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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꼭 필요한 책을 만들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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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3T13:53: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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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레카, 세렌디피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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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10-23T13:53:50Z</updated>
	    <published>2009-10-23T13:53: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이상하게 잘 안 외워지는 단어가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분명 전에 단어장에서도 외웠고 나중에도 또 외웠는데 잘 안 외워지는 단어가 있다. 특히 우리말에서도 외래어로 가끔 쓰이는 단어인데도 잘 안 외워지는 단어가 있다. 다음 두 단어도 그 목록에 들어있는 단어들이다. '지독히 안 외워지는 단어목록'이라도 있으면 넣을 만한 녀석들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유레카이다. 학원이름으로도&amp;nbsp;흔히 쓰이고, 책 제목에도 가끔 보이는 단어이다. 물론 우리말로는 유레카라고 적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영어 발음은 그렇지 않다는 것은 아래 발음기호륿&amp;nbsp;보면 알 수&amp;nbsp;있을 것이다. 마치 [유어리~~커]처럼&amp;nbsp;발음한다. 그러니까&amp;nbsp;[유어]는 두 글자가 아니라 아주 짧은 순간에&amp;nbsp;간단히 발음하고 ri부분을 길게, 높은 음으로 발음해야 한다. 물론 나중에 붙은&amp;nbsp;[커]발음도 짧고 낮은 음이어야 한다. 몇 번 해 본 다음에 사전에서 직접 발음을 확인해 보기 바란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eureka &lt;SPAN class=&quot;fs12 phonetic&quot;&gt;[ju&lt;I&gt;ə&lt;/I&gt;ríːkə, jər-] 감탄사. (익살)알았다, 됐다&amp;nbsp;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약 유어리커 발음이 확인됐다면 다음 단어의 발음도 함게 연습해 보기 바란다. 영화제목으로도 있는데 이 단어도 잘 안 외워진다. 철자도 그렇지만 그냥 단어 자체가 외워지지 않는다. 아마 이 단어를 쓰는 정확한 상황파악이 덜 되어서 그럴 수도 있다. 직접 쓰는 경우를 보지는 못햇다. 물론 한글 발음 표기는 영황 제목에서도 들어본 경우가 있겠지만&amp;nbsp; '세렌디피티'이다. 영어 발음은 당연히 이와 다르다. 아래 발음기호를 다시 보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serendipity &lt;SPAN class=&quot;fs12 phonetic&quot;&gt;[sèrəndípəti] n.우연히 발견하는 능력, 운수 좋은 뜻빡의 발견(물)&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quot;fs12 phonetic&quot;&gt;[세런디~~~퍼티]처럼 발음해야 한다. 그런데 이 대 '세런'이나 '퍼티'를 한글로 적은 것처럼 또박또박 발음하면 절대로, 절대로 안 된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음절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이 단어를 발음하 때는 [디~] 부분을 길고 높은 음으로 발음하는 것이 중요하다. '디'소리에 힘을 빡 주고 해야 한다. 우리말 '디'자를 읽는 식으로 하면 영어 발음 감을 잡기가 어렵다. 힘을 빡 주고 잘난 척을 좀 하면서&amp;nbsp; 해서 정확한 영어발음이 된다. [세런]부분은 입속으로 들릴 듯 말듯이 작은 소리고 하고, [디]부분을 높은 음으로 길게 하면서 연습해 보면 좀더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 사전에서 직접 확인해보기 바란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class=&quot;fs12 phonetic&quot;&gt;*효과적인 영어공부의 출발점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fs12 phonetic&quot;&gt;[영어발음 제1법칙]&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fs12 phonetic&quot;&gt;&amp;nbsp;서점에 있습니다. (지금은 품절중입니다. 곧 인쇄가 되면 입고될 예정입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세렌디피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렌디피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영어발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어발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제1법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1법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영어발음 제1법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어발음 제1법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유레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레카&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금발이 좋아요, 검은 머리가 좋아요 blonds or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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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10-23T13:29:59Z</updated>
	    <published>2009-10-23T13:29: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blonds or brunette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지성선수가&amp;nbsp;CNN과 인터뷰한 내용이 인터넷에 올랐다.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이 역시 자신이 하는 일에&amp;nbsp;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가지 내용 중에 두 단어를 주고 선택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그 질문 중에서 뉴스에 나온 것이 금발을 좋아하는가, 검은 머리를 좋아하는가 하는 질문이 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자: Blonds or brunettes? &lt;/P&gt;
&lt;P&gt;박: 브루넷? What was brunette?&amp;nbsp; &lt;/P&gt;
&lt;P&gt;기자: Dark&amp;nbsp;hair? &amp;nbsp;&lt;/P&gt;
&lt;P&gt;박: Dark hair? (머리를 가리키며)&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Oh, blonds.&lt;/P&gt;
&lt;P&gt;기자: Okay. (웃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지성선수는 brunettes라는 말을 얼른 알아듣지 못했다. 블론드라고 하는 것 봐서는 머리 색깔을 가리키는 것 같은데 정확하지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았다. 그러자, 기자에게 '브루넷'이 뭐냐고 묻는다. 그러자 기자가 검은색 머리를 가리킨다고 하자, '검은 머리요?'냐고 머리를 가리키며 확인을 하고는 '그렇다면 금발이요.'라고 답을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박지성선수가 영어 발음을 알아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brunette라는 단어를 몰랐다고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What was brunette?'이라고 물을 수 있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어발음을 먼저 공부해야 한다는 것은 이것을 위해서다. 물론 영어를 오래 하다 보면 나름 감이 생기겠지만 책을 통해서 정확한 의의와 발음 방법을 배운 다음에 공부를 하면 훨씬 빠르기 때문이다. What was brunette? What is 브루넷? 이라고 편하게 물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발음 공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장 쉽고 자세한 설명과 훈련으로 영어발음 완벽 업그레이드&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quot;영어발음 제1법칙&quo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박지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영어발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어발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영어발음 제1법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어발음 제1법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금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검은 머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검은 머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blondes or brunettes&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blondes or brunettes&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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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에서 이참 사장의 한국어 리스닝 능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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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09-16T23:25:41Z</updated>
	    <published>2009-09-16T23:25: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국회에서&amp;nbsp;이참 사장의 한국어 리스닝 능력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래는 국감장에서 있었던 이참 신임한국관광공사 사장이 국회에서 있었던 일을 보도한 기사이다. 독일보다 한국에서 산 기간이 더 길고,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참씨 관련 기사다.&amp;nbsp;그렇게 한국어를 잘한다고 하는 그가 의원이 하는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머뭇거려 국회의원이 다시 쉬운 우리말로 설명을 해야 했다는 보도이다. 동영상을 봐야 좀더 정확한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겠지만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상황이다. 정식으로 사전에 올라있는 단어인지 모르겠는데, 그에게는 '주구장창'이라는 말이 어려울 수도 있었을 것이다. 아니면 예상하지 않은 말, '인터뷰를 미국에 가서 하느냐?' 라는 말의 뜻이 바로 이해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인터뷰는 당연히 한국에서 하는데, 저사람은 내가 미국에 가서 인터뷰 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하는 소리인가...&quo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처럼 외국어는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모국어처럼 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 같다. 초등학교 이전부터 완전히 그 언어 환경에서 자라지 않는 한 말이다. 그럼에도 우리나라에서 영어 좀 한다는 사람들이 네이티브인 척 하는 것을 보면&amp;nbsp;낯&amp;nbsp;간지럽다.&amp;nbsp;30년 이상을 한국에 살면서, 한국 사람들을 상대하고, 사업도 좀 해보고 하는데도, 한국 사람의 언어능력과는 차이가 나는 것을 보아라.&amp;nbsp;나는 그의 공문서나 법조문에 대한 이해에 대해서는 대단의 의심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게 다는 아니니 잘하기를 기대한다. 그 이상을 할 수도 있으니 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우리도 외국어가 원어민처럼 안 된다고 실망할 것도 어색해할 것도 없다.&amp;nbsp;30년을 살아도 원어민처럼 되지 않는 것이 외국어이니까. 한 일본 외무부 고위관리가, 자신은 거의 20년 이상을 미국에서 학교다니고, 외교관으로 살기도 하고 했는데도, 길거리에서 미국 젊은이들이 지나가며 떠드는 소리가 이해가 안 된다고 고백하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외국어는 그런 것이다. 그러니 미국에 얼마간 있엇다고 해서 영화가 다 들리고, 드라마가 쫙쫙 이해되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참씨의 국회 회의 관련 보도 내용.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독일 출신의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귀화',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116f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귀화');&quot; onmouseout=mouseOut();&gt;귀화&lt;/FONT&gt; 한국인인 이참 한국&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관광',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116f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관광');&quot; onmouseout=mouseOut();&gt;관광&lt;/FONT&gt;공사 사장이 6일 국회에서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lt;BR&gt;&lt;FONT class=&quot;&quot;&gt;이 사장은 문화체육관광&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방송통신',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116f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방송통신');&quot; onmouseout=mouseOut();&gt;방송통신&lt;/FONT&gt;위의 문화부 소관 2008년도 세입·세출 결산안 심의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회의',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116f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회의');&quot; onmouseout=mouseOut();&gt;회의&lt;/FONT&gt;에 참석했다. 외국인 출신이 피감기&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관장',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116f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관장');&quot; onmouseout=mouseOut();&gt;관장&lt;/FONT&gt; 자격으로 국회 상임위에 참석한 것 자체가 전례가 거의 없었다.&lt;/FONT&gt;&lt;BR&gt;이 사장은 그러나 오후에 외국 언론과의 인터뷰가 예정돼 있어 오후에는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lt;/P&gt;
&lt;P&gt;&lt;BR&gt;이에 민주당 전병헌 의원이 발끈했다. 전 의원은 &quot;인터뷰를 미국에 가서 하느냐&quot;며 &quot;무슨 인터뷰를 주구장창 하느냐&quot;고 질책했다. &lt;BR&gt;순간 이 사장은 전 의원의 말을 금방 알아듣지 못하고 머뭇거렸다. 전 의원은 다시 좀더 알아듣기 쉽게 &quot;인터뷰는 한국에서 하는 것 아니냐.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인터뷰를 하는 것이냐&quot;고 또박또박 따져 물었다.&lt;/P&gt;
&lt;P&gt;(국민일보 기사.2009.9.15)&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회화 못하는 영어극복의 시작 &lt;/P&gt;
&lt;P&gt;&amp;nbsp;&amp;nbsp;&quot;영어발음 제1법칙&quot; &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영어발음 제1법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어발음 제1법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회화 못하는 영어극복의 시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회화 못하는 영어극복의 시작&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중들은 음악을 원하지 않아요. ( ) (  )을 원한다고요.김창완씨 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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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09-03T10:28:22Z</updated>
	    <published>2009-09-03T10:28: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김창완 한 인터뷰에서: &lt;BR&gt;&lt;/P&gt;
&lt;P&gt;―산울림 때문에 음악을 하게 된 후배들에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quot;진실된 음악을 하라고 권면하고 싶어요. 대중들은 음악을 원하지 않아요. 목숨을 원한다고요. 목숨 걸고 하는 음악만이 살아남는 거예요.&quot;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BR&gt;'어머니와 고등어'. 나는 이 노래를 들으면서 재미있는, 웃기는 노래라고 생각은 했지만 한번도 이 음악을 누군가 목숨걸로 만들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늘 편안한 웃음과 부드러운 목소리로 라디오 진행자로도 인기를 얻고 있는 그의 얼굴 뒤에 이런 독기가 숨어있는 줄은 정말 몰랐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도 평범한 책들을 만들고, 쓰기도 하지만 정말 애를 쓰고 만든다. 수십권의 책을 읽고, 내용을 분석하고, 보다 나은 내용의 책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 제목을 정하는 것만 해도 백여개 이상의 후보를 만들고, 수시로 검토해보고, 물어보기도 하고, 다른 상품의 제목들을 들추어보기도 한다. 정말이지 나도 내가 만드는 책에 목숨을 걸고 만든다. 책의 반응이 좋으면 기분이 좋고 행복감이 생기지만 반응이 없거나 잘못된 것이 보이면 생두통에 소화불량에 끙끙거리며 하루 이틀을 앓는다. 정말이지 말 그대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지독한 소화불량에 시달린다. 한동안 그 고생을 하고는 겪어낸 적이 여러번이다. 지금도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일이 생기면 지독한 소화불량으로 고생을 한다. 하지만 누구 알겠는가? 내가 책을 매고, 쓰면서 그런 고생을 한다는 것을. 그래서 나는 서점에 가면 절대로 남의 책에 가방을 올리거나 다른 사람의 눈에 가리지 않도록 조심한다. 왜냐하면 그것도 그 누군가의 목숨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한번도 김창완씨의 노래를 들고 목숨을 걸고 만든 음악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그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좀 미안한 생각이 든다. 나도 그리하였듯이, 분명히 그도 그리하였을 것이다.&amp;nbsp;박찬호는 공을 던질 때 이를 악물어 이가 상하기 때문에 고무로 된 것을 물고 던진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도 그 공에 목숨을 걸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창완씨가 말하지 않던가, &quot;목숨을 걸고 하는 음악만이 살아남은 거&quot;라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NA&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음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목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목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김창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창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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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고, 무기력해지고, 무언가 할 의욕이 나지 않을 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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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nabooks.13737264</id>
	    <author>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09-01T09:46:37Z</updated>
	    <published>2009-09-01T09:46: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지치고, 무기력해지고, 무언가 할 의욕이 나지 않을 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매주 1권 이상 영업, 성공학 등에 대한 책을 읽어라. 영업, 성공학 등에 대한 책은 나름대로 성공에 대한 노하우들을 담고 있다. 설사 그것이 비슷한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 더구나 쓴 사람이 다르면 접근하는 방법이나 풀어쓰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당신에게 주는 감동도 다르게 마련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신도 언젠가 한 번은 무슨 책을 읽고 두 팔에 힘이 팍 들어간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계속 재현하고 지속시키면 얼마나 좋을까.&amp;nbsp;나는 그것을 재현하고 지속하는 방법이 그런 분야의 책을 또 읽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좀 쳐저 있을 때 성공학이나 특히 영업에 성공한 책들을 읽어보면 힘이&amp;nbsp;생긴다. 이전에 읽었던 책을 봐도 좋지만 아무래도 새로운 책을 읽는 것이 더 좋은 느낌을&amp;nbsp;가져다 줄 것이다. 서점에 가서 보면 비슷비슷한 책이 너무 많아서 선택이 어렵다면 다른 사람이 많이 선택한 스테디셀러는 선택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실패를 줄여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나는 '실패에서 성공으로'라는 책을 읽고 있다. 영업으로 성공한 사람이 쓴 책인데 잃그니 힘이 생긴다. 열정 하나만 있어도 변화가 생긴다는 것을 개인적인 경험을 들어서 흥미롭게 풀어쓰고 있다.&amp;nbsp;그 힘을 받아서 지금 이렇게 오랜 만에 글을 쓰고 있지 않은가. 그 힘을 받아서 당신이 새롭게 태어날지도 모른다. 오늘 당장 사서 읽어보기 바란다. 힘이 빠지고 지쳐있는 당신이라면 더욱 그래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나는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서 교회에 나가지 않지만 아마 신앙이 있는 분들도 매주 교회에 나가서 성경과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또 신앙생활에 새로운 힘을 얻지 않을까 싶다. 혼자서도 신앙이 가능하겠지만 그렇게 다른 사람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표현함으로써 당신은 더욱 달라질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용기를 얻는 하루가 되기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NA&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지칠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칠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무기력할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기력할때&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네가 보는 것을 그려. 네가 본다고 생각하는 것을 그리지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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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08-12T11:08:31Z</updated>
	    <published>2009-08-12T11:08: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우리는&amp;nbsp;지금&amp;nbsp;무엇을&amp;nbsp;그리고 있을까?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quot;네가 보는 것을 그려. 네가 본다고 생각하는 것을 그리지 말고.&quo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amp;nbsp;&lt;/FON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 우리들은 흔히 자신이 보고 느낀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내가 직접 이 두 눈으로 바봤다니까.' 하지만 감각은 때로는 사고에 의하여 결박되어 있는 경우가 흔하다. 사과가 사과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을 본 것은 뉴튼보다 사과밭 주인이 훨씬 더 많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걸 자신의 생각의 눈으로 본 사람은 새로운 것을 볼 수 있었던 것 아닐까. 나는 그림에 정말 서툰 사람이다. 학교 다닐 때 그림을 그리면 나무는 파란색, 집은 갈색, 지붕은 청기와색 뭐 이런 식으로 그림을 그리곤 했으니 그 그림이 얼마나 조악했을지 짐작이 갈 것이다. 그때 나는 내가 본 것을 그린 것이 아니라 정말이지 내가 가지고 있던 피상적인 생각들을 칠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어른이 되어서 일을 하다보면 이런 경우를 또 자주 보게 된다. 어느 조직에서건 경험있는 사람은 있게 마련이어서, '그건 말야...' 이렇게 나오면 정말 할 말이 없게 된다. 내 자신도 그런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그림을 그리려 노력은 하지만 항상 그렇다고는 할 수 없으리라.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카림이라는 디자이너에게&amp;nbsp;화가인 아버지가 귀에 못이 박히게 한 말이라고 한다.&amp;nbsp;'네가 보는 것을 그려. 네가 본다고 생각하는 것을 그리지 말고.na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카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처음에 세운 뜻을 변함없이 밀고 나감. (p.한사 26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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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08-08T10:09:47Z</updated>
	    <published>2009-08-08T10:09: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3&gt;*오늘 신문에 나온 사자성어는 ( ) ( ) ( ) ( ) 이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0&gt;&lt;FONT size=+0&gt;&lt;FONT color=#ff8b16&gt;&lt;SPAN&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초지일관&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ec9c2c&gt;(&lt;/FONT&gt;&lt;A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dictionary/hanja/wsrp/headwords/phrase/**http://kr.dictionary.search.yahoo.com/search/dictionaryp?&amp;id=7029462&amp;seq=1&amp;subtype=hanja&amp;p=%25EC%25B4%2588%25EC%25A7%2580%25EC%259D%25BC%25EA%25B4%2580&amp;part=word&amp;prop=25&quot;&gt;&lt;FONT color=#ec9c2c&gt;初志一貫&lt;/FONT&gt;&lt;/A&gt;&lt;FONT color=#ec9c2c&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ec9c2c&gt;:&lt;/FONT&gt; 처음초|뜻지|한일|꽬관&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0&gt;&lt;FONT size=+0&gt;&lt;FONT color=#ff8b16&gt;&lt;SPAN&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처음에 세운 뜻을 변함없이 밀고 나감.&amp;nbsp;&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p.한사 267&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FONT color=#e95d00&gt;&lt;SPAN style=&quot;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quot;&gt;&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00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1. 정부는 지난 1월 상하이차가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부터 예고됐던 이 격렬한 노사갈등에서 &lt;STRONG&gt;초지일관&lt;/STRONG&gt; '무대응과 방관'의 원칙을 &lt;A class=dklink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keywordsconnect.com/?keyword=%uACE0%uC218&amp;articleUrl=http%3A//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3Farticle_num%3D60090806141625%26section%3D02&amp;media=pressian&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고수&lt;/FONT&gt;&lt;/U&gt;&lt;/A&gt;했다. (프레시안 사이트)&lt;/P&gt;
&lt;P&gt;2. 이 책은 아무리 설득이 현대 사회에서 생존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반드시 윤리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초지일관 주장하고 있다.('설득의 심리학2', p.286)&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자성어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책....한손에 잡히는 사자성어. 더 좋은 예문을 만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style=&quot;COLOR: #333333&quot;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JGeDZ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C5qcGc=&amp;filename=0.jpg')&quot;&gt;&lt;IMG style=&quot;WIDTH: 63px; HEIGHT: 86px&quot; height=717 hspace=0 src=&quot;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JGeDZ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C5qcGcudGh1bWI=&amp;filename=0.jpg&quot; width=458 border=0&gt;&lt;/A&gt;&lt;A style=&quot;COLOR: #333333&quot;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JGeDZ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C5qcGc=&amp;filename=0.jpg')&quot;&gt;&lt;IMG style=&quot;WIDTH: 68px; HEIGHT: 85px&quot; height=252 hspace=0 src=&quot;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JGeDZ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C5qcGcudGh1bWI=&amp;filename=0.jpg&quot; width=72 border=0&gt;&lt;/A&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9px; CURSOR: pointer; HEIGHT: 85px&quot; height=85 hspace=1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47DD00949A8A23C69FAD0&quot; width=69 vspace=1 border=0 isset=&quot;true&quot; actualwidth=&quot;267&quo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좋은 예문을 올려주시면 향후 교재 개정판에 올려드립니다. &lt;/P&gt;
&lt;P align=left&gt;*어느 독자가 다른 사이트에 올려 놓은&amp;nbsp;사자성어 평:&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5&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width=11 height=27&gt;&lt;/TD&gt;
&lt;TD class=dm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COLOR: #333333; PADDING-TOP: 3px&quot; width=112&gt;
&lt;P&gt;왠지 사자성어의 모든 것을 깨닫는 것 같은 느낌!&amp;nbsp;&lt;FONT face=궁서 size=4&gt;강추!!!!&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
&lt;!--
	articleFileViewGeneration();
	//document.body.style.color = &quot;#333333&quot;;
//--&gt;
&lt;/SCRIPT&gt;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사자성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자성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초지일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지일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한손에잡히는사자성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손에잡히는사자성어&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그런데 대학 학자금 융자 확대안을 보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abooks/13737259"/>
		<id>tag:blog.daum.net,2009:nabooks.13737259</id>
	    <author>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08-02T01:05:35Z</updated>
	    <published>2009-08-02T01:05: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대학생에 대한 융자금 확대 방안을 보면서 드는 생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선 글에서도 밝혔지만 정말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25년인가에 나누어서 등록금을 갚고, 그것도 일정한 소득 이상이 되어야 갚을 의무가 생기고, 그 소득에 이르지 못하면 갚을 의무도 없는 제도, 정말 돈이 없어서 대학을 못가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물론 대학을 입학해야 하는 조건이 붙기는 하지만 최소한의 대책은 정부가 세워준 것이니 고맙고 좋은 정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이런 정책이 확장되고, 사회보장제도가 더욱 강화되는 것을 보면서 점점 더 부모 자식간에는 서로의 필요성을 느끼는 기회가 줄어드는 것도 사실인 것 같다. 자식이 있어도 소용없다는 말도 있지만 이제는 정말 노후에 점점 더 자식이 필요없어져가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정서적으로야 잘 지낼수도 있고, 서로 부딪칠일도 줄어드니 좋은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자연스럽게 멀어져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썩 편치는 않다. 자식도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입학하게 되면 대출을 받아서 대학을 다니게 되면 그만큼 부모에게 손벌릴 일은 적어지게 되고, 그렇게 대학을 마치고, 직장을 구하고, 그 대출을 갚아나간다면 자식 또한 부모에게 빚진 것 같은 느낌은 줄어들게 될 것이고, 부모도 또한 해준 것 적은 것 같아서 쉽사리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결혼도 점차 스스로 결정하고, 부모는 오라는 날짜만 통보받고 가서 참석해주는 식으로 될 수도 있을 것이다.&amp;nbsp;이런 시간과 경험이 쌓이게 되면 결국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부모와 멀어져 지금의 먼 친척같은 느낌으로 살아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얻으면 잃는 것이 있으니 자식 교육에 대한 부모의 부담이 줄어드는 반면, 자식에 대한 부모의 영향력도 약해지고 말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디 교육비에 대한 부담은 줄고, 부모 자식간의 따뜻한 정은 더 깊어지고, 따뜻해지기를 바랄 뿐이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NA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학자금융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자금융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빌 게이츠도 한 가지 밖에 못한다. 그러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abooks/13737258"/>
		<id>tag:blog.daum.net,2009:nabooks.13737258</id>
	    <author>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07-28T10:29:35Z</updated>
	    <published>2009-07-28T10:29: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빌게이츠도 한 가지밖에 못한다. 그러니 우리도 한가지말 잘하면 된다. 잘 하는 한 가지에 집중하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냥 흔히 하는 말이다. 특별할 것도 없는 말이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최소한 이건 내가 하면 남보다 잘 할 수 있겠다고 하는 것 하나만 잡고 매달려라. 그것도 상당기간 매달려야 한다. '아웃라이너'라는 책에 나온대로 1만 시간을 투자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도 나이가 어리고, 습득하는 속도가 빠를 때 1만시간이지, 아무때나 1만 시간 노력을 하면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어린 아이가 피아노를 좋아하고, 연주에 재능이 있어서 1만시간 연습을 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있지만 성인이 되어서 1만 시간을 연습해서 프로 연주자가 되기는 힘들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빌 게이츠는 중학교 2학년 정보부터 프로그램에 매달려 대학교 2학년때 마이크로소프트를 만들었다. 그러니 그가 노력한 시간도 결코 짧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등학교 때도 주발이면 거의 20~30시간을 프로그램을 하면서 보냈다고 한다. 운동이 부족할 정도로&amp;nbsp;그 일에 매달렸다고 하니 그 집중된 노력을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그렇게 해서&amp;nbsp;잘난 빌 게이츠도 그것밖에 하지 않는 것 같다. 뭐 다른 일을 얼마나 하는지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그가 다른 무엇인가에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그저 마이크로소프트 하나를 했고, 더 이상은 뭘 하지 않는 것 같다. 그저 운영프로그램 비싸게&amp;nbsp;팔아서 번 돈으로 자선재단을 만들고 그걸 꾸리는 일이나(?) 하고 있는 것 같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리 훌륭한 운동선수도 그거 하나다.박찬호도 야구 하나만 하지&amp;nbsp;축구나 다른 운동에는 도전하지&amp;nbsp;않는다.&amp;nbsp;골프도&amp;nbsp;도전하지 않는다. 우즈도&amp;nbsp;골프 하나만 하지 야구나 농구 선수로는 도전하지 않는다. 펠프스를 매일 수영만 한다. 골프 선수로 뛸 생각은 하지 않는다. 박세리도&amp;nbsp;골프만 한다. 다른&amp;nbsp;운동에는 도전하지 않는다. 반찬호는 치기도 잘 치니 타자로 변신해도&amp;nbsp;될 것 같지만 하지 않는다. 어느 코미디언이 골프가 너무 좋아서 열심히 해서 프로가 되려고 했지만 하지 못한 이야기를 들은 것 같다. 한 분야에서 나름대로 성공을 한 경우, 다른 분야에 가서 또 하나의 성공을 일구어내기는 정말 힘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뭐 좀더 자세히 보면 조금씩 다른 일을 할 수도 있겠지만 대개는, 주된 것은 자신의 주 종목을 벗어나지 않는 것 같다. 인생이란&amp;nbsp;대개&amp;nbsp;뭔가&amp;nbsp;한가지 밖에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 것 같다. 여러가지를 배우고 숙달해서 전문가가 될 정도로 시간이 길지 않은 것 같다. 그러니 여러분도 하나밖에 못한다고&amp;nbsp;실망할 것도 좌절할 것도 없다. 지금&amp;nbsp;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amp;nbsp;최고가 되도록 하는 것이&amp;nbsp;성공으로 가는 훨씬 빠른 길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어떤 일을 적어도 수년 이상 해 왔다면 그 일은 이제 당신하고 맞고 안 맞고를&amp;nbsp;이야기 하기에는 너무 늦었다. 당신에게 틀림없이 따&amp;nbsp;맞는 일이다. 전혀 맞이 않으면 어떻게 그리 오랫동안&amp;nbsp;해 왔겠는가? 그리고&amp;nbsp;무엇보다 당신이&amp;nbsp;알고 있는 것 중에서, 그 일에 대하여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박찬호가 투수를 통해서 다시 일어서는 것이, 골프를&amp;nbsp;하거나 농구를&amp;nbsp;해서&amp;nbsp;다시 이름을 얻는 것보다&amp;nbsp;훨씬 빠를 것이라는 것은 너무도 당영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나는 지금도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몰두해서 매달리고 있다.&amp;nbsp;독자분들 중에서도 혹시 진로로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지금 그곳에서 최고가 되기를 권해 본다. 어느 분야에서건 발전의 여지는 있으며, 개선의 여지는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아무리 작은 일이라고 그곳에는 분명 더 좋게 그것을 만드는 일이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 우리도 한가지만 잘하자. 그 일에만 미쳐서 새로운 경지를 보자. 내 분야에서 빌 게이츠가 되어, 선진국에 특허사용료 받으러 다니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NA&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성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빌 게이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빌 게이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한가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가지&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간단히 입냄새 제거하기, 없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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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07-23T17:31:38Z</updated>
	    <published>2009-07-23T17:31: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이게 이 코너에 맞을까 싶지만 정말 고민이신 분에게는 도움이 되는 내용일 수도 있어 여기에 올립니다. 혹시 불편하셨다면 양해해 주세요. 저도 입냄새로 고생한 적이 있는데, 이게 어디 마땅히 물어보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병원을 찾아다니며 뭘 해보기도 그렇고 했거든요. 뭘 국화차가 좋다, 뭐가 좋다 하지만 잘 모르겠어요. 그런 것들이 효과가 있는지, 하지만 아래 내용은 제가 직접 해 본 것이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돈이 별로 들지 않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요한 분에게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커피를 바꾸자. 저의 경우 프림 커피만 마시면 혀에 백태가 심하게 낍니다. 그래서 프림커피 안 마십니다. 입냄세 제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1회용 커피 즐기신다면 끊으시던가, 블랙으로 바꾸세요. 설탕은 괜찮은 것 같아요. 원래 프림 안 좋다는 얘기도 많잖아요. 프림이 유제품 아닌 건 아시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입헹굼제 사용. '리스테린'이 좋아요. 약국이나 큰 슈퍼에 가면 있습니다. 백화점에도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어요. 큰 약국에 있는 것을 본적도 있구요, 사이즈와 색깔이 다양한데, 초록색이 좀더 강한 느낌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좀 독한 것 같다고 하는데, 제가 아는 믿을 만한 의사가 추천한 거구요,&amp;nbsp;미국에서 100년 이상 판매되고 있는&amp;nbsp;제품이랍니다. 국내 것도 나와있지만 이게 좀 확실한 것 같아요. 입이 개운해집니다. 가격도 몇 천원이니 한번 해 볼만하죠. 입냄새로 고민이라면요.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긴급시, 글리스터 glister 사용하세요. 암웨이에서 판매하는 건데, 입에 뿌리면 입냄새가 확 가십니다. 개운해져요. 입냄새 날 때, 또는 다른 사람과 가까이 할때 '칙' 한번 입에 뿌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도 한개에 몇 천원 하고 한동안 쓰는 것이니 부담없이 해 볼 수 있을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외에 양취를 한다, 물을 많이 마신다, 치과 질환이나 위에 문제가 없는지 체크한다. 이런 것은 기본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못하고 고민이신 분들에게 알려주세요.&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입냄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입냄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입냄새 제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입냄새 제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간단히 입냄새 제거하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간단히 입냄새 제거하기&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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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정성진 기자의, 한자교육 10계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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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07-23T09:51:08Z</updated>
	    <published>2009-07-23T09:51: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무슨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찾은 글입니다. 어느 분의 블로그에 있어서 참 정리를 잘 해 놓으셨다고 생각했는데 이 자료가 원래 자료인 것 같아서 이 글을 올립니다. 참고하세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50 border=0&gt;
&lt;P&gt;
&lt;P&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FONT-SIZE: 11pt; PADDING-BOTTOM: 5px; LINE-HEIGHT: 1.4; PADDING-TOP: 5px&quot; bgColor=#fff5ff&gt;
&lt;P align=center&gt;&lt;B&gt;&lt;FONT color=#0000ff size=2&gt;한자교육 10계명&lt;/FONT&gt;&lt;/B&gt; &lt;FONT color=#000000 size=2&gt;&lt;BR&gt;&lt;BR&gt;&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gt;① 한자는 꼭 필요한 ´필수 도구 교과´&lt;/B&gt; &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자녀가 한자를 싫어한다고 해도, 앞으로 자녀가 공부를 잘하게 만들고 싶은 부모라면 절대로 한자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교사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이른바 ‘도구 교과’이기 때문이다. 즉 한자를 잘 알면 수학, 과학 등 여러 과목에 쓰이는 단어를 이해하는 데 훨씬 더 유리해진다는 점을 기억하라는 것이다.&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gt;② 쓰기만 강조하지 마세요&lt;/B&gt; &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자녀가 한자를 노트에 써놓은 것을 보면 학부모들은 “애가 공부를 했구나”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쓰기만 해서는 절대로 공부한 것이 아니다. 자칫 한자를 ‘그리면서’ 스트레스만 받고 있을지도 모른다. 많은 교사들은 처음 한자를 접할 때 쓰는 것에 못지않게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재미와 흥미를 붙이기 위해서는 이해가 먼저라는 것이다.&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gt;③ 게임을 이용하세요&lt;/B&gt; &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영어에 갖가지 게임 교재가 있듯이 한자도 게임을 하면서 공부하면 거부감 없이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느 정도 한자를 배운 초등학교 저학년생과 엄마가 같이 공부할 수 있는 게임으로는 카드 게임이 있다. 두꺼운 도화지를 트럼프 카드 크기로 자른다. 앞에는 한자를 쓰고 뒤에는 뜻과 음을 쓴다. 수십 장을 펼쳐놓고 뜻을 부른 뒤 서로 먼저 찾기를 한다. &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gt;④ 길거리 간판 하나도 교재예요&lt;/B&gt; &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우리의 일상 생활에는 한자가 널려 있다. 이 모두가 살아있는 공부 재료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녀가 “‘타인을 고려합시다’에서 ‘타인’이 무슨 뜻이냐”라고 물었다고 가정하자. “다른 사람”이라고 하지 말고, “다를 타 자에 사람 인 자”라고 설명한다. 기억은 더 오래간다.&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gt;⑤ 짧게 여러 번 반복하세요&lt;/B&gt; &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하루에 한자 한 글자를 20분 동안 100번 읽고 쓰는 것보다는 한자 10글자를 1주일 동안 5분씩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게 한자를 가르쳐본 교사들의 경험담이다. 한번 가르칠 때 지루한 느낌을 주지 말라는 것이다.&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gt;⑥ 부수를 먼저 배우는 게 유리해요&lt;/B&gt; &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한자는 기본적으로 부수를 중심으로 조합돼 만들어진 뜻 글자다. 따라서 간단한 기본 글자, 즉 부수를 먼저 배우면 앞으로 계속 배우는 데 있어서 효과가 뛰어나다. 욕심을 낼 필요도 없다. 부수는 모양을 본뜬 문자가 많기 때문에 그림을 그려가면서 배울 수 있다.&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gt;⑦ 글자만 가르치지 말고 단어로 확대하세요&lt;/B&gt; &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글자만 외우도록 하지 말고 항상 단어를 함께 가르치면 좋다. 아버지 부(父)자를 가르쳤다면 어머니 모(母)를 같이 가르치고 부모(父母)라는 단어를 설명해준다. 아주 간단한 원리지만 한자 하나 하나에 집중하다가 자칫하면 잊어버리는 원칙이 이것이라고, 교사들은 말한다.&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gt;⑧ 사자성어는 인성 교육에 도움&lt;/B&gt; &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단어를 만든 다음에 사자성어를 공부하면 된다. 교사들은 “사자성어는 뜻, 음은 물론이고 한문 해석까지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인성 교육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주의해야 할 점은 역사가 있는 사자 성어는 그 역사까지 가르쳐야 한다는 것. 삼고초려(三顧草廬)를 가르치려면 제갈공명과 유비의 얘기를 넣어야 아이들이 잊지 않는다.&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gt;⑨ 교육용 기초 한자 중심으로 하세요&lt;/B&gt; &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너무 어려운 한자보다는 기초 한자를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유리하다. 중학교 900자, 고등학교 900자로 정해진 교육용 기초한자를 기본 교재로 삼자.&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R&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B&gt;⑩ 국가 공인은 일정 급수 이상만 해당&lt;/B&gt; &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 size=2&gt;어느 정도 실력이 됐다면 한자 자격증에 도전해 볼 수도 있다. 주의해야 할 점은 현재 6개의 기관이 국가 공인 자격증을 주고 있으나 모든 급이 다 국가 공인 급수가 아니고 기관마다 공인급수가 다르다는 것이다. 즉, A단체의 급수는 11개인데 공인 급수는 3급부터이고, B단체의 공인급수는 10급 중 4급부터다. 공식적으로는 국가 공인이 아니라면 생활기록부 자격증란에는 기록할 수 없고, 교과 발달상황에만 적을 수 있다. &lt;/FONT&gt;
&lt;P align=left&gt;&lt;/P&gt;&lt;/TD&gt;&lt;/TR&gt;
&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lt;/P&gt;&lt;/TABLE&gt;&lt;BR&gt;&lt;BR&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DIV align=right&gt;&lt;FONT size=2&gt;- 자료출처: 조선일보, 정성진기자 sjchung@chosun.com - &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자성어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책....한손에 잡히는 사자성어. 더 좋은 예문을 만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style=&quot;COLOR: #333333&quot;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JGeDZ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C5qcGc=&amp;filename=0.jpg')&quot;&gt;&lt;IMG style=&quot;WIDTH: 63px; HEIGHT: 86px&quot; height=717 hspace=0 src=&quot;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JGeDZ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C5qcGcudGh1bWI=&amp;filename=0.jpg&quot; width=458 border=0&gt;&lt;/A&gt;&lt;A style=&quot;COLOR: #333333&quot;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JGeDZ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C5qcGc=&amp;filename=0.jpg')&quot;&gt;&lt;IMG style=&quot;WIDTH: 68px; HEIGHT: 85px&quot; height=252 hspace=0 src=&quot;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JGeDZ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C5qcGcudGh1bWI=&amp;filename=0.jpg&quot; width=72 border=0&gt;&lt;/A&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9px; CURSOR: pointer; HEIGHT: 85px&quot; height=85 hspace=1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47DD00949A8A23C69FAD0&quot; width=6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67&quot; isset=&quot;true&quo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좋은 예문을 올려주시면 향후 교재 개정판에 올려드립니다. &lt;/P&gt;
&lt;P align=left&gt;*어느 독자가 다른 사이트에 올려 놓은&amp;nbsp;사자성어 평:&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5&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width=11 height=27&gt;&lt;/TD&gt;
&lt;TD class=dm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COLOR: #333333; PADDING-TOP: 3px&quot; width=112&gt;
&lt;P&gt;왠지 사자성어의 모든 것을 깨닫는 것 같은 느낌!&amp;nbsp;&lt;FONT face=궁서 size=4&gt;강추!!!!&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 style=&quot;CLEAR: both&quot;&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
&lt;!--
	articleFileViewGeneration();
	//document.body.style.color = &quot;#333333&quot;;
//--&gt;
&lt;/SCRIPT&gt;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사자성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자성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고사성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사성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한자교육10계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자교육10계명&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come on 은 '이끄몬'으로 발음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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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nabooks.13737255</id>
	    <author>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07-22T15:36:44Z</updated>
	    <published>2009-07-22T15:36: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이끄몬나, 이끄몬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라디오 듣는 것을 좋아한다. 심할 때는 하루 종일 라디오를 든는 경우도 있다. 클래식도 듣고, 팝도 듣고 가리지 않고 듣지만 주로 93.1을 많이 듣기는 한다. 며칠 전 라디오를 듣다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다. 원투인가 하는 가수들이 나왔는데, 노래 연습하는 이야기를 하였다. - 사실 집에 TV없이 몇 년을 살다보니 요즘 연예인들은 잘 모른다. 이효리 정도가 눈에 익은 마지막 가수일 것 같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재미있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끄몬나' 이야기나 나왔다. 뭔가 했더니 박진영씨에게 노래와 춤 연습 지도를 받은 적이 있는데, come on nah(?)를, 연습시키면서 '이끄몬나'로 연습하라고 했다고 한다. 그래야 느낌이 산다고. 그래서 원투는 둘이서 정말 열심히 한 30분 동안 '이끄몬나'로 연습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마침 그때 GOD의 박준형(?)씨가 연습실에 들어왔다고 한다. 그러더니 뭐 하는 거냐고 하길래, '이끄몬나' 연습하는 중이라고 했더니, 박준형씨가 '영어에 그런 거 없어.'라고 해서 당황했던 적이 있단다. 박준형씨는 어렸을 때 부터 미국에서 한 30년 산 분이라고 하니 네이티브나 다름 없는 영어를 구사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이렇게 되는 이유가 있다. 영어에서 단음절 단어는 무조건 하나있는 모음에 강세가 있으며,&amp;nbsp;그 부분을 크게, 높은 음으로, 길게 발음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발음이 네이티브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음절중심 언어이기 때문에 음절로 끊어서 발음을 하기 때문에 '커몬'이라고 하면 영어식의 느낌이 전혀 나지 않는다. 그래서 박진영씨는 차라리 '이'를 덧붙여 하라고&amp;nbsp;한 것일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amp;nbsp;다른 경우에도 이와 비슷한 현상을&amp;nbsp;볼 수가 있다.&amp;nbsp;어느 책에선가 보니 'light'를 '을라이트'로 연습하라고 하는 것을 보았다. 이것도 마찬가지 생각에서 비롯된 이야기이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어의 강세는 우리말 식으로 '소리를 크게'하는 것이 아니라 '크게, 높은 음으로, 길게' 발음되는 특징이 있다. 이것이&amp;nbsp;우리말 발음식으로 하는 '컴'과 영어 come 발음을 들어보면 뭔가 다른게 느껴지는 주된 이유이다.&amp;nbsp;영어에서는 단음절이라도 stress의 특성을 반영해서 발음을 하기 때문이다.&amp;nbsp; &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quot;LINE-HEIGHT: 15px; 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 PADDING-TOP: 0px; WORD-WRAP: break-word&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 PADDING-TOP: 0px; WORD-WRAP: break-word&quot;&gt;[저자의 4년간의 땀과 열정이 느껴지는 책]&amp;nbsp; &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 PADDING-TOP: 0px; WORD-WRAP: break-word&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 PADDING-TOP: 0px; WORD-WRAP: break-word&quot; align=left&gt;&amp;nbsp;서점에&amp;nbsp;가면 꼭&amp;nbsp;만나보세요.&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 PADDING-TOP: 0px; WORD-WRAP: break-word&quot; align=left&gt;&amp;nbsp;&lt;A style=&quot;FONT-SIZE: 12px; COLOR: rgb(51,51,51); FONT-FAMILY: 굴림, gulim, verdana, sans-serif;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11/blog/2008/01/22/10/22/4795456053894&amp;filename=%EC%98%81%EC%96%B4%EB%B0%9C%EC%9D%8C%EC%A0%9C1%EB%B2%95%EC%B9%99.jpg')&quot;&gt;&lt;IMG style=&quot;WIDTH: 169px; BORDER-TOP-STYLE: none; BORDER-RIGHT-STYLE: none; BORDER-LEFT-STYLE: none; HEIGHT: 189px; BORDER-BOTTOM-STYLE: none&quot; height=180 hspace=0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11/blog/2008/01/22/10/22/4795456053894&amp;filename=%EC%98%81%EC%96%B4%EB%B0%9C%EC%9D%8C%EC%A0%9C1%EB%B2%95%EC%B9%99.jpg&quot; width=150 border=0&gt;&lt;/A&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 PADDING-TOP: 0px; WORD-WRAP: break-word&quot;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 PADDING-TOP: 0px; WORD-WRAP: break-word&quot; align=left&gt;**이 책에 대한 어느 독자의 평**&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 PADDING-TOP: 0px; WORD-WRAP: break-word&quot; align=left&gt;&quot;발음관련책을 여러권 사서 공부해봤지만&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 PADDING-TOP: 0px; WORD-WRAP: break-word&quot; align=left&gt;이&amp;nbsp;책보다 자세하고 쉽게 씌여진 책은 없는거 같습니다.&quot;&lt;/P&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이끄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끄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come on&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come on&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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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남을 비난하는 마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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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07-22T14:19:37Z</updated>
	    <published>2009-07-22T14:19: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남을 비난하는 마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이 살다보면 다른 사람의 비난하고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다. 평소 욕을 하지 않던 사람도 욕을 하고 싶을 때가 있고, 그냥 누군가에게 해대고 싶을 때가 있다. 설사 그가 좋던 싫던, 그가 하던 말이 맞던 틀리던 비난을 하고 욕을 하고 싶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작게는 친구를 비난하기도 하고,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을 비난하기도 하고, 대통령과 같은 권력자나 정치인들을 비난하기도 한다. 인터넷으로 다른 사람을 심하게 비난하기도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젠가 한 번은 길을 걸어가고 있었는데 멀리서 자동차 급브레이크 소리가 났다. 그런데 옆에 지나가던 어느 분이 큰 소리로 '돼져라.'하는 것이었다. 자기하고 아무 이해상관도 없고, 누군지도 모르는 위험에 대해서 그런 험한 소리를 하는 분을 보고 크게 놀란 적이 있다. 나는 그 분을 보면서 정말이지 기도하는 심정이 되었다. 저분이 하는 일이 잘 풀려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기를, 그래서 좀더 다른 분에게 따뜻해 지시기를, 너그러워 지시기를 기도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내 자신도 생각해 보니 다른 사람을 헐뜯고 싶을 때가 언제였던가 하고&amp;nbsp;가만히 보면 그건 내 마음이 팍팍할 때였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이다. 내가 곤란에&amp;nbsp;처했을 때이다. 내가 넉넉하고, 여유롭고, 일이 잘 풀리면 별로 욕할 일도 보이지 않고, 욕을 할 상황에서도 너그러워지기 마련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 내 마음이 격해지고, 화가 나면 내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해보라는 신호라고 여겨야 한다. 다른 사람의 못난 점만 눈에 띄고 좋은 점에 대해서는 말도 꺼내기 싫다면 그건 내 마음속에 있는 악한 마음의 발로일 뿐이다. 마음이 팍팍할 때는 내 자신을 돌아볼 때이다. 자신의 말이 거칠어질 때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라는 신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NA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남을 비난하는 마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을 비난하는 마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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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친 당신에게 주고 싶은 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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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07-06T09:45:12Z</updated>
	    <published>2009-07-06T09:45: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474747&gt;누구나 일을 하다가 보면 지친다. 일이 잘 되어 지칠 때는 그래도 형편이 낫다. 하지만 뭐가 잘 안 되어 지쳤을 때는 정말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다. 이게 계속 이렇게 해야 하는 건지 회의가 들 때도 있고, 멈추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이럴 때 이 말을 한번 쯤 떠올려 보자. &lt;/FONT&gt;&lt;FONT color=#474747&gt;흥행에 실패한 영화감독이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자기 자신에게 이렇게 하는 말일 것이다. 주문처럼 지친 당신에게 주문처럼 외워보자. &lt;/FON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지치지 말고, 지칠 시간에 더 열심히!&quot; &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당신은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 지쳤는가? 혹시 기대했던 성과가 나오지 않아서 실망하고 좌절해 있는가? 당신은 오늘 아침 천근만근의 몸을 일으켜 지금 컴퓨터 앞에, 책상 앞에 앉아 있는가? 아침은 건너뛰고 무겁고 침울한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끌려가고 있다면 이 말을 소리내어 읽어보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지치지 말고, 지칠 시간에 더 열심히!&quo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침침한 커피는 날리고 시원한 생수 한 잔으로 하루를 상큼하게 시작하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벌써 매미가 창밖에 울고 있지 않은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N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잊지못할한마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잊지못할한마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내 인생 최고의 조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 인생 최고의 조언&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지혜를 얻는 방법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abooks/1373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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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세상에꼭필요한책</name>
	    </author>
	    <updated>2009-06-08T09:53:14Z</updated>
	    <published>2009-06-08T09:53: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지혜를 얻는 방법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quot;지혜는 너라는 책을 읽음으로 얻어진다. 그러나 쉬운 일이 아니다. 날마다 새로운 개정판이 나오기 때&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문에 알기 어렵다.&quot;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기 자신이라는 책을 읽는 것처럼 재미있는 일도 없다. 매일, 매 순간 움직이는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 보면 흥미진진하기 그지 없다. 영화를 보는 것보다, 연속극을 보는 것보다 훨씬이 아니라 수 백배 더 재미있다. 끝을 알 수 없고, 어떻게 진행될지 예측하기도 어렵고, 순간 순간 변화무쌍하다. 자기 자신과 잘 사귀는 사람은&amp;nbsp;행복하다. 성공의 길도 자기 자신 안에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자신 속에 숨어있는 성공의 씨앗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자기 자신 속에 숨어있는 보석을 찾아야 한다. 자기 자신이라는 책을 꾸준하게, 꼼꼼하게 읽어나가면 언젠가 그 안에서 지혜도 얻고, 성공도 얻을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성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지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2Fx6&amp;amp;tagName=짜릿한 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짜릿한 여행&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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