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ADHD 아들의 숨겨진 특별한 재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npa575"/>
  <rights>안나 sunny</rights>
  <author>
    <name>안나 sunny</name>
    <uri>http://blog.daum.net/npa575</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npa575</id>
  <updated>2009-05-07T01:46:15Z</updated>

  		<entry>
	    <title>이미 중2 여름방학후부터 약 끊었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15127565"/>
		<id>tag:blog.daum.net,2009:npa575.15127565</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9-05-07T01:46:15Z</updated>
	    <published>2009-05-07T01:46: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들이 너무 잘 자라주어서 아니면 엄마가 초월했던지 사랑하는 아들 성현이는 지금 중학교 3학년1학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미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 후부터 그동안 복용하던 향정신성의약품인 콘서타(용량54)를 끊었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현재 아주 양호합니다. 왜 약을 먹였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키도 많이 크고 이제는 엄마보다도 훌쩍 많이 컸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몸무게도 물론 많~이 나간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학교에서도 그리 말썽도 없고, 성현이 말로는 자기보다 더 극성인 아이들이 많다고 하네요. 걔네들보다 자기는 얌전하다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런데 천방지축으로 과잉행동하는 것은 줄었는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늘 혼자 논답니다. 일본만화영화, 게임, 피아노등 혼자 노는것에 익숙해져서인지 사회성이 부족한 것은 잘 해결이 안되네요 좀 더 커야 될까 생각도 해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늘 다른 아이들보다는 정신적으로는 한템포 늦는 것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영어학원 선생님은 성현이가 아주 괜찮다고 하는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참 그리고 피아노를 올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배운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현이가 좋아하는 곡만 선정해서 배운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현이는 뉴에이지 음악을 좋아해서...&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루마 곡과&amp;nbsp;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주로 배운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현이는 스트레스를 피아노로 푸는 것 같습니다. 공부하라고 하면 피아노를 친답니다. 그러니까 학교 성적은 별로 안좋지요. 그런데도 자기말로는 인문계 고등학교는 충분히 갈 수 있는 실력이라나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현이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밤에 잠잘때도 피아노를 치고 학교 가기 직전에도 피아노를 친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피아노를 너무 좋아하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현이는 피아노 선생님이 마음에&amp;nbsp;드나 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원장선생님이 직접 가르치는데 남자분이고 나이는 30대초반 20대후반 하이튼 젊답니다.&amp;nbsp;재즈연주를 하신다고 하는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현이 같은 아이들은 이끌어주는 분이 자기 코드에 맞는 사람을 만나야지 그 빛을 바라는 것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현이는 피아노 전공이나 작곡등을 전공할 생각은 없다고 하는데&amp;nbsp;저는 성현이의 재능을 키워주고 싶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현이에게&amp;nbsp;무엇을 하면서 어떻게 살것이냐고 물어보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잘- 이라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래서 어떻게 -잘-이라고 물으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최선을 다해서-라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래서 어떻게 최선을 다해서 -잘-이라고&amp;nbsp;물으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열심히- 라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말이 안되죠. 엄마가 자꾸 물어보니까 싫은가 봅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엄마가 보았을때는 참 아이의 재능이 아까운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리 성현이보다 잘 하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으니 성현이의 재능은 &amp;nbsp;아무것도 아닌것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일전에 드럼으로 실용음악과에 진학한다는 고3학생에게 물어보니 피아노로 실용음악과에 입학하려면 신의 아들이 되어야 한다네요 그 만큼 잘해야 한다는 것이겠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래서 아예 그런 쪽으로 가지 말고 접을까 생각도 하는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현이가 피아노 치는 모습을 보면 괜히 욕심히 나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런 저의 마음, ADHD를 처음 진단받은 성현이 초등학교 5학년때라면 감히 꿈도 못꾼 이야기 였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런 꿈은 꾸고 있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처음 ADHD진단받고 절망하시는 분들 그럴 필요 없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DHD는 보통의 사람들보다는 그 숨겨진 특별한 재능이 있으니까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것을 찾아줄 사람은 엄마, 그리고 아빠 부모랍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현이가 처음 ADHD 진단을 받았을때 저처럼 이야기 해줄 사람이 있었다면 저는 그 때 그만큼 절망하지 않았을텐데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DHD 진단을 받으신분들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또 다른 큰 축복을 주신거랍니다. 여유있게 생각하시고요 너그럽게 받아드리세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이튼 저는&amp;nbsp; 우리 아들 성현이가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너무 바쁜 엄마, 잘 자라는 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15127564"/>
		<id>tag:blog.daum.net,2009:npa575.15127564</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8-06-12T16:23:46Z</updated>
	    <published>2008-06-12T16:23: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하느님! 감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간이 하도 많이 흘러서&lt;/P&gt;
&lt;P&gt;블러그를 잊고 산지도 너무 오래되었다&lt;/P&gt;
&lt;P&gt;처음에 그토록 마음 아팠던 일들이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듯 지나쳐 간다&lt;/P&gt;
&lt;P&gt;우리 성현이 대견하게 너무 많이 컸다&lt;/P&gt;
&lt;P&gt;중학교 2학년, 사랑스런 아들&lt;/P&gt;
&lt;P&gt;이마에 여드름이 송글송글&lt;/P&gt;
&lt;P&gt;아직도 콘서타를 먹고 지내지만&lt;/P&gt;
&lt;P&gt;상태는 아주 짱이다&lt;/P&gt;
&lt;P&gt;학교 시험성적은 별로 지만&lt;/P&gt;
&lt;P&gt;공부하는 것은 잘 한다&lt;/P&gt;
&lt;P&gt;특히 수학 진짜 잘한다&lt;/P&gt;
&lt;P&gt;피아노도 너무 잘치고&lt;/P&gt;
&lt;P&gt;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이루마의 피아노곡을 친다&lt;/P&gt;
&lt;P&gt;제목이 뭐더라&amp;nbsp; river...&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DHD로 진단받으신 분들 너무 걱정마세요&lt;/P&gt;
&lt;P&gt;이제보니 저는 너무 몰라 걱정했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엄마의 생각을 바꾸니 아이가 달라보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생각을 바꾸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너무나 빠른 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10739380"/>
		<id>tag:blog.daum.net,2009:npa575.10739380</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6-12-16T17:12:41Z</updated>
	    <published>2006-12-16T17:12: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복직한지 벌써 6개월째 너무나 바뻐서 블로그에 오는 것도 잊고 산다&lt;/P&gt;
&lt;P&gt;8월에 성현이에 대한 글을 올렸으니 참 무심도 하다&lt;/P&gt;
&lt;P&gt;그동안 성현이는 많이 성장했다&lt;/P&gt;
&lt;P&gt;물론 학교생활이야 그리 달라지진 않았지만 그런데로 시험도 잘보고 구몬학습도 잘한다&lt;/P&gt;
&lt;P&gt;그리고 피아노도 잘 치고...&lt;/P&gt;
&lt;P&gt;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lt;/P&gt;
&lt;P&gt;정신과 약은 그때 그때 그 순간에 좋을뿐이지 아이를 바꾸어 놓지는 못한다&lt;/P&gt;
&lt;P&gt;그런데 약도 많이 줄였다&lt;/P&gt;
&lt;P&gt;12시간 지속형 콘서타 18미리, 27미리까지 먹였었는데 이제는&amp;nbsp;8시간지속형의 메타데이트20미리와 3-4시간 지속형 페니드15미리(아침만)이다 &lt;/P&gt;
&lt;P&gt;약을 안먹어도 그리 어렵지 않다&lt;/P&gt;
&lt;P&gt;다만 학교에서 단체생활할때 사회생활할때 혼자 튀는 행동을 해서 학교갈때는 약을 먹인다&lt;/P&gt;
&lt;P&gt;성현이가 하도 콧물을 많이 풀어대서 전에도 이비인후과 한의원에 갔었는데 나아지질 않아 최근에 용하다는 한의원에 갔었다&lt;/P&gt;
&lt;P&gt;성현이는 폐가 안좋아 폐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약을 먹여야 하며 그러면 저절로 코도 나아진다고 한다&lt;/P&gt;
&lt;P&gt;특히 음식중 소고기, 닭고기&amp;nbsp;그리고 우유 유제품 튀긴음식은 절대로 먹이지 말란다&lt;/P&gt;
&lt;P&gt;그동안 성현이에게 해준 음식이 소고기 위주였고 또 성현이가 스테이크를 좋아해서 많이 해주었는데 그리고 학교에서 급식으로 주는 우유 안먹는다고 매일 잘 먹으라고 이야기 하였는데 그런 것이 성현이 몸에는&amp;nbsp;안좋았나 보다&lt;/P&gt;
&lt;P&gt;어떻게 아이의 체질을 부모가 알 수 있을까 미리 어려서부터 알았다면 아이에게 좋지 않은 음식은 안먹일텐데...&lt;/P&gt;
&lt;P&gt;한의사 말은 우리 성현이는 우유가 안맞는 아이인데 어려서부터 모유를 먹지 못하고 우유를 먹어 그 우유먹인 체기가 아직까지 있어서 ADHD증세가 나타난다고 한다&amp;nbsp;체기만 해결된다면 키도 크고 ADHD도 나아질 것이라나...&lt;/P&gt;
&lt;P&gt;솔직히 한의사 말을 다 믿는 것은 아니지만 나아질수 있다면 아니 그것이 처음부터 엄마가 모유를 먹이지 않은 것 때문이라면....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아이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여야 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우유를 먹기싫어하던 성현이 그것때문에 선생님한테 지적받았는데&amp;nbsp;성현이의 몸이 그것을 거부한 것이 다 이유가 있었나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간이 많이지나&amp;nbsp;진단후 2년여가 다 되어간다&lt;/P&gt;
&lt;P&gt;이제는 처음같이 마음 아프지도 않다&lt;/P&gt;
&lt;P&gt;성현이의 모습 자체가 너무 사랑스럽다&lt;/P&gt;
&lt;P&gt;성현이를 이해할수 있는 엄마로 계속 노력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늘 직장생활로 힘들고 바쁜 엄마이지만 성현이는 참 많이 이해해주고 혼자서도 잘 한다&lt;/P&gt;
&lt;P&gt;혼자서 잘하는 것이 꼭 좋은 것은 아닌데 살아가자니 어쩔수 없는 노릇...&lt;/P&gt;
&lt;P&gt;그래도 이제 우리성현이가 중학생이 될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성현이의 피아노 솜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9534295"/>
		<id>tag:blog.daum.net,2009:npa575.9534295</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6-08-04T20:33:56Z</updated>
	    <published>2006-08-04T20:33: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성현이는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야마하 디지털 피아노에 저장된 음악을 듣더니 자기가 옛날에 보던 만화에 나왔던 음악이라며 악보를 보고 
연습을 하더니 제법 친다&lt;/P&gt;
&lt;P&gt;성현이에게 음악적 재능이 있는 걸까&lt;/P&gt;
&lt;P&gt;피아노를 싫어하지 않는것을 보면 그래도 음악이 좋은가 보다&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s.flvs.daum.net/files/5/76/57/32/786746/thumb.jpg.edit&quot; 
type=&quot;vi&quot;&gt;&lt;/P&gt;&lt;BR&gt;
	    </content>
	    	</entry>
    	<entry>
	    <title>복직 후 한달 그리고 성현이의 여름캠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9533745"/>
		<id>tag:blog.daum.net,2009:npa575.9533745</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6-08-04T19:24:19Z</updated>
	    <published>2006-08-04T19:24: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복직을 한지 한달이 됩니다&lt;/P&gt;
&lt;P&gt;그 동안 너무 바빠 블러그에도 못왔습니다&lt;/P&gt;
&lt;P&gt;뭐가 그리 바쁜것인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은 우리 아들 성현이가 성당에서 하는 여름캠프를 떠났습니다&lt;/P&gt;
&lt;P&gt;정말 가기 싫다는 것을 억지로 보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퇴근하고 집에 오니 우리 아들 성현이가 없습니다&lt;/P&gt;
&lt;P&gt;있을때는 몰랐는데 왜 이렇게 허전할까요&lt;/P&gt;
&lt;P&gt;있을때는&amp;nbsp; 힘들고 짜증났었는데 없으니 기운이 빠집니다&lt;/P&gt;
&lt;P&gt;가기싫다고 하는 성현이를 보내놨는데 가서 잘 적응할런지...&lt;/P&gt;
&lt;P&gt;신부님과 선생님께 많은 부탁을 드렸는데도 혹시 성현이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는 주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lt;/P&gt;
&lt;P&gt;하느님이 모두 알아서 해주시겠지요&lt;/P&gt;
&lt;P&gt;하느님께 맡깁니다&lt;/P&gt;
&lt;P&gt;오늘 성현이가 억지로라도 캠프를 가게된 것도 모두 하느님의 뜻이라고 믿습니다&lt;/P&gt;
&lt;P&gt;성현이가 adhd 인것도 성현이를 더 큰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하느님께서 성현이에게 남과 다른 능력을 준것이라고 믿습니다&lt;/P&gt;
&lt;P&gt;저의 믿음으로 우리 성현이가 올바르게 자란다면 하느님이 원하시는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면 너무 좋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랑의 하느님 저에게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lt;/P&gt;
&lt;P&gt;저를 사랑하시는 것 이상으로 우리 성현이를 사랑해주세요&lt;/P&gt;
&lt;P&gt;늘 항상 성현이와 함께 하시어 성현이가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lt;/P&gt;
&lt;P&gt;하느님께 순종하는 하느님의 자녀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인터넷 성경쓰기 &amp; 책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9107357"/>
		<id>tag:blog.daum.net,2009:npa575.9107357</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6-06-23T10:05:57Z</updated>
	    <published>2006-06-23T10:05: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카톨릭 굿뉴스라는 인터넷사이트에서 인터넷 성경쓰기를 한다 &lt;/P&gt;
&lt;P&gt;요즈음은 한창 성경쓰기에 열을 올리고 있어서 블로그에 소홀했다&lt;/P&gt;
&lt;P&gt;성경을 읽을수록 자꾸만 성경에 빠져든다&lt;/P&gt;
&lt;P&gt;그래서 성경쓰기를 멈출수 없다&lt;/P&gt;
&lt;P&gt;아마 주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이라 생각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현이가 adhd로 진단받고 1년이 훨씬 지난지금 지금은 너무 안정적이다&lt;/P&gt;
&lt;P&gt;성현이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lt;/P&gt;
&lt;P&gt;학교생활도 말썽없이 잘 지내고 학업성적도 그렇고&lt;/P&gt;
&lt;P&gt;성현이에게 지금 조금 문제되는 것이 사회성인데 그리 걱정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lt;/P&gt;
&lt;P&gt;아이의 성격적인 면인 것 같다&lt;/P&gt;
&lt;P&gt;저번주인가 공개수업에 갔는데도 그리 문제되지는 않는 것 같다&lt;/P&gt;
&lt;P&gt;편안하게 복직을 할 수 있어 마음이 편하다&lt;/P&gt;
&lt;P&gt;복직을 하더라도 예전보다는 아이에게 많이 신경을 쓰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lt;/P&gt;
&lt;P&gt;요즈음 들어 부쩍 아이가 많이 성장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lt;/P&gt;
&lt;P&gt;키나 몸무게는 별 차이가 없는데 정신적으로는 조금 자란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즈음 성현이에게 책읽기를 시키기 위해 나도 책을&amp;nbsp;읽는다&lt;/P&gt;
&lt;P&gt;어떨때는 나혼자 읽지만 하루에도 두세권씩 읽을때가 있다&lt;/P&gt;
&lt;P&gt;책속에는 무수히 많은 지혜가 있는 것 같다&lt;/P&gt;
&lt;P&gt;남편은 너무 책을 안본다&lt;/P&gt;
&lt;P&gt;남편을 위해서 사둔 책은 먼지가 뽀얗게 쌓이고 있다&lt;/P&gt;
&lt;P&gt;2~3시간이면 볼 책을 한달을 넘게 책상위에 올려놓고 보지도 않는다&lt;/P&gt;
&lt;P&gt;남편을 위해서 산 책중 예담출판사에서 출판한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21세기 자녀교육법 &quot;자녀 성공의 key는 아버지가 쥐고 있다&quot;는 
엄마도 읽어 볼 만하다&lt;/P&gt;
&lt;P&gt;그리고 위즈덤하우스에서 출판한 &quot;배려&quot; &quot;공부의 즐거움&quot;&lt;/P&gt;
&lt;P&gt;팝콘북스에서 출판한 &quot;16살, 네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quot;&lt;/P&gt;
&lt;P&gt;다산북스에서 출판한 &quot;마흔으로 산다는 것&quot;&lt;/P&gt;
&lt;P&gt;세상을 살아가는 지혜가 여기에 있는 것 같다&lt;/P&gt;
&lt;P&gt;내가 알지 못한 지혜를 책속에서 얻을수 있다는 것은 참 좋은 것 같다&lt;/P&gt;
&lt;P&gt;아이에게 책읽기를 강요하기보다 엄마가 먼저 책읽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성경을 읽기 전에 읽은 후에 드리는 기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8961671"/>
		<id>tag:blog.daum.net,2009:npa575.8961671</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6-06-08T17:54:56Z</updated>
	    <published>2006-06-08T17:54: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0080 size=2&gt;&lt;STRONG&gt;♣성경을 읽기 전에 드리는 기도♣&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성경 안에서 &lt;BR&gt;우리를 친절히 만나주시는 아버지&lt;BR&gt;넘치는 성령의 빛으로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내 눈을 열어주시어&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당신의 빛을 보게 하시고,&lt;BR&gt;내 귀를 열어 주시어&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당신의 말씀을 듣게 하시며,&lt;BR&gt;내 마음을 열어 주시어&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당신의 생명을 받아 안게 하소서.&lt;BR&gt;그리하여, 말씀의 신비가 얼마나 넓고, 높고, 깊은지 깨달아 
알고&lt;BR&gt;인간의 모든 지식을 초월한&lt;BR&gt;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뜨거운 감동으로&lt;BR&gt;내 모든 일상생활 가운데&lt;BR&gt;새로운 기쁨과 당신의 
능력이 빛나게 하여 주시며&lt;BR&gt;내 모든 교우들과 함께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당신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소서.&amp;nbsp; 아멘&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lt;BR&gt;&lt;FONT color=#000080&gt;&lt;STRONG&gt;♣성경을 읽은 후에 드리는 
기도(1)♣&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2&gt;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느님 아버지,&lt;BR&gt;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시어&lt;BR&gt;당신을 우리의 아버지라 
부르게 하시니&lt;BR&gt;찬미 받으소서.&lt;BR&gt;주께서는 살아 있고 힘이 있는 성경의 말씀으로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우리에게 삶의 뜻을 깨우쳐 주시고&lt;BR&gt;구원을 이루어 주시니 감사하나이다.&lt;BR&gt;오늘 우리가 성경과 친숙한 삶을 
통하여&lt;BR&gt;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lt;BR&gt;더욱 가까이 만나게 하시고, &lt;BR&gt;성경의 말씀을 &lt;BR&gt;우리의 삶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아멘&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STRONG&gt;&amp;nbsp;&amp;nbsp;&lt;BR&gt;&lt;FONT color=#000080&gt;♣성경을 읽은 후에 드리는 
기도(2)♣&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하느님 거룩하신 말씀에 감사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하느님의 말씀이 내 인생 행로를 밝히는 등불이 되게 하소서.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말씀을 내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할 수 있도록 가르치시어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풍성한 열매를 맺을수 있게 하소서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우리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amp;nbsp; 아 멘&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마태복음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8905152"/>
		<id>tag:blog.daum.net,2009:npa575.8905152</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6-06-02T18:23:23Z</updated>
	    <published>2006-06-02T18:23: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5&gt;5 &lt;FONT size=3&gt;예수님께서는 그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그들을 이렇게 가르치셨다.&lt;/FONT&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quot;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그들은 흡족해질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ㅂ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너희에 앞서 예언자들도 그렇게 박해를 
받았다.&quo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quot;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quo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quot;내가 율법이나 에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위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quo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quot;'살인해서는&amp;nbsp; 안 된다. 살인한 자는 재판에 넘겨진다'고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에게 
'바보!'라고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멍청이!'라고 하는 자는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예물을 바치려고 하다가, 거기에서 형제가 너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고소한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넘기고 재판관은 너를 형리에게 넘겨, 네가 감옥에 갇힐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quo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quot;'간음해서는 안 된다.' 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amp;nbsp;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또 네 오른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quo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quot;'자기 아내를 버리는 자는 그 여자에게 이혼장을 써 주어라' 하신 말씀이 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불륜을 저지른 경우를 제외하고 아내를 버리는 자는 누구나 그 여자가 간음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버림받은 여자와 
혼인하는 자도 간음하는 거이다.&quo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quot;'거짓 맹세를 해서는 안 된다. 네가 맹세한 대로 주님께 해드려라.' 하고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또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하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하느님의 옥좌이기 
때문이다. 땅을 두고도 맹세하지마라. 그분의 발판이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amp;nbsp;위대하신 임금님의 도성이기 때문이다. 
네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네가 머리카락 하나라도 희거나 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너희는 말할 때에&amp;nbsp;'예'할것은 '예'하고 
'아니요'할것은&amp;nbsp;'아니요'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quo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quot;'눈은&amp;nbsp;눈으로, 이는 이로.'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희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amp;nbsp;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quo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3&gt;&quot;'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네 원수는 미워해야 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주신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그것은 세리들도 하지 않느냐? 그리고 너희가 자기 형제들에게만 
인사한다면, 너희가 남보다 잘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런것은 다른 민족 사람들도 하지 않느냐? 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quot;&lt;/FONT&gt;&lt;/STRONG&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왜 이리 시간은 빨리 가는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8904865"/>
		<id>tag:blog.daum.net,2009:npa575.8904865</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6-06-02T17:44:49Z</updated>
	    <published>2006-06-02T17:44: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집에 있어도 시간은 너무 빨리 간다&lt;/P&gt;
&lt;P&gt;벌써 1년의 휴직기간이 다 지나가고 있다 마지막 달이다&lt;/P&gt;
&lt;P&gt;이렇게 더 집에서 아이를 기다리고 싶은데...&lt;/P&gt;
&lt;P&gt;나의 경제적인 욕심이 아니 아이에게 경제적으로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그리고 나의 노후에 대한 생각때문에 직장을 그만 
둘수가 없다&lt;/P&gt;
&lt;P&gt;직장을 가야한다는 생각에 한참 고민을 했는데... &lt;/P&gt;
&lt;P&gt;당연히 직장에 복귀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니 용기가 생긴다&lt;/P&gt;
&lt;P&gt;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헤쳐나가야 겠다는 용기를 갖는다&lt;/P&gt;
&lt;P&gt;나는 나이니까&lt;/P&gt;
&lt;P&gt;나보다도 더 어려운 상황에서도 꿋꿋이 잘 헤쳐나가는 사람도 있는데... &lt;/P&gt;
&lt;P&gt;나는 정말 행복한 고민을 하는 것이라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복직을 앞두고 이것저것 할 것이 많아 블로그에도 안오게 되었다&lt;/P&gt;
&lt;P&gt;마음이 싱숭생숭해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자하신 주님&lt;/P&gt;
&lt;P&gt;제 마음을 잡아주소서 &lt;/P&gt;
&lt;P&gt;너무 걱정하지 말게 하소서&lt;/P&gt;
&lt;P&gt;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요즈음 성현이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8748165"/>
		<id>tag:blog.daum.net,2009:npa575.8748165</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6-05-18T05:42:16Z</updated>
	    <published>2006-05-18T05:42: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요즈음 성현이는 너무나 평화롭다.&lt;/P&gt;
&lt;P&gt;정서적으로 많이 안정되어있다&lt;/P&gt;
&lt;P&gt;내가 휴직하고 집에 있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lt;/P&gt;
&lt;P&gt;@아이들에게는 정서적 안정이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 나는 그것을 이번 기회에 절실히 느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즈음 성현이는 기분이 좋다. 그렇게 보인다.&lt;/P&gt;
&lt;P&gt;내가 너무 많이 공부 시키지도 않고 많이 놀게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lt;/P&gt;
&lt;P&gt;다른 아이들 같으면 교과학습하는 학원도 여러곳 보낼텐데 성현이는 피아노 학원과 일주일에 한번 미술그리는&amp;nbsp;갤러리에 가는 것 밖에 
없다&lt;/P&gt;
&lt;P&gt;아참 구몬학습지가 있는데 그것은 그리 많은 편이 안된다&lt;/P&gt;
&lt;P&gt;그래도 성현이의 중간고사 점수는 좋았다&lt;/P&gt;
&lt;P&gt;5학년2학기보다는 평균이 2점이 떨어졌지만 5학년때 점수가 안나오던 국어와 수학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국어 수학이 모두 
92점이다.&lt;/P&gt;
&lt;P&gt;5학년때 잘했던 사회 과학은 84점과 88점이다&lt;/P&gt;
&lt;P&gt;이번에 시험준비를 하면서 사회 과학문제를 그리 많이 안풀었더니 사회 과학점수가 잘 안나왔다&lt;/P&gt;
&lt;P&gt;사실 진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평균이 99나 100이겠지만 우리 성현이가 이 점수가 나온 것도 나는&amp;nbsp;대단히 기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체육대회때 학교에 갔었는데 성현이가 친구들과 잘 놀았다&lt;/P&gt;
&lt;P&gt;담임 선생님 말씀이 친구들이 성현이와 안 놀아주는 것이 아니고 성현이가 친구들과 잘 안논다고 하신다 그런것 같기도하다 다른 아이들이 놀고 
있어도 혼자 앉아 흙을 만지작 거린다&lt;/P&gt;
&lt;P&gt;그래서 내가 같은반 친구들과 같이 놀라고 하였더니 또 가서는 잘 논다&lt;/P&gt;
&lt;P&gt;집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려 노는 것처럼 학교에서도 잘 놀았으면 하는데 성현이는 새로운 친구들에게 맞추는 것이 서투른가보다&lt;/P&gt;
&lt;P&gt;성현이의 새로 바뀐 짝도 보았다&lt;/P&gt;
&lt;P&gt;여자 짝인데 참 얌전하고 착해보인다&lt;/P&gt;
&lt;P&gt;아마도 담임선생님이 배려해 주신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즈음 성현이는 구몬학습지 수학 G단계를 하고있다 G단계는 중1과정이다 &lt;/P&gt;
&lt;P&gt;성현이의 수학적인 사고는 나보다도 앞선것 같다&lt;/P&gt;
&lt;P&gt;학습지가 너무 빨리 진도나가는 것도 그리좋은것 같지는 않아 전단계인 F단계를 두번 복습하였는데 내마음 같아서는 F단계를 한번 더했으면 
하는데 성현이는 지루한가 보다&lt;/P&gt;
&lt;P&gt;성현이는 학원에 가지 않는대신 구몬학습지 국어,&amp;nbsp;수학, 영어, 한문을 한다&lt;/P&gt;
&lt;P&gt;한 과목당 A4용지 반정도의 크기로 4장정도매일매일한다&lt;/P&gt;
&lt;P&gt;구몬학습지는 학교에서 자습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하도록하게 하였다&lt;/P&gt;
&lt;P&gt;전에는 구몬타임을 정하여 집에서 하도록 하였는데&amp;nbsp;그러다 보니&amp;nbsp;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 같아 학교에서 알아서 하도록 
하였다&lt;/P&gt;
&lt;P&gt;또&amp;nbsp;학교에서 자습시간이나 쉬는시간에 이리저리 다니지 않고&amp;nbsp;집중할수 있는 학습지를 준비해준것이다 학교에서 다하면 집에서는 
놀수 있으니까&lt;/P&gt;
&lt;P&gt;학교에 수업시간에 할 수 있는 단점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렇게 문제되는 것 같지는 않다&lt;/P&gt;
&lt;P&gt;성현이가 가끔은 하기싫어서 학습지를 하지않지만 대체적으로 아주 잘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몬영어도 중학단계로 올라가는 정도 였으나 아직 성현이에게 무리라서 다시 초등기본과정을 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따로 영어학원에 보내지 
않아도 될것 같은데 구몬선생님은 구몬영어도 하면서 따로 영어학원에 보내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신다&lt;/P&gt;
&lt;P&gt;나는 우리성현이가 구몬영어라도 완전하게 소화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몬한자나 구몬국어도&amp;nbsp;6학년 수준의 단계이다&amp;nbsp;&lt;/P&gt;
&lt;P&gt;구몬학습은&amp;nbsp;아이들의 능력에 따란 선행학습을 할 수있어 좋은점이 있다&lt;/P&gt;
&lt;P&gt;하지만 그 학년에 맞는 학습을 할 수 있는것도 참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학년에 맞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수 있어 좋은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그 기간이 언제가 되었던지 우리성현이가 구몬학습을 끝까지 하기를 기대해본다&lt;/P&gt;
&lt;P&gt;무엇이든지 꾸준하게 끝까지 할 수 있는 저력 나는 그것을 성현이에게 심어주고 싶다&lt;/P&gt;
&lt;P&gt;벌써 4-5년째 되어가는 구몬학습지 우리 성현이는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즈음 성현이는 성경을 너무 좋아한다&lt;/P&gt;
&lt;P&gt;성당에서 첫영성체 교리과정중에 성경수여식이 있었다&lt;/P&gt;
&lt;P&gt;그즈음에 발맞추어 내가 성현이 잠자리에 들기전에 성경을 읽어주었더니 이제는 성경을 듣지 않으면 잠을 안잔다&lt;/P&gt;
&lt;P&gt;나는 목이 아프고 힘들지만 성령이 인도하심을 느꼈다&lt;/P&gt;
&lt;P&gt;나도 성현이에게 성경을 읽어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다 말로 형언할수 없는 은혜, &lt;/P&gt;
&lt;P&gt;주님의 놀라우신 은총,&lt;/P&gt;
&lt;P&gt;성경읽기도 언제까지나 계속 되었음 좋겠다&lt;/P&gt;
&lt;P&gt;성현이가 성년이 되어서도 나는 계속해서 성현이에게 성경을 읽혀주고 싶다&lt;/P&gt;
&lt;P&gt;엄마의 입에서 읽혀져 나오는 하느님의 말씀이 성현이가 눈으로 읽는 성경보다 더 많은 축복과 은총이 있기를 빌어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즈음 성현이는 유희왕카드놀이를 즐긴다&lt;/P&gt;
&lt;P&gt;학교 갔다오면 친구와 같이 유희왕 카드놀이를 하러 친구집에 가던지 친구를 부른다&lt;/P&gt;
&lt;P&gt;늘 조그만 가방에 유희왕 카드를 넣어다닌다&lt;/P&gt;
&lt;P&gt;학교에는 가져가지 말라고 해서 안가져 가지만 집에 오면 늘 카드를 만지작 거린다&lt;/P&gt;
&lt;P&gt;그게 그렇게 재미있을까&lt;/P&gt;
&lt;P&gt;컴퓨터 게임보다는 나을것 같아 그냥 하게 둔다&lt;/P&gt;
&lt;P&gt;카드게임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아이들과 어울려 놀수있고 게임의 규칙을 지킬수 있는힘을 줄수 있어 좋은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즈음 성현이는 오목도 즐긴다&lt;/P&gt;
&lt;P&gt;성현이는 오목선수다 너무 잘한다&lt;/P&gt;
&lt;P&gt;하다보면 끝도 없다 내가 두손 들었다&lt;/P&gt;
&lt;P&gt;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성현이가 하자고 해도 내가 시간없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즈음 성현이는 복습위주로 공부한다&lt;/P&gt;
&lt;P&gt;학교에서 배운것을 주로 복습하는 것으로 국어, 사회는 교과서 읽기 수학, 과학은 문제집풀기&lt;/P&gt;
&lt;P&gt;물론 매일매일 하는 것은 아니고 일주일에 과목별로 한번씩한다 &lt;/P&gt;
&lt;P&gt;예를 들면 월요일에는 국어, 화요일에는 사회, 수요일에는 수학, 목요일에는 과학등등&lt;/P&gt;
&lt;P&gt;각 진도나간 부분까지만 복습하는 차원으로 공부한다&lt;/P&gt;
&lt;P&gt;행여 성현이에게 공부를 강제로 시켜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을까봐 강제적이지 않고 자율적으로 공부할수 있게 한다 오늘 국어를 하고 싶으면 
하고 내일 수학을 하고싶으면 하고...&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부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학벌 사회에 있는 세상.&lt;/P&gt;
&lt;P&gt;서울대학에 들어갔다면 그 아이의 인성이 어떻게 되었던지 아이 잘키웠다고 하는 세상.&lt;/P&gt;
&lt;P&gt;그런세상에 살고있으니 공부는 시켜야겠지만&lt;/P&gt;
&lt;P&gt;한편으로 씁쓸한 생각이 든다&lt;/P&gt;
&lt;P&gt;나도 마찬가지로 아이에게 공부공부하는 것은 아닌지&lt;/P&gt;
&lt;P&gt;내가 생각하기에는 아이에게 조금 공부시킨다고 하지만 아이가 느끼는 것은 그렇지 않을수도 있는데...&lt;/P&gt;
&lt;P&gt;그러나 성현이의 표정이 밝아졌다&lt;/P&gt;
&lt;P&gt;말도 무지막지하게 안드는 성현이 @의&amp;nbsp; 특징 지시에 불복종하는 것 고삐풀린 망아지 같은 성현이를 매일매일 일정한 패턴으로 공부할수 
있게 만드는 훈련 지금 안시키면 커서 후회스러울 것 같다&lt;/P&gt;
&lt;P&gt;성현이가 자기 왜 피아노 빨리 안가르쳐줬냐는 말처럼 지금의 성현이가 모르지만 몇년이 지난후 엄마 왜 나 그것 안가르쳐줬냐는 질책을 받지 
않게 성현이가 모르는 더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어야 하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층에 사는 성현이와 같은 학년의 아이는 저녁식사후에도 학원에 가서 11시경에나 온단다&lt;/P&gt;
&lt;P&gt;그렇게 까지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인가&lt;/P&gt;
&lt;P&gt;우리 동네가 너무 학구열에 불타는 것은 아닌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 생각하지 말고 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시켜야 겠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초등학생 집중력 높이는 건강 밥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8515925"/>
		<id>tag:blog.daum.net,2009:npa575.8515925</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6-04-26T10:55:12Z</updated>
	    <published>2006-04-26T10:55: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id=printPos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2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1px&quot; 
colSpan=2&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class=itemSubjectBoldfont&gt;&lt;STRONG&gt;&lt;FONT face=돋움 color=#333333 
size=2&gt;[본문스크랩] ‘초등학생 집중력 높이는 건강 밥상’&lt;/FONT&gt;&lt;/STRONG&gt;&lt;/SPAN&gt; &lt;SPAN 
class=ct&gt;&lt;B&gt;|&lt;/B&gt;&lt;/SPAN&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post/postList.jsp?blogId=npa575&amp;categoryNo=2&quot;&gt;&lt;SPAN 
class=ct&gt;&lt;U&gt;좋은글 모음&lt;/U&gt;&lt;/SPAN&gt;&lt;A&gt;&lt;/A&gt;&lt;/TD&gt;
&lt;TD class=eng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right&gt;2006/04/26 10:10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http://blogimgs.naver.com/imgs/bg_dot.gif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right colSpan=2 height=20&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npa575/140023787588&quot; target=_top&gt;&lt;SPAN 
class=eng_gray&gt;&lt;U&gt;http://blog.naver.com/npa575/140023787588&lt;/U&gt;&lt;/SPAN&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px&quot; 
align=right colSpan=2&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left colSpan=2&gt;&lt;U&gt;&lt;IMG style=&quot;MARGIN-BOTTOM: 2px&quot; alt=출처 
src=&quot;http://blogimgs.naver.com/blog20/blog/ico_origin.gif&quot; align=absMiddle 
vspace=1&gt;&lt;/U&gt; &lt;A class=s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mrhanner&quot; 
target=_top&gt;블로그 &gt; 泣斬馬謖&lt;/A&gt;&lt;BR&gt;&lt;IMG style=&quot;MARGIN-BOTTOM: 2px&quot; alt=원본 
src=&quot;http://blogimgs.naver.com/blog20/blog/ico_source.gif&quot; align=absMiddle 
vspace=1&gt; &lt;A class=s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mrhanner/40017282478&quot; 
target=_top&gt;&lt;U&gt;http://blog.naver.com/mrhanner/40017282478&lt;/U&gt;&lt;/A&gt;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35px; PADDING-TOP: 15px&quot; 
width=572 colSpan=2&gt;
&lt;P&gt;&lt;FONT face=verdana&gt;‘식품 동의보감’ ‘음식궁합’ 등의 책을 펴내며 음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해온 유태종 박사가 최근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려면 식습관부터 고쳐야 한다고 주장해 화제다. &lt;BR&gt;팔순을 넘긴 나이에도 저술활동을 계속하며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 그가 
아이들의 머리를 맑게 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음식들을 콕 집어줬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30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6/09/200506090500002/image/200506090500002_1.jpg&quot; 
width=185&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식품동의보감’ ‘음식궁합’ 등의 책을 통해서 일반인들이 꼭 알아야 할 음식 상식을 소개해 온 유태종 
박사(82). 그가 최근 ‘수험생 밥상을 다시 차리자’라는 제목의 책을 펴내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시험을 앞둔 학생들은 긴장과 불안감 때문에 마음이 굳어 있는데다 공부에 대한 지나친 부담감, 운동과 
수면 부족 등으로 신체 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규칙한 생활과 영양의 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편식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수험생들의 생활습관을 음식으로 보완할 수 있다고 말하는 유태종 박사. 그러나 
그의 주장은 수험생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40분 이상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는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 더군다나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하루에 몇 개의 학원을 다니는 경우가 많아 일찍부터 학업 스트레스에 노출된다. 팔순을 넘긴 나이에도 
매일 1시간 반 동안 수영장에서 35m 레인을 몇 차례 왕복하고, 유산소 운동과 산책을 거르지 않는다는 유태종 박사가 들려준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불안을 잠재우는 식사법을 정리했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밥이 주는 놀라운 힘! 뇌의 피로를 
밥으로~&lt;/FONT&gt;&lt;/B&gt; &lt;/FONT&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148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6/09/200506090500002/image/200506090500002_2.jpg&quot; 
width=225&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face=verdana&gt;학령기 아이들은 뇌 사용량이 많은 만큼 뇌의 피로가 심각한 수준이다. 뇌의 무게는 전체 몸무게의 2%에 
불과하지만 하루에 소모하는 에너지는 평균 300~500kcal로 몸 전체에서 소비하는 에너지의 20%를 넘게 차지하기 때문이다. 쉴 새 없이 
활동하는 뇌의 에너지원은 포도당. 연료가 없으면 차가 움직일 수 없듯 뇌도 포도당이 없으면 활동하지 못한다. 뇌가 활발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포도당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데 바쁘다거나, 입맛이 없다거나, 다이어트를 한다는 등의 이유로 밥의 양을 줄이거나 끼니를 거르면 뇌 움직임에 
지장을 줄 수 있다. 특히 아침을 걸러 공복 상태가 낮까지 지속될 때 가장 큰 타격을 입는 곳이 바로 뇌다. 때문에 학령기 학생들은 반드시 
아침을 먹어야 한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밥 대신 빵이나 초콜릿, 과자류를 먹으면 어떻게 될까. 이들 음식은 밥에 비해 소화에 걸리는 시간이 짧아 
혈액 내의 당 수치를 빠르게 상승시키기 때문에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오히려 저혈당 증세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공부하는 학생에게 최대의 적인 
집중력 저하와 피로, 초조감을 유발한다. 따라서 뇌에 영양을 천천히 공급하는 밥을 하루 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이 좋다. 밥을 지을 때 
현미, 콩, 수수, 팥 등을 섞으면 단백질과 철, 인, 비타민 B1, B2, 비타민 E 등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B&gt;추천 음식&lt;/B&gt;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U&gt;현미볶음밥&lt;/U&gt; 현미는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특히 당질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 B1이 풍부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좋다. 팬에 잘게 썬 무채와 대파를 볶다가 현미밥을 넣고 달걀을 풀어 휘저은 뒤 잔 멸치까지 
섞어 볶음밥을 만들면 휼륭한 영양식이 된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U&gt;콩나물밥&lt;/U&gt; 콩나물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예방과 피로회복에 좋다. 또 사포닌이 뇌세포에 
산소를 공급해 뇌기능을 향상시킨다. 솥에 콩나물을 깔고 쇠고기 볶은 것을 넣은 후 불린 쌀을 얹고 밥을 지어 양념장과 곁들여 낸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U&gt;채소생굴밥&lt;/U&gt; 굴은 ‘바다의 우유’로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다. 뇌세포 발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DHA 성분이 풍부하고 칼슘 흡수를 도우며 소화도 잘된다. 양배추, 감자, 양파, 당근을 잘게 썰어 볶은 후 불린 쌀을 넣고 밥을 
짓는다. 밥물이 어느 정도 줄면 굴을 넣고 뜸을 들인 후 양념장을 곁들여 낸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기억력을 높이는 데는 달걀과 콩이 
최고!&lt;/FONT&gt;&lt;/B&gt; &lt;/FONT&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23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6/09/200506090500002/image/200506090500002_3.jpg&quot; 
width=177&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face=verdana&gt;사람의 뇌 속에는 수많은 신경세포가 그물처럼 얽혀 있어 정보를 뇌로 전달하고, 기억이나 감각을 형성한다. 
신경세포가 정보를 전달할 때는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사용하는데 이 아세틸콜린을 합성할 때 재료가 되는 것이 바로 달걀과 콩에 들어 있는 
레시틴이다. 따라서 공부하는 학생이 달걀과 콩으로 만든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정보 전달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기억력이 향상된다. 달걀노른자에는 
레시틴과 함께 레시틴 합성에 없어서는 안 되는 비타민 B12도 많이 들어 있다. 달걀을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까 우려할 수 있으나 
하루 2~3개 정도는 무리가 없다. 콩에는 레시틴과 함께 아세틸콜린의 원료가 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티로신과 트립토판이 들어 있어 
‘건뇌식품(建腦食品)’으로 손꼽힌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B&gt;추천 음식&lt;/B&gt;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달걀시금치그라탕 달걀에는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지 않아 채소와 함께 먹어야 영양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시금치는 일반 채소의 2배나 되는 철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카로틴과 비타민 C, 엽록소가 풍부하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데쳐서 4~5cm로 
썬 다음 버터를 얇게 펴 바른 그릇에 깔고 그 위에 휘저은 달걀을 붓고 화이트소스를 넣은 후 빵가루와 피자치즈를 뿌려 190℃의 오븐에서 
20~30분간 굽는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두부된장구이 대표적인 콩 식품인 두부는 소화율이 95% 이상이다. 두부를 된장으로 양념해 구워 먹으면 콩 
단백질을 2배로 흡수할 수 있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불안할 때는 칼슘이 든 음식이 안정제 
효과&lt;/FONT&gt;&lt;/B&gt; &lt;/FONT&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20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6/09/200506090500002/image/200506090500002_4.jpg&quot; 
width=169&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밥을 하루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는 것이 좋다. 칼슘이 든 멸치를 섞어 주먹밥이나 볶음밥을 만들어 먹으면 훌륭한 영양식이 된다. 
&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face=verdana&gt;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은 대체로 엄마와 떨어져 학교에 가는 것을 불안해한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일이 적잖은 부담이 되기 때문. 시간이 지나 적응을 했다가도 방학 동안 식구들과 지내다 개학할 무렵이 되면 불안 증세가 다시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럴 땐 칼슘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칼슘은 흥분과 긴장을 풀어주고,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에 시험을 앞두고 긴장하는 
아이들에게도 좋다. 평소 뼈째 먹는 생선과 우유, 해조류, 참깨 등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도록 하면 불안 증세를 예방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도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우유, 달걀노른자, 치즈, 땅콩, 아몬드 등에 풍부하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B&gt;추천 음식&lt;/B&gt;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U&gt;미역멸치조림&lt;/U&gt; 멸치와 미역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미역을 물에 불려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멸치와 함께 조리면 영양이 풍부한 반찬이 된다. 멸치 육수에 간장과 맛술을 넣어 조림장을 만들면 더욱 좋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U&gt;참깨우유&lt;/U&gt; 참깨 100g에는 칼슘이 1200mg이나 들어 있다.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도 풍부해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돕는다. 우유를 마실 때 참깨를 갈아 섞어 마시면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안정에 효과적이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U&gt;뱅어포아몬드무침&lt;/U&gt; 뱅어포는 뼈째 먹는 생선의 대표식품. 잣, 호두, 아몬드, 호박씨 등 
견과류는 질 좋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아이들 간식으로 좋다. 뱅어포에 양념장을 발라 구운 뒤 아몬드 가루를 뿌리면 
맛이 훨씬 고소하고 영양 면에서도 뛰어난 반찬이 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20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6/09/200506090500002/image/200506090500002_5.jpg&quot; 
width=149&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콩은 
기억력향상에 도움을 주는데 특히 두부는 소화율이 높아 아이들 반찬으로 좋다. &lt;/FONT&gt;&lt;/CAPTION&gt;&lt;/TABLE&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을 때는 DHA를 
듬뿍~&lt;/FONT&gt;&lt;/B&gt;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DHA는 뇌 속에서 인지질의 형태로 존재하는데 인지질은 뇌 조직을 만드는 데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다. 
뇌세포는 학습이라는 자극을 받아 신경세포의 돌기를 키워간다. 신경돌기가 많을수록 정보전달 속도가 빠르고 총명해진다. 이 돌기를 길게 기르는 데 
필요한 성분이 인지질이고 이를 구성하는 데 필요한 성분이 바로 DHA다. DHA는 생선 가운데서도 특히 고등어, 정어리, 전갱이, 꽁치, 참치 
같은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런데 DHA는 산소와 결합하면 쉽게 산화되는 단점이 있다. 산화가 되면 과산화지질이 되는데, 이것은 
동맥경화나 암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DHA가 많이 함유된 생선 요리를 할 때는 산화방지 효과가 있는 녹황색 채소를 곁들이는 것이 좋다. 
당근이나 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곁들이거나 깨를 넣은 시금치 무침, 삶은 호박 등과 함께 먹으면 DHA의 효과가 더욱 높아진다.&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B&gt;추천 음식&lt;/B&gt;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U&gt;정어리청경채간장조림&lt;/U&gt; 청경채는 카로틴 함량이 풍부한 식품이다. 냄비에 손질한 정어리를 넣고 
양념장을 뿌린다. 물을 자박하게 붓고 끓이다가 거의 익으면 청경채를 올리고 바닥에 깔린 국물을 끼얹어 살짝 익힌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U&gt;전갱이토마토샐러드&lt;/U&gt; 전갱이는 날로 먹는 것이 DHA 섭취에 효과적이다. 깨끗하게 씻은 전갱이에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린다. 양파는 잘게 썰어 물에 담가 매운맛을 제거하고 토마토는 도톰하게 썬다. 올리브오일에 야채를 버무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썬 전갱이를 넣고 살짝 버무려 그릇에 담는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신맛은 피로를 덜어줘요~&lt;/FONT&gt;&lt;/B&gt;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단 것이 피로를 풀어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사탕은 소장에서 흡수되면 수십 초 만에 혈액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기 때문에 몸의 피로를 덜어주는 효과는 미미하다. 아이들이 피곤해하면 신맛이 나는 음식을 주는 게 좋다. 구연산은 몸을 원래의 
약산성으로 회복시켜 피곤함을 신속하게 풀어주고, 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피로가 나타나면 피로 물질인 젖산이 체내에 축적되는데 구연산이 많은 
레몬이나 감귤류, 매실, 과일주스 등을 먹게 되면 젖산의 원인 물질을 분해한다.&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
&lt;TABLE class=c_l cellSpacing=0 cellPadding=16 width=63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otline2 bgColor=#f1f0ec&gt;&lt;FONT face=verdana&gt;&lt;IMG hspace=6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2woman_donga/img/write_icon2.gif&quot; 
align=absMiddle&gt;&lt;B&gt;&lt;FONT size=3&gt;알아두세요~&lt;/FONT&gt;&lt;/B&gt; &lt;BR&gt;&lt;BR&gt;&lt;B&gt;&lt;FONT size=2&gt;&lt;IMG 
hspace=6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2woman_donga/img/body_icon7.gif&quot; 
align=absMiddle&gt;오래 씹을수록 머리가 좋아져요~&lt;/B&gt;&lt;BR&gt;&lt;BR&gt;음식을 잘 씹으면 위에서의 소화활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턱을 
움직이는 과정이 뇌의 신경을 자극해 신경전달물질이 활발하게 움직이게 한다. 음식을 확실하게 씹어서 삼키면 손발 구석구석에 있는 세포까지 
활성화된다. 반대로 부드러운 음식을 그냥 삼키면 기력이나 지력이 떨어진다. 따라서 한번 입에 들어간 음식은 20회 이상 씹어서 충분히 소화시키고 
분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lt;BR&gt;&lt;BR&gt;&lt;B&gt;&lt;IMG hspace=6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2woman_donga/img/body_icon7.gif&quot; 
align=absMiddle&gt;카페인과 청량음료는 끈기와 인내력의 적!&lt;/B&gt;&lt;BR&gt;&lt;BR&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각성제 역할을 하는 물질. 공부하는 학생이 이를 과다 섭취할 경우 
안절부절못하고, 흥분하는 일이 잦아지며 성격이 신경질적으로 변하기 쉽다. 또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등 신체적·정신적으로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섭취된 카페인은 소장에서 빠르게 흡수돼 심장 박동과 기초대사율을 증가시키고 위산 분비를 촉진하며, 신장의 이뇨 작용을 활발히 해 소변량을 
늘리기도 한다. 수면 패턴의 변경에 따른 만성 수면 장애가 일어나거나 운동신경이 둔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성장과정에 있는 아이에게 카페인은 
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인스턴트커피 1잔(170ml)에는 65~100mg, 원두커피 1잔에는 24~39mg, 콜라 1캔에는 
30~40mg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다. 성장기 어린이의 경우 1일 카페인 섭취량이 100mg을 넘으면 카페인 중독 초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lt;/FONT&gt;&lt;/P&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7남매를 세계적인 음악가, 교수 사업가 의사로 키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8515888"/>
		<id>tag:blog.daum.net,2009:npa575.8515888</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6-04-26T10:52:26Z</updated>
	    <published>2006-04-26T10:52: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id=printPos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2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1px&quot; 
colSpan=2&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class=itemSubjectBoldfont&gt;&lt;STRONG&gt;&lt;FONT face=돋움 color=#333333 
size=2&gt;[본문스크랩] 7남매를 세계적인 음악가, 교수 사업가 의사로 키운 ‘..&lt;/FONT&gt;&lt;/STRONG&gt;&lt;/SPAN&gt; &lt;SPAN 
class=ct&gt;&lt;B&gt;|&lt;/B&gt;&lt;/SPAN&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post/postList.jsp?blogId=npa575&amp;categoryNo=2&quot;&gt;&lt;SPAN 
class=ct&gt;&lt;U&gt;좋은글 모음&lt;/U&gt;&lt;/SPAN&gt;&lt;A&gt;&lt;/A&gt;&lt;/TD&gt;
&lt;TD class=eng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right&gt;2006/04/26 10:15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http://blogimgs.naver.com/imgs/bg_dot.gif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right colSpan=2 height=20&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npa575/140023787661&quot; target=_top&gt;&lt;SPAN 
class=eng_gray&gt;&lt;U&gt;http://blog.naver.com/npa575/140023787661&lt;/U&gt;&lt;/SPAN&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px&quot; 
align=right colSpan=2&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left colSpan=2&gt;&lt;U&gt;&lt;IMG style=&quot;MARGIN-BOTTOM: 2px&quot; alt=출처 
src=&quot;http://blogimgs.naver.com/blog20/blog/ico_origin.gif&quot; align=absMiddle 
vspace=1&gt;&lt;/U&gt; &lt;A class=s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mrhanner&quot; 
target=_top&gt;블로그 &gt; 泣斬馬謖&lt;/A&gt;&lt;BR&gt;&lt;IMG style=&quot;MARGIN-BOTTOM: 2px&quot; alt=원본 
src=&quot;http://blogimgs.naver.com/blog20/blog/ico_source.gif&quot; align=absMiddle 
vspace=1&gt; &lt;A class=s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mrhanner/40012963290&quot; 
target=_top&gt;&lt;U&gt;http://blog.naver.com/mrhanner/40012963290&lt;/U&gt;&lt;/A&gt;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35px; PADDING-TOP: 15px&quot; 
width=572 colSpan=2&gt;
&lt;TABLE class=body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3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otline1 vAlign=top colSpan=3 height=25&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height=25&gt;&lt;SPAN class=body&gt;&lt;B&gt;&lt;FONT color=#616161 size=2&gt;&lt;FONT 
face=verdana&gt;“아이는 부모가 믿고 격려해주는 만큼 자랍니다. 기꺼이 극성 부모 소리를 
들으세요”&lt;/FONT&gt;&lt;/B&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기사제목 끝------&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dotline1 colSpan=3&gt;
&lt;TABLE class=body3 cellSpacing=0 cellPadding=12 width=63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세계에 한국 음악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정명화·경화·명훈 삼남매의 어머니 이원숙씨는 이들 외에도 네 
명의 자녀를 각각 교수, 사업가, 의사로 키워냈다. ‘극성 엄마’ 소리를 들으며 끝없는 믿음과 격려로 자녀를 성공의 길로 이끈 이원숙씨의 남다른 
자녀교육법.&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306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5/02/200505020500031/image/200505020500031_1.jpg&quot; 
width=205&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face=verdana&gt;“엄마, 나 이제 못하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바이올린 그만두고 싶어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씨가 
1969년 미국 레벤트리트 콩쿠르에서 1등을 한 뒤 세계 정상의 음악가로 이름을 날리기 시작하던 무렵, 그는 영국 런던에서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다 말고 펑펑 눈물을 쏟았다. 화려해 보이지만 끝없는 노력이 필요한 정상의 자리가 힘겨웠던 것이다. 딸의 눈물을 본 어머니 이원숙씨는 이렇게 
말했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그래. 지금 당장 그만두자. 너를 위해 바이올린을 해야지, 바이올린을 위해 바이올린을 해서야 되겠니? 
너는 정말 넘치도록 이룬 거야. 엄마는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그러니 이제 그만두자.”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정씨는 훗날 “그 대답을 듣는 순간 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어머니는 자식의 마음을 꿰뚫어보고 움직이는 남다른 재주를 가진 분이세요. 어머니가 ‘그만두자’고 하시는 
순간, 오히려 ‘내가 왜 바이올린을 그만두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날 이후 다시는 바이올린을 그만두겠다는 말을 입 밖에 내지 
않았습니다. 실은 바이올린을 마음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으니까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기회를 열어주고 무한한 믿음 주는 게 부모의 할 
일&lt;/FONT&gt;&lt;/B&gt;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첼리스트 정명화(62),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58), 지휘자 정명훈(53)의 어머니 이원숙씨(88). 
이씨의 자녀는 정 트리오 외에도 미국에서 유명 플루트 교육자로 활동 중인 큰딸 명소씨, 종합예술 기획사업가로 활동 중인 맏아들 명근씨, 미국에서 
‘최고의 의사’로 꼽히는 막내아들 명규씨와 이미 세상을 떠난 전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교수 명철씨 등 모두 7명이다. 이씨는 이들 모두에게 
적성을 찾아준 뒤, 더할 수 없는 믿음과 칭찬으로 자녀들을 성공의 길로 이끌었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25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5/02/200505020500031/image/200505020500031_2.jpg&quot; 
width=184&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face=verdana&gt;이화여전 가사과를 수석 졸업하고 교사까지 지낸 엘리트 여성이던 이씨가 자녀교육에 열정을 다하게 된 것은 
당시 여성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기 때문. 이씨는 이왕 가정을 꾸린다면 현모양처가 되어 남편과 자식의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남편의 봉급만으로 집안을 꾸리기 어려워지자 자녀 뒷바라지를 위해 시장에서 음식 장사를 하는 등 팔을 걷어붙인 것도 그 
때문이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사실 처음 아이들에게 음악 교육을 시킨 건 주변 환경 때문이었어요. 해방 직후 먹고살 길이 막막해 
시장통에 천막을 치고 장국밥 장사를 시작했는데 시장 환경이 아이들을 거칠게 만들 것 같더라고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이씨는 외상으로 피아노를 사 아이들에게 레슨을 시켰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레슨 시간만큼은 
꼭 옆에 붙어 앉아 지켜볼 만큼 정성을 쏟았다고 한다. 6·25 때 부산으로 피란을 가면서 피아노를 싣고 간 일화는 유명하다. 무작정 떠난 피란 
길이라 피아노를 들여놓을 집 한 칸 구할 수 없어 남의 집 처마 밑에 놓아야 할 정도였지만, 그는 자녀들에게 계속 피아노 레슨을 받게 했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재능이 없었다면 그렇게까지 하지 않았을 거예요. 하지만 명소는 하도 건반을 두드려 손가락이 다칠 때까지 
피아노를 치고, 경화는 말을 떼기 전부터 노래를 들으면 정확히 따라 부르는 등 남다른 재능을 보였거든요. 엄마로서 그걸 최대한 키워줘야 한다는 
생각뿐이었어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25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5/02/200505020500031/image/200505020500031_5.jpg&quot; 
width=168&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자녀들의 연주회 포스터로 가득한 이원숙씨 아파트. &lt;/FONT&gt;&lt;/CAPTION&gt;&lt;/TABLE&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25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5/02/200505020500031/image/200505020500031_4.jpg&quot; 
width=175&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정명훈씨 가족과 함께 한 이원숙씨. &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face=verdana&gt;서양 음악을 제대로 가르치려면 본고장으로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1960년에는 당시 17세, 13세에 
불과하던 명화, 경화씨를 미국으로 유학 보내기도 했다. 정작 이씨는 비행기 값이 없어 입양 고아를 양부모에게 인도해주는 일을 하면서 무료 
항공권을 얻어 간신히 미국을 오갈 수 있던 시절이었지만, 그는 최선을 다해 자식들을 뒷바라지했다. 그리고 1962년, 나머지 자녀들까지 모두 
데리고 아예 미국 이민길에 올랐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그러나 이씨가 ‘극성스럽게’ 자녀들을 독려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그는 어떤 결정이든 최대한 자식의 
뜻을 따르려 했다. 경화씨는 “어머니는 늘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주셨다”고 회고했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한때 음악에 마음을 붙이지 못하고 방황하던 명훈씨가 지금의 자리에 서게 된 것 또한 어머니 이씨 
덕분이었다. 일곱 살 때 서울시향과 하이든 협주곡을 협연해 ‘피아노의 천재’로까지 불렸던 명훈씨는 청소년 시절 피아노를 등한시하고 운동에만 
매달려 이씨의 속을 태웠다. 그때 이씨는 “왜 피아노를 치지 않느냐”며 다그치는 대신 식당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며 1달러씩 받은 팁을 모아 
할부로 그랜드 피아노를 구입해 선물했다고 한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명화씨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이씨는 피아노, 바이올린에 영 취미를 붙이지 못하던 명화씨를 데리고 첼로 
연주회에 갔고, 좋아하는 눈치를 보이자 집에 오는 길에 바로 첼로를 사주었다. 명화씨는 이후 “첼로와 사랑에 빠졌다”고 말할 만큼 연습에 열중해 
2년 3개월 만에 서울대 주최 음악 콩쿠르에서 전 부문 특상을 석권하는 놀라운 발전을 이뤘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182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5/02/200505020500031/image/200505020500031_3.jpg&quot; 
width=200&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한 정명훈씨가 카퍼레이드를 벌이는 모습. 
&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face=verdana&gt;하지만 식당을 운영하며 7남매를 키운 이씨가 모든 자녀에게 늘 전폭적인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 그래서 이씨는 ‘중점주의’를 선택했다. 그 시기에 가장 어머니를 필요로 하는 아이에게 모든 관심을 쏟는 것이다. 이씨의 이 교육법은 이후 
7남매 모두가 “내가 꼭 필요할 때 어머니는 늘 내 곁에 계셨다”고 기억할 만큼 큰 성공을 거뒀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부모의 관심이 꼭 필요한 순간 함께 해주는 
‘중점주의’&lt;/FONT&gt;&lt;/B&gt;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이씨는 어머니의 역할에 충실했지만, 자신을 개발하는 데도 게으르지 않았다.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을 때 
나이가 이미 44세였지만 “지금 영어를 배우면 40년은 더 쓸 수 있다”며 밤을 새워 영어 단어를 외웠다. 84년 넷째 딸 경화씨가 형제들 
가운데 마지막으로 결혼한 뒤에는 67세의 나이로 신학대학에 입학해 목사 안수를 받았고, 90년 음악장학재단을 설립해 지금까지 음악계 후진 양성을 
위해 일하고 있기도 하다. 끝없이 노력하는 어머니의 모습은 자녀들에게 가장 훌륭한 모범이 됐다. “자신은 TV를 보면서 자녀들에게는 책을 
읽으라고 하는 부모에게서 아이들은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는 게 이씨의 설명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이씨는 지난 3월 이러한 자신의 경험담과 지난 세월의 이야기를 묶어 자녀교육서 ‘통 큰 부모가 아이를 
크게 키운다’를 펴냈다. 그동안 끊임없이 “도대체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그렇게 잘 키울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아온 이씨가 숨은 교육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책을 쓰니 아이들을 키우던 시절이 마치 어제 일인 듯 눈에 선하게 떠오릅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빛나던 눈망울, 세상과 그리고 자기 자신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느라 울고 웃던 아이들.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보며 저는 힘들어도 힘든 줄 모르고 
수많은 난관을 헤쳐왔어요. 제 인생을 기쁨과 보람으로 가득 채워준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다른 어머니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lt;/FONT&gt;
&lt;P&gt; 
&lt;P&gt;
&lt;TABLE class=c_l cellSpacing=0 cellPadding=16 width=63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otline2 bgColor=#f1f0ec&gt;&lt;FONT face=verdana&gt;&lt;IMG hspace=6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2woman_donga/img/write_icon2.gif&quot; 
align=absMiddle&gt;&lt;B&gt;&lt;FONT size=3&gt;자녀를 성공으로 이끈 이원숙식 교육법 &lt;/FONT&gt;&lt;/B&gt;&lt;BR&gt;&lt;BR&gt;&lt;B&gt;세 살 
버릇 여든 간다&lt;/B&gt;&lt;BR&gt;&lt;BR&gt;성실도 습관이 된다. 이씨는 자녀들을 키우며 늘 처음 습관을 제대로 들이기 위해 애썼다. 피란 길에도 
피아노를 싣고 갔고, 여름 휴가를 갈 때도 피아노 강사를 동반해 자녀들이 하루도 연습을 쉬지 못하게 했다. ‘극성 엄마’라는 눈총도 받았지만, 
무엇이든 일단 시작하면 매일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는 데 익숙해진 아이들은 이후 언제나 성실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갖는 사람이 
되었다.&lt;BR&gt;&lt;BR&gt;&lt;B&gt;조기 교육에는 극성을 떨어도 좋다&lt;/B&gt;&lt;BR&gt;&lt;BR&gt;“생후 6개월 된 아이를 물에 집어넣어 수영을 가르친다 해도 
나는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 수영선수가 되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물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으로 자랄 것이기 때문이다.” 이씨의 말이다. 
이씨는 아이의 재능을 일찍 발견하고 바른 습관과 성실성을 길러줄 수 있도록 조기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씨의 7남매도 처음부터 바로 
적성을 찾은 것이 아니다. 엄마가 어릴 때부터 다양한 세계를 접하게 해주면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를 발견해준 
것이다.&lt;BR&gt;&lt;BR&gt;&lt;B&gt;자녀에게 거짓말하지 않는다&lt;/B&gt;&lt;BR&gt;&lt;BR&gt;교육의 기본은 신뢰에 있다. 부모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가운데 하나가 
아이들과 무심코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이다. 신뢰하지 않는 부모에게 아이는 제 속내를 털어놓지 않는다. 이씨는 다섯째 아들 명철씨가 16세 
때 ‘시험 잘 보면 자동차를 사주겠다’고 약속했다가 우등 성적을 거두자 ‘거짓말쟁이’ 엄마가 되지 않기 위해 정말 차를 사준 일이 있을 만큼 
철저히 약속을 지켰다.&lt;BR&gt;&lt;BR&gt;&lt;B&gt;실수를 야단치지 않는다&lt;/B&gt;&lt;BR&gt;&lt;BR&gt;부모들이 저지르는 잘못 가운데 또 한 가지는 아이를 야단쳐야 
할 때와 격려해주어야 할 때를 분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거짓말을 하거나 잘못된 행동을 할 때는 따끔하게 야단쳐야 하지만 실수를 할 때는 
모른 척 넘어가거나 격려해주는 것이 좋다. 실수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저지르는 시행착오에 불과하다. 아이들은 실수를 통해 경험하고 성장하는 
존재임을 잊어선 안 된다.&lt;BR&gt;&lt;BR&gt;&lt;B&gt;칭찬거리가 아닌 것을 칭찬하지 않는다&lt;/B&gt;&lt;BR&gt;&lt;BR&gt;“넌 정말 예뻐” “넌 정말 똑똑해” 하는 
식으로 무턱대고 아이를 칭찬하지 말라. 자칫 아이를 오만하게 만들거나 오히려 열등감에 빠지게 할 소지가 있다. 칭찬은 아이를 격려하려고 하는 
것이지 우쭐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다. 애정과 신뢰는 표현하되 “머리를 그렇게 묶으니까 예쁘다” “한 번 들은 노래를 그렇게 잘 따라 부르니 
참 똑똑하구나”와 같이 구체적으로 칭찬해야 한다.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뇌호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8515852"/>
		<id>tag:blog.daum.net,2009:npa575.8515852</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6-04-26T10:49:33Z</updated>
	    <published>2006-04-26T10:49: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id=printPos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2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1px&quot; 
colSpan=2&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class=itemSubjectBoldfont&gt;&lt;STRONG&gt;&lt;FONT face=돋움 color=#333333 
size=2&gt;[본문스크랩] 뇌호흡 창시자로 이승헌 박사가 일러줬어요! ‘아이 숨..&lt;/FONT&gt;&lt;/STRONG&gt;&lt;/SPAN&gt; &lt;SPAN 
class=ct&gt;&lt;B&gt;|&lt;/B&gt;&lt;/SPAN&gt; &lt;A 
href=&quot;javascript:parent.blogNev('/post/postList.jsp','npa575','2');&quot;&gt;&lt;SPAN 
class=ct&gt;&lt;U&gt;좋은글 모음&lt;/U&gt;&lt;/SPAN&gt;&lt;/A&gt; &lt;A 
href=&quot;javascript:PostDelete('140023787820');&quot;&gt;&lt;IMG 
style=&quot;MARGIN-BOTTOM: 2px; MARGIN-LEFT: 2px&quot; height=9 alt=&quot;포스트 삭제&quot; 
src=&quot;http://blogimgs.naver.com/imgs/btn_del04.gif&quot; width=21 align=absMiddle 
border=0&gt;&lt;/A&gt; &lt;/TD&gt;
&lt;TD class=eng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noWrap align=right&gt;2006/04/26 10:24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http://blogimgs.naver.com/imgs/bg_dot.gif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right colSpan=2 height=20&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npa575/140023787820&quot; target=_top&gt;&lt;SPAN 
class=eng_gray&gt;&lt;U&gt;http://blog.naver.com/npa575/140023787820&lt;/U&gt;&lt;/SPAN&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px&quot; 
align=right colSpan=2&gt;&lt;U&gt;&lt;/U&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left colSpan=2&gt;&lt;U&gt;&lt;IMG style=&quot;MARGIN-BOTTOM: 2px&quot; alt=출처 
src=&quot;http://blogimgs.naver.com/blog20/blog/ico_origin.gif&quot; align=absMiddle 
vspace=1&gt;&lt;/U&gt; &lt;A class=s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mrhanner&quot; 
target=_top&gt;블로그 &gt; 泣斬馬謖&lt;/A&gt;&lt;BR&gt;&lt;IMG style=&quot;MARGIN-BOTTOM: 2px&quot; alt=원본 
src=&quot;http://blogimgs.naver.com/blog20/blog/ico_source.gif&quot; align=absMiddle 
vspace=1&gt; &lt;A class=s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mrhanner/40012962549&quot; 
target=_top&gt;&lt;U&gt;http://blog.naver.com/mrhanner/40012962549&lt;/U&gt;&lt;/A&gt;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35px; PADDING-TOP: 15px&quot; 
width=572 colSpan=2&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 color=#333333&gt;&amp;nbsp;&lt;/FONT&gt;&lt;B&gt;&lt;FONT color=#616161 
size=2&gt;“아이가 적극적으로 꿈꾸고 상상하도록 부모가 늘 칭찬하며 자신감 북돋우는 게 중요해요”&lt;/FONT&gt;&lt;/B&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616161 size=2&gt;뇌호흡 창시자로 유명한 이승헌 박사는 좋은 머리, 나쁜 머리가 따로 
있지 않고 사람의 머리는 모두 완벽하다고 주장한다. 다만 두뇌가 가진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방법에서 사람마다 차이가 난다는 것. &lt;BR&gt;뇌가 
성장하는 12세까지 뇌를 어떻게 발달시키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하는 그를 만나 두뇌의 힘을 키우는 방법을 
알아보았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616161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30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5/02/200505020500024/image/200505020500024_1.jpg&quot; 
width=215&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이승헌 
박사는 어릴 때부터 자신의 뇌를 느끼고 뇌와 친해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lt;/FONT&gt;&lt;/CAPTION&gt;&lt;/TABLE&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21세기의 키워드는 뇌라고 할 만큼 세계 각국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 뇌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이런 열기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은 실질적으로 자신의 뇌를 계발하는 방법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죠.”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지난 2월, 초판이 발행된 후 한 달여 만에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아이 안에 숨어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저자 이승헌 박사(55). 뇌호흡 창시자로 유명한 그는 “‘뇌를 잘 쓰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가’가 우리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는 생각에 책을 쓰게 됐다”고 말한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21세기에는 암기력이나 학습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창의력, 직감력, 통찰력 등을 고루 갖춰 
문제해결 능력이 우수한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시험 성적만으로 아이를 다그칠 게 아니라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장애 요인을 찾아 그것을 
해소해주는 것이 중요하죠.”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우리 아이는 머리가 좋은 것 같은데 왜 공부를 못하는지 모르겠다”며 하소연하는 부모들이 꽤 있다. 
그러나 이승헌 박사는 “인간의 뇌에는 우열이 없다”고 설명한다. 단지 뇌를 잘 쓰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을 뿐이라고. 그는 공부하는 
태도가 잘못됐거나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뇌 자체는 완전하다며 아이가 공부에 싫증을 낼 경우 억지로 책상 앞에 앉아 있게 하는 것보다 실컷 
놀게 하는 게 낫다고 말한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하게 해서 인내심과 집중력을 키우는 게 우선이에요. 무슨 일이든 집중을 통해 자기 
자신과 만날 때 아이디어가 나오고 뇌가 계발되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면 다른 일에 도전해보고 싶은 의욕도 생겨나죠.”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억지로 공부 계속하면 뇌가 위축되고 
망가져&lt;/FONT&gt;&lt;/B&gt;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그에 따르면 뇌는 보통 12세까지 성장하며 이 시기에는 무한한 호기심을 느끼고 창의력이 한창 샘솟는데,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이때 절대 뇌를 혹사시켜서는 안 된다고 한다. 부모가 경쟁을 시키고 압박을 주면 자녀가 당장은 시키는 대로 
움직이겠지만, 강요에 의한 움직임이 반복되면 뇌가 위축되고 쉽게 망가질 수 있다고.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147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5/02/200505020500024/image/200505020500024_4.jpg&quot; 
width=219&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2000년 8월 UN에서 열린 ‘밀레니엄 세계평화회의’에서 개막을 알리는 ‘평화의 기도’를 낭송하고 있는 이승헌 박사. 
&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face=verdana&gt;“운동을 하면 할수록 근육이 단련되듯 머리도 쓰면 쓸수록 좋아져요. 인간에게는 ‘고등감각인지(HSP, 
Heightened Sensory Perception) 능력’이 있어서 고도의 집중력으로 감각을 발달시키면 눈을 감고도 카드의 색깔과 글자 
모양을 척척 알아맞힐 수 있죠. 저는 수년 전 명상수련을 하는 학생들에게서 이런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어요. 하지만 
방법을 잘못하면 운동이 오히려 몸을 망가뜨리는 것처럼 머리도 뇌 사용법을 제대로 알아야 발달시킬 수 있죠.”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이승헌 박사는 두뇌의 힘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무엇보다 자신감을 심어주는 신념 교육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자라나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입니다. 자신감만 있으면 공부는 언제든 시작할 수 있어요. 
그런 점에서 부모는 아이가 자기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죠. ‘너는 정직하구나’ ‘너는 용감하구나’ ‘너는 
착하구나’ 하는 긍정적인 말들은 아이를 정말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갑니다.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려고 하기보다 칭찬을 통해 아이의 좋은 면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의욕을 자극해 스스로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부모야말로 훌륭한 부모라고 할 수 있어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
&lt;TABLE class=c_l cellSpacing=0 cellPadding=16 width=63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otline2 bgColor=#f1f0ec&gt;&lt;FONT face=verdana&gt;&lt;IMG hspace=6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2woman_donga/img/write_icon2.gif&quot; 
align=absMiddle&gt;&lt;B&gt;&lt;FONT size=3&gt;이승헌 박사는요…&lt;/FONT&gt;&lt;/B&gt; &lt;BR&gt;&lt;BR&gt;&lt;/FONT&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95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5/02/200505020500024/image/200505020500024_3.jpg&quot; 
width=75&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lt;FONT face=verdana&gt;1982년부터 단학기공을 보급했으며 
97년 심신수련과 뇌의학을 접목시킨 뇌호흡을 창시했다. 단학기공을 현대에 맞게 과학화·체계화한 현대 단학을 기반으로 국내에 3백여 개 센터, 
북미, 남미, 일본, 영국 등 해외에 70여 개 센터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 국제평화대학원대학교 총장, 
세계지구인평화운동연합 회장으로 활동 중이며 ‘힐링소사이어티’ ‘한국인에게 고함’ ‘숨쉬는 평화학’ ‘뇌호흡’ 등의 책을 펴냈다. 2002년엔 
국민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197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5/02/200505020500024/image/200505020500024_2.jpg&quot; 
width=289&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미국 
애리조나주 세도나에 있는 명상센터에서 인디언 피리를 불며 명상을 하고 있는 이승헌 박사. &lt;/FONT&gt;&lt;/CAPTION&gt;&lt;/TABLE&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그는 “같은 말이라도 뇌를 살리는 말과 죽이는 말이 있다”며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잘못된 일은 금방 
발견해 지적하면서도 잘한 행동에 대해서는 지나쳐버리는데 이러한 태도는 자녀의 두뇌 계발에 않좋다고 지적한다. 또한 부모가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말을 하느냐도 자녀의 두뇌 계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사랑, 평화, 미움, 분노, 이기심, 질투심, 자만심 등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감정은 모두 에너지로 되어 
있어요. 부모가 긍정적인 신념을 품으면 부모 자신은 물론 아이의 몸과 뇌에도 맑은 에너지가 전달되고, 반대로 부정적인 감정을 품으면 탁한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탁한 에너지는 잘 흐르지 못하고 한곳에 고이는 성질이 있어 뇌 신경계를 손상시키고 기혈 순환에 장애를 가져올 수 있어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그는 많은 부모들이 책임과 의무라는 강박관념과 긴장에 시달리면서 몸속의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있는데 부모의 
에너지가 충만하지 않으면 아이들과 자주 충돌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부모의 에너지 상태가 바르고 안정되면 아이가 아무리 미운 행동을 해도 그 
행동 속에 감춰진 욕구를 읽어내고 거기에 합당한 대응을 할 수 있지만, 에너지가 부족하면 사소한 일에도 예민해져 웃음 근육보다 화를 내는 근육이 
발달하게 된다고. 그는 짜증이나 분노가 생길 때는 적절한 호흡법으로 재빨리 에너지를 바꿔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탁한 에너지를 내뱉고 맑은 
에너지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
&lt;TABLE class=c_l cellSpacing=0 cellPadding=16 width=63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otline2 bgColor=#f1f0ec&gt;&lt;FONT face=verdana&gt;&lt;IMG hspace=6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2woman_donga/img/write_icon2.gif&quot; 
align=absMiddle&gt;&lt;B&gt;&lt;FONT size=3&gt;꼭 알아두세요~&lt;/FONT&gt;&lt;/B&gt; &lt;BR&gt;&lt;BR&gt;&lt;B&gt;&lt;FONT size=2&gt;&lt;IMG 
hspace=6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2woman_donga/img/body_icon7.gif&quot; 
align=absMiddle&gt;이승헌 박사가 일러주는 ‘뇌를 잘 쓰는 아이로 만드는 7가지 원칙’&lt;/B&gt;&lt;BR&gt;&lt;BR&gt;&lt;B&gt;아이의 스승이 되겠다고 
다짐하라&lt;/B&gt;&lt;BR&gt;&lt;BR&gt;부모가 정말 고민해야 할 것은 ‘내 아이에게 뭘 가르칠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 아이의 스승이 될 수 
있을까?’다. 자녀 교육의 곁가지는 남한테 맡기더라도 중심은 부모가 지켜야 한다. 자녀가 밖에서 지식을 배워 오면 부모는 정신을 가르쳐야 하는 
것. 사회적으로 출세하고 배운 게 많다고 존경받는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인생에 소신을 갖고 정직하고 당당하게 사는 부모가 훌륭한 
스승이 될 수 있다. 부모는 스승으로서 자녀에게 나와 남을 두루 이롭게 할 수 있는 공부를 시켜야 한다. 뇌는 본래 다른 사람과 조화를 이루고 
타인을 이롭게 할 때 스스로에게도 좋은 호르몬을 분비하도록 설계돼 있다.&lt;BR&gt;&lt;BR&gt;&lt;B&gt;아이를 뇌의 주인으로 
키워라&lt;/B&gt;&lt;BR&gt;&lt;BR&gt;아이를 뇌의 주인으로 키우기 위해 부모는 내 아이의 뇌가 완전하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아이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독립된 객체로 인정한 다음 아이가 스스로 집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해 거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무슨 일이든 집중을 통해 
자기 자신과 만날 때, 거기서부터 아이디어가 나오고 뇌가 계발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B&gt;아이가 뇌와 자주 대화하게 
하라&lt;/B&gt;&lt;BR&gt;&lt;BR&gt;사람을 사귈 때와 마찬가지로 뇌도 자주 대화할수록 빨리 친해진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뇌에게 인사하고, 공부를 시작하거나 
밥을 먹기 전에 ‘나 이제 밥 먹는다. 준비해’ 하며 뇌에게 준비할 여유를 주는 것도 뇌를 잘 쓰는 방법. 자신의 뇌와 대화를 나누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훨씬 독창적이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 방식대로 세상을 보고 듣고 생각하고 판단하기 
때문.&lt;BR&gt;&lt;BR&gt;&lt;B&gt;예절, 정직, 성실로 복받는 체질을 만들어라&lt;/B&gt;&lt;BR&gt;&lt;BR&gt;복받는 체질의 첫 번째 원칙은 예절이다. 예절은 제대로 
사랑받고 제대로 사랑을 전하기 위한 지혜. 모든 생명은 사랑과 관심 속에서 성장하는데 예절 바른 아이는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자신이 받은 
사랑을 세상에 되돌려줄 줄 안다. 복받는 체질의 두 번째 원칙은 정직. 뇌는 정직할 때, 즉 말과 행동이 일치할 때 주인의 진의를 파악하고 
최고의 힘을 발휘한다. 정직한 것이 체질화되면 생각의 속도가 빨라져 일의 능률이 몰라보게 향상된다. 복받는 체질의 마지막 원칙은 성실이다. 
성실은 하겠다고 한 것을 시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아무리 사소한 약속이라도 어김없이 지키는 성실한 태도를 보여줄 때 뇌가 주인을 완전히 믿게 
된다. 뇌의 기능과 에너지를 100% 활용하기 위해서는 뇌와 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lt;BR&gt;&lt;BR&gt;&lt;B&gt;‘너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줘라&lt;/B&gt;&lt;BR&gt;&lt;BR&gt;자라나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격려하는 것이다. ‘너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아이들 
뇌에 있는 긍정적인 회로를 활성화시켜 두뇌 작동을 원활하게 한다. 사람은 칭찬을 받으면 뇌에서 도파민이라는 쾌감 호르몬이 분비되어 ‘다음에는 더 
잘해야겠다’는 의욕이 생겨난다.&lt;BR&gt;&lt;BR&gt;&lt;B&gt;아이의 체력과 뇌력을 길러줘라&lt;/B&gt;&lt;BR&gt;&lt;BR&gt;체력은 학습의 질을 결정한다. 몸을 
움직여주면 신경 기능이 좋아지고, 그 자극이 대뇌로 전달되어 뇌가 활성화된다. 체력을 유지하는 것은 단순히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뿐 아니라, 
자기조절 능력과 성실성, 책임감, 의지력을 단련하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뇌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질 좋은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아이에게 
자기 선언문(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미리 약속하는 말)을 작성해 낭송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기 선언을 반복하다 보면 자기를 비하하는 말이나 부정적인 정보는 사라지고 자신감과 긍정적인 정보들을 속속 받아들이게 
된다.&lt;BR&gt;&lt;BR&gt;&lt;B&gt;아이의 꿈과 상상력을 존중하라&lt;/B&gt;&lt;BR&gt;&lt;BR&gt;꿈과 상상은 잠자고 있는 뇌의 90%를 흔들어 깨우는 도구다. 꿈은 
아이의 성장에 방향을 잡아주고 영혼을 자라게 하는 정신적인 양분이다. 뇌는 상상과 현실을 따로 구분하지 않는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꿈꾸고 상상하게 하라. 머릿속으로 꿈을 이룬 모습을 상상하면서 그렇게 될 것을 믿고 성과가 현실로 나타날 때까지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욕구가 있는 것과 그 욕구를 실현하는 모습을 그려보는 것은 전혀 차원이 다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그려낼 수 있을 때 구체적인 
목표가 세워지고, 정확한 행동 방향을 알게 된다. &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183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5/02/200505020500024/image/200505020500024_5.jpg&quot; 
width=300&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이승헌 
박사는 “꿈과 상상은 잠자고 있는 뇌를 흔들어 깨운다”며 아이가 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꿈꾸고 상상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t;/FONT&gt;&lt;/CAPTION&gt;&lt;/TABLE&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자녀를 보면서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면 심호흡을 하고 이렇게 생각을 바꿔보세요. ‘우리 아이는 소심한 
것이 아니라 신중한 것이다’ ‘신경질적인 것이 아니라 예민한 것이다’ ‘집중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에 관심이 많은 것이다’ ‘산만한 것이 
아니라 창의적인 것이다’라고요. 생각하기에 따라 약점은 강점이 되기도 하고, 강점이 약점으로 보이기도 하거든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아이를 대할 때 부정적인 생각 들면 먼저 심호흡으로 
감정 다스려야&lt;/FONT&gt;&lt;/B&gt;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그는 “아이의 약점 뒤에 숨은 긍정적인 부분을 발견해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며 아이들이 가진 문제점은 부모의 전폭적인 신뢰가 있으면 언제고 자연스럽게 해결된다고 자신했다. 이승헌 박사 자신도 어린 시절 남들 
보기에는 문제가 많은 학생이었다고.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저는 삼수를 해서 대학에 들어갔어요. 중2 때는 동네 친구 서너 명을 ‘꼬드겨서’ 집단 가출을 하기도 
했고요. 집중력이 부족해서 가만히 앉아 공책에 한 문장 쓰는 게 참 힘들었어요. 몇 단어 안되는 문장을 쓰면서도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어지럽혀 
한 글자를 쓰고 나면 그 다음 글자가 생각나지 않았거든요.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제대로 정리된 노트 한 권이 없었으니 학교에서 수업인들 
제대로 받았겠어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그는 학창시절 학교에서는 인정을 못 받는 학생이었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부모가 자신에 대한 신뢰를 버리지 
않은 덕분에 2002년 설립된 충남 국제평화대학원대학교의 2대 총장이 되었고,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며 많은 책을 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의 부모는 칭찬거리가 없으면 “너는 사주팔자에 늦된다고 나와 있다”는 식으로 용기를 북돋워줬다고. 한창 학업에 열중해야 할 시기, 
공부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그는 ‘나는 왜 이 세상에 나왔나’ ‘나다운 게 뭔가’ 하는 식으로 존재의 근원에 대해 고민을 계속하다 보니 ‘나는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자각이 움트며 놀랄 만큼 집중력을 발휘하게 되었다고 한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 이것이 두뇌 계발의 핵심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재능이 있어요. 혹시 
자녀가 바람대로 자라는 것 같지 않아 고민하는 부모가 있다면 아이의 뇌를 믿고 기다리세요. 우리의 뇌는 완전하기 때문에 때가 되면 누구나 타고난 
재능을 발휘할 것입니다.” &lt;/FONT&gt;
&lt;P&gt; 
&lt;P&gt;
&lt;TABLE class=c_l cellSpacing=0 cellPadding=16 width=63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otline2 bgColor=#f1f0ec&gt;&lt;FONT face=verdana&gt;&lt;IMG hspace=6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2woman_donga/img/write_icon2.gif&quot; 
align=absMiddle&gt;&lt;B&gt;&lt;FONT size=3&gt;이렇게 해보세요~&lt;/FONT&gt;&lt;/B&gt; &lt;BR&gt;&lt;BR&gt;&lt;B&gt;&lt;FONT 
size=2&gt;&lt;IMG hspace=6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2woman_donga/img/body_icon7.gif&quot; 
align=absMiddle&gt;두뇌의 힘을 길러주는 뇌호흡법&lt;/B&gt;&lt;BR&gt;&lt;BR&gt;뇌호흡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본격적인 
뇌호흡에 앞서 ‘에너지 느끼기 수련법’으로 집중력을 높인다.&lt;BR&gt;&lt;BR&gt;&lt;B&gt;에너지 느끼기 수련법&lt;/B&gt;&lt;BR&gt;&lt;BR&gt;1. 척추를 곧게 세우고 
편안한 자세로 앉는다.&lt;BR&gt;2. 눈을 감은 상태에서 두 손을 천천히 들어 가슴 앞에 모은다.&lt;BR&gt;3. 손의 느낌에 의식을 집중하며 한동안 
머무른다.&lt;BR&gt;4. 손이 따뜻하게 느껴지면 양손 사이를 5cm 정도 천천히 떼어본다.&lt;BR&gt;5. 손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양손 사이의 
느낌에 집중한다.&lt;BR&gt;6. 느낌이 강해지면 동작을 더 크게 한다.&lt;BR&gt;7. 손으로 기운 느끼기를 3분 정도 한 뒤 서서히 두 손을 
모은다.&lt;BR&gt;8. 눈을 뜨고 양손이 뜨거워질 때까지 빠르게 비벼 두 눈에 갖다대면 피로한 눈이 시원해지고 맑아진다.&lt;BR&gt;&lt;BR&gt;&lt;B&gt;뇌로 
숨쉬기 수련법&lt;/B&gt;&lt;BR&gt;&lt;BR&gt;1. 편안하게 자리에 앉아 두 손을 무릎 위에 올리고 눈을 감는다. 심호흡을 하면서 몸과 마음을 이완한다. 
머리끝 백회(정수리)에서 가슴을 거쳐 단전(배꼽 밑)까지 에너지가 하나로 연결되는 느낌을 느껴본다.&lt;BR&gt;2. 백회에 집중하며 마음을 담아 
조용히 불러본다. “백회, 백회, 백회….”&lt;BR&gt;3. 코로 숨을 들이쉴 때 백회가 넓게 열리면서 에너지가 들어온다고 상상한다. 그 에너지가 뇌 
구석구석을 돌며 막히고 굳은 곳을 씻어준다고 생각해보자.&lt;BR&gt;4. 입으로 후~ 하고 숨을 내쉰다. 이때 날숨과 함께 머리에 정체되어 있던 낡은 
에너지가 빠져나간다고 상상한다.&lt;BR&gt;5. 들숨과 함께 백회로 들어온 에너지가 뇌를 깨끗이 씻어내고 날숨과 함께 정체된 에너지가 입으로 
빠져나간다고 상상하며 계속 들숨과 날숨을 반복한다. 처음엔 1~2분 하고 점차 3~5분으로 늘려간다.&lt;BR&gt;6. 의식을 아랫배 단전에 집중하고 
세 번씩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쉰 후 눈을 뜬다.&lt;BR&gt;7. 손이 뜨거워질 때까지 비벼 얼굴을 문지르고 머리 전체를 쓸어주는 것으로 수련을 
마친다. &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우리 아이, 평생건강 &quot;면역력&quot;에 달려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8515807"/>
		<id>tag:blog.daum.net,2009:npa575.8515807</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6-04-26T10:46:46Z</updated>
	    <published>2006-04-26T10:46: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id=printPos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2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1px&quot; 
colSpan=2&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class=itemSubjectBoldfont&gt;&lt;STRONG&gt;&lt;FONT face=돋움 color=#333333 
size=2&gt;[본문스크랩] 우리아이, 평생건강 '면역력'에 달려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 &lt;SPAN 
class=ct&gt;&lt;B&gt;|&lt;/B&gt;&lt;/SPAN&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post/postList.jsp?blogId=npa575&amp;categoryNo=2&quot;&gt;&lt;SPAN 
class=ct&gt;&lt;U&gt;좋은글 모음&lt;/U&gt;&lt;/SPAN&gt;&lt;A&gt;&lt;/A&gt;&lt;/TD&gt;
&lt;TD class=eng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right&gt;2006/04/26 10:38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http://blogimgs.naver.com/imgs/bg_dot.gif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right colSpan=2 height=20&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npa575/140023788122&quot; target=_top&gt;&lt;SPAN 
class=eng_gray&gt;http://blog.naver.com/npa575/140023788122&lt;/SPAN&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px&quot; 
align=right colSpan=2&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left colSpan=2&gt;&lt;IMG style=&quot;MARGIN-BOTTOM: 2px&quot; alt=출처 
src=&quot;http://blogimgs.naver.com/blog20/blog/ico_origin.gif&quot; align=absMiddle 
vspace=1&gt; &lt;A class=s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mrhanner&quot; target=_top&gt;블로그 
&gt; 泣斬馬謖&lt;/A&gt;&lt;BR&gt;&lt;IMG style=&quot;MARGIN-BOTTOM: 2px&quot; alt=원본 
src=&quot;http://blogimgs.naver.com/blog20/blog/ico_source.gif&quot; align=absMiddle 
vspace=1&gt; &lt;A class=s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mrhanner/40007305127&quot; 
target=_top&gt;&lt;U&gt;http://blog.naver.com/mrhanner/40007305127&lt;/U&gt;&lt;/A&gt;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35px; PADDING-TOP: 15px&quot; 
width=572 colSpan=2&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0 align=center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 height=22&gt;
&lt;TD style=&quot;PADDING-TOP: 5px&quot; align=middle width=&quot;100%&quot;&gt;&lt;/TD&gt;&lt;/TR&gt;
&lt;TR height=22&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align=middle width=&quot;100%&quot;&gt;&lt;!-- 상단에 리스트이미지 및 서브 제목 2개 뿌려줌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656 bgColor=#b1b1b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6 bgColor=#ffffff&gt;&lt;IMG height=98 
src=&quot;http://womansense.ismg.co.kr/admin/webzine_upload_new/w66401m.jpg&quot; 
width=156 align=middle border=0&gt; &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2pt; PADDING-LEFT: 2pt; PADDING-BOTTOM: 2pt; PADDING-TOP: 2pt&quot; 
bgColor=#f0f0f0&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8%&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center align=righ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 color=#484845&gt;덩치만 큰 
것보다, 잔병치레 없는 아이로 키우기!&lt;/FONT&gt;&lt;BR&gt;&lt;BR&gt;&lt;B&gt;&lt;FONT style=&quot;FONT-SIZE: 15pt&quot; 
color=#484845&gt;우리아이, 평생건강 '면역력'에 달려있다&lt;/FONT&gt;&lt;/B&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56 bgColor=#ffffff border=0&gt;
&lt;TBODY&gt;
&lt;TR height=6&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제목 설명 뿌려줌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56 bgColor=#f3f3f3 border=0&gt;
&lt;TBODY&gt;
&lt;TR height=35&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t; PADDING-LEFT: 5pt; PADDING-BOTTOM: 5pt; PADDING-TOP: 5pt&quot; 
align=left bgColor=#f3f3f3&gt;요즘 아이들이 덩치만 컸지 옛날 아이들보다 잔병치레도 많고 부실 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실제로, 키가 크고 체중이 많이 나 가는 것과 건강은 비례하지 않는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병에 대한 면역력. 딴딴하고 건강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면역력, 어떻게 하면 키워줄 수 있을까?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 본문 내용 7개 뿌려주기 시작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656 bgColor=#ffffff border=0&gt;&lt;!--********************************* content 1 start ***********************************--&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
&lt;TABLE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 face: 굴림&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50 border=0&gt;
&lt;TBODY&gt;
&lt;TR height=22&gt;
&lt;TD vAlign=top&gt;
&lt;TABLE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tyle=&quot;BORDER-RIGHT: #a1a1a1 1px solid; BORDER-TOP: #a1a1a1 1px solid; BORDER-LEFT: #a1a1a1 1px solid; BORDER-BOTTOM: #a1a1a1 1px solid&quot; 
src=&quot;http://womansense.ismg.co.kr/admin/webzine_upload_new/w66401.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40%&quot;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0033cc&gt;면역력이란?&lt;/FONT&gt;&lt;/STRONG&gt;&lt;BR&gt;이물질이나 외부로부터의 세균,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 
방어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인체 방어시스템, 즉 면역물질은 몸속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어 병원균이 몸속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또 면역력이 강해지면 병원균에 노출돼도 영향을 덜 받는다. &lt;BR&gt;&lt;BR&gt;이미 질병에 걸린 경우라도 면역력이 강하고 건강한 사람들은 
치료가 빠른 반면,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약자의 경우에는 치료가 더디거나 어렵다. 때문에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에 자주 걸리고, 눈이나 입에 염증이 잘 생긴다. 또 배탈이나 설사가 잦은 것도 면역력이 약해졌다는 
증거.&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6cc&gt;part_1&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99&gt;100가지 병을 예방하는 ‘명약’이에요!&lt;/FONT&gt;&lt;BR&gt;&lt;FONT color=#6699cc&gt;&lt;BR&gt;면역력을 높여주는 
운동법&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color=#3399cc&gt;뛰어노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lt;/FONT&gt;&lt;/STRONG&gt; &lt;BR&gt;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꾸준한 운동으로 기본 체력을 확실하게 다져놓는 것이 
제일이다. 그러나 많은 엄마들이 이 사실을 간과하고 “왜 우리 아이는 몸이 약할까?” 한탄만 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운동을 
시킨다면 잔병치레 없이 건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 &lt;BR&gt;그렇다고 꼭 수영이나 태권도, 발레 등의 운동을 가르쳐야 하는 것은 아니다. 면역력 
향상과 직결되는 운동은 심폐기능 강화 운동이다. 심폐기능 강화 운동의 기본은 약간 숨이 찰 정도로 하는 것이다. 빨리 걷고 뛰어노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가장 손쉬운 심폐기능 강화 운동이다. 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기 좋아하는 아이, 컴퓨터나 TV 앞에만 앉아 있는 아이라면 더더욱 
운동량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399cc&gt;저녁 운동을 겸한 산책을 
나간다&lt;/FONT&gt;&lt;/STRONG&gt;&lt;BR&gt;요즘은 맞벌이 등으로 바쁜 엄마들이 많고 집에 있는 엄마들도 집안일에 신경쓰다 보면 아이를 데리고 바깥 
산책하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저녁식사를 마친 뒤 아이에게 따뜻한 옷을 입혀서 가까운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 학교 운동장 등으로 나가 산책도 
하고 함께 가벼운 운동을 해보자.&lt;BR&gt;부신피질호르몬과 갑상선호르몬은 오후 7시 무렵의 운동을 통해 가장 신속하게 분비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들 호르몬은 신진대사를 증가시키며 운동 효과를 증대시킨다. 또한 야간 운동은 잠잘 때 뇌에서 멜라토닌과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 
키를 크게 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399cc&gt;실내에서 맨손체조나 마사지를 한다 
&lt;/FONT&gt;&lt;/STRONG&gt;&lt;BR&gt;집 안에서 규칙적으로 맨손체조를 하여 몸의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엄마와 함께 
운동을 하기에는 너무 어린아이라면 마사지를 통해 팔다리의 근육을 펴주고 주물러주면서 여러 가지 자극을 주면 도움이 된다.&lt;BR&gt;&lt;BR&gt;&lt;FONT 
color=#3399cc&gt;&lt;STRONG&gt;일광욕을 자주 시켜준다&lt;/STRONG&gt;&lt;/FONT&gt;&lt;BR&gt;평소 일광욕을 통해 피부를 단련시켜두면 감기나 
알레르기 질환에 잘 걸리지 않는다. 햇빛을 쬐면 인체 내에서 자체 생성되는 비타민 D가 성장기 어린이의 뼈와 치아 발육을 돕고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바람이 많이 불거나 너무 추워 바깥 운동을 할 수 없는 날에는, 베란다에서라도 일광욕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 일광욕에 가장 
좋은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의 아침 시간이다.&lt;BR&gt;&lt;BR&gt;&lt;FONT 
color=#0066cc&gt;&lt;STRONG&gt;part_2&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color=#000099&gt;&lt;STRONG&gt;골고루 
먹어야 병에 걸리지 않아요!&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color=#6699cc&gt;&lt;STRONG&gt;&lt;BR&gt;면역력을 높여주는 
식습관&lt;BR&gt;&lt;/STRONG&gt;&lt;/FONT&gt;아이들에게 빈혈이 있으면 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진다. 그러나 의외로 소아빈혈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 소아빈혈은 별다른 증상이 없거나 증상이 있더라도 심각하게 여기지 않고 그냥 지나치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혹시 내 아이가 빈혈 증세가 
있는지 체크해보자. 아이의 혀나 입술에 염증이 잦거나 손톱의 형태가 변하는 경우, 또래보다 잘 안 자라는 경우, 짜증이 많고 자주 보채는 경우에 
소아 빈혈을 의심해볼 수 있다. 치료법으로는 철분이 많은 간, 녹황색채소, 달걀노른자, 밤, 호두, 해조류 등의 식품을 위주로 5대 영양소를 
골고루 먹이는 방법이 있다. 또 비타민 C가 많은 과일은 철분 흡수에 많은 도움이 되므로 제철 과일을 많이 먹이도록 한다. 또 우유는 철분 
흡수에 방해가 되기도 하므로, 과다한 섭취는 피한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399cc&gt;비만이 되지 않도록 체중 
조절에 유의한다&lt;/FONT&gt;&lt;/STRONG&gt;&lt;BR&gt;어려서 비만인 아이는 커서도 비만이 될 확률이 높고, 그렇게 되면 각종 생활습관병(‘성인병’이 
단지 성인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불규칙한 생활습관에 의해 걸린다는 점 때문에 ‘생활습관병’으로 바꿔부르게 되었다)에 걸릴 위험이 크다. 따라서 
어려서부터 체중 조절을 잘해주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비만의 징후가 보이면 활동량과 운동량을 늘리고 식사량도 조절해준다.&lt;BR&gt;&lt;BR&gt;&lt;FONT 
color=#3399cc&gt;&lt;STRONG&gt;골고루 먹어야 면역력이 높아진다 
&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아이가 밥을 잘 먹는 데도 몸이 약하다며 의아해 
하는 엄마들이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지, 식사량의 많고 적음이 아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무조건 밥을 많이 
먹이려고 하기보다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각별히 신경쓴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399cc&gt;늘 발효식품을 
상에 올린다&lt;/FONT&gt;&lt;/STRONG&gt;&lt;BR&gt;김치나 된장, 청국장, 간장과 같은 발효식품은 살균과 정장 효과는 물론 항암 효과까지 갖고 있어 
인체 면역력을 높여주는 좋은 식품이다.&lt;BR&gt;&lt;BR&gt;&lt;FONT color=#3399cc&gt;&lt;STRONG&gt;김치&lt;/STRONG&gt;&lt;/FONT&gt; 김치에서 
빠지지 않는 재료인 마늘은 뛰어난 살균 작용과 정장 효과를 갖고 있다. 또 무는 비타민 C와 수분이 풍부해 기침을 멎게 하고, 고추의 매운 
성분은 살균 작용으로 유해균의 활동을 억제한다. 생강은 두통과 기침, 코 막힘 등에 좋으며 대파는 열을 내리고 몸을 따뜻하게 해 감기로 인한 
복통과 두통, 설사에 좋다. 이런 양념들이 조화롭게 숙성된 발효식품이 바로 김치.&lt;BR&gt;&lt;BR&gt;&lt;FONT 
color=#3399cc&gt;&lt;STRONG&gt;된장과 청국장&lt;/STRONG&gt;&lt;/FONT&gt; 콩 발효물질이 혈관에 쌓인 혈액 찌꺼기(혈전)를 분해해주며 
암세포의 발생과 성장을 억제한다. 특히 재래식 된장은 백혈구의 양을 늘리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된장의 
주원료인 콩에는 식물성 여성 호르몬이 풍부해 유방암과 대장암,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lt;BR&gt;간장 간장의 핵산 성분에는 면역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데, 특히 묵은 간장과 전통 간장에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399cc&gt;현미와 잡곡을 매일 먹는다 &lt;/FONT&gt;&lt;/STRONG&gt;&lt;BR&gt;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에는 면역력 강화 성분이 들어 
있고, 현미·수수·보리·율무·기장·메밀 등의 잡곡에는 면역력을 높이고 몸의 저항력을 키워 암을 예방해주는 성분이 들어 있다. 특히 잡곡에 많은 
섬유질은 발암물질, 중금속, 콜레스테롤 등 유해물질을 배설시키는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생활습관병 예방은 물론 장 질환과 변비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백미보다는 현미와 같은 통곡식이 좋으며, 여기에 잡곡을 섞어 먹으면 효과는 배가 된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399cc&gt;녹황색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lt;/FONT&gt;&lt;/STRONG&gt;&lt;BR&gt;채소에는 섬유질과 비타민 A·B군·C, 칼슘과 칼륨, 
인, 철분, 망간 등의 무기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풍부한 섬유질은 체내의 유해 
물질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 채소에는 이러한 성분이 훨씬 많이 함유돼 
있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399cc&gt;항암 작용이 뛰어난 버섯을 먹는다&lt;/FONT&gt;&lt;/STRONG&gt;&lt;BR&gt;버섯의 
다당류 성분은 인체의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항산화작용을 하며, 항암 능력을 향상시킨다. 이 성분은 세포조직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 세포의 증식 및 재발을 방지한다. 또한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비만과 생활습관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탁월하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399cc&gt;육류와 생선은 매끼 꼭 먹인다&lt;/FONT&gt;&lt;/STRONG&gt;&lt;BR&gt;육류와 
생선 등에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분이 고루 들어 있다. 어려서부터 육류와 생선을 가까이 해야 빈혈도 생기지 않고 튼튼하며 머리도 
좋아진다. 때문에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특히 매끼 식사마다 빼놓지 말고 육류와 생선을 올려야 
한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세 딸 모두 특목고 보내고 카이스트, 행정고시 합격 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pa575/8515789"/>
		<id>tag:blog.daum.net,2009:npa575.8515789</id>
	    <author>
		    <name>안나 sunny</name>
	    </author>
	    <updated>2006-04-26T10:44:52Z</updated>
	    <published>2006-04-26T10:44: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id=printPos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2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1px&quot; 
colSpan=2&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PAN class=itemSubjectBoldfont&gt;&lt;STRONG&gt;&lt;FONT face=돋움 color=#333333 
size=2&gt;본문스크랩] 세 딸 모두 특목고 보내고 카이스트, 행정고시 합격시..&lt;/FONT&gt;&lt;/STRONG&gt;&lt;/SPAN&gt; &lt;SPAN 
class=ct&gt;&lt;B&gt;|&lt;/B&gt;&lt;/SPAN&gt; &lt;A 
href=&quot;javascript:parent.blogNev('/post/postList.jsp','npa575','2');&quot;&gt;&lt;SPAN 
class=ct&gt;&lt;U&gt;좋은글 모음&lt;/U&gt;&lt;/SPAN&gt;&lt;/A&gt; &lt;A 
href=&quot;javascript:PostDelete('140023788160');&quot;&gt;&lt;IMG 
style=&quot;MARGIN-BOTTOM: 2px; MARGIN-LEFT: 2px&quot; height=9 alt=&quot;포스트 삭제&quot; 
src=&quot;http://blogimgs.naver.com/imgs/btn_del04.gif&quot; width=21 align=absMiddle 
border=0&gt;&lt;/A&gt; &lt;/TD&gt;
&lt;TD class=eng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noWrap align=right&gt;2006/04/26 10:40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background=http://blogimgs.naver.com/imgs/bg_dot.gif colSpan=2 
height=1&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right colSpan=2 height=20&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npa575/140023788160&quot; target=_top&gt;&lt;SPAN 
class=eng_gray&gt;http://blog.naver.com/npa575/140023788160&lt;/SPAN&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px&quot; 
align=right colSpan=2&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left colSpan=2&gt;&lt;IMG style=&quot;MARGIN-BOTTOM: 2px&quot; alt=출처 
src=&quot;http://blogimgs.naver.com/blog20/blog/ico_origin.gif&quot; align=absMiddle 
vspace=1&gt; &lt;A class=s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mrhanner&quot; target=_top&gt;블로그 
&gt; 泣斬馬謖&lt;/A&gt;&lt;BR&gt;&lt;IMG style=&quot;MARGIN-BOTTOM: 2px&quot; alt=원본 
src=&quot;http://blogimgs.naver.com/blog20/blog/ico_source.gif&quot; align=absMiddle 
vspace=1&gt; &lt;A class=s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mrhanner/40010984003&quot; 
target=_top&gt;&lt;U&gt;http://blog.naver.com/mrhanner/40010984003&lt;/U&gt;&lt;/A&gt;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35px; PADDING-TOP: 15px&quot; 
width=572 colSpan=2&gt;
&lt;P&gt;&lt;STRONG&gt;&lt;FONT face=verdana color=#616161 size=2&gt;“양치질, 다림질하면서도 녹음기 틀어놓고 진급시험 
준비하는 엄마 모습 딸들이 보고 배웠어요”&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verdana color=#616161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lt;FONT face=verdana&gt;최근 발표된 행정고시 통신기술직 최연소 합격자인 
이소라씨가 ‘성매매와의 전쟁’을 주도하고 있는 이금형 총경의 딸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더군다나 이 총경의 다른 두 딸도 현재 카이스트와 
이화외고에 재학 중이어서 그의 자녀교육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lt;BR&gt;세 딸을 훌륭하게 키워낸 비결을 들려주었다.&lt;/FONT&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16161 size=2&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30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2/11/200502110500004/image/200502110500004_1.jpg&quot; 
width=214&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지난9월23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과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2개의 성매매 관련법 발효 이후 경찰의 성매매 특별단속을 진두지휘해온 경찰청 생활안전국 여성청소년과장인 이금형 총경(47). 77년 
대성여상을 졸업하고 순경 공채시험에 합격해 경찰에 입문한 그는 지난 2001년 한국 경찰사상 세 번째 여성 총경이 된 입지전적인 인물로 경찰청 
과학수사계장, 경찰청 초대 여성실장, 충북 진천경찰서장 등을 지냈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지난해 10월22일까지 한 달간 성매매 특별단속을 실시하면서 윤락 업주들의 심한 반발에 부딪쳤지만 성매매 
근절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고, 특별단속이 끝난 지금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는 그에게 특별법 시행 3개월여 만인 지난 연말 뜻밖의 기쁜 
소식이 날아들었다. 12월21일 발표된 제48회 행정고시 통신기술직 합격자 명단에 첫째 딸 이소라씨(22)가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것. 소라씨는 
올해 합격자 중 최연소자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이금형 총경은 남편 이인균 신세계 이마트 상무(49)와의 사이에 세 딸을 두고 있는데 소라씨는 그 중 
맏딸. 2001년 한성과학고를 졸업한 소라씨는 현재 카이스트 4학년에 재학 중으로 전기 및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있다. 둘째 딸 진아씨(20)도 
언니와 함께 카이스트에 다니며 생물학을 전공하고 있고, 막내 정아양은 이화외고 2학년에 재학 중이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5번의 진급시험을 통과해 경정에까지 오른 후 방송통신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동국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까지 받으며 공부에 남다른 열의를 보였던 그에게 세 딸을 모두 수재로 키운 남다른 비결이 있을 듯한데 그는 쑥스러워하며 “야근, 특근에 
진급시험 준비로 바빠 아이들에게 통 신경을 못 썼다”고 말한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요즘 젊은 엄마들처럼 태교라는 걸 따로 해보지 못했어요. 제가 임신했을 때 주로 한 일이 범인 몽타주 
만들고, 신원불명의 시신에서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확인하는 작업이었어요. 매일 험악한 범인들의 얼굴과 시체들을 보면서 지낸 거죠. 끔찍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지금 내가 이 일을 열심히 해서 가족들을 찾아주면 이 사람의 영혼이 하늘에 가서도 고마워할 거라 생각하고 일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둘째는 어려서부터 학교에서 개구리며 물고기 해부하는 걸 재미있다고 하더니, 앞으로 의료과학 쪽에서 일하고 싶어해요(웃음).”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81년 충북도경 상황실에서 근무할 당시 전투경찰로 군복무 중이던 남편 이인균씨를 처음 만나 83년 1월에 
결혼한 이 총경은 그 이듬해부터 시부모와 함께 살았다. 몇 해 전 시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두 딸도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어 지금은 식구가 
단출해졌지만 아이들이 어렸을 때만 해도 시부모와 시누이들까지 9명의 대식구가 30여 평 아파트에 함께 살았다. 대가족의 외며느리로 세 아이를 
키우며 경찰 생활을 하기가 만만치 않았을 듯싶은데 그는 집안 살림이며 육아를 시어머니가 도맡다시피 했다며 모든 공을 시어머니에게로 돌렸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전 그야말로 시어머니의 노동력을 착취하면서 이 자리까지 왔어요(웃음). 결혼 초부터 시부모님의 지원과 
도움이 없었으면 버티지 못했을 거예요. 시어머니는 제가 진급시험을 준비할 때면 몸이 편찮으셔도 아무 말씀하지 않으셨어요. 제가 신경 
쓸까봐서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그는 맞벌이하는 아들 내외를 대신해 집안일과 육아를 도맡은 시어머니가 일주일에 하루는 쉴 수 있도록 
일요일만은 아이들을 직접 챙겼다고 한다. 진급시험이 있는 해에는 일요일마다 아이들을 사무실로 데리고 나와 공부를 했다고. 일요일에 종일 아이들과 
보내고 나면 월요일 아침이 늘 고비였다. 아이들이 출근하는 그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은 것. 그런데 목요일쯤 되면 세 아이들은 어느새 
그를 낯설어하며 아무리 불러도 할머니 할아버지 품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럴 때면 맞벌이하는 엄마로서 씁쓸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고.&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lt;FONT color=#9c3163 size=2&gt;주어진 여건 불평만 할 게 아니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찾아보자고 생각 바꿔&lt;/FONT&gt;&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109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2/11/200502110500004/image/200502110500004_2.jpg&quot; 
width=157&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이금형 
총경의 든든한 지원군인 시어머니와 남편, 그리고 세 딸 정아·소라·진아(사진 윗줄 왼쪽부터) &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face=verdana&gt;워낙 큰살림에 아이도 셋이나 되다보니 시어머니가 아무리 찬찬히 살펴도 빈틈은 있게 마련. 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고,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일에 종사하는 그는 아이가 아파도 직접 병원에 데려가지 못해 병을 키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한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큰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감기가 심했는데 괜찮아지겠지 하고 학교에 계속 보냈어요. 근데 결국은 
감기가 심해져 장염을 일으키는 바람에 2주일씩이나 입원하는 지경에 이르렀죠. 아이가 아파도 제 손으로 직접 병원에 데려가지 못하고, 퇴원할 때도 
못 가보니까 참 미안했죠. 한밤중에 일어나 엉엉 운 적도 많아요. 이렇게까지 하면서 꼭 일을 해야 하나 싶어서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그 무렵 이 총경은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엄마가 일을 그만두고, 집에 있을까?” 하고 진지하게 
물었다고 한다. 두 손 들어 환영할 줄 알았는데 뜻밖에도 큰딸이 “제가 엄마라면 그러지 않겠어요” 하고 말했다고. 일하는 며느리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시어머니와 바쁜 엄마를 이해해주는 딸들에 힘입어 그는 직장 생활도, 뒤늦게 시작한 공부도 남들보다 두세 배 더 열심히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그는 자투리 시간도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녹음기를 적극 활용했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나는 왜 이렇게 시간이 없을까. 시부모도 모셔야 하고, 아이도 셋이나 있고….’ 이렇게 불평만 하고 
있으니 아무것도 되는 게 없더라고요. 그럴 게 아니라 주어진 여건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고 생각했죠. 그래서 진급시험이 있는 
해에는 시어머니께 특별히 좀 더 봐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러니 대충 공부할 수 있나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시험 과목 강의가 녹음된 테이프를 
틀어놓았어요. 밥 먹고, 화장하고, 출퇴근하는 시간까지 합하면 1시간 이상 되더라고요. 지하철 안에선 이어폰을 꽂고 책을 봤어요. 주말엔 
와이셔츠를 모아서 다림질하면서 녹음 테이프를 듣고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진급시험 내용은 물론 방송통신대 강의도 녹음해 들었던 그는 심지어 양치질을 하는 동안에도 녹음기를 
틀어놓았다고 한다. 그로서는 시부모와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었지만 식구들의 고충도 없지 않았다고 한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남편이 싫어했죠. 아침부터 식탁에서 ‘강간죄가 성립하려면 삽입을 해야 하고…’ 뭐 이런 얘기를 들어야 
했으니까요(웃음).”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그럴 때마다 그는 “올해 떨어지면 또 이렇게 고생을 해야 한다”는 협박 아닌 협박으로 남편의 이해를 
구했다고 한다. 더군다나 그가 노력하는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진급시험에 척척 붙자 가족들도 ‘녹음기의 효과’를 인정하기 시작했다고.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한 번도 배우지 않은 과목이나 아무리 어려운 내용도 서너 번 반복해 들은 뒤 책을 읽으면 용어들이 귀에 
익어서 그런지 그 의미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우리 아이들도 공부할 때 녹음기를 활용하고 있어요. 간혹 제게 녹음을 해달라고 하기도 
하고요. 큰아이도 전기 회로 등 자기가 약한 부분은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일단 소리 내어 읽고 녹음을 한 뒤 틈틈이 반복해 들으며 공부했어요. 
그러면 훨씬 이해가 잘 된다고 해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진급시험이 있는 해에는 남들이 다 퇴근할 때도 남아 공부하고,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는 물론 매주 
일요일에도 아이들을 사무실로 데리고 나와 시험공부를 했던 그는 “처음엔 자장면과 탕수육 먹는 재미로 엄마를 따라 집을 나섰던 아이들이 점점 
엄마가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따라 하기 시작했다”며 진급시험에 죽기 살기로 매달려 얻은 가장 큰 보람은 남들 표현대로 ‘초고속 승진’이 아니라 
세 딸들에게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습관을 갖도록 한 점이라고 말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25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2/11/200502110500004/image/200502110500004_3.jpg&quot; 
width=163&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이금형 
총경은 맞벌이를 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엄마의 관심과 사랑을 확인시켜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한다. 
&lt;/FONT&gt;&lt;/CAPTION&gt;&lt;/TABLE&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큰딸 소라가 시험공부를 할 때 제가 그랬어요. ‘난 어리니까 이번에 안 되면 다음에 또 도전하면 되지’ 
하고 생각하지 말고, 이왕 도전하기로 했으니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하라고요. 그랬더니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첫째와 둘째는 (한성)과학고를 졸업하고, 셋째는 (이화)외고에 다니고 있으니, 세 딸을 모두 
특수목적고등학교에 보낸 셈. 그러나 그는 “학교에서 과학고에 갈 만한 성적이 된다고 하고, 아이들도 이공계통에 관심이 많아 지원해보라고 했을 
뿐” 남다른 입시 전략이나 딸들을 위해 세워둔 구체적인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니라고 말한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아이들 공부를 일일이 챙겨줄 시간도 없을뿐더러 그럴 만한 능력도 못 돼요. 제가 과학고나 외고에 대해 
잘 알고 아이들 입시 문제에 관심이 많았다면 셋째를 외고에 보내지 않았을 거예요. 시어머니께서 첫째와 둘째가 대전에 있어 집안이 허전한데 
막내까지 과학고에 가서 기숙사 생활을 하면 적적해서 못 산다고 하셔서 외고에 보냈거든요. 그런데 셋째 역시 외고에 다니면서도 언니들처럼 
이공계통으로 진학하고 싶어해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B&gt;&lt;FONT color=#9c3163 size=2&gt;딸들이 일기 쓰도록 독려하고 매주 일요일 엄마의 
생각 달아줘&lt;/FONT&gt;&lt;/B&gt;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직장 생활과 가사, 학업을 병행해온 이 총경은 “세 딸들이 자라는 동안 고기를 잡아주는 대신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고, 고기를 잡도록 동기를 부여했는데 그 방법이 세 딸들을 건강하고 강하게 키운 것 같다”고 말한다. 또한 맞벌이를 하느라 아이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지는 못했지만 틈틈이 아이들에게 엄마가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확인시켜주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딸들이 한글을 깨치고 일기를 쓰기 시작하자 이 총경은 일주일에 한 번씩 세 딸들의 일기를 모아 읽었다. 
그리곤 내용에 따라 별표를 쳐주곤 했는데 그 별이 모아져 30개가 될 때마다 1천 원씩 상금을 줬다고 한다. 그랬더니 셋 다 매일 빼먹지 않고 
일기를 쓰는 데 재미를 붙였다고.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아이들이 매일매일 일어나는 일만 기록하는 게 아니라 일기장에 독후감을 쓸 때도 있었어요. 아이들의 
독후감을 읽으면 과거에 제가 읽었던 책들이 생각나기도 하고, 제가 미처 읽지 못한 책들의 내용을 알게 될 때도 있어 참 좋더라고요. 일요일마다 
한꺼번에 세 아이의 일기를 읽고 일일이 제 생각을 덧붙여 쓰려면 시간이 꽤 걸렸지만 아이들에게도 제게도 참 좋은 습관이 된 것 같아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어려서부터 일기 쓰는 습관이 몸에 배 요즘도 그날그날의 일을 메모로 남긴다는 소라씨는 기술고시에 합격한 
뒤 조언을 구하는 후배들에게 “꾸준히 일기를 쓰라”고 권한다고 한다. 일기를 쓰면 자신이 언제쯤 체력이 떨어지는지 신체 리듬까지도 파악할 수 
있다고. 실제 소라씨의 경우 시험 준비를 하는 동안 며칠 만에 한번씩 몸의 상태가 아주 나빠지는지를 일기를 통해 파악하고, 미리 대비할 수 
있었다고 한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식구가 많다보니 형편이 넉넉지 않았지만 이 총경은 돈을 모아 재산을 늘리기보다는 아이들에게 투자하기로 
일찌감치 마음먹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세 딸이 원하는 것을 척척 해줄 수 있었던 건 아니다. 화가를 꿈꿀 정도로 미술과 음악에 소질이 많았던 이 
총경의 영향 때문인지 세 딸 모두 그림과 피아노에 소질을 보였는데 뒷바라지할 형편이 못 돼 “공부를 열심히 하라”며 공부쪽으로 유도했다고 한다. 
옷은 친척들로부터 물려받은 것을 입히면서도 아이들이 원하는 책은 되도록 다 사줬다고.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아이들이 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서부터는 동네 학원에 보내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아이들을 
할머니 혼자 감당하게 할 수 없어서였다. 그는 아이들을 찬찬히 챙겨주지 못하는 대신 매달 학원장을 직접 만나 학원비를 건넸다고 한다. 학원은 
밤늦게 찾아가도 된다는 이점이 있기도 했고, 학교보다는 학원 문턱이 낮게 느껴졌기 때문이라고.&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lt;FONT color=#9c3163 size=2&gt;과외보다 다른 아이들과 경쟁할 수 있는 
학원이 효과적, 학원비는 선생님 만나 직접 전해줘&lt;/FONT&gt;&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verdana&gt;&lt;IMG height=300 hspace=0 
src=&quot;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5/02/11/200502110500004/image/200502110500004_4.jpg&quot; 
width=205&gt;&lt;/FON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lt;FONT face=verdana 
color=#002879&gt;&lt;/FONT&gt;&lt;/CAPTION&gt;&lt;/TABLE&gt;
&lt;P&gt;&lt;FONT face=verdana&gt;“일 끝나고, 밤늦게라도 아이스크림 한 통 사들고 학원에 찾아갔어요. 학원 선생님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지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듣고 나면 아이들을 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죠. 우리 아이들은 지금도 개인 과외보다 학원이 
학습에 효과적이라고 주장해요. 두 아이가 대학에 다니고 있으니까 주위에서 과외를 해달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이들이 먼저 ‘개인 과외보다 학원에 
다니면서 기본 원리를 배우고, 다른 아이들과 경쟁도 하면서 스스로 문제를 풀어봐야 실력이 향상된다’고 얘기하죠. 과외를 하면 일정 수준까지는 
성적이 올라가지만 그 이상의 실력은 쌓을 수 없다면서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그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1년에 한 번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찾아가 담임선생님을 만났다. 그런데 
모범생이기만 했을 것 같은 소라씨가 중학교 2학년 무렵 ‘학교짱’으로 불리는 남학생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여 학교 선생님들을 잔뜩 긴장시킨 일이 
있었다. 이 충격적인 소식을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전해 듣고 집에 돌아온 그는 거실에 한 대만 남기고 방마다 하나씩 있던 전화기를 모두 없앴다고 
한다. 그리곤 딸이 학원 수업을 마치는 시간에 맞춰 학원 앞에서 기다렸다고. 하루 종일 격무에 시달린 뒤 자정이 다 된 시간에 차 안에서 딸을 
기다리는 일이 고됐지만 그는 그동안 아이와 제대로 대화할 시간이 없었다는 점을 떠올리며 버텼다고 한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학원에서 나오는 아이를 보니 통이 넓은 긴 바지를 입고, 온 동네 흙을 다 쓸고 있더라고요. 그날부터 
제가 매일 학원 앞에서 기다리니까 아이가 투정을 했어요. 감시당하는 기분이었나봐요. 전 ‘그냥 너 볼 시간이 너무 없어서 그래’ 하고 말했죠. 
한 달 정도 지나니 아이가 저와 함께 집에 오는 시간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큰딸이 사춘기를 그렇게 비교적 얌전하게 보내고, 엄마와 허물없이 속내를 털어놓는 사이가 되자 둘째와 
셋째도 언니의 영향을 받아 순조롭게 잘 컸다고 한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대전에 살고 있는 두 아이에게 가끔 ‘잘 하고 있니?’ 하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엄마는 
국가를 위해 일하고 있으니 걱정 안 해도 된다’는 답 메시지가 와요.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응원을 아끼지 않고, 성범죄에 대해선 함께 
분노하죠.”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엄마가 직장 생활과 가사, 공부를 병행하며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공무원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지켜본 
소라씨는 “카이스트 학생이라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직접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하는 곳에서 나라를 위해 일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기술고시에 응시했다”고 
한다. 그래서 앞으로는 전공(전기 및 전자공학)을 살려 정보통신부에서 근무하고 싶어한다고. 이 총경 역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소라씨가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도 공부를 계속해 이론이 바탕이 된 기획과 정책을 내놓기를 바란다고 했다. &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gt; 
&lt;P&gt;&lt;FONT face=verdana&gt;“이제부터 사회 활동을 열심히 해서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직 셋 다 어리고 집념도 강하니까 
결혼은 충분히 공부하고 사회에서 실력 발휘를 한 뒤에 천천히 하면 좋겠어요.” &lt;/FONT&gt;
&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그는 지금 자신의 가족이 누리고 있는 행복이 어떤 목표를 세워두고 줄달음쳤기 때문이 아니라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보니 얻어진 결과라고 말한다. 물론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자신보다 더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았다고. 그는 “한때 공직에서 물러나면 딸들을 대신해 손주들을 키우겠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힘들게 공부한 법률지식과 여성 청소년 
문제를 다룬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은퇴 후에도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한다. 소라씨도 곧 몽골로 떠나 임용 전까지 
선교봉사 활동을 할 계획이라니 ‘모전여전’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