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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와 여가,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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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10T11:12: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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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알면 유용한 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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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10T11:12:17Z</updated>
	    <published>2008-12-10T11:12: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퍼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거구형 오토밋션은 수명이 10만키로에서 12만키로라고 삽니다.(현대공식발표) &lt;BR&gt;지금 투카에 장착되어 있는 오토미션의 수명은 10만에서 15만키로라고 합니다. &lt;BR&gt;하지만 오토미션을 수리한번 하지 않고 40만키로까지 타신 택시기사님을 봤는데요. &lt;BR&gt;40만키로를 탄 택시의 오토미션이 아직까지 수리한번 하지 않고 쌩쌩하다네요. &lt;BR&gt;&lt;BR&gt;이유는.....&lt;BR&gt;아침에 시동후에 기어를 중립에 놓고 1분정도 공회전을 한 후에 &lt;BR&gt;&lt;BR&gt;P --&gt; R --&gt; N --&gt; D --&gt; N --&gt; R --&gt; P &lt;BR&gt;&lt;BR&gt;이렇게 5번이상 각단 2초정도 미션웝업을 시켜준다는군요... &lt;BR&gt;&lt;BR&gt;동료 개인택시 기사분들도 이 방법으로 30만키로까지 미션슬립 하나없이 아직까지 &lt;BR&gt;잘 운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lt;BR&gt;&lt;BR&gt;잘아는 카센타에 문의해 보니 위와 같은 방법으로 미션성능 및 내구성강화를 하는게 &lt;BR&gt;아주 좋다고 하네요... &lt;BR&gt;&lt;BR&gt;변속 충격이 크네.... 슬립이 일어나네....라는 말씀을 하기전에&lt;BR&gt;위와 같은 방법으로 아침에 미션웜업을 시켜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lt;BR&gt;&lt;BR&gt;오토미션 오너분들 아침에 바쁘시더라도 꼭 위와 같은 방법으로 미션 보호해 주세요.&lt;BR&gt;&lt;BR&gt;연료절감법...&lt;BR&gt;&lt;BR&gt;연비를 올리는 방법에 대해 무수히 많은 약품과 발명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lt;BR&gt;그러나 반드시 아셔야 할것은 엔진이 정상화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lt;BR&gt;&lt;BR&gt;연비가 안좋아지는 이유는 &lt;BR&gt;1. 연료불량 - 연료펌프, 연료의 질, 연료내의 수분, 연료라인 막힘, 연료필터의 불량 &lt;BR&gt;2. 기계적 결함 - 타이밍밸트 느슨함, 압축압력 불량( 밸브나 피스톤링 불량) &lt;BR&gt;3. 전압의 불안정 - 밧데리 불량, 충전장치 불량, 접지불량 &lt;BR&gt;4. 전류의 불안정 - 점화플러그, 점화 배선, 점화코일 불량 &lt;BR&gt;5. 냉각수 불량 - 냉각라인 녹물, 라디에다 막힘, 섬머스텟 열림, 냉각수온센서 오작동, 워터펌프불량, 냉각펜불량(전력불량및 모터불량) &lt;BR&gt;6. 공기라인 불량 - 트로틀 바디 카본 누적, 도둑공기 유입, 밸브위 카본 누적, 피스톤링 카본 누적 &lt;BR&gt;7. 기타 센서 불량 - 산소센서불량, 등등 &lt;BR&gt;&lt;BR&gt;이렇듯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 새차에 비해 연비가 나빠지는 겁니다. &lt;BR&gt;&lt;BR&gt;그런데 이런 부분을 점검 및 정비를 하지 않고 엔진오일을 좋은것으로 바꾼다든지, 기타 연료절감기를 설치를 해도 그곳에 따른 고장이 아닐때는 더 나쁘게 될수도 있습니다. &lt;BR&gt;&lt;BR&gt;차가 오랬되었다고 차가 연비가 나빠진다는 고정관념은 버려야 합니다. &lt;BR&gt;&lt;BR&gt;사람도 마찬가지로 자기자신의 건강을 위해 돈주고 미용관리, 보약등등으로 예전의 상태로 돌아가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lt;BR&gt;&lt;BR&gt;자동차도 연료만 주입하면 그냥간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사람처럼 관심을 가지고 항상 점검및 정비를 해주시면 새차보다 더 좋은 상태를 유지 할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위의 7가지를 고쳐주는 방법을 엔진튠업이라 합니다. &lt;BR&gt;간단하게 엔진튠업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새차때부터 말씀드립니다. &lt;BR&gt;1. 연료는 한 주유소에서 질 좋은 연료를 넣는다. &lt;BR&gt;20000km마다 연료내 수분제거제를 투입해 준다. &lt;BR&gt;2. 엔진오일은 정확하게 (5000km내)교환해준다. - 개인차가 좀 있읍니다. &lt;BR&gt;이때 코팅제를 넣어주거나 100%합성유를 사용하면 좋다. 금속마찰에 의한 마모나 열에의한 엔진오일 카본이 현저히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0000km마다 엔진오일라인을 세척해준다. &lt;BR&gt;3. 타이밍밸트등 기계적인 소모품은 제때 교환해준다. &lt;BR&gt;4. 밧데리는 3년마다 교환해주고 용량이 좀 큰것으로 교환해주는게 좋다. &lt;BR&gt;접지도 뚜꺼운 선으로 정확한 장소에 맺어주면 전기적인 불량으로 말썽은 일어나지 않는다. &lt;BR&gt;제가 정비한 결과 엔진떨림과 연비과다의 60%가 여기에서 발생한다. &lt;BR&gt;5. 점화코일과 발전기, 연료펌프는 제각기 수명이 있다. &lt;BR&gt;점화코일은 5만km, 연료펌프와 발전기는 10만km정도 운행하면 현저히 제 능력이 떨어진다. 마음먹고 정품으로 교환해주면 (접지와 같이) 정말 좋아진다. 새차탄 기분이다. &lt;BR&gt;점화플러그와 배선도 중요하다. &lt;BR&gt;하나더 산소센서는 연료제어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센서이다. 6만km이상 탄 차는 바꿔주는게 현명하다. &lt;BR&gt;6. 냉각라인의 정상화도 전자제어 엔진의 연비개선에 필수이다. 낮게 온도를 인식할 경우 온도를 높이기 위해 연료를 많이 넣는다. 그리고 냉각을 제대로 못해 너무 엔진열이 올라가면엔진이 망가져 버린다. &lt;BR&gt;7. 트로틀바디와 피스톤링, 밸브에 쌓인 카본제거는 필수사항이다. 카본에의해 공기구멍이 작아져 산소가 많이 들어가지 않으면 연료가 100%로 타지 않아 매연이 발생하게 된다. 3만km해주는게 필수다. &lt;BR&gt;8. 마지막으로 구동부분이다. 미션오일, 데후오일, 자동미션오일, 타이어도 큰 영향을 미친다. &lt;BR&gt;특히 자동미션오일은 3만km마다 교환한다!&lt;BR&gt;&lt;BR&gt;&lt;BR&gt;&lt;BR&gt;우선 기본적인것에 충실하셔야 좋은 연비를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스트롤바디 청소...&lt;BR&gt;&lt;BR&gt;&lt;BR&gt;&lt;BR&gt;스로틀보디를 주기적으로 청소하자! &lt;BR&gt;&lt;BR&gt;엔진은 에어클리너를 통과한 공기와 연료의 혼합이 이루어 지면서 폭발이라는 행정을 거쳐 힘을 얻게된다. 여기서 스 로틀 보디는 서지탱크와 연결되어 있는 구조를 하고 있으 며 엑셀러레이터를 밟음에 따라 적절한 공기가 흡입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시간이 경과할수록 카본과 기타 이물질이 벽면이나 스로틀 밸브에 흡착하게 되어 공회전시 엔진의 떨림이나 심한 경우 주행중 시동이 꺼질 수가 있 다. 때문에 스로틀 보디는 주기적인 청소가 필요하다. &lt;BR&gt;&lt;BR&gt;&lt;BR&gt;현대의 자동차는 출력과 연비, 이밖에도 메이커마다 고유 의 부분에 중점을 두고 생산을 하고 있다. 하지만 해가 지 날수록 가장 대두되는 것은 바로 자동차가 미치는 환경문제 를 최소화하는 것에 맞춰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amp;nbsp;&amp;nbsp; 이것은 전 세계적인 추세로서 이미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lt;BR&gt;&lt;BR&gt;모든 자동차는 엔진에서 발생한 미연소 가스(blow-by gas) 를 재순환 시켜 다시 연소시킴으로써 환경문제를 최소화하 도록 하고 있다. 보통 PCV 밸브나 EGR 방식을 적용하는 것 을 대표적인 예로 들을 수 있겠다. &lt;BR&gt;그런데 여기서 발생한 가스는 서지탱크나 스로틀 보디로 순환되면서 벽면에 카본 이나 오일 찌거기를 발생시키기도 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공회전이 불규칙하게 이루어지거나 주행중 시동이 꺼지 &lt;BR&gt;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이밖에도 흡기밸브쪽으로 역류한 배기가스도 오염을 일으키는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은 카본과 기타 오염물질이 공회전시 공기 를 바이패스 시켜주는 IAC(Idle Air Controller) 또는 ISC (Idle Speed Controller)의 작동을 방해하거나 바이패스 통로를 막음으로써 생기는 현상이 대부분을 차지하므로 규칙적인 점검을 해주어야 한다. &lt;BR&gt;&lt;BR&gt;tm로틀 보디는 보통 1만km마다 청소를 실시하도록 하며 시중에서 판매하는 카뷰레터 클리너나 스로틀 보디 크리너를 구입하면 간단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 이때는 배기 매니폴드나 배기 파이프에 연결되어있는 산소센서에 무해한지를 확인하고 구입하면 된다. 산소센서는 배기가스 내 산소의 양을 감지하여 ECU에 전달하면 ECU는 연소상태를 판단하여 연료분사량을 조절하는 피드백 시스템으로 작용하는데, 이 센서에 트러블을 일으킬만한 작용을 하는 물질의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먼저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 긴 드라이버와 헝겊을 준비한 후 스로틀 보디 앞의 공기흡입관을 제거해주도록 한다. &lt;BR&gt;다음 스로틀 보디 크리너를 엑셀러레이터 케이블을 당겨 뿌려 주도록 한다. 스로틀 밸브도 닦아주도록 하며 헝겊을 긴 드라이버에 감싸준 후 스로틀 보디와 서지탱크 내부를 구석구석 청소해준다. 어느정도 오염물질이 제거되었으면 시동을 걸어준다. 이때 약품의 성분으로 혼합비가 맞지 않아 제대로 시동이 걸리지 않지만 몇 번 반복하면 이내 시동이 걸릴 것이다. &lt;BR&gt;&lt;BR&gt;시동이 걸린 직후 rpm이 상승하지만 이내 정상으로 돌아온다. 다시 시동을 꺼뜨리지 않도록 엑셀러레이터 케이블을 당겨주면서 남은 스로틀 보디 청소제를 뿌려주도록 한다. &lt;BR&gt;&lt;BR&gt;작업이 끝나면 배터리 케이블의 -단자를 약 5분 정도 탈거하여 ECU를 리세팅 해주는 것이 좋다. 항상 강조하는 말이지만 차의 컨디션은 차주가 관리해주어야 한다. 간단한 정비는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이면 불필요한 지출도 막을 수 있고 차에 애정도 생기기 마련이다 &lt;BR&gt;&lt;BR&gt;차량 문제발견시 조치사항 정리...&lt;BR&gt;&lt;BR&gt;공회전 상태가 불안정하다 &lt;BR&gt;&lt;BR&gt;&amp;nbsp;&amp;nbsp;■ 현상 &lt;BR&gt;&lt;BR&gt;▷ 공회전 상태에서 엔진 회전수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현상이 발생됨 &lt;BR&gt;&lt;BR&gt;▷ 공회전 상태에서 엔진 회전수가 너무 높음 &lt;BR&gt;&lt;BR&gt;▷ 에어컨 작동시 엔진의 공회전 회전수가 상승되지 않고 오히려 떨어짐 &lt;BR&gt;&lt;BR&gt;▷ 주행중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고 정지할려는 시점에서 엔진 회전수가 떨어지면서 시동이 꺼짐 &lt;BR&gt;&lt;BR&gt;■ 원인 &lt;BR&gt;&lt;BR&gt;▷ 스로틀바디에 카본(그을음)이 누적 &lt;BR&gt;&lt;BR&gt;▷ 가속페달 케이블이 너무 당겨져 있거나 페달을 놓았을 때 복원이 되지 않음 &lt;BR&gt;&lt;BR&gt;▷ 공회전속도 조절장치의 불량 &lt;BR&gt;&lt;BR&gt;▷ 엔진 점화시기가 맞지 않음 &lt;BR&gt;&lt;BR&gt;■ 조치방법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스로틀바디 청소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가속페달 케이블 점검 및 조정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엔진 공회전속도 조절장치 점검 또는 교환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엔진 점화시기 점검 및 조정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엔진 공회전속도 점검 및 조정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엔진에서 쇳소리가 발생된다 &lt;BR&gt;&lt;BR&gt;&lt;BR&gt;&lt;BR&gt;■ 현상 &lt;BR&gt;&lt;BR&gt;▷ 엔진회전수에 비례하여 &quot;따따따&quot; 하는 쇠가 마주치는 듯한 소리가 남 &lt;BR&gt;&lt;BR&gt;▷ 가속시 망치로 쇠를 때리는 듯한 소음이 발생됨 &lt;BR&gt;&lt;BR&gt;▷ 엔진회전부위에 쇠가 닿는 듯한 &quot;끌끌끌&quot; 소음이 발생됨 &lt;BR&gt;&lt;BR&gt;■ 원인 &lt;BR&gt;&lt;BR&gt;▷ 밸브간극의 과다 &lt;BR&gt;&lt;BR&gt;이 경우 엔진회전수에 비례하여 &quot;따따따&quot; 하는 쇠가 마주치는 소리가 납니다. &lt;BR&gt;&lt;BR&gt;▷ 엔진오일량 부족으로 엔진 각부 베어링 손상 &lt;BR&gt;&lt;BR&gt;▷ 엔진의 이상연소로 인한 노킹 발생 &lt;BR&gt;&lt;BR&gt;노킹이란 엔진의 이상 연소로 인해 발생되는 폭발 충격음을 말하며 가속시 쇠를 때리는 듯한 소리로 나타납니다. &lt;BR&gt;&lt;BR&gt;▷ 워터펌프 불량 &lt;BR&gt;&lt;BR&gt;▷ 워터펌프 베어링이 손상되거나 펌프날개가 엔진본체와 닿을 경우 쇠가 회전부위에 닿는 듯한 소음이 발생됩니다. &lt;BR&gt;&lt;BR&gt;팬밸트의 장력이 너무 셀 경우도 워터펌프 소음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 조치방법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엔진오일량 점검 및 보충&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엔진 밸브간극 조정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자동밸브간극조절장치(오토래쉬)가 장착된 차량은 오토래쉬 점검 및 교환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엔진각부 베어링 점검 및 교환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크랭크축 메인베어링, 캠축베어링, 벨트 텐션 베어링 등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엔진 튠업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특히 엔진점화시기는 노킹 발생에 많은 영향을 미치므로 세심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브레이크를 밟을 때 소음이 난다 &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현상 &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 주행중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quot;끄윽&quot; 또는 &quot;삐익&quot; 하는 소음이 발생 &lt;BR&gt;&lt;BR&gt;▷ 심한 경우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운행중 바퀴부위에서 쇠가 끌리는 소음이 발생 &lt;BR&gt;&lt;BR&gt;■ 원인 &lt;BR&gt;&lt;BR&gt;▷ 브레이크 패드 또는 라이닝이 많이 닳음 &lt;BR&gt;&lt;BR&gt;▷ 브레이크 패드 또는 라이닝이 편마모 됨 &lt;BR&gt;&lt;BR&gt;▷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사이에 이물질이 유입 &lt;BR&gt;&lt;BR&gt;▷ 브레이크 패드 또는 라이닝 재질이 불량 &lt;BR&gt;&lt;BR&gt;▷ 브레이크 디스크 또는 드럼의 접촉면이 고르지 못함 &lt;BR&gt;&lt;BR&gt;■ 조치방법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브레이크 패드 또는 라이닝 마모량 확인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육안으로 확인이 힘들 경우 브레이크 오일량을 점검하여 오일량이 최소선(MIN) 이하로 내려가 있으면 마모가 많이 된&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상태입니다.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이 경우 오일을 보충하지 마시고 정비업체를 찾아가 패드와 라이닝을 교환합니다.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브레이크 라이닝 또는 패드 교환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이물질이 유입되어 브레이크 패드면이 경화되거나 디스크면에 긁힘이 있을 경우 사포로 문질러 깨끗이 해 줍니다.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브레이크 드럼 또는 디스크 교환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 브레이크 패드에는 패드의 마모한계 지시용 플레이트가 패드와 함께 부착되어 있습니다. &lt;BR&gt;&lt;BR&gt;&amp;nbsp;&amp;nbsp; 패드가 마모한계에 도달하면 디스크 면과 패드의 마모한계 지시용 플레이트가 접촉되어 &quot;삐익&quot; 하는 쇳소리가 납니다. &lt;BR&gt;&lt;BR&gt;&amp;nbsp;&amp;nbsp; 주행중 앞바퀴쪽에서 계속해서 쇳소리가 나면 패드의 교환시기가 된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브레이크를 밟을 때 브레이크 페달이나 차체가 떨린다. &lt;BR&gt;&lt;BR&gt;&lt;BR&gt;&lt;BR&gt;■ 현상 &lt;BR&gt;&lt;BR&gt;▷ 주행중 브레이크를 밟을 때 차체의 진동이 심함 &lt;BR&gt;&lt;BR&gt;▷ 주행중 브레이크를 밟을 때 브레이크 페달이 상하로 떨림 &lt;BR&gt;&lt;BR&gt;■ 원인 &lt;BR&gt;&lt;BR&gt;▷ 브레이크 디스크 또는 드럼의 변형 &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 경우 제동시 브레이크 패드나 라이닝과의 밀착이 불량해져 떨림이 발생됩니다. &lt;BR&gt;&lt;BR&gt;▷ 브레이크 패드 및 라이닝 재질불량 또는 변형 &lt;BR&gt;&lt;BR&gt;▷ 앞/뒤바퀴 허브유격 과다 &lt;BR&gt;&lt;BR&gt;▷ 휠얼라인먼트 불량 &lt;BR&gt;&lt;BR&gt;▷ ABS 작동 &lt;BR&gt;&lt;BR&gt;■ 조치방법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브레이크 디스크 또는 드럼 교환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브레이크 패드 및 라이닝 교환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허브베어링 교환 또는 허브너트 재조임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휠얼라인먼트 조정 &lt;BR&gt;&lt;BR&gt;※ ABS 장착차량의 경우 주행중 브레이크를 밟을 때 ABS가 작동하게 되면 브레이크 페달에 떨림이 느껴지는데 이는 ABS 장치의 유압펌프가 작동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유압맥동이 브레이크 페달로 전달되는 현상으로 ABS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는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핸들을 돌릴 때 소음이 발생된다. &lt;BR&gt;&lt;BR&gt;&lt;BR&gt;&lt;BR&gt;■ 현상 &lt;BR&gt;&lt;BR&gt;조향핸들을 좌우로 돌릴 때 &quot;웅웅&quot; 또는 &quot;끼-익&quot; 하는 소음이 나고 경우에 따라 진동이 조향핸들을 통해 전달됨 &lt;BR&gt;&lt;BR&gt;■ 원인 &lt;BR&gt;&lt;BR&gt;▷ 조향핸들과 조향핸들축 커버가 간섭 &lt;BR&gt;&lt;BR&gt;▷ 클럭스프링 불량 &lt;BR&gt;&lt;BR&gt;에어백 장착차량의 경우 조향핸들커버 안쪽에 에어백모듈이 설치되고 이 에어백모듈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배선이 스프링모양으로 감겨있는데 이를 클럭스프링 이라고 합니다. &lt;BR&gt;&lt;BR&gt;이 클럭스프링이 조향핸들을 돌리는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 조향핸들축이 회전시 간섭 &lt;BR&gt;&lt;BR&gt;조향핸들축과 바닥 고무패킹 부위가 간섭될 경우 핸들 조향시 마찰음이 발생됩니다. &lt;BR&gt;&lt;BR&gt;▷ 조향핸들 기어박스의 고무패킹 윤활불량 &lt;BR&gt;&lt;BR&gt;조향핸들 기어박스의 피니언기어축 고무부싱에서 주로 발생되며 피니언기어축이 회전할 때 마찰음이 발생됩니다. &lt;BR&gt;&lt;BR&gt;▷ 파워핸들 오일펌프 불량 &lt;BR&gt;&lt;BR&gt;파워핸들 오일펌프가 불량하거나 오일이 부족할 경우 또는 오일펌프 구동벨트의 장력이 느슨할 경우 핸들을 돌릴 때 소음이 발생됩니다. &lt;BR&gt;&lt;BR&gt;■ 조치방법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조향핸들 및 조향핸들축의 간섭여부 확인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오일량 점검 및 보충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벨트 장력 점검 &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클럭스프링 점검 또는 교환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조향핸들 및 조향핸들축의 간섭부위 점검 및 수리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조향핸들 기어박스 점검 및 수리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파워핸들 오일펌프 점검 또는 교환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벨트 장력 조정 &lt;BR&gt;&lt;BR&gt;&lt;BR&gt;변속시 충격이 발생된다 (자동변속기 차량) &lt;BR&gt;&lt;BR&gt;&lt;BR&gt;&lt;BR&gt;■ 현상 &lt;BR&gt;&lt;BR&gt;▷ &quot;D(전진)&quot; 또는 &quot;R(후진)&quot;으로 변속레버를 선택시 심한 충격이 발생됨. &lt;BR&gt;&lt;BR&gt;▷ &quot;D(전진)&quot; 또는 &quot;R(후진)&quot;으로 변속레버를 선택하고 출발시 엔진회전수만 상승하고 출발이 지연되다가 쿵하는 충격이 발생되면서&amp;nbsp;&amp;nbsp;&amp;nbsp;&amp;nbsp;출발함. &lt;BR&gt;&lt;BR&gt;▷ 주행중 변속이 이루어질 때마다 심한 충격이 발생됨 &lt;BR&gt;&lt;BR&gt;▷ 주행중 정지시 심한 충격이 발생됨. &lt;BR&gt;&lt;BR&gt;※ 자동변속기 차량은 변속이 이루어질 때 미세한 충격이 발생되는데 이러한 현상은 변속시 엔진토오크 변동에 의해 발생되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lt;BR&gt;&lt;BR&gt;■ 원인 &lt;BR&gt;&lt;BR&gt;▷ 자동변속기 오일량이 너무 많거나 적음 &lt;BR&gt;&lt;BR&gt;▷ 자동변속기 오일의 열화 또는 점도 불량 &lt;BR&gt;&lt;BR&gt;▷ 가속페달 케이블 또는 스로틀 위치센서 조정불량 &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 경우 출발시나 정지시 충격이 발생됩니다. &lt;BR&gt;&lt;BR&gt;▷ 자동변속기 전자제어 계통의 이상 &lt;BR&gt;&lt;BR&gt;▷ 자동변속기 내부 유압라인에 이물질 유입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 경우 유압통로가 막히거나 유압밸브의 움직임이 원활하지 않게 됩니다. &lt;BR&gt;&lt;BR&gt;▷ 자동변속기 내부 각종 오일씰 불량 &lt;BR&gt;&lt;BR&gt;&amp;nbsp;&amp;nbsp;이 경우 오일씰 부위로 오일이 누유되어 유압 저하로 인한 작동지연 및 충격이 발생됩니다. &lt;BR&gt;&lt;BR&gt;▷ 엔진 또는 변속기 고정용 마운팅이 손상됨 &lt;BR&gt;&lt;BR&gt;&amp;nbsp;&amp;nbsp;엔진이나 변속기를 차체에 고정시키는 마운팅의 충격흡수용 고무나 브라켓트가 손상되었을 경우 변속시 발생되는 엔진토오크의&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변동이 그대로 차체로 전달되어 충격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 조치방법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자동변속기 오일량 및 누유여부 점검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자동변속기 오일의 점도 및 변색 상태 점검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가속페달 케이블 상태 점검 &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자동변속기 오일 교환 및 유압라인 청소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자동변속기 제어계통의 전기장치 점검 및 수리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자동변속기 내부수리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가속페달 케이블 또는 스로틀위치센서 조정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엔진 또는 변속기 마운팅 교환 &lt;BR&gt;&lt;BR&gt;&lt;BR&gt;&lt;BR&gt;타이어에 관한 모든것&lt;BR&gt;&lt;BR&gt;&lt;BR&gt;&lt;BR&gt;&lt;타이어, 그 원초적인 세계&gt; &lt;BR&gt;&lt;BR&gt;&lt;BR&gt;&lt;BR&gt;타이어 앞에 모든 자동차는 평등합니다. &lt;BR&gt;수퍼카 엔초 페라리도, 최고급 럭셔리세단 마이바흐도, 경차 티코도 노면과 만나는 방법은 타이어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lt;BR&gt;10억원짜리 자동차도 자신의 주행능력을 결국 타이어로 표현해야만 하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lt;BR&gt;그런데도 운전자들은 차를 선택할 때는 많은 고민을 하지만 의외로 타이어는 소홀히 대하는 경우가 많죠. &lt;BR&gt;아무리 멋진 집을 지어도 땅을 딛고 서는 기초공사가 부실하면 벽에 금이 가고 기둥이 기울어지기 시작하며 결국에는 붕괴되는 원리와 마찬가지입니다. &lt;BR&gt;그래서 앞으로 틈틈이 타이어와 관련된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타이어 사용기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상식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lt;BR&gt;이번에는 타이어의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타이어는 생명줄▼ &lt;BR&gt;&lt;BR&gt;&lt;BR&gt;대형사고 중 상당수는 타이어 때문입니다. 타이어가 파열되거나 빗길에서 미끄러지면 곧 대형사고로 이어지죠. &lt;BR&gt;2000년경 브리지스톤사에서 포드에 SUV 익스플로러용으로 납품한 타이어의 결함으로 운전중 타이어가 파열되면서 200여명이 사망한 사건은 많은 바를 시사합니다. 타이어문제는 곧 생명과 직결된다는 것이죠. &lt;BR&gt;브레이크 성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타이어가 터지거나 미끄러져버리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차를 유지보수할 때 브레이크와 타이어에는 아낌없이 돈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안전을 위해 누구나 크고 비싼 차를 살 수는 없지만 타이어를 제대로 관리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lt;BR&gt;그렇다면 어떻게 타이어를 관리하면 될까요. 타이어를 점검할 때 체크포인트는 공기압과 마모도, 경화상태 등 크게 3가지입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공기압▼ &lt;BR&gt;&lt;BR&gt;&lt;BR&gt;도로 위에 굴러다니는 승용차 100대 중 30대가 타이어 공기압을 제대로 맞추지 않고 다닌다는 조사결과가 있었습니다. 공기압이 부족한 채로 다녔다는 것이죠. &lt;BR&gt;공기압이 부족할 경우 고속이나 과부하 주행 중 타이어가 과열돼 파열할 위험성이 높아지고 일상적인 주행에서도 못 등에 쉽게 찔려 펑크가 잘 발생합니다. &lt;BR&gt;이같은 공기압의 중요성 때문에 타이어의 공기압을 항상 자동측정해 부족하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을 부착한 차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lt;BR&gt;타이어가 파열되는 것은 위에서처럼 제품결함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공기압부족이나 노후된 타이어로 고속, 고부하 운행을 하기 때문입니다. &lt;BR&gt;공기압이 부족하면 타이어 수명도 급격히 떨어지는데 적정공기압의 70%일 경우 수명의 60%나 단축이 된다고 합니다. 또 공기압이 9psi가 부족하면 연료소모도 4% 늘어납니다. &lt;BR&gt;특히 4개의 타이어 사이에 공기압 불균형이 심할 경우 공기압이 가장 적은 타이어에 차체의 하중이 집중돼 파열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집니다. &lt;BR&gt;공기압은 대체로 28~32psi 정도로 맞추고 다니면 되는데 차를 사면 함께 따라오는 사용자설명서에 적정공기압이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일부 고성능 수입차는 35~40psi가 규정치로 돼 있어 적정공기압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lt;BR&gt;공기압은 규정치보다 1~2psi정도 많은 것은 상관없지만 부족하지는 않도록 주의하시면 됩니다.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는 규정치에서 2psi정도 높여야 합니다. &lt;BR&gt;규정치는 타이어가 차가울 때 기준인데 주행 직후에는 2~3psi가 높게 나오기도 합니다. 이를 감안해 공기를 주입해야죠. &lt;BR&gt;공기압 관리방법은 시중에서 1만~3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 휴대용 측정기를 트렁크에 넣고 다니면서 1달에 1번쯤 체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카센터의 공기압 측정기를 과신하면 안됩니다. 대부분의 측정기는 정확하지만 오래도록 사용하면서 정밀도가 크게 떨어진 것이 있어 최고 10psi까지 오차가 나는 경우도 경험했습니다. &lt;BR&gt;최소한 1년에 한 번쯤은 스페어타이어도 공기압을 점검해주세요. 공기가 모두 빠져나가버려 비상시에 쓸모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마모도▼ &lt;BR&gt;&lt;BR&gt;&lt;BR&gt;기자에게는 길을 지나다 곁눈질로 주차된 차의 타이어를 슬쩍 관찰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상한 습관도 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자동차 전문가가 되려면 그런 것도 필요하겠거니라고 이해해주세요. &lt;BR&gt;관찰 결과 외관은 깨끗하게 잘 관리됐는데도 타이어는 교체시기를 넘긴 차가 예상외로 많았습니다. &lt;BR&gt;타이어 홈을 자세히 살펴보면 네모난 작은 블록이 볼록하게 군데군데 솟아있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제일 위에 있는 사진도 자세히 살펴보시면 있습니다. 이 표시는 마모한계선으로 옆 고무부분과 편평하게 되기전에 타이어를 바꾸라는 뜻입니다. &lt;BR&gt;이 한계선까지 기다리기보다는 약간 앞서서 교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 업체에서 들으면 좋아할 소리네요. 타이어가 많이 닳으면 마른 노면에서는 접지력에 큰 문제가 없지만 빗길에서는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lt;BR&gt;몇 년 전에 촉촉히 비가 내리는 날 부산 도시고속도를 타고 가던 중 터널 입구에서 정체가 발생해 앞서가던 1t트럭이 약간 급제동을 했습니다. 저는 트럭의 브레이크등이 켜지는 것을 보고 비슷한 속도로 감속을 해서 정지했는데 그 트럭은 미끄러질 정도의 속도는 아니었는데도 갑자기 기우뚱 하더니 왼쪽으로 차체가 돌아가면서 터널 입구의 옹벽을 들이받더군요. &lt;BR&gt;내려서 그 차의 전륜 타이어를 살펴보니 역시 깊게 패인 홈이 거의 사라질 정도로 마모가 됐었습니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지만 만약 높은 속도였다면 생각만해도 끔직합니다. &lt;BR&gt;빗길에서 이같은 사고를 예방하려면 닳은 타이어를 교체하는 것에 주저하시면 안됩니다. 다른 소비를 줄이더라도 꼭 교체를 하세요. &lt;BR&gt;&lt;BR&gt;&lt;BR&gt;&lt;BR&gt;▼경화상태▼ &lt;BR&gt;&lt;BR&gt;&lt;BR&gt;위 두 가지는 관심있는 운전자라면 충분히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고무가 굳어져 접지력이 떨어지는 경화도에 대해서는 모르는 분들이 90% 이상입니다. &lt;BR&gt;고무제품은 장시간 열과 자외선에 노출되면 딱딱해지면서 쉽게 부스러지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끈적끈적하던 '찰기'가 사라지는 것이죠. 당연히 노면과 마찰력이 저하돼 제동거리도 늘어나고 급선회할 때 옆으로 미끄러짐도 심해집니다. &lt;BR&gt;타이어는 주행으로 인한 마찰열과 수축팽창에 따른 열, 직사광선 등으로 점차 열경화가 진행됩니다. 처음에 출고됐을 때보다 주행으로 표면이 약간 깎여나고 열경화가 시작됐을 때 가장 좋은 접지력을 발휘합니다. &lt;BR&gt;그러나 주행 중 데워졌다 식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점점 경화가 심해져 나중에는 초기보다 20~30%이상 접지력이 감소합니다. 경화된 타이어는 충격에 약하기 때문에 파열될 위험성도 덩달아 높아지죠. &lt;BR&gt;새 타이어는 손톱으로 눌러보면 쫄깃쫄깃한 맛이 있지만 경화된 것은 딱딱하게 느껴집니다. 색깔도 진한 검은빛이 사라지고 약간 희뿌연 느낌을 줍니다. 결정적으로 타이어 표면에 미세한 금이 발생하면 아무리 마모 여분이 많이 남았더라도 교체해야 합니다. &lt;BR&gt;대체로 5년정도 지난 타이어는 주행거리와 상관이 없이 교체하는 것이 안전을 위해서는 좋습니다. 특히 지하주차장이나 차고가 아닌 외부에 주차했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직사광선에 의해서도 타이어는 노화됩니다. &lt;BR&gt;업체에서는 생산 후 오랜시간이 지난 재고 타이어는 헐값에 매각하거나 폐기합니다. 시중에 정상가보다 싸게 팔리는 새 타이어 중에는 생산 후 몇 년이 지난 타이어가 섞여있기도 합니다. &lt;BR&gt;그래서 타이어 업체에서는 햇빛이 들지 않는 실내 보관을 원칙으로 하고 일부 고급타이어는 직사광선을 반사하는 은박지 같은 것으로 싸서 판매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 포장은 기능성도 있지만 프리미엄급 타이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높은 가격을 받으려는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하죠. &lt;BR&gt;&lt;BR&gt;&lt;BR&gt;인치업 상식...&lt;BR&gt;&lt;BR&gt;&lt;BR&gt;&lt;BR&gt;'과연 큰 바퀴가 좋을까?' '좋다면 무엇이 좋을까?' &lt;BR&gt;&lt;BR&gt;최근 자동차에 출고시 처음 달려나온 순정 휠(바퀴)을 빼고 사이즈가 더 큰 휠과 폭이 넓고 높이가 낮은 초광폭 타이어를 끼우는 인치업(inch-up)이 젊은층사이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도 간혹 인치업을 한 차를 운전하고 다니는 모습이 보일 정도로 휠을 교환하는 튜닝은 흔해졌습니다. &lt;BR&gt;&lt;BR&gt;출고되는 승용차의 10~15%가 휠을 애프터마켓용으로 교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같은 소비자의 욕구를 반영하듯 자동차 메이커에서도 인치업 경쟁을 벌이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lt;BR&gt;&lt;BR&gt;그러면 왜 휠을 교체하는지, 어떻게 인치업을 하면 좋은지 차근차근 알아봅시다. &lt;BR&gt;&lt;BR&gt;&lt;BR&gt;▶휠의 역할 &lt;BR&gt;&lt;BR&gt;&lt;BR&gt;&lt;BR&gt;휠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타이어와 차체 사이에 위치해 엔진의 동력을 타이어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휠은 구동축과 연결돼 회전을 하고 여기에 끼워진 타이어를 돌려 차가 앞으로 나가게 하는 것이죠. 휠과 타이어의 관계는 바로 실과 바늘의 그것입니다. &lt;BR&gt;&lt;BR&gt;또 타이어가 터졌을 경우 차체를 지탱해 사고를 방지하는 역할도 합니다. 쉽게 깨지거나 찌그러지는 휠은 타이어 파손 등 사고가 났을 때 위험하지만 동그란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능력이 뛰어난 튼튼한 휠은 보다 안전합니다. &lt;BR&gt;&lt;BR&gt;그 외에 숨은 기능이 하나 있는데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열을 방출하는 방열판 역할입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휠의 바로 안쪽에는 접시처럼 생긴 브레이크 디스크 로터라는 것이 있는데 제동력을 만들어내는 일종의 마찰판이죠. 이 마찰판에서 발생하는 열이 빠르게 회전하는 휠로 전달돼 공기에 의해 식게 됩니다. 열전달율이 높은 휠은 브레이크의 성능도 높여주는 것이죠. &lt;BR&gt;&lt;BR&gt;&lt;BR&gt;&lt;BR&gt;▶휠을 인치업하는 이유 &lt;BR&gt;&lt;BR&gt;&lt;BR&gt;&lt;BR&gt;일반적으로 휠을 인치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외관 때문입니다. 성능도 성능이지만 순정휠에서 느낄 수 없는 미려한 디자인과 질감은 차의 가치를 높여주죠. 그러나 순정 보다 훨씬 떨어지는 안정성과 디자인의 휠도 많아 선택이 중요합니다. &lt;BR&gt;&lt;BR&gt;두 번째는 고성능 타이어를 끼울 수 있다는 장점입니다. 휠이 커지면 편평비가 낮은 고성능 타이어를 장착할 수 있게 되죠. 예를 들어 마르샤 순정휠은 직경이 14인치이고 여기에 장착되는 타어어의 사이즈는 접지면 195mm, 편평비는 70(이럴 때 휠과 타이어의 크기를 195/70/14로 표현합니다)이지만 17인치로 휠을 인치업했을 경우 접지면 215mm에 편평비 45(215/45/17)인 타이어를 끼워야 합니다.(참고 편평비는 접지면과 비율을 나타냅니다. 70이면 타이어 옆면의 높이가 접지면의 70%를 뜻하고 보통 70시리즈라고 부릅니다) &lt;BR&gt;&lt;BR&gt;일단 접지면적인 195→215mm로 20mm 넓어진데다 편평비가 낮은 타이어들은 대부분 고급 복합소재의 고무를 사용해 접지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코너링을 할 때 타이어가 미끄러지지 않고 버티는 능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lt;BR&gt;&lt;BR&gt;또 편평비가 70→45로 낮아지게 되면 사이드월(side-wall·타이어 고무부분의 옆면 높이)이 얇아져 신축작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고속에서 안정감이 생기고 스티어링 휠(일명 핸들)을 돌릴 때 차의 반응이 빨라집니다. &lt;BR&gt;&lt;BR&gt;그래서 고성능 스포츠카는 커다란 휠에 얇은 고무띠를 두른 것 같은 초저편평비의 타이어를 끼우는 것이죠. &lt;BR&gt;&lt;BR&gt;&lt;BR&gt;&lt;BR&gt;▶인치업의 단점 &lt;BR&gt;&lt;BR&gt;&lt;BR&gt;&lt;BR&gt;인치업을 하면 무조건 좋으냐 하면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lt;BR&gt;우선 사이드월이 얇아지면서 타이어가 노면의 충격과 진동을 많이 흡수하지 못하고 차체로 그대로 전달해 승차감이 나빠지게 됩니다. 좀 과장된 표현이지만 심할 경우는 노면의 모래알까지 느껴진다고들 합니다. &lt;BR&gt;&lt;BR&gt;또 휠이 찌그러지거나 깨지는 피해도 자주 발생합니다. 사이드월이 얇아지기 때문에 높은 요철을 빠른 속도로 지나갈 경우 타이어가 터지고 휠까지 깨지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처럼 공사구간이 많고 아스팔트의 보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노면이 좋지 않은 경우 무리한 인치업은 득 보다는 실이 많습니다. &lt;BR&gt;&lt;BR&gt;안전상에도 문제가 있는데, 특히 너무 외관을 중시해 바퀴가 차체 밖으로 튀어나오도록 옵셋(offset·휠이 차체에 장착되는 면에서 휠의 중심선까지의 거리)이 맞지 않는 휠을 끼울 경우 급제동시에 차가 옆으로 돌아가는 스핀현상의 발생율이 높아집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거기에다 옵셋이 맞지 않는 휠은 코너링 성능을 떨어뜨리고 소음도 많이 발생하며 동력계통과 서스펜션에도 무리를 줘 차의 수명을 크게 단축시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lt;BR&gt;&lt;BR&gt;금전적인 지출이 크게 늘어납니다. 휠의 값도 비싸지만 큰 사이즈의 휠에 맞는 타이어는 값이 상당히 고가입니다. 국산으로 사용해도 보통 한 짝에 15만원정도이며 사이즈에 따라 최고 60만원짜리도 있습니다. 수입품을 사용하면 한 짝에 20만원은 보통이며 100만원이 넘어가기도 합니다. &lt;BR&gt;&lt;BR&gt;거기에다 고성능 타이어는 부드러운 재질이어서 마모가 잘 일어나기 때문에 순정 타이어 수명의 절반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인치업의 방법 &lt;BR&gt;&lt;BR&gt;&lt;BR&gt;&lt;BR&gt;인치업에서 가장 고려해야 할 것은 자동차와의 조화입니다. 차라는 것도 모든 면에서 조화가 맞아야 가장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lt;BR&gt;&lt;BR&gt;차의 출력에 맞지 않게 너무 넓은 접지면을 가지는 타이어를 끼웠을 경우 운동성능이 떨어지고 연비도 나빠지게 됩니다. 타이어의 전체 직경이 순정 타이어의 직경보다 커질 경우에도 차의 힘이 딸리게 되고 속도계도 맞지 않습니다. &lt;BR&gt;&lt;BR&gt;또 옵셋은 순정과 너무 차이나면 안됩니다. 순정 보다 옵셋이 작을 경우 타이어가 차체 밖으로 튀어나온 모습이 보기 좋을 수는 있지만 모든 면에서 마이너스입니다. &lt;BR&gt;&lt;BR&gt;상황에 따라 조금 틀릴 수는 있지만 인치업의 계명 4가지를 적어봅니다. &lt;BR&gt;&lt;BR&gt;1. 순정타이어와 전체 직경을 같게 하라. &lt;BR&gt;2. 순정 보다 3인치 이상 큰 휠을 선택하지 말라. &lt;BR&gt;3. 옵셋이 15mm이상 차이나는 휠은 포기하라. &lt;BR&gt;4. 외관 보다는 강도가 높은 휠을 선택하라. &lt;BR&gt;&lt;BR&gt;인치업을 할 경우 1500cc급 소형차는 최대 16인치, 2000cc급은 최대 17인치, 3000cc급은 최대 18인치가 권장사항이며 최대 수치보다 -1인치가 가장 적당합니다. &lt;BR&gt;&lt;BR&gt;참고로 아래 사이트에 가면 인치업의 공식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 있으니 휠에 알맞는 타이어를 선택하세요. &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miata.net/garage/tirecalc.html&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miata.net/garage/tirecalc.html&lt;/FONT&gt;&lt;/U&gt;&lt;/A&gt; &lt;--영어할줄알아야함 ㅋㅋㅋ&lt;BR&gt;&lt;BR&gt;&lt;BR&gt;&lt;BR&gt;▶자동차 제조업체도 인치업 바람 &lt;BR&gt;&lt;BR&gt;&lt;BR&gt;&lt;BR&gt;예전에는 순정 출고되는 타이어의 편평비가 60시리즈 정도만 돼도 광폭타이어라며 광고를 했었는데 요즘은 투스카니에 순정 최초로 45시리즈가 달려나오는 세상으로 바뀌었고 60시리즈는 이제 기본이 됐죠. &lt;BR&gt;&lt;BR&gt;국내 소형차들은 13∼14인치, 중형차 14∼15인치, 대형차 15∼16인치의 휠을 쓰고 있습니다. 투스카니 중 2700cc 6기통인 엘리사라는 국내 최대인 17인치 휠이 처음부터 장착돼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얼마전만 하더라도 대형차라야 15인치가 고작이고 대부분 13~14인치 수준에 머물렀죠. &lt;BR&gt;&lt;BR&gt;그러다 자동차 매니아들이 대형 사이즈의 애프터마켓 휠을 장착하기 시작하면서 인치업이 유행을 타기 시작해 결국 완성차 메이커에게까지 인치업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lt;BR&gt;&lt;BR&gt;2000cc급 중형차들은 대부분 14인치였지만 요즘은 15인치가 기본이고 16인치까지 나옵니다. 티뷰론은 15인치였지만 올해 나온 투스카니는 같은 2000cc인데도 16인치로 상향조정됐죠. 에쿠스 체어맨 그랜저XG 등 3000cc급 이상 대형차들은 대부분 16인치를 기본으로 채용하기 시작했습니다. &lt;BR&gt;&lt;BR&gt;삼성자동차도 올해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내놓으면서 기존의 15인치에서 한 단계 올라간 16인치 휠을 적용해 소비자들의 기호를 빠르게 따라가고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lt;BR&gt;&lt;BR&gt;이같은 인치업의 추세는 세계적이어서 스포츠카들은 19인치까지 휠이 장착돼 나오기도 하며 최고 22인치의 휠까지 등장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잘못된 차상식 바로잡기] &lt;BR&gt;&lt;BR&gt;&lt;BR&gt;자동차를 처음 운전하는 초보자나 10년 이상 운전한 경력 자나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 있다.&lt;BR&gt;한번 잘못 알게 되면 좀처럼 기존 관념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lt;BR&gt;&lt;BR&gt;현대자동차 ( www.hyundai-motor.com)승용서비스팀의 이광표 과장은 에어백이 안전을 100% 보장한다는 등 엉뚱 한 편견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quot;고 전한다.&lt;BR&gt;&lt;BR&gt;자동차전문사이트인 아이컴즈.콤 ( www.iＣomes.com)의 남궁련 이사는 &quot;일반인들이나 운전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들을 옳다고 믿는 것이 더 큰 문제&quot;라고 지적한다.&lt;BR&gt;&lt;BR&gt;@새차는 처음에 고속으로 밟아야 길이 든다 초기에 새차를 어떻게 관리하는 가에 따라 차의 수명과 성능 운전편 의성 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lt;BR&gt;&lt;BR&gt;따라서 새차 길들이기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lt;BR&gt;&lt;BR&gt;새차를 길들이는 기간은 얼마가 정당한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 다.&lt;BR&gt;&lt;BR&gt;그러나 통상 처음 2000Ｋm까지는 조심해서 다루는 것이 좋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lt;BR&gt;&lt;BR&gt;처음 2000Ｋm까지의 주행은 차량의 수명과 성능을 좌우하기 때문에 가급적 과속과 급가속, 급제동 등을 삼가는 것이 좋다.&lt;BR&gt;&lt;BR&gt;새차는 처음부 터 고속으로 밟아 주어야 길이 든다는 속설은 물론 잘못된 것이다.&lt;BR&gt;&lt;BR&gt;이는 엔진과 변속기 차체 등의 주요 부품에 무리를 줘 차를 쉽게 노화 시킨다.&lt;BR&gt;&lt;BR&gt;처음 1000Ｋm 정도까지는 정속주행이 좋으며 그 이후에나 3000rpm이상에서 고속주행을 일정한 속도로 달려주는 것이 길들이기 에 좋다는 설명이다.&lt;BR&gt;&lt;BR&gt;@광폭타이어는 무조건 좋다 새차를 구입하는 소비자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출고 당시 멀쩡한 새 타이어를 헐값에 정비업소에 넘기고 개당 수만원의 웃돈을 얹어 광폭 타이어로 교환하는 사례가 많다.&lt;BR&gt;&lt;BR&gt;물론 광폭타이어는 접지면적이 넓어지는 만큼 주행안정성도 좋아지고 제동거리가 짧아지는 장점이 있다.&lt;BR&gt;&lt;BR&gt;하지만 접지면적이 넓어지면 물이 고인 노면을 달릴 때 `수막현상'이 더 생기는 단점도 있다.&lt;BR&gt;&lt;BR&gt;차량제원에 맞춰 무리가 없는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lt;BR&gt;&lt;BR&gt;@내리막길에서 시동을 끄고 운전하면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 브레이크는 엔진의 진공을 이용한 배력장치의 힘으로 제동력이 발생 한다.&lt;BR&gt;&lt;BR&gt;시동을 끄면 엔진에 진공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배력장치도 작동되지 않는다.&lt;BR&gt;&lt;BR&gt;이 때 브레이크 기능은 급격히 떨어져 매우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lt;BR&gt;&lt;BR&gt;파워스티어링 장치도 작동되지 않게 돼 핸들의 조작이 무겁게 되므로 위험하다.&lt;BR&gt;&lt;BR&gt;@ＬＰＧ차 개조는 아무나 가능하다 현재 ＬＰＧ(액화석유가스) 연료차량으로 판매중인 차는 현대자동차 의 싼타모와 갤로퍼 스타렉스 트라제와 기아자동차의 카니발 카렌스 카스타 타우너, 대우자동차의 다마스 등 승합차뿐이다.&lt;BR&gt;&lt;BR&gt;일반인들이 주로 타는 휘발유 엔진의 승용차를 ＬＰＧ연료차량으로 개조할 수 있는 차는 장애인차량이나 국가유공자차량 관용차량 렌터카 에 한한다.&lt;BR&gt;&lt;BR&gt;그것도 장애인수첩과 국가유공자증 사업자등록증을 근거로 개조를 허가해주고 있다.&lt;BR&gt;&lt;BR&gt;ＬＰＧ개조는 시청이나 구청에서 허가를 얻어 1,2급 자동차 정비공업 사에서 해야 한다.&lt;BR&gt;&lt;BR&gt;한국가스안전공사의 완성검사와 자동차검사소의 안 전검사를 거쳐 ＬＰＧ와 가솔린 겸용차량으로 자동차등록증에 기록해 야 한다.&lt;BR&gt;&lt;BR&gt;@고속기계 세차는 편해서 좋다 주유소간 고객유치경쟁이 가열되면서 고속세차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하는 경우가 많다.&lt;BR&gt;&lt;BR&gt;그러나 고속세차기는 딱딱한 털을 고속으로 회전하 면서 세차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차체에 상처를 입히기 쉽다.&lt;BR&gt;&lt;BR&gt;고속세차가 몇번 반복되면 차 표면의 작은 상처에 물때나 왁스찌꺼기 가 붙어 차색상이 변하고 광택을 잃게 된다.&lt;BR&gt;&lt;BR&gt;세차와 동시에 왁스칠을 함께 하는 세차도 있는데 이는 유리창에도 왁스가 묻어 유리창 표면에 막을 만들게 된다.&lt;BR&gt;&lt;BR&gt;비오는 날의 야간에는 유리가 반사돼 운전을 하기 어려워지므로 비가 많은 계절에는 피하는 편이 좋다.&lt;BR&gt;&lt;BR&gt;@차는 고속에서 연비가 좋다 시속 100Ｋm에서 80Ｋm로 20% 느리게 달리면 연료는 10∼20% 절약 된다.&lt;BR&gt;&lt;BR&gt;앞차와의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다른 차들을 살피면서 흐름을 타며 경제속도로 운전하면 많은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lt;BR&gt;&lt;BR&gt;차종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보통 시속 60∼80Ｋm가 경제속도다.&lt;BR&gt;&lt;BR&gt;자동차가 주행할 때 받는 공기저항은 속도의 제곱에 비례해 커지고 상대적으로 연료소모가 증가되므로 앞차와의 거리를 일정하게 두고 정 속주행을 해야 연료소모를 줄일 수 있다.&lt;BR&gt;&lt;BR&gt;@자동차 액세서리는 안전하다 조금이라도 편하게 운전하려는 욕심으로 많은 액세서리를 차에 부착 하는 경우가 많다.&lt;BR&gt;&lt;BR&gt;하지만 이런 장치들은 치명적인 흉기로 둔갑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게 필요하다.&lt;BR&gt;&lt;BR&gt;핸들에 부착하는 작은 공 모양의 손잡이는 사용편리성도 있지만 충돌 사고때 운전자가 안전벨트를 착용했더라도 가슴부위가 핸들에 부딪히 기 때문에 위험하다.&lt;BR&gt;&lt;BR&gt;돗자리나 양털 등을 운전석에 끼는 것도 위험하다.&lt;BR&gt;&lt;BR&gt;자동차 시트는 충 돌 등 사고에 대비해 승객이 가장 안전할 수 있도록 디자인돼있다.&lt;BR&gt;&lt;BR&gt;돗 자리를 깔면 몸이 쉽게 미끄러져 운전자의 무릎부분이 시동키 부분에 끼여 상처를 입을 수 있다.&lt;BR&gt;&lt;BR&gt;@워밍업은 5분이상 해야한다 알맞은 워밍업은 엔진을 보호해주고 원활한 운행을 가능케 하지만 지 나친 워밍업은 오히려 해가 된다.&lt;BR&gt;&lt;BR&gt;냉각수 온도계기의 바늘이 조금이라 도 움직이기 시작하면 워밍업은 이미 끝난 것이므로 바로 출발하면 된 다.&lt;BR&gt;&lt;BR&gt;특히 겨울철에 아무리 추워도 5분 정도면 충분하다.&lt;BR&gt;&lt;BR&gt;지나친 워밍업은 기름낭비다.&lt;BR&gt;&lt;BR&gt;차종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공회전 상 태에서는 1분당 보통 10cc의 연료가 소비된다.&lt;BR&gt;&lt;BR&gt;@에어콘은 연료와 관계없다 에어컨은 엔진의 힘으로 돌기 때문에 평상시 보다 20% 이상의 연료 가 소모된다.&lt;BR&gt;&lt;BR&gt;에어컨을 지나치게 틀면 건강에도 좋지 않으므로 꼭 필 요한 때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특히 차가 정차한 상태에서는 엔진이 오버히트할 우려가 있으므로 에 어컨 작동을 삼가해야 한다.&lt;BR&gt;&lt;BR&gt;@타이어 공기압은 안전운행과 무관하다 타이어의 공기압이 표준보다 30% 정도 낮으면 구름저항이 커져 타이 어의 수명이 단축된다.&lt;BR&gt;&lt;BR&gt;뿐만 아니라 연료도 10% 정도 더 들며 핸들도 무거워 운전하기 힘들다.&lt;BR&gt;&lt;BR&gt;반대로 30% 높으면 타이어와 노면과의 접지력이 좋지 못해 마찰력이 떨어져서 미끄러지기 쉽고 8%의 연료낭비가 따른다.&lt;BR&gt;&lt;BR&gt;따라서 알맞은 공기압은 안전과 연료절감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lt;BR&gt;&lt;BR&gt;펌:글쓴이 : ⓝⓞⓜⓐⓡⓚ[이창재]&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브레이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레이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타이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이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연료절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료절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ab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bs&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엔진소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엔진소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노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워밍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워밍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새차길들이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새차길들이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인치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치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공회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회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공기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기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워터펌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워터펌프&lt;/a&gt;,&amp;nbsp;&l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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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 공모에서 고른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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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태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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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05T15:54:09Z</updated>
	    <published>2008-12-05T15:54: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4096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 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 공모에서 고른 글 &gt;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실밥이 뜯어진 운동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지퍼가 고장난 검은 가방 그리고 색바랜 옷.....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내가 가진 것 중에 헤지고 낡아도 창피하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않은 것은&amp;nbsp; 오직 책과 영어사전 뿐이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 학원수강료를 내지 못했던 나는&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칠판을 지우고 물걸레 질을 하는 등의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허드렛일을 하며&amp;nbsp; 강의를 들었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수업이 끝나면 지우개를 들고 이 교실 저 교실 바쁘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옮겨 다녀야 했고,&amp;nbsp; 수업이 시작되면 머리에 하얗게&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분필 가루를 뒤집어 쓴 채&amp;nbsp; 맨 앞자리에 앉아 열심히 공부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엄마를 닮아 숫기가 없는 나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오른쪽 다리를 심하게 절고 있는 소아마비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하지만 난 결코 움츠리지 않았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오히려 내 가슴속에선 앞날에 대한 희망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고등어 등짝처럼 싱싱하게 살아 움직였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짧은 오른쪽 다리 때문에 뒤뚱뒤뚱 걸어다니며,&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가을에 입던 홑 잠바를 한겨울에까지 입어야 하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가난 속에서도 나는 이를 악물고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러던 추운 어느 겨울날, 책 살 돈이 필요했던 나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엄마가 생선을 팔고 있는 시장에 찾아갔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런데 몇 걸음 뒤에서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다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차마 더 이상 엄마에게 다가가지 못하고&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눈물을 참으며 그냥 돌아서야 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엄마는 낡은 목도리를 머리까지 칭칭 감고,&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질척이는 시장 바닥의 좌판에 돌아앉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김치 하나로 차가운 도시락을 먹고 계셨던 것이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 날밤 나는 졸음을 깨려고 몇 번이고 머리를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책상에 부딪혀 가며 밤새워 공부했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가엾은 나의 엄마를 위해서......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내가 어릴적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엄마는 형과 나, 두 아들을 힘겹게 키우셨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형은 불행히도 나와 같은 장애인이다.&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중증 뇌성마비인 형은 심한 언어장애 때문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말 한마디를 하려면 얼굴 전체가 뒤틀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무서운 느낌마저 들 정도이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러나 형은 엄마가 잘 아는 과일 도매상에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리어카로 과일 상자를 나르며 어려운 집안 살림을 도왔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런 형을 생각하며 나는 더욱 이를 악물고 공부했다.&amp;nbsp; &lt;/SPAN&gt;&lt;! 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 뒤 시간이 흘러 그토록 바라던 서울대에 합격하던 날,&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나? ? 합격 통지서를 들고 제일 먼저 엄마가 계신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시장으로 달려갔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 날도 엄마는 좌판을 등지고 앉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꾸역꾸역 찬밥을 드시고 있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때 나는 엄마에게 다가가 등뒤에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엄마의 지친 어깨를 힘껏 안아 드렸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엄마...엄마..., 나 합격했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나는 눈물 때문에 더 이상 엄마 얼굴을 볼 수 없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엄마도 드시던 밥을 채 삼키지 못하고&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시장 골목에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한참동안 나를 꼬옥 안아 주셨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날 엄마는 찾아오는 단골 손님들에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함지박 가득 담겨있는 생선들을 돈도 받지 않고 모두 내주셨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리고 형은 자신이 끌고 다니는 리어카에 나를 태운 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입고 있던 잠바를 벗어 내게 입혀 주고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알아들을 수도 없는 말로 나를 자랑하며&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시장을 몇 바퀴나 돌았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때 나는 시퍼렇게 얼어있던 형의 얼굴에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기쁨의 눈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보았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날 저녁, 시장 한 구석에 있는 순대국밥 집에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우리 가족 셋은 오랜만에 함께 밥을 먹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엄마는 지나간 모진 세월의 슬픔이 북! 받치셨는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국밥 한 그릇을 다 들지 못하셨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저 색바랜 국방색 전대로 눈물만 찍으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돌아가신 아버지 얘기를 꺼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너희 아버지가 살아 있다면 기뻐했을텐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너희들은 아버지를 이해해야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원래 심성은 고운 분이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토록 모질게 엄마를 때릴만큼 독한 사람은 아니었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계속되는 사업 실패와 지겨운 가난 때문에 매일 술로 사셨던 거야.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리고 할말은 아니지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하나도 아닌 둘씩이나 몸이 성치 않은 자식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둔 애비 심정이 오죽했겠냐?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내일은 아침일찍 아버지께 가 봐야겠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가서 이 기쁜 소식을 얼른 알려야지.'&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내가 어릴 때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는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늘 술에 취해 있던 아버지는 하루가 멀다하고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우리들 앞에서 엄마를 때렸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러다가 하루종일 겨울비가 내리던 어느 날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아버지는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죄책감으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유서 한 장만 달랑 남긴 채 끝내 세상을 버리고 말았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고등학교 졸업식날,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나는 우등상을 받기 위해 단상위로 올라가다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중심이 흔들리는 바람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만 계단 중간에?! ? 넘어져 바닥으로 떨어졌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움직이지 못할 만큼 온 몸이 아팠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때 부리나케 달려오신 엄마가 눈물을 글썽이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얼른 나를 일으켜 세우셨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잠시 뒤 나는 흙 묻은 교복을 털어 주시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엄마를 힘껏 안았고 그 순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내 등뒤로 많은 사람들의 박수 소리가 들려왔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한번은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컵라면으로 배를 채우기 위해 매점에 들렀는데&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여학생들이 여럿 앉아 있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날따라 절룩거리며 그들 앞을 걸어갈 자신이 없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구석에 앉아 컵라면을 먹고 있는 내 모습이 측은해 보일까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래서 혹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까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주머니 속의 동전만 만지작거리다가 그냥 열람실로 돌아왔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리곤 흰 연습장 위에 이렇게 적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어둠은 내릴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러나 나는 그 어둠에서 다시 밝아질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이제 내게 남은건 굽이굽이 고개 넘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풀꽃과 함께 누워계신 내 아버지를 용서하고,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지루한 어둠 속에서도 꽃등처럼 환히 나를 깨어 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엄마와 형에게 사랑을 되갚는 일이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지금 형은 집안 일을 도우면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대학 진학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 고 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아무리 피곤해도 하루 한시간씩&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큰소리로 더듬더듬 책을 읽어 가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발음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은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오늘도 나는 온종일 형을 도와 과일 상자를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나르고 밤이 되서야 일을 마쳤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그리고 늦은 밤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어두운 창 밖을 바라보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문득 앙드레 말로의 말을 떠올렸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너무도 아름다운 말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4096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너무 감동적이지 않나요..? ㅠㅠ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4096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40967&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엉엉... ㅠㅠ&lt;/SPAN&gt;&lt;/SPAN&gt;&lt;/P&gt;&lt;/FONT&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ntry>
    	<entry>
	    <title>중고차살때 잘사는방법(초보자가 꼭 알아야할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ovenewxg/8804961"/>
		<id>tag:blog.daum.net,2009:lovenewxg.8804961</id>
	    <author>
		    <name>태사자</name>
	    </author>
	    <updated>2008-12-05T11:09:36Z</updated>
	    <published>2008-12-05T11:09: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중고차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다음 두가지를 꼭&lt;/P&gt;
&lt;P&gt;확인해 보세요.&lt;/P&gt;
&lt;P&gt;초보자도 쉽게 알수있는 내용입니다.&lt;/P&gt;
&lt;P&gt;이것만 알면 90%이상 차의 성능을 보장할수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개인적 견해 ㅎㅎ)&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첫째, 자동차의 타이어를 살펴 보세요.&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타이어 마모상태가 심하거나 편마모가 있는 차량은 가급적 구입을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타이어는 소모품이라 갈면 되는거지만 전 차주의 차에대한 관심이 유독 크다면 타이어를&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게을리할수 없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마모상태가 심하다는것은 전 차주가 차량관리를 제대로 하지않고 조금 타다가 그냥&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팔아버리지 하는 심정으로 마구 사용했을 확율이 높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둘째, 휠입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타이어 마모상태를 판단하기 어려우신분은 휠을 보세요.&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외관상 보기쉬운 부분입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휠의 상태를 봐서 주차기스가 없이 깨끗한차는 전 차주가 주차할때까지 신경을 썼다는 얘기고&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즉 운행할때뿐 아니라 비 운행시까지 관리를 철저히한다고 볼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의 내용은 어느 기사에서 본것이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과 99% 일치하기에 소개했습니다.&lt;/P&gt;
&lt;P&gt;참고하시고 좋은차 고르세요.&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중고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고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타이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이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기침엔 '꿀'이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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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태사자</name>
	    </author>
	    <updated>2008-12-03T15:59:04Z</updated>
	    <published>2008-12-03T15:59: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기침엔 '꿀'이 최고?&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의대는 어린이 기침약 기침억제성분인 ‘덱스트로메토판’보다 소량의 꿀이 기침 증상과 빈도를 완화하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기 기운이 있으면 꿀물을 타 먹이던 선조들의 ‘민간 요법’이 과학적으로 입증 받은 셈이다. 예로부터 꿀은 식품이 아니라 약이었다. 꿀은 수천 년 전부터 신성시돼 고대 이집트에서는 왕의 피라미드에 꿀 단지를 함께 넣었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열이 날 때 벌꿀을 먹게 했다. 동양에선 오장(五臟)을 편안하게 하고 독을 풀어 아픈 것을 멎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보고 온갖 약의 환약(丸藥)을 만드는데 꿀을 사용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꿀은 과당과 포도당 등 단당류로 구성돼 소화·흡수가 빨라 에너지원으로 좋고, 꿀에 함유된 철분은 빈혈을 예방하고, 칼륨은 체내의 콜레스테롤 및 혈관 속의 노폐물을 제거해 혈행(血行)을 원활하게 한다. 또한 꿀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미네랄이 많아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준다. 또 장내 유익균인 비피더스균의 증식을 도와 유해균에 맞서는 항균(抗菌)작용도 뛰어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경희대 강남경희한방병원 이경섭 원장은 “꿀의 살균력 때문에 감기에 걸렸거나, 입안이 헐었거나, 물집이 생겼을 때 꿀을 먹거나 바르면 치료효과가 있다. 또 염증이나 화상을 입었을 때 피부에 직접 사용하거나 보습효과가 좋아 화장품 원료로도 이용된다”고 말했다. 술 마신 다음날 숙취해소용으로 꿀물을 마시는 이유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아 피로회복의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당뇨병 환자에게 설탕보다 꿀이 좋다는 속설은 사실과 다르다. 서울대병원 내과 이홍규 교수는 “과당은 피 속에 있어도 수치로 나타나지 않을 뿐, 설탕이나 꿀이나 먹으면 혈당이 상승되는 것은 마찬가지다. 천연식품인 꿀은 당 이외에도 양질의 미량 영양소가 많아 화학성분이 함유된 정제된 설탕보다 낫다. 때문에 설탕 대신 꿀을 감미료로 사용하거나 차에 조금 타서 먹는 것은 얼마든지 좋지만 숟가락으로 떠먹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감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기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꿀&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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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학교정보  인터넷 공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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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태사자</name>
	    </author>
	    <updated>2008-12-03T15:56:22Z</updated>
	    <published>2008-12-03T15:56: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학교정보 오늘부터 인터넷 공개 &lt;/P&gt;
&lt;DIV id=article_title&gt;
&lt;DL&gt;
&lt;DT&gt;취업률·장학금 등 대학 55개 항목, 초·중·고 39개 항목 
&lt;DD&gt;&lt;!-- TITLE 끝 --&gt;&lt;!-- ARTICLE 시작 --&gt;&lt;/DD&gt;&lt;/DL&gt;&lt;/DIV&gt;
&lt;DIV class=txt_article id=ArticlePar01&gt;전국 초·중·고교별 전교조 교사 숫자와 대학별 취업률, 장학금 지급률 등 각급 학교에 대한 각종 정보가 1일 정오부터 인터넷에 전면 공개된다. &lt;BR&gt;&lt;BR&gt;학교정보를 공개하는 대상은 전국의 1만1283개 초·중·고교와 414개 대학교 및 전문대학이다. &lt;BR&gt;&lt;BR&gt;초·중·고교의 경우 정보 공개 항목은 학생·교원 현황, 환경위생 현황, 학교폭력 현황,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2011년부터) 등 39개다.&lt;BR&gt;&lt;BR&gt;대학은 등록금 현황,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 전임교원 학술지 게재논문 실적 등 55개 항목이다. 특히 교과부는 취업률과 장학금 지급률 등 4개 항목은 대학별 순위를 매겨 인터넷에 공개한다는 방침이다.&lt;BR&gt;
&lt;SCRIPT language=javascript src=&quot;http://danmee.chosun.com/renew/js/credit.js&quot;&gt;&lt;/SCRIPT&gt;

&lt;P&gt;학생과 학부모들은 해당학교 홈페이지나 초·중·고 정보공시 사이트 '학교알리미(&lt;A href=&quot;http://www.schoolinfo.g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www.schoolinfo.go.kr)'&lt;/FONT&gt;&lt;/U&gt;&lt;/A&gt; 또는 대학 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lt;A href=&quot;http://www.academyinfo.g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www.academyinfo.go.kr)'&lt;/FONT&gt;&lt;/U&gt;&lt;/A&gt;에 접속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lt;BR&gt;&lt;BR&gt;전국의 모든 학교 정보가 공개됨으로써 앞으로 교육현장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lt;BR&gt;&lt;BR&gt;초·중·고교는 학교별 학업성적이 공개되는 2011년부터 학교 간 학력차가 드러나 학교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대학의 경우도 교수 연구성과 등 주요 지표가 공개됨으로써 국내 대학 간 서열이 확연히 드러나게 된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94&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교과부&lt;/FONT&gt;&lt;/U&gt;&lt;/A&gt; 관계자는 &quot;정보공개로 대학 간 혹은 학과별 순위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개는 학생과 학부모가 학교에 대한 정보를 얻게 함으로써 학교 간 경쟁을 촉발하고 교육의 질(質)을 높이고자 마련된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것이다.&lt;BR&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전세금 받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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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태사자</name>
	    </author>
	    <updated>2008-12-03T15:54:48Z</updated>
	    <published>2008-12-03T15:54: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전세기간이 만료되어도 집주인이 전세금을 안돌려주는 이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남에게 돈을 빌려서 돌려주면 이자부담이 생긴다. 그래서 싫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이전가격보다 전세가를 저렴하게 내놓으면 그 차액을 집주인이 부담해야 한다. 그래서 싫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집을 팔아서 돈을 돌려주면 된다. 그러나 비싸지 않으면 안팔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집주인은 절대 손해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집주인들은 어영부영 현 세입자가 그 가격에 그대로 눌러살거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가격에 다른 세입자가 나타나면 돈 받아 나가라고 하면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화도 안받고 편지를 보내도 폐문부재로 되돌아 오지요.&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경우를 당하는 분들이 부지기 수인데 대부분 &amp;nbsp;잘몰라서 그냥 당하는 경우가 많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인의 문제로 생각하고 말기 때문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집값하락시에 충분한 집값하락을 부추기는 힘으로 작용하지 못하고 끝납니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선 절차를 살펴보기로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전세계약기간 만료 최소 1개월 전에는 집주인에게 내용증명(우체국에 신청)으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계약만료와 함께 이사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통보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내용증명은 세입자의 이사간다는 의사를 우체국을 경유하여 집주인에게 통보하였음을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국가가 보증한다는 형식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계약만료일이 지나면 바로 그 다음날 임차권등기를 신청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임차권등기라는 것은 한마디로 집에 대하여 세입자가 그 집을 압류하는 것과 같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비용은 2만원 약간 더 듭니다. 가까운 법원으로 가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약 2주 후면 임차권등기가 실제로 등기소에 설정되었는지 확인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그 이후에는 이사를 가도 되고 주민등록을 모두 옮겨도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그 집은 세입자의 허락없이 거래가 불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대부분 집주인들은 임차권이 설정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전세금을 마련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바로 이 싯점에서 집주인들이 요즘과 같이 돈을 구하기 어려우면 급매로 집을 내놓게 되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집값 하락이 유도되는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임차권이 설정되었음에도 돈이 돌아올 기미가 없으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가까운 지방법원에 '전세금 반환소송'을 신청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모르면 인터넷 검색하여 '전세금반환'을 치면 법무사들이 친절히 설명해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돈도 몇푼 안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다른 소송이나 다툼과 달리 전세계약위반사건은 집주인의 일방적이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명백한 불법행위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단 한건도 세입자가 지는 경우가 전무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법무사를 통하든 직접하든 전세금반환소송은 길어야 6개월이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그것이 끝나면 그동안 못받은 전세원금 +매월 이자 20%씩 되돌려 받게되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법무사, 변호사 등 소송비용 전부를 집주인이 토해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만일 그럼에도 돈을 안주면 바로 경매신청하여 그 집을 매각한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물론 세입자가 사고 싶으면 참여해도 된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영유아 숙면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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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lovenewxg.8804957</id>
	    <author>
		    <name>태사자</name>
	    </author>
	    <updated>2008-12-03T15:53:06Z</updated>
	    <published>2008-12-03T15:53: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txt_article&gt;영유아 자녀를 둔 엄마들의 공통된 소원이 있다면 아마도 그것은 숙면일 것이다. 그 시기, '단 3시간이라도 푹 자봤으면' 하는 바람은 결코 소박하지 않다. 출산 후부터 시작되는 잠과의 전쟁에서 승전고를 울리려면 아이가 밤중에 깨는 원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해주는 것이 급선무다. 9개월 미만 아이들의 경우 숙면을 방해하는 것은 영아산통과 밤중수유 그리고 잘못된 수면 습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gt;&lt;BR&gt;&lt;BR&gt;
&lt;DIV class=photo_right&gt;
&lt;DL class=photo_img style=&quot;WIDTH: 250px&quot;&gt;
&lt;DD&gt;&lt;IMG height=390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11/17/2008111700668_0.jpg&quot; width=250 border=0&gt; &lt;/DD&gt;&lt;/DL&gt;&lt;/DIV&gt;
&lt;P&gt;&lt;STRONG&gt;한밤중의 불청객, 영아 산통&lt;BR&gt;&lt;BR&gt;&lt;/STRONG&gt;숙면이 건강에 밀접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얘기. 특히 성장발달이 진행 중인 아이들에겐 두말할 것 없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숙면을 취하면 성장호르몬뿐 아니라 면역력을 길러주는 호르몬이 분비돼 아이가 보다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일반적으로 신생아들이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가장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는 영아산통이다. 신생아 배앓이라고도 불리는 영아산통은 아기가 오랜 시간 동안 숨이 넘어갈 듯 심하게 우는 경우를 말한다. 보통 저녁 6시부터 밤 10시 사이에 증상이 나타나는데 3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우는 경우도 있다.&lt;/P&gt;&lt;BR&gt;
&lt;P&gt;&amp;nbsp;영아산통으로 우는 아기들의 특징은 다리를 위쪽으로 잡아당기기도 하고, 얼굴이 빨갛게 되고, 두 주먹을 꽉 쥐며, 가끔 방귀를 뀌기도 한다. '태어날 때의 고통이 떠올라서 생기는 심리적 원인'이라거나 '소화불량에 의한 것'이라는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 원인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신생아 5명 중 1명이 경험할 정도로 흔한 증상 중 하나다. &lt;/P&gt;&lt;BR&gt;
&lt;P&gt;영아산통은 모유수유의 경우 엄마가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quot;유제품을 일주일 정도 금식해보거나 카페인, 양파, 양배추 등을 주의해보라&quot;고 조언한다. &quot;분유수유 중이라면 유당의 함량을 낮춘 분유를 먹이면 영아산통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quot;고. 천연 베이비오일을 이용해 엄마의 따뜻한 손길로 배 마사지를 자주해주는 것도 영아산통을 예방할 수 있다. 마사지를 할 땐 아기 배를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듯 문질러야 소화가 잘 된다. 정서적 안정감을 찾는 것은 물론이다. &lt;BR&gt;&lt;BR&gt;&lt;B&gt;&lt;BR&gt;밤중수유 습관은 온 가족 숙면의 장애&lt;BR&gt;&lt;BR&gt;&lt;/B&gt;영유아에게 숙면의 또 하나의 장애는 밤중수유다. 배가 고파서 깨는 경우도 있지만 잘못된 수유습관 때문인 경우도 많다. 보통 생후 6개월이면 밤에 9~10시간 정도 잠을 잘 수 있어 무리 없이 밤중수유를 끊을 수 있다. &lt;/P&gt;&lt;BR&gt;
&lt;DIV class=photo_right&gt;
&lt;DL class=photo_img style=&quot;WIDTH: 250px&quot;&gt;
&lt;DD&gt;&lt;IMG height=126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11/17/2008111700668_1.jpg&quot; width=250 border=0&gt; &lt;/DD&gt;&lt;/DL&gt;&lt;/DIV&gt;
&lt;P&gt;잠자리가 불편해 깨거나 건조해서 깨는 경우도 많은데 이럴 때마다 무조건 먹여서 재우면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밤에 깨는 원인을 찾아 해결해줘야 한다. 선배 엄마들은 &quot;규칙적으로 먹이는 것은 기본, 낮에 먹는 양을 늘리고 밤에 먹이는 양을 줄이거나 아예 밤에 잠들 전 마지막 수유량을 늘려보는 것도 방법&quot;이라고 조언한다. &lt;BR&gt;&lt;BR&gt;하지만 분유는 모유보다 소화율이 떨어져 한꺼번에 많은 양을 수유하면 속이 불편해 오히려 더 잠을 못 이룰 수 있다.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하도록 도와주는 분유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lt;BR&gt;&lt;BR&gt;노발락 SD는 말토덱스트린과 전분의 함량을 높여 소화의 속도를 늦추고, 빨리 소화되는 유당과 포도당의 함량을 낮춰 일반 분유와 같은 열량을 섭취하면서 포만감은 더 오래 지속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특징. 수면시간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lt;BR&gt;&lt;BR&gt;이에 비해 노발락 AC(Anti Colic)는 신생아 장의 흡수 능력에 맞춰 유당 양을 줄여서 복부 팽만감이나 복부 불쾌감을 감소시키기때문에 아기의 뱃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아기의 성장과 건강에 필요한 필수영양소를 모두 함유하고 있어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수유가 가능하다. &lt;BR&gt;&lt;BR&gt;&lt;BR&gt;&lt;B&gt;쾌적한 수면 환경 유지&lt;/B&gt;&lt;BR&gt;&lt;BR&gt;은은한 조명을 사용하고 온습도를 적절하게 유지시켜주는 것도 수면시 중요하다. 계절과는 상관없이 집의 실내 온도는 20℃전후, 습도는 50~60%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아기가 숙면 취하기 좋은 환경이다. 겨울 난방과 여름 냉방을 하더라도 실내외 온도차가 5℃ 이상 벌어지지 않게 조절해야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아기가 잠들기 1시간 전에 목욕시키는 것도 숙면에 좋다. 목욕 후 마사지를 해주면 정서적 안정감을 느껴 깊은 수면에 빠질 수 있다. &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아기잘재우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기잘재우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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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가....사랑해...여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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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태사자</name>
	    </author>
	    <updated>2008-12-01T09:54:13Z</updated>
	    <published>2008-12-01T09:54: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84a0 size=2&gt;&lt;STRONG&gt;잘가....사랑해...여보..!!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
&lt;P&gt;&lt;FONT color=#008000&gt;일찍 돌아가신 어머니의 병을 그대로 이어받은 한 남자.&lt;BR&gt;&lt;BR&gt;&lt;BR&gt;그리고 그를 9년 8개월전에 보고 만나고 결혼하고 &lt;BR&gt;그와의 사이에 어여쁜 아이들을 둔 한 여자.&lt;BR&gt;&lt;BR&gt;여자는 수녀가 되려했던 자기에게 &lt;BR&gt;사랑한다는것이 얼마나 좋은것이고 아름다운것인지 &lt;BR&gt;알게해준 남자가 바로 남편이라고 했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497058899.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이들이 연년생 둘째를 가졌을 무렵, &lt;BR&gt;대장암 진단으로 이미 한쪽 대장을 잘라낸 남자는&lt;BR&gt;그 후 기적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한다.&lt;BR&gt;&lt;BR&gt;&lt;BR&gt;그러나 몇년이 지나, &lt;BR&gt;다시 발병한 대장암은 남은 한쪽마져 절제하는 &lt;BR&gt;수술을 하게 하고야 만다.&lt;BR&gt;&lt;BR&gt;그 이후 병원신세를 지고 있는 남자. &lt;BR&gt;아직 그는 그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굳게 믿고있다.&lt;BR&gt;&lt;BR&gt;아직은 밝게 웃고 있는 가족의 오붓한 모습.&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499957792.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대장절제도 했는데 &lt;BR&gt;더이상 있을 수 없다는 남자의 말에 &lt;BR&gt;남자는 아내와 집으로 돌아간다.&lt;BR&gt;&lt;BR&gt;하지만 가족들과 몇개월만에 가지는 &lt;BR&gt;너무나 평범한 생활을 하루도 못이긴채&lt;BR&gt;고통에 못이겨 다시 병원으로 돌아간다.&lt;BR&gt;&lt;BR&gt;검사결과가 나왔다.&amp;nbsp;&amp;nbsp;&lt;BR&gt;병원진은 아내에게 청천벽력같은 진단결과를 들려준다.&lt;BR&gt;&lt;BR&gt;올해를 넘기긴 힘들다는 말... &lt;BR&gt;암이 온 내장에 퍼졌다는 말....&lt;BR&gt;&lt;BR&gt;암치료도 필요치 않고 &lt;BR&gt;그냥 환자의 몸을 편하게 해주자고 한다.&lt;BR&gt;&lt;BR&gt;아내는 무어라 할말이 없다. &lt;BR&gt;굵은 눈물만이 흐를뿐이다. &lt;BR&gt;그가 너무 불쌍하다.&lt;BR&gt;&lt;BR&gt;어릴적부터 엄마없이 자라온 그가 &lt;BR&gt;그리고 그없이 자라나게 될 아이들이 또 불쌍하다.&lt;BR&gt;무엇보다 너무나 젊은 나이에 가는 남편이 너무나 불쌍하다..&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502487758.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아내는 남편에게 그 사실을 차마 말하지 못한다.&lt;BR&gt;&lt;BR&gt;아내는 더이상 해줄것이 없다.&amp;nbsp;&amp;nbsp;&lt;BR&gt;단지 그녀의 사랑하는 남편에게 &lt;BR&gt;그간 못했던 사랑의 표현밖에 할것이 없다.&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507616831.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부부는 서로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버텨가고 있다.&lt;BR&gt;아내는 아내대로 혼자의 힘으로 4가족을 부양하며 병원을 오간다. &lt;BR&gt;&lt;BR&gt;힘든 내색을 감추고...&lt;BR&gt;밝은 엄마와 아내로...&lt;BR&gt;&lt;BR&gt;하지만...&lt;BR&gt;남자는 변해가는 몸을 이겨내기에도&lt;BR&gt;역부족할만큼 증세는 자꾸만 악화된다.&lt;BR&gt;&lt;BR&gt;몇천 그램의 모르핀을 투약해서 &lt;BR&gt;아내의 이름도 쓰기 힘들 정도로 정신력이 희미해져간다.&lt;BR&gt;&lt;BR&gt;이제 혼자서는 걸을 수도 없고 &lt;BR&gt;배변도 혼자 힘으로 볼 수 없다.&lt;BR&gt;&lt;BR&gt;이미 겉으로 보기에도 &lt;BR&gt;그는 너무나 늙고 힘없고 정신이 없어보인다.&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511964151.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남자는 더해가는 고통속에 &lt;BR&gt;잘될꺼야 맘먹다가도 &lt;BR&gt;하루가 틀려져 가는 고통속에 스스로 위축되어간다.&lt;BR&gt;&lt;BR&gt;그런 남편을 옆에서 &lt;BR&gt;보고만 있어야 하는 아내는 해줄것이 없다. &lt;BR&gt;&lt;BR&gt;단지 위로와 포옹과 조용한 울음만...&lt;BR&gt;&lt;BR&gt;&lt;BR&gt;하루 이틀...&lt;BR&gt;얼마 남지 않은 남편의 시한부인생.&lt;BR&gt;&lt;BR&gt;결국. &lt;BR&gt;그의 아내는 시동생의 힘을 빌려 &lt;BR&gt;시한부 삶을 털어 놓는다.&lt;BR&gt;&lt;BR&gt;아무말도 할 수 없는 남자. &lt;BR&gt;눈물 만이... 흐를 뿐...&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515035555.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남자는 호스피스환자에게 시술되는 &lt;BR&gt;신경절제수술을 한다.&lt;BR&gt;&lt;BR&gt;그 시술은 자신의 상태를 혼자만 모를때 거부했던 시술.&lt;BR&gt;이제 그것을 해야만 그나마 견딜수가 있는것이다.&lt;BR&gt;&lt;BR&gt;그 시술의 힘으로 남자는 &lt;BR&gt;그나마 남겨진 자신의 마지막 일생을 살아간다.&lt;BR&gt;&lt;BR&gt;남자는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lt;BR&gt;역할을 하기에 너무나 기간이 짧다.&lt;BR&gt;&lt;BR&gt;아내는 아내대로 엄마로서 남겨진 역할보다&lt;BR&gt;불쌍한 남자가 미안해할까 그에 더욱 아프다.&lt;BR&gt;&lt;BR&gt;아이들에게 남겨줄 비디오를 찍는다. &lt;BR&gt;아이들의 사진을 다시금 꺼내어 본다.&lt;BR&gt;아이들에게 말하는것도 이제 쉽지 않다. &lt;BR&gt;&lt;BR&gt;&lt;BR&gt;예전같지 않은 모습이 &lt;BR&gt;그도 아내도 내색하지 않지만 너무나 슬프다.&lt;BR&gt;&lt;BR&gt;그는 아내의 눈을 맞추고 미안하다고 말한다. &lt;BR&gt;아내는 그런 남편이 너무나 불쌍하다.&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517468616.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차차 아이들도 아빠의 &lt;BR&gt;얼마남지 않은 죽음을 본능적으로 슬퍼하게 된다.&lt;BR&gt;&lt;BR&gt;대장암을 젤 처음 수술했을 때 가졌던&lt;BR&gt;눈에 넣어도 안 아플 막내 딸아이의 울음에 &lt;BR&gt;가슴이 찢어지는것만 같다.&lt;BR&gt;&lt;BR&gt;몇 일전까지만 해도 &lt;BR&gt;집에 아빠가 왔다고 발을 씻겨주던 딸아이.&lt;BR&gt;&lt;BR&gt;손이 아빠만큼 컸다고&lt;BR&gt;으쓱해하던 아들의 웃음이 먼 일만 같다.&lt;BR&gt;&lt;BR&gt;남자는 미안해 사랑해를 끊임없이 말한다.&lt;BR&gt;그것밖에 할말이 없다.&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520033219.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크리스마스가 되기 전.. &lt;BR&gt;결국 일인실로 옮겨온 남자와 아내.&lt;BR&gt;&lt;BR&gt;남자는 이미 눈을 뜰 수가 없다.&lt;BR&gt;숨쉬기가 너무나 어렵다. &lt;BR&gt;&lt;BR&gt;하지만... &lt;BR&gt;그는 아내의 손을 잡고 있다.&lt;BR&gt;&lt;BR&gt;&lt;BR&gt;손을 꼭 모아잡고 몇십년은 늙어버린 남편에게&lt;BR&gt;아내는 퉁퉁 분 눈으로 마지막 부탁을 해본다.&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523082586.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제발 아이들이 올때까지만 참아달라고... &lt;BR&gt;버텨달라고...&lt;BR&gt;&lt;BR&gt;&lt;BR&gt;아이들은 아빠의 모습을 보고 &lt;BR&gt;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눈물을 터뜨린다.&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525947161.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그런 아이들에게&lt;BR&gt;혼자 가는 아빠에게 위로를 해드리라며&lt;BR&gt;’고맙습니다. 사랑해요’를 일러주는 아내&lt;BR&gt;&lt;BR&gt;아내는 홀로 먼길을 갈 남편도 불쌍하지만,&lt;BR&gt;이제 남겨질 아이들을 위로해야 한다.&lt;BR&gt;&lt;BR&gt;오열하는 아이들과 아내의 눈물짙은 &lt;BR&gt;사랑해 한마디에..&lt;BR&gt;&lt;BR&gt;남자는 거친 호흡속에서도 &lt;BR&gt;끝내 눈물을 흘리고야 만다.&lt;BR&gt;&lt;BR&gt;&lt;BR&gt;아아...&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528267456.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마지막.. &lt;BR&gt;거친 호흡속에 이내 가늘어진 숨소리...&lt;BR&gt;&lt;BR&gt;그의 숨이 조용해진 것을 확인한 순간... &lt;BR&gt;&lt;BR&gt;방송내내 허튼 소리 한 번하지않던 &lt;BR&gt;그녀의 입에서 헛 소리가 나고만다.&lt;BR&gt;&lt;BR&gt;그리고 이내 아내는 &lt;BR&gt;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조용히 입맞춤 해준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그녀는 그렇게 마음에 구멍이 뚤리고 만다.&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532081408.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그렇게 그는 갔다.&lt;BR&gt;&lt;BR&gt;&lt;BR&gt;&lt;BR&gt;아내의 따뜻한 손길에 &lt;BR&gt;머리가 쓰다듬어지는것을 느끼며..&lt;BR&gt;&lt;BR&gt;아이들과 아내의 울음소리, &lt;BR&gt;그리고 사랑한다는 말이 희미해짐을 느꼈을까.&lt;BR&gt;&lt;BR&gt;얼마나 미안할까.&amp;nbsp;&amp;nbsp;&lt;BR&gt;그들을 두고 가는 마음은 얼마나 힘들까........&lt;BR&gt;&lt;BR&gt;&lt;BR&gt;&lt;BR&gt;그리고 몇개월후. &lt;BR&gt;&lt;BR&gt;&lt;BR&gt;&lt;BR&gt;아이들은 엄마 힘들까봐 그런 것일까... &lt;BR&gt;밝고 힘차보인다.&lt;BR&gt;&lt;BR&gt;아직도 남편의 문자와 사진들을 지우지못해.. &lt;BR&gt;전화기를 바꾸지 못하고 있다는 아내.&lt;BR&gt;&lt;BR&gt;병원에서 혼자 직장생활하랴 집안일하랴, 아이들보랴, &lt;BR&gt;병원에 와서 자신을 보랴 힘들었을 아내에게&lt;BR&gt;&lt;BR&gt;그가 해줄것은 힘내라는 그리고 사랑한다는 문자밖에...&lt;BR&gt;&lt;BR&gt;어색한 웃음으로 눈물을 모면해 보려하지만, &lt;BR&gt;아직 아내의 가슴속은 그의 모습으로 꽉 차있다.&lt;BR&gt;&lt;BR&gt;그 문자를 볼때마다 힘이 나고 그 자체가 힘이 되어준다&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534789124.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 &lt;BR&gt;&lt;BR&gt;&lt;BR&gt;십년째 맞는 결혼기념일날 남편의 묘 앞&lt;BR&gt;&lt;BR&gt;외로워하지 말라며 &lt;BR&gt;따뜻한 한마디로 시작했던 아내는..&lt;BR&gt;&lt;BR&gt;어느 누구에게도 쉬 보이지 못했던 &lt;BR&gt;울음을 또 터뜨리고 만다.&lt;BR&gt;&lt;BR&gt;&lt;BR&gt;&quot;자기야 사랑한다....&quot;&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537297638.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 &lt;BR&gt;&lt;BR&gt;&lt;BR&gt;댜큐 중에서 아내가 말했던 것이 생각난다.&lt;BR&gt;&lt;BR&gt;지금처럼 그를 사랑했다면, &lt;BR&gt;지난 9년간의 결혼생활이 너무나 행복했을것 같다.&lt;BR&gt;&lt;BR&gt;지금 힘들지만, 그래도 행복하다.&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539736866.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 &lt;BR&gt;&lt;BR&gt;&lt;BR&gt;말로는 쉬워도 한번보면 느끼지만, &lt;BR&gt;여전히 하기 힘든.... &lt;BR&gt;배려와 사랑.&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105/2007Oct/119159542314174.jpg&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하지만.. 이들로 인해..&lt;BR&gt;서로에게 한발짝 다가갈수 있는 계기가&lt;BR&gt;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lt;BR&gt;&lt;BR&gt;사랑이 너무나 아름답다.&lt;BR&gt;보는 내내 눈물로 나는 제정신이 아니었던듯 하다.&lt;BR&gt;&lt;BR&gt;다시금 이 다큐를 볼수 있었던 것.. &lt;BR&gt;너무나 감사한다..&lt;/FONT&gt;&lt;BR&gt;&lt;BR&gt;&amp;nbsp;&lt;/P&gt;
&lt;CENTE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cfs7.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URSQmdAZnM3LnBsYW5ldC5kYXVtLm5ldDovODc0Nzc3Mi8wLzEuZ2lmLnRodW1i&amp;filename=1.gif&quot;&gt;&lt;FONT color=#ff0000&gt;천상재회 &lt;/FONT&gt;/&lt;FONT color=#ff9900&gt; 최진희&lt;/FONT&gt;&lt;/CENTER&gt;
&lt;CENTER&gt;&lt;IMG height=1 alt=&quot;&quot; src=&quot;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URSQmdAZnM4LnBsYW5ldC5kYXVtLm5ldDovODc0Nzc3Mi8wLzIuZ2lmLnRodW1i&amp;filename=2.gif&quot; width=300&gt;&lt;/CENTER&gt;
&lt;P&gt;&lt;EMBED style=&quot;FILTER: gray(); WIDTH: 300px; HEIGHT: 26px&quot; src=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URSQmdAZnM4LnBsYW5ldC5kYXVtLm5ldDovODc0Nzc3Mi8zLzMxMS53bWE=&amp;filename=311.wma width=300 height=26 type=audio/x-ms-wma volume=&quot;0&quot; autostart=&quot;yes&quot; loop=&quot;true&quot;&gt;&lt;/EMBED&gt;&lt;BR&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008000 size=2&gt;[MBC&amp;nbsp;&amp;nbsp;먼 다큐멘터리 ’사랑’ 5부작 중 2편 ’안녕, 아빠’를 보고 어느 네티즌이 올린 글] &lt;/FONT&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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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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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태사자</name>
	    </author>
	    <updated>2008-11-19T16:24:11Z</updated>
	    <published>2008-11-19T16:24:1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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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lt;DIV id=L_tx_content style=&quot;FONT-SIZE: 13px; OVERFLOW: hidden; WIDTH: 580px; COLOR: #333333;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03em&quot;&gt;&lt;STRONG&gt;가을처럼 미친듯이 살아갈 수만 있다면&lt;/STRONG&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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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vAlign=top&gt;&lt;BR&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lt;BR&gt;
&lt;CENTER&gt;&lt;BR&gt;
&lt;P&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06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8e/01/471307ad3adb0.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버릴 수 없다면 아프단 말도 말아야하는데&lt;BR&gt;숨삼키며 사는 인생에 쉬움이 어디있기나 할까? 그냥 사는 것이겠지...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47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ac/6f/4710e681d4871.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비바람 불평없더니 시절마다 꽉채운 나무들 사이에서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45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ac/6f/4710e681d4876.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단풍이 들때쯤이면 또 다시 삶을 생각합니다 &lt;BR&gt;짧디 짧은 가을은 해마다 제대로 미쳤다 가는구나...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45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ac/6f/4710e681d4878.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무엇에건 제대로 미쳐보지 않고서야 변변한 무엇을 얻을 수나 있을까...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07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4b/7f/470e319e68a50.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가을이 온통 미쳐버리지 않고서 붉디 붉은 기운을 어디서 불러올 수 있을까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06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4b/7f/470e319e68a51.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마음을 다 풀어내기엔 짧기만한 생의 여정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06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4b/7f/470e319e68a54.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amp;nbsp;&lt;/P&gt;&lt;BR&gt;
&lt;P&gt;&amp;nbsp;&lt;/P&gt;&lt;BR&gt;
&lt;P&gt;문제와 답 사이 무수한 갈등의 숙제를 푸느라 정말 소중한 것들의 순간과 &lt;BR&gt;소중한 선택의 선을 놓지고 마는 어리석음이 한 두번이였던가 싶어도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06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4b/7f/470e319e68a55.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마음을 잠재우고보면 다 부질없는 허상일 때도 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06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4b/7f/470e319e68a56.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한여름 폭풍우처럼 휘몰아 오르던 욕망을 이겨내기란 얼마나 어려웠던가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06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4b/7f/470e319e68a57.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다시는...다시는...몇번을 다짐하고서도 차마 내치치못한 미련으로 이 세상과 &lt;BR&gt;작별을 할지도 모를 일이겠지만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05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11/7a/470dc16267640.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amp;nbsp;&lt;/P&gt;&lt;BR&gt;
&lt;P&gt;생이 만들어 준 작은 미소 한 송이,눈물 한 방울 몸서리치게 고마운 일 아닌가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08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11/7a/470dc16267641.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lt;BR&gt;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길이라한대도 웃음만발한 평지대신 &lt;BR&gt;가시덩쿨 거둬냈던 이 길로 가고 있을 내 모습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08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11/7a/470dc16267642.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고움이 아깝다고 젊음이 짠하다고 손을 붙들고 혀를 차던 따뜻한 손에게 &lt;BR&gt;되돌아가던 내 웃음이 바람같았었으면 좋겠습니다&lt;/P&gt;&lt;BR&gt;
&lt;P&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07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11/7a/470dc16267644.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어짜피 한 번은 살아내야만 하는 길입니다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06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11/7a/470dc16267646.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아린 어깨를 두드리며 힘들단 혼잣말을 놓아도 &lt;BR&gt;어제였던 하루가 그랬던 것처럼 오늘이 감사합니다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28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f5/f5/4707c9d3b08e6.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54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23/c2/4705036bb4767.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지금 생각하며 사는 것들과 &lt;BR&gt;바라며 품은 소망들과 &lt;BR&gt;사람으로써 마땅할 수 있는 욕심들 중 얼마나 이루고 얻으며 살 수 있을 것인지는.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06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e5/16/4703340d89690.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길지 않아도 좋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45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cb/b4/47026c4c11690.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행복이란 이름이 아니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lt;BR&gt;그것이 허기인지 배고픔인지 구분이 불분명한 생의 많은 갈래로부터&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45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cb/b4/47026c4c11694.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제대로 살아졌으면 하는 소망만 생각합니다&lt;BR&gt;일에도 사람에도 그리고 스스로에게 품어도 괜찮을 &lt;BR&gt;허락받은 욕심 하나쯤 단단히 부여잡고&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45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74/d6/46fd1b0043ce7.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미친듯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싶습니다&lt;BR&gt;사랑이란게 이런것인가보다 싶은 사랑 어디로든 방향을 놓고&lt;BR&gt;텅 빈 소리가 나도록 내 안을 다 퍼낸버린 후 세상에게 &lt;BR&gt;안녕을 고할 수만 있다면...&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345 alt=&quot;&quot; src=&quot;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74/d6/46fd1b0043ce8.jpg&quot; width=460 name=zb_target_resize&gt;&lt;BR&gt;&lt;BR&gt;짧은 한 때를 채우고도 여한없는 가을처럼 미치도록...&lt;BR&gt;생을 미친듯이 살아갈 수만 있다면...&lt;BR&gt;&lt;BR&gt;//가을처럼 미친듯이 살아갈 수만 있다면~&lt;/P&gt;&lt;BR&gt;
&lt;P&gt;&amp;nbsp;&lt;/P&gt;&lt;BR&gt;
&lt;P&gt;장 숙 영 //&lt;/P&gt;&lt;/CENTE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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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감동의 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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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태사자</name>
	    </author>
	    <updated>2008-11-19T16:16:02Z</updated>
	    <published>2008-11-19T16:16: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늦은 시간에 한 남자가 피곤하고 짜증난 상태로 일터로부터 집에 돌아왔다.&lt;BR&gt;그에 다섯살 난 아들이 문 앞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lt;BR&gt;&lt;BR&gt;&quot;아빠, 저 궁금한게 있는데 물어봐도 될까요?&quot;&lt;BR&gt;&quot;그럼, 궁금한게 뭔데?&quot; 남자가 대답했다.&lt;BR&gt;&quot;아빠는 한 시간에 돈을 얼마나 버시나요?&quot;&lt;BR&gt;&quot;그건 네가 상관할 문제가 아냐. 왜 그런걸 물어보는거냐?&quot;&lt;BR&gt;남자는 화가 나서 말했다.&lt;BR&gt;&quot;그냥 , 알고 싶어서요, 말해주세요. 한시간에 얼마를 버시나요?&quot;&lt;BR&gt;작은 소년이 다시 한번 물었다.&lt;BR&gt;&lt;BR&gt;&quot;네가 정 알아야 겠다면.... 한 시간에 20달러란다.&quot;&lt;BR&gt;&quot;아....&quot; 소년은 고개를 숙였다.&lt;BR&gt;&lt;BR&gt;다시 아버지를 올려다보며 그는 말했다.&lt;BR&gt;&quot;아빠, 저에게 10달러만 빌려 주실수 있나요?&quot;&lt;BR&gt;아버지는 매우 화가 나서 말했다.&lt;BR&gt;&quot;네가 돈을 빌려 달라는 이유가 고작 멍청한 장난감이나, 다른 쓸모 없는 것을&lt;BR&gt;사려는 거라면, 당장 네 방에 가서 잠이나 자라. 네가 도대체 왜 그렇게 이기적인건지 반성하면서!&lt;BR&gt;나는 매일매일 하루종일 힘들게 일하고 있고, 그렇게 유치한 일에 낭비할 시간 따윈 없다.&quot;&lt;BR&gt;&lt;BR&gt;그 작은 소년은 말없이 방으로 가서 문을 닫았다.&lt;BR&gt;&lt;BR&gt;남자는 아들의 질문에 대해 생각할수록 화가 나는 것을 느끼며 앉아 있었다.&lt;BR&gt;어떻게 돈을 빌리기 위해 감히 그런 질문을 할수가 있단 말인가?&lt;BR&gt;&lt;BR&gt;한시간 쯤 지나고 마음이 좀 가라 앉자, 남자는 자신이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lt;BR&gt;아마도 10달러로 꼭 사야만 할 뭔가가 있었던 것이겠지, &lt;BR&gt;게다가 평소에 자주 돈을 달라고 하던 녀석도 아니었는데.&lt;BR&gt;&lt;BR&gt;남자는 아들의 방으로 가서 문을 열었다.&lt;BR&gt;&quot;자니?&quot; 그가 물었다.&lt;BR&gt;&quot;아니요 아빠, 깨 있어요.&quot; 소년이 대답했다.&lt;BR&gt;&quot;내가 생각해 봤는데,, 좀전엔 내가 좀 심했던 것 같구나.&quot; 남자가 말했다.&lt;BR&gt;&quot;오늘은 좀 힘든 일들이 많아서 네게 화풀이를 했던 것 같다. 자 , 여기 네가 달라고 했던 10달러.&quot;&lt;BR&gt;&lt;BR&gt;&lt;BR&gt;소년은 벌떨 일어나서 미소짓고는 &quot;고마워요, 아빠!&quot; 하고 소리쳤다.&lt;BR&gt;그리고 베게 아래 손을 넣더니 꼬깃꼬깃한 지폐 몇장을 꺼내는 것이었다.&lt;BR&gt;남자는 소년이 벌써 돈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보고 다시 화가 나기 시작했다.&lt;BR&gt;소년은 천천히 돈을 세어 보더니, 아버지를 쳐다보았다.&lt;BR&gt;&lt;BR&gt;&quot;돈이 있었으면서 왜 더 달라고 한거냐?&quot; 아버지가 불쾌한 목소리로 말했다.&lt;BR&gt;&quot;왜냐면,,,,, 모자랐거든요. 그치만 이젠 됐어요&quot; 소년이 대답했다.&lt;BR&gt;&lt;STRONG&gt;&quot;아빠, 저 이젠 20달러가 있어요. 아빠의 시간을 1시간만 살수 있을까요? &lt;BR&gt;내일은 조금만 일찍 집에 돌아와주세요. 아빠랑 저녁을 같이 먹고 싶어요,.&quot;&lt;BR&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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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함께살고있는 내사람을 얼마나 사랑하십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ovenewxg/8804486"/>
		<id>tag:blog.daum.net,2009:lovenewxg.8804486</id>
	    <author>
		    <name>태사자</name>
	    </author>
	    <updated>2008-11-19T16:05:35Z</updated>
	    <published>2008-11-19T16:05: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3366&gt;저는 결혼 8년차에 접어드는 남자인데요.. &lt;BR&gt;저는 한 3년전쯤에 이혼의 위기를 심각하게 겪었습니다. &lt;BR&gt;&lt;BR&gt;그 심적 고통이야 경험하지 않으면 말로 못하죠... &lt;BR&gt;&lt;BR&gt;저의 경우는 딱히 큰 원인은 없었고 &lt;BR&gt;주로 와이프 입에서 이혼하자는 얘기가 &lt;BR&gt;심심찮게 나오더군요.. &lt;BR&gt;&lt;BR&gt;그리고 저도 회사생활과 &lt;BR&gt;여러 집안일로 지쳐있던 때라 맞받아쳤구요. &lt;BR&gt;&lt;BR&gt;순식간에 각방쓰고 말도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lt;BR&gt;&lt;BR&gt;결국 대화가 없으니 &lt;BR&gt;서로에 대한 불신은 갈수록 커갔구요.. &lt;BR&gt;사소한 일에도 서로가 밉게만 보이기 시작했죠.. &lt;BR&gt;그래서 암묵적으로 이혼의 타이밍만 잡고 있었습니다. &lt;BR&gt;&lt;BR&gt;그런데.. 어린 아들도 눈치가 있는지 언제부턴가 시무룩해지고 &lt;BR&gt;짜증도 잘내고 잘 울고 그러더군요.. &lt;BR&gt;그런 아이를 보면 아내는 더 화를 불같이 내더군요.. &lt;BR&gt;저도 마찬가지 였구요.. &lt;BR&gt;계속 싸움의 연속이었습니다. &lt;BR&gt;&lt;BR&gt;아이가 그러는 것이 우리 부부때문에 그런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요.. &lt;BR&gt;가끔 외박도 했네요.. &lt;BR&gt;&lt;BR&gt;그런데 바가지 긁을 때가 좋은 거라고 저에 대해 정내미가 떨어졌는지 &lt;BR&gt;외박하고 들어가도 신경도 안쓰더군요.. &lt;BR&gt;&lt;BR&gt;아무튼 아시겠지만 뱀이 자기꼬리를 먹어 들어가듯이 결국 &lt;BR&gt;파국으로 치닫는 상황이었답니다. &lt;BR&gt;&lt;BR&gt;그러기를 몇달..하루는 늦은 퇴근길에.. &lt;BR&gt;어떤 과일아주머니가 떨이라고 하면서 &lt;BR&gt;귤을 사달라고 간곡히 부탁하기에 &lt;BR&gt;남은 귤을 다 사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lt;BR&gt;&lt;BR&gt;그리고 주방탁자에 올려놓고 욕실로 바로 들어가 씻고 나오는데, &lt;BR&gt;와이프가 내가 사온 귤을 까먹고 있더군요.. &lt;BR&gt;&lt;BR&gt;몇개를 까먹더니 하는 말이 &lt;BR&gt;&quot;귤이 참 맛있네&quot; &lt;BR&gt;하며 방으로 쓱 들어가더군요. &lt;BR&gt;&lt;BR&gt;순간 제 머리를 쾅 치듯이 하나의 생각이 떠오르더군요..&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FONT color=#003366&gt;아내는 결혼전부터 귤을 무척 좋아했다는 것하고, &lt;BR&gt;결혼후 3년동안 내 손으로 귤을 한번도 &lt;BR&gt;사들고 들어간 적이 없었던 거죠.. &lt;BR&gt;&lt;BR&gt;알고는 있었지만 미처 생각치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lt;BR&gt;그순간 먼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lt;BR&gt;&lt;BR&gt;예전 연애할 때에 길가다가 아내는 귤좌판상이 보이면 &lt;BR&gt;꼭 1000원어치 사서 핸드백에 넣고 &lt;BR&gt;하나씩 사이좋게 까먹던 기억이 나더군요.. &lt;BR&gt;&lt;BR&gt;나도 모르게 마음이 울컥해져서 &lt;BR&gt;내방으로 들어가 한참을 울었답니다. &lt;BR&gt;&lt;BR&gt;시골집에 어쩌다 갈때는 귤을 박스채로 사들고 가는 내가 &lt;BR&gt;아내에게는 8년간이나 &lt;BR&gt;몇백원도 안하는 귤한개를 사주지 못했다니 &lt;BR&gt;맘이 그렇게 아플수가 없었습니다. &lt;BR&gt;&lt;BR&gt;결혼 후에 어느덧 나는 아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lt;BR&gt;신경을 전혀 쓰지 않게되었다는걸 알게 됐죠.. &lt;BR&gt;&lt;BR&gt;아이문제와 내 살기 바쁘다는 이유로 말이죠.. &lt;BR&gt;반면 아내는 나를 위해 철마다 보약에 반찬한가지를 만들어도 &lt;BR&gt;내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신경 많이 써 줬는데 말이죠.. &lt;BR&gt;&lt;BR&gt;그 며칠 후에도, 늦은 퇴근길에 보니 &lt;BR&gt;그 과일좌판상 아주머니가 보이더군요.. &lt;BR&gt;&lt;BR&gt;그래서 나도 모르게 또 샀어요.. &lt;BR&gt;그리고 저도 오다가 하나 까먹어 보았구요.. &lt;BR&gt;&lt;BR&gt;그런데 며칠전 아내말대로 정말 맛있더군요.. &lt;BR&gt;그리고 들어와서 살짝 주방탁자에 올려놓았구요.. &lt;BR&gt;마찬가지로 씻고 나오는데 아내는 이미 몇개 까먹었나 봅니다. &lt;BR&gt;내가 묻지 않으면 말도 꺼내지 않던 아내가 &lt;BR&gt;&lt;BR&gt;&quot; 이 귤 어디서 샀어요? &quot; &lt;BR&gt;&quot; 응 전철입구 근처 좌판에서 &quot; &lt;BR&gt;&quot; 귤이 참 맛있네 &quot; &lt;BR&gt;&lt;BR&gt;몇달만에 아내가 미소를 지었습니다. &lt;BR&gt;그리고 아직 잠들지 않은 아이도 몇알 입에 넣어주구요... &lt;BR&gt;&lt;BR&gt;그리고 직접 까서 아이 시켜서 저한테도 건네주는 아내를 보면서 &lt;BR&gt;식탁위에 무심히 귤을 던져놓은 내모습과 또 한번 비교하게 되었고 &lt;BR&gt;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lt;BR&gt;&lt;BR&gt;뭔가 잃어버린 걸 찾은 듯 집안에 &lt;BR&gt;온기가 생겨남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lt;BR&gt;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아내가 주방에 나와 &lt;BR&gt;아침을 준비하고 있더군요... &lt;BR&gt;&lt;BR&gt;보통 제가 아침일찍 출근하느라 사이가 안좋아진 이후로는 &lt;BR&gt;아침을 해준적이 없었는데.. &lt;BR&gt;그리고 그냥 갈려고 하는데, 아내가 날 잡더군요.. &lt;BR&gt;한 술만 뜨고 가라구요.. &lt;BR&gt;&lt;BR&gt;마지못해 첫술을 뜨는데, 목이 메여 밥이 도저히 안넘어가더군요.. &lt;BR&gt;그리고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lt;BR&gt;아내도 같이 울구요.. &lt;BR&gt;&lt;BR&gt;그리고 그동안 미안했다는 한마디 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lt;BR&gt;부끄러웠다고 할까요... &lt;BR&gt;&lt;BR&gt;아내는 그렇게 작은 한가지의 일로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lt;BR&gt;그보다 더 작은일에도 감동받아 &lt;BR&gt;내게로 기대올수 있다는걸 몰랐던 나는 &lt;BR&gt;&lt;BR&gt;정말 바보중에도 상바보가 아니었나 싶은게 &lt;BR&gt;그간 아내에게 냉정하게 굴었던 &lt;BR&gt;내자신이 후회스러워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lt;BR&gt;&lt;BR&gt;이후, 우리부부의 위기는 시간은 좀 걸렸지만 잘 해결되었습니다. &lt;BR&gt;그 뒤로도 가끔은 싸우지만 걱정하지 않습니다. &lt;BR&gt;&lt;BR&gt;귤이던 무엇이든 우리사이에 메신저역할을 할수 있는것이 &lt;BR&gt;주위를 둘러보면 아주 많다는것을 알게 되었으니까 말입니다.&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다이어트 이렇게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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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태사자</name>
	    </author>
	    <updated>2008-11-19T15:59:55Z</updated>
	    <published>2008-11-19T15:59: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L class=photo_img style=&quot;WIDTH: 450px&quot;&gt;
&lt;DD&gt;&lt;IMG height=208 src=&quot;http://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08/09/10/2008091000745_0.jpg&quot; width=450 border=0&gt; &lt;/A&gt;
&lt;DD class=desc_photo&gt;
&lt;CENTER&gt;&lt;/CENTER&gt;&lt;/DD&gt;&lt;/DL&gt;
&lt;DL class=article id=fontSzArea&gt;
&lt;DD&gt;
&lt;P&gt;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니트(NEAT) 다이어트’는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살을 빼는 방법이다.&lt;/P&gt;
&lt;P&gt;
&lt;P&gt;일상 생활 속에서 칼로리 소모를 높이는 쪽으로 습관을 들이는 것.&lt;/P&gt;
&lt;DD&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비운동성 활동 열 생성)’의 머리글자를 연결한 니트 다이어트는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제임스 레바인 박사팀이 주도적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이언스’ 등 의과학 전문지에 연구 결과가 실리고 있다. &lt;/P&gt;
&lt;P&gt;
&lt;P&gt;일을 미루지 말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습관 갖기, 실내 온도를 약간 낮게 유지하기,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 수시로 몸에 힘을 줘서 열을 내기, 테이블 활용해 선채로 빨래 개기 등이다.&lt;/P&gt;
&lt;DD&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메이요 클리닉의 제임스 레바인 박사는 “일상에서 작은 신체적 활동들을 늘리면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20%를 증가 시킬 수 있다”며 “현대인들에게 비만이 많아진 이유는 자동화로 인해 니트 양이 높은 일들이 낮은 일들로 대체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
&lt;P&gt;사람이 하루에 소비하는 총 칼로리의 70~85% 이상이 니트에 해당된다. 가만히 앉아있는 동안에도 우리 몸은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호흡하고, 체온을 유지시키고, 뇌활동을 하며 니트 칼로리를 소모한다. &lt;/P&gt;
&lt;DD&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옷을 입고, 출퇴근하고 집 청소를 하는 동안에도 니트 칼로리가 소모된다. 남성은 하루 평균 소모 칼로리인 2500㎉ 중 1750㎉ 이상, 여성은 2000㎉ 중 1400㎉ 이상이 니트에 속한다. &lt;/P&gt;
&lt;DD&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이렇게 하루 총 소비 칼로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니트를 증가시키면 운동을 하지 않아도 살이 빠진다. 조바심을 갖고 빨리 일하는 습관을 들이면 뇌 활동량과 근육 사용량 등이 많아져 니트가 증가한다. &lt;/P&gt;
&lt;DD&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추운 환경에 노출되면 체온을 유지시키기 위해 더 많은 열을 내게 돼 니트가 증가하고, 서있는 시간이 늘면 근육 사용량이 늘어 역시 칼로리 소모가 많아진다. &lt;/P&gt;
&lt;P&gt;
&lt;P&gt;또 이런 습관이 길러지면 체내 근육 양이 조금씩 증가하면서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살 빼기가 더욱 쉬워진다.&lt;BR&gt;&lt;BR&gt;&lt;STRONG&gt;니트 다이어트 이렇게 하라!&lt;/STRONG&gt;&lt;/P&gt;
&lt;DD&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1. 지하철에서 서 있기&lt;BR&gt;일부러 서서 가면 앉아서 가는 것의 2배 이상 열량이 소모된다.&lt;/P&gt;
&lt;P&gt;
&lt;P&gt;2. 할인점에서 바구니 이용 하기&lt;BR&gt;카트를 이용하는 것의 1.8배 열량이 소모된다.&lt;/P&gt;
&lt;P&gt;
&lt;P&gt;3. TV 볼 때 소파에 깊숙이 파묻혀 앉지 말고 똑바로 앉아서 보기&lt;BR&gt;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는 것은 안락 의자에 기대 앉는 것의 1.5배 열량이 소모된다.&lt;/P&gt;
&lt;P&gt;
&lt;P&gt;4. 움직이면서 전화 통화하기&lt;BR&gt;같은 시간 동안 제자리 걷기 운동을 하는 것과 효과가 같다.&lt;/P&gt;
&lt;P&gt;
&lt;P&gt;5. 자녀와 몸으로 즐기는 활동하기&lt;BR&gt;TV 보기와 같은 비활동적인 생활이 소아 비만을 부른다. 장난 삼아 하는 몸싸움, 공놀이 등은 TV 보기의 2배 이상 열량을 소모시킨다.&lt;/P&gt;
&lt;P&gt;
&lt;P&gt;6. 리모콘 없애기&lt;BR&gt;TV채널을 바꾸기 위해 자주 왔다갔다하게 돼 열량 소모가 많아진다.&lt;/P&gt;
&lt;P&gt;
&lt;P&gt;7. 엘리베이터 이용하지 않기&lt;BR&gt;계단 오르내리기는 소모열량이 높은 활동이다. 수영할 때와 비슷한 열량이 소모된다.&lt;/P&gt;
&lt;P&gt;
&lt;P&gt;8. 서서 대화 나누기&lt;BR&gt;손동작을 많이 하고 발성을 크게 하면 더 많은 열량이 소모된다.&lt;/P&gt;
&lt;P&gt;
&lt;P&gt;9. 집안일 할 때 신나는 음악 틀어놓기&lt;BR&gt;청소나 설거지를 할 때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을 더 흔들게 돼 열량 소모가 많아진다.&lt;/P&gt;
&lt;P&gt;
&lt;P&gt;10. 서서 빨래 개기&lt;BR&gt;테이블을 이용해 선 자세로 빨래를 개면 앉아서 빨래를 개는 것의 2배 이상 열량이 소모된다.&lt;BR&gt;&lt;BR&gt;도움말: 365MC 비만클리닉&lt;/P&gt;&lt;/DD&gt;&lt;/DL&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7PK&amp;amp;tagName=다이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이어트&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어떤 시간에 운동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가장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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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lovenewxg.8804302</id>
	    <author>
		    <name>태사자</name>
	    </author>
	    <updated>2008-11-19T15:58:35Z</updated>
	    <published>2008-11-19T15:58: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L class=photo_img style=&quot;WIDTH: 450px&quot;&gt;
&lt;DD&gt;&lt;IMG height=269 src=&quot;http://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08/11/17/2008111701297_0.jpg&quot; width=450 border=0&gt; &lt;/A&gt;
&lt;DD class=desc_photo&gt;
&lt;CENTER&gt;&lt;/CENTER&gt;&lt;/DD&gt;&lt;/DL&gt;
&lt;DL class=article id=fontSzArea&gt;
&lt;DD&gt;
&lt;P&gt;어떤 시간에 운동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가장 좋을까? 이를 알기 위해 아침운동과 저녁운동 효과의 차이를 비교해본다. &lt;/P&gt;
&lt;DD&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STRONG&gt;아침운동&lt;/STRONG&gt;&lt;/P&gt;
&lt;P&gt;
&lt;P&gt;아침에 기분이 상쾌한 것은 아드레날린 계통의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인데, 새벽과 아침 운동은 이 분비를 더욱 촉진시킨다. 365mc비만클리닉 김하진 수석원장은 “특히 다이어트에는 새벽 운동이 좋다. 새벽에 자고 난 후 7~8시간의 공복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피하와 간에 축적되어 있는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어 체내 지방량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lt;/P&gt;
&lt;P&gt;
&lt;P&gt;다른 질환 없이 단순히 체중만 많이 나가거나 지방간이 있거나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치 등이 높은 사람들에게는 새벽운동이 효과적이다. 단, 아침에는 근육이나 관절의 유연성이 저하되고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도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운동 전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충분히 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와 심혈관 질환자는 새벽에 갑자기 운동을 하면 혈압 등을 올리는 교감신경 물질이 자극돼 고혈압이 악화되고 뇌출혈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한다. &lt;/P&gt;
&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DD&gt;
&lt;P&gt;&lt;STRONG&gt;저녁운동&lt;/STRONG&gt;&lt;/P&gt;
&lt;P&gt;
&lt;P&gt;최근 미국 시카고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저녁 7시 이후에 하는 야간 운동이 낮 운동보다 운동 효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부신피질 호르몬과 갑상선 자극 호르몬 분비량이 오후 7시 이후 운동을 통해 가장 신속하게 늘기 때문이다. 이들 호르몬은 신진대사를 증가시키며 신체의 각성도를 높여 운동효율을 증대시킨다. 게다가 낮 활동을 통해 근육이 충분히 사용된 상태라 새벽보다 근육의 뻣뻣함이 훨씬 적다. &lt;/P&gt;
&lt;P&gt;
&lt;P&gt;고혈압 환자에게도 좋다. 야간에는 혈압이 가장 낮아 운동으로 인한 혈압상승이 적기 때문이다. 야간 운동은 햇볕에 의한 자외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장점과 자연스레 음주 횟수를 줄이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다. &lt;/P&gt;
&lt;P&gt;
&lt;P&gt;또 밤 운동은 운동 후 잠잘 때 뇌에서 멜라토닌과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 청소년들의 경우 키를 크게 한다. 성인의 경우 면역력 증강과 노화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가벼운 밤 운동은 운동효과 외에 하루 동안 스트레스로 지친 자율신경을 달래줘 소화불량과 두통, 변비와 설사, 불면증 같은 증상들을 개선하는 데도 좋다. 반면, 당뇨환자가 밤 늦게 운동을 하면 자는 중 저혈당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한다.&lt;/P&gt;
&lt;P&gt;
&lt;P&gt;&amp;nbsp;&lt;/P&gt;
&lt;DD&gt;
&lt;P&gt;김원장은 “다이어트에는 새벽 운동이 효과적이지만, 더 좋은 시간대는 ‘내가 오래 지속하기 좋은 시간’이다. 다이어트는 자신의 삶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과정이다. 내가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을, 나의 생활에 맞는 시간대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amp;nbsp; &lt;/P&gt;&lt;/DD&gt;&lt;/DL&gt;
	    </content>
	    	</entry>
    	<entry>
	    <title>코골이 수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lovenewxg/8804278"/>
		<id>tag:blog.daum.net,2009:lovenewxg.8804278</id>
	    <author>
		    <name>태사자</name>
	    </author>
	    <updated>2008-11-19T15:57:40Z</updated>
	    <published>2008-11-19T15:57: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우리나라에서 코골이 치료는 “코골이 수술”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다. 그런데 10여 년 전 레이저 코골이 수술을 받은 사람들 중에 코골이가 재발하는 사례가 많아 문제가 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lt;STRONG&gt;과거 레이저 코골이 수술, 80-90% 재발된다.&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수면전문의는“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레이저 구개성형술’을 받은 환자의 약 80%~90%이 재발했다는 연구들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lt;/P&gt;
&lt;P&gt;
&lt;P&gt;레이저 구개성형술이 코골이 재발률이 높고, 수면 무호흡증으로 인한 사망률을 높일 수 있다는 이유로 지난 2002년경부터 미국 수면의학회는&amp;nbsp; 수면 무호흡증 환자에게는 절대 이 수술을 하지 말고 단순 코골이 환자에게만 선택적으로 사용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코골이 환자뿐만 아니라 수면 무호흡 환자들에게까지도 시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과거의 모든 코골이 수술의 만병통치처럼 여겨졌던 레이저 구개성형술이 왜 최근 들어 문제가 되고 있는 걸까? 레이저 구개 성형술은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돼 1988년 국내에 도입됐다.&amp;nbsp; 기존 코골이 수술은 전신마취로 1시간 정도 걸린다. 하지만 레이저 구개성형술은 부분 마취상태에서 10여분 만에 끝날 정도로 간편하다는 장점 때문에 개원 이비인후과 및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확산됐다. &lt;/P&gt;
&lt;P&gt;
&lt;P&gt;그러나 최근에는 이 수술을 하면 오히려 수면무호홉증이 악화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한진규 수면전문의는 &quot;이런 부작용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치료 시 조직을 자르는 데 쓰이는 레이저의 높은 온도 때문에 잘린 부분의 조직이 수축, 경화되어 화상을 입은 피부가 쪼그라들기 때문&quot; 이라고 말했다. 이에 기도가 오히려 좁아져 수면 무호흡증이 호전되지 않고 악화 될 수 있다. &lt;/P&gt;
&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재발된 코골이 수술 환자, 정확한 원인 치료 받아야&lt;/STRONG&gt; &lt;/P&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 수면 전문의들은 “10-20년 전쯤‘레이저 구개 성형술'로 코골이 수술을 받은 사람이 다시 코를 골거나 골지 않더라도 수면 무호홉증이 의심된다면 수면다원검사로 정확한 원인을 알아 낸 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중등도 이상의 수면무호흡증의 경우 돌이킬 수 없는 심혈관 장애 및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
&lt;P&gt;이미 코골이 수술을 받았어도 재발한 경우엔 대부분 혀뿌리 뒤가 막히는 경우가 많다. 치료 방법은 자세 치료기 (옆으로 자는 베개), 잘 때 혀를 앞으로 빼내는 구강 내 장치, 양압 치료, 턱전진수술법 등이 있다. &lt;/P&gt;
&lt;P&gt;
&lt;P&gt;이 중 수면다원검사에 따라 가장 알맞은 치료 방법을 찾도록 한다. 심혈관에 효과적이라고 입증된 치료는 양압 치료가 유일하다. 그러나 자른 목젖을 또 자르면 양압 치료 시 입으로 공기가 새는 부작용이 발생될 수 있어 주의한다.&amp;nbsp; 수술방법의 선택은 이비인후과, 치과, 수면전문의가 협진을 통해 결정해야 하는 중요한 사항이다. &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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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은 병을 고치기도 하지만 잘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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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lovenewxg.8804259</id>
	    <author>
		    <name>태사자</name>
	    </author>
	    <updated>2008-11-19T15:56:49Z</updated>
	    <published>2008-11-19T15:56: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height=211 src=&quot;http://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08/11/17/2008111701050_0.jpg&quot; width=150 border=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약의 효력과 부작용에 대한 가이드&lt;BR&gt;- 약을 복용할 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상식&lt;BR&gt;- 알고 먹으면 약, 모르고 먹으면 독이 되는 약에 관한 지침서&amp;nbsp; &lt;BR&gt;- 대표적인 질병 치료제에 관한 궁금증을 알기 쉽게 풀어준 안내서 &lt;BR&gt;- 약의 개발 및 치료 과정에 담긴 재미있는 에피소드 수록&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야자와 사이언스오피스 편저/이동희 옮김/ 276쪽 /값 15,000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여기저기서 재치기를 하거나 코를 훌쩍이는 사람이 늘어났다. &lt;/P&gt;
&lt;P&gt;
&lt;P&gt;이처럼 콧물, 기침에 열, 오한이 나면 대부분 감기로 '자가진단'하고 가정상비약인 종합감기약을 꺼내 먹거나 약국에서 감기약을 구입해 복용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우리나라 성인을 대상으로 약 복용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조사 대상자의 30%가 최근 2주 동안 어떤 형태로든 약을 먹고 있다고 했다. 또 우리 주변에는 항생제뿐 아니라 피부연고제, 소화제 심지어 각성제까지를 자가 처방하여 남용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lt;/P&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는 이런 사람들의 대부분이 약에 대한 잘못된 정보나 상식을 믿고 있고, 혹은 맹신하기까지 한다는 점이다. &lt;/P&gt;
&lt;P&gt;
&lt;P&gt;약은 우리 몸에 어떤 작용을 하는가(전나무숲)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감기약, 두통약, 피부약 등 대표적인 약 10여 종을 들어 이들 약이 어떤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몸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와 약의 효력 및 부작용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 약에 대한 안내서이다. &lt;/P&gt;
&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약은 우리 몸속에서 어떻게 흡수되어 어떤 작용을 할까?&lt;/STRONG&gt;&amp;nbsp; &lt;/P&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약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질병에 걸렸을 때 가능한 한 빨리 치유하기 위해 꼭 필요한 존재다. &lt;/P&gt;
&lt;P&gt;
&lt;P&gt;현재 전 세계 각국에서 몇 만 종이나 되는 약이 처방되고 있고 지속적으로 신약이 개발되고 있으며, 약의 성분이나 작용 메커니즘도 약의 종류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우리들이 약의 성질을 이해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lt;/P&gt;
&lt;P&gt;
&lt;P&gt;현재 약국에서만 판매되는 고함량 비타민, 소화제, 감기약, 진통제 등 일반 의약품(OTC) 일부를 앞으로는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등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약의 구입이 손쉬워지는 만큼 소비자 스스로가 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갖추어야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뜻이다. &lt;/P&gt;
&lt;P&gt;
&lt;P&gt;약은 우리 몸에 어떤 작용을 하는가의 저자인 야자와 사이언스오피스는 의과학 분야의 전문 저널리스트 집단으로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lt;/P&gt;
&lt;P&gt;
&lt;P&gt;이 책의 저자들은 이런 경력을 살려 두통약, 감기약, 피부약, 알레르기약 등 생활 속에서 자주 복용하거나 필수적인 10여 가지 약을 선정하고 이들 약이 개발 또는 발견되는 과정에 얽힌 일화와 약의 효능 및 약의 부작용 그리고 그에 따른 피해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해 우리에게 소개한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
&lt;P&gt;책속에서는 아스피린보다 진통 효과가 탁월하며 부작용도 적은 타이레놀의 진통 성분이 소변에서 발견되었다거나 항암제가 2차 세계대전 당시 가스실험을 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를 비롯해 항생제의 대명사인 페니실린이 푸른곰팡이에서 발견된 사실 등 약의 발견 및 개발 과정에 대한 에피소드를 통해 약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amp;nbsp; &lt;BR&gt;&lt;BR&gt;이밖에도 20세기 의학의 최고 성과로 불리는 인슐린이 개의 실험을 통한 연구의 성과로 탄생한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주거나, 2년 동안 4억 명이 감염된 스페인 독감을 비롯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용 백신의 발견 과정을 소개해 질병의 극복을 위한 인간의 노력을 생동감 있게 전해준다. &lt;/P&gt;
&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약의 효력와 부작용에 대한 정보 담은 안내서&lt;/STRONG&gt; &lt;/P&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제로 우리는 고혈압 약은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약으로 연명해야 한다고 생각해 기피하거나 먹는 피임약을 복용하면 체중이 늘어난다며 복용을 꺼리기도 하며 피부과 약은 독하다 바를 때만 효과 있다 부작용이 심하다며 사용을 자제하는 등 약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로 적절한 약의 복용 시기를 놓쳐 곤란을 겪기도 한다.&amp;nbsp; &lt;/P&gt;
&lt;P&gt;
&lt;P&gt;그런가 하면 우리 생활에서 두통, 치통, 생리통 등의 질환이 생길 때마다 병원보다 먼저 찾는 약도 있다. 바로 두통약 등의 진통제. 하지만 최근 전국 어느 약국에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게보린, 펜잘, 같은 약품에 함유된 특정 성분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위험성에 대한 경고가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amp;nbsp; &lt;/P&gt;
&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약은 병을 고치기도 하지만 잘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lt;/STRONG&gt; &lt;/P&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제로 약은 제대로 사용하면 건강과 생명 유지에 큰 도움이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생명을 위협받을 수도 있다. 어떤 약이든 독성이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
&lt;P&gt;병을 치료하기 위해 복용한 약이 오히려 병을 악화시키거나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약의 성분은 거의 대부분이 화학물질이며, 이들 물질이 몸속에 들어오면 세포에 작용해 병이 치유되도록 돕는다. &lt;/P&gt;
&lt;P&gt;
&lt;P&gt;그러나 그 작용이 적절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다양한 부작용을 초래하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약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품고 필요할 때조차도 약 사용을 꺼림에 따라 병의 회복이 더디어지고, 심지어 증상을 악화시키는 일까지 발생한다. &lt;/P&gt;
&lt;P&gt;
&lt;P&gt;책에서는 감기약, 두통약 등 일상적으로 복용하는 약에서부터 당뇨병 치료제, 항암제, 항우울제, 에이즈 치료제까지 약을 복용할 때 알아둬야 할 상식을 재미있게 소개한다. 또, 일반인이 항우울제를 먹으면 행복해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스테로이드제는 정말 해롭기만 한 걸까? 약에 대한 내성이 왜 생기는 걸까? 기적의 암 치료제라 불릴 만한 신약이 개발 되었는데도 왜 암은 완치되지 않는가? 등 우리가 궁금해 하는 약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한 정보를 에피소드와 함께 알기 쉽게 풀어냈다.&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
&lt;P&gt;저자는 이 책을 우리들의 생명이나 건강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최신 약에 대한&amp;nbsp; 일반인의 이해가 조금이라도 깊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하였다고 밝히고 있다.&amp;nbsp; &lt;/P&gt;&lt;!-- //ARTIC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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