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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당뇨병 환자의 즐거운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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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2T19:5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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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에 움직임이 얼마나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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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달과바다</name>
	    </author>
	    <updated>2009-07-02T19:58:04Z</updated>
	    <published>2009-07-02T19:58: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같은 식단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날은 혈당이 높고&lt;/P&gt;
&lt;P&gt;어떤 날은 낮은 이유가 뭔지 궁금했다.&lt;/P&gt;
&lt;P&gt;물론, 육체적인 컨디션 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도&lt;/P&gt;
&lt;P&gt;영향을 줄거라 생각은 하지만 &lt;/P&gt;
&lt;P&gt;그 보다도 움직이는 양이 작아서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 들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몇번의 실험을 했봤다(아~이넘의 실험 정신...ㅜ.ㅜ)&lt;/P&gt;
&lt;P&gt;반찬하나 틀리지 않은 똑 같은 식단으로 먹고&lt;/P&gt;
&lt;P&gt;야외 혹은 실내에서 제대로 된 운동을 하지 않고 &lt;/P&gt;
&lt;P&gt;다음 조건으로 혈당을 재보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식후 꼼짝 안하고 컴 앞에서 게임하기&lt;/P&gt;
&lt;P&gt;2) 식후 꼼짝 안하고 tv 시청하기&lt;/P&gt;
&lt;P&gt;3) 식후 설것이하고 빨래 널고 간단한 집안일 하기&lt;/P&gt;
&lt;P&gt;4) 식후 3번에 더해서 화분 옮겨 물주는 등&amp;nbsp;좀 심하게 움직이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 사항들을 각각 2번 씩 해 보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번의 결과는 주로 170~ 180대&lt;/P&gt;
&lt;P&gt;2)번 결과는&amp;nbsp;역시 180대&lt;/P&gt;
&lt;P&gt;3)번 결과는 150~160대&lt;/P&gt;
&lt;P&gt;4번) 결과는 140~150대&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론은 밥 퍼먹고 딩굴거리지 말라는 이야기 였다....ㅜ.ㅜ&amp;nbsp;&lt;/P&gt;
&lt;P&gt;몸을 움직이라는&amp;nbsp;것!&lt;/P&gt;
&lt;P&gt;뭐라도 하라는 것!&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뇨 환자는 무조건 부지런 하고 똑똑해야 한다는 진리를 &lt;/P&gt;
&lt;P&gt;다시 한번 느낀다.&lt;/P&gt;
&lt;P&gt;(아~울 마눌이 이 글 보면&amp;nbsp;무조건 설것이 시킬것 같다.....ㅜ.ㅜ)&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 많은 정보 마이헬스당뇨 &lt;A href=&quot;http://dang.healthkorea.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dang.healthkorea.net&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펌) 뱃살 빼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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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달과바다</name>
	    </author>
	    <updated>2009-05-22T07:47:14Z</updated>
	    <published>2009-05-22T07:47: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뱃살 빼는 법에 대해&amp;nbsp; 조금 도움 될까 싶어 글 하나 남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뱃살만 빼는 운동은 없습니다.&lt;/STRONG&gt; &lt;/P&gt;
&lt;P&gt;뱃살을 빼려면 윗몸일으키기를 하라..... 이거 참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입니다. 하다 못해 방송에서도 종종 볼 수 있지요. 그런데, 제가 운동을 하면서 알게 된것은 특정 부분의 지방만 빼는 운동은 없다는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의 몸은 전체로 지방 주머니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부분을 움켜 잡으면 잠시 이동을 하지만, 곧 다시 본 모습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런 이치로, 특정 부분의 살만 빼는 운동은 있지 않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년 전에 랩으로 싸서 날씬하게 하는 방법이 유행했던 적 있습니다.&amp;nbsp;저도 직접 방송으로 랩으로 꼭꼭 묶어 둔 배가 &amp;nbsp;2-3인치가 줄어든 것을 본 적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뱃살이 빠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방이 눌려서 잠시 이동한 것이지요. 곧 얼마 지나지 않아서 뱃살은 원위치 하게 되어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체육관에 가면 꺼꾸리라 불리우는 기계가 있습니다. 발을 고정해서 물구나무 서기를 시켜주는 기계이지요. 그 기계를 사용해도 뱃살 수치가 줄어드는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지방이 위치를 바꿨을 뿐입니다. 다음날 와서 수치가 원상복귀 됐다고 실망할 필요 없습니다. 애초에 빠진 것이 아니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덜덜이에 시간 낭비하지 맙시다.&lt;/STRONG&gt; &lt;/P&gt;
&lt;P&gt;덜덜이라는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벨트 같은 것이 움직이면서 그 부분의 살을 빼준다고 알려져 있는 기계입니다.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들이나 여성분들이 애용하지요.&amp;nbsp;구지 힘쓰지 않아도, 땀 빼지 않아도 기계가 알아서 맛사지를 통해 살을 빼준다는 말에 다들 열씸으로 사용하시는 듯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보디빌딩하면서 제일 궁금했던 것이 덜덜이의 효과입니다. 사용하시는 분들은 기계가 눌러 맛사지를 해줌으로 인해 지방이 분해됨으로 뱃살이 빠진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처음 운동할 때는 꼭 덜덜이를 마지막으로 운동 마무리를 하곤했었습니다. 힘들지 않고 땀흘리지 않는데도 원하는 부위의 살을 빼준다니 참 대단한 일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알고보니, 1번의 이유와 동일하게 그것은 뱃살 빼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amp;nbsp; 기계의 강한 힘으로 털어주고 밀어주기에 잠시 지방이 이동을 한 것이지, 이동한 지방들은 바로 자기의 자리로 돌아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amp;nbsp;보면, 실제로 트레이너나 전문적으로 운동하시는 분들, 나름대로 운동하신 분들은 특정부위의 살을 빼는 용도로는 덜덜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야 말로 근육이 뭉치거나 근육통을 덜하기 위해 맛사지 기계로만 사용하는 것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뱃살은, 정확히 우리몸에 남아도는 지방은,&amp;nbsp;내가 운동해서 내 몸의 에너지를 소비함으로만 빠질 수 있는 것이지, 누르고 꼬집고 싸매 둔다고 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효과가 있어도 미미한 것이어서 기대할 것이 못되기 때문입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복근도 근육입니다.&lt;/STRONG&gt; &lt;/P&gt;
&lt;P&gt;너무 당연한 건데, 오해하는 것, 윗몸일으키기를 하면 두툼한 복근이 얇아질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복근도 단백질로 이뤄진 근육입니다. 운동하면 커집니다.&amp;nbsp;이두 운동을 하면, 이두가 커지고, 대퇴사두근을 운동하면 허벅지가 굵어집니다. 당연히 복근운동을 하면&amp;nbsp;복근도 자라는게 당연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뱃살이 빠지고 사이즈가 준다는 것은 복근 운동을 해서 빠진 것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운동을 해서이든, 식이 조절을 잘 해서 이든, 지방이 줄어서 배가 날씬해 진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히려 보디빌딩하는 분들의 몸을 잘 보시면, 우람하고 큰 복근이 자리 잡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스터 올림피아들을 보면, 아주 배가 대단합니다. 그래서 종종 근육돼지라는 놀림을 받기도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뱃살이 빠진 것은 운동이 되었던, 식이가 되었던 몸 전체 지방이 줄어들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뱃살을 빼기 위해 복근 운동을 하는 것은 별로 효과적인 방법이 되지 못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 자기가 좋아하는 운동으로 뱃살을 뺍시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은 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지요. &lt;/P&gt;
&lt;P&gt;많은 분들이 뱃살을 빼려고 하면 택하는 운동이 윗몸일으키기 입니다. 그런데, 이 운동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amp;nbsp;참 괴로운 운동입니다. 재미도 없고, 또 그나마 근력이 어느 정도 되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입니다. 수십개를 해가지고는 운동 효과도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삼십분을 꼬박하면, 삼십분 달린 것과 비슷한&amp;nbsp;칼로리를 소모합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수영을 하시면, 두배의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삼십분동안 쉬지 않고 윗몸일으키기를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삼십분 동안 테니스를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십오분 동안 수영을 하시겠습니까?&amp;nbsp;테니스를 삼십분 하는 것과 윗몸일으키기를 삼십분 하는 것도&amp;nbsp;지방 소모라는 측면에서는 동일한 효과를 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우기 윗몸일으키기라는 동작, 일반적으로 학교 다니면서 체육장 시간에 하던 그 윗몸일으키기라는 동작은 매우 부상의 위험이 높은 동작입니다. 허리에 부담이 많이 되고, 종종 머리를 잡고 몸을 일으키시는 분들이 계신데, 목 다치기 싶상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저도 태권도를 오래 해서 그런지, 한 윗몸일으키기 합니다. 그렇지만 복근 운동으로 뱃살 빼라는 말씀은 전연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기에는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운동이 많이 있거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특정부위의 살을 뺄 수 있다&gt;는 생각, &lt;복근 운동을 하면 뱃살이 빠진다&gt;는 생각이 우리를 하기 싫고, 고통스러운 운동으로 몰아간 것었던 셈입니다. 복근 운동이 즐거운 분들은 복근 운동으로 뱃살을 뺄 수 있겠지만, 많은 경우&lt;STRONG&gt; 윗몸일으키기로&lt;/STRONG&gt; 뱃살 빼기는 운동을 포기하게 만들고 맙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자기가 좋아하는 운동으로 뱃살을 빼자!!!!.. 말씀 드리고 싶은 거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뱃살을 빼려면 먹는 것을 조절해야 합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결국, 뱃살을 빼려면,&amp;nbsp;먹는 거 조절해야 한다는 거죠. 나는 이렇게&amp;nbsp;운동해서 살이 빠졌다. 이런 운동을 해서 효과&amp;nbsp;봤다 하는 분들.&amp;nbsp;실제는 그 운동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식이를 잘해서&amp;nbsp;살이 빠졌던 것것인데, 자신은 잘 몰랐던 것은 아닌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제 제가 당뇨친구가 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식이 조절을 할 수 밖에 없지요. 그 덕에&amp;nbsp;저도 지난 달에는 체지방은 2.5킬로 줄고, 근육이 1.5킬로 정도 늘었더군요.&amp;nbsp;제 허리도 조금 더 날씬해 보입니다.&amp;nbsp;그렇지만, 저 자신 운동에 공을 돌리고 싶은 마음 보다는 식이를 잘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몸무게 70킬로 인 사람이 30분동안 복근운동을 하면 303칼로리가 소모된다고 합니다. 제가 오늘 저녁에 피자를 네조각 먹었습니다. 혹시 싶어서 칼로리를 알아봤더니, 포테이토 피자 한조각이 456칼로리네요. 콤비네이션 피자 한조각이 673 칼로리입니다 ......ㅠ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시간, (30분이 아닙니다. 한시간입니다!!)&amp;nbsp;한 시간 &amp;nbsp;동안 죽을 둥 살 둥해서 윗몸일으키기 한 것이 고작.. 콤비네이션 피자 한 조각으로 정확히 보충되고 남는 것입니다...... 저 피자 두판도 먹습니다....ㅠ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먹는 거 조절안하면, 씨름 선수들, 스모 선수들처럼... 근육돼지는 될 수 있어도.. 운동만으로 날씬한 배를 갖는다는 건 뭐. 거의 불가능하다는 결론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운동이란 게 꼭 살 빼기 위해서 만 하는 것은 아니지요.&amp;nbsp;근육돼지들이 지방돼지들과 보기에는 비슷해도 훨씬 건강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 같구요. 행여, 운동 없이 식이로 살 빼야겠다 라고 오해하는 분은 없으셨으면 좋겠구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별 것도 아닌 이야기가 길어진 거 같네요. 제가 잘못알고 있는 부분들이 있으면 지적해주시면 저도 감사하겠구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암튼 운동과 식이로 다들 건강하시기를.... 꾸벅&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더 많은 당뇨 정보 : 마이헬스당뇨 &lt;A href=&quot;http://dang.healthkorea.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dang.healthkorea.net&lt;/A&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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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파와 두부로 만든 당뇨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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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달과바다</name>
	    </author>
	    <updated>2009-05-05T22:38:42Z</updated>
	    <published>2009-05-05T22:38: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양파는 원래 당뇨에 좋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고(양퍄즙 아님)&lt;/P&gt;
&lt;P&gt;두부 역시 천연 식물 단백질이라 혈당을 올리지 않아서 당뇨인들이 많이 애용하는 식품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음은 그 두가지로 제가 종종 당뇨 걱정 안하고 먹는 음식인데요.&lt;/P&gt;
&lt;P&gt;평소 양파랑 두부를 좋아해서 집에서 이래 저래 해 보다가 &lt;/P&gt;
&lt;P&gt;입에 맞아서 배고플 때나 출출 할 때..(특히 술 안주로 ^^)&lt;/P&gt;
&lt;P&gt;해 먹는 음식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래전에 여기 어딘가에 대충 적어 놓은 것 같기도 합니다.&lt;/P&gt;
&lt;P&gt;한마디로 말하면 마파두부의 약식? 혹은 양파와 두부의 조화? &lt;/P&gt;
&lt;P&gt;뭐 그정도 될듯...딱히 명칭을&amp;nbsp;만들지 못했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드는법--- 나 혼자 먹을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양파 하나를&amp;nbsp;&amp;nbsp;볶음요리 할때 처럼 가로세로 0.5~1센티 정도 썰고&lt;/P&gt;
&lt;P&gt;2. 두부는 일반 크기라면 반모 정도를 양파 쓴것 보다 약간 크게 썰어 놓구요&lt;/P&gt;
&lt;P&gt;3. 움푹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넉넉히 붓고 양파를 먼저 볶습니다.&lt;/P&gt;
&lt;P&gt;4. 양파가 반 정도 볶아졌다 싶으면 두부 썬 것을 넣고 역시 볶습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이때&amp;nbsp;올리브유가 적으면 좀 더 넣구요&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단, 양파 두부를 너무 볶으면 씹는 맛이 안나서 안되요. 살짝 볶는다 싶을 정도만)&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5.&amp;nbsp;양파두부를&amp;nbsp;볶고나서 간장을&amp;nbsp;큰 스푼 서네개 양을 넣고 한번 저어 줍니다.&lt;/P&gt;
&lt;P&gt;6. 그리고 바로 고추가루 큰 스푼 하나(전 매운것 좋아해서 두세 스푼 넣습니다.)넣고&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역시 잘 버무러 줍니다. &lt;/P&gt;
&lt;P&gt;7. 그리고 마지막으로 천연 조미료 ( 산들애,&amp;nbsp;아니면 맛나 정도 약간)와 후추가루 약간&lt;/P&gt;
&lt;P&gt;&amp;nbsp;&amp;nbsp; 넣고는 휘리릭 저어서 큰 접시에 담으면 끝....&lt;/P&gt;
&lt;P&gt;&amp;nbsp;&amp;nbsp; (전 여기에 깨를 뿌려 보기도 좋게 합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먹은지 몇년 되지만 혈당 걱정안하고 잘 먹습니다.&lt;/P&gt;
&lt;P&gt;밥 반찬도 그럭 저럭이지만 소주, 맥주 술안주로도 괜찮구요. 그냥 먹어도 좋아요&lt;/P&gt;
&lt;P&gt;단, 반찬으로 할것인가 안주로 할것인가 그냥 허기 달랠 것인가에 따라서&lt;/P&gt;
&lt;P&gt;간장 등 조미료의 양을 조절 하시면 되요....^^ (담에 사진 올려야 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 많은 당뇨정보 -&gt; 마이헬스당뇨 &lt;A href=&quot;http://dang.healthkorea.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dang.healthkorea.net&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펌)당뇨병엔 근육 운동이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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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달과바다</name>
	    </author>
	    <updated>2009-04-20T10:01:45Z</updated>
	    <published>2009-04-20T10:01: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굴림&gt;◆당뇨 환자 400만명 시대 (10) / MK헬스ㆍ대한당뇨병학회 공동기획◆&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quot;당뇨 환자가 근육강화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는 근육이 포도당의 저장 창고이기 때문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근육이 발달하면 포도당 창고에도 여유가 생겨 자연스럽게 혈당이 조절된다.&quot;&lt;BR&gt;(조재형 강남성모병원 내분비내과교수)&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BR&gt;조재형 교수의 '당뇨환자 근육 운동 예찬론'은 당뇨병의 메커니즘을 알면 쉽게 이해가 간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사람이 움직이고 살아가려면 연료(에너지)가 있어야 하는데 포도당은 우리 몸이 사용하는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최고급 에너지원이다. 두뇌사용 등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보면 된다. 이 포도당은 음식을 섭취하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소화시키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데 생성된 포도당은 근육에 저장돼 있다가 우리 몸이 요구할 때마다 쓰여진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당뇨병은 이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나타난다. 포도당은 음식 섭취량에 비례해서 분비되는데 사용량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지나치게 많아지면 마땅히 저장할 곳이 없게 돼 소변으로 배출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조 교수는 &quot;당뇨병이라는 명칭 자체가 포도당이 소변으로 나가 버린다고 해서 붙여진 것&quot;이라며&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amp;nbsp;&quot;당뇨 환자가 화장실에 자주 가는 것도 이 때문&quot;이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조 교수는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당뇨 예방 및 치료의 기본이라고 역설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그는 &quot;근육량이 늘어나면 당 저장 창고가 넓어지는 셈이기 때문에 당뇨 조절에 큰 도움이 된다&quot;며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quot;당뇨병 위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역도 등 근육운동을 하면 좋다&quot;고 강조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근육운동 종류는 환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어깨와 허리, 가슴, 복부, 다리 등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주요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켜 주는 것이 권장된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다만 당뇨병 환자에게서 심장병이 있을 경우에는 혈압과 맥박의 변화를 잘 관찰해야 한다. &lt;BR&gt;갑자기 무거운 것을 무리하게 들면 혈압이 상승해 부작용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진광길 MK헬스 기자]&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amp;nbsp;출처 : 매일경제, 4월 15일 &gt;&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죽기 전에 봐야 할 영화 100선(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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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달과바다</name>
	    </author>
	    <updated>2009-03-31T08:48:06Z</updated>
	    <published>2009-03-31T08:48: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http://club.paran.com/club/home.do?clubid=clubcontents-bbsView.do?menuno=3856568-clubno=1548102-bbs_no=0bpSh&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club.paran.com/club/home.do?clubid=clubcontents-bbsView.do?menuno=3856568-clubno=1548102-bbs_no=0bpSh&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각종 술로 혈당 시험해 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ydang/7525345"/>
		<id>tag:blog.daum.net,2009:mydang.7525345</id>
	    <author>
		    <name>달과바다</name>
	    </author>
	    <updated>2009-03-25T18:52:23Z</updated>
	    <published>2009-03-25T18:52: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늘 술을 좋아하고 &lt;/P&gt;
&lt;P&gt;술도 늘 날 따르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다 보니 아내는 내가 당뇨 때문에&amp;nbsp;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lt;/P&gt;
&lt;P&gt;술때문에&amp;nbsp;문제 될 것이라고 한다.&lt;/P&gt;
&lt;P&gt;하긴, 내가 생각해도 나름대로 식사조절과 운동, 약&amp;nbsp;등으로&lt;/P&gt;
&lt;P&gt;당뇨를 적절하게 조절하고 있다고는 보지만&lt;/P&gt;
&lt;P&gt;술 하나만은 끊지 못하고 있으니 내심 걱정이 안되는 바는 아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술도 올바르게 먹고자 나름대로 &lt;/P&gt;
&lt;P&gt;안주나 기타 함께 먹는 먹거리에 신경을&amp;nbsp;많이 쓴다.&lt;/P&gt;
&lt;P&gt;하지만 늘 궁금한 것은 술의 종류에 따라&lt;/P&gt;
&lt;P&gt;혈당은 어떻게 변할까 하는 것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술을 마시고 나서 간혹 혈당을 측정하면&lt;/P&gt;
&lt;P&gt;늘 생각보다 작아서 안도 했던 기억이 많다&lt;/P&gt;
&lt;P&gt;하지만 그래도 들쑥 날쑥한 음주 후의 혈당추이는&lt;/P&gt;
&lt;P&gt;결국 몇 번의 실험을 하게 만들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험 결과는 앞으로 어떤 술을 중심으로 마셔야 하는지&lt;/P&gt;
&lt;P&gt;나름대로 생각하게 해주었다.&lt;/P&gt;
&lt;P&gt;(물론, 이것은 아주 주관적인 실험이다. 타인도 그럴것이라고&lt;/P&gt;
&lt;P&gt;단정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은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날 1.&lt;/P&gt;
&lt;P&gt;&amp;nbsp;저녁 공복에 소주 한병에 땅콩 한줌, 작은 김 3장&lt;/P&gt;
&lt;P&gt;&amp;nbsp;음주후 1시간 측정 130대(오! 좋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날 2.&lt;/P&gt;
&lt;P&gt;&amp;nbsp; 저녁 공복에&amp;nbsp;맥주 한병(패트병 1,600ml)에 땅콩 한줌, 작은 김 3장&lt;/P&gt;
&lt;P&gt;&amp;nbsp;음주후 1시간 측정 190대(허걱! 이거 뭐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날 3&lt;/P&gt;
&lt;P&gt;&amp;nbsp; 저녁 공복에&amp;nbsp;막걸리 한병(패트병 1,000ml)에 땅콩 한줌, 작은 김 3장&lt;/P&gt;
&lt;P&gt;&amp;nbsp;음주후 1시간 측정 220대(ㅜ.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날 4&lt;/P&gt;
&lt;P&gt;&amp;nbsp; 저녁 공복에&amp;nbsp;포도주 한병(500ml)에 땅콩 한줌, 작은 김 3장&lt;/P&gt;
&lt;P&gt;&amp;nbsp; 음주후 1시간 측정 180대(근데 포도주 너무 맛 없어 다 못마심 측정 부정확)&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술은&amp;nbsp;발효주 보다는 증류주라고 하는 것이 혈당에는 오히려 &lt;/P&gt;
&lt;P&gt;미치는 영향이 작은 것 같다.&lt;/P&gt;
&lt;P&gt;&amp;nbsp; &lt;FONT face=궁서&gt;(그리고 1시간 후에는 맥주나 막걸리가 저렇게 높지만&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궁서&gt;&amp;nbsp;&amp;nbsp;&amp;nbsp;2시간이 지나면 다시 혈당이 많이 떨어지는 것은 아마도&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궁서&gt;&amp;nbsp;&amp;nbsp;&amp;nbsp;간의 작용 때문에 혈당이 일시적으로 낮아지는 것이라는 글도 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같은 증류주라도 위스키는 실험 하지 못했다.&lt;/P&gt;
&lt;P&gt;왜냐하면 위스키 한병을 땅콩 한줌에 김 석장으로는 도저히&lt;/P&gt;
&lt;P&gt;마실 수가 없을 것 같아서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론은 소주를 주야창창 마음 놓고 마시자는 것은 아니지만&lt;/P&gt;
&lt;P&gt;가능한 소주(요즘은 도수 약한 소주만)를 마시고&lt;/P&gt;
&lt;P&gt;소주 끝나고 꼭 맥주로 입가심하는 버릇은 없애야 할것 같다는 결론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옆에서 지켜보는 아내의 나즈막한 목소리&lt;/P&gt;
&lt;P&gt;“ 쯧쯧 논문을 써라 논문을 써.....“&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더 많은 당뇨 정보: 마이헬스당뇨 &lt;A href=&quot;http://dang.healthkorea.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dang.healthkorea.net&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탄수화물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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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mydang.7525344</id>
	    <author>
		    <name>달과바다</name>
	    </author>
	    <updated>2009-03-18T10:42:21Z</updated>
	    <published>2009-03-18T10:42: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 bold 12pt 돋움,돋움체; LETTER-SPACING: -1px&quot;&gt;탄수화물(Carbohydrate)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lt;/SPAN&gt; &lt;BR&gt;&lt;!--본문내용--&gt;&lt;FONT color=#000000 size=3&gt;탄수화물이란 무엇일까? 사전상의 의미로는‘탄소와 물 분자로 이루어진 유기 화합물. 삼대 영양소 가운데 하나로, 녹색 식물의 광합성으로 생긴다.’라고 풀이되어 있다. &lt;BR&gt;당뇨인들에게 친숙한 혈당이란 단어 자체가 바로 혈액 속에 있는 당(탄수화물)을 의미한다.&lt;BR&gt;탄수화물의 최소단위는 여러 가지이나, 주로 우리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쓰이는포도당, 과당, 갈락토오스 등의‘단당류’가 있다. 과당이나 갈락토오스는 흡수된 후에 우리 몸에서 포도당으로 바뀌어 활용되고 포도당은 흡수되자마자 바로 에너지원으로 쓰이고 혈당에 영향을 미친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FILTER: ; CURSOR: pointer&quot; onclick=imgSize_OPEN(this.src) src=&quot;http://www.dangwiz.com/tech/data/board/dwpaperfood/file_in_body/1/bbbb.jpg&quot; align=left border=0&gt;&amp;nbsp;이러한 단당류가 단독으로 존재하기도 하나, 대부분 두 개 이상에서 수십만 개의 단당류가 다양한 형태의 사슬로 엮여 있다.&lt;BR&gt;이들 중 단당류와 두 개의 단당류가 엮여 있는 이당류(설탕, 엿당, 유당)를 가리켜 단순당이라고 하고, 수백 개에서 수십만 개의 단당류가 엮여 있는 탄수화물, 즉 전분이나 식이섬유 등을 복합당이라고 한다.&lt;BR&gt;모든 음식에는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다. 단, 그 양이 많고 적음의 차이가 있는데 우리가 흔히 먹는 밥이나 빵, 고구마 등의 곡류군이나 사과, 배 등의 과일군이 탄수화물을 비교적 많이 함유한 식품들이다.&lt;BR&gt;&lt;BR&gt;그럼 보통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은 언제부터 상승하기 시작해서 최고치에 도달할까? 대체로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했을 경우, 섭취 후 15~20분부터 상승하기 시작, 대부분 30분~1시간에 큰 폭으로 오르고, 1시간~1시간 30분경에 최고 수치를 보인다고 한다. &lt;BR&gt;저혈당이 올 때 사탕 등을 섭취하면 15분 정도후에 회복되는 것도 이런 혈당 변화 패턴 때문이다.&lt;BR&gt;그러나 탄수화물 종류가 여러 가지인 만큼 섭취 후 혈당변화 경향도 조금씩 다른 양상을 보인다. &lt;BR&gt;탄수화물 사슬의 길이가 짧을수록 더 빨리 단당류로 잘리고, 그만큼 더빨리 혈당을 상승시킨다. 단순당이 복합당에 비해 혈당을 더 급격하게 올리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lt;BR&gt;&lt;BR&gt;같은 복합당이더라도 많이 익힌 음식이 날 음식이나 덜 익힌 음식보다 소화, 흡수도 빠르고, 혈당도 그만큼 빨리 올리게 된다.&lt;BR&gt;밥보다 죽이 혈당을 더 급상승하게 만들고, 고구마와 밤 같은 음식도 익히면 익히지 않은 것에 비&lt;IMG style=&quot;FILTER: ; CURSOR: pointer&quot; onclick=imgSize_OPEN(this.src) src=&quot;http://www.dangwiz.com/tech/data/board/dwpaperfood/file_in_body/1/aaa.jpg&quot; align=right border=0&gt; 해 혈당이 더 빨리 오르게 된다.&lt;BR&gt;또한 가루를 낸 음식은(예, 미숫가루) 그렇지 않은 음식에 비해 혈당이 빨리 오르고 많이 정제된 음식이 혈당을 빨리 올린다. 그렇기 때문에 백미로 지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다. 단, 덜 정제된 음식을 먹는다고 많이 정제된 음식보다 많이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명심하기 바란다. &lt;BR&gt;&lt;BR&gt;예를 들자면 떡의 경우는 가루를 내서 압축된 음식이므로 부피에 비해 무게가 많이 나가며 그렇기 때문에 평소 밥 한 공기가 적량인 사람들도 같은 열량만큼의 떡을 먹을 때에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고, 소량을 섭취했음에도 불구하고 혈당이 높게 나온다.&lt;BR&gt;한편으로 당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필자는 탄수화물에 대한 몇 가지 잘못된 생각을 많이 접하게 된다.&lt;BR&gt;&lt;BR&gt;첫째, ‘단 음식을 좋아하니 당뇨에 걸렸다.’라는 생각이다. 상당수의 당뇨인들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자면 이 말은 사실이 아니다. 많은 당뇨인들이 단 음식 보다는 밥이나 국수 종류 같은 복합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즐겨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lt;BR&gt;&lt;BR&gt;둘째,‘ 밥이나 빵, 감자 같은 음식은 달지도 않은데 왜 혈당이 오르는지 모르겠다.’이다. 일반적으로 탄수화물은 사슬이 짧을수록 단맛이 나는 단순당류가 있고 사슬이 길수록 단맛이 나지 않는 두 경우로 분류된다. 대표적인 &lt;BR&gt;예로 밥을 오래 씹다 보면 단맛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침속‘아밀라아제’라는 효소에 의해서 전분이 분해되기 시작하는 과정에 단순당이 생성되기 때문에 혈당을 상승시키게 된다.&lt;BR&gt;&lt;BR&gt;셋째, ‘탄수화물 함유가 적은 음식을 골라 먹으면 혈당관리가 잘 될 것이다’이다.&lt;BR&gt;탄수화물도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무작정 먹지 않거나 그 양을 줄여서는 안 된다. 우리 몸에서 제일 중요한 부위 중 하나인 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하며 포도당이 지나치게 부족하면 뇌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게 된다.&lt;BR&gt;&lt;BR&gt;그러고 보니 식품교환표다, 교환단위수다 따져가며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힘든데 GI지수에 GL지수까지, 정말 쉬운 일이 없다.&lt;BR&gt;같은 식품에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혈당수치를 보여 주지 않는가? 그래서 이들 도표는 참고하는 정도로 눈여겨 봐두면 좋을 것이다. &lt;BR&gt;제일 정확한 방법은 음식을 섭취한 후 혈당을 측정해보고 자신의 혈당 경향을 파악해서 음식의 질과 양을 결정하는 것이다.&lt;BR&gt;당뇨인이라고해서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은 없다. 다만 조심해야 할 음식이 있을 뿐이다. 공부와 경험을 통해 본인의 혈당에 맞는 적당한 양의, 적당한 음식을 찾아 섭취하면 된다. 그‘적당’이란 수준을 알기위해 자신의 몸과 병에 대해서 끝없이 연구해야 한다는 것, 이런 점 때문에 당뇨관리가 어려운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알돈자기자&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000000 1px solid; BORDER-TOP: #000000 1px solid; BORDER-LEFT: #000000 1px solid; WIDTH: 100%; BORDER-BOTTOM: #000000 1px solid; BACKGROUND-COLOR: #eeeecc&quot; cellSpacing=0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order=1&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style=&quot;WIDTH: 0%; HEIGHT: 0px; BACKGROUND-COLOR: #eeeecc&quot;&gt;&lt;FONT color=#ffffff&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혈당지수 (Glycemic Index)&lt;BR&gt;&lt;/STRONG&gt;포도당 50g에 해당하는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혈당을 올려주는 속도를 포도당(포도당의 속도를 100으로 계산)에 비교한 값이다. 음식 내의 탄수화물이 체내에서 얼마나 빨리 혈당으로 변화되는지를 나타내는 상대 수치다&lt;/FONT&gt;&lt;/TD&gt;&lt;/TR&gt;
&lt;TR vAlign=top&gt;
&lt;TD style=&quot;WIDTH: 0%; HEIGHT: 0px; BACKGROUND-COLOR: #eeeeaa&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amp;nbsp;혈당부하(Glycemic Load)&lt;BR&gt;&lt;/STRONG&gt;혈당부하란 혈당지수에 평소 해당 식품을 얼마나 많이 먹느냐를 반영한 값이다. 혈당지수(68이면 0.68로 환산)에 해당 식품을 1회에 얼마나 먹는지 그 양(g)을 곱해 산출한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 많은 당뇨 정보 - 마이헬스당뇨 &lt;A href=&quot;http://dang.healthkorea.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dang.healthkorea.net&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당뇨와 술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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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mydang.7525343</id>
	    <author>
		    <name>달과바다</name>
	    </author>
	    <updated>2009-03-18T10:37:50Z</updated>
	    <published>2009-03-18T10:37: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RE]당 수치와 알콜과의 관계에 대해서&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혈당이 저하될 경우 간세포안에 저장되어 있던 당분은 혈액속으로 방출되어 혈당이 저하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는데 술의 알코올성분은 간의 이러한 기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공복에 술을 먹을 경우나 과음을 한 후에는 오히려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알코올 성분은 소화기내에서 영양소들의 흡수를 방해하는 역할을 하므로 영양소 성분 중 하나인 포도당의 흡수도 억제되어 저혈당이 생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좋은 의미의 혈당강하효과가 아니라 전반적인 불안정한 상태를 유발하므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부득이하게 술을 마실 때에는 &lt;FONT color=#ff0000&gt;일주일에 1~2회, 술의 종류에 상관없이 1~2잔정도&lt;/FONT&gt; 반드시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lt;BR&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RE]궁금합니다.(술에 대해서)&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당뇨인도 경우에 따라서 술을 마실 수 있으나,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0000 size=2&gt;단 (1)혈당조절이 잘 되고,&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 size=2&gt;&amp;nbsp;&amp;nbsp; &amp;nbsp;(2)합병증이 없으며&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 size=2&gt;&amp;nbsp;&amp;nbsp; &amp;nbsp;(3)정상체중이면서 술의 양을 절제할 자신이 있을 경우,&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ff00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공복이 아닌 상태에서 아주 소량만 허용됩니다.&lt;/FONT&gt;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위의 조건에 해당하는 당뇨인의 경우, 소량의 &lt;FONT color=#333333&gt;음주&lt;/FONT&gt; 시 그다지 상승하지는 않지만 술에 함유된 첨가물에 의해 혈당이 상승될 수 있으므로, 많은 양의 단순당과 당분을 함유하고 있는 술(칵테일, 과실주등)은 되도록 제한합니다. &lt;BR&gt;공복 시에 술을 먹을 경우 저혈당에 빠질 수 있는데, 알코올은 간이 당을 생성하는 것을 막기 때문에 심한 운동 시나 경구혈당강하제 복용시나 인슐린 투여시 저혈당의 위험이 더 상승할 수 있습니다.&lt;BR&gt;또한 알코올은 중추신경억제 작용이 있기 때문에 저혈당의 증상을 느끼지 못하여 술좌석에서 자제력을 잃게 하며 말초신경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 당뇨병성 신경합병증이나 순환기장애가 있는 당뇨인들에게 더욱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그리고 알코올은 다른 영양소와 달리 열량만을 가진 빈 영양소이므로 과다한 알코올 섭취는 몸에 지방으로 축적됩니다. 따라서 과체중인 당뇨인이 술을 많이 마시면 고지혈증이나 동맥경화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lt;BR&gt;그렇다면 &lt;FONT color=#333333&gt;음주&lt;/FONT&gt;를 했을 때는 식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 위스키, 브랜디 같은 증류주를 마셨다면 지방군과 교환하여 식품을 줄여 섭취하고 맥주, 포도주, 청주, 막걸리 등을 마셨다면 곡류군과 지방군에서 교환하여 섭취합니다. 또한 술은 부득이하게 마실게 될 경우에 한하여 1주일에 1~2회 1~2잔 정도 식후에 드시도록 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 size=2&gt;[RE&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lt;FONT color=#333333&gt;RE] &lt;/FONT&gt;&lt;FONT color=#333333&gt;음주 후의 혈당 변화 질문드립니다&lt;/FONT&gt;&lt;FONT color=#ffffff&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소주 한잔의 칼로리는 약 70Cal 이므로 한병을 드셨다면 약 500 Cal를 섭취하신 것입니다. 또 양주 한잔은 100 Cal 입니다. 때문에 술만으로 섭취하신 열량이 밥 2공기도 넘는 양입니다. 혈당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안주의 열량도 만만치 않고요.&lt;BR&gt;때문에 당뇨갸 있는 분은 술을 끊으셔야 합니다.&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RE]음주후 수치가 안나옵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술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서 어떤 경우는 혈당을 낮추고 어떤 경우는 혈당을 높입니다.&lt;BR&gt;어느 경우든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것은 아니지요. 그리고 소변 검사로는 너무 낮은 혈당은 알 수가 없습니다.&lt;BR&gt;정상적인 생활을 하시면서 아침 공복, 식후 혈당을 재보도록 하십시오.&lt;BR&gt;술을 드시면 혈당 뿐 아니라 당뇨병 합병증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므로 끊으셔야 됩니다. 지금 드실 수 있을 때 끊으셔야 됩니다. 나중에 합병증이 진행하게 되면 너무 늦지요.&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RE]알콜과 혈당&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술 자체는 혈당을 낮추지 못합니다. 오히려 술 자체의 칼로리 때문에 혈당을 올리게 됩니다. 다만 특수한 몇몇 경우에 술에 의해 혈당이 떨어질 수 있는데 그 한 예가 경구혈당강하제를 복용하면서 술을 드시면 부작용으로 혈당이 먾이 떨어져 저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lt;BR&gt;때문에 혈당을 떨어뜨리기 위해 술을 드시겠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lt;BR&gt;당뇨병이신 분은 술을 입에 아예 안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RE]알콜과 당뇨병의 관계는 어떤지요?&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술을 드시면 혈당 조절이 어렵고 같은 정도의 혈당 조절이라도 합병증이 일찍 그리고 더욱 심하게 오는 것은 확실합니다.&lt;BR&gt;그러나 질문하신 분의 경우처럼 얼마 뒤에 합병증이 나타날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lt;BR&gt;그동안의 혈당 조절 정도, 그리고 몸의 다른 전신 상태 등이 연관이 있기때문입니다. &lt;BR&gt;제일 중요한 것은 술을 끊으려는 본인의 의지인데, 정신과 선생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술을 끊지 않고서는 혈당 조절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RE]당뇨와 술&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술의 가장 큰 부작용은 혈당조절을 방해한다는 것이지요. 술에 포함된 알코올은 간에서 해독작용을 하면서 간의 포도당신생 작용을 방해하여 저혈당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lt;BR&gt;1형이든 2형이든 약간의 알코올 섭취는 허용이 되나 이는 &lt;FONT color=#ff0000&gt;혈당조절이 잘되거나 절주의 확신이 있는 경우 &lt;/FONT&gt;가능합니다. 본인이 혈당 조절이 잘되더라도 &lt;FONT color=#333333&gt;음주&lt;/FONT&gt;량을 조절하기 어렵다면 금주를 권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lt;FONT color=#ffffff&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RE]당화혈색소와 음주와의상관관계&lt;/FONT&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당화혈색소치는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서 영향을 받습니다.&lt;BR&gt;물론 &lt;FONT color=#333333&gt;음주&lt;/FONT&gt;도 충분히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lt;BR&gt;그리고 매일같이 술을 그 정도 드시면 당뇨병보다도 &lt;FONT color=#ff0000&gt;간&lt;/FONT&gt;이 먼저 탈이 날 것입니다.&lt;BR&gt;당화혈색소치를 믿지 마시고, 우선 금주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출처 : 대한당뇨협회&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더 많은 당뇨정보- 마이헬스당뇨 &lt;A href=&quot;http://dang.healthkorea.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dang.healthkorea.net&lt;/A&gt;&amp;nbsp;&lt;/FONT&gt;&lt;/P&gt;&lt;!-- E: 글내용 --&gt;
	    </content>
	    	</entry>
    	<entry>
	    <title>국수와 제로 콜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ydang/7525342"/>
		<id>tag:blog.daum.net,2009:mydang.7525342</id>
	    <author>
		    <name>달과바다</name>
	    </author>
	    <updated>2009-03-07T17:53:35Z</updated>
	    <published>2009-03-07T17:53: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원래 면을 미치도록 좋아했는데 이놈의 당 때문에&lt;/P&gt;
&lt;P&gt;자주 그리고 많이 먹지는 못한다....&lt;/P&gt;
&lt;P&gt;하지만 어그제부터 테레비로 통해 본 누들로드 프로그램은&lt;/P&gt;
&lt;P&gt;면에 대한 나의 식탐을 충분히 불러 일으키도록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수가 세계화 되어 가는 역사적 과정에서 보여주는&lt;/P&gt;
&lt;P&gt;수많은 종류의 면음식들......침이 꼴딱 꼴딱....&lt;/P&gt;
&lt;P&gt;옆에서 아내가 어이없다는 듯이 쳐다본다. 그렇게 먹고 싶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쩔수 없이 오늘은 작심하고 &lt;/P&gt;
&lt;P&gt;국수를 해 먹기로 했다. 토요일이라는 핑계로&lt;/P&gt;
&lt;P&gt;면을 삶고 아내는 내가 불쌍했던지 양념장을 만들었다.&lt;/P&gt;
&lt;P&gt;비빔국수....&lt;/P&gt;
&lt;P&gt;비빔국수의 양념은 설탕이 무지 들어간다.&lt;/P&gt;
&lt;P&gt;하지만 우리는 이럴때 에리스톨을 사용한다.&lt;/P&gt;
&lt;P&gt;많이 넣어도 당에는 걱정이 없다&lt;/P&gt;
&lt;P&gt;그러니 단맛에 대한 염려가 아니라 밀가루인 면에 대한&lt;/P&gt;
&lt;P&gt;염려만 하면 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먹었다. 맛있게...그리고 양도 제법....&lt;/P&gt;
&lt;P&gt;먹고나니 너무 행복하다 ^^&lt;/P&gt;
&lt;P&gt;그리곤 서둘러 헬스장으로 직행.&lt;/P&gt;
&lt;P&gt;자전거 50분, 경사 워킹 40분 하고 약간의 근육운동..&lt;/P&gt;
&lt;P&gt;혈당은 150대......역시 운동이다!&lt;/P&gt;
&lt;P&gt;국수를 맛나게 먹고 이 정도 혈당이면 감사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돌아오는 길에 목이 말라 슈퍼에 갔는데&lt;/P&gt;
&lt;P&gt;마침 눈에 제로 콜라가 들어온다.&lt;/P&gt;
&lt;P&gt;여기 많은 회원님들이 제로 콜라나 라이트가 혈당에&lt;/P&gt;
&lt;P&gt;지장이 없다고 해서 한병 사서 먹어봤다.&lt;/P&gt;
&lt;P&gt;구성표를 보니 &lt;/P&gt;
&lt;P&gt;칼로리 제로, 당류 제로, 탄수화물 제로, 지방 제로 등등&lt;/P&gt;
&lt;P&gt;모든게 제로였다....신기했다.&lt;/P&gt;
&lt;P&gt;500미리리터 한병 먹고&lt;/P&gt;
&lt;P&gt;한 시간뒤 집에서 혈당을 보니 130대......캬!!!!&amp;nbsp;&lt;/P&gt;
&lt;P&gt;회원님들 말씀이 맞았다....&lt;/P&gt;
&lt;P&gt;앞으로 음료수 먹고 싶을땐 이거다 싶다. 물론 뭐든 과용하는건&lt;/P&gt;
&lt;P&gt;안좋지만 우리가 먹을 수 있는 탄산음료가 있다는 건&lt;/P&gt;
&lt;P&gt;기쁜일이다...(지금것 내가 먹을수 있는 탄산음료는 맥주뿐이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 즐거운 주말..한일 야구를 기다리며 느긋하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23A341649B235B6F2C3F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더 많은 당뇨 정보 : 마이헬스당뇨 &lt;A href=&quot;http://dang.healkorea.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dang.healkorea.net&lt;/A&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청량음료 알고 마시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mydang/7525341"/>
		<id>tag:blog.daum.net,2009:mydang.7525341</id>
	    <author>
		    <name>달과바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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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3-03T09:33:18Z</updated>
	    <published>2009-03-03T09:33: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00% 오렌지 주스 200ml=오렌지 2개 &lt;BR&gt;&lt;BR&gt;10% 매실 과즙 음료 200ml=매실 1개 반 &lt;BR&gt;&lt;BR&gt;10% 사과 과즙 음료 200ml=사과 5분의 1쪽 &lt;BR&gt;&lt;BR&gt;현재 시판되는 매실 음료 가운데, 임상실험을 거쳐 효능이 입증된 것은 없다. 의약품이 아닌 이상 효능을 입증할 필요가 없다. 업체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200ml들이 한 병에 들어가는 매실은 1개 반 정도이고 매실 1개로 만들 수 있는 즙은 약 1g이다. 소화 촉진이나 피로 회복을 위해 한의학계에서는 매실즙을 1회 3g씩 하루 세 번씩 복용해야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매실 음료로 피로 회복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하루에 6병 가량을 마셔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lt;BR&gt;&lt;BR&gt;사과나 오렌지·포도 과즙이 10% 정도 들어간 음료도 별반 다르지 않다. 사과나 오렌지 과즙 음료는 사과·오렌지가 각각 5분의 1쪽, 포도즙은 포도가 서너 알이 들어간다. 1일 권장량이 70mg인 비타민 C만 놓고 보면, 오렌지 반쪽에 42mg, 포도 반 송이에 51mg 정도가 함유되어 있고, 사과는 이보다 훨씬 적다. 결국 과즙 음료로는 1일 권장량의 약 5분의 1도 섭취할 수 없다는 계산이 나온다. &lt;BR&gt;&lt;BR&gt;100% 천연 과일 주스나 식이 섬유를 주원료로 한 음료는 다르지 않을까. 100% 무가당 오렌지 주스 200ml 한 병에는 오렌지 2개가 들어간다. 또 식이 음료에는 대개 식이 섬유인 덱스트린 5g이 포함되어 있다. 이 양은 딸기 22개나 토마토 3개와 맞먹는다. 이 정도 함량이라면 그 효능을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여기에도 함정은 있다. &lt;BR&gt;&lt;BR&gt;정용진 교수(계명대·식품가공학)에 따르면, 과일이나 야채를 가공할 때에는 가공 방법에 따라 성분의 효능이 확연하게 달라진다. 가공 식품에 포함된 성분은 절반 가량이 비활성화한 것, 즉 죽은 성분이나 마찬가지이다. 정교수는 &quot;오렌지 2개 또는 식이 섬유 5g을 함유했다고 해서 음료에서 실제 그만큼의 성분이 나오는 경우는 드물다&quot;라고 말했다. 정교수가 직접 복분자 가공법을 연구한 결과, 복분자의 성숙도와 가공 방법, 가공 형태에 따라 본래의 효능이 매우 달라졌다. &lt;BR&gt;&lt;BR&gt;기능성 유산균 음료나 약국에서 판매되는 드링크제는 좀 나은 편이다. 유산균에 막을 씌워 장까지 살아가게 한다는 캡슐 요구르트나 위장병 원인균인 헬리코박터 파이로리를 공격한다는 유산균 음료는 실험에서 그 기능이 일부 입증되었다. 보통 유산균은 위산에 약해 위에서 상당량이 죽는다. 그러나 캡슐을 쓴 유산균은 위를 무사히 지나 장까지 도착해, 장의 활동을 촉진한다. &lt;BR&gt;&lt;BR&gt;&lt;BR&gt;&quot;치료 목적이라면 약 먹는 것이 훨씬 이득&quot; &lt;BR&gt;&lt;BR&gt;&lt;BR&gt;&lt;BR&gt;청량 음료는 알코올을 함유하지 않은 음료를 말한다. 정확하게는, 정제된 물에 유리탄산 또는 유기산을 함유하여 마실 때 청량감을 주는 음료이다. 따라서 생수는 청량 음료가 아니다. 청량 음료는 과채소류 음료·탄산 음료·두유류·유산군 음료·혼합 음료로 나뉜다. 과채소류 음료는 과일이나 채소를 주원료로 하여 가공한 것으로 원액 10% 이상을 함유한다. 탄산 음료는 콜라와 사이다처럼 탄산가스를 주입한 음료이며, 혼합 음료는 스포츠 음료나 미과즙 음료(과즙 10% 미만 함유)를 말한다. &lt;BR&gt;&lt;BR&gt;지난 3월 대한보건협회 주최 국제 학술대회에서 서울대병원 내과 정현채 교수 팀은 시판 중인 기능성 요구르트를 헬리코박터에 감염된 환자 21명에게 4주간 매일 400ml씩 투여한 결과 18명에게서 균이 감소했고 3명은 완치되었다고 밝혔다. 또 연대 의대팀은 최근 하루 1병(180ml) 복용만으로 한 달 뒤 콜레스테롤 수치를 10∼20% 떨어뜨린다는 콜레스테롤 저하 음료의 효능을 임상 실험을 통해 입증했다. 박카스를 비롯한 드링크제들도 임상 실험을 거쳐 일정한 효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lt;BR&gt;&lt;BR&gt;그러나 의학 전문가들은 특정한 효과를 기대하고 일부러 이런 음료를 선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다. 임상 실험을 거친 제품이라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식품이기 때문에 약리 효과보다는 심리 효과(플래시보 효과)에 기대는 부분이 더 크다는 지적이다. 조비룡 교수(서울의대·가정의학)는 &quot;기능성 음료는 보조 수단일 뿐이다. 치료를 목적으로 한다면 약이 음료보다 효능뿐 아니라 가격도 훨씬 싸다&quot;라고 말했다. 예컨대, 기능성 요구르트 10병 분량의 유산균을 함유한 약은 2백원 정도이다. 기능성 유산균 음료는 1병에 천원이다. 요구르트에 포함된 다른 영양 성분을 제외하고 유산균만 따지면, 기능성 요구르트보다 유산균 제재가 훨씬 경제적이라는 설명이다. &lt;BR&gt;&lt;BR&gt;음료의 효능에 대해 따져 물으면 음료 회사는 '음료수는 약이 아니다. 부작용이 없으니 밑져야 본전 아니냐'고 항변한다. 음료의 특정한 효능에 대해 노골적으로 광고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현행법상 식품은 그 기능에 대해 광고할 수 없다. 그 대신 부작용이 없는 것이라면 효능 여부와 상관없이 무엇이든 가공하여 상품화할 수 있고, 원재료의 효능을 마케팅 활동에 '교묘하게' 활용하기도 한다. &lt;BR&gt;&lt;BR&gt;그러나 정말 음료수를 마시는 일이 밑져야 본전일까. 적어도 비만과 충치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본전'만은 아니다. 음료수가 함유한 당분과 산은 비만과 충치를 부른다. 시판되는 음료 대부분은 200ml 한 캔 당 100kcal 열량을 갖고 있다. 물론 최근 다이어트 열풍이 불면서 일부 음료는 70kcal 정도로 낮추기도 했다. 하지만 0kcal인 물에 비하면 적은 열량이 아니다. 의사들이 권장하는 1일 물 섭취량은 성인 남자의 경우 1.5ℓ, 이 가운데 3컵만 음료로 대신한다 해도 300kcal이다. 예컨대, 매실 음료의 경우 하루 6병은 마셔야 매실 효능을 얻을 수 있는데, 그러자면 덤으로 열량 600kcal를 소화해 내야 한다. &lt;BR&gt;&lt;BR&gt;&lt;BR&gt;스포츠 음료, 간·신장 나쁜 사람에게 '독약' &lt;BR&gt;&lt;BR&gt;&lt;BR&gt;또한 콩팥이나 간이 나쁜 사람에게 스포츠 음료는 '독'이다. 스포츠 음료는 체내 흡수를 돕기 위해 소듐이나 나트륨을 넣는데, 이것이 콩팥이나 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약국에서 파는 드링크제의 경우 카페인을 포함하고 있어 장기간 복용할 경우 중독될 수 있다. &lt;BR&gt;&lt;BR&gt;더 심각한 것은 치아에 미치는 영향이다. 콜라나 사이다와 같이 산도(ph)가 높은 음료를 마시면 치아산식증(화학물질에 의해 이가 삭는 증세)을 초래한다. 음료에 포함된 강산성이 치아를 보호하는 이 표면의 법랑질을 부식시키기 때문이다. 권호근 교수(연세대·치예방의학)는 &quot;구강 내 산도가 5 ph 이하로 떨어지면 법랑질 속의 칼슘이 빠져나온다. 청량 음료 때문에 치아산식증이 발생해 병원을 찾는 환자도 종종 있다&quot;라고 말했다. 지난해 가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대부분 청량 음료가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다고 지적되었다. 식약청 자료에 따르면, 콜라의 평균 산도는 2.5, 사이다는 2.9, 과즙 탄산음료는 2.7, 어린이 음료는 3.3, 스포츠 음료는 3.0이다. &lt;BR&gt;&lt;BR&gt;미국에서는 청량 음료의 폐해를 우려하여 치과의사협회가 학교 매점과 같은 곳에서 청량 음료 마케팅 활동을 하는 것을 규제한다. 권호근 교수는 &quot;우리나라에서도 청량 음료 소비량이 크게 늘고 있어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음료 포장에 경고문이라도 붙여서 음료 소비를 줄이게 하는 캠페인이 필요하다&quot;라고 말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 많은 당뇨 정보 : 마이 헬스 당뇨 &lt;A href=&quot;http://dang.healthkorea.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dang.healthkorea.net&lt;/A&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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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 최신치료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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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달과바다</name>
	    </author>
	    <updated>2009-02-26T16:57:30Z</updated>
	    <published>2009-02-26T16:57: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당뇨병은 혈액내 포도당 농도가 증가되는 질환으로 눈, 신장 및 신경 손상 뿐 아니라 중풍, 협심증 또는 심근경색증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합니다. 우리나라는 과거에는 당뇨병 환자가 드물었으나 경제, 사회적인 발전과 더불어 당뇨병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lt;BR&gt;최근 저희병원이 시행한 역학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100명중 8명이 당뇨병 환자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들 중 약 50%는 자신이 당뇨병에 걸린지를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최근 미국과 영국에서 10년에서 20년에 걸친 장기간의 당뇨병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이들 결과들을 보면 당뇨병을 일찍 발견해서 잘 관리하면 당뇨병성 망막병증, 신증 및 신경 손상 또 당뇨병과 관련된 다른 문제들이 발생할 위험도를 줄일 수 있다는 매우 고무적인 결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당뇨병을 가진 사람들도 적절한 교육을 받고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면 가정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여가시간동안에도 정상인과 마찬가지로 활발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당뇨병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꼭 알아야 할 몇 가지를 중점적으로 설명드리고 후반부에는 최근 개발되거나 연구되고 있는 당뇨병의 치료법에 대해서도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lt;BR&gt;&lt;BR&gt;당뇨병의 진단기준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즉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많이 보며 많이 먹으며 체중이 빠지는 등 당뇨병의 뚜렷한 증상이 있으면서 아무때나 잰 혈당이 200 mg/dL이상인 경우, 또는 8시간이상 아무 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혈당이 126 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당뇨병 진단에 신중을 기하기 위해 위의 기준에 2번이상 맞을 때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간혹 환자분들로부터 당뇨 끼가 있다든지, 혈당이 약간 높다든지, 가벼운 당뇨병이라든지 하는 말을 듣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말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정상인의 공복시 혈당은 110 mg/dL 미만입니다. 그래서 공복시 혈당이 110-125 g/dL인 경우는 공복혈당장애라는 말을 사용합니다.&lt;BR&gt;&lt;BR&gt;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많이 보며 많이 먹는데 체중은 빠지는 등, 당뇨병 증상이 있는 경우는 보통 병원을 빨리 찾게 되나 당뇨병 환자의 반 이상은 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amp;nbsp;이처럼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당뇨병이 발생하고나서 진단받기까지 몇 년씩 걸릴 수가 있습니다. 진단이 늦으면 그만큼 당뇨병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을 빨리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lt;BR&gt;&lt;BR&gt;&lt;B&gt;어떻게 하면 당뇨병을 빨리 발견할 수 있나요?&lt;/B&gt;&lt;BR&gt;&lt;BR&gt;45세이상되시는 분은 매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기를 권합니다. &lt;BR&gt;45세가 안되더라도 과체중이 있거나, 가족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는 경우, 임신중에 당뇨병이 있다고 들은 경우 또는 아기의 출생체중이 4킬로그램이 넘었던 경우, 혈압이 높은 경우(140/90 mmHg이상), 중성지방치가 높거나 HDL 콜레스테롤이 낮은 경우 또는 전에 내당능 장애, 공복혈당장애라는 이야기를 들은 경우에는 적어도 1년에 한번 검사받기를 권합니다.&lt;BR&gt;&lt;BR&gt;&lt;B&gt;어떤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lt;/B&gt;&lt;BR&gt;&lt;BR&gt;매우 간단합니다. 최소 8시간 공복상태에서 채혈하여 혈당검사를 하면 됩니다. 당뇨병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의 혈당치와 목표 혈당치를 알아야 합니다. 혈당을 측정하는데에 2가지 검사가 있다는 것을 의외로 잘 모르시는 분이 많습니다.&lt;BR&gt;&lt;BR&gt;1. 혈당 검사 방법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lt;BR&gt;&lt;BR&gt;첫 번째는 당화혈색소 검사(hemoglobin A1c검사)인데 이것은 지난 2-3개월간의 혈당 조절이 잘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당화혈색소 검사는 혈당 조절이 잘 되고 있는지를 아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lt;BR&gt;&lt;BR&gt;두 번째는 잘 아시는대로 손가락 끝을 찔러서, 또는 병원에서 채혈하여 혈당을 재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바로 그 시각의 혈당 수치만을 알려줍니다. &lt;BR&gt;&lt;BR&gt;2. 당화혈색소 검사 : 혈당 조절의 가장 좋은 검사 방법 &lt;BR&gt;&lt;BR&gt;2-3개월 간격으로 진료를 받을 때 꼭 하게 되는 검사가 당화혈색소 검사인데, 재차 강조드리지만 혈당 조절이 잘 되는지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당뇨병 환자에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7% 이하로 조절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만약 8%가 넘는다면 지금 하고 있는 당뇨병 관리가 어딘가 잘못되었으므로 재조정이 필요합니다.&lt;BR&gt;&lt;BR&gt;3. 자가혈당 측정 : 간이 혈당 측정기로 집에서 혈당을 측정하는 방법&lt;BR&gt;&lt;BR&gt;집에서 손가락 끝을 찔러서 간이혈당기로 측정하는 혈당검사는 그 시간의 혈당 수치를 나타냅니다. 이 검사는 식사나 운동 또는 복용하고 있는 약 등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어 일상생활에서 혈당을 관리하는데 유용하며 이 결과를 잘 기록하여 담당 의사에게 보여주면 혈당관리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간이 혈당검사시 이상적인 혈당 목표는 매식전에는 80-120 mg/dL이며 자기전에는 100-140 mg/dL입니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이 혈당 목표가 다를 수 &amp;nbsp;있기 때문에 담당의사에게 자신이 목표로 해야하는 혈당치가 얼마인지 물어볼 필요가 있습니다.&lt;BR&gt;&lt;BR&gt;&lt;B&gt;시작&lt;/B&gt;&lt;BR&gt;&lt;BR&gt;혈당 관리의 시작은 식사조절과 운동에서부터 시작합니다. &lt;BR&gt;우선 당뇨병 교육을 잘 받고 자기 자신이 실현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운동을 시작한다면 하루에 5분정도씩 1주일에 3번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해서 점차 시간을 늘리든지 횟수를 늘려나가는 것과 같이 실현가능한 일부터 단계적으로 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lt;BR&gt;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일상생활 패턴의 변화가 불가피합니다. 따라서 일시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앞으로 평생동안 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식사조절과 운동만으로 혈당관리가 안될 때 약을 같이 복용하거나 인슐린 주사를 맞게 됩니다. 이때는 담당 의료진의 지시를 철저하게 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lt;BR&gt;&lt;BR&gt;&lt;B&gt;다음 사항들을 항상 명심하여야 합니다.&lt;/B&gt;&lt;BR&gt;자신의 표준체중이 얼마인지 알고, 체중이 표준 체중범위안에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lt;BR&gt;저혈당에는 신속히 대처하셔야 합니다.&lt;BR&gt;담배를 피우지 않도록 합니다.&lt;BR&gt;당뇨병과 당뇨병 자기 관리에 대해 계속 배우셔야 합니다.&lt;BR&gt;&lt;BR&gt;담당의료진을 만났을 때 해야되는 일들은?&lt;BR&gt;질문을 기록하여 매번 방문시마다 가지고 갑니다.&lt;BR&gt;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에 대해 물어보고 자신의 결과가 혈당관리 목표안에 있는지 확인합니다.&lt;BR&gt;혈압과 콜레스테롤 및 다른 지질치가 어떤지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lt;BR&gt;&lt;BR&gt;적어도 1년에 한 번은 눈, 신장 및 발 검진을 받도록 해야하며 만약 이상이 있으면 더 자주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당뇨병 합병증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합병증을 치료가 가능한 초기에 발견하게 되면 합병증을 예방하거나 적어도 진행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당뇨병에 의한 신장 합병증의 경우 혈당과 혈압을 조절하고, 특별한 약물을 복용함으로써 신장합병증을 예방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초기에 발견하지 못하더라도 가능한 한 빨리 발견함으로써 최소한 합병증이 더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당뇨병이라고 진단을 받게 되면 보통 처음에는 바짝 긴장하여 교육도 열심히 받고 식사와 운동요법도 열심히 하고 약도 제시간에 정확하게 복용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처음의 열의가 식고 자기 관리가 소홀해지는 수가 많습니다. 특히 처음부터 당뇨병의 증상이 별로 없었던 경우는 열심히 혈당관리를 해도 본인이 느끼기는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일부 환자들은 아예 병원 진료를 중단하고 약국에서 약만 사다가 먹거나 민간요법에만 의존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시기가 당뇨병의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은 대부분 소리없이 오고 발병후 5-10년사이에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이시기의 혈당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lt;BR&gt;&lt;BR&gt;혈당을 지속적으로 잘 관리하려면 식사나 운동요법을 자신이 지속적으로 실행가능하도록 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담당의료진과 긴밀히 상의하여 실행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혈당관리가 잘 안될 때에도 너무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다음과 같이 대처합니다.&lt;BR&gt;&lt;BR&gt;▶ 자기자신에 대해 너무 엄격하게 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lt;BR&gt;▶ 자기 관리가 안된 부분을 스스로 솔직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lt;BR&gt;▶ 어떤 때에 자기 관리가 안되는지를 생각해보고 다음에 똑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어떻게 할지 미리 결정해둡니다.&lt;BR&gt;▶ 가족과 친구의 도움을 받습니다.&lt;BR&gt;▶ 담당 의료진과 상담합니다.&lt;BR&gt;&lt;BR&gt;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면 당뇨병에 의한 눈, 신장 및 신경 손상을 예방 또는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것은 이미 말씀드린대로 잘 알려져 있읍니다. &lt;BR&gt;그러나 당뇨병 환자에서 이런 합병증이외에도 뇌졸중, 협심증, 심근 경색증, 말초혈관질환 등 동맥경화증이 잘 발생합니다. 당뇨병 환자에서 동맥경화증은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입니다. 그런데 동맥경화증을 예방하는 데에는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따라서 혈당 관리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사항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lt;BR&gt;&lt;BR&gt;&lt;B&gt;1. 내 혈압은 얼마인가?&lt;/B&gt;&lt;BR&gt;고혈압은 당뇨병에 의한 신장손상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동맥경화증의 중요한 위험인자입니다. 최근 영국에서 발표된 당뇨병 연구보고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에서 혈압을 철저하게 조절하였더니 동맥경화증에 의한 사망이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당뇨병 환자에서는 혈압조절의 목표가 다른 사람보다 엄격하여 수축기 혈압 130 mmHg미만, 이완기 혈압 85 mmHg미만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lt;BR&gt;&lt;BR&gt;&lt;B&gt;2. 내 콜레스테롤 또는 LDL콜레스테롤은 얼마인가?&lt;/B&gt;&lt;BR&gt;총 콜레스테롤이 높거나 또는 총 콜레스테롤중 동맥경화증을 악화시키는 LDL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동맥경화증의 위험도가 증가됩니다. 사람마다 콜레스테롤 또는 LDL 콜레스테롤 목표치가 다를수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콜레스테롤 목표치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미 협심증이나 심근 경색증 등 동맥경화증이 와 있는 경우라면 LDL 콜레스테롤치를 100 mg/dL이하로 유지해야 하며, 동맥경화증의 위험인자가 2개 이상 있으면(대부분의 당뇨병 환자가 여기에 속합니다) LDL콜레스테롤치를 130 mg/dL이하로 유지해야 합니다.&lt;BR&gt;&lt;BR&gt;&lt;B&gt;3. 내 체중은 적당한가?&lt;/B&gt;&lt;BR&gt;과체중 또는 비만증도 혈당관리를 어렵게 할 뿐 아니라 동맥경화증의 중요한 위험인자중 하나입니다. 자신의 표준 체중은 간단하게는 키(cm)에서 100을 뺀 값에다 0.9를 곱하면 구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현재 체중이 표준체중보다 10-20% 많으면 과체중, 20% 이상 많으면 비만증입니다. &lt;BR&gt;따라서 자신이 과체중이나 비만증에 속한다면 체중을 감소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체중 감소의 목표는 처음에는 자기 체중의 1/10을 6개월에 빼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담당의료진과 긴밀한 협조하에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lt;BR&gt;&lt;BR&gt;&lt;B&gt;4. 담배를 피우는가?&lt;/B&gt;&lt;BR&gt;담배를 피우는 것이 당뇨병과 무슨 상관이 있냐고 하겠지만 당뇨병 환자의 동맥경화증을 악화시키는 매우 중요한 위험인자이며 1-3항보다 쉽게 동맥경화증의 위험도를 줄일수 있는 방법입니다.&lt;BR&gt;&lt;BR&gt;다시 한 번 강조드리지만 혈당관리이외에도 동맥경화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점들을 명심하여야 합니다.&lt;BR&gt;▶ 자신의 표준체중이 얼마인지 알고, 체중이 표준 체중범위안에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lt;BR&gt;▶ 담배를 끊습니다..&lt;BR&gt;▶ 정기적으로 혈압과 콜레스테롤 및 다른 지질을 측정합니다.&lt;BR&gt;&lt;BR&gt;&lt;B&gt;당뇨병 환자들이 받아야 할 중요한 검사목록&lt;/B&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width=&quot;100%&quot;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gt;&lt;FONT size=2&gt;당화혈색소 검사&lt;BR&gt;안과(안저 검사)&lt;BR&gt;발 검진&lt;BR&gt;지질 검사(콜레스테롤 등)&lt;BR&gt;뇨 단백검사 또는 미세단백뇨검사&lt;BR&gt;혈압&lt;BR&gt;체중&lt;BR&gt;&lt;/FONT&gt;&lt;/P&gt;&lt;/TD&gt;
&lt;TD&gt;
&lt;P&gt;&lt;FONT size=2&gt;2-3개월에 한번&lt;BR&gt;매년, 이상이 있으면 더 자주&lt;BR&gt;정기 방문시&lt;BR&gt;1년마다&lt;BR&gt;1년마다&lt;BR&gt;정기 방문시&lt;BR&gt;정기 방문시&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FONT size=2&gt;&lt;B&gt;당뇨병의 종합적 관리&lt;/B&gt;&lt;/FON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width=&quot;100%&quot;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gt;&lt;FONT size=2&gt;눈 신장, 신경 합병증 예방 &lt;/FONT&gt;&lt;/P&gt;&lt;/TD&gt;
&lt;TD&gt;
&lt;P&gt;&lt;FONT size=2&gt;동맥경화증 위험도 감소&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gt;
&lt;P&gt;&lt;FONT size=2&gt;혈당 조절&lt;BR&gt;정상 혈압 유지&lt;BR&gt;정기적인 안과 검진 &lt;BR&gt;정기적인 단백뇨 검사&lt;BR&gt;철저한 발 관리&lt;/FONT&gt;&lt;/P&gt;&lt;/TD&gt;
&lt;TD vAlign=top&gt;
&lt;P&gt;&lt;FONT size=2&gt;지질(콜레스테롤 등) 수치 정상화&lt;BR&gt;정상 혈압 유지&lt;BR&gt;금연&lt;BR&gt;혈당 조절&lt;BR&gt;체중 조절&lt;BR&gt;규칙적 운동&lt;BR&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의학이 발전하면서 당뇨병의 치료에 쓰이는 새로운 약제들도 많이 개발되고 있고, 당뇨병의 완치를 위한 방법들도 많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당뇨병의 치료와 관련해서 최근에 관심을 끌고 있는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lt;BR&gt;&lt;BR&gt;&lt;B&gt;인슐린 펌프&lt;/B&gt;&lt;BR&gt;철저한 혈당관리가 당뇨병의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슐린 펌프 치료에 대해 많은 환자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슐린 펌프 치료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인슐린 치료방법 중에서는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인슐린 분비를 가장 잘 모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인슐린 펌프 치료를 할 경제적 능력이 되고, 혈당 관리를 인슐린 펌프로 철저히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되어 있고, 인슐린 펌프 치료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환자들중에서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인슐린 펌프 치료의 대상이 됩니다.&lt;BR&gt;▶ 혈당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경우&lt;BR&gt;▶ 혈당의 변동폭이 큰 경우&lt;BR&gt;▶ 밤중에 저혈당이 오거나, 아침에 고혈당을 보이는 경우&lt;BR&gt;▶ 심한 저혈당이 자주 오는 경우&lt;BR&gt;▶ 임신중이거나 임신 예정인 경우&lt;BR&gt;▶ 인슐린 주사를 하루에 여러번 맞는데도 혈당 조절이 잘 안되는 경우&lt;BR&gt;&lt;BR&gt;많은 분들이 인슐린 펌프를 달면 본인은 신경을 쓰지 않아도 펌프가 자동으로 &lt;BR&gt;인슐린을 주입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계신데 현재 나와있는 인슐린 펌프는 우리몸의 내분비 췌장기능을 대신할 만큼 성능이 뛰어나지는 못합니다. &lt;BR&gt;그러나 자가혈당 측정을 같이 하면서 인슐린 펌프 치료를 이용할 경우 정상에 근접한 혈당 조절이 되도록 거의 생리적인 인슐린 공급이 가능해집니다. &lt;BR&gt;인슐린 펌프치료는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즉 피부감염, 설명이 안되는 고혈당, 저혈당 등이 올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성공적인 인슐린 펌프 치료를 위해서는 인슐린 펌프 자체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할 뿐 아니라, 매일 활동에 변동이 있는 경우 인슐린 주입량을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철저히 배워야 합니다.&lt;BR&gt;&lt;BR&gt;&lt;B&gt;새로 개발된 인슐린&lt;/B&gt;&lt;BR&gt;인슐린 주사를 맞으시는 분들중 주사는 맞았는데 식사가 늦어진다든지, 입맛이 없어서 적게 먹었다든지 하여 저혈당을 경험하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인슐린 주사를 보통 식사 30분전에 맞으라고 하는 것은 피하주사된 인슐린(6개가 서로 붙어있음)이 분해되어 흡수되는데 그만큼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최근 개발된 리스프로 인슐린(insulin lispro)은 주사하자마자 바로 흡수되기 때문에 식사전에 주사를 미리 맞고 기다릴 필요가 없고 식사 직전 심지어는 식사시작후 15분후에 맞아도 됩니다. 이 인슐린의 장점은 환자들이 식사량과 식사시간에 따라 주사를 탄력적으로 맞을 수 있다는 점으로 활동적인 사람들의 혈당조절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lt;BR&gt;&lt;BR&gt;&lt;B&gt;무혈 혈당측정기&lt;/B&gt;&lt;BR&gt;당뇨병 환자들이 혈당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서는 집에서도 정기적으로 혈당을 측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열심히 혈당 측정을 하시던 분들도 시간이 지나면 손가락 끝을 찔러서 혈당 측정해야 하는 것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피를 뽑지 않고서도 혈당을 측정할 수 있는 무혈 혈당측정기가 국내외 회사들에서 개발되고 있어 몇 년내로 보편화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기계가 성공적으로 개발되고 소형화되면 인슐린 펌프와 함께 말 그대로 자동으로 혈당을 조절해주는 인공췌장이 완성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lt;B&gt;췌장소도 이식&lt;/B&gt;&lt;BR&gt;많은 환자분들이 당뇨병은 완치될 수 없느냐는 질문을 하시는데 가장 접근된 방법이 췌장이식 또는 췌장소도 이식입니다. 췌장이식은 사람 췌장을 구하기가 쉽지 않을 뿐 아니라 다른 장기이식과 마찬가지로 면역거부반응이 문제가 됩니다. 당뇨병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췌장중에서도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소도이기 때문에 췌장소도만을 이식하려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췌장소도는 공급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돼지의 췌장소도를 분리하여 사람에게 이식하려는 연구들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아주 작은 캡슐에 췌장소도를 넣고 이를 환자의 복강에 이식하는 방법은 몇 달에 한번씩 췌장소도를 다시 이식하여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상용화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lt;BR&gt;&lt;BR&gt;&lt;B&gt;당뇨병의 유전에 관한 연구&lt;/B&gt;&lt;BR&gt;당뇨병이 유전병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어떤 유전자의 이상에 의해 발생하는지는 잘 몰랐던 것도 사실입니다. &lt;BR&gt;최근 의학이 눈부시게 발전하면서 당뇨병의 원인 유전자들이 하나 둘 밝혀지고 있습니다. 21세기가 되면 자신이 어떤 유전자의 이상에 의해 당뇨병이 왔는지 알게 될 날이 올 것이고 그때가 되면 보다 원인적인 치료와 예방이 가능해지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이글은 2000년 4월 21일자로 등재되어 있으며 &lt;BR&gt;&lt;BR&gt;&lt;A href=&quot;http://snuh.snu.ac.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333333 size=2&gt;&lt;U&gt;http://snuh.snu.ac.kr/&lt;/U&gt;&lt;/FONT&gt;&lt;/A&gt; (서울대학교병원 홈페이지)- &lt;BR&gt;&lt;BR&gt;건강 교실 - NO.190. 내분비 내과 &lt;BR&gt;&lt;BR&gt;박경수 교수님의 당뇨병의 최신 치료법 에서 퍼온 글 &lt;BR&gt;&lt;BR&gt;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 많은 당뇨 정보는 &lt;A href=&quot;http://dang.healtkorea.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dang.healtkorea.net&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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