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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심전력'으로 뜻을 추구하면 성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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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박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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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lt;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24,0' width='526' height='453' id='mncastPlayer' align='middle'&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param name='quality' value='high'&gt;&lt;param name='bgcolor' value='#ffffff'&gt;&lt;param name='movie' value='http://dory.mncast.com/mncastPlayer.swf?movieID=10067079320090225171326&amp;skinNum=1'&gt;&lt;param name='wmode' value='window' /&gt;&lt;embed src='http://dory.mncast.com/mncastPlayer.swf?movieID=10067079320090225171326&amp;skinNum=1' width='526' height='45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window'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allowNetworking='all'&gt;&lt;/objec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맹박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맹박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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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혹의 역사 : 이브 그 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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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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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8.uf.daum.net/image/1470181C499EB945BF621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5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5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text id=bookIntro&gt;&lt;B&gt;&lt;SPAN&gt;&quot;여자의 유혹은 본능이다.&quot;&lt;/SPAN&gt; &lt;BR&gt;이브 이후, 여자는 어떻게 남자를 유혹해 왔는가?&lt;/B&gt; &lt;BR&gt;&lt;BR&gt;
&lt;P&gt;이브, 그 후의 기록『유혹의 역사』. 여자라면 누구나 안다. 남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자는 아찔한 곡선을 강조하고 고혹적 살갗을 드러내며 다이어트를 하고 성형외과를 향해 달음질친다. 조금이라도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만 있다면 시간과 돈을 아낌없이 투자하며 몸에 칼을 대는 것도 불사한다. 몸에 착 붙는 티셔츠, 스키니 진, 푹 파인 네크라인, 늘씬한 다리를 드러낸 스커트. 여자들은 각종 유혹의 도구를 이용하여 남자의 숨을 멎게 만든다. 이런 여자들의 전략에 남자는 언제나 어김없이 넘어왔다. &lt;BR&gt;&lt;BR&gt;이 흥미로운 게임은 아담과 이브 이래 인류 역사와 함께 계속되어 왔으며 꾸준히 진화되어 왔다. 문화인류학자인 저자는 지역과 시간을 불문하고 벌어지는 유혹의 현장으로 우리를 안내하며, 다양한 사례와 이미지를 곁들여 여자들이 어떤 방법으로 상대를 유혹하였는지를 보여준다. &lt;BR&gt;&lt;BR&gt;소유하고 싶은 욕망과 소유당하고 싶은 욕망의 줄다리기. 사냥꾼과 먹잇감 간에 벌어지는 미묘한 게임. 이 치열한 게임의 목적은 바로 '성공적인 번식'이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즉, 여자의 유혹은 본능인 것이다.&lt;/P&gt;&lt;/DIV&gt;
&lt;DIV class=more_info&gt;&lt;A class=more_search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EC%9C%A0%ED%98%B9%EC%9D%98+%EC%97%AD%EC%82%AC%3A+%EC%9D%B4%EB%B8%8C+%EA%B7%B8+%ED%9B%84%EC%9D%98+%EA%B8%B0%EB%A1%9D&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quot;유혹의 역사: 이브 그 후의 기록&quot; 통합검색 결과보기&lt;/FONT&gt;&lt;/U&gt;&lt;/A&gt; &lt;/DIV&gt;
&lt;DIV class=&quot;topline sec book_author&quot;&gt;
&lt;H3&gt;저자소개&lt;/H3&gt;
&lt;DIV class=author_info&gt;&lt;B&gt;&lt;A class=&quot;em fs13 b ffd&quot; href=&quot;http://book.daum.net/search/bookSearch.do?advancedSearchYN=y&amp;author=%EC%9E%89%EA%B2%94%EB%A1%9C%EB%A0%88+%EC%97%90%EB%B2%84%ED%8E%A0%ED%8A%B8&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잉겔로레 에버펠트&lt;/FONT&gt;&lt;/U&gt;&lt;/A&gt; (Ingelore Ebberfeld)&lt;/B&gt; &lt;BR&gt;
&lt;P&gt;&lt;A class=&quot;em fs13 b ffd&quot; href=&quot;http://book.daum.net/search/bookSearch.do?advancedSearchYN=y&amp;author=%EC%9E%89%EA%B2%94%EB%A1%9C%EB%A0%88+%EC%97%90%EB%B2%84%ED%8E%A0%ED%8A%B8&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잉겔로레 에버펠트&lt;/FONT&gt;&lt;/U&gt;&lt;/A&gt;는 브레멘에서 강의를 하며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성의학자이자 문화인류학자인 에버펠트는 다수의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성을 주제로 한 여러 권의 저서를 출간한 바 있다. 『사랑의 전달물질 Botenstoffe der Liebe. Über das innige Verhältnis von Geruch und Sexualität』은 그 중 한 권이다. 그 외의 대표작으로는 『키스해 주세요 Küss mich. Eine unterhaltsame Geschichte der wollüstigen Küsse』, 『키스 북 Das Kussbuch. Eine romantische Verführung』 등이 있다. &lt;BR&gt;&lt;BR&gt;&lt;B&gt;&lt;A class=&quot;em fs13 b ffd&quot; href=&quot;http://book.daum.net/search/bookSearch.do?advancedSearchYN=y&amp;author=%EA%B0%95%ED%9D%AC%EC%A7%8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강희진&lt;/FONT&gt;&lt;/U&gt;&lt;/A&gt;&lt;/B&gt; &lt;BR&gt;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프리랜서 번역자이자 각종 국제행사의 통역자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직관의 힘》, 《리더의 지혜를 담은 동화책》, 《카프카 단편선》, 《여자의 심리학》 등이 있다.&lt;/P&gt;&lt;/DIV&gt;
&lt;DIV class=more_info&gt;&lt;A class=more_search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EC%9E%89%EA%B2%94%EB%A1%9C%EB%A0%88+%EC%97%90%EB%B2%84%ED%8E%A0%ED%8A%B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quot;잉겔로레 에버펠트&quot; 통합검색 결과보기&lt;/FONT&gt;&lt;/U&gt;&lt;/A&gt; &lt;/DIV&gt;&lt;/DIV&gt;&lt;A name=toc&gt;&lt;/A&gt;
&lt;DIV class=&quot;topline sec book_agenda&quot;&gt;
&lt;H3&gt;목차&lt;/H3&gt;
&lt;DIV&gt;
&lt;P&gt;머리말_ 여자는 안다, 남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lt;BR&gt;&lt;BR&gt;&lt;B&gt;1. 시선, 눈길이 머무는 곳&lt;/B&gt; 17 &lt;BR&gt;여자는 여자한테 속지 않는다. 다만 남자들이 속을 뿐 19 &lt;BR&gt;남성과 여성의 시각 차이 / 여자의 '포장'이 남자의 욕망을 자극한다 &lt;BR&gt;여자는 보여지기 원한다 31 &lt;BR&gt;(엿)보기의 법칙 / 들키지 않고 엿보기 &lt;BR&gt;&lt;BR&gt;&lt;B&gt;2. 유혹, 여자와 남자의 게임&lt;/B&gt; 43 &lt;BR&gt;'귀여운 여인'의 변신 45 &lt;BR&gt;매일 '귀여운 여인'으로 태어나다 &lt;BR&gt;여자라는 이름의 블랙홀 57 &lt;BR&gt;여성 최고의 무기 / 걸음걸이와 옷에 나타나는 여성성 / 무의식중에 보내는 신호 &lt;BR&gt;피부의 도발 75 &lt;BR&gt;아낄수록 고조되는 노출의 매력 / 옷 벗기의 유혹 / 노출로 시작되는 남녀관계 / &lt;BR&gt;맨살에 대한 욕망 &lt;BR&gt;&lt;BR&gt;&lt;B&gt;3. 몸, 가슴, 허리, 엉덩이, 그리고 다리&lt;/B&gt; 101 &lt;BR&gt;풍만하게, 더 풍만하게 103 &lt;BR&gt;예쁜 가슴 만들기의 역사 / 동물의 세계에는 가슴이 없다 / 문명의 발달과 노출 / &lt;BR&gt;보여 주기의 즐거움 / 여성의 '가슴'에 무너지는 남자의 가슴 &lt;BR&gt;탄탄한 엉덩이, 아찔한 허리라인 139 &lt;BR&gt;허리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라인 / 엉덩이의 유혹 / 엉덩이에 대한 집착 / &lt;BR&gt;엉덩이의 에로티시즘 &lt;BR&gt;긴 다리, 앙증맞은 발 177 &lt;BR&gt;베일 속의 다리 / 짧은 치마, 더 많이 드러난 다리 / 여성의 허벅지와 종아리 / &lt;BR&gt;다리 미학의 절정, 하이힐 / 아름다움과 고통 그리고 성적 매력의 상관관계 &lt;BR&gt;&lt;BR&gt;&lt;B&gt;4. 이상형, 이상형의 요건&lt;/B&gt; 233 &lt;BR&gt;여성의 몸매와 아름다움 235 &lt;BR&gt;아름다움의 기준 / 전 세계 공통의 기준 / 미운 오리에서 아름다운 백조로 &lt;BR&gt;헤어스타일과 화장품 269 &lt;BR&gt;풍성한 머리칼의 유혹 / 제모 기술 / 눈처럼 새하얀 피부 / 파우더, 볼터치, 립스틱 / 키스를 부르는 입술, 섹스를 약속하는 입술 &lt;BR&gt;향수와 체취 313 &lt;BR&gt;향기로 유혹하다 / 매력적인 체취 / 여성의 향기, 유혹의 향기 &lt;BR&gt;&lt;BR&gt;맺음말_ 영혼을 위한 실리콘 337&lt;/P&gt;&lt;/DIV&gt;&lt;/DIV&gt;
&lt;DIV class=&quot;topline sec review_publisher&quot;&gt;
&lt;H3&gt;출판사 서평&lt;/H3&gt;
&lt;DIV&gt;&lt;B&gt;유혹하기와 유혹당하기, &lt;BR&gt;남자 대 여자의 게임에서 승자는 항상 여자였다&lt;/B&gt; &lt;BR&gt;&lt;BR&gt;
&lt;P&gt;이것은 머리로 하는 게임이 아니다. 누구한테 배우는 것도 아니다. 아담에게 사과를 건넨 이후로 모든 여자는 태어나면서부터 이 게임의 법칙을 터득하였다. 그것의 원래 목적인 '성공적인 번식'이라는 절대절명의 생물학적인 이유가 버젓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그 목적은 작정하고 알아내려고 하지 않은 다음에야 당최 알 수 없는 저 깊숙한 곳에 숨어버리고, 게임은 바야흐로 게임을 위한 게임으로 치닫고 있다. &lt;BR&gt;이 책의 표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퐁파두르 부인을 보라. 세계사를 통틀어 '유혹의 대가'라는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이 여인은 루이 15세의 애첩으로 일세를 풍미한 여인이다. 그녀의 최고 무기는 화려하기 그지없는 치장마저 무색하게 만드는 저 백옥 같은 피부였다. 이를 위해 그녀는 외출할 때면 언제나 양산을 썼고, 계란 흰자와 꿀, 달팽이, 진주 가루 등을 섞어서 만든 화장품을 만들어 발랐다. 그녀가 화장품과 향수에 쓰는 돈이 1년에 무려 50만 프랑에 달했다는 기록도 있다. &lt;BR&gt;오늘날의 여성들도 결코 이에 뒤지지 않는다. 오히려 유혹의 기술을 닦고 연마하는 여성들을 도와주는 각종 기술과 도구, 서비스가 줄을 잇고 있다. 마릴린 먼로의 매혹적인 금발을 본 전세계 여성들은 과산화수소의 새로운 용도를 실험하는 데 전혀 주저하지 않았으며, 굽의 높이가 20cm가 넘는 하이힐도 마다하지 않고 신었다. 가슴을 돋보이게 하는 브래지어가 성에 차지 않은 많은 여성들이 유방 확대술로 자신감을 얻었으며 S라인과 매력적인 엉덩이를 갖게만 된다면 뼈를 깎는 아픔도 견디어낸다. 립스틱이 없던 그 옛날의 여성들은 연인과의 랑데부 직전에 붉은색 과즙으로 입술을 물들이거나 심지어는 입술을 깨물어 피가 나오게 했다. 붉은 입술이 얼마나 큰 효과를 가져오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lt;BR&gt;이 모든 고통과 괴로움을 이겨내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저자의 말에 따르면, 자연의 부름에 응하기 위해서이다. '남자의 욕망을 자극하라'는 자연의 요구에 따르고 있다는 것이다. &lt;BR&gt;마지막으로, 저자는 최소한 여성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이 책을 쓰지 않았음이 분명하다. 자신도 여성이니까.&lt;/P&gt;&lt;/DIV&gt;&lt;/DIV&gt;
&lt;DIV class=&quot;topline sec into_book&quot;&gt;
&lt;H3&gt;책속으로&lt;/H3&gt;
&lt;DIV&gt;
&lt;P&gt;여자들은 남이 자기를 쳐다보는 것을 칭찬으로 간주한다. 자신을 향한 남들의 시선은 자신감을 고취시키는 동시에 '주가'를 끌어올린다.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몸매를 훑어보는 눈길을 은근히 즐기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그런데 자신에게 와 닿는 시선을 굳이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여자들은 누가 자기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느낌으로 안다. 그 느낌을 갖게 해 주는 확실한 도구들로는 미니스커트나 목선이 푹 파인 상의, 모자, 하이힐 등이 있다. 독특한 디자인의 옷이나 최신 유행 아이템 역시 주목 받고 싶은 이들이 주로 활용하는 시선 끌기 도구들이다. ― P33 &lt;BR&gt;&lt;BR&gt;잘 빠진 몸매, 아기 피부처럼 매끄러운 살결, 반짝이는 눈동자, 건강한 머릿결, 신선하고 유쾌한 이미지 등은 여성이 지닐 수 있는 최고의 무기로 꼽힌다. 그중에서 우선 몸매부터 자세히 살펴보자. 보디라인은 골격과 근육에 쌓인 지방이 연결되어 만들어 내는 곡선이다. 여성의 몸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은 평균적으로 볼 때 25퍼센트 이상인 반면 남자는 12.5퍼센트밖에 되지 않는다. 여자가 남자보다 체지방 비율이 높은 것은 번식능력과 높은 상관관계를 지닌다. 가슴과 허리, 엉덩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분포된 지방은 '나는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남자들에게 분명하게 전달하는 도구이다. 마른 여성, 다시 말해 체지방 비율이 24퍼센트 이하인 여성은 임신하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고 하고, 깡마른 여자의 경우 배란이 중단되거나 생리 불순을 겪는 일이 잦다고 한다. 즉, 체지방 지수가 일정 수준 이상이어야 배란과 생리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 P62~63 &lt;BR&gt;&lt;BR&gt;치맛단이 무릎 위로 올라가는 순간, 그 여성에 대한 남자들의 성적 관심도는 급속도로 상승한다. 상상력에 순간적으로 발동이 걸리는 것이다. 마음속으로 치맛단을 들추고 머릿속에 보관된 투시경으로 더 높고 더 깊은 곳으로 이동하는 데에도 전혀 거리낌이 없다. 그와 동시에 만져보고 싶다는 욕구가 눈을 뜬다. 여성의 다리에는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매력이 감춰져 있고, 그 앞에서 남자들은 속절없이 끌려가는 쇳조각이 되어 버린다고나 할까? 아니, 어쩌면 여성의 다리가 남자들에게 모종의 귓속말을 속삭이는 것은 아닐까? 그런 가운데 발은 '일방통행 표지판'처럼 작용한다. 발부터 시작되는 길은 한 방향으로만 이어진 길이요 그 길의 끝에는 '낙원'으로 가는 문이 버티고 있다. 실제로 여성의 다리는 남자들에게 생물학적으로도 소중한 정보를 제공한다. ― P177 &lt;BR&gt;&lt;BR&gt;팜므파탈(femme fatale)이든 섹스심벌이든, 남자들의 성욕을 자극하려는 목적을 지닌 이들 중 그 누구도 하이힐이 지닌 엄청난 효과를 간과하지 않는다. 매 웨스트(Mae West)나 마를렌 디트리히가 플랫슈즈를 신고 있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샤론 스톤, 킴 베이싱어, 니콜 키드먼 등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들도 섹시미를 극대화해야 하는 역할을 맡을 때면 어김없이 하이힐을 신는다. 물론 그레타 가르보나 오드리 헵번이 플랫슈즈를 신고 출연한 적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르보나 헵번의 아름다움은 빛이 바라지 않았다. 하지만 그 아름다움은 보는 이의 숨을 멎게 만들어 버리는 마릴린 먼로나 제인 맨스필드의 매력과는 다른 것이었다. 하이힐은 섹시미를 발산하는 도구요 무기이다. 하이힐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분명하고 간결하다. 복장 도착자나 동성애자가 여장을 하면서 반드시 하이힐을 신는 이유도 하이힐의 그러한 특징 때문이다. ― P219 &lt;BR&gt;&lt;BR&gt;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연인의 체취까지 사랑한다. 상대방이 미치도록 그리울 때면 그 사람이 입었던 옷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기도 한다. 남자들 중에는 애인의 속옷 냄새에 집착하는 이들도 있다. 나폴레옹도 연인의 체취에 홀딱 반한 인물 중 하나이다. 언젠가 파리를 떠났다가 돌아오기 전, 그는 조세핀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의 전보를 보냈다. &quot;씻지 말고 기다리시오, 내가 곧 그리로 갈 테니.&quot; 조세핀이 '향수 과다 사용자'라는 사실을 알기에 미리 처한 조처였다. 조세핀은 '쾰른의 물'(Eau de Cologne), '나폴리의 물'(Eau de Naples), '포르투갈의 물'(Eau de Portugal)을 온몸에 뿌리는 것으로도 모자라 수천 개의 작은 용기와 플라콘에 든 각종 크림과 포마드까지 사용했다. 조세핀이 매년 립스틱 구매에 쓴 돈만 해도 지금의 화폐 가치로 환산하면 12,500유로에 해당된다고 하니 실로 엄청난 양의 화장품을 소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나폴레옹은 어땠을까? 나폴레옹도 조세핀에 결코 뒤지지 않았다. 1815년, 워털루에서의 패배하기 한 달 전에도 각종 향수와 화장품, 향을 입힌 장갑 등을 주문할 정도였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나폴레옹이 한 달에 소비한 향수가 무려 60병에 달했다고 한다. 그 ?&lt;/P&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이브 유혹 이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브 유혹 이성&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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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모 쿵푸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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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숲의정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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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10T00:0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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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00 border=0&gt;
&lt;TBODY&gt;
&lt;TR class=title&gt;
&lt;TD class=title_han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PADDING-BOTTOM: 8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8px&quot;&gt;&lt;B&gt;&lt;호모 쿵푸스&gt;, &quot;공부의 최종심급은 글쓰기&quot;&lt;/B&gt; &lt;/TD&gt;&lt;/TR&gt;
&lt;TR class=list1&gt;
&lt;TD vAlign=top bgColor=white height=18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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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list_eng style=&quot;PADDING-RIGHT: 10px&quot; align=right&gt;2008-12-20 19:37:14, 조회 : &lt;B&gt;65&lt;/B&gt;, 추천 : &lt;B&gt;3&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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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lt;!--&lt;font class=list_eng&gt;- &lt;b&gt;SiteLink #1&lt;/b&gt; : &lt;/font&gt;&lt;br&gt;--&gt;&lt;!--&lt;font class=list_eng&gt;- &lt;b&gt;SiteLink #2&lt;/b&gt; : &lt;/font&gt;&lt;br&gt;--&gt;&lt;!--&lt;font class=list_eng&gt;- &lt;b&gt;Download #1&lt;/b&gt; : &lt;Zeroboard (0)&lt;/a&gt;, Download : 0&lt;/font&gt;&lt;br&gt;--&gt;&lt;!--&lt;font class=list_eng&gt;- &lt;b&gt;Download #2&lt;/b&gt; : &lt;Zeroboard (0)&lt;/a&gt;, Download : 0&lt;/font&gt;&lt;br&gt;--&gt;&lt;IMG src=&quot;http://isangsang.hosting.paran.com/bbs/skin/mudbull_board/t.gif&quot; width=10 border=0&gt;&lt;BR&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COLGROUP&gt;
&lt;COL width=&quot;100%&quot;&gt;&lt;/COL&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list_han vAlign=top&gt;
&lt;P&gt;&lt;BR&gt;뒤늦게 고미숙의 &lt;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gt;를 읽었는데,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왜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이유가 명쾌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amp;nbsp;글도 얼마나 매끄럽고 날렵한지 글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lt;BR&gt;&lt;BR&gt;독서와&amp;nbsp;글쓰기, 낭송과 구술에 대한 얘기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lt;책을 통한 자기계발&gt; 과정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아주 반가웠습니다. 저희 프로그램이 독서를 통한 공부, 그리고 방법론으로 글쓰기와 독서 스피치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lt;BR&gt;&lt;BR&gt;인상적인 부분을 노트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fs11.tistory.com/original/36/tistory/2008/12/20/19/31/494cc9962ca75&quot; target=_blank rel=lightbox&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220 src=&quot;http://cfs11.tistory.com/image/36/tistory/2008/12/20/19/31/494cc9962ca75&quot; width=154 name=zb_target_resize&gt;&lt;/A&gt;&lt;/DIV&gt;
&lt;P&gt;&amp;nbsp;&amp;nbsp;&lt;BR&gt;&lt;BR&gt;독서는 단지 지적 능력의 보완이나 정보 습득의 차원이 아니라 우리 시대를 지배하고 있는 시각의 군림, 감각의 폭주를 거스를 수 있는 유일한 입구가 되었다. 삶과 문화에 대한 전복적 사유가 없이는 불가능하다. &lt;/P&gt;
&lt;P&gt;
&lt;P&gt;사교육 시장에 내몰리고 싶지 않은 꼬마들, 성적의 위계와 입시의 중압에서 해방되고자 하는 청소년들, 기성세대의 고루한 관습에 저항하고 싶은 청년들, 시각의 지배에 예속되기를 원치 않는 직장인들, 매너리즘에 찌든 일상의 회로를 벗어나고 싶은 아줌마들, 삶의 비전과 지혜를 통찰하고 싶은 노인들, 이 모든 대중 지성이 하나로 연결될 수 있는 길은 독서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 공부가 귀환하는 최종심급, 그것은 바로 글쓰기다. 독서가 힘들다지만, 글쓰기는 그것과 또 차원이 다르다. 글이란 자신의 신체 혹은 삶의 특이성이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표현형식이다. &lt;/P&gt;
&lt;P&gt;글이란 그저 막연하게 '자알' 쓴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잘 써보고 싶다는 욕심이나 결단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다. 검객이 무술의 초식을 익히듯, 악공이 악기를 다루듯, 한 수 한 수 터득해가는 장인적 과정의 산물이다. &lt;/P&gt;
&lt;P&gt;당연히 체질과 근기에 따라 수많은 학습 경로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절차탁마하는 과정 속에서 신체가 전혀 다른 조성을 갖게 된다는 사실이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신체적 조성을 바꿀 수 없다면, 담론을 생산할 수도, 코뮌의 리더도 될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목소리야 말로 카리스마의 원천이다. 송강호, 최민식, 박신양 등 연기파 배우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목소리에 힘과 개성이 넘친다는 것이다. 또 우리가 어떤 사람에 대한 느낌을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보다 목소리다. 목소리를 들으면 그 사람의 깜냥은 대충 짐작할 수 있다.&lt;/P&gt;
&lt;P&gt;이 목소리를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어릴 때부터 낭송을 하면 된다. 노래나 웅변도 있긴 하지만, 그건 텍스트가 너무 빈곤하다. 노랫말이라는 게 시시껄렁한 사랑 타령이 대부분이고, 웅변 역시 내용이 너무 규격화되어 있어 삶의 지혜로 연결되기 어렵다. &lt;/P&gt;
&lt;P&gt;면접을 위한 스피치 학원도 있는데, 그거야 더 말할 가치도 없고, 그런 느끼한 말솜씨에 길들여지면 인복 달아나기 십상이다. 이왕 목소리와 말을 훈련하고 싶다면, 인생과 우주를 논하는 수준 높은 글들로 하는 게 낫다. 그런 글들은 뜻만 좋은 게 아니라, 음성적 질 역시 탁월하다.&lt;/P&gt;
&lt;P&gt;그런 소리들과 접속을 하면 그 기운들이 그대로 내 몸 안으로 들어올 터, 몸에 좋은 음식이나 약은 다 찾아 먹으면서 왜 좋은 소리를 담을 생각은 않는지! &quot;어린애가 글을 읽으면 요망스럽게 되지 않고 늙은이가 글을 읽으면 노망이 들지 않는다.&quot; - 연암집&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암송과 더불어 중요한 공부법 하나가 구술이다. 구술이란 어떤 상황이나 문맥을 서사적으로 재현하는 능력이다. 달리 말하면 대상을 장악하는 힘, 대상과 교호하여 새로운 국면을 연출하는 테크닉이기도 하다. &lt;/P&gt;
&lt;P&gt;책이나 영화, 기타 다른 자료를 접한 다음, 그걸 재현해보라고 하면, 그&amp;nbsp; 사람의 지적 수준이 그대로 드러난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말하기를 훈련하면 보는 것과 아는 것의 지평을 넓힐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lt;/P&gt;
&lt;P&gt;이런 점에서 지식은 근원적으로 서사에 속한다. 천지를 가득 메우고 있는 정보의 흐름을 어떤 식으로든 '절단, 채취'해야만 앎으로 변환되는데, 그때 그것은 반드시 어떤 맥락 속에 놓여야 한다. 말하자면, 정보의 계열에 '서사적 육체'를 입힐 수 있어야 비로소 지식의 영역에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이다. &lt;/P&gt;
&lt;P&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행복한 상&gt; 사이트에서 퍼옴&lt;!--&quot;&l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class=list_eng align=righ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IMG height=2 src=&quot;http://isangsang.hosting.paran.com/bbs/skin/mudbull_board/t.gif&quot; border=0&gt;&lt;BR&gt;
&lt;TABLE height=1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line1 style=&quot;HEIGHT: 1px&quot; height=1&gt;&lt;IMG height=1 src=&quot;http://isangsang.hosting.paran.com/bbs/skin/mudbull_board/t.gif&quot;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연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공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암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암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확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확신&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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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공부잡는 어휘왕&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okwizard99/15365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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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숲의정령</name>
	    </author>
	    <updated>2009-01-09T19:16:18Z</updated>
	    <published>2009-01-09T19:16: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110F9A04496723BDA45AE5&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00&quot; width=&quot;3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66 border=0&gt;
&lt;TBODY&gt;
&lt;TR height=30&gt;
&lt;TD&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quot;c555 b pb15&quot;&gt;&lt;IMG src=&quot;http://wisdomhouse.co.kr/img/book/bl_bul.gif&quot; align=absMiddle&gt; 책소개&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ln17&gt;&lt;B&gt;&lt;FONT color=#ff0000 size=3&gt;어휘력이 강해야 성적도 오른다&lt;BR&gt;공부를 잡으려면 어휘부터 잡아라&lt;/FONT&gt;&lt;/B&gt;&lt;BR&gt;&lt;BR&gt;&lt;B&gt;&lt;U&gt;‘어휘력’성적을 좌우하는 결정적 키&lt;/U&gt;&lt;/B&gt;&lt;BR&gt;&lt;BR&gt;초등학생의 공부 실력과 성적을 좌우하는 결정적 키가 ‘어휘력’에 있다는 것을 아는가? 어릴 적부터 말도 빠르고, 책도 잘 읽고, 학원 교육도 많이 받아서 공부를 잘할 거라 자신했는데 막상 시험 성적이나 수업 집중도가 떨어진다는 선생님의 평가에 의아해하는 부모들이 많다. 이 차이는 아이의 ‘어휘력’에서 비롯된다. 평소 가족, 친구들과 주고받는 생활어휘와 수업 시간이나 교과서, 시험문제에 나오는 ‘학습어휘’와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침식’, ‘풍화’, ‘축척’ (초등 4학년 과목에 나오는 어휘들) 등 아이가 공부를 위해 알아야 하는 어휘와 일상에서 쓰는 어휘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lt;BR&gt;위즈덤하우스의 아동학습 전문 브랜드 스콜라에서 야심차게 내놓은『공부잡는 어휘왕』(위즈덤하우스 교육연구소/스콜라)은 국어 어휘 전문가, 한자 학습 전문가, 초등학습법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국내 최초의 본격 어휘학습지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학습어휘들을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자기주도형 어휘학습지이다. &lt;BR&gt;&lt;BR&gt;&lt;U&gt;&lt;B&gt;동화책 많이 읽는다고 교과서를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lt;/B&gt;&lt;/U&gt;&lt;BR&gt;&lt;BR&gt;독서를 많이 해 어휘력이 강하다고 생각하면 이는 절반의 성공일 뿐이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쓰는 생활어휘는 동화책이나 위인전을 통해서 충분히 알 수 있지만 교과서, 시험 지문, 참고서 등에 나오는 ‘축척’, ‘등고선’과 같은 사회 용어나 ‘전도’, ‘대류’와 같은 과학 용어는 따로 공부하지 않고서는 익히기 힘들다. 『공부잡는 어휘왕』은 학생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학습어휘의 기본 뜻을 알려주는 것을 뛰어넘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상상하면서 어휘의 뜻을 유추하는 훈련과 어휘를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는 훈련을 하기 때문에 어휘력뿐만 아니라 언어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다. &lt;BR&gt;&lt;BR&gt;&lt;B&gt;“어휘 공부를 따로 할 경우 학교 성적은 10점 가까이 상승한다” &lt;BR&gt;-조항범 외 「어휘력이 교과 학습에 미치는 영향 분석」&lt;BR&gt;(『개신어문연구』28집. 2008년 12월호) &lt;/B&gt;&lt;BR&gt;&lt;BR&gt;&lt;U&gt;&lt;B&gt;영어는 단어 공부에 열중하면서, 왜 우리말 어휘 공부는 하지 않을까? &lt;/B&gt;&lt;/U&gt;&lt;BR&gt;&lt;BR&gt;학생, 학부모, 교육 전문가 대부분 ‘영어는 단어가 기본’이라는 인식 하에 영단어 외우기에 열중하지만 정작 우리말 어휘력의 중요성은 간과하고 있다. 영어를 비롯해 다양한 학원 수업을 받고 있는데도 학교의 수업 내용을 따라잡지 못하고, 시험 성적이 떨어지는 결정적 이유는 바로 어휘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선생님의 설명과 시험 문제의 지문을 이해하지 못한다.&lt;BR&gt;학교 공부란 책을 읽고 그 속에 담긴 지식과 생각을 바르게 이해하며, 자기 생각을 말과 글을 통해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는 다양한 어휘를 마음껏 부리어 사용하는 활동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학교 공부를 잘하려면 어휘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은 그래서 나온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학습어휘는 따로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특히 학교 교육이 시작되는 초등학생 때 어휘력을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논술이나 수능 등 심화된 시험과 교과 과정에 맞닥뜨리게 되는 중고 과정에서는 뒤쳐지게 된다.&lt;BR&gt;『공부잡는 어휘왕』은 학습어휘 공부를 위한 최적의 학습물이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기본 과목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도덕 등 전 교과에서 꼭 알아야 할 학습어휘들을 엄선하여 알려주는 어휘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학습지이다. &lt;BR&gt;&lt;BR&gt;&lt;U&gt;&lt;B&gt;어휘력에서 필수한자까지, 일석이조 학습&lt;/B&gt;&lt;/U&gt;&lt;BR&gt;&lt;BR&gt;『공부잡는 어휘왕』은 학습어휘뿐만 아니라 초등 필수한자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 학습지이다. 학습어휘의 90%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에 접하게 된다. 이 책은 한자학습서의 1인자인 『한자암기박사』의 학습법에 기초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500여자의 필수 한자를 암기할 수 있기 때문에 한자 학습에서도 한자 학습지 이상의 학습 효과를 발휘한다. &lt;BR&gt;&lt;BR&gt;&lt;U&gt;&lt;B&gt;어휘력 공부의 최적기는 바로 방학 &lt;/B&gt;&lt;/U&gt;&lt;BR&gt;&lt;BR&gt;학교에 들어가는 순간 배워야 할 학습어휘는 수천 개에 달하지만 이를 다 외울 수는 없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는 모두 30,000여 개에 달하며, 그 가운데 반 이상이 한자 어휘이다.그래서 배우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는 추론 능력이 필요하다. 어휘를 추론하는 힘을 키워주면 새로운 어휘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스스로 어휘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gt;『공부잡는 어휘왕』은 VIVA 학습법을 통해 배우지 않아도 의미를 추론하고 언어사고력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과정에 맞춰 초등 1단계에서 초등 6단계까지 모두 여섯 단계,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lt;BR&gt;『공부잡는 어휘왕』은 하루 30분, 주 5일 동안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주간 단위 어휘 학습지이다. 4주면 1권을 마스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내용 구성이 강점인데, 학기별로 필요한 학습어휘를 방학 동안 미리 공부할 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선행학습을 할 수 있다. 또한 ‘책 속의 책’ 방식을 도입, 주간별로 별책 구성이 되어 있어, 주간 단위로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 &lt;BR&gt;&lt;BR&gt;&lt;B&gt;어휘력이 강해지는『공부잡는 어휘왕』만의 VIVA 학습법!&lt;/B&gt;&lt;BR&gt;&lt;BR&gt;&lt;U&gt;1) Vision (상상력)&lt;/U&gt;&lt;BR&gt;- 먼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어휘의 뜻을 상상하며 유추의 힘을 키웁니다. &lt;BR&gt;&lt;BR&gt;&lt;U&gt;2) Insight (통찰)&lt;/U&gt;&lt;BR&gt;- 학습 어휘의 90%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의 구성 원리를 터득하게 됩니다.&lt;BR&gt;- 유추와 분석의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추론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lt;BR&gt;&lt;BR&gt;&lt;U&gt;3) Variety (확장)&lt;/U&gt;&lt;BR&gt;-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알듯이 같은 한자가 쓰인 어휘, 같은 주제의 어휘들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배웁니다.&lt;BR&gt;&lt;BR&gt;&lt;U&gt;4) Application (활용)&lt;/U&gt;&lt;BR&gt;- 머리를 자극하는 게임형 문제로 어휘 활용 능력을 키우고, 친근하고 재미있는 말랑말랑 떡 캐릭터와 함께 공부의 즐거움을 느낍니다.&lt;BR&gt;&lt;BR&gt;&lt;B&gt;어휘력이 강해지는 VIVA 학습법 미리보기&lt;/B&gt;&lt;BR&gt;&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wisdomhouse.co.kr/coolaldo/2008/12/20081205.jpg&quot;&gt;&lt;BR&gt;&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wisdomhouse.co.kr/coolaldo/2008/12/20081205-1.jpg&quot;&gt; &lt;BR&gt;&lt;BR&gt;&lt;B&gt;&lt;공부잡은 어휘왕&gt; 구성과 특장점 미리보기&lt;/B&gt;&lt;BR&gt;&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wisdomhouse.co.kr/coolaldo/2008/12/20081205-2.jpg&quot;&gt;&lt;BR&gt;&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wisdomhouse.co.kr/coolaldo/2008/12/20081205-3.jpg&quot;&gt;&lt;/DIV&gt;&lt;/TD&gt;&lt;/TR&gt;
&lt;TR height=30&gt;
&lt;TD&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quot;c555 b pb15&quot;&gt;&lt;IMG src=&quot;http://wisdomhouse.co.kr/img/book/bl_bul.gif&quot; align=absMiddle&gt; 차례&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ln17&gt;&lt;B&gt;제1호.&lt;/B&gt; 지도, 방위, 등고선, 축척 / 圖, 方, 縮, 線- 사회, 국어&lt;BR&gt;&lt;B&gt;제2호.&lt;/B&gt; 변, 월등, 수평, 평행 / 邊, 等, 衡, 平- 수학, 과학&lt;BR&gt;&lt;B&gt;제3호.&lt;/B&gt; 풍화, 침식, 운반, 예리 / 風, 浸, 運 銳- 과학, 국어&lt;BR&gt;&lt;B&gt;제4호.&lt;/B&gt; 기온, 예보, 관측, 탐사 / 氣, 豫, 觀, 探- 사회, 과학&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DIV class=&quot;fr pr10 pt10&quot;&gt;&lt;A class=&quot;b c674 f11&quot; href=&quot;http://wisdomhouse.co.kr/Book.do?action=getBookInfo&amp;book_seq=842&amp;pView=new#&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 TOP&lt;/FONT&gt;&lt;/U&gt;&lt;/A&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영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사고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고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학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어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공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암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암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이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상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논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논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연상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상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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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시작하라 그들처럼&gt; - 서평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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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숲의정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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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9T18:29:28Z</updated>
	    <published>2009-01-09T18:29:2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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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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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16BE90F496718D5BBB98F&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110&quot; width=&quot;110&quo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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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A name=01&gt;&lt;/A&gt;&lt;IMG height=28 src=&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imgs/title_m1.gif&quot; width=665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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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lt;/TD&gt;
&lt;TD class=bookinfo vAlign=top width=641&gt;&lt;B&gt;위기극복의 해답제시형 성찰서 &lt;시작하라 그들처럼&gt;&lt;/B&gt;&lt;BR&gt;경제 위기와 장기 디플레이션 예고로 사회분위기가 침체되고 있다. 2009년이 시작되었지만 해가 바뀔 때마다 했던 각오마저도 예전보다 시들하다. 대량 감원과 실업이 눈앞에 벌어지고 월급도 동결되자 일하는 사람이나 위기로 내몰린 사람이나 “열심히 살아본들 희망이 없다” 는 낭패감과 허망함을 달랠 길이 없다. 기업을 이끌어가는 임원과 CEO들도 불안하고 막막하기는 마찬가지다.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해답을 제시해주는 책 &lt;시작하라 그들처럼&gt;이 출간되어 실의에 빠진 직장인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만만찮은 세상에서 자신과 시대에 대해 어떻게 삶의 방향을 모색해야 할지 또 열심히 한만큼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시작을 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자신을 점검하며 깨닫게 하는 독특한 자기계발서이다. &lt;BR&gt;&lt;BR&gt;&lt;B&gt;우리들이 간과하고 있는 어떤 시작에 대하여 &lt;/B&gt;&lt;BR&gt;책은 그간 &lt;사장으로 산다는 것&gt; &lt;사자도 굶어죽는다&gt; 등 독보적인 경영서로 독자들과 만나온 서광원작가가 10년간 스스로 찾아 헤맨 끝에 찾은 답을 정리한 책으로 “시작의 준비와 과정”을 집요하게 그려내고 있다. &lt;BR&gt;어떤 문제가 있든 오류와 협잡이 있든 “결과만 좋다면 다 좋다”는 ‘결과 중심’ 의 시대에 ‘시작 중심’이라니… 현란한 거품경제의 환상과 광기에 현혹되어 지금까지 결과 중심으로만 보아왔다면 이제부터라도 처음부터, 기본부터 충실하게 다진 후 제대로 시작해야 함을 촉구하는 의도다. 실패와 허망을 낳을 뿐인 “죽은 시작의 사회”에 보내는 뼈저린 제안인 것. 저자는 우리가 역할 모델로 삼고 싶어하는 성공한 ‘그들’의 생각과 행동이 ‘결과 중심’의 우리 사고와 얼마나, 어떻게 다른지를 실례를 통해 면밀하게 보여주며 결국 그들도 “시작”이 달랐음을 깨닫게 해준다. 또 과정에서도 “한방에” 뭔가를 이루고 싶은 마음이 굴뚝처럼 치솟아 오른다 하더라도 처음부터, 기본부터, 작은 것부터 점진적으로 시작하는 “기다가 걷다가 달려라”의 철학을 마음에 새겨야 함을 강조한다. “줄곧 달리기”라는 목표만 보다 거꾸로 “달리다 걷다가” 밑바닥에서 처절하게 기는 이들을 생각해보면 이것이 왜 필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될 것이다. &lt;BR&gt;&lt;BR&gt;&lt;B&gt;위기극복을 위한 남다른 시작이란 &lt;/B&gt;&lt;BR&gt;저자는 경제 패러다임이 바뀌는 지금, 어제와 똑같은 시작, 낡은 시작은 또 다른 위기를 낳을 뿐이라 경고한다. 위기에 쉽게 허물어지는 결과를 낳지 않으려면 “의미있는 시작, 성과있는 시작”으로의 시각 전환과 준비가 필요하다. ‘결과 중심”의 사회적 통념과 기준에 길들여진 우리가 남의 시선과 눈치를 보지 않고 시작하려면 나에 대한 점검과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책은 맨 먼저 “나에게 묻는 질문 3가지”(1장)로 시작한다. “나만의 생존무기가 있는가” “칼자루를 쥐고 있는가 칼끝에 서있는가 “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를 묻는다. 먼저 서있는 곳을 알아야 향방을 잡을 수 있다는 것. 그후 불안이라는 것, 시작이라는 것도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라는 말과 함께 “살아있다는 것의 의미”(2장)를 되짚어주고 이어 “우리가 출발점에서 해야 할 것”(3장)에서는 남을 탓하지 않고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나를 출발점으로 목표를 세우는 방법과 원점정신을 말해준다. &lt;BR&gt;4장에서 “남다른 시작의 숨겨진 법칙” 이 나온다. 그 첫번째로 남보다 미리 준비하는 ‘그들’의 특성인 “이미” 시작했다고 하는 한발 앞서기 법칙, 첫 성공이 성공 DNA를 만든다는 관점에서 작은 성공을 자주 만들라는 메시지를 담은 첫걸음 떼기 법칙, 그래서 하루도 첫승으로 장식한다는 첫승의 법칙, 남들을 감동시키거나 시장에서 승리하려면 한번 쓴 방법은 쓰지 않는다는 차별화의 법칙, 조용하게 소리없이 시작해서 한꺼번에 장악하는 킬러의 법칙, 이어 너머의 법칙을 소개한다. 요즘처럼 허무함과 허망함에 시달리는 이들이라면 기대하지 않고 계획한다는 너머의 법칙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 나에게 왜 이런 감정이 찾아왔는지 어떻게 나를 추스려야 할지 그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기다가 걷다가 달려라”(5장)의 철학마인드를 소개하고 치열한 노력(6장)이 동반되어야 제대로 된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구성으로 짜여있다. “살아남은 생명체는 그 독함으로 새로운 생존을 시작한다. 어려움을 이기고 나면 독함이 경쟁력이 되고 힘이 되는 까닭이다. 이것이 삶이 불공평한 것 같지만 꼭 그렇지 않은 이유”라고 저자는 말한다. &lt;BR&gt;&lt;BR&gt;&lt;B&gt;새로운 힘을 얻는 독한 생존노래 &lt;/B&gt;&lt;BR&gt;작가는 경제 위기와 디플레이션의 빨간등이 켜진 시대와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동정을 하지 않는다. 혹독한 현실속에서 힘든 길을 걸어가게 될 사람들이 또 다른 나 같은 선후배나 가족이기 때문이다. 때론 독하고 아프게, 절절하게 때로는 설레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는 이유도 칼날 같은 말 뒤에 안타까움이 있는 것도 우리가 맞딱드려야 할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책은 진중하다. 성공의 길을 간 ‘그들’의 철저한 준비를 보는가 하면 때로는 인생에서 넘어진 사람이 “진창을 건너는” 모습이 생생하다. 언제까지 내가 처한 현실에 대해 한탄과 푸념만 늘어놓을 순 없다. 나를 스스로 곧추세워야 이 위기를 잘 넘어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속마음을 들여다보자. 저자는 ‘이 책을 쓴 이유’를 이렇게 밝혔다. “서슬이 퍼런 ‘비수’를 선물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마음에 비수 한 자루를 간직하고 있다면 마음가짐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난감해 하고 있는 분들은 자신을 점검하는 기회로 삼아도 좋을 것이다. 사실 이 책을 쓰면서 나도 많은 걸 배웠다. 그토록 찾던 희망이 내안에 있음을 느꼈다”&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67 border=0&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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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A onfocus=blur() href=&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book_view.php?num=66&amp;dev=all&amp;bcode=&amp;pageno=1#top&quot;&gt;&lt;IMG src=&quot;http://www.hbooks.co.kr/new/imgs/btn_top.gif&quot;&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 도서소개 끝 --&gt;&lt;!-- 저자/역자 소개 시작 --&gt;&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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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A name=02&gt;&lt;/A&gt;&lt;IMG height=28 src=&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imgs/title_m2.gif&quot; width=665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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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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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lt;/TD&gt;
&lt;TD class=bookinfo vAlign=top width=641&gt;&lt;B&gt;저자&lt;/B&gt; - 서광원&lt;BR&gt;현재 생존경영연구소장으로 있다. ‘살아있음의 진화’를 모토로 하는 이 연구소에서 그는 조직과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을 위한 콘텐츠 연구를 지향한다. 특히 자연과 역사에서 생존과 성장의 실마리를 탐색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lt;BR&gt;1991년 경향신문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1997년부터 6년 동안 인터넷벤처기업 등을 설립, 운영했다. 그리고 2003년에는 중앙일보가 발행하는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기자로 언론계에 복귀, 경영전문기자로 CEO와 기업, 그리고 그 구성원의 생존과 리더십에 관한 기사를 주로 썼다. &lt;BR&gt;지은이는 그의 저작인 &lt;사장으로 산다는 것&gt;에서 CEO의 마음 속 고충과 분투를 그려 사장과 직원 사이에 존재하게 마련인 보이지 않은 벽을 공감과 위로로 전환시키는 계기를 마련했고, &lt;사자도 굶어 죽는다&gt;에서는 자연과 생태계에 존재하는 생존전략이 조직과 개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음을 생생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었다. &lt;BR&gt;생존경영연구소장으로서 낸 첫 책인 &lt;시작하라 그들처럼&gt;은 우리가 역할모델로 삼고 싶어하는, 사실은 부러워서 닮고 싶은 ‘성공한 그들’의 생각과 행동이 ‘우리’와 얼마나, 어떻게 다른지를 면밀하게 관찰한 책이다. 그리고 그것을 ‘시작’이라는 통찰로 그려냈다. &lt;BR&gt;외환위기보다 더 혹독할 것이라는 현실 속에서 가장 힘든 길을 걸어가게 될 세대는4050이다. 그는 그 대상이 될 수 있는 친구와 선후배를 생각하며 이들을 위한 ‘새로운 시작을 위한 고언’-을 준비했다. 그의 특징인 독하고 진한 문체는 그것이 자신의 경험이자 ‘우리’의 현실인 까닭이다. ‘나’ 같은 남을 바라보는 안타까움이 묻어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저자/역자소개 끝 --&gt;&lt;!-- 도서목차 시작 --&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6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 width=667&gt;
&lt;P&gt;&lt;A onfocus=blur() href=&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book_view.php?num=66&amp;dev=all&amp;bcode=&amp;pageno=1#top&quot;&gt;&lt;IMG src=&quot;http://www.hbooks.co.kr/new/imgs/btn_top.gif&quot;&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98 border=0&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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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lt;/TD&gt;
&lt;TD vAlign=top width=677 height=14&gt;
&lt;P&gt;&lt;A name=03&gt;&lt;/A&gt;&lt;IMG height=28 src=&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imgs/title_m3.gif&quot; width=665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 MARGIN-BOTTOM: 3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2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31 height=172&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class=bookinfo vAlign=top width=641 height=172&gt;이 책을 쓴 이유 _ 무언가를 제대로 하려면 그 방법을 알아야 한다 25&lt;BR&gt;들어가면서 _ 길은 어디에 있을까 25&lt;BR&gt;&lt;BR&gt;&lt;B&gt;1 남다른 시작을 위한 질문 3가지&lt;/B&gt;&lt;BR&gt;&lt;BR&gt;지금 칼자루를 쥐었는가, 칼끝에 서있는가?&lt;BR&gt;나만의 생존무기가 있는가?&lt;BR&gt;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lt;BR&gt;&lt;BR&gt;&lt;B&gt;2 살아 있다는 것의 의미 &lt;/B&gt;&lt;BR&gt;&lt;BR&gt;우리는 왜 불안한가 &lt;BR&gt;우리가 절박하고 초조하게 매달려야 할 것&lt;BR&gt;시작에도 급(級)이 있고, 방법이 있다&lt;BR&gt;&lt;BR&gt;&lt;B&gt;3 출발점에서 해야 할 것들 &lt;/B&gt;&lt;BR&gt;&lt;BR&gt;출발점은 ‘나’이다&lt;BR&gt;목표가 시작을 이끌게 한다 &lt;BR&gt;원점정신이 필요하다&lt;BR&gt;&lt;BR&gt;&lt;B&gt;4 남다른 시작의 숨겨진 법칙 &lt;/B&gt;&lt;BR&gt;&lt;BR&gt;그들은 ‘이미 시작했다’- 한발 앞서기 법칙&lt;BR&gt;작게 승리하고, 자주 승리한다 - 첫 걸음 떼기 법칙&lt;BR&gt;반드시 ‘첫 승’으로 시작한다 - 첫 승의 법칙&lt;BR&gt;한 번 쓴 방법은 쓰지 않는다 - 차별화의 법칙&lt;BR&gt;소리 없이 시작한다 - 킬러의 법칙&lt;BR&gt;기대하지 않고 계획한다 - 너머의 법칙 &lt;BR&gt;&lt;BR&gt;&lt;B&gt;5 날고 싶다면, 기다가 걷다가 달려라 &lt;/B&gt;&lt;BR&gt;&lt;BR&gt;위대한 기업들의 공통점&lt;BR&gt;축적한 후에 돌파하라&lt;BR&gt;눈물을 흘려본 사람만이 아는 것&lt;BR&gt;‘그들’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한다&lt;BR&gt;“실수를 했다면 탱고가 시작된 거야”&lt;BR&gt;밑바닥에서 흘리는 피눈물 &lt;BR&gt;&lt;BR&gt;&lt;B&gt;6 삶에 필요한 조건을 두 배로 지녀라&lt;/B&gt;&lt;BR&gt;&lt;BR&gt;처절해야 노력이다&lt;BR&gt;리더, 그들의 숨은 노력&lt;BR&gt;&lt;BR&gt;마치고 나서 : 지금 서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lt;BR&gt;감사의 말 &lt;BR&gt;참고문헌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도서목차 끝 --&gt;&lt;!-- 추천사 시작 --&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6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 width=667&gt;
&lt;P&gt;&lt;A onfocus=blur() href=&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book_view.php?num=66&amp;dev=all&amp;bcode=&amp;pageno=1#top&quot;&gt;&lt;IMG src=&quot;http://www.hbooks.co.kr/new/imgs/btn_top.gif&quot;&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98 border=0&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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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lt;/TD&gt;
&lt;TD vAlign=top width=677 height=14&gt;
&lt;P&gt;&lt;A name=04&gt;&lt;/A&gt;&lt;IMG height=28 src=&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imgs/title_m4.gif&quot; width=665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 MARGIN-BOTTOM: 3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2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31 height=172&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class=bookinfo vAlign=top width=641 height=172&gt;직장생활 30년을 넘긴 평범한 독자인 이 사람에게 깊은 깨달음을 준다. 어려운 때 새로운 시작을 위해 결심하고 행동에 옮기려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다. 박우식 신한은행 지점장 &lt;BR&gt;&lt;BR&gt;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직장인들에게 실패를 방지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태도에 대해서 수많은 예화로 핵심과 정곡을 짚어주고 있다. 불안한 직장인이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모색하는 모든 분들이 직접 체험에서 얻는 것 못지 않은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손복조 토러스증권 대표 &lt;BR&gt;&lt;BR&gt;책은 도전과 변화에 대응하는 태도와 요령에 대해 다양한 경험과 예시를 통해 안내해주고 길을 헤맬 때 원점으로 다시 돌아서는 늑대처럼 기초를 다시 점검하게 해준다.- 오준호 풀무원 마케팅 팀장 &lt;BR&gt;&lt;BR&gt;독수리도 70년을 살기 위해서는 40살에 죽든지 아니면 혁신하든지, 두 갈래 길에 선다고 한다. 회사도 개인도 혁신에 둔감해지면 위기의 길로 들어선다. 새로 시작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두려움을 희망의 메시지로 바꿀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이운덕 그룹장 sk텔레콤 &lt;BR&gt;&lt;BR&gt;이 책을 읽으며 이상하게도 아빠 인생을 머뭇거리게 한 어깨 위의 짐이 어쩌면 나였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스쳤다. 이 책을 건네며 한마디 전하고 싶다. “아빠 고마워요. 전 이제 걱정마세요.”라고. –대학 입학생 딸이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추천사 끝 --&gt;&lt;!-- 책본문보기 시작 --&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6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 width=667&gt;
&lt;P&gt;&lt;A onfocus=blur() href=&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book_view.php?num=66&amp;dev=all&amp;bcode=&amp;pageno=1#top&quot;&gt;&lt;IMG src=&quot;http://www.hbooks.co.kr/new/imgs/btn_top.gif&quot;&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98 border=0&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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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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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A name=05&gt;&lt;/A&gt;&lt;IMG height=28 src=&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imgs/title_m5.gif&quot; width=665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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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31 height=172&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class=bookinfo vAlign=top width=641 height=172&gt;우리 마음속에는 항상 편안하게 쉬고 싶은 유혹이 찰랑거린다. 이 정도쯤 했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가득하다. 이럴 때 눈 꾹 감고, 이를 꽊 물고 한걸음 더 가야 하는데 그게 힘들다. 그런데 ‘그들’은 그렇게 한다. 바로 이 한걸음에서 차이가 생겨나고 ‘한 번 더’에서 차이가 벌어진다. -p148&lt;BR&gt;&lt;BR&gt;눈물을 흘려본 사람만이 알고, 인생의 밑바닥도 뒹굴어본 이들만이 안다. 그리고 깨닫는다. 나둥그라진 자신을 일으켜 세울 사람은 자기밖에 없다는 것을. 스스로 일어나지 않으면 아무도 일으켜 주지 않는다는 것을. -p237&lt;BR&gt;&lt;BR&gt;진정한 시작은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 자기 힘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p238&lt;BR&gt;&lt;BR&gt;삶에서 중요한 것은 사건 자체가 아니라 사건에 대한 우리의 판단이라는 말이 있다. 사건보다 사건을 해석하는 관점과 각도, 방식에 따라 이후의 일들이 완전히 다르게 전개되는 까닭이다. -p249&lt;BR&gt;&lt;BR&gt;항상 이길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지는 법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남들이 할 수 없다고 할 때, 바로 그때 새로운 시작을 할 줄 아는 것, 이것이 리더와 리더가 아닌 사람의 차이다. -p250&lt;BR&gt;&lt;BR&gt;산다는 것은 곧 시련을 감내하는 것이며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시련속에서 어떤 의미를 찾아야 한다. -p260&lt;BR&gt;&lt;BR&gt;자기만의 의견은 수없는 시행착오와 훈련속에서 생겨난다. 근육이 끊임없는 운동을 통해 생겨나듯 자기만의 의견은 거친 물살을 헤쳐나가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삶의 근육이다. -p37&lt;BR&gt;&lt;BR&gt;생존무기는 ‘베스트 1’이기보다 ‘온리 1’이다. 베스트 원은 곧 다른 경쟁자가 대체한다. 끝없이 경쟁해야 하고 할 수밖에 없다 온리원은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것’이다. -p44&lt;BR&gt;&lt;BR&gt;나만의 무기가 없는 생명체는 조만간 도태된다. 나만의 무기는 없는데 자신감만 있다면 그것은 허세다. 무기는 있는데 사용할 줄 모른다면 무능력이다. 무기도 있고 자신감도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능력이다. -p46&lt;BR&gt;&lt;BR&gt;막상 조직을 이끌어보면 알게 되는 게 있다. 자리에 앉는 순간 외줄타기를 시작했다는 것이다. 경력이 쌓인다는 것, 나이가 든다는 것, 직위가 높아진다는 것은 그 줄이 더 높아지고 길어진다는 것이다. -p52&lt;BR&gt;&lt;BR&gt;불안은 살아있다는 증거다 -p61&lt;BR&gt;&lt;BR&gt;불안과 두려움은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르다. 불안은 막연한 것에 대한 반응이고, 두려움은 특정한 대상에 대한 것이다. 불안은 우리를 떨게 하면서 마음과 영혼을 좀먹지만, 두려움은 자세를 낮추고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게 한다. -p64&lt;BR&gt;&lt;BR&gt;진짜 해야 할 일이란 지금도 제가 할 수 잇는 일이죠. 나이가 들어서도, 현장을 떠나서도 그 연장선상에서 할 수 있는 일... -p68&lt;BR&gt;&lt;BR&gt;시작이 없는 삶은 죽어가는 삶이다. 시작이 없는 것은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희망이 없고, 꿈이 없으니 시작이 없는 것이다. -p73&lt;BR&gt;&lt;BR&gt;성과를 내는 시작은 의미를 가진 시작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무엇보다 식어버린 가슴으로는 의미있는 시작을 할 수 없다. -p74&lt;BR&gt;&lt;BR&gt;강점의 전략화는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무리하게 취하기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유리하게 활용하는 것이다. -p95&lt;BR&gt;&lt;BR&gt;현재 좌표를 알아야 목표지점까지의 지름길을 알 수 있다. 자신이 서 있는 곳을 모르는 상태에서 가야 할 방향을 정할 수는 없다. -p102&lt;BR&gt;&lt;BR&gt;무조건 따라하는 게 아닌 역할모델의 속성이 뭔지 눈여겨보는 것이 중요하다. -p104&lt;BR&gt;&lt;BR&gt;얼결에 들어온 승리는 승리라고 하지 않는다. 그것은 횡재다. -p108&lt;BR&gt;&lt;BR&gt;왜 성공했는지 모르는 회사는 실패했을 때도 왜 실패했는지 제대로 모른다. 길을 잘못 들었다면 멈춰야 한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한것 이상으로 주어질 때도 멈춰야 한다는 점이다. -p109&lt;BR&gt;&lt;BR&gt;한국에서는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아예 일을 시작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는데 실수는 하되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p112&lt;BR&gt;&lt;BR&gt;잘 될 것이라는 믿음은 제대로 된 꿈도 진짜 꿈도 아니다. 그것은 기대이고 기대는 믿음을 배반하기 쉽다. -p132&lt;BR&gt;&lt;BR&gt;‘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세상에, 이전 직장에 이전에 만나던 사람들에게 서운해하고 분노하는 이들은 아직 과거 속에 사는 사람들이다. -p144&lt;BR&gt;&lt;BR&gt;작게 시작하고 잘 아는 것에서 시작하라는 것, 그리고 시작하기 전에 줄줄이 읊을 수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 -p161&lt;BR&gt;&lt;BR&gt;성공할수록 자신을 믿게 된다. 실패할수록 자신을 혐오하게 된다. -p166&lt;BR&gt;&lt;BR&gt;고수들은 작게 시작하고, 가능하면 쉽게 시작한다. 그들은 기존의 상황에 이끌려가지 않는다. 이길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상황 자체를 이기는 숭부 쪽으로 몰고 간다. -p169&lt;BR&gt;&lt;BR&gt;김과장이 믿고 싶어하는 승진확률 80%는 실제 32.7%인 것이다. 무려 50% 차이가 난다. -p202&lt;BR&gt;&lt;BR&gt;어부들이 거두고자 한 실망은 부푼 기대를 했다가 마음이 상하게 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려는 생활의 지혜다. -p210&lt;BR&gt;&lt;BR&gt;가치를 만드는 것은 나 자신이지만 평가를 하는 것은 세상이다. 눈물과 분통이 가치를 올려주지는 않는다. 어차피 시장에서 살아야 한다면 시장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읽어야 할 필요가 있다. -p220&lt;BR&gt;&lt;BR&gt;남과 다르게 시작해 일관성있게 나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갑자기 훌쩍 성장하는 단계에 이른다. 기어야 하고, 걸어야 하는 어려움을 이겨내면 어느날 달릴 수 있는 날이 오는 것이다. -p228&lt;BR&gt;&lt;BR&gt;보이지 않는 뿌리가 아름다운 꽃을 만든다. 아름다운 꽃은 뿌리에서 시작한다. -p230&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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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g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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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숲의정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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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9T18:24:52Z</updated>
	    <published>2009-01-09T18:24:5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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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okinfo vAlign=top width=641&gt;&lt;B&gt;뇌과학과 경제학을 접목한‘신경마케팅’분야의 독보적인 책 &lt;/B&gt;&lt;BR&gt;지식 간 대융합과 진화가 가속도를 내는 가운데, 최근 붐이 일고 있는 뇌과학이 경제학과 접목된 ‘신경마케팅’과 ‘신경경제학’ 분야가 각광받고 있다. 오랜 세월 학자들이 매달려온 경제 활동의 비밀은 획기적이고 놀라운 뇌 연구 결과를 통해 속속 그 베일이 벗겨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연구결과를 뒷받침할 경험이나 실증사례의 부재로 이론을 전달하는 데 그쳤다는 한계가 있다. 이 한계를 깨고 이론적 기반과 현장의 경험을 접목해 마케팅 신화와 소비개념을 뒤집은 최초의 신경마케팅 도서가 출간돼 화제다. &lt;BR&gt;&lt;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gt;는 15년 전부터 신경심리학 및 뇌연구에 몰두해온 저자가 수천 건의 뇌연구 결과를 실제 사례와 접목한 통계와 사실을 근거로 뇌와 마케팅의 직간접적 관계의 수수께끼를 푼 책으로서 신경마케팅 분야에서 독보적인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뇌연구의 최신 성과를 접할 수 있는 과학책으로 손색이 없으며, 뇌과학과 마케팅이 절묘하게 결합된 보기 드문 마케팅 책으로 꼽힌다. &lt;BR&gt;&lt;BR&gt;&lt;B&gt;자동차도 종류에 따라 뇌가 반응하는 부위가 다르다&lt;/B&gt;&lt;BR&gt;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매우 충격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합리적인 판단을 통해 물건을 구매했던 행위가 사실은 뇌속에서 벌어진 다양한 무의식들이 충돌하며 나타난 결과라는 사실 때문이다. 이는 개인에겐 자신의 소비패턴을 확인하는 새로운 체험인 동시에, 기업들에게는 뇌를 읽음으로서 제품전략과 마케팅 전반에 획기적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단초를 제공한다. &lt;BR&gt;2003년 실시된 코카콜라와 펩시콜라의 블라인드 테스트는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키며 신경마케팅 분야 연구를 촉발시켰다. 자신이 마신 콜라의 브랜드를 몰랐던 소비자의 뇌가 모두 같은 부위가 활성화된 데 반해, 브랜드를 알고 난 후 조사에서는 소비자들이 압도적으로 코카콜라를 선호한 것. 이 책은 이처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뇌에 저장된 무의식이 인간의 경제활동을 어떻게 조종할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해, 뇌와 연결된 마케팅 사례와 비즈니스 성공 전략을 짤 수 있는 흥미진진한 방법들이 담겨 있다. &lt;BR&gt;고객이 멤버십을 좋아하는 이유는 인간이 서로 결합하기 좋아하는 뇌와 호르몬의 영향 때문이라는 것, 남자들이 축구에 열광하는 것은 호르몬이 유희모듈을 자극하기 때문이라는 것, 갈수록 애완동물의 수가 늘어나는 이유는 보살핌 모듈을 자극하는 뇌 중추 때문이라는 것, 커피를 마시는 이유는 단순히 맛 때문이 아니라 그 안에 숨겨진 커피의 ‘다동기성’에서 기인한다는 점 등 제품 특징과 뇌와 호르몬의 관계를 추적한 분석이 흥미롭다. 요컨대 자동차도 종류에 따라 뇌가 반응하는 부위가 모두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스포츠카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뇌에서 자극-모험-권력 부분이 활성화되는 반면 가족용밴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뇌는 균형-보살핌 부위가 활성화된다.(74쪽) 둘은 똑같은 자동차지만 판매를 해야 할 타깃과 판매 전략이 완전히 다르다는 결과가 나온다. &lt;BR&gt;또 대형 할인점들이 줄도산하는 가운데 유독 알디가 큰 성공을 거둔 요인도 흥미롭다. 조사결과 알디는 똑같이 싼가격으로 경쟁하면서도 뇌의 특정부위를 활성화시키는 고도의 감정적인 유통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들의 무의식을 점령함으로써 성공을 지켜냈다.(82쪽) 이처럼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례는 하나 같이 최근 불황에 맞서 기업과 개인이 어떤 마케팅과 전략을 펴야할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한다.(35쪽) &lt;BR&gt;또 주요 소비자층인 여성의 뇌활성화 부위에 맞춰 병모양을 새로 디자인함으로써 시장을 주도하게 된 푀스라우어의 마케팅 전략(177쪽), 남녀의 뇌가 다르게 활성화됨을 응용해 여성적인 색상을 선택하고 여성잡지를 집중 공략한 소니의 바이오 컴퓨터 시리즈(178쪽) 등을 비롯해 두통약 비베이드와 레알 백화점의 실패 이유, 니베아, 라데베르거와 벡스 맥주, 포르쉐와 폭스바겐, 카멜 담배, RENO, IKEA 등의 특정 브랜드가 실시한 전략을 통해 소비자의 뇌를 어떻게 다루며 성공과 실패를 경험했는지 보여준다. &lt;BR&gt;&lt;BR&gt;&lt;B&gt;전문가들이 상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보고서 - 마케팅 신화를 폐기처분하라&lt;/B&gt;&lt;BR&gt;저자는 뇌연구와 시장조사를 통해 획기적인 결과에 도달했다. 이책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마케팅 신화의 오류를 단호하게 지적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lt;BR&gt;- 고객은 의식적으로 결정을 내린다: 우리가 내리는 결정의 70~80%는 무의식적으로 내려진다.&lt;BR&gt;- 고객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결정한다: 모든 구매결정에 감정이(뇌) 개입한다.&lt;BR&gt;- 중요한 것은 가격이다 : 가격을 고려하는 과정에서 감정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lt;BR&gt;- 고객은 다양한 요구를 갖고 있으며, 예측이 불가능하다 : 겉보기에 예측불가능해보이는 고객의 행동 뒤에 숨겨진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알고 예측할 수 있다. &lt;BR&gt;- 노인을 상대로 돈벌기가 가장 쉽다 :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 노인층은 지출을 달갑게 여기지 않는 이유는 뇌가 지닌 몇가지 강력한 메커니즘 속에 있다. 그것을 노려라. &lt;BR&gt;- 마케팅에서 성별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 남성과 여성의 뇌는 극도로 다른 방식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각 성별에 맞는 방식을 찾아야 한다.&lt;BR&gt;- 소비자들은 광고와 마케팅 술수에 대적할 면역체계를 갖추고 있다: 소비자는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에 충분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 의식은 무의식적 처리과정의 일부분일 뿐이다.&lt;BR&gt;- 뇌 스캐너를 사용하면 고객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다 : 뇌 스캐너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있다. &lt;BR&gt;&lt;BR&gt;&lt;B&gt;마케팅 및 시장파악에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책&lt;/B&gt;&lt;BR&gt;이 책은 마치 뇌를 통해 인간의 모든 행동을 파악할 수 있을 것처럼 여겨지던 기존의 한계와 가치를 재평가하고, 심리학과 시장조사 결과를 결합해 실제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는 툴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기존 책들과 크게 차별화된다. 저자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뇌연구가 모든 해답을 제시해주진 못한다. 뇌연구가 심리학과 시장조사가 결합되었을 때야말로 진정한 설득력을 가진 신뢰할 만한 결과가 나온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저자가 고안해낸 동기모형 툴인 Limbic Map 및 Limbic Types는 소비자의 감정과 동기를 이해하는 세계 최고의 모델이자 실전활용 도구로 인정받고 있다.(35,55쪽) 저자는 이 동기모형을 통해 인간의 소비심리와 구매행위 전역에 적용하고 그들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자칫 어려울 것처럼 보이는 신경마케팅 분야를 다양한 실제사례와 도표를 통해 누구라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마케팅 강의와 연구를 위한 훌륭한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 &lt;BR&gt;&lt;BR&gt;&lt;B&gt;세계 최고의 동기모형 툴 개발, 현장 검증에 성공&lt;/B&gt;&lt;BR&gt;신경마케팅의 개념과 소비심리, 구매행동을 이해하는 기본 축이 되는 Limbic Map은 인간의 기본 감정을 지배, 자극, 균형 시스템으로 나눴다. 이른바 Big-3로 정의된 세가지 욕구 즉, 균형(안전에 대한 욕구), 지배(권력, 우월함에 대한 욕구), 자극(새로운 것, 자극적인 것에 대한 욕구)가 뇌를 강력하게 지배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세 욕구는 다양한 환경과 상황에 따라 서로 충돌, 타협, 결합하며 경제활동을 통제, 자극한다. Big 3라는 감정과 동기의 지도를 따라가다보면, 복잡하게 얽혀진 인간의 심리가 이성을 속이고 갈등하며 구매까지 이르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우리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는 수많은 신호와 무의식이 경제활동에 얼마나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지 그 충격적인 현장을 목격할 수 있다. &lt;BR&gt;특히 7가지 유형으로 나눠진 소비자 성향, 소비자 마음과 뇌를 움직이는 내외적 요소, 구매 결정을 내리는 과정과 이유, 성별과 나이에 따라 구매를 자극하는 방법, 브랜드 형성과정부터 매장진열대까지 동행 추적하며 찾아낸 제품과 광고 전략, 판매장소와 관련된 다양한 요소들은 그 자체로 마케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수많은 힌트를 제공한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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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 도서소개 끝 --&gt;&lt;!-- 저자/역자 소개 시작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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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okinfo vAlign=top width=641&gt;&lt;B&gt;저자&lt;/B&gt; - 한스-게오르크 호이젤&lt;BR&gt;((Hans-Georg Hӓusel) &lt;BR&gt;심리학을 전공한 독일의 유명 경제학자로 유럽의 신경마케팅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다. 치밀하고 과학적인 두뇌연구와 그 성과를 바탕으로 소비 태도와 마케팅, 브랜드 경영과 관련된 문제에 적용하는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뮌헨에 있는 컨설팅 기업 Gruppe Nymphenburg의 대표로 활동하며, 국제적인 브랜드 상품 제조업체와 대형 무역회사, 세계적인 은행 등의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오랜 경험과 혁신적인 이론을 토대로 유명 강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lt;BR&gt;이 책은 출간 즉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현대 마케팅의 교과서’로 불리며 독일권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됐다. &lt;BR&gt;저자는 기업과 개인이 매출을 증대하고 합리적인 전략을 짤 수 있도록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도구로 평가받는 ‘Limbic Map’을 개발하고 활용함으로써 현장에서 매출증대 효과를 검증했다. 이 책은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말을 걸고, 소비자에게 상품과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는 도구와 방법을 모색하는 실무자에게 매혹적인 통찰과 정보를 제공한다. 또 고객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시사해줌으로써 마케팅 강의와 연구를 위한 훌륭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gt;옮긴이&lt;/B&gt; - 배진아&lt;BR&gt;부산대학교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 독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수료했으며 스위스 취리히대학에서 독문학을 수학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사람의 행동을 결정짓는 심리코드』『위대한 기업의 조건』『숫자의 비밀』『친절한 철학 쉽게 읽는 철학사』『에너지 주권』『사랑의 경제학』『러브 사이언스』등 다수가 있다.&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저자/역자소개 끝 --&gt;&lt;!-- 도서목차 시작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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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A onfocus=blur() href=&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book_view.php?num=63&amp;dev=all&amp;bcode=&amp;pageno=1#top&quot;&gt;&lt;IMG src=&quot;http://www.hbooks.co.kr/new/imgs/btn_top.gif&quot;&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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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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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A name=03&gt;&lt;/A&gt;&lt;IMG height=28 src=&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imgs/title_m3.gif&quot; width=665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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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lt;/TD&gt;
&lt;TD class=bookinfo vAlign=top width=641 height=172&gt;여는 글 | 마케팅 신화와 작별할 시간 10&lt;BR&gt;&lt;BR&gt;&lt;B&gt;CHAPTER 01 고객이 물건을 구매하는 이유&lt;/B&gt;&lt;BR&gt;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는 진정한 구매동기와 실제로 결정이 내려지는 과정을 파고든다.&lt;BR&gt;1장 뇌연구, 숨겨진 유혹자를 찾아서 23&lt;BR&gt;2장 고객의 뇌 속에 자리잡고 있는 진짜 구매동기 30&lt;BR&gt;3장 상품과 시장의 무의식적인 논리 64&lt;BR&gt;4장 고객의 머릿속에서 구매결정이 내려지는 과정 88&lt;BR&gt;▶핵심정리 125&lt;BR&gt;&lt;BR&gt;&lt;B&gt;CHAPTER 02 고객의 심장을 명중시키는 방법&lt;/B&gt;&lt;BR&gt;성격과 나이, 성별이 구매결정과 상품 선호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했다.&lt;BR&gt;5장 고객의 7가지 유형 129&lt;BR&gt;6장 여성의 뇌, 남성의 뇌 161&lt;BR&gt;7장 나이와 뇌 193&lt;BR&gt;▶핵심정리 222&lt;BR&gt;&lt;BR&gt;&lt;B&gt;CHAPTER 03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는 방법&lt;/B&gt;&lt;BR&gt;한 제품을 선정하여 브랜드 형성 과정부터 매장 진열에 이르기까지 동행추척함으로써 고객이 더 많은 상품을 더 자주 고매하게 만드는 방법을 비롯해 뇌연구의 한계와 가능성에 대해 분석한다. &lt;BR&gt;8장 뇌 속에 있는 브랜드 지정석 225&lt;BR&gt;9장 고도의 유혹의 기술 Cue management 253&lt;BR&gt;10장 POS &amp; POP: 결정이 내려지는 장소 283&lt;BR&gt;11장 B2B도 감성적으로 접근하라 316&lt;BR&gt;12장 고객의 영혼까지 들여다보는 뇌 스캔 325&lt;BR&gt;▶핵심정리 338&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도서목차 끝 --&gt;&lt;!-- 추천사 시작 --&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67 border=0&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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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A onfocus=blur() href=&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book_view.php?num=63&amp;dev=all&amp;bcode=&amp;pageno=1#top&quot;&gt;&lt;IMG src=&quot;http://www.hbooks.co.kr/new/imgs/btn_top.gif&quot;&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98 border=0&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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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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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A name=04&gt;&lt;/A&gt;&lt;IMG height=28 src=&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imgs/title_m4.gif&quot; width=665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 MARGIN-BOTTOM: 3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2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31 height=172&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class=bookinfo vAlign=top width=641 height=172&gt;성영신(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 소비자들의 숨겨진 욕망과 행동을 뇌신경학과 접목한 매우 귀한 책이다. 심리학자이자 경제학자인 저자는 신경학과 고객의 사고방식 및 행동구조에 얽힌 미묘한 관계를 뇌 연구와 현장 경험을 토대로 멋지게 풀어냈다. 그 과정에서 두뇌 및 호르몬 연구 분야에서 도출된 최신 인식들을 종합하고, 고객의 뇌 속에 존재하는 신경심리학적 지도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 연장을 이용해 구매결정이 이뤄지는 장소와 시간, 나이에 따른 구매성향 등을 규명하고 그 원인까지 밝혀냈다. 소비 심리에 관심 있는 사람들, 최근 화두가 된 뇌신경과학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다.&lt;BR&gt;&lt;BR&gt;이인식(과학문화연구소장) : 코크 대 펩시. 콜라 시장의 영원한 두 맞수의 승부만큼 마케팅 전문가들을 괴롭힌 것도 없었다. 왜냐하면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항상 펩시가 코크를 이기는 것으로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열세였기 때문이다. 2004년 미국 신경과학자들은 두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뇌반응을 관찰하여 그 수수께끼를 풀었다. 이처럼 뇌 안에서 구매 결정이 내려지는 과정을 연구하고, 그런 선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마케팅 기법을 모색하는 분야가 신경마케팅이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신경마케팅 교양서인 이 책은 소비자가 날마다 맞닥뜨리는 사례뿐 아니라 뇌 연구의 최신 성과를 함께 소개하고 있어 독자 여러분은 뇌와 마케팅에 관한 전문지식을 일거양득하는 행운을 누리게 될 것임에 틀림없다. &lt;BR&gt;&lt;BR&gt;조서환(KTF 부사장, 경영학 박사,아태마케팅포럼 회장): “왜 고객은 이 물건을 구매할까?” 수많은 마케팅 전문가들은 어떻게 고객을 유혹해 물건을 구매하게 만들까 하고 안간힘을 쓴다. 이 책은 기존의 마케팅 원칙이나 기법과 완전히 다른 시각을 제시한다. 요컨대 인간의 두뇌 속을 들여다보는 새로운 방법을 이용해 그 성공과 실패의 배경에 무엇이 존재하는지 밝혀낸다. 뇌를 읽음으로써 밝혀진 놀라운 비밀들과 실제 사례들이 시사해주는 점은 매우 충격적이다. 지금도 고객 또는 소비자의 심리를 꿰뚫기 위해 고민하는 모든 마케터나 경영자들이 꼭 한번 읽어야 할 책이다. &lt;BR&gt;&lt;BR&gt;외르크 만(경영코치) : 인간의 욕망과 소비욕구를 명료하게 파헤친 책으로 제 때에 나온 제대로 된 책이다. 학문적인 사실에 근거를 둔 인식을 이용해 더 많은 상품을 판매하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 비밀을 전수하고 있다. 명료한 만큼 실무에 당장 적용할 수 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추천사 끝 --&gt;&lt;!-- 책본문보기 시작 --&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6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 width=667&gt;
&lt;P&gt;&lt;A onfocus=blur() href=&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book_view.php?num=63&amp;dev=all&amp;bcode=&amp;pageno=1#top&quot;&gt;&lt;IMG src=&quot;http://www.hbooks.co.kr/new/imgs/btn_top.gif&quot;&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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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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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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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A name=05&gt;&lt;/A&gt;&lt;IMG height=28 src=&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imgs/title_m5.gif&quot; width=665 border=0&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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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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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lt;/TD&gt;
&lt;TD class=bookinfo vAlign=top width=641 height=172&gt;
&lt;P&gt;아무 거리낌 없이 수백억을 착복하는 이기적인 경영자가 하루 종일 냉정하게 업무를 마치고 저녁이면 자선 시설 건립을 위한 기부금 마련에 앞장서는 이유는 무엇일까? 도표를 보면 위대한 사회적 모듈인 ‘결합 &amp; 보살핌’ 모듈이 지배 세력에 정면으로 대치하고 있다. 이런 긴장 관계는 소비에서도 혼합 콘셉트 형태로 나타난다. 생수 브랜드인 볼빅 광고를 보자. 그 물을 마시면 마치 화산의 힘도 함께 마시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힘=이기주의/관철). 그러나 병 뒷면을 보면 수익금의 일부를 제3세계 우물개발 사업에 기부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59쪽)&lt;BR&gt;&lt;BR&gt;요즘 모든 가정에는 적어도 TV 수상기가 한 대 씩은 있다. 왜 그럴까?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지루함을 날려버리고,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다. 따라서 TV 수상기는 우선 소비자의 자극 시스템을 건드린다. 프로그램이 많을수록, 음질이 뛰어날수록, 화면이 클수록, 소비자가 TV에 지출하는 돈도 더 늘어난다.(66쪽)&lt;BR&gt;&lt;BR&gt;여성 소비자는 아이펜슬을 구입할 때는 2만 원 이상을 흔쾌히 지출한다. 여성들은 배란기 직전이 되면 눈 주위 피부 색깔이 약간 검게 변한다.(6.1) 때문에 눈 주위는 임신을 할 만반의 준비가 되었음을 알려주는 무의식적이고 자연적인, 아주 중요한 신호다. 같은 여성의 얼굴 사진을 남성들에게 보여주자 눈 주변 색깔이 ‘임신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알리는’ 사진을 가장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들은 자신이 이런 선택을 한 이유를 전혀 알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여성 소비자들 또한 무엇 때문에 아이펜슬에 그처럼 많은 돈을 쏟아 붓는지 전혀 깨닫지 못한다.(68쪽)&lt;BR&gt;&lt;BR&gt;전통주의자는 자동차를 보자마자 이렇게 생각한다. “저 자동차에는 ABS가 장착되어 있을까?” “자동차 에어백은 몇 개나 될까?” “유로 충돌 테스트에서 몇 등급을 받았을까?” 그는 자기가 왜 하필이면 이런 질문을 던졌는지, 머릿속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136쪽)&lt;BR&gt;&lt;BR&gt;젊은 여성들의 경우, 생애 최초로 구입한 자동차에 이름을 붙인다. 왜 그럴까? 여성들은 자동차를 차가운 기술의 산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믿고 의지하고 싶은 파트너로 여기기 때문이다. 정치 마케팅과 직업 선택 부분에서도 보살핌 및 결합 호르몬의 영향력을 감지할 수 있다.(168쪽)&lt;BR&gt;&lt;BR&gt;전체 교도소 수감자의 95퍼센트가 남성이고, 전체 노벨상 수상자의 95퍼센트가 남성이며, 세계에서 일어난 거의 모든 전쟁이 남성에 의해서 시작되었고, 포르쉐 구매자의 90퍼센트도 남성이다. 이 모든 현상에 대한 원인은 바로 테스토스테론이다.(169쪽)&lt;BR&gt;&lt;BR&gt;자동차 영업사원이 남성 고객을 향해 “250마력짜리 엔진이 장착된 이 자동차는 단 6초 만에 시속 0킬로미터에서 시속 100킬로미터로 속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라고 말을 하면, 1초도 되지 않아서 변연계에 있는 성욕 및 공격성 중추와 쾌감 중추가 기쁨에 겨워 밝게 빛을 발한다. 반면 여성의 뇌는 냉랭하고 지루한 반응을 보인다. 그런데 이때 영리한 영업사원이 나서서 여성 고객에게 “이 자동차를 이용하시면 고객님과 고객님의 가족께서 안전하게 고속도로를 주행하실 수 있을 겁니다.”라고 이야기하면, 여성의 뇌도 환호성을 올린다.(179쪽)&lt;BR&gt;&lt;BR&gt;냄새를 감지하고 맛을 구별하는 일은 여성이 더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런데 최고의 요리사는 언제나 남성인 이유는 왜일까? 남성이 값비싼 와인을 주문하는 이유는 기분 좋게 와인을 음미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자신이 전문가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최고의 요리사도 마찬가지다. 바로 남성적인 야심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바로 테스토스테론 때문이다.(186쪽)&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흐름 출판사&gt; 에서 펌&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67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 width=667&gt;
&lt;P&gt;&lt;A onfocus=blur() href=&quot;http://www.hbooks.co.kr/new/book_info/book_view.php?num=63&amp;dev=all&amp;bcode=&amp;pageno=1#top&quot;&gt;&lt;IMG src=&quot;http://www.hbooks.co.kr/new/imgs/btn_top.gif&quot;&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마케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케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욕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욕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뇌과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뇌과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인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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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無恒産無恒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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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숲의정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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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9T05:12:05Z</updated>
	    <published>2009-01-09T05:12: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항산무항심 [無恒産無恒心] &lt;BR&gt;&lt;BR&gt;항산이 없으면 항심이 없다는 말로, 생활이 안정되지 않으면 바른 마음을 견지하기 어렵다는 뜻이다.&lt;BR&gt;&lt;BR&gt;《맹자(孟子)》양혜왕(梁惠王) 편 상(上)에 나오는 말이다. 맹자는 성선설(性善說)을 바탕으로 인(仁)에 의한 덕치(德治)를 주장한 유가(儒家)의 대표적인 학자이다. 어느 날 제(濟)나라 선왕(宣王)이 정치에 대하여 묻자, 백성들이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게 지내면 왕도의 길은 자연히 열리게 된다며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lt;BR&gt;&lt;BR&gt;경제적으로 생활이 안정되지 않아도 항상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오직 뜻있는 선비만 가능한 일입니다. 일반 백성에 이르러서는 경제적 안정이 없으면 항상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항상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없다면 방탕하고 편벽되며 부정하고 허황되어 이미 어찌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들이 죄를 범한 후에 법으로 그들을 처벌한다는 것은 곧 백성을 그물질하는 것과 같습니다(無恒産而有恒心者 唯士爲能 若民則無恒産 因無恒心 苟無恒心 放僻邪侈 無不爲已 及陷於罪然後 從而刑之 是罔民也). 그리고는 이어서 어떻게 어진 임금이 백성들을 그물질할 수 있습니까? 하고 반문하였다. &lt;BR&gt;&lt;BR&gt;임금의 자리는 하늘이 내린 것이라는 생각이 통하던 시대에, 백성을 하늘로 생각하고 그들에게 얼마만큼 안정된 생활을 제공하느냐 하는 것이 정치의 요체이며 백성들의 실생활을 돌보는 것이 임금의 도리라고 설파한 것이다. 맹자의 이러한 생각은 민본 사상을 바탕으로 한 깊은 통찰력의 결과로, 역사상 혁명의 주체는 항상 중산층이었다는 사실과 일치하고 있다. 오늘날도 국민들의 생활 안정이 통치의 근본이라는 의미에서, 항산이 있어야 항심이 있다는 식으로 자주 인용된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맹자(孟子)가 말한 ‘無恒産無恒心 (무항산무항심: 국가가 국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지 못하면 국민들이 바른 마음을 견지하기 어렵다)’의 교훈을 항상 바탕에 둔 정책의 입안과 실행을 해야할 국가와 함께 바른 시민 의식이 사회의 가치관으로 정착되는 상식과 원칙이 바로 선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펌글&gt; &lt;A href=&quot;http://blog.daum.net/patrioticsociety/5128257&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daum.net/patrioticsociety/5128257&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경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중산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산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안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맹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맹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맹자집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맹자집주&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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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경제상식사전&gt; 경제신문이 스포츠신문보다 더 재미있어지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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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숲의정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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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9T04:55:48Z</updated>
	    <published>2009-01-09T04:55: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27EF404496659CD3495F4&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150&quot; width=&quot;15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LI class=&quot;cont t10&quot;&gt;&lt;A name=content&gt;&lt;/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product/002.gif&quot;&gt;&lt;!--출판사 서평--&gt; &lt;/LI&gt;
&lt;LI class=cont2&gt;&lt;B&gt;경제신문 술술 읽고픈 왕초보를 위한 책!&lt;/B&gt;&lt;BR&gt;경제신문을 하루종일 봐도 진도가 안 나간다면? 경제신문이 영자신문만큼 어렵게 느껴진다면?&lt;BR&gt;이런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 출간되었다. 길벗에서 만든 《경제 상식사전》은 경제신문 기자인 저자가 최신 경제이슈를 엄선하여 재기 넘치는 삽화와 최신 도표로 술술 읽히게끔 구성한 책이다.&lt;BR&gt;&lt;BR&gt;&lt;B&gt;알쏭달쏭 경제용어, 역사적 배경을 알면 쉬워진다!&lt;/B&gt;&lt;BR&gt;경제신문이 어려운 이유는 용어 때문이다. 인포데믹스, 싱글 이코노미, 추락한 천사, 골디락스 같은 신조어들은 언어의 기원과 역사적 배경을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주식, 채권, 금리 같은 기초용어는 물론이고 학교에서 한번쯤 배웠을 법한 보이지 않는 손, 그레셤의 법칙, 분식회계 같은 낯익은 용어들도 그림, 도표들과 함께 구성하여 연상작용을 높여준다. 이제 경제신문을 읽어도 코믹한 일러스트를 떠올리며 키득키득 웃으며 넘겨볼 수 있을 것이다. 길벗의 《경제상식 사전》은 가볍게 읽히면서도 기초는 확실히 다져주는 경제 교양서로서 손색이 없다.&lt;BR&gt;&lt;BR&gt;&lt;B&gt;한국경제는 물론 세계경제 핫이슈 총망라!&lt;/B&gt;&lt;BR&gt;독자들이 경제입문서를 찾는 이유는 크게 3가지이다. 교양, 취업, 재테크가 바로 그것. 《경제 상식사전》은 이런 독자의 요구에 부응하여 총 4개의 마당으로 목차를 구성하였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lt;BR&gt;&lt;BR&gt;첫째마당 - 아는 척하기 딱 좋은 경제상식들 &lt;BR&gt;둘째마당 - 재테크에 도움되는 금융상식들 &lt;BR&gt;셋째마당 - 한국경제 핫이슈 따라잡기 &lt;BR&gt;넷째마당 - 세계경제 시야 넓히기&lt;BR&gt;&lt;BR&gt;&lt;B&gt;교양은 물론, 취업, 재테크도 OK! &lt;/B&gt;&lt;BR&gt;길벗의 《경제 상식사전》은 &lt;30초 용어복습&gt;, &lt;경제상식 자가진단&gt; 등 다양한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1번만 읽어도 학습효과가 아주 높아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경제 왕초보뿐 아니라 입시나 취업, 승진을 앞두고 두껍고 지루한 경제상식 책과 씨름하고 있는 수험생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시험이 코앞이라면 별책부록으로 제공하는 &lt;알짜! 경제용어 300선&gt;만 읽어도 부족함이 없다. &lt;BR&gt;별책부록의 마지막에는 &lt;경제상식 이해력 테스트&gt;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서 앞부분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실력을 점검할 수도 있다. &lt;/LI&gt;
&lt;LI class=&quot;cont t10&quot;&gt;&lt;A name=order&gt;&lt;/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product/tss_booklist.gif&quot;&gt;&lt;!--목차--&gt; &lt;/LI&gt;
&lt;LI class=cont2&gt;&lt;B&gt;첫째마당 아는 척하기 딱 좋은 경제상식들&lt;/B&gt;&lt;BR&gt;001 똑똑한 직원을 떠나게 하는 ‘그레셤의 법칙’ &lt;BR&gt;002 맥주와 소주는 서로 ‘대체재’일까? ‘보완재’일까? &lt;BR&gt;003 CSI에만 ‘스핀오프’가 있는 게 아니에요 &lt;BR&gt;004 생산자야? 소비자야? ‘프로슈머’ &lt;BR&gt;005 신소비자 계층 ‘블루슈머’&lt;BR&gt;006 청계천 복원은 ‘긍정적 외부효과’, 오염물질 배출은&lt;BR&gt;‘부정적 외부효과’&lt;BR&gt;007 비쌀수록 잘 팔리는 ‘베블런 효과’ &lt;BR&gt;008 희소성 심리를 자극하여 히트하는 ‘한정판’ 제품 &lt;BR&gt;009 부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트리클 다운’ &lt;BR&gt;010 고성장에도 물가가 오르지 않는 ‘골디락스’ &lt;BR&gt;011 다보스포럼 신조어 ‘트라이벌리즘, 인포데믹스, &lt;BR&gt;싱글 이코노미’ &lt;BR&gt;012 누이 좋고 매부 좋은 ‘MBO’, 종업원 지주회사 ‘EBO’&lt;BR&gt;013 돈은 흘러야 제 맛 ‘유동성’&lt;BR&gt;014 제조업과 정보통신(IT)이 만나면 ‘클릭 앤드 모타르’ &lt;BR&gt;015 뭐라고요? 기업이 흑자여도 부도를 낸다고요? &lt;BR&gt;016 ‘파레토의 법칙’ 따르는 VIP 마케팅 &lt;BR&gt;017 빛 좋은 개살구 ‘분식회계’ &lt;BR&gt;018 웹 2.0은 롱테일, 그럼 웹 3.0은?&lt;BR&gt;019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 ‘기회비용’ &lt;BR&gt;020 0과 1 사이는 ‘지니계수’ &lt;BR&gt;021 우리는 벤치마킹이에요!&lt;BR&gt;‘리엔지니어링, TQC, 브로드밴딩’ &lt;BR&gt;022 누가누가 경영을 잘하나?&lt;SPAN id=dtlDot2&gt;...&lt;/SPAN&gt;&lt;SPAN id=restDtl2 style=&quot;DISPLAY: none&quot;&gt; 오너 vs 전문CEO&lt;BR&gt;023 소비자와 가까울수록 ‘전방산업’, 멀수록 ‘후방산업’ &lt;BR&gt;024 ‘경매’ 잘하면 돈벌어요&lt;BR&gt;025 낙후된 지역을 다시 개발하는 ‘재개발’, &lt;BR&gt;낙후된 건물을 다시 세우는 ‘재건축’ &lt;BR&gt;026 ‘종부세(종합부동산세)’는 과연 필요하나?&lt;BR&gt;027 경제 전망에도 식스센스가 필요! ‘단칸지수’ &lt;BR&gt;028 소비자가 경기를 전망하는 ‘소비자신뢰지수’ &lt;BR&gt;029 ‘BSI’! 기업인도 경기를 전망할 수 있어요 &lt;BR&gt;030 지하철에서도 인터넷을 ‘와이브로’&lt;BR&gt;031 기업 감시꾼인 ‘사외이사제도’&lt;BR&gt;032 적대적 M&amp;A는 흑기사, 우호적 M&amp;A는 백기사?&lt;BR&gt;033 나라 경제의 가계부 ‘국제수지’, 순이익은 ‘경상수지’ &lt;BR&gt;034 시장 혼자서도 잘해요! ‘보이지 않는 손’&lt;BR&gt;035 CRC, CRV도 회사랍니다 &lt;BR&gt;036 경제를 책임지는 6총사 ‘경제6단체’ &lt;BR&gt;037 눌러도 터지지 않는 ‘풍선효과’ 경제 사례 &lt;BR&gt;038 ‘기업공개’는 계륵, 하기도… 안 하기도…&lt;BR&gt;039 거액의 자금을 유치할 땐 ‘프로젝트 파이낸싱’ &lt;BR&gt;040 장소를 기준으로 한 ‘GDP’, 사람을 기준으로 한 ‘GNP’&lt;BR&gt;041 Only 1 ‘독점’, 힘센 기업 끼리끼리 ‘과점’&lt;BR&gt;&lt;BR&gt;&lt;B&gt;둘째마당 재테크에 도움되는 금융상식들&lt;/B&gt;&lt;BR&gt;042 주식시장에서 개미가 쪽박 차는 이유는? &lt;BR&gt;‘정보의 비대칭성’&lt;BR&gt;043 보험회사와의 미묘한 신경전 ‘역선택’과 ‘선별’ &lt;BR&gt;044 낮은 이자로 돈 빌리는 ‘엔 캐리 트레이드’ &lt;BR&gt;045 단기간에 승부 보는 ‘CD, CP, RP’&lt;BR&gt;046 은행 ‘예대마진’ 전성시대 막을 내리다 &lt;BR&gt;047 환율에 웃고 우는 ‘환차익’과 ‘환차손’&lt;BR&gt;048 은행과 고객이 꿩 먹고 알 먹는 ‘방카슈랑스’&lt;BR&gt;049 이름만 나쁜 은행 ‘배드뱅크’ &lt;BR&gt;050 금리라고 다 같은 금리가 아니다! ‘금리의 종류’ 9가지&lt;BR&gt;051 부르면 달려오는 초단기 금리 ‘콜금리’ &lt;BR&gt;052 외국돈을 빌릴 땐 ‘리보금리(LIBOR)’ &lt;BR&gt;053 거래신용 증명서! ‘신용장’&lt;BR&gt;054 금융권에도 순위가 있어요! &lt;BR&gt;‘제1금융권, 제2금융권, 제3금융권’&lt;BR&gt;055 정부의 쌈짓돈 ‘공적자금’&lt;BR&gt;056 갚을 수 있을 만큼만 빌려! ‘총부채상환비율(DTI)’&lt;BR&gt;057 고액권의 시대가 온다, 두둥~!&lt;BR&gt;058 1,000원이 100원으로 ‘리디노미네이션’&lt;BR&gt;059 부실기업을 먹고 사는 ‘벌처펀드’&lt;BR&gt;060 ‘현물’과 ‘선물’, 운이 좋아야 많이 남는다?&lt;BR&gt;061 선물은 ‘콘탱고’일 때 팔고 ‘백워데이션’일 때 사세요&lt;BR&gt;062 증권거래소에 들어오려면 신고식을 해야죠! ‘상장’ &lt;BR&gt;063 증시에서 소가 머리를 들면 ‘오름세’, &lt;BR&gt;곰이 바닥에 누우면 ‘내림세’ &lt;BR&gt;064 팔 물건도 없이 팔 수 있다고요? ‘공매도’&lt;BR&gt;065 주식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 &lt;BR&gt;‘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lt;BR&gt;066 얼굴을 나누는 ‘액면분할’, 얼굴을 합치는 ‘액면병합?BR&gt;067 주식에서 몸집을 불리는 ‘증자’! 몸집을 줄이는 ‘감자’!&lt;BR&gt;068 울며 겨자 먹기로 ‘자사주 매입’하는 경우는?&lt;BR&gt;069 증시에서 ‘올빼미’는 나쁜 소식을 가져온대요 &lt;BR&gt;070 투자에서 안정성을 부탁해! ‘주가연계증권(ELS)’&lt;BR&gt;071 주식회사 사업밑천 ‘주식’, 돈 빌린 빚문서 ‘채권’ &lt;BR&gt;072 주식투자에서 이것만 알면 나도 안다박사! &lt;BR&gt;‘PBR, PER, EV/EBITDA’ &lt;BR&gt;073 주식시장 흐름을 알려주는 ‘코스피’&lt;BR&gt;074 주식 제2시장의 주가지수 ‘코스닥’&lt;BR&gt;075 미국의 코스피와 코스닥!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 &lt;BR&gt;&lt;BR&gt;&lt;B&gt;셋째마당 한국경제 핫이슈 따라잡기&lt;/B&gt;&lt;BR&gt;076 한화, 기아 사례로 본 ‘브랜드 네이밍’의 중요성&lt;BR&gt;077 옥션과 G마켓은 ‘롱테일’ 전략의 성공 사례 &lt;BR&gt;078 ‘스톡옵션’! 오리온은 웃고, 코카콜라는 울었다&lt;BR&gt;079 세계 ‘브랜드 가치’ 1위 업체는 MS? Google? &lt;BR&gt;080 안철수연구소와 알라딘이 사용한 전략! ‘크라우드 소싱’&lt;BR&gt;081 세계 최초의 기업은 우리나라 사람이 세웠다? &lt;BR&gt;082 해외지사도 본사처럼! ‘메타내셔널’ &lt;BR&gt;083 중소기업 천국은 대만, 대기업 천국은 한국?&lt;BR&gt;084 삼성의 ‘황의 법칙’ vs 인텔의 ‘무어의 법칙’&lt;BR&gt;085 세금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조세피난처’&lt;BR&gt;086 ‘신용등급’은 기업과 국가의 재무성적표&lt;BR&gt;087 영국 철강업체 집어삼킨 인도! 포스코를 위협하다&lt;BR&gt;088 GM과 포드는 ‘추락한 천사’? &lt;BR&gt;한국에도 ‘추락한 천사’가 있다?&lt;BR&gt;089 한국은 아직 ‘이머징마켓’이지만 괜찮아!&lt;BR&gt;090 ‘외환보유고’ 많아도 걱정, 적어도 걱정&lt;BR&gt;091 미국은 더 이상 세계 No.1이 아니다! ‘디커플링’&lt;BR&gt;092 우리나라에서 주로 수입하는 원유는?&lt;BR&gt;093 미국도 외국인투자를 제한한다고? ‘엑손-플로리오법’&lt;BR&gt;094 수출 효자 3총사, 반도체+자동차+선박&lt;BR&gt;095 실속장사를 했는지 보려면 ‘영업이익률(ROA)’을 볼 것!&lt;BR&gt;096 부정부패가 일어나면 호루라기를 불어요! ‘휘슬 블로워’&lt;BR&gt;097 ‘서머타임제’도 돈이 된다? &lt;BR&gt;098 자통법 시행으로 증권가 ‘빅뱅(Big Bang)’ 개봉박두! &lt;BR&gt;099 금융과 기업은 만날 수 없는 사이? ‘금산(金産)분리’ &lt;BR&gt;100 IMF와 한미FTA를 왜 &lt;BR&gt;‘윔블던 효과(Wimbledon Effect)’라고 할까? &lt;BR&gt;101 환율 대신 ‘빅맥지수, 김치지수, 애니콜지수’ 등&lt;BR&gt;102 ‘한미FTA’는 무엇이며 어떤 효과를 거둘 수 있나? &lt;BR&gt;103 한반도에서 러시아-유럽 철도 연결, 언제쯤?&lt;BR&gt;104 사사로이 모인 돈 ‘사모펀드’ &lt;BR&gt;105 ‘사회책임투자(SRI)펀드’ 장하성 펀드&lt;BR&gt;106 한국의 별명, ‘넛크래커(nut cracker), &lt;BR&gt;샌드위치 코리아, 몽유병 환자’ 등&lt;BR&gt;107 한국이 ‘금융허브’에 목매다는 이유 &lt;BR&gt;108 ‘아세안’이 제2의 EU로 묶이면 좋은 점? &lt;BR&gt;109 우리나라 최초의 ‘지주회사’ (주)LG&lt;BR&gt;&lt;BR&gt;&lt;B&gt;넷째마당 세계경제 시야 넓히기&lt;/B&gt;&lt;BR&gt;110 뉴욕증권거래소에서는 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나? &lt;BR&gt;111 힐튼호텔 M&amp;A, 부당 ‘내부거래’ 의혹!&lt;BR&gt;112 엑손모빌, 전세계 최대기업 No.1 &lt;BR&gt;113 ‘바이오 연료’ 때문에 중국 돼지 씨가 마른다?&lt;BR&gt;114 가스 수출국의 반란 시작되나?&lt;BR&gt;115 ‘공해’로도 돈을 버는 일본과 중국&lt;BR&gt;116 대기업의 U턴 현상으로 살아나는 일본 경제 &lt;BR&gt;117 일본은 어떻게 고령자를 성장동력으로 만들었을까?&lt;BR&gt;118 전세계적인 ‘알파걸’, 여성기업인들 &lt;BR&gt;119 중국의 경제개발 전략, &lt;BR&gt;‘흑묘백묘론(黑猫白猫論)’과 ‘선부론(先富論)’&lt;BR&gt;120 전세계 경제 좌지우지하는 화교 자본 &lt;BR&gt;121 ‘범 주강삼각주’ 지역을 거점으로 &lt;BR&gt;동남아를 접수하려는 중국의 야심&lt;BR&gt;122 인텔의 중국 진출로 중국도 &lt;BR&gt;‘첨단 반도체 대국’으로 출발? &lt;BR&gt;123 중국의 외국기업 M&amp;A, 궁합이 영 시원찮네! &lt;BR&gt;124 중국과 미국이 아프리카에 ‘구애작전’ 펼치는 까닭은?&lt;BR&gt;125 무서운 성장국 친디아(Chindia)! &lt;BR&gt;인도는 인디나(Indina)로 불러달래요 &lt;BR&gt;126 중국과 인도는 전세계 원자재 블랙홀 &lt;BR&gt;127 인도가 디자인 아웃소싱 허브를 꿈꾼다고요? &lt;BR&gt;128 인도와 까르푸의 동침! 세계적 유통 강자의 출현? &lt;BR&gt;129 서구의 정치와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유태인 세력! &lt;BR&gt;130 산유국, 달러만 좋아하던 시절 끝났다 &lt;BR&gt;131 미국은 지금 연착륙? 경착륙?&lt;BR&gt;132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로! 베트남과 미국 경제&lt;BR&gt;133 세계단일공동체 EU와 NAFTA에 맞서는 &lt;BR&gt;남미의 ‘메르코수르(MERCOSUR)’&lt;BR&gt;134 美-EU가 손잡으면 ‘범대서양 자유무역지대(TAFTA)’&lt;BR&gt;135 미국도 NO! 중국도 NO! &lt;BR&gt;유럽의 독립선언 ‘리스본 어젠다’ &lt;BR&gt;136 미국과 유럽의 증권거래소가 손을 잡아 &lt;BR&gt;‘NYSE유로넥스트’로 &lt;BR&gt;137 동쪽으로 세력 확장하는 EU &lt;BR&gt;138 스웨덴, ‘부유세’를 폐지한 이유&lt;BR&gt;139 중동 지역의 소리 없는 전쟁 ‘금융허브 구축’경쟁&lt;BR&gt;140 제2의 두바이, 사우디의 ‘킹 압둘라’ &lt;BR&gt;141 오일채권 ‘수쿠크’ 왜 인기 있을까? &lt;BR&gt;142 기축통화 전쟁! 달러화 vs 유로화 vs 위안화 &lt;BR&gt;143 ‘신(新)자본주의’가 전세계 금융시장 지도를 바꾼다&lt;BR&gt;144 국가 부도 ‘모라토리움’ 국가 파산 ‘디폴트’&lt;BR&gt;145 캥거루의 나라에 ‘사모투자펀드(PEF)’ 자금이 &lt;BR&gt;몰리는 까닭은? &lt;BR&gt;146 ‘오일샌드(oil sands)’ 덕분에 캐나다 경제 덩실덩실 &lt;BR&gt;147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가족기업은 어디? &lt;BR&gt;148 전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는 어디?&lt;BR&gt;149 세계 최대의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lt;BR&gt;150 세계화의 날개 얻어 더욱 강력해진 ‘나비효과’&lt;/SPAN&gt; &lt;SPAN id=shortBtn2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quot;JavaScript:fnShowDtl('short', '2');&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bookpark/2007/goods/btn_short_view.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SPAN&gt; &lt;SPAN id=moreBtn2&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quot;JavaScript:fnShowDtl('more', '2');&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bookpark/2007/goods/btn_more_view.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SPAN&gt; &lt;!-- 관련 이미지 시작--&gt;&lt;!-- 관련 이미지 끝--&gt;&lt;!-- 저자 소개 시작--&gt;&lt;/LI&gt;
&lt;LI class=&quot;cont t10&quot;&gt;&lt;A name=author&gt;&lt;/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product/txx_writeInfo.gif&quot;&gt;&lt;!--저자소개--&gt; &lt;/LI&gt;
&lt;LI class=cont2&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product/left_round.gif&quot;&gt;&lt;/TD&gt;
&lt;TD class=tpad3 bgColor=#ededed&gt;&lt;STRONG class=c169126&gt;김민구 [저]&lt;/STRONG&gt; &lt;/TD&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product/right_round.gif&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LI&gt;
&lt;LI class=cont2&gt;1963년 서울 출생. 불어불문학을 전공하다 대학교 3학년 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캘리포니아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언어학(linguistics)과 ‘제2언어로서의 영어교수법(TESOL)’을 전공했다. 귀국 후 한때 교단에서 강의한 그는 영문잡지&lt;KOREA Business World&gt; 기자를 거쳐 공보처 해외공보관 외신과에서 근무했다. 지난 94년 말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산업부, 부동산부, 유통경제부, 외국기업팀 등을 두루 거친 후 현재는 국제부에서 국제뉴스와 영문뉴스 팀장을 맡고 있다. &lt;BR&gt;&lt;코리아헤럴드&gt;와 &lt;코리아타임스&gt; 등 국내 주요 영문매체와 미국 CNBC-ASIA, 외국계 컨설팅업체(시노베이트 등)에도 국내 경제-산업 전반에 대해 기고했다. 또한 불교방송 시사평론 프로그램과 KBS 라디오 &lt;아시아는 지금&gt; 코너에 정기 출연해 아시아 주요 각국의 정치경제에 대해 논평하고 있다. 이밖에 국내기업의 영문 매뉴얼화 작업에도 참여했으며 ‘세계지식포럼(WKF)’의 대변인과 부대변인을 역임했다. &lt;BR&gt;저서로는 《영자신문의 독해논리공략》, 《부동산 바닥이 보인다》(공저), 《펄떡이는 Biz NEWS 영어》(공저), 《50달러로 억만장자가 된 韓商(한상)》(공저) 등이 있다. &lt;/LI&gt;
&lt;LI class=cont2&gt;&lt;/LI&gt;
&lt;LI class=cont2&gt;&lt;/LI&gt;
&lt;LI class=cont2&gt;&lt;인터파크 펌&gt;&lt;!-- 저자 소개 끝--&gt;&lt;/LI&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경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사모펀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모펀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상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상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경제신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제신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골디락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디락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흑묘백묘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흑묘백묘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내부거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부거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전방산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방산업&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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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전야 이벤트에 응모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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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숲의정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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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9T04:47:12Z</updated>
	    <published>2009-01-09T04:47:1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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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144737014966584501BDB7&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2009년을 맞이한 나의 계획&lt;/SPAN&gt;&lt;/STRONG&gt;&lt;/U&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TRONG&gt;&lt;/U&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TRONG&gt;&lt;/U&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009년은 내 삶에 있어 큰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성실함과 정직함이 모자랐던 그동안의 모습에서 좀 더 근면성실하고 정직한 모습으로 나아갈 것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현재는 내가 있어야 할 곳에서 부족한 모습이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반드시 기쁘고 행복한 날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1. 상담학 학점 올 A+ &lt;/P&gt;
&lt;P class=바탕글&gt;2. 토익 900점&lt;/P&gt;
&lt;P class=바탕글&gt;3. 근육학, MPS, AK 완전 습득&lt;/P&gt;
&lt;P class=바탕글&gt;4. 조용하고 차분하며 남을 배려하는 인품 갖기&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위의 4가지 목표를 꼭 이루려고 보다 밝고 활기찬 2009년을 준비하는 나의 자세를 &lt;/P&gt;
&lt;P class=바탕글&gt;두 가지 한문 고전의 글로 대신하고자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勤爲無價之寶 愼是護身之符’ (근위무가지보, 신위호신지부) &lt;明心寶鑑(명심보감)&gt;&lt;/P&gt;
&lt;P class=바탕글&gt;성실함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물이요, 신중함은 자신의 몸을 지키는 부적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先事慮事 先患慮患' (선사려사, 선환려환) &lt;荀子(순자), 大略(대략)&gt;&lt;/P&gt;
&lt;P class=바탕글&gt;일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일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우환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우환에 대비해 두어야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이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무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경제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제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공황전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황전야&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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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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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숲의정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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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9T04:21: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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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daum.net/jianbooks/891191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http://blog.daum.net/jianbooks/8911916&lt;/SPAN&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27AA503496651910B35C1&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LI class=&quot;cont t10&quot;&gt;&lt;A name=content&gt;&lt;/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product/002.gif&quot;&gt;&lt;!--출판사 서평--&gt; &lt;/LI&gt;
&lt;LI class=cont2&gt;&lt;B&gt;다음 아고라 경제방 초고수 ‘SDE’가 쓴 냉철한 현실경제 해부와 전망&lt;/B&gt;&lt;BR&gt;&lt;BR&gt;&lt;B&gt;미네르바’와 함께&lt;BR&gt;아고라 경제방 초고수 모습을 드러내다!&lt;/B&gt;&lt;BR&gt;&lt;BR&gt;&lt;B&gt;‘한국발’ 금융공황과&lt;BR&gt;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경고한다!&lt;/B&gt;&lt;BR&gt;&lt;BR&gt;이 책은 제2의 IMF 사태보다 더 심각한 총체적 위기 상황에 우리 경제가 처해있음을 국민들에게 직언하는 유일한 길라잡이다.&lt;BR&gt;&lt;BR&gt;우리 경제가 처한 문제는 미국발 금융위기의 여파가 아니다!! 우리 경제가 지난 10년간 무지와 탐욕에 빠져 있다가 이제는 금융공황, 심지어 하이퍼인플레이션의 위험까지 빠지고 있음을 경고한다. 여기다 대증적이고 정치적인 정부 정책들이 어떻게 사태를 극단적으로 악화시키고 있는지를 역사적 사례와 각종 지표를 통해 예리하게 묘파고 있다.&lt;BR&gt;&lt;BR&gt;-한국 경제가 어쩌다 급속한 위기를 맞게 됐는가?&lt;BR&gt;- 국제금유시장의 위기가 한국에서 어떻게 증폭되어 심각한 위험&lt;BR&gt;을 초래하고 있는가?&lt;BR&gt;- 정부의 부양책이 왜 위기를 더 심각하게 만드는가?&lt;BR&gt;- 그렇다면 우리 경제 위기의 끝은 결국 어디인가?&lt;BR&gt;&lt;BR&gt;저자는 지난 여름 다음 아고라 등에 한국 경제 위기를 경고하는 글들을 써왔다. 이것이 하나씩 현실화되면서 경제고수들 사이에 이미 “SDE”라는 필명은 ‘토론 베스트’에 오를 정도로 유명하다. 무엇보다 이론과 실물, 국제경제와 한국경제, 주식-채권-부동산-외환시장을 넘나들며 한국 경제가 처한 급박한 위기 상황의 ‘큰 그림’을 보여주는 탁월한 분석을 자랑한다.&lt;BR&gt;&lt;BR&gt;어느 언론도, 어떤 학자도, 어떤 정책당국자도 명쾌하고 총체적으로 답해주지 못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며, 앞으로 다가올 파국을 대비하게 해주는 경제위기의 ‘백신’과도 같은 책이 될 것이다.&lt;BR&gt;&lt;BR&gt;&lt;B&gt;‘미네르바’와 함께&lt;BR&gt;아고라 경제방 초고수 모습을 드러내다!&lt;/B&gt;&lt;BR&gt;&lt;BR&gt;SDE(아이디)로 인터넷 매체에서 활약해온 필자 서지우는 다음 아고라의 ‘베스트’ 글 단골인 ‘경제방 초고수’ 이다. 2008년 가을부터 한국 경제가 얼마나 부실한 기초에 있는지에 대한 정밀한 분석과 탁월한 전망으로 한 달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며 ‘미네르바’ 함께 국민들의 주목을 받았다.&lt;BR&gt;&lt;BR&gt;10여년 전 IMF 구제금융 당시부터 경제시론을 쓰기 시작한 저자는 지난여름부터 한국 경제 위기를 우려하며 다시 본격적으로 글쓰기에 들어갔다. 언론에서 볼 수 없는 탁월한 전망과 분석글로 게시물마다 수만에서 수십만 회 조회를 기록했다. 공학박사로서 경제와 관련된 어떤 조직에도 소속되지 않았기에 ‘직언’이 가능했다.&lt;BR&gt;&lt;BR&gt;&lt;B&gt;시시각각 다가오는 ‘금융공황’&lt;BR&gt;상상하는 그 이상을 겪게 될 것이다.&lt;/B&gt;&lt;BR&gt;&lt;BR&gt;‘나홀로’ 감세, ‘묻지마’식 저금리 처방, 외환정책 실패와 연기금 동원한 주가 부양, 그리고 부동산부터 살리고 보겠다는 ‘막무가내’ 지원책…… 그리고 단편적으로 언론에 보도되는 미국발 불황의 소식들.&lt;BR&gt;&lt;BR&gt;단편적인 뉴스 속에 많은 사람들은 막연히 경제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미국 경제의 위기 여파로 잠시 힘든 것일 뿐, 우리 경제의 ‘펀더멘탈’은 튼튼하다고 믿는다. 그리고 부동산 시장이 안정되고, 정부가 돈을 풀어서 내수를 진작하면 곧 좋아질 것이라고 믿는다. 과연 그럴까?&lt;BR&gt;&lt;BR&gt;[공황전야 : 한국경제의 파국을 대비하라]는 '아니다'고 단언한다.&lt;BR&gt;나아가 정부는 눈감고, 언론은 침묵하고, 학자는 쉬쉬하는 진실, 바로 ‘한국발’ 금융공황과 하이퍼인플레이션 위험을 경고한다!&lt;BR&gt;&lt;BR&gt;한국 경제는 어쩌다 위기를 맞았는가, 국제금유시장의 위기가 한국에서 어떻게 증폭되어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고 있는가, 정부의 부양책이 왜 위기를 더 심각하게 만드는가, 그렇다면 우리 경제는 결국 어디로 가게 될 것인지…… 이 책은 한국 경제의 위기의 원인과 과정, 그리고 미래를 이론&lt;SPAN id=dtlDot1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SPAN&gt;&lt;SPAN id=restDtl1&gt;과 실물, 국제경제와 한국경제, 주식-채권-외환 시장을 넘나들며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역작이다.&lt;BR&gt;&lt;BR&gt;&lt;B&gt;경제를 공부하라! 파국을 대비하라!&lt;/B&gt;&lt;BR&gt;&lt;BR&gt;책은 머리글은 '공황의 원인은 대중들이 경제를 너무 몰랐기 때문이다'는 故 찰스 킨들버거 MIT 경제학과 교수의 말로 시작한다. 소위 ‘거품경제’의 대가로 직접 미 재무부에서 대공황을 겪었던 학자의 말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때가 지금이라는 믿음 때문이다.&lt;BR&gt;&lt;BR&gt;이 책은 대증처방으로 간신히 연명하고 있는 우리 경제의 총체적모습, 이렇게 된 근본 원인은 IMF 금융위기의 교훈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우리의 자만, 그 결과 겉만 번드르한 속빈 강정 같은 거품경제의 결과 등을 동서고금의 역사적 사례와 각종 데이터를 통해 정확하게 보여준다. 위기 극복은 스스로를 차갑게 돌아보는 것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가히 한국 경제의 종합진단서와 같다.&lt;BR&gt;&lt;BR&gt;이로서 독자들은 단편적인 뉴스로는 알 수 없는 우리 경제의 과거-현재-미래를 한 눈으로 조망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이 책은 부동산 부양책, 감세 정책, 저금리 정책, 유동성 공급 등 대책의 문제를 낱낱이 파헤지며, 정부의 무지와 안이한 대책이 도리어 한국 경제를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고 단언한다. 그 결과는?&lt;BR&gt;IMF 위기보다 더 혹독하고 긴 금융공황으로 인한 최악의 불황, 더 나아가 하이퍼인플레이션까지 현실화될 가능성까지 경고한다.&lt;BR&gt;&lt;BR&gt;[공황전야]는 어떤 언론도, 어떤 학자도, 어떤 정책당국자도 답해주지 못한 현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유일한 책으로서 시시각각 다가오는 파국을 대비할 수 있게 해주는 ‘백신’ 과도 같은 책이다.&lt;BR&gt;&lt;BR&gt;&lt;B&gt;최악의 위기!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lt;/B&gt;&lt;BR&gt;&lt;BR&gt;‘나홀로’ 정부는 홀로 ‘묻지마’식 땜질 처방만을 내놓고 있다. ‘진통제’만 맞으면서 버티고 버티다가 한 순간 꼬꾸라질 것인가? 아니면 당장은 고통스럽더라도 우리 경제의 환부를 도려내고 장기적으로 체질을 개선할 것인가? 공황 전야의 위기 앞에서 한국 경제는 다급한 선택의 기로에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lt;BR&gt;&lt;BR&gt;이 책은 단지 우려와 비판만 하지 않는다. 우리 사회가 지금의 고통을 인내하고 미래를 선택한다면,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까지 제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건설사 구조조정, 부실 은행권 정리, 단기간 고금리 처방, 급속한 소비 위축, 그리고 난 뒤 과감한 체질 개선 등 구체적인 시간표까지 함께.&lt;/SPAN&gt; &lt;SPAN id=shortBtn1&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quot;JavaScript:fnShowDtl('short', '1');&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bookpark/2007/goods/btn_short_view.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SPAN&gt; &lt;SPAN id=moreBtn1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quot;JavaScript:fnShowDtl('more', '1');&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bookpark/2007/goods/btn_more_view.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SPAN&gt; &lt;/LI&gt;
&lt;LI class=&quot;cont t10&quot;&gt;&lt;A name=order&gt;&lt;/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product/tss_booklist.gif&quot;&gt;&lt;!--목차--&gt; &lt;/LI&gt;
&lt;LI class=cont2&gt;시작하며&lt;BR&gt;&lt;BR&gt;&lt;B&gt;1부 위기의 한국경제&lt;/B&gt;&lt;BR&gt;-어쩌다가 이렇게 된 것일까&lt;BR&gt;-2008년 서서히 끓어오른 위기&lt;BR&gt;-일본의 실패한 정책을 수입하나&lt;BR&gt;-경제철학의 부재와 대증요법&lt;BR&gt;&lt;BR&gt;&lt;B&gt;2부 한국경제 10년의 초상 &lt;/B&gt;&lt;BR&gt;&lt;BR&gt;&lt;B&gt;2.1 1997년 금융공황의 정체 &lt;/B&gt;&lt;BR&gt;-외환 위기 문제로만 착각하지 말자&lt;BR&gt;-후진적 산업자본주로 인한 경제 파탄&lt;BR&gt;-무지한 정치 논리로 경제 위기를 악화&lt;BR&gt;-대대적인 금융산업 구조조정&lt;BR&gt;&lt;BR&gt;&lt;B&gt;2.2 단기간에 위기를 극복한 비결 &lt;/B&gt;&lt;BR&gt;-경제는 최악인데 경상수지는 흑자? &lt;BR&gt;-고부가가치 기술혁신이 유일한 선택 &lt;BR&gt;&lt;BR&gt;&lt;B&gt;2.3 위기 극복, 그후&lt;/B&gt;&lt;BR&gt;-제조업-서서히 무너지는 한국의 경쟁력&lt;BR&gt;-건설업-경기부양의 달콤한 독약&lt;BR&gt;-금융산업-부활에서 위기까지&lt;BR&gt;-건설&amp;금융-부동산 광풍과 은행 부실화 &lt;BR&gt;&lt;BR&gt;&lt;B&gt;3부 경제 위기 불편한 진실&lt;/B&gt;&lt;BR&gt;&lt;BR&gt;&lt;B&gt;3.1 미국발 글로벌 금융 위기 &lt;/B&gt;&lt;BR&gt;-서브프라임 위기 어디까지인가&lt;BR&gt;-서브프라임 모기지 파생상품의 진실 &lt;BR&gt;-서브프라임 모기지 다단계 유동화 과정 &lt;BR&gt;-미국의 첨단 금융공학의 무력화 &lt;BR&gt;-금융위기 돌파를 위한 대응책 &lt;BR&gt;-세계 금융 위기의 끝은 언제쯤인가 &lt;BR&gt;&lt;BR&gt;&lt;B&gt;3.2 국내 경제 부문 위기 &lt;/B&gt;&lt;BR&gt;-과다한 건설 프로젝트 파이낸싱 &lt;BR&gt;-한국 부동산 PF 유동화 구조 &lt;BR&gt;-건설과 금융을 위협하는 PF 부실&lt;BR&gt;-한&lt;SPAN id=dtlDot2&gt;...&lt;/SPAN&gt;&lt;SPAN id=restDtl2 style=&quot;DISPLAY: none&quot;&gt;계상황에 달한 은행 건전성&lt;BR&gt;&lt;BR&gt;&lt;B&gt;3.3 외환시장 불안정 193&lt;/B&gt;&lt;BR&gt;-널뛰는 외환, 달러 공급줄이 막히다 &lt;BR&gt;-엔화 강세-외환시장의 복병 &lt;BR&gt;-유럽자본의 보이지 않는 위협&lt;BR&gt;-J 커브 효과 : 예측은 왜 빗나가는가?&lt;BR&gt;&lt;BR&gt;&lt;B&gt;4부 정부 대응의 문제점&lt;/B&gt;&lt;BR&gt;&lt;BR&gt;&lt;B&gt;4.1 미국과의 달러스와프면 만사형통? &lt;/B&gt;&lt;BR&gt;-달러스와프는 위기의 해결책인가&lt;BR&gt;-통화 스와프의 역사적 배경 &lt;BR&gt;&lt;BR&gt;&lt;B&gt;4.2 안이하고 무지한 현실인식 &lt;/B&gt;&lt;BR&gt;-‘묻지마’식 저금리 처방 &lt;BR&gt;-무리한 유동성 공급 &lt;BR&gt;&lt;BR&gt;&lt;B&gt;4.3 위험한 대증처방 남발 &lt;/B&gt;&lt;BR&gt;-실패한 일본 버블대책과 판박이&lt;BR&gt;&lt;BR&gt;&lt;B&gt;4.4 최악의 경우 하이퍼인플레이션 &lt;/B&gt;&lt;BR&gt;-하이퍼인플레이션은 황당한 기우인가&lt;BR&gt;-하이퍼인플레이션은 어떻게 현실화되나 &lt;BR&gt;-금산분리 완화는 경제에 독약 &lt;BR&gt;&lt;BR&gt;&lt;B&gt;5부 위기 극복의 해법찾기&lt;/B&gt;&lt;BR&gt;-부실 금융사의 국유화 해법&lt;BR&gt;-고금리 정책을 통한 금융 구조조정 &lt;BR&gt;-PF 일제 정리를 통한 건설업 구조조정 &lt;BR&gt;-수요 위축과 타이밍에 맞는 재정정책 &lt;BR&gt;-선도적 기술개발에 과감한 지원투자 &lt;BR&gt;&lt;BR&gt;글을 마치며&lt;/SPAN&gt; &lt;SPAN id=shortBtn2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quot;JavaScript:fnShowDtl('short', '2');&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bookpark/2007/goods/btn_short_view.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SPAN&gt; &lt;SPAN id=moreBtn2&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quot;JavaScript:fnShowDtl('more', '2');&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bookpark/2007/goods/btn_more_view.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SPAN&gt; &lt;/LI&gt;
&lt;LI class=&quot;cont t10&quot;&gt;&lt;A name=body&gt;&lt;/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product/005.gif&quot;&gt;&lt;!--본문중에서--&gt; &lt;/LI&gt;
&lt;LI class=cont2&gt;“이 책을 통해 2008년 현재의 경제상황이 왜 이렇게 급변하게 되었으며 이것이 세계경제와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정확한 정부 정책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마지막으로 향후 한국경제와 세계경제는 어떻게 되어 갈 것인지를 툭 터놓고 이야기하려고 한다. &lt;BR&gt;&lt;BR&gt;여기서 ‘외환위기’라는 이름으로 호도된 1997년 한국의 금융공황 이후의 한국경제가 어떻게 잘못된 길로 들어서게 되어 오늘의 현재의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세계 경제 속에서 나타나고 있는 각종 현상들은 실제로 어떠한 메커니즘을 가지고 더 큰 위기를 낳고 있는 것인지. 그리고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진실로 올바른 방향은 무엇인지를 고민해보고자 한다.” &lt;BR&gt;(/ 머리말 중에서)&lt;BR&gt;&lt;BR&gt;&lt;B&gt;현 정부 정책이 일본의 실패한 경기부양책과 똑같은지 대해……&lt;/B&gt;&lt;BR&gt;현 정부의 경제 철학은 정말 어이없을 정도로 1980년대~1990년대 일본 경제의 철학을 빼다 박았다. 한마디로 시대에 너무나 낙후되고, 신자유주의 정부의 경제관과도 별 상관이 없고, 일본에서도 용도 폐기된 경제 철학인 것이다. 때로는 숫자까지 똑같을 정도라면, 이것은 일본정부의 그릇된 정책을 대놓고 베끼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들 정도이다. 이 정도라면 경제의 ‘철학’이 애초에 없는 정부라는 비판을 받아도 반론하기 힘든 지경이다. &lt;BR&gt;(/ p.32).&lt;BR&gt;&lt;BR&gt;시대에 뒤떨어진 90년대 일본의 경제 이론으로 무장한 현 정부의 경제정책의 큰 틀은 아마 거의 이렇게 될 것이다. 1. 저금리 정책 2. 부동산개발을 통한 경제성장 . 기업과 은행의 밀착 4. 시장에 대한 강력한 간섭. 그러나 이러한 패러다임으로는 한국경제를 절대 정상적으로 끌고 갈 수 없다. 왜냐하면 이러한 정책은 이미 일본에서도 ‘잃어버린 10년’으로 표현되는 장기 불황을 가져온 정책 실패의 대표적 사례로 꼽고 있기 때문이다. &lt;BR&gt;(/ p.35)&lt;BR&gt;&lt;BR&gt;&lt;B&gt;지금이 왜 IMF 구제금융보다 더한 위기인지 살피며……&lt;/B&gt;&lt;BR&gt;분명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은 1997년의 그때와 완전히 달라진 상태에서 어이없게도 1997년 그 때와 너무나 유사한 금융 위기를 똑같이 다시 겪고 있다. 1997년 위기가 전형적인 후진국형 산업 자본주의의 과잉 투자에서 비롯된 위기라면, 2008년 위기는 건설 부분에서의 과잉투자로 말미암아 발생한 일본식 버블경제의 붕괴와 꼭 닮은 위기이다.&lt;BR&gt;설사 실물 부분에서는 이러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손 치더라도 금융분야에 있어서는 해당 문제점이 거의 일치하고 있다. 앞으로 살펴보겠지만, 지금의 상황이 1997년보다 나쁘다고 보는 것은 그때보다 예대율 악화, 만기 불일치, 은행채 및 CD 과잉, 재정 분야의 악화 등이 겹쳐져 나타나 오히려 그 당시보다 금융 분야의 문제점이 더욱 심하다는 점 때문이다. 심지어 &lt;파이낸셜 타임즈&gt;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가 오늘 서울에서 깨어난다면 자신이 11년 만에 잠에서 깨어났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을까?”라고 말할 정도였다. &lt;BR&gt;(/ pp.40~41)&lt;BR&gt;&lt;BR&gt;&lt;B&gt;한미 통화스와프는 한국 경제가 무시당한 처사……&lt;/B&gt;&lt;BR&gt;지극히 염려 되는 것은 통화 스와프를 체결하면서 미국이 보여준 태도이다. 원칙대로라면 한국은행은 FRB에 한국의 원화를 예치해야 하고, 이에 따라 한국 측은 미국에 리보 금리로 예치된 원화 자금에 대한 이자를 FRB에 주어야 한다. 그런데 미국 FRB는 이를 거절했다는 사실이다.(…) 언론에서는 주로 이 부분만 보고 ‘강고한 한미 동맹’으로 미국이 우리 어려운 사정을 봐준 것이란 투로 아전인수식 해석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는 명백히 국가간 통화 스와프의 기본 원칙에 어긋나는 일이다. 무엇보다 한국 돈을 돈으로 인정하지 않고 사실상 휴지조각정도로만 생각한다는 미국 FRB&lt;SPAN id=dtlDot3&gt;...&lt;/SPAN&gt;&lt;SPAN id=restDtl3 style=&quot;DISPLAY: none&quot;&gt;의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는 점을 놓쳐서는 안 된다. 한 국가의 경제력은 결국 그 나라 통화의 가치로 판단된다는 점에서 이는 한 마디로 국가적 자존심, 나아가 세계 경제에 대해 한국이라는 국가 경제가 무시당한 협정인 셈이다. &lt;BR&gt;(/ pp.23~238)&lt;BR&gt;&lt;BR&gt;&lt;B&gt;정부가 은행 팔을 비틀어도 금리가 내려가지 않는 이유……&lt;/B&gt;&lt;BR&gt;현재의 금융 상황은 한국 금융기관들의 유동성이 극히 나빠져 있는데다, 부동산 PF 관련 70조 원이 넘는 대출이 언제 얼마만큼 부실화 될지 모르는 상황이다. 따라서 부실 대출에 대한 대손충당금을 적립해야 할 가능성마저 있는데 정부는 은행에 주택담보대출자에 대한 금리 인하와 기업 대출 확대를 강력히 주문하고 있다. 그런 식이면 은행 입장에서는 도무지 유동성을 개선할 수가 없다. 결국 금융시장에서 한국은행이 공격적으로 금리 인하를 하고 정부가 은행의 팔을 비틀어도 실물 경제에서는 금리 인하는 고사하고 돈 자체가 돌지 않는 것이다. &lt;BR&gt;(/ p.262)&lt;BR&gt;&lt;BR&gt;&lt;B&gt;통화스와프 조건이 공격적인 저금리 정책인지……&lt;/B&gt;&lt;BR&gt;저금리 정책기조와 관련해서 흥미로운 사실은 한국을 포함해서 미국과 통화 스와프를 체결한 국가들이 미리 짜놓기라도 한 듯, 하나같이 공격적인 저금리 정책을 펴고 있다는 점이다. 저금리 정책이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는 ‘글로벌 솔루션’이라도 되는 양 언론과 학계에서는 이를 당연시하는 하는 분위기이다. 이어서 자세히 살펴보겠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금리 인하를 당연시하려면 필수적인 한 가지 대전제가 빠져있다. 원화는 달러도, 엔화도, 유로화도 아니라는 사실이다.&lt;BR&gt;(…) 자국 화폐의 가치를 지지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것은 결국 기준금리의 인상이다. 이것을 포기하는 대가로 미국이 통화 스와프를 제공하고, 대신 각국의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인하하여 경제의 급격한 수축을 막고 예산 안에 경기부양책을 사용, 소위 ‘케인즈식 해법’을 통한 경제 위기 탈출을 도모하는 일종의 합의가 있었을 것이란 추정이다.&lt;BR&gt;(/ pp.263~265)&lt;BR&gt;&lt;BR&gt;&lt;B&gt;정부 기업유동성 지원책에 담긴 진짜 의미……&lt;/B&gt;&lt;BR&gt;그런데 정부는 아예 한 술 더 떴다. 한국은행으로 하여금 은행채가 아니라 손실과 위험을 감수하고 아예 CD를 매입하게 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학계나 언론에서 그 문제를 지적하지 않지만, 이것은 정신 나간 대책이라고 비판을 받아 마땅하다. 왜냐하면 경제 전반보다 오직 부동산에 초점을 두고 무리수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 이것은 현 정부가 과연 한국 경제를 진정으로 살리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회의하게 만드는 단적인 증거이다. 오로지 주택가격의 상승만 바라고 있는, 말 그대로 경제를 위한 정부가 아니라 부동산을 위한 집단이라는 증거이다. &lt;BR&gt;(/ p.277~288)&lt;BR&gt;&lt;BR&gt;&lt;B&gt;하이퍼인플레이션 가능성이 없다니……&lt;/B&gt;&lt;BR&gt;그렇다면 한국은 이러한 하이퍼인플레이션에 걸릴 가능성이 있는가?&lt;BR&gt;유감스럽게도 그럴 위험성이 있다. 최악의 경우 얼마든지 그럴 가능성이 있다. 왜? 앞에서 말했지만, 현 정부의 금리 정책과 금융정책이 바로 인플레이션 혹은 하이퍼인플레이션을 조장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 하지만, 한국과 같은 비기축통화국의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가? 금융공황이나 불황이 닥쳐 비기축통화국이 똑같이 금리 인하, 통화량 증발, 국채 발행 등으로 원화를 늘리지만, 해외에서 원화에 대한 수요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늘어난 통화가 퇴장될 길이 없다. 즉, 통화량이 급속히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통화 증가로 물가가 상승하므로 빚을 갚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금리는 무조건 물가상승률 보다 높게 발행하지 않으면 아무도 사려고 하지 않는다. 차라리 현물을 보유하는 것이 낫기 때문이다. 이것이 축적되어 계산되면 순식간에 금리는 수십 퍼센트 수준으로 높아지게 되고, 통화가 1회전하여 다시 금융기관이나 중앙은행으로 되돌아오면 이전에 발행한 채권금리보다 더 높은 금리를 물가상승률에 따라 더해야 한다. 게다가 이전 채권의 원금과 금리를 상환해야 하므로 수십 퍼센트 수준의 금리는 순식간에 수백 퍼센트 수준으로 폭등하게 된다. 비유하자면, 몇 개의 카드로 수십만 원 씩 쓰고 돌려막기를 하다 보면 처음 몇 달 동안은 충분히 쓸 만큼 쓰고 돌려 막기가 가능해지지만, 어느 순간 원리금 상환 자체에 허덕일 정도로 어려워지더니, 그로부터 한두 달 사이에 는 도저히 손을 쓸 수 없을 만큼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현상과 같은 이치인 것이다. &lt;BR&gt;(/ pp.329~336)&lt;BR&gt;&lt;BR&gt;&lt;B&gt;위기의 한국 경제살리기의 대전제는……&lt;/B&gt;&lt;BR&gt;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그것도 단칼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있는가? 안타깝게도 그런 묘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큰 틀로 보았을 때 두 가지의 핵심적인 정책 방향과 그리고 약간의 대증요법이 결합되어야만 위기들을 큰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다. 앞에서 강조한 것처럼 단기적 고금리 정책 및 스케줄이 잘 짜인 금리인하-재정정책이다. 이것은 결국 ‘기본’에 기반하는 정책이다. 금융시스템의 건전성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 충족되지 않는 한, 그 어떤 정책도 경제를 살려낼 수 없는 것이다. &lt;BR&gt;(/ p.402)&lt;BR&gt;&lt;BR&gt;“세계적인 경기 침체가 매우 장기적으로 진행된다는 관측이 우세한 지금, 기본에 충실한 정책이 아니고서는 한국은 명백히, 세계에서 가장 나중에 공황을 빠져나오는 국가가 될 것이 거의 틀림없다.&lt;BR&gt;&lt;BR&gt;그러나 이 책에서 대안으로 제시한 기본에 충실한 정책은 단기적으로 우리 국민에게 어떤 고난을 가져다 줄 지는 명약관화하다. 국민적 지지도가 낮은 정부로서는 분명 부담스러운 정치적으로는 결단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현 상황은 이 나라의 장래를 좌우하는 위중하기 때문에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lt;BR&gt;&lt;BR&gt;이제 선택은 줄 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한국 경제를 살릴 것인가? 아니면 일부 계층만 살리려다 모두 다함께 죽을 것인가. 이것이 2008년 말 한국인들에게 주어진 운명이다.” &lt;BR&gt;(/ 맺음말 중에서)&lt;/SPAN&gt; &lt;SPAN id=shortBtn3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quot;JavaScript:fnShowDtl('short', '3');&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bookpark/2007/goods/btn_short_view.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SPAN&gt; &lt;SPAN id=moreBtn3&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quot;JavaScript:fnShowDtl('more', '3');&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bookpark/2007/goods/btn_more_view.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SPAN&gt; &lt;!-- 관련 이미지 시작--&gt;&lt;!-- 관련 이미지 끝--&gt;&lt;!-- 저자 소개 시작--&gt;&lt;/LI&gt;
&lt;LI class=&quot;cont t10&quot;&gt;&lt;A name=author&gt;&lt;/A&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product/txx_writeInfo.gif&quot;&gt;&lt;!--저자소개--&gt; &lt;/LI&gt;
&lt;LI class=cont2&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product/left_round.gif&quot;&gt;&lt;/TD&gt;
&lt;TD class=tpad3 bgColor=#ededed&gt;&lt;STRONG class=c169126&gt;서지우 [저]&lt;/STRONG&gt; &lt;/TD&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product/right_round.gif&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LI&gt;
&lt;LI class=cont2&gt;1998년 비선형 확률제어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공학 계열 연구소에서 10여 년째 연구원으로 몸담고 있다. 대학원에서 연구 서적을 보다 파생금융상품 실물 경제와 와환 등 국제경제학의 메커니즘이 전공과 많은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된 뒤로 꾸준히 국제경제와 파생금융상품 등 실물경제를 연구해왔다. 과거 PC통신 시절에서부터 경제 시평을 연재하기 시작, 특히 IMF 금융위기 때 경제학과 실물경제를 넘나드는 통찰력 있는 분석글로 필명을 날렸다. 지금도 SDE라는 아이디로 다음 아고라 등 경제 토론 사이트에서 언론에서 볼 수 없는 탁월한 전망과 분석글로 게시물마다 수만에서 수십만 회 조회를 기록하는 대표적인 경제 논객이다. 현재 한국 과학기술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여러 매체에 경제칼럼 논평을 기고하고 있다. &lt;!-- 저자 소개 끝--&gt;&lt;/LI&gt;
&lt;LI&gt;&lt;/LI&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부동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동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경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펀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펀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외환위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외환위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주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위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금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구조조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조조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경제철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제철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정치논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치논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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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okwizard99/15365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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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숲의정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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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9T04:10:53Z</updated>
	    <published>2009-01-09T04:10: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amp;nbsp;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음이 없고,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요즘 공부를 많이 하다보니 저 구절이 더 뼈저리게 느껴진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좋은 해설이 있어 인터넷에서 가져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출처를 밝힌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8px; LINE-HEIGHT: 30px&quot; face=&quot;바탕, 바탕체, Verdana, Arial&quot;&gt;&lt;B&gt;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則罔)&lt;BR&gt;&lt;/B&gt;&lt;/FONT&gt;&lt;BR&gt;子曰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논어』「爲政」)&lt;BR&gt;&lt;BR&gt;“학(學)하되 사(思)하지 않으면 어둡고, 사(思)하되 학(學)하지 않으면 위태롭다.” &lt;BR&gt;&lt;/P&gt;
&lt;P&gt;이 정도의 번역으로는 그 뜻을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학과 사의 뜻이 불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이 구절도 완벽한 대비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형식의 진술입니다. 따라서 이 구절의 정확한 의미를 찾아내기 위해서는&amp;nbsp;&amp;nbsp;무엇보다 학과 사를 대(對)로 읽는 것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핵심입니다. &lt;BR&gt;&lt;/P&gt;
&lt;P&gt;&lt;BR&gt;&amp;nbsp;일반적으로 학은 배움(learning)이나 이론적 탐구라는 의미로 통용됩니다. 그런데 사를 생각(thought) 또는 사색&lt;/P&gt;
&lt;P&gt;&amp;nbsp;&lt;/P&gt;
&lt;P&gt;(思索)으로 읽을 경우 학과 사가 대를 이루지 못합니다. 다 같이 정신적&amp;nbsp;&amp;nbsp;영역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결론을 미리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한다면 사는 생각이나 사색의 의미가 아니라 실천의 의미로 읽어야 합니다. 그것이 무리라고 한다면 경험적 사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 읽어야 합니다. 글자의 구성도‘전田+심心’입니다. 밭의 마음입니다. 밭의 마음이 곧 사(思)입니다. 밭이란 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동하는 곳입니다. 실천의 현장입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풀이에 대하여 전문 연구자의 반론이 있습니다. 사(思)의 전田은 어린아이의 두개골에 있는 봉합 부분 즉 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멍을 의미한다는 설명입니다. 따라서 두뇌와 마음 심(心)을 합한 것이 사(思)라는 것입니다. 총(聰) 자의 오른쪽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자가 바로 사(思)의 원 글자에 해당한다는 대단히 자상한 전거를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인간의 사고가 두뇌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 밝혀진 것은 적어도 일본의 경우 메이지유신 이후라는 사실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때까지는 사고가 가슴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통했습니다. 그래서 가슴에 두 손을 얹고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중&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 것은 적어도 사(思)가 관념적 사고의 의미는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학이 보편적 사고라면 사는 분명 자신의 경&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험을 중심으로 하는 과거의 실천이나 그 기억 또는 주관적 관점을 뜻하는 것이라고 읽어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내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는 이‘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則罔)’에 관한 추억이 있습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할아버님께서 언젠가 어린 손자인 나를 앉혀놓고 이 구절을 설명하셨습니다. 한 시간쯤 책을 읽고 나서는 반드시 3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분 정도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책을 덮고 읽은 것을 다시 생각하면서 머릿속에서 정리해야 한다는 것&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었습니다. 그래야 어둡지(罔) 않게 된다는 것이 할아버님의 해석이었습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돌이켜보면 그동안 할아버님의 그런 말씀이 생각나서 자주 그렇게 하기도 했습니다. 읽은 것을 다시 생각하면 내용&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의 핵심을 간추려보게 되기도 하고 또 글 전체의 구성을 이해하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내가 감옥에 앉아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됩니다. 책을 읽기만 해서는 도대체 머리에 남는 것이 없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심지어 어떤 책을 30∼40쪽 쯤 읽고 나서야 그 책은 전에 읽은 것이란 걸 알게 됩니다. 감옥에서 하는 독서란 그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릎 위에 책 한 권 달랑 올려놓고 읽는 것이 전부입니다. 독서는 독서 이후와 완벽하게 단절된 그저 독서일 뿐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천과 유리된 관념의 소요(逍遙)일 뿐입니다. 책을 덮고 읽은 것을 다시 생각하고 정리해 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책을 읽는 것(學)이나 책을 덮고 생각하는 것(思)은 같은 것을 반복하는 의미 이상일 수가 없었습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할아버님의 해석이 잘못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사(思)를 경험과 실천의 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로 읽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분명한 것은 학과 사를 대(對)로 읽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lt;BR&gt;&lt;BR&gt;&lt;/P&gt;
&lt;P&gt;경험과 실천의 가장 결정적인 특징은 현장성(現場性)입니다. 그리고 모든 현장은 구체적이고 조건적이며 우연적입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 한마디로 특수한 것입니다. 따라서 경험지(經驗知)는 보편적인 것이 아닙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學)이 보편적인 것(general)임에 비하여 사(思)는 특수한 것(special)입니다. 따라서‘학이불사즉망’의 의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는 현실적 조건이 사상(捨象)된 보편주의적 이론은 현실에 어둡다는 뜻입니다. 반대로‘사이불학즉태’(思而不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則殆)는 특수한 경험적 지식을 보편화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뜻이 됩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교 연구실에서 학문에만 몰두하는 교수가 현실에 어두운 것이 사실입니다. 반대로 자기 경험을 유일한 잣대로 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 일을 처리하면 위험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경험에서 이론을 이끌어내는 사람들, 즉 대부분의 현장 활동&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들은 대단히 완고합니다. 자기 경험만을 고집합니다. 생산직 기술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인(匠人)적인 자존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으로 자기 방식을 고집합니다. 경험적 지식은 매우 완고합니다. 따라서 경험주의를 주관주의라고 합니다. &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기의 경험적 사실을 곧 보편적 진리로 믿는 완강한 고집에서 나는 오히려 그 정수(精髓)의 형태는 아니라 하더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 신의와 주체성의 일면을 발견합니다. …… 경험이 비록 일면적이고 주관적이라는 한계를 갖는 것이긴 하나, 아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 가치중립이라는‘인텔리의 안경’을 채 벗어버리지 못하고 있는 나는, 경험을 인식의 기초로 삼고 있는 사람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의 공고한 신념이 부러우며, 경험이라는 대지에 튼튼히 발 딛고 있는 그 생각의 ‘확실함’을 배우고 싶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경험 고집은 주체적 실천의 가장 믿음직한 원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몸소 겪었다는 사실이 안겨주는 확실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 애착은 어떠한 경우에도 쉬이 포기할 수 없는 저마다의‘진실’이 되기 때문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lt;BR&gt;&lt;/P&gt;
&lt;P&gt;&lt;BR&gt;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주관주의를 경계해야 합니다. 세상이란 참으로 다양한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동(大同)은 멀고 소이(小異)는 가깝습니다. 자기의 처지에 눈이 달려 있기 때문에 누구나 자신의 시각과 이해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계에 매몰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사회적 관점을 갖기 위해서는 학과 사를 적절히 배합하는 자세를 키워가야 합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자가 이 구절에서 이야기하려고 한 것이 바로 그러한 것입니다. 이론과 실천의 통일입니다. 현실적 조건에 대한 고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 있어야 함은 물론이며 동시에 특수한 경험에 매몰되지 않는 이론적 사고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것입니다. 우연과 필연의 변증법적 통일에 관한 인식이기도 합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이」편에‘학즉불고’(學則不固)란 구절이 바로 이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배우면 완고하지 않게 된다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것입니다. 학(學)이 협소한 경험의 울타리를 벗어나게 해주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학이란 하나의 사물이나 하나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상이 맺고 있는 관계성을 깨닫는 것입니다. 자기 경험에 갇혀서 그것이 맺고 있는 관계성을 읽지 못할 때 완고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는 것입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크게 생각하면 공부란 것이 바로 관계성에 대한 자각과 성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은 것은 큰 것이 단지 작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타난 것일 뿐임을 깨닫는 것이 학이고 배움이고 교육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작은 것의 시공적 관계성을 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달아야 합니다. 빙산의 몸체를 깨달아야 하고 그 이전과 그 이후의 전 과정 속에 그것을 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溫故)와 지신(知新)을 아울러야 합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탓하는 것이 이를테면 존재론적 사고라고 한다면, 관계론적 사고는 내가 남을 알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못하는 것을 근심하는 것(不患人之不知己 患不知人也)이라 할 것입니다.&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까지는 학(學)이 객관주의적이고 사(思)가 주관주의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만 반드시 그러한 것은 아니라고 생&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각합니다. 오히려 반대 측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이 주관적이고 사가 객관적인 경우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이 이야기는 매우 사소한 일화입니다만 우리 집에 전기 공사를 할 때의 일입니다. 나도 전기수리공을 도우면서 한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절을 같이 일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의 전기수리공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입니다. 집에 책이 많은 걸 보고 그 수리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내게 학교 선생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렇다고 대답했더니 그의 말인즉 선생은 참 좋겠다고 부러워했습니다. 그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데 그가 부러워하는 이유가 무척 철학적이었습니다. 그가 부럽다고 하는 이유는 선생에게는 방학이 있다거나 칠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에 쓰는 것이 전기 배선 작업보다 힘이 덜 든다는 뜻이 아니었습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책상에서는 한 가지이지만 실제로 일을 해보면 열 가지도 넘는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교실보다는 현실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훨씬 더 복잡하다는 뜻이었습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가 주장하는 바는 요컨대 이론은 주관적이고 실천은 결코 주관적일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관념적일 수 없다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것입니다. 그가 이야기한 것은 어쩌면 단순하다, 복잡하다는 정도의 일상적 대화였습니다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용은 매우 철학적인 것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는 마치 확인 사살하듯이 못 박았습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머리는 하나지만 손은 손가락이 열 개나 되잖아요.”&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반론했습니다.&lt;BR&gt;“머리는 하나지만 머리에는 머리카락이 얼마나 많은데요?”&lt;BR&gt;&lt;/P&gt;
&lt;P&gt;그의 대답은 칼로 자르듯 명쾌했습니다.&lt;BR&gt;“머리카락이요? 그건 아무 소용없어요. 모양입니다. 귀찮기만 하지요.”&lt;BR&gt;&lt;/P&gt;
&lt;P&gt;그렇습니다. 생각하면 머리카락이란 이런저런 모양을 내면서 결국‘자기(自己)’를 디자인하고 합리화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지도 모릅니다. 그 수리공도 모자를 쓰고 있었음은 물론입니다.&lt;BR&gt;&lt;/P&gt;&lt;!--&quot;&l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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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id=user_contents style=&quot;WIDTH: 100%&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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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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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넬 미술관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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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숲의정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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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9T03:55:52Z</updated>
	    <published>2009-01-09T03:55:5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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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lt;!--StartFragme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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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바탕글&gt;미술 속 패션이야기&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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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바탕글&gt;&lt;v:shapetype stroked=&quot;f&quot; filled=&quot;f&quot; path=&quot;m@4@5l@4@11@9@11@9@5xe&quot; o:preferrelative=&quot;t&quot; o:spt=&quot;75&quot; coordsize=&quot;21600,21600&quot;&gt;&lt;o:lock aspectratio=&quot;t&quot; v:ext=&quot;edit&quot;&gt;&lt;/o:lock&gt;&lt;/v:shapetype&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언제부터인가 미술관에 가는 사람들이 늘기 시작했다. 이와 동시에 다양한 학문 분야들이 미술에 다가가기 시작했다. 미술 속에서 문학, 철학, 역사, 영화, 의학을 찾아내고 이들의 눈으로 다시 미술을 살펴보는 책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번에는 패션으로 미술을 바라보는 시도가 진행된다. 패션은 감춤과 드러냄으로 은밀한 욕망을 표현하기도 하고, 허위와 과장을 끄집어내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패션은 가볍게 지나가는 유행일 뿐이고, 다른 누군가에게 패션은 어려운 용어가 난무하는 분야이다. 하지만 코코 샤넬이 말했듯 패션에는 삶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창의적인 '패셔니스타'를 위해 패션은 돌고 돈다고 한다. 한때는 촌스럽다고 했던 반듯하게 자른 앞머리, 일명 바가지 머리가 이제 다시 거리를 누비는 것만 봐도 그렇다. &lt;샤넬 미술관에 가다&gt;는 주로 빅토리아 시대(1837∼1901년)의 패션을 다루었다. 그림 속 여인은 이 시대에도 적용될 만한 패션 힌트들을 알려준다. 정교하게 수를 놓은 뮬, &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ff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모피&lt;/SPAN&gt;&lt;/U&gt;로 만든 케이프, 목걸이 대신 이용했던 벨벳 리본, 팜므 파탈을 위한 검정색과 붉은색의 매치, 시선을 분산시키기 위한 화려한 모자 등 얼마든지 이 시대에도 변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그림 속에 살아 있다. 아마도 이것이 패션 디자이너들이 복식사를 공부하는 이유일 것이다. 패셔니스타라 자부하는 이들은 그림 여인들의 옷매무새와 포즈, 액세서리를 면밀히 검토해볼 것을 권한다. 그 여인들의 우아함을 넘어설 때까지. 구렁이 담 넘듯 넘어 다녔다, 서로의 땅을 ― 화가와 패션 디자이너들 최근 루이비통에 기용되어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패션계의 거장 마크 제이콥스, 그는 아이디어가 고갈될 때마다 화랑과 현대미술 전시장을 찾는다. 그리고 좋은 작품들은 사들인다. 19세기 중엽에도 마크 제이콥스처럼 미술과 패션을 오가며 활동하던 이들이 있었다. 바로 라파엘 전파. 인공염료의 발명으로 인상주의 그림이 더욱 화사하게 빛나던 때, 라파엘 전파는 인위적인 아름다움에 반발하여 자연 복귀적인 태도를 취한다. 이들은 채식주의자였으며 연한 핑크빛, 황토색, 회색이 도는 초록색을 선호했다. 천연 식물성 염료를 이용하여 옷을 염색했고 그 옷을 입고 다녔다. 이들에게 의상은 단순한 장식품이 아니라 예술의 한 부분이었다. 이들은 유미주의 복식 운동을 전개했는데, 고풍스런 색채와 물 흐르듯 자연스런 실루엣, 힐이 없는 구두가 그 복식의 특징이었다. 결과적으로 이들의 복식 운동은 실패하지만, 짧은 기간 동안 소수의 여성들에게 크게 인기를 끌었다. 이 무렵 발행된 잡지 &lt;실비아의 홈 저널&gt;에는 라파엘 전파의 옷을 입은 한 여성의 인터뷰 기사가 나온다. 그 여성은 말한다. &quot;나는 예쁘지 않다. 그러나 내 옆모습과 자세는 그리스 여신처럼 아름답다.&quot; 이 외에도 진정한 토털룩이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앵그르의 그림들, 빅토리아 시대 파리지엔의 패션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있는 티소의 작품 속 주인공들은 명화 속 런웨이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미리 읽어보는 시스루 패션 탄생기 그림 속 모델이 한 벌의 옷을 입고 서기까지 얼마나 많은 정치, 역사, 문화 이야기들 심지어 성감대의 변화까지 담고 있는지, 그 시시콜콜한 얘기들이 이 책 구석구석에 담겨있다. 하늘하늘한 옷자락에 가슴 아래를 살짝 묶어주는 엠파이어 스타일 이야기를 먼저 꺼내 본다. 엠파이어 스타일이라 불리는 모슬린 드레스는 프랑스 혁명과 폼페이 발굴이 맞물리는 시기에 만들어진다. 순수하고 명쾌한 혁명정신과 폼페이에서 발견된 고대 그리스 &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ff single&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로마&lt;/SPAN&gt;&lt;/U&gt; 의상이 이 드레스에 영향을 미친다. 이 옷은 살이 다 비쳤고 몸 선이 자유롭게 드러났다. 이 당시 여성들 사이에서는 '누가 가장 최소한으로 입을 수 있는가' 경쟁까지 일어났다. 잘 차려입는 것보다 '잘 벗는 것'이 미덕이 되어버린 셈. 사교모임에서는 여자들의 옷 무게를 재는 게임도 생겨났다. 문제는 이러한 단순한 모드의 유행이 프랑스 견직물에 치명적이었다는 것. 나폴레옹은 건축 및 군사 정복과 더불어 섬유산업의 발전에도 관심을 갖고 있었다. 그러니 이런 유행이 나폴레옹의 눈에 곱게 보일 리 만무했다. 살롱의 난롯불을 끄고 튈르리 궁전의 굴뚝을 막는 등 어마어마한 강경조치에도 상류층 여인들은 추위에 떨면서 모슬린 드레스를 고수했다. 이 결과 6만 명에 달하는 인플루엔자 환자들이 발생했다고 한다. 여성의 신체가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속이 비치는 소재를 이용한 이 패션이 오늘날 시스루see-through 패션의 원조가 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책의 구성 1장 '나를 완성한 패션'은 그림 속 유명 인사들과 그들의 패션에 초점을 맞춘 글들이다. 코코 샤넬, 잔느 랑뱅, 마거릿 대처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들에게 패션은 어떤 의미였는지, 그림 속에서 그들의 패션은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펴본다. 2장 '시대를 움직인 패션'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패션 트렌드들을 다룬다. 일본의 기모노, 터키풍과 중국풍 패션이 유럽 패션에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변용되었는지, 또 아동복과 로맨틱 &amp;심플리시티라는 테마는 역사 속에서 어떻게 변해왔는지 등 큰 흐름도 짚어본다. 3장은 패션의 가장 큰 역할 중 하나라 할 '유혹'에 관한 장이다. '작업'을 위해서 반드시 배워야 했던 부채 언어, 무도회의 필수품 가면과 애교점, 로코코 시대 여인들의 꽃단장 기술 등 그림 속에 나타난 유혹의 진수를 보여준다. 4장은 패션 아이템을 하나하나 꼭 짚어 살펴보며, 각 시대에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알아본다. 5장은 화가 한 사람 한 사람의 그림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그들의 그림 속에서 패션과 미술이 어떻게 접목되는지 알아본다. 옷은 우리가 기대어 사는 일종의 은유이다. 이 책은 삶을 이야기 하면서 옷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것, 패션의 작은 디테일이 그림 전체의 의미를 설명할 수도 있다는 점을 증명한다. 패션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쓰면서도 복식사와 미술사의 상식을 곁들어 깊이 있게 다룬 글은 화려한 색감의 그림들과 함께 조화로운 코디네이션을 이룬다. 또한 저자의 친절한 용어 설명과 책에 수록된 패션 사진들은 패션과 미술을 입체적으로 이해해주기에 충분하다. &lt;자료제공: 교보문고&gt; &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지은이 : 김홍기&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저자 김홍기는 ㈜신세계 패션 구매 분야에서 아동복을 담당했으며,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거쳐 캐나다의 UBC(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ff single&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COLOR: #0000ff&quot;&gt;MBA&lt;/SPAN&gt;&lt;/U&gt; 과정을 다녔다. 50대가 되기 전까지 세계 민속 복식과 한국 전통 복식을 미술 작품을 빌어 꼼꼼하게 설명해내는 것이 꿈이다. &lt;패션 디자인 스쿨&gt;(미진사, 2007)을 번역했고 다음 블로그 '김홍기의 문화의 제국(http://blog.daum.net/film-art)'에서 패션과 미술의 인터페이스를 다루는 글을 기고하고 있다. 패션 바이블 &lt;보그&gt;의 파워 블로거이기도 하다. &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정가 : 17,000원&lt;/SPAN&gt; &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amp;nbsp;&lt;기사 펌글 입니다&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 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 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 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약 14개월 전에 만난 저자 김홍기는 총기가 뛰어나 보이는 청년이었다. 예의 바르고 차분해 보이는 후배였는데 미술과 복식이라는 테마로 좋은 책을 내서 나도 축하한다. 그 날 많은 분들에게서 참으로 많은 것을 배웠었는데...&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 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 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세월이 금방 훌쩍 지나서 벌써 14개월이나 지났다. 그 사람들 뭐하고 지낼까?&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 TEXT-ALIGN: center&quot; align=justify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미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동국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국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젊은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젊은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복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복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미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김홍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홍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문화의제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문화의제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환경연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환경연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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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순자&gt; 에게 배우는 처세의 기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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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숲의정령</name>
	    </author>
	    <updated>2009-01-09T03:47:28Z</updated>
	    <published>2009-01-09T03:47: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순자에게 배우는 처세의 기술 - 쓰면 삼키고 달면 뱉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월 3일 오후 8시 45분 읽기 시작해서 그제 오후 9시 경에 완독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주일 전 홈플러스에 가서 물건 사고 오는 길에 서점에서 책을 50% 이상 할인한다고 해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또 둘러 보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항상 만족할 만한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amp;nbsp;'이젤'에서 나온 &lt;처세의 기술&gt; 시리즈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참으로 많은 공부가 되었고 사색을 하게 하는 책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관자, 한비자, 묵자, 귀곡자, 순자,&amp;nbsp;이렇게 다섯 명의 중국 사상가의 핵심 사상과 이론을 쉽게 풀어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과 지혜를 가르쳐 주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예전에 사마천의&amp;nbsp;&amp;nbsp;'太史公書'(태사공서) - 흔히&amp;nbsp;'史記'(사기) 라고 한다 - 를 읽으면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릎을 치며 감탄했던&amp;nbsp;생각이 났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af2f4&quot;&gt;&lt;/FONT&gt;&amp;nbsp;&lt;/P&gt;
&lt;P&gt;&amp;nbsp;인문학이 왜 중요한지 고전을 읽어보면 알게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지금 이 나라도 올바른 철학이 없어서 이렇게 혼란스러운 것이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lt;조선사연구&gt;를 보면 얼마나 선생님이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걱정하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고민했는지 그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후세&amp;nbsp;사람들이 훌륭한 선조들의 '고전의 지혜'를 익힌다면 이렇게 혼란한 세상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그나저나 오늘 다음 블로그 '꾸미기'를 해 보았는데 재미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음악이 나오니 더 기분이 편안하고 좋은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선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철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철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역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역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신채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채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고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인문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문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학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사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조선사연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선사연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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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된다 된다 나는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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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숲의정령</name>
	    </author>
	    <updated>2009-01-09T02:38:57Z</updated>
	    <published>2009-01-09T02:38: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345D109496639D70684FD&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text id=bookIntro&gt;&lt;B&gt;하는 일마다 실패한다면? '나는 된다'는 주문을 외워라!&lt;/B&gt; &lt;BR&gt;&lt;BR&gt;
&lt;P&gt;이 책은 일과 인생이 원하는 대로 풀리는 자기암시법을 소개한다. 어떤 사람은 무일푼으로 시작했는데도 엄청난 부를 이루고, 또 어떤 사람은 몇 억짜리 복권에 당첨되고도 순식간에 재산을 탕진하고.. 과연 이런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저자는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본다. &lt;BR&gt;&lt;BR&gt;특히 '긍정의 힘'을 강조한다. 불쾌하고 부정적인 뇌로 무장하고 있어 작은 실패에도 저항력이 없는, 그래서 쉽게 주저않고 마는 사람들에게 뇌 안에 숨어있는 긍정의 힘을 자극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의식적으로 운을 불러오는 길이기도 하다. 본문은 운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 행운을 지속시키는 방법을 깨닫도록 한다. &lt;BR&gt;&lt;BR&gt;'나는 된다'는 강력한 자기암시법을 제대로 활용한 사람들의 사례를 곁들였다. 스포츠선수, 유명연예인, 잘 나가는 비즈니스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기암시법으로 성공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구체적인 실천비결을 제시한다. 술술 풀리는 인생에 대한 명쾌한 진단과 처방을 제안하며 힘과 용기를 준다. &lt;BR&gt;&lt;BR&gt;&lt;SPAN&gt;☞&lt;/SPAN&gt; &lt;B&gt;이 책의 독서 포인트!&lt;/B&gt; &lt;BR&gt;'긍정예감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부와 성공 모두를 가질 수 있다', '성공의 기억을 떠올리면 절대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를 주장한다. 자신의 열망과 꿈꾸는 것에 대한 한계를 느끼고 있는 이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lt;/P&gt;&lt;/DIV&gt;
&lt;DIV class=more_info&gt;&lt;A class=more_search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EB%90%9C%EB%8B%A4+%EB%90%9C%EB%8B%A4+%EB%82%98%EB%8A%94+%EB%90%9C%EB%8B%A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quot;된다 된다 나는 된다&quot; 통합검색 결과보기&lt;/FONT&gt;&lt;/U&gt;&lt;/A&gt; &lt;/DIV&gt;
&lt;DIV class=&quot;topline sec book_author&quot;&gt;
&lt;H3&gt;저자소개&lt;/H3&gt;
&lt;DIV class=author_info&gt;
&lt;P&gt;지은이 &lt;B&gt;&lt;A class=&quot;em fs13 b ffd&quot; href=&quot;http://book.daum.net/search/bookSearch.do?advancedSearchYN=y&amp;author=%EB%8B%88%EC%8B%9C%EB%8B%A4+%ED%9B%84%EB%AF%B8%EC%98%A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니시다 후미오&lt;/FONT&gt;&lt;/U&gt;&lt;/A&gt;&lt;/B&gt; &lt;BR&gt;&lt;BR&gt;일본에서 이미지 트레이닝 연구 및 코칭의 개척자로 불린다. 젊은 시절부터 긍정적인 자기암시법을 꾸준히 실천함으로써 대기업의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파격적으로 20대에 지점장이 되었다. 30년 전부터 과학적인 멘탈 트레이닝 연구를 시작했으며, 그 성과로 대뇌 생리학과 심리학을 접목한 뇌의 기능에 관한 획기적인 연구 결과인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SBT)' 시스템을 구축했다. 스포츠 선수들의 희비가 1초도 되지 않는 짧은 순간에 결정되듯 실패했을 때 자신에게 '파이팅'을 외치는 것, 힘들고 지친 동료에게 격려의 말을 건네는 등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고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3초면 충분하다는 것이 SBT의 핵심이다. 현재 일본 최고 운동선수의 멘탈 어드바이저, 기업의 사원교육, 비즈니스맨의 잠재능력 개발 세미나 강사로 활동 중이며, 그 중 경영자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니시다 모임'은 전국에서 문의가 쇄도할 만큼 인기가 있어 문하생이 수천 명에 이른다. 저서로는 『성공하려면 인생의 스승을 찾아라』『부자의 등급』『목표달성 3초력』등이 있다. &lt;BR&gt;&lt;BR&gt;옮긴이 &lt;B&gt;&lt;A class=&quot;em fs13 b ffd&quot; href=&quot;http://book.daum.net/search/bookSearch.do?advancedSearchYN=y&amp;author=%ED%95%98%EC%97%B0%EC%88%98&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하연수&lt;/FONT&gt;&lt;/U&gt;&lt;/A&gt;&lt;/B&gt; blog.naver.com/hayonsu &lt;BR&gt;&lt;BR&gt;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출판기획 및 번역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요약의 기술』 『동네 철물점은 왜 망하지 않을까?』 『손정의 : 일본의 제일부자』 『잘 팔리는 가게는 분명 이유가 있다』 『만원짜리는 줍지마라』 『승리보다 소중한 것』 등이 있다.&lt;/P&gt;&lt;/DIV&gt;
&lt;DIV class=more_info&gt;&lt;A class=more_search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EB%8B%88%EC%8B%9C%EB%8B%A4+%ED%9B%84%EB%AF%B8%EC%98%A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quot;니시다 후미오&quot; 통합검색 결과보기&lt;/FONT&gt;&lt;/U&gt;&lt;/A&gt; &lt;/DIV&gt;&lt;/DIV&gt;&lt;A name=toc&gt;&lt;/A&gt;
&lt;DIV class=&quot;topline sec book_agenda&quot;&gt;
&lt;H3&gt;목차&lt;/H3&gt;
&lt;DIV&gt;
&lt;P&gt;책머리에 성공과 멀어 보이던 그 친구가 잘나가는 이유 &lt;BR&gt;&lt;BR&gt;&lt;B&gt;Part 1 왜 1%의 사람만이 성공하는가&lt;/B&gt; &lt;BR&gt;성공에도 지름길이 있다 &lt;BR&gt;꿈을 가진 사람은 머리가 좋은 사람을 이긴다 &lt;BR&gt;열정을 불태우는 놈을 당해낼 재간은 없다 &lt;BR&gt;착각이라도 좋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lt;BR&gt;운이 좋은 사람을 곁에 둬라 &lt;BR&gt;같은 꿈을 꾸는 친구는 성공의 가속페달 &lt;BR&gt;일 못하는 사람의 변명, 나는 운이 없어! &lt;BR&gt;지갑을 줍는 사람 VS 성공을 줍는 사람 &lt;BR&gt;'노력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라는 거짓말 &lt;BR&gt;'열심히 해라'에 따라다니는 꼬리표 &lt;BR&gt;굴러온 운을 발로 찰 수 밖에 없는 이유 &lt;BR&gt;&lt;BR&gt;&lt;B&gt;Part 2 뇌, 술술 풀리는 인생을 위한 열쇠&lt;/B&gt; &lt;BR&gt;일 잘하는 사람이 내기에서도 강한 이유 &lt;BR&gt;마음의 무서운 작용, 예감 &lt;BR&gt;불길한 예감은 절대 빗나가지 않는다 &lt;BR&gt;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긍정적 예감 &lt;BR&gt;성공 예감은 작은 성공을 맛본 사람만이 누린다 &lt;BR&gt;1%라도 실패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lt;BR&gt;'할 수 있다'와 '하고 싶다'의 엄청난 차이 &lt;BR&gt;자기혁신이 어렵다고? &lt;BR&gt;사람들은 왜 사교집단에 넘어가는가? &lt;BR&gt;6개월 만에 1위에 오른 프로골퍼의 비밀 &lt;BR&gt;뇌의 기억 데이터가 인생을 바꾼다 &lt;BR&gt;뇌가 느끼는 쾌감과 불쾌감의 진실 &lt;BR&gt;편도핵이 즐거울 때 운이 따라온다 &lt;BR&gt;성공 소프트웨어가 작동되는 사람들 &lt;BR&gt;인생에서 차이가 생기는 진짜 이유 &lt;BR&gt;꺼져있는 성공 소프트웨어를 작동시켜라 &lt;BR&gt;&lt;BR&gt;&lt;B&gt;Part 3 고생을 사서 하라고? 나는 즐겁게 성공한다&lt;/B&gt; &lt;BR&gt;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은 식은 죽 먹기 &lt;BR&gt;고통스런 노력은 안 하는 편이 낫다 &lt;BR&gt;즐기면서 노력하고 즐기면서 일하라 &lt;BR&gt;'저 사람은 성공할 것 같다'는 인상을 심어줘라 &lt;BR&gt;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것 &lt;BR&gt;운이 있는 사람에게 시간을 투자하라 &lt;BR&gt;절망을 모르는 천재의 편도핵 &lt;BR&gt;튀는 쪽이 이긴다 &lt;BR&gt;약점도 자랑하면 장점으로 둔갑한다 &lt;BR&gt;긍정적인 말의 위력 &lt;BR&gt;반성에 대한 오해 &lt;BR&gt;실패한 경험은 빨리 잊어버려라 &lt;BR&gt;행운을 불러들이는 자기암시법 &lt;BR&gt;&lt;BR&gt;&lt;B&gt;Part 4 돈 버는 게 어렵다고? 나는 부자가 된다&lt;/B&gt; &lt;BR&gt;부자가 되고 싶습니까? &lt;BR&gt;가난이라는 질병에 걸린 사람 &lt;BR&gt;잠재의식이 금전운을 좌우한다 &lt;BR&gt;적은 노력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 &lt;BR&gt;근사한 미래는 공짜로 실현되지 않는다 &lt;BR&gt;부자가 되기 위한 세 가지 능력 &lt;BR&gt;누가 돈 버는 기회를 잡을까? &lt;BR&gt;돈을 모으는 단순한 비결 &lt;BR&gt;&lt;BR&gt;&lt;B&gt;Part 5 관계가 꼬인다?&lt;/B&gt; &lt;BR&gt;나는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 &lt;BR&gt;성공과 행복은 수레의 두 바퀴 &lt;BR&gt;단숨에 운을 바꾸는 파트너의 힘 &lt;BR&gt;사랑을 하면 왜 1분 1초라도 함께 하고 싶을까? &lt;BR&gt;연애의 비법 &lt;BR&gt;꿈과 소망을 가진 인간으로 키워라 &lt;BR&gt;천재를 만드는 세 가지 포인트 &lt;BR&gt;육아와 경영의 공통점 &lt;BR&gt;아이의 성공을 나의 일처럼 기뻐하라 &lt;BR&gt;절대적 애정은 기적을 만든다 &lt;BR&gt;&lt;BR&gt;&lt;B&gt;Part 6 좋아, 밀고 가는 거야!&lt;/B&gt; &lt;BR&gt;승리그룹과 패배그룹 &lt;BR&gt;마음의 벽을 돌파하는 방법 &lt;BR&gt;꿈이 없는 곳에는 운도 없다 &lt;BR&gt;천재와 범인은 동기부여부터 다르다 &lt;BR&gt;일류 선수의 에너지와 초일류 선수의 에너지 &lt;BR&gt;정신적인 지주를 만들어라 &lt;BR&gt;실천하는 자만이 멋진 미래를 낚는다 &lt;BR&gt;&lt;BR&gt;저자후기 성공의 문 앞에 있는 당신, '나는 된다'고 외쳐보자 &lt;BR&gt;옮긴이의 말 인생에서 가장 값진 선물&lt;/P&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희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희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승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승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자신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신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용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용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인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신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8z8a&amp;amp;tagName=확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확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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