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아해소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neocross"/>
  <rights>아해소리</rights>
  <author>
    <name>아해소리</name>
    <uri>http://blog.daum.net/neocross</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neocross</id>
  <updated>2007-05-07T15:25:56Z</updated>

  		<entry>
	    <title>금나나, 위양호, 궁선영을 찾아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853815"/>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853815</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5-07T15:25:56Z</updated>
	    <published>2007-05-07T15:25: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일부 언론들에게 특명과 같은 말일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네이버 검색어에는 떴는데 도대체 왜 떴는지 모르니까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나나나 궁선영은 추측하기 어렵고..위양호는 아마 시간상으로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을 가능성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부 네이버 소속 언론사들 답답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아이닷컴은 트래픽을 위해 과감히 시기적으로 맞지도 않는 기사를 만들어서 내보냈다.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연 제대로 찾을 언론사가 있을까??&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네이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네이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궁선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궁선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금나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나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한국아이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아이닷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위양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양호&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박지윤 아나운서 사진 찾기에 혈안이 된 네티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802471"/>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802471</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4-30T15:34:13Z</updated>
	    <published>2007-04-30T15:34: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네티즌들중 일부가 박지윤 아나운서 미니홈피 사진 찾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일부는 이런 분위기를 이용해 자신의 미니홈피를 자랑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찾아서 뭐하게..궁금한 것을 해결하려는 것이 인간의 본성일 수 있지만 이런 사생활에 대한 부분은 그냥 그려러니 넘어갈 수 없나. 박지윤 본인이 문제를 일으킨 것이라면 다른 문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본인이 일부러 일으킨 문제가 아닌데 그거 찾아서 도대체 어쩌자는 건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좋지아니한가의 아버지 대사처럼 덤덤하게 넘어가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자신이 똑같은 일을 당했을 때 고통을 생각해라..&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네티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네티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박지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박지윤 아나운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지윤 아나운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히트'의 고현정, 남성미와 청순함 동시에 선보여 눈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534604"/>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534604</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3-25T17:49:27Z</updated>
	    <published>2007-03-25T17:49: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NsMHh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MzLmdpZg==&amp;filename=33.gif')&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NsMHh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MzLmdpZi50aHVtYg==&amp;filename=33.gif&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탤런트 고현정이 더 거칠어졌다. 그러나 그 거칠함 속에 '청순함'을 숨기고 있어 시청자들이 쉽게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한 형사들의 고군분투를 다룬 MBC 월화미니시리즈 '히트(극본 김영현·박상연, 연출 유철용)'에서 강력반장 차수경 역을 맡은 고현정은 20일 2회 방송분에서 형사로 재직중인 현재 모습과 신참 경찰이었던 14년전 회상장면을 통해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베테랑 형사로 팀원들에게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날카로운 직감을 발휘해 빠른 승진을 하는 등 전형적인 거친 형사의 모습을 갖춘 고현정은 분명 남성미 넘치는 강렬함을 선보이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이어진 14년전 연쇄살인범 추격중 경찰 선배인 애인을 잃게된 사연이 공개되는 회상장면에서의 고현정은 '청순함'을 보여주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긴 머리를 묶은 채 등장, 갓 발령받아 어리바리하지만 일에 대한 열정을 품고 있으면서도 애인을 사랑하고 있다는 감정을 잘 표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이 드라마는 형사의 모습을 너무 거칠고 남성미 넘치는, 때문에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이 부분은 과거에 드라마 평에서 자주 나오는 '드라마일뿐이다'와 '현실을 기반으로 했기에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는 또다른 논란을 예상케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이 작품은 MBC '대장금'과 SBS '서동요' 등 인기 사극을 집필한 김영현 작가와 SBS '올인' '폭풍 속으로' 등으로 알려진 유철용 PD가 손잡고 만들었다&lt;/P&gt;
&lt;P&gt;&lt;IMG id=_tagimg src=&quot;http://www.pressblog.co.kr/blogcount.php?dnum=12766-2007030801&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고현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현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형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형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히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히트&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시대의 각인...그리고 무서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344594"/>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344594</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2-28T01:09:43Z</updated>
	    <published>2007-02-28T01:09: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난 아버지를 존경하고 좋아한다. 아직도 무섭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내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그리고 아버지가 늙어가면서 아버지의 삶을 돌아보게 되고 거기서 난 존경을 느낀다. 그런 아버지와 내가 서먹해지는 주제가 있다. 아니 정확히는 아버지의 강한 주장에 내가 서먹해져 자리를 피하는 상황이 가끔 벌어진다. 바로 지역에 대한 이야기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버지는 전라도를 싫어하신다. 아주 오래전 그곳에서 어떠한 일을 전라도 사람들에게 당했는지는 몰라도 전라도에 대해 다소 적대적이까지한 감정을 가지고 계신다. 때문에 98년도 김대중정부때부터 열우당이 집권한 지금까지도 정부의 일은 늘 못마땅하다. 김대중 전대통령이 TV에 나올대면 뉴스를 돌리기까지 했다. 그런데 아버지의 이야기를 잘 들어보면, 뚜렷하게 이것때문에 전라도를 싫어한다는 요점을 잡기가 어렵다. 사람이 이중적인 모습을 가지는 것은, 그리고 선한 이와 악한 이가 존재하는 것은 서울, 경기도, 경상도 모든 곳에 상존한다. 그런데 유독 전라도를 말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느 날인가 내 머리속에 떠오른 것은 80년대의 모습이다. 아버지는 그때 이장일을 보셨다. 지금의 동장과 같은 개념이지만, 당시 이장은 지금의 동장이상의 권한을 가지고 있었다. 이사를 가려고 해도 이장의 도장이 없으면 불가능했다. 무슨 말인고 하니, 통제의 시대에 최일선에 있었던 것이다. 아버지의 의도였던 아니였던 간에 아버지는 7년을 넘게 그 일을 보셨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두환의 독재정권의 장기화와 조선일보 등의 아첨신문들이 여론을 망칠 때, 정기적으로 정부의 교육을 받고, 다시 반상회라는 것을 통해 정기적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그 교육의 내용을 전파했던 것이다. 때문에 아버지의 머리속의 전라도는 독재정권이 원했던, 수구언론이 원했던 그 시나리오대로 만들어졌던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97년 대선때부터 박정희가 다시 살아났다. 아니 원래 살아있었는데 이인제와 김종필이가 전면으로 데리고 온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 다시 박정희가 대한민국을 지배하려 한다. 그 맨 앞에는 당시 교육을 받았던, 그 교육받은 이들에게 여론을 팔아먹는 기생언론들을 앞장세우며 말이다. 이런 분위기를 틈타 이젠 전두환까지 살아나려 하고 있다. 즉 독재의 모든 원흉과 사상과 제도가 다시 대한민국 국민위에 군림하려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난 아버지와 정치이야기를 할 때, 입을 다문다. 80년대의 사상의 희생자일 수 있는 아버지와 논쟁을 벌일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누군가는 그런 아버지일수록 내가 설득해 세상을 제대로 보게 만들어야 하지 않겠냐고 말한다. 그러나 난 삶의 중반을 넘어 끝으로 가고 계시는 분에게 그런 잔인한 일은 할 수 없다고 반문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리영희선생님은 자신이 진실을 말할 때, 그 진실을 받아들이고 충격을 받은 70년대 대학생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을 가졌다고 했다. 진실을 아는 것만큼 힘든 것은 없다고 했다. 어둠속에 익숙해져 편하게 사는 사람에게 조그마한 구멍을 뚫어 세상밖 빛을 보여주는 것은 잔인한 짓이라고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난 아버지의 생각을 바꿀 의향이 없다. 이젠 아버지가 공적으로 어떤 의사표명을 할 위치도 아니고 그럴 생각도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난 아버지를 생각을 아직도 붙잡아두고 있는 70년대, 80년대 사회가 무섭고 경멸한다. 그리고 그 일그러진 사회의 틀을 붙잡아 국민을 속이려는 사람들은 더더욱 경시하고 싶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머리속 깊이 각인된 사회....아무리 기술이 발달하고, 온갖 정보가 오픈되어 공유되는 시대라도, 시대를 이끌어가는 하나의 사상의 옳고 그름은 정말 중요하고 위대하지만 때로는 저주스럽고 무섭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해소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이 글은 이전에 썼던 글이다. 그런데 새삼 다시 올린 것은 지하철 안에서 정치에 대해 목청 높여 싸우신 두 어르신 때문이다. 노무현이 대통령 만든 전라도 사람들을 모조리 한국에서 내보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시는 두 분을 보면서 위의 글을 쓸 때 기분이 생각이 났다..씁쓸&#54623;..&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전두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두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박정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정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정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전라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라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언론사닷컴 &quot;욕먹어도 좋다. 트래픽장사는 계속한다&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344225"/>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344225</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2-28T00:13:46Z</updated>
	    <published>2007-02-28T00:13: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가끔 그 쓰잘데없는 글을 끄적이는 사람들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네이버에서 제때 월급을 받는지도 궁금하다. 소속 언론사(?)로서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네이버가 검색어를 조작하면 재빨리 굽신대며 따라갈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시하면 되지 않냐고? 맞다 무시하면 된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들은 그래놓고 또 포털 욕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또 다른 언론사닷컴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경쟁?.....이걸 경쟁이라고 해야하나?......단 두 줄짜리라도 당당하게 글 쓸 수 없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검색어에 맞추더라도 글꺼리가 안되면 쓰지말고, 꺼리가 되면 개발을 해야되는데. 귀찮은거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선닷컴은 이제 베끼기를 가뿐하게 한다. 편하긴 할 것이다. 타자보다는 확실히 마우스로 긁으면 되니까. 남 욕할 때 사용하는 손가락을 타자칠 때 쓰려니 얼마나 피곤할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아이닷컴은 이름도 바꾼다. 이유는?....표기법과 무관하게 네이버 검색어에 그렇게 뜨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데일리안이나 중앙일보는 넘어가자. 위와 다를 바 없으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네이버는?....재미있게 구경할 것이다...얼마나 재미있을까...자신들이 만들어놓은 검색어에 한국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앙언론사라 스스로 자처하는 것들이 줄줄이 따라오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가에서 미끼를 던져도 그렇게 고기떼가 모이지는 않을 것이고, 길거리에 썩은 고기를 던져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들도 그렇게 모이지는 않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시아 최초의 인터넷신문.....1등 인터넷신문.........네이버는 좋겠다. 이 두 군데를 발 아래 두고 부릴 수 있으니...대한민국 모든 포털이 아웃링크하면?.....이 두 곳은 아마 '네이버 전담 기자' '다음 전담 기자' '네이트 전담기자' 도 별 생각없이 만들 듯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해소리-&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네이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네이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포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포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중앙일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앙일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조선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선닷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한국아이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아이닷컴&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동방신기 콘서트 소동...저작권 vs 대중 권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327816"/>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327816</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2-26T00:51:47Z</updated>
	    <published>2007-02-26T00:51: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동방신기 콘서트 소동. 가볍게 생각하면 어느 운 나쁜 날에 (sm이나 주최한 드림메이커, 그리고 관객들에게나) 하루 잘못 걸렸다고 넘어가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조금 심각하게 생각해보면 스타를 내세운 기획사나 주최사의 '돈 밝힘증'에 대해 비판을 하고픈 생각도 든다. 물론 스타는 분명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 돈을 만들어 내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들이 바로 팬이고 그들의 공연장이나 그들의 연기를 봐주는 관객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연주최사는 말한다. &quot;저작권이라는 것이 있는데 함부로 사진을 찍게 할 수는 없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좋은 말이다. 저작권. 난 가끔 이 저작권. 초상권을 연예인들이 운운할 때마다 웃음이 나온다. 뭐 법이 그렇고 그들이 주장하니 넘어가겠지만, 그들을 지탱해주는 대중들이 지탱해주는 대가로 그들의 모습을 담겠다는 것이 과연 잘못된 것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 살면 되지 않을까. 초상권침해 운운하는 것은 길거리에서 자신도 모르게 사진에 찍혀 이상하게 사용되거나 할 때나 주장할 수 있지 않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후가 바뀌었다..팬들을 위해 대중을 위해 연예인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연예인을 위해 팬들이 존재하는 것처럼 되어버렸으니 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뭐 하긴 연예인들이 자기 의지가 얼마나 있을까. 어느 관계자의 말처럼 기획사가 연예인들을 줄로 매달아 꼭두각시 노릇시킨 것이 하루이틀인가. 과거 스타를 중심으로 기획사가 재편되고 기획사가 죽어나간다는 말도 일면 맞긴하지만, 아직은 이 정도의 파워를 가진 연예인은 그다지 많지 않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초상권, 저작권 운운하며 돈벌이에 눈을 밝히는 기획사측의 정신상태가 고쳐지지 않는 이상에는 갈수록 발전해가는 각종 기기들과 매체영향력과의 충돌은 지속적으로 일어날 듯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해소리-&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동방신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방신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s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m&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경희대 총여, 주장이 틀렸으면 사과도 할줄 알아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294775"/>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294775</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2-21T17:49:20Z</updated>
	    <published>2007-02-21T17:49: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경희대 총여학생회가 한 명예교수를 어이없는 범죄자로 몰고간 사실에 대해 화도 났고 이런 철없는 여학생들이 추후 또다시 어떤 일을 저지를까 조마조마하기도 했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선 이들이 학내 성폭행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는 높이 삽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제법 배웠고 나름대로 리더의 위치에 있는 이들이 절차를 철저히 무시하는, 곧 정치권의 '아니면 말고'식의 태도를 먼저 배웠다는 사실에 화가 났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검찰의 조사가 끝난 것도 아니고, 때문에 그 노교수에게 범죄자라는 이름을 씌울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언론플레이를 통해 철저하게 한 교수의 명예를&amp;nbsp; 망쳐놨습니다. 좋습니다. 여기까지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 머리보다 몸과 입부터 움직이는 철없는 대학생의 태도라고 보고 조금은 봐줄 수 있다고 여겼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그 다음...사과가 없습니다. 도리어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두리뭉실 넘어가려는 확연한 의도가 보이는 글만 남긴 채 뚜렷한 입장표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게다가 이 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피해자가 무고죄로 기소된 것인데 마치 무고죄 판결을 받은 것처럼 왜곡 보도되고 있어 유감&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각이 있는 학생들일까요? 왜곡 보도...그렇다면 자신들은 그 왜곡보도하는 언론을 이용해 한 사람을 사회적으로 죽여놓은 것은 생각하지 않나요? 또한 위의 말은 마치 결정된 사항이 없는데, 결정된 것처럼 언론이 말한다는 것인데......검찰의 조사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한 교수를 매장시킨 것은 올바른 것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려운 것은 이들이 이 정신상태 그대로 사회에 진출할 경우입니다. 사과없이 변명으로만 일관되게 자신들의 몸을 보호하려는 자세로 사회에 나가 다시 한 리더의 입장에 서있을 것을 두렵습니다. 또다시 다른 사람을 망쳐놓고 '모르쇠'로 일관할 수도 있으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실제 사회 여성단체들이 한 무고한 가장과 집안을 망쳐놓고 사과도 없이 또다시 떳떳하게 사회에 대해 훈계하는 모습을 몇번 본 저로서는 저 사과없는 태도가 추후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줄지 무서울 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학 학생회와 여성단체를 포함한 시민단체의 생명은 도덕성과 더불어 스스로 고개 숙일 줄 아는 태도입니다. 겸손도 이에 포함이 되고 스스로 잘못된 점을 인정하는 태도도 여기에 포함이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배우는 자의 출발선에서 몇 걸음 떼지 않는 여학생들이 스스로의 잘못에 대해 회피만 하려는 자세에 대해 화가 나고 어이없을 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해소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경희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희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총여학생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총여학생회&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유시민이 남긴 1%의 가능성에 주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282592"/>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282592</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2-20T11:53:29Z</updated>
	    <published>2007-02-20T11:53: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유시민이 국민일보와 인터뷰에서 한나라 집권 가능성이 99%라고 말해 또 네티즌들이 난리다. 현직 장관이자 현직 열린우리당 의원의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통령은 정권 재창출을 이야기하고 있는 마당에 그 아래 장관은 한나라당의 집권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논란이 안 일면 이상한 것이고, 정치권에 파장이 안 미치면 이상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난 왜 자꾸 99%보다는 언급안 한 1%에 눈길이 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무현이 2002년도에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대통령자리에 오른 것을 봐서 그런 것일까? 아니면 소수의 힘이 다수를 누를 수 있다는 것, 한 사람의 사진이나 글이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을 많이 봐와서 그런 것일까. 자꾸 1%에 눈길이 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지금 열린우리당이나 분당해서 나간 철없는 의원들을 보고있다면 99.9%로 더 높혀 말하고 싶은 생각도 없진 않지만, 거꾸로 한나라당이 벌써 오만에 떠는 모습을 보면 1%의 가능성이 99%를 누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떨쳐버릴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시민의 '한나라당 99% 집권가능성'과 남겨진 '1%의 여지'....왜 한나라당에 대한 경고처럼 느껴지는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해소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노무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무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한나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나라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유시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시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열린우리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린우리당&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 언론고시 게시판의 상업광고 도배에 대한 '분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268475"/>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268475</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2-17T20:21:21Z</updated>
	    <published>2007-02-17T20:21: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한 언론고시 게시판이 있었다... 간혹 찾는 곳이었다.. 중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한 3개월만에 다시 찾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작년 11월 말까지 언론고시뿐만 아니라 전현직 언론인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일종의 정보도 공유하던 장소였다. 언론관련 현안에 대해 치열하게 논의된 적도 있고, 언론고시생들에게는 생생한 정보와 더불어 수년이상의 차이가 나는 선배들에게 조언을 얻기도 하는 자리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오랫만에 찾은 그 게시판에는 언론과 언론고시에 대한 정보는 없고 남아있는 것은 오로지 인터넷 광고의 도배질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들은 관리되지 않은 그 게시판을 찾지 않게 되었고, 중간중간 아직 과거의 언론고시 게시판을 잊지 못한 이들의 글만 간간히 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난 저 인터넷 광고를 도배하는 이들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새로운 마케팅 방법도 아니고 그냥 쓰레기 유포자일 뿐이다. 한 마디로 과거에 벽보를 쭉~ 붙혀 결국 떼는 사람 고생만 시키는 인간들과 별 다를 바 없는 인간들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같은 류의 인간들도 있다. 다른 사람의 죽음 혹은 불행한 일을 자신의 싸이주소 홍보로 이용하는 인간들 말이다. 들어가면 그렇다고 뛰어난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번 이런 인간들은 어떤 인간들인지 보고 싶다.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이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피해를 입히고 건전한 사이트와 공간을 얼마나 망쳐놓고 있는지 알고 있는지 묻고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껏 정력제나 온라인포커, 여자 옷 벗기는 화상채팅, 조건만남 등의 쓰레기 광고를 게시하는 주제에 자신의 삶에 대해 제대로 돌아보고 살고나 있는지 알고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이 심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도배질 광고로 푼돈 조금 벌어보겠다고 할때 안할때, 똥오줌 못 가리는 인간들에게는 과분한 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해소리-&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언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도배광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배광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조선.중앙.매경 &quot;우리 행동은 네 탓때문&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257924"/>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257924</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2-16T10:32:44Z</updated>
	    <published>2007-02-16T10:32: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많이 글을 올렸고, 다른 블로거들도 많이 올렸다. 네이버 인기검색어를 이용한 어이없는 기사(?)를 내보내는 네이버 소속 언론사로서의 행동에 대해서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이제 더 어이없는 일들을 이들이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선은 광클의 탓을 네이버로 돌리면서 자신들은 아예 검색어에 맞춘 코너를 하나 만들었다. 기자명? 없다. [조선닷컴]만이 존재할 뿐이다. 당연히 콧대 높은 기자들이 자신의 이름을 빌려줄 리 없다. &lt;/P&gt;
&lt;P&gt;최근 아웃링크의 폐단에 대해서는 &quot;무조건 중앙일보 때문이다. 중앙때문에 우리도 한다&quot;라고 자위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앙일보?...말해서 뭣하랴. 이미 네이버 소속언론사로서 그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으니...일간스포츠까지 끌여들어 페이지뷰 사냥에 나섰는데 누가 감히 이기랴? 조선도 최근 이런 중앙에게 한 수 접어줬다. 물론 이들도 말한다 &quot;조선일보 때문에 우리가 한다. 무조건 조선일보 탓이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매경까지 나선다. 조선닷컴, 중앙일보 디지털뉴스룸, 오마이뉴스 안홍기 기자, 한국아이닷컴과 더불어&amp;nbsp;네이버 소속 언론사로서 그 위치를 굳건히 점하고 있는&amp;nbsp;매일경제 디지털뉴스부가 있다. (간간히 데일리안도 움직이고 있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매경이 &amp;nbsp;어제 저녁에 &lt;A href=&quot;http://news.media.daum.net/society/education/200702/15/mk/v15756537.html&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ff0099&gt;'인기 검색어 늪에서 허우적대는 언론사이트&lt;/FONT&gt;&lt;/A&gt;'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하나 썼다. 오프라인 기자 같은데, 자신들이 온라인에서 하는 짓을 모른단 말인가? 스타뉴스를 앞세운 머니투데이에 밀리자 네이버 소속 언론사로 편입해 들어간 디지털뉴스부의 존재를 진짜 모르고 저런 기사를 날렸단 말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들은 하나같이 &quot;우리가 하고 있는 잘못된 행동은 모르지만, 네 행동이 잘못된 것은 안다&quot;라고 말한다. 내가 보기에는 자신들의 행동에 면죄부를 주려고 애쓰는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해소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네이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네이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매일경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매일경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언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오마이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마이뉴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중앙일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앙일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조선닷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선닷컴&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문제영 말 한마디에 일간스포츠 놀아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252903"/>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252903</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2-15T16:40:40Z</updated>
	    <published>2007-02-15T16:40: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문제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연기자 있는지 오늘 처음 알았다..하지만 대한민국 네티즌들은 이 이름을 두고두고 기억할꺼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진모와 사귀었다고 발표한 후 네티즌들과 관심을 한 몸에 모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중앙일보 등이 검색어에 맞추어 기사(?)를&amp;nbsp; 끄적이다 보니 더 부풀려졌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갑자기 이 기사가 사라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진모측에서 사귄적 없다는 기사가 나온후 벌어진 일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 사귄 것이 맞고 일간스포츠가 제대로 확인했다면 기사를 삭제할 필요가 있었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극적인 거 좋아하는 일간스포츠와 검색어 전문 기사(?) 송출 중앙일보 디지털뉴스부가 합작해 네티즌들의 시간을 소모시켰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해소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네이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네이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주진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진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일간스포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간스포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중앙일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앙일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문제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문제영&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오픈마켓 &quot;우리는 키워드만 팔 뿐&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251989"/>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251989</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2-15T14:47:56Z</updated>
	    <published>2007-02-15T14:47: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고가의 교복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싼 교복을 사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학교측이 지정했거나 공동구매 입찰 업체를 이용하지만, 학교에서 크게 제한을 두지 않는 학교의 학생들의 경우에는 똑같은 디자인의 교복을 인터넷에서 구매하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P&gt;그런데 오픈마켓에서 교복을 구입하려 상품을 검색하다보면 ‘교복’이 아닌 엉뚱한 상품 때문으로 당혹감을 느끼게 된다. 
&lt;P&gt;
&lt;P&gt;&amp;nbsp;
&lt;P&gt;미니교복, 일본교복 등은 물론 키워드만 교복이고 실제로는 이벤트복이나 홀복 등을 게시한 경우도 있다. 또 섹시교복이라 해서 현실적으로 학교에서 허용하기 어려운 짧은 교복도 판매 상품에 올려놓기도 했다. 상품과 무관한 ‘교복’이란 키워드를 구입해 검색시 상품이 보이도록 한 것이다. 
&lt;P&gt;
&lt;P&gt;&amp;nbsp;
&lt;P&gt;문제는 오픈마켓에서 교복을 검색하는 소비자들은 조금이라도 싸게 교복을 구입하려는 학부모나 학생들이라는 점이다. 때문에 이벤트복이나 하녀복 등 교복과 무관한 상품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lt;P&gt;
&lt;P&gt;&amp;nbsp;
&lt;P&gt;한 상위권 오픈마켓의 경우에는 ‘교복’을 검색하자마자 실제 교복 물품보다는 댄스복, 클럽의상, 일본교복 등의 물건이 더 많이 나오고, 이후에는 아예 미성년자는 볼 수 없도록 표시된 물품이 제시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
&lt;P&gt;다른 오픈마켓들 역시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실제 학생들이 입는 교복과는 무관한 제품들이 다수 검색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오픈마켓 관계자는 &quot;판매자가 자율적으로 키워드를 사서 홍보하는 것이라 특별히 규제하지는 않는다&quot;며 &quot;단 성인용품 등의 키워드만 성격에 따라 별도 관리할 뿐이다&quot;라고 설명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픈마켓....뭐 다양하게 어이없음을 드러내는 업체다. 물론 싸다...하지만 분명 싸기만 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우리는 물건을 팔도록 할 뿐 반품 등은 책임지지 않습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옥션이 이에 보완하는 정책을 내놓았다고는 하지만 실효성은 아직 모르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판매자 세금폭탄도 어떻게 보면 오픈마켓의 안이함도 한 몫 했다는 생각이 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판매자에 대한 교육이 의무가 아닌 선택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본론으로 돌아와...키워드....교복 치면 가관이다.. 일본 AV에서나 나올법한 사진이 가득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을 학생이 살까? 아니다...하녀복 등이 나오는데, 이것은 국내 코스프레에서도 소화해내기 힘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키워드를 팔기만 할 것이 아니라, 관리도 해야 하지 않을까?&amp;nbsp; 버는 만큼 판매자 소비자에게 조금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비스할 정신을 가져야 할 오픈마켓 좀 되었으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해소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오픈마켓&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픈마켓&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교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복&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김지우,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서 하차…제작사와 갈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244427"/>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244427</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2-14T17:16:27Z</updated>
	    <published>2007-02-14T17:16: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탤런트 김지우가 오는 3월부터 무대에 오르는 창작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에서 지난 10일 하차했다. 또 캣츠비역을 맡은 뮤지컬 배우 민영기도 김지우와 같이 나왔다. 연습에 들어간 지 한달 반만이다. &lt;/P&gt;
&lt;P&gt;제작사인 다온커뮤니케이션은 10일 홈페이지에 이같은 공지를 냈다. 다온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갑자기 메인 배우인 두 명이 빠진다고 해서 당혹스러웠다”면서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며 빠진 캣츠비역과 페르수역에 맡은 다른 배우를 조속히 섭외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lt;/P&gt;
&lt;P&gt;&lt;BR&gt;김지우는“제작사와 의사소통이 안됐다. (연습에서) 빠져나올 당시 계약도 안한 상황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어긴 것도 없다”며 “메인 배우 두 명이 빠져나올 정도면 어떤 대우가 있었는지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lt;/P&gt;
&lt;P&gt;&lt;BR&gt;민영기도 “연습이 한 달이나 지나가고 있었는데 계약을 안한다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했다”며 “(제작사쪽은) 두 명이 빠져나가도 뮤지컬을 진행하는데 무리없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lt;/P&gt;
&lt;P&gt;&lt;BR&gt;이에 대해 다온커뮤니케이션측은 “오디션을 통해 뽑은 신인들이 많아서 연습이나 배역 등을 보고 계약한다고 배우들에게 연습 초반부터 알렸고, 두 배우가 나가기 전에 배우들과 계약에 들어간 상태였다”고 반박했다. &lt;/P&gt;
&lt;P&gt;&lt;BR&gt;한편 김지우와 민영기, 두 주연배우가 공연 한 달 전에 뮤지컬에서 빠진다는 소식에 팬들은 실망감을 드러내며 제작사와 배우들을 모두 비판했다. &lt;/P&gt;
&lt;P&gt;&lt;BR&gt;특히 장기공연되는 뮤지컬에 남녀 주연배우 두 명만이 매일 공연을 소화해 내기 힘든 상황에서 제대로 된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보이지 못할 수도 있으며, 당장 배우를 섭외하더라도 연습이 부족해 자칫 어설픈 공연이 무대에 오를 수도 있다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lt;/P&gt;
&lt;P&gt;&lt;BR&gt;한 뮤지컬 팬은 “흥행을 위해 연예인을 내세워 홍보를 해놓고 정작 제대로 진행관리를 못한 제작사와 출연하겠다고 해놓고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계약등의 이유로 팬들과의 약속을 쉽게 어긴 두 배우 모두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lt;/P&gt;
&lt;P&gt;&lt;BR&gt;----------------------------------------------------&lt;/P&gt;
&lt;P&gt;스타마케팅의 폐해다. 스스로 어느정도 실력인지를 내보이기전에 대우부터 받으려하는 연예인들과 또 이들을 이용해 흥행해보려는 기획사의 잘못된 판단이 팬들에게 비싼 공연관람료 내고 불안한 공연을 보게 만든 것이다. &lt;/P&gt;
&lt;P&gt;남자주연 한명과 여자주연 한명이 장기 공연을 이끌고 갈 수는 없다. 대부분 노래로 되어있기 때문에 자칫 목에 문제라도 생기면 그 피해는 관객들에게 돌아간다.&lt;/P&gt;
&lt;P&gt;-아해소리-&lt;/P&gt;
&lt;P&gt;&lt;BR&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김지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지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뮤지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뮤지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민영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영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위대한 캣츠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대한 캣츠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시사저널, 편집국없어도 특종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232597"/>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232597</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2-13T10:46:35Z</updated>
	    <published>2007-02-13T10:46: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시사저널 정희상 기자는 12일 오후 포털사이트 다음블로그에 개설된&amp;nbsp; '시사저널 거리 편집국'(&lt;A href=&quot;http://blog.daum.net/streetsisajourna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gt;http://blog.daum.net/streetsisajournal&lt;/FONT&gt;&lt;/A&gt;)에 &lt;제이유 수사검사 녹음테이프 폭로한 강정화씨 인터뷰&gt;과 &lt;제이유 사건 검찰 녹음테이프 폭로 사건의 진실&gt;라는 기사를 올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강정화씨 인터뷰&gt;는 제이유 사건을 수사한 서울동부지검 검사의 진술강요 분위기를 담은 녹음테이프를 폭로한 제이유 납품업자 강정화씨를 단독으로 인터뷰한 내용이다. 부제는 &lt;&quot;검찰 인사 앞두고 이재순 전 청와대 사정 비서 살리려 기획 폭로&quot;&gt;이다. 이 기사는 '시사저널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시사모, &lt;A href=&quot;http://www.sisalove.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gt;www.sisalove.com&lt;/FONT&gt;&lt;/A&gt;&amp;nbsp;)' 자유게시판에도 올려졌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들 기사는 비슷한 시점에 오마이뉴스에도 올려졌고, 다시 포털사이트에 전송됐다. 또, '시사저널 거리 편집국'의 글은&amp;nbsp;블로거가 작성한 뉴스 형식으로&amp;nbsp;미디어다음 '블로거가 만든 뉴스'에 실렸다. 종이잡지 시사저널과 별개로 인터넷에서 기자활동을 하는&amp;nbsp;형국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미디어 오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희상 기자.....개인적으로 많은 부분 닮고싶은 사람인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본으로부터 독립한 시사저널이 다시 만들어지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해소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시사저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사저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고인이 된 사람들의 미니홈피 관리 방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eocross/11225218"/>
		<id>tag:blog.daum.net,2009:neocross.11225218</id>
	    <author>
		    <name>아해소리</name>
	    </author>
	    <updated>2007-02-12T13:30:45Z</updated>
	    <published>2007-02-12T13:30: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미니홈피를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측은 사망자의 미니홈피에 대해서는 회사가 인위적으로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단 유명인이나 이슈화되는 미니홈피의 경우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광고나 인격모독 등의 글을 모니터링을 통해 임의로 삭제할 수 있으며 외부자의 글쓰기를 제한할 수 있다고 전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또한 사망자의 미니홈피를 양도하거나 상속이 불가능하기에 가족 등 제 3자가 이를 운영할 수는 없고, 단 가족이 폐쇄를 요청하는 경우에는 가족임을 확인하고 폐쇄처리를 한다.&lt;BR&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SK커뮤니케이션즈의 관리 방안 내용입니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단순히 최근 사망한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일반 네티즌들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아해소리-&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l0x&amp;amp;tagName=미니홈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니홈피&lt;/a&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