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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뿐인 인생, 좆나 뽀대나게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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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22T17:56: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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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마트 에어콘 때문에 넘 속상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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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22T17:56:39Z</updated>
	    <published>2008-07-22T17:56: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7월 8일날 정말 큰 맘먹고 에어콘을 한대 구매했어요..&lt;/P&gt;
&lt;P&gt;근데, 16일날 설치해주기로 했는데, 실외기가 엘지쪽에 다 떨어졌다고 25일안에 설치 들어 온다고 하더군요..&lt;/P&gt;
&lt;P&gt;그래서 기다렸습니다. &lt;/P&gt;
&lt;P&gt;어제 혹시나 싶어...확인차 전화를 드렸습니다. &lt;/P&gt;
&lt;P&gt;이마트쪽에서 또 말을 바꿔서는 언제 설치가 될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lt;/P&gt;
&lt;P&gt;엘지쪽에 아직 설치 스케쥴이 안 나왔대요..&lt;/P&gt;
&lt;P&gt;하두 열이 받아서 엘지전자 전화번호 가르쳐 달라고 해서 전화했습니다. &lt;/P&gt;
&lt;P&gt;이마트쪽에서 처리할 문제라고 도대체 누가 이 전화번호 가르쳐줬냐고...이마트쪽으로 전화하라고 하더군요..&lt;/P&gt;
&lt;P&gt;그래서 따졌죠...&lt;/P&gt;
&lt;P&gt;이마트에 휘센에어콘 납품해주는곳 아니냐고?&amp;nbsp; 맞다고 하더군요..&lt;/P&gt;
&lt;P&gt;근데, 왜 이마트쪽에만 떠넘기냐....이마트에 전화하면 엘지에서 안되서 그렇다 .....엘지에 전화하면 이마트쪽에서 알아서 하는거다...서로 상대방에게 핑계대기만 하고,....&lt;/P&gt;
&lt;P&gt;열받아서 하이마트에가서 에어콘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이마트에서 주문취소하구요...&lt;/P&gt;
&lt;P&gt;3일뒤에 설치된다고하더군요..그리고 이마트의 판매방식에 대해서 잘못된 판매방식이라고 설명하더군요..&lt;/P&gt;
&lt;P&gt;이번일로 이마트랑 엘지에 전화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lt;/P&gt;
&lt;P&gt;이마트는 세탁기 냉장고 텔레비젼 에어콘 컴퓨터를 물량보유를 해놓고 판매하는게 아니라 &lt;/P&gt;
&lt;P&gt;위탁판매방식으로 주문들어오면 해당업체에 전화해서 설치배송요청해서 기본이 일주일이고, &lt;/P&gt;
&lt;P&gt;우리처럼 재수가 없으면 공장에서 제작될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려야한다는걸 알았고..&lt;/P&gt;
&lt;P&gt;하이마트나 디지털프라자등은 일정물량을 미리 확보해놓고 고객들에게 판매하는 방식이라네요..&lt;/P&gt;
&lt;P&gt;진작에 하이마트에서 샀으면 기다린 보름여의 시간동안 시원한 에어컨에 편하게 잠잤을텐데..&lt;/P&gt;
&lt;P&gt;미련하게 이마트만 믿고 원래 여름엔 상황이 이렇게 잘 바&#45016;다고....넘 순진하게 그말을 믿은 난 정말 바봅니다. &lt;/P&gt;
&lt;P&gt;암튼 이번일을 계기로 이마트에서 전자제품 구매는 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결혼전 상대방에게 꼭 물어봐야할 1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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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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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21T18:17:34Z</updated>
	    <published>2008-07-21T18:17: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결혼전 상대방과 아래일들을 꼼꼼히 얘기해보면 결혼 후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굳이 이런얘기까지 해야하나 생각하지 말고 꼭 한번 의논하고 미리 계획을 세워둔다면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행복하고 트러블 적은 부부생활을 하실수 있을듯한 생각이 드네요..&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1) 아이를 가질지 논의해 봤나, 그러기로 했다면 주로 아이를 돌볼 사람은?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2) 서로의 재정적 책임과 목표를 명확히 인식하고 있나? 지출과 소비 계획은?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3) 집안을 어떻게 꾸려가고, 가사는 누가 맡을지 합의를 보았나?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4) 육체·정신 건강 이력에 대해 완전한 정보를 서로 제공했나?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5) 상대방은 내가 바라는 만큼 애정이 깊은가?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6) 성적 욕구와 기호, 성적 기피 문제에 대해 편안하게, 허심탄회하게 얘기할 수 있나?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7) 침실에 텔레비전을 둬야 하나?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8) 서로에 얘기에 귀기울이고 상대방의 생각과 불만을 공평하게 받아들일 수 있나?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9) 각자의 영적인 믿음과 필요에 대한 완전한 이해에 도달했으며, 언제 자녀들을 종교 및 도덕 교육을 시킬 것인가 의논했는가?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10) 서로의 친구를 좋아하고 존경하는가?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11) 서로의 부모를 소중히 여기고 존경하며, 부모들이 부부관계에 개입할 것인가 우려하는가?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12) 가족들이 상대방을 귀찮게 하는가?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13) 결혼 생활에서 포기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는 것이 있는가?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14) 상대방의 가족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직장을 잡아야 한다면 이사할 수 있는가?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amp;nbsp;&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00080&gt;15) 결혼의 의무에 대한 상대방의 약속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어떤 도전이 닥치더라도 그 유대가 지속될 것으로 믿는가? &lt;BR&gt;&lt;/FONT&gt;&lt;/STRONG&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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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음식에 따른 성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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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6-28T19:14:01Z</updated>
	    <published>2008-06-28T19:14: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첫번째 , 과일을 즐기는 유형&lt;/FONT&gt; &lt;BR&gt;&lt;/STRONG&gt;과일을 좋아하고 즐겨 먹는 사람들은 대체로 주의력이 깊고 민감한 편이다 .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만큼 많은 친구들을 가지고 있어 마당발로 통하기도 한다. 반면 일에 있어서는 한 우물만 꾸준히 파는 스타일은 아니다. 경력을 쌓지 않는 경향이 있고 경쟁을 싫어한다. &lt;BR&gt;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서 타고난 기질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야심이 부족해 끝까지 밀어붙이지는 못하는 편 . 때때로 부주의하게 보이기도 한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8000&gt;&lt;STRONG&gt;두 번째 , 야채를 좋아하는 유형&lt;/STRONG&gt;&lt;/FONT&gt; &lt;BR&gt;이 부류의 사람들은 보통 활기가 넘쳐흐르고 의욕이 강해 자신의 직업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 야채를 좋아하는 사람은 욕심쟁이처럼 많은 지식을 습득하려 하고 야망을 탐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전혀 눈치를 못 채도록 몰래 노력을 기울여 이뤄내는 타입이다. 일상생활에서는 평화를 사랑하고 투쟁을 피하는, 합리적인 실속파다. &lt;BR&gt;하지만 이들은 자신의 건강에 대해 걱정이 많은 편이다 . 채식주의자라면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두통과 복부 질환으로 고생할 수도 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세 번째 , 육식을 좋아하는 유형&lt;/FONT&gt;&lt;/STRONG&gt; &lt;BR&gt;이들은 일생에 걸쳐 성공과 몰락을 모두 경험하는 유형이며 , 충동적인 사람이 많다. &lt;BR&gt;성공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가지만 때로는 연속으로 실패를 거듭하기도 한다 . 다재다능하나 변덕스러워서 실패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 어떤 일에 꾸준히 집착하기만 한다면 성과가 높은 타입이기도 한다. &lt;BR&gt;따라서 이 유형의 사람을 파트너로 삼을 경우 , 항상 꾸준하지는 않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lt;BR&gt;이 유형의 남자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망설임 없이 실천에 옮기지만 열기가 쉽게 식는 면이 있다 . 취미가 다양하고 손재주 또한 풍부한 편이다. 그러나 여성에 대해서는 바람기가 있으며 의지력이 부족한 것이 흠이라고 할 수 있다. 여자의 경우에는 기분파가 많다. 사교성이 있어 여러 사람과 친해지지만 사소한 일로 싸워 사이가 틀어지는 일이 흔하다. 그러나 악의는 없는 타입이다. &lt;BR&gt;이들은 다양한 질병 , 특히 위장이나 혈관 등에 관련된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 또 다른 문제는 종종 비만으로 고통을 받는 다는 점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네 번째 , 해산물을 즐겨 먹는 유형&lt;/FONT&gt;&lt;/STRONG&gt; &lt;BR&gt;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놀랄 만큼 침착하고 꾸준한 면모를 보인다. 이들은 끈기와 침착함을 바탕으로 친구나 동료들로부터 신임을 얻고 존경을 받는다. 외모에 구애 받지 않고 타인을 의식하지 않는 경향이 있으며 추진력이 강하기도 하다. &lt;BR&gt;이 유형의 남자는 표면적으로 과묵한 편 . 태도는 온화하게 보이지만 줏대가 있어 매사에 자신 있게 일을 추진한다. 여자는 진한 화장을 싫어하는 보수적인 스타일일 확률이 높다. 자존심이 강하고 의리가 있어 주위로부터 신뢰를 받는 커리어우먼이 많다. &lt;BR&gt;대체로 이 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은 매우 가정적이나 ,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진실한 의견을 제시하지 않아 손해를 보이기도 한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다섯 번째 , 매운 음식을 선호하는 유형&lt;/FONT&gt;&lt;/STRONG&gt; &lt;BR&gt;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불에 타는 듯한 기질의 소유자로 모험심이 매우 강하다 . 이 부류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감정에 맞는 활동적인 업무를 하라고 추천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이 유형에게 있어서 ‘ 사랑을 위한 행동 ' 을 감행하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 매우 적극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는 사람들이기 때문. 사랑에 눈먼 야반도주도 서슴지 않을 유형이다. &lt;BR&gt;이 타입의 남자는 술 , 노름, 경마 따위에 열중하기 쉽고 정신 산만, 정서불안, 욕구불만에 빠지기 수운 경향이 있다. 여자인 경우는 히스테리형이 많은 편이다. 감정의 변화가 심하며, 성격상 반대를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 뜻대로 매사를 처리해 상대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채식주의자와 마찬가지로 질병을 피하기 위해서는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한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여섯 번째 ,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유형&lt;/FONT&gt;&lt;/STRONG&gt; &lt;BR&gt;이들은 활기차고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들이다 . 사무실에서는 고독한 사람으로 간주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커리어에서 최고봉에 올라서는 유형이다. 이들은 특히 자신의 파트너를 즐겁게 해주는 재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지나친 개방은 다른 사람에게 해를 기칠 수 있으므로 재치를 배울 필요가 있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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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돌연사 알레르기'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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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6-02T15:05:03Z</updated>
	    <published>2008-06-02T15:05: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 id=GS_con_tit&gt;[HEALTH Life] 아이들 ‘돌연사 알레르기’ 조심&lt;/H3&gt;
&lt;xSCRIPT type=text/xxjavascript&gt;viewToday('auto');&lt;/xSCRIPT&gt;

&lt;P class=date&gt;중앙일보 &lt;EM&gt;|&lt;/EM&gt; &lt;SPAN&gt;기사입력 2008.06.02 01:14&lt;/SPAN&gt; &lt;EM&gt;|&lt;/EM&gt; &lt;SPAN&gt;최종수정 2008.06.02 03:24&lt;/SPAN&gt;&lt;/P&gt;&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P class=whoView&gt;&lt;A href=&quot;http://media.daum.net/culture/health/who_view.html?cateid=1013&amp;issueid=&amp;photoid=&amp;cpid=&amp;newsId=20080602011412045&amp;cp=joins&quot;&gt;&lt;/A&gt;&amp;nbsp;&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
&lt;DIV id=GS_swf_pol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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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xSCRIPT type=text/xxjavascript&gt;
                        try{var rand = Math.random().toString(); 
                        var ordval = rand.substring(2,rand.length); 
                        var clintAgent = navigator.userAgent;
                        document.writeln(&quot;&lt;iframe src=\&quot;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quot;+Media_AD250ID[0]+&quot;&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ord=&quot; + ordval + &quot;\&quot;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id='ad_iframe' class='' allowTransparency='true'&gt;&lt;/iframe&gt;&quot;);}cat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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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DIV&gt;
&lt;P&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BR class=clear&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lt;/P&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3.2 --&gt;[중앙일보 황세희] 음식이나 약을 먹은 뒤, 혹은 곤충에 물린 뒤 몇 분 후 갑작스레 두드러기 같은 피부 반응이 나타나더니 삼키기도, 숨쉬기도 곤란한 상황에 직면한다면? 생각만 해도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공포스러운 상황이다. 당사자들도 '점점 죽어가는 느낌'이라고 털어놓는다. 물론 이는 과장된 표현이 아니며 회복되지 못한 환자 중엔 의식을 잃고 기도가 막히거나 심한 저혈압으로 쇼크에 빠져 사망하기도 한다. &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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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50px&quot;&gt;
&lt;P class=ph&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806/02/joins/20080602032436.129.0.jpg&quot; width=250 w=&quot;250&quot; h=&quot;377&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원인은 급성 알레르기 반응인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E%C6%B3%AA%C7%CA%B6%F4%BD%C3%BD%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60201141204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 size=3&gt;아나필락시스&lt;/FONT&gt;&lt;/U&gt;&lt;/A&gt;(anaphylaxis)' 때문이다. 다행히 공포스러운 상황에서도 제대로 알고 대처하면 위기를 넘길 수 있다. &lt;BR&gt;&lt;BR&gt;◇얼마나 흔한가=아나필락시스는 특정 물질에 노출된 뒤 갑작스레 일어나는 심각하고 치명적인 '전신적 알레르기 반응'이다.의학계에선 '빠르게 시작해서 죽을 수 있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으로 정의한다. 환자 유병률은 서구에선 10만 명당 8~60명 정도로 보고한다. 국내에선 최근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0%C7%B0%AD%BA%B8%C7%E8%BD%C9%BB%E7%C6%F2%B0%A1%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60201141204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 size=3&gt;건강보험심사평가원&lt;/FONT&gt;&lt;/U&gt;&lt;/A&gt;의 의료보험 청구자료를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19세이하 소아·청소년의 경우 10만 명당 한 명꼴로 발생하고 (2002년 81명, 2004년 102명, 지난해엔 136명 등) 사망자는 매년 한 명 정도다. &lt;BR&gt;&lt;BR&gt;◇다양한 원인, 특징적인 증상=아나필락시스를 일으키는 원인은 '거의 모든 물질'이라고 할 만큼 다양하며 심지어 운동을 하다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lt; 표 참조 &gt; &lt;BR&gt;&lt;BR&gt;즉 우리 몸이 특정 이물질에 노출돼 아나필락시스가 일어나도록 기억된 후엔 동일한 물질이 소량만 들어와도 알레르기 반응이 대부분 30분 이내에 '폭발적'으로 나타난다. &lt;BR&gt;&lt;BR&gt;증상은 처음엔 입 주위나 얼굴이 따끔따끔 하고 열이 나는 듯 느껴진다. 음식을 삼키기도 힘들어지고 목과 가슴 부위는 조여든다. 이런 신체적 변화로 인해 불안감과 공포심은 높아지고 가려움증·홍조·두드러기·혈관 부종·목소리 변화·재채기·쌕쌕거리는 소리·복통 등도 연이어 발생한다. &lt;BR&gt;&lt;BR&gt;시간이 지나면서 환자는 의식을 잃기도 하는데 이때 맥박을 만져보면 맥박은 약하고 저혈압, 서맥(맥박이 느려짐), 부정맥 등도 나타난다. 방치하면 결국엔 심장과 폐가 멎으면서 사망에 이른다. &lt;BR&gt;&lt;BR&gt;◇응급치료 후 원인 찾아야=아나필락시스는 응급처치가 필요한 응급상황이다. 따라서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직행해 쇼크 상태를 치료받아야 한다. 응급실에선 강력한 혈관 수축제인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F%A1%C7%C7%B3%D7%C7%C1%B8%B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60201141204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 size=3&gt;에피네프린&lt;/FONT&gt;&lt;/U&gt;&lt;/A&gt;이 가장 유용하게 사용된다. &lt;BR&gt;&lt;BR&gt;응급상황을 벗어난 경우엔 원인 물질을 찾아 반복 노출을 최대한 막아야 한다. 예컨대 계란을 먹다 아나필락시스가 온 환자는 이를 이용한 백신인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0%CE%C7%C3%B7%E7%BF%A3%C0%D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60201141204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 size=3&gt;인플루엔자&lt;/FONT&gt;&lt;/U&gt;&lt;/A&gt;·황열 등 예방접종을 하다가 아나필락시스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접종 전 반드시 피부 반응검사를 받아야 한다. &lt;BR&gt;&lt;BR&gt;◇진단 내린 환자는 응급처치약 휴대해야=아나필락시스는 빈발하는 병은 아니다. 하지만 발병 당시 자칫 우왕좌왕하다간 생명을 잃을 수 있는 반면 대응책만 알면 충분히 위기를 넘길 수 있는 병이다. &lt;BR&gt;&lt;BR&gt;따라서 일단 아나필락시스를 경험한 환자는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www. kapard.org)에 등록해 관리받는 게 안전하다. 실제로 아나필락시스가 의심되는 상황에선 스스로 혹은 옆에 있는 보호자가 응급 치료제를 주사해 위기에서 벗어나야 한다. 현재 약품은 한국희귀의약품센터에서 휴대용 에피네프린 자가주사제를 판매하고 있는데 아나필락시스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면서 약품 판매 수는 2000년 82개에서 2007년에는 201개로 증가했다. &lt;BR&gt;&lt;BR&gt;황세희의학전문기자·의사 &lt; seheejoongang.co.kr &gt; &lt;BR&gt;◇도움말 주신 분=인하대 의대 소아청소년과 임대헌 교수 &lt;BR&gt;◇아나필락시스란=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물질이 &lt;A class=keyword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8%E9%BF%AA%BC%BC%C6%F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602011412045&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 size=3&gt;면역세포&lt;/FONT&gt;&lt;/U&gt;&lt;/A&gt;와 반응해 여러 가지 화학물질을 분비하면서 전신에 초래되는 폭발적인 알레르기 반응이다. &lt;BR&gt;&lt;BR&gt;▶기자 블로그 &lt;A href=&quot;http://blog.joins.com/center/journalist.asp&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U&gt;http://blog.joins.com/center/journalist.asp &lt;/U&gt;&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subscribe.joins.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00ff size=3&gt;&lt;U&gt;[☞ 중앙일보 구독신청] &lt;/U&gt;&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conbox.joins.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 size=3&gt;[☞ 중앙일보 기사 구매] &lt;/FONT&gt;&lt;/U&gt;&lt;/A&gt;&lt;BR&gt;&lt;STRONG&gt;&quot;뉴스와 매거진을 한번에! 중앙일보 모바일 Highⓙ &lt; 905+무선인터넷키 &gt; &quot; &lt;/STRONG&gt;&lt;BR&gt;&lt;BR&gt;[ⓒ 중앙일보 &amp;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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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친구들과 근교로 꼭 나가보세요..아가피아농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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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30T06:49: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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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ds72.cafe.daum.net/image/6/cafe/2008/04/30/06/45/481796fd5a04a&quot; border=&quot;0&quot; class=&quot;c&quot;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
&lt;TABLE borderColor=silver cellSpacing=1 cellPadding=3 width=&quot;60%&quot; border=3&gt;
&lt;TBODY&gt;
&lt;TR bgColor=#ffacb7&gt;
&lt;TD width=&quot;30%&quo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quot;35%&quot; height=45&gt;&lt;STRONG&gt;일반&lt;/STRONG&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quot;35%&quot; height=45&gt;&lt;STRONG&gt;단체&lt;BR&gt;(100명이상)&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height=45&gt;어른&lt;/TD&gt;
&lt;TD align=middle height=45&gt;4,000원&lt;/TD&gt;
&lt;TD align=middle height=45&gt;3,000원&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height=45&gt;학생&lt;BR&gt;(초,중,고)&lt;/TD&gt;
&lt;TD align=middle height=45&gt;3,000원&lt;/TD&gt;
&lt;TD align=middle height=45&gt;2,000원&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height=45&gt;어린이&lt;BR&gt;(3세이상)&lt;/TD&gt;
&lt;TD align=middle height=45&gt;1,500원&lt;/TD&gt;
&lt;TD align=middle height=45&gt;1,500원&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height=45&gt;결혼사진&lt;/TD&gt;
&lt;TD align=middle colSpan=2 height=45&gt;20,000원&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ds72.cafe.daum.net/image/10/cafe/2008/04/30/06/44/481796b81a655&quot; border=&quot;0&quot; class=&quot;c&quot;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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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너스~~~)팔봉산 사진 올립니다. 구경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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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24T18:47: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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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ds70.cafe.daum.net/image/1/cafe/2008/04/24/18/46/481056faac8fd&quot; border=&quot;0&quot; class=&quot;c&quot;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gt;&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ds70.cafe.daum.net/image/15/cafe/2008/04/24/18/46/481056fb2028d&quot; border=&quot;0&quot; class=&quot;c&quot;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gt;&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ds70.cafe.daum.net/image/14/cafe/2008/04/24/18/47/481056fb6bd3b&quot; border=&quot;0&quot; class=&quot;c&quot;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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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리의 섹시자태////역쉬 이효리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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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17T15:39:48Z</updated>
	    <published>2008-04-17T15:39:4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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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ds71.cafe.daum.net/image/14/cafe/2008/04/17/15/39/4806f08ab57cf&quot; border=&quot;0&quot; class=&quot;c&quot;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gt;&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ds71.cafe.daum.net/image/2/cafe/2008/04/17/15/39/4806f08b38f37&quot; border=&quot;0&quot; class=&quot;c&quot;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gt;&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ds71.cafe.daum.net/image/8/cafe/2008/04/17/15/39/4806f08bd79cd&quot; border=&quot;0&quot; class=&quot;c&quot;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gt;&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ds71.cafe.daum.net/image/13/cafe/2008/04/17/15/39/4806f08cc7342&quot; border=&quot;0&quot; class=&quot;c&quot;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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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에 이니셜가족티 제작하는곳이 생겼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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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14T11:04:18Z</updated>
	    <published>2008-04-14T11:04: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인터넷으로만 구매할수있었던 이니셜커플티&amp;가족티를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할수 있습니다. &lt;/P&gt;
&lt;P&gt;부산에 위치하고 있구요...&lt;/P&gt;
&lt;P&gt;위치는 지하철 2호선 경성대 부경대역에서 하차후 5번출구 올라오셔서 바로 앞에 맥도날드(대승쇼핑몰) 3층으로 올라오시면 있습니다. &lt;/P&gt;
&lt;P&gt;가격은 전제품 동일하고 포토가족티나 커플티도 제작해드리며, &lt;/P&gt;
&lt;P&gt;제품은 평일에 주문하실경우 9시이후에 찾아가실수 있고 일요일 공휴일은 주문후 3시간후에 찾아갈수 있습니다. &lt;/P&gt;
&lt;P&gt;연락처: 051-894-4033&lt;/P&gt;
&lt;P&gt;상호:이썬데이&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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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건강지킴이-우리아이 건강지켜주는 천연조미료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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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3-21T09:50:51Z</updated>
	    <published>2008-03-21T09:50: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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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
&lt;DIV id=dvconts&gt;&lt;!-- 내용시작 --&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tit_0101.gif&quot;&gt;&lt;BR&gt;&lt;BR&gt;
&lt;IMG style=&quot;MARGIN-BOTTOM: 5px&quot;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stit_0101.gif&quot;&gt;&lt;BR&gt;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알레르기를 유발하지만, 가루로 사용하면 양이 적기 때문에 살을 먹는 것보다는 훨씬 안전하다. 이유식 중기부터 국물 낼 때 사용하며, 짠맛이 우러나므로 따로 간하지 않는다.&lt;BR&gt;
&lt;IMG style=&quot;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quot;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stit_0102.gif&quot;&gt;&lt;BR&gt;1. 수염과 다리를 손질한 다음 달군 마른 팬에 1분 정도 살짝 볶아 비린내를 없앤다.&lt;BR&gt;2. 손질한 새우를 체에 한 번 쳐서 잡티를 제거한 후 충분히 식힌다.&lt;BR&gt;3. 분쇄기에 넣어 껍질까지 완벽하게 간 후, 체에 한 번 더 내려 부드러운 가루로 만든다.&lt;BR&gt;&lt;BR&gt;
&lt;CENTE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01.jpg&quot;&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02.jpg&quot;&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03.jpg&quot;&gt;&lt;/CENTER&gt;&lt;BR&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tit_0102.gif&quot;&gt;&lt;BR&gt;&lt;BR&gt;
&lt;IMG style=&quot;MARGIN-BOTTOM: 5px&quot;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stit_0101.gif&quot;&gt;&lt;BR&gt;양파를 오븐에 1시간 정도 굽거나 햇볕에 일주일 정도 말리면 매운맛과 향이 사라지고 단맛이 많이 나 아이가 먹기에 한결 수월하다. 양파에는 수분이 많으니 최대한 바짝 말려야 잘 갈린다.&lt;BR&gt;
&lt;IMG style=&quot;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quot;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stit_0103.gif&quot;&gt;&lt;BR&gt;1. 양파는 겉껍질뿐 아니라 속껍질까지 완전히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가로세로 1cm정도로 잘게 다진다.&lt;BR&gt;2. 잘게 다진 양파는 210℃로 예열한 오븐에 15~30분 정도 노르스름해질 때까지 바짝 굽는다. 분쇄기에 간 후, 체에 내려 부드러운 가루로 만든다.&lt;BR&gt;&lt;BR&gt;
&lt;CENTE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04.jpg&quot;&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05.jpg&quot;&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06.jpg&quot;&gt;&lt;/CENTER&gt;&lt;BR&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tit_0103.gif&quot;&gt;&lt;BR&gt;&lt;BR&gt;
&lt;IMG style=&quot;MARGIN-BOTTOM: 5px&quot;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stit_0101.gif&quot;&gt;&lt;BR&gt;칼슘, 요오드 등의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소화가 잘되는 다시마는 국물요리에 넣으면 개운하고 깔끔하다. 너무 많이 넣으면 짜고, 검은빛이 나서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므로 간만 하는 정도로 넣는다.&lt;BR&gt;
&lt;IMG style=&quot;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quot;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stit_0104.gif&quot;&gt;&lt;BR&gt;1. 다시마 표면에 하얗게 묻어 있는 염분은 약간 젖은 행주로 닦아낸다. &lt;BR&gt;2. 다시마가 타지 않도록 석쇠에서 앞뒤로 뒤집으며 바삭 굽는다.&lt;BR&gt;3. 구운 다시마는 식힌 다음 4조각으로 작게 잘라 분쇄기에 곱게 간 후, 체에 내려 부드러운 가루로 만든다.&lt;BR&gt;&lt;BR&gt;
&lt;CENTE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07.jpg&quot;&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08.jpg&quot;&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09.jpg&quot;&gt;&lt;/CENTER&gt;&lt;BR&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tit_0104.gif&quot;&gt;&lt;BR&gt;&lt;BR&gt;
&lt;IMG style=&quot;MARGIN-BOTTOM: 5px&quot;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stit_0101.gif&quot;&gt;&lt;BR&gt;멸치 대가리와 내장은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랠ㅘ? 제거해야 쓴맛도 덜하고 분쇄기에도 잘 갈린다. 주로 짠맛을 낼 때 사용하며, 아기 반찬을 만들 때는 어른 반찬 사용량의 반만 넣는다.&lt;BR&gt;
&lt;IMG style=&quot;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quot;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stit_0105.gif&quot;&gt;&lt;BR&gt;1. 통째로 쓰면 씁쓸한 맛이 나므로 대가리와 내장을 깨끗하게 제거한다.&lt;BR&gt;2. 마른 팬에 손질한 멸치를 넣어 센 불에서 1분 정도 볶아 비린 맛을 없앤다.&lt;BR&gt;3. 분쇄기에 넣고 껍질까지 완벽하게 간 후, 체에 두 세번 내려 부드러운 가루로 만든다.&lt;BR&gt;&lt;BR&gt;
&lt;CENTE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10.jpg&quot;&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11.jpg&quot;&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12.jpg&quot;&gt;&lt;/CENTER&gt;&lt;BR&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tit_0105.gif&quot;&gt;&lt;BR&gt;&lt;BR&gt;
&lt;IMG style=&quot;MARGIN-BOTTOM: 5px&quot;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stit_0101.gif&quot;&gt;&lt;BR&gt;햇볕에 말린 표고버섯이 생표고버섯보다 비타민D도 풍부하고 향도 진해서 더 구수하다. 표고버섯을 분쇄기에 갈기 전 먼지가 묻은 표고버섯의 표면을 가제 수건으로 깨끗이 닦아낸다.&lt;BR&gt;
&lt;IMG style=&quot;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quot;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stit_0106.gif&quot;&gt;&lt;BR&gt;1. 표고버섯을 채반에 펼쳐 햇볕에 충분히 말리거나 말린 표고버섯을 이용한다.&lt;BR&gt;2. 마른 가제 수건으로 표고버섯 표면에 있는 먼지와 잡티를 닦아낸다.&lt;BR&gt;3. 분쇄기에 표고버섯을 통째로 넣어 곱게 간 후, 체에 한 번 내려서 부드러운 가루로 만든다.&lt;BR&gt;&lt;BR&gt;
&lt;CENTE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13.jpg&quot;&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14.jpg&quot;&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img_0115.jpg&quot;&gt;&lt;/CENTER&gt;&lt;BR&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tip_0101.gif&quot;&gt;&lt;BR&gt;모든 가루는 물기가 없도록 바짝 말린 뒤 갈아야 곱게 갈리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보관할 병은 뚜껑이 있고 강화 유리로 된 밀폐 용기를 골라 끓는 물에 소독한 뒤 말린다. 가루를 병에 담은 후 뚜껑을 덮고 냉동시렝 보관한다. 시판 구이 김에 들어 있는 수분 탈취제를 모았다가 병에 넣어두면 수분으로 인해 가루가 뭉치거나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짧게는 15일, 길게는 1년 정도 두고 먹을 수 있지만 되도록 단기간에 먹을 분량만큼 자주 만들어 먹는 것이 좋다.&lt;BR&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organic/tip_0102.gif&quot;&gt;&lt;BR&gt;멸치, 새우, 표고버섯 등 한 가지 가루만으로는 화학조미료의 맛을 낼 수 없다. 천연 가루를 모아서 혼합 가루로 사용하면 더 맛이 깊고 풍부하다. 혼합 가루를 만드는 방법은 따로 정해진 것이 아니므로 입맛에 따라 양을 조절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혼합 가루의 맛은 재료를 각각1스푼 비율로 섞는 것. 그런 다음 강화 유리 밀폐 용기에 담아 보관한다.&lt;BR&gt;&lt;BR&gt;&lt;!-- 내용끝 --&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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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월령별 치아관리-너무 중요한 우리아기 치아관리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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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3-20T22:13:17Z</updated>
	    <published>2008-03-20T22:13: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tit_0101.gif&quot;&gt;&lt;BR&gt;&lt;BR&gt;젖니가 처음으로 나는 시기. 생후 6개월을 전후로 아랫니 2개가 올라오면 본격적인 젖니 관리가 필요하다. 그 이전에는 잇몸이 가려워서 물건을 입에 넣고 오물거리기도 한다. 이때 손가락을 이용해서 마사지를 자주 해주면 혈액순환에도 좋고 잇몸을 튼튼하게 해주어 젖니가 나오기 쉽다. 갓 나오기 시작한 젓니를 닦을 때는 가제나 핑거 실리콘 칫솔로 가볍게 닦아주는데, 치아뿐만 아니라 혀나 볼 안쪽의 점막까지 골고루 닦아준다. 이 시기에는 치약을 쓰지 않고 물이나 유아 전용 세정제만으로 세정할 수 있다. 우유를 먹인 후에는 반드시 입안 전체를 깨끗이 닦아줘야 한다.&lt;BR&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stit_0101.gif&quot;&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txt_0101.gif&quot; align=absMiddle&gt;젖니가 생기기 전이다. 젖을 먹인 후에는 항상 가제로 잇몸과 혀를 자주 닦으면서 잇몸 마사지를 해주면 좋다. 치아 발육기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게 하여 가려운 잇몸을 시원하게 해준다.&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txt_0102.gif&quot; align=absMiddle&gt; 빠른 경우는 6개월, 아주 늦은 경우 돌이 지나서야 이가 나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핑거실리콘 칫솔로 이를 닦아주는데, 치아의 보이는 면만이 아닌 입 천장 쪽, 즉 치아의 뒷면도 잘 닦아준다. 이때부터는 우유 찌꺼기로 인한 우식증에 걸릴 염려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밤중 수유는 끊는 것이 좋다.&lt;BR&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stit_0102.gif&quot;&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txt_0103.gif&quot; align=absMiddle&gt;&lt;BR&gt;... 손가락으로 잇몸을 마사지한다 손가락에 깨끗한 물을 묻힌 후 입안 곳곳을 문지르면서 이가 나올 부위를 세심하게 눌러준다.&lt;BR&gt;... 손가락에 가제를 감싼 후 혀를 닦는다 손가락에 가제를 감싼 뒤 아기의 혀를 앞부분부터 살살 닦는다. 너무 깊숙이 손가락을 넣으면 아이가 헛구역질을 할 수 있으므로 입 밖으로 내미는 정도까지만 닦는다.&lt;BR&gt;... 세정액을 묻혀 잇몸을 닦는다 가제를 감싼 손가락에 세정액을 조금 묻혀 잇몸을 살살 닦는다. 가제에 물과 식염수를 묻혀 닦다가 점차 핑거 실리콘 칫솔을 이용해본다.&lt;BR&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txt_0104.gif&quot; align=absMiddle&gt;&lt;BR&gt;... 핑거 실리콘 칫솔로 구석구석 닦는다 세정제를 묻힌 핑거 실리콘 칫솔로 앞니 아래쪽과 위쪽을 차례로 닦은 다음 안쪽에도 솔을 넣어 살살 닦는다. 다 닦은 후에는 세정액이 남아 있지 않도록 물에 젖은 가제로 한 번 닦아낸다.&lt;BR&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tit_0102.gif&quot;&gt;&lt;BR&gt;&lt;BR&gt;생후 17개월을 전후로 어금니가 나기 시작하면 서서히 부드러운 유아용 칫솔을 사용해도 좋다. 길이가 짧은 칫솔과 함께 가제를 사용하면 훨씬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 시기에는 아이의 활동량이 많아져 이를 닦거나 충치를 발견하는 일이 쉽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 아이 혼자서 양치할 수 있는 생후 24개월 전후로 불소가 함유된 유아용 치약을 사용한다. 이를 닦을 때는 이의 안쪽, 혀, 잇몸, 볼 안쪽의 점막도 골고루 닦는다. 점차 양치질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이므로 흥미를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재미있는 놀이로 인식할 수 있게 엄마가 먼저 시범을 보이고 아이가 따라 하게 한다. 아이 혼자서 칫솔질을 한 다음에는 엄마가 반드시 어금니까지 닦아준다.&lt;BR&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stit_0101.gif&quot;&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txt_0105.gif&quot; align=absMiddle&gt;안쪽으로 작은 어금니가 나면서 씹는 힘이 제법 생겨 단단한 음식도 잘 먹는다. 어금니가 생기면 좀 더 세심하게 닦아야 한다. 아이 전용 치약을 이용해 닦은 다음 입안에 남아 있는 것은 가제로 닦아낸다. &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txt_0106.gif&quot; align=absMiddle&gt;두 돌을 전후로 젖니가 어느 정도 나는데, 이때부터는 위생 관리에 철저히 신경 써야 한다. 식사 후에 반드시 이를 닦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젖병을 사용하거나 모유를 물고 잠드는 습관이 있다면 하루빨리 고쳐야 한다.&lt;BR&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stit_0102.gif&quot;&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txt_0107.gif&quot; align=absMiddle&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gColor=#fbf9f1&gt;
&lt;TBODY&gt;
&lt;TR&gt;
&lt;TD&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img_0101.jpg&quot;&gt;&lt;/TD&gt;
&lt;TD width=20&gt;&lt;/TD&gt;
&lt;TD&gt;&lt;B&gt;어금니 바깥쪽&lt;/B&gt;&lt;BR&gt;어금니의 바깥 면은 잇몸에서 치아가 난 방향으로 닦는다. 칫솔을 쥔 손목을 돌리며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img_0102.jpg&quot;&gt;&lt;/TD&gt;
&lt;TD width=20&gt;&lt;/TD&gt;
&lt;TD&gt;&lt;B&gt;어금니 안쪽&lt;/B&gt;&lt;BR&gt;어금니의 안쪽 면은 잇몸에서 치아가 난 방향으로 손목을 돌리며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img_0103.jpg&quot;&gt;&lt;/TD&gt;
&lt;TD width=20&gt;&lt;/TD&gt;
&lt;TD&gt;&lt;B&gt;앞니의 안쪽&lt;/B&gt;&lt;BR&gt;앞니의 안쪽 면은 칫솔을 세워서 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큰 원을 그리듯 닦아준다.&lt;/TD&gt;&lt;/TR&gt;
&lt;TR&gt;
&lt;TD&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img_0104.jpg&quot;&gt;&lt;/TD&gt;
&lt;TD width=20&gt;&lt;/TD&gt;
&lt;TD&gt;&lt;B&gt;앞니의 바깥쪽&lt;/B&gt;&lt;BR&gt;앞니의 겉면은 잇몸에서 치아가 난 방향으로 돌리며 닦는다.&lt;/TD&gt;&lt;/TR&gt;
&lt;TR&gt;
&lt;TD&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img_0105.jpg&quot;&gt;&lt;/TD&gt;
&lt;TD width=20&gt;&lt;/TD&gt;
&lt;TD&gt;&lt;B&gt;앞니 위아래&lt;/B&gt;&lt;BR&gt;윗니는 위아래로 닦고, 아랫니는 아래에서 위로 각 부위마다 같은 동작으로 닦아낸다.&lt;/TD&gt;&lt;/TR&gt;
&lt;TR&gt;
&lt;TD&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img_0106.jpg&quot;&gt;&lt;/TD&gt;
&lt;TD width=20&gt;&lt;/TD&gt;
&lt;TD&gt;&lt;B&gt;어금니의 씹는 면&lt;/B&gt;&lt;BR&gt;음식물 씹은 면은 앞뒤로 왕복운동을 하면서 각 부위마다 10번 정도씩 닦아낸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tit_0103.gif&quot;&gt;&lt;BR&gt;&lt;BR&gt;생후 30개월이 지나면 20개의 젖니가 모두 나오기 때문에 이때부터 본격적인 충치 관리를 해야 한다. 아이가 혼자 칫솔질을 할 정도가 되었어도 대부분 칫솔을 잘 다루지 못하고 장난치다가 끝내므로 일단 아이 스스로 닦게 한 뒤 마지막에 엄마가 한 번 더 구석구석 닦아준다. 엄마가 이를 닦아줄 때는 아이 뒤에서 감싸 안고 거울을 보며 닦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이 닦는 습관을 몸에 배도록 하고 양치질하는 법을 정확히 알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하루에 아침·점심·저녁 식사 후, 그리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한 번, 총 4회에 걸쳐 이를 닦는 습관을 들인다.&lt;BR&gt;&lt;BR&gt;
&lt;IMG style=&quot;MARGIN-BOTTOM: 5px&quot;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stit_0101.gif&quot;&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txt_0108.gif&quot; align=absMiddle&gt;혼자서 칫솔질을 한다면 치약을 짜고 입 안을 헹구는 것도 제법 할 줄 안다. 이를 닦을 때는 어금니 안쪽까지 깨끗이 닦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txt_0109.gif&quot; align=absMiddle&gt;이 시기부터 충치 관리는 필수.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식생활 관리를 잘하고 아침·점심·저녁 식사 후 그리고 잠자기 전에 한 번씩 꼭 닦아 규칙적으로 양치하는 습관을 몸에 배게 한다.&lt;BR&gt;&lt;BR&gt;
&lt;IMG style=&quot;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quot;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stit_0102.gif&quot;&gt;&lt;BR&gt;
&lt;IMG src=&quot;http://www.urii.com/urii/Magazine/living/2008/03/know/baby/txt_0110.gif&quot; align=absMiddle&gt;&lt;BR&gt;... 칫솔 머리는 작고 둥근 것을 고른다 치아 2개 정도 크기의 칫솔 머리면 적당하다. 그 정도 크기면 어금니 안쪽이나 닿기 어려운 부위까지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 칫솔 끝은 둥글게 마무리된 것이 치아와 잇몸을 보호할 수 있어서 좋다.&lt;BR&gt;... 칫솔모는 부드러운 것이 좋다 잇몸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계속된 칫솔질에 의해 치아 표면이 닳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부드러운 칫솔모로 된 칫솔이 좋다. 그러나 지나치게 부드러운 칫솔모는 양치질 효과가 떨어지므로 손가락으로 만졌을 때 미세하게 거친 느낌이 있는 정도가 적당하다.&lt;BR&gt;... 아이가 잡기 편해야 한다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무 처리된 것이 효과적. 칫솔 뒷부분에는 손잡이 고무가, 앞쪽에는 엄지손가락을 놓는 위치에 고무가 있어 칫솔을 올바르게 잡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다.&lt;BR&gt;... 치약은 불소 성분이 함유된 것을 고른다 치아를 단단하게 해주고, 충치 유발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등 효과가 있는 불소 성분이 함유된 어린이 치약이 제격. 충치 예방에 좋은 자일리톨 성분까지 함유되어 있으면 더욱 좋다.&lt;BR&gt;&lt;BR&gt;&lt;!-- 내용끝 --&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
&lt;P align=right&gt;진행 지은경 사진 이성우, 김경리 모델 유현서(11개월), 김예준(20개월), 구다연(3세) &lt;BR&gt;&lt;BR&gt;&lt;B&gt;출처 : [베스트베이비]&lt;/B&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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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리&quot;저도 연애해야죠....&quot; 재미교포와 열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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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3-14T08:4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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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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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class=headtitle id=newsTitleTag color=#000063&gt;&lt;B&gt;이효리, “저도 연애해야죠”… 재미교포와 열애설&lt;/B&gt;&lt;/FONT&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SPACER height=&quot;5&quot; type=&quot;block&quo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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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0%&quot; vAlign=top align=lef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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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IMG style=&quot;BORDER-LEFT-COLOR: black; BORDER-BOTTOM-COLOR: black; BORDER-TOP-COLOR: black; BORDER-RIGHT-COLOR: black&quot; hspace=0 src=&quot;http://file.mk.co.kr/meet/neds/2008/03/image_readtop_2008_143161_120545098154611.jpg&quot; width=22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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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olSpan=2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섹시스타 이효리가 &quot;재미동포과 사귄다&quot;는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공식 부인했다. &lt;BR&gt;&lt;BR&gt;이효리의 소속사 &lt;SPAN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up=pointUp() style=&quot;CURSOR: pointer; COLOR: #0b06a8&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AllClose('0')&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pointOut()&gt;엠넷미디어&lt;/SPAN&gt; 측은 13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quot;일각에서 제기한 이효리가 재미교포와 사귄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사실무근이다. 현재 교제 중인 남자친구 없다&quot;고 밝혔다. &lt;BR&gt;&lt;BR&gt;이효리의 열애설은 그녀의 사생활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케이블 채널 Mnet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 더 레코드, 효리`를 통해 불거졌다. &lt;BR&gt;&lt;BR&gt;이효리는 최근 방송된 `오프 더 레코드,효리` 3회분에서 늦은 밤 담당 PD와 와인바에서 술잔을 기울이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가 볼 곳이 있다며 &quot;PD님 저도 연애해야죠&quot;라고 답하면서 불거졌다. &lt;BR&gt;&lt;BR&gt;방송에서 담당 PD가 &quot;효리씨 요즘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는 것 같다. 맞지 않냐?&quot;고 묻자 이효리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이효리는 당시 &quot;만약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건 사생활 침해 아닌가요?&quot;라며 애매한 답을 했다. &lt;BR&gt;&lt;BR&gt;그동안 일반 대중에게 솔직한 성격으로 유명했던 이효리여서 사실에 대해 거짓말을 하기보다는 긍정을 대신해 `노코멘트`한게 아닌가 의심받고 있다. &lt;BR&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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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놀이 명소를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osifly/13999412"/>
		<id>tag:blog.daum.net,2009:osifly.13999412</id>
	    <author>
		    <name>esunday.net</name>
	    </author>
	    <updated>2008-02-19T18:30:57Z</updated>
	    <published>2008-02-19T18:30: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1. 전국 최고의 벚꽃 놀이 명소 &lt;BR&gt;2. 두 번째로 가볼 만한 곳 &lt;BR&gt;3. 유명세 덜 탄 명소&lt;!!--subtitleend--&gt;&lt;BR&gt;&lt;BR&gt;&lt;/STRONG&gt;&lt;/P&gt;
&lt;DIV&gt;&lt;SPAN class=article&gt;&lt;FONT size=2&gt;벚꽃 시즌 개봉박두. 올해는 어디로 가서 핑크의 도가니에 빠질 것인가. 영암으로 갈까, 경주로 갈까. 방방곡곡 다녀본 여행작가들이 전국 벚꽃 명소를 소개한다. 참고로 벚꽃 명성 높을수록 사람 많이 몰리고 별별 좌판이 다 들어서 몹시 시끄럽다는 사실. &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cc6666&gt;● 추천=여행작가 유연태&lt;/FONT&gt;&lt;/B&gt; &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size=2&gt;1. 강릉 경포호=4월 1일 개화, 4월 8일쯤 만개&lt;/FONT&gt;&lt;/B&gt;&lt;FONT size=2&gt;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선교장 직전, 구7번 국도 사거리에서 시작해 경포대를 지나 경포호 중앙 통로까지 약 3㎞ 이어진다. 문의 강릉시청 공원관리사업소 (033)640-4468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가는 길:영동고속도로→강릉시→선교장→경포호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맛집:전원일기(033-646-3733)는 곤드레나물밥(6000원), 초당할머니순두부(033-652-2058)는 순두부백반(5000원)이 좋다. &lt;BR&gt;&lt;BR&gt;&lt;B&gt;2. 전남 영암=4월 초 개화, 4월 6일쯤 만개&lt;/B&gt;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월출산 서쪽 기슭에 줄지어 핀 벚꽃이 황홀하다. 영암읍내부터 819번 국도를 따라, 왕인박사 유적지→학산면 독천리까지 장장 20㎞거리. 4월8일~11일엔 ‘2006영암왕인 문화축제’. 문의 영암군청 (061)470-2224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가는 길:서해안고속도로 목포나들목→영산호 하구둑→학산면→819번 지방도→영암읍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맛집:독천식당(061-472-4222), 한라식당(061-472-4015), 등 학산면 독천리엔 연포탕·갈낙탕(둘 다1만4000원)을 맛볼 수 있는 20여 곳 낙지전문식당이 있다. &lt;BR&gt;&lt;BR&gt;&lt;B&gt;3. 울산 작천정=4월 5일쯤 개화, 4월 10일쯤 만개&lt;/B&gt;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신불산 입구부터 계곡 따라 약2㎞ 벚꽃 길. ‘작천정’을 중심으로 작괘천을 따라 벚나무가 꽃망울을 터뜨린다. 인근 통도사·간월사지도 갈만한 곳. 문의 울산시 삼남면사무소 (052)229-7721.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가는 길:경부고속도로 서울산 나들목→35번 국도→작천정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맛집:장수마을(052-262-3312)은 오리고기(2만7000원), 언양기와집불고기(052-262-4884)은 불고기(1만6000원)가 좋다. &lt;BR&gt;&lt;BR&gt;&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2&gt;&lt;FONT color=#cc6666&gt;● 추천=여행작가 민병준&lt;/FONT&gt; &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TRONG&gt;&lt;BR&gt;
&lt;TABLE id=image_1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right border=1&gt;&lt;BR&gt;
&lt;TBODY&gt;&lt;BR&gt;
&lt;TR&gt;&lt;BR&gt;
&lt;TD&gt;&lt;FONT size=2&gt;&lt;/A&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ize=2&gt;1. 경주=4월 3일쯤 개화, 4월 7일쯤 만개&lt;/FONT&gt;&lt;/STRONG&gt;&lt;FONT size=2&gt;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도시 전체가 연분홍 꽃구름에 뒤덮인다. 대릉원 가는 돌담길·김유신장군묘 주변·연인들이 좋아하는 보문단지 호숫가도 온통 벚꽃 천지. 문의 경주시청 (054)779-6396.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가는 길:경부고속도로 경주 나들목→경주 시내→보문관광단지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맛집:팔우정 로터리에 팔우정 해장국(054-742-6515, 4000원)등 해장국 전문집들이 수두룩하다. &lt;BR&gt;&lt;BR&gt;&lt;B&gt;2. 순천 송광사=4월 초 개화, 4월 8일쯤 만개.&lt;/B&gt;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송광사 가는 길, 2㎞ 벚꽃 터널이 논밭과 어우러져 소박한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문의 송광사 (061)755-0108. 대원사(061-852-1755) 진입로 벚꽃 터널이 운치 있다. 4월9일 오후 7시에는 산사음악회도 열린다.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가는 길:호남고속도로 주암 나들목→27번 국도(보성 방면)→송광사→서재필기념공원→15번 국도→대원사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맛집:송광사 아래 길상식당(061-755-2173), 송광여관식당(061-755-2126) 등에서 산채정식(1만원)을 맛 볼 수 있다. &lt;BR&gt;&lt;BR&gt;&lt;B&gt;3. 보은 속리산=4월 15일쯤 개화, 4월 20일쯤 만개&lt;/B&gt;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속세와 선계를 가르는 분수령’인 말티재부터 세조에게 벼슬을 받은 ‘정이품송’까지의 벚꽃 터널이 장관. 문의 속리산 국립공원관리소 (043)542-5267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가는 길:경부고속도로 청주 나들목→36번 국도→청주→25번 국도→보은→37번 국도→말티재→속리산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맛집:신토불이약초식당(043-543-0433)은 30여종 나물과 자연산 버섯을 담은 약초산채비빔밥(6000원)이 좋다. &lt;BR&gt;&lt;BR&gt;&lt;/FONT&gt;&lt;/DIV&gt;
&lt;DIV&gt;&lt;BR&gt;&lt;BR&gt;&lt;FONT size=2&gt;&lt;B&gt;&lt;FONT color=#cc6666&gt;● 추천=여행작가 김연미 &lt;BR&gt;&lt;BR&gt;&lt;/FONT&gt;&lt;/B&gt;&lt;B&gt;1. 하동~쌍계사=3월 말 개화, 4월 초 만개&lt;/B&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2&gt;화개장터에서 쌍계사 초입에 이르는 6㎞ 구간, 이른바 ‘10리 벚꽃길’이 압권. 화개장터 벚꽃축제는 31일~4월 2일까지. 문의 하동군청 (055)880-2375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가는 길:통영·대전고속도로 함양분기점→88고속도로 광주방향→남원 나들목→19번 국도→화계에서 좌회전→쌍계사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맛집:청해진가든(061-772-4925)에선 재첩회(2만5000원)·참게매운탕(3만원) 등 섬진강 민물생선 요리를 낸다. 수석원 식당(055－883-1716)은 돌솥밥(8000원)이 별미. &lt;BR&gt;&lt;BR&gt;&lt;B&gt;2. 개심사=4월 중순 개화, 4월 말 만개&lt;/B&gt;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겹벚꽃이 유명하다. 고풍스러운 멋이 느껴지는 작은 절. 문의 개심사 (041)688-2256)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가는 길:서해안고속도로 서산 나들목→ 32번 국도로 운산 지나 서산목장→647번 지방도로 개심사 이정표→오른쪽 길로 저수지 끼고 3㎞→개심사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맛집:곰삭은 게장 국물로 끓인 김칫국 ‘게꾹찌’라는 토종음식이 유명. 서산 시내 진국집(041-665-7091)이 게꾹찌(5000원) 잘 하는 집. &lt;BR&gt;&lt;BR&gt;&lt;B&gt;3. 경남 합천호=4월 2일쯤 개화, 4월 5일쯤 만개&lt;/B&gt;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합천읍 공설운동장에서 남성교를 지나 합천댐까지 이르는 15㎞ 구간이 절경. 4월 2일 은 ‘합천 벚꽃 마라톤 대회’니 꽃구경만 하려면 이 날은 피하자. 문의 합천군청 (055)930-3751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가는 길:통영·대전고속도로 생초나들목→1026번 지방도로 합천읍 방향→합천호 대병면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맛집:황강호 식당(055-933-7018)은 흑돼지숯불구이(6000원), 회양정 (055-931-0141)은 도토리 수제비(5000원)가 별미.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gt;&lt;FONT size=2&gt;&lt;/FONT&gt;&lt;SPAN class=article&gt;&lt;/DIV&gt;
&lt;DIV&gt;&lt;FONT size=2&gt;&lt;B&gt;&lt;FONT color=#cc6666&gt;● 추천=여행작가 유철상&lt;/FONT&gt; &lt;BR&gt;&lt;BR&gt;&lt;/B&gt;&lt;B&gt;1. 부안 내소사=4월 15일쯤 개화, 4월 20일쯤 만개.&lt;/B&gt;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내소사 가는 길, 울창한 전나무 숲을 벗어나면 벚꽃 터널 시작이다. 내소사 경내에 도착하는 순간, 벚꽃 구경은 절정. ‘템플스테이’ 문의 내소사 (063)583-7281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가는 길:서해안고속도로 줄포나들목에서 부안 방향으로 우회전→영전 삼거리에서 좌회전→곰소 젓갈단지(격포 방향)→석포 삼거리에서 우회전→내소사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맛집:곰소쉼터휴게소(063-584-8007)는 곰소항에서 젓갈정식(6000원)으로 유명한 곳. 불필요한 양념을 넣지 않아 고유의 맛을 내는 젓갈로 밥 한 그릇 뚝딱. &lt;BR&gt;&lt;BR&gt;&lt;/FONT&gt;&lt;BR&gt;
&lt;TABLE id=image_0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center border=1&gt;&lt;BR&gt;
&lt;TBODY&gt;&lt;BR&gt;
&lt;TR&gt;&lt;BR&gt;
&lt;TD&gt;&lt;FONT size=2&gt;&lt;/A&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FONT size=2&gt;&lt;STRONG&gt;2. 충주호 벚꽃=4월10일쯤 개화, 4월13일 이후 만개&lt;/STRONG&gt; &lt;/FONT&gt;&lt;/DIV&gt;
&lt;DIV&gt;&lt;FONT size=2&gt;매끄러운 호반에 벚꽃이 둥둥 떠 있는 듯. 제천시 금성면~청풍면까지 약 13㎞에 이르는 벚꽃 터널 따라, 청풍호반 일주도로를 따라 느긋하게 드라이브를 즐겨보자. 청풍 벚꽃 축제는 4월 15일~16일. 문의 제천시청 (043)640-5683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가는 길:중앙고속도로 남제천 나들목→82번 지방도로 타고 금성면→청풍 방면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맛집:송어·산천어 전문횟집 금수산송어장가든(043-652-8833)은 송어비빔회(1만8000원)외 산천어회(1㎏ 3만5000원)가 인기메뉴, 붉은빛 송어에 야채와 콩가루를 넣고 비벼 먹는 맛이 일품. &lt;BR&gt;&lt;BR&gt;&lt;B&gt;3. 김천 직지사 입구 벚꽃길=4월 6일쯤 개화, 4월 15일 쯤 만개.&lt;/B&gt;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직지사 경내로 들어서려면 먼저 4km 정도의 벚꽃길을 지나야 한다. 실개천 따라 화려한 벚꽃길이 펼쳐지고 일주문과 금강문, 대웅전 주변에 거대한 벚꽃나무가 포진해 있어 ‘꽃 대궐’에 들어온 듯 하다. 문의 직지사 (054)436-6174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가는 길:경부고속도로 김천나들목→톨게이트 앞 삼거리에서 우회전→500ｍ 떨어진 사거리에서 우회전→대항 농협에서 좌회전→903번 지방도로 따라 4㎞ 정도→직지사 주차장. &lt;/FONT&gt;&lt;BR&gt;
&lt;DIV&gt;&lt;FONT size=2&gt;▶맛집:뉴서울식당(직지사 입구, 054-436-6045) 들기름에 무친 산나물, 콩비지와 더덕무침이 곁들여 나오는 산채정식 1만원. &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SPAN&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SPAN&gt;&lt;/DIV&gt;
&lt;DIV class=query_highlight_targe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 align=center&gt;&lt;BR&gt;&lt;!-- badtag filtered --&gt;&lt;A&gt;&lt;BR&gt;
&lt;IMG id=qnaimg style=&quot;WIDTH: 480px; HEIGHT: 342px&quot; height=342 src=&quot;http://photoimg.search.daum.net/qna-bin/image.php?My9xbmEvcS9yL1ovaW1nXzJkWnJxXzBVQTlLXzEuanBn&quot; width=480&gt;&lt;/A&gt; &lt;BR&gt;&lt;!-- badtag filtered --&gt;&lt;A&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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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lt;TABLE class=fixed style=&quot;WORD-BREAK: break-all; POSITION: relative; 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border=0&gt;&lt;BR&gt;
&lt;TBODY&gt;&lt;BR&gt;
&lt;TR&gt;&lt;BR&gt;
&lt;TD&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BR&gt;
&lt;TBODY&gt;&lt;BR&gt;
&lt;TR&gt;&lt;B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다음카페 &quot;&lt;U&gt;좋은생각산사랑&lt;/U&gt;&quot;으로오세요.&lt;/P&gt;
&lt;P&gt;매주 행복한 산행이 시작됩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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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듯 멋진 프로포즈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osifly/13980974"/>
		<id>tag:blog.daum.net,2009:osifly.13980974</id>
	    <author>
		    <name>esunday.net</name>
	    </author>
	    <updated>2008-02-17T18:56:08Z</updated>
	    <published>2008-02-17T18:56: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굴림 color=#000000&gt;꿈꾸듯, 멋진 프로포즈 상상 &lt;BR&gt;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lt;BR&gt;딱 한번으로 평생 행복해지는 프로포즈. 예쁘게 아름답게 하기. &lt;BR&gt;&lt;BR&gt;희망의 프로포즈 백과 &lt;BR&gt;사랑은 통신을 타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color=#000000&gt;&lt;BR&gt;소심남, 소심녀가 써먹기 좋은 방법. 문자 장식을 한 애교스런 문자 메시지를 그 애의 핸드폰에 날리거나 화면 가득하게 장미꽃을 카드메일로 띄운다. 마주보고 고백하기 어려울 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확실한 방법.&lt;BR&gt;&lt;BR&gt;이곳은 바로 우리가 살 곳 &lt;BR&gt;그 애의 손을 잡고 간 곳은 어느 모델하우스. 난데없이 모델하우스를 보라고 하더니 “잘 봐, 이게 앞으로 우리가 살 집이야.” 우리의 결혼을 위해 뭔가를 준비해 왔다는 사실이 감격스럽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00&gt;이 카페, 너를 위해 빌렸어 &lt;BR&gt;「약속」에서 전도연을 위해 카페를 통째로 빌리는 박신양을 본받자. 어느 날 데려간 카페에 아무도 없고 둘만 있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특별한 저녁 식사.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면 더욱 효과적이다.&lt;BR&gt;&lt;BR&gt;포장도 사랑의 기술 &lt;BR&gt;포장을 잘해야 한다. 같은 반지라도 그냥 주면 썰렁하지만 영화 「스텝맘」을 생각해보자. 실타래 끝에 달린 반지를 받았을 때의 줄리아 로버츠의 표정을. 와인 속에 반지 넣기 같은 고전적인 방법도 괜찮다. 내용물도 중요하지만 선물 포장도 중요한 사랑의 기술이다.&lt;BR&gt;&lt;BR&gt;차 트렁크의 애드벌룬 &lt;BR&gt;화창한 날, 둘이 모처럼 드라이브를 한다. 잠시 차가 고장났다고 쇼를 하고 뒤로 불러낸다. 트렁크 뚜껑을 열었는데 그 안에서 수십 개의 풍선이 날아오르고 애드벌룬이 하나 뜬다. 애드벌룬엔 사랑의 문구가 씌어있다. &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00&gt;한 번에 OK 받아내는 .. 영화속 프로포즈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 color=#000000&gt;&lt;BR&gt;리무진 탄 왕자 등장 ... 귀여운 여인 &lt;BR&gt;사랑하기 때문에 떠나간 줄리아 로버츠. 그녀를 떠나보낸 다음에야 리처드 기어는 자신이 그녀를 사랑했다는 걸 깨닫는다. 소 잃은 다음에 외양간 고치러 나선 그는, 백마 대신에 하얀 리무진을 타고 빛나는 검 대신에 길쭉한 우산을 휘두르면서 달려간다. 생긴 것과 달리 고소공포증이 있는 리처드 기어지만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밑이 훤히 보이는 철제 계단을 타고 올라간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00&gt;차도에서 큰소리로 노래하기 .. 광란의 사랑 &lt;BR&gt;두려운 건 엄마의 방해가 아니었다. 시간이 흘러 사랑이 변질되고 퇴색되는 게 두려웠다. 그래서 ‘사랑이 식지 않았을 때 떠나야 한다’며 연인을 떠나는 니콜라스 케이지. 하지만 사랑은 두려움을 극복한다. 헤어지는 순간, 니콜라스 케이지는 차도에 늘어선 차들을 펄쩍펄쩍 넘어와서 말한다. “당신을 영원히 사랑해.” 그리고 아내될 사람에게만 불러주겠다던 그 노래를 부른다. “Love me tender, love me sweet, never let me go.”&lt;BR&gt;&lt;BR&gt;기자 회견장에서의 프로포즈 .. 노팅힐 &lt;BR&gt;여행 전문 서적을 경영하는 이혼남 휴 그랜트. 그의 서점에 어느 날 세계적인 스타 줄리아 로버츠가 들러 쇼핑을 하면서 둘은 만난다. 사랑받기 원하는 대스타와 사랑이 버겁다며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는 평범한 남자. 오해는 오해를 낳아 그녀를 떠나보내지만 그녀를 더 이상 놓칠 수 없다고 생각한 휴 그랜트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기자회견장에 날아가 전세계 방송을 상대로 공개적인 프로포즈를 한다.&lt;BR&gt;&lt;BR&gt;사랑을 전하는 메신저, 꽃 .. 미스터 플라워 &lt;BR&gt;어느 날부터 리사에게 꽃다발이 배달된다. 덕분에 공허하고 삭막했던 리사의 아파트는 꽃향기로 가득차고, 덩달아 무미건조했던 리사의 일상에도 생기가 돈다. 알고 보니 그 꽃은 우연히 리사의 슬픈 얼굴을 보고 연민을 느낀 이웃집 꽃주인 루이스의 짓. 창가에 서서 눈물을 흘리던 리사를 사랑하게 된 루이스는 그녀를 위해 도시의 모든 분홍색 장미를 동원해 한 시간마다 꽃을 보내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4천 송이의 위력은 당해낼 수 없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 color=#000000&gt;평생 잊지 못할 단 한순간의 기억 .. 아비정전 &lt;BR&gt;아비는 무역 체육관 매점에서 항상 오후 3시쯤이면 콜라를 마신다. “이름이 수리진이지?” 매점에서 일하는 장만옥에게 장국영이 치근댄다. “내 이름 어떻게 알았어요?” 쌀쌀맞은 그녀. 장국영은 미소짓더니 “꿈 속에서 만나자”며 사라진다. 며칠 후 오후 3시. 다시 찾아온 아비는 “자, 시계를 봐. 1960년 4월 16일, 1분 동안 둘이 함께 했던 우리의 인연을 난 평생 잊지 않을 거야. 이 1분은 지울 수가 없어. 이미 과거가 되었으니까.”라는 의미심장한 말로 수리진의 마음을 사로잡는다.&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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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은 당당한 사랑고백, 남성은 화끈한 스킨십 원해!&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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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2-17T18:54:19Z</updated>
	    <published>2008-02-17T18:54: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left&gt;여성포털사이트 '젝시인러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남성은 '진솔한 편지'(38%)와 '화끈한 스킨십'(34%)에 마음이 흔들리고, 여성은 직접 대면해 하는 '당당한 사랑고백'(56%)에 가장 마음이 흔들린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left&gt;메신저나 미니홈피를 통한 '소심형 고백족'들이 증가하는 현 시점에서 1980년대식 당당한 사랑고백은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최고의 무기로 떠올랐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left&gt;'받고 싶지 않은 사랑고백'으로는 남녀 모두 &quot;너 없으면 나 죽는다&quot;는 식의 '협박형 고백'을 꼽았다. 특히 남성의 경우 22%는 &quot;눈물을 흘리면서 사랑을 고백하는 여성이 제일 싫다&quot;고 답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left&gt;고백유형만큼 중요한 것이 '타이밍'이다. '특별한 날에 고백을 받는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46%가 &quot;싫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거절하겠다&quot;는 분명한 태도를 보였지만,&quot;선물을&amp;nbsp;받고 생각해 본다&quot;는 응답도 20%나 달했다. 또, 13%가 '특별한 날인만큼 그날 하루라도 연인처럼&amp;nbsp;잘해준다&quot;고 말해 '브라데이' 사랑고백에 힘을 실어줬다.&lt;BR&gt;&lt;BR&gt;고백하는 것 만큼 힘든 것이 '아름다운 거절'이다. 어떻게 거절하느냐에 따라, 진정한 퀸카·킹카가 될 수 있는 법. 응답자의 21%가 &quot;냉정하게 거절하겠다&quot;고 답한 반면, 51%가 &quot;살살 달래며 친구로 남자&quot;고 제안하는 쪽을 택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 align=left&gt;그러나 실패한 사랑은 없다고 했던가. 고백한 순간 이미 당신은 사랑에 성공한 것이다. 고백을 받은 여성은 고백한 남성에 대해 59%가 &quot;결과에 상관없이 용기가 대단해 기억에 남을 것&quot;이라고 답했으며, &amp;nbsp;&quot;무척 쿨해 보이고 멋지다&quot;(24%), &quot;더욱 남성스러워 보인다&quot;(14%)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lt;BR&gt;&lt;BR&gt;'거절당한 이후 대처방법'에 대해서는 남성의 경우 &quot;끝까지 밀어붙인다&quot;는 무대포형이 39%로 가장 많았고, 여성의&amp;nbsp;경우 &quot;친구로 계속 지낸다&quot;는 현실타협형이 63%나 됐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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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일] 올봄 웨딩드레스 '로맨틱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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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2-17T18:4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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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tit11 w510 pad_top15&quot;&gt;&amp;nbsp;&lt;/DIV&gt;&lt;!--//기사타이틀--&gt;&lt;!-- 기사 --&gt;
&lt;DIV class=&quot;tx15 readWid articleFont03&quot; id=content_area&gt;
&lt;P align=center&gt;
&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style/2008/0217/20080218ea010.jpg&quot; border=0&gt;&lt;/P&gt;봄바람을 타고 설레는 웨딩시즌이 돌아왔다. 
&lt;P&gt;&lt;/P&gt;올 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여성이라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되는 것이 꿈일 것. 그동안 미니멀리즘의 유행으로 심플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가 수년동안 유행했다면 올 봄에는 보다 로맨틱한 스타일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 
&lt;P&gt;&lt;/P&gt;◇웨딩드레스= 벌룬 스커트. 
&lt;IMG style=&quot;MARGIN-RIGHT: 2px&quot; src=&quot;http://www.contentlink.co.kr/images/v2/text_icon.gif&quot;&gt; 
&lt;STYLE&gt;#popup a:link{color:#0085cf;border-bottom:1px solid #a2d3ee;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visited{color:#0085cf;border-bottom:1px solid #a2d3ee;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hover{color:#0085cf;border-bottom:2px solid #0085cf;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active{color:#0085cf;border-bottom:2px solid #0085cf;text-decoration:underline;}&lt;/STYLE&gt;
&lt;SPAN id=popup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xxjavascript:show_clk_pop('%25C5%25A9%25B8%25AE%25BD%25BA%25C5%25D0')&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xx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href=&quot;xxjavascript:go_clk_asp('%25C5%25A9%25B8%25AE%25BD%25BA%25C5%25D0')&quot;&gt;크리스털&lt;/A&gt;&lt;/SPAN&gt; 장식 등으로 로맨틱하게 
&lt;P&gt;&lt;/P&gt;웨딩드레스숍 박소영 
&lt;IMG style=&quot;MARGIN-RIGHT: 2px&quot; src=&quot;http://www.contentlink.co.kr/images/v2/text_icon.gif&quot;&gt; 
&lt;STYLE&gt;#popup a:link{color:#0085cf;border-bottom:1px solid #a2d3ee;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visited{color:#0085cf;border-bottom:1px solid #a2d3ee;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hover{color:#0085cf;border-bottom:2px solid #0085cf;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active{color:#0085cf;border-bottom:2px solid #0085cf;text-decoration:underline;}&lt;/STYLE&gt;
&lt;SPAN id=popup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xxjavascript:show_clk_pop('%25B8%25A3%25B5%25A5%25BA%25FC%25B8%25A3')&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xx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href=&quot;xxjavascript:go_clk_asp('%25B8%25A3%25B5%25A5%25BA%25FC%25B8%25A3')&quot;&gt;르데빠르&lt;/A&gt;&lt;/SPAN&gt;의 박소영 원장은 “한동안 심플한 스타일의 웨딩드레스가 추세였다면 요즘은 다시 풍선 모양으로 퍼지는 벌룬 스커트가 강세를 이루고 있다”며 “시폰이나 오가닉 실크 등 가볍고 화사한 소재가 주로 쓰인다”고 말했다. 
&lt;P&gt;&lt;/P&gt;그렇다고 지나치게 화려한 스타일은 아니다. 심플한 스타일에 로맨틱한 세부 장식을 가미해 화려한 느낌을 주는 방식이다. 스커트 뒤쪽 끝부분을 둥글게 말아 풍선같이 만들어 신부가 걸을 때 스커트 끝부분이 말리면서 풍성한 분위기를 낸다. 
&lt;P&gt;&lt;/P&gt;인어꼬리 모양의 머메이드 라인도 빼놓을 수 없는 트렌드. 가슴에서 허리. 엉덩이 부분으로 이어지는 몸의 라인을 그대로 살려주는 머메이드 라인은 그 자체로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때문에 감각적이고 세련된 
&lt;IMG style=&quot;MARGIN-RIGHT: 2px&quot; src=&quot;http://www.contentlink.co.kr/images/v2/text_icon.gif&quot;&gt; 
&lt;STYLE&gt;#popup a:link{color:#0085cf;border-bottom:1px solid #a2d3ee;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visited{color:#0085cf;border-bottom:1px solid #a2d3ee;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hover{color:#0085cf;border-bottom:2px solid #0085cf;text-decoration:underline;}#popup a:active{color:#0085cf;border-bottom:2px solid #0085cf;text-decoration:underline;}&lt;/STYLE&gt;
&lt;SPAN id=popup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xxjavascript:show_clk_pop('%25C0%25CC%25B9%25CC%25C1%25F6')&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xxjavascript:clear_ms_over_timer()&gt;&lt;A href=&quot;xxjavascript:go_clk_asp('%25C0%25CC%25B9%25CC%25C1%25F6')&quot;&gt;이미지&lt;/A&gt;&lt;/SPAN&gt;를 추구하는 여성들이 즐겨 찾는다. 라마리에 웨딩 성영순 대표는 “머메이드 라인의 경우 몸이 마른 신부보다는 약간 통통한 체형의 신부들이 입어야 볼륨감이 살아나 멋스럽다”고 말했다. 
&lt;P&gt;&lt;/P&gt;하이웨이스트 라인도 눈여겨볼 만한 디자인이다. 허리선보다 허리 라인을 위로 잡으면 하체가 길어보이는 것은 물론 그리스 여신처럼 우아한 분위기가 살아난다. 
&lt;P&gt;&lt;/P&gt;웨딩드레스의 부분부분에 화려한 장식을 넣어 시선을 집중시키는 스타일도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상반신에 투명하면서 화려한 크리스털이나 비즈. 또는 레이스 등으로 장식하면 심플한 웨딩드레스가 화려하게 바뀐다. 이렇게 하면 상체로 시선을 모아주기 때문에 하체가 길게 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다. 
&lt;P&gt;&lt;/P&gt;베일은 투명한 실크망 소재에 크리스털을 장식해 깨끗하고 투명한 느낌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lt;P&gt;&lt;/P&gt;소재는 구겨진 듯한 주름을 넣어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타페타 소재가 주목받고 있다. 타페타 소재의 웨딩드레스는 우아하면서도 가벼운 느낌이 들어 햇살 좋은 야외 예식에서도. 고급스러운 호텔 예식에서도 신부를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장점이 있다. 
&lt;P&gt;&lt;/P&gt;◇남성 턱시도= 연미복 보다는 수트 스타일이 강세 
&lt;P&gt;&lt;/P&gt;남성은 평소 입는 수트와 비슷한 느낌의 수트 스타일이 보편적이다. 한동안 유행했던 연미복 스타일은 자취를 감췄다. 수트의 경우 블랙 컬러가 단연 인기다. 그레이나 아이보리 컬러의 재킷에 블랙팬츠를 맞춰 입는 경우도 있다. 재킷 안에 입는 셔츠는 화이트 면 셔츠보다는 아이보리톤 실크 셔츠를 입는 것이 세련돼 보인다.여기에 폭이 넓은 에스콧타이와 베스트를 입는 것이 자연스럽다. 무난한 스타일의 실크 넥타이를 곁들여 평상복 느낌을 내는 경우도 늘고 있다. 또 리본 모양의 보타이를 사용하면 세련된 느낌을 낼 수 있다. 
&lt;P&gt;&lt;/P&gt;김영숙기자 eggroll@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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