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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리는 증산도가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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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7T12:21: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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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산도 입도수기-인간역사의 진리해법을 내려주신 증산상제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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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7T12:21:33Z</updated>
	    <published>2009-11-27T12:21: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gt;&lt;FONT face=Tahoma&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인간 역사의 진리 해법을 내려주신 상제님&lt;/SPAN&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남현수(31세) / 용인 신갈도장 / 도기 139년 3월 22일 입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space=10 src=&quot;http://www.greatopen.net/magazine01/res/200906/200906_140.jpg&quot; align=left&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FONT color=#ffffff&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gt;&lt;FONT face=Tahoma&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진리의 빛, 증산도&lt;/SPAN&gt;&lt;/B&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헌법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헌법학도 남현수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제가 처음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1998년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저는‘나는 누구인가?’그리고‘삶의 목적이 무엇인가?’라는 명제에 관한 깊은 고뇌의 진흙 속에서 한 줄기 빛을 발하는 진주를 찾기 위하여 떠도는 청소년기 무렵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 때 때맞추어 다가온 것이 증산도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고등학교 선배인 증산도인으로부터『개벽 다이제스트』와 증산도 관련 책자들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렇게 다가온 증산도는 제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생장염장으로 운행되는 우주 1년의 원리와,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야 하는 인간열매에 대한 원리 등, 인간의 존재 규명과 인생의 목적에 대한 깊은 갈구심을 해결하지 못하여 방황하던 제게 이처럼 감동적이고 희망적인 말씀은 처음이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FONT color=#ffffff&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gt;&lt;FONT face=Tahoma&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한국의 국통에 관심을 갖다&lt;/SPAN&gt;&lt;/B&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그 후 저는 법학과로 진학하였습니다. 법학도로서 유달리 헌법에 매력을 느껴 대학생활 4년 동안 헌법 공부에만 전념했습니다. 헌법에 대한 저의 열정은 헌법학 석사과정으로 이어졌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헌법학 석사과정에 진학하여 저는 새로이 홍익인간 이념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헌법이란 국가의 정체성을 찾고, 국통을 바로잡아 올바른 국가의 이상 내지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을 하나의 중요한 목적으로 삼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개인이 삶의 목적에 관심을 갖고“나는 누구인가?”라는 의문을 갖게 되듯, 한 국가도“조국의 정통성(국통)은 무엇인가?”라는 존재 확인에 관한 의문을 포함하게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그런데 국가의 존재를 확인하려면, 한국인이 공유하고 있는 공동의 꿈과 이상에 대한 확인, 또 한국인이 갖고 있는 원칙과 삶의 목표에 대한 확인절차를 밟아야 하지 않겠습니까.&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그래서 우리 역사를 거슬러 고찰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그 여정에서 발견 할 수 있었던 것이 바로 홍익인간주의(弘益人間主義)였습니다. 이 이념이야말로 한국인이 소유하고 결의해왔던, 한국이라는 집단적 삶의 목표이자 이상이요 원칙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FONT color=#ffffff&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gt;&lt;FONT face=Tahoma&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대한의 건국이념, 홍익인간&lt;/SPAN&gt;&lt;/B&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한국인은 홍익인간 이념에 입각하여 집단의 역사와 공동체를 시작하였고, 이 이념을 개개인의 삶의 원리로 삼았던 사람들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사료『환단고기』에 의하면,“ 옛날 환인은 아들 환웅이 인간 세상에 뜻을 두고 홍익인간 할 만한 땅을 가려 환웅을 내려보내 신시를 세우고 다스리게 하였으며, 후에 환웅의 아들 단군이 조선을 세워 동방의 시조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홍익인간 이념은 환인께서 지상 세계를 열면서 고려했던 조건이자 목적이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홍익인간 이념은 광복 후 대한민국 정부수립 당시 우리의 교육이념으로 계승되었으며, 지금까지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자 국통으로 천명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우리 헌법이 추구해야만 하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입니다. 따라서 한국의 정통성이 홍익인간이라는 건국이념에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저는 그 후로도 이런 확신을 굳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그것은 경복궁 역 메트로미술관에서였습니다. 그 때는 석사과정 중 제가 참 힘들었던 시기입니다. 무료 전시회를 관람하던 어느 날, 위기가 기회로 전환되는 계기가 주어졌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환국과 배달국 및 단군조선시대를 소재로 한 만몽 김산호 선생의 무료 사화(史畵) 전시회에서였습니다. 전시회의 소재가 저의 주된 관심 분야였기에 꽤 오랜 시간 동안 천천히 메모를 해 가며 관람을 하고 있었습니다. 만몽 선생님이 직접 저를 데스크로 안내하여 환국에서 시작되는 우리나라 역사의 참모습에 대해 한 시간 정도 사담(史談)을 들려 주었습니다. 이 만남을 뒤로 하고 집으로 향하는 길에, 제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진리에 대한 정열의 씨앗이 다시 싹을 틔우기 시작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계기로 다시 열정을 되찾아 연구활동을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이제야 깨닫는 바이지만, 당시 나태함에 빠져있던 제게 다시 의지를 불어넣어 주려는 조상 선령신의 인도였다고 믿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FONT color=#ffffff&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gt;&lt;FONT face=Tahoma&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각종 제도상의 모순을 넘어서는 깨달음&lt;/SPAN&gt;&lt;/B&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정체성 내지 국통에 대한 의문은 해결되었다고 치자. 이와는 별도로 인간 세상의 제도적인 모순에서 비롯되는 수많은 의문점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많은 제도들이 인간존중이라는 미명하에 인간경시를 초래하고, 평등을 주창하는 각종 사상(思想) 내지 주의(主義)는 인간을 더욱 불평등하게 만들고 있다는 모순점을 저는 가슴으로 느꼈습니다. 또 인간이 만든 제도로써 인간의 존엄성 존중이라는 헌법학의 최고 정신을 구현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하는 점을 통감하고 한탄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가령 인간이 만든 대표적인 제도 내지 이념인 민주주의는 서로 존중받기를 바라는 인간의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나를 먼저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배척할 수밖에 없도록 되어 있는 것이고, 또 공산주의는 공산당원의 허가 없이는 타인을 먼저 존중한다는 것에 한계가 있기에 헌법의 최고 정신인 인간에 대한 존중이라는 가치가 구현되는 데 많은 모순이 내재해 있었던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이러한 깨달음의 결론에 도달하는 순간, 저는 다시 한번 시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민주주의나 공산주의의 제도적인 모순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이념 역시 먼저 남을 잘되게 한다는 홍익인간주의로 귀결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는 곧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내린 결론과 같았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FONT color=#ffffff&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gt;&lt;FONT face=Tahoma&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역사관의 궁극적 관점을 체득하다&lt;/SPAN&gt;&lt;/B&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여러 의문에 대한 갈구열(渴求熱)로 보내고 있던 즈음, 문득 제 머릿속에 증산도가 다시 떠올랐습니다. 저의 방황이, 과거 청소년기에 저의 존재와 삶의 목적에 대한 갈구증을 해결하지 못하여 방황했던 시절과 본질상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때 증산도가 상당히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주었던 것을 기억해 냈습니다. 그래서 증산도 관련 서적과 인터넷 카페 및 각종 자료들을 바탕으로 증산도의 진리를 탐구해 가는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한편, 그 즈음 국가 산하기관의 어떤 프로젝트를 수행하다가 연구원으로 근무하게 되었는데, 직종의 특성상 자유로이 시간 안배를 할 수 있었고 자료 검색 및 수집을 위한 접근성에 있어서도 유리한 위치에 있었습니다. 고맙게도 증산도의 진리를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이 마련되었던 것입니다. 이 덕분에 높은 연구가치를 지닌 사료인 『환단고기』(桓檀古記)를 비롯해 각종 사료는 물론, 증산도 관련서적『도전』,『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등을 구입해 읽었습니다. 또 계속하여 인터넷 서핑 등을 이용, 자료를 탐구해 나갔습니다. 저는 결국 그 과정에서 증산도에서 밝히고 있는 것이 바로 올바른 우리 고유(固有)의 역사적 진실이요, 우리 고래(古來)의 전통사상(傳統思想)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또한 인간이 인간을 위하여 만든 각 제도들이 인간의 존엄성 실현이라는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인간경시를 초래하고 국가간의 이념 대립과 그로 인한 전쟁을 촉발시킬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한 끝없는 궁금증도 상제님의 한 마디 말씀으로 깨끗이 해소시킬 수 있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sunggu&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선천은 상극의 운이라.”(도전 2:17:1)&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제가 그 동안 풀지 못했던 인간 제도의 내재적 모순점 및 비운의 인간 역사에 대한 궁금증을 상제님께서 이 한 마디 말씀으로 간단히 정리해 주셨습니다! 선천의 역사는 “내가 잘 되기 위해서는 남을 이겨야 하는 상극의 역사”입니다. 그러니 인간의 제도와 인사(人事)에 모순과 대립이 계속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그러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내가 잘 되기 위해서 먼저 남을 잘 되게 해야 한다”는 것이고, 이것이 상제님의 후천의 원리인‘상생의 섭리’임을 알았습니다. 저로서는,‘ 상생’이념이 우리 민족 고유의‘홍익인간’이념과 상통할 뿐만 아니라 더욱 적극적으로 인간의 생명을 해원시켜 마침내 구원해내는 완결판이라는 점에서 참으로 기뻤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역사관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역사란 인간이 홀로 주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뜻과 인간의 작용으로 둥글어간다는 상제님 진리를 알게 되면서, 적지 않은 충격과 동시에 인식의 지평이 넓어져 뻥 뚫리는 듯한 기분 좋은 선풍(鮮風)을 느꼈던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texthead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Interview - 남현수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마침내 길을 찾았습니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sunggu&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입문은 언제 하셨나요? 직접 도장을 찾아가셨나요?&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A 위에서 말한 과정을 거치면서 증산도와 확실히 인연을 맺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증산도 진리를 계속 공부하려면 직접 도장을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다 하고 생각했죠. 그런데 그 와중에, 우연찮게 김종평 수호사님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수호사님은 제가 탐구 과정에서 품고 있던 적지않은 의문점 및 궁금증들을 온라인(On-line) 또는 오프라인(Off-line)으로 상당부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제가 신갈도장에 방문하도록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그래서 증산도의 기본 소양을 가르쳐 주신 신갈도장의 이재만 포정님과 소중한 연을 맺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열정과 그분들의 도움이 결합하여 2009년 2월에 드디어 증산도에 입문을 하였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sunggu&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입도하기까지 어떤 공부를 하셨습니까?&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A 증산도의 진리 및 성도님들과 인연을 맺은 저는, 그런 고마운 도움들로 인해 도리와 진리를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입문 한달 후인 2009년 3월 입도하여 정식 증산도인이 되었어요. 지금도『도전』을 비롯한『이것이 개벽이다』『개벽 실제상황』『증산도의 진리』『이제는 개벽이다』등의 진리서적들을 반복해 읽으면서 도생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sunggu&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도생이 된 것은 어떤 인연이 주효했을까요?&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A 지금 돌이켜 보면 제가 증산도와 인연을 맺게 된 여러 계기들이 있었어요. 예컨대 체육대학 입시를 준비하던 시절 선배가 증산도를 전해주었던 것, 또 체육인에서 법학도로 전속(轉屬)하게 된 것, 헌법학에 매력을 느껴 헌법을 전공으로 선택했던 것, 헌법학자의 사명으로 요구되는 국가 정체성의 확인 작업 때문에 수행했던 역사와 철학 및 사상에 대한 연구, 게다가 우리 역사 탐구과정에서 맺게 된 인적(人的) 인연과 증산도 진리와의 인연 등. 이 모든 사건들은 개별적으로 일어났던 일들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걸어온 탐구의 도정(道程)에서 조상님의 음덕과 인도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또 상호유기적으로 일어났던 일들임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sunggu&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도생으로서 다짐을 말씀해주세요&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A 저는 지금 대학원 헌법학 박사과정을 걷고 있습니다. 박사과정의 학업과 별도로, 국가시험을 같이 병행하느라 당분간은 경제적 및 시간적으로 여유롭다고 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마음으로 증산도의 성업(聖業)과 개인적인 사업(私業)에서 모두 최선을 다하는 참 증산도인이 되고자 합니다. 인간을 위하여 이 땅에 내려오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일심으로 섬기는 참 신앙인이 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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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 class=text1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 face=Tahoma color=#ffffff&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증산도 본부, 월간개벽 2009.06월호&lt;/SPAN&gt;&lt;/B&gt;&lt;/FONT&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역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역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진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홍익인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익인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증산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증산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국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통&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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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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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피리</name>
	    </author>
	    <updated>2009-11-26T12:44:47Z</updated>
	    <published>2009-11-26T12:44: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5fb636&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아름다운세상*&lt;/STRONG&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FONT color=#5fb636&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박학기 노래&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5fb636&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문득 외롭다 느낄 땐 하늘을 봐요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같은 태양 아래 있어요 우린 하나예요 &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마주치는 눈빛으로 만들어 가요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나즈막히 함께 불러요 사랑의 노래를 &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혼자선 이룰 수 없죠 세상 무엇도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마주 잡은 두손으로 사랑을 키워요 &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 처럼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서로를 곱게 감싸줘요 모두 여기 모여 &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BR&gt;&lt;EMBED style=&quot;LEFT: 10px; WIDTH: 300px; TOP: 942px; HEIGHT: 45px&quot; src=&quot;http://mediafile.paran.com/MEDIA_6204123/BLOG/200611/1163505915_박학기-아름다운 세상-1.wma&quot; width=300 height=45 type=audio/x-ms-wma autostart=&quot;true&quot; loop=&quot;true&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5fb636&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넋두리]&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간 3개월을 배운 수화기초.&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드디어 다음주 월요일이면&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수료식을 가진다.&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그날 우리는&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아름다운 노랫말을 손짓으로 표현하는&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작은 발표회를 가진다.&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노랫말은 너무 아름답다.&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고운 노래처럼&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리 함께&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일이다.&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5fb636&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5fb636&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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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백도인 그녀에게 미래를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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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피리</name>
	    </author>
	    <updated>2009-11-09T16:25:36Z</updated>
	    <published>2009-11-09T16:25: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OBJECT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399 width=502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gt;&lt;PARAM NAME=&quot;_cx&quot; VALUE=&quot;13282&quot;&gt;&lt;PARAM NAME=&quot;_cy&quot; VALUE=&quot;10557&quot;&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owTMTAEuo00$&quot;&gt;&lt;PARAM NAME=&quot;Src&quot; VALUE=&quot;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owTMTAEuo00$&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Loop&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gt;&lt;PARAM NAME=&quot;SAlign&quot; VALUE=&quot;LT&quot;&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Bas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 NAME=&quot;Scale&quot; VALUE=&quot;NoScale&quot;&gt;&lt;PARAM NAME=&quot;DeviceFon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EmbedMovi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000000&quot;&gt;&lt;PARAM NAME=&quot;SWRemot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Data&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eamlessTabbing&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Profil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ProfileAddres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ProfilePor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AllowNetworking&quot; VALUE=&quot;all&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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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넋두리]&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송백도인, 미래를 예언한다는 이 도인의 말씀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참고할 내용도 있어서 펌질을 했다.&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인간이 뿌린 죄의 씨앗이 이제 자연의 보복으로 인간을 죽인다는 내용은&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야말로 [악업의 결과]로 마지막 괴병이 온다고 하신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생각케 한다.&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012년 종말론은 나로서는 믿지 않으나&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시간의 빠르고 늦음을 떠나서 우리는&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많은 생각과 구체적인 준비를 통해 새 역사의 문을 바르게 열어야 하지 않겠나.&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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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플루 백신 부작용 중 하나인 &quot;길랑바레 증후군&quot;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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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namsimp.15710603</id>
	    <author>
		    <name>피리</name>
	    </author>
	    <updated>2009-11-09T16:01:37Z</updated>
	    <published>2009-11-09T16:01:3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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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id=content_area style=&quot;OVERFLOW: hidden&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번 주에 아이가(초등3) 학교에서 신종플루 예방 주사 접종 가정통신문을 가지고 왔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서 애 엄마와 상의한 끝에 예방 접종 안하기로 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이유는 &quot;길랑바레 증후군&quot; 때문 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번에 한번 올린 적 있는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혹 모르는 분을 위해 저번에 쓴글 붙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들 건강하시고..혹 아이가 주사를 맞으면 상태를 조심히 관찰하시기 바랍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동안 경방을 눈팅만하다가 많은 고수님께 많이 배웠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길랑바레증후군을 이야기에 올릴까 하다가 그래도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경방에 올립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어제 우연히 신조플루에 대한 기사를 보다가 백신 부작용으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길랑바레 증후군&quot;이 올수 있다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길랑바레 증후군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단순히 본인뿐 아니라 가족들도 너무나 힘든 병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어떻게 아냐고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가 몇년전에 걸렸었거든요...ㅠㅠ&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왜 걸렸냐고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몸이 아파 주사한대 맞고요...ㅜ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때 나이는 얼마냐고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30대 중반 이었습니다...나름 건강에 자신 있었는데...ㅠㅠ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가장 무서운게 뭔줄 아십니까...&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단 하루만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가 이글을쓰는 이유도 바로 이것때문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길랑바레 증후군은....단 하루만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것보다 더 무서운건 평생 온몸이 마비가 된 상태에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죽을 때까지 살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감각도 살아 있는 상태로...ㅠ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도 다행인 것은 완쾌가 가능 합니다...지금의 저처럼...&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처음 병이 발병 했을때 어떻 하냐에 따라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완쾌 될 수도..죽을 수도 있는 병이 &quot;길랑 바레증후군&quot;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길랑바레 증후군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프랑스의 &quot;길랑&quot;...&quot;바레&quot; 라는 두의사가 처음으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발견하게 되어 그두 박사의 이름을 따서 병명을 짓게 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처음에는 소아들의 감기에서 비롯되는 걸로 알려졌는데&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제는 소아뿐 아니라 어른에게 까지 걸립니다..저처럼..ㅠ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길랑바레증후군'은 검색에 치시면 잘나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자세한 설명은 검색을 치시며 확인하시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제 제가 겪은 길랑바레증후군을 설명 드리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약간 길수도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몇년전 여름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집에서 조금 타일 작업할께 있어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타일 작업을 마무리를 하다보니..아마 바닥 타일 하나 크기가 50cm정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5평을 하루에 마무리 하다보니 무리를 해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몸이 우씬욱씬 쑤셔서 다음날에 병원에 갔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참고로 저의 직업은 전혀 다른 일 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라는 병원에 타일 작업 후 다음날에 갔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병원은 종합병원보다는 약간 작지만 준 종합병원 규모의 병원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뼈가 쑤셔서 정형외과에 갔는데...&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조금 무리한 것 같다고 하며 주사 맞고 가라고 하더군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서 주사맞고 집에 왔는데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너무 컨디션이 않좋아 그날은 집에서 하루 쉬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녁이 되니 손끝의 감각이 떨어지더군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느낌이 안좋아서 저녁 10시쯤에 A병원에 다시 갔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마침 오전에 진료를 해주시던 의사가 있더군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서 손끝의 감각이 둔해지는 것 같다고 하니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피검사와 몇가지 검사를 하자고 해서 했더니 이상이 없다고 하며 그의사 왈..&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이세상에 주사맞고 손이 마비가 되는 병은 없다&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고 하더군요....돌팔이 같은 놈 저는 아직도 이 인간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음날 일어나니 몸이 형편 없더군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서 아내에게 얘기한 후 아침 먹고 병원에 가기로 했는데...&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아침 먹으려고 숟가락을 드는데...&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숟가락이&quot;툭~&quot;떨어지더군요...그냥 떨어집니다...밥상위에 숟가락이....ㅜㅜ&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옷갈아입고 허리띠를 메는데...결국 아내가 메줬습니다...ㅠ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병원까지는 제가 운전을 했습니다...최후의 자존심이랄까...&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여기에서 기적이 일어 납니다....&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어제 그 의사 휴가 갔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결국 저는 그 의사보다 약간 짭밥(?)이 높은 의사한테 진료를 받으며&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증상을 설명하니..엄청 자상하게 잠깐 기다리라 하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병원에서 너무나 친절한 의사는 왠지 무섭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당시 제몸은 어느정도 마비가 진행되어 휠체어에 앉게 됩니다...단20~30분 만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잠시 후 의사 왈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소견서를 써줄테니 종합 병원에 가봐라...&quot; 라고 하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런데 올때는 내가 운전 해서 왔는데 나갈대는 휠체어타고&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병원 엠블란스타고 대학병원에 가게 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토탈 시간이 40분 정도나 되었을까...저는 1분 1초 손발이 마비 되는 과정을 느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대학병원에 가니 또 피검사 소변 검사...기타등등 한 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신경과 전문의 라는 분이 오셔서 당장 치료를 해야 한다고 그러더군요...급하다고...&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런데 저나 아내는 본가가 서울이 었고...지금 애가 5살이고...&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여기에는 애를 맡아 줄 사람도 없고....&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서 얼마나 시간이 있냐고 하니...빠를 수록 좋다고 하더군요...ㅠ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럼 서울에 올라갈 시간은 있냐고 물으니...&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정도 괜찮다고 하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와 아내는 그때 이 의사를 만난게 두번째 기적이라 생각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내 아내에게 솔직하게 이 병에 관해 설명 해 줬다고 하더군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서 바로 서울로 출발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때 저는 수컷의 본능인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죽을때 내 부모를 한번보고 죽어야겠다 이런생각으로 바로 서울가기로 결정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엠블란스는 병원에서가 아니라 개인이 직접 불러야 하는 것을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시 엠블란스에 실릴때는 온몸이 마비가되어...&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누운체 실리게 됩니다...아마 1시간 정도 경과 되었을까....&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단 2시간 만에 전신 마비가 되었는데...이때는 힘이 빠졌다고 생각합니다...완전 마비가 아니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엠블란스 안에서 서울 가는 동안 아내는 내 옆에서 손발을 주물러주고...&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아이는 엠블란스가 좋은지 노래부르고 난리 였습니다...ㅜㅜ&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히려 운전 해주시는 분이 엄청 운전 빨리 하더군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빨리 가자고 재촉하는 것보다 아이의 노랫소리가 더 짠~ 했던 모양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서울의 S병원에 가게 되어&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시 피검사 소변 검사를 하고 길랑바레 증후군인가 검사하고...아마 척수액을 뽑은 듯....&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런데 그때 눈썹까지 마비가 오더군요....눈이 감깁니다..그냥...ㅜㅜ&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행히 길랑바레 증후군이라는 말을 미리들어서 아내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결과 나오기전에 먼저 약을 투입하자고 합니다...모든건 우리가 책임진다고 하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게 3번째 기적입니다...그때 병명을 모르고 마냥 기다렸다면 죽었을 수도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때가 다음날 새벽3시쯤입니다...단 하루만에 종합병원에서 약을 투약하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5시간동안 30병을 투약했는데..효과가 없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시 15시간동안 30병을 투약하니 악화 되는 건 멈춥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때 단 3일 동안 75kg이던 몸무게는 65kg이 됩니다..3일만에 10kg이 빠지더군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목소리는 힘이 빠지며 엄청작아지고...&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소변을 볼 힘이 없어 소변 호스를 연결하게 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길랑바레 증후군은&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운동 신경은 죽지만 감각 신경은 살아 있어 모든 것을 다 느낍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침대에 누워있을때 내 등에 흐르는 땀한방울을 느낍니다...ㅠ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소변은 급한데 안나옵니다....그래서 할 수없이 소변줄을 연결하죠...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때는 이미 중환자실에 누워 있고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만약 허파의 운동신경까지 마비가 오면 인공호흡기를 직접 연결을 해야하니 죽겠더군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땐 말도 못하고..다행히 눈썹 마비에서 병이 깊어지지 않아 서서히 좋아집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손가락 발가락 까딱 못하는게 꽤 긴시간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보름 가까이는 꼼짝 못했던거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보름은 내몸이 죽어 가는 걸 느꼈고...보름은 다시 살아가는 걸 느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한달 정도 후에 퇴원해서 요즘에도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게 몇년전 얘기인데 신종플루 백신 부작용이 길랑바레 증후군이라니...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만약 예방 백신을 맞게 되면 본인이면 몰라도 아이가 학교에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맞을 수도 있으니 꾸준히 몸 상태를 체크해 주셔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는 단 하루 만에 전신 마비가 되었지만 보통은 7일에서 보름까지&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천천히 진행될 수도 있으니 꼼꼼히 체크 해 주셔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만약 병이 의심 되면 인공호흡기가 있는 대형병원으로 가셔야 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만일 호흡기 마비가 올때 인공호흡기가 없으면 바로 사망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만약 길랑바레 증후군으로 의심이 되면 무조건 인공호흡기가 있는 병원으로 가주셔야 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럼 살 수있고 완쾌도 가능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길랑바레증후군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루게릭병과 증상은 비슷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만 루게릭병은 고칠수 없고...&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 병은 완쾌가 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는 길랑바레 증후군 걸린 이후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주사를 단 한번도 맞은적 없고 감기는 그냥 약 없이 몸으로 견딥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앞으로도 왠만하면 주사를 안맞을 생각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마지막으로 S병원 신경과 의사 선생님이 그러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솔직히 이 병이 약때문에 나았는지 아니면 때가 되어 나았는지도 잘 모르겠다...&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몇몇 님께서 궁금한점이 있는 듯 싶어 조금 더 첨언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원래 이 병은 아이들 병이라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런데 근래에 어른들도 많이 걸린다고 하여 이제는 연령이 없다고 하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발병원인..약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가 맞은 약도 약화되는 걸 막는 정도지 치료제는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원인을 모르니...약이 있을 수 없겠죠..ㅠ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손가락이 굽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그냥 마비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손가락을 피면 핀상태에서 마비..굽으면 굽은 상태에서 마비...&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만 근육이 마비되는 손가락이 굽는 현상은 자연히 오는 듯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서 보호자가 끊임 없이 손발을 옆에서 주물러 주워야 좀..편하더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눈이 침침하거나 그렇진 않았고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 병은 당근 신경계쪽 질병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리고 이 질병은 몸이 마비되는 것을 환자가 느낀다는 점이 가장 힘듭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는 손가락끝에서 부터 마비가 올라오는 것을 느꼈습니다...ㅠ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병에서 났는 과정도 생각보다 힘듭니다...엄청 운동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어쨋든 저는 가족에게 개인적으로 플루예방 접종을 최대한으로 늦출 예정이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 아내는 길랑바레 얘기만 해도 치를 떱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들 건강하시고..자신의 가족은 자신들이 지키시기 바랍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글구 이 글은 퍼 가셔도 됩니다...오히려 많은 분이 아셨으면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야 환자가 살 수 있습니다...ㅠ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들 강건하세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원문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mp;articleId=805226&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넋두리]&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우리집 꼬맹이도 학교에서 단체접종을 하느라 접종여부에 대한 답을 줘 보냈다.&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주사를 안 맞겠노라고.&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그런데 왠지 불안한 마음이 자꾸 들어서 다시 접종신청을 하니까&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학교에서 받아주지 않고, 보건소로 직접 가서 맞으라 한다.&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보건소에 문의를 하니, 학교에서 추가신청을 할 수 있다며 학교로 연락하라 한다.&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에라~ 모르겠다. &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하늘과 조상께 빌 밖에...&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만성질환자인 나는 내년 1월에나 접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그때까지 별 탈 없이 건강을 잘 지켜야겠다.&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그리고 이왕이면 백신접종 없이도 건강한 내가 되어야겠지...&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백신을 맞아도 찝찝 안 맞아도 찝찝한 이 세상이 참 서럽구나~&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박정희 친일? 경제성장과 민주화 논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amsimp/15710602"/>
		<id>tag:blog.daum.net,2009:namsimp.15710602</id>
	    <author>
		    <name>피리</name>
	    </author>
	    <updated>2009-11-06T11:05:53Z</updated>
	    <published>2009-11-06T11:05: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래글 출처-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NO&amp;qid=2dU2f&amp;q=%B9%DA%C1%A4%C8%F1+%C7%F7%BC%AD&amp;srchid=NKS2dU2f&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내좌익세력들의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왜곡중에 친일과 독재 그리고 지역감정이 &lt;/P&gt;
&lt;P&gt;있습니다.. 다음은 친일왜곡 독재논란 및 지역감정유래에 대해 설명한 글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정희 친일왜곡의 진상 및 박대통령에 대한 평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노사모 위시해서 국내 좌익세력들이 인터넷에 퍼뜨리는 박통의 친일행적을 다룬 글들은 아무런 증거도 없이, “아님 말고” “~~카더라”란 유언비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글들임을 먼저 밝힙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거부터 현재까지 박통에 대하여 친일파에 해당되는지 여부에 대한 상반된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친일파의 정의 즉 어디까지를 친일파로 분류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을 차기 대선에 따른 정략적 관점에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논쟁에 대해 크게 분류해보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적극적 친일행위자만 해당된다 : 을사오적등 대표적 친일파들로서 이부분에 대하여 좌익과 우익 이견이 없습니다. &lt;/P&gt;
&lt;P&gt;2. 일제시대 공직에 있었던자도 포함된다. : 이부분에 대하여 논란이 끝이 없습니다.. &lt;/P&gt;
&lt;P&gt;3. 창씨개명한자도 포함된다 : 이것은 당시 독립운동가외에는 거의 모든 분들이 해당되는바, 창씨개명 자체로 친일파로 분류할 수 없다는 게 좌,우의 공통적 입장 &lt;/P&gt;
&lt;P&gt;위의 세가지 분류를 본다면 박정희 대통령은 2번에 해당됨에 따라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연 태어날 때부터 나라가 없었던 사람들의 시대를 지금의 잣대로 평가하고 심판할수 있을까요? &lt;BR&gt;많은 국민으로부터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재임시절 좌파를 제외한 항일독립운동가들의 치적을 높이 평가하고 본보기로 삼아 기리며 추모했다는 것은 두말 할수없는 사실입니다 &lt;/P&gt;
&lt;P&gt;민생을 팽개친 노정권의 과거사타령에 반감을 가진 많은 국민들은 &lt;BR&gt;일제하 중국이나 만주로 탈출하여 항일독립투쟁을 하지 않았다면 군인뿐만 아니라 언론도 친일이고 공무원도 친일이고 법조인도 친일 사업가나 예술가도 친일이란 식이 아니냐? 대체 싫어도 일제가 점령한 이땅에서 살아야 했던 그 시대 사람들은 친일이란 소릴 안들으려면 뭘 할수 있을까? &lt;/P&gt;
&lt;P&gt;머슴 아니면 농사나 지어야 했겠느냐? 친일이냐를 따지자면 지위 고하에 막론하고 자신들의 재물 영달을 출세를 목적으로 그 시대 일제의 힘을 등에 업고 능동적으로 같은민족을 수탈하고 핍박 탄압하는데 앞장섰느냐 아니냐?를 따져야한다는 것이 반론으로 제기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당시에 군인이 된 그 자체가 친일이다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lt;BR&gt;우선 박정희가 교사직을 그만두고 만주군관학교에 들어간 이유에 대해 설명하자면... 어린 박정희의 생애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책이 바로 나폴레옹 전기였다고합니다. 나폴레옹전기를 통해서 군대 군인을 동경하게 된 박정희는 동기생들의 증언에 의하면 여러 사람들이 쓴 나폴레옹 전기를 죄다 읽으려고 했다고 합니다 '삼국지'에 빠진 소년들이 처음에는 되풀이하여 읽다가 나중에는 저자를 바꾸어가면서 읽는 것처럼 말이죠 김종신의 말에 의하면 박대통령이 교사직을 그만 두고 만주군관학교로 간 이유에 대해서 묻자 간단하게 &quot;긴 칼 차고싶어서 갔지.&quot;라고 답했습니다.&lt;/P&gt;
&lt;P&gt;&lt;BR&gt;애초에 일황에 대한 개인적 충성심과는 상관없이 군인이 되고 싶은 마음 즉 나폴레옹에 대한 소년시절의 동경에서 비롯되어 군관학교에 들어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번 민족문제연구소가 자행한 친일파인사명단발표는 어느 직책 직위 이상이면 무조건 반민족 친일파란 논리인데 이것은 의도적으로 열린우리당 인사들의 선친들을 뺀 친일파명단발표을 위한 것이며 박정희대통령을 정치적 목적으로 넣기 위한 술책이라 보여지기 때문에 우리국민들로부터 많은 멸시와 지탄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독립군 색출 만주특무경찰,식산은행금융조합서기,훈도야말로 식민지지배의 최일선에서 첨병같은 역할을 했던 사람들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인터넷상에 떠도는 박통의 친일행적에 관한 글들의 내용을 검토 해 보겠습니다. &lt;/P&gt;
&lt;P&gt;① 일제에 대한 충성심이 태동 : 박정희가 손가락을 잘라서 쓴 충성혈서 &quot;盡忠報國 滅私奉公(진충보국 멸사봉공)&quot; &lt;BR&gt;- 박정희 혈서설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박정희의 문경 보통학교 동료교사인 유증선(전 안동교육대학교 국문학과 교수)이라는 사람이 입학연한에 걸린 박정희가 군관학교 당국을 감동시키기 위해 혈서를 쓰도록 했다는 근거불명의 루머가 마치 진실인 양 되풀이 전해지고 있지만 유증선의 말은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는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근거없는 혈서론은 박정희를 죽이기 위한 날조된 음모입니다.&lt;BR&gt;박정희의 군관학교졸업식은 당시의 경성의 극장에서 뉴스로 보도될 정도로 다 알려진 사실이고 만주일보(1942년 3월 24일)에도 보도되었습니다. 친일파의 출세라기보다는 오히려 조선인이 1등을 했다는 것에 민족적 자부심을 느끼게 한 사건이었습니다. 여기서 박정희가 천황에 충성하겠다는 답사를 했다는 헛소문도 나게 됩니다. 실제는 일본인 오까미 쇼히꼬(岡見尙彦) 고야마 시게요시(小山重嘉) 두사람이 했습니다. 박정희가 혈서를 썼다면 조선인들이 모를 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박정희의 혈서는 모든 만주국 신문이나 일본신문 어디에도 실려있지 않습니다. 완전히 날조된 거짓말입니다. &lt;BR&gt;‘盡忠報國 滅私奉公’이란 혈서를 썼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의 출처는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만주신문(滿洲新聞)에 박정희가 군관학교 입학을 위해 편지를 썼는데 그게 보도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혈서사진'을 보도한 신문기사가 있던지 적어도 '혈서를 썼다'는 신문기사가 있어야 하는데 기록 잘 챙기기로 유명한 일본이나 중국의 모든 도서관을 뒤졌지만 어디에도 혈서사진이나 혈서기사는 보이지 않습니다.&lt;/P&gt;
&lt;P&gt;&lt;BR&gt;② 몸과 마음을 철저하게 개조 &lt;BR&gt;③ 완전한 일본인 &lt;BR&gt;- 이런 글들은 주관성이 개입된 글들로 객관적인 자료가 될 수 없습니다. &lt;BR&gt;한번 미운 사람 끝까지 밉다고 이와 반대되는 글들도 엄청 많습니다.(예들 들면 지난cbs 방송에서 박통의 제자들이 증언한 박통이 선생으로 있을 당시 민족교육 및 만주군시절 조선인 병사들을 독립군으로 몰래 빼돌린 일화등...)또한 님을 싫어하는 분들은 님을 극히 나쁘게 평가할 것이며, 님의 친구는 님을 극단적으로 좋은 평가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주관적인 사항을 인용하는 것은 맹인모상 즉 장님 코끼리 만지기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사람의 평가는 오직 객관적인 자료에 의해 평가해야 할 것입니다. &lt;/P&gt;
&lt;P&gt;&lt;BR&gt;④ 항일세력의(독립군) 토벌 - 110여회 참가했다. &lt;BR&gt;- 이 주장 역시 허위 날조된 글입니다. &lt;BR&gt;위의 글에서 박정희는 독립군 토벌을 신나게 토벌했다고 합니다. &lt;BR&gt;그러나 그 당시 만주에 독립군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lt;BR&gt;박통은 1944년 3월부터 1년 5개월간 만주군제8단(단장은 중국인 唐際榮)소속으로 근무지는 중국 열하(요즈음의 이름은 承德)지방 이였습니다. 이지역은 독립군이 활동하던 지역까지의 지금도 기차로 24시간이나 걸리는 곳입니다.. 또한 박통이 만주군에 복무한 1944년 당시의 만주독립군투쟁 항일기록을 보면 독립군은 1931년 중일전쟁으로 인해 중국 내륙지방의 도시인 중경(중국표현으로 &quot;충칭&quot;)으로 본부를 옮긴 뒤 거기서 전투를 치르고 있었습니다. 즉 1944년 당시에는 만주에는 독립군이 없었습니다.. &lt;BR&gt;- 반 박정희의 대표적인 지식인 한홍구(성공회대 교양학부)의 기회주의자 청년 박정희란 글을 보면... &lt;BR&gt;........ 생략 ............. [사범학교에선 꼴찌, 군관학교에선 1등 &lt;BR&gt;박정희에 대한 미화가 시작되고 급기야 기념관 건립 움직임까지 일자, 민족민주운동 진영에서는 박정희의 친일경력을 비판했다. 독립군 장준하와 친일파 ‘황군’ 장교 박정희, 그들 각각의 비극적 죽음처럼 우리 현대사의 역설을 보여주는 대목은 없을 것이다. 박정희의 친일이 문제되는 것은 해방 전의 그의 경력 때문만은 아니다.[ 해방 전 박정희의 친일경력이란 만주군군학교와 일본육사를 나와 1944년 7월, 만주군 소위로 임관되어 만주군 제5군관구 예하의 만군 보병 8단에 근무했다는 것이다. 사실 이 정도의 경력은 해방 직후 반민특위를 결성할 때나 각 정치단체에서 내건 악질 친일파의 처단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경미’한 것이다. 박정희가 관동군 정보장교로 독립군 토벌에 앞장섰다는 주장도, 당시 만주에서 활동한 조선인 독립군부대나 공산유격대가 없었다는 점에서 신빙성이 없다. ]......생략...... &lt;BR&gt;-결국 박정희가 독립군 토벌에 110여회나 참여하였다는 것은 허위 날조 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lt;/P&gt;
&lt;P&gt;&lt;BR&gt;⑤ 일본군의 특수부대(철석부대) 활약 - 간도특설대 &lt;BR&gt;- 이것 역시 허위 날조된 글로서 간도특설대에 복무한 조선인 장교의 명단(出典 : 중국측 조사자료-&quot;特設部隊&quot;, 1960, 66 - 84쪽.)은 아래와 같습니다. &lt;BR&gt;박정희의 이름이 어디에 없습니다. &lt;BR&gt;간도특설대(총79명) - 姜在浩 李元衡 朴鳳祚 金燦奎(金白一) 金錫範 金洪俊 宋錫夏 石希峯 崔南根 崔在恒 신현준 최경만 윤춘근 문이정 趙某(豊田) 김용기 태용범 백선엽 윤수현 이재기 김묵 豊田義雄 吳文剛 李淸甲 申奉均 海原明哲 白川** 金松壯明 伊原久 鶴原** 朴東春 李鶴汶 崔忠義 朴鳳朝許樹屛 金大植 方得官 洪淸波 金龍虎 金致斑 具東旭 朴春植 方太旭 孫炳日 劉仁煥 尹秀鉉 李德振 李龍昊 李東俊 李龍星 李準龍 李逢春 太溶範 崔在範崔炳革 李龍 金忠南 車虎聲 金忠九 柳益祚 朴春範 朴春權 曺昌大 洪性台 李東郁 廉鳳生 吳南洙 金萬玉 金鍾洙 李東和 朴蒼岩 朴泰元 李白日 金龍周 申然植李龍星 任忠植,, 馬東嶽, 桂炳輅, 全南奎 &lt;BR&gt;- 2004. 06. MBC에서 방송한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만주군의 친일파 내용중 간도특설대에 복무한 조선인의 명단에도 박정희의 이름은 없었습니다.. &lt;BR&gt;(MBC 방송을 인터넷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⑥ 변신의 달인 다카키 마사오(박정희) &lt;BR&gt;박정희 대통령은 평소에 과거 남로당 사건에 연루된 것에 대해 잘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단 한번 70년 7월에 김종신씨에게 말하죠. ‘육사 교관으로 있을 때 형님 친구되는 분(이재복)이 찾아와 다음 일요일 모 장소에서 향우회가 있다면서 나더러 꼭 참석해 달라는 거야. 처음엔 거절하려다 그분이 자꾸 청하길래 거길 갔었지. 그런데 그게 화근이 될 줄이야. 그날 향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빨갱이였어. 나는 거기서 (남로당 입당원서에) 사인하거나 도장을 찍은 적은 없지만 그 일로 김창룡 한테 끌려가 모진 고문을 받고, 재판도 받았지.’ &lt;/P&gt;
&lt;P&gt;여순반란사건 때(48.10월), 박정희 소령은 반란군 진압차 광주에 갔다 왔으며, 11월 남로당 혐의로 체포됩니다. 그리고, 위 내용의 자술서를 쓰고, 당시 그 이재복과 같이 간 장소에서 본 남로당원들의 명단을 작성해 제출한 것으로 보입니다. &lt;BR&gt;박정희 대통령의 좌익활동이라는 것에는 하나같이 명백한 증거가 없습니다. 활동은 커녕 남로당 입당원서에 사인도, 도장도 없고, 당적조차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lt;BR&gt;남은 것은 이재복의 가진 명단속에 박정희란 이름인데, 이것으로 빨갱이라 몰아붙일 수 있을까요? 능력이 뛰어나서 포섭 물망에 오른 것이 죄라면 죄라고 할 수 있겠죠. &lt;BR&gt;설사 활동을 했다고 해도, 공산주의에서 자유주의로 노선을 바꾼 사람을 배신자, 기회주의자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럼 그대로 남로당에 남아서 공산당 활동을 계속 했었어야 된다는 얘기일까요? 배신자는 신의를 저버린 사람이라는 뜻인데, 도대체 어디 소속들이길래 이런 소리를 할 수 있는 것일까요? &lt;/P&gt;
&lt;P&gt;&lt;BR&gt;⑦ 박정희의 창씨개명 -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 &quot;오카모토 미노루(岡本實)&quot;이다. &lt;BR&gt;- 김대중대통령 시절 박통을 친일파로 몰고가기 위하여 박통의 창씨개명인 다카키마사오를 들고 나왔으나, 김대중대통령의 창씨개명명이 도요다다이쥬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없었던 일로 흐지부지되었는데 ....아직도 써먹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또한 오카모토미노루의 창씨개명은 사실 불분명하며 어쨌든 창씨개명자체로는 친일파의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사항입니다. &lt;/P&gt;
&lt;P&gt;&lt;BR&gt;⑧ 일본군인 생활에 대한 다카키 마사오(박정희)의 향수 &lt;BR&gt;이것 역시 ② ③번과 같이 아전인수격 입니다. 첨언하자면 박정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여러&amp;nbsp; 창군 멤버들이 일본군에서의 군 경력이 있음을 볼수가 있습니다 군대지휘관은 전문적인 훈련과 경험이 없으면 임무를 잘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lt;BR&gt;광복후 일본군대출신들이 국군에 들어간 것을 무조건 비판만 할수 없습니다.&lt;BR&gt;간과해선 안될 것은 6.25때 다름아닌 그들이 북괴 공산당의 침략에 맞서 싸워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지켜낸 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친일파 숙청을 자랑하는 북한도 만찬가지 입니다 고위층 장성중에 여럿 있고 특히 공군의 태반이 일본군대출신입니다. 민족정기를 위해 친일파를 다 숙청했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lt;BR&gt;관동군의 밀정이었던 김일성의 동생 김영주가 한 때 김일성의 후계자로까지 부각되었던 사실과 김일성의 내연녀였던 최승희가 일본군 위문공연을 숱하게 다녔으면서도 그의 남편과 함께 오랫동안 요직에 중용되었던 사실, 그리고 6.25 때 지식인이었던 이광수가 친일논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숙청하지 않고 납북해 간 일 등은 무엇으로 설명합니까? 김일성한테 꺼림칙하면 친일파라 숙청하고 필요하면 넘어가고 그게 북한이 자랑하는 친일파숙청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⑨ 다카키 마사오(박정희) 대통령으로써의 친일 1 &lt;BR&gt;대통령이 국가이익을 위해서 일본을 방문 및 협조를 받은 것이 친일의 기준이 될 수 있을까요? 그러면 지금 일본과 외교관계를 끊어야 합니까? 또한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 외교적 수사법으로 한 발언이 친일파의 기준이 될 수 있는지요? 외교석상에 욕을 하면 그것이 대통령으로 해야 할 일일까요? 역대 대통령 치고 이러한 외교적 수사법을 사용하지 않는 대통령이 없습니다. 반미면 어떻냐?는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가서 미국이 없었다면 나는 수용소에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⑩ 다카키 마사오(박정희) 대통령으로써의 친일 2 &lt;BR&gt;일본군국주의 세력의 정신적 유대는 대일 굴욕회담을 (한일협정) 성사시킨다. 여기서 식민지 지배 피해에 대한 거의 모든 권리와 주장을 포기한다. &lt;BR&gt;- 당시 우리나라는 일본과 대일청구권문제의 타결을 위해 7차례나 회담, 우리가 요구하는 8억 달러와 일본이 제시하는 최고액 7000만달러중 무상으로 3억 달러, 차관 2억달러, 민간 상업차관으로 1억 달러 이상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타결합니다.. &lt;BR&gt;(한일회담 당시 일본의 국고는 14억 달러 정도였습니다 그러므로 위 조건은 작은 돈이 아닙니다) &lt;BR&gt;즉 80억달러 주겠다는데 박통이 이렇게 받았겠습니까? 많이 받으면 좋겠지만 돈 주는 쪽이 일본인데... 우리가 많이 달라고 해서 일본이 그렇게 주겠습니까? 더우기 애석하게도 우리나라는 일본에 대한 승전국의 위치가 아니였습니다 &lt;BR&gt;배상금이라는 것은 패전국이 승전국에게 주는 겁니다. 일본은 협상하는 동안 시종일관 배상금이라는 이름보다는 경제협력금, 독립축하금이라는 이름으로 수교하길 원했습니다. 그들은 미국한텐 패전국이지 어부지리로 독립 얻은 한국에겐 패전국이 아니라는 겁니다 &lt;/P&gt;
&lt;P&gt;한일협정 성사 배경에는 미국의 압력이 주효했다는 지적입니다 &lt;/P&gt;
&lt;P&gt;&lt;BR&gt;미국은 동아시아 지역통합 군사전략의 일환으로 한일 양국의 국교정상화를 서둘렀다는 것이죠 그들은 우리나라한테 일본에서 자꾸만 시비를 거는 독도를 일본과 공동관리하라고까지 했습니다 &lt;BR&gt;박정희 대통령은 절대 있을수 없는 일이다 대노할 정도로 미국의 조속한 한일수교협정체결 압력이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lt;/P&gt;
&lt;P&gt;미국과 일본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박통은 독도를 끝까지 배타적 경제수역 (EEZ)로 지켰습니다 단지 국제분쟁화 지역으로 만들려는 일본의 술책에 직접적이고 감정적 대응을 자제한 정책기조를 선택했습니다 독도영유권에 정작 큰 문제를 야기한 것은 신한일어업협정을 맺은 김대중정권 그것을 계속 연장해준 노정권입니다 &lt;/P&gt;
&lt;P&gt;&lt;BR&gt;60년대 그당시 냉전시대의 강대국의 논리가 없었다면 과연 일본이 뭐가 아쉬워서 우리한테 돈을 주면서까지 수교를 할려고 했을까요? 미국의 압력이 컸다는 것은 이미 뉴스에 보도되어 다들 잘 아실 겁니다. 우리가 많이 달라고 해서 되는 문제의 수준이 아니였습니다 약소국의 비애라 하겠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정권이 개인청구권을 팔아 먹었다는 것은 잘못알려진 사실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미 개인청구권 대신 국가가 대신 받는 정책으로 선회한 것은 장면정부부터 입니다 개인청구권이란 개인이 일본정부와 재판을 해서 배상받는 것인데 실제로 배상받은 사례는 거의 잘 없죠 일본이 주장했던 것은, 서류로 증빙할 수 있을 경우에만 보상을 하겠다는 것이고, 하지만 우리는 전쟁 문제도 있고, 모든 부분을 증명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 정부는 그런 개인 보상도 포함해서 국가가 조선총독부의 대일채권이라든가 하는, 국가와 개인을 포함해 포괄적으로 청구권을 행사하겠다는 태도를 견제했던 것입니다, 결코 일본 정부가 식민지배로부터 피해를 본 조선국민 개개인에게 구체적으로 철저하게 피해보상 하겠다는 것을 국가가 가로챈 것이 아닙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어려운 사정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해야할 경제개발 종자돈을 베팅할 시기를 놓쳐야한다니....? &lt;BR&gt;그당시 아사자 동사자 전염병자 비일비재하는 국가에서 할수 있는 최선책였을까요? &lt;BR&gt;회담이 성사된 후 박정희 정권은 민족의 자존심을 팔았다'는 비난과 반발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종자돈을받아 투명하게 충실히 모범적으로 사용하여 한국의 근대화와 경제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지금보면 긍정적 평가가 국민적인 대세입니다 또한 우리가 받은 금액은 보는 관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집니다. &lt;BR&gt;수십억달라를 요구만 하고 받지 못하면 괜찮고 그것보다 적은 돈이라도 받아 냈으면 친일파라니..? 논리적 설명이 되지 못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정권의 비리를 캐기 위해 만든 한.일 외교문서 공개심사단의 민간위원으로 조사에 참여한 이원덕 국민대 교수의 글 인용합니다 &lt;BR&gt;-세간에 의혹과 억측이 난무했던 한.일회담 관련 한국 정부 외교문서가 한 장도 빠짐없이 그 전모를 드러냈다. 한.일회담에 대한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는 기본조건이 비로소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반가운 일이다. 한.일 외교문서 공개심사단의 민간위원 자격으로 3만5000여 장에 이르는 외교문서의 공개 검토작업에 참여했던 필자는 한.일회담을 '대일 굴욕 협상' '매국외교'라고 단죄하는 것에는 동의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었다. 오히려 필자는 악조건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 난적 일본을 상대로 당시의 박정희 정부가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그 결과로 최선은 아니라도 차선의 결실은 거둔 것으로 평가하는 것이 온당하다고 생각한다-&lt;/P&gt;
&lt;P&gt;(박정희를 부관참시하러 들어간 사람이 이런 평을 한 것은 박통의 승리라고 할수밖에 없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위 사항은 정책결정사항이며 이러한 정책결정사항으로 친일파 여부를 판단한다면? &lt;/P&gt;
&lt;P&gt;현대적 개념의 국토는 땅 하늘, 바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땅 독도는 현재 신한일어업협정에 의거해 한일공동 어로수역의 중간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즉 우리의 국토인 독도가 국제법상 일본에게도 영유권이 인정되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일본이 독도분쟁을 국제사법재판소에 위탁할려고 혈안이죠 &lt;BR&gt;이 협정은 1998년 11월 28일. 김대중 정권(노무현대통령은 DJ정권의 해수부장관출신입니다.)당시에 이뤄어 졌습니다. 그럼 김대중대통령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리고 일본대중문화를 완전 개방하고 신한일어업협정 연장하신 현재의 노무현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친일파로 치자면 누가 진짜 친일분자인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존한 위안부 할머니들이 일본에게 보상 못 받는 이유가 위의 대일청구권자금 때문이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그 당시 대일청구권자금을 받았기 때문에 현재 못 받는 것일까요? =&lt;/P&gt;
&lt;P&gt;1993년 김영삼대통령이 정신대문제와 관련하여 대일보상을 요구하지 않을 것임을 발표하였으며, 11월 국제법률가협회에서 일본의 배상의무가 있으며, 1965년 한일협정의 청구권에 불법인권침해와 위안부 개인의 권리침해에 관한 청구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특히 위안부문제에 관하여 한국, 타이완, 일본, 필리핀, 타이, 홍콩등 아시아 6개국 여성단체에서 공동보조를 취할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즉 일본으로부터 위안부문제로 보상받은 나라는 현재까지 없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고로 각 단체들이 선정한 박통의 친일파 여부는 아래와 같습니다. &lt;BR&gt;- 반민특위 : 해방이후 최초의 친일청산을 위하여 7000명을 조사 이 중 690명을 친일파로 선정하였습니다만 박통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았습니다... &lt;BR&gt;* 장면총리 : 친일파로 분류 &lt;/P&gt;
&lt;P&gt;- 독립 운동가들의 총본산인 광복회(친일반민족행위자 692명)에서도 박정희를 친일파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lt;BR&gt;* 장면총리 : 친일파로 분류. &lt;/P&gt;
&lt;P&gt;- 역사광복운동본부(친일파99명)에서 박통은 신친일파로 분류 돼있습니다. &lt;BR&gt;내용)이단체는 만주에서의 박정희의 행적과 관련, 그가 독립 운동에 참여한 주장에 대한 비판과 만일 일본이 계속 득세하고 있다면 독립 운동가를 학살했으리라는 가정 그리고 해방이후 공산주의 활동 및 정권잡은 이후 경제개발등에 대해 비판함으로써 친일파가 아닌 신친일파로 분류하였습니다.(이곳에서도 독립군 토벌에 대해서는 언급은 없음 ) &lt;BR&gt;* 장면총리 : 친일파로 분류. &lt;/P&gt;
&lt;P&gt;- 한일역사문제연구소 : 박정희, 장면 해당없음 &lt;/P&gt;
&lt;P&gt;- 민족문제연구소 : 박정희를 친일파로 주장함. 박정희 생애에 대한 왜곡된 만화를 편찬하고 여당의원 선친을 뺀 친일인사명단발표를 함으로써 박통을 대표적 친일파라 규정함 그러나 친일파로써 어떤 구체적 반민족행위를 했는지? 실체적 근거나 규명을 내놓고 있지 않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론 : 현재까지 밝혀진 박통의 친일논란은 만주군군학교와 일본육사를 나와 1944년 7월, 만주군 소위로 임관되어 만주군 제5군관구 예하의 만군 보병 8단 내근직에 근무했다는 것이 전부입니다.그 이외 사항은 전부 허위, 날조, 과장된 것들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역사를 흑백논리로만 따진다면 일군 중위 까지 하다 망명하신 독립운동가 지청천 장군과 중국의 장개석도 일본의 육사를 다녔는데 그렇다면 그런 사람들도 친일파가 되는 것인가요? 중국사람들은 장개석을 친일파라 얘기하지 않습니다.&lt;/P&gt;
&lt;P&gt;&lt;BR&gt;박정희 그의 평생을 전체적으로 조감해본다면 자신의 조국을 일본보다 더 강한 나라로 만들려는 진정한 극일파였다고 생각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나라 정치에서의 지역감정 유래--&lt;/P&gt;
&lt;P&gt;김정렴&amp;nbsp; 비서실장의 말 ) &lt;/P&gt;
&lt;P&gt;과거부터 유력정치인중 하나가 호남을&amp;nbsp; 차별했다고&amp;nbsp; 이야기를 하고 다녀서&amp;nbsp; 지역감정 그것이 마치 사실인양 되었는데요.&amp;nbsp; 그렇지 않습니다.&lt;/P&gt;
&lt;P&gt;개발 정책면에서 얘기를 해 보죠. &lt;/P&gt;
&lt;P&gt;&amp;nbsp;우리는 그 당시 일본에 대해서 100년 이상 뒤떨어져 있고, 미국, 영국에 대해서는 200년 이상 뒤떨어져 있는 데다 자원도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빨리 공업화하느냐, 이것이 초미의&amp;nbsp; 과제였습니다. &lt;/P&gt;
&lt;P&gt;&amp;nbsp;그럴려면 가장 입지가 좋은 데다 공장을 세워야 되거든요.&amp;nbsp; 우리 한반도를 보면 제일 좋은 곳이 동해안이고 남해안입니다.&amp;nbsp; 단애가 져 가지고 바다가 급히 깊어져요.&amp;nbsp; 그리고 남해에는 섬이 많고, 섬이 있으니 방파제의 필요가 훨씬 덜하고 준설도 많이 할 필요 없이 항구가 되죠.&amp;nbsp; 더욱이 거긴 일제 때부터 도로와 철도가 발달되어 있단 말이에요.&amp;nbsp; 그런데 서해안의 경기도, 충남, 전북, 전남은 수심이 앝으니까&amp;nbsp; 여기 10만 톤, 25만 톤 급 항구를 만들려면 이만저만한 돈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amp;nbsp; 철도도 장항까지 가는 것과 호남선 이외에는 안 되어 있었단 말이에요. &lt;/P&gt;
&lt;P&gt;&amp;nbsp;그리고 해안 따라서 도로가 없고 제한된 돈으로 일은 빨리 해야 하니 할 수 없이 남해안하고 동해안에 개발의 중점을 둔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당시 국토 개발 계획이 있었죠.&amp;nbsp; 건설부 산하의 국토연구원이 있어서 주원 건설부장관이 국토 계획의 전문가였는데 지금 말씀대로 강원도는 관광자원, 수산자원 정도지 여기다 공장을 넣지 않는 것이 좋다 하는 식의 아이디어를 내면서 경제권을 몇 개로 나누었던 일이 있습니다.&amp;nbsp; 그리고 한류하고 난류가 대한 해협에서 교체가 된단 말이에요. 그것이 부산 울산 포항 쪽입니다.&amp;nbsp; 그러니까 공장을 거기다 지어서 오폐수를 쉽게 내보내고 특히 공해 많은 온산 공단에 들어간 유해 공장의 폐기물도 해류가 거기서 되돌아오니 거기에 넣어도 되었던 거죠.&amp;nbsp; 하지만 서해 바다는 기껏해야 간만의 차이뿐이고&amp;nbsp; 옆으로 크게 흐르지 않아요.&amp;nbsp; 경기도,&amp;nbsp; 전북, 전남 해안에 섣불리 공장을 지었다가는 해수가 들락날락만 하지 옆으로 흐르지 않기 때문에 조개고 뭐고 다 오염이 됩니다.&amp;nbsp; 그 때 돈만 있었으면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었겠지요.&amp;nbsp; 그러나 돈이 부족했습니다.&amp;nbsp; 그 돈이 있었으면 더 급한 데 썻겠지요.&amp;nbsp; 이것은 한마디로 우선 순위의 결정과 요충식 경제 개발의 불가피성 때문이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선거 때마다 ‘호남 푸대접이다’ 하며 표가 떨어진다고 야단이었는데&amp;nbsp; 왜 안 하려고 그러셨겠습니까!&amp;nbsp; 오죽했으면&amp;nbsp; 유세 때 전주 광주 가셔서 ‘공업화 안 돼서 당신들 안타까워하지만 나중에 두고 보시오. 다른 데서 공해로 시달릴 때&amp;nbsp; 당신네들은 더 깨끗한 공장 지어 가지고 나중에 더 잘산다’ 고 하셨겠습니까.&amp;nbsp; 그것은 경제 개발 정책상 할 수 없었어요.&amp;nbsp; 그 대신 무척 애쓰신 것이 종합 제철을 광양에 갖다 지으신 것과 여천 석유화학 단지를 들 수가 있습니다. (........)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정렴 정치회고록 발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후진국에서 경제건설과 민주화가 양립가능했겠는가? --&lt;/P&gt;
&lt;P&gt;(산업화에 민주화를 동시 추진, 성공한 예는 없다) &lt;/P&gt;
&lt;P&gt;이론적 차원에서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이 양립하지 못할 이유는 없으며 실제로 산업화의 성숙단계에 도달한 대부분의 서구국가들에서 &lt;BR&gt;그것은 경험적으로 실증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산업화의 초기단계에서도 이들 국가들이 민주화와 산업화를 병행추진하거나 「선민주화, 후산업화의 길을 걷는 것이 가능했겠는가? &lt;/P&gt;
&lt;P&gt;이에 대해 선발 산업화국가들인 영국과 프랑스, 미국 등이 정치혁명(시민혁명)과 경제혁명(산업혁명)을 순차적으로 겪었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그것이 가능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러한 앵글로 아메리카적 경험을 보편적 「모델」로 삼아 많은 후속국가들에 대해서도 그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는 단선적 발전개념을 보여주고 있다. &lt;/P&gt;
&lt;P&gt;그러나 영국이 민주화와 산업화를 병행 내지는 순차적으로 추진했다는 것은 사실에 부합되지 않는 편견이거나 도그마이다. 19세기 영국에서 참정권의 범위가 얼마나 제한적이었고 노동운동에 대한 탄압이 얼마나 극심했는지 등을 생각해 본다면 이 점은 쉽게 이해될 수 있다. 따라서 영국도 산업화를 어느 정도 성숙시킨 연후에야 민주화로 나아갔다는 점에서 후속 국가들과 다를 바 없다. &lt;/P&gt;
&lt;P&gt;이렇듯 산업화 초기 단계에 민주주의에 의거해서 경제를 도약시킨 사례를 찾기는 어렵다. 특히 그 범위를 후발 산업화 국가들과 그 이후에 본격적인 산업화를 추진한 국가들로 한정시킬 경우 그 예는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경험적으로는 산업화 초기 단계에서 권위주의와 자본주의적 경제발전 사이에 「선택적 친화력」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lt;/P&gt;
&lt;P&gt;그렇다고 권위주의 체제가 반드시 경제발전을 가져 온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제3세계에의 수많은 권위주의 체제 중 경제발전에 성공한 나라가 오히려 예외에 속한다는 사실이 그것을 증명한다. 여기서 국가의 역할과 성격에 주목하게 된다. 국가개입이 자본주의 &lt;BR&gt;발전과정과 불가분의 관계였다는 점은 오늘날 많은 경제학자들에 의해 증명되고 있다. &lt;/P&gt;
&lt;P&gt;그러면 무엇이 이러한 국가개입이나 역할에 있어 정도의 차이를 낳는가. 경제발전에서 국가의 역할은 산업화의 시기가 상대적으로 늦을수록 일반적으로 커진다고 할 수 있다. 최근 들어 후발 내지 후후발 산업화과정에서 나타나는 경제적 역할이 큰 국가를 지칭하기 &lt;BR&gt;위해 「발전지향형국가」라는 개념이 많이 사용된다. 이러한 발전지향형 국가는 단순한 권위주의체제와는 차별성을 지닌다. &lt;/P&gt;
&lt;P&gt;역사적으로 보아 권위주의 하에서 경제발전이 일어날 수 있었던 경우는 국가가 사회 내의 제계급(지배 및 피지배계급 모두)으로부터 상당히 자율적이면서도(그 국가가) 발전을 도모하기에 적합한 정책적 및 제도적 능력을 갖추었을 때뿐이다. 이런 특징을 갖춘 국가를 「발전지향적」이라고 지칭하고 싶다. &lt;/P&gt;
&lt;P&gt;&lt;BR&gt;그러므로 이제까지의 경험에서 관찰될 수 있는 권위주의적 발전의 예는 모두 그 국가가 「발전지향적 권위주의」체제였기 때문이지 단순한 권위주의 체제였기 때문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산업화 초기단계에서 발전지향적 권위주의 체제와 자본주의적 경제발전 사이에는 「선택적 친화력」이 있다는 명제를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lt;/P&gt;
&lt;P&gt;1960년대의 선산업화 정책은 정당했다 &lt;/P&gt;
&lt;P&gt;이렇게 볼 때 산업화의 초기 단계인 1960∼70년대, 특히 그 초두인 1960년대 전반의 한국 상황에서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이란 두 가치는 병행추진이 어려운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 때 박정희 체제의 가치 선택은 발전이었고 그 선택은 현실성이 있었다. &lt;BR&gt;그 이유는 다음 두 가지다. &lt;/P&gt;
&lt;P&gt;하나는 이미 살펴보았듯이 산업화 초기단계에서 민주를 선택하여 발전을 성공적으로 이룬 선례가 없다는 경험적 근거 때문이다. 또 하나는 민주라는 가치가 중요하긴 하지만 그것이 만약 굶주림이나 절대빈곤과 배타적 선택관계에 있다면 생각을 달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BR&gt;빵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민주는 그 의미가 지탱되기 어렵다. 따라서 적어도 산업화의 초기 단계에서는 민주보다 발전을 선택하는 것은 의미있다고 본다. 한국에서 이런 산업화가 본격적으로 시발된 것이 바로 박정희 집권하의 1960∼70년대이다. &lt;/P&gt;
&lt;P&gt;몹시도 배고팠던 시절, 남북대치상황에서 안보불안도 컸던 시절. &lt;BR&gt;경제건설을 통한 산업화 근대화가 이룩되고 나면 그 토양위에서 우람하고 튼튼한 민주주의가 자리잡는다는 박정희 대통령의 신념은 옳은 것이라고 판단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누가 과연 민주화에 진정한 공헌자인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흔히 말하기를,&lt;/P&gt;
&lt;P&gt;박정희는 독재자이고, 김영삼 김대중은 &lt;/P&gt;
&lt;P&gt;민주화 투사라고 부른다.&lt;/P&gt;
&lt;P&gt;이거 완전히 새빨간 거짓 선동이다.&lt;/P&gt;
&lt;P&gt;김영삼, 김대중씨는 박정희를 독재자로 몰아세우면서,&lt;/P&gt;
&lt;P&gt;자기들이 민주투사인양 가장하면서 대통령 자리에 오른 자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살았었고,&lt;/P&gt;
&lt;P&gt;내 눈으로 똑바로 박 대통령을 보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시 나는 시골 농촌에 살았었다.&lt;/P&gt;
&lt;P&gt;나의 아버지는 시골 동네 이장일을 보았었다.&lt;/P&gt;
&lt;P&gt;당시 박 대통령은 시골 농번기가 되면 어김없이 시골 농촌에&lt;/P&gt;
&lt;P&gt;내려 와서는 농부들과 함께 일하면서 막걸리를 즐기셨다.&lt;/P&gt;
&lt;P&gt;농번기가 되면 동네 어른들은 우리집에 모였었다.&lt;/P&gt;
&lt;P&gt;그리고는 동네 어른들은 면장, 군수를 찿아다니면서 &lt;/P&gt;
&lt;P&gt;이번 농번기에 꼭 우리 마을에 박정희 대통령을 &lt;/P&gt;
&lt;P&gt;모시자고 하였다.&lt;/P&gt;
&lt;P&gt;당시 농촌 마을은 박 대통령의 농촌부흥 운동으로 가난을 벗어나게 되었다.&lt;/P&gt;
&lt;P&gt;당시 전국의 농촌 마을은 박 대통령을 열렬히 지지 하였다.&lt;/P&gt;
&lt;P&gt;만일, 박 대통령이 정말 독재자였다면,&lt;/P&gt;
&lt;P&gt;과연 당시 농촌 농부들이 이토록 박 대통령을 열렬히 지지 &lt;/P&gt;
&lt;P&gt;하였겠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1970년대에 청운의 꿈을 안고 서울 모대학에 다녔다.&lt;/P&gt;
&lt;P&gt;1970년대는 우리나라가 지긋지긋한 가난을 벗어나고,&lt;/P&gt;
&lt;P&gt;중화학, 중공업이 집중 육성되던 시기였다.&lt;/P&gt;
&lt;P&gt;당시 국민들은 세계 최하위 빈곤국가에서 우리가 중진국 &lt;/P&gt;
&lt;P&gt;진입이라는 희망과 꿈에 벅차 있었다.&lt;/P&gt;
&lt;P&gt;대통령과 국민은 하나가 되어 꿈과 희망을 안고 열심히 일만&lt;/P&gt;
&lt;P&gt;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칭 민주화 투사들은 말하기를,&lt;/P&gt;
&lt;P&gt;&quot;70년대에 유신헌법은 유신독재체제&quot;라고 비난하고 있다.&lt;/P&gt;
&lt;P&gt;이거 또한 거짓된 민중선동에 불과하다.&lt;/P&gt;
&lt;P&gt;당시 유신헌법 체제 동의는 전 국민의 &lt;/P&gt;
&lt;P&gt;70% 이상이 찬성 하였다.&lt;/P&gt;
&lt;P&gt;우리는 유신체제로 인해 더욱더 중화학, 중공업 등 &lt;/P&gt;
&lt;P&gt;경제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선진국 진입이라는 &lt;/P&gt;
&lt;P&gt;희망을 낳게 되었다.&lt;/P&gt;
&lt;P&gt;우리는 80년대가 가장 호황기 였다고 말한다.&lt;/P&gt;
&lt;P&gt;우리가 80년대에 꽃피운 시기는 박 대통령의 유신헌법 개정&lt;/P&gt;
&lt;P&gt;통과로 인한 경제개발 덕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일 당시 유신헌법의 개정 통과가 불발로 끝나고,&lt;/P&gt;
&lt;P&gt;자칭 민주화 투사란 분들이 집권 하였다면,&lt;/P&gt;
&lt;P&gt;우리나라는 끔찍한 상황이 이미 일찌기 발생하였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0년대에 대학가는 연일 데모로 얼룩져 있었다.&lt;/P&gt;
&lt;P&gt;여기에 선봉에 선 자가 김영삼, 김대중씨였고,&lt;/P&gt;
&lt;P&gt;김대중씨가 특히 심했다.&lt;/P&gt;
&lt;P&gt;김대중씨는 대학가 강단에 서서 당시 학생들에게 민중선동을&lt;/P&gt;
&lt;P&gt;일으키면서 학생운동에 불을 놓았다.&lt;/P&gt;
&lt;P&gt;당시 김대중씨의 수제자들이 현재 집권 열우당의 실세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시 일반적으로 대학생들에게는 이들 데모만 &lt;/P&gt;
&lt;P&gt;주동하는 학생들을 너무 싫었다.&lt;/P&gt;
&lt;P&gt;학교는 툭하면 휴강 하였다.&lt;/P&gt;
&lt;P&gt;당시 모범 대학생들에게는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었다.&lt;/P&gt;
&lt;P&gt;당시 일반적인 대학생들의 말을 빌려보자.&lt;/P&gt;
&lt;P&gt;&quot; 저 개XX들, 또 데모질이다&quot;&lt;/P&gt;
&lt;P&gt;&quot;저 개XX들중에는 어떤놈들은 김일성 초상화 밑에서 김일성&lt;/P&gt;
&lt;P&gt;주체사상이란 책을 숨어서 몰래 본다고 하더라&quot;&lt;/P&gt;
&lt;P&gt;&quot;저 개XX들 하고는 말도 하지 마라&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반적으로 70년대는 민주화 투사가 독재자와 &lt;/P&gt;
&lt;P&gt;맞서 싸운 얼룩진 시기라고 교육을 받아왔다.&lt;/P&gt;
&lt;P&gt;이것은 철처히 오도된 잘못된 교육이다.&lt;/P&gt;
&lt;P&gt;자칭 민주화 투사란 사람들이 정권을 잡고는 &lt;/P&gt;
&lt;P&gt;자기들을 미화하기 위한 위장선동에 불과하다.&lt;/P&gt;
&lt;P&gt;당시 나는 박 대통령 시절에 어린 시절과 &lt;/P&gt;
&lt;P&gt;대학시절을 보내면서,&lt;/P&gt;
&lt;P&gt;내 눈으로 박 대통령을 똑바로 보았었고,&lt;/P&gt;
&lt;P&gt;당시 상황을 진실되게 말하는 것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 대통령은 절대로 독재자가 아니다.&lt;/P&gt;
&lt;P&gt;박 대통령은 가난한 우리나라를 부강한 국가로 &lt;/P&gt;
&lt;P&gt;이끈 훌륭한 대통령이시고,&lt;/P&gt;
&lt;P&gt;우리 국민들을 절대로 억압하지 않았다.&lt;/P&gt;
&lt;P&gt;단지, 당시 박 대통령이 경제개발에 몰두하고 있을때,&lt;/P&gt;
&lt;P&gt;사사건건 반대만 일삼으면서 민중선동을 일으키며 데모만&lt;/P&gt;
&lt;P&gt;주동하였던 작자들만 탄압을 받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면 자칭 민주화 투사인 김영삼, 김대중씨는 나라를 &lt;/P&gt;
&lt;P&gt;어떻게 이끌어 왔는가.&lt;/P&gt;
&lt;P&gt;김영삼 대통령은 국가를 방만하게 운영하면서 IMF 사태를&lt;/P&gt;
&lt;P&gt;초래 하였다.&lt;/P&gt;
&lt;P&gt;김대중 대통령은 IMF 체제하에서,&lt;/P&gt;
&lt;P&gt;IMF 조기졸업과 기업지배구조 개선이라는 미명하에,&lt;/P&gt;
&lt;P&gt;외국자본을 무차별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우리기업을 외국에&lt;/P&gt;
&lt;P&gt;헐값으로 팔아 버렸다.&lt;/P&gt;
&lt;P&gt;작금의 외국인들이 우리의 안방을 차지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IMF 체제하에 무려 170만명의 가장들이 직장을 잃고&lt;/P&gt;
&lt;P&gt;길거리로 내 몰렸다.&lt;/P&gt;
&lt;P&gt;한 가정이 4인임을 감안할 때 무려 700만명이 &lt;/P&gt;
&lt;P&gt;고통을 겪게 되었다. 누가 이들의 아픔을 달래 줄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영삼, 김대중씨는 나라를 집권하면서 친인척, 측근들의&lt;/P&gt;
&lt;P&gt;비리로 얼룩졌었다.&lt;/P&gt;
&lt;P&gt;최근에는 국정원의 도청 비리 사건으로 나라가 시끄럽다.&lt;/P&gt;
&lt;P&gt;이들이 나라를 위한 진정한 민주투사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영삼 대통령은 나라를 부도나게 하였지만,&lt;/P&gt;
&lt;P&gt;이 분은 반공이념이 투철 하였다.&lt;/P&gt;
&lt;P&gt;그래서 당시 안보는 불안하지 않고,&lt;/P&gt;
&lt;P&gt;국민들이 그런데로 마음 졸이지 않고 살았다.&lt;/P&gt;
&lt;P&gt;김영삼 대통령 시절에 나라가 위기로 치달을 시 금융개혁 입법을 시도 하였다.&lt;/P&gt;
&lt;P&gt;그러나 당시 여야 대권주자를 비롯한 정치권이 개혁시도를&lt;/P&gt;
&lt;P&gt;방해 하였다.&lt;/P&gt;
&lt;P&gt;결국 우리나라는 IMF 사태를 맞게 되었다.&lt;/P&gt;
&lt;P&gt;당시 정치권은 썪어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대중 대통령 시절에는 간첩 한마리도 안 잡고,&lt;/P&gt;
&lt;P&gt;더구나 북한이 남한을 향해 뚫어놓은 땅꿀조차도 &lt;/P&gt;
&lt;P&gt;발견하지 않았다.&lt;/P&gt;
&lt;P&gt;작금의 우리의 현실이 안보 불안으로 국민들이 &lt;/P&gt;
&lt;P&gt;너무나 고통을 겪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정희 대통령은 부정부패를 가장 싫어했다.&lt;/P&gt;
&lt;P&gt;그래서 혹시 부정에 개입할지도 모르는 친인척을 엄중하게&lt;/P&gt;
&lt;P&gt;감시 하였다.&lt;/P&gt;
&lt;P&gt;박 대통령의 친형은 가난한 농부로 여생을 보냈고,&lt;/P&gt;
&lt;P&gt;친 누님은 콩나물 장사를 하면서 또한 가난하게 여생을 보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박 대통령은 철저하게 청렴결백한 생활을 하였다.&lt;/P&gt;
&lt;P&gt;박 대통령의 침실 화장실에는 물을 절약하기 위해,&lt;/P&gt;
&lt;P&gt;벽돌 한장을 놓고 살았다.&lt;/P&gt;
&lt;P&gt;또한 박 대통령은 돌아가실때 보니,&lt;/P&gt;
&lt;P&gt;20년된 다 떨어진 혁띠와 손목시계를 차고 계셨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 대통령이 돌아가시자,&lt;/P&gt;
&lt;P&gt;전국은 울음바다로 변했다.&lt;/P&gt;
&lt;P&gt;당시 나는 시골 농촌에 가보니,&lt;/P&gt;
&lt;P&gt;할머니들이 정화수 물 한그릇을 떠 놓고는 &lt;/P&gt;
&lt;P&gt;박 대통령의 명복을 빌고 또 빌었다.&lt;/P&gt;
&lt;P&gt;이것은 내가 직접 목격한 것이다.&lt;/P&gt;
&lt;P&gt;당시 전국에 농촌의 할머니들은 다 이랬다.&lt;/P&gt;
&lt;P&gt;그래서 당시 일간지 신문에도 이런 기사가 많이 나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정희 대통령은 말씀하셨다.&lt;/P&gt;
&lt;P&gt;&quot;민주화는 우리나라가 가난에서 벗어나고, 잘 살게 될때&lt;/P&gt;
&lt;P&gt;진정한 민주화가 성숙될 수가 있다&quot;라고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그렇다.&lt;/P&gt;
&lt;P&gt;우리나라는 박 대통령의 경제개발 덕분에 선진국 진입을&lt;/P&gt;
&lt;P&gt;꿈꿀수가 있었고,&lt;/P&gt;
&lt;P&gt;이로인해 중상류층이 두터운 층을 이루게 되었다.&lt;/P&gt;
&lt;P&gt;두터운 중상류층으로 인해 우리는 자연히 민주화를 &lt;/P&gt;
&lt;P&gt;이룩할 수가 있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이어지며서 우리나라는 나라경제가&lt;/P&gt;
&lt;P&gt;힘을 잃으면서 중상류층이 심각하게 무너지고 있다.&lt;/P&gt;
&lt;P&gt;중상류층의 몰락은 민주화를 몰락시키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진정 민주화에 공헌한 분은&lt;/P&gt;
&lt;P&gt;바로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란 말이더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최소한 세상을 똑바로 알고 살자.&lt;/P&gt;
&lt;P&gt;거짓 선동꾼에 제발 속지 말고 살자.&lt;B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누가 유신을 함부로 말하는가?--&lt;/P&gt;
&lt;P&gt;현재 열우당과 그 추종자들은, 역사적인 사실을 평가할 때 현재의 가치기준밖에 적용할 줄 모른다는 점에서 가히 단세포적인 두뇌를 가진 집단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고 본다. 그것이 아니라면, 과거의 사실을 현재의 가치관으로 평가하여 나약한 자신들을 합리화하고 현 세대들을 세뇌하려는 모리배일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정치가들이 '유신'을 악의 대명사처럼 폄하해서,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유신헌법'이란 것이 박정희 대통령이 국민들을 총칼로 겁박해서 강제로 통과시킨 대악법으로 생각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자칭 '민주투사'라는 사람들은 '유신독재'란 말을 너무도 자연스럽게 내뱉고 있다. &lt;/P&gt;
&lt;P&gt;적절한 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비유해서 한번 이야기해보고 싶다. 가령, 60-70년대에 버스안에서 어떤 어르신이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고 치자. 그 당시에는 유쾌하진 않았을 지 몰라도 그것을 아무도 이상하거나 잘못된 걸로 생각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어떤 젊은이가 '아저씨, 버스에서 담배피우시면 안됩니다'라고 하면 주위 사람들은 '저런 버르장머리 없는 놈을 봤나'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말하면 오히려 용기있는 사람이다. 현재의 잣대로는 아무리 나이드신 어른이라도 버스안에서 담배피운 건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역사적 사실은 시간에 따라 평가가 달라진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lt;/P&gt;
&lt;P&gt;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유신통치는 독재가 아니다. 왜냐하면 '독재'란 것은 국민의 의지에 반하여 통치자가 강제적으로 자신의 권력을 유지해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승만의 자유당 정권이 좋은 예이다. 정치깡패들을 동원해서 국민을 겁박하고, 불리한 지역에서는 투표를 방해하고, 투표함 바꿔치기 같은 불법적인 수단으로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려했기 때문이다. 유신헌법에 대한 국민투표는 1972년 11월에 실시되었다. 투표인명부에 등재된 투표인수는 15,676,395인 이었고 이중 91.9%에 해당하는 14,410,714인이 투표에 참여하였으며, 이중 찬성이 91.5%에 해당하는 13,186.559표로서 유신헌법안이 통과되었다. 이 세상에서 국민의 90%이상의 지지를 받은 정권에 대해 '독재'라고 매도하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이지 않을까? 집권후, 10년간 자유당 잔재를 청산하고 5000년 유산인 가난을 몰아내준 지도자에게 열렬한 지지를 보낸 그 당시 우리 국민들은 모두 사리판단도 할 줄 모르는 철부지였더란 말인가? &lt;/P&gt;
&lt;P&gt;당시 대다수의 국민들은 정부의 주도하에 산업전선에서 피땀흘려 일하며 세계사람들이 '한강의 기적'이라 칭송하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데 이바지하신 분들이다.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별 직업도 없이 민주화운동 한답시고 국가에 저항하고 감옥이나 들락거리든 사람들을 국민들은 오히려 이상한 눈으로 보았다. 자칭 '민주투사'란 사람들에게 오늘날의 번영된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데 기여한 것이 무엇인지 거꾸로 물어보고 싶다. &lt;/P&gt;
&lt;P&gt;물론 국민소득 1만불 시대인 현재의 상황에서는 유신통치와 같은 형태가 허용되기 어려울 것이란 점은 인정한다. 그리고, 그 당시의 재야운동가들 중에 인정받아야할 분도 있다는 것도 분명하다. 다만, 진정한 민주화 운동가로 인정을 받을려면 박정희 대통령과 그 당시 산업전선에서 묵묵히 일하셨던 분들을 먼저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불행히도, 열우당과 민노당의 자칭 '민주투사'들은, 극소수에 속했던 자신들의 생각은 옳고 대다수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틀렸다는 아집과, 피해의식에 따른 보복심리로 과거사 전체를 부정하는 모습밖에 보이지 않는다. 또한, 이들에 대한 맹목적 추종자들인 80년대 학생운동권 출신들에겐 박대통령 시절에 대한 어떠한 긍정적인 평가도 금기시 되어 있다. &lt;/P&gt;
&lt;P&gt;요컨대, 현재의 잣대로만 역사적 사실에 대해 평가하려는 외눈박이들은 역사를 논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세월이 갈수록 그 당시에 사셨던 분들이 자꾸 돌아가셔서, 진실을 말해줄 분들이 점점 적어지고 있다는 점이 심히 유감스럽다. '유신'이란 것이 현재 정권을 잡은 모리배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헌정질서를 유린한 악이 아니라, 그 당시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에 두고 있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분명한 사실을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용기있는 정치인이 한나라당에서조차도 보이지 않는다는 점도 개탄스러운 일이다. &lt;/P&gt;
&lt;P&gt;이와 관련해서, 90년대말 경제위기 때 재야운동권의 큰 어른이신 백기완 선생의 말씀은 묘한 여운을 남긴다. '그래도 박대통령은 나같은 사람은 핍박했어도 나라전체는 잘살게 해줬는데 지금 이놈의 정권은 뭐하는 집단인지 모르겠다.' 불행히도 권력에 눈이 먼 작금의 열우당 시종잡배들에겐 자신들이 가장 존경했던 어른의 말씀조차도 공허한 메아리로밖에 들리지 않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펌] 박정희를 다시 생각하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젊은 20대의 경제학을 전공한 여성입니다.&amp;nbsp; &lt;BR&gt;태어날때 부터 가난이라는 것을 전혀 몰랐기에 &quot;경제발전&quot;이라는 말은 가슴에 다가오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원래 한국은 이 정도로 사는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amp;nbsp; &lt;/P&gt;
&lt;P&gt;우리 윗세대 분들까지만 해도 방글라데시나 아프리카보다 못살았던 세계 최고의 거지국가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고 그런 말을 학교에서 배워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습니다.&amp;nbsp; &lt;BR&gt;대학에 들어가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쓰여진 정치학 책 몇권과 인터넷에 떠도는 쪼가리들을 읽고서는 세상에 대해서 다 아는 것 마냥 떠들고 다녔습니다.&amp;nbsp; &lt;BR&gt;20대 초반 특유의 정의감으로 세상을 선/악으로 구분해서 독재자를 비판하고 짓밟을수록 내가 &quot;멋있고&quot;&quot;진보적&quot;이고 &quot;도덕적&quot;인 사람이 되는 것처럼 생각했습니다.&amp;nbsp; &lt;BR&gt;그래서 인터넷에서 박정희를 옹호하는 사람을 보면 &quot;인권을 탄압하면서 유신독재를 했던 파시스트를 어떻게 옹호하나요?&quot;며 거품 물고 비판하는 반박글을 많이 썼습니다.&amp;nbsp; &lt;/P&gt;
&lt;P&gt;박정희 시대의 경제발전을 옹호하는 교수님를 향해서 수구꼴통 교수라며 욕했습니다.&amp;nbsp; &lt;BR&gt;박정희 대통령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보며, &quot;독재자를 숭배하는 부끄러운 한국인의 모습을 보라. 한국인의 후진적인 정치의식을 보여준다&quot;라며 경멸했습니다.&amp;nbsp; &lt;BR&gt;대학교육이라는 고등교육을 받은 내가, 박통교에 빠져있는 무식한 늙은이들과 보수꼴통들을 깨우치게 만들고 계도해야 겠다는 책임감까지 느꼈습니다.&amp;nbsp; &lt;BR&gt;왜냐면 박정희=파시스트 악마였고 박정희야말로 한국을 망친 챙피한 정치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amp;nbsp; &lt;/P&gt;
&lt;P&gt;경제학을 공부하게 되면서 한국의 경제발전을 알게 되고 &quot;그래도 대단한 경제발전을 이루었구나&quot; 정도를 인정하게 되었습니다.&amp;nbsp; &lt;/P&gt;
&lt;P&gt;하지만 이 정도 경제발전은 다른나라도 다 이루는 것이며 오히려 정경유착과 재벌만 키운 나라를 망친 경제발전이었으므로 박정희시대의 경제발전은 IMF의 원인일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amp;nbsp; &lt;BR&gt;이런 저의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된 것은 시야를 넓혀 외국의 경제발전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입니다.&amp;nbsp; &lt;BR&gt;한국이 당시 필리핀이나 아프리카 가나보다 못살았던 세계 최빈국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고, 당시 신생독립국들 중에 한국이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amp;nbsp; &lt;/P&gt;
&lt;P&gt;굶어죽는 사람이 많았던 거지국가가 앞서있던 아시아 국가들을 제치고 과거 조공국가였던 중국도 너끈히 누르고 경제강국으로 떠오르는 것은 한국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장면 같았습니다.&amp;nbsp; &lt;BR&gt;그때서야 우리 윗세대들은 &quot;보수 꼴통&quot;이 아니라 한국역사상 가장 급격한 발전을 일으킨 &quot;위대한 세대&quot;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amp;nbsp; &lt;/P&gt;
&lt;P&gt;또 세계적 정치인들이 박정희를 어떻게 보는 가를 알게 되면서 많이 놀랐습니다.&amp;nbsp; &lt;/P&gt;
&lt;P&gt;중국 최고 인기 정치인인 등소평에 대해서 공부하다 보면 등소평이 박정희모델을 추종해서 따라하고 포항제철을 부러워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캠브리지의 수재이자 싱가폴의 아버지인 리콴유를 알게 되면서 리콴유가 박정희에게 질투심과 경쟁심을 느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서양에서 똑똑한 촌철살인 발언으로 아시아의 입으로 불리는 마하티르는 공개적으로 &quot;나는 박정희를 존경한다.&amp;nbsp; &lt;BR&gt;박정희처럼 되고 싶다. 말레이시아 비전인 &quot;look east policy&quot;는 한국의 경제발전을 모델로 삼은 것이다&quot;라고 말하며 박정희의 경제정책과 어법까지도 따라하는 것을 보니 기분이 묘했습니다.&amp;nbsp; &lt;/P&gt;
&lt;P&gt;뿐만 아니라 파키스탄의 무샤라프도 &quot;나는 박정희에 대해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고 박정희 대통령처럼 되고 싶다&quot; 라며 흠모하고, 지금도 몽골, 카자흐스탄 대통령등등 외국의 정치인들이 얼마나 박정희를 대단하게 평가하며 따라하려고 하는 지를 알게 되었습니다.&amp;nbsp; &lt;/P&gt;
&lt;P&gt;그때 저는 흔들렸습니다.&amp;nbsp; &lt;BR&gt;내가 &quot;파시스트 악마&quot;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외국 정치인들 사이에서는&amp;nbsp; &lt;BR&gt;하나의 &quot;롤모델&quot;로 연구되고 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후진타오가 이례적으로 박대표를 만난 것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알려졌지만 후진타오는 대학때부터 박정희 대통령과 새마을 운동에 대해서 직접 공부까지 한 사람이고, 후진타오 이외에도 중국정치인들은 박정희 대통령 전기를 읽고 따로 공부를 한다고 합니다.&amp;nbsp; &lt;BR&gt;중국의 젊은이들이 한국의 경제발전에 대해서 너무 궁금해 하여 중국대학에 수업에 박정희 강좌를 개설한다는 말까지 있었습니다.&amp;nbsp; &lt;BR&gt;제가 촌스럽다고 무시했던 &quot;새마을 운동&quot;은 후진국들의 성공적 발전모델로 인식되어 이라크, 몽골, 콩고같은 아프리카 나라들에서도 한국에 새마을 운동 사절단을 보내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amp;nbsp; &lt;/P&gt;
&lt;P&gt;왜 하필 한국의 새마을 운동이냐?라고 물으면 그들은 말합니다.&amp;nbsp; &lt;BR&gt;&quot;한국만큼 극적인 경제발전을 이룬 나라가 없기 때문이다.&amp;nbsp; &lt;BR&gt;일본과 독일은 원래 부자나라였지만 한국은 전쟁을 겪은 이후 잿더미에서도 저렇게 부자나라가 될 수 있다는 것은 후진국들에게 우리도 가능하다는 희망을 준다&quot;&amp;nbsp; &lt;BR&gt;외국의 경제학 책들에서도 좌우를 막론하고 한국의 경제성장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다루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amp;nbsp; &lt;/P&gt;
&lt;P&gt;&quot;한국의 경제발전은 제 3세계 국가들에게 하나의 최상의 모델로 인식되고 있다.&amp;nbsp; &lt;BR&gt;경제 불평등 정도도 낮으면서 100년 걸리는 산업화를 20년 이라는 단기간내에 이루었기 때문이다&quot;&amp;nbsp; &lt;BR&gt;심지어 어떤 책에서는 &quot;한국의 경제발전은 기존 경제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amp;nbsp; &lt;/P&gt;
&lt;P&gt;전쟁국가에서 20년만에 제철, 자동차, 조선업을 생산해 내는 중공업 위주로 바뀌었다는 것은 그야말로 세계경제사에서 하나의 기적으로 불릴만 하다 &quot; 그 때서야 알았습니다.&amp;nbsp; &lt;/P&gt;
&lt;P&gt;젊은 세대가 당연히 누리고 있는 한국의 경제발전이라는 것이 외국에서는 얼마나 대단하게 평가하고있는 것인지를.&amp;nbsp; &lt;BR&gt;개인적으로 업적은 대단하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개인에 대한 지나친 &quot;숭배&quot;나 &quot;영웅화&quot;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혼자서 도로를 짓고 혼자서 공장을 돌리고 제품을 만든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amp;nbsp; &lt;BR&gt;하지만 반대로 경제발전이 국민들의 노력만으로 저절로 이루어 졌다고 주장하는 일부 사람들의 주장도 무식한 소리입니다.&amp;nbsp; &lt;BR&gt;경제발전에서는 리더의 역활이 대단히 중요하며, 특히 농업국에서 중공업 위주로 산업이 재편성 된 과정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추진력이 대단한 영향력을 끼쳤다는 것은 너무나 객관적인 사실이기 때문입니다.&amp;nbsp; &lt;BR&gt;이것은 백낙청, 이대근, 안병직 같은 과거 좌파경제학자들까지도 인정하는 일입니다.&amp;nbsp; &lt;BR&gt;저는 박근혜 대표의 지지자도 아닙니다.&amp;nbsp; &lt;BR&gt;하지만 박근혜 대표님 아버님 고 박정희 대통령께, 철없던 시절 아버님을 미친듯이 욕하며 저주했던 저의 무식함에 대해서 죄송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lt;/P&gt;
&lt;P&gt;젊은 세대들은 경제성장 이후에 태어난 아이들이기 때문에 한강의 기적이 그냥 저절로 이루어 진것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많고,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는 외국에서 평가를 듣지 않으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amp;nbsp; &lt;BR&gt;젊은 세대들이 외국배낭여행을 가서도 'south korea'라고 하면 무시받지 않고 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인정 받을 수 있는 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혜안과 추진력, 그리고 윗세대들의 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안병직교수 ‘마르크시스트→뉴라이트’ 사상전환 첫 고백&lt;BR&gt;&amp;nbsp;&lt;BR&gt;&quot;집권 운동세력 나라 위기몰아” &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 •&amp;nbsp; “南北현실 외면 ‘통일지상주의’ 어불성설” : 한국좌파 경제학의…&lt;BR&gt;&amp;nbsp; •&amp;nbsp; 安교수의 ‘캐치 업 이론’ : 70년대 이후 운동권 사상논쟁의 한축…&lt;BR&gt;&amp;nbsp;&lt;BR&gt;1970년대 대표적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였던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는 5일 “지금 집권 민주화 세력이 한국 사회를 구렁텅이로 이끌려하기 때문에 뉴라이트 운동에 나서게 됐다. 한국이 위기이기 때문에 무리하게라도 얘기를 하는 것”이라면서 자신의 사상 전환 과정과 배경을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밝혔다. 안 교수는 특히 70년대까지 신식민지반봉건사회론에 따라 한국 자본주의의 붕괴를 예측하다가 80년대 전두환 정권이 경제를 살리는 걸 보고 충격을 받고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lt;/P&gt;
&lt;P&gt;뉴라이트재단 이사장인 안 교수는 “요즘 한자리하는 사람들은 대개 나와 운동도 같이 하고 내가 기른 사람들”이라며 여권의 핵심인사들을 실명거론하면서 “이들이 노무현 정부를 건달정부로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우리나라의 선진화를 위해선 한미공조를 통한 국제협력노선이 최선인데 참여정부는 민족자주쪽으로 경사되고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이들이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lt;/P&gt;
&lt;P&gt;그는 이어 “민족자주를 내세우며 한미동맹을 이완시키는 것은 김정일 북한국방위원장의 계산에 말려드는 꼴”이라고 비판한 뒤 통일운동을 펴는 학계의 원로교수들도 실명거론하면서 “북한현실을 외면하고 민족을 사지로 몰고가면 안된다”고 비판했다.&lt;/P&gt;
&lt;P&gt;안 교수는 학계의 박정희 전대통령 재평가론에 대해선 “과거 그를 타도해야 할 독재자로 봤지만 이젠 한국 근대화를 이끈 지도자로 본다”면서 “선진국의 기술과 자본을 받아들여 중진자본주의로 나간다는 캐치 업(catch up)이론에 입각해 보면 박정희의 경제개발이론은 탁월하며 박정희식 군부 독재가 아니었다면 경제발전은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인혁당 조작이라고? 그게&amp;nbsp; 조작이다&lt;BR&gt;이영민 / 자유언론수호국민포럼 대변인&lt;BR&gt;국정원의 과거사 「眞實위원회」는 「진실 왜곡위원회」라야 맞다&lt;BR&gt;2005년 12월 7일 이른바 국정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발전위원회(위원장 오충일)는 과거 1. 2차 인혁당 사건이 박정희 정권의 중앙정보부가 조작한 사건이라고 일방적으로 발표하였다. &lt;/P&gt;
&lt;P&gt;&lt;국가기관이 뚜렷한 증거도 없이 전직 대통령을 함부로 범죄자로 단정해 버려&gt;&lt;/P&gt;
&lt;P&gt;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표현대로 󰡐뚜렷한 증거는 없지만󰡑 이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 대통령이 개입한 정황이 명확하다고 발표하였다. 국가기관이 뚜렷한 증거도 없이 전직 대통령을 함부로 범죄자로 단정해 버린 것이다.&lt;BR&gt;국정원 과거사진실위원회는 얼마 전에도 김형욱 실종사건에 대하여 코미디 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하여 전 국민의 비웃음을 산 적이 있다. 그때도 그들은 아무 증거도 없이 박 대통령의 개입설을 일방적으로 발표했었다. 몇 달 간격으로 천문학적인 예산을 물 쓰듯 하며 바보 같은 짓을 되풀이하고 있는 국정원 「과거사 진실위원회」. 이제 그들의 주장의 허구성을 한 번 파고 들어가 보자. &lt;BR&gt;김형욱은 역대 중앙정보부장(안기부장, 국정원장 포함)중 최장기간동안 재임한 기록을 세웠지만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 해임당한 후 미국에서 반 체제활동을 해왔던 인물이다. 그런 인물인 만큼 그의 회고록에는 박 전대통령에 대해서 부정적인 내용들이 많이 들어가 있지만 이 인혁당 사건에 대해서 조작됐다는 말은 없고 다만 그의 표현대로라면 󰡐심증은 뚜렷하지만 물증은 없었던 까닭󰡑에 자신이 중앙정보부장으로 재직하던 7년 동안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사건이라고 털어 놓고 있다. &lt;/P&gt;
&lt;P&gt;&lt;국정원 과거사진실위의 발표야말로 조작이며 터무니없는 허위임이 분명&gt;&lt;/P&gt;
&lt;P&gt;󰡐김형욱 회고록󰡑에 따르면 1964년 1차 인혁당 사건 당시 주범인 金培永(김배영)은 체포된 후 일단 무혐의로 풀려난 틈을 타서 또 다른 공범인 미 체포된 禹東邑(우동읍)과 이북으로 도주하였고 지령을 받고 다시 남하하였다가 체포되어 사형을 언도받았다. 당시 그는 공작금과 난수표, 권총을 소지하고 있었고 북괴로부터 지령을 받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lt;BR&gt;이것만으로도 인혁당이 북한과 연결된 조직이라는 것은 분명하며 이것이 조작이라는 국정원 과거사진실위의 발표야말로 조작이며 터무니없는 허위임이 분명한 것이다.&amp;nbsp; 그리고 당시 검찰은 중앙정보부가 수사한 이 사건에 대하여 증거가 불충분하거나 혐의를 부인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기소를 거부하는 등 공소를 엄격히 하였다. 당시 이 사건의 기소를 거부하였던 이용훈. 여운상(여운형의 친척) 검사가 물러나는 등 진통을 거듭한 끝에 처음에 구속기소 되었던 26명중 13명은 검찰이 공소취하, 공소장변경등으로 석방되었고 기소되었던 13명 중에서도 副責(부책) 도예종에게 징역 3년, 양춘우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것 외에 나머지 11명에게 모두 무죄판결을 내렸던 것이다. 이것으로써 당시 빠져나갈 사람들은 모두 빠져나갔고 최소한의 인원만이 처벌을 받은 것이다. &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정원 「과거사진실위원회」가 이 사건 전체를 조작되었다고 결론내린 근거는 도대체 무엇이고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조작되었다는 것인가. 당시 도예종은 10년 후 다시 인혁당을 재건하려다가&amp;nbsp; 체포당해 기어이 사형을 당한 것이다. &lt;BR&gt;그리고&amp;nbsp; 1974년 2차 인혁당 사건 당시에 이들의 구명운동을 하다가 추방당했던 시노트 신부는 2005년 4월 3일 방영된 MBC TV의 󰡐이제는 말할 수 있다󰡑에서 󰡒자신은 인혁당이 무고하다고 주장한 적은 없으며 다만 형이 너무 무겁다고 말하였을 뿐󰡓이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즉 당시 인혁당 구성원들의 구명운동을 했던 외국인 신부조차도 인혁당의 무죄여부에 대해서는 분명한 확답을 피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인혁당 사건이 정권에 의해 조작된 것이라는 분명한 증거는 어디에도 없는 것이다. &lt;BR&gt;분명한 것은 2차 인혁당 사건 당시 함께 체포되었던 이철. 유인태 등 민청학련 구성원들은 중형을 선고받았음에도 비교적 가벼운 처벌을 받고 석방되었던 점을 감안하면 인혁당은 북괴와의 연결고리가 있었다는 조사결과에 상당한 신빙성이 있었을 것이란 점이다. 국정원 「과거사진실위원회」의 발표대로 이 두 사건이 모두 정권에 의해 조작된 것이라면 굳이 민청학련은 풀어주고 인혁당은 사형을 집행한 이유가 무엇인지도 밝혀내야 하는 것이다. 왜 똑같은 국사범이라면 한 쪽만 봐 줄 이유가 어디에 있단 말인가.&lt;/P&gt;
&lt;P&gt;&lt;「국정원 과거사위원회」는&amp;nbsp; 도대체 누구를 조사했고&amp;nbsp; 무엇을 조사했단 말인가?&gt;&lt;/P&gt;
&lt;P&gt;「과거사위원회」는 이번 조사가 국정원과 검찰, 국방부 등에 보관된 자료 위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정원 보존 문서 중 핵심 자료는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또 사건 피해자를 제외한 면담 조사자는 불과 30명에 그쳤고 특히 각 사건 수사에 관여했던 당시 대공수사과장 이용택씨를 비롯한 전직 중앙정보부 직원 8명은 모두 「과거사위」의 면담 조사에서 사건 조작이나 고문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그렇다면 국정원 「과거사위원회」는 도대체 누구를 조사했고 무엇을 조사했단 말인가.&lt;BR&gt;또한 지난 12월 7일 과거사위의 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도 조사의 객관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었으나 이에 대해 「과거사위원회」 측은 󰡒관련자 증언은 착각이나 정치적 입장 변화에 따라 부정확해지거나 왜곡될 수 있다󰡓고 반박했다. 그렇다면 「과거사위원회」는 관련자들의 증언이 왜곡되었다는 별도의 증거를 확보한 상태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인지 반문하고 싶다. 아무런 증거도 없이 함부로 자신들의 견해를 강요한다면 그들이 조작되었다고 주장하는 그들의 조사대상사건들과 차이점이 무엇인가.&amp;nbsp; &lt;BR&gt;이번에 「과거사위원회」는 관련자 증언이나 자료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 사건이 박대통령의 지시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되었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lt;BR&gt;이미 「의문사위원회」 등에서 용공 조작이라는 결론이 내려져 재심이 청구된 사건을 조사하면서 여러 시민단체가 주장한 방향으로 뚜렷한 증거도 없이 정권과 코드가 맞는 결론이 도출되는 상투적인 행태를 답습하고 있는 것이다. &lt;BR&gt;굳이 지난 번 김형욱 실종사건 조사결과 발표를 재삼 거론하지 않더라도 이는 그들의 활동이 진실규명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것이며 오로지 특정인에게 정치적 타격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또 다른 특정인이 바라는 바를 대행해주는 정치적 폭력청부업자로 전락하였음을 만천하에 공표한 것이다. &lt;/P&gt;
&lt;P&gt;&lt;대한민국 정체성 허물기, 김대중 제2건국 운동 노무현 과거사진상규명운동으로 절정에&gt;&lt;/P&gt;
&lt;P&gt;작년 12월 27일 법원은 74년 2차 인혁당 사건에 대해 재심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64년 1차 인혁당 사건은 조작이 아니라는 점을 법원은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대해 그동안 1. 2차 인혁당 사건 모두가 조작되었음을 주장해왔던 좌익들도 언제 그랬냐는 듯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고 있다.&lt;BR&gt;작년 1월28일자 코나스(안보신문)의 김철 기자가 쓴 󰡐국정원 과거사, 객관적 진실규명 기대 어렵다. 진상규명 민간위원 10명 전원 민족해방(NL)계열..편향성 지적󰡑제하의 기사를 보면 국정원 과거사진실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민간위원들의 성향이 자세히 나와 있는데 하나같이 좌파를 지향하고 있는 편향적 인물들이며 지금도 국가보안법 철폐, 범민련 한총련 등의 이적단체 합법화 추진, 송두율 무죄처리등 소위 민족공조론을 주장하고 있다고 되어 있다. 이것만 보더라도 이들이 과연 진실을 규명하고 있는지, 이들의 목적이 무엇인지는 더 말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lt;/P&gt;
&lt;P&gt;&lt;「역사바로세우기」에서 시작, 제2 건국→태극기 부정까지&gt;&lt;/P&gt;
&lt;P&gt;이것이야 말로 과거 김영삼 정권의 「역사 바로 세우기」에서부터 출발한 대한민국 정체성 허물기 작업이 김대중 정권의 제2건국운동(여기서부터 태극기, 애국가 부정운동이 출발하였다)을 거쳐 현 노무현 정권의 과거사 진상규명운동으로 절정에 올랐음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이것으로써 국가보안법 철폐, 연방제 추진을 거쳐 다음 단계인 군축, 평화협상을 마무리하면 저들이 바라는 적화통일의 완결로 되는 것이다.&lt;BR&gt;물론 인혁당이 반국가단체라 하더라도 조직의 특성상 거기에 가담한 일부는 모르고 가입했을 가능성이 있고 수사 도중에 억울한 혐의가 추가된 사람도 더러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를 두고 이 사건 전체가 정권의 조작이라고 몰아붙이는 것은 천부당만부당한 것이며, 이것이야말로 국가전복 행위를 뒤덮으려는 역사왜곡이고 또 다른 범죄행위임이 분명한 것이다. &lt;BR&gt;또한&amp;nbsp; 필자가 한 가지 더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과거사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김만복 국정원 기조실장의 이력에 대해서이다. 김만복 기조실장은 과거 부산고와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기자를 지내다가 60년대 말 당시 중앙정보부가 시국사건담당부서인 제6국을 창설할 때 창설요원으로 특채된 인물이다. 바로 이번에 문제가 된 민청학련과 인혁당 사건을 직접 조사한 장본인인 것이다. &lt;/P&gt;
&lt;P&gt;&lt;과거사진실 왜곡위원회로 명칭 바꾸던지 그만 해체하던지 용단을 내리기 바란다&gt;&lt;/P&gt;
&lt;P&gt;그는 김대중 정부 말기 국정원에서 해임되었다가 세종연구소로 자리를 옮겼는데 당시 세종연구소에 있던 이종석씨가 NSC 사무차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자 그의 추천으로 청와대 국정상황실에 정보담당으로 근무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지난번에 대학동문인 김승규 국정원장이 취임하게 되자 기조실장으로 임명되어 도청사건과 과거사 진실위 활동을&amp;nbsp; 총괄하고 있는 것이다. &lt;BR&gt;그런 인물이 자기가 과거에 직접 조사한 사건을 180도로 뒤집어서 발표하는데 참여한 것이다.&amp;nbsp; 이 세상에 자신이 조사한 사건을 자기 손으로 직접 뒤집는 사람은 없다. 이는 도의적으로도 있을 수 없고 이런 해바라기성 인물이 발표한 결과가 과연 믿을 만 하다고 볼 수 있을까. &lt;BR&gt;국정원 과거사진실위원회는 이제 국정원 과거사진실왜곡위원회로 명칭을 바꾸던지 아까운 국가재정을 낭비하지 말고 그만 해체하던지 용단을 내리기 바란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포커스] 진실위의 역겨운 &quot;인혁당 발표&quot;를 보고.. &lt;BR&gt;- 박정희 정권의 조작보다 더 기만적인 노무현 정권의 조작.. &lt;BR&gt;(시대유감)&lt;BR&gt;&amp;nbsp; &lt;BR&gt;국가정보원 과거사건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진실위)는 1,2차 인혁당 사건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발표에 의하면 1차 인혁당사건은 강령과 규약이 일부 논의됐어도 채택된 적이 없고, 당 수준에 이르지 못하였기에 반국가단체로 볼 수 없다고 주장을 했다.. 2차 인혁당(민청학련)사건 역시 반국가단체가 아니라 반유신투쟁을 위한 학생들의 연락망 수준의 조직이며 그들의 목적이 사회주의건설이 아닌 민주투쟁이라고 주장을 했다..&lt;/P&gt;
&lt;P&gt;즉 유신에 반대하는 민주세력을 박정희 정권이 공산주의자들의 배후조종을 받는 인민혁명세력으로 왜곡하여 탄압을 했다는 것이 이번 발표의 요지다.. 그리고 인혁당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고문과 인권유린이 있었고, 박정희 대통령이 이들의 사형을 지시했다는 내용을 증거 없이 상황논리에 따른 추론으로 확정 지어 발표를 했다.. 나는 이 발표를 보고 웃었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였기 때문이고,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기 때문이다..&lt;/P&gt;
&lt;P&gt;나 역시 인혁당 사건에 대한 박정희 정권의 처리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의 무리수나 사형을 집행하는 과정에서의 절차상의 문제에 대해서는 나 역시 유감으로 생각을 한다..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진실위의 발표는 나를 웃겼다.. 왜냐면 박정희 정권이 인혁당 사건을 처리한 것 보다도 더 큰 왜곡과 뻔뻔한 기만이 그들의 발표에서 보여지기 때문이다.. 솔직히 철면피라는 생각 밖에는 안 든다..&lt;/P&gt;
&lt;P&gt;먼저 인혁당 사건이 뭔지에 대해서 살펴보자.. 인혁당이란 인민혁명당의 약자다.. 한일협정반대데모와 유신헌법 철회 데모가 가열되었던 1974년 계엄령을 선포 하에서 발생된 두 차례의 용공 사건을 인혁당 사건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1차 사건의 경우 당시 한일회담반대투쟁을 주도했던 서울대의 “불꽃회”와 고려대의 “구국투쟁위원회” 등을 학생운동을 배후 조종한 공산혁명세력으로 적발한 사건이다.. &lt;/P&gt;
&lt;P&gt;2차 인혁당 사건은 민청학련 사건이라고 불리 우는데, 유신독재반대투쟁을 주도했던 배후세력이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민청학련)이라는 북과 내통하는 공산혁명세력으로 적발 된 사건이다.. 진실위의 발표는 이들이 공산혁명을 추구하는 용공세력이라는 박 정권 시절의 판결이 조작된 것이며, 북한의 방송을 몇 번 청취하기는 했지만, 이들은 공산혁명세력은 아니고 단지 한일협정과 유신체제에 반대한 민주세력이라는 것이라고 주장을 한다..&lt;/P&gt;
&lt;P&gt;그런데 과연 그럴까? 진실위의 판단은 좌파들이 그토록 수구언론으로 매도하는 신동아나 월간중앙에 80년대 게재되었던 수준의 내용일 뿐이다.. 사실 인혁당 사건은 그리 많은 자료가 남아있지 않고, 또한 인혁당 사건에 대한 그간의 담론의 조작의 여부에 초점이 맞추어져 본질과는 다소 괴리가 있었다.. 신동아나 월간중앙의 기사 역시 그런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피상적으로 접근한 기사에 불과할 뿐이다..&lt;/P&gt;
&lt;P&gt;아이러니한 사실은 인혁당 사태에 대해 가장 깊은 수준의 연구를 했던 것이 80년대 NL(주사파)과 PD(맑스파)로 나누어지는 당시 학생운동 세력이었다.. 그들은 당시 남한사회의 좌파세력의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을 한다.. 60년대 이전 북한의 노동당을 전위정당으로 규정하는 “민주 기지론”에 의거 활동하던 남한의 좌익들은, 60년 이후의 상황변화에 따라 남한 내의 독자적인 지하당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민주기지노선 하에서 지역혁명론”을 제기했다..&lt;/P&gt;
&lt;P&gt;즉 “남한 인민들의 민족해방민주주의혁명에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서는 맑스-레닌주의를 지침으로 하는 노동자, 농민을 비롯한 광범한 근로대중의 이익을 대표하는 형명적 당을 독자적으로 꾸려야 하며, 이 당을 중심으로 하여 지역혁명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인혁당 사건이나 통혁당 사건 같은 박정희 시절의 공안사건을 남한 내에 전위조직을 건설하는 혁명과업의 과정으로 판단을 한다..&lt;/P&gt;
&lt;P&gt;또한 인혁당 사건에 연루된 부산의 암장(마그마)그룹은 1954년 고교학습서클로 태동하였지만, 4.19 당시 또 다른 인혁당 사건의 연루자들인 도예종, 서도원 등을 만나 전위그룹을 형성하며 맑스레닌선집, 스탈린선집, 도이치이데올로기, 반듀링론, 공산당사 등 각종의 이론서와 월북작가, 역사학자들의 책을 섭렵하며 공산혁명운동을 수행하였다. 그 중에는 인혁당을 80년대 학생운동 양대세력 중 맑스파인 PD세력의 원조로, 통혁당은 NL세력의 원조로 보는 자들까지도 있었다..&lt;/P&gt;
&lt;P&gt;또한 좌파 역사학자들은 인민혁명당이라는 이름이 베트남의 인민혁명당에서 유래된 이름이라고 주장을 한다.. 이들이 이러한 이름을 정한 이유는 베트남이 분단되어 있는 상황에서 북베트남의 노동당을 형제당으로 생각했던 남베트남 공산세력과 같이, 북한 노동당을 형제당으로 생각하는 남한 노동당의 입장을 강조하기 위함이라고까지 주장을 한다.. 좌파 역사학자들의 이러한 자료는 다 인용할 수 없을 만큼 많다..&lt;/P&gt;
&lt;P&gt;즉, 인혁당 사건이 당시 남한 내의 공산혁명세력이 북한 노동당과 형제의 관계를 유지하며 남한 내의 공산혁명을 주도했던 전위 조직임은 좌파 역사학자들이 커밍아웃한 내용이다.. 그런데도 진실위는 뻔뻔하기 그지 없게 이들을 공산혁명세력이 아닌 민주세력으로 둔갑을 시키며 대국민 기만을 하고 있다.. 흘러가는 상황을 보아하니 이들을 복권 시키고 국가에서 보상금도 주며, 민주투사로 둔갑을 시킬 모양이다..&lt;/P&gt;
&lt;P&gt;나는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인혁당 사건에 대한 박정희 정권의 처리가 절차나 과정상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며 유감으로 생각을 한다.. 형량도 심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설사 그렇다고 해서, 인혁당 사건에 연루된 공산주의자들이 민주투사로 둔갑을 한다는 것은 또 한번의 기만이며 조작이고 대국민 사기극이 아니겠는가? 물론 상황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니다.. 정말 솔직히 까 놓고 이야기를 해 보자..&lt;/P&gt;
&lt;P&gt;쉬쉬하지만 우리사회에 모두 다 알고 있는 비밀이 있다.. 지금 현정권의 주축이 된 80년대 학생운동권 세력들의 정체가 뭐냐는 것이다.. 그들은 스스로 민주투사를 참칭하고 있지만, 그들이 주체사상이나 맑시즘을 추종하며 남한 내의 공산혁명을 꿈꾸던 자들이 아닌가? 부디 아니라고 하지 말기 바란다.. 나 역시 그 조직의 한 부분에 속해 있었고 경험한 사실이니 말이다.. 위에 인용한 자료도 원한다면 출처를 다 알려줄 수 있다..&lt;/P&gt;
&lt;P&gt;그런 자들이 정권을 잡고 스스로 민주투사를 참칭하고 있으니, 인혁당 사건에 연루된 공산혁명분자들 역시 민주투사로 둔갑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 아니겠는가! 자신들이 구린 것이 있으면 차라리 하지를 말던지, 도대체 이 기만적이고 비열한 정권을 어찌 평가해야 할까! 예측은 했지만, 너무도 뻔뻔한 그들의 기만에 치가 떨릴 정도다.. 부디 해도 해도 정도 껏 하기를 바란다..&lt;/P&gt;
&lt;P&gt;&amp;nbsp;시대유감&lt;BR&gt;&amp;nbsp;&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넋두리]&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006년도의 글이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때에도 박통의 이야기는 무슨 큰 문제거리에 있었나보다.&lt;/SPAN&gt;&lt;/STRONG&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오늘은 박통의 혈서자료가 있다는 뉴스가 나온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당시, 민족을 위한 큰 마음에 어떤 방편으로서 군관학교에 입학하고자&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몸부림 친 흔적일 것이다.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물증만으로 그 마음을 재단하게 되는 입장에서는&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의 반민족적 행각으로 낙인찍힌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나저나&lt;/SPAN&gt;&lt;/STRONG&gt;&lt;/P&gt;&lt;/SPAN&gt;&lt;/STRONG&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정치를 잘 모르는 나로서는&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가타부타 이야기에 끼어들기 어렵지만&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시골에서 정말이지 못먹고 살아본 경험자로서는&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선 먹고 살아야, 경제가 발전되어야 민주주의도 있다는 박통의 주장에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고개를 끄덕이게 된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 당시 나는 보았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학생운동하던 친구와 선배들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소위 주체사상에 빠져서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육이오는 북침사건이라 주장하며 비민주적인 사상에 몰입되어 있던 것을....&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나 또한 나는 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 그들이 있어서 좀더 민주화는 빨리 자리잡게 되었다는 것도....&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박정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정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혈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혈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군관학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군관학교&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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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팍 차프라(Deepak Chopra)가 전한 ''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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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피리</name>
	    </author>
	    <updated>2009-11-02T14:00:01Z</updated>
	    <published>2009-11-02T14:00: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신선문화를 들여다보면, 그들이 전부 ‘태을’을 얘기한다. &lt;STRONG&gt;도교의 경전을 『도장道藏』&lt;/STRONG&gt;이라고 하는데, 그 책 내용을 보면 거의 대세가 신의 세계에 대한 얘기다. 헌데 그 신도 세계의 뿌리가 누구냐 하면, 태을천 상원군님이다. &lt;BR&gt;&lt;BR&gt;또 &lt;STRONG&gt;불교&lt;/STRONG&gt;도 그 결론이 태을주의 한 글자, ‘훔’이다, 훔 &lt;BR&gt;&lt;BR&gt;불교에서 참선을 통해 도를 통하면, 대우주 생명의 실상, 이 대우주가 열린 생명의 조화 경계를 보는데, 바로 그것을 상징해서 ‘훔’이라고 한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366cc&gt;미국에서 활동하는 디팍 차프라(Deepak Chopra)라고 하는 인도출신의 의사가 있는데, 그는 수행문화를 사람의 영성 개발 쪽으로 이끌어감으로써 미국에서 크게 존경받는 사람이 됐다. 헌데 그가 ‘훔’소리를 암세포에 들려주었더니 암세포가 뻥뻥 터지더라는 것이다. 그 사람이 강의한 『양자치료법(Quantum Healing)』 이란 테이프에 그 얘기가 나온다.&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훔’ 소리에 암세포가 터진다. 왜일까? &lt;BR&gt;&lt;BR&gt;‘훔’은 모든 생명이 일어나는 근원, 도의 바탕자리이기 때문이다. &lt;B&gt;‘훔’&lt;/B&gt;은 이 우주 만유의 모든 소리의 근원이며, 모든 소리를 낳는 모체다. &lt;B&gt;모든 소리를 머금고 있는 소리&lt;/B&gt;다. &lt;BR&gt;&lt;BR&gt;그러면 ‘훔치훔치’는 무슨 뜻인가?&lt;BR&gt;&lt;BR&gt;　“훔치∼훔치∼”&lt;BR&gt;&lt;B&gt;‘훔’&lt;/B&gt;은 &lt;B&gt;인간과 천지 만물 생명의 근원&lt;/B&gt;이며 &lt;B&gt;생명의 조화자리&lt;/B&gt;다. 그리고 &lt;B&gt;‘치’&lt;/B&gt;는 “내가 그 조화자리와 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하나가 된다.” 곧, &lt;B&gt;‘대정불변야大定不變也. 크게 정해서(굳혀서) 변치 않는다’&lt;/B&gt;는 뜻이다. &lt;BR&gt;&lt;BR&gt;이렇듯 &lt;B&gt;‘훔과 치’&lt;/B&gt;에는 &lt;B&gt;‘천지만물의 근원 신성과 하나가 된다.’&lt;/B&gt;는 뜻이 있다. &lt;/P&gt;
&lt;P align=justify&gt;&lt;BR&gt;&lt;BR&gt;-증산도 종정님 도훈 중 (2002.06 월간개벽)-&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BR&gt;&amp;nbsp;&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퀴즈] 당신의 기후변화 상식은 몇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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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namsimp.15710600</id>
	    <author>
		    <name>피리</name>
	    </author>
	    <updated>2009-10-27T10:30:22Z</updated>
	    <published>2009-10-27T10:30: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e1e1e1 1px solid; BORDER-TOP: #e1e1e1 1px solid; MARGIN: 0px 0px 10px; BORDER-LEFT: #e1e1e1 1px solid; WIDTH: 596px; BORDER-BOTTOM: #e1e1e1 1px solid; FONT-FAMILY: dotum; HEIGHT: 906px&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xtitle&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퀴즈] 당신의 기후변화 상식은 몇 점? &lt;/SPAN&gt;&lt;/STRONG&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xconts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HEIGHT: 806px&quot; vAlign=to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
&lt;P&gt;&lt;/P&gt;
&lt;TABLE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auto; PADDING-TOP: 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id=photoIE001115568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ohmynews/2009/10/08/1254966303.580296_IE001115568_STD.jpg&quot; border=0&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LINE-HEIGHT: 130%&quot; align=left colSpan=2&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유튜브 채널의 동영상 콘테스트를 알리는 사이트. 덴마크는 구글과의 협조 하에 유엔 기후변화컨퍼런스에서 어떤 이슈가 논의되어야 하는지, 어떠한 조치가 취해져야 하는지에 대한 대중의 의견을 모으고 있다. 우승작은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변화컨퍼런스에서 상영된다. &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x_man align=lef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화면캡처&lt;/SPAN&gt;&lt;/TD&gt;
&lt;TD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 현재의 정책방향을 바꾸지 않으면, 지구의 온도는 몇 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2도 ② 4도 ③ 6도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 2009년 12월에 있을 코펜하겐 기후변화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나라는 몇 개국일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211개국 ② 192개국 ③ 171개국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3. 다음중 온실가스가 아닌 것은.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수증기 ② 산소 ③ 이산화탄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4. 1900년 이래로 얼마나 더워졌을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0.5도 ② 0.75도 ③ 1도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5. 어느 나라에 가장 큰 태양열 탑이 있을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덴마크 ②) 스페인 ③ 미국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FONT&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6. 다음 나라 중에서 2006년 1인당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발생시킨 나라는.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호주 ② 중국 ③ 미국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7. 인간이 만든 온실가스 방출이 가장 많았던 해는.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1993년 ② 2004년 ③ 2008년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8. 2008년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방출한 나라는.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인도 ② 중국 ③ 미국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9. 오일생산이 얼마동안 지속가능할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40년 ② 60년 ③ 100년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0. 북미지역의 1인당 온실가스는 아시아에 비해 얼마나 클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3배 ② 5배 ③ 10배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FONT&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1. 2007년 한국 총에너지 전기발전 부문 중 신재생에너지 공급은 어느 정도였을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1~3% ② 5~7% ③ 8~10%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2. 유엔기후변화국제조약기구(UNFCC)의 사무총장은 누구인가.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앨고어 ② 유보드보어 ③ 반기문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3. 이산화탄소방출을 줄일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은.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바이오연료 자동차로 교체 ② 건물방열재 및 창문개선 ③ 석탄발전소를 풍력발전소로 전환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4. 과거 1750년이래로 개발도상국이 차지하는 이산화탄소의 방출량은 전체 이산화탄소 방출량의 20% 정도였다. 현재는 어느 정도일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20% ② 30% ③ 50%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5. 2000~2007년 동안 이산화탄소방출 증가 속도는.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30% 느리게 ② 비슷하게 ③ 4배 빠르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FONT&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6. 2000년에 지구온난화의 영향(폭염이나 질병)으로 사망한 사람은 몇 명?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3만5천명 ② 15만 명 ③ 60만 명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7. 지구온난화는 수자원에 영향을 준다. 2020년까지 아프리카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할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1천만~7천만 명 ② 7천5백만~ 2억5천만 명 ③ 2억만~5억만 명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8. 선진 OECD 나라에서 평균 1500명중 1명이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는다면, 개발도상국에서는 평균 몇 명이 영향을 받을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19명중 1명 ② 900명중 1명 ③ 5000명 중 1명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9. 그린랜드의 만년설이 녹으면, 해수면이 얼마나 상승할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4.7미터 ② 7.2미터 ③ 9.2미터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0. 1931~1994년 동안, 북대서양에 매년 평균 9.4회의 폭풍이 있었다. 현재 연평균 폭풍 횟수는?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① 7.3회 ② 9.3회 ③ 14.8회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66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코펜하겐 유엔 기후컨퍼런스 홈페이지에 소개된 질문(&lt;/SPAN&gt;&lt;A href=&quot;http://en.cop15.dk/climate+quiz&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33cc&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http://en.cop15.dk/climate+quiz&lt;/SPAN&gt;&lt;/FONT&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333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정답 : 3-2-2-2-2-1-3-2-1-2-1-2-2-3-3-2-2-1-2-3&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arti_txt4 style=&quot;MARGIN-TOP: 32px; FONT-SIZE: 15px; LINE-HEIGHT: 0.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넋두리]&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arti_txt4 style=&quot;MARGIN-TOP: 32px; FONT-SIZE: 15px; LINE-HEIGHT: 0.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환경에 대해 불안하기에 앞서&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arti_txt4 style=&quot;MARGIN-TOP: 32px; FONT-SIZE: 15px; LINE-HEIGHT: 0.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내가 환경을 사랑하는 작은 실천이 먼저 필요하지 않을까?&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arti_txt4 style=&quot;MARGIN-TOP: 32px; FONT-SIZE: 15px; LINE-HEIGHT: 0.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샴푸와 린스로 머리를 감기보다는&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arti_txt4 style=&quot;MARGIN-TOP: 32px; FONT-SIZE: 15px; LINE-HEIGHT: 0.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비누와 식초로 씻는 등....&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0.8&quot;&gt;&lt;/P&gt;
&lt;P class=arti_txt4 style=&quot;MARGIN-TOP: 32px; FONT-SIZE: 15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기후변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후변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상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퀴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퀴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지구온난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구온난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온실가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온실가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기후컨퍼런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후컨퍼런스&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완전식품? 우유의 효능, 믿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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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피리</name>
	    </author>
	    <updated>2009-10-21T10:09:58Z</updated>
	    <published>2009-10-21T10:09: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 id=GS_con_tit&gt;&lt;A title=&quot;[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22&amp;newsid=20091020092413802&amp;p=yonhap]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22&amp;newsid=20091020092413802&amp;p=yonhap&quot; target=_blank&gt;&quot;완전식품? 우유의 효능, 믿지 마라&quot;&lt;/A&gt;&lt;/H3&gt;&lt;XSCRIPT type=&quot;text/xxjavascript&quot;&gt;&lt;/XSCRIPT&gt;
&lt;P class=date&gt;연합뉴스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10.20 09:24&lt;/EM&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DIV class=bline&gt;
&lt;DIV&gt;&lt;/XSCRIPT&gt;
&lt;STYLE type=text/css&gt;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lt;/STYLE&gt;
&lt;/DIV&gt;&lt;/DIV&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우유의 역습' 번역, 출간 &lt;BR&gt;(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lt;A class=keyword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CF%C0%FC%BD%C4%C7%B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0092413802&quot; target=new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완전식품&lt;/FONT&gt;&lt;/U&gt;&lt;/A&gt;'이라는 별명을 가진 우유. 칼슘이 많은 우유를 먹으면 뼈가 튼튼해지고 키가 커진다거나 몸을 튼튼하게 지켜주는 영양소가 듬뿍 들었다는 게 이제까지의 '상식'이었다. &lt;BR&gt;&lt;BR&gt;그러나 프랑스 과학 전문 기자 티에리 수카르는 '우유의 역습'(알마 펴냄)에서 우유가 완전식품이라는 믿음은 낙농업자와 유제품 가공업자들이 만들어낸 거짓된 신화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나아가 우유와 유제품을 과하게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주장까지 펼친다. &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24px&quot;&gt;
&lt;P class=ph&gt;&lt;A title=&quot;[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22&amp;newsid=20091020092413802&amp;p=yonhap]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22&amp;newsid=20091020092413802&amp;p=yonhap&quot; target=_blank&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0/yonhap/20091020092412318.jpg&quot; width=224 w=&quot;224&quot; h=&quot;328&quot;&gt;&lt;/A&gt;&lt;/P&gt;&lt;/DIV&gt;현대인들은 어쩌다가 우유의 힘을 믿게 됐을까. &lt;BR&gt;한때 버터나 치즈를 만들 때에나 우유를 썼지 그대로 마시지는 않았던 유럽에서 20세기 들어 유제품 기업이 등장했다. 이 기업들은 낙농업자들과 함께 정부에 로비를 벌여 학교 우유 급식 제도를 도입하도록 했다. &lt;BR&gt;&lt;BR&gt;학교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에게 우유를 먹이는 일은 시장을 넓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었고, 낙농ㆍ가공업자들은 우유가 아이들의 영양상태를 보충할 훌륭한 음료라는 인식을 사회에 쑥쑥 심어 나갔다. &lt;BR&gt;&lt;BR&gt;낙농업자들은 더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 의료계의 힘을 끌어다 썼다. 사람들에게 우유의 힘을 믿어도 좋다는 확신을 '과학적'으로 심어주는 역할을 의사들에게 맡긴 것이다. 낙농업계가 후원하는 박람회, 학회, 콘퍼런스가 꾸준히 열렸고 의사들은 연구에 돈을 대주는 스폰서의 의도를 외면하지 못했다. &lt;BR&gt;&lt;BR&gt;낙농업자들에게 우유의 우수성을 뒷받침할 최고의 '무기'는 칼슘이었다. 이들은 우유를 통해 칼슘을 섭취하지 않으면 골절을 쉽게 당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lt;BR&gt;&lt;BR&gt;여기서부터 저자는 본격적으로 우유의 '효능 없음'을 주장한다. 그는 각종 통계 수치와 연구 결과를 가져다 쓰면서 알려진 바와 달리 유제품은 골다공증을 예방하지 못한다는 논지를 펼친다. &lt;BR&gt;&lt;BR&gt;골절 발생률은 북미나 북유럽, 오세아니아 등 유제품을 비롯한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는 나라에서 특히 높은 반면, 아시아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남미 등 유제품을 덜 먹는 나라에서 오히려 골절이 덜 발생한다는 것. &lt;BR&gt;&lt;BR&gt;인종적 특성으로는 거의 비슷한 지역인 중국과 홍콩을 비교하면 식습관 차이가 골절에 미치는 영향이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1985년 영국령이었던 홍콩에서 &lt;A class=keyword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EB%C5%F0%B0%F1+%B0%E6%BA%CE+%B0%F1%C0%F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0092413802&quot; target=new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퇴골 경부 골절&lt;/FONT&gt;&lt;/U&gt;&lt;/A&gt;을 겪는 여성의 비율은 중국 본토에서보다 4배 높았다. &lt;BR&gt;&lt;BR&gt;저자는 그 원인으로 서구 문화가 자리 잡은 홍콩의 중국인이 본토 중국인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하며, 특히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섭취한다는 점을 꼽는다. &lt;BR&gt;&lt;BR&gt;우유는 골다공증을 예방하지 못할 뿐 아니라 아예 골다공증을 부추긴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lt;BR&gt;골다공증은 오래된 뼈가 새로운 뼈로 대체되는 '뼈 리모델링' 과정에 탈이 난 것인데 노인성 골다공증의 경우 새로운 뼈를 만드는 &lt;A class=keyword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B6%B0%F1%BC%BC%C6%F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0092413802&quot; target=new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조골세포&lt;/FONT&gt;&lt;/U&gt;&lt;/A&gt;가 충분치 않다는 게 문제다. &lt;BR&gt;&lt;BR&gt;폐경 이후를 대비해 조골세포의 생산을 자극하지 않고 '아껴둬야' 하는데, 어렸을 때부터 계속 많은 유제품을 먹으면 조골세포의 증식을 너무 일찍 자극해 조골세포의 생산력을 빨리 고갈시킨다는 것. &lt;BR&gt;&lt;BR&gt;저자는 나아가 &quot;우유에 발암 촉진 물질이 들어 있다&quot;라는, 낙농업계가 식겁할 만한 주장까지 펼쳐놓는다. &lt;BR&gt;&lt;BR&gt;사람이 우유를 마시면 송아지의 성장을 돕기 위한 물질도 함께 먹게 되는데, 현대 농장의 젖소들에서 짜낸 우유에는 옛날 농장 젖소들의 우유보다 더 많은 &lt;A class=keyword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E%BD%B6%B8%B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0092413802&quot; target=new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인슐린&lt;/FONT&gt;&lt;/U&gt;&lt;/A&gt; 유사 성장인자(IGF)가 들어 있다. 이런 우유를 마셔 인간의 혈중 IGF 농도가 짙어지면 호르몬 체계가 흐뜨러져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lt;BR&gt;&lt;BR&gt;이 책에 제시된 해결책은 간단하다. 유제품은 건강을 위해서가 아니라 맛 때문에 꼭 먹고 싶을 때로 한정해 최소한의 양만 먹고 칼슘은 과일, 채소, 곡류에서 섭취하라는 것.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동물성 단백질을 줄이라는 것이다. &lt;BR&gt;&lt;BR&gt;우유의 효능을 철석같이 믿는 독자가 읽는다면 경악할 만큼 이 책에서 펼치는 주장은 도발적이다. 그러나 예전처럼 일부 전문가나 기업 광고가 이끄는 대로 끌려가는 게 아니라 &quot;스스로 따져보고, 알아보고 먹자&quot;고 생각하는 똑똑한 소비자라면 한번쯤 눈길을 줄 만하다. &lt;BR&gt;&lt;BR&gt;김성희 옮김. 320쪽. 1만5천원. &lt;BR&gt;&lt;A href=&quot;mailto:cherora@yna.co.kr&quot;&gt;cherora@yna.co.kr&lt;/A&gt; &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원글출처-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22&amp;newsid=20091020092413802&amp;p=yonhap&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넋두리]&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어릴때 나는 우유가 먹고 싶었다.&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우유란 식품이 있다는 것을 잘 알지 못했을 적에 나는&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이웃에 있는 아기가 먹는 분유가루를 얻어먹고 싶어 자주 놀러갔었던 적도 있다.&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그러다가 중학생이 되었을 때 학교에서 단체주문을 받는 비닐팩포장의 우유는&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꼭 먹고 싶은 마음에 결국 우리 부모님의 주머니를 괴롭히고야 말았다.&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스트로우를 힘있게 찔러야 먹을 수 있었는데 그것도 재미였지만&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사실 우유라는 고급식품에 대한 탐욕이 아니었나 싶다.&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어쨌건 몇달을 먹다가, 더이상 우유값을 낼 수 없는 집안형편에 대해 눈을 뜨고&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우유에 대한 집착을 끊어내었다.&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그때 왜 우유를 그렇게도 먹고 싶어했을까?&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분유는 특유의 맛으로 나를 유혹하였고 우유는 그저 고급음료수로 인식되었기 때문이라고&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나는 지금 판단하게 된다.&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686a8&gt;먹을 것이 부족했던 산골마을에서 자란 나에게 우유란 품위있는 환상이었던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우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NVZ&amp;amp;tagName=분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분유&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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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은 한민족의 위대한 유산(월간개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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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피리</name>
	    </author>
	    <updated>2009-10-16T14:27:31Z</updated>
	    <published>2009-10-16T14:27: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class=read_title&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한글? 한민족이 인류에 준 위대한 자산!&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PAN class=read_subtitle&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한글은 인터넷시대에 최고의 문자로 평가되어 마땅하다&lt;/SPAN&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writer align=right&gt;월간개벽/孫元日 &lt;A class=writer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down=&quot;MM_openBrWindow('./newnews/formmail.php?email=eW91bmdod2FuY2hvQG5hdmVyLmNvbQ==&amp;name=월간개벽/孫元日','','status=yes,width=500,height=410')&quot; href=&quot;xxjavascript:;&quot;&gt;
&lt;IMG src=&quot;http://www.allinkorea.net/img/skin1/icon_mail.gif&quot; border=0&gt;&lt;U&gt;&lt;FONT color=#800080&gt; &lt;/FONT&gt;&lt;/U&gt;&lt;/DIV&gt;&lt;/A&gt;&lt;/TD&gt;&lt;/TR&gt;&lt;/TR&gt;
&lt;TR&gt;
&lt;TD height=9&gt;&lt;U&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U&gt;&lt;/TD&gt;&lt;/TR&gt;
&lt;TR align=middle&gt;
&lt;TD&gt;&lt;U&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read_body&gt;&lt;STRONG&gt;&lt;FONT color=#cc6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글은 한민족의 위대한 유산(월간개벽)&lt;/SPAN&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lt;STRONG&gt;모든 언어의 꿈 한글&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말은 사람의 특징이요, 겨레의 보람이요, 문화의 표상이다. 조선말은, 우리 겨레가 반 만 년 역사적 생활에서 문화 활동의 말미암던 길이요, 연장이요, 또 그 결과이다. 그 낱낱의 말은 다 우리의 무수한 조상들이 잇고 이어 보태고 다듬어서 우리에게 물려준 거룩한 보배이다. 그러므로 우리말은 곧 우리 겨레가 가진 정신적 및 물질적 재산의 총목록이라 할 수 있으니 우리는 이 말을 떠나서는 하루 한 때라도 살 수 없는 것이다.” (『조선말 큰 사전』 머리말 중에서)&lt;BR&gt;&lt;BR&gt;1947년에 편찬된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사전 『조선말 큰 사전』은 그 머리말에서 한글이 가지는 의의를 위와 같이 천명하였다. 위 내용처럼 선조들은 우리 후손들에게 너무나 많은 유산을 물려주었지만 그 중의 으뜸은 역시 ‘한글’이라 할 수 있다.&lt;BR&gt;&lt;BR&gt;올해는 한글학회가 창립된 지 꼭 100주년이 되는 해다. 다른 해보다 조금은 특별한 제562주 한글날을 맞아 한글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함께 알아보고 한글이 우리에게 얼마나 위대한 유산인지 살펴보자.&lt;BR&gt;&lt;BR&gt;&lt;FONT color=black&gt;&lt;STRONG&gt;한글은 세종대왕이 독창적으로 만들지 않았다&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한글, 즉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한 것이 세종대왕임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 이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 또한 없을 것이다.&lt;BR&gt;&lt;BR&gt;그런데 한글 창제의 과정에 대해서는 여전히 몇 가지 의문점이 남아있다. 전 세계의 많은 언어학자들이 제기하는 대표적인 질문 중 하나가 ‘세계 문자 역사상 가장 우수한 글자인 한글이 어떻게 한 개인에 의해 그토록 단기간에 창제될 수 있는가?’하는 것이다. 실제로 세계 문자역사상 그런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렇다면 세종대왕은 한글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이 궁금증의 답을 풀기 위해 훈민정음을 비롯해서 몇 가지 사서를 살펴보자.&lt;BR&gt;&lt;BR&gt;“이달 상감께서 친히 스물여덟 자를 만드시니 그 자는 &lt;B&gt;고전(古篆)을 모방한 것이다&lt;/B&gt;(是月, 上親制諺文二十八字, 其字倣古篆…)” - 『세종실록』 계해 25년 12월 30일 두 번째 기사, 1443&lt;BR&gt;&lt;BR&gt;“언문은 모두 &lt;B&gt;옛 글자를 근본 삼은 것으로&lt;/B&gt; 새로운 자가 아니라고 하신다면 곧 자형은 비록 옛날의 전문(篆文)을 모방하였더라도(…諺文皆本古字 非新字也 則字形雖倣古之篆文…)” - 최만리 등의 언문창제 반대 상소문 중에서, 1444&lt;BR&gt;&lt;BR&gt;
&lt;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img_original(1) src=&quot;http://www.greatopen.net/spec/res/200310han_02.gif&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img_auto_resize(1) name=resize_img_1&gt;&lt;BR&gt;&lt;BR&gt;“우리 전하께옵서 정음 스물여덟 자를 창제하시고, 간략하게 예의를 들어 보이시면서 이름 지어 가로되 훈민정음이라 하시니, 상형해서 만들되 &lt;B&gt;글자는 고전을 본뜨고&lt;/B&gt;(我殿下創制正音二十八字 略揭例義以示之 名曰訓民正音 象形而字倣古篆)” - 『훈민정음 해례 서(訓民正音 解例 序)』정인지, 1446&lt;BR&gt;&lt;BR&gt;“우리나라에는 옛날에 &lt;B&gt;속용문자(俗用文字)가 있었으나&lt;/B&gt; 그 수가 갖추어지지 않고 그 모양도 정리되지 않아, 어떤 말을 형용한다거나 어떤 용처에 사용하기에는 부족하였다(…東方舊有俗用文字 而其數不備 其形無法 不足以形一方之言 而備一方之用也…)” - 『훈민정음운해(訓民正音韻解)』신경준, 1750&lt;BR&gt;&lt;BR&gt;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한글 창제에 대해 기술한 사서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내용은 ‘옛 글자’를 모방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록들을 통해 우리는 한글 이전에 이미 어떤 글자(세종대왕에게 영감을 주었을)가 있었음을 유추할 수 있는데 최근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 ‘옛 글자’일 것으로 추정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가림토 문자’이다.&lt;BR&gt;&lt;BR&gt;
&lt;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img_original(2) src=&quot;http://www.greatopen.net/spec/res/200310han_04.gif&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img_auto_resize(2) name=resize_img_2&gt;&lt;BR&gt;&lt;BR&gt;『환단고기』 「단군세기」에는 기원전 2181년 단군3세 가륵임금 때 “삼랑(三郞) 을보륵(乙普勒)에게 명하여 정음 38자를 만들게 하니 이것이 가림토(加臨土)이다”는 기록이 나온다. 또한 『단기고사』에 나오는 여러 기록들은 단군조선 시대에 이미 ‘문자’가 존재했고 보편적으로 사용되었음을 뒷받침해주고 있다.&lt;BR&gt;&lt;BR&gt;가림토 문자는 그 창제동기(백성들의 편의)와 창제사상(우주원리)이 한글과 거의 동일할 뿐만 아니라 자음과 모음의 생김새 역시 매우 흡사하다. 가림토 문자가 한글의 원형일 것으로 추측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결국 세종대왕이 혼자의 힘으로 전혀 새로운 문자를 창제했다기보다는 단군조선 때부터 전해 내려오던 가림토 문자를 더욱 정제하고 발전시켜 한글을 창제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한글의 역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된 것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더욱 위대한 유산일 수도 있음이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black&gt;한글, 무엇이 그토록 뛰어난가?&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
&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img_original(3) height=316 src=&quot;http://i.blog.empas.com/giha2000/38753993_520x391.jpg&quot; width=414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img_auto_resize(3) border=0 name=resize_img_3 giha2000=&quot;&quot;&gt;&lt;BR&gt;&lt;BR&gt;정인지는 &lt;훈민정음 해례본&gt; 서문에서 “슬기로운 사람은 하루아침을 마치기도 전에 깨우치고 어리석은 이라도 열흘이면 배울 수 있다. … 바람소리, 학의 울음소리, 닭 우는 소리, 개 짖는 소리일지라도 모두 이 글자를 가지고 적을 수가 있다”고 하였다. 실제로 한글은 배우고 쓰기가 쉬워 ‘아침글자’라고도 불린다.&lt;BR&gt;&lt;BR&gt;중국어의 경우, 모든 글자를 외워야만 글을 쓸 수 있는 표의문자이다. 하지만 한글은 영어와 마찬가지로 표음문자이다. 그런데 영어는 철자 하나가 여러 가지로 발음된다. 예를 들어 ‘h’를 보면 how, show, english…에서 보듯이 하나의 ‘h’가 여러 가지로 발음된다. 결국 그 단어를 모르면 정확히 읽어내지 못한다. 그런데 한글은 하나의 철자가 오로지 하나의 소리만을 낸다. 그래서 기본 구성만 알면 무슨 글자도 다 읽을 수 있다.&lt;BR&gt;&lt;BR&gt;또한 소리의 표현에 있어서도 일본어는 약 300개, 중국어는 약 400여개의 표현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반면 한글은 10개의 모음과 14개의 자음을 조합하여 약 8800개의 표현이 가능하다. 그리고 글자의 모양과 소리를 내는 발음 기관이 정확하게 일치한다. 예를 들어 ‘ㄹ’은 혀가 실제로 ㄹ에 가깝게 구부러진다. 또 ‘ㄱ’에 한 획씩 그으면 ㅋ ㄲ이 된다. 단순히 한 획을 그음으로써 동일한 발음기관에서 나오는 서로 다른 소리를 다르게 정확히 표기할 수 있는 것이다.&lt;BR&gt;&lt;BR&gt;이처럼 무한할 정도로 풍부하게 철자 표기가 가능하고 사람의 발음기관에 따른 가장 과학적인 언어, 그것이 바로 한글이기에 콜롬비아 대학 동양사학과 교수 G.Ledyard는 한글에 대해 ‘문자 언어학적 사치’라는 예찬을 했다.&lt;BR&gt;　&lt;BR&gt;우리가 늘 말하고 쓰는 우리말이기에 오히려 잘 느끼지 못하는 한글의 우수성과 위대함은 사실 해외에서 더 잘 알려져 있다. 영국의 존 맨이라는 역사 다큐멘터리 작가는 그의 저서 『알파 베타(ALPHA BETA)』에서 ‘&lt;FONT color=#0000ff&gt;한글은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lt;/FONT&gt;’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미국의 과학전문지 〈디스커버리〉가 94년 6월호에서 ‘&lt;FONT color=#0000ff&gt;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문자’&lt;/FONT&gt;라고 극찬한 사실이나, 언어학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lt;FONT color=#0000ff&gt;영국의 옥스퍼드 대학에서 세계 모든 언어의 순위를 매겼는데 그 1위가 바로 한글&lt;/FONT&gt;이라는 것은 이미 너무 잘 알려진 사실이다.&lt;BR&gt;&lt;BR&gt;한편 유네스코에서는 1989년에 ‘세종대왕 상(UNESCO King Sejong Prize)’를 만들어 해마다 인류의 문맹률을 낮추는데 공적을 세운 단체나 개인을 선정하여 상을 주고 있다. 1997년 10월에는 훈민정음(訓民正音)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또한 2007년 9월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제43차 총회에서는 183개국 만장일치로 한국어를 국제특허협력조약 국제 공개어로 채택했다.&lt;BR&gt;&lt;BR&gt;세계인들이 먼저 알아준 한글의 우수성, 하지만 이제는 우리가 한글의 우수성을 자각하고 한글의 위상을 세계에 분명하게 알려야 할 차례이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black&gt;우리의 말과 글로 세계가 하나로&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아직까지 영어가 대세인 지금 당장 현실화되기는 어렵겠지만 한글을 세계 공통어로 쓰면 좋겠다는 얘기도 이미 언어학자들 사이에서 많이 언급된 바 있다.&lt;BR&gt;&lt;BR&gt;한글로써 나타내지 못할 소리가 없어 국어 정보학회나 한글문자 세계화 운동본부 등에서는 국제 음성기호를 한글로 채택하자는 움직임도 있다. 유네스코에서는 ‘바벨계획’을 제안하여 언어 다양성과 정보 이용의 공평성을 높이는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말은 있되 이를 적을 글자가 없는 소수 민족 언어 사용자들에게 그들의 말을 한글로 쓰도록 함으로써 소수언어의 사멸을 막는 것도 언어 다양성을 높이는데 큰 몫을 할 것이라는 제언도 있다.&lt;BR&gt;&lt;BR&gt;그리고 무엇보다, 첨단 정보화 시대가 된 현대에 와서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함은 오히려 더욱 빛나고 있다. 한글의 문자와 소리의 일치성은 음성인식률이 높아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매우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키보드와 휴대폰 문자입력 속도 또한 어떤 문자보다도 빠르다. 대한민국의 초고속 인터넷 및 휴대폰 보급률이 세계 1위라는 것은 결코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한글의 힘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lt;BR&gt;&lt;BR&gt;이처럼 세계가 점점 한 가족이 되어가고 IT 기술이 더욱 발전하면 할수록 한글의 위상과 영향력은 더욱 높아져 갈 것이다. “장차 우리나라 말과 글을 세계 사람이 배워 가리라”(증산도 도전 5:11)고 하신 증산 상제님의 말씀이 바야흐로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다.&lt;BR&gt;&lt;BR&gt;한민족의 위대한 유산, 모든 언어학자들이 칭송하는 인류의 최고의 문자, 한글. 한글이 전 세계에서 통용되며 지구촌 어디에서도 우리말과 글로 자유로이 대화하는 그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원한다.&lt;BR&gt;&lt;BR&gt;출처 : 월간개벽 2008년 10월호　&lt;BR&gt;&amp;nbsp;&lt;BR&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3 width=600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
&lt;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img_original(5) height=92 src=&quot;http://www.opentory.com/images/8/88/%EB%9D%BC%EC%9D%B4%EC%83%A4%EC%9B%8C.JPG&quot; width=122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img_auto_resize(5) name=resize_img_5&gt;&lt;BR&gt;&lt;BR&gt;“한글은 세계 어떤 나라의 문자에서도 볼 수 없는 &lt;FONT color=#0000ff&gt;가장 과학적인 표기체계&lt;/FONT&gt;이다” (미국 하버드대 라이샤워 교수)　&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gt;한글은 인류의 가장 위대한 지적 성취 가운데 하나&lt;/FONT&gt;임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영국 언어학자 샘슨 서섹스대 교수)&lt;BR&gt;&lt;BR&gt;“한글이 그토록 중요한 것은 다른 모든 알파벳이 수백 년 동안 수많은 민족의 손을 거치면서 서서히 변형 개량되어 온 것인데 반해 한글은 발명된 글자이기 때문이다. &lt;FONT color=#0000ff&gt;한글은 세계적인 발명품&lt;/FONT&gt;이다”&amp;nbsp; (미국 메릴랜드대 램지 교수)　&lt;BR&gt;&lt;BR&gt;“한국인들이 1440년대에 이룬 업적은 참으로 놀라운 것이다. 그래서 한글날을 우리의 휴일로서 축하하기 위해 나의 아파트로 학생, 교수 등을 초대해 파티여는 일을 20년 이상 해오고 있다” (미국 미시간대 매콜리 교수)&lt;BR&gt;&lt;BR&gt;&lt;FONT color=#003366&gt;
&lt;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img_original(6) height=131 src=&quot;http://www.havelshouseofhistory.com/Buck,%20PS%20Photo.jpg&quot; width=109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img_auto_resize(6) name=resize_img_6&gt;&lt;/FONT&gt;&lt;BR&gt;&lt;BR&gt;“한글은 &lt;FONT color=#0000ff&gt;세계에서 가장 훌륭하고 가장 단순한 글자이다&lt;/FONT&gt;. 24개의 부호가 조합될 때 인간의 목청에서 나오는 어떠한 소리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세종은 천부적 재능의 깊이와 다양성에서 한국의 레오나르드 다빈치라 할 수 있다” (펄벅의 『The Living Reed』 서문)&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lt;A href=&quot;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1&amp;dir_id=110104&amp;docid=10503677&amp;qb=7ZWc6riA7J2YIOyasOyImOyEsQ==&amp;enc=utf8&amp;pid=fVIjcwoi5UKssbj8Uh8sss--148079&amp;sid=Ss5giHL@zUoAAE6XOJ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1&amp;dir_id=110104&amp;docid=10503677&amp;qb=7ZWc6riA7J2YIOyasOyImOyEsQ==&amp;enc=utf8&amp;pid=fVIjcwoi5UKssbj8Uh8sss--148079&amp;sid=Ss5giHL@zUoAAE6XOJk&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amp;nbsp;&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cc6600&gt;&lt;FONT size=4&gt;한글날의 迷信-&lt;/FONT&gt;&lt;FONT size=3&gt;한글은 계급투쟁의 武器인가-孫元日 (無我境 네티즌 논설가)&lt;/FONT&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1. 한국어를 無視한 한글날&lt;/STRONG&gt;&lt;BR&gt;&lt;BR&gt;올해의 한글날은 특별했다. 國慶日로 昇格하고 國語基本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었으며 한글專用 60년 고개를 넘긴 해였기 때문이다. 한글과 韓國語에 관한 종합평가가 보도될 것이라 짐작하고 많은 자료를 구해서 검토했다. &lt;/FONT&gt;&lt;FONT size=3&gt;다들 世宗大王의 偉業을 찬양하고 최상급 용어로써 감사하며 한글의 우수함을 다시 확인하였다. 그러나 韓國語를 아무도 바로 보지 않고 피해갔다. 글자는 언어를 적기 위한 것이므로 韓國語가 한글로 말미암아 얼마나 能率化, 高度化되었다는 등의 평가가 있어야 했는데도 무시했다. &lt;BR&gt;&lt;FONT size=3&gt;&lt;/FONT&gt;&lt;BR&gt;韓國語가 지금 危機에 처해 있다. 모든 문서가 한글만으로 말끔하게 보여서 정부는 한글전용 정책이 成功했다고 큰소리친다. 하지만 그것은 表面일 뿐 속은 失敗다. 거의 모든 국민이 한글世代가 되었으니 한글 밑에 가득한 漢字語의 意味를 읽지 못한다. 漢字語는 韓國語의 70%나 되고, 실질적 내용을 나타내는 內容語인데 한글로 덮어버렸으니 언어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겉돌고 있다. &lt;BR&gt;&lt;BR&gt;사용하는 단어의 수가 크게 줄었다. 미국의 평균 고교졸업생의 단어는 6만, 책을 많이 읽는 학생은 그 倍라고 하는데 우리의 평균은 그 절반이 되기 어려울 것이다. 이에 따라 한국인의 文章力과 思考力이 無意識 중 알게 된 일상 生活語 수준에 머물고 있다. 그러니 대학의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실력이 안 된다. 논술시험을 통하여 수준을 높이자고 야단이나 국어 수업은 하지 않고 시험으로만 높기를 기대하니 미봉책이다. 한국어 단어의 절대다수이며 문장의 골격이며 언어의 기본 사명인 　意味의 파악과 전달　에 효율 높은 漢字/漢字語 교육을 正常化해야 한다. 이것이 正答이다. &lt;BR&gt;&lt;BR&gt;&lt;STRONG&gt;2. 한글은 계급투쟁의 武器?&lt;/STRONG&gt; &lt;BR&gt;&lt;BR&gt;盧 大統領의 귀한 한글날 祝辭를 보자. 한글날에 대통령이 臨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부인이 함께 자리하였으며 식을 마칠 때 참가한 전원이 태극기를 흔들며 한글날 노래를 불렀다. 한글의 노래와 태극기? 北이 核폭발 실험을 한 아침에? 수상쩍다. 축사의 要點을 보자:&lt;BR&gt;&quot;&amp;nbsp;①　한글이 우수(하고), 배우기 쉽고 쓰기 편한 우리 글과 높은 교육열을 바탕으로 우리가 발전했다.&lt;BR&gt;②　세계 어느 역사를 봐도, 文字가 있는데도 백성을 위해 새롭게 글자를 만들었던 일은 없습니다. 글을 모르는 국민의 불편을 살피려 하지 않았고, 또한 그것이 국민간의 소통을 막아 지배층의 특권을 유지하는 방편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lt;BR&gt;③　한글은 階級的 世界觀을 뛰어넘어 百姓을 하나로 아우르고자 했던 民本主義的 改革政治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lt;BR&gt;④　한글은 또한 自主的 實用主義와 創造精神의 白眉입니다. 만약 世宗大王께서 漢字만을 고집하던 支配層에 굴복하거나 中人들이 쓰던 吏讀에 만족했다면 한글은 결코 만들어질 수 없었을 것입니다.　 &lt;BR&gt;⑤　한글 創製에 담긴 民本主義와 創造性, 그리고 自主精神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일이야말로 우리가 지향하는 혁신과 통합을 이루는 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lt;BR&gt;⑥　우리말, 우리글은 문화 발전의 뿌리입니다. (…), 한글의 정보화, 세계화를 적극 추진하는 등 국어의 보전과 발전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quot; &lt;BR&gt;&lt;BR&gt;이에 대한 신문 社說(朝鮮)의 일부를 보자: &lt;BR&gt;&quot;세계 어느 역사를 봐도 지배층이 쓰는 문자가 있는데도 (被지배층)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들었던 일은 없다며 (지배층만이 문자를 쓸 수 있는 것이) 지배층 특권을 유지하는 方便이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은 세종대왕이 漢字만을 고집하던 지배층에 굴복했다면 한글은 만들어질 수 없었을 것　이라며 한글창제에 담긴 民本主義와 自主的 실용주의를 계승 발전시키는 일이야말로 혁신과 통합을 이루는 길　이라고도 했다.(…) 그 僞善的 공산주의 혁명가들이 세상에서 사라진 지 20년이 지난 후 그들의 지배&#8228;피지배 논리가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대낮에 다시 부활한 것이다. 더구나 지역간 계층간 화합과 통합을 이루어내는 것이 포부라는 대통령의 입에서 나온 것이다.&quot;&lt;BR&gt;&lt;BR&gt;이 축사의 핵심은 &quot;生産수단의 所有관계에서 사회계급의 分化가 생긴다, 無産계급은 민족의 이익을 계급적 이익에 優先해서는 안 된다&quot;이다. 形式에 있어서는 민족적, 內容에 있어서는 사회주의적인 소비에트(사회주의공회국 연방) 文化의 건설] 등 구호와 맥을 같이 하고 문자를 계급투쟁의 한 수단으로 보고 漢字使用者를 支配階級, 한글사용자를 被支配階級으로 兩分했다.&lt;BR&gt;&lt;BR&gt;이밖에도 언어에 대한 진단을 많이 했으나, 거의 전부 사실과 다르거나 언어학적 타당성이 없거나 편재된 시각으로 占을 친 것이다. 특히 우리말, 우리글을 아끼고 발전시키자고 강조한 것은 무엇이 우리말, 우리글인지 定義하기에 달려 있는 것이다. 국어교과서 대로라면 우리말은 固有語, 우리글은 한글이다. 따라서 몇 백년 옛날로 되돌아가자는 것이 된다.&lt;BR&gt;&lt;BR&gt;축사의 전체 文脈은 한글전용시책의 主役이었던 崔鉉培의 주장과 거의 일치한다. 崔鉉培는 『글자의 혁명』(1946)의 머리말에서 다음의 주장을 하고, 24년 후 『한글만 쓰기의 주장』(1970)의 표지에 다시 세웠다. &lt;BR&gt;&lt;BR&gt;현대는 민중의 시대이오, 한글은 민중의 글자이다. 대중의 노동과 생산을 희생으로 하여, 소수의 특권 계급만이 배울 수 있는 봉건적 글자인 漢字를 완전히 물리쳐 버리고, 우리는, 민중의 글자인 한글만을 가로씨기로 하여, 옛날 漢字의 세로 문화에 갈음하여, 한글의 가로문화를 건설하자. 그리하여야, 민주주의의 나라를 굳게 세울 수 있으며, 배달 겨레의 생명을 영구히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가슴에 가득한 붉은 마음과 뜨거운 정성으로써, 이를 현재 삼천만 동포에게 외치며, 미래 무진수의 민중에게 이른다.&lt;BR&gt;&lt;BR&gt;民衆의 時代, 한글은 民衆의 글자, 大衆의 勞動과 生産을 犧牲, 소수 특권 階級만이 배울 수 있는 封建的 글자인 漢字를 완전히 물리치자, 民主主義를 굳게 세우고, 배달겨레의 생명을 영구히 발전시킬 수 있다?&amp;nbsp;言語平等 社會主義? &lt;BR&gt;&lt;BR&gt;漢字 사용층이 지배층이면 중국사람은 모두, 일본사람은 대다수가 예부터 지금까지 지배층에 속해 왔으며 지금도 그런가? 알파벳만을 쓰는 세계 대다수 민족은 지배층이 없었고 지금도 없는가? 言語活動은 모두 腦가 하는 것이며 言語에 규칙이 있는 것은 사람이 언어의 규칙을 만들었기 때문이 아니라 언어가 자연법칙에 順應하였기 때문이므로 언어를 통제해서 잘 될 리가 없다. 언어의 통제는 곧 腦의 統制가 되는 것이다. &lt;BR&gt;&lt;BR&gt;蘇聯의 스탈린은 1950년 신문 　프라우다에 언어에 관한 긴 논문을 발표했다. 1920년대부터 몸소 제창하고 계급투쟁의 化身과 같이 활동하면서 언어학자 마르(Marr)를 앞세워 강행했던 자신의 주장을 정반대로 바꾼 발표였다. “言語는 階級的인 것도 아니고 思考, 宗敎, 法律 등과 같이 上部構造를 구성하는 것이 아니며 사회의 전 階級에 의해서 몇 세기에 걸친 努力에 의하여 만들어졌고 인간의 本質에 기초가 된 것”이었다. 죽기 3년 전, 言語에 대한 自由化를 선언한 셈이다. 여러모로 좋은 교훈을 남겼다. &lt;BR&gt;&lt;BR&gt;&lt;STRONG&gt;3. 위태로운 지도층의 文字觀&lt;/STRONG&gt;&lt;BR&gt;&lt;BR&gt;한글날에 관한 보도의 기고문에 나타난 文字觀을 소개하겠다.「첫 국경일 된 한글날」(경향, 金明坤 문화관광부장관), 「천대받는 우리말과 글」(세계, 李相揆 국립국어원장). 둘 다 한글이 글자로서 우수하다는 점을 강조할 뿐 한국어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하지 안 했다. 철저히 무시했다. &lt;BR&gt;&lt;BR&gt;國立國語院의 　새국어생활(계간, 06. 가을)에 「국경일로 다시 태어날 한글날」이라는 특집이 있고 名士들의 「새로운 한글날에 바란다」라는 기고문이 있었다. 앞의 세 편 외에 다음이 있었다: &quot;우리의 국어인 한글은 말과 글자를 일치시킨 것으로 그 탄생의 理念과 目的이 분명할 뿐만 아니라 그 原理와 過程이 과학적이며 아직도 生命力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들이 한글에 대한 지극한 관심과 깊은 애정을 가질 때, 한글은 더욱 더 세계적인 언어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quot;(金槿泰, 國會議員). 한글을 언어라고 확신하고 있다. '우리의 국어인 한글, 한글은 더욱 더 세계적인 언어로'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이어서 &quot;世宗大王이 가장 낮은 사람까지도 답답함이 없이 읽고 쓸 수 있도록 만든 나랏말이 한글이듯, 정보화 시대에 한글로 인하여 정보 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quot;(辛基南, 國會議員). 나랏말이 한글이듯, 한글로 인하여 정보 격차가 해소라고 강조, 한글을 언어로 보고 있다.&lt;BR&gt;&lt;BR&gt;&quot;내가 國會議員이 된 보람을 찾기 위해서 國語基本法을 通過시키고, 내가 앞장서서 한글날국경일지정법을 통과시키니까(문화관광위원님들의 협조로)…. 訓民正音 반포 558년 만에 國語基本法이라는 게 通過되고 멀쩡한 國慶日을 없앴다가 再指定하느라 논란이 일었던 이 나라 大韓民國인데 정말 부끄럼 없이 문화를 말할 수 있는 나라인지 반성해야 한다.&quot;(李季振, 國會議員). 국어와 한글이 분리되어 있는 것 같지 않다. &lt;BR&gt;&lt;BR&gt;기타 몇 분의 글이 실렸는데 모두 글자, 음성, 말, 언어 등 중심용어의 개념이 混同 및 애매하게 쓰이고 있다. &quot;외국 학자들이 우리글의 優秀性에 대해 極讚을 하였습니다. 저는 우리글에 대한 무한한 긍지를 가지고 우리글을 갈고 닦는 데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의 글, 한글은 세계 문자의 역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우수한 文字이다.&quot;(고등 국어생활, 지학사, p.230) &quot;1446년 세종대왕이 독자적으로 만들어낸 글을 세상에 반포했을 때다. 한글의 창제는 역사적 大事였다.&quot;(문인 K씨) &lt;BR&gt;&lt;BR&gt;주간지(한국)에서 「한글, 세계로 간다」라는 얘기 주먹만한 크기의 글자로 적고는 國立國語院 共同企劃, 「우리말을 생각한다」라는 特輯記事를 냈다. 표지에 원장의 화려한 그림 모습이 있고 19면에 걸쳐 여러 토막의 기사를 실었다. 세계 각국에 국어문화학교 100개 세우기, 또 다른 큰사전을 편찬하고, 말뭉치 계산을 주로 한 세종계획 등 많은 사업이 展開된다고 했다. 60년간 끊이지 않고 치열하게 論議되어 온 한글전용과 한국어의 발전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없다. &lt;BR&gt;&lt;BR&gt;國立國語院은 學術院의 國語硏究所 시절부터는 21년, 文化觀光部에서의 16년, 계속 韓國語 硏究를 主管했다. 그런데 이 핵심과제를 외면하고 國語基本法에 의한 통제 및 교육사업을 하는 행정기관으로 변신했다.&lt;BR&gt;&lt;BR&gt;한글전용은 무엇이 言語라는 인식의 정리 없이 불쑥 추진된 것이다. 專用이라고 쓰면 의미를 모르나 전용이라고 쓰면 의미를 다 안다고 우기고 강제집행한 지 60년. 한글전용을 역설하는 글에 漢字語가 한글로 가득하다. 교과서 속에 漢字語가 차지한 비율(索引에 있는 용어의 비율)이 다음과 같이 매우 높다. &lt;BR&gt;&lt;BR&gt;高等 : 국사 96.5%, 사회 92.7%, 문법 83.8%, 생물 87.2%, 물리 76.2%, 화학 64.5%, 정치 94.2%, 경제 95.6%&lt;BR&gt;中學 : 과학 76.2%, 수학 81.1%, 도덕 91.4%, 교육과정 목표 81.5%, 국어 성격과 목표 62.3%&lt;BR&gt;初等 : 경제 88.1% &lt;BR&gt;언어학 : 88.3% &lt;BR&gt;&lt;BR&gt;한글전용을 완벽하게 실행하게 하기 위하여 제정된 國語基本法은 32개 條文 중 74.6%가 漢字語다. 다른 法令도 이와 비슷한 비율이다. 60년 한글전용을 강행하고도 이렇게 많은 漢字語가 쓰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비슷한 수요가 계속 있을 것인데 누가 어떻게 공급할 것인가? &lt;/FONT&gt;&lt;BR&gt;&lt;FONT size=3&gt;&lt;BR&gt;&lt;STRONG&gt;4. 한글의 迷信&lt;BR&gt;&lt;/STRONG&gt;&lt;BR&gt;言語는 중요한 개념과 처리과정이 규명되어 있지 않아 여전히 신비롭고 수많은 迷信이 있다. 그 중 2개를 보겠다. &lt;BR&gt;&lt;BR&gt;&lt;STRONG&gt;(1) 한글이 言語다?&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lt;/FONT&gt;&lt;/STRONG&gt;&lt;BR&gt;한글은 訓民正音이라는 글자(文字)의 다른 이름이다. 그런데도 글이라는 語尾 때문에 無限大가 될 수 있는 글(文)이기도 하다고 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言語의 뜻으로도 쓰인다. 迷信이다. &lt;BR&gt;&lt;BR&gt;흔히 “한글을 깨쳤다”고 말한다. 이 말에는 두 가지 면이 있다. 하나는 한국어의 어느 단어의 의미를 알고 있었으나 글자로 적지 못하다가 한글로 쓰게 되었을 때다. 成人을 상대로 한 文盲退治活動 등에서 사용된다. 다른 하나는 한국어의 어느 단어의 意味를 한글이라는 글자와 함께 알게 되었을 때 쓰인다. 이 때는 “한글을 깨쳤다”가 아니라 “한국어를 깨쳤다”라고 해야 옳다. 한국어방송을 한글방송, 한국어공부를 한글공부라고 하면 안 된다. 어린이 상대 교재가 대부분 한글공부이니 그 내용 전부가 의심스럽다. 글자와 언어를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 글자는 잉크가 지나간 자극이고 언어는 뇌 속에서의 추상적 개념임을 확실히 해야 한다. &lt;BR&gt;&lt;BR&gt;책 속에는 意味가 없다. 그러니 言語가 아니다. 언어는 책을 읽는 腦에 나타난다. 한글 밑에 깔려 있는 漢字語의 의미를 모르면 언어로서 읽은 것이 아니다. 의미를 알아야 한국어를 읽은 것이 된다. 한글을 배우기 위해 한국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의 의미를 배우기 위해 한글을 배우는 것이다. &lt;BR&gt;&lt;BR&gt;의미의 전달이라는 현상은 실제 일어나지 않는다. 송신자가 보내는 것은 음성이나 문자이지 의미가 아니다. 수신자는 송신자의 글을 읽고 자신이 뇌에 기억하고 있는 의미를 喚起하여 대조 확인한다. 다시 말해 수신자의 의미다. 수신자는 송신자가 표현한 글만 가지고는 송신자의 의미를 확실히 알 수 없으므로 자신이 가진 다른 기억을 총동원하여 판단한다. 辭典에는 의미가 없다. 의미를 쉬운 용어로서 설명한 글과 例文, 발음기호 등이 있을 뿐이다. &lt;BR&gt;&lt;BR&gt;&lt;STRONG&gt;(2) 말이 言語다?&lt;/STRONG&gt;&lt;BR&gt;&lt;STRONG&gt;&lt;/STRONG&gt;&lt;BR&gt;글자가 言語가 아니듯 말도 言語가 아니다. 글자는 일단 몸을 떠난 종이에 쓰여지므로 言語와 分離해야 한다는 것을 납득하나 말은 몸에서 직접 표현하기 때문에 분리된 느낌을 갖기 어렵다. 分離된 것으로 理解하고 있다가도, 아니다 같은 것이다라고 생각을 바꾼다. 판단이 오락가락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이유의 또 하나는 언어의 核인 意味가 무엇이며 意味의 전달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인가? 등이 명확하지 않는 데 있다. &lt;BR&gt;&lt;BR&gt;말은 뇌의 언어가 몸밖으로 표출되는 음성 즉 공기의 파동을 가리킨다. '말한다'는 행동은 發話(utterance)라고 한다. 이 둘을 확실히 구분해야 한다. 국어교과서와 참고서가 말과 언어를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 같은 것으로 알다가 때로는 이상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 미신은 서구의 구조주의 언어학이 내린 정의, “言語는 內容(의미)과 形式(청각영상)을 갖춘 하나의 記號”에 의하여 더욱 흔들리고 있다. 이 정의는 언어의 의미는 그 소리하고는 必然的인 관계가 없다는 것으로서 F. 소쉬르의 제1원리 諮意性의 原理라고 한다. 청각영상을 몸 밖의 물리적 음성으로 잘못 해석하는 수가 있으니, 착오 없기 바란다. 어찌 되었건 뇌 속의 추상적 신경 回路인 언어도 말이고 밖으로 표현된 구체적 물리적인 소리도 말이라고 해서는 안 될 것이란 것은 모두 이해할 것이다. &lt;BR&gt;&lt;BR&gt;우리는 서구의 이론이든 누구의 의견이든 우리 언어의 역사적 종합적 현실을 정확, 명석하게 분석하고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 迷信에 밀려서 지식의 習得과 蓄積을 막는 愚를 국민에게 강제하지 말아야 한다. 한글전용은 서구의 觀念論 철학, 구조주의 언어학의 영향을 크게 받아서 理論이 개념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개념이 설정되기 이전의 과정 즉 뇌에 대한 입력과 뇌 속 처리과정을 무시하였다. 그래서 表語文字인 漢字의 장점과 이제까지 활용해온 경험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 &lt;BR&gt;&lt;BR&gt;인류의 進化과정을 보면 이미 획득한 기능을 버리지 아니하고 새로운 기능을 그 위에 쌓아 올려놓았다. 뇌의 구조와 기능이 이 사실을 증명한다. 이 원리는 언어에도 적용되어야 할 것이다. 中國과 日本도 한 동안 文字改革 파동을 크게 일으켰으나 골격은 그대로 두고 부분적 조정으로 그친 지 오래다. 우리만 덮어놓고 漢字를 버리고 언어의 전면적 통제, 공부 덜하기 敎育을 하였다. 언어의 규제는 百害無益하다.&lt;BR&gt;&lt;BR&gt;다시 강조하고 싶다. 漢字語 학습을 못하게 하는 國語敎育은 文化的 政治的 자살행위와 다름 없다. [아는 것이 힘이다]는 언제 어디서나 眞理다. 배우는 길을 막는 사람이 교육자요 지도자요 선생님이요 라고 하며 우쭐대는 사회에 희망을 걸 수 없다. &lt;/FONT&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interok.tistory.com/1462&quot; target=_blank&gt;
&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quot; alt=&quot;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54D3D1B4A71313A6E4325&quot; width=523 vspace=1 border=0 isset=&quot;true&quot; actualwidth=&quot;523&quot;&gt;&lt;/A&gt;&lt;BR&gt;[無我境 네티즌: &lt;A href=&quot;http://allinkorea.net/bbs.html?Table=ins_bbs75&amp;mode=view&amp;uid=6110&amp;page=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allinkorea.net/bbs.html?Table=ins_bbs75&amp;mode=view&amp;uid=6110&amp;page=1&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글모두는 올인코리아에서 퍼왔습니다.&lt;/P&gt;
&lt;P&gt;&lt;A title=&quot;[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15151&amp;section=section11&amp;]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15151&amp;section=section11&amp;&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40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출처링크&lt;&lt;&lt;클릭!&lt;/SPAN&gt;&lt;/STRONG&gt;&lt;/FONT&gt;&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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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산도의 태을주 수행의 효과, 과학적으로 실험해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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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피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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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6T14:15:01Z</updated>
	    <published>2009-10-16T14:15: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class=d_12_6D6765&gt;&lt;SPAN class=d_12_6D6765&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태을주 수행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실험해 보기로 했다. &lt;/SPAN&gt;&lt;/SPAN&gt;&lt;/B&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바탕&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먼저 태을주 수행의 파동을 받은 물은 어떻게 변할까? 2003년 1월 13일, 증산도 수원 매교도장에서는 10여 명의 증산도 신도들이 청수를 떠놓고 2시간 동안 태을주 수행을 했다. 그리고 다음날 그 청수를 밀봉하여 비행기 편으로 일본에 있는 IHM종합연구소(『물은 답을 알고 있다』의 저자 에모또 마사루)에 보내어 물 빙결 결정 사진촬영을 의뢰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바탕&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그 결과 태을주 주문의 파동을 입은 물의 빙결 결정이 완전수에 가까운 정육각형으로 아름답게 나타났다. 그 모양은 ‘엄마의 손’, ‘우주’, ‘지혜’라는 글자에 응답한 물결정 사진과 유사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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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src=&quot;http://www.greatopen.net/spec/res/200406/200406spec_13.jpg&quot; name=zb_target_resiz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window.open*/*/(this.src)&quot;&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특히 태을주 주문 소리를 들은 물의 결정은 중앙의 육각형이 그 어느 결정보다도 반듯하고 아름다운 모양으로 나타났다. 촬영을 담당한 기사는 이 결정을 보고 ‘참으로 보기 드문 사진’ 이라고 말했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 &lt;/SPAN&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태을주의 효과는 혈구검사에서도 증명되었다. &lt;/SPAN&gt;&lt;/SPAN&gt;&lt;/B&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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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src=&quot;http://www.greatopen.net/spec/res/200406/200406spec_14.jpg&quot; name=zb_target_resiz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window.open*/*/(this.src)&quot;&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또 다른 실험도 해보았다. 평소의 일상적인 상태에서 혈구를 검사했다. 적혈구의 모양이 울퉁불퉁하고 또렷하지 않으며 혈액도 혼탁했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그리고 2시간 동안 태을주 수행을 한 뒤 다시 혈구를 검사했다. 그 결과 적혈구 모양이 생생해지고 또렷해졌다. 그리고 혈구도 상당히 맑게 나타났다&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 &lt;/SPAN&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오라컴으로도 태을주 수행 전후를 비교해 보았다. &lt;/SPAN&gt;&lt;/SPAN&gt;&lt;/B&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오라컴 촬영에서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태을주 수행을 하기 전에 오오라컴 촬영을 해보았다. 붉은색과 노란색이 많이 나타났다. 이는 건강이 나쁜 건 아니지만 몸이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는 표시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1시간 정도 태을주 수행을 한 뒤 다시 촬영을 했다. 전체적으로 노란빛과 백색 오오라로 바뀌었고 머리 위로 생명선이 뚜렷이 나타났다. 이는 피로가 가시고 생명 에너지가 활발해졌음을 보여준다. 태을주 수행은 길게는 30분, 짧게는 5분∼10분만 읽어도 색깔이 확연히 달라짐을 볼 수 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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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src=&quot;http://www.greatopen.net/spec/res/200406/200406spec_15.jpg&quot; name=zb_target_resiz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window.open*/*/(this.src)&quot;&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FONT face=바탕&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태을주 수행의 효과에 대해 증산도 안경전 종정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태을주를 읽으면 상제님 말씀 그대로 신神이 밝아진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바탕&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참선을 하든 우리 전통의 국선도를 하든, 원래 석가모니가 공부를 해서 도통한 남방불교의 비파사나 공부법으로 하든, 다 똑같이 정신이 맑아지고 공부가 되기는 한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더 본질적이고 근원적이고, 그 경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공부법이 바로 태을주 수행법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영국, 미국 등지에서 열린 뉴 에이지 엑스포 행사장에서 현지인들에게 태을주를 읽어 주었을 때 겪은 그들의 체험담이나, 서구의 증산도 신도들이 평소에 체험한 태을주 수행 얘기를 들어보면, 정성껏 태을주를 읽으면 빠른 사람은 5분, 보통 30분, 한 시간 정도면 광명현상을 체험한다고 한다. 이렇게 속히, 강력한 기운이 열리는 공부는 처음 해 본다고, 이런 주문은 난생 처음 읽어본다고, 신비스런 체험 얘길 많이 한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태을주 수행은 내 몸의 신을 밝혀 나의 신성을 즉각적으로 우주의 신성과 일체 되게 하고, 강력한 신권과 도력을 발동케 한다.” (道紀 131년 5월 12일 서울 대강연회 말씀)&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lt;/SPAN&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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