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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빡쎄게 살고 빡쎄게 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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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0:2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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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제3회 코리아레저스포츠챔피언십 대회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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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음만 빡쎈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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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0:21:04Z</updated>
	    <published>2009-11-18T10:21: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id=writeContents style=&quot;FONT-SIZE: 12px&quot;&gt;- 엘리트 코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R&gt;1위 : Jan Rehula&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2위 : 한석주,&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3위 : 오영환 &lt;BR&gt;4위 : 조가온&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5위 : 김범식&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6위 : 육관수 &lt;BR&gt;7위 : 박래옥&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8위 : 박성군&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9위 : 김병철&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10위 :한종수&amp;nbsp; &lt;= 겨우 턱거리한 나.ㅋㅋㅋㅋ&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lt;IMG title=&quot;&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image_window(this); height=464 src=&quot;http://www.koleco.or.kr/board/data/file/m43/627997588_df0a0cbd_IMG_1268.JPG&quot; width=664 name=target_resize_image[] tmp_height=&quot;700&quot; tmp_width=&quot;1000&quot;&gt;&lt;/P&gt;
&lt;P&gt;&lt;BR&gt;&lt;BR&gt;퍼블릭코스 (남자1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퍼블릭코스 (남자2부)&amp;nbsp; &amp;nbsp; &amp;nbsp; 퍼블릭코스 (남자3부) &lt;BR&gt;1위 : 김우일 &lt; = 일철후배&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1위 : 조우익&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 1위 : 송강섭 &lt;BR&gt;2위 : 유혁준&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2위 : 송용현&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 &amp;nbsp; 2위 : 박유훈 &lt;BR&gt;3위 :&amp;nbsp; &amp;nbsp; X&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3위 : 강주형&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3위 : 정대회 &lt;BR&gt;&lt;BR&gt;퍼블릭코스 (여자1위)&amp;nbsp; &amp;nbsp; 퍼블릭코스 (여자2위) &lt;BR&gt;1위 : 홍서린&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1위 : 이명숙 &lt;BR&gt;2위 :&amp;nbsp; &amp;nbsp; X&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2위 : 이명순&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R&gt;3위 :&amp;nbsp; &amp;nbsp; X&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3위 :&amp;nbsp; &amp;nbsp; X&amp;nbsp; &amp;nbsp; &lt;BR&gt;&lt;BR&gt;단체전코스 &lt;BR&gt;1위 : 문영성, 김종성, 정국현, 조가온 &lt;BR&gt;2위 : 오영환, 손진수, 윤세휘, 양동균 &lt;BR&gt;3위 : 박정식, 오승룡, 류길수, 백주영 &lt;BR&gt;4위 : 윤영조, 최한천, 김현전, 한인수&amp;nbsp;&amp;nbsp;&amp;nbsp; &lt;= 함께한 파주 친구들&lt;BR&gt;5위 : 김정섭, 장정식, 김희준, 박유훈&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lt;IMG title=&quot;&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image_window(this); height=464 src=&quot;http://www.koleco.or.kr/board/data/file/m43/627997588_2788cdca_IMG_1357.JPG&quot; width=664 name=target_resize_image[] tmp_height=&quot;700&quot; tmp_width=&quot;1000&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amp;nbsp;&lt;BR&gt;&lt;BR&gt;&lt;/P&gt;&lt;/SPAN&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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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딩 10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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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마음만 빡쎈놈</name>
	    </author>
	    <updated>2009-09-30T11:23:32Z</updated>
	    <published>2009-09-30T11:23: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 라이더를 따라 다녀라 &lt;BR&gt;좋은 선생과 함께라면 더 빨리 배울 수 있다. 그러므로 노련한 라이더에게 그들이 편한 날에 그들과 함께 탈 수 있는지 정하라. &lt;BR&gt;그들이 어떻게 코너를 돌고, 언덕을 오르는지 잘 살펴보자. 충고를 구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대부분의 최고 선수들은 그들의 정보를 나누어주는 것을 좋아한다. 그룹으로 주행을 하고, &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선두 그룹과 10km 정도 같이 타도록 노력해라&lt;/STRONG&gt;.&lt;/FONT&gt; 다음 주에는 20km마일을 목표로 하라. 싱글트랙(Single Track)에서는 노련한 선수를 따라가며 그들이 일렬로 내려가는 것을 흉내내라. 그들이 언제 변속하고 브레이크를 잡고, 장애물을 어떻게 피하고 얼마나 험한 지형에서 그들이 자전거를 탈 수 있는지 눈 여겨 보아라. &lt;BR&gt;&lt;BR&gt;2. 수박이 되라 &lt;BR&gt;당신은 경치 좋은 곳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을 멈추고 음식을 먹고, 그 후 즉시 당신이 얼마나 빠르고 힘차게 자전거를 다시 타게 되는가를 눈 여겨 본적이 있습니까? 음식은 연료다. 그러므로 배를 채워야 한다. 길에서 탈 때는 쌓여 있는 에너지 바나나 껍질을 벗기는데 능력을 완벽히 발휘해야 한다. 중간에 쉬며 식사하는 것은 산행 바이킹의 훌륭한 전통이다. 음료수도 중요하다. 적당한 수분섭취는 당신이 탈 수 있는 거리를 연장시켜 준다. 그것은 의식적인 노력을 줄여 주고 쉽게 회복시켜 준다. 적어도 &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물이나 스포츠 음료 큰 것 없이는 집을 나서지 마라&lt;/STRONG&gt;&lt;/FONT&gt;. 음료수를 챙기는것으로 다른 부가적인 훈련 없이도 지구력을 30% 향상시킬 수 있다. &lt;BR&gt;&lt;BR&gt;3. 엔진강화훈련 &lt;BR&gt;약간은 무게가 가벼운 자전거를 타고 산을 오르는데 큰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컴퓨터 연구를 통해 1마일(1.6km) 올라갈 때 자전거와 타는 사람의 무게를 6파운드(2.7kg)까지 줄이면 22초 또는 300피트(90m)까지 더 잘 타고 더 잘오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했다. 자전거를 가볍게 하는 것을 돈이 많이 들고 복잡하지만 몸무게를 약간 줄이는것은 쉽다. 간단히 당신의 음식물에서 지방을 배제하고 칼로리를 줄여라. Pizza 조각에서 치즈의 일부를 떼 내고 먹어라. 지방 칼로리를 피하는 반면 쌀밥으로부터 더 많은 탄수화물을 얻는 것이 좋다. &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자전거 탄 후에 마시는 맥주는 미네랄 워터로 바꿔라. &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4. 휴식과 게으름 &lt;BR&gt;휴식은 훈련만큼이나 중요하다. 힘든 노력 후에 휴식을 할 때 회복과 향상이 이루어진다. 당신이 일요일의 힘든 라이딩으로 아직도 피곤하다면 당신은 아직도 회복과 향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이다. 극도로 피로하게 운동을 한 후 근육의 글리코겐을 재 보충하려면 48시간 정도 걸린다. 원기를 회복하기 전에 자신을 다그쳐서 그 과정을 짧게 하지 마라. &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게으름이 때로는 미덕이다.” &lt;/STRONG&gt;&lt;/FONT&gt;&lt;BR&gt;&lt;/P&gt;
&lt;P&gt;5. 천천히 타라 &lt;BR&gt;최대 심장 박동의 60~80%의 비교적 낮은 상태로 해야만 한다. 국가대표팀이 심장 박동 120 이하에서 훈련 시간의 60~90%를 &lt;BR&gt;보낸다고 지적한다.대부분의 비전문적인 사이클리스트는 항상 똑같이 자전거를 타려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대부분은 너무 힘들게 - 어려운 날은 너무 쉽게 낮은 속력을 유지하는 것은 지방을 분해시키고 산소량을 증가시키고, 계획된 더 힘든 과정에서의 회복 속력을 빠르게 해준다.대부분의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주행에서 경치를 즐기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없다면 속력을 줄여라&lt;/FONT&gt;&lt;/STRONG&gt;. 헬멧 끈 위의 마른 땀 자국은 지나치게 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이다. &lt;BR&gt;&lt;BR&gt;6. 심장 박동 모니터를 사용하라. &lt;BR&gt;90년대의 가장 중요한 훈련 장비가 무엇이냐고 물을 때 전문가들의 견해는 심장박동 모니터라고 다들 일치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라이더들은 힘든 과정에서만 그것을 사용한다. 그러나 그것은 쉬운 과정에서도 사용해야 한다.심장 박동 모니터의 심장 경고 음을 &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당신의 최고 심장 박동의 75~80% 정도로 맞춰라&lt;/STRONG&gt;&lt;/FONT&gt;. 경보음이 울리면 속력을 낮춰라. 당신의 심장은 스포츠카 엔진이라 생각하고 모니터는 통솔하는 것이라고 생각해라. &lt;BR&gt;&lt;BR&gt;7. 온로드를 타라 &lt;BR&gt;싸이클리스트와 산악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두 마리의 다른 불독처럼 지내곤 해도, 그것은 더 이상 사실이 아니다. 거의 모든 싸이클리스트들은 Fat 타이어와 Skinny 타이어 둘 다 가지고 있다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e31600&gt;오프로드에서의 주행은 자전거 조작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쉬운 방법이다. &lt;/FONT&gt;&lt;/STRONG&gt;그것은 언덕 주행 시 파워를 증가시켜준다. 산악 지형에서 정규적으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반대로 길에서 타는 것은 스트레스를 적게 받은 상태에서 지구력을 키워 주며 Aerobic Fitness를 향상시켜 주고 울퉁불퉁한 지형에 의해 사각형 형태가 되어버린 페달 스트로크를 유연하게 해준다. “대부분의 우수 산악자전거 선수들은 그들 훈련의 70%를 길에서 한다.” &lt;BR&gt;경기 때 외에는 절대 비포장에서 타지 않는 선수가 의외로 많다. &lt;BR&gt;&lt;BR&gt;8. 다양성 &lt;BR&gt;싸이클링은 싸이클링에 의해 향상된다. 그러나 날씨나 당신의 계획이 라이딩을 방해할 때, 그대로 포기하지 마라. 대신 스포츠를 고려해 보라. 예를 들면,달리기는 비오는 날이나 어두워질 때 더 쉽게 할 수 있다. 인라인 스케이팅(흔히 롤러블레이드)은 단조로움을 줄여 준다. &quot;스케이팅과 싸이클링은 유사한 자세를 가지고 있다. 계속 자전거만 탄다면 회사 야유회에서 야구를 할 때 &lt;BR&gt;1루로 역주하는 등의 &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단거리 질주는 당신을 1주일 동안 아프게 할 것이다&lt;/STRONG&gt;&lt;/FONT&gt;. 1주일에 두세 차례 짧게(5km) 달려라. &lt;BR&gt;&lt;BR&gt;9. 느낌대로 타라 &lt;BR&gt;시간을 분류하는 것은 - 조심스럽게 하루, 1주일, 한 달의 훈련을 계획하는 것 - 가장 중요한 조절도구이다. &lt;BR&gt;그러나 특별한 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계속적인 압박은 하루를 서둘러 지나가게 할 수 있다. 또한 이따금은 훈련 계획을 무시하고 당신의 느낌대로 해라. 길 표지판을 보면서 역주하라 그러다가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피곤하면 천천히 타라.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10. 언덕과 친숙하라. &lt;BR&gt;힘든 훈련을 위해 언덕이 많은 곳을 선택해라. 그러면 실력 향상은 쉽다. 가파른 곳을 오르는 것은 정신적인 노력을 거의 하지 않고도 당신의 심장 박동을 최상의 상태로 올려 준다. &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평지에서의 훈련시간보다 언덕에서 최고의 90%를 얻어 내는 것이 훨씬 더 쉽다. 우수한 라이더는 이것을 안다.&lt;/STRONG&gt;&lt;/FONT&gt;&lt;!-- --&gt; &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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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신1인3종대회 완주자 기록_2009년 9월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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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마음만 빡쎈놈</name>
	    </author>
	    <updated>2009-09-18T12:28:11Z</updated>
	    <published>2009-09-18T12:28: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www.1in3.kr/xweb/images/xim/2009%20RECORD.gif&quot; align=baseline border=0&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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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도 3.4분기 참가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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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음만 빡쎈놈</name>
	    </author>
	    <updated>2009-09-14T09:39:59Z</updated>
	    <published>2009-09-14T09:39: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2.uf.daum.net/image/20404D114AAD90C99AA4A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2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2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2009년 8월1일 토요번개 라이딩-전곡한탄강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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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음만 빡쎈놈</name>
	    </author>
	    <updated>2009-08-03T13:14:59Z</updated>
	    <published>2009-08-03T13:14: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회장님에 주말 번개가 올라왔을때 참가하고 싶은 마음은 꿀뚝인데 몸이 신선이라 많이 망설였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하지만 당분간 이보다 짧은 라이딩은 없을 것 같아 들이대보기로 금요일 저녁 카페를 들러보고 마음을 굳혔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라이딩 목적지는 전곡 선사유적지(한탄강 유원지)&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통일동산으로 라이딩을하면&amp;nbsp;대략 140km인데 해태로해서 봉일천으로 경유하니 약 10km여 정도 짤라먹은 효과가 있었다. 야~~호&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라이딩 참석자: 문상익회장님.조훈성.박용진.주동은.안호성.한종수&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참석자 모두가 한해농삿일에 대농의 풍작을 거둔분들이라 신선으로 세월을 보낸 나로서 동반라이딩이 가능할까 의심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가다가 쳐지고 퍼지면 돌아오자 내심 생각하고 페달링 시작.&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한번 밟은 페달질은 멈추질 않는법 동은씨 합류하기로 한 여우고개까지 고고싱~~&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호흡은 안터지고 심박은 요동치고 다리는 무겁고 허리는 왜그리 아픈지 전국구가&amp;nbsp;난리 법석들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러다 여우고개도 못가서 퍼질 판인가보다 싶으면 신호가 살려주고 내리막이 살려주곤 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역시 인간의 몸은 거짓을 절대 안한다는것을 다시금&amp;nbsp;느껴보는 라이딩이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모두들 관광이라는데 게으른&amp;nbsp;나에게만은 게거품 라이딩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렇게 여우고개 도착~~&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속내를 들어낼수없는 고통이 이곳저곳에서 느껴진다.&amp;nbsp;팔은 저리고 허리는 끊여질듯 아프고 엉덩이는 아파오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다리는 개다리떨듯 떨리고 아침밥까지 안 먹었으니 허기까지 밀려오고~~ㅋㅋ&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기껏 요기와서 포기할수도 없는 고민스런 진퇴양란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일단 물배로 허기 채우고 고고싱~ 우여곡절끝에 한탄강에 도착&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곳에 은인이 있었으니 희문이 총무&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휴가차 가족과 함께 캠핑중인데 오붓한 시간을 우리가 빼앗으며 일용할 양식까지 갈취.&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수박한덩어리 홀라당 해취우고 사과에 참외에 음료수에 커피등등 몽땅 거덜내고서야 수영한판하고 고통의 회귀 페달질 다시 시작&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정말이지 관광이어서 살아남았지 안그랬음 황천길 라이딩이 되었을 겁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제 더이상 못갈 즈음 중산에서의 거한 멍멍탕집이&amp;nbsp;하루에 고통을 마감시켜 주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함께하신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회장님:&amp;nbsp;&amp;nbsp; 무릎이 안좋으신데도 파워가 넘쳐나시는 페달링으로 리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조훈성 님: 양주코스를 홀로 라이딩할 정도로 열정이 넘쳐나시니 아마도 내년엔 일내실것 같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주동은 님: 미소가 아름다운만큼 가벼운 페달링이 아주 멋집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박용진 님: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역시 열정은 사람을 변화시켜 놓는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 열정&amp;nbsp;앞으로 쭈~욱&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안호성 님: 제주이후 암것도 안했다는데 파워가 넘쳐납니다.호수속에 진주가 분명합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리고 저: 신선의 죄가를 독독히 치뤘습니다. 신선의 댓가로 엉덩이에 뿔2개의 훈장을 수여받은 라이딩었고&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거기다 물집까지 터져 어그적대고 있는 아침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하지만 즐거운 아침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 고통이 가시면 또 다른 즐거움에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것이란 희망 때문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모두가 즐거고 안전한&amp;nbsp;휴가 마치시고 비장의 시간으로 다시 보아요?&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 Poto By 탱크 박용진&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86.uf.daum.net/image/200910194A73F6E9750789&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한종수 선배님의 원피스 라이딩복이 너무 어울리세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57.uf.daum.net/image/110910194A73F6E976D60A&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두건 쓴분이&amp;nbsp; 누군지 아시겠나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81.uf.daum.net/image/200910194A73F6EA779BD3&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돌아오는길에 잠시 꿀맛같은 휴식 시간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69.uf.daum.net/image/110910194A73F6EA782193&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한탄강 유원지에서 희문 총무(유원지 야영중)를 만나&amp;nbsp; 수박,참외,사과등등등 과분한 접대를 받고 왔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84.uf.daum.net/image/130910194A73F6EB798069&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한탄강 오픈 워터 수영 준비중입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59.uf.daum.net/image/120910194A73F6EC7A43E8&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근데 너무 수심이 낮아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마음은 철인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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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pajuro.16123772</id>
	    <author>
		    <name>마음만 빡쎈놈</name>
	    </author>
	    <updated>2009-07-31T10:34:13Z</updated>
	    <published>2009-07-31T10:34: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올해는 의지와 상관없이 년초부터 부상에 시달려 생활하는 한해가 되어가는것 같다.&lt;/P&gt;
&lt;P&gt;마음은 철인이 되고 싶고&lt;/P&gt;
&lt;P&gt;몸도 철인 되고 싶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현실은&lt;/P&gt;
&lt;P&gt;앤조이로 즐거움을 찾으려해도&amp;nbsp;병마의&amp;nbsp;현실앞에 모든것이 무기력에 연속이다.&lt;/P&gt;
&lt;P&gt;이 악마의 현실을 도피하려고 무언가를 찾으려해도 별 또렸한 수가 안 떠오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깨부상에서 무릎부상&lt;/P&gt;
&lt;P&gt;생긴것은 멀쩡한데 마음따로 몸따로이니 남들은 꽤병처럼 생각하는것인지&lt;/P&gt;
&lt;P&gt;예전에 나이길 바라며 함께해보자고 유혹하지만 냉혹한 현실앞에 바로 좌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몸무게 올1월 60 =&gt; 5월 71 =&gt; 6월 65 =&gt; 7월 68&lt;/P&gt;
&lt;P&gt;허리&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올1월 30 =&gt; 5월 34 =&gt; 6월 33 =&gt; 7월 34&lt;/P&gt;
&lt;P&gt;아~~ 서글픈 현실이여~~~&lt;/P&gt;
&lt;P&gt;그나마 무릎에 무리가 적을듯한 인라인으로라도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종 대회도 있고하니 한 탬포 쉬어가자?&lt;/P&gt;
&lt;P&gt;이제부터라도 몸을 섬기자?&lt;/P&gt;
&lt;P&gt;이제부터라도 몸을 아끼자?&lt;/P&gt;
&lt;P&gt;이제부터라도 운동을 즐기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1.uf.daum.net/image/157C13284A724A097C186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2005부산빠쎤빠스티발에서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juro/16123771"/>
		<id>tag:blog.daum.net,2009:pajuro.16123771</id>
	    <author>
		    <name>마음만 빡쎈놈</name>
	    </author>
	    <updated>2009-07-16T20:00:07Z</updated>
	    <published>2009-07-16T20:00: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2005부산빠쎤빠스티발에서 &lt;BR&gt;고성능,고기능으로 관심을 모았던 스타킹입니다.&lt;/P&gt;
&lt;P&gt;&lt;BR&gt;제품개발의 컨셉은 장시간 사용가능하며 &lt;BR&gt;고성능의 기능을 가진 신축성이 딤따 좋은것으로 기획되어 개발되었으며 &lt;BR&gt;한번 착용으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lt;BR&gt;제품에 손상이 전혀없는 반영구 제품으로 개발된 고성능과 고기능 스타킹과 워머입니다. &lt;/P&gt;
&lt;P&gt;&lt;BR&gt;제품을 출품하기전 국제특허등록을 하기도 한 제품이므로&lt;BR&gt;빠쎤계에서 이미 완벽하다고 평가받은 제품이었기에&lt;BR&gt;제품의 컨셉을 살리고자 무쇠다리모델에 착용시켜 출품한것이 &lt;BR&gt;이번 빠쎤페스티벌에서&amp;nbsp;평점을 받지 못하는 결과로 낙상하고 말았습니다.&lt;/P&gt;
&lt;P&gt;&lt;BR&gt;그러나 제품의 기능은 탁월할 정도로 뛰어납니다.&lt;BR&gt;제품에 관심있으신분은 파주로 부산출전팀에 문의하시면 &lt;/P&gt;
&lt;P&gt;상세히 구입절차를 알려줄것입니다. &lt;/P&gt;
&lt;P&gt;&lt;BR&gt;국제특허를 받음만큼 지적 재산권으로 떼돈 벌수 있는 기회이기도하지만 &lt;BR&gt;파주로를 국제사회에 알리는데 만족한다면 &lt;/P&gt;
&lt;P&gt;제품의 제작과정을 전수해 주기로 제품개발팀과 협의를 하였습니다.&lt;/P&gt;
&lt;P&gt;&lt;BR&gt;본 제품에 관심있으신 분들과 구입하시고 싶은 충동이&amp;nbsp;발동한분들은&lt;BR&gt;망설이지마시고 더블푸쉬해주시면 꽁짜로 제작과정을 전수해드릴 용의가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무 많은 관심 거절합니다. ㅎㅎㅎ&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아래 사진은 2005부산빠쎤빠스티발이 끝나고 &lt;/P&gt;
&lt;P&gt;축하기념으로 착용한 제품의 쓰따킹 견본을 착용한 사진입니다.&lt;/P&gt;
&lt;P&gt;&lt;A href=&quot;xxxxxxxxxxjavascript:albumViewer('viewer','http://pds20.cafe.daum.net/download.php?grpid=zCZH&amp;fldid=DYNG&amp;dataid=6&amp;fileid=1&amp;regdt=20050820133935&amp;disk=16&amp;grpcode=pajuisca&amp;dncnt=N&amp;.jpg')&quot;&gt;&lt;IMG id=upload_image1 hspace=0 src=&quot;http://pds20.cafe.daum.net/download.php?grpid=zCZH&amp;fldid=DYNG&amp;dataid=6&amp;fileid=1&amp;regdt=20050820133935&amp;disk=16&amp;grpcode=pajuisca&amp;dncnt=N&amp;.jpg&quot; width=750 align=absMiddle vspace=3 border=0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quot;controlImage(this.id);&quot;&gt;&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15분동안 실시할 수 있는 서키트훈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juro/16123769"/>
		<id>tag:blog.daum.net,2009:pajuro.16123769</id>
	    <author>
		    <name>마음만 빡쎈놈</name>
	    </author>
	    <updated>2009-07-10T19:51:13Z</updated>
	    <published>2009-07-10T19:51: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embed src='http://ucc.marathon.pe.kr/tt/uboard/board/ucc/flvplayer.swf?url=ucc.marathon.pe.kr/tt/uboard/board/&amp;file=21875181&amp;id=&amp;no=163' quality='high' width='410' height='398' name='player'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wmode=&quot;transparent&quot;/&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계획만 5년째인 사람을 위한 처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juro/16123768"/>
		<id>tag:blog.daum.net,2009:pajuro.16123768</id>
	    <author>
		    <name>마음만 빡쎈놈</name>
	    </author>
	    <updated>2009-07-01T10:11:00Z</updated>
	    <published>2009-07-01T10:11: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FLOAT: none; MARGIN-BOTTOM: 15px&quot;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1/13/d51m.jpg&quot;&gt;&lt;/P&gt;
&lt;P&gt;&lt;BR&gt;실행과 관련해서 인간에게는 상반되는 두 가지 마음이 있다. 하나는 더 나아지고 싶은 ‘발전의 &lt;/P&gt;
&lt;P&gt;욕구’이고, 다른 하나는 편안함과 안정을 추구하고 불확실성을 피하고픈 ‘안정의 욕구’이다. 우&lt;/P&gt;
&lt;P&gt;리가 새로운 시도의 기회를 잡거나 새해, 결혼, 입사와 같은 계기를 만나면 먼저 발전의 욕구가 &lt;/P&gt;
&lt;P&gt;자극 받아 변화를 계획하게 된다. 그러나 그 즉시 안정의 욕구가 반기를 든다. 건강하고 좋은 변&lt;/P&gt;
&lt;P&gt;화라 해도, 삶의 안정성을 뒤흔들고, 그동안의 삶의 방식을 어느 정도 바꾸어야 하기에 이를 회&lt;/P&gt;
&lt;P&gt;피하고자 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더구나 변화에는 노력과 수고, 두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우리&lt;/P&gt;
&lt;P&gt;는 계획을 실행하면서도 끊임없이 포기하고픈 유혹에 시달리게 된다. 지금보다 나아지고 싶지&lt;/P&gt;
&lt;P&gt;만 지금처럼 편히 살고 싶다는 모순된 욕심이, 새해에 세운 계획을 연말까지 실행하는 데 걸림&lt;/P&gt;
&lt;P&gt;돌이 되는 것이다.&lt;BR&gt;&lt;/P&gt;
&lt;P&gt;이처럼 변화를 원하면서도 피하고 싶은 것이 일반적 본성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계획&lt;/P&gt;
&lt;P&gt;을 잘 실행해나가고, 어떤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 &lt;FONT color=#d40a00&gt;유독 말만 앞서고 실행에는 어려움을 겪는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d40a00&gt;사람들이 있는데, 어떤 사람들인지 유형별로 나누어보면&lt;/FONT&gt; 이렇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첫 번째는 지나친 완벽주의 유형이다.&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완벽주의인 사람들의 특징은 이상적인 계획을 세운 후 실행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틀어지거나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잘못되면 바로 포기해버린다. 이들은 실수나 실패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을 갖고 있어서 ‘실수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없이 완벽하게 성공하는 것’이 아니면 ‘차라리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성취 지향적인 부모나 환경에서 자라나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인정과 사랑을 받지 못할 것이라&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는 두려움을 가진 경우가 많다. 이처럼 ‘모 아니면 도’라는 극단적인 관점을 갖고 있다 보니 계&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획 실행 중에 자연히 나타나는 실수나 오점을 용납하기 힘들어, 차라리 실행을 포기해버리고 마&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는 것이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반대로 스스로에게 지나치게 낙관적이거나 허용적인 유형도 실행력이 낮다.&lt;/STRONG&gt;&lt;/FONT&gt;&lt;BR&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이들은 계획 실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실수나 게으름, 규칙 위반에 대해 지나치게 관대하다. 물&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론 긍정적인 관점을 갖고 이미 일어난 작은 실패에 좌절하지 는 것은 계획 실행에 꼭 요한 덕목&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이다. 하지만 이런 유형을 가진 사람들의 경우 어려운 것을 참고 이기는 힘이 부족하기 때문에,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실행을 하기도 전부터 미리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것이 문제다. ‘괜찮아, 힘드니까 그럴 수도 있&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지’, ‘게을러서가 아니라 아이들 때문에 헬스클럽을 빼먹은 거야’ 하는 식의 자기 변명과 합리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가 도를 넘어서면 스스로 정한 규칙은 유명무실해지고, 처음의 목표는 멀어져버리고 마는 것이&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세 번째 유형은 진지한 준비나 결심 없이, 성급하게 실행부터 하고 보자는 유형이다.&lt;/STRONG&gt;&lt;/FONT&gt;&lt;BR&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이들은 주변의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변해야 한다는 막연한 압박감 때문에, 자신에 대한 통찰이&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나 반성 없이 계획부터 세우고 본다. 실행 계획을 제대로 세우려면 자신의 장단점과 현재 위치&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를 냉철하게 바라보고 변화의 요성을 통감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은 ‘남들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다이어트를 하니까’, ‘예쁘면 좋으니까’와 같은 피상적인 이유로 바로 행동에 돌입한다. 자신이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왜 이 계획에 전념해야 하는지에 대한 연성과 책임감이 부족하다 보니 쉽게 시작한 것 이상으로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27e7f&gt;쉽게 끝나버린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우리들은 앞서 설명한 세 가지 유형을 모두 조금씩은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런 모습들이 &lt;/P&gt;
&lt;P&gt;나타나지 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 바로 작심삼일의 굴레를 벗어나는 방법이다.&lt;BR&gt;&lt;/P&gt;
&lt;P&gt;&lt;FONT color=#d40a00&gt;&lt;STRONG&gt;계획을 세울 때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지금 자신의 모습과 위치를 점검해보는 것이다.&lt;/STRONG&gt;&lt;/FONT&gt; &lt;/P&gt;
&lt;P&gt;변화가 요하다고 느꼈다면, 나중에 얻게 될 행복과 성장을 상상하며 발전의 욕구를 자극하여 실&lt;/P&gt;
&lt;P&gt;행 의지를 최대치로 끌어 올린다. 그 후에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 계획을 짜는데, 이때 중요한 것&lt;/P&gt;
&lt;P&gt;은 예상되는 장애물과 실수에 대한 대응책을 준비해두어야 시작하자마자 실패하는 일을 막을 &lt;/P&gt;
&lt;P&gt;수 있다.&lt;BR&gt;&lt;/P&gt;
&lt;P&gt;미리 의욕을 잃거나 태만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큰 &lt;FONT color=#d40a00&gt;&lt;STRONG&gt;계획도 단기 목표, 중간 목표 등으로 쉬&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d40a00&gt;&lt;STRONG&gt;운 것&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d40a00&gt;&lt;STRONG&gt;부터 단계별로 잘게 나누는 것이 좋다.&lt;/STRONG&gt;&lt;/FONT&gt; 처음에는 성공할 수밖에 없는 쉽고 간단한 계&lt;/P&gt;
&lt;P&gt;획을 세우고, 그것을 잘 지키고 나면 스스로 칭찬하고 북돋워주어야 지치지 고 실행을 계속할 &lt;/P&gt;
&lt;P&gt;수 있다. 태만해지거나 실수할 때에는, 잘못은 반성하되 스스로를 위로하고 칭찬하는 ‘당근과 &lt;/P&gt;
&lt;P&gt;채찍’을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처음 가졌던 실행 의지를 상기하면서 재시도를 거듭하다 &lt;/P&gt;
&lt;P&gt;보면 어느새 목표 달성이 가까워진다. 늘 작심삼일에 그치는 자신의 내면을 솔직한 눈으로 들여&lt;/P&gt;
&lt;P&gt;다보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실행력을 높이는 방법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U&gt;&lt;FONT color=#0021b0&gt;&lt;STRONG&gt;▶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지긋지긋한 작심삼일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까?&lt;/STRONG&gt;&lt;/FONT&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첫째는 유비무환. 어려움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lt;/STRONG&gt;&lt;/FONT&gt; &lt;BR&gt;&lt;/P&gt;
&lt;P&gt;‘날씬해지고 싶으니까, 퇴근 후 헬스클럽에서 1시간씩 운동하자! 아자아자, 가는 거야!’ 식의 단&lt;/P&gt;
&lt;P&gt;순한 계획은 작심삼일이 되기 쉽다. 계획에 앞서, 운동을 하면 얻게 될 이득과 손해를 숙고해보&lt;/P&gt;
&lt;P&gt;는 과정이 요하다. 운동을 하면 체력이 좋아져 만성 피로가 해결되고, 어깨 통증이 나아지고, 활&lt;/P&gt;
&lt;P&gt;력이 생기고, 날씬한 몸매도 얻게 된다는 등, 계획을 실행했을 때 느끼게 될 행복을 상상해보는 &lt;/P&gt;
&lt;P&gt;과정은 발전의 욕구를 자극하여 의지를 더욱 확고하게 해준다. 반면 계획을 실행하자면 퇴근 후 &lt;/P&gt;
&lt;P&gt;만남을 자제해야 하고, 사랑하는 야식도 끊어야 하고, 집안일도 주말에 몰아서 해야 하는 어려&lt;/P&gt;
&lt;P&gt;움이 생긴다. 이렇게 예상되는 손해와 난관, 야식의 유혹에는 어떻게 대처할지, 집안일은 누가 &lt;/P&gt;
&lt;P&gt;도와줄지 준비해두면 안정의 욕구 또한 만족되어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 실행에 임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둘째는 계획을 쪼개고 쪼개 중간 중간 숨 쉴 틈을 마련해야 한다. &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처음부터 ‘매일 2시간씩 맹렬 운동’ 식의 무리한 계획을 세우면, 시작도 하기 전에 질려버릴 수 &lt;/P&gt;
&lt;P&gt;있다. 큰 시냇물을 한 번에 건널 수는 없지만 작은 징검다리를 통해 차근차근 건 면 되듯이 큰 &lt;/P&gt;
&lt;P&gt;계획도 쉬운 것부터 단계별로 잘게 나누어서 세우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성공할 수밖에 없는 &lt;/P&gt;
&lt;P&gt;쉽고 간단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잘 지키고 나면 스스로 칭찬하고 북돋워주어야 지치지 고 &lt;/P&gt;
&lt;P&gt;실행을 계속할 수 있다. 매 월말 계획 실행률이 70%가 넘으면 스스로에게 작은 선물을 줌으로&lt;/P&gt;
&lt;P&gt;써 다시 힘을 낼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마지막으로 작은 실수는 무시해도 된다.&lt;/STRONG&gt;&lt;/FONT&gt;&lt;BR&gt;치밀하게 계획을 세웠다 해도 실행을 시작하면 여러 가지 난관이 나타나게 마련이다. 회사일이 &lt;/P&gt;
&lt;P&gt;바쁘거나 아프다는 핑계로 한두 번 운동을 빼먹다 보면 헬스클럽에 가는 횟수는 점점 줄어들게 &lt;/P&gt;
&lt;P&gt;된다. 여기서 ‘역시 난 안 돼. 이번 계획은 다 망쳤어’라고 자포자기하지 말 것. 잠시 태만했던 것&lt;/P&gt;
&lt;P&gt;은 ‘계획 실패’가 아니라 ‘고칠 수 있는 실수’일 뿐이다. 원래 ‘실행’이라는 것은 예전의 나를 극복&lt;/P&gt;
&lt;P&gt;하는 힘든 과정이므로 약간의 실수는 당연한 것이다. 자책하지 말고 스스로를 다독여 다시 시도&lt;/P&gt;
&lt;P&gt;하는 게 중요하다. 발전의 욕구는 자극하고 안정의 욕구는 다독이는 것이야말로 실행력을 높이&lt;/P&gt;
&lt;P&gt;는 기본 마음가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 안주연(고려제일정신과 부원장) &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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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미 졸업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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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5T10:19: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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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36/85/25/32/21643113/thumb.jpg.edit&quot; moviekey=&quot;PZwsKZhndFE$&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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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2년 월드컵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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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70/32/73/82/21643060/thumb.jpg.edit&quot; moviekey=&quot;nkEhvHLwD2Q$&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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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2년 7월14일_경모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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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5T10:1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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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27/96/44/55/21642930/thumb.jpg.edit&quot; moviekey=&quot;z5DTDl8NbxA$&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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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을수록 독이 되는 음식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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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5T10:13: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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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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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content title=게시내용 colSpan=4&gt;&lt;!-- (s) // contents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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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lt;CENTER&gt;&lt;IMG height=27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01.jpg&quot; width=622&gt; &lt;/CENTER&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45&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IMG height=34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02.jpg&quot; width=61&gt;&lt;BR&gt;&lt;IMG height=359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22.jpg&quot; width=260 align=right&gt;&lt;SPAN class=style12&gt;사각사각하고 시원한 미각으로 날씨가 무더워질수록 많이 찾게 되는 오이는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채소다. 성질이 차고 독이 없으며 맛이 달아 특별히 조리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다. 위와 장을 좋게 하며 풍부한 수분으로 이뇨작용이 뛰어나고 갈증을 다스려주며 부종을 낫게 하는 등의 효능이 있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미백효과와 보습효과가 있어 피부에도 좋다.&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06.jpg&quot; width=148&gt;&lt;BR&gt;오이와 무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향미, 색깔, 씹히는 맛이 좋아 식탁 위에 자주 등장하는 채소다. 특히 요리 시 식감이 비슷하고 모양새도 어울려 함께 버무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오이는 칼질을 하면 아스코르비나제라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가 나온다. 비타민 C는 오이뿐 아니라 무도 가지고 있는 성분. 이 둘을 함께 버무리면 오이뿐 아니라 무의 비타민 C도 파괴하기 때문에 따로 먹어야 한다. 특히 오이는 자른 후 바로 먹어야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다. 또는 비타민 C를 보존해주는 성질을 지닌 식초를 살짝 뿌려 먹으면 도움이 된다. &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07.jpg&quot; width=165&gt; &lt;BR&gt;당근에는 비타민 A의 모체인 카로틴이 대단히 많다. 반면 오이와 마찬가지로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아스코르비나제를 가지고 있다. 앞서 설명한 오이와 무를 함께 먹으면 안 되는 경우와 같은 이치인 것. 따라서 비타민 C를 섭취하려면 모양이 예쁘다는 이유로 요리에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식초를 미리 섞으면 비타민 C의 파괴를 방지할 수 있다 &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08.jpg&quot; width=180&gt; &lt;BR&gt;오이는 90% 이상이 수분이다. 더불어 시원한 향미를 가지고 있어 술의 알코올 성분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소주를 마실 때 오이를 담가 먹거나 함께 먹으면 순해진 알코올 성분을 느낄 수 있다. 오이가 가지고 있는 무기질과 칼륨 성분은 술로 인해 빠져나가는 체내의 칼슘을 막고 염분과 노폐물 배출을 도와 다음 날 숙취를 줄여준다. 재첩은 오이와 함께 찬 성질을 가지고 있는 음식으로 냉증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할 궁합이다. 하지만 재첩을 가열하면 찬 성질이 완화되고 마늘 같은 양념을 함께 첨가하면 부종 해소에 도움이 된다. 오이 역시 가열하면 이뇨효과가 높아진다. &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34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03.jpg&quot; width=100&gt;&lt;BR&gt;&lt;IMG height=40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24.jpg&quot; width=260 align=right&gt;쇠고기는 기초대사에 꼭 필요한 에너지인 단백질을 비롯한 필수아미노산, 비타민 B군, 철분 등이 풍부한 육류다. 다른 단백질 식품에 비해 양질의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단백질의 흡수율이 높아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이 외에 산소를 운반하는 철분,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 좋은 비타민 B군도 들어 있다. 쇠고기의 성질은 평이하고 단맛과 더불어 독이 없으며 기를 보하는 효능이 황기에 버금갈 정도로 좋다고 한다. 하지만 다음의 재료는 함께 먹으면 독이 되므로 피하도록 하자. &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09.jpg&quot; width=180&gt;&lt;BR&gt;쇠고기와 버터는 모두 콜레스테롤이 높은 재료. 따라서 함께 조리하면 과다한 콜레스테롤을 섭취하게 되어 건강에 해롭다. 스테이크를 만들 때 자주 사용하는 음식 매치로 고기의 향과 맛은 좋게 만들지 모르나 순환기계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니 피하도록 하자. 버터 느낌을 내고 싶다면 불포화지방산인 올리브유를 사용하길 권한다. &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10.jpg&quot; width=180&gt; &lt;BR&gt;성질이 따뜻한 쇠고기와 부추는 각각 몸에 좋은 것이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실생활에서 먹는 요리에 자주 함께 등장한다. 하지만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쇠고기와 뜨거운 성질의 부추를 함께 먹으면 기름진 음식으로 가득한 위의 점막을 자극해 위통이나 설사를 유발하거나 간에 부담을 준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이러한 증상이 덜하지만 쇠약한 사람은 몸의 기력을 더욱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부추 대신 파, 양파, 깻잎, 쑥갓. 피망을 더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11.jpg&quot; width=200&gt;&lt;BR&gt;음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같은 성질의 음식을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그렇기에 따뜻한 성질의 쇠고기와 차가운 성질의 고구마는 함께하면 이롭지 않다. 더욱이 두 음식은 소화에 필요한 위산의 농도가 달라 위의 작용이 동시에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음식물이 위에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어 위에 부담을 줌과 동시에 소화와 흡수에 해를 준다. 고구마보다 단백질 함량이 낮은 감자를 준비해 쇠고기와의 영양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12.jpg&quot; width=261&gt; &lt;BR&gt;양질의 단백질을 지닌 쇠고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개인에 따라서 혈관질환을 유발한다. 식물성 기름인 참기름은 반대로 콜레스테롤의 혈관 침착을 막아주어 궁합이 맞다. 깻잎도 비슷하다. 쇠고기에 없는 비타민 A와 섬유소가 들어 있는 깻잎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조혈을 돕는 작용을 하기도 한다. 고기 양념 시 많이 사용하는 배는 전분 및 단백질 분해 효소가 함유되어 있어 쇠고기의 맛을 좋게 하는 것은 물론 연육작용을 해 음식물의 섭취를 도우므로 함께 먹으면 좋다. &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34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04.jpg&quot; width=100&gt;&lt;BR&gt;&lt;IMG height=406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23.jpg&quot; width=330 align=right&gt;동서양을 막론하고 영양식품으로 각광받는 시금치.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데, 그중 비타민 A의 함유량이 높다. 비타민 A는 피부와 점막의 활동을 높여서 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는 성분으로 눈의 피로나 시력 감퇴를 개선하고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다른 채소에 비해 칼슘이나 철분, 마그네슘 등도 풍부해 어린이와 노인에게 권장한다.&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13.jpg&quot; width=261&gt;&lt;BR&gt;시금치처럼 근대도 카로틴, 칼슘, 철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몸에 좋은 채소다. 그러나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상승작용을 하지 않고 체내에 마이너스적인 영향을 준다. 시금치와 근대에는 모두 옥산살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것은 체내에 결석을 만들기 쉬운 물질이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과도한 옥산살의 작용으로 신석증이나 담석증의 염려가 있어 함께 먹으면 좋지 않다. &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14.jpg&quot; width=261&gt;&lt;BR&gt;두부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시금치에 들어 있는 옥산살은 칼슘과 쉽게 결합하여 양쪽의 영양을 모두 파괴시킨다. 또한 시금치의 옥산살과 두부의 칼슘이 결합하면 초산칼슘이라는 응고체가 만들어진다. 그로 인해 결석증을 유발하고, 시금치의 철분과 두부의 단백질 흡수를 방해해 두 식품의 영양학적인 가치를 떨어뜨린다. &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15.jpg&quot; width=261&gt;&lt;BR&gt;멸치는 칼슘 그 자체로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에게 특히 권장하는 식품이다. 하지만 시금치와 멸치의 궁합 역시 앞서 설명한 두부와 같은 이유로 멸치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함께 하면 오히려 몸에 독이 된다. 멸치 대신 새우나 다시마 등의 재료를 이용하고, 시금치 대신 우유나 유제품을 멸치와 함께 먹으면 각각의 좋은 성분을 흡수할 수 있다. &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16.jpg&quot; width=261&gt;&lt;BR&gt;시금치는 칼슘이 포함된 재료와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칼슘이 풍부한 참깨는 시금치의 옥산살을 무력화해 오히려 결석을 예방한다. 게다가 시금치에 부족한 단백질, 지방 등이 풍부해 영양을 보충해주는 궁합을 이룬다. 시금치를 먹을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는 것도 좋다. 시금치의 철분 성분은 시금치 속의 미네랄 성분으로 인해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이 작용을 오렌지주스의 비타민 C가 순화해 철분이 몸에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바꿔주므로 함께하면 좋다. &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34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05.jpg&quot; width=100&gt;&lt;BR&gt;&lt;IMG height=460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21.jpg&quot; width=222 align=right&gt;먹기에 간편한 우유는 칼슘, 비타민, 단백질 등의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는 영양식품이다. 특히 우유 단백질은 어린이의 왕성한 성장과 성인의 체력 유지, 노인의 근육과 체력을 돌봐주는 주요 성분이다. 또한 우유에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칼슘은 소화흡수가 제일 잘되는 형태로 들어 있어서 손쉽게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우유에는 다양한 비타민도 들어 있는데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비타민 B₁은 당질대사를 돕는다. 특히 비타민 B₂가 제일 많은데, 비타민 B₂는 성장을 촉진하고 구강염 등의 예방에 효과가 있다. &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17.jpg&quot; width=261&gt; &lt;BR&gt;우유를 편하게 마시기 위하거나 음료를 만들 때 소금이나 설탕을 넣는 경우가 있다. 우유를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을지는 모르나 이러한 첨가물은 몸에 해롭다. 우유에는 일정의 염분이 들어 있는데 소금을 더 넣을 시에는 나도 모르게 짠 음식을 먹게 되는 것과 같다. 단맛을 위해 설탕을 넣는 경우도 있는데 전부는 아니지만 비타민 B₁의 손실을 일으켜 영양분의 흡수를 낮춘다. &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18.jpg&quot; width=261&gt;&lt;BR&gt;카카오 함유량이 높은 초콜릿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피해야 할 음식 매치가 있는데 바로 우유와의 만남이다. 우유와 초콜릿 모두 가지고 있는 포화지방 때문. 이를 한꺼번에 많이 섭취할 경우 성인병 발생 원인인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되도록 함께 먹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19.jpg&quot; width=261&gt; &lt;BR&gt;칼슘 함유량이 높은 우유는 섬유소나 옥산살, 피틴산, 인 등을 가지고 있는 성분과 함께 먹으면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따라서 옥산살이 많은 시금치나 견과류는 피해야 할 음식 매치다. 함께 먹으면 장내에서 칼슘과 옥산살이 불용성 복합체를 형성하여 흡수되지 않고 설사 등으로 배설되어 도움이 되지 않는다. &lt;BR&gt;&lt;BR&gt;&lt;IMG height=28 src=&quot;http://img1.kbstar.com/img/fam/gli/contents/200906/J_20090620_501_001_0013_20.jpg&quot; width=261&gt;&lt;BR&gt;녹말과 포도당, 지방, 칼슘 등으로 구성된 옥수수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과 라이신이 부족한데, 우유는 이를 보완해주는 영양분을 가지고 있다. 우유에는 8가지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함께 먹으면 영양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 C의 함량이 최고다. 반면 단백질과 지방이 부족한데, 우유는 이를 완벽하게 보완해주는 식품이다. 또 우유는 딸기의 신맛을 줄여주어 먹기도 편하다.&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nd clix_conten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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