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creativeX</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pathos1977"/>
  <rights>pathos</rights>
  <author>
    <name>pathos</name>
    <uri>http://blog.daum.net/pathos1977</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id>
  <updated>2009-10-22T17:50:41Z</updated>

  		<entry>
	    <title>김제동, 손석희 하차, 여론을 깨우고 있는 정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702"/>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702</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10-22T17:50:41Z</updated>
	    <published>2009-10-22T17:50: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손석희 성신여대 교수가 MBC '100분토론‘에서 자진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그에 앞서 김제동은 KBS ‘스타 골든벨’에서 하차했고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의 윤도현이 하차했고, KBS '심야토론‘의 정관용, MBC '뉴스데스크’ 신경민, KBS 라디오 '박인규의 집중 인터뷰‘의 박인규도 하차했다. MBC 라디오 ’세계는 그리고 지금은‘의 김미화는 한 때 하차설이 나돌았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이명박 정부는 취임 후 미디어법 개정을 무리하게 추진하였고 KBS와 YTN 사장을 자신들의 뜻대로 임명하였다. MBC의 최대 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친 여권 인사들로 개편되었다. 그리고 검찰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집회‘ 이후 MBC 'PD수첩‘의 작가와 PD를 기소하고 연행했다. 미디어법에 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앞두고 있는 지금은 진보적이거나 정부에 대해 비판적인 진행자들이 또다시 줄줄이 하차하고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한편 최근 발표된 ‘국경 없는 기자회’(RSF)가 20일(현지시각) 발표한 ‘2009 세계 언론자유지수’에서 한국은 1백75개국 가운데 69위(15.67)를 기록했다. 보스와나, 세르비아, 탄자니아, 토고(이상 62위) 불가리아(68위) 보다 못한 수치다. 과거 한국은 2006년 31위에서 2007년 39위, 2008년엔 47위로 8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으며 이번엔 22계단이나 급락했다.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30계단이 하락한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그동안 이명박 정부의 언론에 대한 태도를 보면 언론자유 지수가 하락한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이상한 건 언론장악이 거의 완성되어 가고 있는 지금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대폭 하락한 것이다. 사회여론연구소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44.6%였던 지지율이 일주일 만에 33%로 10%이상 하락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그동안 이명박 정부는 비판적 언론의 여론호도(?)가 ‘촛불시위’와 낮은 지지율의 핵심 원인이라 파악했다. 그러나 언론을 대부분 ‘바로잡은(?)’ 지금 또다시 지지율이 하락하였다. 물론 세종시 문제, 양파총리 정운찬 국무총리의 문제와 중도실용, 친서민 정책의 허구성이 지지율 하락의 큰 원인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하지만 영향력 강한 언론보도 중 이에 대한 심층보도나 여론호도(?)는 없었다. 누구의 탓으로도 돌릴 수 없다. 심지어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 김제동의 ‘스타 골든벨’ 하차를 꼽는 사람도 있다. 치졸한 정부와 하수인들에게 신물이 날 법도 하다. 그들 말처럼 비판적 언론이 문제가 아니었다. 이명박 정부 자체가 문제였고 치졸한 하수인들의 충성심이 문제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지금은 과거 군사독재 시절처럼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아웅한다고 사실이 덮어지는 시대도 아니다. 방송을 장악하고 있었음에도 총선에서 대패한 자민당, 취임 후 발 빠르게 방송을 장악했던 이탈리아 총리 베를루스코니의 최근 지지율 폭락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명박 정부는 그들을 교훈삼아야 할 것이다. 심지어 한국은 과거 무시무시한 언론 통제를 딛고 정권교체가 있었던 나라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언론을 잡는다고 해서 여론 또한 쉽게 잡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언론을 잡으려는 행위가 여론을 깨울 수도 있다. 아직 미디어법 처리에 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나지 않았다. 여론의 눈치를 보고 있는 모양이다. 이때에 공교롭게도 잠잠했던 여론이 다시 모이고 있다. 그리고 잠잠했던 여론을 깨우고 있는 건 아이러니하게도 언론이 아니라 이명박 정부이다.&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김제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제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손석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손석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헌법재판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헌법재판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미디어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디어법&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유쾌한 인권 영화 '날아라 펭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701"/>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701</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10-20T22:04:28Z</updated>
	    <published>2009-10-20T22:04: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영화 ‘날아라 펭귄’의 감독은 영화 ‘세친구’, ‘와이키키브라더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임순례이다. 그리고 제작후원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했다. 이쯤이면 알 만한 사람들은 이 영화가 어떤 내용이고 어떤 스타일일지 짐작할 것이다. 그렇다. 유쾌하고 섬세한 인권영화이다. 당연히 문제의식은 ‘인권’이다. 그런데 그냥 인권이 아니다.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인권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원을 6~7곳씩 다니는 아이, 그 아이가 경쟁에 뒤지지 않게 채근하는 엄마(문소리). 아빠(박원상)는 그런 부인이 마뜩찮지만 그 역시 뾰족한 수가 없다. 채식주의자이며 술을 전혀 못 마시는 주훈(최규환)은 음주와 육식 위주의 회식자리, 혹은 점심 자리에서 종종 외면 받는다. 같은 부서 조미선(최희진)은 여성이기 때문에 눈치를 보며 담배를 피운다. 같은 부서 권 과장(손병호)은 자식 교육 때문에 자식과 부인을 외국으로 보내고 한국에서 혼자 쓸쓸히 지내는 ‘기러기’ 아빠다. 권 과장의 아버지(박인환)는 정년퇴임을 한 후 바둑 등을 두며 무료하게 보내고 권 과장의 어머니(정혜선)는 복지센터, 문화센터 등을 통해 여가생활을 즐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경쟁사회에서의 아동인권, 다수 문화와 습성에 의한 소외, 여성에 대한 편견, 경쟁사회 가족의 붕괴, 남성중심성에 길들여진 노년 남성의 무기력함 등 흔히 볼 수 있지만 가볍지 않은 주제들을 편안하게 이어가고 자연스럽게 엮어 낸다. 쉽고 자연스러워 관객들의 공감은 충분히 이끌어내지만 인권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과 다각적인 구성은 미흡한 점이 있다. 초점을 ‘보통사람들의 일상’에 맞추었기 때문이라 짐작한다. 그래서 ‘보통’에 포함되지 않는 사람들은 이야기되지 않았다. 저소득층, 장애인, 비정규직 노동자 등에 대한 이야기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또한 여성에 대한 이야기도 심층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았다. 돈이 없어 ‘기러기 아빠’가 될 수 없는 사람도 많고, 돈이 없어 조기유학은커녕 학원도 못 보내는 사람도 많다. 물론 감독의 선택이니 뭐라 할 순 없지만 인권을 다룬다면 꼭 포함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쉬움이 남긴 해도 ‘날아라 펭귄’은 생각할 거리가 많다. 흔히 지나칠 수 있는 문제들을 스크린을 통해 보게 되면 무엇이 문제인지 보다 선명하게 느낄 수 있다. 육식을 좋아하고 음주를 즐기며 담배를 곧잘 태우는 나 또한 그렇다.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또 하나 생각해볼 거리는 계급적 문제 이면의 생활 문화의 인권 이야기다. 사회적 약자의 권리 쟁취와 계급의식을 강조하면서 개인의 문화적 차이는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단결이 중요하긴 하지만, 차이를 인정하지 않은 단결은 또 다른 폭력이고 인권 침해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예산임에도 다행히 영화는 흥행하고 있다고 한다. 특별히 언론의 주목을 받은 것도 아니고 흥행 배우가 출연하지 않음에도 소문을 타고 관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어떤 생각을 했는지 궁금하다. 참고로 함께 영화를 본 나의 지인들은 자신의 억울함을 이야기하기도 했고 자신의 만행(?)을 되돌아보기도 했다. 공통된 의견은 볼만한 영화라는 것이다. 이 영화가 더욱 흥행하여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영화의 내용이 여러 사람에게 회자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임순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임순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날아라 펭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날아라 펭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두산-SK, 각성된 두산이 승리할 듯</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700"/>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700</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10-03T19:42:42Z</updated>
	    <published>2009-10-03T19:42: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준플레이오프가 두산의 3연승으로 마무리 됐다. 1차전은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그 이후에는 별 무리없이 3연승을 일궈냈다. 공수에서 모두 안정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신인급 선수들의 안정은 고무적인 일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K와 두산은 3년 연속 포스트 시즌에서 격돌한다. 두번은 한국시리즈에서 만났고&amp;nbsp;이번엔 플레이오프에서 만난다. 앞서 두번은 김성근 감독의 세밀함에 두산의 힘이 밀렸다. SK는&amp;nbsp;공수의 안정된 짜임새를 바탕으로 심리전에서도 우위를 보여 두산을 이겼었다. 물론 SK&amp;nbsp;우승의&amp;nbsp;가장 큰 원인은&amp;nbsp;전력의 우위지만&amp;nbsp;두산의 기세가 발휘될 즈음에 김성근 감독은 가차없이 진화용 카드를 꺼냈었다. 어떨 땐&amp;nbsp;불을 붙여 두산 선수들이 평상심을 잃기도 했다. 빈볼시비라든가 김현수 시프트 등은 SK가 우승하는데 큰 역할을 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단지 무대가 한국시리즈가 아닌 플레이오프라는 점 말고도 작년과&amp;nbsp;다른 점이 많다. &lt;/P&gt;
&lt;P&gt;우선 두산은 수준급의 좌완 투수들이 보강되었다. 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도 두산의 좌완 투수들은 혁혁한 공을 세웠다. 니코스키, 금민철, 세데뇨, 지승민 등은 작년 이혜천 하나로 버틴 좌완 투수진보다 견고하다. 쓸수있는 카드가 많아진 것이다. 또한 선발 투수의 질은 예년보다 떨어졌지만 선발 출전이 가능한 투수는&amp;nbsp; 많아졌고 불펜진 또한 양과 질에서 작년보다 더 강화 되었다. 작전에 따라 쓸 수 있는 카드가 많아진 것이다. 따라서 작년보다 투수운용이 훨씬 수월해 진 것이다. 또한 두산의 타선은 더욱 짜임새를 갖추었다. 이종욱, 고영민, 김현수, 김동주, 최준석, 손시헌, 이원석, 임재철, 용덕한 등의 선발 타순에 정수빈, 민병헌, 오재원, 이성렬, 유재웅 등의 대타 선수까지 좌우 균형이나 주루 능력이나 어느 하나 빈틈을 찾을 수가 없다. 어느 한 선수를 집중 견제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다.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김현수를 거르고 김동주에게 만루홈런을 맞은 롯데의 예를 봐도 그렇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SK가 만만한 전력은 아니다. 글로버, 송은범,&amp;nbsp;카도쿠라 등의 선발진에 이승호, 고효준, 전병두, 정대현으로 이어지는 황금 계투진이 버티고 있다. 또한&amp;nbsp;SK는&amp;nbsp;두산 타선이 상대적으로 약한 수준급의 좌완 투수들이 즐비하다. 심지어&amp;nbsp;두산에게 절대적으로 강한 김광현도 출전할 전망이다. 투수력은&amp;nbsp;SK가 우위라고 볼 수 있다. &lt;/P&gt;
&lt;P&gt;그리고 SK 타선은 19연승을 일궈낸 타선이고 거포는 없지만 짜임새는 8개구단 중 최고이다.따라서 전력은 페넌트레이스 2위를 차지한 SK가 우위라고 보는 것이 당연하다. 또 심리적으로도 '야신' 김성근 감독이 있는 SK가 우세하다고 보는 것이 당연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에도 불구하고 두산의 승리를 예상하는 이유는 두산 투수들의 구위가 살아났고 타자들의 타격감이 최고조에 있다는 것에 있다. 즉 두산의 포스트 시즌 전력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니코스키의 부상으로 패배한 1차전은 그렇다치더라도 2,3,4차전 모두 압도적인 경기 치뤄냈으며 별 위기없이 타격감과 구위를 점검할 수 있었다. &lt;/P&gt;
&lt;P&gt;더욱 고무적인 것은 어느 선수도 슬럼프에 빠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김경문 감독의 전술이 바뀐 것에 있다. 김경문 감독은 '빅볼' 김성근 감독은 '스몰볼'이라는 게 야구팬들의 지배적인 생각이었는데 김경문 감독이 2회초에 번트를 지시하는 등의 적극적인 작전을 지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김성근 감독이 파고들 약점 하나를 봉쇄한 것이다. 한편 SK는 19연승으로 페넌트레이스를 마감했지만 결국 2위였고 또한 예년만큼의 전력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김광현의 구위가 어떨지&amp;nbsp;미지수이고 박경완이 없는 포스트시즌이라는 것은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듯 하다. 또한 2시즌을 거치면서 김성근 감독의 전략 또한 상당히 노출되어 대비가 가능하다. 아무튼 당연하겠지만 예년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뚜껑을 열어 봐야 알겠지만 이번에는 두산이 조금 유리할 듯 싶다. 매시즌 스스로 거듭나는 두산 선수들이 올해는 진정한 자신의 실력을 보여줄 듯하다. &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ps. 참고로 나는 두산 팬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야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플레이오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플레이오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두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SK&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K&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요즘 추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699"/>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699</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10-01T01:00:20Z</updated>
	    <published>2009-10-01T01:00: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요즘 추석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 &lt;/P&gt;
&lt;P&gt;요즘은 서울로 올라가는 길도 막힐 수 있다.&lt;/P&gt;
&lt;P&gt;요즘 추석엔 성룡 영화가 잘 안한다.&lt;/P&gt;
&lt;P&gt;요즘은 음식을 안 할 수도 있게 됐다.&lt;/P&gt;
&lt;P&gt;요즘 추석은 보름달이 옛날만큼 밝지 않다.&lt;/P&gt;
&lt;P&gt;요즘 추석에는 해외 여행자가 많다.&lt;/P&gt;
&lt;P&gt;요즘은 차례 지내는 풍습이 줄었다.&lt;/P&gt;
&lt;P&gt;요즘 추석은 마음이 넉넉치 않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직도 친척이 모이면 싸운다.&lt;/P&gt;
&lt;P&gt;아직도 추석엔 교통 대란이 일어난다.&lt;/P&gt;
&lt;P&gt;아직도 추석엔 여성들이 고생한다.&lt;/P&gt;
&lt;P&gt;아직도 추석엔 친척들이&amp;nbsp;결혼하라고 난리거나 애는 언제 낳냐고 난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게 더 많이 빨리 변하는 듯 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추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추석&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명박 정부의 지지율은 10.28 재보선에서 판가름 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698"/>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698</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09-25T15:41:44Z</updated>
	    <published>2009-09-25T15:41: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지지율이 40%를 넘었다. 지난&amp;nbsp;&amp;nbsp;9월 3일 개각 발표이후 인사청문회까지 마무리 되었으나 그에 대한 여론의 동향이 심상치 않다. 정운찬, 백희영, 이귀남 등 누구하나 깔끔한 사람이 없었다.&lt;/P&gt;
&lt;P&gt;공무원 노조가 통합되었다. 정부는 각종 수단을 동원해 으름장을 놓고 있다. 주가는 계속해서 상승세이고 전셋값과 집값 역시 상승세이다. 혹자들은 한국의 경제가 급격히 회복되고 있다고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0월 28일에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열린다. 수원, 양산, 안산, 강릉, 충북 등에서 개최된다.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여론 전이 한창이지만 어느 곳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지는 못했다. 언뜻 보면 한나라당 우세지역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한나라당이 유리할 듯 하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다. 양산에서 공천에 탈락한 김양수 후보가 출마하면 표가 분산되어 박희태 전 대표의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수원과 안산, 충북은 혼전 양상이다. 그나마 한나라당 입장에서는 강릉이 가장 안정적이다. 한편 민주당은 믿었던 손학규 전 대표가 출마를 고사하였고 김종률 국회의원이 낙마함으로서 당초의 시나리오가 어긋났을 뿐아니라 후보 선정에도 난항을 겪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혼전이 거듭되고 있다. 분명한 건 10.28 재보궐선거를 통해 이명박 정부의 지지율이 거품인지 실제인지가 판가름 난다는 것이다. 그동안 줄곧 정책기조로 말하였던 친서민 정책이 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이고 충북이 재보궐 선거에 포함되었기 때문에 세종시 문제도 큰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또한 여론의 향배를 좌우 한다는 수도권 지역이 2군데나 포함되어 있어 민심을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듯 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민심의 방향을 단정하기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체감 경제가 별로 좋아지지 않은 상황에서 한나라당의 정치적 수사들을 그대로 믿을 수 없고 또한 그들의 부도덕함이 계속 공개되고 있어 민심이 다시 그들로 향할 지는 미지수다. 그렇다고 한나라당의 반대급부로 대안없는 민주당을 선뜻&amp;nbsp;선택하기도 어렵다. 그 누구도 확실히 주도권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또다시 반대하기 투표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듯 하다. 신물나지만 그게 한국 정치였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새롭고 강력한 대안을 가진 세력이 나타나거나 기존 진보정당이 새롭고 강력한 대안으로 거듭나면 좋으련만 아직인 듯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한나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나라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민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당&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국가대표'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697"/>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697</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09-16T22:18:35Z</updated>
	    <published>2009-09-16T22:18: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영화 '국가대표'를 봤다. 마이너적 소재를 메이저화 했다는 느낌이 들었다.&lt;/P&gt;
&lt;P&gt;투박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흥행할만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선한 소재와 스토리라인, 탄탄한 배우들의 어색하지 않은 연기, 나름 규모있는 투자와 제작비 등 흥행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만큼 각색을 통한 과장도 있었으리라 짐작한다. 물론&amp;nbsp;찐한&amp;nbsp;리얼리티와&amp;nbsp;정곡을 찌르는 메세지&amp;nbsp;보다는 '애국심'&amp;nbsp; 등의 보편적인 감수성을 자극하는&amp;nbsp;&amp;nbsp;것이 더 흥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과는 달랐다. '우생순'은 보다 리얼했고 그 리얼함 자체가 메세지 였다. 결과의&amp;nbsp;패배를 통하여 역설적으로&amp;nbsp;과정의&amp;nbsp;승리를 보여 줬다. 감동적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흥행은 국가대표가 더 했고 나 또한&amp;nbsp;우생순보다 국가대표를 보면서 더 많이 웃었고 더 많이 즐거워 했다. 하지만 최근에 본 국가대표 보다 몇 년 전에 본 우생순이 더 또렷하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국가대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가대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우생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생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소강상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696"/>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696</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09-09T17:53:23Z</updated>
	    <published>2009-09-09T17:53: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축구 중계를 보다보면 이런 말을 흔히 들을 수 있다. &quot;일진일퇴 한 골씩 주고 받다 현재는 소강상태입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디어법 처리, 그에 따른 역풍, 김대중 서거, MB지지율 상승,&amp;nbsp;정운찬 총리지명 등 한 국면이 끝나고 소강상태인듯하다. 민주당은 국회로 들어 왔고 한나라당 대표는 정몽준이 되었다. 서로 소강상태 속에서 진열을 정비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부와 한나라당이 다소 유리한 건 사실이다. 지지율이 상승세로 돌아섰고 경제도 회복세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강상태'라고 하는 건 그들 스스로 품고 있는 몇가지 폭탄들이 언제 다시 폭발할 지 모르기 때문이다. 친박과의 갈등, 이회창과의 갈등, 내부계파 싸움, 4대강 사업에 대한 반발, 언론법 헌재판결 등 여러 개의 폭탄이 즐비해 있고 뇌관은 제거되지 않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구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10.28 국회의원 재선거가 판가름하기도 힘들다. 경남 양산, 안산 상록, 강원 강릉. 안산을 제외하곤 한나라당 텃밭이라고는 하지만 여러 변수가 도사리고 있어 안심할 수 없다. 그리고 어느 쪽도 절대적 압승을 장담할 수 없고 나눠가질 듯한 분위기 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소강상태다. 누구도 폭탄을 건드리지 않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이명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정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한나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나라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민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당&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2PM 재범은 한국이 정말 싫어질 수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695"/>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695</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09-08T23:53:56Z</updated>
	    <published>2009-09-08T23:53: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2PM의 박재범이란 멤버가&amp;nbsp;2PM을&amp;nbsp;탈퇴한단다.예전에 한국을 비하한 발언이 문제가 됐단다.&lt;/P&gt;
&lt;P&gt;문제된&amp;nbsp;내용은 '한국이 싫다'고&amp;nbsp;미니홈핀지 블로근지에 올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비난했다. 그래서&amp;nbsp;출연&amp;nbsp;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소속 그룹에서도 탈퇴한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2PM도 박재범도 잘 모른다. 더군다나 그의 애국심도 모르고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의 애국심도 잘&amp;nbsp;모른다.&amp;nbsp;그리고 진정한 애국심이 무엇인지도 잘 모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가에&amp;nbsp;밑도 끝도없이&amp;nbsp;충성하면 그게 애국심인가?&amp;nbsp;국방의 의무를 다하면 애국심이 깊은 건가? 무한한 애국심으로 국가에 충성을 다하면 국가는 국민에게 그만큼의 보상을 해주나? 아이돌 그룹의 멤버면 당연히 애국심이 깊어야 하나? 언젠가&amp;nbsp;한번이라도&amp;nbsp;'한국이 싫다'고 말하면 애국심이 없는건가? 한국사람이면 한국을 다 좋아해야 하나?&amp;nbsp;판단은 누가하나? 애국심은 종교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어볼겨를도 없이 모든 일이 벌어진 모양이다. 재범은 정말 한국이&amp;nbsp;싫어질지도 모르겠다.&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2P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P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재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재범&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9.3 개각발표, 익숙하지만 궁금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694"/>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694</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09-03T15:48:45Z</updated>
	    <published>2009-09-03T15:48: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청와대는 오늘 개각을 발표했다.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을 국무총리로 &lt;/P&gt;
&lt;P&gt;법무장관에는 이귀남 전 법무차관, 국방장관에는 김태영 합참의장, 지식경제부 장관에는 최경환 의원, 노동부 장관에는 임태희 의원, 여성부 장관에는 백희영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신설하는 특임장관에는 주호영 의원을 내정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름 큰 폭의 범위로 내정했다.&lt;/P&gt;
&lt;P&gt;몇가지 의문점이 생긴다. 내정된 당사자와 내정한 청와대의 의중에 대하여.&lt;/P&gt;
&lt;P&gt;우선 이번 개각의 핵심인 정운찬 총리 내정, 뭐&amp;nbsp;청와대의 생각은 별로 궁금하지 않다. 나름 앞뒤가 맞는 내정이라 볼 수 있다. 중도실용이며 충청권이며 경제전문가이며 나름 포용력이 있는 정운찬은 청와대가 생각하기에 나름 적합하다. 궁금한 건 정운찬 전 총장의 생각이다. 불현듯 황석영이 오버랩되었다.&lt;/P&gt;
&lt;P&gt;그동안 이명박 정부를 줄곧 비판해왔던 정운찬이 비판의 대상 밑으로 들어가다니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다. 또 케인즈 경제학자로 알려진 정운찬이 대표적 신자유주의 정부인 이명박 정부로 들어가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대체 왜?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는 속담을 정말로 믿는 것일까?&lt;/P&gt;
&lt;P&gt;향후 정치행보에 이력이 필요해서인가&amp;nbsp;아님 특별한 복안이라도 있는가? 어쩌면 경제가 회생 분위기로 돌아서는 것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겠다. 낙관적인 경제전망과 정부의 지지율 상승 추세에 고무된 것인가? 그냥 추측이다. 그 속을 알 수가 없다. 어쩌면 또다른 커밍아웃일 수도 있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뭐 나머지 개각은 청와대와 당사자 둘다 납득이 간다. 여당출신 3인, &lt;/P&gt;
&lt;P&gt;웃긴건 여성부 장관으로 내정된 백희영 교수다. 식품영양학과 출신으로 식품영양학 교수인 그의 이력에는 여성인권과 관련된 것은 찾아 볼 수가 없다. 조금 황당한 것이지 그들의 생각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왜 국가인권위원장 내정할 때도 그러지 않았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개각이 발표되었다. 여당출신의 3인, 호남배려, 대북강경유지 등 나름 의중을 파악할 수 있는 개각이다. 뭐 이런건 이제 익숙해져서 별로 할 말도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개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정운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운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백희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희영&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나라에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월 40~50만원을 준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693"/>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693</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09-02T10:37:37Z</updated>
	    <published>2009-09-02T10:37: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나라에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월 40~50만원을 준다면&lt;/SPAN&gt;&lt;/P&gt;&lt;/SPAN&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회사원 A씨 : 생각해본적도 없도 그럴리 없겠지만 주면 잘 쓰겠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생산직노동자 B씨 : 잔업안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가정주부 C씨 : 진짜 준대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가정주부 D씨 : 문화센터를 가거나 다시 공부를 하고 싶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노인 E씨 : 자식들 눈치 안봐도 되겠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학생 F씨 : 저도 줘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노숙자 G씨 : 집에 가죠&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부유층 H씨 : 그런 쓸데없는 생각은 왜 합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청년백수 I씨 : 아껴쓰며 놀아야죠&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gt;‘기본소득’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생각해본 적도 없고 꿈같은 이야기인데 실제로 진행하려는 나라들이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 2008년 1월 나미비아 기본소득 파일럿 프로젝트 시행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 2010년 브라질 단계적으로 시민기본소득 시행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 유럽은 전사회적으로 ‘기본소득’이 논의되고 있으며 어떻게 시행하느냐가 문제라고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한국에서는 아직 논의가 활발하진 않지만 사회당에 기본소득위원회가(http://bi.sp.or.kr/) 설치되었고 기본소득네트워크가 구성되었다고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아주 멀거나 꿑같은 이야기는 아닌 듯 하다.&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사회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회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기본소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본소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기본소득네트워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본소득네트워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여러가지 도형 쌓아올리기, super stack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692"/>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692</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09-01T20:53:07Z</updated>
	    <published>2009-09-01T20:53: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EMBED src=http://www.addictinggames.com/D78AQSAKQLQWI9/5428.swf width=600 height=5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amp;nbsp;&lt;BR&gt;머리도 써야 하고.. 재밌을 듯.&lt;/P&gt;
&lt;P&gt;나중에 짐도 잘 쌓게 될듯.&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super stacker&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super stacker&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미,일 정치의 엇박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691"/>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691</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08-31T13:32:42Z</updated>
	    <published>2009-08-31T13:32: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한미일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밀접한 관계이자 서로가 서로에게 심대한 영향을 끼치는 나라들이다. &lt;/P&gt;
&lt;P&gt;미국에 경제위기가 닥치면 한국과 일본은 휘청거린다. 일본에 지진이 나면 미국과 한국은 긴장한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장난치면 한국, 미국, 일본은 동시에 북한을 강력히 규탄한다. 한국과 일본에는 미군이 주둔해 있고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에는 한국군과 일본군이 파병되었다. 이렇듯 이들은 밀접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이 54년만에 정권교체가 되었다. 자민당에서 민주당 그 두당의 본질적인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정권이 교체되었다. 오바마는 올해 오바마는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었다. 민주당이다. 공화당의 3연속 집권이 좌절되었다. 2008년 한국은 한나라당이&amp;nbsp;잃어버린 10년을 되찾았고 정치도 딱 10년전으로 되돌리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본질적으로야&amp;nbsp;한나라당-공화당-자민당과 민주당-민주당-민주당이 별 차이가 없다.&amp;nbsp;본질 내부의 성향 차이가 미세하게 존재하긴 하다. 미국과 일본의 국민은&amp;nbsp;경제위기와&amp;nbsp;정경유착&amp;nbsp;등의 책임을 물어&amp;nbsp;공화당과 자민당을&amp;nbsp;심판하였고 한국의 국민은&amp;nbsp;민주당의 무능한 이미지를 심판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엇박자다.&amp;nbsp;누가 빠르고 누가 느린 건지&amp;nbsp;단정하긴 힘들다.&amp;nbsp;국민의 정치성향도 일관되게 분석하기 힘들다. &lt;/P&gt;
&lt;P&gt;그런데 괜히&amp;nbsp;한국이 엇박자를 만든 당사자인듯 하고 뒤처진 느낌도 든다. 과장하면&amp;nbsp;세계적 추세와 역행하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amp;nbsp;그런데 변할 건 없다.&amp;nbsp;일본에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건 자민당 정권이 들어서건 미국이 공화당이건 민주당이건 변할 건 없다. 괜히 기분만 그런 거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이 54년만에&amp;nbsp;정권교체가 되었다고 해서 한일관계 어떻게 변하진 않는다.&amp;nbsp;기대할 것도 없다.&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민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당&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곰배령을 추천 못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690"/>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690</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08-28T10:07:52Z</updated>
	    <published>2009-08-28T10:07: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45/84/26/33/23744520/thumb.jpg.edit&quot; moviekey=&quot;Z6BUoBdaveI$&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곰배령에 다녀왔다. 수려한 경치를 자랑하는 것은 아니나 원시림의 깊은 맛이 있다.&lt;/P&gt;
&lt;P&gt;그리고 곰배령의 한여름밤은 춥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곰배령은 하루 150명으로 입산이 통제되어 있다. 희귀 동식물이 살고 있어 보존해야 할 가치가 크다. MBC 스페셜에 두번이나 나온후 관광객이 급증하였다. 우려가 된다. 천애의 원시림이&amp;nbsp;많은 인파로 인해 훼손될까 우려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너무 많은 사람이 올까봐 추천은 못하겠다. 교통도 불편하고 여름에도 춥고 계곡은 너무 맑아 들어가기 부담스럽다.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곰배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곰배령&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참 욕보는 민주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689"/>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689</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08-27T09:47:45Z</updated>
	    <published>2009-08-27T09:47: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민주당이 조건없이 등원하겠다고 한다. 등원해서 미디어법 싸움을 하겠다고 한다.&lt;/P&gt;
&lt;P&gt;&quot;참 욕보는 민주당&quot;이다. 미디어법 날치기 이후 의원직 사퇴까지 이야기하며 대여투쟁 강도를 드높였건만&lt;/P&gt;
&lt;P&gt;지지율이 반짝 상승하나 싶더니 역전되었고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심지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지(?)에 따라 국민은 화해와 용서 등을 하며 화합모드로 가고 있다.&lt;/P&gt;
&lt;P&gt;마치 민주당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지를 거부하며 갈등을 조장하는 세력으로 비춰질 수도 있었겠다.&lt;/P&gt;
&lt;P&gt;그래서 다시 등원하는 것일 수도 있었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사람들은 민주당을 욕할 수도 있겠다. 오락가락한다고 싸울려면 다 내놓고 싸우던가 이제와서 뭐하는 짓인지 분노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다. 민주당이 오락가락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오락가락 하고 민심이 오락가락 하는 듯 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민주당에겐 세상도 민심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게 문제긴 하다. 힘도 없고 전략도 없고...&lt;/P&gt;
&lt;P&gt;친노랑 합치면 좀 나을까?&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민주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등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등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명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31.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pathos1977/7995688"/>
		<id>tag:blog.daum.net,2009:pathos1977.7995688</id>
	    <author>
		    <name>pathos</name>
	    </author>
	    <updated>2009-08-26T16:59:48Z</updated>
	    <published>2009-08-26T16:59: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의 정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1.4%으로 &lt;/P&gt;
&lt;P&gt;나타났다. 얼마전 청와대가 자체적으로 의뢰한 여론조사와는 10%이상의 격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나로호 발사 실패가 영향을 끼쳤겠지만 10% 이상 영향을 끼치진 않았을 것이다. 즉 이명박 정부의 희망지지율이 40%였다는 이야기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무 앞서갔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정국 이후로 소폭이지만 지지율&amp;nbsp;상승 추이에 고무된 정부가 좀 무리하지 않았나 싶다. 서거정국이 지나고 미디어법의 풍랑을 겪었음에도 지지율이 상승했다는 것에 만족하며 이 추세가 계속 이어질거라 전망하는 듯 하다. 그래서 마음이 급했나 보다. 어차피&amp;nbsp;계속 오를거 미리 좀 당겨쓰면 어떤가하는 생각도 했을 법 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31.4%다. 친서민&amp;nbsp;정책으로 지지율이 더욱 상승할 지 아님 친서민 정책의 기만성이 폭로되어 지지율이 하락할지는 아직 미지수다.&amp;nbsp;지금의 지지율은 그 경계의 지지율로서 의미를 가진다고 본다.&amp;nbsp;그래도&amp;nbsp;대안세력이 부재한 현실에서 상승하는 관성이 더욱 강하게 작용할 듯 싶다.&amp;nbsp;그래서 한나라당과 정부는 낙관하는 듯 하다.&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뭔가 잊고 있는듯 한데 촛불은&amp;nbsp;총선 끝나고 한나라당이 과반의석을 확보한 낙관적인 시절에 불타 올랐었다.&lt;/P&gt;
&lt;P&gt;알수 없는게 민심이고 국민이다.&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p5S&amp;amp;tagName=이명박 지지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 지지율&lt;/a&gt;
	    </content>
	    	</entry>
      </feed>
