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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s>채정민</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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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썸네일 이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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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채정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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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9T12:12:56Z</updated>
	    <published>2009-02-19T12:12:5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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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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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무섭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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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채정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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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5-12-20T17:03:35Z</updated>
	    <published>2005-12-20T17:03:3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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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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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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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채정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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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5-10-24T10:57:51Z</updated>
	    <published>2005-10-24T10:57: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가나다라&lt;/P&gt;
&lt;P&gt;&lt;/P&gt;
&lt;P&gt;
&lt;P&gt;{{black.gif}}&lt;/B&gt;부모를 잃었지만 세상을 꿋꿋이 살아가는 대학생 삼남매와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다.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다양한 
삶 속에서 가족애, 우정, 사랑을 웃음과 함께 전할 예정. 그동안 논스톱 시리즈가 전하지 못한 대학생의 실생활을 담으려고 휴학, 취업 등에 관한 
고민도 들려준다. 이흥우 PD는 “초기에는 논스톱 시즌6으로 선보이려 했다. 하나 식상한 느낌을 줄 염려가 있고, 삼남매의 성장 과정을 중심으로 
다룰 계획이라 새 타이틀을 내걸게 됐다”고 설명한다&lt;/P&gt;
&lt;P&gt;행복을 주는 빠띠쉐를 꿈꾸는 삼순이가 그랬고, 자기 이름을 내건 미용실을 갖고 싶어했던 금순이가 그랬다. 해리포터를 능가하는 동화를 
만들어내고 싶은 영지가 &lt;비밀남녀&gt;란 드라마에서 지금 열심히 그러고 있다. 여자들도 백마탄 왕자를 만나는 것 말고도 그럴듯한 꿈이란 
걸 갖고 있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화장하고 옷 이쁘게 입는 것 말고의 그럴듯한 노력을 하며, 그 꿈을 이루었을 때는 다른 여자보다 이뻐서 
남자 맘에 들었다는 것 말고의 그럴듯한 성취감에 몸을 떨 줄 안다는 것, 지금의 드라마들이 이런 것들을 그려낸다니 얼마나 훌륭한 일이냐. 이쁘면 
용서되고, 섹시해서 당당하지만, 결국 한껏 치장한 집 한켠의 가구처럼 붙박이 되는 여자 캐릭터들에 비해 이 얼마나 반가운 일이냔 말이다&lt;/P&gt;
&lt;P&gt;그런데 말이다. “무엇을 꿈꾸고 사는가”가 그 여자를 설명해주는 키워드가 된 이 반갑고도 고마운 시대에 말이다,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여자들은 도대체 왜들 그렇게 열심히 사는 거야? 꿈을 이루기 위해서 왜들 그렇게 밤잠 새벽잠 안자고(안자는 건지, 못자는 건지) 
노력하는 거지? 사실, 우린, 그렇게 열심히 살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오래 전부터, 남들이 알아주지도 않았지만, 그렇게 열심히 살아오지 않았냔 
말이다. 그런데도 얼마나 더 열심히 살라는 말이야? 하루하루 살아내기도 버거운데 “이 빵을 먹을 단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나는 
굽는다”라며, 듣는 이를 무한하게 감동시킬 멘트까지, 그것도 적절한 때를 골라가며 날려야 되느냔 말이다. 이렇게 내지르고 나니 &lt;장밋빛 
인생&gt;에서 다 죽어가는 최진실의 절규와 왜 그리 닮아있는지 뜨악해진다. 헉.능가하는 동화를 만들어내고 싶은 영지가 &lt;비밀남녀&gt;란 
드라마에서 지금 열심히 그러고 있다. 여자들도 백마탄 왕자를 만나는 것 말고도 그럴듯한 꿈이란 걸 갖고 있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화장하고 
옷 이쁘게 입는 것 말고의 그럴듯한 노력을 하며, 그 꿈을 이루었을 때는 다른 여자보다 이뻐서 남자 맘에 들었다는 것 말고의 그럴듯한 성취감에 
몸을 떨 줄 안다는 것, 지금의 드라마들이 이런 것들을 그려낸다니 얼마나 훌륭한 일이냐. 이쁘면 용서되고, 섹시해서 당당하지만, 결국 한껏 
치장한 집 한켠의 가구처럼 붙박이 되는 여자 캐릭터들에 비해 이 얼마나 반가운 일이냔 말이다&lt;/P&gt;
&lt;P&gt;그런데 말이다. “무엇을 꿈꾸고 사는가”가 그 여자를 설명해주는 키워드가 된 이 반갑고도 고마운 시대에 말이다,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여자들은 도대체 왜들 그렇게 열심히 사는 거야? 꿈을 이루기 위해서 왜들 그렇게 밤잠 새벽잠 안자고(안자는 건지, 못자는 건지) 
노력하는 거지? 사실, 우린, 그렇게 열심히 살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오래 전부터, 남들이 알아주지도 않았지만, 그렇게 열심히 살아오지 않았냔 
말이다. 그런데도 얼마나 더 열심히 살라는 말이야? 하루하루 살아내기도 버거운데 “이 빵을 먹을 단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나는 
굽는다”라며, 듣는 이를 무한하게 감동시킬 멘트까지, 그것도 적절한 때를 골라가며 날려야 되느냔 말이다. 이렇게 내지르고 나니 &lt;장밋빛 
인생&gt;에서 다 죽어가는 최진실의 절규와 왜 그리 닮아있는지 뜨악해진다. 헉.&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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