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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Maladeimaginai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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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1T13:44: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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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돔의 존심을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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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방황에의집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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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1T13:44:20Z</updated>
	    <published>2009-12-01T13:44: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기가 만나는 팸섭에겐 자기 멋대로만 하고&lt;/P&gt;
&lt;P&gt;새로운 상대를 찾아 오덕오덕 오더더덕 거리기만 해놓고는 카리스마 찾는 것이 뭔 짓인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건 바람기도 아녀 그냥 몸쓸 병인거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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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굼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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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방황에의집착</name>
	    </author>
	    <updated>2009-11-26T07:48:52Z</updated>
	    <published>2009-11-26T07:48: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이곳은 사막일까? 청정지역일까?&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사람이 없는 것일까? 살지 못하는 것일까?&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물이 맑으면 고기가 살지 못한다 하였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척박한 사막도 사람이 살기 힘들다 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하지만 사막에도 청정지역에도 꽃이 피고 생명이 잉태하는 법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조또 개소리임&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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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실전 BD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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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방황에의집착</name>
	    </author>
	    <updated>2009-11-24T19:01:29Z</updated>
	    <published>2009-11-24T19:01: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무엇을 원하는 것인지를 파악하라!&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BDSM 이란 것에 흥미를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들의 적지않은 수는 학습되어 만들어진 SMER 라는 것을 알 수 있어. 본능적인 사도마조히즘 보다 사도마조히즘 이란 이름 안에 연애/서정성 을 추구하여 일반적인 사람들과 다른 사랑방식 이란 표현으로 덧칠하고 결국에는 사도마조히즘 보다 서정성만 부각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고 결국에는 일반적인 연애인데 엉덩이 몇대를 때리는 것만이 다른 것을 BDSM 이라 설명하고 마는 경우도 많다고 할 수 있지. 성적 판타지 보다는 성격적인 결합이나 장애에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함이라 할수가 있는데 타인에 대한 소통이 불가한 경우에 일방적인 감정의 해소를 위해서는 효과적인 선택이겠지만 성격적인 문제점을 해소하지 않은채로 BDSM 형식의 소통을 학습하여 결국에는 성격적인 장애만 깊어지는 경우라 할 수 있어 그러니까 결국에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 것 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지. 일반적인 것과 일탈적인 것을 모두 받아들이기에 힘든 것은 애나 어른이나 다를게 없지만 일반적인 가치관이 명확하지 않은채로 일탈적인 것을 접하고 그것에 대해 심취하는 것은 인간의 가치관 형성에서 문제를 만들수 있는 부분이니말야. 예를 들면 한글도 제대로 모르는 아이가 영어교육 받아 공부를 받으면 힘들다는 말이라는 거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그냥 누군가를 갈구하는 것은 아닌지를 생각해라!&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판매자는 항상 구매자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서 노력하지 그것은 SM 커뮤니티 에서 활동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라고 할수가 있는데 판매자와 구매자를 조금 비틀어서 여성을 원하는 남성들은 여성이 원하는 것을 알기 위해 노력하지 그러니까 결국에는 적지않은 멜돔/멜섭/멜스위치 등의 성향을 자부하는 이들이 자신의 성향을 내보이기 보다 상대방의 취향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 그건 기업이 소비자의 니즈를 알기위해 노력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하면 좋을거야. 내면과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에서 해방되길 원하는 여성이 원하는 것이란 사도마조히즘 보다 휴머니티이고 소통이고 교류라고 할 수 있어 그외에도 결핍된 애정의 충전같은 것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아. 정리하면 사도마조히즘 이란 것을 원하는 상대는 얼마되지 않는다는 것이겠지. 적지않은 여성들은 성적 판타지 보다는 시작하며 진행되는 `탐험적 섹스` 에 중독되어 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 이건 한마디로 자극성을 추구하는 단계로서 패티시 성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 그에 반해 남성들은 처음에는 여성들에 서정성을 건들여서 접근하는 형태를 보이지 결핍된 애정에 대한 충족같은 형태로서 그들에게 무한한 애정을 줄 것 같은 형태로서 구애하는 방식이라 할 수 있어. 한마디로 정리하면 남성과 여성의 적지않은 수는 SM 커뮤니티 에서 활동하기 보다 나이트나 평범한 연애가 필수불가결한 존재라는거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상대를 구하기(팸돔:초보 변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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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방황에의집착</name>
	    </author>
	    <updated>2009-11-19T05:38:07Z</updated>
	    <published>2009-11-19T05:38: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팸돔은 `펫` 과 `주인` 이란 말이 범벅되어있는 만화책을 보고 `주종` 이란 말을 인터넷에 검색해요. 세상에 이렇게 많은 변태들이 있다는데 놀라지만 그런 놀라움은 오래가지 못하고 말아요. 이놈저놈 알고보면 이까페 회원이 저까페 회원이고 이놈이 사실은 알고보면 저놈이니까요. 팸돔은 까페에 가입하자마자 자신에게 날아오는 쪽지들에 일단은 놀라요. 그렇지만 쪽지폭탄이란 것이 일반적인 일로 느껴지는 것도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요. 팸돔은 까페를 둘러보고 `슬레이브` 라는 것은 아프니까 `주인` 으로 하기로 했어요. 섭이라는 것에 더욱 흥미를 느끼는 편이지만 아프고 더러운 것은 일단 피하기로 해요. 개인정보란의 자신의 성향을 `팸돔` 으로 변경하고 구인글을 남겨봐요.&amp;nbsp;미니홈피 투데이 올리는 것이 이렇게 쉽다는 것을 처음알았어요. 근데 이식히 들이 누가 변태 아니라고 할까봐 미니홈피 정보들로 별별 짓을 해서 사생활을 침해하기 시작해요. 친구들을 파도타기 하는것은 기본이고 홈피안의 사진들로 학교와 집은 물론이고 개인의 사생활까지 모두 파헤치기 시작해요. 싸이월드 주소를 지우고 미니홈피 사진들은 친구보기로 전환을 해보지만 늦었어요. `이런 쓰바 CSI 과학수사대` 나 `특검` 하는 것과 삐까삐까하다 생각해요. 메신저로 대화하며 매너있다 생각했던 운영진과 지기 오빠들 에게는 `힘들어서 떠나려고해요.` 라고 하소연을 해요. `아싸 오빠들이 도와주겠대요.` 역시 사람은 줄을 잘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바로 다음날에 까페가 뒤집어 질 듯 해요. 게시판에 오빠들이 그식히들 욕하는 글들을 올려주고 강제탈퇴 시켜 주었어요. 오빠들이 보디가드같이 간지나게 느껴져요. 오빠들이 `연약한 팸에게...` 라며 저를 감싸주자 리플은 팸돔에게 엄청난 호응을 해줘요. 이러다가 대권이나 나가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해요.&amp;nbsp;친목질에 재미를 붙인 팸돔은 얼짱각도 사진도 올려보고 신발도 찍어 올려봐요. 전에 어떤 언니가 올렸던 스타킹 사진과 힐사진은 엄청나게 인기가 있었기 때문에 팸돔도 오빠들의 호응을 유지하기 위해서 사진을 정성껏 선별해서 올려요. 하지만 팸돔이니 카리스마 있게 사진을 보여야 하니까 시선은 절대 카메라를 보지 않아요. 카리스마 있게 보이기 위해서 약간의 수정은 필수에요. 눈은 좀 더 키우고서 코를 반듯하게 해요. 그뒤에 색보정도 필수에요. 이런 젠장 눈은 2D 인데 얼굴은 3D 가 되어 버렸어요. 그치만 선플 100개 예약은 당연하다 생각하고 올려봐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팸돔이 철플을 하기로 하고 상대를 물색해요. SM 상대지만 결혼정보회사 면접처럼 신중하게 진행해요. 만나는데 간지가 나지 않으면 SM 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풋잡.케이닝.스팽킹` 등과 같이 영어쓰는 식히들이 재수없게 느껴져요. 그렇지만 모르는척 할수가 없어서 일단 대답은 해줘요. SM 에 대한 주제들로 시작해서 결론은 상대가 간지가 나냐 나지 않느냐에요. 팸돔을 떠보듯이 느껴지는 멜섭들 사이에서 키도 180 이 넘고 얼굴도 간지가 나는 오빠를 찾아서 만나기로 해요. 180 도 되지않는 루저는 간지가 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만나서 밥을 먹고 술도 한잔 하면서 사촌오빠보다 오빠지만 반말을 하고서 플을 해보기로 해요. 삐----삐----삐---삐---삐---삐--- 이런 쓰바 SM 이 수능보다 어렵게 느껴지고 팸돔은 점차 재미가 없어지기 시작해요. 대충 삐---&amp;nbsp; 를 빨고 삐--- 삐---삐---삐--- 나 했으면 좋다고 생각해요. 더럽게 길고 재미없는 시간이 흐르고서 까페에 들러서 `정체성에 대해 혼란` 같은 손발퇴갤 하는 글을 올려줘요. 오빠들이 열광하듯 리플을 달고서 자기도 그랬다고 고통을 분담하는 이야기를 해줘서 위로가 되요. 돔질을 하느니 사시를 본다고 생각하고 돔질을 접기로 해요. 돔질을 접고서&amp;nbsp;섭으로 전향을 하려다가&amp;nbsp;섭으로 전향을 하고나서 간지나는 루저가 아닌 오빠가 나타나면 안되기에 스위치로 성향을 고치기로 해요. 재미없이 SM 을 하기보다 친목질이 좋아 까페에서 놀다보니 오빠들이 모임에 나오라고 꼬드기기 시작을 해요. 회비도 면제로 해준다는 말에 까페 모임에 나가기로 결정을 해요. 모임에 나가서 주위를 돌아보니 `이런 쓰바 찌질이.히키코모리.찐다`와 같은 녀석들이 이제까지 오빠라고 아양떨던 식히였다는게 억울하게 느껴져요. 오빠들도 친동생 처럼 대한다는 말을 언제 했는지 팸돔의 모습을 보고서는 한국말도 모르는 사람처럼 대해요.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 씨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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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방황에의집착</name>
	    </author>
	    <updated>2009-11-18T03:49:11Z</updated>
	    <published>2009-11-18T03:49: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놈의 쩌는 자의식 들이 상대방을 피곤하게 한다는 생각을 못하는 사람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배려를 바라면 자기부터 배려해야 될 것 아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기적인 인간이란 틀안에도 예의와 겸양이 있는거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물안의 물의 끝을 보려 하면 다음에는 뭐를 퍼 마실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상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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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방황에의집착</name>
	    </author>
	    <updated>2009-11-17T08:01:06Z</updated>
	    <published>2009-11-17T08:01: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이상형이란 티비의 예고편일 뿐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상대를 구하기(멜섭:초보 변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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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방황에의집착</name>
	    </author>
	    <updated>2009-11-13T19:11:35Z</updated>
	    <published>2009-11-13T19:11: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SMER 탐구생활 세번째 시간은 멜돔만큼 많은 멜섭 편이에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멜섭이 인터넷 검색으로 [스팽.멜섭.펨돔.펨.돔] 등의 얼마전에 들른 패티시 샵에서 알려줬던 방식으로 SM까페들을 검색해요. 그중에서 가장 회원수가 많은 까페들을 가입하고 가입인사란에 등업신청부터 해요. 10초.20초.30초 군대에서 전역일을 기다리는 시간보다 참기 힘들어요. 등업신청란에 `등업신청해요. 얼른 해주세요.` 라고 재촉을 말을 해봐도 등업은 되지 않아요. `이런 쓰바` 가입인사란과 등업신청글에 리플다는 것이 아니라 등업신청글을 썼어야 했었어요. 순간 창피함이 밀려오고 `가입인사란에 인사했음 됐지 별것도 아닌 질문을 써야 등업되는 이유는 도대체 뭐야?` 라고 분노해요. 모든 질문에 망설임 없이 [네.그럼요.아무렴요.네엡] 등의 대답들을 힘차게 기입을 하고 다시 전역일을 기다리는 말년병장같은 자세를 하고서 등업되길 기다려요. `아싸` 등업되었네요. 멜섭은 까페의 이곳저곳 활발하게 다니면서 [조교해줄 분을 찾습니다./멍멍 당신의 손길을 기다려요] 같은 손발퇴갤 하는 글을 쓰기 시작해요. 일상에선 돈을 준다해도 하지 못할 행동들 이지만 어차피 이곳은 인터넷 세계라 생각하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표현들을 무척 애용하기 시작해요. 자꾸쓰다보니 이제 입에 &#52517;&#52517;붙는것이 `이게 내 모습이구나.` 라고 생각하게되요. 까페채팅창을 찾아 채팅방에 참여도 해봐요. 팸으로 보이는 닉들이 많은걸 보고 `이제 까지 내가 돈들이고 괜히 갔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돈도 안들이고 공짜로 놀 수 있는데 한심하게 괜히 돈들이고 갔었다는 생각을 해보니 `그 돈으로 로또나 살 걸 그랬네` 하고 후회가 쓰나미 처럼 밀려와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amp;nbsp;[3 개월후]&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멜섭은 그동안 까페정모/번개/번개 등을 해봤지만 상대를 만나지 못했어요. `야동이랑 패티시 샵에서 만났었던 펨돔이랑 다르잖아` 멜섭은 속으로 야구 동영상은 모두 사기라며 허위과장 광고라고 생각해요. 예쁜팸돔들이 몇명 있다는데 그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안젤리나 졸리 만나는게 훨씬 빠르겠다라고 생각해요. 모임에서 만났었던 팸돔들의 이상형을 들어보며 `내가 그사람 이라면 너는 절대 안만난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치열한 경쟁은 자존심을 안드로메다행 열차에 편도로 싫어 보내게 되고 말아요. 멜섭보다 10살 넘게 어린 팸돔들에 `아름답다/생각있다/멋지시다.` D/s 도 뭣도 아무것도 아니지만 일단 칭찬으로 이미지를 좋게 만드려고 노력을 해봐요. `이런 젠장` 팸돔은 멜섭이 싫다고 말해요. 펨돔은 멜섭에게 30대 이상은 남자도 멜섭도 아니라고 느껴진다 말을 해요. `이런 젠장` 이제 까지 칭찬했던 말을 이자까지 붙여 돌려받고 싶은 맘이 간절해요. 이제 새로운 팸돔이 나타나면 우사인 볼트보다 빠르게 리플다는 것이 자연스런 행동으로 느껴지는 단계가 됐어요. 몇번 오프라인에서 만났지만 이건 플레이를 하는건지 밥사주고 섹0하는 번개채팅인지 혼란이 오기도 하고 이미지가 신선하지 않아 팸돔들이 관심을 가져주질 않아요. 멜섭은 새로운 닉을 여러개 만들고 여러개의 인격들을 만들어서 다중이 놀이를 해요. [터프/귀엽/깜찍/배려/매너/부자/학생]등의 다양한 성격과 나이대를 20~40 까지 연예인 보다도 자유롭게 조절하며 상대에게 소개해요. 왠지 심시티를 하는 기분으로 과거까지 만들어요. 과거에서 감동적인 사랑이야기나 노력하여 성공했던 이야기는 필수에요. 그렇지만 결국에는 돈이 많고 차가 좋다는걸 어필해서 상대를 찾아요.&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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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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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방황에의집착</name>
	    </author>
	    <updated>2009-11-13T10:15:14Z</updated>
	    <published>2009-11-13T10:15: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시간를 마치고 오랜만에 찾은 옛동네를 들렀을때 꿈꾸듯 추억이 떠올랐어&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시간이 흐르면 누구나 한번쯤 옛기억을 떠올릴때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어&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지하철옆 떡볶이집 아주머니 얼굴에는 반가운 주름이 그대로 였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내음식이 질리다던 너의 잔소리에 들렀던 파스타 집의 창가의 의자 밑엔 내가 붙여놓은 껌이 그대로 있었어&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껌이 굳는 시간만큼 시간이 흘렀겠지만&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나는 변한걸까 그대로 인걸까 아직도 모르지&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네가 싫어하던 담배연기 뿜어보며 밤에는 아직도 맥주를 한캔씩 마시고는 하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나쁜 버릇들과 사라진 습관들 주위의 친구들은 하나둘 인연의 결실을 맺고 어떤이는 돈을 많이 벌기도 했지만&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돌아보면 처량하고 궁상맞은 생각도 들기에 그만 생각을 하기로 했어&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오랜만에 스친 너의 친구 얼굴에는 반가움의 미소가 입가에 번져가고 안녕이란 인사엔 시간이 굳어있어&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렇게 시간엔 너도 있는것 같아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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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DSM 비난할 이유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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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방황에의집착</name>
	    </author>
	    <updated>2009-11-12T11:20:30Z</updated>
	    <published>2009-11-12T11:20: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SMER 들을 비난할 자격은 없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불특정 다수에 대한 피해 혹은 불쾌감을 유발하지 않는다면 개인의 취향은 충분히 존중받아야할 선택의 영역이지 개인의 판단에 의해서나 다수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취향이 침해받아서는 안 될 것이겠다. `만들어진 병` 이라는 책을 살펴보면 병리학적 개념으로 만들어진 강박증과 신경증에 대한 무수한 사례가 있고 일상생활에서 무리함이 없는 부분에도 병적인 징후의 판단으로 이해할 수 있는 개념으로 만들어진 각종 신경증과 강박증에 대한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다. `방황에의 집착` 이란 닉의 이름으로 쓰여졌던 칼럼이란 이름의 낙서를 살펴보면 이쯤에서 성동일성장애 로서 여겨졌던 트랜스 젠더가 현재에는 하나의 개체로 인정받는 이야기가 나올 법 하다는 것을 짐작했을 법도 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 사람들은 컴플렉스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고 개인 무의식의 영향으로 인해 가치관이 형성되고 집단 무의식에 의해 범죄에 대한 거부감과 불쾌감을 가지게 된다. 보다 자세한 설명을 위해 트렌스 젠더 연예인 `하리수` 를 대상으로 설명을 해보자. `하리수` 는 대중에게 미적 충족감을 안겨주며 제법 안정적인 연예계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며 `홍석천` 은 대중들의 미적기준에서 벗어나며 그동안의 노력으로 얻은 성과마저 발탁을 당하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대중들의 선택이란 다순히 기호에 의한 선택일 수 있기 때문이고 그러한 선택에 대해 대중들은 비난을 받거나 비판받을 이유가 없다고 할 수 있다. 미적기준이란 사회적인 교육으로 얻어지는 결과이며 개인보다 집단으로 형성되는 특성이 있기에 말이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인의 생활에 충실하며 사회적인 역활에 충실한 개인에게 비난할 이유는 없다. 개인의 취향은 담배를 피우냐 피우지 않느냐와 같은 지극히 개인적 취향이기 때문이며 개인의 기호에 대해 대중은 책임을 물을수가 없기 때문이다. 사회적인 비난과 비판을 받는것은 공익을 해하는 목적이나 타인에게 불쾌감과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선안에서 말이겠다. 개인의 기호는 다양성을 인정받고 그것에 대해서 암묵적 동의가 있다라면 그것에 대하여 비난을 하지 않는다. 우리들은 [지구에 피해를 주는 자동차를 타는 것은 지구를 해친다./담배를 피우면 식물이 죽는다.] 라는 이유로서 자동차와 흡연자에 비난이나 비판을 하지 않는다. 자동차가 주는 편의성과 다수에 대한 인정이 수반되는 결정이다. 그렇지만 다분히 개인의 성적 취향에 대해서 비난하는 행위에는 고민이나 사고가 없으며 학습에 의하여 훈련된 집단 무의식만 있을 뿐이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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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미수다 `루저` 발언을 바라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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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방황에의집착</name>
	    </author>
	    <updated>2009-11-11T10:59:37Z</updated>
	    <published>2009-11-11T10:59: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까페에는 워낙 사람의 왕래가 적어 조용하다지만 다른곳은 모두 홍대녀 사건에 시끌시끌 한 것 같다.&lt;/P&gt;
&lt;P&gt;무엇보다 남자들의 분노를 사게 된것은 평균적인 남자의 신장을 외면하고 일부 남성만을 찬양하는 듯 한 표현일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지만 현재 이문제는 발언의 수위를 떠나 남여 편가르기 식의 싸움으로 번진것 같기에 입맛이 씁쓸해진다.&lt;/P&gt;
&lt;P&gt;폄하적인 혹은 이기적인 발언들이 끝이 보이지 않게 나오는 것은 한국인의 국내경쟁 심화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육과 사회의 참여에서 여성들은 남성들에 여성의 사회적 지위라는 명목으로 날 선 비판을 할수가 있다.&lt;/P&gt;
&lt;P&gt;기업과 사회의 고위관리직의 여성수를 기준으로 하면 일면 합당한 비판이라 할수가 있겠지만 절대적 기준이라 할수는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성들의 사회진출 남성들의 병역의무 등을 기준으로 서로간에 `금 밞았다.` 식의 초딩논리 등을 보여주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lt;/P&gt;
&lt;P&gt;유럽이나 호주에서 벌어지는 외국인 노동자 차별과도 같은 자신의 고용의 기회박탈이란 위기의식에서 빚어지는 사생아일 뿐이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럽이나 호주에서 혹은 미국에서 벌어지는 외국인 차별은 고용의 기회에 대한 위기의식에서 시작되는 문제라고 할 수 있다.&lt;/P&gt;
&lt;P&gt;국내에는 아직 외국인 노동자 문제보다 내국인 경쟁에 대한 심화로서 벌어지는 고학력자 경쟁의식이라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들은 간혹 타국과의 비교에서 우리나라만의 특수성을 외면하곤 한다.&lt;/P&gt;
&lt;P&gt;분단국가라는 특수성과 휴전국 이라는 특수성은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며 과밀한 인구밀도 까지도 무시할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마디로 남성도 여성도 누구나 살기 어려운 사회라는 것이겠다.&lt;/P&gt;
&lt;P&gt;더이상은 남성과 여성이 `금 밟았다.` 식의 편가르기 싸움같은 짓을 해서는 안될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로간의 상대성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lt;/P&gt;
&lt;P&gt;그렇지만 이번 `미녀들의 수다` 발언들은 정말 막장이긴 하다. `대학생이 백팩메는 것을 에휴 남자가 데이트 비용 학교 놀러갔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상대를 구하기(팸섭:초보 변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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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방황에의집착</name>
	    </author>
	    <updated>2009-11-10T19:22:38Z</updated>
	    <published>2009-11-10T19:22: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SMER 탐구생활 두번째 시간은 희소성을 인정받는 팸섭 편이에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팸섭은 대중적 컨트리 재즈 가수인 `노라 존스` 노래를 들으며 밤을 새고 11시에 일어나요. 엄마가 해놓은 김치찌개 흰쌀밥은 목에 넘어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침을 먹지 않고 커피를 한잔 찾으며 `어제 밤에 노래를 취해서 밤을 새고 늦게 일어나서 커피로 아침을 시작하니 자유로운 영혼의 예술인 같다` 라는 생각을 하고서 빌려온 SM 계열의 만화책을 탐독해요. 휴학한지 7개월이 지나가자 엄마가 `이년이 대학보내 놓았더니 공부는 하지 않고 백수질 이라고` 압박을 해와서 `엄만 내가 아무 일이나 했으면 좋은거지` 라고 반항한후 자기 연민에 빠져요. 분명 어렸을때 다리밑에서 &#51474;어왔다는 말이 거짓말은 아니라는 생각은 갑자기 슬픔이 밀려와 인터넷 친구를 찾아 하소연을 하기 위해서 컴퓨터를 키고 앉아요. 싸이 투데이를 [슬픔] 으로 바꿔놓고 메신져를 죄다 켜놓고는 낚시질을 시작해요. `띵.띵.띵.띵.띵.띵` 로그아웃 되어있는 상대들이 좀비처럼 말을 걸어오기 시작해요. 멜돔/멜섭/멜스위치 가지각색 녀석들이 말을 걸어와요. `이런 쓰바` 팸돔 이라네요. 일단 한녀석씩 인사를 해주다 귀찮아진 팸섭은 내정보를 로그아웃으로 변경을 해놓지만 좀비같은 녀석들이 밀려오는 것을 막을수가 없을것 같아요. 팸섭은 면접을 보듯 상대에게 질문하고 싶은 것을 물어봐요. 물론 `키와 몸무게 동네 직업` 등의 내정보를 캐내려는 것은 가볍게 씹어 주기로 해요. `나는 소중하니까요.` 집요하게 물어보는 녀석들은 시크하게 친구삭제로서 정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등록되어 있는 상대들을 바라보며 `배용준/이병헌 한류스타들이 힘들구나.` 라고 한류스타들과 동급으로 생각하며 동질감을 느껴줘요, 팸섭은 성형과 상관없는 [키 몸무게 출신학교 동네 직업 차 집] 등을 물어보며 상대방을 탐색해요. 성향과는 상관없는 것이지만 상대의 신변이 안정성을 담보로 한다는 생각으로 상대방이 사회에서 인정받는 학교를 다니거나 직장을 다니거나 우월한 유전자 소유자 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하소연을 하려 컴퓨터를 켰었지만 두세명 면접을 하며 한류스타 놀이를 해보니 기분이 많이 풀릴것 같아 `저기 바쁜일이 있어 나가야 할 것 같아요.` 하며 시크하게 나가줘요. 자고로 남자완 밀땅을 잘해야 상대방이 넘어오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마지막은 `다음에 이야기 해요.` 라는 말로 미련 남기기를 잊지 말아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M까페에서 올라온 글들을 본후 이메일과 쪽지함을 열어줘요. 기분나쁜 쪽지들이 많이 있다지만 중복가입하여 있는 까페들중 어디에서 보낸 쪽지인지 모르기에 신고는 하지 못해요. 게시판에 `아...나 너무 힘들어요` 거나 `어떻게 이럴수 있습니까` 라는 글을 쓰고 하소연을 시작해요. 주로 [엄마/아빠/친구/동생/언니/오빠/동생] 들의 부당한 대우에 대한 뒷다마가 주를 이루지만 매번 폭발적인 위로와 조언을 해주기에 이곳만큼 좋은곳이 없다 생각해요. 가끔 `샤랄라 옷을 샀어요.` 라거나 `기분 좋은 하루^^` 같은 글로서 팬들에 대한 서비스를 잊지 말아야 해요. 이바닥의 인기유지에도 나름 노력이 필요한 법이니까 말이에요. 이메일엔 자기차 앞에서 사진찍은 남자 초콜릿 복근을 찍은남자 발기한 땡땡을 찍은남자등의 사진이 보내져 있었지만 대충 본후 `얘는 코가/얘는 턱이/얘는 동네가 후지네` 등의 이유를 들어서 튕겨줘요. 그렇지만 팬관리를 위해 몇명은 메신저 등록을 하는 수고를 해줘요. 한류스타라는 것이 쉽지많은 않다라는 것을 깨달아요. 가끔은 더럽게 느껴지는 사진이나 글을 보내는 녀석이 있으니까 `여러분 모두들 안녕 건강해요` 같은 은퇴선언으로 녀석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해줘요. 그후에는 은퇴선언글에 리플들을 확인하고 일주일 정도 뒤에 돌아와 `오늘 무슨 일이 있었어요.` 같은 글로 아무렇지 않게 컴백해요. 그때 다시 새로운 마음에 작업하는 좀비들을 바라보며 `돔이 적어도 차는 있어야 카리스마라면 역시 키가 커야` 등의 이유를 대고서 키와 몸무게를 물어보고 차가 있는지를 물어봐요. 물론 상대방이 기분 나쁠것을 생각해서 `차가 있으면 차에서 플을 하기 좋으니까/너무 마른 것은 싫으니까` 등의 속마음과 반대되는 마음으로 좀비 달래주는 것을 잊지 말아줘요. 몇번을 그렇게 달래주면 다음번에 로그인을 하면 저글링이 러쉬하듯 개떼처럼 몰려들어와요. 하나같이 `안녕/좋은하루/ㅎㅇ/^^ `등의 평범하고 센스없는 인사들만 날려줘요. 어디 센스키워주는 학원이 있다면 속성반 등록을 해주고 싶어요. 팸섭은 애인을 구하는 조건과 전혀 다를것이 없는 조건들로 상대를 구하고 나서 상대방이 만나자고 하면 길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해요. 급하게 나가면 상대방이 멀리서 모습을 보고 침뱉고 갈수도 있기 때문이니까요. 시간을 오래 들이면 시간이 아까워 함부로 집에 갈수 없다는 계산을 해요.&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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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를 구하기(멜돔:초보 변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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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방황에의집착</name>
	    </author>
	    <updated>2009-11-08T16:31:48Z</updated>
	    <published>2009-11-08T16:31: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SMER 탐구생활 첫시간 일단은 누가봐도 가장 수가 많은 멜돔(초보변바)편 이에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멜돔이 잠에서 깨어나요. 아침 12시를 넘겼지만 생각보다 일찍 일어났다라는 생각에 조금은 부지런한 느낌을 받아요. 컴퓨터의 전원을 발가락으로 키고 나서 즐겨찾기 등록되어 있는 SM 커뮤니티들을 순회해요. `어디 새로운 팸이 나타나지 않았나.` 라고 눈을 부라리며 찾아 보았지만 멜만 무수하게 등록되었어요. 성별이 정확히 등록되지 않은 사람들의 메신져가 올라오면 일단 친구등록부터 시작해요. `아싸` 새로 등록한 한명이 로그인을 해서 대화를 해봐요. 멜돔은 처음 대화하는 사이지만 `돔은 강하고 거칠게 나가는게 좋겠지` 라는 생각에 존댓말을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상대방이 기분이 나빠할 것 같아서 반말 존댓말이 모호한 표현인 `안녕 서울/20/멜돔` 이라고 자기소개를 시작해요. 상대가 반응을 하지않자 초조하여 계속하여 `ㅇㅇ/ㅎㅇ/없나` 등의 반말 존댓말이 모호한 표현을 해요. `빙고` 상대가 반응을 보였네요. 역시나 남자는 `돔은 거친것이 좋지` 라는 생각에 `내 닉이 무슨 뜻인지 알지? 자기소개 해봐` 라는 좀 더 거친 표현을 써봐요. `이런 젠장` 상대방이 `초면인데 반말까는 싸가지가 XXXX XXX XXXX XXXXX XXX XX XXXXX XXX XX` 라는 군대가서 듣게될 표현을 조기교육 시켜줘요. `이런 쓰바` 갑자기 엄마가 보고 싶어지고&amp;nbsp;욕을 들은 것도 억울한데 상대방도 멜돔이라 해요. 왠지 억울한 마음에 `이런 XX XX XXXX.` 라고 욕을 해보지만 상대가&amp;nbsp;멜돔을 수신거부 해버려요. 멜돔은 키보드를 팔로 내리 치고서 담배를 한대 태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멜돔은 `역시 까페보다 직접 찾아 나서는게 제일이야` 라고 생각하고 채팅 사이트에 방을 만들어요. 직접 찾아 나선다고 하지만 방에서 한발자국 나간것은 아니에요. [암캐여 오너라] 손발이 오글오글 거리는 방제지만 어제 했던 야게임의 내용대로 하는 것이 좋겠다 생각을 해서 방제를 이렇게 정해놔요. 팸섭이란 표현보다 암캐라는 표현을 하는게 훨씬 돔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혼자 흐믓하게 생각해요. 1시간이 지나요. 2시간이 지나요. 멜돔의 방에는 아무도 들어오지 않아요. 멜돔은 [암캐구함][암캐찾음][질질XX]... 같은 저속한 표현만 골라 방을 끈임없이 새로 만들지만 들어오는 사람은 없어요. `세상에나` 멜돔의 방에도 사람이 들어오게 되어서 대화를 하지만 상대방은 온플만 한대요. `이런 쓰바` 사실 멜돔은 플레이 보다 야동에서 해 본 변태짓을 실습하고 성관계를 하고 싶은 것이 속마음 이에요. 상대방을 `실제로 만나서 플레이를 하는 것이 훨씬 좋을거야/만나지 않는건 플레이가 아냐` 같은 말로 끈임없이 꼬드겨 보다가 상대방이 `어머 저랑 안맞으시네요` 라고 하며 대꾸할 틈도 주지 않고서 나가버렸어요. `이런 쓰바 어차피 못생긴 돼지였을거야` 라고 자기위안 하고서 SM커뮤니티 들을 한바퀴 돌아보고 구인글을 써요. 저번에는 저곳에다 썼으니까 이번에는 이곳에다 글을 써요. 상대방이 같은 사람이라 생각하지 못하도록 닉을 한번 바꿔줘요. 그리고 또한번 새로 올라온 팸의 인사가 없나 찾아보다 10분전에 올렸지만 이미 멜들의 리플이 5 개를 넘어가는 글을 발견하고 급하게 리플을 남겨봐요. 리플은 최대한 매너있고 건실하고 젠틀하고 지적인 듯이 남겨요. 메신저로 욕질과 반말을 해대지만 커뮤니티에서 그랬다간 한번에 강퇴를 당할수가 있기에 매너는 필수에요. 최대한 빨리 리플을 달았지만 이런 젠장 7위네요. 10위까지 순위권 이라고 안심을 하고서&amp;nbsp;멜돔은 게시판의 팸을 골라 쪽지를 보내요.&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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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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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방황에의집착</name>
	    </author>
	    <updated>2009-11-08T15:43:17Z</updated>
	    <published>2009-11-08T15:43: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밤새 걷고 나서야 비로소 나는 낮과 밤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됐다.&lt;/P&gt;
&lt;P&gt;밤새 걷다보면 낮과 같은 공간이며 다른 공간이며 분명 다른 시간이란 것을 알게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비로운 시간은 지나고 도시가 활기를 찾을때엔 잠잠한 바다에 파도에 일렁이는 기분이 든다.&lt;/P&gt;
&lt;P&gt;그렇게도 신비한 시간에 꺼져가는 불빛들을 바라보며 어느곳에 기댈지를 고민하며 세상을 원망 하고는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잠잠한 바다에 떠다니는 뱃사람과 같이 흩날리는 먼지와 같이 세상에 부유하며 지내고 견디며 무언가를 간절히도 원했지만&lt;/P&gt;
&lt;P&gt;그러한 내손에 주어진건 동전몇개 달랑 커피와 콜라의 카페인에 의지하며 쌓여가는 담배꽁초들은 외면하며 긴밤 지새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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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imal Training[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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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방황에의집착</name>
	    </author>
	    <updated>2009-11-05T19:00:17Z</updated>
	    <published>2009-11-05T19:00: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불안은 자유의 현기증이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키에르케고르는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이다.` 라고 표현했다 불안감은 잘못된 선택에 의한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지기에 동반하는 것이라고 할수가 있는데 이러한 불안을 느끼지 않는 것이 존재의 책임을 지지않는 자기기만이라 사르트르에겐 비판의 대상이 된다. 단순하게 생각을 해보면 인간에게 선택이란 피할수 없는 것이며 매순간 선택에 따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그것이 자신의 존재에 대한 책임을 지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자유란 해방의 의미보다 자신의 선택에 따른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인간존재의 조건이라 할수가 있다. 어떤이는 발전되 미래는 사막이라 말하기도 했다. 고도로 발달된 사회는 인간에 대한 통제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형태로 발전될 것이라 예상할수 있으며 그러한 형태에서 인간은 범죄에 대한 예방을 목적이란 예명하에 통제되며 선택되고 교육되어지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죄를 고하고 벌을 구하는 행위&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수와 실패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며 주위와 비교해 우열을 가리는 현대사회에서 삶의 목적이란 정신적인 풍요보다 생산적인 인간을 목적으로 하여 개발이 되고 교육되어 지기 때문이며 그러한 목적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 경쟁에서 뒤쳐질 수 있다라는 불안감을 유발한다.결과에 대하여 이분법적 사고로서 성공과 실패를 규정하고 이러한 형태를 서양철학 혹은 기독교적 사고로서 선악으로 구분하면 갈등의 해소방법에서 하나의 힌트를 찾을수 있다. 심판자를 설정하고 죄에 대한 벌을 내림으로 그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워지는 기독교적 가치관은 죄를 지었을때 벌을 받아야 한다는 극도의 마조히스틱한 욕구라 설명할 수 있다. 죄가 없다라면 죄를 만들어서 고하라고 하고 악행을 저지르고 신에게 고해하고 용서를 받으며 악행의 원인은 악이니 신에게 고하라고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절대적인 존재앞에 무력한 존재로 규정되어 지고 절대적인 힘에 의해 선택된다거나 간택되는 것을 희망하는 것은 인간의 욕망이라 할수가 있다. 그러한 욕망은 현실에서 욕망이 충족되어지지 않을때 발생하며 현실에 대한 불만이 커질수록 절대적인 권력에 대한 강한 신념과 갈망을 하게 된다. 그것은 자신에 대한 보상을 바라는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만족되지 않는 과거에 대한 보상을 받기 위한 희망에 대한 불안의 해소라는 개념으로 선악의 구조를 나눈후에 자신의 죄에 대한 참회를 하여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BDSM 에서 안정감은 이러한 죄책감 에서 자유로워지는 개념에서 역시 설명할 수 있다. 혹은 퇴하하여 잊어버린 인간의 무리적 습성에서 그 해답을 찾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겠다. 분명한 사실은 우리들이 SMER 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DSM 에서 성도착증 으로 분류된다. 그들에겐 성욕 억제제 보다는 항우울제들이 더욱 중요하게 쓰여지곤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성도착증 치료방법&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성도착증 치료에는 SSRI 라는 항우울제들이 사용된다. 항우울제라는 것은 모든 신경증과 중독장애 치료에서 쓰여지는 약물로서 알콜중독 마약중독 심지어는 도박중독에서 까지 사용되어 지는 약물이라 할 수 있다. 주목해야 하는 것은 항우울제 복용이란 것이 약물의존 반대개념이라 할 수 있다. 프로작은 의존성을 억제하는 약물이니까 말이다. 약물의존 억제하는 약물이란 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겠다. 일반적인 생각으로 성욕억제제가 우선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성욕억제제에 비해 중요하게 사용되어 지는 것이 항우울제라고 할 수 있다. 물론 DSM 에선 정신장애로서 분류를 하지만 과거에는 동성애도 성동일성 장애로서 분류가 되었다. 또한 과거 정신병에 대한 포괄적인 범위의 확대에 의해 피해라고 설명할 수 있겠지만 일상생활에서 지장을 주면서 불편함을 주며 사회적 활동의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그것은 치료가 선행되어져야 하는 것이라고 말을 할수가 있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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