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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iness lies in your he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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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19T16:06: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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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 마해영 은퇴 확정..내년 시즌 해설가 변신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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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19T16:06:29Z</updated>
	    <published>2008-11-19T16:06: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news_title id=addNewsTitle&gt;
&lt;P&gt;아 롯데팬은 아니지만 한국야구의 팬으로서 정말 아쉽네요.ㅠㅠ 어렸을때부터 많이 봤던 선수인데...타석에 나오면 뭔가 때려줄것만 같은...두근두근&amp;nbsp;.. 개인적으로는 방출되기 전에 은퇴했으면 더 보기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운 감도 있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IMG class=oline height=120 alt=&quot;&quot; src=&quot;http://img.search.daum-img.net/profilethumb/newthumb/pp_thumbnail/profilethumb/89d.jpg&quot; width=96&gt;&lt;/P&gt;
&lt;P&gt;롯데 마해영 은퇴 확정..내년 시즌 해설가 변신한다&lt;/P&gt;&lt;/DIV&gt;&lt;!-- 일반 기사보기인 경우.즉  ucc전체보기가 아닌경우.. --&gt;&lt;!-- news body area --&gt;&lt;!-- 기사본문 --&gt;
&lt;P&gt;　롯데 마해영이 결국 유니폼을 벗기로 최종 결정했다. &lt;/P&gt;
&lt;P&gt;　고향팀 롯데에서 방출된 마해영은 최근 은퇴를 결정, 내년 시즌부터 방송 해설가로 변신하기로 했다. 이같은 사실은 부산에 머물고 있는 마해영이 최근 롯데 동료들에게 전하면서 알려졌다. &lt;/P&gt;
&lt;P&gt;　올해 초 테스트를 통해 친정 롯데에 복귀한 마해영은 지난달 24일 자유계약선수로 공시되면서 한시즌 만에 방출통보를 받았다. 올시즌 제리 로이스터 감독이 여러차례 선발 출전 기회를 줬지만 타율 1할5푼2리, 2홈런, 8타점으로 부진했고, 마침내 6월말 2군으로 강등됐다. &lt;/P&gt;
&lt;P&gt;　롯데 구단으로부터 은퇴식 제의까지 받았지만 그동안 마해영은 현역 생활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대만 진출을 모색하는 등 의지를 붙태웠다. &lt;/P&gt;
&lt;P&gt;　하지만 현실의 벽 앞에 좌절감을 맛봤고, 결국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나기로 마음의 결정을 내렸다. &lt;/P&gt;
&lt;P&gt;　부산고→고려대 출신의 마해영은 지난 95년 롯데에서 데뷔해 통산 14시즌 동안 타율 2할9푼4리(5482타수 1609안타)에 260홈런, 1003타점을 남겼다. &lt;/P&gt;
&lt;P&gt;　현장 코치 복귀보다는 방송 해설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마해영은 현재 몇몇 방송사로부터 벌써 해설가 제의까지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lt;/P&gt;
&lt;P&gt;　 &lt; 신창범 기자 scblog.chosun.com/uschang &gt;&lt;/P&gt;
&lt;DIV&gt;&lt;/DIV&gt;
&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고려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려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은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은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롯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롯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마해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해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해설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설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제리 로이스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리 로이스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부산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산고&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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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lt;연을 쫓는 아이&gt; 와 현대의 이명박 정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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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19T00:26:43Z</updated>
	    <published>2008-11-19T00:26: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lt;SPAN id=image_img_0&gt;&lt;A onclick=&quot;smartLog(this, 's=IM&amp;a=TIIM&amp;d=MpphN00&amp;pg=1&amp;r=1&amp;p=1&amp;rc=1&amp;e1=15&amp;st=3&amp;bt=1&amp;hs=0&amp;hi=1',event); return gUSRXLink(this, 'TIIM', '1', '1', '', '15', 'MpphN00', '', '', 'MpphN00', '1', '1', event);&quot; href=&quot;http://cafe359.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DL3A&amp;mgrpid=null&amp;fldid=4cxK&amp;contentval=00004zzzzzzzzzzzzzzzzzzzzzzzzz&amp;datanum=4&amp;fenc=FV_2UEw9DhU0&amp;srchid=IIMMpphN00&quot; target=_blank&gt;&lt;IMG style=&quot;WIDTH: 109px; HEIGHT: 166px&quot; height=145 alt=&quot;&quot; onerror=&quot;imgErrDisp('image','0','Y','120','110');&quot; src=&quot;http://image01.search.daum-img.net/imgthum/img02/a/5c/bb/CF_1DL3A_4cxK_4_2.jpg&quot; width=98&gt;&lt;/A&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인&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의 역사는 자유와 민주화를 위한 투쟁의 역사라고 하여도 지나치지 않다. 그 과정 중 인간의 역사는 많은 몸&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살을 겪어야만 했다. 많은 사람들이 민주화를 외치다가 죽어 나가고, 죄 없는 사람들이 특정 인종에 속해있다는 사실만으로 인종청소의 대상이 되었다. 미국에선 흑인들이 인간으로서 견디기 힘든 부당한 대우를 받았었고 독일에서는 유태인을 학살하는 비극이 일어났다. 이외 세계 모든 곳에서 자유와 민주화 성취의 한 과정으로 다양한 일들이 일어났다. 하지만 이것들에도 공통점은 있다. 이러한 희생들은 모두 사회적으로 우위에 있는 기득권층에 의해 자행되었다는 점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소설 &lt;연을 쫒는 아이&gt;역시 이러한 정치적 희생 속에서 상처받는 주인공 아미르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lt;연을 쫒는 아이&gt;는 주인공인 아미르가 '1975년 겨울' 에 있었던 일을 회상하면서 시작한다. 이날 아미르는 연을 쫒던 하산이 아세프 일당에게 성폭행 당하는 것을 목격하였으나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못했다. 오히려 너무 무서워 그 장소로부터 도망쳐나왔을 뿐 이다. 이때부터 아미르는 마음속에 커다란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게 된다. 그 후 아미르는 죄책감을 못 이겨 하산에게 누명을 씌워 집에서 쫒아내 버린다. 이후 아미르는 미국으로 망명을 하여 작가로서 명성을 얻게된다. 그러던 중 하산이 자신의 이복동생인 걸 알게 되지만, 이미 하산은 하자르 인 말살정책에 의해 희생된 후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소설 속에 등장 하는 아세프와 그의 일당들은 어렸을 때부터 아미르와 하산을 괴롭혔다. 아세프와 그의 일당들은 아미르와 하산보다 물리적 힘이 앞섰기 때문에 우위에 있을 수 있었다. 아세프는 어렸을 때부터 극단적인 인종차별주의자적 모습을 보여준다. 그가 히틀러를 대단히 존경하고 있다는 사실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러한 그는 성인이 되어 탈레반의 관리가 되어 부귀영화를 누린다. 아세프는 자유, 민주화를 억압하는 사회기득권층을 형상화 하고 있다. 직접 처형을 거행하면서 자랑스러움을 느끼는 그의 모습에서 사회 권력층의 무자비한 억압이 형상화 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반면에 아미르는 힘이 없는 존재이다. 그는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하인인 하산이 아세프 일당에게 당하는 것을 보고도 묵인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미국에 정착하여 작가의 지위를 얻을 때까지 어릴 적 자신의 상처를 극복하려는 노력 또한 하지 않는다. 심지어 아프가니스탄의 실상에 대한 글을 써달라는 아프가니스탄 인의 부탁도 단지 자신의 장르가 아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거절하기도 한다. 이렇게 나약한 그가 변하는 계기는 바로 자신의 이복동생의 아들인 소랍을 찾으러 떠나는 것이었다. 아미르는 미국의 안락한 생활을 잠시 뒤로한 채 소랍을 찾기 위해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운 아프가니스탄을 다시 찾는다. 그는 소랍을 데리고 있는 탈레반의 관리를 찾아가는데 이 관리가 바로 아세프이다. 다시 만난 아세프는 여전히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었다. 만약 이러한 상황에서 과거의 아미르 였다면 그 자리를 도망쳐 나왔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미르는 지난 오랜 세월을 죄책감을 씻기 위해 아세프와의 대결이라는 용감한 결심을 내린다. 이러한 결심은 하자라인을 탄압하는 탈레반에 대한 작은 반란을 의미한다. 아미르는 용기있는 어조로 아세프에게 하자라인 학살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주장한다. 물론 아미르는 아세프에게 심하게 구타당한다. 하지만 아미르는 고통을 느끼지 못하며, 오히려 미소를 짓기도 한다. 이 미소는 자신의 잘못된 과거를 용서받을 수 있다는 데서 오는 안도감이며, 인종청소정책에 희생당한 하산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다는 행복함 일 것이다. 결국 아미르는 몸이 많이 상했지만 소랍을 데려오는데 성공한다. 이때 주목할 것은 소랍 역시 수동적인 역할에 머문 것이 아니라 새총으로 아세프의 눈을 쏨으로써 자신의 해방에 기여를 했다는 것이다. 많은 희생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힘없는 자들이 자유와 민주화를 이루어 냈듯이 아미르와 소랍 역시 성공했던 것이다. 자신이 명백히 불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탈레반 관리에게 용기있게 저항한 아미르의 행동은 의의를 가지고 있다. 또한 당사자인 소랍 역시 당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인 행동을 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이는 비록 커다란 결과를 낳지는 못하였지만 하자르인 한명을 구하는 작은 기여를 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아미르와 소랍의 승리는 완전한 승리라 할 수 없다. 아프가니스탄의 곳곳에서는 탈레반이 하자르 인들을 학살하는 등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현재 우리 사회에서 모든 사람이 자유롭지 않듯 말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id=image_img_4&gt;&lt;A onclick=&quot;smartLog(this, 's=IM&amp;a=TIIM&amp;d=6ZtJy00&amp;pg=1&amp;r=5&amp;p=1&amp;rc=28&amp;e1=7&amp;st=3&amp;bt=1&amp;hs=0&amp;hi=1',event); return gUSRXLink(this, 'TIIM', '5', '1', '', '7', '6ZtJy00', '', '', '6ZtJy00', '1', '28', event);&quot; href=&quot;http://blog.daum.net/woolilove/6200872?nil_profile=tot&amp;srchid=IIM6ZtJy00&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136 alt=&quot;&quot; onerror=&quot;imgErrDisp('image','4','Y','120','110');&quot; src=&quot;http://image01.search.daum-img.net/imgthum/e/04/7b/BL_0A9lj_3016820_10.jpg&quot; width=158&gt;&lt;/A&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 과거의 많은 희생을 바탕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는 어느 정도 자유, 민주화를 이루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헌법에 국민의 자유가 명시되어 있다고 하여 현재 진정한 자유가 실현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진정한 자유란 자신의 꿈을 간직하면서 살아 갈 수 있는 최소한의 기반이 마련된 상태를 말한다. 하지만 많은 사회적 약자들이 산업화, 도시화속에 보이지 않는 계급사회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갈 곳이 없는 노숙자, 치매 걸린 노인들, 차별 받는 여성, 성적 소수자들 등이 이에 해당된다. 이들에게는 헌법상의 자유가 단지 먼 이야기 일 뿐이다. 예전의 아미르는 단지 상황만 달랐을 뿐 현실에 안주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측면에서 현대인의 소시민적 모습을 너무나도 닮았다. 아미르가 자신의 실수에 괴로워 하다가 하산을 내쫒아 버리는 것은 어두운 현실을 애써 도피하려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또 아미르가 무서워하는 대상인 아세프는 바로 인간소외를 자행할 수밖에 없는 현대 사회이다. 따라서 우리 누구도 어렸을 적 아미르를 비난 할 수는 없다. 그 이유는 현대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 역시 그들 같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 운동을 전개하는 소수의 이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들에게 관심은 있었는지도 의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들을 돕거나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 앞장서는 것에 대하여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을 향해 용기 있는 행동을 하고자 하지만 곧 현실에 안주하고 만다. 마치 과거의 아미르가 괴롭힘을 당하는 하산을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것처럼 말이다. &lt;SPAN id=image_img_1&gt;&lt;A onclick=&quot;smartLog(this, 's=IM&amp;a=TIIM&amp;d=anho800&amp;pg=1&amp;r=2&amp;p=1&amp;rc=28&amp;e1=15&amp;st=3&amp;bt=1&amp;hs=0&amp;hi=1',event); return gUSRXLink(this, 'TIIM', '2', '1', '', '15', 'anho800', '', '', 'anho800', '1', '28', event);&quot; href=&quot;http://cafe2.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NN&amp;mgrpid=&amp;fldid=Kg&amp;contentval=003UBzzzzzzzzzzzzzzzzzzzzzzzzz&amp;datanum=13403&amp;fenc=HlQFtsPiC7c0&amp;srchid=IIManho800&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102 alt=&quot;&quot; onerror=&quot;imgErrDisp('image','1','Y','120','110');&quot; src=&quot;http://image01.search.daum-img.net/imgthum/img02/9/1c/77/anho800.jpg&quot; width=163&gt;&lt;/A&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SPAN&gt;아미르가 느꼈던 두려움이 물리적 힘에 대한 공포였다면, 현대인이 가지고 있는 두려움은 여유가 없다는 생각과 남들에게 뒤처지면 안 된다는 공포일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앞서 말했듯이 현대 사회는 어느 정도 자유와 민주화가 구현된 사회이다. 이러한 사회는 각 개개인의 크고 작은 희생이 없었다면 결코 이루어 지지 않았을 것이다. 오늘날의 사회적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하나 먼저 용기를 내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용기는 아미르가 소랍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사소하고 일반적인 부분부터 시작 하면 될 것이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터넷 서명운동에 참여하거나 사회운동을 하고 있는 이 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등의 행동모두 용기 있는 작은 실천이라 할 수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amp;nbsp; 작품 후반 아미르와 하산은 연을 통해 마음이 통하게 된다. 비록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지만 그들은 서로의 눈빛을 보며 진심을 보았을 것이다. 우리들의 태도 또한 마찬가지이다.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느냐는 부차적인 문제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그들과 진정 마음으로 소통하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 받는 일일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id=image_img_6&gt;&lt;A onclick=&quot;smartLog(this, 's=IM&amp;a=TIIM&amp;d=Ous1p00&amp;pg=1&amp;r=7&amp;p=1&amp;rc=28&amp;e1=6&amp;st=3&amp;bt=1&amp;hs=0&amp;hi=1',event); return gUSRXLink(this, 'TIIM', '7', '1', '', '6', 'Ous1p00', '', '', 'Ous1p00', '1', '28', event);&quot; href=&quot;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070524090803690?srchid=IIMOus1p00&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height=132 alt=&quot;&quot; onerror=&quot;imgErrDisp('image','6','Y','120','110');&quot; src=&quot;http://image01.search.daum-img.net/imgthum/img03/4/2b/97/NS_M25_20070524090803690_1.jpg&quot; width=149&gt;&lt;/SPAN&gt;&lt;/A&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명박 정부는 일명 '비지니스 프랜들리' 를 표방하며 기업들이 사업하기에 좋은 환결을 만들기위해 힘쓰고있다. 이를 위해 기업들에게 각종 세금혜택을 주거나 관련 규제를 풀어주어 기업을 유치하려고 하고있다. 물론 경제 성장을 위해 힘쓰는 일은 바람직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경제성장이 근본적으로 누구를 위핸 것일까를 생각해야한다. 우리 사회에는 상처 받은 계층이 많다. 몸이 불편하거나, 돈이 부족하거나, 나이가 들어 더이상 일을 할수 없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정부는 이들에게 진정 마음으로써 다가가는 정책을 펼쳐야 할 것이다. &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영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정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민주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소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빈부격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빈부격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아프가니스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프가니스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기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자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정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세금감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금감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연을 쫓는 아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을 쫓는 아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h&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h&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하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세금정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금정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비지니스 프랜들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지니스 프랜들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아미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미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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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대학생들이 좋아는 영화음악 TOP7 제목은 무슨 뜻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ing-ling/3"/>
		<id>tag:blog.daum.net,2009:ling-ling.3</id>
	    <author>
		    <name>ling-ling</name>
	    </author>
	    <updated>2008-11-18T20:08:54Z</updated>
	    <published>2008-11-18T20:08: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height=256 src=&quot;http://cfs14.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zZWFAZnMxNC5wbGFuZXQuZGF1bS5uZXQ6LzExMjM1MDU5LzEwNy8xMDc3NS5qcGc=&amp;filename=color_20.jpg&quot; width=329&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영화 음악&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은 시각만으로 전달하지 못하는 심리적 분위기를 음악이 만들어줌으로써 스토리의 전달과 관객의 정서에 크게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이는 영화음악이 보통 음악에 비해 영상에 상대적으로 종속적이라는 점에 기인하며 이러한 속성으로 인해 영화 음악만의 독특한 미학이 가능해 집니다. 즉, 영화음악은 영화의 극적 긴장감, 감동의 깊이, 클라이맥스의 고조, 인물의 특징 등 영화의 색깔을 단적으로 드러내 는 것입니다. 이렇게 영화음악이 영화에 미치는 중요성과 최근 영화 시장의 꾸준한 성장과 함께 영화 못지않게 영화 음악 그 자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화음악이 하나의 문화 컨텐츠로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사회의 중요한 문화 컨텐츠로 자리 잡은 영화음악 가운데 우리 사회의 20대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대학생들은 어떤 영화음악들을 좋아하는지 조사해 보는 것은 조사 연구의 많은 표본확보가 힘들기 때문에 일반화에 한계는 가지지만 대학생들의 영화음악을 선호도를 살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 본 연구를 위해&amp;nbsp;서울 K대&amp;nbsp;학생들의 영화음악 선호도를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영화음악 가사 및 영화 내용과 관련해 영화제목에 어떤 특징이 나타나는지 분석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설문 조사는&amp;nbsp;K대 재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2008년 10월 26-27일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설문 조사 내용은 미리 주어진 영화음악 100곡 중 선호하는 음악 3곡을 복수 선택하도록 구성하였습. 단, 여기에서 미리 주어진 영화음악 100곡은 공식적인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얻어진 &lt;2006년 한국인이 좋아하는 영화음악 BEST 100&gt; 자료를 활용하였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K대 재학생 200명의 영화 음악 선호도 조사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단, 순서는 선호도 순위와는 관계가 없음)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① My Heart Will Go On - Titanic (Celine Dion)&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② She - Notting Hill(Elvis Costello)&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③ Love Theme - Cinema Paradiso (Ennio Morricone)&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④ All You Need is Love - Love Actually (Lynden David Hall)&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⑤ Christmas Is All Around - Love Actually (Billy Mack)&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⑥ Listen - Dream Girls (Beyonce)&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⑦ Can't Fight the Moonlight - Coyote Ugly (LeAnn Rimes)&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위의 설문 조사 결과 얻은 영화음악 10곡 각각의 제목에 어떤 특징이 나타나는지 영화 음악의 가사와 영화 내용과 관련해 분석해 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1) &lt;/SPAN&gt;&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My Heart Will Go On - Titanic (Celine Dion)&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2/blog/2008/11/18/19/42/49229c14a48d4&amp;filename=%ED%83%80%EC%9D%B4%ED%83%80%EB%8B%89.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143&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143px&quot; actualwidth=&quot;130&quot; height=&quot;105&quot; /&gt;&lt;/SPAN&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My Heart Will Go on'은 영화 ‘타이타닉’에 사용된 영화음악으로 내 사랑은 계속된다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 제목의 특징은 영화내용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인 로즈역의 케이트 윈슬렛과 잭 역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타이타닉 호에서 서로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빙산에 충돌한 타이타닉 호는 침몰하게 되고 구명보트에 승선하지 못한 두 사람은 침몰하는 배 맨 끝에서 서로를 의지하면서 마지막까지 매달리다 바다 속으로 떨어집니다. 잭은 물 위에 뜬 배의 부유물 조각을 찾아내 로즈를 올려주고는 삶을 포기하지 않을 것을 부탁합니다. 구출대가 나타나지만 구명보트에 오르지 못한 수천 명이 그대로 얼어 죽고, 잭 역시 숨을 거둡니다. 기력을 잃어 소리도 내지 못하는 로즈는 잭의 마지막 말에 용기를 얻고 근처 시체에서 호루라기를 꺼내 있는 힘을 다해 불게됩니다. 마침내 로즈는 구출되고 잭의 유언대로 평생을 자신이 원하는 보람 있는 삶을 살게 됩니다. 이 영화는 한 할머니의 회상으로 시작하여 할머니의 경험을 들려주는 내용으로 70여 년 전에 잭은 로즈의 곁에서 죽었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잭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영화음악인 ‘My Heart Will Go on'이란 노래로 나타내고 있습니다.&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즉, 70여 년 전부터 지금까지 잭을 사랑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할 것이란 의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 &lt;/SPAN&gt;&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She - Notting Hill (Elvis Costello)&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id=image_img_0&gt;&lt;A onclick=&quot;smartLog(this, 's=IM&amp;a=TIIM&amp;d=h0hrA00&amp;pg=1&amp;r=1&amp;p=1&amp;rc=28&amp;e1=15&amp;st=3&amp;bt=1&amp;hs=0&amp;hi=1',event); return gUSRXLink(this, 'TIIM', '1', '1', '', '15', 'h0hrA00', '', '', 'h0hrA00', '1', '28', event);&quot; href=&quot;http://cafe257.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6aRH&amp;mgrpid=null&amp;fldid=IXCk&amp;contentval=0005jzzzzzzzzzzzzzzzzzzzzzzzzz&amp;datanum=355&amp;srchid=IIMh0hrA00&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height=98 alt=&quot;&quot; onerror=&quot;imgErrDisp('image','0','Y','120','110');&quot; src=&quot;http://image01.search.daum-img.net/imgthum/img02/a/e0/f3/CF_16aRH_IXCk_355_3.jpg&quot; width=153&g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영화 제목의 'She'는 영화 가사 및 영화내용과 관련하여 남자 주인공인 윌리엄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녀(She)이면서 다른 한편으로 그가 쉽게 다가설 수 없는 그녀(She)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윌리엄이 사랑하는 그녀에 대한 이러한 중의적인 감정은 상호 대립적인 가사에서 분명히 드러납니다. 이러한 부분이 나타나는 가사를 살펴보면, 그녀는 내게 잊지 못할 얼굴이면서 동시에 후회의 발자국일 수 있고, 내 보물일 수도 있지만, 치러야 할 대가일 수도 있고, 여름이 가져다 준 노래일 수도 있지만 가을에 다가오는 서늘함일 수도 있고, 미녀일 수 있지만 야수일 수도 있고, 배고픔일 수 있지만 축제일 수도 있고, 나의 삶을 매일 천국으로 만들어 줄 수 있지만 지옥으로 만들어 줄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그녀는 실제 내 옆에 있는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그녀가 아니라 내 꿈이 반사된 거울, 개울가에 비친 미소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녀는 ‘하루라는 시간 안에 변하는 수백 개의 다른 모습(&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may be a hundred different things within the measure of a day&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 뿐만 아니라 윌리엄이 살아가려는 이유(&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She may be the reason I survive&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며 살아있는 이유(&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the why and wherefore I'm alive&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기 때문에 ‘She'는 비록 짧은 한 단어지만 그 속에는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수많은 함축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 &lt;/SPAN&gt;&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ove Theme - Cinema Paradiso (Ennio Morricone)&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id=image_img_17&gt;&lt;A onclick=&quot;smartLog(this, 's=IM&amp;a=TIIM&amp;d=bWZ4O00&amp;pg=1&amp;r=18&amp;p=1&amp;rc=28&amp;e1=7&amp;st=3&amp;bt=1&amp;hs=0&amp;hi=1',event); return gUSRXLink(this, 'TIIM', '18', '1', '', '7', 'bWZ4O00', '', '', 'bWZ4O00', '1', '28', event);&quot; href=&quot;http://blog.daum.net/sn8883/14393970?nil_profile=tot&amp;srchid=IIMbWZ4O00&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height=100 alt=&quot;&quot; onerror=&quot;imgErrDisp('image','17','Y','120','110');&quot; src=&quot;http://image01.search.daum-img.net/imgthum/img02/4/4f/a6/BL_09B7p_14393970_1.jpg&quot; width=152&g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시네마 천국에 OST에 삽입된 다른 곡들이 엔니오 모리꼬네의 작품인데 반해 'Love theme'은 그의 아들인 안드레아 모리꼬네가 만든 곡입니다. 주인공인 토토가 첫사랑인 엘레나와 노천극장에서 재회하던 키스 장면에서 그리고 중년의 토토가 알프레드 할아버지로부터 전해 받은 키스 장면 모음 필름을 돌려 볼 때 흐르는 Love theme은 사람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가슴 뭉클한 주제곡입니다. 이 &lt;STRONG&gt;두 장면에서 흐르는 Love theme은 영화의 내용과 관련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데, 키스 장면 모음 속에서 나타난 남녀간의 애틋한 사랑과 토토와 알프레도 할아버지 사이의 끈끈한 우정을 넘어선 사랑, 이 두 가지의 사랑을 드러내주고 있습니다.&lt;/STRONG&gt; 시네마 천국의 클라이맥스라고 할 수 있는 마지막 장면의 가슴 벅찬 감동은 Love theme의 음악적 배려 없이는 결코 맛볼 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amp;nbsp;&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4) &lt;/SPAN&gt;&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ll You Need is Love - Love Actually (Lynden David Hall)&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class=c style=&quot;WIDTH: 247px; HEIGHT: 430px&quot; height=867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rc=&quot;http://pds42.cafe.daum.net/image/6/cafe/2008/06/24/22/53/4860fc4231420&quot; width=331 border=0&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영화 Love Actually에는 모두 22명의 8가지의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8가지의 유형의 사랑을 찾아보면,&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① 영국 수상과 비서의 사랑&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② 빌리 맥과 매니저의 사랑(우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③ 어린 소년와 소녀의 사랑 (새 아빠와 아들 사이의 사랑 포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④ 작가와 가정부의 사이의 사랑&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⑤ 부부간의 사랑&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⑥ 정신병이 있는 동생을 둔 여자와 멋진 남자의 사랑.&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⑦ 친구의 아내를 사랑하는 남자이야기&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⑧ 자신의 가치를 알아 볼 여자를 찾기 위한 남자 이야기&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ll You Need Is Love'란 영화 제목은 영화 'Love Actually'에서 보여주는 여덟 커플들만큼 사랑의 모습이나 방법은 다양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사랑의 본질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나타내 줍니다. 즉, 크리스마스를 5주 앞둔 상태에서 영국에 사는 8쌍의 연인들이 펼치는 크고 작은 사랑 만들기를 어느 한쪽의 치우침 없이 균등하게 다루면서도 우리 생활 곳곳에서 한두 번쯤 무심히 지나칠 뻔했던 &lt;STRONG&gt;인류의 보편적인 감정들을 기막히게 끄집어내는데 성공하고 있습니다&lt;/STRONG&gt;. 또한 이 영화음악이 K대학교 학생들이 선호하는 영화 7위 안에 선정된 이유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남녀들에게 공감대를 형성시킬만한 훌륭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는 점과 마지막 장면에서 &lt;STRONG&gt;8쌍의 커플들이 보여주는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화해, 용서 그리고 사랑의 모습 &lt;/STRONG&gt;때문이라고 풀이 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5&lt;/SPAN&gt;&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Christmas Is All Around - Love Actually (Billy Mack)&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id=image_img_20&gt;&lt;A onclick=&quot;smartLog(this, 's=IM&amp;a=TIIM&amp;d=e7tT310&amp;pg=1&amp;r=21&amp;p=1&amp;rc=28&amp;e1=7&amp;st=3&amp;bt=1&amp;hs=0&amp;hi=1',event); return gUSRXLink(this, 'TIIM', '21', '1', '', '7', 'e7tT310', '', '', 'e7tT310', '1', '28', event);&quot; href=&quot;http://jamycool.tistory.com/21?nil_profile=tot&amp;srchid=IIMe7tT310&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height=127 alt=&quot;&quot; onerror=&quot;imgErrDisp('image','20','Y','120','110');&quot; src=&quot;http://image01.search.daum-img.net/imgthum/img05/7/31/e1/TI_214509_21_0.jpg&quot; width=167&g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Christmas is All Around'는 영화 Love Actually에서 한물 간 인기를 만회하기위해 빌리가 부르는 노래입니다. 방송 차트에서 1위를 바라보며 부르는 빌리의 노래는 영화 속의 모든 주인공들의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연결하고 있는 구심점이 됩니다. 예상외의 흥행으로 재기에 성공해 바쁜 나날들을 보내게 되는 빌리는 예전엔 늘 친구 겸 매니저인 조와 크리스마스를 함께 했지만 스타가 된 후엔 초청하는 곳이 많아져 바쁜 나나들을 보내게 됩니다. 이는 그동안 빌리가 소망했던 삶이었지만 결국 크리스마스에 빌리는 조를 찾아가 조와 함께 지내게 됩니다. 오랫동안 매니저 일을 맡아주며 고생해온 조와 의리와 우정을 지켜 낸 것입니다. 이 곡의 가사 가운데 ‘크리스마스는 늘 주변에 있다, 바람에도 묻어있고 모든 곳에 그런 느낌이 있어요’는 우리들의 주변을 되돌아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영화 안에서처럼 늘 곁에 있지만 소홀히 했던 가족, 애인, 친구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껴 보라는 의미입니다. 또한 &lt;STRONG&gt;행복, 기쁨, 화해, 용서 등의 상징인 크리스마스는 늘 곁에 있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크리스마스와 같이 행복을 누리며 기뻐하고 서로를 용서하여 화해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lt;/STRONG&gt;고 할 수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6) &lt;/SPAN&gt;&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isten - Dream Girls (Beyonce)&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id=image_img_0&gt;&lt;A onclick=&quot;smartLog(this, 's=IM&amp;a=TIIM&amp;d=nYAOz00&amp;pg=1&amp;r=1&amp;p=1&amp;rc=28&amp;e1=7&amp;st=3&amp;bt=1&amp;hs=0&amp;hi=1',event); return gUSRXLink(this, 'TIIM', '1', '1', '', '7', 'nYAOz00', '', '', 'nYAOz00', '1', '28', event);&quot; href=&quot;http://sionie.tistory.com/2630669?nil_profile=tot&amp;srchid=IIMnYAOz00&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height=121 alt=&quot;&quot; onerror=&quot;imgErrDisp('image','0','Y','120','110');&quot; src=&quot;http://image01.search.daum-img.net/imgthum/img02/5/23/9c/TI_5662_2630741_0.jpg&quot; width=162&g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영화 ‘Dream Girls’의 영화 음악 제목인 ‘Listen’의 사전적 의미는 ‘들어봐’란 뜻이지만 상징적 의미는 자신의 노래에 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을 것이라는 자신의 의지를 들어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제목의 의미는 영화에서도 잘 알 수 있는데 이 영화는 디트로이트 출신의 여성 트리오 디나, 에피, 로렐이 가수가 되는 과정을 그리는 내용입니다. 꿈과 재능, 열정까지 가진 그녀들은 우여곡절 끝에 스타가 되어 성공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들을 성공하게 해준 매니저 커티스가 리더인 에피 대신 뛰어난 외모를 가진 디나를 리드싱어로 교체하려고 하면서 팀의 분열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lt;STRONG&gt;디나 역인 비욘세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을 것이라는 것을 이 노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7) &lt;/SPAN&gt;&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Can't Fight the Moonlight - Coyote Ugly (LeAnn Rimes)&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id=image_img_3&gt;&lt;A onclick=&quot;smartLog(this, 's=IM&amp;a=TIIM&amp;d=heEnC00&amp;pg=1&amp;r=4&amp;p=1&amp;rc=28&amp;e1=7&amp;st=3&amp;bt=1&amp;hs=0&amp;hi=1',event); return gUSRXLink(this, 'TIIM', '4', '1', '', '7', 'heEnC00', '', '', 'heEnC00', '1', '28', event);&quot; href=&quot;http://blog.daum.net/daum9469/12450409?nil_profile=tot&amp;srchid=IIMheEnC00&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style=&quot;WIDTH: 167px; HEIGHT: 129px&quot; height=114 alt=&quot;&quot; onerror=&quot;imgErrDisp('image','3','Y','120','110');&quot; src=&quot;http://image01.search.daum-img.net/imgthum/e/2c/ae/BL_03ojN_12450409_6.jpg&quot; width=154&g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Can't Fight the Moonlight'은 영화 Coyote Ugly에서 샌포드가 다시 희망을 찾고 작곡을 할 때 만든 곡으로 ‘달빛을 이길 수 없어요’라는 시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Can't Fight the Moonlight'에서 'Moonlight'은 달빛이라는 사전전 의미 이외 영화 속에서 무대 위의 조명을 상징합니다. 따라서 이 영화 제목은 사람들이 달빛을 피할 수 없듯이 무대공포증이 있는 그녀도 무대 위의 조명을 피할 수 없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즉,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샌포드가 무대 위의 조명을 피하기보다는 그것을 즐기겠다는 의지를 나타냄과 동시에 마음속에서의 &lt;STRONG&gt;노래에 대한 열정은 변함없다는 &lt;/STRONG&gt;뜻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또한 ‘연인들처럼 사랑스러운 하늘 아래에서 나 당신과 함께 하겠어요’ 라든지 ‘오늘밤, 당신의 맘을 사로잡을 거예요’ 라는 가사는 케빈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달빛으로 표현하여 저항하려 하고 피하려 해도 &lt;STRONG&gt;달빛을 피할 수 없는 것 같이 마음속에서 부인하려고 해도 부인 할 수 없는 사랑의 감정을 나타냅니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지금까지 설문 조사의 결과로 선정된 K대학교 재학생이 좋아하는 영화음악 10곡을 영화음악의 가사 및 내용과 관련하여 영화제목의 특징을 살펴보았습니다. 학생들은 대체적으로 흥행한 영화나 작품성이 뛰어난 영화에 나온 영화 음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으며 이 영화들은 영화 관람 등급이 최고 15세로 많은 대중들이 접할 수 있는 영화 속에 사용된 음악들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영화음악의 주제는 인간의 보편적인 정서인 사랑을 다루어 많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고 7곡 중 4곡은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음악상을 수상한 작품성 있는 곡이었습니다. 또한 7곡 중 5곡은 영화 속 주인공이 직접 부른 곡으로 더욱 더 극적이고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또한 각각의 영화음악의 제목은 영화의 내용을 잘 반영하는 제목으로 영화의 스토리 전달이나 관객의 정서에 영향을 주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영화음악의 제목을 영화내용과 관련해 분석해 봄으로써 영화에 있어서 영화음악이 얼마나 중요한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10곡의 영화제목의 세부 분석을 통해서 영화 제목과 영화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나 상징이 얼마나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영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영화음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화음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비욘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욘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음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노팅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팅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os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ost&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listen&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isten&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타이타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이타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sh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h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코요테 어글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코요테 어글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러브 액츄얼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러브 액츄얼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All you need is love&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ll you need is love&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시네마 천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네마 천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영화 os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화 ost&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드림 걸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드림 걸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Chrismas is all aroun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Chrismas is all around&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국제중학교가 정말 학벌사회를 고착화시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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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ling-ling.2</id>
	    <author>
		    <name>ling-ling</name>
	    </author>
	    <updated>2008-11-17T21:16:40Z</updated>
	    <published>2008-11-17T21:16: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하&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13/blog/2008/11/17/21/13/49215fdfb0f47&amp;filename=HP_20071119174719-001.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width=&quot;240&quot; /&gt;&lt;/P&gt;
&lt;P&gt;한 블로그를 읽었다. &amp;nbsp;그 블로그에 담긴 글은 국제중학교가 우리나라의 학벌주의를 더욱 고착화 시킬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국제중학교는 서열화를 고착화 시키기 때문에 지방대에 다니고 있거나 졸업한 사람들은 더욱 피해를 본다고 한다. 과연 국제중학교가 학벌주의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까?&lt;/P&gt;
&lt;P&gt;그 글은 빈부격차가 곧 학벌 차이를 만든다고 주장한다. 빈부의 차이가 결국 대학을 가르고 대학이 바로 학벌이 되며, 학벌은 곧 인생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난 이러한 주장에 의문을 던진다. 우선 학벌주의에대해 생각해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학벌주의에 대한 오해 1.&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경제적 능력으로 대학이 정해진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많은 사람들은 경제적 능력이 곧 대학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경제적으로 부유하면 배울 수 있는 환경이 그만큼 좋다는 것이다. 이말은 어느정도 맞는말이다. 하지만 대학이란 전적으로 경제적 능력으로 결정되어질 수 없다. 수능공부를 해본사람은 알 것이다. 수능은 돈을 많이 투자 한다고 잘 볼수 있는 시험이 아니며, 그렇지 않고서도 충분히 잘 볼수 있다. 참고로 나는 남들이 소위 명문대라 칭하는 sky중 한 학교(서울캠)에 다니는 대학생이다. 솔직히 우리집 돈 별로 없었다. 학교 친구들도 진짜 부자는 몇명안된다. sky는 돈으로 갈수 있는 곳이 아니다. 돈이 없어서 과외를 못하고 학원을 못다녀서 시험을 못본다? 이건 다 자신을 합리화하는 핑계에 불과하다. 나는 어렸을 때 부터 문제집을 풀기위해 서점으로 갔다. 서점에 가서 문제집 서너권을 펴놓고 공부했다. 물론 책에 쓰진 못했지만 연습장에 쓰는 건 아무도 뭐라고 안한다. 어렸을때 부터 책을 봤다면 수능은 충분히 잘 볼수 있다. 내신은 말할 필요도 없다. 내신시험을 출제하는 사람이 누군가?수업시간에 우리 앞에 있는 선생님이다. 수능을 공부해야 한다며, 실력이 없다며, 수업이 재미가 없다며, 저 사람에게는 배울 것이 없다며 무시한 선생님이란 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학벌주의에 대한 오해2.&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대학으로 인생이 결정?&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흔히들 대학이 좋으면 취직이 잘된다고들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럼 왜그럴까? 단지 대학이라는 간판때문에 그럴까? &lt;/P&gt;
&lt;P&gt;&amp;nbsp;근본적인 원인은 대학생활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있다. 고등학교 3년동안 공부한 내용은 인생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깊지 않다. 수능 점수 차이는 극복하지 못할 만한 장애물은 아니다. 하지만 수능점수로 갈린 대학에서의 생활이 인생을 결정한다. 소위 명문대에 다니는 학생들은 1학년 때부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면서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한다. 이와 동시에 자신의 목표달성을 위해 학점관리, 영어공부, 전공공부, 봉사활동, 동아리 활동 등 을 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학생들은 3,4학년이 되서야 이러한 것들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서 뒤늦게 시작하지만 이미 늦은 것이다. 명문대학생이 남들보다 앞서는 것은 이것이다. 단지 이러한 사실이 오랫동안 당연한것으로 인식되고, 또한 반복되면서 잊혀진것이다. 다시말해서, 이러한 중간과정을 생략하고 단지 학교가 좋아야 좋은 직장을 잡는다는 인식이 생겨난 것이다. &lt;/P&gt;
&lt;P&gt;&amp;nbsp;반대로 생각하자면 명문대에 다니지 않고서도 충분히 성공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대학이라는 간판아래에 패배의식에 빠져 세상을 비난 할것만이 아니라, 그러한 분노를 자기발전으로 승화시켜야한다. 나 또한 내가 명문대 학생이라고 해서 남들보다 앞서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출발하기 전에 조금 먼저 몸을 풀었을 뿐이다. &lt;STRONG&gt;왜 아직 시작도 안한 경주를 포기하려고 하는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최근 국제중학교가 사회적으로 큰 논란 거리가 되고있다.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에서 자원없는 우리나라가 살아 남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교육이다. 교육 말고서는 우리나라는 절대 세계속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다. 그러한 교육을 어렸을 때부터 체계적으로 특성화 시켜서 시키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니다. 게다가 국제중학교 문제를 우리나라의 학벌주의와 연결시켜서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lt;STRONG&gt;국제중학교문제는 이제 막 중학생이 되는 아이들에게 국제중을 설립함으로써&amp;nbsp; 유익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느냐의 문제로 가야한다.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림 출처 &lt;A href=&quot;http://blog.daum.net/ceopark/11603099?nil_profile=tot&amp;srchid=IIM8PeVK00&quot;&gt;http://blog.daum.net/ceopark/11603099?nil_profile=tot&amp;srchid=IIM8PeVK00&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교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학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국제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제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명문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문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학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능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능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sky&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ky&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경제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제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소득격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득격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학벌사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벌사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CHc&amp;amp;tagName=학벌주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벌주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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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남짓 남은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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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17T20:14:44Z</updated>
	    <published>2008-11-17T20:14:4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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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2년 남짓남은 시간들&lt;/P&gt;
&lt;P&gt;후회없이 잘 보내야겠다. 잘 한 사람도 봤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봤다. 과정은 같을지 몰라도 결과는 다른것 같다. 단지 학점관리 같은 공부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그 사람에게 내가 얼마나 호감을 주고있을까. 내가 하지말아야 할 것을 하는 것은 아닌가. 내 지위나 특권을 지나치게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나 자신이 잘못된 것인지 알면서 그 절차를 그대로 밟는 우를 범해서는 안되겠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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