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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없는 기자의 세상만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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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03T20:51: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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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본홍의 자진사퇴만이 YTN사태 해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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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03T20:51:41Z</updated>
	    <published>2008-12-03T20:51: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첫 단추가 문제였다. 막무가내로 엉뚱한 구멍에 첫 단추를 끼워놓았으니 사단이 나지 않을수 없는 법. 바로 끼우자 말자 옥신각신하다 멱살잡이까지 하는 과정에서 그 단추가 단추로서의 제 구실을 하기 힘든 불량품이라는 사실도 드러난다. 그런데도 몸 가리는데는 문제없으니 그냥 그대로 입고 다니라고 몰아세우는 이들에게 뭐라고 해야할까. 옷이 아니라 사람이 주인이거늘.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　그 여름의 햇살이 어느덧 12월 문턱을 넘고 있다. YTN 기자들을 비롯한 노조원들의 ‘낙하산 사장’ 출근거부 투쟁이 130일째를 넘어섰다. 10년전, IMF 겨울에 5개월이나 월급 한푼 받지 못하는 고통을 감내하면서 오늘의 YTN을 일궈낸 기자들에게 ‘해직기자’ ‘언론투사’의 꼬리표가 달렸다. 날치기 주총, 보복인사와 노사간의 고소고발전, 단식투쟁과 해고, ‘5공식 보도지침’ 논란 등 일상적인 언론사 상황에선 있을수 없는 일들이 YTN에서 속출하고 있다. 이왕 이렇게 된 마당에 끝까지 가보겠다는 구본홍 사장, 공정방송과 YTN의 미래를 위해 절대 무릎꿇을수 없다는 노조의 대치는 감정대립까지 더해져 갈수록 격렬해지고 있다. 언론장악 논란속에 진통이 장기화되면서 YTN 사태는 단순히 YTN 노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언론의 핵심 현안, 국민적인 관심사로 부상했다. 도대체 어디서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어떻게 풀어야 할까.&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생각해보자. 24시간 보도전문채널인 YTN의 생명은 무엇인가. 신속하게, 정확하게 보도하는 것이 그들의 핵심 임무다. YTN이 그간 방송의 색깔, 좌편향이냐 우편향이냐는 등의 논란에 전혀 휘말리지 않았던 것도 다소 거칠고 무색무취할지언정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하려 노력하다보니 공정성을 자연스럽게 구축한 결과다. 이번 사태 이전에 YTN이 방송의 편파성이나 노조의 강경 노선 등으로 논란의 대상이 된 적도 전혀 없지 않은가.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그런 점에서 YTN의 공정성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심대하게 훼손할수 있는 대통령 의 후보시절 특보 출신 사장의 날치기 임명 강행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해서는 안될 짓이었다. 국민 일반의 상식에 반하는 선택에 YTN 구성원들로선 상식에 기초한 양심의 판단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YTN을 진정 위하는 길이라고 여기고 있다. 방송사 사장 자리가 대선 승리 공신의 전리품이 되고, 방송사 사장을 하려면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의 대선캠프로 달려가도록 만드는 것이 과연 바람직할까.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구 사장이 지난 5월 사장추천위 심사과정에서 사장후보로 결정되는데 영향을 미친 경영계획서를 회사 간부가 사내 기밀사항까지 반영해 작성한 사실이 본인의 실토로 확인됐다. 이런 마당에 더 이상 절차적 당위성 운운하며 구 사장체제를 기정사실화하려는 것은 사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될 수 없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설령 구 사장이 6인 해고를 포함한 33명 중징계의 수준을 뛰어넘어 추가적인 대량 해고와 경찰 투입 등의 강경책으로 사장실에 들어온다 하더라도 정상적인 사장 업무 수행을 할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출장취재비를 아끼기위해 밤길을 달려 돌아오는 기자들에게 회사돈 수천만원을 고급호텔의 스위트룸 등에서 회의를 한다며 써버린 구 사장은 어떤 존재일까. YTN의 상징 프로그램인 &lt;돌발영상&gt;이 중단되든 말든 제작진을 해고해버리는 사장, 신성한 노동의 대가인 임금을 압박의 수단으로 삼아 체불하는 사장에게서 과연 구성원들이 YTN의 미래와 희망을 발견할수 있을까.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6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6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YTN이 특정 권력의 방송이나 정치무대로 뛰어든 폴리널리스트의 한풀이용 무대가 되어서는 안된다면 답은 간명하다. 구 사장의 결자해지, 자진사퇴만이 현재로선 가장 현실적이면서 유일한 YTN 사태 해결책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YTN&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YTN&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구본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본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돌발영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돌발영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공정방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정방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폴리널리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폴리널리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언론특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특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대선캠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선캠프&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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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이명박 정부에게 쫓겨나는 박래부 언론재단 이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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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나무</name>
	    </author>
	    <updated>2008-11-17T18:58:28Z</updated>
	    <published>2008-11-17T18:58: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이명박 정부의 집요한 퇴진 압력을 받아온 박래부 한국언론재단 이사장(사진)이 17일 물러난다. 지난 1월1일 임기 3년의 언론지원기구 수장에 취임한 그로선 채 1년도 안 돼 쫓겨나는 셈이다. &lt;BR&gt;&lt;BR&gt;&lt;!--imgtbl_start_1--&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25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src_start_1--&gt;&lt;IMG hspace=1 src=&quot;http://img.khan.co.kr/news/2008/11/16/20081117.01100121000012.01L.jpg&quot; vspace=1&gt;&lt;!--imgsrc_end_1--&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1--&gt;&lt;!--cap_end_1--&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imgtbl_end_1--&gt;1978년 유신 독재정권 말기에 한국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첫발을 디뎠던 박 이사장은 ‘30년 후 오늘’에도 마주 대하는 권력의 언론장악 광기에 분기를 감추지 못했다. 퇴임을 하루 앞둔 16일 낮 한국프레스센터 15층 언론재단 이사장실에서 개인 사물을 정리 중이던 그를 만났다. &lt;BR&gt;&lt;BR&gt;박 이사장은 “여론 다양성의 진흥과 저널리즘의 질 제고, 국민의 미디어권리 향상 등 한국 언론의 현재와 미래를 진정으로 고민하는 곳이 언론재단”이라며 “그런 기관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들이 벌어지는 상황이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채 퇴진하게 돼 안타깝다”고 말했다.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 3월부터 한국일보 후배인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과 국정원 등으로부터 7개월 넘게 받아온 퇴진 압박을 지칭하는 듯했다. 그는 “정권의 압력은 당초 각오했던 것보다 훨씬 집요하고 비열했다”며 “급기야 간부들과 노조도 부당한 퇴진압력에 가세하는 것에 환멸을 느끼면서 물러나게 됐다”고 했다. 특히 노조에 대해선 “재원 문제 등에 불안감을 느낀다해서 정부 뜻대로 움직인 것은 참담한 일”이라면서 “앞으로 언론지원기관이 지녀야 할 독립성과 자율성을 저버리고 또다시 이번처럼 대처할 경우 재단의 운명까지도 위태로워질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lt;BR&gt;&lt;BR&gt;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의 언론상황에 대한 우려는 심각했다. 박 이사장은 “정부가 여론 다양성에 대한 지원보다는 방송 장악, 시장주의에 집착하면서 민주주의가 크게 후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회를 개혁할 수 있는, 가장 선택할 만한 직업이라고 생각해서 기자를 택하던 옛 시절과는 달리 지금은 언론계의 보수·진보 대립과 자사 이기주의가 심각한 실정”이라는 내부 비판도 빼놓지 않았다. &lt;BR&gt;&lt;BR&gt;기자 시절 선배인 소설가 김훈과 함께한 ‘김훈·박래부의 문학기행’ 등으로 필명을 날렸던 박 이사장의 퇴임 이후 계획은 아직 미정이다. “언론계와는 담을 쌓고 남은 자투리 인생을 살고 싶기도 하고, 기자 초년 때 언론운동(그는 한국일보 노조위원장과 기자협회 부회장을 지냈다)을 했던 책임의식을 되살려 뭔가 할 일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했다. 후자로 정한다면 자유언론의 미래를 걱정하는 언론인들과 지식인들의 네트워크 결성, 일선 언론인들의 ‘1인 1책 쓰기 운동’ 등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lt;BR&gt;&lt;BR&gt;그는 말미에 “올해 가장 중요한 사건이었던 촛불집회는 언론과 시민단체, 정치인들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을 드러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시민의 마음, 민심을 읽고 그것을 더욱 생산적인 방향으로 수렴하는 작업을 언론이 앞장서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lt;BR&gt;&lt;BR&gt;&lt;글 이재국·사진 김영민기자&gt;&lt;!-- BODY END --&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촛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촛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신재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재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이명박정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정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김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국정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정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방송장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방송장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노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박래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래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문화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문화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언론재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재단&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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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주권과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대한민국 언론인 시국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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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나무</name>
	    </author>
	    <updated>2008-09-24T17:30:19Z</updated>
	    <published>2008-09-24T17:30: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9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4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2px; COLOR: #000000; LINE-HEIGHT: 45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center&quot;&gt;국민주권과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대&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2px; COLOR: #000000; LINE-HEIGHT: 45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center&quot;&gt;한민국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9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4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2px; COLOR: #000000; LINE-HEIGHT: 45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center&quot;&gt;언론인 시국선언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야만의 시대, 야합의 세월이다. 사상과 양심의 자유, 국민의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짓밟았던 군사독재 정권의 망령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다시 활개치고 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와 민간부채 급증 등으로 서민의 삶은 피폐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권세력은 자신들만의 ‘국가개조’를 위해 광분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이 기도하고 있는 검찰과 경찰, 국가정보원과 감사원&amp;nbsp; , 국세청 등 권력기관을 총동원한 신공안정국 조성과정은 국민주권을 외면한 민간독재와 공포정치의 부활, 바로 그것이다. 소수의 정치권력과 경제권력, 언론권력은 시민들을 자유와 자존의 광장에서 몰아내고 ‘그들만의 리그’로 한국사회를 재편하고 있다. 현 정권이 내세운 ‘비즈니스 프렌들리 정책’의 본질은 재벌 프렌들리, 수구 보수언론 프렌들리의 ‘패거리 한통속’에 불과하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보라!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참담한 언론 현실을. 관제사장 임명에 이어 비판적 기자와 PD, 기술인 등을 일선 제작현장에서 내쫓는 ‘보복성 대학살 인사’가 벌어진 KBS 사태, 환경감시기능에 충실했을 뿐인 ‘PD수첩’의 광우병 보도를 문제삼은 권력의 막가파식 협박에 경영진이 굴복한 MBC 사태는 방송독립과 공영방송의 당위성이 송두리째 부정당하고 있음을 일깨워준 바 있다. 또 권력 실세들의 민영화 압박 등 지원사격 속에 자행되고 있는 ‘낙하산 사장 구본홍’의 YTN 장악에 맞서고 있는 YTN 언론노동자들의 투쟁은 이명박 정권의 야수성과 파렴치함을 반증하고 있지 않은가.&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청와대와 문화부, 한나라당,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론화하고 있는 신문·방송 겸업허용을 비롯한 신문법 개정과 MBC·KBS2의 민영화, 대기업의 지상파방송·종합편성·뉴스전문채널 허용 확대추진 등은 무엇을 뜻하는가. 현 정권의 장기집권 가도를 열어줄 재벌방송과 조중동 방송 만들기를 위한 미디어지형의 전면재편 시나리오임은 불을 보듯 명확하다. 아울러 방송광고공사 해체와 민영 미디어렙 도입 역시 종교방송과 지역 민방은 물론 지역신문과 독립언론들을 고사시키고 대자본 중심의 광고시장 재편으로 여론 다양성을 파괴하는 치명적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이와 함께 소비자 주권행위인 조중동 광고 불매운동에 대한 검찰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폭력적 대응, 헌법상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 추진 등의 ‘인터넷 재갈물리기’는 역으로 이들 ‘어둠의 세력’들이 얼마나 민주주의의 햇볕에 공포를 느끼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올해로 광복 63년, 정부수립 60년을 맞은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한국사회는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사회인가. 진정한 주권자인 국민을 협박하고 분열시켜 자본과 권력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자들은 누구인가.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언론현업에 몸담고 있거나 전직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우리는 오늘 거짓이 진실을 내몰고, 불의가 정의를 짓밟는 정치권력의 폭압적 행태로 위기에 처한 국민주권과 언론자유를 지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 일어섰다. 정치권력을 포함한 모든 부당한 권력의 전횡을 견제, 감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언론자유 수호의 책무는 바로 언론인 스스로에게 있다. 이는 거부할 수 없는 언론인들의 존재이유이며 숙명이다. 언론인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서 시민들에게 민주주의와 언론자유를 지켜달라고 호소할 수는 없는 것이다.&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이에 우리는 30여년전 유신 독재정권의 야만적 언론탄압에 맞서 궐기했던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의 ‘자유언론실천선언’ 정신을 되새기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1. 이명박 정권은 국민 주권을 유린하는 신공안정국 조성과 언론자유 탄압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2. 신문방송 겸업 허용과 민영 미디어렙 도입 등 국민의 방송을 재벌과 수구족벌신문들에게 넘기려는 책동을 즉각 중단하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3. 방송통신위원장 최시중, 청와대 대변인 이동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신재민 등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인사들은 즉각 자진사퇴하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4. 이병순 KBS 사장, 구본홍 YTN 사장 등 ‘이명박표 낙하산’은 즉각 언론계를 떠나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5. 정권의 방송장악과 언론자유 유린에 부역하고 있는 언론계 인사와 집단들의 참회와 각성을 촉구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6. 우리는 오늘부터 직종과 지역의 차이를 넘어 모든 언론인이 참여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하며 이명박 정권의 언론탄압에 맞서 끝까지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13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28px; FONT-FAMILY: '휴먼고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9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7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9px; COLOR: #000000; LINE-HEIGHT: 37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center&quot;&gt;2008년 9월 22일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2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56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1px; COLOR: #000000; LINE-HEIGHT: 56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center&quot;&gt;국민주권과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대한민국 언론인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28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56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1px; COLOR: #000000; LINE-HEIGHT: 56px;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center&quot;&gt;시국선언 추진위원회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신재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재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최시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시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국민주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민주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이명박정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정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YTN&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YTN&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유인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인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언론탄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탄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이병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병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이동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동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방송장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방송장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구본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본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미디어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디어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신공안정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공안정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언론자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자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신문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문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공포정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포정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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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동탑/경향신문 기자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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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나무</name>
	    </author>
	    <updated>2008-07-09T10:48:46Z</updated>
	    <published>2008-07-09T10:48: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quot;당해보면 안다&quot;는 말을 뼈저리게 절감하는, 2008년 6월 대한민국이다. &lt;BR&gt;　&lt;/P&gt;
&lt;P&gt;&amp;nbsp;2년전 참여정부때다. 나는 '친여언론' '친노언론' '팔리지 않는 좌파신문'의 기자였다. 조선·중앙·동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그랬다. 오랜 세월 켜켜이 쌓인 정치적·사회적 영향력에 더해 무가지를 포함, 하루에 6백만부 가까이 쏟아붓다시피하는 언론권력의 '선고'는 곧 법이고 '진실'이었다. 신문법 논란 과정에서 자신들의 이해와 배치되는 보도를 한다고 해서 경향과 한겨레신문에 불문곡직 그렇게 '주홍글씨'를 새겼다. &lt;/P&gt;
&lt;P&gt;&amp;nbsp;조·중·동에게 '왜'는 중요하지 않았다. 노무현 정부가 밀어붙인 이라크 파병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평택 대추리 미군기지 이전 등을 앞장서 지지하고 여론몰이 했던 것은 조·중·동이었다. 경향신문이 노무현 정부의 밀어붙이기식 추진에 &quot;주권자인 국민의 동의가 우선&quot;이라며 연이어 비판보도를 했던 것은 안중에도 없는듯했다. 참다 참다못해 &quot;이성적으로 따져보니 조·중·동이야말로 친여언론&quot;이라고 기사를 썼더니 일부 언론학자들이 물어왔다. &quot;왜 그렇게 조·중·동과 싸워요?&quot;라고. 나름의 '자위권' 행사조차 분란만 일으키는 시비로 비쳤던 모양이다. &lt;BR&gt;&lt;/P&gt;
&lt;P&gt;&amp;nbsp;요즘 주변으로부터 2년전과 똑같은 질문을 받곤 한다. 처음엔 동일한 사안을 놓고 이렇게 다른 보도를 할수 있나 의아했는데 이제는 '대놓고 싸우는 모양새'에 이래도 되나싶다는 것이다. 조·중·동에선 경향신문 등이 촛불시위를 부추키는 반정부세력, 반미세력의 일원인양 보도하고 있다. 경향신문은 이들이 청와대, 정부, 한나라당과 함께 촛불시위대를 폭도로 몰아가며 '신공안정국' 조성을 주도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 또한 사실이다. 최근 '관훈저널' 여름호에는 MBC와 KBS, 경향과 한겨레신문 등을 '좌파언론'이라 부르며 '언론의 좌·우 대립'을 질타하는 글이 실려 파문이 일기도 했다. &lt;BR&gt;&lt;/P&gt;
&lt;P&gt;　촛불민심은, 촛불집회에 대한 언론의 엇갈린 보도행태는 결코 보수와 진보, 좌파냐 우파냐의 문제가 아니다. 국민 주권이라는, 진실보도라는 언론 본연의 영역에서 상식의 눈으로 접근할 일이다. 이 대통령과 집권층이야 일련의 사안에 색깔론을 덧씌워 국정 주도권을 되찾는 계기로 삼으려 하지만 퇴행적, 정치공학적 꼼수로는 '보편적 상식'을 언제까지 짓누를수는 없다. 청와대에선 최근 &quot;진보와 보수가 완전히 갈리면서 보수진영이 다시 합쳐지고 있다. 촛불집회가 처음에는 우리에게 불리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quot;고 낙관론을 폈다고 한다. 그들의 셈법앞에 과연 집권세력이 '국민통합'을 운위할 자격이 있는지 짙은 회의가 든다. &lt;/P&gt;
&lt;P&gt;&lt;BR&gt;　정치권력이나 경제권력을 감시, 견제, 비판하는 언론의 사명 역시 정권의 주체가 누구이냐에 따라 춤을 춰서는 안되는 법이다. '미디어 전쟁'이라 할 정도로 언론들이 발가벗고 마주선 지금의 양상은 오히려 언론의 '옥석 구분' 호기이기도 하다. 과연 어떤 언론이 사안의 본질과 실재하는 진실을 외면하고 입맛에 맞는 행태만을 문제삼아 본질을 호도하는 거짓언론인지 국민과 독자들이 엄정하게 가려주기 바란다. &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조중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중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경향신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향신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언론자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자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미디어전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디어전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친여언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친여언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비판언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판언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거짓언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거짓언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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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이 언론지형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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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나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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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6-10T17:14:25Z</updated>
	    <published>2008-06-10T17:14: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대한민국의 주인'인 시민이 언론 지형을 바꾸고 있다. '쇠고기 정국'에서 분출하는 국민적 분노는 자발성과 주권자 의식에서 출발하는 신개념의 언론운동으로 승화하고 있다. &lt;BR&gt;&lt;BR&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1%B9%B9%CE%C0%C7+%BE%CB+%B1%C7%B8%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603192307124&quot; target=new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alt&gt;&lt;FONT color=#0000ff&gt;국민의 알 권리&lt;/FONT&gt;&lt;/A&gt;를 외면하는 언론사에 광고를 게재한 기업 등에 대한 항의운동과 광고상품 불매운동, 참언론을 지향하는 언론사에 대한 자발적 광고게재 운동과 시청료 내기 등 '언론 소비자적' 측면만 있는 것이 아니다. 시민들이 직접 휴대 인터넷과 카메라, 노트북을 이용해 촛불집회 등을 생중계하는 '거리의 기자'로서 스스로 대안 미디어의 주역이 되고 있기도 하다. 민의가 분출하는 현장에서 있는 그대로 진실을 전하고자 하는 '스트리트 저널리즘'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2008년형 미디어운동의 새 역사가 기록되고 있다. &lt;BR&gt;&lt;BR&gt;조선·중앙·동아일보 등 쇠고기 정국에서 정부 입장을 편드는 데 무게를 두었던 신문들에 대한 '거부운동'은 광고·구독·취재 등 전방위적이다. 해당 신문에 광고를 실었던 대기업과 유통업체 등 광고주들은 고객들과 네티즌의 항의전화 폭주와 제품 불매운동에 놀라 연달아 사과문을 내놓고 있다. 한 증권사의 홍보담당 직원은 3일 &quot;조·중·동에 광고를 낸 뒤 쏟아지는 항의 전화와 메일이 장난이 아니더라&quot;며 &quot;매번 수억원대를 고정적으로 거래하는 주요 고객들도 해당 신문에 광고를 싣지 말라고 요구해와 임원들이 놀랄 정도&quot;라고 말했다. &lt;BR&gt;&lt;BR&gt;일부 보수언론에 대한 구독 거부와 인터뷰 거부 사태도 속출하고 있다. 시민들이 지난달 31일 광화문 네거리에서 경찰 차량 위에서 촛불집회 현장을 취재 중이던 기자들에게 &quot;조중동은 내려오라&quot;는 구호를 외쳐 결국 해당 언론 기자들이 취재를 중단하고 떠나야 하는 일도 생겼다. &lt;BR&gt;&lt;BR&gt;반면 정부의 졸속 쇠고기 협상 문제점과 국민의 건강권 문제를 성역없이 보도해온 경향신문과 한겨레신문 등에는 시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돈으로 게재하는 '격려 광고'와 자발적인 구독운동이 잇따르고 있다. &lt;BR&gt;&lt;BR&gt;또 인터넷 방송인 아프리카(www.afreeca.com)의 경우 최근 1주일간 생중계한 촛불집회 방송 누적 시청자 수가 400만명을 넘어섰고, 인터넷 오마이TV는 동영상 중계를 본 시민들이 낸 자발적 시청료가 1억2000만원을 넘어서는 등 대안미디어에 대한 시민들의 지지가 커지고 있다. &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조중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중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구독거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독거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안티조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티조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언론개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개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광고불매운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고불매운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언론운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운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스트리트 저널리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트리트 저널리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거리의 기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거리의 기자&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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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중동, 광우병 이중잣대/경향신문 정동탑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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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나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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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5-09T17:24:49Z</updated>
	    <published>2008-05-09T17:24: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　지난 3일 오후 파주출판도시에서 막이 오른 '어린이 책잔치'로 가족 소풍을 다녀왔다. 곳곳에 자리한 20여개의 아동서적 출판사 부스마다 특별 할인가(50% 안팎)의 '아이들 책세상'이 풍성했다. 화창한 날씨에 글짓기와 그림 그리기 대회 등이 곁들여 해질녘까지 동심을 품어주었다. 어린이날 아침, 기자 아빠의 출근에 훌쩍이던 두 딸아이는 엄마를 졸라대 다시 그곳에서 눈요기도 하고 사이사이 자투리 공원에서 한껏 뛰놀았다. &lt;BR&gt;&lt;/P&gt;
&lt;P&gt;　아이들이 1년 365일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이다. 우리 사회가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빼앗아갈지도 모를, '먹거리'와 '읽을 거리' 등 요소요소의 위해 환경에 경계와 감시의 눈길을 보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lt;BR&gt;&lt;/P&gt;
&lt;P&gt;　한·미 양국의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 합의에 따른 '광우병 우려' 파문 역시 동일한 맥락의 사안이라고 본다. 어떤 경우에도 장사 논리나 정치 논리 등으로 인해 현재와 미래의 먹거리 문제가 소홀히 다뤄져서는 안된다는 공감대가 출발점이다. 이명박 정부가 이처럼 극히 당연하고 상식적인 사회적 합의를 준수하기 위해 제 역할을 다했다는 믿음을 주었다면 사태가 이 지경까지 악화됐을까. 정권교체 이후 한·미 정상회담에 맞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의 우호적 환경조성을 위해 졸속으로 개방을 허용했다는 점이 속속 확인되면서 이번 사태의 근인이 어디에 있는지 말해주고 있다.&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lt;BR&gt;　그런데도 정부 여당과 일부 보수언론은 '다른 세상'에 있는 모양이다. 낡은 색깔론을 앞세워 '국민 정신건강'까지 해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MBC PD수첩 등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quot;쇠고기를 빌미삼은 반미 선동과 반정부·반이명박 선동&quot; &quot;혹세무민&quot; 등의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여권의 기세를 보면 지난해 대선 당시 MBC의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 관련 보도에 불만을 품고 &quot;집권하면 가만두지 않겠다&quot;고 했던 협박을 행동으로 옮길 태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조·중·동도 광우병 우려를 '광우병 괴담'으로 규정하면서 일부 방송 보도를 'TV 폭력'으로까지 몰아붙이고 있다.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는 '국민의 건강권과 검역 주권을 등한시한 졸속 협상'의 문제점에 대한 진단은 찾아볼 수가 없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문에 관한 한 정부 여당과 이들 신문은 '일란성 쌍둥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다. &lt;BR&gt;&lt;/P&gt;
&lt;P&gt;　특히 정권과의 관계에 따라 광우병의 위험성에 대해 이중잣대를 적용하는 이들 신문의 보도는 심각한 우려를 낳게 한다. 세계적 갑부로 '부자의 기부'를 실천해온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지난 3일 주주총회장에서 한 소년의 질문에 &quot;세상을 알려면 신문을 읽으라&quot;고 말했다고 한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과연 일부 부자 신문들이 '저널리즘의 첫째 의무는 진실추구이며 어느 누구보다도 시민에게 충실해야 한다'는 명제를 실천하고 있는 '읽을 거리'인지에 대해 엄정한 자문해 보기를 권한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조중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중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광우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우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괴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괴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저널리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저널리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언론개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개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이재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재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이중잣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중잣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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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부 기자들이 말하는 18대 총선의 그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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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나무</name>
	    </author>
	    <updated>2008-04-23T11:41:14Z</updated>
	    <published>2008-04-23T11:41:1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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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A href=&quot;javascript:articlePrint('17310');&quot;&gt;&lt;IMG height=12 src=&quot;http://www.journalist.or.kr/image2006/default/btn_print.gif&quot; width=46 border=0&gt;&lt;/A&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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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A href=&quot;javascript:fontPlus();&quot;&gt;&lt;IMG height=17 src=&quot;http://www.journalist.or.kr/image2006/default/btn_textbig.gif&quot; width=29 border=0&gt;&lt;/A&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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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height=18&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_t&gt;“언론, 특정 거대권력 감시·견제 철저해야”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_sub_t&gt;18대 총선보도 관련 정당반장 초청 좌담회&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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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bgColor=#efefef&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quot;&gt;&lt;FONT face=돋움 color=#666666&gt;2008년 04월 18일 (금) 13:35:15&lt;/FONT&gt;&lt;/SPAN&gt;&lt;/TD&gt;
&lt;TD align=right bgColor=#efefef&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quot;&gt;&lt;FONT face=돋움 color=#666666&gt;김창남 기자&lt;/FONT&gt; &lt;A href=&quot;http://www.journalist.or.kr/news/mailto.html?mail=kimcn@journalist.or.kr&quot;&gt;&lt;IMG src=&quot;http://www.journalist.or.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quot; border=0&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FONT face=arial color=#666666&gt;kimcn@journalist.or.kr&lt;/FONT&gt;&lt;/A&gt;&lt;/SPAN&gt;&lt;/TD&gt;
&lt;TD width=5&gt;&lt;IMG height=25 src=&quot;http://www.journalist.or.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quot; width=1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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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journalist.or.kr/news/photo/200804/17310_11499_4141.jpg&quot; border=1&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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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좌담회 참가자(가나다순)&lt;BR&gt;이동애 MBC 정치부 차장대우(한나라당 반장)&lt;BR&gt;이동훈 한국일보 정치부 기자(한나라당 반장)&lt;BR&gt;이재국 경향신문 정치부 차장(국회 반장)&lt;BR&gt;정은창 KBS 정치외교팀 차장(한나라당 반장)&lt;BR&gt;사회=본보 김신용 편집국장&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gt;&lt;EM&gt;18대 총선에서 정당·정책·참여정치가 실종, 민주주의 위기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총선은 46%라는 역대 최저 투표율을 기록, 국회 대표성 논란마저 일었다. 여론조사의 범람과 예측 조사의 연이은 오류 등 많은 문제점도 표출됐다. 본보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 13층 기자협회 대회의실에서 18대 총선의 의미와 문제점 등을 되짚어 보는 한편, 향후 언론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좌담회를 마련했다.&lt;/EM&gt;&lt;/FONT&gt; &lt;BR&gt;&lt;BR&gt;&lt;STRONG&gt;사회자=18대 총선은 대의민주주의 위기라고 할 만큼 문제가 많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총선에 대한 전반적 문제점을 정당·유권자·언론 등으로 나눠 이야기 해 달라.&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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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journalist.or.kr/news/photo/200804/17310_11502_5122.jpg&quot; border=1&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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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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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gt;&lt;FONT color=#306f7f&gt;▲ 이재국 경향신문 정치부 차장(국회 반장)&lt;/FON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재국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대의 민주주의의 위기 측면에서 보면 정당 유권자 언론 등이 모두 책임이 있지만 특히 정당과 언론의 책임이 크다.&lt;BR&gt;우선 이번 선거는 유권자의 무관심을 조장한 선거였다. 이 가운데 비례대표 공천은 사상 최악의 공천이었다. 왜냐하면 친박연대 등 일부 정당은 누가 비례대표 후보 1번인지 인물정보가 전혀 나오지 않았다.&lt;BR&gt;언론 역시 자기반성을 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말해준 선거였다. 방송과 신문이 개표방송, 선거예측, 접전지역이나 경합지역 등에 보인 관심과 열정 그리고 재정적인 부분을 한반도 대운하와 뉴타운 등 주요 정책을 조명하는데 투입했다면 유권자들이 왜 대통령을 뽑는 것 못지않게 그 지역에 있는 국회의원 한명을 뽑는 것이 중요한지를 인식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이동훈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4년 전 총선을 생각해보면 상향식 공천제도가 있었다. 총선이나 공천은 정당 시스템에 의해서 돌아가야 한다. 지난 총선에선 적어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이번 총선에선 완전히 실종이 됐다. &lt;BR&gt;이런 문제가 오히려 이번 공천에서 더 큰 문제가 아니였는가 지적하고 싶다. 언론도 그런 부분을 제대로 짚어주지 못했다고 생각한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이동애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총선은 지역일꾼을 뽑는다는 측면에서 유권자들이 중심에 서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번 총선의 경우 공천을 너무 늦게 하고 또 각 당이 서로 눈치를 보면서 정파적인 이익과 관련된 공천이 눈에 많이 띄었다.&lt;BR&gt;민주당은 불과 후보등록 전날 공천을 완료했고 후보 등록하는 날 비례대표의 순번을 정할 정도였다. 도대체 누가 나오지 모르고, 투표는 왜 하는지에 대한 불신이 생기는 등 정치혐오로 연결됐다. 이 과정에서 언론이 매개역할을 해줘야 하는 것이 책무였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 늘 총선이 끝나면 반성하는 대목이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정은창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이번 선거는 정당·정책·참여정치 등 모두 다 실종됐다. 공천이 뒤늦게 됨에 따라 정책이 실종됐고 정당이 뒤죽박죽되면서 언론이 그런 부분에 대해 제대로 짚지 못했던 점은 통렬한 자기반성이 뒤따라야 한다.&lt;BR&gt;또한 선거 후반부에 나타난 언론의 정치 개입의 문제, 특히 통합민주당 정청래 의원 보도와 관련, 선거에 영향을 미칠 정도의 행위는 어떤 형태로든 지적되고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lt;BR&gt;또한 선거운동 중 정책검증을 위해 각 당에 정책 자료를 요구했으나 사실상 거의 모든 당이 정책을 내놓지 못했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사회자=중앙선관위에서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한 각종 아이디어를 내놓았지만 투표율이 46%에 불과했다. 원인과 함께 대안에 대해 말해달라. &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2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lt;FONT color=#ff000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journalist.or.kr/news/photo/200804/17310_11500_4926.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gt;&lt;FONT color=#306f7f&gt;▲ 이동애 MBC 정치부 차장대우(한나라당 반장)&lt;/FON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동애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결국 참여의 실종이 아니었느냐는 생각이 들었다. 상향식 공천을 통한 정당의 경선 방식이라든가, 지역에 이뤄지는 작은 토론회나 간담회이든, 지역에서 누가 나올지 알 수 있는 통로가 있고 그런 참여가 여러 번 이뤄지다보면 유권자의 입장에선 자기가 참여한 게 아까워서라도 투표장으로 갈 것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는 불행하게도 유권자가 오히려 정치에 등을 돌리게 하는 여러 행태가 나왔고 그 중간에서 언론이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정은창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이번 총선의 특징이 정당·정책·참여정치의 실종이라면 낮은 투표율은 당연한 귀결이다. 선진 외국사례를 보면 투표율을 높이는 방안으로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과 패널티를 주는 방식이 있다. 예를 들어 네덜란드의 경우 공직자의 경우 투표를 하지 않으면 공직 진출에 제한을 두는데 비해 호주는 세금 감면의 인센티브를 주고 있다.&lt;BR&gt;자발적인 참여도 중요하지만 이런 참여를 이끌 낼 수 있는 제도적 보완대책도 한국적 현실에 맞게 진지하게 검토해봐야 한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이동훈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다른 시각으로 접근하고 싶다. 일반적으로 국민들은 정치를 혐오의 대상이나 비생산적인 분야로 인식하고 있다. 물론 언론이 조장한 측면도 있다. 국회의원이라고 하면 연상되는 것이 부패와 비생산성이다.&lt;BR&gt;국민들은 내가 이런 비생산적 일에 대해 쉬는 날에 굳이 투표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lt;BR&gt;그러나 반드시 그렇지 않다. 정치라는 게 오히려 이해관계를 조정해야 하기 때문에 비생산적일 수밖에 없다. 이런 부분에 대한 시각교정이 필요하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이재국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프로슈머의 개념에서 정치를 특정 소수의 정치세력이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국민들이 정치주체라는 생각을 들게 해야 한다. 그런 식으로 된다면 정치행위의 주체로서, 자신의 정치력을 가장 극대화할 수 있는 투표행위로 이어질 것이다.&lt;BR&gt;이런 부분에 있어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 정당들 역시 일정 정도 정당의 편익이나 유불리 등을 따져서는 안 된다.&lt;BR&gt;&lt;BR&gt;&lt;STRONG&gt;사회자=여론조사 선거라고 할 정도로 여론조사가 난무했다. 또한 방송사에서 실시한 예측조사는 15대부터 18대까지 모두 빗나갔다. 여론조사의 한계에 대해 논의해 달라.&lt;/STRONG&gt;&lt;BR&gt;&lt;BR&gt;&lt;/FON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2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lt;FONT color=#ff000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journalist.or.kr/news/photo/200804/17310_11503_5023.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gt;&lt;FONT color=#306f7f&gt;▲ 정은창 KBS 정치외교팀 차장(한나라당 반장)&lt;/FON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정은창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예측조사는 유권자들의 편의를 위해 실시되고 있다. 2002년부터 이런 경향이 두드러졌는데, 여론조사가 모든 것을 압도하는 형태로 변질되고 있다.&lt;BR&gt;여론조사가 민심의 추세와 경향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민심을 끌어당기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론조사 자체는 필요하다고 본다. 다만 여론조사 자체가 민심의 추이나 경향을 보기보다는 당락의 문제로 포커스가 맞춰지는 게 문제다.&lt;BR&gt;예측조사는 유권자가 제대로 답한다는 게 전제돼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고 여기에다 조사방법의 미숙함, 우리 정치문화의 후진성, 방송사의 과감성까지 겹쳐서 이번 결과를 낳게 됐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이동애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여론조사 시장이 최근 4년 급속히 팽창하면서 여론조사를 할 만한 능력이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그 여론조사를 이용해서 보도하는 방식이 바람직한가에 대한 논의도 과거부터 있었던 문제다. &lt;BR&gt;똑같은 지역과 유권자를 대상으로 했는데 10% 오차범위를 넘어선 정도의 결과가 나온 여론조사라면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다. 예전에는 알권리의 차원에서 더 공개하자는 얘기가 있었지만 지금과 같은 문제가 지속된다면 제한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이동훈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좀 더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게 필요하다. 5백명을 샘플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의미 없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독자들이나 시청자들은 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1%정도의 차이만 나더라도 이기고 진 것으로 본다. 그러나 5백명을 샘플로 하는 것은 사실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다. 2~3%차이로 이기고 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 분명히 그 부분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하도록 규정으로 명문화할 필요가 있다. &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이재국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지상파 3사와 YTN 등 대부분 매체에서 거의 매일 여론조사 결과를 쏟아냈다. 언론이 유권자의 정치적 관심과 참여를 도와주는 측면에서 참고자료로 제공되는 여론조사가 적절한 수준이면 괜찮은데 너무 범람하니 문제다.&lt;BR&gt;언론사들이 다음 선거에서부터 공동 TV토론회를 고민하듯이, 경쟁하기 보다는 지상파3사가 투표일 20일전 혹은 10일전 공동으로 여론조사를 해 유권자에게 정보를 주는 것도 하나의 방안일 것이다.&lt;BR&gt;&lt;BR&gt;&lt;STRONG&gt;사회자= 이번 선거에 참여한 폴리널리스트와 폴리페서 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lt;/STRONG&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정은창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각자 개인 결단의 문제이기 때문에 쉽지 않다. 현재 KBS의 경우 관련 윤리강령이 있다. 예를 들어 정치관련 업무나 앵커가 정치권으로 갈 때 6개월 전에 그만두게 돼 있다. 그러나 규정은 있지만 사실상 사문화됐다. 현실적인 제약이 없고 그 규정 자체가 애매모호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게 과연 규정만으로 자제가 가능한지 회의적이다. 역시 언론인 직업윤리의 문제이다.&lt;BR&gt;&lt;BR&gt;&lt;/FON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2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lt;FONT color=#ff000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journalist.or.kr/news/photo/200804/17310_11501_4945.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gt;&lt;FONT color=#306f7f&gt;▲ 이동훈 한국일보 정치부 기자(한나라당 반장)&lt;/FONT&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동훈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전직에 대한 자유는 분명히 있다. 한번 선례를 잘못 세워놓다 보니 자꾸 이런 일이 발생한다. 부장을 하다가 청와대로 갔는데 그럴 수도 있지 혹은 간 사람한테는 잘 된 일이라는 식의 분위기가 형성됐는데 그냥 넘어가면 똑같이 되풀이 될 수 있다.&lt;BR&gt;단순히 전직한 게 아니고 조직의 명예가 걸렸고 조직이 제대로 굴러가기 위해선 해결할 문제다. 각자의 조직에서 먼저 해결해야 할 부분이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이재국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저는 본질적으로 우리 언론의 이중 잣대를 얘기를 하고 싶다. 폴리페서에 대해서 여러 언론이 냉험하게 지적하면서도 폴리널리스트은 누가 출마했다는 식으로 보도했다. 심지어 일부 언론은 자사 출신의 후보자에 대해선 돋보이게 처리하는 등 이중 잣대로 들이댔다. 이런 문화가 폴리널리스트를 자꾸 양성하는 원인이 된다.&lt;BR&gt;저는 당연히 정치행위는 기자출신도 할 수 있다고 본다. 정치라는 것이 더러운 것이라는 잘못된 발상 때문에 우리 정치가 잘못 가는지도 모른다. &lt;BR&gt;특히 남아 있는 언론 구성원이 좀 더 엄정하게 보도해야 하며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들도 6개월 혹은 1년간 공백을 갖고 그 다음에 나가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이동애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그 부분은 규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쉽지 않은 문제다. 예를 들면 문제됐던 게 MBC의 100분 토론에 나왔던 교수가 본인 의사를 명백히 안 밝혔다. 내가 나갈 거라고 생각한다면 못한다고 해야 하는데 이를 숨겼다. 그 당시에 우리 규정에는 문제가 안됐지만 사후 문제가 됐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lt;BR&gt;이것뿐만 아니더라도 언론은 늘 감시하고 비판하는 역할을 하는데, 스스로 그것을 포기하고 가는 게 아닌가 해서 남아있는 동료로서 부끄럽다.&lt;BR&gt;&lt;BR&gt;&lt;STRONG&gt;사회자=전체의석 2백99석 가운데 범보수 2백여석, 범진보 90여석이다. 보수세력 즉 집권여당이 마음만 먹으면 개헌도 가능하다. 그런 의미에서 언론의 중요성은 어느 때보다 크다. 향후 언론의 역할에 대해 말해 달라.&lt;/STRONG&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이재국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투표를 포함해서 일련의 결과물들을 한국의 민주주의 위기차원에서 보고 있다. 왜냐하면 대통령을 포함한 행정부 권력, 입법부 권력, 지방의회를 포함한 지방행정 권력 등이 특정 정치세력에 의해 전일적으로 지배할 가능이 높은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 부분이 민주주의가 가지고 있는 균형과 견제의 기능을 침해할 위험이 있다.&lt;BR&gt;언론이 야당 역할이 아니라 본연의 책무인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해야 한다. 언론은 끝임 없이 정치권력이나 경제권력 등 특정 권력이 과도하게 행사하는 것에 대해 고발하는 기능을 해야 한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정은창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언론의 정파 문제가 결국은 정치권력의 견제기능과 맞물려 있는데, 내 편이냐 아니냐에 따라 보도의 논조와 크기가 달라는 문제들이 있다. 역대 정부가 바뀔 때마다 하루아침에 논조가 바뀌는 것을 많이 봤는데 그 근저에는 언론이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감시와 견제 기능보다는 편을 나누는 측면에서 보도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lt;BR&gt;과연 독자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을까. 그야말로 독자의 관점에서 하는 비판인가, 그 사가 처해있는 한계인지에 대한 고민과 반성이 필요하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이동훈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4년 총선결과와 비교해 유권자들이 급작스럽게 ‘턴’을 한 것이다. 4년 전와 비교해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 그 과정에서 언론이 여론을 잘 조정했는지, 언론이 중심 없이 너무 왔다갔다하지 않았는지 반성부터 해야 한다.&lt;BR&gt;아울러 보수·진보를 떠나서 노무현 정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했는지, 또 이명박 정부를 객관적으로 보고 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이동애 기자=&lt;/FONT&gt;&lt;FONT color=#000000&gt;여당이냐 야당이냐 아니면 진보냐 보수냐 식으로 나누면 언론이 설 자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권력과 정부는 항상 일치하는 것도 아니고 비주류와 주류 역시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lt;BR&gt;어떤 언론사도 가치중립적인 언론사는 없다. 그것은 기계적인 균형이다. 항상 그걸 가지고 균형을 맞췄다. 중립적이라고 하면 얘기가 안 된다. 주류적인 시각이 있다면 그 주류적 시각에 반대하는 소수자 목소리 혹은 다른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전해 줄 수 있다면 언론이 적어도 권력과 함께 가지 않는다는 얘기는 들을 수 있을 것이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민주주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주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박근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근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국회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회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18대총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8대총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비례대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례대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투표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투표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정치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치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정치보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치보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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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통합 가로막는 대통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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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나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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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3-12T10:45:28Z</updated>
	    <published>2008-03-12T10:45: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news01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50%; PADDING-TOP: 5px&quot; colSpan=2&gt;
&lt;P&gt;　&quot;대한민국의 저력을 언제 느끼셨나요?&quot; 최근 한 취업포털에서 이런 질문을 담아 설문조사를 했다. 1500명 가까이 참여한 조사에서 가장 많이 꼽힌 것은 '월드컵 거리 응원'이었다. 2위는 'IMF 금모으기 운동', 3위는 '태안 봉사활동'이 차지했다. &lt;/P&gt;
&lt;P&gt;&lt;BR&gt;　시·공간의 광장에서 분출했던 '한국인의 힘', 그 순간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가슴 뭉클하다. 물론 금모으기 운동이나 태안 봉사활동이 무능한 정부와 부도덕한 재벌, 구멍투성이인 시스템 등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고들어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할 이성(理性)을 가리고 '감동'만 남겼다는 지적 또한 모르는 바 아니다. 요즘 금값이 외환위기 당시보다 3배이상 급등하다보니 &quot;서민들이 결혼반지를 내놓을 때 부자들은 오히려 금을 사들여 결과적으로 그들만 좋은 일을 시켜준 꼴&quot;이라는 후회담이 나돌고 있기도 하다. &lt;BR&gt;　그럼에도, 감당하기 힘든 좌절과 시련 앞에서 다시금 희망의 끈을 부여잡도록 한 &quot;하나된 우리&quot;의 소중함을 폄훼할 수는 없는 일이다. &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　'경제 살리기'와 '국민통합'. 이명박 대통령이 내건 2대 국정 목표다. 이 대통령이 연신 &quot;국민을 섬기는 대통령이 되겠다&quot;고 다짐하는 것도 '군림하는 대통령'으로서는 이러한 국정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는 인식에 따른 것일 게다. 사실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를 살리는 일도 결국 국민통합을 위한 것이 아닐까. 경제 살리기 정책의 최종 목표가 국민평균소득 3만달러, 4만달러와 같은 수치놀음이나 '대한민국 1%'에게 쏠리는 부의 확장은 아닐 것이다. 서민들의 살림살이에도 볕이 들게 하고, 양극화의 그늘을 조금이라도 걷어내는 것이 진정한 경제 살리기이며 그 지향점은 당연히 국민통합이라 여기고 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그러나 10일로 출범 보름째를 맞은 이명박 정부가 그간 행한 인사와 언행을 들여다보면 아무리봐도 아니올씨다다. 국민통합은 그저 해본 말이요 전시용 구호로만 존재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가장 억압적이고 정의롭지 못했던 정권과 정당이 '민주'와 '정의'를 독점하다시피 했던 그 시절의 이중성과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일까. &lt;BR&gt;&lt;/P&gt;
&lt;P&gt;　어느 누구보다도 '현장'을 중히 여기는 이 대통령은 이미 접했으리라 믿는다. 영남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했고 소망교회를 다니면 성골이요, 고려대·영남 출신에 그쳤다면 진골이고 그도 저도 아니면 6두품 이하라는, '실용 골품제' 얘기 말이다. 고려대는 커녕 전문대학도 나오지 못하고 호남 벽촌 어디메 출신으로 종교를 믿지 않으면 '불가촉 천민'이 아니냐는 씁쓸한 농담에 담겨 있는 '소외와 분노'는 아는지…. 대통령의 청와대 수석·장관급 인사도 영남 편중인 마당에 TK(대구·경북) 대약진으로 나타난 검찰 수뇌부 인사를 문제삼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다. &lt;BR&gt;&lt;/P&gt;
&lt;P&gt;　진정 국민통합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면, 국론분열을 조장하는 인사와 언행부터 당장 거둬들이고 사과하는 것이 우선이다. 흠 투성이의 인사를, 지역과 코드와 연줄로 똘똘 뭉친 사람을 장관·국정원장·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로 내놓고 문제가 지적된다 해서 &quot;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지 말라&quot;고 몰아붙이는 것처럼 국론분열적 행태는 없다. 심상치않은 경제위기 조짐 속에서 갈등 해소를 위해 들여야 하는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도 국민통합의 언행일치가 절실하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경향신문 3월11일자에 실린&amp;nbsp;글입니다.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5px&quot;&gt;&lt;FONT color=#666666&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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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news04 vAlign=top colSpan=2&gt;&lt;SPAN id=conte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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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bgColor=#ffffff&gt;
&lt;DIV id=khan_adzone_new_990000&gt;&amp;nbsp;&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고려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려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이명박 대통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 대통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영남 편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남 편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방통위원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방통위원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국민통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민통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사회적 비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적 비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골품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품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불가촉 천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가촉 천민&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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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명박, 박재승은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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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나무</name>
	    </author>
	    <updated>2008-03-07T16:17:24Z</updated>
	    <published>2008-03-07T16:17: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이명박 대통령과 박재승 통합민주당 공천심사위원장의 '쌍끌이 정국'이다. 이 대통령이 인사(人事) 카드를 꺼내들 때마다 논란이 뒤따르고, 박 위원장은 공천 정국의 최대 뉴스메이커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의도 정가에서 &quot;이 대통령과 박 위원장이 번갈아 '사고'를 치면서 정치무대를 좌지우지하고 있다&quot;는 얘기가 무성하다. &lt;BR&gt;&lt;/P&gt;
&lt;P&gt;　이로 인한 최대의 수혜자는 물론 통합민주당이다. 이 대통령의 '숭례문 국민성금 복구' 발언과 영어몰입교육 등 인수위의 잇단 파문에 이은 '고소영 청와대' '강부자 내각' '사정기관장의 영남 향우회' '형님 인사' 논란 등은 이대통령과 한나라당의 지지층을 이반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박재승 공천특검'은 거물 정치인들이 대거 포함된 비리·부정 전력자의 예외없는 공천탈락 결정으로 그간 민주당을 외면해온 국민들의 시선을 되돌려놓고 있다. 연이은 인사 파문 등의 외생변수와 대대적인 물갈이 공천 추진이라는 내생변수의 합작이 '죽어가던' 민주당을 살려놓고 있는 형국이다. &lt;BR&gt;&lt;/P&gt;
&lt;P&gt;　각종 여론조사 지표로도 이같은 흐름을 진단할수 있다. 이 대통령의 압도적 대선승리 분위기가 이어지던 지난 1월 8일 헤럴드경제와 여론조사기관 케이엠조사연구소 공동 여론조사에서 대통합민주신당의 지지율은 6.8%에 불과했다. 창당이래 최저로 &quot;국민들로부터 완전히 버림을 받은 수준&quot;이라는 비아냥이 뒤따랐다. 반면 한나라당은 57.4%로 60대 고지를 노릴 정도였다. 당시 이 당선인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적 기대가 81%, 인수위 활동도 &quot;잘하고 있다&quot;는 답이 53.6%로 과반수를 넘었다. 한나라당의 과반수 승리 전망은 상식이었고 개헌선인 200석 고지도 가능하다는 관측이 쏟아졌다. 예비 야당의 궤멸론은 그러나 2개월만에 여당의 압승론과 함께 자취를 감추었다. &lt;/P&gt;
&lt;P&gt;&lt;BR&gt;　지난달 29일 경향신문과 현대리서치 조사에서 안정론(45.3%)와 견제론(42.5%)이 엇비슷하게 나온 점, 민주당 14.9%와 한나라당 44.9%라는 정당지지율의 변화 흐름도 이를 뒷받침한다. &lt;BR&gt;　같은 기간 동안 야당의 간판(손학규 대표) 교체에 이은 신당과 민주당의 합당 등이 있었지만 결정적으로 민심을 요동치게 한 것은 이 대통령의 인사 실패였다는 것이 여론조사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평가다. 호남·충청 출신이 전무한 청와대 수석비서관 인사(2.10), '의혹 내각' 비난을 자초한 첫 장관 후보자 발표(2.18), 사정기관장의 영남 향우회 논란을 부른 김성호 국정원장 내정(2.28) 등이 줄줄이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이후 &quot;부실인사 파문이 총선에 영향을 미칠 것&quot;이라는데 국민의 62.3%가 동의한다는(조인스풍향계) 등 한나라당의 총선 가도에 경고움을 울리는 여론조사 결과들이 연이어 나왔다. 　&lt;BR&gt;&lt;/P&gt;
&lt;P&gt;　한나라당의 한 수도권 핵심의원은 최근 &quot;대통령이 '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 역할을 하는 마당에 '박재승 공천 쿠데타' 이벤트까지 더했으니 민주당의 상승세에 기름을 끼얹은 격&quot;이라고 평했다. 민주당으로선 이 대통령의 지역편중·코드인사 파문 등 여권발 패착에 따른 반사이익의 토양이 마련된 상황에서 때마침 터져나온 박 위원장의 공천 개혁 드라이브로 반전의 계기를 잡은 셈이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한나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나라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경향신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향신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18대총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8대총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통합민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통합민주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박재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재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공천 개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천 개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q3S&amp;amp;tagName=물갈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물갈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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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정이의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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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나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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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2-27T00:22:13Z</updated>
	    <published>2008-02-27T00:22:1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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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s2.flvs.daum.net/files/85/32/29/9/9613411/thumb.jpg.edit&quot; type=&quot;vi&quot;&gt;&lt;/P&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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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올린 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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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나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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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2-27T00:19:35Z</updated>
	    <published>2008-02-27T00:19:3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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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s2.flvs.daum.net/files/58/5/2/85/9613384/thumb.jpg.edit&quot; type=&quot;vi&quot;&gt;&lt;/P&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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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이의 재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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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나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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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2-27T00:16: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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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s2.flvs.daum.net/files/59/16/17/102/9613298/thumb.jpg.edit&quot; type=&quot;vi&quot;&gt;&lt;/P&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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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 졸업식과 발표회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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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나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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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2-27T00:13:42Z</updated>
	    <published>2008-02-27T00:13: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y5qcGc=&amp;filename=7.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y5qcGcudGh1bWI=&amp;filename=7.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막내딸 유정이의 재롱,,&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OC5qcGc=&amp;filename=8.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OC5qcGcudGh1bWI=&amp;filename=8.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소정이의 바이올린연주,,&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YuanBn&amp;filename=6.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YuanBnLnRodW1i&amp;filename=6.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좌에서 세번째가 유정이,,,넘 귀엽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cuanBn&amp;filename=7.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cuanBnLnRodW1i&amp;filename=7.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나무로 변신한 유정이,,&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C5qcGc=&amp;filename=4.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C5qcGcudGh1bWI=&amp;filename=4.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큰 딸,소정이의 클로즈업사진,,넘 예쁘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S5qcGc=&amp;filename=5.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S5qcGcudGh1bWI=&amp;filename=5.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C5qcGc=&amp;filename=4.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C5qcGcudGh1bWI=&amp;filename=4.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이날 난 회사일로 아쉽게 참석하지 못했다,,대신 부산에서 온 조카가 함께 축하해주었다,, &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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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저런 사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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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나무</name>
	    </author>
	    <updated>2008-02-26T23:56:59Z</updated>
	    <published>2008-02-26T23:56: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S5qcGc=&amp;filename=5.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S5qcGcudGh1bWI=&amp;filename=5.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어학원에서 스피치컨테스트가 있던 날,, 열심히 연습중에 찍은 사진이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i5qcGc=&amp;filename=6.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i5qcGcudGh1bWI=&amp;filename=6.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우진이의 졸업식을 마치고 모처럼의 외식을 가졌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울 딸들,, 맛나는 음식을 앞에 두고 너무나 행복해 하는 모습이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QuanBn&amp;filename=4.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QuanBnLnRodW1i&amp;filename=4.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UuanBn&amp;filename=5.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UuanBnLnRodW1i&amp;filename=5.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우진이의 졸업식날,,두 딸을 안아들고 찍은 사진,,애들은 한꺼번에 들어올려져서 좋아라했지만 난&amp;nbsp;딸들이&amp;nbsp;조금 무겁게 느껴졌다,,많이 컸네~~아,,휴~허리야,,&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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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런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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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나무</name>
	    </author>
	    <updated>2008-02-24T17:20:27Z</updated>
	    <published>2008-02-24T17:20: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i5qcGc=&amp;filename=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i5qcGcudGh1bWI=&amp;filename=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y5qcGc=&amp;filename=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y5qcGcudGh1bWI=&amp;filename=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일산대교가 개통되어서 아이들을 데리고 김포쪽으로 드라이브를 갔었다,,&lt;/P&gt;
&lt;P align=left&gt;흙집에서 점심을 함께 했는데 아이들이 흙으로 된 벽과 천정을 보더니 신기해하며 좋아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C5qcGc=&amp;filename=4.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lxM1N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C5qcGcudGh1bWI=&amp;filename=4.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우진이의 초등학교졸업식날,,&lt;/P&gt;
&lt;P align=left&gt;다음달 우리집엔 입학식이 세번씩이나 있다,,&lt;/P&gt;
&lt;P align=left&gt;우진이의 중학교입학과 둘째 소정이의 초등학교입학,&lt;/P&gt;
&lt;P align=left&gt;그리고 막내의 병설유치원입학,&lt;/P&gt;
&lt;P align=left&gt;특히 울 막내는 세째아라서 특례입학?을 했다,,&lt;/P&gt;
&lt;P align=left&gt;세째아는 선착순,입학이라서 추첨하지 않아도 된다는...ㅋㅋ&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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