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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부동산과 뉴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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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3T02:08: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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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주한인총연합회 남문기 총회장 국제결혼한인여성대회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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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3T02:08: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8592F144AE09128B6FB6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 id=writeContents&gt;세계국제결혼여성 총연합회에서 축사를 하며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9592F144AE09128B7D97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문희전의원과 김예자회장 &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20592F144AE09128B8CCB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국제결혼여성대회장 &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1592F144AE09128B9E6A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김예자회장,오은영님,이영모동포신문회장,문희전의원,유재건전의원,윤영실님,정경옥님 &lt;BR&gt;&lt;BR&gt;&lt;BR&gt;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남문기 총회장은 지난 10월21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세계 국제결혼 여성 총연합회(회장 김예자) 주최로 개최된 국제 결혼 한인여성대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lt;BR&gt;&lt;BR&gt;남문기 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하여 &quot;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국제결혼 여성분들이 민간외교관으로서 앞장서는 역할과 함께 미국에 한인대통령을 만드는 꿈을 가지고 다 함께 노력하고 2012년에 실시되는 투표권에 적극 지원 참여할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quot;는 요지의 축사는 이날 약400여명의 참석자들로 부터 큰 갈채를 받았다. &lt;BR&gt;&lt;BR&gt;이날 행사는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으로 치루어졌으며 권영건 이사장을 비롯 국회여성분과위원회 신낙균의원, 유재건 전의원, 문희전의원등 국내외 여러 귀빈들이 참석하였다. 이 대회는 국제결혼 한분들을 위하여 만들어 졌으며 지금 5회째로 개최되었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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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주총연 남문기 총회장 고종황제 칙령110주년 기념 독도그림전시회 참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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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스타★해병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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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3T02:04:38Z</updated>
	    <published>2009-10-23T02:04:3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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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72107114AE090779F54A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 id=writeContents&gt;독도화백 세종문회회관 전시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남문기총회장 그리고 참석자들은 김정수 문학박사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4.uf.daum.net/image/142107114AE09078A0673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독도 권화백의 세종문화회관에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52107114AE09078A1401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권용섭독도화백 기념전시회에서 돌에 이름을 새기고 있는 남문기미주한인총회장 &lt;BR&gt;&lt;BR&gt;&lt;BR&gt;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남문기 총회장은 지난 10월20일 서울의 세종로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내 세종미술관에서 열리는 독도그림 전시회에 참관하였다. 전시회는 고종황제 칙령110주년 행사를 기념하기 위한 전시회로서 이날 행사에 참석한 미주총연 남문기 총회장은 기념 축사를 통해 &quot;2년전 본인이 독도를 매입하려고 했던 것은 순전한 애국심으로 일본정부가 영유권을 주장하더라도 독도를 미국시민권자가 소유하고 있다면 국제법상 유리한 점이 많이 작용하고 있는 점을 활용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면서 각국의 해외동포들이 지금이라도 '독도 땅 1평씩 사기 운동'을 벌이는 것은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말 하여 참석자들로 부터 큰 갈채를 받기도 하였다. &lt;BR&gt;&lt;BR&gt;이번 행사는 &quot;동행 대한민국&quot;이 주최하였고 미주총연 남문기 총회장을 비롯해 김경희 건국대학교 이사장, 권오을 전의원. 손주항 전의원등 약 450여명의 축하객이 행사장을 꽉 매우는 성황을 이루었다. 이 전시회는 고종황제 칙령110주년 행사를 기념하기 위한 전시회로서 권용섭 화백의 독도그림 110점이 일반 관람객들에게 10월24일까지 전시된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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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문기 미주총연 회장 &quot;한인 대통령 만들자&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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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스타★해병대</name>
	    </author>
	    <updated>2009-09-10T01:40:49Z</updated>
	    <published>2009-09-10T01:40: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border=0 src=&quot;http://www.newstarrealty.com/community/bbs/skin/nzeo_ver4_bbs/t.gif&quot; width=10&gt;&lt;BR&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COLGROUP&gt;
&lt;COL width=&quot;100%&quot;&gt;&lt;/COL&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list_han vAlign=top&gt;[세계일보 2009.0908]&lt;BR&gt;남문기 미주총연 회장 &quot;한인 대통령 만들자&quot; &lt;BR&gt;&lt;BR&gt;&lt;BR&gt;올해 재외동포와 관련한 최대 이슈는 단연 참정권 부여일 것이다. 750만 동포 가운데 투표권자는 일부이고 투표율이 얼마일지도 불확실하지만 앞으로 선거에서 무시 못할 변수로 작용할 것임은 분명하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미 재외동포사회를 대하는 정치권의 움직임에 때 이른 변화가 감지된다. 국내에서 열리는 각종 동포 행사장에서는 예전과 달리 정치인들의 얼굴을 쉽게 볼 수 있고 미국 LA, 뉴욕 등 동포 밀집지역을 찾는 정치인의 발길도 잦아지는 추세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때마침 남문기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56)이 한국을 찾았다. 모교인 건국대학교에서 명예 정치학박사학위를 받기 위해서다. 지난 7월, 250만 미주한인을 대표하는 단체인 미주총연 회장에 당선된 데 이어 명예 박사학위까지 받았으니 경사가 겹친 셈이다. 남 회장은 1980년대 초 단돈 300달러를 들고 미국 LA로 건너가 화장실 청소 일부터 시작해 뉴스타 부동산그룹을 일궈낸 성공신화 주인공으로도 알려졌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피와 땀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현실화시킨 훌륭한 재미동포는 남 회장 말고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폭넓은 대인관계에 바탕을 둔 '인적 네트워크' 자산에서는 남 회장을 따라갈 경쟁자가 많지 않을 듯 싶다. 초면에도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시골 아저씨 인상에 구수한 입담은 친화력의 요소임이 틀림없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남 회장은 최근 '미국땅에 한인 대통령을 만들자!'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책을 펴냈다. 한국인이 백악관 주인이 된다니 무슨 잠꼬대 같은 소리냐 싶지만, 그는 &quot;흑인이 미국대통령이 될 줄 누가 생각했겠느냐?&quot;라고 되묻는다. 남자와 여자를 바꾸는 것 말고 모든 것이 가능한 기회의 땅이 미국이라고 역설한다. 그의 주장은 이어진다. &quot;영국에 가면 영국사람, 일본에는 일본사람, 중국에는 중국사람이 엄연히 있지만, 미국은 임자가 없는 나라다.&quot; 무주공산과도 같으니 터 잡고 살면 주인이라는 얘기다. 그의 결론은 한인이 미국으로 1천만 명 이주해야 한다는 것.&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sgtusa.com/detail.php?number=10791&amp;thread=22r07&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gt;&lt;U&gt;세계일보 기사보기&lt;/U&gt;&lt;/FONT&gt;&lt;/A&gt;&lt;!--&quot;&l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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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lt;연합초대석&gt; 남문기 미주총연 회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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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스타★해병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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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10T01:40:23Z</updated>
	    <published>2009-09-10T01:40: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연합초대석&gt; 남문기 미주총연 회장&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9/09/06/PYH2009090600180001300_P2.jpg&quot;&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38787&gt;남문기(오른쪽) 미주총연 회장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남문기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56)이 한국을 찾았다. 남 회장은 1980년대 초 단돈 300달러를 들고 미국 LA로 건너가 화장실 청소 일부터 시작해 뉴스타 부동산그룹을 일궈낸 성공신화 주인공으로도 알려졌다. 왼쪽은 연합뉴스 홍성완 한민족센터 본부장 2009.9.6 &lt;A href=&quot;mailto:srbaek@yna.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srbaek@yna.co.kr&lt;/FONT&gt;&lt;/U&gt;&lt;/A&gt; &lt;/FONT&gt;&lt;BR&gt;&lt;BR&gt;&lt;BR&gt;투표할 美동포 10% 미만..우편투표 허용해야&quot;&lt;BR&gt;&lt;BR&gt;&quot;임자 없는 미국땅에 1천만명 이민 보내자&quot; &lt;BR&gt;&lt;BR&gt;(서울=연합뉴스) 홍성완 한민족센터 본부장 = 올해 재외동포와 관련한 최대 이슈는 단연 참정권 부여일 것이다. 750만 동포 가운데 투표권자는 일부이고 투표율이 얼마일지도 불확실하지만 앞으로 선거에서 무시 못할 변수로 작용할 것임은 분명하다. &lt;BR&gt;&lt;BR&gt;이미 재외동포사회를 대하는 정치권의 움직임에 때 이른 변화가 감지된다. 국내에서 열리는 각종 동포 행사장에서는 예전과 달리 정치인들의 얼굴을 쉽게 볼 수 있고 미국 LA, 뉴욕 등 동포 밀집지역을 찾는 정치인의 발길도 잦아지는 추세다. &lt;BR&gt;&lt;BR&gt;때마침 남문기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56)이 한국을 찾았다. 모교인 건국대학교에서 명예 정치학박사학위를 받기 위해서다. 지난 7월, 250만 미주한인을 대표하는 단체인 미주총연 회장에 당선된 데 이어 명예 박사학위까지 받았으니 경사가 겹친 셈이다. 남 회장은 1980년대 초 단돈 300달러를 들고 미국 LA로 건너가 화장실 청소 일부터 시작해 뉴스타 부동산그룹을 일궈낸 성공신화 주인공으로도 알려졌다.&lt;BR&gt;&lt;BR&gt;피와 땀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현실화시킨 훌륭한 재미동포는 남 회장 말고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폭넓은 대인관계에 바탕을 둔 '인적 네트워크' 자산에서는 남 회장을 따라갈 경쟁자가 많지 않을 듯 싶다. 초면에도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시골 아저씨 인상에 구수한 입담은 친화력의 요소임이 틀림없다.&lt;BR&gt;&lt;BR&gt;남 회장은 최근 '미국땅에 한인 대통령을 만들자!'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책을 펴냈다. 한국인이 백악관 주인이 된다니 무슨 잠꼬대 같은 소리냐 싶지만, 그는 &quot;흑인이 미국대통령이 될 줄 누가 생각했겠느냐?&quot;라고 되묻는다. 남자와 여자를 바꾸는 것 말고 모든 것이 가능한 기회의 땅이 미국이라고 역설한다. 그의 주장은 이어진다. &quot;영국에 가면 영국사람, 일본에는 일본사람, 중국에는 중국사람이 엄연히 있지만, 미국은 임자가 없는 나라다.&quot; 무주공산과도 같으니 터 잡고 살면 주인이라는 얘기다. 그의 결론은 한인이 미국으로 1천만 명 이주해야 한다는 것.&lt;BR&gt;&lt;BR&gt;그의 외침은 투박스럽게 들리지만, 이민생활을 통해 몸으로 체험한 현실감과 애국심이 짙게 배어 있다. 남문기 회장과 4일 연합뉴스 한민족센터에서 인터뷰를 하고 재미동포사회의 현안에 대해 들어봤다. 다음은 일문일답.&lt;BR&gt;&lt;BR&gt;-- 미주한인회 총연합회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lt;BR&gt;&lt;BR&gt;▲ 미국에서 165개 지역 한인회를 관할한다. 한인들의 권리와 권익, 재산, 인권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만들어진 250만 재미동포의 대표적인 단체다. 한국정부와 미국정부를 상대로 해서 우리의 권익을 찾는 일들을 많이 한다. 예를 들면 차세대를 어떻게 정치적으로 성공하게 하느냐는 것에서 차세대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정체성을 유지하는 것 등이 포함된다.&lt;BR&gt;&lt;BR&gt;-- 최근 재미 동포사회의 경제 상황은.&lt;BR&gt;&lt;BR&gt;▲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가난한 사람이 사는 지역에서 일어났고 한인들은 대부분 집을 살 정도의 중산층에 해당한다. 한인타운에는 별로 영향 미치지 못했으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중산층이 돈을 안 쓰고 일반상가의 장사가 안되자 건물주인들도 타격을 받게 되는 빈곤의 악순환이 일어났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1년 내에 빈곤층 지역은 50-60% 집값이 내려갔다. 한국인이 사는 지역은 별 충격이 없었으나 2-3년 지난 지금은 평균적으로 집값이 20-30% 떨어졌다. 지금은 경기가 좋아지는 단계에 있다. &lt;BR&gt;&lt;BR&gt;-- 재미동포사회의 관심사와 과제는. &lt;BR&gt;&lt;BR&gt;▲ 재미동포사회는 사실 한국사회와 같이 돌아가는 한인사회가 있고 2-3세를 중심으로 미 주류사회와 같이 가는 사회도 있다. 미주총연은 초점을 차세대 정치인을 어떻게 많이 만들고 미국정치에 관여시킬 것이냐, 어떻게 하면 좀 더 잘사는 한인타운을 만들 수 있느냐에 두고 있다. 또 하나는 참정권이 부여는 됐으나 사실상 참정권 행사를 못 한다는 점이다. 참정권을 행사할 사람이 10% 미만이 되지 않겠느냐고 본다. LA 총영사관 담당지역에 투표소가 1곳 생긴다. 150만이 거주하고 참정권 가진 사람이 40만 명이다. 한 곳에 와서 투표해야 하고 투표하려면 먼저 등록을 해야 하는데 거주지역 땅의 넓이가 남한의 11배가 된다. &lt;BR&gt;&lt;BR&gt;생업 포기하면서 등록하고 투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정부나 국회의원을 상대로 투표소를 늘리거나 우편투표제도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등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정부나 국회가 많은 노력을 하리라 생각한다. &lt;BR&gt;&lt;BR&gt;-- LA지역 전체에 투표소가 1곳만 설치된다는 얘기인가. &lt;BR&gt;&lt;BR&gt;▲ 총영사관에 해당하는 지역 1곳이다. 미국 전역으로 보면 불과 7-8곳에 투표소가 설치된다는 것인데 이솝우화에 나오는 얘기와도 같다. &lt;BR&gt;&lt;BR&gt;-- 참정권 부여에 대한 동포사회 반응은. &lt;BR&gt;&lt;BR&gt;▲ 참정권을 갖고 있으면서 참정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것은 분노를 일으키게 된다. 재외동포라는 말을 많이 쓰지만, 사실은 재외국민이다. 한국정부에서 보통 얘기할 때 재외국민과 재외동포의 차이는 재외국민은 투표할 수 있는 지.상사원, 유학생, 영주권자를 말하고 재외동포는 귀화해있는 사람들을 얘기한다. 그러나 지금 21세기에서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거나 세계 최강국이 되려면 우리 민족을 다 함께 껴안아야 하기 때문에 결국은 2중 국적을 해결하고 그 후 재외국민으로 용어를 통일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lt;BR&gt;&lt;BR&gt;-- 투표율이 저조하면 참정권 부여 의미가 퇴색될 텐데.&lt;BR&gt;&lt;BR&gt;▲ 우리가 요구하는 우편투표제도를 주면 된다. 이미 재미동포들은 우편투표를 하고 있다. 지금 세계적 흐름은 투표율이 너무 낮아지기 때문에 한국도 우편투표제도를 받아들일 때가 됐다. 선진국에서 우편투표제도를 시행할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2012년까지 아직도 몇 년 남았다. 준비를 완벽히 해서 투표하는 방법도 법규정을 좀 고치더라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다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좋은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줬으면 한다. &lt;BR&gt;&lt;BR&gt;-- 차세대 교육이 중요한데. &lt;BR&gt;&lt;BR&gt;▲ 차세대 교육문제에 대해 한국 정부가 진실로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축구를 하면 조선족은 중국편을 들지만 재미동포 자녀는 아직도 한국편을 든다. 1982년 미국에 갔을 당시만 해도 애들이 영어 못할까 봐 걱정을 했지만, 지금은 한국말 못할까 봐 너무 걱정하는 시대다. &lt;BR&gt;&lt;BR&gt;미국 내 한글학교가 1천500여 개 있다. 이를 운영할 자금과 자격증 있는 교사, 교과서가 필요하다. 한국말을 할 수 있는 학생과 못하는 자녀를 위한 교과서가 별도로 공급돼야 한다.&lt;BR&gt;&lt;BR&gt;한국말 못하는 2세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대한민국 장래는 어둡다. 더 늦기 전에 정부에서 2세들을 위해 참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 예산과 관련해서는 기부문화가 발달하여야 한다. 한국도 모든 기관이 사회를 위해서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으로 기부하는 문화가 발달했으면 합니다.&lt;BR&gt;&lt;BR&gt;-- 신간 제목이 '미국땅에 한인 대통령을 만들자!'이다. 무슨 의미인가. &lt;BR&gt;&lt;BR&gt;▲ 천만 명 한인을 미국에 이민 보내자는 얘기를 한 지 10년 됐다. 뉴욕에서 LA까지 3천500마일 자동차를 몰면서 미국은 3% 정도밖에 발전이 안 됐다고 생각했다. 미국에서 살아보신 분만이 알지만 참 대단한 나라이고 살기 좋은 나라다. &lt;BR&gt;&lt;BR&gt;천만 명이 미국에 이주해서 50개 주에 성공한 사람이 많아지면 한국과 미국이 접합할 기회도 된다. 50년 후에 서울이 과연 대한민국 서울(수도)일 것인가. LA가 한인들의 해외거점 서울일 수도 있다. 다른 나라는 주인이 있다. 중국 가면 중국사람 있고 일본 가면 일본사람, 영국 가면 영국사람 있다. 한국사람이 영국 가서 수상한다거나 프랑스 가서 대통령 하는 건 불가능하다. 그러나 미국은 가능하다. 흑인들이 미국노예로 팔려왔을 때 미국 대통령이 된다는 건 상상도 못했다. &lt;BR&gt;&lt;BR&gt;-- 미국정부가 천만 명 이민을 받아주겠는가. &lt;BR&gt;&lt;BR&gt;▲ 정부 생각과 내가 얘기하는 것은 다르다. 그 많은 한인이 미국으로 들어오고 결국은 몇 년 후 영주권을 다 가지고 있다. 그 말은 가고 싶다는 말 한마디로 거의 해결된다고 볼 수가 있다. 멕시코인들이 들어오는 것 하고 한국인이 미국에 들어가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해결이 잘 되리라고 생각한다. 미국사회는 이민사회다. 누가 먼저 왔느냐 이게 중요하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9/09/06/PYH2009090600200001300_P2.jpg&quot;&gt;&lt;BR&gt;&lt;FONT color=#838787&gt;남문기 미주총연 회장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남문기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56)이 한국을 찾았다. 남 회장은 1980년대 초 단돈 300달러를 들고 미국 LA로 건너가 화장실 청소 일부터 시작해 뉴스타 부동산그룹을 일궈낸 성공신화 주인공으로도 알려졌다. 2009.9.6 &lt;A href=&quot;mailto:srbaek@yna.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srbaek@yna.co.kr&lt;/FONT&gt;&lt;/U&gt;&lt;/A&gt; &lt;/FONT&gt;&lt;BR&gt;&lt;BR&gt;-- 한국에도 100만명이 넘는 외국인이 들어와 있다. 미국의 다문화정책에 비춰본다면. &lt;BR&gt;&lt;BR&gt;▲ 우리나라는 편견을 없애야 한다. 버지니아텍 총기사건이 일어났을 때 난 LA한인회장이었다. 조승희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고 한국인 가운데 가슴 졸이지 않은 사람이 없었을 것이다. 미국인들이 조승희에게 편지하고 얘기할 때 '우리의 잘못이다. 조승희는 아메리칸이다'라고 했다. 과연 한국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다면 우리 국민이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었겠느냐. 그때 위대한 미국, 참 생각도 엄청나게 큰 게 미국인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나보다 상위 직위에 필리핀이나 중국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민 왔기 때문에 내 밑에 있어야 한다고 하면 안 된다. 그리고 인권문제에 철저해야 한다.&lt;BR&gt;&lt;BR&gt;-- 남북문제 개선을 위해 재미 동포사회가 이바지할 일이 있는지. &lt;BR&gt;&lt;BR&gt;▲ 미국기자가 북한에 억류됐었다. 미국기자지만 사실은 한국인이다. 그러니까 총연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였다.미주총연은 한국인의 재산과 인권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만들어진 것이니까 북한대표부와 연락도 취했고 기자회견도 많이 했다. 억류된 미 기자 가족들이 LA에서 살았다. 그래서 사실 북한 측과 접촉을 시도하려고 하는 와중에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가서 해결됐다. 차후에 진정하게 제3자적 입장에서 통일에 대해 끼어들 수 있고 논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게 미주총연의 역할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미국 정부와 한국 정부를 모두 대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북한 당국에서도 미주총연을 굳이 배척할 이유가 없다. 많은 경제인을 이용하려면, 또 어떤 모델 본보기를 위해서도 미주총연이 필요하다.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는 성공한 기업인도 많이 있으며 그분들은 충분히 중립선상에서 한국 정부와 북한당국 사이에서 일할 수 있다고 본다. &lt;BR&gt;&lt;BR&gt;-- 2중 국적 허용에 대한 의견은. &lt;BR&gt;&lt;BR&gt;▲ 2중이라는 단어가 별로 안 좋다. 난 다중국적이라는 말을 쓴다. 그 나라에서 비즈니스 하면 그 나라에 세금을 내야 한다. 그리고 그 나라 국민이 되는 게 원칙이다. 세계화 시대에 국경은 없다.&lt;BR&gt;&lt;BR&gt;왜 한국 국민이면서 미국 시민권을 줘야 하느냐. 한국 국민이면서 미국 시민권자가 되어야 미국에서 투표할 수 있다. 만약 250만 재미동포 중에 200만 명이 투표 자격을 갖고 있다면 미국정부가 한국정부에 엄청나게 잘할 것이다. &lt;BR&gt;&lt;BR&gt;지금 한국 정부 발표에 의하면 특수한 사람들은 2중 국적을 인정한다고 한다. 그것은 다 인정해도 된다. 2중 국적을 빨리 줘야 미국 같은 경우 시민권을 빨리 따고 시민권을 빨리 따야 미국정부에 우리가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야 각 단체가 보조금도 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중국인회가 미 정부로부터 연간 6천만 불을 받는다. 그러면 미주총연합회에서 얼마를 받느냐. 거의 없다. 한인사회의 투표율이 낮고 이민 역사가 짧기 때문이다. 로스앤젤레스 유대인회 1년 예산이 4천500만 불이다. 이곳 한인회가 1년에 쓰는 게 100만 불이다. &lt;BR&gt;&lt;BR&gt;병역 문제는 다중국적하고 별 관련이 없다. 꼭 군대 가야 한다면 대체 복무를 시켜도 된다. 영사관에서 일한다거나 아니면 한인타운에 나와서 청소나 서류업무를 시킨다거나 해서 대체 복무를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lt;BR&gt;&lt;BR&gt;-- 동포청 신설도 숙원사업인데. &lt;BR&gt;&lt;BR&gt;▲ 재외동포 숫자와 같은 750만 명 인구에 못 미치는 국가가 얼마나 많은가. 지금 재외동포재단이 있지만, 외교부 과장이 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750만 재외동포가 재외동포재단에 소속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정부가 재외동포를 관리하기 위해 만든 게 재외동포재단이고 그 재외동포재단을 외교부 과장이 관리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고 정말 무시당하는 일이다. 그래서 기왕에 만드는 것 `재외국민부'를 만들어 하나의 부(部)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해서 실질적으로 재외동포 발전에 도움이 되는 그런 부서가 생겼으면 좋겠다.&lt;BR&gt;&lt;BR&gt;-- 부동산 전문가인데 한국 부동산 어떻게 보는지.&lt;BR&gt;&lt;BR&gt;▲ 한국 부동산업계는 문제가 많다. 한국정부에서 부동산 경기의 흐름을 우지좌지하면 안된다. 시장경제의 수요 공급에 의해 조절되도록 놔둬야 한다. 부동산 관련 법은 커미션이 문제다. 미국에서는 6%를 받아도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잘 살지 못하는데 한국에서는 1%를 가지고도 살 수 있다는 것은 사회적 문제다. &lt;BR&gt;&lt;BR&gt;미국 부동산 중개업 면허증은 한두 달 공부하면 다 합격한다. 한국 부동산 시험문제는 1-2년을 공부해야 하고 심지어 고시 붙은 사람도 떨어지는 것을 봤다. 한국에서는 명퇴자들이 주로 공인중개사 시험을 보는데 장기간 준비해서 막상 부동산을 해보니 체질에 안 맞아 그만두면 개인적 손실이 얼마나 큰가.&lt;BR&gt;&lt;BR&gt;-- 한국 부동산에 버블이 심한가. &lt;BR&gt;&lt;BR&gt;▲ 한국인은 원래 급한 근성이니까 버블인 케이스가 많다. 버블이라는 것은 '왜 이렇게 됐느냐?'는 설명이 안 된다는 것이다. 미국 부동산 같으면 세탁소가 매상이 얼마면 얼마, 몇 배다는 게 규정에 거의 나와있다. 그러니 속고 속이고 이럴 수가 없다. &lt;BR&gt;&lt;BR&gt;-- 성공 노하우는? 친화력이 대단하다는 평가다. &lt;BR&gt;&lt;BR&gt;▲ 참 부지런한 편이다. 잠을 잘 안 잔다.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대신 자투리 잠을 즐기는 편이다. 정직하려고 노력한다. 감동이 중요하다. 감동을 주는 정치, 경영... 친구처럼 감동이라는 단어가 있어야 한다. 회사도 오너가 직원에게 감동을 안 주면 그 회사는 미래가 없다. 집을 팔 때도 손님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으면 딜이 다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직과 성실은 누구나 다해야 한다. 친화력은 후천적으로 길든 것이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밥값의 90%를 샀으면 한다. 내가 밥값을 내면 상대방은 서브에이전트(내편)가 될 것이다. &lt;BR&gt;&lt;BR&gt;-- 구직난을 겪는 젊은 세대에게 무슨 얘기를 해줄 수 있나.&lt;BR&gt;&lt;BR&gt;▲ 그래서 내가 천만 명 한인을 미국으로 이민 보내자고 한 것이다(웃음). 지금 사회구조상 직장을 못 잡는 현실을 인정한다. 그러나 정말 일자리가 없어서 노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일자리라는 것은 항상 자기가 하려고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가 있다. 진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면 웬만한 회사는 일자리를 준다. 열심히 살면 문제가 풀릴 것이라고 본다. 물론 일자리 창출은 정부의 몫이다.&lt;BR&gt;&lt;BR&gt;◇ 남문기 미주총연 회장은? 경북 의성에서 태어난 그는 건국대 행정학과와 동 대학원 경영학과 석사학위를 받고, 1982년 단돈 300달러를 들고 도미해 청소일부터 시작해 미주 최대 한인 부동산 기업인 뉴스타 그룹을 창업했고, 20여년 간 운영하며 2천여 명의 고용을 창출했고, 년간 3조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봉사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LA한인회장으로 봉사를 하였으며 50만 미주한인 상공인들의 권익신장 및 한인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했다. 1996년 소수민족기업협의회로부터 한국인 최우수 경영인상을 수상했고, 상공회의소 최우수 모범업소로도 선정됐다. 저서로는 &quot;잘하겠습니다&quot;와 부동산 전문서 '미국 부동산' 등이 있다.(사진 백승렬 기자)&lt;BR&gt;&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01&amp;aid=0002849867&amp;&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gt;&lt;U&gt;연합뉴스 기사보기&lt;/U&gt;&lt;/FONT&gt;&lt;/A&gt;&lt;BR&gt;&lt;BR&gt;&lt;A onclick=openNewWindow1(); href=&quot;http://www.newstarrealty.com/company/onair.asp?bid=249&quot; target=sample&gt;&lt;U&gt;&lt;IMG src=&quot;http://www.newstarrealty.com/community/20090908/interview2.jpg&quot;&gt;&lt;/U&gt;&lt;/A&gt;&lt;BR&gt;&lt;BR&g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lt;!--&quot;&l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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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10T01:04: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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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미주 한인회총연합회 남문기 총회장 고흥군 방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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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4T00:45:01Z</updated>
	    <published>2009-09-04T00:45:0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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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TRONG&gt;미주 한인회총연합회 남문기 총회장 고흥군 방문 &lt;BR&gt;&lt;BR&gt;&lt;/STRONG&gt;3월 미국 방문을 통한 투자유치 및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고흥군 방문-&lt;BR&gt;&lt;BR&gt;&lt;BR&gt;미주 한인회총연합회 남문기 총회장(뉴스타그룹 회장) 방문단 일행은 2일 우주항공수도 고흥을 방문해 박병종 고흥군수를 예방하고 지역 현안 사업과 투자유치 활성화, 미주 한인들 간 교류협력 강화 등 지역의 주요 이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lt;BR&gt;이번 방문은 지난 3월 고흥군의 투자유치를 위한 미국방문으로 맺어진 미주 한인회와의 교류협력의 장을 한층 진전시키는 차원에서 전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고흥군 전략산업인 우주항공 클러스터 구축을 비롯해 농식품 분야 전략사업에 대한 설명과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lt;BR&gt;&lt;BR&gt;이날 환영식에서 박병종 고흥군수는 “지난25일 발사된 나로호의 벅찬 감격 속에 소중한 손님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며, 우주로 가는 희망의 길을 미주 한인회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희망한다”며 지속적인 교류 협력의 뜻을 밝혔다.&lt;BR&gt;&lt;BR&gt;이에 대해 남문기 총회장은 “미주 한인회총연합회의 역할과 위상에 맞게 고국 지자체와의 교류협력에 앞장 설 것이며 특별한 인연이 있는 고흥군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싶다”라고 화답했다.&lt;BR&gt;&lt;BR&gt;아울러 ‘새마을가족 한마음대회’가 열린 팔영체육관을 찾아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구현한 새마을 정신의 뜻을 새겼으며, 지난날 보릿고개로 상징된 가난의 시절과 아메리카 드림의 소회를 밝혀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었다.&lt;BR&gt;&lt;BR&gt;한편 이번에 고흥군을 공식 방문한 남문기 총회장은 2002 한일 월드컵 미주 공동 후원회장과 LA 28대 한인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미주 한인회총연합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고흥군은 지난 7월 총연합회장 이·취임식 리셉션에 초청받아 군 투자유치와 재외 국민 교류협력 증진에 헌신한 뜻을 기려 감사패를 수여한 바 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newstarrealty.com/community/20090902/pic1.jpg&quo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newstarrealty.com/community/20090902/pic2.jpg&quot;&gt;&lt;BR&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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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 '재외동포 참정권' 구체적 방안은? [남문기, 미주한인연합회 회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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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스타★해병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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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4T00:43:19Z</updated>
	    <published>2009-09-04T00:43:1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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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IMG border=0 src=&quot;http://www.newstarrealty.com/community/bbs/skin/nzeo_ver4_bbs/t.gif&quot; width=10&gt;&lt;BR&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COLGROUP&gt;
&lt;COL width=&quot;100%&quot;&gt;&lt;/COL&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list_han vAlign=top&gt;&lt;A onclick=openNewWindow1(); href=&quot;http://www.newstarrealty.com/company/onair.asp?bid=248&quot; target=sample&gt;&lt;BR&gt;&lt;IMG border=0 src=&quot;http://www.newstarrealty.com/community/20090902/ytn.jpg&quot;&gt;&lt;/A&gt;&lt;BR&gt;&lt;BR&gt;[앵커멘트]&lt;BR&gt;&lt;BR&gt;지난해 1월, 재외 동포들의 참정권이 확정된 것을 기점으로 구체적인 참정권 방안에 대한 논의는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lt;BR&gt;&lt;BR&gt;미주 지역 동포들도 본격적으로 한국 정치에 참여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입니다. &lt;BR&gt;&lt;BR&gt;오늘은 미주지역 한인회 총연합회 남문기 회장과 함께 참정권과 관련한 미국 동포사회의 동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t;BR&gt;&lt;BR&gt;[질문1]&lt;BR&gt;&lt;BR&gt;먼저 미주지역 한인회 총연합회가 연합 조직으로 알고 있는데 규모나 조직 특성을 소개해주시지요. &lt;BR&gt;&lt;BR&gt;[질문2]&lt;BR&gt;&lt;BR&gt;미주 동포들이 참정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여러 방면에서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lt;BR&gt;&lt;BR&gt;현재 준비상황을 소개해주시지요. &lt;BR&gt;&lt;BR&gt;[질문3]&lt;BR&gt;&lt;BR&gt;현재의 규정에 따르면 우편투표 등이 인정되지 않아서 투표율이 낮아질 것으로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lt;BR&gt;&lt;BR&gt;이에 대해서는 어떤 대비책을 세우고 있는지요?&lt;BR&gt;&lt;BR&gt;[질문4]&lt;BR&gt;&lt;BR&gt;참정권 도입은 좋지만 동포사회에 과열 정치 바람이 불고 분열을 조장할 것이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lt;BR&gt;&lt;BR&gt;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lt;BR&gt;&lt;BR&gt;[질문5]&lt;BR&gt;&lt;BR&gt;선거에 참여할 때 정당이나 선거 후보자에 대한 정보, 그리고 정치 상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는 것이 중요할 텐데 외국 거주자로서는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lt;BR&gt;&lt;BR&gt;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책이 있는 것입니까?&lt;BR&gt;&lt;BR&gt;[질문6]&lt;BR&gt;&lt;BR&gt;이번에는 미국 내 한인의 정치적 영향력 문제에 대해 몇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lt;BR&gt;&lt;BR&gt;최근 한인들의 정치력 확대를 위한 움직임이 활발한데요, 구체적인 성과가 있습니까?&lt;BR&gt;&lt;BR&gt;[질문7]&lt;BR&gt;&lt;BR&gt;한인 정치력을 가시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을 들 수 있겠습니까?&lt;BR&gt;&lt;BR&gt;[질문8]&lt;BR&gt;&lt;BR&gt;참정권 문제나 한인의 미국내 정치력 신장에 대해 논의할 때 이중 국적 문제가 항상 문제가 되고는 합니다. &lt;BR&gt;&lt;BR&gt;회장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lt;BR&gt;&lt;BR&gt;[질문9]&lt;BR&gt;&lt;BR&gt;개인적인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lt;BR&gt;&lt;BR&gt;남 회장님은 사업적으로 짧은 시간에 큰 성공을 거두신 분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lt;BR&gt;&lt;BR&gt;사업 성공의 비결을 소개해주실 수 있습니까?&lt;BR&gt;&lt;BR&gt;[질문10]&lt;BR&gt;&lt;BR&gt;마지막으로 재외동포 사회의 최대 목표가 전 세계 8,000만 한민족이 하나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조기에 합류하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우리 정부와 국민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의견을 좀 들려주시지요. &lt;BR&gt;&lt;BR&gt;&lt;BR&gt;&lt;!--&quot;&l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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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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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스타★해병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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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4T00:41:01Z</updated>
	    <published>2009-09-04T00:41:0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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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 id=writeContents&gt;&lt;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quot;http://www.newstarrealty.com/community/20090818/monumentlatter.gif&quot; tmp_width=&quot;600&quot; tmp_height=&quot;761&quot;&gt;&lt;/SPAN&gt;&amp;nbsp;&lt;!-- 테러 태그 방지용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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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문기 미주한인총연합회장 초청 조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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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스타★해병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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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2T08:21:54Z</updated>
	    <published>2009-09-02T08:21:5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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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TRONG&gt;남문기 미주한인총연합회장 초청 조찬회&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9/09/01/PYH2009090100320001300_P2.jpg&quot;&gt;&lt;BR&gt;&lt;BR&gt;&lt;/STRONG&gt;(서울=연합뉴스) 성연재기자 = 1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남문기 미주한인총연합회장 초청 조찬회에서 남문기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lt;BR&gt;&lt;BR&gt;&lt;B&gt;인사말하는 남문기 회장&lt;/B&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3/2009/09/01/NISI20090901_0001660952_web.jpg&quot;&gt;&lt;BR&gt;&lt;BR&gt;【서울=뉴시스】1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남문기 미주한인총연합회장 초청 축하 모임에서 남문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lt;BR&gt;&lt;BR&gt;&lt;BR&gt;&lt;B&gt;공로패 받은 남문기 회장&lt;/B&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3/2009/09/01/NISI20090901_0001660951_web.jpg&quot;&gt;&lt;BR&gt;&lt;BR&gt;(서울=연합뉴스) 성연재기자 = 1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남문기 미주한인총연합회장 초청 축하 모임에서 공로패를 받은 남문기 회장(오른쪽 세번째)이 참석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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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U홍보대사 위촉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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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1T02:26:47Z</updated>
	    <published>2009-09-01T02:26:4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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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 id=writeContents&gt;[서울=연합뉴스] &lt;BR&gt;&lt;BR&gt;&lt;IMG name=target_resize_image[]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9/08/26/PYH2009082607970001300_P2.jpg&quot; tmp_height=&quot;251&quot; tmp_width=&quot;500&quot;&gt; &lt;BR&gt;&lt;BR&gt;&lt;B&gt;KU홍보대사 위촉식&lt;/B&gt; &lt;BR&gt;&lt;BR&gt;오명 건국대 총장이 26일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500에서 열린‘KU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남문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강명구 신동아건설 부회장, 김우봉 건국대 부총장, 박영숙 서진실업 회장, 오명 건국대 총장, 송기진 광주은행장, 박선주 변호사, 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서영태 현대오일뱅크 대표. 뒷줄 가운데 탤런트 이다해, 이민기, 박한별씨. &lt;BR&gt;&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01&amp;aid=000283309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gt;&lt;U&gt;연합뉴스 기사보기&lt;/U&gt;&lt;/FONT&gt;&lt;/A&gt; &lt;BR&gt;&lt;BR&gt;[뉴시스] &lt;BR&gt;&lt;BR&gt;&lt;B&gt;오 명 건국대 총장, 각계인사 'KU홍보대사' 위촉&lt;/B&gt; &lt;BR&gt;&lt;BR&gt;오명 건국대 총장은 26일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500에서 ‘KU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강명구 신동아건설 부회장, 서영태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장근복 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송기진 광주은행장, 남문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 박영숙 서진실업 회장, 박선주 변호사,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이선명 SBS뉴스텍 대표, 가수 홍서범, 축구감독 유상철, 탤런트 박한별, 이민기, 이다해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lt;BR&gt;&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03&amp;aid=0002836057&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gt;&lt;U&gt;뉴시스 기사보기&lt;/U&gt;&lt;/FONT&gt;&lt;/A&gt; &lt;BR&gt;&lt;BR&gt;[서울=뉴스와이어] &lt;BR&gt;&lt;BR&gt;&lt;B&gt;오 명 건국대 총장, ‘KU홍보대사’ 위촉&lt;/B&gt; &lt;BR&gt;&lt;BR&gt;2009년 08월 26일 -- 오명 건국대 총장은 26일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500에서 ‘KU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강명구 신동아건설 부회장, 서영태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장근복 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송기진 광주은행장, 남문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 박영숙 서진실업 회장, 박선주 변호사,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이선명 SBS뉴스텍 대표, 가수 홍서범, 축구감독 유상철, 탤런트 박한별, 이민기, 이다해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newswire.co.kr/?job=news&amp;no=42472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gt;&lt;U&gt;뉴스와이어 기사보기&lt;/U&gt;&lt;/FONT&gt;&lt;/A&gt;&lt;/SPAN&gt; &lt;!-- 테러 태그 방지용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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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09년 광복절 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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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스타★해병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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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1T02:22:09Z</updated>
	    <published>2009-09-01T02:22:0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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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10px&quot; height=15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 id=writeContents&gt; 
&lt;CENTER&gt;
&lt;H2&gt;축 &amp;nbsp;&amp;nbsp;&amp;nbsp; 사&lt;/H2&gt;&lt;/CENTER&gt;&lt;BR&gt;안녕하십니까? &lt;BR&gt;&lt;BR&gt;제23대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총 회장 남문기입니다. &lt;BR&gt;&lt;BR&gt;나라를 되찾은 광복 64주년을 맞아 뜻 깊은 광복절 기념식을 갖게 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lt;BR&gt;&lt;BR&gt;일제 강점기의 암흑의 세월 속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 핍박과 억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당당히 일제에 맞서 싸운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애국의 정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할 수 있었음을 깨달을 때 이 자리를 빌어 순국 선열들의 높은 뜻을 기리는 바입니다. &lt;BR&gt;&lt;BR&gt;미주한인 이민역사가 100년을 넘는 동안 나라의 독립을 위해 미주한인 선열들 역시 미국땅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였고 이는 저희 50개 주 163개 지역한인회 역사의 근간임에 큰 자부심을 갖고 후대에게도 나라를 되찾은 자랑스러운 역사에 대하여 올바르게 알리고 가르쳐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lt;BR&gt;&lt;BR&gt;1903년 도산 안창호선생님에 의해 “한인친목회”가 결성되고 “공립협회”를 거쳐 1909년 “대한인 국민회”가 발족하였고 한일합방 이후 항일독립 투사들이 국제법상 무국적자가 되자 미국에 망명을 신청하였고, 1919년 고국의 3.1운동 이후 흥사단, 독립협회 동지회가 국민회로 기능이 흡수되어 독립군 군자금 30만 불을 모금하여 전달하였으며 이렇게 조국의 독립을 위해 뜻을 모았던 미주한인 선조들의 모임이 바로 각 지역 한인회의 전신인 것입니다. &lt;BR&gt;&lt;BR&gt;광복 64주년을 맞은 이 시점에도 우리민족의 주권을 찬탈하여 나라 잃은 슬픔을 안겨주고 온갖 만행을 자행한 일본은 아직도 그들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일본 중학교 지침서에 독도를 자신의 영토로 포함을 시키는 역사왜곡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lt;BR&gt;&lt;BR&gt;잃어버린 영토와 주권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으셨던 애국 선열들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존재한다면 우리의 영토를 온전히 보존하여 후세에 넘겨주는 것도 우리 모두의 의무요 책임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lt;BR&gt;&lt;BR&gt;대한민국 정부도 이 문제에 대해 강경하고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대처해야 할 것이며, 250만 미주동포 역시 진실을 바로잡는데 한마음으로 단결해 행동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lt;BR&gt;&lt;BR&gt;64주년을 맞은 광복절에 우리모두 하나되어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보다는 국가를 위한 단합된 모습으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이야말로 선열들의 뜻을 받들고 그 희생에 보답하는 길이라 하겠습니다. &lt;BR&gt;&lt;BR&gt;끝으로 모든 것을 바쳐 독립된 나라와 불굴의 민족 혼을 물려주신 순국선열들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며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들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lt;BR&gt;&lt;BR&gt;&lt;BR&gt;감사합니다! &lt;BR&gt;&lt;BR&gt;&lt;B&gt;&lt;BR&gt;제23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lt;BR&gt;&lt;BR&gt;총 회 장 남 문 기 &lt;BR&gt;&lt;/B&gt;&lt;/SPAN&gt;&lt;!-- 테러 태그 방지용 --&gt;&lt;XMP&gt;&lt;/XMP&gt;&lt;A href=&quot;&quot;&gt;&lt;/A&gt;&lt;A href=&quot;&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e7e7e7 height=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SCRIPT language=javascript&gt; var md5_norobot_key = '3e9e39fed3b8369ed940f52cf300cf88'; &lt;/SCRIPT&gt;

&lt;SCRIPT language=JavaScrip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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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코멘트 리스트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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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단기하락 가능성 있지만 지금이 투자적기&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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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1T02:19:12Z</updated>
	    <published>2009-09-01T02:19: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hankyung.com/photo/200908/2009082832471_2009083184431.jpg&quot;&gt;&lt;BR&gt;&lt;BR&gt;LA 부동산 대부 남문기 회장 &lt;BR&gt;&lt;BR&gt;로스앤젤레스 부동산시장의 '대부'로 불리는 남문기 뉴스타그룹 회장은 &quot;지금이 LA를 비롯한 미국 부동산에 투자할 적기&quot;라고 말했다. &lt;BR&gt;&lt;BR&gt;남 회장은 &quot;미국 부동산이 3년 동안 35% 가까이 하락했는데 이제 더 떨어져봐야 얼마나 떨어지겠느냐&quot;며 &quot;은행이 처분하려는 압류 주택도 많이 줄었다&quot;고 덧붙였다. &lt;BR&gt;&lt;BR&gt;그는 미국 부동산이 단기적으로 10%가량 하락할 수도 있지만 5~6년 정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가격이 지금보다 2배가량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역사적으로 봤을 때 미국 주택 가격은 반등할 때는 반드시 전 고점을 뚫고 크게 올라갔는데 과거의 패턴이 앞으로도 나타날 것이란 설명이다. 자신이 경영하는 뉴스타그룹도 2003년 이후 처음으로 지난달과 이달 LA에 상가 두 곳을 매입했다고 남 회장은 전했다. &lt;BR&gt;&lt;BR&gt;그는 만약 LA에 투자하려는 생각이 있다면 한인들이 거주하는 주택가,한인타운의 상가 등을 매입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분석했다. 한인들의 주 거주지역이 중산층 타운이어서 가격 하락 가능성이 낮고 한인타운 역시 입주자들이 건실해 임대료 연체의 위험이 덜하다는 설명이다. &lt;BR&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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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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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뉴스타★해병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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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1T02:17:11Z</updated>
	    <published>2009-09-01T02:17:1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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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BR&gt;&lt;BR&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5px; FLOAT: left&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fedus.org/main/images/sub_01/chrisnam.jpg&quot;&gt;&lt;/DIV&gt;
&lt;P&gt;잘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잘합시다.&lt;BR&gt;&lt;BR&gt;존경하는 250만 한인 여러분! 그리고 250만을 대표하는 동포 사회 지도자 여러분, &lt;BR&gt;&lt;BR&gt;이 자리에 참석하신 이도영 전 초대 총회장님, 그리고 김길남 총회장님, 김영만 총회장님, 김승리 총회장님, Los Angeles 김재수 총영사님, 그리고 각급 단체 경축 대표와 내외 귀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lt;BR&gt;&lt;BR&gt;저는 오늘 250만 미주 한인사회의 부름을 받고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제23대 총회장에 취임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한없이 자랑스러운 민족, 한없이 위대한 역사 앞에 엄숙한 마음으로 경의를 표하며 제게 주어진 역사적, 시대적 사명에 신명을 바쳐 잘 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lt;BR&gt;&lt;BR&gt;저는 이 자리에서 250만 동포 여러분께 약속 드립니다. 열과 성을 다하여 신바람 나는 한인사회를 건설하겠습니다. 갈등구조를 척결하여 한인사회를 통합하겠습니다. 민족전통문화를 계승하여 민족 정체성이 살아 숨쉬는 이민문화를 창달하고 민족 교육을 진흥 시키겠습니다. 시민의식을 강화하여 한인사회 정치력을 신장시키고 주류사회 진입문호를 확대하겠습니다. 세계 한민족 사회에 선도적 책임을 다하고 인류공영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lt;BR&gt;&lt;BR&gt;올해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창립 30주년을 맞이합니다. 우리는 이민초기의 어려운 역경을 극복하고 미국땅에 당당한 모범 시민으로 정착하고 주류사회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같이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리하여 미국 이민 역사상 최단 기간에 경제적 안정과 정치력 신장이라는 과업을 동시에 이루어 내었습니다. 오로지 우리의 의지와 우리의 힘으로 일구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했던 우리의 고국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되었습니다.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베푸는 나라로 올라섰습니다. 이제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선진국들과 경쟁하며 협력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기적이 아니라, 고국동포들과 750만 해외동포들이 다 함께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의 결정입니다. 그것은 신화도 아니고 기적도 아닙니다. 우리가 이룩한 역사의 현장입니다. 오늘날 세계속에 약동하고 번영하는 대한민국은 우리 미주한인사회 지위향상의 본질적 기본이되고, 한인동포사회가 주류사회에 당당히 진입하여 모범적인 미국시민으로써의 자조 노력은 선진 대한민국 건설에 크게 기여 할것입니다.&lt;BR&gt;&lt;BR&gt;뙤약볕, 비바람 부는 사탕수수 농장에서 땅을 일구며 미국땅에 한민족의 뿌리를 내리고 고국의 독립을 위하여 헌신한 이민선조님들, 낯선 이국땅에서 밤낮없이 투잡으로 일하던 고난의 이민정착기에도 고국의 산업화를 지원해온 자랑스러운 이민선배님들,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룩한 재산을 Los Angeles 폭동에 모두 빼앗기고 불타버린 폐허에서 우리는 다시 일어났습니다. 태풍과 홍수가 휩쓸고간 황량한 루지아나 벌판에서도 우리는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소수민족의 차별을 극복하고 사회 각 영역에서 맡은 바 소임을 묵묵히 수행하여 미국에서 주목받는 250만 한인동포사회를 건설하였습니다. 이제 저는 여러분과 함께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를 건설하고자 합니다. &lt;BR&gt;&lt;BR&gt;존경하는 250만 한인 동포여러분! &lt;BR&gt;&lt;BR&gt;저는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으로서 도산안창호선생의 국민회와 우남 이승만박사의 동지회의 창립이념을 계승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의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할 것입니다. 관습과 관행을 과감히 척결하여 시대정신을 구현하겠습니다. &lt;BR&gt;&lt;BR&gt;우리는 ‘갈등의 시대’를 마감하고 ‘화합의 시대’로 나가야 합니다. 화합정신은 동서양의 역사를 관통하는 합리적 원리이자, 세계화 물결을 헤쳐 나가는 데에 유효한 실천적 지혜입니다. 인간과 자연, 물질과 정신, 개인과 공동체가 건강하고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삶을 구현하는 시대정신입니다. &lt;BR&gt;&lt;BR&gt;새로운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를 이룩하는 데에 나와 너가 따로 없고 우리와 그들의 차별이 없습니다. 협력과 조화를 향한 화합정신으로 갈등을 녹이고 분열원인을 풀어가고자 합니다. 미주한인사회가 신뢰받는 모범적인 한국계 미국시민으로 당당한 미국의 주역으로 진입하고 민족혼이 살아 숨쉬는 한민족공동체 가 바로 제가 그리는 미주한인사회의 모습입니다. 23대 총연 집행부가 이룩하고자 하는 새로운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의 꿈이기도 합니다. &lt;BR&gt;&lt;BR&gt;존경하는 250만 한인 동포여러분! &lt;BR&gt;&lt;BR&gt;급변하는 시대 흐름을 냉철하게 인식하고 스스로 변해야 한다는 각오를 새로이 하지 않고 우리가 방심하는 사이 우리와 경쟁하며 협력하며 살아갈 다른 소수 민족집단들은 저만치 앞질러 가고 있습니다. 개인과 집단간의 갈등과 반목은 우리 한인사회 성장 동력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민족 교육을 위한 한글학교가 양적으로 성장했지만 2세들의 민족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해마다 한국의 날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지만 전통 민족 문화를 창조적으로 계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민족 이민사를 개척한 250만 미주한인사회가 750만 해외동포사회를 선도하지도 못하고 발전모델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존경하고 사랑하는 한인 동포여러분! &lt;BR&gt;&lt;BR&gt;지난 2월 대한민국 국회에서 대한민국국적 보유자 들에게 참정권을 부여하는 공직 선거법 개정안이 의결되였습니다. 미주 한인사회는 115만이 넘는 한국국적 보유자가 있습니다 미국선거에도 한국선거에도 참여할 수 없었던 이들에게 헌법상의 권리가 회복된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입니다. 미국 시민권자들은 미국선거에, 한국 국적 보유자들은 한국선거에 빠짐없이 참여하여 한인사회 권익 신장을 위한 정치력을 신장시켜야 합니다. 존경받는 미국인, 자랑스러운 한민족의 위상을 정립해야 합니다. &lt;BR&gt;&lt;BR&gt;미주 한인사회 미래를 좌우할 갈림길에서, 역사적 소명을 다하기 위하여 저는 한인 여러분이 더 적극적으로 참정권을 행사 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참여를 외면하면 낙오합니다. 변화를 거스르면 휩쓸리고 맙니다. 변화의 흐름을 타고, 변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어렵고 고통스럽더라도 더 빨리 변해야 합니다. 불합리하거나 시대에 맞지 않으면 익숙한 것들과 과감히 헤어져야 합니다. 방향은 개방과 자율, 그리고 창의입니다. &lt;BR&gt;&lt;BR&gt;존경하는 250만 한인사회 지도자 여러분! &lt;BR&gt;&lt;BR&gt;구습을 척결하고 신 성장동력을 확보하여 활기찬 한인사회 분위기가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23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는 기관부터 유능한 조직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일하는 조직으로 개편하여 총연합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일 잘하는 총연합회’를 만들겠습니다. 앞으로 총연합회는 잘 하는 곳은 더 잘 하게 해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힘이 되는 역할을 맡겠습니다. 머지않아 새 집행부가 효율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lt;BR&gt;&lt;BR&gt;우리들의 꿈나무 차세대는 한인사회 미래입니다. 차세대의 사회 참여는 미래를 확실하게 보장하는 일입니다. 23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는 민족 정체성을 유지계승한 차세대 참여문호를 제도적으로 구축하여 한민족 공동체 터전 구축을 확대해 나갈것입니다. 그리고 주류사회 진입을 최우선 순위로 지원하여 당당한 미국의 주역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것입니다.&lt;BR&gt;&lt;BR&gt;존경하는 250만 한인 동포여러분! &lt;BR&gt;&lt;BR&gt;21세기 새로운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는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인사회를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미주 총연은 얼마나 훌륭한 인재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더 많은 전문직종의 인사들이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의사결정의 지위에 오를 수 있도록 기회를 늘리고 관련 제도를 개선하겠습니다. &lt;BR&gt;&lt;BR&gt;우리 한민족은 오랜 역사를 가진 문화민족입니다. 최근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한류는 미주한인사회가 민족문화를 창조적으로 계승 발전시켜야할 문화자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 민족국가인 미국에서 문화 민족의 위상을 정립하여 문화로 교류하고 문화로 화합하며 문화로 발전해야 할 것입니다. 23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는 21세기 열린공간에서 민족 문화가 활짝 꽃필 수 있도록 민족문화 진흥에 힘쓸것입니다. &lt;BR&gt;&lt;BR&gt;존경하는 미주 동포여러분! &lt;BR&gt;&lt;BR&gt;우리가 떠나온 대한민국과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은 역사적 신뢰를 바탕으로 전략적 동맹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는 한미동맹관계를 더욱 튼튼히 하는데 최선을 다 하여 평화와 공동번영에 이바지할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한반도의 7천만 국민과 750만 재외동포들의 한결같은 염원입니다. 남북관계는 이제까지 보다 더 생산적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이념의 잣대가 아니라 실용의 잣대로 풀어갈 수 있는 미주동포들의 역활을 모색 하겠습니다. 남북한 주민이 행복하게 살고 통일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lt;BR&gt;&lt;BR&gt;그러나 북한당국은 '커런트 TV 소속' 유나 리 한국계 미국인 기자와, 로라 링 중국계 미국인 기자 2명을 국경을 침범했다는 이유로 납북하여 &quot;조선 민족적 대죄&quot;, &quot;비법 국경 출입죄&quot;를 적용 12년의 노동 교화형을 선고하고 감금중에 있습니다. 유나 리 기자의 국적은 미국이지만 우리와 같은 민족입니다. 그리고 로라링기자는 우리 민족과 수천년을 교류하며 함께 살아온 중국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무장을 하지 않은 여성기자들입니다 특히 유나 리 기자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소속 한인입니다. 저는 오늘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에 취임하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quot;피납 여기자의 즉각 석방을&quot;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 이름으로 공식 요청합니다. &lt;BR&gt;&lt;BR&gt;존경하는 미주 동포여러분! &lt;BR&gt;&lt;BR&gt;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나 학업을 마치고 300불을 손에 쥐고 미국에 와서 청소부 거쳐 뉴스타 그룹을 만들었으며, LA 한인회장, 미주한인 상공회의소 회장, 그리고 지금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미국은 American Dream이 있는 나라입니다. ”Yes we can”으로 잘 알려진 오바마는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미국은 그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나라입니다. 저는 미주한인사회 모두가 꿈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게 되길 바랍니다. &lt;BR&gt;&lt;BR&gt;존경하는 한인사회 지도자 여러분! &lt;BR&gt;&lt;BR&gt;우리의 시대적 과제, 21세기 새로운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를 향한 대전진이 시작되었습니다. 미국 이민 100년사를 마감하고 한국계 미국인의 새로운 신화를 향해 우리 모두 함께 나아갑시다. 저, 남문기가 앞장서 잘하겠습니다. &lt;BR&gt;&lt;BR&gt;감사합니다.&lt;BR&gt;&lt;BR&gt;&lt;BR&gt;&lt;B&gt;-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 남문기 -&lt;/B&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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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문기회장 국회서 名博축하모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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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스타★해병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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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1T02:11:49Z</updated>
	    <published>2009-09-01T02:11:4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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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게시판]남문기회장 국회서 名博축하모임&amp;nbsp;&amp;nbsp;&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9/08/31/PYH2009082405870001300_P2.jpg&quot;&gt;&lt;BR&gt;&lt;BR&gt;▲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amp;shy;KICA.상임대표 김영진·공동대표 황우여 의원)는 9월 1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재미동포들의 권익 향상과 한-미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4일 건국대에서 명예정치박사 학위를 받은 남문기 미주한인총연합회 회장을 국회로 초청해 학위 수여 축하 모임을 갖는다.(서울=연합뉴스) &lt;BR&gt;&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0&amp;oid=001&amp;aid=000284007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gt;&lt;U&gt;연합뉴스 기사보기&lt;/U&gt;&lt;/FONT&gt;&lt;/A&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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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려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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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스타★해병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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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26T02:23:01Z</updated>
	    <published>2009-08-26T02:23:0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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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 face=바탕체 color=#0000ff size=3&gt;&lt;STRONG&gt; &lt;/STRONG&gt;&lt;SPAN ?font-size: 14pt?&gt;&lt;BR&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격려의 언어로 말하세요.&amp;nbsp; &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04/08/1351b0baf8bbadf67e0df6ae228191a5.gif&quot; border=0&gt; &lt;BR&gt;&lt;BR&gt;우리는 말을 먹고 자란다.&lt;BR&gt;어떤 말을 듣고 자랐는지에 따라 &lt;BR&gt;그 결실이 달라진다.&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b5/k.vivian85/folder/23/img_23_1014_68?1227860915.gif&quot; border=0&gt;&lt;BR&gt;미국 어느 교도소의 재소자 90%가 &lt;BR&gt;성장하는 동안 부모로부터&lt;BR&gt;&quot;너 같은 녀석은 결국 교도소에 갈 거야&quot; &lt;BR&gt;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b5/k.vivian85/folder/23/img_23_1014_68?1227860915.gif&quot; border=0&gt;&lt;BR&gt;괴테는 이렇게 말했다.&lt;BR&gt;&quot;인간은 보이는 대로 대접하면 &lt;BR&gt;결국 그보다 못한 사람을 만들지만, &lt;BR&gt;잠재력대로 대접하면 그보다 큰 사람이 된다.&quot;&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b5/k.vivian85/folder/23/img_23_1014_68?1227860915.gif&quot; border=0&gt;&lt;BR&gt;그러므로 우리는 &lt;BR&gt;늘 희망적인 말을 습관화해야 한다.&lt;BR&gt;특히 자녀에게는 격려의 말이 &lt;BR&gt;보약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b5/k.vivian85/folder/23/img_23_1014_68?1227860915.gif&quot; border=0&gt;&lt;BR&gt;감동적인 예화가 있다.&lt;BR&gt;미국 존스 홉킨스병원 &lt;BR&gt;소아신경외과 과장인 벤 카슨은 &lt;BR&gt;세계 최초로 샴쌍둥이 분리수술에 성공한 의사다.&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b5/k.vivian85/folder/23/img_23_1014_68?1227860915.gif&quot; border=0&gt;&lt;BR&gt;국내에도 소개된 &quot;크게 생각하라&quot;의 저자인 그는 &lt;BR&gt;흑인 빈민가 출신의 열등생에서 &lt;BR&gt;세계 최고의 소아과 의사로 성공하여 &lt;BR&gt;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lt;BR&gt;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b5/k.vivian85/folder/23/img_23_1014_68?1227860915.gif&quot; border=0&gt;&lt;BR&gt;하루는 그에게 기자가 물었다.&lt;BR&gt;&quot;오늘의 당신을 만들어 준 것은 무엇입니까?&quot;&lt;BR&gt;&quot;나의 어머니 쇼냐 카슨 덕분입니다. &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b5/k.vivian85/folder/23/img_23_1014_68?1227860915.gif&quot; border=0&gt;&lt;BR&gt;어머니는 내가 늘 꼴찌를 하면서 &lt;BR&gt;흑인이라고 따돌림을 당할 때, &lt;BR&gt;'벤, 넌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 &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b5/k.vivian85/folder/23/img_23_1014_68?1227860915.gif&quot; border=0&gt;&lt;BR&gt;노력만 하면 할 수 있어!'라는 말을 &lt;BR&gt;끊임없이 들려주면서 &lt;BR&gt;내게 격려와 용기를 주었습니다.&quot;&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b5/k.vivian85/folder/23/img_23_1014_68?1227860915.gif&quot; border=0&gt;&lt;BR&gt;이처럼 큰 인물들 뒤에는 &lt;BR&gt;그들을 먹여 키운 격려의 말이 있다.&lt;BR&gt;나는 과연 누구에게 &lt;BR&gt;격려의 말을 했을까 생각해 볼 일이다.&lt;BR&gt;&lt;BR&gt;- 무지개 원리 중에서 -&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e/b5/k.vivian85/folder/23/img_23_1014_68?1227860915.gif&quot; border=0&gt;&lt;/STRONG&gt;&lt;FONT color=#00cc66&gt;&lt;STRONG&gt;&amp;nbsp;&lt;BR&gt;&lt;/STRONG&gt;&lt;STRONG&gt;&lt;FONT color=#610334&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b/36/haniya0829/folder/3459497/img_3459497_3072_34?1107478574.gif&quot; border=0&gt;한마디의 말로 인해 상처를 받고 위로를 받고&lt;BR&gt;우리는 늘 이렇게 수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lt;BR&gt;크나큰 아픔에서도 위로에 말 한마디가&lt;BR&gt;&lt;BR&gt;마음을 다지고 새 삶을 이끌어 갈수 있게 만들고&lt;BR&gt;그냥 스치는 한마디가 크나큰 상처로 상대에겐&lt;BR&gt;깊은 슬픔을 만들기도 하지요&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lt;STRONG&gt;&lt;FONT color=#320251&gt;말&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5b/36/haniya0829/folder/3459497/img_3459497_3072_34?1107478574.gif&quot; border=0&gt;을 던지기에 앞서 먼저 생각하고 &lt;BR&gt;상대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지를 먼저 생각하며&lt;BR&gt;그 상처로 인해 자신에게 아픔이 되지 않을지&lt;BR&gt;&lt;BR&gt;생각하면 더 좋고 아름다운 말들로&lt;BR&gt;가득하지 않을까 싶네요&lt;BR&gt;아름답고 건강한 하루&lt;BR&gt;&lt;BR&gt;잘 보내세요..모두모두 파이팅 입니다..&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CENTER&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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