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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ing your Fu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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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1T16:3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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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현대중공업&gt;종목 분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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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카로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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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1T16:37:32Z</updated>
	    <published>2009-11-11T16:37: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 선박만드는 회사인 것은 누구나 잘 아실 것입니다. 2002년부터 2006년까지 대량의 벌크선 위주로 수주를 했던 회사이고 전 세계 조선업 1위 회사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중공업의 경우 선박 수주 이외에도 각종 플랜트 운수 기계 장비 등을 생산하는 회사이기도합니다. 단지 비율이 약 40%정도로 선박이 우세하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최근 들어 프랑스,대만에 이어 일본 해운 업계까지 선박 인도 취소 내지 선박 인도 연기 등이 이어지면서 현대중공업에 악재로 다가왔습니다. 물론 몇몇 투자자분들께서는 현대중공업은 최근에 호주 뉴질랜드&amp;nbsp;수주를 비롯하여 플랜트 수주도&amp;nbsp;많이하고 현금보유율도 월등히 높은 회사인데 왜 주가가 이모양이냐라고 질문하시기도 합니다. &lt;STRONG&gt;주가는 현재가치의 직접 반영이 아닌 기대 가치의 선반영입니다&lt;/STRONG&gt;. 조선업황 자체가 살아나는 기미를 보일 때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조선업종의 랠리가 시작될것이라 보여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조선업황의 랠리 시작점은 제일 먼저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유럽의 해운사들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구제안이 도출되어야 할 때입니다. BDI가 재상승하는 시점은 상승에서 호황기로 넘어가는 시점이 되겠고&amp;nbsp;랠리 시작점이라고 보기는 어려워보입니다. BDI(발틱해운운임지수)에 대해서는 현재 시장이 그렇게 반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lt;STRONG&gt;현재 조선업종의 시장 투자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조선&amp; 해운 업황에 대한 선박 취소, 인도, 해운회사 파산과 같은&amp;nbsp;연쇄적 리스크 증가(Countinual risk increasing)입니다.&lt;/STRONG&gt;&amp;nbsp;이 리스크 해소를 위해&amp;nbsp; 각국 정부의 구체적인 대책이 도출되는&amp;nbsp;시점을 기준으로 매수세가 유입될 것이고 점차적인 매물대 돌파를 위한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lt;STRONG&gt;또 하나의 시장의 우려를 반전시키는 방법으로는 글로벌 해운회사들에 대한 M&amp;A 및 자체적 구조조정 입니다.&lt;/STRONG&gt; 그러나 상기와 같은 방법으로는 시장 반응이 엇갈리게 나오는 케이스가 많으며 확실하게 과정이 매듭지어지지 못하는 경우 시장의 실망 매물이 출회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글로벌 회사의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한 확실한 대체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연쇄적인 해운회사 악재가 쏟아지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lt;STRONG&gt;마지막으로 국내 빅3 조선사가 회생할 방안으로는 조선업과의 디커플링입니다.&lt;/STRONG&gt; 현재 조선업의 경우 중국의 저가 수주에 막혀 수주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시점입니다. 있다하더라도 현지&amp;nbsp;수주, 컨소시엄구성과 같은&amp;nbsp;전보다&amp;nbsp;좋지 않은&amp;nbsp;조건에서의 수주를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이에 빅 조선 3업체가&amp;nbsp; 조선업 디커플링을 통해&amp;nbsp;태양열 사업&amp;nbsp;및 플랜트 수주 내지는 기타 운송 기계 수출의 다각화를 빠르게 이루어야 회생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다고&amp;nbsp;이야기 할 수 있겠습니다.&amp;nbsp;실제로 이들 업체가 &amp;nbsp;일정부분에서는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 시장의 반응은 시큰둥한 상태에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수급 동향.&lt;/P&gt;
&lt;P&gt;수급 동향면에서는 기관 투자자들의 대거 물량 청산이 지속적으로 이루지고 있습니다. 최근 09년&amp;nbsp;10월들어 11월까지 매수 기조가 저가 메리트에 근거하여 적게나마 살아나고 있습니다만 확실하게 살아나고 있다라고 말하기는 애매한 시점입니다. 외인의 경우는 09년 상반기 물량 매수후 보유 관점을 유지중에 있으며 간간히 호재 뉴스에 덧붙여서 매수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무엇보다 차기 매물대 형성이 가능한&amp;nbsp;개인들의 매수세가 저가 메리트에 큰 힘을 입어 줄어들지 않고있는것이 우려되는 부분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8155B154AFA66A77E2E0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619&quot; height=&quot;475&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19px; HEIGHT: 475px&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거시경제 동향&lt;/P&gt;
&lt;P&gt;현재 몇 몇 애널리스트들의 리포트상에서는 조선업이&amp;nbsp;1~2년이후 반등이 이루이질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이는 경기 사이클상 더블딥과 출구전략을&amp;nbsp;우려하여 내놓는 리포트로 보여집니다. 더블딥이 나타날 경우 조선업종 또한&amp;nbsp;추가하락은 배제할 수 없으며 이에 적절한 정부와 국제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여집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 일봉차트&lt;/P&gt;
&lt;P&gt;차트보시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12894194AFA66736ED98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641&quot; height=&quot;522&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41px; HEIGHT: 522px&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전형적인 하락 차트입니다만 차트상으로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위치해있습니다. 현재는 지난 3월초 가격대까지 내려가있으며 이 가격대가 무너질 경우 이후 지지선을 파악하기 힘든 시점입니다. 166.000원이 현재 강력한 지지선이 되고 있으나 추가적인 악재를 받아 이를 깨고 내려갈 경우 13만원선까지도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허나 이를 지지하고 올릴경우 185,000원 까지의 박스권 형성이 유력시됩니다. 185,000원을 돌파할경우 상승세가 강할것으로 예상되어 22만원까지는 무난할것으로 보이나 여기까지는 기술적 반등이라고 보더라도 추가 상승에는 모멘텀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8. 주봉 차트&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2020F9154AFA683D4EA5E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628&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28px&quot; actualwidth=&quot;578&quot; height=&quot;43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봉차트의 경우 일목균형표를 통해서 본다면 아직 매물대 구름을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매물대 구름을 뚫은 후에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겠으나 모멘텀의 필요성은 일봉과 마찬가지로 22만원선에서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9. 신규 진입자의 경우 분할로 매수하게 되면 내년 4~6월쯤부터 거시지표의 변화가 크지 않다는 범위에서 수익이 나타날 것으로 보여지고 현재 보유자들은 장기 보유관점에서 대응하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대마불사의 논리는 쉽게 깨지지 않기 때문에 여력이 되시는 대로 조금씩 추가매수를 하여 평단을 낮추는것도 좋아보입니다. 현대중공업 IR팀의 문의 결과는 조선업과의 디커플링쪽으로 기울고 있는것으로 파악됐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수익은 날것으로 보여집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3Hc&amp;amp;tagName=현대중공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현대중공업&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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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종목 상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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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카로스</name>
	    </author>
	    <updated>2009-11-10T16:31:16Z</updated>
	    <published>2009-11-10T16:31: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 SK그룹의 경우 SK그룹 자체적으로는 생산을 하지 않으나 지분법 이익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즉 각 회사들의 지분을 보유해서 그를 통해 이익을 얻는 구조라는 말입니다. 허나 SK그룹의 최대 수익 창출 통로인 통신 사업과 에너지 사업에서 그렇게 큰 수익을 얻지 못함에 따라 수익성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2009년 8월을 정점으로 수익성이 높아지는듯 하였으나 거시 지표의 영향과 SK의 최대 약점인 환율상승의 악재로 여타 IT,제조업 기업보다 악화된 면이 없지 않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아시는 것처럼 최태원 회장의 경우 중국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한&amp;nbsp;인맥중 최고의 인맥으로 꼽힙니다.그러나 중국시장이 그렇게 쉽게 허락되지 않는 시장이라는 것도 역시 잘 보여주고 있기도 하지요.&amp;nbsp;각 회사의 지분상으로 이를 파악해본다면 주로 큰 수익을 창출하는 SK에너지의 경우 환율 악재와 더불어 SK가 집중하고 있는 中시장의 경기성장 둔화에 맞물려 분기 수익률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입니다.&amp;nbsp;&amp;nbsp;SKT의경우 KT합병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는 물론 SK브로드밴드의 수익성 악화도 심히 지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실상 SK그룹의 경우는 총체적 난국의 상황으로보여집니다. 허나 기사 회생의 가능성은 SK에너지의 2차전지, 태양열 발전 등에 기대를 걸고있는데 이미 선두주자들이 많이 치고나간 상태인지라 쉽지만은 않아보입니다. SKT가 가장 문제인데, 수익성이&amp;nbsp;예측에 실패하여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닌&amp;nbsp;3G&amp;nbsp;때문에 사업을 중단시키고 2G로 돌린상태입니다. 게다가 통신사업의 보안문제로 인해 해외 진출 또한 용이하지 않아 사업을 철수하고&amp;nbsp;컨소시엄을 같이 구성했던 회사들의 지분을 팔고있는 중입니다. 실질적으로 수익을 내서 개선했다라고 말할 만한 상대적 분야가 적어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쉽게 보시면 삼성, LG,현대차의 경우 해외시장 개척에 따른 수익을 크게 보고있는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SK는 좀 늦게 출발하고 있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최근&amp;nbsp;09년 10월말부터 SK의 주가가 급락한 이유는&amp;nbsp;SK의 지배구조 문제 개선때문입니다.&amp;nbsp;현재 SK의 지배구조는 &lt;&lt;최태원 회장→SK C&amp;C→SK(주)→SK텔레콤→SKC&amp;C&gt;&gt; 라는 지배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lt;/P&gt;
&lt;P&gt;즉 쉽게 본다면 최태원 회장의경우 SK의 지분을 0.02%밖에 보유하지 않지만 SK C&amp;C의 지분을 다량 보유(약 34%)하고 있어 실질적 SKT와 SK그룹의 주인인 셈입니다. 그러나 최근 SK와 &amp;nbsp;SK&amp;nbsp;C&amp;C의 지배구조 개선에 대한 목소리와 더불어 C&amp;C가 상장을 추진 현재 공모까지 마친상태입니다. 1조원 이상의 자금이 몰렸다는 군요.&lt;/P&gt;
&lt;P&gt;&lt;STRONG&gt;이는&amp;nbsp;과거 지주회사 전환 과정의 케이스로 볼때&amp;nbsp;SK&amp;nbsp;C&amp;C가 시장의 주체가 될 것이고 SK주식의 경우 껍데기만 남을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으로 보여집니다. &lt;/STRONG&gt;&amp;nbsp;실질적으로 SKC(SK 케미칼)의 최신원 회장은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장내 보통주 3천주를 매도했습니다. 지분률이 0%까지 내렸지요. 이에 제가 직접 SK IR팀에 연락해서 알아본 결과&amp;nbsp;SK C&amp;C의 경우 SK와의 합병도 생각한다고&amp;nbsp;합니다. 그러나 확실하게&amp;nbsp;지분법상 손해가 될일은 안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관심사가 SK C&amp;C로 몰릴경우 SK 주식은 문제가 생기게 되겠지요. 최근 급락세가 이를 잘 반영해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SK C&amp;C에 대한 추가적인 해답이 나오지 않을 경우 추가하락은 불가피 해 보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amp;nbsp; 위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SKT, SK에너지의 수익성 악화와 더불어 SK그룹내부의 지배구조 개선으로 인한 조정은 피하기 어려울듯 보입니다. 더군다나 빠른 해답을 제시하지 못할경우 9만원선 밑으로 하락하는 경우도 배제하기 힘들어보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일봉차트 &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1.uf.daum.net/image/200344234AF914848BE46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652&quot; height=&quot;509&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52px; HEIGHT: 509px&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형적인 하방 차트입니다. 외인과 기관의 경우도 매수의 강도를 10월들어 현저하게 줄여가고 있으며 최근 3개월 거래내역을 확인해본 결과 SK에 대한 매수 강도가 전분기 대비하여&amp;nbsp;많이 낮아졌습니다. 게다가 코스피의 거래량 부진과 더불어 차트상 조정장세에 접어들어 시총 주식인 SK도 이를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차트보시면 가장 오른쪽에 빨간색 동그라미로 만들어진 부분이 보이실겁니다. 하방 화살표와 함께말입니다. 이부분이 네크라인이었는데 지지가 거의 안되어서 쉽게 무너진 상태입니다. 거래량 없이 무너졌다는 소리는 아직 하방이 끝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때문에 현재는 9만1천원을 기점으로 작년 최악의 경우였던 09년 11월 지지점을 찾는 모습이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좀처럼 줄지 않고있어 하방이 유효해 보입니다. 특히 개별 거래상으로 본다면 우리투자증권과 KB투자증권이 지속적으로 매도 하고 있고 외국계의 경우 UBS,골드만, JP모건 이 매도세를 지속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반면 삼성증권이 우세하게 지속적으로 순매수를 보이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차트상으로 말씀드리면 89,000원을 지지하지 못할시 8만원까지 추락가능성이 상당해 보이며 이때 매도 거래량이 폭등할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반등을 줄것이고&lt;/P&gt;
&lt;P&gt;89,000원을 지지할 시에는 89,000원 ~ 100,000원 선으로 박스권을 형성하여 11월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거시적인 코스피 지표와 미시적 SK지분문제로 본다면 박스권 지지는 힘들어보이는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당장 바랄만한 호재로는 SK C&amp;C에 대한 지주회사 전환의 해답을 빨리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11월까지는 크게 상승할만한 호재도 없어보입니다. SK의 09년 3분기실적또한 양호해보이지는 않습니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3Hc&amp;amp;tagName=S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K&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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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E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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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카로스</name>
	    </author>
	    <updated>2009-11-09T16:45:46Z</updated>
	    <published>2009-11-09T16:45: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드디어 이 지긋지긋하리만큼 짜증날 거 같았던 공익생활도 끝나간다. 일주일뒤면 방법이야 어찌되었든 당당하게 등본에 '군필'이라는 글씨하나 새길수 있나보다. 하기사 공익이 무슨 군필은 군필이냐 까놓고 말해보면 '준군필'이라 써도 모자랄 판에. 헌데 이 나라 법이 아직 이렇게 생겨먹었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는게 젤 쉬운거다. 욕할려면 욕을 하든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2년동안 한게 있다면 운전연습이나 했고, 하루 과외 3팀이라는 말도안되는 살인적 스케쥴을 소화하며 살았고 그렇게 과외하면서 모은 돈을 유흥과 담배와 술에 흥청망청 다 써재꼈고. 결국 남는거라곤 퇴화된 두뇌와 쳐져있는 몸뚱이 정도. 이거 들고 서울올라가서 다시 학교다닐 생각하니까 이런 ㄴ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계획따윈 없다. 뭐하나 해보자면 그냥 그쪽에 미쳐서 해보는건 나쁘지 않은듯. 스물셋나이에 돈백 돈천만의 맛을 제대로&amp;nbsp;알고나니 이건 뭐..ㅎㅎ 돈같이 세상에 사람 미치게하는것도 많이 없는것 같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조만간 끝날 이생활 다음에 해야하는건 아이들의 명문대 진학을 위한 마지막 논술강의에 근거&lt;/P&gt;
&lt;P&gt;또하나의 대 사기극(물론 법으로 걸리지 않을 부분)을 꾸며서 내가 해외로 날라가야할 자금줄 만드는것.&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lt;남자이야기&gt; 종방, 그리고 사회에서 대한 또 다른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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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카로스</name>
	    </author>
	    <updated>2009-06-10T11:55:39Z</updated>
	    <published>2009-06-10T11:55: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8.uf.daum.net/image/1660E61B4A2F2092AD786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lt;/SPAN&gt;&lt;/STRONG&gt; 한자릿수 시청률이다. 필자는 주위에 이 드라마를 한번쯤 시청해보라고 권유했다. 다들 매한가지로 고개를 돌렸다. 재미없다. 흥미가 없다. 너무 어렵다는 평이 일반적이었다. 각종 미디어 매체과 관련된 80%이상의 주제들이 사랑과 이별 슬픔으로 이루어진다. 현대인의 외로움을 달래야한다는 목적이지만 미디어는 그들의 눈물샘이나 내재되어 있는 감성을 자극할 뿐 그들의 행동을 이끌어내지는 못했다. 그러한 점에서 이 드라마를 보라고 권유했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2.&lt;/STRONG&gt;&lt;/SPAN&gt; 드라마가 끝나고 느끼게되었을 때의 카타르시스는 또 하나의 자극제가 되었다. 너무 현실적이라 아이들의 순수함에 생채기가 될지 모른다고 생각할 수 있다.&amp;nbsp;그러나 이런 드라마를 현재 학창시절에 있는 아이들이 보게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그러냐고 묻는다면 당신들이 자주 쓰는 말에서 그 대답이 숨어있다고 말할것이다. 학창시절 사회라는 것을 접하기전 소위 어른이라는 포지션에서 자주 하는&amp;nbsp;한마디 때문이다.&lt;/P&gt;
&lt;P&gt;&lt;FONT color=#af65dd&gt;&lt;STRONG&gt;&quot; 네가 아직 사회를 잘 몰라서 그렇다.&quo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af65dd&gt;&lt;STRONG&gt;한번 물어보겠다. &quot; 당신은 사회를 알고 들어갔기에 그렇게 많은 상처와 시련 고통을 받았는지..그리고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도 그렇게 겪어보고 알게해줄 것인지&quo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3.&lt;/SPAN&gt; &lt;/STRONG&gt;캐릭터 구성이 매우 참신했다. 채도우와 채은수라는 캐릭터는 사실 현실상 거의 만들기 힘든 캐릭터이다. 악과 선이 공존한다고 할까. 하지만 그 공존이 나타나고 있는 게임판은 실상 지옥이나 마찬가지이다.&lt;/P&gt;
&lt;P&gt;그 보답은 최종회에서 결국 선의 죽음, 채은수의 죽음으로 귀결된다. 역으로 생각하면 선이 살기에는 한없이 부족한 세상이 지금의 우리나라라고 말할 수 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 의미하는 바는 선이 더 이상 우리사회에 지탱하기 힘들다는 것 그리고 그들의 힘은 항상 눈물로 끝나냐아한다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음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4.&lt;/STRONG&gt;&lt;/SPAN&gt; 세상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자가 있다.&amp;nbsp;&amp;nbsp;드라마이기에 픽션이 가미된 점이 없지 않지만 김신이 싸우고자 하는 상대는 극중에서는 채도우로 대변된다. 문제는 채도우가 아니다. 채도우가 나타내고 있는 사회의 한 부분 그것이 김신이 싸우고자 하는 부분이다. 인간의 탐욕과 본능 그리고 물질 만능주의에 찌들어 있는 지금의 사회, 부패한 권력이 바로 그 모습이다. 채도우와 싸우는 많은 모습중에서도&amp;nbsp;가만히 짚어보면&amp;nbsp;사회를 바꾸려는 자들이 왜 다시 바꿔져야 할 대상이 되는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lt;/P&gt;
&lt;P&gt;극중에서도 나타나지만 싸우는 방법의 문제를 제기한다. 똑같이&amp;nbsp;싸우기에 결론적으로는&amp;nbsp;똑같이&amp;nbsp;행동하게 된다는 그것이다. 주식으로 싸우려고 주식으로 대항을 하고&amp;nbsp;부정한 방법으로 돈을&amp;nbsp;훔치고 부동산으로 싸우려고 부동산으로 대항하는 것과 비슷한 일들이 말이다. 극 말에 가서는 결국 싸우는 방법이 틀렸음을 인지하고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준다&lt;FONT color=#5fb636&gt;&lt;STRONG&gt;.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말이 새삼 떠오르는 말이다. 계란이 백만개라면 바위인들 어긋나지 않을 수 있겠는가.&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5. &lt;/SPAN&gt;&lt;/STRONG&gt;최종회에서 사람들은 이를 반전이라고 평했다. 추측컨데 작가가 말하고자 함은 반전이 아니다. 아직도 사회에 부패한 세력들은 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언제든 다시 이어나갈 기세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도구들도 보여준다. 김신처럼 하라는게 아니다. 우리 힘을 갖게된 민주주의라는 방법 그 도구인 선거를 통해 이를 다시 일구어 보라는 것이다. 극중 후보자로 출마한 김정진이라는 사람은 이런말을 하게 된다. &lt;FONT color=#3058d2&gt;&lt;STRONG&gt;&quot; 행복하십니까?&quo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6.&lt;/STRONG&gt;&lt;/SPAN&gt; 사회를 반영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 새로운 드라마였다. 잘 생각해보라. 행복도 또 즐거움도 많은 사회이지만 돈 때문에 가족과 형제가 깨지고, 권력 때문에 주거권을 상실해야하며, 법 때문에 억울함을&amp;nbsp;짊어져야하는 고통도 맛볼수 밖에&amp;nbsp;없는..&amp;nbsp;이 모든것들이 공존하는 세상에 있다. &lt;/P&gt;
&lt;P&gt;당신에게 지금 당장 시위대의 깃발을 들고 사회를 바꾸라는게 아니다. 항상 강조했던 말들을 되새겨 보라는 것이다. &quot; 지금의 내 위치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라&quot; &lt;/P&gt;
&lt;P&gt;스스로 당신에게 물어라. 정말 내 위치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지. 그래서 지금 사회가 정말 행복하게 변하고 있는지 말이다. 그리고.....한가지만 더 부탁하고 싶다.&lt;/P&gt;
&lt;P&gt;&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quot; 3년 4년이지나도. 잊지말고 투표해라.&quo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3Hc&amp;amp;tagName=남자이야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자이야기&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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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년 6월 1일자 종목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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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카로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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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01T09:22:56Z</updated>
	    <published>2009-06-01T09:22: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 3종목 선착순&lt;/P&gt;
&lt;P&gt;2. 시총 최 상위 종목들은 마감시황참고&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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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6월 1일 증시 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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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카로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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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01T09:07:54Z</updated>
	    <published>2009-06-01T09:07: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2076111D4A231BC434C9E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클릭하셔서 크게 보세요~&lt;/SPAN&gt;&lt;/STRONG&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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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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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카로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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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25T09:53:20Z</updated>
	    <published>2009-05-25T09:53: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14D5F204A19EA9A6B653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6.uf.daum.net/image/124D5F204A19EA9A6CB8B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인의 명복을 빕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번은 찾아뵈야지..봉하마을 가서 찾아뵈야지 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항상 말 뿐이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던 제가 너무 미워지는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그 선택을 하셨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민은 당신을 버리지 않았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마지막 희망을 잃어버린듯한 느낌이 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디 평온한 곳으로 가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2009년 5월 21일 목요일 마감시황 및 내일의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oneybook/85"/>
		<id>tag:blog.daum.net,2009:moneybook.85</id>
	    <author>
		    <name>이카로스</name>
	    </author>
	    <updated>2009-05-21T16:58:11Z</updated>
	    <published>2009-05-21T16:58: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 사정이 있어서 그 동안 마감시황 못올려드린거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lt;/P&gt;
&lt;P&gt;흔들리지 않고 계속 써야하는데 마음처럼 안되는 일도 많이 있더군요..&lt;/P&gt;
&lt;P&gt;오늘 부터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어제밤 미국 다우지수의 경우는 FRB에서 말한 미경기 하락 조짐의 한마디도 있었지만&lt;/P&gt;
&lt;P&gt;업종별로 파악해보았을 때 실적 시즌 이후 추가 상승에 대한 모멘텀의 부재가 더 큰것으로 파악되는 모습입니다. 어제의 경우 아직 한참 떨어져있는 은행주를 비롯 경기 회복의 기대감에서 나오는 원자재 상승에 따른 에너지주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었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오늘 같은 하락장세에서도 SK에너지를 비롯한 에너지 주식들이 상승세를 타게 되었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오류를 범하시면 안되는 부분이 해외 직,간접 투자자들은 현재 미국과 유럽시장을 제외한 아시아 시장을 좋게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점 간과하시지 말아야 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우리 시장에서는 공매도 규제 완화에 따른 문제가 두드러졌었는데요. 시장에서는 아직 크게 동요하지 않는 모습이긴 합니다만 공매도 규제가 풀린 만큼 주식을 매입할 때는 반드시 HTS창에서 매수하고자 하는 주식의 대차주식 보유량을 꼭 파악하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과 몇달전까지 변칙적 선물거래를 이용한 공매도가 있었는데 이제는 대놓고 공매도가 가능하니 전체 지수움직임에서도 개별 종목별 등락폭이 전보다 더 심해질 것입니다. 내 종목은 오르는데 다른종목은 떨어지는경우가 비일 비재할 것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때에는 반드시 분할 매수와 더불어 포트폴리오를 넓게&amp;nbsp;펼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지수가 상승하는 흐름에 있다면&amp;nbsp;하락하는 종목은 생각보다 많지 않을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단, 공매도 타이밍이 맞춰지는 경우에 있어(조정구간 밑 악재, 하락추세전환등)&amp;nbsp;공매도 타깃이 되는 종목이 생기면 하락폭이 일반 주식들의&amp;nbsp;&amp;nbsp;하락폭보다 상당히 큰 차이로 벌어질 수 있으니 이를 유의하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오늘자 매매 동향&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746B6204A1505C588B02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자 매매동향 차트입니다. 개인과 외국인이 매수하였고 기관이 매도세로 일관했습니다.&lt;/P&gt;
&lt;P&gt;일별로 보았을 때, 개인들의 추가 매수 여력이 더 남아있는 듯합니다. 펀드 환매 &lt;/P&gt;
&lt;P&gt;자금이 다 저기로 들어가는 모양이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그러나 문제는 개인들의 신용잔고도 같이 증가하고 있음을 꼭 파악하시기 바랍니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특징적인 것은 선물 차트에서 장초 잠깐을 제외한 나머지 시종일관 선물을 매도했던 외국인인데요&lt;/P&gt;
&lt;P&gt;일반적으로 외국인의 선물매도가 이루어지면 프로그램의 물량이 출회되었어야 합니다.&lt;/P&gt;
&lt;P&gt;헌데 프로그램이 외인들의 선매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매수였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차트보시겠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946B6204A1505C689984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800억원 매수였는데요. 베이시스는 오후 2시경을 제외한 지속적인 콘탱고였고 프로그램 매수는 활발했습니다. 헌데 더 재미있는 사실은 오늘 투신권은 매도세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요약하자면 오늘 기관의 매수 흐름이 이상했다는 것입니다. 투신권의 매도 반면 프로그램은 매수 마찬가지 선물도 매도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전에 한번 설명드렸겠습니다만. 조심스럽게 예측해보건데 외국인이 일부 물량을 채널을 바꿔서 매도하는 경우로 보여집니다. 더 자세한건 선옵션 차트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경우에 있어서 외국인이 현재 물량 조절을 알맞게 하면서도 장미빛 리포트를 다량으로 쏟아냄과 &lt;/P&gt;
&lt;P&gt;크게 다르지 않지요. 즉 개인 투자자들을 더 끌어모으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체적으로 이런경우 내일 외국인이 큰 악재가 없는한 대규모 매수에 나설 가능성이 높습니다.&lt;/P&gt;
&lt;P&gt;아직 외국인의 수급이 살아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지요. 실상은 그렇지 않은데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일봉차트 보시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일봉차트&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546DF224A150764C7D49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637&quot; height=&quot;498&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37px; HEIGHT: 498px&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봉 차트입니다. 거래량의 경우 크게 밀리지않고 거래량이 폭발했었던 4월달의 거래량을 잘 유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차트상으로는 현재 지지선을 1420선을 잡고 있고 이 선을 중심으로 매도세력이 상당히 물량을 빼는 중으로 보여집니다. 이를 개인이 다 받아주고 있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추후 지지선은 1390선입니다. 1420선이&amp;nbsp;깨진다면 단계적으로 조정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허나 120이평선 60이평선은 아직 상승이기 때문에 상승이 더 강하다고 이야기드리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현재 상승 추세의 비율은 &lt;상승 하락 70: 30&gt;이 유효하다고 보여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도 지지선을 훌륭하게 잘 지켰기 때문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ACD를 비롯한 각종 보조지표들은 아직 횡보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크게 밀리지 않을거라 보여집니다.&lt;/P&gt;
&lt;P&gt;12,26 보시면 아시겠지만 밀리면 다시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음 주봉차트 보시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주봉차트&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760DB1F4A15088FB85B6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635&quot; height=&quot;456&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35px; HEIGHT: 456px&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직 상승장입니다. 문제는 거래량이 좀 떨어졌다는 점인데요 내일까지 거래일이 마쳐지면 거래량의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추가 다른 지표들도 살아있구요. 현재 문제는 60이평선을 지켜내느냐 안지켜 내느냐 입니다.&lt;/P&gt;
&lt;P&gt;차트 상으로는 몸통에 걸쳐있습니다만&lt;/P&gt;
&lt;P&gt;내일 상승마감으로 끝날시 1500선 초반까지 확실하게 열려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요약&lt;/P&gt;
&lt;P&gt;아직 대세 상승은 유효합니다.&lt;/P&gt;
&lt;P&gt;몇번 떨어졌다고 해서 지금 팔아야하나 라고 해서&lt;/P&gt;
&lt;P&gt;매도 하셨다가 재진입하는 그 순간이 꼭지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혹시라도 전량매도를 하시고 현금을 지니고 계신분들께선&lt;/P&gt;
&lt;P&gt;&quot; 무릎에사서 어깨에 팔아라&quot; 라는 말을 머릿속에 각인시키시고 사냥꾼의 눈빛으로 매수 대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대세 상승이긴 하나 매수할 타이밍은 반드시 또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신규진입하시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는 아직 전체 현금의 10%비율로만 엄선된 종목으로 매수하시기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보유중이신 분들은 1400선 후반에서 40%물량 축소 1500선을 찍고 1500마저 지지할시에 홀딩 유효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증시분석)   &lt;삼천리 자전거&gt; 브레이크 없는 내리막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oneybook/84"/>
		<id>tag:blog.daum.net,2009:moneybook.84</id>
	    <author>
		    <name>이카로스</name>
	    </author>
	    <updated>2009-05-21T14:35:40Z</updated>
	    <published>2009-05-21T14:35: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 정부에서 내놓은 이른바 MB작전 주식이라고 불리우는 삼천리 자전거입니다.&lt;/P&gt;
&lt;P&gt;많은 개미들이 누구할 거 없이 주식을 사들였던 종목인데요. 이 종목에 관해 오늘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종목의 시발점은 정부의 자전거 도로에 대한 지원책이 나오면서 부터입니다.&lt;/P&gt;
&lt;P&gt;도로위에 고속으로 달릴 수 있는 자전거도로를 개별적으로 개설하겠다 라고 시작한 시점이후&lt;/P&gt;
&lt;P&gt;해안을 따라 달릴 수 있는 자전거 도로를 육성한다는 점을 발표했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에 많은 언론들이 이를 뉴스로 타진하였고 불과&amp;nbsp; 6천원 했던 주식이 4월 이후 2달사이&lt;/P&gt;
&lt;P&gt;5배 가까이 급등한 3만 7천원의 고점까지 오르게 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즘 개미들이 예전같지 않아서 이게 작전이겠구나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실상 내부를 들여다 보면 이 주식은 작전이라고 말하기 우습다는 겁니다. 오히려 언론들의 뉴스타진으로 인해 꼬인 개미들이 스스로가 작전이 되고 스스로가 고점에 물린 개미가 된 종목중 하나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세력이 아예없었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뉴스들로 인해 전형적으로 개미들을 더 달라붙게 만드는 종목이었으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눈을 뜨고 삼천리 자전거라는 주식이 어떤 주식인지 확실히 알아야합니다. 그래야 이 주식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겠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삼천리 자전거 기업개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동 종목의 경우는 자전거 및 자전거 부품을 100% 제조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실상 상품 판매에 더 가깝지요.&lt;/P&gt;
&lt;P&gt;내수 비중또한 96%, 시장점유율 또한 50%에 육박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는 이 회사의 재무재표에 있습니다.&lt;/P&gt;
&lt;P&gt;영업이익은 지속적으로 소폭 감소하고 있고 매출이 늘어나는 규모도 여타 비슷한 규모의&amp;nbsp;다른기업들에 비하여 아주 미미합니다. 당기순이익 또한&amp;nbsp;해를 거듭하여 감소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혹자들은 질문합니다. 앞으로 자전거 도로 육성책이 발표되었으니 이 종목이 크게 수혜를 받지 않겠느냐 라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한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lt;STRONG&gt;그러면 정부의 자전거 도로 건설 계획 발표&amp;nbsp;이후&amp;nbsp;지금 속해있는 조직 혹은 지금 속해있는 단체에서 과연 몇 명이나 자전거로 출퇴근하십니까? 그리고 앞으로&amp;nbsp;자전거로 출퇴근하시겠다는 분이 몇분이나 되시던가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이러한 점을 가만해서 자녀들 혹은 친구들에게 자전거를 선물하고 싶으신분 많이 계십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주도로 자전거를 이용해 하이킹을 가시겠습니까&lt;/P&gt;
&lt;P&gt;아니면 언제 건설될지 모르는 해안도로로 자전거 하이킹을 가시겠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전거가 대중화 되야 함은 바람직하지만 지금의 당장은 매출이나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늘어날 수는 없는 구조라는 점입니다. 또한, 삼천리 자전거가 지금 내수비중이 100%이긴 하지만 자전거 관련해서 해외의 다른 브랜드들이 시장에 입성할 경우도 가만하셔야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하이브리드카와 같은 자동차들이 등장하면서 연비가 전보다 두배에서 세배가 나아지게 되면 자전거 이용 상황이 그리 녹녹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부분의 해안 자전거 도로는 관광의 목적성이 강합니다. 대한민국이 유럽의 여느지역들고 같은 관광대국으로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면 이마저도 크게 활성화 되기 힘듭니다. 관광의 목적성으로 만들어진 도로인데 국내에서 하이킹을 가는 사람들중 자전거 구입보다는 대여를 더 많이 선택할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한강둔치를 가보십시요. 차를타고 한강 시민공원에서 자전거를 대여하는 사람이 많은지 집에서 자전거를 타고 한강시민공원으로 많은지 눈으로 확인해보시면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기술적 분석&lt;/P&gt;
&lt;P&gt;차트상으로 기술적 분석을 해드리겠습니다. 동종목의 가장 큰 문제점들을 집어낼 수 있겠네요.&lt;/P&gt;
&lt;P&gt;먼저 일봉 차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20408C234A14E5706D4D6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660&quot; height=&quot;463&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60px; HEIGHT: 463px&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삼천리 자전거 차트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뉴스 발표 이전 3월말부터 4월 초순 일부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매수한 모습이 보이실 것입니다. 맨 아래쪽에 나온 막대그래프가 외국인 매수량입니다.&lt;/P&gt;
&lt;P&gt;이후 약&amp;nbsp;3거래일간 &amp;nbsp;큰 폭으로 기관이 매수한 것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560B51F4A14E5D084AEA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624&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24px&quot; actualwidth=&quot;578&quot; height=&quot;447&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몇일이 지난 지금 1달간 외인과 기관은 동 종목에 관심을 거의 안두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lt;/P&gt;
&lt;P&gt;매도세긴 하지만 매도량이 크지 않다는 점입니다. 거래량 대비해서 외인과 기관의 매수 매도량을 보시면 충분히 파악이 되지 않으십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lt;/P&gt;
&lt;P&gt;차트 모양이 전형적으로 작전세력이 아닌 뉴스에 의한 개미들이 만든 탑의 모양입니다. 작전세력들은 저렇게 녹록하게 잡아가지 않습니다. 또한 차트를 만들었다 해도 이미 다 팔고 나온 세력이 대부분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의 차트는 극히 일부 털어내지 못한 세력, 그리고 개미들의 초조함이 뭉쳐있는 모습이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봉 차트 보시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주봉 차트&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246AA204A14E69591C8A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688&quot; height=&quot;495&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88px; HEIGHT: 495px&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봉 차트상으로 이미 거래량은 저기서 부터 살아나고 있었고 저 기간에는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수세력이 강력하게 자리 매김한 구간이었습니다. 저 당시 즈음해서 도로위에 자전거 고속도로 뉴스가 나올즈음이었죠 눌림목을 주면서 상승을 꽤하던 자리에서 해안가&amp;nbsp;자전거 도로가 나오면서&amp;nbsp;현재는 5배가까이 급등하였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뉴스의 힘이었습니다. 대게 뉴스가 나왔으면 팔고 나가야하지 않냐? 라고 생각하시겠지만&lt;/P&gt;
&lt;P&gt;경기 불황에 녹생성장을 모토로 하는 정부가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라는 점을 생각한 개미들이 지속적으로 매수했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잠재적 매수세력은 거의 없습니다. 거래량 보시면 충분히 파악되시리라 보여지네요.&lt;/P&gt;
&lt;P&gt;심리적은 구간들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걷잡을수 없이 브레이크가 고장난 자전가가 내리막길을 달리는 것처럼&lt;/P&gt;
&lt;P&gt;내려갈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주봉차트상으로저렇게 마무리가 되면&amp;nbsp;하락추세형의 하라미입니다. 추가 하락 가능성 상당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볼린져밴드 상단 위에서 계속 놀고있었던점을 생각해야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요약&lt;/P&gt;
&lt;P&gt;동종목을 가치투자 하시고 싶다면 기간을 길게 보시고 예의 주시하셔야 할 것입니다. 자전거가 정말 크게 활성화 될 가능성이 있는지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고 사항입니다만 대한민국에서 자동차 및 대중교통 이용 수요는 대도시 중심&amp;nbsp;OECD가입국중 상위에 속합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3Hc&amp;amp;tagName=삼천리 자전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천리 자전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요즘 자주 보는 드라마..&quot;남자이야기&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oneybook/82"/>
		<id>tag:blog.daum.net,2009:moneybook.82</id>
	    <author>
		    <name>이카로스</name>
	    </author>
	    <updated>2009-05-19T10:53:17Z</updated>
	    <published>2009-05-19T10:53: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50F791C4A120BFB3374E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19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19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엔 세 종류의 남자가 있다&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일. 돈 쓰는 법을 아는 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돈 버는 법을 아는 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삼. 돈 버는 자가 누구인지 아는 자&lt;/SPAN&gt;&lt;BR&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불과 고등학교까지만 해도..&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학교에서 스타일이 있거나 혹은 싸움을 잘하거나 하는 애들은 늘상&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모든 것을 다 가진듯한 위치였다. 묵묵히 공부나 하고 또 책이나 보는 애들은 그저&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모범생이라는 이름 하나로 묶여져있었다. 교사라는 직책의 사람들은&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항상 모범생들의 미래를 그렸고 현재를 즐기는 아이들에 대한 잔소리와 꾸중은 끊이질 않았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물론 틀리지 않았다..교사는 스승이기 이전에 사회를 먼저 경험한 상처받은자 였을테니까..&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그렇게 학창시절이라는 시간속에 3년이 지나고 대학을 입학했을 때&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사회가 제일 먼저 나에게 알려준 것은&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돈'의 힘이었다. 그리고 '법'의 힘이었고 그리고 '권력'의 힘이었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저 3개중 눈에 보이는것은 아무것도 없었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그저 돈은 파란잉크가 칠해진 종이에 불과하고 법은 누군가가 말하면 지켜야하는 것중 구두계약과&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다르지 않다. 하지만 저 3가지는..사람들을 만나면서 사회속에서 더 많은 신기루를 만들어낸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어느 순간부터 저 3가지는 사람들을 지배하기 시작한다. 누가 우선이랄것도 없이 3가지중 각자가 나름의 최고 위치를 자리하고있다. 그리고..그 3가지를 있게했던 사람들은 그 3가지에 종속되었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물론...&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아닌 경우도 있었다. 초탈한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들에게 다른 별명을 지어주었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quot;명예'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누군가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명예는 그래도..돈, 권력, 법과는&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차원이 다른 이름이다라고 말이다. 조심스럽게 생각해보자.&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명예라는 단어는 누구에게 붙어있는지 말이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당신 생각하는 명예로운 사람들은 결국 또 다른 돈과 권력을 의미하고 있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의미한다기 보다는 묶여있다가 더 어울릴지 모르겠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진정 명예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는 사람들은 '봉사'라는 그룹으로 취급받는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안타깝지만 그게 작금의 현실이 아닌가.&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드라마 '남자이야기'에서는 돈을 보여준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하지만 가만히 저 드라마를 살펴보라.&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권력도 같이 있다. 그리고 다시 살펴보라. 명예도 같이 있다. 법도 있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말하고자 하는 것은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냘것도 없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많은 사람들이 돈에 얽매여서 돈에 대하여 연구를 한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우리는 그걸 재테크라는 이름으로 또 다른신기루를 만들어내고&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조금은 더 순수해야할 학생들에게 경영, 경제학과는 그 신기루의 원천을 만들어내는 곳을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정에 더 충실해야 할 가장들에게는 재테크는 두마리의 토끼를 다잡게 해주는&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또 다른 신기루이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돈에 대해 더 생각하게 해주는 드라마..&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당신들도 그러하지 않은가...&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quot; 드라마를 보는 내내 부끄럽게 짝이 없는 현실에 대하여 분노하지만 드라마가 끝나고나면&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나도 결국 그 부끄러운 현실의 한 줄기일 뿐이라는 것..&quo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2009년 5월 19일 경제지표 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oneybook/81"/>
		<id>tag:blog.daum.net,2009:moneybook.81</id>
	    <author>
		    <name>이카로스</name>
	    </author>
	    <updated>2009-05-19T09:03:45Z</updated>
	    <published>2009-05-19T09:03: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654101D4A11F83F35DDA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537&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537px&quot; actualwidth=&quot;480&quot; height=&quot;232&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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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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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증시의 '허니문' 6개월은 지속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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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카로스</name>
	    </author>
	    <updated>2009-05-19T08:24:00Z</updated>
	    <published>2009-05-19T08:24: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인도증시가&amp;nbsp;차기정부의&amp;nbsp;경제개혁에&amp;nbsp;대한&amp;nbsp;기대감을&amp;nbsp;등에&amp;nbsp;업고&amp;nbsp;폭등,&amp;nbsp;거래중단에&amp;nbsp;이어&amp;nbsp;&lt;BR&gt;조기폐장&amp;nbsp;하는&amp;nbsp;상황이&amp;nbsp;발생했다.&amp;nbsp;18일(현지시간)&amp;nbsp;블룸버그&amp;nbsp;통신은&amp;nbsp;이에&amp;nbsp;대해&amp;nbsp;인도&amp;nbsp;경&amp;nbsp;&lt;BR&gt;제&amp;nbsp;개방에&amp;nbsp;대한&amp;nbsp;투자자들의&amp;nbsp;열망이&amp;nbsp;얼마나&amp;nbsp;큰&amp;nbsp;것인지를&amp;nbsp;보여주는&amp;nbsp;신호라고&amp;nbsp;보도했다.&amp;nbsp;&lt;BR&gt;이날&amp;nbsp;인도&amp;nbsp;뭄바이증시의&amp;nbsp;선섹스&amp;nbsp;지수는&amp;nbsp;전거래일&amp;nbsp;대비&amp;nbsp;17.2%(2,099.21포인트)&amp;nbsp;폭등한&amp;nbsp;&lt;BR&gt;14,272.63로&amp;nbsp;거래를&amp;nbsp;마감했다.&amp;nbsp;개장과&amp;nbsp;함께&amp;nbsp;선섹스지수가&amp;nbsp;주가&amp;nbsp;상승&amp;nbsp;제한&amp;nbsp;폭인&amp;nbsp;10%를&amp;nbsp;&lt;BR&gt;넘어선&amp;nbsp;10.7%&amp;nbsp;폭등하자&amp;nbsp;봄베이증권거래소(BSE)는&amp;nbsp;서킷브레이커를&amp;nbsp;발동,&amp;nbsp;거래를&amp;nbsp;1시간&amp;nbsp;&lt;BR&gt;동안&amp;nbsp;중단했다.&amp;nbsp;그러나&amp;nbsp;재개장&amp;nbsp;이후에도&amp;nbsp;폭등세가&amp;nbsp;이어지자&amp;nbsp;BSE는&amp;nbsp;이날&amp;nbsp;하루&amp;nbsp;동안&amp;nbsp;거&amp;nbsp;&lt;BR&gt;래를&amp;nbsp;중단한다고&amp;nbsp;밝히고&amp;nbsp;서둘러&amp;nbsp;조기&amp;nbsp;폐장했다.&amp;nbsp;&lt;BR&gt;이&amp;nbsp;같은&amp;nbsp;폭등세는&amp;nbsp;인도&amp;nbsp;총선&amp;nbsp;결과에&amp;nbsp;대한&amp;nbsp;기대감을&amp;nbsp;반영한&amp;nbsp;것이다.&amp;nbsp;인도&amp;nbsp;총선에서&amp;nbsp;국&amp;nbsp;&lt;BR&gt;민회의당이&amp;nbsp;주도하는&amp;nbsp;통일진보연합(UPA)이&amp;nbsp;승리하면서&amp;nbsp;중도성향의&amp;nbsp;인도정부가&amp;nbsp;경제&amp;nbsp;&lt;BR&gt;개혁에&amp;nbsp;속도를&amp;nbsp;낼&amp;nbsp;것이라는&amp;nbsp;기대감이&amp;nbsp;시장에&amp;nbsp;만연해진&amp;nbsp;것.&amp;nbsp;&lt;BR&gt;특히,&amp;nbsp;제&amp;nbsp;1&amp;nbsp;야당인&amp;nbsp;인도국민당(BJP)의&amp;nbsp;의석이&amp;nbsp;22석&amp;nbsp;줄어들어든&amp;nbsp;116석에&amp;nbsp;그치면서&amp;nbsp;강&amp;nbsp;&lt;BR&gt;력한&amp;nbsp;집권&amp;nbsp;여당이&amp;nbsp;개혁&amp;nbsp;작업을&amp;nbsp;추진할&amp;nbsp;수&amp;nbsp;있을&amp;nbsp;것이라는&amp;nbsp;기대감이&amp;nbsp;커지고&amp;nbsp;있다.&amp;nbsp;또&amp;nbsp;2&amp;nbsp;&lt;BR&gt;0년&amp;nbsp;간의&amp;nbsp;연정으로&amp;nbsp;인한&amp;nbsp;불확실성이&amp;nbsp;이번&amp;nbsp;총선으로&amp;nbsp;해소된&amp;nbsp;것이라는&amp;nbsp;평가다.&amp;nbsp;집권당&amp;nbsp;&lt;BR&gt;&amp;nbsp;&lt;BR&gt;의석은&amp;nbsp;과반에서&amp;nbsp;11석&amp;nbsp;부족한&amp;nbsp;상태로&amp;nbsp;군소정당과의&amp;nbsp;연합을&amp;nbsp;통해&amp;nbsp;과반석&amp;nbsp;확보를&amp;nbsp;충분&amp;nbsp;&lt;BR&gt;히&amp;nbsp;실현할&amp;nbsp;수&amp;nbsp;있을&amp;nbsp;것으로&amp;nbsp;보인다.&amp;nbsp;이날&amp;nbsp;증시에서는&amp;nbsp;정부의&amp;nbsp;규제개혁에&amp;nbsp;대한&amp;nbsp;기대감&amp;nbsp;&lt;BR&gt;으로&amp;nbsp;은행(19.18%),&amp;nbsp;전력(18.33%),&amp;nbsp;부동산(23,45%)&amp;nbsp;등&amp;nbsp;지수가&amp;nbsp;급등했다.&amp;nbsp;&lt;BR&gt;외신은&amp;nbsp;국민의회당을&amp;nbsp;이끄는&amp;nbsp;만모한&amp;nbsp;싱&amp;nbsp;총리&amp;nbsp;영국&amp;nbsp;옥스퍼드대&amp;nbsp;출신으로&amp;nbsp;국제통화기금&amp;nbsp;&lt;BR&gt;(IMF)에서&amp;nbsp;일한&amp;nbsp;경험이&amp;nbsp;있는&amp;nbsp;이코노미스트라는&amp;nbsp;사실을&amp;nbsp;부각하며&amp;nbsp;그가&amp;nbsp;인도&amp;nbsp;금융&amp;nbsp;부문&amp;nbsp;&lt;BR&gt;에&amp;nbsp;대한&amp;nbsp;외국인&amp;nbsp;투자를&amp;nbsp;가로막는&amp;nbsp;장애물들을&amp;nbsp;제거할&amp;nbsp;것으로&amp;nbsp;기대하고&amp;nbsp;있다.&amp;nbsp;재임&amp;nbsp;5년&amp;nbsp;&lt;BR&gt;동안&amp;nbsp;연평균&amp;nbsp;8%대의&amp;nbsp;경제성장을&amp;nbsp;이끌어온&amp;nbsp;싱&amp;nbsp;총리는&amp;nbsp;이번&amp;nbsp;총선결과로&amp;nbsp;경제&amp;nbsp;개혁의&amp;nbsp;고&amp;nbsp;&lt;BR&gt;삐를&amp;nbsp;더욱&amp;nbsp;바짝&amp;nbsp;쬘&amp;nbsp;것으로&amp;nbsp;보인다.&amp;nbsp;&lt;BR&gt;상승세가&amp;nbsp;당분간은&amp;nbsp;지속될&amp;nbsp;것으로&amp;nbsp;보인다.&amp;nbsp;프라메리카&amp;nbsp;국제투자의&amp;nbsp;존&amp;nbsp;프라빈&amp;nbsp;수석&amp;nbsp;투&amp;nbsp;&lt;BR&gt;자&amp;nbsp;전략가는&amp;nbsp;“‘허니문’&amp;nbsp;기간이&amp;nbsp;6~8개월&amp;nbsp;간은&amp;nbsp;이어질&amp;nbsp;것으로&amp;nbsp;보인다”고&amp;nbsp;내다봤다.&amp;nbsp;&lt;BR&gt;모건스탠리의&amp;nbsp;애널리스트들도&amp;nbsp;연말까지&amp;nbsp;주가상승&amp;nbsp;목표치를&amp;nbsp;1만5300선으로&amp;nbsp;상향조정했&amp;nbsp;&lt;BR&gt;다.&amp;nbsp;&lt;BR&gt;중장기적으로는&amp;nbsp;무리한&amp;nbsp;재정지출이&amp;nbsp;문제점으로&amp;nbsp;지적된다.&amp;nbsp;지난해&amp;nbsp;국내총생산(GDP)의&amp;nbsp;&lt;BR&gt;5.7%에&amp;nbsp;불과했던&amp;nbsp;재정적자는&amp;nbsp;올해&amp;nbsp;GDP&amp;nbsp;대비11.4%로까지&amp;nbsp;확대됐다.&amp;nbsp;친개혁&amp;nbsp;정부가&amp;nbsp;들&amp;nbsp;&lt;BR&gt;&amp;nbsp;&lt;BR&gt;어섰다고&amp;nbsp;해서&amp;nbsp;인도가&amp;nbsp;고성장을&amp;nbsp;지속하리란&amp;nbsp;보장도&amp;nbsp;없다.&amp;nbsp;RBC&amp;nbsp;캐피탈&amp;nbsp;마켓의&amp;nbsp;닉&amp;nbsp;케미&amp;nbsp;&lt;BR&gt;이머징&amp;nbsp;마켓&amp;nbsp;리서치&amp;nbsp;부문&amp;nbsp;대표는&amp;nbsp;“상대적으로&amp;nbsp;단기간&amp;nbsp;내에&amp;nbsp;재정적자&amp;nbsp;개선을&amp;nbsp;일궈내&amp;nbsp;&lt;BR&gt;지&amp;nbsp;못하면&amp;nbsp;주식시장과&amp;nbsp;루피화가&amp;nbsp;약세를&amp;nbsp;보이면서&amp;nbsp;정부에&amp;nbsp;대한&amp;nbsp;신뢰감도&amp;nbsp;떨어질&amp;nbsp;수&amp;nbsp;있&amp;nbsp;&lt;BR&gt;다”고&amp;nbsp;지적했다.&amp;nbsp;&lt;BR&gt;&amp;nbsp;&lt;BR&gt;강미현&amp;nbsp;기자&amp;nbsp;grobe@asiae.co.kr&amp;nbsp;&lt;BR&gt;&lt;ⓒ아시아&amp;nbsp;대표&amp;nbsp;석간&amp;nbsp;'아시아경제'&amp;nbsp;(www.asiae.co.kr)&amp;nbsp;무단전재&amp;nbsp;배포금지&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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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함 &lt;진동수 금융위원장 &quot; 주식 공매도 허용 검토&quot;&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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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카로스</name>
	    </author>
	    <updated>2009-05-18T11:03:35Z</updated>
	    <published>2009-05-18T11:03: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RE&gt;&amp;nbsp;&lt;/PRE&gt;&lt;PRE&gt;진동수&amp;nbsp;금융위원장은&amp;nbsp;지난해&amp;nbsp;10월부터&amp;nbsp;금지했던&amp;nbsp;주식&amp;nbsp;공매도를&amp;nbsp;허용하는&amp;nbsp;방안을&amp;nbsp;&lt;BR&gt;&amp;nbsp;검토하고&amp;nbsp;있다고&amp;nbsp;15일&amp;nbsp;밝혔다.&amp;nbsp;&lt;BR&gt;&amp;nbsp;&lt;BR&gt;진&amp;nbsp;위원장은&amp;nbsp;이날&amp;nbsp;프레스센터에서&amp;nbsp;열린&amp;nbsp;외신기자&amp;nbsp;간담회에서&amp;nbsp;&quot;국내외&amp;nbsp;투자자들&amp;nbsp;&lt;BR&gt;이&amp;nbsp;공매도&amp;nbsp;허용을&amp;nbsp;요청해&amp;nbsp;전반적인&amp;nbsp;상황을&amp;nbsp;분석하고&amp;nbsp;있다&quot;며&amp;nbsp;&quot;어떤&amp;nbsp;방향으로&amp;nbsp;푸&amp;nbsp;&lt;BR&gt;는&amp;nbsp;것이&amp;nbsp;좋을지&amp;nbsp;이른&amp;nbsp;시일&amp;nbsp;내&amp;nbsp;결정하도록&amp;nbsp;하겠다&quot;고&amp;nbsp;밝혔다.&amp;nbsp;&lt;BR&gt;&amp;nbsp;&lt;BR&gt;공매도는&amp;nbsp;보유하지&amp;nbsp;않은&amp;nbsp;주식을&amp;nbsp;빌려서&amp;nbsp;매도한&amp;nbsp;다음&amp;nbsp;주가가&amp;nbsp;떨어졌을&amp;nbsp;때&amp;nbsp;되사들&amp;nbsp;&lt;BR&gt;여&amp;nbsp;주식을&amp;nbsp;갚는&amp;nbsp;거래&amp;nbsp;방식이다.&amp;nbsp;약세장에서&amp;nbsp;시세차익을&amp;nbsp;노린&amp;nbsp;투자가가&amp;nbsp;이를&amp;nbsp;활&amp;nbsp;&lt;BR&gt;용할&amp;nbsp;경우&amp;nbsp;주가&amp;nbsp;하락을&amp;nbsp;부추기게&amp;nbsp;돼&amp;nbsp;지난해&amp;nbsp;금융위기&amp;nbsp;이후&amp;nbsp;각국이&amp;nbsp;이를&amp;nbsp;금지했&amp;nbsp;&lt;BR&gt;다가&amp;nbsp;최근&amp;nbsp;부분적으로&amp;nbsp;허용하고&amp;nbsp;있다.&amp;nbsp;&lt;BR&gt;&amp;nbsp;&lt;BR&gt;진&amp;nbsp;위원장은&amp;nbsp;산업은행의&amp;nbsp;시중은행&amp;nbsp;인수에&amp;nbsp;대해서는&amp;nbsp;시기상조라는&amp;nbsp;견해를&amp;nbsp;밝혔다&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이심기&amp;nbsp;기자&amp;nbsp;sglee@hankyung.com&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한국경제신문,&amp;nbsp;무단&amp;nbsp;전재&amp;nbsp;및&amp;nbsp;재배포&amp;nbsp;금지&amp;nbsp;&lt;BR&gt;&lt;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amp;nbsp;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amp;nbsp;따른&amp;nbsp;저작권을&amp;nbsp;행사합니다&gt;&amp;nbsp;&lt;/PRE&gt;&lt;PRE&gt;--------------------------------------------------------&lt;BR&gt;&lt;/PRE&gt;&lt;PRE&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공매도 허용할 시 주가 폭락할때까지 전량 현금 보유 요망&lt;/SPAN&gt;&lt;/STRONG&gt;&lt;/PR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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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증시, 금융주 지고 원자재주 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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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카로스</name>
	    </author>
	    <updated>2009-05-18T10:56:20Z</updated>
	    <published>2009-05-18T10:56: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미국 증시에서 금융주가 이끈 강세장은 끝났 으며 앞으로는 원자재주 등이 상승할 전망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전문가들은 최근 은행주들이 랠리를 주도했지만 많은 은행들이 주식 발행으로 자본을 확충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급등세를 이어가지는 못할 것으로&amp;nbsp; 내다봤 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이들은 대신 원자재주와 임의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주, 기술주가 주목 을 받을 것으로 점쳤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원자재주= 증시 낙관론자들은 원자재를 가장 집중적으로 언급하고 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지난15일 애틀랜타 웰스 컨설턴츠의 피터 미랠스 대표는 &quot;장기적 관점에서&amp;nbsp; 원 자재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quot;이라며 &quot;지금까지 나타난 금융주 상승세는 지엽적인 이벤트&quot;라고 지적했다. 포트폴리오 매니저들도 광산업체에서 SPDR 골드 트러스트와 같은 금 ETF까지 원 자재 관련 전 부문에서 강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델타 글로벌 어드바이저스의 칩 핸론 대표는 &quot;본질자산(Hard asset)에 투자해야 한다고 믿는 쪽&quot;이라며 &quot;현재로선 금이 다른 어떤 자산이나 은보다도 적절한 투자 대상&quot;이라고 말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일각에서는 당국이 지난주 파생상품 규제방안을 의회에 제안했다며 원자재 자체 보다 원자재주가 투자하기 나을 것으로 내다봤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임의소비재주= 에너지 가격 하락세와 함께 최근 소매판매가 부진했던 것이 오 히려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 슈왑 센터의 브래드 소렌센 애널리스트는 &quot;정상적인 경제 환경에서 4얼&amp;nbsp; 소매판 매는 악재로 작용하겠지만 지금은 정상적인 환경이 아니다&quot;며 &quot;부정적인 부분은&amp;nbsp; 이 미 임의소비재에 반영됐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임의소비재 종목이 선전할 것으로&amp;nbsp; 전 망한다&quot;고 말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 이와 관련 바클레이즈 캐피털은 임의소비재 업종인 미디어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광고업계도 성장세가 에상된다며 투자의견을 상향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기술주= 뉴욕증시가 지난 3월 저점에서 반등할 수 있도록 이끈 것은 나스닥&amp;nbsp; 지수였으며 앞으로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IT주는 리스크에 노출이 덜 돼 회계장부가 견조한 데다 신용 위축에 대한&amp;nbsp; 민감 도가 낮아 매력적인 투자처로 인식된다. IT주는 올해 들어 12% 상승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소렌센 애널리스트는 &quot;기업들이 지갑을 열기 시작한다면 자금은 기술 개선에 우 선 투자될 것&quot;이라며 &quot;효율과 생산성이 개선되고 장기적으로 비용도 줄일 수 있기 때문&quot;이라고 설명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또다른 애널리스트는 스마트폰 구입에 대한 강한 소비심리가 형성돼있어 애플이 나 RIM 등이 수혜할 전망이라고 말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hjlee2@yna.co.kr&quot;&gt;hjlee2@yna.co.kr&lt;/A&gt; (끝) &lt;/P&gt;
&lt;P&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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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FRB, 금융 규제 총괄 부서로 -WS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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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moneybook.76</id>
	    <author>
		    <name>이카로스</name>
	    </author>
	    <updated>2009-05-18T10:53:02Z</updated>
	    <published>2009-05-18T10:53: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머니투데이 김경환기자]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글로벌 금융 위기를 전환점으 &lt;BR&gt;로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한 규제를 총괄하는 부서가 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lt;BR&gt;이 17일 전망했다.&lt;BR&gt;&lt;BR&gt;대신 논란으로 떠오른 일부 역할의 축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WSJ는 내다봤다.&lt;BR&gt;&amp;nbsp;신용카드 부문 등 소비자금융 규제나 승인받지 않은 긴급대출 권한 등이다.&lt;BR&gt;&lt;BR&gt;미 의회도 상업은행들이 지역 연방준비은행내 이사 선출권을 갖도록 하는 법안을 준비&lt;BR&gt;하는 등 연준의 독립성을 어느 정도 빼앗아갈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lt;BR&gt;&lt;BR&gt;중앙은행의 역할은 매우 현대 경제에 중요하다. 중앙은행이 자칫 비효율적으로 통화&amp;nbsp; &lt;BR&gt;정책을 운용할 경우 인플레이션을 가속화시키거나 금융 불안정성을 유발할 수 있기 때&lt;BR&gt;문이다.&lt;BR&gt;&lt;BR&gt;물론 아직 위기가 완전히 극복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벌써 FRB의 역할 재정립을 논의 &lt;/P&gt;
&lt;P&gt;
&lt;BR&gt;하는 것이 성급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lt;BR&gt;&lt;BR&gt;그리고 일각에서는 은행들에 대한 자금 지원 등 위기 극복 과정에서 연준이 재무부와 &lt;BR&gt;지나칠 정도로 밀접한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이미 FRB의 독립성이 크게 훼손됐다는 분&lt;BR&gt;석도 제기되고 있다. 이미 독립성을 상실한 정부 부처가 됐다는 지적이다. &lt;BR&gt;&lt;BR&gt;일부 경제학자들은 이에 따라 FRB가 큰 틀에서 인플레이션 방지와 안정적인 금융 시스&lt;BR&gt;템 유지 권한 등 본연의 목적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lt;BR&gt;이를 위해서는 금융 감독 등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한 감독을 총괄하는 대신 신용카드 &lt;BR&gt;규제 등 세부 감독은 하위 기관에 내줘야 한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FRB가 승인없이&lt;BR&gt;&amp;nbsp;자율적으로 막대한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한 것 역시 금융시스템을 혼란으로 몰고갈&amp;nbsp; &lt;BR&gt;여지가 있으니 재고돼야한다는 관측도 있다.&lt;BR&gt;&lt;/P&gt;
&lt;P&gt;WSJ은 FRB가 수많은 논란을 거쳐 결국 21세기형 중앙은행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amp;nbsp; &lt;BR&gt;내다봤다.&lt;BR&gt;&lt;BR&gt;&lt;BR&gt;[주요기사]&lt;BR&gt;☞ &lt;A href=&quot;http://stock.mt.co.kr/view/mtview.php?no=2009051715232048392&amp;type=1&amp;outlink=2&amp;EVEC&quot; target=_blank&gt;&lt;BR&gt;&lt;BR&gt;&lt;/A&gt;&lt;BR&gt;&lt;FONT size=3&gt;모바일로 보는 머니투데이 &quot;5200 누르고 NATE/magicⓝ/ez-i&quo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김경환기자 kennyb@&lt;BR&gt;&lt;BR&gt;&lt;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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