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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3-24T08:49: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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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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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3-24T08:49:05Z</updated>
	    <published>2009-03-24T08:49: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어떤문은 우리가 두드려도 &lt;/P&gt;
&lt;P&gt;자꾸 닫힙니다.&lt;/P&gt;
&lt;P&gt;기도가 없어서도 &lt;/P&gt;
&lt;P&gt;금식이 없어서도 아닙니다.&lt;/P&gt;
&lt;P&gt;내가 무슨 실수를 하고 &lt;/P&gt;
&lt;P&gt;죄를 지어서도 아닙니다.&lt;/P&gt;
&lt;P&gt;그냥 일이 안되는 것입니다.&lt;/P&gt;
&lt;P&gt;특히 예수님을 믿고 헌신했을때 &lt;/P&gt;
&lt;P&gt;이런일을 경험합니다.&lt;/P&gt;
&lt;P&gt;내가 가고자 하는데 하나님이 &lt;/P&gt;
&lt;P&gt;못가게 하시는 것입니다.&lt;/P&gt;
&lt;P&gt;이런 경우는 하나님이 &lt;/P&gt;
&lt;P&gt;그쪽으로 가는 문을 닫으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문이 닫혔을까?&lt;/P&gt;
&lt;P&gt;내가 무슨 실수를 해서 그럴까?&lt;/P&gt;
&lt;P&gt;내게 믿음이 없어서 그럴까?&lt;/P&gt;
&lt;P&gt;아닙니다. 그런것이 아닙니다.&lt;/P&gt;
&lt;P&gt;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lt;/P&gt;
&lt;P&gt;문이 닫혔다는 것은 &lt;/P&gt;
&lt;P&gt;다른 한쪽이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lt;/P&gt;
&lt;P&gt;하나님은 모든 문을 닫지는 않으십니다.&lt;/P&gt;
&lt;P&gt;한 문이 닫혔다면 &lt;/P&gt;
&lt;P&gt;하나님은 내가 알지 못하는 &lt;/P&gt;
&lt;P&gt;다른 한 문을 &lt;/P&gt;
&lt;P&gt;열어 놓고 계시는 것입니다.&lt;/P&gt;
&lt;P&gt;또한 기도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lt;/P&gt;
&lt;P&gt;닫힌 문은 우연의 문이 아닙니다.&lt;/P&gt;
&lt;P&gt;그것은 분명히 필연이고&lt;/P&gt;
&lt;P&gt;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용조-&lt;BR&gt;&amp;nbsp;&lt;BR&gt;&quot;47년 목회 활동을 했다. &lt;BR&gt;목회 활동을 하면서 70에 이르니 회한이 많다. &lt;BR&gt;그동안 값싼 은혜를 가지고 살아왔다. &lt;BR&gt;옳은 것을 옳다 말 못하고, &lt;BR&gt;나쁜 것을 나쁘다고 지적 못하며 사회악에 침묵했다.&quot; &lt;/P&gt;
&lt;P&gt;&quot;나는 죄인의 괴수라고 할 수밖에 없다. &lt;BR&gt;예수님은 자연과 우주 모두를 &lt;BR&gt;위해서 십자가를 들었지만, &lt;BR&gt;나는 사람만 사랑했다. &lt;BR&gt;지금이라도 사회악을 교정하고 &lt;BR&gt;진실된 은혜를 실천하며 살아가겠다.&quot;&lt;/P&gt;
&lt;P&gt;&quot;입술로는 사랑을 얘기했지만 &lt;BR&gt;이기주의에 빠져 나만 잘 먹고 잘 사는데 열중했다&quot;&lt;/P&gt;
&lt;P&gt;&quot;테레사 수녀처럼 자기희생과 봉사를 실천한 성인들을 생각하면 &lt;BR&gt;모골이 송연해짐을 느끼고 회개하지 않을 수 없다&quot;&lt;/P&gt;
&lt;P&gt;&quot;이웃의 고난에 동참하려 노력했지만 &lt;BR&gt;형식적인 수준에 그쳤음을 고백하고 회개하지 않을 수 없다&quot;&lt;/P&gt;
&lt;P&gt;&quot;우리 사회에 불법 편법이 판을 쳐 &lt;BR&gt;많은 사람이 고통 받고 있지만 &lt;BR&gt;옳은 것은 옳다고 하고 그른 것은 그르다고 &lt;BR&gt;얘기하지 못한 채 외면하는 비겁함 속에 살았다&quot;&lt;/P&gt;
&lt;P&gt;&quot;사회 악(惡) 퇴치와 정의를 세우기 위해 &lt;BR&gt;남은 인생 동안 최선을 다할 것이다&quot;&lt;/P&gt;
&lt;P&gt;내년 은퇴를 앞둔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의 참회다. &lt;BR&gt;조 목사가 &quot;값싼 은혜를 버리고 진실된 은혜를 베풀겠다&quot;고 &lt;BR&gt;말할 때 예배당 안의 '아멘'소리는 가장 컸다.&lt;/P&gt;
&lt;P&gt;&lt;BR&gt;-국민일보 중에서-&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12월 헌재 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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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예안</name>
	    </author>
	    <updated>2009-03-24T08:47:21Z</updated>
	    <published>2009-03-24T08:47: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cfile225.uf.daum.net/attach/1556281549C81F771169F7&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con.daum-img.net/editor/p_pdf_s.gif&quot;/&gt; 12월_헌재_목차.pdf&lt;/a&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09.3.15 삼일교회 설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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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예안</name>
	    </author>
	    <updated>2009-03-24T08:46:16Z</updated>
	    <published>2009-03-24T08:46: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09.3.8&lt;/P&gt;
&lt;P class=바탕글&gt;♬모든 상황 속에서 주를 찬양할지라&lt;/P&gt;
&lt;P class=바탕글&gt;주는 나의 큰 상급 큰 도움이시라&lt;/P&gt;
&lt;P class=바탕글&gt;주의 얼굴 구할 때 주의 영을 부으사&lt;/P&gt;
&lt;P class=바탕글&gt;크신 사랑 알도록 주 보게 하소서&lt;/P&gt;
&lt;P class=바탕글&gt;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lt;/P&gt;
&lt;P class=바탕글&gt;믿음의 눈 들어 주 바라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lt;/P&gt;
&lt;P class=바탕글&gt;믿음의 눈 들어 주 바라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 시간에 우리에게 일주일동안 주신 것을 감사하며 기도하겠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십자가 그 사랑 멀리 떠나서 &lt;/P&gt;
&lt;P class=바탕글&gt;무너진 나의 삶 속에 잊혀진 주 은혜&lt;/P&gt;
&lt;P class=바탕글&gt;돌 같은 내 마음 어루만지사&lt;/P&gt;
&lt;P class=바탕글&gt;다시 일으켜 세우신 주를 사랑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지나간 일들을 기억하지 않고&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전에 행한 모든 일 생각지 않으리&lt;/P&gt;
&lt;P class=바탕글&gt;사막에 강물과 길을 내시는 주&lt;/P&gt;
&lt;P class=바탕글&gt;내 안에 새 일 행하신 주만 바라보리라&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주 너를 보호하시고 널 붙드시리&lt;/P&gt;
&lt;P class=바탕글&gt;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의 자녀라&lt;/P&gt;
&lt;P class=바탕글&gt;주 나를 보호하시고 날 붙드시리&lt;/P&gt;
&lt;P class=바탕글&gt;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의 자녀라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우리의 미래를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영광스럽게 서길 원한다고 구합시다. 지나간 죄를 허물 삼지 않으시는 주님께 새로운 미래를 주시는 사랑을 구합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죄 때문에 낙심한 자에게 새 일을 행하시고 구하시는 주님이십니다. 보호하심을 구하고 ,사막에서도 길을 내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드리겠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고린도전서16장 1절부터 9절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교독후)&lt;/P&gt;
&lt;P class=바탕글&gt;오늘은 고린도전서 마흔 일곱 번 째 시간입니다. &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감사와 어울림이 행복을 가져다준다.감사와 어울림이 행복을 가져온다.”&lt;/SPAN&gt;라는 제목으로 하나님말씀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16장은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이 할 말을 다 마치고, 인사말이 시작되는 구절입니다. 인사말 속에서 바울의 마인드를 읽을 수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사도 바울은 고난과 환란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행복했습니다. 그 이유는 생명을 누렸다는 것입니다. 그가 생명을 누린 내용은 두 가지로 나타나는데, 첫째는 감사이고 둘째는 어울림이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연보에 대해서 말합니다.1-4절에 보면, 매주 헌금을 드릴 때, “매주 첫날에 모아두라.”는 말의 뜻은 헌금은 ‘준비되어야 하고, 자발성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 말은 다르게 말하면 감사 때문에 헌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4절에서는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겠다”고 합니다. 은혜에 감격하는 마음으로 드려야한다는 것입니다. 감사해야 한다는 겁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감사하면 좋은 것이 머물 뿐 만 아니라 좋은 것이 더 많이 오게 되어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뇌구조를 연구하는 사람들도 말하기를 언어중추신경이 모든 신경계를 전부 다 지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어를 잘 못쓰면 다른 것도 못한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컴퓨터에서 검색기능이 되듯이 , 뇌에도 검색기능이 매 순간마다 작동 하는데, 우리 입으로 어떤 말을 할 때마다 검색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감사합니다”하고 말할 때마다 컴퓨터보다 만 배는 빠른 기능으로 뇌에서 감사할 내용을 검색됩니다. “다른 사람을 축복”하는 동안에 축복은 자타를 구분하지 않고, 주님이 너를 보호하시고, 또한 나를 보호 하시는게 동시에 모두 검색하면서, 자기 마음에 축복이 가득차게 되고, 결국 자기 자신을 축복 하는게 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렇다면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겠지요. 예를 들면, 한 가지 불평하는 순간에 불평에 대한 온갖 불평이 검색이 된답니다. 비판하는 사람은 가만히 보면 비판의 검색이 자꾸 더 발달하게 됩니다. 기상천외하게 불만많은 사람이 되어버리고 맙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의 말을 통해 좋은 것이 열매로 맺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감사의 말을 하면 감사의 열매를 먹게 될 것입니다. 축복의 말을 하는 사람은 축복이 그의 삶에 머무를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장난으로라도 저주하거나 남깍는 말이나 비난이나 정죄는 하는게 아닙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잠18:21에 보면 혀를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 열매를 먹으리라고 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감사헌금도 하는 사람이 합니다. 감사헌금을 준비하는 동안에 감사하는 많은 것이 자꾸 더 생각이 나고, 감사가 자꾸 더 생긴다. 그러니 감사가 끊이지 않는 인생이 되는 겁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래서 예배시간에 어떤 한 사람의 감사기도를 읽어주거나 간증을 나누는 것도 다른 사람에게도 ‘나에게도 저 사람이랑 같은 감사가 있는데...’하고 감사를 기억나게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여기가 용산인데 한강대교를 넘어가다보면 보이는 국제빌딩은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보이는 빌딩입니다. 국제빌딩의 원래 주인은 국제기업이었습니다. 그런데 국제기업이 왜 망했는줄 아십니까? &lt;/P&gt;
&lt;P class=바탕글&gt;전두환 대통령 시절에 대통령이 불렀는데 지각했다고 은행을 막아서 공중 분해되어 버렸습니다. 억울한 일이지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런데 그 회사 회장인 양정모 회장도 화나서 90년대까지 계속 원망하면서 재판받는 동안에 건강이 악화되어 쓰러져버렸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여기서 중요한 것은 미움과 분노와 울화통 터지는 일을 계속 품고 있다가는 쓰러져버리고 만다는 겁니다. ‘악을 품고 있으면 악이 악을 부른다.’는 거지요. 오히려 내려놓고 전두환이 천년만년 집권하는건 아니니까 다음 정권에서 길을 찾았다면 해결될 수 있었을 텐데, 분노를 품으면 자기가 먼저 죽게 되는 겁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는 누구나 미움을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용서하는 것이 결국 나 자신을 세웁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원망은 pass하고 ,감사를 품을 줄 압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런 의미에서 요셉의 인물됨이 우리에게 머물러야 하겠습니다. 요셉이야말로 억울함이 참 많았던 사람이 아닙니까? 그래도 그는 원통해하는 삶이 아니라 뛰어넘는 삶을 살았기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인생을 살아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알렉산더 솔제니치이라는 러시아 작가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정치범으로 누명을 쓰고,잘못이 없이 11년 동안에 시베리아수용소에 갇혔다고 합니다. 강제 노동 당하면서 11년을 감옥에 살았으니 열 받을 만한 일이지만, 그는 오히려 감사함으로 그 고난을 이겨냈습니다. 감옥 안에서 쓴 ‘수용소 군도’라는 책으로 노벨문학상 받았습니다. 노벨상 받으면서 “Thank you, prison(고맙습니다,감옥~)”하고 소감을 말했답니다. 그게 바로 진정한 ‘넘어서는 삶’을 사는 능력입니다. 이런 사람을 누가 당하겠습니까? 아무도 못 당해내죠.&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삶의 고난이 있을 때 감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환경이 어렵고, 난관이 있을 때 자꾸 더 감사로 살아야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제가 목회자니까 목회자 가정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미국의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나서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렵게 자란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머니 혼자 생활을 꾸리시니까 정말 상황이 안 좋게, 어렵게 컸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그 아들에게 어려워도 감사하는 것을 가르치셨답니다. 그 아들이 미국의 명문이라는 프린스턴대에 들어가고 거기서 결국은 수석으로 졸업했답니다. 수석 졸업하는 사람에게는 메달을 주고 연설할 기회를 주는데, 그 아들이 어머니를 앞으로 나오시라고 불러서 말했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지금까지 17년동안 어머니는 고생하며 힘들게 저를 키우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감사를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러니 지금의 이 모든 영광은 어머니께서 받으셔야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그 아들이 바로 미국의 27대 대통령인 우드로 윌슨입니다. 우리도 윌슨의 민족자결주의 때문에 윌슨을 국사시간에 많이 배웠지요? 나중에는 윌슨이 노벨평화상까지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는 인생을 이렇게 영광스럽게 만듭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래서 어떤 면에서 기도할 때도 간구하는 내용을 먼저 하는게 아닙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했으니까, 구하는 것이 물론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구하기만 자꾸 하다보면 ,결핍된 것만이 자꾸 검색이 되니까, 오히려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구하는 기도조차도 먼저 감사로 시작해야합니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서~”라고 시편에서도 나오지 않습니까? 언제나 감사로부터 시작 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야 머릿속에 먼저 90%의 감사를 띄워놓고, “거기에 더해서 더 감사할 수 있도록 이것 좀 주시고, 저것 좀 도와주시면 더 좋겠습니다.”하고 덧붙여 필요를 구하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감사하다가 그냥 덤으로 받는 인생이 성도의 삶입니다. 자기 자신의 마인드를 그렇게 디자인하고, 조절할 줄 알아야 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감사는 약간 생각을 바꾸고, 발상을 전환하면 언제나 가능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예를 들어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데, 반항을 자꾸 하면 화가 날 수 있겠지만 감사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도 우리 애가 마약을 하진 않으니 감사하다.”하고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또 , 세금을 낼게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는 사람도 있는데, 생각해보면 소득이 많아서 세금을 많이 내는 거니까 감사한거 아닙니까?&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장애인주차장은 비어있는데 못댄다고 짜증내는 사람도 있는데, 생각해보면 장애인주차장에 대고 장애인되는게 좋겠어요? 몸이 건강한것을 감사하는게 맞겠지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성가대 음악이 엉망이라 거슬리면, ‘아침부터 뭔 노래를 저렇게 하냐?’고 그러는게 아니라 해석하기를 “내게 음악성을 주셨구나. 내가 틀린걸 발견해냈어”하고 혼자 흐믓하게 기뻐할 수도 있는 겁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감사하는 방향으로 삶을 해석하는 바른 방법은 ‘왜?내게 이런 일이 일어나나?’ ‘아~왜?왜?’하는 생각을 ‘어떻게’로 바꾸는 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힘든 문제가 왜 일어났나?’하고 묻는게 아니라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내면 좋을까?’하고 물으면 되는 겁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왜&lt;/U&gt; 저 사람은 나한테 이렇게 하나?’‘저 인간은 &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왜&lt;/U&gt; 이렇게 까칠하고 피곤한가?’‘&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왜&lt;/U&gt; 내가 저 인간이랑 사귀어야 하지?’하지말고,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어떻게&lt;/SPAN&gt; 하면 저 사람과도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저런 사람이랑도 잘 지낸다면 내가 얼마나 폭넓은 인생이 될까?’하고 생각하세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나라의 원화가치가 떨어지니까, 힘들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우리가 이것 때문에 망하지 않고 사는 겁니다. 세계적인 불황으로 도산하고 실업한 사람이 다른 나라에서는 많이 나오고 있는데, 아직 우리나라는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원화가치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유학하러 나가는게 줄고, 해외여행은 줄었고, 수출은 더 잘되는 기회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원화가치가 떨어져서 살기 어렵지만, 오히려 감사하는 제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래서 데살로니가전서에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이 있는 겁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사도 바울은 항상 이런 자세를 갖고 있으니까 행복하고 강력했던 비결이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첫 번째는 감사, 또 한 가지는 어울림이 그를 건전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뒷부분에 쭈욱 보면 , 그의 개인적인 교제한 사람들 이름이니까 별로 우리한테 와닿진 않지만 아무튼 동역자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바울은 교제가 풍성했습니다. 항상 바울서신의 끝에는 동역자들에게 하는 감사의 인사가 가득했지요. 마찬가지로 예수님도 세리와 죄인들과 잘 어울리시고 잘 사귀셨습니다.바울은 사람들과 잘 어울릴 줄 아는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어울림이 그를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코헨이라는 교수가 실험을 했답니다. 일부러 감기바이러스를 조금씩 집어넣어서 ‘누가 감기가 걸리나?’하고 인간관계와 감기에 대해서 연구했답니다. 연구의 결론은 7종류 이상의 관계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감기 바이러스를 넣어도 감기에 안 걸린다는 거였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예를 들어 직장, 학교, 가정, 동창회, 봉사활동 ,동네 친구, 교회까지 하면 7종류의 인간관계가 되지요. 이런 사람은 감기도 이겨낸답니다. 그런데 관계의 종류가 점점 줄어들수록, 감기에 걸리는 확률이 점점 높아진답니다. 재미있지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우리교회에서도 보면 나이 많은데 결혼 못하고 외로운 형제, 자매들은 환절기마다 감기에 꼭 걸립니다. 그걸 봐도 사람이 관계가 줄수록 면역능력이 줄어듭다는 말이 맞지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진정한 행복은 관계를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어제 유학 가 있는 자매가 교회 홈피에 글을 올렸는데, 제가 워싱턴2년 전에 집회갔을때 같이 밥도 먹고 놀았던 자매였습니다. 그 자매가 말하기를 2년 전 자기는 실은 유학 가서 사람들과의 관계에 치여서, 점점 어둡고 무서운 아이가 되어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자기가 쳐다보면, 사람들이 째려보는 줄 알고 공포를 느끼던 때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별 생각없이 제가 놀아준 때부터 대인기피증이 다 나아서 관계회복이 다 되어서 건강해졌다고 감사하다며 글을 썼다고 하네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러니까 왜 나이가 든 노인들이 불행하다고 느끼게 되시는지 알겠죠? 몸이 약해지기도 했지만, 관계가 줄어서 불행해지는 겁니다. 나이들수록 친구가 자꾸 천국 가니까 외로워질 수 밖에 없지요. 그래서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들을 친구로 사귀고, 자기보다 많이 어린 사람과도 친구가 될 줄 아는게 중요한 겁니다. 바울도 보면 아들뻘인 디모데하고 교제를 나누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오늘도 그냥 예배만 보고 , 재빨리 축도할 때 나가시는 분들 있으실텐데...그 분들은 “감기조심하십시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말씀 놓고 간구하겠습니다. 감사와 어울림이 있는 거룩한 인생이 될 수 있도록, 평생에 생명을 풍성히 누리는 인생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A href=&quot;http://cfile203.uf.daum.net/attach/1976AB1849C81F40060B0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con.daum-img.net/editor/p_hwp_s.gif&quot;/&gt; 0315.hwp&lt;/a&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09.03.08 삼일교회 설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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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miramira1.12808177</id>
	    <author>
		    <name>예안</name>
	    </author>
	    <updated>2009-03-24T08:43:56Z</updated>
	    <published>2009-03-24T08:43: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A href=&quot;http://cfile219.uf.daum.net/attach/12457E1749C81EEB16582A&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con.daum-img.net/editor/p_hwp_s.gif&quot;/&gt; 090308.hwp&lt;/a&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09.3.8&lt;/P&gt;
&lt;P class=바탕글&gt;♬모든 상황 속에서 주를 찬양할지라&lt;/P&gt;
&lt;P class=바탕글&gt;주는 나의 큰 상급 큰 도움이시라&lt;/P&gt;
&lt;P class=바탕글&gt;주의 얼굴 구할 때 주의 영을 부으사&lt;/P&gt;
&lt;P class=바탕글&gt;크신 사랑 알도록 주 보게 하소서&lt;/P&gt;
&lt;P class=바탕글&gt;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lt;/P&gt;
&lt;P class=바탕글&gt;믿음의 눈 들어 주 바라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lt;/P&gt;
&lt;P class=바탕글&gt;믿음의 눈 들어 주 바라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 시간에 우리에게 일주일동안 주신 것을 감사하며 기도하겠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십자가 그 사랑 멀리 떠나서 &lt;/P&gt;
&lt;P class=바탕글&gt;무너진 나의 삶 속에 잊혀진 주 은혜&lt;/P&gt;
&lt;P class=바탕글&gt;돌 같은 내 마음 어루만지사&lt;/P&gt;
&lt;P class=바탕글&gt;다시 일으켜 세우신 주를 사랑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지나간 일들을 기억하지 않고&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전에 행한 모든 일 생각지 않으리&lt;/P&gt;
&lt;P class=바탕글&gt;사막에 강물과 길을 내시는 주&lt;/P&gt;
&lt;P class=바탕글&gt;내 안에 새 일 행하신 주만 바라보리라&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주 너를 보호하시고 널 붙드시리&lt;/P&gt;
&lt;P class=바탕글&gt;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의 자녀라&lt;/P&gt;
&lt;P class=바탕글&gt;주 나를 보호하시고 날 붙드시리&lt;/P&gt;
&lt;P class=바탕글&gt;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의 자녀라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우리의 미래를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영광스럽게 서길 원한다고 구합시다. 지나간 죄를 허물 삼지 않으시는 주님께 새로운 미래를 주시는 사랑을 구합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죄 때문에 낙심한 자에게 새 일을 행하시고 구하시는 주님이십니다. 보호하심을 구하고 ,사막에서도 길을 내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드리겠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고린도전서16장 1절부터 9절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교독후)&lt;/P&gt;
&lt;P class=바탕글&gt;오늘은 고린도전서 마흔 일곱 번 째 시간입니다. &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감사와 어울림이 행복을 가져다준다.감사와 어울림이 행복을 가져온다.”&lt;/SPAN&gt;라는 제목으로 하나님말씀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16장은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이 할 말을 다 마치고, 인사말이 시작되는 구절입니다. 인사말 속에서 바울의 마인드를 읽을 수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사도 바울은 고난과 환란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행복했습니다. 그 이유는 생명을 누렸다는 것입니다. 그가 생명을 누린 내용은 두 가지로 나타나는데, 첫째는 감사이고 둘째는 어울림이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연보에 대해서 말합니다.1-4절에 보면, 매주 헌금을 드릴 때, “매주 첫날에 모아두라.”는 말의 뜻은 헌금은 ‘준비되어야 하고, 자발성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 말은 다르게 말하면 감사 때문에 헌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4절에서는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겠다”고 합니다. 은혜에 감격하는 마음으로 드려야한다는 것입니다. 감사해야 한다는 겁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감사하면 좋은 것이 머물 뿐 만 아니라 좋은 것이 더 많이 오게 되어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뇌구조를 연구하는 사람들도 말하기를 언어중추신경이 모든 신경계를 전부 다 지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어를 잘 못쓰면 다른 것도 못한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컴퓨터에서 검색기능이 되듯이 , 뇌에도 검색기능이 매 순간마다 작동 하는데, 우리 입으로 어떤 말을 할 때마다 검색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감사합니다”하고 말할 때마다 컴퓨터보다 만 배는 빠른 기능으로 뇌에서 감사할 내용을 검색됩니다. “다른 사람을 축복”하는 동안에 축복은 자타를 구분하지 않고, 주님이 너를 보호하시고, 또한 나를 보호 하시는게 동시에 모두 검색하면서, 자기 마음에 축복이 가득차게 되고, 결국 자기 자신을 축복 하는게 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렇다면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겠지요. 예를 들면, 한 가지 불평하는 순간에 불평에 대한 온갖 불평이 검색이 된답니다. 비판하는 사람은 가만히 보면 비판의 검색이 자꾸 더 발달하게 됩니다. 기상천외하게 불만많은 사람이 되어버리고 맙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의 말을 통해 좋은 것이 열매로 맺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감사의 말을 하면 감사의 열매를 먹게 될 것입니다. 축복의 말을 하는 사람은 축복이 그의 삶에 머무를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장난으로라도 저주하거나 남깍는 말이나 비난이나 정죄는 하는게 아닙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잠18:21에 보면 혀를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 열매를 먹으리라고 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감사헌금도 하는 사람이 합니다. 감사헌금을 준비하는 동안에 감사하는 많은 것이 자꾸 더 생각이 나고, 감사가 자꾸 더 생긴다. 그러니 감사가 끊이지 않는 인생이 되는 겁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래서 예배시간에 어떤 한 사람의 감사기도를 읽어주거나 간증을 나누는 것도 다른 사람에게도 ‘나에게도 저 사람이랑 같은 감사가 있는데...’하고 감사를 기억나게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여기가 용산인데 한강대교를 넘어가다보면 보이는 국제빌딩은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보이는 빌딩입니다. 국제빌딩의 원래 주인은 국제기업이었습니다. 그런데 국제기업이 왜 망했는줄 아십니까? &lt;/P&gt;
&lt;P class=바탕글&gt;전두환 대통령 시절에 대통령이 불렀는데 지각했다고 은행을 막아서 공중 분해되어 버렸습니다. 억울한 일이지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런데 그 회사 회장인 양정모 회장도 화나서 90년대까지 계속 원망하면서 재판받는 동안에 건강이 악화되어 쓰러져버렸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여기서 중요한 것은 미움과 분노와 울화통 터지는 일을 계속 품고 있다가는 쓰러져버리고 만다는 겁니다. ‘악을 품고 있으면 악이 악을 부른다.’는 거지요. 오히려 내려놓고 전두환이 천년만년 집권하는건 아니니까 다음 정권에서 길을 찾았다면 해결될 수 있었을 텐데, 분노를 품으면 자기가 먼저 죽게 되는 겁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는 누구나 미움을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용서하는 것이 결국 나 자신을 세웁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원망은 pass하고 ,감사를 품을 줄 압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런 의미에서 요셉의 인물됨이 우리에게 머물러야 하겠습니다. 요셉이야말로 억울함이 참 많았던 사람이 아닙니까? 그래도 그는 원통해하는 삶이 아니라 뛰어넘는 삶을 살았기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인생을 살아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알렉산더 솔제니치이라는 러시아 작가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정치범으로 누명을 쓰고,잘못이 없이 11년 동안에 시베리아수용소에 갇혔다고 합니다. 강제 노동 당하면서 11년을 감옥에 살았으니 열 받을 만한 일이지만, 그는 오히려 감사함으로 그 고난을 이겨냈습니다. 감옥 안에서 쓴 ‘수용소 군도’라는 책으로 노벨문학상 받았습니다. 노벨상 받으면서 “Thank you, prison(고맙습니다,감옥~)”하고 소감을 말했답니다. 그게 바로 진정한 ‘넘어서는 삶’을 사는 능력입니다. 이런 사람을 누가 당하겠습니까? 아무도 못 당해내죠.&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삶의 고난이 있을 때 감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환경이 어렵고, 난관이 있을 때 자꾸 더 감사로 살아야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제가 목회자니까 목회자 가정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미국의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나서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렵게 자란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머니 혼자 생활을 꾸리시니까 정말 상황이 안 좋게, 어렵게 컸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그 아들에게 어려워도 감사하는 것을 가르치셨답니다. 그 아들이 미국의 명문이라는 프린스턴대에 들어가고 거기서 결국은 수석으로 졸업했답니다. 수석 졸업하는 사람에게는 메달을 주고 연설할 기회를 주는데, 그 아들이 어머니를 앞으로 나오시라고 불러서 말했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지금까지 17년동안 어머니는 고생하며 힘들게 저를 키우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감사를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러니 지금의 이 모든 영광은 어머니께서 받으셔야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그 아들이 바로 미국의 27대 대통령인 우드로 윌슨입니다. 우리도 윌슨의 민족자결주의 때문에 윌슨을 국사시간에 많이 배웠지요? 나중에는 윌슨이 노벨평화상까지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는 인생을 이렇게 영광스럽게 만듭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래서 어떤 면에서 기도할 때도 간구하는 내용을 먼저 하는게 아닙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했으니까, 구하는 것이 물론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구하기만 자꾸 하다보면 ,결핍된 것만이 자꾸 검색이 되니까, 오히려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구하는 기도조차도 먼저 감사로 시작해야합니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서~”라고 시편에서도 나오지 않습니까? 언제나 감사로부터 시작 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야 머릿속에 먼저 90%의 감사를 띄워놓고, “거기에 더해서 더 감사할 수 있도록 이것 좀 주시고, 저것 좀 도와주시면 더 좋겠습니다.”하고 덧붙여 필요를 구하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감사하다가 그냥 덤으로 받는 인생이 성도의 삶입니다. 자기 자신의 마인드를 그렇게 디자인하고, 조절할 줄 알아야 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감사는 약간 생각을 바꾸고, 발상을 전환하면 언제나 가능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예를 들어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데, 반항을 자꾸 하면 화가 날 수 있겠지만 감사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도 우리 애가 마약을 하진 않으니 감사하다.”하고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또 , 세금을 낼게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는 사람도 있는데, 생각해보면 소득이 많아서 세금을 많이 내는 거니까 감사한거 아닙니까?&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장애인주차장은 비어있는데 못댄다고 짜증내는 사람도 있는데, 생각해보면 장애인주차장에 대고 장애인되는게 좋겠어요? 몸이 건강한것을 감사하는게 맞겠지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성가대 음악이 엉망이라 거슬리면, ‘아침부터 뭔 노래를 저렇게 하냐?’고 그러는게 아니라 해석하기를 “내게 음악성을 주셨구나. 내가 틀린걸 발견해냈어”하고 혼자 흐믓하게 기뻐할 수도 있는 겁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감사하는 방향으로 삶을 해석하는 바른 방법은 ‘왜?내게 이런 일이 일어나나?’ ‘아~왜?왜?’하는 생각을 ‘어떻게’로 바꾸는 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힘든 문제가 왜 일어났나?’하고 묻는게 아니라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내면 좋을까?’하고 물으면 되는 겁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왜&lt;/U&gt; 저 사람은 나한테 이렇게 하나?’‘저 인간은 &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왜&lt;/U&gt; 이렇게 까칠하고 피곤한가?’‘&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왜&lt;/U&gt; 내가 저 인간이랑 사귀어야 하지?’하지말고,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어떻게&lt;/SPAN&gt; 하면 저 사람과도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저런 사람이랑도 잘 지낸다면 내가 얼마나 폭넓은 인생이 될까?’하고 생각하세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나라의 원화가치가 떨어지니까, 힘들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우리가 이것 때문에 망하지 않고 사는 겁니다. 세계적인 불황으로 도산하고 실업한 사람이 다른 나라에서는 많이 나오고 있는데, 아직 우리나라는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원화가치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유학하러 나가는게 줄고, 해외여행은 줄었고, 수출은 더 잘되는 기회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원화가치가 떨어져서 살기 어렵지만, 오히려 감사하는 제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래서 데살로니가전서에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이 있는 겁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사도 바울은 항상 이런 자세를 갖고 있으니까 행복하고 강력했던 비결이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첫 번째는 감사, 또 한 가지는 어울림이 그를 건전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뒷부분에 쭈욱 보면 , 그의 개인적인 교제한 사람들 이름이니까 별로 우리한테 와닿진 않지만 아무튼 동역자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바울은 교제가 풍성했습니다. 항상 바울서신의 끝에는 동역자들에게 하는 감사의 인사가 가득했지요. 마찬가지로 예수님도 세리와 죄인들과 잘 어울리시고 잘 사귀셨습니다.바울은 사람들과 잘 어울릴 줄 아는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어울림이 그를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코헨이라는 교수가 실험을 했답니다. 일부러 감기바이러스를 조금씩 집어넣어서 ‘누가 감기가 걸리나?’하고 인간관계와 감기에 대해서 연구했답니다. 연구의 결론은 7종류 이상의 관계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감기 바이러스를 넣어도 감기에 안 걸린다는 거였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예를 들어 직장, 학교, 가정, 동창회, 봉사활동 ,동네 친구, 교회까지 하면 7종류의 인간관계가 되지요. 이런 사람은 감기도 이겨낸답니다. 그런데 관계의 종류가 점점 줄어들수록, 감기에 걸리는 확률이 점점 높아진답니다. 재미있지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우리교회에서도 보면 나이 많은데 결혼 못하고 외로운 형제, 자매들은 환절기마다 감기에 꼭 걸립니다. 그걸 봐도 사람이 관계가 줄수록 면역능력이 줄어듭다는 말이 맞지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진정한 행복은 관계를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어제 유학 가 있는 자매가 교회 홈피에 글을 올렸는데, 제가 워싱턴2년 전에 집회갔을때 같이 밥도 먹고 놀았던 자매였습니다. 그 자매가 말하기를 2년 전 자기는 실은 유학 가서 사람들과의 관계에 치여서, 점점 어둡고 무서운 아이가 되어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자기가 쳐다보면, 사람들이 째려보는 줄 알고 공포를 느끼던 때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별 생각없이 제가 놀아준 때부터 대인기피증이 다 나아서 관계회복이 다 되어서 건강해졌다고 감사하다며 글을 썼다고 하네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러니까 왜 나이가 든 노인들이 불행하다고 느끼게 되시는지 알겠죠? 몸이 약해지기도 했지만, 관계가 줄어서 불행해지는 겁니다. 나이들수록 친구가 자꾸 천국 가니까 외로워질 수 밖에 없지요. 그래서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들을 친구로 사귀고, 자기보다 많이 어린 사람과도 친구가 될 줄 아는게 중요한 겁니다. 바울도 보면 아들뻘인 디모데하고 교제를 나누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오늘도 그냥 예배만 보고 , 재빨리 축도할 때 나가시는 분들 있으실텐데...그 분들은 “감기조심하십시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말씀 놓고 간구하겠습니다. 감사와 어울림이 있는 거룩한 인생이 될 수 있도록, 평생에 생명을 풍성히 누리는 인생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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