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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강에 뜬 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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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s3.flvs.daum.net/files/12/6/10/64/13833273/thumb.jpg.edit&quot; moviekey=&quot;aaWubAdZK0Q$&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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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s3.flvs.daum.net/files/23/0/32/100/13832588/thumb.jpg.edit&quot; moviekey=&quot;TeXbVz5xqTg$&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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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당신의 수면시간은?..하루 6~8시간 자야 건강&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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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6-02T08:53: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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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31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8/06/01/AKR20080530166900003_01_i.jpg&quot; width=50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현대인들은 항상 시간에 쫓기는 생활을 하면서 점점 더 잠이 부족해지고 있다. &lt;BR&gt;&lt;BR&gt;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40년간 사람들의 수면시간은 하루 한 시간 가까이 줄었고, 잠자리에 드는 시간도 점점 늦어지고 있다. 수면은 이러한 양적인 문제 외에도 질적으로도 나타나고 있다. 24시간 운영되는 생산시설과 서비스업이 늘어나고 국제 교류가 증가함에 따라 야간 근무자와 교대근무자가 늘어나게 돼 수면의 질이 낮아지는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lt;BR&gt;&lt;BR&gt;수면시간과 건강 간의 관계를 조사한 많은 연구결과를 보면 하루 6~8시간의 수면을 하는 경우 사망률이 가장 낮고, 이보다 짧거나 길게 자면 사망률과 질병 발생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lt;BR&gt;&lt;BR&gt;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lt;BR&gt;&lt;BR&gt;첫째로 수면 부족이 혈당 조절 기능을 떨어뜨려 당뇨병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당뇨병은 그 자체가 동맥경화의 위험요인이고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을 일으킨다.&lt;BR&gt;&lt;BR&gt;둘째는 수면 부족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불균형을 초래함으로써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한 연구결과를 보면 불면증이 있는 경우, 4년 후 고혈압 위험이 4배로 증가했다. 반대로 불면증을 치료하면 고혈압이 개선된다고 한다. &lt;BR&gt;&lt;BR&gt;셋째는 수면 부족이 비만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수면시간을 하루 4시간으로 줄이면서 체내 변화를 관찰한 실험 결과를 보면, 공복감이 늘어나고 식욕이 증가했다. 특히 수면부족은 최근 비만의 원인으로 부각되고 있는 고탄수화물 식사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켰다.&lt;BR&gt;&lt;BR&gt;넷째는 수면 부족이 우울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존스홉킨스대학에서 남학생 1천53명을 34년 후 추적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01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이중 13명이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학생 시절 수면이 부족했던 학생은 그렇지 않던 학생보다 우울증 발생률이 2배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lt;BR&gt;&lt;BR&gt;이처럼 수면 부족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키는 만큼 적정 시간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lt;BR&gt;&lt;BR&gt;전문가들에 따르면 현대인이 적정 수면 시간을 채우지 못하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스트레스, 커피나 음료를 통한 카페인 과다섭취, 음주, 우울증, 이직, 그리고 질병으로 인한 통증 등이 있다. &lt;BR&gt;&lt;BR&gt;스트레스가 불면증의 원인일 경우 우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대화하는게 좋다. 가깝게 지내는 가족이나 친척, 친구나 선후배와의 대화가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lt;BR&gt;&lt;BR&gt;성직자 또는 주치의에게 찾아가는 것도 매우 효과적인 스트레스 해소책이라고 전문가들은 권고한다. 이밖에 명상, 요가 등의 긴장 이완법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고른 영양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도 스트레스 경감에 도움이 된다.&lt;BR&gt;&lt;BR&gt;잠자리에 들기 전에 커피, 담배, 술 등을 삼가는 것도 수면 건강에 좋다. 카페인의 각성효과는 2~7시간 지속하는 만큼 저녁식사 이후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커피, 홍차, 콜라 등)는 피해야 한다. &lt;BR&gt;&lt;BR&gt;우울증이나 질병에 의한 통증이 잠을 못 이루는 원인이라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진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치료가 늦어지면 불면증이 다시 원인 질병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초래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이유가 불분명하다면 수면 일기를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이 일기에는 언제 잠자리에 들고, 잠이 들기 전까지 얼마나 누워있는지, 밤에 얼마나 자주 깨는지,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는지, 얼마나 깊이 자는지 등을 기록한다. 수면일기를 적으면 잠에 영향을 주는 상황과 양상을 알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특별한 원인이 없이 잠드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다음과 같은 생활수칙이 불면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lt;BR&gt;&lt;BR&gt;우선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늦게 잠이 들었어도 일정한 시간에 기상하는 게 좋다. 주중에 잠을 충분히 못 잤다고 해서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은 오히려 불면증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낮에는 적당한 피로를 느낄 수 있도록 활발히 움직이고 낮잠은 가능한 한 삼가도록 한다. 이렇게 일정한 수면 시간표를 유지하면 몸이 규칙적인 수면에 익숙해지는데 도움이 된다.&lt;BR&gt;&lt;BR&gt;수면환경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 침실은 조용하고 서늘하게, 안락하고 깨끗하게 만들어야 한다. 또한 침실은 잘 때만 사용하고, 침실에서 전화를 하거나 음식을 먹는 것을 피해야 한다. 직업상 야간에 일을 하고 낮에 잠을 자야 하는 경우, 빛이 들지 않는 두터운 커튼을 방에 설치하거나 수면용 안대를 사용해야 한다.&lt;BR&gt;&lt;BR&gt;잠자리에 들 시간에 늘 같은 일을 반복해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면 자기 전에 항상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한다든지 조용한 음악을 듣는 식이다. 이러한 습관이 몸에 배게 되면 자연스럽게 수면으로 이어지게 된다.&lt;BR&gt;&lt;BR&gt;허기가 지거나 너무 배가 부르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녁식사를 굶지 않도록 하고 취침 전에 따뜻한 우유 한잔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자기 전에 간식은 금물이다. 또한 되도록 물을 많이 마시지 말아야 한다. 소변 때문에 자다가 일어나게 되면 숙면에 방해가 된다. &lt;BR&gt;&lt;BR&gt;잠이 오지 않을 때 억지로 누워 있지 말고 일어나 거실로 나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분간 온몸의 긴장을 풀고 충분히 이완하면서 앉아 있다가 다시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lt;BR&gt;&lt;BR&gt;이러한 방법으로도 불면증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며칠 간 수면제를 복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수면제가 일시적으로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불면증을 완치를 시키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수면제는 제일 마지막 수단으로 며칠 동안만 사용하고 규칙적인 복용은 피해야 한다. 수면제를 장기간 복용하다가 끊을 때 더 심한 불면증이 초래될 수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quot;수면 부족은 단순히 불편함을 유발하는 정도가 아니라 고혈압, 당뇨병, 비만, 대사증후군 등 다양한 건강문제를 유발하는 중요한 문제&quot;라며 &quot; 적정 시간동안 양질의 수면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도움말:인제대의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lt;BR&gt;&lt;BR&gt;bio@yna.co.kr&lt;BR&gt;&lt;BR&gt;http://blog.yonhapnews.co.kr/scoopkim&lt;BR&gt;&lt;BR&gt;(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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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의와 떠나는 건강여행-안구 건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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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즐거운樂</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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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30T10:59:13Z</updated>
	    <published>2008-05-30T10:59:1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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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sub_list_s colSpan=2 height=5&gt;인공눈물 점안하면 ‘효과’&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3&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ord_tit id=wordBody style=&quot;FONT-SIZE: 12pt&quot; colSpan=2 height=10&gt;&lt;!-- 영상뉴스가 존재할경우 이미지 표현 영역에 영상을 보여준다.--&gt;&lt;A onfocus=this.blur(); href=&quot;javascript:imgView('/newspaper/news/20080530/9-2.jpg');&quot;&gt;&lt;IMG alt=&quot;&quot; hspace=15 src=&quot;http://kookbang.dema.mil.kr/newspaper/news/20080530/9-2.jpg&quot; align=left vspace=10 border=0&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A&gt;&lt;BR&gt;안구건조증은 14~43%의 높은 발생률을 보이는 질환으로 현대사회가 점차 노령화되고, 컴퓨터 이용률이 높아지며, 라식 수술·폐경 후 호르몬 치료 등이 널리 유행하면서 나이와 상관없이 그 발생률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lt;BR&gt;&lt;BR&gt;이런 안구건조증을 이해하고 자가 진단해보며 그 예방법을 알아보자. 안구건조증은 눈물 분비의 감소·과다증발로 눈물막의 구조가 불안정해 발생하는 안구표면질환과 연관된 자극증상을 말한다. &lt;BR&gt;&lt;BR&gt;뻑뻑한 느낌, 시리고 쓰린 느낌, 바늘로 콕콕 찌르는 느낌, 눈부심, 눈꺼풀이 무거운 느낌, 눈 피로감, 충혈, 침침함 등 환자마다 다양하게 나타난다. 안구건조증이 있으면 담배연기에 예민해지고, 책·TV 또는 모니터를 오래 볼 때 눈이 더 침침해지고 따가워진다. 대개 오후 또는 저녁에 증상이 악화되고 아침에 일어날 때 증상이 심해진다. 이것은 수면 중에는 기초눈물분비가 감소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안구건조증의 원인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적으로 눈물 분비량이 감소하고 폐경기 여성이나 호르몬치료, 결막이나 각막 또는 눈꺼풀의 염증, 콘택트렌즈의 장기 착용, 특정한 약물 복용, 당뇨병, 자가면역질환 등이 있다. 안구건조증 치료는 원인치료가 우선이다.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수면제·진정제·항히스타민제·아스피린계 진통제·이뇨제·녹내장 안약 등)의 복용을 중단한다. &lt;BR&gt;&lt;BR&gt;가장 쉬운 치료는 모자라는 눈물을 보충하기 위해 인공눈물을 점안한다. 눈물 생성 부족이냐 눈물층의 불안정이냐에 따라 환자에게 알맞은 인공눈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담당의사와 상의해 선택한다. 아침에 일어날 때 증상이 심한 환자는 자기 전 눈물 연고제를 사용하면 아침에 눈 뜰 때 증상이 완화된다.&lt;BR&gt;&lt;BR&gt;기존 눈물을 보존하기 위해 눈물이 빠져나가는 구멍을 미세한 마개로 막는 방법(누점 폐쇄)을 사용할 수도 있다. 또 눈과 눈꺼풀의 청결을 유지하고 위생을 철저히 해 눈의 환경을 개선한다. 최근에는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안구표면과 눈물샘에서 면역염증 반응에 의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염증 치료제와 면역억제제 등이 중등도 이상의 건성안의 치료에 있어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lt;BR&gt;&lt;BR&gt;◆ 안구건조증 자가 진단 방법은&lt;BR&gt;&lt;BR&gt;1.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뻑뻑하고 충혈돼 있다.&lt;BR&gt;2. 건조한 곳이나 공기가 탁한 곳에 있으면 눈이 화끈거린다.&lt;BR&gt;3. 눈꺼풀에 염증이 자주 생긴다.&lt;BR&gt;4. 자주 눈의 피로를 느끼며 눈꼽이 남보다 잘 낀다.&lt;BR&gt;&lt;BR&gt;5. 시야가 뿌옇고 통증이 있다.&lt;BR&gt;6. 밝은 곳에서는 눈을 제대로 뜨기 어렵다.&lt;BR&gt;7. 눈에 통증을 느끼면서 시력이 떨어졌다.&lt;BR&gt;8. 콘택트렌즈 착용이 어렵다.&lt;BR&gt;&lt;BR&gt;8개 항목 중 2개 이상이면 안구건조증 초기, 3~4개면 중기, 5개 이상이면 꼭 치료가 필요한 상태다.&lt;BR&gt;&lt;BR&gt;◆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려면&lt;BR&gt;&lt;BR&gt;1. 눈을 비비지 않는다.&lt;BR&gt;2. 눈을 자주 깜박거린다. &lt;BR&gt;3. 컴퓨터 모니터를 눈높이보다 낮춘다. &lt;BR&gt;&lt;BR&gt;4. 실내 습도를 적당하게 유지한다. &lt;BR&gt;5. 콘택트렌즈 착용을 자제한다.&lt;BR&gt;6. 물을 많이 마신다.&lt;BR&gt;&lt;BR&gt;이제 더운 여름이 시작되면 선풍기·에어컨을 밀폐된 공간에서 많이 켜게 된다. 그러면 눈물 증발이 심해지고 바람에 의한 자극으로 더욱 안구건조증이 심해지게 된다. 냉방기구는 등 뒤에서 간접적으로 사용해 건강하고 편한 눈을 유지하도록 한다. &lt;BR&gt;&lt;BR&gt;&lt;전연숙 중앙대학교 용산병원 안과 조교수&gt; 
&lt;P&gt;&lt;/P&gt;
&lt;P&gt;2008.05.30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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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 시장 급부상, '인공눈물을 잡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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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즐거운樂</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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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30T10:58:26Z</updated>
	    <published>2008-05-30T10:58:2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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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5%&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class=H2&gt;20% 이상 성장, 올해 변수 많아-일본 빅3 제품 대결구도도 관전포인트 &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40&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height=20&gt;&lt;SPAN class=TD3&gt;&lt;SPAN class=H6&gt;
&lt;P&gt;&lt;FONT face=Arial&gt;인공눈물 시장이 각광받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아직 거대 시장으로 자리 잡지는 못했지만&amp;nbsp; 눈의 건조함(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아에 따라 제약사들의 마케팅도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유력 제약사들의 일본&amp;nbsp;'빅3' 제품 경쟁도 관전 포인트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인공눈물 시장 규모는 올해 1분기 현재 약 54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전문의약품이 400억원, 일반의약품이 140억원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IMS데이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하지만 매력적인 신흥시장으로 부상하며 시장규모가 급격히 확대되는 추세로, 올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성장했다. (2005년 86억, 2006년 107억, 2007년 112억,2008년 1분기 143억)&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매력적인 신흥 시장으로 부상함에 따라 제약사들도 앞 다퉈 뛰어 들RH DLtEK.&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amp;nbsp;일반의약품 경우 현재 삼일제약 한미약품&amp;nbsp; 중외제약 보령제약&amp;nbsp; CJ 한림제약 삼천당제약 일양약품 한국노바티스 한국알콘 어드밴스트&amp;nbsp; CO3 등에서&amp;nbsp; 20여 제품을 내놓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선두는 삼일제약 ‘리프레시 플러스’. 올 1분기 49억4천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2% 성장하며 34.6%의 시장을 점유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삼일제약이 올 들어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amp;nbsp; ‘EYE2O'도 12억원의 판매량을 기록했다.&amp;nbsp; 삼일제약은 이 두 제품 외 ‘옵타젠트’(16억7천만원으로 성장률 전년대비 10.8% 감소) 등 3개 제품으로 78억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며&amp;nbsp;54.8%의 시장을 점유, 1위를 지키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4위인 한국노바티스의 ‘ HYPOTEARS PLUS'는 9억2천만원의 매출로 전년대비 2.2% 감소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센쥬씨엘’(8억9천만원 28.5% 성장, 6.2% 시장 점유), ‘프렌즈 아이 드롭’(3억3천만원) 등 2개 제품을 내놓고 있는 중외제약은 12억2천만원의 매출로 8.3%의 시장을, 역시 ‘티어드롭’(3억1천만원, 전년동기 대비 16.3% 성장) ‘눈앤’(2억3천만원) 등 2개의 제품을 내놓고 있는 한미약품은 5억4천만원의 매출로 3.8%의 시장을 점유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보령제약도 ‘롯도’가 4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급부상하고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안과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한국알콘은 ‘PROTAGENT ALC'가 2005년부터 계속 전년 동기 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하며 올 1분기에도 13.4% 하락(2억), 완연한 약세를 보이고 있다.&amp;nbsp; 올 1분기 1억5천만원을 판매한 신제품 ’SYSTANE'로 대체되는 형국.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전반적으로 국내 제약사 및 신제품 약진이 두드러지는 모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올해 인공눈물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삼일제약의 지속 성장 여부와 일본 3개 제품의 격돌.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우선 'EYE2O' 는 단기간에 10억대를 돌파했지만, 가격이 비싼데다, 고급용기라는 점이 부담이다. 업계에서는 용기에 투입되는 비용이 커, 리필이 안될 경우 회사에 부담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중외제약 ‘센주씨엘’, ‘보령제약 ’롯도‘,&amp;nbsp; CJ&amp;nbsp; '아이마루 C.P' 등 일본 제품들의 경쟁도 관심거리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일본에서는 롯도, 센주씨엘, 아이마루 순으로 안공문물 시장 1,2,3위가 형성돼&amp;nbsp;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국내에서는 일단 센주씨엘이 앞선 형국. 하지만 보령제약 ‘롯도’ 상승세가 무섭다. 롯도는 일반의약품 상위 20개 품목 중 올초 출시된 제품을 제외하고 전년 동기 대비 47.9% 성장,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센주씨엘은 28.5%, 아이마루는 올 초 출시)&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일본 인공눈물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세계적 안과용제 전문회사인 '롯도 제약' 제품, '뉴브이 롯도 EX',&amp;nbsp; ‘롯도 지파이뉴' 등&amp;nbsp; 3가지 차별화된 제품에 따른 인지도 급상승,&amp;nbsp; 국내 타 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HEC와 염화칼륨, 염화나트륨의 성분 등이 상승작용을 일으키며 급상승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보령제약도 올해 이 제품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며 1위 점안제로 키운다는 계획이다.&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반면 중외제약 ‘센주씨엘’은 지난해 출시해 매출이 급상승하고 있는 ‘프렌즈 아이 드롭’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점이 부담이다.&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amp;nbsp;CJ도 야심적으로 나서고 있다.&amp;nbsp; 회사는 과거 점안제의 대표격이었던 ‘산클 핀클’ 제품의 올 판매량을 이미 유통가에 전부 소진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미루’(EYEMIRU)에 집중하려는 전략이라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매년 성장하고 있는 ‘센주씨엘’과, 급성장하고 있는 ‘롯도’, 야심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아이미루 C.P' 등의 대결구도도 이 시장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업계 한 관계자는 “국내 인공눈물 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다. 환경오염 황사 컴퓨터 사용으로 눈의 건조함을 호소하는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는 각 제약사들이 강력한 마케팅을 펼친다는 전략인데다 변수도 많아 경쟁이 어느 해보다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본다”고 진단했다.&lt;BR&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Arial&gt;&amp;nbsp;&amp;nbsp; &lt;BR&gt;&lt;/FONT&gt;&lt;/P&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0&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height=20&gt;&lt;SPAN class=board&gt;약업신문 이권구 기자 (&lt;A class=blue href=&quot;mailto:kwon9@yakup.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kwon9@yakup.com&lt;/FONT&gt;&lt;/A&gt;) &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투오가 홍보도 많이 하고 해서 많이 알려진 편인데..&lt;/P&gt;
&lt;P&gt;내가 아는건 삼일제약?에서 나온 인공눈물이랑 아이투오랑&lt;/P&gt;
&lt;P&gt;안구건조증 치료제인 레스타시스밖에 없었는데..&lt;/P&gt;
&lt;P&gt;일본에서도 막 들어오는군;;&lt;/P&gt;
&lt;P&gt;아! 예전에 친구가 프랑스산(?) 인공눈물이라면서 되게 좋은데 비싸다고 했던 기억이 갑자기 난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초롱초롱’ 눈 건강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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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즐거운樂</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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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30T10:53:45Z</updated>
	    <published>2008-05-30T10:53: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class=news7&gt;‘초롱초롱’ 눈 건강 캠페인&lt;/SPAN&gt;&lt;BR&gt;&lt;SPAN class=dd2&gt;[ 시티신문 ㅣ 2008-05-29&amp;nbsp;17:18 &lt;/SPAN&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한국알콘이 콘택트렌즈 다목적 관리용액 ‘옵티프리 리플레니시’출시와 함께 ‘초롱초롱’ 눈 건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캠페인은 29일부터 오는 6월9일까지 서울 시내 주요 안경원과 드럭스토어에서 실시한다.&lt;BR&gt;&lt;BR&gt;다목적 관리용액 신제품 ‘옵티프리 리플레니시’의 무료 체험코너를 운영을 하고 샘플전달 및 올바른 콘택트렌즈 관리요령에 관한 자료를 배포한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나도 렌즈 하나정도는 구비해 둬야 하는데..&lt;/P&gt;
&lt;P&gt;렌즈를 무료로 나눠준다는 기사인 줄 알았더니 관리용액이군 ㅋㅋㅋ&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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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비]so hot - 원더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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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27T20:56:34Z</updated>
	    <published>2008-05-27T20:56: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s2.flvs.daum.net/files/4/19/37/60/11447377/thumb.jpg.edit&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 align=center&gt;&lt;BR&gt;난 너무 예뻐요~&lt;/P&gt;
&lt;P align=center&gt;난 너무 매력 있어~&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중독성 최고!!&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Sgy&amp;amp;tagName=원더걸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원더걸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Sgy&amp;amp;tagName=so ho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o ho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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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칼럼/ 안약의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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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즐거운樂</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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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27T20:40:14Z</updated>
	    <published>2008-05-27T20:40: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아이칼럼/ 안약의 오해&lt;BR&gt;&lt;BR&gt;안약으로 눈병 예방 안돼&lt;BR&gt;시력 좋아진단 말도 낭설&lt;BR&gt;&lt;BR&gt;건강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각종 건강식품이나 건강에 관련된 운동기구, 건강보조기구들이 불티나게 팔려 나가고 있다고 한다. 주위에 건강보조 식품 하나쯤 안 먹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lt;BR&gt;광고만 보면 치료 안 되는 병이 없을 것처럼 착각을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먹기만 하면 무병장수 할 것처럼 환상에 빠지게 한다. &lt;BR&gt;물론 치료될 수 있는 믿음을 갖게 하여 심리적인 안정을 되찾게 함으로써 효과를 얻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lt;BR&gt;주위에 보면 특히 나이 드신 분들이 눈이 불편하다고 해서 안약을 습관적으로 넣는 분들이 많다. 안약을 넣으면 눈이 편안해지고 밝아진다고들 하는데, 실제로 안약을 점안하면 시력이 좋아지거나 눈이 건강해지고, 눈병을 예방할 수 있을까? &lt;BR&gt;물론 눈에 병이 있으면 안약을 넣어야 되겠지만 병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단지 불편하다든지 불안하다고 해서 눈에 안약을 넣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못된다. &lt;BR&gt;먹는 약은 보약이 있지만 안약은 보약이 없다. 또 시력을 좋게 한다든지 눈을 건강하게 하는 안약은 없다고 보면 된다. &lt;BR&gt;이에 반하여 눈물은 자동차의 기름과 같은 존재이고 천연 영양소가 들어 있는 보약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눈물의 성분이 오염되고 파괴되지 않도록 건조하거나 먼지 많은 환경을 피하고, 눈물샘에서 눈물이 원활히 생산될 수 있도록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lt;BR&gt;불필요한 안약 점안이나 땀, 물 등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여, 눈이 눈물의 천연 영양소를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lt;BR&gt;눈병이 유행하거나 전염성 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주위에 있는 경우, 눈병에 전염되지 않을까 여간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럴 때 눈병에 걸리지 않으려고 미리 예방적으로 안약을 넣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 &lt;BR&gt;불안한 마음에 눈병을 예방할 목적으로 항생제 점안액을 미리 넣는 경우, 안약이 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눈물의 유익한 성분까지 파괴하게 된다.&lt;BR&gt;눈에는 나쁜 균들이 들어 왔을 때 여기에 대항해 싸우는 정상적으로 서식하는 유익한 균들이 있는데, 이러한 유익 균들까지 파괴되어 방어기능이 약화됨으로써 더욱 눈병에 잘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예방적인 점안 보다는 불필요하게 눈을 만지지 말고 항상 손을 깨끗이 닦는 습관이 중요하다. &lt;BR&gt;&lt;BR&gt;김정용 &lt;이연안과 원장&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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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종일 노동한 눈, 눈의 피로 잘 풀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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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27T20:36:01Z</updated>
	    <published>2008-05-27T20:36: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healthmedi/2008/0526/20085261354_1084809488_9532_0.jpg&quot; align=center border=0&gt;&lt;/P&gt;
&lt;P&gt;하루 종일 눈을 편안히 쉬게 해 주는 사람, 몇이나 있을까? 우리가 의식을 하고 있든 하지 못하든 우리의 눈은 매일 힘든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학교를 졸업하면 직장인이 되어서도 눈은 끊임없이 일하고 있다. &lt;/P&gt;
&lt;P&gt;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볼 때 눈은 항상 어딘가를 집중, 주시하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행동은 눈에게는 상당한 압박을 줄 수 있다. 수험생, 직장인이라면 하루 중 평균 8시간을 눈을 집중하는 연속적인 작업을 하게 된다. 이때에 눈은 정확한 초점을 맺기 위해 조절작용을 하게 되는데, 컴퓨터, 책 등은 눈과의 거리가 가까워 눈의 피로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눈의 피로는 시력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lt;/P&gt;
&lt;P&gt;하지만 눈의 피로를 막기 위해 공부나 작업을 그만 둘 수는 없는 일이다. 따라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여서 시력저하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익혀두고 수시로 눈의 피로를 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lt;A href=&quot;http://www.hellolasik.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드림성모안과&lt;/FONT&gt;&lt;/STRONG&gt;&lt;/A&gt; 의료진의 도움말로 눈의 피로를 해소하고, 시력저하를 막기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lt;/P&gt;
&lt;P&gt;&lt;STRONG&gt;# 잠깐씩 눈을 쉬게 해주기&lt;/STRONG&gt; &lt;BR&gt;눈도 오랜 작업 뒤에는 휴식을 취해야 피로가 덜 쌓인다. 보통 1시간 정도 작업을 한다면 약 10분가량은 눈을 쉬게 해주는 것이 좋다. 눈을 쉬게 하기 위해서는 눈을 감아 편안히 해 주거나, 눈 주위를 가볍게 주물러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lt;/P&gt;
&lt;P&gt;&lt;STRONG&gt;# 컴퓨터 전자파 차단하기 &lt;BR&gt;&lt;/STRONG&gt;컴퓨터의 전자파는 눈의 피로와 충혈을 일으키고 시력저하를 일으키는 주범이다. 따라서 전자파 차단에 유의하고 컴퓨터 모니터는 되도록 눈에서 멀리 떨어트려 놓는 것이 좋겠다. &lt;/P&gt;
&lt;P&gt;&lt;STRONG&gt;# 조명에 신경 쓰기&lt;BR&gt;&lt;/STRONG&gt;적절한 휴식과 함께 눈이 피로를 덜 느낄 수 있는 적당한 조명은 필수이다. 특히, 컴퓨터를 통해 작업을 한다면, 화면의 밝기를 잘 맞추고 대비를 잘 조절해서 눈이 덜 피로하도록 신경을 써야겠다. &lt;/P&gt;
&lt;P&gt;&lt;STRONG&gt;# 인공눈물 사용하기&lt;/STRONG&gt;&lt;BR&gt;눈이 너무 뻑뻑하고 답답한 경우에는 눈을 부비지 말고, 인공 눈물을 넣어 촉촉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lt;/P&gt;
&lt;P&gt;&lt;STRONG&gt;# 콘텍트렌즈 장시간 사용은 피하기&lt;/STRONG&gt;&lt;BR&gt;드림성모안과 허영재 원장은 “콘텍트렌즈를 사용한 채 오랜 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는 것은 렌즈 부작용, 안구건조증 등 눈에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가능한한 렌즈 착용을 줄이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며 “콘텍트렌즈 중에서도 써클렌즈나 칼라렌즈 등은 필연적으로 각막손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라고 전한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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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눈물 마르면 염증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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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즐거운樂</name>
	    </author>
	    <updated>2008-05-27T20:35:19Z</updated>
	    <published>2008-05-27T20:35: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font11&gt;
&lt;DIV class=height16 style=&quot;MARGIN-TOP: 10px&quot; align=justify&gt;안구 건조증 치료는 가능&lt;BR&gt;&lt;BR&gt;‘눈물이 마른 안구건조증 환자의 눈물을 펑펑 쏟게 한 감동적인 스토리’.&lt;BR&gt;&lt;BR&gt;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한 TV드라마의 시청 후기다. 드라마의 감동을 알리는 데는 적절한 표현일줄 모르지만, 의학적으로는 잘못된 표현이다. 안구건조증과 슬플 때 흘리는 눈물은 다르기 때문. 애꿎은 감수성만 탓하면 안구건조증을 치료할 수 없다.&lt;BR&gt;&lt;BR&gt;양파 껍질을 까거나 눈에 먼지가 들어갔을 때 흐르는 눈물을 ‘반사적 눈물’, 슬플 때나 기쁠 때 감정이 격해져 흘리는 눈물을 ‘감정에 따른 눈물’이라고 한다. 이 두 가지는 특별한 역할이 없는 무기능적 눈물이다. 이에 반해 우리 눈에 항상 고여 눈물막을 형성하고 있는 ‘기본적 눈물’은 우리의 눈을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고 이물질을 씻어주는 역할을 하며 산소와 항균물질과 같은 영양분을 공급하고 윤활작용을 돕는다.&lt;BR&gt;&lt;BR&gt;기본적 눈물은 눈을 깜박일 때마다 눈물샘에서 자동적으로 분비돼 안구를 덮고 다시 코로 빠져나간다. 하지만 눈물의 분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너무 빨리 마르면 안구 표면을 감싸는 눈물막 형성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 눈이 건조해지는 안구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lt;BR&gt;&lt;BR&gt;안구건조증은 각막에 지속적인 자극으로 염증이 발생해 눈물의 정상적인 분비와 순환을 방해, 눈물의 양과 질이 떨어져 발생하는 질환이다. 안구건조증에 걸리면 눈물 성분도 변한다. 항균·면역성분, 단백질·점성은 줄어들고 염증을 악화시키는 염증 물질은 늘어나는 것이다.&lt;BR&gt;&lt;BR&gt;가벼운 안구건조증은 인공눈물을 점안해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근본 원인인 염증을 치료하지는 못하므로 안과를 찾아 진단을 받는 게 좋다. 최근 안구건조증을 치료하는 &lt;U&gt;레스타시스&lt;/U&gt;와 같은 제품도 등장했다. 안구건조증의 원인인 염증의 생성과 활성을 막아 자연적인 눈물 분비를 늘리는 전문의약품이다. &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right&gt;
&lt;DIV style=&quot;MARGIN-BOTTOM: 10px&quot;&gt;2008-05-27&lt;BR&gt;박성훈&lt;A href=&quot;http://www.metroseoul.co.kr/Metro.htm?Dir=Etc&amp;Part=New&amp;Mode=문의&amp;sendMail=zen@metroseoul.co.kr&quot;&gt;&lt;FONT face=굴림&gt; zen@metroseoul.co.kr&lt;/FONT&gt;&lt;/A&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Sgy&amp;amp;tagName=안구건조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구건조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Sgy&amp;amp;tagName=레스타시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스타시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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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포수' 신경현에 대한 오해와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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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즐거운樂</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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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27T20:32:46Z</updated>
	    <published>2008-05-27T20:32: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viewimg01&gt;&lt;IMG class=newsphoto_box src=&quot;http://www.stoo.com/news/image/000/940/785/200805261428021101_1.jpg&quot;&gt;&lt;/DIV&gt;
&lt;DIV class=viewpage01 id=fontSzArea&gt;&lt;BR&gt;&lt;BR&gt;[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화 포수 신경현(33)이 지난 23일 대전 삼성전을 앞두고 2군으로 내려갔다. 전격적이지만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이날 경기 전 고졸 3년차 포수 정범모가 훈련을 받고 있는 상태였다. 정범모는 한화가 키우고 있는 포수 유망주 중 하나로 2군에서 실전경험을 쌓고 있는 중이었다. 주전 포수 신경현은 언제나처럼 표정이 좋지 않았다. 결국 타격훈련을 마친 뒤 2군행을 통보받은 신경현은 굳은 표정으로 짐을 쌌다. 수많은 오해를 안은 채 쓸쓸하게 경기장을 떠났다. &lt;BR&gt;&lt;BR&gt;▲ 정말로 신경질을 내나&lt;BR&gt;&lt;BR&gt;포수들은 성격이 좋아야 한다. 포용력이 넓고 파이팅을 불어넣는데 남다른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 포수는 투수뿐만 아니라 야수 전체를 이끄는 안방마님이요, 야전사령관이다. 삼성 진갑용과 두산 홍성흔은 전형적인 파이터형 포수이고, SK 박경완은 무뚝뚝하지만 냉정을 잃지 않는 표정으로 투수들로 하여금 깨지지 않는 믿음을 사고 있다. 그러나 신경현은 표정이 늘상 좋지 않다. 인상을 찡그리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그렇다고 활달하게 파이팅을 외치는 스타일도 아니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바로 ‘신경질’이었다. 이름과도 절묘하게 매치된다. &lt;BR&gt;&lt;BR&gt;신경현은 답답했지만 굳이 남들에게 알리려 하지 않았다. “시력이 좋지 않아 눈을 찡그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인상이 그렇게 굳어지지 않았나 싶다”는 것이 신경현의 말이다. 평소 신경현은 안경을 쓰지 않는다. 일상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지만 경기 중에는 투수의 손짓부터 야수들의 작은 움직임까지 하나하나 철저하게 확인하고, 체크해야 하는 포지션이 바로 포수다. 눈이 좋지 않은 신경현으로서는 인상을 쓰며 플레이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다면 렌즈는 왜 쓰지 않았을까. “안구건조증 때문에 렌즈를 낄 수 없는 상태다. 그냥 인상쓰는 것이 차라리 더 낫다.”&lt;BR&gt;&lt;BR&gt;신경현은 조용조용한 스타일이다. 포수를 포기한 홍성흔이 특유의 오버액션으로 선수들의 사기를 고취시키는 타입이라면, 신경현은 보이지 않게 묵묵히 선수들을 독려하며 이끄는 타입이다. 신경현은 “(김인식) 감독님께서는 홍성흔처럼 활기찬 플레이와 행동을 원하신다. 그런데 내가 타고난 성품이 그것과 거리가 멀다. 천성이라서 그런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고 고충을 호소했다. 그래도 투수들은 신경현을 믿고 있다. 윤규진은 “신경현 선배가 인상을 찡그려서 오해가 많은데 젊은 투수들에게는 큰 힘이 되신다. 전부 신경현 선배가 계실 때 데뷔해서 그런지 심적으로 많이 편하다”고 말했다. &lt;BR&gt;&lt;BR&gt;▲ 정말로 부족한 포수인가&lt;BR&gt;&lt;BR&gt;한화는 매년 포수가 약점으로 지적되는 팀이다. 전통적으로 한화는 포수가 부족한 팀이었다. 전신인 빙그레 시절에는 유승안이라는 막강 공격형 포수가 있었지만 1994년 한화로 팀명을 바꾼 이후에는 안방마님 자리가 오래된 아킬레스건이 되고 말았다. 김상국·조경택·강인권·김충민 등이 차례로 마스크를 썼지만 딱히 두드러지지 않았다. 2004년에는 외국인선수 엔젤 페냐가 부득이하게 ‘외국인 포수’로 이름을 남기기도 했다. 그만큼 포수 자원이 부족했다. 그런 한화의 고민을 완벽하지는 않을지라도 상당 부분 해결한 포수가 바로 신경현이다. 한화를 3년 연속 포스트시즌으로 이끈 유일한 포수이며 연봉 1억 원대 한화 포수도 신경현이 처음이다. &lt;BR&gt;&lt;BR&gt;그러나 올 시즌 신경현은 냉혹하리만큼 냉정한 평가를 받고 있다. 수비력이 떨어지고, 도루저지율이 미진하며 투수리드마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을 끊임없이 받았다. 김인식 감독마저도 “우리팀은 포수가 정말 문제다. 다른 것은 문제가 없다”고 공개적으로 말할 정도였다. 신경현의 마음고생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신경현은 “감독님의 기대치가 높으신데 거기에 부응을 하지 못하는 바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김인식 감독은 예부터 포수에 대한 눈높이가 높은 사령탑이었다. 신경현은 “나도 나름대로 잘해보려고 하는데 야구를 한 사람들까지 자꾸 포수만 문제삼으니 야속하고 섭섭한 마음도 있었다”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lt;BR&gt;&lt;BR&gt;하지만 신경현은 그리 나쁜 포수가 아니다. 물론 블로킹이 미숙한 점은 신경현 본인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도루저지와 투수리드는 다르다. 도루저지와 투수리드는 포수만의 능력이 아니다. 투수와의 호흡이 잘 맞아야 하며 언제나 결과론적이라는 딜레마가 있다. 신경현은 굳이 언급을 하지 않으려 했지만 “투수들의 퀵모션이 느려 도루를 저지하는 데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젊은 투수들도 원하는 코스로 공이 제구되지 않는 경우가 잦았다”고 말했다. 한화 김호근 배터리코치도 “모든 것을 (신)경현이 탓으로만 돌리니 선수 본인도 의기소침해졌다. 볼 배합에는 정답이 없는데 결과가 안 좋으니 스스로 자신감을 잃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lt;BR&gt;&lt;BR&gt;올 시즌 신경현의 도루저지율은 2할7푼3리로 8개 구단 주전 포수 가운데 최하위다. 그러나 송구능력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는 대졸신인 이희근의 도루저지율은 신경현보다도 낮은 2할4푼4리에 불과하다. 신경현은 “어깨가 좋은 강민호도 도루저지율(.328)은 높지 않다. 투수가 주자에게 모션을 먼저 빼앗기니 도리가 없다. 그래서 더 빨리 던지다 보니 송구의 정확도도 떨어진다”고 말했다. 실제로 주자를 묶어두는데 어느 때보다 많은 신경을 쏟은 지난해 신경현은 도루저지율이 3할7푼4리로 전체 2위였다. 신경현은 더 이상 투수의 등을 맞힐 정도로 극악의 송구를 하는 포수가 아니다. 물론 리그에서 가장 많은 포일(5개)은 변명의 여지가 없지만 그래도 신경현의 존재는 한화에서 무시할 수 없다. 김호근 코치는 “그래도 팀을 3년 연속 포스트시즌으로 이끈 주전 포수다. 우리팀 선수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냉정하게 상·중·하로 분류할 때 적어도 상~중에는 들어가는 포수가 신경현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lt;BR&gt;&lt;BR&gt;▲ 정말로 필요한 존재&lt;BR&gt;&lt;BR&gt;한화 김인식 감독은 신경현의 2군행 사유에 대해 “정신적으로 재무장이 필요하다”고 이유를 댔다. 김 감독은 “너무 느릿느릿해 답답할 때가 많다”고 덧붙였다. 이는 어느 정도 자기관리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질책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신경현은 시즌 초반부터 감기몸살에 시달렸다. 신경현은 “감기가 정말 제대로 걸렸다. 몸에서 힘이 쭉 빠지고 경기에 집중하지 못할 정도로 심한 몸살을 앓았다. 약 기운으로 힘이 빠질 정도였다. 이제는 감기몸살이 다 나았지만 컨디션을 끌어올리기가 쉽지 않다. 몸 관리를 제대로 못한 것도 결국 내 탓이다. 팀에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며 책임을 통감했다. &lt;BR&gt;&lt;BR&gt;하지만 2군에 머무는 기간은 길지 않을 전망. 김인식 감독은 “그동안 신경현이가 2군에 내려간 적이 많지 않았다. 정신을 새로 무장하고 컨디션을 잘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호근 배터리코치도 “지금 당장 (이)희근이가 주전을 보며 기대이상으로 잘해주고 있지만 아직은 신인이다. 대학 때와는 달리 프로는 시즌이 길다. 혼자서 다할 수 없다. 요즘 타격이 좋지 않은 것도 포수로서 부담이 많기 때문이다. (이)희근이에게 타격을 기대하기에는 너무 큰 부담을 안고 있다. 그래서 (신)경현이가 꼭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 하나의 포수 유망주 정범모가 1군으로 승격됐지만 김인식 감독은 아직 모자라다는 판단을 내렸다. &lt;BR&gt;&lt;BR&gt;포수 문제로 고민이 많은 김호근 코치는 “현재 우리팀에는 젊은 포수들이 많다. 그러나 상무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박)노민이를 제외하면 모두 군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희근이도, (정)범모도 군대를 다녀와야 한다.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당장 팀에 경험을 가진 베테랑 포수가 꼭 필요하다. 한화에 그런 선수는 하나밖에 없다. 바로 (신)경현이다. (신)경현이는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선수”라고 강조했다. 많은 오해를 안고 있으며 한계도 뚜렷한 신경현이지만 그래도 한화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가 바로 신경현이다. 신경현은 “내가 빠진 동안 (이)희근이가 공백을 잘 메워줘 위기의식도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또 대견했다. 앞으로 우리팀을 이끌어갈 포수다. 내 장점을 최대한 전수해주고 싶다”며 팀의 미래도 생각했다. 누가 뭐래도 신경현은 뼛속까지 독수리맨이다.&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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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구건조증에 인공눈물 장기간 사용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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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27T20:31:57Z</updated>
	    <published>2008-05-27T20:31: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의료기술과 장비의 발달에 힘입어 안과 영역에서도 새로운 개념의 치료법이 속속 도입되고 있다. &lt;BR&gt;&lt;BR&gt;백내장 분야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이슈는 비구면 인공수정체이다. 백내장이 발생한 사람은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대신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데 최근에 출시된 비구면 인공수정체는 보다 선명한 상을 맺어주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젊은 환자나 한쪽 눈만 백내장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 나타나던 시각적 불편감을 해소해 주고 있어 사용범위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녹내장 분야는 혈액순환 장애가 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녹내장은 안압이 높은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나지만 최근 들어 안압이 정상인 경우에도 녹내장이 발병한 환자는 혈관·순환계의 요인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lt;BR&gt;&lt;BR&gt;망막 분야는 오랜 숙제였던 황반변성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이 나와 결과를 지켜 보고 있는 중이다. 현재 황반변성 등 혈관성 질환에 대해 혈관내피성장인자 억제제를 안구에 주사하는 방법이 개발돼 활발히 적용되고 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gt;△ 각막이식이 필요한데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요.&lt;/B&gt; &lt;BR&gt;&lt;BR&gt;-환자의 급한 정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대기신청을 받고 있는데 대개 한달 이내에 가능합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각막이식을 원하는 수요가 많아 외국에서 수입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요즘은 비교적 국내공급이 원활해 대기 후 한 달 정도면 수술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외국에서 수입할 경우 수술비 포함 500만원 정도이며 국내에서 뇌사자가 생명나눔을 통해 기증했을 때에는 수술비만 200만원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lt;BR&gt;&lt;BR&gt;&lt;B&gt;△ 백내장 진단을 받았지만 아직은 크게 불편하지 않은데 수술을 빨리하는 것이 좋은지요.&lt;/B&gt; &lt;BR&gt;&lt;BR&gt;-백내장은 진행하는 질환으로 백내장 초기인 경우 약물치료로 백내장의 진행속도를 더디게 할 수 있으나 증상이 호전되진 않습니다. 백내장 수술의 적당한 시기는 시력이 떨어져서 일상 생활에 불편하거나 업무에 지장이 있을 때이고 일반적으로 시력이 0.3 이하로 떨어지면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백내장 정도와 눈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안과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기 바랍니다. &lt;BR&gt;&lt;BR&gt;&lt;B&gt;△ 40대 초반인데 10년 정도 렌즈를 착용하면서 눈이 뻑뻑한 안구건조증이 있습니다. 라식수술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lt;/B&gt; &lt;BR&gt;&lt;BR&gt;-렌즈착용으로 인한 안구건조증, 각막으로의 산소공급 부족, 장기간 렌즈착용으로 인한 난시의 변화 등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환자의 나이가 40대라면 라식수술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현재 눈의 상태에 대해 정확히 파악한 후에 본인에게 맞는 근시교정방법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lt;BR&gt;&lt;BR&gt;&lt;B&gt;△ 안구건조증이 있어 병원을 찾으니 인공누액을 처방해 주었는데 장기간 사용해도 괜찮은지요.&lt;/B&gt; &lt;BR&gt;&lt;BR&gt;-인공눈물은 여러 종류가 시판되고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적합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인공눈물이 효과가 좋다면 계속 사용하는 것은 무관합니다. 인공눈물의 사용으로 인체의 자정능력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근원적인 치료는 아니지만 환자의 증상 호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건성안이 심한 경우에도 인공눈물을 자주 넣을수록 유리합니다. 한번에 적은 양을 자주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lt;BR&gt;&lt;B&gt;△ 라식수술의 부작용에 대한 보도가 있었는데 수술의 안전성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lt;/B&gt; &lt;BR&gt;&lt;BR&gt;-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의 첫걸음은 정밀 검사입니다. 라식수술 때 깎지 않고 남기는 각막의 잔류량, 망막의 이상 유무 등에 대해 정밀한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의사의 풍부한 경험, 장비의 우수성, 환자의 협조가 잘 이루어지면 위험한 수술이 결코 아닙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근시 교정술이 1991년 도입된 이후 기술적으로 계속 진보하고 있으며 각막절편을 레이저로 만드는가 하면, 미항공우주국에서 조종사들에게 라식을 인정할 정도로 수술의 안전성이 높아졌습니다. &lt;BR&gt;&lt;BR&gt;&lt;B&gt;△ 비문증이 심해 안구에 날파리 같은 것이 돌아다니기도 하고, 빛이 번쩍이는 증상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lt;/B&gt; &lt;BR&gt;&lt;BR&gt;-안구 속에 끈적끈적한 액체가 들어 있는데 이를 유리체라고 합니다. 이곳에 노화현상으로 혼탁이 생기면 모기가 떠다니는 듯한 비문증이 나타납니다. 부유물이 심할 때에는 시력에 다소 장애를 줄 수 있으나 극소량일 때는 시력장애가 없으며 별로 위험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점의 수가 많아지거나 빛이 번쩍이는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빠른 시일 내에 안과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lt;BR&gt;&lt;BR&gt;&lt;B&gt;△ 3년 전부터 가까운 글자가 뿌옇게 보이면서 노안증세가 나타났습니다. 백내장 증상은 아직 없습니다.&lt;/B&gt; &lt;BR&gt;&lt;BR&gt;-백내장이 아니면서 글자가 흐릿하게 보인다면 노안으로 추정됩니다. 신문이나 책을 볼 때 자신에게 맞는 돋보기를 잠깐씩 착용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레이저를 통한 노안 교정시술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이 사용하는 눈은 정시로 교정해 먼거리를 보게 하고, 덜 쓰는 눈은 가까운 거리를 잘 볼 수 있도록 레이저로 각막을 깎아 -2디옵터 정도의 근시로 교정하는 방식입니다. 즉 짝눈을 만들어 가까운 곳과 먼 곳을 보게 하는 방법으로 시술한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두뇌와 시신경이 두 눈의 인식 차이를 조정해 자연스럽게 적응하게 됩니다. - 끝 - &lt;BR&gt;&lt;BR&gt;김병군기자 gun39@busanilbo.com &lt;BR&gt;&lt;BR&gt;&lt;BR&gt;&lt;BR&gt;&lt;B&gt;#건강상담 답변 주신 분&lt;/B&gt; &lt;BR&gt;&lt;BR&gt;허준 윤일한 부산백병원·박우찬 노세현 동아대병원 교수·성모안과병원 이경헌 병원장·바른눈안과 원인건 원장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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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의 횡포? 법 밖에 있는 환자와 보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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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27T20:31:01Z</updated>
	    <published>2008-05-27T20:31:0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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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0px&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ub_view&gt;&lt;!--내용 시작--&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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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style=&quot;PADDING-RIGHT: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5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borderedImg style=&quot;MARGIN-RIGHT: 4px&quot; hspace=0 src=&quot;http://www.tvreport.co.kr/SITE/data/img_dir/2008/05/24/200805240005.jpg&quot;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TV리포트] 진료비를 과다 청구한 병원이 오히려 환자를 고소하는 ‘기막힌’ 일이 벌어지고 있다. 23일 방영된 KBS1 `이영돈PD의 소비자고발‘에서 이를 짚었다. 
&lt;P&gt;방송은 지난 3월 한 산부인과 병원에게 고소당한 김경선 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녀는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당시 병원에 낸 돈은 130여 만 원.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 알아보니 17만원이 과다 청구된 금액이었다. 
&lt;P&gt;화가 난 김 씨는 &lt;IMG style=&quot;MARGIN-RIGHT: 2px&quot; src=&quot;http://www.contentlink.co.kr/images/v2/text_icon.gif&quot;&gt; 
&lt;STYLE&gt;#popup a:link{color:#0085cf;border-bottom:1px solid #a2d3ee;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visited{color:#0085cf;border-bottom:1px solid #a2d3ee;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hover{color:#0085cf;border-bottom:2px solid #0085cf;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active{color:#0085cf;border-bottom:2px solid #0085cf;text-decoration:underline;}&lt;/STYLE&gt;
&lt;SPAN id=popup onmouseover=&quot;javascript:show_clk_pop('%25C0%25CE%25C5%25CD%25B3%25DD')&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href=&quot;javascript:go_clk_asp('%25C0%25CE%25C5%25CD%25B3%25DD')&quot;&gt;인터넷&lt;/A&gt;&lt;/SPAN&gt; &lt;IMG style=&quot;MARGIN-RIGHT: 2px&quot; src=&quot;http://www.contentlink.co.kr/images/v2/text_icon.gif&quot;&gt; 
&lt;STYLE&gt;#popup a:link{color:#0085cf;border-bottom:1px solid #a2d3ee;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visited{color:#0085cf;border-bottom:1px solid #a2d3ee;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hover{color:#0085cf;border-bottom:2px solid #0085cf;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active{color:#0085cf;border-bottom:2px solid #0085cf;text-decoration:underline;}&lt;/STYLE&gt;
&lt;SPAN id=popup onmouseover=&quot;javascript:show_clk_pop('%25C0%25D3%25BB%25EA%25BA%25C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href=&quot;javascript:go_clk_asp('%25C0%25D3%25BB%25EA%25BA%25CE')&quot;&gt;임산부&lt;/A&gt;&lt;/SPAN&gt; 카페에 글을 올렸다. 병원 실명을 거론하며 비난했고, 조심하라는 조언을 덧붙였다. 그러던 어느 날 고소장이 날아들었다. 병원이 명예훼손으로 고발한 것이었다. 그녀는 출산 후 약해진 몸으로 경찰서에 드나들며 조사를 받았다. 젖먹이 아이를 안은 채였다. 
&lt;P&gt;고소 결과 법원은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병원 측이 ‘오버’한 것이었다. 하지만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었다. 이에 대해 김 씨는 “너무 양심 불량이다”라며 울분을 터트렸다. 
&lt;P&gt;이런 억울한 경우는 또 있다. 김영수(가명) 씨는 시력을 잃은 것도 모자라 벌금까지 냈다. 
&lt;P&gt;그는 2005년 받은 라식 수술 부작용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3년째 집에서 생활 중이다. 김 씨는 수술 후 사물이 겹쳐 보여 가만히 앉아 있기도 힘든 상태다. 또 안구건조증 때문에 안약이 없으면 눈 뜨기조차 버겁다. 
&lt;P&gt;하지만 그는 인터넷에 비방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고소당해 벌금 100만원을 냈다. 명예훼손 앞에서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할 수 있다’는 의사의 허언과 수술동의서를 받지 않은 병원의 잘못은 묻혀 버렸다. 
&lt;P&gt;이와 관련, 홍영균 &lt;IMG style=&quot;MARGIN-RIGHT: 2px&quot; src=&quot;http://www.contentlink.co.kr/images/v2/text_icon.gif&quot;&gt; 
&lt;STYLE&gt;#popup a:link{color:#0085cf;border-bottom:1px solid #a2d3ee;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visited{color:#0085cf;border-bottom:1px solid #a2d3ee;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hover{color:#0085cf;border-bottom:2px solid #0085cf;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active{color:#0085cf;border-bottom:2px solid #0085cf;text-decoration:underline;}&lt;/STYLE&gt;
&lt;SPAN id=popup onmouseover=&quot;javascript:show_clk_pop('%25BA%25AF%25C8%25A3%25BB%25E7')&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href=&quot;javascript:go_clk_asp('%25BA%25AF%25C8%25A3%25BB%25E7')&quot;&gt;변호사&lt;/A&gt;&lt;/SPAN&gt;는 “의료인들은 쉽게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지만 환자와 보호자는 그렇지 못하다”며 “힘의 우열이 있는 현실에서 병원이 고소고발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남용”이라고 지적했다. 
&lt;P&gt;한편 이날 방송은 인터넷에 글을 올릴 때 ▲병원 실명과 그 병원임을 알 수 있는 구체적 표현▲돌팔이, 살인마와 같은 주관적인 표현과 욕설▲증거 없는 단순 비방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lt;P&gt;(사진=방송장면) 
&lt;P&gt;[이지영 기자 alla33@freechal.com] 
&lt;P&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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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구건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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