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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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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교 문형진 목사, 초종교포럼 4주년 기념 세미나 강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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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20T16:5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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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_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통일교 문형진 목사, 초종교포럼 4주년 기념 세미나 강연&lt;/SPAN&gt;&lt;!--/DAUM_TITLE--&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 &lt;/SPAN&gt;&lt;/STRONG&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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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bgColor=#efefef&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quot;&gt;&lt;FONT face=돋움 color=#666666&gt;2009년 08월 09일 (일) 14:18:51&lt;/FONT&gt;&lt;/SPAN&gt;&lt;/TD&gt;
&lt;TD align=right bgColor=#efefef&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quot;&gt;&lt;FONT face=돋움 color=#666666&gt;박준성 기자&lt;/FONT&gt; &lt;A href=&quot;http://www.newscj.com/news/mailto.html?mail=pjs@newscj.com&quot;&gt;
&lt;IMG src=&quot;http://www.newscj.com/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pjs@newscj.com&lt;/FONT&gt;&lt;/FONT&gt;&lt;/U&gt;&lt;/A&gt;&lt;/SPAN&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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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view_r id=articleBody&gt;&lt;!--DAUM_CONTENTS--&gt;
&lt;P&gt;&lt;STRONG&gt;“종교, 인류의 희망이요 변화의 힘 담겨 있다”&lt;/STRONG&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11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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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99.uf.daum.net/image/183FFD134A7F6F59881A8B&quot; width=191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191&quot;&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id=font_imgdown_16922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통일교 문형진 목사.&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초종교포럼(회장 나용화)이 창립 4주년을 맞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세계회장 문형진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세미나를 가졌다. 세미나에는 서강대 재단이사장인 박홍 신부, 홍일식 전 고려대 총장, 송영대 전 통일부 차관, 조계종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초대됐다.&lt;/P&gt;
&lt;P&gt;이날 문형진 목사는 어렸을 때 경험했던 영성 체험과 세계평화에 대한 비전 그리고 초종교적인 신앙심을 이야기식으로 설명해 나갔다.&lt;/P&gt;
&lt;P&gt;하버드에서 비종교학(천주교, 불교 중심)을 공부한 문 목사는 티베트에서 스님과 1년 반 동안 살면서 초종교적인 신앙을 체험하는 등 이웃종교에 대한 이해를 넓혀 나간 이력을 가지고 있다.&lt;/P&gt;
&lt;P&gt;문 목사는 “목회 경험이 많지 않은 제가 한국의 본부교회를 맡다 보니 처음에는 두렵기도 하고 어려움도 많이 느꼈다”며 “무슨 일이든 나 혼자의 힘으로는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기도를 통해 깨달았다. 그 때서야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다”고 고백했다.&lt;/P&gt;
&lt;P&gt;그는 “불안한 현대사회 속에서 인생의 목적과 가치를 깨우치는 데 종교의 역할이 크다. 종교는 사람의 이기적인 삶을 이타적인 삶으로 변화하는 힘이 있다”며 “여러 나라 사회학자들의 말을 인용하며 종교는 인류의 문제가 아닌 희망을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lt;/P&gt;
&lt;P&gt;문 목사는 “종교만이 인간의 모든 삶을 초월할 수 있다. 우리가 세계평화와 전체를 위한 사랑을 품고 참사랑을 주고 받는다면 천국으로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다”고 희망을 밝혔다.&lt;/P&gt;
&lt;P&gt;문 목사는 통일교 창시자 문선명 총재의 7남으로 하버드대학(철학과)과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2007년 가정연합 마포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한 문 목사는 현재 본부교회 당회장을 맡고 있다. &lt;/P&gt;
&lt;P&gt;이번 행사에는 기독교장로회장 장규익 목사, 박노희 한국종교협의회장, 김철회 태고종 전국신도회장, 이성근 전 배재대 총장, 김광태 한국불교법화종 종정, 예장총회장 김광명 목사 등 각 종교계 지도자들이 함께했다.&lt;/P&gt;
&lt;P&gt;한편,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에 의해 2005년 7월 14일 7대 종단 주요 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한 초종교포럼은 평화이상과 종교 간 공생을 사회에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에 대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출처 - 뉴스천지&lt;/P&gt;&lt;!-- end clix_content --&gt;&lt;!-- 스크랩 출처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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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문국진 통일그룹 회장 인터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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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happy-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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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20T16:48:10Z</updated>
	    <published>2009-08-20T16:48: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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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webfont1 id=font_title&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통일교 신자 아니어도 능력 있으면 영입한다” &lt;/SPAN&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문국진 통일그룹 회장 인터뷰 / “경제 위기로 힘들지만 다른 기업보다 안전” &lt;/SPAN&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출처 - 시사저널&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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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width=5&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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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ebfont3 id=font_date bgColor=#efefef&gt;[1031호] 2009년 08월 05일 (수) &lt;/TD&gt;
&lt;TD class=webfont4 id=font_email align=right bgColor=#efefef&gt;김회권&lt;A href=&quot;http://www.sisapress.com/news/mailto.html?mail=judge003@sisapress.com&quot;&gt; 
&lt;IMG src=&quot;http://www.sisapress.com/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judge003@sisapress.com&lt;/FONT&gt;&lt;/U&gt;&lt;/A&gt;&lt;/TD&gt;
&lt;TD width=5&gt;&lt;U&gt;
&lt;IMG height=25 src=&quot;http://www.sisapress.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gt;&lt;FONT color=#808080&gt;&lt;STRONG&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86.uf.daum.net/image/1874661D4A7A1EE359E969&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color=#306f7f&gt;
&lt;DIV align=right&gt;&lt;FONT color=#0000ff&gt;ⓒ시사저널 임준선&lt;/FONT&gt;&lt;/DIV&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STRONG&gt;&lt;/FONT&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808080&gt;&lt;STRONG&gt;국내외에서 통일그룹이 요란하다. 통일그룹은 최고 명문 구단인 레알마드리드가 참여하는 피스컵을 스페인에서 개최하는가 하면 한·일해저터널을 만드는 데도 관여하고 있다. 또, 전라남도 여수에 짓는 오션리조트 특구 사업 규모를 크게 축소해 지역 사회에 파문을 일으키는가 하면 지난 3월에는 서울 용산의 용산구민회관 부지를 매입해 국내 최대 규모로 통일교 사원을 짓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lt;BR&gt;&lt;BR&gt;이런 사업을 주도하는 이는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5남인 문국진 통일재단 이사장(39)이다. 지난 2005년 통일그룹 회장에 취임한 그는 자산 규모 1조3천억원인 중견 그룹을 혁신했다. 지난 2004년 영업손실 4백억원, 부채 비율 7백67%인 적자 기업 집단을 2008년 영업이익 4백억원, 부채 비율 1백84%로 바꾸어 놓았다. 지난 2005년 일본에 있는 통일교 신자들이 헌금을 대거 투입한 것이 누적적자를 없애는 데 큰 힘이 되었다. 그는 미국 하버드 대학 경제학과와 마이애미 대학 경영학 석사(MBA)를 졸업하고 총기회사 KAHR를 설립해 성공시키면서 문총재로부터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세계 금융 위기 탓에 중견 기업 집단이 어려움을 겪는 것과 달리 통일그룹은 젊은 항해사 덕에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운항하고 있다. 지난 7월28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도원빌딩에 있는 통일그룹 회장실에서 문회장을 만났다.&lt;/STRONG&gt;&lt;/FONT&gt; &lt;/P&gt;
&lt;P align=justify&gt;&lt;BR&gt;&lt;STRONG&gt;세계적인 금융 위기로 어려움을 말하는 곳이 많다. 통일그룹은 어떤가.&lt;/STRONG&gt;&lt;BR&gt;&lt;BR&gt;영향을 받고 있다. 일단 매출이 줄었다. 통일그룹은 레저 산업을 주로 하는데 그동안 이익을 많이 올린 콘도 분양시장이 안 좋다. 그래도 2005년부터 구조조정을 해서 대차대조표를 더 튼실하게 만들었다. 힘들기는 해도 다른 기업들과 비교하면 안전한 편이다.&lt;BR&gt;&lt;BR&gt;&lt;STRONG&gt;통일그룹의 성장 모델은 레저 산업인가.&lt;/STRONG&gt;&lt;BR&gt;&lt;BR&gt;그룹 자산의 대부분이 레저 산업 쪽에 있다. 이쪽이 잘되어야 그룹 전체가 잘 간다. 사실 레저 산업으로 돈 벌기가 쉽지 않다. 투자 규모도 크고 리스크도 많다. 손님들이 주말에는 많이 오지만 주중에는 없지 않나. 주중에 시설을 돌려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신규 사업 모델은 있나.&lt;BR&gt;&lt;/STRONG&gt;&lt;BR&gt;2005년 통일재단 이사장 자리를 맡을 때 통일그룹에는 적자인 회사가 상당히 많았다. 용평리조트 같은 사업의 운영 적자는 상당히 컸다. 지금까지는 회사를 정상으로 만드는 기간이었다. 계속 비용을 절감하고 기업 조직을 고쳐나가는 단계이다. 몇 년 더 걸릴 것 같다. 신규 사업 모델을 신경 쓰는 것은 그 다음이다.&lt;BR&gt;&lt;BR&gt;&lt;STRONG&gt;국내에 부동산이 굉장히 많은데 사업과 관계가 있나?&lt;/STRONG&gt;&lt;BR&gt;&lt;BR&gt;과거부터 통일교는 땅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좋은 땅도 많다. 땅 가치가 기업 가치보다 더 크다. 토지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발을 할 수 있다면 큰 수익이 나올 수 있다. 부동산 값이 오르면 팔아서 시세 차익을 거두기보다 경기가 나아지면 적극적으로 개발해 개발 차익을 챙기고자 한다. &lt;BR&gt;&lt;BR&gt;&lt;STRONG&gt;여수 오션복합리조트를 축소하는 것이 확정되었나?&lt;/STRONG&gt; &lt;BR&gt;&lt;BR&gt;여수 리조트 프로젝트는 돈을 벌기 위해서 시작한 사업은 아니었다. 줄곧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앞으로 나아질 가능성도 크지 않다. 낙후된 남쪽 지방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투자하는 목적으로 시작했다. 그동안 해외에서 여수에 투자했는데 해외에 있는 조직들도 많이 힘들다. 우리는 적당하게 시장성을 맞추고 수익성을 담보하는 식으로 사업 계획을 고치고 있다.&lt;BR&gt;&lt;BR&gt;&lt;STRONG&gt;한·일해저터널에 통일그룹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lt;/STRONG&gt;&lt;BR&gt;&lt;BR&gt;문선명 총재는 한·일해저터널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검토하고 있었다. 이런 터널을 통해 관계가 나쁜 국가들이 연결되어 네트워크를 가지면 평화가 시작된다고 생각하셨다. 하지만 사업 주체는 정부가 담당해야 한다. 한·일해저터널은 엄청난 자금이 소요된다. 정부가 나서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통일그룹은 기술적 타당성과 수익성만 분석해서 제공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 정부에게 한·일해저터널의 사업적 가치를 설명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북한에서 평화자동차 사업을 하고 있다. 그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나.&lt;/STRONG&gt;&lt;BR&gt;&lt;BR&gt;지원하지 않는다. 박상권 평화자동차 사장이 통일교 신도라는 점에서 통일기업과 관계가 있을 뿐이다. 경영상의 교류는 없다. 북한에 대해서 박사장만큼 아는 사람은 이 세계에서 없다. 북한에 1백50번 이상 갔고, 북한 내 책임 있는 사람을 잘 알고 있다.&lt;BR&gt;&lt;BR&gt;&lt;STRONG&gt;통일재단은 통일교와 뗄 수 없는 관계이다.&lt;/STRONG&gt;&lt;BR&gt;&lt;BR&gt;통일재단은 비영리 단체이다. 정관에 통일교를 지원하는 곳이라고 명시했다. 영리 사업은 네 가지가량 있다. 사업을 운영하면서 수익을 내고 통일교에 그 수익을 주어야 하고 다시 비용으로 투자하기도 한다. 종교와 경영을 구분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다. 통일그룹은 그냥 수익을 추구하고 재단은 통일그룹의 주식을 가지고 있으니까 배당을 받는다. 통일교를 지원하는 것이 통일재단의 사명이다.&lt;BR&gt;&lt;BR&gt;&lt;STRONG&gt;통일그룹에 근무하는 직원 중 교인의 비중은 얼마나 되는가.&lt;/STRONG&gt;&lt;BR&gt;&lt;BR&gt;통일재단 이사장에 취임했을 때, 통일그룹에 교인이 한 10% 정도였다. 지금은 그 비율이 높아졌다. 많은 직원이 통일교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면서 귀의하고 있다. 계속 늘어나고 있다.&lt;BR&gt;&lt;BR&gt;&lt;STRONG&gt;예를 들어서 센트럴시티나 용평리조트 등에는 경영에 대한 전문가가 필요하다. 교인들 중에 그런 사람이 많은가.&lt;/STRONG&gt;&lt;BR&gt;&lt;BR&gt;없다. 그래서 능력 있는 사람들을 영입한다. 통일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경영 능력이 있으면 영입한다.&lt;BR&gt;&lt;BR&gt;&lt;STRONG&gt;미국에서 자신의 힘으로 기업체가 성공했고 안정된 삶을 살았는데, 재단 이사장을 맡아달라고 했을 때 꺼려지지 않았나?&lt;/STRONG&gt;&lt;BR&gt;&lt;BR&gt;아버지 부탁이니까 할 수밖에 없다. 커뮤니티를 도울 수 있기 때문에 책임을 많이 느낀다. 막상 와 보니 문제가 많았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욕먹을 수밖에 없는 일들이지 행복한 일은 아니다. 곤란스럽다. 하지만 누군가가 해야 하니까 하는 것이다. 미국에 계속 있었으면 더 행복하게 살았을 것이다.&lt;BR&gt;&lt;BR&gt;&lt;STRONG&gt;문선명 총재가 일선에서 물러나면 통일그룹과 통일재단은 누가 맡아서 운영하나.&lt;/STRONG&gt;&lt;BR&gt;&lt;BR&gt;나는 통일재단 이사장 자리에 있게 된다. 내가 이사장을 계속하는 이상 통일재단은 통일교를 도와주는 것이 목적이다. 통일그룹의 자산을 관리하면서 수익을 내면 교회 발전에 다 지원하게 된다. 동생 문형진은 교단 책임자이다. 형진이가 종교 쪽을 책임지고, 형인 현진은 해외의 NGO 활동을 맡고 있다. 아버지가 일선에서 물러나도 지금처럼 역할을 분담해 통일교와 재단을 관리할 것이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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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문형진 목사 &quot;종교는 인류의 희망&quot;가정연합 세계회장 초종교포럼서 특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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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16T22:25:25Z</updated>
	    <published>2009-07-16T22:25:2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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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articleView-T id=SG_ArticleHeadLine&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문형진 목사 &quot;인생의 가치 깨닫게… 종교는 인류의 희망&quot;&lt;/P&gt;&lt;/SPAN&gt;&lt;/STRONG&gt;&lt;/DIV&gt;&lt;!--NewsAdTitleEnd--&gt;
&lt;DIV class=articleView-M id=SG_ArticleSubHeadLine&gt;&lt;STRONG&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5c7fb0&gt;가정연합 세계회장 초종교포럼서 특강&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5c7fb0&gt;&lt;/FONT&gt;&amp;nbsp;&lt;/P&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R&gt;
&lt;DIV class=articleView-R-L&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R-R&gt;&lt;!--&lt;img src=&quot;/Articles/images/news/btn_newspaper.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지면보기&quot;&gt;--&gt;&lt;/DIV&gt;&lt;/DIV&gt;&lt;!-- 여기까지 articleView-TMR 박스는 기사제목/부제/관련이슈/버튼2개 /Articles/Facade.asp내 넣기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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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articleView-T id=SG_ArticleID style=&quot;DISPLAY: none&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amp;nbsp;세계일보 20090714&lt;/P&gt;&lt;/DIV&gt;&lt;!-- &lt;div id=&quot;SG_ArticleHeadLine&quot; class=&quot;articleView-T&quot;&gt; 문형진 목사 &quot;인생의 가치 깨닫게… 종교는 인류의 희망&quot;&lt;/div&gt;
	&lt;div id=&quot;SG_ArticleSubHeadLine&quot; class=&quot;articleView-M&quot;&gt; 가정연합 세계회장 초종교포럼서 특강&lt;/div&gt; --&gt;
&lt;DIV id=NewsAdContent&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WIDTH: 50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20200000000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99.uf.daum.net/image/157809234A5D3DF0ACD6B2&quot; width=5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00&quot;&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lt;SPAN&gt;◇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회장 문형진 목사가 14일 초종교포럼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특강');&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특강');&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gt;특강&lt;/FONT&gt;을 통해 “인류 역사에 종교가 없었더라면 종교 간 갈등도 없었겠지만 인류의 희망도 없었을 것”이라면서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교회');&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교회');&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gt;교회&lt;/FONT&gt;를 맡으면서 두려움과 어려움을 느꼈지만 어떤 일이든 혼자 힘으로만 할 수는 없다는 깨달음도 얻었다”고 말했다.&lt;/SPAN&gt;&lt;BR&gt;송원영 기자&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제가 불교에 심취해 삭발하고 승복을 입은 채 다니던 시절 통일교 신도들이 저더러 ‘아버지를 배신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문선명 총재)는 ‘욕하지 마라. 얘는 지금 종교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공부');&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공부');&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gt;공부&lt;/FONT&gt;를 하는 중이다’라고 하셨어요. 그 순간 정말 종교의 심오함과 포용성을 사랑하게 됐습니다. 인류 역사에 종교가 없었더라면 종교 간 갈등도 없었겠지만 인류의 희망도 없었을 겁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gt;초종교포럼(회장 나용화)이 창립 4주년을 기념해 14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연 세미나 강사로 초청받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회장 문형진 목사는 영성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체험');&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체험');&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gt;체험&lt;/FONT&gt;과 세계평화에 대한 이야기로 특강을 풀어나갔다. 그는 하버드대에서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천주교');&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천주교');&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gt;천주교&lt;/FONT&gt;와 불교학을 중심으로 비교종교학을 공부하면서 1년 반 동안 티베트 스님과 같이 살던 시절을 떠올리면서 자신의 초종교적인 신앙고백으로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강연');&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강연');&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gt;강연&lt;/FONT&gt;을 열었다.&lt;/SPAN&gt;&lt;BR&gt;&lt;BR&gt;“2007년 가정연합 마포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했으니 이제 내 나이 세 살밖에 안 된다”는 문 목사는 “한국의 본부교회를 맡으면서 두려움과 어려움을 느꼈지만 어떤 일이든 나 혼자 힘으로만 할 수는 없다는 기도로부터 깨달음과 평화를 얻었다”고 털어놓았다.&lt;BR&gt;&lt;BR&gt;문 목사는 가정연합 창시자 문선명 총재의 7남으로 하버드대학(철학과)과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07년 가정연합 마포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해 본부교회 당회장을 맡고 있다. &lt;BR&gt;&lt;BR&gt;“인간이 정말 만족스런 삶을 살고 싶다면 두 가지 꼭 필요한 것이 ‘분명한 인생의 목적’과 친구들이라는 심리학 연구가 있습니다. 불안한 현대사회에서 인생의 목적과 가치를 깨우치는 데 종교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종교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의 인생이 변했고 이기적 삶에서 이타적 삶으로 변했는가 하는 측면이 간과되고 있지만, 사회학자들은 종교가 인류의 문제가 아니라 희망임을 말하고 있어요.”&lt;BR&gt;&lt;BR&gt;문 목사는 “종교만이 인간이 만든 모든 시스템을 초월할 수 있다”면서 “전체를 위한 사랑으로 참사랑을 주고받는다면 한 발짝 안에 천국이 깃들 수 있을 것”이라며 강연을 마무리했다.&lt;BR&gt;&lt;BR&gt;그동안 초종교포럼 특강엔 서강대 재단이사장인 박홍 신부, 홍일식 전 고려대 총장, 송영대 전 통일부 차관, 조계종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등이 초대됐다. &lt;BR&gt;&lt;BR&gt;&lt;SPAN&gt;문 목사의 강연에 앞서 나용화 회장(대한불교 임제종 종정)은 4주년 기념사에서 “초종교포럼에는 교리와 내세관이 다르지만 초종파 초종교적으로 남북평화,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종교계 지도자들이 모였고,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기독교');&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기독교');&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gt;기독교&lt;/FONT&gt; 불교 천주교 천도교 원불교 유교 대종교 천리교 등 이웃종교가 참여해 왔다”면서 “당리당략에만 치우친 정치판과 지역·세대·이념·계층 간의 갈등이 심화되는 사회에서 종교인의 사회적 사명을 보여준 3·1정신을 계승 발전시키자”고 당부했다.&lt;/SPAN&gt;&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기독교장로회장 장규익 목사, 박노희 한국종교협의회장, 김철회 태고종 전국신도회장, 이성근 전 배재대 총장, 김광태 한국불교법화종 종정, 예장총회장 김광명 목사, 국제기독교선교협의회장 이기철 목사, 손영희 한국종교여성협의회장 등 각 종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했다.&lt;BR&gt;&lt;BR&gt;이성근 전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사회가 소통이 안 된다고들 하는데, 종교도 나름대로 종교별 성역을 쌓고 대화가 부족했던 게 사실이다. 초종교포럼이 소통의 장을 만들고 4년간 존속해 왔다는 데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치하했다.&lt;BR&gt;&lt;BR&gt;&lt;SPAN&gt;초종교포럼은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IIFWP·회장 곽정환)에 의해 2005년 7월14일 7대 종단 주요 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됐다. 종교인들의 혜안을 담아 우리 사회에 기여할 방법을 찾고 올바른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리더십');&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리더십');&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gt;리더십&lt;/FONT&gt;을 회복하고자 창설된 초종교포럼은 평화이상과 종교 간 공생을 우리 사회에 어떻게 구현할 것이냐를 놓고 지속적인 포럼을 개최해 왔다. &lt;/SPAN&gt;&lt;BR&gt;&lt;BR&gt;&lt;/P&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통일교 문선명 총재 세계평화 초석 마련- 베링해협 해저터널 구상에서 현실로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essage-for-you/79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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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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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updated>2009-07-16T22:20:13Z</updated>
	    <published>2009-07-16T22:20: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rticleView-T id=SG_ArticleHeadLine&gt;&lt;STRONG&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세계평화 초석 마련…시베리아∼알래스카 85㎞ 잇는다&lt;/SPAN&gt;&lt;/P&gt;&lt;/STRONG&gt;&lt;/DIV&gt;
&lt;P&gt;&lt;!--NewsAdTitleEnd--&gt;&lt;/P&gt;
&lt;DIV class=articleView-M id=SG_ArticleSubHeadLine&gt;&lt;STRONG&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5c7fb0&gt;베링해협 해저터널 구상에서 현실로&lt;/FONT&gt;&lt;/P&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R&gt;
&lt;DIV class=articleView-R-L&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R-R&gt;&lt;!--&lt;img src=&quot;/Articles/images/news/btn_newspaper.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지면보기&quot;&gt;--&gt;&lt;/DIV&gt;&lt;/DIV&gt;&lt;!-- 여기까지 articleView-TMR 박스는 기사제목/부제/관련이슈/버튼2개 /Articles/Facade.asp내 넣기 --&gt;
&lt;DIV class=articleView-T id=SG_ArticleID style=&quot;DISPLAY: none&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세계일보 20090713&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P&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gt;&amp;nbsp;&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gt;&amp;nbsp;&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gt;&lt;SPAN&gt;동반구와 서반구의 경계, 날짜변경선과 미국·&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러시아');&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러시아');&quot;&gt;러시아&lt;/FONT&gt;의 국경선이 지나는 곳, 베링해협. 이 해협의 바다 밑을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터널');&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터널');&quot;&gt;터널&lt;/FONT&gt;로 연결하는 ‘베링 프로젝트’가 국제사회의 높은 관심 속에 구체화를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최근 국제건축가연맹(UIA)의 승인 아래 열린 ‘국제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아이디어');&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아이디어');&quot;&gt;아이디어&lt;/FONT&gt;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설계');&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설계');&quot;&gt;설계&lt;/FONT&gt;경기’에 52개국 294팀이 참가를 신청해 31개국 135개 작품이 응모한 것이다.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건설');&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건설');&quot;&gt;건설&lt;/FONT&gt;업계 관계자는 “국제적인 공신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는 UIA 승인을 추진한다”면서 “UIA가 주관한 서울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오페라하우스');&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오페라하우스');&quot;&gt;오페라하우스&lt;/FONT&gt;, 행정복합도시 마스터플랜 등 국내의 내로라하는 프로젝트도 설계 응모는 10건을 넘지 않는다”고 말했다. ‘베링 프로젝트’의 국제 프로모션을 추진하는 (재)평화통일재단 측은 “프로젝트가 난해하고 실시설계권 보장 등 금전적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메리트');&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메리트');&quot;&gt;메리트&lt;/FONT&gt;도 없는데 호응이 컸다”면서 “정책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제안서');&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제안서');&quot;&gt;제안서&lt;/FONT&gt;에 반영할 우수한 DB(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게 됐다”고 평가했다.&lt;/SPAN&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articleView&gt;&lt;STRONG&gt;
&lt;P&gt;&amp;nbsp;&lt;/P&gt;
&lt;P&gt;
&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96.uf.daum.net/image/19071E0E4A5BDD6E276BD5&quot; width=27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70&quot;&gt;&lt;/P&gt;
&lt;P&gt;◆구상에서 현실로=&lt;/P&gt;&lt;/STRONG&gt;13일 평화통일재단 등에 따르면 베링해협은 미국 알래스카와 러시아 시베리아 사이에 있는 폭 85㎞의 해협으로, 100년 전부터 양안을 연결해 철도를 건설하자는 논의가 꾸준히 있어 왔다. &lt;BR&gt;&lt;BR&gt;실제 1만3000년 전만 해도 두 지역은 육지로 연결돼 있었다. 이 계획이 성사되면 유로터널(약 50㎞)을 뛰어넘는 세계 최장 해저터널이 된다. 재단 측에 따르면 해저터널은 러시아 추콧카반도의 데즈네프곶에서 출발해 베링해협 한가운데에 있는 대(大)다이오미드섬(디오메데·러시아령·29㎢)과 소(小)다이오미드섬(미국령·7.4㎢)을 거쳐 미국 알래스카주 웨일스곶으로 연결된다.&lt;BR&gt;&lt;BR&gt;
&lt;P&gt;&amp;nbsp;&lt;/P&gt;
&lt;P&gt;
&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61.uf.daum.net/image/1122C40D4A5BDD86254B17&quot; width=27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70&quot;&gt;&lt;/P&gt;
&lt;P&gt;기본 구상은 철도가 놓일 메인 터널 2개(직경 12∼14m), 송전·송유·가스관 등이 들어갈 서비스 터널 1개(〃 7∼9m) 등 ‘해저터널’과 섬 두 개를 연결할 다리로 구성된다. 거리는 유로터널의 두 배에 이르지만, 해저부 지질이 화강암 단층지괴를 석회암이 덮고 있어 굴착이 가능하고 수심도 50m 정도에 불과하다. 베링해협 양쪽에는 330만∼400만㎡(약 100만∼120만평) 규모의 국경도시와 터미널이 설치된다. &lt;BR&gt;&lt;/P&gt;&lt;BR&gt;특히 대·소 다이오미드섬 사이 4㎞ 구간은 관광자원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설계 공모에서 두 섬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생각지 못한 제안이 많아 교량을 고집할 필요는 없어졌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 프로젝트 성사는 미·러 양국 정부에 달려 있다. 특히 미국 측 결단이 관건이다. 이용흠 평화통일재단 상임 부이사장은 “유로터널은 나폴레옹 시대 때부터 연결하자는 제안이 나왔다”면서 “(대륙세력의 침입 등 우려로) 줄곧 반대하던 영국의 마거릿 대처 총리가 유럽 통합의 필요성을 받아들이면서 급물살을 탔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시베리아 개발이 시급한 러시아는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가 2007년 G8(주요 8개국) 회의에서 기초 제안을 하는 등 적극적이다. 재단 측은 오는 9월 푸틴 총리와의 면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69.uf.daum.net/image/2020260D4A5BDD95306A36&quot; width=5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00&quot;&gt;&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gt;&amp;nbsp;&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gt;&lt;STRONG&gt;◆세계평화의 초석=&lt;/STRONG&gt;‘베링 프로젝트’는 1981년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IIFWP) 문선명 총재가 ‘인터내셔널 하이웨이’ 건설을 선언하면서 태동했다. 아프리카 희망봉에서 칠레 산티아고까지, 영국 런던에서 미국 뉴욕까지 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만든다는 국제고속도로 구상에서 베링해협의 연결은 필수다. 문 총재는 2005년 베링 프로젝트 추진을 공식 선언했으며, 총 공사비로 2000억달러를 추산했다.&lt;BR&gt;&lt;BR&gt;이 부이사장은 “흔히 길이 뚫린다고 하면 경제적인 측면만 생각하지만, 물자와 사람이 소통하면 문화와 사상, 종교, 혈연의 교류가 이뤄진다”면서 “평준화된다는 것은 곧 평화를 뜻한다”고 말했다. &lt;BR&gt;&lt;BR&gt;미개척지인 시베리아와 알래스카의 자원을 개발해 인류의 미래를 위한 ‘글로벌 부(富)’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이고 ‘소프트웨어적 소통’을 통해 세계 평화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다. &lt;BR&gt;&lt;BR&gt;뿐만 아니라 베링 프로젝트가 착공 단계에 들어서면 한국의 기술과 자본, 북한의 인력이 대거 동원되도록 해 남북 통일과 북한의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재단 측은 강조했다.&lt;BR&gt;&lt;BR&gt;러시아 외무부 정책자문 담당인 블라디미르 수린 박사는 최근 “러시아는 심각한 인구 감소와 사실상의 시베리아 방치로 영토를 보전하기 힘든 국가 위기에 처해 있다”며 “한국과 ‘공생국가’ 관계를 맺어 한민족이 시베리아로 자유롭게 이주해 개발에 앞장서도록 하는 길밖에 없다”는 ‘코리아 선언’을 제안하기도 했다.&lt;BR&gt;&lt;BR&gt;시베리아 동토에는 세계 천연가스의 37%, 석유의 5.8%가 묻힌 것으로 알려졌다. 해저터널이 뚫리면 러시아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가스와 석유를 미국에 바로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미국으로서도 석유 수입선을 중동에서 시베리아로 다변화해 중동에 대한 석유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lt;BR&gt;&lt;BR&gt;문 총재는 지난 5월 출간한 자서전에서 “미국이 이라크에 퍼붓는 전비만 투입해도 베링해협 해저터널을 뚫을 수 있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이 지난 6년간 이라크전에 투입한 전비는 6570억달러에 이른다. &lt;BR&gt;&lt;BR&gt;재단 측은 “베링해협은 시간과 공간, 이념, 역사의 장벽을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는 곳”이라며 “막혔던 길을 열어 인종, 문화, 종교, 국가 간의 벽을 헐어내고 소통을 통해 인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lt;BR&gt;&lt;BR&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gt;출처 - 세계일보&lt;/DIV&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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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 링크 프로젝트' 핵심&quot; 평화통일재단 이용흠 부이사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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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16T21:49:44Z</updated>
	    <published>2009-07-16T21:49: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rticleView-T id=SG_ArticleHeadLine&gt;&lt;STRONG&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quot;세계가 일일 생활권으로 '월드 링크 프로젝트' 핵심&quot;&lt;/SPAN&gt;&lt;/P&gt;&lt;/STRONG&gt;&lt;/DIV&gt;
&lt;P&gt;&lt;!--NewsAdTitleEnd--&gt;&lt;/P&gt;
&lt;DIV class=articleView-M id=SG_ArticleSubHeadLine&gt;&lt;STRONG&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5c7fb0&gt;평화통일재단 이용흠 부이사장&lt;/FONT&gt;&lt;/P&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R&gt;
&lt;DIV class=articleView-R-L&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R-R&gt;&lt;!--&lt;img src=&quot;/Articles/images/news/btn_newspaper.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지면보기&quot;&gt;--&gt;&lt;/DIV&gt;&lt;/DIV&gt;&lt;!-- 여기까지 articleView-TMR 박스는 기사제목/부제/관련이슈/버튼2개 /Articles/Facade.asp내 넣기 --&gt;
&lt;DIV class=articleView id=SG_ArticleBody&gt;
&lt;DIV class=articleView-T id=SG_ArticleID style=&quot;DISPLAY: none&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세계일보 20090713&lt;/P&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T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T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DIV&gt;&lt;!-- &lt;div id=&quot;SG_ArticleHeadLine&quot; class=&quot;articleView-T&quot;&gt; &quot;세계가 일일 생활권으로 '월드 링크 프로젝트' 핵심&quot;&lt;/div&gt;
	&lt;div id=&quot;SG_ArticleSubHeadLine&quot; class=&quot;articleView-M&quot;&gt; 평화통일재단 이용흠 부이사장&lt;/div&gt; --&gt;
&lt;DIV id=NewsAdContent&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MARGIN-LEFT: 10px; WIDTH: 27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 categoryid=&quot;20200000000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82.uf.daum.net/image/1434CF1C4A5BDE689CCC81&quot; width=27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70&quot;&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lt;SPAN&gt;◇이용흠 평화통일&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재단');&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재단');&quot;&gt;재단&lt;/FONT&gt; 상임 부이사장이 13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베링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lt;/SPAN&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로마는 도로를 닦아 ‘천년 제국’을 일궜지만 진나라는 만리장성을 쌓다가 다음 대에 망했습니다.”&lt;BR&gt;&lt;BR&gt;13일 서울 서초동 (재)평화통일재단 본사에서 만난 이용흠(67) 상임 부이사장은 “소통의 결과는 번영이었고, 담을 쌓은 결과는 쇠락이었다”며 “역사는 분명한 교훈을 보여준다”고 말했다.&lt;BR&gt;&lt;BR&gt;&lt;SPAN&gt;왜 평화통일재단은 ‘베링 프로젝트’를 추진하는가. 이 부이사장은 “(말로만) 세계 평화를 논하는 것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면서 “길을 뚫어 물자와 사람이 소통하면 자연스럽게 종교, 문화, 혈연 등 소프트웨어적 교류가 이뤄진다”고 밝혔다. 길은 교류요, 이는 곧 평화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이 부이사장은 “흔히 길을 놓는다고 하면 경제적 측면만 본다”면서 “그러나 ‘베링 프로젝트’는 단순한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건축');&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건축');&quot;&gt;건축&lt;/FONT&gt;·토목 이상의 의미”라고 강조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gt;이 부이사장은 ‘누리&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마루');&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마루');&quot;&gt;마루&lt;/FONT&gt;’(에이펙 정상회의장), ‘벡스코’(부산&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전시');&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전시');&quot;&gt;전시&lt;/FONT&gt;컨벤션센터) 등의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설계');&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설계');&quot;&gt;설계&lt;/FONT&gt;를 담당한 ‘일신설계’의 회장이다. 작년 2월부터 재단 부이사장을 맡고 있다. 평화통일재단에 따르면 ‘베링 프로젝트’는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IIFWP) 문선명 총재가 꿈꾸는 ‘월드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링크');&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링크');&quot;&gt;링크&lt;/FONT&gt;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아프리카 희망봉에서 칠레 산티아고까지 ‘하루생활권’으로 만들어 문화와 인종, 종교, 국가 간의 소통을 자유롭게 해 평화의 세계를 만들자는 구상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gt;구상 수준에 머물렀던 ‘베링 프로젝트’는 국제건축가연맹(UIA)이 주관한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아이디어');&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아이디어');&quot;&gt;아이디어&lt;/FONT&gt; 설계공모가 6월10일 마무리되면서 국제적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 부이사장은 “당초 성공을 자신하기 힘들었다”고 밝혔다. 우선 UIA가 이 프로젝트를 주관하겠다고 나설지 의문이었다. 프로젝트 성격상 경제적 측면을 넘어 국제·정치적 이슈를 고려해야 했다. 또 공모에 세계 건축가들이 관심을 가질지도 알 수 없었다. 이 부이사장은 “31개국 135개 팀이 응모했다”면서 “국제기구를 통해 베링해협이 갖는 의미가 첫선을 보인 것”이라고 말했다. 통상 콘셉트 설계라도 완성에 두세 달씩 걸리는 것은 물론 비용도 꽤 든다.&lt;/SPAN&gt;&lt;BR&gt;&lt;BR&gt;&lt;SPAN&gt;그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 우리로서도 넓은 시각을 갖게 됐다”면서 “미국과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러시아');&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러시아');&quot;&gt;러시아&lt;/FONT&gt; 당국에 제안서를 제출할 때 반영할 수 있는 좋은 DB(데이터베이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화통일재단은 이달 중 칠레에서 개최될 UIA 이사회에서 이 프로젝트의 프레젠테이션(PT)를 진행할 계획이다. &lt;/SPAN&gt;&lt;BR&gt;&lt;BR&gt;글·사진=조현일 기자conan@segye.com &lt;/P&gt;&lt;/DIV&gt;&lt;/DIV&gt;&lt;!-- end clix_content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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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교 문선명 선생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출판기념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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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9T13:45:43Z</updated>
	    <published>2009-07-09T13:45:4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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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2009-07-08 오전 7:33:00]&lt;/P&gt;&lt;/TD&gt;&lt;/TR&gt;&lt;!--
            &lt;tr&gt; 
                &lt;td&gt;&lt;br&gt;평화대사 김천시 협의회에서는 지난 7월.6일 문선명 선생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김천시 출판기념회가 르네상스 웨딩 사파이어홀에서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는 손대오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이사장, 배일집 코미디언,  김천시 다문화 지원센터 소장인 진오 스님, 서상은 평화대사 경상북도협희회장, 이익주 동신초등학교 교장, 박준호 부회장(김천산수원산악회장), 전제균 교수(토탈컨설팅협회 회장),김상진 교장(전 문성중 교장), 김동조 교장(전 문
&lt;/td&gt;
            &lt;/tr&gt;
            --&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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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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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74.uf.daum.net/image/15698B0E4A53E28F02E651&quot; width=51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10&quot;&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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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평화대사 김천시 협의회에서는 지난 7월.6일 문선명 선생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김천시 출판기념회가 르네상스 웨딩 사파이어홀에서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이 행사에는 손대오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이사장, 배일집 코미디언,&amp;nbsp; 김천시 다문화 지원센터 소장인 진오 스님, 서상은 평화대사 경상북도협희회장, 이익주 동신초등학교 교장, 박준호 부회장(김천산수원산악회장), 전제균 교수(토탈컨설팅협회 회장),김상진 교장(전 문성중 교장), 김동조 교장(전 문성중 교장), 위성언 교수(전 김천대 교수), 전명숙 회장(주부교실중앙회 김천지회장), 김진철 사장(덕원글러브) 정택 회장(정씨 김천종친회)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으며 ‘사랑의 쌀나누기행사’로 20kg 쌀 12포를 다문화가족에게 전달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박종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 행사는 박준호 부회장(평화대사 김천시 협의회)의 환영사, 서상은 회장(평화대사 경상북도협의회)의 격려사, 이익주 교장(동신초등)선생님의 축사, 배일집 위원장(코미디언, 문화 예술포럼 분과위원장)의 축사, 이중원 평화대사(천주평화연합 UPF 김천시지부장)의 북 리뷰, 저자소개 영상, 손대오 이사장(선문대 부총장,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이사장)의 특별강연, 사랑의 쌀 나누기 순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이날 전체적인 내용은 “90평생을 세계평화를 위해 살아온 문선명 총재의 자서전이 과거를 자랑하기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 닥쳐올&amp;nbsp; 미래를 대비시키기 위해 발행했다”고 말씀하시고 있다.&amp;nbsp; yes21인터넷사이트와 대형서점에서&amp;nbsp; 구 할 수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DIV&gt;&lt;XSCRIPT&gt;content.style.fontSize = fontSize + &quot;px&quot;; &lt;/XSCRIP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
&lt;P&gt;&lt;!--기사제공 : //--&gt;
&lt;DIV style=&quot;FONT-SIZE: 13px&quot; align=right&gt;최도철취재부장(kimcheon&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문훈숙 단장에게 배우는 발레수업의 기회, ‘유니버설발레단 하계발레스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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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9T13:42: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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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lass=txt1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itle1 vAlign=top align=middle&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문훈숙 단장에게 배우는 발레수업의 기회, ‘유니버설발레단 하계발레스쿨’ &lt;/SPAN&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date vAlign=top align=right&gt;&amp;nbsp;&amp;nbsp;&amp;nbsp;2009-07-07 20:43:03&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date vAlign=top align=right height=15&gt;&lt;!--Hit : 30--&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lt;XSCRIPT language=xxxxxxJavaScript type=&quot;text/xxxxxxJavaScript&quot;&gt;&amp;nbsp;&lt;/XSCRIPT&gt; 
&lt;IMG id=img_file1 style=&quot;CURSOR: hand&quot; src=&quot;http://www.newstage.co.kr/data/culture_01/871$1$a.jpg&quot; border=0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error=&quot;this.src='./skin/board/Gray[Janee]/blank_.gif'&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img_new_window('.%2Fdata%2Fculture_01%2F871%241%24a.jpg','%B9%AE%C8%C6%BC%F7+%B4%DC%C0%E5%BF%A1%B0%D4+%B9%E8%BF%EC%B4%C2+%B9%DF%B7%B9%BC%F6%BE%F7%C0%C7+%B1%E2%C8%B8%2C+%A1%AE%C0%AF%B4%CF%B9%F6%BC%B3%B9%DF%B7%B9%B4%DC+%C7%CF%B0%E8%B9%DF%B7%B9%BD%BA%C4%F0%A1%AF')&quot;&gt; &lt;XSCRIPT language=xxxxxxJavaScript type=&quot;text/xxxxxxJavaScript&quot;&gt;&lt;!--    &lt;img src=&quot;&quot; border=&quot;0&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error=&quot;this.src='./skin/board/Gray[Janee]/blank_.gif'&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img_new_window('','%B9%AE%C8%C6%BC%F7+%B4%DC%C0%E5%BF%A1%B0%D4+%B9%E8%BF%EC%B4%C2+%B9%DF%B7%B9%BC%F6%BE%F7%C0%C7+%B1%E2%C8%B8%2C+%A1%AE%C0%AF%B4%CF%B9%F6%BC%B3%B9%DF%B7%B9%B4%DC+%C7%CF%B0%E8%B9%DF%B7%B9%BD%BA%C4%F0%A1%AF')&quot; style=&quot;cursor:hand;&quot; id=img_file2&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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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set_img2() {
	if(img2_width==0) {
		img2_width = img_file2.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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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t_img('img_file2',img2_width,contents.offsetWid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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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
    --&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middle&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content vAlign=top align=left&gt;유니버설 발레단에서 발레 전공자들을 위한 하계발레스쿨을 개최한다. 올해로 9주년을 맞는 하계발레스쿨에서는 현재까지 1,200여명의 학생들이 전문 무용수의 꿈을 펼쳤다. &lt;BR&gt;&lt;BR&gt;이번 발레스쿨은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의 지도로 화제다. 문훈숙 단장은 한국인 최초로 러시아 키로프 발레단 객원 주역을 맡은 무용수이다. 수많은 프로무용수를 이끌어온 문훈순 단장이 3회의 바리에이션 특강을 직접 지도한다. 문훈숙 단장은 발레스쿨의 시작을 앞두고 수업의 의의를 밝혔다. “발레 꿈나무들이 연기력과 표현력을 익히고,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번 수업이 그들에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용수로 성장 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 &lt;BR&gt;&lt;BR&gt;강사는 현장에서 뛰고 있는 프로무용수로 구성되어 있어 현장감 넘치는 수업을 제공한다. 발레스쿨은 발레 ‘춘향’의 안무가 유병헌 예술감독, 유니버설 발레단 주역 무용수 황재원과 임혜경, 안무가 허용순, 현대무용수 이인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각각의 나이와 레벨에 맞추어 다양한 수업을 받는다. 바워크와 센터워크를 통해 기초를 다지는 발레클래스, 솔로 작품의 테크닉을 익히는 바리에이션, 점프와 회전 등 기본 테크닉을 익히는 센터 테크닉, 현대 무용의 동작을 익히는 컨템포러리 클래스, 토슈즈를 신고 발목을 강화하는 포인트 클래스, 유니버설 발레단 단원과 테크닉을 연마하는 파드되 클래스 등이 개설된다. &lt;BR&gt;&lt;BR&gt;뿐만 아니라 발레스쿨의 참가자들에게는 미국 유학의 기회가 주어진다. 우수한 학생으로 선정된 5명은 미국 키로프발레아카데미에 입학할 수 있다.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강예나와 황혜민의 출신학교인 키로프발레아카데미는 러시아 정통 바가노바 스쿨 과정을 교육하는 발레 아카데미이다. &lt;BR&gt;&lt;BR&gt;우수 영재 조기 발굴을 위해 실시하는 이 프로그램은 초등 2학년 학생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7월 20일부터 2주에 걸쳐 진행된다. (문의 070-7124-1737)&lt;BR&gt;&lt;BR&gt;&lt;BR&gt;백수향 기자 newstage@hanmail.net&lt;BR&gt;[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 end clix_content --&gt;&lt;!-- 스크랩 출처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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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피스컵 기간 스페인서 한국미술展&g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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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9T13:41:31Z</updated>
	    <published>2009-07-09T13:41: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news_title&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피스컵 기간 스페인서 한국미술展&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P&gt;&lt;!--// news Title --&gt;&lt;!-- 기사내용 --&gt;(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 클럽축구 대항전 '2009 피스컵 안달루시아 축구대회' 기간에 현지에서 한국 현대미술을 조명하는 미술 기획전이 마련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피스컵을 주최해온 피스드림재단은 마드리드와 세비야 등 스페인 5개 도시에서 24일부터 8월2일까지 열리는 '2009 피스컵 안달루시아' 대회 기간에 맞춰 7월16-29일 세비야에서 한국 미술을 알리며 교류하는 '피스드림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한국과 스페인의 이유 있는 만남(Es-Corazan)'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 페스티벌은 세비야 시의 전시 공간 두 곳에서 '한국 미술의 오늘'과 '한-스페인 현대미술전'이라는 이름으로 각각 진행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우선 '한국미술의 오늘'은 세비야 시의 복합문화공간인 'F3C(Fundacion Tres Culturas)'에서 백남준의 미디어아트 설치작 '소통/운송'을 비롯해 최만린ㆍ전수천ㆍ김흥수ㆍ이종상ㆍ유희영ㆍ이만익ㆍ박석원ㆍ함섭ㆍ이두식ㆍ김경렬ㆍ이정웅 등 원로에서 30대 작가까지 47명의 회화, 조각, 설치 작품 80여 점으로 꾸며진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전시 총감독을 맡은 이범헌 오픈옥션 아트센터 관장은 &quot;폭넓은 세대의 작가가 독창성과 다양성을 발휘하는 한국 미술의 오늘을 알릴 계기가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 전시에서는 피스컵 창설자인 문선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쓴 축하 휘호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또 '한-스페인 현대미술전'은 세비야 시의 공공 미술관인 'CAS(Centro de las Atres de Sevilla)'에서 김성복ㆍ이이남ㆍ심영철ㆍ최수앙 등 한국 작가 20명과 함께 스페인 작가 20명의 작품 총 40여점으로 꾸며진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피스드림재단은 &quot;올해 처음 여는 이 페스티벌을 한국 문화의 위상을 높이고 정체성을 알리기 위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사진설명 = 백남준의 미디어아트 설치작 '소통/운송'과 최수앙의 극사실적인 조각)&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82.uf.daum.net/image/196509204A5142D3EE9504&quot; width=303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03&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77.uf.daum.net/image/206509204A5142D3EF17F6&quot; width=154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154&quot;&gt;&lt;/P&gt;
&lt;P&gt;&lt;BR&gt;&lt;/P&gt;&lt;!-- end clix_content --&gt;&lt;!-- 스크랩 출처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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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발레 꿈나무'에 희망의 토슈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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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ppy-story</name>
	    </author>
	    <updated>2009-07-09T13:29:48Z</updated>
	    <published>2009-07-09T13:29: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발레 꿈나무'에 희망의 토슈즈 &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subtitle align=cente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유니버설발레단, 저소득층 학생 초청·장학 활동&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subtitle align=cente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subtitle align=right&gt;출처 - 한국일보&amp;nbsp;&lt;/P&gt;
&lt;P class=subtitle&gt;&amp;nbsp;&lt;/P&gt;
&lt;P&gt;
&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69.uf.daum.net/image/17127C184A3B32A07CE209&quot; width=26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60&quot;&gt;&lt;/P&gt;
&lt;P&gt;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에 13일 오후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이 발레단 초청으로 지난 4월 '라 바야데르' 공연을 본 저소득층 어린이와 청소년 500명 가운데 발레단 방문을 신청한 30여명이 온 것이다.&lt;BR&gt;&lt;BR&gt;이들 중 가족과 함께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온 지 8개월 된 김모(9ㆍ초등 2년)양과 가톨릭빈민사목위원회가 운영하는 서울의 한 공부방에 다니는 강민지(11ㆍ초등 4년)양이 '발레 엘 시스테마' 전액장학생으로 선발됐다. &lt;BR&gt;&lt;BR&gt;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 엘 시스테마' 는 무료 음악교육을 통해 빈민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준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를 발레에 적용한 것. 저소득층 아이들 가운데 발레 꿈나무를 발굴해, 무료로 발레를 가르치고 발레용품도 지원해주는 장기 사업이다. &lt;BR&gt;&lt;BR&gt;이날 7명이 참가한 오디션에서 문 단장은 특히 김양을 보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발레에 딱 맞는 완벽한 체형과 유연성에 예술적인 끼와 집중력까지, 좋은 발레리나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모두 갖췄다는 것이다.&lt;/P&gt;
&lt;DIV class=last id=GS_Content&gt;
&lt;DIV id=GS_Content_Top&gt;
&lt;P&gt;&amp;nbsp;&lt;/P&gt;
&lt;P&gt;함경북도 무산에서 살았다는 탈북소녀 김양은 서울에 와서 발레를 처음 보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섯 살 때부터 성악과 피아노를 배웠고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아 지난해 6월에는 북한 전역에서 뽑힌 아이들이 참가하는 평양의 아동예술축전에도 나갔다고 한다.&lt;/P&gt;
&lt;P&gt;&lt;BR&gt;오디션에 동행한 김양의 어머니는 &quot;아이가 만 네 살 때부터 어디서 음악 소리만 들리면 배우고 싶다고 졸랐다&quot;며 &quot;북한에 있을 때 피아노는 따로 돈을 내고 개인지도를 받았다&quot;고 전했다.&lt;BR&gt;&lt;BR&gt;&lt;/P&gt;
&lt;P&gt;김양과 함께 뽑힌 강민지양은 &quot;친구들이 부러워하고 축하해준다&quot;며 좋아했다. 강양의 꿈은 유치원 선생님.&amp;nbsp;아직 발레리나가 되겠다는 생각은 없지만 &quot;발레가 참 예뻐서 꼭 해보고 싶다&quot;고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유니버설발레단 저소득층 대상으로 발레 꿈나무 선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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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ppy-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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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9T13:28:39Z</updated>
	    <published>2009-07-09T13:28: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gColor=#dedede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dedede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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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 bgColor=#f9f9f9&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20px&quot; align=middle&gt;&lt;FONT style=&quot;FONT-WEIGHT: 600; FONT-SIZE: 14pt&quot;&gt;유니버설발레단 저소득층 대상으로 발레 꿈나무 선발&lt;!--/DAUM_TITLE--&gt;&lt;/FONT&gt; 
&lt;TR bgColor=#f9f9f9&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3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7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FONT style=&quot;FONT-WEIGHT: 600; FONT-SIZE: 12pt&quot;&gt;창단 25주년 기념 '발레 엘 시스테마' 프로젝트&lt;/A&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뉴스툴//--&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25px; PADDING-LEFT: 25px; PADDING-BOTTOM: 20px; PADDING-TOP: 20px&quot; bgColor=#ffffff&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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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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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 뉴스 상세내용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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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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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imgBox id=imgBox&gt;
&lt;DIV class=imgArea&gt;&lt;XSCRIPT type=&quot;text/xxxxxxjavascript&quot;&gt;&lt;/DIV&gt;&lt;/DIV&gt;&lt;!--DAUM_CONTENTS--&gt;[유니온프레스=김가희 기자]&amp;nbsp;유니버설발레단은 오는 13일 저소득층 학생 30명을 초청해 미래의 발레리나와 발레리노를 선발할 계획이다. '발레 엘 시스테마'&amp;nbsp;프로젝트는 유니버설발레단이 창단 25주년을 맞아 시행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베네수엘라의 저소득층 클래식 교육 프로그램인 '엘 시스테마'에서 따왔다.&lt;BR&gt;&lt;BR&gt;초청된 30여 명의 학생들은 지난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 &lt;라 바야데르&gt;를 관람했던 500여 명의 학생들 중에서 발레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다. &lt;BR&gt;&lt;BR&gt;문훈숙 단장은 &quot;&lt;라 바야데르&gt;에 500여 명의 저소득층 청소년을 초대했다. 이 중에서 발레 전공을 간절히 희망하는 두 명의 소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오는 13일 학생들은 &lt;발레 춘향&gt;의 연습 장면을 관람한 뒤 수석무용수 강예나와 만난다. 이어서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이 미래의 발레 꿈나무들을 선발할 예정이다. &lt;BR&gt;&lt;BR&gt;최종 선정된 학생은 유니버설발레아카데미에서 발레 교육과 발레 용품을 전액 무료로 지원받을 뿐 아니라, 추후 &lt;호두까기인형&gt;에도 출연한다.&lt;BR&gt;&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TABLE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90.uf.daum.net/image/1171EE0F4A2F70539101F6&quot; width=6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00&quot;&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DIV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3px; PADDING-LEFT: 3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BORDER-RIGHT-WIDTH: 0px&quot;&gt;&lt;FONT class=sub_picture&gt;유니버설발레단이 창단 25주년 기념으로 '발레 엘 시스테마'프로젝트를 통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발레 꿈나무를 선발한다 ⓒ유니온프레스 DB &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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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엔군 한국전 참전 60주년 기념사업회’ 초청 방한 슈슈케비치 벨라루스 前 대통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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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9T13:14:52Z</updated>
	    <published>2009-07-09T13:14: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rticleView-T id=SG_ArticleHeadLine&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평화를 사랑… 北核 슬기롭게 극복 확신”&lt;/SPAN&gt;&lt;/FONT&gt;&lt;/STRONG&gt;&lt;/DIV&gt;&lt;!--NewsAdTitleEnd--&gt;
&lt;DIV class=articleView-M id=SG_ArticleSubHeadLine&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유엔군 한국전 참전 60주년 기념사업회’ 초청 방한 슈슈케비치 벨라루스 前 대통령&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핵 위협 방치땐 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 같은 비극 일어나”&lt;/SPAN&gt;&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R&gt;
&lt;DIV class=articleView-R-L&gt;&lt;/DIV&gt;
&lt;DIV class=articleView-R-R&gt;&lt;!--&lt;img src=&quot;/Articles/images/news/btn_newspaper.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지면보기&quot;&gt;--&gt;&lt;/DIV&gt;&lt;/DIV&gt;&lt;!-- 여기까지 articleView-TMR 박스는 기사제목/부제/관련이슈/버튼2개 /Articles/Facade.asp내 넣기 --&gt;
&lt;DIV class=articleView id=SG_ArticleBody&gt;
&lt;DIV class=articleView-T id=SG_ArticleID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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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73.uf.daum.net/image/1809FF154A480334DA7386&quot; width=27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70&quo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한국인은 예로부터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인 만큼 국제적인 이슈가 된 북핵 문제 역시 슬기롭게 극복해 평화를 회복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lt;BR&gt;&lt;BR&gt;&lt;SPAN&gt;문국진 통일그룹 재단 이사장의 초청으로 방한한 벨라루스공화국의 스타니슬라프 슈시케&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비치');&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비치');&quot;&gt;비치&lt;/FONT&gt;(74·사진) 전 대통령은 26일 세계일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북한의 핵문제로 한반도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나 한국인은 늘 세계를 놀랍고, 황홀하게 한 만큼 북한 핵문제 역시 한국민 스스로 반드시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gt;그는 소련 연방 붕괴 후 첫 벨라루스의 대통령으로 재임하던 시절 의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벨라루스 내의 핵무기 시설을 모두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철거');&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철거');&quot;&gt;철거&lt;/FONT&gt;하는 데 기여했다. &lt;/SPAN&gt;&lt;BR&gt;&lt;BR&gt;현재는 벨라루스 야당인 사회민주당을 이끌고 있다.&lt;BR&gt;&lt;BR&gt;“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의 영향으로 벨라루스에서도 20만명의 이재민이 생겨 수년간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북한의 핵위협을 방치하면 이 같은 비극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이제부터라도 남북한이 서로 사랑하는 노력, 다시 말하면 평화운동을 펼쳐 핵의 위협으로부터 자유와 평화를 찾아야 합니다.” &lt;BR&gt;&lt;BR&gt;과학자로서 벨라루스 과학연구원의 회원이기도 한 그는 북한체제에 관련해서는 “북한 주민들이 핵무장에 몰두하는 독재체제 탓에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다”며 “그러나 어느 시대, 어느 대륙에서 독재자는 있었지만 오래가지 않은 만큼 남한이 북한을 동포애로써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스스로 핵을 포기토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그는 1992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초청으로 세계지도자회의에 참석하면서 문선명 총재의 평화운동과 인연을 맺었다. 한국인들의 친절함과 따뜻함에 끌려 대통령 퇴임 후에도 자주 한국을 찾는다는 그는 “2007년에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 한국 대사관이 개설된 만큼 앞으로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관계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lt;BR&gt;&lt;BR&gt;&lt;SPAN&gt;그는 27, 28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청파동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서 북핵위기 속 한국인에게 주는 조언과 가정연합이 펼치는 세계 평화운동의 성공기원을 주제로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mouse_Out();&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mouse_Click('강연');&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mouse_Over('강연');&quot;&gt;강연&lt;/FONT&gt;할 예정이다.&lt;/SPAN&gt;&lt;BR&gt;&lt;BR&gt;글 박태해, 사진 허정호기자 &lt;/P&gt;&lt;/DIV&gt;&lt;/DIV&gt;&lt;!-- end clix_content --&gt;&lt;!-- 스크랩 출처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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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교문선명총재[화제] 알래스카~시베리아 85㎞, 미국-러시아 묶는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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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happy-story</name>
	    </author>
	    <updated>2009-07-09T13:10:35Z</updated>
	    <published>2009-07-09T13:10: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53&gt;&lt;SPAN class=style5&gt;화제] 알래스카~시베리아 85㎞, 미국-러시아 묶는다&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0&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class=style6&gt;등록일 : 2009.07.06 09:33&lt;/SPAN&gt;&lt;/TD&gt;
&lt;TD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TOP: 5px&quot;&gt;&lt;TT id=content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7px; FONT-FAMILY: Gulim&quot;&gt;
&lt;P&gt;&lt;FONT size=4&gt;&lt;STRONG&gt;[화제] 알래스카~시베리아 85㎞, 미국-러시아 묶는다&lt;/STRONG&gt; &lt;BR&gt;&lt;/FONT&gt;‘베링해협 해저터널’ 이뤄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능성으로만 떠돌던 베링해협 해저터널 프로젝트가 최근 구체성을 띠어가고 있다. 베링해협은 미국 알래스카와 러시아 시베리아 사이에 있는 너비 85㎞의 해협으로 100여년 전부터 양 지역을 연결하자는 논의가 있어 왔다. 지난 6월 11일에는 국제 공모전을 통해 뽑힌 베링해협 해저터널 가상 설계도도 언론에 공개됐다. 해저터널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통일교 계열의 평화통일재단과 국제건축가연맹(UIA)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는 전세계 31개국 135개 작품(전문가 부문 28개국 71개 작품)이 출품돼 1등 당선작 등 우수작품에 모두 20만달러의 상금이 주어졌다. 상금 5만5000달러가 걸린 전문가 부문 1등작으로는 콜롬비아 훌리안 레스트레포의 ‘다이오미드 군도’란 작품이 선정됐다.&lt;BR&gt;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한 조성중 국제건축가연맹(UIA) 교육 부문 지역이사는 “세계 건축가들이 베링해협 해저터널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이번 공모를 통해 입증됐다”고 말했다. 유네스코 협력단체이기도 한 국제건축가연맹은 120여개국 130만명의 건축가가 가입된 단체로 우리나라에서도 △국립중앙박물관(1995년) △백남준 아트센터(2002년) △서울 오페라하우스(2005년) △행정복합도시 마스터플랜(2006년)의 공모전을 주관한 바 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은 오는 7월 2일부터 서울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
&lt;IMG id=rainimg height=362 hspace=0 src=&quot;http://www.tongil.or.kr/upload/2009/07/editor/4a513fd3b2415.jpg&quot; width=480 border=0 name=rain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error=&quot;RainImgError(this)&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개 섬 활용한 세계 최장 해저터널 터널 접근용 철도도 총 6000km건설&lt;/STRONG&gt;&lt;/P&gt;
&lt;P&gt;&lt;BR&gt;베링해협 해저터널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베링해협 바다 아래를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성사될 경우 세계 최장 해저터널이 된다. 양 지역 간의 거리는 가장 폭이 좁은 곳이 85㎞에 달하고 해저터널이 들어서게 될 지역의 수심은 약 30~50m에 이른다. 평화통일재단 측에 따르면 해저터널은 러시아 추코트카 반도의 데즈네프곶에서 시작해 베링해협 한가운데 있는 대(大)다이오미드섬(러시아령·면적 29㎢)과 소(小)다이오미드섬(미국령·면적 7.4㎢)을 거쳐 미국 알래스카주 웨일스곶으로 연결될 계획이다. 해저터널은 철도가 지나가게 될 메인터널 2개(직경 12~14m)와 송전선, 송유관, 가스관과 광통신망이 들어갈 서비스터널 1개(직경 7~9m)로 구성될 예정이다. 평화통일재단 측은 “두 섬을 기준으로 공구를 3곳으로 나눠 동시에 굴착하면 공기를 최대한 단축할 수 있다”며 “이 지역의 해저지질은 화강암 단층지괴로 구성돼 있고 단층지괴는 석회암으로 덮여있어 터널굴착기(TBM)를 사용한 굴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lt;BR&gt;해저터널이 완성되면 러시아와 미국 양쪽에서 철도와 도로 등을 신설해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러시아 쪽은 해저터널 기점인 데즈네프곶에서 시작해 오호츠크해 연안을 따라 마가단 항구~사하(자치)공화국의 수도 야쿠츠크를 거쳐 러시아의 바이칼~아무르 노선(BAM·제2 시베리아 횡단철도)과 연결되는 3200㎞의 새로운 철도 노선이 검토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
&lt;IMG id=rainimg height=446 hspace=0 src=&quot;http://www.tongil.or.kr/upload/2009/07/editor/4a514013b25a9.jpg&quot; width=480 border=0 name=rain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error=&quot;RainImgError(this)&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이 지역은 도로와 항공편으로만 연결돼고 있다. 현지 한국 총영사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사하공화국의 수도인 야쿠츠크와 바이칼~아무르 철도를 잇는 철도노선은 실제 계획이 수립돼 오는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쪽 알래스카의 경우도 해저터널의 기점인 웨일스곶에서 해안도시인 놈(Nome)~알래스카 내륙의 교통요지인 페어뱅크스(Fairbanks)를 거쳐 캐나다 서해안을 타고 북미지역 철도와 연결되는 총 연장 2800㎞의 철도 노선 신설이 검토되고 있다. 페어뱅크스에서 알래스카 주도인 앵커리지까지는 이미 철도가 부설돼 있다.&lt;BR&gt;또 베링해협의 양쪽에는 330만~400만㎡(약 100만~120만평) 규모의 국경도시가 설치돼 물류환적장과 수백만㎡의 철도공작창이 들어서고, 알래스카 웨일스곶 외곽의 놈에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스타일의 초현대식 레저 및 주거용 신도시(가칭 여름 라스베이거스)가 들어설 계획이다. 특히 미국과 러시아의 국경선과 날짜변경선이 지나가는 대·소 다이오미드섬 사이 약 4㎞ 구간에는 해저터널이 아닌 해상교량으로 연결해 관광자원화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문 총재 &quot;세계를 하루 생활권으로&quot; 28년 전부터 구상, 최우선 과제로&lt;/STRONG&gt;&lt;/P&gt;
&lt;P&gt;&lt;BR&gt;현재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평화통일재단(이사장 곽정환)은 지난해 1월 18일 국토해양부의 정식인가를 받아 출범한 통일교 산하의 비영리 민간단체다. 통일교는 한·일 해저터널 프로젝트도 추진 중인 이 기관에 30억원가량을 종잣돈으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교가 비영리 민간단체를 통해 베링해협 해저터널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데는 문선명 총재의 결단이 가장 큰 이유가 됐다. 문선명 총재는 지난 1981년 세계평화고속도로 구상을 밝히면서 “베링 프로젝트는 전세계를 ‘하루 생활권’으로 만들어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헐어낼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lt;BR&gt;실제 문 총재는 지난 3월 출간된 자서전을 통해 “(해저터널이 들어서게 될)알래스카를 종종 방문해 낚시를 즐긴다”고 밝히기도 했다.&lt;BR&gt;통일교뿐만 아니라 정·관계, 재계, 언론계의 주요인사들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04년까지 주 러시아 대사를 지낸 정태익 현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을 비롯해 김기춘 전 법무장관, 김인호 전 경제수석 등이 평화통일재단 자문위원으로 직간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미국의 전직 하원의원 2명을 포함한 재단 측 인사 12명은 2007년 8월 베링해협 해저터널 구간 탐방조사차 미국 알래스카 웨일스곶에 가서 경비행기를 타고 현장을 둘러보기도 했다. 미국 측에서는 내무부(DOI) 장관을 지내기도 한 월터 힉켈(Walter J. Hickel)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터 힉켈 전 주지사는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 해저터널을 건설하면 큰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관심을 나타낸 바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
&lt;IMG id=rainimg height=170 hspace=0 src=&quot;http://www.tongil.or.kr/upload/2009/07/editor/4a51405aaab4b.jpg&quot; width=240 border=0 name=rain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error=&quot;RainImgError(this)&quot;&gt;&lt;/P&gt;
&lt;P align=center&gt;▲ 공모전 1등작 ‘다이오미드 군도’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천문학적 예산, 혹독한 날시 걸림돌&amp;nbsp; 다국적 컨소시엄 구성못하면 힘들 듯&lt;/STRONG&gt;&lt;/P&gt;
&lt;P&gt;&lt;BR&gt;평화통일재단 측에서는 베링해협 해저터널 공사에는 세계 최장 해저터널 건설 프로젝트인 만큼 모두 2000억달러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lt;BR&gt;러시아 경제개발무역부에서도 몇 년 전 “베링해협 해저터널 건설에만 100억~120억달러, 해저터널 내 철로 건설에 550억달러가 들어갈 것”으로 추산한 바 있다.&lt;BR&gt;해저터널과 연결되는 철도와 도로망을 구축하는 사업에는 터널 건설비의 몇 배에 달하는 자금이 필요하다는 게 러시아 경제개발무역부의 추측이었다.&lt;BR&gt;특히 터널과 동시에 △송전선 △송유관 △가스관 △광통신망을 연결하는 사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할 경우 공사비는 정확한 추산이 불가능할 정도로 커진다.&lt;BR&gt;또 해저터널과 철로의 유지보수에도 상당한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때문에 평화통일재단 측은 “평화통일재단이 주축이 되고 당사국인 미국과 러시아, 수혜국인 한국과 일본 등의 기업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컨소시엄이 구성되어야 사업착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있다. 기술적인 문제도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해수면 아래 150m가량(최대 200m)을 수직으로 뚫고 들어가 85㎞를 수평으로 뚫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현존하는 해저터널 가운데 해저구간이 가장 긴 도버해협 영불 해저터널(총연장 50.45㎞, 해저구간 38㎞)의 2배가 넘는다.&lt;BR&gt;현지의 열악한 기후 조건도 상당한 장애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베링해협은 연중 절반가량이 밤만 계속되는 북극권 극지(極地) 기후권으로 겨울철 기온만 영하 20~50도에 달한다. 유빙(流氷)의 이동경로인 베링해협은 매년 11월 전후로 얼어붙기 시작해 다음해 4월까지 내내 얼어붙어 있다.&lt;BR&gt;또 10월부터 6월까지는 심한 폭풍이 몰아치는 곳이기도 하다. 결국 최악의 기후조건을 극복하면서 작업을 해낼 수 있느냐가 해저터널 공사의 관건인 것이다. 때문에 러시아 측에서는 “1개월 500m쯤을 파들어 간다는 가정하에 공사기간만 15년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lt;BR&gt;정치적인 오해도 불식시켜야 한다. 사실 베링해협 해저터널 프로젝트는 구(舊) 러시아 제국의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 재임 시부터 거론되던 프로젝트다. 당시 러시아 측에서는 베링해협을 터널로 연결해 북극해의 교통요충인 베링해협을 완전 장악하려는 야심을 품었었다.&lt;BR&gt;하지만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과 함께 러시아의 공산혁명(1917년)이 성공하면서 니콜라이 2세가 총살되자 그의 베링해협 해저터널 구상도 물거품이 됐다.&lt;BR&gt;때문에 미국 쪽에서는 “러시아가 해저터널 건설을 통해 다시 알래스카에 영향력를 확대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품을 수도 있다.&lt;BR&gt;알래스카는 본래 러시아 땅이었으나 1867년 미국이 러시아 측에 720만달러를 지불하고 구입한 뒤 1959년 미국의 49번째 주로 승격된 곳이다. 구 소련의 지도자인 레닌과 스탈린도 재임 시 베링해협 해저터널을 포괄하는 ‘동진정책’ ‘북극선로 프로젝트’ 등을 구상한 바 있다. 하지만 평화통일재단 측의 구상대로 베링해협을 연결하는 해저터널이 완공되면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lt;BR&gt;송유관과 가스관이 들어가는 해저터널이 완공될 경우 러시아는 시베리아의 전력과 천연가스, 석유를 파이프라인을 통해 미국에 곧바로 공급할 수 있게 된다.&lt;BR&gt;시베리아 동토(凍土)에는 전세계 천연가스의 37%, 석유의 5.8%가 묻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5년 러시아터널협회와 교통학회, IBSTRG(베링해협 터널 및 철도 그룹)이 공동으로 실시한 초기 타당성 조사 보고서에서도 베링해협 해저터널 건설로 가장 수혜를 입는 지역은 시베리아인 것으로 나타났다.&lt;BR&gt;평화통일재단 측도 “베링해협 해저터널이 뚫릴 경우 북미와 아시아를 연결하는 물동량이 해저터널로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
&lt;IMG id=rainimg height=180 hspace=0 src=&quot;http://www.tongil.or.kr/upload/2009/07/editor/4a5140bedee5a.jpg&quot; width=240 border=0 name=rain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error=&quot;RainImgError(this)&quot;&gt;&lt;/P&gt;
&lt;P align=center&gt;▲ 미 알래스카 쪽 베링해협에 선 평화통일재단 관계자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북미~아시아 해상 물동량 흡수&amp;nbsp; 경제,정치적 파급 효과도 막대&lt;/STRONG&gt; &lt;/P&gt;
&lt;P&gt;&lt;BR&gt;또 해저터널 건설 과정에서 상당한 경기부양 효과도 기대된다. 경기부양 사업으로는 초대형 인프라 구축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 평화통일재단 측의 주장이다. 평화통일재단 측은 인건비가 저렴한 북한 노동력을 건설현장에 투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화통일재단을 지원하고 있는 통일교는 북한 현지에서 평화자동차, 보통강호텔, 세계평화센터 등을 운영하면서 북한 당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lt;BR&gt;&lt;/P&gt;
&lt;P align=center&gt;
&lt;IMG id=rainimg height=102 hspace=0 src=&quot;http://www.tongil.or.kr/upload/2009/07/editor/4a5140edb9bae.jpg&quot; width=240 border=0 name=rain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error=&quot;RainImgError(this)&quo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베링해협 해저터널 주창자인 문선명 총재와 한학자 여사.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제 지난 1월 문선명 총재의 구순(九旬) 잔치 때는 북한 김정일 위원장이 평화자동차 박상권 사장을 통해 산삼 3뿌리(90년, 80년, 60년산)와 장미·백합 90송이로 된 화환을 보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lt;BR&gt;정치적 파급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실 평화통일재단 측에서 기대하는 것도 경제적 파급효과보다는 국제 정치적 파급효과다. 해저터널 건설을 통해 과거 동서 냉전의 주역이었던 미국과 러시아(구 소련)를 화해시킨다는 것이다.&lt;BR&gt;실제 미국과 러시아가 유일하게 국경을 접하고 있는 베링해협은 지금으로부터 1만3000년 전인 최후빙하기 때만 해도 육지로 연결돼 있어 구석기 인류가 아시아에서 아메리카로 건너가는 통로가 됐다.&lt;BR&gt;미국으로서도 석유 수입선을 중동에서 시베리아로 다변화해 중동에 대한 석유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통일교 문선명 총재도 지난 5월 출간된 자서전을 통해 “미국이 이라크에 퍼붓는 전비만 투입해도 베링해협 해저터널을 뚫을 수 있다”고 말했다. 평화통일재단 측은 “러시아나 알래스카의 자원이 양국 철도망을 통해 전세계로 이동하면 양 지역 사람들의 교류도 늘어나고 진정한 동서 냉전의 종식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lt;BR&gt;&lt;/P&gt;&lt;/TT&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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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 colSpan=2 height=30&gt;&lt;SPAN class=style6&gt;[주간조선]&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nd clix_content --&gt;&lt;!-- 스크랩 출처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lt;!-- end clix_conten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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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교 문선명 총재 ] 종교계 재계진출 들여다보기 제1탄 통일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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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9T12:57:20Z</updated>
	    <published>2009-07-09T12:57: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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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show_title align=cente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종교계 재계진출 들여다보기 제1탄 통일교&lt;/SPAN&gt;&lt;/STRONG&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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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show_subtitle&gt;15개 계열사 “재벌 그룹 안 부럽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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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글 강필성 기자 &lt;FONT color=#999999&gt;feel@dailysun.co.kr&lt;/FONT&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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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righ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FONT color=#999999&gt;2009-06-16 10:08:08&lt;/FONT&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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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Dotum,verdana,UnDotum,AppleGothic,sans-serif&quot;&gt;종교단체가 기업을 설립해 재계에 진출한다는 말은 새삼스럽지 않다. 이미 숱한 기업들이 종교계에서 파생됐으며, 활발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특히 주목할 것은 종교의 재정을 토대로 막대한 부를 끌어 모으는 기업들이다. 이들은 좀처럼 두각을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재벌 못지않은 알짜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는 것이 재계의 평가다. 은 재계에 진출한 종교계의 기업을 연속 기획을 통해 조명해 봤다. &lt;BR&gt;&lt;BR&gt;통일교(정식명칭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는 국내에서 창종된 종교 중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종교로 손꼽힌다. 세계 미국, 일본 등 15개 국가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신자만 약 400만명으로 추산된다. 통일교는 예전부터 막대한 경제력을 자랑해왔다. 통일교 내부에서 ‘본전성지’라고 불리는 가평 ‘통일교타운’은 2644만㎡에 국제수련원과 병원, 신학대, 중·고교, 박물관, 실버타운 등 통일교 관련 대도시단지를 구성하고 있을 정도다. 하지만 통일교의 위세는 종교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통일교의 기업 진출은 웬만한 재계인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다. 현재 통일교는 국내 계열사만 15개에 달하는 통일그룹을 산하에 두고 있다. &lt;BR&gt;&lt;BR&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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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FONT color=#281bff&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문선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 · 문국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유지재단 이사장&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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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Dotum,verdana,UnDotum,AppleGothic,sans-serif&quot;&gt;&lt;B&gt;통일그룹 알짜기업 수두룩&lt;/B&gt;&lt;BR&gt;&lt;BR&gt;통일그룹은 현재 재계 70위정도의 위상으로 꼽히고 있다. 단일 종교재단에서 투자한 규모로는 국내에서 최대 기업군이다. 세계그룹에 속해있는 계열사는 세계일보, 일화, 용평리조트, 일신석재, 선원건설, 세일여행사, 일상해양산업, 아시아포럼, 일흥조선, 통일스포츠, 평일기획, 천일교육원, 평농, JC, TIC 등이다. 이들의 지난해 매출은 약 1조원에 이른다. &lt;BR&gt;&lt;BR&gt;통일그룹은 문선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가 예화산탄공기총제작소를 설립하여 공기총을 만든 데서 그 뿌리가 시작된다. 사업체가 번성하기 시작하면서 맥콜 등의 음료수와 약품을 만드는 일화를 비롯해 일신석재, 용평리조트 등 알짜배기 기업으로 확산됐다. &lt;BR&gt;&lt;BR&gt;통일교가 이 같은 막대한 자금을 끌어 모을 수 있었던 배경은 현재까지 베일에 가려져있다. 통일그룹 경제적 기반이 일본 등 해외에서 유입됐다는 추측만 존재할 뿐이다. 주목할 점은 통일그룹이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통일교의 ‘골치’였다는 점이다. 통일그룹은 종교인들이 경영에 참여하다보니 전문성이 떨어졌고, 이는 곧 수익악화로 이어졌다. 기업활동을 통해 교회를 유지하기 위해 설립한다는 취지도 퇴색할 수밖에 없었던 셈이다. &lt;BR&gt;&lt;BR&gt;이런 문제가 본격적으로 불거진 것은 1998년 외환위기 때다. 가장 먼저 위기가 닥친 곳은 당시 계열사였던 통일중공업(현 S&amp;T중공업)이었다. 국산 정밀가공기술의 선구자로 각종 방산장비의 생산과 독자적인 기술을 갖고 있던 통일중공업은 14억5000만원의 어음을 막지 못하면서 부도를 맞았다. 이를 시작으로 지급 보증 관계에 있던 한국티타늄, 일성종합건설, 일신석재 등이 연쇄 부도를 겪었고 일화를 비롯한 일부 계열사는 워크아웃에 돌입했다. 뿔뿔이 흩어졌던 통일그룹이 현재의 모습이 된 것도 비교적 최근 일이다. &lt;BR&gt;&lt;BR&gt;만년 적자를 면치 못했던 통일그룹이 본격적으로 재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5년 문선명 총재의 4남 문국진 이사장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유지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부터다. &lt;BR&gt;&lt;BR&gt;재단은 통일교 내에서 기업 관련 경제 분야를 담당하는 재단법인이다. 계열사에 대한 출자는 대부분 이 재단에서 이뤄졌다. 이른바 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는 지주회사다. 때문에 문 이사장이 직접 그룹사 지분을 보유하진 않지만 재벌 총수 이상의 위상이 있는 것이 그룹 안팎의 시각이다. &lt;BR&gt;&lt;BR&gt;그룹 내부에서도 문 이사장에 대해 경영능력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그는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마이애미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마친 전문 CEO이다.&lt;BR&gt;&lt;BR&gt;문 이사장은 2005년 취임 첫해 강도 높은 미국식 구조조정을 통해 11개 계열사를 매각하거나 청산했다. 한편으로는 회계사 등 전문가들을 대폭 영입했다. 재단 및 임원도 대부분 새 사람들로 바꿨다. 결과적으로 그룹의 외형은 외환위기 전 30여개 계열사에서 반토막이 났지만 모두 흑자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lt;BR&gt;&lt;BR&gt;하지만 이같은 기업경영 방식도 일반적 기업의 그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바로 종교적 사상과 이념이다. 실제 통일그룹의 설립 취지가 교회의 유지, 지속 등에 있음을 감안하면 당연한 일이다.&lt;BR&gt;&lt;BR&gt;그 단적인 예가 바로 여수시 해양리조트 사업이다. 현재 통일그룹은 계열사 일상해양산업을 통해 여수시 화양지구에 10여년간 1조5000억원을 투입해 해양리조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gt;&lt;BR&gt;하지만 이같은 리조트사업은 ‘대박’하고는 다소 거리가 멀다는 평가다. 레저사업 자체가 수익 변동성이 큰데다 투자되는 자본규모에 비해 시장 경쟁은 치열하다. 하지만 통일그룹이 리조트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문 총재의 사상이 영향을 미친 것이다.&lt;BR&gt;&lt;BR&gt;통일그룹 관계자는 “문 총재는 기본적으로 사람이 국가와 민족을 떠나 진정한 평화를 맞이하는 것이 스포츠, 레저 등으로 보고 있다”면서 “리조트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도 이런 문 총재의 의사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lt;BR&gt;&lt;BR&gt;&lt;BR&gt;&lt;B&gt;목표는 종교 이상 실현&lt;/B&gt;&lt;BR&gt;&lt;BR&gt;이렇다 보니 기업문화도 일반 기업과 다르다. 통일그룹 사무실 곳곳에 문 총재와 부인 한학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의 사진이 걸려있다. 기업의 목표가 종교적 이상과 무관하지 않음을 알 수 있는 대목. &lt;BR&gt;&lt;BR&gt;통일그룹 관계자는 “사실 통일교가 돈을 벌고자 했다면 굳이 기업을 경영할 필요가 없었다”면서 “가만히 있어도 통일교는 재정적으로 풍족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문 총재의 이상과 신념을 실행하기 위해 기업이 필요했다는 설명이다. 물론 기업 특유의 이윤 창출 목적을 저버리는 것은 아니다. 통일그룹 측은 궁극적으로 종교적 이상과 경영 효율이 맞물려 돌아가게 만드는 것을 이상으로 삼고 있다.&lt;BR&gt;&lt;BR&gt;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재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통일그룹이 어떤 결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lt;BR&gt;&lt;BR&gt;[강필성 기자] feel@dailysun.co.kr&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 end clix_content --&gt;&lt;!-- 스크랩 출처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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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quot; 출판 기념회 -  통일교 문선명 총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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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19T17:1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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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articleView-R-R&gt;&lt;!--&lt;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Error=RainImgError(this) id=rainimg name=rainimg src=&quot;/Articles/images/news/btn_newspaper.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지면보기&quot;&gt;--&gt;&lt;/DIV&gt;&lt;!-- 여기까지 articleView-TMR 박스는 기사제목/부제/관련이슈/버튼2개 /Articles/Facade.asp내 넣기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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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articleView-T id=SG_ArticleID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DIV&gt;&lt;!-- &lt;div id=&quot;SG_ArticleHeadLine&quot; class=&quot;articleView-T&quot;&gt; “참가정운동으로 세계평화 이루자”&lt;/div&gt;
	&lt;div id=&quot;SG_ArticleSubHeadLine&quot; class=&quot;articleView-M&quot;&gt; 문선명 총재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출판 기념회&lt;br&gt;
前 알바니아 대통령 등 국내외 인사 3500명 참석&lt;br&gt;
“하고싶은 말 84%밖에 못해” 후속작업 시사&lt;/div&gt;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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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lt;SPAN&gt;◇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문선명 선생 자서전&amp;nbsp;출판기념회’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 총재 내외(앞줄)가 초청인사 및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형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회장, 문국진 통일그룹 재단이사장, 박은주 김영사 대표, 김민하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홍일식 전 고려대 총장, 이상주 전 부총리, 곽정환 천주평화연합(UPF) 세계회장, 이철승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이사장, 박보희 유엔평화성전추모연합 회장, 문 총재의 딸 인진, 선진씨.&lt;/SPAN&gt;&lt;BR&gt;남제현 기자&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 총재의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김영사) 출판기념회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문 총재의 생애 90년을 회고하는 첫 자서전 출간을 기념하는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알프레드 모이시우 전 알바니아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동생 닐 부시 미국촛불재단·핸즈온 네트워크&amp;nbsp;회장, 이철승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이사장 겸 대한민국건국기념사업회 회장, 서영훈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비롯한 국내외 인사 3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lt;/SPAN&gt;&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문국진 통일그룹 이사장, 문형진 가정연합 세계회장 등 문 총재 가족과 윤정로 세계일보 사장 등 그룹 내 계열사 임원들도 자리를 같이했다.&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김병찬 아나운서 사회로 시작한 행사는 곽정환 천주평화연합(UPF) 세계회장의 환영사, 이철승 이사장과 알프레드 모이시우 전 대통령의 축사,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lt;/SPAN&gt;&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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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 총재 내외(앞줄 오른쪽)가 자서전 출판 기념회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lt;BR&gt;이제원 기자&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상주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은 북리뷰를 통해 “농경시대, 산업화시대, 정보화시대를 두루 겪은 문 총재의 자서전은 일제 하 어린 시절 회고와 분단·전쟁·민주화 시대의 증언, 그리고 한국의 문화사절단이자 민간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해온 리틀엔젤스예술단의 창단과 활동, 세계지도자들과의 교류, 세계 평화 철학 등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책에는 이 밖에 김일성 주석이 “내가 죽은 후에 남북 사이에 의논할 일이 생기면 반드시 문 총재를 찾으라고 김정일 위원장에게 당부했다”는 내용도 담겨 있다.&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연기자 김상순·엄유신의 꽃다발 증정에 이어 등단한 문선명 총재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서 “그동안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 김일성 북한 주석, 리처드 닉슨·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자치정부 수반 등 대립되는 국가의 정상과 담판하거나 만남을 중재하는 등 지구촌 평화운동에 앞장서왔다”며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이처럼 평화와 사랑, 그리고 세계의 화합”이라고 말했다.&lt;/SPAN&gt;&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부부애가 충만한 참가정을 중심으로 한 애천·애인·애가정 운동을 펼쳐나가자고 제안한 문 총재는 “그동안 설교한 내용은 책으로 1200권 분량이 되고, 이미 800여권이 편집돼 나왔으나 진솔한 삶의 노정을 담은 것은 이 자서전이 처음”이라며 “이번 자서전은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의 84%밖에 못 담았으니 앞으로 16% 더 할 이야기가 남았다’’며 후속 작업을 시사했다.&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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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문선명 선생 자서전 출판기념회’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 총재가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lt;BR&gt;남제현 기자&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특강에 이어 자서전을 출간한 김영사의 박은주 대표가 문선명·한학자 총재 내외에게 헌정본을 봉정했고, 문 총재는 박 대표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lt;/SPAN&gt;&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부에선 서울로열심포니오케스트라 연주로 리틀엔젤스 출신인 세계적인 소프라노 신영옥, 리틀엔젤스예술단, 선화예술고등학교 합창단, 가수 태진아의 흥겨운 축하공연이 진행됐다.&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난 3월 출간돼 이미 13만부나 팔린 문 총재의 자서전은 지금도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등 대형 온·오프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최상위권에 머물며 꾸준히 팔리고 있다.&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문 총재는 이날 국회도서관을 포함해 각 국공립도서관, 대학도서관, 양로원 등 500여곳에 자서전 기증식을 갖기도 했다.&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날 행사장엔 평화대사중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민하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허문도 전 통일원 장관, 홍일식 전 고려대 총장, 이운산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박보희 유엔평화성전추모연합 회장, 김병일 여수엑스포사무총장, 김을동 의원 등 10여명의 여야 국회의원이 참석했다.&lt;/P&gt;
&lt;P class=articleView-B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또한 지난달 30일 서울에서 개막한 세계평화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한한 라힘 후세이노프 전 아제르바이잔&amp;nbsp;총리, 하산 무라토비치 전 보스니아 총리, 케사이 노트&amp;nbsp;전 마셜제도공화국 대통령, 호세 데 베네시아 전 필리핀&amp;nbsp;하원의장, 제임스 리처드 맨첨 전 세이셸공화국 대통령, 아그베요메 코조 전 토고공화국 총리, 말림바 마셰케 전 잠비아 총리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lt;/SPAN&gt;&lt;/P&gt;&lt;/DIV&gt;&lt;/DIV&gt;&lt;!-- end clix_content --&gt;&lt;!-- 스크랩 출처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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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조선)통일교회문형진목사님인터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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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19T17:13: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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