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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謹弔 大韓民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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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4T22:36: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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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무시 망언 김문수와 현 정권 나라망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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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4T22:36:44Z</updated>
	    <published>2009-10-04T22:36: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국민무시 망언 김문수와 현 정권 나라망치기&lt;BR&gt;&lt;/STRONG&gt;&lt;FONT color=rgb(0,104,158)&gt;(서프라이즈 /&amp;nbsp;국민 / 2009-10-02)&lt;BR&gt;&lt;/FONT&gt;
&lt;P&gt;&lt;BR&gt;어제 경기지사 김문수가 국민건강 위하고 국권수호와 행복추구권인 촛불애국집회를 표현의 자유인 헌법도 무시하고 초기에 강경진압해야 했었다고 국민을 무시하는 망언을 지껄였는데, &lt;/P&gt;
&lt;P&gt;또 얼마 전 한나라당 대표 박희태가 오사카 태생이 포항이라 사기친 선거법위반 이명박과 회동을 앞두고 이명박의 독선을 나무라며 이명박 고얀놈이 뭔데 나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냐며 한나라당 후보로 살인마 유영철이 나와도 당선됐을 것이라며 여론조작으로 국민속여 대선에 당선된것을 시인하는 발언을 했듯이 이렇게 망국적으로가는 한국의 속사정을 차근차근 풀어나가보자.&lt;/P&gt;
&lt;P&gt;이명박 대선 당시 친일매국노가 만든 조중동의 여론조작과 정경유착 차떼기 세금도둑당이라 국가 세금으로 갈돈을 기업서 뇌물로 챙긴돈이 많아 108개팀 여론조작알바 1500명 정도를 돈주고 고용하고 친일파후손 뉴라이트 매국단체들에게도 돈주고 지원하여 친일매국노가 만든 매국신문 조중동과 평화통일지향 정치권과 애국국민을 좌파로 모는 이념조작등 국민을 속이는 여론조작 부정선거로 국민들이 정치에 식상 투표에 불참케하고,&lt;/P&gt;
&lt;P&gt;최저투표율과 여론조작에 속은 멍청한 국민만들이&amp;nbsp;증거가 확실한 bbk사기등 외국같으면 감옥보내야할 사기공갈 세금횡령등 부패전과 14범과 bbk사건을 무혐의 처리한 어용검사 삼촌인 최병렬과 김용갑등 군사독재에 아부하던 장관들과 군사독재에 충성위해 전두환 노태우불법과 부정축재돕던 직속비서 김형오와 물전기 고문으로 독재에 항거한 애국학생과 국민탄압하던 악랄한 안기부 출신 정형근 권영세 이철우와 비슷한 공안검찰로 안상수 주성영 홍준표등등 독재검찰들과 친일파재산 보호해준 나경원등등 어용판사들과 군사독재에 충성하며 국민 탄압하며 부정축재한 독재하수인들이 많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대선 총선에서 국민속인 여론조작으로 많이 당선된걸 시인하는 발언을 사석에서 털어놓았다&lt;/P&gt;
&lt;P&gt;당시 외신에서도 한국에선 똥개라도 당선시킬 것이라고 사기와 세금횡령등 부패전과 14범 당선을 비난했는데 박희태발언이 국민을 속인 여론조작과 망국적인 지역감정을 이용해 한나라당이 승리한걸 증명하는것이며&lt;BR&gt;&amp;nbsp;&lt;BR&gt;그래서 미디어 악법날치기로 방송도 장악 조중동과 부패재벌에 맡겨 여론조작 국민속여 영구집권하려는 음모이며 부패재벌에 은행도 맡기려는 악법도 97년 한나라당이&amp;nbsp;IMF채무국 만들 듯 정경유착 차떼기세금도둑질처럼 환경망치는 4대강 특혜수주와 불법대출과 검은돈세탁으로 재벌기업과 짜고 국고 낭비 부정축재하려고 부패재벌의 은행소유법을 불법날치기한것이고 현재 장기집권위한 악법만들기위해 신성한 국회에 입법권 독립을 해치는 어용경찰까지 끌어들이는 악법과&amp;nbsp;불법날치기 막으려는 의로운 국회의원에게 범죄자 만들어 국회의원 자격까지 박탈하려는 악법도 추진중이다&lt;/P&gt;
&lt;P&gt;다시 올라가 이명박이 대선당시 BBk건이 터져 후보자격을 박탈해야하는데 공안검사와 안기부 출신이 많은 한나라당이 검찰에 실력행사로 최병렬 조카검사를 배정, 동영상과 명함 또 증인등 증거가 확실한 것도 해를 손바닥으로 가리듯 국민무시하고 무혐의 만들었고 조중동도 한통속이라 범죄자편을 들어주며 당선후 미국인에게도 피해준 bbk사기건을 항간에 소문엔 미국과 짜고 미국소 수입과 비싼 미국무기 팔아주기로하고 발병 잠복기가 5.6년후에 나타나는 미국서도 많이 발병한 치매병 일종인 광우병 인자가 많아 미국인도 안 먹는 30개월이상 미국소를 팔아주기로 하였다는 소문이 있는데,&lt;/P&gt;
&lt;P&gt;노무현정권 당시엔 미국과 FTA협정중 미국소 수입에 미국이 육류사료를 생산중단할 때까지 소고기 수입을 보류한다하였고 당시 조중동은 노무현정권과 미국과의 FTA협정과 미국소 수입협정 자체를 트집잡고 반대하더니 한나라당이 집권후엔 태도가 바뀐것이니 역시 국민속이는 친일매국노가만든 신문들인것이다.&lt;/P&gt;
&lt;P&gt;그후 미국무기 수입핑계와 일본과 불평등 적자무역 편들듯이 고의로 남북평화적협력관계를 깨트리고 남북냉전만들고 미국과 일본과 짜고 북한을 압박 작년에 핵실험공장까지 파괴한 북한이 다시 핵실험하게 만들어 한반도를 위험지구로 만들곤 미국무기 세계 최고로 많이 팔아주며 다른 외국에도 국가돈 상납하며 북한을 압박해달라고 사정하러다니는꼴이 일정당시 같은 민족을 괴롭히던 일본 앞잡이를 보는 것 같고 &lt;/P&gt;
&lt;P&gt;독도를 조금있다 일본땅으로 올려라 일본의 침략피해배상을 없는 것으로 하겠다는 둥 일본왕에게 천왕존칭과 절까지 하는 꼴은 정말 한국인이 아닌 오사카 일본인의 모습이며 실제로 이명박과 매국망언 김문수와 일본 검사서기 아들 수구꼴통 이회창도 친일파후예 뉴라이트회원이고 일본장교 딸로 10여년 전 당시 한나라당 대표로 독도침략한 일본위해 한국인에 망언을 지껄인 박근혜도 역시 친일파 후예 뉴라이트회원이며&lt;/P&gt;
&lt;P&gt;얼마전 이명박 경제전문가들이 반대해도 고의로 환율인상해 경제망치곤 미국무기 엄청 비싸게 팔아주고&amp;nbsp;중국견제 서해안 주둔이 미국이익 주둔인데도 다른나라에선 미군이 임대료 비싸게물며 주둔하는데 한국선 매년 우리돈 2조원도 미군월급과 주둔비용으로 빼가는데 우리가 미국에 수출해서 버는 돈과 비슷하며 미군기지 건설비 수십조도 우리돈 빼가는데 군경비와 상관없는 미국인 자녀학교 건축비까지 빼가는데&amp;nbsp;한국학교 건축비의 30배를 빼간다니 강도가 따로 없고 외국에 충성하는 매국노들에게 국고열쇠를 맡긴 꼴이다&lt;/P&gt;
&lt;P&gt;더구나 친일매국노와 후손들이 정치권과 전경련의 실세로 자리잡아 일본에 우리도 수입한만큼 대체수출 해야함에도 불평등 한일무역 만들어 매년 300억불 무역적자보는데 요번 환율인상으로 일본과 미국에 엄청난 이익을 안겨준 것이며 미국식민지였던 필리핀처럼 통역아니면 불필요한 영어교육확대로 교육비증가시키고 부자재벌 감세후 그 충당으로 일반국민세금 인상과 기름과 생필품 세금인상 물가폭등시켜 할머니등 생계곤란자 쓰레기주워 연명케하고 서민 생계곤란 세계 자살 1위국가 만들었다&lt;/P&gt;
&lt;P&gt;과거 1997년 전두환 노태우등 군사독재가 부정축재로 국고 바닥내고 외국에 빚만든걸 &lt;BR&gt;설겆이정권인 김영삼때 국가부도만들어 IMF로 국민고통만들었는데 김대중정권이 경제살리고 노무현정권때 경제 더욱 살려 2500억불 보유에 외국빚이 적었는데 내년에 외국빚이 400조가 넘고 매년 이자만 20조를 뺐긴다니 매국사기정권의 부패행정인것이며&lt;/P&gt;
&lt;P&gt;그러면서 새발에 피인 북한과 5년간 30억원 안팍정도 남북경제교류를 퍼주기니 핵만들기니 악담하는 반국가 반민족 매국노들로 핵발전소대신 중유발전소 지원키로한 제네바협정을 깨트린 미국과 일본의 잘못은 모른 척하며 같은 민족인 북한만 압박하는 반국가 반민족 사대매국노들인 것이며&lt;/P&gt;
&lt;P&gt;그러면서 평화통일세력을 친북이니 좌파니 공갈치며 나쁘게 여론조작하지만 독일도 동서독 경제교류로 통일을 이루었고 북한도 남북경제교류로 중국처럼 시장경제국가로 바꿔야하며 그래야 통일비용도 절감되며 북한의 지하자원개발과 유럽과 중국 러시아와 직통육로 또 국방비절감등 평화통일되면 어마어마한 경제적 발전이 확실한 것인데도 생명체가 못사는 폐허로 만들 전쟁위기 만들고있고&lt;/P&gt;
&lt;P&gt;독도를 노리는 일본도 평화통일 한국 강대국에게 함부로 침략못하고 과거 친일매국노인 박정희에게 6600만불 뇌물주고 싸구려 침략배상을하고 우리땅 독도를 공해로 만들었는데 또 싸구려배상에 반대하는 북한에 배상안한 일본도 평화통일 강대국되면 지금까지 다른나라에 침략피해 배상하는 독일처럼 철저하게 침략배상을 남북한 다시해야할것이고 &lt;BR&gt;독도도 넘보지 못하니까&amp;nbsp;일본이 죽어라 평화통일을 방해하는것이고 평화통일되면 남북분단핑계로 우리돈 펑펑쓰며 미국이익인 중국 견제위해 주둔하는 미국도 임대료를 한국에 내야하며 미국무기도 남북분단 냉전시대처럼 못팔아먹으니까 미국역시 평화통일 방해와 탈북자나 수구세력과 친일파후손들을 포섭 남북냉전조장하는 것이다&lt;/P&gt;
&lt;P&gt;1905년 일본과 미국이 짜고 필리핀과 조선을 식민지만들려고 외교적으로 도왔고 해방후에도 조선에서 일본이 약탈한 금괴와 731부대무기정보받고 전범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시키고 독일처럼 일본을 가르자는 쏘련을 힘으로 누르고 북에는 쏘련앞잡이 김일성과 공산주의로 남에는 미국앞잡이 이승만과 반공주의로 남북간 이념싸움 만들고 &lt;/P&gt;
&lt;P&gt;친일매국노를 정부와 군경 요직에 기용후 미쏘군철수와 조국분단 반대하던 독립군과 애국국민을 제주 대구 대전 서울 여수등 전국서 좌파니 빨갱이로몰아 암살과 학살하였고&lt;BR&gt;강제분단때문에 6.25민족비극과 현재까지 분단의 고통을 만든 미국과 일본이 아직도 반성을 안하는 이유가 바로 친일매국노가 변신한 보수수구세력과 기득권을 차지한 매국노후손들이 한국이 망해도 자신들 기득권 위해 외국과 비밀교섭 충성하기 때문인 것이다 &lt;/P&gt;
&lt;P&gt;그런데도 아직도 반성없이 총리나 장관들을 전과14범처럼 군기피자나 범죄자들인 비양심 불법세력들로 임명하고 검경찰들도 군사독재 당시 독재위해 국민탄압하던 공안검경찰들을 진급시켜 편파수사와 강경진압만들고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표현과 언론의 자유도 막는 검경찰의 무조건 시위불허와 평화적시위에 강경진압과 공정한 법집행에 불법권력 압력넣은 신영철을 대법관으로 승진시키고 &lt;/P&gt;
&lt;P&gt;미국소고기 국민이 위험해 안먹자 미국에 충성위해 납품않한다던 학교와 군대에 납품시켜 젊은이들 위험하게 만들고&amp;nbsp;삼성재벌 건축 이익위해 용산서 강경진압 불태워죽이고 일본재벌 롯데건축위해 비행장 활주로까지 틀며 위험비행만들고 쌍룡차 해고직원 생계도 무시하고 살인진압과 청계천 상인들 내쫏고 재개발로 건설사 이익주곤 청계천관리비 엄청만들고 현대건설등 재벌건설사위해 환경파괴와 식수오염 국고낭비할 4대강공사로 나라망치려하는데&lt;/P&gt;
&lt;P&gt;친일매국노가 만든 조중동과 현대가 만든 문화일보가 매국정권편들고 차떼기 세금도둑들과 친일매국노후손들이 터잡은 한나라당도 정경유착 뇌물받았는지 재산이 엄청불었고&lt;BR&gt;한술더 떠 경기지사 김문수가 국민건강과 국가위신위해 다른 나라들도 위험해 수입않는 30개월이상 광우병위험소 수입반대&amp;nbsp;애국촛불집회를 국민의 행복추구권인 헌법도 무시하며 초기에 강경진압했어야한다는둥 매국망언을 지껄이는데 &lt;/P&gt;
&lt;P&gt;닭의 목을비틀어도 새벽이 오듯이 세상은 항상 정의가 승리하고 독재부패정권이 처벌받듯이 이런 매국정치인과 협조한 한나라당의원들과 매국정권에 하수인되어 국민 탄압한 검경찰과 어용판사와 친일매국노 후예들인 뉴라이트소속 매국수구단체들의 매국행위는 반국가 반민족 매국행위적용 공소시효를 없애야하고 엄벌에 처해야할것이다&lt;/P&gt;
&lt;P align=right&gt;(cL) 국민&lt;/P&gt;
&lt;P&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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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슈퍼세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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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30T21:42:29Z</updated>
	    <published>2009-09-30T21:42: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5c7fb0&gt;&lt;STRONG&gt;람보르기니 최초의 4도어 세단 '에스토크'(Estoque)&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19033D1A4AC351D755F7A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에스토크는 4명이 편안히 탑승할 수 있는 4도어 세단.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엔진은 5.2리터 V형 10기통을 탑재해 560마력의 최고출력과 55.9kg.m의 최대토크를 발휘. &lt;BR&gt;&lt;BR&gt;에스토크는 전장 5150mm, 전폭 1990mm, 전고 1350mm로 일반적인 대형세단보다 큰 차체를 자랑하며,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 &lt;BR&gt;&lt;BR&gt;에스토크의 양산형의 출시 시기는 극비사항.&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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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구정에 서울역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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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30T21:06:11Z</updated>
	    <published>2009-09-30T21:06: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2009년 구정에 서울역에서&lt;/P&gt;
&lt;P&gt;귀향길에 혼자서 고독을 십어보다가 한컷!&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904720D4AC349AB88D91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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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삼촌, 이모, 조카들... 뭉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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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30T21:04:36Z</updated>
	    <published>2009-09-30T21:04: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올 초 겨울에&lt;/P&gt;
&lt;P&gt;외삼촌, 이모, 조카들... 뭉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4766A0C4AC348DB257A7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7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7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무엇에 쓰는 물건인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5766A0C4AC348DB26C87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quot;플래시몹&quot;이라고나 할까?&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주변한번 돌아봐주는 유림이의 센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표정관리 안되는 민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귀마개는 에라인 현채&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6766A0C4AC348DB27676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미술관에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얘 민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진짜 잔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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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엽기 요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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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쭈루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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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30T21:01:42Z</updated>
	    <published>2009-09-30T21:01: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귀여운 내 조카 요한이&lt;/P&gt;
&lt;P&gt;엽기로 돌아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610980D4AC3486C54372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710980D4AC3486C55487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910980D4AC3486D5695E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알흠다운 한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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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쭈루룩</name>
	    </author>
	    <updated>2009-09-30T20:11:36Z</updated>
	    <published>2009-09-30T20:11: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이 사진 한장으로 큰 자형과 나의 뜨거운 논쟁의 쟁점의 핵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발판을 밟고 올라 섰느냐 아니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쨋든 한복은 알흠답구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7.uf.daum.net/image/163F6A144AC33CA697A82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7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7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결혼식 후 웨스턴 호텔 일식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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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쭈루룩</name>
	    </author>
	    <updated>2009-09-30T20:10:06Z</updated>
	    <published>2009-09-30T20:10: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동생 결혼식 후 웨스턴 호텔 일식집에서 &lt;/P&gt;
&lt;P&gt;더운데 모두 수고했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201968104AC33C3C90C7B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11968104AC33C3C9184B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관면혼배[寬免婚配]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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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쭈루룩</name>
	    </author>
	    <updated>2009-09-30T20:08:21Z</updated>
	    <published>2009-09-30T20:08: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c7fb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관면혼배[寬免婚配] &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동생에게는 참 뜻깊은 하루였을 터...&lt;/P&gt;
&lt;P&gt;세례문제로 비록 혼인성사는 못했지만&lt;/P&gt;
&lt;P&gt;주민의 은총 많이 받고 행복한 가정을 이뤘으면 좋겠어.&lt;/P&gt;
&lt;P&gt;제부 참 등직해서 좋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1748B9124AC33BB90529F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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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쭈루룩</name>
	    </author>
	    <updated>2009-09-30T20:05:40Z</updated>
	    <published>2009-09-30T20:05: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엄청 빛난다.&lt;/P&gt;
&lt;P&gt;장장 2주일을 쇼핑후 고심스럽게 결정한 후 구매한 光 구두 ㅋㅋ&lt;/P&gt;
&lt;P&gt;구두야~ 구두야~&lt;/P&gt;
&lt;P&gt;딱 5년만 신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8.uf.daum.net/image/144EB0134AC33B7B9D126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7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7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큰 누나 내외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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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쭈루룩</name>
	    </author>
	    <updated>2009-09-30T20:03:36Z</updated>
	    <published>2009-09-30T20:03: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온 가족이 여동생 결혼 준비에 바쁜관계로&lt;/P&gt;
&lt;P&gt;거기에 약간의 힘을 보태기 위해 큰누나 내외팀에 합류를 했어.&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5667A134AC339D759C54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사랑스런 조카 현채와 함께...&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1.uf.daum.net/image/14667A134AC339D85A08F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잉꼬 부부 큰누나 내외&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5.uf.daum.net/image/15667A134AC339D85BA04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거기에 내가 끼다...ㅋ&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11038104AC33A99623BE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7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7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BeanPole 매장에서 포즈를 취하게 한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201038104AC33A9A63B65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큰누나와 함께 한 컷&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뒤에 전화받으며 외삼촌보다 더 바쁜 척하는 조카 현채.&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quot;현명한 신하는 군주를 가려서 섬긴다&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zaruspark/15839572"/>
		<id>tag:blog.daum.net,2009:lazaruspark.15839572</id>
	    <author>
		    <name>쭈루룩</name>
	    </author>
	    <updated>2009-09-30T09:44:17Z</updated>
	    <published>2009-09-30T09:44: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desc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7293fa&gt;[만고의 진리] &quot;현명한 신하는 군주를 가려서 섬긴다&quot;&lt;/FON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춘추전국시대, 13년간의 주유열국을 끝내고 만신창이가 된 공자가 난세에 남긴 한마디를 꺼내지 않을 수 없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TRONG&gt;&quot;良禽相木而棲, 賢臣擇主而事&quot;&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TRONG&gt;'좋은 새는 나무를 살펴서 내려앉고, 현명한 신하는 군주를 가려서 섬긴다'는 말이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똥걸레로도 못 쓸 인물에게 국무총리 임명장을 내려주는 이명박 대통령, 역시 천하의 날강도로부터 임명장을 내려받고도 감읍해 마지않는 정운찬 국무총리. 공자의 위 말에 비춰보면, 정 총리는, 자기가 깃들 나무를 살펴서 내려앉는 새보다도 현명하지 못한 인간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도척보다 못한 대통령과 미물보다 못한 총리에게 나라를 맡기고서 나라가 잘되기를 바라는 국민들이 있다면, 그것은 망상이 아니라 고도의 정신질환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이 대통령이 임명장을 주고나서 했다는 말도 정말 섬뜩하기 짝이 없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quot;결국 정치는 결과로써 말하는 것 아니겠느냐.&quo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정치란 과정으로써 말하는 것이지 그 결과는 하늘에 맡겨두는 것. 봄에 씨앗을 뿌리는 농부와 같은 성심으로 일하는 것이야말로 고급한 정치다. 결과만 잘되면 그만이라는 식의 정치는, 정치 중에서 가장 저질의 정치임을 이 대통령이 알 까닭이 있겠냐마는. 이명박 대통령 그리고 정운찬 국무총리. 당신 둘이 새겨둬야 할 말이 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STRONG&gt;&quot;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조차 없어진다.&quo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이는, 2500여 년 전의 공자의 말씀이지만, 만고의 진리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cL) 워낭소리&lt;BR&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61F650F4AC2B02469FA4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amp;nbsp;&lt;/SPAN&gt;&lt;BR&gt;&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G20정상회담은 올림픽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azaruspark/15839566"/>
		<id>tag:blog.daum.net,2009:lazaruspark.15839566</id>
	    <author>
		    <name>쭈루룩</name>
	    </author>
	    <updated>2009-09-29T07:36:15Z</updated>
	    <published>2009-09-29T07:36: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689e&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689e&gt;&lt;STRONG&gt;G20정상회담은 올림픽이 아니다&lt;BR&gt;&lt;/STRONG&gt;(서프라이즈 /&amp;nbsp;kein / 2009-09-28)&lt;/FONT&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525A30B4AC13A4943175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이 내년에 G20정상회담을&amp;nbsp;유치하게 된 이유를 생각해 보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G20정상회담 유치를 이번 G20정상회담에서 건진 이명박의 정상외교 성과로 선전하기 바쁘다. 특히 국산 언론들은 마치 올림픽이라도 유치한 것처럼 떠드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G20은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대단한 경제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단지 코엑스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국제회의나 행사 수준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대중 대통령 시절에는 아셈회의가 한국에서 있었고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에이펙회담도 있었다. 그런데 그때는 이렇게 호들갑 떨지 않았다. 정부도 언론도 마찬가지였다. G20도 역시 같은 국제회의 중 하나일 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북핵문제에 대해서 '그랜드 바겐'이라는 백화점 세일 광고(?) 비스므리한 구상을&amp;nbsp;들고가서 6자 회담 당사국들한테 싸늘한 눈총만 받은 이명박이 걍 빈손으로 성과 없이 왔다는 비판이 신경 쓰이는데 마침 잘된 거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G20이 비록 아무것도 아닌 어차피 회원국들간에 돌아가면서 유치하는 회의지만 최대한 우려 먹을 필요는 있다. 정부와 여당 입장에서는 말이다. 인간적으루(?) 이해가 가지? 그랜드 바겐으로 독박 쓰기는 좀 그렇찮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랜드 바겐이 웃음거리가 된 이유는 자꾸 이명박이 &quot;북한에서 이렇게 하면 우리도 이렇게 한다&quot;는 식으로 2005년 6자 회담 9·19공동성명에서 합의된 '동시행동'의 원칙을 훼손하는 발언의 연장선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G20이 뭘까? 기존의 G7 그니까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이상 7개국을 말하는데 유럽의 4개국과 북미주 2개국에 아시아에서 일본이 참여해서 그런대로 각 대륙을 대표하는 식으로 국제사회에서 받아들여지도록 모양새를 갖춘 이 회담은 사실은 원래 경제 정상회담으로 출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다 부시행정부 시절에는 테러문제 환경문제 등으로 의제를 넓혀갔다.그런데 속내는&amp;nbsp;좀 다르다. 이 G7회담은 OECD와는 달리 당시만 해도 소위 국제경제의 70%를 차지하는 부자국가들의 기득권 수호모임의 성격이 크다. 그래서 다름 국제회의와는 달리 이 회담 할 때마다 반대 시위대가 개떼 같이(?)몰려드는 것으로 유명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97년 동남아&amp;nbsp;외환 위기 이후에는&amp;nbsp;이 회담의 적절성 문제가 더 더욱 도마에 올랐다. 즉 외환사태 당시 G7이 한 것이 뭐냐는 비판은 사실상 국제금융에 대한 G7의 통제력에 이미 금이 갔음을 의미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7개국에 유럽연합과 브릭스, 러시아, 글구 아프리카에서 남아공, 동아시아에서 한국, 인도네시아 대충 이렇게 모아서 G20으로 확대 개편한 것이 되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분명한 것은 G7의 기득권은 아직도 유효하다는 거다. 결국 국제사회에서 출범 당시부터 워낙에 싸늘하게 보고 있고 좀처럼 그런 관점도 바뀌기 힘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구 솔직히 G7국가들의 경제적 영향력도 힘에 부치고 하니까. 티오를 늘려서 외관상으로는 머&amp;nbsp;지구촌의 각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amp;nbsp;명실상부한 국제회의로 보이지만 속내는 기존 선진국들의 기득권을 좀 더 세련되게(?) 수호한다는 정도로 이해하믄 무난하다. 물론 앞으로 그게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서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 내년에 왜 한국이 총대를 맸을까? 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금새 결론이 나오더라. 왜냐믄 한국의 대통령이 이명박이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몬소리냐믄 호주 총리가 먼저 한국을 추천했다는데 이 양반이 어디서 뭔가를 봤구먼. 이 G20회담은 항상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는 시위대가 골칫거리다. 것두 전 세계에서 모여드는... 그런데 내년에 한국에서 개최될 회의는 잘하믄 '시위 없는 첫 번째 G20'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왜? 전 세계에서 가장 시위진압 악랄하게 하는 정권이 이 정권 말고 또 있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제아무리 전 세계에서 모여든 반대 시위대라 할지라도 한국정부의 '원천봉쇄'에는 당해내지 못할 거라는 거 정도는 한국인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아마 내년에 한국이 먼저 당첨된 거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비록 설치류 정부와 국산 언론에서 선전하는 것처럼&amp;nbsp;이 회담 한번 유치해서 국제경제의 주도국이 되는 것은 아닐지라도 전 세계에서 모여든 시위대를 개 패듯이 패며 초기에 '원천봉쇄'하는데 성공한 한국의 '시위 없는 G20은' 앞으로 국제사회에 엄청난 충격을 선사함과 동시에&amp;nbsp;혹시 아나? 새로운 한류(?)로&amp;nbsp;각광받을 수도 있으니까&amp;nbsp;짜증이 나더라도 걍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자.&amp;nbsp;'긍정적 사고'야 말로 자본주의의 '영원한 미덕'아닌가?&lt;/P&gt;
&lt;P align=right&gt;(cL) kein&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불꽃처럼 나비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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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쭈루룩</name>
	    </author>
	    <updated>2009-09-25T13:27:27Z</updated>
	    <published>2009-09-25T13:27: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
&lt;CENTER&gt;&lt;EMBED src=http://lazarusparkdb.tistory.com/attachment/hl126.swf width=&quot;100%&quot; height=4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flashvars=&quot;width=763&amp;height=449&amp;file=http://blip.tv/file/get/Lazaruspark-asLikeFlareAsLikeButterfly100.flv&amp;image=&amp;rotatetime=5&amp;volume=70&amp;shownavigation=true&amp;showstop=false&amp;showdigits=true&amp;usefullscreen=true&amp;showdownload=false&amp;autoscroll=false&amp;thumbsinplaylist=false&amp;displayheight=429&amp;autostart=true&amp;repeat=no&amp;shuffle=false&amp;linktarget=_blank&quot;&gt; &lt;/CENTER&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32BA1284ABC44F8466F7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75813&gt;&quot;나는 조선의 국모, 명성왕후 민자영이다.&quo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독 김용균의 생각을 추측컨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B가 요즘 일본과 '새로운 역사 인식'을 도모코자 하는 이 마당에&lt;/P&gt;
&lt;P&gt;떨거지 친일 보수수구세력들이 판을 치는 이 마당에&lt;/P&gt;
&lt;P&gt;진보가 쪽팔리게 또 탄압을 받는 이 마당에 &lt;/P&gt;
&lt;P&gt;김용균 감독은&amp;nbsp; 민비의 상궁의 입을 빌려 이런 말을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7293fa&gt;&quot;쥐쉑히&quo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분명 똑똑히 들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실을 말을 하면 죽음을 당하는 세상... 상궁 역시 민비를 뒤에두고 불의와 몰상식앞에서 오랑케들에 의해 죽음을 당하고 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친일파가 득실대던 구한말...&lt;/P&gt;
&lt;P&gt;친일파가 총칼휘두르던 군사독재시대...&lt;/P&gt;
&lt;P&gt;친일파가 서민경제를 볼모로 잡은&amp;nbsp;강부자 쥐쉑히 정국...&lt;/P&gt;
&lt;P&gt;무엇이 뭐가 다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노무현 &quot;조중동, 권력과 결탁한 주전선수&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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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쭈루룩</name>
	    </author>
	    <updated>2009-09-23T11:03:33Z</updated>
	    <published>2009-09-23T11:03: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노무현 &quot;조중동, 권력과 결탁한 주전선수&quo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color=#8e8e8e&gt;&lt;STRONG&gt;'성공과 좌절' 회고록서 '언론개혁' 주장…&quot;제 자리 찾는게 가장 중요&quot;&lt;/STRONG&gt;&lt;/FONT&gt;&lt;/P&gt;&lt;!--DCM_TITLE_END--&gt;
&lt;P&gt;&amp;nbsp;&lt;/P&gt;
&lt;P&gt;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생전에 &quot;특권 구조 가운데 언론이 있다&quot;며 &quot;이 시기의 민주주의 발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언론이 제 자리를 찾아가는 것&quot;이라고 밝힌 회고록이 출간됐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21일 출간된 회고록 '성공과 좌절'(학고재)에서 &quot;그들이 권력의 대안과 결탁해서 직접 게임에 참여하는 주전 선수가 되어 있는 것이다. 조중동이 주전 선수다. 그라운드에서 뛰고 있다. 그들이 정치의 주체가 된 것&quot;이라며 &quot;물론 모든 언론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만 점점 확산되고 있다&quot;고 우려를 전했다. 회고록에서 언론 관련 내용은 '언론개혁'이라는 제목으로 분류가 돼 있고, 이 부분은 2007년 9월부터 2008년 1월까지 청와대에서&amp;nbsp;진행된 인터뷰를 정리한 육성기록 중 일부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142595104AB97EE817669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1&quot; /&gt;&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gt;&lt;FONT color=#306f7f&gt;▲ 고 노무현 전 대통령 회고록 '성공과 좌절'.&lt;/FON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 전 대통령은 언론에 대해 &quot;사실 언론도 권력과의 유착 구조가 오랫동안 있었다. 독재 시대에는 국가권력과 유착이 있었고 이후에는 시장권력과의 유착이 있었다&quot;며 &quot;사실 민주화가 된 후 가장 큰 수혜집단은 언론이다. 언론이 우리 사회의 권력주체로 등장한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언론을 향해 &quot;'당신들은 선수가 아니다'라고 말해주고 싶다&quot;며 &quot;진정한 의미에서 현재 언론이 서 있는 자리는 어디입니까? 정치권력입니까? 시장권력입니까? 시민권력입니까? 이것이 제가 묻고 싶은 것&quot;이라고 밝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는 &quot;하나는 적어도 정치권력이나 정부권력과 언론이 유착하는 관계를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언론이 지난날 누려오던 특권적 지위는 더 이상 인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quot;이라며 참여정부 당시 이른바 '취재 지원 선진화' 방안에 나선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그는 &quot;이런 것을 하다보니 언론이 저와 각을 세우게 됐다&quot;며 어려웠던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당시 논란으로 &quot;제가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조중동만 적대적 언론이고, 나머지는 항상 우호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적대적이지는 않았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고나서 모든 언론과 갈등관계로 들어간 것&quot;이라며 &quot;상처는 상당히 크다&quot;고 회고했다. 또 &quot;저와 생각을 같이 하는 언론들도 저를 비판해야 자신의 민주성이 더 빛날 것으로 여겼는지 도와주지 않았다&quot;며 당시 심정을 전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206A7B134AB97F2901DCA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1&quot; /&gt;&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gt;&lt;FONT color=#306f7f&gt;▲ 지난 5월 27일 서울 영등포 민주당 당사에 마련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찾은 어린이들이 엎드려 조문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포토텔링 제공)&lt;/FON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론과 갈등을 빚었지만 노 전 대통령은 &quot;피할 수 없는 역사적 책무&quot;였다며 &quot;이 시기의 민주주의 발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언론이 제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다. 다음으로 언론 특권과의 결탁을 완전히 해체하는 것이 우리 사회 발전 과정에서 꼭 필요한 단계&quot;라고 거듭 강조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회고록 제1부 '이제 저를 버리셔야 합니다'엔 책 집필 관련 배경 등이, 제2부 '나의 정치역경과 참여정부 5년'엔 청와대 재직 시절 인터뷰 내용으로 김대중 김영삼 전 대통령 등과의 일화, 참여정부 5년·한국 정치에 대한 단상이 담겨 있다. &lt;/P&gt;
&lt;P&gt;다음은 회고록에서 '언론개혁' 내용 전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언론개혁 &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숙명 같았던 언론과의 갈등&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정치개혁의 상당부분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난리를 치른다고 할 만큼 시끄러웠지만 결국은 다 이뤄지고 있습니다. 참여정부는 이제 공권력 내부의 권위주의나 특권 구조 등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1987년 이후의 20년을 더듬어보면 독재의 잔재를 개혁하는 과정인데 제 시기에 맞닥뜨린 것이 권력 스스로의 개혁, 즉 권위주의와 특권적 구조 해체라는 마지막 과제였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그런데 특권 구조 가운데 언론이 있습니다. 사실&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 &lt;/SPAN&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언론도 권력과의 유착 구조가 오랫동안 있습니다. 독재 시대에는 국가권력과 유착이 있었고 이후에는 시장권력과의 유착이 있습니다. 사실 민주화가 된 후 가장 큰 수혜집단은 언론입니다. 언론이 우리 사회의 권력주체로 등장한 것입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이런 상황에서 제가 감당해야 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적어도 정치권력이나 정부권력과 언론이 유착하는 관계를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언론이 지난날 누려오던 특권적 지위는 더 이상 인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를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당선되고 인수위를 하는 동안 언론의 일방적인 취재 활동 때문에 정부가 기능을 제대로 유지할 수 없는 일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그대로 가면 정부가 도저히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정부 기능의 보호라는 차원에서 취재 관행도 개선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사실 유착이나 특권의 문제와 결합되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정리하려고 한 것입니다. 기자실 문제를 개혁하자, 가판 구독 문제도 정리하자, 무단출입도 개선하자, 그 다음 취재를 위해 접촉할 때의 원칙을 정하자, 이런 것을 하다보니 언론이 저와 각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5222F124AB97F700EF15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1&quot; /&gt;&lt;/SPAN&gt;&lt;/P&gt;&lt;/TD&gt;
&lt;TD width=1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TD&gt;
&lt;TD&gt;&lt;FONT color=#306f7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 지난 5월 29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운구차량이 경기도 수원 연화장 화장터에 들어서고 있다. ⓒ이새롬 기자(포토텔링 제공)&lt;/SPAN&gt;&lt;/FONT&gt;&lt;/TD&gt;
&lt;TD width=1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전략적으로 용의주도하지 못한 것이 아닌가, 조금 더 요령을 가지고 유연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는가, 이런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어떤 방법이 있었을지 지금도 자문자답을 해보지만 피해갈 수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상처는 상당히 큽니다. 왜 이 상처가 더 크게 보이는가 하면 예전에는 조중동과만 대결을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조중동만 적대적 언론이고, 나머지는 항상 우호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적대적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고 나서 모든 언론과 갈등관계로 들어간 것입니다. 언론 문제는 어떤 숙명이 있는 것 같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언론에 대한 가장 큰 불만은 이렇습니다. 언론이 저에 대해서 무엇을 비판해도 좋습니다. 다만 언론의 책임은 사회적 공론의 장을 열고 공정한 토론의 장을 여는 것입니다. 그럴 때 사회적 공기로서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것입니다. 따라서 적어도 취재 관행의 개선에 관한 정부의 사실 주장은 실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왜 사실에 대해서까지 우리의 주장을 봉쇄하는 것입니까. 그렇게 불만을 이야기했는데, 그 발언에 대해서도 소개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런 점이 불만이고 안타깝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언론이 있어야 할 자리&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큰 틀의 역사 발전 과정에서 언론이 국가권력인가, 시장권력인가, 아니면 시민권력인가 하는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과거 시장권력과 봉건 귀족권력 간에 갈등이 있을 때 언론은 시장권력, 시민권력과 함께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장권력이 이처럼 우위에 있는 상황에서 '당신의 위치는 어디입니까?'라고 질문을 던지면 뭐라고 답할지 의문입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시민권력이 정치권력, 국가권력, 시장권력을 제어하고, 그들이 권력을 행사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권리와 가치가 침해되지 않도록 의무를 다 하는 것이 언론입니다. 그리고 민주주의의 진행 과정에서 공정한 게임의 장을 열고 그 장을 공정하게 관리하는 것이 언론의 책임입니다. 그것이 민주주의 사회에서 언론이 하는 역할입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TD&gt;
&lt;TD align=middle&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2026E2104AB97FBB15449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lt;/TD&gt;
&lt;TD width=1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그러나 지금 우리의 언론은 권력의 하수인 역할을 하다가 그로부터 해방된 다음에는 이 권력, 저 권력과 제휴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조중동입니다. 노태우 대통령과 손잡고 가다가 말년이 되니까 그 카드를 버리고 YS 카드를 거머쥐었고, 그래서 노태우 대통령은 일방적으로 망가졌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김영삼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말기에 가니까 이회창 대안을 거머쥐면서 김영삼 대통령과 그 일파를 완전히 무력화해버렸습니다. 그들이 권력의 대안과 결탁해서 직접 게임에 참여하는 주전 선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조중동이 주전 선수입니다. 그라운드에서 뛰고 있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김대중 대통령은 당시 보수진영의 분열로 인해 당선되었는데 내내 조중동과 갈등을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조중동은 절치부심 5년 뒤를 기약했는데 제가 다시 대통령이 되고 나니까 아예 편을 갈라서 싸웁니다. 그들이 정치의 주체가 된 것입니다. 물론 모든 언론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만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이 성격을 달리해서 게임을 관리하고 심판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선수가 아니다'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현재 언론이 서 있는 자리는 어디입니까? 정치권력입니까? 시장권력입니까? 시민권력입니까? 이것이 제가 묻고 싶은 것입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제대로 된 언론이 시민권력으로서 제 자리를 잡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그렇지 못한 언론은 시장권력의 대리인이나 정치권력의 대리인으로 자신의 본질을 드러내도록 사회를 투명하게 만들어가는 것, 이것이 제가 바라는 결과입니다. 언론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작용을 투명하고 단순하게 시민들에게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 앞으로 우리들이 해야 할 과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이 시기의 민주주의 발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언론이 제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언론 특권과의 결탁을 완전히 해체하는 것이 우리 사회 발전 과정에서 꼭 필요한 단계입니다. 그래서 제가 포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피할 수 없는 역사적 책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 예를 들어 '왜 언론과 싸워서 상황을 어렵게 만드는가?' 하는 사람들에게 질책도 받습니다. 그러나 제가 언론과 맞서 싸우지 않았다면 아마 무너졌을 것입니다. 제가 맞서 싸우지 않았더라도 그들이 지금과 크게 다르게 했을 리도 없습니다. 과연 제가 싸우지 않는다고 그들이 참여정부를 좋게 봐주겠습니까?&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그 사람들이 게임의 규칙이나 원칙을 지켜가며 민주주의적 방법에 따라서 언론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칙도 규칙도 없이 막무가내로 공격하는 정치투사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참여정부를 가만히 두었겠습니까? 저는 저항도 하지 못한 채 매달려 다녀야 됩니다. 귀여움을 받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808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큰 진전은 이루어내지 못했지만 참여정부가 하고 싶었던 것은 정치권력, 시장권력이 아닌 시민권력의 시대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경제면에서도 '더불어 사는 경제'를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상당수의 언론들이 그것을 좋아하겠습니까? 저와 생각을 같이 하는 언론들도 저를 비판해야 자신의 민주성이 더 빛날 것으로 여겼는지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아니면 참여정부가 진보인 것으로 생각했는데, 너무 더디게 가서 진보가 아니라며 비판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원칙으로 맞서지 않았다면 그 정도를 유지하는 일도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lt;/SPAN&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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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닥칠 경악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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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쭈루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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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23T10:45:22Z</updated>
	    <published>2009-09-23T10:45: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689e&gt;&lt;STRONG&gt;곧 닥칠 경악할 일&lt;BR&gt;&lt;/STRONG&gt;(서프라이즈 /&amp;nbsp;후덜덜 / 2009-09-22)&lt;/FONT&gt; &lt;BR&gt;&lt;BR&gt;청문회에 나온 딴나라 소속 고위직들, 딴나라 소속 국해의원들, 정치인들....&lt;BR&gt;&lt;BR&gt;야당인 민주당, 민노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에 비해 딴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썩어 있는지 몇년 동안의 청문회를 지켜보면서 그 실상을 알았을 겁니다. 절대 딴나라 씌뤠기들이 권력을 잡고 국정을 좌우하게 하면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lt;BR&gt;&lt;BR&gt;현재 방영중인 KBS 드라마 천추태후에 그 이유가 적나라하게 묘사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77C5C204AB97D9C0326D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lt;BR&gt;김치양의 역모가 발각되어 진압되고 부정부패로, 가렴주구로 국정을 농단하던 신라 잔존세력과 그 협조자들이 거란이 40만 대군으로 고려를 침공하자 자기들의 재산과 땅을 지키기 위해서는 거란에 항복하고 기득권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고려 왕에게 항복을 권유합니다.&lt;BR&gt;&lt;BR&gt;이에 강감찬과 그 휘하의 주전파들은 전쟁을 해서라도 저들을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전쟁에 돌입합니다. 그러자 이들 반대 기득권세력은 주전파가 승리하거나 거란과 고려가 휴전이 되어 주전파에게 권력이 강화되고 주도권을 독점 당하면 항복파인 자신들의 그동안의 비리와 축재 등의 만행이 발각되어 몰락하고 처벌 받고 재산과 권력을 잃게 될 것을 걱정하여 거란과 비밀리에 내통하여 거란의 고려국 함락에 협조하고 고려 왕씨의 황제를 무너뜨리려 합니다.&lt;BR&gt;&lt;BR&gt;이 드라마에서 보여주 듯이 썩은 정치인이나, 비리가 많은 권력자들이 나라의 주요한 직책과 권력을 잡고 있을 때 남북전쟁이나 외침의 조짐이 보이면 이들은 자신들의 땅과 재산, 기득권 권력을 유지하려고 외국에 나라를 송두리채 넘겨주는 이완용과 같은 협잡질이나 매국질을 하고 다시 그 합방된 나라의 권력을 쥐고 요직에 앉아 땅과 재산, 기득권을 지키려 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1905년 한일합방이 똑 같은 이유로 이루어졌던 겁니다. 대대로 고관대작으로 소작농의 땅을 엄청나게 소유하고 있던 친일파 세력과 왕의 왜척세력인 안동 김씨, 풍양 조씨, 안동 권씨들의 주위 권력자들이 일본에 나라를 송두리채 넘겨주고 그 공로를 인정 받아 일제로부터 대주주, 대농으로 그대로 재산과 땅을 지킬 수 있었고 기득권 세력으로 남았던 겁니다.&lt;BR&gt;&lt;BR&gt;이런 이유 하나만으로도 노무현, 김대중 정권과 같이 나라의 고위직들은 청문회를 통해 철저히 검증하고 결격사유자는 해임하고 낙마시켜 깨끗한 관료, 양심적인 관료, 자신의 실력과 노력으로 성공한 관료, 공정한 경쟁으로 커온 관료와 정치인이 이 나라의 고위직을 차지하고 나라를 통치해야만 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이번 청문회를 통해 밝혀진 씌뤠기들의 불법 탈법을 조금도 용인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lt;BR&gt;&lt;BR&gt;극단적인 남북대치상황에서 저들은 남북통일이 될 조짐만 보여도 나라를 미국이나 일본에 넘겨야 자신들의 재산과 땅, 권력이 유지된다고 생각하여 대한민국을 미국이나 일본에 넘겨주고 제2의 한일합방을 시키려할 겁니다. (현재 이런 조짐과 증거들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또 호시탐탐 한국경제를 먹어 삼키려는 유대자본과 일본의 자금으로부터 나라의 경제가 위태로워져 남한경제가 파탄날 조짐이 보이면 이들은 자신의 땅과 재산을 지키고 기득권을 보장 받기 위해 미국 유대자본이나 일본자본에 남한의 경제를 송두리채 넘기는 방법으로 저들 외국인들에게 협조하고 그 공로로 기득권을 인정받고 땅과 재산, 기득권을 유지하려 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고금동서,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나라의 고위직 정치인이나 지도층이 썩어 있는 나라에서는 이런 일이 벌어져 나라가 사라지고 국민들이 통곡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lt;BR&gt;&lt;BR&gt;이런 이유로 어떤 나라든지 고위 공직자의 청렴을 강조하고, 포상하였던 것이고 나라의 고위층과 지도층이 부패한 나라는 예외 없이 나라가 망하고 다른 나라에 먹히고 사라졌던 겁니다.&lt;BR&gt;&lt;BR&gt;지금도 거란이 침공하던 고려시대와 조금의 차이도 없습니다. 역사는 국민의 자각에 의한 변화가 없다면 반복을 거듭하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역사의 반복이 계속되었으나 이제 국민이 깨닫고 자각하여 변화된다면 역사는 더 이상 반복되지 않습니다.&lt;BR&gt;&lt;BR&gt;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사라지지 않기 위해서는 딴나라 족속들이 정치권에 남아서 권력을 쥐어서도 안되고, 이들을 해체시키고 뿌리를 뽑아 박멸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cL) 후덜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87489&quot;&gt;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amp;uid=87489&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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