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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와 천국(天國)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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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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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27T00:11:37Z</updated>
	    <published>2009-08-27T00:11: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우리 모든 인류가&amp;nbsp;쉽게 알도록, 과학의 방법으로 우리가 살고있는 우주가&amp;nbsp;천국임을 증명할&amp;nbsp;수 없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천국을 증명하려 하는가?'고 묻는 다면, 천국인 바를 천국이라고 증명하지 못한다면 어쩌면 삶의 실패일 것이며 방관이며 성실하지 못함이 아닌가 합니다. 스스로 알았다면 당연히 모두에게&amp;nbsp;널리 밝히는 것이&amp;nbsp;사회정의와 합일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정의한 것이 우주의 정의에 일점의 어긋남이 없이 정확히 일치한다면 정확한 앎에서 비롯하는 생존과 번창이라는 차고도 넘치는 보너스가 기다리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의 의식이 외부를 인식하고, 체득한 모든 인식을 언어화 합니다.&lt;/P&gt;
&lt;P&gt;우리의 의식은 외부(나를 제외한 모든 상대)와 과학(체험,체득)이라는 인식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만나고 이렇게 대화하며 교통하면서 외부의 반응을 알아 갑니다. 외부의 응답이나 신호나 반응을 알아차리기 위하여 과학이라는 인식적 방법으로 탐구합니다. 간접적으로 만난다고 표현한 것은 직접(본질 = 나를 구성한 것)이 나자신을 운영하지만 운영 주체인 본질은 인식이라는 추론을 통해 드러나기에 간접이라 표현한 바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언어와 글의 맥락&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빛에서 모든 물질이 유래하듯이, 그렇게 무수한 글자와 언어를 나열하지만 그 언어와 글들은 기저에 깔려있는 어떤 맥락(메세지)에서&amp;nbsp;말하거나 쓰여지고 그 맥락에 따라서 유래한다. 그러므로 말이나 글의 맥락을&amp;nbsp;찝어내지 못하였다면 읽었다고할 수 없다. 무수한 형식어들..들. 들.., 그것들 중에서 단 몇 마디의 맥락만이 전체를 아우르는 언어이다. 이를 찝어내지 않고서 어떻게 읽었다고 하겠는가!&amp;nbsp;빛(에너지)에서 물질이 유래하듯, 언어도 깊숙히 보면 빛(에너지)에서 유래한다. 빛이 물질로 형상을 바뀜하는 방식에 어떤 조건과 맥락이 있듯이, 어떤 언어가 쓰여지게된 이유와 조건등의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 깊게 이해하거나 아는 방법이다. 대지와 바다와 온 우주에 시간의 경계에 구애됨이 없이 무수히 쏟아지는 빛 알갱이 중에서 단 한 톨의 알갱이를 안다면 모든 것을 안 것과 같이 빛이 쏟아지듯 하염없이 쏟아지는 언어의 홍수 속에서 언어의 단 한톨만이라도&amp;nbsp;안다면 모든 것을 안 것과 같은 바이다 할 것이다.&amp;nbsp;언어의 홍수 아니 유희속에서&amp;nbsp;우리는 살아 가야한다 아니 살고있다. 언어가 홍수를 이루거나 유희가 발생하는 기저에는 도도히 흐르는 맥락이 있다.&amp;nbsp;적절한 표현은 아니지만 말하자면 이기심이나 보너스가 있다 할 것이다. 모든 행위는 배분이나 보너스가 목적일 테니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배분과 보너스&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어에 대해 글을 써야 하는데, 언어의 배경인 맥락에 따라 '배분과 보너스'라는&amp;nbsp; 논제를 살펴봅니다.&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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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비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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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항즐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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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1-03T08:33:15Z</updated>
	    <published>2008-01-03T08:33: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lt;BR&gt;&lt;BR&gt;&lt;BR&gt;글쓴이: 용수 조회수 : 261 07.12.28 13:09 &lt;BR&gt;&lt;BR&gt;50代, 20년 버티면 무병장수한다 &lt;BR&gt;&lt;BR&gt;미래학자 레이몬드 커즈와일이 말하는 '3단계 수명혁명' &lt;BR&gt;&lt;BR&gt;커즈와일은 누구? &lt;BR&gt;MIT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신시사이저, 읽기기계, 광학폰트 인식 시스템 등 수 많은 발명을 해서 미국 언론으로부터 '에디슨의 진정한 후계자' 란 평을 받고 있다. 1999년 클린턴 대통령으로부터 과학기술 분야 최고 영예인 국가기술훈장을 서훈 받았고, 2002년 '발명가 명예의 전당' 에 등록됐다. &lt;BR&gt;&lt;BR&gt;지금껏 총 13개의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으며, 3명의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훈장을 받았다. '21세기 호모사피엔스' '지능형 기계의 시대' '특이성의 도래' 등 미래를 예측한 그의 저서들은 전 세계적 베스트 셀러다. &lt;BR&gt;&lt;BR&gt;&lt;BR&gt;머지 않은 미래에 인간은 병들지도 늙지도 않는 존재가 될 것이라고 많은 미래학자들이 전망한다. 신시사이저와 읽기기계(reading machine) 등을 발명한 미국 최고 발명가이자 미래학자 레이몬드 커즈와일(58)도 그 중 한 사람이다. &lt;BR&gt;그는 “건물을 관리하지 않으면 수명이 수 십 년에 불과하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마다 수리하고 교체하면 수백~수천년간 사용할 수 있다. 20년쯤 지나면 인체의 병든 조직과 장기를 수리 또는 교체할 새로운 기술이 개발돼 사람의 수명도 무한대로 늘어나게 된다”고 말한다. &lt;BR&gt;전자음향기기, 음성인식패턴, 인공지능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발명과 업적을 쏟아낸 커즈와일은 수년 전부터 인간의 노화와 IT 기술이 접목된 미래 의학에 관심을 쏟아 왔다. &lt;BR&gt;그 결과가 지난해 발간된 ‘영원한 생명을 위한 환상 여행(Fantastic Voyage : Live Long Enough to Live Forever)’이다. 그는 현재와 미래 의학에 관한 약 2000편의 논문과 저술을 참고해서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첨단의학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테리 그로스만 박사와 이 책을 공동 저술했다. 이 책은 지난해 말 국내서 ‘노화와 질병: 레이와 테리의 건강 프로젝트(이미지박스 刊)’란 제목으로 번역 출간됐다. &lt;BR&gt;커즈와일은 인간 수명의 연장은 첫째 건강을 위한 노력, 둘째 생명공학 혁명, 셋째 나노 혁명 등 세가지 교량(橋梁)을 건너야 완성된다고 설명한다. 20년쯤 지나면 3개의 교량을 모두 건널 수 있기 때문에 현재 40대나 50대가 그때까지 건강을 잘 유지하면 무병장수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 초청으로 방한한 커즈와일을 만나 인간의 수명과 미래 의학에 관해 이야기 들었다. 저서와 인터뷰를 종합해 그가 전하는 세가지 교량을 소개한다. &lt;BR&gt;&lt;BR&gt;1. 1단계 - 건강을 위한 노력 &lt;BR&gt;질병과 싸우고 수명과 활력을 증진시키는 노력이 전쟁이라면 이 전쟁에서 가장 먼저 물리쳐야 할 적(適)은 게으르고 건강에 무관심한 나 자신이다. 지금까지의 의과학적 발견만으로도 인류는 건강과 장수의 열쇠들을 알게 됐으며, 그것을 실천하면 현재 상태에서도 수년~수십년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 &lt;BR&gt;문제는 실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건강한 식사습관, 적절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 뇌 기능 유지를 위한 꾸준한 지적 활동, 유해 화학물질 노출 차단 등 누구나 알고 있는 건강 상식들을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한다. &lt;BR&gt;&lt;BR&gt;영양보충제 복용에 대해 반대하는 의사들도 있지만 관련된 논문들을 모두 검토한 결과 적극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는 결론을 내렸다. 개인적으로는 하루 약 250정의 영양보충제를 복용한다. 현대인은 항산화 비타민과 무기 영양소 등의 보충이 필요한데, 특히 암의 예방을 위해 매일 비타민C 2000㎎, 셀레늄 400~600㎍, 코엔자임Q10 60~200㎍, 쿠르쿠민 900㎎, 멜라토닌 0.1~3㎎, 엽산 800㎍, EPA 1000~3000㎎, DHA 700~2000㎎ 복용을 권장한다. &lt;BR&gt;회춘을 위해 성장호르몬 치료를 하는 것에 대해선 반대한다. 효과도 있지만 잃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에스트로겐이나 테스토스테론 등 성 호르몬 보충요법은 권장한다. 체내 축적된 독소를 빼 내는 정맥 치료도 좋은 치료법이다. &lt;BR&gt;&lt;BR&gt;2. 2단계 - 생명공학 혁명 &lt;BR&gt;게놈프로젝트가 처음 시작된 1990년 많은 과학자들이 그것을 환상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실제로 프로젝트 첫해에 해독된 인간 유전자 염기서열은 전체의 1만분의 1에 불과했다. 그러나 인류는 이미 인간 유전자 지도를 완성했으며, 현재는 유전자를 조작해 질병을 무찌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연구를 성공시켜 나가고 있다. &lt;BR&gt;현재의 기술 발전 속도대로라면 10년 후엔 단 한 명의 연구원이 실험실에서 전 세계 모든 인구의 DNA를 여러 차례 배열하는데 8시간이면 족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특정 질환을 앓는 사람과 정상인의 유전자 비교가 가능해져 인간이 앓는 모든 병의 유전자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된다. 15년쯤 지나면 병을 일으키는 특정 유전자를 끄거나 건강을 증진시키는 유전자를 켜는 기술도 대부분 완성된다. 자기 유전자 지도를 감시하다 안 좋은 쪽으로 변이가 생기면 즉각 그 유전자를 끔으로써 병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나아가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전자를 켜서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궁극적으로는 자신에게 없는 유전자를 추가해 아예 유전자를 바꿀 수도 있다. &lt;BR&gt;성공 조짐은 이미 도처에서 엿볼 수 있다. 지방-인슐린 수용체 유전자를 예로 들어 설명하자. 잉여 음식물을 지방으로 전환시켜 유사 상황에 대비케 하는 이 유전자는 인류가 수렵생활을 하던 시대에는 매우 유용했지만 현대에 접어들면서는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됐다. 조슬린 연구센터는 쥐를 대상으로 이 유전자를 차단하는 실험을 했다. 그랬더니 쥐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비만이 되지 않았고, 당뇨와 같은 대사증후군도 생기지 않았다. 조만간 사람의 유전자도 쥐처럼 조작 가능해지면 인류는 더 이상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lt;BR&gt;그 밖에 텍사스대는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의 유전자를 운반하도록 유전적으로 조작된 바이러스를 쥐의 간에 주사해 쥐의 식욕을 억제함으로써 체중을 줄어들게 하는 실험에 성공했다. 이 원리를 이용해 현재 네스테크제약에서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GSK는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더라도 지방으로 전환되기 직전 단계를 차단하는 약물을 개발했다. &lt;BR&gt;암과 관련해서 지노믹헬스사는 21개 유전자를 검사해 암 세포의 지문을 확인하고 이것으로 암 세포의 공격성, 전이 및 재발 가능성, 항암치료 효과 등을 미리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GSK, 노바티스 같은 다국적 제약회사에선 암 치료 백신을 개발하고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lt;BR&gt;&lt;BR&gt;3. 3단계 - 나노 혁명 &lt;BR&gt;아이작 아시모프가 1966년 발표한 과학소설 ‘환상여행’은 세포 수준으로 축소된 잠수함을 타고 인체 내부를 여행하면서 혈전(피딱지)을 제거해 병을 치료한다는 내용이다. 터무니 없는 얘기라고 생각하겠지만 이와 유사한 일이 앞으로 20년 후면 현실이 된다. &lt;BR&gt;&lt;BR&gt;나노 기술은 이미 의학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아르곤 국립연구소는 체내 노폐물이나 독성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독성물질과 들러붙는 수용체에 자기를 띤 나노 입자를 부착시켜 쥐의 혈관에 주사하는 실험을 했다. 노폐물과 수용체가 들러 붙으면 자석이 부착된 장치를 통과케 함으로써 독소를 제거하려는 의도인데 멋있게 성공했다.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만성 신부전환자의 투석기를 대체하는 소형 장치를 개발하고 있다. &lt;BR&gt;트리톤 바이오사이언시스사 역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해 약 40나노미터 길이의 ‘생체탐사기’에 철 나노 입자 항체를 부착해 이것이 종양 세포와 들러붙게 만든 뒤, 강력한 자장(磁場)으로 철 입자를 가열해 암 세포가 죽게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 &lt;BR&gt;또 미시간대 생물나노기술연구소는 암 세포를 발견해 꼬리표를 붙이고, 암의 종류를 식별하고, 그 암 세포로 약물을 운반해 파괴하는 ‘덴드리머’라는 구형(球形) 입자를 만들어내서 동물실험을 마쳤다. &lt;BR&gt;그러나 미래의 나노 의학은 현재의 나노 의학과 차원이 다르다. 나노 사이즈에 IT 기술이 접목될 것이기 때문이다. 가장 가깝게는 인공지능을 가진 나노 로봇이 혈관을 따라 돌면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같은 혈액세포의 역할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 &lt;BR&gt;예를 들어 적혈구 나노 로봇은 일반 적혈구보다 훨씬 많은 양의 산소를 운반하므로 인간이 산소 없이도 몇 시간씩 버틸 수 있게 되며, 백혈구 나노 로봇은 항생제보다 수 백배 빠르게 염증을 가라 앉히고 암 세포를 괴멸시킬 것이다. 이런 일은 2020년대 중후반쯤 가능해 질 것이다. &lt;BR&gt;2020년대 말이 되면 나노 로봇은 혈관뿐 아니라 세포 수준, 궁극적으로는 뇌 신경 세포까지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우리 몸 속엔 수백만 개의 나노 로봇이 돌아다니면서 세포에 쌓여 있는 대사 찌꺼기와 독성 폐기물을 청소하며, 손상된 DNA를 수리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노화의 과정을 역전시킬 수 있다. 뇌 세포까지 침투한 나노 로봇이 뇌 신경전달물질(뉴런)과 상호작용을 하면 기억력이 재생될 뿐 아니라 인간의 지적 능력도 크게 발전할 것이다. &lt;BR&gt;말도 안 되는 공상처럼 들리겠지만 기술은 매년 제곱수로 발전하기 때문에 10년 후엔 약 1000배, 25년 후면 약 10억배 발전한다. 이런 일은 충분히 가능하다. 사람의 수명은 3개의 다리를 건너면서 무한정 연장될 것이다. 그 때를 대비해야 한다. &lt;BR&gt;&lt;BR&gt;&lt;BR&gt;/ 임호준기자 &lt;A href=&quot;http://go.daum.net/bin/go.cgi?relative=1&amp;url=/Mail-bin/login_f.cgi%3Ferror%3Dlogin%26lu%3D/Mail-bin/send_mail.form.cgi%3FTO%3Dhjlim@chosun.com&quot;&gt;hjlim@chosun.com&lt;/A&gt; &lt;BR&gt;출처 :가을하늘 민이의 블로그임다.. 원문보기 글쓴이 : 신민섭 &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tingko; 모든 사람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간다면 더 좋겠죠. 근데 아무도 안 죽으면 아무도 태어나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죽지는 않고 계속 태어나기만 하면 안되니깐요.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죠? 달로 가야하나?^^ 07.12.28 13:33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계시록의공습; 멀지않은 미래에 시공간에 구멍이(웜홀) 뚤린다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데 차.기차 비행기로 간다는말도 옛말이 될것입닙다 자기집에서 웜홀의 문만 열면 부산이고 서울이고 그리고 달나라까지 금새갈수 있을것닙다 은하철도 999에서 철이가 말한것 처럼 기계몸을 얻어 영생하여 끝없는우주를 끝없이 여행하겟죠 07.12.28 13:47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용수; 지구의인구가 400억까지는 버틸만하다더군요. 근데 인간이 자식낳는것을 꺼리게 될거라고 하더군요. 기계몸으로 우주를 여행하는것도 머지않은 미래에 가능합니다. 07.12.28 13:49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tingko; 기계몸을 얻어도 전쟁이 터지면 다 박살납니다.그래서 영생하는 몸에 걸맞는 마음이 중요하죠... 07.12.28 13:52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용수; 그어떠한 조건에서도 박살나지않는몸을 말합니다. 07.12.28 14:03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용수; 박살나지않는몸을 바로만들지못해도 지구에서 인류가 10억년이상 산다고 보았을때 유전정보와 지식정보를 슈퍼컴퓨터에 넣어두었다가 1000년에 한번씩 꺼내어서 복제몸에다가 인식시키면됩니다. 07.12.28 14:26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아이고 돈 엄청 벌어 놔야 되것네요! 저런 기술들이 개발되고 검증되고 상용화 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도 있을 테니까 개발한 인간이 공짜로 어디다 넘길리는 없고 기술을 사들인 곳은 그 만큼 비싸게 팔려고 할거고 일단 돈있는 사람들이 먼저 위대한 과학기술의 혜택을 받겠구만요. 돈 없으면 지 영생을 살수 있어도 죽어야 겠구만..... 일단은 말이죠. 시간이 양껏 흐르면 대충 그 해택을 보다 많은 사람이 누릴수 있겠 구만요. 다 누릴 만큼 양껏 시간이 흐르기 전에 핵전쟁 이라도 일어나면 절단 인데요. 살아 남는 인간이 장땡 이구만요. 나이 많이 드신분들 억울 하겠는디요. 이거 계산에 넣어야 될게 너무 많네요. 모든 시나리오를 일단 07.12.28 16:47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용수; 처음에 나올때는 비싸겠죠. 몇년지나면 매우 싸질것입니다. 그몇년사이에 먼저받아간사람들이 자본을 싹쓸히할가능성이 많습니다. 눈치전쟁 엄청심할거같네요. 그러다가 좀 지나면 자본주의가 없어지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로봇이 모든일을 하고 거기에 나오는 잉여자본을 인간들이 골고루 가질거같은데.. 07.12.29 10:38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용수; 수소에너지, 태양열에너지, 핵융합에너지등의 개발로 인하여 원자재값이 엄청떨어지고 생명공학의발달로 인해 집만한 호박이 나오고 식량문제까지 해결될것입니다. 07.12.29 10:40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컴퓨터 한테 뽑으라 해야 되겠구만요. 그래서 인류 영생에 삑사리 날 확률이 있는 문제들 부터 체크해야 겠는디요. 그래야 제대로 영생을 향해 가지! 영생을 향해 올바르게 갈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뽑은 컴퓨터가 예수님이나 부처님 비슷해 지는건가? 컴퓨터 에서 뽑은 시나리오를 젤 먼저 가진 인간이 예수님이나 부처님 비슷해 지는건가? 여하튼 그 시나리오 나오면 또 말 직싸게 많겠는 디요. 그기 아이다 이라면서..... 혹시 시나리오를 여러 인간이 뽑아갖고 내 시나리오가 옳니 아이다 내 시나리오가 옳니 하고 또 싸우는거 아닐까요? 서로 지 시나리오가 옳다고 싸우기 시작하면 또 문제가 복잡해 지는디요. 07.12.28 16:56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tingko; 영적 존재를 인정하지 않느다면 용수님 말씀이 맞지만 영적 존재가 있다라고 볼 때 그건 어리석은 선택이 되죠. 선택은 개인의 몫이니 그 결과는 개인이 지는 겁니다. 07.12.28 17:00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tingko; 컴퓨터에 내 영혼을 맡기는 것보다 하느님께 맡기는 게 더 신뢰가 가는군요... 07.12.28 17:03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죽으면 끝입니다. 영적 존재는 무신..... 용수님 말씀하고 항즐가님 말씀 못들었습니까? 이 한번 뿐인 찬란한 삶 아싸리 하게 살다가면 되지! 안 그렇습니까? 사후가 없는디..... 영적 존재는 개 풀 뜯어 먹는 소립니다. 열심히만 살면 되는거지! 열심히 어떻게 사는가 그것도 중요한거 아닙니다. 죽으면 끝인데 방법은 무신..... 내 배 부르면 장땡이지 안 그렇습니까? 없는 사후갖고 협박 당하는데 신경 끄고 서점가면 돈 마이 버는 방법 이런거 많으니까 그거 바이블이나 경전삼아 욜씨미 연구 하는게 한 번 뿐인 이 삶에 합당 하지요! tingko님 진지하게 다시한번 고민해 보시는건 어떻겠습니까? 07.12.28 17:23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죽으면 끝이지요. 그러나 아들 딸이 있듯이 자신의 발자취 마져 없어지지는건 아닙니다. 현 문명은 땀과 피와 눈물이라는 선조의 삶을 바탕하여 이루어진 것과 자비가 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07.12.29 10:02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에너지의 흐름만을 강조 하시고 선악의 구분도 없는 불인(찢어 발김도 감사 해야할)한 자연을 예찬 하시면서 후손과 조상을 명분삼아 이 땅위에 항즐가님의 자비를 심으려 하십니까? 유학자 입니까? 유학(유교)의 시조인 공자님 마저도 사후를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quot;사람도 섬기지 못하는데 귀신을 섬기 겠느냐&quot; &quot;땅의일도 모르는데 하늘의 일을 말하겠느냐&quot;] 고 말했슴에도 제사는 중요시 여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야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습니다. 순수하게 사실 앞에 서기를 바라시는 분이 죽으면 끝이라고 단정 지으십니까? 그리곤 하시는 말씀이 조상과 후손 입니까? 불인한 자비까지 더 하셔서 말입니다. 유교에서 07.12.29 12:01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도 정확하지 않지만, 자연의 이치를 따라야 한다 한줄로 알고 있습니다. 유교를 믿으시고 죽으면 끝인..... 한 번 뿐인 이땅의 삶위에, 유학의 &quot;인,의&quot;를 심으시는 것은 어떠십니까? 07.12.29 12:05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하나님은 자비로 역사합니다. 역사하심은 인간이 다툴 영역이 아닐뿐 입니다. 유교도 하늘이라는 명제가 있었지만 그 시대상이 반영된 인간세상을 위한 윤리입니다. 공자님은 사후를 부정도 긍정도 못했습니다. 지금과는 앎에 차이가 있었던 까닭일 겁니다. 07.12.29 23:15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용수; 공자가 나온시기는 중국이 윤리적으로 매우 안좋을때 탄생했죠. 공자는 그리 뛰어난사람은 아닌데 시대가 그를 필요로 한것입니다. 뭐 대부분사람들이 그렇죠. 특히 종교나 철학자들은 말이죠. 07.12.29 23:38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우리가 떠 받드는 것들은 필요 때문입니다. 위대한 모든 분들은 과장됐음을 봅니다. 필요에 따른 결과입니다. 필요는 사익일 수도 공익일 수도 있습니다. 사익이든 공익이든 필요에 좌우되면 사실이나 참과는 괴리되기 쉽습니다. 적나라한 사실앞에 당당히 우뚝 서야만 진실(하나님)과 만납니다. 그분을 만나야 나를 발견하고 내 할일을 알게 됩니다. 나로 하여금 그분을 영광을 드러내게 됩니다. 그분의 영광은 여러 모든분께 감사로 메아리로 우리 각자에게 울려 퍼집니다. 07.12.30 15:37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tingko; 단정하는 것을 막기 위해 무아적 가르침이 필요하죠. 허심은 모든 것에 대하여 열어두는 마음가짐이죠 07.12.29 10:29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용수; 감사함을 느끼는 것은 매우 힘든일입니다. 감사함을 느끼도록 감정도출을 하는일이 중요하죠. 감사함이란 상대방을 용서해주는거와는 또다른차원입니다. 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용서하지는 말아야죠. 아이들한테 용서를 너무많이 배풀면 아이들이 버릇이 나빠지죠. 자신이 스트레스안받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제일 좋은방법은 재미있는생각이나 일을 해주게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07.12.29 23:35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항즐가님! 아주 지혜로우 십니다. 자연과 하나님을 번갈아 가면서 내 세우시니 말입니다. 여태까지 인간세상을 내 세운게 아니십니까? 과학하자는 말씀이 인간의 길을 강조 하신 것으로 압니다만... 그래서 한 번 뿐인 삶을 감사로 살아야 함을 강조 하신것 이 아니었습니까? 감사가 인간세상의 윤리가 아니면 도대체 무엇의, 누구의 윤리 입니까? 공자님의 앎과 지금의 앎이 차이가 난다는 말씀과 사후가 없다는 단정과 무슨 상관이 있는 겁니까? 공자님 당시는 과학이 없었기 때문에 긍정도 부정도 못했지만 지금은 과학이 사후가 없다고 단정 지었다는 말씀 입니까? 스스로의 논리를 위해 죽으면 끝이라고 07.12.30 02:27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용수; 향즐가님은 에너지를 하나님이라고 정한것이죠. 이론상 맞는말입니다. 헌데 에너지는 숭배대상이 아니라는것이죠. 자연숭배는 원시인이나 하는것이죠. 에너지에 감사함을 느끼면 더많은것을 나에게 줍니다. 일체유심조의 법칙입니다. 일체유심조에서는 우주는 숭배의대상이 아닌 종의대상이죠. 향즐가님이 잘못이해하시는 부분이죠. 자신이 잘못이해하면 듣는사람도 헷갈립니다. 07.12.30 09:16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tingko; 종의 대상도 아닙니다.함께 하도록 연기되어졌기에 도움을 주고 받는 대상이죠. 07.12.30 09:31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용수; 원칙적으로는 내가우주고 우주가 나이죠. 07.12.30 09:51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치우님, 제가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만남이 지혜입니까? 어떤 사실이 있엇을 뿐입니다. 저는 님께 지혜를 말하지 않습니다. &quot;당당히 사실을 보라&quot;고 합니다. 알자! 과학하자! 지식에 대해 말했습니다. 치우님은 밉군요. 저에게 지혜라는 똥작대기를 드리대다니요. 07.12.30 23:40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전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믿음 입니다. 그 어떤 사실이 항즐가님 만의 사실일수 있슴을 고려해 달라는 겁니다. 예! 항즐가님이 저에게 지혜를 말씀하지 않으신것은 사실 입니다. 제가 당당히 사실을 안 본적이 있다면 지적해 주십시요. 알지말자 과학하지 말자고 단 한번도 이야기 한적이 없습니다. 과학이 다가 아니란 말도 한적이 없습니다. 과학과 종교는 가는길 자체가 틀리다는 말은 한적이 있습니다. 미우면 미워 하십시요. 전 항즐가님 때문에 열받은 적은 있지만 한번도 밉다고는 생각해 본적은 없습니다. 항즐가님이 말씀 하신적 있는 지혜는 인간의 조건 입니다. 저도 그 지혜에 속한 사람 입니다. 07.12.31 02:46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종교가 지혜를 사람에게 주입합니다. 그리고는 과학을 외면합니다. 그런데 일반인 조차도 종교에 빠집니다. 자기자신의 문제가 되면 과학이 아니라 종교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치우님도 부인하지 못할 겁니다. 인류의 거의 전부일 정도로 모든 사람들이 지금 이러한 지경에 놓이거나 처하여 있습니다. 인류 최고의 지식인 조차도 이지경에 있습니다. 그러니 에너지를 정의한 것이 기초과학인 것만이 아닌 것입니다. 에너지의 정의를 통해 여러분에게 하나님과 천국까지 증명하였습니다. 인류의 역사가 계속되는 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여야 합니다. 이 길이 나를 바르게 이끌기 때문입니다. 07.12.31 03:35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단정 지으시는 겁니까? 아니면 개인적으로 사후가 없을거라 믿으시는 겁니까? 항즐가님이 지금 내 세우신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에선 사후가 있다고 단정 짓습니다. 자연과 하나님중 분명한 선택을 하시고 말씀 하십시요. 헛갈립니다. 항즐가님 만의 하나님 이시면 그렇게 번갈아 가면서 사용 하셔도 무방 하리라 봅니다. 근데 여태 인간의 역사에서 하늘 내지 하느님 혹은 하나님을 내 세우면서 사후가 없다고 단정 지어진적은 없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해야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고 말입니다. 이말은 단정 지어도 될만한 일이 있고 단정짓지 말아야 될것이 있다는 말과 동일 합니다. 07.12.30 02:29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에너지뿐임을 또 들먹입니다. 치우님은 에너지 덩어리 입니다. 에너지는 치우님의 밖에도 있습니다. 모든 에너지를 합한 바가 하나님입니다. 엄정하고 엄밀하게 과학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이 정의가 사실이 아니거나, 정의에 잘못이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 용수님도 에너지외에 무엇이 있다면 말해 주세요. tingko님도..말해주세요. 07.12.30 16:10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제가 에너지 덩어리 라는것을 정의 하는것이 과학 입니까?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과학은 제가 에너지 덩어리 라는 것을 정의 하는게 아니라 그 에너지라 부르는 일종의 힘 내지는 움직임(운동)이 어떻게 내가 되었고 그 나는 어떠한 일련의 과정으로 가동 되는가를 밝히는게 과학 입니다. 다시말해 나는 에너지다 라는 &quot;결론&quot; 을 내는게 과학이 아니라 내가 나일수 밖에 없는 이유의 &quot;과정&quot;을 밝히는게 과학이란 말입니다. 항즐가님 말씀대로 하면 내가 &quot;기&quot; 이다. 내가 하나님의 &quot;피조물&quot;이다. 내가 &quot;공&quot;이다. 하는 말과 동일한..... 자주 쓰시는 거짓인 관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07.12.30 20:23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엄정하고 엄밀하게 과학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치우님이라는 개인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 인간을 통칭한 것입니다. 인간은 색이다, 물질이다고 정의한 것입니다. 영이나 귀신따위를 완벽히 부정하는 증명으로 기초과학입니다. 기초과학도 명백하고 엄연한 과학입니다. 07.12.30 22:49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제 개인을 지칭 하는게 아닌줄 알고 있습니다. 항즐가님의 꼬릿글 맥락에 따른 겁니다. 인간이 물질 이라고 정의 하는것은 유뮬론 입니다. 유물론을 과학 이라고 하지는 않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영이나 귀신에 대해서 저는 아는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는 표현을 쓴겁니다. 그리고 과학이 영이나 귀신 따위를 완벽히 부정 한 바가 없습니다. 과학이 증명 할수도 없는 영이나 귀신을 완벽히 부정 한다면 그건 이미 과학이 아닙니다. 과학은 우주를 포함한 관찰 가능한 모든것(결과로 있는 모든것)의 원인을 탐구하여 밝히는 학문 입니다. 다시말해 물질을 포함한 결과로 나타난 모든 것들이 왜 그런 결과로 있을수 07.12.31 02:22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밖에 없는가 하는 물음에서 출발해 그 결과의 원인을 밝히는 학문 입니다. 이미 결과(있는것)로 나타난 것만이 과학의 대상인 겁니다. 그런데 무슨 과학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영이나 귀신을 부정하고..... 그것도 완벽히 부정하고 증명 한다는 말씀 입니까? 이미 영이나 귀신 이라는 것은 과학의 영역을 벗어나 있습니다. 과학의 영역도 아닌 것을, 기초과학이 부정하고 증명 했다는 말씀이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겁니까? 이렇게는 말할수 있겠네요. 영이나 귀신을 배제 하는것은 과학의 기본 입장이다. 배제 하는것이 부정하고 증명하는 겁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과학이란 학문을 출발 할수 있게 하는 기본 자세 입니다. 07.12.31 02:32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치우님, 님도 영과 귀신에 대해 아는바가 없다고 했습니다. 사회도 님과 같은 입장입니다. 종교에서도 일반세속에서도 지금도 귀신과 영이 나무하고 있습니다. 과학이 영과 귀신이 없음을 입증하지 못하면 무엇으로 없음을 입증할까요? 님의 주장대로라면 영원한 신비일뿐입니다. 님은 [과학이 증명 할수도 없는 영이나 귀신을 완벽히 부정 한다면 그건 이미 과학이 아닙니다.]라고 언급했지만, 에너지뿐임을 입증했으므로 영과 귀신은 당연히 없습니다. 07.12.31 04:00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감사할수 밖에 없는 사실을 ?는게 중요 하겠죠! 감사할수 있는 믿음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일수 있고요. 감사함으로 보면 항즐가님 만한 분이 없으시죠! 감사를 많이 하시고 하실수 있는것 만으로도 항즐가님이 좋은 본이 되는것도 사실이라 생각 합니다. 근데 희생을 감수 하면서 용서를 하는 사람이 있을수 있겠습니까? 용서가 가능 하다는 것은 이미 희생의 측면 보다는 사랑과 자비의 측면이 두터워 진거겠죠! 용서 보다는 개인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는 표현을 쓰는 편입니다. 스트레스 받아 가면서 까지 용서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 이죠. 용서가 안되는 마음을 노력으로 억눌러 놓는것 보다는 미움만큼 07.12.30 02:43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치우님은 에너지 덩어리입니다. 인정이 안됩니까? 에너지가 흐릅니다. 에너지흐름을 우리가 이름지으려 한다면 자비입니다. 도래한 자비는 인간이 다툴 영역이 아닐뿐입니다. [네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의 언명도 과학이라 하기에 부끄럽지만 과학하면 이렇게 쉽습니다. 에너지를 정의했기에 가능합니다. 07.12.31 00:01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미워 해보는 것이 그 미움만큼 용서를 더 가능케 해줄겁니다. 미워 한다는건 사실 용서만큼 쉬운일이 아니 거든요. 미움은 상대방도 망가 뜨릴수 있지만 스스로를 망가 뜨리는 행위 이기도 합니다. 미움이 쌓인 마음에 지옥이 따로 있겠습니까? 용서나 이해가 있는 마음에 천국이 따로 없는것과 같은 거겠죠. 쉬운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세상에 쉬운일은 하나도 없거든요. 07.12.30 02:48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에너지뿐임을 알듯이, 하나님의 품속입니다. 천국입니다. 자비에 대해 감사 감사 감사뿐임을 알기 소망합니다. 07.12.30 16:44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용수; 내생각대로 되니 내생각이 천국에 있으면 천국이고 지옥에 있으면 지옥입니다. 감사한 마음은 내생각을 지옥에서 벗어나게해주는 고마운것이죠. 07.12.30 18:05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용수님, 아직도 자비에 대해 느낌이 없습니까? 자비는 하나님의 나타내심입니다.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자비로 말미암아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07.12.30 19:09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용수; 향즐가님 성령으로 충만하십니까? 07.12.30 20:38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에너지뿐이다 라고 또 말씀드립니다. 에너지흐름이 자비입니다. 세상 가득히 가득히 자비가 넘치고 있습니다. 자비를 보십시요. 고맙고 고맙고 감사 감사를 되내야 합니다. 07.12.30 23:44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tingko; 우주가 존재하고 그에 따라 의식적인 존재가 있다면 그런 존재가 지향하는 것은 자연히 일치된 마음이며 그러기 위해 이해와 용서는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죠.결국 살고자 하는(하루 더 살고 싶다면 영생하고자 하는 것과 마찬가지죠)것이 존재의 목적이 되면 일치는 없으며 일치를 위해 살고자 하면 희생을 감수하게 되죠.다시말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존재의 물길을 어느 쪽으로 틀 것인가는 선택에 달려있는데 결국 상생이 답이니 개체적 자아와 전체적 대아사이의 조화와 균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07.12.30 07:41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tingko; 공자의 대동사회를 꿈꾸어 봅니다^^ 07.12.30 07:45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이제보니 스스로의 관념을 정당화 시키기 위해 과학을 끌어다 쓰고 있군요! 하나님과 자연까지 더해서 말입니다. 사후가 없슴을 단정 지으신바 있어서 그 단정이 어떤 결론을 낳을수 있는지 tingko님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 단정이 무엇에 근거 했는지 이미 물은바 있습니다, 과학과 사실을 중요시 하는 항즐가님의 신념대로 사후가 없슴을 단정 하는것이 과학과 사실에 근거 했는지 물은겁니다. 사후가 없다는 결론이 가져올 극단적인 현실을 이야기 하니, 다시한번 단정 지으시면서 조상과 후손을 거론 하시고자비를 이야기 했습니다. 조상과 후손에 맞춰 공자님과 유교를 이야기 했습니다. 자비에 맞춰 유교의 &quot;인&quot;과&quot;예&quot;를 이야기 했구 07.12.30 19:39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요. 그에 유교를 인간 세상의 윤리라고 대답 합니다. 인간 세상의 윤리 라뇨? 그럼 감사함은 인간의 윤리가 아니라 하나님(자연)의 윤립니까? 도대체 무슨말을 하시는 겁니까? 유교가 인간 세상의 윤리라고 말하시면서 공자님 시대의 앎의 부족을 이야기 하시고 다시한번 사후가 없슴을 단정짓는 취지의 말을 합리화 시킵니다. 그러시면서 이번엔 떠 받드는것을 이야기 하십니다. 떠 받드는건 또 뭡니까? 종교 겠지요! 그리고 그 떠 받듬이 필요에 의해서라고 이야기 하십니다. 그러시면서 이번엔 사익도 공익도 필요에 의해 치우치면 사실과 참에서 멀어 진다고 말씀 하십니다. 그것은 달리 이야기 하면 종교(유학 내지 유교 포함)가 사익과 07.12.30 19:41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공익이란 필요에 의해 사후라는 것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하시는 겁니다. 아닙니까? 그리곤 그것은 사실과 참에서 멀어질수 있다고 이야기 하십니다. 종교는 사익과 공익 이라는 필요에 의해 사실과 참에서 멀어졌고 항즐가님은 감사를 위해 사실과 참에 가까워 지셨다는 말씀 입니까? 그리곤 또 적나라한 사실을 내세웁니다. 도대체 항즐가님이 말씀 하시는 적나라한 사실이 뭡니까? 사후가 없다고 단정 지으시는 것이 적나라한 사실 입니까? 07.12.30 19:42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우주를 아는 것이야 말로 모두를 아는 것입니다. 나는 소 우주입니다. 그래서 &quot;네 자신을 알라&quot;고 말합니다. 적나라한 이란 뜻은 &quot;당당히&quot;라는 뜻입니다. 사실은 무수히 많지만 자기 자신도 사실입니다. 진솔하게 자신을 알라는 뜻입니다. 선입견으로 추단하여 종교라고 역는 것은 치우님의 한 단면만 보일뿐입니다. 07.12.30 23:18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노력을 이야기 하시면서 답변은 여전히 성의가 없으십니다. 뭐 그것은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여태까지 항즐가님과 저의 꼬릿글 대화를 한 번 보시길 부탁 드립니다. 항즐가님 꼬릿글에 제가 얼만큼 성실하게 답변 했는지 말입니다. 기껏 답변하면 얼마나 뜬금없는 말을 꺼내셨는지 한번 보십시요. 그러시면 자신을 좀 더 아시게 될겁니다. 여기서 우주 이야기는 또 왜 꺼내 십니까? 다 알수도 없는 우주를..... 우주를 이야기 하셔서 과학이 밝힌 우주에 대해서는 약간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그때 밝혀진 사실만 가지고 이야기 하자고 하셨던걸 제가 기억 합니다. 이제 소 우주인 인간 입니까? 인간이 소우주 라는 말씀에는 저도 그럴수 07.12.31 01:03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있는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근데 과학계에서 인간이 소우주라고 발표 한적이 있습니까? 전 없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네 자신을 알라는 말씀이 소우주인 인간을 과학으로 밝히라는 말씀인것 같은데..... 과학이 인간에 대해서 얼마만큼 밝혔습니까? [사실은 무수히 많지만 자기 자신도 사실입니다. 진솔하게 자신을 알라는 뜻입니다.]라는 말씀이 꼬릿글 맥락으로 볼때 사후가 없다라는 단정이, 항즐가님의 판단이란 사실에 진솔하게 선 것이란 말씀인것 같은데 그게 과학 입니까? 항즐가님이 과학 입니까? 선입견으로 추단하고 종교라고 제가 엮었습니까? 같은 논리로 돌려 드리죠. 그것은 치우라는 사실로 그앞에 당당히 선 것이지 07.12.31 01:12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quot;에너지뿐입니다&quot; 하면 님이 알겠습니까? &quot;우주는 환경이다&quot; &quot;우주는 에너지의 흐름이다&quot; &quot;하나님&quot;하면 님이 알겠습니까? 그래서는 무지하게 막연하니까~, 님도 소 우주임으로 님 자신을 알라는 것입니다. 과학이잖아요? 사실에 따라 진솔하게 님 자신을 알라는 것이 과학이 아닙니까? 저는 님에게 믿어라고 권한 적이 없습니다. 님 자신을 알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종교로 매도하여 과학임을 부인하고 싶습니까? 07.12.31 05:11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선입견으로 추단해서 종교라고 엮은 제 단면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까지 항즐가님이 종교가 짝퉁이고 관념 일 뿐이라 누누히 강조해 오신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공자님과 유교를 언급한 꼬릿글 밑에 [우리가 떠 받드는 것들은 필요 때문입니다. 위대한 모든 분들은 과장됐음을 봅니다.]라고 말씀 하시면 어떻게 판단 해야 겠습니까? 그것도 확실치 않아서 묻고나서 판단 했습니다. 제 판단이 틀리걸 설명 하시면 선입견에 대해 사과 하겠습니다. 07.12.31 01:21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답답하네요. 님의 글로 그렇게(종교로) 여긴 거잖아요. 우리가 떠 받드는 것들은 대부분 필요 때문입니다. 지금도 그렇고 과거도 그랬을 겁니다. 떠 받드는 것은 과장된 부분입니다. 과장됨이 있다면 참고해야죠.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가는 각자의 몫입니다. 님의 판단이 무엇인지 나로선 모르니.. 유보하지요. 07.12.31 05:18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종교가 지혜를 사람에게 주입합니다. 그리고는 과학을 외면합니다. 그런데 일반인 조차도 종교에 빠집니다.] 종교를 또 똥친 막대기로 취급 하시는 군요.(지혜가 똥 작대기 라는 말씀은 항즐가님이 하셨습니다) 종교가 과학을 외면 했다니요. 정확하게 말씀 하십시요. 종교 입니까? 종교인 입니까? 종교가 그냥 종교 입니까? &quot;종교라는 이름의 테두리에 &quot;사람들&quot;이 종교를 이루고 있습니다, 일반인은 또 뭡니까? 종교인은 종교인 이고 일반인은 일반인 입니까? 무슨 차별도 아니고..... 항즐가님..... 혹시 종교는 종교고 사람은 사람 이라고 생각 하시는 겁니까? 항즐가님이 말씀 하시는 에너지는 물질 입니까? 의식 입니까? 그리고 신비를 07.12.31 16:47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이야기 하셨는데..... 영원한 신비 따위는 이야기 해 본적도 없구요. 항즐가님이 철썩같이 믿고 계시는 과학이 신비는 열심히 풀고 있습니다. 혹시 우주의 신비, 생명의 신비, 인체의 신비, 이런 말은 들어 보셨습니까? 그 신비를 목하 과학이 열심히 풀고 있습니다. 과학이 왜 위대 하다 하는줄 아십니까? 과학은 새로운 사실이 나타 나거나 증명되면 언제든지 기존의 단정들을 버릴 자세가 되어 있는게 과학 입니다, 그래서 위대하다 하는 겁니다. 그에 비해 과학, 과학 하시는 항즐가님은 어떠 십니까? 스스로의 신념을 위해 과학도 아닌것을 과학이라 하면서 가져다 쓰십니다. 언젠가 신념에 맞추어 사실들을 찾지말고, 사실들에 의해 신념 07.12.31 16:55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을 정립 하는것이 보다 옳지 않겠느냐는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참으로 다양한 견해와 선택, 그리고 사실이 있습니다. 과학이라 부르는것 안에도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스스로의 신념에 부합하는 사실만을 골라 내는 것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그것은 스스로에게 신념과 확신이 있다 하더라도 열린 자세를 가질 필요가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신념과 확신은 선택이기 때문 입니다. 믿음은 선택 입니다, 절대적인 사실이 아닙니다. 스스로는 믿고 선택 했으면서 다른 믿음과 선택을 부정 하는것은 스스로의 선택만이 절대적인 사실임을 내 세우는 겁니다. 07.12.31 17:10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그리고 설사 스스로의 선택이 한치의 틀림도 없는 사실 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사실이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 맞추어 이야기 하는것이 상식 입니다. 종교는 부정 하면서 종교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있는 사람을 보면 뭐랄까요..... 좀 그렇습니다. 할말은 할말이고..... 항즐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해 대화 하면서 제가 좀 선을 넘은 부분이 있다면 넓은 아량으로 봐 주십시요 ^^ 마지막으로 새해에도 항상 지금처럼 감사 하시면서 즐겁게 사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 07.12.31 17:25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용수; 종교를 비판하면서 에너지를 종교화하여 하나님으로 말하는것도 이상한것이죠. 07.12.31 17:13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용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자주 뵈요.^^ 07.12.31 17:20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항즐가님은 솔직히 말해서 너무 왔다 갔다 하셔서 좀 그렇죠! 이상한 부분이 있는거 맞습니다. 07.12.31 17:22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ㅋㅋㅋ^^, 방문객님아, 용수님과 치우님이 이렇게 귀가 어두어요. 08.01.01 20:07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죄송한 말씀 이지만요..... 아무리 좋게 보아도 항즐가님은 심각 합니다. 치우가 무지해서 귀가 좀 어두우면 말씀 하신 그대로, 알아 듣도록 친절 까지는 아니 더라도 친절 비슷한 거라도 보여 주시면 되지, 고작 하신다는게 치우 본인도 아닌 상관도 없는 사람을 부르고 그럽니까? 항즐가님이 &quot;중심&quot; 하나는 제대로 잡고 계신다는건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quot;중심&quot;을 위해 아무거나 필요 하신대로 막 끌어 쓰시니까 그렇지! 얼추 비슷 하게라도 끌어다 쓰시면 말도 안합니다. 그냥 그러십니까! 하고 말지.....^^ 미친척 하고 호박씨좀 깟습니다. 치우 혼자 좋은거 할 주제가 안되는거 잘은 몰라도 웬만큼 알아서 말입니다. 08.01.02 02:55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치우님, 자비(에너지흐름)를 아나요? 하나님의 손이 몇개일 것 같습니까? 자비가 즉 하나님의 드러내심입니다. 저는 님께 과학으로 하나님을 입증했습니다. 이게 무슨 과학이냐고 하면 귀가 어두운 겁니다. 하나님을 님에게만이라도 드러냈다면 종교는 더 이상 존속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타나셨으니.., 종교가 무슨 필요입니까! 저는 종교를 제창한 바가 없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과학하자!'고 합니다. 08.01.02 04:52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자비를 아느냐구요? 제가 자비를 알것 같습니까? 모를것 같습니까? 하나님에 대해서도 불확실 한데 손의 숫자 까지는 더더욱 아는 바가 없습니다. 에너지의 흐름이 하나님의 드러나심 이라는 것은 항즐가님의 &quot;선택&quot; 즉 &quot;믿음&quot; 입니다. 과학 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입니다. 과학이 항즐가님의 말씀을 들으면 분명히 삐질 거라는게 개인적인 판단 입니다. 왜냐구요? 과학 이라는 이름을 왜곡 하니까요. [하나님을 님에게만이라도 드러냈다면 종교는 더 이상 존속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타나셨으니.., 종교가 무슨 필요입니까!]란 말씀이 무얼 의미 하는지 스스로 아시는지 궁금 하군요. 혼자 만난 하나님을 혼자 말씀 하시고 나아가 08.01.02 19:07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예를 들어 치우님이라고 할 바가 있다면, 치우를 제외한 모든 것 즉, 님의 상대방은 전부로서 하나임으로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에너지흐름(자비)으로 님에게 드러납니다. 08.01.02 23:51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기존 종교의 존속을 불허 해보겠다는 의지에 다름 아닙니다. 불허 하신다고 현실적 으로 불허 되지는 않을테니 가타부타할 이유가 없기도 합니다만, 기왕에 시작된 대화니..... 항즐가님이 &quot;종교를 제창&quot; 하신다는 것은 &quot;있을수가 없는 일&quot;입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그건 염치를 모르는 행위 니까요. 항즐가님이 그런분은 아니 라는걸 웬만큼 알고 있습니다. 종교를 제창 했다는게 아니라 스스로 부정 하시는 종교의 모습을 그대로 닮으셨단 말입니다. 그것도 종교의 그늘을 많이 닮았습니다. 과학 하자는 말씀만 하지 마시고 스스로 과학 좀 하시길 바랍니다. 종교에는 분명한 결론(선언 선포)이 있습니다. 그것은 세계(우주,인간 )를 바라보고 08.01.02 19:12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치우; 해석하는 &quot;확고한 틀&quot; 입니다. 그 확고한 틀이 종교에서 말하는 &quot;불변하는 진리&quot; 입니다. 그 진리를 드러내기 위해 수천년간의 더 없는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걸 항즐가님의 &quot;모든것은 에너지 흐름&quot; 이라는 &quot;선언 내지 선포&quot;로 부정 하시겠다는 것은 바로 항즐가님이 종교 하겠다는 말씀과 무엇이 다른거 같습니까? 종교는 거짓이고 항즐가님은 참 이라서 그건(종교 하자는건) 아닙니까? 그리고 과학 하자고 했으니 아니 시라구요? 현재 최소한 기독교계에서 과학 하지 말라는 소리는 안 합니다. 종교 배제 하시고 과학으로 바르게 가시고 그 바른 과학의 길을 있는 그대로 드러 내시면 될 일 아닙니까? 그 가시는 길을 종교가 방해를 합니까? 08.01.02 19:18 &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감사한 말씀 고맙습니다. 08.01.02 23:24&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과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종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종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천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상대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대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자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에너지흐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너지흐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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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의할 수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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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항즐가</name>
	    </author>
	    <updated>2007-11-17T21:57:06Z</updated>
	    <published>2007-11-17T21:57: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발표]] &lt;STRONG&gt;인간에게 종교란 무엇일까&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쓴이: 생명연습&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번호 : 40조회수 : 192007.11.12 23:20 &lt;/P&gt;
&lt;P&gt;&lt;BR&gt;하하 방금 가입해서 첫 글을 남기게 되는군요. &lt;/P&gt;
&lt;P&gt;EBS에서 한 도올 선생님의 강의를 보고 많은 것을 느껴서 이렇게 카페까지 가입하게 되었네요.&lt;/P&gt;
&lt;P&gt;지금부터 제가 쓰는 글은 도올 선생님의 글이나 강의를 보아서 영향을 받은 글이 아니라는 것을 일단 말하고 싶어요. 제가 도올 선생을 어느 정도 알고 강의를 듣게 된 것은 불과 며칠 전입니다. 도올 선생에 관하여 잘 몰랐고, 강의를 듣기 전에는 관심도 없었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어요.&lt;/P&gt;
&lt;P&gt;저의 집안은 불교 집안입니다. 그렇다고 절실히 불교를 믿는 것은 아니고, 그저 어머니와 동생이 때에 따라 절에 나가고 가끔 활동하시는 정도입니다.&lt;/P&gt;
&lt;P&gt;하지만 저는 무교입니다.&lt;/P&gt;
&lt;P&gt;저에겐 친한 친구가 있는데,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죠. ㅎㅎ 그래도 서로가 이해하는 마음이 있어서 틀어지지는 않는군요. 항상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약간 다투는 말처럼 대화하기도 합니다. ㅎㅎㅎ&lt;/P&gt;
&lt;P&gt;제가 종교를 갖고 있지 않은 것은 저의 성향이 본래 누구에게 기대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언가를 절대자에게 바라지도 않고 바라고 싶지도 않죠.&lt;/P&gt;
&lt;P&gt;종교는 인간사회에서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간들이 하는 일이다보니 단점이나 안좋은 모습도 있겠지만, 일단 종교의 좋은 영향에 대해서는 부정할 순 없겠죠.&lt;/P&gt;
&lt;P&gt;일반 사람의 생각에서 좋은 영향을 꼽자면,&lt;/P&gt;
&lt;P&gt;1)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기 의지를 높여준다.&lt;/P&gt;
&lt;P&gt;2) 바른 생활을 하게끔 채찍질 해준다.&lt;/P&gt;
&lt;P&gt;3) 힘들때 의지할 수 있고, 마음의 안정을 구할 수 있다. 등이 되지 않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머 종교에 푹 빠진 분들이야 더 큰 이유들을 댈 수 있겠지만, 그냥 일반사람이 생각해서 써본 종교의 좋은 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기독교 신자인 친구가 어느날 하는 말이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하더군요.&lt;/P&gt;
&lt;P&gt;그래서 그럼 기독교는 믿지 않는데 너무 착하고, 바르고, 선하고, 불쌍한 사람도 기독교를 믿지 않는 다는 이유로 지옥에 가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더군요.&lt;/P&gt;
&lt;P&gt;이게 무슨 경우입니까.&lt;/P&gt;
&lt;P&gt;이것을 보고 느낀 것은. 정말 하나님 맞아? 입니다.&lt;/P&gt;
&lt;P&gt;아니 어떻게 절대자이고 못할 일이 없는 위대한 신이, 자기를 믿지 않는다고 아무리 선량하고 좋은 사람도 지옥에 보낸다니. 어이가 없었습니다.&lt;/P&gt;
&lt;P&gt;그래서 예전보다 더욱 믿고 싶지가 않더군요. 그래도 어릴적엔 교회도 가끔 가서 먹을 것도 얻어 먹고 군대 잇을 때도 교회 좋아했습니다. 자유롭고 평화롭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모습 자체가 참 훈련 받던 군대에서는 천국일지도 모르니까요.&lt;/P&gt;
&lt;P&gt;물론 예전에 &quot;SBS 그것이 알고싶다&quot;에서 예전에 목사였던 분과 신학대학 교수가 이러한 성경의 내용이 조작(?) 수정(?)된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목사들은 일반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설교한다는 것이죠. 불신지옥이 아니라고 말하더군요. 신학대학 교수들은 그러한 사항을 다 알고 있을거라고 말하더군요. 머 그렇다면 다행스러운 일이지만.&lt;/P&gt;
&lt;P&gt;본래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은 자신을 믿는 자도 안 믿는 자도 악한 자도 나약한 자도 그 세상에 존재하는 모두를 끌어안는 존재라고 하더군요. 근데 사실 제가 어릴적에 보고 느꼈던 예수의 모습도 이러한 모습이었던 것 같은데, 왜 지금의 교회나 기독교인들은 이렇게 된 것인지 희안하더군요.&lt;/P&gt;
&lt;P&gt;아무튼 자기를 믿어야만 천당에 간다는 신의 생각과 말이 진정 하나님이 한 말이라면 너무 황당했습니다.&lt;/P&gt;
&lt;P&gt;정말 신이 존재하고, 그 말이 사실이라면 그 신은 좋은 신이 아닐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러한 신이 실제 존재한다고 해도 믿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죽게되면 죽을 것이고, 지옥에 가면 지옥에 갈 것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말을 하는 존재를 자기의 신으로 모실 수가 있는지 의아하더군요.&lt;/P&gt;
&lt;P&gt;종교를 믿는 분들은 너무 마음이 순수하고 착하고 여려서 그러한 건지.&lt;/P&gt;
&lt;P&gt;참 성경의 내용이 좋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자기를 믿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말에서는 아예 알 수 없는 무언가가 확 떨어져 버렸네요.&lt;/P&gt;
&lt;P&gt;그리고 또한가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너무도 한쪽으로 생각이 확고하게 되었더군요. 머 그래야 종교를 절대적으로 생각해서 믿게 되는 것이겠지만요.&lt;/P&gt;
&lt;P&gt;제가 생각하는 건데, 정말로 좋은 신이라면 세상에 나타나야지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믿어서 좋은 세상과 지구가 되도록 만들어야 하지요. 그러면 인간들 모두가 서로를 위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지 않겠습니까. &lt;/P&gt;
&lt;P&gt;왜 무슨 테스트를 합니까? 그리고 신이라면 자기를 믿는지 안믿는지 테스트를 해보지 않으면 몰라서 그렇게 하는 겁니까? 신이라면 인간이 행동이나 모습이나 마음을 보여주지 않아도 알아야 신이 되는 것이죠. 그건 절대자로서의 신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lt;/P&gt;
&lt;P&gt;근데 이렇게 친구에게 이야기 하면 그럼 안된다는 겁니다. 인간은 신에게 그런 식으로 의심하면 안되고 무조건적으로 믿어야 한다는 것이라는 군요. 쉽게 말해 의아스러움이 느껴져도 신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냥 믿어야 한다는 겁니다.&lt;/P&gt;
&lt;P&gt;개인적으로 이러한 것들이 너무 싫더군요.&lt;/P&gt;
&lt;P&gt;물론 종교는 자기 생각과 성향 등에 의하여 믿고 싶으면 믿는 것이고, 아니면 아닐 것입니다.&lt;/P&gt;
&lt;P&gt;이 글은 단순히 종교자체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대한 몇 구절에 대한 비판을 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많은 내용들은 당연히 좋은 글이지요. 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lt;/P&gt;
&lt;P&gt;머 어차피 인간 세상은 통합이 안되고 나뉘어지게 되어 있나 봅니다. 우리의 역사이든, 동양의 역사이든, 서양의 역사이든 참 다양하고 많은 생각들이 통합이 안되고 나뉘어졌으니까요.&lt;/P&gt;
&lt;P&gt;저는 정말 신이 신답게 느껴질 때 믿고 싶더군요.&lt;/P&gt;
&lt;P&gt;물론 하찮은 인간이, 더군다나 더욱 하찮은 제가 어떻게 신에 대하여 말하거나 평가를 할 수 있겠습니까만은, 아무튼 전 죽는다고해도 그렇게 하고 싶은 걸 어쩌겠어요. 제 신념이고 어쩌면 저만의 철학 같은 것이기도 할 겁니다.&lt;/P&gt;
&lt;P&gt;어디까지나 이것은 저의 생각일 뿐이에요. 제가 세계최고의 천재가 되어서 이런 말을 한다고 전세계 사람들이 신뢰하는 것도 아닐테니까요. 그져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이 있나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ㅎㅎ&lt;/P&gt;
&lt;P&gt;key point) 전 자신을 믿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기독교 신의 말이 안좋다고 봅니다.(다른 종교도 이러하다면 전 또 그 종교에 대해서도 회의적일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p.s : 우리에게 잘 알려진 홍정욱 씨도 기독교 신자시죠. ㅎㅎㅎ&lt;BR&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lt;BR&gt;&lt;FONT face=바탕 size=1&gt;&amp;nbsp;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항즐가; [네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이 있지요! 스스로 자기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나는 무엇인가?]는 너무도 쉬운 명제 입니다. 다만 자신에 대해 생각이 미치기가 어렵고 그래서 소홀할뿐입니다. 만일 님이 자신이 무언지 모른다고 가정하면 님께서 생존이 급박한 절체절명에 봉착하면 님은 평소 배운데로 주나 하나님 또는 부처를 찾게 될 것입니다. 자신에 대해 명확히 알지못하면 절체절명을 만나면 부처나 주나 하나님을 찾는다니....!? 이것이 사회의 일반 현실이고 님의 현실일 것입니다. 사람이 여러방면에 대하여 잘 압니다. 그런데 자신에 대하여는 무지합니다. 이는 가르치는 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07.11.13 05:36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생명연습; 저는 성향상 죽을 병에 걸렸거나 절체절명의 위기가 와도 부처나 신을 찾지는 않아요. 물론 제가 어릴 적에는 신을 찾았죠. 무언가 제가 원하거나 싫어하는 것이 있으면 마음속으로 &quot;하나님 제발 그렇게 안되게 해주세요&quot;라는 식으로 말이죠.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 없을 때 이야기고. 지금은 어려운 상황에서 신이나 부처를 찾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내가 나 자신을 잘 알기 때문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하지 않는 성향으로 바뀐 것입니다. 무슨 거창한 의미나 말이 있어서 신을 찾지 않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좋은 것들 중 위에서 말한 소수의 몇가지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신을 믿지 않고 찾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07.11.13 11:24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항즐가; 저의 경우는 사회적으로 절대자로 인식하는 주나, 하나님, 부처님을 위급한 경우에 찾습니다. 의식은 절대자를 부정하는데 막상 닥치면 오~주여를 찾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사회로부터 암암리에 자신도 모를는 사이에 쇄뇌된 결과이고, 한편 인간인 이상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면 하나님을 찾을 수 밖에 없음은 지극히 당연한 결말이라고 봅니다. 07.11.14 00:35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생명연습; 간단히 말해보자면, 정말로 신이 우리들 앞에, 내 앞에 나타난다고 해도 전 신을 바로 믿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위에 쓴 의문점들을 이해시켜주지 않는한 믿고 싶지 않다는 것이죠. 정말 바르고 선한 생각과 판단력으로 생각해봤을때, &quot;아무리 착하고 선해도 나를 믿지 않기 때문에 너는 구원을 해줄 수가 없다&quot; 이게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까? 물론 기독교신자들은 그건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그냥 수긍하고 믿어야 한다고 말하겠죠. 전 그게 싫다는 겁니다. 극단적으로 신이 내앞에 와서 &quot;나를 믿지 않으면 너를 죽게하고 지옥으로 보내겠다&quot;라고 말한다고해도 그러한 신을 믿고 싶지는 않다는 말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07.11.13 11:30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항즐가; 이해되고요. 당연히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세요. 말씀이나 글이나 언어는 문화입니다. 문화는 사람이 생산하죠. 신이 문화인데, 누가 신을 만들었겠습니까? 유식한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거죠. 인간이 만든 틀속에서 님이나 신자나 여린이가 믿니 안믿니 하면서 책바퀴를 치며 말려들어 돌고 돌아가는 겁니다. 07.11.14 01:36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생명연습; 다른 종교들도 마찬가지예요. 각 종교가 아무리 착해도 자기와 자기의 종교를 믿지 않으면 구원이나 복을 받을 수 없다. 라는 말은 신이나 부처가 해서는 안 될 말이라는 거죠. 정말 진정한 신적 존재라면, 자신을 믿지 않아도 착하고 선하고 좋은 사람은 구원해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조건이 없어지지 않는한 전 종교를 믿고 싶지 않습니다. 만일 기독교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착하고 선한 사람은 구원 받게된다고 말한다면 저는 기독교를 믿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의 다른 말들은 전부 좋은 말이니까요. 다른 종교들도 반드시 자신을 믿지 않아도 선한 자는 구원해준다라고 하면, 지금의 저의 생각은 많이 달라질 겁니다. 07.11.13 11:43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항즐가; 그렇습니다. 저도 님과 같아요. 하나님은 분명히 계시니까요. 어디에 있나구요? 님께서 하나님 품속에 있잖아요! 모르겠다고요..? 그렇습니다. 하나님품에 있는 것을 알기가 어려워요. 하나님을 확인하는 방법은 그분 속에 있다는 것을 알거나, 아니면 자신이 무엇인가를 알면됩니다. 둘중 하나를 해결하면 님께서 하나님을 만나거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7.11.14 01:07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생명연습; ㅎㅎ 님에게는 큰 실례가 되겠지만, 저의 지금의 생각속에서는 신을 만나거나 확인할 수 있다는 말은 정신병적으로 들리네요. 아무튼 님의 말도 귀기울여 생각해보죠 ^^ 07.11.14 10:24&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TRONG&gt;하지만 종교의 좋은 점.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글쓴이: 생명연습&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번호 : 42조회수 : 182007.11.13 13:41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록 제가 종교에 대해서, 특히 기독교에 대하여 비판을 하고는 있지만, 종교란 인간에게 바른 생각과 바른 길을 인도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lt;/P&gt;
&lt;P&gt;물론 과거에 종교 때문에 일어난 전쟁도 있었고, 종교에 의하여 사람들이 핍박 받았던 모습도 있었지만요, 그렇다고 종교가 없었다면 좋아졌겠느냐라는 말에는 그렇다고 장담할 수가 없겠죠.&lt;/P&gt;
&lt;P&gt;전 종교의 그나마 좋은 점들을 인식하고는 있습니다. 종교가 있음으로해서 더 적어질 수 있는 악행이 있을 수 있고, 더 끔찍해질 수 있는 것을 그나마 덜 끔찍하게 만들 수 있는 작용을 하니까요.&lt;/P&gt;
&lt;P&gt;정말이지 종교가 없었다면 엄청나게 무질서해지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때문에 전 종교의 좋은 점과 인간에게 있어서 종교가 필요없다고 생각되지는 않아요.&lt;/P&gt;
&lt;P&gt;단지 종교를 믿고 있는 자들이나 그 종교의 신에 있어서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있을 뿐입니다.&lt;/P&gt;
&lt;P&gt;제 아래 글의 물음에 누가 시원스럽게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분 있으면 적어주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왜 신은 자신을 믿는 자만 구원한다고 했는가&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 누구나가 납득할 수 있는 근거와 이유를 제시한다면 전 당장이라도 기독교를 신봉할 것이며, 그 어떤 것보다도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믿을 것입니다.&lt;BR&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항즐가; 누구도 님에게 하나님을 보여 줄수 없었기에.. 하는 수 없이 믿게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증명할 수 없지 않습니까! 즉, 하나님을 증명할 방법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quot;믿어라! 믿지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quot;고 한 것입니다. 아무튼 님은 지금 하나님 품속에 계십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님에게 &lt;하나님의 품속에 있음을 믿으라&gt;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 품을 증명하거나, 님 자신을 알아내서 스스로 하나님을 증며해 보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알기가 어려운 이유는 아직까지 사회가 진화하지 못하여 그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며, 따라서 사회적으로 인정된 교육을 받거나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07.11.14 17:57 &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생명연습; 역시 인간은 끊임없이 대항하면서 시간이 흘러가는 듯 하군요. ^^ 그럼 신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나서 인간에게 깨달음을 주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입니까? 제가 생각해봤을 때 그렇게 한다면 인간 사회가 맑고 깨끗해 질 것이며, 지구의 종말이나 종말을 유추할 수 있는 위험성도 크게 줄어둘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더 좋은 게 아닌가요? 하나님이 성경에서 한 말들을 유추해 봤을 때요. 아니면 인간들이 쉽게 보이지 않는 뒤에 숨어서 자신을 진정으로 믿고 선한 사람만을 구원면서, 악한 사람들에 의하여 지구가 멸망할 수도 있는 가능성을 열어놓는 것이 신의 좋은 모습이나 생각으로 판단 되십니까? 07.11.14 10:01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항즐가; 님과 함께 또는 곁에 하나님이 있어요, 그런데 님이 눈치를 못쳅니다. 님뿐아니라 대부분이 죽을 때까지 몰라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님에게만 알려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불경이든 성경이든 글이나 말은 인간이 만든 문화입니다. 틀릴 수도 근사하게 맞을 수도 있는 거지요. 분별을 잘 하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한 말을 가지고 그말에 따라 하나님을 판단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자연이 님곁에 있고 님이 우주의 품속에 있듯이 님은 하나님품에 있습니다. 자연이나 우주란 말도 인간이 만든 문화입니다. 문화에 휘둘리거나 현혹되지 말고 님 앞에 펼쳐진 현실을 보십시요. 자신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07.11.14 18:16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생명연습; 그렇다면 하나님이 사탄과 다른 것이 무엇입니까? 단지 여러가지 좋은 말씀들을 하고 있다는 것이 악과 다를뿐, 궁극적으로는 자신을 믿는 자들에게만 어떠한 혜택을 주고 있는 겁니다. 사탄이 인간 모두에게 혜택을 줍니까? 악한 것이 되었든 자기 말을 듣고 믿으면서 그대로 행동하는 사람에게만 사탄이 나쁜 것이라도 혜택을 주지 않습니까? 사탄도 자기를 믿지 않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고, 자기 말대로 행동하지 않는 사람에겐 아무런 혜택도 주지 않다는고 생각되네요. 07.11.14 10:07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항즐가; 위글에서 설명하였습니다만, [하나님을 믿어라!]는 말은 옛날에는 하나님을 증명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믿어라고 했고 하나님과 대비되는 사탄을 등장시켜 사람을 설득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는 뜻은 한 분뿐이다는 뜻이고, 전부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전부이기 때문에 사탄이 있을 턱이 없지요. 사탄이 없으므로 악도 선도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십니다. 지금 님께서 한 말은 인간의 문화에 바탕하여 형성된 기독교 신앙을 말한 것입니다. 인간이 형성한 문화는 참고만 하셔야 합니다. 모든 진실은 또는 하나님은 님속에 님곁에 말없이 있습니다. 그를 보시고 대화하셔야 합니다. 07.11.14 18:37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생명연습; 그리고 제가 아래 글에도 말했듯이 이러한 저의 의문점들이 하나님의 생각이라면 저는 신을 믿고 싶지 않아요. 기독교신자인 제일 친구에게도 한 말이지만, 설령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나타나서 모두에게 자신을 믿어야 한다고 말해도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의문점에 답을 찾아주지 않는다면 믿고 싶지 않거든요. 신을 믿지 않는다고 죽인다면 죽을 것이고, 죽어서 평생 지옥에 떨어진다고 해도 믿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막연히 절대적인 신이 존재하니까 하찮은 인간은 반드시 믿어야 한다는 것도 이해할 수가 없다 이겁니다. 항즐가 은 구원받고 싶으면 하나님 믿으세요. 저는 지금의 이러한 하나님이라면 죽어도 믿고 싶지 않네요. 07.11.14 10:20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항즐가; 기독교의 믿음에 대한 상념 때문에 제가 드린 글이 눈에 보이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 다시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님의 하나님에 대한 의구심에 대하여 낱낱이 설명하였습니다. 기독교 신자가 되라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하여 알려드리기 위한 뜻입니다. 인간이 만든 문화에 대하여 무엇이 잘못인가를 생각해보시고 또 제가 부연한 하나님에 대하여도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07.11.14 19:51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생명연습; 참 항즐가님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엉뚱한 데로만 빠지는 군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한 문장으로 만들면, 하나님이 있든 없든 왜 자신을 믿어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냐고 했냐는 거에요. 더군다나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하잖아요. 이 말은 성경에도 나와 있다죠. 그 성경이 왜곡된 것이든, 가미된 것이든 현재 성경에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게 싫다는 거에요. 왜이렇게 말귀를 못 알아듣고 다른 쪽으로만 말을 하는 건지 참. 하나님이 바로 내 앞에 나타난다고 해도 이러한 점이 싫어서 안 믿는다고 말 했구요. 내가 지금 하나님이 있고 없고의 문제를 논하는 겁니까? 말이 안통해 진짜. ㅉㅉㅉ 07.11.15 07:26&lt;/SPAN&gt;&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문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문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귀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귀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하나님을 아는 방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을 아는 방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종교의 좋은 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종교의 좋은 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자신에 대한 무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신에 대한 무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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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소크라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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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machoom.11281013</id>
	    <author>
		    <name>항즐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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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0-14T04:45:02Z</updated>
	    <published>2007-10-14T04:45: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불완전한 판단&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쓴이: 항즐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번호 : 5541&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조회수 : 61&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07.10.11 05:28 &quo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자신이 무엇인지&quot; 모르면&lt;/P&gt;
&lt;P&gt;그의 판단은 언제나 &lt;/P&gt;
&lt;P&gt;불완전할 수 밖에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완전한 말을 드리데면&lt;/P&gt;
&lt;P&gt;다툼이 따라 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lt;/P&gt;
&lt;P&gt;&quot;네 자신을 알라!&quot;고&lt;/P&gt;
&lt;P&gt;소크라테스는 말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추호도&lt;/P&gt;
&lt;P&gt;양심을 의심치 않는 분이여,&lt;/P&gt;
&lt;P&gt;'자신이 무언지' 모르는데&lt;/P&gt;
&lt;P&gt;어떻게 양심을 내려 하는가!&lt;BR&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lt;BR&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용수; 자연에 수긍하는것이 아니라 자연을 알아서 그것을 이용하는것이 중요하겠죠. 07.10.11 10:26&amp;nbsp;&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항즐가 ;그렇습니다. 자연을 알면 자신을 아는 것입니다. 자연을 통하여 자신을 알게 되니까요. 사람이 무엇을 하기 전에 우선 먼저 자신이 무엇인지'를 자연을 통하여 스스로 결론을 얻어야 합니다. 그러하지 못하면 불완전한 판단과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07.10.11 23:03&amp;nbsp;&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치우; 이 곳에서 주고 받고 그렇게 관계 하면서 쓰던 달던 간에 조금 이라도 서로에게 영향을 받고 그러면... 그것 또한 좋은일 아니겠습니까? 반갑습니다. 07.10.11 11:42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항즐가; 인류는 자연에 대해서는 잘 분석합니다. 그러나 스스로 자연이면서도 자신에 대해서는 미신이나 신앙에 의존하려 하고, 정확한 분석이나 앎이 없이 유야무야 합니다. 다시 설명하면 인류가 아직까지도 합심하여 우리를 명확히 하지 못하므로서 자신에 관하여는 유명한 스님의 말처럼 &quot;모르쇄&quot;로 일관합니다. 물론 자신를 알 필요도 없이 얼마든지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를 모르면서 어떻게 사랑을 말하고 진리를 논하며 희생을 얘기할 수 있을까요? 가능하지 않은 것을 하려하므로 다툼이 일어납니다. 자기를 모르면 이러한 논쟁 자체가 성립할 수 없는 언어도단이요 자기기만이고 속임수인 희롱이 됩니다. 07.10.12 02:18&amp;nbsp;&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가을이; 방가운님들이 다녀가셨군요 저도반갑읍니다! 항즐가 선생님 모든님들을위해 &quot;자신을아는것&quot; 에대한 명료한 구체적 설명을 해주십시요...!? 07.10.11 17:36&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항즐가; 위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도 자연의 한 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자연의 범위를 벗어나서 필요한 무엇을 구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한계입니다. 이 한계를 스스로 명확히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아는 것은 자연을 통하므로 우주를 아는 것입니다. 우주를 아는 것만큼 더한 앎은 없듯이 자신을 아는 것만큼 더한 앎은 없습니다. 진실이 무엇이고 무지가 무엇이며 지능들의 속임수가 무엇인지 그냥 알아집니다. 이렇게 &quot;자신이 무엇인지&quot; 아는 것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첫 단초입니다. 그런데도 양심가를 자처하는 종교가나 식자나 지도층이나 교육자나 아무도 자기를 아는 문제에 대하여 언급하지 않습니다. 07.10.12 02:15&amp;nbsp;&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용수; 자신을 안다는 것에 대해서 자신을 아는것을 철학적으로 대응하는것에 반대합니다. 철학은 항상 뜬구름만 잡아왔습니다. 자신을 아는것과 우주를 아는것은 다릅니다. 그리고 자신을 자기가 안다고해도 그래서 어쩌란 말입니까? 인간은 욕심의 동물이고 탐욕의 동물입니다. 종교에서는 이욕심과 탐욕을 나쁘게만 말하지만 인간은 그것대로 진화해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고귀한척하는 것과 철학같은 내용들은 형이상학적이고 자신의 진심을 내포하지 않고 있다는것입니다. 자신은 욕심에 의해서 움직이고 탐욕에 의해서 움직일뿐입니다. 07.10.12 16:55&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항즐가; [우리도 자연입니다.] 이 말이 텍스트지만 표현해야 한다면 최선일 겁니다. 나 자신을 아는 것은 자연을 아는 것과 별개가 아닙니다. 우주도 이런 견지에서 같습니다. 자기를 알면, 그의 판단이 자연과 함께하게 됩니다. 판단이 자연과 함께 하므로 정확하고 결함이 없어집니다. 자연에 대한 앎이 깊어지면 정신의 놀라운 변화도 이루어집니다. &quot;지식은 힘이다&quot;는 말과 같이 지식이나 아는 것은 자연과 함께할 때 오며 먼저 아는 사람에게 더 큰 힘을 자연이 자연스레 부여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에 대한 지식도 형이상학인 것만은 아닙니다. 명백한 지식인거죠. 자신을 아는 것을 지식의 입장에서 고려해 보시면 합니다. 07.10.12 19:45&amp;nbsp;&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항즐가; 자기를 모른다면, 그가 하는 말이 어디에 기준을 두고 기초하여 말한 것이 겠습니까? 자신에 대하여 기준도 모호하고 기초도 불비이므로 판단이 불완전할 밖에 없을 겁니다. 이러한 이유도 있지만 지식이란 대상과 나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대상이든 나든 지식은 모두를 포함하는 것입니다. 지식의 대상에 예외가 없으므로 따라서 나에 대하여도 정확히 아는 것은 필요할 뿐만아니라 불가피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아무도 &quot;자신을 아는 것&quot;에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자신을 아는 것은 당연히 지식입니다. 왜 자신을 아는 것을 피해야 하나요? 피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러한 지식의 차원에서 검토하여 보셨으면 합니다. 07.10.12 20:44&amp;nbsp;&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가을이; 용수님 안녕하세요 반갑읍니다! 용수님이말씀하신대로 인간은 욕심 탐욕 나를이롭게하는것에 치우쳐있으며 그렇한 이기심에 고귀하지 못한 삶을 사는것 같읍니다 몇년전에 제가 일했던 현장관계자인 젊은지식인에게 ;지구의 자전 원리를 혹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대뜸 이런말이 튀어나왔읍니다&quot;그런거 몰라도 먹고사는데 아무지장 없읍니다&quot;....????? 07.10.12 20:45&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가을이; 정치인이나 평소 존경하던 몇몇 학자 그렇한 분들에게서도 때론 자가당착에 처한 해프닝을 ^^보며 항즐가 선생님께 나를알아야함에. 구체적 설명을 부탁하였읍니다 항상 카페 드를때마다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07.10.12 20:45&lt;/SPAN&gt;&lt;/FONT&gt;&lt;/P&gt;&lt;!-- end clix_content --&gt;&lt;!-- auction item info start --&gt;&lt;!-- auction item info end --&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지식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식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판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판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양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지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소크라테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크라테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모르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모르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나는무엇인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는무엇인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지식의 대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식의 대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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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眞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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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machoom.11183207</id>
	    <author>
		    <name>항즐가</name>
	    </author>
	    <updated>2007-09-29T20:11:40Z</updated>
	    <published>2007-09-29T20:11: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진실을 가부하는 의의 를 정의해 주세요&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쓴이: 가을이 번호 : 2332&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조회수 : 127&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07.09.11 00:23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한번쯤 진실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정의해볼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내부모 내아내 내아이에게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는가&lt;/P&gt;
&lt;P&gt;그리고 실로 진실을 듣고 있는걸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실하기에 깃털처럼 가벼운건지 모르기때문에 가벼운건지 혹은 그럴수 없기에 무거운건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는 평균 정신연령이 상당수준에 미쳤다면 자각하고 각성 해야할때 이겠기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혜의&amp;nbsp;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을받고 파는 지혜는 작다하겟읍니다&amp;nbsp; 홀로아는 지혜는 �다 하겟읍니다&lt;/P&gt;
&lt;P&gt;모든이가 건강한 지혜를 갖는다면 좋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진실을 잃께울수있는 지헤를 나누어 주세요..!&lt;BR&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lt;BR&gt;&amp;nbsp;모르겠다 ; 전 사고의 생각이 짧아서 기초적인 것부터 생각 해보죠. 먼저 최소한 진실의 반대말이 거짓이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거짓과 참의 기준은 시대마다 종교마다 이렇쿵 저렇쿵 마다 바뀌니 때문에 진실 역시 거짓과 참의 편에서서 정의할 수 없습니다. 진실의 반대말은 공허라고 생각합니다. 공허란 어떠한 의미를 붙일 수 없는 것.그러면 진실은 그것이 어떠한 명제이건 간에 의미를 내세 울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 진실에 악함과 선함을 가려내려 하는 것은 무의미한 노력 같습니다. 서로 상관 관계가 없기 때문이죠. 07.09.11 04:12 &lt;BR&gt;&amp;nbsp;&lt;BR&gt;&amp;nbsp;모르겠다; 또한 진실이라고 전부 진리는 아닐거같습니다. 진리는 절대 참의 의미이지만 진실은 깊은 의미를 뜻한다고 봅니다. 전 그렇기때문에 진실은 인간에게 속해 있는 개념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인간은 진실을 찾고 표현하기만 할 뿐이죠. 이미 존재하고 있는 모든 존재에 대해 대한 깊이 사유하고 의미를 발견하고 찾는 노력이 진실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진실에 대한 상념입니다. 기대 됩니다.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진실을 아는 방법을요. 07.09.11 04:02 &lt;BR&gt;&amp;nbsp;&lt;BR&gt;&amp;nbsp;모르겠다; 예수가 중요한 시점마다 습관처럼 말하는 단어가 바로 진실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혹은 진실로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너희는 불라 불라.. 이때 사용되는 진실이라는 단어는 단지 강조적 어법인지. 아니면 참의 의미로 사용된 말인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단지, 예수가 사용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에서 진실의 의미는 나의 진정한 의미를 담아서 너희에게 말한다로 해석하는 것이 진실 아닐까요? 07.09.11 04:26 &lt;BR&gt;&amp;nbsp;&lt;BR&gt;&amp;nbsp;모르겠다 ; 라틴어에서는 진실의 반대말이 거짓이 아니라 망각이라고도 표현되어 있습니다. 망각과 공허함은 어쩐지 의미의 일치를 보여주지 않나요? 오늘따라 왜 주절이 주절이 말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 07.09.11 04:34 &lt;BR&gt;&amp;nbsp;&lt;BR&gt;&amp;nbsp;박명구;진실만이 진실만을 보는 것은 아시오! 07.09.11 06:02 &lt;BR&gt;&amp;nbsp;&lt;BR&gt;&amp;nbsp;tingko; 나는 진실만을 씁니다. 앞으론 모르지만^^ 제가 닮고자 하는 분의 진실은 오직 그 분만이 아실터 모르는 것은 그 분께 의지하고 현실에 충실하라 저도 매일매일이 수행의 연속입니다^^ 07.09.11 09:45 &lt;BR&gt;&amp;nbsp;&lt;BR&gt;&amp;nbsp;tingko;그 분 역시 순간순간 진실되게 그 분을 의지하고 답을 찾으려 노력하고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에 대해 분석하고 자신의 행동을 체크하며 논리적 오류에 빠지지 않기 위해 같은 문제에 대한 사고의 반복.점검.다시반복.다시점검... 그러다 결과적으로 아~ 그렇구나 하는 기쁨.그러다 다시 좌절.처음부터 다시 시작...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실패를 교훈삼아 마침내 07.09.11 09:52 &lt;BR&gt;&amp;nbsp;&lt;BR&gt;&amp;nbsp;tingko;그러다 코메디 같은 현실에 분노와 내 인생에 대한 분노. 그리고 하늘에 대놓고 욕지거리 하지만 저 역시 하늘과 땅 차이인지라 그저 감사해 하며 받아들이라 왜냐구 내가 꾼 꿈이니 처음부터 방향이 틀렸던 것. 다 알아서 하실 일을 괜히 끼어들었다 호되게 고생만 하고 그저 웃지요^^ 07.09.11 09:57 &lt;BR&gt;&amp;nbsp;&lt;BR&gt;&amp;nbsp;tingko; 다면기로 바둑을 두는 어리석음을 자초하여 불편을 끼친 점 양해바랍니다 07.09.11 09:59 &lt;BR&gt;&amp;nbsp;&lt;BR&gt;&amp;nbsp;치우; 진실&quot;은 &quot;사실&quot;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quot;사실&quot;은 경험에 의해 확증 됩니다.개인이 경험한 개인의 사실 ,다수가 경험한 다수의 사실, 그리고 역사가 경험한 역사적 사실... 일어난 일의 실상...사실적 으로 말해서 우리가 일상에서 스스로 경험하지 못한 일의 사실을 알기에는 난감함이 많습니다. 보통 스스로가 실제로 경험하지 못한 &quot;사실&quot;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스스로에게 축적된, 직접 경험과 간접경험으로 &quot;추정&quot; 하는수 밖에 없기 때문 입니다. 그 추정을 사실 이라고 생각 할때가 많죠! 먼저 추정은 그러할것 이라는 거지 반드시 그러한 것은 아닙니다. 한 개인이 모든 사실을 알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생각 합니다. 07.09.11 18:53 &lt;BR&gt;&amp;nbsp;&lt;BR&gt;&amp;nbsp;치우; 선명한 진실을 알고 싶다면 먼저 스스로가 그럴 능력이 크지 않다는것 부터 아는게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스스로 능력이 없다는 것이 인정되면 &quot;노력&quot;이 따르겠죠! 노력이 따르지 않는다면 최소한 어떤 사실을 보는 스스로의 견해가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는 자각이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그 노력 여부에 의한 자각이... 진실을 진실 그 자체로 볼수 있는 최소한의 거름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07.09.11 19:04&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치우; 그 거름으로 진실들을 키우다가, 많은 진실들을 키우기에는 한 사람으로 한계가 따른다는 것이 분명해지면... &quot;진실&quot;이라 생각하는것을 &quot;진실&quot;로 확정짓는 &quot;선택&quot;이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선택에는 분명한 책임이 따를겁니다. 그 선택에 철저한 책임을 지는 것이 진실을 바로 아는게 아닐까.... 하는 것이 제가 알고 있는 진실 입니다. 저 마다의 진실이, 온전한 진실 -그 자체의 진실- 이 되는것은 스스로의 몫일거라 생각 합니다. 07.09.11 19:10 &lt;BR&gt;&amp;nbsp;&lt;BR&gt;&amp;nbsp;tingko; 제가 또 오류를 범했네요. 순서가 뒤바꼈습니다. 다면기를 두다가 저도 제 탐진치를 보았습니다^^ 07.09.11 12:51 &lt;BR&gt;&amp;nbsp;&lt;BR&gt;&amp;nbsp;가을이; 오늘도 그렇한것들이 스쳐간 경험의 하루를 보냈읍니다 &quot;무쏘의 뿔처럼 거침없이 가라&quot;치우선생님말씀에선 그렇한 방향으로 해석하겠읍니다 - 이런생각을하게됩니다 -. 우리는 누구인가 그 명제를 풀기위해선 진실 의 규정을 규명하는 토론을하고 정의하여 정립하므로서 옳은 윤리를행하고 모순되지않는 교육을 통하여 모두가 공유하는 확립적 사고... 07.09.13 03:41 &lt;/P&gt;
&lt;P&gt;&lt;BR&gt;&amp;nbsp;치우; 도올 김용옥도 거침없이 가고 노무현 대통령도 나름의 거침이 없고 조폭들도 거침이 없더군요. 이 세상에 스스로를 제대로 세운다는건 지난한 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바로 세우든, 모로 세우든, 옆으로 누워서 바로 세웠다고 우기든 제대로만 우기면... 최소한, 동의는 못해 주더라도 박수는 쳐주고 싶습니다.^^ 07.09.15 11:28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가을이; 진실의 정의를 일깨우지 못했다해도 죄의식은 모든사람마다 느길수 있읍니다 &quot;죄&quot; 의시작은 새삼(?)를 던지지안아도 대다수는 훔치려는마음에서..또는 죄라고 스스로 느끼느 순간 부터이리라 봅니다 07.09.13 03:54 &lt;BR&gt;&amp;nbsp;&lt;BR&gt;&amp;nbsp;가을이; 그럼 이성교제는 어떻할까요 어떤 극적인 상황에서 인연이 이루어졌던들 윤리적으로 자유로울수 잇을까요 07.09.13 04:03 &lt;BR&gt;&amp;nbsp;&lt;BR&gt;&amp;nbsp;가을이; 진실의 정의가 있어야 모든것들이 풀리겟지요 우리나라 태극기를 과연 몇몇 사람이나 정확하게 알고있을까요 세계의 많은 나라 국기들이 있지만 우리나라 국기만큼 난해한 국기가 있는지요 그런데.어른이나 아이들 모두 우리의 태극기를 해석할수 있다면..또한 정확하게 가르키지못할 이유도 없을텐데 무슨연유에서인지 태극기를 구체적으로 못가르키는 분위기가 되어버렸는지 태극기에는 진실의 정의도 있을법하단 생각을 합니다 07.09.13 06:16 &lt;BR&gt;&amp;nbsp;&lt;BR&gt;&amp;nbsp;tingko; 태극기는 초등학교 들어가면 제일 먼져 배우잖아요.^^ 07.09.13 10:25 &lt;BR&gt;&amp;nbsp;&lt;BR&gt;&amp;nbsp;tingko; 남녀칠세 부동석 07.09.13 10:26 &lt;BR&gt;&amp;nbsp;&lt;BR&gt;&amp;nbsp;항즐가; 지능이 없다면 인간도 없겠죠. 맞나요? 지능일 수밖에 없으니, 인간은 관념으로만 한계됩니다. 한계때문에 참이나 사실이나 진실이나 등등의 하나님을 단독으로 만나거나 접할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명료히 알기 위해 우리는 추리하고 추론하고 연구하고 증명하려 합니다. 이 토론에서도 여러분 모두 보시다 싶이.. 님들께서는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토론하는 바와같이 결론을 못내는 겁니다. 다 알면서도 결론을 못내다니 허허참 기가 막히는 노릇이고 상황인 겁니다. 왜 그럴가요?....네?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알지만 진실과 사실과 참과 등등의 하나님을 범 사회적으로 합심하여 인증하지 않았기 때문인 겁니다. 07.09.16 17:08 &lt;BR&gt;&amp;nbsp;&lt;BR&gt;&amp;nbsp;항즐가; 하나님, 하나님하니까 님들께서 무슨 말인지 햇갈려 하므로 풀어 놓으면, 하나님이란 이 토론의 주제인『진실』을 이른 겁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는 것이 바로 『진실』이며, 진실의 그 실체는 에너지입니다. 인간의 관념도 에너지때문에 가능하잖아요. 관념이든 실체든 우주든 하나님이든 참이든.. 그 근원이 우리 모두 다 아는 바로 에너지입니다. 관념은 앎이 극을 치달아도 항상 제 발밑이 어둡습니다. 님들께서 이제 하나님을 보셨나요? 이렇게 진실이라는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십니다. 입증했습니다. 이글이 다 아는 진실이라면 사회적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짝퉁은 버리고, 하나님을 모셔야 하니까요. 설마 싫지는 않겠죠. 07.09.14 05:28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tingko; 색즉시공 공즉시색 07.09.14 11:00 &lt;BR&gt;&amp;nbsp;&lt;BR&gt;&amp;nbsp;tingko; 진공묘유 07.09.14 11:01 &lt;BR&gt;&amp;nbsp;&lt;BR&gt;&amp;nbsp;가을이; 말법, 말세를 의미하는 것만은 아니겠지요 저나름대론 말에진실이 도래하는시대라고 해석한 말에 설득력이 있단 생각을해요 해서 말로써 풀어버리고 말로 일초면 지구 끝까지 전달할수있는시대 말로 출입문도열고 자동차문도 열고 밥도?고 말로 소리로 병도고치는 그런... 07.09.18 22:56 &lt;BR&gt;&amp;nbsp;&lt;BR&gt;&amp;nbsp;가을이; 부처님이 세계를 여행하며 잃깨워 깨닳았을까요 어느 한곳에 머물러도 온전히 깨닳을수 있겠지요 또한 불국정토 하나님 세상 이렇한 말씀들은 온전히 옳바른 자기 특성을 잃깨운 아름다운 세상을 이름이란 해석도 해봅니다. 세심한배려가 깃든 선생님들에 진실한 진실의 의견 감사함니다. 07.09.18 22:16 &lt;BR&gt;&amp;nbsp;&lt;BR&gt;&amp;nbsp;가을이; 참. 항즐가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모신다는 상생을 의미하는 것인지요?여쭙읍니다 07.09.18 22:22 &lt;BR&gt;&amp;nbsp;&lt;BR&gt;&amp;nbsp;항즐가; '선생님'이라는 존칭은 고맙지만 선배일뿐(?) 입니다. 관념은 마치 가시 덩쿨처럼 마구 자라나요. 그렇지요...? 그냥 '님'이라 하면 충분합니다. 상생,사랑,봉사,희생,자비,질서, 등등의 관념을 알거나 실천하기 전에 『내가 무엇인가』를 스스로 결론 내야 한다는 말입니다. 『내가 무엇인가』를 명백히 알 때에 비로서 세상에 대하여 눈이 트이고 세상이 보이며 드디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구나》를 알게 된다는 말입니다. 07.09.19 07:51&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항즐가; 나를 모르는데 상생이 무엇인가요? 나를 알려하지 않는데 사랑을 담을 수 있나요? 나를 알지 못하는데 봉사를 알까요? 나를 알 필요도 없는데 자비와 질서를 알 필요가 있을까요? 나를 알더라도 지능일 뿐이지만, 자신을 모르면 상생,사랑,봉사,희생,자비,질서 등 안락한 보금자리만 탐하게 됩니다. 더 이상 나아갈 수가 없게 됩니다. 누군가 와서 상생으로 사랑으로 처리해 주기를 기다리는 상태에 머무는 것이죠. 불어오는 바람을 막을 수 없으므로 편안한 보금자리는 내가 지켜내야 합니다. 내가 무엇인가를 하나님앞에서 결론을 얻어야 능동적은 아니라도 최소한 고마움은 알게 되고 나아갈 한 줄기 빛을 얻게 됩니다. 07.09.22 07:57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항즐가; 진실은 모든 사람이 다 아는 바이고, 진실은 항상 자신과 함께 합니다. 그러므로 진실은 어버이요 하나님입니다. 자신를 모르면, 아무리 좋은 언어도 지능앞에 속임수로 변질될 뿐입니다. 짜가와 거짖이 난무하여 자신은 물론이요 순진한 이마져 바르게 가르칠 수 없으며, 정체되고 혼란한 사회상을 반복할 뿐입니다. 내가 무엇인가를 안다는 것은 새로운 문명을 여는 단초입니다. 미개한 사회에서 개화된 사회로 진입하는 관건이며, 개인도 수동적 삶에서 능동적 삶으로 바뀌게 됩니다. 나라와의 경계는 무너지고 하나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무엇인가를 앎에 대한 자연이 주는 축복입니다. 아는 만큼 자연이 힘을 줍니다. 07.09.23 16:57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가을이; 항즐가선생님.치우선생님 섬세하고도 옳은 진실에대한 의견과결론 잘보았읍니다 내가없다면 하나님도 생각할수없음이 자명하므로 항즐가선생님의 하나님은 나이여야하고 또한 진실이며 그것은 에너지이다 사회체제가 혼탁하고 허세에 큰강물을 이루고있는 대세의 강이라면 나로부터 네티즌으로 전염처럼 번져 대세의강물색을 바로하는데협력해야 하겠읍니다 멈추워있는 결정이 아니므로 변화의 성숙을 거듭하면서요. 07.09.22 14:10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가을이; 인간이전에 우주존재 여부도 에너지의끝없는 운동과 작용이므로 나와 이분할 필요가 없겠읍니다.^^ 07.09.22 14:17 &lt;BR&gt;&amp;nbsp;&lt;BR&gt;&amp;nbsp;항즐가; 한반도의 여름이 길어지고 있다 합니다. 중국의 여름도 만주의 여름도 함께 길어집니다. 여름이 길어진다는 것은 생명이 살기에 좋다는 뜻이고 생산물이 보다 풍부해진다는 뜻입니다. 환경이 생명이라는 산물을 만들어내고 산물이 힘을 만들고 힘이 문명의 방향을 바꿉니다. 넘처나는 힘이 문명의 방향을 바꾸는데 이 과정에서 지능이 개입을 합니다. 힘이 넘치는 환경에서나 힘을 잃어가는 환경에서나 지능의 개입이 있으므로 지능이 어떠한 결과나 연산을 도출하는가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사람도 식물처럼 아무 생각없이 환경에 따라서 살면 될 것을 왜 지능을 주었겠습니까? 07.09.23 10:13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가을이; 신도 할수없는일이기에 지능을통해 가꾸어 아름다운하나를 완성해 나아가야 겠군요. 07.09.23 08:24 &lt;BR&gt;&amp;nbsp;&lt;BR&gt;&amp;nbsp;항즐가; 지능이란 주어진 환경속에서 자신(우주)을 보전하는 감성과 의지입니다. 지능이 사실파악에 둔하면 생존이라는 회초리가 따릅니다. 천당에 있는 하나님이나 불당에 있는 부처님이 회초리를 가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여러분, 맞나요..? 사실파악이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정신차리지 못하고 있는 사이에 포장된 짝퉁이 관념과 종교를 앞세워 그 틈세를 비집고 들어옵니다. 하나님(환경)은 항상 여기에 나와 함께하는데 수천년 묵은 관념화된 짝퉁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막아 사실파악을 아둔하게 합니다. 07.09.23 15:39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항즐가; 하나님은 우주라는 환경임으로 항상 나와 함께합니다. 가을이님께서 내가 없으면 하나님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없으면 하나님이 없다는 말은 인식론 입니다. 종교의 기초가 인간위주의 인식론입니다. 잘못한 생각이지요. 지능이 있든 없든 생명은 물방울과 같은 것입니다. 사실파악을 바로 하여야 합니다. 거꾸로 하면 인간위주의 인식론이 됩니다. 인식론은 짝퉁(속임수)입니다. 잘못 아는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선택할 때 도움을 못주기 때문입니다. 물방울이 생기고 사라지고를 거듭하지만 환경은 여전한 것입니다. 조상이 돌아가셔도 세상은 여전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없음과 관계없이 세상은 여전한 것입니다. 07.09.23 15:55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항즐가; 사실파악, 《나는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사실파악이고 위와 같은 이유로 중요한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나는 무엇인가》에 대하여 말하지 않습니다. 과학계에서도 알고는 있지만 은연중에 말할 뿐 아무도 구체적으로 증명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종교의 눈치를 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가르치지는 않으며 개개인이 각자 알아서 스스로 능력에 따라 알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되면, 죽고 깨어나기를 억만번 되풀이 해도 관념과 텍스트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지능이 머리속에 있는 관계로 증명하고 공인하여 사실에 따라 획을 그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사실파악중에서 자신을 아는 것이 기초이며 모든 것을 아는 첫 단초입니다. 07.09.23 14:54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가을이; 氣 에너지는 생각 상상속엔 함께하지않은가요 뇌에서 인식하는건 외적이든 내적이든 별차이 없지않은가요 다만 상상대로 뇌에서 인식하는것들이 실증할수 있다해도 환상에 불과한 시기상조임이 분명하다 사료 됩니다. 07.09.25 09:12 &lt;BR&gt;&amp;nbsp;&lt;BR&gt;&amp;nbsp;항즐가; 컴퓨터가 '자신을 알자!'라고 선언한다면, 그건 생명이지 더 이상 컴퓨터가 아닙니다. 금세기에 들어와 뇌의 움직임까지도 증명해냈습니다. 과학자의 증명이 없더라도 일상사에서 유추하면 우리의 뇌는 에너지의 공급이 일시적이라도 단절되면 사망합니다. 컴퓨터는 끄고 다시 부팅할 수 있지만 뇌는 일시적이나마 단절되면 재부팅할 수가 없습니다. 뇌는 유기체로서 온몸과 함께하기 때문에 일시적이나마 에너지가 단절되면 재부팅이 않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뇌는 에너지가 일시적이나마 단절되면 더이상 뇌가 아니게 됩니다. 07.09.25 19:05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항즐가; 생각이나 상상이나 인식이나 환상이나 모두 가능합니다. 뇌도 뇌작용도 모두 에너지입니다. 지능은 고의적으로 또는 실패때문에 어떠한 생각도 가능하게 되므로 바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뇌라는 회로속에서 에너지가 잘 흐르도록 해야 합니다. 뇌라는 회로속에서 에너지가 잘 흐르게 하려면 허와실 즉 사실판단이 필요합니다. 사실판단의 제일 첫번째가 &lt;나는 무엇인가&gt;라는 사실판단 입니다. 빛이 없는 깜깜한 수 만 갈래의 동굴속과 같은 것이 뇌의 구조입니다. 깜깜한 동굴을 벗어나는 단 하나의 빛, 그것은 사실판단 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사실판단이 모자라면 불완전한 불명확한 짜가나 짝퉁스런 판단과 함께 하게 됩니다. 07.09.26 12:26&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생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진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판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판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동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컴퓨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컴퓨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짝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짝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회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회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사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텍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텍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관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짜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짜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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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는 중력,약력,강력,공간,시간... 등 모든 것의 질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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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항즐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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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7-23T05:57:09Z</updated>
	    <published>2007-07-23T05:57: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괜히왔다가기싫...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quot;있다&quot; &quot;없다&quot; 우리가 한개가 있다,없다를 디지털화 한다면 &quot;0&quot;과 &quot;1&quot; 무한히 유리수를 쪼개어 보면 이론상 끝이 없어요. 분자-원자-중성미자까지 쪼개어 보면 질량이 없다면서요? 그 질량은 어디로 갔나요? 극미의 세계가 끝이 없고 극대의 세계 또한 끝이 없잖아요? 있는 것이 없는 것이고 없는 것이 있는 것이 되자나요? 지금까지 관점의 세계에서 거론한 항즐가님의 형이하학적 세계도 끝이 없고 원화님의 형이상학적 세계도 끝이 없네요. 4차원의 세계가 시공의 세계라면 5,6,7..∝ 차원의 세계또한 존재할지도 모르는 것...어쩌고 보니 색즉시공 공즉시색, 색불이공 공불이색이 되었네요...고견을 정독하고 갑니다 07.05.28 16:50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괜히왔다가기싫...&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질량이 없다는 극미의 세계(중성미자보다 작은 그 무엇)도 분명 그 무엇이 있을터인데...지구가 중성미자처럼 보이는 극대의 세계에서 극대의 잣대로 잰다면 지구도 없는 것이 되나요? 자연상태의 그 무엇들도 도대체가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절대적인 것이 없다하면 상대적인 것 조차 없는 것 아닐까? 당췌 알수 없습니다. 07.05.28 17:06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항즐가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저는 우주를 '에너지의 순환'이라 하였습니다. 극미의 핵에서 중성자가 핵을 쪼개면 막대한 에너지가 분출합니다. 극미의 우주도 막대한 에너지에 의해서만 짜입니다. 이러하듯 극미든 극대든 막대한 에너지입니다. 에너지의 다른 표현이 물질이므로 이를 일컬어 &quot;있음&quot;이라고 합니다. 이 &quot;있음&quot;의 정의를 명확히 머리에 정리하지 못하면 &lt;자연&gt;을 알거나 이해하거나 따르기 어렵게 됩니다. 어떤 계산을 할 때도 주체성이 모호하여 맞지 않는 사고을 추리하게 됩니다. &quot;자연이란 과연 우리에게 무엇인가&quot;를 &lt;있음&gt;이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07.05.29 10:10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항즐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해를 돕기 위하여 추가하면, 모든 것이 에너지의 순환으로써 관계입니다. 중력이든 약력이든 강력이든 공간든 시간이든 빅뱅이든.. 모두 에너지 때문에 일어납니다.&amp;nbsp;시작도 끝도 없는 우주에 있는 것이라고는 단지 &quot;에너지&quot;뿐이기 때문입니다. 에너지의 순환을 물질이라고 하지만 양태일뿐 에너지입니다. 에너지가 소멸없이 발현하여 순환함으로 이를 &quot;있다&quot;고 하고, &quot;있다&quot;는 뜻은 인간의 언어이지만, 이 단어에 대해 고민해보시면 역시 소멸과는 관계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모든 것의 질료이므로 우주의 성질을 결정합니다. 그럼으로 &lt;&quot;있음&quot;이 무엇을 의미하는가&gt;를 살피면, 우주는 물론이고 생명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amp;nbsp;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생각해 보세요!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저는 우주가 에너지 순환이라고 했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따라서&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주에는 단지 에너지 뿐이므로 이에 대해 따로이 증명을 요하지 않으며, 물질은 에너지의 다른 양태이며, 중력이든 약력이든 강력이든 공간과 시간도 에너지 때문이며 또 그에서 비롯한 것입니다.&amp;nbsp;05:31&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소희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감사합니다 헌데 윗 글 중 &quot; 있다 없다 우리가 한개가 있다&quot; 1개입니까? 한계입니까? 우주가 에너지 순환이라는 말씀은 당근입니다&amp;nbsp; 07.07.23 20:13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항즐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quot;있다&quot;는 &lt;존재의 인식&gt;입니다. 에너지는 개체의 고유성 때문에 유일무이한 독존의 존재입니다. 우리의 지각이 에너지의 독자성을 파악하지 못하므로 양적으로 계량하지만, 실제로는 특정한 고유의 존재입니다. 왜냐하면 에너지는 시간이든 의식이든 어떤 무엇으로도 깰 수 없는 즉, 생멸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에너지 때문에 우주가 영원합니다. 우주는 에너지의 집합으로서 1이 되며, 있음을 모두 포괄하였으므로 다른 우주(他界)는 없게되고, 따라서 있을법한 가상이나 가공의 세상은 조건의 불성립으로 없으며, 에너지로 충만한 오직 이 우주뿐임으로.. 전부입니다. 우주란 어떤 조건이며, 에너지의 성질에서 비롯되는 환경입니다.&amp;nbsp; 07.07.23 22:49&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윗글을 보시고 얼마나 이해하셨습니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막상 우리의 일상이 자연속에 있으면서도 자연에 대해 무심합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정치와 종교가 독소로 눈멀게 하므로 자연을 돌아볼 겨를이 없었습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러분!&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1&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윗글을 보시고 얼마간은 이해을 넓히셨으리라&amp;nbsp;여겨집니다. 그러나 그 정도로는 피상적으로 이해하신 것입니다. 누구나 대충 알면 긴가 민가 분별이 않돼여서, 쉽게&amp;nbsp;잊어버리거나 쓸모있게 이용하지 못하기&amp;nbsp;때문입니다. 잠에서 확 깨나야 합니다.&amp;nbsp;자연과 현실을 보며, 아.....!!!, 그렇구나!!하며 쾌재를 웨쳐야 합니다. 이 쾌재는&amp;nbsp;머리속의&amp;nbsp;온갓 의문과 고민에 대하여 막히고 꼬인 신경 다발을&amp;nbsp;뻥~ 뚫어줍니다.&amp;nbsp;드디어 머리속이 화통되면서 뚫림과&amp;nbsp;동시에 새로움에 깨어나는 것입니다.&amp;nbsp;머리가 자유로워지며&amp;nbsp;님께서 해방됩니다. &lt;있음&gt;에 대해 명확히 감잡으므로서 드디어 &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머리속이 뻥~ 트여서 자유로워지셨다면, 여기까지 오신분은 한 고개의 정상에 오르신 것입니다.&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gt;&lt;/FONT&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부분에 대하여 이해가 안되거나, 왜 이해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 분께서는 미진합니다만, 저의&amp;nbsp;다른 글들의 의미하는 바를 참고삼아 꼼꼼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 가지 당부 드리는 말씀은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님께서 한 고개의 정상에 오르셨다면..,&amp;nbsp;&amp;nbsp;저도&amp;nbsp;그렇지만, 님께서 '나만의 지식'으로 해도 그만입니다. 그러나 한편 생각을 열면,&amp;nbsp;알리고 전함에 주저할 아무런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서로간에 소통하고 나누는 사이에 보다 명확해지고 깊어지고 명백해진다고 할 것입니다. 여유가 되시면 모두의 생각이 열리는 그 날을 향하여&amp;nbsp;이 사실을 이웃에게 알리고 자랑하고 자부하고 선전하고 연구하고 규명하고 입증하고 증명하여 주시면 하는 바입니다.&lt;/SPAN&gt;&lt;/FONT&gt;&lt;/P&gt;&lt;/FON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시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공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조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환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환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에너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너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강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전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모든 것의 질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모든 것의 질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쾌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쾌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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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현신(現身)</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achoom/10333963"/>
		<id>tag:blog.daum.net,2009:machoom.10333963</id>
	    <author>
		    <name>항즐가</name>
	    </author>
	    <updated>2007-05-31T08:44:15Z</updated>
	    <published>2007-05-31T08:44: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face=바탕 size=1&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괜히왔다가기싫...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공감합니다~! 선과 악은 인간이 맹글어 놓은 것 일 뿐이지요/문제는 절대선(절대자)과 절대악(악마)이 있냐는 것.../없다면 인간은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고요? 물론 김정일같이 아무렇게나 살 수도 있지만 인생을 포기하지 않는 한 아무렇게나 살 수 없는 것이자나요? 사람들이 사는 방법을 고민하고 연구한 공자님 맹자님, 그리고 우리의 이황등이 제대로 정립 해 놓았자나요? 왕과 부모와 형제와 친구와 그리고 모든 사회의 규범들...&amp;nbsp; 15:29 &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괜히왔다가기싫...&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무조건적인 밑음의 강요...???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면 절대자에게서도 버림받지 않을 것입니다...열심히 신앙을 믿지만 사람관계에선 사랑이 온데 간데 없고 갖은 욕심 다부리고...기두 안차요...인간성 진짜 추접스러워요&amp;nbsp; 15:34 &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 항즐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님의 말씀을 대하니, 우주가 천국이다는 말이 즉각 얼어붙듯 삭~ 가십니다. 그러나 한편 뒤집어 잘~ 생각해보세요! 그 때문에 이 세상이 천국입니다. 님께서 감동과 감사로 환희의 눈물을 한없이 쏟을 때까지 우주와 천국의 관계를 과학에 의거해 실체를 규명하고 입증하고 증명하겠습니다. 님께서 귀한 글 주셨습니다. 님께 감사..()..&amp;nbsp; 18:52&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괜히왔다가기싫...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님께서 뚜렷한 기준을 제시하시니...깜짝 놀랐습니다...그동안 간헐적으로 깊히 생각한 것들이 정립이 되지않아 혼란과 함께 고민되어 왔던 것을 님께서 명확하게 정리해 주신 것 같아 블로그에도 방문 드렸습니다...자주 뵙고 소견을 경청하겠습니다. 아인쉬타인께서도 신에대한 언급을 삼가 하였지요...통이론을 규명하려다 착각때문에 헤메이다 돌아가셨다구요...&amp;nbsp; 13:34&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항즐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 그렇게 쉽게 이해하셨나요? 한번 이해되면 연관되어 우주 끝까지 의문이 제기됩니다. 님의 방식대로 체계화하여 보세요! 이런 과정에서 옛 유산들과도 마주하게 됩니다. 재미있고 신나는 지식여행입니다. 앎이 대자연에서 빛나기를 원합니다.&amp;nbsp; 19:12&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괜히왔다가기싫...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가지 더요~! 우주가 천국임은 인지를 하겠으나 지옥은 어드메쯤 있을까요? 07.05.28 17:23 &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항즐가&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있어야 우주입니다. 없다는 것(세상)은 성립할 수 없어요..? 따라서 &lt;있는&gt; 우리의 우주외에는 어떠한 세상도 성립할 수 없습니다. &quot;나&quot;라고 하는 영혼은 육신의 기능이 정지하면 없는 상태가 됨으로(지능은 없는 것임), 저승이든 딴 세상이든 죽은 후의 천당이든 지옥이든 있을 수 없는 가능태입니다. 우리가 천국 지옥이라고 할 때에 그 천국과 지옥은 자신의 머리속에 그려진 상상입니다. 자연은 완벽함으로 그 자체로서 천국이지만, 궂이 천국을 논한다면, 나는 자연의 산물이고 우리의 일체의 모든 것이 자연에서 기인하므로 자연을 따라야 합니다. 따라야 하므로 완벽이고, 완벽 때문에 천국입니다. &lt;자연이 완벽임&gt;보셔요! 07.05.28 23:44 &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괜히왔다가기싫...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자연의 완벽함은 이해 하겠습니다...자연을 거스르면 도태되니까 자연에 순응하는 객체들만이 자연히 남게되고 그 또한 완벽한 모습이겠지요...문제는 눈에 보이는 실체만이 전부냐는 것 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것들...상상만 할 수 있는 것들...4차원의 또다른 개념?...빛을 포함한 모든 것을 다 흡수해버리는 블랙홀의 진정한 정체는?... 07.05.30 17:03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항즐가&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완벽을 보셨군요! 완벽은 즉 현신하신&amp;nbsp;하나뿐인 &lt;하나님&gt;입니다.&amp;nbsp;생각해 보셔요! 시작과 끝이 없고 완벽하며 하나이며 모두를&amp;nbsp;관통하여 전부인 우주는..&amp;nbsp;자체로서 아무 것도 더하거나 뺄 수&amp;nbsp;없는 완벽이며 하나님입니다. 이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극미의 세계도&amp;nbsp;우주도 나도 에너지에 의해 구조가 유지됩니다. 즉 우주는 에너지에 의해 구조가 유지됩니다. 에너지든 무엇이든 &quot;있음&quot;은 영원하며, 그것의 영원함 때문에 시간이 영원을 나누게 됩니다. 즉 있음의 성질 때문에 시간이 생깁니다. 왜, 우주에는 '시간과 공간과 물질이 있을까?' 이런 질문에 특별한 무엇이 &quot;있음&quot; 에 유의하여 이 &quot;있음&quot;을 대입하여 보라!는 겁니다. 그리하여 우주가 에너지(있음)의 순환체계임을 알게 되듯이.., 과학이든 종교든 새사고든 신비든 분야마다 사실과 거짖를 유추하게 됩니다. 그럼으로 있음(우주)의 성질을 세세히 규명함이 우주를 아는 관건입니다. 00:00 &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 항즐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우주가 무엇인가?&gt;를 잘 생각해 보세요! 모든 돌아가는 이치가 &quot;있음(에너지)&quot; 때문임을 알게될 것입니다. &quot;있음&quot; 때문에 모든 것이 일어나고 변화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또한 &quot;없음&quot;을 알지요. &quot;없음&quot;을 알기 때문에 &quot;있음&quot;이 상대적인 객체로 추락되고 즉 &quot;있음&quot;의 절대성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절대를 잃어버린 인간의 정신은 바른 상태를 이탈하여 옳지않은 가치에 매몰되며, 사회는 혼동됩니다. 이러한 상태가 된 것은 지능의 디램마(자기위주의 사고) 탓이기도 합니다. 이를 부추기고 이용하는 집단이 종교이고 정치입니다. &lt;&quot;있음&quot;이 절대로서 사실임&gt;을 알면 이러한 혼동과 혼란은 바람과 함께 사라겠지요. &quot;있음&quot;의 절대성은 과학이며, 님께서 우리의 세계가 &quot;있음&quot;으로만 이루진 바를 주의하여 본다면 &lt;하나님&gt;을&amp;nbsp;만나게 될 것입니다.&amp;nbsp;&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서로 물과 기름으로서 도저히 어울릴 것같지 않은 종교와 과학은&amp;nbsp;&quot;있음&quot;의 성질를 이해하고 알므로서&amp;nbsp;우주 자체가 실제의 절대자이며 하나님임을 만나게 되고&amp;nbsp;한걸음 더 나아가 마음이 열리어 심장으로 영접함으로서 하나로 융합하여 통합되고 합일하게 됩니다.&amp;nbsp;이제야 비로서 우리의 의식계는 문화만이 아닌&amp;nbsp;어떠한 사실을&amp;nbsp;접하게 되는 것입니다.07:08&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lt;BR clear=all&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믿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믿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신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우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천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악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악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지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공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완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완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절대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절대자&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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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善惡)의 판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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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machoom.10256028</id>
	    <author>
		    <name>항즐가</name>
	    </author>
	    <updated>2007-05-21T03:17:51Z</updated>
	    <published>2007-05-21T03:17: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인간과 탐욕&lt;/STRONG&gt;&amp;nbsp; &lt;BR&gt;&amp;nbsp;&lt;BR&gt;번호 : 5471&amp;nbsp;&amp;nbsp; 글쓴이 : 용수&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날짜 : 2007.05.18 12:34 &lt;BR&gt;&amp;nbsp;&lt;/P&gt;
&lt;P&gt;&lt;BR&gt;인간은 다른동물에 비해서 영리하고 영악하다.&lt;/P&gt;
&lt;P&gt;그 영악한 동물이 이세상을 지금 지배하고있다.&lt;/P&gt;
&lt;P&gt;인간은 생명체중에서 가장 악한 존재이다.&lt;/P&gt;
&lt;P&gt;필요이상으로 먹을것을 챙기고 필요이상으로 인간은 많이 갖기를 원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지옥이 있다면 인간은 무조건 지옥행인것이다.&lt;/P&gt;
&lt;P&gt;인간앞에서 선하다라고 말하는 자체가 거짓인것이다.&lt;/P&gt;
&lt;P&gt;이거짓된 존재가 종교를 만들고 선을 얘기한다.&lt;/P&gt;
&lt;P&gt;악한존재가 말한 선이 아름다운 선이 될수없다.&lt;/P&gt;
&lt;P&gt;그러나 이세상은 인간이 생각하는 선도 없고 악도 없다.&lt;/P&gt;
&lt;P&gt;그냥 삶의 투쟁뿐이 없는것이다.&lt;/P&gt;
&lt;P&gt;인간은 존재를 위해서 살아간다.&lt;/P&gt;
&lt;P&gt;모든생명체가 다그렇다.&lt;/P&gt;
&lt;P&gt;생물체의 입장에서는 살아있다는거 자체가 선이다.&lt;/P&gt;
&lt;P&gt;생물이 아닌 입장에서는 살아있다는거 자체가 악이다.&lt;B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방문객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보통 &lt;지배&gt;에서 &lt;지배의 주체 문제&gt;는 &lt;지배&gt;에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lt;지배&gt;라는 이름에는 &lt;지배의 대상&gt;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질적으로 &lt;'지배'와 '지배의 대상'이란 이름이 무엇을 담고 있는가?&gt;의 문제도 있습니다. 역시...제가 불자라서 불교이야기를 하게 되는데...특히 불교에서는 판단을 함에 있어, 비약을 경계합니다. 평소 생활에서 &lt;이름&gt;을 신중하게 선택한다면, 보다 많은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름의 선택은 사소해 보이지만, 부지불식간에 스스로를 규정하고 새로운 사고와 판단의 경향성에 간여합니다. 이런 점 역시 &lt;사실&gt;입니다. 07.05.18 21:11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항즐가&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선과 악의 이분법으로 구분하는 것은 인간의 입장이 개입한 때문입니다. 자연에서는 선악이란 관념이 존재할 까닭이 없습니다. 자연에는 선악이라는 호,불호나 유,불리의 개념이 없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인간사를 포함하여 자연을 관찰할 때는 사실이나 참의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다. 그럼으로 선악의 판단은 기준이라할 바가 아닌거죠. 사실이나 참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행위나 존재를 해석할 수 있습니다.&amp;nbsp; 07.05.20 07:40&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 괜히왔다가기싫... &lt;BR&gt;공감합니다~! 선과 악은 인간이 맹글어 놓은 것 일 뿐이지요/문제는 절대선(절대자)과 절대악(악마)이 있냐는 것.../없다면 인간은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고요? 물론 김정일같이 아무렇게나 살 수도 있지만 인생을 포기하지 않는 한 아무렇게나 살 수 없는 것이자나요? 사람들이 사는 방법을 고민하고 연구한 공자님 맹자님, 그리고 우리의 이황등이 제대로 정립 해 놓았자나요? 왕과 부모와 형제와 친구와 그리고 모든 사회의 규범들...&amp;nbsp; 15:29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괜히왔다가기싫...&lt;BR&gt;무조건적인 밑음의 강요...???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면 절대자에게서도 버림받지 않을 것입니다...열심히 신앙을 믿지만 사람관계에선 사랑이 온데 간데 없고 갖은 욕심 다부리고...기두 안차요...인간성 진짜 추접스러워요&amp;nbsp; 15:34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항즐가 &lt;BR&gt;님의 말씀을 대하니, 우주가 천국이다는 말이 즉각 얼어붙듯 삭~ 가십니다. 그러나 한편 뒤집어 잘~ 생각해보세요! 그 때문에 이 세상이 천국입니다. 님께서 감동과 감사로 환희의 눈물을 한없이 쏟을 때까지 우주와 천국의 관계를 과학에 의거해 실체를 규명하고 입증하고 증명하겠습니다. 님께서 귀한 글 주셨습니다. 님께 감사..()..&amp;nbsp; 18:52&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괜히왔다가기싫... &lt;BR&gt;님께서 뚜렷한 기준을 제시하시니...깜짝 놀랐습니다...그동안 간헐적으로 깊히 생각한 것들이 정립이 되지않아 혼란과 함께 고민되어 왔던 것을 님께서 명확하게 정리해 주신 것 같아 블로그에도 방문 드렸습니다...자주 뵙고 소견을 경청하겠습니다. 아인쉬타인께서도 신에대한 언급을 삼가 하였지요...통이론을 규명하려다 착각때문에 헤메이다 돌아가셨다구요...&amp;nbsp; 13:34&lt;BR&gt;&amp;nbsp;&lt;BR&gt;&amp;nbsp;항즐가 &lt;BR&gt;아~! 그렇게 쉽게 이해하셨나요? 한번 이해되면 연관되어 우주 끝까지 의문이 제기됩니다. 님의 방식대로 체계화하여 보세요! 이런 과정에서 옛 유산들과도 마주하게 됩니다. 재미있고 신나는 지식여행입니다. 앎이 대자연에서 빛나기를 원합니다.&amp;nbsp; 19:12&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괜히왔다가기싫... &lt;BR&gt;한가지 더요~! 우주가 천국임은 인지를 하겠으나 지옥은 어드메쯤 있을까요? 07.05.28 17:23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항즐가&lt;BR&gt;&amp;nbsp;있어야 우주입니다. 없다는 것(세상)은 성립할 수 없어요..? 따라서 &lt;있는&gt; 우리의 우주외에는 어떠한 세상도 성립할 수 없습니다. &quot;나&quot;라고 하는 영혼은 육신의 기능이 정지하면 없는 상태가 됨으로(지능은 없는 것임), 저승이든 딴 세상이든 죽은 후의 천당이든 지옥이든 있을 수 없는 가능태입니다. 우리가 천국 지옥이라고 할 때에 그 천국과 지옥은 자신의 머리속에 그려진 상상입니다. 자연은 완벽함으로 그 자체로서 천국이지만, 궂이 천국을 논한다면, 나는 자연의 산물이고 우리의 일체의 모든 것이 자연에서 기인하므로 자연을 따라야 합니다. 따라야 하므로 완벽이고, 완벽 때문에 천국입니다. &lt;자연이 완벽임&gt;보셔요! 07.05.28 23:44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괜히왔다가기싫... &lt;BR&gt;자연의 완벽함은 이해 하겠습니다...자연을 거스르면 도태되니까 자연에 순응하는 객체들만이 자연히 남게되고 그 또한 완벽한 모습이겠지요...문제는 눈에 보이는 실체만이 전부냐는 것 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것들...상상만 할 수 있는 것들...4차원의 또다른 개념?...빛을 포함한 모든 것을 다 흡수해버리는 블랙홀의 진정한 정체는?... 07.05.30 17:03 &lt;BR&gt;&amp;nbsp;&lt;BR&gt;&amp;nbsp; 항즐가&lt;BR&gt;완벽을 보셨군요! 완벽은 즉 현신하신&amp;nbsp;하나뿐인 &lt;하나님&gt;입니다. 극미의 세계도&amp;nbsp;우주도 나도 에너지에 의해 구조가 유지됩니다. 즉 우주는 에너지에 의해 구조가 유지됩니다. 에너지든 무엇이든 &quot;있음&quot;은 영원하며, 그것의 영원함 때문에 시간이 영원을 나누게 됩니다. 즉 있음의 성질 때문에 시간이 생깁니다. 왜, 우주에는 '시간과 공간과 물질이 있을까?' 이런 질문에 특별한 무엇이 &quot;있음&quot; 에 유의하여 이 &quot;있음&quot;을 대입하여 보라!는 겁니다. 그리하여 우주가 에너지(있음)의 순환체계임을 알게 되듯이.., 과학이든 종교든 새사고든 신비든 분야마다 사실과 허를 유추하게 됩니다. 그럼으로 있음(우주)의 성질을 세세히 규명함이 우주를 아는 관건입니다. 00:00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항즐가 &lt;BR&gt;&lt;우주가 무엇인가?&gt;를 잘 생각해 보세요! 모든 돌아가는 이치가 &quot;있음(에너지)&quot; 때문임을 알게될 것입니다. &quot;있음&quot; 때문에 모든 것이 일어나고 변화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또한 &quot;없음&quot;을 알지요. &quot;없음&quot;을 알기 때문에 &quot;있음&quot;이 상대적인 객체로 추락되고 즉 &quot;있음&quot;의 절대성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절대를 잃어버린 인간의 정신은 바른 상태를 이탈하여 옳지않은 가치에 매몰되며, 사회는 혼동됩니다. 이러한 상태가 된 것은 지능의 디램마(자기위주의 사고) 탓이기도 합니다. 이를 부추기고 이용하는 집단이 종교이고 정치입니다. &lt;&quot;있음&quot;이 절대로서 사실임&gt;을 알면 이러한 혼동과 혼란은 바람과 함께 사라겠지요. 07:08&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하나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나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해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선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관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관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사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선과 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과 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호불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호불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유불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불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환희의 눈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환희의 눈물&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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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인 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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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항즐가</name>
	    </author>
	    <updated>2007-05-20T14:32:09Z</updated>
	    <published>2007-05-20T14:32: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자연과 인간&lt;/STRONG&gt;&amp;nbsp; &lt;BR&gt;&amp;nbsp;&lt;BR&gt;번호 : 5470&amp;nbsp;&amp;nbsp; 글쓴이 : 용수&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날짜 : 2007.05.18 12:28 &lt;B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간은 자연이 만들어낸 소산이다.&lt;/P&gt;
&lt;P&gt;앞으로 미래에는 인간보다 더훌륭한 생명체가 진화되어 나올수도 있다.&lt;/P&gt;
&lt;P&gt;인간이 처음 나타난것은 겨우 700만년정도밖에 안된다.&lt;/P&gt;
&lt;P&gt;공룡이 1억년이상 이세상을 지배했다.&lt;/P&gt;
&lt;P&gt;곤충은 몇억년동안 이세상에 살아가고있다.&lt;/P&gt;
&lt;P&gt;그에 비하면 인간의 역사는 매우 짧다.&lt;/P&gt;
&lt;P&gt;인간이 신으로 진화될수도 있다.&lt;/P&gt;
&lt;P&gt;아니면 한방에 인류가 멸망할수도 있다.&lt;/P&gt;
&lt;P&gt;인간은 생명체중에 매우 나약한 생명체이다.&lt;/P&gt;
&lt;P&gt;인간이라는 아니 나라는 생각으로 산다는것 자체가 신기할뿐이다.&lt;/P&gt;
&lt;P&gt;존재의 의미..&lt;/P&gt;
&lt;P&gt;모든생명체가 가지고있는 존재의 의미..&lt;/P&gt;
&lt;P&gt;생명체가 아닌것도 자연이라고 하면 자연이라는 것은 추상적인 것이다.&lt;/P&gt;
&lt;P&gt;자연은 생명체가 있으므로해서 필요한 존재이다.&lt;/P&gt;
&lt;P&gt;지구외의 생명체가 없는곳에 자연이라는것은 무슨의미일까?&lt;/P&gt;
&lt;P&gt;우리는 자연에 감사할것이 아니라 태양과 땅, 물, 산소, 그밖의 영양분에 감사할 따름인것이다.&lt;/P&gt;
&lt;P&gt;인간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영양소에 대해서 경배한다?&lt;/P&gt;
&lt;P&gt;영양소는 경배의 대상이 아니라 그냥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것이다.&lt;/P&gt;
&lt;P&gt;영양소에 경배안한다고해서 영양소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영양소에 경배한다고해서 영양소가 많이 생기는 것도 아니다.&lt;/P&gt;
&lt;P&gt;형이상학적인 것을 영양소에 대입시켜서 숭배한다는것도 우습다.&lt;/P&gt;
&lt;P&gt;자연에 숭배한다는 말은 그냥 뜬구름같은 말이다.&lt;/P&gt;
&lt;P&gt;과학에 숭배한다것도 마찬가지다.&lt;/P&gt;
&lt;P&gt;현재 삶과 사실 그자체를 중시할뿐이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size=1&gt;&amp;nbsp; &lt;/FONT&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영양소도 소우주를 구성합니다. 작던 크던 우주는 막대한 에너지의 집단입니다. 작던 크던 우주는 어떠한 적도 파괴하거나 깰 수 없는 완전한 正義이며, 때문에 하늘나라(天國)입니다. 경배가 필요한 이유는 흠결이 없는 우주 때문이 아니라 인간의 지능이 불상(佛想)을 낳듯이 헛것에 풍덩 빠지기 때문인 겁니다. 동물은 방향이 필수입니다. 그래서 動物인 거지요. 사람이 자연이 가리키는 방향을 향하여야 하는데.., 제분수도 모른체 어만길로 마구 내달리는 물가의 어린아이 같기 때문입니다. 경배는 인간성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물론 자연도 動的 方向을 가리키듯이.. 인간의 추종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맹목이 아니라 과학하라! 합니다.&amp;nbsp; 07.05.19 15:44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항즐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과학하라!&gt;는 뜻은, 즉 자연이 인간에게 암시하기를 자신을 알아내서 가리키는 방향으로 따라오라는 침묵이지만.., 따를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는 命입니다. 인간이 지능과 생각을 가진만큼 자연을 알아내서 자연을 따르라는 뜻이 내포합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내재하는 正義이며, 자연이 나와 님의 부모인 까닭입니다. 사람이나 종교가 혹세로 현혹하며 自然의 가리킴에 개전의 정성이 보이지 않으면, 미개에 빠져 제 스스로 버려지는 처지로 됩니다. 자연이 자동으로 씨앗을 고른다 해야 하나요...?&amp;nbsp; 07:20&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씨앗&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씨앗&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정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도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소우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우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자연의 가리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의 가리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부모인 까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모인 까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맹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맹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개전의 정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전의 정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경배의 필요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배의 필요성&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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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평과 반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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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항즐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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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5-18T23:11:04Z</updated>
	    <published>2007-05-18T23:11:0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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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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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g_board_title style=&quot;PADDING-LEFT: 14px&quot; colSpan=2&gt;&lt;B&gt;&lt;FONT class=text color=#000000 size=1&gt;사후는 없다. 자연도 아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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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LEFT: 14px&quot; width=&quot;100%&quot;&gt;&lt;FONT size=1&gt;&lt;FONT color=#000000&gt;&lt;FONT class=stext&gt;번호 :&lt;/FONT&gt; &lt;FONT class=text_commentnum&gt;5463&lt;/FONT&gt; &amp;nbsp; &lt;FONT class=stext&gt;글쓴이 :&lt;/FONT&gt; &lt;/FONT&gt;&lt;/FON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xxjavascrip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IMXkWwKyIzw0', '', '용수');&quot;&gt;&lt;FONT color=#000000 size=1&gt;용수&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gt;&lt;/TD&gt;
&lt;TD class=stext style=&quot;PADDING-RIGHT: 14px&quot; noWra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 날짜 : &lt;FONT class=text_commentnum&gt;2007.05.15 15:24&lt;/FONT&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g_board_title_02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OVERFLOW: hidden; PADDING-TOP: 0px&quot; colSpan=2 height=1&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STYLE&gt;P{margin:0px;}&lt;/STY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5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class=text id=clix_content style=&quot;PADDING-BOTTOM: 8px; LINE-HEIGHT: 1.4&quot; width=&quot;100%&quot; bgColor=#ffffff&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죽으면 끝이고 사후는 없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사후가 없다면 종교는 필요없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사후가 없어도 철학은 필요할수도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종교와 철학은 다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이제는 종교에 대해서 종지부를 찍어야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앞으로의 세계는 종교없는 새시대가 열리기 �문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이미 그시대는 열렸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자연은 그냥 자연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자연은 이겨야할 극복의 대상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그냥 차타고 벼를 보면 아름답게 보이고 멋있게 보인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허나 그벼를 가꾼 농부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수고의 결과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자연은 그냥 생각으로 볼때는 아름답게 보일수도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허나 자연은 인간이 극복하고 헤쳐나가야할 대상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자연에 순응한다는 말은 무슨말인지 이해도 되지 않는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자연을 가꾸고 그자연을 이용한다면 이해가 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현재 지금 살아있다는 것이 중요하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lt;/DIV&gt;&lt;/SPAN&gt;&lt;/DIV&gt;
&lt;DIV class=id&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amp;nbsp;&lt;SPAN nowrap&gt; &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DvvpT23yXc10', '', '붕어사랑');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붕어사랑&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1&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렇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1&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5 19:51&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1&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DIV&gt;
&lt;DIV id=_cmt_reply1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2&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2&gt;
&lt;DIV class=id id=_cmt_head2&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ELReuLWZNM90', '', '방문객');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방문객&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2&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가 불자니, 불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불교에선 &lt;윤회를 한다&gt;고 해도 되고 &lt;윤회는 하지 않는다&gt;고 해도 됩니다. 윤회라는 이름의 상위 구조에서 조망할 때, 윤회라는 이름의 긍정 혹은 부정은 이미 넘어 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교는 상대론처럼 포장된 말장난은 아닙니다. 문제의 관건은 결론이 아니라 결론에 이른 과정입니다. 최소한 관념의 대지가 개입한 경우, 즉 사유에 따른 판단에 있어선 그렇습니다. 사유에 따른 판단을 할 때는 사유에 따른 판단을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사유에 따른 판단을 하지 않을 때는 사유에 따른 판단을 살펴 볼 필요도 없을 뿐더러 불가능하죠.&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2&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5 20:25&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2&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2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3&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3&gt;
&lt;DIV class=id id=_cmt_head3&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ELReuLWZNM90', '', '방문객');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방문객&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3&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자연에 순응한다&gt;에서 &lt;자연&gt;은, 일차적으로 자연이란 이름으로 표상된 &lt;질서&gt;입니다. &lt;자연을 이용한다&gt;에서 &lt;자연&gt;은, 일차적으로 자연이란 이름으로 표상된 &lt;물질&gt;입니다. 일차적 의미에 있어선 서로 '대(對)'할 수 없는 언명이 &lt;자연에 순응한다&gt;와 &lt;자연을 이용한다&gt;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럴 수 밖에 없어요. 하지만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lt;'자연'이란 이름의 물질&gt;을 이용할 수 있으려면 &lt;'자연'이라는 이름의 질서&gt;를 알아야 하거든요. 위의 서술에서 &lt;질서&gt;는 &lt;당위&gt;의 다른 이름이며, &lt;물질&gt;은 &lt;존재&gt;의 다른 이름입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3&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5 20:33&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3&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3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4&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4&gt;
&lt;DIV class=id id=_cmt_head4&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ELReuLWZNM90', '', '방문객');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방문객&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4&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4&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리고 &lt;당위&gt;와 &lt;존재&gt;는...위 본글 텍스트에서 필요성이 부정되지만은 않은 &lt;철학&gt;의 가장 주요한 주제입니다. &lt;당위&gt;와 &lt;존재&gt;가 절연되는 것이라면, &lt;자연에 순응한다&gt;와 &lt;자연을 이용한다&gt;라는 두 언명을 서로 '대(對)'한 것으로 간주한 위 본글의 내용은 논리적으로 말도 안되는 소리를 늘어 놓은 겁니다. &lt;당위&gt;와 &lt;존재&gt;가 절연되는 것이 아니라면 좀 더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가 됩니다. 그렇다면 당위와 존재의 관계에 대하여 위 본글을 적은 사람의 판단은 무엇일까요? 위 본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lt;위 본글을 적은 이는 그에 대해 생각해 본 바가 없다&gt;는 사실입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4&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5 20:40&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4&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4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5&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5&gt;
&lt;DIV class=id id=_cmt_head5&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ELReuLWZNM90', '', '방문객');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방문객&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5&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출발점은 언제나 &lt;사실&gt;입니다. 위에 지적한 사실 말입니다. 관념의 대지로 돌입하게 하는 것이 바로 사실이죠. 따라서 지금 여기에 &lt;당위&gt;와 &lt;존재&gt;에 대하여 보다 자세하게 적을 필요성을 느끼진 않습니다. 제가 적은 첫번째 꼬리말에서 &lt;상위 구조&gt;라고 언명한 것의 &lt;맛&gt;을 약간이나마 추측할 수 있으면 됩니다. 뭐...솔직히...존재와 당위에 대한 논의에는 정답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정답이 없어도 별 문제는 없어요. 이에 대해선 용수님도 쉽게 동의할 듯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위에서 &lt;사실&gt;과 &lt;맛&gt;이 있습니다. &lt;맛&gt;을 모르면 &lt;사실&gt;을 알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5&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5 20:54&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5&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5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7&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7&gt;
&lt;DIV class=id id=_cmt_head7&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ELReuLWZNM90', '', '방문객');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방문객&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7&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7&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것 또한 분명한 &lt;사실&gt;입니다. 그래서 체험, 추론, 믿음 중 일부 혹은 그 전부를 수단으로, 윤회를 긍정하든 혹은 부정하든...&lt;윤회라는 이름의 상위구조&gt;의 맛을 모르면...윤회라는 사실을 알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맛'을 모르면 메뚜기일 뿐입니다. &lt;견해를 넘어 서는 견해&gt;로 끊임 없이 나아가라고 하는 이유이며, 바로 그러할 때 사실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관념의 대지도 유용합니다. 그것은 현실 속에 이미 있거든요. 여기서 &lt;'견해를 넘어 서는 견해'로 끊임 없이 나아가는 것&gt;은 변증법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이름이 상위일 뿐이니까요. 그래서 '서로 해살 놓음 없이 함유한다'고 이름합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7&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5 21:13&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7&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7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8&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8&gt;
&lt;DIV class=id id=_cmt_head8&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52SCKvJsLuE0', '', '그대로');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대로&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8&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8&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정답입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8&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5 22:01&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8&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8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9&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9&gt;
&lt;DIV class=id id=_cmt_head9&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FtYZ8usAfVA0', '', '항즐가');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9&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고하는 주체는 무엇인지 놔둔체..., 무엇에 대한 &lt;'견해를 넘어 서는 견해'로 끊임 없이 나아가는 것&gt;인지..., 어떻게 견해라할 무엇이 끊임없이 나아갈 수 있는 것인지..., 무엇을 알길이 없는데.. 견해란 것이 무슨 근거로 끊임없이 생겨날 수 있을까요?&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9&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6 10:38&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9&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9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10&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10&gt;
&lt;DIV class=id id=_cmt_head10&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ELReuLWZNM90', '', '방문객');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방문객&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10&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1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본글 텍스트의...&lt;죽으면 끝이다&gt;, &lt;자연에 순응한다&gt;와 &lt;자연을 이용한다&gt;, &lt;현재 지금 살아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gt;라는 언명과 관련해 &lt;사후가 없어도 철학은 필요할수도 있다&gt;에 맞춰 적었습니다. 텍스트는 종교를 부정했기에...&lt;죽으면 끝이다&gt;라는 언명보다는,&lt;자연에 순응한다&gt;와 &lt;자연을 이용한다&gt;에 대한 텍스트의 견해에 있어 고려했어야 할 &lt;'상위구조'의 '맛'&gt;에 관해 적었고...&lt;그 '맛'은 텍스트에서 중요하게 평가한 '현재 지금 살아 있다'는 '사실'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가'를 알려 준다&gt;는 점을 보이기 위해...&lt;또 다른 하나의 사실&gt;을 구체화한 겁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10&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6 20:51&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10&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10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11&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11&gt;
&lt;DIV class=id id=_cmt_head11&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ELReuLWZNM90', '', '방문객');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방문객&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11&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1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텍스트는 &lt;'현재 지금 살아 있다'는 '사실'의 한 요소&gt;입니다. &lt;살아 있다&gt;는 사실과 함께 &lt;위 본글 텍스트&gt;라는 사실도 드러난 겁니다. &lt;'살아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gt;면 &lt;'살아 있다'라고 이름한 것이 무엇&gt;인지 살펴 봐야 할 겁니다. &lt;살아 있다&gt;가 텍스트로 드러나면 텍스트를 살펴 봐야 합니다. 텍스트의 &lt;'자연에 순응한다'와 '자연을 이용한다'라는 언명과 관련한 견해&gt;는 상위구조로 나아가면 사뭇 다른 견해로 드러날 수 있다는 점은...이미 위에서 적은 저의 서술에서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이제 &lt;어떻게 견해라 할 무엇이 끊임없이 나아갈 수 있는가&gt;란 의문에 대해 적어 봅시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11&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6 20:54&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11&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11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12&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12&gt;
&lt;DIV class=id id=_cmt_head12&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ELReuLWZNM90', '', '방문객');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방문객&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12&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1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실 그 의문에 대한 대답은....이미 제가 적은 &lt;단지 이름이 상위일 뿐이니까요. 그래서 '서로 해살 놓음 없이 함유한다'고 이름합니다&gt;에서 나온 겁니다. '삶'이라는 것은 살펴 봐야 하는 겁니다. '견해를 넘어 선다'는 삶의 문제입니다. 머리의 문제만은 아닌 거예요. 위에 제가 &lt;사유에 따른 판단을 할 때는 사유에 따른 판단을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gt;라고 적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사유에 따른 판단'을 많이 합니다. &lt;우리가 살아 있다&gt;는 사실에서 &lt;사유에 따른 판단&gt;은 무자게 빈번한 &lt;사실&gt;입니다. 매번 그러한 사실이 드러날 때마다 &lt;끊임 없이&gt; '견해를 넘어 서는 견해'로 나아가면 됩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12&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6 20:55&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12&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12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13&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13&gt;
&lt;DIV class=id id=_cmt_head13&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ELReuLWZNM90', '', '방문객');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방문객&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13&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1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단지 이름이 상위일 뿐이거든요. 그리고 '사고(생각)'를 떠나 '사고하는 주체'를 알 수 있습니까? 다시 한번 지적하지만 '삶'을 보세요. '삶'에 뿌리를 두지 않은 나무는 관념의 대지에서 크게 자라날 수 없습니다. 울창한 숲을 이루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합니다. '관념의 숲'은 삶에 뿌리를 두고 있을 때에만 '숲'이란 이름으로 드러나는 거예요. &lt;관념의 대지에서 분재 정도의 나무를 기른 무엇&gt;은 &lt;사고하는 주체&gt;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사고하는 주체'는 '생각(사고)'을 떠나 있는 것이 아닌데, 분재 정도의 사고력으로 어떻게 사고하는 주체를 알 수 있겠습니까? 분재 정도의 사고력으론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도 몰라요.&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13&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6 20:55&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13&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13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15&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15&gt;
&lt;DIV class=id id=_cmt_head15&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ELReuLWZNM90', '', '방문객');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방문객&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15&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1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현재 생각하는 내용에 대해서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곧잘 조금 생각해 보다 모르겠으면, 그냥 마음에 꼴리는 대로 그럴 듯한 주장을 합니다. 말잔치를 하는 거죠. 그리곤 흡족해 합니다. 그게 바보 놀음인 겁니다. 조금 생각해 보다가 모르겠으면, &lt;조금 생각해 보니까 복잡해서 모르겠다&gt;는 사실이 자신의 현재를 구성하고 있는 겁니다. '현재'라고 하는 '삶'은 그와 같이 직시해야 하는 겁니다. 그게 '삶'이니까요. 메뚜기처럼 폴짝 폴짝 이런 저런 견해로 옮겨 다니기만 하거나 가만히 머물고 있으면, 삶을 볼 수 없어요. 단지 '그렇다'고 생각하며 지나갈 뿐입니다. 타인은 물론 자신조차 기만하며 사는 겁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15&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6 21:02&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15&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15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16&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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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id id=_cmt_head16&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ELReuLWZNM90', '', '방문객');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방문객&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16&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16&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견해는 삶과 견해에 의지해 끊임 없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구체적 견해가 드러날 때마다...메뚜기가 아닌 독수리가 되어 그 구체적 견해의 끝까지 볼 때에야...비로소 그 구체적 견해를 여의게 됩니다. 그조차 단지 그 구체적 견해만 여의었을 뿐입니다. 숲이 앞에 놓여 있는데, 벌써 숲을 지났다고 주장하면 곤란하죠. 관념의 숲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항즐가님은 텍스트를 제대로 보지 않아요. 스스로 생각하는 것은 고사하고, 상대방이 적어 놓은 글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왜 일까요? &quot;지능의 연산&quot;을 비판하며 떠벌리기만 했지, [그 연산이 어떠한 작용으로 님이 제기하는 문제를 일으키며 인간을 규정하는가?]는 침묵하거든요.&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16&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6 21:16&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16&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16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17&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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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id id=_cmt_head17&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ELReuLWZNM90', '', '방문객');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방문객&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17&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17&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것에 대해선 침묵하고 주장만 세우려고 하니, 과정이 없는 선언만 있게 됩니다. 과정이 없으면 그 과정을 있게 하는 사고력이 없습니다. 사고력이 없는데 어떻게 다른 이의 견해나마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한 노력을 게을리하고 거의 시도조차 하지 않는데, 어떻게 스스로의 사고력을 기를 수 있겠습니까? 님이 모르는 것을 비판하는 님의 현재가 님을 규정하고, 님의 선언에 있어 과정 즉 삶이 없게 만듭니다. 마르크스는 '자본론'을 서술한 후에야 혁명을 이야기했습니다. 자본주의에서의 혁명은 자본주의를 알 때에야 가능합니다. 그 과정이 있기에 마르크스의 사상이 거의 백년간 지구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펼쳐질 수 있었던 겁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17&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6 21:31&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17&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17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18&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18&gt;
&lt;DIV class=id id=_cmt_head18&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FtYZ8usAfVA0', '', '항즐가');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18&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18&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자연이 온전하고 완벽하여 해아릴 수 없이 무수한 생명이 넘치는 천국입니다. 우리는 자연이라는 환경의 산물이고 그 속에 삶으로 자연의 가리킴에 일치시키거나 기초하여 생각을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자연을 이해하기 위하여 &lt;과학하자!&gt;는 바이며, &lt;자연이야 말로 나와 님의 부모요, 천국임을 알자!&gt;는 주장이며, 먹을 게 있으면 &lt;같이 합께하자!&gt;는 거지요. &lt;/SPAN&gt;&lt;/SPAN&gt;&lt;SPAN id=_cmt_datestr18&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eight=5 alt=new src=&quot;http://cafeimg.hanmail.net/cf_img2/2005new.gif&quot; width=15&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7 10:34&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18&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18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19&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pos id=_cmt19&gt;
&lt;DIV class=id id=_cmt_head19&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FtYZ8usAfVA0', '', '항즐가');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항즐가&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19&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1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의 머리속도 자연이라 할 수 있겠죠... 머리속도 자연입니다. 그러나 불상을 모시는 여래사상에서 자연이 온전히 들어나지 못하듯이 님께서 언명하는 불상은 자연과는 다른 것을 가르치거든요. 쉽게 자연의 가리킴을 따라가면 될 일을.. 자연의 가리킴은 무시하고 뒤켠에 앉아 지능놀이만 열중이니 말이죠. &lt;/SPAN&gt;&lt;/SPAN&gt;&lt;SPAN id=_cmt_datestr1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eight=5 alt=new src=&quot;http://cafeimg.hanmail.net/cf_img2/2005new.gif&quot; width=15&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7 10:28&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19&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19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21&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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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id id=_cmt_head21&gt;&lt;SPAN class=chk nowrap&gt;&lt;/SPAN&gt;&lt;SPAN class=emo nowrap&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nowra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gt;&lt;/XSCRIPT&gt;&lt;A class=link_board_02 href=&quot;http://cafe176.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qg43&amp;mgrpid=&amp;fldid=9Mts&amp;dataid=5463&amp;icontyp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ELReuLWZNM90', '', '방문객'); return fals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방문객&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21&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2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역시...선언만 하시네요. 그리고...저는 위에서 불상을 언급하지 않았을 뿐더러, 내용의 대부분이 불교에 국한된 이야기인 것은 아닙니다. 어쨌든...위의 제 꼬리말이 항즐님이 위에서 제기한 의문에 대한 대답은 되었다고 봅니다. 여기서 님의 신념 자체에 대해선 별로 입을 대고 싶지 않습니다. 생각 없이 선언만 반복함은 앵무새가 사람의 말을 흉내냄과 유사합니다. 선언만 반복하는 것은 예언자의 특징인데, 예언자가 앵무새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할 수도 있어요. &lt;'신(진리,자연 등)'의 전령&gt;과 &lt;주인 대신 문 앞에서 &quot;안녕하세요&quot;를 반복하는 앵무새&gt;는 비슷한 일을 하는 셈입니다. 뭐...그것도 행복일 수는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2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eight=5 alt=new src=&quot;http://cafeimg.hanmail.net/cf_img2/2005new.gif&quot; width=15&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05.17 20:25&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btn id=_cmt_button21&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_cmt_reply21 style=&quot;BORDER-RIGHT: white 1px solid; BORDER-TOP: white 1px solid; PADDING-LEFT: 170px; BORDER-LEFT: white 1px solid; BORDER-BOTTOM: white 1px solid&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 class=comment_line id=_cmt_line23&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1&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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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23&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2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자연이 과학으로 분석되며 해석됩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쉽습니다. 간단한 과학적 지식만으로도 자연을 읽을 수 있으니.., 머~~ 님의 불사상처럼 어려울 게 없습니다. 불사상이라는 것이 사람의 지능에 편존함으로 자연을 가볍게 보고 무시한 겁니다. 님이나 불사상이 &lt;主와 從를 구분 못한 댓가&gt;는 치루어야할 부담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직관에서 기독교가 불교보다 뛰어난 겁니다. 갖추었으나, 기독교 역시 미신이잖아요..? 이와같이 불사상이란 것이 미신보다 못하지 않습니까...!? 보듯이 모든 종교란 것이 이와 같아요.. 이정도면 참담함을 느껴야 합니다. 못느낀다면, 양심불량이나 푹~ 빠진거죠. 어쪄겠어요! 안타깝지만.. &lt;/SPAN&gt;&lt;/SPAN&gt;&lt;SPAN id=_cmt_datestr2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eight=5 alt=new src=&quot;http://cafeimg.hanmail.net/cf_img2/2005new.gif&quot; width=15&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6:53&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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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25&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자연을 온전히 드러내지 못하는 종교는 님의 말처럼 &lt;맛&gt;이 간 종교입니다. 아쉽지만.., 어쪄겠어요? 털어야할 먼지입니다. &lt;자연은 가차없는 것&gt;.. 아시죠!! 단칼에 베야 합니다. 그래야 님의 생존이 대자연에서 새로이 빛나는 겁니다. 하나님을 자연으로 보면 기독교가 미신이지만 놀랍다는 겁니다. 또한 그나마 잘나가는 이유겠지요. '앵무새'라고만 하지말고 한번쯤은 긍정하세요, 님의 역할이 필요할지 모르잖아요.. 홀로 무얼하겠습니까..? 옳다면, 맞 들어야죠! 자연에는 제각금 밥그릇과 수행할 역할이 있는 거져.., 님은 종교와 과학과 자연과 우주에 대한 다시는 도리킬 수 없는 인류의&amp;nbsp;지평과 반석일 수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eight=5 alt=new src=&quot;http://cafeimg.hanmail.net/cf_img2/2005new.gif&quot; width=15&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7:57&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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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27&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1&gt;&lt;SPAN id=_cmt_contents27&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런 답답한 분이 있나... 푸헐. 위에서 님은 저의 신념을 부정했을지언정, 저는 님의 신념을 부정한 바가 없습니다. 도대체가 상대방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는 분이구만... 허긴 앵무새도 앵무새 나름의 슬픔은 있는 법이니... 흠... 행복하시오. 다음에 봅시다.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id=_cmt_datestr27&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eight=5 alt=new src=&quot;http://cafeimg.hanmail.net/cf_img2/2005new.gif&quot; width=15&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FONT class=d_11_9999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0:58&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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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하고픈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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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항즐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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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4-27T02:55:18Z</updated>
	    <published>2007-04-27T02:55: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함께 하고자 합니다.&lt;/STRONG&gt;&amp;nbsp;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긍정하시면, 참여하시거나 널리~ 알려주세요! &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긍정하지 못하시면, 이유를 알려주세요. 답변하겠습니다.&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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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 face=바탕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무도..












우주가 천국인 것을 모릅니다.












또한 이 사실을 알려하거나,  알려도 실감하지 못합니다.











이곳이(이 우주가) 

실체의 진정한 天國임을 만인이 합창으로 노래할 때까지

여러분과 함께 우리의 실체적 사실(천국)을 입증하고 

증명하려 합니다.









 

우주의 실질은 과학으로 입증되며, 우주의 실상은 에너지이고, 

에너지의 발현은 다시말해 '생명의 시스템', 즉 생명체입니다. 











우주 자체가 에너지 덩어리로서 생명체이고, 

생명의 시스템(生命體)은 천국이라는 명제와 

한치의 오차없이 일치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살고있는 우주가 천국임은 과학으로 입증됩니다. 

우주는 과학적 이론으로 입증되는 완벽한 우리의 천국입니다.










님께서 

물증을 원하신다면, 자연의 그러함을 보십시요!

대자연에는 천국의 물증들로 가득히 가득히 차 있음을 볼겁니다.











오로지 &quot;이세상뿐..&quot;임을 아십니까?

시간은 무궁하지만, 언제나 '여기'만을 빛나게 합니다.

저희들의 생과 사와는 관계없이 항상 우주는 여기에 &quot;있을뿐..&quot;입니다.

저세상이나 딴세상은 우주도 아니며, 영혼 조차도 머물 수 없습니다.

때문에 살아도.., 죽어도.. 항상 이세상뿐입니다.













진정으로.., 자연이 님의 빛나는 세상이기를 위하여...

이론과 물증과 증거를 통하여 실제를 분석하고 규명하여 앎을 구하고, 

앎을 통하여 나와 세상과 우리를 명백하게 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가 지금 천국에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마음으로 감동하고..

기쁨으로 감사로 눈물로 가득할 때까지..










함께 그리고 스스로 理論과 物證으로 

우주와 자연과 나와 우리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야~ 천국이다!]를 노래하며,











[네 자신을 알라!]한 말씀과 같이 

[자신이 무엇인가?]를 과학적 입증을 통하여 쉽게 앎으로서 

수없이 많이 남은 자신의 삶을 헛것에 우왕좌왕하지 않고 

진정한 삶이 무엇인가를 스스로 극명하여,
 
저마다 천사로서 소임을 하도록 하기 위함 입니다.










자신을 알면.., 

나의 삶이 어디에 어떤 상태로 있든.. 

설사 인간이 지능체뿐 일찌라도..

자율이 발동함으로서 언제나 모두에게 감사하게 됩니다. 










또한 이 아름다운 천국을 노래하며, 

자신과 우리의 생을 찬란히 빛나게 합니다.








 

우주의 실질이 과학을 통하여 입증됨으로 

누구나 쉽게 알 수 있고 증명할 수 있습니다.

님께서 참여하셔서 우리의 이 천국을 함께 증명하기 바랍니다.










제가 쓴 아래의 글은 매우 유치한 것입니다. 

관심있는 여러 유능한 분께서 머리를 맞대어 

과학을 통하여 정리할 것입니다.











여기 이 모임에 오신 분께서는 마음을 여시고,

즐겁고 또한 기꺼이 의견을 개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께 감사..()..

- 항즐가 -
우주와 천국(http://blog.daum.net/machoom/)      
&lt;/SPAN&gt;&lt;/SPAN&gt;&lt;/SPAN&gt;&lt;LEF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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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과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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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항즐가</name>
	    </author>
	    <updated>2007-04-21T01:12:51Z</updated>
	    <published>2007-04-21T01:12: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user_contents style=&quot;DISPLAY: block&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gt; 항즐가님이 그 토록 말하는 그 '있음'이란 것과 '자연'이란 것 &lt;BR&gt;그것은 누구나가 인지하고 있습니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항즐가의 답변-&gt; 그런가요....? 그러나 쉬운듯해도 만만하지가 안아요, 제가 보기에는 님께서도 모른다고 봅여집니다. 스스로 증명하거나 발견해야 되거든요.&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gt; 그러나, 항즐가님의 '있음'과 '자연'에 대한 의미와 &lt;BR&gt;나 혹은 다른 이들이 인지하는 의미가 완전히 동일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21b0&gt;항즐가의 답변-&gt; 각자 다르겠지요&lt;/FONT&gt;.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gt; 그래서, 그 역시 항즐가님의 의식이 만든 '있음'이며, '자연'임을 왜 모르나요?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항즐가의 답변-&gt; 만든 것이 아니라 &quot;발견&quot;입니다. 안다는 것은 &quot;발견&quot;인 겁니다. 부인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모든 의식들의 것은 참고사항이라는 겁니다. 경배하거나 숭배하거나 신주로 모시는 것은 가당하지않은 겁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gt; 항즐가님의 의식이 없이 '자연'에 대한 그 근본을 어떻게 알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lt;BR&gt;아무리 항즐가님의 의식과는 관계없이 '자연은 그대로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해도 &lt;BR&gt;그 말과 글을 쓰는 사람이 바로 항즐가님입니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항즐가의 답변-&gt; 그래서 의식들이 한 일은 참고사항 정도라도 감지덕지이며, 경배는 가당치않은 겁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 &lt;BR&gt;원화-&gt; 그러므로, 우리는 곧 바로 근본을 논해서는 안되며, &lt;BR&gt;근본이 무엇이다라는 결론을 도출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lt;BR&gt;근본에서 비롯된 의식들이 '이것이다. 저것이다'하고 구분 짖고 있으니 &lt;BR&gt;그 어떤 구분도 근본이라고 말하면 그것 자체가 잘못이라는 것이지요.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항즐가의 답변-&gt; 의식이 하는 일이 분별이고 구별입니다. 의식이 할일을 하는 거죠. 물론 전기적 자극으로 알게 되니까 실제와 앎이 동일성은 부인되지만, 그래도 실제에서 발한 전기적 자극으로 연계되었음으로 동일성에 대한 논란은 실익이 크지않다고 보여집니다.&amp;nbsp;&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gt; 과학적 사고방식은 직관력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며, &lt;BR&gt;직관된 것은 증명해가는 방식입니다. &lt;BR&gt;그 증명은 바로 우리 주변에 있는 사소한 물체나, 사소한 자연들과 사소한 의식에서 비롯합니다. &lt;BR&gt;그래서 과학은 자연자체가 근본이라고 단정하지 않은 것이며 &lt;BR&gt;과학자들 조차도 종교를 신봉하기를 마다하지 않습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3&gt;&amp;nbsp;&lt;FONT color=#0021b0&gt;항즐가의 답변-&gt; 님의 사적의사의 표현이라고 봅니다.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과학은 자연계에서 실증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아무리 많은 과학자가 종교를 신봉하더라도 그것 역시 그들의 사적인 것이며, 문화라는 것은 꿈과 함께 쉬 사라질 수 있는 환상입니다. 제방이 무너지면 물이 빠지듯이 말이죠.&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gt; 항즐가님의 '자연에 대한 의식'은 &lt;BR&gt;마치 '자연의 있음'에 대한 신봉까지 발전한 듯 합니다. &lt;BR&gt;항즐가님 자신이 주장이--- 곧, 항즐가님의 의식임을 먼저 상기하기를 바랍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항즐가의 답변-&gt; 의식쟁이님의 의식론을 통하여 세상을 보더라도 구별은 되잖아요. 구별합니다, 의식은 환경이 없으면 필요없는 겁니다. 님의 몸이 없으면 님의 의식은 &quot;없는 것&quot;입니다. 이에 대하여 님의 답변이 궁금하군요. 이에 대해 님이 답변을 하던 말던 관계없이 명명백백하잖아요!&amp;nbsp; &quot;의식&quot;이 이와같이 명백함처럼 &quot;있음&quot;도 님의 구구절절 반대설명을 하더라도 명명백백하잖아요. 님도 알듯이 과학도 증명해냈습니다. 종교의 인식(의식)론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 종교는 자연이 우리의 아비요 어미임을 밝히지않았으며 또한 경배하지않나요? 이렇게 종교가 인식(의식)론에 급급하여 천지사방을 구분못해요!&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gt; 이것을 부정하면, &lt;BR&gt;항즐가님은 근본을 대변하는 우주자체이거나, 아니면 보통사람들이 말하는 하나님이거나 &lt;BR&gt;아니면, 부처님일 것입니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항즐가의 답변-&gt; 의식이란 구별(인지)하는 능력입니다. &quot;있음&quot;을 구별한다고 하여 우주라하거나 하나님이라하니... 그런 해석도 있나.. 웃음보가 터지는군요.&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gt; 누가 믿어 줄것입니까? &lt;BR&gt;그 어떤 말을 항즐가님이 한다해도 그것은 &lt;BR&gt;항즐가님이 그동안 이 세상에서 배웠고, 이세상에서 경험한 모든 것에 대한 항즐가님의 &lt;BR&gt;의식임을 어떻게 부정 할것입니까?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항즐가의 답변-&gt; 님께서는 질문다운 질문을 하셔야 합니다.&amp;nbsp;저도 사람인데...., 말같은 질문을 하셔야지요!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gt; 항즐가님, 그 위대한 자연의 에너지임을 자처하고 싶으신 것입니까? &lt;BR&gt;자신이 과학이라고 주장하고 싶으신 것입니까? &lt;BR&gt;그렇게 설명을 했는데도 &lt;BR&gt;항즐가님의 의식이 지금까지 항즐가님이 주장한 모든 것이라는 생각은 왜 못하는 것입니까.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항즐가의 답변-&gt; 과학하자!, 자연을 보자!, 의식이 이룬 것은 경배의 대상이 아니다!, 자연이 우리의 아비요 어미라!,고 주장한 거죠. 어와 아가 달라요. 내말이 곧 경이다고한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의식이 형성한 것은 참고할 정도입니다. 어뚱하게&amp;nbsp;왜곡하지않으시기를...&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gt; 나는 근본이 의식이라고 결론을 내리지도 않았으니 &lt;BR&gt;또 애매하게 의식만이 근본이라는 오해를 말기를 바랍니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항즐가의 답변-&gt; 님의 의식이나 사상에 대하여는 님의 의지며 자유입니다. 어느 누구도 타인의 선택의 자유를 부정할 권한이 없습니다. 저는 다만 사회적인 종교에 대하여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님의 근본에 대하여 말한다면 윗글에서와 같이 [그렇게 설명을 했는데도 항즐가님의 의식이 지금까지 항즐가님이 주장한 모든 것이라는 생각은 왜 못하는 것입니까.]고 말한 대목이 아니겠습니까?&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gt; 다만, 우리의 의식들의 작용이 현재의 세상을 인지하고 있는 것을 부인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며, 그것을 제대로 알고서 우리의 종교와 우리의 과학과 우리의 자연을 논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항즐가의 답변-&gt; 당연합니다. 의식의 작용을 이용하여 세상을 인지하는 겁니다. 동감입니다. 그래서 의식의 작용이라는 것이 불완전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법에 따라 추론하는 것이며 또 과학하여 입증하고 증명하려는 것입니다. 또한 추론하고 입증하여 증명했다하더라도 의식의 작용으로 이루어진 것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신주로하거나 경배하거나 숭배하여서는 않된다고 하였습니다. 어디까지나 참고자료일뿐인 겁니다. 그것이 불경이되었든 성경이되었든 코란이 되었든 라마야나가 되었든 베다가 되었든 님의 글이든 저의 글이든 과학이든 그렇다는 겁니다. 의식이 만들어낸 것들은 그 무엇을 불문하고 특히 신주(염불), 경배, 숭배되어서는 님께서 생각하여도 잘못이라고 유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명명백백하잖아요.&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gt; 다시 말하지만, &lt;BR&gt;그 무엇도 결론을 도출하여 '이것이 근본'이라고 말하지 않았답니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항즐가의 답변-&gt; 우리는 갈 방향을 선택하여야할 명이 내재합니다. 우리가 아는 한도 내에서 명명백백한 것이 있다면 그를 기초로하여 갈 방향을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원히 무지하겠지만 그래도 아는 한도나 범위 내에서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으로 [과학하자! 자연을 보라!] 는 겁니다. 자연은 우리의 어미요 아비이며, 우리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추론을 도출하는 기준이되며, 자연현상에서 증명까지 이루어짐으로 명명백백히 밝혀 알기에 쉽기 때문입니다.&amp;nbsp;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gt; 그래서 근본은 [있는것도 없는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lt;BR&gt;우리의 언어와 글이 우리의 의식에서 비롯되므로 우리가 인지하는 자연도 현재 우리가 인지하는 것일 뿐입니다. &lt;BR&gt;이 현재라는 말이 아주 중요합니다. &lt;BR&gt;현재, 우리의 인식은 또 다른 시기에서 곧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항즐가의 답변-&gt; (근본은 [있는것도 없는것]도 아니다.)는 님의 말씀은 &lt;의식의 정체성&gt;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지요. 그점은 동감합니다. 다른 이유도 있지만 의식이란 것은 결국 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데요..., 의식이 분별함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물론 기껏해야 추론이고 과학 정도지만요. 그러나 이 추론과 과학은 방향을 선택하고 힘을 부르고 부립니다. 실질과 다아있어요. 이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어느때엔가 &quot;있음&quot;이 님에게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아니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있을뿐.., 있음뿐..]이거든요.&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gt; 님은 자꾸만, &lt;BR&gt;종교적 의식이라는 말을 하지만, &lt;BR&gt;내가 보기엔 항즐가님이 종교적 의식에 대한 편견이 심한것 같습니다. &lt;BR&gt;그러므로, 종교와는 관련없이 무신론을 자처하는 사람에게 종교적인 의식이라고 &lt;BR&gt;황당한 오해를 계속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군요.&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항즐가의 답변-&gt; 위에서도 말하였지만, 개인의 자유를 나무랄 권한은 제게 없습니다. 제가 님의 자유를 침해했다면 저의 잘못입니다.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명명백백한 경우에 저는 종교를 나무라는 것입니다. 종교가 제 아비요 어미인 자연과는 담을 쌓고 엉뚱한 것을 뭇 대중에게 사기치거든요. 경배를 팔아가며 말입니다. 미개의 소치인줄 모르고 뭇 대중을 속이고 있으니 안타까운 겁니다. 이 때문에&amp;nbsp; 사회가 혼돈되고 혼동되는 겁니다. 식물은 정적이어서 동적 방향성이 불필요하지만, 동물(인간)은 움직임이란 방향성이 생명이라할 만큼 중요합니다. 그런데 종교의 인식(의식)론 때문에 무수한 순진한이가 햇갈려서 어디로 갈지 방향을&amp;nbsp;모를는 겁니다. 딱한 거지요. 그래서 종교를 나무라는 것이며 [자연을 보라!]는 겁니다.&lt;/STRONG&gt;&lt;/FONT&gt;&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21b0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추가답변글입니다.&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원화&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에구구~~ 과학을 하는 것 조차 의식이 하는 것 아닙니까? --- 우리의 의식들이 과학을 연구하고, 자연을 관찰하는 것임을 그렇게도 모르겠나요? 답답하군요. ---- 또한, 나의 몸이 의식을 내는 것은 분명하지만, 내몸이 있다는 것 조차 의식이 없이는 인지하지 못하지요. 이렇게 답답할 때가 있나~쯧쯧~~~ 그러므로, 우리의 사고와 과학과 모든 현재의 우리가 인지하는 자연의 모든 상황이 우리의 의식에서 비롯된 관습이 문화라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입이다. -- 이러한 문화에서 [자연이 근본]임을 말하는 것 자체가 님의 착각인것이지요. --- 이렇게 철학적 사고의 기초에서 헤메이니 과학에 대한 이해나 자연에 대한 이해가 어찌 바르다고&amp;nbsp; 07.04.21 01:19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amp;nbsp;항즐가 &lt;BR&gt;윗글에서 &quot;나의 몸이 의식을 내는 것은 분명하지만&quot;하였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뿌리인 근원을 밝힌 겁니다. [의식이 없이는 인지하지 못하지요.]는 당연합니다. 의식임으로 [자연이 근본]임을 말하는 것 자체가 착각이라 했습니다. 그렇다면 [나의 몸이 근본]임을 말하는 것 자체도 생각해보세요! 착각입니다!? 의식은 자연의 전기적 신호나 몸의 전기적 신호와 연계되어 반응합니다. 신경 또는 생물학을 조금 배워보세요. 자연과 몸이 전기와 관계하여 뇌에서 의식이 반응하고 일어나잖아요. 거봐요! &quot;있음&quot;의해 의식이 일잖아요.&amp;nbsp; 05:33 &lt;BR&gt;&amp;nbsp;&lt;BR&gt;&amp;nbsp;원화 &lt;BR&gt;할 수 있나요. 너무, 현상의 [있음]에 대한 인지가 도를 넘어서 벽에 갇힌 생각에서 머물렀군요. --- 이미 그 와 같은 생각은 따로 철학을 하지 않아도 모든이가 자연스러이 먼저 인식하는 것들이랍니다. 그리고 그것은 자연현상에 대한 인식기초이구요. 생각을 바꾸어서 자신의 의식이 없이 어찌 현재의 문화를 알것이며, 현재의 문화가 대변하는 자연과 과학과 종교를 알것인지 알아보시란 말입니다. --- 어찌하여, 기초적인 억지주장으로 사람의 말을 항즐가님이 되는대로 의식쟁이라고 몰아갑니까? -- 결론으로 현재의 모든 자연과 과학과 종교가 우리의 문화가 만든 것이며, 그것은 우리의 의식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amp;nbsp; 07.04.21 01:28&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amp;nbsp;항즐가 &lt;BR&gt;[결론으로 현재의 모든 자연과 과학과 종교가 우리의 문화가 만든 것이며, 그것은 우리의 의식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는 글은 님의 주장이 지나쳐서 억지스러움이 보입니다. 의식이란 것은 님의 글[자신의 의식이 없이 어찌 현재의 문화를 알것이며, 현재의 문화가 대변하는 자연과 과학과 종교를 알것인지 알아보시란 말입니다.]에서 처럼 &quot;알고, 모르고&quot;의 차이일뿐인데 말입니다. 옳바르게 주장을 하시기 바랍니다.&amp;nbsp; 06:17 &lt;BR&gt;&amp;nbsp;&lt;BR&gt;&amp;nbsp;원화 &lt;BR&gt;항즐가님은 [그 의식이 란것이 무엇인가 있으니까 의식도 있는 것 아니냐?]라는 의문에 도달한 것 같은데요.--- 잘 생각해 봐요. 현재의 우리의 문화(과학까지 포함된)에서 그 자연이 먼저냐, 의식이 먼저냐를 논하는 자체가 가능하리라고 여겨지나요? - 그것은 논할 문제가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야 하나요. - 우리 중 그 누가 자신이 온전한 자연 그 자체나, 근본임을 자처할 수 있나요? 이러한 자처가 없이는 우리의 문화가 분별한 언어로 또 다른 '근본'을 분별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란 말입니다. 이제 기초적인 자연관에서 벗어나 봐요. 자신의 의식을 확장해 보란것입니다. 이것이 왜 굳이 종교적이라고 만 생각을 합니까?&amp;nbsp; 07.04.21 01:36&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amp;nbsp;항즐가 &lt;BR&gt;[우리 중 그 누가 자신이 온전한 자연 그 자체나, 근본임을 자처할 수 있나요? 이러한 자처가 없이는 우리의 문화가 분별한 언어로 또 다른 '근본'을 분별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란 말입니다.]글에 답하면, 의식이란 것은 무엇이든 능력내에서 분별함이 가능하도록 특성되었고, &quot;있음&quot;이 전자기의 신호로 연계되어 나의 의식을 일으키는한 근본이든 곁가지든 분별못할 이유가 없지요. 물론 뇌속이라는 한계는 있지만, 근본이든 곁가지든 모두 포괄되며 범위의 제한은 스스로 인정이 안됨으로 없습니다. 또한 우리가 분별한 언어를 쓰지만 언어가 문제인 것은 아니며, 분별하는 주체는 나이고, 근본과 나는 별개가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amp;nbsp; 07:27 &lt;BR&gt;&amp;nbsp;&lt;BR&gt;&amp;nbsp;원화 &lt;BR&gt;누차 의식을 신주로 모신다고 몰아 가시는데~~ 지금까지 내 글에서 의식을 신주로 모신 근거가 무엇입니까? - 다만 모든 것이 현재의 문화로 의식에서 비롯됨을 발견하라는 것이지요.(님의 표현방식과 같이 말하면) - 님이 '자연을 발견하라'고 하는 것 처럼, 님의 의식이 자연을 발견하는 그 자체를 발견하라는 것입니다. - 이것이 종교적으로는 '한꺼풀의 깨달음'이며, 철학적으로는 이치의 수승입니다. 당연히 과학적으로는 이치의 발견이지요. ㅎㅎㅎ부탁하건데~ 애매하게 님의 생각으로 사람을 몰아부치는 식의 토론은 말아 주었으면 합니다.&amp;nbsp; 07.04.21 02:20&lt;BR&gt;&amp;nbsp;&lt;BR&gt;&amp;nbsp;항즐가 &lt;BR&gt;[다만 모든 것이 현재의 문화로 의식에서 비롯됨을 발견하라는 것이지요.]글이 무슨말인지 이해가 않되며, 표현의 적절성이 의심됩니다. [님의 의식이 자연을 발견하는 그 자체를 발견하라는 것입니다.]의 글을 되세기면,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이 의식에서 비롯한다는 것인데.. 가르침이 고맙기보다는 의식이란 것이 내몸이 있다는 것 조차 의식이 없이는 인지하지 못함으로 이러한 관념에 빠진이는 제분수를 알지못함이 심히 걱정입니다.&amp;nbsp; 14:31 &lt;BR&gt;&amp;nbsp;&lt;BR&gt;&amp;nbsp;원화 &lt;BR&gt;항즐가님과는 다르게 의식에 대한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은 님의 자연인식이 오히려 지나치면 종교적인 맹신으로 흐르는 결과를 낳을 수 있기에(누차 강조: 자연의 힘을 경배하다가 하느님, 또는 하나님, 각종 신들을 경배하게 된 옛 사람들을 말했지요?) 자연, 또한 그 무엇인가'있음' 자체에 대한 경배나 찬양을 자제 시킨 것입니다. - 님은 그것이 과학이라고 했지만, 생각(의식)의 기초가 '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니 그것은 과학일 수가 없는 것이며, 철학입니다. 과학은 누차 말했지만, 수를 기초로 한 정열과 증명이 과학이란 말입니다. 과학은 자연이라고 등식화 시킨것도 모순입니다. 자연을 과학이 해부하는 것이니, 과학은 인간의식이&amp;nbsp; 07.04.21 02:01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amp;nbsp;항즐가 &lt;BR&gt;본문에서도 강조했지만, 아무리 의식을 강조하더라도 의식이 자신의 몸에 의지하고 따라야하며 나아가 자연에 의지하고 화합해야 합니다. 의식의 관념화가 지나쳐 모든 세상의 현상을 의식이란 이름의 신주로 해석하는 것은 객과 주가 혼란되어 혼돈되는 겁니다. 과학은 물론 의식의 결과입니다. 해석중에 인위적인 개입이 없는 것이 있나요? 인간의 해석중에 훌륭한 것이 과학입니다. 왜냐하면 과학을 통하여 자연을 읽고 해부하여 사실을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이죠. 자연과 의식의 화합이 과학에 있기에.. 과학하자! 하는 겁니다. 제가 지금 종교에 대하여 말합니까? 아니지요! 하지만 사람이 자연이 자신의 아비와 어미임을 몰라요.&amp;nbsp; 17:41 &lt;BR&gt;&amp;nbsp;&lt;BR&gt;&amp;nbsp;원화 &lt;BR&gt;수와 도형을 이용한 분별 또는 분할하는 의식활동이며, 대단히 인위적인 것이므로 자연과 같이 등식화 시킬 수 없음을 상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정확한 어휘 구사를 하지 않았음에도 님의 뜻을 이해한다고 한것은 그 뜻이 [무엇인가 있음으로 인하여 의식도 일으난다]라는 것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 우리의 철학이 이미 그것을 넘어서 버린 [의식되지 않은 자연과 세상을 과연 알수가 있는가?]라는 의문에 까지 이르기에 또 그에 동조하여 자신 스스로의 의식에 대한 연구와, 세상 자연속에서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는(깨닫는) 철학 토론을 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카페 이름이 '우리는 누구인가'이지요. -&amp;nbsp; 07.04.21 02:25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amp;nbsp;항즐가 &lt;BR&gt;님같은 분이 카페를 지키니 제가 온 겁니다. 느낀바는 위글의 연장이지만, 사람이 자연이 자신의 아비와 어미임을 모른다는 점입니다. 종교는 더해요, 의식관념이나 인식론을 신주로 모시고 엉뚱한 것에 경배를 팔거든요. 자연에 관심없는 분은 의식의 일이요, 문화임으로 관여할 일이 아니다 합니다. 그렇기도 합니다만, 아니기도 하거든요. 저는 의식이 자연의 그러함을 과학을 통하여 분석함으로서 자연이야말로 *완벽* 그 자체임을 알리려 합니다. 님의 주장처럼 의식이 *완벽*을 어찌 알겠습니까. 그럼에도 모순되지않습니다. 경배를 되돌리면 의식이 *완벽*을 알고 맞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연은 완벽합니다.&amp;nbsp; 19:12 &lt;BR&gt;&amp;nbsp;&lt;BR&gt;&amp;nbsp;원화 &lt;BR&gt;우리가 자연의 일부란 것 쯤은 이미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님의 말처럼, 헷갈려 하지 않아요. 항즐가님이 헷갈린다면 질문을 하라는 것입니다. 헷갈려 하면서 님의 해석대로 단정지어서 종교쟁이니, 의식쟁이니 등으로 몰아 부치지 말아야 합니다. 누차 항즐가님의 종교나 과학과 자연관에 대한 오해를 지적하며 설명하였습니다. 단 한번이라도 스스로 오해한 부분이 있는지 의심해 보기를 바랍니다.&amp;nbsp; 07.04.21 20:55&lt;BR&gt;&amp;nbsp;&lt;BR&gt;&amp;nbsp;항즐가 &lt;BR&gt;전생, 후생에서 자연과 의식으로 문화로 님의 견해를 잘 들었습니다.&amp;nbsp; 자연~쯤이라 하니, 만만한가 봅니다...? 현시대에서 중요한 것은 화해입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내몸과 자연과 미세와 거대와 우주등 개개와 각각이 특별한 존재이고 조건이며 환경입니다. 종교등이 경배를 도둑질하여 사람과 사회가 혼란스럽고 혼동되어 깨일 수가 없습니다. 경배를 되돌려야 합니다. 의식이 자연을 따르지 않는다면 자연 스스로 벌합니다. 그래서 제가 미개와 야만에 대하여 기회있을 때마다 말하는 겁니다. 좋은글을 쓰게해 주셔서.. 감사해요..()..&amp;nbsp; 19:31&lt;BR&gt;&amp;nbsp;&lt;BR&gt;&amp;nbsp;항즐가 &lt;BR&gt;의식은 왜 생긴 것이며, 나의 의식의 정체가 무언가? 에 대하여 말씀을 듣겠습니다. 07.04.14 02:29 07.04.22 20:57&lt;BR&gt;&amp;nbsp;&lt;BR&gt;&amp;nbsp;원화 &lt;BR&gt;누차 근본에 대한 의문은 소용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 그것은 우리의 의식이 근본에 속하여 있기 때문이지요. 그 근본을 알아도 우리의 의식과 문화가 만든 그 어떠한 말이나 글도 근본을 바로 설명하는 방법이 없기 때분입니다.-여기서 한가지 질문을 하지요. 우리나라의 현대의 큰스님이라고 일?는 성철스님이 살아 생전에 말한[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의 뜻이 무엇일까요? 그리고, 죽기 전에 제자들에게 [나는 지금까지 거짓말만 해왔다]고 했는데 이 뜻은 무엇일까요? 07.04.25 03:32&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amp;nbsp;항즐가 &lt;BR&gt;성철스님의 &quot;사기&quot;라고 한 대목을 주간지에서 얼듯 읽었습니다. 의식이란 본디 없는데.. 설법을 하고 다그쳤으니, 님인들.. 죄는 아니었지만 가기전에 사실이야 밝히고 가야지않겠습니까?&amp;nbsp; 07.04.27 19:45&lt;BR&gt;&amp;nbsp;&lt;BR&gt;&amp;nbsp;원화 &lt;BR&gt;님의 질문에 대한 답으로[의식의 근원은 물질에서 비롯된 전기장과 같은 에너지]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똑 같은 말은 아닐지라도 뜻은 이와 같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기장이나 전자기파 또는 에너지에 대한 것은 의식과는 또 다른 자연현상이지요. 연결시키는 것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필요합니다. 현재 과학계에서도 그러한 것들이 인간의 의식과 연관된다는 어떠한 논문도 없는것으로 알고 있으니, 유사한 논문이 있다면 소개 바랍니다. 07.04.26 16:07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amp;nbsp;항즐가 &lt;BR&gt;신경물질이 통신을 담당하여, 근육의 이완과 경직을 조절합니다. 머리도 신경다발로서 세포간에 신호로서 통신을 합니다. 신호를 종합하여 판단 또는 사고라는 연산을 합니다. 뇌는 '지능 + 기억= 연산구조'입니다. 여기에 호르몬(윤활류)과 산소와 연료가 개입합니다. 의식의 밑천이 있음입니다. 기억과 존재(몸)로서 특정됐기 때문에 '나'라는 의식이 생깁니다. 그런데 존재로서 특정이 해체되면 의식은 멸합니다. 살아있는 동안의 의식이라는 것은 몸의 구성체인 모든 개개의 세포가 동물이지만 방향성인 자율성을 포기하면서 뇌에 의지하는데..&amp;nbsp; 07.04.27 20:01&lt;BR&gt;&amp;nbsp;&lt;BR&gt;&amp;nbsp;원화 &lt;BR&gt;또한 [자연이 어미 아비임을 이 정도 철학을 한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님과 같은 주장과 자연에 대한 경배가 발전하여 '하나님'을 만들고 '불성'을 만드는 결과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자연의 위대함에 이 위대한 자연의 그 근원이 과연 무엇일까 라는 의문 속에서 형이상학이 발현된것이고, 그 형이상학을 우리의 문명은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그러니 어린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자연을 인지하고 그 신기한 세상만물에 아주 자연스럽게 동화되는 과정를 거치는 것과 같이 자연은 우리 자체인것임에도 또 다른 우리의 의식이 자연을 강조하면 또 다른 형이상학을 만들 우려가 있음을 07.04.25 03:20&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amp;nbsp;항즐가 &lt;BR&gt;위임된 방향성을 관리하는 것이 의식입니다. 의식은 몸(생존)의 신호와 주변환경에 대처하는 규율체계인 겁니다. 답답합니다. 아비와 어미라하니까 우수운 모양입니다. 그러면 하나님하세요!! 왜 알면서 피해야 하나요??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 문제이지, 바르게하는 것은 &quot;참&quot;인겁니다. 우려가 멈니까! 핑계이고 개뼈다구잖아요. '참과 헛것'을 구분안한다면 그 또한 불실이고 잘못이지요.&amp;nbsp; 07.04.27 20:03&lt;BR&gt;&amp;nbsp;&lt;BR&gt;&amp;nbsp;원화 &lt;BR&gt;우려하여., 전생 현생 후생을 말하는 이러한 모습이 이미 우리의 문화가 그 의미를 하나 둘 셋을 세는 것과 같은 수의 의미와 같이 문화가 만든 의미임을 깨닫고, 자연을 강조하며 전생 현생 후생을 부정할 것이 아니라, 문화의 산물인 점을 이해하여 화합된 의식이 필요하다고 지금까지 님에게 주장하는 것입니다.--님의 주장은 거의 완전히 알고 있다고 누차 말하지 않았는가요? 우리에게 자연이 없다면 어떠한 의식이 작? 될까요? 자연이니 의식이 나누는 것 조차 우스운 말이 되지 않을까요? 의식 또한 자연의 일부 인것을.... 07.04.25 03:17&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amp;nbsp;항즐가 &lt;BR&gt;문화란 것은 개혁이 필요하듯이 대부분 미개입니다. 싸움의 상대이고 손볼 대상인 거죠. 서로 교미하려고 싸우는 동물을 보았습니까? 살이 찢기고 박이 터지고 선혈을 넘어 결사로 싸웁니다. 자연이 이래요, 생존이거든요! 저와 님의 생존뿐아니라, 모든 생존이라는 엄연한 명앞에서 사실과 참은 피와 박이 터짐보다 소중하고 귀중합니다. 자연이 명령한 방향이며,모두에게 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amp;nbsp; 07.04.27 20:32&lt;BR&gt;&amp;nbsp;&lt;BR&gt;&amp;nbsp;원화 &lt;BR&gt;[다만 모든 것이 현재의 문화로 의식에서 비롯됨을 발견하라는 것이지요.] - 자연을 발견하듯이 우리가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모든 문화 활동이 우리의 의식과 무관하지 않음을 발견하라는 것으로 설명하지요. 항즐가님의 자연에 대한 그 같은 주장까지도 우리의 문화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 그것이 발견되면, 종교인들의 사고 방식도 일단은 수용되어서 토론될 것이지요. 물론 예의를 벗어나서 토론의 의지가 없는 어떤 불한당같은 글쟁이는 제외하고 말입니다.^^* 07.04.25 03:29&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amp;nbsp;항즐가 &lt;BR&gt;인간이 해석하지않은 것을 생각하기 어렵듯이, 인간이 해석한 모든 것은 문화입니다. 해석한 문화도 시간에 따라 잘못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재해석하자는 것이죠. 그 기준으로 과학하자!와 자연을 보자!는 겁니다. 종교든 인간이든 자연을 추종해야합니다. 생각하는 의식이든 먹을 것이든 생존이든 필요한 모든 가치가 자연에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도 모두 버리고 발가벗고 자연앞에 서야 합니다. 스스로 자립함이 옳지만,어렵다면 연기라도 해야합니다. 그래야 모든 생존이 담보되는 겁니다.&amp;nbsp; 07.04.27 20:18&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염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염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발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신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경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동일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일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있을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있을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동적 방향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적 방향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있음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있음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개인의 자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인의 자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숭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숭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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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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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항즐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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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3-25T00:27:30Z</updated>
	    <published>2007-03-25T00:27:3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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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nbsp;&amp;nbsp; 과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天國이란&amp;nbsp;명제가&amp;nbsp;과학일 수 있는가? 고정된 생각이 문제인가? 생각을 열어야 과학도 열린다. 
&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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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amp;nbsp;&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amp;nbsp;&amp;nbsp;&amp;nbsp;아무도&lt;BR&gt;&lt;BR&gt;우주가&amp;nbsp;천국인 것을 모릅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B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또한 이 사실을 알려하거나,&amp;nbsp; 알려도 실감하지 못합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B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이곳이(이 우주가) 실체의 진정한 天國임을 만인이 합창으로 노래할 때까지&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여러분과 함께 우리의 실체적&amp;nbsp;사실(천국)을 입증하고 증명하려 합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우주의 실질은 과학으로 입증되며, 우주의 실상은 에너지이고, 에너지가 발현하여&amp;nbsp;생명체가 됩니다.&amp;nbsp; &lt;/FONT&gt;&lt;FONT color=#ffffff&gt;우주&amp;nbsp;자체가 에너지 덩어리로서 생명체이고,&amp;nbsp;생명의 시스템(生命體)은 천국이라는 명제와 한치의 오차없이 일치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살고있는 우주가 천국이란&amp;nbsp;뜻은 과학으로 입증된다는 의미입니다.&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B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B&gt;&lt;FONT color=#ffffff&gt;이 우주는 과학적 이론과 물증으로 입증되는 우리의&amp;nbsp;완벽한 천국입니다.&lt;/FONT&gt;&lt;/B&gt;&lt;/P&gt;
&lt;P align=left&gt;&lt;B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이론과 물증과 증거를 통하여 실제를 분석하고 규명하여 앎을 구하고, 앎을 통하여 나와 세상과 우리를 명백하게 하고자 합니다.&amp;nbsp; 우리 모두가 지금 천국에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마음으로 감동하고,&amp;nbsp;기쁨으로 감사할 때까지 함께 그리고 스스로 理論과 物證으로 우주와 자연과 나와 우리를 규명하고자 합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B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또한 [야~ 천국이다!]를 노래하며,&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B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네 자신을 알라!]한 말씀과 같이 [자신이 무엇인가?]를 과학적 입증을 통하여 쉽게 앎으로서 수없이 많이 남은 자신의 삶을 헛것에&amp;nbsp;우왕좌왕하지 않고 [진정한 삶이 무엇인가를 스스로 극명하여, 저마다&amp;nbsp;스스로 자신의&amp;nbsp;소임인 천사의 직분을 다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B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자신을 알면.., 나의 삶이 어디에 어떤 상태로 있든.. 설사 인간이 지능체일뿐 일찌라도 자율이 발동함으로서 언제나 모두에게 감사하게 됩니다. 또한&amp;nbsp;이 아름다운 천국을&amp;nbsp;노래하며&amp;nbsp;자신과 우리의 생을 찬란히 빛나게 합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우주의 실질이 과학을 통하여&amp;nbsp;입증됨으로 누구나 쉽게 알 수 있고 증명할 수 있습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B&gt;&lt;FONT color=#ffffff&gt;님께서 참여하셔서 우리의 이 천국을 함께 증명하기 바랍니다.&lt;/FONT&gt;&lt;/B&gt;&lt;/P&gt;
&lt;P align=left&gt;&lt;B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제가 쓴 아래의 글은 매우 유치한 것입니다. 정본이 완성되면 제 글은 폐기할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red&gt;&lt;B&gt;관심있는 여러 현명한 분께서 머리를 맞대어 과학을 통하여&amp;nbsp;정리할 것입니다.&lt;/B&gt;&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 color=#ffffff&gt;여기 이 모임에 오신 분께서는 마음을 여시고, 즐겁고 또한 기꺼이 의견을&amp;nbsp;개진하기 바랍니다.&lt;/FONT&gt;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fffff&gt;님께 감사 ..()..&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 color=#ffffff&gt; 항&amp;nbsp;즐 가&lt;/FONT&gt; &lt;/P&gt;&lt;/FONT&gt;&lt;/FONT&gt;&lt;/SPAN&gt;&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P align=left&gt;&lt;EMBED style=&quot;FILTER: alpha(opacity=90 Style=1 FinishOpacity=1)gray(); style: &quot; src=http://ldwook.com.ne.kr/MonikaMartin/EinKleinesGluck.asf width=0 height=0 volume=&quot;0&quot; loop=&quot;-1&quot;&gt;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천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초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완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완벽&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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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의 어록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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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항즐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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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3-22T13:47:52Z</updated>
	    <published>2007-03-22T13:47: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무엇인가 결여되어 있다는 것, &lt;/P&gt;
&lt;P align=center&gt;인간은 무서운 공허가 인간을 둘러싸고 있다는 것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 인간은 자기 자신을 정당화하고, 설명하고, 긍정하는 법을 알지 못했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인간은 자기 생존의 문제로 괴로와했다.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인간은 주로 하나의 병든 동물이었다.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그러나 문제는 고통 자체가 아니었다. &lt;/P&gt;
&lt;P align=center&gt;문제는 '나는 왜 괴로와하느냐?'라는 물음에 대한 대답이 없다는 것이 &lt;/P&gt;
&lt;P align=center&gt;진정한 문제였다.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인간, 
&lt;P align=center&gt;이 가장 용감하고 괴로움에 익숙한 동물은 괴로움 자체를 거부하지는 않는다. 
&lt;P align=center&gt;아니 괴로움의 의미, 괴로움의 목적이 제시된다면, 인간은 괴로움을 바라고 괴로움을 찾기까지 한다. 
&lt;P align=center&gt;괴로움 그 자체가 아니라, 괴로움에 대한 무의미성이 바로 이제까지 인류에 내린 저주였다. 
&lt;P align=center&gt;&amp;nbsp; 
&lt;P align=center&gt;- Friedrich Nietzsche. &quot;도덕의 계보&quot; 中에서 -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DIV align=center&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공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무의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의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생존과 긍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존과 긍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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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과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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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항즐가</name>
	    </author>
	    <updated>2007-03-22T00:21:27Z</updated>
	    <published>2007-03-22T00:21: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quot;80%&quot; border=5&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background=http://pds20.cafe.daum.net/image/19/cafe/2007/03/22/02/32/46016c039eb21&gt;&lt;SPAN class=d_12_6D6765&gt;&lt;FONT color=#333333&gt;&amp;nbsp; &lt;/FONT&gt;
&lt;DIV style=&quot;DISPLAY: block&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block&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FONT color=#ffffff&gt;&lt;/FONT&gt;&amp;nbsp;&lt;FONT color=#ffffff&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님께서....&amp;nbsp;&lt;/FONT&gt;&lt;/DIV&gt;&lt;FONT color=#ffffff&gt;
&lt;DIV style=&quot;DISPLAY: block&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ffff&gt;이세상 천지가 스스로 나타내고 있는 바대로&amp;nbsp;&lt;BR&gt;&lt;/FONT&gt;&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block&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FONT color=#ffffff&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block&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FONT color=#ffffff&gt;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바르게 보아야할 필요를 느끼십니까?&amp;nbsp;&lt;BR&gt;&lt;BR&gt;위 사실을 마음을 다하여 진실로 바르게 알기를 원하시는지요?&amp;nbsp;&lt;BR&gt;&lt;BR&gt;진정으로 그러하시다면...&amp;nbsp;&lt;BR&gt;&lt;BR&gt;&quot;이 우주는 천국입니다.&quot; 라는 말귀에 한번쯤 귀 기우려 보시면 합니다.&amp;nbsp;&lt;BR&gt;&lt;BR&gt;인류는 탄생역사와 더불어 앎(지식=知)이란 단어와 싸웠으며 영원히 맞서 싸울 것입니다&lt;/FONT&gt;&lt;FONT color=#ffffff&gt;.&amp;nbsp;&lt;BR&gt;&lt;BR&gt;이우주가 천국인 것을 님 스스로 되묻고 연구하여보고 입증절차를 거처 규명하여 보시&lt;/FONT&gt;&lt;FONT color=#ffffff&gt;기 바랍니다.&amp;nbsp;&lt;/FONT&gt;&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block&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FONT color=#ffffff&gt;이러한 과정을 거처서, 이곳이 천국인 것을 님 스스로 입증하여 알게 된&lt;/FONT&gt;&lt;FONT color=#ffffff&gt;다면 님께서는 온천하를 얻은 바이며, 바른 눈과 마음를 가지게될 것입니다.&amp;nbsp;&lt;BR&gt;&lt;BR&gt;이와 같이 &quot;이 우주가 천국이다&quot;라는 사실을 자신의 지식으로 할 수있는 사람은 이 사&lt;/FONT&gt;&lt;FONT color=#ffffff&gt;실을 앎으로 인하여 자연과 인간 그리고 우주를 바로 아는데서 비롯하는 힘을 부여 받&lt;/FONT&gt;&lt;FONT color=#ffffff&gt;을 것이며 자신이 진정한 천국에 있음에 대한 기쁨과 스스로 천국이 무엇인가를 앎으&lt;/FONT&gt;&lt;FONT color=#ffffff&gt;로 인하여 자신의 역할이나 할일 또는 자신의 품성이 무엇인가를 명확하게 알게 될 것&lt;/FONT&gt;&lt;FONT color=#ffffff&gt;입니다.&amp;nbsp;&lt;BR&gt;&lt;BR&gt;자연은 사실을 안 자에게 힘을 부여하는 것을 우리 모두는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lt;/FONT&gt;&lt;FONT color=#ffffff&gt;만일 누구든지 스스로 천국을 입증하여 알게 된다면, 그 앎에 합당한 힘을 자연이 님에게&lt;/FONT&gt;&lt;FONT color=#ffffff&gt; 보상할 것입니다.&amp;nbsp;&lt;BR&gt;&lt;BR&gt;이우주가 천국임을 님께서 스스로 되묻고 자연을 연구하여 보고 규명하고 이 사실을&amp;nbsp;&lt;/FONT&gt;&lt;FONT color=#ffffff&gt;입증해냄으로서 님께서도 자연의 품성을 알게되어 자기자신과 세상을 바르게 볼 수 있&lt;/FONT&gt;&lt;FONT color=#ffffff&gt;기를 바라며, 이로 인하여 이세상이 생명들의 천국이며 또한 단 한점도 가감없이 나의&amp;nbsp;&lt;/FONT&gt;&lt;FONT color=#ffffff&gt;천국임을 알았으면 하는 것입니다.&amp;nbsp;&lt;BR&gt;&lt;BR&gt;이곳에는 제가 천국을 알아가면서 느낀바를&amp;nbsp;과학적 방법론을&amp;nbsp;통하여 입증하는 게시물&lt;/FONT&gt;&lt;FONT color=#ffffff&gt;로 가득 체우고 있습니다. 만일 단한치라도 과학이 아니다는 부분이 발견된다면, 책임&lt;/FONT&gt;&lt;FONT color=#ffffff&gt;을 다하겠으며 가차없이 응징하시기를 고대하겠습니다.&lt;/FONT&gt;&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block&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FONT color=#ffffff&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block&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FONT color=#ffffff&gt;도움주신 분께&amp;nbsp; 감사..)..&lt;/FONT&gt;&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block&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FONT color=#ffffff&gt;&amp;nbsp;&amp;nbsp;&lt;/FONT&gt;&lt;FONT color=#ffffff&gt;&amp;nbsp;&amp;nbsp;&lt;/FONT&gt;&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block&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FONT color=#ffffff&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FONT color=#ffffff&gt;&amp;nbsp;&amp;nbsp;&lt;/FONT&gt;&lt;FONT color=#ffffff&gt; 항즐가 드림&lt;/FONT&gt;&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block&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block&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amp;nbsp;&lt;/DIV&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EMBED src=http://user.chollian.net/~silro20/theme45/theme45-10.asf hidden=true type=audio/x-ms-wma volume=&quot;0&quot; loop=&quot;-1&quot;&gt;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천국의 증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국의 증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자연은 천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은 천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과학적 방법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학적 방법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X8&amp;amp;tagName=눈과 마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눈과 마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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