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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비타민 C (Ascorbic ac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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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3:49:58Z</updated>
	    <published>2009-11-09T13:49: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10 cellPadding=20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25pt; FILTER: shadow(color=green,direction=135); WIDTH: 100%; COLOR: #51e179; HEIGHT: 20px&quot;&gt;&lt;B&gt;비타민 C (Ascorbic acid)&lt;/SPAN&gt;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quot;항 괴혈병 비타민&quot;이라 불리는 Ascorbic acid는 1907년 Holst와 Frolich가 동물의 괴혈병증상에 오렌지주스를 투여하여 치료시킨 후부터 연구가 본격화되었다. 실제로 L-Ascorbic acid인 비타민 C는 1928년 Albert Szent-GyOrgyi에 의해 발견되었지만 1932년까지는 그것이 비타민 C라는 것을 몰랐다. 역사적으로 15세기, 16세기, 17세기 바다 항해사들은 괴혈병에 대한 무서움이 대단하였다. 많은 선원들이 장기간의 항해 중 배안에서 괴혈병으로 목숨을 잃었기 때문이었다. 냉장고 없이 장기간을 배에서 생활하던 사람들은 비타민 C 부족증에 걸릴 수밖에 없었으며, 비타민 C 부족이 괴혈병의 원인인줄을 몰랐기 때문이었다. 1700년대 프랑스와 영국의 학자들이 비타민 C가 함유된 음식들을 환자들에게 복용시키면서 연구는 시작된 셈이다. 노벨화학상과 평화상, 두 노벨상을 단독으로 수상한 세기의 석학인 Dr. Linus Pauling은 “비타민 C의 아버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그러나 Dr. Pauling이 처음부터 비타민 C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던 것은 아니었다. 1966년, Dr. Irwin Stone이 30여 년간 연구하였던 결과를 Dr. Linus Pauling에게 전해주면서부터 Dr. Pauling은 비타민 C에 대한 연구를 본격화하였고, 1970년 “감기와 비타민 C&quot;라는 책을 발간하였다. 그 후 Dr. Pauling은 Dr. Ewan Cameron과 암 환자에 대한 비타민 C의 공동연구로, 영국의 레벤병원에서 암 환자들에게 비타민 C를 정맥주사 하므로서 암에 대한 비타민 C의 효력을 증명하기 시작하였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1) 구조 및 화학 &lt;/FONT&gt;&lt;IMG id=qnaimg alt=&quot;&quot; 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quot;http://photoimg.search.daum-img.net/qna3-bin/image.php?Ni9xbmEvMjAwOC8wMy8yMDAwLzA2WDhjLmpwZw==&quot;&gt; &lt;BR&gt;비타민 C는 흰색의 결정체로 구조적으로 단당류와 연결되어 있다. 자연계에는 환원형인 L-Ascorbic acid와 산화형인 Dehydroascorbic acid의 두 가지로 존재한다. 이 두 물질은 서로 가역적이며 생리적 활성도 같다. Ascorbic acid는 건조한 상태에서는 안정하나, 습한 공기에서는 쉽게 산화된다. 산화작용은 열, 빛, 알칼리성 물질, 구리나 아연, 산화 효소 등에 의해 가속화된다. 때문에 Ascorbic acid는 요리도중에 빼앗기는 경우가 많다. 가용성이므로 많은 량의 물과 같이 있을 때 버려지기 쉬우며,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의 보관 중에도 손실될 수 있다. 동물 조직에는 환원형의 Ascorbic acid가 많으나 괴혈병 상태인 경우 산화형이 많아진다. 산화 - 환원의 가역적 특성은 Ascorbic acid의 생화학적 반응에 기인하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2) 흡수 및 대사&lt;/FONT&gt;&lt;BR&gt;비타민 C는 정맥주사의 경우 30분 후에 최고의 혈중 농도에 달하며, 4 시간 후에는 소변과 호흡기를 통해 체외로 배설된다. 따라서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흡수시켜주는 것이 혈중 농도의 유지를 위해 중요하다. 예를 들면, 하루에 6 g의 비타민 C를 복용할 경우 아침, 저녁 3 g 씩 복용하는 것보다는 1.5g 씩 4회로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경구투여 되었을 때 입, 위, 소장 등 소화기의 점막을 통해 흡수된다. 1회 투여량이 많을수록 흡수율은 떨어진다. 예를 들면 250mg을 투여했을 때는 80%가 흡수되지만, 2,000mg을 투여했을 경우는 50%밖에 흡수되지 않을 수도 있다. 비타민 C를 경구 투여할 경우 개인에 따라 흡수량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하루에 1,000mg 정도도 흡수하지 못하지만, 개인에 따라서는 하루에 30,000mg 이상을 흡수하는 사람도 있다. 이를 각 개인이 흡수할 수 있는 비타민 C의 “장내성한계“라 한다. 비타민 C의 장내성한계는 계속하여 복용할 경우 양이 증가될 수 있다. 천연의 Ascorbic acid는 대부분 Indole과 결합하여 Ascorbigen 이라는 상태로 존재한다. 즉, 천연원료의 비타민 C는 염의 상태로 신맛이 없다. 비타민 C를 경구 투여하는 경우, 흡수를 늘리고 소화기에 대한 자극 감을 없애기 위해 미네랄들과 에스테르화(Esterify)시킨다. 에스테르화된 비타민 C는 흡수도 빠르고, 위장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따라서 궤양 때문에 자극성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복용이 가능하다. 칼슘과 에스테르화되었다면 Calcium ascorbate, 나트륨과 에스테르화되었다면 Sodium ascorbate, 마그네슘과 에스테르화되었다면 Magnesium ascorbate라 불린다. 많은 양의 비타민 C를 투여해야 할 경우는 정맥주사와 경구투여를 같이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3) 기능&lt;/FONT&gt;&lt;BR&gt;비타민 C는 혈관, 근육, 인대, 뼈 등의 중요한 구성성분인 콜라겐(Collagen) 합성에 필수성분 이다. 콜라겐이란 체내 단백질의 연결물질로서 결합조직을 뜻한다. 피부, 뼈, 인대 등 모든 조직은 결합조직이 완전해야 튼튼할 수 있다. 괴혈병은 세포와 세포사이에 섬유아세포는 있으나, 콜라겐 섬유가 없는 상태이다. 이때 비타민 C를 투여하면 몇 시간 내에 콜라겐이 생성된다. 따라서 비타민 C는 치아의 구조, 뼈의 형성, 모세혈관 벽들의 정상적 유지와 관계가 깊다. 괴혈병 상태에서는 이 모든 균형이 깨어진다. 괴혈병이란 세포간의 콜라겐 조직이 무너지면서, 압력이 가해지는 부분에서 출혈이 발생하는 상태이다. 출혈은 피하조직에 압력이 떨어지면서 모세혈관 벽이 약해져 파괴되는 현상이다.&lt;BR&gt;따라서 비타민 C가 부족하면 뼈는 부서지고, 성장이 정지되며, 정상의 조직들은 석회화된 연골이 연결조직으로 치환된다. 조혈작용의 부진으로 빈혈이 나타난다.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에도 영향을 미친다. 치아의 상아질 부분 구조가 달라지고, 잇몸이 스폰지화 되며 출혈을 일으킨다.&lt;BR&gt;세포와 세포사이의 결합조직을 튼튼히 해주므로 상처나 화상의 치유를 빠르게 하며, 동맥혈관 벽의 세포들을 건강하게 해주므로 심박동을 일정하게 해주고, 부서지기 쉬운 말초혈관을 튼튼히 해준다.&lt;BR&gt;비타민 C는 Norepinephrine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에도 관여한다. 신경전달물질은 감정 조절을 위한 뇌의 기능을 위한 필수성분이다. &lt;BR&gt;지방을 에너지로 바꾸기 위해서, 지방은 세포조직으로부터 미토콘드리아로 옮기어 태워져야 한다. 지방을 미토콘드리아로 옮기는 역할은 카르니틴(Carnitine)이라는 조그만 분자로 구성된 단백질이 담당한다. 비타민 C는 카르니틴의 합성에도 필요한 성분이다.&lt;BR&gt;최근의 연구결과는 콜레스테롤이 담즙산으로 대사될 때도 비타민 C가 관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대사는 혈중 콜레스테롤의 조절 및 담석이나 소화력에도 관계가 깊을 수 있다. &lt;BR&gt;이 비타민은 항산화제이다. 비타민 C의 항산화 작용이란 자신은 산화되면서 상대방을 환원시켜주는 역할이다. 즉 이미 산화된 철, 구리 같은 물질을 환원시키면서 비타민 C 자신은 산화된다. 이 과정은 산화되어 못쓰게 된 것을 없애버리고, 철분이나 구리 등의 성분이 장내에서 산화되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역할이다. 또한 지용성비타민인 비타민 E의 재생에 관여한다.&lt;BR&gt;비타민 C는 살아있는 모든 식물 세포에 존재한다. 씨로부터 발아되어 성장하면서 식물체의 각 부분에 축적시킨다. 모든 동물의 조직에도 존재하나 사람과 몇 종류의 동물은 체내에서 합성하지 못하므로 음식으로 섭취하여야 한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4) 결 핍 증&lt;/FONT&gt;&lt;BR&gt;1700년대 영국해군은 오렌지, 레몬 등 비타민 C가 충분한 음식을 섭취하므로서 괴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비타민 C의 분리는 1930년대 초반이 되어서야 가능해졌다. &lt;BR&gt;괴혈병 증상은 쉽게 출혈하거나, 발적, 탈모 및 치아가 쉽게 빠지며, 관절통과 부종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들은 혈관, 결합조직, 뼈 등, 콜라겐(Collagen)을 함유하는 조직들이 약해지는 현상이다. &lt;BR&gt;비타민 C 부족의 초기증상은 지방을 운반하여주는 카르니틴(Carnitine) 부족으로 지방을 태워주는 능력부족 때문에 에너지 생성이 저하되면서, 또는 신경전달물질인 Norepinephrine 부족으로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괴혈병은 문명화된 나라에서는 거의 없으나, 어린시절 지나친 편식 때문에 발병하는 경우가 있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5) 질병의 예방&lt;/FONT&gt;&lt;BR&gt;건강한 사람이 괴혈병을 예방하기 위한 비타민 C의 양은 많은 량이 아니다. 하지만 비타민 C에 대한 많은 정보는 만성질환의 예방에 필요한 성분으로 기초적인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2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20 bgColor=#ad00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ffff&gt;&lt;B&gt;1&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ff&gt;&lt;B&gt;심혈관계 질환(Cardiovascular Disease)&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비타민 C 효능에 대한 12번의 실험결과 중, 7번은 매우 긍정적이었다. 결과는 많은 양의 비타민 C를 복용한 사람들은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이 적었다는 것이다. 실험은 최소 3년에서부터 20년까지 진행되었으며, 대상자수는 700명에서부터 87,000명까지였다. 나머지 실험결과들은 많은 양의 비타민 C 복용이 심혈관계질환과 관계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들의 많은 양의 비타민 C란 얼마만큼을 뜻하는 것이었나? 현재 비타민 C의 RDA는 미국이 90mg/day으로 되어있다. 실험에서 이들은 100mg/day을 사용하였다. 100mg/day은 90mg/day 보다는 훨씬 많은 양이다.&lt;BR&gt;그러나 이 정도의 양이라면 비타민 C의 함유량이 많은 음식을 섭취할 경우 측정이 불가능하다. 현재 우리나라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비타민 C는 대부분 1정당 1,000mg이다. 실험결과를 이해하기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lt;BR&gt;긍정적인 결과를 보고한 실험 중, 6번의 실험은 혈중 비타민 C 농도를 측정하였다. 혈액 중 비타민 C의 농도가 낮은 사람들은 심혈관계질환과 뇌졸중위험이 계속 진행되었다고 한다. 또 다른 연구는 전원생활을 하는 2,000명의 일본인을 대상으로 혈중 비타민 C를 검출하였다. 혈중 비타민 C의 양이 가장 높은 1/4의 사람들은 가장 낮은 1/4의 사람들에 비하여 심혈관계질환 및 뇌졸중에 대한 위험이 59%나 적었다고 한다. 또한 일주일에 야채를 6일～7일 동안 계속 섭취하는 사람들은 일주일에 2일 이내로 섭취하는 사람들에 비하여 위험성이 58%나 적었다고 한다.&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20 bgColor=#ad00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ffff&gt;&lt;B&gt;2&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ff&gt;&lt;B&gt;암(Cancer)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신선한 과일과 야채의 섭취는 각종 암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많은 연구결과가 보고하고 있다. 유명한 연구기관들도 하루에 5번 신선한 야채와 과일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대조실험 연구진들도 암 예방에 비타민 C의 중요성을 연구하고 있으며, 과량의 비타민 C 섭취는 구강, 목, 성대, 식도, 위, 직장, 폐암의 발생을 감소시킨다고 보고하고 있다. &lt;BR&gt;한 대조실험 결과는 비타민 C 섭취량이 하루 86mg까지는 영향이 없지만, 하루 섭취량이 110mg 정도가 되면 확실히 효과가 있다고 보고 하였으며, 또 다른 대조실험에서는 870명을 25년 이상 관찰한 결과, 하루 비타민 C 섭취량이 83mg 이상인 사람들은 하루에 63mg 이하를 섭취한 사람들보다 폐암 발병률이 64%나 적었다고 한다. 대부분의 대조실험결과는 유방암과 비타민 C 섭취량과는 관계가 없었다고 보고 되었는데, 최근 두 실험에서는 음식으로 섭취된 비타민 C가 유방암의 억제효과가 있다고 보고하였다. 간호협회의 한 연구는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갱년기이전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하루에 205mg의 비타민 C를 섭취한 여성들이 하루에 70mg을 섭취한 여성들보다 유방암 발생위험이 63%나 낮았다고 하며, 스웨덴의 한 연구는 비만인 여성들의 경우 하루에 110mg의 비타민 C를 복용한 사람들은 31mg을 복용한 사람들보다 39% 유방암 위험을 줄일 수 있었다고 하였다. &lt;BR&gt;관측할만한 연구소의 보고에 의하면 비타민 C 섭취 증가는 위에서 발암물질의 생성을 억제시키므로 위암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고 하였다. 비타민 C는 Helicobacter pylori라는 세균을 박멸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반대로 이 세균은 위암발병 위험을 높일 뿐 아니라, 위액분비를 증가시켜서 비타민 C 농도를 떨어뜨린다고 하였다.&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20 bgColor=#ad00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ffff&gt;&lt;B&gt;3&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ff&gt;&lt;B&gt;백내장(Cataracts)&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나이가 들어가면서 세포와 조직이 노화되어 기능이 떨어지듯, 눈의 수정체도 탁 해지면서 백내장으로 진행된다. 심하면 실명할 수 있기에 미리 예방할 수 있다면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한다. 수정체에 비타민 C의 농도가 떨어지면 백내장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한다. 몇몇 연구에 의하면, 비타민 C 섭취량을 증가시켜 혈중 비타민 C의 양을 증가시키면 백내장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하였다. 이때 섭취된 비타민 C의 양은 하루 300mg이상을 몇 년간 복용하였을 때이다. &lt;BR&gt;그러나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결과는 7년간 4,629명을 대상으로 항산화제들의 혼합형인 비타민 C 500mg/day, 비타민 E 400IU/day, 베타카로틴 15mg/day를 투여한 결과 노화현상으로 진행되는 백내장과는 관계가 없다는 보고가 있다. 그러므로 비타민 C의 섭취와 백내장과의 관계는 앞으로 더 연구 관찰되어야 할 과제이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20 bgColor=#ad00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ffff&gt;&lt;B&gt;4&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ff&gt;&lt;B&gt;납중독(Lead Toxicity)&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자동차 연료로 사용되는 휘발유나 페인트로부터 인체 내로 납이 유입되는 일이 종종 있다. 특히 유아기나 임신부에게 납중독은 대단히 위험하다. 납중독은 성장하는 어린이에게 학습능력의 부족, 행동의 이상, 낮은 IQ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성인에게는 신 기능의 저하, 혈압상승 등의 독성이 나타난다.&lt;BR&gt;연구에 의하면 747명의 노인들에게 하루 109mg이하로 비타민 C를 투여한 그룹의 혈중 납의 함량은 비타민 C를 그 이상으로 투여한 그룹보다 높았다고 한다. 보다 광범위하게 19,578명(그중 4,214명은 6세에서부터 16세)을 대상으로 행해진 다른 연구에서는 혈중 비타민 C의 농도를 증가시키면 혈중 납의 농도는 확실히 저하된다고 보고하였다. &lt;BR&gt;또 다른 실험에서는 75명의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한 그룹에게는 비타민 C 1,000mg을, 다른 그룹에는 200mg을 4주간 투여한 결과, 1,000mg을 투여한 그룹은 혈중 납의 농도가 현저히 감소한 반면, 200mg을 투여한 그룹은 혈중 비타민 C의 양은 1,000mg을 투여한 그룹과 차이가 없었으나 혈중 납의 농도가 변함이 없었다고 한다. &lt;BR&gt;비타민 C의 섭취와 혈중 납의 농도가 어떤 메커니즘에 의하여 변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추측에 의하면, 비타민 C가 납의 흡수를 방해하고, 소변을 통하여 배설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6) 질병의 치료&lt;/FONT&gt; &lt;BR&gt;비타민 용량 표시는 일일권장량(RDA: Recommended Dietary Allowances)을 많이 사용한다. 비타민의 일일권장량이란 결핍증을 막기 위한 양이다. 즉 각기병을 예방하기 위한 비타민 B-1(Thiamin)의 양이나, 괴혈병을 예방하기 위한 비타민 C의 양은 일일권장량으로 나타낸다. 그러나 특정질환을 대상으로 치료목적으로 처방할 때는 일일권장량의 몇 십배 또는 몇 백배로 사용하기도 한다.&lt;BR&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2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20 bgColor=#ad00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ffff&gt;&lt;B&gt;1&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ff&gt;&lt;B&gt;치매(Alzheimer)&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최근 존 홉킨스의과대학(Johns Hopkins University) 뇌신경과 연구팀이, 4,740명을 대상으로 비타민 C와 비타민 E를 투여하여 치매예방에 대하여 5년간 연구한 결과가 발표되었다.(Journal Archives of Neurology 2004;61:82-88) &lt;BR&gt;연구는 비타민 C 1,000mg을 단독으로 투여한 군, 비타민 E 1,000IU를 단독으로 투여한 군, 비타민 C 1,000mg과 비타민 E 1,000IU를 같이 투여한 군 등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결과는 비타민 C 1,000mg만을 투여한 군과, 비타민 E 1,000IU를 투여한 군은 모두 효과가 없었다. 그러나 비타민 C 1,000mg과 비타민 E 1,000IU를 같이 투여한 군은 치매예방 효과가 78%나 되었다. &lt;BR&gt;알츠하이머병이 발생하는 초기에는 Free radical(유리기)을 많이 생성시키면서 자신의 뇌세포를 파괴시킨다. 유리기는 세포의 지용성 성분에 부착하여 파괴 작용을 하거나, 세포의 수용성 성분에 부착하여 파괴 작용을 한다. 뇌세포(Neuron)는 특히 유리기의 공격에 약하다. &lt;BR&gt;비타민 C는 수용성, 비타민 E는 지용성 항산화제로 유리기의 공격을 막아주며, 인체 내에서 서로 상승작용을 한다. 앞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비타민 C는 비타민 E를 재생시키는 역할도 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20 bgColor=#ad00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ffff&gt;&lt;B&gt;2&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ff&gt;&lt;B&gt;심혈관계 질환&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rowSpan=2&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ff&gt;&lt;B&gt;혈관확장(Vasodilation) ; &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혈관의 탄력과 확장작용은 심장질환 및 뇌졸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혈액순환부족으로 심장근육에 이상이 생기면 심장마비 증상으로, 뇌혈관에 이상이 발생되면 뇌졸중의 증상으로, 관상동맥에 이상이 발생되면 협심증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lt;BR&gt;비타민 C의 투여는 동맥경화 증상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혈관을 확장시키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협심증, 심근경색, 고 콜레스테롤혈증, 고혈압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들의 혈관을 확장시켜주므로 도움을 준다. 혈관확장을 위한 비타민 C의 일일용량은 500mg으로 되어있다. &lt;/FONT&gt;&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ff&gt;&lt;B&gt;고혈압 ; &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높은 혈압은 심장에 부담을 주므로 심혈관계질환으로 이어지기 쉽다. 고혈압인 사람들에게 비타민 C를 4주 동안 투여한 결과 혈압이 9% 떨어졌다. 하루에 투여된 비타민 C의 양은 500mg이었으며, 특징적인 것은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은 모두 고혈압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고혈압에 대한 비타민 C의 실험은 여러 차례 반복된 것이 아니므로 앞으로 계속 연구되어져야 한다. &lt;/FONT&gt;&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20 bgColor=#ad00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ffff&gt;&lt;B&gt;3&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ff&gt;&lt;B&gt;암&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1970년대 라이너스 폴링(Linus Pauling)과 유안 카메론(Ewan Cameron)은 영국의 레벤병원에서 말기 암 환자들 중, 항암제를 투여할 수 없는(증상이 심해서 약물치료를 포기한) 환자들에게 비타민 C를 투여하였다. 그 환자들은 아무런 조치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마약성 진통제에만 의존하는 사람들이었다. 라이너스 폴링과 유안 카메론은 그들에게 비타민 C(Sodium ascorbate) 10g/day 씩을 정맥주사 하였다. 주사 후에는 경구투여(10g/day)를 계속하였다. 그 결과 암 환자들은 괴로운 통증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었으며, 삶의 질도 높일 수 있었다. 생명기간도 비타민 C를 투여하지 않았던 그룹보다 300일 정도가 길었다. &lt;BR&gt;이 결과를 근거로 라이너스 폴링은 미국 국립암연구소에 임상실험지원을 요청하여, 1979년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에서 임상실험을 실시하게 되었다. 그러나 실험결과는 실망적이었다. &lt;BR&gt;과량의 비타민 C 투여는 약간의 보호 작용만 있을 뿐 특별한 효과는 없었다는 보고였다. &lt;BR&gt;그렇다면 카메론이 있었던 레벤병원의 실험과, 메이요클리닉의 모텔이 실시했던 실험은 어떤 차이가 있었는가? 레벤병원의 실험은 정맥주사와 경구투여의 방법이었으며, 항암제투여를 거의 받지 않았던 사람들이었다. 반면에 메이요클리닉의 환자들은 대부분 항암제투여를 받은 사람들이었으며, 비타민 C도 정맥주사가 아닌 경구투여로만 진행되었었다. &lt;BR&gt;항암제는 비타민 C가 작용해주어야 할 면역체계를 무너뜨린다. 항암제들도 강력한 유리기(Free radical)이기 때문이다. 라이너스 폴링은 이 점을 지적하면서 실험을 다시 시작할 것을 요구하였지만, 메이요클리닉의 모텔은 그대로 임상실험을 진행시켰다. 결국 1984년에 메이요클리닉에서 항암제를 투여하지 않았던 환자들에게 임상실험을 하여, 1985년 1월에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역시 “과량의 비타민 C 복용은 말기 암 환자치료에는 별로 효과가 없다”라고 하였다. &lt;BR&gt;그런데 두 번째 임상실험은 겨우 2.5개월의 짧은 기간이었다. 재미있는 현상은 비타민 C를 투여하고 있는 동안에는 사망한 사람이 없었으며, 비타민 C 투여를 중지한 다음부터 사망하기 시작하였다는 점이다. &lt;BR&gt;미국 캔자스(Kansas)주, 위치타(Wichita)에 있는 “Center for the Improvement of Human Functioning International Inc.&quot;의 회장인 Dr. Hugh Riordan, M.D.은 1970년대부터 비타민 C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다. 그는 오래전부터 암 환자에게 비타민 C를 정맥주사로 투여하고 있으며,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좋은 효과란, 심한 통증의 소실로 마약성진통제를 끊을 수 있으며, 환자의 상태도 전보다 양호하며, 생명기간도 연장될 뿐 아니라 완전히 치유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화학요법치료를 받거나 방사선요법치료를 받는 경우에도 고통을 감소시키며, 화학요법치료효과를 돕는다고 한다. 현재 Hugh Riordan이 정맥으로 투여하는 비타민 C의 양은 첫날 15g/day으로 시작하여 100g/day까지 증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구투여가 가능한 경우에는 정맥주사와 같이 10g/day 정도를 경구투여하고 있다. &lt;BR&gt;우리나라도 암 환자에게 비타민 C를 정맥 주사하는 병원이 늘고 있으니 좋은 현상이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20 bgColor=#ad00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ffff&gt;&lt;B&gt;4&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ff&gt;&lt;B&gt;감기(Common Cold)&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1970년 Linus Pauling은 “과량의 비타민 C 복용은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는 감기의 전염으로부터 보호하여준다.”라는 이론을 발표하였고, 이 이론은 대중적으로 확산되었다. 이를 증명하기위하여 20년이 넘도록 연구하였지만 대체적으로 감기를 막아준다는 분명한 효과는 없었다. 하지만 어떤 연구에서는 소식(적은 양의 식사)을 하거나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에게 과량의 비타민 C 복용은 감기예방효과가 있다고 보고 되었다. 또한 감기를 앓는 기간을 줄일 수 있으며, 심한 고통의 증상을 피할 수 있다고 하였으며, 하루 2g이상의 복용은 항 알레르기 효과와 관계가 있다고 하였다.&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20 bgColor=#ad00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ffff&gt;&lt;B&gt;5&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ff&gt;&lt;B&gt;헤로인(Heroin) 금단현상의 해결&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2004년 5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된 제33차 국제분자교정학회 학술대회(Nutritional Medicine Today)에 연사로 참석한 Alexander Schauss, Ph.D.교수는 비타민 C 정맥주사로 마약중독자의 금단증세를 없앤다고 발표하였다. 그의 연구는 City University of New York에서 교수과정에 아편수용체(Opioid recepter)를 비타민 C가 막아준다는 가정 하에서 진행되었으며, 임상실험 중, 헤로인을 주사할 때 치유되지 않던 바이러스성 질환도 치유되었다고 하였다.&lt;/B&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7) 자원 &lt;/FONT&gt;&lt;BR&gt;과일류, 야채류, 양파, 파파야, 파인애플, 시금치, 딸기, 토마토, 고추, 후추, 알팔파 등 다수.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8) 주의사항 &lt;/FONT&gt;&lt;BR&gt;* 알코올, 진통제, 항우울제, 항혈액응고제, 경구용 피임약, 스테로이드(Steroids)등의 약물들은 비타민 C의 소모량을 증가시킨다. &lt;BR&gt;* 흡연도 비타민 C를 소모시킨다. * 당뇨병 치료제인 다이아비네스, 썰파제 등은 비타민 C에 의해 약효가 감소될 수 있다. &lt;BR&gt;* 과량을 사용할 때는 1일 4～6회로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좋다. &lt;BR&gt;* 에스테르화된 비타민 C(Ester-C)는 장기 복용자 및 다량투여가 필요한 사람에게 편리하다. 이는 흡수가 빠르 며 혈중 유지시간도 길기 때문이다. 칼슘, 마그네슘, 아연(Zinc) 등의 미네랄들과 에스테르화시키며, 신맛이 없기 때문에 궤양환자도 복용이 가능하다. &lt;BR&gt;* 임신부는 3,000mg/day 이상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lt;BR&gt;* 씹어서 복용하는 비타민 C는 치아를 손상시키기 쉽다.&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25pt; FILTER: shadow(color=green,direction=135); WIDTH: 100%; COLOR: #51e179; HEIGHT: 20px&quot;&gt;&lt;B&gt;비타민 C(Ascorbic acid)의 효능&lt;/SPAN&gt; &lt;BR&gt;비타민 C의 공인된 성인 영양 권장량은 하루에 70mg 입니다만 미국 국립 건강연구소는 하루에 최저 필요량을 1,000mg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lt;BR&gt;신체기능을 정상적인 건강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타민C를 하루 100~200mg섭취해야 합니다. &lt;BR&gt;그러나 이같은 비타민C를 하루 5,000~10,000mg 섭취하면 전혀 색다른 기능을 가진 것으로 변하고 다음과 같은 놀랄만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lt;BR&gt;비타민 C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체내에서 필요가 없으면 소변등으로 배설되어 체내 축적이 되지 않습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1, 기능&lt;/FONT&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병원성 박테리아를 죽이고,해가 없는 항생물질의 구실을 합니다.&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2.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천연의 항히스타민제 작용을 하며,감기 감염을 예방,치료합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3.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대단히 강력한 해독작용을 가졌으며,체내의 독소를 효과적으로 분해합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4.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모든 병의 증상을 개선합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5.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정력을 증진시킵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6.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콜라겐을 강화하여 조로를 예방하고 조직의 노화를 막습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7.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Collagen의 생합성을 촉진한다.콜라겐은 포유동물의 전체 단백질의 약 30%를 차지하며 피부 ,뼈, 힘줄 등 결합조직의 주성분이며 모든 기관의 세포를 접착하는 결합조직물질로 됩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8.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미네랄과 결합하여 흡수를 좋게하는 chelation작용을 함으로 철분의 흡수를 촉진하여 철결핍성 빈혈을 개선한다.철은 흡수가 매우 어렵지만 비타민C가 이를 용이하게 해줍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9.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스테로이드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피질과 황체에는 비타민C가 많다.이것은 비타민C가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산화를 방지하고 생합성을 촉진하기 때문이다.아드레날린은 비타민C가 있으면 산화가 방지되어 이용률이 증가합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0.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Adrenaline과 Dopa로부터 멜라닌 색소가 생성되는데 이 생화학반응을 비타민C가 저해함으로서 멜라닌색소의 생성을 방해한다.비타민C가 기미,주근깨를 방지한다는 것은 이러한 작용 때문이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1.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인터페론,면역글로부린의 생성을 촉진하는 작용으로 저항력을 향상시킵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2.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Folic Acid를 활성형으로 전환시킵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3.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세포의 마이크로좀에서 생체산화의 전자전달에 비타민C가 관계하고 있다. 이 경우 monodehydroascorbic acid가 관여합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4.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혈중 콜레스테롤 저하작용이 있습니다.비타민C는 콜레스테롤이 분해되어 담즙산이 되는 대사에 관여하기 때문입니다.또 비타민C가 부족하거나 결핍되면 혈중 또는 간장의 콜레스테롤이 증가합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5.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비타민C는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증진시킵니다.라이너스 포올링 박사에 의하면 비타민C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안전하며 가장 저렴한 항생물질이라고 했습니다.폐결핵,류머티즈,폐렴 등에는 비타민C를 충분히 투여하여 조직 중의 비타민C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6.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해독효소인 Cytochrome P450의 생합성을 촉진합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7. &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항히스타민 물질의 생합성을 도와 항알러지 작용을 합니다.&lt;/FONT&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2, 수용성 비타민&lt;/FONT&gt; &lt;BR&gt;비타민 C(ascorbic acid)는 괴혈병을 방지하는 물질로 많은 조직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단백질인 콜라겐의 형성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비타민C가 부족되면 정상적인 콜라겐을 유지할 수 없게 되므로 이로 인한 신체적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오늘날 괴혈병은 거의 볼 수 없으나 이따금 편식을 한 결고, 영아, 어린이, 노인에게서 일어나기도 합니다. 비타민C는 수용성 이며 쉽게 산화되므로 식품의 판매, 가공, 저장중에 손실되기 쉽습니다. &lt;BR&gt;토마토, 감귤류, 쥬스와 기타 산성과일을 제외한 식품은 저장, 조리, 통조림 제조과정중에 비타민C가 어느 정도 손실 됩니다. 장기간 찬 곳에 저장한거나, 장시간 조리하거나 ,산소 존재하에서 고온에 식품을 방치하면 손실은 더욱 커집니다. 또한 조리수를 버리면 물에 녹아 있는 비타민C의 손실을 가져오는 결과가 많습니다. &lt;BR&gt;비타민C를 보존하려면 가능한 한 식품을 공기와 접촉하지 않은 상태로 찬 곳에 저장하며 단 시간에 조리하 고, 식품을 잘게 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ff&gt;1) 기능 &lt;/FONT&gt;&lt;BR&gt;&lt;FONT color=#ff0000&gt;① 항산화작용 &lt;/FONT&gt;&lt;BR&gt;아스코르브산은 쉽게 산화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항산화제로서 작용할 수 있으며, 실제로 식품 가공시에 산패를 막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신체 내에서도 비타민C는 리놀레산을 비롯한 고도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E, 비타민A등이 산화되는것을 막는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lt;BR&gt;&lt;FONT color=#ff0000&gt;② 콜라겐의 합성 &lt;/FONT&gt;&lt;BR&gt;비타민C는 콜라겐의 합성에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콜라겐은 조직세포를 서로 결합시키는 '시멘트'처럼 작용하는 단백질로서 뼈, 연골, 치아, 결체조직, 피부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lt;BR&gt;이 단백질은 신체 단백질 중에서 히드록시프롤린(hydroxyproline)과 히드록시리진(hydroxylisine)등 두 종류의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 하고 있습니다. 콜라겐 단백질의 합성과정은 다른 단백질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순서에 따라 여러 아미노산 들이 서로 결합됨으로써 이루어 집니다. 일단 세포의 폴리솜상에서 형성된 폴리펩티드는 구성성분으로서 프롤린과 리신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이 세포질로 방출되어 나온후 하이드록시화 반응에 의해서 프롤린이 히드록시프롤린으로 전환됩니다. 하이드록시화 반응은 하이드록시라제에 의해서 촉매되며, 이 효소는 보조 인자로서 비타민C와 ferrous iron을 필요로 합니다. &lt;BR&gt;&lt;FONT color=#ff0000&gt;③ 아미노산 대사 &lt;/FONT&gt;&lt;BR&gt;비타민C는 체내에서 콜라겐 합성을 위한 하이드록시화 반응 이외에 다른 중요한 반응에도 참여합니다. &lt;BR&gt;특히 뇌중추 신경계에서 아미노산 티로신(tyrosine)으로부터 형성된 도파민이 하이드록시화 반응을 거쳐 노에피네프린으로 될 때 비타민C가 요구되며, 이 외에도 비타민C는 카르니틴(carnitine)이 생합성 되는 데에도 요구됩니다. 이것은 심장, 골격근육, 간 또는 다른 조직의 구성성분으로서 지방산이 세포질로부터 미토콘드리아 내로 운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물질입니다. &lt;BR&gt;아미노산 대사 이외에도 비타민C는 여러 하이 드록시화 효소와 함께 스테로이드 약품, 또는 지방 대사의 초기 단계에서 중요한 생화학적 기능을 행합니다. (기타기능으로 비타민C는 무기 철분의 흡수를 높이고 폴라신의 활성 형태인 테트라히드로폴라신(THFA)을 유지시킴으로써 간접적으로 적혈구의 형성에 관계합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3, 결핍증 &lt;/FONT&gt;&lt;BR&gt;괴혈병 : 잇몸이 붓고, 쉽게 출혈, 치아가 느슨해짐, 손발의 민감, 근육 쇠약, 식욕감퇴, 손톱 밑 출혈, 피하 출혈, 소변의 혈흔, 상처치료 지연, 늑연골 접합부위 확대, 빈혈, 숨참&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4, 중독증 &lt;/FONT&gt;&lt;BR&gt;구역질, 설사, 철분의 과다한 흡수(특히 남자의 경우), 임신기간중 과잉 섭취한 여자에게서 출생한 유아의 경우에 괴혈증 &lt;BR&gt;
&lt;/FONT&gt;&lt;/B&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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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비타민B17 (레트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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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얀그리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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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09:06:19Z</updated>
	    <published>2009-11-09T09:06:1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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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borderColor=#000090 cellSpacing=10 cellPadding=20 bgColor=ivory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CENTER&gt;&lt;B&gt;&lt;FONT face=바탕 color=#993300 size=5&gt;비타민B17(레트릴) ??&lt;/CENTER&gt;&lt;/FONT&gt;&lt;BR&gt;
&lt;P align=right&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blog.daum.net/mbk9198/?_top_blogtop=go2myblo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gt;&lt;B&gt;자 료 / 하얀그리움&lt;/A&gt;&lt;/B&gt;&lt;/FONT&gt;&lt;/P&gt;
&lt;P&gt;&lt;B&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1, 비타민B17의 발견&lt;/FONT&gt;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크레브스1세 박사는 1918년에 항생물질을 세상에 소개하고 상용화한 원조이다. 1920년 6월 5일자 '미국의사회 잡지'는 박사의 주장을 부정했다. 칼슨과 더글라스가 레프토테니어 실물의 뿌리에서 추출한 항생물질 '레프토닌'을 발견하고,1948년 8월의 '세균학잡지'에 발표하기까지 실로 30년이나 되는 세월이 허송되었다. 크레브스2세박사는 그의 아버지 크레브스1세박사의 업적을 계승하여 의약에의 실용화를 추진시키려고 약학대학에 입학. 필라델피아 하네만의대에서 해부학과 의학을 3년간 공부하고, 일리노이대학에서 세균학을 전공 1942년에 생화학박사가 되었다. 박사의 논문은 '암에 관한 일원론','영양아세포층설','동식물속의 니트릴로사이드(B17)'등 다수가 있다. &lt;BR&gt;박사는 '비타민B15(판가민산)의 발견자이고, 이것은 순환계통에 관계되는 여러 가지 병의 치료에 불가결한 보조영양인자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lt;BR&gt;크레브스2세 박사는 1950년에 B17의 구조를 증명한 다음 '결정체'로서 분리하는데 성공해서 이것을 &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ff&gt;'래트릴'&lt;/FONT&gt;이라고 명명했다. 또 동물실험에서 무독성을 확인했고, 계속해서 '인체에 대한 무독성'을 입증하기 위해 자기 팔의 혈관에 'B17'을 주사하였다. 박사의 예언대로 문제될 만한 부작용은 전혀 없었다. 이로 말미암아 최종시험의 단계, 곧 암환자에게 직접 투여하는 시험단계에 접어들었던 것이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비타민B17의 작용 메카니즘 &lt;/FON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880000&gt;1.비타민B17의 구조식 &lt;/FONT&gt;&lt;BR&gt;비타민B17분자는 두 개의 포도당과 벤즈알레히드와 시안화합물로 구성되어 있다. 시안화합물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독성이 강하며 양이 지나치면 죽음에 도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자연 상태에서 강력히 결합해 있는 경우에는 화학적으로 봐서 완전히 불활성이고 절대로 생체조직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 그런데 매우 흥미 있는 사실은 비타민B17을 분해해서 시안화합물을 유리시키는 물질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데, 그것은 &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ff&gt;β-Glucosidase&lt;/FONT&gt;라는 분해효소이다. B17이 수분이 있는 상태에서 이 효소와 접촉하면 시안화합물과 벤즈알데히드를 유리시키는데, 이들은 제각기 단독이라도 맹독성이 있다. 사실 양자가 협동해서 동시에 작용하면 단독의 경우보다도 100배 이상이나 강한 복합독성을 발휘한다. 그런데 이 분해효소는 암세포주변에만 항상 다량으로 존재하고, 정상 세포의 환경에 비교해서 1010배 이상의 많은 양이 검출되고 있다. 그 이외의 체내에서는 위험량이 발견되지 않는다. 그 결과 당연한 것이지만,'B17'은 오로지 암세포주변에서 분해되어 독성분을 방출하기 때문에 암세포에만 강렬하게 작용한다. &quot;로다나제&quot; 라는 대단히 중요한 효소도 있는데 이것은 보호효소인 것이다. 이 보호효소는 유리된 시안화합물을 반응 중화시키는데, 인체에 유익하고도 필요한 성분으로 전화시키는 작용을 가지고 있다. 이 효소는 암세포 이외의 체내 어느 곳에나 다량으로 존재하고 있다. 암세포 주변에는 없기 때문에 암의 병소만큼은 보호를 받지 못한다. 이상에서 볼 때 '정상적인 대사'를 향상시키면 자동적으로 '암발생율의 간접적 억제작용'이 된다는 것을 용이하게 알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암세포주변에 있는 독성이 강한 &quot;벤즈알데이드&quot;가 확산해서 정상세포에 접촉하는 가능성인데 다행히 이때는 산화되어서 무해한 “안식향산”으로 변하는 것이다. 안식향산은 항류머티즘, 살균, 진통 등의 여러 성질을 갖고 있다. 이 성질 때문에 B17은 마취제 없이도 말기 암에 따르는 강렬한 통증을 억제케 되며 이것은 예기치 않은 효과인 것이다. B17의 분해산물의 하나인 시안화합물의 작용은 어떠한가? 소량의 시안화합물이 인접한 정상세포 측에 확산되면 유황화합물의 존재 하에서 로다나제효소에 의해 치오시아네이트라는 전혀 무해한 물질로 변한다. 그리고 이 치오시아네이트는 혈압의 자연조정제로서 알려져 있다.또 이 화합물은 건강에 곡 필요한 물질인 비타민B12를 체내에서 자가 생산시키기 위한 대사풀(Pool)의 역할을 한다. &lt;/FONT&gt;&lt;/B&gt;&lt;/P&gt;
&lt;P&gt;&lt;B&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특히 특이한 점은 B17이 적혈구수를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1933년 이전에도 시안가스를 조금씩 쏘이면 쥐의 경우 증혈효과가 있는 것이 명백했다. 또한 크레브스박사의 진보된 연구로 인간에 대해서도 B17의 효과가 그러한 것이 나타났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비타민B17의 효능&lt;/FONT&gt;&lt;BR&gt;1. 체내에 들어가면 정상세포에는 없고 암세포에만 많이 있는 β-glucosidase라는 효소에 의해 청산(cyanic acid)을 방출하여 암세포를 죽인다. 정상세포에는 비활성효소인 Rhodanese가 있어서 이것이 Cyanic acid를 Thiocyanate로 전환시켜준다. 이것은 독성이 없다. 결국 Laetrile은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죽이고 정상세포에는 해를 입히지 않는다는 이론이다. &lt;BR&gt;&lt;BR&gt;2.크레브르박사는 건강한 성인도 최저 하루에 50mg의 B17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암에 걸릴 것 같은 사람은 당연히 하루에50mg 이상 섭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미 암에 걸린 사람은 더욱 다량의 b17이 필요하다. 미국산 행인은 평균 1개에 대해 4-5mg의 B17을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평균치이고 행인의 크기, 종류, 기온, 풍토에 따라 함유량이 6배까지 되거나 1/6수준까지 변화하는 일이 있다. 평균치로 계산하면 1일 10-12개의 행인을 먹으면 50mg의 B17을 섭취하는 것이 된다. &lt;BR&gt;&lt;BR&gt;3.버크박사는 B17의 독성 가능성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그의 연구를 요약하고 있다. 지금까지 45년 동안의 암 문제에 관한 연구조사라든가 미국 암연구소의 최근 35년간의 연구조사라든가,B17을 암에 사용해서 공표된 모든 문헌의 문서철이라든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미발표 문서나 편지를 조사해도 B17을 권장하는 범위 내에서 미국 및 여러 외국의 의사가 투약했는데 약학적으로 해로웠다는 예는 하나도 볼 수 없었다. &lt;BR&gt;&lt;BR&gt;4.성장한 생쥐에게 행한 일련의 시험 결과를 딘. 버크박사는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정상적인 먹이에 함유지방의 50%를 탈지한 행인을 섞어주면 완전한 건강상태에서 오래 살았다. 실험에 사용한 B17의 양은 하루에 125mg이고 극히 다량의 B17을 생쥐에게 준 것이 된다. 또 행인은 단백질이나 미네랄이 많은 훌륭한 식품이 된다. &lt;BR&gt;&lt;BR&gt;5.세계적인 암전문가인 독일의 니퍼박사 나는 20년간 이 길에 전념해 왔으며, 독성이 없는 니트릴로사이드를 발견했다. 그것은 B17이다. 그것은 어떤 암치료법보다 훨씬 우수하고 나의 생각으로는 암을 최종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것은 B17이외에는 달리 없다고 생각한다. &lt;BR&gt;&lt;BR&gt;6.캐나다의 유명한 생화학자 N. R. 푸지안 박사 우리들은 언제나 조직학을 기초로 해서 진단한다. 그러므로 조직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으면 결코 암이라고는 진단하지 않는다. 우리들의 조사속에는 말기의 암으로 이미 늦어 회복할 가망조차 없는 중증례도 가끔 있다. 이들은 기본적 투여량이라고 생각하는 30g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태이지만, 대부분의 환자는 b17에 의해 걷게 되고 보통의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lt;BR&gt;&lt;BR&gt;7.필리핀의 나바로 박사는 1971년에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나는 지금까지 18년간 종양의 연구에 전념해 왔다. 이 18년간에 B17을 사용해서 내복이나 정맥주사, 기타방법으로 500명 이상의 암환자를 치료했는데, 말기증상의 암환자에 대해서는 거의 B17요법을 썼다. 그런데,B17투여효과가 훌륭해서 많은 용기를 얻고 있다. 지금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독성이 강한 세포 독의 제암제에 비하여 B17은 말기암에 대해서도 같거나, 오히려 그 이상의 훌륭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8.B17의 2차작용&lt;/FONT&gt;&lt;BR&gt;1)고혈압환자의 혈압 정상화 &lt;BR&gt;2)식욕증진&lt;BR&gt;3)혈색조 증가&lt;BR&gt;4)암환자의 불쾌 취 제거 &lt;BR&gt;5)진통제나 마취제를 사용치 않아도 통증을 완화시킴 &lt;BR&gt;9.이 성분은 살구씨의 수용성 성분이므로 살구씨 기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lt;BR&gt;10.비타민B17을 함유하는 식품 5가지:살구씨,사과씨,쌀겨,알팔파,복숭아씨 &lt;BR&gt;&lt;BR&gt;장수국가로 유명한 히말라야에 있는 나라 훈자다. 이나라에 암환자가 단 한 사람도 없다. 과학자들이 조사 결과 살구씨 를 많이 먹는 것을 발견, 살구씨 주성분이 바로 비타민B 17이다. 비타민B17을&quot;레어트릴&quot;이라고 한다. 유럽을 위시하여 남미 등지에서 암예방과 치료에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훈자에서는 살구 씨를 가장 귀하게 여기며 재산도 돈이 아니라 살구나무의 많고 적음이 좌우 된다고 한다. 식사후 30-50개 살구씨 먹은 일이 기본으로 되여 있다. 훈자뿐 아니라 뉴멕 시코의 인디언들도 암이나 관절염에 걸리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데 그들은 버찌, 복숭아 살구등의 씨를 가루 로 만들어 자주 먹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바타민B17을 많이 포함한 식품으로는 살구 사과 버찌 복숭아 배 매실 강낭콩 아몬드 산딸기 현미 메밀 수수 보리 좁쌀등이 있다. [사람 안에 약 있고 병원 있다중에서] 레어트릴=암 치료를 위한 영양공급 (죽이는 성분임) &lt;BR&gt;&lt;BR&gt;&lt;BR&gt;[역할]&lt;BR&gt;∎ 체내에 들어가면 정상세포에는 없고 암세포에만 많이 있는 β-glucosidase라는 효소에 의해 청산(cyanic acid)을 방출하여 암세포를 죽인다. &lt;BR&gt;∎ 정상세포에는 비활성효소은 Rhodanese가 있어서 이것이 Cyanic acid를 Thiocyanate로 전환시켜 준다. 이것은 독성이 없다. &lt;BR&gt;∎ 결국 Laetrile은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죽이고 정상세포에는 해를 입히는 않는다는 이론. &lt;BR&gt;∎ 고혈압 환자의 혈압 정상화 &lt;BR&gt;∎ 식욕증진 &lt;BR&gt;∎ 혈색조 증가 &lt;BR&gt;∎ 암환자의 불쾌취 제거 &lt;BR&gt;∎ 진통제나 마취제를 사용치 않아도 통증을 완화시킴. &lt;BR&gt;&lt;BR&gt;[어디에 많이 들어 있을까?] &lt;BR&gt;∎ 살구씨, 사과씨, 쌀겨, 알팔파, 복숭아씨 &lt;BR&gt;∎ 이 성분은 살구씨의 수용성 성분이므로 살구씨 기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lt;BR&gt;&lt;BR&gt;[덤 정보] &lt;BR&gt;∎ 크레브르 박사는 건강한 성인도 최저 하루에 50mg의 B17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암에 걸릴 것 같은 사람은 당연히 하루에 50mg이상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미 암에 걸린 사람은 더욱 다량의 B17이 필요하다. 미국산 행인은 평균 1개에 대해 4~5mg B17을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평균치이고 행인의 크기, 종류, 기온, 풍토에 따라 함유량 이 6배까지 되거나 1/6수준까지 변화하는 일이 있다. 평균치로 계산하면 1일 10~12개 의 행인을 먹으면 50mg의 B17을 섭취하는 것이 된다. &lt;BR&gt;∎ 버크박사는 B17의 독성 가능성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그의 연구소를 요약하고 있다. 지금까지 45년 동안의 암 문제에 관한 연구조사라든가 미국 암연구소의 최근 35년간의 연구조사라든가, B17을 암에 사용해서 공표된 모든 문헌의 문서철이라든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미발표 문서나 편지를 조사해도 B17을 권장하는 범위 내에서 미국 및 여러 외국 의사가 투약했는데 약학적으로 해로웠다는 예는 하나도 볼 수 없었다. &lt;BR&gt;∎ 성장한 생쥐에게 행한 일련의 시험 결과를 딘.버크박사는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 정 상적인 먹이에 함유지방의 50%를 탈지한 행인을 섞어주면 완전한 건강상태에서 오래 살았다. 실험에 사용한 B17의 양은 하루에 125mg이고 극히 다량의 B17을 생쥐에게 준 것이 된다. 또 행인은 단백질이나 미네랄이 많은 훌륭한 식품이 된다. &lt;BR&gt;∎ 세계적인 암전문가인 독일의 니퍼박사 : 나는 20년간 이 길에 전념해 왔으며, 독성이 없는 니트릴로사이드를 발견했다. 그것은 B17이다. 그것은 어떤 암치료법보다 훨씬 우수 하고 나의 생각으로는 암을 최종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것은 B17 이외에는 달리 없다고 생각한다. &lt;BR&gt;∎ 캐나다의 유명한 생화학자 N.R.푸지안 박사 : 우리들은 언제나 조직학을 기초로 해서 진단한다. 그러므로 조직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으면 결코 암이라고는 진단하지 않는다. 우리들의 조사속에는 말기의 암으로 이미 늦어 회복할 가망조차 없는 중증례도 가끔 있다. 이들은 기본적 투여량이라고 생각하는 30g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태이지만, 대부분의 환자는 B17에 의해 걷게 되고 보통의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lt;BR&gt;∎ 필리핀의 나바로 박사는 1971년에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나는 지금까지 18년간 종양의 연구에 전념해 왔다. 이 18년간에 B17을 사용해서 내복이나 정맥주사, 기타방법 으로 500명 이상의 암환자를 치료했는데, 말기증상의 암환자에 대해서는 거의 B17요법 을 썼다. 그런데 B17투여효과가 훌륭해서 많은 용기를 얻고 있다. 지금 일반적으로 사용 되고 있는 독성이 강한 세포독의 제암제에 비하여 B17은 말기 암에 대해서도 같거나, 오히려 그 이상의 훌륭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lt;BR&gt;&lt;BR&gt;비타민 B17에 관한 이야기&lt;BR&gt;&lt;BR&gt;레트릴(Laetril)이란 '아미그다린'이라고 불리는 비타민B17을 정맥주사용으로 결정화시킨 것이다. 『레트릴』로 불리는 비타민 B17은 살구씨나 복숭아씨, 사과·포도·앵두의 씨앗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특히 살구씨는 행인이라 하여 동양의학에서는 오래 전부터 기관지 천식, 변비 및 각종 암종 치료약제로 사용돼 왔다. &lt;BR&gt;살 구씨가 서양에 알려지게 된 것은 암 치료를 연구하던 ET 크렙스 박사가 세계적인 장수국가인 훈자왕국 사람들이 매일 10∼20개의 살구씨를 상식하는가 하면 많은 음식물에 살구씨 기름을 넣거나 몸에 직접 바르는 것을 보고 연구를 시작, 1925년 B17에 제암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발표하면서 부터이다. &lt;BR&gt;크 레브스 박사는 B17을 결정체로 분리해 '레트릴'이라 명명했는데 제암효과 외에 탁월한 직통·혈압조절·조혈작용을 갖고 있어 류머티즘·고혈압·충치·위장장애·빈혈치료에 최적의 자연치유 물질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정통의학계는 크레브스 박사의 이론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B17분자는 두 단위의 포도당과 각각 한 단위 식의 벤조 알데히드와 시안화합물이 단단하게 결합되어 있는데 인체 내에서 분리될 경우 맹독성을 가진 벤조 알데히드나 청산가리로 대표되는 시안화합물의 위험성 때문이다. 크 레브스박사는 비타민B17을 분해하는 베타 글로코시다제라는 효소는 인체내의 정상세포 부근에는 극히 미량만 있는데 비해 암세포 부근에는 무려 1백배 이상 존재할 뿐만 아니라 세포를 만날 때만 분해되며 그 중에서도 암세포만 파괴한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무독성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자기 자신의 혈관에 직접 주사해 이를 입증한 것으로 유명하다. &lt;BR&gt;정통의학계의 위험성에 대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비타민B17은 지금까지 암치료제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lt;BR&gt;&lt;BR&gt;레트릴요법이란?&lt;BR&gt;&lt;BR&gt;레트릴 요법을 쓰는 병원은 오아시스 병원(멕시코 티후아나시 파세오프라야스 소재)으로 어네스트 콘트레라스 박사가 원장으로 있다. 콘트레라스 박사는 나이가 80이 넘은 노인으로 일찍이 미국에서 소아학을 전공하였다. &lt;BR&gt;그 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대체의학적인 암치료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연구에 매달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이후 수십년 동안 비타민B17인 레트릴로 환자들 치료하였으며 그것에 대한 많은 논문을 발표하는 등 암치료의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 곳에는 아예 비타민B17인 레트릴을 주사나 약으로 만드는 공장이 세워져 있다. 환자가 암을 수술할 경우 면역 기능의 저하를 막기 위해 자체 내에서 비타민B17으로 만든 주사액을 간에 주사하고 더불어 자연 식이 요법 등을 실시하고 있었으며 때로는 항암 주사도 금지시키지 않고 있다. &lt;BR&gt;레 트릴 요법은 거슨 요법과 비슷하나 비타민B17을 강력하게 쓰는 것이 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콘트레라스의 암치료는 거의 정통의학적인 치료에 가깝지만 여기에 대체의학적인 치료가 가미된 것으로 보여진다. 콘트레라스는 암 치료를 위해서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하면 음식, 마음, 환경, 정신적인 문제, 사회적인 문제 등을 고려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런 이유때문인지 이 병원에서는 치료를 위해서 심령술을 쓰기도 하고, 동양의 약초의학에 무척 관심이 많다. 멕시코 역시 옛 인디언의 약초 의학이 남아 있어서 그 곳에서는 그것만을 연구하는 의사도 있다고 한다.&lt;BR&gt;국 내에서도 이와 같이 비타민B17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살구씨, 포도 진액 등이 유행하고 있다. 대개 한국산 살구씨의 경우 하루 15개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한국산은 미국산보다 독성이 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독성분이 포함된 과육과 함께 먹거나 약효는 떨어지기는 하지만 볶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lt;BR&gt;&lt;BR&gt;--------------------------------------------&lt;BR&gt;다음은 부정적인 견해 입니다.. &lt;BR&gt;&lt;BR&gt;1970 년대 레트릴은 7만명이 암의 치료, 혹은 진통제, 암의 발생을 억제할 목적으로 레트릴을 사용하였으며 1979년까지 21개주에서 합법적인 사용이 허가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 동안에 레트릴에 대해서 환자들이 효력이 증명되지 않은 약에 대해서 치료받는 것에 대해서 정치적이고 법률적인 논쟁이 있었다. 1980년대 들어서는 이것은 더 이상 널리 사용되지는 않지만 멕시코의 대체의학을 하는 병원들에서는 아직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lt;BR&gt;아 미그달린, 레트릴, sarcarcinase 그리고 니트릴로사이드는 모두 같은 화합물을 가르치는 말입니다. 특히 레트릴을지지하는 사람은 이것은 비타민 B17이라고 주장하는데 이것은 과학계에서지지를 받은 이름이 아니다. 그리고 Laetril이라고 할 때는 이것은 상품명을 가르치고 있는 것인데 만델로니트릴 종류에 속하는 물질이다. &lt;BR&gt;레 트릴은 Ernst Krebs Sr. 와 Ernst Krebs, Jr.에 의해서 아미그달린의 추출물에서 개발되어서 암의 치료에 1950년대에 쓰이기 시작했다. 이런 화합물이 1970년대에 급격히 널리 쓰이게 되었으나 John Birch Society의 회원이 환자에게 불법적으로 레트릴을 투여했다고 체포당하자 이때부터 &quot;암치료에있어서 선택의 자유를 위한 위원회&quot;가 결성되어서 레트릴 치료를 요구하게 되었고 이와 비슷한 단체 &quot;암통제협회, 국제 암환자협회&quot;등등이 이것을 요구했으며 레트릴을 제조하는 케나다의 사업가인 Andrew McNaughton에 의해서 레트릴이 전세계에서 생산되었다. &lt;BR&gt;레 트릴은 효소에 의해서 분해될 때 이것은 포도당과 benzaldehyde, HCN이 형성된다. 그러므로 benzaldehyde를 항암제로 사용하려는 시도를 특히 일본에서 실험동물을 이용하여 실험하였다. 그러나 결과는 부정적이었다. 또한 HCN은 청산가리(KCN)라고 불리는 시안화칼륨 (역주:청산가리는 일본식 용어)과 동일한 CN-을 가지고 있고 매우 위험한 화합물이다. &lt;BR&gt;레 트릴의지지자 특히 Ernst Krebs, Jr은 레트릴이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서 죽인다고 하면서 한가지 가설을 제안했는데 그것은 보통의 세포는 레트릴을 beta-glucosidase가 분해하여 cyanide를 발생시키지만 이것을rhodanese라는 효소가 덜 유해한 thiocyanate로 바꾸어 주지만 암세포는 그럴 능력이 없기 때문에 레트릴이 암을 죽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lt;BR&gt;1970 년대에는 레트릴이 상당히 진행된 암에 대해서 항암효과가 있다고 주장되었을 뿐만 아니라 진통효과가 있다고 주장되었의 최근에 있어서는 레트릴에 대한 항암효과가 주장되기 보다는 &quot;대체요법&quot;의 한 구성요소로 래트릴과, DMSO(흔히 세포를 동결하여 보관할 때 사용하는 물과 잘 섞이는 유기용매),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효소, 산소치료, 세포 치료, 기타 그외 치료를 할 때 서로 혼합하여 사용하면 생명을 연장시킨다고 주장한다. &lt;BR&gt;레 트릴 자체에서 무게로만 따져서 6%가 CN 이므로, 몸속에서 레트릴이 분해되면서 시아나이드 독성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만약 과량의 레트릴이 투여되면, 혹은 다른 물질이 레트릴에서 시아나이드를 좀더 쉽게 분해되어서 나오게 할 수 있다면 쉽게 치명적인 농도로 축적될 수 있다. B-glucosidase는 음식물에 특히 많은데, 예를들어 아몬드, 다른 견과, 콩, 알팔파의 싹, 복숭아, 양상치, 셀러리, 버섯등에 많다. 이 효소는 레트릴에서 시아나이드가 쉽게 분해되어 나오게 해준다. 그러므로 이러한 음식과 레트릴을 같이 먹었을 경우에는 혈중의 시아나이드의 농도는 매우 쉽게 올라갈 수 있다. 상당히 많은 수의 환자에게서 특이한 만한 부작용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레트릴을 복용한 환자에게서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 보고되어 있으며 메스꺼움, 토함, 두통, 어지러움등이 나타났고 혹은 적은 수지만 사망하게 되었다. 멕시코의 레트릴의 효능을 검증하기 위해서 효력시험을 하는 동안에 1500개의 앰플에서 400개는 약간의 문제가 있었으며, 20개는 미생물이 자라고 있었다. 이것은 이 물질이 다른 것에 오염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특히 이러한 물질은 면역억제제를 투여한사람에게는 매우 유독할 수 있다. &lt;BR&gt;레 트릴에 대한 효력을 확인하는 시험을 꽤 많이 이루어졌었는데 암에 대한 20회의 동물 실험결과에서 암에 대해서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재시험과 추가 시험을 통해서 결론적으로는 암에 대해서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물질과 혼합해서 사용하거나 효과가 없다고 결론이 내려졌다. &lt;BR&gt;래트릴을 사람에게 사용하여 효과를 보았다는 논문이나 기사는 매우 많았으나 이들중 대부분이 제대로 control되지 않은 실험을 한 것이고 한스 니퍼도 이들중의 하나였다. &lt;BR&gt;정 치적인 압력 때문에 1982년에 미국 암연구소의 지원하에 임상시험이 들어갔는데 레트릴과 대사요법에대한 실험에서 178명의 환자중에서 한사람도 치료가 되지 않았으며, 증세가 완화되지도 않았다. 평균 생존률은 치료 시작한 후 5개월이었으며 7개월 이후에 살아있는 환자도 암의 크기는 계속 증가했다. 몇몇 환자는 혈중의 시아나이드의 농도가 치명적으로 높아지고 있었다. 1975년에 FDA를 상대로 레트릴의 판매와 배포를 방해하지 말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서 재판의 초기에 오클라호마 지방법원에서는 의사에 의해서 말기암이라고 진단된 경우에는 6개월간 개인적 사용을 위한 레트릴을 공급할 수 있다고 수입을 허용했다. 그러나 1979년 대법원에서는 환자가 말기라고 진단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으며, 설사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말기암 환자와 일반 대중은 사기성 치료에서 보호되어야 마땅하다고 판결을 내렸다. 1987년 상고가 기각된 이후에 지방 판사(그는 레트릴의지지자였다.)도 상위 법윈의 결정을 따랐으며 결국 의사처방에 의한 레트릴 판매 소송은 끝났다. 지금은 미국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지만 멕시코의 대체의학을 주로하는 병원에서는 널리 쓰이고 있다. &lt;/FONT&gt;&lt;/B&gt;&lt;/B&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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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비타민B15(Pangamic Aci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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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22:49: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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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lt;CENTER&gt;&lt;B&gt;&lt;FONT face=바탕 color=#993300 size=5&gt;비타민B15(Pangamic Acid) ??&lt;/CENTER&gt;&lt;/FONT&gt;&lt;BR&gt;
&lt;P align=right&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blog.daum.net/mbk9198/?_top_blogtop=go2myblo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gt;&lt;B&gt;자 료 / 하얀그리움&lt;/A&gt;&lt;/B&gt;&lt;/FONT&gt;&lt;/P&gt;&lt;B&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1, B15(Pangamic Acid)&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 비타민 B15는 과학적인 용어로는 판가민산이라고 불린다. &lt;BR&gt;* 판이라고 하는 것은 전지역의 의미이고, 가민은 씨앗을 뜻하는 것으로 지구상 어디에나 잇는 씨앗에도 소량이지만 함유되어 있다. &lt;BR&gt;* 판가민산은 비타민B17과 같이 1952년에 행인의 화학적 성질을 연구하던 E.T.크레브스박사가 발견했다. &lt;BR&gt;* 비타민B15의 효과는 &quot;즉효의 산소&quot;라고 생각하면 된다. &lt;BR&gt;* 전신의 조직에서 산소의 이용률을 증대시키고,대사최종산물이나 중간대사물질의 해독작용을 돕는다. &lt;BR&gt;* 비타민B15는 미국에서는 보급되지 않고 잇다.소련에서 많이 연구되고 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2, 소련의 과학자들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lt;/FONT&gt; &lt;BR&gt;&lt;BR&gt;비타민 B15는 과학적인 용어로는 판가민산이라고 불린다. 판이라고 하는 것은 전 지역의 의미이고, 가민은 씨앗을 뜻하는 것으로 지구상 어디에나 잇는 씨앗에도 소량이지만 함유되어 있다. 판가민산은 비타민B17과 같이 1952년에 행인의 화학적 성질을 연구하던 E.T.크레브스박사가 발견했다. 비타민B15의 효과는 '즉효의 산소'라고 생각하면 된다. 전신의 조직에서 산소의 이용률을 증대시키고, 대사최종산물이나 중간대사물질의 해독작용을 돕는다. 비타민B15는 미국에서는 보급되지 않고 있다. 소련에서 많이 연구되고 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3, 소련의 과학자들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 &lt;/FONT&gt;&lt;BR&gt;&lt;BR&gt;1)저산소혈증에 대한 내성을 증가시키고, 조직세포에 대한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한다. &lt;BR&gt;2)지방의 대사를 촉진하고 협심증, 순환장애 등에 대한 치료효과를 증진시킨다. &lt;BR&gt;3)일산화탄소의 중독을 예방, 치료한다. &lt;BR&gt;4)고도의 긴장, 간장질환, 중독, 피부질환 등에 유효하다. &lt;BR&gt;5)자폐증, 분열증, 미세뇌장애, 알콜 등 약물중독 등에도 널리 활용된다. &lt;BR&gt;6)항산화작용이 있다. &lt;BR&gt;7)비타민A, E와 공존할 때 효과가 증대된다. &lt;BR&gt;8)피로회복과 숙취에 효과가 있다. &lt;BR&gt;9)환경오염물질로부터 보호력이 있으며 일산화탄소 중독의 해독 &lt;BR&gt;10)간보호와 간경변 예방&lt;BR&gt;11)순환계 및 심장의 부전, 혈액중의 콜레스테롤의 증가, 각종 피부병,동맥경화,기관지천식,진성당뇨병,상처치유, 노화억제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4, 결핍증&lt;/FONT&gt;&lt;BR&gt;세포의 산소 결합력이 떨어져 심근세포에서는 심장병을 악화시킨다. 두통,만성피로,간기능장애,천식악화,선 및 신경조직 장애 등을 유발한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5, 1일 최저필요량&lt;/FONT&gt;&lt;BR&gt;선정되어 있지않으나 치료량으로는 성인 1일 100mg을 조석으로 분복하거나 그이상을 사용한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6, 비타민B15를 함유하는 식품&lt;/FONT&gt;&lt;BR&gt;맥주효모,소맥배아,간,호박씨,쌀겨,현미&lt;BR&gt;&lt;BR&gt;러시아의 학자들에 의하면 암, 천식, 알러지, 심장질환, 간염, 녹내장, 노화억제, 당뇨, 숙취, 정신분열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gt;FDA에서 비타민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lt;/FONT&gt;&lt;/B&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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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비타민B13(Orotic Aci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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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lt;CENTER&gt;&lt;B&gt;&lt;FONT face=바탕 color=#993300 size=5&gt;비타민B13(Orotic Acid) ??&lt;/CENTER&gt;&lt;/FONT&gt;&lt;BR&gt;
&lt;P align=right&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blog.daum.net/mbk9198/?_top_blogtop=go2myblo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gt;&lt;B&gt;자 료 / 하얀그리움&lt;/A&gt;&lt;/B&gt;&lt;/FONT&gt;&lt;/P&gt;&lt;B&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1, 비타민B13(Orotic Acid) &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오로틴산(orotic acid)은 1904년 비스카로가 우유속에서 발견한 생장촉진인자이다. 1904년 우유의 유장(乳漿:젖에서 지방과 단백질을 빼고 남은 성분)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젖산균으로 우유 등을 발효시켜서 산미와 특수한 풍미가 있는 음료로 만든 산유(酸乳)나 채소류에도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gt;성장 촉진 인자로, 기능과 근원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DNA와 RNA 등 핵산 합성과 세포의 재생과정 등에 관여하며, 특히 다발성경화증 치료에 특효가 있는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다. 그 밖에 간 기능을 돕는 작용이 있어 간장 치료약으로도 사용된다. 부족할 경우 간장질환, 다발성경화증, 세포노화 촉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백혈병에도 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기 능 &lt;/FONT&gt;&lt;BR&gt;1)핵산(DNA,RNA)합성에 필요하다.&lt;BR&gt;2)세포의 재생과정에도 필요하다.&lt;BR&gt;3)다발성경화증의 치료에 특효가 있다.&lt;BR&gt;4)간 기능을 돕는 작용이 있다.&lt;BR&gt;&lt;BR&gt;*결핍증으로는 간장 장애, 다발성경화증, 세포노화촉진 등이 나타난다.&lt;BR&gt;*이 비타민은 우유의 유장이나 새워밀크의 유장, 채소류에 풍부하다. &lt;BR&gt;*1일 최저필요량은 설정되어 있지 않다. 간장치료약에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백혈병에 유효하다는 보고도 있으나 아직은 확실치 않다.&amp;nbsp;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 생리적 기능&lt;/FONT&gt; &lt;BR&gt;① 핵산을 구성성분 합성과정에 관여&lt;BR&gt;② 간 보호작용 &lt;BR&gt;③ 혈구생성 촉진작용 &lt;BR&gt;④ 성장 촉진작용에 관여 &lt;BR&gt;⑤ 각종 빈혈의 보조치료법에 사용&lt;BR&gt;⑥ 쥐의 성장촉진인자&lt;BR&gt;⑦ 엄밀히는 비타민이라고 할 수 없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 과잉시&lt;/FONT&gt; - 지방간(脂肪肝)&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 급원식품&lt;/FONT&gt; : 간, 쌀겨, 우유, 주정발효액&lt;/B&gt;&lt;/B&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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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비타민B12(Cyanocobala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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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얀그리움</name>
	    </author>
	    <updated>2009-11-08T13:41:40Z</updated>
	    <published>2009-11-08T13:41: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borderColor=#000090 cellSpacing=10 cellPadding=20 bgColor=ivory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CENTER&gt;&lt;B&gt;&lt;FONT face=바탕 color=#993300 size=5&gt;비타민B12(Cyanocobalamin) ??&lt;/CENTER&gt;&lt;/FONT&gt;&lt;BR&gt;
&lt;P align=right&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blog.daum.net/mbk9198/?_top_blogtop=go2myblo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gt;&lt;B&gt;자 료 / 하얀그리움&lt;/A&gt;&lt;/B&gt;&lt;/FONT&gt;&lt;/P&gt;
&lt;P&gt;&lt;B&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1, 비타민B12(Cyanocobalamin) &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 미네랄을 함유한 유일한 비타민. &lt;BR&gt;◎ 주로 동물성 단백질에만 존재. &lt;BR&gt;◎ 비타민 B12:흡수성 암적색의 결정(結晶)으로 시아노코발라민(cyanocobalamin)이라고도 한다. &lt;BR&gt;◎ 조혈(造血) 메커니즘에 관여하며, 아미노산대사에서 조효소 작용을 한다. 이것은 생체 내의 핵산 합성에 필요하므로 부족하면 합성이 잘 되지 않아 적혈구의 세포분열이 안 되므로 적혈구는 커지고 수는 현저하게 감소되는 거대적혈구성 빈혈에 걸린다. &lt;BR&gt;◎ 악성 빈혈을 예방하는 외적 인자로서 식물에는 거의 들어 있지 않고, 동물의 조직, 특히 간 ·신장에 많으며 굴에도 많이 들어 있다.&lt;BR&gt;◎ 일명 시아노코발라민(Cyanocobalamin), 또는 콜리노이드라고도 한다. &lt;BR&gt;비타민B12는 비타민 중에서 가장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의 관련 물질은 공통적으로 포르피린과 비슷한 콜린핵을 가지며, 그 중심에 코발트이온이 있고, 콜리노이드라고 총칭한다. 콜리노이드는 코발트착물이며 중심원자인 코발트에 대한 상방리간드, 하방리간드, 콜린핵곁사슬이 다른 여러 가지 동족체가 있는데 하방리간드의 염기가 5, 6-디메틸벤즈이미다졸인 것은 영양학적으로나 생화학적으로 매우 중요하며 코발아민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코발아민에 시아노코발아민·히드록소코발아민·아쿠아코발아민·니트리토코발아민·아데노실코발아민·메틸코발아민 등이 있으며 각기 상방리간드를 달리한다. &lt;BR&gt;◎ 시아노코발아민은 최초로 비타민B로서 간에서 단리되었던 것으로서 안정성이 있어 약제로 사용되고 있으나, 그 자체는 생리활성형이 아니라 다른 형의 코발아민이 시안기와 반응해서 생기는 인공산물이다. &lt;BR&gt;◎ 음식물로 섭취 또는 경구 투여된 코발아민은 주로 아쿠아코발아민·시아노코발아민형으로 위액 속의 코발아민결합뮤코단백질(내인자)과 결합해서 소장으로 내려가며, 주로 회장 아래 끝 부분의 점막 겉면에 있는 수용체 부위에 결합함으로써 흡수된다. 흡수된 코발아민은 내인자에서 유리되어 트랜스코발아민Ⅱ와 결합한다. &lt;BR&gt;◎ 피 속에서는 그 대부분이 메틸코발아민형으로 존재한다. 사람에게 코발아민은 호모시스테인을 메틸화해 메티오닌으로 하는 반응과 L-메틸말로닐조효소A를 술시닐조효소A로 하는 반응의 조효소로서 작용한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lt;BR&gt;◎ 코발아민유도체로서 조효소로 생체 내에서 작용하는 디옥시아데노실코발아민 또는 메틸코발아민의 유전성합성장애를 가진 환자가 보고되고 있다. &lt;BR&gt;◎ 비타민B는 핵산이나 단백질의 합성을 비롯해서 지질이나 당질의 대사에도 관계하고 있으며 이것이 결핍되면 악성빈혈을 포함한 거대적아구성빈혈이 생긴다. 식사에서 오는 결핍증은 일반적으로 드물고, 대개는 흡수장애, 수송 및 대사 이상에 수반해서 생긴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비타민B12(Cyanocobalamin) 기능&lt;/FONT&gt; &lt;BR&gt;&lt;BR&gt;1)적혈구의 생산과 재생&lt;BR&gt;2) 철분의 기능을 돕고, 빈혈의 예방과 치료&lt;BR&gt;3)유아의 발육촉진과 신진대사 촉진&lt;BR&gt;4)신경계와 뇌의 활동물질의 원료로서 집중력과 기억력을 증진&lt;BR&gt;5)신경을 안정시킨다.&lt;BR&gt;6)암 예방 가능성&lt;BR&gt;7)면역 기능 증진&lt;BR&gt;8)동맥경화 위험율 저하&lt;BR&gt;9)엽산,B6,다른 성분들과 함께 전체 및 악성 콜레스테롤 농도 저하)&lt;BR&gt;10) 비타민A를 조직으로 운반한다.&lt;BR&gt;11) 신경을 안정시킨다.&lt;BR&gt;&lt;BR&gt;1948년 Addisonian 악성빈혈의 치료에 사용되었던 간에서 추출된 결정체로부터 분리시켰다. 간의 추출물로 수십년간 악성빈혈의 치료에 이용되는 활성형 성분이다. Vitamin-B12는 작고 붉은 바늘모양의 결정체로 물과 alcohol에 용해되고, ether, aceton에는 불용성이다. 구조상의 시안화물(-CN)대신 수산화물(-OH)이 결합되면 hydroxocobalamin(Vitamin-B12a), 물이 결합되면 aquocobalamin(Vitamin-B12b), -NO2가 결합되면 nitrocobalamin(Vitamin-B12c) 5'-deoxyadenosyl이 결합되면 5'-deoxyadenosyl cobalamin (coenzymin B12), -CH3가 결합되면 methylcobalamin이라 불리운다. 유동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임상에서 널리 이용되는 Vitamin-B12는 활성상태의 cyanocobalmin이며, 상업적으로는 streptomyces griseus를 발효시켜 생산한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대 사 기 능 &lt;/FONT&gt;&lt;BR&gt;&lt;BR&gt;이 Vitamin은 모든세포의 정상화에 필수성분이지만, 특히 골수의 세포, 신경계의 세포 및 위장관계의 세포에 중요하다. Vitamin-B12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대사에도 관여하여 소화작용에도 필요하지만, 포유동물에서의 중요한 역할은 세포의DNA(deoxyribonucoeic acid)의 동화작용에 folic acid와 같이 작용하는 것이다.이들은 DNA구조의 adenine과 당의 결합에 보조효소로 작용한다. 예를들면 folic acid가 적혈구의 생성과정에 작용할 때 cyanocobalamin은 folic acid의 작용을 돕는다.&lt;BR&gt;&amp;nbsp;&lt;BR&gt;Vitamin-B12는 악성빈혈에 유효하다. 악성빈혈을 치료하려면 음식중에 함유된 Vitamin B12(extrinsic fator : 외인자)와 위액중의 성분인 intrinsic factor(내인자)가 결합하여 장에서 흡수되어야 한다. 때문에 Vitamin-B12를 많이 섭취하더라도 내인자가 부족할 때는 악성빈혈상태가 그대로 유지된다. 신경세포의 분열을 정상화하여 신경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신경세포를 싸고 있는 덮개(sheath)를 보호하여 세포가 정상으로 성장되도록 하여준다. 조골 세포의 활동에 도움을 주며,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의 생성에 관여한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결 핍 증 상 &lt;/FONT&gt;&lt;BR&gt;음식으로의 섭취부족으로 인한 Vitamin-B12결핍증은 드물다. 노인성 질환 때문에 흡수가 불량하다던가, 위장절제술로 인한 내인자(intrinsic factor)의 결핍이나, 장기능의 저하 때문에 흡수불량상태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lt;BR&gt;&lt;BR&gt;결핍증으로는 악성빈혈, 소아의 식욕부진과 발육부진, 성인에게는 만성피로, 권태감, 견비통, 정신장애(성급, 집중력과 기억력 감퇴, 환각등), 변비, 호흡곤란, 지각이상, 설염, 식욕부진등, 심계항진, 빈혈, 이명, 척추의 이상 등. 미각과 후각의 상실, 우울, 간의 비대, &lt;BR&gt;신경계의 변화: 팔, 다리약화, 반사작용, 감각둔화, 보행, 언어장애 &lt;BR&gt;정신분열과 비슷한 뇌장애(구강통증, 무감각, 뻣뻣함, 저림, 심한 통증, 열오름) &lt;BR&gt;심하면 영구적인 정신장애 및 마비. &lt;BR&gt;채식주의자에게 결핍되기 쉽고, 엽산에 의해 결핍증이 가려짐.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요 구 량&lt;/FONT&gt; &lt;BR&gt;권장량은 성인 1일 0.3∼5mcg이나 치료량으로서는 50-1,000mcg 또는 그 이상을 사용한다. &lt;BR&gt;안정성 : 사람의 경우 1회 100mg(100,000mcg)의 경구투여와 주 1회 1mg(1,000mcg)의 주사로 5년동안 투여로도 별다른 역효과는 없었다. 악성빈혈인 경우 초기에는 비경구적 투여로 균형을 이룬후 경구투여제로 치환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자 원 &lt;/FONT&gt;&lt;BR&gt;&lt;BR&gt;계란, 고등어, 청어, 우유, 간, 콩팥, 해조류, 켈프, 낙농제품 등에 함유한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참 고 사 항&lt;/FONT&gt; &lt;BR&gt;&lt;BR&gt;* 통풍치료제, 항 혈액응고제, potassium보급제 등은 Vitamin-B12의 흡수를 방해한다.&lt;BR&gt;* 채식만 하는 경우 - Vitamin-B12는 대부분 동물성 식품에 함유하므로 supplement로 섭취하여 체내의 필요량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흡수와 저장&lt;/FONT&gt; &lt;BR&gt;● 흡수에 instrinsic factor에 필수. &lt;BR&gt;● 흡수시 비타민 B12는 칼슘과 합해져야 효과적. &lt;BR&gt;● 염산과 정상적인 갑상선 기능이 흡수보조. &lt;BR&gt;● 흡수후 혈중 단백질과 결합 각 조직에 운반. &lt;BR&gt;● 간, 신장, 심장, 췌장, 뇌, 혈액, 골수에서 쓰임. &lt;BR&gt;● 나누어 먹는 것이 한꺼번에 섭취하는 것보다 효과적. &lt;BR&gt;● 연령이 증가하면 흡수율이 낮고 철분, 칼슘, 비타민B6결핍시 낮아짐. &lt;BR&gt;● 임신시는 증가. &lt;BR&gt;● 엽산과 같이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임.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항비타민&lt;/FONT&gt; &lt;BR&gt;● 알콜, 커피, 캴슘결핍, 당뇨병, 철분결핍, 하제, 간질환, 흡연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880050&gt;질병치료효과&lt;BR&gt;&lt;/FONT&gt;● 악성빈혈, 관절염, 골다공증 &lt;BR&gt;● 암예방 가능성 &lt;BR&gt;● 간염, 점액낭염등 면역 기능 증진 &lt;BR&gt;● 어린이 성장률 향상. &lt;BR&gt;● 동맥경화 위험율 저하 &lt;BR&gt;● 엽산,B6와 함께 콜레스테롤 농도 저하&lt;/FONT&gt;&lt;/B&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39, 비타민B9(Folic Acid - 엽산, vitamin M)의 효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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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얀그리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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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8T07:30:10Z</updated>
	    <published>2009-11-08T07:30: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borderColor=#000090 cellSpacing=10 cellPadding=20 bgColor=ivory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CENTER&gt;&lt;B&gt;&lt;FONT face=바탕 color=#993300 size=5&gt;비타민B9(Folic Acid - 엽산, vitamin M)의 효능 &lt;/CENTER&gt;&lt;/FONT&gt;&lt;BR&gt;
&lt;P align=right&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blog.daum.net/mbk9198/?_top_blogtop=go2myblo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gt;&lt;B&gt;자 료 / 하얀그리움&lt;/A&gt;&lt;/B&gt;&lt;/FONT&gt;&lt;/P&gt;&lt;B&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1, 엽산, 심장 손상도 막아준다&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엽산, 자연으로부터 생산된 음식으로부터 추출된 수용성 비타민B 성분을 말한다. &lt;BR&gt;이 엽산이 심장 근육의 손상을 막아주는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lt;BR&gt;미국 존스 홉킨스 의학 연구소에서는 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쪽은 엽산 농축약을 주입한 실험군이었고, 다른 대조군은 위약을 주입해 1주일을 키웠다. 그리고 1주일 뒤 심장에 붙어 있는 관상 동맥을 30분간 막아 놓았다. &lt;BR&gt;심장은 관상 동맥을 통해 혈액공급이 되고 이 혈액을 통해 심장 근육에 산소를 공급 받는다. 따라서, 관상 동맥에 혈액이 잘 순환되지 않으면 목숨을 잃거나 심장이 크게 손상된다. &lt;BR&gt;30분 뒤, 심장에 다시 피를 통하게 하고 90분간 심장을 회복시켰다. 이를 재관류(Reperfusion)라고 하는데, 문제는 장기에 피가 멈춰다가 재관류 되는 동안 장기는 손상을 입는다는 점이다. 연구진들은 엽산을 투여한 쥐들의 심장 재관류 손상이 훨씬 적다는 사실을 발견됐다. &lt;BR&gt;연구진들은 이 현상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즉, 평소 엽산을 되도록 많이 먹을수록 중상을 입거나, 치명적인 심장병을 앓을 경우 살아남을 확률이 훨씬 높다는 것이다.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빠른 회복도 가능하다는 것. &lt;BR&gt;&lt;BR&gt;엽산은 사람 몸 안에 새로운 세포를 만들고 성장하게 하는 필수 영양소로 다음과 같은 작용을 한다. &lt;BR&gt;- 태아와 임산부의 건강 유지 &lt;BR&gt;- 남성의 정자 건강 유지 &lt;BR&gt;- 태아의 플라스틱 독성물질 피해 감소&lt;BR&gt;- 뇌졸중 위험 감소 &lt;BR&gt;- 치매 위험 감소 및 노인의 두뇌 기능 향상 &lt;BR&gt;- 청력 상실 등 신체 기능 퇴행 예방 &lt;BR&gt;- 대장암 같은 특정 암의 예방 &lt;BR&gt;&lt;BR&gt;미국에선 아예 빵과 곡물 식품을 만들때 엽산 성분을 강화하라고 법으로 정해 놓을 정도. 미국 보건부는 성인이 하루 400 마이크로그램의 엽산을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1) 엽산은 잎이 달린 채소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된다. &lt;/FONT&gt;&lt;BR&gt;시금치, 상추, 콩, 곡물(시리얼), 토마토, 딸기, 베리와 같은 과일이 대표적인 엽산 음식이다. 엽산이 포함된 종합 비타민 영양제를 먹는 것도 좋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2) 엽산이 많이 든 음식들은 시금치 같은 녹색잎을 가진 야채가 가장 대표적인 엽산 공급원. &lt;/FONT&gt;&lt;BR&gt;그 외에 익히지 않은 녹색 채소류, 오렌지 주스, 토마토, 과일, 통곡물, 그리고 동물의 간도 역시 엽산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3) 강한 아이를 낳고 싶다면 엽산을 먹어라 &lt;/FONT&gt;&lt;BR&gt;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 엽산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 연구 결과, 엽산은 남성들의 정자 건강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4) 엽산 먹어야 미숙아 방지한다&lt;/FONT&gt;&lt;BR&gt;엽산(folic acid)이 임산부와 아이의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라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바 있다. 최근 밝혀진 바에 따르면 엽산은 미숙아 출산을 예방하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5) 엽산, 태아의 플라스틱 독성물질 피해 막는다&lt;/FONT&gt;&lt;BR&gt;콩에 들어있는 엽산을 많이 섭취할 경우 플라스틱에 의한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엽산은 이미 오래전부터 임산부에게 강력 추천돼 온 영양소로, 뇌와 척추의 기형을 막는 작용을 한다. 임산부는 하루에 400 마이크로그램의 엽산을 먹는 것이 가장 좋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6) 엽산, 뇌졸중의 위험 줄인다 &lt;/FONT&gt;&lt;BR&gt;연구 조사 결과, 엽산을 가장 많이 먹는 남자들은 뇌졸중 발생률이 30%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7) 엽산이 부족하면 치매 위험 3배 &lt;/FONT&gt;&lt;BR&gt;엽산, 비타민 B-9라고도 불리는 영양소가 부족할 경우 나이 들어 치매에 걸릴 확률이 3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8) 엽산, 청력이 퇴화를 막아준다&lt;/FONT&gt;&lt;BR&gt;노인들의 청력 약화를 막기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평소 식습관을 통해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바로 엽산(folic acid)을 먹는 것이다. &lt;/FONT&gt;&lt;/B&gt;&lt;/B&gt;&lt;/TD&gt;&lt;/TR&gt;&lt;/TBODY&gt;
&lt;P&gt;&lt;/P&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38, 비타민B9(Folic Acid - 엽산, vitamin 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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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얀그리움</name>
	    </author>
	    <updated>2009-11-08T07:14:01Z</updated>
	    <published>2009-11-08T07:14: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borderColor=#000090 cellSpacing=10 cellPadding=20 bgColor=ivory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CENTER&gt;&lt;B&gt;&lt;FONT face=바탕 color=#993300 size=5&gt;비타민B9(Folic Acid - 엽산, vitamin M) &lt;/CENTER&gt;&lt;/FONT&gt;&lt;BR&gt;
&lt;P align=right&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blog.daum.net/mbk9198/?_top_blogtop=go2myblo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gt;&lt;B&gt;자 료 / 하얀그리움&lt;/A&gt;&lt;/B&gt;&lt;/FONT&gt;&lt;/P&gt;
&lt;P&gt;&lt;B&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1, 비타민B9(Folic Acid - 엽산, vitamin M)이란&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엽산(葉酸)은 비타민의 일종으로, 비타민 B9 또는 비타민 M 이라고도 불린다. 수용성이며, 비타민 B군의 하나이다. 적혈구를 만드는 필수 물질이다. 단백질의 대사를 돕는다. 임신, 수유기의 여성은 2배의 양을 섭취해야 한다. 핵산(RNA및 DNA)의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의 증식에 필수 물질이다. 몸이 당분과 아미노산을 사용하는 데 필요하다. 그대로 실온에 장기간 저장하면 파괴되어 버린다.&lt;BR&gt;① 태아의 신경과 혈관 발달에 중요하기 때문에, 임신전과 임신 초기인 임신부에게 권장되기도 한다. 과일에 풍부하게 존재한다. 영어(folic acid, folate) 등의 언어에서 엽산을 가리키는 단어는 나뭇잎을 뜻하는 라틴어 folium에서 왔다. &lt;BR&gt;② 엽산은 여성에게 공통되게 부족한 비타민이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으로 인시되고 있다. 조사에 의하면 엽산의 잠재성 결핍증은 널리 퍼져 있으며 특별히 임산부, 저소득층, 노인과 같은 특정 그룹에 많이 결핍되어 있다고 한다. &lt;BR&gt;③엽산의 결핍에 따른 &lt;BR&gt;문제 엽산의 결핍은 엽산을 적게 섭취할 때, 흡수불량일 때(예, 술), 요구량이 증가할 때(예, 수유기), 과한 배설이 있을 때, 보통 비타민 B12결핍과 함께 나타난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2, 거대적아구성 빈혈(Megaloblastic anemia)&lt;/FONT&gt;&lt;BR&gt;크고 핵이 있으며, 미성숙한 적혈구(적혈구에는 핵이 없다). 보통 상태의 적혈구에서 분열된 세포가 그 작용을 미쳐 다 하지 못한다. 엽산은 DNA 합성에 영향을 미친다.엽산이 결핍되면 골수에서 DNA 생성이 안 되므로 전구세포(precusor cell)가 분열, 성숙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세포는 크기가 커지는데 RNA가 남아 단백질을 생성하기 때문이다. 세포는 커지며, 성숙하지 않고, 핵이 남아 있는 megaloblast가 된다. 이 세포는 산소 결합능력이 떨어지고, 약해지고 피로해진다. 장관 흡수 능력이 떨어지고, 만성 설사를 한다. 백혈구의 합성에 혼란이 온다. 무엽산 식사를 6~12주 정도 지속해야 적혈구에 변화가 온다. 다른 증상으로는 혀와 입의 염증, 피부의 비정상적인 색소, 설사, 성장지연, 우울증, 신경증상 이상 등이 나타나난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3, 신경관 손상 (Neural tube defects)&lt;/FONT&gt; &lt;BR&gt;태아 발달 시, 신경관 형성에 결함이 생긴 것이다. 임신부가 엽산결핍이면 태아 발달에 위험 요소이다. 그 외 마비, 요실금, 학습 능력 상실 등이 나타난다.&lt;BR&gt;태아의 신경관이 닫히는 임신 21~28일 사이에 모체의 엽산이 결핍되면 나타나는 질병이다. 태아의 척수나 척추 말달이 부풀어 나오거나 무뇌아로 태어난다. 무뇌아일 경우에는 출생 직후나 며칠 이내에 사망한다. &lt;BR&gt;&lt;BR&gt;엽산은 비타민 B9으로 불리며 핵산합성, 아미노산 대사에 필요한 Cofactor의 전구물질로 성장에 필수적인 비타민이다. 건강한 남성의 경우 200ug, 여성의 경우는 180ug, 유아의 경우 3.6ug/kg/day를 필요로한다.&lt;BR&gt;만성 알콜 중독자, 임산부에 결핍되기 쉽다. 또한 B12 결핍시 엽산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B12는 엽산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이다.) &lt;BR&gt;엽산이 결핍되면 세포성장을 제한하며, 자궁조직, 폐, 위장관 및 잇몸의 조직재생을 나쁘게 한다. (임신중에는 산모의 조혈인자 생성과 태아성장으로 B6의 요구량도 증가된다.) &lt;BR&gt;임신초기의 엽산 결핍은 태아의 뇌 및 척수신경에 손상을 줄 수 있다. 태아의 뇌발달과 척수발달을 위해 임신전 한달전부터 임신 후 3개월까지는 엽산을 500ug ~ 1000ug /day 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 &lt;BR&gt;또한 피임약 복용이나 비타민 C복용은 엽산의 손실을 증가시키므로 정상시보다 증량하여 복용하는 것이 좋다. 엽산은 위에서 한번 언급했듯이 알콜중독시나, 치은염등에도 1000ug/day로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엽산은 젖분비 촉진, 피부 건강유지, 진통제 작용, 구강점막 궤양 방지,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엽산은 녹색채소에 많으며, 당근, 간, 난황, 호박, 살구, 콩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4, 비타민B9(Folic Acid - 엽산, vitamin M)의 기능&lt;/FONT&gt;&lt;BR&gt;&lt;BR&gt;1) 단백질의 대사를 돕고 핵산의 합성에 관여한다. &lt;BR&gt;2) 적혈구의 생산을 도와 악성빈혈을 예방한다. &lt;BR&gt;3) 세포증식에 필수불가결하다. &lt;BR&gt;4) 유즙의 분비를 돕는다. &lt;BR&gt;5) 구강내 점막에 궤양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lt;BR&gt;6) 최근 기억에 필요한 핵산인 RNA의 합성을 돕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lt;BR&gt;7) PABA,판토텐산등과 함께 사용하면 백발을 방지할 수 있다. &lt;BR&gt;8) 1일 최저 필요량은 400mcg, 치료량으로는 1,000-5,000mcg까지 사용된다. &lt;BR&gt;9) 수용성 비타민으로서 DNA, RNA,단백질합성에 필수적이다. &lt;BR&gt;10)엽산을 많이 함유하는 것은 싱싱한 녹색채소와 감자, 콩류, 고기의 간, 콩팥, 오렌지주스 등 과일, 콩, 맥아, 효모, 계란노른자, 근대, 통밀빵 등이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5, 특성&lt;/FONT&gt;&lt;BR&gt;엽산은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여러 종류의 식품에 다양하게 존재하면서도 가장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 가운데 하나이다. 왜냐하면 식품 중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엽산 형태는 매우 불안정하여 쉽게 손실되기 때문이다. 신선한 잎채소의 경우 실내 온도에서 저장할 때 약 3일후면 채소내 엽산 활성의 70%까지 잃게 되며 조리시에도 엽산은 물속으로 95%까지 유출되고 열에 의해서도 손실된다. 또한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한 엽산은 실제적으로 약1/2만이 흡수된다. 이러한 이유 등으로 엽산 결핍증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 가장 흔한 증상이다. &lt;BR&gt;※ 합성 엽산도 있는데 petroyglutamic acid(PGA)라 하는데 이는 petroic acig,paraaminobenzoic acid(PABA),glutamic acid로 구성되어 있다.&lt;BR&gt;※ 엽산의 섭취는 보통 무해한데 하루 15mg까지는 아무런 독성효과가 없는데 수용성이라 조직에 축적되기 보다는 과잉량은 뇨를 통해 배설된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6, 결핍증:&lt;/FONT&gt;&lt;BR&gt;&lt;BR&gt;입안이 쓰리고 설사가 심해지고, 건망증이나 신경 예민과 같은 중추신경계 증상을 보인다.&amp;nbsp; 엽산 결핍은 빈혈, 특히 거대적아구성 빈혈을 일으키고, 특히 임산부의 엽산 결핍은 사산, 조산, 저체중아 출산 등 임신 결과에 악영향을 미친다. 또한 만성적인 엽산 결핍으로 피로와 활력 및 정력을 잃게 되며 입과 혀에 염증이 생길수도 있다. 최근에는 엽산의 결핍으로 태아의 신경관 결함의 빈도가 높아지며, 여성의 자궁 경부 형성 장해의 발생과도 관련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나아가 고호모시스테인혈증을 일으켜 심장병 위험도를 높힌다. &lt;BR&gt;&lt;BR&gt;만성적인 엽산 결핍으로 피로와 활력 및 정력을 잃게 된다. 결핍증에 걸리기 쉬운 사람은 담배를 많이 피우거나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노인, 임신, 수유 부, 경구 피임제 복용자, 다이어트중인 사람, 위축성 위염을 앓고 있어 엽산의 체내 흡수가 불량한 사람. 간질, 암 등의 치료를 위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 등이다. 신경관 결함이란 : 출생 후 뇌 및 척수가 되는 태아의 신경관이 완전히 닫히지 않은 채 태어나는 선천성 기형의 일종으로 이분척추(척수가 완전히 닫히지 않은 상태)와 무 뇌증(뇌가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없는 상태)의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현재까지 신경관 결함을 일으키는 명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최근 연구결과, 임신 전과 임신 초기에 엽산 섭취량이 낮을 경우 신경관 결함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경관 결함의 아이를 출산한 경험이 있으면 다음 아이도 신경관 결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최근 7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에서 전에 신경관 결함 아이를 임신한 경험이 있는 여성들이 엽산 제제를 복용함으로써 신경관 결함 발생률을 72% 정도 감소시킬 수 있었으며,헝가리와 캐나다에서 진행된 연구에서도 신경관 결함의 아이를 임신한 경험이 없는 여성들이 임신 전과 임신을 하고 1-6개월 동안 엽산이 들어있는 종합비타민제를 복용하였을 경우 신경관 결함의 위험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7, 임신과 신생아기, 소아기의 거대적아구성 빈혈의 치료에 적용. &lt;/FONT&gt;&lt;BR&gt;&lt;BR&gt;거대적아구성 빈혈은 간질환-알콜중독과 간경변, 장협착, 접합이나 스프루 등과 관련이 있다.&lt;BR&gt;엽산은 특히 임신하기 두달전부터 임신 8주까지 건강한 배아조직의 발달과 신경관의 기형을 예방하는데 필수적이다. (태아 신경관 결함 및 구개열 발생 예방)&lt;BR&gt;1992년 9월, 미국 Public Health Service는 신경관 결함을 예방하기 위해 임신 가능성이 있는 모든 미국 여성은 매일 0.4mg의 엽산을 섭취할 것을 권하였다. &lt;BR&gt;신경관 결함이란 출생 후 뇌 및 척수가 되는 태아의 신경관이 완전히 닫히지 않은 채 태어나는 선천성 기형의 일종으로 이분척추(척수가 완전히 닫히지 않은 상태)와 무뇌증(뇌가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없는 상태)의 두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현재까지 신경관 결함을 일으키는 명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다. &lt;BR&gt;그러나 최근 연구결과, 임신 전과 임신 초기에 엽산 섭취량이 낮을 경우 신경관 결함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경관 결함의 아이를 출산한 경험이 있으면 다음 아이도 신경관 결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최근 7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에서 전에 신경관 결함 아이를 임신한 경험이 있는 여성들이 엽산 제제를 복용함으로써 신경관 결함 발생률을 72% 정도 감소시킬 수 있었으며,헝가리와 캐나다에서 진행된 연구에서도 신경관 결함의 아이를 임신한 경험이 없는 여성들이 임신 전과 임신을 하고 1-6개월 동안 엽산이 들어있는 종합비타민제를 복용하였을 경우 신경관 결함의 위험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lt;/FONT&gt;&lt;/B&gt;&lt;/P&gt;
&lt;P&gt;&lt;B&gt;&lt;/B&gt;&amp;nbsp;&lt;/P&gt;
&lt;P&gt;&lt;B&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연구원들은 여성들이 임신하기 전과 임산부가 된 적어도 1개월 동안 엽산을 복용하면 신경관 결함이 있는 아이를 임신할 가능성이 60% 가량 감소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lt;/FONT&gt;&lt;/B&gt;&lt;/P&gt;
&lt;P&gt;&lt;B&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보스톤에서 행해진 연구결과에 의하면 23,000명 이상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하기 전과 임신 첫 6주 동안 엽산 보충제를 복용한 군에서 신경관 결함을 가진 아기를 임신할 위험성이 3-4배 낮아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상 신경관 결함이 전 세계적으로 불구를 만드는 선천성 기형의 가장 큰 원인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등의 선진국에서 조차 많은 여성들이 엽산 섭취의 장점을 모르고 있는 상태여서 현재 전문가들은 엽산 섭취를 권장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바에 의하면, 심혈관 질환이나 신경관 결함을 예방하기 위한 엽산의 일일 필요량은 0.4mg이다. 그러나 엽산 결핍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영양 문제가 될 정도로 매우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의 하나로, 미국의 경우 가임기 여성의 약 25%-30%만이 매일 0.4mg의 엽산을 섭취하고 있다. 또한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의 장남수 교수팀이 우리나라 20-49세의 가임 여성 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 의하면 대상자들의 평균 엽산 섭취량은 하루 0.124mg정도로 0.4mg에 훨씬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에서는 엽산의 일일권장량(RDA)을 재평가하여, 과거에 권장하였던 남성 0.2mg,여성 0.18mg을 성인 0.4mg으로 권장량을 증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1998년 1월부터 곡물류에 반드시 엽산을 강화할 것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엽산이 함유된 비타민제의 복용도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아직 엽산에 대한 인식이 매우 미흡할 뿐 아니라 엽산 섭취를 증가시키기 위한 프로그램도 전무한 상태이다. 태아 기형은 물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필요한 엽산의 충분한 섭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절실히 요구된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8, 암 전기 단계의 병변 감소(자궁 경부 형성 장해, 만성 궤양성 대장염) &lt;/FONT&gt;&lt;BR&gt;&lt;BR&gt;엽산의 염색체 손상에 대한 예방 효과는 염색체의 일부분이 손상된 사람들의 생체내 엽산 농도가 정상인에 비해 낮았음을 보고한 임상 결과에 의해 지지되고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엽산 보충제를 투여하였을 때 염색체 손상의 수가 8일간의 투여만으로도 상당히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엽산이 암을 예방하는 것에 대한 다른 증거로는 경구용 피임제를 복용하는 일부 여성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자궁 경부의 형성장애(많은 전문가들이 암의 전단계로 여기는 증상으로 자궁 경부 주위의 세포 형질이 변한다)에 대한 엽산의 작용을 들 수 있다.경구용 피임제는 엽산의 대사를 방해하는 알려져 있는데 실험에서는 경구용 피임제 사용자의 경우 경증과 약간 심한 자궁 경부 형성 장애가 엽산의 보충으로 인해 바뀌어 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9, 심장병 위험률감소(동맥경화와 관련한 호모시스테인 농도 저하를 통하여) &lt;/FONT&gt;&lt;BR&gt;&lt;BR&gt;하버드 대학의 연구진들은 여자 간호원 80,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매2년 마다 대상자들의 식사형태, 음주, 흡연 등의 생활양식은 물론 사용하는 약물이나 비타민제 복용 여부 등에 대해 조사, 기록해 오고 있다. 현재 이 조사는 20년 이상 계속되고 있으며, 이 조사 기록을 근거로 하여 대상자들의 생활양식이 특정 질환에 대한 위험률과 연관성이 있는지를 분석해 왔다. 이 조사에 의하면 엽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거나 또는 엽산 제제를 복용함으로써 엽산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엽산을 적게 섭취하는 여성들에 비하여 심장마비나 기타 심장질환으로 사망하는 위험이 매우 낮았다. 일일영양권장량 정도의 엽산만 섭취해도 심장질환의 위험이 감소하였으나, 심장질환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인 0.4mg정도의 엽산 섭취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10, 심장질환의 위험 인자, 호모시스테인 &lt;/FONT&gt;&lt;BR&gt;&lt;BR&gt;엽산은 혈액 내 호모시스테인의 농도를 낮추어 관상심장질환 및 기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액 내 호모시스테인의 농도가 높으면 심장마비와 뇌졸증의 위험이 증가한다. 다수의 연구에서 동맥경화증 환자나 심장질환 환자는 건강한 사람에 비해 혈액 내 호모시스테인 농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혈관 질환 환자와 정상인을 대상으로 호모시스테인 농도를 측정한 연구 35편을 종합 고찰한 논문에 의하면 심혈관 질환 환자들의 호모시스테인 농도는 건강한 사람에 비하여 평균 26% 정도 더 높았다. 또한 심장질환이나 기타 심혈관 질환 환자들 중에서도 호모시스테인 농도가 증가되어 있는 사람들은 사망 위험률이 훨씬 높았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콜레스테롤 못지않게 호모시스테인 역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중요한 위험 인자라는 점에 의견을 모으고 있다. &lt;BR&gt;특히 당뇨 환자들의 경우에는 호모시스테인 농도가 매우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최근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연구에 의하면 당뇨 환자의 경우 당뇨병이 아닌 사람들에 비해 호모시스테인과 심혈관 질환 사이의 연관성이 더 높았다. 호모시스테인은 체내 여러 화학 물질 구조 당위로 쓰이는 메칠기를 생성하는 대사과정에서 생성된다. 이 대사 과정에서 호모시스테인은 엽산, 비타민B12와 B6의 도움을 받아 다른 물질로 전환된다. 따라서 만약 이들 비타민중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호모시스테인은 다른 물질로 전환되지 못하고 혈액 내에 축적된다. 특히 엽산은 호모시스테인 농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담배를 피우거나 커피를 마시면 호모시스테인의 농도가 증가되는데, 이 때 엽산 섭취도 부족하여 호모시스테인의 농도가 더욱 상승되면 이는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현재 호모시스테인의 농도가 상승되어 있는 사람은 꽤 많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미국에서 남녀 노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대상자의 29.3%,80세 이상의 노인만을 따로 분류할 경우에는 40%에서 호모시스테인의 농도가 상승되어 있었다. 호모시스테인 농도가 높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사람들이 비타민B를 충분히 섭취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지며, 전문가들은 주원인으로 미국인들의 엽산 섭취량이 낮다는 점을 들고 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11, 프렌치 파라독스(French Paradox)와 엽산 &lt;/FONT&gt;&lt;BR&gt;&lt;BR&gt;포화 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비롯하여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프랑스인들이 의외로 관상심장질환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적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프랑스에서의 관상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스코틀랜드와 필란드의 1/4에 불과하다. 언뜻 보기에 심장질환을 일으킬 위험이 높은 식생활에도 불구하고 심장질환으로 사망하는 비율이 낮은 &quot;프랜치 파라독스&quot;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사람들은 프랑스인이 적포도주의 두가지 성분-페놀성 항산화제와 알코올-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프랑스는 어느 나라보다 적포도주의 소비가 가장 높은 나라이다. 그렇다 해도 &quot;적포도주&quot;만이 &quot;프렌치 파라독스&quot;를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까?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연구자가 &quot;프렌치 파라독스&quot;를 설명하기 위한 전혀 새로운 가설을 제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새로운 가설은 &quot;프렌치 파라독스&quot;를 프랑스인들이 많이 섭취하는 과일과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엽산'으로 설명하고 있다. 프랑스를 비롯하여 관상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낮은 몇몇 나라의 경우, 과일과 채소의 섭취량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lt;BR&gt;물론 채소와 과일 중의 항산화제가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설명되고 있으나, 엽산에 의한 효과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엽산은 호모시스테인의 대사 과정에 영향을 주어 심장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보건 당국은 적포도주가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가정하더라도, 과다한 알코올의 섭취는 그 자체가 오히려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적포도주의 권장을 꺼리고 있다. 그러나 과일과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엽산은 알코올과 같은 위험이 전혀 없기 때문에 안전하게 권할 수 있을 것이다. &lt;BR&gt;1995.10.4 미국 워싱턴대학의 연구진들은 엽산의 적절한 섭취는 1년간 56,000명 정도의 심장병 환자 사망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미국의 저명한 의학 전문지인 JAMA에 발표하였다. 이 보고서는 현재까지 진행, 관련된 38가지의 연구들을 종합, 분석함으로써 심장질환 환자들은 공통적으로 혈장 내 아미노산의 일종인 호모시스테인의 농도가 높으며 이때 엽산은 혈장내 호모시스테인의 농도를 감소시킴으로써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12, 한국인 권장량 &lt;/FONT&gt;&lt;BR&gt;&lt;BR&gt;성인 남녀(16세 이상):0.25mg,임산부:0.5mg, 수유부:0.35mg 최근 엽산을 매일 0.4mg을 섭취할 때, 신생아 신경관 결함이 예방될 분만 아니라 심장 질환의 발생도 저하되는 것으로 증명됨에 따라, 모든 성인의 엽산 권장량을 0.4mg 이상으로 증가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13, 안전성 &lt;/FONT&gt;&lt;BR&gt;&lt;BR&gt;일반적으로 엽산의 경구 복용은 해롭지 않다. 매일 15mg을 투여해도 부작용이 없었다고 보고되고 있으며,5년 동안 매일 10mg의 엽산을 투여해도 부작용은 없었다. 그러나 엽산의 과량 투여로 간질 치료제의 효과에 길항하여 간질 환자의 박작 횟수가 증가된다는 주장이 있으며, 아연의 흡수가 방해된다는 보고도 있다. 한편, 과량의 엽산은 비타민B12의 결핍 상태를 가리울 수 있으므로 빈혈 환자에게는 엽산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비타민B12 결핍을 방치하여 신경계 손상이 올 수도 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14, 결핍증에 걸리기 쉬운 사람 &lt;/FONT&gt;&lt;BR&gt;&lt;BR&gt;노인, 임신, 수유부, 경구 피임제 복용자, 다이어트중인 사람, 위축성 위염을 앓고 있어 엽산의 체내 흡수가 불량한 사람. 간질, 암 등의 치료를 위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15, 술 많이 마시면 동맥경화 되레 촉진&quot; - 엽산 파괴 원인물질 대사 장애 &lt;/FONT&gt;&lt;BR&gt;&lt;BR&gt;장기간의 만성적 음주는 동맥경화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남대 식품영양학과 서정숙교수는 한국과학재단 지원으로 지난 96년 3월부터 2년 동안 공동 수행한 연구과제(만성적인 알코올섭취가 영양소의 체내흡수 및 상태에 미치는 영향)보고서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는 지금까지 상식화 돼 온 [알코올 섭취가 혈액순환을 도와 동맥경화 등 관상혈관계 질환 예방 효과를 가져 온다]는 임상적 소견에 반하는 연구결과여서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고서는 실험용 동물에게 알코올을 하루 열량의 30%(2홉들이 소주 1-1병반)이상씩 장기 투여한 결과 체내 동맥경화 원인물질인 [호모시스테인]농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또 하루 알코올을 열량의 20%(2홉들이 소주 0.8병)이상 섭취할 경우 간조직 내 비타민A가,10%이상에서는 비타민E가 파괴돼 원상회복이 늦어지면서 만성퇴행성질환, 암 등 각종 질병과 노화를 촉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서교수는 알코올이 체내의 각종 영양소를 파괴, 빈혈을 초래한다는 사실도 밝혀냈다.&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ff&gt;-매일신문 9.29.12.&lt;/FONT&gt;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16, '호모시스테인 과다 유산'-엽산으로 완치-포천중문의대 분당차병원 &lt;/FONT&gt;&lt;BR&gt;&lt;BR&gt;단백질의&amp;nbsp; 일종인 '호모시스테인' 과다증으로 자주 유산하는 여성이 국내 최초로 발견됐다. 포천중문의대 분당차병원 남윤성교수는 &quot;혈중 호모시스테인이 21.2μmol/l 로 일반인(7-8μmol/l)보다 3배가량 높은 습관성유산 환자의 유전자를 검사한 결과 6월말 '호모시스테인 과다증'임이 판명됐다&quot;며, &quot;엽산으로 치료한 결과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남교수는 &quot;엽산이 부족하면 유산과 기형아 출산 위험이 커진다&quot;며, &quot;적어도 임신 1개월 전부터 임신 3개월까지는 엽산이 많이 들어있는 녹황색채소, 계란노른자, 통밀로 만든 빵, 오렌지주스 등을 먹으라&quot;고 권했다.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ff&gt;-동아일보.1999.7.21.C7 &lt;/FON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17, 엽산 남성 불임에도 효과-정상적인 정자 생성 도와 &lt;/FONT&gt;&lt;BR&gt;&lt;BR&gt;결핍될 경우 태아 신경관이상의 발생 위험이 급증하는 것으로 알려진 엽산이 남성의 불임증에도 효과가 잇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상적으로 정자가 생성되는데 중요한 MTHER이라는 효소의 돌연변이가 엽산이 결핍되면 일어나기 쉽다는 것. 연구팀의 총 255명의 가임 남성과 200명의 대조군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엽산이 부족할 경우 돌연변이 확률이 2배(18.8%대 9.5%) 가깝게 높았다고 발표했다. 외부에서 엽산을 인위적으로 보충하여 혈중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MTHER효소의 돌연변이율도 분명하게 떨어졌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한편 엽산과 MTHER효ㅗ의 돌연변이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B1의 농도도 연관시켜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엽산의 투여가 비타민B12부족으로 인한 악성 빈혈 증상을 감춰주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ff&gt;.-약사공론 2001.5.10.19. &lt;/B&gt;&lt;/FONT&gt;&lt;/P&gt;
&lt;/B&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37, 비타민B5(Pantothenic Aci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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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얀그리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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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7T21:46:14Z</updated>
	    <published>2009-11-07T21:46: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borderColor=#000090 cellSpacing=10 cellPadding=20 bgColor=ivory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CENTER&gt;&lt;B&gt;&lt;FONT face=바탕 color=#993300 size=5&gt;비타민B5(Pantothenic Acid) ??&lt;/CENTER&gt;&lt;/FONT&gt;&lt;BR&gt;
&lt;P align=right&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blog.daum.net/mbk9198/?_top_blogtop=go2myblo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gt;&lt;B&gt;자 료 / 하얀그리움&lt;/A&gt;&lt;/B&gt;&lt;/FONT&gt;&lt;/P&gt;&lt;B&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004400&gt;1, 비타민B5(Pantothenic Acid)이란&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기능 : 에너지 생산, 부신 호르몬과 적혈구 생성&lt;BR&gt;권장량 : 6개월미만 유아 2 mg, 6-12개월 유아 3mg, 1-6세 3-4 mg, 7-10세 4-5 mg, 11세 이상 4-7 mg&lt;BR&gt;급원 : 우유, 생선, 가금, 콩, 고구마, 브로콜리, 오렌지, 딸기 등&lt;BR&gt;결핍증 : 피로, 무기력증, 발의 무감각과 통증&lt;BR&gt;과잉증 : 과잉증 없음. 하지만 1000 mg 이상 과량 복용시엔 설사가 날 수도 있음&lt;BR&gt;&lt;BR&gt;비타민 B5(판토텐산) 는 다른 비타민 B5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그 효능이나 효과가 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많은 여드름 치료 관련 사이트 (ACNE.ORG와 같은)를 돌아 다니다 보면 비타민 B5 (판토텐산)를 다량으로 복용하므로서 상당한 호전을 경험한 환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로아큐탄과 같은 비타민 A 유도체의 효과또한 상당히 강력하지만, 심각한 부작용 (특히 간기능)을 유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lt;BR&gt;비타민 B5 (판토텐산)는 장기간 다량으로 복용을 할 경우라 하더라도 부작용이 없고 (수용성 비타민 B5이므로 과다한 양은 소변으로 배출이 됨) 안전하기에 여드름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루에 10G을 약 2개월에서 3개월정도 복용 했을 때 대부분의 환자들이 상황이 호전되는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잘 읽어 보시면 왜 비타민 B5 (판토텐산)가 여드름에 효능을 발휘할 수 있는지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것입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004400&gt;2, 비타민 B5 (판토텐산)의 효능과 기능&lt;/FONT&gt; &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2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항스트레스 비타민 으로서 부신피질호르몬과 아드레날린의 생성을 촉진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스트레스는 곧 과다한 피지의 분비를 의미합니다. 과다한 피지의 분비가 배출이 되지 않고 각질이나 여드름균등에 의해 엉겨 붙게 되면 고통스러운 여드름이 만들어 지는겁니다. 항스트레스 비타민 으로서 첫째로 스트레스를 컨트롤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2&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와 체내의 독소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염증성 여드름의 가장 큰 적은 체내의 독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3&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감염증을 방지하고 활력을 증진시키며 병후회복을 촉진시킨다.&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일반 블랙헤드나 화이트헤드와는 달리 염증을 수반한 화농성 여드름으로 진행되는 단계를 중간에서 완화시켜줄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4&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뇌중추신경조직의 발달을 돕는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5&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피부에 발라 주름살을 에방하는 효과가 있어 판토텐산로숀이 개발되었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6&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방사선 피해를 예방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7&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만성피로,신경피로,저혈당증,저혈압,불면증 등의 개선을 돕는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8&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항체생성을 촉진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9&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잠잘 때 이를 가는 것을 고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0&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부신의 피로와 기능저하를 개선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1&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엽산,PABA등과 협동하여 흰머리를 자연색으로 돌리는 일을 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2&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부신피질호르몬의 생성을 촉진하는 작용이 있다.&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때문에 상처의 치유를 빠르게 하고 모든 감염증에 이겨내는 능력을 키운다.피로회복을 촉진하고 수술후릐 쇼크를 완화하며 항생물질의 부작용이나 독성을 완화한다.엽산은 판토텐산의 동화를 도와주는 비타민 B5으로서 서로 협동작용을 한다.스트레스에 견디는 저항력을 강화시켜준다.1일 1,000mg의 섭취로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시킬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3&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1일 최저필요량은 20mg이다.&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치료량은 50-500mg이나 1,000mg이나 그 이상을 6개월간 섭취해도 별다른 부작용이 없었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4&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이 비타민 B5가 부족되면 체지방은 정상시의 절반밖에 연소되지 않는다.&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B5(판토텐산),6,Mn,Mg등 미량원소가 체지방의 연소를 돕는다.이 비타민 B5가 부족되면 부신을 피로하게 하여 결국은 부신에 결정적인 손상을 입힌다.부신의 피폐로 인한 피로에 빠져있는 사람은 부신이 있는 위치인 등 뒤 중간부분의 등짝에 통증을 느낄수 있다. &lt;BR&gt;스트레스나 알레르기 때문에 밤잠을 충분히 잘 수 없는 경우나 빈번한 감기 등 호흡기질환의 반복이 있을 때에는 비타민 B5B5(판토텐산)의 결핍일 가능성이 크다. 비타민 B5(판토텐산)의 가장 현저한 결핍현상은 피로와 불면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lt;BR&gt;여드름과 피부 미용을 위해서는 숙면이 필요한데,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피부재생을 돕는 양질의 수면을 취하지 못하게 되므로 악순환이 계속 이어지게 됩니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5&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 비타민 B5(판토텐산)를 함유하는 식품 5가지는&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로얄젤리,맥주효모,간,소맥배아,땅콩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6&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그렇다면, 왜 비타민 B5가 여드름에 도움이 될까??&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우선은 여드름의 원인을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인한 과잉피지로 보고 생각해보겠습니다.(보통은 사춘기성 여드름의 연장선일수도 있겠죠) 이것이 치유되면 자연스럽게 땀구멍을 좁혀주고 기름기많은 지성피부를 건강하고 노멀하게 바꿀수있다고 합니다.그러면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지 알아볼게요. 간단하게 B5는 우리몸안의 기름기를 효과적으로 분해시킨다고 합니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성분이 Coenzyme A 입니다. 하지만 지성피부를 가진사 람들은 몸속에서 충분한 Coenzyme A 를 공급해 주지를 못합니다. 그럼 어떻게 Coenzyme A 를 공급해줄수 있을까? 그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바로 비타민 B5입니다. 그런데 이 Coenzyme A은 우리몸의 성호르몬과 에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에의 생성에도 관여합니다. 그리고 지방산의 분해에도 관련하죠.그렇기 때문에 성호르몬생성으로 Coenzyme A를 다 소모하게 되면 자연히 지방산을 분해할수있는 Coenzyme A가 부족하게 되고 우리몸은 지방산을 잘 분해시키지 못하게 됩니다. 그 지방은 자연히 피지샘에 축적되고 피지의 형태로 지속적으로 과잉피지를 일으킬수 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피지,개기름이란 신진대사과정에서 분해되지 못한 액체형태의 지방덩어리라고 볼수있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Coenzyme A의 부족으로 과잉피지로 인한 여드름으로 악화될 수가 있습니다. 이 사실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고 판토텐산에대한 연구를 했던 Lit hung-Lieung박사의 1997년자 연구논문을 토대로 한것입니다.박사의 연구논문은 이 글-(2)-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Coenzyme A는 부신피질호르몬과 직접관련이 있습니다.이 부신피질호르몬은 피부에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여러가지 기능중에서도 염증이나 얼굴에 알러지반응이 생기는것을 막아주죠. 왜 피부과에서도 간혹 여드름치료를 위해 호르몬요법을 할때 부신피질호르몬제를 쓰기도 합니다. 만약에 비타민 B5를 통해 Coenzyme A을 충분히 섭취하게 되면 1차적으로 피지가 과다하게 생성되는것을 막고 2차적으로는 여드름에까지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로아큐탄은 반대로 피지를 심하게 억제시켜 여러가지 문제가 일어날수 있습니다. 즉 불균형을 불균형으로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죠. 비타민 B5는 피지를 완전히 억제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돌려놓는 것 뿐입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B&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36, 비타민B4, (Carnitine)에 기능과 특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bk9198/15514897"/>
		<id>tag:blog.daum.net,2009:mbk9198.15514897</id>
	    <author>
		    <name>하얀그리움</name>
	    </author>
	    <updated>2009-11-07T18:30:48Z</updated>
	    <published>2009-11-07T18:30: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borderColor=#000090 cellSpacing=10 cellPadding=20 bgColor=ivory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CENTE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5&gt;&lt;B&gt;비타민B&lt;SUB&gt;4&lt;/SUB&gt;, (Carnitine)에 기능과 특성??&lt;/CENTER&gt;&lt;/FONT&gt;&lt;BR&gt;
&lt;P align=right&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blog.daum.net/mbk9198/?_top_blogtop=go2myblo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gt;&lt;B&gt;자 료 / 하얀그리움&lt;/A&gt;&lt;/B&gt;&lt;/FONT&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500000&gt;&lt;B&gt;비타민B4(Carnitine)&lt;/B&gt;&lt;/FONT&gt;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long chain fatty acid가 mitochondria에서 산화분해되어 에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carnitine pathway 를 거쳐서 하므로 이물질의 중요성이 인정된다. 2)근육의 정상적인 유지와 발달에 효과가 있으며 위,췌장의 분비물을 촉진시켜 지질의 소화를 도와 고지혈증 의 예방에 효과가 있어관상동맥질환 등에 이용된다.&lt;BR&gt;비타민C는 카르니틴(carnitine)이 생합성 되는 데에 요구됩니다. 이것은 심장, 골격근육, 간 또는 다른 조직의 구성성분으로서 지방산이 세포질로부터 미토콘드리아 내로 운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물질입니다. &lt;BR&gt;지방산 대사에 필수적인 비타민으로, 근육의 정상적인 유지와 발달에 효과가 있다. 채소 과일류에는 카르티닌이 전혀 포함 되어 있지 않아 채식 주의자는 식품 보조 영양제를 통해 섭취할 필요가 있다. 카르니틴은 비타민 B군에 속하나 다만 화학구조가 아미노산과 유사하여 비필수 아미노산의 범주에 넣기도 한다. long chain fattacid가 mitochondria에서 산화 분해 되어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는 반드시 carnitinepathway를 거쳐서 하므로 비타민 B4의 중요성이 인정된다. 카르티닌은 철, 비타민 B1, B6, 아미노산의 리신(Lysine), 메티오닌(Methionine)을 원료로 충분한 비타민C가 공급되는 환경에서 합성 되나 그 양이 충분치 않아 섭취 되어야 한다. 동물성 식품 근육에 많이 함유 되어 있고, 양고기와 같은 붉은 살 육류가 카르티닌의 공급원이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500000&gt;효능&lt;/FONT&gt;&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2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수용성이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2&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지방산 대사에 필수적이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3&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근육의 정상적인 유지와 발달에 기여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4&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고지혈증의 예방에 효과가 있어 관상동맥질환 등에 이용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5&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위, 췌장의 분비물을 촉진시켜 지질의 소화를 돕는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6&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지방산 대사의 중추적 역할을 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7&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지방의 에너지화를 촉진 시켜 준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8&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체지방을 연료로 에너지 생산에 관여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9&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심장, 간, 골격근에 지방 축적을 방지해 준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0&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지방을 글리코겐으로 변화 시켜 준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1&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간경변을 개선 시켜준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2&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간세포는 비타민 B6의 도움을 받아 리신(Lysine), 메티오닌(Methionine)에서 카르티닌(비타민B4(Carnitine)) 생성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3&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근육 활동을 증진 시켜 준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4&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근육의 지구력 및 피로에 관여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5&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근육 질환을 개선시켜 준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6&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그래서 일명 심장 비타민이라 불린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7&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협심증, 울혈성 심부전, 동맥경화로 인한 합병증, 만성 폐색성 폐질환 등을 치료 하는데 효과적이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8&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부정맥 등의 관상 동맥 질환을 예방ㅇ해준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19&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경증 우울증, 고콜레스테롤혈증, Fragile X Syndrome에서의 과잉행동, 만성피로 증후군, 행동능력 증진, 부정맥, 알콜성 지방간, 다우증후군, 근이영양증(Muscular Dystrophy), 정자 운동장애에 영향이 있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20&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비타민 E, 비타민 C, 의 항산화 작용을 증대 시켜 준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21&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치매의 대표적 질환 알츠하이머에 효과적이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lt;B&gt;22&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외상 질병 후의 회복기의 공급시 임상 증상을 개선 시켜 준다.&lt;/B&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500000&gt;비타민 B 4 결핍증 &lt;/FONT&gt;&lt;BR&gt;&lt;BR&gt;1) 심장통증&lt;BR&gt;2) 근무력증 &lt;BR&gt;3) 비만 &lt;BR&gt;4) 혼돈 &lt;/B&gt;&lt;/FONT&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35, 비타민B3(niacin)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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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mbk9198.15514888</id>
	    <author>
		    <name>하얀그리움</name>
	    </author>
	    <updated>2009-11-06T21:25:16Z</updated>
	    <published>2009-11-06T21:25: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borderColor=#000090 cellSpacing=10 cellPadding=20 bgColor=ivory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CENTE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5&gt;&lt;B&gt;비타민B&lt;SUB&gt;3&lt;/SUB&gt;, (niacin)??&lt;/CENTER&gt;&lt;/FONT&gt;&lt;BR&gt;
&lt;P align=right&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blog.daum.net/mbk9198/?_top_blogtop=go2myblo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gt;&lt;B&gt;자 료 / 하얀그리움&lt;/A&gt;&lt;/B&gt;&lt;/FONT&gt;&lt;/P&gt;&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2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60&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500000&gt;&lt;B&gt;흡수&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육류에 들어있는 것은 소장점막세포 효소작용으로 흡수 잘 되지만 곡류 및 콩에 있는 나이아신은 장관흡수가 안되는 형태라서 체내이용률이 낮음.&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0&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500000&gt;&lt;B&gt;기능&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음식물대사과정에 필수, 에너지 생성, 지방산과 핵산 생성, 혈액으로 산소 운반시 필요.&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0&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500000&gt;&lt;B&gt;권장량&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에너지 1000 kcal 당 6.6 mg, 여자 13 mg, 남자 17 mg, 임신중 15 mg, 수유중 18 mg&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0&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500000&gt;&lt;B&gt;급원&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육류, 가금류, 생선, 과일, 곡류, 채소 등&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60&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500000&gt;&lt;B&gt;결핍증&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피부, 소화기관, 신경계 이상 &lt;BR&gt;과잉증 : 메스꺼움, 혈관확장, 발한, 혈중 요산농도 상승, 1000-2000 mg 이상의 과량을 매일 복용하면 간에 해를 줄수 있음.&lt;/B&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비타민B3의 일종인 니코티나미드가 노인성치매(알츠하이머병) 쥐의 기억력을 회복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lt;BR&gt;미국 어바인 캘리포니아 대학의 킴 그린 박사는 유전자 조작을 통해 노인성치매와 유사한 증세를 유발시킨 쥐들에 니코티나미드를 고단위(사람으로&amp;nbsp; 치면&amp;nbsp; 2-3g)를 물에 타서 먹이고 얕은 물 속에서 발디딤대를 기억해 찾아내는 미로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손상된 기억력이 완전 회복돼 치매에 걸리기 전과 똑 같은 행동을 보였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BBC인터넷판과 헬스데이 뉴스가 5일 보도했다. &lt;BR&gt;&lt;BR&gt;니코티나미드가 투여된 쥐들은 치매환자의 뇌 세포 내부에 나타나는 신경섬유 농축현상(tangle)을 일으키는 인산화타우 단백질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그린 박사는 말했다. 그린 박사는 니코티나미드가 신경세포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하고 이 쥐실험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현재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고&amp;nbsp; 밝혔다. &lt;BR&gt;이에 대해 영국 노인성치매연구학회회장 레베카 우드 박사는 임상시험&amp;nbsp;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비타민B3를 치매환자에게 고단위로 투여하는 것은 삼가야 할&amp;nbsp; 것이라면서 고단위의 비타민B3는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고 논평했다. 니코티나미드는 항염증효과가 있어서 당뇨병 합병증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이미 알려져 있다. 이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돼지고기, 땅콩,&amp;nbsp; 닭,&amp;nbsp; 생선, 송아지고기, 연어, 참치, 감자, 콩, 해바라기씨 등이다. &lt;BR&gt;이 연구결과는 신경학전문지 '신경과학 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최신호(11월5일자)에 실렸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6633cc&gt;비타민 - B3&lt;/FONT&gt;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000000&gt;Vitamin-B3는 두가지 성분 nicotinic acid(niacin)와 nicotinamide(niacinamide)로 나뉜다. RDA(recommended daily allowances)량으로 소량을 사용할때는 생리작용에 큰차이는 없다. 그러나 영양요법에서 대량을 투여할때는 목적에 따라 투여량과 방법이 달라지기에 여기에서는 작용을 따로 구분한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 face=바탕 color=navy&gt;&lt;B&gt;1. Niacinamide (Nicotinamide)&lt;/FONT&gt; &lt;BR&gt;Niacinamide는 1930년부터 연구가 진행되었다. 체내에서 energy생성에서부터 연골(cartilage)의 보수에 까지 작용범위가 넓다. Niacinamide부족증을 &quot;aniacinamidosis&quot;라 한다. Aniacinamidosis의 증상들은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울, 흥분, 성격의 변화등이 올 수 있다. 사람은 나이가 들어감에따라 육체적 평형감각이 둔해지는데niacinamide가 부족할 때 더 심해진다. 피부의 감각이 이상해지며 피부의 색이 황색이나 갈색의 색소가 침착하거나 딱지가 형성된다. 간이 비대되고 기능이 저하된다. 입 혀와 질점막등 점막이 변질되기 쉽고 피로를 계속 느낀다. 특히 관절운동기능이 저하되거나, 연골의 약화 현상이 나타난다. 뿐만아니라 근육의 강도가 떨어지면서 활동범위도 감소된다. 이러한 모든 증상은 niacinamide의 투여도 개선된다. 이들 증상중 특히 niacinamide가 과량 필요한 증상들은 다음 증상들이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navy&gt;A. 피로, 근육강도의 저하, 활동범위의 감소 :&lt;/FONT&gt; &lt;BR&gt;Test에 의하면 niacinamide 100 - 200mg 투여 30분후 활동범위 및 피로 증세 - 70%가 호전반응을 나타냄.&lt;BR&gt;근육의 강도 - 30%가 호전반응을 나타냄.&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face=바탕 color=navy&gt;B. 평형감각이상 (Loss of Balance) :&lt;/FONT&gt; &lt;BR&gt;현기증(vertigo)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체형을 바꾸거나 위치를 바꿀 때 육체적 균형을 뜻한다.&lt;BR&gt;Test - niacinamide 복용전과 복용후 30분에 다시 시행한다.&lt;BR&gt;1) 한발로 15초 이상 서 있어본다.&lt;BR&gt;2) 눈을 감고 15초 이상 서 있어본다.&lt;BR&gt;3) 오른발로 서서 왼발의 뒷꿈치가 오른쪽 무릎에서 1인치 간격이 되도록 하고 시간을 잰다.&lt;BR&gt;4) 눈을 감고 같은방법으로 시행한다.&lt;BR&gt;&lt;BR&gt;위의 실험으로 niacinamide복용후 육체적 평형감각이 좋아짐을 알 수 있다. 몸의 균형을 이루는 것 - 척추를 오르내리는 신경섬유들이 몸의 각부분의 위치 및 각도를 뇌에 전달하므로써 조절된다. Niacinamide 및 다른 VitaminB1, B6, B12 등이 특히 이에 관여한다.&lt;/FON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 face=바탕 color=navy&gt;C. 우울증 :&lt;/FONT&gt;&lt;BR&gt;&lt;BR&gt;1) Niacinamide의 결핍으로 인한 우울증은 보통 55세 이후에 나타난다. 모든 우울증이 niacinamide 투여로 치료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 개선된다.&lt;BR&gt;2) Niacnamide는 benzodiazepine계 약물이 작용하는 신경계의 수용체에 친화을 갖고 있으며 영향을 준다. 즉 부드러운 신경안정제로 작용하면서 부작용이 없다.&lt;BR&gt;3) 일정치는 않으나 100mg을 복용후 5 - 10분안에 마음이 차분해지며 energy가 증가하면서부터 중추신경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lt;BR&gt;4) 장기간 심한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경우 niacinamide투여로 1-2주후에는 반응이 나타난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 face=바탕 color=navy&gt;D. 관절기능 저하 및 퇴행성 관절염 : &lt;/FONT&gt;&lt;BR&gt;연골부분이 가장 튼튼할때는 20세 전후이며 그후에는 증상은 느끼지 못하나 점차 약해진다. 40세 이후에는 80% 이상이 osteoarthritis증세를 갖고 있으나 대부분 모르고 지나는 것이 보통이다. Niacinamide는 arthritic joint를 예방하거나 극소화 시킨다.&lt;BR&gt;&lt;BR&gt;&lt;FONT color=navy&gt;1) 관절증상을 치료한다.&lt;/FONT&gt;&lt;BR&gt;어깨높이까지도 팔을 올리지 못하는 환자 - 몇개월간의 niacinamide의 투여로 쉽게 팔을 올리게 된다.&lt;BR&gt;또한 통증과 염증도 감소된다. - 이는 niacinamide가 진통제나 항염증성 물질이 아닌 것을 감안할 때 근본적 치료제임을 증명해주는 것이다.&lt;BR&gt;&lt;BR&gt;&lt;FONT color=navy&gt;2)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한 방법&lt;/FONT&gt;&lt;BR&gt;&lt;BR&gt;* Protein섭취를 증가시킬것 - Cartilage의 주성분은 단백질이다.&lt;BR&gt;* B-complex Vitamin과 같이 섭취할 것.&lt;BR&gt;* 다친 관절을 계속 사용하여서는 안되며, 과체중(obesity)도 관절부위에 주는 과부하 때문에 금물이다. Cushion이 있는 신발을 싣는 것이 좋다.&lt;BR&gt;* 방부제가 섞여있는 niacinamide제제는 효과가 떨어진다. &lt;BR&gt;* Niacinamide요법을 실패하는 경우 - Niacinamide는 혈액으로 흡수되며 배설도 빠르다. 경구투여후 15분안에 혈중농도가 상승하기 시작하여 1시간반 후에 최고의 농도에 달한다. 3시간 후에는 흡수되었든 niacinamide가 체외로 배설된다. 때문에 niacinamide는 소량씩 규칙적으로 섭취되어야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 face=바탕 color=navy&gt;E. 어떻게 niacinamide를 사용하는가?&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navy&gt;1) 예방 및 가벼운 증상&lt;/FONT&gt; - 250mg씩 3시간 간격으로 투여 (1일 6회) ; 1.5g/day&lt;BR&gt;&lt;FONT color=navy&gt;2) 심한 관절염 &lt;/FONT&gt;- 250mg씩 2시간 간격으로 투여 ; 2.0g/day.&lt;BR&gt;&lt;FONT color=navy&gt;3) 대단히 심한 경우&lt;/FONT&gt; - 250mg씩 1.5시간 간격으로 투여 ; 2.5g/day.&lt;BR&gt;&lt;FONT color=navy&gt;4) 하룻밤사이에 치료를 끝내려 하지말고 장기적으로 사용 할 것.&lt;/FON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 face=바탕 color=#6633cc&gt;2. Niacin (Nicotinic Acid)&lt;/FONT&gt;&lt;BR&gt;&lt;BR&gt;Vitamin B3를 복용하고 나서 얼굴 및 목, 가슴등으로 열감이 나며 붉게 되면서 두피부분이 따끔거리는 증상이나 몸에 발진이 나타났다면 이는 niacin flush 증상이다. 말초혈관이 확장되어 혈액순환이 좋아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Niacin은 과량의 Vitamin C와 같이 투여하여 정신분열증에 투여하기도 하고 편두통, 두통, 메니엘증후군, 수족냉증, 고혈압, 고지혈증등 다양하게 이용된다. 역사적으로 pellag-ra라는 질환이 Vitamin B3 부족증이라는 것을 몰랐을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pella-gra때문에 죽어야만 하였다.&lt;BR&gt;&lt;BR&gt;최근 niacin은 고혈압과 고지혈증 치료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 Niacin의 투여시 flush현상 때문에 처음부터 목표량을 투여할 수는 없다. &lt;BR&gt;첫날은 150mg 또는 300mg으로부터 시작하여 5일 - 7일 간격으로 점차 증량하여야 한다. Flush현상은 약 3 - 4일이면 없어지므로 flush현상이 없을 때 증량할 수 있다. 고혈압 치료시에는 1일 1500 - 2000mg정도의 투여로도 효과가 나타난다. 그러나 고지혈증 치료시에는 최소량이 1500mg이고 3000mg이상 투여할 때 효과가 좋다.&lt;BR&gt;&lt;BR&gt;고지혈증 치료시의 경우 cholestyramine같은 resin제제와 합방을 하거나, lovastatin(메바코) 또는 pravastatin(메바로틴)등의 간에서 cholesterol합성을 저해하는 statin제제와 합방하면 서로의 양도 줄일수 있고 효과도 상승되어 많이 활용한다. 이같은 효과는 niacin만의 생리효과이며 niacinamide는 효력이 없다.&lt;BR&gt;&amp;nbsp;&lt;BR&gt;그외에도 Vitamin B3로서의 작용인 건강한 피부, 신경계의 기능 활성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대사에 co-enzyme으로 작용하며 위에서 HCI(염산)의 생성도 돕는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face=바탕 color=navy&gt;Vitamin B3 결핍증상&lt;/FONT&gt; ;&lt;BR&gt;Canker sores (입안의 궤양), 치매, 우울증, 설사, 졸음, 피로, 두통, 소화불량, 불면, 팔다리의 통증, 식욕부진, 저혈당, 근무력, 피부가 거칠어짐, 입냄새등.&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 face=바탕 color=#ff0000&gt;주의 ;&lt;/FONT&gt;&lt;BR&gt;당뇨(niacin은 혈당을 상승시킴), 통풍(혈중 uric acid량을 증가시킴), 간염(GOT, GPT 등의 효소를 증가시킴), 위궤양, 녹내장 환자에게는 금기로 되어있음. &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face=바탕 color=navy&gt;비타민 B3는 당질, 지질, 단백질의 대사에 관여한다. &lt;/FONT&gt;&lt;BR&gt;숙취의 원인이 되는 아세트 알데히드를 분해하며 혈관질환에 관여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면서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은 올려주는 역할을 하고 혈관을 확장시키며 혈액의 점도를 낮춰줌으로써 혈액순환을 돕고 면역성을 올려준다. 땅콩, 생선, 육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lt;BR&gt;&lt;BR&gt;비타민 D는 뼈의 형성에 도움을 주며 부족하면 구루병 등에 걸릴 수 있다. 고등어, 꽁치, 돼지간 등에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햇빛에 들어있는 자외선은 쐬면 몸에서도 만들어지므로 일광욕 등을 하는 것이 좋다. &lt;/FONT&gt;&lt;/B&gt;&lt;/B&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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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비타민B6 월경불순,피부미용에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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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얀그리움</name>
	    </author>
	    <updated>2009-11-06T16:25:03Z</updated>
	    <published>2009-11-06T16:25:0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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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
&lt;CENTE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5&gt;&lt;B&gt;비타민B6 월경불순,피부미용에 효과&lt;/FONT&gt;&lt;BR&gt;&lt;/CENTER&gt;
&lt;P align=right&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blog.daum.net/mbk9198/?_top_blogtop=go2myblo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gt;&lt;B&gt;자 료 / 하얀그리움&lt;/A&gt;&lt;/B&gt;&lt;/FONT&gt;&lt;/P&gt;
&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000000&gt;여성들은 월경 중에도 스트레스로 인해 월경 전 증후군 같은 신체적, 감정적 불편함을 경험한다. 연세대 의대에서 서울 시내 여고생 3백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월경 전에 요통, 복통, 근육통 등이 있으며, 32%는 우울증을 겪고 있고, 심하게는 월경 전에 자살과 절도 등의 충동을 느낀다고 대답한 학생들도 27.3%에 달했다. 이럴 때 비타민 B6는 월경전 여성의 호르몬의 분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비타민 B6의 결핍이나 저혈당증, 부신의 활성도 증가가 월경전 증후군의 원인이란 주장도 있다. 여성 호르몬이 너무 많이 만들어지면 비타민 B6가 결핍되어 생기는 것이란 주장이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color=#e31600&gt;비타민 B6는 월경불순에도 효과가 있다. &lt;/FONT&gt;&lt;BR&gt;스위스의 한 병원에서는 월경불순을 호소하는 1백 16명의 소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비타민 B6을 투여해 만족스런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이들 중 38%는 비타민B6이 부족한 상태였다. 이들에게 하루에 10-30mg의 비타민B6을 1-3개월 동안 매일 투여했더니 28명의 소녀 중 21명은 월경주기가 정상적으로 돌아왔고, 14명 중 11명은 가벼운 기능장애로 인한 출혈이 멈췄다고 한다. 비타민 B6은 월경전후에 나타나는 여드름 증상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됐다. 미국에서 있은 연구인데, 비타민 B6, 50mg을 1주일간 복용한 결과 1백 명의 환자 중 76명이 월경 전에 나타나는 여드름 증상이 완화됐다고 한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color=#005500&gt;권할만한 비타민&lt;/FONT&gt; &lt;BR&gt;사춘기 소녀나 젊은 여성들에겐 비타민 B6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t&quot; color=#004400&gt;권할만한 음식물&lt;/FONT&gt; &lt;BR&gt;닭고기, 간, 돼지고기, 생선, 땅콩, 바나나 등을 충분히 먹어 그 시기 필요한 영양소 공급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될 수 있으면 청량음료보다 피부미용에도 좋은 비타민 C를 마시는 것도 방법이다. &lt;BR&gt;&lt;BR&gt;&lt;IMG height=169 src=&quot;http://www.woowon.org/image/medical_img/medical_060401.gif&quot; width=652&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color=#0c419a&gt;비타민B6, 초기 전립선 암환자 생존률 높여&lt;/FONT&gt;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e31600&gt;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지에 실려&lt;/FONT&gt; &lt;BR&gt;&lt;BR&gt;초기 전립선 암 환자가 매일 권장량 이상의 비타민 B6를 복용하는 경우 생존확률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지에 실렸다. &lt;BR&gt;&lt;BR&gt;하버드 공중 보건 대학 쥴리 카스퍼직 박사는 전립선 암 환자인 스웨덴인 525명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lt;BR&gt;그 결과 대상자 중 비타민B6 섭취가 가장 높은 1/4이 섭취가 가장 낮은 환자에 비해 연구기간 중 전립선 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29%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비타민B6 섭취가 많은 대상자의 경우 하루 평균 2.2-2.9mg을 섭취했으며 섭취가 가장 낮은 대상자의 경우 1.3-1.9mg을 섭취했다. &lt;BR&gt;일반적으로 50세 이하 남성의 비타민B6 섭취 권고량은 하루 1.3mg, 나이가 더 많은 남성의 경우 1.7mg이다. &lt;BR&gt;&lt;BR&gt;그러나 이런 비타민B6의 효과는 전립선 암 진단시 암이 다른 부위로 전이되지 않은 경우에만 한정되어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lt;BR&gt;&lt;BR&gt;비타민B6는 콩, 감자, 바나나, 고기, 육륙, 땅콩버터 등에서 많이 함유된 성분. 비타민B는 일부 암세포의 전이 또는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gt;&lt;BR&gt;연구팀은 비타민B6가 전립선의 테스토스테론 반응성을 낮추어 전립선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는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이와 관련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lt;BR&gt;&lt;BR&gt;==================================================&lt;BR&gt;&lt;BR&gt;요즘에는 피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져 병을 치료하는 것에서 미용적인 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생활이 여유가 생기면서 더욱 더 젊어보이기 위해서 맑고 깨끗한 피부를 원하게 되었으며 동안, 주름제거, 맑은 피부에 관심이 높아졌다. 피부와 관련된 비타민이 바로 &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비타민B6&lt;/STRONG&gt;&lt;/FONT&gt;이다.&lt;BR&gt;1935년 Gyorgy,P 등에 의하여 피부염에 대하여 연구를 하다가 발견된 수용성 비타민으로 피리독신, 피리독살, 피리독사민 등이 있다. 식생활이 서양화되면서 육류의 소비가 많아져 단백질의 대사량이 늘어나면서 비타민B6의 필요량도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높아졌다. &lt;BR&gt;&lt;BR&gt;비타민B6는 산성조건에서는 열에 강하지만 알칼리조건에서는 열에 약하고 광선에 의하여 쉽게 분해되기는 특성이 있으며,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에 여러 효소들의 활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피부, 모발, 치아, 성장, 적혈구인 헤모글로빈합성에 관여한다. &lt;BR&gt;&lt;BR&gt;비타민B6의 기능은 생체내에서 조효소형태로 아미노전이반응, 탈아미노반응 등의 아미노산과 단백질대사에 관여하며, 글리코겐분해과정과 당생성과정에 관여하여 탄수화물의 대사에도 작용한다.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에도 작용을 하여 GABA, 노어에피네피린, 에피네프린, 세라토닌, 도파민 등을 만들어 낸다. 또한 적혈구에서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을 합성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 트립토판, 호모시스테인이 전환하는 과정에도 작용을 한다. &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000000&gt;비타민B6의 흡수는 주로 공장에서 단순확산에 의하여 흡수되며 흡수된 비타민B6는 간에서 조효소를 전환되어 혈액내에 이동을 하며 주로 근육에 저장이 되고 간과 혈장에 조금씩 분포되어 있다. &lt;BR&gt;&lt;BR&gt;

비타민B6의 배설은 간과 신장에서 피리독신산으로 전환되어 배설된다. &lt;BR&gt;
&lt;BR&gt;비타민B6의 부족은 비타민B 복합체의 부족과 함께 나타난다. 부족하면 피부염, 구각염, 구내염, 신경과민, 불면증, 수면중 다리저림, 다리경련, 습진, 두드러기, 간질성 혼수, 말초신경장애, 오심증, 현기증, 우울증, 신장결석, 빈혈 생리전 증후군, 임신초기의 입덧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알콜중독자의 경우에도 알콜이 비타민B6의 흡수를 저해하여 부족되기 쉽다. 또한 임신, 갑상선기능항진, 단백질의 과량섭취, 항생물질의 남용도 부족의 원인이 된다. &lt;BR&gt;&lt;BR&gt;비타민B6의 과잉증세는 드물지만 건강식품등을 통하여 과량으로 섭취한 경우에 관절질환, 관절경질, 관절의 신경장애등이 올 수 있다. &lt;BR&gt;&lt;BR&gt;비타민B6도 자신의 체질에 맞은 비타민B6를 복용하는 것이 자신체질에 잘 맞고 흡수도 잘되어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lt;BR&gt;&lt;BR&gt;체질별 비타민B6 식품을 보면 다음과 같다. &lt;BR&gt;비타민B6가 많은 태음인식품은 들깨, 밤, 고구마줄기, 고사리, 곰취, 양파, 죽순, 콩나물, 목이버섯, 뽕나무버섯, 싸리버섯, 표고버섯, 대구, 장어, 톳, 파래, 등이며, &lt;BR&gt;&lt;BR&gt;소양인식품은 가다랭이, 정어리, 게, 참깨, 참나물, 바나나, 상어지느러미, 아귀, 문어, 등이며, &lt;BR&gt;&lt;BR&gt;소음인식품은 민어, 뱅어, 조기, 갓, 고추, 마늘, 갈치젓, 겨자, 고추냉이 등이며, &lt;BR&gt;&lt;BR&gt;태양인 식품은 문어, 등이며, 그 외에 송어, 연어, 쥐포, 고비, 고깔나물, 박오가리, 엉겅퀴, 아보카도 등이 있다. &lt;/FONT&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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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비타민B6, Pyridoxine; 피리독신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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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얀그리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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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6T15:15:19Z</updated>
	    <published>2009-11-06T15:15: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borderColor=#000090 cellSpacing=10 cellPadding=20 bgColor=ivory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CENTE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5&gt;&lt;B&gt;비타민B&lt;SUB&gt;6&lt;/SUB&gt;, Pyridoxine; 피리독신이란??&lt;/CENTER&gt;&lt;/FONT&gt;&lt;BR&gt;
&lt;P align=right&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blog.daum.net/mbk9198/?_top_blogtop=go2myblo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gt;&lt;B&gt;자 료 / 하얀그리움&lt;/A&gt;&lt;/B&gt;&lt;/FONT&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000000&gt;고등동물에서 피부에 미란(糜爛)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 비타민 B&lt;SUB&gt;6&lt;/SUB&gt;는 피리독신(또는 피리독솔)·피리독살·피리독사민의 3가지 형태로 존재한다. 피리독신은 1938년 최초로 분리되었으며, 1939년 합성되었다. 1940년대에 발견된 피리독살과 피리독사민은 피리독신보다 더욱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천연물질의 비타민 B&lt;SUB&gt;6&lt;/SUB&gt; 활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lt;BR&gt;&lt;BR&gt;비타민 B6는 생체조직에서 아미노산의 생성과 분해에 관여함으로써 이를 통해 간접적으로 단백질의 합성 및 분해에 관여한다. 또한 지방·탄수화물의 물질대사에도 어느 정도 관련이 있다. 식품에서 비타민 B6를 충분히 섭취하지 않아 생기는 비타민 B6 결핍증은 사람에게서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으나 원인불명의 특정 질환이 이 비타민의 투여량과 관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용 동물에서 비타민 B6 결핍증은 식품에 들어 있는 다른 성분과 어느 정도 상호관련된 증상을 일으킨다. 예를 들어 쥐가 특정 지방이 들어 있는 음식물을 먹은 경우에는 피부 병변이 나타나지 않았다.&lt;BR&gt;&lt;IMG src=&quot;http://file.dic.daum.net/dic100/brit/files/image/k10b352301z1.gif&quot; align=right&gt; &lt;BR&gt;이와 반대로 고단백질 식품이나 메티오닌 같은 특정 아미노산이 풍부한 음식을 계속 먹이게 되면 비타민 결핍증상이 더욱 심해지며, 이를 완화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 B&lt;SUB&gt;6&lt;/SUB&gt;의 양도 점점 증가한다.&lt;BR&gt;&lt;BR&gt;1950년경 소아와 성인의 비타민 B&lt;SUB&gt;6&lt;/SUB&gt; 결핍증을 실험하였는데, 소아의 경우 처음에는 경련 증상이 나타나지만 비타민 B&lt;SUB&gt;6&lt;/SUB&gt;를 섭취하면 금새 없어지며, 특히 모유를 먹지 못한 소아에게서 이러한 경련 증상이 많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다. 열처리한 우유에는 비타민 B&lt;SUB&gt;6&lt;/SUB&gt;가 파괴되어 있으므로, 우유 가공공정을 변화시켜 손실을 막아야 한다. 성인은 하루 2.0~2.2㎎의 비타민 B&lt;SUB&gt;6&lt;/SUB&gt;를 필요로 한다. 동물의 영양소에 들어 있는 피리독살·피리독사민·피리독신은 상호전환되지만 미생물의 영양소에서는 항상 상호전환되는 것은 아니다. 비타민 B&lt;SUB&gt;6&lt;/SUB&gt;는 식품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특히 효모나 특정 곡물에 많이 들어 있다.&lt;BR&gt;&lt;BR&gt;비타민 B6는 단백질 대사와 지방 및 핵산 대사에 참여하며, 특히 신경전달 물질(신경세포끼리의 교신을 담당하는 물질) 합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 B6의 결핍증세는 이 비타민 자체만의 부족으로는 거의 나타나지 않으나, 다른 비타민 B 복합체가 동시에 부족할 경우 피부염이나 구각염(입술주위의 염증), 간질성 혼수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타민 B6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품으로는 육류, 바나나, 해바라기씨, 감자, 시금치 등이 있으며 1일 권장량은 1-3세는 0.6mg이고, 4-6세는 0.8mg입니다. &lt;BR&gt;&lt;BR&gt;========== 이상 백과 사전 ============= &lt;BR&gt;&lt;BR&gt;비타민 B의 효력을 나타내는 모든 물질을 총칭하는 이름으로서 피리독신(pyridoxine) ·피리독살(pyridoxal) ·피리독사민(pyridoxamine)이 여기에 속한다. 체내에서 비타민 B는 피리독살이한 분자의 인산과 결합한 형태인 피리독살인산으로 되어 영양소대사에 조효소로 작용한다. 특히 아미노산으로부터 다른 케토산으로의 아미노기의 전이, 황을 함유하는 아미노산으로부터 SH군의 제거, 아미노산으로부터 이산화탄소의 제거 및 아미노기의 제거 등 생체 내 반응의 효소에 대한 조효소로 아미노산과 단백질대사에 광범위하게 작용한다. &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2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1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피부 미용&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요즘에는 피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져 병을 치료하는 것에서 미용적인 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생활이 여유가 생기면서 더욱 더 젊어보이기 위해서 맑고 깨끗한 피부를 원하게 되었으며 동안, 주름제거, 맑은 피부에 관심이 높아졌다. 피부와 관련된 비타민이 바로 비타민B6이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1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특성&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1935년 Gyorgy,P 등에 의하여 피부염에 대하여 연구를 하다가 발견된 수용성 비타민으로 피리독신, 피리독살, 피리독사민 등이 있다. 식생활이 서양화되면서 육류의 소비가 많아져 단백질의 대사량이 늘어나면서 비타민B6의 필요량도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높아졌다. &lt;BR&gt;비타민B6는 산성조건에서는 열에 강하지만 알칼리조건에서는 열에 약하고 광선에 의하여 쉽게 분해되기는 특성이 있으며,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에 여러 효소들의 활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피부, 모발, 치아, 성장, 적혈구인 헤모글로빈합성에 관여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1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기능&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비타민B6의 기능은 생체내에서 조효소형태로 아미노전이반응, 탈아미노반응 등의 아미노산과 단백질대사에 관여하며, 글리코겐분해과정과 당생성과정에 관여하여 탄수화물의 대사에도 작용한다.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에도 작용을 하여 GABA, 노어에피네피린, 에피네프린, 세라토닌, 도파민 등을 만들어 낸다. 또한 적혈구에서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을 합성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 트립토판, 호모시스테인이 전환하는 과정에도 작용을 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1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흡수&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비타민B6의 흡수는 주로 공장에서 단순확산에 의하여 흡수되며 흡수된 비타민B6는 간에서 조효소를 전환되어 혈액내에 이동을 하며 주로 근육에 저장이 되고 간과 혈장에 조금씩 분포되어 있다. 비타민B6의 배설은 간과 신장에서 피리독신산으로 전환되어 배설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1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부족 원인&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비타민B6의 부족은 비타민B 복합체의 부족과 함께 나타난다. 부족하면 피부염, 구각염, 구내염, 신경과민, 불면증, 수면중 다리저림, 다리경련, 습진, 두드러기, 간질성 혼수, 말초신경장애, 오심증, 현기증, 우울증, 신장결석, 빈혈 생리전 증후군, 임신초기의 입덧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알콜중독자의 경우에도 알콜이 비타민B6의 흡수를 저해하여 부족되기 쉽다. 또한 임신, 갑상선기능항진, 단백질의 과량섭취, 항생물질의 남용도 부족의 원인이 된다. &lt;/B&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부족 &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증세결핍증세는 니코틴산이나 비타민 B 결핍증세와 비슷하다. &lt;BR&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000000&gt;즉, 초기에는 눈 주위 ·눈썹 ·입가장자리 ·혀의 염증으로 시작하여 현기증 ·구토 ·체중감소 ·정신불안 ·빈혈 ·신석 ·경련 등의 증세로 진행된다. 장내 세균에 의하여 합성되어 장에서 흡수 이용되기 때문에 사람에게 결핍되는 일은 거의 없으나, 알코올 중독 ·경구피임약이나 결핵치료제인 INH의 복용으로 인한 체내 비타민 B 효과의 감소로 결핍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효모 ·밀 ·옥수수 ·간에풍부하게 들어 있다.&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100&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lt;B&gt;과일&lt;/B&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000000&gt;&lt;B&gt;비타민B6의 과잉증세는 드물지만 건강식품등을 통하여 과량으로 섭취한 경우에 관절질환, 관절경질, 관절의 신경장애등이 올 수 있다. &lt;BR&gt;&lt;BR&gt;비타민B6도 자신의 체질에 맞은 비타민B6를 복용하는 것이 자신체질에 잘 맞고 흡수도 잘되어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lt;/B&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8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체질별 음식&lt;/FON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비타민B6가 많은 태음인식품은&lt;/FONT&gt;&lt;BR&gt;들깨, 밤, 고구마줄기, 고사리, 곰취, 양파, 죽순, 콩나물, 목이버섯, 뽕나무버섯, 싸리버섯, 표고버섯, 대구, 장어, 톳, 파래, 등이며,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소양인식품은 &lt;/FONT&gt;&lt;BR&gt;가다랭이, 정어리, 게, 참깨, 참나물, 바나나, 상어지느러미, 아귀, 문어, 등이며,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소음인식품은 &lt;/FONT&gt;&lt;BR&gt;민어, 뱅어, 조기, 갓, 고추, 마늘, 갈치젓, 겨자, 고추냉이 등이며,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태양인 식품은&lt;/FONT&gt;&lt;BR&gt;문어, 등이며, 그 외에 송어, 연어, 쥐포, 고비, 고깔나물, 박오가리, 엉겅퀴, 아보카도 등이 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5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비타민 B6 효능&lt;/FONT&gt;&lt;BR&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rgb(238,238,238)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238,238,238)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rgb(238,238,238)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rgb(238,238,238) 1px solid; BACKGROUND-COLOR: rgb(238,238,238)&quot;&gt;&lt;SPAN id=writeContents style=&quot;FONT-SIZE: 15px&quot;&gt;1, 당뇨병과 동맥경화증을 예방. &lt;BR&gt;2, 당뇨병의 치료에 응용, 말초신경염, 구토증을 돕는다. &lt;BR&gt;3, 알레르기성 피부염을 돕는다.&amp;nbsp;&amp;nbsp;비만을 해소. &lt;BR&gt;4, 단백질 아미노산 신진대사 &lt;BR&gt;5, 헤모글로빈 합성 &lt;BR&gt;6, 면역체 생성 &lt;BR&gt;7, 신경질환, 피부질환 예방 &lt;BR&gt;8, 구토감소 &lt;BR&gt;9, 노화를 방지하는 핵산의 합성을 촉진 &lt;BR&gt;10, 근육마비, 손발저림 등 손발의 신경증을 감소 &lt;BR&gt;11, 류마티스, 갱년기장애에 사용 &lt;/SPAN&gt;&lt;/DIV&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5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비타민 B6 결핍증&lt;/FONT&gt;&lt;BR&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rgb(238,238,238)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238,238,238)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rgb(238,238,238)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rgb(238,238,238) 1px solid; BACKGROUND-COLOR: rgb(238,238,238)&quot;&gt;&lt;SPAN id=writeContents style=&quot;FONT-SIZE: 15px&quot;&gt;1, 열이 십하거나 감염시에 결핍되기 쉽다. &lt;BR&gt;2, 가장 흔한 결핍증으로 피부 긁으면 자국 생김 &lt;BR&gt;3, 근육통/신경통 &lt;BR&gt;4, 신경장애 &lt;BR&gt;5, 경련 &lt;BR&gt;6, 빈혈증 &lt;BR&gt;7, 감염이 쉽게 됨 &lt;BR&gt;8, 철부족 빈혈 &lt;BR&gt;9, RBC미성숙 &lt;BR&gt;10, 지루성 피부염&lt;BR&gt;11, 설염(혓바닥 염증) &lt;BR&gt;12, 임신중독 &lt;/SPAN&gt;&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5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독성 &lt;/FONT&gt;&lt;BR&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rgb(238,238,238)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238,238,238)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rgb(238,238,238)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rgb(238,238,238) 1px solid; BACKGROUND-COLOR: rgb(238,238,238)&quot;&gt;&lt;SPAN id=writeContents style=&quot;FONT-SIZE: 15px&quot;&gt;섭취후 8시간 내에 체외로 배출됨 &lt;BR&gt;1일 400mg이상 과잉 복용시 보행장애 손이나 입에 마비감 등이 나타날 수 있음 &lt;/SPAN&gt;&lt;/DIV&gt;&lt;/SPAN&gt;&lt;/FONT&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32, 비타민B2, 리보플라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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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얀그리움</name>
	    </author>
	    <updated>2009-11-06T14:53:53Z</updated>
	    <published>2009-11-06T14:53: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borderColor=#000090 cellSpacing=10 cellPadding=20 bgColor=ivory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CENTE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5&gt;&lt;STRONG&gt;비타민B2, 리보플라빈 이야기&lt;/CENTER&gt;&lt;/FONT&gt;&lt;BR&gt;
&lt;P align=right&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blog.daum.net/mbk9198/?_top_blogtop=go2myblo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gt;&lt;STRONG&gt;자 료 / 하얀그리움&lt;/STRONG&gt;&lt;/A&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000000&gt;멀티비타민제를 섭취하면 밝은 노란색 소변이 나온다. 좋은 현상일까, 나쁜 현상일까? 소변으로 배출되는 밝은 노란색 물질의 정체는 비타민B2(리보플라빈)이다. &lt;BR&gt;&lt;BR&gt;비타민B2(리보플라빈)는 우리 몸에서 각종 산화환원 반응을 담당하는 효소들에게 필요한 도구로서 음식물로부터 전기에너지(ATP)를 생성한다. 항산화물질(글루타치온)을 재생하는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인 비타민B2는 우리 몸에서 합성할 수 없고 음식으로 보충해야 하는 필수영양소이다. &lt;BR&gt;&lt;BR&gt;우리 몸에 비타민B2가 충분히 공급될 때에는 정상적인 신체의 신진대사가 유지된다. 그 후에, 우리 몸은 사용하고 남은 비타민B2를 저장하지 않고 바로 소변으로 배설시킨다. 정상적인 신진대사가 유지될 때 몸에 아무런 이상도 일어나지 않는 건강한 상태가 유지된다. &lt;BR&gt;&lt;BR&gt;만약, 우리 몸에 비타민B2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을 때에는 조용한 변화가 일어난다. 우리 몸은 우선 부족한 비타민B2 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통제하고 생명유지에 중요한 기관부터 우선해 분배한다. 세포들에게 영양자원 배급제가 시행되는 것이다. &lt;BR&gt;&lt;BR&gt;비타민B2 부족이 심해질수록 몸에는 비타민B2를 이용하는 효소들이 줄어든다. 즉, 자원이 부족해 일감이 줄어드니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이다. 따라서 효소가 줄어들면 우리 몸의 신체기능은 서서히 감소하게 된다. &lt;BR&gt;&lt;BR&gt;우리 몸은 비타민B2 자원이 풍부할 때에는 사용했던 비타민B2와 대사물들을 소변으로 내버리고 음식으로 공급받는 신선한 자원을 이용한다. 그러나 자원이 부족할 때에는 폐기물을 소변으로 배출하지 않고 재생해 이용하는 체제를 가지고 있다. 노숙자가 쓰레기통에서 음식을 구하는 꼴로, 월남전에서 물이 없어서 소변을 마셨다는 이야기가 떠오를만 한다. &lt;BR&gt;&lt;BR&gt;비타민B2가 부족해도 죽지는 않는다. 단지 정상적인 신체기능이 유지되지 않고 생명유지에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신체기능이 서서히 감소해 이상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lt;BR&gt;&lt;BR&gt;비타민B2의 결핍증은 사람의 “구멍”, 즉 눈, 입, 항문, 생식기에서 나타난다. 눈은 충혈되고 따끔거리나 빛에 민감해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된다. 또 입술, 입안, 혀는 갈라지고 염증이 생기고, 항문과 생식기 주변에는 염증이 생기는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lt;BR&gt;&lt;BR&gt;또한 신체적으로 허약, 피로해지고, 정신적으로 우울, 짜증, 신경질, 화가 잘 나게 된다. 이 외에도 간에 지방이 쌓이면서 간 조직이 손상되고, 체내에서 철분을 전달하는 기능이 감소해 철결핍성 빈혈이 생기기도 한다. 대사속도가 줄어들고, 지방 에너지를 열 에너지로 소비하는 갈색 지방세포의 기능이 떨어진다. &lt;BR&gt;&lt;BR&gt;심한 스트레스가 많을 때 이런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 자료들에 따르면 각종 스트레스, 운동은 비타민 소비를 증가시키고 가공식품과 칼로리제한 다이어트는 비타민 섭취를 부족하게 한다. 또한 습관적인 음주는 비타민B2의 소화흡수를 방해한다. &lt;BR&gt;&lt;BR&gt;환자 중에서는 백내장, 당뇨, 심장병, 대장염, 화상, 수술, 발열, 빈혈, 만성피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거나, 장기간 침대생활을 하거나, 비타민B2와 구조적으로 유사한 약물(우울증약, 신경안정제, 항암제), 항생제, 경구용 피임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도 비타민B2가 부족해지기 쉽다. &lt;BR&gt;&lt;BR&gt;여러 연구자료에서 고령자, 여성, 어린이, 청소년에서 비타민B2 부족이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혹, 겉으로는 비타민B2 결핍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생화학적 검사로 비타민B2가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가 많이 보고되고 있다고 한다. &lt;BR&gt;&lt;BR&gt;따라서 비타민 부족증상이 나타난 이후에 비타민을 보충하는 것보다 평소에 충분한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하지만 실상에서는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비타민 부족증상인지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빠르게 증상을 완화시키는 각종 의약품과 건강식품에 의존하는 경우가 흔하다. &lt;BR&gt;&lt;BR&gt;그렇다면, 비타민B2를 얼마만큼 섭취해야 합리적일까? 여기에는 아직도 논란이 있다. &lt;BR&gt;&lt;BR&gt;비타민B2는 대부분의 동물성, 식물성 식품에 소량씩 존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식사를 하는 사람들은 1일 1~2mg의 비타민B2를 섭취한다. 우리는 이만큼만 섭취해도 충분하다고 배웠다. 한 연구에서는 노인들의 비타민B2 섭취량을 1일 1.7mg에서 3.4mg으로 늘렸을 때 소변으로 배출되는 양이 2배로 증가해 필요량을 초과한 것으로 판단했다. &lt;BR&gt;&lt;BR&gt;하지만, 평소에 더 많은 양의 비타민B2를 섭취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근거도 많다. 우선 앞에서 언급했듯이 현실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비타민B2가 부족한 상태, 또는 부족해지기 쉬운 환경에서 살아간다는 것이다. 또한 우리 몸의 소장은 한 번에 15~20mg의 비타민B2를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체내로 흡수할 수 있고, 대장은 유산균이 합성한 비타민B2까지 더 흡수할 수 있다. &lt;BR&gt;&lt;BR&gt;고도로 효율적인 체계를 가진 몸이 왜 이런 값비싼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단 말인가? &lt;BR&gt;&lt;BR&gt;아마도 인간의 몸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신선하고 더 많은 비타민B2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평소에 식사를 통해 1~2mg의 비타민B2를 섭취하는 사람들은 효소체계가 1~2mg양만 이용하는 수준으로 유지된다. 때문에 멀티비타민을 통해 갑자기 10~20mg의 비타민B2를 섭취하면 대부분 위장에서 체내로 흡수되더라도 세포의 효소체계를 증가하기 전까지는 대부분 이용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할 수 밖에 없다. &lt;BR&gt;&lt;BR&gt;하지만 평소에 멀티비타민을 통해 꾸준히 10~20mg의 비타민B2를 섭취하는 사람들은 효소체계가 10~20mg 양을 이용하는 수준으로 증가되거나 신선한 비타민B2 자원을 이용할 것이다. &lt;BR&gt;&lt;BR&gt;우리 몸에서 이용하지 못한 비타민B2나 사용 후 폐기하는 비타민B2와 대사물들은 모두 밝은 노란색을 띤다. 즉, 소변 색깔이 투명한 색에서 밝은 노란색으로 바뀌는 것은 우리가 비타민B2를 필요 이상으로 과잉 섭취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단순히 섭취량(소장에서의 흡수량)이 증가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lt;BR&gt;&lt;BR&gt;결론적으로 소변 색깔이 밝은 노란색이라면 우리 몸에 비타민B2가 충분해서 신선한 비타민B2가 이용된다는 증거이고, 밝은 노란색이 사라진다면 우리 몸에 비타민B2가 부족하고 비타민B2 폐기물이 재활용된다는 증거로 생각할 수 있다. &lt;BR&gt;&lt;BR&gt;따라서 1회 10~20mg 정도의 비타민B2를 섭취하면서 소변 색깔을 밝은 노란색으로 유지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이를 함유하는 멀티비타민은 각종 건강식품과 의약품에 비해 경제적이고 안전한 건강보험이다.&lt;/FONT&gt;&lt;/STRONG&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31, 비타민B2, 리보플라빈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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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mbk9198.15514882</id>
	    <author>
		    <name>하얀그리움</name>
	    </author>
	    <updated>2009-11-06T14:45:50Z</updated>
	    <published>2009-11-06T14:45: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borderColor=#000090 cellSpacing=10 cellPadding=20 bgColor=ivory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CENTE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5&gt;&lt;STRONG&gt;비타민B2, 리보플라빈이란??&lt;/CENTER&gt;&lt;/FONT&gt;&lt;BR&gt;
&lt;P align=right&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blog.daum.net/mbk9198/?_top_blogtop=go2myblo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gt;&lt;STRONG&gt;자 료 / 하얀그리움&lt;/STRONG&gt;&lt;/A&gt;&lt;/FONT&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000000&gt;질소를 포함하고 있는 황색의 알코올. 유장(乳漿 : 우유의 수분), 달걀의 흰자위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동물에게 꼭 필요한 필수영양소로 녹색식물이나 대부분의 세균·균류 등은 비타민 B&lt;SUB&gt;2&lt;/SUB&gt;를 합성할 수 있다. 유장과 달걀 흰자위가 황록색의 형광을 띠는 것도 비타민 B&lt;SUB&gt;2&lt;/SUB&gt;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1933년 리보플라빈은 비타민으로 밝혀졌으며, 1935년 최초로 합성되었다. &lt;IMG src=&quot;http://file.dic.daum.net/dic100/brit/files/image/k10b352601z1.gif&quot; align=left&gt; 비타민 B&lt;SUB&gt;2&lt;/SUB&gt;는 탄수화물과 아미노산(단백질 구성 성분)의 산화와 관련된 물질대사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B&lt;SUB&gt;1&lt;/SUB&gt;(티아민)처럼 비타민 B&lt;SUB&gt;2&lt;/SUB&gt;도 유리된 형태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플라빈 모노뉴클레오티드(FMN), 플라빈 아데닌 디뉴클레오티드(FAD)나 플라보프로테인처럼 유기체 내에서 이 비타민으로부터 합성된 복잡한 화합물의 형태로 작용한다. 비타민 B&lt;SUB&gt;2&lt;/SUB&gt;는 동식물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나 그 양은 일정하지 않다. 우유·달걀, 동물의 간이나 콩팥 등이 좋은 공급원이다. 성인의 경우 매일 1.2~1.7㎎의 비타민 B&lt;SUB&gt;2&lt;/SUB&gt;를 필요로 한다. &lt;BR&gt;&lt;BR&gt;식품 속의 리보플라빈은 단백질과 결합하여 존재하다가 위장과 소장 부분에서 분리되어 흡수가 이루어진다. 리보플라빈은 우유에서 처음으로 분리되었으며 자외선을 쬐면 파괴되므로 우유 등의 식품을 햇볕에 노출시키면 좋지 않다. &lt;BR&gt;&lt;BR&gt;=============== 이상 백과 사전에서 ===========&lt;BR&gt;&lt;BR&gt;(1) 효능 &lt;BR&gt;- 비타민C와 마찬가지로 유리기제거 작용. &lt;BR&gt;- 수용성이므로 혈관벽에 붙은 과산화지질덩어리를 뚫고 들어가 용해시킴. &lt;BR&gt;- 구각염, 설염, 각·결막염, 지루성 피부염치료. &lt;BR&gt;- 지방에서 에너지 생성 &lt;BR&gt;- 간에서 음식부패물 해독 &lt;BR&gt;- 세포의 재생촉진 &lt;BR&gt;- 건강한 피부, 손톱/발톱, 모발의 유지 &lt;BR&gt;- 시력약화, 눈의 피로를 경감시킴 &lt;BR&gt;- 112여종의 효소에 보조효소로 작용. &lt;BR&gt;&lt;BR&gt;(2) 결핍증 &lt;BR&gt;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부족, 임부와 수유부와 성장기 어린이의 수요증가, 위장질환으로 인한 흡수불량, 간경화로 인한 이용부전, 항생제 사용 등으로 부족증이 생긴다. &lt;BR&gt;&lt;BR&gt;구각염(구강에 발생하는 염증), 구순염(입술주위염), 설염. &lt;BR&gt;지루성 피부염 - 코, 입 주의의 안면 염증. &lt;BR&gt;- 음낭이나 외음부 등의 생식기 염증. &lt;BR&gt;어린이 기능장애. &lt;BR&gt;각막 및 안구 충혈, 광선공포증, 백내장. &lt;BR&gt;탈모. &lt;BR&gt;손/발 작열감. &lt;BR&gt;&lt;BR&gt;(3) 1일 권장량 &lt;BR&gt;&lt;BR&gt;성인남자 1.5 mg, 성인여자1.2mg, &amp;nbsp;임산부 1.3-1.4mg, 수유부 1.5mg &lt;BR&gt;&lt;BR&gt;(4) 독성 &lt;BR&gt;수용성이므로 과량섭취해도 배설되므로 독성은 없다. &lt;BR&gt;&lt;BR&gt;(5) 많이 함유된 식품 &lt;BR&gt;육류, 닭고기, 생선 등 동물성 식품 : 장어, 소나 닭의 간, 우유 및 치즈 등 유제품, 두류, 난류(계란), 녹색채소(시금치), 곡류, 이스트, 표고버섯. &lt;BR&gt;&lt;BR&gt;(리보플라빈) 탄수화물 및 지방 대사에 필수적 &lt;BR&gt;
&lt;P&gt;▪ 코와 입 주위의 지루성 피부염 &lt;BR&gt;▪ 구순염, 구내염&lt;BR&gt;▪ 눈물감소, 햇빛에 민감해짐, 각막 불투명 등&lt;/P&gt;
&lt;P&gt;▪ 빈약한 식이습관과 알코올 섭취&lt;BR&gt;▪ 스트레스 &lt;BR&gt;▪ 중금속에 노출&amp;nbsp; &lt;/P&gt;
&lt;P&gt;&amp;nbsp;&lt;BR&gt;* 아미노산 대사에 영향을 주어 모발, 피부, 손톱등의 건강에 꼭 필요한 비오틴이나, 가임 여성에게 필수적인 엽산, 또 신경전달등에 관여하는 콜린등도 주요한 비타민 B군이나 피로도와 가장 관련이 있는 비타민B군 들만 정리했습니다. &lt;BR&gt;&lt;BR&gt;* 출처: 고급 영양학/ 지구문화사 12장 수용성 비타민 에서 요약 발췌&lt;BR&gt;=====================================================&lt;BR&gt;&lt;BR&gt;수용액 중에서 황록색 형광을 띠는 오렌지색 혹은 노란색 결정체로서 리보플라빈이라고불린다. 비타민 B는 체내에서 탈수소효소의 조효소인 FMN(flavin mononucleotide)과 FAD(flavin adenine dinucleotide)의 구성성분이 된다. 이 탈수소효소는 어떤 물질로부터 수소를 받아서 다른 물질로 운반하여 결국 열량소로부터의 수소가 산소와 결합하여 물이 되도록 하는 생체의 산화 ·환원 반응계에서 작용하는 여러 효소들에 속한다. 그러므로 비타민 B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 열량소의 대사에 없어서는 안 되며, 만일 결핍되면 이들의 대사가 저해되어 여러 가지 신체장애를 일으킨다. 결핍증으로서 설염 ·구순염 ·구각염 ·피부병 ·결막염이나 백내장 같은 눈병이 나타난다. 우유 ·치즈 ·간 ·달걀 ·돼지고기 ·내장고기 ·녹색채소에 많다.&lt;BR&gt;&lt;BR&gt;비타민 B2가 부족되면 병적 증상으로 피부증상과 신경증상이 나타난다. &lt;BR&gt;&lt;BR&gt;얼굴에 진물이나 비듬이 생기는 피부염이 나타나거나 입술, 입 가장자리, 혀 등에 염증이 생긴다. 눈의 각막변연부에 피가 지고 타는 듯한 감이 나타나며 낮에 시력장애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신경증상으로는 정강이아픔과 감각이상이다. 또한 철 대사가 잘 안되어 저색소성 빈혈이 생기고 위액분비가 잘 되지 않아 위액결핍증이 생긴다. &lt;BR&gt;&lt;BR&gt;&lt;BR&gt;&lt;치료식사&gt; &lt;BR&gt;비타민 B2가 많이 들어 있는 콩, 시금치, 효모, 동물의 간, 소젖, 달걀, 물고기알, 현미, 버섯, 밤, 파흰밑 등을 먹는데 비타민 B2를 하루에 5-10mg씩 먹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약물치료&gt; &lt;BR&gt;1) 닭위속껍질(계내금), 보리길금(맥아): 각각 같은 양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5-6g씩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닭위속안껍질에 있는 벤트리쿨린은 위의 선분비를 항진시켜 음식물의 소화를 빠르게 하고 위의 운동기능을 세게 하며 보리길금에는 비타민 B2가 많이 들어 있어 비타민 B2 부족으로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 좋다. &lt;BR&gt;&lt;BR&gt;2) 메추리고기: 메추리고기를 장조림해 먹거나 국을 끓여 먹는다. 메추리고기에는 비타민 B2가 3.12mg% 들어 있다. 양고기를 위와 같은 방법으로 여러 날 먹어도 좋다. &lt;BR&gt;&lt;BR&gt;3) 길짱구(차전초): 신선한 옹근풀 30g을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비타민 B2가 1.17mg%로 많이 들어 있다. &lt;BR&gt;&lt;BR&gt;4) 꿀(봉밀): 하루 80-100g씩 2-3번에 나누어 끼니 사이에 먹는다. 꿀에 여러 가지 비타민류 특히 비타민 B1, B2, B6를 비롯한 바타민 B군이 많이 들어 있다. &lt;BR&gt;&lt;BR&gt;5) 구운백반, 붉나무벌레집(오배자): 각각 같은 양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입안엽이 생긴 곳에 바른다. 구운백반을 하루 3번 입 안에 뿌려주어도 좋다. 구운 백반에는 유산알루미늄이 들어 있어 살균작용과 수렴작용을 한다. 붉나무벌레집에는 탄닌산이 있어 수렴, 억균 작용이 있다. 비타민 B2가 부족하여 입 안이 헌데에 쓴다. &lt;BR&gt;&lt;BR&gt;6) 띠뿌리(모근): 신선한 띠뿌리 5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띠뿌리에는 스테로이드와 당, 칼륨염이 있으며 항생작용이 있다. 비타민 B2 부족으로 입 안이 헐었을 때 쓴다. &lt;BR&gt;&lt;BR&gt;7) 밤색콩(검은콩(흑두)): 콩을 물에 불쿠어 갈아서 콩국을 하여 먹거나 밥에 놓아 먹는다. 밤색콩(검은콩)에는 비타민 B1 함량이 다른 콩보다 높을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성분들이 많이 들어 있어 몸에 대단히 이롭다. &lt;BR&gt;&lt;BR&gt;&lt;FONT color=#e31600 size=3&gt;리보플라빈, 비타민B2의 효능과 체질별 음식&lt;/FONT&gt; &lt;BR&gt;일상생활을 하다보면 많이 나타나는 증세가 입안이 허는 증세이다. 조금만 과로를 하고나 피곤하면 여지없이 나타나는 증세가 바로 구내염, 구순염, 설염등이다. 가벼운 경우에는 일주일 정도 생겼다가 조금 쉬면 없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일년내내 구내염이나 설염등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쉽게 볼 수 있다. 모두 몸의 면역기능이 떨어져서 나타나는 증세로 몸의 저항력이 저하된 경우에 나타나는 증세이다. 한의학에서는 주로 기혈을 보하는 한약을 먹으면 효과가 좋게 나타난다. 영양적인 면에서는 구내염과 같은 증세에 좋은 성분은 바로 비타민 B2인 리보플라빈이라는 성분이다. &lt;BR&gt;수용성 비타민중의 하나인 비타민B2는 리보플라빈이라고 하며 비타민B 복합체와 같이 함께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보플라빈의 플라빈은 라틴어로 노란색이란 의미이며 사람의 성장에 없어서는 안되는 성분으로 열에는 안정되나 빛에 의하여 분해되기 쉬운 특징이 있다. 리보플라빈은 전자를 쉽게 얻거나 일을 수 있는 산화형이나 환원형으로 존재하며, 리보플라빈은 조효소의 구성성분이며 많은 식품에 조효소의 형태로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평균 필요량은 성인남자는 1.3mg, 성인여자는 1.0mg이 필요하다. &lt;BR&gt;리보플라빈의 기능은 전자전달계와 대사과정에서 산화, 환원반응의 조효소로 작용을 한다. 포도당이나 지방산이 분해되는 과정에도 필수적인 작용을 하며 다른 비타민의 대사과정이나 무기질의 대사과정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또한 글루타치온의 활성을 유지하는데도 관여를 하여 항산화기능도 한다. 또한 세포의 재생이나 에너지대사를 촉진하고 피부, 머리카락, 손톱을 튼튼하게 하고 성장을 촉진시키며 동맥경화, 노화, 암의 발생하는 것을 돕는 과산화지질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lt;BR&gt;리보플라빈의 흡수는 소화기내의 염산과 단백질분해효소 및 인산분해효소에 의하여 플라보단백질로부터 유리된 후 소장의 상부에서 흡수된다. 흡수된 리보플라빈은 장점막세포에서 인산화된 후 문맥혈로 들어가 알부민과 결합한 상태로 간으로 이동되며, 간, 신장, 심장조직 등에서 플라보단백질과 결합한다. 리보플라빈은 체내에 저장되지 않으며 잉여의 리보플라빈은 주로 소변을 통하여 배설이 된다. &lt;BR&gt;리보플라빈이 부족하면 입술, 혀, 눈 등의 점막부분의 증세가 많이 나타나서 설염, 구각염, 구내염, 백내장, 눈의 충혈, 지루성피부염, 인두염, 안질, 성장기의 발육장애, 항문, 음부의 짓무름 등의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리보플라빈 하나만의 결핍으로 나타나는 증세보다는 다른 비타민B와 같이 결핍하여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리보플라빈은 체내에서 합성되지도 않고 저장되지도 않기 때문에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리보플라빈을 매일 복용하여 탄수화물과 지질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야 한다. &lt;BR&gt;리보플라빈도 아무거나 먹는것 보다는 자신의 체질에 맞은 리보플라빈을 복용하는것이 자신체질에 잘 맞고 흡수도 잘되어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체질별 음식을 보면 다음과 같다. &lt;BR&gt;&lt;BR&gt;&lt;FONT color=#e31600 size=3&gt;비타민B2인 리보플라빈이 많은 식품은 다음과 같다. &lt;/FONT&gt;&lt;BR&gt;태음인식품은 소간, 소염통, 소콩팥, 장어, 김, 미역, 클로렐라, 파래, 머위, 뽕나무버섯, 싸리버섯, 잣버섯, 표고버섯, 등이며, 소양인식품은 돼지간, 돼지염통, 돼지콩팥, 거위간, 가리비, 녹차 등이며, 소음인식품은 닭간, 닭심장, 계란, 명태포, 고추, 등이며, 태양인 식품은 가리비 등이며, 그 외에 파슬리, 둥글레 등이 있다. &lt;BR&gt;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리보플라빈 섭취량은 기준의 82.5%에 그쳤다. 13세 이상 연령층 모두에서 섭취기준에 못 미쳤고, 특히 65세 이상의 섭취율은 52.6%에 그쳤다. 비타민B2가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고 손발톱의 모양이 꺼칠하며, 입안이 자주 헌다. 극단적인 채식주의자, 알코올 중독자, 당뇨병 환자, 간 질환자, 노인과 청소년에게 비타민B2 결핍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lt;BR&gt;&lt;BR&gt;&lt;FONT color=#e31600 size=3&gt;성장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2&lt;/FONT&gt;&lt;BR&gt;비타민B2는 건강한 피부, 손톱, 발톱, 머리털을 만드는 효능이 있다. 비타민B2는 성장과 세포 재생을 돕는 촉매 역할을 하는데 시력 증진과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역할도 한다. 입 안이 헐거나 입술·혀의 염증도 방지하는 작용이 있다. &lt;BR&gt;비타민B2가 결핍되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곳은 입술, 혀, 눈 등의 점막 부분이다. 구강염이 자주생기고 눈이 충혈되는 사람은 비타민B2가 부족해서 그럴 수도 있다. 거친 피부, 모발에 이상이 자주 생기는 사람도 유념해야 한다. 리보플라빈 권장량의 4분의 1 정도만 함유된 리보플라빈이 결핍된 식사를 2개월 동안 하면 설염, 구각염, 지루성 피부염, 신경계 질병, 정신 착란 등이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한 한참 자라야 할 나이에 비타민B2가 부족하면 성장에 방해를 받는다. 최근 보건복지가족부의 &lt;아동·청소년 백서&gt;에 따르면 청소년(13~19세) 권장 섭취기준의 89.8% 밖에 못 미쳤다. &lt;BR&gt;&lt;BR&gt;&lt;FONT color=#e31600 size=3&gt;다이어트·생활습관병 예방의 열쇠&lt;/FONT&gt;&lt;BR&gt;비타민B2는 각종 대사과정에 조효소로 작용해 탄수화물과 지방을 에너지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B2는 체내에서 과산화지질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과산화지질은 동맥경화나 노화를 진행시키고 발암성도 있는 유해물질이다. 비타민B2는 유해한 과산화지질을 분해함으로써 여 심혈관계 질환 등 여러 가지 생활습관병을 예방한다. 시카고 러시대 의대 연구팀이 599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리보플라빈을 하루 2.61㎎ 이상 섭취한 상위 25% 그룹은 하위 25% 그룹에 비해 심혈관계 질환 위험도를 나타내는 혈중 호모시스테인 농도가 7.7% 낮았다. &lt;BR&gt;또한 당뇨병인 사람은 탄수화물 대사뿐만 아니라 지질의 대사도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비타민 B2를 충분히 섭취해 지질의 이용을 촉진시키는 것이 좋다. 비타민B2는 지질의 대사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다이어트로 체지방의 분해를 높게 하려면 그만큼 비타민B2의 필요량이 늘어난다. 다이어트 중에는 식사 양을 줄이기 때문에 중요한 비타민까지 부족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비타민B2 섭취에 유의한다. 뿐만 아니라 지질의 대사에는 비타민 B6 등도 관여하고 있어 비타민 B군을 병행해서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lt;BR&gt;&lt;BR&gt;&lt;FONT color=#e31600 size=3&gt;운동선수, 비타민B2 더 많이 섭취해야&lt;/FONT&gt;&lt;BR&gt;비타민B2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고 저장돼 있지 않으므로 음식물을 통해 매일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2가 풍부한 음식은 우유, 청국장, 요구르트, 치즈, 육류, 닭고기, 생선, 버섯, 시금치 등이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남성의 경우 15~19세=1.8㎎, 20세 이상=1.5㎎이고 여성의 경우는 9~11세=0.9㎎, 12세 이상=1.2㎎이다. 1컵의 우유에는 약 0.48mg의 리보플라빈이 함유돼 있다. 보통 우유 2컵이면 1일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 &lt;BR&gt;훈련중인 운동선수들은 에너지 대사가 매우 활발하며, 보통사람들보다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더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약 1.5배 정도의 리보플라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리보플라빈은 다량 섭취해도 대부분 배설되므로 부작용이 별로 없다. &lt;BR&gt;알코올 중독자들은 불량한 식사로 인해 리보플라빈이 결핍되기 쉽다. 또한 수면제로 쓰이는 페노바비탈(phenobarbital)을 장기 복용하는 경우에는 간에서 리보플라빈 분해속도가 빨라지므로 리보플라빈의 필요량 증가한다. 또한 지나친 육식이 비타민B2 부족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 &lt;BR&gt;&lt;BR&gt;&lt;FONT color=#e31600 size=3&gt;비타민B2의 주요 공급원은 청국장, 우유&lt;/FONT&gt;&lt;BR&gt;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하는 발효 콩은 비타민B2의 공급원으로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식품. 콩 자체에는 비타민B2가 50?당 0.15㎎로 많이 들어있지만 삶으면 0.025㎎로 크게 줄어든다. 그러나 이것을 발효시켜 청국장으로 만들면 원래 콩보다 훨씬 많이 0.28㎎로 급증한다. 발효하면서 콩 균이 비타민B2를 만들어 내기 때문. 비타민B2가 많이 든 청국장은 간의 해독기능을 좋게 해 술에 시달린 간을 보호해준다. 비타민B2는 동물성 식품에 많이 함유돼 있기 대문에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는 사람은 청국장을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lt;BR&gt;우유는 비타민B2가 가장 풍부한 식품으로 가열하지 않고 그냥 먹는 것이 좋다. 산소와 빛에 노출됐을 때도 쉽게 파괴되므로 우유 등을 불투명 재질에 보관해야 빛에 의해 파괴되지 않는다. 생선은 살보다 껍질에 비타민B2가 많다. &lt;BR&gt;&lt;BR&gt;&lt;FONT color=#e31600 size=3&gt;More Tip&lt;/FONT&gt;&lt;BR&gt;비타민B2가 포함된 제품, 먹어야 하나? 하루 3끼 식사를 제대로 하는 사람은 비타민B를 따로 섭취할 필요는 없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하지만 술을 많이 마거나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과 노인들은 비타민B를 따로 챙겨먹는 것이 좋다. &lt;BR&gt;미국 등에선 비타민B군만을 별도로 묶은 제품이 나와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비타민B 성분이 포함된 종합 또는 복합 비타민 일반의약품을 복용하는 수밖에 없다. 대표적인 비타민제인 '아로나민골드'엔 비타민B1·B2·B6·B12, '삐콤씨'나 '센트룸'에는 비타민B1·B2·B3·B5·B6·B12 등이 포함돼 있다. &lt;BR&gt;노인들은 치아가 약해 잘 씹지 못하고 위산 분비가 줄어 소화기능도 떨어져 있다. 이 때문에 육류를 잘 섭취하지 못하는데, 동물성 식품 섭취가 너무 적으면 비타민B1·B2·B6 등의 부족을 초래할 수 있어 비타민B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비타민B군은 섭취한 뒤 빠른 속도로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고용량의 보충제를 섭취해도 부작용은 거의 없다.&lt;BR&gt;&lt;BR&gt;=================월간헬스조선에서 =================&lt;BR&gt;&lt;BR&gt;● 편두통은 뇌혈관에서 에너지 생산감소가 한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고, 1일 400mg의 비타민B2를 3개월 이상 복용한 환자들의 약 2/3에서 증상이 개선됐다. 한편, 소장에서는 1회 15~20mg만 흡수되기 때문에 이 만큼만 섭취해도 유익할 것으로 추정된다. &lt;BR&gt;● 비타민B2 부족은 눈에서 항산화 시스템(글루타치온)을 약화시켜 백내장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한 연구에서 비타민B2가 충분한 사람은 부족한 사람에 비해 백내장 발병위험이 50% 미만으로 낮았다. &lt;BR&gt;● 한편, 동물실험에서 과량의 비타민B2는 빛과 산소와 반응해 백내장 위험을 높였기 때문에 백내장 환자들은 비타민B2보다는 항산화제의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현명하다. &lt;BR&gt;● 우유는 비타민B2의 좋은 공급원이지만, 투명한 유리병에 담겨 빛에 노출되면 비타민B2가 산화돼 파괴되고, 이는 우유의 지방을 산화시켜 좋지 않은 냄새를 내고 우리 몸에도 유익할 리 없다. 우유를 고를 때에는 빛이 투과되지 않는 용기에 담긴 것을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lt;/FONT&gt;&lt;/STRONG&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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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비타민B1(티아민)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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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얀그리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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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6T05:1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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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5&gt;&lt;B&gt;비타민B1(티아민)이란??&lt;/CENTER&gt;&lt;/FONT&gt;&lt;BR&gt;
&lt;P align=right&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blog.daum.net/mbk9198/?_top_blogtop=go2myblo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gt;&lt;B&gt;자 료 / 하얀그리움&lt;/A&gt;&lt;/B&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x&quot; face=바탕 color=#000000&gt;1910-11년에 미국의 C. 풍크와 일본의 스즈키[영목매태랑]가, 각기에 유효한 성분을 쌀겨에서 추출한데 이어 26년 B. C. P. 잔센 등이 순수한 결정으로 추출, 아노이린(aneurin)이라 명명했으며, 35면 R. R. 윌리엄스 등은 화학합성에 의해 구조식을 결정하고, 황을 함유하는 아민화합물이라는 뜻에서 티아민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lt;BR&gt;2개의 헤테로 고리, 즉 피리미딘 고리와 티아졸 고리를 갖는데, 그것들이 4위치 질소원자에 의해 결합되어 있고, 항상 하전(하전)한 상태에 있다. 유리상태(유리상태)에서는 불안정하다. 염산티아민과 질산티아민이 있는데, 모두 백색결정 또는 결정성 분말이다. 염산티아민은 녹는점이 248(??)로 열.알칼리에 불안정하고, 물.알코올에는 녹으나 에테르나 벤젠 등의 유기용매에는 녹지 않는다. &lt;BR&gt;질산티아민은 녹는점이 196(??)로 역시 열.알칼리에 불안정한데, 흡습성(흡습성)이 적다. 녹색식물과 미생물에 의해 합성된다. 쌀겨.배(배).효모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동물의 신경에 다량으로 있다.&lt;BR&gt;미색의 결정체로서 티아민(thiamine)이라고도 한다. 티아민은 탄수화물을 비롯한 단백질, 지방이 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사용될 때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이다. 그러므로 총 에너지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티아민 권장량(0.5㎎/1,000㎉)도 증가한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8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티아민의 주요 식품과 작용&lt;/FONT&gt;&lt;BR&gt;티아민의 주요 식품 급원은 맥주효모, 돼지고기, 콩 등을 들 수 있으며 곡류의 배아 부분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러므로 현미 등을 밥에 섞어 먹는 경우 티아민의 섭취량을 늘릴 수 있다. &lt;BR&gt;&lt;BR&gt;비타민 B1이 결핍되면 당질대사가 진행되지 않아서 피루브산과 젖산 등의 포도당 중간 대사물질이 혈액과 조직 내에 축적되어 경미한 티아민 결핍시는 불안, 초조, 두통, 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심각한 결핍시에는 신경 장애로 인한 다리마비와 심장쇠약 증상이 나타나는 각기병을 초래한다. &lt;BR&gt;성인의 경우 도정된 곡류로 고 탄수화물 식이를 하거나 과다한 육체노동, 발열, 만성 알코올 중독자, 대사 항진 환자들에게서 부족증이 나타나기 쉽다. 수용성 비타민이므로 과량 섭취 시 배설되고 독성은 없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8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티아민 효능&lt;/FONT&gt;&lt;BR&gt;티아민의 효능을 요약하면 &lt;BR&gt;(1)각기병의 예방과 치료 &lt;BR&gt;(2)신경염의 예방과 치료 &lt;BR&gt;(3)탄수화물의 대사를 도와 피로물질인 젖산의 생성을 억제하고 단백질의 대사도 촉진 &lt;BR&gt;(4)신경전달물질의 생합성에 관여하는 것으로 두뇌활동을 돕는다. &lt;BR&gt;(5)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는 작용으로 변비를 예방. &lt;BR&gt;(6)납중독으로부터 신체를 보호. &lt;BR&gt;(7)피로를 예방하고 스태미너를 증진. &lt;BR&gt;(8)근무력 증, 신경쇠약, 신경불안정 등을 개선. &lt;BR&gt;(9)소리에 대한 과민성을 진정. &lt;BR&gt;(10)멀미를 예방 (2-3일 전부터 1일 50mg섭취)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8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각기병이란&lt;/FONT&gt;&lt;BR&gt;각기병이란?-한국 ·중국 ·필리핀 ·일본 등, 쌀을 주식으로 하는 지역에서 많이 발생한다. 임신 ·산욕(産褥) ·만성질환, 특히 결핵증 등과 함께 발병하기 쉽다. &lt;BR&gt;7~8월에 발생률이 높다. &lt;BR&gt;초기에는 전신, 특히 하지의 권태감이나 감각 이상, 운동 시의 동계(動悸), 식욕부진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이때에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고 과로하거나 다른 증세가 병발하면 증세가 악화되어, 신경계의 장애를 비롯하여 순환기나 소화기계의 증세 ·부종 등이 나타난다. 즉, 신경계의 증세에서는 다발성 신경염(多發性神經炎)에 의한 것으로, 수족의 감각이상이나 운동마비, 건반사(腱反射)의 소실, 약시(弱視) 등이 나타난다. &lt;BR&gt;그 밖에 심장의 비대 또는 확장이 생겼다가 증세가 진행되면 각기충심(脚氣衝心)을 일으킨다. 부종은 하지에서 특히 현저하다. 치료는 안정을 취하고 식이요법을 시행하는 것 외에 비타민B1제를 복용한다. 예방법은 영양분의 균형을 취해야 하며, B1이 많이 들어 있는 말린 곡류 ·돼지고기 등을 섭취한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8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당뇨합병증은 티아민 부족 탓? &lt;/FONT&gt;&lt;BR&gt;병 자체보다 갖가지 합병증으로 인해 고생하는 병이 당뇨다. 이러한 당뇨 합병증이 비타민 B1, 즉 티아민 결핍 때문일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영국에서 발표돼 화제다.&lt;BR&gt;영국 한 대학의 연구진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들은 정상인의 15배에 달하는 티아민을 체외로 배출한다고 밝혔다.&lt;BR&gt;이들은 기존의 적혈구 내 트랜스케톨라아제라는 효소의 활동을 관찰해 혈중 티아민 농도를 측정해 온 것을 착안해, 혈중 티아민 농도가 높음을 나타내는 트랜스케톨라아제의 활동증가가 비타민 결핍 신호라는 것을 발견했다.&lt;BR&gt;따라서 당뇨병환자 94명을 대상으로 혈장 내 티아민 농도를 측정한 결과 1형 당뇨병 환자와 2형 당뇨병 환자의 혈중 티아민 농도가 정상인보다 각 76%, 75% 낮다는 연구결과를 얻었다. 연구진은 티아민 보충식품 섭취와 혈중 티아민 농도 변화를 살피는 임상실험을 진행 중이다. 따라서 연구가 성공적으로 끝날 경우 티아민 섭취의 증가로 각종 당뇨 합병증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8px&quot; face=바탕 color=#ad0000&gt;비타민 B1이 풍부한 베스트 식품들&lt;/FONT&gt;&lt;BR&gt;현미, 돼지고기, 장어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 B1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기 위해서는 파와 마늘에 함유되어 있는 알리신과 같이 먹는 것이 좋다. &lt;/FONT&gt;&lt;/B&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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