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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학교 창조교육 실천가 이인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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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20T18:1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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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사귀려면 구의 말을 들어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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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20T18:10:36Z</updated>
	    <published>2009-05-20T18:10: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참으로 좋은 친구는 마음의 안식처이다. 나를 너무도 잘 알아서 나를 내려놓아도 받아주기 때문이다. 슬플 때, 외로울 때에 좋은 친구가 있으면 위안이 되고 기쁠 때에 좋은 친구가 있으면 기쁨은 배가 된다. 그러나 내게 이런 친구가 있다 하더라도 그 친구에게도 내가 좋은 친구인지는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내가 좋은 친구라고 평가를 내리고 있더라도 상대 친구는 어쩔 수 없이 나의 행동을 인내하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진정 오래되고 좋은 친구는 그가 나에게 안식을 제공하는 만큼 나도 그에게 안식을 제공할 때 이루어진다. 오히려 내가 좋은 친구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에게 내가 좋은 친구가 되려고 부단히 노력했을 때 그 결과로서 오래 묵은 우정이 이루어진다. 좋은 친구가 되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그렇다 하여 내가 아무리 좋은 친구가 되려고 노력해도 그에게 맞아 떨어지고, 그도 그 보답으로 내게 좋은 친구가 되려고 노력하게 될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내가 그를 위해 노력한 것이 결국 그에게 유익했다는 보장이 없거니와, 그에게 유익했다 하더라도 그것이 나 때문이라고 그가 인정을 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실제 벌어지는 현상은 내가 생각한 예측과는 퍽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오히려 실제에서는 내가 그를 위해 노력했는데 그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을 늘어놓아 좋은 사이마저 헤치는 경우가 더 많다. 이와 같은 계산법으로 분명 좋은 친구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만약 좋은 친구를 만들기 위해 그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 그것을 아낌없이 해준다면 혹시 반대로 그가 내게 그 보답을 해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기분 나빠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냥 친구를 위해 해준 것이니 내 마음이 흡족한 것이지, 상대로부터 반응이 있어 흡족할 필요성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좋은 친구를 만들려면 대가없이 친구가 즐거워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그런데 그 친구가 과연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어떻게 아는가? 내 억측으로 대충 했다가는 수고만 헛될 뿐이다. 내가 판단하는 것과 그가 실제 좋아하는 것은 많이 다르다. 그러니 그가 뭘 좋아하는지는 그에게 물어들어야 한다. 그러나 생일 때 뭘 선물로 해줄 것인가 물을 때야 정확하게 답을 하고 정확하게 반응을 할 수 있지만, 평소 해결사인 것처럼 친구가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한다면 친구는 오히려 기분이 나빠 내게서 돌아설 게 분명하다.&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친구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면 묻지 않고서도 친구로부터 깊은 정보를 얻어야 한다. 과연 친구의 마음 속 깊은 원함이 무엇인지, 무엇을 힘들어하는지 정보를 얻고 싶다면 평소 친구를 편안하게 하고 그의 말과 행동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마음 속 깊은 정보를 읽어내야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친구의 말을 들어준다는 의미는 그저 듣는다는 것은 아니다. 적절히 잘 반응을 한다는 의미이다. 공명 장치에서 소리가 같이 울리듯 친구의 마음에 함께 공명하게 되면 친구는 더욱 신나서 자신의 정보를 흘린다. 결국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힘들어하는지 드러나게 된다. 그리고 그가 도와주기를 원하는 사항에만 도와주면 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우리의 입은 하나지만 귀는 둘이다.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내가 말하는 것의 두 배로 많이 들어야 한다는 이치를 우리 얼굴이 반영하고 있는 셈이다. 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 자체가 이미 그에게 좋은 친구 노릇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lt;/P&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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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부터 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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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느린이</name>
	    </author>
	    <updated>2009-05-20T18:09:20Z</updated>
	    <published>2009-05-20T18:09: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우리 두뇌는 생김새가 호두 같고, 재질은 두부 같다. 그리고 그 기능 방법은 컴퓨터와 비슷하다. 100억 개의 뉴런들이 모여 뉴런들 속에 담긴 정보를 서로 연결하면서 생각과 마음, 무의식을 이끌어낸다. 우리의 눈과 귀, 혀 등으로 들어오는 정보들은 각기 뉴런으로 흩어지고 다시 적절히 결합하면서 이미지로 나타나고 소리로 나타나고 촉감으로 나타난다. &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예를 들어, 야구공이라는 사물도 원을 지각하는 뉴런, 글씨를 지각하는 뉴런, 속도를 지각하는 뉴런, 색을 지각하는 뉴런이 다 따로 있어서 각기 영상들이 흩어졌다가 지금 지각할 수 있는 형태로 이미지화해서 나타난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그런데, 이러한 야구공을 정보량으로 따지면 엄청나다. 야구공 정도는 작다 하더라도 야구장에 모인 군중 속에 여러 야구공을 이미지 형태로 모두 정보처리하려면 두뇌로서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가능하면 정보량을 줄여서 처리해야 하는데, 두뇌가 이를 처리하는 기법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첫째, 주의해야 하는 영역만을 집중적으로 처리하고 주변은 대충 처리하는 것이다. 즉, 보고 싶은 것을 보고, 나머지는 스쳐지나가도록 하는 것이다. 무엇을 주의하고, 무엇을 간과하는지에 의식이 관여할 수도 있고, 무의식이 관여할 수도 있다. 무의식이 관여하는 경우 자신의 생명 유지와 삶의 목표에 중요한 것을 자동적으로 주의하도록 되어 있다. 물론 목표가 불분명한 경우 주의는 그만큼 덜 일어나거나 불규칙적일 수밖에 없다.&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둘째, 비슷한 것은 새롭게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 저장해놓은 비슷한 정보를 끌어내어서 새롭게 맞추는 방식이다. 즉, 야구공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다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저장한 야구공의 개념과 다른 요소만을 분별하여 처리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 앞에 야구공 없이 야구공을 상상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야구공의 원관념이다. 원관념이 구체적이지 않고 뿌연 영상인 이유는 정보량을 줄이려는 두뇌 작용 때문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셋째, 중요한 것은 저장하고, 중요하지 않은 것은 버리는 것이다. 5분 전에 일어난 일 중에서 지금 기억할 수 있는 경험이 있고, 기억할 수 없는 경험이 있는데, 두뇌가 자동적으로 처리한 결과이다. 어떤 것을 중요하거나 혹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는지 자신의 두뇌에 물어본다면 두뇌는 이렇게 답을 할 것이다. 당신을 사랑하는 일이라면 기억하도록 했다고.&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이렇듯 용량이 크지 않아 애를 쓰는 두뇌에 대해 현대인들은 너무도 버거운 일을 시키고 있어 문제이다. 대부분 자연에 가까운 풍광이나 인간 경험들이야 두뇌가 처리하는데 익숙하지만, 한꺼번에 많은 인위적인 정보를 TV, 컴퓨터, 핸드폰이 두뇌에 처리하라고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엄청나게 많은 영상과 감각들은 그것을 처리하는 두뇌에 스트레스를 가한다. 정신병이 많아지고 인간관계에 갈등이 많아지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청소년들 중에서 컴퓨터 게임, TV에 몰입한 학생들의 공통적인 특성은 주의가 산만하고 대인관계가 좋지 않다. 그 이유는 게임과 TV의 내용이 폭력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너무도 많은 인위적 정보들을 두뇌보고 처리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이미 게임과 영상으로 꽉 찬 두뇌보고 복잡한 인간관계와 학습 정보를 저리하라고 한다면 제대로 작동될 리 없을 것이다. 조기영어 시킨다고 비디오를 자주 노출시킨 영아들도 비슷한 장애를 겪는다. &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그러니 자신의 두뇌 속에 쓰레기 정보를 집어넣는 대신 비우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TV, 컴퓨터, 게임 등의 습관을 명상, 숙면, 자연 속 거닐기 등의 습관으로 변경시켜야 하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amp;nbsp; &lt;이인규 씀&gt;&lt;/P&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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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뇌를 영리하게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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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느린이</name>
	    </author>
	    <updated>2009-05-20T18:08:07Z</updated>
	    <published>2009-05-20T18:08: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영리한 사람이 성공한다. 영리한 사람은 기억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데에 있어서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기 때문이다. 가끔 머리가 너무 빨리 돌아서 다른 사람이 따라잡을 수 없어서 함께 일하기가 어려운 사람을 보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은 그 사람이 대인관계에 대해서는 영리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 진정 영리한 사람은 특히 대인관계에 있어 정보를 받아들이고 중요한 것을 기억하며 결정하는 데에도 뛰어나기 때문에 성공할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질 것이 분명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흔히 머리가 영리한지를 IQ(intelligence quotient, 지능지수)로 나타낸다. 부모와 그 자녀들의 지능지수 간에는 .40의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는데, 지능지수의 40% 정도는 타고 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나머지는 환경과 노력에 의해 달라지는 것이라 해도 좋다.&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그렇다면 영리해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영리해지려면 두뇌의 정보 처리 속도를 높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 두 가지 원칙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첫째, 생각을 잘 정리해야 한다. 컴퓨터의 속도를 높이려면 CPU, RAM, HDD 등의 부품 용량을 늘리거나, 아니면 저장되어 있는 파일을 지우거나 디스크 조각모음을 하면 된다. 두뇌의 속도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드웨어 공간이나 램 용량을 높이듯 부품을 교체할 수 없다. 다만 파일 지우기나 정리하기 하듯이 기존의 생각을 지우거나 생각을 잘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이를 위해 특히 타인으로부터 받은 불쾌한 감정, 상처받은 경험을 잊는 것은 중요하다. 잊을 수 없는데, 어떻게 잊는가? 곰곰이 생각하면 내가 상처를 받는 동안 내 자신이 새롭게 배우고 성숙하였으니 오히려 감사할 일이고, 이제 새롭게 시작하면 되는 것 아닌가 자문하면 쉽게 정리가 된다.&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충분한 잠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 잠을 자는 동안 두뇌는 컴퓨터가 디스크 조각모음 하듯 낮에 일어났던 경험 정보들을 정리하고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일 준비를 갖춘다. 이런 시간을 없애고 계속 학습량을 늘리는 수험생은 바보이다. 물론 적은 시간으로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따로 기술하겠지만 일단 이러한 방법을 모른다면 일단 잠은 충분히 자는 것이 두뇌 기능 향상에 절대적으로 좋다.&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둘째, 생각의 집중이 필요하다. 내가 지금 해야 할 곳에 생각을 모으려면 또다른 정보가 들어오지 않게 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눈을 감고 조용한 곳으로 하는 것이 좋다. 혹시 몸의 구부러진 곳에서 쓸데없는 내부 정보를 일으키니 반드시 몸을 반드시 세우는 것이 좋다. 이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 몸이 늘 긴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언제든지 외부의 공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몸이 방어기제를 작동하고 있는데, ‘난 지금 어떠한 공격도 없는 편안한 데 있다’고 자각하면서 몸의 긴장을 푸는 것이 좋다. 흔히 하는 명상 준비가 바로 생각을 집중하는 원리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7%&quot;&gt;이러한 조건이 갖추어지고 나면, 두뇌가 좋아하는 산소를 불어넣어야 한다. 두뇌는 몸의 1/50에 불과한 무게를 갖지만 산소는 1/5이라 쓴다. 그렇기 때문에 산고가 부족한 상황에서 두뇌가 가장 빨리 죽는다. 그러므로 생각의 석도를 높이려면 평소보다 깊은 들이쉼과 내쉼을 반복해야 한다. 명상에서 단전호흡이라 하는 것은 평소보다 더욱 깊은 호흡을 뜻하는 다른 말이다. 공부할 때, 수업할 때, 생각을 집중할 때 반드시 심호흡부터 그만큼 효율적인 이유는 이 때문이다.&lt;/P&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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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소리를 음악으로 듣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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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느린이</name>
	    </author>
	    <updated>2009-05-20T18:07:18Z</updated>
	    <published>2009-05-20T18:07: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잔소리를 한 사전에서 찾아보니 “쓸데없이 자질구레한 말을 늘어놓는 것”이라 써져 있다. 이런 잔소리는 처음부터 해서도 안 되는 무례한 것이다. 이런 입장에서 보면, 잔소리를 늘어놓는 부모나 교사는 나쁜 어른이다. 청소년 입장에서 부모나 교사의 말을 잔소리라 인식하는 순간 학생이 이런 나쁜 것을 참아내는 것은 권위에 순종하는 것이니 별로 바람직하지 않아 보인다. 학생들이 잔소리를 쉽게 용납하지 못하고 반항하게 되는 이유는 부모나 학생의 말이 너무 길어서가 아니라 잔소리라는 말 자체에 숨어있는 부정적 이미지 때문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런데, 달리 보면 잔소리를 “쓸데없이 자질구레한 말을 늘어놓는 것”이라고 정의하는 것은 듣는 사람 일방에서 정의한 방식이다. 만약 말하는 사람 입장에서 정의한다면 “상대방이 들을 필요가 있어 상대방이 듣기 싫어하더라도 길게 늘어놓는 것”이라고 써져야 한다. 이 입장에서 보면 부모나 교사의 잔소리는 학생의 성장에 있어 부모나 교사가 수행하는 의사소통의 한 방식이다. 학생은 주위에서 무수히 많은 말을 듣고 어떤 것은 삼키고 어떤 것은 뱉게 되지만, 부모나 교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일부러 길게 하거나 반복하여 말하는 경우 더욱 주의 깊게 경청해야 할 필요가 있게 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잔소리는 말하는 입장에서도 고통스럽고 듣는 사람 입장에서도 고통스럽다. 잔소리가 고통스러운 이유는 말 자체가 고통을 주기 때문이 아니고 이미 고통스러운 경험이 있었는데 이를 일부러 떠올려서 말하거나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그 고통이 이미 지나간 것이고 그것을 떠올리는 게 고통 자체가 아니라 과거에 고통 했던 이미지라는 점을 안다면 잔소리를 그냥 가슴 속에 통과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마치 바람이 가슴을 스치어 지나가듯 잔소리를 가슴을 그대로 투과한다. 잔소리를 고통이 아니라 스쳐가는 바람인 셈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듣는 입장에서 잔소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대응 방법은 “아, 또 저 잔소리!”라는 마음을 일으키기 보다는 “사랑합니다.”라는 마음을 일부터 일으키는 것이다. ‘사랑의 말씀인 줄입니다. 사랑으로 듣겠습니다. 저 잘 되라는 말씀 아니십니까?“ 이런 식의 대응들은 오히려 상대의 잔소리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왜냐 하면 상대는 더 이상 잔소리하지 않아도 고통하지 않을 희망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만약 잔소리의 형식과 길이가 문제가 아니라 내용 자체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아마 이 경우는 이름이 잔소리가 ‘역소리’라 해야 할 줄 모르겠다. 이 경우는 분명 반복되거나 장황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내용에 대해 다른 신념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임을 전달해야 한다. 이 경우에도 감정적 대응을 해서 여전히 ‘잔소리’를 유발하는 것은 올바른 대응은 아니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차분하게 내 말을 경청할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먼저 필요하다. 그러려면 “사랑합니다.”라는 내 마음부터 일부터 일으켜야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잔소리를 거부하거나 저항하거나 무시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잔소리는 일반적인 부모와 자식 간, 스승과 제자 간에 반드시 존재하는 의사소통 문화이다. 이 잔소리 속에서 삶의 금광을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잔소리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을 하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러니 잔소리가 마음을 괴롭히면 이렇게 생각하라. “아이고 하느님, 감사합니다.”&lt;/P&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ntry>
    	<entry>
	    <title>마음의 중심 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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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느린이</name>
	    </author>
	    <updated>2009-05-20T18:06:05Z</updated>
	    <published>2009-05-20T18:06: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드넓은 우주의 중심은 어디인가? 허블에 의하면 우주 공간은 풍선처럼 넓혀지고 있다. 풍선의 중심을 우주의 중심이라 할 수 있으면 좋은데, 우주의 3차원 공간을 풍선의 2차원 표면으로 비유하여 설명한 것이니, 풍선의 중심을 우주의 중심으로 딱히 말할 수 없다. 대신, 워낙 광대한 우주 공간 속에서 내가 서있는 공간에서 빛이 도달하는 거리가 인식 가능한 우주의 범위이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은 곧 나’이라고 말하는 것이 차라리 설득력이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렇듯, 인식 가능한 우주의 중심에 존재하는 나의 중심은 또 어디일까. 그 중에서도 몸의 중심은 어디인가? 옛 어른들은 힘을 낼 때 배꼽 아래에 힘을 주어야 하는데, 이곳이 바로 몸의 중심이라 보았다. ‘힘을 쓸 일이 있으면 몸의 중심에서 힘을 끌어올려라.’ 이것이 몸 수련의 기초 토대로 알려져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러면 마음의 중심은 어디일까? 마음이란 허깨비 같아서 순식간에 오만 잡생각이 들고, 같은 대상을 놓고 ‘좋다’하다가 곧 ‘싫다하면서 오두방정을 떤다. 바다의 풍랑이 일듯 마음은 언제나 산만하다. 이렇듯 산만한 마음에 나를 의지하다가는 삶은 풍랑에 목표 없이 흔들리다가 결국 삶은 좌초되고 만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바다의 표면은 산만하지만, 바다 속은 고요하다. 마음도 그러하다. 친구의 배신에 ‘뚜껑이 열릴 정도로’ 화를 내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곧 후회가 오고, ‘다른 방법을 썼더라면 좋았는데’ 하는 새로운 지혜도 열린다. 순간순간 떠오르는 마음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중심에서 행동을 일으키면 삶의 낭비도 적고 그만큼 성공한 삶을 누리게 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런데 마음의 중심에서 행동을 일으킨다는 원리가 그리 간단한 것은 아니다. 이를 위해 출가하거나 성직자가 되는 사람도 있지만, 일반인에게는 이 일 자체가 또 하나의 일로서 부담이다. 수도나 종교가 직업이 아닌 사람이 언제까지 마음의 중심을 찾아 헤매는 번거로운 일을 벌일 것인가?&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래서 옛 일반인 조상들이 행했던 마음의 중심을 세우는 방법은 “순리(順理)대로 사는 것”이다. 이 때 순리대로 사는 것이란, 내가 아는 지식에 의해 판단하고, 판단기준에 따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일어나는 생각을 대부분 통과시키고 내가 진정으로,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중심으로 삼고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순리에 따르는 삶이란 다음의 원리를 지키면 되는 간단한 것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대부분의 생각은 그저 스쳐 지나가게 하라. 풀어 말하면 이런 식이다. 세상 일이 다 그러거니 한다. 상대방의 말에 대해 그저 듣는다. 자신에 대한 타인의 평가에 대해 응수하지 않는다. 타인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떠오르는 평가에 대해서도 그저 흘린다. 만약 굳이 관여할 일이 있거나 평가할 일이 있으면 이렇게 한다. “50%는 좋고 50%는 나쁜 것이 아니라 5%는 좋고 5%는 나쁘며 90%는 상관없는 일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리고 굳이 관여하고 평가할 일이 있으면 이러한 질문을 하라. “지금 네가 한 일이 진정 내가 하고 싶은 일인가?” 담배를 피우는 일이 그러한가? 교복을 바로 입는 일이 그러한가? 선생님께 마음의 존경을 표하는 일이 그러한가? 이에 대한 정답은 오직 내 마음 안에 있다. 떠들썩하게 사람들과 어울리는 대신에 자신과의 대화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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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땐 눈을 감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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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느린이</name>
	    </author>
	    <updated>2009-05-20T18:04:01Z</updated>
	    <published>2009-05-20T18:04: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아는 분 A가 내게 돈을 꿔달라고 했다. 상당히 큰돈이다. 정중하게 거절하였다. 마침 그 자리에 또 다른 아는 분 B가 상황을 지켜보았다. B는 A가 없는 틈을 타서 이유를 설명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이 때 이유를 밝힌 것이 화근이었다. 사실 B는 이유를 설명해달라고 해서도 안 되고 나는 그 이유를 설명할 이유도 없었다. 그런데 별 생각이 없이 답을 해버렸다. &quot;사장인 A는 직원들과 채권채무 관계로 얽혀있다는 소문을 들었네. 직원 D가 내게 귀띔을 해주었네. 나도 그 속에 얽히기 싫네.&quot;&lt;/P&gt;
&lt;P class=바탕글&gt;4시간도 채 걸리지 않아 난리가 났다. A의 회사가 발칵 뒤집어졌다. D는 나를 만나자며 했고 엄청난 항의를 들어야 했다. &quot;아니 어떻게 말했기에 사장이 직원들을 자르겠다고 난리 피우게 되었지요?&quot; 순간 뜨끔했다. B가 A에게 내 말을 부풀려 전한 모양이었다. B를 원망할 틈도 없었다. D의 살기가 엄청났기 때문이다. 이런 때는 그저 눈을 감는다. 그리고 그의 말을 가슴으로 투과시킨다. 그리고 말한다. &quot;용서하세요. 제 덕이 모자랐습니다.&quot; D의 살기는 5분을 넘기면서 부드러워졌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덕이 부족하다하는 표현엔 여러 의미를 갖는다. B에게 말을 전한 것, 하필 B같은 사람을 친구로 둔 것, D의 이름을 밝힌 것 등이 잘못되었다는 표현이기도 하지만, 둘 사이에 한 말을 B가 부풀려 전해 발생한 일을 놓고 내게 그토록 화를 내는데, 그렇다고 하여 당신이 너무한다고 생각하는 내가 덕이 부족하다는 표현일 수 있다. 외교에서 '유감'이라는 표현과 같다. 사실 관계를 설명하고 어느 부분은 내 잘못이지만, 어느 부분은 내 잘못이 아니며, 그렇다고 하여 당신이 그토록 화를 내는 것은 부당하다는 점을 말해보아야 관계만 더욱 나빠진다. 그러니 사실 관계를 꼬치꼬치 따져 설명하기보다는 애매하지만 '부덕'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상대의 화를 누그러뜨리고 의도하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잘못을 저지른 나를 수렁에서 구하는 지혜인 셈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여기서의 또 하나의 핵심은 눈을 감는 것이다.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비난을 퍼붓는 동안 일체의 대응을 삼가고 눈을 감으며 상대의 말을 담아두는 것이 아니라 통과시켜버리는 이유는 격정에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서이다. 평상심을 유지하기 위해 상대방의 분노의 감정 정보가 내 두뇌 속에 덜 들어와야 한다. 또한 상대에게 비굴하게 잘못을 빌어 나의 자존감에 상처를 주는 것보다는 지금 나는 나를 챙기고 있다는 신호를 상대에게 보내는 행위이기도 하다. 왜 눈을 감느냐는 항의를 하는 경우는 없다. 왜냐 하면 상대가 격정에 사로잡혀 있는 동안 상대도 나의 시선이 불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항을 할지 모른다는 불안도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말을 가슴으로 투과한다는 것은 상대의 말이 옳고 그름, 심하고 타당함을 따지지 않는다는 것을 말한다. 가치 기준을 적용하여 상대의 말을 걸고넘어지는 순간 원래의 갈등보다는 더 큰 갈등으로 비화된다. 말이 말을 물고 큰 싸움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말의 형식과 내용을 놓고 시비를 걸기보다는 상대의 마음을 읽는 것이 낫다. 상대방의 마음은 말을 넘어 들어있다. 그러니 눈을 감고 머리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들어 투과한다. 그리고 동정한다. '아, 저 사람 심정 이해되네.'&lt;/P&gt;
&lt;P class=바탕글&gt;사실 D도 사실 관계를 파악을 어느 정도 하고 있고, 나에게 모든 죄를 다 뒤집어 씌워 용서를 빌어달라고 주문할 생각은 없다. 그 보다는 화가 나서 주체할 수 없으니 S. O. S.를 치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니 가만히 앉아 들어주는 것으로도 그는 자신이 소망하는 일은 다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제가 덕이 부족했습니다. 라는 말 이외에는 아무 말도 안했고 다만 눈을 감고 있었건만 5분도 못 되어 살기를 멈추고 평정심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면 내가 내린 이 추측은 분명히 맞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가끔 눈을 감는 것, 가끔 참으로 큰 지혜가 아닐 수 없다.&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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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 몸 살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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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느린이</name>
	    </author>
	    <updated>2009-05-20T18:00:10Z</updated>
	    <published>2009-05-20T18:00: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사고로 팔을 잃은 사람들은 자신의 잃어버린 &amp;nbsp;팔이 여전히 있는 것으로 지각한다. 어떤 사람은 잃어버린 팔의 부위에서 심한 통증이나 가려움증을 호소한다. 만약 팔이 실제 존재한다면 긁을 수 있지만 존재하지 않는 팔에서 가려움증을 느낀다면? 참으로 미칠 일이다. 없는 팔을 지각하고 팔에서 가려움증을 느끼는 것은 두뇌에 팔이 여전히 정보로서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환자를 치료하는 방법이 있다. 네모 상자 사이에 거울을 설치하고 존재하는 팔을 펼쳐 거울 속으로 다른 쪽 팔을 의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그 팔을 긁어주면 존재하지 않는 팔을&amp;nbsp;긁는 시원함을 느낀다. 참 신기하다.&lt;/P&gt;
&lt;P&gt;우리의 눈은 몸을 밖에서 인식한다. 그러나 두뇌의 대부분은 눈으로부터 파악된 몸의 정보가 아니라 몸 자체로부터 오는 정보를 받아 처리한다. 이러한 정보 교류는 대부분 우리가 의식할 수 없다. 우리가 의식하는 것은 몸의 외관상 모습이나 움직임이지 내부 정보는 아니다. 만약 두뇌 속에서 몸의 각 부분에서 오는 정보를 읽어드리고 반대로 거기에 원하는 정보를 줄 수 있다면? 참으로 반가운 일이다. 우리는 이렇게 함으로써 건강해질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한 번 이렇게 해보라. 고요히 정좌를 하고 심호흡을 하고 눈을 감고 몸을 느껴보라. 과연 몸을 느끼는 자아는 어디에 있으며, 숨은 어디로 들어오고 어디로 나가는지 살펴보라. 침을 삼켜보고 침이 지나나는 자리를 추적해 보라. 긴장된 곳을 찾아서 긴장을 풀어주라. 몸의 어느 부분에서 편안함을 느끼는지, 혹은 어느 부분에서 통증을 느끼는지 살펴보라. 그리고 얼굴 부분 가슴 부분, 배 부분, 팔, 다리를 차례로 느껴보라. 팔에 신호를 주어 보라. 아 따뜻하다. 따뜻하다. 그리고 느낌을 살펴 보라. &lt;/P&gt;
&lt;P&gt;지금 한 절차가 는으로 본 몸이 아니라 내 안에서 느끼는 몸, 즉 가상몸과 대화하는 방법이다.&amp;nbsp;완벽하지는 않지만 이 정도만 해도 우리 선조들이 자신의 건강을 다스리기 위해 행했던 수행법의 초보 수준은 마스터한 셈이다. &lt;/P&gt;
&lt;P&gt;자세가 바르지 못한 학생이 몸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정형외과나 카이프로택틱 요법자에게 의존한다. 그러나 장기간 훈련을 할 수 있다면 가상몸과의 대화로도 훌륭하게 자세를 교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허리가 구부정한 학생들은 이렇게 상상하면 자세가 곧추선다. &quot;지금 나의 몸에 하늘로부터 세 줄이 걸려 있다. 하나는 머리에 걸쳐 위에서 당기고 있다. 다른 두 줄은 양 어깨에 걸쳐 하늘에서 당기고 있다.&quot; 이런 상상으로 자리에 앉고 거리를 당당히 걸어라. 참으로 의젓한 학생이라는 평가를 받을 것이다.&lt;/P&gt;
&lt;P&gt;평소의 습관도 가상몸의 정보에 따른 것이다. 가상몸의 정보가 잘못되면 살제 습관도 잘못된다. 대부분 잘못된 습관을 낳는 잘못된 가상몸 정보는 생각없이 받아들이는 반복적 행위 때문에 두뇌에 기록된 것이다. 두뇌에 기록된 것은 한번에 기록이 없어지지 않지만 계속 의식적으로 가상몸의 정보를 반대로 입력하면 어느덧 습성은 우리의 의도대로 바뀐다. &lt;/P&gt;
&lt;P&gt;예를 들어 학교에서 집으로 오자마자 가방을 던지고 옷은 아무렇게나 걸쳐놓고 컴퓨터로 향하는 학생이 많은데, 이런 학생은 두뇌 속에 몸이 그렇게 이동하도록 프로그램화되었기 때문이다. 부모가 아무리 나무래도 잘못된 습관을 반복하는 이유는 바로 프로그램을 지울 수 없는 탓이다. 그러면 가상몸의 바람직한 동작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영화를 &#52255;듯이 상영해 보라. &quot;문을 연다. 책가방을 책상에 놓는다. 오늘 교과서를 책꽂이에 꽂고 내일 교과서를 시간표에 의해 집어넣는다. 책가방을 가지런히 놓는다. 교복을 벗어 옷걸이에 건다. 그리고 평상복으로 갈아입는다. 책상에 앉아 오늘 학습한 것을 기억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점검한다. 숙제를 한다. 그리고 휴식을 위해 컴퓨터를 켠다.&quot; 이런 식이다. 이 영화 상영을 반복할수록 여러분은 멋진 사람으로 변신한다.&lt;/P&gt;
&lt;P&gt;우리 가상몸을 나쁘게 하는 것 중의 하나는 바로 광고들이다. 식품회사들은 수많은 돈을 들여 나의 두뇌 속으로 자신의 상품을 먹어라고 프로그램화한다. 콜라. 사이다. 과자, 햄버거, 라면, 담배, 초코릿 등이 그것이다. 이들이 돈을 들여 광고를 하는 이유는 내 몸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부모돈을 뺏지 위해서이다. 비만해지고 혈당을 높이고 해로운 화학물질을 내 몸에 넣으면 분명히 건강이 나빠지는 데에도 불구하고 이미 광고를 통해 두뇌 속에 들어온 프로그램들은 나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그들 의도대로 내 몸이 작동되게 한다. 이런 프로그램이 내 두뇌에 남아있는 한 나의 건강은 좋을 리 없다.&lt;/P&gt;
&lt;P&gt;여러분 몸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 자신이 되어야 한다. 어느 누구도 여러분을 헤쳐서는 안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매일 시간을 내어 여러분 몸을 살펴야 한다.&amp;nbsp;몸을 살피는 방법을 필자는 &quo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ff; FONT-FAMILY: '새굴림'; TEXT-ALIGN: center&quot;&gt;Bodyscan&lt;/SPAN&gt;&quot;이라 한다.&amp;nbsp;여러분도 한 번 따라해 보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20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FONT-FAMILY: '새굴림';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ff; FONT-FAMILY: '새굴림'; TEXT-ALIGN: center&quot;&gt;Bodyscan&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20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FONT-FAMILY: '태 가는 헤드라인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0px; COLOR: #0000ff; FONT-FAMILY: '태 가는 헤드라인T';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편안한 자세를 취한 후 눈을 부드럽게 감습니다. 내쉬는 숨과 함께 어깨의 힘을 풀어주고...살짝 미소를 지어 미간의 힘도 풀어줍니다. 혀를 입안의 윗 천장에 살며시 대고..턱은 너무 높이 들지 말고 가슴 쪽으로 붙여봅니다. 양손은 천장을 향하게 하여 무릎위에 살짝 얹어놓습니다. 바닥에 누워있는 경우에도 양손을 천장을 향해 놓고 양쪽 발은 힘을 풀어 새끼발가락이 바닥을 향해 축 쳐지도록 내려놓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여러분의 호흡과 신체에서 느껴지는 감각에 잠시 집중해봅니다. 여러분의 신체가 접촉한 부분의 촉감이나 압력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내쉬는 숨마다 몸을 놓아버리는 상상을 해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이 연습의 의도를 스스로 재확인합니다. 이 연습은 이완되거나 편안감을 느끼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amp;nbsp; 그것은 느껴질 수도 있고 느껴지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연습의 의도는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여러분의 신체 각 부위에 차례로 주의를 주어 그 느낌을 느끼고 지켜보는 것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숨을 들이 마시고 내쉴 때 왼쪽 어깨를 느껴보세요. 묵직한 느낌이 있으면 내쉬는 숨과 함께 이완해봅니다. 코를 통해 들어온 숨이 왼쪽어깨, 왼쪽 팔꿈치, 왼쪽 손목을 지나 손끝으로 나가는 것을 느끼거나 상상해보세요. 숨을 내쉴 때마다 왼쪽 팔의 긴장이 계속 풀어짐을 느껴보세요.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이제는 오른쪽 어깨를 느껴보세요. 숨을 내쉴 때마다 코와 폐를 통과한 숨이 오른쪽 어깨, 오른쪽 팔, 오른쪽 팔꿈치, 오른쪽 팔목을 지나 손끝으로 빠져나갑니다. 이때 오른쪽 팔의 모든 긴장을 풀어짐을 느껴보세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이제는 가슴을 느껴보세요. 아프거나 답답하게 느껴지면 그 느낌을 허용하고 내쉬는 숨과 함께 내보냅니다. 계속해서 내쉬는 숨과 함께 가슴의 긴장 또한 풀어줍니다. 가슴에 느껴지는 느낌, 그것이 풀어지는 느낌까지 계속, 조용히 관찰해보세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이제 아랫배로 내려갑니다. 숨을 들이마시고 내 쉴 때마다 움직이는 배의 느낌을 가만히 지켜보세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이어서 주의의 초점을 아랫배에서 왼쪽다리로 가져옵니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산소가 폐로 들어오고 그것이 아랫배로 내려가 왼다리, 왼발 그리고 왼발의 발가락으로 가는 것을 느끼거나 상상해 보세요. 발가락 끝에 호흡이 드나드는 통로가 있어 이곳을 통해 호흡이 나간다고 상상해보세요. 산소가 코로 들어와서 폐를 통해 아랫배로, 왼쪽 다리로, 왼쪽 발로, 왼쪽 발가락 끝으로 나가고. 다시 코로 들어가는 상상을 해보세요. 또한 내쉬는 숨과 함께 왼쪽 다리의 긴장을 놓아버리는 상상을 해보세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이제 주의의 초점을 오른다리로 가져옵니다. 왼쪽 다리와 마찬가지로 코로 들어온 숨이 아랫배, 오른다리, 오른 무릎, 오른발을 지나 발끝으로 나가는 것을 느끼거나 상상해보세요.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이제 얼굴과 목을 느껴보세요. 미간에 힘이 풀어졌는지 확인해보고, 이마, 눈, 코, 입, 턱, 목을 차례대로, 천천히 느껴보세요. 느껴지는 느낌을 편안하게 관찰해보세요.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이제 온 몸을 함께 느껴보세요. 들이마시는 숨과 함께 신체의 각 부위를 느껴보고 내쉬는 숨과 함께 각 부위에 있던 긴장들을 계속 풀어보세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마음은 필연적으로 종종 호흡과 몸에서 벗어나 방황하게 될 것입니다. 그건 모두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차릴 때, 편안하게, 부드럽게 인정하면서 다시 신체 부위로 주의를 다시 돌립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이러한 방식으로 전체 몸을 훑고 나서 몸 전체와 자유롭게 몸을 들고나는 숨을 느껴보고 지켜봅니다. 특정 부위에 강렬한 느낌이 있다면 호흡과 함께 그 느낌을 계속 지켜보세요.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7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졸립거나, 집중을 잃거나, 다른 것에 대해 생각하거나, 어떤 것이든 그저 느끼고 지켜보세요. 무엇이든 그것은 그 순간 여러분의 경험입니다.&amp;nbsp; 그저 그것을 알아차리고 지켜보세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7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HY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ntry>
    	<entry>
	    <title>건강하는 것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rin2/7067126"/>
		<id>tag:blog.daum.net,2009:nrin2.7067126</id>
	    <author>
		    <name>느린이</name>
	    </author>
	    <updated>2009-05-20T17:57:00Z</updated>
	    <published>2009-05-20T17:57: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천하를 둘러다 보면, 제각기 물질들이 조화를 이루며 연관되어 존재한다. 나무도, 바위도, 자동차도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정도의 힘으로 찌그려뜨리면 남는 것은 공(空)한 것이거늘, 소립자들이 모여 원자를 만들고, 원자가 분자를 만들고, 분자들이 제각기 정보(情報)를 조직하면서 외부의 세계와 분명하게 구별되는 형태를 띠게 된다. 물질, 특히 단백질은 생기(生氣)와 만나면서 세포 조직으로 발전하며, 세포들은 결합되어 생체 조직을 형성하며, 대사와 생식을 거듭 하면서 인간(人間)이 출현하게 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인간 역시 찌그려뜨리면 남는 것은 공(空)한 세계이다. 억겁의 세월을 통해 공(空)한 세계에서 그러한 세계를 해석하는 주체로서 인간이 등장하게 되었다는 것만큼 놀랍고 위대한 일이 또 어디 있었으랴. 약 60조 개나 되는 세포들이 모여 생멸을 거듭하면서 5장 6부를 만들고, 근육을 만들고, 신경계, 내분비계, 순환계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조직들은 서로 독립된 듯하지만 전체로서 세계를 이루며 인간으로서 작동하도록 잘 맞추어져 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흔히 ‘&lt;나&gt;란 무엇인가’라고 질문하는데, 기실 정확한 질문은 ‘&lt;나&gt;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것이다. &lt;나&gt;라고 하는 것을 ‘의식하는 나’에 한정하는 경우도 있고, 의식하는 나에 의해 움직이는 몸까지 상정하는 경우도 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의식으로 넘어오는 것들을 살펴보면 의식할 수 없는 영역으로부터 끊임없이 의식 속으로 침투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의식 밖의 영역에 끝끝내 머물면서 &lt;나&gt;를 구성하고 있는 것들이 있음을 느낀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10년 전의 사건을 우연이 떠올리기도 하고, 엊그제 사건들은 잊었는가 다시는 의식할 수도 없이 기억 저 편으로 사라진다.&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몸도 눈으로 보이거나, 의식으로 느껴지는 것 말고도 더 많은 메커니즘들이 &lt;나&gt;를 구성한다. 의식과는 전혀 상관없이 내 백혈구들은 외부로부터 침투해 오는 세균들과 싸움을 계속하고 있으며, 적혈구들은 폐로부터 얻은 산소들을 몸 구석구석 실어 나르느라고 열중이다. 반사 신경은 내 두뇌에 정보를 보내는 대신, 알아서 판단하여 몸을 움츠리게 하면서 전체를 보호한다. 60조개나 되는 세포들이 토해내는 정보들을 의식적으로 통합하지 않고서도 전체 시스템으로서 ‘내’가 작동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한 마디로 &lt;나&gt;는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고, 그것들이 통합된 전체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시스템 내의 여러 구조들이 하나의 목표로 잘 정열(allignment)되어 통합되었을 때에는 거기에 따른 보상 시스템이 잘 작동된다. 보상 시스템이란 다름 아닌 기분 좋은 상태, 즉 행복(Happiness)이다. 만약 이러한 시스템이 문제를 일으키면 안 좋은 기분(슬픔, 화남, 스트레스 등)이 들거나 육체적 통증(pain)이 나타난다. 이러한 불쾌 감정이나 통증은 그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복원하라는 경고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60조개나 되는 세포들과 우리의 마음을 이루는 부분들이 하나의 목표로 정열되었을 때, 완벽한 상태에 가까워진다. 이러한 완벽한 상태를 이름하여 무엇이라 할까? 가장 근접한 개념이 바로 건강(Health)이다. 건강은 검진을 통해 파악되기도 하지만, 그것만으로 파악되지 않는다. 보다 분명한 것은 시스템이 잘 작동되고 있음을 내적인 신호로 감지된다. 즉, 건강하면 행복한 것이고, 행복하지 않으면 건강하지 않은 것이다.&amp;nbsp;&amp;nbsp; -이인규 씀&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공지] 내일 &lt;손석희의 시선집중&gt;에 집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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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nrin2.7067125</id>
	    <author>
		    <name>느린이</name>
	    </author>
	    <updated>2008-07-28T20:58:20Z</updated>
	    <published>2008-07-28T20:58: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안녕하세요. 홈지기입니다.&lt;BR&gt;내일 아침 MBC라디오를 귀기울여 주십시오.&lt;BR&gt;아침 7시 30분부터 10분간 &lt;손석희의 시선집중&gt;에서 저희 이인규 후보가 인터뷰를 하십니다.&lt;BR&gt;여러분들이 있는 장소에서 라디오를 켜고 귀를 쫑끗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lt;BR&gt;&lt;BR&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b4997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b4997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b4997e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b4997e 1px solid; BACKGROUND-COLOR: #e6d8c9&quot;&gt;&lt;STRONG&gt;프로그램 : MBC &lt;손석희의 시선집중&gt;&lt;BR&gt;방송시간 : 2008년 7월 29일 아침 &lt;FONT color=#ff0000&gt;7시 30분부터 10분간&lt;/FONT&gt;&lt;/STRONG&gt;&lt;/DIV&gt;&lt;BR&gt;&lt;BR&gt;특히 아침 출근하시는 분들은 필히 들어주세요. ^^&lt;BR&gt;그럼 즐거운 시간 되세요~&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이인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인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서울시교육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울시교육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MBC라디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MBC라디오&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lt;이인규 후보 긴급성명서&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rin2/7067107"/>
		<id>tag:blog.daum.net,2009:nrin2.7067107</id>
	    <author>
		    <name>느린이</name>
	    </author>
	    <updated>2008-07-28T20:53:56Z</updated>
	    <published>2008-07-28T20:53: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lt;이인규 후보 긴급성명서&gt;&lt;BR&gt;&lt;/STRONG&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f0000 size=4&gt;- 이념대결 OUT! 정치개입 NO! -&lt;BR&gt;&lt;/FONT&gt;&lt;FONT size=5&gt;우리 아이들의 순수한 눈망울에&lt;BR&gt;이념의 색깔을 드리우지 마라!&lt;/FONT&gt;&lt;BR&gt;&lt;BR&gt;&lt;/DIV&gt;&lt;BR&gt;&lt;BR&gt;&lt;BR&gt;희망찬 서울교육의 축제가 되어야 할 교육감선거가 정치와 이념의 굿판으로 전락하고 있다. 보수-진보 진영이 서로 극단적인 이념대결을 부추기고 일부 후보들이 이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lt;BR&gt;한나라당과 뉴라이트 등 보수진영은 진보후보 당선을 막겠다며 보수후보 단일화에 나서고, 민노당 · 진보신당과 민노총 등 진보진영은 보수후보 당선을 막겠다며 진보후보 지지에 나서고 있다. 또한 한국교총과 전교조는 이념대결의 방패 뒤에 숨어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기키는 데만 골몰하고 있다.&lt;BR&gt;&lt;BR&gt;이런 상황에서 한국교총이나 전교조가 지지하는 인물이 교육감이 되면 특정 정파와 교원단체를 대변하게 되어 서울교육에 더 큰 혼란만 불러일으킬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에 이념갈등의 높은 철조망을 둘러치고 교육 기득권을 공고히 하는 가짜교육이 지배하게 될 거이다.&lt;BR&gt;더욱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선거법을 위반하고 있는 두 후보가 교육감이 된다면 무슨 낯으로 학생들에게 민주교육을 가리칠 수 있단 말인가?&lt;BR&gt;&lt;BR&gt;정당과 이익단체, 이념조직들은 반교육적이고 반민주적인 이념선동을 즉각 중단하라. 이들 단체의 조직원들은 이념을 선동하는 지도부에 강력하게 항의하라.&lt;BR&gt;우리 아이들의 순수한 눈망울에 이념의 색깔을 드리우지 말라.&lt;BR&gt;&lt;BR&gt;서울시민들께서는 이념적 · 정치적 선동에 속지 마시고 교육의 주체로서 떨쳐나셔야 한다.&lt;BR&gt;학부모의 입장을 대변하는 합리적 중도야말로 좌우를 통합하고 상하를 소통시키며, 학생 중심의 진짜교육을 실현할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실 것을 요청드린다. 오로지 정책과 자질만을 꼼꼼히 따져서 후보를 선택하실 것을 간절히 촉구한다.&lt;BR&gt;&lt;BR&gt;저 이인규는 우리의 교육과 미래를 위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서울시민들께 다음과 같이 호소드린다. 
&lt;BLOCKQUOTE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lt;STRONG&gt;1. 교육의 주체인 유권자가 반드시 선거에 참여하여 학부모 · 학생 편에 선 교육감을&lt;BR&gt;&amp;nbsp; &amp;nbsp; 탄생시키는 '선거혁명'을 이루자.&lt;BR&gt;1. 정책선거에 앞장서는 후보를 적극 격려하고 지지하자.&lt;BR&gt;1. 좌우이념대결을 부추기는 정당과 이익단체, 이념단체들에 강력하게 항의하는 전화&lt;BR&gt;&amp;nbsp; &amp;nbsp; 와 이메일을 보내자.&lt;/STRONG&gt;&lt;BR&gt;&lt;BR&gt;&lt;/BLOCKQUOTE&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008년 7월 28일&lt;BR&gt;&lt;BR&gt;서울시교육감 후보 이인규&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이인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인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전교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교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서울시교육감선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울시교육감선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이념대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념대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한국교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교총&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공지] 이인규 후보 10시 30분 긴급 기자회견 - 지지자들 참석 요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rin2/7064163"/>
		<id>tag:blog.daum.net,2009:nrin2.7064163</id>
	    <author>
		    <name>느린이</name>
	    </author>
	    <updated>2008-07-28T09:35:41Z</updated>
	    <published>2008-07-28T09:35: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33/blog/2008/07/28/09/36/488d147944c20&amp;filename=서울시교육청가는길.jpg')&quot;&gt;&lt;/A&gt;&lt;/P&gt;
&lt;P align=left&gt;안녕하세요. 홈지기입니다.&lt;BR&gt;조금 후인 오늘 10시 30분에 이인규 후보의 긴급 기자회견이 준비되고 있습니다.&lt;BR&gt;아직 기자회견 내용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lt;BR&gt;&lt;BR&gt;&lt;BR&gt;&lt;/P&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fff200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ff200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fff200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fff200 1px solid; BACKGROUND-COLOR: #ffffcc&quot;&gt;시간 :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10시 30분&lt;BR&gt;장소 : &lt;A href=&quot;http://www.sen.g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ff6600&gt;서울시 교육청&lt;/FONT&gt;&lt;/A&gt; 앞&lt;BR&gt;참여인원 : 이인규 후보 및 선거 자원봉사자&lt;/DIV&gt;
&lt;P&gt;&lt;BR&gt;이인규 후보자들을 지지하시는 분들께서도 참석해 주시면 좋겠습니다.&lt;BR&gt;&lt;BR&gt;ps. 서울시 교육청 약도 (&lt;A href=&quot;http://www.sen.go.kr/web/services/page/viewPage.action?page=kor/intro/intro_06_06.html&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ff6600&gt;출처&lt;/FONT&gt;&lt;/A&gt;)&lt;/P&gt;
&lt;P&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33/blog/2008/07/28/09/36/488d147944c20&amp;filename=서울시교육청가는길.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33/blog/2008/07/28/09/36/488d147944c20&amp;filename=%EC%84%9C%EC%9A%B8%EC%8B%9C%EA%B5%90%EC%9C%A1%EC%B2%AD%EA%B0%80%EB%8A%94%EA%B8%B8.jpg&quot; border=0&gt;&lt;/A&gt;&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기자회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자회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이인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인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서울시 교육감 선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울시 교육감 선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서울시 교육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울시 교육청&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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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과 근로자를 위한 10만 멘토를 육성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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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느린이</name>
	    </author>
	    <updated>2008-07-27T15:58:22Z</updated>
	    <published>2008-07-27T15:58: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2007년 대선에서 대선후보 문국현의 교육공약을 기억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나요?&lt;BR&gt;
&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height=604 alt=&quot;2007년 대선에서의 문국현 대통령 후보의 교육정책 공약&quot;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xODk1ME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yLnBuZw==&quot; width=290&gt;&lt;/DIV&gt;문국현 후보는 지난 대선에서 정책부분에 대해 각종 시민단체 9곳의 평가에서 전체 1위로 결정하였을만큼 공약이 알찼습니다. 그 중에서 교육분야의 정책은 8개 시민단체가 1위로, 1개 시민단체가 2위로 결정할 만큼 좋은 정책들이 많았습니다.&lt;BR&gt;&lt;BR&gt;이 정책들 중에서 상당수는 당시 문국현 후보의 교육특보였던 이인규 제가 만든 공약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교육감선거에서 출마하면서 그 당시에 스스로 만들었던 교육정책들을 계속 추진하려고 합니다.&lt;BR&gt;&lt;BR&gt;
&lt;HR&gt;
&lt;BR&gt;제가 만든 정책들 중에 중요한 것은 많습니다만 이 글에서는 청소년과 근로자를 위한 50만 멘토 육성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lt;BR&gt;&lt;BR&gt;우리나라는 지난 반세기 동안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발전하였습니다. 그리고 21세기가 된 오늘날은 지식사회로의 전환을 꽤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식사회라 하더라도 농경과 산업, 서비스업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식사회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이들 산업들이 탄탄한 산업구조를 갖춰야 합니다. 탄탄한 산업구조를 갖추기 위해서는 청소년과 사회초년생들,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 한 명 한 명이 제 역할을 다 할 때 가능합니다.&lt;BR&gt;&lt;BR&gt;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산업사회를 발전시킨 방향은 노동생산성 향상이 아니라 설비생산성 향상을 위핸 발전이었습니다. 즉 생산설비를 만들고, 생산설비에서 얼마나 많은 물품을 생산하여 돈을 벌 것인가가 주안점이 되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생산설비를 놀리지만 않으면 된다는 사업주들은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한 생산설비에 12시간 2교대 방식으로 근로자를 무리하게 투입하고, 여건이 안 좋을 때는 36시간동안 연속으로 일을 시키는 경우도 비일비재했습니다. 법정 공휴일은 아무런 의미가 없이 1년에 10여 일과 설날, 추석만 쉬는 직장들도 무수히 많습니다.&lt;BR&gt;이러한 환경이다보니 근로자들은 자신들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자신이 미래에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서, 더 많은 수입을 올리기 위해서 어떤 것을 준비하고, 계발해야 하는지를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렇다보니 10년을 일해도, 20년을 일해도 거의 같은 일만을 하며 비슷한 월급으로 살아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는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 현상을 만드는 한 원인이 되어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렇게 일해오시지 않으셨는지요?&lt;BR&gt;&lt;BR&gt;저 이인규는 서민들도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하여 미래를 바꿔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서민들은 미래를 위해서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알지못합니다. 자신들이 무엇을 잘 하는지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같이 고민해주고, 이끌어주고, 알려줄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50만 멘토 육성 계획이었습니다.&lt;BR&gt;&lt;BR&gt;
&lt;HR&gt;
&lt;BR&gt;저는 우리나라에 있는 3000만 근로자들이 필요한 교육과 자기계발을 통하여 현재 하고 있는 일보다 한 단계씩 더 나은 일을 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킨다면 우리나라는 더 부유하고 강한 힘을 갖고 있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BR&gt;이를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는 기업의 체질을 개선하여 생산성이 낮은 부분, 구조를 개선해야 합니다. 이미 대기업에는 스스로의 체질을 개선하는 부서를 만들고, 효율성을 더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lt;BR&gt;두 번째는 근로자 각자가 스스로 잘 하는 일, 하기를 원하는 일을 중심으로 하고, 못하는 일이나 하기를 원하지 않는 일은 배재해야 합니다. 또한 아무리 바쁘고 시간이 없다고 하더라도 미래를 위해서 조금씩 스스로를 가꿔가고 키워가는 일이 필요합니다.&lt;BR&gt;&lt;BR&gt;서울시 교육감의 직책은 기업의 체질을 개선하는 부분은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이 마땅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청소년과 사회 초년생, 그리고 근로자 여러분의 미래를 가꾸는 일, 여러분의 능력을 알아보고, 알려줘서 계발시키는 일은 '평생교육'의 연장선상에서 충분히 가능할 것입니다.&lt;BR&gt;저 이인규는 상담과 컨설턴트를 할 수 있는 사람을 서울의&amp;nbsp;인구규모에&amp;nbsp;맞게&amp;nbsp;10만명을 교육시켜 매달 여러분들의 근로현장을 찾아다니면서 좀 더 개선해야 할 점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켜 수익으로 연결시킬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몇 년 후 더 나은 환경에서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주겠으며, 사회초년생들에게 자신에게 맞는 좋은 직장을 얻는 방법을 멘토하여 주겠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저 이인규, 지금 학교에서 공부하는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어린 새싹들 뿐만 아니라 노동의 현장에서 일하시고 계신 여러 근로자들의 점점 더 나아지는 미래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lt;/FONT&gt;&lt;/STRONG&gt;&lt;BR&gt;정당과 단체의 지지를 발판으로 교육을 정치와 잇권으로 차지하려는 다른 후보들을 찍지 마시고, 저 이인규를 찍어주시길 두 손 모아 부탁드립니다.&lt;BR&gt;감사합니다.&lt;BR&gt;&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 서울시 민주교육감 후보 5번 이인규&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평생교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평생교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문국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문국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이인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인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서울시교육감선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울시교육감선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멘토10만육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멘토10만육성&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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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단체 교육감 후보 정책 평가, 이인규 선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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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느린이</name>
	    </author>
	    <updated>2008-07-25T13:35:30Z</updated>
	    <published>2008-07-25T13:35: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newsview_subtitle&gt;주경복 이영만 김성동 공정택 順… 시민단체 9개 항목 평가&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10px; FONT-SIZE: 14px; 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40%; PADDING-TOP: 10px&quot;&gt;경실련 등 5개 시민단체가 연대한 ‘서울교육감시민선택’이 24일 서울시 교육감 각 후보 정책에 대해 평가 결과를 내놓았다.&lt;BR&gt;&lt;BR&gt;이번 정책 분석 항목은 특목고 및 자사고, 학교선택권, 일제고사, 영어공교육 확대, 영어교육 내실화방안, 0교시 수업과 학원시장, 급식직영확대, 소외계층 지원방안, 교원평가 등 9개항목이다.&lt;BR&gt;&lt;BR&gt;이 9개 항목 중 이인규 후보가 특목고 확대와 자립형사립고 정책, 학교선택제, 일제고사, 0교시 수업과 학원수업 시간, 급식직영 확대, 교원평가제 등 6개 항목에서 A 점수를 받아 정책평가에서 1위를 했다. &lt;BR&gt;영어교육확대나 영어교육 내실화방안, 소외계층 지원방안에서는 B 점수를 받았다. &lt;BR&gt;&lt;BR&gt;주경복 후보는 일제고사, 0교시 수업과 학교수업 시장, 급식직영 확대, 소외계층 지원방안에서 A 점수를 받았고 영어교육확대, 영어교육 내실화방안에서는 B 점수를 받았다. 교원평가에서는 D 점수를 받았다.&lt;BR&gt;&lt;BR&gt;공정택 후보는 학교선택제, 교원평가제에서만 A 점수를 받아 정책평가에서는 저조한 평가를 받았다. 소외계층 지원방안은 C 점수를 받았고 특목고 및 자사고, 영어교육 확대, 영어교육 내실화 방안, 0교시 수업확대와 학교시장, 급식시장 확대는 D 점수를 받았고, 일제고사는 F학점을 받았다.&lt;BR&gt;&lt;BR&gt;후보들의 정책평가를 종합하면 이인규-주경복-이영만-김성동-공정택-박장옥 후보 순이다. &lt;BR&gt;&lt;BR&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www.polinews.co.kr/images/080725.jpg&quot;&gt;&lt;/CENTER&gt;&lt;BR&gt;&lt;BR&gt;&lt;B&gt;정책별 평가는... &lt;/B&gt;&lt;BR&gt;&lt;BR&gt;특목고 확대와 자립형 사립고 정책의 경우 반대입장인 이인규 후보가 A, 주경복 후보가 B 점수를 받았고 찬성 입장인 공정택, 김성동, 박장옥, 이영만 후보가 C~D 점수를 받았다.&lt;BR&gt;&lt;BR&gt;학교선택제의 경우는 이에 찬성하는 이인규, 공정택, 김성동, 박장옥 후보에게 A 점수를 줬고, 주경복 후보는 D 점수를 줬다.&lt;BR&gt;&lt;BR&gt;시민선택은 학교선택제에 있어 선지원 후추첨제인 평준화 제도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교의 자율적 변화를 유도하는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판단하고 있다.&lt;BR&gt;&lt;BR&gt;일제고사에서는 이인규 후보와 주경복 후보, 김성동 후보가 A 점수를 공정택 후보가 F 점수를 받았다.&lt;BR&gt;&lt;BR&gt;영어교육 확대와 영어교육 내실화방안은 이인규, 주경복, 이영만 후보가 B 점수를 공정택 김성동 후보가 D 점수를 받았다.&lt;BR&gt;&lt;BR&gt;0교시 수업과 학교수업 시장의 경우 대부분 후보가 0교시에 반대하고 학원수업시간을 밤 10시로 제한하는 것에 찬성했다. 점수로는 이인규 주경복 후보가 A 점수룰, 공정택 후보가 D 점수를 받았다.&lt;BR&gt;&lt;BR&gt;시민선택은 “공 후보가 교육감 재임시절 실질적인 지도나 단속이 미약해 공약 실현의 의지가 부족해 보인다”고 지적했다.&lt;BR&gt;&lt;BR&gt;급식직영 확대는 이인규, 주경복 후보가 A 점수를 공정택 후보가 D 점수를 받았다. &lt;BR&gt;&lt;BR&gt;소외계층 지원방안은 주경복 후보가 A 점수를 이인규 후보가 B 점수를 받았고 공정택 후보는 C 점수를 받았다.&lt;BR&gt;&lt;BR&gt;교원평가제는 찬성 입장인 이인규, 공정택, 김성동, 박장옥, 이영만 후보에게 모두 A 점수를 줬고 반대 입장인 주경복 후보에게 D 점수를 줬다.&lt;BR&gt;&lt;BR&gt;한편, 시민선택은 이와 함께 공정택 후보에게는 &quot;토론회에 불참하는 등 소통을 거부해 기본 자질을 의심케 한다&quot;는 평가를 덧붙였고 주경복 후보는 &quot;교육의 다양성과 자율성, 책무성에 대한 고려가 좀더 필요하다&quot;고 주문했다.&lt;BR&gt;&lt;BR&gt;김성동 후보는 단위학교 자율성을 향상시키려는 구체적인 대안이 다소 미흡했다는 지적이 있었고 박장옥 후보는 사교육비 70% 감축의 구체적 근거가 부족해 공약이 그야말로 `공약(空約)'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lt;BR&gt;&lt;BR&gt;또 이영만 후보는 핵심 공약인 영어무상교육에 대한 근거 제시가 희박하다고 평가했고 이인규 후보 대해서는 교육의 평등성과 다양성을 조화시키려는 노력이 보인다며 가장 후한 평가를 내렸다.&lt;BR&gt;&lt;BR&gt;‘서울교육감시시민선택’은 경실련, 좋은교사운동,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 등이 연대한 단체다.&lt;BR&gt;&lt;BR&gt;시민선택는 이번 결과에서 교육의 다양성과 평등성의 조화를 꾀하려는 노력과 실현 가능성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lt;BR&gt;&lt;BR&gt;시민선택은 각 후보의 정책질의에 대한 답변과 후보자 초청 정책토론회를 바탕으로 공약을 비교·분석해 각 정책이 추구하는 가치와 실현 가능성을 기준으로 사안마다 A·B·C·D·F 등 5단계 점수를 줬다.&lt;BR&gt;&lt;BR&gt;교육감 선거가 정책을 보고 후보를 선택해야 하는데 정책평가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lt;/DIV&gt;&lt;BR&gt;
&lt;UL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0px 1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newsview_name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어기선 기자 (폴리뉴스) &amp;nbsp;&lt;A href=&quot;mailto:ksfish@polinews.co.kr&quot;&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polinews.co.kr/images/news/icon_mail.gif&quot; width=13 align=absMiddle border=0&gt;&lt;/A&gt;&lt;/DIV&gt;기사입력시간 : 2008-07-24/19:40:02 &lt;/UL&gt;
&lt;UL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0px 10px; PADDING-TOP: 0px&quot;&gt;&lt;/UL&gt;
&lt;UL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0px 10px; PADDING-TOP: 0px&quot;&gt;&lt;/UL&gt;
&lt;UL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0px 10px; PADDING-TOP: 0px&quot;&gt;&lt;/UL&gt;
&lt;UL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0px 10px; PADDING-TOP: 0px&quot;&gt;&lt;/UL&gt;
&lt;UL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0px 10px; PADDING-TOP: 0px&quot;&gt;&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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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UL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0px 10px; PADDING-TOP: 0px&quot;&gt;&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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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UL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0px 10px; PADDING-TOP: 0px&quot;&gt;기사전문 보기 : &lt;A href=&quot;http://www.polinews.co.kr/news/newsview.html?pkey=50000&amp;no=84388&amp;PHPSESSID=0bad6f450d53564c4df12bbe38dfac0b&quot;&gt;http://www.polinews.co.kr/news/newsview.html?pkey=50000&amp;no=84388&amp;PHPSESSID=0bad6f450d53564c4df12bbe38dfac0b&lt;/A&gt;&lt;/UL&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이인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인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서울시교육감선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울시교육감선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정책평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책평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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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단체 교육감 후보 정책 평가, 이인규 선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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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느린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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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25T13:35:23Z</updated>
	    <published>2008-07-25T13:35:2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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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newsview_subtitle&gt;주경복 이영만 김성동 공정택 順… 시민단체 9개 항목 평가&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10px; FONT-SIZE: 14px; 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40%; PADDING-TOP: 10px&quot;&gt;경실련 등 5개 시민단체가 연대한 ‘서울교육감시민선택’이 24일 서울시 교육감 각 후보 정책에 대해 평가 결과를 내놓았다.&lt;BR&gt;&lt;BR&gt;이번 정책 분석 항목은 특목고 및 자사고, 학교선택권, 일제고사, 영어공교육 확대, 영어교육 내실화방안, 0교시 수업과 학원시장, 급식직영확대, 소외계층 지원방안, 교원평가 등 9개항목이다.&lt;BR&gt;&lt;BR&gt;이 9개 항목 중 이인규 후보가 특목고 확대와 자립형사립고 정책, 학교선택제, 일제고사, 0교시 수업과 학원수업 시간, 급식직영 확대, 교원평가제 등 6개 항목에서 A 점수를 받아 정책평가에서 1위를 했다. &lt;BR&gt;영어교육확대나 영어교육 내실화방안, 소외계층 지원방안에서는 B 점수를 받았다. &lt;BR&gt;&lt;BR&gt;주경복 후보는 일제고사, 0교시 수업과 학교수업 시장, 급식직영 확대, 소외계층 지원방안에서 A 점수를 받았고 영어교육확대, 영어교육 내실화방안에서는 B 점수를 받았다. 교원평가에서는 D 점수를 받았다.&lt;BR&gt;&lt;BR&gt;공정택 후보는 학교선택제, 교원평가제에서만 A 점수를 받아 정책평가에서는 저조한 평가를 받았다. 소외계층 지원방안은 C 점수를 받았고 특목고 및 자사고, 영어교육 확대, 영어교육 내실화 방안, 0교시 수업확대와 학교시장, 급식시장 확대는 D 점수를 받았고, 일제고사는 F학점을 받았다.&lt;BR&gt;&lt;BR&gt;후보들의 정책평가를 종합하면 이인규-주경복-이영만-김성동-공정택-박장옥 후보 순이다. &lt;BR&gt;&lt;BR&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www.polinews.co.kr/images/080725.jpg&quot;&gt;&lt;/CENTER&gt;&lt;BR&gt;&lt;BR&gt;&lt;B&gt;정책별 평가는... &lt;/B&gt;&lt;BR&gt;&lt;BR&gt;특목고 확대와 자립형 사립고 정책의 경우 반대입장인 이인규 후보가 A, 주경복 후보가 B 점수를 받았고 찬성 입장인 공정택, 김성동, 박장옥, 이영만 후보가 C~D 점수를 받았다.&lt;BR&gt;&lt;BR&gt;학교선택제의 경우는 이에 찬성하는 이인규, 공정택, 김성동, 박장옥 후보에게 A 점수를 줬고, 주경복 후보는 D 점수를 줬다.&lt;BR&gt;&lt;BR&gt;시민선택은 학교선택제에 있어 선지원 후추첨제인 평준화 제도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교의 자율적 변화를 유도하는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판단하고 있다.&lt;BR&gt;&lt;BR&gt;일제고사에서는 이인규 후보와 주경복 후보, 김성동 후보가 A 점수를 공정택 후보가 F 점수를 받았다.&lt;BR&gt;&lt;BR&gt;영어교육 확대와 영어교육 내실화방안은 이인규, 주경복, 이영만 후보가 B 점수를 공정택 김성동 후보가 D 점수를 받았다.&lt;BR&gt;&lt;BR&gt;0교시 수업과 학교수업 시장의 경우 대부분 후보가 0교시에 반대하고 학원수업시간을 밤 10시로 제한하는 것에 찬성했다. 점수로는 이인규 주경복 후보가 A 점수룰, 공정택 후보가 D 점수를 받았다.&lt;BR&gt;&lt;BR&gt;시민선택은 “공 후보가 교육감 재임시절 실질적인 지도나 단속이 미약해 공약 실현의 의지가 부족해 보인다”고 지적했다.&lt;BR&gt;&lt;BR&gt;급식직영 확대는 이인규, 주경복 후보가 A 점수를 공정택 후보가 D 점수를 받았다. &lt;BR&gt;&lt;BR&gt;소외계층 지원방안은 주경복 후보가 A 점수를 이인규 후보가 B 점수를 받았고 공정택 후보는 C 점수를 받았다.&lt;BR&gt;&lt;BR&gt;교원평가제는 찬성 입장인 이인규, 공정택, 김성동, 박장옥, 이영만 후보에게 모두 A 점수를 줬고 반대 입장인 주경복 후보에게 D 점수를 줬다.&lt;BR&gt;&lt;BR&gt;한편, 시민선택은 이와 함께 공정택 후보에게는 &quot;토론회에 불참하는 등 소통을 거부해 기본 자질을 의심케 한다&quot;는 평가를 덧붙였고 주경복 후보는 &quot;교육의 다양성과 자율성, 책무성에 대한 고려가 좀더 필요하다&quot;고 주문했다.&lt;BR&gt;&lt;BR&gt;김성동 후보는 단위학교 자율성을 향상시키려는 구체적인 대안이 다소 미흡했다는 지적이 있었고 박장옥 후보는 사교육비 70% 감축의 구체적 근거가 부족해 공약이 그야말로 `공약(空約)'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lt;BR&gt;&lt;BR&gt;또 이영만 후보는 핵심 공약인 영어무상교육에 대한 근거 제시가 희박하다고 평가했고 이인규 후보 대해서는 교육의 평등성과 다양성을 조화시키려는 노력이 보인다며 가장 후한 평가를 내렸다.&lt;BR&gt;&lt;BR&gt;‘서울교육감시시민선택’은 경실련, 좋은교사운동,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 등이 연대한 단체다.&lt;BR&gt;&lt;BR&gt;시민선택는 이번 결과에서 교육의 다양성과 평등성의 조화를 꾀하려는 노력과 실현 가능성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lt;BR&gt;&lt;BR&gt;시민선택은 각 후보의 정책질의에 대한 답변과 후보자 초청 정책토론회를 바탕으로 공약을 비교·분석해 각 정책이 추구하는 가치와 실현 가능성을 기준으로 사안마다 A·B·C·D·F 등 5단계 점수를 줬다.&lt;BR&gt;&lt;BR&gt;교육감 선거가 정책을 보고 후보를 선택해야 하는데 정책평가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lt;/DIV&gt;&lt;BR&gt;
&lt;UL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0px 1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newsview_name style=&quot;FONT-SIZE: 12px&quot;&gt;어기선 기자 (폴리뉴스) &amp;nbsp;&lt;A href=&quot;mailto:ksfish@polinews.co.kr&quot;&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polinews.co.kr/images/news/icon_mail.gif&quot; width=13 align=absMiddle border=0&gt;&lt;/A&gt;&lt;/DIV&gt;기사입력시간 : 2008-07-24/19:40:02 &lt;/UL&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이인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인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서울시교육감선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울시교육감선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정책평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책평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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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서울시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각 후보의 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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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nrin2.7048028</id>
	    <author>
		    <name>느린이</name>
	    </author>
	    <updated>2008-07-24T17:00:19Z</updated>
	    <published>2008-07-24T17:00: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울시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각 후보의 공약을 비교ㆍ분석한 결과 교육의 다양성과 평등성의 조화를 꾀하려는 노력과 실현 가능성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경실련, 좋은교사운동,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 등 5단체가 연대한 `서울교육감 시민선택'은 24일 각 후보의 정책을 자체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내놓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민선택은 각 후보의 정책질의에 대한 답변과 후보자 초청 정책토론회를 바탕으로 공약을 비교ㆍ분석해 각 정책이 추구하는 가치와 실현 가능성을 기준으로 사안마다 AㆍBㆍCㆍDㆍF 등 5단계 점수를 매겼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정택 후보는 정책질의에 대한 답변은 제출했지만 후보자 초청토론회에는 불참했다. &lt;/P&gt;
&lt;P&gt;우선 특목고 확대와 자립형사립고 정책의 경우 찬성 입장인 공정택, 김성동, 박장옥, 이영만 후보는 C~D 점수를 받았고 반대 쪽인 이인규, 주경복 후보는 각각 A와 B 점수를 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특목고로 인해 고입 경쟁이 치열해지고 사교육비가 증대되고 있으며 특히 외국어고는 본래의 설립 목적보다는 `입시 명문고'로 전락한 실정이라는 기준이 적용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학교선택제의 경우는 이에 찬성하는 공정택, 김성동, 박장옥, 이인규 후보에게 A 점수가 부여됐고 주경복 후보에게는 가장 낮은 D 점수가 주어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교선택제는 선지원 후추첨제인 평준화 제도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교의 자율적 변화를 유도하는 바람직한 정책이라는 게 '시민선택'의 판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이른바 0교시 수업과 학원수업 시간의 경우 대부분의 후보가 0교시에 반대하고 학원 수업시간을 밤 10시로 제한하는 것에 찬성했지만 공정택 후보는 D 점수를 받았고 이인규, 주경복 후보는 A 점수를 받아 상반된 모습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민선택은 &quot;공 후보가 교육감 재임시설 실질적인 지도나 단속이 미약해 공약 실현의 의지가 부족해 보인다&quot;고 지적했다.&lt;/P&gt;
&lt;P&gt;교원평가제는 찬성 입장인 공정택, 김성동, 박장옥, 이영만, 이인규 후보에게 모두 A 점수를 줬지만 반대 입장인 주경복 후보에게는 D 점수를 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민선택은 이와 함께 공정택 후보에게는 &quot;토론회에 불참하는 등 소통을 거부해 기본 자질을 의심케 한다&quot;는 평가를 덧붙였고 주경복 후보는 &quot;교육의 다양성과 자율성, 책무성에 대한 고려가 좀더 필요하다&quot;고 주문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성동 후보는 단위학교 자율성을 향상시키려는 구체적인 대안이 다소 미흡했다는 지적이 있었고 박장옥 후보는 사교육비 70% 감축의 구체적 근거가 부족해 공약이 그야말로 `공약(空約)'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이영만 후보는 핵심 공약인 영어무상교육에 대한 근거 제시가 희박하다고 평가했고 이인규 후보 대해서는 교육의 평등성과 다양성을 조화시키려는 노력이 보인다며 가장 후한 평가를 내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도 이날 비슷한 내용의 매니페스토(선거공약) 분석결과를 내고 &quot;서울 시민이 각 후보의 교육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과 가치의 차이를 인식하고 자신의 지지후보를 선택하는 매니페스토 선거를 실천해 달라&quot;고 당부했다.&lt;/P&gt;
&lt;P&gt;&lt;A href=&quot;mailto:kaka@yna.co.kr&quot;&gt;&lt;FONT color=#0000ff&gt;kaka@yna.co.kr&lt;/FONT&gt;&lt;/A&gt;&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이인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인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7월30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7월30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교원평가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원평가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GCZ8&amp;amp;tagName=서울시 교육감 선거 공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울시 교육감 선거 공약&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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