gt;&amp;nbsp;현수 :&amp;nbsp;&quot;난... 니가&amp;nbsp;그렇게 큰 상처를 받은 줄은 몰랐어.&quot;&lt;BR&gt;&lt;BR&gt;&amp;nbsp;민주는 현수가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고 '앞으로는 잘해줄께. 상처받았다면 말했어야지.'라는 말만&amp;nbsp;하자 크게 실망하여 현수의 말을 더 듣고 싶지 않아 말했습니다.&lt;BR&gt;&lt;BR&gt;&amp;nbsp;민주 : (고개를 돌리면서) &quot;몰랐다는 말로 넘어갈 생각으로 찾아왔다면 돌아가줬으면 좋겠어. 변명 따위는 듣고 싶지 않으니까.&quot;&amp;nbsp;&lt;BR&gt;&lt;BR&gt;&amp;nbsp;현수 : &quot;변명이 아니라 진실이야. 니가 좀 이해해 주면 안되겠니?&quot;&lt;BR&gt;&lt;BR&gt;&amp;nbsp;민주 : (독백) '넌 모를거야. 내가 그동안 너를 얼마나 이해하려고 노력했는지. 하지만&amp;nbsp;난&amp;nbsp;상처만&amp;nbsp;받았을 뿐이야.' (고개를 돌리면서) &quot;도데체 뭘 이해해 달라는건데? 난 그동안 상처 많이 받았고... 더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아. 이제 그만 돌아가줘.&quot;&lt;BR&gt;&lt;BR&gt;&amp;nbsp;현수는 자신의&amp;nbsp;해명에도 민주의 태도가 변하지 않자가 민주를 원망하는&amp;nbsp;말을 했습니다.&lt;BR&gt;&lt;BR&gt;&amp;nbsp;현수 : (흥분하여)&amp;nbsp;&quot;정말 너무&amp;nbsp;한거 아니야?&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니가 나를 정말 사랑했다면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quot;&lt;BR&gt;&lt;BR&gt;&amp;nbsp;민주는 현수가 자신에게 사과하기는 커녕 자신을 원망하는 말을 하자&amp;nbsp;현수를 원망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말했습니다.&lt;BR&gt;&lt;BR&gt;&amp;nbsp;민주 : (원망하는 눈빛으로) &quot;그래, 나 냉정한 여자야. 그러니까 그만 돌아가.&quot;&lt;BR&gt;&lt;BR&gt;&lt;BR&gt;&amp;nbsp;민주는&amp;nbsp;현수가 진심으로 사과하기는 커녕 원망하는&amp;nbsp;듯한 말을 하자 크게 실망하여 더이상 현수의 말을 듣지 않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lt;BR&gt;&amp;nbsp;현수는 민주의 마음을 돌리려고&amp;nbsp;민주를 찾아왔지만, 오히려 민주에게 원망하는 말을 해서를 상처만 주고&amp;nbsp;말았지요.&lt;BR&gt;&lt;BR&gt;&lt;BR&gt;&amp;nbsp;현수는 민주에게 그동안 자신이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짜증을 낸 것이니 이해하여 달라고&amp;nbsp;말했지만, 현수의 말은 민주를 실망시켰을 뿐이었습니다.&lt;BR&gt;&amp;nbsp;현수는 민주에게&amp;nbsp;&quot;니가 좀 이해해 주면 안되겠니?&quot;라고 말할 것이 아니라 &quot;너한테 상처줘서 정말 미안해.&amp;nbsp;다시는&amp;nbsp;너에게 말로 상처주지 않을께. 용서해줘.&quot; 라고 말했어야&amp;nbsp;하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남자는 자존심 때문에 상처받은 연인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지 못할 때가 많은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남자는 자신이 큰 잘못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자존심 때문에 진심으로 사과하기 보다는 앞으로 잘하겠다는 말로 얼버무리려고 할 때가 많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사람이란 누구나 지켜야할 자존심이 있지만,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연인에게 큰 상처를 주었다면 자존심을 버리고 진심으로 사과해야&amp;nbsp;되겠지요.&lt;BR&gt;&amp;nbsp;자존심 때문에 변명으로 일관하거나 앞으로는 잘해주겠다는 말로 얼버무리려고 한다면 연인을 크게 실망시켜 더 큰 상처만 주게 되어 영영 이별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제 주변의 남자들 중에 연인에게 상처를 주어 이별했는데도 연인이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는지 몰라 연인에게 원망하는 말을 하여 연인이 완전히 돌아서게 만드는 경우가 많더군요.&lt;/P&gt;
&lt;P&gt;&amp;nbsp;남자가 상처받은 연인에게 원망하는 말을 했다면, 나중에&amp;nbsp;자신의 잘못을 깨달아도&amp;nbsp;이중으로 상처받은 연인의 마음을 돌이키기 힘들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남자가 상처받아 이별을 선언한&amp;nbsp;연인의 마음을 돌이키려면 먼저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깨달아야 되는데, 남자의 깨달음은 한박자 늦은 경우가 많아 진심으로 사과하지 못하고 건성으로 사과하다가 사태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lt;/P&gt;
&lt;P&gt;&amp;nbsp;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상처받아 헤어진 연인에게 사과하려면 먼저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깨달아야 되겠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최신 글 : &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1]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71&quot; target=_blank&gt;선덕여왕 56화&lt;/A&gt; (오늘 발행한 연재소설입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postId=9537&quot; bgcolor=&quot;#ffffff&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감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상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이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연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자존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존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선덕여왕 55화 (조정우 연재소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69"/>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69</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16T08:00:13Z</updated>
	    <published>2009-11-16T08:00: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알천을 바라보면서 공주 시절을 회상하며 슬픔에&amp;nbsp;잠겼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26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좋겠구나! 내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서동요로 인하여 신라를 떠난 것은 적의 속임수에 빠져 성을 버리고&amp;nbsp;떠난 장수와 같지 않은가?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내가 유폐되었을 때 조금만 참고 기다렸다면 좋았을 것을...&amp;nbsp;이제와서 후회해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지만...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행복한 길을 버리고 힘든 길을 선택한 내 자신이 원망스럽구나! 떠나지 않았다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나를 항상 존경하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면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아바마마와 어마마마, 덕만과 천명 언니와&amp;nbsp;춘추... 나의 모든 가족들과 함께 살 수 있다면 좋으련만... 어마마마는 세상을 떠나 다시 만날 수 없게 되었으니, 이것도 나의 운명인 것일까?&amp;nbsp;어마마마께서 세상을 떠나실 때 얼마나 나를 찾으셨을까?'&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지난 날의 아픈 기억이 떠오르자 눈물이 나오려고 했지만, 눈물을 참으면서 생각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지난 일은 돌이킬 수 없는 것이다. 이제와서 생각해 본 들&amp;nbsp;달라지는 것이 있을까?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렇게 된 것도 모두 나의 운명이 아닐까? 운명이든 운명이 아니든... 내가 백제와 신라 사이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면 좋겠구나.'&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희망적인 생각이 들자 고개를 돌려 알천을 바라보면서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알천 장군, 나는 앞으로 백제와 신라의 평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오. 그대도 부디 신라와 백제의 평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시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소신. 마마의 뜻에 따라 신라와 백제의 평화에 최선을 다하겠나이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미소지으면서 알천에게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알천 장군, 내가 고구려와 수나라에 사신으로&amp;nbsp;갔을 때 그대가 나를 잘 보필해주어서 정말 고마웠소. 27년이 지난 일이지만, 나는 항상 그대의 노고와 충성심을 잊지 않고 지냈소.&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마마, 소신은 신하로서 마땅한 일을 하였을 뿐이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지금은 그대가 나의 신하가 아니니, 그때의 일이 더 고맙게 생각되는구려. 나는 그대의 충성과 나를 위한 모든 노고를 결코 잊지 못할 것이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소신 또한 마마를 결코 잊지 못할 것이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amp;nbsp;밝은 미소를 지으면서&amp;nbsp;알천을 바라보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알천도 미소를 머금은 지은 채 선화공주를 바라보았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와 알천이 서로를 바라보고 있을 때 밖에서 소리가 들렸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알천 장군, 공주마마께서 납시옵니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는 선화공주와 알천에게 단&amp;nbsp;둘이 말할&amp;nbsp;시간을 주었지만,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어 고구려의 사신을 접견한 후에&amp;nbsp;바로 돌와온 것이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는 선화공주에게 눈인사를 한 후에 알천에게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알천 장군, 그대는 이만 물러 가보시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알천은 덕만공주에게 예를 갖추어 인사를 올린 후에 떠났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는 알천이 떠나자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선화공주에게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언니, 기다리시게 만들어... 정말&amp;nbsp;송구해요.&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아니다, 미안해 할거 없다.&quo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공주는 미안한 표정으로 선화공주를 바라보면서 생각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언니, 정말 미안해요. 언니와 알천이 좀 더 함께 있게 하고 싶어도&amp;nbsp;신료들이 혹시라도 알게 될까 걱정이 되어 황급히 돌아왔어요. 저의 위신 때문이 아니라 언니가 걱정이 되서요. 저는 언니에게&amp;nbsp;좋지 않은&amp;nbsp;소문이 생길까 걱정이 되었어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화공주는 미소지으면서 덕만공주를 바라보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덕만아, 나에게 미안해 할 필요없다. 나는 네가 나&amp;nbsp;때문에 일찍 돌아온 것을 알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잠시 시간을 준 것도 네가 크게 마음먹고 준 것을 내가 안다. 난 너같은 동생을 둔 것이 고맙기만 하구나.&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0&gt;&lt;FONT color=#112a75&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최신글 : &lt;/FONT&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12a75&gt;여자가 연인의 말에 상처받아 떠나는 이유&lt;/FONT&gt;&lt;/A&gt;&lt;FONT color=#112a75&gt;&amp;nbsp;(오늘 발행한 연애론입니다)&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이전 글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2]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blog.daum.net/labyrints/662&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선덕여왕 54화&lt;/FONT&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 (연재소설) &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선덕여왕 1~54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화는 '선덕여왕' 태그를 이용하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quot;high&quot; flashVars=&quot;postId=9466&quot; bgcolor=&quot;#ffffff&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 &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선화공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화공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덕만공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덕만공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여자가 연인의 말에 상처받아 떠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byrints/668"/>
		<id>tag:blog.daum.net,2009:labyrints.668</id>
	    <author>
		    <name>조정우</name>
	    </author>
	    <updated>2009-11-16T07:00:28Z</updated>
	    <published>2009-11-16T07:00: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남자는 사소한 일에도 상처받기 쉬운 여자의 감성을 이해하지 못해 여자의 마음에 큰 상처를 주어 떠나게 만들 때가 많습니다.&lt;BR&gt;&amp;nbsp;여자가 눈물을 흘리면서 상처받아서 떠난다고 말해도 상처 때문에 떠나는 것이 아니라 변심했기 때문에 떠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헤어질 때 원망하는 말로 떠나는 연인에게 더 큰 상처를 줄 때가 많지요. &lt;BR&gt;&lt;BR&gt;&amp;nbsp;하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 결혼한 후에 아내를 통해서 사소한 일에 쉽게 상처받는 여자의 감성을 이해하게 되면서 연인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떠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연인에게 상처를 주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그런데 여자는 &amp;nbsp;남자의 말투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말의 뉘앙스에 상처받아 떠나는 경우가 많지만, 남자는 단지 말투나 말의 뉘앙스 때문에 자신을 사랑하던 여자가 떠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가 알아야 할 것은 이별의 이유가 거창하지 않아도 잘못된 일이 반복되거나&amp;nbsp;아무렇게나 던진 말 하나가 여자에게 큰 상처를 주었을 때 이별하게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연인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해야 되지만, 남자는 변명으로 일관하거나 건성으로 사과하여 불난 집에 부채질 하듯이 여자의 마음에 더 큰 상처를 줄 때가 많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내가 잘못했다는 건 알겠는데, 근데, 그게 그렇게 화낼 일이야?&quot; (사과가 아니라 변명)&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quot;그래, 내가 잘못했다. 이제 그만 하자.&quot; (건성으로 사과)&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는 말의 뉘앙스를 말 자체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사과하는 상대가 남자라면 이런 사과가 통할지 모르지만, 여자에게 이런 사과는 잘 통하지 않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남자가 여자에게 사과할 때 표정관리나 말투에 신경쓰지 않으면, 사과를 해도 소용이 없거나 오히여 여자를 더 화나게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다음은 연인에게&amp;nbsp;나쁜 말투와 뉘앙스로 계속 상처를 주어 떠나게 만들었지만, 연인이 변심하여 떠났다고 생각하여 연인을 원망하면서 살다가 결혼한 후에서야 아내를 통해서 깨닫게 된 어느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이야기가 길어 3회로 나누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amp;nbsp;현수는&amp;nbsp;민주와&amp;nbsp;결혼을 약속한 커플입니다.&lt;BR&gt;&amp;nbsp;현수와&amp;nbsp;민주는&amp;nbsp;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해서 좀 더 돈을 번 후에 결혼하기로 했지요.&lt;BR&gt;&amp;nbsp;현수는&amp;nbsp;직장에서 하루 빨리 인정받는 사람이 되면&amp;nbsp;월급도 많이 받고 승진도 할 수 있다는&amp;nbsp;생각에 일을 열심히 했습니다.&lt;BR&gt;&amp;nbsp;현수는 지나치게 일을 열심히 하여 스트레스를 받아 민주에게 나쁜 뉘앙스의 말로 자주 짜증을 내었는데,&amp;nbsp;현수의 짜증이나 나쁜 말투의 말은&amp;nbsp;민주에게 상처를 주었지요.&lt;BR&gt;&lt;BR&gt;&amp;nbsp;현수는 민주에게 자주 짜증스러운&amp;nbsp;맡투로&amp;nbsp;상처를 주었는데, 민주는 현수의 말투에 계속 상처받아&amp;nbsp;눈물을 글썽이면서 말했습니다.&lt;BR&gt;&lt;BR&gt;&amp;nbsp;민주 : &quot;도데체 요즘 말투가 왜 그래? 예전에는&amp;nbsp;이런 적 없었쟎아. 난 니 말투에 상처 많이 받았어.&quot;&lt;BR&gt;&lt;BR&gt;&amp;nbsp;현수 :&amp;nbsp;&quot;미안해. 내가&amp;nbsp;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서... 그러니까 니가 날 이해해 주었으면 좋겠어.&quot;&lt;BR&gt;&lt;BR&gt;&amp;nbsp;민주 : (눈물을 흘리면서) &quot;뭔데? 힘든 일이 있으면 말해봐. 말을 해야, 나도 이해할 수 있을거 아니야?&quot;&lt;BR&gt;&amp;nbsp;&lt;BR&gt;&amp;nbsp;현수 :&amp;nbsp;(한숨을 쉬면서) &quot;그래, 앞으로 조심할께. 이제 그만 하자.&quot;&lt;BR&gt;&lt;BR&gt;&amp;nbsp;하지만 현수의&amp;nbsp;짜증은 날로&amp;nbsp;심해졌고, 민주는 더 상처받게 되었지요.&lt;BR&gt;&amp;nbsp;민주는 현수가 짜증을 내면 &quot;말투가 왜 그래?&quot;라고 말했고, 현수는 여전히 짜증스러운 말투로 &quot;내가 지금 좀 피곤하니까 니가 이해해 주라.&quot; 라고 말하면서&amp;nbsp;민주가 이해하여 주기를 바랬지요.&lt;BR&gt;&amp;nbsp;민주는 이해하려고 노력했지만, 마음속에 있는 상처는 계속 커지고 있었습니다.&lt;BR&gt;&lt;BR&gt;&amp;nbsp;현수와 민주는&amp;nbsp;자쥬 말투 때문에 말싸움을 했지만, 현수는 마치&amp;nbsp;앵무새처럼 &quot;내가 지금 좀 피곤하니까 니가 이해해 주라.&quot;라는 말로 민주를 설득하였지요.&lt;BR&gt;&amp;nbsp;민주는 계속 되는 현수의 말투에 상처받아서&amp;nbsp;현수에게 이별을 경고하였습니다.&lt;BR&gt;&lt;BR&gt;&amp;nbsp;민주 : &quot;우리 만나는거... 원점에서 다시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 이런 식으로 서로 싸우면서 만나느니 차라리 헤어지는 것이 나을 것 같아. 난 그동안 니 말투 때문에 상처많이 받았고 더&amp;nbsp;상처받고 싶지 않아.&quot;&lt;BR&gt;&lt;BR&gt;&amp;nbsp;현수 : (짜증스러운 표정으로) &quot;알았어. 잘못했어. 조심할께. 조심하면 되쟎아.&quot;&lt;BR&gt;&lt;BR&gt;&amp;nbsp;현수는 민주에게 사과했지만, 말투 때문에 헤어지겠다고 말하는 민주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어&amp;nbsp;사과조차 짜증내면서 말했습니다.&lt;BR&gt;&amp;nbsp;&lt;BR&gt;&amp;nbsp;민주 :&amp;nbsp;(화내면서) &quot;미안하다는 사람이 말투가 왜 그래? 그걸 지금 사과라고 하는거야?&quot;&lt;BR&gt;&lt;BR&gt;&amp;nbsp;현수는 '그걸 사과라고 하느거야?'라는 말을 듣자 갑자기 화가&amp;nbsp;나서 말했습니다.&lt;BR&gt;&lt;BR&gt;&amp;nbsp;현수 : (눈을 치켜 뜨면서) &quot;넌, 왜 매일 아무&amp;nbsp;것도 아닌 것 때문에 사람 피곤하게 만드냐? 내가 말했쟎아. 내가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서 그렇다고... 여자가 왜 그렇게 이해심이 없어?&quot;&lt;BR&gt;&lt;BR&gt;&amp;nbsp;민주 : (눈물을 글썽거리면서)&amp;nbsp;&quot;그래, 나 이해심 없어. 내가...&quot;&lt;BR&gt;&amp;nbsp;&lt;BR&gt;&amp;nbsp;민주는&amp;nbsp;'여자가 왜 그렇게 이해심이 없어?'라는 현수의 말에 그동안 상처받았던&amp;nbsp;것 까지 터져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흘리면서&amp;nbsp;자리에서 일어나 집으려 가려고 했습니다.&lt;BR&gt;&amp;nbsp;현수는&amp;nbsp;민주가 울자 자신의 말이 심했다는 생각이 들어 민주의 손을 잡았지만, 민주는 현수의 손을 뿌리치고 집으로&amp;nbsp;가버렸지요.&lt;BR&gt;&amp;nbsp;현수는 민주에게 전화했지만, 민주는 현수의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lt;BR&gt;&amp;nbsp;&lt;BR&gt;&amp;nbsp;현수는 민주의 집을&amp;nbsp;찾아갈까 생각도 했지만,&amp;nbsp;시간이 지나면&amp;nbsp;민주의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하여 민주에게 연락하지 않았지요.&lt;BR&gt;&amp;nbsp;2주가&amp;nbsp;지나자 민주는 현수에게 연락해 커피숍에서 만나자고 한 후에 이별을 통보했습니다.&lt;BR&gt;&lt;BR&gt;&amp;nbsp;현수 : (안타까운 표정으로) &quot;도데체 왜?&quot;&lt;BR&gt;&amp;nbsp;&lt;BR&gt;&amp;nbsp;민주 : (화내면서) &quot;그걸 몰라서 물어?&quot;&lt;BR&gt;&lt;BR&gt;&amp;nbsp;현수는 '그걸 몰라서 물어?'라는 민주의 말에&amp;nbsp;흥분이 되서 말했습니다.&lt;BR&gt;&lt;BR&gt;&amp;nbsp;현수 : &quot;겨우&amp;nbsp;말투 때문에? 우리 사랑이 이것&amp;nbsp;밖에 안된거니? 사랑한다면... 말투 때문에 헤어지자는게 말이&amp;nbsp;된다고 생각하니?&quot;&lt;BR&gt;&lt;BR&gt;&amp;nbsp;민주 :&amp;nbsp;(고개를 돌리면서) &quot;난 더이상 너한테 할 말 없어. 이만 가볼래.&quot;&lt;BR&gt;&lt;BR&gt;&amp;nbsp;현수는 처음에는 민주에게 진심으로 사과할 생각이었지만, 갑작스러운 민주의 이별선언과 차가워진 민주의 태도에&amp;nbsp;실망하여 떠나는 민주를 쳐다보기만 하였지요.&lt;BR&gt;&amp;nbsp;민주가 커피숍의 문을 열고 나가기 전에&amp;nbsp;현수와 민주는 서로 눈이 마주 쳤는데, 현수가 보니 민주의 눈에서는&amp;nbsp;눈물이 흘려 민주의 뺨을 적시고 있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왜 우는걸까? 떠나면서 우는 이유가 뭐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현수는 눈물을 흘리는 민주를 잡을까 망설였지만,&amp;nbsp;현수가 망설이는 동안 민주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버렸습니다.&lt;BR&gt;&amp;nbsp;이렇게 해서 현수와 민주는 헤어지게 되었습니다.&lt;BR&gt;&lt;/P&gt;&lt;/SPAN&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연인들이 헤어지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여자가 남자의 말 때문에 상처받거나 정이 떨어져 헤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여자는 남자의 짜증스러운 말투나 나쁜 뉘앙스의 말, 또는 변명이나 막말에 상처받거나 정이 떨어져 떠나는 경우가 많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제2의 언어라고 할 수 있는 표정도 중요한데, 남자가 화가 난다고 눈을 치켜 뜨거나 피곤하다고 짜증나는 표정으로 쳐다볼 때 여자가 상처받거나 정이 떨어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연인을 만나거나 연인과 통화할 때 항상 말투나 말의 뉘앙스에 표정까지 신경써야 되겠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FONT color=#112a75&gt;현수와 민주의 이야기는 모두 3회로 내일 2회가 이어지니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EMBED name=creat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width=550 height=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FullScreen=&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bgcolor=&quot;#ffffff&quot; flashVars=&quot;postId=9461&quot; quality=&quot;high&quot;&gt; &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white; PADDING-TOP: 5px; FONT-FAMILY: Dotum,AppleGothic; BACKGROUND-COLOR: #5058e9;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v.daum.net/user/plus?blogurl=http://blog.daum.net/labyrints&quot; target=_new&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yellow;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구독+&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해 주세요&lt;/SPAN&gt;&lt;/A&gt;&lt;/DIV&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연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VOv&amp;amp;tagName=뉘앙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뉘앙스&lt;/a&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