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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올바른 종교 일련정종을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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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1T20:0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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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도소 교화목사, 초등생 성폭행 영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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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目連尊者</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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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1T20:05:42Z</updated>
	    <published>2009-10-01T20:05: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광주 서부경찰서는 10일 수차례에 걸쳐 여자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전북 모 교회 목사 A씨(58)를 성폭력범죄 처벌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미성년자강간)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lt;BR&gt;&lt;BR&gt;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말 오전께 광주 서구 모 아파트 놀이터에서 혼자 놀고 있던 B양(9)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4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고, 1차례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lt;BR&gt;&lt;BR&gt;A씨는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B양에게 접근해 &quot;컴퓨터가 인터넷이 안되니 봐달라&quot;고 집으로 유인한 뒤 포르노영상을 강제로 보게 하는 등 약 2시간여 동안 자신의 집과 인근 공터, 산책로 등지를 돌며 성폭행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다. &lt;BR&gt;&lt;BR&gt;경찰은 &quot;전북 모 교회 목사인 A씨가 광주.전남.북지역 교도소를 돌며 목회 및 교화활동을 해왔고, 광주에 집을 마련한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었다&quot;고 밝혔다. &lt;BR&gt;&lt;BR&gt;A씨의 범죄행각은 지난 6월 아이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긴 B양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 드러났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lt;BR&gt;&lt;BR&gt;경찰은 B양이 진술하는 범인의 인상착의를 토대로, 거주지를 수차례 옮긴 A씨의 소재를 추적 검거했다. [펌]&lt;BR&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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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를 아십니까? 실화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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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目連尊者</name>
	    </author>
	    <updated>2009-10-01T20:00:28Z</updated>
	    <published>2009-10-01T20:00: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전서 회사 다니는 34살 남성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요즘 사무실 일이 항가하여 아고라에서 이글 저글 잼나게 읽던중....&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도를 아십니까 글이&amp;nbsp; 많아 저두 경험했던 일을 써 보려구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쓰다보니 글이 뭐 소설처럼 길게 되었네요.....제가 한번 말을 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예기하는 편이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때는 10년전 군에서 재대하고 복학을 하고 9월 요맘 때 쯤인것 같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시다시피 제대하고 사회적응, 학교적응, 인터넷적응,&amp;nbsp; 후배적응 한다고 이리저리 끌려 다니면서&amp;nbsp; 월요일부터 술로 시작하던 때인것 같네요(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조았드랬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몇달전 재대하고 바로 복학한 복학생이 돈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타고 알바할 시간도 없이 때가 되서 바로 복학하여 돈도 모아 두지도 못하고, 월욜날 일주일 차비나 책값정도 집에서 염치없게 타서 썼던 때였던거 같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무튼 그날은 금요일 이었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월욜부터 술에 쩌들어 격일로 집에 가다가 그 주는 풀로 친구 자취방에서 금요일까지 버티던 중 집이 그리워 (사실 돈 떨어지고 배고파서 집에 가야 겠다고 친구 자취방 에서 나왔습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러케 말하니 절 망나니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은 이해좀 해주세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원래 재대하고 복학하면 한 몇달 적응못해 그러잖아요 저두 평범한 놈이라 그랫나 봐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금요일 버스타고 집에 가려고 저녁 되기전 쯤 대전 고속 터미널 버스 승강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금욜날은 일주일에서 가장 쩌든 최악의 상태(말하자면 주머니엔 집에갈 승차권 딸랑 1장, 일주일 입은 꾸깃꾸깃 구겨진 청바지와 원래 하얀색인데 누렇게 아이보리틱하게 담배냄세 배어 때묻고 김칫국물 몇방울 묻어 있는 찌들은 남방, 새벽에 술먹고 컵라면으로 때운 공허한 위장, 날세며 술먹어 1시간 전까지 자다 대충 나온지라 충열된 눈에 친구 자취방에서 대충씻어 머리는 떡져있고, 상큼하게 꽃단장하고 5일전 월욜날 등교 했던 저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저 쪽 구석&amp;nbsp; 터미널 밴치에서 누워 자고 있는 노숙자님들과 별반 다를 바가 없었죠(IMF터진뒤라 그당시 대전도 노숙인들이 많이 있었나 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무튼 집이 버스타고 40분정도 되는 거리라 고푼 배를 살살 달래가며 재대할때 가지고온 군팔(군용 88담배)20보루중 친구들 몇 보루 돌리고&amp;nbsp; 마지막 보루의 몇갑 안남은 담배 한 까치를 벅벅 피워가며 어머니가 차려준 밥상을 그리면서 버스오는 방향을 하염없이 보고 있었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날 따라 잘 오던 버스는 오지 않코,&amp;nbsp; 이상하게 제 쪽으로 어느 부자집 딸같은 당시 저보다 3-4살 조금 더 되보이는 여자분이 저와 눈을 마주하면서 10, 9, 8, 7m 다가오는 듯한 착시가 생기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좀 이상하여 제 옆에 다른 여자가 있나 슬쩍 고개를 돌려보지만 주변 몇 m에는 인형 잡아 올리는 오락 기계만 있었다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긴 생머리에 검정색 구두, 하얀색 무릎까지 오는 치마, 연분홍색 브라우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당시 애인은 커녕 여자의 존재도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았던 외로운 예비역 복학생이기에 드디어 올게 왔구나, 결국난 누구를 선택하지 못하고&amp;nbsp; 선택 되어지는 것인가?&amp;nbsp; 커피한잔 하자고 하면? 시간있냐고 하면?&amp;nbsp; 뭐라고 말하지%^&am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 그 짧은 몇 초간에 24년 살아오면서 보아왔던 연애소설과 드라마, 영화의 이와 비슷한 장면을 상기하며 온갖 예상 답변을 준비하며 결국 모든 답을&amp;nbsp; &quot;콜이요!!!&quot;~~~로 답하자고&amp;nbsp; 정리하면서 심장을 멈추고 각잡고 있었습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실 저런 부류의 누님?이 저를 향에 온다는것은 현 상황에서 딱~~~ 3가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첫째&amp;nbsp; 아직 얼굴은 안 뵈었지만 이쁘다고 했던 친구 누나((한주간 신세 졌던 아까 그 자취방 친구 누나)인데 동생 매일 술먹고 객지서 생활하는 것이 걱정되 제발 자기동생과 어울리지 말아 달라고 고향인 충남 청양에서 동생 있는 대전으로 상경해 저에게 당부 혹은 협박을 하려고 제 뒤를&amp;nbsp; 밟고 예기하러 오시는것(사실 짧게 말해 전 주량 소주 3병 학점 B~C급정도, 친구는 소주13병(술마실때 어쩔때는 다방 커피컵으로 소주 따라 먹어가면서 고추에 농약치면서 농사졌다는...그래서 3회 1번꼴로 술집을 가면 커피잔이 없어 맥주 글라스로 소주 가득 따라서 원샷하고 화장실 갔다가 촉촉한 눈으로 돌아 오던 친구 ㅋㅋ, 학점은 D~D제로(사실 F인데 이제 예비역이니 교수님도 F는 자제하시는것 같음...)&amp;nbsp; 만일 정말 친구 누나라면 누가 누굴 안만나야 될지 정상인 사람은 이해될듯.....ㅋ))&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둘째 어제 저녁 술집서 술먹는데 평소 대책없는 저와 괘짜 동기들이라&amp;nbsp; 벌써 복학하고 저와 친구들 모두 학생증 전역증 운전면허증 다 마끼고 술먹어서 5-6명 다 털어 술값이 4-5만원이었던것 같은데 1-2만원정도 밖에 안되 도저히 마낄게 없어 그중 학교 근처사는 친구가 &quot;남자가 머여? 의리아녀 의리&quot; 라며 집에 어머니 시집올때 패물있다고 그거라도 마낀다고.....구태여 말렸지만&amp;nbsp; 기다리라고 막 나가서&amp;nbsp; 집에서 가지고온 30여년된 연두색 친구 어머니 옥반지2개......ㅜㅜ&amp;nbsp; 그걸 또 받고 일단 나가고 잔금 가지고 오면 옥반지 와이프 끼게하고 돌려준다 라는 호프집 사장 겸 7년 학교 학과 대선배님......ㅜㅜ, 술집나와 옥반지 가지고 온 친구 &quot;야 이놈들아 원래 엄니 반지 3개여 3개!! 1개 더 있어 여기.. 하며 주머니서 옥반지 1개가 더 나오고... 그걸로 한잔 더하러 가자고 해맑게 웃고 있는 무개념 친구놈....ㅜㅜ&amp;nbsp; 우린 그날 그 친구놈 한테 부라보!!!!를 연발하며, 논산훈련소에 가면서 그리워하던 어머니라는 고귀함을 이런 상황에서 다시 한번 느낄수 있어 행복 하였지만 한편으로는&amp;nbsp; 왠지 씁쓸했었던 기억이....ㅜㅜ......그래서 그 여자분은 아직 못 뵈었고 젊고 꽤 미인이라는&amp;nbsp; 술집 사장선배님 와이프로 추정 가능한데,&amp;nbsp; 평소 술집 사장선배님과 친분이 친구들 보다 쫌 많은 저에게&amp;nbsp; 어찌어찌 지금 터미널에 있는걸 알게되어 전달해주러 오신경우.......&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세째 내 옆에 있는 인형 들어올리는 오락기계에 자기가 갖고 싶어하는 인형을 몇 천원을 넣고도 못 뽑아 회사 퇴근하고 다시 도전하려는 이상하지만 풋풋한 한 직장 누님(사실 남자들이 인형 들어올려 뽑는 기계에 미치면 몇만원도 우습지도 않게 돈넣고 한다는데 아저씨도 아니고, 군대 갔다오면 세상이 변한다지만 저러케 수수한 캐리어 우먼 같은 여자분이 설마?? 그런데 그 인형 기계들 보니 지금 생각해보면 한 5-6대 정도 작고 이쁜 인형 부터 탱크니 라이터 뭐 별것 다 들어 있는것 같은데 이런거에 맛가면 저런 여성분도 그럴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몇초 스쳐 지나갔었던 것 같네요....&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그당시 군대에서 누구하나 갈구어서 앙심을 품을 많한 사람도 없고, 당시 학생증을 비롯 신분증은 술집에 다 있지만 교통정리를 다 해논?ㅋㅋ 상태라 독촉올 사람도 없고, 군 재대하면 여친을 사귈거라 다짐한 청년으로 여자관계가 복잡한것도 없어 저 여자분이 저한테 다가오는 이유는 이것 밖에는 없었지만 그래도 한오라기의 실타래 잡는 듯 들뜬 맘에 혹시나 나한테 관심있는건 아닌지 긴장하며&amp;nbsp; 아직은 군대 제대한지 얼마안되 머리스타일이 스포츠에서 상고머리로 넘어가는 단계지만&amp;nbsp; 친구 자취방에서 나올때 앞머리에 무스라도 바르고 나온게 다행인듯 침을 무쳐 다시금 이마부분 앞머리를 김무스처럼 세워 가면서 떡진 머리를 수습하면서 대기하고 있었드랬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니나 다를까 결국 그녀가 제 앞에 다가 서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무말 없이 제 눈을 바라보고 한발짝 뒤로 물러서면서 위아래로 잠시 훌트시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누님 저 준비 됬어요......아니 누님이 아닐지도 모르죠......좀 성숙 하셨을수도 있으니 암튼 여자분...여자님...님아~~~~저 님과 함께라면 걸어서 서울까지도 같이 콜이에요!!!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님 모든 신들이시어 도와주소서.........'&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자분은 지긋이 미소를 지의며 저에게 하시는 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자분) 참 큰일 하게 생기셨어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 네?&amp;nbsp; 아~~~네^^(전 잠시 그 큰일 이란 일을 술이 아직 깨지 않은 그 당시 머리로 눈망울을 껌뻑껌뻑 하면서 유추해 보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내 나이 24살 그래 나두 이제 성인이고 군대도 다녀왔으니 큰일을 해야지..큰일...그런데 평범한 가정집에서 태어나 지방에서 대학교 복학생으로 적응안되 맨날 소주 13병씩 먹는 친구와 어머니 결혼 패물 옥반지까지 저당 잡히면서 술먹고 다니는 철없는 친구들이 전부인 내가 지금 과연 큰일을 할 자격이 있을까? 지금은 시기상조이며 앞으로 나와 친구들 모두 내공을 좀더 쌓은 담에 국가와 민족을 위해 한목숨 받치지뭐&amp;nbsp;&amp;nbsp; 라고 위안을 사면서 은근히 흡족한 표정으로 전 그 여자분에게 들었지만 못들은척 하며 &amp;nbsp;어서 시간 있냐고 라고 예기 해 주세요~~ 여자님!!! 속으로 말하고서 물었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 흐흐흐 그쪽분도 참 큰일하게 생기셨어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자분) 네 저두 몰랐는데 이제서야 큰일을 하고 있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 아~~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자분)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린 서로 서서 잠시간 멀뚱멀뚱 웃고만 있었던 것 같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자분) 우리 좀 걸을래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 종교가 없지만 아까 님과 함께라면 서울이라도 걸어 가겠다는&amp;nbsp; 온갓 신들에게의 맹세가 정말 전달되어 현실이 되는건 아닌가&amp;nbsp; 당시 밀레니엄 시대를 바라보는 20세기 과학문명을 의심하기까지 했었읍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 그 여자분에 이끌려 뭔가 모를 어떤 힘에 의해 군대에서 제식훈련하듯 바로 그자리서 우향 앞으로 가고 있었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해질 무렵 맑은 가을날 서쪽 방향으로 걷고 있는지라 대전 이른 저녁의 석양은 정말 아름답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저희들 뒷 모습을 뒷 사람이 있어 본다면 한폭의 아름다운 연인같은 그림같이 보일 듯 하고, 날아가던 비둘기도 우리 주변에서 맴돌며 축복이나 하는듯 구~구~구~구~ 노래를 불러주는 듯 했고, 아무튼 전 당시 이게 꿈은 아니겠지 하면서 걸으면서도 몇번을 김무스처럼 셋팅한 떡진 머리를 스다듬으면서 한올한올 뽑아가며 꿈이 아닌것을 확인했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기분은 앞으로도 더 조아질테니&amp;nbsp; 이제 추스리고 걷기 시작했던 때부터 얼어붙은 겨울철 수도꼭지에 뜨거운 물을 부어 뚫린 수돗물 처럼 그녀는 쉴세없이 예기를 하고 있었던 것이 서서이 귀에 들어오게 되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허어억 (@,@)&amp;nbsp; 이 여자 뭐여.....네......저에게 드디어 올게 온거였죠......아니 오실분이 오신거죠.....ㅡ,ㅡ;&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 24년 살면서 도를 아십니까? 분야에는 처음인 초짜였던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략 살면서 예기는 들었죠......머 길가다가 얼굴에 니스를 바른 것처럼 광택이나네 머네, 어깨넘어 조상님들이 앞길을 못나가게 목을 잡네 마네, 얼마짜리 제사를 지내면 삼대가 번성하네 마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 이 여자분과 같이 걸으면서 아까의 환한 므흣한 표정이 마치 영화 &quot;친절한 금자씨&quot;의 끝부분 영자가 최민식을 확인 사살한후 표정변화를 거꾸로 돌리는 것처럼 일그러져 변해가고 있는걸 직감 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이 여자분과 인연을 아까의 3가지 조건중 3번째 인형 뽑는 여자이길 바랬지만 이미 때는 늦은 현실인걸 직감 했습니다......이제 이 여자분은 그냥 여자 인겁니다..ㅠ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자) 세상엔 자기 능력이 있는데 발휘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 아 네네~~~ㅡ,ㅡ;&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자) 우리 남자분도 머지않아 큰일 하실거에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 아 예~~예~~~ㅡ,ㅡ;&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렇습니다..저는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모든 질문을 네로 답하는 그녀의 로보트가 되어가고 있었죠...벌써 서쪽으로 3~400m 걸어온것 같습니다.....다시 말해 이 여자한테서 도망친다해도 집에가려면 버스 승강장을 3~400m 다시 걸어가야 한다는 겁니다......아니 이대로 가다가는 3~4km.........아니 서울까지 갈것 같습니다......아까의 아름답고 낭만적인 붉은빚 저녁무렵 석양이 태양도 도망가듯 반넘게 산 아래로 숨으려고 하고 점점 세상이 암흙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축복하던 비둘기도 사라지고 요즘에 환경오염으로 도시에는 볼수 없다던 까마귀 같던 검은색의 이름모를 새들이 전깃줄에서 비웃듯이 짖어댑니다.....도대체 어떤 신이길래 술에 쪄들고 피곤에 쩔은 금요일 저녁 귀가하던 저에게 이런 장난을 치시는 겁니까? 혹시 벌을 주실 사람 번지수가&amp;nbsp; 30년전 어머니 결혼 패물 옥반지를 술집에 저당잡힌 개념없는 제 친구라면 제가 정확한 주소를 알려 드릴테니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지요 신님......아니 그럼 친구간에 그것도 잘못이기에 저와 제 친구 둘다 한번만 용서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amp;nbsp; 군대 다시가는거 빼고 정말 다 할테니 제발&amp;nbsp; 딱 1시간정도만 시간을 뒤로 아~~~쫌~~~~~~~ㅜㅜ&lt;/SPAN&gt;&lt;BR&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결국 전 현실을 직시하고 이 난관을 슬기롭게 대처하기로 맘 먹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금껏 살아오면서 남에게&amp;nbsp;싫은소리 한번 안해본 저에게, 주저리 주저리 입에 하얀 거품을 물어가면서 도에 대해&amp;nbsp;얘기해주시는 그 여자에게 전 문듣&amp;nbsp;측은한 맘이 생겼었던것 같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실 이러케 무관심한 척 하고, 그냥 성의없게 대답해주는걸 그 여자도 알텐데 서로 어디한번 끝까지 가보자는 생각으로 계속 전진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 저기 근데 지금 어디 가는 거여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자) 아~네^^; 서로 말이 통하는것 같아서 저희 집에가서 자세한 예기를 더 해드릴려구욧^^;;&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여자집에 간다는 말을 듣고 순간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접근한 사람이 남자면 걍 가던길 그냥 가시라고 할텐데, 이거뭐 천사같은 외모에서 이런 악마같은 사상철학을 갖고 있다니 갑자기 이 여자의 생활이 궁금한 겁니다.....정말 이쁜 여자라 딴 맘이 있어서가 아니고(사실 24살까정 친구들과만 어울렸지 여자는 모르고 살았죠) 정말 어찌 사나 궁금해서 그리고 내가 이여자를 설득하여 사람다운 사람 한번 만들어 보자 라는 얼토당토 안은 생각을 가지고 우린 그러케 자연스럽게 여자가 사는 대전의 중촌동 집으로 유유히&amp;nbsp;한발한발 행군 하게 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당시 저의 좌우명은 '갖은 것이 없으니 잃을것도 없다!!&amp;nbsp;&amp;nbsp;로 &amp;nbsp;대책없는 막장 예비역 복학생의 좌우명 이었고,&amp;nbsp; 아직 군기가 남아 설사 이 여자가 살고 있는 곳에 우락부락한 남성들이&amp;nbsp;3-4명 정도 포진해 있어도, 투철한 군인정신과 용감무쌍한&amp;nbsp;무공으로 발 바닥에 땀이 나도록 도망칠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있기에 선뜻 같이 간 겁니다.....ㅋㅋ&amp;nbsp; 사실 저는 겁이 좀 없는 편입니다.....그리고 그 여자가 악의는 없는 사람인 듯 느껴지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입에 침이 마르도록 도에 대해서 설명해대는 그 여자에게 목이나 축이자고 편의점에서 사이다 라도 사주고도 싶었지만 주머니엔 버스 승차권 1장이 전부인 능력없고 우울한 현실의 저이기에 그저 미안하고 송구하기도 하더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서 전 그냥 예기 들어주며 어차피 이러케 된거 마짱구 쳐줘가면서 집이 있다는 중촌동을 거의 1시간에 걸쳐 터미널에서 걸어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냥&amp;nbsp;사는 동네만 틀렸지 도착한 집 앞은 여타의 가정집 빌라와 같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제가 고등학교 3학년 수능시험을 보고 대학합격을 기다리던중 친구랑 어찌어찌하여&amp;nbsp;병원 영안실에서 시체 닥는 알바도 해 본지라 뭐 무서울건 없는 놈이였죠.....(요 경험도 대박인데 기회되면 나중에.,,,ㅋㅋ)&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무튼 전 그녀를 따라서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5층짜리 연립주택 5층.ㅡㅡ;&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현관문을 걸지 않았나 그냥 문을 열더군요.....예상은 했지만 사람들 인기척이 밖에까지 들렸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거실에서 4-5명정도의 아주머니들이 둘러 안아 예기를 나누고 있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분들은 우리 두 사람을 보구 반가워 하며 마지해 주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희안하게 추석때 같은 명절에 처가집온 기분인 것처럼 분위기가 그랬읍니다....네..저두 맛이 이제 완전히 간 상태였던 겁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어떤 아주머니가 저에게 다가오더니 우리 꽃선녀가 귀인을 데려 왔다고( 그 때 전 그 여자의 별명 혹은 닉네임 아님&amp;nbsp;그 바닥의 명칭이 꽃선녀 임을 이해하였고)저에&amp;nbsp;얼굴이며 손이며 몸을 스킨쉽하더군요,,,,ㅋㅋ&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잘 오셨어요...환영합니다.....요거 군대적으로 말하면 저희 북조선에 오신걸 환영합네다 동무~~~&amp;nbsp;이거와 다를 바가 없는 뉘앙스였죠.....전&amp;nbsp;제가 휴전선을 지나 북한에 월북한 군인인 듯한 착각이 들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거실에서 아주머니들과 그냥 머 이런저런 예기하는 동안 저를 인솔한 꽃선녀가 아까 캐리어 우먼 같은 복장에서 정말 꽃선녀같은 한복인지 소복인지를 갈아입고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 와 옷 멋있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자)큰일 하려면 이 옷을 입고 해야 해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도대체 그 큰일이라는 것이 뭐길래 모든 사람이 큰일 큰일 하는걸까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거실 왼편 닫혀있는 방을 가리키며 저 방 들어가서 장군님(장군인지 장성인지 지금 생각이 안나서 장군으로 함)에게 인사드리고 큰일 하는 방법을 알려 달라고 하라고 하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주머니들과 그 여자를 뒤로한체 마치 지옥의 문을 들어가는 것 마냥 들어가기가 싫터군요...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나 신세 한탄하기는 벌써 엎지러진 물......에라 될때로 대라 설마 죽이기야 하긋냐 하며 방문을 여는 순간 이제서야 이 바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꽃선녀보다 더욱더 오묘한 산신령같은 셋팅의 나이 40정도 되보이는데 억지로 면도 안하고 늙어보이게 매이크업된 아저씨 한분이 큰 상을 앞으로 한채 방문앞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당시 점집도 안가본 저는 티비에서 나 봄직한 점집같은 분위기의 방같은 생각이 들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 안녕하세요~~꾸벅&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장군님) (저를 보자마자 큰소리로) 큰 일꾼이로세!!!!!!&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놈에 큰일꾼......방문은 꽃선녀에 의해 닫혔고 방 밖에서 박수소리 같은게 아마도 제가 큰일꾼이라는 장군님의 확인하는 말을 듣고 조아서인지 연출인지는 모르지만 암튼 10년이 지난 지금도 안 잊어먹는 '큰 일꾼이로세~~~'&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방을 두리번 두리번 보니 헐~집안에는 벽지가 그냥 흰색 벽지나 꽃그림 벽지나 뭐 그런식인데 방바닥 빼고 온통 밤하늘에 우주를 그린듯한 수많은 별로 도배된 우주그림 벽지인 겁니다.....멋있기 까지 하더군요..ㅋㅋ&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멀뚱멀뚱 서잇는 저에게 장군님은 서있지 말고 앉으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저두 모르게 그 장군님 앞에 정중히 무릎꿇고 앉아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죠....(머여 이거....ㅡㅡ;)&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장군님) 큰일꾼이니 큰일하는 법을 배워야지 안 그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분 고향도 같은 충청도인가 봅니다....살짝 고개숙이고 경청하던중 적응도 안되고 무료했는데 저를 속으로 웃겨죽게 만든 그림장이 보였습니다....캐릭터는 머리는 장발, 그 닥 길지않은 검은 덥수룩한 수염, 신선들이나 입을 정도의 힙합스타일의 넉넉한 하얀 저고리와 바지....거기까지는 좋은데&amp;nbsp;밥상 밑 양반다리 하고&amp;nbsp;있는 모습이 보이길래 봤더니 하얀 양말인데&amp;nbsp;축구할때 신는 목길은 양말인데 이거 언제 갈아 신은건지 이거뭐 발바닥 움푹 페인곳 거기 부분 빼고 세카만 해가지고&amp;nbsp;거의 상표 '행10' &amp;nbsp;로고같이 보이더군요....일주일 신었던 제 양말은 거의 영국 왕실 황태자 양발 수준이더라구요....그리고 정곡을 찔렀던건 이거뭐 연출도 아니고 엄지발가락이 발톱이 전부다 보일정도로 구멍이 나있던게 고개숙여서 경청하던 저에게 큭큭~~하게 만들어 주시더군요.....&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장군님께서도 꽃선녀님과 비슷한 준비된 머릿속 연설문을 주저리 주저리 입에 거품을 물고 예기하더군요....10년이 흐른 지금 제가 경험한 그 도 라는 내용이 뭔지는 잘 생각은 안나지만 우주와 관련이 아주 많은 것 같더군요....이 세상에 4계절이 있듯이 우주에도 4계절이 있는데 그 당시 가을인가 가 되는데 겨울이 다가온다고....그럼 다시 봄이 오는데 그게 몇백년인가 몇천년만에 오는거라 계절이 바뀌면 세상이 변한다나.. 아마 이론은 이런거구요..새로운 계절을 맞이 하려면 큰일 하는 사람이 필요하고 앞장서야 된다는 거였던걸로 기억되네요...아주 심오하죠....머 나름 도라는 것도 괜찮은 학문?ㅋㅋ인듯도 하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마 그 집에 도착한 것이 7시쯤인데 하루종일 새벽에 컵라면 먹은 저의 위장은 거의 등가죽에 붙은 수준이고, 어제 친구 어머니 옥반지로 먹은 술이 슬슬 정화가 되면서 머리는 띵~~하고, 휴식과 충전을 하러 귀가하던&amp;nbsp;제 앞으로 다가온 꽃선녀가 슬슬 원망되기 시작 하더군요,,,,이거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는건지 도무지 저두 제 머리속을 모르겠더군요..ㅡ,ㅡ; 어제 먹은 술이 들껬던지 원....&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때당시 전 막 제대하고 공부나 해야지 하면서 그 흔한 핸드폰도 없었기에 흘러가는 시간을 감으로&amp;nbsp; 짐작할수 밖에 없더군요...이집에 온지 두어시간 흐른듯 했지만 장군님 방엔 시계가 없었기에 저두 걍 자포자기로 고개 푹 숙이고 눈뜨고 졸고 있었던 것 같네요.....순간 밥상을 탁 치면서 장군님이 그래서 지금 바로 시작하겠냐 묻더군요....말하던 말던 멍하니 장군님&amp;nbsp;구멍난 까만 양말만 바라보고 있던&amp;nbsp;저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 네??...아 네.....시작 해야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멀 시작하라는 건지 건성으로 대답했지만 장군님은 더욱더&amp;nbsp;활기찬 음성과&amp;nbsp;액션으로 힘차게 저를 도의 세계로 인도 하셨죠......그리곤 옆에 칼라 박스에서 앨범같은 책자를 꺼네곤 한장한장&amp;nbsp;보여 주는겁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제목없는 그 노트같은 책자는 무슨 차례상 같은 사진들이 나오더군요....뭐 제사 지낼때 차려놓는 말하자면 어동육서(생선동쪽 고기서쪽), 두동미서(생선 머리 동쪽, 꼬리 서쪽.....저 똑똑하죠?ㅋㅋ)같은 그런식에 음식 차림상......한장한장 넘길대마다 비슷은 하지만 머는 빠지고 머는 들어가고 머 그런 사진들을 보여주고 책을 덥으시더라구요....그리곤 어떤게 조켔어 그러면서 책을 제 앞으로 슬쩍 밀어주시네요....저는 책을 다시 피면서 지금 그 책이라도 먹고 싶을 정도로 굶주린 저에게는&amp;nbsp;아까 보여준 그림중 가장 반찬수 많고 있어보이는 쪽을 보여 드리면서&amp;nbsp;이 사진이 조을 것 같은데요라고 했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장군님)역시 또 연거푸 큰일꾼이야&amp;nbsp;&amp;nbsp; 큰~~~일꾼이로세~~~!!!&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제는&amp;nbsp;큰 일꾼이라는 말이 아무런 거부감이 없이 당연이 받아드려지게 느껴지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 장군님의 설교를 대충 1-2시간 들은것 같았고&amp;nbsp;아까 터미널부터 소변을 참고 있어서 마려운 나머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 저기 저&amp;nbsp;잠시 화장실좀 갔다 오면 안될까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장군님)어 그래? 그럼 이거 결정하고 다녀와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네?&amp;nbsp;결정이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제가 제시한 제사상이 가장 비싼거랍니다...그래도 큰일을 하기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역시 큰일 할 사람이라 보는 안목도 틀리다나...이러케 그릇이 큰 사람을 왜 지금 만났나 후회한다나...오늘&amp;nbsp;우주의 계산대로 한문 방위(예를 들어 동북방 어쩌구저쩌구)를 말하면서 거기서 귀인을 만나니 꽃선녀를 보낸게 우주의 계시라나 머라나 말했던것 같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것 역시 예상은 했지만 현실로 부닥친 이상 슬기롭게 모면 해야겠다는 생각을 잠시하던중....&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 이러케 차리려면 생선도 고기도 과일도 조은걸로 해서 한 몇 십만원 들겠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당시 동태값이 얼마고, 사과1개가 얼마인지도 모르는 금방 제대한 따끈따근한 예비역 병장이 대략 후하게 잡아서 몇십만원이라고 했지만, 장군님은 두 눈을 크게 뜨시면서 오버액션하며 제사 음식은 선당(신당인지 선당인지 생각안남...그냥 선당으로)에서 그냥 만들고 이 차림상에는 얼마의 제사비(후원금 혹은 봉투 혹은 성금 같은거 걍 생각 안나 제사비로 함)를 올린다나 머라나....제가 제시한 제사상에 제사비는 500만원이라네요..ㅡㅡ;; 보통 100~200만원 정도의 제사를 진행하는데 저는 우주에서 정해진 큰일 할사람이라 안목도 크다고 어찌나&amp;nbsp;띠우던지....사실 주머니에는 버스 승차권 딸랑 1장(지금 생각안나지만&amp;nbsp;몇 백원 이였던걸로 기억됨)이 전 재산인데 어이가 없더라구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 내가 너무 마짱구 쳐서 마치 도박판마냥 판을 넘 키웠다라는 생각이 불연듯 스치고 지나가더라구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단 위기를 모면하겠다는 심정으로 정말 쌀거같다고 하고선 화장실에 간다고 방을 일단 나왔는데 꽃선녀와 4-5명이었던 아줌마들과 3-4명의 건장한 남자들이 언제 왔는지 더해져 그 좁은 거실에서 10명정도 사람들이 저를 보더라구요..지금와서도&amp;nbsp;웃긴게 그분위기에서는 머라고 한마디 새로운 남자들 앞에서 해야 될듯한 중악감이 있었던지 저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amp;nbsp;안녕하세요^^; 큰일할 사람입니다....꾸벅.....화장실좀 가려구요.....화장실이 어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남자들도 저에게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서 꽃선녀가 자 박수!! 그러자 거실에 10명정도 사람들이 저를 향에 박수를 쳐주더군요(요세 말로 이게 멍미??) 암튼 꽃선녀가 화장실은 저쪽이라며 가르쳐주고 저는 들어갔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저는 변기에 앉아 수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이 난관을 헤쳐나갈 방법을 강구하게 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선 도망갈 생각을&amp;nbsp;했죠....그러나 여기는&amp;nbsp;건물 5층이며, 엘리베이터도 없고 계단으로 지그재그 내려가야 되며, 우선&amp;nbsp;거실에 있는 10여명의 인파를 물리치고 박차고 나가기는 불가능이고, 그러타고 경찰서에 연락하자니 핸드폰도 없고....막막했습니다...갑자기 미친놈처럼 행동할까? 옛날 국민학교때 같은반 아이가 간질병이 있었는데 그 친구마냥&amp;nbsp;거품 물고 쓰러지면서 연기할까? 아님 그냥 무릎꿀코 울면서 빌어볼까? 별별 생각이 다났습니다...어제 이시간 친구 어머니 옥반지로 술먹던 때가 그립고, 우리집이 그립고, 군대라도 지금은 다시 갔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아 군대는 아니지.ㅋ)&amp;nbsp;도저히 아무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전 마음 추스리고 침착했습니다...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살수&amp;nbsp;있다라는 생각으로 침착하게 생각했던 것이...일단 장군님에게 지금은 학생이니 나중에 돈벌어서 꼭 다시 찾아서 제사 지내자고 예기하기로 아주 초딩같은 생각이 먹히지는 않켔지만 방법은 없습니다....어떤상황이 벌어질지는 다 나 하기 나름이다 생각하고 안되면 제가 힙합음악을 조아하는데 힙합에는 힙합정신 이라는 것이 있는데 제가 관심이 많아서 친구들에게 말하면 웃고 넘기는가 하면 &amp;nbsp;개소리 집어쳐 술이나 먹어 임마! 라고 그러지만 저는 하나의 신조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서 이사람들한테 &amp;nbsp;전혀 무관한 예기를 하면 반대로&amp;nbsp;얘 머여? 하면서 제가 이사람들을 진정으로 이상하게 생각하는 마음의 역작용을 시킬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일단 화장실서도 나오는데 기다렸다는 듯이&amp;nbsp;또 꽃선녀가 큰일 하실분이 나오십니다...박수!!!!&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amp;nbsp;완전 이사람들 한테 맛이 가고 도저히 이대로는 안될것 같아서 개소리는 개소리로 보답해주마 마음먹고 다시 장군님 방으로 들어갔죠...장군님은 제가 제시한 제사사진을 보며 므흣해 하시는 표정을 짖고 있던것 같더군요(앉으면서 아나 이거 한 껀 했다 이건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도 전 악보다 선을 믿고, 부정보다 긍정을 믿는 한 사람으로서 그래도 이 사람들은 정서적으로 약하여 무언가 마약에 중독되듯 중독된것 뿐이며, 자기가 느끼고 이게 아니다 라고 생각되면 다시금 정상적인 생각과 생활을 할 사람들 이라고 장군인 이 사람을 비롯하여 거실의 사람들도 나쁜사람들도 아닌 다 그냥 평범한 사람들로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사람들 딴에는 이것이 그들에 기독교고 불교고 천주교인 걸로 생각이 들었습니다....저는 종교가 없는 무교이지만 무교도 하나의 종교로 봐도&amp;nbsp;되지 않을까 생각도 되고...뭐 암튼 지금은 이곳에서 그만 하산해야 될것 같은게 우선이라서 바로 힙합정신 강의 들어갔습니다....평소 외상값 총대는 제가 짊어지고 어디가서 말주변은 인는지라&amp;nbsp; 말빨은 장군님정도 할수 있다는 생각이 불연듯&amp;nbsp;들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장군님 혹시 힙합아세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장군님)잉? 힙합? 가수가 노래 빠르게 하는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저두 참 장군님의 심오한 도를 논하는 이 경건한 방에서 힙합예기를 꺼내는것이 생뚱맞긴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24년간 도를 모르는 저에게 도라는 것도 생뚱맞긴 마찬가지인 지라 이런 문제를 제기하면 이바닥 사람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하기도 하고,ㅎㅎ 전 대화의 주도권을 뺏으려고 힙합이야기 보따리를 슬슬 풀기 시작했습니다...사실 저는 어울리지는 않치만&amp;nbsp;34살 먹은 지금까지도 음악은 100곡중 99곡은 힙합음악만을 듣는 전문용어로 힙합리스너 입니다...뭐 음악 아무거나 듣고 자기가 조아하는 음악들으면 되지라고 친구들은 말하지요... 물론 여타 다수의 사람과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다 그러케 말씀 하실겁니다....그래도 저는 접니다.. 저는 다른건 다 양보하고 못해도 조으니 음악만은 힙합음악을 들어야&amp;nbsp;하는 힙합음악 듣는 매니아입니다..^^ 그것은 이유가 있지요... 종교는 없지만 계속해서 오랫동안 자주 접하고 동경하고 조아하면 그게 종교와 마찬가지인 상징물이 되는 거 아니 겟습니까? 자기도 모르게 그것에 의지하게 되고....힙합음악은 저에게는 하느님이고 부처님입니다....사이비 종교가 있듯이 분명 힙합음악도 사이비가 존재한다고 생각듭니다....단호히 말하건데 이건 제 사생활이고 절대&amp;nbsp;타 장르의 음악을 무시하는건&amp;nbsp; 아닙니다....전 힙합음악을&amp;nbsp;사랑합니다만....힙합 바지를 사랑하지는 않습니다.....중1때부터 사랑했습니다...힙합음악을 조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실 NWA, dr.dre등의 G-funk스타일이 팝을 대신하던 시절부터 즉 웨스트 ㅡ 이스트 시절부터 힙합을 신봉했습니다...90년부터 들은 힙합음악 이제는 20년 다 되가서&amp;nbsp;어떤것이 진짜힙합이고&amp;nbsp;가짜힙합인지를&amp;nbsp; 논할&amp;nbsp;지식도 있습니다...논쟁의 소지가 있고, &amp;nbsp;이야기 내용과 틀려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이러케 힙합 음악 예기만 나오면 광분하는 힙합 음악메니아중에 한사람이 과연 도를 아십니까 열사람을 상대할 수 있을가요? 대화는 다수가 소수를 매도할수&amp;nbsp;있고, 소수가 다수를 매도할수 있는 힘을&amp;nbsp;갖고 있는 엄청난 무기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먼소리를 하는지 가까운 소리를 하는지&amp;nbsp;모르겟으나 이런 개소리를&amp;nbsp;해야 이 집서 나갈 수 만 있다면 어떤 예기든 그들의 전혀 관심이 없지만 상처 받지 않코 더불어 나 자신도 이상한 놈으로 낙인 안되는 긍정적인 방법은 그 당시 힙합음악매니아 10년차 정도의 저로서는 그 방법밖에는 없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결국 장군님이 짜증을 내시더군요....불과 화장실 다녀 오기전에는 500만원 제사비가 아깝지 않을정도의 도에 대한 애정의 눈빛과, 이러케 장시간 자신이 연구하는 분야에 아무런 조건없이 잘 들어주었던 큰일할 사람이 화장실 갔다온후 180도 틀린것도 아니고 이상한 소리나 하고 있으니 장군님도 어이가 없으셨을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힙합에 4대 요소가 있는데 Microphone Controller, Disk Jockey, Breaking Boy, Graffity.....줄여서 엠씨, 디제이, 비보이, 그레피티(분무기로 벽에 뿌려댄 낙서나 그림)가 있다고.....요소하나 하나 설명을 듣는지 마는지 상관없이 저두 도를 강의하듯 입에 개거품을 물면서 장군님께 난사했죠.....그중 다수 힙합매니아들이 항상 예기들 하는 '정신'.....다른 문화나 타 문화장르에서도 각각의 정신이 있겠지만 음악 장르중의 힙합정신은 다른 음악장르 중에서도 가장 잇슈되고 그 논쟁은 특이 할만하게 끊임없이 이루어 진다는 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개인적으로 힙합정신을 정의내린 사람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각자 힙합을 조아하는 사람이라면 개개인의 생각이 그 정신이 아닐가 하네요....저에게 힙합정신을 정의 내린다면 '잘못됬던 과거를 과감히 떨쳐버리고, 현재에 충실하여 진보적인 미래를 개척하는 정신'이라고 예기하고 싶네요....아마 저 같은 미물이 감히 힙합정신을 정의 내리기에는 사막에 모래 한톨처럼 이세상 아무런 영향력이 없겠지만 단지 그 누가 저에게 물어본다면 이렇게 예기해 주고 싶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무튼 이런 개소리를 장군님께 저두 30분~1시간 연타로 날려 드렸죠.....그래도 대단한 것이 장군님은 괜히 장군님이 아니더군요....정말 저를 큰일할 사람으로 생각하시는지 이상하게도 어렵사리 참고는 계시지만 머라고 심하게 제지하지는 않으시더라고요.....그래도 자기분야가 아닌예기 전혀 앞길에 도움이 안되는 것들에 사람들은 거부하고&amp;nbsp;귀에 눈에 안들어오는건 본능인가 봅니다......결국 저에게 다 알아 들었으니 이제&amp;nbsp;어떻게 제사를 지낼건지 상의해 보자고 하네요......멀&amp;nbsp; 다 알아 들었다는지....... 저는&amp;nbsp;2~3일 숙식하며 예기해줄 힙합이야기가 남았는데 이건 삼국지의 앞 표지 머릿말 서론에도 안되는 예기라고......머지않아 힙합교가 생기고 세계 몇 억의 인구가 이 힙합교를 신봉하는 날이 올것이라고.......그러면 장군님의 도의 철학과 쌍벽을 이룰거라고.....그럼 우리 타 종교같이 서로 비난하지말고 서로 사이좋케 힙합교와 도교와 서로 인류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 하자는 얼토당토않은 개소리를 연거푸 날리면서 기선을 제압해 나가고 있을때쯤.......방에서 똑똑똑!!!&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결국 저의 신들린 힙합스토리가 너무 의미심장해 말톤이 높았나 거실에서도 들렸나 봅니다...들으라고 등가죽에 붙은 배가죽 잡고 크게 예기했죠......사태가 악화되자 꽃선녀가 도대체 갑자기 왜 그러시냐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실전 힙합교를 신봉하던중 도교라는 것을 만나 많이 혼란스럽고 두 사상이 결합하여&amp;nbsp;새로운 참된세상을 만들면 조켔다는 생각으로 설명을 해드릴라고 여기까지 왓다고....다른 분들도 이 방으로 다들어오시라고.....꽃선녀도 아까 저녁에 저에 친절한 금자씨 얼굴 변화과정과 거의 비슷하게 변해가는 것을 느꼈고 밖에 사람들의 수긍덕거리는 소리와 장군님의 그 제사 책자를 들고&amp;nbsp;어쩔줄 몰라하는 행동에&amp;nbsp;저는 슬슬 내 방법이 먹혀 들어가는구나 라고 생각되어졌죠.....계속하여 힙합과 도를 연결시켜서 말을하며 제가 제사를 안지낸다는건 아니구요 여러분들에게 힙합교의 고귀함을 알려주고 같이 한번 도를 알듯이 알아가면서 .....이런 개소리를 계속 해대니 이제는 저를 보는 눈빛이 짜증이 아닌&amp;nbsp;이상한 표정으로 걱정스런 눈빚도 보여지는듯......&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글은 이렇케 섰어도&amp;nbsp;그 분야에 도가 트인 그분들 조차도 광기어린 저의 언행을 보고 도저히 이제 제사도 지내고 믿기 시작한 저 아줌마와 아저씨들이&amp;nbsp;동요할까바 서둘러 저를 보내려는 눈치가 보이는듯.......&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밤 늦었으니 이제는 집에 돌아가고 내일 와서 제사에 대해 논해보자고 장군님이 슬쩍 말을 건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바로 대답하기가 속보여 아님니다 저는 꼭 아직 힙합교와 도교의 연관성과 위대함을 밖에게신 분들께 오늘 꼭 알려줘야 되겠으며 내일 토요일이니 학교도 안가고 오늘 한번 날세서 우리 예기 많이 하자고......ㅋㅋ&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장군님 꽃선녀님 아니라고 그냥 늦었으니 가보라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난 그럼 밤도 늦고 제가 아직 밥도 못먹었으니 밥이라도 한 공기 달라고....그게 예의고 그래야 제가 내일 다시 고마워서라도 다시와서 도를 배운다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말에 혹시나 하고 꽃선녀는 아까 밥은 다먹고 라면이있는데 그거라도 먹고 가겠냐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 밤에 라면을 먹으면 배탈이 나서 꼭 밥을 먹어야 된다고.....밥좀 해달라고.......ㅋㅋ&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꽃선녀 잠시 생각하며(아마도 내일 정말 올것같은 자기만에 예감? 예감은 개뿔....ㅋㅋ) 전기밥통에 밥 한끼는 쌀 싯어서 하면&amp;nbsp; 금방된다고 한 아주머니가 잠시만 기다리시라고 하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 이러케 된거 이 집을 아예 초토화 시킨다는 생각으로 내집처럼 행동하고 편안하게 아예 오늘 넘 피곤해서 좀 누워있는다고 아예 드러누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런 액션에 아직까지도 제 의도를 눈치 못채신 순진한 남자 신도중 한분은 역시 큰일하는 사람은 넉살도 조쿠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 그말을 넌지시 듣고 정말 이사람들 맘은 애같이 순수하구나.....단지 머에 홀려 여기서 가정 다 내팽겨치고 있다는게 정말 불상하기도 하더군요....정말 이게 범죄인가 아닌가도 그 당시에는 모르겠고 그래서 신고해서 될일 인지도 모르는 저였기에 그냥 개인적으로 조은 경험한다고 생각하던 차&amp;nbsp; 밥짖던 아줌마가 밥다 됬다고 밥상을 차려줬는데 이거뭐 제가 조아하는 잡채에 김치도 맛나고 집접 구워서 만든 김에 뭐 배가 고팠었지만 정말 집에서 먹은 밥마냥 너무나 잘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입가심으로 따끈한 커피까지 얻어 먹고 늦었으니 부모님 걱정하시기 전에&amp;nbsp; 그만 가라고 꽃선녀가 보채서 슬슬 일어나던 찰라 저의 광끼는 막판에 이르러 한방 날리게 됩니다.....이래저래 저녁부터 시간가는줄 몰르고 여기서 삽질하던 찰라 벌써 거실에 시계를 보니 11시가 넘은 겁니다...버스가 끊킬 시간이죠....이거 집에가려면&amp;nbsp; 걸어서도 여기선&amp;nbsp; 족히 2시간은 걸어야 되는데 남감한겁니다 주머니에 승차권 딸랑 1장이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 끝까지 막장 탔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 장군님 제가 열심히 도를 공부하다가 그만 버스가 끊일 시간이 되었네요....공부하는 학생이라 돈이 없어서 걸어가면 집이 멀어 힘들것 같은데요......택시비하게 만원만 빌려주시면 내일 와서 드리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장군님)(헛기침 한번 하더니)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허험....&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상하게도 헛기침소리에 어떤 남자분이 택시비 하라고 자기 지갑에서 착착 2만원을 손에 쥐어 주는게 아님니까? 그러자 어느 한 아줌마도 2만원을 주머니서 꺼내서 주더라구요....합이 4만원.....전 집에가려면 만원이면된다고 하니 ......내일도 와야 되지 않냐는둥 남은거는 제사때 내 생각하면서 제사 비용하라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순간 무슨뜻인지 자세히 알수는 없었지만 그냥 저 장군님하고 꽃선녀에게 그 사람들이 착취당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살짝 들면서, 내가 머 경찰도 아니고 진심으로 나한테 선심쓸수도 있으니 긍정적인 맘ㅋㅋ 으로 정중히 인사 한분한분 해드리고 뚜벅뚜벅 5층 계단에서 내려오는데 저를 인솔한 꽃선녀가 빌라 앞까지 같이 나와서 저에게 내일 꼭오라고 하면서 배웅을 해주더라구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 그녀가 마지막 저에게 햇던말 '큰일하실분 꼭 득도하세요!!!'를 뒤로 한채 저는&amp;nbsp;유주얼 서스팩트의 절름발이 범인처럼 유유히 그 집에서 탈출?&amp;nbsp;하게 되었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 그 집과 멀어지면서 무언가 아쉬움과 공허함이 시비를 교차하는 느낌을 받았고, 이거 내가 오늘 머하는겨를 소리내면서 주머니에 있는 거금 4만원을 가지고 다시 친구 자취방에가서 한잔하고 싶었지만, 그날&amp;nbsp;24년 난생 첨 첫경험한 것처럼 이상 야릇한 기분으로 무사히 귀가와 동시에 5일 만에 나타난 저는 어머니한테&amp;nbsp;썅노무 세끼 도대체 너는 머하는 놈이냐?&amp;nbsp;군대 갔다 와서도 정신못차린다고....부터 시작해 어른들의 온갖 자식 잘되라고 하는 욕을 다먹고 들어갔었던 적이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글 보시는 분들께 말씀드린다면, 우선 길에서 이런 사람들을 만난 다면 가시던 길 가시라고 한마디해주시고 무관심해주세요....괜히 궁금하다고 따라가거나 예기듣기라도 하신다면 피곤하거나 혹은 큰일 당하실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도와&amp;nbsp; 종교는 변하지 않아도 사람은 변하는게 세상의 이치 아닐까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0년이 지났지만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amp;nbsp;입가에는 개인적인 추억에 허탈한 웃음만 나올 뿐이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요즘 회사 일이 항가하여 이런저런 예기 보던중 난생 처음 제 예기를 올려보는데 이거 완전 장편 소설처럼 됬네요....어느분이 보시던 그냥 지나 가시던,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들 하세요......지금 전 설계회사에서 근무하는데 지방이고 경기가 아직은 호전 되지안아 저희 회사도 그러코 여타 다른 지방의 모든 회사와&amp;nbsp;직장인들 이라면&amp;nbsp; 모두다 어려울 거라 생각됩니다...태풍이 지나간 뒤에 맑다고 했습니다....부디 어려움들 극복하시고 아무쪼록 즐겁게 살자구요....참 제 친구들은 아직도 술들 잘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펌]&lt;/SPAN&gt;&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개독 조두순이 나영이에게 저지른 짓을 보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okryeon/7777160"/>
		<id>tag:blog.daum.net,2009:mokryeon.7777160</id>
	    <author>
		    <name>目連尊者</name>
	    </author>
	    <updated>2009-09-30T21:16:32Z</updated>
	    <published>2009-09-30T21:16: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침에 학교를 가는 9살 여자아이를 만취상태인 57살 먹은 미친 개독이&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끌고가서 바지를 내리라하고 여자아이가 말을안듣자&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변기통에 얼굴을 쑤셔놓고 온가지의 고문과 안면구타&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절을시키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어린아이의 항문과 질에 관계를 했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여자아인 항문파열에 질파열 생식기가 80%이상 파손되어 불구가됫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금 파열된 항문으로 대장이 흘려내려서 장도없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근데 판사가 징역 12년형.. 말이나됩니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단지 만취된상태라고해서 12년형이랍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 그남자는 만취된상태인데 12년형은 과하다고 항소했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러분 생각은어떠세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X-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fimg.pann.com/new/download.jsp?FileID=14679561&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id=3090928200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BORDER-BOTTOM: medium none&quot; src=&quot;http://fimg.pann.com/new/download.jsp?FileID=14679561&quot; name=image swaf:cywrite:info=&quot;image|dd.jpg|http://fimg.pann.com/new/download.jsp?FileID=14679561|393958|12362855&quot; swaf:cywrite:file_seq swaf:cywrite:object_id=&quot;14679561&quot;&gt;&lt;/SPAN&gt;&lt;/A&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espresso editor content end--&gt;&lt;BR&gt;&lt;X-A title=&quot;제목 부분을 클릭하면&amp; #13;&amp; #10;원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PADDING-RIGHT: 33px; PADDING-LEFT: 0px; FONT-SIZE: 8pt; BACKGROUND: url(http://img.pann.com/images2/common/ico_pann_cite.gif) no-repeat 100% 0px; PADDING-BOTTOM: 0px; COLOR: #465e9c; PADDING-TOP: 5px; FONT-FAMILY: 돋움,Dotum;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target=&quot;_new&quot; href=&quot;http://pann.nate.com/b20029986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러분..나영이사건을 아세요..&lt;/SPAN&gt;&lt;/A&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건 제가 &quot; 네이트 톡&quot; 보다가 어느 분이 올리신 읽은 기사를 보고 너무나 억울해서 복사해와서 올렸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러분이 이 글들을 읽어보시고 인터넷 블러그나&amp;nbsp; 사이트에 올려주세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서 이 억울한 사건이 사회적으로 이슈화가 되어 강력한 처벌을 받게 해주세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글보고 아침부터 너무 치가 떨려 분함니다..꼭 여러분들이 퍼뜨려주셔서 도와주세요 [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왜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하는 놈들은 다 개독인지 원~~~&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나영이 사건의 범인 조두순도 예수쟁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okryeon/7777159"/>
		<id>tag:blog.daum.net,2009:mokryeon.7777159</id>
	    <author>
		    <name>目連尊者</name>
	    </author>
	    <updated>2009-09-30T21:03:38Z</updated>
	    <published>2009-09-30T21:03: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 사건 개요 - 천인공노할 악마의 만행&lt;/SPAN&gt;&lt;/U&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size=+0&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심약자&amp;nbsp;읽기 금지&amp;nbsp;바랍니다. 사건의 참상을 알리기 위해 펌했습니다.&lt;/SPAN&gt;&lt;BR&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amp;nbsp;두부&amp;nbsp;집중&amp;nbsp;구타&amp;nbsp;및&amp;nbsp;질식&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머리와&amp;nbsp;얼굴을&amp;nbsp;집중적으로&amp;nbsp;구타하여&amp;nbsp;목을&amp;nbsp;조른뒤, &lt;/SPAN&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절하지&amp;nbsp;않자&amp;nbsp;머리채를&amp;nbsp;잡고 변기에&amp;nbsp;밀어넣어&amp;nbsp;질식고문을&amp;nbsp;행함.&lt;/SPAN&gt;&lt;BR&gt;&lt;/FON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죽지&amp;nbsp;않을&amp;nbsp;만큼의&amp;nbsp;질식고문으로&amp;nbsp;신체저항을&amp;nbsp;떨어트린&amp;nbsp;뒤, &lt;/SPAN&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다시&amp;nbsp;목을&amp;nbsp;졸라&amp;nbsp;완벽하게&amp;nbsp;기절&amp;nbsp;시킴.&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 class=R_num&gt;&lt;/FONT&gt;&lt;BR&gt;&lt;BR&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기까진&amp;nbsp;아이의&amp;nbsp;증언과&amp;nbsp;몇가지&amp;nbsp;증거물,&amp;nbsp;그리고&amp;nbsp;자백을&amp;nbsp;통한&amp;nbsp;추측.&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amp;nbsp;수차례&amp;nbsp;강간&amp;nbsp;및&amp;nbsp;성고문&amp;nbsp;:&amp;nbsp;&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절해&amp;nbsp;있는&amp;nbsp;상태의&amp;nbsp;아이를&amp;nbsp;뚜껑이&amp;nbsp;닫힌&amp;nbsp;변기에&amp;nbsp;엎드리게&amp;nbsp;한뒤&amp;nbsp;,&amp;nbsp;&lt;/SPAN&gt;&lt;BR&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항문에&amp;nbsp;1회............&amp;nbsp;삽입.&amp;nbsp;&lt;/SPAN&gt;&lt;/FONT&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amp;nbsp;안에다&amp;nbsp;사정&amp;nbsp;한뒤&amp;nbsp;그대로&amp;nbsp;돌려&amp;nbsp;눕혀서&amp;nbsp;&lt;/SPAN&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질에&amp;nbsp;2회&amp;nbsp;삽입.&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처럼&amp;nbsp;안에&amp;nbsp;사정하려던걸&amp;nbsp;회피하고&lt;/SPAN&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아이의&amp;nbsp;오른쪽&amp;nbsp;귀에다&amp;nbsp;사정했습니다.&amp;nbsp;&lt;/SPAN&gt;&lt;BR&gt;&lt;/FONT&gt;&lt;/P&gt;
&lt;P class=R_num&gt;&lt;/FONT&gt;&lt;BR&gt;&lt;BR&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amp;nbsp;과정에서&amp;nbsp;아이의&amp;nbsp;머리는&amp;nbsp;변기&amp;nbsp;물탱크에&amp;nbsp;방금&amp;nbsp;전에&amp;nbsp;피스톤&amp;nbsp;운동&amp;nbsp;횟수만큼 부딪혔으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amp;nbsp;후에&amp;nbsp;또&lt;/SPAN&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피스톤&amp;nbsp;운동으로&amp;nbsp;인해&amp;nbsp;안면이&amp;nbsp;닿게&amp;nbsp;돌아간&amp;nbsp;채&amp;nbsp;오른쪽&amp;nbsp;어깨로&amp;nbsp;심하게&amp;nbsp;꺾임.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머리를&amp;nbsp;박던&amp;nbsp;물탱크는&amp;nbsp;왼쪽귀&amp;nbsp;윗부분을&amp;nbsp;짓눌렀습니다.&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amp;nbsp;복부&amp;nbsp;구타&amp;nbsp;및&amp;nbsp;성고문으로&amp;nbsp;인한&amp;nbsp;장이&amp;nbsp;밖으로&amp;nbsp;배출됨과&amp;nbsp;동시에&amp;nbsp;장기&amp;nbsp;훼손&amp;nbsp;:&amp;nbsp;&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장에&amp;nbsp;사정을&amp;nbsp;했기&amp;nbsp;때문에 아이의&amp;nbsp;대장엔&amp;nbsp;정액이&amp;nbsp;그대로&amp;nbsp;들어&amp;nbsp;있었습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가해자는&lt;/SPAN&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변기&amp;nbsp;뚜껑을&amp;nbsp;열고&amp;nbsp;아이의&amp;nbsp;얼굴을&amp;nbsp;집어넣고&amp;nbsp;귀에싼&amp;nbsp;정액을 헹궈낸&amp;nbsp;뒤,&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이를&amp;nbsp;들어&amp;nbsp;엉덩이&amp;nbsp;전체를&amp;nbsp;푹&amp;nbsp;담갔다가&amp;nbsp;뺀&amp;nbsp;뒤&amp;nbsp;걸쳐놓고&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뚤어뻥을&amp;nbsp;붙였다가&amp;nbsp;힘껏&amp;nbsp;뺌으로서&amp;nbsp;똥을&amp;nbsp;싸도록&amp;nbsp;유도.&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지만&amp;nbsp;결과가&amp;nbsp;장이&amp;nbsp;밖으로&amp;nbsp;배출&amp;nbsp;되자&amp;nbsp;장&amp;nbsp;째로&amp;nbsp;변기물에&amp;nbsp;담궈&amp;nbsp;휘휘&amp;nbsp;헹굼.&lt;/SPAN&gt;&lt;BR&gt;&lt;/FONT&gt;&lt;BR&gt;&lt;U&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다시&amp;nbsp;항문에&amp;nbsp;대충&amp;nbsp;꾸역꾸역&amp;nbsp;뚫어뻥&amp;nbsp;뒷&amp;nbsp;막대기로&amp;nbsp;밀어넣었음.&amp;nbsp;&lt;/SPAN&gt;&lt;/FONT&gt;&lt;/U&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amp;nbsp;과정에서&amp;nbsp;너무&amp;nbsp;힘을&amp;nbsp;주어&amp;nbsp;민&amp;nbsp;나머지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amp;nbsp;급히&amp;nbsp;하느라&amp;nbsp;조준을&amp;nbsp;잘&amp;nbsp;못한&amp;nbsp;나머지&amp;nbsp;&lt;/SPAN&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질과&amp;nbsp;항문사이의&amp;nbsp;가림막을&amp;nbsp;상당한&amp;nbsp;부분으로&amp;nbsp;훼손&amp;nbsp;하였고, &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결과적으로&lt;/SPAN&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항문&amp;nbsp;괄약근이&amp;nbsp;완전히&amp;nbsp;파괴되어&amp;nbsp;장기들을&amp;nbsp;붙들고&amp;nbsp;있을&amp;nbsp;수가&amp;nbsp;없게&amp;nbsp;됨.&amp;nbsp;&lt;/SPAN&gt;&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amp;nbsp;물에&amp;nbsp;젖은&amp;nbsp;장기는&amp;nbsp;급격히&amp;nbsp;괴사&amp;nbsp;하기&amp;nbsp;시작.&amp;nbsp;&lt;/SPAN&gt;&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4.&amp;nbsp;증거인멸을&amp;nbsp;위한&amp;nbsp;상태&amp;nbsp;훼손&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단&amp;nbsp;변기에&amp;nbsp;물을&amp;nbsp;내립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amp;nbsp;옆에&amp;nbsp;있는&amp;nbsp;수도를&amp;nbsp;이용해 아이를&amp;nbsp;씼깁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머리와&amp;nbsp;귀,&amp;nbsp;그리고&amp;nbsp;질과&amp;nbsp;항문&amp;nbsp;두개의&amp;nbsp;구멍이었지만,&amp;nbsp;이제&amp;nbsp;하나가&amp;nbsp;된&amp;nbsp;구멍을&amp;nbsp;향해,&amp;nbsp;&lt;/SPAN&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물이&amp;nbsp;스며들어&amp;nbsp;더이상&amp;nbsp;상처는&amp;nbsp;말&amp;nbsp;할수&amp;nbsp;없는&amp;nbsp;지경으로&amp;nbsp;망가&amp;nbsp;짐.&amp;nbsp;&lt;/SPAN&gt;&lt;BR&gt;&lt;/FON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튼&amp;nbsp;대충&amp;nbsp;지문이&amp;nbsp;씼어지고,&amp;nbsp;피와&amp;nbsp;각질등도&amp;nbsp;씼어지자 장기가&amp;nbsp;중력에&amp;nbsp;의해&amp;nbsp;쏟아지는것을&amp;nbsp;막기&amp;nbsp;위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아이를&amp;nbsp;바닥에&amp;nbsp;눕히고&amp;nbsp;허리를&amp;nbsp;구부리고&amp;nbsp;엉덩이를&amp;nbsp;변기에&amp;nbsp;걸쳐 하늘을&amp;nbsp;바라보는&amp;nbsp;자세를&amp;nbsp;취하게&amp;nbsp;함.&amp;nbsp;&lt;/SPAN&gt;&lt;BR&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물론&amp;nbsp;쏟아지지는&amp;nbsp;않지만,&amp;nbsp;사실상&amp;nbsp;딱봐도&amp;nbsp;이미&amp;nbsp;사람의&amp;nbsp;구멍은&amp;nbsp;아니란&amp;nbsp;게&amp;nbsp;눈에&amp;nbsp;보여지지만, &lt;/SPAN&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혼자&amp;nbsp;자기만족을&amp;nbsp;한&amp;nbsp;이&amp;nbsp;새끼는&amp;nbsp;여기서&amp;nbsp;그자세&amp;nbsp;그대로&amp;nbsp;질에&amp;nbsp;1회&amp;nbsp;삽입,&amp;nbsp;두번이나&amp;nbsp;사정&amp;nbsp;합니다.&lt;/SPAN&gt;&lt;BR&gt;&lt;/FON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amp;nbsp;과정에서&amp;nbsp;자기는&amp;nbsp;몰랐지만&amp;nbsp;질&amp;nbsp;내에&amp;nbsp;약간의&amp;nbsp;정액이&amp;nbsp;남았고,&amp;nbsp;급히&amp;nbsp;머리를&amp;nbsp;물로&amp;nbsp;헹궜지만&amp;nbsp;(알다시피)&amp;nbsp;정액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젖은&amp;nbsp;털에&amp;nbsp;엉키면&amp;nbsp;잘&amp;nbsp;안&amp;nbsp;씼겨짐.&amp;nbsp;&lt;/SPAN&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결국&amp;nbsp;좀&amp;nbsp;남았지만&amp;nbsp;피맛을&amp;nbsp;본&amp;nbsp;이&amp;nbsp;새끼는&amp;nbsp;그&amp;nbsp;쯤해서&amp;nbsp;만족하고&amp;nbsp;도주함.&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머리를&amp;nbsp;헹구는&amp;nbsp;과정에서&amp;nbsp;아이의&amp;nbsp;눈과&amp;nbsp;비강,&amp;nbsp;내이에&amp;nbsp;다량의&amp;nbsp;물이&amp;nbsp;침투해서&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반적인&amp;nbsp;시력손상&amp;nbsp;,&amp;nbsp;비강염,&amp;nbsp;내이염을&amp;nbsp;일으켰습니다.&lt;/SPAN&gt;&lt;BR&gt;&lt;/FONT&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5.&amp;nbsp;결과&amp;nbsp;및&amp;nbsp;연행&amp;nbsp;과정&amp;nbsp;:&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채취된&amp;nbsp;정액과&amp;nbsp;여기저기서&amp;nbsp;발견&amp;nbsp;된&amp;nbsp;지문&amp;nbsp;(수도꼭지라던가&amp;nbsp;변기뚜껑&amp;nbsp;이라던지)&amp;nbsp;를&amp;nbsp;토대로&amp;nbsp;하여&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교회&amp;nbsp;신자&amp;nbsp;전부를&amp;nbsp;이잡듯&amp;nbsp;뒤지고&amp;nbsp;거기에&amp;nbsp;더해&amp;nbsp;교회가&amp;nbsp;있는&amp;nbsp;마을&amp;nbsp;인원을&amp;nbsp;통째로&amp;nbsp;수사하여,&amp;nbsp;&lt;/SPAN&gt;&lt;/U&gt;&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금방&amp;nbsp;잡아&amp;nbsp;냈습니다.&amp;nbsp;사실상&amp;nbsp;현장검증이라&amp;nbsp;해도&amp;nbsp;무방&lt;/SPAN&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범행 장소는 교회내부 화장실!!!&gt;&amp;nbsp;&lt;/SPAN&gt;&lt;!-- e: 기사 본문 --&gt;&lt;/FONT&gt;&lt;/FONT&gt;&lt;/U&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U&gt;&lt;/U&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 나영이 사건 - 조직적인 범죄은폐&lt;/SPAN&gt;&lt;/U&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영이 사건을 보며 치가 떨리는 분노에 잠을 이룰 수 없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어린 9살짜리 아이를 단순 강간만 한것이 아니라 치밀하게 증거인멸 하려고 뚜레뻥으로 빨아들여 대장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직장을 통째로 들어내고 성기가 문드러져 없어져 버린 이 엽기적인 사건에 대해 더 이상 할말도 없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도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런데 정작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이 인간 쓰레기의 반응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57세나 쳐먹은 놈이 자신의 범죄가 얼마나 추악한지 뻔히 알텐데도 12년이라는 형량이 길다고 항소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했다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의 가족과 그가 다니는 교회에서는 이 사건의 형량을 문제삼아 집단적으로 항변을 하면서 범인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옹호하고 있다고 합니다.&lt;/SPAN&gt;&lt;/U&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게다가 재판부에서는 이자의 범행이 &quot;술먹고 인사불성 상태로 한 일이니 12년으로 감형한다&quot;고 말합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언론에서는 이 사건에 대하여 쉬쉬하면서 사건화 하기를 두려워 합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해할 수 없는 사회적 합의(?)에 의해 쳐죽여도 시원치 않을 쓰레기는 은밀하게 보호되고 정작 &lt;/SPAN&gt;&lt;/U&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보호 받아야할 어린 영혼은 갈갈히 찢기고 또 다시 강간당하고 있습니다.&amp;nbsp;&lt;/SPAN&gt;&lt;/U&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 범죄 은폐의 배후 - 개독&lt;/SPAN&gt;&lt;/U&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왜 그럴까요? 왜 이 쓰레기에 대해서 언론, 재판부, 그리고 소속 교회까지 나서서 보호하려고 하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것일까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자는 어린 나영이를 교회까지 유도하여 아무도 없는&amp;nbsp;교회 화장실에서&amp;nbsp;범행을 저질렀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범행장소를 교회로 선택하고 뚜레뻥까지 사용하여 완전범죄를 구상했다면 범인은 교회의 구조를 &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속속들이 알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상식적으로...&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교회는 예배시간이 아니면 24시간 잠금이 되어 있어 일반인이 함부로&amp;nbsp;접근할 수 없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무도없는 아침시간에&amp;nbsp;은밀하게 어린아이를 끌어들이고 그 교회내에서 장시간에 걸쳐 끔찍한 범죄를 &lt;/SPAN&gt;&lt;/U&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저질렀다면 그것은 십중 팔구 그 교회에 24시간 거주하는&amp;nbsp;먹사놈으로 추측할 수 있는 것입니다.&lt;/SPAN&gt;&lt;/U&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이 짐승같은 놈의 나이가 57세라면 개독이라도 그냥 보통 신도나 집사는 아닐 것이고 &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적어도 장로 혹은 목사의 높은 지위에 속하는 자일 것으로&amp;nbsp;유추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결론적으로&amp;nbsp;저는 이 인간이&amp;nbsp;교회에 상주하는 개독이며&amp;nbsp;그냥 개독이 아니라 해당 교회의 &lt;/SPAN&gt;&lt;/STRONG&gt;&lt;/U&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중심적인 인물, 즉 먹사님(?)이거나 혹은 장로님이라고 생각합니다.&lt;/SPAN&gt;&lt;/STRONG&gt;&lt;/U&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만약 먹사놈이 이런 잔인한 범죄에 연관이 되어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 그 사회적인 파장은 만만치 않을 &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것입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것은 또한 간접적으로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개독쪽바리 세력에게 치명적인 상처로 남을 것입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U&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기에 재판부도, 소속 교회도 그리고 언론도 그저 이 짐승같은 놈을 보호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게 &lt;/SPAN&gt;&lt;/FONT&gt;&lt;/U&gt;&lt;U&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닐까 추론해 봅니다.&lt;/SPAN&gt;&lt;/FONT&gt;&lt;/U&gt;&lt;/P&gt;
&lt;P&gt;&lt;U&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U&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저의 생각처럼 그가 해당교회의 먹사놈이라면 이 자는 개독&amp;nbsp;장로의&amp;nbsp;비호아래 중형을 받지도 &lt;/SPAN&gt;&lt;/FONT&gt;&lt;/STRONG&gt;&lt;/U&gt;&lt;U&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않고 곧 사면받을 것이며 어떤&amp;nbsp;이유로든 이 천인공노할 범죄자의 신분은 개독&amp;nbsp;장로의 보호&amp;nbsp;&lt;/SPAN&gt;&lt;/FONT&gt;&lt;/STRONG&gt;&lt;/U&gt;&lt;U&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에서 철저히 비밀로&amp;nbsp;감춰질&amp;nbsp;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lt;/SPAN&gt;&lt;/FONT&gt;&lt;/STRONG&gt;&lt;/U&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유영철도 피해자를 죽이기 전에 반드시 &lt;/SPAN&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너 예수믿고 구원받았니?&quot;&lt;/SPAN&gt;&lt;/U&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고 물었다 합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만약 믿지 않는다고 하면 당장 칼을 들어 산채로 도륙하고 회를 떠서 질겅질겅 씹어먹었다고 합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영이 사건의 이 짐승도 범행전에 &lt;/SPAN&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너 교회 다니니?&quot;&lt;/SPAN&gt;&lt;/U&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고 물었다 합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교회 다니지 않는다고 말하자 바로 폭행하고 목을 조르고 실신시킨 후 강간하고 증거를 없애기 위해 &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치밀하게도&amp;nbsp;똥을 빨아들이는 뚜레뻥으로 9살 아이의 성기를&amp;nbsp;강제로 빨아들여 &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이의 내장이 다 나와 바렸다 합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연쇄 살인범 강호순이도 독실한 개독이였다고 합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혜진이, 예슬이 유괴하여 성폭행하고&amp;nbsp;끝내 잔인하게 토막살인한 살인마도 다름 아닌 &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같은 교회 다니는 개독신도&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였다고 합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렇듯 나영이 사건 뿐만 아니라&amp;nbsp;근자에 잔인한 범죄는 모두 다 개독의 짓이였습니다. 그러나 그 어느 &lt;/SPAN&gt;&lt;/U&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건에서도 이 잔혹한 사건이 개독의 소행임은&amp;nbsp;조직적으로 은폐되고 축소되었습니다.&lt;/SPAN&gt;&lt;/U&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U&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4. 개독의 범죄 - 은폐와 왜곡 그리고 축소조작&amp;nbsp;&lt;/SPAN&gt;&lt;/FONT&gt;&lt;/STRONG&gt;&lt;/U&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희안하게도 이런 잔악한 사건들은 모두 개독의 손에 의해서 저질러 졌지만 사건의 잔인한 진상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감추어지고 은폐되어 버립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설령 사건화 된다 하더라도 이들이 개독이라는 사실, 교회에서 성가대원까지 했다는 사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어머니가 집사로 교회내에서 힘깨나 쓴다는 사실은 모두 감추어집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사건을 저지른&amp;nbsp;그 개독&amp;nbsp;쓰레기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그를 옹호하려는 언론, 재판부 그리고 그를 &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구원하겠다고 나선 교회까지...그들 모두가 나영이를 두번 죽인 살인자, 강간자입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쓰레기 뿐만 아니라 교회내의 우월한 권력을 이용하여 어린이를 강간한 먹사놈들은 수없이 많고, &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살인 강간이 개독의 이름으로 행해지고 있지만 모두 감춰져 버리는 현실입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런 현실에서 단지 이 쓰레기 하나 처단하는 일은 무의미 합니다. 이런 쓰레기들을 개독은 수없이 &lt;/SPAN&gt;&lt;/U&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만들어 왔고 또 앞으로 만들것이기 때문입니다&lt;/SPAN&gt;&lt;/U&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U&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5. 유명 먹사놈까지 강간질 - 개독은 범죄의 소굴인가?&lt;/SPAN&gt;&lt;/STRONG&gt;&lt;/FONT&gt;&lt;/U&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기총 의장까지 지낸 사람이 간음하다 현장에서 발각되어&amp;nbsp;도망치다 떨어져&amp;nbsp;뒈지는 사건도 있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의도 순대 떡볶이 교회의 당회장이란 작자는 유부녀와 간음하다 매독이 걸렸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국 감리회 최고의 교회에 다니는 어떤 놈(?)은 유부녀 신도와 바람이 나서 간음죄로 수차례 고소까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당하고도 아직도 건재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개독이 성역이 되는 나라, 개독이 강간자, 살인자의 소굴이면서도 제대로 조명되지 않는 나라...&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강간자, 살인자가 성직자의 탈을 쓰고 여신도들을 강간하고 신자들은 살인까지 저지르고도 &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두 은폐되어 버리는 엿같은 개독의 나라...&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병역면제에 탈세에 대운하투기질에&amp;nbsp;국익이걸린&amp;nbsp;특허를 송두리째 상납하고 대한민국 고유영토인 제7&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륙붕조차 쪽바리에 팔아먹으면서도&lt;할렐루야!&gt;한마디면 버젓이 정권을 쥘수있는 개같은 개독의나라...&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런 나라에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다.&lt;/SPAN&gt;&lt;/STRONG&gt;&lt;/U&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DIV&gt;&lt;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NnlYM0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y8wLzMwLmpwZw==&amp;filename=3.jpg&quot; name=target_resize_image[] tmp_height=&quot;420&quot; tmp_width=&quot;291&quot; on-click=&quot;image_window(this)&quot;&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DIV&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대한민국 개독의 영원한 희망 - 악귀히로 장로님&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6. 나영이 사건 - 개독범죄를 뿌리 뽑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lt;/SPAN&gt;&lt;/U&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영이 사건은 단지 나영이 혼자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개독교회에서 목사나 장로가 되면 강간, 살인죄를 저질러도 무조건 보호됩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단 교회만 다니면&amp;nbsp;땅투기에 위장전입에 군면제에 탈세에 국익을 상납하는 매국노라도&amp;nbsp;개독이라는 &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름으로&amp;nbsp;용서받고 사회 지도층까지 오르는 개같은 세상입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런 풍토속에서 제 2, 제 3의 나영이는 필연적이고 제 2, 제 3의 유영철, 강호순은 &lt;/SPAN&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피할 수 없는 미래입니다.&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영이 사건을 계기로 교회내 폭력, 강간, 살인 사건의 진상을 다 까발려 세상에 알리고 개독의 추악한 &lt;/SPAN&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진상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야 합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교회내에서 장로요, 목사요 하는 작자들의 죄악상을 척결하지 않으면 이 사회에 희망은 없고 &lt;/SPAN&gt;&lt;/U&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한민국의 미래는 영원히 암울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lt;/SPAN&gt;&lt;/U&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ff&quot; color=#ffcc00 size=4&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댓글, 추천 부탁드립니다!&amp;nbsp;많이 퍼가주세요!&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 [펌]&lt;/SPAN&gt;&lt;/P&gt;
&lt;P class=R_num&gt;&lt;STRONG&gt;&lt;U&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R_num&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서 난 딸을 낳지 않았고 안도의 한숨을 쉬지만 주위의 많은 딸들 특히 어린 여자&amp;nbsp;조카들을 보면 가슴을 쓸어 내린다.&lt;/SPAN&gt;&lt;/P&gt;
&lt;P class=R_num&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인간이 &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렇게 잔인할 수 있는 것, 특히 개독들이 이렇게 하면서도 오히려 항변하는 것이 다 그놈의 똥경(바이블) 때문이다.&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R_num&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신들의 필요에 의해 남의 생명이나 인권을 아무 죄의식 없이 유린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바이블의 가르침이며 그것을 배우기 위해 그들은 일주일에 몇번씩 모여서 먹사의 세뇌교육을 받고 있는 것이다.&amp;nbsp; 그러면서 먹사에게 돈을 갖다 바치는 인간들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개독들이다.&lt;/SPAN&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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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꾼 예수를 위한 몸부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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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mokryeon.7777158</id>
	    <author>
		    <name>目連尊者</name>
	    </author>
	    <updated>2009-07-12T13:25:49Z</updated>
	    <published>2009-07-12T13:25: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5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수에 대해서 복음서들의 기자들은 종종 구약을 인용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그러한 인용들은 대부분 잘못인용하거나, 고의적으로 구약을 왜곡시킨흔적이 여실히 드러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약의 기자들은 유대교의 정경인 구약에 대해서 콤플렉스를 안고 있는 것 같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들은 왜 그래야만 했는가?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 처녀탄생설의 잘못된 인용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quot;[마태복음 1장23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구절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구약 이사야 7장 14절에 나오는 말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마태복음 기자는 그 구절을 헬라어로 번역된 70인역에서 그대로 인용한 것인데, 70인역에는 파르테노스(parthenos),즉 '처녀'라고 번역되어 있지만, 히브리어 원문인 Tanakh 에 는 '알마'(almah),즉 '젊은 여인'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히브리 어로 젊은 여인은 (&quot;ha'almah&quot;), 처녀는 (&quot;ha'bethulah&quot;)이다. [오강남 / 예수는 없다 / 현암사]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개역한글판이나 표준새번역의 난외주,또는 주석성경에 보면 '젊은 여자' 또는 '젊은 여인'이라고 나와있을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젊은 여인'과 '처녀'와의 차이는 엄연한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이사야서의 그 구절은 앞으로올 메시아에 대한 예언도 아니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언자가 아하즈 왕에게 시리아와 에브라임이 유대와 전투를 벌이지 않게 될 것임을 확신시키면서 시간과 장소를 언급한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즉, 이사야는 아하즈에게 지금은 동정인 한 여인이 곧 임신을 해서 아들을 낳을 것인데,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시간이 되면 정치적인 위험이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구절일 뿐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예언은 이사야의 아내가 낳은 아들에게서 성취 되었던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금은 주석에라도 이렇게 달아 놓았지만 초대 교부들은 이 실수를 알면서도 완강히 고집을 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유대인들은 기독교인들이 메시아를 증거하기 위해서 구약의 내용을 위조한다고 비난하기도 했으며,그들 나름대로의 '아퀼라'역 이라는것도 내놓기도 했다.(15장 참조)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라틴역 'vulgata'를 내놓은 성 '제롬'은 이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유대인들이 Almah가 처녀가 아니고 젊은 여인이라고 항의하는 것에 대해 알고는 있다. 사실 처녀는 Bethulah라 불리지만, 젊은 여인은 almah가 아니고 naarah라 불린다&quot; (Jerome, Adv. Javianum I, 32; N&amp;PNF, vi, 370.)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처녀가 성령으로 잉태 한다고 썼다면 그당시 누가 믿었겠는가?..... 수잔나와같이 간통한 여인으로 몰릴 것이 아닌가?.....&quot; (Jerome, The Perpetual Virginity of Blessed Mary, N&amp;PNF, vi, 336.)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카톨릭 백과 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현대 신학은 이사야서 7:14 절이 그리스도의 동정녀 잉태에 대한 예언 이라는 것을 인정 하지 않는다. 따라서 성 마태가 '보라 처녀가 잉태 하여 아이를 낳으리니 그 이름을 .....&quot; 한 것은 이사야 구절을 잘못 이해 한 것 으로 판정 된다.(Catholic Encyclopedia. xv, 451.)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이 동정녀 출산 문제는 단순히 마태복음기자의 희랍어 번역판에서 오는 번역상의 단순한 착각이라고만 볼수가 없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9장의 예수신화설에서 언급하겠지만, 신약성서가 쓰여졌던 당시는 조로아스터와 미트라등의 태양신 구세주전설이 유대인에게 유입되면서부터 동정녀 탄생이 구세주전설의 빼놓을수 없는 모티브중의 하나였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결국 헬라 사상에 영향을 받은 초대기독교인들은 예수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처럼 신의 아들로 믿기를 원했고, 이교도적인 요소가 하나둘씩 받아들여지기 시작한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 유아학살과 예수의 어린시절 끼워맞추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수의 탄생시 헤롯 대왕에 의해서 베들레헴 아기들이 죽임을 당한 이야기는 허구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선 역사적으로 그러한 일은 유대인의 역사와 로마의 역사,주변국의 역사에서 찾아볼수 없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아이들이 죽어야 할 아무 이유가 없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베들레헴이라는 그 작은 마을에 별이 그 집 위에 머물고 동방에서 박사들이 와서 경배하고 갔다는 그 큰 사건을 모를 집이 없었을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헤롯은 사람을 보내 물어보기만 하면 당장 알 일을 가지고, 2살까지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이는 일을 해야 했겠는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더욱이 헤롯대왕은 기원전 4년에 죽었으며, 그의 지위가 위태로워서 그런 짓을 할 수 있는 입장도 되지 못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마태복음 기자는 이렇게 아기들이 죽임을 당한 것은 선지자 예레미야의 예언을 성취하기 위해서라고 하면서 구약의 구절을 인용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quot;[마태복음 2장 18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기서 우선 마태복음의 저자는 예레미야가 라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하는 사실을 무시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라마는 예루살렘 북쪽으로 8킬로 떨어진 마을이고 베들레헴은 예루살렘 남쪽으로 8킬로 떨어진 마을로 두 마을은 딴 마을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뿐 아니라 예레미야에서는 라헬의 통곡이 그 어린 아기들이 죽임을 당했기 때문이 아니라 다 큰 자식들이 적군의 땅으로 포로가 되어 갔기 때문이라고 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것도 아주 죽은 것이 아니라 다시 돌아올 터이니 '최후의 소망'을 버리지 말고 기다리라고 했던 것이다 [예레미야 31장 15~17절]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즉, 두 이야기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마태 기자가 왜 베들레헴에서 이렇게 어린아이들이 죽임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해야만 햇을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성공회의 스퐁 주교(John Shelby Spong)은 최근의 그의 저서 &quot;Liberating the Gosples&quot;에서 신약속에서의 예수의 생애는 미드라쉬적(midrash) 기술방법으로 서술되어있다고 밝힌바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세가 태어날 때 이집트의 파라오에 의해서 유대인의 아기들이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를 그대로 모방했던 것이고, 예수를 모세처럼 억압받는 유대민족을 해방시켜줄 구세주, 즉 예수를 제2의 모세라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서 출애굽기에 나오는 모세의 이야기 중 히브리인 가정의 어린아이들이 파라오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출1:15]를 원용한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 모세가 이집트 십장을 죽이고 파라오를 피해 피신하는 것과 같이[출2:12] 예수도 헤롯 왕을 피해 피신을 가도록 한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따라서 역사적으로 이런 사건들이 있었던가 아닌가 하는 것을 문제삼을 필요가 없는 이야기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 나자렛예수 끼워맞추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서 예수를 '나사렛 예수'로 보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누가복음에는 요셉과 마리아가 본래 나사렛 사람들로서 호적조사 때문에 베들레헴이 왔다고 했으며, 마태복음에는 헤롯 아켈라오가 유대 지방의 왕이 되었다는 말을 들은 예수의 부모가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두려워하던중 갈릴리 지방 나사렛으로 가라는 지시를 꿈속에서 받게 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면서 마태복음의 기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quot; [마태복음 2장 23절]고 언급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런데 문제는, &quot;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quot;하는 말씀이 히브리어로 된 구약의 어떤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점에 대해서는 현대 신학계에선 두가지 견해를 보이고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첫 번째로 마태복음 기자가 헬라어로 번역된 70인역의 이사야 11장 1절을 잘못 인용했다는 해석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quot; [이사야 11장 1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위의 이사야의 구절 중 '가지'라는 말의 헬라어가 '네제르'(nezer)인데 마태복음 기자는 그것을 '나사렛 사람'(Nazarene)으로 잘못 읽었던 것이다. [오강남 / 예수는 없다 / 현암사]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두 번째 해석 으로는, 삼손을 나지르(나자렛)사람이라 칭하리라 하는 사사기 I3장 5~7절에 서 가져온 표현이라는 해석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바로 미드라쉬적 기술 방법 이라는 해석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해석은 마태복음의 기자가 예수가 참 주님 이심을 강조하기 위해 이스라엘을 구한 삼손의 속성을 예수에게 적용시켰다는 견해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4) 예수의 이집트거주 끼워맞추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수가 이집트에서 거주했다는 것을 구약에서 인용한 구절도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quot; [마태복음 2장 15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위구절은 호세아 11장 1절의 이스라엘의 출애굽 경험을 인용한 것으로 추측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이스라엘이 어린 아이일 때에, 내가 그를 사랑하여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냈다.&quo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호세아 11장 1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호세아서 11장의 전반적인 글 맥락에서 본다면 이것은 이스라엘민족의 출애굽을 말한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어떻게 이 구절이 예수의 이집트 체류의 사실에 적용이 될 수 있을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표면상으로 볼 때 두 사건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단지 예수와 이스라엘민족이 모두 이집트를 떠났다는 사실에서만 공통점을 갖는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내 아들&quot;이라는 호칭역시 이스라엘민족을 가르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quot; [출애굽기 4장 22~23절]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출애굽기 4장 22-23절에서부터 여호와는 이스라엘을 아들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5) 가롯유다의 배반 끼워맞추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잘못된 구약의 인용은 가롯유다가 예수를 은화30냥에 팔아서 밭을 샀다는 일화까지 구약에 예언되었다고 언급하고 있는 점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quot; [마태복음 27장 9~10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예레미아서, 또 예레미아 애가 및 그의 제자 바룩의 모든 문서에서 그런 예언은 찾아볼수가 없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런 것은 또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quot; [요한복음 7장 37~38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런 예언역시 구약 어디에도 없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6) 예수의 부활 끼워맞추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수의 행적을 구약을 고의적으로 왜곡시켜 인용한 예는 얼마든지 또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고린도 교회에서 있었던 '신자의 부활'의 논란에 답하기 위해 바울은 아래와 같이 대답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구절은 초대교회의 케리그마(복음)가 어떻게 구약 성경에 대한 부담을 안고 있는가를 잘 보여준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성경대로 (kata. ta.j grafa,j)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kata. ta.j grafa,j)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quot; [고린도 전서 15장 3~5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수의 대속적 죽음과 부활이 모두 구약속에 기록되어 있다는 말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구절에서 바울은 &quot;성경대로&quot;(kata. ta.j grafa,j)라는 문구를 두 번이나 사용하면서 매우 강조한 흔적이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quot;성경대로&quot;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확정적이지는 않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즉, 예수의 대속적 죽음과 부활이 구약의 어느 부분에 이 사건들이 예언되고 있는지 명시하고 있지 않아 여러 추측의 설들만이 난무하고 있을 뿐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위의 고린도 전서 구절에는, 초대 교회가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과 부활의 사건을 구약 성경의 해석을 통해 설명하려는 의지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지만, 예수의 부활에 대해서 구약속에서 '부활', 특히 '메시아의 부활'을 찾기가 쉽지 않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서인지 고린도 전서 15장 4절의 확언(確言)과는 달리 신약에서 부활을 구약의 구체적인 구절을 들어 설명하는 시도를 찾아보기가 힘들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이 점에 있어서 예외적인 것이 누가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누가는 예수의 케리그마에 포함된 사건들과 구약의 관계를 좀더 분명하게 예언과 성취의 모델이라는 관점에서 보고 있다. (&quot;구약은 성경에서 제외되어야한다?&quot;라는 글에서 구약을 보는 신학적 모델에 대해 기록되어 있음)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게 나타난 부활의 예수는 '예수의 고난과 영광'이 필연(必然)이라고 설명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quot; [누가복음 24장 26절]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원문에 의하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ouvci. tau/ta e;dei paqei/n to.n Cristo.n kai. eivselqei/n eivj th.n do,xan auvtou&quo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기서 누가복음의 기자는 필연성을 가리키는 동사 dei/를 사용하여 예수의 죽음과 부활이 반드시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었던 일이라고 강조했으며,그 이유는 이어지는 27절에 쓰여져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quot; [누가복음 24장 27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즉, 예수의 부활 사건은 &quot;성경 전체에&quot;(evn pa,saij tai/j grafai/j) 예시(豫示)되어 있고 그것을 예수가 두 제자에게 풀어서 가르쳐 깨우쳐 주었다는 기록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기서도 구약의 어느 부분을 가리키는지 구체적으로 상술하지는 않고 &quot;성경 전체&quot;가 예수의 케리그마의 사건과 부합하고 있다고 일반적 진술을 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러한 예언과 성취의 모티브에 대한 관점은 실제로 누가복음의 말미를 장식하면서 누가의 예수 이야기의 목적과 결론을 구성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 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quot; [누가복음 24장 44절~49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누가복음속에 등장하는 예수의 말에 따르면 예수사건은 이미 다 구약에 예언되어져 있다고 확언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한 예언을 담고 있는 곳으로서 '토라'와 (모세의 율법), '네비임' (예언자의 글), '케투빔' (시편이 속한 성문서) 모두에 예수사건이 예언되어있다고 확언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 누가복음과 함께 사도행전에서는 앉은뱅이를 고친 후 베드로가 솔로몬의 행각에서 한 대중 설교에서,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사 자기의 그리스도의 해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중략)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 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quot; [사도행전 3장 18~24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베드로는 사도행전 3장18절에서 예언자들의 입을 통해 그리스도의 고난의 필연성을 여호와가 '미리 선포'(prokath,ggeilen)하였고 그것을 이제 성취시키셨다는 표현을 쓰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수의 고난이 성경의 어디에 예언되었는가는 그의 설교에서 언급되지 않는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대신 사도행전 3장 22~23절에서는 메시아에 대한 예언으로서 신명기 18장 15절의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거론하면서 그 예언된 선지자의 말을 들어야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지만 여기서도 케리그마의 핵심적 요소가 되는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구체적 예언의 문구나 성경의 부분에 대한 직접적 지적은 없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런데 사도행전의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에서 예수의 부활이 구약에서 예언되었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 시편 16편을 인용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사도행전의 해석을 배제하고 시편 16편 자체로만 볼 때는 부활에 대한 메시지를 읽어낼수가 없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이 시편이 당대에 메시아의 부활에 대한 예언으로 읽혔다는 증거 또한 없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시편 16편은 본래 여호와의 보호를 확신하는 '신뢰의 시'로서, 시인이 자기 수명(壽命)에 합당치 않은 횡사(橫死)에서 건짐을 받기를 소원하는 기도인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베드로는 시인이 자신의 생명이 보전되리라고 확신하는 내용이 담긴 부분을 시편 16장 8~11절을 인용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다윗이 저를 가리켜 가로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는 희망에 거하리니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셨으니 주의 앞에서 나로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니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quot; [사도행전 2장 25절~30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래는 인용한 시편16장의 전문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하나님이여 나를 보호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시오니 주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저희가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심장이 나를 교훈하도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quot; [시편 16장 전문]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베드로가 이 시편의 구절이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것이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펴는 논리는 이렇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 위 시편의 기자인 다윗은 분명히 죽었고 그 증거로서 그의 무덤이 이곳에 있다(행 2:29). 2) 따라서 '음부에 버림을 당하지 않고 시신이 썩지 않으리라'는 언급은 다윗 자신의 몸에 대한 것이 아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 사무엘하 7장 12-13절에 기초한 시편 132편 11절에서 여호와가 다윗에게 맹세하시기를 다윗의 자손을 영원한 왕위에 앉히겠다고 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다윗은 선지자로서 자신의 후손으로 올 영원한 왕에 대해 그의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예언한 것이다(행 2:30).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4) 다윗의 후손인 예수를 여호와가 다시 살렸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따라서 이 시편 구절은 예수의 부활에 대해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행 2:31-32).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도행전 13장 33~39절에서의 바울이 비시디아 안디옥의 한 회당에서 베푼 권면에서도 이와 같은 논리를 적용하여 시편 16편 10절이 예수의 부활을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경우 그는 사무엘하 7장 12-13절의 다윗의 자손에 대한 약속을 이사야 55장 3절 후반절을 통해 상기시키고 [사도행전 13장34절] 그것을 시편 16편 10절의 '썩음을 당치 않는 은사'에 연결시키는 헤괴망칙한 억지 논리를 펴나간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그러므로 또 다른 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하나님의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quot; [사도행전 13장 35-37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초기 케리그마의 핵심을 이루는 '예수의 부활'에 대한 구약의 예언성취적 이해에는 시편 16편의 억지 해석이 주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외에 신약 문헌 내에서는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성서적 근거로서 제시되는 구약의 다른 구절을 발견할 수 없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고린도전서 15장 3~5절에서 복음의 핵을 구성하는 그리스도의 부활의 사건이 &quot;성경대로&quot; 이루어졌다고 강하게 확언하는 것에 비하면 예수의 부활에 대한 구약 예언의 실질적 예증은 존재하지 않는 셈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부활에 대한 구약 예언으로 들고 있는 유일한 예인 시편 16편조차도 현대인의 객관주의적 시각으로 시편만의 뜻으로 본다면 예수의 부활을 가리키는 것이 절대 아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마디로 누가가 기록한 베드로와 바울의 설교에서 나타난 논리는 오직 부활의 확실성을 당시의 성경, 즉 구약으로 설명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취한 해석상의 고육지책(苦肉之策)처럼 보이기도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왜냐하면 신약이 등장한 것은 예수의 시대가 훨씬 지난후 1세기가 지나서야 구두전승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예수의 행적이 기록되어지기 시작한 연유에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7) 어째서 구약을 자의적으로 해석을 했는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오늘날의 성서학자들은 복음서들이 예수의 생존시에 생겨나지 않았다고 하는데 모두 의견을 일치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부분의 복음서는 유대의 폭동 66년에서 77년 사이의 폭동과 그리고 132년에서 135년사이의 폭동이 일어난 중간 기간에 기원되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복음서들 중 최초의 것은 일반적으로 마가복음이라고 생각되고 후대의 그럴 듯한 추가물인 부활에 관한 기사를 제외하면 66년~77년의 반란 기간중의 작성되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무리 빨리 쓰여 졌어도 AD 90년 보다 빠르지는 못 하다는 것이 정설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즉, 다시말하면 신약이 등장하지 못한 당시의 초대교회 사람들에겐 구약만이 성경으로서 인정을 받았다는 말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따라서 예수를 목격하지 못한 초대교회의 신도들에게 사도들은 예수의 존재를 구약을 통해서 증거시켜야만 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베드로의 설교에서 보여주는 시편 16편의 해석은 초대교회의 주장을 수용하지 않거나 반대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한 증명의 논리로서는 기능할 수는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바리새인들과는 달리 성경에 무지했던 당시의 예수 추종자들에겐 그럴듯한 해석으로 이해되어졌음에 틀림이 없다. (당신도 사이비종교에 심취해 보라. 성경을 이상하게 연결시켜서 말도 않되는 종말론을 주장해도 하번 중독되면 교주의 말이 전부 그럴듯하게 들릴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렇다면 어째서 신약의 기자들은 구약을 독단적이고 억지에 가깝게 끼워맞춘것일까?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해답이 바로 사해문서에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예수를 신화파로 바라보는 앞장에서 지적했듯이 사해문서는 영지주의에 가까웠던 에세네파의 기록으로 추측되며, 놀라운사실은 사해문서에는 예수보다 150년가량 앞서서 예수와 유사한 행적을 보이는 메시아가 등장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통유대주의 하고는 거리가 먼, 중근동의 메시아신앙과 영지주의의 절대적 영향을 받았던 에세네파의 산물인 사해문서에서는 현존하는 최고로 오래된 성서의 사본들은 물론, 구약의 주석서까지 다양하게 발견 되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중 구약의 주석서는 쿰란의 에세네파의 독단적인 해석방법과, 그들이 믿었던 메시아를 구약속의 구절들과 연결시키려고 애를쓴 흔적이 있으며, 위에서 지적한 사도들의 잘못된 구약 인용과도 일맥상통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즉, 종말론적으로 구약을 해석한다는 점은 초대교회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쿰란의 사해문서 중에는 '페샤림'(myrvp)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18개의 문헌이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페샤림'은 구약 성서의 개별서들에 대한 주석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페샤림'은 구약의 구절들을 쿰란 공동체와 그들의 메시아에 대해서 구약을 연결시키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서 나타나는 쿰란 공동체의 독특한 구약 읽기와 해석 방식을 '페쉐르'(rvp)라 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쿰란의 '페쉐르'는 일정한 유형을 따르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페샤림의 기본 유형은 '레마'(lemma)를 구성하는 성경 구절이 적힌 부분과 그것에 이어지는 인용 구절 해석 부분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부 불규칙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해석 부분은 rbdh rvp 또는 wrvp로 시작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쿰란의 독특한 성경 해독 방법의 이름이 된 이 rvp라는 단어가 뜻하는 바를 정확하게 확인할 길은 없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히브리 단어로서의 rvp는 구약에서 오직 한번 전도서 8장 1절에서만 등장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rb'D' rv,Pe ymiW ~k'x'h,K. ymi (지혜자와 같은 이 누구며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전 8:1a).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쿰란의 사해문서에서는 주로 숨겨진 성경 구절의 뜻을 해석하는 작업에 이 단어가 사용되어 학자들의 다양한 번역을 낳았지만, 전도서의 구절에 기초해 '해석'(解釋)이란 말로 옮기는 것이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이렇게 정형화된 도입부 다음에는 레마의 성경 구절에 있는 사건이나 인물들을 쿰란 공동체와 관련된 사건이나 인물과 연결시키는 해설의 작업이 뒤따른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레마'와 해석 사이의 연결점을 찾는 방식은 다양하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호르간(Horgan)은 네가지로 분류된 페쉐르 해석의 방식을 발견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① 레마의 구절에 있는 행위, 생각, 단어들과 유사한 현재의 상황을 찾아 맞추어 설명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② 레마의 기술과 관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단어, 어근, 개념 등의 연상(聯想) 작업을 통해 현실 상황에의 적용을 유도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③ 레마에 있는 인물이나 사건과 은유적인 동일시(同一視)를 유도하기도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④ 레마와 그 해석이 드러나는 연관성을 갖지 못하고 억지로 연결된 느낌을 줄 때도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와 같이 구약속의 예언이 자신들의 에세네파 공동체를 가리키고 있다고 믿어 공동체의 관점으로 구약을 억지로 끼워맞추는 페쉐르의 형태를 롱게넥커(Richard N. Longernecker)는 일상적인 표현을 빌어 &quot;이것이 바로 그것이다&quot;(This is that) 방식(方式)이라고 정의를 내렸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 쿰란의 에세네종파는 그들의 교리를 합당화 시키기 위해서 구약속의 문장이나 단어를 변경시켜 인용하기도 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티모씨 림(Timothy H. Lim)은 하박국 주석에서 원문을 변경시키는 경우를 두 차례 찾아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해문서의 하박국 주석 12장 1~10절에 보면, 하박국 2장 17절이 인용되고 '사악한 제사장'에 대한 페쉐르가 주어진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여기서 레마에 인용된 본문과(1a) 해석에서 다시 인용하는 본문이(6b-7a) 다르게 나타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hyrq #ra smxw ~mda ymdm (1QpHab 12.1a)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ra smxw hyrq ymdm (1QpHab 12.6b-7a)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해석의 재인용에서는 hyrp와 ymdm 사이의 단어들을 생략함으로써 원문의 &quot;사람들의 피 때문에&quot;를 &quot;도성(都城)의 피 때문에&quot;로 읽어 그 내용이 예루살렘 성전을 더럽힌 '사악한 제사장'의 사건에 맞도록 조정하는 것을 보게 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주석가가 하박국 1장 13절과 '압살롬의 집'의 옳지 못한 행위를 연결시키는 1QpHab 5.8-12에서도 비슷한 종류의 본문 변경이 발견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박국 원문에서 두 미완료시제 동사 jybt와 vyrxt의 주어는 여호와이고 두 동사 모두 2인칭 단수를 받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런데, 하박국 주석의 저자는 jybt를 wiiIjybt로 변경하여(5.8) 여호와 대신 '압살롬 집'이 문장의 주어가 되게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서 '의(義)의 선생'이 핍박을 받을 때 침묵한 것은 여호와가 아니고 '압살롬의 집'이 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러한 억지에 가까운 구약의 인용은 쿰란의 에세네파 공동체가 지니고 있는 자신들만의 관점으로 구약을 바라본다는, 자신들만의 공동체 중심의 '페쉐르'로 읽어야만 한다는 신학적 부담까지 지우게 한 것 같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 페샤림의 저자들에게 암시되어 있는 논리는 마태복음에게서 읽혀지는 논리와 유사하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왜냐하면 초대교회 역시 상당히 영지주의적이었다고 할수 있기 때문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영지주의는 이단으로 배척받아 사라졌지만, 정작 기독교의 원류는 영지주의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스텐달은 마태복음의 구약 사용 방법을 &quot;페쉐르 유형&quot;(pesher type)으로 정의했고 롱게넥커는 &quot;페쉐르 처리법&quot;(pesher treatments)이라 명명(命名)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물론 신약과 사해문서의 페샤림은 형식상으로는 서로 다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약은 내러티브(narrative)나 서신의 형태로 전개되고 이야기 진행이나 주장 서술의 중간 중간에 구약의 인용이 삽입되어 사건과 인물과 개념의 예언 성취를 증명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반면에 사해문서의 페샤림은 주석의 형태를 지니며 성경구절을 읽는데 있어 쿰란 공동체의 인물과 사건이 해석의 열쇠로 기능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지만 구약을 예언으로 보고 그 예언이 자신의 공동체 속에 성취되었다고 보는 해석학적 관점에 있어서는 양자가 동일하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 재산도, 직업도 모두 버리고 동굴과 지하속에서 집단생활을 했던 초대교회들은 쿰란에서 금욕적인 집단생활을 했던 에세네파와 흡사한면도 많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더욱이 에세네파의 메세아는 예수보다 오래되었으면서도 예수의 행적과 유사하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오늘날에도 영지주의가 기독교에서 비롯되었는지, 아니면 중근동에서 일어난 종교적 현상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구분하지 못한다.(비슷한 종교현상은 타종교에서도 발견되기 때문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무튼 영지주의자들은 구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구약속의 구절들을 자신들의 교리대로 멋대로 분석하고, 신비주의적인 경향을 띄는 것이 일반적인 영향이었는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약속에서의 잘못된 구약인용, 즉 예수의 행적에 억지로 구약끼워 맞추기는 영지주의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모든 것이 명확해 진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독교의 원류가 영지주의였기 때문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것은 제12장에서 밝히도록 하겠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런식의 구약의 억지적인 끼워맞추기는 필자도 할 수가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quot;[신명기 21장 23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것은 사형에 관련된 구절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이 구절을 가지고 예수는 여호와의 저주를 받은 사람이라고 주장을한다면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구약의 기자가 예수를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구약을 기록했음은 위의 구절로써도 알수가 있지 않은가? [펌]&lt;/SPAN&gt;&lt;/SPAN&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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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대한민국 내 일본의 신생 불교 교리를 가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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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目連尊者</name>
	    </author>
	    <updated>2009-07-12T12:54:19Z</updated>
	    <published>2009-07-12T12:54: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본의 종교를 가장한 정보 수집하는 이들 단체를 안보 차원에서 경계를 강화 해야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지는 공안 기관 부서들은 지금 대한민국 내 일본의 신생 불교 교리를 가장한 나무묘법진언 법화경 논리를 세우는 아래 종교를 특별히 감시해야합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금 이들 세력이 급성장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더더욱이 이들 종교는 이미 임진왜란 발발 당시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 사회 상황 당시 불교계인 법화경 사상을 가지고 매우 숭상한 전쟁범이 즐겼든 종교 사상이고 물론 법화경은 신라에서 출발한 법화 경 사상의 원조인셈이나 이들 일본은 임진왜란 처들어 왔을 그당시 일본 배에다가 법당을 차리고 나무 묘법진언 법화경이라는 글귀의 깃발을 세우고 부처님의 교리에 어긋나는 임진왜란 전쟁을 일으킨 가한 그들이 지금 이러한 형태로 변모 해왔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만큼 대한민국에 살아가는 인간 육신들이 깨어나지못하고 있다라는 사실을 400년이 지나서라도 이 현실을 보니 참으로 놀라운일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충무공 이순신 장군께서 이들 세력들의 수급을 다 베어버리고 싶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것은 종교를 빙자한 대한민국의 정보 수집을 위한 위장술에 불과하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조선 시대 사회적 상황은 숭유억불 정책에 유림 사상과 불교계 세력간의 층돌이 여전히 존재했으리라 본다 그래서 일본은 이것을 적절히 이용한것으로 본다 조선의 종교적 갈등을 가지고 조선의 불교가 일본인들에게 포섭의 대상이 될만한것 같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금 일본의 남녀호랑개교인지 아래의 모순된 사이비 종교라는것이 종교단의 정통성을 볼때에 특별히 경계를 해야 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특히 지금 대한민국 내부의 무분별한 사이비 종교 세력들이 더욱 혼란을 하고 있다라는것이 문제의 심각성이 또한 크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들 무분별한 종교 세력들 역시 대청소 작업들어갈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얼어죽을 교리에 갖다부처서 나라를 더욱 황폐화 시키는 이들을 불가피하게 대청소를 단행해 갈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본에서 들어온 사이비종교 오옴진리교, 남녀호랑개교 ,천리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다 특히 신라의 법화경 사상을 욕되게 만들고 빙자하고 기만하고 임진왜란 전쟁을 일으킨 일본 종교 세력들이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설치고 있다라는것이 큰 충격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오옴진리교, 남녀호랑개교 ,천리교 이들 일본 종교 모두 산해진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본군국주의우익세력과 야합한 이케다 다이사쿠의 개인 야심에 의해 탄생된 SGI 농간에 말려들지 마십시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SGI에서는 자신들은 늘 평화를 사랑했고 일본군국주의에 항거하다 옥사했다고 호도하고 있으나, 실상은 다릅니다. 전선에 총 들고 직접 나가지 않았어도 전쟁에 관여한것도 간접적 도움을 제공한 것도 분명 전범의 책임이 있는 행위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따라서 SGI (국제창가학회)의 모체 창가학회 초대회장 마키구치는 전범의 책임소재도 있는 자입니다. 그는 평소 일본 좌담회 등에서 일본군국주의에 대해 찬양발언을 하였고, 전쟁 발생의 책임은 니치렌를 믿지 않는 상대방 국가에 있다고 발언하였고 일본이 전쟁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일본인 모두 남묘호렝게교를 믿어야 한다고 발악을 했던 장본인입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는 그의 공개적인 발언기록으로도 남아있고 당시 마키쿠치가 일본신궁의 천황 찬양물을 훼손하면서 구속 취조받은 기록에도 분명히 남아있습니다. SGI가 날조 선전하는 일본군국주의에 반대하다 옥사했다는 마키구치의 거짓 실상(실은 천황을 믿지 말고 남묘호렝게교를 믿어야 전쟁에 승리한다고 광분한 종교적 야망에 의해 옥사한 것임)만 바로 보아도 그들에게 진실은 없다, 거짓투성이라는 반증에 일조가 되어줍니다. &quot;SBS 그것이 알고 싶다&quot; 에서도 오늘 방송되었습니다. SBS홈피에서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외 전후에도 창가학회가 저지른 갖가지 범죄행태만 보아도 그들은 평화보다는 전쟁, 이타적이라기 보다는 소수개인(이케다와 그 추종세력)과 그들이 속한 집단(창가학회)의 이익만을 위해서 동분서주하는 무리들입니다. 그들의 그런 본질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범죄로 68년 공명당(SGI 초대회장이자 현 명예회장 이케다 다이사쿠가 창가학회 회원 동원해 창당) 부정선거(타인의 선거우편물을 훔쳐 대리투표) 사건과 69년 창가학회 비판서적과 언론사 방해테러사건, SGI 주 비판세력인 일본공산당 당수도청사건과 일본일연정종 사찰 도청사건, SGI 탈퇴회원에 대한 살인공갈협박편지 사건, 위와 같은 이러한 폭력행위를 야쿠자를 결탁동원해 사주한 혐의에 대해 일본당국에서 수사한 사건, 구체적인 증거로 드러난 SGI의 범죄성만 해도 일본재판기록만 수십건입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현재도 SGI 명예회장 이케다 다이사쿠는 일본일연정종 테러행위에 대해 재판계류중입니다. 그리고 입만 열면 이런 적반하장 호도를 되풀이하고 있는 현 SGI와 공명당은 일본우익군국주의 부활을 주창하고 있는 일본자민당과의 연립내각으로 연대하고 있는 세력입니다. 즉 이들에겐 평화니 조선의 대한 은혜이니 하는 것 보다는 자신들의 잇속과 정치세력확장이 우선인 자들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말입니다. 평화를 사랑하고 일본군국주의를 반대했다고 거창하게 떠벌리면서 실상은 일본군국주의세력인 자민당과 연합하고 있는 현재 행태만 봐도 이들의 실체가 무엇인지 잘 아실수 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오로지 이들의 목적은 이케다 개인자신의 권력과 야망, 그리고 창가학회의 정치적권력 쟁취를 위해 인민들을 흑세무민 호도하여 군중권력 장악을 획책하는 것 뿐입니다. 그 영향이 현재 한국정치에도 깊숙히 끼치고 있다고 오늘 방송된 바 있습니다. 특히 이전 대선에 끼친 영향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저도 주변에 한국SGI 회원들을 적지 않게 알고 있는데 입만 열면 이전 대선무렵 특정 대통령 지지를 목청높였던 기억이 납니다. 단순 종교를 떠나 정치적 사회적 영향력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에만 이골하며, 그 최종충성목표는 일본인 이케다 다이사쿠의 개인적 야망과 명예욕이란 사실에 우리 한국인들은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더구나 이 이케다 다이사쿠가 일본 우익세력과 깊히 연대하고 있다는 점, 전쟁피해국인 한국으로써는 심히 각성해야 할 것입니다. 일본인이나 사이비 종파의 세치혓바닥, 우리는 그 이전에도 많이 농락되어 보지 않았습니까? 두번 다시는 속아선 안 될 것입니다. 그들이 번지르하게 지껄리는 세치혀 몇바닥에 속아넘어갈 것이 아니라, 그들의 실체와 그들이 실제 몸으로 저지르는 범죄행위, 그리고 그로 반증되는 그들의 속내에 대해 분노하고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SGI의 종교적 논리의 문제점에 대해선 이전에도 본인이 여럿차례 거론해 본 바 있어, 오늘은 그들이 저지르고 있는 사회현실적 문제에 대해서만 지적해 보았습니다. 본인도 SGI라면 빠삭하게 겪어본 사람입니다. 지금도 거기 빠진 주변사람만 수십명이며, 가족 심지어 본인까지 직접 SGI의 현장을 겪어본 사람입니다. 수박겉？기 것 모양새만으로 좋다 나쁘다 말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본 의도가 무엇인지 실체를 냉철히 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본 의도가 무엇인지는 뻔지르한 세치혓바닥 보다는 겉으로 드러난 행동, 그리고 구체화하여 터진 각 사건들의 내막을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SGI는 단순 종교단체정도가 아니라, 이케다 다이사쿠의 야심을 위한 군중권력 장악을 위한 권력투쟁정치단체입니다. 교묘하게 대중의 환심을 사서 자신의 지지기반확충을 위해 종교단체로 겉포장하고 있을 뿐입니다. 현명한 한국인은 이런 일본우익군국세력과 결탁하고 있는 한 일본인의 야심에 놀아나지 않을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오늘 방송된 &quot;SBS 그것이 알고싶다&quot;는 그들의 전체 추태에 비해 빙산의 일각이었습니다만, 그래도 SGI의 실체에 대해 의아심을 품은 분들에게 적지 않은 정확한 정보를 주었다고 봅니다. 특히 일본SGI간부급이었던 여러 탈퇴회원들의 증언은 정말 신뢰할 만 하였습니다. 탈퇴하였다고 살인공갈협박편지까지 보내고...끌끌... 이또한 SGI의 실체가 무엇인지 잘 알 수 있는 증거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만큼 속는 사람이 적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지금 이 시대가 평화와 사랑에 갈망한다는 반증이겠지요.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런 대중의 순수한 심리를 그런 위선떠는 얄팍한 간계로 속여넘어 또다시 군국주의 부활에 망동하는 일본특정세력의 농간에 치가 떨릴 뿐입니다. 암튼 현란하고 달콤한 말은 사기나 거짓이 많다는 평범한 상식을 깨달으시고, 진정한 진리와 진실은 우리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이 현실의 행동으로서만 나타난다는 평범한 교훈 잊지 마십시오. 파랑새는 우리 집에 있는 것입니다. 그딴 특정 일본인 추종하는 왜색종파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안에 우리손으로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설사 그들의 말이 반의 반이라도 진실이라해도 외부세력의 도움으로 얻은 평화와 파랑새는 언제든 그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빼앗기기 마련입니다. 오늘도 방송보니 SGI간부들이 그 일본넘 밑에 딱 무？e팍 꿇고 안절부절을 못하더군요.. 후후후... 그렇게 비굴하게 얻은 평화 보다는 우리 손으로 싸워 얻은 승리가 더 값질 것입니다. 더이상 한국인을 비롯 일본인 등 모든 나라 사람들이 겉으론 평화랍시고 위선떠는 일본군국세력의 야심과 사이비종파의 농간에 놀아나지 않고, 진정 참진리를 진실된 믿음과 다른 더 훌륭한 여러 종교에서 찾고 평화롭게 지내길 바랄 뿐입니다. http://antisgi.wo.to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 : 불교계의 이단종파 일련정종, 일련정종 종단 내에서도 파문당한 이케다 다이사쿠의 개인사조직 SGI의 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답변자 : vfour4 l 2005-09-04 01:43 작성 태클달기 l 신고하기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불교계의 이단종파 일련정종, 일련정종 종단 내에서도 파문당한 이케다 다이사쿠의 개인사조직 SGI의 실체!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래는 국제창가학회에서 기본교리로 택하고 있는 불교경전 &quot;법화경&quot;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법화경교육원에서 공개적으로 국제창가학회 SGI를 비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주 요지는 불교경전을 교리로 택하면서도 불교의 기본 교리와 석가모니 부처님을 부정하고 자신들의 교주인 니치렌과 현 회장인 이케다만이 생불이라며 정통불교를 정면 부정하고 일련정종 종단내에서도 이케다 다이사쿠의 사조직인 SGI만이 최고의 진리라고 우기고 궤변을 ？q어놓는 SGI 종파의 모순이 무엇인지 조목조목 법화경전문연구자가 지적해 본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法華經敎育院 http://saddharma.com.ne.kr/infotext1.html 를 직접 방문해 보시면 진정한 불법과 법화경의 원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대중을 흑세무민 오도해 사익을 편취하는 이케다 다이사쿠의 사조직 SGI의 실체가 무엇인지 잘 아실 수 있을 겁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마디로 쉽게 말해, 이케다 다이사쿠의 사조직 SGI, 국제창가학회는 물론 이 SGI의 한국지부인 한국SGI불교회는 분명 사이비종교(여러 체험자 특히 간부급들, 연구학자들은 종교 단체라고도 볼 수 없다. 정치결사투쟁단체 정도라고 평함)라고 짤라 말할 수 있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때 저의 가족을 비롯 제 주위에서도 이 종파에 빠져 신세 망친 사람이 여럿 있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저도 한동안 오래동안 고통받았고, 강압적인 조직적인 회유와 강요된 신앙강요로 저들이 말하는 종교의 자유 운운을 되려 적방하장식으로 오랜기간 침해받았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저들에게 오직 저들만이 진리와 선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외 모든 종교, 심지어 종교없이 지내는 무교상태마저 마에 씌었다며 강제 절복 포교 시키지 못해 안달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무슨 거리에서 흔히 보는 &quot;도를 아십니까?&quot; 이 정도는 저들에 비하면 양반입니다. 남묘호렝게교 종파에 걸려들거나 말려들지 마세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번 빠지면 죽을때까지 그 수렁에 빠져나오기 어렵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메일주십시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저도 한때 피해자였던 만큼 그 절절한 심정 누구보다 더 잘 압니다. 그 종파로 인해 피해보신 님들을 조금이나마 돕고 제대로 된 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국제창가학회 실상은 이렇다&quot;- 법보신문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교계 불교신문중 하나인 법보신문 1998년 5월 27일 수요일자부터 연속 3주에 걸쳐 실린 &quot;국제 창가학회 실상은 이렇다&quot;를 올립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신 부분을 해소시켜 보고자 교계신문인 법보신문에 대서특필되었던 내용을 이곳에 올리는 고로 아래 신문기사내용과 관련된 어떠한 질문도 사양하겠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국내 유포과정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창가학회 교리와 문제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창가학회측 주장에 대한 반박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국내유포과정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남묘호렌게쿄'로 일반에 널리 알려진 국제 창가학회는 1222년 일본 나가사군 도죠지방의 고미나토에서 한 어부의 아들로 태어난 일련(日蓮)에의해 창시된 일련정종에서부터 출발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30년 일련정종내 교육자 중심의 신도모임인 창가교육학회로 출발, 60년대 말부터 비약적인 성장을 해온 창가학회는 75년 이케다 다이사쿠 현회장에 의해 국제창가학회라는 새로운 단체를 만들고 '공명당'이라는 정당까지 만들어 종교의 정치세력화를 성공시켰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현재 이들은 1백28개국,1천3백만명의 회원을 두고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련정종의 신도조직으로 출발한 창가학회는 7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상위조직인 일련정종을 좌지우지하면서 급기야 92년에는 일련정종과의 결별을 선언하고 독자적인 종교집단으로 자리잡아 오늘에 이르고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국제창가학회의 교리는 (법화경)을 근간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 그들이 신봉하고 있는 각종 교리서적을 분석해보면 (법화경)은 껍데기에 불과하고 일련의 각종 저술등을 하나로 묶은 '어서(御書)전집'과 초대회장 마키구치 스네부로와 2대회장 도다 조세이, 3대회장 이케다 다이사쿠의 저서와 교시가 실제 소의 경전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들의 주요 수행방법으로는 '나무묘법연화경'이라고 쓴 마다라인 '어존불(御尊佛)'을 동쪽에 모시고 1백54개의 염주를 손바닥 사이에끼고 비비며 '남묘호렝게쿄'를 외우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와함께 이들은 좌담회와 공덕담이라는 의식을 통해 자신들이 경험한 체험담을 설명하며 신심을 증대시키고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련정종의 신도조직으로 출발한 '창가학회'의 이름에서 '창가(創價)'란 '가치를 창조한다'는 뜻으로 이 가치는 '이(利) 선(善) 미(美)'를 본질로 삼고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국제창가학회의 국내 유포는 1964년 한일 국교 정상화를 전후해서 일련정종의 유입으로부터 시작됐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유입경로는 크게 2가지로 볼 수있는데 하나는 재일동포 등에 의한 일련정종 홍보물의 유통에 의한것과 국내 기업에 파견된 일본인 기술자등에의한 것 등으로 볼 수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국제창가학회가 국내 유입된 초기에는 일련정종 창가학회로 하나의 종단과 그에 딸린 신도조직으로 알려져 왔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후 1970년대 말까지 일련정종과 창가학회는 국내에서 내분과 분열을 거듭하면서 지역별로 독자적인 활동영역을 넓혀갔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일련정종의 신도조직인 창가학회가 종단으로부터 파문당하고 독자적인 종교법인으로 일본에서 활동하게되자 그 여파는 국내에도 미쳐 일련정종 창가학회는 여러분파의 일련정종과 SGI한국불교회로 완전히 분리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가학회라는 이름이 국민들로부터 왜색 종교라는 혐오감을 일으켜 포교에 어려움을 겪자 이들은 92년 이후 SGI한국불교회라는 이름으로 불우이웃돕기, 농촌 일손돕기,국토대청결운동 등 각종 사회봉사활동을 펼쳐, 현재 서울, 경기, 대구,부산 등 25개 지역에 70만명의 신도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전국적으로 2백20여개에 달하는 문화회관을 가지고있으며 충불 진천에는 연간 1만명이상이 연수를 받을 수 있는 2만평 규모의 연수센터가 10월말 준공 예정으로 신축공사가 진행중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국제창가학회의 왕성한 활동에 대해 97년 7월부터 금년 5월까지 경희대에서는 이케다 회장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제주대에서는 이케다 회장의 국내 방문을 위한 초청장을, 충북 진천군에서는 명예군민증서를, 포항시, 대구대, 통영시, 부산개, 안동대, 울릉군, 서울시의회, 서울 종로구청, 광주시의회, 고양시, 안동시의회, 구미시, 김천시, 경주시 등은 감사패와 현창패 등을 수여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들의 조직적인 국내 침투와 유포에 대해 교계는 물론 정부에서도 별다른 대책없이 헌법에 보장된 '신앙의 자유'만을 내세워 방관하고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신흥 종교를 연구해온 종교학자들은 국제창가학회의 국내 정착에 대해 심한 우려와 함께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특히 창가학회나 일련정종이 기존의 불교와는 정면으로 배치된 이론과 조직으로 활동하면서 이들을 제외한 모든 불교종파를 방법(謗法)이라 하여 타도의 대생으로 삼고있어 자칫 불교의 본질 자체를 왜곡하여 불교의 붕괴마저도 초래할 수 있다고 종교학자들은 우려하고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상은 법보신문 1998년 5월 27일 수요일자 1면과 3면에 실린 내용입니다. 이어서 계속해서 &quot;2)창가학회 교리와 문제점 3) 창가학회측 주장에 대한 반박&quot; 법보신문연재 기사 내용입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국내유포과정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창가학회 교리와 문제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창가학회측 주장에 대한 반박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 창가학회 교리와 문제점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련정종과 창가학회는 모두 하나의 교리를 가지고 있는 일본의 종교단체들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들 단체에 대한 성격을 한마디로 규정하면 바로 불교와 부처님의 가르침인 &lt;법화경&gt;을 도용해 근세해 만들어진 신흥 종교단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국제창가학회와 일련정종의 교리는 불교의 교주인 석가모니부처님을 부정하고, '남묘호렌케쿄(南無妙法蓮華經의 일본어 발음)'을 봉창(奉唱)하지 않는 이외의 종파를 방법(謗法)이라 하여 타도의 대상으로 삼고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들은 불(석가모니부처님), 법(팔만대장경), 승(출가스님)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일련정종의 종조인 일련(日蓮)을 부처로, 일련의 제자인 일흥(日興)을 승으로, 부처님 가르침인 법은 '남묘호렌게쿄로 규정지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특히 창가학회 3대회장 이케다 아니사쿠는 1977년 &lt;불교사관을 말한다&gt;라는 저술을 통해 *출가(出家)와 재가(在家)는 동등하다 *재가의 몸이라도 공양을 받을 수있다 *사원(寺院)과 회관(會館,국제창가학회 교도들의 집회장소)은 동격이다 *자신(이케다 다이사쿠)은 생불(生佛)이다. 그리고 학회 회원이야말로 불(佛)의 진실한 사자(使者)다 라는 등의 궤변을 늘어 놓았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가학회의 불교에 대한 공격은 경전의 왜곡 뿐만아니라 석가모니부처님에 대한 극단적인 매도도 서슴치않고있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들은 법화경의 방편품. 수량품 정해&gt;에서 '지금 말법시대에서 석가는 우리에게 이익을 줄 힘이 조금도 없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석가를 받들고 있는 사람은 마치 썩어서 독(毒)이 작용하고 있는 밥을 먹고 있는 것과 같다. 석가의 법은 죽은 법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성인(일련)은 불(佛)이시다. 그 위(位)는 석가 등이 도저히 미칠바가 아니다. 국왕(일련)의 위력을 도둑의 두목(석가세존)정도로 두려워하고 존경하는것과 같으니...'라며 불교를 배척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국제창가학회가 발간하는 &lt;법련&gt; 98년 6월호에서는 '법화경의 지혜'를 설명하면서 육근청정(六根淸淨)에 대해 실로 어처구니 없는 해석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기만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내용의 일부를 보면 '의근(意根)청정이므로 머리도 좋아진다. 세세생생 대학자, 대지도자로 되어간다. 육근청정이란 온 몸이 모두 광선유포의 무기라는 것이다', 혹은 '염불을 열심히 부르면 자해(自害)하는 마음이 생긴다'는 이케다의 불교교리 해석은 정법에서 벗어난 종교인들이 흔히 쓰는 자기 합리화 방법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러한 영향에서 신앙생활을 해온 신도들은 지극히 전투적인 사고로 포교활동을 하고있다. 이른바 상대방을 완전히 항복시킨다는 '절복운동(折伏運動)'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법련&gt; 98년 6월호에서 서울 영등포권 지구 지도위원인 김아무개씨는 체험담을 통해 &quot;이 생명 다할 때까지 닛켄종(日顯宗. 일련정종의 현 관장이 일현임)을 완전 박멸하고 선생님 내외분(이케다 다이사쿠 부부)을 우리나라에 모시며 광선유포(포교)할 것을 어본존님(御本尊.남묘호렌게쿄를 모신 만다라)께 결의합니다&quot;라고 말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 '배독어서'편이라는 교리강좌에서는 &quot;부모와 국주(國主)라 해도 법화경의 적이 되었을 때는 그 말을 듣지 않는 것이 효양이며, 나라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 된다&quot;면서 회원들에게 절대적 교조주위와 배타적인 종교관을 심어 놓고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국에서 불교계 뿐만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일련정종이나 국제창가학회가 문제가 되는것은 그들이 회관 동쪽벽에 걸고 어본존(御本尊)으로 섬기는 '남묘호렌게쿄 만다라'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만다라를 자세히 보면 중앙에 '나무묘법연화경 일련'이 쓰여있고 좌우 가장자리로 사천왕의 이름이, 그 사이로는 석가모니불을 비롯,&lt;법화경&gt;에 등장하는 여러 보살과 호법선신 등의 명호와 함께 아마데라스 오미가미(天照大神)과 하지망보사쓰(八幡大菩薩)가 등장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즉 일본의 민족 정신이 유입됐다는 결정적 증거다. 이는 한국사람이 일본 개국신과 수호신에게 날마다 절을 하고 복을 비는 꼴이 된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를 두고 종교학자나 독립유공자 단체 등에서 종교를 빙자한 '동방요배(東方遙拜)는 매국적 친일행위'라고 비난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에대해 국제창가학회측은 초대회장 마키구치가 세계 2차대전 당시 일본국신(國神)참배를 거부해 불경죄와 치안유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 옥중 사망한 일이 있다고 주장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 아마데라스 오미가미와 하지망보사쓰는 불법을 수호하는 신으로서 등장한것으로 이를 두고 창가학회가 일본국수주의 종교라고 하는것은 억측이라고 해명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만다라에 등장하는 귀자모신,대용왕, 아사세왕 등은 &lt;법화경&gt;에 등장하는 호법선신이다. 그렇지만 아마데라스 오미가미와 하지망보사쓰가 과연 그 어느 경전이나 일본역사에서 불법을 수호하겠다고 했는지 의문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어본존'이라는 만다라 문제외에도 제목봉창이라는 수행방법도 왜색이라는 비난을 면지못하고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특히 인도에서 &lt;법화경&gt;을 표기할때 'Saddharma pundarika sutra'라고 한것을 중국에서 '묘법연화경'으로 번역했고 이는 다시 한국에서 일본으로 흘러가 '묘호렌게쿄'가 된것이라면 한국사람이 굳이 일본어로 '남묘호렌게쿄'라고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신흥종교 연구가들의 주장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가하괴는 일본어 발음 제목 봉창은 기독교인들이 '아멘'하는 거나 다름이 없는 일이며 '남묘호렌게쿄'라고 일본어 발음으로 봉창해야만 성불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가확회는 또 기존의 불교에 대해 '선천마(禪天魔;참선 수행을 하는 자는 하늘의 마귀)', '진언망국(眞言亡國;진언을 하면 나라가 망한다)', '염불무간(念佛無間;염불하면 무간지옥에 간다)', '율국적(律國賊;계율은 나라의 도적)'이라며 '남묘호렌게쿄'이외의 불교는 가치가 없는 것이라고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금까지 국제창가학회의 교리나 주장을 통해 드러난 것은 그들이 부처님의 정법을 빙자해 일련을 석가모니부처님과 동격인 교주로, 이케다를 비롯한 초대와 2대 회장을 종조로 삼는 비불교적 신흥 종교로 이들은 불교가 아닌 '일련교'라는 사실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들이 현재 표면적으로 벌이고있는 각종 사회봉사활동에 대해 막연히 '좋은 일 한다'는 식의 사고를 갖는것은 일본종교의 한국 점령이라는 심각한 사태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신흥종교 연구가 및 관련 전문가는 경고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상 법보신문에서.....이어서 3)부에는 창가학회측 주장에 대한 반박이란 내용의 기사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읽어보시고 객관적이고 바른 정견을 갖고 바른 불교를 신행하시길 바랍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법보신문 1998년 5월 27일 수요일 제468호에서 부터 제 469호 제470호에 게재되었던 내용들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국내유포과정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창가학회 교리와 문제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창가학회측 주장에 대한 반박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창가학회측 주장에 대한 반박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95년 인구통계조사에서 전체 국민 가운데 불교？燒渼？약 1천만명, 만약 창가학회 신도들이 자신의 종교를 불교라고 표기했을 경우, 전체 불자의 10%가 창가학회 신도라는 결론이다. 즉 불자 10명 가운데 1명이 창가학회 신도인 셈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가학회에 대한 실체를 폭로하는 기사가 나가자 창가학회측으로부터 여러통의 항의전화가 왔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화 낸용을 요약해보면 &quot;왜 창가학회가 왜색불교냐, 왜 국수주의(國粹主義;자기나라의 전통적 특수성만을 우수한것으로 믿는 배타적이고 보수적인 주의) 종교냐&quot;는 등의 것이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서 지적한바가 있지만 그들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고자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국불교에 있어서 가장 널리 퍼진 신앙가운데 하나가 바로 관음신앙이다. 관음신앙에서 염불을 할때 우린즌 '관세음보살'이라고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인도에서는 'Avalokitesvara'라고 한다. 또한 일본에서는 '간논보사쓰'라고한다. 그렇다면 일본에서 '나무묘법연화경'을 '남묘호렌게쿄'라고 한다면 한국에서는 '나무묘법연화경'이라고 해야하는게 타당하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와함께 그들이 국수주의 종교라는 오명을 벗으려면 민족정서 차원에서라도 어본존 만다라에 등장하는 일본의 개국신은 삭제돼야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가학회는 또 이중 잣대와 가위질로 자기 신도들 마저 기만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 예로 중앙일보사가 간행하는 월간지 &lt;윈(WIN)&gt; 98년 4월호에는 창가하괴를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기사가 실렸다. 이 기사는 '그후 65년 1월 창가학회측은 국가를 상대로한 종교탄압과 신교의 자유에 대한 소송을 제기, 서울 고등법원으로부터 창가학회의 포교를 위한 집회 및 통신연락과 간행물의 반입 등을 금지한다는 내무부의 처분을 취소한다는 승소판결을 얻어냈다'고 밝혔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마치 창가학회의 포교가 정부로 부터 공인됐다는 느낌을 받게하는 대목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당시 내무부는 서울고법의 판결에 대해 대법원에 항소를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66년 10월 25일 대법원은 '서울고법이 내린 판결을 파기(破棄)한다'고 해 내무부의 행정처분을 정당한것(대법원 제2부 판결, 사건 65누23 '행정처분 취소')으로 판결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케다의 '6.25의 북침설' 주장등에 대해 창가학회측에서는 &quot;이케다의 저서 &lt;인간혁명&gt; 어디에 그런 얘기가 나오냐&quot;고 따졌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문제에대해 &lt;인간혁명&gt; 제 5권(1975년도 세이쿄(聖敎)신문사 간행)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기록돼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138쪽 = 소화 25년(1950년) 6월 26일(이케다는 25일을 26일로 착각하고있음=편집자 주) 38도 선상에서 남북 양군의 교전으로 시작된 이 전쟁은 어느쪽에서 시작했는가는 지금도 의문에 싸여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139쪽 = 서전(緖戰)의 전투에서는 장비와 사기(士氣)가 보다 우세한 북조선군이 시작하자마자 남조선군을 누르고 남하해 이승만은 6월 28일 서울을 버리고 대구로 수도를 이전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148~149쪽 = UN군은 착착 되각을 시작해 재빠르게도 12월 4일에는 평양을 포기했다. 북으로부터의 추격은 거의 없고, 공격도 완만하다고 해도 좋았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이 급속한 퇴각을 가지고 마치 압록강을 건넌 운하(雲霞)와 같은 대군의 중공의용군에 밀려서 UN군은 어쩔 수 없이 궤주(潰走)하지 않으면 안되었다는 인상을 맥아더 사령부는 계속 발표했자. &lt;데일리메일&gt;의 특파원은 12월 도쿄로 부터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후위를 지키는 작전을 담당하고 있는 연대는 결국 적에게 총을 한발도 쏠 필요가 없었다. 중공군을 본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quo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물론 이 내용은 국내에서 발행된 한글판 &lt;인간혁명&gt;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편 대구 법화삼부경강원 교수인 공덕스님은 &quot;이들은 경에서 '부처님은 무량무변 만억나유타겁전에 성불했고 여래의 수명은 한량없다'는 기본의 가르침 조차도 모르는 우매하고 간악한 위선자들이&quot;라고 말했다. 또 &quot;이들은 &lt;법화경&gt;을 빙자하여 일련교(日蓮敎)를 창출하기 위해 '지금 말법에 들어왔으니 다른 경전도, &lt;법화경&gt;도 무용(無用)'이라고 가르치고 있다&quot;며 &quot;불교를 빙자한 유사불교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quot;고 지적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법화경&gt;을 30여년간 공부한 ㅎ스님은 &quot;창가학회가 극진하게 믿고 있는 일련의 '어서(御書)'는 일련이 쓴 보통 글에 지나지 않는다&quot;며 &quot;일본어의 일반 존칭인 '어(御)'가 붙으니 일반사람들은 이것을 무슨 대단한 글인야 착각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스님은 또 &quot;창가학회는 분명 '일련교'이지 '불교'가 아니다&quot;며 &quot;그들의 한국 조직인 SGI한국불교회가 '불교'라고 표방하니까 일반인들이 마치 불교의 한 종파인양 오해하고있어 이 부분에대한 정확한 시정이 필요하다&quot;고 강조했다.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스님도 &quot;일본의 전통불교에서는 창가학회를 이단시하고 있다&quot;며 &quot;그들은 일련을 제2의 석가로 만들어 일본을 새로운 종교의 종주국으로 삼으려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번 취재를 통해 드러난 것은 교계에서도 이교돈자 자생적 혹은 외래 유입종교의 불교왜곡과 훼불에 대한 적절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포용의 종교', '통불교(通佛敎)'라는 허울 좋은 이름으로 이교도나 외래종교가 부처님의 정법을 왜곡해도 '강건너 불구경'하듯 넘어가는 현실에서는 한국불교 1천6백년의 역사와 미래는 어떠한 형식으로도 보장받을 수 없다. 마치 우리의 대표적 음식인 '김치'가 '기무치'가 되듯.----김태형 기자.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상 법보신문에서 3회에 걸쳐 대서특필되었던 창가학회 관련 기사입니다. [펌]&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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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창가학회(KSG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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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mokryeon.7777156</id>
	    <author>
		    <name>目連尊者</name>
	    </author>
	    <updated>2009-07-12T12:52:33Z</updated>
	    <published>2009-07-12T12:52: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A name=&quot;[문서의 처음]&quot;&gt;&lt;/A&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현재 국내에서“남묘호렝케쿄”를 부르고 있는 국제창가학회(SGI)는 본래 일본 천태종의 한 지류인 일련종(日連宗)에서 파생한 일본 일련정종의 신도단체로서, 이 조직이 정치개입을 목적으로 창당한 정치단체가 바로 일본의 현재 연립정당인 “공명당”입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ff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하지만 이 조직의 총수인 이께다 다이사쿠라고 하는 자는 신도들의 피 같은 봉헌금을 중남미 마약국가들에게 마약밀매자금으로 제공하는 등 온갖 범행들을 저질러 왔기에 일본에서 조차 1991년 종문으로부터 결국 파문당한 채 자신의 창가왕국을 세운 불법신도단체입니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현재 이 조직은 우리나라에서 이미 신도 150만 명을 확보했으며, 단시일 내 신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300만 명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런 목표가 달성된다면 일본에서처럼 이 조직의 특성상 맹신적인 유권자를 최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200만 표 이상 확보하게 됨으로서, 우리나라 대통령 대선후보들은 이 조직 총수의 눈도장을 찍기 위해 최대한 협력을 약속할 것이기에 결국은 일본 창가왕국의 식민속국(?)이 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지난 제 15대 대선당시 김대중씨는 일본 공명당 고문이었던 후지이 도미오를 만나 국내에서 “남묘호렝케교”를 부르는 국제창가학회(SGI) 소속 회원들과 공명당 조직을 통해 당시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부탁을 하였고, 이를 위해 창가학회와 공명당은 막대한 인적, 물적 재원을 투자해 주었습니다.(2002년 월간조선 5월호)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이후 국제창가학회는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한 직후인 1998년부터 아예 청와대 종교가 되어 이때부터 이 조직은 상상을 할 수 없을 만큼 거국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1964년 당시 문교부에 의해 반사회적 불법단체로 지목되어 종교집회 금지처분을 받았던 이 단체가 즉각 해금조치와 함께 법인등록이 되었고, 김대중-노무현을 잇는 지난 10년 동안 청와대의 적극적인 후광에 힘입어 이에 150만에 달하는 신도조직과 전국에 320여개의 대형 회관, 자산 1조원에 이르는 엄청난 정치조직(?)으로 변모해 왔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현재 이조직의 총수 이께다 다이사쿠는 일본에 있는 1,500만명의 신도들이 낸 봉헌금으로 1980년대 남미의 마약조직에 자금을 제공하며 전 세계 마약밀매조직의 자금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북한의 백도라지 사업에도 주 자금원으로서, 북한산 마약을 일본 야쿠자를 통해 일본 관동지방 유통에 깊이 관여했다고 합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그런데 이렇게 위험한자를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절대적으로 비호를 해주니 결국 이조직의 수괴인 이께다는 현재 한국의 100여개 지역에서 명예시민증과 군민증을 받고, 나아가 국내 수십 개 대학으로부터 명예박사학위를 받는가 하면, 이제는 부산의 이께다 거리와 서울의 이께다 공원, 전국방방곡곡에 이께다 기념비까지 세워졌을 정도입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현재 이 조직은 통일교와 함께 북한에다 막대한 자금을 지원한 그 여력으로 인해 금번 남북정상회담 역시 이들의 합작품이며, 이렇게 한국의 대선에도 막대한 배후세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제 옆에는 이 조직을 분쇄하기 위해 지금까지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작가 선생이 한분 계십니다. 이 분은 남묘호랑케쿄(SGI)에 대한 실체를 고발하는 여러 책들을 출판했으며, 더욱이 기사제보를 통하여 SBS방송에서 2005년 8월엔“그것이 알고 싶다”를 방영까지 하였으나 이 엄청난 조직을 홀로 상대하기엔 너무도 역부족이었기에 지금은 마지막으로 목숨까지 내놓고 전 국민에게“남묘호렝케쿄(SGI/창가학회) 총수 이케다 다이사쿠의 실체”를 제대로 알리는 작업을 착수했습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얼마 전 작가 선생은 너무도 지친나머지 모든 것을 포기하겠다는 자신의 심정을 본인에게 어렵사리 털어놓은 자리에서, 때마침 안중근 의사가 다시 부활한 것 같은 작가 선생의 외롭고 힘든 명분싸움에 미력하나마 다소라도 보탬이 되고자 “애국시민 동지회”를 결성하게 되었습니다.&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 침투하여 현재 이 조직을 조종하고 있는 것은 일본의 공명당을 비롯한 일본정치의 수괴들이며 또한 통일교와 연계하여 북한산 마약을 유통하는가 하면 지난 1995년 3월 도쿄에서 일어난 지하철 독가스 살포사건도 바로 이 조직이 배후였다고 합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한국 병탄을 위해 다시금 현해탄을 건너온 21세기 이등방문인 이께다 다이사쿠를 또다시 저격하려하는 “부활안중근”을 우리는 기필코 보호하여야 합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현재 우리에겐 나라를 똑바로 세우는 대의명분을 가진 험난한 싸움에서 굳건하게 설수 있도록 최소한의 배경과 도움이 필요합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거대한 코끼리를 상대하고 있는 힘없는 개미 한마리가 무자비하게 짓밟히지 않도록 저희에게 힘이 되어주십시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비록 여러분의 작은 사랑과 관심이라도 우리에겐 큰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저희는 지금 상당한 근거자료를 확보하고 “범국민 고발센터”까지 운영하려 합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최우선적으로 여러분이 운영하고 계시는 사이트/게시판을 통해 지속적으로 글을 올릴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더 이상 우리의 선량한 부녀자와 국민들이 기만당하지 않도록,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가능하면 직접 찾아뵙고 자세한 말씀을 드리는 것이 당연한 것임에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어쩔 수 없이 먼저 글로써 인사를 드림에 매우 유감으로 생각합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애국시민 동지회&amp;nbsp;&amp;nbsp; 拜上 [펌]&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창가학회(SGI)의 본색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okryeon/7777155"/>
		<id>tag:blog.daum.net,2009:mokryeon.7777155</id>
	    <author>
		    <name>目連尊者</name>
	    </author>
	    <updated>2009-07-12T12:50:33Z</updated>
	    <published>2009-07-12T12:50: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것이 알고싶다- 남묘호렌게쿄- 한국 창가학회(SGI)를 어떻게 볼 것인가 - 352회 (정규방송)&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SGI에는 성직자 제도가 없다. 스승과 제자의 형식이라고나 할까? 그런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다치 (피해자 모임 사무국장)&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태어나면서부터 믿은 창가학회 회원 2세로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케다 다이사쿠 씨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살았는데&lt;/SPAN&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실은 선생님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충격은...&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절대적인 존재로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말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괴로웠습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68년 창가학회 부정투표사건 (공명당)&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69년 언론출판 방해사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케다 다이사쿠는 정치에 관여하지 않겠다던 말을 지키지 않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타노(일본대학 법학부 명예교수)&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가학회의 실체는 유사종교단체의 모습을 보이면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실제로는 이케다 다이사쿠의 개인적인 욕망을 채우기 위한 정치수단이고 영리 수단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오코츠 (일본 저널리스트)&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케다 다이사쿠는 어렸을 때부터&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천하를 쥐겠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해왔습니다.&lt;/SPAN&gt;&lt;BR&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 자신이 최고 권력자가 되고 싶다는 꿈같은 것을 키워왔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는 국왕이고 대통령이고 정신계의 왕자이며 사상문화계의 지도자이며&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최고 권력자이다.]&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91년 일련정종과 창가학회 분열 (창가학회는 닛켄종이 나쁘다고 말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아다치 (피해자 모임 사무국장)&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것이 우리 아버지에게 보내진 것이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악인박멸 기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당신의 죽음을 바라는 동지가 몇만 명 있습니다.&lt;/SPAN&gt;&lt;BR&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순수한 신앙이라면 사람의 죽음을 기원하는 일은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lt;/SPAN&gt;&lt;/U&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국 신도들은 이에 대해 알고 있는 바가 없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 조작된 사실이라고 치부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가학회 회장들은 불의에 항거하는 인물들이었다고 한다.&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대 회장 마케구치 회장 취조기록&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중일전쟁이나 대동아전쟁도 법화경을 따르지 않는 국가들로 인해 생긴 일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오코츠(일본 저널리스트)&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세신궁의 신찰을 부숴버려서 불경죄 그리고 치안유지법 위반이 되었어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군국주의를 반대한다거나 평화를 위해서 한 일은 아니었어요.&lt;/SPAN&gt;&lt;BR&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신들의 신앙에 따라 전쟁에 임하면 분명히 이긴다고 했던 거예요.&lt;/SPAN&gt;&lt;/U&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반전이나 평화는 아니었어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국 SGI에서는 그런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종교를 선택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이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특정 종교의 옳고 그름에 대해 따질 수 있는 자격은 사실 누구에게도 없을지 모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한 종교가 우리 사회에 뿌리를 내리기까지 그에 대해 얼마나 올바른 정보가 알려져 있는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일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SGI 거리를 세우려던 군위원도 있었는데 주민 반대로 취소했다.&lt;/SPAN&gt;&lt;/U&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oo대학 교수 (일본 신흥종교 전공)&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최근 대통령 선거에서 SGI가 전부 다 관여했습니다.&lt;/SPAN&gt;&lt;/U&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거 누가 했느냐 공명당하고 상의를 했어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런 지시가 내려온다고 자기네들이 방면장(간부) 회의에 참석했던 사람한테 인터뷰를 제가 했어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호성(가명. 전 학회 간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건 종교단체가 아니다 하는 것을 깨달았단 말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종교란 것은 회원을 위한 종교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 사회 질서를 잡는데 종교는 도움이 되기 위해서 하는 거지&lt;/SPAN&gt;&lt;BR&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기들(지도부) 이익을 위해서 하는 그것을 무슨 종교라 해요&lt;/SPAN&gt;&lt;/U&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오부치(전 이케다 회장 통역)&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국방송에서의 취재를 계기로 진실이 알려지기를 기대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가학회의 국내 신도수는 150만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펌]&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sgi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okryeon/7777154"/>
		<id>tag:blog.daum.net,2009:mokryeon.7777154</id>
	    <author>
		    <name>目連尊者</name>
	    </author>
	    <updated>2009-07-12T12:46:39Z</updated>
	    <published>2009-07-12T12:46: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SGI 한국불교회(창가학회)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국 새 종교연구원에서 보는 SGI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1.유래(연혁) -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약 7백년전 일본 불교는 종파의 난립으로 매우 어지러운 상태였는데 이 때 일련이란 고승이 등장해 법화경으로서 불교계를 개혁하고 나아가 일본의 정신을 통일하고자 했다. 일련대사는 투철한 민족주의자로서 일본을 부흥시킨 서원을 세우니 「나는 일본의 기둥과 눈과 믿받침이 되겠다」고 했다. 이렇게 일본혼이 담긴 일련사상은 6노승이라 불리는 그의 제자들에게 전법되는데 그 중 일흥이 일련정종을 세워 가장 활발한 교세를 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련정종은 일본 부소산 대석사에 본산을 두고 승려중심으로 내려오던 중, 대동아전쟁 직후 일본의 정신계가 되폐하자 목구라는 소학교 교장이 신도단체인 창가학회를 결성하여 일연사상을 중심한 정신개혁을 꾀한다. 창가학회는 특히 3대회장 지전(이께다)에 이르러 천만회원을 확보하면서 정치단체인 공명담까지 결성하니, 대석사, 창가학회, 공명당의 삼위일체는 일련대사가 주창했던 왕불명합사상에 의거한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창가학회는 세력이 커지면서 신도단체이면서도 오히려 본산인 대석사를 좌지우지했고 이로 인해 마찰이 생기자 승단인 대석사와 결별하고 독자적인 단체로서 종교활동을 펴나갔다. 현재 창가학회는 추곡이 5대회장을 맡고 있으나 여전히 실권은 명예회장인 지전이 행사하고 있다. 창가 학회의 교세는 엄청나 일본내에서만 자칭 천7백만 신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세계 120여 국가에 지부를 설치하고 있다. 해외포교와 조직을 담당하는 일련정종국제센터와 창가학회인터내셔날과 국제불교자연맹이 현재의 SGI 불교회를 구성하게 되있으며 한국은 그 지부 중의 하나이다. 창가학회에선 불법이 펴나가는 순서를 정법시대는 인도(1천년간) 상법시대는 중국(1천년간) 말법시대는 일본이 1만년간 담당한다고 주장하며 법화 신앙의 종주국으로서 세계의 정신계를 주도함을 목적하고 있는데 한국을 그 교두보로 삼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국에 창가학회가 들어온 것은 일제하 일본이 한국침략의 일환으로 일본불교의 여러 종파를 침투시킬 때 일련종도 함께 들어왔고, 광복 후 일단 물러갔으나 재일교포에 의해 일련정종참가학회가 재상륙해 음성적으로 활동했다. 동대문 밖 창신동 가황사에서 좌담회가 시작되고 대구 부산 여수로 퍼져나갔지만 정부의 활동금지령으로 위축도니 상태였다. 그러나 부녀자론 대상으로 치병과 소원성취를 내걸면서 저변층을 확보했고 이어 대학과 지식층을 파고 들어 현재 1백만 회원을 주장한다. 그동안 한국일련정종불교회를 비롯해 수많은 교파가 난립했고(창가학회 소속) 별도로 일본 부소산 대석사의 신도단체인 법화강의 연줄을 이으려는 교파도 수십개가 나타나 서로 정통을 주장했다. 이 가운데 가장 교세가 큰 단체가 한국일련정종불교회이고 최근 한국 SGI 불교회로 개칭하였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초대 이사장 김동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현 이사장 박재일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교세는 회관 2백여개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간부 6만(남 2만5천, 여 3만5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도 72만(남 25만, 여 47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주소 서울 구로구 구로 5동 45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TEL : 869-3521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이념(교의)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연혁에서 나타나듯이 교리는 일련교학 -일련정종교학- 창가학회교학으로 단계지어 진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련은 법화경을 소의경전으로 한 법화종을 일으켜 법화일승교학을 체계화시켰다. 법화경의 통일적 원리에 의해 불교계 및 일반사상계를 통일하고 호국신앙적 입장을 확립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흥은 일련정종을 세운뒤 일련본불론을 주창하니 곧 본문본존과 본문제목과 본문계단의 삼대비 법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가학회는 위의 사상에 가치론과 생명론을 더하고 있다. 즉 인생의 목적은 행복의 추구이고 그것은 가치의 창조에 있다고 본다. 생명론은 생명의 색심불이론과 생명영원설을 바탕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신앙대상을 대어본존이라고 하며 불상대신 만다라로 모시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가학회는 법화경 28품 중 앞의 14품인 본문을 중요시하며(천태종은 뒤의 14품인 적문) 특히 제2 방편품에 중점을 둔다. 또 본문이 가장 올바르다는 문증과, 이치가 가장 잘 밝혀졌다는 이증과, 사실적 증거들이 신행상에 나타난다는 현증을 3증이라고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전통불교의 입장에서 본 문제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SGI 한국불교회는 일본 창가학회의 한국지부이다. 길게는 이미 백년전에 일본의 침투와 함께 이 땅에 상륙했고 짧게는 광복 후 5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우리의 반일감정과 함께 왜색종교의 지판을 받으면서도 반세기 이상의 뿌리를 내리고 있는 셈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불교회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창가학회의 지시에 의해 신행과 조직과 활동을 할뿐 전혀 자립이나 토착화를 못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불교회에서 펴낸 방편품 해설집에는 &lt;/SPAN&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금 말법시대에 석가는 우리에게 이익을 줄 힘이 조금도 없다. 지금은 석가를 받들고 있는 사람은 마치 썩어서 독이 작용하고 있는 밥을 먹고 있는 것과 같으니 사종도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대성인(일련)은 불이시다. 그 위치는 석가 등이 도저히 미칠바가 아니다. 말법에 출현하신 본불이시다. 이런 것을 모르고 대보살이니 위인이니 정도로 생각하는 것은 틀려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마치 다이아몬드를 유리정도로 하고 국왕의 위력을 도적의 두목정도로 아는 것과 같다…」&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일련대사는 스스롤 석존의 제자요 수행비구라 했으나 추종자들은 상행보살의 화신이라 했다가 결국은 말법의 새부처님으로 받들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불교회의 만다라에는 법화경에 근거한 제불 보살과 함께 일본의 국조신인 천조대신과 한국의 삼한을 침공한 공로로 사후 보살로 승격시킨 팔번이란 인물을 새겨 넣었는데 여기에 한국신도들이 예경하고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법화경에 귀의함을 나무로법연화경이라고 한다. 인도의 법어로는 나모삳달마푼다리카수드라이고 일본어로는 남요호렝게교이다. 그러나 불교회에선 남요호렝게교가 불법의 진수요 심장이며 모든 중생을 성불케 하는 근원종자라고 한다. 또한 고유명사여서 바꿀수 없으몀 바꾸면 공덕과 가치가 모두 사라진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불교회가 즐겨 쓰는 절복은 본래 스스로의 삼독심을 제어하여 나고 죽음이 없는 무생법인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불교회의 절복은 &lt;/SPAN&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톤종교와 문화 가치 등 창가학회가 아닌 다른 모든 것을 항복받아서 창가학회화 시킴&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을 말한다. 결국 세계의 기존 사상체계를 절복하여 창가학회의 가치대로 되게 함을 광선유포라고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최근 `세계를 깨끗이, 한국을 깨끗이, 란 표어아래 마을 청소 등 전국적인 환경운동을 펼치면서 도지사 시장 군수와 대학총장들에게 감사장과 함께 대대적인 홍보행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조직강화에 연계하고 있으나, &lt;/SPAN&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실제 방대한 성금이 사회복지사업이나 교육 의료 등 이 땅의 필요한 곳에는 전혀 사용되지 않고 있다. [펌]&lt;/SPAN&gt;&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창가학회의 전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okryeon/7777153"/>
		<id>tag:blog.daum.net,2009:mokryeon.7777153</id>
	    <author>
		    <name>目連尊者</name>
	    </author>
	    <updated>2009-07-12T12:45:36Z</updated>
	    <published>2009-07-12T12:45: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가학회의 한국전래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R&gt;&lt;/P&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63년 7월 김종식, 박성보 등 재일교포가 모국 방문을 계기로 포교를 시작했으나, 왜색종교라는 인식이 강해 끊임없는 논란을 낳았다. 문교부는 &lt;/SPAN&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64년 1월 종교심의회에서 “창가학회는 일본의 황국적 색채가 농후하며 국수주의적이고 배타적인 성격의 집단으로 우리 국민의 현 처지로는 반국가적 반민족적 집단으로 간주하며 민족의 얼을 흐려놓는 왜색종교”라고 담화문을 발표했다. 이후 1964년 1월 21일 제 6차 국무회의에서는 ‘포교금지결의&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를 하고 내무부에 단속을 지시하기도 했는데, 이후 종교탄압과 신앙의 자유에 대한 소송으로 승소판결을 얻어내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일본색 종교의 이미지가 강한 것을 극복하기 위해 각종 문화사업에 힘쓰고 있다.&lt;/SPAN&gt;&lt;/DIV&gt;
&lt;DIV&gt;&lt;BR&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또한, 창가학회측은 회원국이 190개국이며 회원 수는 6천만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현재 홈페이지에서 밝히는 나라들은 79개국뿐이다. 한국의 회원 수도 창가학회 측은 150만으로 주장하고 있으나 실제 약 120만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lt;/SPAN&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기 간행물로는 &lt;경북매일신문&gt;과 주간 &lt;화광신문&gt;, 월간 &lt;법륜&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가학회는 反기독교적&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리야마 목사는 또 일본 내 최대의 反기독교 세력으로 주저 없이 창가학회를 손꼽는다. 1950년 한국에서 전쟁이 발발하자 1951년 창가학회 2대 회장인 도다는 “비로소 광선유포의 때가 왔다”며 전국의 회원들을 군대 조직화하고 타 종교를 맹공격하기 시작했다. 1960년 32세의 젊은 나이로 창가학회의 3대 회장이 된 이케다 다이사쿠는 “일본이 일련정종을 국교로 하고 다른 종교는 다 사교로 박멸하고 전 아시아를 일본이 통일할 때 미, 소 양대 진영도 누르고 왕불명합(王佛冥合)의 불교정치를 전 세계에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창가학회의 反기독교적 공격행위는 이때 일본에서 발행된 &lt;절복교전(折伏敎典)&gt;의 내용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첫째, 창가학회는 그리스도의 동정녀탄생을 비판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어떠한 표현을 해도 처녀 잉태는 과학의 법칙에 반한다. 남자 없이 처녀가 잉태하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 이 사실을 메우기 위해 ‘신이 순결한 처녀의 육체를 빌려서’라고 운운하고 있으나 어떤 여성이라 해도 순결한 특징과 동시에 순결과 정반대의 추악한 일면을 가지고 있으며··· 사실 마리아는 보통 일반 여성이었다··· 위에 기술한 남녀가 관계해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아이는 생기지 않는다··· 옛 사람들의 소박한 선입관의 소산에 지나지 않는다”(&lt;절복교전&gt; p.337).&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둘째, 창가학회는 그리스도의 부활과 승천에 대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인간이 죽은 다음 부활한다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원칙이다. 더구나 이것을 증명하는 충분한 증거를 기독교는 갖고 있지 않다. 그리고 ‘최후의 승천’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육체를 소유하고 있으면 확실히 공기보다 무거울 것이고 무거운 몸이 공기 속을 올라간다는 것은 아르키메데스의 원리에 반대된다. 이것을 진리라고 믿고 있으면 모든 법칙은 부정되어야 한다”(&lt;절복교전&gt; p.338).&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셋째, 창가학회는 성경의 무오성을 비판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스도교 중에서 그리스도 자신이 가르친 것은 ‘산상보훈’ 뿐이고 다른 여러 가지의 복음서와 계시록 등 성경의 90%는 제자들의 교의밖에 없다”(&lt;절복교전&gt; p.340). [펌]&lt;/SPAN&gt;&lt;/DIV&gt;&lt;/DIV&gt;&lt;/SPAN&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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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sgi 에 대한 비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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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目連尊者</name>
	    </author>
	    <updated>2009-07-12T12:41:21Z</updated>
	    <published>2009-07-12T12:41: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 무분별한 한국 신도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60년대 ‘반국가, 반민족 단체’로 규정되어 문교부의 포교 금지 조치까지 받았던 창가학회는 2005년 현재, 어느새 신도 150만 명의 단체(SGI본부 측의 주장, 학자들은 최소 100만 이상으로 추산)로 급성장했다. &lt;/SPAN&gt;&lt;BR&gt;&lt;/SPAN&gt;&lt;/P&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한국인 30명 중 1명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믿고 있는 창가학회,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그간의 왜색시비를 잠재우고 거대한 종교단체로 탈바꿈할 수 있게 하였는가.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만사형통. 만병치료. 남묘호렌게쿄&gt;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DIV&gt;
&lt;DIV&gt;&lt;FONT size=4&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열심히 기원하면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소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lt;/SPAN&gt;&lt;/FONT&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남묘호렌게쿄를 외치는 사람들의 공통된 주장이다. &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DIV&gt;
&lt;DIV&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철저한 현세기복신앙. 교주도 없고 승려도 없는 &lt;/SPAN&gt;&lt;/U&gt;&lt;/DIV&gt;
&lt;DIV&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종교인들은 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일본 SGI 본부 명예 회장을 거의 생불처럼 떠받든다.&lt;/SPAN&gt;&lt;/U&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그런데 이러한 그에게 한국의 지자체, 대학 그리고 언론사 등에서 수여한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감사패 및 현창패만해도 100여개가 넘는데, 그에게 이토록 많은 감사패를 준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과연 순수 종교집단인가, 정치집단인가? &lt;/SPAN&gt;&lt;/DIV&gt;
&lt;DIV&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케다 다이사쿠는&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960년 창가학회를 기반으로 공명당을 창당했으며 각종&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amp;nbsp;선거 부정,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 상대당에 대한 도청,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 야쿠자와의 결탁 등으로 종교 지도자&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로서의 자격이 의심되는 끊임없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하지만 한국의 신도들은 의혹들 중에 상당수가 사실로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전혀 모르고 있거나 언론의 무차별한 인신공격으로만 여긴다. &lt;/SPAN&gt;&lt;/DIV&gt;
&lt;DIV&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전문가들은 공명당의 선거운동에 조직적으로 동원되는 일본 창가학회원의 경우처럼 이들이 선거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음을 경고한다. &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종교적 신앙을 매개로 한 이들의 조직력과 집단적 결속력이 다른 어떤 단체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창가학회 최고위급 간부였던 모 씨는 최근 몇 차례의 한국 대통령 선거마다 이케다 회장으로부터 선거에 관한 모종의 지시를 받았다는 사실을 증언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 불교계의 비판&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불교의 교주 석가모니 부처를 부정하고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본인 승려를 새로운 부처라고 하는 주장한다고 비판한다. &lt;/SPAN&gt;&lt;/DIV&gt;
&lt;DIV&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말법시대를 강조하며 말법시대에는 니치렌이 부처이고 니치렌이 과거에 석가모니가 예언했던 그 부처라고 말하는 것을 억지주장이라고 보며, SGI를 불교라기보다 차라리 일련교로 봐야한다는 주장도 있다.&lt;/SPAN&gt;&lt;/U&gt;&lt;/DIV&gt;
&lt;DIV&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실상 일련대사는 스스로를 석존의 제자요 수행비구라 했으나, 후대의 추종자들은 일련을 상행보살의 화신이라고 했다가 결국은 말법의 새 부처로 신격화한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 유난히 체험담을 강조한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SGI는 대부분의 모임에 체험담 발표가 있다. 체험담 대회도 있을 정도이다.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암을 몇 주 만에 신심으로 고쳤다. 남묘호렌게쿄를 열심히 부르니 본존님의 공덕으로 치료됐다”&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라는 말들이다. 수시로 체험담을 말한다. 주로 치병과 소원성취다. 그냥 일상생활에서 나올 수 있는 평범한 일도 SGI에서는 다 공덕이다. 너무 작은 부분까지 의미를 부여한다.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DIV&gt;
&lt;DIV&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마치 SGI에서만 일어나는 일처럼 체험담을 유난히 강조한다. !!!&lt;/SPAN&gt;&lt;/U&gt;&lt;/STRONG&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4) 현 명예회장인 이케다 회장의 우상화&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케다 회장은 본인이&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1977년 &lt;/SPAN&gt;&lt;FONT size=4&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quot;자신(이케다다이사쿠)은 생불(生佛)이다.&quot; &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라고 했다.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아 알흠다운 분 ㅠㅠ 이건 뭐 개불 수준에도 안끼아주는데 ㅠㅠ&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SGI는 석가를 부정하고 니치렌을 새로운 부처로 삼더니 이제는 이케다 회장까지 부처로 삼는다. 이케다 회장의 사진을 걸어놓고 이케다 부부내외의 건강을 위해 기원한다. 그것 말고도 이케다회장의 말은 모두 다 명언이 되서 어록화 되고 있다.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가 1987년에 말한 &quot;한국은 문화 대은의 나라이다&quot;는&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20년이 다되는 지금도 SGI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이 말 한 것을 가지고 한국 SGI에서는 이케다회장을 높이 평가한다.&lt;/SPAN&gt;&lt;/DIV&gt;
&lt;DIV&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 창가학회는 일본에서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켰다.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련정종과의 결별에서 부터 생긴 끝없는&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일련정종과 창가학회의 비방전, 고소, 세무조사 사건이 있었다.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리고 SGI는 일본의 공명당을 만들었다.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공명당은 군국주의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자민당과 연립해서 자민당이 장기 집권하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고 있는 정당이다.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창가학회가 문제가 많자 &quot;창가학회를 고발한다&quot;는 책을 일본교수가 출판하려고 하는 것을 창가학회가 만든 공명당의 의원이 출판방해를 하다 걸려서 망신을 당하고 이케다회장이 공식사과 하는 일도 있었다. [펌]&lt;/SPAN&gt;&lt;BR&gt;&lt;/DIV&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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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일 속의 제국 創價學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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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目連尊者</name>
	    </author>
	    <updated>2009-07-05T14:21:41Z</updated>
	    <published>2009-07-05T14:21: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캘리포니아주 앨리소비조의 구릉지에 위치한 소카대학(創價大學) 미국 분교는 국제 비영리 단체가 누릴 수 있는 멋진 세상을 그대로 보여준다. 3년 전 오렌지카운티 교외의 13만 평 부지에 들어선 분교에서는 아직도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투입된 자금만 3억 달러다. 현재 로마네스크 양식의 화려한 캠퍼스 안을 학생 400명이 거닐고 있다. &lt;BR&gt;&lt;BR&gt;소카대학의 주요 후원단체는 소카갓카이라는 일본 불교 종파다. 그리고 소카갓카이를 44년 동안 이끌어 온 인물이 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76)다. 때로 메시아처럼 군림하기도 한 이케다는 끊임없이 자신을 과장해 왔다. 소카대학에 대한 제2의 후원은 일본 ·미국 등 세계 곳곳의 관대한 세제에서 비롯되고 있다. &lt;BR&gt;&lt;BR&gt;크고 작은 자선단체들이 누리는 혜택과 똑같은 것이다. 미국에서 비영리 부문에 지출되는 돈은 연간 8,750억 달러다. 비영리 부문은 전체 노동인구 가운데 9%를 고용하고 있다. 그러나 대다수 자선단체에 요구되는 공식 재무제표 말고 활동을 공개해야 할 의무는 없다. 종교단체는 더욱 그렇다. 종교단체는 활동 공개 의무 없이 온갖 면세 혜택을 누린다. 대표적인 예가 소카갓카이다. &lt;BR&gt;&lt;BR&gt;소카갓카이의 범세계 네트워크인 소카갓카이 인터내셔널(國際創價學會 ·SGI) 회장을 맡고 있는 이케다는 추종자가 1,200만 명이라고 주장한다. 10여 년 전 한 의원은 소카갓카이의 재산규모를 1,000억 달러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소카갓카이는 사실과 다르다면서도 재무상황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 소카갓카이가 니치렌종(日蓮宗)으로부터 떨어져 나오면서 폭력 ·공갈 ·협박이 반복됐다. 일본에서 소카갓카이 신도들은 불법 도청 및 개인 데이터베이스 침입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다. 소카갓카이는 불미스러운 행위들과 무관하다며 일본인 가운데 10%가 신도라고 주장했다. &lt;BR&gt;&lt;BR&gt;‘가치 창조를 위한 학회’라는 뜻의 소카갓카이는 연간 매출이 15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 가운데 대부분은 일본에서 발생한다. 일본에서 소카갓카이는 신도들에게 장지(葬地), 종교와 관련된 여러 기구, 신문을 판매한다. 신문 구독자는 550만 명이다. 소카갓카이는 프랑스 ·영국 등에도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부유한 지역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는 고층 사무실과 강당이 있다. 근처 구릉지의 킹 질레트 목장도 갖고 있다. &lt;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t;의 무대로 활용된 목장이다. 세계 곳곳의 1,000여 개 연수원 중 뉴욕 유니언 스퀘어 인근에 있는 연수원은 600만 달러로 평가된다. &lt;BR&gt;&lt;BR&gt;재력과 신도 수로 볼 때 소카갓카이는 하레 크리슈나(Hare Krishna), 통일교, 카발라(Kabbalah)보다 규모가 크다. 미국【??교회가 정치에 관여할 경우 연방 면세 혜택을 누릴 수 없다. 일본도 비슷하다. 하지만 소카갓카이는 규제를 교묘히 피하고 있다. 이케다는 공명당(公明黨)을 창당했다. 공명당은 자민당(自民黨)의 장기 집권에 도움을 주고 있다. &lt;BR&gt;&lt;BR&gt;일본의 소카대학이 문을 연 것은 1971년이다. 87년 설립된 소카대학 미국 분교는 애초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의 대학원 캠퍼스에 자리 잡았다. 분교는 최근 미 교육부로부터 학부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인가를 얻어냈다. 대학원 사전 인가 작업도 진행 중이다. &lt;BR&gt;사전 인가란 소카대학 분교의 미국인 학생이 교육기간에 연방 정부에서 주는 스태퍼드(Stafford) 융자금을 최고 2만3,000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분교는 미 국세청(IRS)에 자산이 7억4,000만 달러를 웃돈다고 보고한 바 있다. &lt;BR&gt;&lt;BR&gt;이케다의 목표는 무엇일까. 소카갓카이의 회장에 취임한 지 5년이 지난 후 그는 한 작가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나는 일본의 왕이다. 나는 일본의 대통령이다. 나는 일본인들의 정신적 스승이다. 나는 일본의 정신문화를 전적으로 이끄는 지존이다.” 그로부터 몇 년 뒤 ‘세계평화’가 소카갓카이의 주문이 됐다. 공명당은 일본에서 평화주의를 주창하고 있다. 추종자들은 이케다를 마틴 루터 킹 목사, 마하트마 간디와 동일시하는 순회 집회에 나서고 있다. &lt;BR&gt;&lt;BR&gt;1,000여 개에 이르는 소카갓카이의 집회장소에서 신도들은 독경으로 생기를 고취한다. 그들은 ‘육신이 달라도 마음은 하나’가 되도록 교육받는다. 한때 이케다를 보좌하고 추종하며 그의 책까지 대필했지만 이제 반(反) 소카갓카이 웹 사이트 운영자로 돌아선 리사 존스는 이렇게 들려줬다. “이케다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삼고 자신의 꿈 대신 이케다의 꿈을 실현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케다의 꿈은 ‘고센루푸(廣宣流布 ·널리 유포한다는 뜻)’, 소카갓카이 신도들 말마따나 세계평화다. 세계평화는 세계 인구 가운데 3분의 1이 독경하고, 3분의 1이 이케다를 찬양하며, 3분의 1이 무관심할 때 이뤄질 것이라고 한다.” &lt;BR&gt;&lt;BR&gt;한 세대 전 소카갓카이는 미국에서 우호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당시의 문화충돌과 몇몇 유명인사를 활용했지만 언론으로부터 비판만 받고 다소 움츠리고 말았다. 그러나 정당성을 확보하고 이케다의 비전을 펼치기 위한 노력은 결코 멈추지 않았다. 이케다는 하버드 대학 옆에 370평 규모의 고풍스러운 ‘21세기 보스턴 연구소’를 설립했다. &lt;BR&gt;&lt;BR&gt;그는 전 소련 대통령 미하일 고르바초프와 미국의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을 초빙해 여러 차례 토론회도 열었다. 역사학자 아널드 토인비, 화학상 ·평화상 등 노벨상을 두 차례나 받은 물리화학자 라이너스 폴링, 민권운동가 로자 파크스와 만나기도 했다. 몇몇 유명인사와 나눈 대화는 책으로 발간 ·판매 판매됐다. &lt;BR&gt;이케다에게 무슨 꿍꿍이속이 있는 게 아니라 정말 이상주의나 박애정신을 펼치려는 것일까. 비영리 단체, 특히 종교 단체를 감싸고 있는 베일 때문에 보이는 것은 윤곽뿐이다. 소카대학은 IRS에 납세를 신고한다. 하지만 그 뒤에 숨은 조직은 다르다. &lt;BR&gt;&lt;BR&gt;미 의회는 새삼 비영리 단체에 대한 감시를 시작했다. 상원 재무위원회의 찰스 그래슬리 위원장(공화 ·아이오와)은 지난 6월 면세 특권 남용에 대한 청문회를 열었다. 그래슬리는 “납세자와 비영리 단체 간의 묵시적 합의를 깬 자선단체가 너무 많다”고 질타했다. 그는 가족 설립 재단의 비리에 관한 보도들을 접하고 분개했다. 지난 8월 10일 IRS는 비영리 단체 담당직원을 230명에서 300명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300명이 160만 개의 면세 대상 단체와 IRS에 신고하지 않아도 되는 40만 개의 종교 단체까지 관리해야 한다. &lt;BR&gt;&lt;BR&gt;9?1테러 이후 일부 무슬림 단체가 테러와 연관되지 않았는지 조사받았다. 미 법무부는 최근 미국 무슬림협의회(AMC)의 전 회장, 텍사스주 댈러스 소재 성지재단(Holy Land Foundation)의 지도자 7명을 기소했다. 그러나 테러와 관계가 없는 한 회계감사도 없다. 1990~2000년 IRS의 면세 단체 담당 부서장을 역임하고 현재 워싱턴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마커스 오웬스는 “법인세 담당 요원이라면 수백만 달러나 추징할 수 있지만 면세 단체 담당일 경우 자신의 연봉만큼의 돈도 추징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이케다와 관련된 재산은 사실상 손을 댈 수 없다. 일본에서 소카갓카이는 8,000명이 재학 중인 대학을 운영하고 있을 뿐 아니라 막강한 정치적 영향력도 있다. 지난해 10월 총선에서 소카갓카이 신도들의 지지가 없었다면 자민당 의원 가운데 적어도 20%는 낙선했을 것이다. 야당인 민주당에 다수당 자리를 내주지 않은 것은 소카갓카이 신도들 덕이다. 자민당 소속 히라사와 가쓰에이(平澤勝榮) 중의원은 자민당과 공명당의 관계를 ‘마약중독’에 비유했다. &lt;BR&gt;&lt;BR&gt;하쿠호(白鷗) 淪極【?세법을 강의하는 이시무라 고지(石村耕治) 교수는 지난 7월 아사히(朝日) 신문 특집란에 소카갓카이의 정치활동이 종교단체로서 위상 남용이라고 기고했다. 그는 “특정 종교단체를 권력 기반으로 삼는 집권당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소카갓카이가 거둬들이는 헌금에 과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케다는 모금 요령을 일찍이 터득했다. 소카갓카이에 관해 저술한 바 있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제임스 화이트 교수는 60년 이케다가 일본 보험업계를 화들짝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이케다는 당시 후지산(富士山)에 사원을 건립하기 위해 나흘 동안 집중적으로 모금했다. 엄청난 액수가 쏟아져 들어왔다. 신도들 가운데 보험을 해약해 돌려받은 돈으로 헌금하는 경우도 있었다. &lt;BR&gt;&lt;BR&gt;칼라바사스에 학교를 건립하려던 소카갓카이의 애초 시도는 주민들의 반발로 휘청거렸다. 개발을 둘러싼 다툼이 한동안 지속되다 결국 학교가 들어섰다. 하지만 83만 평짜리 캠퍼스에 언어학 전공 학생 대여섯 명이 다닐 뿐이다. 이들은 일본에서 건너온 소카갓카이 포교사에게 언어를 가르치게 된다. &lt;BR&gt;2001년 소카갓카이는 앨리소비조로 눈길을 돌렸다. 학교를 비종교 교육기관으로 운영하며 최고의 도서관과 교수진도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역사회를 위해 원대한 계획도 수립했다. 도서관은 물론 체육겳뭅?시설이 일반에 개방된 것이다. 미국의 인기작가 조 맥기니스가 강사진에 합류하기도 했다. &lt;BR&gt;&lt;BR&gt;맥기니스 등 몇몇 교수가 재단의 간섭을 문제 삼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일부가 학교를 떠나고 맥기니스는 재임용에서 탈락했다. 한 교수는 소송까지 제기했다. 중재를 신청한 교수도 있었으나 좌절되고 말았다. &lt;BR&gt;대학 당국은 더 나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뭔가 보여줘야 한다. 소카대학은 학교가 독립된 비종교 교육기관으로 브리검영이나 노터데임 대학과 달리 종교적 색채도 별로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소카대학 이사 가운데 과반수 이상이 소카갓카이와 직접적 연관을 맺고 있다. 현재 입학 지원자 가운데 70%가 소카갓카이 신도다. &lt;BR&gt;&lt;BR&gt;비신도 교수진 가운데 일부는 좌절을 느끼기도 했다. 해고당한 교양학부 교수 린다 사우스웰은 2002년 대학을 제소했다. 그녀는 소장에서 ‘학문에 대한 정진, 자유롭고 개방적인 대화, 다양성 존중’이라는 대학의 모토가 허울일 뿐이며, 교과과정이 종단의 교리와 관점을 반영하고 있는데다 언론 ·자유도 제한돼 있다고 주장했다. 사우스웰은 소카갓카이를 추종하는 교수들에게 특혜가 돌아간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lt;BR&gt;사우스웰의 법정 대리인 브라이언 글리커는 소카대학이 차별 및 부당 계약 파기와 관련한 소송에서 ‘만족스럽게’ 합의했으며 합의서에 비밀 보장 조항도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lt;BR&gt;&lt;BR&gt;글리커가 대학의 몇몇 비신도 직원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도 있다. 불만에 가득 찬 어느 교수는 “비신도 교직원 가운데 상당수, 아니 대다수가 사직을 고려하고 있다”며 “대학은 목표로 삼았던 교수 21명 가운데 7, 8명만 영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대학 당국은 금시초문이라며 신설 학교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현상이 교직원들의 이직이라고 해명했다. &lt;BR&gt;&lt;BR&gt;학생 1,200명 확보라는 애초 목표를 달성하려면 아직 멀었다. 학내 분규가 걸림돌일까. 소카대학은 미 정부로부터 정식 인가가 떨어지려면 교직원과 건물이 더 확충돼야 한다고 말했다. 소카대학은 곧 정식 인가를 받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캠퍼스는 고요하지만 강인한 이미지를 풍긴다. 학교 건물은 고대 로마의 원형 경기장에 사용된 것과 같은 돌로 지었다. 이케다의 고집 때문이다. 이케다는 대학이 2,000년 이상 존속되기를 바라고 있다. &lt;BR&gt;&lt;BR&gt;소카대학에는 대규모 ‘영빈관’과 그보다 큰 도서실이 있다. 모두 인근 공원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있다. 으리으리한 영빈관은 그야말로 ‘VIP용’이다. 한 대학 관계자는 “베네수엘라 대통령이나 이케다를 위한 것”이라고 귀띔했다. 영빈관은 화려한 가구, 이케다의 초상화 한 점, 많은 미술품으로 장식돼 있다. 이들 모두 VIP가 올 때까지 흰 천으로 덮어 관리한다. &lt;BR&gt;&lt;BR&gt;소카대학 요람에 “졸업생은 미래의 지도자와 주역으로 불법(佛法)에서 비롯된 헌신적인 삶, 인본주의적 접근법을 지향한다”고 적혀 있다. 소카대학 도서관 서재는 소카갓카이의 신문과 간행물로 가득하다. 신문과 간행물은 한결같이 불교에 대한 이케다의 해석을 담고 있다. &lt;BR&gt;&lt;BR&gt;요컨대 소카갓카이에서 하나가 돼 독경으로 세계평화와 민주주의를 이룩하라는 것이다. 대학 당국은 도서관에 다른 불교 문헌도 비치돼 있다고 지적했다. 소카갓카이 신도인 앨리소비조 캠퍼스의 4학년 파비아나 산체스(21)는 여느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사회 ·평화를 위해 뭔가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녀는 졸업 후 고국 베네수엘라로 돌아가 ‘정치와 교육을 접목시키는’ 어떤 일에 몰두하는 게 꿈이다. &lt;BR&gt;&lt;BR&gt;소카대학은 연로한 이케다가 미국 분교를 곧 방문할 것이라는 소문을 부인했다. 소카갓카이의 후계구도는 아직 불확실하다. 이케다의 두 아들이 소카갓카이에서 부회장을 맡고 있지만 종단은 세습설을 부인했다. 한편 지금 이 시간에도 세금 한 푼 안 내는 돈이 세계 전역에서 소카갓카이로 들어가고 있다. [펌]&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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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가학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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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目連尊者</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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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5T14:10:38Z</updated>
	    <published>2009-07-05T14:10:3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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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련정종불교회, 즉 창가학회는 우리나라에서 한국 SGI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종교는 스스로를 말법의 불교라고 주장하고 있으며(기존 불교가 힘을 잃어버리고 말법의 시대가 도래했다) 불교 경전 중에서 법화경을 바탕으로 합니다. 13세기 일본에 니치렌이라는 승려가 있었는데, 한국 SGI에서는 대성인님이라고 부르는 니치렌은 몽고가 일본에 쳐들어올 것이라는 사실을 예측했다고 하고요. 기존 일본 불교를 공격하는 바람에 막부에서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쪽 용어로는 법난이라고 하는데, 유형을 당한 적도 있고 한 번은 형장에서 참형을 당할 뻔 했는데 그 순간 하늘에서 불덩어리가 나타나는 바람에 겁을 먹은 망나니들이 도망쳤다고 하는군요(이런 사건이 있었다는 건 창가학회쪽 서적이 아니라 다른 책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여튼 이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어서 일련종이 쭉 이어져 내려오다가 몇 갈래로 갈라진 것 같은데, 한국 SGI 쪽에서는 니치렌 이후 - 그리고 창가학회의 1대 회장인 마키쿠치 이전까지는 거의 언급하지 않습니다. 한국에 들어와 있는 한국 SGI라는 건 마키쿠치 - 도다 조세이 - 현 창가학회 회장인 이케다 다이사쿠로 이어지는 흐름이고, 그 이외에도 일련종 계열이지만 창가학회랑 적대하는 파벌도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습니다.&lt;BR&gt;한국 SGI의 주장에 따르면 마키쿠치 다이사부로는 전쟁을 반대하다 옥중에서 병사했다고 하고, 지금 창가학회는 일본 내에서 많은 신도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일본의 공명당이 바로 창가학회의 정치조직이죠.&lt;BR&gt;&lt;BR&gt;일반적으로 남묘호렝게쿄라고 알려져 있는 그쪽의 주문을 외는 행위를 &quot;제목을 부른다&quot;고 하는데 이 남묘호렝게쿄는 나무묘법연화경을 일본식으로 발음한 것입니다. 제목에다가 독경이라고 부르는 작은 책자가 따로 있는데 그걸 읽는 게 이 신앙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전에 &quot;남묘호렝게쿄 믿는 사람들은 동쪽의 일본 천황을 바라보고 절을 한다&quot;는 소문이 퍼졌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고... 천황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종교입니다. 회관이라고 부르는 큰 건물이 여러 군데 있고, 집안에 불단을 모시고 제목을 하며, 좌담회라고 부르는 모임을 신도들의 집에서 갖고, 큰 행사가 있으면 회관에 모입니다. 어느 종교에서나 그렇듯 포교는 여기서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기독교 식으로 노방 전도를 하는 건 아니고, 신도들이 아는 사람들에게 직접 포교를 합니다. 화광신문이라고 해서 한국 SGI의 기관지가 있습니다. 특이한게, 원질이라고 해서 누굴 미워하는 것, 이걸 상당히 두렵게 여깁니다. 신도들끼리는 상당한 유대를 맺고 있는데 이 종교의 조직 체계에 대해서는 별로 말씀드릴 건 없습니다. 지금도 재미 없는 얘기를 줄줄이 늘어놓고 있는데 더 따분하게 해드릴 이유가 없죠. 다만 특기할 것은 이 종교에 승려가 없다는 점입니다. 이 종교의 조직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회사 시스템처럼 말단에서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위로 올라갑니다. 출가 같은 개념도 없습니다. 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고위층이건 일반 신도건 간에 철저한 생활인이에요.&lt;BR&gt;&lt;BR&gt;이케다 다이사쿠 얘기를 하자면... 제가 보기에 한국 SGI 쪽에서 이케다 다이사쿠(보통 이케다 회장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를 지나치게 숭상하는 분위기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 &quot;선생님 스피치&quot;라고 부르는 이케다 다이사쿠의 연설문 등이 주요 교재로 쓰이고, 기억은 안 나지만 이케다 다이사쿠의 영험한 능력을 강요하는 듯한... 그런 얘기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한국 SGI의 정체성을 좌지우지할만한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한국 SGI가 이케다 다이사쿠 혼자서 만든 종교는 아니니까요. 한국 SGI 사람들이 이케다 다이사쿠를 지나치게 띄운다고 해도 그런 점까지 잊어버리진 않았습니다. 이케다 다이사쿠가 그 자리에서 물러난다면 누군가 조직을 대신 물려받고 활동을 하겠죠. 이케다 다이사쿠는 말하자면 카톨릭의 교황 같은 존재입니다.&lt;BR&gt;&lt;BR&gt;정작 근본적인 문제는 이 종교가 지나치게 기복 위주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수단으로 신앙 생활을 강조하고... 아무래도 이 종교는 지나치게 현세 중심적인 쪽으로 기울어진 것 같습니다. 그쪽에서는 정성을 다해서 제목을 부르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다고 얘길 해요. 병도 낫고, 제목을 열심히 부르고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면 어떤 문제라도 다 해결이 되고... 말은 민중구제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quot;모든 민중들이 이 종교를 믿으면 구제된다. 열심히 절복(신도로 만드는 일)시키자&quot;는 수준이니 철학적으로는 별 깊이가 없죠. 정말로. 그게 종교 자체의 문제인지, 우리나라로 건너 오면서 그렇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lt;BR&gt;&lt;BR&gt;최대한 객관적으로 얘기하면 한국 SGI, 즉 일련정종불교회의 일련정종은 별 내용은 없지만 그렇다고 사이비는 아닌 종교(신도들에게 헌금을 강요하거나 신앙 생활로 가정을 파탄내는 종교는 절대 아닙니다) 입니다...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왜색이 심한 것도 아닙니다. 굳이 트집을 잡자면 일본어로 경을 읽는다는 것(그거 외운다고 일본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건 아니지만) 정도... 일전에 서준식 씨가 형제간첩단 사건으로 옥중에 있을 때 이 종교를 믿는 친지에게 편지를 쓴 적이 있습니다. 쓸 데 없는 거 믿지 말라고... ^^;; 그 서한집이 출간되어 있는데 구하긴 좀 어려울지 몰라도 읽어보시면 좋을 겁니다. 도서관에는 혹시 있을지도 몰라요.&lt;BR&gt;&lt;BR&gt;개인적으로 제가 이 종교를 안 믿는 가장 큰 이유는 귀찮아서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무신론자고... 가끔 모임 같은데 나가면 아주 지겨워 죽겠어요. 프래니님께서는 무섭고 광신적인 분위기였다고 얘기하셨는데, 처음 종교를 접하는 분이 제목하는 모습이나 이런 걸 보면 그렇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걸 20년 넘게 본 저에겐 그냥 따분하고 별 감흥 없는 장면입니다. [펌]&lt;!--&quot;&lt;--&gt;&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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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새 종교연구원에서 보는 SGI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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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目連尊者</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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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13T15:15:32Z</updated>
	    <published>2009-06-13T15:15:3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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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1.유래(연혁) - &lt;BR&gt;약 7백년전 일본 불교는 종파의 난립으로 매우 어지러운 상태였는데 이 때 일련이란 고승이 등장해 법화경으로서 불교계를 개혁하고 나아가 일본의 정신을 통일하고자 했다. 일련대사는 투철한 민족주의자로서 일본을 부흥시킨 서원을 세우니 「나는 일본의 기둥과 눈과 믿받침이 되겠다」고 했다. 이렇게 일본혼이 담긴 일련사상은 6노승이라 불리는 그의 제자들에게 전법되는데 그 중 일흥이 일련정종을 세워 가장 활발한 교세를 폈다. &lt;BR&gt;일련정종은 일본 부소산 대석사에 본산을 두고 승려중심으로 내려오던 중, 대동아전쟁 직후 일본의 정신계가 되폐하자 목구라는 소학교 교장이 신도단체인 창가학회를 결성하여 일연사상을 중심한 정신개혁을 꾀한다. 창가학회는 특히 3대회장 지전(이께다)에 이르러 천만회원을 확보하면서 정치단체인 공명담까지 결성하니, 대석사, 창가학회, 공명당의 삼위일체는 일련대사가 주창했던 왕불명합사상에 의거한 것이다. &lt;BR&gt;그러나 창가학회는 세력이 커지면서 신도단체이면서도 오히려 본산인 대석사를 좌지우지했고 이로 인해 마찰이 생기자 승단인 대석사와 결별하고 독자적인 단체로서 종교활동을 펴나갔다. 현재 창가학회는 추곡이 5대회장을 맡고 있으나 여전히 실권은 명예회장인 지전이 행사하고 있다. 창가 학회의 교세는 엄청나 일본내에서만 자칭 천7백만 신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세계 120여 국가에 지부를 설치하고 있다. 해외포교와 조직을 담당하는 일련정종국제센터와 창가학회인터내셔날과 국제불교자연맹이 현재의 SGI 불교회를 구성하게 되있으며 한국은 그 지부 중의 하나이다. 창가학회에선 불법이 펴나가는 순서를 정법시대는 인도(1천년간) 상법시대는 중국(1천년간) 말법시대는 일본이 1만년간 담당한다고 주장하며 법화 신앙의 종주국으로서 세계의 정신계를 주도함을 목적하고 있는데 한국을 그 교두보로 삼고 있다. &lt;BR&gt;한국에 창가학회가 들어온 것은 일제하 일본이 한국침략의 일환으로 일본불교의 여러 종파를 침투시킬 때 일련종도 함께 들어왔고, 광복 후 일단 물러갔으나 재일교포에 의해 일련정종참가학회가 재상륙해 음성적으로 활동했다. 동대문 밖 창신동 가황사에서 좌담회가 시작되고 대구 부산 여수로 퍼져나갔지만 정부의 활동금지령으로 위축도니 상태였다. 그러나 부녀자론 대상으로 치병과 소원성취를 내걸면서 저변층을 확보했고 이어 대학과 지식층을 파고 들어 현재 1백만 회원을 주장한다. 그동안 한국일련정종불교회를 비롯해 수많은 교파가 난립했고(창가학회 소속) 별도로 일본 부소산 대석사의 신도단체인 법화강의 연줄을 이으려는 교파도 수십개가 나타나 서로 정통을 주장했다. 이 가운데 가장 교세가 큰 단체가 한국일련정종불교회이고 최근 한국 SGI 불교회로 개칭하였다. &lt;BR&gt;초대 이사장 김동현 &lt;BR&gt;현 이사장 박재일 &lt;BR&gt;교세는 회관 2백여개소 &lt;BR&gt;간부 6만(남 2만5천, 여 3만5천) &lt;BR&gt;신도 72만(남 25만, 여 47만) &lt;BR&gt;주소 서울 구로구 구로 5동 45 &lt;BR&gt;TEL : 869-3521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gt;2.이념(교의) &lt;BR&gt;- 연혁에서 나타나듯이 교리는 일련교학 -일련정종교학- 창가학회교학으로 단계지어 진다. &lt;BR&gt;-일련은 법화경을 소의경전으로 한 법화종을 일으켜 법화일승교학을 체계화시켰다. 법화경의 통일적 원리에 의해 불교계 및 일반사상계를 통일하고 호국신앙적 입장을 확립했다. &lt;BR&gt;-일흥은 일련정종을 세운뒤 일련본불론을 주창하니 곧 본문본존과 본문제목과 본문계단의 삼대비 법이다. &lt;BR&gt;-창가학회는 위의 사상에 가치론과 생명론을 더하고 있다. 즉 인생의 목적은 행복의 추구이고 그것은 가치의 창조에 있다고 본다. 생명론은 생명의 색심불이론과 생명영원설을 바탕하고 있다. &lt;BR&gt;- 신앙대상을 대어본존이라고 하며 불상대신 만다라로 모시고 있다. &lt;BR&gt;-창가학회는 법화경 28품 중 앞의 14품인 본문을 중요시하며(천태종은 뒤의 14품인 적문) 특히 제2 방편품에 중점을 둔다. 또 본문이 가장 올바르다는 문증과, 이치가 가장 잘 밝혀졌다는 이증과, 사실적 증거들이 신행상에 나타난다는 현증을 3증이라고 한다. &lt;BR&gt;3.전통불교의 입장에서 본 문제점 &lt;BR&gt;- SGI 한국불교회는 일본 창가학회의 한국지부이다. 길게는 이미 백년전에 일본의 침투와 함께 이 땅에 상륙했고 짧게는 광복 후 5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우리의 반일감정과 함께 왜색종교의 지판을 받으면서도 반세기 이상의 뿌리를 내리고 있는 셈이다. &lt;BR&gt;-그러나 불교회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창가학회의 지시에 의해 신행과 조직과 활동을 할뿐 전혀 자립이나 토착화를 못하고 있다. &lt;BR&gt;-불교회에서 펴낸 방편품 해설집에는 &lt;FONT color=#0000ff&gt;「지금 말법시대에 석가는 우리에게 이익을 줄 힘이 조금도 없다. 지금은 석가를 받들고 있는 사람은 마치 썩어서 독이 작용하고 있는 밥을 먹고 있는 것과 같으니 사종도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대성인(일련)은 불이시다. 그 위치는 석가 등이 도저히 미칠바가 아니다. 말법에 출현하신 본불이시다. 이런 것을 모르고 대보살이니 위인이니 정도로 생각하는 것은 틀려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마치 다이아몬드를 유리정도로 하고 국왕의 위력을 도적의 두목정도로 아는 것과 같다…」&lt;/FONT&gt;. 일련대사는 스스롤 석존의 제자요 수행비구라 했으나 추종자들은 상행보살의 화신이라 했다가 결국은 말법의 새부처님으로 받들고 있다. &lt;BR&gt;-불교회의 만다라에는 법화경에 근거한 제불 보살과 함께 일본의 국조신인 천조대신과 한국의 삼한을 침공한 공로로 사후 보살로 승격시킨 팔번이란 인물을 새겨 넣었는데 여기에 한국신도들이 예경하고 있다. &lt;BR&gt;-법화경에 귀의함을 나무로법연화경이라고 한다. 인도의 법어로는 나모삳달마푼다리카수드라이고 일본어로는 남요호렝게교이다. 그러나 불교회에선 남요호렝게교가 불법의 진수요 심장이며 모든 중생을 성불케 하는 근원종자라고 한다. 또한 고유명사여서 바꿀수 없으몀 바꾸면 공덕과 가치가 모두 사라진다는 것이다. &lt;BR&gt;-불교회가 즐겨 쓰는 절복은 본래 스스로의 삼독심을 제어하여 나고 죽음이 없는 무생법인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불교회의 절복은 &lt;FONT color=#0000ff&gt;전톤종교와 문화 가치 등 창가학회가 아닌 다른 모든 것을 항복받아서 창가학회화 시킴&lt;/FONT&gt;을 말한다. 결국 세계의 기존 사상체계를 절복하여 창가학회의 가치대로 되게 함을 광선유포라고 한다. &lt;BR&gt;-최근 `세계를 깨끗이, 한국을 깨끗이, 란 표어아래 마을 청소 등 전국적인 환경운동을 펼치면서 도지사 시장 군수와 대학총장들에게 감사장과 함께 대대적인 홍보행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조직강화에 연계하고 있으나, &lt;FONT color=#0000ff&gt;실제 방대한 성금이 사회복지사업이나 교육 의료 등 이 땅의 필요한 곳에는 전혀 사용되지 않고 있다. [펌]&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amp;nbsp;&lt;/P&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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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sgi 에 대한 비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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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目連尊者</name>
	    </author>
	    <updated>2009-06-13T15:14:20Z</updated>
	    <published>2009-06-13T15:14: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1) 무분별한 한국 신도들&lt;BR&gt;&lt;BR&gt;1960년대 ‘반국가, 반민족 단체’로 규정되어 문교부의 포교 금지 조치까지 받았던 창가학회는 2005년 현재, 어느새 신도 150만 명의 단체(SGI본부 측의 주장, 학자들은 최소 100만 이상으로 추산)로 급성장했다. &lt;BR&gt;&lt;/P&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한국인 30명 중 1명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믿고 있는 창가학회,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그간의 왜색시비를 잠재우고 거대한 종교단체로 탈바꿈할 수 있게 하였는가.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만사형통. 만병치료. 남묘호렌게쿄&gt;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4&gt;-‘열심히 기원하면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소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lt;/FONT&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남묘호렌게쿄를 외치는 사람들의 공통된 주장이다. &lt;/STRON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U&gt;철저한 현세기복신앙. 교주도 없고 승려도 없는 &lt;/U&gt;&lt;/DIV&gt;
&lt;DIV&gt;&lt;U&gt;이 종교인들은 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일본 SGI 본부 명예 회장을 거의 생불처럼 떠받든다.&lt;/U&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그런데 이러한 그에게 한국의 지자체, 대학 그리고 언론사 등에서 수여한 &lt;/DIV&gt;
&lt;DIV&gt;감사패 및 현창패만해도 100여개가 넘는데, 그에게 이토록 많은 감사패를 준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과연 순수 종교집단인가, 정치집단인가? &lt;/DIV&gt;
&lt;DIV&gt;&lt;BR&gt;이케다 다이사쿠는&lt;/DIV&gt;
&lt;DIV&gt;1960년 창가학회를 기반으로 공명당을 창당했으며 각종&lt;/DIV&gt;
&lt;DIV&gt;1.&amp;nbsp;선거 부정, &lt;/DIV&gt;
&lt;DIV&gt;2. 상대당에 대한 도청, &lt;/DIV&gt;
&lt;DIV&gt;3. 야쿠자와의 결탁 등으로 종교 지도자&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로서의 자격이 의심되는 끊임없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lt;/DIV&gt;
&lt;DIV&gt;&amp;nbsp;하지만 한국의 신도들은 의혹들 중에 상당수가 사실로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전혀 모르고 있거나 언론의 무차별한 인신공격으로만 여긴다. &lt;/DIV&gt;
&lt;DIV&gt;&lt;U&gt;전문가들은 공명당의 선거운동에 조직적으로 동원되는 일본 창가학회원의 경우처럼 이들이 선거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음을 경고한다. &lt;/U&gt;종교적 신앙을 매개로 한 이들의 조직력과 집단적 결속력이 다른 어떤 단체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창가학회 최고위급 간부였던 모 씨는 최근 몇 차례의 한국 대통령 선거마다 이케다 회장으로부터 선거에 관한 모종의 지시를 받았다는 사실을 증언했다. &lt;BR&gt;&lt;BR&gt;&lt;BR&gt;2) 불교계의 비판&lt;BR&gt;&lt;BR&gt;불교의 교주 석가모니 부처를 부정하고 &lt;/DIV&gt;
&lt;DIV&gt;일본인 승려를 새로운 부처라고 하는 주장한다고 비판한다. &lt;/DIV&gt;
&lt;DIV&gt;&lt;U&gt;말법시대를 강조하며 말법시대에는 니치렌이 부처이고 니치렌이 과거에 석가모니가 예언했던 그 부처라고 말하는 것을 억지주장이라고 보며, SGI를 불교라기보다 차라리 일련교로 봐야한다는 주장도 있다.&lt;/U&gt;&lt;/DIV&gt;
&lt;DIV&gt;&lt;U&gt;&amp;nbsp;&lt;/U&gt;실상 일련대사는 스스로를 석존의 제자요 수행비구라 했으나, 후대의 추종자들은 일련을 상행보살의 화신이라고 했다가 결국은 말법의 새 부처로 신격화한 것이다.&lt;BR&gt;&lt;BR&gt;3) 유난히 체험담을 강조한다.&lt;BR&gt;&lt;BR&gt;SGI는 대부분의 모임에 체험담 발표가 있다. 체험담 대회도 있을 정도이다. &lt;/DIV&gt;
&lt;DIV&gt;“암을 몇 주 만에 신심으로 고쳤다. 남묘호렌게쿄를 열심히 부르니 본존님의 공덕으로 치료됐다”&lt;/DIV&gt;
&lt;DIV&gt;라는 말들이다. 수시로 체험담을 말한다. 주로 치병과 소원성취다. 그냥 일상생활에서 나올 수 있는 평범한 일도 SGI에서는 다 공덕이다. 너무 작은 부분까지 의미를 부여한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U&gt;마치 SGI에서만 일어나는 일처럼 체험담을 유난히 강조한다. !!!&lt;/U&gt;&lt;/STRONG&gt;&lt;BR&gt;&lt;BR&gt;4) 현 명예회장인 이케다 회장의 우상화&lt;BR&gt;&lt;BR&gt;이케다 회장은 본인이&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1977년 &lt;FONT size=4&gt;&lt;STRONG&gt;&quot;자신(이케다다이사쿠)은 생불(生佛)이다.&quot; &lt;/STRONG&gt;&lt;/FONT&gt;라고 했다. &lt;/DIV&gt;
&lt;DIV&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아 알흠다운 분 ㅠㅠ 이건 뭐 개불 수준에도 안끼아주는데 ㅠㅠ&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SGI는 석가를 부정하고 니치렌을 새로운 부처로 삼더니 이제는 이케다 회장까지 부처로 삼는다. 이케다 회장의 사진을 걸어놓고 이케다 부부내외의 건강을 위해 기원한다. 그것 말고도 이케다회장의 말은 모두 다 명언이 되서 어록화 되고 있다. &lt;/DIV&gt;
&lt;DIV&gt;그가 1987년에 말한 &quot;한국은 문화 대은의 나라이다&quot;는&lt;/DIV&gt;
&lt;DIV&gt;&amp;nbsp;20년이 다되는 지금도 SGI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이 말 한 것을 가지고 한국 SGI에서는 이케다회장을 높이 평가한다.&lt;/DIV&gt;
&lt;DIV&gt;&lt;BR&gt;그리고 창가학회는 일본에서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켰다. &lt;/DIV&gt;
&lt;DIV&gt;일련정종과의 결별에서 부터 생긴 끝없는&amp;nbsp;&amp;nbsp;일련정종과 창가학회의 비방전, 고소, 세무조사 사건이 있었다. &lt;/DIV&gt;
&lt;DIV&gt;그리고 SGI는 일본의 공명당을 만들었다. &lt;/DIV&gt;
&lt;DIV&gt;공명당은 군국주의 &lt;STRONG&gt;자민당과 연립해서 자민당이 장기 집권하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lt;/STRONG&gt;하고 있는 정당이다. &lt;/DIV&gt;
&lt;DIV&gt;창가학회가 문제가 많자 &quot;창가학회를 고발한다&quot;는 책을 일본교수가 출판하려고 하는 것을 창가학회가 만든 공명당의 의원이 출판방해를 하다 걸려서 망신을 당하고 이케다회장이 공식사과 하는 일도 있었다. [펌]&lt;BR&gt;&lt;BR&gt;&lt;/DIV&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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