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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f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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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0:05:00Z</updated>

  		<entry>
	    <title>세계지식포럼 인시아드(INSE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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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0:05:00Z</updated>
	    <published>2009-11-08T20:05: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8.uf.daum.net/image/187909014AF6B72C174F8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2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2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63&gt;세계 석학들이 전하는 ‘위기 이후 기업 경영 전략’&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10회 세계지식포럼에서 글로벌 CEO와 석학들이 위기에 맞서 어떤 해법과 경영 전략을 제시했는지 화두별로 정리해봤다. &lt;BR&gt;&lt;BR&gt;&lt;FONT color=#28288c size=4 font&gt;&lt;B&gt;&lt;U&gt;긍정적인 위기 인식&lt;/U&gt;&lt;/B&gt;&lt;/FONT&gt;&lt;BR&gt;&lt;FONT color=#c91d1d&gt;&lt;B&gt;“위기 없을 때가 가장 위험” &lt;/FONT&gt;&lt;/B&gt;&lt;BR&gt;&lt;BR&gt;페터 브라베크 레트마테 네슬레 회장은 “위기는 늘 있었다”며 “위기가 아닐 때가 사실 가장 위험한 순간이고 성공을 막는 최대 적”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잭 웰치 전 GE 회장은 “위기를 숨기면 일이 더 복잡해지고 커진다. 위기 때일수록 경영자는 직원과 시간을 많이 보내며 소통해야 한다”고 위기 대처 방법을 알려줬다. &lt;BR&gt;&lt;BR&gt;&lt;FONT color=#28288c size=4 font&gt;&lt;B&gt;&lt;U&gt;상생경영 전략 필요&lt;/U&gt;&lt;/B&gt;&lt;/FONT&gt;&lt;BR&gt;&lt;FONT color=#c91d1d&gt;&lt;B&gt;“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가치 창출해야”&lt;/FONT&gt;&lt;/B&gt; &lt;BR&gt;&lt;BR&gt;경영 전략 대가인 마이클 포터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기업들은 경쟁자를 죽이는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서로 윈윈하는 포지티브섬 경쟁으로 전략을 전환해야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포지티브섬 경쟁에서 중요한 것은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자신만의 가치를 창출하는 일이라며 “최고(Best)보다 독창성(Unique)을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lt;BR&gt;&lt;BR&gt;윔 엘프링크 시스코시스템스 부회장은 “기업의 장기 전략을 세울 때는 경기회복보다는 환경 문제나 도시 단위의 성장, 인구 문제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lt;FONT color=#28288c size=4 font&gt;&lt;B&gt;&lt;U&gt;한국 기업 생존 방안&lt;/U&gt;&lt;/B&gt;&lt;/FONT&gt;&lt;BR&gt;&lt;FONT color=#c91d1d&gt;&lt;B&gt;“창의적 조직 만들 것”&lt;/FONT&gt;&lt;/B&gt; &lt;BR&gt;&lt;BR&gt;경영 대가로 꼽히는 개리 하멜 런던비즈니스스쿨 교수는 창의성 기반 경제(Creativity-based economy)로 나아갈 것을 주문했다. &lt;BR&gt;&lt;BR&gt;그는 구글을 예로 들면서 “한국 대기업들을 창의적으로 변신시키려면 조직부터 잘게 나눠야 한다”고 말했다. &lt;BR&gt;&lt;BR&gt;포터 교수는 “한국의 많은 경영자들이 시장점유율에 상당히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하며 “먼저 기업이 자신에게 적합한 전략을 세우면, 점유율 상승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라고 조언했다. &lt;BR&gt;&lt;BR&gt;스티븐 로치 모건스탠리 아시아 회장은 “한국 기업들이 연구개발(R&amp;D) 강화, 서비스 개혁, 수도권에서 벗어난 성장모델 개발 등을 미리 준비한다면 발전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lt;BR&gt;&lt;BR&gt;&lt;FONT color=#28288c size=4 font&gt;&lt;B&gt;&lt;U&gt;시장의 변화&lt;/U&gt;&lt;/B&gt;&lt;/FONT&gt;&lt;BR&gt;&lt;FONT color=#c91d1d&gt;&lt;B&gt;중국·인도 시장과 큰 정부에 주목&lt;/FONT&gt;&lt;/B&gt; &lt;BR&gt;&lt;BR&gt;잭 웰치 전 GE 회장은 “금융위기 이후 중국과 인도가 중요해졌다”며 이 시장을 눈여겨볼 것을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2030~2040년 사이에 미국을 추월하거나 대등한 입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lt;BR&gt;&lt;BR&gt;지난해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는 정부 역할이 매우 커졌다는 점에 주목할 것을 주문했다. 글로벌 CEO들은 정부의 이런 흐름에 잘 맞춰 새로운 경영 전략을 짜고 사업 기회를 찾아야 한다는 게 크루그먼 교수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다. &lt;BR&gt;&lt;BR&gt;&lt;FONT color=#28288c size=4 font&gt;&lt;B&gt;&lt;U&gt;기업회계&amp;마케팅&lt;/U&gt;&lt;/B&gt;&lt;/FONT&gt;&lt;BR&gt;&lt;FONT color=#c91d1d&gt;&lt;B&gt;“투명 회계와 고객 기반 마케팅 갖춰야”&lt;/FONT&gt;&lt;/B&gt; &lt;BR&gt;&lt;BR&gt;데니스 낼리 PwC 회장은 투명한 회계 기준을 갖추라고 주문했다. &lt;BR&gt;&lt;BR&gt;장 클로드 라레슈 인시아드 마케팅 석좌교수는 “비용만 많이 들고, 가격 할인을 동반한 물량 공세는 나쁜 마케팅의 전형이며 고객에 기반을 둔 마케팅 전략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lt;BR&gt;&lt;BR&gt;[김충일 기자 loyalkim@mk.co.kr]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마케팅은 투자다.” 아미타바 차토파디야 인시아드 마케팅 석좌교수는 단언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업들이 불황기에 저지르기 쉬운 가장 큰 실수는 마케팅 비용을 가장 먼저 줄이는 것. 일반적으로 국내총생산(GDP)이 1% 감소하면 총 광고 비용은 1.39% 감소한다. 그러나 불황기에 광고를 늘리거나 그대로 유지한 경우 오히려 수익과 시장점유율이 상승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업들이 이런 우를 범하지 않고, 위기 속에서 살아남는 기업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지식포럼 첫째 날 열린 인시아드 미니MBA 세션에서 4명의 마케팅 대가들이 그 해답을 밝혔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28288c&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성장하는 기업은 고객이 가치 창출&lt;/SPAN&gt;&lt;/FON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멘텀 이펙트’의 저자 장클로드 라레슈 인시아드 마케팅 석좌교수는 “미래에 성공하는 기업은 효율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라며 “이번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는 우리가 그동안 비즈니스 측면에서 얼마나 많은 자원을 낭비했고 비효율적 경영을 했는지를 보여줬다”고 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는 84년부터 20년 동안 뉴욕 주식시장에 상장된 1000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다우존스지수 대비 80% 이상 시가총액이 성장한 기업들의 공통점을 찾아냈다. 바로 마케팅 비용 대 매출의 비(Marketing/Revenue)를 줄였다는 점이다. 즉, 마케팅의 절대 비용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마케팅 비용 이상으로 매출이 크게 늘어 효율성이 높아졌다는 얘기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라레슈 교수는 “고객을 기반으로 한 성장이 효율적 성장의 답”이라고 했다. 외부에서 성장동력을 찾아봤자 장기적으로 지속되기 어렵다. 그러나 고객으로부터 나온 힘으로는 계속 성장을 이어간다는 것이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는 대표적인 사례로 애플 아이팟과 닌텐도 위를 꼽았다. 특&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히 그는 양로원에서 휠체어를 탄 노인들이 닌텐도 위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제품 개발자는 노인들이 자신의 고객이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사용해 보니 즐겁다, 즐거우면 건강에도 좋을 것이다’라고 고객이 깨달은 가치가 다른 고객에게 전달돼 새로운 고객층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닌텐도는 제품으로 가치만 전달했을 뿐 추가로 들인 마케팅 비용은 없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FONT color=#28288c&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는 착각한다, 고로 소비한다&lt;/SPAN&gt;&lt;/FON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업들은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정보를 많이 갖고 있어 현명한 판단을 내릴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소비자들은 심지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브 카몬 인시아드 마케팅 교수는 소비자들이 A를 원한다고 답하고 실제로는 B를 구매하는 행동을 꼬집으며 ‘소비자 선호 구축’에 대한 강의를 시작했다. 그는 심리학적인 내용을 근거로 마케팅 기법에 접근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심리학적 실험 사례들을 소개해 그 어떤 강의보다도 참석자들의 집중도와 호응도가 높았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부분의 사람들은 제품이 놓여 있는 맥락에 따라 구매결정을 하고, 손실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사회적으로 증명된 것을 따르게 돼 있다. 맥락에 따라 구매한다는 것은 같은 제품이라도 그 제품이 어떤 환경에 놓여있느냐에 따라 소비자의 호응도가 달라진다는 뜻. 예를 들어 기존의 A카메라가 있고, A보다 고가이면서 신제품인 B카메라를 내놓았을 때 사람들은 선뜻 B를 구매하지 않는다. 하지만 C라는 아주 고가의 고사양의 제품을 A, B와 함께 보여주면 B가 합리적인 가격에 나온 적당한 사양의 제품이라 생각해 많은 사람들이 B를 구매하게 된다. 또한 고성능을 원하는 일부 고객들이 C를 ‘매우 좋은 제품’으로 인식해 C의 구매도 함께 늘어난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카몬 교수는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며 “사람들은 무엇을 공짜로 얻었을 때 느끼는 만족감보다 공짜로 얻은 것을 뺏길 때 느끼는 상실감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전문가인 나도 이를 이용한 마케팅 기술에 속을 수밖에 없다”고 했다. 쉽게 말해 사람들은 ‘줬다 뺏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는 것이다. 특정 기간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이 바로 이런 심리를 이용한 것이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FONT color=#28288c&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양성평등만으로도 GDP 성장 가능하다&lt;/SPAN&gt;&lt;/FON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중국도 인도도 인터넷도 잊어버려라, 경제성장은 여성이 주도한다.” 지난 2005년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한 내용이다. 84년 인시아드를 졸업한 위텐버그 콕스 20-퍼스트(20-first) CEO는 ‘왜 CEO들이 성(性)을 중요하게 다뤄야 하나’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21세기를 완전히 바꿔 좋아진 세 가지 W는 웹(Web), 날씨(Weather), 그리고 여성(Women)”이라고 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웹은 인터넷의 진화로 일과 삶의 방식을 바꿨고, 세계를 하나로 연결해 경제위기를 급속도로 전 세계에 퍼뜨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날씨는 지구온난화와 관련해 인류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끝으로 여성은 이제 단순히 소비를 주도 할 뿐 아니라 경제활동에 참여하면서 국내총생산(GDP)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는 의미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위텐버그 콕스 대표는 강연을 통해 각국의 여성 고용 비율과 다국적 기업들의 여성 임원 비율 등을 비교하며 기업의 CEO들이 성에 대한 인식의 틀을 새로 짜야 한다고 강조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남성과 여성의 채용 비율의 벽을 허무는 것만으로도 미국 GDP의 9%가 성장하고, 유럽은 13%, 일본은 16%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했다”며 “포천 500대 기업 중 남녀 성비 균형이 잘 이뤄진 기업들의 주당순이익과 그렇지 못한 기업을 비교해보니 35% 정도의 수익성 차이가 나타났다”고 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FONT color=#28288c&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불황기에는 브랜드 가치를 높여라&lt;/SPAN&gt;&lt;/FON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불황이라고 제품의 가격을 낮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마케팅 비용을 늘려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한다.” 아미타바 차토파디야 인시아드 마케팅 석좌교수는 불황이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과 불황기 마케팅에 대한 고객 반응, 불황이 기업에 주는 기회에 대해 설명했다. 그의 발표에 따르면 불황기에 고객은 수입이 줄어드는 것 이상으로 소비를 줄인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를 들어 평소에 100을 벌어 100을 사용한다면, 경제위기 시에는 90을 벌고 85를 소비하며, 위기 후에는 80을 벌어 75를 쓴다. 이 때문에 기업들은 불황기에 가격을 낮춰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맞추려고 한다. 하지만 기업들이 간과하는 사실은 소비자들이 같은 제품군에서 가장 싼 것을 구매하는 게 아니라 구매하려는 제품군을 바꾼다는 것이다. 아미타바 차토파디야 교수는 “기업들의 잘못된 추론이 원치 않는 가격경쟁을 벌일 수 있기 때문에 원가절감에 집착하기보다 제품 카테고리와 가격에 대한 고객 변화를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FONT color=#c91d1d&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FONT&gt;&lt;/B&gt;&lt;FONT color=#28288c&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장클로드 라레슈 인시아드 마케팅 석좌교수]&lt;/SPAN&gt;&lt;/FONT&gt;&lt;/B&gt;&lt;BR&gt;&lt;BR&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블루오션 찾았다면 다음은 모멘텀 구축&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난 20년의 연구를 통해 효율적으로 성장한 기업들은 ‘모멘텀’이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모멘텀이란 무엇을 의미합니까.&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멘텀이란 본래 물리학에서는 외부의 힘 없이 스스로 움직이는 힘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비즈니스 언어로 바꿔 말하면 기업 성장이 내부에서 저절로 쉽게 이뤄진다는 뜻이지요. 모멘텀이 있는 기업들은 마치 다른 기업들은 동력 하나로 움직이는데 남들보다 강력한 동력 두 개를 달고 있는 것처럼 우수한 성과를 계속 만들어 냅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럼 기업이 모멘텀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멘텀 효과를 누린 기업의 사례를 들어 설명해 주십시오.&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멘텀 효과를 누리려면 기업은 ‘파워오퍼(Power offer)’를 고객에게 전달해야 합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고객에게 제품 이상의 강력한 가치를 줘야 한다는 말입니다. 파워오퍼를 설계하고 추진하는 과정은 최근 한국판으로 출간된 ‘모멘텀 효과’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쉽게 한국의 현대차를 예로 들어 볼까요. 금융위기 이후 미국에서 현대차는 자동차 구입 후 1년 내 실직하면 차를 되사주겠다는 마케팅을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고객 입장에서 불안감을 먼저 읽어냈고, 이를 제품 가치에 반영했습니다. 결과는 매우 좋았지요.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업의 CEO는 모멘텀 효과를 누리기 위해 내부 조직원들을 어떻게 독려해야 할까요.&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모델이 구글과 같은 대기업에서 탄생한 것이 아니라 2~3명의 아이디어가 모여 탄생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큰 기업의 장점도 있지만 기업이 커지면 불필요한 서류업무와 중복된 커뮤니케이션이 생기는 것은 불가피합니다. ‘모라스(Morass)’ 상태에 빠지는 것이지요. 모라스는 습지에 갇힌 상태로, 내부에서 잡아당기는 힘 때문에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업의 CEO들은 조직원들이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고, 뭔가에 의해 고무되기 위한 시간을 제공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소규모의 TF팀을 만들어 최소 이틀 동안 일상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기업의 각 사업부문을 돌아보거나 제품의 생애주기를 관찰하도록 해보세요. 거기에서 조직원들은 새로운 틈새시장을 발견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고은 기자 &lt;A href=&quot;mailto:chungke@mk.co.kr&quot;&gt;chungke@mk.co.kr&lt;/A&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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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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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19:58:59Z</updated>
	    <published>2009-11-08T19:58: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7a7f9c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7a7f9c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7a7f9c size=2&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2390B144AF6A3730C570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10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10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img src=&quot;http://cfile201.uf.daum.net/image/155024124AF6A36890411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10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10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7a7f9c size=2&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7a7f9c size=2&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7a7f9c size=2&gt;세상의 모든 음악&lt;BR&gt;&amp;nbsp;93.1MHz 18:00~20:00&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7a7f9c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7a7f9c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7a7f9c&gt;&lt;SPAN class=submenu1&gt;&lt;FONT color=#787878 size=2&gt;플라시도 도밍고와 존덴버가 처음 만나 크로스오버의 물꼬를 틀 때까지 &lt;BR&gt;세상에는 음악 장르 간의 장벽이 굳건했습니다.&lt;BR&gt;그러나 지금은 경계를 허무는 시대입니다.&lt;BR&gt;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영혼을 흔드는 좋은 음악을 받아들이는 &lt;BR&gt;폭넓은 자세가 음악에도 필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세상의 모든 음악'은 그동안 우리가 들어온 미국과 영국 중심의 음악에서 탈피해 &lt;BR&gt;라틴 아메리카, 러시아, 아프리카, 북유럽, 아일랜드를 비롯한 유럽의 여러 지역 음악들을&lt;BR&gt;고르게 전해드립니다.&lt;BR&gt;편식해 오던 음악감상의 범위를 넓히고, 더불어 세상에 대한 이해도 넓히고,&lt;BR&gt;세상의 좋은 음악들을 다 모아서 듣는 시간이 바로 '세상의 모든 음악' 입니다.&lt;BR&gt;&lt;BR&gt;더불어 클래식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계셨던 분들에게는&lt;BR&gt;클래식으로 가는 문턱을 낮추는 역할을,&lt;BR&gt;해질 무렵의 정서를 소중히 여기는 분들께는&lt;BR&gt;정신적으로 충만한 시간으로 꾸며드리고 싶은 것이 &lt;BR&gt;'세상의 모든 음악'을 만드는 제작진의 소망입니다.&lt;BR&gt;&lt;BR&gt;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세상의 모든 음악'을 듣고 나면,&lt;BR&gt;참 좋은 영화 한 편을 본 듯, 좋은 책을 한 권 읽은 듯 &lt;BR&gt;가슴 뿌듯한 기쁨을 느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lt;/SPAN&gt;&lt;/FONT&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7a7f9c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In the Evening &lt;BR&gt;===Yuhki Kuramoto &lt;BR&gt;&lt;BR&gt;2. Oskar Merikanto / O Dost Thou Remember That Hymn &lt;BR&gt;===bar: Jorma Hynninen, Tapiola Choir &lt;BR&gt;&lt;BR&gt;3. A Woman's Heart &lt;BR&gt;===Phil Coulter &lt;BR&gt;&lt;BR&gt;4. Let There Be Light &lt;BR&gt;===Mike Oldfield &lt;BR&gt;&lt;BR&gt;5. Brincadeira Na Fogueira &lt;BR&gt;===Silvia Torres &lt;BR&gt;&lt;BR&gt;6. Slap That Bass &lt;BR&gt;===The Bass Gang &lt;BR&gt;&lt;BR&gt;7. Dardanella &lt;BR&gt;===Simon Rattle / London Sinfonietta &lt;BR&gt;&lt;BR&gt;8. 영화 ‘올란도’ 중 Pavanne &lt;BR&gt;===Sally Potter &amp; David Motion &lt;BR&gt;&lt;BR&gt;9. 영화 ‘탱고 레슨’ 중 Milonga Triste &lt;BR&gt;===harmonica: Hugo Diaz &lt;BR&gt;&lt;BR&gt;10. 영화 ‘탱고 레슨’ 중 I Am You &lt;BR&gt;===Sally Potter &lt;BR&gt;&lt;BR&gt;11. Monti / Czardas &lt;BR&gt;===리코더: Michala Petri, pf: Hanne Petri &lt;BR&gt;&lt;BR&gt;12. Scarborough Fair &lt;BR&gt;===vn: Nigel Kennedy, London Voices &lt;BR&gt;&lt;BR&gt;13. (신청: 김혜란 님) Brahms / 교향곡 3번 op.90, 3악장 Poco Allegretto &lt;BR&gt;===John Barbirolli / 비엔나 필&lt;BR&gt;&lt;BR&gt;14. Gypsy Magic &lt;BR&gt;===Govi&amp;nbsp; &lt;BR&gt;&amp;nbsp;&lt;BR&gt;15. Juan y Salomon &lt;BR&gt;===Katia Cardenal&amp;nbsp; &lt;BR&gt;&lt;BR&gt;16. (신청: 박계숙 님) Oblivion &lt;BR&gt;===Milva &amp; Astor Piazzolla&amp;nbsp; &lt;BR&gt;&lt;BR&gt;17. Reve &lt;BR&gt;===Les Yeux Noirs&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 &lt;BR&gt;&lt;FONT color=#474747&gt;*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 릴케 &amp; 루 살로메 &lt;BR&gt;&lt;BR&gt;18. Adagio pour Piano &amp; Finale&amp;nbsp; &lt;BR&gt;===Saint-Preux&amp;nbsp; &lt;BR&gt;&lt;BR&gt;19. 영화 ‘선과 악을 넘어서’ 중 Il Canto del Viandante &amp; Tema Degli Affetti&lt;BR&gt;&amp;nbsp;&amp;nbsp; &lt;BR&gt;20. 영화 ‘선과 악을 넘어서’ 중 Mozart / 피가로의 결혼 중 Canto di Barbarina&amp;nbsp;&amp;nbsp;&amp;nbsp; &lt;BR&gt;&lt;/FONT&gt;&lt;BR&gt;21. Ennio Morricone / 영화 ‘Love Affair' 중 Sentimental Walk&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요즘 들어 자주 듣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 &lt;/P&gt;
&lt;P&gt;주중보다는 주말 선곡이나 진행이 조금 더 마음에 드는 곳.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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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합문화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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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3T21:52:34Z</updated>
	    <published>2009-11-03T21:52: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7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colSpan=4&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10&gt;&lt;/TD&gt;
&lt;TD width=1 bgColor=#e3e3e3&gt;&lt;IMG src=&quot;http://image.design.co.kr/storyhouse/2006/deco&amp;food/l_middle.gif&quot; width=1&gt;&lt;/TD&gt;
&lt;TD class=style5 vAlign=top align=middle width=627&gt;&lt;!-- News View Start --&gt;
&lt;DIV id=article_1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 기사내용 보기 시작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lt;!--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시작 --&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SPAN class=sktitle&gt;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4&lt;/SPAN&gt;&lt;BR&gt;&lt;SPAN class=dtitle&gt;THEME PLACE&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MARGIN: 8px 0px 18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gt;&lt;/TD&gt;
&lt;TD bgColor=#e3e3e3 height=5&gt;&lt;/TD&gt;
&lt;TD width=5 bgColor=#e3e3e3&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 bgColor=#e3e3e3&gt;&lt;/TD&gt;
&lt;TD class=lead style=&quot;PADDING-RIGHT: 9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9px; PADDING-TOP: 9px&quot;&gt;
&lt;P&gt;가을을 맞아 감수성이 섬세해지면서 단순히 식사하고 차 마시는 것을 넘어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lt;/P&gt;
&lt;P&gt;향유할 ‘복합 문화 공간’에 관심이 쏠린다. &lt;/P&gt;
&lt;P&gt;성인들을 위한 놀이터, 복합 문화 공간 4곳을 소개한다.&lt;/P&gt;&lt;/TD&gt;
&lt;TD width=5 bgColor=#e3e3e3&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gt;&lt;/TD&gt;
&lt;TD bgColor=#e3e3e3 height=5&gt;&lt;/TD&gt;
&lt;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gt;
&lt;TR&gt;
&lt;TD align=left&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8.uf.daum.net/image/14709F024AF0278889BED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lt;SPAN class=cap&gt;&lt;STRONG&gt;1&lt;/STRONG&gt; 펍 프로젝트에서는 맥주를 마시며 디제잉 공연을 즐길 수 있다. &lt;BR&gt;&lt;STRONG&gt;2&lt;/STRONG&gt; 총 9종의 생맥주를 판매하는 펍 프로젝트. &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PUB + CINEMA &lt;FONT color=#800000&gt;CGV PUB PROJECT&lt;/FONT&gt;&lt;/STRONG&gt; &lt;BR&gt;&lt;IMG style=&quot;MARGIN: 0px 0px 10px 1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9423/1254470671180.jpg&quot; align=right border=0&gt;&lt;BR&gt;&lt;STRONG&gt;CAFE + GALLERY &lt;/STRONG&gt;&lt;FONT color=#800000&gt;&lt;STRONG&gt;JAZZY M.A.S&amp;nbsp; &lt;/STRONG&gt;&lt;/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BR&gt;
&lt;DIV&gt;&lt;STRONG&gt;RESTAURANT + LECTURE &lt;/STRONG&gt;&lt;FONT color=#800000&gt;&lt;STRONG&gt;GALLERY ROYAL&amp;nbsp;&lt;BR&gt;&lt;/STRONG&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BR&gt;&lt;STRONG&gt;BISTRO + THEATRE &lt;FONT color=#800000&gt;GALLERY 101 SPACE&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800000&gt;&amp;nbsp;&lt;BR&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BR&gt;&lt;BR&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FONT&gt;&lt;BR&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right&gt;&lt;!--페이지 표시 --&gt;&lt;/TD&gt;&lt;/TR&gt;
&lt;TR&gt;&lt;!--바이라인 --&gt;
&lt;TD class=byline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9px&quot; align=left&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amp;nbsp;&lt;/DIV&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기사계속보기 &lt;/DIV&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A href=&quot;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9423&amp;category=000000010003&quot;&gt;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9423&amp;category=000000010003&lt;/A&gt;&lt;/DIV&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amp;nbsp;&lt;/DIV&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BR&gt;&lt;BR&gt;
&lt;DIV&gt;[출처] &lt;B&gt;&lt;A href=&quot;http://luxury.design.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럭셔리 &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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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빵 먹어 본 자만이 生의 맛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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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f</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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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3T21:51:06Z</updated>
	    <published>2009-11-03T21:51:0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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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article_header&gt;
&lt;H3 class=font1 id=articleTitle&gt;눈물빵 먹어 본 자만이 生의 맛 안다&lt;/H3&gt;
&lt;DIV class=sponsor&gt;&lt;A onclick=&quot;news_nds('news_imglogo');&quot; href=&quot;http://magazine.joins.com/economist/&quot; target=_blank&gt;&lt;IMG title=이코노미스트 alt=이코노미스트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243.gif&quot;&gt;&lt;/A&gt; &lt;SPAN class=bar&gt;|&lt;/SPAN&gt; &lt;/DIV&gt;&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body font1 size4&quot; id=articleBody&gt;
&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8793B044AF026D78F38E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FLOAT: right&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FLOAT: right; MARGIN: 5px 0px 5px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img_border02&gt;&lt;A href=&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org_02144031.jpg&quot; target=_blank&gt;&lt;/A&gt;
&lt;DIV class=aPhotoSum&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justify&gt;33세에 유력 생명보험사의 광화문 부지점장(1992년) 등극, 연 7200만원을 버는 고액 연봉자. 실사출력 자영업체 서울그래픽의 오세동(50) 사장은 ‘잘나가는’ 라이프플래너였다. &lt;BR&gt;&lt;BR&gt;국내 최초 남자 라이프플래너 30인 중 한 명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의 인생은 가시밭길의 연속이었다. 소자본 창업을 서둘렀던 게 패착이었다. 뭐든지 서두르면 화를 입게 마련이다.&lt;BR&gt;&lt;BR&gt;부지점장으로 상한가를 치던 1992년 말, 그는 돌연 사표를 던진다. 가족은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만류했지만 그의 황소고집을 꺾지 못했다. 오 사장의 꿈은 기업 CEO. 더 늦기 전에 ‘내 사업’을 하고 싶었다. 결과는? 줄줄이 망했다고. &lt;BR&gt;&lt;BR&gt;제법 많은 금액을 투자해 창업한 비디오방은 경쟁업체가 속출하면서 폐업하고 말았다. 자영업에 도전한 지 불과 4년 만인 1996년 말, 오 사장의 가슴엔 실업자 딱지가 붙었다. 남은 것은 빚이요, 주름살뿐이었다.&lt;BR&gt;&lt;BR&gt;설상가상으로 바로 이듬해 외환위기까지 터졌다. 이젠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할 신세. 그는 자존심을 접고 핸들을 잡았다. 월 120만원에 변호사 운전사로 취업했다. “좌절할 틈도, 절망할 시간도 없었죠. 그저 애들 분유 값 벌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하지만 단 한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았다. &lt;BR&gt;&lt;BR&gt;대형 빌딩 지하엔 운전사 대기실이 있다. 운전사들은 그곳에서 때론 화투를 치고, 수다를 떤다. 일종의 소일거리다. 오 사장은 달랐다. 60㎡ 남짓한 지하 대기실에서 ‘백조의 꿈’을 키웠다. 창업 서적을 손에서 놓지 않았고, 퇴근하면 새 아이템을 찾기 위해 서울시내 곳곳을 훑었다. 그는 “운전사 시절 3시간 이상 자 본 기억이 없다”며 아픈 기억을 끄집어냈다.&lt;BR&gt;&lt;BR&gt;&lt;B&gt;뼈아픈 실패 ‘발품’으로 극복&lt;/B&gt;&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FLOAT: right&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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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lt;TABLE style=&quot;FLOAT: right; MARGIN: 5px 0px 5px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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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img_border02&gt;&lt;A href=&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org_02142714.jpg&quot; target=_blank&gt;&lt;/A&gt;
&lt;DIV class=aPhotoSum&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그런 각고의 노력 끝에 찾아낸 아이템이 바로 실사출력이다. ‘실사출력이 미래 블루칩이 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오 사장은 서울 시내 실사출력 업체를 일일이 찾아다녔다. &lt;BR&gt;&lt;BR&gt;3개월 넘게 시장조사를 한 끝에 그는 창업을 결심한다. 운전사 생활 3년 만인 2000년 12월의 일이다. 그렇다고 성공을 장담할 순 없는 일. 그는 끈기로 밀어붙였다. &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31E83054AF026EE037D3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시장조사 때 눈도장을 찍어 놓은 규모가 큰 실사출력 업체를 끈질기게 찾아가 하청을 받아내고, 교회·절 등 남들이 공략하지 않는 곳도 주저 없이 찾아갔다. 한번 고객으로 삼으면 놓치는 법이 없었다. 저가 전략을 버리고 제대로 된 품질로 승부를 건 게 주효했다. 실례로 아름다운 가게와 맺은 인연은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lt;BR&gt;&lt;BR&gt;아름다운 가게의 현수막은 대부분 오 사장이 출력한 작품이다. 그는 아직도 ‘나 홀로’ 일한다. 전화도 혼자 받고, 밥도 혼자 먹는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다. 오후 8시 이전 퇴근한 적도 많지 않다. “자영업자들이 몰락하고 있다죠. 우리 매출도 반 토막 났어요. 이전엔 월 500만원은 거뜬했는데, 이젠 250만원 벌기도 벅찹니다. &lt;BR&gt;&lt;BR&gt;시간 쪼개 일하고, 발품을 팔 수밖에 없죠.” 그는 의외로 느긋했다. 뼈아픈 실패에서 배운 교훈은 ‘천천히, 느긋하게’라고 말했다. ‘조바심 내고 서두르면 낭패 보기 십상.’ 오 사장의 실패 경제학이다. 자영업자들은 작은 파이를 두고 치열하게 싸운다. 이른바 출혈 경쟁. 밀리면 죽고, 버티면 산다. &lt;BR&gt;&lt;BR&gt;자영업자의 세계만큼 치열하고 냉정한 곳도 드물다. 오세동 사장은 “장사 셈이 가장 많은 곳은 자영업계”라고 말했다. 그래서 자영업자 세계에선 남들과 똑같은 전략으론 승부를 내기 어렵다. 뭔가 달라도 많이 달라야 한다. 여기 꼼꼼한 고객카드 하나로 소비자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자영업자가 있다. 천우농수산 코퍼레이션의 백의장(69) 사장이다.&lt;BR&gt;&lt;BR&gt;백 사장은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10년 전만 해도 농수산 가공식품 수출업체 대표였다. “직원 수는 100명이 넘고, 월 매출은 2억원에 달했죠.” 2000년 정년퇴임할 때까지만 해도 그는 인생2모작을 꿈꾸지 않았다. 손자 재롱 보는 맛에 살길 원했다. 그러나 모 국가기관과 소송이 붙은 이후 그의 인생항로는 180도 달라진다.&lt;BR&gt;&lt;BR&gt;“국가기관이 거짓말을 일삼더군요. 중소 상인이 다 죽게 생겼는데도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소송을 제기했죠. 거기서 느낀 게 있습니다. 약한 사람을 위해 남은 인생을 바쳐야겠다고요.”2006년 그는 자비 5000만원을 툴툴 털어 자영업체 천우농수산을 창업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질 좋은 농수산 식품을 값싸게 팔 요량이었다.&lt;BR&gt;&lt;BR&gt;
&lt;P align=justify&gt;&lt;B&gt;품질도, 고객관리도 기본&lt;/B&gt;&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FLOAT: right&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FLOAT: right; MARGIN: 5px 0px 5px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img_border02&gt;&lt;A href=&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org_02143237.jpg&quot; target=_blank&gt;&lt;/A&gt;
&lt;DIV class=aPhotoSum&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큰 회사에 다니다 영세 자영업자로 컴백해 우습게 보이진 않았을까? 그의 답변은 예상 밖으로 단호했다.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몰라요. 깜짝 놀랐죠. ‘아! 이래서 자영업자가 몰락한다는 얘기가 나오는구나’ 했어요.”&lt;BR&gt;&lt;BR&gt;그는 노익장을 한껏 과시했다. 환갑이 훌쩍 지났음에도 좋은 농수산물 산지를 직접 찾아 나섰다. 전남 여수, 해남, 충남 당진 등 안 가 본 곳이 없다. 그것도 직접 트럭을 몰고 다녔다. &lt;BR&gt;&lt;BR&gt;그 덕분인지 그는 최고의 산지에서 농수산물을 공급받는다. 때론 지역 주부 모임의 도움도 톡톡히 받았단다. 백 사장은 “여기까진 기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127120024AF0270054203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백 사장이 더욱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고객관리다. 한번 찾아온 고객을 재방문하게 만드는 게 자신만의 경영전략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가 매일 작성하는 고객카드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lt;BR&gt;&lt;BR&gt;만난 날은 검은색, 농수산물을 판 날은 빨간색, 고객이 물건을 재구매했으면 초록색으로 기록한다. 컴퓨터를 제법 잘 사용하지만 수기를 고집한다. 백 사장은 “볼펜으로 쓰고, 자를 대고 줄을 쳐야 고객의 얼굴과 이름이 잘 매치된다”고 말했다. 그에게 수기란 돈이 아닌 진실과 신뢰 추구인 모양이다. &lt;BR&gt;&lt;BR&gt;이렇게 꼼꼼하게 작성한 고객카드만 해도 120장에 이른다. 여기에 기록돼 있는 고객은 그야말로 충성도 높은 단골손님일 게다. “큰 기업이든 작은 기업이든, 자영업자든,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 생명입니다. 한번 찾은 고객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은 신뢰를 얻는 지름길이죠. 언제까지 고객카드를 꼼꼼하게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힘이 닿는 한 계속하고 싶어요.” &lt;BR&gt;&lt;BR&gt;백 사장의 고객카드, 신뢰의 표징이자 고객을 끌어들이는 힘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한파에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들이 속속 무너진다. 곳곳에서 ‘죽겠다’는 아우성이 쏟아진다. 물론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다. ‘나만의 전략’으로 승승장구하는 자영업체는 적지 않다. 100년 만에 찾아온 불황을 보란 듯이 뚫고 성장을 거듭하는 곳도 있다. &lt;BR&gt;&lt;BR&gt;자영업자로 출발해 프랜차이즈 기업 창업주로 성장한 CEO를 소개한다. ‘피땀 흘린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속설을 몸소 보여주는 그런 CEO다. 김빠지지 않는 맥주 가르텐비어로 유명한 디즈의 한윤교(47) 대표는 삼성전자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생산·품질·공정 관리가 그의 고유 임무. &lt;BR&gt;&lt;BR&gt;재직 중 기계 설비를 개선해 생산력을 극대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사원에 뽑히기도 했다. 그러나 입사 후 10년이 되던 1990년, 한 대표는 회사를 박차고 나온다. 자리를 덥힐 틈 없이 항상 무언가를 찾아 나서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탓이었다. 그는 “10년이면 오래 버텼다”고 회상했다. &lt;BR&gt;&lt;BR&gt;이후 수입가구점을 운영하며 제법 큰돈을 만졌고, 인터넷방도 창업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1999년 월드컵 휘장 사업자에 참여하면서부터다. 이 사업은 당시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렸다. 한 대표로선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다. &lt;BR&gt;&lt;BR&gt;그때까지만 해도 사업이 뒤틀어질지 상상조차 못했다. 일은 순조롭게 풀렸고, 월드컵 휘장 사업권(대전, 충남, 전북 라이선스)도 별탈 없이 획득했다. 이제 남은 것은 2002년 한일 월드컵 개최뿐이었다. “제 인생에 기적이 찾아온 줄 알았습니다. 대박도 그런 대박이 없다고 생각했죠.”&lt;BR&gt;&lt;BR&gt;그런데 사업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월드컵 휘장 사업권에 돌연 문제가 생기면서 그의 제품이 아닌 ‘Be the Red’ 티셔츠가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것이다. 그가 제작했던 컨테이너 6대 분량의 티셔츠, 깃발, 모자는 뒷전으로 밀렸다.&lt;BR&gt;&lt;BR&gt;
&lt;P align=justify&gt;&lt;B&gt;“한때 자살까지 생각”&lt;/B&gt;&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6.uf.daum.net/image/157732044AF027164D1EB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FLOAT: right&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FLOAT: right; MARGIN: 5px 0px 5px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img_border02&gt;&lt;A href=&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org_02143948.jpg&quot; target=_blank&gt;&lt;/A&gt;
&lt;DIV class=aPhotoSum&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대박은커녕 12억원이 넘는 빚만 남았다. 급기야 신용불량자로 전락해 그야말로 쪽박을 찼다. 불운은 끝없이 계속됐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2003년엔 월드컵 휘장로비 사건에도 얽혔다. &lt;BR&gt;&lt;BR&gt;실형을 받진 않았지만 사파의 모리배로 몰려 검찰에 끌려간 것만 여러 차례다.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오랏줄에 묶이기도 했다. 그해 한 대표는 대전 둔산동 모처 월세 40만원의 지하실에 은둔했다. &lt;BR&gt;&lt;BR&gt;몸도 마음도 지쳤을 때다. “살기 싫었어요. 이렇게 인생이 끝나는가 보다 했죠. 자살을 시도했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더군요.” 그렇다고 인생을 포기할 순 없는 노릇. 재기해야 했다. &lt;BR&gt;&lt;BR&gt;그러기 위해선 새로운 아이템이 필요했다. 그 무렵 한 대표의 뇌리엔 삼성전자 시절 남미에 출장 갔을 때 눈여겨봤던 신기한 맥주잔이 스친다. “남미 사람들은 길고 가느다란 잔에 맥주를 따라 마시더라고요. 그땐 마냥 재미있기만 했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사업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가르텐비어의 특허제품 ‘냉각테이블’은 이렇게 개발됐다.&lt;BR&gt;&lt;BR&gt;‘만약 그 길고 가느다란 잔을 테이블에 끼워 세울 수 있다면’이라는 단순한 생각이 특허제품으로 이어진 것이다. 냉각테이블은 맥주의 최적 온도라는 4~6도를 유지해준다. 동시에 김빠짐까지 방지해 냉각테이블만 있으면 어느 때건 톡 쏘는 맛을 즐길 수 있다. 최근엔 이를 응용해 만든 냉각테이블 발광장치 등 2개 제품을 특허출원했다. &lt;BR&gt;&lt;BR&gt;한 대표가 중소기업청이 주최한 ‘2008 전국소기업소강공인대회’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받은 이유는 여기에 있다. 그러나 특허가 곧 대박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더구나 한 대표로선 이 특허를 구체화할 자금도 없었다. 신불자가 무슨 돈이 있었겠는가. 한 대표는 고육지책으로 박람회라는 박람회는 모두 찾아가 노크했다. &lt;BR&gt;&lt;BR&gt;문전박대를 당해도 멈추지 않았다. 냉각테이블을 출시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던 중 2004년 초 대전시가 주최한 박람회에 우여곡절 끝에 이 제품을 출시했고, 그곳에서 바로 운명의 투자자를 만난다. 한 대표는 그 투자자를 어르신이라고 불렀다. “한 어르신이 ‘재미있는 제품이군’이라며 휴대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거예요. 며칠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걸었죠. 그랬더니 2억원 빌려줄 테니 ‘한번 해봐’라고 하더라고요.”&lt;BR&gt;&lt;BR&gt;맥주 전문점 한 곳을 낼 수 있는 수준의 투자였지만 그로선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었다. “투자금액이 적다고 실망했느냐고요? 절대 그러지 않았어요. 감지덕지했죠. 이제 인생의 2막을 활짝 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그는 사활을 걸었다. 낮엔 일하고 밤엔 거리로 나가 전단지를 뿌렸다. &lt;BR&gt;&lt;BR&gt;부족한 마케팅 자금을 발품과 사생결단의 자세로 만회할 요량이었다. 대전시 안팎에 ‘재미있는 맥주 전문점이 생겼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덩달아 가맹점 문의전화도 쏟아졌다. 신불자에서 맥주 전문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로, 또다시 프랜차이즈 업체 CEO로 성장하는 드라마틱한 순간이었다.&lt;BR&gt;&lt;BR&gt;현재 이 회사의 가맹점 수는 223곳(직영 3곳)에 이른다. 지난해 1월 초(128호점) 대비 74% 증가한 수다. 놀라운 점은 지금껏 단 한 곳도 폐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폐점률 0%는 한 대표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수치다. 매출액 증가폭도 크다. 2008년 150억원의 매출액을 올린 이 회사는 올해 46% 늘어난 22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lt;BR&gt;&lt;BR&gt;그는 아직도 대전에 산다. 서울 사당동 본사와 대전을 매일 오간다. KTX가 그의 주요 운송수단이다. 왜 대전 거주를 고집할까? 이유는 무척 특별하면서도 애달프다. “어려웠을 때 일을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한 대표의 쓰라린 아픔과 꿈 그리고 희망을 실은 KTX는 오늘도 힘차게 달린다. 마치 그가 인생항로를 질주하듯 말이다.&lt;BR&gt;&lt;BR&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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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Thames at Westmins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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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f</name>
	    </author>
	    <updated>2009-11-01T23:47:36Z</updated>
	    <published>2009-11-01T23:47: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43FCE1E4AEE14AF2C769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6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6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EM&gt;The Thames at Westminster (Westminster Bridge)&lt;/EM&gt; &lt;BR&gt;National Gallery, London &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궁즉변 변즉통(窮卽變 變卽通)</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ovendream/15852609"/>
		<id>tag:blog.daum.net,2009:lovendream.15852609</id>
	    <author>
		    <name>If</name>
	    </author>
	    <updated>2009-10-26T20:07:20Z</updated>
	    <published>2009-10-26T20:07: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86C8D114AE57A346D065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4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4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경철'이란 사람에 대해 처음 알게되었던 것은 &lt;/P&gt;
&lt;P&gt;2007년 KBS 스페셜 '시골의사 박경철'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당시 무슨 스페셜을 사람 한명으로 하는지 과연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싶어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호기심으로 시청을 했는데 TV 를 보면서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무엇보다 그의 세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청소년 대상멘토링 교육에&amp;nbsp;관심을 가지는 모습이&amp;nbsp;무척 인상적이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방송 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그의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가 보니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의학뿐 아니라&amp;nbsp;경제 문학과 미술 심지어 음악까지&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한분야에서 인정 받는 전문가이면서 삶의 다양한 멋을 알고 있는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인생을 정말 제대로 맛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사람.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요즘들어 참 똑똑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지만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나이를 먹을 수록 &amp;nbsp;가장 매력있는 사람은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그의 지위나 능력이 아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인간적인 매력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따뜻한 가슴을 가진사람이 아닐까 싶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class=post_option&gt;&lt;/P&gt;
&lt;DIV class=&quot;post-sub ptr&quot; id=sendPost_from_service_50016459843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DIV&gt;
&lt;DIV class=&quot;post-view pcol2&quot; id=post-view50016459843&gt;
&lt;P&gt;KBS 토요스페셜 내용을 보고 나름대로 내용을 정리한것이다.&lt;/P&gt;
&lt;P&gt;스페셜을 보면서 먼가 센세이션한 무언가를 느낀것 같았다. 아니 느꼈다. &lt;/P&gt;
&lt;P&gt;자신의 분야에서 보다 다른분야에서 더욱 유명해져서 자신의 분야에서 조차도&lt;/P&gt;
&lt;P&gt;초청강연을 받는다고나 할까!&amp;nbsp; 앞으로는 무언가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lt;/P&gt;
&lt;P&gt;아무도 하지 않는 분야면 더욱 경쟁이 덜할것이고 인정도 받을것이다.&lt;/P&gt;
&lt;P&gt;남이 가지않은길을 가는게 좋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경철 : 시대와 사람들의 변화얘기를 하고자 한다.&lt;/P&gt;
&lt;P&gt;&lt;BR&gt;1. 변화의 의미 &lt;/P&gt;
&lt;P&gt;. 변한다는것은 마라톤처럼 힘들다. : 하지만 나중에 희열이 있다.&lt;BR&gt;&amp;nbsp; 변하는 새롭게 되는게 아니라 진화를 의미한다. 경험을 바탕으로&lt;BR&gt;&amp;nbsp; 조금 나아지는 것이다. 혁신처럼 뒤집어지는것이 아니다.&lt;BR&gt;&amp;nbsp; 어제보다 낫은 오늘과 내일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가능성을 개발할수 있는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박경철의 과거 History&lt;BR&gt;&amp;nbsp;(1) 20년전 주식을 해부 : 주식의 통찰력과 직관 가짐.&lt;BR&gt;&amp;nbsp;&amp;nbsp; : 주식은 합법적으로 돈을 훔치는것이다. 노력과 땀이아니고&lt;BR&gt;(2) 신입사원들의 충고 : 투자철학을 가져라&lt;BR&gt;&amp;nbsp; : 시대변화와 흐름을 읽는 관점을 가져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직관과 통찰로 시장에 참여하는것==&gt;이게 투자다.&lt;BR&gt;&amp;nbsp;(3) 지식이 권력이다. : 엘빈토플러==&gt; 금융지식 확보해야 한다.&lt;BR&gt;&amp;nbsp; -. 20년전에 금융이 권력의 핵심이된다.&lt;BR&gt;&amp;nbsp; -. 내가 잘할수잇는게 뭘가?==&gt; 특별한게 없었다.==&gt; 남들이 안하는것을 하자&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gt; 미국투자서적공부==&gt; 실제주식투자==&gt;이후8년간 주식패배자=&gt;성공은 책대로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도지않았다.==&gt; 다시 주식을 공부==&gt;사이버논객으로 활동하면서 실력증가&lt;BR&gt;&amp;nbsp;&amp;nbsp;&amp;nbsp; ==&gt;수익율상승==&gt;90년후반 경제통신 성장후로 수익률 상회&lt;BR&gt;&amp;nbsp;&amp;nbsp;&amp;nbsp; ==&gt;주식거품론주장==&gt;모든사람들의 외면/멸시==&gt;몇개월동안상승==&gt;그후몇개월&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폭락==&gt;자기말에 사람들이 주목하기시작==&gt;여러경제방송출연&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gt;시니컬,정제되지않고거친멘트&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초기 개인투자자들 분석&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시장흐름직관과투자환경위주&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gt;미사일버튼을 누르느사람은결과를 잘모른다. 그것을 알려주고싶었다...&lt;BR&gt;(4) 외과의대생==&gt; 거시적안목과투자철학을역설하는안목가로 자신을 변화시킴&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3. 직업의정체성 : 안동신세게원장박경철이고 그외의일은 기타등등..더낳은경제성보장이주어지드라도&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포기하지않는다.&lt;BR&gt;. 한달에 20~50회 강연, 전국각지에 대중교통이용, 많게는 하루에 6번교육&lt;BR&gt;&amp;nbsp; ==&gt; 사람과의 직접접촉으로 자기생각을 전달하는 매력으로..&lt;BR&gt;&amp;nbsp; ==&gt; 의대생강연은 반드시한다.&lt;BR&gt;&amp;nbsp; ==&gt; 1년에 5만명&lt;BR&gt;&amp;nbsp; ==&gt; 동기부여중시, 박경철 매개체를 통하여 자기의 부가가치를 느끼는사람이있고못하는사람이잇는데 이것을 느끼게&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동기부여가 되어 무언가를 할수있으면 좋겠다.&lt;BR&gt;==&gt; 한국사회의아웃사이더, 비주류(&lt;BR&gt;==.&gt; 시골은 버려진곳이지만 이곳에서 새로운 목소리들이 나올것이다. &lt;BR&gt;==&gt; 이제는 마이너의 시대가 일부있을것이다. 새로운패러다임의변화가 생길것이다. &lt;BR&gt;==&gt; 시골이 나의 정체성, 주류는 세상을 바꿀필요를 못느끼진만 비주류는 바꿀필요을 느낀다.&lt;/P&gt;
&lt;P&gt;&lt;BR&gt;4. 사회활동 : 청소년대상 멘토링교육&lt;BR&gt;&amp;nbsp; -. 청소년강의는 반드시참가 : 꿈을 붇돋기위해-가능성깨우기위해&lt;BR&gt;&amp;nbsp; -. 교육이 바뀌어야한다. : 소수의아이의 얘기를 듣고 필요한것을파악-&gt;점검--&gt; 큰 언론인/경제인을&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만나서 의견을 제시하고있다.&lt;BR&gt;&amp;nbsp; -. 나누는부 : 부를 보는관점이 바귀어야 한다. 부자가존경받는세상.&lt;BR&gt;&amp;nbsp; -. 소아암제단 이사/후원자 : 새로운부자의 역할 모델이 되고자 한다.&amp;nbsp;&lt;/P&gt;
&lt;P&gt;&lt;BR&gt;5. 주역 : 변화의 책&lt;BR&gt;&amp;nbsp; -. 변화의 정신 : 계량화된 서구학문에 묻혀 주역을 통해 잃어버린 통찰과 직관을 찾고자 한다. &lt;BR&gt;&amp;nbsp; -. 대학시절부터 : 만권의책 독파. &lt;BR&gt;&amp;nbsp;-. 삶을더욱 통찰적으로 바라보기위해 &lt;BR&gt;&amp;nbsp;-. 쥐구멍에 볓띤다. 잘나갈때 조심해라. 아무리궁하고 고난이있더라도 나의 과정으로 받아들여라.&lt;BR&gt;&amp;nbsp;-. 내노력에 의한 가능성을 열어두는것이 주역의 가르침이고 변화이다. 무엇이되겠다고 아니고 어제보다 내가 오늘 변했나, 달라졌나를 매일 10분 거울을 보고생각한다. &lt;BR&gt;-. 무속인과 동양학자 찾아다님 : 변화라는 화두를 풀기위해...&lt;BR&gt;-. 주역을 규정하는 9글자 : 궁즉변(窮則變),변즉통(變則通),궁즉통(窮則通)&lt;/P&gt;
&lt;P&gt;&amp;nbsp;&amp;nbsp; ==&gt;‘역경학’이라는 책에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궁즉변 변즉통(窮卽變 變卽通&lt;/FONT&gt;&lt;/STRONG&gt;)’이라는 말이 나온다.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사람이 변신을 꾀하게 된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좋은 일들이 생기게 된다는 이야기다.&lt;/P&gt;
&lt;P&gt;힘든 일이 올수록 스스로 변신의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고, 통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lt;!-- //포스팅 --&gt;&lt;BR&gt;&amp;nbsp;&amp;nbsp; : 우리는 매번상황을 탓하는데 우회로를 찾도록 하라. 궁하기전에 변해라.&lt;BR&gt;-. 급격한 변화와 단절의시대 : 대부분 변화의흐름에 적응못하거나 따라가기급하다. 변화의 흐름을 먼저 직관과 통찰을 가지고 감지하고 우리를 변화시켜야 한다.주역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lt;BR&gt;6.&amp;nbsp;전하고자 하는 메시지&amp;nbsp;==&gt;&amp;nbsp;변화의 화두 : 투자부터다.&lt;BR&gt;&amp;nbsp;&amp;nbsp; : 자신을 냉정하게 평가해야 한다.투자소지를 면밀히 파악하라. 자신에게 맹소적인 사람만이 투자에 성공한다.&lt;BR&gt;&amp;nbsp;&amp;nbsp; : 내자산이 작으면 목표도 작아야 한다. 자기를 과대평가하지 마라.그래야 투자에 성공한다. &lt;BR&gt;&amp;nbsp;&amp;nbsp; : 20대라면 30대 자신의가능서을 닦아서 연봉높이는게 투자다. 연봉2천,3천은 자산 2억3억과 같다.&lt;BR&gt;&amp;nbsp;&amp;nbsp; : 투자시장의 변화 : 무형의 자산이 더 많은부를 창출 : ELS, ETF 거래대상이 없고 권리만 거래가 된다. &lt;BR&gt;&amp;nbsp;&amp;nbsp; : 무형의 가치를 이해하는 부는 빠른속도로 증가한다. 부가 무형의 가치에 주목해야 한다. &lt;BR&gt;&amp;nbsp;&amp;nbsp; : 외형성장일변도의 반성을 의미&lt;BR&gt;&amp;nbsp;&amp;nbsp; : 변이 건설하고 확장하는 변의시애에서 아우르고 감싸는 화의 시대가 될것이다.응축의 시대, 즉 사람의 시대가 될것이다.&lt;BR&gt;&amp;nbsp;&amp;nbsp; : 사람중심의 시대(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레저, 엔터테인먼트), 예술작품, 생활도구, 향수, 욕구가 강해진다. &lt;BR&gt;&amp;nbsp;&amp;nbsp; : 모든사람들은 붉은바다에서 유혈경쟁을 하고잇다. &lt;BR&gt;&amp;nbsp;&amp;nbsp; : 웹2.0 엘리트시대에서 소수개인의 목소리를 엘리트들이 귀를 귀울여야 한다. 개개인이 주인인세상으로 바뀌고 있다.&lt;BR&gt;&amp;nbsp;&amp;nbsp; : 사람과의관계속에서 어떤것을 찾아나갈까/...이것이 푸른바다다.&lt;BR&gt;&amp;nbsp;&amp;nbsp; : 내가바뀌어야 보인다. &lt;BR&gt;&amp;nbsp;&amp;nbsp; : 계속스스로를 변화시키고있다. &lt;BR&gt;&amp;nbsp;&amp;nbsp; : 제2의 르네상스시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 개인적으로 생활에 반영사항&lt;/P&gt;
&lt;P&gt;(1) 생활의자세 :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궁즉변(窮則變),변즉통(變則通),궁즉통(窮則通&lt;/FONT&gt;&lt;/STRONG&gt;)&lt;/P&gt;
&lt;P&gt;(2) 앞으로 갖추어야 할 것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어제보다 낫은 오늘/내일을 만드는것 : 거울을 보고 매일 10분씩 질문&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직관과 통찰을 &lt;/STRONG&gt;&lt;/FONT&gt;가지고 변화의 흐름을 먼저 감지하여 우리를 변화시켜나갈수 있는 힘을 갖는것&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목적과 Vision 확립&lt;/P&gt;
&lt;P&gt;(3) 앞으로의 미래&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인간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회&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소수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하는 사회&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변에서 화로 바뀌는 시대 : 응축의시대&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투자시장의 변화 : 유형의 시대==&gt; 무형의 시대 
&lt;P&gt;&amp;nbsp; 
&lt;P&gt;&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light27&quot; target=_blank&gt;&lt;U&gt;&lt;/U&gt;&lt;/A&gt;&amp;nbsp;&lt;/P&gt;&lt;/DIV&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light27/50016459843&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quot;시골의사 박경철의 블루오션&quot;- KBS 스페셜 내용을 보고&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light27&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light27&lt;/FONT&gt;&lt;/U&gt;&lt;/A&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light27&quot; target=_blank&gt;&lt;U&gt;&lt;/U&gt;&lt;/A&gt;&lt;/P&gt;&lt;/DIV&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침공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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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If</name>
	    </author>
	    <updated>2009-10-22T19:15:11Z</updated>
	    <published>2009-10-22T19:15: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51A1F2A4AE030A725D19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5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5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우선, 몸 전체에서 어떠한 밝은 빛을 발산하도록 해보세요.&lt;BR&gt;그렇다고 '우하하하' 허리를 꺾고 정신없이 웃어대는 사람이 &lt;BR&gt;아닙니다. &lt;/P&gt;
&lt;P&gt;&lt;BR&gt;또- 먹자, 마시자 하며 떠들라는 얘기도 아니에요.&lt;BR&gt;여기서 밝음이란 조용한 동작 하나하나에서도 밝은 분위기를 띠는 &lt;BR&gt;그러한 밝음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밝다는 표현이 애매하면, &lt;/P&gt;
&lt;P&gt;이탈리아어로 '세레노' 란 단어를 &lt;BR&gt;빌려오겠습니다.&lt;/P&gt;
&lt;P&gt;&lt;BR&gt;세레노-&lt;/P&gt;
&lt;P&gt;&lt;BR&gt;이 단어의 사전적인 의미는 '조용하게 갠, 평온한, 청명한, &lt;BR&gt;침착하게...' 조용하게 갠 하늘은 '세레노'한 하늘이 되고 후련해 보이는 &lt;/P&gt;
&lt;P&gt;얼굴을 묘사할 때도 세레노한 얼굴이라고 하며, &lt;BR&gt;평온무사한 생활도 세레노한 생활이 되고&lt;BR&gt;침착하고 객관적인 판단도 세레노한 판단이 되는 거지요.&lt;BR&gt;&lt;BR&gt;세레노-하다는 것, &lt;/P&gt;
&lt;P&gt;여기에 제가 권하는 '밝음'의 의미를 두겠습니다.&lt;/P&gt;
&lt;P&gt;&lt;BR&gt;그런데 왜 성공을 꿈꾸는 남자에게 이 '밝음'이 필수조건이 되는 &lt;BR&gt;것일까요?&lt;BR&gt;쉽게 말해서 해바라기가 태양을 향해 꽃을 피우듯이 &lt;BR&gt;세상의 모든 근심 띤 자들은 단지,&lt;BR&gt;이 세레노한 남자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용기를 얻으니까요.&lt;BR&gt;&lt;BR&gt;세상에는 이렇게 '밝은 사람'의 수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lt;BR&gt;언제나 조용하고 청명하다는 것은 이른바 '기량'이라도 해도 좋을 &lt;BR&gt;것입니다.&lt;/P&gt;
&lt;P&gt;&lt;BR&gt;그러니 이만한 기량이 없는 보통 사람의 수가 절대적으로 많은 &lt;BR&gt;상황에서 '세레노-'한 남자가 성공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요?&lt;/P&gt;
&lt;P&gt;&lt;BR&gt;등불에는 늘 날벌레들이 꾀기 마련,&lt;BR&gt;등불 근처에서 죽을 숙명이란 것을 알면서도 계속 &lt;BR&gt;이 '밝음'을 향해 달려드니 '밝음'이란 저항하기 힘든 매력인가 봅니다.&lt;BR&gt;&lt;BR&gt;이것이 나, &lt;/P&gt;
&lt;P&gt;시오노 나나미가 남자들에게 권하는 &lt;/P&gt;
&lt;P&gt;&lt;BR&gt;'성공하는 남자의 필수요건' 그 첫 번째-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국수에 탐닉하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ovendream/1585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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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If</name>
	    </author>
	    <updated>2009-10-22T18:46:20Z</updated>
	    <published>2009-10-22T18:46: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MARGIN: 8px 0px 18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lead style=&quot;PADDING-RIGHT: 9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9px; PADDING-TOP: 9px&quot;&gt;2009 한국방송대상에서 &lt;누들로드&gt;가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3년간 국수의 길을 따라 먼 길을 여행하면서 한 번도 마음 편히 국수를 먹어본 적이 없다는 이욱정 PD. 이제는 아무 생각 없이 국수 한 그릇을 비울 수 있게 됐다는 그를 만났다.&lt;/TD&gt;
&lt;TD width=5 bgColor=#e3e3e3&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gt;&lt;/TD&gt;
&lt;TD bgColor=#e3e3e3 height=5&gt;&lt;/TD&gt;
&lt;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gt;
&lt;TR&gt;
&lt;TD align=left&gt;
&lt;P&gt;&amp;nbsp;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1569CC2D4AE02A22A9B43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9474/1255100383171.jpg&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00000&gt;그 안의 미식 유전자&lt;/FONT&gt;&lt;/STRONG&gt; 이욱정 씨의 외가는 입는 것보다 먹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식도락 집안이었다. 일본에서 태어나 성장하고, 요리하는 걸 좋아해 일식, 한식, 양식까지 섭렵한 어머니는 ‘가족 사랑은 식탁에서 시작된다’는 철학을 지니셨다. 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아버지는 만주 태생으로, 그 옛날 내륙 지방에서 생선회를 주문해 먹었을 정도로 집안 형편도 넉넉했다. 그런 부모님 덕분에 늘 멋스러운 그릇에 차린 제대로 된 아침밥을 먹고 자랐으며, 그의 어머니는 쿠키와 빵, 아이스크림, 두부, 순대까지 웬만한 건 집에서 직접 만들어주셨고, 행여 외식이라도 하는 날에는 먹고 싶은 메뉴는 뭐든지 다 시켜주셨다. 이욱정 씨는 어머니가 요리하실 때 옆에서 잔심부름을 하거나 오븐에서 빵이 부풀고 구워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머니의 음식 솜씨 덕에 그의 집은 친구들 사이에서 맛있는 아지트가 되었고, 지금도 팔순의 노모 댁에는 손때 묻어 너덜너덜해진 요리책이 쌓여 있다.&lt;BR&gt;부모님에게 물려받은 미식 유전자, 요리와 먹을거리에 유난히 관심 많던 가족…. 이러한 환경은 자연스럽게 그가 음식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이끌었다. 창의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은 구내식당 밥을 자주 먹으면 안 된다고 주장하고,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여럿이 있을 때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싫어한다. 음식에 대한 모험심, 도전, 그것을 실천하는 행위는 곧 호기심을 자극해 창의성의 발로가 되기 때문이다. 그는 4년 전 &lt;8.15의 기억&gt;이라는 특집물을 만들면서 MT용 식단을 짜고 장보기 담당이었는데, 샐러드와 연어 애피타이저, 돼지고기 된장구이와 매운 양념 닭고기 바비큐, 식사는 동치미 국수 또는 명란젓 찌개 중 선택, 그리고 디저트까지 코스 메뉴로 구성한 그날의 메뉴는 지금까지 KBS MT 역사상 가장 호화로운 메뉴로 기억되며 전설로 남아 있다. 평소에도 장 보러 가는 걸 좋아하는데, 시식 코너 투어는 기본, 신제품은 꼭 사서 먹어보고 때맞춰 나오는 제철 재료도 놓치지 않는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417DD2D4AE02A3F2A3BA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lt;SPAN class=cap&gt;&lt;STRONG&gt;1&lt;/STRONG&gt; BBC의 유명 요리사 켄 홈을 &lt;누들로드&gt;의 프리젠터로 기용한 것은 전 세계 방영을 미리 염두에 둔 치밀한 기획이었다. 켄 홈과 함께 중국 만리장성에서.&lt;BR&gt;&lt;STRONG&gt;2&lt;/STRONG&gt; 1년 6개월 동안 10개국을 누비는 고된 촬영의 흔적인 여권.&lt;BR&gt;&lt;STRONG&gt;3&lt;/STRONG&gt; &lt;누들로드&gt;의 기획에서부터 완성까지 모든 과정을 꼼꼼하고 생생하게 담은 단행본이 얼마 전 출간됐다. 예담.&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00000&gt;누들로드에서 길을 찾다&lt;/FONT&gt;&lt;/STRONG&gt; 올 초 인구에 회자된 KBS 특별 기획 다큐멘터리 &lt;누들로드&gt;. 방송이 끝나기도 전 유럽과 아시아의 10개 방송사에 판매되었고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방영을 앞두고 있으며, 기존 한국 다큐의 통상적인 문법을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아 얼마 전 2009 한국방송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거머쥔 이욱정 PD의 역작. 주방에서 요리하는 사람들(요리사든, 시장의 아낙이든, 시골의 할머니든)을 만나고, 그들이 만든 음식을 먹고, 그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거기에 만화적인 상상력과 점잖은 정석에서 벗어난 구성, 약간의 장난기, 이 모든 재료가 합쳐져서 나온 결과물이 바로 &lt;누들로드&gt;다.&lt;/P&gt;
&lt;P&gt;&lt;BR&gt;약 1년 6개월 동안 2백50일 넘게 10개국을 누비며 해외 취재와 촬영, 매일 새벽 2~3시까지 이어진 편집으로 몸은 지칠 대로 지쳐 있었지만, 애초부터 좋아했고 그토록 하고 싶었던 ‘음식’을 주제로 한 본격적인 작업이었기에 즐겁게 할 수 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법은 출장지에서 그 지역의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었다.“사람은 자석처럼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끌려가게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음식에 대한 로망을 오래전부터 갖고 있었고, &lt;누들로드&gt;를 만들면서 저의 길을 찾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갖고 있던 호기심과 꿈을 실현했다는 것은 행운이고, 감사해야 할 일이지요.”&lt;/P&gt;
&lt;P&gt;&lt;BR&gt;대학에서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하고, 입사 7년 차 때는 과감히 미국 유학을 떠나 신문방송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그의 교육 배경과 음식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 그리고 역사, 게임, 시사, 문화 관련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쌓은 다채로운 경험도 &lt;누들로드&gt;를 만들기 위한 ‘마중물’이었지 싶다.&lt;/P&gt;
&lt;P&gt;&lt;BR&gt;국수의 길을 따라 아주 먼 길을 오래도록 여행하고 돌아온 그는 음식을 만들고 함께 나누는 일이 얼마나 숭고한 행위인지 깨달았다고 이야기한다. 오죽했으면, 한국방송대상 수상 소감에서 “이 시간에도 주방에서 땀 흘리고 있을 세상의 이름 없는 요리사들과 영광을 함께한다”고 했을까? 하나의 음식은 하나의 독자적인 문화나 한두 명의 천재가 발명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이름 없는 수많은 요리사들을 통해 완성되기 때문이다. 국수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lt;/P&gt;
&lt;P&gt;&lt;BR&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25FB02D4AE02A5F99701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lt;SPAN class=cap&gt;&lt;STRONG&gt;1 &lt;/STRONG&gt;이욱정 씨가 요리 유학을 준비하면서, 평소 아끼던 후배 프로듀서 김승욱 씨와 절친한 형 윤중구 씨(엠브리오 건축사사무소 대표)를 초대해 조촐한 이별 파티를 열었다. 단행본 &lt;누들로드&gt;의 맨 마지막에 있는 ‘Thanks to’에는 두 페이지에 걸쳐 정확히 75명의 이름 혹은 팀이 나온다. 평소 주변 사람들을 얼마나 잘 챙기는지 보여주는 단적이 예다. &lt;BR&gt;&lt;STRONG&gt;2&lt;/STRONG&gt; 그의 책장에 꽂혀 있는 요리 관련 서적. &lt;누들로드&gt;의 자양분이 되었다.&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00000&gt;런던으로 떠나는 요리 유학&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누들로드&gt; 이후 방송, 신문, 잡지 등에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그가 돌연 요리 유학을 결심했다. 심사숙고 끝에 정한 목적지는 영국 런던의 요리 학교 ‘르 코르동 블루’. 요리 공부를 하기로 결심한 건 ‘좋은 요리사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를 프랑스가 아닌 영국 런던으로 향하게 한 건 8할이 BBC, 나머지 2할이 켄 홈과의 인연이다. 한 나라의 요리와 요리사를 매혹적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 프로그램의 힘이 얼마나 큰지 그는 이미 알고 있고, 현재 음식 프로그램의 메카는 런던이다. 세계에서 가장 음식이 맛없는 도시로 악명 높았던 런던이 파리를 앞서는 코즈모폴리턴으로 등극할 수 있었던 건 미디어 특히 TV 때문이었고, 그 좋은 예가 바로 BBC다. 제이미 올리버나 고든 램지를 유명 셰프로 만든 것도, 영국 재래시장이 레노베이션 후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것도 BBC의 힘이 컸다(제이미나 고든이 재래시장으로 장 보러 가는 장면이 자주 전파를 탔다). &lt;/P&gt;
&lt;P&gt;&lt;BR&gt;“요즘 한식의 세계화가 화두지요. 한 나라의 음식을 세계화하는 것은 곧 문화를 파는 것이고, 문화를 파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미디어입니다. 제 임무는 훌륭한 우리의 음식 문화로 제2, 제3의 제이미 올리버를 키우고, 전 세계인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한식 세계화에 일조하는 겁니다. 그 다리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분명 우리 음식에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데, 아직까지 그것을 표현하고 알리는 방법은 미숙하다. 요리사건 프로듀서건 그 포문을 열 사람이 필요한 시점. &lt;누들로드&gt;를 제작하면서 그는 우리의 기획, 우리의 상상력, 우리의 영상 제작 능력이면 세계 어디라도 내놓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우리의 음식 자원에 우리 요리사들의 창의력이 더해지면 세계의 톱 레스토랑에 진입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믿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과 아내와 함께 낯선 런던에 새 둥지를 틀고, 4&lt;/P&gt;
&lt;P&gt;0대 중반에 다시 시작하는 요리 공부는 분명 녹록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의 2년이 그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뼈아픈 담금질이 되어 스타 PD로 우리 앞에 다시 돌아오기를 기대한다. &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25766294AE02A8522E2D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이욱정 씨가 앞치마를 둘렀다. 이별 파티의 메뉴는 자신이 좋아하는 명란과 메밀국수를 포함해 네 코스로 구성하고 차가운 사케를 곁들였다. 일식 솜씨가 뛰어난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메뉴와 테이블 세팅을 모두 일본풍으로 했다. &lt;BR&gt;&lt;SPAN class=cap&gt;&lt;STRONG&gt;1 호박 명란젓 애피타이저&lt;/STRONG&gt; 애호박을 슬라이스해 굽고 명란젓을 한 조각 얹은 뒤 송송 썬 쪽파를 뿌린다. 명란을 소스처럼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전채 요리. &lt;BR&gt;&lt;STRONG&gt;2 안창살 소금구이&lt;/STRONG&gt; 남자가 할 수 있는 단순한 조리법은 구이. 좋은 부위를 구입해 살짝 구운 뒤 소금만 뿌려 먹어도 맛있다.&amp;nbsp; &lt;/SPAN&gt;&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9474/1255100383174.jpg&quot; border=0&gt;&lt;BR&gt;&lt;SPAN class=cap&gt;&lt;STRONG&gt;3 냉메밀국수&lt;/STRONG&gt;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소바는 일본 에도 시대 남자들의 스피디하고 감각적이며 경제적인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최상의 음식이었다. 물론 맛도 좋다. &lt;BR&gt;&lt;STRONG&gt;4 단팥죽&lt;/STRONG&gt; 명란젓, 소금구이, 메밀국수의 짭짤한 맛을 달큼함으로 중화시키기 위해 선택한 디저트.&lt;/SPAN&gt;&lt;BR&gt;&lt;/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BR&gt;&lt;BR&gt;
&lt;DIV&gt;[출처] &lt;B&gt;&lt;A href=&quot;http://happy.design.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행복이 가득한 집 (2009년 10월호)&lt;/FONT&gt;&lt;/U&gt;&lt;/A&gt;&lt;/B&gt; | 기자/에디터 : 구선숙 / 사진 : 김덕창 &lt;/DIV&gt;
&lt;DIV&gt;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ovendream/15852603"/>
		<id>tag:blog.daum.net,2009:lovendream.15852603</id>
	    <author>
		    <name>If</name>
	    </author>
	    <updated>2009-10-19T07:01:31Z</updated>
	    <published>2009-10-19T07:01: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COLGROUP&gt;
&lt;COL width=&quot;100%&quot;&gt;&lt;/COL&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center&gt;&lt;B&gt;&amp;nbsp;&lt;/B&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37.uf.daum.net/image/141AD70B4ADB8FCB33C64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8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8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center&gt;&lt;B&gt;&amp;nbsp;&lt;/B&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center&gt;&lt;B&gt;&lt;/B&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center&gt;&lt;B&gt;&lt;/B&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center&gt;&lt;B&gt;위클리비즈 3년, 3가지 '경영의 道'&lt;BR&gt;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lt;BR&gt;&lt;/B&gt;&lt;/P&gt;
&lt;P&gt;&lt;B&gt;&lt;/B&gt;&amp;nbsp;&lt;/P&gt;
&lt;P&gt;&lt;B&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center&gt;&lt;BR&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 魂: 가슴 벅차게 하는 비전이 사람을 움직인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cente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 創: 끊임없이 '왜' 라고 물어라, 그러면 열린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通: 만나라, 또 만나라… 들어라, 잘 들어라&lt;/SPAN&gt;&lt;/B&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TABLE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quot;90%&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730 height=40&gt;
&lt;P style=&quot;MARGIN-LEFT: 10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10mm&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f15757 size=2&gt;&lt;B&gt;&quot;이윤만을 추구하는 기업은 죽는다&quot;&lt;BR&gt;조직에 혼을 심고… 돈으로는 사람 못 움직여…아주 명확한 목표를 그려야…회사 구성원 이끌 수 있어… 창의성 살아 넘치게 하고…'실패하면 나만 손해'라는…인식이 팽배한 조직은…창의적인 혁신 불가능해… 소통하는 리더가 되라…&lt;BR&gt;회사 자산의 90%는 '사람'…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매일 재미있게 일하도록 해야…&lt;/B&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10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10mm&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10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10mm&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lt;FONT size=2&gt;&amp;nbsp;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불확실성의 시대입니다.&lt;BR&gt;&lt;BR&gt;불과 6개월~1년 전만 해도 글로벌 금융위기로 하늘이 무너질 것처럼 떠들더니 지금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V자형 경기 회복을 이야기하고 주식과 부동산이 급등합니다. 그런 가운데 어떤 전문가들은 &quot;위기는 끝나지 않았다&quot;, &quot;더블 딥(이중침체)이 올 수 있다&quot;고 경고합니다.&lt;BR&gt;&lt;BR&gt;이런 불확실성의 시대에도 늘 어렵고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이 기업 종사자 여러분입니다. 이럴 때 기업 CEO와 임직원 여러분은 이런 상상을 많이 할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lt;FONT size=2&gt;&amp;nbsp;&quot;누군가 경험과 지식이 많은 사람들이 내 옆에서 조언을 해줬으면….&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lt;FONT size=2&gt;&quot; 심지어 &quot;아버지가 살아만 계셨어도&quot;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lt;/FONT&gt;&lt;/P&gt;&lt;FONT size=2&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lt;BR&gt;&lt;BR&gt;Weekly BIZ 창간 3주년. 저희는 그동안 늘 여러분 같은 기업인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지를 생각하면서 지면을 만들어 왔습니다.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지난 3년 동안 저희는 여러분이 만나기 어려운, 세계 최고의 경영 대가(大家), CEO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왔습니다. 우리는 늘 여러분을 대신해서 그들에게 경영의 도(道)를 물었습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lt;BR&gt;&lt;BR&gt;그들은 저마다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고, 생각도 달랐습니다.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하지만 그들의 이야기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저희는 경영 대가들의 이야기에서 3가지 키워드를 뽑을 수 있었습니다.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혼(魂)', '창(創)', '통(通)'이 그것입니다. 요약하자면 조직에 혼을 심고, 창의성이 살아 넘치게 하고, 소통하는 조직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위클리비즈 창간 3주년을 맞아 오늘은 이 3가지 경영의 도에 대해 보다 자세히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lt;FONT size=2&gt;보다 자세한 내용은 &lt;A href=&quot;http://kimss58.cafe24.com/zero/zboard.php?id=kssline01&amp;no=4569&quot;&gt;http://kimss58.cafe24.com/zero/zboard.php?id=kssline01&amp;no=4569&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3mm; LINE-HEIGHT: 150%; MARGIN-RIGHT: 3mm&quot; align=justify&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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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수공원 조각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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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f</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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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2T07:01:08Z</updated>
	    <published>2009-10-12T07:01:0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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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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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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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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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살 머리 여든까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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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If</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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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7T21:26:39Z</updated>
	    <published>2009-10-07T21:26: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19px 0px 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4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SPAN class=dtitle&gt;서른살 머리 여든까지&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MARGIN: 8px 0px 18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 bgColor=#d8d4c4 height=5&gt;&lt;/TD&gt;
&lt;TD bgColor=#d8d4c4 height=5&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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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width=5 bgColor=#d8d4c4&gt;&lt;/TD&gt;
&lt;TD class=lead style=&quot;PADDING-RIGHT: 9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9px; PADDING-TOP: 9px&quot;&gt;아무리 외우려 해도 머리에 남지 않는가? “공부는 젊어서 해야 한다”는 말을 뒤늦게 깨닫지 않으려면 두뇌는 평소에 갈고닦아야 한다.&lt;/TD&gt;
&lt;TD width=5 bgColor=#d8d4c4&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 bgColor=#d8d4c4 height=5&gt;&lt;/TD&gt;
&lt;TD bgColor=#d8d4c4 height=5&gt;&lt;/TD&gt;
&lt;TD width=5 bgColor=#d8d4c4 height=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46B7B0E4ACC88D442340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mhcontents&gt;
&lt;P&gt;&lt;/P&gt;
&lt;DIV style=&quot;WIDTH: 585px; WORD-BREAK: break-all&quot;&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940000&gt;FACTS OF LIFE&lt;/FON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size=3&gt;106&lt;/FONT&gt;&lt;/STRONG&gt;&lt;BR&gt;한국인 평균 IQ&lt;BR&gt;&lt;STRONG&gt;출처&lt;/STRONG&gt; &lt;오스트리아 빈대학 의과대학&gt;&lt;BR&gt;&lt;BR&gt;“아휴, 어쩜 애가 누굴 닮아서 이렇게 똑똑해?” 어렸을 때 이런 말 한번 들어본 적 없는 사람 있을까? 하지만 자라면서 이 말은 이렇게 바뀌게 된다. “넌 누굴 닮아서 그렇게 공부를 못하니?” 그리고 이런 말도 심심치 않게 내뱉게 된다. “머리가 예전 같지 않아, 내 머리가 갑자기 나빠졌나?” 이 슬픈 상황은 어머니 탓도, 아버지 탓도 아니다. 당신이 태어날 때는 최신버전 중앙처리장치였던 뇌가 중고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뇌도 컴퓨터처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아직은 꿈같은 일이다. 업그레이드는 어렵지만 꾸준한 훈련을 통한 유지보수로 사용가치를 보존하라.&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940000&gt;뇌의 유통기한 늘리기&lt;/FONT&gt;&lt;/STRONG&gt; &lt;BR&gt;우리 신체는 꾸준한 운동을 통해 멋지게 단련될 수 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운동의 효과는 건강한 몸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두뇌도 마찬가지다. 간단한 훈련을 통해 또렷한 정신력과 선명한 기억력을 오래도록 보존하라. &lt;BR&gt;&lt;BR&gt;&lt;STRONG&gt;1 외국어를 배워라&lt;/STRONG&gt; &lt;/P&gt;
&lt;P&gt;유창하게 할 줄 아는 외국어가 있는 사람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한다. 2007년 캐나다 토론토의 뉴욕 대학교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하나 이상의 외국어를 구사할 줄 아는 노인들은 모국어만 할 줄 아는 노인에 비해 평균적으로 4년 더 늦게 치매가 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뇌에서 기억인지능력을 담당하는 회백질의 농도를 증가시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이렇게 하라&lt;/STRONG&gt; &lt;/P&gt;
&lt;P&gt;언어를 배우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얼마나 자신을 외국어 환경에 노출시키느냐”이다. 배우려는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가서 사는 것이 가장 좋지만 한국은 외국어 학습 환경이 탁월한 나라 중 하나다. 발에 밟히는 것이 외국어 학원이고 심지어는 인터넷으로 수업을 듣는 데도 아무런 불편이 없다. 해커스어학원www.hacademia.com&lt;/P&gt;
&lt;P&gt;은 다양한 커리큘럼과 잘 짜인 동영상강의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에게 인기가 높다.&lt;BR&gt;&lt;/P&gt;
&lt;P&gt;&lt;BR&gt;&lt;STRONG&gt;2 심혈관을 강화하라&lt;/STRONG&gt; &lt;/P&gt;
&lt;P&gt;격렬한 운동은 뇌를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미국 일리노이주 웨슬리언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강한 심폐기능을 가진 남자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나다고 한다. 근육질에 다부진 체형의 남자들은 더 많은 산소를 빨아들여 뇌에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능력을 담당하는 후부대상피질을 더욱 발달시키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이렇게 하라&lt;/STRONG&gt; &lt;/P&gt;
&lt;P&gt;정답은 인터벌 트레이닝이다. 최대산소섭취량을 증가시키고 혈액내 산소량도 증가시킨다. 달리기나 자전거를 30초, 90초씩 세트로 묶어 6세트 운동하라. 평소 하는 유산소 운동은 그대로 실시하고 이 인터벌 트레이닝을 일주일에 2회씩 추가로 실시하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940000&gt;잘 먹는 것은 뇌건강에 필수&lt;/FONT&gt;&lt;/STRONG&gt;&lt;BR&gt;‘밥이 보약’이라는 말을 기억하라. 잘 먹어야 두뇌회전도 잘된다. 음식 중에도 뇌를 더 활발하게 만들어주는 음식을 먹자. 당이 높고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뇌의 기능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뇌세포들을 약화시켜 잠재적인 뇌 관련 질병에 걸릴 위험도 증가시킨다. 음식으로 부족한 부분은 영양제로 보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lt;BR&gt;&lt;BR&gt;&lt;STRONG&gt;1 오메가3의 보고,&lt;/STRONG&gt; &lt;/P&gt;
&lt;P&gt;생선 뇌의 35%는 오메가3에서 만들어지는 DHA와 EPA로 구성되어 있다. DHA는 신경세포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며, EPA는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DHA와 EPA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으나 나이가 듦에 따라 인체 내에서 생성되는 양이 급격히 감소한다. 2008년 미국 신시내티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65~80세에 이르는 사람의 뇌에는 29~35세보다 22% 적은 DHA가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이렇게 하라&lt;/STRONG&gt; &lt;/P&gt;
&lt;P&gt;가장 좋은 방법은 연어와 참치 등 등푸른 생선을 직접 먹는 것이다. 시중에는 오메가3가 함유된 영양제도 많이 나와 있으니 활용하기 바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2 뇌 질병 방패, 향신료&lt;/STRONG&gt; &lt;/P&gt;
&lt;P&gt;로즈메리를 많이 먹자.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로즈메리에 들어 있는 카르노스 산Carnosic Acid은 심장병 발병 확률을 40%나 줄여준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신경화학지Journal of Neurochemistry는 밝혔다. 카르노스 산이 심장병 발병시 입을 수 있는 피해를 더욱 악화시키는 유리기 손상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나 노화관련 질병에 걸릴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 시나몬, 심황, 박하, 오레가노, 타임, 세이지도 뇌 질병에 걸리는 확률을 줄여주니 가까이하라.&lt;/P&gt;
&lt;P&gt;&lt;BR&gt;&lt;STRONG&gt;이렇게 하라&lt;/STRONG&gt; &lt;/P&gt;
&lt;P&gt;시나몬가루 한 티스푼을 커피나 요구르트에 섞어 먹도록 하라. &lt;/P&gt;
&lt;P&gt;박하나 오레가노 가루를 샌드위치에 뿌려먹거나 로즈메리 가루를 차에 타 마셔도 좋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3 뇌의 갈증을 해결하라&lt;/STRONG&gt; &lt;/P&gt;
&lt;P&gt;미국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교의 2006년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150g의 과일이나 야채 주스를 마시는 사람은 알츠하이머에 걸릴 확률이 76%나 떨어진다고 한다. 여기에 들어 있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 질병에 의해 뇌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이렇게 하라&lt;/STRONG&gt; &lt;/P&gt;
&lt;P&gt;제철 과일을 직접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과일 주스를 활용하면 간단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940000&gt;뇌, 다시 뛰게 하기&lt;/FONT&gt;&lt;/STRONG&gt;&lt;BR&gt;미국 미시간 대학교에서 밝힌 최근 연구에 따르면 활발한 인간관계가 기억력과 다른 두뇌의 능력을 활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판단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사이에 우리의 뇌 속에서는 수많은 정보교환이 일어나는 것이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1 스포츠를 가까이하라&lt;/STRONG&gt; &lt;/P&gt;
&lt;P&gt;스포츠를 싫어하는 그녀에게 대응할 방법이 생겼다. 2008년 미국 시카고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스포츠를 하는 것만이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아니라 TV 앞에서 응원만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두뇌는 당신이 스포츠 선수가 됐든 아니면 관람객이 됐든 간에 똑같이 스포츠로 여기기 때문이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이렇게 하라&lt;/STRONG&gt; &lt;/P&gt;
&lt;P&gt;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녀에게 “뇌의 건강을 위해서 일주일에 다섯 시간은 꼭 K-1을 봐야 해”라고 거침없이 말했다가는 ‘하이킥’ 당하는 거다. 배드민턴, 볼링, 탁구 등 그녀와 함께할 수 있는 운동을 생각하라. &lt;/P&gt;
&lt;P&gt;. &lt;BR&gt;&lt;BR&gt;&lt;STRONG&gt;2 뇌도 휴식이 필요하다&lt;/STRONG&gt; &lt;/P&gt;
&lt;P&gt;적절한 휴식은 뇌에 활력을 불어넣어 일의 능률을 올려준다. 최근 미국 역학지 발표에 따르면, 1주일에 55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는 35~40시간 일하는 이에 비해 일의 능률이나 창의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중한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숙면을 방해하고 당신의 두뇌마저 비효율적으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이렇게 하라&lt;/STRONG&gt; &lt;/P&gt;
&lt;P&gt;직장 내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찾아 20분간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라. 잠을 자라는 것이 아니다. 두뇌의 전원을 잠깐 꺼주라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무리하게 가열되어 있는 뇌의 열을 내려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940000&gt;브레인 트레이닝&lt;/FONT&gt;&lt;/STRONG&gt;&lt;BR&gt;몸만 운동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뇌에 근육은 생기지 않겠지만 간단한 훈련을 통해 알츠하이머를 예방하고 뇌를 활성화하라. &lt;BR&gt;&lt;/P&gt;
&lt;P&gt;&lt;BR&gt;&lt;STRONG&gt;1 시·공간지각능력&lt;/STRONG&gt; &lt;/P&gt;
&lt;P&gt;다음 그림 중 생긴 모양이 다른 하나는 무엇인가? 이 훈련은 뇌의 시각지각능력과 공간지각능력 향상에 효과가 있다.&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8976/1250591795192.jpg&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2 언어능력&lt;/STRONG&gt; &lt;/P&gt;
&lt;P&gt;아래 알파벳을 가지고 얼마나 많은 단어를 만들 수 있는가? 단어에는 꼭 M이 들어가야 하고 중복되어서는 안 된다. 이 훈련은 좌뇌에서 담당하는 언어능력 향상에 효과가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8976/1250591795194.jpg&quot; border=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3 문제해결능력&lt;/STRONG&gt; &lt;/P&gt;
&lt;P&gt;아래 도형 중 어떤 것에라도 선 두 개를 그어 알파벳 순서대로 이루어지게 하라. 이 훈련은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8976/1250591795193.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P&gt;&lt;/DIV&gt;
&lt;P&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3&gt;&lt;/TD&gt;&lt;/TR&gt;
&lt;TR&gt;&lt;!--바이라인 --&gt;
&lt;TD class=byline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9px&quot; align=left&gt;&lt;IMG height=1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dashline.gif&quot; width=585 vspace=10&gt;&lt;BR&gt;기자/에디터 : 이재림 &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BR&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BR&gt;&lt;BR&gt;
&lt;DIV&gt;[출처] &lt;B&gt;&lt;A href=&quot;http://e-menshealth.design.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맨즈헬스 (2009년 8월호)&lt;/FONT&gt;&lt;/U&gt;&lt;/A&gt;&lt;/B&gt; | 기자/에디터 : 이재림 &lt;/DIV&gt;
&lt;DIV&gt;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세계 유명 셰프가 공개하는 요리방법 30가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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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lovendream.15852600</id>
	    <author>
		    <name>If</name>
	    </author>
	    <updated>2009-10-07T21:21:55Z</updated>
	    <published>2009-10-07T21:21: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19px 0px 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4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SPAN class=sktitle&gt;THE GREAT CHEF PLAY BOOK&lt;/SPAN&gt;&lt;BR&gt;&lt;SPAN class=dtitle&gt;[미식남녀3] 세계 유명 셰프가 공개하는 요리방법 30가지&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MARGIN: 8px 0px 18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 bgColor=#d8d4c4 height=5&gt;&lt;/TD&gt;
&lt;TD bgColor=#d8d4c4 height=5&gt;&lt;/TD&gt;
&lt;TD width=5 bgColor=#d8d4c4&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 bgColor=#d8d4c4&gt;&lt;/TD&gt;
&lt;TD class=lead style=&quot;PADDING-RIGHT: 9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9px; PADDING-TOP: 9px&quot;&gt;최고의 요리사들은 간단한 손길만으로 놀라운 요리를 만들어낸다. 정말이지 훔치고 싶다. 손목을 잘라다 붙일 수는 없으니 요령껏 배울 수밖에. 여기 요리고수가 전하는 미각을 행복하게 해줄 30가지 비법이 있다.&lt;/TD&gt;
&lt;TD width=5 bgColor=#d8d4c4&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 bgColor=#d8d4c4 height=5&gt;&lt;/TD&gt;
&lt;TD bgColor=#d8d4c4 height=5&gt;&lt;/TD&gt;
&lt;TD width=5 bgColor=#d8d4c4 height=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mhcontents&gt;
&lt;P&gt;
&lt;DIV style=&quot;WIDTH: 585px; WORD-BREAK: break-all&quot;&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1&lt;/FONT&gt; &lt;FONT color=#d40a00&gt;‘간 보기’가 관건이다.&lt;/FONT&gt;&lt;/STRONG&gt; &lt;BR&gt;일단 소금통을 치워라. 그리고 직접 적당한 소금을 집어들어라. 까칠한 소금 알갱이와 손가락의 감각만으로도 최적의 양을 감지할 수 있다. 소금 치고 간을 보라. 필요할 경우 반복해라.&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2&lt;/FONT&gt; 이런! 너무 짜다고?&lt;/STRONG&gt; &lt;BR&gt;식초를 약간 넣어라. 식초의 신맛과 단맛이 짠맛을 감소시켜준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3&lt;/FONT&gt; 깊은 맛을 원한다면 냄비에 너무 많은 재료를 넣지 마라.&lt;/STRONG&gt; &lt;BR&gt;지나치게 많은 재료가 담겨 있으면 냄비의 온도가 급격히 낮아지고 결국 재료들이 적당히 익는 대신 완전히 삶아지게 된다. 즉 요리시간은 길어지고 맛은 줄어들게 된다. 모든 재료는 냄비 안에서 서로 포개지지 않은 상태로 적절히 조화를 이뤄야 한다. 충분히 큰 냄비를 이용해라. 그리고 가능한 한 한번에 조리해라.&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4&lt;/FONT&gt; 바삭바삭한 닭 껍질을 능가할 것은 없다.&lt;/STRONG&gt; &lt;BR&gt;요리하기 하루 전에 닭 한 마리를 통째로 사라. 그리고 소금 1 테이블스푼을 골고루 뿌린 다음 랩을 씌우지 않은 상태로 냉장고에 보관해라. 공기와 소금이 불필요한 수분을 흡수하여 바삭한 닭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5 &lt;/FONT&gt;그릴에서 구운 직후 바로 고기를 썰지 마라. &lt;BR&gt;&lt;/STRONG&gt;잔열에 의해 여전히 순환되고 있는 귀중한 육즙이 흘러나오게 된다. 버거나 그릴치킨을 위해서는 5분, 스테이크라면 7분, 칠면조나 대형 로스트일 경우 적어도 15분 동안 고기에 칼을 대지 마라.&amp;nbsp;&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6&lt;/FONT&gt; 드레싱을 사는 것은 돈과 칼로리의 낭비다.&lt;BR&gt;&lt;/STRONG&gt;자신만의 드레싱을 만들어라. 세 가지 오일(올리브, 카놀라, 참깨)에 소금, 후추와 함께 발사믹 식초, 레드와인, 쌀식초 중 한 가지를 넣고 섞어라. 신선한 허브나 꿀을 첨가하면 맛이 더욱 좋아진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7&lt;/FONT&gt; 일류 파스타 소스의 비밀은?&lt;/STRONG&gt;&lt;BR&gt;바로 파스타를 삶은 물이다. 삶은 파스타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기 전에 한 컵 분량 정도 남겨둬라. 그리고 소스를 만들 때 사용해라. 삶은 &lt;BR&gt;물속에 들어 있는 전분 성분으로 인해 소스가 파스타에 밀착되므로 더욱 부드럽고 풍부한 맛이 난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8&lt;/FONT&gt;&lt;/STRONG&gt; &lt;STRONG&gt;토마토는 절대로 냉장고에 보관하지 마라.&lt;/STRONG&gt; &lt;BR&gt;그리고 복숭아와 감자, 양파, 빵, 마늘, 커피 또한 냉장고에 보관해서는 안 된다. 냉장고의 저온이 이런 식품들의 맛과 씹히는 느낌을 훼손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9&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버터와 올리브오일을 50대 50 비율로 사용해라.&lt;/STRONG&gt; &lt;BR&gt;버터는 음식에 감칠맛을 내주지만 아주 낮은 온도에서도 쉽게 타고 검게 변한다. 하지만 올리브오일을 사용하면 오일이 버터가 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불세기를 서서히 강하게 할 수 있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10&lt;/FONT&gt;&lt;/STRONG&gt; &lt;STRONG&gt;음식이 들러붙지 않는 팬을 사용하라.&lt;/STRONG&gt; &lt;BR&gt;오믈렛이나 생선 소테와 같은 가벼운 요리를 할 때는 요리 도중 음식물이 눌어붙지 않는 ‘넌스틱 팬nonstick pan’을 사용해라.&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0px 0px 10px 1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9213/1252988849152.jpg&quot; align=right border=0&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11&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훌륭한 칵테일은 셰이킹이 중요하다.&lt;/STRONG&gt;&lt;BR&gt;제임스 본드를 따라 하지 말 것. 드라이진으로 만드는 마티니와 그 외 칵테일은 잘 섞어야 한다. 과일 주스로 칵테일을 만들 경우에만 한 번 셰이킹하는&amp;nbsp;것이 옳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12&lt;/FONT&gt;&lt;/STRONG&gt;&amp;nbsp;&lt;FONT color=#d40a00&gt;&lt;STRONG&gt;과즙은 이렇게 짜라&lt;/STRONG&gt;. &lt;BR&gt;&lt;/FONT&gt;레몬이나 라임 또는 오렌지 즙을 짤 때는 그전에 전자레인지에 넣고 15초간 돌려라. 그러면 과즙이 두 배나 더 많이 나온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13&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집에서는 거의 팬을 달구지 않는다. &lt;BR&gt;&lt;/STRONG&gt;거의 대부분의 식당에서 팬 달구기는 일상이다. 주철이나 스테인리스 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넣고 가는 줄기의 연기가 피어오를&amp;nbsp; 때까지 가스레인지 위에서 예열해라. &lt;BR&gt;팬의 예열이 끝나면 닭고기나 스테이크, 생선 등을 넣고 한쪽이 보기 좋은 갈색으로 변할 때까지 익혀라(3~4분 소요된다). 익은 재료를 뒤집은 다음 팬 전체를 200℃ 정도의 오븐에 통째로 집어넣고 요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라.&amp;nbsp;&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14&lt;/FONT&gt;&lt;/STRONG&gt; &lt;STRONG&gt;고기의 겉만 태우지 마라.&lt;BR&gt;&lt;/STRONG&gt;스테이크, 돼지고기, 닭고기 같이 두툼한 고기들은 속이 완전히 익기 전에 겉이 타버릴 수 있다. 깨끗한 스테인리스 막대기나 못을 고기의 가장 두터운 부위에 끼워놓고 요리해라. 못이 전도체 역할을 해서 열을 유도하기 때문에 고기가 안쪽부터 익게 된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0px 10px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9213/1252988849154.jpg&quot; align=left border=0&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15 &lt;/FONT&gt;주방에서 최고 도구는 바로 ‘입’이다.&lt;/STRONG&gt;&lt;BR&gt;요리하는 동안 적어도 세 번 맛을 봐라. 그리고 맛볼 때마다 양념을 적절히 조절해라.&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16&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수요일에 마켓에 가라.&lt;/STRONG&gt; &lt;BR&gt;한 조사에 따르면 수요일에 장을 보는 사람은 고작 11%에 불과하다. 이는 수요일이 마켓에 가기 가장 좋은 요일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게다가 밤 9시 이후에 장을 보는 사람은 4% 밖에 안 된다. 직원을 찾아 창고에서 새 물건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해야 할지도 모른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17&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고기와 생선은 요리하기 전에 물기를 제거해라.&lt;/STRONG&gt; &lt;BR&gt;물기가 있는 상태로 뜨거운 팬이나 그릴에 넣을 경우 수분이 증기로 변해서 노릿하게 익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만약 생선에 껍질이 있다면 날카로운 칼을 이용해 껍질 안쪽에 고여 있는 물을 빼내라.&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18&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 color=#d40a00&gt;포장지의 조리법을 곧이곧대로 따라하지 마라.&lt;/FONT&gt; &lt;BR&gt;&lt;/STRONG&gt;조리법보다 약 1분 먼저 파스타의 물기를 뺀 다음 뜨거운 소스가 들어 있는 냄비에 면을 넣고 함께 섞어라. 완벽한 탄력을 가진 파스타가 완성될 것이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19&amp;nbsp;&lt;/FONT&gt;생선은 항상 껍질 쪽을 나중에 요리해라.&lt;/STRONG&gt; &lt;BR&gt;생선껍질은 생선살이 마르는 것을 막아주고 육류의 부드러움과 대조적인 바삭함을 준다. 총 요리시간 중 75%(약 5분) 동안 생선토막에서 껍질부분이 익지 않도록 주의해라. 그런 다음 생선살이 보이도록 뒤집어서 요리를 마무리해라.&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0px 0px 10px 1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9213/1252988890150.jpg&quot; align=right border=0&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20&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인스턴트 식품을 업그레이드시켜라.&lt;BR&gt;&lt;/STRONG&gt;완성된 인스턴트 요리에 신선한 허브, 시트러스(귤, 레몬 종류의 감귤류)즙 그리고 올리브오일을 넣으면 어떤 냉동 식품도 180도 달라진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21&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차가운 접시에 따뜻한 음식을 담는 것은 초보적인 실수다.&lt;/STRONG&gt; &lt;BR&gt;접시에 요리한 고기를 담기 전에 65℃의 오븐에 10분간 넣어둬라. 반대로 차가운 접시(냉장고에 넣어두면 된다)는 샐러드와 같은 찬요리의 신선함을 살려준다. 완성한 요리를 망치는 실수를 범하지 말 것.&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22&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고기가 너무 익었다고?&lt;/STRONG&gt; &lt;BR&gt;너무 익어버린 고기를 얇게 썰어서 접시에 담은 다음 토마토, 양파 그리고 할라피뇨(또는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얹어라. 그 위에 올리브오일과 신선한 라임 주스 또는 드레싱을 적당히 뿌려줘라. 산과 오일이 지나치게 익어버린 고기의 수분과 지방을 되살려준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23 &lt;/FONT&gt;손가락까지 썰지 마라.&lt;/STRONG&gt;&lt;BR&gt;버섯이나 당근, 고추와 같이 썰어야만 하는 야채들은 일단 절반으로 잘라라. 그런 다음 절단면을 도마에 대고 썰어라.&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24&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 color=#d40a00&gt;요리하는 동안 손에서 화이트와인이나 쌀 식초병을 놓지 말라.&lt;/FONT&gt;&lt;/STRONG&gt; &lt;BR&gt;가리비나 생선 심지어 샐러드에 화이트와인이나 쌀식초를 뿌려주면 모든 맛들이 살아나서 서로 조화를 이루게 된다.&lt;BR&gt;&lt;IMG style=&quot;MARGIN: 0px 10px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9213/1252988849153.jpg&quot; align=left border=0&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25&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시든 야채에 생기를 불어넣어라.&lt;/STRONG&gt; &lt;BR&gt;오래되서 풀이 죽은 야채는 요리하기 전에 얼음물에 담가라. 수분 손실로 시들어버린 야채의 세포 속으로 얼음물이 침투해 들어가 생기를 되살려준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26&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고기의 온도를 높여서 요리하라.&lt;/STRONG&gt; &lt;BR&gt;요리하기 전에 고기를 지퍼백에 넣어 미지근한 물에 30~60분간 담가 두어라. 고기의 온도가 올라가면 요리가 훨씬 수월해진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27&amp;nbsp;&lt;/FONT&gt;소금 칠 타이밍을 제대로 포착해라. &lt;BR&gt;&lt;/STRONG&gt;팬에 넣자마자 야채에 소금을 뿌리면 나트륨 때문에 수분이 빠져나온다. 깊고 풍부한 야채 고유의 맛을 원한다면 맨 마지막에 소금을 넣어라.&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28&lt;/FON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브로일러(음식을 통째로 넣고 조리하는 기구)를 그릴의 반대라고 생각해라. &lt;BR&gt;&lt;/STRONG&gt;무슨 요리를 하든 집중적으로 열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닭 가슴살, 스테이크가 구워지는 데 10분 정도 소요된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29&lt;/FONT&gt;&lt;/STRONG&gt; &lt;STRONG&gt;응급실에 실려갈 일은 사전에 막아라.&lt;/STRONG&gt; &lt;BR&gt;도마 아래에 물에 적신 키친타월을 놓아라. 그러면 요리 재료를 써는 동안 도마가 흔들리거나 미끄러지지 않는다.&amp;nbsp;&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 size=3&gt;30&lt;/FONT&gt;&lt;/STRONG&gt; &lt;STRONG&gt;완벽한 베이컨 요리의 비결은?&lt;/STRONG&gt; &lt;BR&gt;베이컨은 열을 가하면 오므라든다. 때문에 골고루 익히는 게 어렵다. 베이킹 시트에 베이컨을 올린 다음 190℃의 오븐에서 12~15분 동안 구워라. 그러면완벽하게 바삭한베이컨을 얻게 된다.&lt;BR&gt;&lt;BR&gt;&lt;/P&gt;&lt;/DIV&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3&gt;&lt;/TD&gt;&lt;/TR&gt;
&lt;TR&gt;&lt;!--바이라인 --&gt;
&lt;TD class=byline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9px&quot; align=left&gt;&lt;IMG height=1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dashline.gif&quot; width=585 vspace=10&gt;&lt;BR&gt;기자/에디터 : 김병구 &lt;BR&gt;자문 박재은 요리 칼럼니스트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BR&gt;&lt;BR&gt;
&lt;DIV&gt;[출처] &lt;B&gt;&lt;A href=&quot;http://e-menshealth.design.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맨즈헬스 (2009년 9월호)&lt;/FONT&gt;&lt;/U&gt;&lt;/A&gt;&lt;/B&gt; | 기자/에디터 : 김병구 &lt;/DIV&gt;
&lt;DIV&gt;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글로벌 CEO 6인의 지상 강의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ovendream/15852597"/>
		<id>tag:blog.daum.net,2009:lovendream.15852597</id>
	    <author>
		    <name>If</name>
	    </author>
	    <updated>2009-09-29T20:50:22Z</updated>
	    <published>2009-09-29T20:50: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7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colSpan=4&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10&gt;&lt;/TD&gt;
&lt;TD width=1 bgColor=#e3e3e3&gt;&lt;IMG src=&quot;http://image.design.co.kr/storyhouse/2006/deco&amp;food/l_middle.gif&quot; width=1&gt;&lt;/TD&gt;
&lt;TD class=style5 vAlign=top align=middle width=627&gt;&lt;!-- News View Start --&gt;
&lt;DIV id=article_1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 기사내용 보기 시작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lt;!--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시작 --&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SPAN class=sktitle&gt;성공하는 리더십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lt;/SPAN&gt;&lt;BR&gt;&lt;SPAN class=dtitle&gt;글로벌 CEO 6인의 지상 강의&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MARGIN: 8px 0px 18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gt;&lt;/TD&gt;
&lt;TD bgColor=#e3e3e3 height=5&gt;&lt;/TD&gt;
&lt;TD width=5 bgColor=#e3e3e3&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 bgColor=#e3e3e3&gt;&lt;/TD&gt;
&lt;TD class=lead style=&quot;PADDING-RIGHT: 9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9px; PADDING-TOP: 9px&quot;&gt;
&lt;P&gt;리더의 이미지가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근면, 성실과 불도저 같은 업무 추진력이 &lt;/P&gt;
&lt;P&gt;리더를 대표하는 이미지였다면 &lt;/P&gt;
&lt;P&gt;오늘날에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lt;/P&gt;
&lt;P&gt;리더의 조건으로 더 많이 부각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글로벌 CEO 6인이 &lt;/P&gt;
&lt;P&gt;21세기, 성공하는 리더십에 관해 지상 강의를 펼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팀장, 본부장, 사장은 물론 성공하는 인생을 살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유익한 내용이다.&lt;/P&gt;&lt;/TD&gt;
&lt;TD width=5 bgColor=#e3e3e3&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gt;&lt;/TD&gt;
&lt;TD bgColor=#e3e3e3 height=5&gt;&lt;/TD&gt;
&lt;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gt;
&lt;TR&gt;
&lt;TD align=left&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65E2E0D4AC1F3F2353FC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BR&gt;리더십의 핵심과 노하우에 관해 이야기해줄 이는 모두 우리나라는 &lt;/P&gt;
&lt;P&gt;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CEO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종식 GLMI(전 커민스 코리아 사장), 김해동 비브라운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 &lt;/P&gt;
&lt;P&gt;김효준 BMW 사장, 이강호 한국그런포스펌프 사장, &lt;/P&gt;
&lt;P&gt;이채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이행희 한국코닝 사장.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로 막역한 ‘전우’이자 벗인 이들은 최근 공동 저자로 책을 한 권 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젊은 심장, 세계를 꿈꿔라&gt;(이코노미스트)! 자신들의 성공과 실패를 거울삼아 세계에서 활약하는 젊은 심장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는 염원에서 출간한 것으로 여기, 여섯 CEO의 메시지는 책에서 발췌, 요약한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토머스 프리드먼의 말처럼 세계는 점점 더 평평해지고 있으니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이들 &lt;/P&gt;
&lt;P&gt;CEO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전하는 바가 크다. &lt;/P&gt;
&lt;P&gt;더 큰 성공, 더 큰 무대, 더 큰 가능성을 꿈꾸게 하는 것이다. 세계와 경쟁하고 소통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도 정리가 된다. 때문에 언뜻 청년층을 겨냥한 듯 보이는 그들의 이야기는 중・장년의 리더 혹은 내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고자 하는 또 다른 의미의 ‘리더’에게도 &lt;/P&gt;
&lt;P&gt;가치 있는 메시지를 남긴다. 리더가 휴가를 떠나는 직원에게 이책을 선물해도 좋은 이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라면 그들의 ‘남다름’이 느껴지는 미니 인터뷰도 눈여겨 보시길.&lt;BR&gt;&lt;BR&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7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gif&quot; width=585&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ip style=&quot;PADDING-RIGHT: 12px; PADDING-LEFT: 12px; PADDING-BOTTOM: 12px; PADDING-TOP: 12px&quot; width=581 bgColor=#e6e6df&gt;
&lt;P&gt;&lt;U&gt;&lt;STRONG&gt;MINI INTERVIEW QUESTION &lt;BR&gt;&lt;/STRONG&gt;&lt;/U&gt;①오랫동안 지켜온 생활 습관이 있다면?&amp;nbsp;&lt;/P&gt;
&lt;P&gt;② 이 시대 최고의 리더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그 이유는?&amp;nbsp;&lt;/P&gt;
&lt;P&gt;③ 일과 개인 생활의 밸런스는 어떻게 지키는가? &lt;/P&gt;
&lt;P&gt;④중요시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원칙이 있다면?&amp;nbsp;&lt;/P&gt;
&lt;P&gt;⑤ 내 생애 최고의 ‘럭셔리’한 순간은?&lt;/P&gt;&lt;/TD&gt;
&lt;TD width=4 background=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r.gif&gt;&lt;IMG height=4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r.gif&quot; width=4&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height=4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b.gif&quot; width=58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800000&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161BA0B4AC1F4260AA87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18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18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FONT color=#800000&gt;&lt;STRONG&gt;LESSON 1&lt;/STRONG&gt;&lt;/FONT&gt; &lt;STRONG&gt;&lt;FONT color=#8c7301&gt;열정을 불태우면 결국 훌륭한 리더가 된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8803&amp;page=&amp;category=000000060001&quot;&gt;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8803&amp;page=&amp;category=000000060001&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7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gif&quot; width=585&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ip style=&quot;PADDING-RIGHT: 12px; PADDING-LEFT: 12px; PADDING-BOTTOM: 12px; PADDING-TOP: 12px&quot; width=581 bgColor=#e6e6df&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4 background=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r.gif&gt;&lt;IMG height=4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r.gif&quot; width=4&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height=4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b.gif&quot; width=58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ed8602&gt;.&lt;BR&gt;&lt;BR&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7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gif&quot; width=585&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ip style=&quot;PADDING-RIGHT: 12px; PADDING-LEFT: 12px; PADDING-BOTTOM: 12px; PADDING-TOP: 12px&quot; width=581 bgColor=#e6e6df&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4 background=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r.gif&gt;&lt;IMG height=4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r.gif&quot; width=4&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height=4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b.gif&quot; width=58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FONT&gt;
&lt;P&gt;&lt;B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BR&gt;&lt;BR&gt;&lt;/P&gt;&lt;/FONT&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color=#000000&gt;&lt;IMG height=7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gif&quot; width=585&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ip style=&quot;PADDING-RIGHT: 12px; PADDING-LEFT: 12px; PADDING-BOTTOM: 12px; PADDING-TOP: 12px&quot; width=581 bgColor=#e6e6df&gt;&lt;/TD&gt;
&lt;TD width=4 background=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r.gif&gt;&lt;IMG height=4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r.gif&quot; width=4&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height=4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b.gif&quot; width=58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color=#ed8602&gt;&lt;BR&gt;&lt;BR&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7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gif&quot; width=585&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ip style=&quot;PADDING-RIGHT: 12px; PADDING-LEFT: 12px; PADDING-BOTTOM: 12px; PADDING-TOP: 12px&quot; width=581 bgColor=#e6e6df&gt;&lt;/TD&gt;
&lt;TD width=4 background=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r.gif&gt;&lt;IMG height=4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r.gif&quot; width=4&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height=4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b.gif&quot; width=58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FONT&gt;
&lt;P&gt;&lt;BR&gt;&lt;FONT color=#ed8602&gt;&lt;BR&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7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gif&quot; width=585&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ip style=&quot;PADDING-RIGHT: 12px; PADDING-LEFT: 12px; PADDING-BOTTOM: 12px; PADDING-TOP: 12px&quot; width=581 bgColor=#e6e6df&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BR&gt;&lt;BR&gt;
&lt;DIV&gt;[출처] &lt;B&gt;&lt;A href=&quot;http://luxury.design.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럭셔리 (2009년 8월호)&lt;/FONT&gt;&lt;/U&gt;&lt;/A&gt;&lt;/B&gt; | 기자/에디터 : 정성갑 &lt;/DIV&gt;
&lt;DIV&gt;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명품 라디오와 떠나는 24시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ovendream/15852596"/>
		<id>tag:blog.daum.net,2009:lovendream.15852596</id>
	    <author>
		    <name>If</name>
	    </author>
	    <updated>2009-09-24T21:33:52Z</updated>
	    <published>2009-09-24T21:33: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19px 0px 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4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7개의 명품 라디오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lt;BR&gt;&lt;SPAN class=dlxtitle&gt;명품 라디오와 떠나는 24시&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ead align=left height=10&gt;트렌드모니터의 최신 조사 결과 국민 10명 가운데 3명이 매일 라디오를 듣는다고 한다. 버글스가 “Video killed the radio star!”라고 노래했지만, 여전히 라디오는 상상력을 돋우는 원천으로 대중과 소통한다. 영어, 시사, 클래식 등 7개의 명품 라디오 프로그램과 24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lxcontents&gt;
&lt;DIV style=&quot;WIDTH: 585px; WORD-BREAK: break-all&quot;&gt;
&lt;P&gt;&lt;BR&gt;&lt;SPAN class=cap&gt;&lt;STRONG&gt;1&lt;/STRONG&gt; &lt;STRONG&gt;MW&lt;/STRONG&gt; 522 &lt;STRONG&gt;FM&lt;/STRONG&gt; 89&lt;BR&gt;AM 6:00~7:00 KBS FM 89.1 이근철의 굿모닝 팝스&lt;BR&gt;&lt;STRONG&gt;2&lt;/STRONG&gt; &lt;STRONG&gt;MW&lt;/STRONG&gt;&amp;nbsp;603 &lt;STRONG&gt;&lt;BR&gt;&lt;/STRONG&gt;AM 0:00~2:00 KBS FM 89.1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lt;BR&gt;&lt;STRONG&gt;3&lt;/STRONG&gt; &lt;STRONG&gt;MW&lt;/STRONG&gt; 702 &lt;STRONG&gt;FM&lt;/STRONG&gt; 91&lt;BR&gt;PM 6:00~8:00 MBC FM 91.9 배철수의 음악 캠프&lt;/SPAN&gt;&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0px 0px 10px 1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9248/1252860159150.jpg&quot; align=right border=0&gt;&lt;FONT color=#ed8602&gt;&lt;STRONG&gt;AM 6:00~7:00&lt;/STRONG&gt;&lt;/FONT&gt;&lt;/FONT&gt;&lt;/STRONG&gt; &lt;STRONG&gt;당대 최고 영어 강사가 깨우는 아침&lt;/STRONG&gt; “이근철의 긋모닝 파압스~ Good, Good Morning! Welcome, welcome welcome back the show!” 라디오에서 요란한 영어 인사가 쏟아진다. 아침잠을 깨우는 이는 &lt;굿모닝 팝스&gt;의 진행자 이근철! ‘딱따구리 같은’ 그의 목소리는 알람만큼이나 힘 있고 요란하다. 1대 곽영일, 2대 오성식, 3대 이지영을 거쳐 4대 이근철까지, &lt;굿모닝 팝스&gt;는 21년간 당대 최고 영어 강사가 진행을 맡아 이어온 프로그램. 장수 비결은 무엇보다 영어를 코믹하게 소개하는 ‘오버 액션’에 있다. 이근철은 원어민 강사 존 밸런타인과 ‘JJ 브라더스’를 결성, 랩도 하고 춤도 추며 국제적 만담을 쉼 없이 늘어놓는다. 70대 할머니부터 40대 주부, 대학생과 다섯 살 아이까지 아우르는 청취자의 다양한 연령대는 명품 영어 프로그램을 만드는 힘. “Nothing you think is real(네가 생각하고 있는 건 다 가짜야)!” 라디오를 듣다 보면 자연스레 반복되는 문장을 따라 하게 된다. 이처럼 매일 두 문장씩 반복 학습하는 ‘투데이 익스프레션’ 외에도 굿모닝 퀴즈쇼, 신청곡 사연,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등 매주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lt;BR&gt;&lt;BR&gt;&lt;FONT color=#ed8602&gt;&lt;STRONG&gt;AM 6:15~8:00&lt;/STRONG&gt;&lt;/FONT&gt; &lt;STRONG&gt;민감한 시사 현안에 대한 고민&lt;/STRONG&gt; 오늘 배운 영어 문장을 중얼거리며 자동차 시동을 건다. 거친 엔진 소리 사이로 또박또박 절도 있는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죠. 송민순 의원을 연결해서 핵 주권론에 대한 입장을 들어보겠습니다. 물론 여기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여보세요?” 매일 아침 사회 주요 현안을 날카롭게 짚어내는 &lt;시선 집중&gt;의 아나운서 손석희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달 라디오 프로그램을 10년간 진행한 DJ에게 수여하는 ‘브론즈 마우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그는 늘 객관적이며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lt;시선 집중&gt;은 첫 방송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을 인터뷰한 이래 오늘까지 늘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덕분에 지난해 국민이 뽑은 가장 신뢰할 만한 언론 미디어 프로그램 3위에 꼽혔을 정도. ‘진행자로서 중도를 지키며 질문에 군더더기가 없다’는 것이 청취자들의 한결같은 의견이다. 정치를 포함한 시사 뉴스 역시 지성인이 지녀야 할 덕목이라는 점에서 출근길 챙겨 들으면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ed8602&gt;AM 11:00~12:00&lt;/FONT&gt;&lt;/STRONG&gt; &lt;STRONG&gt;라디오의 &lt;씨네21&gt;&lt;/STRONG&gt; &lt;신지혜의 영화음악&gt;은 오전에 방송하는 유일한 영화음악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 평일 근무 중에는 힘들지만, 늘어지게 아침잠을 즐기는 주말에는 아나운서 신지혜의 달콤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1988년 2월 2일, 작가도 연출가도 없는 ‘1인 제작 시스템’으로 출범한 이래 현재 영화 팬의 전폭적 지지를 받는 10년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청취자는 무엇보다 ‘라디오의 &lt;씨네21&gt;’이라는 애칭으로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 산다. 10년 전 ‘한국의 영화음악, 한국의 영화음악가’ 코너에서 이미 조성우와 이병우 감독의 영화음악을 다루었을 정도로 수준 높은 전문성을 자랑하며, 지난해 발매한 10주년 기념 음반에 이어 최근에는 청취자의 편지 40편을 묶은 영화 에세이집 &lt;시네마 레터&gt;까지 출간했다. 라디오를 듣다 보면 “1시간 동안 친구를 만나듯 마음의 귀를 열고 영화음악을 감상했으면 좋겠다”는 DJ의 바람을 느낄 수 있다.&lt;BR&gt;&lt;STRONG&gt;&lt;FONT color=#ed8602&gt;PM 6:00~8:00&lt;/FONT&gt;&lt;/STRONG&gt; 팝송 키드를 키운 ‘7000회의 전설’ “둥둥 두두두둥 둥둥 두두두두~.” 묵직한 전자기타 소리와 함께 시작하는 시그널 뮤직.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편곡한 롤링스톤스의 ‘Satisfaction’과 함께 배철수의 얼굴이 떠오르는 건 당연한 ‘조건반사’다. &lt;배철수의 음악 캠프&gt;는 20년간 팝 가이드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17일 7000회라는 기염을 토했다. 월요일에는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최신 팝 음악을 소개하며, 수요일에는 성대모사의 달인 배칠수가 최신 팝 뉴스를 전한다. 목요일에는 칼럼니스트 임진모가 추억의 명반을 소개, 토요일 ‘American Top 20’에서는 한 주간 빌보드 싱글 차트를 분석한다. 1990년대 한국 가요가 팝송과 대적할 만큼 성장한 것은 무엇보다 팝송 키드가 대거 등장했기 때문. &lt;배철수의 음악 캠프&gt;야말로 이들을 키운 최고의 음악 스승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 모차르트나 베토벤의 곡이 있었다면, 20세기 팝은 세계인의 문화다”라고 말하는 DJ의 철학이 곧 최고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힘이다. &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 0px&quot; src=&quot;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9248/1252860661150.jpg&quot; border=0&gt;&lt;BR&gt;&lt;SPAN class=cap&gt;&lt;STRONG&gt;4 kHz&lt;/STRONG&gt; 801&lt;STRONG&gt; MHz&lt;/STRONG&gt; 92&lt;BR&gt;PM 8:00~9:30 KBS FM 92.1 김경란의 클래식 산책&lt;BR&gt;&lt;STRONG&gt;5&amp;nbsp;kHz&lt;/STRONG&gt;&amp;nbsp;1008&lt;STRONG&gt; MHz&lt;/STRONG&gt; 92&lt;BR&gt;AM 11:00~12:00 FM cbs 93.9 신지혜의 영화음악&lt;BR&gt;&lt;STRONG&gt;6 kHz&lt;/STRONG&gt;&amp;nbsp;1404 &lt;STRONG&gt;MHz&lt;/STRONG&gt; 95&lt;BR&gt;AM 6:15~8:00 MBC FM 95.9 손석희의 시선 집중&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ed8602&gt;PM 8:00~9:30&lt;/FONT&gt; ‘클래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다&lt;/STRONG&gt; “안녕하세요? &lt;클래식 산책&gt;의 김경란입니다.” 하루 종일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하는 길, 차 안으로 고요한 클래식 음악이 흐른다. 클래식은 지루하다는 선입견을 깨듯, 인기 아나운서 김경란을 기용한 &lt;클래식 산책&gt;은 저녁 시간대 성인 청취자를 겨냥한다. “예술가적 기질을 지닌 사람은 사랑도 유별나게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예술인도 있습니다. 에드워드 엘가는 ‘사랑의 인사’라는 아름다운 곡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는 자신의 아내에게 바치는 곡이었지요.” 이처럼 김경란이 소개하면 클래식에도 ‘이야기’가 담긴다. 교양 있는 친구처럼 조근조근 들려주는 그녀의 설명을 듣노라면 퇴근길이 한결 달콤해진다. 영화, 문학, 그림 등 수많은 예술 작품 속의 클래식을 소개하는 ‘클래식 인 아트’, 클래식을 통해 전 세계를 여행하는 ‘클래식 인 플레이스’ 등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과 스토리가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ed8602&gt;PM 10:00~11:00&lt;/FONT&gt;&lt;/STRONG&gt; &lt;STRONG&gt;상상력을 자극하는 문화계 소식&lt;/STRONG&gt; “공지영 작가는 산문집 &lt;상처 없는 영혼&gt;에서 안다는 것과 깨닫는다는 것의 차이를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아픔을 동반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라고 말이지요.” 한밤중에 들려오는 아나운서 신성원의 오프닝 멘트는 매번 깊은 울림을 남긴다. &lt;신성원의 문화 읽기&gt;는 제목 그대로 귀로 문화를 읽는 라디오 교양 프로그램. 어떤 프로그램보다도 화려한 인터뷰이 섭외 능력을 자랑하는데, 소설가 공지영, 은희경, 박범신, 정이현은 물론 현대 무용가 안애순, 뮤지컬 배우 배혜선, 연출가 양정웅,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 등 최근 문화 전반을 통틀어 이슈가 되고 있는 이들을 초빙한다. 더불어 반드시 가봐야 할 전시, 공연 등을 소개하는 ‘용감한 그들 당돌한 예술’(화요일), 문화계의 시사적 이슈를 짚어보는 ‘이주영 PD의 문화 현장’(수요일), 신간 소식을 전하는 ‘책!책!책’(목요일)’등 요일별 코너를 통해 신문이나 TV 매체 이상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주말에는 어떤 문화생활을 누릴지, 머릿속으로 계획을 구상하는 재미도 남다르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ed8602&gt;AM 0:00~2:00&lt;/FONT&gt;&lt;/STRONG&gt; &lt;STRONG&gt;수준 높은 선곡, 넘치는 감수성&lt;/STRONG&gt; 하루 일과를 모두 마친 밤, 이제는 잠자리에 들어야 할 때. 지친 몸을 침대에 뉘며 더듬더듬 머리맡으로 손을 뻗는다. 숙면을 방해하지 않을 정도로 라디오 볼륨을 줄인다. 편안한 숙면을 돕는 유희열의 &lt;라디오 천국&gt;은 요즘 20대 후반, 30대 중반의 ‘도시 남녀’가 가장 즐겨 듣는 심야 프로그램. 연애 하고 싶지만 그보다는 자신을 더 사랑하는, 외로움을 발랄하게 즐기는 젊은이들이 주로 듣는다. 이들이 &lt;라디오 천국&gt;을 듣는 이유는 무엇보다 수준 높은 음악 선곡! 김창완, 이승환, 언니네이발관, 메이트, 페퍼톤스같은 싱어송라이터부터 스웰시즌, 킹 오브 컨비니언스, 존 마이어 등 실력파 해외 뮤지션의 곡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건강한 음악 식단’을 선물한다. 더불어 영화 전문 기자 이동진과 함께하는 ‘언제나 영화처럼’, 외로움에 허우적대는 도시인의 사연을 전하는 ‘낭만다방, 너 외롭지?’는 최고의 인기 코너다. 가끔 ‘끄억끄억’ 숨넘어갈 듯 웃어 젖히는 DJ 유희열의 경망스러운 진행(?)이 설핏 든 잠을 깨우는 부작용을 낳기도 하지만, 오늘을 사는 젊은이들의 섬세한 감성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감기는 눈꺼풀에 자꾸만 힘을 주게 된다.&lt;BR&gt;&lt;BR&gt;&lt;/P&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3&gt;&lt;/TD&gt;&lt;/TR&gt;
&lt;TR&gt;&lt;!--바이라인 --&gt;
&lt;TD class=byline align=left&gt;&lt;IMG height=1 src=&quot;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dashline_lux.gif&quot; vspace=10&gt;&lt;BR&gt;기자/에디터 : 박나리 / 사진 : 이재희 &lt;BR&gt;자료 제공 카잘스 오디오(703-4350), MBC 홍보실, KBS 홍보실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BR&gt;&lt;BR&gt;
&lt;DIV&gt;[출처] &lt;B&gt;&lt;A href=&quot;http://luxury.design.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럭셔리 (2009년 9월호)&lt;/FONT&gt;&lt;/U&gt;&lt;/A&gt;&lt;/B&gt; | 기자/에디터 : 박나리 / 사진 : 이재희 &lt;/DIV&gt;
&lt;DIV&gt;&lt;A href=&quot;http://luxury.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amp;p_no=&amp;info_id=49248&amp;c_id=00010003&quot;&gt;http://luxury.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amp;p_no=&amp;info_id=49248&amp;c_id=00010003&lt;/A&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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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내 편으로 만든 사람들의 비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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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7T00:17:53Z</updated>
	    <published>2009-09-07T00:17:5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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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843F91B4AA3D8E183A91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1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1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more_contents style=&quot;DISPLAY: none&quot; oldblock=&quot;inline&quot;&gt;프롤로그 -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lt;BR&gt;&lt;BR&gt;&lt;B&gt;1장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든 사람들의 비밀&lt;/B&gt;&lt;BR&gt;1. 마음을 주고 마음을 얻는다&lt;BR&gt;2. 지금 하는 일이 무엇이든 그 일을 사랑한다&lt;BR&gt;3. 보이지 않는 것을 읽을 줄 안다 &lt;BR&gt;4. 미워하기보다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라고 생각한다&lt;BR&gt;5. 만나는 모든 사람을 큰 손님으로 여긴다 &lt;BR&gt;6. 아무리 힘들어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 &lt;BR&gt;7. 최선을 다하되 누가 알아주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lt;BR&gt;8. ‘구나·겠지·감사’로 마음을 다스린다&lt;BR&gt;9. 행운을 만드는 방법을 안다&lt;BR&gt;10. 세상에 무엇을 줄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lt;BR&gt;&lt;BR&gt;&lt;B&gt;2장 혼자서는 결코 멀리 갈 수 없다 &lt;/B&gt;&lt;BR&gt;1. 능력만 있으면 회사가 붙잡는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 세상은 당신을 리더로 뽑지 않는다 &lt;BR&gt;2. 모든 것을 귀찮아하는 사람들에게 - 당신은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을 미루고 있다&lt;BR&gt;3. 사람이 스트레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 당신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더 많다 &lt;BR&gt;4. 일이 최우선인 사람들에게 - 지금 당신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들이 떠나가고 있다&lt;BR&gt;5.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들에게 - 세상이 당신에게 갚아야 할 빚은 없다 &lt;BR&gt;6. 잘나가는 사람들만 챙기는 이들에게 - 당신과&lt;/B&gt;&lt;/SPAN&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HIDE&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 oldblock=&quot;inline&quot;&gt;...&lt;/SPAN&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프롤로그 -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lt;BR&gt;&lt;BR&gt;&lt;B&gt;1장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든 사람들의 비밀&lt;/B&gt;&lt;BR&gt;1. 마음을 주고 마음을 얻는다&lt;BR&gt;2. 지금 하는 일이 무엇이든 그 일을 사랑한다&lt;BR&gt;3. 보이지 않는 것을 읽을 줄 안다 &lt;BR&gt;4. 미워하기보다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라고 생각한다&lt;BR&gt;5. 만나는 모든 사람을 큰 손님으로 여긴다 &lt;BR&gt;6. 아무리 힘들어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 &lt;BR&gt;7. 최선을 다하되 누가 알아주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lt;BR&gt;8. ‘구나·겠지·감사’로 마음을 다스린다&lt;BR&gt;9. 행운을 만드는 방법을 안다&lt;BR&gt;10. 세상에 무엇을 줄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lt;BR&gt;&lt;BR&gt;&lt;B&gt;2장 혼자서는 결코 멀리 갈 수 없다 &lt;/B&gt;&lt;BR&gt;1. 능력만 있으면 회사가 붙잡는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 세상은 당신을 리더로 뽑지 않는다 &lt;BR&gt;2. 모든 것을 귀찮아하는 사람들에게 - 당신은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을 미루고 있다&lt;BR&gt;3. 사람이 스트레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 당신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더 많다 &lt;BR&gt;4. 일이 최우선인 사람들에게 - 지금 당신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들이 떠나가고 있다&lt;BR&gt;5.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들에게 - 세상이 당신에게 갚아야 할 빚은 없다 &lt;BR&gt;6. 잘나가는 사람들만 챙기는 이들에게 - 당신과 다시 일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lt;BR&gt;7.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여자들에게 - 당신은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다&lt;BR&gt;8. 나누는 것을 아까워하는 사람들에게 - 행운은 결코 당신에게 찾아오지 않는다 &lt;BR&gt;9. 세상에 감사할 일이 별로 없는 당신에게 - 당신은 꿈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lt;BR&gt;&lt;BR&gt;&lt;B&gt;3장 내가 만난 사람들이 가르쳐 준 것들 &lt;/B&gt;&lt;BR&gt;1. 진짜 자존심 - 최고가 되면 세상은 결국 나를 찾는다&lt;BR&gt;2. 삶의 자세 - 답이 안 보일 때는 내 장례식을 떠올려 보라&lt;BR&gt;3. 따뜻한 격려 - 나를 영원히 기억하게 하는 말 한마디 &lt;BR&gt;4. 좋은 평판 - 포스트잇보다는 딱풀 같은 사람이 돼라&lt;BR&gt;5. 웃음의 효과 - 잠자고 있는 유전자를 깨워라 &lt;BR&gt;6. 신뢰의 힘 - 나를 위해 울어줄 사람이 얼마나 있는가&lt;BR&gt;7. 자기표현 - 화내지 않고 나를 말하는 법&lt;BR&gt;8. 식지 않는 열정 - 거침 없이 질주하는 자들이 모두 가지고 있는 것&lt;BR&gt;9. 부드러운 영향력 - 끌리는 사람은 자기 PR을 하지 않는다 &lt;BR&gt;10. 분노 다스리기 -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라&lt;BR&gt;11. 나의 오늘 - 기분 좋은 하루는 내가 만든다 &lt;BR&gt;&lt;BR&gt;&lt;B&gt;4장 질문을 바꾸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 &lt;/B&gt;&lt;BR&gt;1. 틀린 게 아니라 그저 다를 뿐이다 &lt;BR&gt;2. 뭘 얼마나 안다고 그를 평가하는가&lt;BR&gt;3. 절박하다는 것은 답과 가까이에 있다는 것이다 &lt;BR&gt;4. 포기하고 싶을 때 나를 일으켜 줄 한 마디 &lt;BR&gt;5. 지금보다 더 나쁜 상황이었을 수도 있다&lt;BR&gt;6. 위기를 낭비하지 마라 &lt;BR&gt;7. 당신이 이해할 수 없는 사람에게도 이유는 있다&lt;BR&gt;8.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은가” 라는 질문을 멈추면 행복해진다&lt;BR&gt;9. 나는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다 &lt;BR&gt;&lt;BR&gt;&lt;B&gt;5장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삶의 기술&lt;/B&gt;&lt;BR&gt;1. 하고 싶은 말의 20%만 말하라 &lt;BR&gt;2. 나의 진심을 전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선물 &lt;BR&gt;3. 20대여, 회식을 피하지 마라 &lt;BR&gt;4. 나를 기꺼이 응원해 줄 사람들을 가까이 하라 &lt;BR&gt;5. 소리 내지 않고 나를 드러내는 법&lt;BR&gt;6. 매너 있는 사람은 적에게도 칭찬받는다&lt;BR&gt;7. 세상에 최선을 다하라 &lt;BR&gt;8. 나는 현미경으로 보고 남은 망원경으로 보라&lt;BR&gt;9. 부정적인 말은 물도 싫어한다 &lt;BR&gt;10. 마음속으로만 바라지 말고 원하는 것을 말하라 &lt;BR&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Prologue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듯 숨을 고르며 쓴 이 책이 앞만 보며 달리는 자신을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한번쯤 뒤돌아보게 해주는 쉼터였으면 좋겠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어린시절, 우리 대부분의 꿈은 남을 돕거나 남을 이롭게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싶어 의사를 꿈꾸었고, 억울한 사람들의 가슴을 달래려 변호사가 되고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싶었다. 인생의&amp;nbsp; 출발선에서는 나누는 것,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소중했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그런데 인생을 사는 동안 이겨야 하고, 밀어내야 하고, 외면해야 하는 순간이 반복되면서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애초의 자신과 너무 멀어져 버린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인디언들은 황야를 전속력으로 질주하다 갑자기 멈추어 선다고 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그 이유는 자신의 영혼이 따라오는지 살피기 위해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내가 진정 꿈꾸었던 가치에서 멀어지지 않을 때에만 진정한 행복도, 가치 있는 성공도 이룰 수 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세상이 말하는 가치들을 하나하나 더 진하게 품게 된다면 가슴은 좁아지는 것이 아니라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훨씬 넓어질 것이다. 그렇게 우리가 모두 지금보다 서로에게 힘이 되고 그로 인해 자신의 능력을 행복하게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발휘하며 더 좋은 내일이 함께하기를 소망한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p 11&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lt;FONT color=#5c7fb0&gt;근래에 읽은 책중에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lt;FONT color=#5c7fb0&gt;책 첫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공감되고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lt;FONT color=#5c7fb0&gt;도움이 되는 글들이 많아서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lt;FONT color=#5c7fb0&gt;한동안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lt;FONT color=#5c7fb0&gt;옆에 끼고 자주 들여다 볼 듯 싶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5c7fb0&gt;&amp;nbsp;&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gt;&amp;nbsp;&lt;/P&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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