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뉴건사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nzplaza"/>
  <rights>뉴건</rights>
  <author>
    <name>뉴건</name>
    <uri>http://blog.daum.net/nzplaza</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nzplaza</id>
  <updated>2009-12-03T20:30:15Z</updated>

  		<entry>
	    <title>위장질환 키우는 잘못된 생활습관 7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210"/>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210</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12-03T20:30:15Z</updated>
	    <published>2009-12-03T20:30: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93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3/2009/12/03/2009120300561_0.jpg&quot; width=24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gt;&lt;/B&gt;위와 장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장기보다 크다.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인터넷을 뒤적거리고, 좋은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에도 눈을 돌리게 된다. 하지만 그만큼 잘못된 정보들도 많다. 우리 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위장 건강에 대한 속설과 잘못된 상식을 짚어본다.&lt;BR&gt;&lt;BR&gt;&lt;STRONG&gt;1. 쓰린 속엔 우유가 약?&lt;/STRONG&gt;&lt;BR&gt;&lt;BR&gt;우유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우유는 알칼리성이기 때문에 위산을 중화시키고 위 점막을 보호함으로써 위궤양과 위암을 억제해줄 것이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우유는 알칼리성이라기보다는 중성에 가깝다. 게다가 우유 속에 있는 칼슘 성분이 위산 분비를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다. 물론 우유도 다른 음식처럼 처음에는 위 점막을 감싸므로 잠시 동안은 속 쓰림이 완화되는 듯하지만, 마시고 나면 칼슘 등에 의해 위산이 촉진되므로 오히려 속을 더 쓰리게 할 수 있다. 때문에 속쓰림, 상복부 불편감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우유를 피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STRONG&gt;2. 더부룩할 때 탄산음료 한잔이면 OK?&lt;/STRONG&gt;&lt;BR&gt;&lt;BR&gt;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될 때 시원한 콜라 한 잔 마시면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다. 탄산음료가 위의 음식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줘 소화를 돕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일시적인 효과일 뿐, 습관적으로 탄산음료를 마시면 소화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위장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탄산음료는 금물이다. 탄산음료가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의 기능을 약화시키고, 이로 인해 위산이 역류해 오히려 소화에 방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폐경기 여성이나 장기간 침상에 누워있는 환자들도 탄산음료에 들어 있는 카페인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소변을 통해 칼슘배출을 증가시켜 결국 칼슘 부족 상태를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삼간다.&lt;BR&gt;&lt;BR&gt;&lt;STRONG&gt;3. 소화 안 될 땐 물 말아 먹는 게 최고? &lt;/STRONG&gt;&lt;BR&gt;&lt;BR&gt;밥이 잘 넘어가지 않으면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당장 밥을 목으로 넘기기는 쉬울지 몰라도 결과적으로 소화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소화의 첫 단계는 입 안에서 침과 음식물이 잘 섞이게 하고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치아의 저작작용이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음식물이 빠르게 식도로 넘어가서 침에 의해 분해되는 과정도 생략되고 잘게 부수는 저작작용도 줄어들므로 소화에 장애를 준다. 뿐만 아니라 위 속에 있는 소화액도 물에 희석돼 두 번째 단계인 위에서의 소화 능력도 방해받는다.&lt;BR&gt;&lt;BR&gt;&lt;STRONG&gt;4. 식후 단잠은 특근수당과도 안 바꾼다?&lt;/STRONG&gt;&lt;BR&gt;&lt;BR&gt;식후 포만감은 나른함과 졸음을 동반하기 마련이다. 때문에 직장인들에게 식후 10분 정도의 단잠은 오후 업무능률을 향상시키는 윤활유와 같다. 하지만 식후 30분 이내에 눕거나 엎드려 수면을 취하는 것은 가슴 통증이나 변비 등 위와 소화기계통 질환을 부르는 지름길이 된다. 눕거나 엎드린 자세는 음식물의 이동 시간을 지연시키고 포만감, 더부룩함, 명치 통증, 트림 등의 각종 소화기 증상을 유발한다. 특히 식후 곧바로 누우면 위가 운동을 잘 할 수 없어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 등을 유발시킨다. 위 기능이 약한 노인이나 기능성 소화불량증 환자는 위에 있는 음식물이 식도로 다시 올라오는 역류성 식도염을 일으킬 수 있다.&lt;BR&gt;&lt;BR&gt;&lt;STRONG&gt;5. 식후 커피 한 잔은 불로초?&lt;/STRONG&gt;&lt;BR&gt;&lt;BR&gt;식후 커피 한잔은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를 도와주고 각성 효과를 주어 업무에 집중력을 더해 준다. 하지만 커피가 위장 질환을 키우는 독이 될 수 있다. 한국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조금씩은 있게 마련인 위장질환에 커피가 한 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 우선 카페인이 식도와 위장 사이를 막고 있는 밸브를 자극해 느슨하게 한다. 이 밸브가 헐겁게 열리면 위액이 식도 쪽으로 역류해서 가슴 통증을 일으킨다. 또한 커피는 대장의 운동을 촉진해 급성, 또는 만성 장염이나 복통을 동반한 과민성 대장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식도염이나 속쓰림 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적어도 공복에 마시는 것은 피하고 술이나 라면, 맵고 자극성 강한 음식들과 함께 먹지 않는다.&lt;BR&gt;&lt;BR&gt;&lt;STRONG&gt;6. 술 많이 마시면 토하는 게 상책?&lt;/STRONG&gt;&lt;BR&gt;&lt;BR&gt;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어쩔 수 없이 토하는 것은 위장이 알코올을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신호이다. 그렇다고 해서 습관적으로 토한다면 위 건강에 더 치명적일 수 있다. 일단 토하면 알코올 흡수는 줄어들어 일시적으로 위가 편하고 술도 빨리 깨겠지만, 위와 달리 보호막이 없는 식도는 위에서 나온 위산에 반복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심하게 손상돼 역류성 식도염을 앓는다. 또 토하는 횟수가 잦을수록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느슨해져 위산이 더 잘 역류한다. 심한 구토는 위, 식도 접합부에 산으로 인한 손상을 입혀 습관적으로 피가 입으로 나오게 되는 '말로리-바이스 증후군'의 원인이 된다.&lt;BR&gt;&lt;BR&gt;&lt;STRONG&gt;7. 애연가에게 담배는 최고의 소화제?&lt;/STRONG&gt;&lt;BR&gt;&lt;BR&gt;애연가들은 식후에 피는 담배가 제일 맛있다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식후 담배를 피지 않으면 소화가 안 되는 것 같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니코틴에 대한 중독 증상일뿐 소화와는 아무관계가 없으며, 실제로는 오히려 속을 더 버리게 된다. 담배 연기 속의 니코틴은 위점막을 공격하는 공격 인자의 분비나 독성을 증가시키고, 동시에 위산으로부터 위를 보호하는 방어인자인‘프로스타글라딘’의 분비를 억제한다. 결국 위산이 위벽을 녹여 위염이나 위궤양의 발생률을 증가시킨다. 또한 흡연은 소장 및 대장의 운동 기능을 떨어 뜨려 복통, 복부 팽만감, 변비까지 일으킨다. 흡연은 오히려 만성 소화불량을 불러 속 답답함을 더욱 부추긴다.&lt;/P&gt;&lt;br&gt;&lt;br&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gt;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quot;완전식품? 우유의 효능, 믿지 마라&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209"/>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209</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10-20T16:38:07Z</updated>
	    <published>2009-10-20T16:38: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우유의 역습' 번역, 출간 &lt;BR&gt;(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CF%C0%FC%BD%C4%C7%B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009241380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완전식품&lt;/FONT&gt;&lt;/U&gt;&lt;/A&gt;'이라는 별명을 가진 우유. 칼슘이 많은 우유를 먹으면 뼈가 튼튼해지고 키가 커진다거나 몸을 튼튼하게 지켜주는 영양소가 듬뿍 들었다는 게 이제까지의 '상식'이었다. &lt;BR&gt;&lt;BR&gt;그러나 프랑스 과학 전문 기자 티에리 수카르는 '우유의 역습'(알마 펴냄)에서 우유가 완전식품이라는 믿음은 낙농업자와 유제품 가공업자들이 만들어낸 거짓된 신화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나아가 우유와 유제품을 과하게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주장까지 펼친다. &lt;BR&gt;&lt;BR&gt;&lt;/P&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24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0/yonhap/20091020092412318.jpg&quot; width=224 h=&quot;328&quot; w=&quot;224&quot;&gt;&lt;/P&gt;&lt;/DIV&gt;
&lt;P&gt;현대인들은 어쩌다가 우유의 힘을 믿게 됐을까. &lt;BR&gt;한때 버터나 치즈를 만들 때에나 우유를 썼지 그대로 마시지는 않았던 유럽에서 20세기 들어 유제품 기업이 등장했다. 이 기업들은 낙농업자들과 함께 정부에 로비를 벌여 학교 우유 급식 제도를 도입하도록 했다. &lt;BR&gt;&lt;BR&gt;학교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에게 우유를 먹이는 일은 시장을 넓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었고, 낙농ㆍ가공업자들은 우유가 아이들의 영양상태를 보충할 훌륭한 음료라는 인식을 사회에 쑥쑥 심어 나갔다. &lt;BR&gt;&lt;BR&gt;낙농업자들은 더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 의료계의 힘을 끌어다 썼다. 사람들에게 우유의 힘을 믿어도 좋다는 확신을 '과학적'으로 심어주는 역할을 의사들에게 맡긴 것이다. 낙농업계가 후원하는 박람회, 학회, 콘퍼런스가 꾸준히 열렸고 의사들은 연구에 돈을 대주는 스폰서의 의도를 외면하지 못했다. &lt;BR&gt;&lt;BR&gt;낙농업자들에게 우유의 우수성을 뒷받침할 최고의 '무기'는 칼슘이었다. 이들은 우유를 통해 칼슘을 섭취하지 않으면 골절을 쉽게 당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lt;BR&gt;&lt;BR&gt;여기서부터 저자는 본격적으로 우유의 '효능 없음'을 주장한다. 그는 각종 통계 수치와 연구 결과를 가져다 쓰면서 알려진 바와 달리 유제품은 골다공증을 예방하지 못한다는 논지를 펼친다. &lt;BR&gt;&lt;BR&gt;골절 발생률은 북미나 북유럽, 오세아니아 등 유제품을 비롯한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는 나라에서 특히 높은 반면, 아시아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남미 등 유제품을 덜 먹는 나라에서 오히려 골절이 덜 발생한다는 것. &lt;BR&gt;&lt;BR&gt;인종적 특성으로는 거의 비슷한 지역인 중국과 홍콩을 비교하면 식습관 차이가 골절에 미치는 영향이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1985년 영국령이었던 홍콩에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EB%C5%F0%B0%F1+%B0%E6%BA%CE+%B0%F1%C0%F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009241380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퇴골 경부 골절&lt;/FONT&gt;&lt;/U&gt;&lt;/A&gt;을 겪는 여성의 비율은 중국 본토에서보다 4배 높았다. &lt;BR&gt;&lt;BR&gt;저자는 그 원인으로 서구 문화가 자리 잡은 홍콩의 중국인이 본토 중국인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하며, 특히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섭취한다는 점을 꼽는다. &lt;BR&gt;&lt;BR&gt;우유는 골다공증을 예방하지 못할 뿐 아니라 아예 골다공증을 부추긴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lt;BR&gt;골다공증은 오래된 뼈가 새로운 뼈로 대체되는 '뼈 리모델링' 과정에 탈이 난 것인데 노인성 골다공증의 경우 새로운 뼈를 만드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B6%B0%F1%BC%BC%C6%F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009241380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조골세포&lt;/FONT&gt;&lt;/U&gt;&lt;/A&gt;가 충분치 않다는 게 문제다. &lt;BR&gt;&lt;BR&gt;폐경 이후를 대비해 조골세포의 생산을 자극하지 않고 '아껴둬야' 하는데, 어렸을 때부터 계속 많은 유제품을 먹으면 조골세포의 증식을 너무 일찍 자극해 조골세포의 생산력을 빨리 고갈시킨다는 것. &lt;BR&gt;&lt;BR&gt;저자는 나아가 &quot;우유에 발암 촉진 물질이 들어 있다&quot;라는, 낙농업계가 식겁할 만한 주장까지 펼쳐놓는다. &lt;BR&gt;&lt;BR&gt;사람이 우유를 마시면 송아지의 성장을 돕기 위한 물질도 함께 먹게 되는데, 현대 농장의 젖소들에서 짜낸 우유에는 옛날 농장 젖소들의 우유보다 더 많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E%BD%B6%B8%B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0092413802&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인슐린&lt;/FONT&gt;&lt;/U&gt;&lt;/A&gt; 유사 성장인자(IGF)가 들어 있다. 이런 우유를 마셔 인간의 혈중 IGF 농도가 짙어지면 호르몬 체계가 흐뜨러져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lt;BR&gt;&lt;BR&gt;이 책에 제시된 해결책은 간단하다. 유제품은 건강을 위해서가 아니라 맛 때문에 꼭 먹고 싶을 때로 한정해 최소한의 양만 먹고 칼슘은 과일, 채소, 곡류에서 섭취하라는 것.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동물성 단백질을 줄이라는 것이다. &lt;BR&gt;&lt;BR&gt;우유의 효능을 철석같이 믿는 독자가 읽는다면 경악할 만큼 이 책에서 펼치는 주장은 도발적이다. 그러나 예전처럼 일부 전문가나 기업 광고가 이끄는 대로 끌려가는 게 아니라 &quot;스스로 따져보고, 알아보고 먹자&quot;고 생각하는 똑똑한 소비자라면 한번쯤 눈길을 줄 만하다. &lt;BR&gt;&lt;/P&gt;&lt;BR&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gt;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추석 후유증’ 최소화 하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208"/>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208</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10-01T12:04:55Z</updated>
	    <published>2009-10-01T12:04: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추석을 앞두고 주부들은 음식준비 걱정에, 장시간 운전대를 잡아야 하는 이들은 꽉 막힌 귀성길 도로 걱정에, 이런 저런 걱정들로 명절이 그리 달갑지만은 않다. 이번 추석은 연휴기간이 짧아 회복 기간이 부족한 만큼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 &lt;BR&gt;&lt;BR&gt;&lt;STRONG&gt;▶팔꿈치와 무릎통증에 시달리는 어머니&lt;/STRONG&gt;=고된 가사 노동으로 인해 명절이 지나면 여성들은 온몸 마디마디 아프지 않은 곳이 없다. 육체노동에 정신적인 고통까지, ‘명절 증후군’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여성들에게는 큰 스트레스다. &lt;BR&gt;&lt;BR&gt;주방에서 일을 하다 보면 음식을 나르고, 행주를 짜는 등 손목을 자주 젖히게 되는데, 이런 일을 반복하면 팔꿈치 바깥쪽에 피로를 느끼거나 갑작스런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lt;BR&gt;이렇게 피로가 쌓여 팔꿈치 부근 관절에 작은 파열이나 염증이 생기는 것을 흔히 테니스 엘보라고 한다. 테니스 엘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나르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 경우 물건을 배에 끌어당겨 어깨나 팔꿈치에 가는 힘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또 손목 보호대나 밴드 등을 착용해 팔을 가능한 한 적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
&lt;TABLE id=img_1 style=&quot;PADDING-RIGHT: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5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space=0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heraldpremium/2009/10/01/200910010008.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caption&gt;&lt;FONT color=gray&gt;음식 할 때 잘못된 자세와 올바른 자세&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정재훈 원장은 “보통 바닥에 양반 다리를 하고 앉거나 쪼그려 앉아서 일을 하는데, 이때 무릎관절 압박으로 무릎을 덮는 덮개뼈가 많은 부담을 받는다”며 “앉았다 일어났다 등 반복되는 자극으로 생긴 염증이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음식은 되도록 식탁에 앉아서 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으로 관절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lt;BR&gt;&lt;BR&gt;&lt;STRONG&gt;▶어깨부터 다리까지 뻣뻣한 아버지&lt;/STRONG&gt;=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올해 추석 연휴기간 고속도로의 차량 정체길이가 최대 330㎞에 이르고, 추석 전날인 다음 달 2일 서울에서 부산까지 승용차로 가는 데 8시간4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 &lt;BR&gt;&lt;BR&gt;10시간 가까이 같은 자세로 운전하다 보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어깨와 뒷목이 굳어 근육에 피로가 쌓일 수 있다. 차에서 내릴 때 무릎이 잘 펴지지 않거나 통증이 오기도 하는데, 특히 평소에 무릎 관절이 좋지 않았다면 장시간 운전시 무릎의 윤활액이 돌지 않아 빳빳해지고 통증이 심해진다. &lt;BR&gt;&lt;BR&gt;정재훈 원장은 “장시간 운전을 하는 경우 엉덩이를 뒤로 빼고 목은 앞으로 빼서 거북이 목처럼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목부터 등까지 긴장을 하게 되는데 이 경우 어깨와 목에 근육을 과도하고 반복적으로 사용하면서 생기는 근막동통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며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집어 넣은 상태로 허리를 90도로 편 자세로 운전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lt;BR&gt;&lt;BR&gt;▶&lt;STRONG&gt;성묘 길에 오르다 삐끗했다면&lt;/STRONG&gt;=성묘를 하러 산에 올라갈 때는 경사가 높고 비탈진 산길을 오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평소에 쓰지 않던 다리 근육이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거나 발을 헛디뎌 무릎 사이에 있는 물렁뼈나 발목 관절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나이가 많은 부모님들의 경우 자칫하면 넘어져 무릎에 타박상을 입거나 손목 관절이 골절될 수도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lt;BR&gt;&lt;BR&gt;안전한 성묘를 위해서는 산에 오를 때 넘어지지 않도록 지팡이를 사용하고 운동화나 등산화를 준비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 높지 않은 산을 오르더라도 출발 전에 반드시 간단한 준비운동을 해야 한다. 넘어져 다쳤을 경우 압박붕대 등을 감아 다친 부위가 많이 움직이지 않게 고정해야 한다. 연휴가 끝난 뒤에도 통증이 있다면 노인들의 경우 만성질환으로 심화될 수 있으므로 전문병원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정재훈 원장은 “기존에 관절 질환을 가지고 있는 만성 관절질환 환자라면 명절을 통해서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 뜨거운 찜질이나 반신욕, 자가 마사지 등으로 빨리 아픈 부위를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러나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인대를 다쳤거나 관절이 붓는 등 급성 관절통증일 경우에는 뜨거운 찜질보다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피부손상을 방지 하기 위해 손수건에 얼음 주머니를 싸서 20~30분 간격으로 3차례 정도 찜질을 해주면 도움이 된다. &lt;/P&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gt;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부모님 살 빠지셨나요?…당뇨병, 암 의심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207"/>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207</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10-01T12:03:06Z</updated>
	    <published>2009-10-01T12:03: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0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167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296/2009/10/01/2960000004031_0.jpg&quot; width=20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명절을 맞아 고향에 내려가면 반갑다고 손을 잡고 인사하는 것 이외에 오랜 만에 보는 부모님이나 친척들의 안색이나 신체 변화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자주 보는 얼굴이 아닌 만큼 몸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금방 알 수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이정권 교수는 “평소에 질환이 있는 분이라면 예전에 비해 더 심해지지는 않았는지, 약은 잘 챙겨 드시는지, 특별한 부작용은 없는지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며 “한 번도 건강 검진을 받은 적이 없다면 건강 검진을 받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고 말했다.&lt;BR&gt;&lt;BR&gt;&lt;B&gt;몸무게가 변했다면?&lt;/B&gt;&lt;BR&gt;&lt;BR&gt;몸무게는 노인의 건강을 말해주는 ‘바로미터’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강희철 교수는 “자주 못 찾아 뵙는 분이라면 몸무게의 변화를 금방 알아챌 수 있을 것”이라며 “예전보다 몸무게가 줄었다면 주의 깊게 살펴 봐야 한다”고 말했다.&lt;BR&gt;&lt;BR&gt;예전에 비해 살이 빠졌다면 암, 갑상샘질환,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lt;BR&gt;&lt;BR&gt;살은 빠졌는데 식사량은 늘고 소변량도 많아졌다면 당뇨병일 수 있다. 당뇨병은 피부에 생긴 종기가 잘 낫지 않고 가려움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피부도 잘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부모님이 당뇨병이 있다면 발에 상처가 있지는 않은지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lt;BR&gt;&lt;BR&gt;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입 냄새다. 당뇨병 환자의 입 냄새는 이를 잘 닦지 않아서 나는 냄새와는 다르다. 당뇨병이 있으면 감염증이 쉽게 생기기 때문에 ‘단내’라고 표현할 수 있는 냄새가 난다.&lt;BR&gt;&lt;BR&gt;이외에도 입에서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위장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lt;BR&gt;&lt;BR&gt;뿐만 아니라 갑상샘 이상, 뇌하수체 이상, 부신피질 기능 저하 등 몸무게를 줄어들게 만드는 질환은 다양한 만큼 몸무게 변화를 눈여겨 봐야 한다.&lt;BR&gt;&lt;BR&gt;노인들이 몸무게가 느는 경우는 잘 없다. 대부분 약에 의한 부작용이다. 강희철 교수는 “관절과 관련해 불법적인 스테로이드약을 먹는 사람들은 살이 찔 수 있다”며 “요즘도 농촌 지역에서 관절에 좋다는 말에 솔깃해 자식들 몰래 스테로이드제제를 복용하는 노인들이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lt;B&gt;낯빛이 바뀌었다면?&lt;/B&gt;&lt;BR&gt;&lt;BR&gt;예전에 비해 식사량이 줄고 얼굴이 창백하다면 빈혈을 의심해 볼 수 있다. 20~30대 여성에서만 빈혈이 있는 것은 아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대장질환 등 만성 질환이나 염증 질환에 의해서도 빈혈이 생길 수 있는 만큼 얼굴이 창백해졌다면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lt;BR&gt;&lt;BR&gt;늘 피곤해 하면서 얼굴에 노란 빛이 돈다면 간이나 췌장 등 소화기에 이상이 생겼을 수 있다. 간은 한 번 망가지면 재생이 안 되는 장기이지만 노인의 경우 젊은 사람에 비해 간 기능이 전체적으로 떨어져 있으므로 더 쉽게 망가질 수 있다.&lt;BR&gt;&lt;BR&gt;평소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 만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얼굴이 푸석푸석해졌다면 콩팥이나 심장에 합병증이 생겼을 수도 있으니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lt;BR&gt;&lt;BR&gt;&lt;B&gt;움직임이 어눌하다면?&lt;/B&gt;&lt;BR&gt;&lt;BR&gt;뇌중풍은 중년 이후 특히 조심해야 한다. 특히 일교차가 점점 커지는 가을은 뇌중풍이 자주 일어나는 시기이다. 부모님이 신체 한쪽의 힘이 빠져 보이거나 감각이 둔해진 것 같으면 뇌중풍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눈이 잘 안 보이거나 발음이 어눌해지고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워 보여도 한 번쯤은 뇌중풍을 의심해 봐야 한다. 팔다리나 얼굴까지 움직임에 이상이 생겼다면 파킨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lt;BR&gt;&lt;BR&gt;이외에도 당뇨병, 갑상샘질환, 척추질환, 말초동맥경화 등이 있어도 손이 저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살펴야 한다.&lt;BR&gt;&lt;BR&gt;&lt;B&gt;대화가 잘 안 된다면?&lt;/B&gt;&lt;BR&gt;&lt;BR&gt;치매는 오랜 시간을 두고 서서히 진행된다. 지매 노인의 가장 큰 특징은 말의 논리성이 없어진다는 것. 물론 방금 얘기한 것을 잊어버린다거나 물건의 위치를 기억 못하거나 하는 기억력 감퇴가 치매의 조기 신호일 수 있다. 논리에 맞지 않는 얘기를 많이 한다면 치매 검사를 생각해 봐야 한다.&lt;BR&gt;&lt;BR&gt;치매는 완치가 되지는 않지만 약물 치료나 인지 치료를 통해 병의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lt;BR&gt;&lt;BR&gt;청력 자체가 떨어져서 대화가 잘 안 되는 수도 있다. 난청은 소리가 뇌로 전달되는 통로 중 어느 한 곳이라도 이상이 생긴 상태를 의미한다. 한 번 망가진 귀는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난청이 진행 중이라면 더 이상 악화되지 않게 청각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gt;&lt;BR&gt;&lt;B&gt;무료 건강검진 챙겨요&lt;/B&gt;&lt;BR&gt;&lt;BR&gt;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2년에 한 번씩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한다. 특히 만 40세, 66세는 생애전환기 검진이라고 해서 신체가 갑자기 변하는 나이와 관련된 추가적인 검사를 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66세 노인은 노인신체기능 검사, 낙상 검사 등의 항목이 추가되고 여성은 골밀도 검사가 추가된다. 70세 이상 노인은 무료건강검진을 통해 치매 검사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강희철 교수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시행하는 검진은 나이대별 빈도가 높은 질환에 대해 시행하는 검사”라며 “무료라고 해서 제대로 검사하지 않는다거나 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lt;/P&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gt;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송편 5~6개는 밥 한 공기 열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206"/>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206</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10-01T11:59:06Z</updated>
	    <published>2009-10-01T11:59: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살찌기 쉬운 추석 음식&lt;BR&gt;&lt;BR&gt;&lt;/STRONG&gt;추석 음식은 기름에 튀기고 볶는 고열량·고지방 음식이 많은 데다, 모처럼 모인 친척들과 담소를 즐기다 보면 평소보다 많은 음식을 먹게 된다.&lt;BR&gt;&lt;BR&gt;식품의약품안전청&lt;/A&gt;이 30일 내놓은 추석 음식 영양 정보에 따르면, 송편 5~6개는 밥 한 공기(약 300㎉)와 열량이 같다. 곶감 4개와 약과 2개, 밤 11~12개, 절편 5~6개, 한과 12개도 비슷한 열량을 낸다. 빈대떡 큰 것 1개, 잡채 1접시는 약 200㎉, 식혜 200mL 한 컵은 75㎉의 열량을 가지고 있다.&lt;BR&gt;&lt;BR&gt;만약 밥 한 공기(300㎉)에 돼지갈비 3대(300㎉), 잡채 반 접시(100㎉), 빈대떡 2분의 1쪽(100㎉)를 먹고 후식으로 곶감 2개(150㎉)와 식혜 한 잔(75㎉)을 먹었다면 한 끼 식사로 총 1025㎉를 섭취하게 된다. 성인남성(20~29세)의 일일 권장 영양섭취량(2600㎉)의 약 40%에 해당하는 것이고, 여성(2100㎉)을 기준으로는 49%에 달한다. 세끼 식사에 간식, 술자리까지 겸하면 하루 만에 이틀치 열량을 섭취하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lt;BR&gt;&lt;BR&gt;많은 음식을 먹다 보면 나트륨 섭취량이 많아진다는 우려도 있다. 국·찌개류에는 가능한 한 소금·간장을 적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2000㎎(소금 5g)이 넘지 않을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 토란탕 1그릇에는 나트륨이 약 550㎎ 들어가 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적당히 먹고, 비타민·무기질·식이섬유가 풍부한 햇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먹는 것이 좋겠다. 단감 1개(100㎉)와 사과 1개(100㎉), 고사리·취나물·콩나물의 삼색나물 1접시(50㎉)를 먹으면 식이섬유 7g을 섭취할 수 있다. 1일 권장 식이섬유 섭취량은 약 25g이다.&lt;BR&gt;&lt;/P&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gt;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당뇨병을 이기는 밥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205"/>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205</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07-16T11:51:04Z</updated>
	    <published>2009-07-16T11:51: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lass=bbs-view-1&gt;
&lt;TBODY&gt;
&lt;TR&gt;
&lt;TH scope=col&gt;&lt;/TH&gt;
&lt;TD&gt;&lt;/TD&gt;
&lt;TH scope=col&gt;&lt;/TH&gt;
&lt;TD&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content title=게시내용 colSpan=4&gt;&lt;!-- (s) // contents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5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CENTER&gt;&lt;IMG height=27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7/S_0710_501_001_0013_1.jpg&quot; width=620&gt; &lt;/CENTER&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45&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PAN class=style12&gt;&lt;IMG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7/S_0710_501_001_0013_2.jpg&quot;&gt;&lt;BR&gt;음식을 먹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핏속으로 흡수된다. 이때 일시적으로 혈중 포도당이 늘어나게 되고,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바꾸면서 혈당량은 다시 줄어든다.&lt;BR&gt;그러나 과식 등 잘못된 식습관으로 혈당치가 너무 높아지면 인슐린을 끊임없이 분비하느라 췌장에 무리가 가게 된다. 이것이 반복되면 결국 췌장의 기능이 떨어져 인슐린 분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혈중 포도당이 효율적으로 쓰이지 못하게 된다. 자연히 혈당치가 높아지면서 당뇨병에 걸리게 된다. &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7/S_0710_501_001_0013_3.jpg&quot;&gt;&lt;BR&gt;&lt;B&gt;●소변에 거품이 생긴다&lt;/B&gt;&lt;BR&gt;혈당량이 많아지면서 남는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된다. 이 때문에 소변에 거품이 생기고 냄새가 날 수 있다. 소변의 양도 늘어난다. 하지만 다른 병이 있거나 정상인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B&gt;●물을 많이 마신다&lt;/B&gt; &lt;BR&gt;소변의 양이 늘면서 몸속의 수분이 부족해져 갈증을 느끼게 된다. 하루에 몇 리터씩 물을 마시기도 한다. 피부가 건조해져 가려움증도 생긴다.&lt;BR&gt;&lt;BR&gt;&lt;B&gt;●식욕이 늘어난다&lt;/B&gt;&lt;BR&gt;체내 대사에 이상이 생겨 많이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지 못한다. 또한 단맛을 잘 느끼지 못해 단 음식을 찾게 된다. 많이 먹는데 살이 점점 빠지기도 한다.&lt;BR&gt;&lt;BR&gt;&lt;B&gt;●쉽게 피로하다&lt;/B&gt;&lt;BR&gt;기운이 없고 쉽게 피곤을 느낀다. 포도당이 제대로 쓰이지 못하고 탈수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성욕도 감퇴한다.&lt;BR&gt;&lt;BR&gt;&lt;B&gt;●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lt;/B&gt;&lt;BR&gt;단백질 합성이 잘 안 돼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다. 감염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져 종기나 습진 등 감염성 질환에 잘 걸리고 염증도 쉽게 생긴다. 여자는 외음부소양증이 생기기도 한다.&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7/S_0710_501_001_0013_4.jpg&quot;&gt;&lt;BR&gt;&lt;B&gt;● 과식하지 않는다&lt;/B&gt;&lt;BR&gt;과식하면 혈당치가 갑자기 높아져 췌장에 무리가 간다. 또한 과식은 비만을 부르고, 비만은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lt;BR&gt;&lt;BR&gt;&lt;B&gt;●규칙적으로 식사한다&lt;/B&gt;&lt;BR&gt;식사를 거르면 과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식사시간이 불규칙하면 혈당치가 올라간다. 식사량을 정해두고 세끼 고르게 나눠 먹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B&gt;●골고루 먹는다&lt;/B&gt;&lt;BR&gt;당뇨병에 걸렸다면 영양을 고루 섭취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 당뇨병의 적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탄수화물과 지방도 필수 영양소이므로 필요한 만큼 먹어야 하며, 비타민과 미네랄도 충분히 섭취한다.&lt;BR&gt;&lt;BR&gt;&lt;B&gt;●단 음식을 피한다&lt;/B&gt;&lt;BR&gt;단 음식은 혈당치를 급격히 올리고 이것이 반복되면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식을 먹고 30분 뒤의 혈중 포도당량을 나타낸 수치를 혈당지수(GI : Glycemic Index)라고 한다.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B&gt;●싱겁게 먹는다&lt;/B&gt;&lt;BR&gt;음식이 짜면 밥을 많이 먹게 되어 혈당치가 높아질 수 있다. 또한 소금은 고혈압의 원인이 되며, 혈압이 높은 사람은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lt;BR&gt;&lt;BR&gt;&lt;B&gt;●기름은 아주 조금만 먹는다&lt;/B&gt;&lt;BR&gt;조리할 때 구이나 찜 등의 조리법을 사용해 기름을 쓰지 않는 것이 좋고, 기름을 넣을 때는 계량스푼으로 필요한 만큼만 넣는다. 지방이 들어 있는 식품도 주의한다.&lt;BR&gt;&lt;BR&gt;&lt;B&gt;●채소?버섯?해조류를 많이 먹는다&lt;/B&gt;&lt;BR&gt;이들 식품은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특히 식이섬유는 포도당이 흡수되지 않고 배변으로 빠져나가게 해 혈당치가 올라가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감자와 고구마는 탄수화물이 많으므로 주의한다.&lt;BR&gt;&lt;BR&gt;&lt;B&gt;●인스턴트식품을 멀리한다&lt;/B&gt;&lt;BR&gt;인스턴트식품은 대부분 칼로리가 높고 염분이 많아 비만의 원인이 된다. 비만인 사람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정상인 사람의 3~5배나 높다.&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7/S_0710_501_001_0013_9.jpg&quot;&gt;&lt;BR&gt;&lt;IMG height=300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7/S_0710_501_001_0013_6.jpg&quot; width=620&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85361&gt;① 대두&lt;/FONT&gt;&lt;/B&gt; &lt;BR&gt;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특히 식물성 단백질에 부족하기 쉬운 리신이 많이 들어 있다. 콜레스테롤이 없고 지방이 적으며, 지방의 대부분이 불포화지방산이어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늘어나는 것을 막는다. 혈당지수가 낮아 식사 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적다.&lt;BR&gt;&lt;FONT color=#6699cc&gt;&lt;FONT color=#6699cc&gt;＊효과적으로 먹으려면?&lt;/FONT&gt;&lt;/FONT&gt; &lt;BR&gt;익혀 먹으면 소화율이 65%로 높아지고, 된장의 소화율은 80%, 두부의 소화율은 95%이다. &lt;BR&gt;살짝 익혀서 갈아 마시면 좋고 두부, 비지, 된장, 청국장 등 콩으로 만든 식품을 다양하게 먹는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85361&gt;② 마늘&lt;/FONT&gt;&lt;/B&gt; &lt;BR&gt;소화를 돕고 혈당을 줄인다. 실험용 토끼에 30g의 마늘즙을 투여한 실험 결과, 혈당치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다. 혈전을 녹이고 혈압을 조절해 동맥경화나 고혈압 등을 예방하고 피로 회복에 좋으며 해독작용도 한다.&lt;BR&gt;&lt;FONT color=#6699cc&gt;＊효과적으로 먹으려면?&lt;/FONT&gt; &lt;BR&gt;생마늘을 그냥 먹거나 즙을 내어 마시면 혈당치와 혈압이 내려가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위벽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빈속에 먹지 말고, 위가 약한 사람은 구워 먹는다. 꿀과 함께 먹으면 약효가 떨어질 수 있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85361&gt;③ 녹두&lt;/FONT&gt;&lt;/B&gt; &lt;BR&gt;단백질 함량은 대두와 비슷하며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다. 아연이 췌장의 인슐린 작용을 높여 당뇨병 치료를 돕는다. 열을 내리고 갈증을 멎게 하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위와 간을 보호하고 해독효과도 있다.&lt;BR&gt;&lt;FONT color=#6699cc&gt;＊효과적으로 먹으려면?&lt;/FONT&gt; &lt;BR&gt;달이거나 즙을 내어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삶거나 죽을 쑤어 먹어도 좋고, 녹두가 자란 숙주를 먹어도 좋다. 숙주는 비타민 A가 녹두의 2배, B는 30배, C는 40배 정도 많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85361&gt;④ 검은깨&lt;/FONT&gt;&lt;/B&gt; &lt;BR&gt;비타민 E가 풍부해 췌장 세포를 보호하고 혈당치를 내린다.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돕는 레시틴이 들어 있으며, 지방이 많지만 대부분 리놀산, 올레인산 등의 불포화 지방산이어서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신경 계통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lt;BR&gt;&lt;FONT color=#6699cc&gt;＊효과적으로 먹으려면?&lt;/FONT&gt; &lt;BR&gt;팬에 기름 없이 볶아 먹는다. 가루를 내어 두었다가 음식 에 넣어 먹거나 우유, 두유 등에 타 먹으면 좋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85361&gt;⑤ 팥&lt;/FONT&gt;&lt;/B&gt; &lt;BR&gt;칼로리가 적고 비타민 B₁이 많아 당질대사를 돕는다. 비타민 E가 풍부하고 칼륨, 마그네슘, 인, 아연 등의 활성 성분이 들어 있어 혈당치와 혈압을 낮춘다. 갈증을 풀고 이뇨작용이 뛰어나 부종을 &lt;BR&gt;없애며 해독효과도 있다.&lt;BR&gt;&lt;FONT color=#6699cc&gt;＊효과적으로 먹으려면?&lt;/FONT&gt; &lt;BR&gt;푹 삶아 먹는다. 다시마와 호박을 함께 넣고 삶으면 더 좋다. 처음 삶은 물을 버리고 다시 물을 부어 삶아야 떫은맛이 나지 않는다.&lt;BR&gt;&lt;BR&gt;&lt;IMG height=300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7/S_0710_501_001_0013_7.jpg&quot; width=620&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85361&gt;⑥ 호박&lt;/FONT&gt;&lt;/B&gt; &lt;BR&gt;비타민과 미네랄 등이 골고루 들어 있고 특히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다. 당분의 흡수를 늦춰 식사 후 혈당이 올라가는 것을 막고, 인슐린 분비를 정상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혈액순환을 &lt;BR&gt;돕고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예방하며, 부기를 없애고 피로 회복에도 효과가 있다.&lt;BR&gt;&lt;FONT color=#6699cc&gt;＊효과적으로 먹으려면?&lt;/FONT&gt; &lt;BR&gt;국에 넣거나 죽을 쑤어 먹는다. 늙은 호박일수록 비타민 A와 C의 함량이 늘어나고 소화가 잘되며 약리작용이 뛰어나다. 호박씨를 먹어도 좋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85361&gt;⑦ 양파&lt;/FONT&gt;&lt;/B&gt; &lt;BR&gt;채소 중 단백질이 많은 편이고, 칼슘과 칼륨도 풍부하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혈당치를&lt;BR&gt;내리고, 세포를 도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게 한다. 혈전을 녹이고 콜레스테롤 수치와 &lt;BR&gt;혈압을 내려 고혈압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을 예방한다. 이뇨작용도 강하다.&lt;BR&gt;&lt;FONT color=#6699cc&gt;＊효과적으로 먹으려면?&lt;/FONT&gt; &lt;BR&gt;생으로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좋다. 껍질을 벗기고 물에 담가두면 매운맛이 없어진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85361&gt;⑧ 미역&lt;/FONT&gt;&lt;/B&gt; &lt;BR&gt;칼로리가 거의 없고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lt;BR&gt;신진대사를 돕고 피를 맑게 하며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없애 동맥경화, 고혈압 등에도 효과가 있다. 다시마, 파래, 김 등 해조류는 모두 당뇨병에 좋은 식품이다.&lt;BR&gt;&lt;FONT color=#6699cc&gt;＊효과적으로 먹으려면?&lt;/FONT&gt; &lt;BR&gt;불릴 때 물에 30분 이상 담가두면 영양이 빠져나간다. 알칼리성 식품이므로 산성 식품인 고기나 생선 등과 함께 먹으면 균형을 이룰 수 있다. 식초와도 잘 어울린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85361&gt;⑨ 무&lt;/FONT&gt;&lt;/B&gt; &lt;BR&gt;갈증을 풀고 이뇨작용을 하며 혈당치를 내린다. 지방대사를 촉진해 비만을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칼슘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의 골다공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lt;BR&gt;&lt;FONT color=#6699cc&gt;＊효과적으로 먹으려면?&lt;/FONT&gt; &lt;BR&gt;무즙을 달여 꿀을 타서 마시거나 죽을 쑤어 먹는다. 껍질에 비타민이 2배나 많으므로 깎아내지 말고 조리한다. 소화효소가 있어 고기와 함께 먹으면 좋고, 밀가루 독을 없애는 효과가 있어 밀가루와도 궁합이 좋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b85361&gt;⑩ 오이&lt;/FONT&gt;&lt;/B&gt; &lt;BR&gt;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칼륨이 몸속 나트륨과 노폐물을 내보내 피를 맑게 한다. 당분과 지방이 거의 없고 활성 성분이 몸속에서 당이 지방으로 바뀌는 것을 막아 당뇨병의 발생과 진행을 막는다. 열을 식히고 갈증을 풀며 이뇨작용을 한다.&lt;BR&gt;&lt;FONT color=#6699cc&gt;＊효과적으로 먹으려면?&lt;/FONT&gt; &lt;BR&gt;꼭지 부분에 영양이 많으므로 잘라내지 말고, 익혀 먹으면 이뇨작용이 강해진다. 당근은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가 들어 있으므로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함께 조리할 때는 식초를 넣으면 효소의 작용을 줄일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7/S_0710_501_001_0013_5.jpg&quot;&gt;&lt;BR&gt;&lt;IMG height=365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7/S_0710_501_001_0013_8.jpg&quot; width=310 align=right&gt; &lt;B&gt;설탕｜&lt;/B&gt;흡수가 빨라 혈당치를 갑자기 높인다. 조리할 때 되도록 적게 쓰고,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인공감미료의 종류와 사용량 등은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꿀이나 물엿 등도 설탕과 마찬가지다.&lt;BR&gt;&lt;BR&gt;&lt;B&gt;밀가루｜&lt;/B&gt;많이 먹으면 칼로리 섭취가 많아지고 성인병을 일으킬 수 있다. 밀가루 대신 도정하지 않은 통밀가루나 잡곡가루를 쓰는 것이 좋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통밀가루는 영양성분과 식이섬유가 남아 있어 당뇨병 치료에 도움을 준다. &lt;BR&gt;&lt;BR&gt;&lt;B&gt;과일｜&lt;/B&gt;비타민 등이 풍부해 적당히 먹으면 도움이 되지만, 당분도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에 들어 있는 과당과 포도당은 몸에 쉽게 흡수되어 혈당치를 급격히 올린다. 특히 말린 과일은 당분이 농축되어 있고 많이 먹을 우려가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B&gt;고기&amp;해물｜&lt;/B&gt;고기의 지방과 간, 곱창 등은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많으므로 피한다. 버터와 치즈, 달걀노른자, 장어, 새우, 오징어 등도 주의해야 할 식품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의 합병증이 올 수 있다. 고기는 살코기만 먹고, 육수는 기름을 완전히 걷어낸다. 달걀은 일주일에 두 개, 해물은 일주일에 두세 번만 먹는 것이 좋다. 
&lt;/SPAN&gt;
&lt;TR&gt;
&lt;TD height=4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right&gt;&lt;B&gt;&lt;/B&gt;&lt;B&gt;출처: 에쎈&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 contents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gt;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더위 먹고 잠 설치고 냉방병까지, 여름건강 3적에 '식은 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204"/>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204</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07-02T13:54:53Z</updated>
	    <published>2009-07-02T13:54: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height=260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38/2009/07/02/cocochoi200907012005380.jpg&quot; width=400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11px; PADDING-BOTTOM: 10px; COLOR: #666; FONT-FAMILY: '돋움'&quot; align=middle&gt;더운 여름철에는 새벽이나 해가진 뒤 20~30분 정도 산책이나 조깅, 자전거 타기 등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삼성서울병원 제공&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이제 겨우 7월의 문턱을 넘어섰을 뿐인데, 벌써부터 남은 여름을 세는 이들이 많다. 더위에 지쳐 낮에는 무기력해지고 밤에는 잠을 설치다 보면 소금에 절인 배추처럼 시들해진다. &lt;BR&gt;&lt;BR&gt;냉방시설이 잘 된 곳에서 지낸다 해서 예외는 아니다. 실내외의 큰 온도차로 건강에 이런저런 문제가 생기고 강한 자외선과 땀으로 피부 트러블이 늘어난다. 이제 막 문턱을 넘은 지긋지긋한 여름을 건강하게 나는 법을 알아본다.&lt;BR&gt;&lt;BR&gt;&lt;B&gt;■ 숙면ㆍ온도조절이 관건&lt;/B&gt;&lt;BR&gt;&lt;BR&gt;여름철이면 흔히 '더위 먹었다'고 표현하는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피로감, 짜증, 무기력, 집중력 장애, 식욕부진 등이 나타나 일의 능률이 떨어지고 심하면 산업재해로 이어지기도 한다. &lt;BR&gt;&lt;BR&gt;이런 증상은 만성 질환의 초기 증상일 수도 있지만 가장 흔한 원인은 과로와 더위로 인해 신체리듬이 흐트러졌기 때문이다. 특히 수면 리듬이 깨져 나타난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lt;BR&gt;&lt;BR&gt;기온이 오르면 잠자는 동안 심장박동수가 증가하고 몸 움직임이 잦아지며 깊은 잠에 들지 못해,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다. 숙면을 하려면 잠자기 2시간 전에는 심한 운동을 삼가고, 운동을 할 경우 이른 저녁 시간에 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잠자기 전 지나치게 집중하는 작업도 피하는 것이 좋다. 잠자리에 들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우유를 한 잔 먹어 공복감을 없애는 것도 수면에 도움이 된다. 우유의 트립토판이란 성분이 수면을 유도하는 역할을 하고, 적당한 포만감을 줘 잠이 오게 한다.&lt;BR&gt;&lt;BR&gt;잠을 쾌적하게 자는데 가장 적당한 온도는 18~20도이므로 자기 전에 에어컨을 1~2시간 가동해 집안 온도를 낮춘 뒤 잠자리는 드는 것이 좋다.&lt;BR&gt;&lt;BR&gt;여름에 실외에서 장시간 힘든 일을 하거나 심한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리면 어지럽고, 기운이 없고, 몸이 나른해지는 열 피로가 나타난다. 이는 땀으로 나간 수분과 염분이 제때 보충이 되지 않아 일어나는 질병으로, 적절히 치료를 하면 쉽게 회복된다. &lt;BR&gt;&lt;BR&gt;이를 예방하려면 야외에서 땀을 많이 흘릴 때에는 전해질이 함유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염분을 섭취한다고 소금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lt;BR&gt;&lt;BR&gt;열 피로와 증상이 비슷하지만 이보다 심각한 것으로 열사병이 있다.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체온조절기능을 하는 중추가 마비돼 체온이 위험할 정도로 올라가고 의식장애가 생기는 질병으로, 상태가 심하면 혼수에 빠지기도 한다. 대개 고온에 적응되지 않은 상태에서 심한 훈련을 하는 군인들이나 신체기능이 떨어져 있는 노인이나 환자들에서 생기기 쉽다.&lt;BR&gt;&lt;BR&gt;더운 여름철에 냉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 이른바 냉방병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아진다. 냉방병의 대표적 증상으로는 몸이 어슬어슬 춥고 쑤시는 근육통, 앞머리가 무겁고 띵한 두통, 어지럼증, 피로감, 짜증이 잦고 일에 집중이 잘 안 되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 &lt;BR&gt;&lt;BR&gt;또 낮에 사무실에 근무할 때 코가 맹맹하고 막히거나, 재채기와 콧물 같은 감기 증상이 나타나거나, 아랫배가 차고 묵직하며 살살 아플 수도 있다. 묽은 변을 보거나 소화불량 증세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lt;BR&gt;&lt;BR&gt;냉방병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먼저 우리 몸은 주위의 온도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체온 조절 중추에서 혈관 수축이나 확장, 호르몬 분비 등 자율신경을 통해 여러 가지 조절기능을 작동시키는데, 온도 차이가 많이 나면 이런 체온 조절 메커니즘에 문제가 생긴다. 이밖에 밀폐된 사무실 내 공기 오염도 원인이 될 수 있다.&lt;BR&gt;&lt;BR&gt;냉방병을 예방하려면 우선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을 가까이서 직접 몸에 쐬지 않도록 한다. 평상시 얇은 겉옷을 준비해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입어 체온을 조절해야 한다. 더위에 땀을 지나치게 많이 흘린 사람은 차고 건조한 공기에 지나치게 노출되면 증발열로 몸이 너무 차가워지므로 땀에 젖은 옷은 즉시 갈아입는다. &lt;BR&gt;&lt;BR&gt;실내 습도가 낮아져도 냉방병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물을 자주 마셔 몸에 물이 부족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실내 공기 오염도 냉방병의 원인이므로 주기적으로 환기해주어야 한다.&lt;BR&gt;&lt;BR&gt;&lt;B&gt;■ 운동도 쉬지 말아야&lt;/B&gt;&lt;BR&gt;&lt;BR&gt;여름철에 운동을 하면 체온이 많이 올라가 땀을 많이 흘리고 쉽게 피로를 느끼며 운동능력도 떨어지게 마련이다. 이 때문에 여름철에는 운동을 쉬는 이가 많다. 하지만 여름이라고 운동을 쉬면 몸은 더 쉽게 지치고 피로해진다.&lt;BR&gt;&lt;BR&gt;더운 날 운동을 하는 첫날에는 심장박동수와 체온이 많이 상승하고 심하게 피로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같은 운동강도로 며칠동안 운동을 계속하다 보면 점차 운동이 쉬워지고 혈액량이 증가해 산소공급이 원활해지면서 심장박동수가 자연히 떨어지게 된다. 소변을 통한 수분 손실과 땀의 염분농도도 줄어들게 된다.&lt;BR&gt;&lt;BR&gt;이렇게 인체가 더위에 적응하려면 운동 시작한 후 4~8일 정도는 지나야 한다. 더위에 잘 적응하는 사람은 4일 후쯤이면 무리 없이 운동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2배 정도의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다만 여름철에 운동할 때에는 기후가 좋은 계절에 운동할 때보다 쉽게 지치므로 자주 휴식하고, 운동 강도를 낮춰야 한다. &lt;BR&gt;&lt;BR&gt;특히 습도가 높은 날에는 운동 강도를 평소보다 10~20% 정도 더 낮춰 주는 것이 좋다. 운동복은 가벼운 옷을 헐겁게 입는 것이 좋고, 상의를 벗으면 열을 발산할 수 있지만 주위로부터 열을 흡수하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lt;BR&gt;&lt;BR&gt;운동 전에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고, 운동 중에도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수분 섭취량은 15분마다 150~200㎖가 바람직하다.&lt;BR&gt;&lt;BR&gt;평소에 사람은 하루에 약 2.5리터 가량의 수분을 배출하고 보충한다. 배출된 수분 중 0.7리터는 폐와 피부에서 나오고, 1.5리터는 소변으로, 0.2리터는 대변, 0.1리터는 땀으로 배출된다.&lt;BR&gt;&lt;BR&gt;일반적으로 운동 중 땀은 시간당 0.75~1리터 정도 소비된다. 이러한 양은 운동 시의 온도나 습도, 운동 강도 및 시간, 운동 형태에 따라서 약간 달라지게 나타난다. &lt;BR&gt;&lt;BR&gt;수분 배출이 점차 늘어나면 운동능력이 떨어지므로 배출된 만큼의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몸무게의 3~5% 정도 수분이 소실되면 탈수현상이 오는데 이렇게 되면 운동능력과 근력, 지구력의 저하를 가져오게 된다.&lt;BR&gt;&lt;BR&gt;여름철에는 밤에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밤에 운동하면 자외선을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를 늘리고 신체 각성도도 높일 수 있다. 가장 좋은 시간은 오후 7시 무렵이다. 이 시간대에 운동효율을 높이는 부신피질호르몬과 갑상선자극호르몬의 분비량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이 밖에 야간운동을 하면 운동 후 잠잘 때 뇌에서 멜라토닌과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청소년의 경우 키를 크게 하고 성인은 면역력 증강과 노화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lt;BR&gt;&lt;BR&gt;&lt;B&gt;●도움말&lt;/B&gt;삼성서울병원 홍승봉(신경과) 이정권(가정의학과) 박원하(스포츠의학센터) 교수 &lt;/P&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gt;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오렌지주스 천천히 마시면 치아 망가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203"/>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203</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07-02T13:35:15Z</updated>
	    <published>2009-07-02T13:35: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8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222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296/2009/07/01/2960000003118_0.jpg&quot; width=18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오렌지 주스의 치아 손상 정도가 시중에 팔리는 치아 미백제보다 훨씬 더 심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lt;BR&gt;&lt;BR&gt;미국 로체스터대학 치과병원의 얀팡 렌 교수 팀은 보통 치아를 손상시킨다고 여겨지는 치아미백 제와 오렌지 주스의 치아 손상 정도를 실험으로 측정했다. 연구진은 치아미백제와 비슷한 환경인 농도 6%의 과산화수소수와 오렌지 주스에 치아 40개를 20분간 담가 놓는 실험을 5회 반복했다. 치아미백제를 5일 사용하거나 주스를 5일 마신 효과를 내기 위해서였다.&lt;BR&gt;&lt;BR&gt;그리고 초점을 자동변경함으로써 더욱 자세하게 볼 수 있는 신형 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주스에 담가진 치아 법랑질의 단단함은 84% 감소된 반면 치아미백제에 담가진 치아는 별 변화가 없었다.&lt;BR&gt;&lt;BR&gt;주스나 탄산음료, 스포츠드링크는 모두 강한 산성을 띠고 있어 치아 법랑질을 마모시킨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치아미백제와 오렌지 주스를 비교함으로써 자주 마시는 주스나 청량음료가 치아 건강에 매우 위험하다는 사실을 이번 연구는 확연하게 보여 줬다. &lt;BR&gt;&lt;BR&gt;렌 교수는 “탄산음료나 과일 주스를 매일 마시는 사람에게 치아 손상은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음료수가 치아에 오래 닿을수록 손상이 심해지므로 20분 이상 천천히 마시지 말고 빨리 마시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lt;BR&gt;&lt;BR&gt;이 연구 결과는 ‘치과학 저널(Journal of Dentistry)’ 6월호에 게재됐으며 미국 온라인 과학신문 사이언스데일리 등이 30일 보도했다. &lt;/P&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gt;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하루종일 앉아 있으면 사망위험 1.5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202"/>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202</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07-02T12:58:24Z</updated>
	    <published>2009-07-02T12:58: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558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296/2009/07/02/2960000003125_0.jpg&quot; width=50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현대인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런 생활은 심부 정맥 혈전증, 하지정맥류, 폐색전증 등 각종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오래 앉아 있는 생활을 질병과 사망의 10대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또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연구센터는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1.54배 높다고 밝혔다.&lt;BR&gt;&lt;/P&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gt;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고혈압, 무조건 싱겁게 먹어야 마늘·카레 등 저염 소스 도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201"/>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201</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06-19T13:50:34Z</updated>
	    <published>2009-06-19T13:50: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height=340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3/2009/06/17/2009061601677_0.jpg&quot; width=240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11px; PADDING-BOTTOM: 10px; COLOR: #666; FONT-FAMILY: '돋움'&quot; align=middle&gt;겨자와 마요네즈로 만든 저염 소스와 샐러드.&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gt;&lt;/B&gt;짜게 먹으면 고혈압 위험이 커진다는 것은 다 안다. 그런데도 식습관을 고치거나 한번 시작한 저염식을 유지하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싱겁게 먹으면 맛이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저염식에 잘 적응하는 방법은 없을까?&lt;BR&gt;&lt;BR&gt;우선 평소에 즐겨 먹는 음식에 나트륨이 얼마나 들어 있는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다. 이는 염도계를 사용하면 알 수 있다. 염도계 센서를 국이나 찌개에 넣으면 염도가 백분율(%)로 나온다. 음식의 염도는 0.3~0.4% 이하로 맞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정용 염도계는 백화점이나 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5만~10만원.&lt;BR&gt;&lt;BR&gt;둘째 염분이 많은 음식의 섭취를 의도적으로 줄인다. 우리 식단에서 염분이 가장 많이 든 음식이 김치류와 장류.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한국 성인 남성의 주요 나트륨 급원(給源) 식품은 김치, 소금, 간장, 된장, 라면, 고추장 순이다. 그밖에 통조림, 햄, 소시지, 치즈와 같은 가공식품, 베이킹 파우더가 사용된 비스킷과 빵, 야채 주스와 토마토 주스, 이온음료 등에도 나트륨이 많다.&lt;BR&gt;&lt;BR&gt;셋째 저염 소스를 적극 활용한다. 소금기가 없는 양념(파, 마늘, 생강, 고춧가루, 후추가루, 카레가루, 겨자 등)을 이용해 저염 소스를 만들어 싱거운 음식을 먹을 때 찍어 먹는다.&lt;BR&gt;&lt;/P&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 /&gt;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천식·비염환자, ‘장마철’이 괴롭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200"/>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200</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06-19T13:49:20Z</updated>
	    <published>2009-06-19T13:49: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67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271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5/2009/06/19/KK-090227-1.jpg&quot; width=367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gt;장마철 비염·천식·알레르기질환 예방법&lt;/B&gt;&lt;BR&gt;&lt;BR&gt;[쿠키 건강] 후덥지근한 날씨에 눅눅함, 퀴퀴한 냄새의 주인공 장마가 곧 시작된다. 6월 중·후반부터 전국이 본격적인 장마권에 접어든다는 소식이다. 무더위를 식힐 수 있어 반갑기도 하지만 천식·비염환자들은 괴로워지기 시작한다.&lt;BR&gt;&lt;BR&gt;시도 때도 없이 내리는 장마 비는 곰팡이, 악취, 높은 습도 등 불청객을 동반해 코 질환자의 상태를 악화시킨다. 심지어 숨쉬기조차 곤란하다고 호소하는 환자도 많다. 장마기간 동안 쾌적하고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lt;BR&gt;&lt;BR&gt;천식·비염 등 코 질환은 온도와 습도에 밀접한 영향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쾌적함을 느끼는 습도는 30~40%. 하지만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80~90%까지 올라가게 되고 특히 천식환자의 경우 습도가 70% 이상이 되면 곰팡이의 활발한 번식활동으로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뿐만 아니라 장마철에는 알레르기질환의 주된 원인인 집먼지 진드기가 기승을 부려 비염 역시 악화된다.&lt;BR&gt;&lt;BR&gt;&lt;B&gt;◇적절한 온도·습도 유지해야&lt;/B&gt;&lt;BR&gt;&lt;BR&gt;여름 장마철, 악화되는 천식과 비염을 예방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적당한 온도와 습도 유지다. 먼저 80%가 넘는 습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잦은 환기가 필수적이다. 선풍기나 에어컨을 틀어 자주 습기를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직접적으로 바람을 쐬는 것은 피하도록 한다. 여름철 적정실내온도는 25~28도로 외부온도와 5도 이상 차이나지 않도록 한다.&lt;BR&gt;&lt;BR&gt;알레르기질환의 주원인인 집먼지 진드기는 담요, 카펫 등에 붙어 사람의 피부 비듬을 먹고 산다. 하지만 습도가 50% 이하로 떨어지면 진드기가 서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장마철에 평상시 습도 조절만 잘 해도 비염환자 상태가 호전될 수 있다. 가정에 알레르기비염 환자가 있는 경우 반드시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청소하고 옷, 침구 등 빨래는 뜨거운 물에 삶아 빨도록 한다.&lt;BR&gt;&lt;BR&gt;&lt;B&gt;◇비염 예방 한방차 마시기&lt;/B&gt;&lt;BR&gt;&lt;BR&gt;장마가 시작되기 전 또는 장마기간 동안 천식과 비염에 효능이 있는 한방차를 마시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다. 천식환자에게는 감초차, 구기자차, 매실차, 생강차, 오미자차 등이 좋으며 비염 환자는 박하차, 보이차, 생강차, 산수유차 등을 마시면 건강하게 장마철을 보낼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창연 기자 chyjo@kmib.co.kr&lt;BR&gt;&lt;BR&gt;&lt;도움말 : 이판제 코비한의원 대표원장&gt;&lt;BR&gt;&lt;BR&gt;&lt;B&gt;TIP - 몸에 좋은 한방차 만드는 방법&lt;/B&gt;&lt;BR&gt;&lt;BR&gt;&lt;B&gt;1)박하차&lt;/B&gt;&lt;BR&gt;&lt;BR&gt;①박하 잎을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빼 둔다.&lt;BR&gt;&lt;BR&gt;②박하 15g에 물 1000㏄를 붓고 팔팔 끓인다. 그 다음 박하 잎을 넣고 30분 정도 우려낸 뒤 꿀을 약간 타서 마신다.&lt;BR&gt;&lt;BR&gt;&lt;B&gt;2)생강차&lt;/B&gt;&lt;BR&gt;&lt;BR&gt;①생강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어 둔다.&lt;BR&gt;&lt;BR&gt;②용기에 생강 1개를 썰어 넣은 뒤 물 150㏄를 붓고 생강을 넣어 끓인다. 약불로 줄인 다음 10분간 더 끓인다.&lt;BR&gt;&lt;BR&gt;③꿀을 약간 넣어 잘 저은 뒤 마신다.&lt;BR&gt;&lt;BR&gt;&lt;B&gt;3)오미자차&lt;/B&gt;&lt;BR&gt;&lt;BR&gt;①오미자(30g)는 티를 고르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끓여서 식힌 물에 하룻밤 담가 놓는다. 물이 진달래 빛으로 곱게 우러나면 고운 겹체로 국물을 받는다.&lt;BR&gt;&lt;BR&gt;②오미자국물에 꿀을 넣어 색과 맛을 조절한다.&lt;BR&gt;&lt;BR&gt;&lt;B&gt;4)감초차&lt;/B&gt;&lt;BR&gt;&lt;BR&gt;①감초 10g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lt;BR&gt;&lt;BR&gt;②차관에 감초를 넣고 물(600ml)을 부어 끓인다. 물이 끓으면 불을 줄여 약한 불로 은근히 오랫동안 달인다. 이때 검정콩이나 볶은 현미를 함께 끓이면 더욱 효과적이다.&lt;BR&gt;&lt;BR&gt;&lt;B&gt;5)구기자차&lt;/B&gt;&lt;BR&gt;&lt;BR&gt;①구기자를 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lt;BR&gt;&lt;BR&gt;②구기자 1/3컵을 차관에 넣고 물(6컵)을 부어 끓인다. 물이 끓으면 불을 줄여 약한 불로 은근하게 오래 달인 후 건더기는 체로 걸러낸다.&lt;BR&gt;&lt;BR&gt;③찻잔에 국물을 따르고 꿀을 타서 마신다.&lt;BR&gt;&lt;/P&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gt;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남성을 울리고 웃기는 그 이름은 ‘테스토스테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199"/>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199</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06-17T18:33:39Z</updated>
	    <published>2009-06-17T18:33: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단단한 골격과 근육, 덥수룩한 수염, 굵은 목소리…남성을 여성과 뚜렷하게 구분해주는 신비의 묘약은 바로 테스토스테론이다. 주로 고환에서 생성되는 테스토스테론은 남성다움과 남성의 성 형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남성호르몬’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알고 보면 테스토스테론은 생식능력 외에도 정신상태, 체지방, 욕망 등 남성의 전반적인 건강상태에 깊게 관여한다. 한동안 정력의 상징 등으로만 인식됐던 이 호르몬이 최근 남성 건강의 열쇠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lt;BR&gt;
&lt;TABLE id=img_1 style=&quot;PADDING-RIGHT: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5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space=0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heraldpremium/2009/06/17/200906170158.jpg&quot;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STRONG&gt;쇼파가 나를 부른다면&lt;BR&gt;&lt;BR&gt;&lt;/STRONG&gt;남성에게도 갱년기가 온다. 다만, 남성은 여성과 달리 30대 후반부터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주된 이유는 바로 테스토스테론의 감소다. 뇌의 시상하부와 고환기능의 저하로 이 호르몬의 생성이 감소되면 가장 먼저 성욕과 오르가즘이 저하되고 실제로도 발기기능이 저하된다. 이 때문에 성행위에 대한 불안감이 생기면서 악순환이 반복되기도 한다. 여성의 갱년기처럼 안면홍조와 발한(식은땀), 복부비만, 근력저하, 골다공증 등이 나타나고 감정적으로 매우 예민하고 불안하고 우울해진다.&lt;BR&gt;&lt;BR&gt;하버드의대 아브라함 모겐탈러 교수는 “‘만사가 귀찮고 쇼파가 나를 부른다’고 말하는 경우가 대표적인 증상 호소”라고 그의 저서 ‘Testoterone for Life’에서 설명했다. 이렇게 남성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테스토스테론 감소는 노화 외에 흡연, 비만, 스트레스 등과 고혈압, 당뇨병, 호흡기질환 등의 만성질환도 원인이 된다. 가장 나쁜 것은 만성 음주다. 테스토스테론 감소는 혈액검사로 진단하며 주사나 패치, 젤, 잇몸에 붙이는 펠릿 등을 이용해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lt;BR&gt;&lt;BR&gt;&lt;B&gt;테스토스테론↓ 심혈관질환↑&lt;BR&gt;&lt;BR&gt;&lt;/B&gt;테스토스테론 수치가 감소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는 빈번히 보고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전립선암 치료를 받은 남성들에서 심장질환 사망률이 증가한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전립선암 치료는 약물 등을 이용해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0’ 가까이 떨어뜨리는데, 전문가들은 이것이 혈관 건강을 해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고 보고 있다. 로테르담 에라스무스 메티컬센터의 브레틀러 박사가 실시한 대규모 연구에서도 남성에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으면 혈관이 더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테스토스테론이 고혈당, 복부비만, 고지혈증 등을 포함한 ‘대사증후군’과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최근 독일 제약회사인 바이엘 쉐링이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한 남성 122명을 대상으로 2년에 걸쳐 이 호르몬을 투여한 결과, 대사증후군이었던 47명 가운데 77%인 36명이 대사증후군에서 완전히 벗어났으며 지방간도 현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테스토스테론이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인 것으로 연구진은 분석했다.&lt;BR&gt;&lt;BR&gt;&lt;STRONG&gt;테스토스테론↑ 수명↑&lt;BR&gt;&lt;BR&gt;&lt;/STRONG&gt;최근에는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남성이 더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도 보고되고 있다. 최근에는 퇴역군인 858명을 4년 이상 관찰한 결과,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250ng/dL(정상은 270~800ng/dL) 이하인 남성들의 사망률이 정상 수치 남성들보다 75%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란초 버나르도 공동체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남성(평균연령 74세)들을 11.8년 동안 추척 관찰한 연구에서도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집단의 하위 25%에 속하는 남성들의 사망 위험은 정상인 남성에 비해 40%가 더 높았다.&lt;BR&gt;&lt;BR&gt;이밖에 검증이 확실하게 된 골다공증(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으면 위험이 올라간다)이나 암 등과도 테스토스테론은 깊은 연관이 있다. 모겐탈러 교수는 “테스토스테론 관련 연구는 더 검증이 필요하지만 옳은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면서 “테스토스테론 정상수치는 남성의 건강과 장수에 유익하다는 증거가 많으므로 60대 이후 남성 갱년기 증상이 나타난다면 치료를 망설일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lt;BR&gt;&lt;BR&gt;&lt;STRONG&gt;[남성갱년기(테스토스테론 감소) 체크리스트]&lt;/STRONG&gt;&lt;BR&gt;&lt;BR&gt;1. 성욕이 줄었습니까?&lt;BR&gt;2. 무기력합니까?&lt;BR&gt;3. 근력과 지구력이 감소했습니까?&lt;BR&gt;4. 키가 다소 줄었습니까?&lt;BR&gt;5. 삶의 의욕과 재미가 없습니까?&lt;BR&gt;6. 슬프거나 짜증이 많이 납니까?&lt;BR&gt;7. 발기력이 감소했습니까?&lt;BR&gt;8. 조금만 운동을 해도 쉽게 지칩니까?&lt;BR&gt;9. 저녁식사 후 졸음이 잦습니까?&lt;BR&gt;10. 업무 능력이 감소했습니까?&lt;BR&gt;&lt;BR&gt;▶1번 또는 7번이 ‘예’이거나 나머지 8개 항목 중 3개 이상이 ‘예’라면 남성 갱년기이거나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을 위험이 높다.&lt;BR&gt;[자료: 아브라함 모겐탈러 ‘남성활력을 위한 호르몬, 테스토스테론’]&lt;BR&gt;&lt;/P&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gt;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자전거 탈 땐 10분마다 ‘들썩들썩’ 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198"/>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198</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06-17T18:26:17Z</updated>
	    <published>2009-06-17T18:26: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427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8/2009/06/15/8000256017_20090616.JPG&quot; width=54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한겨레] &lt;B&gt;[건강2.0] &lt;BR&gt;&lt;BR&gt;자세 잘못되면 관절염·근육통 등&lt;BR&gt;&lt;BR&gt;바퀴만큼 몸에 맞는 안장도 중요&lt;/B&gt;&lt;BR&gt;&lt;BR&gt;심장과 폐의 기능을 발달시키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 가운데 하나인 자전거 타기가 최근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동호인 수만 해도 약 3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전거 타기는 관절에 큰 부담을 주지 않고 다리 근육 등을 강화할 수 있으며, 유산소 운동 효과도 달리기나 마라톤에 뒤지지 않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잘못된 안장을 사용하면 혈류 흐름이 방해받을 수 있고, 또 각종 돌발 상황으로 넘어지면서 부상을 당할 가능성이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관련 전문가들의 도움말로 건강하게 자전거 타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lt;BR&gt;&lt;BR&gt;&lt;B&gt;■ 자전거 타기의 강점 &lt;/B&gt;운동으로서 자전거 타기는 우선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 기능을 발달시킬 수 있다. 마라톤 선수들은 심장 기능이 우수해져 평상시에 1분 동안에 심장이 50번 안팎으로 뛰면서도 온몸으로 혈액을 충분히 보낼 수 있다. 자전거 선수도 마라톤 선수와 거의 같은 수준일 정도로 심장과 폐의 운동 효과가 크다. 또 다리 및 허리 그리고 배의 근육을 발달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특히 허리 근육 강화로 허리 통증을 예방할 수 있으며, 허리 통증이 있는 환자의 치료 방법으로도 좋다. 진영수 서울아산병원 스포츠건강의학센터 교수는 “자전거 타기 운동은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대해 근육이 잘 반응하도록 돕고, 혈관의 수축 운동을 활성화시켜 당뇨나 고혈압이 있는 사람들의 수치 조절에도 좋은 운동”이라고 말했다. 또 자전거 타기는 몸무게 부담이 다리, 발목, 엉덩이, 팔 등으로 고르게 분산되기 때문에, 달리기보다 무릎이나 발목 관절에 가해지는 직접적인 몸무게 부담이 덜해 관절 건강에도 이롭다. &lt;BR&gt;&lt;BR&gt;&lt;B&gt;■ 올바른 자전거 타기 자세&lt;/B&gt; 한 번 자전거를 탈 줄 알게 되면 우리 몸은 그 방법을 잘 잊어버리지 않게 된다. 이 때문에 자전거 타기를 우습게 보는 사람들도 많으나, 우리 몸은 자전거보다는 걷기나 달리기에 더 익숙해져 있음을 알아야 한다. 때문에 자전거를 타는 자세가 매우 중요한데, 우선 자전거를 탈 때 몸의 관절의 운동 범위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 다리나 팔을 너무 많이 벌리거나, 페달을 너무 아래까지 깊숙이 밟는 등의 자세는 좋지 않다. 상체는 약간 앞으로 숙이면서 팔꿈치를 굽히고, 페달은 낮은 위치로 해 밟았을 때 발 뒤축과 다리 및 허벅지를 잇는 선이 일직선이 되게 하는 자세가 좋다. 핸들과 안장은 거의 같은 높이로 하되 핸들이 1~5㎝ 높아야 좋고, 안장은 지면과 평행이 되게 하는 것이 권장된다.&lt;BR&gt;&lt;BR&gt;1990년대 미국 사이클 국가대표팀 수석 주치의를 역임했던 앤디 프루잇 미국 볼더 스포츠의학센터 박사는 “자전거를 타면서 무릎이나 발목 관절을 비롯해 근육 등에서 부상이 자주 생긴다면 이는 잘못된 자세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lt;BR&gt;&lt;BR&gt;&lt;B&gt;■ 푹신한 안장은 혈액순환 막아&lt;/B&gt; 올바른 자전거 타기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안장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잘못된 안장을 사용하는 경우 안장에 닿는 부위의 혈액 순환이 방해를 받기 때문이다. 로저 민코 미국 스페셜라이즈드 인체공학 전문의는 “안장 소재가 지나치게 푹신할 경우 안장과 골반 아래쪽 부위(회음부)의 접촉면이 늘어나 압력이 가해지면서 혈류량이 줄어들어 통증, 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며 “특히 남성의 경우 발기부전과 같은 질환 발생 가능성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그는 “브이(V) 자 모양으로 가운데가 뚫려 있는 안장이 회음부의 압박을 적게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여성은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골반의 너비가 평균 1㎝ 이상 넓기 때문에 여성용 안장이 별도로 필요하다. 안장이 너무 둥근 경우에도 회음부 압박이 생겨 통증이 나타난다. 이때 이를 피하려 몸을 뒤로 젖히게 되는데 이 자세로 오랫동안 자전거를 타면 척추가 휘어질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보통 안장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회음부의 혈액 순환을 좋게 유지하는 방법이 있는데, 자전거를 타면서 10~20분마다 엉덩이를 한 번씩 들어주면 된다. &lt;/P&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gt;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커피, 차, 음료가 만성탈수 일으킨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197"/>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197</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06-03T17:30:33Z</updated>
	    <published>2009-06-03T17:30: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50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42/2009/06/03/kjb200906031452030.jpg&quot; width=25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유태우의 &quot;건강은 선택이다&quot;&lt;BR&gt;&lt;BR&gt;인간의 몸은 60-70%가 물입니다. 겉으로 보나 만져 보면 고체 같아도 사실은 인체의 세포나 구성물질이 물에 떠 있다고 해도 &lt;BR&gt;&lt;BR&gt;과언이 아니지요. 인체의 모든 생명현상을 공장으로 비유한다면, 물은 마치 그 공장이 지어진 땅과 같습니다. 그 땅은 항상 있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평소에는 못 느끼지만, 그 땅의 지반이 약해지면 그야말로 공장의 모든 기능에 영향을 미치게 마련이지요.&lt;BR&gt;&lt;BR&gt;공장대지의 지반이 약해지는 것이 인체로 치면 바로 물이 부족한 상태, 그 중에서도 만성탈수입니다. 만성탈수는 인체에 2% 정도의 물이 3개월 이상 만성적으로 부족할 때를 말합니다. 2%의 물 부족은 몸무게가 60kg이면 물 약 800ml에 해당되지요. 물이 이 정도 부족하다고 당장 증세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인체가 삶에서 여러 가지 부담을 받을 때, 원활히 대응하는 능력을 저하시킵니다. &lt;BR&gt;&lt;BR&gt;정상적인 삶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는 신체에 여러 가지 무리를 주게 된다는 의미이지요. 그래서 만성탈수인 사람은 변비, 만성피로, 감기 등에 잘 걸리며, 같은 통증이라도 더 아프게 느껴집니다. 이유 없는 복통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요, 요로감염과 결석뿐만이 아니라, 비만과 당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lt;BR&gt;&lt;BR&gt;만성탈수는 단시간에 몸의 수분을 소실하는 급성 탈수하고는 상당히 다릅니다. 급성탈수는 심한 설사나 구토, 짧은 시간 동안의 지나친 땀 배출, 출혈 등이 원인이 되는데, 어지럼증, 저혈압, 쇼크 등의 증세를 동반하게 되지요.&lt;BR&gt;&lt;BR&gt;현대인이 만성탈수가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물을 대신하는 커피, 차, 음료 등에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들리시지요? 이들은 주 성분이 물임에는 틀림 없지만 한결 같이 이뇨작용을 갖고 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lt;BR&gt;&lt;BR&gt;그래서 입으로 마셔서 수분을 보충한 것 같이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마신 것보다는 1.5-2배 정도의 더 많은 물을 소변으로 몸에서 배출해 내기 때문에, 몸으로 봐서는 물이 부족하게 되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lt;BR&gt;&lt;BR&gt;TV에서 흔히 보는 광고에서 차나 음료를 마시면 몸이 가벼워진다 라든가, V라인을 만든다든가 하는 암시는 몸에서 기름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물이 빠진 것을 의미합니다.&lt;BR&gt;&lt;BR&gt;커피, 차, 음료를 마시면서도 물을 더 마시면 만성탈수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문제는 물은 안 마시고 커피, 차, 음료만 마시는 사람, 특히 여성들입니다. 여성들의 몸이 신체의 수분섭취에 대해 두 가지를 혼돈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만성탈수가 일어나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 첫째는 여성들의 몸이 목마름과 배고픔을 혼돈한다는 것이지요. &lt;BR&gt;&lt;BR&gt;몸에 물이 모자라 목이 마를 때, 이를 배고픔으로 착각을 하고 물을 마시는 대신 밥이나 간식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살이 찌는 것과 몸이 붓는 것을 혼돈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살이 쪘는데, 몸이 붓는다고 느끼게 되지요. 그러면 물을 더 안 마시게 되고, 물을 안 마시면 이를 밥으로 대체하기 때문에 살이 더 찌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됩니다&lt;BR&gt;&lt;BR&gt;커피, 차, 음료에 우리 몸이 길들여지면, 물은 점점 맛이 없어지고 목구멍으로 넘기기가 점점 힘들어 집니다. 다행히도 우리 몸의 다른 습관과는 달리 커피, 차, 음료 마시기는 쉽게 고칠 수가 있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커피, 차, 음료를 마실 때는 반드시 물 1-2잔을 꼭 더 마시라는 것입니다. 2주 정도만 연습하면, 음료 섭취는 줄어 들고, 물 섭취는 금방 늘어나는 것을 어렵지 않게 경험하게 됩니다.&lt;BR&gt;&lt;BR&gt;번거롭다고요? 내몸에는 정말 좋습니다. &lt;BR&gt;&lt;/P&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gt;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심한생리통, 과다월경...나도 자궁근종?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nzplaza/8841196"/>
		<id>tag:blog.daum.net,2009:nzplaza.8841196</id>
	    <author>
		    <name>뉴건</name>
	    </author>
	    <updated>2009-06-03T17:04:41Z</updated>
	    <published>2009-06-03T17:04: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0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height=301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23/2009/06/03/2009060300960_0.jpg&quot; width=200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11px; PADDING-BOTTOM: 10px; COLOR: #666; FONT-FAMILY: '돋움'&quot; align=middle&gt;조선일보 DB&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gt;&lt;/B&gt;주부 박모(여·46)씨는 지난 5월 생리통이 심해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의사로부터 자궁을 들어내야 한다는 판정을 받았다. 자궁 벽면 전체에 혹(근종)이 생겼기 때문이다. 박씨는 “5년 전에 검진을 받을 때 작은 혹이 있었는데, 크기가 별로 크지 않아 치료를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5년 뒤 그 혹이 자라나 자궁 벽 전체를 덮은 것이다.&lt;BR&gt;&lt;BR&gt;자궁 내에 혹이 생기는 자궁근종은 30~45세 기혼여성들에게 주로 발병하지만, 최근 출산경험이 없는 미혼여성에게까지 발병하고 있는 추세다. 분당 차병원을 찾은 20-30대 여성 자궁근종 환자는 2002년 3479명에서 2007년 6217명으로 5년 새 약 78% 증가했다. 박씨처럼 자궁근종으로 경희 의료원을 찾은 40대 여성환자도 1995년에서 93명에서 2004년 186명으로 10년 새 두 배가 늘었다.&lt;BR&gt;&lt;BR&gt;강남 차병원 성석주 교수는 &quot;현대의 서구화된 식습관과 생활방식으로 점점 비만여성이 늘어났고, 비만으로 여성호르몬 수치가 높아져 자궁근종이 젊은 여성들에게도 발병하는 것으로 보인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주로 여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자궁근종은 호르몬 분비가 저하되는 폐경기 여성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때때로 근종이 스스로 축소되거나 없어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40-50대 자궁근종 환자들은 일단 치료나 수술은 미루고 폐경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lt;BR&gt;&lt;BR&gt;하지만 여성 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20-30대 여성의 근종은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커지기 쉽다. 서울 아산병원 산부인과 김정훈 교수는 “여성 호르몬이 함유된 피임약을 먹으면 자궁근종에 걸리기 쉽고, 원래 있던 근종의 크기가 커질 수도 있다&quot;고 말했다. 근종이 급속히 자라서 커질 경우 심한 출혈이 생기거나 심한 경우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lt;BR&gt;&lt;BR&gt;자궁근종의 증상은 대표적으로 불규칙한 생리 주기, 과다한 월경량과 비정상적 출혈, 또 그에 따른 빈혈, 어지러움 등이 있다. 간혹 배에서 만져지기도 하는 큰 근종은 복부 내 장기에 압박을 줘 빈뇨(소변을 자주보는 현상), 요실금, 변비, 소화장애, 만성 골반통 등의 증상을 일으키기도 한다.&lt;BR&gt;&lt;BR&gt;초기 자궁근종은 뚜렷한 증상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매년 한 번 정도 산부인과를 찾아 자궁질환에 대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검진결과 작은 자궁근종이 발견 될 경우 매 6개월 마다 산부인과를 찾아 경과를 확인해야 한다. 자궁근종이 심할 경우 임신이 안 되거나 드물게 악성종양(암)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임신을 하고자 하는 여성은 미리 산부인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lt;BR&gt;&lt;BR&gt;자궁근종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강남행복한의원 이종욱 원장은 “자궁근종을 예방하려면 커피, 술, 인스턴트 음식 등 자극성 식품을 피하고 녹황색 채소와 콩, 생선 등 철분과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lt;/P&gt;
&lt;P&gt;&lt;BR&gt;&lt;A href=&quot;http://www.nzplaza.com/&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84 src=&quot;http://www.nzplaza.com/blog/blog_banner.gif&quot; width=559 border=0&gt;&lt;/A&gt;&lt;BR&lt;BR&gt; &lt;BR&gt;&lt;/P&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