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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6-10-07T12:54: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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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출이 도대체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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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장지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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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6-10-07T12:54:05Z</updated>
	    <published>2006-10-07T12:54: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노출이란 피사체에 닿은 빛의 양을 렌즈를 통해 CCD(필름)에 수용하는 과정에서 적절하게 그 양을 조절해 적절한 밝기의 영상으로 만드는 일련의 작업을 말한다. &amp;nbsp;카메라에서는 조리개와 셔터스피드를 이용해 노출을 조절하게 되는데, 조리개로는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의 양을, 그리고 셔터스피드로는 빛이 들어오는 시간을 조절하게 되는 것이다.
&lt;P class=WE&gt;&lt;BR&gt;&lt;BR&gt;&lt;FONT color=#007b7b&gt;&lt;/FONT&gt;&lt;FONT color=#007b7b&gt;&lt;B&gt;1.조리개(IRIS)&lt;/B&gt;&lt;/FONT&gt;&lt;/P&gt;
&lt;P class=WE&gt;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을 처음으로 조절하게 되는 곳이 조리개이다. 조리개를 많이 열면 빛이 많이 들어오게 되고, 반대로 조리개를 조이면 빛의 양이 그만큼 줄어들게 된다. 다시 말하면 피사체에 닿고 있는 빛이 너무 강하면 조리개를 줄여 빛의 양을 줄여주고, 피사체가 어두우면 반대로 조리개를 열어 빛의 양을 늘려주는 식으로 CCD에 전해지는 빛의 양을 조절하게 되는 것이다.&lt;/P&gt;
&lt;P class=WE&gt;&amp;nbsp;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447&gt;
&lt;P class=WE&gt;&lt;IMG height=87 src=&quot;http://myhome.hanafos.com/~hanibal/Document/image/Iris.gif&quot; width=438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teal&gt;&lt;조리개의 기호는 F로 나타내며 수치가 낮을수록 많이 열리고, 높을수록 적게 열린다.&gt;&lt;/FONT&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class=WE&gt;&lt;BR&gt;&lt;FONT color=#007b7b&gt;&lt;B&gt;&lt;사족&gt;&lt;/B&gt;&lt;/FONT&gt;&lt;BR&gt;&lt;FONT color=#007b7b&gt;아시다시피 F-스탑은 렌즈가 빛을 통과시킬 수 있는 능력을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하지만 종종 우리는 렌즈에서 또 다른 표시인 T-스탑이란 글자를 보게 된다. 무슨 차이가 있을까? &lt;BR&gt;F-스탑은 철저한 수학적 계산을 근거로 만들어 졌지만 렌즈에 따라 그 성능에 차이를 나타낸다. 특히 줌렌즈의 경우는 실제 이 렌즈가 빛을 통과시키는 능력이 수치계산과 큰 차이를 나타내고 있으며 따라서 수치에 근거한 노출은 실제와 크게 다르다. &amp;nbsp;이러한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렌즈 생산회사는 렌즈를 정확히 측정하여 진정한 의미의 F-스탑인 T-스탑을 구해낸다. 때문에 보다 정확한 노출을 위해서는 T-스탑을 사용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lt;BR&gt;&lt;/FONT&gt;&lt;/P&gt;
&lt;P class=WE&gt;&amp;nbsp;&lt;/P&gt;
&lt;P class=WE&gt;&lt;FONT color=#007b7b&gt;&lt;B&gt;2. 셔터스피드&lt;/B&gt;&lt;/FONT&gt;&lt;/P&gt;
&lt;P class=WE&gt;셔터스피드는 앞에서 언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CCD(필름)에 들어오는 빛의 시간을 통제하는 역할을 한다. &amp;nbsp;일반적으로 필름을 사용하는 스틸 카메라에서는 1/60, 1/125, 1/250 ~ 1/1000 등으로 각 스텝마다 빛이 필름에 닿는 시간을 2배 또는 1/2배씩 조절할 수 있게 되어있다. &lt;BR&gt;&lt;BR&gt;하지만 움직이는 피사체를 동감 그대로 잡아내는 영화용 카메라나 비디오 카메라에서는 이 셔터스피드를 조절하게 되면 움직이는 동감이 왜곡되어 슬로우 비디오나 패스트 모션처럼 촬영되기 때문에 셔터스피드에 대한 빛의 조절에는 한계가 있다.(비디오 카메라에서는 영화용 필름과 달리 전자적으로 셔터스피드를 조절하기 때문에 꼭 영화용 카메라처럼 동감이 왜곡되어 나타나지는 않지만, 셔터스피드를 많이 조절할 경우에는 역시 동감이 조금 어색하게 보인다.)&lt;/P&gt;
&lt;P class=WE&gt;때문에 비디오 카메라에서는 결국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조리개에 한정되어 있지만, 전자적으로 빛을 처리하는 비디오의 특성을 이용해 게인(GAIN) 작업을 통해 빛의 가감을 조절할 수도 있다. 그 밖에도 빛이 너무 밝을 경우에는 ND필터 등을 사용해 렌즈 자체에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해 줄 수도 있다.&lt;BR&gt;&amp;nbsp;&lt;/P&gt;
&lt;P class=WE&gt;요즈음 출시 되고 있는 6mm 카메라의 경우에는 고가의 준 전문가급의 카메라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카메라가 자동노출 기능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이는 카메라가 알아서 CCD에 닿는 빛의 양을 자동으로 조절해 준다는 의미이다. &amp;nbsp;하지만 이 자동노출 기능은 화인더 안에 잡히는 피사체의 빛 전체를 평균으로 환산해 노출을 결정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순광 아래에서는 어느 정도 제 기능을 발휘하지만, 광선이 순광이 아닌 상태에서는 자칫 원하지 않는 노출을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어 역광하에서의 촬영이라던가, 화인더 안에 특별하게 밝은 광원이 들어가 있으면 이때 역시 전체 화면에서의 노출을 평균으로 환산해 노출을 결정하기 때문에 실루엣에 가까운 화면이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최근의 카메라에는 이러한 현상을 보정하기 위해 역광보정 기능이라는 달려나오지만, 이것 역시 어느 정도의 보상만을 해줄 뿐 한계가 있어, 기본적인 문제해결이라고는 할 수 없다. &amp;nbsp;이 때문에 준 전문가급의 6mm 카메라에는 수동으로 노출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달려 나오는데, 이러한 때 수동기능을 사용해 촬영자가 원하는 만큼의 빛을 통제할 수 있는 조리개를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lt;BR&gt;&lt;BR&gt;자, 그러면 왜 노출보정이란 것이 필요한지 알아보도록 하자.&lt;/P&gt;
&lt;P class=WE&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화이트 발란스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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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장지기</name>
	    </author>
	    <updated>2006-10-03T15:59:54Z</updated>
	    <published>2006-10-03T15:59: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먼저 색온도란 개념에 대해서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lt;BR&gt;카메라는 사람의 눈을 본따 만들어졌지요...&lt;BR&gt;하지만 카메라와 사람의 눈의 결정적인 차이는..&lt;/P&gt;
&lt;P&gt;사람의 눈은 전부 자동으로 변환됩니다..&lt;BR&gt;어떠한 환경에서도 최적의 조건으로 자동변화하지요...&lt;BR&gt;카메라는 기계인지라..&lt;BR&gt;그렇지 못합니다...&lt;/P&gt;
&lt;P&gt;색온도는 쉽게 말해 색깔입니다...&lt;BR&gt;그 색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온도를 말하지요...&lt;BR&gt;태양빛은 한낮에 약 5500 도의 색온도를 가집니다...&lt;BR&gt;일반 백열등은 약 3200도의 색온도를 가지지요...&lt;BR&gt;이 온도가 낮을수록 붉은 색에 가깝고...&lt;BR&gt;높을수록 푸른색에 가깝습니다...&lt;/P&gt;
&lt;P&gt;사람의 눈은 이러한 색온도의 변화에따라 쉽게 적응을 해서..&lt;BR&gt;어떠한 빛이라도 흰색빛 즉 백광으로 보려고 합니다..&lt;BR&gt;우리가 화장실에서나 거실에서나 종이를 보면 다 흰색으로 보이는 이치도 &lt;BR&gt;이런 이유입니다...(화장실은 보통 백열등, 거실은 보통 형광등을 쓰지요)&lt;/P&gt;
&lt;P&gt;하지만 카메라는 그렇지 못합니다...&lt;BR&gt;필름으로 말씀드리면 낮에 야외에서 사용하는 필름을 화장실에서 찍으면&lt;BR&gt;노랗게 나오고...&lt;BR&gt;반대로 실내용 필름을 야외에서 찍으면 푸르게 나오지요...&lt;BR&gt;이건 필름이 일정 생곤도에 맞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비디오 카메라는 필름 카메라를 본따 만들었지요...&lt;BR&gt;디지털 카메라든, 6mm나 베타캠도 똑같습니다...&lt;BR&gt;기본적인 화이트 밸런스..얘를들면 태양 표시, 형광등 표시, 백열등 표시에서&lt;BR&gt;옮겨보시면 아실수 있습니다...&lt;BR&gt;태양표시를 하고 화장실에 들어가면 노랗게 보이지요...&lt;BR&gt;반대는 푸르게 보이구요...&lt;/P&gt;
&lt;P&gt;이렇게 기본적인 백광을 설정해 주는것이 화이트 밸런스 입니다...&lt;BR&gt;태양광은 항상 색온도가 변합니다...&lt;BR&gt;구름이 낀날, 저녁과 오전 무렵...그늘에서등등...&lt;BR&gt;조명을 사용해서 촬영을 할때도 조명 조건이 항시 변화하지요...&lt;BR&gt;그래서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겁니다...&lt;/P&gt;
&lt;P&gt;기본적인 설정으로 부족하다면...&lt;BR&gt;(태양과 형광등 표시등을 옮겨다녀도 눈에 보이는것과 색이 다르다면)&lt;BR&gt;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를 설정합니다...&lt;/P&gt;
&lt;P&gt;이 기능은 엔간한 디카에도 있는 기능으로서...&lt;BR&gt;촬영당시의 가장 주된 광선을 백광으로 설정하는 기능입니다...&lt;BR&gt;방법은 간단하지요...&lt;BR&gt;그늘이 지지않은, 그 당시의 주광을 많이 받는 장소에서..&lt;BR&gt;최대한 흰색의 종이나 물체를 앵글에 꽉차게 잡습니다..&lt;BR&gt;그리고 버튼을 눌러주면 설정이 됩니다...&lt;/P&gt;
&lt;P&gt;예를들어...&lt;BR&gt;3200도 보다 더 노란색의 조건에서 촬영을 할때...&lt;BR&gt;(보통 길거리의 가로등이 그렇지요...)&lt;BR&gt;그 빛을 최대한 많이 받는 장소에 흰종이를 놓고 설정하면 됩니다...&lt;BR&gt;회면에 보이던 노란종이가 흰색으로 변하는것을 눈으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색온도(캘빈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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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장지기</name>
	    </author>
	    <updated>2006-10-03T15:46:08Z</updated>
	    <published>2006-10-03T15:46: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U&gt;색온도란&lt;/U&gt;&lt;/P&gt;
&lt;P align=left&gt;&lt;U&gt;&amp;nbsp;&lt;/U&gt;&lt;/P&gt;
&lt;P align=left&gt;&lt;U&gt;색온도(color temperature)는 빛을 수치(온도)로 나타낸 것을이야기 하며 &lt;/U&gt;&lt;/P&gt;
&lt;P align=left&gt;&lt;U&gt;&amp;nbsp;&lt;/U&gt;&lt;/P&gt;
&lt;P align=left&gt;&lt;U&gt;K(kalvin) 단위를 사용합니다.&lt;/U&gt;&lt;/P&gt;
&lt;P align=left&gt;&lt;U&gt;&amp;nbsp;&lt;/U&gt;&lt;/P&gt;
&lt;P align=left&gt;사진에서 색온도는 중요한 개념입니다.&lt;/P&gt;
&lt;P&gt;색온도는 캘빈값(K)로 그 수치를 계산합니다.&lt;/P&gt;
&lt;P&gt;어떤 바디를 쓰고 계신지는 모르겠는데 매뉴얼에 보시면 &lt;/P&gt;
&lt;P&gt;화이트밸런스 부분에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을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진에서 색온도와 화이트밸런스는 밀접한 관계인데요.&lt;/P&gt;
&lt;P&gt;화이트밸런스에 대해서 설명드리자면&lt;/P&gt;
&lt;P&gt;같은 흰색이라도 어떤 조명 아래에 있느냐에 따라 색이 다르게 보입니다.&lt;/P&gt;
&lt;P&gt;태양광, 형광등, 백열등 등등 이런 조명에서 카메라에 '이것이 흰색이다'&lt;/P&gt;
&lt;P&gt;라고 알려주는 것이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때 색온도의 개념을 쓰는데요 색온도가 높을수록 파란색이 많아지고&lt;/P&gt;
&lt;P&gt;반면 색온도가 낮을수록 붉은색이 강해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표적 색온도들입니다.&lt;BR&gt;양 초 1,700(K) &lt;BR&gt;백열전구 2600~3000(K)&lt;BR&gt;할로겐 램프 3,050~3,200(K) &lt;BR&gt;백색 형광등 4,400(K)&lt;BR&gt;정오 태양광 5,500(K) &lt;BR&gt;흐린날 하늘 7,500(K)&lt;BR&gt;푸른 하늘 8,000~12,000(K)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4Y2l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C5qcGc=&amp;filename=0.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4Y2l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C5qcGcudGh1bWI=&amp;filename=0.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에 이미지를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듯 싶습니다.&lt;/P&gt;
&lt;P&gt;바디에 프리셋으로 설정된 태양광, 형광등, 백열등, 흐린 날등의 화이트밸런스도&lt;/P&gt;
&lt;P&gt;이 색온도를 기준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lt;/P&gt;
&lt;P&gt;바디에 따라서 사용자가 직접 색온도를 지정해서 화이트밸런스를 맞출 수도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윗분이 올려논 그림을 보시면 되구요~&lt;/P&gt;
&lt;P&gt;우리가 사진 촬영을 할때&lt;/P&gt;
&lt;P&gt;색온도에 따라 그 전체적인 색감이 달라집니다.&lt;/P&gt;
&lt;P&gt;태양의 가시광선속엔 가시광선의 색에 따라&lt;/P&gt;
&lt;P&gt;자체의 우리눈에 보이지 않는 온도라는게 있다고 &lt;/P&gt;
&lt;P&gt;그냥 쉽게 생각하시구요~&lt;/P&gt;
&lt;P&gt;보통 태양광은 6천~7천 사이의 캘빈도에 속한다 보면 됩니다.&lt;/P&gt;
&lt;P&gt;필름 카메라로 따지면 필름도&lt;/P&gt;
&lt;P&gt;색온도에 따라 주광용 필름과 텅스텐용 필름이 있습니다.&lt;/P&gt;
&lt;P&gt;우리가 많이 쓰는게 주광용(데일라이트)필름이죠~&lt;/P&gt;
&lt;P&gt;디카의 경우 DSLR은 좀 세부적으로 캘빈도 수치로 나오겠지만&lt;/P&gt;
&lt;P&gt;컴팩트 디카나 하이엔드 디카의 경우&lt;/P&gt;
&lt;P&gt;주광(야외), 형광등, 백열등, 흐린날,&amp;nbsp; 대략 이런식이 보통입니다.&lt;/P&gt;
&lt;P&gt;(좀 더 다양한 것도 잇지요~)&lt;/P&gt;
&lt;P&gt;여기서 필름으로 따져서 주광용 필름에 해당하는 것이&lt;/P&gt;
&lt;P&gt;디카에서 화이트 밸러스에서 주광이나 야외가 이에 해당합니다.&lt;/P&gt;
&lt;P&gt;촬영을 한다고 치면&lt;/P&gt;
&lt;P&gt;밝은 대낮에 찍으면 우리가 실제 보는 그대로의 색감을 얻죠~&lt;/P&gt;
&lt;P&gt;하지만 이 설정대로나 이런 필름으로&lt;/P&gt;
&lt;P&gt;백열등이 많은 실내(즉, 백열등정도의 색온도를 가진 조명에서 촬영시)&lt;/P&gt;
&lt;P&gt;나 야외에서 촬영시 전체적으로 색감이 노랗거나 붉게 나옵니다.&lt;/P&gt;
&lt;P&gt;색온도가 낮을수록 붉게 나옵니다.&lt;/P&gt;
&lt;P&gt;보통 텅스탠등 의 색온도가 3000캘빈도 정도라고 본거 같습니다.&lt;/P&gt;
&lt;P&gt;필름 카메라의 경우 백열등에서 촬영하고 사진으 ㅣ색감을 &lt;/P&gt;
&lt;P&gt;대낮에 주광에서 찍은 것처럼의 색감을 얻기 위해선&lt;/P&gt;
&lt;P&gt;이런 텅스탠용 필름을 사용하거나 디카의 경우 화이트 밸런스를&lt;/P&gt;
&lt;P&gt;색온도를 낮춰주거나 백열등으로 설정해야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새벽이나 흐린날이나 비가 오는날에는 색온도가 높습니다.&lt;/P&gt;
&lt;P&gt;해가 쨍쨍한 대낮보다 색온도가 더 높은 경우죠~&lt;/P&gt;
&lt;P&gt;그래서 주광용으로 설정하거나 주광용 필름을 스면 푸르스름하게 나오는 거죠~&lt;/P&gt;
&lt;P&gt;이때는 디카의 경우 색온도를 올려주거나 오토로 놓거나&lt;/P&gt;
&lt;P&gt;커스텀으로 식접 해당하는 곳에 설정을 해주면 대낮에 찍은 것처럼 나옵니다.&lt;/P&gt;
&lt;P&gt;필름 카메라엔 이런 류의 필름은 없으므로&lt;/P&gt;
&lt;P&gt;색온도 상승용 필터를 끼워줌으로써 색온도를 맞출수 있는 것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형광등 밑에서 촬영할 경우에도&lt;/P&gt;
&lt;P&gt;보통 주광용 필름으로 찍거나 주광으로 설정해 찍으면&lt;/P&gt;
&lt;P&gt;약간 녹색 끼가 있는 사진이 나옵니다.&lt;/P&gt;
&lt;P&gt;이럴땐 형광등으로 화이트 밸런스를 설정하거나&lt;/P&gt;
&lt;P&gt;색온도를 조금 내려주거나&lt;/P&gt;
&lt;P&gt;필름 카메라의 경우 FL필터를 쓰면 이런 녹색 기운을 없애줄수 잇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몰 촬영시 텅스텐 필름이나 색온도를 낮춰 촬영하면&lt;/P&gt;
&lt;P&gt;붉은 색의 노을은 촬영할 수 없다는 거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략 이런 역할을 하며&lt;/P&gt;
&lt;P&gt;화이트 밸런스의 조절에 따라 아주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아주 유용하니&lt;/P&gt;
&lt;P&gt;디카 쓰시는 분들은 화이트 밸런스에 대해&lt;/P&gt;
&lt;P&gt;기초 지식은 알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lt;/P&gt;
&lt;P&gt;핸드폰의 폰카의 경우도 화이트 밸런스 조절에&lt;/P&gt;
&lt;P&gt;따라 요긴하게 쓸수 잇죠~ ^^&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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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콘트라스트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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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산장지기</name>
	    </author>
	    <updated>2006-10-03T15:22:40Z</updated>
	    <published>2006-10-03T15:22: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말의 뜻 그대로 색의 대조가 강하거나 약하게 조절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콘트라스트가 강하다는것은 선명도가 강하다고 말할 수도 있죠...&lt;/P&gt;
&lt;P&gt;콘트라스트와 비교되는 것으로 모니터조절에서 브라이트가 있죠....&lt;/P&gt;
&lt;P&gt;이것은 밝기를 말하는 것으로 말그대로 화면이 밝아지게 하거나 어두워지게 하는 거죠...&lt;/P&gt;
&lt;P&gt;그렇지만 콘트라스트는 단순히 밝게 하는게 아니라 화면에서 밝은색상은 더 밝게,&lt;/P&gt;
&lt;P&gt;어두운 색상은 더 어둡게 하여 밝음과 어둠의 차이를 심하게 하여 화면에서 나타나는 형상들을&lt;/P&gt;
&lt;P&gt;눈에 확연히 구별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lt;/P&gt;
&lt;P&gt;그러나 콘트라스트가 너무 높게 설정되면 다음과 같은 않좋은 점이 있죠....&lt;/P&gt;
&lt;P&gt;밝은쪽 색상들은 밝은 쪽으로, 어두운쪽 색상들은 어두운쪽으로 몰리게 되므로&lt;/P&gt;
&lt;P&gt;색상의 풍부함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은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lt;/P&gt;
&lt;P&gt;수치를 조절해 보시구요... 가장 눈에 편안한 적당한 정도로 조절하여 사용하세요...&lt;/P&gt;
&lt;P&gt;도움 되셨나요?&lt;BR&gt;(출처 : '모니터 보면 콘트라스트라는 말이있는데 무슨 말인지... 대조 대비...' - 네이버 지식iN)&lt;BR&gt;콘트라스트란 대비를 말합니다.&lt;/P&gt;
&lt;P&gt;쉽게 이야기 하자면 밝고 어두운 부분의 정도차이를 말하는거죠.&lt;BR&gt;콘트라스트가 강하면 사진은 강하게 인지되는 반면 다소 딱딱하고 단순해 보일 수 있습니다.&lt;BR&gt;반대로 콘트라스트가 약하면 눈이는 확들어오지 않지만 부드럽고 풍부한 인상을 받게 됩니다.&lt;/P&gt;
&lt;P&gt;사진에서 말하는 계조와 연관해서 말한다면&lt;BR&gt;콘트라스트가 강한사진은 계조면에서는 풍부하지 못한 사진입니다.&lt;BR&gt;하지만 시각적으로는 강하게 인지되는 장점이 있습니다.&lt;/P&gt;
&lt;P&gt;&lt;BR&gt;일반적으로 필름에 종류에 따라 콘트라스트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lt;BR&gt;그보다 인화과정이나 인화지의 선택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lt;BR&gt;(출처 : '사진에서 말하는 콘트라스트의 정확한 의미가 궁금합니다.' - 네이버 지식iN)&lt;BR&gt;인공조명의 콘트라스트 이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콘트라스트란 대비를 말합니다.&lt;BR&gt;쉽게 이야기 하자면 밝고 어두운 부분의 정도차이를 말하는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명과 피사체 거리가 가까워지면 가까워 질수록 콘트라스트가 높아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명과 피사체가 얼어지면 멀어 질수록 콘트라스트가 낮아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직접광은 콘트라스트가 높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접광은 콘트라스트가 낮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빛이 반사되면 콘트라스트가 낮다.&lt;/P&gt;
&lt;P&gt;조명과 반사면과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질수록 콘트라스트가 높아진다.&lt;/P&gt;
&lt;P&gt;조명과 반사면과의 거리가 멀어지면 질수록 콘트라스트가 낮아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빛이 확산되면 콘트라스트가 낮다.&lt;/P&gt;
&lt;P&gt;조명과 확산판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질수록 콘트라스트가 높아진다.&lt;/P&gt;
&lt;P&gt;조명과 확산판의 거리가 멀어지면 질수록 콘트라스트가 낮아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명의 크기가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콘트라스트가 높아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명의 크기가 커지면 커 질수록 콘트라스트가 낮아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명의 콘트라스트가 높다? &lt;/P&gt;
&lt;P&gt;-강하다,힘이 있다, 박력있다.&lt;/P&gt;
&lt;P&gt;-하이라이트 부분의 디테일이 날라 버린다.&lt;/P&gt;
&lt;P&gt;-쉐도우 부분의 디테일이 죽어 버린다.&lt;/P&gt;
&lt;P&gt;-Hard Ligh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명의 콘트라스트가 낮다?&lt;/P&gt;
&lt;P&gt;-부드럽다.은은하다.&lt;/P&gt;
&lt;P&gt;-힘이 없다, 박력이 없다.&lt;/P&gt;
&lt;P&gt;-Flat Ligh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인공조명의 콘트라스트 이해' - 네이버 지식iN)&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카메라 PL필터를 어떨때 사용해야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icegem/9540630"/>
		<id>tag:blog.daum.net,2009:nicegem.9540630</id>
	    <author>
		    <name>산장지기</name>
	    </author>
	    <updated>2006-10-03T15:11:17Z</updated>
	    <published>2006-10-03T15:11: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PL필터는 편광필터[polarized light filter] 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즉, 편광에 의한 반사광 제거 목적으로 사용되며, 부가적으로 콘트라스트 강조효과가 있기 때문에 하늘을 파랗게 촬영하거나 풍경 촬영시 콘트라스트를 높이기 위해서 많이 사용되는 필터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반사광 제거를 예를 들면 쇼윈도우 속의 제품을 찍는다고 했을때에 햇빛의 반사에 의해서 &lt;/P&gt;
&lt;P class=바탕글&gt;내부가 잘 보이지 않는 것을 제거해준다거나 물에 비치는 반사광을 제거해서 물속을 찍을 수 있다든지 그런 용도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러나 편광필터는 항시 착용할 수 없습니다. 편광필터 2장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 편광필터를 장착한 &lt;/P&gt;
&lt;P class=바탕글&gt;상태에서는 빛의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불리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간단히 카메라 렌즈에 선글라스 끼운 것과 같기 때문에 어두운 환경에서는 초점을 맞추기도 어렵고, 노출배수가 떨어지기 때문에 셔터피드 확보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만큼 렌즈를 통해서 들어오는 빛의 양이 적기 대문이지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UV는 자외선에 의한 푸른빛을 방지하기 위한 필터인데요.&lt;/P&gt;
&lt;P class=바탕글&gt;UV는 무색의 필터로서 UV차단효과보다는 렌즈보호용으로 많이 쓰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UV필터도 크게 나누면 두가지가 있습니다. 저가형으로 한번 코팅한 싱글코팅 방식과 여러면 코팅한 &lt;/P&gt;
&lt;P class=바탕글&gt;멀티코팅(MC UV)가 있는데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저가형은 한번 코팅을 했기 때문에 플레어나 고스트효과가 발생이 심하기 때문에 좀 그렇고요. 멀티코팅의 경우에는 비싸지요.&lt;/P&gt;
&lt;P class=바탕글&gt;고급 MC UV의 경우에 니코르 50미리 렌즈 가격에 육박하니까 이 렌즈 보호하자고 오버지출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아무리 고급 UV필터라고 하더라도 어쨌건 렌즈앞에 유리판을 끼우는 것이기 때문에 안끼운 것보다는 화질열화가 생깁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필터중에서 제일 않좋은 필터가 쁘레메입니다.(아로나 제품이랑 동급)&lt;/P&gt;
&lt;P class=바탕글&gt;겐코나 호야정도에서 쇼부를 보세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출처 : '카메라 PL필터를 어떨때 사용해야하나요?' - 네이버 지식iN)&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quot;소메물도&quot; 여행~~~ 처음이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icegem/8819381"/>
		<id>tag:blog.daum.net,2009:nicegem.8819381</id>
	    <author>
		    <name>산장지기</name>
	    </author>
	    <updated>2006-07-22T11:27:19Z</updated>
	    <published>2006-07-22T11:27: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lass=9p height=236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3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width=513&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003366&gt;매물도는 육지와 많이 떨어져 있는 관계로 여행하시기 전에 반드시 아래의 주의사항을 &lt;BR&gt;꼭 숙지하시고 여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십시요. &lt;BR&gt;문의사항은? &lt;FONT color=#ff0000&gt;매물도 해운(주) 전화번호 &lt;STRONG&gt;055-633-0051 / 
055-681-3535&lt;/STRONG&gt;&lt;/FONT&gt; 으로 문의 바랍니다. &lt;/FONT&gt;&lt;/SPAN&gt;&lt;/TD&gt;
&lt;TD vAlign=top&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9p vAlign=top&gt;&amp;nbsp; 
&lt;TABLE borderColor=silver cellSpacing=3 borderColorDark=white cellPadding=0 
borderColorLight=silv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81 bgColor=#0066cc height=35&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white&gt;&amp;nbsp;취사도구 
&lt;BR&gt;&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LEFT: 5pt&quot; width=426 bgColor=#e8e8e8 height=35&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매물도에는 콘도 뭐 그런 것은 없습니다. 손수 취사를 해야 
합니다.&lt;BR&gt;따라서 가스렌버너, 그릇등은 다 준비해 오셔야 합니다&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81 bgColor=#0066cc height=35&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white&gt;&amp;nbsp;아이스 
박스&lt;BR&gt;&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LEFT: 5pt&quot; width=426 bgColor=#e8e8e8 height=35&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여름에는 아이스 박스를 준비하심이 좋을 듯합니다..방마다 
냉장고가 없을 뿐&lt;BR&gt;아니라 매물도에는 얼음도 팔지 않으므로 넉넉히 얼음을 준비 하세요&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81 bgColor=#0066cc height=35&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white&gt;&amp;nbsp;현금&lt;BR&gt;&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LEFT: 5pt&quot; width=426 bgColor=#e8e8e8 height=35&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매물도에는현금 지급기가 없습니다. 또한 수표도 잘 유통되지 
않으므로 오로지 현금을 준비해 오셔야 합니다.&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81 bgColor=#0066cc height=35&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white&gt;&amp;nbsp;세면도구&lt;BR&gt;&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LEFT: 5pt&quot; width=426 bgColor=#e8e8e8 height=35&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세면 도구는 기본입니다. 민박집 마다 샤워 시설은 되어 
있지만&lt;BR&gt;수건등은 스스로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81 bgColor=#0066cc height=35&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white&gt;&amp;nbsp;방충제&lt;BR&gt;&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LEFT: 5pt&quot; width=426 bgColor=#e8e8e8 height=35&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매물도에는 가끔 왕모기 등이 있으므로 유아를 동반 
하실때에는&lt;BR&gt;홈메트를 구비 하셔야 합니다. 모기향은 구판장에서 팝니다.&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81 bgColor=#0066cc height=35&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white&gt;&amp;nbsp;유아용품&lt;BR&gt;&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LEFT: 5pt&quot; width=426 bgColor=#e8e8e8 height=35&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구판장에는 기저귀 등 애기들 용품이 없습니다. 매물도에는 노인 
분들만 &lt;BR&gt;사시므로 유아를 동반 하신 분들은 꼭 준비 해 오십시오&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81 bgColor=#0066cc height=35&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white&gt;&amp;nbsp;긴팔 옷 
&lt;BR&gt;&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LEFT: 5pt&quot; width=426 bgColor=#e8e8e8 height=35&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야간에 매물도 밤바다는 싸늘 합니다. 또한 여름에 햇볕이 너무 
따가와 살갓이 탈정도 입니다.&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width=81 bgColor=#0066cc height=35&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white&gt;&amp;nbsp;낚시도구&lt;BR&gt;&lt;/FONT&gt;&lt;/SPAN&gt;&lt;/P&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LEFT: 5pt&quot; width=426 bgColor=#e8e8e8 height=35&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낚시도구는 다 준비 해 오십시오. 미끼,낚시때,바늘,줄, 
등등&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class=9p vAlign=top colSpan=2&gt;&lt;BR&gt;&lt;BR&gt;&lt;/TD&gt;
&lt;TD class=9p vAlign=top&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매물도 여행은 대매물도와 소매물도로 나뉜다.&lt;BR&gt;초행길에는 등대섬 으로 유명한 소매물도에 가는 사람이 많다.&lt;BR&gt;&lt;BR&gt;TV,신문등에서 
널리 알려진 곳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매물도를 목적지로 삼는다.&lt;/P&gt;
&lt;P&gt;&amp;nbsp;아름다운 등대를 눈앞에서 볼 수 있고 바닷물이 빠지면 등대섬으로 건너갈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감탄할 만한 아름다운 
섬이다.(소매물도에서 등대섬으로 걸어서 가는 길은 길이 거의 없다고 &lt;/P&gt;
&lt;P&gt;볼 정도로 험하고 힘들다. 대부분 배를 이용해 왔다.&lt;/P&gt;
&lt;P&gt;거제시 남부면 저구마을 항구에서 정기 여객선이 출항한다.&lt;BR&gt;아침부터 오후까지 운항하며 오전에2번 오후에2번 비정기 운항을 
한다.&lt;BR&gt;얼마전가지만 하더라도 통영이나 장승포또는 낚싯배를 이용하고 매물도섬을 여행 하였지만 &lt;/P&gt;
&lt;P&gt;지금부터는 매물도해운에서 운항하는 여객선을 이용하고 여행을 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ff6600&gt;&lt;SPAN 
class=style1&gt;소매물도, 대매물도의 당금마을에 상륙한다. &lt;/SPAN&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3300&gt;&lt;SPAN class=style2&gt;[장점]&lt;/SPAN&gt;&lt;BR&gt;&lt;/FONT&gt;TV,신문등에서 널리 알려진 곳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매물도를 목적지로 삼는다.&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아름다운 등대를 눈앞에서 볼 수 있고 바닷물이 
빠지면 등대섬으로 건너갈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감탄할 만한 아름다운 섬이다.(소매물도에서 등대섬으로 걸어서 가는 길은 험하고 힘들지만 등산을 
좋아하는 여행객들에게는 &amp;nbsp;적극적으로 추천 한다.)&lt;BR&gt;&lt;BR&gt;&lt;FONT color=#ff3333&gt;&lt;SPAN 
class=style3&gt;[단점]&lt;/SPAN&gt;&lt;BR&gt;&lt;/FONT&gt;자가발전을 하고 있는 섬이기 때문에 10~11시 이후에는 전기를 사용할 수 
없고,물이 귀한 섬이라&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물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소매물도에서 야영을 하려면 식수를 미리 되도록 많이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준비해서 가지고 가는 것이 필수다.) 그리고 대부분의 집들이 
개조되지 않은 옛날 시골집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그대로이다.&lt;BR&gt;하지만 그런 모든 것이 문명의 세계에만 속해 
있던 이들에게 낭만으로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므로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lt;BR&gt;&lt;BR&gt;여름 휴가철 
하이라이트 시기에는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 민박집을 구하지 못하는 풍경도 발생한다. 반면에 대매물도는 등대섬이 가깝지는 않지만 잘 개조된 깨끗한 
민박집이 있다.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몇 년 전에 한국전력에서 공사를 하여 24시간 전력공급이 되고 
있고, 물이 풍부한 섬이기 때문에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물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lt;BR&gt;등대섬을 구경하려면 
저구항출발전에 소매물도까지 매표를 하고 출발 한다. 등대섬 주변은 배를 타고 바다 위에서 구경할 수 있고, 소매물도에 내려 등산코스를 삼아 
꼭대기까지 올라가 바라다보면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소매물도와 등대섬을 이어주는 바닷길이 열리며 약 4시간 정도는 
등대섬으로 건너가 환상의 여행이 가능 하다&amp;nbsp;&lt;BR&gt;&lt;BR&gt;여름 휴가철에 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이라면 아무래도 시설이 낫고 덜 복잡한 
대매물도로 가는 것이 좋고 휴가철이 아니거나 어른들끼리의 여행이라면 마음 이끌리는대로 가는 것이 좋을 듯 싶다.&lt;BR&gt;&lt;BR&gt;바닷가 어디에서나 
낚시가 가능하여 여객선이 붙는 선착장 주변에서 간단한채비 줄낚시로도 물 때만 잘 만나면 열 댓마리는 잡을 수 있다. 낚시를 원하는 사람은 미리 
도구와 미끼를 준비해 가지고 &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가야 한다. &lt;/SPAN&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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